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1997.03.28 (금)
16 사 탄 론
- 선포일
- 1997.03.28 (금)
- 성경 본문
- 계19: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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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사 탄 론
19970328 금 아침말씀 옳은 행실 계19:6-10
우리 개인으로부터 시작하여 하나님이 오셔서 통치하지 않으면 안되고, 그 전에는 인간타락으로
인해서 사단과 흑암이 자기 마음의 왕노릇했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루시퍼요 아마돈입니다.
종교로 볼 때는 사단, 마귀, 귀신을 통틀어서 아마돈이라고 하고, 나가서 루시퍼라고도 일컬어
말했습니다.
19970324 월 아침말씀 옳은 행실 계19:6-10
이 설교는 여러분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종교의 핵심을 뱅뱅 돌리며 얘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종교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악을 멸하고 선을 세우는 것이 종교의 핵심이고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그것이 너무 어렵게 생각되면 축소판으로 여러분 개인을 보면 됩니다. 개인도 악을
멸하고 선하게 사는 것이 근본으로 원하는 일입니다. 복을 안 구해서 안주는 것이 아니라 복이란
것은 자동적으로 자기가 받을 일을 하면 받는 것입니다. 바울 선생도 “선하게 살기를 바라는데
자꾸 악하게 되더라. 악한 일을 해놓고 보면 후회가 되더라.”고 말했습니다. 악한 일을 하게되면
후회가 됩니다. 그러나 선한 일을 해놓고는 후회가 됩니까? 안됩니까? 악한 일을 해놓고보면
후회가 되고 선한 일을 하면 후회가 되지 않고 오히려 기쁘고 즐겁습니다. 성경은 아무리 여건이
어려울지라도 악한 일을 해서는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후회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선의 주관을 받고 살아야 된다고 했는데 바울 선생은 선한일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왜
안되겠습니까? 보니까 악한 마귀와 사탄이 자기 마음을 무너트리고 끌고 다녔기 때문입니다.
사단의 세계에는 간접적인 세계와 직접적인 세계가 있습니다. 직접적인 것은 사탄이 끌고
다니면서 죄를 짓게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영적인 것을 몰라서 그렇지 사탄이 얼마나
고통을 주고, 얼마나 애를 먹이고, 얼마나 사람을 못살게 하는지 모릅니다. 북한 사람들도 우리가
서로 몰라서 그렇지 얼마나 우리를 해하려고 공작하고, 손해 끼치고, 해롭게 하고, 이를 갈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들은 남에게 고통을 주기 위해서 자기는 더 큰 고통을 받기까지 합니다.
우리에게 고통 10개를 주기 위해서 자기는 20개 이상의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실정입니다.
공산주의가 악에 대해서 그렇게 몸부림치며 흔들고 짓밟듯이, 사탄 마귀는 우리의 영혼을 짓밟고
있는데 우리 육신은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흔히 겉으로 볼 때는 사람을 통해서 자기가
괴로움을 받는 것으로 생각해서 사람하고 원수가 되는데, 그것이 아니라 먼저 악한 영과 마귀와
귀신들이 우리를 괴롭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걸 모르면 안됩니다. 선생님이 생각한대로
여러분도 믿으면 됩니다. 미워할 자는 사람이 아니고 마귀입니다. 형제가 아니요, 친구가 아니요,
부모가 아니요, 이웃이 아니라 근본적인 것은 흑암과 사탄과 마귀와 귀신이라고 바울선생이
말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생각함이 합당하고 그렇게 믿고서 행동해야 합니다. 우선 보이는 것이
형제이고 사람이니까 멀쩡하니 사람을 미워하는데 근본세계를 보면 사탄과 마귀 귀신들이 그렇게
먼저 다리를 놓고있습니다. 자기를 미워하는 사람 치고 자기에게 유익을 끼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은 잠언 말씀입니다. 반면에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 치고 자기에게 손해 끼치는 사람이
없습니다. 유익을 끼쳐주지요. 그래서 선생님은 ‘사망에서 오는 흑암들이 내 영을 괴롭히고
육신을 괴롭히니 내가 받는 육신의 고통이 이렇게 컸구나.’ 깨닫게 됐습니다. 영적으로
생각해야만 육적인 원수가 없어지고 육적인 인간관계가 좋아집니다. 육적으로 보면 항상 육이
그런 것으로 생각하는데 알고 보면 그 사람도 흑암이 꼬여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미워할
것은 사탄이지 사람이 아닙니다. 최후의 심판으로 사탄과 마귀와 흑암은 지옥을 면할 수가
없다고 하나님이 말씀했습니다. 금주의 말씀은 ‘옳은 행실’입니다. 옳은 행실의 반대는 악입니다.
그 다음에 가서는 그 사람도 책임이 있습니다. 왜 그 사람이 사탄이 들어올 수 있는 여건을
줬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이 잘못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회개할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게되면 사탄의 침범을 받지 않습니다. 계명을 어김으로 인해서 죄가 온다고 했고, 마귀가
틈을 탑니다. “너희는 마귀가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마귀는 들어올 틈만 있으면 옵니다. 문을
열어놓음으로 쥐가 들어올 틈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책임분담을 못한 것으로
쳐야됩니다. 여러분들도 늘 지혜롭게 설계하고, 말씀을 주인으로 삼고, 뜻있게 살게되면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모름으로 인해서, 무지로 인해서 오는 것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몰라서 못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모든 것을 영적으로 봐야 합니다. 그래서 종교인들은 영적으로 밝아야 합니다.
종교인들이 육적으로 눈이 밝아지고 육적으로 자꾸 눈을 떠서 가니까 허탄한 길을 가게됩니다.
영적인 것에 밝지 않으면 종교의 생명력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다시말하면 하나님에
대해서 밝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악한 일을 한다는 것은 악한 영들이 근본이 되는
것인데 악한 영을 그냥 근거 없이 생각하지 말고 이 세상에서 악하게 살던 사람들이 죽어서 되는
것입니다. 남에게 손해 끼치는 만큼 자기가 유익을 받으면서 살던 사람들이 죽으면 그런 영들이
되는데 그들로 인해서 역시 영향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사람 중에도 자기 욕심과
이권문제로 인해서 남에게 손해를 끼치고 막무가내로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법이
있어도 법으로 감당 못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백을 찾고 힘을 찾고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와 같이 그런 세상에서 보다 이권주의, 이기주의, 욕심쟁이로 사는
사람들이 남에게 손해를 얼마나 끼치겠습니까? 이런 사람을 통해서 받는 것이 큰 고통이 되듯이,
그런 사람이 죽으면 그런 악한 영들이 되어서 그들로 인하여 받는 영향이 굉장히 크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울선생이 말하였고 사탄과 흑암과 어둠을 영적으로 꾸짖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손해 가는 것이 많습니다. 이것을 바울 선생은 “내 힘으로는 안되겠다. 적어도 하나님의
사명을 가지고 온 그리스도께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지, 이 문제는 그리스도 외에는 해결할
사람이 없다.”했습니다. 그리스도가 해결 못하면 해결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상징적인 인물입니다. 오직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로 인해서 이 문제가 해결된다고 말씀했습니다.
사탄이 들어왔다고 했는데 사도 바울은 왜 사탄이 들어왔겠습니까? 유명한
사도바울인데요. 이것은 한 단계 또 들어가야 됩니다. 그런 사도 바울이라고 해도 연대죄가 있고
자범죄가 있고 유전죄가 있어서 자기가 죄를 짓지 않았어도 죄를 책망할 것이 있었던 것입니다.
선조들로 인해서 넘어오는 죄의 값을 치러야 됩니다. 이미 사도바울이 나올 때는 예수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죽였으니 좋은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일반 사람을 죽였어도 그
패거리들은 좋은 일이 아닌데, 유대인들이 죄 값을 안 졌겠습니까? 유대인들은 죄 값을 따지기
이전에 그러한 영향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단계까지 깨닫고, 알고 그대로 전해줘야 합니다.
다르게 전해주면 한 줄만 빼도 말이 안되는 얘기입니다. 사탄과 마귀와 나쁜 사람들만 얘기할
것이 아닙니다. 나쁜 사람들이 틈을 보고서 나쁜 짓을 합니다. 가끔은 정도대로 옳게 사는 사람도
손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개는 자기 책임을 못해서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귀만
꾸짖을 것이 아니고 나쁜 사람만 꾸짖을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쁜 사람은 우리가 꾸짖지
않아도 법정에서 꾸짖고 처리를 하기에 그러기 전에 우리들도 잘못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80%는 우리들도 잘못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북한
애들도 우리를 해하기 위해서 우리를 100개 해하기 위해서 자기는 300개의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무기를 만들어서 우리를 치려고 자기들은 밥을 굶고 있다는 것입니다. 농사도 안 짓고
무기만 장만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쳐들어가지도 않는데 공연히 전방에다 그 엄청난 무리한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쳐들어 갈 리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남을 100개 해하기
위해서 300개 고생하는 정도의 그런 삶을 살고있는 그들의 처지는 잘못된 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는 그들만 꾸짖을 것이 아니라 우리도 자각할 것이 있습니다.
19891029 주일 지도자 요10:7-18
여러분들이 아무리 약속을 하고 또 한다고 해도 잘 안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왜 그런가?
물론 자신의 능력 부족, 정신적인 문제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첫번째 내가 보는 것은 따로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앞으로 지도자가 되면 첫번째로 보는 것이 바로 그것이어야 될 것입니다.
사탄과 마귀와 귀신들의 방해가 바로 그것 입니다. 나는 그것을 첫 번째로 봅니다. 어떤일을
할때보면 엠.에스 사이에 모든 계획을 세워놓은 그 약속이 반드시 깨집니다. 그 약속과 계획한
사람이 잘 안 됩니다. 그럴때마다 속이 뒤집어지고 화가 나기도 하고 성질도 나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성질 낼수 없고...... 그런 일이 있습니다. 그런 일이 있을때마다 나는 사탄을 먼저
봅니다.
‘ 사탄이 방해를 하고 있구나! ’ 영적인 지도자는 반드시 사탄을 먼저 봐야 됩니다.
사탄들은 반드시 가서 막습니다. 사탄.귀신.마귀들이 너무 지나치게 꼽사리를 낍니다. 너무
지나치게 방해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내가 사탄을 이기고 귀신을 이기고 왔는데도
그렇게 대드니, 사탄괴 귀신들이 그렇게 우리가 하는 일을 방해 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 자신이
깨달아야 합니다.
‘ 나는 하려고 하는데 왜 이렇게 안되냐?
바울도 말 했습니다. 「사망이 나를 자꾸 잡아서 곤고케 하더라」그러한 일이 있을때 지도자는
빨리 사망권을 책망 해야지 육신권을 책망하면 안됩니다. 나는 무슨 일을 하거나 대 집회를 할
때는, 대개 최종적인 것은 한명에게 미리 기준을 세워 놓고 바란스(blance)를 맞춰 나갑니다.
그러나 사람속에서 하나를 보고 맞추며 나갑니다. 그러나 그 바란스를 맞춰 줄 사람이 대개 보면
사탄이 가로 막습니다. 언제 가로 막았는지 모르게 가로막아 마음을 흔들고, 속상하게 만들어서
여러분들이 지도자가 되면 그런것을 빨리 깨닫고 육적으로 생각 할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생각하면서 마음을 돌려 스스로 자제하고 마음을 가라 앉히는 일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도 전도해다 놓은 사람은 대상으로 보고 표상으로 길러 놓았는데 이상하게 싹 변질되고
변화되어 버리면 ‘햐, 왜 이러냐 ? 그 사람이 그럴수 있단 말이냐!‘ 하는데 그러지 말고
사탄편에서 그에게 무슨 소스(source)를 주었다고 생각 해야 됩니다. 사탄이든, 가인이든, 우리를
반대하여 나간 사람들. 반대하는 타 캠퍼스 아이들에게 “거기에 가지 마라. 큰일 난다. 내가
너에게 소스를 주는 것인데 정말이다.” 라고 하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올라오는데,“교회에만 오면 머리가 이렇게 아파요.” 하는 엠.에스를 만났습니다.“ 뭐가
교회만 오면 머리가 아파! 너는 교회에 오나 안오나 주일날이면 머리 아플 얘여 !” 이렇게 할 수
있는 답도 있습니다. 그래도 “아, 그래요?” 하면 “주일날은 약을 먹어야지” 할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그것은 사탄이 거룩한 날에오는 너희를 방해하는 것이다. 그런 아이들이 많이 있어.
내가 기도 해 줄께.” 하고는 사탄들에게 내가 욕을 해댔습니다. “이 놈의 사탄들! 죽인다. 이놈의
사탄들 빨리 안 도망가? 주일에 내가 욕은 못하고, 오늘 예배 끝나고 이따가 관리 할것이니
끝나고 좀 보자!” 끝나고 보자고 하면 할 수 없이 거기에 서있는데 그것을 끌고 가서 나중에
평창동에서 봐 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흑암의 영들. 어둠의 영들. 그 밖의 영물들이 많은
지장을 주고 있으니 우선 성전으로 올라가자. 올라가면 안 아플 것이다.” 하고 데리고 오는
경우도 있느데 그러면 아픈것이 없어집니다. 여러분들도 머리 아픈 일들이 많이 있었는데 교회에
와서 말씀을 듣다 보면 없어지지 않았습니까?
사탄들이 방해를 많이 하면서 찝쩍거립니다. 그런때 여러분들이 씨부렁 거려 보십시요. “이
사탄. 귀신들. 까불지마. 야! 내가 이렇게 심정이 기쁜데 니가 왔어! 널 죽일꺼야. 반은 죽여
버릴꺼야! 아니, 사그리 죽여 버리지 뭘 반만 죽여? 까짓것 그냥 죽여버려. 영과 육이 하나로
완전히 합세 해서 없애 버려!”
내가 웬간해서는 사탄들을 이야기 안합니다.
“내가 인격적인 사람이여. 사탄들아. 이 귀신들아! 내가 웬만하면 얘길 안 하는데..., 이놈의
귓신들아!”
사탄들이 “너무한다. 정말로. 왜 이렇게 강대상에서 할 다른 이야기도 많은데 하필 우리
이야기를 또 꺼내냐?” (웃음)고 합니다.
사탄들이 항상 그렇게 기쁘고, 즐겁게 살 우리들을 방해 하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과 나
사이를 방해하고 여러가지로 신경질도 나게 만들고 속상하게 하는 일도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볼때 사탄을 통해 일어나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팔랑개비가 도는 것은 모터(moter)를 통해
돌리거나, 바람이 부니까 돌아가는 것이지 그냥 돌아가겠습니까? 자체적으로 안돌아 갑니다.
사탄의 세계!
대개의 사람들은 마음먹은대로 대개가 하고 있고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약속한 대로 하는데
그것을 못하게 할때는 무조건 사탄을 원망해야 됩니다. 사탄과 마귀들이 그렇게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마귀는 맨 마지막에는 지옥으로 보낼 자들이라고 아니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
속에 사탄과 마귀가 틈타지 않게 근신한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 수시로 날마다 청소
하십시오. 아침에 출발 할 때도 “사탄과 마귀를 나는 첫번째로 타도 한다. 나는 나에게는 사탄과
마귀가 안 보이니까 하나님께서 오늘 하루 종일 사탄과 마귀가 오지 않도록 기도하고 간구
하오니 꼭 그렇게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하고 말하고 기도 해 놓으면 사탄들도 찔끔해 하고,
하나님에게도 사탄을 못오게 만드는 책임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좋은 행사나 좋은 경사때 마다 또한 나와 같이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사탄은 옵니다.
여러분들이 나와 만나려고 약속을 해 놓으면 이상하게도 그날은 친구들을 만나서 차(茶)나 한 잔
하다 보면 약속한 시간에 못만나게 되고 ... 그런일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매사의 모든 일을
이상하게 만드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사람이 하는 것 같아도 사탄들이 하는 일 입니다.
별 일을 잘 합니다. 별 사건을 다 저지르는 사탄!
누구는 말하기를 지구촌에 있는 공산주의를 쫓아 내지 않으면 지구촌의 모든 평화의 세계나
천국이 오지 못한다고 하지만 나는 근본적으로 한마디 한다면 사탄을 몰아 내야 천국이 옵니다.
우리나라를 보십시요. 공산주의가 없어도 천국이 안 오지 않습니까? 미국같은 나라도 보십시요.
공산주의가 없어도 천국이 안됐습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마음속의 사탄과 귀신을 몰아내면 정말
천국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사탄을 몰아냈습니다. 얼마만큼 교리를 배움으로 교리를 배운 만큼 사탄을
몰아낸 것입니다.
엠.에스들 중에도 잘다니다 픽 고꾸라져서 교회에 안 나오고 ‘아고, 내가 이렇게 열심히 뛸
필요가 없는데 ...’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 역시 사탄이 하고 있으면 사탄이 안 물러 갑니다.
본인이 그 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최소한 협조 하지 않을지라도 선생님이 “귀신이 왔다” 고 하면
“아멘, 아! 귀신아 나가라!” 그 소리만 하면 끝난 것입니다. 사건을 처리 한 것이 됩니다. 그것은
기본적인 것입니다.
‘나는 왜 사탄이 맨날 오지?’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매일매일 매시간 마다 쫓아와서 옆에
있다가 무슨 껀수만 있으면 역시 덜커덕! 강아지 새끼가 밥먹을때마다 매일 앉아 있지 않습니까?
음식을 주면 탁 받아먹고 흘리는 음식 있으면 꽉 물어 가려고. 우리집 강아지도 밥을 먹을때마다
옆에 앉아 있었습니다. 하루는 고구마를 놔 두고 잠깐 오줌을 누러 갔다 왔는데 벌써 고구마
하나가 없어졌더군요. 물고 달아난 것입니다. (웃음) “이놈의 새끼. 이놈의 개새끼. 정말로 내가
가만 있을성 부러! 내가 있을때면 혹시 몰라 없을때 물어가? 더군다나 주인의 것을 지키는
저인데. 너를 못 믿겠다. 내가 어떻게 너를 믿고 일을 하겠냐?” 하고 쫓아가니 굴뚝에 가서 처
먹고 있었습니다. “이 자식. 너 뭐하냐?”(웃음)라고 했더니,“몰라서 물어요?”(웃음) 그래요. 그래서
끌고 왔습니다. 끌고와선 “야, 내가 너를 믿고 그래도 도둑을 지키라고 고구마도 주고
그랬었는데, 아니 내가 화장실 간 동안 딱 물고 간다면 어떻게 내가 너를 믿을 수가 있느냐?
개는 개다. 할수 없다. 그렇지만 혼나야지.” 하고서 거기에서 혼냈습니다. 그래서 내가 몇번을
탁탁 때렸는데 아마도 개도 깨달았을 것입니다. 그 후부터는 개를 훈련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하고는 바로 훈련에 들어 갔습니다. 그날 오후부터 특수훈련으로 막 들어 가서 데리고 다니면서
계속 훈련을 시켰더니 그후 부터는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절대로 안먹고 자기것만 먹으며 오히려
지키고 있었습니다.우리 어머니나 우리 아버지가 와서 고구마를 갖고 가는지 딱 지키고 있더군요.
그래서 지도자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개도 지도하는 지도자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지도자가 문제라고 생각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나도 어떤일을 처리 해 놓고는 ‘내가
이렇게도 처리 할수 있었는데 이와 같이 처리 했구나!’하는 것이 있습니다. 지도자가 문제입니다.
우리가 이런 것을 생각 할때 국가의 지도자. 청년들의 지도자. 사회의 지도자. 종교의 지도자들이
주님의 마음을 갖고 참 목자상의 지도자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입이 아파서 그만해야 되겠습니다. 설교를 가운데서 끊어도 여러분들이 다 참된 지도자상을
갖기를 원합니다. 입이 뻣뻣하게 굳어 오기 시작 하는데 이만큼만 해도 되지 않겠습니까? 벌써
6시가 되었으니 많이 한 것입니다. 오늘 행사가 많았습니다. 진산국민학교에서 와서 아침부터
신경을 쓰고, 중고등부 예배부터 기어 올라 왔습니다.이렇게 했다고 해서 설교를 하다 끊은 것은
아닙니다. 할 것은 다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탄론에 대해서 하겠다고 하고서 했으니 더 알고
싶은 것이 더 없지요?
이제 우리 같이 해 봅시다.
「우리는
사탄을 영원히 용납 안 할 것이다.
우리는 귀신을 타도한다.
물러가라!」(아멘)
대개 보면 “선생님 잘못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왜?” “너무 선생님께 제가 미안하게 했어요.
너무 말을 안 들었어요.” “그것이 아니지. 네가 그렇게 한 것이 아니고, 네 속에서 너와 나
사이를 금이 가게 하는 사탄과 귀신들이 그렇게 한 것이었어. 그것은 미안하게 생각할 것이
하나도 없어. 사탄들이 그럴때가 많은데 사탄들 때문에 요번 일이 그렇게 된 것이야!” 그러면
그것으로 끝난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런데 사람들은 영을 욕하지 않고 보이는 사람을 대상으로 놓고 영을 미워 하듯
미워합니다.‘저럴 수가 있단 말인가? 저렇게 못 믿어? 하! 새끼! 정말로 그럴 수가 있어?
지도자한테 그렇게 할수 있어?’ 하는 지도자는 정말 바보입니다. 적어도 우리 섭리의 신앙인들은
영을 먼저 「1번」으로 보아야 합니다. 사탄과 흑암의 영들을 먼저 보고서 흑암을 조져 들어가야
합니다. 사람을 조질 필요가 없습니다. 정신 이상이 되어 막 소리를 지르는 사람을 보면 사람을
막 조집니다.그러나 영과 관계 된 것이지 사람의 육은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입장과 똑같이
우리들도 말을 안듣는 사람을 보면 사람을 조질것이 아니라 흑암을 조져야 됩니다.흑암은 흑암
나름대로 자기네들만 족친다고 하지만 보나마나 그들만 족쳐야 됩니다. 왜? 에덴동산은 흑암이
무너뜨렸지 아담과 하와가 스스로 넘어진 것이 아니니까! 아담과 하와가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흑암이 개입하여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따 먹지
말라!”고 하신것은 흑암들이 있다는 것입니다.“흑암들이 있어서 너희의 선악과를 따먹으려고
하니까 일단 조심을 하라.”한 것 입니다. 아담과 하와보다 흑암들이 문제입니다.우리는 흑암을
소홀히 했기 때문에 당한 것입니다. 우리가 훅암을 소홀히 해서는 절대 안된다는 것입니다.
노아때도 사람들이 반항하게 만들 것, 나아가서는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묻어온 귀신과
잡영들로 인해 자꾸 반항 하게 만든 것등 이런 것이 흑암의 영들로 인해 그렇게 된 것이지. 그
애굽에서 이상적인 세계로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 새로운 세계를 싫어 한 것이 아닙니다.
흑암의 세계가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구약 4.000년 동안 미신적인 흑암의 영들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또한 신약에서도 유대인들이 흑암의 영들로 인해서 방해 받은 일들이 많습니다.
지상세계의 살았는 영들.사람귀신들이 얼마나 지독한 지 압니까? 그런 귀신들이 들어 붙으면
문제가 큰 것입니다.
우리가 앞으로 지도를 할때, 내가 그런 것들을 알고 많이 참고 해서 지도를 하니까 여러분들도
같이 맞장구를 치면서 나아가야 됩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하지 않습니까?
어느땐, 내가 100 프로 다 할때도 있지만, 100 프로 못 할때도 많습니다. 죽자 사자 하면
십자가 지는 일을 95 프로까지 하는데, 나머지 5 프로는 여러분이 같이 발장구를 쳐 주어야
됩니다.
19950913 수 아침말씀 닦고 또 닦고 딤후2:20-26
하나님도 준비하나 사람도 준비해야 한다. 앞날을 위해 준비함이 합당하다. 늘 기도하고,
일하고 하면 역사가 이뤄진다. 항상 무슨 일을 하려면 먼저는 기도를 강하게 해야한다. 사단과
마귀가 틈타지 못하게 미리 기도해 놓고 시작해야 한다.
19981218 금 아침말씀(월명동 자연성전 북편 벽화) 다스리는 자는 네게서 마2:6
사단을 다스리라고 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단상 올라올 때 말씀의 핵심이 사단을 다스리라는
것이었습니다. 자기 힘은 한계가 있고, 사단의 힘은 우리보다 훨씬 강합니다. 그럼 누가 사단을
다스릴까요? “내가 세상을, 사단을 이겼노라”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가 오신 것은 사단을
없애려 왔고, 사단과 싸우러 왔다고 했습니다. 자기 육성으로 끌려가는 사람은 대개 흑암으로
끌려갑니다. 영계에서 보면 정확하게 보입니다. 육계에서는 잘 안보여도 영계서는 다 보입니다.
어제 꿈에 보니 행글라이더 겸, 비행기가 공중에 떴는데, 계속 내려 박히면서 추락하여서 가보니
다행스럽게 사람은 안 다치고 기계만 고장났습니다. 얼굴이 하얀 사람이 탔더라구요. 살았으니
다행이라고 하니 “지금 어떻게 되었습니까? 내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비행기만 부서졌다”
“그럼 윗사람을 어떻게 봅니까? 비행기를 물어줄 것을 생각하니 도망가고 싶습니다”하면서
당황하기에 사람이 살았으면 되었다고 하니까 “그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자동차같이 아무
곳에서나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꼭 그 공장만 가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하기에
“어떻게 해? 바람이 불어서 떨어졌다고 하지”하였으나 그것은 안 통한다고 했습니다. 결국 내가
데리고 와서 무엇을 먹이면서 “나와 돌작업이나 하자”하고 보니 그 후에 보니 내가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흑암을 다스려야 합니다. 사단을 다스려야 합니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네 백성을 다스리는 목자가 되리라”했습니다. 마귀를
다스릴 것이고, 귀신을 다스릴 것이고, 흑암을 다스릴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늘 흑암을
다스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자기 자신에게 있는 흑암은 자기가 다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사단은 늘 따라다닙니다. 그 사람을 완전히 전멸할 때까지 따라다닙니다. 그러니 사단을 이기고,
마귀를 이겨야 합니다. 대개 보면 하나님의 기쁨 거리가 못되고, 나의 심정거리 되는 사람은 다
흑암의 주관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70-80%는 받습니다. 우리는 다 배웠는데, 스스로 주관이
있고, 간접주관이 있고, 직접 주관이 있습니다. 그것이 기본 원본입니다. 차라는 것은 거죽은
달라도 기본은 다 같습니다. 엔진이 돌아 가고하는 기본 동작은 다 같습니다. 일본차도 운전대만
우측에 있지 기본은 같습니다. 우리들을 하늘 나라에 가서 비춰보면 사단과 귀신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내가 쳐다볼 때 인대산 꼭대기까지, 대둔산 꼭대기까지 꽉 차있었습니다. 그
숫자는 수천 억이 될 정도로 숫자가 많았습니다. 내가 여기서 쳐다봐서 그렇지, 만일
산꼭대기에서 봤으면 동해 바다 끝에서 서해바다 끝까지 차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동안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의 영이 귀신이니 얼마나 많겠느냐고 하셨습니다. 숫자가 많아서 일인당
수백 명씩 돌아간다고 합니다. 그 숫자가 그렇게 상상도 못하게 많습니다.
독사도 보십시오. 하나님이 보호하셔서 그렇지, 8월 독사에게 한번 물리면 살 길이 없이 현장에서
죽습니다. 이번에도 8월에 한 주먹 굵기 되는 독사를 잡았습니다. 의자 손잡이 굵기 만했습니다.
그 때도 여자들이 밟고 돌아다녔을 때인데, 내가 일하다가 갑작히 그만 가자고 하여서 나왔는데
오다 보니 뱀이 있어서 잡았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무엇을 하라고 할 때 그 말을 안 들으면
안됩니다. 죽음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이런 말씀을 받았기 때문에 항상
나에게 귀뜸을 해주고, 말씀해주십니다. 그래서 내가 실천하지 않으면 그 무서운 꼴을 내가 다
당합니다. 사단은 마치 뱀, 독사와 같이 무섭습니다. 그런데 독사가 우리를 봐줍니까? 독사는
사람의 얼굴이 안보입니다. 땅바닥을 기어다니기에 얼굴보고서 봐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무조건 자기 옆에 있으면 물어보기도 하고, 감아보기도 합니다. 사단은 아무도 안 봐주고 그냥
무조건 물어 버립니다. 이 세상의 두목들은 봐줄 지 몰라도, 사단은 우리를 봐주지 않습니다.
얼굴도 안보이고, 땅바닥을 기어다니는데 무엇을 봐주겠습니까? 그냥 자기를 밟으면 뭅니다.
자기를 밟았다는 것은 하늘 법칙 벗어나면 사단을 밟은 것이 됩니다. 하늘 법칙만 벗어나면
가다가 자기가 사단을 밟았다고 보면 됩니다. 독사를 자기가 밟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지난여름에도 누가 산에 기도하러 간다고 하였는데, 평소에 내가 산에 가려면 장화를 신으라고
했는데 그것을 생명시 하고 신고 갔답니다. 남자 장화가 없어서 여자 장화를 빌려 신고 갔는데,
무언가를 밟았기에 보니 뱀이더랍니다. 독사를 밟은 것입니다. 그래서 질겁을 하고 도망 와서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그것을 아신 것입니다. 그가 언제 어디로 가서 기도할 것을 다
아셨기에 평소에 나를 통해서 장화 신으라고 한 것입니다. 나는 몰랐지만 그렇게 아시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나에게 간증하더라구요. 보니까 의학을 공부하는 회원이었습니다. 그날 “장화가
없어서 그냥 올라가서 물렸습니다”고 해보십시오. “야, 이놈아, 장화가 없으면 여자 장화라도
신고 가야지”라고 하나님이 했을 것입니다. 생명의 말씀을 지킴으로 살았다고 했습니다.
19981221 월 아침말씀(월명동자연성전북편벽화) 나의크리스마스 눅2:11-14
우리의 싸울 것은 사람이 아니고, 사단과 싸우는 것이고, 사망과 싸우는 것입니다. 우리가 정상의
세계로 가지 못한 것은 전부 사단의 주관을 받는 것입니다. 다만 1주일이라도, 다만 하루라도
사단의 주관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절대 일체되지 않은 상태에서 가면 사단 주관을 받고
가는 것입니다. 5년씩, 10년씩, 20년씩 수고를 했어도 그 사람의 방에 도둑이 한번만 왔다 가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도둑놈이 한번 왔다 가면 20년 50년 동안
모아놓은 귀중품을 싹 가져가듯이, 사단이 한번 침범을 하면 엄청난 손해가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으로 인해서 곤고가 오고, 어려움이 옵니다. 사단이 한번 침범하면 그렇습니다. 이와
같이 도둑놈이 집을 한번 뒤지고 가면 그 귀중품을 다 가져갑니다. 오랫동안 간직했던 귀중품을
다 가져갑니다. 항상 그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단이 왕 노릇 못하게 해야하고, 흑암이
왕 노릇 못하게 해야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사단 주관을 많이 받습니다. 일일이 확인을 하면
압니다. 순간 순간 하나님께 물어보면 아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못합니다. 그래서 내가 그런
세계를 늘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하늘과 일체 되는 상태를 가르쳐줍니다. 거기서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19980904 금 아침말씀(월명동 자연성전 북편 벽화) 시험을 이기라 마4:10-11
예수님은 시험을 이겼습니다. 물질의 시험도 이겼고, 명예의 시험도 이겼습니다. 온 지구촌을
준다는 극적인 명예의 시험도 이겼습니다. 예수님은 흑백을 알았습니다. 반면에 사단은 자기 것도
아닌데, 자기 것이라고 하는 것과 같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따지니 이겼습니다. 우리가
찾으면 찾을 것이 많습니다. 찾아보면 자기 것인 것이 많습니다. 내가 언젠가 앞산을
측량했습니다. 그 전에 양달을 사려고 했었는데 ‘이것만하고 말자’했었는데 다시 보니까 그 땅도
우리 땅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지적도를 보니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그 땅을 붙여먹던
사람들은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자기 땅으로 알고서 붙여먹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다시
따져보니 우리 땅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찾으면 자기 것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알아야 사단들에게 굴복하지 않습니다. “야, 너희 것이냐? 하나님 것이지. 그래서
나는 사단에게 알롱 거리지 않는다. 하나님께 알롱 거리고, 하나님께 경배하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지, 너희가 준 것이냐? 너희는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할 수가
없는 것이다”했습니다. 욥에게 가서 사단이 고통과 고역을 주었을 때도 이미 하나님께서 “그럼
목숨만 빼놓고 한번 해봐라. 네 생각대로 그런가 해봐라. 욥은 나를 사랑하고 귀히 여겼기에 내가
축복 준 것이지, 그냥 줄 리가 있겠느냐? 잘하니까 내가 축복 주었지, 잘하지 않으면 축복을 줄
리가 있겠느냐?”했는데, 잘하지 못했어도 축복을 먼저 주었다고 억지를 쓰는 사단들은 오늘날
억지 쓰는 사람들과 똑같은 입장입니다.
사단들은 항상 억지를 써서 거꾸러트립니다. 사단에게 지면 억울하고, 분통하고, 어디에
하소연할 수도 없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 다 혼납니다. “왜 그것들에게
지느냐?”하십니다. 나는 사단을 배울 때 항상 공산주의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항상 안 한다고
하고 하고, 안 한다고 하고 또 합니다. 고치기 전에는 못 쓸 것들입니다. 고친 다음에는 쓸
것들이지만, 고치지 않았을 때는 정말로 몹쓸 것들입니다. 사단을 배울 때 그런 공산주의 입장과
똑같다고 하셨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이 땅굴파고서 들어오듯이, 사단들도 항상 그렇게 옵니다.
그래서 내가 어제 밤에도 철야하면서 기도했습니다. “사단을 다 없앤다. 순진한 자들에게 손대는
사단과 마귀를 내가 진멸한다”했습니다. 마귀, 사단, 귀신은 예수님이 다 이기셨기 때문에 우리가
예수님 편에 있으면 이겨 버린 것입니다. 선생님도 사단을 다 이겼다고 합니다. “내가 사단을
이겼노라. 까불지 마라. 이 사단들아”합니다. 여러분들은 그런데 말씀의 근본을 모르기 때문에
사단에게 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흑암권 속에 있다가 온 것입니다. 사람은 제 아무리 날고
기어도 흑암 속에 있다는 것입니다. 시대의 빛을 받아야 합니다. 어제의 빛이 아니라, 오늘의
빛을 받아야 할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살았다 하나 죽었다고 한 것입니다. 기성은 살았다 하나
죽었습니다. 자기가 죽은 것을 모릅니다. 시체이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자기가 죽었기 때문에
죽은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산 사람은 압니다. 살은 사람만 죽었는지 살았는지 아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에게 “너, 죽었느냐?”할 때 죽은 줄 알겠습니까? “나 죽었다”하고서 벌떡
일어난다면 그것은 죽은 사람이 아닙니다. 죽은 사람은 죽은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보다
사망권에 있는 것을 죽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진 것을 죽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긴 것을
부활이라고 하고, 살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죽음의 개념을 깨달아야 합니다.
19980905 토 아침말씀(월명동 자연성전 북편 벽화) 시험을 이기라 마4:10-11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공사가 시작되어 많은 사람이 왔다갔다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마4>의 말씀을 종합적으로 마무리지어 주겠습니다. 본문은 시험에 대한 얘기입니다. 물질의
시험도 들지 말고, 명예시험도 들지 말고, 그리고 먹는 빵 문제에 대해서도 시험 들지 말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40일이나 굶었어도 빵 문제에 시험 들지 않았습니다. 오직 말씀입니다.
그리고 예수님도 마귀들이 시험했다는 것입니다. 하기야 하루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강아지가 범을 모르고 대드는 격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하물며 여러분을 사단이
놔두겠습니까? 이것이 교훈이었습니다. “에이, 기분 나쁘게 사단들이 지랄하고 끼어 들고
있어”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잘했으나 못했으나 아무 때라도 사단은 대어듭니다. 그것은
기본적인 것입니다. 물론 잘못했을 때 사단이 더 틈타지만, 욥 같이 잘하고 있는데도 사단은
틈타고, 마귀는 우리를 심술거리로 삼고, 장난감으로 삼는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니
기분 나빠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단호하게 사단을 무찌르고, 싸우고, 이기고, 깔아뭉개고, 골통을
깨부수고, 다리를 찢어놓고, 눈을 빼놓고, 창자를 꺼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그냥 심통만 내고 있으면 사단은 “이에게는 이미 내 성품이 들어갔구나”하고
좋아하며 임무 끝났다고 떠납니다. 그래서 싸워야 합니다. 사단이란 꼭 영물만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단은 사람을 통해서 역사 하십니다. 하나님도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시구요. 사람을
통해서 역사 하는 사단을 인 사단이라고 합니다. 인 사단은 신앙으로 멋있게, 손을 안대고
기도하면서 물리치는 방법이 있습니다. 말로도 물리치고, 인격으로도 물리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