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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1998.02.03 (화)

3 태양아 멈추어라

선포일
1998.02.03 (화)
성경 본문
계2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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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태양아 멈추어라 19980203 화 아침말씀(월명동 식당) 그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계22:10-15. 태양은 가는 것이 아니기에 태양이 멈춘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그렇게 시속 1600Km로 달리는 지구가 멈춘 것도 아닙니다. 지구가 멈추었다면 다 튕겨 나갔을 것입니다. 차가 100Km로 달리다가 어느 선에 딱 멈추어도 튕겨 나가는 것인데, 그 무겁고, 빨리 달리는 지구가 멈추면 얼마나 더하겠습니까? 자동차보다는 수억만 배는 무겁고, 수십 배 빨리 달리는 지구가 여호수아가 싸울 때 순간에 멈출 수가 있었을까요? 그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내가 경험적으로 성경의 많은 진리도 깨닫고, 하나님의 깊은 심정의 사랑도 나의 짝사랑의 경험을 통해서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내가 그 동안 많은 경험한 것을 통해서 볼 때 시간적이 굉장히 많습니다. 5시간 꼭 한다고 했는데 끝나고 보니 오히려 그렇게 안 걸린 것이 많았습니다. 엄청난 시간을 투자해서 일을 할 사건이었는데 하다보니 불과한 시간이 간 것을 많이 봅니다. 그 당시 여호수아도 엄청난 시간이 걸려서 전쟁을 할 것으로 생각했고, 그 당시 해는 얼마 남지 않았기에 기도를 하고서 싸움을 하여 쳐부수었습니다. 그렇게 다 이기고 쳐부수었는데 아직도 해가 남아있었기에 ‘아, 해가 멈추었었구나’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즉 여호수아의 시간적 착각인 것임을 최종적으로 전했습니다. 사람은 시간적 착각뿐 아니라, 심리적, 정신적으로 착각이 많습니다. 잔디밭에 올라가서 보면 운동장에 비해서 잔디밭이 배 이상은 크게 보입니다. 또 마당에 와서 쳐다보면 잔디밭은 운동장의 1/3밖에 안되어 보입니다. 내가 여러 번을 왔다갔다하면서 보다가 결국 확인해보니 평수로 볼 때는 둘이 많은 차이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착시현상입니다. 똑같은 키인데도 뚱뚱한 사람이 마른 사람보다 작아 보입니다. 마른 사람이 훨씬 더 크게 보입니다. 그래서 뚱뚱한 사람이 살을 빼면 훨씬 더 크게 보입니다. 똑같은 키인데도 그렇습니다. 인간도 그렇게 착시현상이 일어나는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실수하는 것이 많습니다. 100번 봐도 1000번 봐도 그렇게 보입니다. 사람이 착시 현상을 참고하지 않고 산다면 생명까지 위험하게 되기도 합니다. 차를 타고 가다보면 길이 달리 보이기도 합니다. 한번은 내가 차를 타고 가는데 강원도 근방인데 앞에 길이 푹 꺼져있더라구요. 그래서 위험하니 천천히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 곳을 지나갈 때는 차가 안 내려가더라구요. 아스팔트 위가 깊게 꺼진 것으로 보였지만, 색이 짙어서 그렇게 보였을 뿐입니다. 차를 타고 갈 때의 거리도 그렇습니다. 착시 현상이 일어나면 코앞에 있는 것도 멀리 보이기도 합니다. 멀리 있는 것도 가깝게 보이기도 하고, 가깝게 있는 것이 멀리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듯이 인간의 생각도 메모리 시키기에 달렸습니다. 본인이 메모리를 어떻게 시키느냐가 문제입니다. 여호수아도 “한번 싸우고 나면 엄청난 시간이 걸리겠구나”했습니다. 적어도 한번 싸움이 붙으면 5-6시간은 걸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5-6시간 갖고서는 개인의 싸움도 안 끝나는데 그 큰 지역의 싸움이 끝나겠습니까? 그래서 하루 종일 싸워야 할 것으로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해는 이미 서산으로 기울고 있었기에 여호수아는 기도를 한 것입니다. 우리가 주일 예배를 드릴 때에 해가 둥글레 산 근처에 걸치면 ‘아이쿠, 오늘 예배 끝나면 침침하겠다. 서둘자’하고서 설교를 끝내고 보면 아직도 해는 한발이나 남아있습니다. ‘내가 의식하고 설교를 조금했나?’하지만 할 것을 다했습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여호수아는 한바탕 싸우고 나면 하루 종일의 시간이 걸리겠다고 생각했는데 한바탕 싸우느라 정신이 없이, 시간이 갔나왔나 모르고, 누가 죽었나 엎어졌나 모르고 싸우고 보니 아직도 해가 남아있었던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자기가 태양보고 멈추라고 기도를 한 상태였습니다. 막다른 골목이기에 얼마나 야물질 기도를 했을 것이며, 얼마나 메모리가 강하게 되었겠습니까? 그래서 싸우고 나서도 태양이 남아있기에 하루종일, 밤새도록, 다 싸우기까지 태양이 넘어가지 않았다고 표현한 것입니다. 본인이 볼 때는 싸움할 때 하루 종일이 걸릴 것으로 생각했으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일순간에 싸움이 끝난 것입니다. 물론 옛날에는 활과 창으로 싸우기에 시간이 많이 걸린 것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내가 월남에서 싸움해보니 신형무기로 싸우면 쉽습니다. 신형무기로 싸우면 쉽게 싸우지만 그만큼 사람도 약아 빠져서 잘 안 맞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거기가 거기입니다. 선생님이 2개 여단과 싸움을 해봤습니다. 나는 적어도 초저녁에 싸움이 붙었기에 날샐 때까지 해야 한 막이 끝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싸우고 나서 보니 불과 시간반 정도에 끝났습니다. 밤새도록 싸울 것으로 알았지만 후닥닥 끝났습니다. 이번에 월남에서 온 친구도 나에게 도움이 되려면 간증하라고 해서 간증해주었습니다. 엄청난 시간이 소모될 것으로 알았지만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끝나고 나서 아무리 기다려도 날이 안 새었습니다. 그러니 싸움은 일순간에 금방 끝났던 것입니다. 전쟁할 때 가지고 다니는 총알은 20분만 넘으면 다 쏩니다. 싸움이 붙으면 정신 못 차리고 마구 쏘아댑니다. 전쟁이 붙으면 바위 뒤에 있다가도 자기도 모르게 앞으로 나와서 다리며 쏩니다. 전쟁할 때 최고의 스릴을 느낍니다. 자기에게 최고로 대항하는 사람을 죽일 때 최고의 스릴을 느끼는 것입니다. 막상 전쟁하는 사람은 생각같이 그렇게 무섭지를 않습니다. 일반 사람이 보기에는 무섭고 두렵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워낙 불이 붙고, 작전에 몸이 풀리면 밥만 먹고 작전 나가기를 좋아합니다. 1주일이 되도록 적을 못 만나면 그렇게 곤고한데, 그러다 적이 나타났다고 하면 날아다닙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많은 경험을 겪었을 때에 시간적인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설교할 때도 많이 느낍니다. 엄청나게 많은 시간을 전했는데 순간 시간이 지나간 것으로 느껴집니다. 영적인 상황으로 들어가면 순간인데도 육적으로는 엄청난 시간을 잡아먹기 때문입니다. 육계의 시간과 영계의 시간이 있을 때, 영계의 시간이 1분이라면 육계의 시간은 10시간이 걸립니다. 이것은 기도할 때 느껴지는 시간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쓰여질 때는 대개는 영계에서 한시간이 갔다고 생각될 때는 실제로는 3-4시간이 갔습니다. 길을 걸을 때도 그렇습니다. 한 20분 갔다고 했을 때는 10분밖에 안 걸립니다. 한참 몸이 풀려서 축구를 할 때는 1시간쯤 찼겠다고 생각했는데 3-4시간이 지났을 때가 많았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것은 많이 느꼈을 것입니다. 사람이 정신적인 것은 한번 거기에 빠지면 시간 제한을 안 받아서 잘 모릅니다. 뇌파는 그렇게 생겼습니다. 해보면 순간입니다. 어떤 사람과 밥 먹으면서 얘기를 했는데 30분 걸렸는지 알았는데 하고 나니 1시간씩 지나갔습니다. 누구는 면담했는데 잠깐의 시간이 갔다고 생각했는데 2시간이 가기도 했습니다. 문제를 풀다가 보니 그렇게 시간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다 착각입니다. 자기만 그렇게 생각했을 뿐이지, 옆의 사람이 보기에는 시간이 다르게 걸린다는 것입니다. 자기만 그렇게 생각했지, 실제 시간은 다 갔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호수아는 착각을 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20-30년 가까이 성경을 풀은 결과입니다. 엄청난 지구, 무게 있는 지구를 하나님께서 그 당시의 한 족속을 위해서 끝내셨겠습니까? 한 족속이 싸우는 것을 돕다가 착각해서 갑작히 지구를 세웠는데 그러다가 지구의 모든 것이 다 날아가 버리면 어떻게 합니까? 그 시대 순간을 돕다가 지구가 날아가 버린다면 이후 하나님께서 예언하고, 염려했던 지구상의 일이 그냥 깨져버리는데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은 그런 무서운 일을, 원리에 벗어난 일을 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을 논리적으로, 지식적으로, 천륜의 법칙적으로 선생님이 전해주고 있습니다. 여호수아의 목적이 무엇인가 하면, 적과 싸우는데 있어서 원하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니 그것만 협조하면 끝납니다. 굳이 그것 때문에 지구를 멈출 필요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시간만 해결해 주면 끝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가 싸우는데 시간으로만 도우면 되는데 뭐하러 지구를 멈출 필요가 있겠습니까? 어린아이가 지금 방앗간 핏대에 손을 넣었으니 그것만 빼내게 하면 되는데 뭐하러 기계 전체를 멈춥니까? 어린애가 지금 전기에 누전 되었는데 그 집 전기만 끄면 되지, 뭐하러 화력발전소까지 다 불을 끌 필요가 있습니까? 그 때도 온 지구상에 사람이 살고 있는데 전체가 사용하고 있는 지구를 멈출 필요가 있습니까? 지구가 안 돌아가면 엄청난 생명의 문제가 없겠습니까? 지구가 안 돌아가면 어떤 일이 생길 것인가 누가 조사해 와보십시오. 차를 타고 가다가 차가 안가면 가던 길을 못 가는 일이 생깁니다. 그렇게 지구가 안가면 어떤 일이 생기겠습니까? 가다가 안 간다고 “잘되었다. 오줌 누고 가자”합니까? 자동차야 가다가 안가면 오줌누고 가면 되지만, 지구가 가다가 안 돌아가면 엄청난 이변이 일어날 것입니다. 과학을 연구하는 사람은 이것을 연구해 와보십시오. 나는 수학자이고, 물리학자입니다. 옛날부터 철인들은 물리학을 자동적으로 공부했다고 합니다. 모든 것에 도가 터서 전부 아는 것입니다. 물리적인 것, 생리적인 것, 역리적인 것을 같이 알게됩니다. 만일 지구가 안 돌게 하려면 지구뿐 아니라 천체 전체가 필요합니다. 지구를 안 돌게 하려면 천체 전체의 작동도 멈추어야 할 것입니다. 지구만은 안 멈추어질 것입니다. 내가 옛날에 영계로 배울 때는 지구와 다른 천체들이 피대로 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배웠습니다. 나도 천문학을 조금 배웠습니다. 지구가 핵이기에 지구와 전체의 천체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구를 멈추게 하려면 전체의 것을 멈추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니 굉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여호수아가 조금 싸움하고 있는데 그것 때문에 지구를 멈추어서 전체의 사람에게 영향받게 만들고, 다른 천체까지 영향받게 만들겠습니까? 빨리 싸우게 해서 해결해 주면 되는데요. 큰 싸움일수록 후닥닥 입니다. 큰 싸움일수록 대개 후닥닥 끝납니다. 힘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씨름하는 사람들을 보십시오. 힘이 좋은 사람인데도 싸우면 후닥닥 끝납니다. 반면에 힘없는 사람도 힘이 없으니까 바로 끝나기도 합니다. 우리 애들중 단대 다니는 애가 천하장사가 되었더라구요. 아파서 나에게 매일 기도 받고 그랬었습니다. 이런 원리로 볼 때 지구를 멈출 필요가 없습니다. 경험으로 성경을 푸는 것이 많습니다. 투시도 경험 투시가 많고, 경험 계시가 많습니다. 자기가 겪어볼 때 그것이 아니었으면 틀림없이 아닌 것입니다. 이렇게 경험 투시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어머니 같은 어른들은 대학을 안나오고, 정규 공부를 안 했을지라도 똑같이 공부한 것입니다. 대학을 안 다녀도 아는 것은 똑같습니다. 대학에 가서도 내내 그것을 배우기 때문입니다. 풀이 어떻게 생겼는가를 배우는데, 공부만 한 사람은 실제로 풀을 뽑아본 사람을 따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실기를 하고, 직접 해본 사람은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직접 해본 사람은 수천 번을 해보기 때문에 수천번 하기 전에는 그 사람을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학문으로 배운 것은 실제로 해본 것을 따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안 배웠다고 하지만, 그 일을 이미 겪었기 때문에 다 배운 것입니다. 물리학도 안 배웠지만 내가 다 터득했습니다. 법칙을 터득했기에 아닌 것은 영원히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아닌 것은 영원히 아니다. 긴 것은 영원히 긴 것이고”하셨습니다. 지구촌 모든 사람이 이렇다고 하는 것이라 할지라도 아닌 것은 아닌 것입니다. 처음에는 지구촌 사람 한 사람도 빼놓지 않고 다 태양이 가는 것으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아닌 것은 영원히 아닌 것입니다. 그것은 사람이 몰랐을 뿐이지, 천륜의 법칙은 시작부터 끝까지 동일합니다. 다만 인간의 무지로 인해서 이렇게 알기도 하고, 저렇게 알기도 하는 것입니다. 옛날 책에는 박사들의 책에도 태양이 갔다고 써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터득하고 배우는 것입니다. 주인만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19980728 화 아침말씀(월명동자연성전북편벽화)호산나,찬송하리로다마21:15-17 성경에는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에 여호수아가 “태양아 멈추어라”기도했더니 태양이 멈추었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세계의 학자들이 다 태양이 멈춘 것으로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제일 처음으로 나에게 가르쳤습니다. “너는 태양이 멈출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그럼요. 믿습니다”하였습니다. “그래? 믿으면 확인해야지”하셨습니다. 선거에서 자기가 될 것으로 생각했는데 하고 나서 확인해보니 몇백표 떨어졌다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금산군의원으로 나온 사람이 내 후배인데, 선거하기 전에 800표 뒤진다고 내가 얘기했었는데 3표 차이로 맞추었습니다. 797표 차이가 났습니다. 800표 떨어진다는 말을 다 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어떻게 아느냐고 했습니다. 그런 하늘의 천비를 미리 아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나는 이편도 아니고, 저편도 아니고 오직 되는 사람의 편이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대통령 선거 때도 물으러 옵니다. 물론 가르쳐 줄 수는 있지만, 이 진리를 다 배우고 나면 가르쳐주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본인도 예언할 수 있으니까요. 19980929 화 아침말씀(월명동 자연성전 식당) 속을 깨끗케 하라 마23:25-26 태양아 멈추어라도 쉬운 것 같지만, 그것은 천주적인 법칙과 진리의 말씀입니다. 이번 수료식 때 말씀이 나왔습니다. 지구가 도는 것은 지구촌의 공기가 골고루 섞이기 위해서라고 했습니다. 지구가 도는 것은 생명적인 이유 때문이라고 내가 들었습니다. 지구가 도는 것은 지구에 있는 모든 존재들을 가장 핵적으로 문제 해결하기 위해서라고 들었습니다. 결국 그 생명적인 것이 공기였다고 밝혔습니다. 공기를 골고루 하기 위해서 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구가 돌지 않으면 지구상의 존재는 다 죽습니다. 내가 말하지 않고서는 시대가 시작되었어도 몰랐고, 말씀도 근본을 몰랐습니다. 물론 통일교로 돌아다니면서 일부는 알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 저기서 주워들은 것 갖고서는 진리에 대해서 많이는 모릅니다. 내가 얘기했기 때문에 시대도 깨닫게 되었고, 나도 깨닫게 된 것입니다. 결국 내가 얘기해서 알게된 것입니다. 내가 얘기하지 않았다면 내가 누군지 아무도 몰랐을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나를 깨닫고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너를 숨겨서 몰랐다. 안 숨겼으면 대번에 알았을 것이다”하셨습니다. 이 숨긴 것이 말씀을 들음으로 숨긴 것이 드러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아버지가 개인 면담을 하자고 하더라구요. 하고싶은 얘기가 있다고 그러셨습니다. 아버지를 성령님께서 감동시켜서 나에게 속시원한 얘기를 하게끔 했습니다. 그리고 집안의 누구누구가 걱정된다는 말을 하시기에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19890927 수요 일순간 시90:8-12 성공을 하려면 첫째, 시간이 많이 있어야 됩니다. 첫째는 시간입니다. 시간! 아얄론 골짝에서 여호수아가 가나안의 거민들을 이긴 첫째 이유가 시간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시간을 강조하지 않았습니까? 시간이 많아야 승리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장년부들에게 다시금 젊음을 준다면 아마도 경험을 바탕으로 대성공을 할 것입니다. 시간은 1분도 뒤로 빠꾸(back) 할 수 없습니다. 1초도 빠꾸 할 수 없는 것이 천륜의 법칙입니다. 그러나 나는 빠꾸하는 법을 세웠으니 그것이 바로 “시간아 멈춰라!”하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시간을 맘추는가? 5시간을 갈 것을 2시간 동안에 가면 3시간이 남지 않습니까? 그러려면 뛰는 것을 연습해서 시간을 많이 단축 하는 길밖에 더 있습니까? 그러면 하나님께서 머리 쓰듯이 머리를 써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5시간을 일 할 것을 2시간만에 하고 3시간을 남기기 때문에 배(倍) 이상의 엄청난 시간을 사는 것입니다. 시간은 24시간을 25시간으로 줄 수 없는 것이므로 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 하라는 것인데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가 지혜로우면 시간을 많이 쓸 수가 있습니다. 시간을 아껴야 될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시간 쓰는 것을 계수해서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젊은 자들에게는 특히! 젊은 사람들도 버뜩하면 시간이 다 간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