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1993.07.18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1993.07.18 (일)
- 성경 본문
- 시 1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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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0718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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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7 18 월명동에서 주일예배 요약말씀
주제: 오직 하나님
말씀: J M S
시간: 2:00 - 4:37pm
본문: 시 100: 1 - 5
외국 엠에스들을 외국 엠에스들을 소개하자 선생님께서 야단 치시다.
... 그 들이 상품도 아닌데 왜 맨날 소개만 하느냐? 주의 길을 예비하고 준비해야지 맨날 소개
만 하느냐? 예배 준비를 해야지 예배 직전까지 소개를 하고 있느냐? 그들이 상품이냐? 선전이냐
무엇이냐? 예배인데 하나님 얘기도 하고 내 얘기도 하며 주의 길을 예비해야 될 것이 아니냐?
너희들은 하나님의 사명을 가지고 오지 않아서 모른다. 이 곳은 야외가 아니다. 하나님의 전
(殿)이다. 신을 벗으라! 육적 생각을 버리라.
말씀도 준비된 상태보고 나가는 것이다. 어떤 사건이라도 사건이라고 선생님이 틀면 틀 수 있
다. 오늘 원래 청주로 가려다가 이 곳에 여러분을 앉혀놓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고 하나님
께 약속을 했다.
이 곳의 공사는 나 혼자 수고한 것이 아니라 엠에스 전원이 함께 한 것이다. 여러분과 나와 하나
님과 같이 했다. 의미있는 걸작품을 만든 것이다! 이 작품은 알파와 오메가로 끝냈다. 잔디밭으로
올라가는 곳에서부터 시작했는데 끝맺음을 연못 쪽에서 끝낸 것이 아니라 시작한 바위 옆에 바위
하나 더 놓는 것으로 끝냈다. 아무리 의미있게 뜻있게 했어도 사용을 잘해야 된다.
오늘 하나님이 너희는 살았다고 하나 실상 죽은 자이다. 이 말씀을 주셨다. 계시록의 이 말
씀을 주시려고 하는 것을 내가 틀었다. 말씀이 그 하는 짓을 보고 나온다. 모르면 죽은 것이다.
멋있는 하나님의 작품이 완성되었다. 그런데 내가 여러분을 보면서 민망한 것은 두 달동안 그
위험한 가운데 일을 했어도 다치지 않았는데 완성된 바위에 오르내리는 중에 다리를 다쳐서 병원
에 간 사실이다.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바위 조심을 하라! 비 오는 날에도 조심하고, 날 좋은
날도 조심하라. 너는 스스로 조심하라! 이 작품을 만드는데 60일이 걸렸다.(참조 1993.5.17. 작업
시작, 1993.7.17. 완성)
여러분은 섭리사에서 최초로 멋있는 장소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감격스러운 오늘이다!
이 곳에서 돌 작업을 하는 가운데 느낀 것은, 돌 세개가 서로 버티면서 심어졌을 때 완벽하게
세워졌다. 그렇게 하면서 끝까지 조경을 했는데 이와같이 우리 엠에스들도 세명씩 물려 있으면
그 신앙이 넘어질 수 없다는 것이다.
참 아름다워라(다같이 노래하다)
아름다운 것을 가장 찬란하게 근본적으로 느끼고 볼 수 있는 법이 무엇인지 아느냐? 영계에
들어가서 심령의 눈으로 봐야한다. 심령의 변화가 있을 때 아름답게 보인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좋은 산수
알았네(다같이)
항상 알았지만 근본으로 오늘 또 알아야 되겠다.
선생님의 손이 가면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세계도 변화된다. 선생님이 두달간 손을 대었더니
환경이 이렇게 변했다. 안줄 것도 매달리면 준다.
<지난 주 말씀 상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가 끊어진 것이 죽은 것이다. 그 시대 중심자와 일체되지 못했을 때 죽은
것이다. 시대의 중심자가 나타나면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가 살아나듯 살아나는 우리의 심령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다. 살아나도 모든 전체가 살아나야 한다! 모가지만 살아나도 안되고 머리만
살아나도 안되고 다리만 살아나고 안된다. 전체가 살아나야 한다. 우리의 심령이 살아나는 것은
일차적인 문제이고, 또 이차적으로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신 특성들도 살아나야 한다. 그것도 이
지 가지 다양하게 살아나야 한다.
<금주의 말씀>
인간은 하나님에 대해서 잘 모르고 산다. 그리고 하나님이 보내신 자의 한계와 한도에 대해서
잘 모른다. 인간이 하나님께 어떻게 하고 살아야 될 지를 모르는데 시편을 통해서 어떻게 해야할
지를 확실하게 얘기했다.
온 땅이여 하나님을 즐거이 부르고 기뻐하라! 하나님이 대해서 피부에 닿아보지 않고 느껴보
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찬미해서 그 맛을 느낀 자가 오늘 본문을 얘기했다.
아까 말씀을 내가 돌려버렸다고 했는데 정자 좋고 물 좋고 산 좋은 이 곳인데 거기에 양식이
있어야 할 것이 아니겠느냐? 그런데 말씀의 양식을 안내어 놓고 화 보따리를 내어놓으면 되겠느
냐?
기쁨으로 하나님을 섬겨야지 어거지로 섬기지 마라! 거지꼴로 섬기지 마라. 또한 떼거지로 하
지마라! 이는 청중심으로 하지마라는 것이다. 그리고 우거지 상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마라. 신경
질로 섬기지 마라. 짜증스럽게 하지마라.
이런 장마철에도 하나님의 사람이 나타나니 비가 안오지 않느냐? 이와같이 사람의 상태도 마
찬가지이다. 하나님의 사람이 나타나야 우거지 어거지 떼거지 상 이 없어진다! 떼거지는 청중심
의 우 하는 떼거지가 있는가 하면, 떼를 쓰며 섬기는 떼거지가 있다. 지 할 일만 하고 있으면
주기 싫어도 준다.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섬기라!
설교 들으면서 바로 바로 점검하라. 여러분의 상태는 어떠한가? 반드시 즐거워하며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순리로 섬겨라! 그게 하나님을 향한 본질이다.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야 될 것인가,
선생님을 어떻게 섬겨야 될 것인다 자꾸 물어보라. 너희는 어딜가도 표 있는 일을 하라. 뭘 하더
라도 표 있게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 좋은 머리를 가지고 활동성이 없으면 안된다. 가지 가
지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찬미해야 된다. 축구도 배구도 등산도 할 줄 알아야 한다. 어떤 사람을
만족 시켜주려면 그 사람이 원하는 대로 채워줘야 된다. 이와같이 하나님을 만족,충족시켜 주려
면 어마 어마한 대상이 되어줘야 한다. 사명을 제대로 못하면 쓰여지기는 하되 묻히는 돌로 쓰임
을 받는다.
오직 하나님! 즐거이 여호와를 부르라. 나한테 짜증스럽게 오면 현장에서 때린다. 왜? 하나님
께 즐거움으로 기쁨으로 안나왔기 때문이다. 죄송한 마음으로 나오는 것도 괜찮다. 그러나 짜증
스럽게 나오면 안된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겨라. 어거지로 우거지 상으로 떼거지로 섬기지 마
라. 떼거지로 와 쫓아다니면 피한다. 나는 사람을 골고루 보고 싶어하는데 나를 우겨싸며 떼거지
로 오면 안된다.
기쁨으로 섬기라! 어떻게 해야 기쁨으로 하나? 중심에서 우러나는 마음으로 하고, 또 깨닫고
해야 기쁨이 온다. 기쁨으로 할 때 더 재미있고 좋은 것이다. 어거지로 하면 사명을 갈아 버린다.
투덜대며 쭝얼대며 하지마라. 하나님은 단순하신 하나님이시다. 자기 본질과 본능을 찾고 말씀을
찾아야 기쁨으로 섬긴다. 그냥은 안된다.
하나님께 노래하며 섬기라. 하루에 한번씩 꼭 꼭 노래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는 손들
어 보라. 절반도 안되는데 사실상 다 손을 들어야 한다.가슴에 차고 넘쳐야 노래가 나온다. 꼭 노
래하면서 섬겨라.
뜻피는 성지 땅에(다같이)
노래하면서 하나님을 섬기라. 노래에는 콧 노래도 있고, 입 노래도 있고, 행동 노래도 있다.
흥겹게 하나님을 섬기라.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내가 여러분의 것이 아니냐? 나는 여러분의 귀히 쓰는 그릇이
다.여러분이 하기 여하에 따라 더욱 확실히 여러분의 된다! 하나님이 자기 것임을 모르면 안된다.
하나님은 웅장하시고, 구원의 근본자이시며, 생명의 근본자이시요, 기쁨의 본체이시다. 그리고 하
나님은 지식과 지혜와 이상의 본체이시다. 하나님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하나님을 자기
것으로 만들고, 하나님이 보낸자를 자기 것으로 삼는 자 되라. 우리 하나님! 내 하나님! 내것이
다!! 왜 지 것을 뺏겨놓고 울고 있느냐? 공중의 날아가는 새는 임자가 따로 없다. 잡은 자의 것이
다.
하나님은 내 것이다!
선생님도 내 것이다!
이 곳, 맹세코 말하건대 여러분들의 것이다. 실컷 써먹어라.여러가지로 사정없이! 배구할 때도 나
를 자기 것으로 써먹을 줄 모르니 지는 것이다. 하나님에겐 우선권이 있다. 나는 여러분의 것, 여
러분은 내 것이다. 자기 것을 알아야 한다. 하와가 아담이 자기 것인 줄 모르고 넘 것 가지고 돌
아다니다 혼났다. 하나님이 자기 것인 줄 알찌어다! 하나님도 우리가 확실히 하나님의 것인 줄
알아야 한다. 자기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자기 것을 모르면 주인이 아니다.
그가 우리를 지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었기에 오직 하나님은 우리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버릴 수 없다. 너희는 나를 버려도 나는 너희를 안버린다!! 하나님은 우리를 버릴 수 없다. 여
러분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다. 아버지의 주인은 자녀이다. 우리를 하나님이 지었다.사탄이 짓지
않았다. 우리는 본질상 하나님의 혈통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낳았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
사탄의 주관권에 있으면 사탄 소리를 듣고도 남는다.
우리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우리를 양같이 기르시는 하나님이로다. 우리는 하나님이 양
같이 기른 것에 대해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다같이)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고 찬양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야 한다.
예수님 찬양 예수님 찬양 예수님 찬양합시다
새역사 노래하는 섭리의 푸른 초장에
양들아 양들아
주님 자기 동산에 오셨네
다윗이 법궤를 옮길 때 미갈이 비웃어 후손이 끊어졌다. 내가 노래하라고 개인으로 시켰을 때
잘 못해도 막 해버려야 한다. 그 순간 순간 마음에 맞는 짓을 해야지 한다. 여호와는 참 선하신
존재자요 참 인자하신 존재자며 성실하신 존재자이시다. 늘 노래해서 하나님을 감동시키라. 이왕
이면 젊었을 때 청아한 음성으로 열심히 노래하라. 나이 들어서 하려고 하면 어렵다.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노래하다 보면 벌써 영계까지 간다. 나는 한번 노래를 하면 주님이 나한테 완전히 반해 버리
게 했다. 이 곳은 하나님을 찬미해야 은혜를 받는다. 이 곳의 무대를 개방했으니 자꾸 수금을 우
리는 노래를 해야 된다.
고요한 바다로
어려울 때는 자기가 자기를 이겨야 한다. 노래 속에 고백이 들어있으니 어려울 때 노래하라.
자기 극복을 자기가 하라! 자기가 자기의 은혜를 폭발 시켜야 한다. 노래하며 기뻐하며 찬양하며
폭발하라.은혜가 폭발되게 하기 위해 찬양하라. 하나님이 해준 것을 깨닫고 감사할 때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시겠느냐? 이 지구촌에서 자기 생이 끝날 때까지 열심히 더 잘하라. 노래로 신앙고
백을 완벽하게 한번이라도 하고 나면 밤새도록 기도할 것이 없다. 여러분은 다 빚진 자들이다.
감사에서, 찬양에서, 은혜에서 떠나지 마라. 오직 하나님! 본질을 찾아라. 너희 가슴에다 오직 하
나님이라는 사인을 해주겠다!! (사인을 손 동작으로 청중을 향하여 해 주시다.)
일편단심 주님이여
뜻피는 섭리항에
하나님 감사합니다! THANK YOU VERY M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