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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1998.11.06 (금)

금 아침말씀

선포일
1998.11.06 (금)
성경 본문
눅17: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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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11월3일 월요일 새벽말씀 원본> *주제 : 어려움을 이겨라 눅17:22-30 * 1998년 11월 6일 금 아침말씀(월명동 자연성전 북편 벽화) 월명동에서 제일 추운 장소인 전망대에 연산홍 한 그루가 꽃이 만발하게 피었습니 다. 여기에는 연산홍이 한 7000주쯤 있는데, 딱 한 그루만 꽃이 지금도 피어있습니다. 그래 서지지 말라고 비닐로 덮어주었습니다. 지금 만발하게 피고 있습니다. 한 주일 말씀이 계속 되면서 벌써 금요일을 맞았습니다. 금주 말씀은 우리들에게 “너희도 이런 삶이니 만큼 그런 것을 생각하라”하신 것입니다. 항상 역사를 보면 전형노정 을 걸어갑니다. 부모가 했던 일을 자녀들이 거의 비슷하게 하고 갑니다. 이것을 전형노정이 라고 합니다. 그리고 앞에서 역사가 간 것과 같이 갑니다. 이것을 동시성적 역사라고도 합 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이 가신 길을 우리도 가는 입장입니다. 기독교가 예수님과 같이 십자가의 고통을 짊어지고 가고 있는 입장입니다. 부모가 잘살았으면 자식도 잘살고, 부모 가 어려움을 당하면 자식들도 같이 받는다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습니다. 내가 아프면 여 러분도 아프다는 소리를 많이 하고, 내가 건강하면 여러분도 건강하다는 소리를 많이 합니 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가 고난받고, 어려움을 받고 일어나듯이 너희들도 그러할 것이 다. 시대의 버림도 받고, 시대의 고난을 받을 것이나 그러나 그런 어려움은 내가 다 넘어온 어려움이니 너희들도 넘어오도록 하라”하셨습니다. 어려움을 이기려면 많이 깨닫고, 알기도 해야하고, 어려움을 이길 수 있는 지구력도 있어야 하고, 기도도 많이 해야합니다. 그리고 앞에 있는 소망과 이상을 볼 때에 지금 받는 고난과 족히 비교할 수가 없다는 말씀도 있습 니다. 이러면서 시대의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야 지금은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앉을 장소, 설자리가 없어서 일찍 온 사람들은 고생했습니다. 그 때는 라면을 삶 아먹고 그랬습니다. 그 때 만일 하나님께서 라면먹지 말라는 소리를 했으면 다 굶어죽었을 것입니다. 다행스럽게 라면을 안 삶아먹어도 될 정도가 되었을 때 라면 먹지 말라고 하셨습 니다. 라면을 먹지 말라는 말은 굶으라는 말이 아니라 라면을 먹으려면 그 돈으로 국수 사다 삶아먹으라는 것입니다. 먹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요즘은 IMF라서 모두 밥도 먹기 힘들어서 라면이라도 삶아먹고 싶은데..”하지만 라면 살 돈이라면 국수를 사다가 삶아먹으 라는 것입니다. 국수보다 라면이 더 헐하다고 한다면, 먹는 것을 금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다만 여러분 건강을 위해서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먹는 것을 금하라는 말이 아니고, 그 것을 먹으면 건강이 안 좋아진다는 말입니다. 건강을 생각해서 애인이 애인에게 “그것 먹지 말라. 그것 먹으면 몸이 나빠진다”고 하는 격입니다. 우리는 라면 불매운동을 하는 것도 아 닙니다. 몸에만 좋다면 다 먹으십시오. 몸에만 이상이 없다면 먹어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몸 에 이상이 있으면 안됩니다. 그것은 자기가 책임을 져야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데 지장이 있는 것은 책임져야 합니다. 그러면 본인들이 받을 것을 못 받기 때문입니다. 죄를 짓더라도 책임지려면 다 지라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에 “젊었을 때 네 맘대로 행하라. 그러 나 심판 날에 반드시 심판하시리라”하셨습니다. 심판은 그날그날 받는 것도 있고, 모았다가 받는 것도 있고, 들키면 받는 것도 있습니다. 라면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조가 차 타고 가면 서 한 달에 한번씩만 라면 먹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한 달에 한번 먹어버릇하면 한 달에 두 번 먹게 해달라는 소리가 나오니까 아예 먹지 않는 것이 좋지 않느냐?”고 했더니 너무 먹고 싶을 때가 있다고 했습니다. “피자라든지 맛있는 것이 많이 있는데, 왜 그것을 먹으려고 하느냐?”했더니 피자도 사실상은 건강에 안 좋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언젠 가 말씀에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피자는 아주 안 좋습니다. 내가 밤에 먹고서 자봤는데, 소화가 안되더라구요. 소화도 안되고, 속이 안 좋았습니다. 하여튼 건강은 알아서 하라는 말 입니다. 위가 나빠지면 다른 곳도 다 나빠집니다. 사람이 건강을 조심하면서 살면 굉장히 오래 삽니다. 보통 100년은 산다고 합니다. 100년은 웬만하면 삽니다. “아이구, 100년 살 으나, 90년 살으나 마찬가지 아닙니까?”하지만 여러분이 지금 죽는 것과 석 달 더 있다가 죽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더 많이 볼 것이 아닙니까? 사람이 죽을 때는 하루라도 더 살려고 합니다. 어떤 꼬부랑 노인이 되었을지라도, 어떤 사람이라도 더 살기를 원합니다. 어느 할머니가 손자가 말을 안 듣는다고 항상 “에이, 죽고싶다”고 했답니다. 손자 가 “할머니 정말로 죽고 싶습니까?” “정말로 죽고싶다. 사실이다”하였더니 손자가 농약 병 을 깨끗하게 씻고서 거기에 가스명수를 채우고서 갖다 주면서 잡숫고 죽으라고 했더니 놀라 면서 “진짜 나보고 죽으란 말이냐?”했답니다. 입에 대고 먹으라고 들이부었는데, 살려고 발 버둥치는데 너무나 불쌍했답니다. 이와 같이 여든, 팔십이 되어도 더 살려고 발버둥치는 것 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선생님은 피눈물나게 건강에 대해서 주의를 합니다. 그것은 옆의 사람이 대신하지 못합니다. 하늘이 때려대고, 혼내니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분 명히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와 같이 그렇게 하라. 너와 같이 그들도 그러하도록 하게 하라”하셨습니다. 그렇게 해주니 전에는 많은 사람이 위가 아프니, 따갑니, 쓰리니 했었는 데, 요즘에는 그런 것이 별로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카페인 없는 콜라는 먹고, 라면이 나 쁘지 않으면 먹으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같이 식품에 대해서 조심하지 않는 나라도 없습니다. 무조건 돈만 벌면 된다고 하면서 돌가루도 넣고, 양재물도 섞어서 만든답니다. 독약에 해당되는 것도 마구 섞 습니다. 칡냉면이 좋다고 하니까 많이 찾는데, 자료가 부족하니까 회사에서 머리를 써서 숯 을 갖고서 물을 들여서 만든답니다. 그러니까 삶으면 이상한 냄새가 났었답니다. 콩나물도 그렇습니다. 빨리 길어야 먹고 살겠으니까 할 수없이 여러 가지를 넣습니다. 두부도 그렇습 니다. 안 좋은 두부가 많습니다. 두부 속에 별 것이 다 들어있습니다. 조금만 섞는다고 해도 상상도 못하게 많은 것이 들어갑니다. 음식물을 섞으면 괜찮게요. 아주 헐한 백회 같은 것 이나 섞고, 횟가루를 섞으니까 문제입니다. 그렇게 해도 금방은 표가 안 납니다. 독약 넣었 다고 표가 나는 것이 아닙니다. 돌가루를 넣는다고 해서 그것이 씹히는 것도 아닙니다. 원래 화장품은 돌가루로 만든답니다. 흰 돌을 빻아서 화장품을 만들거나, 소나 돼 지나 닭 사료에 넣는답니다. 그것을 안 먹이면 소화가 안되어서 먹인답니다. 햇빛을 차단하 려면 돌가루가 아니면 안되기에 화장품에 넣는 것입니다. 처음에 돌가루로 화장품 만든다고 하여서 쇼크를 받았습니다. 그것 한가지만으로 안되니까 다른 것도 섞는 것입니다. 그것이 야 특별히 나쁜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두부에 백회를 넣는다면 그것을 오래 먹다보면 그것 으로 병이 나고, 후유증이 많습니다. 월남에서도 밀림에서 적이 안보이니까 적을 잡을 생각으로 제초제를 썼습니다. 풀 이 없어져야 적이 보이니까요. 제초제를 써서 적들을 잡았습니다. 그러나 그 곳을 아군이라 고 안 돌아다닐 수가 없어서 돌아다니고, 앉다보니까 그 당시에는 괜찮았었는데 10-20년 되니까 후유증이 나타나서 입이 돌아가고, 쑤시고, 밥도 못 먹고, 불어나고, 병으로 죽고, 멍 청해지고 그랬습니다. 제초제의 약 성분 때문에 죽는 사람을 보면 굉장히 험하게 죽습니다. 오랫동안 고생하고, 약간 바보스럽고, 멍청하게 되더라구요. 제초제가 뇌의 기능작용을 못하 게 합니다. 월남에 갔다온 사람 중에는 그런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나보고 괜찮으냐고 묻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전에는 수천 명씩 몰려가서 항의하고 그랬습니다. 그와 같이 그 때는 표가 안 납니다. 라면 먹는 것도 맛있게 먹을 당시에는 표가 안 납니다. 그러나 한 두 번 계속 먹으면 안 좋습니다. 가루음식은 안 좋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체질에는 쌀과 보리를 가장 맞게 주신 것입니다. 오대 곡물이 우리의 몸에는 좋습니다. 가루는 별미로 한번씩만 먹게 만드셨 습니다. 가루도 정상적인 것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외국에서 수입한 밀가루는 오는데 만 2-3달씩 걸립니다. 그런데 오는 중에 벌레 먹고, 습기차고 하여서 썩기에 방부제를 사정없 이 섞는 것입니다. 가는 중에 썩으면 안되니까 무조건 섞는 것입니다. 그냥 봐서는 괜찮아 보이지만, 방부제 속에는 엄청난 농약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집지을 때도 기둥을 벌레가 못 먹게 하려고 독한 농약을 넣어놨습니다. 그래서 한 5일 동안은 집에 못 들어갔습니다. 그 농약 성분 때문에 기둥을 빨아먹는 것은 개미로부터 시작해서 코끼리까지 다 죽는답니다. 나쁜 음식을 먹어도 그 당시는 모릅니다. 그러나 오래 동안 먹다보면 농약 성분이 몸에 배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오리고기를 자주 먹고, 오리 피도 먹고, 오리알도 먹어 야 해소가 되어서 좋습니다. 농약에는 수은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나쁘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농사지을 때는 그렇게 안 짓습니다. 농사를 지어놓고 수출할 때 감당하려고 계속 약을 뿌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 좋은 것입니다. 나는 위의 감각이 예리한데, 가루를 먹으 면 위가 아프기도 합니다. 옛날 가루는 그렇지 않았는데, 요즘 것은 먹으면 그렇게 생목도 오르고 배가 아프고 그럽니다. 여러분은 면역성이 생겨서 잘 모르고 맛있게 먹기만 합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금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모르지만, 라면을 자주 먹고, 오 래 먹으면 그것이 누적되어서 다시금 돌이킬 수 없는 체질로 바뀌어 버립니다. 위만 나빠지 는 것이 아니라 몸뚱이 전체의 체질이 그렇게 변합니다. 80살까지 위가 괜찮을 사람도 그렇 게 되면 40살만 되어도 병에 걸려서 그 때부터는 기능을 발휘 못합니다. 사람이 충분한 기 능을 발휘하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나무도 거름을 충분히 주고, 풀을 매어주고, 가지를 쳐주 어야 기능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나무도 거름을 충분히 못해주면 크지를 못합니다. 선생님 생가 뒷산에도 옛날 사진을 보면 나무가 다 작았습니다. 그런데 집 뒤라고, 우선 보이는 곳만이라도 거름을 한다고 닭똥거름을 몇 차씩 잔뜩 박았습니다. 그것을 먹고 계속 컸고, 필요 없는 가지를 쳐주니까 앞쪽의 나무는 한 아름씩 되게 컸고, 그 뒤쪽은 지 금도 작습니다. 그 많은 나무를 다 거름하지 못하기에 앞에서부터 했더니 그런 것입니다. 내가 닭똥 거름을 사정없이 사오고 싶어서 몇 트럭을 사다가 넣었습니다. 이렇게 충분한 거 름을 하니까 나무가 엄청나게 크더라는 것입니다. 전에는 다 작았었는데, 집 뒤의 나무라고 계속 퇴비하고 거름하고 가꾸었더니 어마어마하게 큰 것입니다. 전에는 다 웃기는 나무였습 니다. 전에는 다 베어버리고 다른 나무를 심고 싶었습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어린 나무라 고 해도 작으면 작은 대로 키우고, 크면 큰 대로 길러라. 앞으로 오래 살다보면 다 큰다. 지 금이야 언제 5년 가느냐고 하지만, 금방 5년은 간다”하셨습니다. 이곳의 벚나무 심은 지가 6년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작았습니다. 우리 섭리사의 사람들도 어린애라고 해도, 코 뭍은 애라고 해도 자꾸 닦아주면서 핀잔주지 말고 칭찬하면 서 다독이며 기르면 7-8년 되면 다 거목이 되고, 아름드리 나무가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투덜거렸던 것이 몇 년 전이었습니다. ‘옥천 근방에는 묘지 옆에도 그렇게 좋은 나무들이 많던데, 여기는 세상에 나무가 그렇게 없다’했었는데, 지금은 집 뒤에 그런 나무들이 크고 있습니다. 잔디밭 윗머리에도 전에는 소나무가 작았었는데, 지금은 한아름씩 되어갑니다. 계 속 거름을 해대야 합니다. 나무는 멍청하고, 고민과 걱정과 염려가 없기에 거름만 하면 계 속 큽니다. 사람은 말씀의 거름을 해도 고민을 하기에 안 크고, 걱정을 하기에 안 크고, 염 려를 하기 때문에 잘 안 큽니다. 그러나 나무는 고민, 걱정, 염려가 없기 때문에 거름만 하 면 큽니다. 바람이 불어서 약간 지장이 있을 뿐이지, 시국이 시끄럽든지 말든지 나무는 그 냥 큽니다. 나무는 그래서 자꾸 거름을 해야합니다. 여러분들도 어디 갔다와서 오줌누고 싶 으면 잘 살피고 나무 밑에서 누라는 것입니다. 그런 정신이 없으면 성지땅을 가꾸는 하나님 의 아들 딸들이 아닙니다. 반면에 너무 거름을 많이 해도 죽습니다. 뒷산의 사슴 농장은 그래서 곧 옮기려고 합니다. 사슴 배설물을 다 파고서 넣어야 합니다. 주변의 왜솔 나무가 죽으려고 하더라구요. 이와 같이 사람도 먹을 것을 잘못 주면 노랗게 못 큽니다. 한번 거름 을 못 주면 못 커서 계속 못 큽니다. 왕창 먹여야 확 커버립니다. 어렸을 때에 충분히 먹고, 칼슘도 많이 먹으면 키가 큽니다. 그렇게 먹으면 안 클 수가 없게 되어있습니다. 아무리 난 쟁이 집안이라고 해도 원리로 볼 때 그렇게 하면 큽니다. 옛날 사람들은 대개 키가 작았으 나 지금 사람들은 키가 큰 것은 그만큼 잘먹고 살기 때문입니다. 멸치도 많이 먹고, 밥도 많이 먹고, 서양 사람들의 음식도 많이 먹기에 알아보게 많이 크는 것입니다. 음식 문제에 의해서 엄청난 운명이 좌우됩니다. 그래서 음식을 거의 약으로 보아야 합니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건강이 좌우됩니다. 음식을 잘먹고, 적당한 운동을 하고, 영적으로 신앙적으로 기도 많이 하고, 노래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하면 건강합니다. 그 렇다면 건강은 받아놓은 밥상입니다. 나는 못 먹어 봤지만, 굶어서는 건강에 별 차이가 없 습니다. 그러나 너무 밭매고 일에 혹사당한 것은 표가 납니다. 우리 어머니는 빨래도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물건이 있으면 다 이어 날랐습니다. 그것으로 눌린 것입니다. 혹사를 시 켜서 몸이 안 좋아진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될 것을 알았다면 우리 아버지부터 시작해서 모두가 그렇게 미친척하며 인생을 안 살았을 것입니다. 나도 그렇습니다. 나는 75년부터 겨 우 조금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 때부터는 몸조심을 강력하게 했습니다. 그 전에는 하나님께 서 알아서 해주셨지만, 그 후로부터는 내가 알아서 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굉장히 건강 에 대해서 신경을 씁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고, 노래하고, 기도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 며 삽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태어났으니까요. 우리 어머니도 80세가 넘 었는데, 어디 가서 80살을 자랑할 수가 없습니다. 거의 100살을 먹겠다고 결론을 내리고 90세부터 인생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100살까지 살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몸을 건 강하게 잘 가꾸며 살면 100살 정도는 웃기게 삽니다. 외부 사람들은 120살도 삽니다. 우리 어머니는 나이가 80인데도 생각이 청청하고, 사람들을 다 외우고, 누가 인사를 시원찮게 하 면 시원찮게 했다고 가서 따집니다. 나아가서 자기는 모르겠지 하고서 청중 속에 들어가 있 다면 “너, 좀 이리 와 보라”합니다. “너 누구 아니냐? 그런데 그렇게 모르는 척 지나가느 냐? 서로 아는 판국에 그러면 쓰겠느냐? 나도 곤란하고 너도 곤란하잖아. 너희 선생에게만 알롱거리고, 나에게는 다르게 하느냐? 물론 그렇게 알롱거릴 필요는 없다지만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인생은 한번 낳는데 바랄 것이 무엇이냐?”고 합니다. 병신같이 다니고, 바보 같이 생긴 노인들도 보면 그 아들들은 다 훌륭합니다. 검사 도 있고, 판사도 있습니다. 검사 판사만 큰 것은 아니지만, 다 훌륭한 아들들이 서울에서 떵 떵거리고 삽니다. 그러니까 노인이라고 웃기게 보면 안됩니다. 표장로님도 병자같이 왔다갔 다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림 그려놓은 것을 보면서 “이 분은 어디에 있습니까?”합니 다. 그래서 인사를 시켜주면 올 때는 웃기게 보고 왔던 사람인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웃기 게 생겼어도 속은 웃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모두 그렇게 하면서 서로 존경하고, 위해주고, 섬겨주고 그래야 합니다. 여러분 또래가 아니고, 어떤 특별한 사회의 이름 있는 사람만 대 해주지 말고, 이 사람 저 사람을 골고루 대해주면서 대화도 하면 다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어제도 금산에서 은행 과장과 어느 할머니가 같이 왔었습니다. 잠언집도 보고, 시 집도 봤는데 자꾸 오고 싶어서 데려다 달라고 해서 근무 서다가 왔다고 했습니다. 뭐하시느 냐고 했더니 냉면과 잡채를 일본으로 수출하는 회사의 사장이라고 했습니다. 만나서 너무 영광이라고 했습니다. 나를 보더니 “옛날의 이스라엘 사람들을 인도했던 모세와 같이 느껴 집니다”했습니다. 그래서 거의 맞으려고 한다고 조금만 더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교회 다니 느냐고 했더니 어렸을 때에 조금 다녔을 뿐인데도 그런 생각이 나더랍니다. 책을 보면서 그 런 생각이 들어서 그것을 안 믿으려고 했었답니다. 그래서 그것은 안 믿는 것이 좋다고 했 습니다. 모세같이 느껴진다고 그대로 믿으면 안되고, 다르게 믿어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만 나기 어렵지 않느냐고 하기에 사실 어렵다고 하고, 오늘 만난 것은 기적이라고 했습니다. 좋아서 또 와도 못 만나겠다고 하기에 설교 시간에 오면 만날 수 있지만, 개인 시간은 어렵 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개인 시간에 만나야 사람이 보람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 이 많기에 개인 시간은 어렵다고 했고, 사람이 많으니까 와서 말씀을 듣고 왔다갔다하면 좋 겠다고 했더니 토요일에 또 온다고 했습니다. 토요일에는 대구에 가니 오전에 오라고 했더 니 그 때 오면 얼굴 볼 수 있느냐고 했습니다. 그리고 야외집무실 돌 테이블을 보고서 “제 단은 여기입니까?”그랬습니다. 제단이라고 하기에 “제단은 되어있습니다”하였더니 “언제 드 립니까?”하기에 “사단 법인이 되어있습니다”하였습니다. 서로 방언이 안 맞았던 것입니다. 알고 보니 제단을 언제 쌓느냐고 물어봤던 것입니다. 그 때 시간 맞추어서 오겠다고 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밥상이라고 했습니다. 데리고 온 사람이 “총재님은 여기서 식사를 합니다. 외부 사람과 같이 식사하는 것을 몇 번 봤습니다”했습니다. “불교 다니십니까?”했더니 아니 라고 하면서, 각 종교에 대해서 물어보기에 쪼개서 설명해 주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묻 듯이 묻더니 다 대답해 주니까 다음에 또 오겠다고 했습니다. “냉면을 가져왔으면 부엌에 가서 해주고 가십시오. 애들은 못합니다. 사장님이 해주어야지요”했더니 “남의 부엌을 내가 어떻게 들어갈 수 있어?”하더라구요. 한 70가까이 되셨더라구요. 노인들이 그래도 빨리 빨 리 무엇을 깨닫습니다. 엊그제도 노인들 80여명이 왔다갔는데, 어떤 노인이 자꾸 내 손을 잡더니 “나, 깨달았어. 너무 고맙네요”하더라구요. 그 얘기를 하면서 다음 토요일에 올 때는 더욱 깨닫고서 오시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나이가 먹어도 다 무엇인가를 찾고, 사람을 찾고, 이상을 찾고, 사람을 볼 줄 알고, 사람을 투시할 줄 압니다. 버뜩 버뜩 떠오르는 영감이 있 고, 직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성인들은 멍청해서 직감도 없고, 영감도 없는 모양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총재님 만나러 간다니까 싸 짊어지고 왔더라구요. 사람들이 오면 하루방을 보고 절하고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할머니들은 코가 높아 서 안 잡히니까 손주 낳게 해달라고 절을 합니다. 하루방 앞에 “나보고 절하지 마시오”라고 써놓아야겠습니다. “나에게 절하면 총재님께 눈깔 빠집니다”라고 써놔야겠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전혀 인식하지 않아서 그렇지, 할머니들 지나가는 것을 보면 절을 합니다. 어머니 집을 보고서도 절을 합니다. 그것이 절간인줄 아는 모양입니다. 그 옆의 야외 집무실 돌 탁 자는 절에 있는 상으로 보는가 봅니다. 거기에 촛불 켜놓고, 쌀 한 되만 갖다놓으면 돈 많 이 나올 것입니다.(웃음) 내가 사올 때는 하루방이 저렇게 안 웃었는데, 요즘 들어서 웃고 있습니다. 형진이가 가져올 때는 저렇게 까지는 안 웃었는데, 저 놈이 절을 받더니 헤이해 졌나 봅니다. 그만큼 사람들이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너무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만큼 순수해서 가르쳐 주면 다 깨닫습니다. 고정관념이 없어서입니다. 그러나 그 들을 가르쳐서 일으키기까지는 오래갑니다. 딱딱한 기성은 뺀돌 뺀돌 뺀돌이이고, 까실까실 까실이지만 그러나 가르쳐 놓으면 사도바울 같이 열심히 한다는 것도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인생살이를 볼 때 어렵게만 보지 말고, 악으로만 보지 말고 자꾸 풀어 나가야 합니다. 풀어나가고, 자꾸 만나야 합니다. 어려움이 있는 사람은 자꾸 만나주어야 합니다. 어제도 내가 이 너머에 가서 동창을 만났습니다. 소나무 옮기느라 포크레인이 지나간 자국 이 너무 딱딱하게 밟아놨다고 했습니다. 내가 다 알고서 뒤집어서 정리해놨다고 했습니다. 내가 인삼농사 지어봐서 알기에 내가 감독해서 일했다고 했습니다. 수고는 많이 했다고 했 습니다. 내가 지나갔기에 내가 다 손질해 놨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간 다음에 집에 가서 투덜거렸었나 봅니다. 최권사가 전화로 알려주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만났습니다. 그래 서 일할 때 사람 필요하면 사람 보내주겠다고 하니까 두어 명만 보내주면 좋겠다고 했습니 다. 그렇게 사람들은 자꾸 만나야 합니다. 전에 “내가 거기에 겨울철에 눈에 넘어진 나무 몇 개 캐가야겠다”했더니 그것은 옮겨 심어봤자 죽으니 좋은 나무를 캐가라고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인삼 심기 전에 빨리 캐가라고 허락을 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허락을 했어도 나중 에는 뒷말을 하는 것입니다. 어제 거기에 갑작히 넘어가고 싶어서 갔었는데, 거기에 서있기 에 얘기를 했던 것입니다. 자꾸 풀고 풀어나가면 별 것도 아닌 것입니다. ‘자식, 그것 자기 가 하라고 해서 지나간 것인데 말이 많아’하면 끝이 없습니다. 익은 곡식은 고개를 숙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배운 사람은 자꾸 너그럽게 순리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나를 보십시오. 나는 세상 학문은 안 배웠어도 생활 속에는 많이 배 웠습니다 .부모님들이 나를 만나면 인사성이나, 대하는 것을 보고는 많이 배운 사람이라고 합니다. “상상도 못하게 많이 배운 사람이다”라고 한답니다. 여러분도 그런 면에서 많이 커 야 합니다. 종교에만, 말씀에만 고정적으로 원리를 가지고 뚫고 나가려고 하면 안됩니다. 너 그럽고 부드럽게 나가야 합니다. 내가 그럽니다. 거죽은 둥글둥글, 속은 네모지게, 심정은 세모지게 날카롭게 세 가지를 가지고 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이랬다 저랬다하니까 거기에 장단을 맞추어주고, 맞추어서 춤을 추어주고, 잡아 당겨주고,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내가 그렇게 늘 사람들은 잘 대해주어도 그래도 뒤에서는 수근 수근하는 것이 많습니다. 섭리에 서는 나를 의지하고, 나를 좋아해서 그런 사람도 있고, 이해를 못해서 그런 사람도 있고, 밖 의 사람들은 은근히 기대를 하기에 그럽니다. “큰 사람이 그럴 수가 있어? 큰 사람이 굽실 거리면 좋은데”합니다. 외부 사람을 보면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그들은 “저는 큰 사 람이 그렇게 할 수가 있어? 컸다고 우리를 무시한 것이야”합니다. 대개 분석해 보면 “저 사 람은 컸다고 우리를 안 만나준다. 우리를 무시한 것이다”한답니다. 그러나 나는 전혀 그렇 지 않습니다. 나는 오히려 “왜 무시하며 안 오느냐?”하는데, 저희는 저희를 무시한다고 합 니다. 그러나 나는 전혀 그런 것이 없습니다. “이 사람아 그런 것 닦으려고 내가 산에 가서 수십 년 동안 기도하고 왔는데, 그 짓을 또 하겠어? 손발이 닳게 빌러 또 산으로 가려고 그 짓을 하겠는가? 상식으로 생각해 보라. 따라오는 사람들이 인격을 나타내지 않으면 따라오 지를 않아”하면 자기들이 오해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그럼 우리를 불러주시지요”합니다. 그러나 부를 시간이 없습니다. 본인이 알아서 오는 것입니다. 불러서 오는 것과 알아서 오 는 것은 다릅니다. 늘 자주 오라고 해도 잘 안 옵니다. 그러면서 뒤에서 수군거립니다. 그들 중의 하나만 사귀어 놓으면 그 사람에게 물어보면 속 얘기를 다합니다. 여러분도 그러면 안 됩니다. 나도 뒤에서 수군거리는 것도 있었지만, 지금은 거의 다 고쳤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도 많이 고치십시오. 뒤에서 수군거리는 것은 고쳐야 합니다. 그리고 뒤에서 수군거리는 소 리를 없애려면 그 사람을 만나주기도 하고, 얘기도 해주고, 대화도 해주어야 합니다. 고난과 어려움을 이기고 가야 합니다. 그리스도가 올 때는 먼저 고난도 받고, 짓밟 힘을 받고서 온다고 했습니다. 먼저 상대에게 가서 굽실거린다고 짓밟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인사성이 있는 것입니다. 배운 사람은 인사도 하고, 대화도 하고 같이 얘기도 해야 합니다. 그것이 좋은 것입니다. 어제 그분과도 같이 식사를 하니까 “여기가 식사할 장소가 아닌데 먹는 것 같습니다”하기에 “그런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뭘 그런 것을 따져서 밥을 껄끄럽게 먹습니까? 다 내가 같이 식사할 사람이기에 식사합니다. 그러나 그런 얘기를 했으 니 얘기인데, 모든 사람마다 보는 대로 식사를 같이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늘로부터 감동 되었을 때 같이 식사를 합니다”했더니 그런 것 같다며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언제 꼭 한번 금산에 나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라는 곳은 많아도 못 갔습니다. 그만큼 바쁩 니다. 가려면 갈 수도 있지만, 그것은 역리입니다. 순리의 법칙으로 가야 합니다. 인생을 살 때 생활의 인생을 잘 살아야 합니다. 꼭 그래야 합니다. 선물만 사 가지 고 인사한다고 인사가 아닙니다. 허리를 굽히고 이름을 대고 근황을 물으면서 인사하는 것 이 선물 사가는 것보다 기억에 더 크게 남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가 고난을 받고, 모든 사람에게 버림을 받는 입장에서 우리는 삶을 풀어가라고 말씀했으니, 그 삶을 풀어나가게 하시고, 그리스도 의 전형 노정을 따라서 가고 있습니다. 나의 전형 노정을 따라서 이들도 오기에 내가 고난 을 받았던 것과 같이 이들도 고난을 받고 왔습니다. 의와 공의와 사랑으로 함께해주시옵소 서. 나쁜 것이 누적되어 건강을 잃어버리면 하늘의 불효자식이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얼 마든지 건강해서 이상적인 삶을 살 수 있는데, 그 건강을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고, 오 랫동안, 여러 번, 반복하고 지속할 때에 체질이 변화도 되고, 변동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 자들이 되도록 함께 해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이들을 불러 감동을 시키고, 말씀했으니 그렇게 살게 해주시옵소서. 약하고 연약한 자는 참고 견디어서 오래 동안 모든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참는 것도 크나큰 철학이고, 실천하는 것도 크나큰 철학이 라고 했습니다. 모든 일을 맞추어 행할 수 있는 지혜롭고, 슬기롭고, 의로운 전국 세계 각 나라의 지도자와 따르는 자, 가르치는 자, 따라오는 자들이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들 이 삶 가운데 서로 우애하고, 서로 화평케 하여야 복을 받는다고 했으니 그리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서로 화평케 하고, 서로 위하고 섬김의 도가 우리에게 절대로 필요하니 전국과 각 나라의 전체 섭리사 사람들은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온전케 해주시옵소서. 오늘도 성 지땅에서 뛰고 달리며 일을 하는 모든 자들이 다침과 아픔과 고통이 없게 해주시고, 이방과 저방, 우리 민족의 세계를 지키시고, 특히 주먹을 갖고서 휘두르고, 사상 갖고서 휘두르고, 혈기 갖고서 휘두르는 깡패와 조직단들은 새벽마다 산에 가서 늘 기도하지만, 그들을 하나 님께서 사로잡아 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같은 세상을 살면서 약자들이 강자에게 짓밟 히며 흔들림을 받을 때 원통함과 서러움을 하늘 앞에 대변해서 올리니 의로 채워주시고, 이 나라에 그 억센 호랑이 발톱과 곰의 발톱같이 흔드는 자들을 모두 처리해 주시옵소서. 세계 각 나라가 마찬가지입니다. 싸움을 일삼는 철조망 너머에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때와 시 기를 통해서 이 민족과 더불어 화동하고 화평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미국 이 기관단총을 버리고 더욱 평화의 나라로 발돋움하듯이, 자기의 주권만 세우는 것도 다 깨 부수었습니다. 권위만 자랑하고, 물질만 자랑하고, 무기만 자랑하고, 전쟁만 일삼는 나라들 을 하나님께서 친히 다스려 주시옵소서. 그 동안도 하나님께서 다스렸고, 매질했고, 채찍질 로 다스려왔지만, 앞으로도 우리의 기도와 간구로 인해서 더욱 찬란케 섭리의 기도를 들으 사 그들을 다스려 주시고, 주관해 주셔서 충만한 이상의 나라가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 나라의 모든 국회나, 정치의 세계도 매일 다투고 싸우지 말고, 서로 인자하게 여기고, 불 쌍히 여기며, 나라와 민족과 백성을 위하는 연구와 수고와 애씀이 보이도록 하나님께 간구 하오니 그런 자들이 이 나라에 날마다 일어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우리 섭리 나라가 와 서 섭리의 정권을 잡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이 주권의 행사도 하지 말게 해주시 고, 서로 위하며 섬기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남은 바 인생을 멋있고 가치 있게 살며 희망차 게 사는 이들 위에 은총과 사랑을 더욱 함께해 주시고, 나로 인해서 이 하늘 나라의 정치가 도의 정치가 되고, 인류권 정치가 되어서 모두가 평화와 이상을 품게 하시고, 이 나라에 와 서 서운하다고 하고, 소외감을 느끼고, 또한 사랑과 믿음의 실족함을 느끼고 가는 모든 자 들에 이르기까지 아버지께서 지켜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왔다가 후회하고 나가서는 세 상의 쓴맛을 보고 다시 돌아오는 그들에게 아버지의 인자와 사랑과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이 나라 이곳에 하늘의 거룩한 성지 에덴을 주신 것을 감당케 해주시고, 귀히 여기고 천히 여기지 않게 해주시고, 우리 손이 닿는 곳이 우리 땅이 되게 할뿐 아니라 능력으로 지켜주 시옵소서. 이곳이 좁기에 남은 땅을 더 사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틀어주시고 주 관해 주시옵소서. 그렇게 되면 내가 30만, 40만 명이 앉아서 예배드릴 수 있는 장소를 만들 어서 우리 일생에 휘날리게 할 것입니다. 구약을 생각하고, 신약을 생각하며 하늘 역사의 슬픈 가슴을 생각하며 기필코 내 고사리 같은 손이지만 만들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하오니 만민이 돌아와서 이 전을 보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같이 누릴 것입니다. 기성은 모 두 모르고 하는 일이니 용서와 사유를 주시고, 하늘을 쳐다보면서 희망찬 그들은 그 자체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무지로 그러는 것이기에 우리의 책임이 막중합니다. 우리의 책임을 다 할 수 있게 은혜를 더해주시옵소서. 늘 까마귀가 울부짖고 슬픔의 애가를 부르는데 늘 기도 해서 환난을 막으며, 늘 까치가 울어서 하늘이 보낸 자를 맞이하게 해주시옵소서. 평강과 의와 공의로 함께해 주시옵소서. 가정들이 전도되지 못해서 늘 슬픈 애가를 부르는 개인들 이 많습니다. 그러나 때와 시기를 따라서 나와 같이 어려움을 이기고, 참고 기도하면 다 된 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채찍으로 우리까지 영향이 심히 큽니다. 물질의 세계도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부지런히 섭리 나라에서 뛰고 달리 는 만큼 잘되고 형통하도록 지켜주시옵소서. 그리고 이들이 모두 들어가도 나가도 복을 받 을 수 있는 삶을 살고, 하나님 앞에 조건을 세워 삶이 지혜롭다고 했으니 그러하게 하시옵 소서. 막연히 하늘을 쳐다보기만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슬픔과 고뇌와 고통을 받으면서 몸 부림치면서 영광의 나라에 들어가게 한다고 했으니 그러함을 받게 해주시옵소서. 시대가 안 믿어주고 내가 잘 안 믿어지는 사람은 기도해서 흑암과 사단의 올무에 걸리지 않도록 늘 이 들을 기억해 주시옵소서. 미국, 영국, 불란서, 독일, 각 나라와 아시아권을 중심한 각 나라들 이 멀리서 나를 쳐다보며 모두 안타까움으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보고싶어 하는 모든 자들 이 있어 내 발길이 떨어져서 그들의 나라도 가야하오니 성령으로 나를 일깨워주셔서 날개 치게 해주시고, 백조처럼 날아 그들을 살펴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능력과 권능과 의로 채 워주시옵소서. 내가 기도하니 이들이 모두 잘되고 형통되기를 원합니다. 무거운 돌이 되지 않고, 가벼운 백조처럼 날아다니게 해주시고, 독수리의 사명을 다하게 해주시옵소서. 이들의 약한 곳을 치료해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이들 가운데는 선고를 받고 죽음 앞에 기도하 는 자들도 있습니다. 내가 원컨데 기도하오니 그들의 생명을 기억해주시고, 살펴주시고, 살 려주시옵소서. 행여 잘못이 있다고 해도 사유와 용서를 주시고 내가 손을 들어 기도하오니 강건케 되고 치료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친히 역사 해주시고, 의로 채워주시옵 소서.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