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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04.08.23 (월)

19 계시론

선포일
2004.08.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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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론] -가정국교육국1- 1. 서 론 오늘은 계시론에 대한 말씀이에요. (1) “성경의 역사는 계시의 역사다.” ①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우리 인간에게 밝히시는데 계시를 통해서 밝히신다. 계시란 알려서 깨닫게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섭리사는 계시의 역사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② 하나님은 계시를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에 비밀을 밝히 이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서도 계시를 통해서 깨달을 수 있다. ㉠ 여러분이 계시를 제대로 받아야 만이 하나님 역사의 참 진리에 말씀을 감당할 수가 있습니다. ㉡ 계시란 것은 인간을 살리기 위해 행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이에요. ③ 성경의 중심인물들은 하늘로부터 계시를 받아서 역사를 이끌어왔고 섭리해 왔다. 암3/7 :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 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구1277) ㉠ 결국은 하나님이 세운 중심인물들, 그 시대마다 선지자 시대 때는 선지자에게 나타내 보였고 사사시대 때는 사사에게 나타내 보였고 메시야 시대 때는 메시야에게 나타내 보였다는 거에요. ㉡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실 때에는 ⓐ 먼저는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주시고 ⓑ 어떠한 역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지 밝히신다는 거예요. ; 그래서 계시를 통해서 숨은 것을 들어낸다고 얘기하셨습니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2- (2) 계시의 성서적 근거 성경에 계시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있답니다. (2) 계 시 의 성 서 적 근 거 ㉮ 엡3/3 : “곧 계시로 내게 비밀을 알게 하신 것은 내가 이미 대강 기록함과 같으니” ㉠ 사도 바울도 “계시를 통해서 하나님에 비밀을 알게 되었다.” 는 거예요. ⓐ 결국은 성경에 감추인 섭리의 비밀은 하나님이 보낸 중심자들에게 계시를 통해서 나타나신다는 거예요. ⓑ 계시를 알지 못하면 하나님의 역사의 방향을 알 수가 없어요. ㉡ 이 시대도 하나님이 섭리하고 계신다면 계시를 통해서만이 자신의 뜻을 나타내신다는 거예요. 계시로 성경을 썼다. 마11/27 :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신18) ㉠ “계시도 소원대로 받는다.”고 그랬어요. ; 원할 때 계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간구할 때 깨달을 수가 있어요. ㉡ 하나님이 허락 하셔야 받을 수 있고 자기가 그것을 받을 수 있는 발판과 자세가 될 때 계시를 받을 수 있다. 고전2/13 :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신265) ㉠ 계시를 가르친다는 내용도 나와 있습니다. ㉡“사람의 말을 전하길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이 말은 성령으로 가르친 것, 하나님이 깨우쳐준 것을 전한다는 거예요. 그게 바로 계시예요.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 하느니라.” 영적인 상황은 영적으로라야 깨달을 수 있는 거예요. 계시의 말씀은 여러분도 신령할 때 분별할 수 있고 하나님의 섭리라는 것을 깨달을 수가 있어요. [계시론] -가정국교육국3- (2) 계 시 의 성 서 적 근 거 ㉯ 갈1/11 :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 라 12 : 이는 내가 사람에게 받은 것도 아니 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신302) 예수님의 계시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어요. 엡1/17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신311) “계시의 정신을 하나님께서 줬다. ” 고 그랬다. 계10/11 :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과 나 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 라 하더라.” (신409) “계시로 예언하는 내용”이 나와 있 습니다. ; 이렇게 하나님께선 계시에 대해서 이미 성경에 많이 말씀하고 계세요. [계시론] -가정국교육국4- (3) 계시는 1) 하나님이 주시나 계시를 받을 수 있는 발판이나 여건이 문제다 예화) 고장난 TV 고치면 나오듯이, 본인을 고치면 계시를 받을 수 있다. 2) 하늘이 주체가 되어 하나님의 존재와 섭리에 대하여 알게 하는 것. 3) 사도 바울 曰 : “신령에 대한 것 제재치 않고 신령해지길 원한다.” 고전 12/ 1-3 “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는 내가 너희의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 노니, 너희도 알거니와 너의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갔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 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 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4) 계시에는 기본 원리가 있다. 1) 올바른 계시(=계시의 3대 법칙) ①계시는하나님께로부터받아야한다. ②그계시가성경에근거하여야한다. ③실체로이루어져야한다. 예화) ㉠ 성경의 각본에 있어도 확인해서 아니면 아닌 것이다. “태양아 멈춰라!” 확인해보니까 안가. 그러니 아니란 거여. 각본 이해해야 한다. 믿으면 확인해야 된다. ㉡ 비행기 한 대 미국인이 놓고 갔다. 비행기 겉으로는 번지르르해도 확인해봐야 된다. 진짜 비행사 대려다 시운전 해보니까 엔진고장. 확인해보니까 아니잖아. ㉢ 사기꾼 : 다 맞아도 하나만 틀리면 아니다. 그럴듯해도 가봐서 확인해봐야 된다. ㉣ 친구 믿어도 확인해야 되. 관악산 꼭대기에 누군가 바늘을 몇 개 꽃아놓았을 때, 산꼭대기에 바늘 몇 개 꽃았나 알아보는 것. 선생님은 영파 타고 알아본다. ;확인해서그렇게돌아가야계시다.그중에하나만틀려도안된다. 2)계시는자기영이신령해야잘받고들을수있다. 말씀들으면자기영이신령해진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5- 3)거짓계시를받는사람도있어요. 가끔가다가사탄들이계시줄때가있어. 그걸분별하지못하면사탄들에게이용당하는거야. 여러분!계시잘못받으면큰일납니다. (예화) 다미선교회 다미선교회에서는 1992년 10월 28일 날에 휴거한다고 예수님께로부터 계시 를 받았다고 했다. 그런데 휴거는 일어나지 않았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거짓말장 이란 말인가? 그렇지 않다. 그들은(다미) 거짓 영에게 속은 것이다. 계시를 받았 으면 확인을 해야 한다. 즉 휴거라는 것이 성경에 있어야 하고 또 그것이 실체로 이루어져야 하는 법인데 휴거가 된다고 하고서 이루어진 적이 한번도 없었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6- 2. 계시의 종류 [계시론] -가정국교육국7- ① 계시의 종류는 ? 하나님은 계시를 통해서 나타나시고 보이시고 역사하신다고 그랬는데 먼저는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계시의 종류를 먼저 봅시다. 예화) 군대도 육 . 해 . 공군으로 나누고 인종도 백 . 황 . 흑인종으로 구분되듯이 하나님의 계시의 종류도 특별계시 . 자연계시 . 초자연계시로 나뉜다. ㉠ 특별계시는 하나님께서 직접 당신의 뜻을 음성으로 사람한테 전달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특별계시를 통해서 사람에게 보여서 깨우칠 때가 있어요. ㉡ 자연계시는 자연만물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사람한테 전달하는 거예요 ㉢ 초자연계시는 꿈이나 환상이나 비몽사몽 이상을 통해서 사람에게 깨우칠 때 초자연계시를 받았다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② 계시는 ㉠ 본인이 계시 받을 상황에 처해 있어야 받을 수 있고 ㉡ 사명 받아야 받을 수 있고 ㉢ 계시 공부하면 받을 수 있다. 예화) 학교에 가면 게시판이 있다. 그 말이 그 말. 이처럼 계시를 인정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의 살아계심을 인정하는 것이다. ③ 계시는 ㉠ 인간을 살리기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의 방법이므로 성경 상 중심인물에게 그러했듯이 모든 사람에게 열려있다. ㉡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과 수수관계가 끊어지지 않는 한 누구든지 계시를 받을 수 있다. 즉 본래 인간은 영감을 지닌 존재이므로 누구나 그것을 알 수 있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8- (1) 특별계시(직접적 계시 : 영교, 영통, 직관) 1) 음성으로 나타날 때 2) 말씀이 문학으로 기록될 때 1) 음성으로 나타날 때 (1) 특 별 계 시 ∧ 직 접 적 계 시 ∨ 1) 음 성 으 로 나 타 날 때 ㉮ ① 직접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세계가 바로 특별계시입니다. ㉠ 직접 영적으로 교류가 있어나는 상황이예요. 영통하는 상황 ㉡ 하나님을 영적인 세계로 직접 보는 거예요. ; 이러한 것들이 특별계시에 차원입니다. ② 대부분 하나님이 세운 중심인물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많이 들었던 내용들이 성경에 나와 있어요. ㉠ [사무엘을 통해서 나타났던 하나님의 역사] : 삼상3/1~10 (구412). 사무엘을 통해서 나타났던 하나님의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내용이에요. 그 시대 세운 자들에게 음성으로 나타난 겁니다. (읽어주고) ⓐ 사무엘 선지자가 누군지 알죠. 택시 타면 소녀같이 생긴 아이가 두 손 모으고 기도하는 모습의 사진을 종종 보는데 그가 바로 소년 사무엘의 모습입니다. 어머니 한나가 하나님께 서원해서 나은 아들이었어요.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약속해서 나은 아들이었기 때문에 젖을 떼자마자 하나님 전에 다 갔다 받쳤어요. 그래서 어린 시절부터 하나님께 자랐습니다. ⓑ 내용(삼상3/1~10) -1 그 시대에 제사장은 엘리 제사장이었는데 마음이 나약한 자였어 요. 하나님의 역사는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는데 엘리는 눈이 점점 어 두워가서 자기 처소에 누웠다는 거예요. 이것은 뭘 상징하냐면 이미 사명을 감당하지 못함을 상징하는 거예요. 처소에 누웠다. 할 일을 못 한다는 얘기예요. 병들었습니다. 신앙적으로 육신도 병들었지만. 그 렇기 때문에 점점 어두워 간 거야. 이미 엘리는 이치에 어두워지고 하나님의 말씀에 어두어진 자가 되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엘리 를 통해서 역사할 발판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새로운 사명자를 뽑게 되었는 데 바로 어린 사무엘을 뽑았던 거예요.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모하여 섬겼던 사무엘을. ; 이때 하나님이 처음으로 사무엘에게 음성으로 나타난 내용이잖아요. 이게 바로 특별계시란 얘기예요. [계시론] -가정국교육국9- (1) 특 별 계 시 ∧ 직 접 적 계 시 ∨ 1) 음 성 으 로 나 타 날 때 ㉯ ⓑ 내용(삼상3/1~10) - 2 하나님께서 제일 처음에 “사무엘아! 사무엘아!” 이렇게 불렀 는데 그 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는 엘리 제사장이 부른 줄 알은 거예 요. 그래서 엘리 제사장에게 쫓아가서“제가 여기 있나이다. 주께서 부르셨기로 내가 왔나이다.”얘기했습니다. 그러나 세 번 거듭하고 나 서 이 엘리 제사장이 깨닳은 거예요.“아! 여호와의 음성이 이에게 임했구나.”그때 깨달았어요. 그래서 사무엘에게 어떻게 대답할 걸 가르쳐주니까 사무엘이 하나님과 대면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사무엘에게 나타나서 엘리의 집에 대해서 얘기했어요. 엘리의 아 들이 전에서 이성적으로 타락하고 범죄하고 이랬는데도 불구하고 엘 리가 그것을 징계하고 처리하질 못했어요. 아들 일을. 하나님이 심 판하겠다고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마음이 약해서 해결을 못했다는 얘기예요. 그러다가 사무엘을 통해서 앞으로 일어날 일들, 엘리 집안은 이 미 하나님의 심판에 칼날을 박아왔다. 그래서 더 이상 어떤 예물이 나 제물로써는 속죄함을 받지 못한다고 그랬습니다. 결국 엘리의 아들이 죽고 이런 사건들이 벌어지지 않습니까. ;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되어질 것을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반드시 알려주고 역사하세요. 역사가 진행되는 것을 먼저는 알려줘야 해요. ⓒ 예화) 우리나라에서 2006년도에 어떤 일을 계획하고 또 추진해야 한다 해 보세요. 그럼 지금은 그것이 극비라 비밀을 안 알려줘요. 그렇지만 2006년이 되어서 그걸 시행해야 될 때는 가르쳐줘야 되지 않겠습니 다!? ; 하나님은 항상 시대 보낸자를 중심해서 계시하시고 나타나시고 역사하셨던 것이 성경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10- (1) 특 별 계 시 ∧ 직 접 적 계 시 ∨ 1) 음 성 으 로 나 타 날 때 ㉰ ㉡ [ 노아를 통해서 나타났던 하나님의 역사 ] 창세기 6장 13절 (구7) 창6/13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 라.” (구7) ; 하나님께서는 홍수심판 할 것을 노아에게 말씀하셨다는 거예요. ⓐ 하나님은 심판한다는 얘기도 없이 뒤통수를 치시는 하나님이 아니예요 먼저 하나님 사람을 통해서 목이 터지도록 외치게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 사람의 말이라고 듣지 않았던 거예요. 노아의 말이 하나님 말이라고 믿었더라면 그들이 다 방주를 만들었을 거에요. ;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나타나기 때문에 사람들이 깨닫지를 못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 이름으로 말 할 때는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만이 깨달을 수가 있어요. ※※ⓑ 이렇듯이 오늘날 이 시대도 하나님의 사람이 나타난다면 역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면서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낸다는 거예요. ㉮ 그때 여러분이 분별해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만약 노아 때처럼 사람들이 다 손가락질하고 그러면 안 된다는 거야. ㉯ 하나님께서 보낸 자라 해서 얼굴에「메시야」라고 써있는 게 아니에요. 예수님이 왜 무시당하고 천대받으며 오셨습니까? 그가 그인 것을 몰랐기 때문에 그렇게 당한 것이 아니겠어요. ; 그가 그인걸 알 수 있는 방법은「진리에 말씀」밖에 없었어요. ㉰ 하나님 사람은 말씀을 선포하면서 오신다는 얘기예요. 그 말씀은 곧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이란 거예요. 결국 성경을 전하는 자체가 계시예요. 창세기부터 계시록에 모든 내용이 알고 보면 계시예요. 믿습니까? 성경은 계시의 책이라 잖아요. 하나님의 사람은 계시의 말씀을 전하는 겁니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11- (1) 특 별 계 시 ∧ 직 접 적 계 시 ∨ 1) 음 성 으 로 나 타 날 때 ㉱ ㉢ [ 아브라함을 통해서 나타났던 하나님의 역사 ] (창12/1~3) 창12/1 :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2 :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 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3 :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를 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구14) ;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임하여 말씀하시길 “내가 지시한 땅으로 가라하십니다. 그러면 네 족속을 축복하겠다.” 이게 바로 계시예요. ㉣ [ 모세를 통해서 나타났던 하나님의 역사 ] 출애급기서 3장 4절. 출3/4 :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구84)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사명을 주시면서 하신 말씀) ; 이렇게 하나님께서 제일 먼저 모세에게 사명을 주면서 "이스라엘 민족에 부르짖음, 하나님께 간절히 간구한 걸 내가 들었노라. 그래서 내가 널 보내어서 네 민족을 가나안 땅으로 보내어 그 이상세계를 이루게 해주겠다.“는 언약의 말씀을 계시로 주셨습니다. ; 이게 바로 특별계시예요. <참고 : 요시야왕과 느고왕> 구약시대는 특별히 음성으로 많이 나타나셨어요. 하나님이 세운 자와는 음성으로 대면하시어 역사했기 때문에 세운 그 시대 사명자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는 거예요. 아브라함도 야곱도 사무엘도 들었고 요나도 에스겔도 들었다는 거예요. 신약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나타나셨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12- (1) 특 별 계 시 ∧ 직 접 적 계 시 ∨ 1) 음 성 으 로 나 타 날 때 ㉱ ③ 옛날에는 자주 부르더니, 왜 자주 안 부르나? ㉠ 옛날이나 지금이나 지도자에게는 하나님이 자주 부른다. 예화) 청와대에서 군수, 도지사는 자주 부른다. 농촌에서 “왜 대통령이 날 자주 안부를까?” 시골에서 일하는 사람은 한 번도 안 부른다. ㉡ 계시는 직위도 있고, 시대급도 있지만 “직”을 갖고 있으면 온다. 예화) 교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전화가 많이 오냐? 직이 교환이기에 전화가 많이 온다. ④ 기도 깊이 들어가면, 돼지 소리도 사람소리로 들린다. 잠재의식 속에 들어가면 자기 부르는 소리로 들린다. 생각한 대로 들린다. 애인 생각하면, 애인 음성같이 들린다. 예화) 감리교 박 재봉 목사 (선생임 18세 때 부흥집회 참석) 은혜 받고 기도하는데, 동네 사람이 “시끄럽다”해서 집에서 기도를 못하고, 가을에 짚나락 쌓아놓은 곳에 들어가서 기도했다. 집에서 떨어져 있어서 기도 소리가 안 들렸다. 어느 날 새벽 비가 오는데, 짚나락 속에서 2시간 정도 울고불고하면서 기도하고 있는데, “재봉아! 재봉아!”하고 부르더래. “네! 말씀하십시오.” “재봉아! 재봉아!” “말씀하시라니까요” “재봉아! 재봉아!”만하고 계속 부르더래. ‘아! 짚 속에서 나와서 주인 대하듯이 대하라’는 줄 알고 나와 보니까 아무도 없더래. 보니까, 돼지우리에서 “꽥! 꽥!”그러더래요. ⑤ 계시는 양쪽 다 필요하면 주게 되어있다. 계시는 지도자 통해서 온다. 너한테만 이야기하고, 지도자에게 계시치 않으면 어찌 역사하냐. 지도자 통해서 계시와야 하늘이 역사한다. ⑥ 계시는 왜 줄까요? 이루라고 주는 거예요. 계시는“알고 있으라고. 참고로 알아라”고 주는 게 아니란 거예요. [계시론] -가정국교육국13- 2) 말씀이 문학으로 기록된다. (1) 특 별 계 시 ∧ 직 접 적 계 시 ∨ 2) 말 씀 이 문 학 으 로 기 록 될 때 ㉮ ① 비유) 샘이 하나님이라면, 샘이 말하는 것을 여러분이 글로 적으면 문학적 1급 계시 가 되는 거예요. 성경은 계시 받고 쓴 글이에요. 요한 계시록만 계시록이 아니라 성경 자체가 계시록이고 묵시록이라는 거예요. 말씀 = 성경 = 문학적 계시다. ② 신약에는 왜 음성(특별계시)가 없었을까? 하나님과 관계가 부자관계이기 때문에, 구약보다 신약이 보다 더 하나님께 가깝다고 그랬잖습니까. 그렇다면 계시도 더 친근감 있게 더 깊은 차원으로 허락하지 않았겠어요. 당연히 그렇게 하셨다는 거예요. 신약 역사에서에 특별계시는 바로 성경이 특별계시가 되었어요. ㉠ 요1/1 :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신143) ⓐ 말씀이 곧 하나님이다. 말씀은 성경이고, 하나님의 말이 음성이다. ⓑ 신약 역사부터는 모든 이가 특별계시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성경을 이루면 하나님 계시 역사를 받을 수 있다. ⓒ 하나님의 계시는 순수, 보편, 타당한 하늘 역사이고 살아가는 삶의 지혜다. 성경에는 하나님 말씀이 집약되어 있고 성경을 읽음으로 뜨거운 감동을 받으며 ※※※ 음성, 문학적 계시를 받은 경우가 많다. 따라서 성경 읽을 때는 육신이 영혼에게 이야기하는 것처럼 하면 좋다. ㉡ 요일1/1 :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바라.” (신289) ⓐ「생명의 말씀」이기 때문에 들으면 생명이 살아난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란 거예요. ⓑ 집약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소리 내어 읽으면 너희 목소리가 갑자기 하나님의 음성같이 변하여 마음에 사로잡히며 감동되는 구절이 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성경을 볼 때, 하나님이 말씀의 신으로 임하여 깨우치신다. ⓒ 신약역사 때부터는 예수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그죠. 바로 예수님 자신을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이 직접 떨어졌습니다. ※※※ 그 내용을 수록한 것이 바로 성경이란 거예요. 그래서 성경은 곧 하나님의 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보는 것이 특별계시를 받은 차원이에요. [계시론] -가정국교육국14- ③ 계시를 받으려면 성경을 자꾸 읽어라. 성경 읽고 계시 받아 하늘 역사를 이끌었던 하나님의 사명자들이 있어요. (1) 특 별 계 시 ∧ 직 접 적 계 시 ∨ 2) 말 씀 이 문 학 으 로 기 록 될 때 ㉰ ③ 성 경 읽 고 계 시 받 아 하 늘 역 사 를 이 끌 었 던 사 람 들 ㉠ 죠 지 뮐 러 시68/5 : “그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 의 재판장이시라.” (구848) 죠지 뮐러는 이 성경 구절에 감동 받고 “아! 하나님은 고아를 살피시는 하나님이구나. 내가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고아들을 살펴야 되겠다.”이래서 죠지 뮐러가 사회운동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된 거예요. 고아의 아버지. ㉡ 리 빙 스 턴 행16/31 :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 을 얻으리라 하고” (신 217) 리빙스턴이 이 성경구절을 읽고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아프리카에 가서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 슈 바 이 쳐 밀림의 성자 슈바이쳐도 눅16/19~31절 이하의 [부자와 거지 나사로] 얘기 듣고 감동을 받고 아프리카 밀림으로 떠나 역사를 일으키는 계기가 됩니다. ; 이와 같이 성경구절 한 구절만 제대로 깨달아도 운명을 바꿉니다. ㉣ 링 컨 마12/25 : “예수께서 저희 생각을 하시고 가라사대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 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마다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링컨도 이 성구를 읽고 크게 감동을 받고 흑인 해방의 동기가 되었다. 그래서 오늘날 미국을 일으킬 수 있었어요. ; 이처럼 하나님의 사역을 대변할 자들에게 하나님께서는 계시를 주시고 어떤 역사를 이루겠다는 명령을 하세요. 그 뜻을 이루기까지 목숨을 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위대한 역사를 일으키는 겁니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15- (1) 특 별 계 시 ∧ 직 접 적 계 시 ∨ 2) 말 씀 이 문 학 으 로 기 록 될 때 ㉱ ③ 성 경 읽 고 계 시 받 아 하 늘 역 사 를 이 끌 었 던 하 나 님 의 사 명 자 들 ∧ 루 터 ― 어 거 스 틴 ∨ ㉤ 루 터 히10/38 ;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 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신364) 종교개혁을 일으켰던 루터가 살던 15C경 시대는 교황을 중심해서 구원을 돈으로 사고팔고 할 정도로 인본주의로 타락으로 흘러가는 시대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생각하시기에 이런 세계를 완전히 뒤바꾸지 않고서는 그리스도가 올 수가 없었다는 거예요. 그때 루터가 성구 히10/38절을 읽고 ‘믿음만이 구원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깨우치면서 그 시대 교황청의 세계와 맞서서 종교개혁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이렇게 하나님의 선지자들도 성경 구절에 감동을 받고 어떤 계기가 돼서 확 뒤집어 지면서 섭리를 펴는 거예요. 참고) 이 성경은 인간이 기록한 책이 아니라 하나님에 명령과 묵시고 계시고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이 성령으로 또 신령한 세계를 통해서 그에게 묵시하고 나타나서 역사하셔서 비밀을 밝히지 않고서는 절대 성경이 풀리지 않아요. 그래서 성경이 풀리고 있다는 것은 역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리는 거예요. ※※ 어거스틴, 루터... 이런 사람들이 성경 한 구절을 깨닫고서 그러니 성경을 다 뒤집고 오면 얼마나 큰 사명자겠어요. 메시야가 아니고선 할 수 없는 일이지. ㉥ 어 거 스 틴 어거스틴이 원래는 술과 여자에 빠져 방탄한 생활을 했는데 어거스틴의 어머니 모니카의 기도로 어거스틴이 하나님에 계시와 감동을 받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조건을 세우게 되요. 그래서 어거스틴이 성경을 읽게 되었어요. 읽으면서 어떤 구절을 읽게 되었냐면? 롬13/12 :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 :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과 술 취하하지 말며 음란과 호색하지 말며 쟁투와 시기하지 말고” (신257) ; 이 성경 구절을 읽고 어거스틴이 완전히 회심을 해서 마음을 돌이키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에 인생을 전념해서 걸고 이 때부터 역사의 인물이 되어서 나타나지 않았습니까? 그 사람에게 딱 적용되는 말로 하나님께서 심령을 뒤집어 놓은 거야. [계시론] -가정국교육국16- 2) 말 씀 이 문 학 으 로 기 록 될 때 ㉲ ③ 성 경 읽 고 계 시 받 아 하 늘 역 사 를 이 끌 었 던 하 나 님 의 사 명 자 들 ㉦ 슈 날 드 소 령 제 1차 세계대전 독일이 공중전을 하면 항상 독일의 승리로 끝나곤 했어요. 도대체 독일이 얼마나 군장비가 좋고 얼마나 훈련을 받았기에 싸울 때마다 승리하는 지 너무나 이해가 안 간 거예요. 공중전에서 승승장구하는 비결이 무엇인지 알아보게 하기 위해서 미국에서 슈날드 소령을 스파이로 보냅니다. ‘독일이 어떻게 하길레 이기는지’를 아무리 봐도 깨달을 수가 없는 거예요. 한번은 교회 예배당에서 설교를 듣는데, 이『신명기서』에 설교를 하는 거예요. 신32/30 : “그들의 반석이 그들을 팔지 아니하였고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 어주지 아니하셨다면 어찌 한 사람이 천을 쫓으며, 두 사람이 만을 도망케 하 였을까” ; “하나는 천을 당했지만 둘은 만을 당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보니까 세계 대전 때 비행기 편대를 두 대씩 띄우는데는 독일밖에 없어요. 전투기를. 그래서 도대체 어떤 연곤가 궁금했어요. 슈날드 소령이 미국으로 돌아가서 테스트를 해 본 거예요. 전투기를 띄워서 한 번 폭격을 하는데 스무 자 정도를 비행기 한 대가 폭격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다면 비행기 두 대를 같이 뛰워서 폭격한다면 많이 해야 30자나 60자나 되겠지 생각했는데 여기서 난발로 막 쏴대니까 순식간에 전체 800자가 쑥대밭이 되더래요. 여기서 테스트를 해 보고 놀란 거에요. ; 이때부터 미국의 공군 전략이 달라져 비행기 편대를 두 대씩 띄우게 된 거예요 그리고 나서 일본하고 공중전이 있었는데 어떤 현상이 일어나면, 공중전에서 일본의 비행기가 272대가 떨어졌고 미국의 비행기는 16대 밖에 안 떨어졌어요. ④ 하나님의 음성은? 천둥번개치듯 오기도 하고, 애인처럼 올 때도 있고, 명령조로 올 때도 있고, 대화 속에 오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로 온다. ⑤ 하나님께서 직접 여러분의 이름을 부르면서는 안한다. 비유) 대통령이 민간인, 반장, 이 사람, 저사람에게 계시하면 명령계통에 혼돈이 오기 때문에 일정한 사람에게 지시하고 계시하는 것이다. 계시는 모든 사람에게 안주고 하나님은 질서 정연하게 준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17- ⑥) 啓示는 받는데도 意味가 조금씩은 다르다. [선생님과 결혼하라는 계시 많이 받는다.(500-700명)] ㉠계시를영으로받았으니영으로풀어야한다. “선생님과결혼하라”는계시는영적결혼.하나님 영적신랑신부“선생님과결혼하라” 영적계시는영적으로돌려야된다.계시가감 누구든지영적으로신부가된다. ㉠ 영영㉡계시는영이받았으니영으로풀어야한다. 영으로받아서 육적으로갔다가육적으로생각을돌리니 “육적으로결혼하자”한다. ㉡누구든지영적으로신부가된다. ㉢육적으로생각하면안된다. 형이상학적으로받았으니형이상학적으로돌려라 육육육적으로형이하학적으로생각하면후진생각이다. 계시받아도해몽잘해야된다. 예화)계시받고육적으로생각하면불심판 R회원계시받고영적으로생각하면말씀심판 ㉠ “선생님과 결혼하라.” 계시가 감. ; 啓示는 영이 받았으니, 영으로 풀어야 한다. ⓐ 영으로 받아서, 육으로 갔다가 육적으로 생각을 돌리니 “육으로 결혼하자” 한다. ⓑ “선생님과 결혼하라”는 계시는 靈的結婚. 영적인 신부, 영적인 신랑. ㉡ 영적계시는 영적으로 돌려야 된다. 누구든지 영적으로 신부가 된다. ㉢ 육적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 형이상학적으로 받았으니, 형이상학적으로 돌려야 된다. 육적으로·형이하학적으로 생각하면 후진생각이다. 계시 받아도 해몽 잘해야 된다. 꿈보다 해몽 잘해야 된다. 예화) 계시 받고 육적으로 생각하면 불 심판. 영적으로 생각하면 말씀심판. [계시론] -가정국교육국18- 2. 자연계시 (간접계시) 1) 만물계시 2) 실체계시(징조/암시) 자연 만물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묵시(=계시)를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 을 중심해서 살아가는 인간들을 깨우치기 위해서 만물을 사역자로 들어서 인간에게 나타나 보여주는 내용이다. 자연을 통해서 1) 만물계시 ① 만물계시를 통해서 하나님에 대한 것을 깨닫게 한다. ② 만물계시를 통해서 자기의 사건, 넘의 사건도 깨닫게 해주신다. ③ 수준이 낮은 것 같으면서도 편하고 부담이 없다. ① 만물계시를 통해서 하나님에 대한 것을 깨닫게 한다. ㉠ 롬1/20 :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 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병이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 지니라.” (신240) 예화) ⓐ 미술작품을 보게 되면, 이 작가가 어떤 성품인지 알 수 있잖아요. 이 작품의 선이 굵고 화려하다 하면 담대하고 과감한 사람이예요. 그런데 섬세하게 그렸으면 섬세한 정밀한 사람일거예요. ; 이처럼 작품을 보면 작가의 성격을 알 수 있다. ⓑ 책을 보면 글을 쓴 사람의 사상과 정신을 알 수 있고 삶을 알 수 있잖아요. 그렇듯이 만물을 통해서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성품과 역사에 내용을 알 수 있다. ㉡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통해서도 계시와 교훈을 주신다는 거예요. 만물을 통해서 보여주시고 만물을 통해서 깨우치는 거 그게 바로 자연계시입니다. ㉢ 하나님께서 계시로 역사하시는 방법을 볼까요? ※※※ ⓐ 원래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게 가장 1번이예요. ⓑ 그런데 인간이 깨닫지를 못해서 말을 전할 자가 없을 땐 만물을 통해서 하신다는 거예요. 그러나 만물에 대해서 잘 모를 때는 오지 않는다. ⓒ 전할 만물조차 없다면 마음에 감동을 줘요. 하나님의 역사하는 방법은. 아시겠죠. [계시론] -가정국교육국19- ② 만물계시를 통해서 자기의 사건, 타인의 사건도 깨닫게 해 주신다. ㉠ 애들을 교육시킬 때도 뭘 보여주면서 하듯이 여러 가지 통해서 깨닫게 해 준다. 비유) 아픈 사람 보게 만들면서도 깨닫게 만든다. ; 저와 같이 병들어 몸부림치듯이 너의 영이 병들어 몸부림치니, 말씀 듣고 근본치료를 받아야 한다. ; 따다닥 TV에 자막이 나오듯이 나온다. 이걸 적은 것이 잠언에서 70~80%가 나오고 있다. “그와 같이 그러하다.” 연역법적으로 자연 통해서 많이 받는다. ㉡ 아침 개미 -- 반가운 손님이 온다. 밤 개미 --- 밤 손님 온다. ㉢ 까마귀 울면, 사람 죽는다. 예화) 월명동 수련장 들어오는 입구에서 까마귀 울면 사람이 죽고 죽지 않아야 될 사람이 죽으면 중간에서 운다. ㉣ 까치 -- 기쁜 손님 올 때 운다. ③ 수준이 낮은 것 같으면서도 편하고 부담이 없다. ㉠ 음식으로는 주식과 같다. ㉡ 하나님이 특별히 주시지 않아도 사물 통해서 깨달으면 좋다. ㉢ 철인이 자연 통해서 깨닫기도 하고, 자기모순을 깨닫기도 한다. ㉣ 하나님은 모든 인간들이 그렇게 깨닫게 하신다. ㉤ 또한, 특별히 해야 될 계시를 만물 통해서 줄 때도 있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20- ④ 만물계시를 받아봤어요? 안받아 봤어요? 안 받아 본 사람이 없을 거예요. 그런데 자기가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잘 모를 거예요. 사람이 자꾸 깨달아야지만 분별할 수 있습니다. ④ 만 물 계 시 의 예 ㉮ ∧ 성 경 속 에 서 ∨ ㉠ 하나님께서 발람 선지자를 깨우치는 내용 : 민22/21~35 (구234) ⓐ 하나님께서 선지자 발람을 깨우치는 내용이에요. 선지자가 하나님의 뜻 없는 곳으로 축복하러 갔어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얼마나 심정이 타고 답답하시겠습니까 발람을 깨우치려하는데 깨우칠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나귀를 들어서 깨우치게 됩니다. ㉮ 민22/21:발람이아침에일어나서자기나귀에게안장을끼우고모압 귀족들과함께행하니22:그가행함을인하여하나님이진노하심으로 여호와의사자가그를막으려고길에서니라.발람은자기나귀를타고 그두종은그와함께있더니23:나귀가여호와의사자가칼을빼어손 에들고길에선것을보고길에서떠나밭으로들어간지라....” ; 발람이 타야 될 나귀가 오히려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놀라서 소리를 내면서 밭으로 뛰어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까 발람이 나귀를 다시 이끌어 올려고 채찍질하고 “어디로 가냐 이 나귀야! 정신 차려”이러면서 막 때린 거예요. 그런데 이 발람이 깨닫지를 못하는 거야. ㉯ 28절 보니까 민22/28:“여호와께서나귀입을여시니발람에게이르되내가네게무 엇을하였기에나를이같이세번을때리느뇨.29:”발람이나귀에게말 하되네가나를거역하는연고니.내손에칼이있었더면곧너를죽였으 리라.“(구234) ; 발람이 너무 화가 나니까 나귀에게 그랬어요. “내가 칼이 있으면 너를 죽였을 거라고. ㉰ 민22/30: “나귀가발람에게이르되나는네가오늘까지네일생에타는나귀가아 니냐...” ;“내가 너를 위해서 오늘날까지 널 태워주지 않았냐. 내가 언제 네게 이같이 함부로 행했던 날들이 있었더냐? 없지 않았냐 당신에게 항상 순종하고 제대로 했는데, 이렇게 할 때는 뭔가 이유가 있지않겠냐구." 이러면서 그 나귀가 발람에게 말하는 걸로 들린 거예요. 하나님이 하두 답답하니까 이 나귀에 “히히힝”하는 소리를 통해서 음성으로 듣게 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 음성으로 들은 거예요. [계시론] -가정국교육국21- ④ 만 물 계 시 의 예 ㉯ ∧ 성 경 속 에 서 ∨ ⓐ ㉱ 민수기 22장 31절 민22/31: “때에여호와께서발람의눈을밝히시매여호와의사자가손에칼을빼 어들고길에선것을보고....” ; 나귀가 영안이 뜨여서 환상 가운데 본거여. 그래서 나귀가 날뛴거여. 왜 날뛰는지 몰랐던 거죠. 나귀가 가는 길에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들고 있는 것을 보고 두려워서 도망가는데“왜 도망가냐”고 발람이 채찍으로 때리니까 나귀가 얘기를 한 거야. “내가 평생 몸 바쳐서 당신을 태우고 다녔는데 오늘날까지 내가 당신에게 대든 적이 있냐? 이유가 있지 않겠냐?“하는 거예요. 이렇게 했었는데 하도 답답하니까 하나님께서 발람에게 눈을 뜨게 한 거야. 영안을 떠서 보니까 여호와의 사자가 칼을 들고서 막고 있는 걸 본거야. ㉲ 민22/32: 여호와의사자가그에게이르되너는어찌하여네나귀를이같이세번 때렸느냐.보라네길이내앞에패역하므로내가너를막으려고나왔더 니“ ; "발람아! 네가 잘못된 길을 가니까 내가 너의 길을 막을려고 왔다는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 [참조] 하나님이 만물 계시를 줄 때 어떤 사람이 “기도를 하는데 창밖에 비가 오더레요. 빗물이 뚝뚝 떨어지는데 계속 그랬데요. “주님 저는 말씀을 듣는데 잘 안 믿어집니다.”라고 기도를 하고 있는데 “왜 의심하느냐?”그러드레요. 그래 가지고 가만히 정신 차려 보니까 빗소리밖에 안 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기도를 했더니 또 그렇게 들리는 거예요. 빗소리가 그렇게 들리는 거예요. 하나님은 깨닫지를 못하니까 만물을 통해서 음성처럼 들리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세 번 들으니까 부인을 못 하겠더래요. 그러면 하나님한테 정말 심판 받을 것 같은 두려움이 생기더래요. 그래서 중간에 의심해서 안 들을려고 그러다가 말씀을 끝까지 듣게 되었다고 그러더라구요. ; 이런 것처럼 하나님은 만물을 통해서 역사하신다는 것을 깨달아야 되요. 어떤 때는 바람소리가 음성처럼 들릴 때도 있어요. ㉮‘사람이 못 먹어서 환청이 들린다.’이런 차원이 아니예요. 그러니까는 멀정이 있어도 하나님이 깨우칠려고 하면 그렇게 들릴 때가 있다는 거야. 하나님의 조화고 하나님의 능력이예요. 믿습니까. ㉯ 발람이나 하니까 듣지요. 하나님의 사명자인 발람, 선지자거든요. 이 나귀가 하는 얘기를 들은 거예요. 이렇게 만물을 통해서 계시한다는 거에요. 자연계시입니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22- ④ 만 물 계 시 의 예 ㉰ ∧ R 월 남 전 에 서 ∨ ㉡ 위급할 때 새가 살려준다. 예전에 총제님도 자연계시를 많이 받으시고 그랬는데 자연계시는 생명의 위기가 있을 때 나타내 보이실 때가 많아요. 도저히 도와줄 수도 없고 손을 쓸 수도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께 역사하시는 거예요. 예화) 총회장 목사님께서 월남 전에 두 번 참전을 하신 적이 있으신데 작전을 나가게 되면 부대 전방에 첨병을 세우는데 대부분 제일 앞 선두에 안설려고 했데요. 왜냐 면 적을 만나게 되면 제일 먼저 죽게 되기 때문이래요. 그래서 서로 “나는 부인 이 있어. 나는 애인이 있어. 나는 처자식이 있어. 나는 부모 봉양해야 되.” 이 러면서 다들 자기는 못 간다고 빼니까 총회장 목사님께서 첨병을 설 수밖에 없었 대요. 그렇게 위험한 상황에서 살아나왔다는 것은 기적이죠. 하나님이 함께 하신 능력이예요. 그런데 한번은 적지로 들어가서 작전을 수행하게 되었데요. 긴장 속에 조심조심 전진을 하고 있는데 새가 “짹짹짹” 우는데 그 울음소리가 신경질 날 정도로 짹짹 거리더래요. 그래서 옆에 있던 전우가 화가나서 총으로 쏴 죽여버린 다고 한 거야. 그런데 그 순간에 영감이 강하게 왔냐면 옛날에 밭 갈 때마다 총제 님 어머니가 뭐라 하셨나면, “야! 옛날에 어떤 사람이 새가 울기에 가보니까 구렁 이가 있었다더라. 그래서 피해서 살았다더라.” 이런 얘기를 하신거예요. ‘아! 새가 위급할 때 살려준다.’는 애기가 갑자기 가슴에 딱 와 닿더래요. 그래가지고 그 순간 ‘위험한 상황이구나. 죽을 상황이구나.’ 이런 느낌이 강하게 오더래요. 전쟁터에선 적을 만날 때 일초라도 먼저 발견한 사람이 살아요. 늦게 발견하면 죽 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순간 총회장 목사님이 “적이다”하고 쫙 엎드렸데요. 뒤에 있는 사람들도 따라서 쭉 엎드렸데요. 잠시 정적이 흘렀데요. 그런데 바스 락 바스락 하고 소리가 나더니 세갈레 길 언덕 길에서 적의 보초병이 걸어오더레 요. 그래서 만약 여기서 앞서 갔으면 그 사람이 먼저 발견해서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는 거에요. 여기서 극적으로 살아난 거예요. 그래서 여기 언덕길을 넘 어가서 보니까 적지더래요. 정말 죽을 뻔 했더래요. 그런 세계에서 뚫고 나간 거 예요. 하나님이 이 계시를 통해서 살려준거야. ; 이렇게 계시를 줄 때도 하나님이 먼가 기본 지식이 있어야 계시를 준데요. ‘새가 위험을 알린다.’는 것을 알아야지 새를 울릴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잖아요. 새가 운다고 기분 나쁘다고 총으로 쏴 죽였어봐요. 전쟁났죠. 정말. ㉱ ∧ 어 머 니 들 이 받 은 ∨ ㉢ 대개 어머니들이 뭐라고 그래요. ⓐ 접시 닦다가 접시가 깨지면 굉장히 기분 나빠하세요. “오늘 별로 안좋은 일 이 있을 것이다. 차 조심해라.” 이런 얘기를 하세요. 그릇 깨지듯이 뭔가 깨지는 일이 있을까봐 걱정하셔요. ; 이런 게 다 부모님들이 삶의 지혜예요. 자연계시를 통해서 보여주는 거예요. ⓑ 바느질을 하시다가 갑자기 힘없이 바늘이 뚝 부러져. 힘을 줘서 부러졌으면 힘줘서 뿌러졌다고 그러지. 힘없이 뿌러져. 이것도 먼가 역시 일어날 징조거 든. ; 이렇게 하나님께는 징조를 통해서 가르쳐준다는 거예요. [계시론] -가정국교육국23- ④ 만 물 계 시 의 예 ㉲ ㉣ 예전에 저희 총회장님 아버님이 한번은 계시를 받았는데 그러니까 1945. 8. 15일 광복 바로 전날 밤에 밤새도록 바람이 얼마나 세게 부 는지 지붕을 날라가게 할 만큼 세게 불었데요. 그래가지고 아침에 나와 봤더니 그 일대 잡초가 다 쓰러져있더래요. 그래가지고 “이게 왠 일이냐. 세상에 참 오래 살 다보니까 별일이 다 있네?!” 이러고 동네에 내려오니까, 동네사람들이 해방되었다 고 막 만세를 부르더래요. 근데 비유론를 보고 하나님의 계시였다는 걸 깨달았데요. “악인이 풀과 같이 성 장한다.”고 그랬잖아요. 성경에서 잡초는 악인을 상징하니까 악인들이 다 껶여졌 다는 거야. 그래서 일본이 항복하고 나갔잖아요. 이게 바로 자연계시에요. ㉳ ∧ 민 족 사 적 인 차 원 ∨ ㉤옛날어른들이얘기하는데“대나무에꽃이피면전쟁난다.”그랬데요. 왜그랬냐면대나무에꽃피는게굉장히오랜만에한번씩꽃이피잖아요. 6.25전에대나무에꽃이많이폈대요. 사람들이요즘에도그러잖아요. “대나무에꽃이피면전쟁나.”다어른이계시차원에서얘기하는거에요. 일종의계시다. ㉥ 전쟁나면 팔금산으로 가라. “전쟁나면 팔금산(八金山)으로 가라. 그러면 살리라.” 팔금산이 어딘가 연구 해보니 팔공산이 부산이라는 거야. 八 아래 金字 쓰니까. 부자야. 그리고서 山 字 쓴 거야. 어른들이 매일 “전쟁나면 팔금산에 가라. 그러면 살리라.” 부산 에 가면 산다는 거야. ; 하나의 큰 사건의 자연계시도 있고 한 개인의 자연계시도 있고 이렇게 민족사적인 일도 자연계시로 보여줍니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24- ⑤ 하나님께 밉게 보이면 ㉠ 모기를 보내서 죽게도 만든다. 예화) 뇌염모기 보내서 피 빨아먹지 말고 꼭 넣어주고 간다. 모기장 쳐 있으면, 새벽까지 있다가 아침 목욕하고 나올 때 한 방이면 족하다. 알겠습니까? ㉡ 모기 없이도 죽인다는 거예요. 자기 괴로워서 자기가 자기를 죽게도 만든다. 그래서 오직 하나님. ㉢ 그 놈의 새끼 돌에 맞아 죽게 할까. 사람 없어도 된다. 낙석 주위에 지나가게 해서 그 순간 맞아 죽게 만든다. ; 그렇게 생각하면 하나님은 능력이 계신 하나님. 한 번 맞아보면 안다. 하나님은 시간차·능력의 하나님이시다. ⓐ 뭣이든지 필요할 때 들어 쓰시는 하나님이시다. ⓑ 여러 입장을 이용하신다. ⓒ 원소, 원자, 수소까지도 들어 쓰신다. ⓓ 사람을 들어 역사하신다. 하나님께서 뜻이 있으면 맘대로 하신다. 뜻이 없으면 가만히 계시지만. ⑥ 점치는 사람도 강신이 오면, 점괘가 안나온다. 세상 살다간 강한 영이 저급한 영을 누르면 안나온다. 예수 믿는 사람이 있으면 점괘 안나온다. ⑦ 어떤이는 너무 지나치게 뭔가 이상만 해도 계시라 한다. ㉠ 비가 왔어. --자연계시다. ㉡ 오다가 어떤이가 발이 빠졌어. -- 자연계시다. (조심하란 교훈계시). “아이고! 얘들이 뭐라 해서 내가 실족했구나”한다. 그 후 알고 나면 본인이 알거든. ㉢ 지나치게 계시 계시하면, “아이고, 왜 커튼이 저렇게 많이 움직이지”한다. “개씨”라 한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25- ⑧ 계시는 따끔하게 온다. ㉠ 본인이 멍청하면 특별한 계시도 못 알아듣는다. ㉡ 하나님의 계시가 생생하지 않고, 흐리멍텅하게 보이기에 본인이 깨어있어야 된다. ㉢ 계시는 따끔하게 온다. 목이 터지게 들려도 모기소리만 하게 들린다. ㉣ 잠자고 일어나 투명하게 들린다. ㉤ 선생님은 커다란 사건도 바늘구멍만하게 온다. ㉥ 눈치 못 채면 상황이 돌아간다. 연필하나 긋고 간다. 비유) 속기 깔짝깔짝해도, 한국 말로 몇 줄 나오듯이, 그 전에는 올목졸목 가르쳐준다. 처음에는 자세히 가르치나, 지금은 깔짝깔짝 가르친다. ex) 국민학교 책 --- 그림, 대학교 책 --- 그림이 없듯이. [계시론] -가정국교육국26- 2) 실체계시 ① 실체계시는 하나님이 모든 인간에게 화와 복이 있었을 때 먼저 징조로 알려주세요. 화가 올 거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복이 올 거에 대해서도 알려주신다는 거예요. 개인적인 입장에서 일어나는 실체사건을 보고 깨닫게 하는 것. 화 화 복(A) 복 징조론 (도표) ㉠ 먼저 시작할 때는 작게 알려줘요. 작게. A처럼 작게 복이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복이 오면 다음에 큰 복이 와요. 이 복은 앞으로 올 복에 대해서 가르쳐주는 거야. 계시로 깨우쳐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굴러들어 온 복을 걷어차지 말라는 거야. 하나님이 깨우쳐주는 거예요. ㉡ 살다보면 안 좋은 일이 조그마케 있을 수 있어요. 화가. 그런데 이것을 무심결에 지나가면 안되요. 큰 사건이 일어날 징조로 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징조를 무시하면 안 되요,. 자연계시. 실체계시예요. 실체. ; 하나님이 실체사건을 조그만 사건을 통해서 큰 사건이 어떻게 일어날 것을 가르쳐주신다는 거예요. -=사건이일어나기전에준다. 큰사건이오기전에작은사건통해서징조를보여준다. 작은사건못깨달으면큰사건당한다. 복도화도그렇게온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27- ② 실 체 계 시 의 예 ㉮ ∧ 성 경 속 에 서 ∥ 요 나 ∨ ㉠ 요나에게 준 실체계시 <요4/6~11 : (구1289)> 요4/6:“여호와하나님께서박넝쿨을준비하사요나위에가리우게하셨으니 이는그머리를위하여그늘이지게하며그괴로움을면케하려하심이었더라. 오나가박넝쿨을인하여심히기뻐하였으니7:"하나님이벌레를준비하사이 튿날새벽에그박넝쿨을씹게하시매곧시드니라.”8:“해가뜰때에하나님 이뜨거운동풍을준비하셨고해는요나의머리에쬐매요나가혼곤하여스스로 죽기를구하여가로되사는것보다죽는것이내게나으니이다.”이러면서죽는 게낫겠다고혈기를부리고있었어요.9:“하나님이요나에게이르시되네가 이박넝쿨로인하여성냄이어찌합당하냐.그가대답하되내가성내어죽기까 지할지라도합당하나이다.”10:“여호와께서가라사대네가수고도아니하였 고배양도아니하였고하룻밤에났다가하룻밤에망한박넝쿨을네가아끼는데 11:”하물며이큰성읍엔니느웨성에는좌우를분별할줄못하는12만명이라 는사람이있고육축도많은데나여호와께서아끼는것이어찌합당치아니하 냐.“(구1290) 요나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니느웨 성에 가서 복음을 전해야 되는데 니느웨 성엘 안 가고 도망 다닌 거예요. 그러던 중 한번은 쉬려고 그늘을 찾았어요. 그때 하나님께서 요나를 깨우치려고 계획적으로 박넝쿨을 준비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늘지고 시원한 바람이 불게 해 준거에요. 그러니까는 요나가 너무나 살맛이 나는 거죠. 참 이렇게 시원하고 바람도 부니까‘정말 즐겁다. 행복하다.’이러고 있었어요. 근데 하나님께서 하루 즐겁게 한 다음에 그 다음에 깨우치려고 다음날은 벌레를 준비해서 새벽에 박 넝쿨 밑둥을 씹어 가지고 시들어서 죽게 만들었어요. 박넝쿨이 죽어버리니까, 그때는 하나님께서 계획적으로 해를 쨍쨍 내려 쬐면서 거기다 뜨거운 동풍까지 불게 하니까는 정말 살맛이 안 나죠. 더군다나 여러분! 이스라엘 땅이 얼마나 덮습니까. 하나님께서 계획적으로 더 덥게 했으니 요나가 얼마나 괴로웠겠어요. 요나가 막 스스로 죽기를 구하면서“사는 것보다 죽는 게 낫겠다.”고 혈기를 부리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나타나신거야. “야! 박넝쿨 하나로 네가 성내는 것이 어찌 합당하냐?”그러니까 “성내어서 죽기까지 할지라도 합당하다.”고 그랬어요. 하나님이 깨우친 거야. “이 박넝쿨이 네가 수고해서 낫냐? 그냥 난 거 아니냐. 이 박넝쿨 하나 시들어 죽는 게 그렇게 아깝냐? 그런데 내가 사랑하는 좌우를 분별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니느웨 성에는 12만 명이나 있다. 그런데 그들이 한꺼번에 심판받아 죽게 된다면 어찌 합당하겠냐? 내가 부모의 심정으로 이들을 바라볼 때 불쌍하지 않냐? 가서 복음 전해서 회개를 시켜라.”이렇게 깨우쳤어요. 그래서 요나가 가서 복음을 전해서 홰개 시켜 12만 명이 구원되지 않습니까. 그런 표적이 일어났다는 거예요. ; 이게 바로 하나님이 자연을 통한 실제 경험을 통해서 깨우치는 계시에요. 하나님의 심정을 깨달으라고 가르쳐 준 거예요. 자연계시가 어떤 건지. [계시론] -가정국교육국28- ② 실 체 계 시 의 예 ㉯ ∧ 징 조 ∥ 차 사 고 ∨ ㉡ 회원에게 준 징조 (차 사고) 우리 아는 화원이 한번은 집에 가는데 좌석버스를 타고 집에 갈려고 하는데 초보 운전자인 친구가 차를 몰고 다니는 걸 재미있어 했어요. 그러니까 “내가 바래다 줄게. 같이 가자.” 하면서 그 친구가 걔를 태워준 거야. 근데 그 차를 타고 가는 데 자기가 타야 될 좌석 버스의 뒷 꽁무니를 딱 받은 거야. 그러니까 불안한 마음 이 들어 친구 승용차의 뒷자리로 옮겨 탔어요. 그런데 가다가 사고가 나서 목뼈가 부러져 반신불구가 되었어요. 극적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몸부림쳐서 우리나라에 서 최초로 목뼈 수술하는데 성공해서 움직이고 거동도 하고 그러지만 ... 그것도 집안에 자기 오빠가 의사고 하니까 거기에 전력을 다하고 몸부림쳐서 그나 마 외국에 유명한 병원에서 유명한 박사들을 다 동원해서 수술했어요. 그래서 겨우 생명이 살아났어요. 옛날 어떤 친구는 목뼈가 부러져서 죽었거든요. 왜냐면 목뼈가 부러지면 전신이 마비가 되서 얼굴만 움직이고 손 하나 까닥이 안되요. 그러다보니 몸이 워낙 무거 워서 움직일 기력이 없다보니 등 같은 데가 썩어 들어가서 병원균이 몸속으로 들어 가면 금방 죽는 거에요. 욕창이 나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엄마가 간병을 했기 때문에 그 딸을 살린 거에요. 그 친구가 무용하는 친구였는데 얼마 전에 만났는데 지금은 무용을 못하니까 발 로 그림을 그리더라구. 인생이 정말 안타깝잖아요. ⓐ 징조가 있었다는 거예요. 차가 부닥쳤을 때 마음이 불안했데요. 그래서 차에서 내려서 뒷좌석에 탔다는 거야. 그게 참 어리석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깨우쳐줬으니까 내려서 버스를 타야죠. ; 여러분들 하나님이 계시 줬을 때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지 마세요. ⓑ 그 회원이 나가려고 할 때부터 엄마가 나가지 말라고 사정하면서 붙잡았데요. 나간다고 한 시간을 싸웠데요. 근데 그 날 나가 가지고 사고가 난 거야. 그래서 거의 반신불구가 되어서 죽는 줄 알았는데 극적으로 살아났죠. ; 이게 바로 실체계시입니다. 여러분이 계시를 무시하면 안 되요. 화든 복이든 먼저는 작은 사건을 통해서 나타나요. ⓒ 교육 말씀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을 무시하면 안되요. 하나님의 계시를 안 들으면 하나님을 무시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계시를 자꾸 줘도 안 듣는 사람은 계시를 안 준다. 무시당하니까. 하나님의 권위가 손상되니까 줄 수가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지요. 그래서 여러분도 계시 받았을 때에 바로바로 실천해야 됩니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29- ② 실 체 계 시 의 예 ㉰ ∧ 징 조 ∥ 좀 도 둑 ∨ ㉢ 자취생 - 쥐생원 이야기 80년대 초에 오래된 집에서 남자 화원들이 자취를 하고 있었어요. 밤에 창호지 문 앞으로 쥐들이 찍찍 하면서 두 마리가 지나가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저 놈의 쥐새끼.’그런데 순간에 계시란 생각이 딱 들더래요. “맞어. 하나님이 나에게 계시를 주시나 봐.” 이러면서 혹시나 해서 몽둥이를 벽에다 세워놓고 잠이 들었는데 (생쥐는 도둑이나 사탄이나 안 좋은 상징이기 때문에) 부시럭부시럭 하는 소리에 눈을 번쩍 떠 보니까는 진짜 도둑이 들어온 거 있죠. 그래서 거기 세워놓은 몸둥이로 두둘겨패서 경찰에 넘겼다는 거예요. 그 사람이 말씀 듣고서 신바람이 나서 그 다음날 나타난 거예요. 자기가 계시를 이뤘다는 거야. “뭔 계시를 이뤘냐니까?” “도둑이 들어올 것을 하나님이 이미 보여주셨다.” 이러면서 재미있었던 일이 있었어요. ㉣ 시험든 회원 이야기 모 회원이 자기가 말씀을 듣다가 만사가 귀찮은 거야. 교회고 하나님이고 다니기 싫은 거야. 사람이 신앙생활을 하다가도 시험들 때 있잖아요. 근데 자기 나름대로 시험에 들었던 거예요. 그래서 “(보따리 쌓아 가지고) 아예 교회 떠나겠다. 영원히 끝이다. 내가 하나님 믿으면 사람이 아니다.” 이러면서 나가고 있는데 12톤짜리 트럭이 지나가는 거야. 그 순간에 생쥐가 탁 뛰어들더래요. 그런데 달리던 트럭이 생쥐 한 마리 때문에 멈추겠어요. 그냥 갈려 지나가는데 머리부터 다리까지 형체가 없더래요. 그걸 보는 순간에 온 몸이 섬찟하더래요. 그러면서 “내가 하나님을 떠나면 저 꼴이 나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래요. 그래서 다시금 회개하고 돌아왔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 그러니 사람도 안 만나고 슬쩍 사라지려고 하니까는 하나님이 사람을 잡으려고 하다보니까는 민물을 통해서 깨우친 거야. 본인이 쥐띠니까 얼마나 섬뜻하겠어요. ㉤ 인삼농사 인삼이 병들어서 다 죽어갔어요. 그때 R이 오다 넘어져 무릎이 곪아 약을 발라도 효과가 없자 과감히 상처를 찢고 약을 넣으니 말끔하게 낳더래요. 그때 계시를 받고 인삼 병든 곳을 찢어서 약을 넣어서 치료를 했더니 낫더래요. 그래서 인삼 95% 건지심. 사람들은 기적이라 함. [계시론] -가정국교육국30- ② 실 체 계 시 의 예 ㉱ ∧ 징 조 ∨ ㉥ 어거스틴-거미 (나무, 동물, 날동물, 생물, 공충) 어거스틴 : 옛날 조상이 믿었던 마니교에서 탈피하여 하나님의 종교를 믿고 “마니교 불지르겠다”고 했더니, 마지막에 가서 때려 죽인데. 산 넘고 물 건너 피해 가다가 급해서 굴 속에 들어가게 되었다. 5~8M 들어가다 보니 끝이 보였다. 어거스틴 曰 ;“아이고! 난 죽었구나”했더니만 거미가 앞에 떨어져, 줄 띠어 순간 거미집을 다 지었다. 쳐다보면서 어거스틴 曰 : “니가 막는다고, 그들이 못들어오냐. 틀렸다. 틀렸어. 코끼리가 가는데, 거미가 막는 격이지. 통나무로 쌓으면 불지르고 들어오고, 담을 쌓아도 무너뜨릴텐데.”그놈들이 들어왔어요. 마니교도 曰 :“아! 굴이 있어요”“이 새끼가 틀림없이 여기있어” “반장님! 먼저 들어갈까요?” 마니교 반장 曰 : “이 짜샤! 여긴 안들어갔어. 미련한 자식들아. 거미줄이 있잖아. 방금 들어갔으면 거미줄이 없잖아. 야! 새끼들아. 미련 곰투가리들아.” ㉦ 선생님 고향 유 진산씨가 죽었을 때의 일이다. 상록수인 사철나무를 많이 심었는데 유 진산씨가 죽기 7일 전부터 멀쩡하던 사철나무가 2/3가 죽었다. 지금까지도 그 나무는 못 살았다. ; 하나님께서 거미집 짓게 만든 것이다. 하나님께서 반장에게 계시 준 것이다. 하나님께서 자기 편 살리기 위해서 주신 계시다. 하나님께 잘 보이면, 거미를 갖고도 살리기도 하신다. ② 실 체 계 시 의 예 ㉮ ∧ 암 시 ∨ ㉦ 애인과 같이 가는데, 별로 안 친하면 남자에게 눈을‘꿈뻑꿈뻑’거리니까 “왜 그러냐! 몸이 아프냐. 약 좀 사먹어야겠어. 맨 날 아프기만 하냐.” 그러면서 나왔다. 여자가 저 남자에게 혼났거든. 그 남자가 시퍼런 칼을 갖고 다닌다. 그 남자 보는데서 그 소리 못하니 슬적 나오게 된 것이다. ㉧ 석가도 인생무상을 깨닫게 된다. 밭을 가는데, 기어가는 굼벵이를 새가 쪼아가는 것을 보고 벌거지에서 부터 사람에 이르기까지 인생의 무상함을 깨닫게 된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31- ② 실 체 계 시 의 예 ㉯ ∧ 암 시 ∨ ㉨ 스님 1 요센 시주하는 스님을 營業中이래요. 저는 그 말 듣고 우습더라고요. 營業해 오는 중이라는 거야. 그래서 영업중인데... 스님이 시주하러 다녔는데 한번은 시주하는 집에서 보리를 한 바가지 주는 거야. “(그 집에서 시주를 할 때 너무나 안타까운 표정을 지으면서) 너무 안됐다. (혀를 차면서) 아! 머지 않았구나.”하면서 시주를 받고 나와서 터벅터벅 걸어가는데 나무 잎이 떨어지더라는 거예요. 그 순간에 ‘생명이 갔구나.’하는 생각이 스쳐가서 “나무관세음보살” 암송하고 다시 돌아가 보니 곡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초상이 난 거예요. ⓐ 낙엽 떨어지는 것을 통해서 한 생명이 이미 떠나갔다는 것을 자연계시를 통해서 묵시로 받은 거예요. ⓑ 스님이 시주하러 그 집에 들렸을 때 운명이 다한 한 생명을 느꼈던 거예요. 그러다가 가면서 낙엽 잎이 딱 떨어지니까 저 생명이 그 생명인 걸 딱 직감적으로 느낀 거예요. 그래서 돌이켜 가서 보니까 진짜 사람이 죽은 거야. 이런 게 바로 자연계시입니다. 아시겠죠. 자연계시가 이런 차원이에요. ⓒ 가을에 똑같은 낙옆이 떨어져도 영혼이 떨어지는 것은 심장을 울릴만큼 강하게 와 닿는다. ㉩ 스님 2 스님이 하루 종일 시주를 하고 오는데 옆을 지나던 사람이“아! 피곤하다.”하는데 가을 나무 잎새 하나가 떨어진다. 옆을 지나던 스님이 그것을 보고 “관세음보살”하자 가을 나무 잎 새가 수 백 개가 우수수 떨어진다. 옆을 지나던 사람이 “체! 이상하네.”하면서 내려간다. “피곤하다”고 하면서 내려가던 그 사람이 소에 떠 받쳐서 현장에서 죽었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32- ③ 실 체 계 시 의 예 ㉰ ∧ 암 시 ∨ ③ 선생님 차 사고 모면한 이야기 그 전에 선생님 차표 끊어놓고, 멀쩡하니 딴데 가고 싶은 마음이 들어 어슬렁 어슬렁 거리다 왠 사무실에 들어갔다. 이상하니 차 못 타게 유도하더라. 여직원 曰 : “여기와선 안 되요” 선생님 曰 ; ”에이! 아니꼽다.“ (차시간이 남아서 왔다가 서운해서 나가려고 하니까) 여직원 曰 : ”커피 마시고 가요“해서 커피를 마시다 보니까 차가 떠날 시간이 되어서 속상해서 뛰었다. 그날 인삼 신고를 해야 했기에 그날이 토요일이라 1시 에 문 닫기에 그 이전에 갔어야 했다.‘귀신이 씌었구나. 멍청하게. 막차를 놓치 다니.’급한 일이라, 250원 줄 것을 2500원 주고 택시를 타게 됐다. 괜히 2500 원짜리 커피를 먹었다고 투덜대면서. 차가 떠나고 있어요. 2500원 내고 택시 타 고 씨불씨불 거리면서 가다보니, 차 바퀴가 빠져서 개울창에 뒹굴었어요. 시골서 는 꼬치장, 된장, 더덕을 잔뜩 싣고 다니는데, 버스가 뒹굴어서 꼬치랑, 된장, 더덕 뭍침이 되었어요. 해마다 그 자리에서 사고 난다. 허리 다쳤다고 들것에 들려나오 고... 택시에서 내려서 하나님께 감사했다.‘아! 이런 뜻이 있었구나’귀신에 씌어 댄 것이 아니라 성령이 씌여댄 것이다. 택시비 미리 내지 앟고, 가서 내잖아. 옛 날에 2500원이면 지금은 25000~30000원이다. 내렸지. 어떻해. 가는 차마다 막고 서서 ”급하다. 죽겠다.“하면서 피투성이 사람을 앞뒤로 태우고 병원에 갔 다. 왜 내가 돈내냐. 회사 측에서 돈내주었다. 내려 주고서 선생님 댁까지 가서 내렸다. ”이렇게 됭서 이렇게 됐다.“했더니 복도 많다고 했다. 개인 계시다. ; 하나님께서 잘해줄려고 그러는데, 소나기 맞은 중놈같이 중얼거리냐. 깨닳아야지. [계시론] -가정국교육국33- ④ [참조] - <몸으로 받는 계시> --------------------------------------[시작] ㉠ 몸은 소우주이고 자연이기 때문에 몸을 통해서도 계시가 온다. 누구 아프면 머리가 띵하다. 어느 주관권에 들어가면 머리가 안 아프다. ㉡ 주관권의 계시, 환경의 계시, 영적공기. ⓐ 주관권 계시 : 머리가 아파서 평창동 오니까 머리가 안 아프다. 교회 와도 머리가 안 아프다. ⓑ 환경계시 : 평창동 오기 전까지는 공기가 탁해서 목이 쾍쾍하다가 평창동에 올라옴. 1부 능선 지나, 2부 능선 올라오면 콧구멍이 팍! 뚤리듯이 공기가 좋아지는 계시다. ⓒ 영적계시 : 어느 교회가 냉랭하고 쌀랑하고 무서운가 기도 많이 한 사랑은 안다. 일반교회는 “재림주 올 때가 가깝다”해서 신부 방같이 꾸며놓았어요. 매미 안쭉정이나, 여자의 속치마 같은 걸로 잘 꾸며 놓았어요. 우리교회는 그런 것이 별로 없고 두툼하나 소음방지 위해서 했지만 기도한 사람이 오면 영적 분위기가 좋아 맘이 편하다 ㉢ 누가 아풀 때 몸으로 오기도 하고, 기쁨으로 오는 경우도 있다. 몸으로 오는 계시 많다. 예화) 산에 가다보면 머리끝이 삐쭉 서잖아. 영파에 부딛혔어. 계시가 온 것. 뭔가 있으니 조심하라. 발길 돌려라. ㉣ 祈禱 많이 한 사람에겐, 聖靈의 불로도 온다. 예화) 한 번은 선생님께서 교회를 가는데, 캄캄해서 누군가와 부딛힐 것 같아 겁 이 나더라. 검은 옷을 입고 가면 서로 안 보인다. 가고 있는데 영감으로 “누군가와 부딛힐 것 같다.” 성령의 불이 확온다. 훈훈한 불이와요. 어깨가 부딛힐 정도로 확 부딛힌다. 미리 느끼니까 안 놀라지. A가 깜짝 놀라서. A 曰 : “에이 이 사람아, 기침이라도 하고 다니지” 술 먹고 의식 속에 갔기에 소스라치게 놀란다. 선생님은 미리 알았기에 안 놀랜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34- ㉤ 산길을 가다 “이상하다. 무섭다.” 는 느낌이 오면, ⓐ 무서운 영이 쳐다보고 있거나 ⓑ 육신 사람이 있거나 ⓒ 그 지역에 사람이 죽은 장소이거나 한 것이다. ; 감각작용 이라 한다. 비유) 고양이·개미도 감각작용 더듬이 갖고 감지하지만 우리는 영적 도급 갖고 더듬이 역할을 한다. 감각 갖고 안된다. ㉠ 고양이 말 안들으면 수염 짤라버려. 수염 기를 때까지 쥐 못잡는다. ㉡ 개미도 다리 뽑는 것보다도 수염 뽑아놓는 것이 더 무섭다. 수염 뽑아놓으면, 형편없다. 정신을 못차린다. 아무것도 모르니까. 언제 적이 오나 모르니. 육적 도급도 있고, 영적 도급도 있다. 감각·영감을 키워야 된다. ㉥ 축구할 때도 영감 갖고 차면 30m 거리에서도 들어간다. 그 위치에서만 들어가고 한치만 벗어나도 안들어 간다. 신령해야 된다. 잘못하면 큰일난다. 몸으로 받는 계시있다. 자연계시. <참조>---------------------------------------------------------------[ 끝 ] [계시론] -가정국교육국35- (3) 초자연 계시 환상, 이상, 비몽사몽, 꿈 등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계시했다 해서 초자연계시라고 합니다. 1) 환상 제일 먼저는 환상을 많이 접하죠. ① 자기가 원할 때마다 볼 수 있는 게 환상이예요. 꿈은 꼭 자야 되잖아요. ② 환상은 영적현상으로써 기도 많이 하면 많이 봐요. 영적으로 발달된 사람들은 환상을 매일 본다. ③ 환상 보는 사람들은 눈감고 내가 원하는 걸 볼 수 있어요. (원하는 자의 신앙상태.성품.성질) ⓐ “주님! 오늘 강미가 신앙상태가 어떤지 보여주세요?” 하면 하나님이 환상을 통해서 딱 보여줘요. 오늘 상태를 보여줄 때도 있고 그 동안에 지나온 노정을 상태로 보여줄 때도 있고. 신앙 상태를 보여줄 때 집으로 보여주기도 해요. ⓑ “얘는 성격이 어때요?” 성격을 보여줘요. 동물도 보여줄때도 있고 식물로 보여줄 때도 있고 ⓒ “얘는 어떤 인식관을 가지고 사는 지도 보여줘요. 자기가 원하는 부분을 볼 수가 있어. 원하는 파트를. ⓓ ”얘는 주님을 얼마나 사랑해요?“ 그러면 그 사랑을 딱 보여줘요. 그래서 어떤 사람은 사랑에 대해서 환상으로 보여주는데 ㉮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이 유리로 된 하트 모양으로 보여주더래. 변하지 않으니까. ㉯ 금으로 된 것으로 딱 보여주는 것도 있고. 이렇게 현상들을 보여주는 거야. 유리는 위험하지까 깨진다는 겨야. ; 이렇게 환상으로 많이 보여줘요. [계시론] -가정국교육국36- ④ 환상은 예화) TV채널 틀으면 KBS를 보든지 MBC를 보든지 원하는 채널을 볼 수 있듯이 환상도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채널을 틀 듯이 딱 틀어서 볼 수 있어요. 원하는 것을 영적으로 파장을 걸면 딱 와요. 환상의 장점이예요. - 환상 보는 사람들은 응답 받을 때 하나님께서 환상으로 보여주세요. 응답 받을 때 ⓐ 항상 뭐가 딱 오는 사람도 있고 ⓑ 상황이 딱 펼쳐지는 사람이 있고... 이렇게 환상을 통해서 많은 걸 받습니다. ⑤ 성경에 환상에 대해서 어떻게 나왔냐면 환 상 에 대 해 서 ㉮ ∧ 성 경 구 절 ∨ 행2/17 :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신189) ㉠ "젊은이들이 환상을 보고..."고 그랬습니다. ⓐ 대개 어렸을 때는 환상을 많이 봐요. ㉮ 요즘에 왜 여러분이 환상을 많이 못 보냐면 영이 어린데 미혹케 하는 영들에게 계시를 받아서 환상문을 많이 닫아서 못 보는 것이지 환상 보려면 얼마든지 봐요. ㉯ 옛날에는 기도만 하면 환상 보았어요. 기도만 하면 방언이 막 터지고. 정말 신령한 일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신령한 쪽으로 가다보니까 사람들이 너무 그 쪽으로 치우치다 보니까 오히려 더 안 좋아서 방향을 잡은 거예요. ⓑ 진리의 말씀을 중심하는 게 더 확실히 견고하니까 말씀을 깨달으면 얼마든지 계시도 받을 수 있고 분별할 수도 있거든요. 하나님의 계시의 제일 높은 차원이 말씀의 계시예요. 환상을 잠깐 잠깐 알 수 있는 것 뿐이야. 이미 말씀과 영감을 통해서 모든 걸 꿰뚫을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상문을 많이 안 열어줬지. ㉡“늙은이들이 꿈을 꾼다.”고 그랬는데 나이가 먹어서 그렇다는 게 아니라 신앙적으로 나이를 많이 먹으면 꿈을 많이 꾸고 신앙적으로 어렸을 때는 환상을 많이 본다는 거예요. ; 여러분이 뭐 환상 못 본다고 낙심할거 하나도 없어요. [계시론] -가정국교육국37- 환 상 에 대 해 서 ㉯ ∧ 성 경 구 절 ∨ 행2/17 :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신189) ㉢ 환상은 사람이 영안을 떠서 사건들을 보는 거예요. 그래서 영성이 뛰어난 사람들이 환상을 잘 봐요. ⓐ 기도할 때 보기도 하고 그냥 눈감아도 보기도 하고 그래요. ⓑ 굉장히 영적인 사람은 어둡기만 하면 눈뜨고도 다 봐요. ⓒ 육신이 약한 사람은 영성이 강해져요. 옛날에 사도 바울 선생이 자꾸 육을 친 것이 영성이 강해지라고 육을 친 거야. 육성이 강해지면 자꾸 육적 파워가 늘어서 영이 일을 자꾸 못하게 됩니다. 환 상 에 대 해 서 ㉯ ∧ 성 경 구 절 ∨ 행9/10:“그때에다메섹에아나니아라 하는제자가있더니주께서환상중에불러 가라사대아나니아야하시거늘대답하되주 여내가여기있나이다.”(신202) ; 이렇게 환상 중에 불렀다고 그랬죠. 행10/3:“하루는제구시쯤되어환상 중에밝히보매하나님의사자가들어와가 로되고넬료야하니”(신204) ; 환상 중에 밝히 봤다 그랬죠. 이렇게 환상으로 본 경우가 많습니다. 행11/5:“가로되내가욥바성에서기도 할때에비몽사몽간에환상을보니큰보자 기같은그릇을네귀를매어오늘로부터내 리워내앞에까지드리우거늘”(신206) : 어떤 상황이 일어날 거에 대해 환상으로 본 겁니다. 이렇게 보고 싶은 데로 볼 수 있는 게 환상이예요. 환상 영안이 뜨여 보이는 것(화면처럼 선택 가능),주로 거의 본 것을 통해서 보여주신다. 영적인 은사를 확인시키고 하나님 뜻을 증거 하기 위한 수단 [계시론] -가정국교육국38- 2) 비몽사몽 ① 어떨 때 비몽사몽을 많이 보냐면 ㉠ 기도를 많이 한 사람은 쉽게 볼 수 있어요. ㉡ 때로는 몸이 피곤하고 지칠 때 비몽사몽을 많이 봐요. ㉢ 꿈인지 생신지 헥깔릴 때에 살짝 보여주는 것. 예화) 새벽에 기도하다 졸 때 비몽사몽을 많이 봐요. 그래서 누워 자는 것보다는 졸더 라도 앉아서 기도하는 것이 나아요. 예화) 버스 타고 가다보면 딱 내리기 전에 졸잖아요. “야! 너 졸다가 종점까지 가면 어떻하냐?” 그랬더니 어떤 애가 하는 말이 “저는 내릴 때가 되면 그 전에 항상 깨워줘요.” 어떻게? 꿈에 딱 어디라고 알려준데. 그러면 눈 떠 보면 거기 래. 그래서 얼른 내린다는 거야. 이렇게 비몽사몽으로 항상 사건 사건마다 많이 도와줘요. ; 하나님 말씀 듣는 사람들, 하나님 일 하는 사람들 영적인 세계에서 보면 하나님께서 천군천사를 동원해서 영적으로 많이 후원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전폭적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② 성경에 비몽사몽에 대한 내용은 사도행전 10장 10절 보세요. ㉠ 베드로가 본 비몽사몽 행10/10~16 : “시장하여 먹고자 하매 사람이 준비할 때에 비몽사몽간에 11 :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12 :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 는데 13 :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 하거늘 14 :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 하였삽나이다 한데 15 : 또 두 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 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16 :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리워 가니라. (신204) ⓐ 꿈을 꾸던 환상을 보던 비몽사몽을 보던 비유를 풀지 않으면 소용이 없어요. 그래서 성경을 풀려면 비유를 풀어야 되요. 하나님은 비유의 하나님이고 문학의 하나님이세요. 어떤 상황을 자세히 음성으로 다 알려줄 수 없잖아요. 그래서 하나의 사건을 상징적으로 딱 보여주는 거예요. [계시론] -가정국교육국39- ⓑ “잡아먹어라.”란 뜻은 “전도하여라.”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는 이방인을 얘기 “고넬료라 하는 사람은 의인이었어요. 하나님께서는 고넬료를 베드로에게 보내서 전도하게 할려고 했던 거야. 그랬는데 이 고넬료는 이방인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방인에게 복음을 안전할려고 했던 거야. 베드로는. 그랬더니 하나님은 이는 의인이라는 거야. 준비된 자란 거야. 말씀을 들을 수밖에 없는 자란 거야. 그러면서 고넬료가 가기 전에 하나님께서 환상을 통해서 깨우친 거야. ; 이렇게 하나님께서 비몽사몽으로 알려주신다는 겁니다. ③ 행22/17 : “후에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에서 기도할 때에 비몽사몽간에....” (신227) ; 또 비몽사몽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40- 3) 이상 이상은 환상이나 꿈이랑 달라요. ① 이상은? ㉠ 영감은 보이지 않고, 뇌파로 스치면서 보는 것이다. 어떤 생각이 형체가 있으면서 딱 스쳐지나가는 거죠. 이게 이상이다. 환상이 뇌속으로 영사기 필름 지나가듯 순식간에 스쳐가면서 보는 것이다. 뇌파로 받는 것이다. ㉡총명하고 영적,지적인,예리한 사람에게 자주 온다. 대개 명철하고,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들, 지식인들이 머리 쓰는 사람들이 많이 보는 게 「이상」이에요. ㉢“나는 왜 이상이 안 보이지?”이러면서 생각하지 마시고. 여러분도 다 이상 볼 수 있는 사람들이예요. 기도하다 보면 그런 현상들이 머리에 스쳐지나가는 데 그게 바로 이상이에요. ② 성경 속에 나오는 이상 ① 성 경 속 에 나 오 는 이 상 단1/17 :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지식을 얻게 하시며 모든 학문과 재주에 명철하게 하신 외에 다니엘은 또 모든 이상과 몽조를 깨달아 알더라.” (구 1232) ; 다니엘은 이상을 많이 봤 던 선지자다. 단2/28 : “오직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자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느부갓네살 왕에게 후일에 될 일을 알게 하셨나이다. 왕과 꿈 곧 왕이 참상에 서 뇌 속으로 받은 이상은 이러하니이다.” (구 1234) ; 느부갓네살 왕이 본 이상. 이상은 뇌 속으로 받는 겁니다. 단7/13~14 : 13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 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하매” 14 그에게 권세 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 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 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구1246) ; 다니엘이 대표적으로 본 이상. 다니엘이 어떻게 메시야 가 강림하시고 나타나서 역 사할 것에 대해서 이미 이 상으로 나타나서 보였다는 얘깁니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41- 4) 꿈 꿈이 제일 궁금하죠. 자기가 받는 것이 제일 궁금하잖아. 자기랑 상관있는 말 씀이 제일 재미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꿈에 대해서 받으면 신기할 텐데 꿈을 받는 건 좋은데 꿈을 풀 줄을 알아야 된다는 거에요. 여러분! 꿈 계시 받고 풀 줄 모르면 꼭 오세요. 저한테 물어보시고 또 강사님들한테 물어보시고 자기 전도한 사람한테 물어보시고 대표한테 물어봐요. 그러면 풀어줄 거예요. ① 꿈은? ㉠ 사람이 잠 잘 때 꿈을 통해서 하나님은 계시를 주는데 영적인 차원에서 보기 때문에 자세하게 볼 수가 있어요. 현장감 있게 볼 수가 있고. 실질적으로 볼 수 있어요. ㉡ 영적인 세계는 육적 세계보다 더 리얼하기 때문에 실감나고 실체적이예요. 그래서 작은 사건도 크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영적인 세계는요. 예화) 여러분이 막 전쟁 나는 줄 알고 무서워하고 그럴 때도 있는데 하나의 신앙적인 싸 움이 있다던가 아니면 어떤 이념에 싸움이 있어도 전쟁으로 보여주기도 하고 총칼 을 휘두르기도 합니다. 총과 칼을 말씀이잖아요. 불도 말씀이고. ; 이런 걸 알아야지만 성경을 풀 수가 있고, 꿈도 풀 수 있다는 거예요. [계시론] -가정국교육국42- ② 영적인 사람은 꿈도 많이 꾸고 만물을 통해서도 많이 보여주지만 꿈을 통해서 많은 계시가 나타납니다. ㉠ 요 셉 의 꿈 ㉮ ⓐ 요셉이 자기가 억울하게 누명써서 옥에 갇혀있을 때 술 빚는 관원장이 요셉이 꿈을 풀어줘서 복직하게 되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요셉을 들어내게 하려고 바로의 꿈에 나타났습니다. ⓑ 바로가 꿈을 꾼즉 창41/1~8 : 1 “만 이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 즉 자기가 하숫가에 섰는데 2 보니 아름 답고 살진 일곱 암소가 하수에서 올라와 갈 밭에서 뜯어먹고 3 그 뒤에 또 흉악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황소가 하수에서 올라와 그 소와 함께 하숫가에 섰더니 4 그 흉악하고 파리한 소가 그 아름답고 살진 일곱 소를 먹은 지라 바로가 곧 깨었다가 5 다시 잠이 들어 꿈을 꾸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 한 일곱 이삭이 나오고 6 그 후에 또 세약하고 동풍이 마른 일곱 이삭이 나 오더니 7 그 세약한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킨지라 바 로가 깬즉 꿈이라. 8 아침에 그 마음이 번민하여 보내어 애급의 술객과 박사 를 모두 불러 그들에게 그 꿈을 고하였으나 그것을 바로에게 해석하는 자가 없었더라.” (구63) ㉮ 똑같은 꿈을 두 번 반복해서 꾸게 할 때는 하나님께서“이것은 사실이니까 확실히 믿으라.”는 거예요. ㉯ [창41/8] 바로에 꿈이 일반적인 꿈이었으면 바로도 잊어버리고 갔을 거예요. 신령한 꿈은 너무나 현장감 있고 그것이 가슴에 강하게 박혀요. 그렇기 때문에 바로가 꿈을 풀지 않고서는 견딜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에 유명한 술객과 박수등 꿈 푸는 사람들을 불러 모았으나 아무도 풀지를 못했어요. 왜냐? 하나님께서 주신 꿈은 하나님의 사람만이 풀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요셉이 꿈을 풀게 되는데 7년 동안 이 민족에게 풍년이 들겁니다. 그래서 살찐 일곱 암소는 7년 풍년든단 얘기고 파리한 다른 일곱 황소는 7년 동안의 흉년을 상징하는 것이다. 앞으로 민족에 일어날 사건에 대해서 가르쳐주지 않습니까. 이러면서 요셉이 그 나라에 치라자로 총리대신이 되어서 등장하는 내용이 나와 있듯이 ⓒ 이렇게 꿈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앞으로 되어질 역사의 일들을 계시하고 보여 주신다. ⓐ 민족사적인 일도 나타나 보이시고 ⓑ 어떤 세계사적인 것도 보여 주고 ⓒ 어떤 사건도 보여 줍니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43- ㉠ 요 셉 의 꿈 ㉯ ⓒ 교훈 말씀 이 말씀 듣기 전에 꿈꾸는 사람 참 많아요. [ 역사를 발견하기 전에 진리 말씀 듣기 전에 꿈꾸는 사람이 많은데 우연이 꾼거라고 생각하면 하나님이 다시는 안 주세요. 세상에 우연이란 건 없습니다. 모든 세계는 하나님의 조화고 역사에요. 인간이 못 깨달아서 모르는 것 뿐이에요. 그렇잖아요. ㉮ 인간들은 얼마나 미련하냐면 예화) 하나님이 코끼리고 인간이 개미라 봐요. 그러면 개미가 코끼리 등에 서서 태양을 향해 앞만 보고 갔는데 태양이 없는 거예요. 보니까 태양 이 뒤에 있는 거예요. “대양이 왜 뒤에 가 있을까? 정말 이해 안 되 네.”이러고 있어. 개미는 코끼리가 뒤돌아 선 걸 모른다는 거야. ; 그렇듯이 인간은 자기 주관에 묶여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역사 방향 트는 걸 모른다니까요. “왜 태양이 뒤에 있지” 이러고 있어요. ㉯ 이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방향을 알아야지만 제대로 갈 수 있다. 하나님의 역사를 깨달아야지만 제대로 갈 수 있다는 거야. 이 말씀은 바로 하나님 계시의 말씀이에요. ㉡ 요 셉 ∧ 예 수 의 아 버 지 ∨ 의 꿈 ⓐ 마2/12 :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가니라.” (신2) ; 예수님이 태어났을 때 헤롯이 두 살 아래 아기들은 다 죽여 버리지 않습니까. 이럴 때 예수님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꿈 가운데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나서 요셉을 깨우쳤어요. “너희는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고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가라고.” ⓑ 꿈을 통해서 방향을 잡아줘요. 어려울 때 위험할 때 풀어준다는 거야. 위험할 때 꿈을 통해서 나타나기도 하고 좋은 일이 일어날 때도 꿈을 통해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 어려울 때 위험할 때 풀어준다. 사고 나기 전에 꿈꾸는 사람 참 많아요. 그걸 알면서도 가는 사람은 참 미련한 사람이예요. 꿈을 무시하시 하세요. [계시론] -가정국교육국44- ㉢ 꿈의 예화 ㉢ 꿈 예 화 머리 감는 것, 목욕하는 것. 회개하는 것. 자기 꿈에 옷이 더럽다 행실이 더럽다는 얘기 신발이 더러운 사람 사명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 전도의 사명은 신발로 나타난다. 복음의 신이라고 그럽니다. 가방 사명 치아 앞니 어린아이 상징 어금니 어른을 상징 용꿈.뱀 꿈 사탄을 상징 별 사람을 상징 건물 쌓는데 벽돌이 지그재그 되어 있으면 교회 내적 분쟁을 나타내고 교회가 멋있게 단장되어 있는 것으로 보여줄 때 교회가 잘 될 때 드레스(의) 입고 파티 나감, 흰 양복 입고 돌아다닐 때 의.공적을 보여줌 모 목사의 꿈 “가방을 메고 가는데, 가방 옆이 찢어져 있어서 보니까, 십자 모양으로 반찬고가 붙여있더라. 그래서 십자 반창고를 뜯어 낼 려고 보니까 모 회원의 이름이 쓰여 있더라. 뜯어내니까 또 반 찬고가 붙어있는데 모 회원의 이름이 씌여있었고 또 뜯어내니까 또 그 이름이 씌여 있더라.” 그래서 주일예배 때 그를 교역자 실로 불러서 “이런 꿈을 꿨는데 무슨 일 없냐고?”물으니까 “죄송하다고. 사실은 월급을 5천만원씩 받는다. 십일조를 할 려고 하고는 있었다.”고. 그래서 “교회에는 형식적으로하고 선생님께 드려라.”얘기함. ; 환경을 통해서 나타나고 비유와 상징으로 많이 나타납니다. ⓐ 섭리사 될 일, 사명자의 꿈, 교회 일, 사명의 위치에 따라 꿈이 달라진다. 똑같은 꿈 두 번 거둡 꾸면 계시다. ⓑ 여러분이 꿈을 꾸면 풀 줄을 알고 그 꿈은 어떻게 되어질 것인가 준비하고 예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 [안 좋은 꿈을 꾸었을 때] ㉮ 기도하고 꿈에 방향을 틀어버리면 되요. 항상 모든 게 예정이란 게 없어요. ㉯ 안 좋게 해석하면 안 좋게 풀리고, 좋게 해석하면 좋게 풀립니다. ⓓ 꿈 노트를 만들어서 여러분이 꾼 꿈을 잘 적어놓으세요 다음에 써먹을 수도 있어요. [계시론] -가정국교육국45- ⓔ 성경에는 꿈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밤에 꾸는 것보다 새벽에 꾸는 꿈을 영몽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새벽 꿈이 더 확실해요. ⓕ 성경 비유론을 기본으로 해서 꿈 풀으면 어느정도 풀 수 있을 거예요. 예) 별 - 사람을 상징 (비유론에서 배웠듯이) ⓖ [꿈으로 계시 받고 싶으면] 자기 전에 기도해요. ⓗ [자고 일어나서“꿈을 꾸긴 꿨는데 기억나는 게 하나도 없어요?”하는 사람] 영적 세계도 육적인 세계를 흡사하게 닮았아요. 사진 찍은 필름을 인화시키기 전에 빛을 보면 사라지듯이 꿈도 꾸고 눈을 확 떠버리면 딱 사라져요. 기억이 안나요. 그런데 꿈 꾸고 미기적 미기적 거리고 뭉게는 사람들은 꿈을 잘 기억해. 왜냐면 한 바퀴 싹 돌리는 거야. 그러면 기억이 나요. 여러분이 기도하시면서 더 신령하고 확실한 꿈을 꿔야 되요. ⓘ 미래를 꾸는 게 앞날을 예견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꿈이에요. 앞으로 어떻게 되어질 것을 알고 준비하는 것도 좋죠. 나뿐 일 일어날 것을 알고 대비하는 것도 좋고. 그래서 나뿐 일 안 당할수있게 기도해서 방향을 틀어버리고 이러면 됩니다. 지난 것을 꾸는 꿈은 그렇게 좋은 꿈이 아니에요. 현재를 꾸는 사람도 있고 미래를 꾸는 사람도 있어요 ㉣ 하나님이 꿈을 통해서 묵시하고 나타나십니다. 성경에 400~500건이나 꿈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왕상3/5 : “기브온에서 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구515) 창37/9 :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 형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구57) ; 하나님은 우리에게 계시하시고 나타나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섭리하시는 방향을 절대로 무시하거나 등한시 하거나 하지 마시고 꼭 지켜서 주인공들이 되어서 역사를 감당할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46- ㉤ 가끔가다 사탄들이 계시 줄 때가 있는데 그것을 분별을 못하면 사탄들에게 이용당하는 거야. 거짓 선지자들도 계시 잘못 받아서 그래요. ㉥ 사람이 공의와 진리을 떠나서 사고하면 허황된 허무맹랑한 생각을 갖잖아요. 그러면 영들이 갖고 놀아요. 법칙 떠난 생각을 하게 되면 잘못된 계시를 받기 쉬워요. 예화) “왜 내가 메시야가 되지 못했는가?!”이런 생각이라든가“내가 혹시 메시야가 아닐 까?”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자꾸 집착하면 거짓 영들이 달라붙어서 “니가 바로 그 니라.” 이러면서 나타난다니까요. 어떤 애는 10년 동안 자기가 정말 메시야인줄 알았데요. 그런데 걔가 정신병원까지 갔다 왔어요. 고급영이 들으면 사람들이 아무도 몰라봐요. 그래서 자기는 자기가 메 시야의 사명을 받았는데 사람들이 몰라봐서 너무나 답답했데요. 날마다 꿈에도 나타나고 진짜 환상으로도 나타나고 TV를 봐도 다 자기가 메시야인 것이 역역히 나타났데. 그러니까는 전혀 아닌 내용을 주장하는 거예요. 자기에 관점 으로 보기 때문에 세상이 다 그렇게 보이는 거야. 예를 들어서“요즘 사람들은 다 노란 색 옷을 입는다. 그러면 니가 메시야가 맞 는 줄 알아라.”이런 계시를 받는다고 했으면, 꿈에 TV를 보면 다 노란 옷을 입고 있 다는 거야. 맞다는 거야. 자기가 메시야가 맞다는 거야. 이런 식으로 매 사건 사건 들을 거기에 짜맞춰서 자기가 메시야일 수밖에 없는 사고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렇 게 가다보니까 그 영이 들려가지고 주체할 수 없으니까 정신병원도 갔다오고 힘들어 하더라고요. ⓐ 하나님 영 주관 받고 주님의 영 주관을 받아야지 사탄 영 주관 받으면 인생 망쳐지는 거는 순간이예요. 여러분이 누구 주관을 받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됩니다. ⓑ 영적인 거 괜히 받고 싶다 그러면 오히려 더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아예 그럴바에 진리를 중심하란 거야. ⓒ 계시 받으면 항상 확인해봐야 되. 물어봐야 되고. 아시겠죠. ⓓ 그래서 계시는 반드시 ㉮ 하나님이 주셔야 되고 ㉯ 성경에 나와 있어야 되. ㉰ 성경에 없는 계시 받으면 헛 계시예요. ; 하나님이 주시지 않았는데 사탄이 줘도 하나님이 주신 줄 알아요. 왜냐면 사탄들이 광명한 천사로 변장을 해서 나타나기 때문에 헥깔리고 혼돈되는 거예요. [계시론] -가정국교육국47- 3. 결 론 ① 계시는 ㉠ 받는 사람에 따라서 하나님이 주는 계시가 달라요. 사람의 상황에 따라서 그리고 얼마만큼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었느냐에 따라서 계시의 상황이 달라져요. ㉡ 심령 상태에 따라서 계시 받는 내용이 달라집니다. ㉢ 사명에 따라서 계시받는 내용이 달라요. 메시야에게 주는 계시가 있고 선지자에게 주는 계시가 있고 사사에게 주는 계시가 있습니다. ㉣ 때와 시기에 따라서 주는 계시가 다릅니다. 하나님은 아무 때나 역사하시는 게 아니에요. 때와 시기에 따라 섭리하시는 것도 다르듯이 계시도 달라요. ㉤ 여건과 환경 그리고 하나님의 필요에 따라서 계시의 수준과 차원을 달리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시하시는 것을 잘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 받은 계시는 앞으로 꼭 실천할 것 아시겠죠.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란 얘기예요. ② 우리가 초자연적인 계시도 많이 받지마는 우리가 가장 완벽한 계시를 받는 게 뭔지 아세요? 말씀이예요. 오늘날 이 시대에 하나님의 온전한 역사를 발견한 것은 말씀 듣는 것밖에 없습니다. ㉠ 오늘 여러분은 말씀 듣고 가는게 계시받고 가는 것과 똑같애요. 가장 정상적이고 가장 완벽하고 가장 이상적인 계시를 받고 가는 거야. 말씀 들었기 때문에. ㉡ 말씀 들으면 ⓐ 하나님의 역사를 분별할 수가 있고 ⓑ 하나님의 사명자를 분별할 수가 있고 ⓒ 자기가 앞으로 가야 할 길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 그러니까 가장 온전한 계시를 받은 거예요. [계시론] -가정국교육국48- ㉢ 이 시대 하나님께서 섭리하실 진데는 하나님의 말씀의 인봉을 푸십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서 방향제시를 해줘요. 그래서 그 길을 갈수있게 하신다는 얘기예요. ⓐ 그래서 반드시 계시를 중심해서 여러분 사세요. 하나님 중심해서 사세요. 온전한 계시를 하나님의 뜻을 이제는 여러분이 감당하실 줄 믿습니다. ⓑ 하나님 뜻 전하고 가르치는 것이 여러분에게 계시를 전하는 거예요. 이 복음을 전하는 게 계시를 전하는 겁니다. ⓒ 하나님은 계시를 통해서 인류의 구원을 일으켰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원본의 계시는 성경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계시 받은 것이 성경에 안 나와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성경을 근본으로 해서 역사하십니다. ㉢ 여러분이 누굴 만날 때 벌어지는 환경에서 어떤 여건에서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계시할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깨어있어서 계시를 감당하고 이룰 수 있는 자가 되기를 주에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계시론] -가정국교육국49- <30개론 강의자료> 선배 가정국 교육국 [계시론] -가정국교육국50- 30개론 강의자료 (계시론) 펴 낸 이 : 선배 가정국 교육국 내용.편집 : 박 광섭 강도사 감 수 : 김 옥주 목사 발 행 일 : 2007. 4. 13 ※ 교육국의 정식허가 없이 복사나 제본 행위는 금지합니다. 기타 내용에 관한 문의는 선배 가정국 교육국으로 연락 주세요. [계시론] -가정국교육국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