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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1978.06.01 (목)

2021 알파절 말씀 정리

선포일
1978.06.01 (목)
성경 본문
사도행전 1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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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절 말씀 정리> 알파절의 의미 선생은 어릴 때부터 기독교 주관권에서 신앙을 하며,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절대 메시아로 믿고 신앙의 접붙임을 했다. 그리고 10대 때부터 예수님을 신랑으로 보고 진정 사랑하며 살았다. 그러면서 사랑의 신부가 되어, 평생 오직 예수님을 위해서만 살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니 성자는 늘 예수님의 모습으로 내게 나타나셔서 예수님을 통해 성경을 가르쳐 주시고, 하나님을 가르쳐 주시고, 하늘의 비밀을 가르쳐 주셨다. 선생이 예수님을 성자로 인식했기에, 성자 본체와 분체의 인봉을 뗄 때까지 성자는 예 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 나를 가르쳐 주셨다. 예수님은 나의 스승이며, 세상 어디에도 없는 사랑하는 나의 신랑이었다. 성자가 보낸 예수님을 절대 믿고 섬기고 사랑하니, 예수님을 보낸 성자를 절대 믿고 섬기고 사랑한 것이 되었다. 그러다 하나님의 때가 되어 성자가 주신 말씀을 가지고 세상에 나와 서울에서 처음으 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이때가 1978년 6월 1일이었고, 이 날이 성자가 주신 새 말씀을 세상에 처음으로 전한 날이다. 1978년 6월 1일이 성자가 주신 새 복음을 처 음으로 전하기 시작한 날이니, ‘시작, 처음’이라는 의미로 이 날을 알파절이라고 이 름을 붙였다. 다시 말해서 알파절은 ‘선생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복음을 이 세상에 처음으로 전했다.’라는 뜻이다. 또한 ‘그날부터 시대 복음을 전하니, 그날 부터 알게 된다. 알고 무지를 파괴시키고, 사탄도 파괴시키고, 가서는 안 될 사망 길도 파괴시킨다.’라는 뜻이다. 알파와 오메가, 곧 처음과 나중, 곧 시작과 끝이 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 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새 역사, 새 말씀을 선포하며 시작하신 섭리역사다. 삼위는 먼저 배우고 깨닫고 알게 하셨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성약 복음을 전하기 전에 먼저 선생에게 성경을 많이 읽게 하셨다. 그러면서 기독교인이 성경을 잘못 풀고, 제대로 몰라서 제대로 못 산다는 것 을 알게 하셨다. 그리고 성경 말씀은 그때 그 시대를 말씀하신 것이고, 그 시대에 하 나님의 뜻을 펴고 끝났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다. 즉 모세에게 주신 말씀은 모세 때 그 를 따르는 자들이 지키고 끝났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아브라함 때, 선지자 때, 사사 때 주신 말씀은 그때 그들에게 전해 주어 그들과 그 시대가 하나님의 뜻을 펴고 육은 육으로, 영은 영대로 구원받고 끝났다는 것이다. 그 후 하나님의 약속대로 새 역사가 왔는데 그 자손들이 받아들이지 않고 살면, 계속 옛 말씀을 지키고 옛 제도에 머물러서 옛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한 채 살아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새 시대, 새 역사가 오면 새 시대에 하나님이 보내신 선지자나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따라야 하나님이 그 시대에 해당되는 뜻을 편다는 것을 깨닫고 확실히 알 게 되었다. 성경에 일어난 상황들은 수백 가지, 수천 가지다. 그러나 그 상황들은 다 지나간 옛것 들이다. 고로 그 상황들을 통해 받을 교훈은 받되, 새 시대 새 역사에서는 하나님이 신약에서 약속한 것이 이 시대에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보게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약속하셨으나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나에게도 해당되어 행할 수 있다는 것을 깨 닫게 하셨다. 모두 전능하신 성자께서 예수님의 영체를 쓰고 가르쳐 주셨고, 성령께서 감동을 주시어 깨닫게 하셨다.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말씀, 공중에서 주를 맞고 휴거를 이룬다는 말씀, 말세와 심판 에 관한 말씀, 지상에 천국을 이룬다는 말씀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을 10대 때 깨닫고 알게 하셨다. 재림, 휴거, 심판, 지상천국 이 네 가지의 일은 메시아가 와야 이루어진다는 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또한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후에 인류를 성장시키시고, 아담과 하 와를 택하여 사랑의 뜻을 이루고 그 자손들도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며 살게 하려 했는데, 아담과 하와가 책임을 못 하고 타락하여 하나님의 뜻이 깨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타락의 원인인 선악과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았다. 하나님께서 그 뜻을 세상에 펴서 정녕코 이루신다는 것을 알았고, 이것이 하나님께서 정녕코 이루시는 일 중의 하 나임을 알았다. 그리고 이 목적을 결국 마지막에는 꼭 이루신다는 것을 알았다. 구약역사는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해 종급 차원의 뜻을 폈고, 신약역사는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어 종급을 벗어나서 그 보낸 메시아 예수님이 아들 격이 되어 하나님을 아버지로 보고 믿고 사랑하며 자녀급, 형제급 구원의 뜻을 폈다는 것을 배우고 알았 다. 그런데 어릴 때 기성에서 신앙생활을 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 아닌데 목사들 이 구약 때같이 종으로 부르는 것을 보고 의아했다. 그때부터 때를 제대로 모르고 말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예수님도 때를 모른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2000년이 지났어도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외치면서도 아직도 때를 모르고 종이라고 했다. 그래서 교회에 갔다 오면 예수 님을 부르면서 저들은 성경도 모르는 소경들이라고 했다. 그러니 성자는 예수님을 쓰 고 나타나셔서 내게 “성경을 보아라.” 하셨다. 성경을 보니, 역시 그들이 모른다는 것이 확실했다. 재림 때는 초림 때와 같은 역사를 안 하고 신부역사를 하여, 신약 자녀급 역사 위에 아담과 하와를 통해 못 이룬 뜻을 펴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때가 되어 재림의 때 가 오고 새 역사가 시작되면 사도행전 1장 11절에 나온 본 대로 온다는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깨닫게 하셨다. 메시아 예수님이 땅에서 태어나 땅에서 역사를 펴셨듯이, 이 시대도 그러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다. 그리고 삼위일체는 성경을 수십 번 다시 보게 하시며, “동방에 독수리를 보내어 나의 뜻을 이룬다.” “내가 다시 온다.” “구름 타고 온다.” 하는 말씀을 깨닫게 하셨다. 지리적으로 봐도, 지구의 위도를 봐도 민족의 신앙을 봐도, 사연을 봐도, 한국이 제2 의 이스라엘이었다. 또 지난 40~50년 동안 한국 기독교가 재림을 외친 것을 봐도 하 나님이 그렇게 외치게 하셨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예수님의 육신은 그때 죽고 끝 났으니, 그 육신이 다시 못 온다는 것도 알았다. 오셔도 예수님의 영이 오시는데, 그는 신약의 왕이니 신약권에만 역사하신다는 것을 알았다. 하나님은 성경의 약속을 두고 때에 따라 뜻을 펴시니, 지금이 어느 때인지 알았다. 그 리고 이 시대도 미리 와서 외치는 세례 요한이 있겠구나. 하고, 그를 찾고 그의 존재 에 대해 알았다. 이와 같이 전능하신 성자는 예수님을 쓰시고, 절대적인 말씀으로 시대를 깨우쳐 주셨 다. 그러나 사명은 말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렇게 21년 동안 성자께 배우고, 산(山)기 도 생활을 마쳤다. 그리고 1977년부터 시대 말씀을 강의하기 쉽게 말씀 도표를 만들 었다. 서울로 떠나기 전 선생은 먼저 하나님과 성자가 가르쳐 주신 말씀을 다 배우고, 성자와 함께 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내 고향 월명동에서 서울로 떠나게 됐다. 그리고 떠나기 전에, 선생은 30 개론의 도표를 그렸다. 선생이 그린 도표 초안을 화가들에게 주어 다시 그리게 하고, 옆에서 청년들 몇 명이 도와주어 도표를 완성했다. 그들은 말씀의 근본은 모르고, 도 표 제작을 도와줬다. 그래서 도표 제작 과정 중에 말씀을 조금 설명해 주니, 성경이 쉽게 이해된다고 했다. 그 도표를 가지고 서울로 떠났다. 선생이 서울로 떠날 때에, 내 수중에 돈 몇천 원이 없었다. 서울로 떠나기 일주일 전 부터 부모님에게 서울로 간다고 하니, 부모님은 “너 서울에 가서 뭘 해 먹고 살려고 하냐.” 하며 걱정하셨다. 대책 없이 서울에 간다고 하며 이해를 못 하셨고, 믿지도 않 으셨고, 내가 농촌에 살기 싫어서 서울로 가는 줄로만 알았다. 그래서 부모님은 내가 말로만 서울에 간다고 하지, 정말 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으셨다. 자식이 서울로 떠난다고 해도 부모에게 돈 100원이 없어서 못 도와줬으니, 선생이 얼마나 어렵게 살 때인지 짐작하겠느냐. 한때 부모님과 큰형은 “고향에서 살기 힘들면 서울로 가라.” 했다. 그렇게 말하고도 부모님은 “서울에 가서 3일이나 있겠냐? 잠은 어디에서 자고, 뭘 먹고 사냐. 얻어먹 을래? 서울 가서 일주일도 못 버티고 다시 돌아올 것 같다. 가서 바람이나 쐬고 와. 가더라도 전같이 노방전도나 다니다 오겠지.” 했다. 선생은 막상 부모님과 형제를 두고 서울로 떠나려니, 내심 걱정도 됐다. 그러나 선생 이 베트남전쟁에 참전하고 귀국한 뒤에 150년 된 초가집을 다 부수고 함석으로 새 집 을 만들어 드렸으니, 내가 서울로 떠나더라도 마음이 놓였다. 방 세 개, 부엌 한 칸으 로 만들었으니, 이제 동생들도 내 방을 자기 방처럼 쓰면서 지낼 테니 걱정이 덜했다. 서울로 떠나다 선생은 부모님에게 서울로 떠난다고 말하고 일주일 후인 1978년 5월 23일 아침에 떠났다. 하나님의 때가 되니, 성자는 나를 재촉하셨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6월 1 일 전에는 서울에 도착해야 된다. 시간을 맞춰야 되기 때문이다. 하루만 늦으면, 성경 의 예언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셨다. 그 당시에는 서울까지 가려면 시간이 걸리니, 지체하지 않고 5월 23일 아침에 떠났 다. 007가방 하나에 30개론 축소판 도표와 도표를 보여 줄 슬라이드 영사기 한 대를 넣어 들고 떠났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떠나는 나를 보고 쓴웃음을 지으며 “잘 갔다 와라.” 하셨다. 예전에도 자주 서울로 가서 노방전도를 하다가 7~10일 정도 있다가 오곤 했기에, 부모님은 이번에도 며칠 갔다 곧 돌아올 줄 아신 것이다. 선생은 어머니에게 “바로 못 와요. 마지막 인사예요. 정말이에요.”했다. 어머니는 “안 오면, 서울에서 잘되는 것이니 좋지. 잘되어서 고향에 한 번씩 들러라.” 하셨다. 선생은 어머니에게 희망을 드리며 말했다. “같이 갈 사람들도 있어요. 그 사람들의 친척들도 있어서 가는 길에 묵을 곳도 있으니, 너무 걱정 마요. 또 하나님도 계시잖아 요.” 하고 떠났다. 복음의 시작은 구원 역사의 시작이다 복음의 시작은 구원의 시작이다. 구원이란 하나님이 보낸 자가 때가 되어 생명의 말씀 을 전하면, 그 말씀을 믿고 깨닫고, 그 말씀을 전하는 하나님이 보낸 자를 100% 알 고, 자기 죄를 회개하고, 그를 보내어 말씀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 랑하며, 보낸 자를 통해 이루는 것이다. 고로 복음의 시작이 구원의 시작이라는 것이 다. 또한 복음이란 ‘환희의 역사’이며 ‘기쁜 소식’이다. 복음으로 생명 구원이 시작되 니, 얼마나 기쁜 소식이냐. 선생은 성자를 진실로 사랑하며 신부로서 완전한 조건을 세우고 살면서, 성자께 이 시대에 외칠 시대 신부의 말씀, 성약의 말씀을 받았다. 그렇 게 기나긴 사생애 기간이 끝나고, 인생들의 육과 영을 구원하기 위해 복음을 들고 서 울로 떠날 때, 심히 기뻤다. 또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해하고 하나님의 뜻을 막고 꺾는 사탄들을 멸하고, 생명들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이끌어 내기 위해 떠나니, 마치 장군이 군사들을 이끌고 적에게서 백성들을 구하러 떠나듯 기뻤다. 시대 소경들에게 말씀을 전하여 눈을 떠 보게 해 주러 가니, 환희의 날이었다. 선생이 산에서 기도하며 연단받고, 성자께 인생을 구원하는 방법을 말씀으로 배울 때, 사탄 마귀 수억 마리가 나를 쫓아다니면서 괴롭혔다. 그 원수 사탄 마귀들이 연약한 생명들을 괴롭히고 사망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데, 사탄에게 끌려가는 자들이 살려 달 라고 해도 누가 그 사탄을 멸하고 끌고 올 자가 없었다. 그런데 이제 성자께 시대 말 씀을 받아 인생들을 구원하러 가게 됐으니, 자부심이 넘쳐났다. 고로 선생은 “사탄 마귀들아. 너희들 두고 봐라. 내 가만히 안 둘 것이다.” 하며 힘차게 서울을 향해 떠 났다. 산에서 수련 기간, 연단 기간을 거칠 때, 수시로 대전, 전주, 서울 등을 다니면서 생명 을 살리는 복음을 전해 보면서, 미리 실전에 나가 뛰어 봤기에 서울로 가면서도 자신 이 있었다. 병 고치는 능력과 말하는 능력도 갖추었고, 성령도 충만했고, 연습도 많이 하고 실천도 많이 해 봐서 능숙했고, 그동안 추위와 배고픔 속에서 기도하며 연단받아 안 먹고 안 자는 것도 자신 있었고, 어디서나 자도 적응하도록 환경 연단도 받아 체질 로 만들었으니 자신 있었다. 또 그동안 굴속이나 대둔산 바위 절벽에서 추위에 떨고 배고픔에 고생하다가, 복음의 신발을 신고 서울로 가서 복음을 전하게 됐으니, 희망이 불탔다. 서울에서 복음의 역사를 시작하게 되다 선생이 처음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받은 복음을 가지고 연습하고 실습할 때는 금산과 대전에 나가서 전했다. 그때도 시대 말씀을 듣고 수십 명씩 따라왔다. 그래서 선생은 처음에 이 복음을 금산이나 진산에서 전하기 시작하려 했다. 그런데 그때 성자 는 말씀하시길, “서울이 핵심지다. 서울은 정치·경제·학문·종교의 핵심지이며, 젊 은이들이 모여드는 곳이니 복음의 핵심지다. 또한 핵심지에 큰사람들이 많지 않느냐. 고로 나와 같이 서울로 가서 이 복음을 전하자. 그곳은 젊은이들의 도시다. 핵심지 서 울로 가서 말씀의 원자폭탄을 터트려야 된다.” 하셨다. 그당시 선생의 입장에서는 서울에 가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었다. 서 울에 거처지도 없었고, 또한 아는 사람도 없는 곳에 가서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은 완전히 달랐다. 성자는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면서, 인식이 굳어진 뇌를 말랑말랑하게 풀어 주고, 생각의 물, 마음의 물이 성자가 파 놓은 수로를 따라 흘러가게 하셨다. 고로 선생은 미련 없이 서울로 떠났다. 도표를 말아서 끈을 달아 대포를 어깨에 메듯 메고, 한 손에는 가방을 들고, 다른 한 손에는 슬라이드 영사기를 들고 떠났다. 도표는 마치 시대를 살리는 양식 같았고, 슬 라이드는 마치 원격 조종 레이더 같았고, 가방은 하늘의 비밀이 들어 있는 실탄 통 같 았다. 말씀의 무기를 들고 앞섶골 재를 넘어 진산에서 대전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대 전에서 천안으로 가는 급행버스를 탔다. 배방산에서 성자의 답을 받다 그때 서울로 가는 길에 금산을 들러서 간다는 청년들과 같이 천안까지 갔다. 선생은 생각하기를, “이미 성자께 받은 말씀의 검이 있지만, 이 검을 잘 휘둘러 사탄을 멸하 자!” 하며, 서울까지 가기 전에 천안에서 일주일 동안 머물면서 기도하고 가기로 결 정했다. 기도 장소는 충남 온양 쪽에 있는 배방산이었다. 그때 금산에 살았던 친구가 배방산에서 인삼 밭을 하고 있었는데, 그쪽에 잠시 거처할 집이 있다고 했다. 일단 거 기에 짐을 놓고 배방산에 들어가서 일주일 동안 생명을 구하기 위한 극치의 기도를 하 기 시작했다. 다른 청년들은 옆에서 쉬면서 밥도 먹고, 선생이 기도가 다 끝날 때까지 지켜보고 있었다. 거기에는 한 소나무가 있었는데, 그 밑에 풀이 많이 없어서 거기에 자리를 잡고 기도 했다. 기도를 하는데, 사탄을 상징하는 독사들이 사방에서 모여들어 내가 기도하는 것 을 방해했다. 그런데 독사들이 내가 기도하는 곳까지는 못 오고, 내 주변을 기어 다니 며 공포를 주었다. 그러나 사람이 있으니 냄새를 맡고 못 온다고 믿고, 의식하지 않고 기도했다. 그 자리에서 끄떡도 하지 않고 자리도 안 옮기고, 성자께 배운 대로 독사에 게 명령하여 쫓아내고, 계속 기도했다. 그리함으로 말씀의 검을 더욱 닦고, 내 마음을 성령의 불, 말씀의 불로 더욱 무장했다. 후에 알고 보니, 배방산은 전국에서 독사가 많기로 유명한 곳이었다. 그래서 그 지역 주민들은 논밭에 나갈 때마다 무릎까지 닿는 장화를 신고 다닌다고 했다. 그 지역에서 1년이면 몇 명씩 뱀에 물려 죽기도 하고, 구사일생하기도 했다고 했다. 선생은 최고로 극적인 곳에서 기도한 것이었다. 그곳에서 며칠 동안 기도하고 있는데, 나와 같이 왔던 한 청년이 자기도 기도하다가 환상을 봤다고 했다. 건너편 큰 바위에 예수님이 나타나서 지팡이를 바위에 대니, 바 위가 용접할 때처럼 불꽃이 튀고 불이 나오면서 줄줄 녹아내리더라고 했다. 성자는 예 수님의 모습을 하고 나타나 말씀하시기를 “네가 기도하니, 그 위력을 보여 준 것이 다.” 하셨다. 선생이 기도하면서 성자께 주위에 뱀이 너무 많다고 하니, 이때 성자는 나를 깨닫게 하시기를 “이와 같이 네가 나가서 복음을 전하면, 사탄이 인간을 쓰고 악질적으로 너 를 공격하며 막을 것이다. 그러나 네가 복음을 전하면, 많은 자들이 그 말씀을 듣고 전도된다. 복음을 전할 때, 사탄들이 방해해도 이기고 복음을 전해라.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펴겠다고 각오하고 멋있게 하자! 여기서 개인·민족·세계를 위해서 기도해라.” 하셨다. 그리고 복음을 전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코치해 주셨다. 그 코치는 바로 이것이 니, 곧 “사탄과 사탄에게 쓰여지는 사람을 쪼개서 다루기다. 사람을 미워하지 말고, 사탄을 미워해라. 사람이 말 안 듣고 악평한다고, 겉만 보고 악으로 대하지 마라. 복음 을 전하면 사탄이 사람을 통해 결사적으로 막는다. 반드시 이를 알고 기도하고 사랑으 로 대해라. 둘씩 놓고 말씀을 전하면, 두 겹 줄이라 안 끊어진다. 그러니 한 사람을 놓 고 복음을 전해야 된다. 그래야 자기 주관이 끊어져 복음으로 구원받는다. 요셉이 이 집트의 총리대신이 됐을 때, 양식의 기근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요셉을 찾아와 양 식을 구해 갔다. 그때 요셉은 자기를 찾아온 자들을 한 사람씩 자세히 파악하여, 자기 에게 고통을 주고 자기를 반대한 형제들이 왔는지 찾았다. 그리고 그들을 찾아 자기 신분을 숨기고 모사를 써서, 아직도 형제들이 자기를 미워하는지 확인했다. 형제들이 변화된 것을 보고, 그제야 자신이 누구인지 나타냈다. 이 시대도 복음을 전할 때 사람 들을 잘 파악하여 신앙의 혈통이며 형제들인 구시대 기성에서 왔는지 잘 파악하고, 너 를 숨기고 지금도 섭리역사와 너를 그리도 미워하는지 확인하고, 오직 말씀으로 나타 내야 된다.” 하셨다. 이때 성자는 앞으로 복음을 전할 때 어떻게 전해야 되는지 계시 해 주시고, 앞날의 많은 것들을 깨우쳐 주셨다. 그리고 그때 성자께서 이 시대 사람들의 영혼을 보여 주셨는데, 말씀의 기근이 들어 영혼들이 굶주리고 있었고, 다 죽어 가고 있었다. 그렇게 아름다운 미인도 말씀의 양 식을 못 먹으니, 그 영혼이 젓가락같이 말라서 피골상접이 되었다. 누가 미인인지 알 아볼 수 없을 정도로, 그 영들을 보니 흉한 형체였다. 굶주린 자들에게 음식을 주러 갈 때 감격해서 가듯이, 굶주린 영혼들에게 영혼의 양식을 주러 떠나니, 기쁨의 희망 이 충만했다. 그동안 선생이 거리를 다니며 노방전도 했던 것은 역사를 펴기 위한 연 습이었다. 성자는 이제 성자가 주신 복음을 전하면서 내 양 떼, 내 생명으로 기르게 하셨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섭리역사가 시작되게 하셨다. 이같이 선생은 배방산에서 극치의 기도를 하면서 더욱 말씀과 성령으로 무장하고 말씀의 검을 더 예리하게 만들 어 서울로 떠났다. 아픈 자, 병든 자를 고치다 배방산에서 일주일 동안 금식 기도를 마치고, 성자가 말씀하신 6월 1일의 하루 전인 5월의 마지막 날에 서울에 도착해서 하룻밤을 자고 나니 6월 1일이었다. 서울에 올라 와서 처음에는 나와 같이 있었던 한 청년의 형 집에 가서 있었다. 그 청년은 자기 형 수에게 나를 소개하기를, “이 분은 평소에 기도를 많이 하고, 아픈 사람을 많이 낫게 했어요. 금산의 한 재벌이 당뇨병으로 거의 죽어 가고 있었는데, 이 분이 기도하여 살 렸어요.” 했다. 그 청년의 형과 형수가 나를 믿고 반겨 주기에, 작은 도표를 꺼내어 말씀을 가르쳐 주었다. 그러니 잘 이해하고 좋아하며, 자기도 믿겠다고 했다. 이튿날, 그 집 자녀인 초등학생 남자 아이가 열이 펄펄 나고 아팠다. 그때 기도해 주 기 전에 아픈 아이에게 말하기를 “기도하면 하나님이 나를 통해 너를 낫게 해 주시 니, 너도 안 아프게 해 달라고 같이 기도하자.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언제든지 아프면 고쳐 달라고 기도해라.” 했다. 그러니 아이는 내 말을 듣고 “좋아요.” 했다. 선생이 기도해 주니, 금방 안 아프다고 했다. 그러니 그 청년의 형수가 자기 아들이 좋아진 것을 보고 기뻐하며 “하나님이 정말 계시네요!” 했다. 선생이 성약 복음을 전하러 서울에 간 이후, 첫 번째 표적이었다. 그 엄마도 잘되라고 기도해 주었다. 그 집에서 3일 동안 있었다. 선생이 거할 곳이 없으니, 하나님은 아픈 자에게 손을 대고 고쳐주 게 하면서 그곳에 머물게 하신 것이다. 한 명씩 전도하며 복음의 터를 닦아 나가다 선생은 서울에서 하나님이 택한 사람들을 한 명, 한 명 찾았다. 복음의 인연이 되어 사람들을 만나서 아픈 사람들의 병도 고쳐 주고, 미쳐서 뛰어다니는 사람들을 기도해 주며 낫게 해 주었다. 그리고 삼각산 기도원으로 갔다. 그때 기도원에서는 늘 기도하 고 부흥집회를 하면서, “재림주가 곧 오신다. 메시아가 곧 오신다. 곧 오신다! 깨어 나라!” 하고 외쳤다. 정말 애를 태우며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하 늘 구름을 타고 온다며 하늘만 쳐다보는 그릇된 신앙을 하고 있었다. 그때 선생은 시 대 복음은 전하지 못했고, 성자와 성령께서 사람들을 통해 인도하시는 대로 잠자리를 찾아다녀야 했다. 잘 곳이 없을 때는 기도는 삼각산 기도원에서 하고, 그 주변에 한 평만 하게 비닐을 쳐 놓고 거기서 지냈다. 6월은 비가 많이 오는 우기였는데, 비닐을 쳐 놓으니 비도 안 맞았고 비닐 속에 있으니 궁궐 같았다. 군대에 있을 때 천막 치는 훈련을 받았기에 비 닐로 천막을 잘 쳐 놔서 튼튼했다. 그곳에 거하면서 철야하며 기도했다. 마치 한 알의 씨가 땅에 떨어져서 나는 것같이 힘든 시간을 보냈다. 여우들도 새들도 거처가 있는데 인자는 거할 곳이 없었다. 그때는 시대 말씀의 도표를 펴고 복음을 전할 여건이 안 됐다. 그래서 오랫동안 아픈 자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며 낫게 해 주고, 그들과 같이 지내다가 도표 한 장씩 펴고 조금씩 가르쳤다. 한번은 기도원에 딸을 데리고 병을 고치러 온 부모를 만나 이야기하 게 됐다. 성령이 인도하시고, 성자께서 그 사람을 붙여 주셨다. 선생이 기도해 주니 그 딸은 몸이 뜨겁고 마음이 평안하다고 했다. 그 엄마가 딸이 밤에 무서워하고 소리를 지른다고 하며 자기 집에 와서 계속 기도해 줄 수 있냐고 했다. 그래서 그에게 말하기 를, “사탄이 그리하는 것이니 내가 가서 기도해 주겠다.” 하며, 그 집으로 따라갔다. 집에 가서 보니, 아버지는 딸로 인해 불안해하고 초조해했다. 그 집에서 일주일 동안 있으면서 기도해 주며 아픈 것을 다 낫게 해 주었다. 다 나았으니 거기서 나와, 또 삼각산 기도원으로 갔다. 그런데 거기서 어떤 사람이 선 생을 보고 감동된다고 하며, 주가 오면 불러 줄 노래라고 하면서 자기가 깨닫고 지은 노래를 10절까지 불러 주었다. 가사를 들어 보니 “메시아가 온다. 그가 오면 사랑 세 계가 일어난다. 고통받는 자들을 고통에서 풀어 주고 기쁨을 준다.” 하는 노래였다. 알고 보니 그 자는 삼각산 기도바위 밑에서 기도하는 자였다. 거기서 기도하며 계시를 받고 지은 노래였다. 그때 그 사람에게 “그 노래를 이루려면 나 따라다녀라.” 하고 말해 주었다. 그는 산에서 3년 동안 살면서 사람들이 우상에게 바치는 제사 밥을 먹고 살고 있었다. 그를 따라가 보니, 그때 나를 따라다니던 두 명의 남자도 삼각산 우상 골짜기에서 제 물 음식을 갖다 먹고 있었다. 선생을 따라다니다가 배고프니까 우상에 바친 제사 음식 을 갖다 먹는 것이었다. 선생을 따라다니던 두 명의 남자들은 선생을 따라다니다가 배 가 고프니, 결국 자기 길로 가게 되었다. 그때부터 선생은 다시 혼자 다니기 시작했다. 그 후 성자는 다시 한 사람을 만나게 하셨고, 그가 나를 돕게 하셨다. 기독교 교인이 었다. 그 사람은 늘 집에서 쌀을 갖다 내게 주었다. 그러나 결국 그 사람도 떠났다. 그 후 불교 신자 한 명이 나를 만났고, 나를 통해 많은 표적을 보고서 나를 따랐다. 그는 선생에게 식사와 고기를 많이 대접해 주었고 방도 얻어 줘서 거기서 선생 혼자 말씀을 전했다. 하지만 그때는 찾아오는 자들이 별로 없었다. 그러다가 그 사람이 방을 뺐고, 그때부터 선생은 또 돌아다니면서 말씀을 전했다. 그러다가 다른 사람이 또 연결되었 는데, 그는 암 환자였다. 기도해 주고 낫게 해 주니, 집을 얻어 줘서 거기서 또 전도하 며 말씀을 전했다. 그러다가 그 집을 다시 빼고, 그 돈을 가지고 서울의 남가좌동 시 장 골목에 교회를 얻게 됐다. 선생은 이같이 돌아다니면서 말씀을 전하고, 잘 곳이 없을 때는 바위 밑에서 자고 기 도했다. 목욕할 곳이 없으면, 억수같이 비가 올 때 빗물로 목욕했다. 참으로 눈물겹고 고통스러운 일들이 많았지만, 그동안 산에서 배운 대로 행해 나갔다. 결국 한 명씩 만 나면서 그 사람의 집에 가서 말씀을 전해 주었고, 신앙이 약한 사람들과 육신이 병들 어 고통 받는 사람들을 고쳐 주면서 복음의 터를 조금씩 닦아 나갔다. 마치 태 안에서 태아가 조금씩 형성되듯이, 1978년 6월 1일부터 서울에서 1년 가까이 서서히 복음을 전하며 복음의 터를 닦았다. 월명동 집을 사다 삼각산에서 종로 쪽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고, 또 행당동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고, 그 후 성북구로 가서 복음을 전했다. 그 후 남가좌동에 가서 교회를 만들었다. 그때 교인 이 30명 정도 되었다. 그때 선생의 부모가 월명동 집을 팔고 서울로 이사 간다고 했 다. 월명동 집을 다른 사람에게 팔면 안 되니, 그날 밤을 새며 기도를 했다. 그 이튿날 성령께서는 따르는 자들 중의 한 명을 인도하시어 그가 하늘 앞에 감사를 하게 하셨 고, 그 돈으로 월명동 함석집 200평 땅을 사게 됐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미 하나님의 자연성전 건축을 계획하시고, 은밀하게 기반을 준비하게 하셨다. 그리고 후에는 남가좌동 교회에서 나오게 됐다. 거기서 부목을 하던 자가 자기가 이 교회를 이끌겠다고 하며 교인들을 설득했고, 결국 선생은 혼자 나오게 된 것이다. 마 치 아브라함과 그 조카 롯같이 된 것이다. 그때 나오면서 받은 돈을 가지고 신촌의 이 대 앞에 가서 한 평 되는 방을 구했다. 역사가 조금씩 커지기 시작하다 한국 이화여대 앞에 한 평도 안 되는 작은 방에 전세금을 주고 월 3만 원에 계약했는 데, 나중에는 월세를 못 내서 전세금에서 월세를 다 내야 했다. 그 작은 방에서 말씀 을 전하여 4명을 전도하여, 방 교회가 되었다. 거기서 말씀을 가르치다가 전세금으로 월세로 다 지불하고, 빈손으로 서울 삼선교 지역으로 가서 철거 직전의 빈집에서 역사 를 폈다. 그때 10명, 20명, 30명씩 전도되었고, 90%가 대학생이었다. 그런데 그때 말씀을 듣던 자들의 대부분은 대학교를 졸업한 후에 자기 고향으로 가고, 혹은 자기 생활의 세계로 떠나기도 했다. 섭리사 초창기에는 그 넓은 서울에서 이리저 리 자리를 옮겨서 섭리를 펴다 보니, 나중에는 찾아오고 싶어도 어디로 옮겼는지 몰라 서 찾아 올 수가 없었다. 삼선교에 있을 때는 돈이 없어서 전기세, 수도세를 못 냈다. 그래서 한번은 계량기에 손을 대고 기도했더니 전기를 써도 돈이 기본밖에 안 나왔다. 물은 한 방울씩 떨어지 는 것을 받아 놓고 고이면 썼다. 또한 먹을 것이 거의 없으니, 굶었다. 산에서 수도생 활 할 때 30일, 40일 동안 굶고 살았으니 그것을 믿고 한 달씩 굶기도 했다. 그러다 가 한 명씩, 한 명씩 사람들이 전도되어 그들이 사다주는 밥을 먹으면서 계속해서 복 음을 전했다. 삼선교에서 사람들이 밀려오니 방이 좁아 벽장 속에 들어가서 강의를 했다. 벽장의 넓 이는 팔 길이였다. 밤낮으로 사람들이 밀려왔다. 표적이었다. 그때 강의를 들으면 신입 생들이 “시대 구원자를 만났다!” 하며 놀라서 충격 받고 쓰러지기도 했다. 거기서부 터 성약 복음의 역사가 일어났고, 역사가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그곳은 좁으니, 더 할 수가 없었다. 고로 서울 시내로 나오게 되었고, 그 후 계속 자리 를 옮겨 다니다가 서울 독산동에서 시대 말씀을 전하고, 서울 명동에서 시대 말씀을 전하고, 서울 구기동, 봉천동에서 시대 말씀을 전했다. 서울의 각 지역을 옮겨 다니면 서 복음을 전했다. 그리고 서울로 공부하러 온 자들이 전도되었고, 그들이 방학 때 자 기 지역으로 돌아가서 지방 교회를 개척하며 성자와 선생과 함께 전국 교회들을 세웠 다. 해외는 유학생들을 통해서 교회를 세웠고, 한국에서 선교사를 보내기도 했다. 월명동 자연성전을 짓기 시작하다 삼선교에 있으면서, 제자들과 함께 월명동을 왔다 갔다 하며 고향에 사 놓은 집에 관 심을 가지고 관리했다. 하나님은 성자와 함께 선생에게 이 시대 복음을 주시고 섭리역 사를 펴 나가시며, 성약역사의 알파 지역인 월명동으로 청중을 몰고 오게 하셨다. 그 러면서 월명동에 대해 인식을 좋게 만들어 주셨다. 그때 하나님과 성자는 내게 말씀하 시기를 “내가 보낸 자의 고향에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지어야 되지 않겠냐.” 하셨다. 결국 성자는 왜 월명동에 하나님의 자연성전을 만들어야 하는지 나를 이해시키시고, 복음을 시작한 이곳에 시대 하나님의 궁, 성전을 짓게 하셨다. 그리고 이곳을 중심하 여 섭리사의 모든 일을 하게 하셨다. 해외로 떠나다 전도한 자들에게 말씀을 철저히 가르치니, 3년이 지났을 때 전세 교회 얻었게 되었고, 교인이 150명이 넘게 되었다. 그후로 계속 사람들이 몰려와서 300명, 700명, 1000 명, 1500명이 되었고, 그때부터 전국에 지역마다 하나씩 교회를 세웠다. 90년대 초까 지는 몇천 명이 안 되었으나, 그러다가 90년대 중반부터 10000명이 넘어갔다. 그리 고 월명동을 성지 땅으로 개발하면서부터는 15000명이 넘어가게 됐다. 그리고 선생 은 1999년 1월에 해외로 나갔다. 그때는 기독교에서 예수님이 오신다고 하는 때라서 기독교 역사의 핵심지인 유럽에 가서 복음을 전했다. 힘들어도 복음을 전하니, 청중이 밀려오다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 때는 참으로 많은 어려움과 고통이 있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 하니, “이단이다.” 하며 막고 반대하고, 또 많은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 따르다가 신 앙을 파선하고,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고, 또 모세를 따르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를 원망하듯 이 시대와 보낸 자를 원망하기도 했다. 그러나 선생은 흔들리지 않았다. 왜? 21년 동안 산에서 기도생활을 하면서 내 정신, 사상, 생각을 하나님의 정신, 사상, 생 각으로 무섭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때 시대 말씀을 완벽하게 배우고, “더 이상은 없다! 누가 어떤 말을 해도 절대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하며 손이 아픈 줄도 모르 고 주먹으로 바위를 때려댔다. 그 정신과 사상을 가지고 계속해서 복음을 전했다. 특히 구시대 기성인들이 인식관으로 인해 시대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으니, 마음이 급 하기도 했다. 그러나 성자는 “천천히 전해라. 때와 시간이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나 성자도 성령도 그때마다 사람들을 보내주니, 마치 음식 을 입에 넣고 꼭꼭 씹어 넘기듯이, 말씀을 하나씩 전해 주어라.” 하셨다. 고로 힘들고 어려워도 계속해서 복음을 전했다. 3년 정도 복음을 전하니 몇 명씩 불어나기 시작했 고, 5~6년이 되니 어느 정도 모임을 갖게 되었고, 7~8년이 되니 교회가 갖춰졌고, 10년이 되니 사람들이 불어나며 청중이 모이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복음을 받았다고 해서 역사가 그냥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안 하면, 안 된다. 이는 마치 월명동을 개발하기 전과 같아서 행하지 않고, 개발하지 않으면 가시덤불 속 에서 그냥 살아야 하듯,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 고로 힘들고 어려워 도 실망치 않고, 계속해서 행하며 복음을 전한 것이다. 때가 맞아야 역사의 주인이다 왜 이 시대 복음을 1978년 6월에 시작했을까? 성경의 모든 예언은 때를 맞춰 이뤄야 되기 때문이다. 시작이 맞아야 끝이 맞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새 역사, 새 복음은 아무 때나 선포하지 않는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는 일이니,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가 때에 맞춰 말씀을 줘야 외치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구약역사도 때를 맞추 어 시작했고, 신약역사도 때를 맞추어 시작했고, 성약역사도 때를 맞춰야 되기에 1978년 6월에 새 복음을 전하며 새 역사를 시작했다. 때가 안 맞으면 역사의 주인도 아니고, 하나님이 보낸 자도 아니다. 때를 맞춰 오지 않는 비행기는 적기(敵機)다. 이와 같이 제때 안 오고, 미리 오거나 늦게 오는 자는 자기가 역사를 만들어서 온 이단이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온 자는 성경의 지난 역사와 미래의 역사까지 다 맞춰서 온다. 알파와 오메가, 처음부터 나중, 시작부 터 끝까지 다 맞다. 나사도 구멍에 안 맞으면, 구멍이 있어도 못 들어간다. 하나님이 보낸 자도 때가 맞고 성경 역사가 다 맞아야 하나님의 뜻에 들어가서 역사를 이룬다. 시대의 주인은 제때 와서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기에, 성경이 풀리는 것이다. 절도와 강도는 주인의 시간에 맞춰서 오지 않는다. 자기 뜻을 이루려고 자기 시간에 맞춰서 온다. 주인의 시간에 맞춰서 오면, 도둑질을 하다가 들키고 잡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자기 뜻을 이루러 오는 자는 하나님의 때, 성경 역사의 때를 맞춰서 오지 않는다. 시대의 주인만이 성경 역사에 맞춰서 제때 온다. 스스로는 성경 역사의 때를 못 맞춘다. 하나님은 때를 정하고 역사를 시작하시고, 때를 맞춰 보낸 자가 태어나게 하시고, 때를 맞춰 행하신다. 때가 안 맞으면, 모두 비진리다. 하나님은 때이시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다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뜻을 펴고 창조 목적을 이루며 신부 역사를 이루며 복음을 전한 다. 정말 주를 깨닫고 신부로서 변화된 자들만 남기니, 복음을 전해도 전도가 많이 안 되었다. 또 유대 종교인들이 예수님을 핍박했듯이, 이 시대도 기성인들이 섭리사를 핍 박하니 역사를 쭉쭉 펴 나가기 힘들었다. 그러나 핍박과 환난 중에도 절대 조건을 세 웠고 성삼위께서 더욱 역사하시니, 성약역사는 무덤기간을 거치며 휴거와 성자 본체 등 성경의 비밀과 인봉을 더 완전하게 떼어 진리를 완전하게 했고, 성약 독립을 맞이 했다. 그리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깊이 깨닫게 되었고, 영 휴거의 때가 선포되어 휴 거를 준비하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할 준비를 했다. 그리고 결국 성자 승천일, 휴거 날을 맞이했다. 곧, 성자가 오시고 시대 보낸 자가 태어난 지 70년이 되던 해, 2015년 3월 16일에 월명동에서 ‘오메가 휴거 역사’를 하셨다. 이로써 성경에 예언 된 천사장이 나팔 부는 날을 맞이하고, 6000년 하나님의 원한과 꿈인 창조 목적을 이 루고 말았다. 고로 섭리역사는 알파와 오메가 역사가 되었다. 시대 복음을 세상에 전 하기 시작한 1978년 6월 1일 ‘알파 역사’의 시작부터, 2015년 3월 16일 ‘오메 가 휴거 역사’로 처음과 끝을 장식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계 21:6)” 하셨 다. 시대 보낸 자는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는 하나님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그 뜻에 따라 행함으로 <복음의 승리>를 이뤘다. 그러므로 이제는 휴거 문이 열렸다. 성약역사 가 시작되고 시대 복음을 전하여 신부들을 만들면서부터 천국 최고의 세계인 황금성이 만들어졌다. 그곳은 바로 성삼위가 거하시는 최고의 세계다. 이제 휴거 문이 열렸고 그 길이 열렸으니, 배우고 휴거되면 된다. 더욱 알고 행하면서 휴거 차원을 높이면 된 다. 복음을 전하며 다닌 곳에 교회들이 세워지다 한국의 서울이나 각 지역을 보면, 선생이 초창기 때 복음을 전하며 다닌 곳에 지금의 교회들을 사게 됐다. 성경을 보면, 야곱이 이삭을 통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부모의 명을 따라 밧단아람으로 가는 길에 해가 져서 거기서 잠을 자려고 그곳에 있는 한 돌 을 가져다 베개로 삼고 잤다. 그러던 중 한 꿈을 꾸기를, 사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아 있었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 었다. 하나님께서 그 위에 서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여호와이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 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 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 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야곱이 잠에서 깨어 하나님께 고백하기를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했나이다. 내가 누운 이곳은 하나님의 집, 하늘의 문입니다.” 했다. 그리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 곳의 이름을 벧엘이라 지었다. 그리고 하나님께 말하기를,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 어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내가 평안히 아버 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 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 분의 일 을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했다. (*참고: 창세기 28장) 이와 같이 이 시대도 선생이 홀로 복음을 전하면서 외롭게 다녔던 곳에 하나님께서 성 전들을 예비해 놓으셨다가 휴거 전후로 하나씩 사게 됐다. 성전을 마련할 곳을 두고, 그곳이 시대 복음을 전하며 거한 곳이라고 하나님께 간구하면, 하나님은 “이곳에 성 전을 준비했다. 사라.” 하셨다. 특히 서울을 보면, 선생이 외롭게 복음을 전하면서 잠시 방을 얻고 머문 곳에 하나님 은 성전을 예비해 놓으셨다가 사게 해 주셨다. 그때는 서울의 인구가 그리 많지 않아 서 동서남북 시골 마을을 다니듯, 호랑이가 산을 누비듯 했다. 하나님께서 “네가 밟 은 땅은 네 땅이 되게 하리라.” 한 대로 행하셨다. 분당 주님의흰돌 교회도 선생이 70일 동안 금식하면서 기도하며 머물렀던 경기도 광 주와 가까운 지역으로, 70일 금식 기념 성전이다. 서울 사파이어교회도 선생이 늘 다 니던 길 옆의 지역에 있다. 이같이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선생이 머무르거나 복음을 전했던 서울의 각 지역에 성전을 예비하시고 주셨다. 부산, 천안, 전주, 수원 쪽도 선생이 한때 노방 전도를 한 곳이다. 선생이 인천의 인천상륙작전 기념관에 다녀 오고, 그곳에 교회를 세웠다. 해외도 선생이 시대 복음을 전하면서 다녀온 곳에 성전 을 사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작은 겨자씨로 이같이 커지다 처음에 섭리역사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을 때, 선생은 삼위께 받은 말씀과 도표만 가지 고 서울로 왔다. 돈도 없었고, 아무것도 없었다. 아무것도 없이 오직 시대 복음 하나 가지고 시작했다. 그러니 아무리 하나님의 역사여도 먹을 것이 없으니 못 먹고 하루 종일 강의만 했다. 그때 선생의 나이가 서른일곱 살이었는데, 오직 시대 복음 하나 가지고 먹는 것, 자는 곳 없이 어렵게 고생하면서 섭리역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매일 시대 복음을 외치고 증 거했기에 매일 전도되었고, 섭리역사는 매일 커 나갔다. 그때는 라면 하나 삶아서 다섯 명이 먹었고, 그것도 없을 때는 아예 밥 생각도 못 하 고 말씀만 전해 줬다. 집은 쓸 수 없어서 버린 집을 사용하면서 역사를 폈다. 선생이 라고, 하나님이 보냈으니 좋은 환경과 먹고 입는 것을 다 주면서 좋게 해 주시지 않았 다. 그 환경에 따라서 겨우 발 디딜 곳으로 인도해 주셨고, 선생은 그곳으로 가서 그 곳에 처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 주었다. 하나하나 행하면서, 섭리역사를 펴 나가게 하셨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라고 심지도 않은 데서 거두는 줄로 아느냐?” 했다. 심어 야 거두듯이 복음을 외쳐야 깨닫고, 하나하나 행하면서 점점 발전하고 번창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시대 역사도 마치 작은 겨자씨 한 알이 떨어져 크는 것같이 처음에 는 작았지만 점점 커졌다. 섭리역사를 따르는 모든 사람들도 이같이 된다. 점점 커지 면서 다른 사람이 되고, 다른 세계로 가게 된다. 좁은 골짜기가 하나님의 생명의 전이 되듯 모두 크게 변화되고, 좁은 골짜기가 아름다운 자연성전이 되듯 모두 크게 변화된 다. 그러니 현재 환경이나 현재 자기 모습을 보고 낙심 말고, 부지런히 꾸준히 하여라. 시대 복음을 전하라 만일 선생이 시대 복음을 배우고도 전하지 않았으면, 그때만 잠깐 좋고 그것으로 끝났 을 것이다. 결국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이루지 못함으로 하늘나라 상속도 받지 못하 고, 하나님께 큰 책망을 받았을 것이다. 아직도 세상에는 이 시대 복음을 모르는 자들이 많다. 그들은 아직도 예수님이 온다고 하며 “내 청춘도 인생도 늙어 가는데 왜 안 오십니까? 세상은 말세인데 왜 안 오십 니까? 이제는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하고 한탄하며 산다. 혹은 하나님을 믿지 않 고 자기 삶에 빠져 살고 있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 섭리역사에 온 자들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성자가 예수님을 통해 성경에 말씀하신 역사를 이루고 있는 자들이 되었다. 그러니 얼마나 기쁘고 행복하냐. 이것을 잊으면 안 된다. 그리고 어서 더 늙기 전에, 죽기 전에 많은 생명들을 인도하여 큰 역사를 펴 야 된다. 전도하여 이 시대 역사를 알려 줘야 지상에서 육은 땅에서 같이 휴거 잔치를 하고, 영은 천국에서 같이 혼인 잔치하며 새 시대를 만난 최고의 보람과 행복을 누린 다. <알파절>은 ‘복음을 전함으로 살아나는 역사,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옮기는 역사’ 가 일어난 날이다. 고로 알파절을 맞을 때는 주가 서울에서 복음의 역사를 시작했을 때와 같은 입장으로 생각해야 된다. 곧, 알파절 절기만 맞지 말고, 주가 홀로 외롭게 시대 복음을 외치며 역사를 이룬 것을 생각하며, 부지런히 생명을 전도하고 시대 복음 을 가르쳐서 주의 이름으로, 주의 말씀으로 생명들을 휴거시키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행하라는 것이다. 사랑하면, 증거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가 좋아하는 것 을 해주는 것이 사랑이다. 곧 ‘시대 보낸 자를 증거하는 것’이다. 복음을 전하며 전도해야 역사가 창대하게 되고, 모두 “이곳에서 역사가 일어난다!” 하며 구름같이 많은 자들이 밀려온다. 하나님의 역사가 맞고, 하나님과 성령이 역사하 시고, 성자가 살아서 함께 행하고, 복음은 생명의 힘이니, 하면 된다. 모두 전도의 불, 관리의 불, 증거의 불을 받고, 이 시대 역사를 뜻있게 사는 자들이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