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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04.08.18 (수)

17 가인의 성격

선포일
2004.08.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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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1- I. 서 론 (1) 성 경 역 사 를 보 면 가인과 아벨의 세계로 쪼개져 있다. “가인은 어떤 세계이고, 아벨은 어떤 세계일까?” 궁금할 것인데 가인 편의 세계는 사탄이 잡고 있는 세계를 말하는 것이고, 아벨 편의 세계는 하늘이 섭리하는 세계를 만하는 것이다. ; 하나님은 하늘 편인 아벨을 중심해서 섭리해 오셨어요. 하나님은 아벨적인 성격과 성품과 인격을 갖은 사람을 통해서 섭리하십니다. (2) 개 인 안 에 삶 을 보 면 가인적인 성격과 아벨적인 성격이 내 안에 공존하고 있다는 거예요. 어떤 때는 선한 마음이, 어떤 때는 괜히 안 좋은 마음이 나타나곤 하잖아요. 인간에 심령 가운데는 근본적인 복직이 일어나지 않은 고로 가인의 마음과 아벨의 마음이란 두가지의 마음이 공존하고 있어요. ① 가인의 마음을 근본적으로 제거할 때, 하나님이 마음껏 섭리할 수 있는 아벨이 되어진다. ㉠ 사람이 하나님께 얼마만큼 발판이 되어지냐는 그 사람의 인격이 얼마만큼 딱여지고 만들어지고 갖춰졌냐에 달려있다. ㉡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시대 시대마다 섭리하는 중심인물들은 완전히 성격적인 인격적인 연단을 받으면서 수도생활을 한다는 거예요. ② 가인성격을 송두리째 뽑아버리고, 아벨의 성격으로 변화되어질 때, 하나님께서 마음껏 섭리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진다는 거예요. 자기완성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본연의 모습으로의 회복이다.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2- (3) 인 간 의 타 락 으 로 인 해 서 가 인 족 속 형 성 인간이 타락함으로 인해서 가인 족속이 형성되어졌다는 거예요. 아벨을 쳐죽이면서 그 혈통을 타고 계속 역사가 이어지면서 가인에 성격들을 근본적으로 뿌리를 뽑지 못하고 가인이래로 6000년 역사가 흘러왔어요. 지금까지도 계속적으로 이 세상이 천국이 안 되는 원인이 가인성격 때문이라는 거야. ① 가인 성격은 ㉠ 정말 징글징글하다는 거예요. ㉡ 인간의 삶에 독소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간이 천국을 이루는데 가장 극적인 방해를 하는 것이예요. ② 여러분이 가인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 사탄이 맘대로 역사를 한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사탄의 혈통과 주관권을 타고 난게 가인이잖아요. ㉡ 사탄에게“어서 오십시오.”이러면서 발판을 내어주는 결과와 똑같다는 거예요. ㉢ 여러분 자식도 가인성격을 타고 나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代에서 가인성격의 뿌리를 뽑아야지만, 자식들이 아벨의 자손을 형성할 수가 있습니다. ; 꼭 가인성격을 뜯어고쳐야 되겠다. 여러분의 심령 안에서는 가인성격을 없애야 천국이 일어납니다. ③ 성경 역사상으로 볼 때, 지구촌에 유대 민족이라는 가인의 족속이 있습니다. ④ 가인은 아벨을 쳐 죽이는 역사를 해요. 창세기 4장에서 가인이 아벨을 쳐 죽였던 것이 확대된 세계서 볼 때, 유대민족은 가인의 근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성품과 인격과 아벨의 표상으로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게 했잖아요. ⑤ 자기 성격 때문에 자기를 죽이기도 하고, 자기를 살리기도 합니다. 인생을 망하게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거예요. 부모 때문에 인생을 망쳤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지도자를 잘못 만나서 인생을 망쳤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좌우할 수 있는 사 람은 여러분 자신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을 성공시키기도 하고 망하게도 하고, 좌절하게도 하고, 자포자기하게도 한다는 거예요.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3- (4) 말 씀 을 배 우 고 실 천 하 므 로 가 인 의 성 격 을 고 칠 수 있 다. ① ‘자기가 얼마만큼 가인성격을 뜯어 고쳐서 아벨 성격으로 갖췄느냐.’에 따라서 ㉠ 하나님은 여러분을 통해서 섭리할 수 있고 ㉡ 여러분의 삶이 복되고, 잘되고, 형통하고 이상적인 삶이 되고, 승리하는 삶이 되고, 성공하는 삶이 될 수가 있는 거예요. ㉢ “정말 성공하고 싶다.”면 “정말 뭔가 인생의 가치와 기쁨과 희락과 소망을 누리며 살고 싶다” 면 자기의 가인 성격을 뜯어고치세요. 아벨 성격으로 완전히 만드세요. 그러면, 천국이 되어집니다. ② 여러분이 말씀을 배우고, 실천하므로 자꾸 변화하게 되요. 하나님께서는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했어요. 뭔가 몸부림치고, 애쓰고, 갈급해 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역사 하신다 했어요. 자기 자신의 변화를 위해서 몸부림치는 사람을 하나님은 기뻐해요. 하나님 자신도 온 인류를 지도하고 다스리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부림을 치시거든요. 주님도 주님 되시기 위해 몸부림 치고 계신다. 하물며 인간이 되어 가지고 가치 있는 삶을 향해서 자기 인생의 회복을 위해서 몸부림을 치지 않는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 ㉠ 자기 자신을 만들고 닦는데 수고와 노력과 몸부림이 필요합니다. “그런 사람을 하나님은 기뻐한다.” 했어요. “그런 사람을 하나님은 상을 주시고, 복을 주신다.” 했어요. “그런 사람에게 함께 해서 역사가 일어나게 한다.” 했습니다. ㉡ 의를 행하고자 하나님의 성품을 갖고자 아벨의 기질을 받고자 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며 기뻐하신다. 왜? ; 하나님의 역사가 살아나는 것이고 하나님 자녀권인 인간의 삶이 복직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기뻐하신다.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4- II. 본 론 ▷ 가인성격은 어떤 성격이냐? 나뿐 성격이 가인의 성격이다. 하나님이 창조한 성격이 아니라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형성이 된 성격입니다. 하나님이 굉장히 싫어하고 하나님을 거스르는 성격이다. ▷ 가인(Cain)의 뜻 ; 얻다, 소유하다 소유욕과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게 된다. 가 인 의 성 격 1. 혈 기 창4/6~7 : “여호와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며 죄가 문에 엎드리는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하나님께서가인의제물은열납치않고,아벨의제물만열납했어요. 그러니까가인이심히분해했어요.안색이변했어요.혈기가났다는거야. ‘안색이변했다.’는것은얼굴이불그락푸르락했다는거예요. 사람이화가막치밀어오르면,눈빛이홱돌아가면서얼굴색이막변하잖아요. 가인이이렇게됬데요. 그러면서급기야는그혈기를참지못해서자기아우인아벨을쳐죽였어요. ; 혈기로 인해서 자기 친동생까지 죽이는 사건이 일어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최첨단의 가인 성격은 혈기다. 가인 성격의 일번지가 혈기다. ① 혈기 때문에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범죄 하기도 하고, 상상할 수 없는 불미스러운 사건들이 벌어지기도 하고 화를 당하기도 합니다. 혈기 하나 뜯어고쳐도 그 사람 성격 좋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5- 가 인 의 성 격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6- 가 인 의 성 격 ② 혈기는 영혼의 독소다. 창4/6~7 : “..혈기는 영혼의 독소이다. 혈기가 장성하면 나중에는 자기 스스로 조절할 수 없다.” ㉠ 영이 혈기를 부리기 시작하면 영이 독을 마시는 것과 같애요. 영이 까무라치면서 쓰러질 정도로 영한테는 안 좋다. 그런데 왜 혈기를 부리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 혈기가 장성하면, 나중에는 자기 스스로 조절할 수 없게 된다. 혈기를 주관하지 못하는 사람은 ㉮ 사탄이 틈탄다. ㉯ 사람이 죽기도 하고, ㉰ 망하기도 하고, ㉱ 화를 당하기도 합니다. ㉢ 혈기 없는 개인은 개인천국을 이룬다 했어요. 혈기 없는 가정은 가정천국을 이루는 겁니다. 혈기 없는 민족이 되어진다면 민족천국이 일어나게 되어있어요. 온 지구촌에 혈기가 없어진다면 지구촌엔 천국이 일어나게 되어있다. ㉣ 혈기를 다스릴 줄 아는 자는 강자예요. 자기를 주관하고 자기의 삶을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 강자입니다. ; 막 혈기를 부리면서 부르르 떠는 사람이 무서운 것 같지만 그 사람은 자기의 성품을 주관하지 못하는 고로 약자다. ③ 엡4/26 :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 사람들이 자신의 잘못을 생각하기 보다는 혈기를 먼저 내기 때문에 사탄이 주관할 수밖에 없다. ㉡ 일단은 자기가 잘못 했으면 시인을 해야 되요. 그런데, 괜히 성질을 내면서 먼저 혈기를 부리더라구요. 세상에서는 그런 것이 조금 통할 수 있는지 몰라도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얼마나 부끄럽고 수치스럽고 민망스러운 일인지 모릅니다. ㉢ 가인의 성격을 갖고는 절대 하늘나라에 들어 갈 수 없어요. 지구촌에서 뜯어 고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서 뜯어고쳐지지 않아요. ㉣ 육적인 성격은 여러분의 영혼의 성격입니다. 육신 썼을 때 혈기를 뜯어고치지 않으면 영도 혈기를 부리고 있다는 거예요.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7- II 본 론 가 인 의 성 격 2. 교 만 약 4/6 : 교만은 넘어짐의 선봉이요. 겸손은 일어남의 앞잡이... 벧전 5/5 : 겸손에 이르는 골짜기는 어려운 비탈길이나.. 시 18/23~27 : 교만에 이르는 길은 쉬운 내리막길 잠 18/12 : ...담대가 너무 지나치면 교만하기 쉽고 겸손이 지나치면 아첨하기 쉽다. 전 7/8 :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 ① 하나님이 싫어한다. ㉠ R 예화) 샘은 교만을 싫어해요. 샘 성격을 보면 하나님 성격을 느껴요. 교만을 그렇게 싫어하세요. ⓐ 어떤 사람이 뭣 좀 한다고 깝슬거리며 나오잖아요. 선생님께서는 코를 완전히 눌러버려요. ⓑ 조금 부족하다고 겸손해 하고 어찌할 줄을 몰라하고 그러면 오히려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내가 가르쳐주면 되지 뭐.” 이러면서 굉장히 인자하게 나오세요. ; 그렇게 교만의 세계를 하늘이 싫어한다는 거예요. 교만을 고치지 않으면 하늘로부터 양육 받을 수가 없어요. 하늘이 싫어하는 성격은 하루 빨리 뜯어고쳐야 되요. ㉡ 사람이“저 부족한데 도와주세요.”이러면 “싹수가 있고 됨됨이가 됬다.”고 그러면서 좋아하게 되어있습니다. ② 잠언서 16장 18절 잠16/18 :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구927) ㉠“겸손에 이르는 길은 어려운 오르막 길, 교만에 이르는 길은 쉬운 내리막 길. ; 사람이 교만한 마음 먹는 게 쉽다는 거야. 겸손한 마음을 먹기가 어렵다는 거죠. 그럴지라도 겸손한 체질이 되면 겸손한 마음이 자동적으로 나오게 되어있어요. ㉡ 겸손한 마음이 하나님께 덕이 되고 은혜가 되고 모든 따르는 자에게 존귀를 받는 귀한 마음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꼭 겸손하라고 그랬어요.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8- 가 인 의 성 격 ③ 야고보서 4/10 : “주 앞에서 낮추어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신375) ㉠ “담대가 너무 지나치면 교만 겸손이 지나치면 아첨이 된다.“고 그랬어요. ⓐ 사람이 너무나 담대한 척 하잖아요. 그러면 교만하게 된데요. 적당히. 담대는 자기 위치에서 자기가 할 수 있을 만큼만 해야 되요. 예화) ㉮ 자기가 할 수 없는 것까지 그냥 떵떵거리는 사람은 교만한 사람이예요. “아이! 이까지거...” 그러면서 하는 사람 있잖아요. 이런 사람은 교만이 넘쳐서 그래요. ㉯ 충분히 할 수 있는데도 뒤로 질질 빼면서 “제가 어떻게 하겠어요.” 이러는 사람있죠. 아첨 떠는 사람이라는 거야. ⓑ 하나님께서 샘께서 “항상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말고 중용을 지키라.”고 그랬어요. 너무나 담대하게 너무나 겸손하게 하는 게 아니라 중용을 지켜서 자기가 할 수 있을 만큼 해야 되요. ⓒ 모르는 사람이 또 교만해 진데요. “겸손으로 늘 중심을 삼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가 넘친다.”고 그랬어요. ㉡ 여러분이 하는 것 90%가 하나님이 협조한 거라고 그랬어. 그러니까 교만하지 말아야 되지 않겠느냐?! ⓐ“너희들이 하는 거 같지만 90%는 내가 해준다.”고 그랬어요. 여러분! 10%만 제대로 감당하면 하나님께서 채워주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제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는 거야. 예화) 90% 해줬는데 그 사람에게 영광 안 돌리고 자기가 10%해놓고 “내가 했다.”고 막 이러면 되겠어요. ⓑ 하늘 역사를 깨달으면 겸손할 수밖에 없습니다. 깨닫지 못하면 교만하게 되요. 왜냐면 자기가 한 것 같으니까. 근데 자기가 한 게 아니라 하나님이 그 사람을 통해서 해 준 겁니다.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9- 가 인 의 성 격 3. 무 죄 고전2/8 :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박지 아니하였으리라.” (신265) ① 무지로 말미암아 주님까지 죽이는 역사가 일어났다는 거예요. ㉠ 모르면 장땡이 아니라 몰라서 역사를 깨뜨리고 또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르는 것 자체가 가인 성격이예요. ㉡ 인생의 근원을 알고 타락이 뭔지 알아야 되요. 자기가 타락되어도 모르면서 “아! 나는 의인이다.”하면 의인 취급해주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알 때 아벨이 될 수 있고, 의인이 될 수 있이요. 모르면 가인이 될 수밖에 없어요. ㉢ 모르고 의를 행한다고 악을 행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무지의 세계는 너무나 무서운 세계예요. 특히 종교에선 영적인 무지, 정신적인 무지, 이 세계가 너무나 무서운 거예요. 고로 무지 세계를 타파를 해야 합니다. ② 무지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됩니다. 그렇게 무서운 세계예요. 영적인 죽음에 이르러요. 무지하면. 아는 게 힘이라 그랬잖아요. 경험이 힘입니다.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10- 가 인 의 성 격 4. 판 단 마7/1~2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 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 니라.” (신10) 고전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 전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 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신267) 약 4/11 : “형제들아 피차에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자로다. 12“입법자와 재판자는 오직 하나님이시니 능히 구원하 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 (신375) 사람들은 흔히 듣기 바쁘게 판단하고 자기 기준대로 판단한다. 성급한 판단은 큰 일을 르치는 첩경이다. (비교)지혜자는 가만히 잘 듣는다 잘들어야 상황을 알 수 있는 법이다. 이사야 11장에 보면 듣는데로 판단치 않는다고 되어 있다.판단 [ 시대를 분별하라 : 마16/1~4 : 990604, 금] --------------------------<참조시작> 사람이 판단이 흐리면 정신이 흐리게 되어있고, 정신이 흐리면 바로 행동이 흐려지게 되어있습니다. 판단을 정확히 하면 같은 형제들에게 말의 화살을, 원망의 화살을 쏠 필요가 없다. ① “좋은 날 보기 원하는 사람은 혀를 금하라.” 고 하셨습니다. ㉠ 혀는 肢體 중에 작고도 작지만, 예화) 바다의 배가 작은 키로 가듯이 혀로 인해서 몸뚱이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 예화) 불이 나무를 불태우고, 사람을 불태우고 세상을 불태우듯이 혀도 나무도 사람도 다 죽이는 역사를 한다는 것입니다.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11- 가 인 의 성 격 ㉢ 사람은 죽어도, 그가 말한 것은 안 죽고 남는 것입니다. 늘 남을 ⓐ 칭찬하고, ⓑ 위해주고, ⓒ 사랑하는 말이 항상 있어야겠습니다. ; 말은 한번 해 놓으면 되돌리기가 힘드니 말은 함부로 안 하는 것입니다. ㉣ 야고보서 3장을 보면, 하나님이 사람을 심판할 때, “혀를 갖고서 어떻게 돌렸는가 보고서 심판한다.”고 했습니다. 예화) 비행기 사고가 나면 블렉박스를 빼보면 다 기록되어 있듯이, 여러분들도 하나님이 심판할 때는 ‘혀를 쭉쭉 다 잡아 빼본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녹화된 것을 보고는 묻지도 않고 심판하십니다. ; 그래서 좋은 날 보기 원하면 혀를 금지하라고 했습니다. ② “항상 듣는 자에게 은혜를 끼치는 얘기를 하라”고 했습니다. 말을 거침없이 막 해버리면 안됩니다. 來日 그 말을 하려면 그 말이 해야될 말인지, 안 해야 될 말인지 오늘부터 준비를 해야 합니다. 예화) 글씨 쓸 때 교정하듯이 계속 교정하면서 말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③ 예수님은 "늘 듣는 대로 심판치 않고, 보는 대로 심판치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뻔히 보이는데도 심판해서는 실수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그런 말을 했을지라도, 그 사람을 심판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여도 심판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 예화) 서울 역전에서 어떤 할아버지와 20살 된 젊은 여자가 서로 껴안고 울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세상 말세다”했습니다. “저 미치광이를 보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울다가 좋아서 웃고 그랬습니다. 그것을 보고 미친 놈이라고 발로 차고, 침을 뱉으며 손찌검을 하고 모두 지나갔습니다. 그래도 그들을 서로 껴안고 웃으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모여들었습니 다. 얻어맞고 욕을 얻어먹고서도 무슨 할 말이 있는가 모든 사람들이 물어보 니, 전쟁 난리로 서로 헤어졌다가 이 장소에서 만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는 아 버지고, 하나는 딸이었습니다. 아버지도 20년 동안 찾아 돌아다니고, 딸도 20 년 동안 부모를 찾아 돌아다니다가 만났습니다. 사람들은 그 말을 듣고 모두 자기 일인듯 좋아했습니다. 하늘이 도왔다고 했습니다. 그 말은 본 사람들에게 평생동안 화제 거리가 되게 되었습니다. 그 러나 그를 때리고, 침을 뱉고 욕을 한 사람들은 너무나 부끄러워하고 어쩔 줄 을 몰랐습니다. 그들은 옆의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받게 되었고, 도리어 욕을 얻어먹게 되었습니다. ; 보는 대로 심판치 말고, 듣는 대로 심판을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12- 가 인 의 성 격 ㉡ 예화) 사람이 오해해서 죽이는 것도 많습니다. 어떤 남자가 여학생을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한번은 그 여학생을 다른 남자가 데리고 옷도 사주고 다녔습니다. 밤이 되어 공원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래서 ‘저놈 때문에 내 애인 뺏기겠다’하고서 그 남자를 칼로 찔러 죽였습니다. 그러 나 알고 보니 오래 만에 휴가 나온 여자의 오빠였습니다. 군대에 있을 때 근근히 모은 용돈으로 여동생에게 옷을 사주고, 공원에도 데리고 간 것입니다.‘전에 그 렇게 못했으니, 이번 휴가 나가서는 다른 사람 안 만나고 내 동생만 만나서 잘 해 주어야지’하고서 만났던 것인데 그 여자를 좋아했던, 짝사랑했던 다른 남자가 무 지로 죽인 것입니다. 그런데 애인인 그 남자에게는 가장 큰 고민이 하나있었습니다. 여자 어머니 아버지가 딸을 안주겠다며 반대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빠가 그 일에 대해서 부모 로부터 일임을 받았습니다. 그 문제도 휴가를 통해서 잘 해결해 주고 들어가려고 나왔던 것입니다. 여동생에게 그 남자가 정말 좋으냐고 했더니 좋아한다고 해서 “그 일을 부모가 나에게 인계했고, 이번에 꼭 성사시켜놓고 갈테니 걱정하지 마 라”그렇게 얘기가 다 끝났었습니다. 그런데 오빠가 화장실 갈 때에 그것을 모르고 죽인 것입니다. 그래놓고서 하 는 말이“너를 쫓아다니는 남자가 있어서 내가 죽였다. 그 남자를 놔두면 아무래도 네가 큰일날 것 같아서 그렇게 했다”“그는 우리 오빠다”“그것이 사실이냐?” 결국 여자가 남자의 머리를 다 쥐어 뜯어놨습니다.“너 같은 미련한 놈과 내가 어 떻게 결혼하느냐? 빨리 가서 신고하라”했고, 지금까지 그 남자는 안나오고 있습 니다. ;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보는 것도 함부로 봐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물어봐야 합니다. 아무리 누가 엄청난 일을 했을지라도 반드시 본인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13- 가 인 의 성 격 ④ 오늘날 이 사회는 자기 마음대로 심판해 버리고, 듣는 대로 심판해 버리고, 마음대로 재판하기에 엄청난 실수를 하는 것입니다. ㉠ R 曰 : “나는 어떤 일이 있어도 반드시 그 사람을 불러다가 얘기부터 들어보고 판단합니다.” 예수님이 이사야 11장에 “너는 듣는 대로, 보는 대로 심판해서는 절대 안 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듣는 대로, 보는 대로 함부로 심판하지 마십시오. ㉡ 어떤 것은 우리가 볼 때에 ‘저 사람은 저주받는다’고 했던 것인데도 하나님께 연단 받는 것도 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 앞에 큰 사역자, 큰 일꾼이 되기 위해서 연단 받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저주받는다고 하는 격입니다. 예화) 예수님은 만민을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혔었는데 그 당시 다른 사람들은 “저주받는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 어느 누가 그것을 보고 “만민을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저렇게 받고 계시다고 생각할 사람이 있 었는가? 다 저주받는다고 했지”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일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⑤ 그러니 자기 생각대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 신의 감동 속에 해야할 것이고, 말씀 가운데 움직여야 할 것입니다. ㉡ 사람이 무슨 말을 하면 혈기 먼저 내고, 감정 먼저 표현하고, 사건 파악도 안하고 행동 먼저 하고, 분별없이 하면 안됩니다. ㉢ 오직 성령의 감동으로 신의 주관을 받고 하는 일이라야 실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성령의 감동에 의해서 해야지, 자기 감정에 치우쳐서 하면 안됩다. [ 시대를 분별하라 : 마16/1~4 : 990604, 금]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14- 가 인 의 성 격 5. 외식과 형식 마15장 1절로 9절. 마6장 1절로 5절. 집에서 찾아보세요. 예수님이 뭐라 그랬냐면 “길거리에서 기도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금식하고 꾀제제하게 돌아다니지 말레. 금식했으면,‘나 금식했다.’는 표를 내지 말라고 그랬어요. 늘 단장하고 깨끗하게 하고 있으면서 청결하게 하고 있을 것이며 기도는 아무도 안 보는 골방에서 하라.”고 그랬어요. 유대인들은 길가에서 성경을 외고 다니고 길거리서 앉아서 기도하면서 누가 보는 앞에서만 굉장히 드러나고 과시하면서 신앙생활을 해 왔다는 거예요. ① 외식과 형식적인 신앙은 알맹이 빠진 신앙과 똑 같아요. 하늘은 실속 있는 걸 원한다는 거예요 ② 예화) ㉠ 옛날에 다윗을 뽑을 때도 그랬잖아요. 다윗을 뽑을 때도 사무엘이 제일 처음엔 외모가 훤출하고 잘나고 그러니까 ”여호아의 기름 부을 자가 여기 있나이다.“ 그랬어요.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이미 외모를 버렸데요. 이미 난 버렸지 않냐. ”난 더 이상 외로를 보고 사람을 택하지 않는다는 거야.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이런 얘길 하셨습니다. ㉡ 선생님이 겉으로 볼 때 인물이 모델 같습니까? 아니면 키가 엄청 커서 슈퍼모델 같아요. 그렇지 않아요. 아주 순수하고 그러면서도 어떻게 보면 평범해 보이는 그런 분이거든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삶과 내면에 감춰진 세계는 지구촌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중심이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뽑은 거라는 거예요. 시대에 제일 아벨이라 칭 할 수 있을 정도에 내적인 깊고도 심오하고도 하나님이 갖추기를 원하는 모든 성품을 갖춘 소유자이기 때문에 사명을 받은 겁니다. ; 이런 것처럼 하나님은 사람을 뽑을 때 중심을 보고 뽑아요. 하늘이 사람을 각 달란트데로 쓰지마는 중심이 차 있어야 되. 이왕이면 키도 크고 잘 났으면 중심까지 살아 봐. 그러면 얼마나 더 좋겠냐는 거야. 항상 여러분들 중심을 채워야 되. 실속 없는 것은 외식이라고 그랬어요. 실속 있는 인생을 살아야 됩니다.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15- 가 인 의 성 격 6. 전통과 유전을 주장하는 사람 ①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했다.” “우리 교회는 어떻다.” “기독교는 이렇다.” 하는데, 전통이 중요한 게 아니란 거예요. ㉠“네가 정말 마음속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모하며, 하나님을 중심을 삼고 인생을 살았냐?” 여러분에게 묻고 있습니다. 그것이 중요한 거야. ㉡“나 지금 섭리 몇 년 됬는데” 이것만 중요한 게 아니예요. “몇 년 된 것 이상으로 네가 인생을 멋있게 하나님의 뜻에 맞게, 실적을 쌓으며 의롭게 살았느냐?” 이게 중요한 게 아니겠어요. ; 이처럼 우리가 꼭 갖춰야할 것은 꼭 갖춰야 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죠. 자칫하다 우리도 외식하는 인생이 되지 않을까 겁난다는 거예요. ② 남들한테 외치지 말라는 거예요. 이방인한테만 얘기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선생님이 그랬잖아요. “말씀 떨어지면 ⓐ 먼저는“나(=샘)에게 떨어진다.”고 그랬어요. ⓑ 그 다음에 너희에게 떨어지고 ⓒ 그 다음에 세상한테 떨어지는 말씀이다.“ 이런 얘기를 하셨어요. ㉠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들으면서‘항상 우리는 아니겠구나. 기독교가 아니니까.’ 이렇게만 생각하면 오산이라는 거예요. ㉡ 하나님은 항상 여러분 자신에게 말하는 겁니다. 나 자신에게 지금 외식하고 형식하고 실속 없는 인생을 살지 말라고 지금 이 시간에 얘기하시는 겁니다. 아시겠죠.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16- 가 인 의 성 격 7. 권위와 권세를 세우는 사람 롬13/1 :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 (신257) “권위는 하늘로부터 온다.”고 그랬어요. 권위와 권세는 하나님께서 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한테 와서 막 그냥 목에 힘주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그런 게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는 애깁니다. ㉠ 예 화 ∧ 예 수 님 ∨ 예수님은 온 인류를 구원한 메시야였어요. 지구촌에서 가장 최고의 권세를 가진 사람이었어요. 그랬지만 예수님은 진리에 권세 . 사랑의 권세 외에는 없 었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목에다 기부스를 하고 빳빳하게 하늘만 쳐다보고 다 닌 게 아니었다는 거예요. 사람을 섬겨주고 위해주고 받들어주고 공경해주면 서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리스도에 향기를 풍겼습니다. 그가 진리에 인생이고 사람에 인생인걸 절실히 느낄 때 그에 참 권위가 살아났습니다. 그 에 참 권세가 인정되어졌어요. 그러면서 청중이 따르게 된 겁니다. 믿습니까? ㉡ 예 화 ∧ 샘 ∨ 선생님이 예수님한테 가장 반해 버린 게 있데요. 왜냐면 선생님이 환상 중 에 예수님을 많이 봤는데 메시야로써 세상에 가장 큰 권위와 권세가 있잖아요. 정말 예수님에 영적인 본래의 모습을 갖고 나타난다면 번쩍이는 왕관도 쓰고 번쩍이는 옷을 입고 나타나실 수 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안 입고 나타났데 요. 마치 시골 사람처럼 순수한 아저씨처럼 무슨 건축업 하는 디자인하는 인 테리어 하는 그런 사람처럼 순수하게 나타났데요. 그래서 메시야가 순수한 거 에 홀딱 반해버렸데요. 메시야가 그냥 천민들한테 가서 ”내가 너에 친구가 되어주고 내가 너에 애인이 되어주고 내가 너에 신랑이 되어주겠다.“ 이렇게 한 것이 진정한 권위였다고 그랬습니다. ”어떻게 주가 우리와 친구가 될 수 있겠냐“는 거예요. 그런데 주님께서 "내가 너와 친구가 되어준다.“그랬데요. 그 말을 듣고 예수님한테 선생님이 완전히 반해버렸데요.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막힌 분이냐.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 예 화 군대가도 육해공군 참모총장 별 다섯 개짜리는 권위를 잘 안보여요. 그런 데 이상하게 상사나 아니면 짝대기 있잖아요. 두 개만 달면 권위가 올라가서 이상하게 그때부터 목에 힘을 주면서 후두려 때리죠. 이런 것처럼 정말 얄팍 하게 뭘 잡은 사람들이 너무나 권위를 들어낸다고 그랬어요. 진짜 권위 있는 사람은 권위를 안 나타낸다는 거예요. 그런 걸 하늘이 우리한테 가르켰습니다.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17- 가 인 의 성 격 8. 위신과 간판 . 체면치례 너무나 위신을 생각하는 사람, 너무나 간판만 의식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문젭니다. TV연속극을 보면서도 “야! 위신이 있지. 어떻게 저런 집안하고 결혼할 수 있니.” 이러면서 난리잖아요. ㉠ 근데 “사람만 좋으면 되었지 뭘 위신이 있냐?”고 선생님이 그랬잖아요. 위신과 간판보다 큰 것은 겸손이라 그랬습니다. 사람이 인간됨됨이가 문제인 것이지 위신이 따로 있습니까. 그런 것을 하늘은 원하지 않는다는 거야. 간판이 없어도 천국이 됩니다. 간판이 없어도 진짜는 진짜에요. ㉡ 예화) 완도에 갔는데 간판이 엄청 크더라고요. 더구다나 ‘백화점“이라고 써놯 어. 그래가지고 ’이런 시골에 왠 백화점이냐.‘ 면서 들어가보니까 구멍가겐 데 정말 뭔가 살게 없어요. 과자하나도 제대로 없고 아주 오래 되서 쾌쾌하고 음료수 있고 아이스크림 있고 한 세 가지 밖에 없더라구. ; 그걸 가지고 “참 간판만 좋구먼.”이러면서 사람을 실망을 시키더라구요 오랜만에 큰 가게 만났다 그래서 뭐 좀 사갈려고 그랬거든요. 이렇게 간판만 크면 안 되요. 실속 없는 사람은. 아시겠죠. 9. 잘난 체 하고 도도한 체 하는 사람 눅14/7~11절. (신119) 예화) 사람이 잔치 집에 초대받아 가게 되면 잘난 체하는 사람들은 내 자리인양 제일 상석에 딱 앉아요.“나보다 더 높은 사람이 어디 있어.”이러면서 그러다 보 면 더 높은 사람이 와요. 별 하나가 앉았는데 별 두 개가 와. 그러니까는 어떻게 하겠어. 일어나야지. 한 자리 내려 왔어요. 그랬는데 조금 있으니까 또 별 세 개 짜리가 와. 이렇게 하다보면 결국은 부끄러움을 면치 못한다는 거야. 사람이 말석 에 앉아 있잖아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여기에 앉으면 되겠습니까. 이리 올라 오시죠.”이러면서 위로 옮겨줄 때 “야! 저 사람 별거 아닌 거 같은데 대단한 사 람인가 봐.”이러면서 사람들이 굉장히 귀하게 본다는 거예요. ; 이것처럼 자기가 자기를 올리기도 하고 깍기도 한다는 거야. 사람이 너무나 잘난 체 하면 결국은 망신을 당한다고 그랬어요. 항상 한 단계 낮은 삶을 살 줄 아는 사람이 지혜로운 삶이라고 그랬어요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18- 가 인 의 성 격 10. 영광에 칠면조 희생에 자라목 같은 사람 명예를 위해서 굉장히 드러나는 일만 하는 사람이 있어요. 또 힘들거나 수고하는 일 같은 거는 쏙 빠져버려. 자라목은 위험하면 쏙 들어가잖아요. 언제 머리가 있었냐는 듯이. 이것처럼 "언제 내가 있었냐“ 는 듯이 힘들면 사라져 버려. 고생할 때는. 그리고서 “뭔가 파티를 한다던가 대우가 일어 나고 수고했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 딱 들어가는 사람. ; 이런 사람을 하나님도 샘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① 선생님께서 옛날에 한번 엄청 혼낸 적이 있어요. 예화) 어떤 지도자가 있었는데 맨 날 애들한테 죽도록 시키기만 하고 맨 날 선생님만 따라다니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사람이 다 잘아서 하는 줄 알았는데 얘들이 너무너무 지쳐 가지고 도저히 못하겠다고. 두 손 두발 다 들은 거야. 선생님이 그걸 아시고 “세 상에 이럴 수가 있냐.”이러면서 너무너무 실망을 하시더라구. ; 사람이 너무나 ‘영광에 칠면조, 희생에 자라목’이면 사람이 싫어해요. 그러다 보면 하늘도 그 사람을 싫어해. ② 사람이 정말 겸손하고 순수하고, 하늘을 온전히 공경하는 사람이 크게 됩니다. 우리는 한 순간에 역사만 가는 게 아니고 영원까지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뭐라 그랬냐면 “나는 못 봐도 하나님이 보시기 때문에 처리하지.”이런 얘기를 하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섭리는 참 공의롭고 공정한 세계다. ㉠ 항상 여러분이 애쓰고 수고한 것이 절대 헛되지 않아요. 세상에선 헛될 수 있지만 섭리는 헛될 수 없어요. ㉡ 희생이라는 것은 정말 새로운 창조의 역사입니다. 여러분 희생이 없었으면 섭리가 일어날 수 없어요. 샘께서 청춘을 희생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역사가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 예화) 5월 15일 날 스승에 날 선생님에게 갔는데 영화 받을려고 생각도 않으 세요. 지도자들이 케익을 사다 놓고 자르자고 그러는데도 일만하시고 바쁘게 지내시면서 ”너희들이 사온 성의를 생각해서 잠깜 하자.“고 그러면서 딱 5분 동안 축하하는 노래하고 케익 절단하고 선생님이 우리한테 필요한 말씀 30분하 고 바로 또 일을 하시더라고요. 선생님은 정말 그렇게 엄청나도 영광을 받을려 고 안 하세요. 뭐라고 그랬냐면 ”나는 평생 영화 받을려고 생각하면 일을 못한 데.“ 아뭏튼 가는 곳마다 영광 받을 수 있다는 거야. 사명이 사명인지라. 그 렇기 때문에 부지런히 뛰어야 된데. ”그것이 지금 문제가 아니다.“하면서 그 렇게 열심히 뛰시더라구요. ㉢ 하나님 앞에 조건과 정성과 몸부림에 삶이 있다면 영광도 우리에게 허락된단 얘기죠. 그리고 영광을 받을 때는 받아야 되요. 근데 지나치게 받는 것을 하늘은 싫어할 뿐이에요. 하늘은 공의로운 걸 좋아합니다. 명예와 영광이란 것은 희생을 통해서 일어난다고 그랬어요. ㉣ 눅11/43 :“화 있을 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회당의 높은 자리 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을 기뻐하는 도다.” (신114)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19- 가 인 의 성 격 11. 입술신앙 하는 사람 마가복음 7장 6절. ① 말로만 하고 행하지 않는 사람 있죠. 그런 사람이 가인성격의 소유자란 거예요. 자기가 말하면 행해야 되. 예화) 모 회원이 있었는데, 자기는 안 하면서 애들 데려다 놓고 매일 교육시키는 거예요. ”왜 넌 그런 것도 못하냐.“면서 그러니까, 걔가 시험에 들어갔고 보기가 싫데요. 그래서 나한테 얘기를 하더라구요. ② 자기가 실천할 때 교육이 된다는 거예요. 말없는 교육이 큰 교육이야. 예화) 선생님이 그렇게 말이 많은 분이 아닙니다. 설교시간이나 말을 많이 하시지 평상 생활하실 때는 진짜 말이 없으세요. 그런데 우리는 굉장히 많이 배워요. 왜냐면 선생님은 늘 삶과 행동으로 교훈을 시켜주셨어요. 선생님은 입술신앙을 하신 게 아니라 실천신앙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역사란 것은 싦 이란 것은 이렇게 이루고 사는 거구나. 뛰고 달리고 뭔가를 하면서 사는 거구 나. 이걸 우리에게 가르쳐주셨어요. 그러면서 선생님은 뭐라하셨나면 ”지도 자가 되길 원하고 앞서가길 원하는 자는 더 뛰고 더 달려라. 그래야 교육을 시 킬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하셨습니다. ㉠ 입술신앙을 하지말고 꼭 실천신앙을 해야 되요. “주님 저 오늘 이렇게 하겠습니다.” 기도하고서 언제 기도했냐는 듯이 입 싹 씼는 사람 있잖아요. 그런 사람 입술 신앙이야. 그러면 안 된다는 거야. ㉡ 야고보서 2장 26절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그랬어요. 자기가 어떤 설교를 듣고“믿습니다.” 그랬는데 행동을 안 해. 그러면 죽은 믿음이라는 겁니다. 말씀들은 것을 실천해야 되요. 아시겠죠. ③ [교훈말씀] 이 말씀 들을 때 가인 성격이 고쳐진다. 말씀을 잘들어야지 감동을 크게 받으면서 가인 성격이 고쳐져요. 가인 성격 고쳐야 될 절대 필요성을 느끼면서 하나님한테 하나하나 기도해야 되. 예화) 어떤 사람이 참 기특하더라고. 가인 성경을 들었는데요. 한 번은 걔네 집에 자취방에 놀러갔어. 그랬는데 가인 성격을 50가지나 적어 놓았어요. 책 상 앞에. 그래놓고 빨간색으로 체크를 하는 거야. 고친 것마다. 그리고서 많 이도 고쳤더라구요. 그런데 걔가 뭐라고 그러는 줄 알아요. ”자기는 너무너 무 부족하데. 왜 이게 다 안 고쳐지녜.“ ”이거 다 고치는 것은 천천히 고치 라고. 하루 아침에 고쳐지겠냐구.“그랬는데, 그렇게 몸부림을 치더라구요. 가 인 성격을 고쳐야 된다면서. ; “왜 이렇게 얘가 착해졌나. 왜 이렇게 얘가 좋아졌나” 그랬어요. 그랬더니 말씀을 듣고 실천할려고 그렇게 몸부림을 치더라구. 그러니까 너무나 은혜가 됬어요. 신입생 보고.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20- 가 인 의 성 격 12. 자랑하고 자긍하는 것 고린도후서 10장 13절. 스스로 자랑하는 사람. 자기 PR하는 건 괜찮아요. 그런데 너무나 자기자랑을 지나치게 하는 것은 그건 조절을 해야 된다는 거야. 13. 경건한체 하는 것 디모데 전서 4장 7절. 디모데후서 3장 5절. ① 경건에 이르는 연습을 하랬어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기도할 때도 경건하게 하기 위해서 “여호와 하나님이시여...” 이러면서 기도해요. 경건에 연습을 한다고. ② 근데 “경건”이란 것은? 목청만 높인다고 경건이 아닙니다. 「경건하게 사는 것」은 진리대로 인생을 사는 것을 얘기합니다. “진리”가 “경건”이지 목소리 옥타브 높이는 게 경건이 아니예요. 성경책을 끼고서 걸음을 권위 있게 걷는 게 경건이 아니란 겁니다. 14. 거짓말 잘 하는 거. ① 거짓말을 하면 자꾸 거짓말을 하게 되어서 결국은 거짓말쟁이가 되더란 거예요. ㉠ 한번 거짓말하게 되면 그 거짓말을 성립하기 위해서 또 거짓말을 하게 되요. 또 이 거짓말을 갖다가 무마시키기 위해서 또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거짓말하다 보면 자기 자신을 속이게 되요. 그러면 인생을 진실 되게 살수가 없어요. ㉡ 하나님은 거짓말하는 사람을 정말 싫어합니다. 잘못했을 때 회개하는 걸 기뻐해요. “저 이렇게 해서 잘못했어요.” 그러면 하나님은 금방 용서해주거든요. 그런데 자꾸 요리조리 피할려고 하는 사람은 약싹 빨라. 하나님이 싫어해. 그러니까 항상 여러분 거짓말하면 안 되요. 15. 과대광고 하는 것도 잘 못된 거야. 과대광고 하는 거. 막 뻥뻥 튀기는 거. 적당하게 해야 되. 골3/9 :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말라. 옛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 (신328) 잠6/16 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칠 가지니 17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18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19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신915)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21- 가 인 의 성 격 16. 무시와 무관심 “무관심 한 사람” 무서운 사람이예요. 미움보다 더 무서운 게 무관심이래요. 상대방 무시하는 거 제일 싫어해요. ① 무시 ㉠ 선생님은 젊을 때 너무 무시를 받고 살았데요. R 예화) 부모형제들, 마을 주변사람들 한테 “니까지께 뭘 안다고 그래.”이런 얘기를 너무나 많이 듣고 살았데요. 그래서 늘 한이 많았데요. “나는 왜 이렇게 못 났을까?! 난 왜 이렇게 바보 같을까? 나 불쌍히 여겨주시고 나 좀 가르쳐달라. 난 너무나 못 한다 무지하고 부족하다. 나에게 지혜를 주시고 인생을 사는 근본을 가르쳐달라“고 하나님께 울면서 기도하셨데요. ㉡ 선생님은 누가 무시당하잖아. 그럼 못 견뎌요. “그래 누가 널 무시해. 내가 만나 해결해 줄게.”면서 불끈 일어나시거든요. 예화) 선생님 가끔 그래요. “선생님! 쟤가 날 너무 무시해요.”그려면 “누구야! 너같이 잘난 얘가 어디있다고 널 무시하는 거야.” 선생님이 그러시거든요. 이렇게 무시하는 건 가인 성격입니다. 선생님도 안 무시하는데, “나도 널 안 무시하는데 누가 널 무시하냐?”고 이런 얘기 하시는데. 주가 여러분을 안 무시하는데 무시하면 되겠어요. 서로 피차. ㉢ 서로 무시하지 말고 살고 인정하고 살아야 되. 그게 아벨 성격이고 그게 하나님 성격이고 주님의 성격이예요. 솔직히 선생님이 우릴 바라볼 때 뭐 그렇게 인정할게 많겠어요. 성격도 별로지, 그렇게 잘난 것도 없지, 정말 우리가 우릴 봐도 정말 기준 미달이 야. 선생님은 워낙에 높은 차원에서 영적인 세계를 다루고 오셨기 때문에 우 리를 바라보면 너무나 어리석고 답답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이야 기하지 않고 우리를 인정 하시잖아요. 그게 큰 거란 거야. 아이 그 큰 자도 우릴 인정하는데 우리 뭐 잘난 것도 없으면서 서로 인정하지 못 해가지고 서로 싸우고 이거 고쳐야 됩니다. 서로를 무시하지 말고 인정하고 살아야 되.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22- 가 인 의 성 격 ② 무관심 무관심은 미움보다 더 무서우니까. 관심이 사랑이예요. ㉠ 사람을 관리하는 핵샘이 관심입니다. 그 사람에게 관심을 갖아주고 자꾸 도와주고 협조해주면 그 사람 잘 관리되게 되어있어요. ⓐ 부부 싸움하는 가장 큰 요인이 무관심입니다. ⓑ 이혼의 이유도 무관심이예요. 무관심이 제일 무서운 겁니다. ㉡ 선생님이 관심 없는 걸 제일 싫어해요. '하늘에 대해서 관심 없고, 선생님에 대해서 관심 없는 거' 제일 싫데요. 일단은 관심을 갖으시면 제일 좋아하세요. 예화) 옛날에..... 선생님이 굉장히 좋아하시면서 “내가 저 번에 보니까 신발이 떨어졌더라. 내가 신발 사줄게.”금방 그러시는 거예요. 이것처럼 선생님한테 작은 걸 관심보이니까 선생님이 기뻐하시더라고. ; 이렇게 관심 갖는 걸 하늘도 좋아해요. 하물며 하늘도 그런데 사람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서로에게 관심을 갖으세요. 무관심하게 그러려니하고 사는 거는 가인성격입니다. 뜯어고쳐야 되요. 17. 속이고 꼬이는 거 창3/1 :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 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라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① 사탄이 아담과 하와를 꼬여서 타락 시켰잖아요. 이처럼 사탄은 꼬이는 속성을 갖었어요. 여러분도 꼬이는 성격은 사탄이 들어가 있다는 거야. ② 그렇지만 우리는 모사를 써요. 모사는 꼬이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모사”는 ㉠ 그 사람이 선의 세계로 넘어오게 하기 위해서 가르쳐주는 지혜란 거예요. 모사는 꼬이는 것도 아니고 거짓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모사가 없으면 경영에 승리할 수 없고 싸움에 승리할 수 없다.”고 했어요. 능력보다 큰 게 모사라고 그랬습니다. 하늘 편에서 쓰는 게 모사예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하는 것이 모삽니다.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23- 가 인 의 성 격 18. 약속을 안 지키는 거. 약속 안 지키는 사람이 가인 성격의 소유자라는 거예요. ㉠ 하늘과 약속 안 지키는 사람은 안 됩니다. 하늘과 약속은 꼭 지켜야 되요. 하늘이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사람과 약속을 안 지켜도 그 사람이 허황된 사람 같고 또 성경에선 그와 같은 사람을 물 없는 구름과 같다고 그랬죠. ㉡ 날마다 기도 해놓고 안 지키는 사람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이 신뢰를 안 해요. “해봐야 알지.” 이렇게 나온다는 거야. 뻥뻥 튀며는 집에서 그러잖아. “야! 근거를 가져오고 진짜 해봐라. 그래야 믿지.”이런 얘기 많이 하죠. 집에서도. 이런 것처럼 사람이 약속을 잘지키는 사람이 되어야 되. 특히 하늘과. 19. 억지 부리는 거. ㉠ 억지 부리는 거 진짜 고쳐야 되요. 무조건 우긴다고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 이 세계는 그런 타락한 세계하고 달라요. 무조건 소리만 높인다고 이기는 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법칙은 이미 다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나오면 오히려 점수가 깍여요. 인격만 상하는 거야. 그래서 항상 순리적으로 해야 되요. 억지로 하지말고. 고후9/7 :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밀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신296) 억지로 성경을 풀다가 결국 멸망에 이른다고 그랬죠. ?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24- 가 인 의 성 격 20. 무 력 ㉠ 무력은 순리가 아니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강자에 세력이 무력인 거 같은데 그게 아니라고 그랬어. 약한 사람은 힘을 써요. 무력을 써요. 강한 사람은 무력을 안 씁니다. 순리를 써요. 예화) 물도 보면 유유히 산을 타고 강으로 해서 바다로 흘러가잖아요. 근데 그것을 막을 자가 있어요. ㉡ 순리는 그 어떤 천하 장사라해도 못 막아요. 순리는. 그렇지만 무력은 막히게 되어 있어요. 가다보면. 그래서 무력이 강한 것 같지만 결국은 종말에 이르는 것이 무력입니다. ; 우발적인 성격, 난폭한 것들이 무력의 세계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21. 이기주의 ㉠ 자기를 중심한 성격이예요. 이기주의 성격을 갖게되면 하늘도 싫어하고 따르는 자도 싫어하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성공할 수 없어요. ㉡「자기중심」이“자기를 멸망시키는 독소”라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사탄에 밥이 되는 교묘한 길이 자기 중심이란 거예요. 악에 길을 도모할 수 있는 안 좋은 조건이 된다고 그랬어요. ㉢ 가인도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아벨만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란 거예요. 가인이 항상 아벨을 중심해서 제단을 쌓으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자기 중심으로 제단을 쌓았기 때문에 구원을 못 받은 거예요. R 예화) 여러분은 이 시대 앞에 최고에 아벨이 있다면 시대의 보낸 하나님의 사명자야. 그래서 선생님이 이 시대에 여러분을 이끌어나가는 지도자거든요. 하나님께 사명 받은 지도자거든요. 그래서 선생님이 시대에 아벨이거든요. 하 나님의 사역자로써. 그래서 선생님 중심하는 게 그게 구원받는 길이예요. ⓐ 이처럼 자기 중심적인 길을 갈 때는 구원길이 막히게 되어있습니다. 항상 아벨을 중심한 길을 쌓아야 되요. 아벨은 그 시대 중심자야. ⓑ 항상 이런 주관권에서 지도자가 보다 더 사명자이기 때문에 아벨에 입장이야. 사명을 받은 사람이 아벨의 입장이야. 그래서 사명자를 중심으로 역사를 뛰어야지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25- 가 인 의 성 격 22. 악 평 민13/32“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탐지한 땅을 악평하여 가로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그 거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 한 자들이며 33 거기서 또 네피림 후손 아낙 자손 대장부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 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의 보기에도 그와같았을 것이니라. (구217) ; 가나안복지 정탐하고 나서 10명의 두령은 악평하고 2명의 두령은 선평했어요. 선평한 사람만 가나안 복지 가게 되고 악평한 사람은 가나안 복지를 못 들어가게 되었어요. ①“악평자는 망하고 선평자는 산다.”고 늘 선생님이 말씀하셨죠. ㉠“악평한 사람은 이상세계를 실현하지 못 한다.”고 그랬어요. 선평을 해야지 이상세계가 실현이 됩니다. 악평의 세계가 모이면 원자폭탄과 같데요. 그렇게 무서운 사건을 저지른다는 거야. 그래서 항상 여러분은 선을 기준 삼고 인생을 살라고 그랬습니다. ㉡ 항상 누가 악평을 하잖이요. 그러면 그것을 제재할 수 있는 성격이 되야 되요. ② 누가 악평할 때 항상 악평은 이상하게 듣기가 좋아요. 남 욕하는 건 괜히 더 좋은 거 같애. 왜 그런 줄 알아요?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근성이 싹터서 그래요. ㉠ 항상 변호해주면서 선평을 해줄 수 있어야 되요. “그래 맞어. 걔 그렇더라.”“그래. 그래....”막 덧붙이면서 그런데 딱 짤라서 얘기해줄줄 알아야 되요. “야! 그렇게만 봐서 우리게 되겠냐. 우리가 역사를 같이 갈 것이고 그래도 이가 이런 것이 의가 있지않냐. 얘가 이런 것이 있어서 오해했지 않냐....” ㉡ “쟤 나뿐 년이야. 병신이야. 머저리야.” 그러면 쟤가 진짜 나빠져요. “얘 잘해. 얘 머리도 잘 돌아가고 똑똑하고 분별력이 있고 얘 마음이 넓어.” 계속 이렇게 얘기해주잖아요. 그러면 진짜 잘 되요. ⓐ 한 사람을 향해서 계속 선평하면 그 사람이 선하게 되요. 그 사람을 향해서 계속 악평하면 악하게 끝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사람 평을 잘해줘야 되. 그 사람 어떻게 평해주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 삶이 좌우되요. ⓑ 사람을 살리는 역사 길에 와서 서로를 살려줘야 되지 않겠어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선평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선평을 받을 때 기쁘잖아요. 그것처럼 성도도 선평을 받을 때 기뻐하고 있다는 거야. 서로 기뻐하는 일을 하면서 인생을 살아야지 기쁘지 않겠냐는 거지.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26- 가 인 의 성 격 23. 불 순 종 ①“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번제 보다 낫다.” 는 얘기가 있죠. 삼상15/22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 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 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구432) ㉠ 순종이 큽니다. 순종할 때 역사를 이룰 수가 있어요. 말을 들어야 하나님이 섭리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 ㉡ 순종이란 ? 하늘 말에 따르는 거야. ⓐ “주 뜻대로 하겠습니다.”이게 순종이예요. ⓑ “자기 뜻대로 하겠다”는 것은 불순종입니다. 항상 인간이 불순종할 때, 타락의 역사가 일어나고 범죄의 역사가 일어나고 하늘 섭리 벗어난 역사가 일어났어요. ㉢ 선생님은 그래서 제일 좋아하는 게 뭐냐? ⓐ“말 잘 듣는 게 제일 좋다.”이랬어요. 순종하는 게 제일 좋다. ⓑ 두 번째도“순종하는 게 제일 좋데요.” ⓒ“세 번째는 뭘 좋아하시냐?”니까“세 번째도 말 잘 듣는 게 좋다.” ⓓ“네 번째는요?”“네 번째도 말 잘 듣는 게 좋다.”고 그랬어요. 일단 말을 잘 들을 때 그때부터 섭리가 시작되는 거예요. 하늘 앞에 진리 앞에 순종해야 되. 그래야 그 사람을 타고 하나님이 어떠한 역사도 능력도 부릴 수가 있습니다. ㉣ 엡2/2 :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 중의 권세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 는 영이라.” (신311) ; 사탄보고 불순종의 영이라고 그랬어. 사탄이 바로 불순종의 영입니다. 불순종하면 이미 사탄이 이미 함께 하게 되어 있어요.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27- 가 인 의 성 격 24. 쑥떡 쑥떡하는 사람 있죠. ㉠ 정말 분위기 깨는 사람 있잖아요. 두 세명씩 지네끼리 낄낄거리며 쑥떡쑥떡 거리는 사람이 있어요. 그리고 소곤소곤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귀신들이 씌여대서 그렇데요. ㉡ 옆에 있는 사람이 괜히 기분 나뿌죠. 별거 아닌 거 같지만 그것이 의롭지 못하고 정당하지 못하고 덕이 되지 못해요. 고칠 건 고치라는 거야. 25 이중성격이 있으면 안 되요. 시12/2 : “저희가 이웃에게 각기 거짓말을 말함이여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 음으로 말하는 도다.” (구810) ; 두 마음을 품는 사람이 있어. 이중성격. ㉠ “여기 가선 이런 얘기하고 저기 가선 저런 얘기하는 사람.” 두 가지의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 이런 회색분자가 안 좋은 거예요. 심지가 곧은 사람이 되야 되.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 됩니다. 이중성격이 있으면 근본 적으로 뜯어고쳐야 하나님이 너무너무 싫어해요. ㉡ “겉으로는 안 그런 척 하면서 속으로는 딴 마음 먹는 사람.” 제일 불쾌하죠. 의롭지 못하죠. 이런 성격을 갖고 있는 사람들 고치라는 거야. 여러분 얼굴에다 먹칠하고 다니면서 아름답게 꾸미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나뿐 성격은 빨리빨리 고치는 게 큽니다. 성격은 얼굴로 들어 나게 되어 있어요.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28- 가 인 의 성 격 26. 태만과 게으름 잠6/ 9 게으른 자여. 네가 어느 때까지 눕겠느냐. 네가 어느 때에 잠이 깨어 일어나겠느냐 10 좀 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하면 11 네 빈 궁이 강도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같이 이르리라. (구915) ㉠“태만한 사람은 책임감 없는 사람이다.”라고 하늘이 그랬어요. 부지런 한 사람이 대개 보면 뭔가 역사를 이루고 새벽을 깨워야지 됩니다. ㉡ 하나님은 항상 새벽에 하나님을 부르짖는 자를 찾는 다고 그랬어. 새벽 4시쯤에 기도하는 자가 크다고 그랬죠.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잠깐 기도하고 잘지라도 그렇게 하는 게 크대요. 새벽 시간을 깨우는 게. ㉢ 교훈말씀) ⓐ 여러분 새벽에 집에서 꼭 기도하고 그때부터 8시까지 시간을 활용해봐요. 그러면 엄청날 거야. 시간을 벌어야지 인생을 성공할 수 있습니다. 시간 없으면 사람이 능력이 있고 재능이 있고 여럭이 있어도 성공을 못합니다. ⓑ 하루에 한 시간만 잠을 줄여도 1년이면 365시간을 여러분이 활용할 수 있어요. 하루에 두시간 잠을 줄이는 사람은 벌써 730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요. 이렇게 부지런해야 되요. 그래야 큰 일을 할 수가 있어요. 정말 성공한 영웅들은 3~4시간씩 밖에 안 잤습니다. R 예화) 선생님께서 옛날에 보면 선생님 정말 걱정되셨어요. 왜냐면 한 시 쯤에 주무시는데 어떤 때는 세시 반이 되도 방에 불이 켜 있어요. 성경 보 시더라구요. 그리고 어느 때는 4시에도 불켜 있고 그러더라구요. 정말 저 희들이 잠을 잘 수가 없었어요. 졸더라도 앉아서 졸자. 그러면서 성경을 보면서 졸고그랬던 날도 있었는데 선생님은 정말 제일 몸부림치시는 구나. 이런 걸 절감적으로 깨달았어요.“성경을 2000독 하셨는데 또 읽으시네.” 이러면서 정말 R의 기질이 무섭더라구요. ; 무서운 하늘에 정신과 기질을 갖고 역사를 이루니까 이뤄지지 어떻게 그냥 일어나겠습니까. ⓒ 여러분들은 뭔가 달라지지 않으면 안 되요. 그럭저럭 살 사람은 그럭저럭 인생이 되는 거야. 자기 삶에 몸부림을 치면서 목숨걸고 사는 사람은 그런 인생을 낳을 수가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서부터 게으름을 타파하는 인생이 되어지기를 주에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부지런 할 때 기쁘다 그랬어요. 사람이 움직일 때 기쁨이 오고.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29- 가 인 의 성 격 26. 태만과 게으름 [ 부지런 하라 : 981122(주)-------------------------------------- 참조 시작 ] 게으름은 만사형통의 파멸이라고 했습니다. 잠 6/10~11 :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눞자 하면 네 빈 궁이 강도 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같이 이르리라.“ ① 지금 여러분들은 혹시 ‘내가 아침 일찍 일어나면 뭐하나? 할 일도 없는데. 새벽 시장 볼 것도 없고, 그렇다고 새벽에 일어나 봤자 건더기도 없는데. 내가 사냥할 것이 있어 야 일찍 일어나지’ 이런 생각을 할 지 모르겠지만 하나님 曰 : “부지런 하지 않으면, 만사가 형통될 것이 파괴된다. 그리고 작던지 크던지 잘 살고 싶으면 부지런 하라.” 하셨습니다. ② 예수님은 얼마나 부지런했겠습니까. 성인들의 삶, 많은 기업주들이나 정치인 각종각색의 사람들을 보면 부지런한 사람이 많습니다. 여러분들도 그와 같이 부지런하라고 했습니다. ㉠ 관직 또는 책임자로 있게되면 부지런히 뛰고 달리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부지런하지 못하고 게으름의 긴 잠을 자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 하나님의 눈에 띈 것입니다. 그래서 “부지런하라.”고 했습니다. ㉡ 자기가 책임진 임무 때문에 뛰다 보면 더 먹을 것도 생기고, 더 입을 것도 생기고, 잘 곳도 더 생긴다는 것입니다. ③ 일을 빨리 해놓고 빨리 자는 사람들이 부지런한 사람들이고 지혜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야 잠을 푹 잘 수 있는 것입니다. ㉠ 아직도 할 일을 못한 것은 게으른 사람이라고 평가합니다. ㉡ 문제는 얼마나 늦게 자느냐 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일찍 일어나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잠만큼은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④ 새로운 시대를 부지런히 좇아야 하는데 새 시대를 좇지 않고, 구 시대에 묻혀 있으면 ‘부지런하지 못하고 게으른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30- 가 인 의 성 격 ⑤ 솔로몬 왕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자문하시기를 “게으른 사람은 입 천장에 거미줄을 쳐도 가만히 있다.”고 하셨습니다. ; 그 정도까지 게으르다면 인간들이 하나님 앞에 창피하기가 그지없습니다. 부지런해야 되겠습니다. ⑥ 대개 게으름에 해당되는 첫 번째는 잠입니다. 잠에 걸립니다. 그렇다고 안 잘 수도 없습니다. 예화) R 군생활 이야기 집에 있을 때는 새벽예배를 갔었다. 또 집에서는 새벽에 아버지가 일하러 가자고 깨우는 것이 너무 싫었는데 군대에서는 잠을 푹 자다보니까, 너무 좋더래요. 군대에서 잠을 푹 자다 보니까 끝도 없는 시간으로 간 것입니다. 그런데, 군대에서는 아침에 기상나팔을 부는데, 그 기상나팔 소리를 불 때, 너무 너무 일어나기가 싫었데요. 나팔을 찢어버리고 싶은 심정이었데요. 군대에서는 6시에 기상나팔을 부는데 그 시간은 사실상 군인치고는 상당히 늦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군인은 국가를 책임지고 울타리 역할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내가 너무나도 미련했다는 것을 깨닫고서 내가 ‘옛날에 하던 식으로 미리 일어나야지’하고 결심 하셨데요. ㉠ 사람은 길들이기에 달렸고, 체질화되기에 달렸습니다. 사람에게는 무한대의 잠재적인 능력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것을 가지고 잠도 다스려야 합니다. ㉡ 영웅이 되려면, 잠도 다스리고, 자기도 다스리고, 여자도 다스리고, 물질도 다스려야 합니다. ; 그렇다고 오늘부터 말씀을 듣고 감동되었다고 잠을 안 자고 계속 뜬눈으로 있다가 보면 불면증에 걸립니다. 그것도 큰 고통입니다.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31- 가 인 의 성 격 ⑦ 성서에서는 ‘하면 꼭 될 것인데 게을러서 안 한다.’고 했습니다. 하기만 하면 반드시 잘 되는데 게으름 때문에 안 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떠나서, 부정적인 사고를 떠나서 담대함을 떠나서 게을러서 못한다고 성서에서는 강하게 지탄했습니다. ㉠ 예화) 사람들은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만 하여도 치명적이고도 무서운 암에서 벗어날 수 있는데, 게을러서 병원에 가는 것을 차일필 미루다가 암 세포가 번져서 암으로 생명을 잃는 일이 있습니다. ; 그것은 돈이 없어서라기보다 게을러서 그런 것입니다. 하늘은 이런 것을 무섭게 지적했습니다. ㉡ 예화) 선생님 이야기 옛날에 내가 게을렀을 때에는 따귀도 때리고, 발로 찌르고, 패고, 막 쥐어뜯고, 머리털도 뽑고 그랬습니다. 그러고서도 그 이튿날 잠을 또 잤습니다. 영혼이 잠 들면 육신의 잠이 깊이 드는데, 찬물을 끼얹고 열심히 기도생활을 하면서 거기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내가 잠만큼은 일단 다스립니다. ⑧ 부지런한 사람은 ? ㉠ 안 될 것도 되게 만들면서 기어코 성공하고 맙니다. 부지런함 속에는 여러 가지 철학이 들어 있습니다. ㉡ 부지런 해야 ⓐ 성공하는 것이고, ⓑ 싸움도 이길 수 있습니다. 늦게 일어나면 싸움에서도 못 이깁니다. ⓒ 신앙도 성공할 수 있고, ⓓ 사회 진출도 더 빨리 할 수 있습니다. ⓔ 이 사람, 저 사람 찾아다니며 인사도 하고 로비도 하는 그 모든 것이 부지런함에 속한 것입니다. ⓕ 이 사람, 저 사람 살피고 다스릴 수 있습니다. ㉢ R 예화) 나는 부지런해서 남달리 짧은 기간에 세계적인 목회자 및 지도자가 되었 습니다. 이것은 말씀이나 사명을 다 빼놓고 부지런해서 그런 것입니다. 내가 부지런하지 않았으면 이만큼 못했을 것입니다. 아마 내가 더 부지런했으면 더 많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 아쉬움도 있습니다. 부지런해야 합니다.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32- 가 인 의 성 격 ㉣ R 예화) 어른들 曰 : “(나를 보고) 내 자식을 기르기도 힘든데 어떻게 남의 자식을 그것도 수만 명씩 다스릴 수 있습니까?” 하는데, 부지런해야 다스릴 수 있는 것입니다. ⑨ 성서에서 말하기를 “부귀는 부지런함에 있다.”고 했는데 확실한 것입니다. 예화) 부지런히 열심히 노를 젓는 사람이 보물섬에 먼저 가는 것입니다. 부지런히 뛴 사람이 더 실력자가 되는 것입니다. 부지런한 사람이 더 먼저 가서 테이프를 끊는 것입니다. ; 이것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부지런하라는 시대의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 게을러서 손해 가는 것이 엄청 많고, 게을러서 될 것도 안 되는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 R 잠언 “손을 부지런히 놀리는 사람들은 작은 부자, 몸을 부지런히 놀리는 사람은 큰 부자가 된다.” 는 잠언을 던졌습니다. [ 부지런 하라 : 981122(주) ------------------------------------ 참조 끝 ]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33- 가 인 의 성 격 27. 용서치 않는 거 ① “원통함을 풀지 않고 끝까지 꽁하는 사람”그런 사람 보면 정말 답답하죠. 그런 성격이 없어요 ? 다음에 여러분이 지도자가 되어서 그러면 정말 따르는 사람들이 싫어해요. 누가 조금 잘못하면 이해해줄줄 알아야 되고 또 금방 회개하면 용서는 해야 되요. ㉠ R 예화) 선생님은 어떤 사상인줄 알아요? 일단은 무조건 용서예요. 어떤 죄를 지었든지 탕감은 받을지언정 용서는 해주더라구요. 용서를 해줘야 더 이상 사탄이 개입을 안 한데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 사람이 무슨 죄 를 짖고 와도 다 용서해줘요. ; 선생님이 용서해주는 것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마음과 하늘에 마음을 참 느꼈어요. ㉡ R 예화) 선생님이 옛날에는 용서를 해줘도“내가 네 죄를 기억함이 없 다.”이런 근본적인 용서를 해 줬어요. 용서를 자주해주니까 애들이 맨날 잘 못을 하고 맨날 범죄를 저지르는 거예요. 그래서“안되겠다.”해서 지금은 방침이 달라졌어요.“용서는 해주지만 탕감은 받아라. 탕감을 받으면서 고생 하면서 절실히 깨닳아라. 그래야 다시 범죄하지 않는다.“ 이런 얘기를 하 시잖아요. 용서가 크거든요. ② 서로 틀어진 마음이 있으면 금방 풀어야 됩니다. ㉠ 형제끼리 서로 사랑하고 서로 풀고 용서하고 화목해야 됩니다. 그래야 역사가 일어나는 거야. 근데 서로 꽁하면 안 되요. ㉡ 서로 안 맞는다고 맺혀있고 꽁하고 그러면 진짜 안 좋은 성격이예요. 하늘이 싫어하는 성격이예요.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34- 가 인 의 성 격 28. 음침하고 음란한 거. 이것도 문제네. 음침하면 안되지. ㉠ 빛 가운데서 떳떳하게 살면 사람이 음침한데 가도 두려울 게 없고 당당합니다. 근데 자기 맘이 음침한 게 문제야. 여러분! 음침한 마음이 근본적으로 없어야 되. 음란한 마음. 벧전2/11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신379) 마5/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신7) 고전6/15 :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신270) ㉡ “여러분 몸이 여러분 몸이 아니라 하나님의 몸이니까 관리를 잘하라.”했습니다. 여러분 몸이 하늘에 몸인걸 깨달아야 되요. ⓐ “내 맘이지 뭐. 내 몸인데.”이렇게 생각하지만 여러분 몸이라고 여러분 인생이라고 여러분 맘대로 살아집니까? 아니예요. ⓑ 하나님 말씀 듣고 하나님 뜻대로 살면 이상하게 맘대로 잘 살아져요. 왜냐면 여러분 인생이 하나님 것이니까. 하나님이 주권을 가지고 역사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여러분 인생이 여러분 것 같지만 막상 살아보니까 뜻대로 안 되잖아. 여러분 인생이 여러분 거 아니라니까요. 하나님 거야. 하늘에 진리 말씀대로 살면 인생이 낙이 있고 보람이 있고 즐겁게 살아집니다.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35- 가 인 의 성 격 29. 몰인정하고 부정하는 거 ㉠ 몰인정하고 부정하는 거 고쳐야 되. 선생님께서 뭐라고 그랬냐면, “사랑보다 정이 크데요.” “사람이 정 때문에 정말 뭐라구도 못하겠데.” 정드는 게 크거든요. ㉮ 사람은 서로 정들게 인생을 살아야지 정말 깊은 인생을 살 수 있데. 서로 정을 주고받으면서 살아야 되요. ㉯ 이성적인 사랑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 대부분 헤어지고 싶어도 못 헤어지는 게 정 때문에 그래요. 사랑보다 더 무서운 게 情이라잖아. 情. 그래서 사람이 몰인정한 사람은 안 좋아요. 서로 정이 오가는 게 좋습니다. 30. 물질 중심하는 거. 육적인 거 중심하는 거. ㉠ 매일 만나일 육적인 얘기만 하면 안 됩니다. 신앙을 논할 수 있고 여러분에 신령한 세계를 위해서 몸부림을 치고 서로 협조해주는 게 필요합니다. ㉡ 물질을 중심하고 육적인걸 중심하다 보면 섭리 뛰지 못하고 젊음이다 갑니다. 그러면 영계 가서 후회하는데 후회해도 소용이 없어요. ⓐ 그렇기 때문에 영을 항상 중심해야 되요. 영과 육에 밸런스가 맞아야 된다. ⓑ 영과 육이 밸런스가 맞아야 되는데 육에 대해서 너무나 호기심을 갖는 사람이 많더라구. 세상에서 이것도 해보고 싶고 저것도 해보고 싶고 성공해보고 싶고, 돈도 많이 벌어보고 싶고, 예뿐 옷도 입고 싶고, 정말 남자도 사귀고 싶은 육적인 생각들을 근본적으로 뜯어고치세요. 육은 결국은 흑암권이 잡고 있기 때문에 사고 방식이 그렇게 흘러가요. 꼭 고치라는 거예요.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36- 가 인 의 성 격 31. 미련함. 어리석음. 미련한 것은 무지에서 옵니다. 이치와 법도를 모르는 게 무지라고 그랬어요. ㉠ 선생님께서 뭐라고 그러는 줄 알아요. “지혜자랑 미련한 자랑 같이 살면 누가 먼저 죽겠냐?”고 얘기를 물어보는 하는 거야. “지혜자가 먼저 죽는다.”고 그랬거든요. ㉡ 모 자매 曰 : “아니에요. 미련한 자가 더 먼저 죽어요.” 왜냐면 “지혜로운 자에게 눌려 먼저 죽는다.”는 거예요. 미련한 자가 지혜로운 자의 지혜에 넘어가서 죽는데요. ; 미련하고 어리석은 거 자체가 가인성격이예요. 말씀을 알면 미련하고 어리석게 안 살고 지혜롭게 살수가 있어요. 32. 시치미떼고, 책임회피하고 오리발 내미는 사람 ㉠ “잘못했으면 시인하지 않고 자꾸 회피만 할려고 하는 사람.” “자기 모순을 덮을려고만 하는 사람” 이런 사람은 뜯어 고쳐야 되요. 잘못을 딱딱 시인해야 금방 고칠 수 있어. ㉡ 자기 잘못을 시인하지 않는 데서부터 범죄가 시작됩니다. 자기 잘못을 시인하지 않는 것은 자기 일을 자기가 속이는 거야. 자기 잘못을 시인하는 사람이 자기를 성장시킬 수 있는 사람이예요 책임 회피하고 오리발 내밀고 그러면 책임자가 될 수 없고 사명자가 될 수 없어요. 사명자는 책임을 질 줄 알아야 되요. 33. 아벨의 마음을 아푸게 하고 풀어주지 않는 사람. “하늘 맘을 상하게 해놓고 말 한마디 없이 외면하고 돌아서는 사람”가인성격. 그래서 서로 맘 상하게 했으면 풀어줄줄도 알아야 되요. “(마음 상하게 해놓고) 지가 맘 상할려면 상하라지 뭐. 나랑 무슨 상관이야.” 이런 사람은 가인 성격이야. “나 잘 낫다.”는 게 아니라 “나 가인성격이다.” 그 얘기예요. 고쳐라.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37- 가 인 의 성 격 34. 누명 잘 씌우는 사람 ㉠ 가인은 자기가 원하는 데로 안되면 누명을 씌워요. 가인 성격은. 근데 누명은 시간이 가면 풀리게 되어있어. 진실이 들어나. ㉡ 항상 가인의 세계에서는 늘 누명을 쒸우잖아. ⓐ R 예화) 우리 선생님처럼 욕을 많이 얻어먹은 사람이 없을 거야. 아마. 우리나라에서. 욕을 많이 얻어먹고 선생님은 TV에 광고를 안 냈는데도 TV 에 광고가 많이 되었어. 다른 사람이 하도 욕을 많이 해 가지고 모르는 사 람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보면 요즘 가면 갈수록 풀어져요. 다들 깨닫고 돌아오잖아. ; 이렇게 누명을 쒸우면 때가 되면 풀려지게 되어있어. ⓑ 예수님 예화) 예수님 시대 때 예수님 얼마나 누명을 많이 쒸웠었습니까. 예수님에게 별의별 얘기가 다 따라 붙었잖아요. 지금은 예수님에게 그런 얘기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시간이 가니까 풀리지 않습니까. ; 당대에 안 풀리면 후대에 풀립니다. 근데 그때 그 중심을 보고 따르는 사람이 의인이야. 35. 낙심하고 자포자기 하는 거. ① 자포자기는 자살 행위라고 그랬어. ㉠ 자기가 자기를 포기하면 하나님도 역사할 수 없데요. 죽기 전까지 자기 자신이 자신을 향해서 포기하지 말랬어. 아시겠습니까? ㉡ 자기를 포기하면 자기가 책임을 지지 누가 책임을 져. 자기를 구원할 사람은 자기야. 메시야는 길을 일려주는 거야. 메시야는 구원을 시키지만 자기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구원의 삶이 좌우된다. 여러분 자신이 아무리 낙심되고 좌절되도 포기하지마. ② A 曰 : “작심 3일이예요. 저는” R 曰 : “3일마다 한 번씩 작심해.” 그러더니 “작심 3초면 3초마다 한 번씩 작심을 하래요. 그러면 성공할 수 있다.”고. 그렇게 까지 얘기를 하시더라고. ㉠ 자기 자신이 정말 미덥지 않아도 자기만큼은 자기를 포기하면 안 됩니다. 자기 자신이 아무리 못 낫다 하더라도 자기만큼은 자기를 포기하면 안 되. ㉡ 자기만큼은 자기를 살려야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역사하실 수 있어요. 아무리 안 되도 포기하면 안 되요. 죽을 때까지 포기하지 말라는 거야. 그런 걸 통해서 하나님이 섭리하실 수 있어요. 낙심하지 마세요.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38- 가 인 의 성 격 36. 의심하고 변론하고 비 진리를 좋아하는 성격. ㉠ 서로 의심을 하지마. 보면 항상 누명을 잘 쓰게 해. 의심하는 성격 자체가 안 좋은 거예요. 의심하면 의심 당하는 사람도 억을하지만 의심하는 사람은 자신의 가인성격이 유발되기 시작하는 거야. ㉡ 틀린 걸 자꾸 동조한다. 비 진리를 좋아하는 사람. 뜯어고쳐야 되. “상황이 그러니까 어쩔 수 없었다.” 하는데 왜 진리를 듣고도 진리 되로 인생을 못 사냐는 거야. ⓐ 주관이 그렇게 똑똑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니님이 큰 사명을 가지고 그 사람 섭리할 수 있겠어. ⓑ 사람이 “어릴 때부터 크게 될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그러잖아. 입장이 난처하다고 그렇게 살면 하나님이 그 사람 큰데 뽑아 쓰질 않아요. ⓒ 어릴 때부터 강직하고 중심이 서있는 사람을 하나님이 크게 씁니다. 환경과 상황에 따라 무조건 돌아가지 말라는 거야. 37. 말과 행실이 불일치 한 사람 요한1서 3/18 :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신391)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39- 가 인 의 성 격 38. 질투하고 시기하고 분쟁하는 것 ㉠ 서로 갈등을 일으키고 다투고 분쟁하면 천국이 아니라 지옥이 됩니다. 아시겠죠. 그렇게 하지 마세요. 서로 하나되는 게 천국이예요. 서로 못 마땅한 마음을 품지 말라고. ㉡ 나도 잘난 것없듯이 상대도 마찬가지예요. 피차 마찬가지야. 피차 도와주고 협조해주고 살아야 되. ⓐ 세상 사람보다 여러분이 의롭다고 데려온 거예요. “섭리 사람 때문에 더 시험들어요.” 이런 사람 있을 거야. ⓑ 세상 사람들은 자기에 「악」같은 걸 감추고 살아. 그런데 섭리 사람은 드러나니까 세상 애들보다 못 한 것 같지만 세상 애들 가까이 사귀어 봐요. 배신감을 느낄 거야. 정말 가까이 사귀어보면 친구가 없어. ⓒ 섭리사는 본질적으로 벌써 말씀으로 영혼까지 같이갈 동지애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가면서 티격대지 말라는 거야. 얄팍하게 살지 말고 정말 깊은 바다와 같은 깊은 마음을 갖고 살아야 되. 39. 악에는 강하고 담대한데 선에는 약한 사람 “약자한테 강하고 강자한테 약한 사람.” 가인 성격이예요. “아랫사람 욱박 지르고 윗사람한테는 설설겨.” 안 좋은 성격이야. 40. 허영심 욕심 많은 거. 욕심이 지나치면 죄가 됩니다. 죄가 되면 결국 죄로 말미암아 사망에 이르러요. 그래서 성경에 나왔잖아. 약1/15 :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랑을 낳느니라.” (신371) : 욕심이 지나치면 죄가 된다고 그랬잖아요. 죄를 지면 사망으로 흐르고. 41. 막 욕 퍼붓는 거. 저주하는 거. 고자질 잘하는 거. 잠8/13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 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구917)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40- 가 인 의 성 격 ∧ 42 술 취 하 고 방 탕 하 는 거 ∨ 42. 술취하고 방탕하는 거. ① 술 먹지 말라고 그랬어요. “술을 가까이 하지 말라.”는 말씀. ㉠ “술 취하지 말라.”니까 “술 취해서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안 먹으면 되겠구나”하는데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 술은 한 방울만 먹어도 세포가 취한데요. 여러분의 염색체 세포가 취하게 되면 사람이 몽롱해지고 흐리멍텅해져요. ; 여러분에 영한테는 독소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먹지 말라는 거야. ㉢ 밥 먹은 후 7시간이 지나면 발효되어 술의 성분이 생긴다. 그래서 밥 먹으면 그래서 기쁘다. ② 담배를 피면, 우리 영이 목욕하고 구정물 통에 한번 들어갔다 나온 것과 같다는 거에요 “목욕하고 구정물 통에 한번 들어갔다 나오면 깨운합니까?” 그런 거랑 똑 같데요. 담배 피면 영혼이 막 질식을 한데요. 숨이 막히면서. 그렇게 영혼이 담배 피는 걸 싫어해. ③ 육신은 무디기 때문에 영에 대해서 너무 몰라요. 그런데 영이 민감한 사람은 잘 알아요. 그래서 담배를 안 피워. ㉠ 말씀 듣고 영성이 개발되기 때문에 ⓐ 담배를 피우면 헛구역질이 나고 멀미가 나고 쓰러지기까지 하더라고요. 그 정도로 영한테는 안 좋아요. ⓑ 술을 먹으면 영이 고통스러워해요. ㉡ 육신은 무디니까 그런데로 막 살지만 영혼은 곤고하게 생각하고 가슴을 치고 그래요. 영하고 육하고 너무나 달라. ④ 육을 중심해 살지 말라고 아까 얘기했죠. 육을 중심해서 살면 영이 너무나 괴로워해요. ㉠ 가인은 자기 영혼이야 죽던 말던 육을 중심해서 살아. 그렇게 살지 말라는 거야. 영혼은 영원히 가는 세계니까 자기 영혼을 위해 살라는 거야. ㉡ 육신에 순간적인 희락과 기쁨만을 위해서 살지 말라고 그게 기쁨인 것같고 그게 그 순간에 쾌락인 것 같지만 그렇지 않거든요. 그건 습관이 되었기 때문에 그 쪽으로 큰 거야. 이 말씀을 들으면 영이 기쁘고 즐거운 것은 말할 수가 없어요. 이것이 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굉장히 기뻐요. 영적인 생활로 기도를 깊이하고, 성경 많이 보고, 말씀을 자꾸 듣고 실천하면서 살면 영이 너무너무 기뻐해요. “정말 천국이야. 이런 게 천국이구나.” 이걸 깨달아요. 그런데 말씀 듣고 그럭저럭 살죠. 그러면 “뭐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 이렇게 된다는 거지. 꼭 여러분! 말씀을 듣고 정말 깊은 단계에서 사세요. “지구촌에서 그동안에 그렇게 살아 본적이 없다.”고 고백할 거예요. “내 인생에 이런 삶이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 이런 고백이 진라와 더불어 여러분에게 따라다닐 것입니다. 평생동안. 인생을 이렇게 살라고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거예요.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41- 가 인 의 성 격 ∧ 43 감 사 하 지 않 는 마 음 거 ∨ 43. 감사하지 않는 마음 딤후3/2 :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 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신345) ① 하나님이 인간에게 감사하라고 했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감사입니다. 선생님도 감사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사명의 위치까지 올라왔데. ㉠ 감사를 해야지 하늘궁전에 들어갈 수가 있어요. ㉡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전이잖아. 그래서 그리스도를 맞이 할려면 감사하고 감격해야되. 그래야 기뿐 맘으로 맞이할 수 있어. ② 선생님을 만날 때 항상 강사 . 감격하면서 만나 봐요. 그러면 달라져요.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해야 되. ㉠ R 예화) 선생님께서 모 MS에게 말씀하시길나 바뻐. 시간없어. 너 얘기 할거 있어? 빨리 얘기해.그랬데요. 신입생 처음 와서 면담해주는데. 선생 님은 데려오라고 그러더니 2분 내에 빨리 얘기하라고.선생님 2분이나 저 한테 내주시겠습니까? 정말 감사합니다.그냥 절을 했데요. 그랬더니 (놀 래 가지고) 너 정말 감사하냐?진짜야?그랬더니선생님은 인류에 시간 인데 너무 감사하죠. 제가 하늘 앞에 해놓은 것도 없는데 2분을 내주시니까 정말 감사하다.그랬더니그러면 한번 앉아 보라.하더니 40분 동안 강의 를 해주시더니 그때부터는 수시로 만나 주시더라구요. 그렇게 운명이 죄우 되요. 감사. ;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하지만 감사하지 못할 상황에서 감사하면 하나님이 크게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조건이 되가지고 일이 잘 풀리고 어떨 때는 운세가 터지고 팔자가 돌아갈 때도 있어요. 어려운 환경에서도 감사해야 되. 그런 사람들은 크게 되요. ㉡ R 예화) 정말 선생님의 인생은 감사할만한 인생을 사시지 않았어요. 정말 못 배우고 못 먹고 헐벗고 무시당하고 감사할꺼리가 없었어요.인생은 왜 이래야 되는가?한탄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거든요. 그래도 선생님의 일생은 하나님께 늘 감사했다는 거야. 하나님이 얼마나 기특했겠습니까?!  기구절창하게 살면서도 나한테 감사하네.이러면서 얼마나 기특하게 생각하 겠어. 그거랑 똑같애. 여러분도. 아세겠죠.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42- 가 인 의 성 격 44. 보고 생활 안 는거. ① 보고 생활 안 하는 것은 자기가 다 책임을 져야 되. 보고한 것은 하늘 책임. 보고 안 한 것은 자기 책임. 그래서 다음에 자기가 죄 값을 다 치르고 나가는 거야. ② 예화) 섭리 초창기 시절 지방 개척 중이었기 때문에 신앙이 어린 상항에서 신학생이 들어왔는데“자기가 3자다.”이러면서 나타나 가지고 자기가 사명 자인 것처럼 막 무리를 짓고 한 20여명을 끌고 나갔어요. 그랬는데 그 교 회 교역자가 “얘들이 불쌍하다.”고 선생님에게 보고를 안한 거야. 그래 가 지고 급기야는 선생님께서 서울로 호출을 했어요. 서울에 올라왔는데 선생 님께서 성경을 딱 펴시면서“에스겔서 몇장 몇절 펴.”이러시더레요. 딱 펴 니까는 거기에 뭐라고 적혀있냐면“보고하지 않고 자기가 임의대로 처리해 서 생명이 다 죽은 거에 대해서 생명의 핏 값을 네가 감당하라.“는 성경구 절이 나오는 거야. 그 성경구절을 딱 읽어주면서, “하나님이 너를 이렇게 처리하신다.”고 그랬다고. 딱 그러고는 끝난 거야. 그 뒤로부터 한 1년 반 동안을 온 몸이 아프고 오한이나 사지가 떨려 가지고 여름에도 앙고라 쉐터 를 입고 다녔어요. 온 몸이 추워서. 선생님이 뭐라 그라셨냐면“니가 애들 을 나보다 더 불쌍히 생각하냐?”그러드레. “내가 애들을 가장 귀하게 생각 하고 가장 불쌍히 생각하고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데 니가 뭔데 애들을 그 렇게 처리해서 다 죽게 했냐?“는 거야. ”걔네들 몰라서 다 죽은 거 아니 냐.“고.“니가 보고했으면 내가 진작에 만나서 다 빼냈을 텐데 왜 그렇게 했냐.”고 엄청 혼났어요. ; 보고하지 않으면 자기가 생명의 핏 값까지 디 감당해야 되요. 보고 안 하는 게 무섭다. 꼭 보고 생활 잘 해야 되. 이시겠죠. ③ 예화) 옛날에 춘천에 있는 애는 보고했어. 지금은 섭리가 커져서 안 그런데 섭리가 작을 때는 고린도전서에 보면“당짓기”얘기 나오잖아. 다른 복음 펴 는 자 나오는 것처럼 초창기 때는 거짓 계시 받는 사람이 조금 있었어요 왜냐 면 선생님이 영계문을 다 열어놯어요. 그랬더니 사탄 주관 받아가지고 나름대 로 전하는 사람이 많아 가지고 선생님께서 요세는 영계문을 싹 닫고 진리만 전 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계시 받는 사람이 아예 없어. 신촌에 어떤 애가 그랬는데 얘는 보고를 한 거야. 그 뒤로부터 선생님이 걔 를 관리를 하는데 지금 교역자까지 해요. 일단 보고를 하면 선생님은 하늘 손 이기 때문에 그 사람을 사탄의 세계에서 빼내오잖아요. 그러면 일반 사람보다 더 이상적으로 키워버려요. 선생님은 그런 기질이 있어요. 죽을 뻔한 사람이 완전히 섭리의 기둥이 되게 만들어 버려요. 그러니까 사탄이 완전 부끄럽게 낯 뜨거워서 못 살게 만들어 버려요. 그렇게 완전히 세워버려요. 선생님은 그런 기질이 있어요. ; 그런 것처럼 일단 보고하면 정말 하늘이 책임지어주세요. 보고를 해야되. 생명 관리하는 것은 보고를 잘해야 되. ④ 임의대로 처리하는 건 관리하는 게 아니야. 잘못한 걸 자기가 용서해 줬데. “니가 그리스도냐?”이렇게 나오는 거야. 아셨죠. ㉠ 해결 안 되는 거는 즉각즉각 보고해야 되. ㉡ 자리를 이탈하는 거, 보고 해야되요. ㉢ 보고 안 하면 사탄한테 조건 잡혀서 일이 안 풀려요. 보고를 하면 별 말이 아닌 것 같은데 일이 잘 풀리고 해결이 되. 그러니까 꼭 무슨 일이 있으면 보고를 할 것. 이시겠죠. 이렇게 가인성격.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43- 가 인 의 성 격 45. 무리짓기 당짓기. ㉠ 끼리끼리 모이는 게 안 좋다는 거야. 서로 누구든지 어울릴 수 있어야 되. ㉡ 선생님을 보세요. 선생님은 끼리끼리 놀지 않잖아. 어떤 사람과도 어울리잖아. “난 지구촌에 누구라도 맞어.”선생님은 그러시잖아요.그게 회복된 인간입니다. “난 예랑만 친할래요” “난 예랑만 좋아할래.” 이런 것은 안 좋은 성격이야. 가인 성격이야. ㉢ 상대방을 소외감을 느끼게 하는 성격. 안 좋아요. 아시겠죠. 46. 성질내는 것도 가인성격 짜증 부리는 것도 가인성격. 하늘 말 안 듣는 거. 가인성격. 이외에도 나쁜 것 다 가인 성격. 고치라는 거야. 자기가 자기의 선생이 되어야 된다 했어. 자기가 자기에 대해서 가장 잘 앎니다. 여러분을 조절할 줄 알고 관리할 줄 알면서 자기를 주관하고 다스리는 정말 하나님의 상대체로써, 아벨의 성격으로 완전히 거듭나는 여러분이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44- 가 인 의 성 격 ∧ 교 훈 ∨ ● 교훈 그냥 되는 것이 아니고, 피눈물 나게 더 깍아내는 역사가 있어야 평화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혓바닥을 깨물고 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다짐하고 딱 해야 합니다 ① 항상 누가 옆에서 잡아당겨야만 예배에 와서는 안 됩니다. 끌려 다녀서는 안 됩니다. 다 큰 사람들이 왜 다른 사람에게 끌려 다닙니까? ㉠ 예화) 차에 끌려다닌다면, 그 차는 엔진이 꺼진 것입니다. 견인차에 끌려가는 차는 법칙 벗어나서 끌려가는 것이구요. : 영계에서 보면, 그런 것이 다 훤히 보입니다. ㉡ “저는 법칙 벗어나서 끌려가고, 저는 엔진이 꺼져서 끌려가는 것이구나” 라고 압니다. ; 끌려다는 사람 갖고서는 뜻을 못 폅니다. 끌려가는 차를 갖고서 무슨 뜻을 폅니까? 그런 사람을 데리고서는 뜻을 펼수가 없습니다. 하루도 못 펴고, 1분도 못 폅니다. 그래서, 그냥 놔두고 다른 사람과 뜻을 펼 수밖에 없습니다. 죽은 사람 갖고서는 뜻을 펼 수 없는 것입니다. ② 옥토밭이라고 해도 풀을 안매면 황폐하게 되는 것입니다. ㉠ 사람이 前에는 세상을 뚫고, 하늘을 뚫는 신앙이 있었어도, 그 신앙을 팔아먹는 것은 일순간입니다. ㉡ 시골에서 부자라고 해도 망하는 것은 일순간입니다. 어떤 원리에서 벗어나면 순간 망하는 것입니다. ㉢ 예화) 나두면 빚이 산터미처럼 늘어나듯이 여러분들도 놔두면, 그냥 빚으로 모든 것을 다 빼았깁니다. ③ 신앙도 마찬가지로 항상 뛰고 달려야 합니다. 나중에 “이럴 줄 알았으면 조금만 더 뛰었으면 1등할 것을 2등 했구나.” 할 것입니다. 예화) 마라톤에서 얼마든지 더 뛸수 있었는데, 그렇게 2등으로 떨어질줄을 몰랐기 때문에 나중에 후회하게 되는 것입니다. ; 도중에 후회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마지막에 끝났을 때에야 ‘내가 왜 이렇게 되었을까?’하고 후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後悔(후회)는 後에 하는 것입니다. 항상 그렇습니다.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45- III 결 론 III. 결 론 가인의 성격은 개별적인 특성일 뿐 아니라, 사탄의(주관이 미치는) 이용 조건이 되기도 한다. 이상과 같이 가인 성격을 살펴 본 목적은 인간의 죄 된 성품을 깨닫고 그것을 고침으로 말미암아 완성급의 인격에 도달하기 위함이다. 자기의 가인된 성품을 결국 자기 자신이 때려 부수어야 한다. 선과 악의 싸움에서 겉사람과 속사람이 싸움에서 승리해야 근본적인 변화가 이루어지고 온전함에 이를수 있게 된다. * 마5:48 ->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온전하라.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46- <30개론 강의자료> 선배 가정국 교육국 [가인의성격] -가정국교육국47- 30개론 강의자료 (가인의 성격) 펴 낸 이 : 선배 가정국 교육국 내용.편집 : 박 광섭 강도사 감 수 : 김 옥주 목사 발 행 일 : 2007. 4. 13 ※ 교육국의 정식허가 없이 복사나 제본 행위는 금지합니다. 기타 내용에 관한 문의는 선배 가정국 교육국으로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