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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1998.10.23 (금)

11 이단의 개념

선포일
1998.10.23 (금)
성경 본문
시1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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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이단의 개념 19981023 금 아침말씀(월명동자연성전북편벽화) 법을 지키는 자가 복을 받으리라 시119:1-3 오늘 하는 이런 말씀이 다 이치입니다. 이치의 말씀이 깊습니다. 원리는 “이렇게 해야한다”하는 것입니다. 원리는 아주 못을 박아버리는 것입니다. 그냥 봐서는 이치가 더 약한 것 같아도 더 강합니다. 매력이 이치입니다. 못 참고 후닥닥거리면 되겠습니까? 참고 견디어야 합니다. 나중에 내려가면서 빵이라도 사다주면서 “형제, 근무 잘 서게. 얼마나 수고가 많나? 하다보면 이런 일 저런 일이 있겠지. 잘하려다 보니 이런 이도 있겠지”해야 합니다. 나는 70일 동안 기도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북한에 간첩을 보내야 북한의 정보를 얻어내겠기에 결국 간첩을 보냈습니다. 한번 간첩을 보내면 2-3달만에 오는데, 보냈다고 전방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려주지 않습니다. “이를 간첩으로 보내니까 다음에 올 때 철조망 열어주어라”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알려주면 아군 중에 간첩이 있으면 바로 죽이기에 알려주지 못하는 것입니다. 내가 70일 동안 기도할 때 이 종교의 모든 상황이 그렇고 하나님의 입장이 그러하다고 보여주셨습니다. 그렇게 두달이 있다가 그 간첩이 정보를 다 모아서 밤에 내려왔습니다. 오다가 철조망에 걸려서 막 애원했습니다. “나, 자수하니 살려주어라”해도 믿을 수가 없다고 총으로 쏴서 죽였습니다. 대한 민국 군인 전체가 해도 못할 정보를 빼오는데 그렇게 죽였습니다. 그가 간첩으로 갔던 것은 국방 장관이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간첩 죽였다고 모두가 축제 분위기였는데, 국방장관이 보니까 자기가 보낸 간첩이기에 눈물을 흘리는 것입니다. 간첩을 죽인 사람 중에도 “왜 이렇게 많은 정보를 가져왔을까? 이중 간첩을 하려고 그러나? 얼굴도 우리와 비슷하다”하면서 의심하는 자도 있기는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죽은 것을 보고서 국방장관이 눈물을 흘리니까 그 중의 어느 사람은 “간첩 죽였다고 우니 국방 장관도 한편이 아니냐?”라고 의심하는 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어떻게 말합니까? 나중에 암암리에 얘기할 뿐입니다. 아군을 죽였다구요. 그리고 아군을 죽였어도 이치적으로 볼 때는 훈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울며 겨자 먹기로 할 수 없이 훈장을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입장이 그런 입장과 똑같다고 하면서 “너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래?”하셨습니다. 그러면 현재까지 보낸 사람이 누구냐고 했더니 다 보여주셨습니다. 통일교도 그 중의 한 사람으로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이단이라는 소리를 안 하는 것입니다. 적의 정보를 빼오라고 사단의 세계로 보낸 것입니다. 북한으로 보낸 것이 아니라, 영계의 국방에 특공대로 보냈다는 것입니다. 보냄을 받은 사람은 스스로는 알기에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차량 검문하는 사람도 선생님이 서라고 했기에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는 중에 빨리 이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이치를 깨달으려면 지혜를 받아야 합니다. 늘 선생님과 상의하구요. “선생님, 이런 사람이 왔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해야합니다. 여기에 늘 오는 사람은 선생님은 평신도 취급을 합니다. 정장하지 말고 평상복으로 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명함을 받아도 그냥 주머니에 넣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고 “오늘 누가 올 테니 문열어 주어라”하면 평신도까지 다 알기에 안됩니다. 엊그제도 종교연구소에서 왔다가 갔다고 합니다. 왔다가도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누구든지 잘해주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렇게 훈련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를 데리고 섭리할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나 같은 사람 데리고 섭리할 줄도 아무도 몰랐습니다. 지구상에서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점쟁이도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역사 하실 줄을 몰랐습니다. 지금도 여러분 안에만 알지, 밖에서는 모릅니다. 19980111 주일 사랑의 본질 마 22:34-40 올림픽 역도 경기장 그러는 가운데 언니는 시집을 갔습니다. 언니는 죽어도 나와 결혼하고 싶어했습니다. 나에게 “통일교에 들어와야 나와 결혼할 수 있으니 들어오세요” 그랬지만 나는 안 들어갔습니다. 보통 내가 통일교보다 밑의 말씀을 받았다면 들어갔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높은 말씀이 있기에 안 들어간 것입니다. 진리에 미친 사람은 자기가 알고 있는 진리보다 더 좋은 것이 있으면 그것으로 바꿔 버립니다. 하지만 아무리 비교해 보아도 내 말씀이 더 훨씬 좋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안 들어갔습니다. 내가 받은 말씀이 높기 때문에 안 간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그곳으로 갔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일을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내 인식관을 바르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이단이라고 볼지라도 너는 이단으로 보지 말아라. 아무리 이단이라도 이단으로 봐서는 안되고 원수까지 사랑해야 한다.” 그래서 나는 무엇이든 그다지 나쁘게 보지 않았습니다. 나를 죽이려는 적도 잡아다가 회개를 시켰는데 그까짓 것을 못하겠습니까? 19970724 목 아침말씀(자연 성전 잔디밭) 지상천국 마4:17 옛날 이스라엘의 솔로몬 성전이 큰줄 압니까? 솔로몬 성전은 코딱지 만했습니다. 자세히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나도 전에는 큰 체육관만한줄 알았습니다. 사람들 5만 명씩 모여서 지었다고 해서 큰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불러준 대로 지었을 것이 아닙니까? 그대로 했으면 조그마했습니다. 장이 30규빗이었고, 고가 60규빗이었습니다. 작았습니다. 제물 드리는 데만 딱 지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같이 교인들이 안 모였고, 제사장만 들어가면 끝났습니다. 성전이 그렇게 안 컸습니다. 바보들입니다. 성경에 규격이 나와있는데도 큰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성경에 다 나와있는데도 그랬습니다. 제물 드리기 위해서 사람 몇 명만 들어가면 끝났습니다. 나머지는 다 밖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전 안마당과 밖마당이라고 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알아보지도 않고 그냥 믿어버리는 것이 많습니다. 그러니 이단이라는 얘기도 얼마나 함부로 하고 있겠습니까? 그러나 다 웃기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