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1999.03.19 (금)
1 전 초
- 선포일
- 1999.03.19 (금)
- 성경 본문
- 마4: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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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 초
19990319 금 아침말씀 감사와 회개와 사명과 구할 것 마4:13-20
생명의 죽을 고비에서 살려주신 것을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전초 말씀이다
여러분들도 말씀을 듣고 모두 어떤 뜨거운 은혜만 받으려고 기도하는 것이 아닌가 내가 얘기하는
이런 얘기를 듣고 깨달아야 합니다. 지구상에서 한번도 하나님이 죽을 고비를 살려주지 않은
그런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3번 10번 30번 그리고 죽을 고비 말고도 물질로 도와 준 것,
어려운 문제 해결해 준 것, 자기 기도한 것 해결해 준 것이 수백 가지라는 것입니다. 나는
표상이니 누구보다도 더 엄청난 죽을 고비를 생명의 고비를 살려 주었다는 것입니다. ‘네가 이
얘기를 진지하게 해봐라 이것이 산 설교니라. 그 얘기 전하고 30개론을 전해보아라. 그래야
되느니라.’하셨습니다. 그것이 30개론을 전하기 전에 전초하는 말씀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전초가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그 얘기하면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도 하나님 있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이 얘기를 듣고 하나님이 도왔다 아니할 자가 없다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나와 같이 그런 죽음에서 살려 주었습니다. 한번이 아니고 몇 번씩 있습니다. 그것을
지금 보통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충격적 은혜가 가슴에 불붙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오늘 말씀을 듣고 선생님 같이 여러분들도 그런 충격적인 은혜를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19980525 월 아침말씀(월명동 자연성전 북편벽화) 이제가라.내가네입과함께 할것이다
출4:10-17
어제도 예배 끝나고 사람들 돌아보고 있는데 “너무 머물렀다. 빨리 가라”하셨습니다. 다
하나님께서 조종하는 것입니다. 너무 머물러 있다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옆에서 운영하고 계신데 그것을 아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습니까? 그래서 전초가 시원찮으면
선생님이 잘 가지를 않습니다. 정말로 알고, 크게 보는 사람에게는 접해주고 얘기를 해줍니다.
그러나 대개는 모릅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뭐하러 해줍니까? 깨닫지 못하는데 뭐하러 해줍니까?
아는 그만큼만 하고 맙니다. 그러니까 가치를 깨닫고 아는 사람만 계속 크는 것입니다.
19980621 주일 주께서 함께 하시옵소서 요11:21 전주 실내 체육관
결국 말씀을 듣고 또 듣고 보니까 30개론 같은 알짜배기가 나왔습니다. 그것도 자세하게 하려면
암만 못해도 전초말씀을 빼놓고 30시간은 해야 합니다. 전초말씀은 적어도 2/3정도는 해야
합니다. 30시간이면 20시간은 전초 말씀을 해야 합니다. 그냥 데려다 가르치니까 모순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간단하게 된 것이 도표를 이용한 도표강의 입니다. 그림을 보면 잊어버리지
않고 다 기억이 납니다. 그림을 보면서 설명하니까 중계방송을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