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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1998.12.22 (화)

화 아침말씀

선포일
1998.12.22 (화)
성경 본문
눅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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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크리스마스 눅2:11-14 * 1998. 12. 22. 화 아침말씀(월명동 자연성전 북편 벽화) * 정리 : 최귀옥, 기소라 사람이 평화를 원하고, 세상은 평화를 바라면서 많은 체제를 만들지만 이상하게 평화가 없습니다. 진정한 평화를 원하고, 사심 없는 평화를 원하지만 안 되는 원인이 있습니다. 사람이 평화를 만들어서는 안되게 하나님께서 아예 부터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인간이 인간을 창조하였다면 인간끼리 모여서 만들어도 충 분히 평화가 있지만,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기에 하나님을 빼놓고서 평화는 있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 다. 개인의 평화, 가정적 평화, 민족적 평화, 세계적인 평화, 천주적인 평화가 마찬가지입니다. “땅에 평 화”라고 했는데, 그리스도가 옴으로 땅에 평화를 주게 되었는데, 그리스도가 오면 하늘과 절대적인 일체를 시켜주고, 하늘을 중심하며, 육신이 정신적인 삶을 살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벗어나서 평화를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전쟁이 없다고 평화한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나, 독일이나, 스위스는 전쟁이 없지만, 평화 합니까? 공산권이 없고 늘 자유주의를 유지하는 세계이지만 평화롭지 못합니다. 그것은 어떤 적이 있어서 평화롭지 못한 것이 아니고, 또 물질의 세계에 평화가 다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질을 추구하는 세계의 각 나라를 보고, 물질의 가정을 보고, 물질의 개인을 볼 때에 그들은 평화롭지 못하고 날마다 흑암 과 어둠으로 끌려가고 있습니다. 내가 이번 주일 말씀에 마약에 대해서 심각하게 말씀했는데, 어제 뉴스를 보니 마약사범들은 사형에 처하 자는 법률이 국회에 제출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일에 하나님께서 내 입을 통해서 그렇게 강력하게 선 포하신 것입니다. 국회 통과만 되면 되는데, 거의 통과되게 되어있습니다. 검사 측에서 들고 일어났습니다. 미성년자에게 마약을 파는 사람들은 일단 사형을 시키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그 외에는 최하 5년 이상의 징역을 살아야 합니다. 그 뉴스를 순간 지나가다가 봤습니다. ‘아, 주일 말씀에 이래서 하나님께서 나를 통 해서 부르짖고 말씀하셨구나’했습니다. 내가 마약 설교를 잘 안 하는데, 이번 주일에는 심하게 했습니다. 지금 그 법안이 국회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거의 통과될 입장이랍니다. 검사들이 “더 이상 감당할 수 없 고, 막을 길이 없다. 죄인만 처벌해서는 안되고 아예 넘어올 수 없는 울타리를 치자”고 하면서 제출했답니 다. 내가 마약에 대해서 개탄하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마약을 안 먹고 살 수 있는 길을 제시해야 합니 다. 물론 선생님은 숨어있기에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우리가 나타나서 일을 해야합니다. “아, 저 분을 따라가면 마약을 먹을 필요가 없겠구나”하면서 쫓아다닐 수 있는 역사가 일어나게 해주어야 합니 다. 여러분 중에 마약 먹고싶은 사람 있습니까? 혹시 호기심에서라도 먹고싶은 사람 있습니까? 먹어보면 몽롱하고 좋다는데요. 그러나 몽롱한 것이 세상에는 많습니다. 얻어맞아도 몽롱합니다. 하늘에 가야만 별 을 봅니까? 얻어맞아도 별이 보이는데요. 마약을 먹는 사람들은 어른이 되었다고 해도 사실은 어립니다. 그만큼 단순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세상이 재미없기에 마약을 먹는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술을 먹어봤습 니다. 그러나 그것 갖고는 안되니까 마약까지 가는 것입니다. 담배를 피워도 안되니까 마약을 하는 것입니 다. 사람은 이렇게 갈수록 자극적인 세계로 갑니다. 그들이 만일 하나님을 믿었다면 마약을 끊을 것입니 다. 하나님 믿으면 그것이 해지지 않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믿는 것이 훨씬 더 재미있기에 그것을 안 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더 재미있는 세계, 더 멋있는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축구 하는 사람은 족 구를 잘 안 합니다. 축구 하면 족구같이 살살 찰 수도 있고, 팍팍 찰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족구 는 팍팍 차지를 못합니다. 5-60m를 찰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더 재미있는 것이 있으면 그것을 안 하 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축구선수는 족구를 잘 안 합니다. 했다가는 감각을 버리기 때문입니다. 길고, 세 게 차는 감각을 버리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더 좋은 것을 보면 더 나쁜 것은 버리게 되어있습니다. 마약 뿐 아니라, 하나님은 마약을 중심해서 세상의 다른 것을 지적하셨습니다. 그와 같이 물질의 환각작용 을 느끼는 사람들, 이성의 환각작용을 느끼는 사람들, 또 나아가서는 자기 예술의 환각에 빠진 사람들, 자 기 삶에 빠진 사람들, 자식 사랑의 환각에 빠진 사람들, 남편의 환각작용에 빠진 사람들을 주일 말씀에 다 지적한 것인데, 알았습니까? 참 우습게 인생들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마약 중독자만 우습게 보지 말 고, 너희 자신을 다시 생각하고 깨달아라”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돌 파는데 환각을 느끼면서 일생을 퍼 붓고 가고, 어떤 사람은 돈 모으는 환각작용에 빠져서 일생동안 돈만 모으다가 죽는 사람이 있습니다. 모 두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자기 주관에 빠지고, 자기 사고에 빠지고 스릴을 느끼는 그 사고가 잘못된 사고 입니다. 죽음과 어둠과 흑암의 멸망의 세계로 가는 것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모습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가 없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글을 쓰다가 나왔는데, 이제 개인 전도하는 사람들은 그 책임과 경험을 통해서 군중적인 전 도로 가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모두 나를 따라서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뿐 아니라 말 씀을 깨우쳐주었으니 모든 각 교회는 교역자가 부흥강사가 되어서 수시로 부흥집회를 하도록 하라고 했습 니다. “말씀의 거두. 말씀의 거성”이라고 하면서 4대 교리를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요즘 오는 사람들을 보 면 교리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던 사람들이기에 한번 말씀 들으면 그 위대성을 느끼고 그냥 거꾸러집니다. 갈 데가 없습니다. 이미 그들은 가고싶은 데로 갔는데 안되었기에 한계를 느낀 지가 오래이고, 포기한 사 람들인데 언제까지 그들을 기다립니까? 이미 한계에 이른 지가 오래되었습니다. 우리들은 이미 힘도 있고, 말씀의 그물도 있고, 때도 타고, 하나님의 명령도 받았으니 우리밖에 할 사람이 없습니다. 동서남북 쳐다 봐도 역시 사명을 받고, 그렇게 할 사람이 우리 외에는 없습니다. 다 어린애이고, 유치원생밖에 없으니 우 리가 해야지요. 유치원생에게 무엇을 기대하겠습니까? 지나가는 나그네라도 힘이 좋고, 장수 같은 사람이 라면 그가 흔들고 움직이고, 유치원생들을 위험성에서 끄집어내는 일을 해야합니다. 이렇게 일해야 하는 우리의 입장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하나님의 뜻만을 중심해서 움직여야 합니다. 자기를 버리고, “나를 항상 버리고 주님을 따 라가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것이 신약의 노래 가운데는 있어서 열심히 했는데, 여러분은 왜 나를 안 따라옵니까? 내가 아니니까 안 따라옵니까? 그러면 자기만 손해가 갑니다. 그러면 결국 자기가 손해이지, 내 손해입니까? 나야 밤낮 주야로 연구 노력하면서 사명 길을 달리고 있습니다. 나는 겉모양 보 는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영계를 몇 번씩 왔다갔다하는데요. 그러니 항상 나를 돌리고 하지 말고, 나와 하나 되어서 해야합니다. 나를 돌리고 하면 그것은 다 발각이 납니다. 영계에 가서 보면 전체 몇만 명을 봐도 다섯 명으로 보입니다. 전체를 볼 때 신앙 죽은 사람만 보여달라고 하면 그 사람만 보여주기 때문에 몇 명이 안되어서 금방 보는 것입니다. 흰옷을 입은 사람만 보여달라고 하면 몇 명만 딱 생각에 들어옵니 다. 얼굴이 보이기 전에 보입니다. 그래서 더 빨리 보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에서도 노란 옷 입은 사람을 찾으면 금방 찾을 수가 있습니다. 검은 옷 입을 사람을 찾아도 금방 찾습니다. 전체를 뒤질 필요가 없습니 다. 그런 것과 똑같습니다. 여러분도 늘 나와 같이 모으고, 나와 같이 하나 되어서 항상 가지 않으면 안됩 니다. 그래야 그 후에 잘됩니다. 그런 일을 한 것을 통해서 후에 그로 인해서 잘됩니다. 나는 늘 하늘 앞 에 하늘을 섬기고, 하늘과 늘 상의해서 하기 때문에 어떤 것을 했어도 그 후에 그것이 2-30배, 100배, 200배, 300배의 결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나와 같이 함께 하고,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치지 않았기 때문에 해놨어도 그 효과가 별로 없는 것입니다. 그 후의 결실을 볼 때 ‘이상하다. 결실이 없다?’ 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와 같이 모으고, 나와 같이 헤치는 자가 누굽니까? 여러분은 늘 나와 같이 헤치고, 모으고, 뛰고 달리는 사람이 되어야 앞날에 300-400배 결실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꼭 그래야 합니다. 그 래야 평화가 있습니다. 주와 더불어 일체된 세계에만 평화가 있습니다. 그 나머지에는 평화라는 것이 전혀 없습니다. 있을 수가 없습니다. 첫째로 평화가 되려면 절대적인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죄를 용서받아야 합니다. 죄가 있으면 죄를 용서받 지 않으면 안됩니다. 절대적으로 죄를 용서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거기에 해당되는 말씀을 들 어야 하고, 그리고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죄를 회개하면 죄 대신에 은혜를 줍니다. 그리고 주와 같이 일 체 되어서 말씀에 서야할 것이고, 그 다음에 그 뜻을 이루어 가야 합니다. 그래야 은혜를 받게되고, 하나 님의 은총을 받게되면서, 그에게는 평화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는 평화가 없습니다. 절대적인 평화를 받으려면 절대적인 법칙 속에 살고, 일체 되어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과 일체 되지 않았다면 어떻 게 평화를 누릴 수가 있고, 어떻게 이상을 누릴 수가 있습니까? 안됩니다. 내가 그와 같이 하나되듯이, 여 러분도 나와 같이 하나되도록 하십시오. 한 몸이니까요. 그런 법칙이 있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구조의 법칙이 있습니다. 이 구조의 법칙을 절대로 어겨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는 절대 원리의 법칙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내가 깊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 인간을 하나님께서 한 뼘, 두 뼘으로 구조를 정하셨구나!” 했습니다. 내가 이것을 아침에 깨달았습니다. ‘아, 이런 구조로 인간을 창조하셨구나. 이것이 정확한 구조 로구나’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얼굴도 한 뼘이 고, 발바닥도 한 뼘입니다. 발목에서 무릎까지 두 뼘이고, 무릎에서 허벅지까지 두 뼘이고, 생식기에서 배꼽까지 한 뼘, 거기서 한 뼘 올라가면 명치이고, 명치에서 좌측으로 한 뼘은 가슴, 거기서 한 뼘 올라가면 턱, 거기서 한 뼘 올라가면 머리입니다. 이렇게 한 뼘과 두 뼘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했더니 맞다고 하시면서 “네가 깨달았구나”하셨습니다. 어깨와 어 깨 사이가 두 뼘입니다. 다 한 뼘으로 구조를 정하셨습니다. 자기 뼘으로 한 뼘으로 정하셨습니다. 키가 큰 사람이나, 작은 사람이나 동일합니다. 한 뼘, 두 뼘으로 구조를 정하셔서 인간의 구조를 정확하게 정하 셨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만든 것은 너무나 구조가 맞게 창조하신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 께는 절대적인 법칙이 있어서 그 법칙을 벗어나면 안됩니다. 선생님도 절대 법칙에 의해서 살 때 이상세계 를 가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법칙을 벗어난 사람이 있으면 바로 알아버립니다. 알아도 그냥 놔둡니다. 여 러분도 늘 법칙에 사로잡힌 바가 되어서 살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꺼림을 가슴에 가지고 있게 됩니다. 우리 인간이 평화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하나님은 우리로 소원을 풀려고 하 시고, 우리로 하나님으로 소원을 풀려고 합니다. 그래서 서로 풀렸다면 나름대로 천국이 이뤄진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 소원을 풀려고 하고, 하나님은 우리로 소원을 풀려고 하십니다. 그런데 인간이 물질로 소원을 풀려고 하고, 물질은 인간으로 소원을 풀려고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그런 인간을 하등 동물로 봅니 다. 만물과 짝지었으니까요. 사람이 그 집의 종들과 사랑하고 결혼한다면 부모는 그 자식을 한 단계 밑으 로 보고 절대로 그렇게 하는 자식에게는 재산을 주지 않습니다. 절대로 안 주게 되어있습니다. 선생님은 이런 것을 다 겪어서 만물의 주인이 되어서 다 압니다. 인간이 만일 만물과 하나된다면 주인 아들이 종과 결혼함과 같아서 그에게는 재산권을 주지 않습니다. 종의 입장과 섞였으니 오리지널 역사가 못되는 것입니 다. 인간은 한 단계 높은 단계를 취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더불어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사람과 더불어 하나되는 것은 보편적인 세계이고, 만물과 하나되는 것은 형이하학의 세계입니다. 만물과 인간이 하나되면 1차원의 세계이고, 인간끼리 하나되면 3차원 세계가 되고,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될 때 4차원 세 계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과 더불어서 일체가 되어야지, 인간끼리 하나되어서는 평화가 안됩니 다. 거기다 물질과 하나되는 세계는 더 안 되는 세계입니다. 물질은 수명이 짧습니다. 물질은 그렇게 오래 까지 가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인간이 발판을 물질에 놓으면 물질이 사라지면 발판이 그냥 사라지는 것입 니다. 그러나 하늘에 발판을 놓으면 인간이 없어져도 하나님은 영원히 가시기 때문에 우리의 원한을 풀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로 인해서 소원을 성취하려고 하고, 우리는 하나님으로 인해서 소원을 성취하려는 모습이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고, 땅의 평화를 추구하고, 하늘의 영광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환각작용에 의한 이성의 사랑이나, 물질이나, 명예나, 주권이나, 각종 각색의 의상이나, 예술성이 다 안됩 니다. 거기서는 땅 자체의 평화는 있어도 인류의 근본적인 평화는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향했을 때 거기서 평화가 근본적으로 이뤄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금주 말씀의 “땅에는 평화, 하 늘에는 영광”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신앙 생활하면서 자기는 기도를 한번 실컷 해봤다는 사람 손들어 보 십시오. “나는 정말로 기도를 실컷 해봤고, 하늘을 깊은 단계에 들어가서 접해봤다”하는 사람이 있어야 합 니다. 그것을 안 하면 안됩니다. 평생동안 그것을 못하면 안됩니다. 이 중에서 기도 깊게 했다는 사람은 내가 볼 때 어른들은 조금 눈에 뜨입니다. 밤새도록 기도를 해보고, 정말로 눈물겨운 기도를 해본 사람이 젊은이 중에는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해봐야 합니다. 그렇게 기도를 깊게 해보고, 그 깊은 세계를 체험해 봐야 그런 스릴을 가지고 이 섭리 세계를 살면서 맛을 느낍니다. 그 맛을 못 느끼면 안됩니다. 선 생님도 쌓고 싶은 만큼 앞산에 돌을 쌓아 올라갔습니다. 쌓고싶은 끝까지 쌓은 것입니다. 하고싶은 만큼 실컷 1주일이고, 열흘이고, 한 달이고 푹 빠져서 기도를 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안 해보고서는 그 런 얘기를 못합니다. 실컷 해봐야 합니다. 그런 단계에서 섭리를 접하고, 말씀을 접하게 되면 완전히 다릅 니다. 성장 자체가 다릅니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못했지만, 그러나 앞으로는 해야 합니다. 적어도 초저녁부 터 새벽까지, 해뜨는 줄 모르고 기도한 사람은 해본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초저녁 일곱 시에 시작해서 아 침 여섯 시에 일어났다면 어느 정도는 해본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를 하다가 이틀이 지나갔다면 그 사람은 굉장히 깊게 들어간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하다가 삼일이 지나갔고, 기도하다보니 1주일이 지나갔다면 무 언가 큰 것을 얻고, 무언가 큰 사명을 받을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불교나 유교나 기독교나 할 것 없이 정성들인 사람이 큽니다. 불교도 한번 들어가면 석 달씩 그 자리에서 무릎꿇고 있습니다. 밥 먹어가면서, 화장실만 잠깐 갔다오고 계속 무릎꿇고 있습니다. 쉬지 않고 연속합니다. 그 단계면 깊은 단 계입니다. 만일 불교의 스님들이 기독교에 와서 그렇게 한다면 엄청난 단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단 계로 기도하지 않고서는 이 설교를 들어봤자 거기가 거기라는 것입니다. 나처럼 한번 기도하면 보통 8일 동안 쑤셔 박혀있고, 봄에 가면 산에서 가을에 내려오고 해야합니다. 밥같은 것을 생각하면 안됩니다. 다 른 것을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 때는 죽는 것보다는 나으니까, 어차피 죽으니까 죽는 셈치고 하자고 하면서 간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집에 따듯한 방이 있고, 집에 좋은 것이 있었다면 못했을 것입니다. 만일 내가 서울에 있었다면 못했을 것 입니다 .애들도 조금 나은 곳에 가면 벌써 틀립니다. 사람이란 보는 대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람 다루는 것은 제일 잘 다룹니다. 돌도 잘 다루지만, 사람을 잘 다룹니다. 20-30톤 짜리 돌도 다루는데 그까 짓 1톤도 안 되는 사람을 못 다루겠습니까? 자기는 머리가 비상하다구요? 자기가 나만큼 비상합니까? 나 는 능력도 부립니다. 병들게도 만들고, 건강하게도 만들고, 고꾸라지게도 만들고, 후회하게도 만듭니다. 앉 아서 다 합니다. 아무리 안 한다고 해보십시오. 내가 마음속에다 입력만 해놓으면 꼼짝도 못합니다. 항복 하게도 만들고, 빌게도 만들고, 꺾어지게도 만듭니다. 그러나 나는 본인의 순리대로 살라고 합니다. 내가 사명대사처럼 솔 잎사귀 갖고 물 뿌려서 비오게 못할 것 같습니까? 사명대사도 하는데 그까짓 것을 못합 니까? 이미 그런 능력을 수천 번 보여주었는데요. 사람을 갖고서 하라고 하나님께서 나를 그렇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본인들이 깨닫고 본인들이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진정한 평화는 물질의 세계에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 람의 세계서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누가 사람의 세계를 안 겪어본 사람이 있습니까? 예술성에서도 안 됩 니다. 누구는 예술성에 안 접해 봤습니까? 운동 예술도 접하고 다 접해봤습니다. 볼 찰 때 목숨을 걸은 펜 들이 2-3만 명씩 와서 환호성 지르는 펜이 여러분에게는 없잖습니까? 나는 그런 펜이 있습니다. 나도 운 동을 잘합니다. 스키도 잘 타고, 골프도 잘합니다. 19개 홀인원 넣은 사람입니다. 다만 소문이 안 났을 뿐 입니다. 그래도 나는 거기에 안 빠집니다. 나는 지구상에서 제일 많은 사람들이 따라다닙니다. 따라다니면 서 평생 위해서 산다고 해도 거기에 안 빠집니다. 나도 그림을 그려서 한 작품에 1억씩 받아보기도 했습 니다. 그 정도면 예술성도 있는 것이 아닙니까? 여러분의 평가를 받지 않고 한국 예술의 거성들이 평가를 했습니다. 나는 지금도 얼마든지 그림을 그릴 수가 있고, 무엇이라도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시간 이 없어서 안 할 뿐입니다. 조경이요? 누가 안 해봤습니까? 대한민국에 조경을 이만큼 해놓은 곳이 있습 니까? 없습니다. 찾아와 보십시오. 돌파는 사람이 하는 말이 돌 팔은 곳에 다 가봤으니 다 장난쳐놨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나에게 이왕 할 바에야 돌 갖고서 로마의 신전같이 지어보자고 해서, 로마는 못 가니 까 책 갖고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하면 합니다. 건물도 내가 지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나는 건물 은 안 지어봤고, 벽돌집만 지어봤으나 하나님께서는 내 손으로 하기를 원하십니다. 어머니 집도 선생님이 구상해서 지어놨습니다. 그래서 강가의 부벽루 같이 멋있게 해놨습니다. 이것은 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 고, 하나님을 외쳐대니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나는 거기에 안 빠집니다. 이것 보여주며 “내가 조경 해주겠습니다”하면서 최고 기술자로 살면 됩니다. 그런데 아주 C급, D급들이 대한민국의 조경의 거 두라고 하니 내가 웃습니다. ‘아이구, 저것을 갖고서. 더구나 3-40년 조경하고 돌아다닌 사람이...’합니다. 나는 그럴지라도 거기에 안 빠집니다. 시를 써서 대한민국의 시인들을 놀라게 만들고, 보는 사람을 놀라게 만들었어도 거기에 안 빠집니다. 팔방미인들이 따라다닌다고 해도 거기에 안 빠집니다. 오직 진리에 빠져 서, 하나님께 빠져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면서 갑니다. 그것 때문에 모든 것도 따라오게 하십니다. 멋 있는 예술성도 주시고, 멋있는 원리도 깨닫게 해주십니다. 오늘 아침에도 인간의 창조 구조원리를 깨달았 습니다. 한 뼘과 두 뼘으로 창조하신 것을 깨달으니 하나님께서 “그러하다. 내가 그렇게 했노라”하셨습니 다. 자기의 속을 알아줄 때 너무 좋아합니다. 그 깊은 속을 알아줄 때 좋은 것입니다. 이렇게 선생님은 이런 일, 저런 일을 하면서도 거기에 안 빠지고, 오직 여호와를 섬기고, 여호와를 기쁘게 하는 일에 충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해야합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직접 접하지 못합 니다. 일찌감치 나에게 배우고, 나와 일체 되는 일을 먼저 하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을 만나주지도 않습 니다. 지방에서 여기에 와도 나와 정식으로 만나는 것은 어렵습니다. 왕 앞에 바로 서려면 충성을 다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하면서 사십시오. 지금 나이가 적은 것이 아닙니다. 나는 여러분 만할 때는 벌써 산을 휘어잡고, 진리를 휘어잡고, 큰 화살을 날리기 시작했습니다. 워낙 어려서부터, 일찍부터 깨닫고 움직였습니다. 그런 진리를 여러분에게 가르쳐주니 이제는 여러분이 일어나서 빛을 발하고 뛰고 달 려야할 때입니다. 나는 전에는 어느 한 사람에게 기대를 걸었지만, 이제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지난주일 말씀에 “거기에 빠지지 마라. 온 인류에 기대를 걸고, 온 만인에 기대를 걸고 가자” 하셨습니다. 내가 이렇게 여기에 앉아서 설교를 할 날이 많지 않습니다. 선생님이 뜨면 “선생님이 지금 독일에 계시대. 지금은 아시아에 오셨대”라는 PC가 날아올 것입니다. 그러니 있을 때 부지런히 말씀 듣고 뛰고 달리고 그 러십시오. 여기서 듣는 것과 PC로 보는 것은 또 다릅니다. 내가 해외에 있으면 거기에 있으면서 뜻을 펴 고 거기서 구축합니다. 2000년대에 후반기를 뛰어야 하기 때문에 우리 민족만 위해서 살수가 없는 것입니 다. 세계적인 인물인데 왜 이 골짝에만 있겠습니까? 내가 가면 어느 곳이든지 다 나의 공원인데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다 풍부하게 하나님께서 주게 만들어서 내가 충분히 사용할 만큼 사용하고 다른 데로 가 고 다른 데로 가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있을 때 열심히 하십시오. 간 다음에 눈물 흘리지 말구요. 있을 때 열심히 해야 합니다. 우리 아버지가 돌아가신 다음에 ‘만일 내가 아버지가 살아 계실 때 해드릴 것을 못해드렸으면 가슴에 참으로 한이 되었겠다’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해드릴 것을 다 해드렸습니다. 하나님 께서 이미 3-4년 전에 나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87!”이라고 하셔서 그 때부터 열심히 충성하고, 해드릴 것을 해드렸고, 세계 여행도 시켜드렸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나에게 못해준 것이 있다면 그것이 가 슴에 한이 되어서 가슴에 못을 박는 것이 오히려 낫다고 합니다. 나도 하나님께 해드릴 것을 못해드린다면 어찌 내가 하나님 나라를 무슨 체면으로 가겠습니까? 못 가는 것입니다. 나에게 해줄 것을 해주지 않고서 는 내가 그들의 소원을 풀어줄 수가 없고, 그들이 내가 가는 나라에 갈 수가 없고, 나의 주관권의 세계를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절대로 안됩니다. 나는 이와 같이 늘 밤낮으로 말씀하시고, 잠든 때도 말 씀하시는 그의 말씀에 순종하는 입장이니, 여러분도 그렇게 하도록 하십시오. 여러분은 이제서야 종에서 형제로 온 사람이고, 나는 태초부터 그의 정한 바가 된 사람이기에 그럴 수밖에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평화와 영광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기도) 만군의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평화와 영광의 근본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이들이 듣고 깨닫 고, 그렇게 삶이 충만하게 하시옵소서. 이들은 늘 말씀을 듣고, 방에서 소모시키고 말고, 마음에서 소모시 키고 마는데, ‘이것을 갖고 나도 정녕히 나가서 외치겠다. 내가 때가 되면 청중 앞에서는 외치지 못할지라 도, 많은 사람을 모아놓고서 가서 강의도 하고 외치겠다’는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준비하고 예비하는 자들 이 필요한 줄로 믿습니다. 그러한 자들이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 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