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1998.10.23 (금)

선생님 연단 받으신 내용

선포일
1998.10.23 (금)
성경 본문
을받으리라시119:1-3

첨부 파일

선생님 연단 받으신 내용 19981023 금 아침말씀(월명동자연성전북편벽화)법을지키는자가복을받으리라시119:1-3 아마 사단들이 그럴 것입니다. 하나님이 “너, 동방나라 한국의 충청남도 금산군 진 산면 석막리 달밝골의 명석이처럼 복받고 사는 사람이 있느냐?”하면 “그것이야, 하나님께서 복을 주었으니까 받지요”할 것입니다. 나는 그 단계는 다 끝났습니다. 옛날에 말씀의 복을 받는다고 사단들이 얼마나 달려들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나는 거지같이 되었고, 70일씩 굶으면서 돌아다녔는데, 그래도 하나님을 안 버렸습니다. 더 열심히 하나님을 찾았고, 더 악 을 쓰고 찾았습니다. 그 당시 어머니가 왔었습니다. “이러다가 죽겠다. 그러면 시체도 못 찾 겠다. 가자”고 했지만 안 간다고 했습니다. 그 때도 육신은 그래도 영혼은 청청했습니다. 어 머니가 그 때 와서 보셨습니다. 그 때 굉장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어려움에 못 먹고 뭐했 어도 나는 한번도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나 정말로 배고파서 못 살겠네 요. 못 믿겠네요. 나가서 살아야겠네요. 취직을 해야겠네요”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70일을 굶었어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부모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그럴 때는 무조건 영계로 들어갔습니다. 그 놈이 물 속에 들어가서 죽은 줄 알았더니 바다 속에 터널을 뚫고 들어가 있다가 나온 것과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영계로 깊게 들어가서 견딘 것입니다. 영계에 깊게 들어가면 불만 불평이 없어지고, 굶어도 감사와 감격만 나왔습니다. 만일 그 때 깊은 기도 를 못했다면 굶었을 때 ‘천하에 예수나 하나님은 믿을 것이 못된다. 내가 먹고살아야지’했을 것입니다. 물론 나에게도 그런 마음이 있기는 했지만, 그런 마음은 다 집어던지고 끝끝내 버티고 또 버티고 해서 한 길을 팠습니다. 그래서 그 때에 진리를 다 터득한 것입니다. 오늘 신학생들도 모였는데, 한가지 두 가지 계속 더 배워야합니다. 내가 입을 벌리면 다 배 울 것입니다. 내가 가르치면 잘 가르쳐 주는데 문제는 얼마만큼 그 말씀을 실천하고 움직이 느냐 하는 것입니다. 과감하고 담대하게 하는 것에 문제가 있습니다. 신학생들은 늘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항상 나만 의지하지 말고, 내가 일일이 개인에게까지는 신경을 못쓰니까 본 인이 투자를 해야합니다. 나도 나약한 사람이었지만 춥고 더운데서 연단을 받고, 어려움에 부딪쳐보기도 하고, 눈물겹게 혼자서 울기도 하고, 넘어져 보기도 하고, 하늘을 쳐다보기도 하면서 강한 자가 됐습니다. 올라와서 보니까 ‘별것도 아니고 울고 짜고 할 것도 아닌데 내 가 울고 짜고했구나’싶습니다. 그냥 계속 올라왔으면 되는데 걱정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밤 중에 길을 가면서 금방 죽을 것 같고 캄캄하니까 ‘밤에는 얼마 못 가겠다. 지금은 쉬고 내 가 날만 새면 정말 뛰고 달리겠다’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가다보면 날은 샙니다. 누구든지 항상 밤이 아니고, 항상 낮이 아닙니다. 그러나 항상 밤인 사람이 있기는 합니다. 몸부림이 없고, 수고도 없고, 애씀도 없으면 그런 사람에게는 항상 밤입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낮이 올 수가 없고, 낮이 왔다고 해도 몸부림치지 않아서 눈이 떠지지 않으니 낮이 되어도 밤같 이 보이는 것입니다. 밤길을 부지런히 가다보면 넘어지기도 하고 엎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가다보면 결국은 날이 새는 것입니다. 내가 전에 기도하고 오는데 새벽이라 캄캄했습니다. 그래도 계속 오다보니까 밝아졌습니다. ‘어째 이렇게 밝은가?’했더니 이미 날이 새고있었던 것입니다. 새벽에 산에서 기도하고 오는데 겨울이어서 너무 춥고, 캄캄해서 엎어지고 넘어 져서 많이 못 걸어갔습니다. 조금밖에 못 걸어 내려왔는데 조금씩 훤해지면서 언제 해가 떴 는지 모르게 밝아졌습니다. 해가 뜨고 나서 뒤돌아보니 ‘내가 저 길을 내려오는데 그렇게 눈물겨웠구나. 오다보니 날이 새는데. 다음에는 아예 초저녁부터 해보자’고 하고서 한번은 기도도 않고 초저녁부터 내려와 봤는데 계속 걸어오면서 밤 새도록 해도 아무 지루함이 없 었습니다. 그 경험을 하고 나니까 그 다음부터는 가다보면 날이 새는 것을 알기에 그런 것 입니다. 그 전날은 내 정신, 사상이 거기에 매여있어서 걱정했던 것입니다. 사람이 마음먹기 에 달려있습니다. 아무 것도 아닙니다. 선생님을 믿는데 어렵게 생각할 것이 없습니다. 나는 모든 일을 볼 때에 별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내가 건강하게 사는 것이 최고다. 내가 병들었 으면 어떤 좋은날이 되고, 많은 제자들이 쫓아다녀도 아무 것도 아니다. 내가 건강한데 못 할 것이 어디 있느냐? 다 하면 되는 것이지’하면서 합니다. 여러분들도 생활하면서 보면 이 것저것이 걸리는 것이 많을 것입니다. 19980501. 금 아침말씀(월명동 운동장) 쫓아내지 않도록 하라 창3:22-24 나는 옛날부터 신앙생활하며 그랬습니다. ‘이렇게 하다가는 하나님의 마음에 들지 않아서 밖 어두운 곳에 쫓겨나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겠구나’하면서 내 스스로를 심히 판단하고서 새 로운 마음을 먹고,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신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알 차게 뛰고 달리는 중에 다른 세계에 가게된 것입니다. ‘이렇게 가서는 안되겠구나’하며 왔습 니다. 19980103. 토 아침말씀(월명동 운동장) 섭리인의 3대 기본신앙 살전5:15-18 . 내가 옛날에 넉달동안 돈 10원도 없이 다녔는데, 돈을 안 쓰니까 돈이 필요없더라구요. 그러니까 돈이 없어도 자신만만하게 되었습니다. 그럴 때는 불경기가 일어나도 상관이 없었 습니다. 사람이 쓰기 시작하면 돈만 없으면 맥을 못씁니다. 돈 없이 사는 훈련을 받았었습 니다. 그 때부터는 ‘돈이 왜 필요한가?’했습니다. 5-10일에 한번씩 먹으니까 양식이 전혀 없어도 자신이 있습니다. 모두가 그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모두가 연단을 받아야 자신이 생깁니다. 밤길도 다녀버릇했던 사람은 무섭지 않습니다. 그러나 안 해버릇한 사람 은 늘 조바거리며 살기에 안됩니다. 담대하게 연단하며 살아야 합니다. 요즘 사람들은 너무 약합니다. 무서움을 너무 탑니다. 귀신 얘기를 조금하면 무서워서 가지를 못합니다. 그러니 까 귀신이 더 쫓아다니는 것입니다. 19980517 주일 제목: 죄와 벌 본문:롬 5:12-14 서울 지역 연합 예배 선생님은 옛날에 저런 사람들에게 잠재워주고, 밥 먹여주고, 때 벗겨주고 하였습니다. 그러 면서 사망권에 있는 사람들을 생명권으로 옮겨준 것입니다. 선생님은 모든 과목을 실천해서 이 자리에 서게된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한과목도 실천하기 힘들 것입니다. 그래서 “온 인류를 네 손에 붙인다”하신 것입니다. 사명 받은 자가 구원해 주려면 구원해 주는 것입니 다. 19980526 화 아침말씀(월명동 자연성전 북편 벽화) 이제 가라. 출4:10-17 대개 사람들이 연단을 받아서 많은 일이 합니다. 나도 광주에 있을 때 한번 연단을 받았었습니다. 그 때 얼굴에 계란 만한 종기가 다섯 개인가가 불어났었습니다. 그 얼굴로 큰형에게 갔더니 “저 꼴 좀 봐라. 집에나 내려가지”했습니다. 머리가 쑤시는데 바늘 200개 갖고서 쑤시는 것과 같아서 데굴데굴 뒹굴었습니다. 그 때 한참 연단 받으며 어려운 중에 다닐 때였습니다. 그 때는 왜 그랬느냐면 교회 짓고, 돈을 못 갚아서 나가서 다녔습니다. 그 때 석막교회 지어주고, 나는 나대로 빚을 많이 졌기에 엄청난 고민을 하다가 나중에는 여기 를 떠났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집에서 안나가니까 그런 길로 나갈 수 있게 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약 4-5년 가까이 나가서 기도할 수 있게 길을 주셨던 것입니다. 그 동안 은 낫질도 안하고, 논밭에도 안가면서 4년 동안 엄청나게 깊은 세계를 접하게 만드셨습니 다. 남한산성 근방 기슭에서 그랬는데 그 때는 날아 다녔습니다. 인대산 꼭대기 정도는 눈 깜박할 사이에 갔습니다. 갔어도 내가 간 줄을 몰랐습니다. 하도 빨리 가서 그랬습니다. 그 때는 생각하는 위치에 그냥 가있고 그랬습니다. 그런 신의 연단을 받았습니다. 그 때는 지 구를 한 눈에 내다봤습니다. 이스라엘 나라까지 다 보였습니다. 앉아서 봐도 비행기 타고 다니는 것처럼 다 보였습니다. 그렇게 무서운 연단을 받고 와서 오늘날 이런 일을 하는 것 입니다. 그냥 소소한 연단 받아서는 이런 일을 못합니다. 산기도 조금하고서 어디 가서 신 령에 조금 접해보고서는 부흥강사 밖에 안됩니다. 아니면 선지자나 됩니다. 그런 무서운 연 단을 받고서 선생님에게 보따리 싸 갖고 내려가자고 해서 다시 내려왔다가, 78년에 다시 서 울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 때가 34살이었습니다. 19980526 화 아침말씀(월명동 자연성전 북편 벽화) 이제 가라. 출4:10-17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와 같이 이 세상에서 모든 어려움을 다시금 이기고, 극복하고, 힘있게 욥과 같이 자기를 연단한 후에 하나님께 축복을 달라고 해야 합니다. 그 런 것을 생각하며 연단을 받고, 그런 후에 뺏긴 것의 10배를 받고, 이상세계를 세워야 합니 다. 선생님은 누가 뭐라 해도 신앙에 이긴 사람입니다. 간판 없이, 내 사명을 안 내세워도 나는 신앙에 이긴 사람입니다. 내가 광주에 갔을 때 못 먹고, 몸부림치고, 헐벗어서 거지같 이 돌아다녔습니다. 거지와 같이 가면 나에게 거지의 대장이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거지들 은 동냥이라도 하기에 그것으로 무엇이라도 사 입고 다녔지만, 나는 동냥을 안 했기에 사 입지 못하고 항상 한 벌 옷을 갖고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가서 기도하면서 ‘혹시 누 가 나에게 옷을 한 벌 안주나?’했습니다. 겨울에도 와이셔츠 반 자른 것을 입고서 교회에서 기도했는데 사람들이 많이 와서 보는데도 자기 옷을 안 벗어 주었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 육신 쓰고 나타나서 돌아다니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성경에도 나와 있습니다. “내가 헐벗 었을 때 도와주지 아니하고, 내가 병들었을 때 도와주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그날도 그 런 설교를 했습니다. 내가 미리 겪게 만들고 그런 설교를 해주시고 그랬습니다. 내가 그렇 게 헐벗고 다녀도 집에 많은 옷이 있을 것인데도 한 벌을 안 주었습니다. 새벽 예배에 나와 서 주여 주여 소리지르며 기도하는데도 그랬습니다. “너, 다른 종교를 돌아볼 것도 없다. 세 상 종교가 다 이렇다”하셨습니다. “이래서 지금 나와는 상관없는 인생들을 살고 있다. 저렇 게 은혜를 받고, 불 받았는데도 헐벗고 떨고있는 너를 보고서도 누구하나 옷을 잠깐 걸치라 고 하는 사람이 없다”하셨습니다. 그 때부터 이 시대를 깨우쳐 주신 것입니다. 거기는 큰 교회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그렇게 연단 시키시면서 자기의 입장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내가 이랬다. 내가 헐벗고 못 먹었었다” “언제 주님이 헐벗고 못 먹었습니까?” “지극히 작 은 자에게 ? ? 것이 나에게 한 것이다. 나는 그들의 형제이다. 나는 구세주로서 그들을 구 원해야 하는데, 그들을 돕는 것은 나의 일을 한 것과 똑같다”하셨습니다. 나는 금산에 돌아 다닐 때는 ‘거지는 우상이다. 거지를 없애야 내가 우상숭배를 안 하는 것과 똑같다’는 철학 을 가졌었습니다. 사람들이 늘 선생님 철학을 가르쳐 달라고 하는데 갑작히 하려면 안되고, 이렇게 나올 때는 나옵니다. 금산과 대전을 돌아다니면서 거지가 있으면 돈 있는 대로 옷을 사다가 입혀주었습니다. 심방 다니며 환자를 고쳐주면 돈이 들어왔는데 그 돈으로 거지들 옷을 사다주었습니다. 겨울에 여름옷을 사면 헐합니다. 여름에 겨울옷을 사서 입혀주고 그 랬습니다. 그렇게 거지가 있으면 그 자리에서 도와주던가, 안되게 생겼으면 끌고 와서 도와 주고 그랬습니다. 그 것을 내가 극적으로 5년 동안 했습니다. 완전히 거지가 되어서 극적으 로 했습니다. 다리 밑 얘기를 하면 지금도 옛날 생각이 납니다. 그것은 나를 연단 하려고 그랬던 것이 아니고, 사명자로서 내가 실제로 그렇게 살았던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그 때는 내가 내 사명을 몰랐을 때인데도 그렇게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하신 것입 니다. 그렇게 인생을 살은 사람과 그냥 선생님 밑에 와서 말씀을 듣고 사는 사람과는 천지 차이가 있습니다. 며칠 전에 지방 순회를 가는 길에 휴게소에 내렸을 때 어느 회원의 손을 잡고서 다 리를 절면서 갔습니다. 그러면서 “너, 내가 다리 저니까 부끄럽지?”했더니 웃더라구요. 원래 남자가 절룩거리며 가면 여자를 보고서 “얼굴은 멀쩡한데, 병신 데리고 사는구먼”합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라 괜찮습니다”했습니다. “너는 내가 멀쩡한 것을 알지만, 옆의 사람이 쳐다볼 때는 부끄러운 생각이 들지? 전에 내가 대전 시내에서 이런 일을 늘 하고 다녔다”했 습니다. 내가 전에 병신들, 머리 긴 사람들을 끼고 다녔을 때 그렇게 부끄러웠습니다. “멀쩡 한 놈이 저런 사람 데리고 다니네”하더라구요. 한 명도 나를 보고 “저가 불쌍히 여겨서 데 리고 다니네”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예수님께서 깨우쳐 주셨습니다. 원래 예수님 께서는 극적인 세계에서 그런 것들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나는 불쌍한 사람을 늘 끼고 다니 며, 자기 애인같이 다독거렸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에 와서 누가 지랄을 하고, 여자들이 많다 고 하지만, 다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것은 인력으로 못합니다. 세계에서 제일 많은 젊은이 가 따라다닐 것입니다. 그것 한가지만 해도 사람들이 구경하러 올 것입니다. 세계에서 엘리 트들이 제일 많이 따라다닙니다. 극적으로 좋아하면서 따라다닙니다. 왜냐하면 내가 그 모 든 것을 이겼기에 하나님께서 선물로 모든 사람들은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산골짝에 돌 아오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누가 나를 씹어대면 “나와 원수 되려고 씹느냐?”합니다. 누가 씹어대면 하나님께 “나 기분 나쁩니다”하고서 이름에 가위표를 해놓습니다. 그것은 나의 권 위이고, 나의 사명입니다. 선생님은 지금도 옛날에 가졌던 그 엄청나고 무서운 사상이 있습 니다. 전혀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없으면 사명을 못합니다. 총 집어던지고 적에게 가 는 그런 마음이 지금도 있습니다. “너, 나를 모르느냐?”합니다. 그런 무섭고 담대한 마음을 지금도 갖고서 사는 것입니다. 옛날에 군대에서만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지금은 더 무섭 습? 求?. 총알이 날아와도 거기에 그냥 뛰어들어가는 성격이 있습니다. 그런 성격과 사상이 있으니까 이런 엄청난 일을 해나가는 것입니다. 19980122 목 아침말씀(월명동 식당) 화평케 하라 마12:25 선생님은 이렇게 눈이 올 때 산에 가서 무릎꿇고 성경공부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반 사람과 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수도생활한 사람은 다릅니다. 수도생활을 했다고 해서 수도꼭지 잡다가 온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대둔산에 가서 뒹굴어 보십시오. 그러면 1달만 있으면 미쳐버립니다. 본 정신을 잡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신이 임하고 성령에 감 동되어서 있었기에 괜찮았습니다. 성령께서 품속에 껴안고 살았습니다. 그랬으니까 살아났 지 아니면 못살아 납니다. 일반 수도승들도 그렇게 하기가 힘듭니다. 나는 지금 35년째 냉 수목욕을 하고 있습니다. 19980122 목 아침말씀(월명동 식당) 화평케 하라 마12:25 나는 집터 골에서 공부했습니다. 거기서 꽉 찬 나무를 다 사람이라고 보면서 늘 설교연습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써먹지를 못하니까 굳어버린 것도 있습니다. 19980707 화 아침말씀(월명동자연성전북편벽화)혀를금하라.듣는자에게은혜를벧전 3:8-12 특공대 출신이라면 벌써 범처럼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날아다니면 무섭게 날아다닙니다. 자 기가 운동 조금 했다고 웃기게 보는데, 까불지 말라고 합니다. 나는 절벽 훈련도 받았고, 인 생 훈련도 받았고, 적들과 총격전도 했습니다. 그렇게 살벌한 사람인데, 하나님께서 데려다 양을 만드셨습니다. 그래도 정신은 호랑이입니다. 선생님은 최고 극적인 상황에서 살았습니 다. 여러분도 그렇게 연단 받아야 합니다. 연단 받은 놈을 못 따라 갑니다. 연단 받고, 단련 받은 사람을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선생님 나이가 50-60이 되어도 못 따라옵니다. 나는 60대가 되어도 날아다닙니다. 70대에는 볼을 안찰 것이라는 것은 맞습니다. 나는 50대까지 봤는데 하나님께서는 60대까지 보라고 하십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그렇게 했다가는 다리 절단 납니다. 나야 오랫동안 무릎꿇고 있고, 수십년 동안 산을 올라 다녔기에 하는 것입니 다. 단순하게 볼만 찬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젊은 사람들이 무릎에 물이 잡혔네, 인대가 늘어났네....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나보다 볼을 덜 찬 것입니다. 몇 번 잘못차고 그렇게 됩니다. 일반 새가 독수리같이 날아다니다가 큰일납니다. 구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남이 바위를 돌아다닌다고 자기도 그냥 따라서 다니면 안됩니다. 나는 이미 원리를 깨달았습니 다. 그 원리도 모르고 같이 흉내냈다가는 큰일납니다. 19980709 목 아침말씀(월명동자연성전북편벽화)혀를금하라듣는자에게은혜를벧전3:8-12 나는 부족하기에 남 코치할 시간도 없었지만, 잊어버리고 2-30년 동안 나만 관리한 것입니 다. 부지런히 “용기를 내라. 못 배웠지만 그래라. 배운 것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성경을 배 우면 되지 않겠느냐? 열심히 읽자”하면서 나 자신의 치다꺼리만 해온 것입니다. 남 얘기할 시간이 없이 2-30년 동안 계속 해와서 내가 커 갖고 나왔습니다. 커서 나왔기에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더라”할 뿐입니다. 내가 특별히 다른 것을 얘기하지 않습니다. 하늘의 상황 을 가르쳐 주니까 여러분이 “야! 성현이 나타났다. 큰 자가 나타났다. 성자가 나타났다”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에는 다 알게됩니다. 이 골짝을 누가 개발했는가 할 때 결국 내 가 했다는 것을 알게되는 것과 같습니다. 19980714 화 아침말씀(월명동자연성전북편벽화)항상기뻐하라살전5:16 우리 어머니가 그러는데 내가 전에는 굉장히 약했답니다. 추위탐도 잘하여 맨날 달달 떨었 습니다. 추위탐을 우리 집에서 제일 잘한다고 했습니다. 겨울인 2월에 태어나서 그런가 봅 니다. 그렇게 약했는데, 우리 집에서 가장 얼음장에서 살다가 왔습니다. 우리 집에서 내가 제일 연단도 많이 받고,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 “무슨 네가 고생이 많았느냐? 네 형이 많이 했다. 큰놈이 하루라도 더 고생했지”하지만, 그렇다면 형들이 월남 고생을 해봤습니까? 월 남 고생은 하루도 안 해봤습니다. 월남에서는 모기가 한번 날아오면 달이 안보일 정도입니 다. 검은 구름이 한동안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현대우 중대장도 먼저 와서 증거 했잖아요. 모기가 한번 오면 수십만 마리가 옵니다. 모기 잡는 기계를 설치한다면 100대를 설치해도 못다 죽일 것입니다. 모기가 그렇게 많습니다. 그곳은 늪지대로 모기가 꽉 차있습니다. 아무 곳이라도 손을 뻗어 잡으면 몇 마리씩 잡힙니다. 어마어마합니다. 늪지대는 사람 죽은 것 버린 것 있지, 소죽은 것 버린 것 있지, 꾸정물이 모이지 해서 거기를 지나가면 몸이 근질 근질 합니다. 적에게 안 죽으려고 목만 내놓고 지나가는데, 그러면 진절미가 쳐집니다. 그런 데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물이 없을 때는 썩은 물을 그냥 퍼먹었습니다. 목이 탈 때는 썩은 물을 그냥 퍼먹었습니다. 나도 먹었습니다. 아마 균이 수십만 마리가 있을 것인데, 먹어보니 그 나름대로 맛있더라구요. 소오줌은 거기에 비하면 깨끗합니다. 그런 물을 먹었는데도 속 이 불타니까 탈이 안 나더라구요. 강한 사람은 강하니까요. 그래서 강한 자가 되어야 합니 다. 신앙의 강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신앙에 강한 사람은 많이 알고, 많이 행동하는 사람입 니다. 아는 사람이 강한 사람입니다. 강한 사람이 되면 병이 안 옵니다. 건강한 체질이 되어 서 그런 것입니다. 19980722 수 아침말씀(월명동숲속자연성전어머니집짓는곳)너는내것이라사43:1-3 나는 돈 10원도 없이 4개월을 살아봤습니다. 돈을 하나도 안 쓰고 4개월을 살아봤습니다. 그렇게 특수 훈련이 끝나고 나니까 ‘뭐하러 돈을 만들었을까? 왜 돈이 필요하냐?’했습니다. 그럴 때 어떻게 먹고사는지 압니까? 전도하러 가면 밥을 주었습니다. 마음이 감동되면 밥을 줍니다. 그래서 그날그날 듣는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켜야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꼭 따라다니셨습니다. 보통 감동시켜서는 밥을 주지 않습니다. 그냥 갑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꼭 하나가 나타납니다. 엘리야 때에 사루밧 과부가 나타나듯이 꼭 하나가 나타났습니다. 나 타나서는 “큰 감명 받았습니다. 오늘 저녁에 찬밥이라도 같이 먹으면 좋겠습니다”합니다. 그 때 “아이, 뭘요. 집에 가서 먹지요”하였더니 “그런 마음이 있어서 표현해봤을 뿐입니다. 내일은 언제 해요?”합니다. 그 말 한마디에 말 길을 돌려버리니 가슴이 덜컥 내려 버립니 다. 그리고는 “그럼 내일 보겠습니다”하고는 그냥 갔습니다. 밥을 먹으러 가면 잘 곳도 생 기는데요. 가을이라 쌀쌀한 날씨였습니다. 그렇게 말하고 그 사람은 가버렸습니다. 그때도 예수님은 옆에서 지켜보고 계셨습니다. 버릇을 완전히 고치려고 그러신 것입니다. 체면 차 리는 버릇이나, 말버릇을 고치려고 그러신 것입니다. “그래. 나는 분명히 너에게 주었다. 네 가 안한 것이다”하십니다. 내가 그랬으니 나도 달리 뭐라고 할 수가 없었습니다. 말 한마디 를 잘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그 때 얼른 “감사합니다. 여호와 이레라. 형제 집에서 식사가 준비되었군요. 갑시다. 배고파 죽겠습니다”했어야 했습니다. 그랬으면 그 사람이 뜨끈뜨끈한 밥을 해주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그 사람도 ‘저런 사람이야 알아서 하나님이 해주셔 서, 뜨거운 밥을 먹게 해주실 것이다’했던 것입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압니까? 공주 에 사는 사람으로 초등학교 앞에서 구멍가게하며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에게는 식구가 없 기에 아무런 부담이 없었을 것입니다. 결국 그날 밤에 갈 곳이 없고, 잘 곳이 없어서 할 수 없이 산으로 기어올라갔는데, 너무나 추웠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광주의 남 산 꼭대기 에 위령탑이 있는데, 이상하니 그 속은 비어 있기에 그리로 들어갔습니다. 거기는 시체, 뼈 다귀 묻은 곳입니다. 17명인가, 70명이 묻혀 있었습니다. 1개 마을 사람들이 싸우다가 하루 저녁에 다 죽었답니다. 하도 추워서 그날 밤에 거기에 기어 들어갔습니다. 너무 추우니까 아무 것도 안 무서웠습니다. 거기서 달달 떨며 날 새웠습니다. 밥 먹고 따뜻하게 잠을 잘 것인데, 체면 차리다가 말 한마디 잘못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 날에는 꼴이 헬쓱해서 흘러가는 물에 세수하고 밥도 못 먹고 나왔습니다. 화려한 무대에서 빤빤하게 무용하는 천사 같은 사람들도 밤에 훈련하는 것을 보면 무섭게 합니다. 박세리인가, 박마리아인가 골프 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웃음. 박세리라고 말함) 여러분들은 육적이라 육에 있는 사람을 잘 알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영적이라 영에 있는 사람은 잘 알지만, 육에 있는 사람은 잘 모릅니다. 박세리도 공동묘지에서 뒹굴다가 내려왔다고 합니다. 자료집에 보면 나옵니다. 그런 사람이라고 해도 배속에서부터 골프 치 면서 나온 것이 아니라, 수천번, 수만번씩 연습하고 나와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연습이 더 많은 사람이 결국에는 이기는 것입니다. 내가 옛날에 월남 갔다 온 후에 새롭게 집을 지어놓고 살았습니다. 70년도였습니다. 그런데 그 집에서 몇 번 못 자봤습니다. 순 산에서만 살았습니다. 그래놓고서 하나님께서 서운하셨 던지 결국 그 집에 와서 다시 몇 년 동안 살게 하셨습니다. 집은 25년 전에 살았는데, 한 4 년 동안 방에서 살아봤습니다. 자지는 않아도 습기가 차기에 초저녁이 되면 불을 땠습니다. 그러나 방에만 들어가면 못나오기에 아예 밖에서 손만 넣어보고 산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러면 미칩니다. 이불 깔아놓아서 손을 넣어보면 뜨끈뜨끈한데 그것을 놔두고 산으로 가니 어머니께서 “저놈은 매일 귀신이 산으로 끌고 간다. 초저녁이면 끌고 갔다가, 새벽이면 내 려보낸다”하였습니다. 그 집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훌륭하시니 별장 하나 지어 드려야겠 다고 하고서 지어드린 것입니다. 나는 요즘에야 부모님께 집을 지어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분명히 30년 전에 내가 집을 지어드렸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부모 앞에 부끄럽지 않습니다. 요즘에야 집지어 드린 것이 아닙니다. 이미 옛날에 내 신앙의 축복을 받는 것을 따라서 지 어드린 것입니다. 30년 전이니 부모가 50대일 때에 집지어 드린 것입니다. 그러니 자식이 빨리 큰 것입니다. 내가 25살-26살 때였습니다. 여러분은 그 나이에 부모에게 집지어 드릴 수 있습니까? 하나님과 예수님과 내가 동참해서 지은 것입니다. 19980930 수 말씀(월명동 자연성전 식당) 속을 깨끗케 하라 마23:25-26 여러분들은 나를 쳐다보면서 ‘이런 찬비를 어떻게 맞고 살았나?’했을 것입니다. 가 을에 굴속에 들어가면 비가 둠벙 둠벙 떨어집니다. 거기서 2-3일 만 있어도 뼈가 녹을 것 입니다. 못 견딥니다. 지금도 굴에 들어가면 서있지 못하고 그냥 한바퀴만 돌아보고 나옵니 다. 습기가 몸에 괴면 무서운 병으로 변질되어 버립니다. 냉기가 서리면 남자고 여자고 끝 납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그런 데서 비가 물러갈 때까지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있었습니다. 굴의 습기가 물러가기까지 있던 것을 생각하면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컸습니다. 나는 그러 나 그 때는 하나님이 내 옆에서 계셔서 함께 한다고 많이는 못 느꼈습니다. 100% 느끼고, 200%를 느껴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나나 하늘이 늘 함께 하는 것을 그렇게 뼈저리게 못 느 낄 것입니다. 감격하고, 감사하고, 고마워하는 것도 마찬가지지만, 늘 함께 하고 있다는 것 을 느껴야 합니다. 큰 뜻이 있다는 것도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굴속에서는 희망이 있다면 어서 비가 떨어지는 여름철이 지나가고 가을철이 왔으면 하는 것이었습니다. 떨어지던 물이 그치면 가을이 왔나보다 했고, 굴이 마르면 겨울이 왔나 보다 했습니다. 굴속에서는 시간가는 것을 잘 몰랐습니다. 곡식을 직접 만지면서, 달력을 쳐 다보면서 살아야 하는데, 내가 굴에다 달력을 전혀 안 걸어 놨었기에 시대가 가는지 오는지 잘 몰랐던 때가 기억납니다. 나는 그런 혹독한 고통과 어려움을 맛봤기 때문에 잘 압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산에 가서 하루 이틀만 기도하고 왔다가는 공연히 입맛만 버리고, 밥맛만 버립니다. 어디 가서 잘못하면 사람만 버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입만 버린다는 말이 있습니 다. 계속 먹으면 모르나, 한두 번만 먹으면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어디 가서 산 어귀에 굴을 판다고 며칠동안 있어 보십시오. 입구를 파다보면 계속 무너져서 안을 못 찾아 들어갑니다. 안에 들어가면 딱딱하기는 해도 무너지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입구를 팔 때는 흙이라 자꾸 무너집니다. 그래서 입구 팔 때가 제일 위험합니다. 며칠 굴 파다보면 입구에서만 끌쩍거리 다가 오기에 굴도 안됩니다. 며칠만 해서는 굴이 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내가 이미 파놓 은 곳에 와서 같이 일할 때 표가 나기에 산으로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오늘도 지역 지역에 서 일했다고 하는데 수고했습니다. 그렇게 직접 겪어보고 체험도 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