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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1995.09.13 (수)

선생님 어머님의 간증

선포일
1995.09.13 (수)
성경 본문
고또닦고딤후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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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어머니증거 19950913수아침말씀닦고또닦고딤후2:20-26 (어머니간증:15살이상되었을때.정월보름에쥐불놀이를한다고규석이가교회안가니까밥도먹지말라고 소리치더니교회가서계속울면서어머니에게회개를했다.규석이에게밥도먹지말라고한것을잘못했다고 하면서.사실그것은회개할것도없는것이었다.그날도규석이는밥을먹었으니까) 용석이와범석이를공부안한다고팬티만입혀서눈속에서구보를시켰었다.그랬더니겁이나서선생님 보다더잘뛰더라.그렇게뛰어가서나무한짐씩해가지고내려왔다.겨울이라나무가없을때였다.그렇게 나무를시키며공부를안하면남의밑에가서이런힘든일이나하게된다고가르쳤다.그리고그사실을 어머니에게이야기하면죽인다고하여입을막았다. (어머니간증:한번은남비를샀는데뚜껑이없어졌다.한참을찾으니선생님이그것으로엿을사먹었더라.또 한번은굴렁쇠손잡이를못하게한다고작은형을때리다가작은형을기절시켰다.어머니가쫓아가니도망을 가다가묘자리파놓은곳에서쓰러졌는데죽이라고하더라.그래서흙을덮으며파묻으려하니까살려달라고 했다.) 남비뚜껑으로엿을사먹던생각을하고요즘은애들에게엿을사주어도많이씩사준다.꿀도약을 한다고높은곳에올려다놨는데그것이먹고싶어도병에표시를해놔서못먹다가결국을그래도기어코먹었다. 손이안닿아베개와이불을얹어놓고서올라갔다.때로는그러다가팍넘어지기도했다.그래서이제는꿀먹고 싶은사람에게실컨준다고제주도에서6말의꿀을사다가먹고싶은사람에게다주었다.그것을10숟갈씩먹고 속에서불이나서긴사람도있었다.꿀을많이먹으면잘못하면죽는다.기거엔된장국먹어야풀린다. 선생님은생쌀을많이먹었다.명절때먹는다고두는쌀을바굼이가먹었는데그것을모르고밤새쌀을 먹었는데아침에보니벌레가가득하더라.어쩐지쌀먹을때달착지근하더라.생쌀을먹으면어머니가죽는다고 못먹게하나어머니는지금까지도정정하시다.선생님은생식을좋아했다.화식을하니기운과힘이없어지더라. 고기는한달에3번만먹으면된다.고기만먹고사는체질이따로있다.내년에는여기다가배추농사도지을 것이다. 선생님이그렇게예비하고준비했다.하나님이그렇게준비시키며선생님은길러오신것이다.이것이 오늘의설교이다. (어머니간증:선생님오른뺨에난자국은외가에가서인두를가져다다림질을하는데얼마나뜨거운지 대보다가볼에인두가닿아서생긴것이다.얼마나뜨거우면다림질이되는가하고대어보았던것이다) 불을때다가어머니에게아궁이에손을넣어보라고했다.지옥이얼마나뜨거운지느끼라고그런것이다. 불이정말로뜨거울때는뜨거운것이아니라따갑다.어른들은다림질을하면서얼마나뜨거운가대보면서 다리기에선생님도대보았던것이다.그래도운전수가가다가차가밀리니까심심해서운전대에다가머리를 넣고못꺼낸것보다는낫다.사람이실수도금방한다.이런얘기들으면자기는그런미련한짓을않겠다고 생각해야한다.낫질도순간에다친다.순간실수해서죽는사람이많다.자기가운전을해도의식하지않고 있다가사고난다.그때는옆에서깨워줘야한다.실수를하려면조금모자란생각을한다.그러면큰일이 난다.일순간이다.실수해서죽는사람이세계적으로1천만명이넘는다.1년에수천만명씩나온다.그래서 하나님께서는"스스로조심하라"셨다. 선생님이전에는감람산의일출봉까지가서나무를해왔다.직경20Cm되는나무를낫으로쳐서갖고 왔다.15-20년전의일이다.이지역에서는박재봉씨가제일기운이좋았다.술도한말씩마셨다.몸이 빼빼한데쌀한가마니를무릎도안굽히고등에졌고하수도만드는횟통도하나씩거뜬히지고다녔다.그런 사람이선생님이낫으로나무를친것을보고는놀라더라.선생님도신기해서나중에나무를뽑아보았으나 나중에는안되더라. 선생님댁은인삼농사를횟골에서350칸씩지었다.5년근을캐면손바닥크기만큼컸다.2-3개로 한근이될정도였다.방안에인삼을말리면서식구들이돌아가며보초를섰는데그당시는좋은인삼은다 내다팔고나쁜것만집에서먹었다.그래서선생님이근무설때밤에4근정도의큰인삼을삶았다.양은솥으로 하나가되더라.찌끼는갔다가묻고물을마시니물이쓰더라.나중에어머니가그묻은것을찾아냈다.많은 돈이되는것이었다.그냥은한근도못삶아먹는다.형들은인삼농사지어도삼한근을못먹었다고하나 선생님은4-5근을먹었다.삶고나니물이시뻘겋더라.이미팔려고준비다한것을삶아먹었다.그때그것이 산삼먹은폭이된다. 더덕도지름10Cm되는것으로안에물이든것을먹었다.하나님이선생님께주신것이다.감람산에서 캤다.사람들이봤어도보이는위가가느니까가는것이라고생각하고안캤었던것이다.그러나선생님이캐니 가면서넓어지더라.보리타작할때인데캐다가더크면캐먹으려고집뒤에다심었는데그러다가는썩는다고 어머니가하시기에캐서보니물이들어있었다.더덕에물이든것은산삼보다낫다.그것을먹었기에지금도 겨울이와도춥지를않다.뿌연물이3-4수저들어있었다.어머니에게드시라고하니까안먹더라.사람들이 그것이진짜면큰보약이될것이라고했다.선생님이귀한것을먹은것이다.사람들이귀한것을선생님께 사다드리려고해도그런것이없다고하더라.큰형이산삼이있다고했으나보니중국산산삼으로먹어도표가 안나더라.제일좋은것은밥을제때에먹고운동하는것이다.어제저녁같이늦게먹으면안된다.선생님은 어제안먹고그냥잤다. .아버지가쟁기부러트리면선생님은은근히좋아했다.그것을갖고가면엿을많이주기에.아버지는쟁기 부러지면속상해일을안하는데선생님은가만히있다가그것을갖고엿을사먹었다. 19980703금아침말씀전--죽은것은순서가없다.교역자는성도를자기아들처럼대해야 R새벽에옹달샘좁은데서찬물로씻으면서아차,아차가워하시면서씻으시던소리가방안에서들렸다.삼선교때 용인아가씨가나는죽어도찬물로목욕을못한다고하니R차비주어서보내버렸다. 사돈둘째목사처남큰집짓고살때정총재우리집에와서다락에들어가면기도하느라나오는것을못봤는데 이렇게잘돼.만날때같이신학하자고했는데혼자서한다고W.그사람이왔는데아들이사업하다말아먹어. 큰사명받았다고얘기하고가.사돈인데큰형작은형하고살았다.R께서그저고개만끄덕이고소리도크게 안하고기도하고그랬다고얘기함.그사람의친척들이교회다닌다고그렇게미워했는데어머니산소를3년동안 그렇게다니니집사람들다나와.부모에게잘하니다나오더라.(19980701수아침말씀(월명동어머니집짓는곳) 나도그러하다요12:44-47이렇게해놓으면사람들이와서보고놀랍니다.어제도누가왔었는데“이것은 정총재님이한것이아니라,하나님이총재님손을통해서한것입니다”하기에“하나님작품이여기에있다면 얼마나귀하겠습니까?”했습니다.돌조경꼭대기에올라가니백합꽃향기가진동한다고하면서백합꽃을 찾더라구요.마치50송이의백합이있는것같이풍긴다고했습니다.월명동골짝에는백합꽃이있는것을보지 못했다고했습니다.그랬더니자꾸바위의냄새를맡더라구요.“이상합니다.다른사람은여기서불을받습니다. 어느사람은힘이확오고,어떤사람들은환상이열린다고합니다”했습니다.속으로‘네가내가누군지아느냐? 이답답한장로야.영인체로보니까어린데.네가나를확실히알때는어떻게될까?’했습니다.이것들이나를 확실히알아도내대접을제대로못합니다.섭리안에서도똑같습니다.그런것들을이번에다가려냅니다.그래서 언도를내립니다.심판은안하지만,언도는내리십니다.아직도더혼내야합니다.더혼나고,더몸부림쳐야 합니다.자식을제대로못기른사람은나중에자식때문에몸부림치는고통을당하더라구요.자식이해달라는 사업을하다가자식이망하니까대전에서손꼽히는사람이었는데도그냥끝나더라구요.불붙듯이잘되었던약국을 해서1년3벌씩목사님양복을해주었는데도,자식이사업에망함으로다끝났고,밥먹기급급하다고하더라구요. 부인은수술해서심장기계를넣고다니고요.그런데그사람이꽃향기맡아서기분좋고은혜충만하다고 하더라구요.제대로은혜를받았으면나에게얘기해야할것이아닙니까?은혜를주어도모릅니다.내가신경쓰면 살립니다.한달을신경쓰면나를깨닫게해주는데,그럴시간이없기에그냥지나가는것입니다.그사람은마치 더덕의냄새를맡고서그냥지나가는것과같습니다.더덕냄새가난다고“야,더덕이있다”하고그냥지나가는 것입니다.더덕이있으면캐야할것이아닙니까?팔자고치는더덕이거기에있는데그냥지나갑니까?여러분이 믿고따라가는것을감사하게생각해야합니다.선생님은말씀중심하기때문에그런은혜와는멉니다.그런데 내려올때보니백합향기가슬쩍풍기더라구요.나도맡았다고하니까이제야맡았냐고하더라구요.나야이미 이곳의주인이되어서살기에,그것을맡을필요가있습니까?이제온사람에게야체험으로주는것입니다.다른 사람은여기서불받아서내려옵니다.뜨거워서바위가녹아내리는줄알고서뛰어내려오는사람도있습니다. 가슴뜨겁게하나님이하신역사를알아야합니다.언제한번기도하러오겠다고하더라구요.))선생님아버지도 문짝때려부수고했는데잘해주니나오더라.남편이어디갔다오면팔다리도주물러주고집에도가서잘하고하면은 좋다.전도해야지,잘못해주면싫어.원하는것들어주고하면다돌아와.남자40대되면아내가어머니,누나,아내 역할세가지를해줘야한다.바람피우면여자가잘못한것이다. 기성인중에어떤사람이화장실에서몰래담배피우다목사님들어오는것보고포켓에다넣어서옷이타는것을 보고서는하나님계신것깨달았다는사람도있더라. 19980701수아침말씀(월명동어머니집짓는곳)나도그러하다요12:44-47 .(야곱이외삼촌네집에가서무엇하고왔느냐고어머니께서물으심)양치고갔습니다.그러나그것과나와는 다릅니다.상징적인얘기입니다.그와같이양떼를몰고왔습니다.예수님이시대를몰고가듯이,모세가이스라엘 백성을끌고가듯이그런것중의하나입니다.내가옛날에우리어머니에게산에가면서“내가세상각교회를 돌아다니면서그들의양떼를몰고오겠습니다”라고했는데그들이안따라왔습니다.그리고기독교2세만따라온 것입니다.원래는다따라왔어야합니다.따라온곳에서안따라온곳을심판하는것입니다.통일교도나를 따라왔어야합니다.나를따라왔으면배속편한역사가되었을것입니다.그들은물질은누렸어도다른것은못 누렸습니다.이번에일화제약이부도났습니다.돈이있는데도부도가나겠습니까?매일한국을1조를돕는다고 하지만,말만뻥입니다.그래놓고는왜부도를냅니까?거기는미신의종교들입니다.그들은우상을섬기고 있습니다.야곱의외삼촌인라반이우상을섬기듯이우상을섬깁니다.그래서야곱이우상을싹가져왔습니다. 가져와서버렸습니다.가나안땅에서는그꼴을못보기때문입니다.가나안에서는그런것이금방눈에뜨입니다. 가나안이기독교입니다.미신섬기는사람은그것을모르지만,가나안땅에서는미신섬기는것이금방눈에 뜨입니다.그렇게어리석을수가없습니다.(어머니말씀-선생님이떠난다기에못가게내가붙잡았었는데 “어머니,내가외삼촌네집에가서양떼를몰고올것입니다”했습니다.)야곱이외삼촌집에서양떼를몰고오듯이, 모세가애굽에서자기백성을끄집어오듯이,예수님께서그시대에말씀을선포해서도둑같이가듯이그런 식으로선생님도갈것을상징적으로비유한것입니다.(내가집터골까지쫓아갔더니“내가외삼촌네집에가서 양떼를몰고오겠습니다”했습니다) 부모들은참모릅니다.전혀모릅니다.왜그것을하는줄을모르고,형님들도몰랐습니다.기도를하면 가르쳐줄텐데요.기도를하면긍정적으로됩니다.월남갔다와서내가큰형에게그랬습니다.“너는앞으로 무엇을할것이냐?”“모세처럼온인류를끌고갈것입니다”했더니“큰일났다.너”했습니다.군대갔다와서도또 그런얘기를하니까큰일났다고한것입니다.그당시큰형은성결교단에서휘어잡고다닐때였습니다.여자 직원들이죽사무보고있었는데나는속으로‘이것들아.내가누군지모르지?’했습니다.그때도하나님께서 따라다니셨는데몰랐었습니다.하나님께서는나를기르느라고매일따라다니셨답니다.하나님일을맡기실때는 얼마나걱정이되셨겠습니까?하나님께서지금도마음이안놓인다고하십니다.왜내가그렇게하고 돌아다녔느냐면앞날에하나님께서역사깔것을알고자신있게내입을통해서하신말씀인데,나는해놓고서도 겁이났습니다.‘왜내가그랬나?그러니미쳤다는소리를들어도마땅하다’했습니다.나는아무것도없는데자꾸 말이나갔습니다.어렸을때도내가비행기먼저태워준다고했고,내가세단차를먼저탄다고했습니다.차를 타면큰형이먼저타지요.목회를먼저했는데요.그런데이상하니차를교인들이안사주더라구요.하나님께서 막으신것입니다.내입을통해서나간하나님의말씀을이루기위해서그러신것입니다.교인들이차를사준다고 많이들어왔었답니다.그러나타기싫다고안받았답니다.그래서결국내차를타고올때에어머니께 그랬습니다.“어머니,내가거먹차타고온다고했던말이기억납니까?너무신기하지않습니까?”했습니다.나는 뜻이이뤄지니너무신기했습니다.어쩌면큰형도차를탈수가있는데,내가먼저하니얼마나신기합니까?큰형 작은형이비행기태울힘이없었겠습니까?그러나이상하니내가먼저했습니다.보통해서는부모모시고외국에 못갑니다.하나님께서계획적으로하셨기에한것입니다.그래서아버지돌아가시기전에싹돌았습니다.그때 못했으면다시는갈여건이안되었을것입니다.하나님께서는자기의뜻을다이루십니다.그렇게하나님께서 알아서해주신것이니고마웠습니다.그리고하나님께서“그러니무슨미련이있느냐?미련이있다면네가못한 것이다.내것은다했다”하시기에나는아예말을안합니다.그냥“다해주셨습니다”합니다.하나님께따지면 겁나기에나는아예안합니다. .그렇게미리미리동네사람들에게큰소리치게하셨습니다.“두고보십시오.크게될것입니다”했었는데지금은 동네사람들이“저사람은보라고하더니정말보라는사람이되었구나”합니다.내가통일교갔을때도“너희는 내가나가면정말로외롭고쓸쓸한골짝이되고,완전히미신소굴이되어버린다”했는데정말로그대로 되었습니다.엘리야가떠나가면은혜의불이안오는것과같습니다.통일교는은혜의역사가끊어졌습니다. 거기서흐르던역사의물줄기를여기로다가져왔습니다.거기의물줄기를가져와서물을주니까금방광야 땅에도풀이짙기시작한것입니다.거기는3년되니까가뭄이들어서다타버렸습니다.미국땅에가보면황막한 곳에서도계속물을주니까풀이시퍼렇게자라더라구요.하나님의진리의말씀인물줄기를주니까여기만자꾸 자라는것입니다.미국에가보니어느곳만시퍼래서‘어쩌면저곳만물을주나?’했었는데가까이가보니그 아래만파이프장치를해놔서거기만풀이자랐던것입니다.물을주니까풀이나더라구요.‘아,이세상에도풀이 없었는데물을주니까풀이올라왔구나’라고깨달았습니다.아무리모래땅이라고해도물을계속주면풀이 올라옵니다.풀씨가날아가니까요.물을안주면안올라오니나무하나당파이프를묻어서시간마다물을주게 해놨더라구요.우리들도내가일일이말씀을주지않으면존재를못하겠다고느꼈습니다.미국LA에가서 느꼈습니다.LA가원래는사막땅이랍니다.거기같이비가자주오고,거기같은초원이없다고생각했었는데, 거기는완벽한사막인데엄청난물줄기를대서그렇게만든것이랍니다.후버댐을막아서거기로대는것입니다. 한나무가유독새파래서가보니그아래에물주는스프링클러가설치되어있어서시간이되니물을주더라구요. 이와같이여러분도일일이하나님이역사를가입하지않으면존재를못합니다.우리는완전한사막땅에서사는 식물과같습니다. .옛날에나를통해서그렇게예언을하셨던것입니다.어느것은나도잘모릅니다.‘내가그런예언을 했었나?’하는것도있는데,사람들이내가그랬다고합니다.이근방을돌아다녀보면“전에나를만났을때이런 말을하더니이렇게되었군요”합니다.박승우의원부인이하는말이“전에밥먹고는영웅밥먹였으니 보람있다고하라하셨습니다”했습니다.나는기억도안나는데그말을했다고기억하고있다가나에게얘기해 주더라구요.영웅이맞잖습니까?신앙의영웅입니다.여호수아같은사람도영웅이고,모세도영웅입니다.선생님은 이시대의영웅으로갑니다.그래서이번주말씀에“너희들잘모른다.다시봐라”했습니다.못봅니다.보기가 어려운것입니다.이제선생님의시대가왔습니다.이제는말씀이아니면안될시대가와버렸습니다.안되게 생겼기에선생님이시동을걸은것입니다.물질로가는사람을더이상놔두고볼수없어서시동을걸은 것입니다.참으로이섭리를따라가야합니다.어제누가그러는데,자기조카를여기에다니라고했었는데세상이 더좋다고나가더니깡패조직에서살고있답니다.거기서나오고싶어도손을잘라버리기에오지도못하고 있답니다.오더라도왜그를데리고가느냐고우리를손대기에나도안받는다고했습니다.여러분들도똑같은 입장입니다.그렇게만안했어도다행인데,여기서서운함타고,섭섭함타면‘저것들이생지옥에한번 가고싶은가?’합니다.거기에안간것만도감격하게생각해야합니다. ---끝--- 19980703금아침말씀(월명동어머니집짓는곳)나도그러하다요12:44-47 .(어머니말씀-선생님이역사를펴기시작할때를내가얘기합니다.깔짐을지고집터골에가서내가어디 가지말고집에서나와같이살자고하면“어머니,내가아주가는것이아니고,외삼촌네가서양떼를몰고다시 오겠습니다”하였습니다.그양이무슨뜻인지는안물어봐서모릅니다.내자랑이아니라선생님이한일은내가 잊은것이하나도없습니다.나의거죽만보지마십시오.나의속사람은하나님을알고있는사람입니다.그러니 와서들으십시오.그러나내가소리지르니까무서워서안옵니다.그러나소리지를만하니까지르는것입니다. 성지땅은여러분의땅이지,선생님의땅만은아닙니다.쓰레기도안줍고,음식찌꺼기에휴지도넣어서버립니다. 그래서소리지르는것이지,내가왜남의자식을미워하겠습니까?그놈의양떼소리를지금껏못물어봤습니다. 외삼촌네집은어떤집인지도몰랐습니다.우리선생님이어려서부터한일을내가전초하는것은내가아니면 전할사람이없습니다.내가하는전초를할사람은없습니다.나중에한번하겠습니다) 19971024금선생님어머님생신날에월명동에서어머님이하신말씀 선생님은십원짜리도땅바닥에발로비벼종이에싸가지고다니다헌금하고주일날은행사도안가고예배드리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