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1998.10.15 (목)
7 불 심 판
- 선포일
- 1998.10.15 (목)
- 성경 본문
- 시111:1-5
첨부 파일
- PDF
7 불 심 판.pdf
94.3 KB
7 . 불 심 판
19981015 목 아침말씀(월명동 자연성전 전망대) 하나님의 행사 시111:1-5
하나님께서 그러십니다. “2000년대에는 불로 심판하지 않고, 불보다 더 무서운 말씀으로 흑
백을 가린다. 그것을 2000년에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하고 있다”하십니다. 이 일을 수십
년 전부터 이미 해오고 있습니다. 말씀에 들어온 자는 보다 심판권을 벗어나게 됩니다. 말
씀으로 심판하는 것이니 말씀에 들어온 자는 보다 심판권에서 벗어난 것이고, 말씀에 안 들
어온 사람은 아직도 불로 심판할 것을 두렵게 생각하는데 그것이 심판 받는 것과 똑같습니
다. 모르니까 그런 것입니다.
19970720 주일 지상천국 마4:17
공중에서 천국이 된다고 하고 불심판을 해서 꼬실러 죽인다고 하니까 늘 고통스러운 일입니
다. 어떻게 하늘로 올라갈 것인가 생각해보면 머리가 아픕니다. 자기가 다니고 있는 교회에
서 천국이 이루어진다면 신경쓸것이 없기 때문에 머리가 안 아플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신경을 안 쓸 수가 없게 되어있습니다. 내가 공중에서 천국이 이루어지게 되면 비행기도 없
는데 어떻게 올라갈 것인지 하나만 생각해도 머리가 아팠습니다. 불심판을 한다고 하는데
자기만 심판 받지 않을 것이 아니니 기도할 때는 심판을 받을 것 같고, 성질을 낼 때는 심
판을 받을 것 같고 그러니 천국 가기가 힘들겠다는 생각하면 늘 근심과 걱정입니다. 나는
불 심판을 한다고 해서 불이 얼마나 뜨거운지 불 속에 손을 넣어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우리 어머니에게 혼이 났습니다.
“왜 불 속에 손을 집어넣느냐?”
“나무를 집어넣으려다가 그런 거예요.”
“그것이 아닌 것 같다. 네가 좀 이상하다.”
나는 불심판을 한다면 어느 정도나 견딜 수 있는지 손을 넣어본 것이었는데 불이 뜨거운 것
이 아니라 따가웠습니다. 그런 실험을 해보니 불심판을 한다는 것이 너무 괴로웠습니다. 모
두가 불심판을 하고 죽은 사람이 살아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만약 죽은 사람들이
다 살아난다면 “그 사람이 나를 죽일 지 몰랐어.” “그 사람이 나에게 낫을 휘두를 줄 몰랐
어.” “그 놈의 고향이 어디였더라?” “그 새끼가 부활되었겠지. 한 번 가보자.”하며 난리가
날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너무너무 머리가 아팠습니다. 전부다 머리가 아픈 교리
를 가르치고 있으니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면서 머리가 아프다고 하는 것입니다. 머리를 쓰
는 사람들은 생각을 해보기 때문에 머리가 아픕니다. 지금도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 중에 뚱
뚱한 사람들은 어떻게 휴거가 되느냐면서 살을 빼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은 삼각산
에서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돼지같이 살만 찌고. 휴거 되기 전에 살을 빼겠습니다” 이
렇게 기도도 하며 별의 별 생각들을 다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것을 쳐다보시고 “으
하하하” 웃으시면서 “예수야, 어떻게 가르쳤기에 저 모양들이냐?” 그러시지 않겠습니까?
(웃음) 이렇게 사람들이 별의 별 생각들을 다 하고 있는 것은 내가 빨리 전도를 안 한 죄라
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나와 여러분들의 죄입니다. 먼저 깨달았으면 그들에게 좇
아가야지 왜 자기만 믿고만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른들은 어른들을 책임지라고 하면
서 삼각산에 가보라고 했더니 많은 사람을 데리고 왔습니다.
19970814 목 아침말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자 창2:9
사랑과 진리의 심판이다
하나님이 불심판하고 저주를 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하나님을 가르쳐 주니까 하나님을 무섭
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불심판은 사랑의 심판입니다. 사랑 안하면 심판하신다는 것
입니다. 사랑이 불이고 진리가 불입니다. 잠언서에 보면 사랑은 불같다고 했습니다. 사랑과
진리로 심판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 심판한다고
했습니다. 진리대로 살지 못하면 심판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진리의 심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