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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1998.02.07 (토)

14 중심인물론

선포일
1998.02.07 (토)
성경 본문
계2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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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중심인물론 19980207 토 아침말씀(월명동 식당) 그 행한 대로 갚아주리라 계22:10-15 로 말씀이 나갑니다. 그저께는 만물에 대한 말씀을 했고, 어제는 경제권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경제권도 행한 대로 갚아주겠다는 것입니다. <마25>에는 달란트를 나눠주면서 열심히 장사하라고 했습니다. 장사하는 사람의 기본 원칙은 부지런해야 합니다. 그리고 적은 것도 적다고 생각하지 말고 늘 많은 것으로 생각하면서 뛰고 달려야 합니다. 장사하는 사람은 5원만 남아도 뜁니다. 그것을 모으고 모으면 1만원이 되고, 만원을 모으면 5만원이 되고, 10만원이 되고, 100만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항상 조그만 장사만 하는 사람들은 큰 일은 못합니다. 왜냐하면 투자하기를 무서워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벌어서 그렇게 큰집을 어떻게 지을 수 있단 말인가?’합니다. 그럴 때는 커지는 교육을 또 받아야 합니다. 안 받으면 커지지를 않기 때문입니다. 어제는 경제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경제도 행한 대로 갚아준다는 것입니다. 19970210. 월 아침말씀(월명동 식당) 영의 세계 육의 세계 교황이 여러분보다 높겠습니까? 시대가 왔기에 여러분이 높습니다. 교황이라고 높은 것이 아닙니다. 교황이라고 하늘을 만납니까? 못 만납니다. 메시아가 크고, 사도가 크고 그 다음에 선지자가 큽니다. 사도에 비하면 선지자는 저 아래 있습니다. 사도는 메시아를 바로 따라 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선지자는 앞으로 메시아가 온다고 예언만 해놓고 갑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너희는 선지자보다 큰 자요, 선지자보다 보람있는 자다.”라고 했습니다. 직접 보기 때문입니다. 대통령 옆의 보좌관이 크지, 지방 장관이 크겠습니까? 보좌관이 지방 여론이 안 좋다고 하면 지방장관은 바로 잘립니다. 전화 한통화로 끝납니다. 선지자는 지방 장관밖에 안됩니다. 대통령이 올 때 모시고 다니는 사람은 같이 가는데 지방 장관은 쳐다보기 밖에 못합니다. 그래서 선지자는 사도보다 작다는 것입니다. 사도들은 메시아를 싸고 다니는 것입니다. 난자가 정자를 싸듯이요. 그런 것을 따질 줄을 모릅니다. 성경에 나왔습니다. 목사는 저 밑의 유형세계의 지도자입니다. 사사, 선지자는 무형적인 사명자들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더라구요. 신학에서는 선지자가 큰 것으로 봅니다. 맛을 못 봐서 그렇습니다. 불교의 대사급들은 선지자급입니다. 그러나 석가를 따라다녔던 바로 옆의 제자들만 못한 것입니다. 그 후의 사람이니까요. 배워도 제자들이 더 많이 배웠을 것입니다. 차기의 대통령이 되어도 측근에서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방에서 도지사하던 사람, 시장하던 사람은 청와대에 가보지도 못합니다. 그러니 본인들이 큰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너희는 선지자보다 큰 것을 깨달아야 한다.”했습니다. 선지자가 얼마나 큰 지 압니까? 그러나 그들보다 더 큰 것이 사도입니다. 그런데 모릅니다. 우리 나라에 선지자라고 온 사람에게 불교는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더니 지옥에 간다고 하더라구요. 나장로는 선지자인데 그렇게 모릅니다. 그는 용문산에서 크게 역사해서 우리 나라 사람을 교육시켜서 내려 보냈었습니다. 선지자라고 하니까 본인도 시인하며 어떻게 알았느냐고 하더라구요. 그런데도 성경을 모르며 불로 심판한다고 하더라구요. 선지자인데 불이 진리인 것을 모르느냐고 했습니다. 원래 선지자는 모르게 되어있습니다. 그래도 성경을 읽어도 왜 몰랐느냐고 하니까 한마디도 못하더라구요. “나 같은 산골 촌놈도 알고 왔는데 어떻게 모릅니까? 밥이나 주십시오. 나는 다시 안 옵니다.”하고 나왔습니다. “왜 그렇게 가르쳐서 골치 아프게 만들었습니까?”하고 나왔습니다. 종교는 사명싸움이고, 군대는 계급싸움입니다. 이등병, 일등병, 상병, 병장, 하사, 중사, 상사....로 나갑니다. 그 다음에 거기서 크게 되면 하나 더 붙습니다. 우리 고향에서 28년 동안 군대 생활했는데 이제서야 상사가 되었답니다. 그러나 아예 특수 훈련을 받고 하면 한달 만에 답니다. 정식으로 육사를 나오면 다릅니다. 소위, 중위, 대위, 소령, 중령, 대령입니다. 그리고 대령 위에 별이 있습니다. 별을 달면 공중으로 뜨는 것입니다. 천길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별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별 하나면 준장이고, 둘이면 소장, 세 개면 중장, 네 개면 대장입니다. 이렇게 나갑니다. 계급싸움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큰 소리쳐도 전령을 보내고 나타나지도 않습니다. 군대에서는 계급 앞에서는 꼼짝을 못합니다. 군대서는 그래서 무조건 가서 반항하지 말고 말 잘 듣고, 열심히 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씁니다. 나도 그랬습니다. 말 잘 듣고 열심히 하다 보니까 들어 쓰시더라구요. 이렇게 차이가 있습니다. 교회에도 이런 계급이 있습니다. 처음 학교에 들어가면 평신도입니다. 평신도는 평이 좋아야 합니다. 그리고 입교하고, 학습교인이되고, 세례교인이 됩니다. 세례교인이 되면 선거권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주일학교 반사, 교사, 주일학교 부장이 되고, 그 다음에는 집사가 되고, 권사가 되고, 장로가 됩니다. 더 이상은 못 오릅니다. 그 다음에 신학을 가면 처음에는 신학생이고, 전도사이고, 강도사가 됩니다. 강도사는 목사 시험의 예비고사를 보아놓은 상태입니다. 전에는 이런 것을 다 써놓고 나를 어디까지 되게 해줄 것인가 물었었습니다. 목사보다 높은 것은 당회장, 노회장, 총회장입니다. 여기밖에 없습니다. 인간이 메긴 것으로서는 이것이 제일 높은 것입니다. 신학을 나와야 목사가 되지 아니면 깡통 계급처럼 권사나 장로가 최고입니다. 그 다음에 하늘에서 내려온 사명을 보면 사사가 있습니다. 삼손이 사사를 살아 먹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선지자이고, 사도이고, 메시아가 있습니다. 그 위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종교는 사명주의입니다. 군대는 계급주의, 국가는 주권주의입니다. 태통령으로부터 시작해서 죽 내려옵니다. 9급부터 따지니 6급 공무원만 되어도 굉장히 높습니다. 10여년 넘게 공무원 생활해야 될 수 있습니다. 4급 공무원이라고 하기에 언제 커서 1급이 되느냐고 했었습니다. 모르면 안됩니다. 6급만 되어도 높은 것입니다. 굉장히 어렵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느 급에 있는지 압니까? 한꺼번에 다 사도에 올라와서 지금 말씀을 듣고 있는 것입니다. 신학교도 안 다니고 올라왔습니다. 그러나 실력을 쌓기 위해서 신학을 만들어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뭐라해도 섭리에서는 형님과 동생은 알아 봐야 합니다. 그래서 서로 존경하고, 섬기고, 위하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개만 길러도 주인을 급수대로 대해 주더라구요. 이 시대의 이런 진리를 배우면 사도 급에서 배웁니다. 그 아래 급에서는 배울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가치성을 느껴야 합니다. 19980723 목 아침말씀(월명동자연성전북편벽화)너는내것이라사43:1-3 나부터도 기독교에서 뽑혀서 왔습니다. 그렇게 뽑아야 합니다. 중심자는 뽑아야 하는 것입니다. <롬8>같이 여러 가지를 보고 뽑습니다. 부르시고, 택하시고, 가르치시고, 영화롭게 하십니다. 그리고 솔로몬은 자기 사랑하는 자를 뽑을 때 “해같이 맑고, 달같이 아름답고, 기치를 벌인 군인 같이 엄위한 여자”를 뽑는다고 했습니다. 그 전에 뽑은 여자는 나갔습니다. 솔로몬이 그렇게 칭찬을 했었는데도, 달처럼 아름답고, 해같이 맑았는데, 한가지 꿰장난 것이 있으니 기치를 벌인 군인 같은 정신이 없어서 나갔습니다. 여러분들도 아무리 신앙심이 있다고 할지라도 군인의 깡다구가 있어야 합니다. 그야말로 엄위한 정신과 사상이 있고, 그 날쌘 검 같은 것이 있어야 하고, 독수리 기상을 가지고, 호랑이 같은 성격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것이 필요합니다. 흐리멍덩하면 안됩니다. 무언가 세상을 흔들겠다는 마음과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여자들도 그래야 합니다. 그저 마음만 착하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노래도 있습니다. “마음만 착하면 여자냐?”했습니다. 여러분들에게도 이런 것이 꼭 필요하다고 나에게 하나님이 깨우쳐 주셨습니다. 선생님은 굉장히 착한 것 같고, 굉장히 순진한 것 같은데도, 한번 잡고 흔들면 기어코 하고 맙니다. 앞산의 바위를 세워놓고, 4번 무너졌어도 기어코 일으켜 세워놓고 밀어붙이는 무서운 성격이 있습니다. 그리고 28년 이상 산에서 무섭게 있었는데, 그런 기치벌인 군인과 같은 정신과 사상이 늘 차고 넘칩니다. 그래서 나는 늘 그럽니다. “내가 간첩이다. 영계의 간첩이다. 북한에서 온 간첩이라고 해도 나처럼 어마어마한 노동과 엄한 연단을 받지는 않았으리라. 북한의 간첩이 70일씩 굶었을까? 그렇게 까지는 못했으리라. 그랬다가는 죽는다”합니다. 나도 특공대 훈련을 받아봤지만, 그것은 누워서 떡먹기 입니다. 몸부림치는 찬비와 비바람과 얼음장 속에서 산다는 것은 사람으로서는 하지 못할 일입니다. 그것은 하나 밖에 받을 수 없는 훈련입니다. 그런 훈련을 받고 나오면 보통 사람은 억세어 집니다. 억세어지고, 강해지기만 해서 강철같은 소리만 납니다. 그 위에다 부드럽게도 만들어야 합니다. 강한 것을 부드럽게 만들거나, 부드러운 것을 강하게 만드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 것입니다. 쇠를 그렇게 부드럽게 만들면 최고의 쇠가 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입장을 가졌는데, 여러분도 그런 입장을 가져야 합니다. 성격이 흐리멍덩하면 안됩니다. 성깔도 있어야 하고, 무언가 악착같은 손길도 있어야 합니다. 그저 술에다 술탄 듯, 물에다 물탄 듯 흐리멍덩하면 안됩니다. 마치 뜬 물에 명태눈깔 담그어 놓은 것같이 흐리멍덩하면 안됩니다. 해변가에서 가져다 놓은 지가 두어 달쯤 된 동태와 같이 그래서는 안됩니다. 물을 아무리 끼얹어도 눈을 보면 압니다. 물을 계속 끼얹으면 썩은 명태도 번질번질합니다. 그러나 눈을 보면 속일 수가 없습니다. 사람도 눈을 보면 압니다. 예수님의 영인체 사진을 봐도 눈을 보고 무섭다는 얘기를 합니다. 세상을 사르는 불꽃같은 눈초리를 갖고서, 군인의 특공대 기질을 갖고서 움직여야 합니다. 그래야지, 흐리멍덩하면 안됩니다. 할 때는 하고, 놀 때는 노는 것입니다. 내가 운동할 때도 볼 못 차는 것을 보고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정신과 사상을 나무랍니다. “너는 충분히 할 수 있는데, 왜 그러느냐? 나는 넣고 싶으면 넣는다. 마음먹기에 달렸다. 그러니 얼마만한 정신이 필요하겠느냐?”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