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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1997.02.09 (일)

5.삼분설

선포일
1997.02.09 (일)
성경 본문
창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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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삼 분 설 19970209 주일 말씀 제목 :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 월명동 자연성전(잔디밭 상단부) 사람을 나누어 분석해보면 영이 있고, 혼이 있고. 육체가 있습니다. 사람은 영체, 혼, 육체 세 가지고 존재하고 있어서 육신과 혼이 수수작용을 가지고, 혼과 영이 수수작용을 가지고, 크게 보면 영과 육이 수수작용을 가지고 있고, 육체는 만물과 수수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지런히 뛰면 입으로 만물이 많이 들어올 것입니다. 영체는 하늘과 더불어 수수작 용을 가집니다. 육체와 만물이 잘 통하면 육통했다고 하고, 육체와 혼이 잘 통하면 혼통했 다고 하고, 영체와 하늘이 잘 통하면 영통 했다고 합니다. 혼이 통하는 단계에 이르면 상대 의 마음을 읽고, 영통의 단계까지 들어가면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을 정도가 됩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가 서로 통하다가 끊어지면 영적인 죽음이라고 합니다. 영적으로 죽어도 육체는 살아 있습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잘 믿고 지내다가 안 믿어서 영적으로 죽어도 육신 은 늘 살아서 움직입니다. 우리 육신이 죽어서 장례식을 치를 때는 이미 영과 육의 수수작 용이 끊어지는 것입니다. 사람이 교통사고가 난다거나 해서 영혼이 존재할 수 없을 정도가 되면 영혼이 육신을 떠나버립니다. 예를 들어 집이 다 무너져서 존재할 수 없을 정도가 되 면 집주인도 집을 다시 지으려고 자기 집을 일단 떠나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육신이 죽으면 정말로 썩어버리는 것입니다. 3일만 지나면 썩기 시작합니다. 어떤 영웅열사나 팔방미인이 라고 해도 사람은 죽습니다. 이렇게 육과 혼은 무(無)로 사라져버립니다. 시체는 땅에 묻어 서 오래 지나면 썩어서 없어지고, 혼이라는 마음의 세계는 그 사람이 없어지면 그냥 없어지 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의 영혼은 남아 있습니다. 이때 하나님을 믿는 세계라면 그 계 통에 따라서 올라가게 되고,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그 세계의 계통에 따라서 올라갑니다. 사람들은 “영이 어떻게 생겼습니까?”하는데 영은 자기 육체를 닮았습니다. 내가 영도 안보 고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내가 얼마나 영을 많이 보았겠습니까? 영은 자기 육신의 기본형을 닮고 있습니다. 자기 영혼이 가장 닮은 것이 자기 육신입니다. 영이 눈도 있고, 코도 있고, 다 있습니다. 그리고 영은 원존재이신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그러니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얼굴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바로 부전자전(父傳子傳)인 것입니다. 세종 대왕이 아들을 한 50명 낳았습니다. 그런데 50명의 아들이 다 세종 대왕을 닮았습니다. 여러분들이 가령 변강 쇠, 옹녀라고 해서 아들딸 3000명을 낳았다고 해도 거기에 자기를 안 닮은 사람이 있겠습 니까? 없겠습니까? 없습니다. 자기 유전자를 빼내갔는데 안 닮을 수 있겠습니까? 토끼가 새 끼를 천만 마리를 낳아도 토끼를 닮았지 개를 닮지는 않습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 고” 사람들은 창세기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이 자기 모양과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한 것을 모릅니 다. 자기 모양과 형상은 자기의 정신과 사상 등을 가리킵니다. 영적으로 보면 자기 모양대 로 만든 것은 자기 속성대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선을 보면 좋아하고, 나쁜 것을 보면 싫 어하고, 좋은 것을 보면 좋아하고 그러는 것이 형상에 속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 을 그렇게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과 우리의 세계는 완전히 다른 세 계라고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미국에 사는 사람은 나와 전혀 다른 사람일거야.’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온 사람은 “그들도 다 똑 같은 사람입니다. 구조가 다 같습니다. 다만 약간 눈이 들어가고, 머리가 약간 노랗고 고수 머리라서 그렇지 다 똑같습니다. 거기도 밥을 먹으면 배가 부르고, 안 먹으면 배고프고 다 똑같습니다.”이렇게 이야기할 것입니다. 내가 하늘 나라에 밥먹듯이 다녔기 때문에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형상대로 인간의 영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태양과 같은 불덩 어리라면 사람을 이렇게 만들 수 있겠습니까? 그런 의안이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작품을 보면 작가의 두뇌를 투시할 수 있습니다. 작가의 실상이 작품 아닙니까? 하나님이 자기의 의안이 없으면 사람을 만들 때 ‘무엇을 보고 사람을 만들까? 감나무처럼 만들까? 돼지처럼 만들까? 돼지처럼 만들면 내가 늘 돼지를 껴안고 살아야 되잖아, 그럼 안되지.’ 이러다가 자 기와 같이 만든 것입니다. 어떤 부모도 자식이 자기를 닮으면 좋아하는 것입니다. “아버님, 제 친구입니다.” “그러니? 내가 이야기 많이 들었다. 명절은 잘 지냈니?” “예, 인사 받으세요.” “그냥 있지 뭐.” “아버님을 뵈니까 자식하고 너무나 다르군요. 전혀 닮은 점이 없네요.” “뭐? 내가 자식이랑 전혀 닮은 점이 없다고?” “전혀 안 닮았어요.” “그럼 나 심각하다. 그렇게 안 닮았니?” “안 닮았어요.” “그럼 누구를 닮았니?” “윗집 아저씨를 닮은 것 같은데요? 제가 그 아저씨를 잘 아는데 완전히 그 아저씨를 닮았는 데요?” “너, 조용히 말해라. 이 돈이 얼마 안되는데 쓰도록 해라. 그리고 이 애 엄마에게는 이야기 하지 말도록 해라.” “제가 의사인데 건강한지 피나 한 번 빼볼까요?” 그래서 피검사를 해보니 아이의 피가 그 어머니와 아버지의 피가 아니었습니다. 윗집아저씨 를 닮은 것입니다. 자식이 부모를 안 닮았으면 끝난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우리 를 하나님과 닮게 만들지 않았다면 일단 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살수가 없습니다. 그래 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과 닮게 만들어 놓으셨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들도 집에 가서 여러분이 부모를 닮았는지 안 닮았는지 보십시오. 내가 어머니와 아버지와 그 자식이 와서 보니까 닮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나중에 눈치를 채고 하나님께 물어보 니 “괜히 애들에게 상처를 주지 말고 너만 알고 있어라. 그들의 자식이 아니다.”그러셨습니 다. 그런데 그 애가 끝끝내 나보다 자기 아버지가 최고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너 무나 화가 나서 들통내버렸습니다. “너는 입양해 온 딸이야.” “선생님은 왜 그런 이야기를 해요? 선생님이 그 시대에 내가 태어난 것 보았나요?” “까불지마. 피를 빼봐.” 그런데 그 애는 쇼크를 받고 그날부터 교회에 안 나옵니다. 나는 이발사나 의사도 아니라 바로 도사입니다. 후에 알아보니까 누가 그 집에다 아기를 놓고 갔다고 합니다. 그것을 보 았다고 하는 사람도 지금 우리 교회에 나옵니다. 19970210. 월 아침말씀(월명동 식당) 영의 세계 육의 세계 사람들이 왜 큰 착오를 보였는가 하면 하나님이 “너, 죽어도 산다.”했는데 육이 자기에게 한 말인줄 알아 들었습니다. (30개론 도표중 <삼분설>도표 참고) 예수님이 “나를 믿으면 죽 어도 산다.”했는데 육이 자기에게 한 줄로 알아들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알고 보니까 영에 게 한 얘기였습니다. 그런데 육이 “저지요? 저지요?”하고는 “하나님께서 나는 죽어도 산단 다.”했습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너, 아니야.”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인간이 배우고 아는 지식의 책임이고 노력의 책임이니까요. 공산주의는 배고프니까 신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너무 배가 고프니 우리가 벌어서 우리가 먹고살지 신이 어디에 있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그 러나 우리에게 고무신이 꼭 필요하듯이 하나님도 꼭 필요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너, 나와 같이 공중에서 휴거되리라.”하신 말씀은 육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영이 “저지요? 저지요?”합니다. 근본은 육에게 한 말씀입니다. 우리가 휴거를 기다릴 때 영적인 휴거만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질적인 휴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이 자기인줄 알 고 맨날 기다리면 웃기는 것입니다. 한 남자가 지나가며 “너, 사랑한다.”했는데 거기에 있던 다른 남자가 “저지요? 저지요?”했고, 한 여자도 “저지요? 저지요?”했습니다. 이 때는 상식 적으로 여자에게 한 말인 것을 깨달아야겠습니다. 만일 여자가 “너, 정말 사랑하겠다. 부지 런히 커라.”했으면 이것은 상식적으로 남자에게 한 말이지 여자에게 한 말이 아닙니다. 우 리가 상식으로 봐도 “너, 앞으로 내가 오면 공중으로 휴거된다.”는 얘기는 문자적으로 하면 육에게 한 말이 아닙니다. 문자대로 따지면 육신이 못 올라가니까요. 그러나 영적으로 하면 육에게 한 말이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고 한다면 육에게 한 말입니다. 그런데 대개 사람 들이 말귀를 못 알아 듣고, 이해를 못합니다. 나도 학교에 다닐 때 선생이 나보고 이해를 못한다고 했었습니다. 그러나 공부도 안 가르쳐 주고 이해를 못한다고 했던 것입니다. 이해 는 따로 책이 없습니다. 그러니 풀어서 가르쳐 주어야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내가 곰곰이 생각했더니 영에 대해서 먼저 가르쳐 주어야겠더라구요. 영에 대 해서 안 가르쳐 주고 성경을 풀어주니까 이해를 못하는 것입니다. 한글에는 모음이 있고, 자음이 있는데 모음만 갖추어서 글씨가 되는 것이 아니고, 자음만 갖추어서 글씨가 안되고 반드시 모음과 자음을 갖추어야 하듯이 영과 육을 분명히 갖추어야 겠습니다. 사람들이 육 에 대한 얘기는 많이 아는데 영에 대한 얘기는 잘 모릅니다. 그래서 어느 민족이고, 어느 세계이고 영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일본도 영에 대한 것을 잘 모르고, 우리 한국도 종교의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영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벌써 종교의 나라라면 영에 대해서 알고 영 을 딱 잡아야 합니다. 의사들이 진맥을 잘하면 용하다고 합니다. “그 의사는 용해. 너무너무 잘 알아. 내가 어려서 속썩어 화병이 생긴 것을 딱 집어내더라.”합니다. 그런데 화병은 반드 시 속을 많이 썩어야 오는 것을 알기에 집어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집어내면 용하다고 하 고, 거기서 치료를 받고 싶어합니다. 이와 같이 종교도 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용하다’는 말 은 한의원에 통하는 얘기이고, ‘실력 있다’는 말은 의사에게 하는 말이고, ‘신령하다’는 말이 종교성에 통하는 말입니다. “영적인 사람이다. 마음을 읽더라.” 하는 얘기는 종교 세계에서 하는 얘기입니다. 종교는 절대로 영의 세계만큼은 훤히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영의 세계를 아는 사람이 없습 니다. 자기의 영을 못 봅니다. 그러나 상식적인 세계로 볼 때 영도 알 수 있습니다. 여자가 사랑한다고 하면 상식으로 볼 때 남자에게 한 얘기입니다. 성서를 풀 때도 상식으로 풀어야 합니다. <요11:25->의 말씀을 읽어 봅시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했을 때 제자들이 “예.”라고 했습니다. 영원히 안 죽는다니까 육이 좋아하며 “나지요?”하며 계속 믿고 따라온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영에 대해서 모르는 시대에 있었 습니다. 이것을 네가 믿느냐고 하니까 “아멘. 할렐루야.” 했습니다. 육이 자기인줄 생각했던 것입니다. 원래는 영이 “아멘. 할렐루야. 저지요?”했어야 했습니다. 영에게 해당되는 얘기는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산다”는 것으로 예수님이 메시아니까 믿으면 바로 산다는 것입니 다. 육체가 죽었다 산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수수작용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과 육은 바로 한 지체입니다. 영이 남편이면 육은 부인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바로 예수님과 더불어 수수작용을 일으키기에 그것이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살았다는 것이고, 부활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산다고 하니까 육에게 하는 말 인줄 알고 막 돌아다닙니다. 기성에서 이런 식으로 안 가르치면 내가 따로 얘기할 필요가 없는데 지구상 모든 종교가 그 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죽어도 산다. 예수가 말씀했는데 왜 그것을 불신하느냐?”합니다. 말귀를 못 알아 듣고 그럽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 어다”했습니다. 성령의 교회란 성령의 말씀을 알아듣는 사람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신령한 말씀을 알아듣는 사람을 성령의 교회라고 하는 것입니다. 불교나 유교나 할 것 없이 모든 종교들이 영과 육의 문제에 대해서 착각을 일으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죽어도 산다는 것 은 사망 권에 묻히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망권에 묻히는 것을 죽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지금 사상도 행실도 죽어있습니다. 그러나 육신은 살아 있습니다. 그 때 “너희 가 대한 민국의 말을 들을진데 살리라.”하면 “이놈아, 우리가 지금 죽어 있느냐?”할 것입니 다. 그러나 그렇게 할 때 민주주의 사상으로 살아난다는 것이고, 보다 이상적인 이 시대로 살아 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으로 성경도 풀어야 합니다. 그리고 휴거된다는 것은 그 몸 뚱이를 갖고 예수를 믿으면서 예수님의 프로그램과, 예수님의 사상과, 성인의 행실에 의해 서 살아나가면 휴거된 것입니다. 그러면 농사를 지어도 휴거요, 장사를 해도 휴거입니다. 예 수님이 온다고 해서 장사를 집어 던지는 것은 기성에서 하는 얘기입니다. 다 없애 버리고 오직 따르라고 하지만 꼭 필요한 사람은 버리고 따라야겠지만 그 외에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의 주관과 사상을 갖고 사는 것입니다. 성서의 말씀이 영에게 한 말인지, 육에게 한 말인지 분명코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의 31,062절의 말씀이 영적인 말씀이 있고, 육적인 말씀이 있어서 두 가지가 완전히 구분되어 있습니다. 구약 말씀을 한마디로 얘기하면 육에 해당되는 말씀이고, 신약 말씀은 예수님 이 후로 전부 영에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만든 것이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전체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전체를 볼 줄 모르면 성경을 못 봅니 다. 이것을 못하고 교회에서 맨날 설교만 해대면 안됩니다.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가르쳐야 합니다. 예수님은 오셔서 백성을 가르치는 일을 잘했다고 했습니다. 덤벙덤벙하지 않으셨습 니다. 손뼉 치며 부흥 집회하면서 헌금만 하고 끝내면 안됩니다. 그러면 무엇을 모릅니다. 불교를 오래 다녀도 ‘나무아비타불’의 뜻을 모릅니다. 미륵불의 뜻도 모릅니다. 배워야 압니 다. 기독교도 똑같습니다. 배우지 않으면 모릅니다. 그런데 신학교에서 무엇을 배웁니까? 헤 브라이즘, 헬라이즘이나 따지고, 나가서 하나님을 너무 지나치게 따지면 안된다고나 배웁니 다. 그래서는 안되고 깊은 단계에 들어가야 합니다. 영적인 것을 갖추지 않으면 성경을 얘 기해도 자꾸 육적으로만 알아 듣습니다. 19970212. 수 아침말씀(월명동 식당) 영의 세계 육의 세계 육의 기본 IQ는 120이고, 영의 기본은 1200입니다. 그리고 그 영이 하나님과 통하기 시작 하면 12만이 되고 그러다 하나님의 위치까지 가면 상상도 못하게 됩니다. 영계에 들어가면 자기가 내고싶은 새소리도 다 낼 수 있습니다. 영계에 있으면 1년 배울 노 래도 하루면 거의 합니다. 바로 들어갑니다. 바로 혓바닥이 돌아갑니다. 이런 영의 단계에서 한 것입니다. 아니면 이런 짧은 시간에 못합니다.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짧은 시간에 성경 2300번을 읽겠습니까? 도(道)로서 훑어보는 것입니다. 어떻게 100리의 길을 한시간에 가겠 습니까? 그러나 영의 단계에 들어가면 갈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축지입니다. 나는 실존 적인 사람입니다. 이런 것은 지금도 합니다. 여러분은 직접 축지하는 사람은 못 봤을 것입 니다. 달리기 초인은 봤고, 축구 잘하는 초인은 봤어도 여러 가지 복합적인 초인은 드뭅니 다. 나같이 세계를 뒤집을 수 있는 진리를 갖고 있는 초인은 없습니다. 나는 운동에도 초인 이고, 머리에도 초인입니다. 그 전에도 동네 청년들이 내가 기도만 하고 돌아다닌다고 영들렸다고 무시했는데 “내가 영 들렸나 글쓰기 대회를 합시다.”했었는데 나보고 교만하다고만 하더라구요. 나는 그 때도 글 을 잘 썼습니다. 영계에 들어가면 책이 한 권씩 지나갔습니다. 결국 나는 시인 되었습니다. 시인되기 힘듭니다. 이제 나는 하는 대로됩니다. 앞으로 작가도 되고, 작곡도 할 것입니다. 나는 배우기만 하면 할 수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하나님과 같이 수수작용을 벌이기 때 문입니다. 내 영을 갖고서 배우고 터득한 것입니다. 육신은 한계 이상은 못 올라갑니다. 공 연히 보통의 머리로 했다가 돌아 버립니다. 우리는 영의 단계에서 생각해야 합니다. 사람에 게는 영혼육이 있다는 것은 기본입니다. “육의 세계를 떠날 수 없으니 부지런히 땀흘려 열 심히 뛰고 달려라. 경제도 펴라. 권력도 잡고 몸도 튼튼하고 건강하게 하라.”합니다. 그리고 영계는 영을 중심하여 뛰고 달려야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과 친해야 합니다. 안 친하면 얼 마나 두렵겠습니까? 북한에 살면서 김일성과 안 친하면 죽습니다. 그것을 하면 큰 것입니 다. 그러면서 부지런히 육계도 돌려야 합니다. 그러면 육신을 뛰어다니게 하고, 만물을 주관 하고 다스리며 하나님이 주신 자기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며 책임을 다하며 사는 것입니다. 안된다고 하지 마십시오. 하면 됩니다. 해도 안되는 것은 신의 백이 없는 것입니다. 사람은 반드시 천운을 타야 합니다. 개미가 도와도 도와주어야 삽니다. 하나님과 일체된 영이 마음 으로 내려오고, 초인의 마음과 이상적인 마음을 갖고서 육신을 통해 나타날 때 일도 빨리 끝낼 수 있습니다. 어느 사람은 뒤적거리다가 1년 할 것도 2년하고, 일생을 갑니다. 19970215. 토 아침말씀(월명동 식당) <고전15:39->을 중심해서 영에 대한 얘기를 해주겠습니다. 칠판 강의보다 도표 보는 것이 낫습니다.(30개론 도표중 <삼분설>과 <영계 구조 형태 및 초혼영들의 모습> 도표 참고) 39 절을 보면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사람의 육체가 있고, 짐승 육체도 있 고, 새의 육체도 있고, 물고기의 육체가 있어서 육체라고 해서 다 같은 육체가 아니고 만물 의 영장의 육체와 그들이 잡아먹는 육체는 다르지 않겠느냐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인 간의 육체하고, 영체는 판연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육체는 동물이 잡아먹을 수도 있 지만, 영체는 잡아 먹을래야 잡아먹을 수가 없습니다. 모든 만물은 인간의 기본형을 닮고 태어났습니다. 모든 만물은 사람의 기본형의 구조를 닮았습니다. 소도 사람의 기본형을 닮 았고, 물고기도 사람의 기본형을 닮았습니다. 코도 있고, 눈도 있고, 등치도 있고, 사람도 아 랫배가 나왔고 고기도 아랫배가 나왔습니다. 더 나온 고기가 있고, 덜 나온 고기가 있듯이 사람도 그렇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세세하게 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못 알아 듣습니다. 기본 형이 닮았다고 하면 “기본형이 무엇이냐?”고 합니다. 시계도 사람의 기본형을 닮았습니다. 전부 다 닮았습니다. 산도 사람의 기본형을 닮았습니다. 산도 등발이 좋은 산이 있고, 어떤 산은 뾰족하니 마른 산이 있습니다. 만물이 다 닮았습니다. 그래서 몽땅 털어 말할 때 지구 는 인간의 기본형을 닮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 수분이 있듯 지구에도 수분이 있습 니다. 수분이 70%씩 있습니다. 사람에게 뼈가 있고, 지구에게도 뼈와 같은 용암의 세계가 있고, 지구에 나무가 있듯이 사람에게는 솜털이 서있습니다. 어떤 산은 불나서 다 타버렸구 요.(웃음) 이렇게 다 기본형이라는 것입니다. 일일이 얘기하려면 시간이 걸려서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 지구에 흙이 있듯이 사람에게는 살이 있습니다. 지구에서 흙이 자꾸 떠나버리 고 앙상한 바위만 남으면 농사를 못 짓습니다. 사람도 자꾸 말라 들어가면 안됩니다. 똑같 습니다. 이런 것이 기본형이라는 것입니다. 지구를 지리학적으로 세밀히 내다보면 손 같은 부분이 있고, 얼굴 같은 부분이 있고, 배꼽 같은 부분이 있고, 생식기 같은 부분이 있고 다 있습니다. 나에게 지적하라면 어디가 어디라고 그런 것 딱딱 얘기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 는 그런 것을 안 배웁니다. 학교에서는 둘 더하기 둘은 넷이라는 것이나 배웁니다. 그것은 학문일 뿐입니다. 이것도 학문이기는 하나 약간 실존적인 학문입니다. 실제와 더불어 배우 니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에게 연결시켜서 배우니 이것이 바로 철학입니다. 사람과 연 결시키지 않으면 철학이 아닙니다. 지구를 확대시키면 우주도 사람의 기본형을 갖고 만들었습니다. 우주에 등불같이 태양이 있 는데 사람에게도 등불과 같은 눈이 있습니다. 달과 해가 있어 하나는 밝고 하나는 덜 밝습 니다. 그렇게 해놨습니다. 그냥 지껄이니까 말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벌써 내 입을 통해서 말씀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한 번 하러 오기도 힘듭니다. 왜냐하면 그냥 할 수 없기에 준비하고, 대화하고, 예비했다가 오기 때문입니다. 일단 말씀을 안하면 안할까, 하면 오리지날로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이름 있는 회사라면 빵을 하나든 둘이든 찌 려면 태워서는 안되고 잘 쪄야 합니다. 100개이든, 10000개인든 잘 쪄야 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한번 하려면 힘듭니다. 그래서 준비 안되고 오는 사람은 안됩니다. 말씀들을 준비를 하고 와야 합니다. 나도 준비해 오니까요. 우주도 인간의 기본형을 닮았습니다. 보이는 세계 인 지구를 중심한 우주 세계는 육신과 똑같은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영을 중심한 천 주의 세계는 인간의 영의 기본형을 갖고 만들었기에 영의 세계와 똑같습니다. 영의 존재 세 계를 연구하면 그 세계와 비슷합니다. 똑같습니다. 사람이 옷을 벗은 것과 같이 벌거벗은 산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자체 세계의 대화보다 상대 세계의 대화가 더 좋습니다. 내 얘기 만 해서는 무언가 빠진 것입니다. 내 얘기도 하고, 상대의 얘기도 해야합니다. 그래야 대화 가 이뤄집니다. 시를 쓸 때도 그렇습니다. 시를 쓸 때도 두 가지를 보고서 씁니다. 한 가지 만 봐서는 안됩니다. 영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사람들은 막연히 압니다. 기독교인들도 막연히 알지 누가 뛰어나 게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는 사람이 있다면 벌써 누군가 나와서 사명을 하고서 갔을 것 입니다. 영계를 그저 꿈에 불과한 세계로 압니다. 기도 많이 한 사람은 그 세계가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고 가기는 하지만 사실상 그것도 부분적으로 알뿐입니다. <고전13>에는 그 때가 오기 전까지는 부분적으로밖에 모른다고 했습니다. 여기 월명동도 아직은 부분적 개발입니다. 앞산 한쪽과, 잔디밭과, 샘은 완공식을 했지만 그 나머지는 부분적인 것입니다. 집도 부분적이고, 운동장도 부분적입니다. 부분적인 것은 완전한 것이 오면 상상도 못할 차 이가 있습니다. 건물도 대리석으로 지어 놓으면 상상도 못할 건물이 될 것입니다. 온전한 것이 오면 부분적인 것을 사라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이 영계에 대해서도 모든 사람들이 부분적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영계에 대해서 쓴 글을 가져 와보십시오. 제대로 쓴 것이 별로 없습니다. 자기들이 하나님을 믿었어도 하나님에 대해서 잘 모르고, 예수님을 믿 었어도 예수님의 근원에 대해서 잘 모르고, 부분적으로만 압니다. 그러나 온전한 것이 올 때는 부분적인 것을 폐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온전한 것은 언제 올까요? 기성인들은 하늘 나라에야 가야 온전한 세계라고 하며, 이 세상에 완전이 어디있느냐고 합니다. 그런 얘기를 하면 바보인 것입니다. 둘 더하기 둘은 넷이라고 하면 그것은 완전한 것입니다. 더 이상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그렇게 보십니다. 우리만 그렇게 쓰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공통적인 세계입니다. 창세기로부터 시작해서 모든 수학적인 용어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어서 발전해 왔기에 하나님이 가르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수학적인 용어를 주 시고, 요일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날을 달 갖고 계산하게 만드셨습니다. 월삭에서 만월 까지 계산해서 30일씩 계산하게 하셨습니다. 달 갖고 한계를 정하고, 바닷물의 한계를 못 벗어 나게 하셨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을 찾았을 뿐이지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바닷물을 만들었습니까, 물을 만들었습니까, 나무를 만들었습니까? 못 만 들었습니다. 자료를 다 주어서 인간이 쓰는 것뿐입니다. 인간에게는 창조력이 없습니다. 그 래서 창조의 근원에 대해서 배우는 것입니다. 어제도 말했지만 금이 1관이 있으면 50년 후 에 얼마가 되었는가를 모릅니다. 창조의 근원을 모르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사람이 많 이 아는 것 같지만 모릅니다. 박사가 많이 안다고 하지만 바닷가의 모래만큼만 알았다고 했 습니다. 영계에 올라간다고 해서 다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영계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 세상에 살 동안에 이 세상의 학문을 못 다배우고 죽는 것처럼 영계에서 영원히 살면서도 못 다 배우고 산다고 안다면 쉬울 것입니다. 그렇게 많습니다. 무형의 세계는 무형의 세계 로서 배워야지 유형의 세계 갖고는 시간이 짧아서 못 배웁니다. 거북이가 1000년 산다고 하니까 어느 사람은 그것을 지켜보다가 죽었답니다. 사람에게 이 육계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나 육계만 위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잘되나 영계 가서 보자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잠깐이라고 했습니다. 눈깜박입니다. 영계에 비하면 1초에 불과한 시간입니다. 영원에 비하면 100년은 1초인 것입니다. 그 1초안에서 우리가 다 하는 것입니다. 1초안에서 공부도 하고, 밥도 먹고, 뭐도 하고 하는 것입니다. 1초를 확 대시킨 세계가 이 지구상의 기간입니다. 하루를 확대시킨 것이 일생입니다. 무엇을 하다가 보면 금방내 한나절이고, 뭐하다 보면 금방내 두나절입니다. 그리고 금방 잠을 자고 있고, 금방내 아침이 옵니다. 그래서 24시간이 금방 지나가듯이 일생도 그렇게 지나간다는 것입니 다. 19980115. 목 아침말씀(월명동 식당) 사랑의 본질 마22:34-40 하나님께서 말씀하기를 “그 집에 살면 그 주인을 사랑하고 기쁘게 하는 것이 도리이듯이 너 희가 내 집에 사니 너희가 나를 기쁘게 하고 즐겁게 함이 합당하지 않느냐?”하셨습니다. 우 리는 하나님 집에 살고 있습니다. 지구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지구 자체가 집입니다. 거대하 고 웅장한 지구가 집입니다. 우리는 사람이 지은 집에서 살지만, 하나님은 사람이 지은 집 에서 살지 않고 하나님이 지은 집에 사십니다. 지구가 집이고, 우주는 마치 정원과 같습니 다. 큰 사람은 큰 단어를 쓰고, 작은 사람은 작은 단어밖에 못씁니다. 작은 사람은 큰 단어 를 못씁니다. 70년도에 하나님께서 그렇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큰 사람은 큰 책을 보고, 작 은 사람은 작은 책을 본다고 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은 초등학교 책을 가지고 배우지만, 법관 인 경우는 큰 법전을 갖고 배웁니다. 더 큰 사람은 일반 사람이 볼 수 없는 논리적인 것을 가지고 배웁니다. 지구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우리가 집에서 늘 거하잖아요. 우리가 집에서 거의 있듯이 하나님께서도 지구에 거하십니다. 지구에 안 계신 곳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지 구를 유형의 집으로 사용하시고, 천국을 무형의 집으로 사용하십니다. 그리고 나머지 우주 의 벌판은 유형의 정원으로 사용하십니다. 우주의 법칙은 정원의 법칙과 똑같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돌 있는 곳에는 돌만 있고, 흙 있는 곳에는 흙만 있고, 나무가 있는 곳은 나무만 있고, 물 있는 곳은 물만 있습니다. 그것이 우주의 법칙입니다. 세상은 이중 목적을 갖고 있 습니다. 가정 확대시킨 세계가 우주입니다. 인간과 하나님은 그만큼 차이가 있습니다. 영 19930728 수 아침말씀 자기의 날 눅17:22-31 육신과 영은 생활이 다르고 살림살이가 다르다. 그 빠른 영이 그 답답한 육신을 따라 다니 면 답답해 죽는다. 나는 영인체적 입장이고 여러분은 육인체적 입장인데 내 육신이 여러분 보다 빠르잖아! 그래서 일을 시킨 후 답답해서 쫓아가잖아. 영과 육이 다르게 살고 있다. 영을 위해서 늘 연구하라. 영이 고달픈가, 힘든가, 답답한가 연구하라. 자기 영이 답답하면 자기 육신을 때린다. 어느 땐 천군과 천사가 때리기도 하고 어느 땐 하나님이 때리기도 하지만 자기 영도 자기 육을 때린다. 이런 것을 분별해야 된다. 자기 영이 자기 육신도 때린다. 그리고 육신도 자기 영을 책망하고 욕하기도 한다. 아무튼 자기 영을 잘 해줘야 한다. 새벽 기도도 하고 노래도 하면 영이 좋아서 죽으려고 한다. 영 과 육은 부부일체이다. 어떤 것이 남편일까? 영이 주체이므로 남자이다. 육은 아내이다. 왜 영이 주체일까? 논리와 이치를 댈 줄 알아야 한다. 하나님도 영인체이다. 우리 인간은 신부요 하나님이 신랑이다. 그래서 우리 자체 영도 신랑이고 육은 신부이다. 결혼하면 남자가 여자 때리듯 영도 육을 잘 때린다. 그러나 자기 할 일 하면 동등권을 갖게 된다. 영과 육이 서로 하나돼서 잘가면 부부일체가 된다. 자기 영이 무서운 것을 육은 생각 해야 된다. 영이 좋아하는 것이 뭔지 알아야 한다. 기도하는 것을 좋아하고 찬송하고 말씀 도 좇아다니며 듣고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영이 자기 육을 괴롭다. 한번 돌이키면 넘넘이다. 일순간이다. 신앙은 각각이다. 그게 무섭다. 영이 떠나가는 수도 있다. 그러면 타(他) 영이 들어와서 산다. 자기 육신 생각대로 안한다. 그걸 미쳤다고 하는 것이 다. 19980303 화 아침말씀(월명동자연성전잔디밭)거듭나야하나님나라를볼수있느니라요3:1-7 하늘 나라도 첫째는 낳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세상에서도 낳는 것이 중요합니다. 낳지 않 고서는 존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낳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런데 영은 어떻게 낳 을까요? 하나님을 믿음으로 낳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낳는 것입니다. 인간을 어 떻게 낳느냐면 어머니와 아버지가 사랑함으로 자식이 탄생하듯이, 하나님과 우리 육신이 사 랑함으로 영이 낳는다고 보면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그 둘 사이에서 태어나 는 것이 우리의 영인체인 것입니다. 우리가 신부라면 하나님은 신랑입니다. 이 둘이 사랑함 으로 거기서 우리의 영혼이 태어나는 것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사람들이 어려서부터 하나님 을 믿었다고 하지만, 어렸을 때는 믿어도 잘 모릅니다. 근본을 모릅니다. 잘 터득한 사람이 깨우쳐 주면 그 때서야 깨닫고서 나갑니다. 그러나 그것도 아주 어렸을 때는 모르는 것입니 다. 누가 한 살 때 연애했다고 하면 그것이 말이 되겠습니까? 우리의 영혼도 육신이 세상 만사로 성장하면서, 하늘 근본의 뜻을 깨달았을 때부터 영적 성장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신 부된 입장에서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우리의 영이 다시 탄생하게 되고, 탄생한 영으로 인해 서 그 세계를 살게되는 것입니다. 육신이 태어나면 육신의 세계에서 살 듯이 영으로 태어나 면 그 세계에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째는 낳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 님을 믿고, 섬기면 성령으로 거듭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말씀 수료식 날 영안이 뜨인 사람 들이 보면 아기가 우는소리가 들린다고 합니다. 영의 귀가 열린 사람은 들린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