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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4.02.29 (일)

2013년 12월 27일 선생님 명설교

선포일
2004.02.29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5: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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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2월 29일 주일말씀 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선생님 명설교/2004.2.29. 주일말씀 큰 사랑 <본문> 마태복음 25:14-30 또 한 주일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2004년도 2월 29일 단상입니다. 세계 각 나라 모두 요즘 하나님의 복음의 사역을 하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여러분만 뛰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안팎으로 같이 뛰어야 되기에 선생님도 같이 뛰 고 있습니다. 영도 뛰고 육도 뛰어야 일이 되듯이, 바로 나는 영이고 여러분은 육이 아 니겠습니까. 영육이 같이 뛰어야 됩니다. 또 확대시켜 볼 때 하나님은 영, 우리는 모두 육들입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같이 하나 되어서 하여야 전도가 되고, 어떤 일이든지 되 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아, 정말 한주일 동안 바빴습니다. 얼마나 바빴는지, 어느 때는 바깥을 그냥 내다보 면 볼 수 있는데도 창밖을 못 내다보고 해가 이미 서산에 져서 어두워진 때도 있었습 니다. 왜 그런고 하니 커튼을 딱 닫아놓고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자 그러면 금주 성경말씀을 봉독하겠습니다. 오늘은 마태복음 25장 14절 이하의 말씀입니다.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오랜 후에 그 종들 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 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 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 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 2004년 2월 29일 주일말씀 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 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 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 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여러분, 집에 가서 성경말씀을 꼭 봐야 합니다. 그래서 본문 말씀을 통하여 설교 때 들은 말씀을 더욱 구체적으로 알아야 되겠습니다. 성경 말씀은 항상 기본적으로 읽어봐야 됩니다. 오래된 사람은 다 아는 말씀이지만 오늘은 다른 각도에서 말씀할 것입니다. 이 외에 참고 되는 말씀을 집에서 읽어보고, 성경도 열심히 연구해서 알아야 됩니다. 무엇이든지 자꾸 읽어봐야 더 많이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자, 그러면 말씀을 하겠습니다. 원고가 없으니까 여러분들이 통역하기 나쁠 것입니 다. 그래서 천천히, 그리고 핵심적인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주제 말씀은 말씀 가운데 나올 것입니다. 신구약 성경 가운데 ‘최고의 법’이 있습니 다. 하나님이 원하시고 명령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그것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리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형제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서에 엄명한 최고의 말씀이라 했습니다. 오늘 몇 가지로 쪼개서 말씀하겠습니다.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직접 사랑하고 공경하 고 위해주고 섬기고 좋아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첫 번째 하 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해 주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 님이 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를 사랑해 주고, 위해 주고, 섬겨 주고, 돕고 함께해 주는 것! 이는 마치 여러분을 누가 사랑해 주면 기쁘고, 또 여러분이 사 랑하는 사람을, 그 사람을 신경써주고 사랑해 줄때 기쁘고 좋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형이하학적으로 지상에서 볼 때 서로 우애하면서, 서로 사랑하면서, 서로 이 해하면서, 서로 용서하면서, 서로 화평케 하면서 사는 그러한 사랑이 있습니다. 그 속 2004년 2월 29일 주일말씀 에 사랑이 모두 들어있습니다. 그 형제를 가장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그 형제가 사망으로 가고 있는데 가 지 않게 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을 때는 사망으로 가고 있다고 하나님께 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나를 믿지 않고 내가 보낸 구원자를 믿지 않으면 너희의 육신의 삶도 사망 의 죽음의 삶을 사는 것이나 같다. 그리고 그 영혼이 사망, 흑암으로 가고 있다. 그러 다가 멸망의 세계 영원한 지옥으로 가게 된다.” 이렇게 늘 하나님도 말씀하시고 하나 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도 늘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도 그렇게 가르쳐 왔습니다. 형이상학적인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공경하고 위해 주고 좋아하고 그런 것! 또 하 나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그를 사랑해 주고 위해 주고 섬겨 주는 것!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고 즐거워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형제를 사랑해 주고 위해 주고 섬 겨 주고 좋게 지내고, 그런 것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지내느냐에 따라 좌우됩니다. 환경도 개발에 따라 좌우됩니다. 환경을 연못으로 만들면 연못이 되고, 주택가를 만들면 주택가가 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 곳을 정원으로 만들면 정원이 되는 것입니다. 같은 금이라 해도 지휘봉을 만들면 지휘봉이 됩니다. 금으로 지휘봉을 만드니 지휘 봉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반지로 낄 수 없지 않습니까. 지휘봉으로만 사용합니다. 만들기에 달려있습니다. 흙덩어리를 가지고 1차 600에 굽고, 2차 1200도에 구워야 도자기가 됩니다. 여기 물그릇도 흙으로 만든 것입니다. 이 흙덩어리를 가지고 얼마든지 다른 것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들 때 잘 만 들어야 됩니다. 흙덩어리를 가지고 도자기를 만들 것인가, 그냥 흙으로 놔두고 농사를 지을 것인가, 그냥 버려 둘 것인가는 어떤 사람이 흙을 만나서 쓰느냐에 따라서 좌우 되는 것입니다. 여기 물 컵을 만든 양만큼의 흙덩어리를 가지고 농사를 짓는다면 얼마 나 짓겠습니까. 그런데 이 작은 양의 흙덩어리를 가지고 물그릇을 만드니 얼마나 귀중 하게 쓰여지게 만들었습니까. 이 물 겁은 안 깨뜨리면 천년 동안도 쓰고, 만년 동안도 쓸 수 있습니다. 이것은 또 만년필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놨으니까 또 이렇게 쓰여지는 것입니다. 사람도 만들기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내가 어떻게 만들 줄 모르니까 하나님 께 나를 좀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쓰기에 합당하게 나를 만들어 달라고 매일 기도했습니다. “부모가 나를 낳기는 했는데 나를 못 만듭니다. 부모는 내가 농사짓고 일하고 돈 벌 고 하기만을 원합니다. 하나님, 나를 귀하게 만들어 주세요. 예수님, 내가 귀하게 쓰여 2004년 2월 29일 주일말씀 지게 만들어 주세요.” 하고 기도했습니다. 결국 5년 10면 기도하니까 예수님이 “그러면 내가 너를 쓰겠다”고 했습니다. “그 대신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말고 내 말만 늘 들어라. 못 배운 것 상관없고 못 생긴 것 상관없다. 내가 만들어 쓰면 된다. 사람은 만들기에 달려있다. 마치 모든 물건 이 만들기에 달려있듯이 만들기에 달려있다.” 만들어 놓은 대로 쓰여지는 것입니다. 쓰여지려고만 하지 말고 만드는 것을 먼저 하 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들을 만드는 데에 노력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만들어주고 예수님이 나를 만들어 줄 때 내가 가만히 집에 있었던 것이 아니고 나도 노력하면서 만들었습니 다. 산에 가서 기도하고, 전도하러 다니고, 그리고 착한 일을 하며 다니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처음부터 다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가령 기도해서 병을 고치는 것도 한 번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꾸 해버릇 해야 됩니다. 남을 불쌍히 여기면서 또 하고 또 하고 하니까 처음에는 안 고쳐지다가 나중에는 고쳐지더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나로 병 고치는 사람으로도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도 만든 대로 지금 쓰여지는 것입니다. 눈과 귀와 코와 몸은 다 똑같습니다. 그러나 쓰여지게 만든 기술 여하에 따라 지금 사용되는 것입니다. 예쁘게 만들면 예뻐집니다. 운동하고 열심히 뛰고 달려서 예쁘게 만들면 예쁘게 됩 니다. 멋있는 인간 작품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작품이 ‘사람’ 아닙니까. 남자가 볼 때는 여자이고, 여자들 이 볼 때는 남자일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이 최고의 작품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더 노력하면 더 멋있는 작품이 될 수 있습니다. 만들어서 하나님께 귀하게 쓰여져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귀하고 이쁘게 만들어졌는데, 잘못 쓰여지고 있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세상에 쓰여지고, 술집에 쓰 여지고, 창녀촌에 쓰여지고, 한 남자에 붙어살면서 쓰여지고, 너무 가소롭게 쓰여집니 다. 어떤 사람은 세계적으로 쓰여지는데, 귀하게 쓰여져야 됩니다. 하나님께 귀하게 쓰 여지게 해 달라고 하십시오. 첫 번째는 먼저 여러분 자신을 만들 것! 그 만든 대로 쓰여지니까. 선생님도 만들지 않았습니까. 예수님이 날 가르쳐 주고 하나님이 날 만들어 주실 때 나도 같이 노력하 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2004년 2월 29일 주일말씀 선생님은 지금 1000가지 잘하는 것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육적으로는 힘듭니다. 기 도해서 능력 받고 날고 기면서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제는 웬만하면 이것저것 다 합니다. 선생님이 여기서 더 많은 것을 못 하는 것은 사람이 없어서 못 합니다. 시중드 는 사람만 누가 좀 있으면 할 수 있겠는데.., 하지만 혼자서도 해 보고 있습니다. 한계 까지는 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도 아름답게 멋있게 잘 만들어야 합니다. 멋있게 아름답게 만들어서 하나님께 천배 만배 쓰여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쓰여질 때는 최하 300배 이상은 더 쓰여지 지 않나 생각합니다. 나 같은 입장은 10만 배 100만 배 쓰여집니다. 만들기를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금을 가지고 지휘봉을 만드니까 수만 명에게 수십 번 쓰여지지 않습니까. 반지를 만 들었다면 자기에게만 쓰여지는 것입니다. 이 지휘봉의 금을 가지고 반지를 만들었으면 누가 지휘봉을 쳐다보듯이 쳐다보겠습니다. 지휘봉으로 만들었으니까 수만 명에게 수 십만명에게 계속 보여주며 쓰여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번 보여줄 때 지구촌의 30-40개국의 나라에까지 보는 것입니다. 나도 안 만들었으면 지금 산골짝에 있을 것입니다. 그런 나를 누가 보겠습니까. 나와 같이 살던 고 집사, 남 집사는 개인적으로 밖에 안 쓰여졌습니다. 나는 세계적으로 쓰 여지니까 수백만 배 쓰여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멋있고 아름다운 사람들은 하나님께 쓰여져야 합니다. 나는 나를 개인에게, 한 여자에게 주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결혼하지 않고 하나님께 쓰여지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만들었는데 너무 아깝다고 했습니다. 지혜 받 았지, 생명의 말씀 받았지, 지구촌에 둘도 없는 사명 받았지, 그러니까 너무 아까워서 한 여자에게 쓰여지기 싫고 오직 하나님께 쓰여지고, 모든 만민에게 쓰여지고 싶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아름답고 멋있는 것들은 하나님께 귀하게 쓰여지기를 바랍니다. 어느 날 내가 너무 피곤해서 운동장에 갔습니다. 지금부터 일주일 전일 것입니다. 그 리고 또 일주일 동안 바깥에 못 나가고 방안에만 있습니다. 혼자 운동을 하고 있는데 하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아름답고 멋있는 것은 뽑아 길러라! 같이 섞여서 살면 가치를 발휘할 수 없다. 숲 속의 사과나무를 그냥 놔두면 사 과가 제대로 열리겠느냐. 제대로 크겠느냐. 캐다가 정원에 심어야지.” 이런 음성이 여 실히 들렸습니다. 그 순간에 생각이 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와서 그에게 편지를 2004년 2월 29일 주일말씀 썼습니다. 하나님의 사연을 그대로 전해 주었습니다. 멋있는 곳은 개발을 해야 됩니다! 정말로 환상적인 장소, 나무, 산, 환경, 전설 같은 이야기가 나오는 곳은 다 개발해야 합니다. 귀하게 쓰여져야 됩니다. 개인이 쓰기에 아 깝지 않습니까. 하나님께 세계적으로 쓰여져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그랬지요? “선생님은 60대까지 배우고 60대부터 일을 한번 해 보 겠다! 60대부터는 내가 뭔가 할 것 같으니까 해 보자.” 그랬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귀하게 쓰여지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자기를 만들어야 합 니다. 바보처럼 가만히 있지 말고 자기를 계속 만들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까? 주일날 설교를 듣고 거기에 의해서 자꾸 만 들라는 것입니다. 전도를 하면서 자기를 만들고, 사람을 보면서 자기를 만들고, 충성하 면서 만들고, 봉사하면서 만들고, 서로 형제를 사랑함으로 만들고, 하나님을 극적으로 사랑하면서 만들고, 주와 같이 하나 돼서 만들고, 그렇게 만들라 했습니다. 어제 신학생들에게 편지를 몇 장 썼습니다. 그들 중에 편지가 자주 오는 사람이 있 었습니다. 여덟 통이 왔습니다. 그에게만 개인 편지를 썼습니다. 무슨 편지를 쓴 줄 압 니까. “너는 신학을 다 했다. 뭐 하러 신학에 다니냐.”고 했습니다. “너는 다 배웠다. 신학이 뭐냐? 주와 친해지는 것이 아니냐. 주의 사상을 받는 것이 아니냐. 그것을 받았으면 끝났다. 그게 가장 큰 첨단이다. 나랑 친하고 나를 가까이 해 야 임무도 받게 되고, 사명을 준다.” 결국 신앙은 하나님과 친하기 대회입니다. 모두 경주를 했습니다. 하나님이 인생들을 다 풀어놓고 살아라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그렇게 했습니다. 이렇게 사는 사 람, 저렇게 사는 사람 등 각양각색이었는데 하나님을 향해서 도전해 가는 사람, 그게 바로 최고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온 사람, 하나님을 가까이 한 사람, 이 사람을 최고 로 보는 것입니다. 모든 인생들을 그렇게 풀어놓고 살게 했는데, 사람들이 여러 가지로 자기 일을 하면 서 살고 있습니다. 사실상 그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 오는가 하고, 그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2004년 2월 29일 주일말씀 결국 신앙이라는 것은 하나님께 가까이 도전하는 것입니다. 최고 도전하는 사람을 최고로 보는 것입니다. 최고 가까운 사람이 애인이 될 것이 아니겠습니까. 신앙은 하나님께 도전! 믿음에 도전이 아닙니다! 믿음? 믿음은 언제까지 필요한 것입 니까? 어떤 뜻을 이룰 때까지 필요한 것입니다. ‘저 여자를 내가 사랑하는데 저 여자도 나를 사랑한다’ 하고 믿는 것이 결혼해서 살 때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사랑만 필요합 니다. 믿음도 소망도 있되, 사랑의 세계가 이루어질 때는 끝난다고 했습니다. 고린도 전서 13장13절에 보면 믿음과 소망과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사랑이 제일이 라고 했습니다. 사랑이 있으면 믿음은 자동적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 도전할 수 있게 늘 주일 말씀에 코치를 해 주지 않습니까. 결국 하나님께 잘 보여야 됩니다. 결국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사랑해야 됩니다. 내가 온 것은 나를 사랑하라고 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내가 온 것 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나를 보낸 것입니다. “니가 나를 사랑하듯이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게 해 달라” 고 하셨습니다. 나는 하나 님을 사랑하는 것에 도전해서 성공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보낸 것은 “너와 같이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도록 만들라”고 하면서 나를 보낸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하게 만들어주면, 그것이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휴거된 것 이고, 그것이 부활된 것입니다. 그것이 거듭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이 시대에 해당되는 이 시대 급의 뜻으로 거듭나고 부 활되고 휴거가 되어야 됩니다. 더 사랑하는 자는 사랑의 휴거가 되는 것입니다. 전도하면 전도의 휴거가 되고, 충성 하는 자는 충성으로 휴거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귀한 몸을 가지고 하나님께 귀하여 쓰여지는 몸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세계 각 나라가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GACP 든 어떤 부서든 간에 하나님께 도전 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운동하고 끝내려면 뭐하려고 운동을 하냐고 했습니다. 하나님 이야기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게 하나님을 찾기 위해서 만든 발판이 아니겠습니 까. 모두 그런 식으로 끌고 가야 됩니다. 그들을 구원시키려고 만든 것입니다. 목적이 그것입니다. 2004년 2월 29일 주일말씀 여러분, 왜 하나님을 믿습니까? 구원받으려고 믿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말해 서 멸망 안 받고 지옥에 안 가려고 믿는 것이고, 그리고 세상에서 복을 받고 형제들끼 리 평화롭게 살려고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나만 믿고 따라와도 유익이 있는데, 하나님을 믿는데 얼마나 유익이 있겠습니까. 나 만 믿고 따라 와도 유익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안 믿고 따라오지 않았으면 어떻 게 되었겠습니까. 여러분과 같이 신앙생활을 하다가 떨어져 나간 사람의 그 형편을 내 가 다 알고 있습니다. 오죽 괴로우면 나한테 편지가 오겠습니까. “너무 괴롭습니다. 지 옥입니다. 살려 주세요.” 나한테 묻지도 않고 세상에 나가서 시집가고 연애하고 막 돌아다녀 놓고 이제 와서 그런 편지를 보냈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로 확인케 하기 위해서 그들로 편지 하게 하여 보게 했습니다. 한 두 사람이 아닙니다. 감옥을 가봐야 얼마나 괴로운 가를 압니다. 차를 타고 다니다가 다쳐서 불구자가 되 어봐야 압니다. 다쳐본 사람이 알고, 아파봐야 알고, 배고파 봐야 알며, 가난해 봐야 안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에 처해봐야 더욱 뼈저리게 느끼게 됩니다. 이 세상 고통은 처해봤다가 다시 복직할 수도 있는데, 지옥은 복직이 안 됩니다. 다 시 돌아올 수가 없습니다. 너무 무섭다는 것입니다. 지구에서 아무리 넘을 악평하고, 악한 일을 하고, 해를 끼쳤어도 지옥에 가서 3일만 있으면 그 악한 것에 대한 대가를 다 받을 정도로 지옥이 그렇게 무섭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무서운 치절미 나는 곳입니다. 세상의 감옥도 무서운데,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압니까. 내가 그곳에 견학을 갔다 와봐서 아는데, 다시 안 가고 싶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안 갔다 왔으니까 경 험으로 가겠다고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시범으로 나를 갔다 오게 만들었습니다. 선생님 은 세상의 삶 가운데도 산지옥을 느끼고, 영계에 가서도 보고 왔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안 가려고 악한 사람들이 아무리 고통을 주고 가라지들이 악평을 하 며 고통을 줘도 참는 것입니다. 내가 그들과 싸우다가 내 갈 길을 못가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비유를 든다면, 짝사랑하는 한 여자가 있었는데 그를 10년 동안 짝사랑하다가 성공 하여 혼인잔치하게 되었는데, 그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이 막 괴롭히고 돌을 던진다고 같이 싸우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신부를 뺏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가 짖어도, 누가 몽둥이를 던져도 나는 내 갈 길을 간다는 것입니다. 10년 동안 몸부림치며 사랑하던 사람이 돌아왔는데, 혼인잔치 하러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2004년 2월 29일 주일말씀 하나님이 기다리는데 거기에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철학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냥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싸우면 안 된다.” 했습니다. “왜 의인이 악인들과 싸우냐? 의로 운 길로 가야지.” 그래서 안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도 사랑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원수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원리를 알아야 원수를 사랑하지 모르면 못 사랑합니다. 원수와 싸우면 의인이 손해갑니다. 안 싸워도 원수는 하나님이 다 해결해 줍니다. 여 러분도 그런 철학, 그런 신앙, 그런 사고를 가져야 합니다. 나를 따르니까 나와 같이 그 생명의 말씀을 믿고 따라가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된 것을 선생이 제일 먼저 알았습니다. 그리고 연단 받고 준비 했다가 지금 가고 있지 않습니까. 새로 온 사람들, 부지런히 따르기 바랍니다. 걱정하 지 말고 나를 따르라는 것입니다. 왜 악한 자들이 악담하는 말을 듣느냐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렇고 지구촌의 성인이나 열사들이 다 악담을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그들을 미친놈 취급했습니다. 석가모니도 왕궁을 벗어나서 돌아다니니까 이상하다고 다들 미 친 사람 취급을 했습니다. 소크라테스 톨스토이 공자 선생으로부터 시작해서 다 그렇 게 생각했습니다. 영웅열사들을 다 우습게보고 악담하고 그랬습니다. 그렇지만 영웅이 되어 봐요. 얼마나 생각이 다르고, 달리 생각하는지. 악한 자의 말을 듣지 말고 선한 자의 말을 들어야 됩니다. 악한 자는 평생 악한 말만 하다 죽습니다. 성한 사람도 미친 사람의 말을 들으면, 미 친 사람의 행위를 하면 그대로 미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성한 사람의 행위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항상 악한 끝은 없다 했습니다. 선한 끝은 있어도. 좋은 인터넷을 가지고 좋게 써야 지 왜 나쁘게 쓰고 있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악하다고 안 하고 선하다고 합니 다. 그러나 나를 악평하는 사람들은 다 악한 사람으로 봅니다. 오늘 온 신입생들 내 이야기를 잘 들어봐요. “악한 자의 말을 듣지 말고 부지런히 나를 좇아 행하라! 두려워하지 말고 믿고 따르 라! 영원히 믿어도 괜찮다. 내가 나를 증거하러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가르치러 오 고, 예수님을 가르치러 오고 진리를 가르쳐 주려고 왔다. 하나님은 나쁜 것이 아니잖느 냐.” 2004년 2월 29일 주일말씀 사람들은 만들기에 달려 있습니다. 만든 대로 쓰여지니까 잘 정신적으로 행실적으 로 만들라는 것입니다. 만들어서 쓰여지는 사람이 되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내 고향 월명동도, 뱀이 수백 마리 있던 골짝입니다. 뱀을 잡는 회원이 400마리를 잡았다고 했는데, 그냥 놔두었으면 사람들이 다 물렸을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뱀 이 많았는데 뱀도 잡아 없애고, 하나님이 구상한 대로 만드니까 거룩하게, 아름답게, 웅장하게, 신비하게 쓰여지지 않습니까. 그곳은 여러분들 것이 아니겠습니까. 개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물로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 쓰여지는 누구든지 그곳을 선물로 받은 것입니다. 월명동은 가서 그렇게 뜻있게 써야 합니다. 월명동은 이 시대의 하나님의 성전입니 다. 어떤 벽돌로 만든 성전도 아니고, 시멘트로 딱딱하게 만든 성전도 아니고 자연 속 에 만든 성전입니다. 그곳에서 하나님께 찬양도 하고 기도도 하며 영광을 돌리고, 또 지친 몸을 거기서 편히 쉬고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곳에 가면 깨우침도 주고, 힘도 주실 것입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기에 좌우되지 않습니까. 안 만들어 놨을 때는 형편도 없었습니다. 안 만들어 놨을 때는 거기서 내가 원망도 하고, 불만도 하고, 인생 탄식도 하고, 긍정 적이지 못한 사고로 살았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까 너무 너무 좋지 않습니까. 여러분 자신을 못 만들었을 때는 자신에 대해 긍정적이지 못하고, 자신을 불신하게 되고 원망하게 되고, 왜 태어났는가,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 하고 자신이 없다는 것입 니다. 자신을 만들게 되면 ‘야 이렇게 쓰여지려고 만들었구나. 너무 좋다. 너무 감격스 럽다. 너무 기쁘다.’ 그럴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자꾸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의롭게, 착하게, 선하게! 절대 하나님을 사 랑하면서 기뻐하며 살 때 가장 빨리 만들어집니다. 하나님이 안 보인다고 없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는 하나님이 막 보여줘서 잘 믿는 것이겠습니까. 눈이 없어서 하나님이 안 보는 것이 아닙니다. 육신의 눈으로도 얼마든 지 볼 수 있게 만들었는데, 하나님께서 안 보고 믿어야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만약 보 여준다면 그 믿음이 더 깨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모두 본다면 더 믿음 이 약해지고 시험들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다 구원시키면 될 것이지 심판을 하시지? 그때 그 큰 죄인이 하나님이 하신 것이라면서?’ 그러면서 시험에 들 것입니다. 2004년 2월 29일 주일말씀 나 같은 사람은 시험에 안 듭니다. 법칙과 이치와 그들의 행위를 알기 때문에 시험 에 안 듭니다. 모르는 사람이 그런 것을 보면 시험에 든다는 것입니다. 왜 안 배우고 계속 책망을 받느냐는 것입니다. 배우고서 평생 써먹으며 칭찬받지, 왜 안 배우고 평생 동안 혼나고 책망 받고 재미없이 사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우라는 것입니다. 내게 대해서 배우라! 하늘에 대해서 배우라! 서로 형제에 대해서 배우라! 안 보이지 만 하나님을 믿으라! 믿음에서부터 시작되니까 첫째 믿어야 됩니다. 농부가 처음 씨를 뿌리면서, ‘이게 날 까? 어떻게 좁쌀만 한 것을 뿌려 가지고 큰 나무가 될 수 있어? 아 믿을 수 없어. 어 떻게 거기에다 투자를 할 수 있단 말이냐.’ 이러면 되겠습니까. 자꾸 그러기 시작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믿지도 않고 없다 하고, 하나님을 믿지도 않고 자기를 사랑치도 않는다 하 면 안 됩니다. 본인이 하나님을 목숨을 걸고 사랑해야 하나님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도 해보지 않고 어떻게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줄 알겠습니까. 나를 사랑해 보지 않고는 내가 사랑하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사랑하는 지는 본인이 나를 사랑해 보라는 것입니다. 목숨을 걸고 사랑해보기 전까지는 나의 사랑을 측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괜히 소외감을 갖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때와 시기를 따라서 그렇게 하시는 것인데 무조건 나한테만 밀어붙이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은밀히 하시는데 나한테만 해 퍼붓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지가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을 절대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세계이니까 하나님이 어련히 알아서 하시겠 습니까. 하나님이 때와 시기를 따라서 그 때 그 때 그런 일들을 하신다는 것을 생각해 야 됩니다. 어느 때는 내가 한 것으로 생각하고 나한테 원망하고, 시험에 들어서 교회 에 안 다닌다고 그러는데 바보 같은 생각입니다. 하나님의 세상을 하나님이 알아서 그 때 그 때 끌고 가시면서 섭리를 하신다는 것입 니다. 그래서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때는 사람이 자기 책임분담 못해서 실수하는 일도 있습니다. 그런 것도 잘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극적으로 사랑하면서 자기가 만들어지고 이상적으로 됩니다. 그리고 형제 2004년 2월 29일 주일말씀 를 서로 사랑하고 위해 주고 섬겨 주고 서로 우애 있게 지내는 것도 사랑입니다. 가장 극적인 사랑은, 가장 세상을 사랑하는 사랑은 예수님의 사랑과 같이 바로 세상 의 그들로 하나님을 믿게 해서 구원받게 해 주고, 세상에서 잘되게 해 주고, 그들에게 해당되는 복을 받게 해 줄 때 그것이 바로 ‘큰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주제의 말씀은 “큰 사랑”입니다. 뭐가 ‘큰 사랑’이냐? 그들을 사망에서 생명권 으로 오게 하는 것, 와서 존재하게 하는 것, 그게 큰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형제를 멸 망 받게 놔두는 사람들은 큰 사랑을 못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오면 무슨 일을 하는 줄 압니까, 누구든지 다 구원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원수가 됐든 누가 됐든 악평자가 됐든 다 구원하려고 합니다. 큰 사랑을 가 지신 소유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큰 사랑을 가진 소유자가 되려면 사람을 구원해 야 합니다. 이런 섭리 역사를 가면서 형제들끼리 서로 트러블이 일어나고, 서로 싸우고, 서로 마 음이 안 맞고 심정이 안 맞는 일이 있어서 ‘나는 선생은 좋은데 저 사람이 꼴 보기 싫 다’ 하면서 나간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렇게 해서 형제를 나가게 한 사람은 책임이 큽니다. 그 사람을 못나오게 했으면 다시 전도를 해야 됩니다. 꼭 채워 줘야 됩니다. 하나님의 심판 때에 걸리는 사건입니다. 여러분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온 것은,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서 여러분에게 ‘큰 사랑’ 을 베풀어 준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되 정말 누구같이 믿지 말고, 누구같이 믿어야 됩니다! 누구같이 믿지 말고!! 그렇게 믿으면 가다가 신앙이 유산되어 버립니다. 정말로 나와 같이 마음과 뜻 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잘 될 것입니다. 절대 적으로 잘 될 수밖에 없습니다. 막연하게 기복신앙적인 것이 아닙니다. 정말 잘 믿어야 잘 됩니다!! 누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형제를 사랑하느냐! 그 렇게 하면 안 될 것도 된다는 것입니다. 정말 불가능한 것도 됩니다. 그렇게 하면서 전 도도 하고 여러분의 신앙관도 갖기 바랍니다. 사람들은 뭘 할 때 세밀하게, 정말로 기가 막히게, 속 시원하게, 그야말로 극단적으 로 첨단으로 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끝까지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2004년 2월 29일 주일말씀 도자기를 구울 때 600도에서만 구워져 나오면 질그릇이라 합니다. 그것은 부딪히면 잘 깨집니다. 1200도에서 구워야 도자기가 됩니다. 끝까지 극적까지 가야 됩니다. 여 러분의 신앙도, 삶도, 행위도 거기까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신입생들, 말씀이 잘 들립니까. 말이 빠릅니까? 이해가 안 되는 것은 또 듣고, 옆의 사람을 통하여 이해를 받고 해석을 받기 바랍니다. 아무튼 여러분을 하나님께서 불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부르려고 "전도하라"고 했 습니다. 세계에 있는 수십 개의 섭리 나라 전체에 명령을 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행정을 보기에 바쁩니다. 전도된 사람을 관리하고, 엄청나게 산더미처럼 쌓인 서류를 보면서 처리하며 밤낮주야로 계속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편지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한 나라에 한 통씩 하는 것도 나에게는 기적입니 다. 왜냐하면 지금 산더미같이 일이 쌓여 있기 때문입니다. 책도 40권이나 써 놓았는데 그것을 전부 교정해야 됩니다. 교정만 하면 박아내면 됩 니다. 그것 뿐 아니라 주일날 설교해야지, 수요말씀 해야지, 새벽 기도해야지, 잠언 받 아야지, 세상을 내다보고 판단해서 올려야지 너무 너무 바쁩니다. 날개가 달렸어도 바 쁩니다. 너무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에게 편지까지 쓴다는 것은 기적이라는 것입니다. 그것도 한 두 통도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편지를 직접 그 사람이라고 봅니다. 사람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이 멀리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실존으로 가도 담 너머에 있어도 안 보이고, 백짓장 뒤에만 있어도 안 보이지 않습니까. 어차피 거리에 상관없이 안 보이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생각하기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정신적으로 생각하면 바 로 코앞에 다 있습니다. 동서남북의 사람이 한 자리에 다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기억만 해도 마음에 충격이고, 상상만 해도 사랑을 느끼게 되지 않 습니까. 하나님도 안 보이는데 사랑하면 사랑이 옵니다. 사랑하니까 느껴지고 도움이 옵니다. 내가 멀리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신앙이 크지를 않습니다. 꼭 옆에 있는 것만 있는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생각을 다시 고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본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우리를 보고 천사들도 우리를 본다는 것입니다. 우리만 못 볼 뿐입니다. 여러분만 나를 못 볼 뿐이지 나는 본다는 것입니다. 환상을 통해서 보고 사진을 통해서 보고 기어이 본다는 것입니다. 안 보여도 본다고 생각하면서 모든 일을 해 나가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발전할 수 2004년 2월 29일 주일말씀 있고, 변화될 수 있고, 부활될 수 있고, 휴거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나를 만나야 그런 생활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하다가 선 생님을 만났을 때만 그렇게 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이루어지지를 않습니다. 주와 같이 동행하고 살자, 손을 잡고 살자는 것입니다. 항상 멀리 있다는 관념을 가 지고 있기 때문에 딴 생각들을 하고 딴 짓들을 하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이 멀리 있다고 생각지 않고 ‘내 옆에 있다. 나를 보신다. 내 옆에 없어 도 하늘나라에서 보신다.’ 이렇게 항상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때, 어느 날 잠을 자는데 내가 하나님이 비디오를 찍는 레이 다 망 앞에 있었습니다. 그 레이다 망에 나의 행위가 다 찍혀서 하나님이 다 보고 계 시는 것을 봤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니가 생각한 그게 맞다는 답이 왔습니다. 그렇게 믿으니까 그런 답이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본 것은 오래된 일입니다. 20대, 성장할 때였습니다. 나는 늘 ‘절대 하나님이 내 옆에 있다. 내 노래 소리를 듣는다.’ 이렇게 생각했습니 다. 그래서 하나님 들으라고 노래를 하루에 세 번씩 네 번씩 했습니다. ‘아 하나님이 나를 쳐다보고 계시다. 와! ’ 하며 막 웃고 그랬습니다. 일반 사람이 볼 때는 미쳤다고 그랬습니다. 세상적으로 볼 때는 돌아이요 미친 것이지만, 하나님이 볼 때는 그 정신과 이상이 하나님께 미쳐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도달했다, 다다랐다는 그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나에게 말씀했습니다. “미쳤다는 소리를 하루에 100번을 들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미쳤다는 것은 도달했다는 이야기가 아니냐고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와 같 이 살아야 됩니다. 오래된 사람들! 선생이 옆에 있다는 것입니다. 내 영이 손을 잡고 여실히 걷고 있는 데, 전혀 100만분의 일도 모르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밤에도 몇 번을 갔는데도 모르더 라는 것입니다. 갔다 오고서 내 육신과 의논했습니다. 그리고 “편지 써라. 안 되겠다.” 했습니다. 영적이지 못하니까 못 느끼고, 감각이 없는 사람이니까 못 느끼는 것입니다. 감각이 있으면 느낄 수 있습니다. 100만분의 1만 느껴도 시작된 것입니다. 영계는 백만 분의 일, 십만 분의 일의 감각 밖에 안 옵니다. 애인은 살짝만 건드려도 알지 않습니까. 눈치만 해도 애인은 압니다. 나와 가까이 하는 사람들은 이런 설교만 해도 타다닥 알아서 하고, 무슨 이야기 하 면 탁 알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나와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인데도 내가 이래라 저래라 해도 모르더라는 것입니다. 감각이 둔해서 그렇습니다. 모르면 너무 너 2004년 2월 29일 주일말씀 무 답답해서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서 최고의 변화를 일으킨다고 했습니다. 가장 빨리 변화가 됩니다. 운도 바뀌고, 사망으로 가던 것도 바뀌고, 죽음의 운도 바뀌더라는 것입니다. 저 사망권에 있는 형제들을 구원해 내는 것이 제일 ‘큰 사랑’을 베푸는 것입니다. 밥 을 사 준다, 뭘 사 준다, 좋은 집을 준다는 것보다 가장 큰 것이 그들을 구원시켜 주는 것이 제일 큰 것입니다. 모든 일은 구원을 시키기 위한 작업이라고 생각하고 하도록 하라 했습니다. 꼭 죽을 육신을 살려주었을 때 제일 크지 않습니까. 살려주었을 때 100년 동안 살 수 있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우리 영혼이 영원히 사망에 있을 것인데 살려 주었으니 영원히 감사할 일이고 기쁜 일이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구원한 자가 잘 될 때 자기도 기쁘지 않습니까. 이렇게 여러 가지를 해서 하나님이 자기에게 맡긴 달란트를 남겨야 합니다. 자꾸 하 면 된다는 것입니다. 자꾸 해버릇 하면 느니까 전도도 해버릇 하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큰 고기는 전문자들이 낚도록 해야 합니다. 낚싯대를 가지고 어떻게 악어를 낚으려고 한단 말입니까. 조직 있게 잡아야 합니다. 엘리트는 엘리트들이 전도해야 됩 니다. 사상의 엘리트들이 있고, 겉모습의 엘리트들이 있습니다. 반드시 겉모습의 엘리트는 겉모습의 엘리트들이 전도를 해야 되고, 사상의 엘리트는 사상의 엘리트들이 전도를 해야 됩니다. 육신은 별 것도 아닌데 그 정신 사상이 엘리트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 은 그런 엘리트들이 가서 전도해야 됩니다. 아무나 하면 안 됩니다. 그런 엘리트들을 발견했다면 고해야 합니다. 그런데 본인이 자신이 있으면 본인이 하면 됩니다. 그러나 잘못하면 욕만 얻어먹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야, 우리가 방송에만 안 나왔으면 전도가 참 많이 되었을 텐데..’ 하고 생각합니까. 그런 소리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상관없습니다. 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사도 시대 때에 가장 환난 핍박이 많을 때였지만 악착같이 해 서 가장 전도가 많이 되었습니다. 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아무리 악평을 했던 사람들도 말씀 듣고 돌아오게 되면 미안해서 더 열심히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깨닫고 긍정적으로 보고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 새로 온 사람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열심히 잘 무럭무럭 크기를 바랍니다. 지구상에 사는 동안에 하나님을 믿지 않고 죽으면 너무 너무 억울한 것입니다. 하나 2004년 2월 29일 주일말씀 님이 나에게 그것을 전문적으로 깨우쳐 주시며 “가서 전해 줘라! 니가 알았으니 가르 쳐 줘라! 내가 너를 계획적으로 가르쳤으니 전해 줘라”고 하셨습니다. 30개론을 전문적으로 차근차근 배워야 합니다. 어떤 나쁜 사람들의 관념인 이단이 다, 삼단이다 하는 생각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있다가 말씀을 듣고야 깨 닫고 나한테 와서 무릎이 닳도록 빌어도 그것이 한으로 남게 되어 있습니다. 아예 버 려 버리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런 사람이 아닌데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나쁘게 생각하다가 나중에 아 닌 것이 확인되면 평생 동안 너무 미안한 것입니다.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그렇게 해 놓고서 영원히 후회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지금 까지도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후회될 짓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 말도 아직 안 들어 보고 왜 그러냐는 것입니다. 인격이 그런 인격이냐는 것입니 다. 내 말도 안 들어 보고, 저 사람의 말만 듣고서 판단을 한단 말입니까. 재판석에서 피고인과 원고인의 말을 들어보고서 판결을 내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도 원고와 피고의 말을 들어보고 결정내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내 말도 들어보라는 것입니다. 와 서 30개론을 다 들어보고, 그리고 나를 따르는 지구상의 사람들의 이야기도 다 들어보 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3년을 꼬박 돌아다녀도 나를 따르는 사람들을 다 못 본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과도 이야기해 보고 판단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나를 오해 했으니까 내가 풀어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나를 오해하고 나쁘다고 했으니까 내가 풀어 줘야 되지 않겠습니다. 나를 오해하고 나쁘다고 하고 나간 사람들은 여기에 있던 사람들이 맞습니다. 남자고 여자고 간에 여 기서 나의 사랑도 받고, 내가 다독거려 줬던 사람들입니다. 그러다가 하나님의 가장 큰 명령, “여기서는 이성타락하면 안 된다, 성장해야 된다.” 했는데, 이성의 범죄를 했습 니다. 그렇게 이성의 범죄를 하고서 나가서는 오히려 나에게 뒤집어 씌웠습니다. “그 놈 이 건드렸다. 나쁜 놈이다.” 이렇게 하면서 섭리를 안 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여자들은 남자와 같이 살려니까 그 남자가 시키는 대로 꼬임을 받고 그런 말을 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하고 위대한 말씀을 듣기를 바랍니다. 월명동은 세계적인 곳입니다. 내가 세계 20여 개국을 돌아다녀 봤지만 그런 곳이 없 더라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최고가는 조경을 만들어서 여러분에게 줬습니다. 앞으로 더 멋있게 만들겠지만, 하나님의 구상을 거기에 만든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 2004년 2월 29일 주일말씀 분이 갖고 있는 것입니다. 선입관을 버리고, 자꾸 와서 말씀도 듣고 열심히 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만나면 깊 은 이야기를 하자는 것입니다. 죄송하다는 것도 다 받아줄 테니까 이제는 죄송함도 버 리고, 말씀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친구들도 전도를 하기 바랍니다. 과감하게 가서 전하라는 것입니다. 옛날의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이단시 하고 그를 따르는 자를 잡아 죽이는 데에 쫓아 다녔던 사람입니다. 그러던 중 예수님이 그에게 영으로 나타나서 “사울아, 사울아! 왜 니가 나를 반대하느냐? 나는 니가 핍박하는 예수다!”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있을 때 눈이 멀어버렸습니다. “너, 낫고 싶거든 내 제자에게 기도 받고 말씀을 배워라! 그러면 낫게 해주겠다. 지 금 네 육신의 눈이 멀었듯이 네 영혼의 눈이 멀어 있고 생각의 눈이 멀어 있다. 이제 말씀 듣고 봐라. 니가 평생 죽을 때까지 눈물 흘리며 전도하며 살 것이다.” 그 후 사도 바울이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에게 가서 기도 받고 나았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다 배우고 나니까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 때에 바울은 메시아 를 기다렸던 사람이었으므로 너무 충격을 받고 지옥같이 너무 너무 괴로워했습니다. “내가 왜 예수를 그렇게 핍박했나? 나 때문에 죽은 것이 아니냐?” 결국 죽을 때까지 눈물 흘리며 전도를 했습니다. 예수님은 그가 변하자 내 사랑하는 자라고 하면서, 사울이라 하지 말고 바울이라고 하라 했습니다. 바울이 소아시아를 세 바퀴나 돌았습니다.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전도하며 엄청난 역사를 폈습니다. 성경도 14권이나 썼습니다. 바울은 묵시의 사람이었고 영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여러분 중에 반대하던 사람들은 그런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 돌아와야 됩니다! 악한 자들의 말을 듣지 말고 열심히 해야 합니다.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왔습니다! 하나님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고 가는 역사 가 왔습니다. 어떤 한 남자가 어떤 여자를 사랑했을 때, 좋은 것을 그 남자만 알지 딴 사람이 알 겠습니까. 그와 같이 이 섭리를 가는 사람만 아는 것입니다. 말씀을 믿고 가는 사람만 하나님의 혜택을 봅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혜택을 주지 않습니다. 겨울철에 굴 안에 들어가 있는 사람만 따뜻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바깥에서는 못 느 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관권의 혜택입니다. 신약 시대 때도 예수님을 믿고 따라 가는 사람들만 맨날 웃으면서 갔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들을 보고 미쳤다고 했습니다. 2004년 2월 29일 주일말씀 역사가 시작돼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역사가 아니었으면 이렇게 되었겠습니까. 불과 20년만에 세계를 밀고 나가지 않습니까. 앞으로 10년만 더 가 보십시오. 앞으로 20년 을 더 가 보고, 100년을 더 가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금 역사의 주인 이 태어나서 역사의 주인이 외치는 것입니다! 여러분보다 머리가 더 낫고 더 날고 기는, 세상의 명예도 가지고 주권도 가진 최고 급의 사람들도 선생님을 따라 오고 있습니다. 무릎 탁 꿇고 기도 받고 그럽니다. 큰 사 람이 먼저 알아보더라는 것입니다. 너희가 나를 알아봐야 나도 너희를 알아보고 하나님께 간구해 주고 하나님께 부탁한 다는 것입니다. 오늘 주제가 “큰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이 큰 사랑이 아니 겠느냐는 것입니다. 말씀 주고, 돌아오라, 배우라, 뛰어라 하며 조건을 주지 않습니까. 시간이 없어서 못 배운다구요? 공부하느라 못 배운다구요? 내가 세상 공부를 해서 성공했습니까. 먼저 하나님을 배웠습니다. 하나님을 먼저 배워야 머리가 좋아져 공부를 잘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아이큐 120-140 가지고 답답해서 어떻게 삽니까? 하나님의 머리와 부딪혔을 때 그 지혜와 총명이 탁월하게 돼서 정말로 세상에 크게 쓰여진다는 것입니다. 나를 보면 될 것 아닙니까. 나는 머리가 나쁜 사람인데 하나님을 믿어서 머리가 좋아졌습니다. 하나님을 믿어서 말도 잘하게 되었고, 설득력도 강합니 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뿐이겠습니까. 부귀영화를 누리 게 되었고, 명예를 가지고 뛰지 않습니까. 각 부에서 보낸 그리고 편지들, 밤늦도록 보면서 생각이 깊었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와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계속 환청이 들립니다. 여러분이 나를 부르는 소리가 너 무 잘 들립니다. “선생님, 선생님! 좀 쉬었다 하세요. 눈 다 버리겠어요. 식사 좀 하고 하세요. 한 끼 먹고 어떻게 살려고 그러세요?” 하는 소리도 들립니다. 그와 같이 여러 분도 나를 가까이 하면 환상도 보이고 계시도 받고, 내가 꿈에 나타나고 그럴 것입니 다. 그런데 오래 된 사람들 생각이 늙으면 안 됩니다. 육신은 늙어도 생각이 늙으면 안 됩니다. 나이 먹은 사람들을 보니까 중후해지는 것을 봤습니다. 30이 넘으니까 중후해 지고 멋있고 무게 있어 보였습니다. 나는 40대에 중후하게 되고 무게 있게 될 것이라 했는데 40대에는 중후하게 안 되 더라는 것입니다. 워낙 젊으니까 40대까지는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60대가 되니까 무 게가 잡히고 중후하게 되고 젠틀맨이 되고, 말씀하는 것도 세계 사람을 보며 외치니까 말도 달라졌습니다. 2004년 2월 29일 주일말씀 새로운 사람 중에 나를 깨닫고 얼마나 보고 싶고 만나고 싶겠습니까. 보고 싶지만 좀 참으라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나가게 되니까. 환난 다 끝난 다음에 하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환난은 늘 있는 것입니다. 캠퍼 스, 청년부, 그리고 중고등부들! 악착같이 열심히 해야 합니다. 장년부와 축복 가정들, 그리고 각 부에서 활발히 뛰고 달려야 되겠습니다. 여기는 하나님의 회사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불러서 하나님의 회사에서 근무하 게 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영육이 건강하고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더 큰 사랑을 베푸는 여러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들었습니다. 더 큰 사랑에 대 해 말씀하면서 여러 가지 각종각색에 대해서 말씀했으니, 말씀 듣고 모두 큰 힘 받고 능력 받고 은혜 받고 아버지께 영광 돌리며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들에게 함께해 주시고, 충만한 은혜로 채워 주시옵소서. 내가 또 간구하오니 그렇 게 될 것을 믿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과 은혜가 이들에게 더욱 충만하고, 그리고 오 늘 새로 온 모든 사람들, 요즘 새로 와서 말씀을 듣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친히 능력 과 권능을 베푸사 사망의 악인의 세계를 벗어나서 흑암에서 온 자들에게 능력과 힘으 로 붙잡아 주시고, 그들을 잘 관리하고 붙잡을 수 있는 이들이 부지런하고 열심 있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복의 근원이 되어 주시옵소서. 어려움을 지켜 주시옵소서. 평강을 빌며,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그러면 여기서 모든 것을 마치고 모두에게 안녕을 고하겠습니다. 빠이빠이~ 모두 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