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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04.09.04 (토)

15 부활론

선포일
2004.09.0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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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론] 가정국교육국-1- I. 도 입 1)‘죽음’이라는 전제가 있기 때문에‘부활’이라는 게 있다. 부활이란 것은‘다시 산다.’는 이야기잖아요. 죽었기 때문에 부활을 시킨다는 거예요. 도 입 ① 오늘날 부활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있는 종교가 있다면 기독교다. 기독교인 曰 :“우리 종교는 부활신앙이다. 불교나 기타 모든 종교는 부활이 없지만 우리에겐 부활이 있기 때문에 소망이 있다.”고 주장 ② (오늘날기독교가부활에대한소망이있듯이)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 유대종교인들도 부활에 대한 소망을 갖고서 메시야가 오시는 그 날을 기대했던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③ “참된 부활에 의미가 무엇이고 부활에 근본을 어떻게 깨달아야 될 것인가?” 오늘 말씀을 통해서 확실히 깨달아야 겠다. ④ 부활된다고 생각하면 의문스러운 것들이 너무 많아요. 요즘은 부활에 대한 소망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이 죽으면 묘비에다 부활에 대한 소망이나 성경구절을 적기도 하면서 부활에 대한 희망과 소망을 갖고 있다. ㉠ 예화) ㉮ 어떤 무덤은 사람이 부활이 되어서 스위치만 누르면 무덤이 쫙 열리게 되어있다. ㉯ 어떤 무덤은 사람이 부활되면 집으로 전화가 따르릉 오게 연결이 되어있다. ; 미국에서는 부활를 대비해서 합리적이고 실질적인 무덤을 구상한다고들 합니다. ;“부활된다.”는 소망 때문에 빚어지는 얘기들이 많다. ㉡ 우리가 생각해 보면 ‘야 부활이 된다면 여러 가지 모순도 많고 어려움도 많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⑤ < 참조 > 하나님에 핵심종교에 근본이 풀리면 지구촌에 있는 모든 종교에 대한 답이 풀립니다. 심령문제가 풀리면 육신의 문제가 풀리듯이 핵심문제가 풀리면 방계섭리도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이 부활론에 대한 말씀을 전하기로 했어요. [부활론] 가정국교육국-2- 도 입 2) 부활에 대한 모순 (예화) ① 바다에서 죽은 사람의 부활 바다를 항해하다 배가 파손되어 죽어간 사람들은 어떻게 부활될까? 오늘날 육신을 부 활시키는 걸로 다 믿고 있잖아요. 각종 물고기, 상어, 오징어가 사람의 시체를 뜯어먹었 다고 생각한다면 그러한 물고기들을 다 살려내면서 또 사람의 살을 빼내야 되고 이렇게 하지 않으면 어떻게 부활의 역사가 일어나겠어요. ;부활에대한여러의문점이있는데그렇게까지해서부활이일어날것인가? ② 얼굴이 못 생간 사람의 부활 미스코리아 같이 얼굴이 굉장히 빼어나서 영원히 그 얼굴을 갖고 사는 것에 만족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자기 얼굴에 대해서 회의가 일어나서 자살하는 사람도 있는데 또 부활시 키면 얼마나 곤고하겠습니까? ③ 계돈 떼인 여자 옛날에는 계를 많이 했는데 곗 놀이를 하다가 계돈을 떼어먹히고 억울해서 자살하는 여자들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부활해 가지고 매일 칼을 들고서 계돈 떼어먹은 그 여자만 쫓아다니면서니가 우리 집안 망쳤다.면서 싸움할 텐데... 부활되어도 고민이예요. ;이런걸생각할때,‘부활’이란세계를어떻게정립을해야되는가? 의문스러운문제중에하나란겁니다. ④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고 죽은 사람에 대한 부활은 어떻게 할 것인가? 예화) 어떤 사람은우리 아들이 주님을 모르고 죽었는데 부활될 길이 없습니까? 혹시 제가 믿으면 우리 아들 부활이 안되겠습니까? ;부활에대한것을규정을짓기가참애매합니다. “모든것을공의롭게처리하는하나님께서 부활에대한소망을어떠한공의와어떠한평점을가지고운영을하실까?“ 이것도참궁금합니다. ⑤몇천년전에죽은사람의시체는이미흔적도없는데시체들이살아나리라고믿는 다는것도쉬운일은아니죠. 누구는이야기하기를“창세기1장봐라.하나님이무의세계에서창조하시지않았냐. 그렇기때문에하나님이마음만먹으면몇천년전에죽은사람도부활을이르킬수있지 않겠느냐”하고주장하는주석가들도있지만부활이란것을그렇게허무맹랑하게주장만한 다해서믿기느냐?성서를근거해서부활이설명되어져야지믿을수있지않겠습니까? ⑥다미선교회 공중휴거에대한소망을가지고믿던다미선교회도결국은그모든예언과모든계획들 이무산되어버리지않았어요.이처럼허황되고환상적인신앙은역사가가면갈수록드러나 게나게되고참진리만남게되어있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3- II. 본 문 예수님이 메시야일진데는 부활의 역사를 일으켰다. 그러나 예수님은 육적인 부활을 별로 안 일으켰다. 예수님은 부활에 대해서 평소에 몇 가지를 얘기해 두셨어요. 1. 죽 음 의 개 념 부활을 깨닫기 전에 먼저‘죽음’을 알아야 됩니다. 죽었기 때문에 부활이 있다는 얘긴데 무엇이 죽었는가? 부활은 다시 산다는 것이데 무엇이 다시 산다는 것인가? 성경에서 나타나는 生과 死의 개념을 파악해보자. 성서에서『죽음의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 무엇 때문에 죽었는지 알아야 무엇으로 살지를 알 수가 있다. (1)「죽음」에 대해서 성경에서는 어떻게 주장하고 있을까? ① 눅9/60 :“가라사대 ㉠ 죽은 자들로 ㉡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신109) ㉠ 죽은 자㉡ 자기의 죽은 자 ⓐ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 ⓑ 영적으로 죽은 자 ㉮ 신앙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성이 멀고 ㉯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따르지 않고 ㉰ 그 시대 복음을 쫓지않았던 사람들 ; 이들은 시간이 많지 않습니까?! 육적인 죽음. (호흡이 멈춘 것) 일반적으로 죽은 사람. 죽은 자들로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라.는 무슨 말인고 하니 ; “하나님 안믿는 자들로 그 육적으로 죽은 자를 장사하래요.” 예수님을 쫓고 따랐던 무리들은 역사를 뛰고 달리느라 너무나 바뿌니까 너는 날 쫓아서 하늘 역사를 펴야 된다는 거예요. “저 죽은 자로 죽은 자를 장사지내게 하라.”고 예수님은 말씀. [부활론] 가정국교육국-4- 1. 죽 음 의 개 념 ② 계3/1 :“사데교회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 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을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신402) ㉠“살았다하나 죽은자다.”이게 무슨 말이냐? ⓐ “그 시대에 메시야하고 교통이 끊어진 사람들.” “사망권에 있는 자들.” “진리에서 차단 된 자들.” 이런 자들을 죽은 자로 봤습니다. ⓑ 너희들이 육적으로 보면 살았지만 영적으로는 죽은 자란 얘기예요. 하늘과의 관계성적으로 보면 죽은 자란 얘깁니다. 그래서“살았다 하나 죽은 자로다.”이렇게 표현을 했다는 얘기죠. ㉡‘죽음’이란 개념이 두 가지가 있다. 죽은 자가 죽은 자를 장사할 리가 없겠죠. 이것처럼 “죽음에 개념이 두 가지구나.”이런 것을 눈치를 챌 수가 있습니다. ③ 요11/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 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신166) ㉠ 살아서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 했는데 “베드로를 비롯한 12제자들 중에 한 사람도 왜 영원히 살지 못하고 다 죽었을까? 이해가 안 간다. ㉡ 분명히“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했는데, 영원히 안 죽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요. ※ ; 부활의 세계를 육적부활로 본다면 안 죽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거예요 ㉢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거짓말를 하셨을까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고 산다.”는 말씀은 거짓말이네요?! 진리가 아니네요?! [부활론] 가정국교육국-5- 1. 죽 음 의 개 념 ④ 성서를 육적으로만 풀면 제대로 깨달을 수가 없고 이해를 못한다. 부활의 세계를 육적으로 본다면 안 죽는 사람은 한 명도 없다. ㉠ 예수님은 영적인 분이시기 때문에 영적인 얘기를 많이 하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세계에 대한 문이 열리지 않고서는 예수님의 말씀을 깨닳을 수가 없어요. 신약 말씀을 깨닳을 수가 없습니다. ㉡ 그런데 이 신약도 구약식으로 풀어나갔어요. 왜냐면 “그 당시에 예수님 돌아가시고 제자도 죽고 또 그 따르던 자들이 이 핍박으로 말미암아 말씀을 다 상실했을 때 그럴 때 나름대로 교리는 구축을 해야되겠는데 그러한 발판이 없으니까 유대교에 교리를 모방해 가지고 기본을 잡았어요. 이러다 보니까 육적으로만 알았던 거예요. 유대인들은 영이 죽은 자들이기 때문에 육적인 세계밖에 모르잖아요. 이렇게 해서 근본교리가 흔들리게 된 거예요.“ ㉢ 신약 역사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복음이 선포되었습니다. ⓐ 신약은 영적복음인데 육적으로만 해석할려고 하니까 크나큰 폐단이 생기게 되었다. 그래서 성경의 근원을 못 깨닫고 신약의 근원을 못푸는 겁니다. ⓑ 유대인들이 못 푸는 거는 육적이고 무식해서 못 푼다지만 기독교인들이 못 푸는 것은 문제가 있어요. [부활론] 가정국교육국-6- 1. 죽 음 의 개 념 (2) 죽음이란 무엇인가? 죽음도 육신죽음과 영적인 죽음이 있다고 조금 전에 얘기했죠. ① 육신에 죽음 (첫째 사망 = 영육의 관계성이 단절) ㉠ 야고보서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 사람의 육신에서 영이 이탈할 때는 육신은 이미 시체가 된다. 영육이 분리될 때는 육적인 죽음이 온다. 이를“육적죽음”이라 칭. ㉡ 히9/27 : “한번 죽은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 ; 육적인 죽음을 얘기한 것이지, 영적인 죽음을 얘기한 것이 아니다. ㉢ 성경에는 히9/27 :“인간은 한번은 반 드시 죽게 되어있다.” 요11/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육적개념영적개념 “육신은 한번 죽는 것은 정하신 이치고 영은 영원히 산다.” ② 영적 죽음 (둘째사망 = 하나님과 영혼의 관계성 단절) ㉠ 창2/17 :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 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선악과를 먹는 날에는 정녕 죽는다.”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는데 아담과 하와는 뱀의 꼬임에 빠져 선악과를 따먹고서도 육신은 930세까지 살았기 때문에 죽었는지 살았는지 분별을 못했다. ⓑ 아담과 하와는 ㉮ “죽음”이란 개념을 인식치 못했고 ㉯ 영적인 세계에 대해서 몰랐기 때문에 자기가 영적으로 죽었음에도 죽은 줄을 몰랐다. ⓒ 하나님의 말씀을 어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관계성이 끊어지는 것을 『죽음』으로 봤고「사망권』으로 봤다. 『영적죽음』이라 칭. [부활론] 가정국교육국-7- 1. 죽 음 의 개 념 ㉡ 참조 : 해설 아담예수님 아담의 육신은 930년을 살았지만 영적으로는 죽었기 때문에 성경상 보면 행적이 별로 나와있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영으로는 사셨지만, 육신은 3년밖에 못 뛰고 돌아가셨기 때문에 역사를 제대로 못 뛰셨다. 또 행적이 많기는 하여도 원하는 만큼은 역사를 이루지 못하고 가셨다. 아담 때는 아담은 육은 살았는데 영이 죽었고 예수님 때는 영은 살았는데 육신이 얼마 못되어서 돌아가셨기 때문에 어느 정도 뜻을 이루다가 승천하실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다시 재림 역사를 예언하셨죠. 우리는 재림의 역사를 기다리게 되었다. ⓐ 영이 살아야지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서 역사하기 때문에 역사의 행적이 기록됩니다. 그리고 육신이 발판이 되야만이 뜻을 펼 수가 있다. ⓑ 성경에 나와 있는 것처럼 선악과를 따먹고부터는 더 이상에 기록이 없다. 이후엔 가인이 아벨 쳐죽이는 것 외엔 역사에 기록이 없다. ; 이것은 하나님께서 더 이상 아담에게 섭리하지 않았다는 얘기. ; “영적으로 죽었다.”는 것은 하나님과 아담과의 관계성이 끊어졌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이 없다. →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성 속에서 기록된 책이 성서다. → 이것만 봐도 아담은 죽은 자인걸 알 수 있다. → 선악과 따먹음으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8- 1. 죽 음 의 개 념 (3) 죽음의 성서적 의미 (영적죽음) ① 겔18/4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 지라. 아비의 영혼이 내게 속함같이 아 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구1175) 겔18/20 :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비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할 것이요. 아비는 아들 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하리니 의인의 의도 자기에 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 라.“ (구1176) ㉠“범죄하는 영혼은 죽으리라.”이렇게 나왔어요. ; 아담이 선악과 따먹은 것이 범죄고 그로인해 죽음이 왔다. ‘죽는다’는 것은 영원히 소멸되는 것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예요. ㉡ 성서는“범죄가 영적인 사망을 일으킨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예화) 예수님 때도 진리 벗어나는 것이 죽음이었고 아브라함 때는 하나님 안믿는 것이 죽음이었고 노아 때는 방주 안탄게 죽음이죠. ; 그 시대 하나님이 선포한 말씀을 범하면 사망권에 임하는 겁니다. ※※ 이렇게 죽음에 대해서 성서에 나와 있다는 거죠. ② 롬6/23 :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신248) ; 사람이 죄를 짓고 회개하기 전까지는 사망권에 있게 됩니다. ※※ 그렇기 때문에 죄를 지으면 회개를 하고 빨리 사망권에서 벗어나야 되요. [부활론] 가정국교육국-9- 1. 죽 음 의 개 념 (4) 죽음에 관계되는 성구 ① 요일3/14 :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 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신391) :“형제를 미워하는 자들은 살인한 바 됬다.”고 나왔지 않습니까. ② 롬8/6 : “육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신249) ㉠ 어떤 범죄에도 관용하게 되고 뇌물과 부정부패를 용납하게 되는 것은 영에 마음이 아니라 육의 마음입니다. ㉡ 그렇지만 내 마음의 양심에서는 “그러면 안 되. 그게 뜻이 아니지. 그게 진리가 아니지. 하나님이 원하는 게 아니지.”이러면서 질책을 하잖아요. 육의 생각은 사망입니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10- 2. 구약의 예언과 성취 2. 구 약 의 예 언 과 성 취 (1) 서 론 “부활에 대한 예언에 성경 귀절을 통해서 예수님이 그 예언을 어떻게 이루고 가셨는가”를 우린 한번 보자 ① 예수님이 메시야라면 부활에 대한 모든 예언을 성취하고 가셨어야 되지 않겠어요. ②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직전에 “나는 모든 걸 다 이루었노라.” 하셨는데 < 요19/30 > 이루셨다면 그가 어떻게 이루었는지를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③ 무작정 주장만 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주장하시는 부활을 우리가 주장하고 있는가?”를 깨닳아야 되요. ※※ 예수님과 상관없는 부활을 주장하게 된다면 재림 때도 역시 재림주와 상관없는 부활을 주장하다 끝나지 않겠습니까?! ; 이렇기 때문에 과거의 역사를 오늘날 이 시대에 교훈으로 삼아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부활론] 가정국교육국-11- 2. 구 약 의 예 언 과 성 취 (2) 부활에 대한 구약의 예언 1) 부활에 대한 예언 성구 ① 사26/19 : “주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고 우리의 시체들은 일어나리이다. 티끌 에 거하는 자들아 너희는 깨어 노래하라.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이 죽 은 자를 내어놓으리라.” (구994) ㉠“예수님이 오셨을 때 무덤이 열리면서 주의 죽은 자들이 살아나는 일이 일어났으면 부활에 대한 절대적인 소망을 갖고 있던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다 시인했을 거예요. 그러나 예수님은 그런 부활을 일으키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부활도 안 일으키는 자인데 왜 그리스도라 하냐?!”면서 그를 이단시하고 적대시했다. ㉡“무덤이 열리면서 이 땅에서 죽은 자들을 내어놓으매 부활의 역사가 일어난다.” 이러한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메시야에 대한 강림을 기다렸어요. 예화) ㉮ 청상과부는 남편 죽은 것이 평생 한이 될 것이고 ㉯ 효도를 못다 한 아들들은 부모님의 죽음에 대해서 한이 맺힐 것이고 ㉰ 젊은 과부가 아들을 잃을 때는 자살해서 죽고싶은 만큼 고통스러운데 그 아들이 살아난다는 것을 믿을 때는 얼마나 소망이 크겠습니까? ; 이와 같이 죽은 자들이 살아나기를 원하는 사람도 참 많네요. 그래서 부활에 대한 소망을 갖고 있어요. ☞ ㉢‘부활을 무작정 믿는다.’고 해서 부활되는 게 아니다. 부활에 대해서 의학적으로나 어떤 관례적으로는 주장할 수 없지만 성서는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부활에 대한 근본을 성서를 통해서 풀어보자. [부활론] 가정국교육국-12- (2) 부활에 대한 구약의 예언 / 1) 부활에 대한 예언 성구 2. 구 약 의 예 언 과 성 취 ② 단12/2 :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구1256) ; 예수님 때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얘기가 아니겠습니까?! ㉠ 사망권에 있는 것을 “잔다”고도 표현했습니다. ㉡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서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 그러면 이때 영생을 얻어서 지금까지 살아야 되는데 산 자가 없다는 거예요. 육적으로만 풀면 도저히 안 풀리는 사건이예요. ③ 에스겔서 37/1~13 (부활에 대한 대표적으로 성경구절) 대표적인 성경 구절이 12절과 14절만 읽읍시다. 겔37/12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 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 게 하리라. 13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한즉 너 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14 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토에 거하게 하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 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구 1210) ☞ 겔37/1~13까지의 줄거리는? 『에스겔 골자기에 마른 뼈들이 다시금 살아나고 또 그 위에 힘줄들이 핏줄들 이 생기면서 다시금 피부가 쫙 입혀지면서 새로운 생명이 잉태되는 부활에 대한 소망을 얘기했어요. 전쟁으로 완전히 죽음의 골자기가 되었던 에스겔 골자기가 부활로 말미암아 생명의 골자기로 다시금 일어난다. 그래서 살아서 고향 땅으로 돌아간다.』 이런 내용에 말씀이예요. 예화) ⓐ 정말 아버지나 엄마나 아니면 아들이나 남편이 죽은 사람들은 부활에 대한 소망과 희망이 얼마나 컷겠습니까? ⓑ 멀쩡하던 아들이 전쟁터에서 죽어나갔을 때 ⓒ 결혼한 지 얼마 안되어서 한 두 살 먹은 애기를 끌어안는 과부가 남편이 전쟁터에서 죽었을 때 그 남자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소망과 희망은 이루 말할 수가 없는 유혹이었죠. 그것보다 큰 게 어디 있어요. ; 이랬기 때문에 아주 절대적으로 그리스도의 강림을 소망했어요. 그가 오시면 부활을 일으킨다고 소망했어요. [부활론] 가정국교육국-13- (2) 부활에 대한 구약의 예언 2. 구 약 의 예 언 과 성 취 2) 유대인의 부활관 ① 하나님이 선지자를 통해서 다시 산다는 소망적인 말을 하셨기 때문에 무덤에 대한 얘기도 나오고 부활에 대한 교리도 생겼다. 메시야 오면 몸이 다시 살 것으로 인식 = 육적부활 사상의 팽배 ② 육신 부활의 실례 (구약) 실제 구약에서 하나님께서도 죽은 육신은 다시 살리셨다. ㉠ 엘리야 < 열왕기상 17장 17절로 24절 (사르밧 과부의 아들) > 왕상17/17 : “이 일 후에 그 집 주모되는 여인의 아들이 병들어 증세가 위중하다가 숨이 끊어진지라” (구546) ; 엘리야가 그 당시에 사르밧 과부에 죽었던 외아들을 살린 적은 있지만 그건 시체가 되어서 흔적도 없이 다 썩어서 없어진 생명을 살린 게 아니지 않습니 까? 그냥 혼이 떠난 것을 혼을 돌아오게 한거잖아요. 그러한 차원에서의 부활 은 있었어요. ㉡ 엘리사 < 왕하4장 32절로 37절 (수넴여인의 아들) > 왕하4/34 엘리사가 수넴여인의 아들의 위에 올라 엎드려 자기 입을 그의 입에, 자기 눈을 코 앞에, 자기 손을 그 손에 대고 그 몸에 엎드리니 아이의 살이 차 차 따뜻하더라. 35 다시 아이 위에 올라 엎드리니 아이가 일곱전 재채기하고 눈을 뜬지라 (구567) ; 성서 상에 보면 몇 백 년 . 몇 십 년 . 불과 1년 전에 죽었던 사람이든 한 사람도 살린 적이 없어요. [부활론] 가정국교육국-14- 2. 구 약 의 예 언 과 성 취 ③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수님 오실 때 엘리야가 먼저 와서 예수님의 길을 평탄케 한다고 했거든요. 엘리야만 오면 예수님을 믿겠다.고 그랬어요. [의문?] ㉠ 그렇다면 하나님이 왜 엘리야의 부활을 안 이르켰을까? 엘리야가 부활되어서 이스라엘에 가서 휘젖고 외쳤더라면 예수님이 메시야인걸 다 믿었을 텐데 안 그렇겠어요. 그런데 이 엘리야는 그렇게 오지 않았거든요. ;예수님이메시야가맞다면 결단코육적인부활로는역사가안일어났던것을알수가있습니다. ㉡엘리야는 다른 사람은 부활시키고 자기는 왜 부활을 못 했냐?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엘리야가 믿음이 없어 부활을 못 했습니까? ㉢ 성경 상에 사26/19에주의 죽은 자들이 살아난다.고 했는데 예수님 오셔서 주의 죽은 자들이 살아난 자가 몇 명이나 있습니까? 구약 주관권에서 수많은 죽은 자들 중에 살아난 사람이 몇이 있습니까?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 그런가 하면, 요11/26 :“무릇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이 않는다.”했는데 그때 살아서 믿은 예수님 제자 중에 산 사람이 몇 명이나 있습니까? 한 명도 없잖아요. ④ 육신 부활의 실례 (신약) 기독교 육신 부활의 주장 근거 예수님 야이로의 딸막5/35 나인성 과부의 아들눅7/11 나 사 로요11장 베드로 도 르 가행9/36 바 울유 드 고행20/9 ; 어느 한 사람도 지금까지 살아있는 사람은 없다. < 의 문 > ㉠ 예수님께서는 육신부활이 궁극적인 부활이라면 왜 세 사람밖에 살리지 않았는가? ㉡ 어느 구조대원은 평생 50명이 넘는 사람을 인공호흡으로 살렸다는데 이 구조대원이 예수님보다 더 훌륭한가? ; 예수님께서 이루신 부활은 어떤 것이었는가? ‘부활’이란 세계가 육적인 부활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15- (3) 신약의 성취 : 예수님 때, 그러면 어떻게 성취를 하셨냐? 2. 구 약 의 예 언 과 성 취 1) 부활에 대한 예언성구 요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예수님말씀듣고하나님을믿는사람들은다영생을얻었다. 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신150) ;예수님말씀듣는자는다살아나는부활의역사 ① 부활이 어떻게 일어났는고 하니 요11/24~25 에 나와 있는 것처럼 “살아서 믿는 자들은 영원히 죽지 아니해야 되고 죽어서 믿는 자는 살아나야 됩니다.” 그랬는데 ② 예수님시대때 ㉠ 죽은 자가 살아나서 지금까지 살아 존재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 ㉡ 예수님 제자 중에서 그때 살아서 예수님을 믿어 가지고 지금까지 산 사람이 한 명도 없다. ; ‘예수님께서는 “부활의 역사를 이뤘다.”고 주장하셨는데, 부활을 이룬 게 아니구나.‘하고 생각을 한다면 예수님은 메시야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밖에 더 되겠습니까?! 바로 여기에 폐단이 있다는 거예요. 유대 교리인 육신부활을 주장하면서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는 짝이 나는 거죠. ③ 유대인들은“예수님이 육신부활을 못 시켰기 때문에 메시야가 아니다.”라고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어요. 유대인의 잘못된 교리 때문에 예수님을 죽게 했습니다. ④ 문제) ※※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믿으면서 예수님을 죽게 만든 유대교리를 주장하면서 믿고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을 믿으면서 예수님을 죽인 유대교리를 왜 믿냐는 거죠. 그러니까 맹목적인 신앙밖에 더 되겠어요. [부활론] 가정국교육국-16- (3) 신약의 성취 2) 예수님이 어떻게 이루셨냐? 2. 구 약 의 예 언 과 성 취 2) 예수님이 어떻게 이루셨냐? ① 고전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21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 로 말미암는도다.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신282~283) ; 그 동안에 계속 주장해 왔던 성경 구절이죠. 고전15/22 :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고전15/22 :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는다. ⓐ“아담으로 말미암아 사망권이 왔다.”는 얘기. 왜 사망권이 왔다고 그랬어요?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는 범죄를 했기 때문에 사망권에 있다고 그랬어요. ⓑ 아담은 개인적인 인물이 아니라 역사의 대표적인 인물이었기 때문에 아담의 죽음은 구약 주관권의 죽음을 상징. ⓒ 죽은 사람이 묻혀 있는 곳이 무덤이잖아요. 그렇기에 아담의 주관권을 무덤으로 봤습니다. 구약의 주관권을 사망권으로 봤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 ‘무덤 안에서 나와서 산다.’는 얘깁니다. ㉯ 구약의 주관권을 벗어나서 생명의 주관권으로 넘어오는 신약역사를 만난다는 얘기예요. ② 고전15/45 : “기록된 바 ⓐ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 마지 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신284) ; 산 영을 살려줄 리가 있겠어요?! 산 영이었는데 죽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살려주는 영이 되었습니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17- 2. 구 약 의 예 언 과 성 취 ㉠ 고전15/22 :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 육신이 죽었으면 어떻게 종자가 번성이 되어서 역사가 일어났겠습니까? ㉯‘죽은 것같이’란 ‘영적인 죽음’을 얘기 ; 구약의 주관권에서는 영이 죽었습니다. 고전15/22 : 예수님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는다. 아담은 산 영이었는데 예수님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데. ⓐ ‘살려준다.’는 표현은 뭔가 죽었기 때문에 살려주는 게 나옵니다. 죽음이 있었기 때문에 부활이 나와요. ⓑ 예수님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던 것은 사망권 가운데 있는 영의 세계를 다시금 부활시키기 때문에 살려주는 영으로 오신 겁니다. 이해 갑니까? ㉡ [도표 설명 시작] 구약4000 신약2000 성약1000 - 하나님이 원래 아담을 통해서 지구촌에 섭리를 시작했습니다. 그렇 기 때문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서 아담이 컸어요. 하와도 그렇고. 그때 하나님이 아담에게 꼭 지키고 명하게 한 것이 있어요. 창2/17 : 에덴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 따먹지 말라. 근데 선악과를 따먹지 말고 그 외 다른 것은 하게 했거든요. 그랬 는데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먹고 말았어요. 그렇기 때문 에 선악과를 따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이래서 결국은 죽음이 왔다. - 하나님과의 관계성이 끊어진 자체가 죽음이었습니다. 육신이 죽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아담의 영이 관계성이 끊어졌어 요. - 하나님과 상관없는 인생살이를 살게 되니까는 마치 『보모 없는 자 식이 인생에 향방을 모르듯이 근원자인 하나님을 떠난 인생살이였기 때문에 별 볼일 없고 부질없고 거치른 인생살이가 됬어요. 하나님적인 인격과 사랑과 진리와 지혜와 총명과 모략에 도가 이 아담을 통해서 나타나질 않았습니다. 그냥 육적인 세계에 매여서 서 로 미워하고 시기하고 싸우고 질투하고 살인하는데 급급했다. 이처럼 사망권의 인생이 되고 말았다. - 하나님은 4000년 동안 복직하는 가운데 예수님을 세워서 부활을 일으켰 던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부활의 첫 열매가 되었다. 예수님이 먼저 부활된 사람입니다. - 사람들은 육적인 부활로만 생각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 고 나서 다시 육적으로 부활하는 줄로 알았다. 그런 부활이 아닙니다. [도표 보고 설명 끝] [부활론] 가정국교육국-18- (3) 신약의 성취 2) 예수님이 어떻게 이루셨냐? 2. 구 약 의 예 언 과 성 취 ③ 마태복음 27장 50절 마27/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 51 이에 성소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여 바위가 터지고 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신50) “예수님이 돌아가실 때 성소 휘장이 찢어지고 땅이 진동하여 바위가 터질 때, 주에 죽은 자들이 많이 살아났다“고 그랬죠. ; 예수님보다도 더 먼저 부활했다는 이야기. 육적인 부활이라면 한 번 찾아보세요?! 고전15/20 :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었다. ; 예수님은 부활의 첫 열매입니다 예수님이 부활에 첫 열매라고 그랬는데 예수님께서 돌아가셨다가 부활되기도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은 ┗〈예수님이돌아가실때성소휘장이찢어지고땅이진동하며바위가터질때 주에죽은자들이많이살아나는‘일이일어났다는것은〉 예수님보다 먼저 부활한 사람들이 있다는 얘긴데 이것만 보더라도 육적인 부활이 아니라는 거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근본을 깨닫고 역사를 받아 오실 때 이미 첫 열매 되었고 그런 다음에 예수님의 제자였던 베드로 안드레 야곱.... 이런 식으로 부활이 일어났다. ; 육신의 부활이 아니라 영적인 부활이 일어났어요. ⓐ 예수님은 하나님의 법을 지켜 행하고 뜻을 이루었기 때문에 산 영이었고 사망권 가운데 있던 모든 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을 깨우쳐서 생명권으로 이끌어오는 부활을 일으키는 사람이 되었어요. 그래서 “살려주는 영이 되었다.” / “부활을 시키는 사람이 됬다.”는 얘깁니다. ⓑ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진 것 자체가 영적인 죽음이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것 자체가 부활이예요. ㉮ 영적인 세계에서 “죽었다 살았다.” 하는 개념은 바로 관계성이 “끊어졌다 연결됬다” 이런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딱 깨닫게 되면 구약의 무덤에서 벗어나는 거예요. 예수님 말씀 듣고 딱 깨닫고 벗어나면 구약의 무덤에서 나오는 겁니다. ㉰ 구약 주관권에서는 예수님의 진리를 모르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믿어도 예수님에 대한 말씀을 못 듣기 때문에 그 시대적인 하나님의 역사를 모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예수님이 전하는 그 말씀으로 말미암아 구약 주관권의 무지와 종교적인 차원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부활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얘기예요. [부활론] 가정국교육국-19- 2. 구 약 의 예 언 과 성 취 부활이란 것은 육적인 부활이 아니라 영적인 부활이라고 우린 이미 누누이 들어왔어요. 영적인 부활이란 것은 거듭나는 걸 의미합니다. 중생을 의미해요. 부활도 두 종류가 있다 ④ 요5/29 :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 로 나오리라.” (신150) ㉠ 육적으로만 본다면 선한 사람도 악한 사람도 다 살아난다는 얘기인데 그럼,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부활’이란 의미를 제대로 깨닳아야 된다는 겁니다. ㉡ 예수님이 복음을 전할 때 예수님이 전한 말씀을 믿고 따라오는 자는 생명의 부활로 예수님의 말씀을 거부하고 오히려 핍박하고, 미워하고, 이단시하는 사람들은 심판의 부활, 심판을 받는다는 얘깁니다. ㉢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것만 부활이 아니라 주관권으로 넘어가는 것 자체를 부활. ⓐ 예) 구약-신약으로 신약-성약으로 넘어가는 것 ⓑ 예수님이 그리스도인 것을 믿는 것 자체가 부활이란 겁니다. ⓒ 하나님은 계속적으로 부활의 역사를 일으키고 오신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구약의 무덤이란 주관권의 세계에서 신약의 생명의 주관권이란 세계로에 부활을 일으키고 오셨다. 이런 것을 깨닳으면 됩니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20- (3) 신약의 성취 2) 예수님이 어떻게 이루셨냐? 2. 구 약 의 예 언 과 성 취 ⑤ 고전15/41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 의 영광도 다르다. 42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싸울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 할 것으로 다시 살며 43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 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 니 육의 몸이 있은 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신284) ㉠ 고린도 전서 15장 41절 고전15/41 :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다.” ⓐ 해와 같이 사는 사람의 영광이 다르고 달과 같이 사는 사람의 영광이 다르고 별과같이 사는 사람의 영광이 다르데요. 별과 같은 사람 중에서도 어느 정도에 빛을 발하는 별에 위치냐에 따라서 영광이 각각 다르다는 얘기예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 예수님 시대 때도 베드로와 같은 수제자가 있는가 하면, 뒤에서 왔다갔다하던 사람도 있을 거 아니예요. 베드로에 부활의 영광하고 그냥 뒤에서 왔다 갔다 하던 사람의 영광하고는 다르단 얘기예요. 이해가시겠죠? 자기가 행한 대로 받는다는 얘기예요. ㉡ 고전15/42 :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육신으로 심고 영적으로 다시 산다.” 는 얘기예요. 육은 썩는 거고, 영은 영원한 거잖아요. 육신을 가지고 복음을 믿고 깨달아 부활을 일으키면 영적인 세계를 통해서 영생을 얻는다는 얘깁니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21- 2. 구 약 의 예 언 과 성 취 ㉢ 고전15/43 :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육신의세계└영적인것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 우리는 육신에 세계를 욕되다고 얘기를 하죠. 그렇기 때문에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거. 영적으로 다시 산다는 거죠. ⓑ 육신을 약한 것으로 영을 강한 세계로 봐요. 왜냐면 근원의 세계고 영원한 세계이기 때문에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산다.”이렇게 표현 했어요. ㉣ 고전/44 : “육에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 그 동안에 얘기한 거에 답이예요. 육으로 심고 영적으로 다시 산다는 얘기죠. 여러분이“육신 쓰고 믿고 깨달아서 결국은 영혼이 영생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 믿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냐면, “재림주님이 오셨을 때, 재림주님을 육신을 가지고 믿고 따르면 육신이 썩어지지 않고 영원히 사는 육신이 된다. 그래서 천년간 살 것이다.” 주장한다. ⓑ 재림주 (1000)초림주 (J) (2000) 다시 오시는 주님이 재림주인 것처럼, 예수님은 초림주다. 재림주님이 오시면 육신이 천년동안 죽지도 않고 영원히 사는 것으로 믿는다면 예수님도 믿는 무리들과 더불어 2000년동안 왕 노릇하면서 지금도 살아있는 존재가 되어야 되요. 재림주가 오셔서 천년동안 산다면 예수님은 믿는 무리들과 더불어 2000년 동안 살았어야 한다. 육으로 심어서 육으로 계속 살 것을 믿는다면 영원히 사는 육신이 된다. 그게 아니란 거죠. 분명히 “육에 몸으로 심고 신령한 것으로 다시 산다.”고 표현했습니다. 육신을 가지고 믿고 깨달으면서 영적인 세계에서에 부활이 일어난다는 얘깁니다. 아시겠어요. ㉤ 고전15/45 :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 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 영적인 부활을 말한 거예요. [부활론] 가정국교육국-22- (3) 신약의 성취 2) 예수님이 어떻게 이루셨냐? 2. 구 약 의 예 언 과 성 취 ⑥ 고전15/50 :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 육신 가지고 부활되어서 영원히 산다고 해서 하늘나라하고 무슨 상관이 있겠냐는 거예요. 하늘하고 상관이 없습니다. 영적인 세계만이 하늘나라의 기업을 받고 사는 존재에요. “육신을 가지고 영원히 살수가 없다.” 이 말입니다. ⑦ 고전15/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53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 할 것을 입겠고 죽을 것이 죽지 아 니함을 입으리로다.” ; 영적인 부활을 상징해서 주장한 것이지 이것은 육적인 주장이 아니었다. ㉠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에 “주에 죽은 자들이 살아난다.”는 것은 영적인 부활이었어요. ; 예수님을 안 믿고 부인했던 자들이 예수님 십자가 달리실 때 쇼크를 받으면서 예수님이 그리스도인 것을 깨닫고 믿은 자들이 많았다는 얘기. 그때 영적인 부활이 많이 일어났다. ㉡ 만약 육적인 부활을 했더라면 “예수님보다 더 먼저 부활해서 왔다 갔다 했다.”는 얘기밖에 더 되겠습니까. ⓐ 고전 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 람이 삶을 얻으리라. 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 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신 283) ; “예수님이 잠자는 자들에 첫 열매가 됬다.“는 얘기인데, 이것만 봐도 아니다. ⓑ“예수님은 영으로 살리심을 받았다.”고 베드로 전서 3장 18절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벧전3/18 그리스도께서도 한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 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신381) ⑧ 누구는 얘기할 때, “예수님 돌아가시고 나서 40일 동안 사신 것은 육신의 부활이다.”라고 얘기하지만 그건 분명히 영적인 부활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영적인 부활을 하셨어요. [부활론] 가정국교육국-23- 2. 구 약 의 예 언 과 성 취 ⑨ 유대인들 말처럼‘부활’이「육적인 부활」의 예언이었더라면 예수님은 부활 예언을 성취하지 못한 사람이었기 때문에 메시야의 사명을 다 못 이루고 가신 것밖에 안 됩니다. ⑩ 오늘날 기독교인들의 주장은? “초림 때는 부활을 못 이르켰기 때문에 재림 때 부활을 이르켜야 된다.“고 얘기. “예수님은 부활도 못 일으키시고 구름도 안타고 오시고 불심판도, 공중휴거도 안 하시고 지상천국도 못 이루시고 하신 게 없다.”고 얘기를 합니다. ㉠ 오늘날 기독교인들의 주장처럼 한다면 “예수님은 메시야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것밖에 더되겠습니까. ㉡“성경에서는 구약의 모든 예언을 이루고 온다.”고 그랬는데 그가 와서 하나도 안 이루고 가면 그가 무슨 메시야입니까? ㉢ 유대인들은 성경을 문자적으로 믿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예수님은 메시야가 아니라는거야. 사이비라는 거야. 적그리스도란 거죠. “그 이단에 괴수에 빠지면 안 된다. 예수쟁이에 빠지면 안 된다.” 이러면서 늘 유대인들은 외국으로 유학 보낼 때마다 굉장한 쇠뇌교육을 시킵니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24- 3. 부활의 참된 의미 부활은 무덤의 주관권에서 벗어나는 것. 더 높은 차원으로 복직되어 가는 진취적이고 진보적인 것. 3. 부 활 의 참 된 의 미 1) 시대성의 부활 구약4000 1차 부활 신약2000 2차 부활 성약1000 ① 구약의 주관권에서 신약으로 넘어오는 것을 1차 부활 “다시 오리라.”예언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재림 메시 야가 오셔서 신약 주관권에서 성약 주관권으로 넘어오게 하는 것을 2차 부활 ② 구약의 주관권을 무덤으로 본다면 사망권. 구약 주관권이 무덤이라면 이 무덤을 열고 나오게 하는 사람이 메시야다. 구약의 문을 열고 나오게 하는 사람은 초림주신약의 문을 열고 나오게 하는 사람은 재림주 마치 종과 같은 위치에서 예수님은 아들의 위치로 이끌어 냈다면 재림주는 아들에서 하늘과의 관계성이 마치 애인.부부와 같은 관계성으로 이끈다. 이처럼 하나님과 긴밀한 가운데 역사가 일어난다. ③ 지역적인 부활애급신광야가나안 육혼영 시대적인 부활종아들애인 보다 이상적으로 하나님 차원으로 가까워졌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25- 3. 부 활 의 참 된 의 미 ④ 부활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성의 회복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때는 아들차원으로 회복이 됬다면 재림주 때는 애인차원으로 회복이 된다는 거예요. 신약역사에 주인공으로는 예수님이 오셨던 것처럼 앞으로 오는 역사의 주인공으로는 재림 메시야가 옵니다. 그래서 이렇게 주관권의 부활이고 시대성에 부활이라고 그랬습니다. 2) 주관권의 부활 흑 암빛 악선 구 시 대신 시 대 가 인아 벨 3) 영적 부활 예수님 때 이루신 부활 믿음으로 인한 영혼의 부활, 영적 생명, 진리 깨달은 것. 구약 신약 성약 영육→사탄주관 영--하나님 육--사탄 영육→하나님주관 4) 육적부활(=행실부활) 재림주 때는 영적부활은 물론 행실의 부활까지 하는 것이다. 행실의 변화, 행실의 부활을 의미. 불의의 행실을 고치는 것. [부활론] 가정국교육국-26- 4. 예수님의 부활 4. 예 수 님 의 부 활 마20/18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기우매 저희가 죽이기로 결안하고 19 이방인들에게 넘겨주고 그를 능욕하며 채찍질 하며 십자가에 못박게 하리니 제삼 일에 살아나리라. (신33~34) ; 예수님이 제 3일에 살아난다고 예언했어요. 예수님이 영적으로 살리심을 받았다고 분명히 얘기. (1) 눅24/1~31을 봅시다. (신139~141) ① 눅24/1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2 돌 이 무덤에서 굴려 옮기운 것을 보고 3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 라. 4 이를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천사(영적인눈을떠서천사를봄) 5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이걸육적으로만보기때문에야!이거봐라.육신이살아나지않았냐. 이렇게주장한다는거죠. 6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 신 것을 기억하라 ;영적인부활 7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삼일에 다시 살아 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데. :조금전에마태복음20장19절읽었죠. “제사장들한테넘겨서십자가에못박혀죽은지삼일만에살아난다.”고 나왔던것처럼이렇게살아난다는얘기예요. 8 저희가 예수의 말씀을 기억하고 9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한 사도와 모든 다른 이에게 고하니 10 (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 친 마리아라. 또 저희와 함께한 다른 여자들도 이것을 사도들에게 고하니라.) 11 사도들은 저희 말이 허탄한 듯이 뵈어 믿지 아니 하나 12 베드로는 일어나 무덤에 달려가서 구푸려 들여다보니 세마포만 보이는 지라 그 된 일을 기이히 여기며 집으 로 돌아가니라. :이렇게얘기하니까 ”예수님의시체가없어지지않았느냐.그러니까예수님은다시부활한것이다.“ 이렇게주장을합니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27- 4. 예 수 님 의 부 활 ② 눅24/13 그 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 십 오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 로 가면서 ;제자중에두명이예루살렘에서떠나자기고향인엠마오로낙향하는중이었습니다. 예수님돌아가시니까제자들이뿔뿔이흩어지면서일어난광경이예요. 14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 하더라. 15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16 저희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줄 알아 보지 못하거늘 ; 영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가까이 갔는데, 제자들이 예수님을 몰라봤어요. 영과 육의 기본구조는 똑같지만, 영인체는 육보다도 더 멋있고 더 밝광체예요. 예수님의 영인체도 상당히 건장하시고 굉장히 멋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 눈이 가리워져서 그 인줄 몰라 본 거예요. ③ 눅24/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가면서 서로 주고받고 하는 얘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서더라. 18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우거하면서 근일 거기서 된 일을 홀로 알 지 못하느뇨. “아니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치고 이 일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당신만 모르는 것을 보니까 당신 간첩 같다.”이러면서 이상하다 물어본 거예요. ; 영인체는 잘 못 알아본다는 얘깁니다. 제자들한테 나타나려면 영안을 뜨게 할 수 밖에 없어요. ④ 눅24/19 가라사대 무슨 일이뇨. 가로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여늘 20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원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주어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 21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구속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된 지가 사흘째요 ㉠ 예수님이 육신 부활을 했다면 제자들이 왜 예수님의 얼굴을 모르겠습니까? 영이 부활됬기 때문에 몰라 본 겁니다. ㉡ 육적인 것이었다면 예수님에 대해서 의심할리도 없어요. “(놀래면서) 예수님께서 부할하신다더니 드디어 부활하셨군요.” 이러면서 따라올 거 아니예요. 그게 아니었다는 겁니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28- 4. 예 수 님 의 부 활 ⑤ 눅24/22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저희가 새 벽에 무덤에 갔다가 23 그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으셨다하는 천사들이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 ㉠ 예수님의 육신은 어디로? 예수님의 시체가 없으니까 사람들은 다들 육신이 살아난줄 아는데 예수님의 시체는 하나님이 예수님의 제자를 통해서 극비에 옮긴 사건이예요. 엘리야와 모세의 시체도 그렇게 없어졌습니다. 영계가면 엘리야와 모세의 시체가 없어요. ㉡ 영계는 영적으로만 존재하는 세계이고, 육계는 육으로만 존재하는 세계입니다. 예수님도 엘리야도 모세도 시체를 찾을 수 없다해서 “육신이 승천했다.”하는데, 영계에서는 육이 필요가 없는데, 예수님의 육인체가 가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2000년 동안 예수님이 육신을 고스란히 보관했다 다시금 내려올 때 그 육신을 타 고 내려오면 사람들이 다 믿겠습니까? 2000년 전에 예수님의 얼굴이 사진에라도 찍혔습니까? 어떻게 알아보겠어요. 예수님이라 한들 사람들이 막“올소”하면서 다 따라 다니겠어요. 그렇게 비스무리하게 치장하고 오면 예수님인줄 다 헥깔리지 않겠 어요. 하나님은 법칙으로 운영하십니다. ; 이처럼 허무맹랑한 환상적인 세계에 너무 묶여 있기 때문에 제대로 하나님을 인식을 못하고 신앙을 제대로 못하고 인생살이를 제대로 못하는 겁니다. ㉢ 영이라고 해서 우리 육 다보는게 아니예요. 하늘나라에 있는 천사들이라 해서 이 지구촌 내다보는 게 아닙니다. 지구촌을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는 사명을 받은 천사만 이 지구촌을 내다봐요. ㉣ 사람들도 영계를 오르락내리락 하는 영안이 뜨인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반 사람들 중엔 음부도 못 가봤고 선영계에 못 가본 사람이 허다하다는 거죠. 아무나 다 가는 게 아닙니다. ; 이것처럼 영안이 뜨이고 또 영계에서는 이 세계를 바라다보는 눈이 뜨이고야 만이 볼 수 있는 거예요. [부활론] 가정국교육국-29- 4. 예 수 님 의 부 활 ⑥ 눅24/24 또 우리와 함께 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이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 하느니라 하거늘 25 가라사대 미련하고 선 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26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 영광에 들어가야 한 것이 아니냐 하시고 27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 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예수님이여기서또말씀을전하셨다는얘기죠. ⓐ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서 제자들이 “육적으로 부활했다.”는 식으로 생각하자. 예수님이미련하고 선지자에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아하면서 책망함. ⓑ 육적인 것이 맞는다면“맞다 제자들 똑똑하구나.”이러면서 말씀 하셨어야 되죠. 그런데 그렇게 말씀 안 하셨다는 거예요. ⑦ 눅24/28 저희가 가는 촌에 가까이 가매 예수는 더 가려 하는 것같이 하시니 29 저희가 강권하여 가로되 우리와 함께 유하사이다. 때가 저물어가고 날이 이미 기울었나이다 하니, 이에 저희와 함께 유하러 들어가시니라. 30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31 저희 눈이 밝 아져 그인 줄 알아보더니..... ; 아니 어떤 떡 먹으면 갑자기 몰랐던 예수님이 예수님으로 쫙 보입니까?! 말씀에 떡 밖에 더 있어요. 말씀을 전해서 자신을 밝혔다 - 영적인 세계였다. 눅24/31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보더니 예수는 저희에게 보이지 아니하시 는 지라 예수님인줄 알아 보니까 갑자기 사라져요 육신이었다면 제자들과 같이 다녔을 것이다. “이제 너희는 나와 같이 베드로, 안드레... 등 사도 있는 데로 가보자.” 이러면서 이끌고 갔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영이었기 때문에 일깨워주고 싹 사라지고 다른 제자들에게 또 나타나서 일깨워주고 사라지고 그랬던 거예요. 예수님께서 전한 복음이 제대로 뿌리를 내리기도 전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기 때문에 제자들이 믿음의 중심이 안 서서 흔들흔들 거리고 뿔뿔히 흩어지는 하늘 역사가 위급한 상황이었어요. [부활론] 가정국교육국-30- 4. 예 수 님 의 부 활 ⑧ 눅24/32 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예수님의말씀을듣고나서마음에감동이있었다는얘기. -메시야는성경을일깨우면서와요. 예수님도제자가운데나타나서자꾸성경을전해줬지않습니까. 예수님인걸알아보게했잖아요.이렇게자꾸성경을전파하면서나타납니다. 33 곧 그 시로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가 보니 열한 사도와 및 그와 함께한 자들 이 모여 있어 34 말하기를 주께서 과연 살아나시고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는지라 35 두 사람도 길에서 된 일과 예수께서 떡을 떼심으로 자기들에게 알려지신 것을 말하더라. 36 이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그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지어다 하시니 37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 각하는 지라 : “이거봐라.영적인부활이아니냐.”이렇게얘기를하는데그다음에봐요. 여기서부터또착각이오는거예요. ; 제자들이 예수님이 영(=귀신)인줄 알고 놀랬다는 거예요. 영 (ghost = 유령, 귀신) < 눅24/37~43 > ㉠ 영문 성경에 의하면 영은 sprite, 혼은 soul, 몸은 body로 쓴다. 이 구절에서는 ghost라 했는데, 이것은 유령, 즉 성령으로 잉태하지 못한 영(귀신, 유령)을 의미. ㉡ 옛날 예수님 제자들은 영에 대한 개념은 귀신밖에 없었다. ⑨ 눅24/38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 느냐. 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두려워 말라. 나는 뼈와 살이 없이 휙휙 날아다니는 영인체가 아니다. 나는 뼈도 있고, 살도 있는 형체가 뚜렷한 영인체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31- 4. 예 수 님 의 부 활 *거의 형체가 없다. 미숙하다. 뼈와 살이 없는 귀신급이 영인체. *뭔가 희끗희끗하고 흐물흐물해 가지고 휙휙 날아다니면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귀신을 보면 사람들이 까무라치잖아요. 놀래면서. *영이 성장하면 물과 같은 존재에서 얼음과 같은 존재가 된다. * 믿음 통해 영인체가 형성. 어느 정도 형체를 갖춘 영인체. 뼈와 살이 있다. *예수님같이 완전한 영인체 -사람의 모습하고 똑같은 영인체. 사명과 도급이 있기 때문에 형체가 뚜렷. *말씀 들으면 영혼이 깨달으면서 다시 태어난다고 그럼. 그전까지는 영이 생명이 없는 게 아니라 영형체가 달라지는 거야. *영인체를 보면, 그 사람이 어느 급에 구원을 받고 어느 급에 진리를 들었고 어느 급에 영인체인지 알 수가 있다. 눅24/37 : “저희가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 지라” 눅24/39 : “나는 그런 영인체가 아니라 만져봐라. 나는 뼈와 살이 있다.” 태 비 유 모태 안에 있는 태아가 3개월 정도의 형체를 갖었다고 표현할 수가 있다 모태 안에 있는 태아가 7개월 정도 형태를 갖었다고 표현할 수 있다. 모태 안에 있는 태아가 10개월이 되어 태어난 아기와 같이 사람하고 똑같이 만져지고 느껴지고 깨달아지는 영형체. < 갈릴리 바닷가 > 옛날 예수님이 갈릴리 바닷가에 나타났을 때, 베드로가 영인줄 알고 놀랬잖아요. “귀신이다.”이러면서. 영이라고 그러면서. 예수님께서 ”나라고. 믿으라고. 그랬잖아요. ; 영인줄 알고 두려워했다고 그랬잖아요. 귀신인줄 알고 두려워했다는 얘기예요. 예수님의 부활도 이와같이 영적인 것이다. ⑩ 38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 냐. 39 :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 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4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 나 41 저희가 너무 기쁘므로 오히려 믿지 못하고 기이히 여길 때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42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매 43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 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 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45 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예수님이영적으로부활해서나타나서성경를깨우쳐줬어요. [부활론] 가정국교육국-32- 4. 예 수 님 의 부 활 [ 참조 ] ① 하나님은 빛으로 존재한다?! 누구는 얘기하기를 “하나님은 빛으로 존재하신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하나님을 멀리서 보기 때문에 발광체인 빛으로 밖에 안 와 닿는 겁니다. 예화) 우리서 멀리서 빛을 보면 그 빛의 형체가 보입니까?! 안보이거든요. 그냥 빛이라는 것밖에 안 나타나잖아요. ; 영인체가 어느 정도 도급이 되어야 하나님 가까이 갈 수가 있다. 멀리서 보면 빛과 같이 밖에 안보여요. 예화) 나운몽 목사는 하나님을 봤다는데 빛으로밖에 안 봤습니다. 그래서 빛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 인간과 똑같은 형태를 갖고 계신 하나님이세요. ; 이것처럼 사람들이 자기 보는 데로 깨닫는 거야. ② 하나님의 형체는 사람의 형체처럼 똑같이 있어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끌어안으면, 영인체는 그 감각을 느끼지만 육인체는 모르니까 못 느끼는 거예요. ③ 영계에도 사람이 있고, 기뻐하는 포옹이 있고, 입맞추는 게 있고 사랑의 표현도 있고, 미워하면 뺨도 때리고, 어느 정도 행위가 다 있다. ; 육계는 하늘나라의 모형과 그림자의 세계입니다. 하늘나라와 같은 형상은 타고서 지구촌을 창조한 거예요. [부활론] 가정국교육국-33- 4. 예 수 님 의 부 활 (2) 요20/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 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 지어다. (신184) ; 영적인 부활이기 때문에 문 닫는 거랑 상관없이 들어오는 겁니다. 영적인 부활. 요20/11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푸려 무덤 속을 들여다보니 12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 13 천사들이 가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가로되 사람이 내 주를 가져 다가 어디에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 14 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의 서신 것을 보나 예수인 줄 알지 못하더라. :예수님이서있는데왜예수인줄을몰라요?말이안되잖아요. 영적인사실이었어요. 15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라아는 그가 동 산 지기인 줄로 알고 가로되 주여 당신이 옮겨갔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 16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 리 말로 랍오니여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 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신대” (신 184) ① 왜 예수님이 만지지 말라고 그랬는지 알아요? ㉠ 사람의 육신이 죽으면, 영이 하나님께 가서 영인체를 완전이 다시 받고 와야 되요. 사람이 죽으면 영인체서 완전한 영인체로 확 바뀌는데 3일이 걸려요. 완전한 영인체로 바뀌는 기한 동안에는 만지면 안 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만지지 말라고 그런 거예요. ㉡ 3일 후에 영계 갔다 오셔갔고 “나인줄 만져보라.”고 그랬잖아요. (요20/27절) 예화) 태아가 형성되기 전에 만지면 안되죠?! 완전히 형체가 갖추기 전에는 안 만지잖아요. ; 이게 영계 법칙으로 존재하는 세계 아시겠죠. ② 이런 것처럼 예수님도 완전히 영계로 넘어가면서 형체가 완전히 갖춰지기 전에는 만지면 안 되거든요. 그런데 하나님께 또 받아오는 게 있나봐요. ; 선생님이 설명할 때 그런 기간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만지는 것이 아니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34- 5. 재림부활과 중생부활 5. 재 림 부 활 과 중 생 부 활 재림부활중생부활 영들도 더 좋은 세계로 가기 위해 재림한다. 재림해서 협조하는 영으로 도와주고 그 조건으로 부활하는 것. 살아있을 때, 그리스도를 메시야로 시인하고 그에 말씀과 진리를 깨달아서 믿고 따라가는 것. 육신 쓰고 하는 것. 예화) ⓐ 모세는 예수님을 따라다니면서 협조하는 영이 되어서 재림부활. ⓑ 모세의 제자나 당세 선지자들은 각각에 자기급(성장급, 능력급, 성질)에 맞는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재림부활 한다. 그 육신 쓴 사람의 영과 같이 협조하면서 활동하거든요. ⓒ 저한테 (양준) 어떤 영이 재림부활 했다고 합시다. 그러면 제가 부활되는 만큼 그 사람도 같은 급으로 부활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에게나 재림부활 안 해요. 서로 급이 맞는 사람끼리 재림부활 합니다. 사람이 영만 부활되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부활된 영이 자기 육신을 통해서 부활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살아가는 만큼 부활의 정도가 좌우됩니다. “더 좋은 부활을 이루기 위해서 고난과 어려움에 참예 한다.”고 그랬어요. 이것은 사람마다 더 이상적인 부활을 위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더 몸부림치고 뛰고 달리고 하면서 어떤 고난과 수모와 환란도 과감하게 견디고 이기는 겁니다. 더 좋은 부활이란? 더 이상적인 차원으로 거듭나고 더 영적인 차원에서 하나님께 인정받고 더 높은 도급으로 성장하는 것을 상징한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35- (1) 엘리야의 재림에 대해서 5. 재 림 부 활 과 중 생 부 활 말4/5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 게 보내리니 6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 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구1331) 예수님 오시기 전에 나타나서 예수님의 길을 평탄케 한다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엘리야가 재림한다” 는 얘기가 아니겠어요? “다시 온다.”고 그랬는데 어떻게 왔냐면 세례요한의 육신을 타고 왔어요. 육으로 올라갔다 육으로 내려온 게 아니었습니다. 1) 열왕기하 2장 11절. 왕하2/11 두 사람이 행하 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 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 하고 엘리야가 회리 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구562) ;“엘리야가 불 말과 불수레 를 타고 승천했다고 믿고 있 기 때문에 엘리야가 강림할 때도 불 말과 불수레를 타고 서 회오리바람 가운데 재림할 것이다.” 이와 같이 사람들은 믿고 있다는 얘깁니다 ① 예수님 시대 때, 가기는 이렇게 갔는데 이렇게 오질 않았어요. ↗ ↘ “엘리야가 왔어도 온 줄을 몰랐기 때문에 사람들이 임의로 대우했다.“고 말씀 함.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해서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36- (1) 엘리야의 재림에 대해서 5. 재 림 부 활 과 중 생 부 활 ② 이 때는 엘리야가 자포자기해서 사명이 끝나고 엘리사에게 바톤이 넘어갈 때였어요. 엘리사가 엘리야한테 사명 인계를 받으려고 계속 따라다녔어요. 열왕기하 2장 9절로 11절 왕하2/9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취하시기 전에 내가 네 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 ;엘리야曰:내가하늘나라로올라가기전에내가너한테뭘해주기를원하냐. 왜날이렇게끝까지따라다니느냐. 엘리사曰:당신의영감이갑절이나내게있기를구하나이다. 10 가로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 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취하시는 것을 네 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고 ;하나님이나를취해서올라가는것을네가보면 그영감의갑절이임한것을네가깨달을것이고 네가보지못한다면그영감이너한테임하지않을것이다.이렇게얘기. 11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 야가 회오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하나님이엘리야를취하는광경을엘리사가봤다는것은 “엘리사에게엘리야에영감이갑절이임했다.”는얘깁니다.=영적인사건. ⓑ‘영감이임했다.’는것은‘영안이뜨였다’는것. “영적인세계가밝아졌다.” 엘리사가영안이뜨여서엘리야가하늘나라로올라가는것을봤다는거예요. ;이걸육적으로만풀기때문에육으로내려올줄로알고있어요. 그런데육으로내려옵니까?안내려오죠. [부활론] 가정국교육국-37- 5. 재 림 부 활 과 중 생 부 활 2) 말라기 4장 5절로 6절 말4/5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6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 의 아비에게로 돌이키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를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구 1331) ; 구약의 마지막 선지자인 말라기가 ‘엘리야에 강림’에 대해서 예언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선지자 엘리야가 너희에게 보내진다는 얘기예요. ㉠ 엘리야가 먼저 와서 예수님이 오실 걸 알려준다고 믿었어요. 그래서 엘리야를 굉장히 고대하고 기대했다는 얘깁니다. ↗ ↘ ㉡ “저렇게 올라갔으니까 저렇게 내려오겠지.” 이렇게 고정관념을 갖고 유대인들은 기다렸어요. ⓐ 유대인들은 영이 죽은 육적인 자들이었기 때문에 성경을 육적으로만 해석을 했습니다. ⓑ『엘리야 엘리사 이야기』에 나오는 것처럼 영적인 세계가 이미 깃들여져서 성경이 기록되어 졌음에도 불구하고 육적으로만 풀었어요. 그래서 육적으로만 올 걸로만 알았다는 거죠. [부활론] 가정국교육국-38- 5. 재 림 부 활 과 중 생 부 활 3) 정말 엘리야가 불말과 불병거를 타고 왔느냐? 그렇게 안 왔어요. 어떻게 왔는가 보니까? ① 세례요한의 육신을 타고 왔다는 거에요. ( 마11/14 ) 마11/14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 라.” (신17) ; 세레요한이 엘리야란 이야기예요. 앞에서부터 쭉 읽어보면 세례요한의 얘기지 않습니까. “세례요한이 엘리야다.” 예수님이 이렇게 얘기하셨어요. 하늘에서 불병거와 불수레를 타고 회리바람 타고 강림할 줄 알았던 엘리야가 세례요한의 육신을 타고 왔다는 얘기죠. ② (변화산상에서의) 엘리야의 영적재림 ( 마17/1~8 ) 마17/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 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2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같이 빛나 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영계가보이기시작하는거예요. 3 그때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시는 것이 저희에게 뵈이거늘 ;ⓐ유대인들은“나는모세의제자니라”이러면서주장했고 “엘리야가와야메시야가오지않겠냐”매일유대인은그것만주장했거든요. ⓑ모세와엘리야가육으로나타났던것이라면 모세하고엘리야가예루살렘성전을한바퀴만순회했더라도 이스라엘전체가뒤집어져서예수님이메시야인걸다믿었을것아니겠습니까. 근데아니었다는거죠. ⇒그렇기때문에여기나오잖아요. 4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와 가로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 께서 만일 원하시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영은초막집이필요없습니다.예수님의제자들이너무나수준이하의 말을하니까너무부끄러워가지고영계를닫아버렸어요. 5 말할 때에 홀연히 빛난 구름이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 라 하는 지라. 6 제자들이 듣고 엎드리어 심히 두려워하니 7 예수께서 나아 와 저희에게 손을 대시며 가라사대 일어나라 두려워 말라 하신데 8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 영적인 사실이었다는 거죠. 영적인 재림 아니겠습니까. 영적인 상황 이었습니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39- 5. 재 림 부 활 과 중 생 부 활 ③ 세례요한이 엘리야의 심정과 능력으로 왔다는 거예요. 눅1/17 : “저가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앞서 가서 아비의 마음을 자 식에게 거스리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 비하리라.” (신86) ㉠ 엘리야의 재림은 육신 쓰고 하는 것이 아니란 거예요. 근데 엘리야의 육신이 없어졌다고 난리거든요. 그 육신이 하늘나라로 올라간 게 아니라 영이 승천한 겁니다. 육은 육계에서나 쓸모가 있어요. ⓐ 제자들 중에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누군가가 육신을 극비에 감췄어요. 예수님을 반대하는 수많은 무리들 가운데 누군가가 예수님의 육신을 해꼬지하면 안 되니까 싹 감춰버리는 거예요. 상식적인거 아니겠어요. ⓑ 예수님이 2000년 전에 그 육신을 가지고 영계에 올라가서 뭐하겠습니까?! 엘리야의 육신도 쓸모가 없고 모세의 육신도 쓸모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없는 육신을 엘리야 하고 모세하고 예수님만 갖고 셋이서 따로 만나겠습니까? 그럴리도 없겠고. 말이 안 된다는 거죠. ======= 영적인 부활. ㉡ 엘리야는 세례요한한테 재림부활했으나, 세례요한이 사명을 감당하지 못했기 때문에, 결국은 못 따라다니고 예수님 따라다녔어요. 마17/1~8 : 변화산상에서의 엘이야 재림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에 대해서 의논할려고 구약의 2대 선지자인 엘리야하고 모세를 불렀어요. 수제자라 할 수 있는 세 명을 데려다 놓고 참관하게 하여 영계를 보여주게 한 거예요. 그러면서 대화하고 의논하는 것을 보여주니까 그런데 여기가 육계인지 착각했어요.“여기서 초막 셋을 짓고 그냥 삽시다. 너무 좋다는 거야. 하 나는 예수님을 위해서 모세를 위해서 엘리야를 위해서 내가 지을테니까 여기서 주 님 삽시다.” 이러니까 예수님이 낯뜨거우니까 영계 문을 제자들한테서 감추어 버 린 거야. 영적인 사건. [부활론] 가정국교육국-40- 5. 재 림 부 활 과 중 생 부 활 ㉢ 초림주가 오실 때는 영적으로 ⓐ 예수님에게는 모세가 재림했습니다. ⓑ 세례요한에게는 엘리야가 재림하다 떨어져 나갔죠. ⓒ 예수님 제자들에게는 급대로 재림부활해서 도와주고 협조합니다. ; 이런 사람들이 바로 재림부활하는 사람들이예요. ㉣ 재림주 오실 때는 ⓐ 재림주에게는 예수님의 영이 100% 재림부활하죠. 못 이룬 한을 재림주를 통해서 이뤄야 되기 때문에 당연히 그렇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영이 임했듯이 예수님은 재림주에게 임하고 하나님도 재림주에게 임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재림 메시야가 오면 예수님의 영이 늘 함께 해요. ⓑ 제자들도 급대로 재림합니다. 베드로, 안드레, 요한, 아고보.... 이런 제자들이 다 그 수준대로 재림해서 협조하는 겁니다. 그래서 같이 재림부활하는 거야. 그 사람이 중생부활하는 수준만큼 재림부활해요. ㉤ 자기 육신을 가지고 부활하는게 제일 복있는 인생이예요. 중생부활하는 사람이 제일 복이 있어요. 자기 육신 갖고 자기도 못하는데,다른 사람의 육신을 타고 한다는 것이 쉬운 일입니까? 자기 연단 시켜서 자기 육신 갖고 자기 부활 이루는 사람이 제일 복 있는 사람이야. ⓐ 예화) 부모들을 보면, 못 배운 한. 성공을 못 한 등 한들이 많아요. 자식을 통해서 이뤄보겠다고 한 평생을 자식에게 걸고 있지만 자식이 그 기대를 얼마나 이루겠습니까. 극히 드물어요. 자식이 부모의 뜻(=소망)을 알고 그 뜻을 이뤄준다해도 불가능해요. : 자기의 뜻은 자기가 이뤄야 됩니다. 자식을 통해서 이루겠다는 것은 참 무지한 말이예요. 자기 소원은 자기가 이뤄야 되. ⓑ 여러분도 재림부활을 할 생각을 말고 당대에 뜻을 만날 생각을 하고 역사를 만날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중생부활하는 자가 참 복 있는 자예요. ⓒ 예수님 시대 때 중생부활 했던 사람이 있었다면 베드로를 비롯한 12제자들, 사마리아 여인, 막달라 마리아, 그 시대에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고 따르면서 그 진리에 뒤집어졌던 자들, 그런 자들이 중생부활을 했죠. 구약에 천천만만에 영들은 재림부활을 했습니다. ⓓ 성약권에 재림부활은 신약권에 모든 영들과 더불어서 모든 사람들이 할 것이고 중생부활은 그 시대에 당세에 그 진리를 믿고 따르면서 그 사명자를 만나는 자들이 중생부활의 역사를 맛 본다는 거죠. 이렇게 중생부활, 재림부활. 이렇게 흘러간다는 얘깁니다. 아시겠죠. [부활론] 가정국교육국-41- 신 약성 약 예수님세례요한제자들재림주제자들 하나님 모세 엘리야가 재림하 다 떨어져나가 예수님에게 협조 여러 선지자들 (급대로 재림부활해 서 도와주고 협조) 하나님, 예수님. (못 이룬 한을 재림주를 통해서 이뤄야 되기 때문에)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이런 제자들이 그 수준대로 재림해서 협조 5. 재 림 부 활 과 중 생 부 활 (2) 모세의 재림에 대해서도 1) 신명기 34장 5절에서 6절에 보면 모세의 죽음에 대해서 나와있다. 신34/5 이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6 벧브올 맞은 편 모압 땅에 있는 골자기에 장사되었고 오늘까지도 그 묘를 아는 자 없으니 라. (구318) ; 모세가 이렇게 죽었는데 2) 신명기 18장 15절에서 18절을 보면 신18/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중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 를 너를 위하여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를 들을지니라. 16 이것이 곧 네가 총회의 날에 호렙산에서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한 것이라. 곧 네가 말하기를 나로 다시 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않게 하시고 다시는 이 큰 불을 보지 않게 하소서. 두렵건대 내가 죽을까 하나이다 하매 17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 의 말이 옳도다. 18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은 위하 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 (구291) ① 다시 “자기 같은 선지자가 온다.”는 예언인데 결국 누가 왔습니까? 예수님이잖아요. 예수님이 모세급 이상으로 왔잖아요. ② 모세는 재림부활을 누구에게 했냐면 예수님께 했잖아요. 그 내용이 아까 읽었던 마태복음 17장 3절에 나왔습니다. 마17/3 : “그때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시는 것이 저희에게 뵈이거늘” <변화산상> ; 영계에서 재림 부활했던 내용이 나와있죠. 이렇게 재림부활을 한다는 얘깁니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42- (3) 하나님의 재림에 대해서 5. 재 림 부 활 과 중 생 부 활 ① 하나님도 이사야서 66장 15절에 내가 불과 칼을 가지고 오신다 그랬죠. 사66/15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 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구1048) ② 누구에게 왔어요? 사11/1 이세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 요 2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 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하므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 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 허리띠을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구979) ; 사11/1~5 이하의 말씀처럼 예수님께서 오지 않았습니까.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예수님께 임한뎄잖아요. 그렇게 오시리라 얘기했던 것처럼 역시 하나님의 강림도 예수님을 통해서 오는 것을 얘기했어요. ③ 기독교는 부활이라고 얘기하고 ※※※ 불교에서는 『윤회한다.』고 얘기하죠. 이게 재림이예요. ㉠ 불교의 윤회설은 너무나 황당한 게 많죠. ⓐ 사람이 악하게 살면 윤회할 때 소나 돼지나 뱀으로 태어난다고 주장을 하는데 그거는 틀려요. ※ ㉮ 왜냐면 모든 동물은 영이 없습니다. ㉯ 인간만 영이 있기 때문에 인간은 재림부활을 할 수가 있다. 동물로 환생을 하는 것이 아니다. ⓑ “자기가 어느 급에 인생을 살았냐?!”에 따라서 그 급에 사람에게 재림부활 할 수 있다. 자기랑 같은 급으로. ; 그걸 갖다가 불교적인 언어로 표현한다면 윤회한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43- 5. 재 림 부 활 과 중 생 부 활 ▷‘부활’이라고 하는 것은 ? ⓐ 보다 더 사망권에서 보다 더 생명권으로 넘어오는 것이 부활입니다. ⓑ 무지의 세계에서 깨닳는 것이 바로 부활이예요. ⓒ 거듭나는 것을 얘기하는 것이고 ⓓ 휴거를 말하는 거예요. ⓔ 구원을 말하는 겁니다. 부활이라는 것은 다 같은 의미예요. ㉠ 어느 교파는 부활을 주장해요. 어느 교파는 또 구원을 주장합니다. 어느 교파는 휴거만 주장해요. 어느 교파는 불 심판만 주장하고 이러는데 똑같은 말이예요. 부활이란 말이 휴거란 말과 통하고, 휴거란 말이 구원이란 말이고, 다 같은 말이예요. 이게 동일한 말인데 표현을 각각한 겁니다. 아시겠어요? ㉡ 부활도 점진직인 부활이예요. 죽 먹던 사람이 밥먹는 것은 부활이예요. 더 나아지는 게 부활이예요. ㉢ 근본적인 부활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요. 메시야로 말미암습니다. 그리스도가 오실 때마다 근본적으로 큰 주관권의 역사를 뒤집을 수 있는 부활의 역사가 일어난다. ㉣ 부활의 참된 의미, 근본을 깨닳아야지만 말씀을 듣고 부활됬는지 안 됬는지 깨닳을 수가 있어요. 여러분이 ▷ 육신에 부활이란 건 뭐냐? ※※ 여러분에 행동이 바뀌는 게 육신 부활이 아니겠어요.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게 육신 부활이 아니라 ⓐ 잠 주관을 못 하는 사람이 잠 주관을 한다. ⓑ 혈기 주관을 못하는 사람이 혈기 주관을 한다. ⓒ 시기하고 미워하는 마음을 주관 못 하는 것을 한다. 다 부활 된 거예요. ; 성격적인 부활도 있습니다. 행동적인 부활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육신에 부활입니다. 영이 부활되면 육신부활은 자동적으로 일어나게 되어있습니다. 마음이 바뀌면 삶이 바뀌지 않습니까?! 이렇게 바뀌는 것 자체가 부활이예요. 거듭나는 것 차체가 부활입니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44- 참 조 ▶ 부활이란? ㉠ 정치, 종교, 문화, 예술 모든 물질의 세계에서 보다 이상적인 세계로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 선을 행치 않는 것이 곧 죽음이고, 선을 행한다면 그것이 곧 부활이라는 것입니다. ㉢ 믿지 않는 것이 죽음이요, 믿을 때 부활입니다. ㉣ 형제 미워하는 것이 죽음이요, 사랑하는 것이 부활입니다. ㉤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진 것이 죽음이요,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된 것이 부활입니다. ㉥ 깨닫지 못한 것이 죽음이요, 깨닫고 행하는 것이 부활입니다. ㉦ 기능을 발휘치 못한 것이 죽음이요 발휘하는 것이 부활이고, ㉧ 병든 것이 죽음이요 다시 건강케 되는 것이 부활인 것입니다. ㉨ 사망권 속에 있는 것이 죽음이요, 생명권 속에 사는 것이 부활인 것입니다. ㉩ 보다 구 시대는 사망권이고 죽음이요 새로운 시대는 바로 부활이요 생명권인 것입니다. ㉪ 구약의 종들 시대가 예수님을 통해서 아벨되면 부활인 것입니다. ㉫ 새로운 시대 역사가 또 온다면 그 역사가 또 새로운 세계의 생명권의 부활이요, 보다 기성시대는 사망권에 있는 것이 됩니다. ▶ 부활이라는 것은 ? ; 죽은 사람이 살아난 것과 같은 입장인데 완전히 살아나야 기능 발휘를 하지 않습니까? ① 우리가 ㉠ 모든 기능면에서, ㉡ 믿음적인 것, ㉢ 진리적인 것, ㉣ 형제들과의 우애와 사랑, ㉤ 자기 사명과 직책과 그에 해당되는 행함, ② 나와 여러분 사이등 모든 것에서 완전한 부활이 되지 않으면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거리낌없이 완전히 해야 합니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45- 참 조 ▶ 부활이란? ㉠ 정치, 종교, 문화, 예술 모든 물질의 세계에서 보다 이상적인 세계로 발전해 나오는 것입니다. ㉡ 선을 행치 않는 것이 곧 죽음이고, 선을 행한다면 그것이 곧 부활이라는 것입니다. ㉢ 믿지 않는 것이 죽음이요, 믿을 때 부활입니다. ㉣ 형제 미워하는 것이 죽음이요, 사랑하는 것이 부활입니다. ㉤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진 것이 죽음이요,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된 것이 부활입니다. ㉥ 깨닫지 못한 것이 죽음이요, 깨닫고 행하는 것이 부활입니다. ㉦ 기능을 발휘치 못한 것이 죽음이요 발휘하는 것이 부활이고, ㉧ 병든 것이 죽음이요 다시 건강케 되는 것이 부활인 것입니다. ㉨ 사망권 속에 있는 것이 죽음이요, 생명권 속에 사는 것이 부활인 것입니다. ㉩ 보다 구 시대는 사망권이고 죽음이요 새로운 시대는 바로 부활이요 생명권인 것입니다. ㉪ 구약의 종들 시대가 예수님을 통해서 아벨되면 부활인 것입니다. ㉫ 새로운 시대 역사가 또 온다면 그 역사가 또 새로운 세계의 생명권의 부활이요, 보다 기성시대는 사망권에 있는 것이 됩니다. ▶ 부활이라는 것은 ? ; 죽은 사람이 살아난 것과 같은 입장인데 완전히 살아나야 기능 발휘를 하지 않습니까? ① 우리가 ㉠ 모든 기능면에서, ㉡ 믿음적인 것, ㉢ 진리적인 것, ㉣ 형제들과의 우애와 사랑, ㉤ 자기 사명과 직책과 그에 해당되는 행함, ② 나와 여러분 사이등 모든 것에서 완전한 부활이 되지 않으면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거리낌없이 완전히 해야 합니다. ▶ 성서에서 말하는 부활이만 영적인 부활, 사건적인 부활을 말한 것입니다. ① 아담의 영이 죽었기 때문에 육신도 그 행동 자체가 죽은 삶을 살았습니다. ㉠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졌고 ㉡ 행실도 하나님과 관계없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의 묵시를 뜻대로 받지 못하고 짐승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② 후 아담 되신 예수님께서 영육이 죽지 않은 상태에서 섭리를 폈고, 그를 믿고 따라 가는 사람들은 다 부활되었다는 것입니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46- 참 조 ▶ 시대적으로 부활되어야 합니다. 1) 새로운 역사와 종교로 계속 부활되어야 합니다. ① 유대 종교는 신교로 부활되고, ② 신교는 또 새로운 신교로 부활되고, ③ 또 새로운 세계로 부활되고 예화) 전자제품도 계속 부활되어 오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타자기로 쳐서 보 여주었지만 지금은 컴퓨터로 때려서 인터넷으로 보냅니다. 그러니 부활되지 않 습니까? ; 세계가 계속 부활되어 가는데 모르고 있습니다. 모든 물건도 다시 부활되어야겠습니다. 새로운 시대의 신앙도 새로운 역사도 삶도 똑같습니다. 2) 우리가 과거 21년 동안 섭리를 뛰었는데 거기에 있지 말고 더 부활되어야겠습니다. 청산하고 깨끗하게 이상적인 부활을 하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생활 부활, 정신적 부활, 말씀의 부활 이런 것을 오늘 생명의 말씀으로 전해 주었습니다. ▶ 보수주의도 다 부활되어야 됩니다. 세계 각 나라를 돌아다니다 보면 아직도 보수주의자들이 있습니다. 예화) ㉠ 옛날 우리 한국도 개화되지 못했던 것은 문명의 보수주의자들 때문이 었고, 이들 때문에 나라 발전이 얼마나 지장이 많았습니까? 답답하게 사니까 학 자들이 유학마치고 들어가지 않고 그 나라에 남아 취직해서 타민족과 결혼해 살 게 된 것입니다. 옆의 사람이 이해를 못해도 답답하고 모르는 사람보다 나으니까 요. ㉡ 오늘날은 공산주의 보수주의자도 다 없어지지 않았습니까? 보수주의자 는 다 없어져야 합니다. 보수주의자들은 새로운 역사를 메고 갈 수가 없습니다. 그들이 변화되고 새롭게 되면 할 수 있지요. [부활론] 가정국교육국-47- 참 조 ▶「부활」의 예화 ㉠ 지금은 봄이 와서 땅속에서 많은 식물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굼벵이가 껍데기를 벗고 매미로 부활되듯이 우리도 구시대의 껍데기를 벗고 새로운 시대로 부활되어야 되겠습니다. ㉡ 사망의 땅에서 잠자던 것들이 깨어나고 있습니다. 굴속에서 다람쥐가 나왔습니다.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부활되고 있습니다. ㉢ 겨울동안 외양간에서 잠을 자던 송아지가 뛰어 나오고 있습니다. ㉣ 양떼들이 갇혀 있다가 푸른 초장으로 뛰어나오고 있습니다. ㉤ 농부들이 겨울동안 집안에서 활동하다가 이제는 논밭을 갈러 뛰어 나오고 있습니다. ; 이 모든 것을 들어 부활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죽었다.’는 것은 “아담이 하나님 말씀을 안 들었으므로 사망권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지구상 사람들의 심령과 영혼이 죽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영혼이 하나님과 사랑일체, 진리일체 은혜일체, 행동일체 심정일체 가 안되고 있으면 그것이 죽은 것입니다. 이들이 말씀을 들으면 불가불 살아나리라 했습니다. 영적인 세계나 육적인 세계를 다 두고 말한 겁니다. 과거에 죽은 구약의 모든 사람들, 구약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오셨을 때 모두 변화를 받지 않았습니까? 구약에서는 영적인 신약 말씀을 못 들으면 다 죽어 있는 것인데, 부활이란 영적으로 이미 죽은 사람들이 새로운 말씀을 듣고 심령적으로 살아나는 것을 말합니다. ; 영혼이 살아나게 되면 육신도 새롭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우리 영혼이 새롭게 변화되어 사탄이 손질을 못한다고 그랬습니다. 사망이 그들을 괴롭게 못 한다 했습니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48- 참 조 ▶ <강의 전초 자료> (1) 부활은 개인적인 부활이 있고 시대성을 띤 부활이 있습니다. ① 개인적인 부활이란, 개인이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 보내신 자를 믿어 영생을 얻고 심판에 이르지 않고 사망이 생명으로 옮기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② 시대성의 부활이라는 것은 구약시대에서는 부활되지 않았다가 예수님의 주관권에서는 부활되었다는 것입니다. 예화) ①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400년간 종살이 할 때는 부활되지 못한 사망권에 있었던 시대였고, ㉠ 모세를 보내서 그들을 이끌어 냈을 때 부활이 된 것입니다. 애굽에서 신광야로 1차 부활 된 것이고 ㉡ 여호수아를 보내서 다시금 그 2세들을 가나안 땅으로 이끌어낸 것이 2차 부 활입니다. ② 개인도 1차 부활과 2차 부활로 쪼갤 수 있습니다. ㉠ 구시대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 믿은 것이 1차 부활입니다. 하나님을 믿음으로 유대인들이 부활되었습니다. ㉡ 거기에 예수님을 믿을 때 2차 부활된 것이니 신약권에 있는 사람들은 2차 부활이 된 것입니다. (2) 부활에 대한 것 중 가장 큰 것은 육체가 죽음에서 살아나는 부활이 아니고 구약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따라가는 것이 부활이라는 것입니다. 예화) 베드로가 예수님을 믿고 따라가면서 부활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베 드로가 예수님을 따라다녔을지라도 예수님이 메시아인지 몰랐다면 부활이 안되 었을 것입니다.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서 베드로가 예수님이 누구인지 깨닫고 고백하게 되었지요. 그때 베드로는 심령의 부활이 된 것입니다. 그야말로 예수 님이 원했고 하나님이 원했던 위치의 깨달음을 가졌던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말씀을 순종하며 갈 때 부활됐다는 것입니다. 어느 시대나 마찬가지지만, 하나님이 보낸 자를 확실히 깨닫고 믿고 따라가야 그것이 부활되었다는 것입니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49- 참 조 (3) 늘 생활의 부활, 신앙적인 부활을 날마다 이뤄가야 합니다. 더 좋은 부활을 얻기 위해서 더 이상적인 생활을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더 이상적인 생활을 하려면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따릅니다. 그럴지라도 더 좋은 부활을 하기 위해서 환난도 핍박도 어려움도 참고 그것을 귀찮게 보지 않았다고 성서는 말했습니다. 그래서 ① 수고하고 애쓴 곳에서 ㉠ 더 이상적인 생활을 얻을 수 있고, ㉡ 물질에 이상적인 것을 얻을 수 있고, ㉢ 자기가 원했던 것을 이상적으로 얻을 수 있다. 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항상 힘들고 어렵지만 자꾸 이상적인 삶을 살아야합니다. 몸부림을 칠지라도 그래야 이상적인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② 나 역시도 과거의 비바람 눈보라 추위를 몸부림치며 맞고 견디며 몸부림을 친 연고로 이상적인 말씀을 깨닫게 되었고, 더 좋은 생활의 부활을 가꾸어 내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하지 않았더라면 아마 나도 교회 다니면서 개인적인 신앙이나 나름대로 했을 것입니다. ③ 여러분들도 진리의 말씀을 듣지 않고 여러 환난과 어려움에 몸부림치지 않았다면 지금도 과거 신앙에서 그냥 교회나 다니다 말았을 것이고, 재미없이 살았을 것입니다. (4) 영적인 예수님의 말씀을 근본으로 깨닫게 되면 모든 생활이 살아나는 부활을 하는 것입니다. 행동적인 부활, 심령적인 부활을 말씀했습니다. ; 육신이 살아난다는 것은 아무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① 부활은 육신이 아닌 것을 성서는 말했는데, 이 썩을 육신은 하늘나라를 기업으로 받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육신은 하늘나라를 못 간다고 했습니다. ② 사람들은 “육신이 홀연히 변하므로 하늘나라에 간다.”고 하지만, ㉠ 심령이 변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 행동이 홀연히 변하는 것을 말한 것입니다. 우리 육신의 행동이 좋아짐으로 영혼의 변함을 갖고 오지 않습니까? ; 우리가 생활을 할 때 자꾸 말씀으로 고쳐나가고, 더 좋은 것을 얻기 위해 기도를 계속하고, 신령한 마음과 정신을 갖고 살수 있도록 잠 안자고 기도하며 나가야 겠다. (3) [부활론] 가정국교육국-50- 참 조 ③ 예화) 누가복음 16장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거지 나사로는 그렇게도 구차한 가운데서도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서 좋은 부활, 아브라함 품에 안기지 안았습니까? 그러나 부자는 먹을 것도 있고 시간이 많은데도 하나님을 안 믿었습니다. ㉠ 세상 육체의 영화는 잠깐에 끝나는 것인데, 영원치 못한 것인데, 하나님을 믿고 영적인 부활을 못 했기에 영원히 하늘나라에 못 가고 지옥에 가서 고생하는 모습을 예수님이 말씀해주셨씀. ㉡ 여러분은 생활의 부활을 하도록 성경을 계속 읽고 자꾸 말씀을 보아야겠습니다. ㉢ 옛날에는 성경을 보아도 잘 이해를 못했는데 지금은 성경을 보면 모두 이해할 수 있도록 말씀을 가르쳐주었습니다. (5) 환난과 어려움이 있을 때는 ㉠ 욥기서를 보고 시편을 읽으면서 다윗이 환난과 어려움을 어떻게 이겼나를 보라는 것입니다. ㉡ 말씀을 주어서 늘 깨닫게 하고있으니 잘 받으라는 것입니다. 이제 부활절 말씀을 통해 요한복음 5장과 고린도전서 15장을 같이 보면 부활에 대해 확실히 깨닫게됩니다. 그러므로 이제 여러분들은 항상 생활을 검토하며 아직도 생활이 부활되지 못한 것을 적어 놨다가 일일이 고치며 살아야 생활의 부활, 심령의 부활, 이 시대 성서의 근본적인 부활이 되는 것입니다. ▷ 30개론 전초 강의 성서의 근본을 못 깨달으면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뜻을 펴는 것을 사람들 이 모른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하나님이 무슨 일을 하시고 어떤 것을 원하 시는지를 알지 못하면 이 시대 하나님의 일을 제대로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 예수님 시대 때도 예수님의 말씀을 못 깨달은 유대인은 아무도 그 시대 하나님의 일을 못했습니다. 오직 깨달은 베드로나 예수님을 메시아로 깨달은 사람만 그 시대 일을 했습니다. ㉡ 유대 종교인들과 그 지도자들은 그 시대 하나님의 일을 하기는커녕 구 원을 시키러 온 메시아 죽이는 일만 저질렀습니다. ㉢ 이 시대도 하나님 진리의 말씀을 온전히 깨달은 사람만이 성서에서 원 하는 부활이 온전히 되고, 또 이 시대 하나님이 원하는 뜻을 펼 수가 있습니 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51- 참 조 (6) 부활이 영적 부활이라는 것만 깨달았다고 다 되는 것은 안됩니다. '심령적 부활이구나. 또 행실의 부활이구나' 이것만 깨달으라고 말씀을 한 것은 아닙니다. ㉠ 먼저는 모두 이 시대를 분별하며 더 새롭고 더 이상적인 행동적 부활, 영적인 부활을 하라고 말씀했습니다. ㉡ 이로 인해서 모든 환난과 핍박과 어려운 상황의 부활도 되게 되어 있습니다. ㉢ 그래야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고 여러분들이 더 좋은 부활을 해갈 수 있습니다. ㉣ 그것을 깨닫지 못한 사람은 사망권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예화) 시험 보는 사람이 답을 모르면 문제의 사망권속에 들어 있는 것과 똑 같습니다. (7) 생활의 부활이 꼭 되라는 것입니다. 아직도 생활이 완전히 부활되지 못한 것은 사망권 속에 있는 것입니다. 섭리에서 하나님께서 원하는 것을 아직도 못하는 것은 사망권에 있기 때문입니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52- 참 조 (8) 부활을 여러 가지 다른 근본 말씀으로 깨우쳐주기 위해서 말한다면, 예화) ㉠ 가난하고 어렵고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 몸부림치고 열심히 일해서 보다 이상적인 삶을 사는 것이 바로 생활의 부활이라는 것입니다. ㉡ 피눈물 나게 열심히 몸부림치며 공부해서 자기의 소망을 이루는 것이 그 나름대로 생활의 부활이라는 것입니다. ㉢ 믿지 않는 사람을 열심히 전도해서 하나님과 주를 믿게 만들고 섭리 사람 만들면 그것이 부활된 것입니다. 보다 간접적인 종교에서 보다 직접적인 종교로 전환될 때 그것이 부활된 것입니다. ㉣ 기도를 안 하는 사람은 사망권에 있는 사람이고, 기도를 하는 사람은 생명권으로 부활되었다는 것입니다. ㉤ 새벽에 개인 제단을 못 쌓는 사람들은 보다 부활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기도하고 성경 보며 개인 제단을 쌓는 사람들은 부활된 것입니다. 새벽을 깨웠으니까요. ㉥ 잠자는 상태를 죽었다고도 표현했습니다. 게으른 사람들은 죽어 있는 것입니다. 다시 박차고 일어나 기도하며 자기 생활을 열심히 하는 사람은 부활되었다는 것입니다. ㉦ 기능이 마비되고 생활치 못한 사람은 죽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기능을 사용해야 되겠습니다. ㉧ 말만 하고 행치 않는 사람은 죽은 것이고 행하면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충분히 행하면 행할 수 있는데 행치 않으면 죽은 것입니다. ㉨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을 죽었다고 성서는 봤습니다. 믿으면 부활되었다는 것입니다. 믿을 지라도 하나님의 시대성을 쫓아 믿어야 그 시대로 부활되었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의 사람이 구약 사람이 하나님 믿듯이 믿으면 죽었다는 것입니다. [부활론] 가정국교육국-53- <30개론 강의자료> 선배 가정국 교육국 [부활론] 가정국교육국-54- 30개론 강의자료 (부활론) 펴 낸 이 : 선배 가정국 교육국 내용.편집 : 박 광섭 강도사 감 수 : 김 옥주 목사 발 행 일 : 2007. 4. 13 ※ 교육국의 정식허가 없이 복사나 제본 행위는 금지합니다. 기타 내용에 관한 문의는 선배 가정국 교육국으로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