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4.10.02 (토)
선생님 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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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0.0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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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0월 2일 토요일 선생님 기도문 (30분)
사랑하신 아버지,우리의 연약함을 힘 있게 붙잡아 주시고 권능과 능력으로 함께 하
신 아버지,나와 모든 생명들 아버지께 영광 돌리며 경배하오니 우리의 온 지구촌의
하늘 사랑하는 자들의 영광을 받으시옵소서.모든 생명들을 관리하며 하늘의 생명의
역사가 날마다 진행되며 일어나 빛을 발하며 날마다 가게 해 주시옵소서.
금년도 하나님께서 말씀한 대로 “빛을 발하자”했사오니 모두 빛을 발하는 한 해가
되어서 내년부터는 더 엄청난 역사가 진행되며 영광을 나타내게 해 주시옵소서.
사망을 이기고,흑암도 이기고,마귀도 이기고,귀신도 이기며 날마다 빛을 발하며 가
게 해 주시옵소서.
이곳에서 온 세계를 통치하고 이들을 다스리오니 은혜를 감격하고 감사하옵나이다.
이들을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해 주시옵소서.날마다 일어나 빛을 발하며 가게 해
주시옵소서.
많은 생명들을 불어나지만 계속 관리해서 이들의 한계가 크면 괜찮은 것을 믿습니다.
이들이 성장되고 또 성장되어서 크고 성장되어서 사망의 밥이 되지 않게 해 주시고
생명가운데 늘 일어나 빛을 발하게 해 주시고 놔두면 그들은 그쪽 세계에서 살 수밖
에 없고 흑암 속에서 살 수밖에 없사오니 이들을 금년도 다 일으켜서 사망에서 생명
으로 다 실어와 버리고 옮겨버리고 뿌리를 박고 때와 시기를 따라서 계속 성장되게
해 주시옵소서.
성지 땅에 돌도 쌓고 돌 다시 쌓고 계속 해서 그만큼 조경이 이루어지듯이 그 역사
가 날마다 진전되게 해 주시옵소서.나무를 심어놓고 계속 퇴비하고 가꾸고 하면 결
국 부러운 동산이 되듯이 그러하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 섭리를 그렇게 손대고 나와 같이 모으고 헤쳐서 이들
생명들 다 옮겨 놓게 해 주시옵소서.놔두면 다 넘 땅 될 수밖에 없고 저 한동안 성
지 땅에 나무를 모두 갖다 심었을 때 그때에 불같이 했으니까 그만큼 갖다 옮겼습니
다.그때 못했던 것은 지금까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지금 못하면 이들을 옮길 수가 없사오니 계속 손대서 옮겨 놓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놓고 역사해야 되겠습니다.우리 아버지께서 능력과 권능을 나에게 주
셔서 자신력을 주시고 그리고 담대력을 주셔서 이들을 다 옮겨 놓게 해 주시길 믿습
니다.아버지의 뜻이 있어 이곳에서 온 지구촌을 휩쓸고 있사오니 능력과 권능으로
날마다 지켜 주시옵소서.나에게 힘과 지혜와 총명과 능력을 더해 주시고 이들을 관
리함이 충만하게 더해 주시길 믿습니다.
온 지구상에 있는 생명들을 이 시간 기도하오니 이들의 모든 생명들이 힘 있게 성장
되도록 간구하옵나이다.결심하며 또한 결실하며 꽃이 피우고 날마다 하기를 아버지
께 기도하오니 불철주야 열심히 내가 이들을 관리함이 충만하게 해 주시옵소서.아버
지의 인자와 사랑과 공의를 주시옵소서.내가 하면 다 할 수 있사오니 의로 채워 주
시기를 믿습니다.
약한 자,연약한 자,부족한 자 모두 이들을 부지런히 관리해서 아버지께서 뜻에 합
당케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나의 기쁨과 나의 소망을 늘 더
해 주시옵소서.내가 믿사오니 약한 자,연약한 자를 아버지께서 날마다 살펴 주시옵
소서.천군을 보내 주시고 천사를 보내사 이들을 모두 편지오고 연약하고 부족하고
각종 이성문제 처리를 철저히 해 나가서 관리하게 해 주시옵소서.
다 생명들을 놔두면 다 죽어서 마치 분재를 기르는,대 분재를 기르는 곳에 놔두면
썩어서 죽고 냄새가 나듯이 생명이 있는 것은 썩지 않고 생명이 있는 것은 형통할
수 있으니 만군의 아버지께서 생명과 능력과 권능으로 이들을 역사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온 세계를 두루두루 살피사 아버지의 인자와 사랑과 공의를 주시기를 믿습니
다.아버지.생명들을 날마다 살펴 주시옵소서.
한국을 중심한 모든 아시아권,그리고 독일을 중심한 모든 유럽권,미국을 중심한 저
아메리카권을 아버지께서 지켜 주시고 날마다 벅차게,날마다 그 생명들이 번져가게
해 주시옵소서.그리고 이 생명들이 늘 결심하며 하나님께 돌아오고 일어나 빛을 발
하게 해 주시옵소서.다 살아나게 해 주시옵소서.죽음과 사망에서 일어나게 해 주시
옵소서.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이들 생명들이 다 일어나 빛을 발하며 다 사망에서 생명
으로 돌아오기를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날마다 내가 기도하듯이 이들 생명을 위해서
천군을 보내 주시고 사자들을 보내서 관리해 주시옵소서.
사탄과 사망을 이기고 이기게 해 주시옵소서.가라지들,나쁜 놈들 그리고 악한 자들
을 다 우리가 기준을 세움으로 그것들을 눌러 다 없애게 해 주시옵소서.우리가 다
일어나 빛을 발하면 저것들 다 눌러 없애지고 다 사악한 것들이 다 없어지길 믿습니
다.
부지런히 우리가 곡식들이 크면 저 잡초들은 속에 묻혀서 커서 제대로 못 큽니다.때
가 되면 다 물러 터져 없어질 것입니다.아버지께서 은총을 주시옵소서.힘 있게,능
력 있게,권능으로 날마다 가게 해 주시옵소서.
모든 자들이 경제에 허덕이고 있사오나 힘을 주시고 능력을 주시고 지혜를 주시고
지각을 주시옵소서.다 책임분담하며 다 기어 올라오고 일어나 빛을 발하게 해 주시
옵소서.만군의 아버지께서 역사해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고 기도하옵니다.
지혜와 총명들을 주시고 늘 말씀할 때 이들을 가르쳐 주시옵소서.그래서 이들이 모
두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면서 육신도 영혼도 잘 되게끔 해야 되겠으니 육신이 잘 되
어야 영혼이 잘 되고 영혼이 잘 되어야 육신도 잘 되는데 이들이 다 빛 가운데 거해
서 기술을 주시고 인생을 살아가는 기술을 주시고 섭리를 살아가는데 기술을 주시고
섭리를 살아가는데 정신과 사상을 더해 주시옵소서.아버지.
이제 오는 모든 생명들에게 힘 있게 능력과 권능과 의로 자라나도록 계속해서 때와
시기를 따라서 뜨거운 날씨와 그리고 포근한 날씨와 그리고 때에 따라서 한없는 빛
줄기를 내려서 무럭무럭 성장하게 해 주시고 푸른 동산이 되게 해 주시고 다 환란과
시험가운데 불림을 받고 불태움을 받은 동산이 벌거숭이들이 다시금 푸른 초장이 되
고 푸른 숲이 되도록 계속 역사해 주시옵소서.아버지.
성지 땅을 복되게 해 주셔서 성지 땅에 모여드는 모든 약한 자들을 다 힘 있게 크고
자라나게 해 주시고 그곳에서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시고 보고 듣고 깨닫고 감동되
고 피곤한 자들이 다시금 힘을 얻고 결실하며 성장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그곳에서 작업이 이뤄지게 해 주시고 계속 작업이 연속되게 해 주시옵소서.일할 수
있도록 모든 돌과 모든 기구들이 모여들게 해 주시고 만군의 아버지께서 허락해 주
시고 계속 일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흑암으로 빠져나가는 돈들이 없게 해 주시고 아버지 절대 아버지께서 능력과 권능으
로 틀어 주시옵소서.그러면 내가 이들 생명들을 위해서 계속 투자하고 그 일을 위해
서 돈을 쓰겠사오니 아버지께서 흑암으로 가는 돈을 절대 막아주시고 만군의 아버지
께서 친히 막아 주시옵소서.만군의 아버지께서 헛된 곳으로 돈이 가지 않게 해 주시
고 항상 그 돈들이 생명권으로 흘러가서 그 생명의 역사에 큰 숲이 되게 해 주시옵
소서.
비료하고 퇴비하고 그리고 관리하는데 돈이 다 들어가게 해 주시옵소서.그리로 들어
가서 많은 생명들이 아버지께서 성장되고 거목들이 되게 하시고 독일의 남부 숲과
같이 번창하게 해 주시고 그리고 계속 성장하게 해 주시옵소서.성지 땅의 나무와 같
이 무럭무럭 자라나게 해 주시고 튼튼하게 해 주시고 구조가 잡히고 사람들이 보고
듣고 깨닫고 좋아하고 영광을 나타나게 해 주시옵소서.해마다 나무를 심고 거목들을
심어서 큰 거목들이 계속 자라나게 아름다움과 그리고 웅장함과 신비함에 연속 만들
어가게 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아버지께서 나의 힘,나의 능력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그리고 이러한 나
에게 지혜를 주시고 지각을 주시고 능력을 주시고 육신의 건강,영의 건강,정신적인
건강 날마다 영적인 생각과 사상 속에 잡히게 해 주시고 모두 요즘에 보지 못하고
서로 만나지 못해서 곤고함에 처하는 모든 자에게 지혜와 총명의 말씀을 주셔서 그
들이 정신적으로 일체 되어서 마음이 기쁘고 즐겁게 하라고 했습니다.
육신이 말해도 정신세계가 죽어 있으면 기쁘지 못하다고 했습니다.오!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이들의 정신을 살려 주셔서 늘 기쁨과 능력과 권능으로 살라고 했으니 이
들이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지금은 아무리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가 없는데 그런 생각하면 뭐하냐고 했습니다.
오!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지혜를 줘서 지혜로운 말씀을 주어서 지혜로운 방법으로
심령의 낙을 누리는 것이 더 크다고 했습니다.그리함을 받게 해 주시옵소서.지치지
않게 이들이 신나게 열심히 소망 있게 살아서 많은 생명들이 하늘 앞에 돌아오게 지
켜 주시길 원합니다.
범죄 한 자들과 사망 속에 있는 자들을 다 용서해 주시고 일어나 빛을 발하게 축복
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잘 관리하도록 하려니와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들어서 이들을 관리해
주시옵소서.나를 통해서 붓을 들어서 이들에게 전달하고 하늘 말씀을 전해서 가르쳐
서 힘 있게 만들어야 되겠으니 이들이 늘 엄청난 모든 생명들이 날마다 돌아오도록
해 주시옵소서.그리고 한 생명,한 생명 관리해서 이들이 다 일어나 빛을 발하게 해
주시옵소서.
성지 땅에 월명동에 내가 모든 공생애 하기 전에 사생애 때에 그 곡식들 인삼 그리
고 모든 각종 나무들 하나하나 손대고 개인 관리를 했을 때 성장함이 무럭무럭 크듯
이 이들을 개인 관리를 하면 다 강하게 담대하게 크게 잘 자랄 수 있사오니 성지 땅
의 나무들 모든 공적인 역사가 시작되었을 때에 한 나무 한 나무 관리해서 전부다
가지치기 해 주고 만들어 놓듯이 전부다 좋은 나무가 되듯이 이들도 그렇게 해야 되
겠습니다.아버지께서 함께 해 주시옵소서.
사망과 흑암 마귀 사탄 귀신들을 다 제거시켜 주시고 그것들로 아버지 있으므로 인
해서 엄청난 나무가 성장치 못하고 칡넝쿨 그리고 모든 잡초 모두 제거시켜서 모두
깔아서 퇴비해 봤고 열심히 관리하듯 되게 해 주시옵소서.
나무는 한해 두해 다 크는 것이 아니라 몇 년씩 가면 무럭무럭 자랄 수가 있습니다.
나쁜 놈들이 베어가지 못하도록 날마다 지키고 숲이 되게 해 주시길 믿습니다.
내가 아버지 기도하오니 이들이 모두 성지 땅에 있는 나무와 같이 계속 가꾸면 큰
거목들이 된다고 말씀했습니다.그러면 10년,20년 가면 엄청난 거목들이 된다고 했
으니 그리하라고 했습니다.
작은 나무를 집어 던지지 말고 계속 관리하라고 했습니다.크고 큰 나무가 된다고 했
으니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말씀한 대로 그렇게 되고 있사오니 송충이가 먹지 않게
해 주시고,해충이 오지 않게 해 주시고,싱싱하고 아주 좋은 나무들로 날마다 성장
하게 해 주시고,작으면 작은 나무대로 크면 큰 나무대로 모두 다 아름다움이 개성이
모두 아름다우니 다 그렇게 가꾸라고 했습니다.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대로
하게 해 주시옵소서.
오늘 이곳에 있으면서 세계 각 나라를 모두 통치하고 말씀으로 전파하며 말씀을 해
서 일단 먹여놓고 보아야 사람이 살듯이 먹는 것이 없으면 살 수 없다고 했으니 먹
고 풍부해서 이들이 영혼이 살지고 육신이 살지고 영육간으로 정신문제가 철저히 잘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때와 시기와 뜻을 따라 아버지께 영광을 나타내며 날마다 전진함을 주시옵소서.아버
지.나의 기쁨과 소망과 의와 공의와 진리로 날마다 채워 주시옵소서.내 영혼에 힘
을 주시고,영혼도 육신도 힘을 주시고,나와 같이 함께 하는 사랑하는 자들에게 능
력과 권능과 힘을 주시고,모든 사람을 다 다스리게 해 주시고,단상에 있는 자들과
그리고 모든 각 교회가 세밀하게 보고된 바가 되어서 그들을 다스리기에 충만케 해
주시옵소서.
그들 모두 교체하는 사람들 그리고 또 두어야 할 사람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일어
나 빛을 발하게 하고 그리고 모두 일어나야 되겠으니 차에 탄 사람들이 아무리 빨리
가고 싶어도 빨리 가서 일을 하고 싶어도 운전수가 천천히 가면 갈 수가 없사오니
모든 운전수들 하나님께서 모두 잘 6월 달에 갈 사람들 갈고 다시 세울 사람들 세우
고 모두 이런 것들 부지런히 해서 교회 전체 제반적으로 해서 온 섭리 나라가 충만
한 데까지 가게 해 주시옵소서.
경제 문제도 날마다 축복해 주시고 날마다 번창케 해 주시옵소서.내가 축복하오니
이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그 대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며 귀히 여기며
상록수들이 날마다 다 수가 불어나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나게 해 주시옵소서.
뒤에 처지는 사람 없이 다 상록수에 가입을 해서 그들이 그 중에서 다시 축복씩 하
고 해 나가야 되겠으니 놔두니까 다 흘러가 버리고,다 나가서 가정에 가서 주부되
고,가정에 가서 제대로 뛰지를 못하고 있으니 그럴 바에야 아예 결혼 안하고 부지런
히 열심히 뛰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림이 합당한 줄 믿사오니 다 그렇게 사로잡으시
고 주관해 주시길 믿습니다.아버지.
그래서 섭리의 나라가 계속 번져 가서 온 수리아에 번져가서 사람들이 듣고 과연 역
사가 시작되었다,과연 그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게 해 주시고 와서 말씀을 듣고
깨닫고 하나님이 역사가 시작된 것을 확실히 알고 하늘의 재림을 맞이하고 하나님의
강림을 맞이하고 그리고 뛰고 달림이 합당케 해 주시옵소서.
기독교 사상과 정신 사상이 다 회개하고 돌이키고 무지한 것을 깨닫고 그리고 허무
함을 깨닫고 그렇지 않음을 깨닫고 미친 마음과 정신 나간 마음들 이런 모든 잘못된
사상 사고들 다 고쳐버려 주시기를 믿습니다.
온 지구상에 있는 기독교 그리고 대한민국에 있는 기독교,특별히 그들이 모두 불신
하고 부정과 부패로 모두 진리가 아닌 것을 따르고 그리고 무식하게 서지도 않은 태
양을 멈췄다고 교회에서 가르쳐서 모두 따라가게 만들고,간판 갖고 따라오게 만들고
그랬사오니 모두 이들을 때려 부수고 담을 때려 부수고 그리고 나가서는 질그릇같이
때려 부셔서 진리를 바로 세워나가게 아버지께서 나에게 능력과 권능을 주시고 날마
다 벅차 나가게 해 주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온전케 해 주시옵소서.뜻있게 해
주시옵소서.날마다 힘 있게 가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내 주위에 사는 자들을 축복해 주셔서 사망으로 기울어지지 않게 해 주시고
생명권에 있게 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요셉이 가는 곳에 은총과 은혜를 주시고 야곱에게 역사해 주시고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야곱의 하나님,요셉까지 하나님이 되셨사오니 오늘도 그런 역사가
날마다 일어나게 의로 채워 주시길 믿습니다.새벽을 기다리고 와서 기도하고 열심히
하는 자에게 아버지께서 은혜를 주시고 은총을 주셔서 힘 있게 역사해 주시옵소서.
부지런하게 해 주시고 열심 있게 해 주시고 곤고함을 이기게 해 주시고 싸우게 해
주시고 모두 의의 싸움에 승리하게 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아버지께서 나의 기쁨과 소망과 의와 공의로 날마다 채우심이 크시옵소서.일
어나 빛을 발하게 해 주시고 곤고한 세계에 있지 않게 해 주시고 영혼도 힘,육신도
힘 권능을 주시고 여호와의 전에서 날마다 뛰고 달림이 충만케 해 주시옵소서.
내가 모든 일에 낙을 삼고 그리고 모든 이들을 관리하는데 낙을 삼고 이들의 생명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데 낙을 삼고 이들이 모두 신앙을 고백하고 사랑을 고백하고 낙
을 삼으며 이들을 모두 그렇게 살려준 다음에 이후에 날개 돋친 모든 공처럼 날라
가서 그들을 다스리며 대면하며 그들과 함께 영광을 돌리며 온 세계에 역사가 일어
나게 할 것이며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그리고 모든 각 나라 GACP모든 모임이 일본에서 있사오니 아버지께서 친히 영광
받으시고 그들에게 은총을 주시고 의롭게 채워 주시옵소서.형통케 해 주시옵소서.
필요 없는 사람 가지 않게 해 주시고 꼭 필요한 사람만 가게 해 주시고 거기가면 또
빚지고 엄청난 수고와 애씀이 딴 데로 흘러가오니 이러므로 경제의 빚을 지면 애들
이 제대로 못 뛰니 조정해 주시고 어제는 광고를 했으니 아버지께서 은총과 사랑을
주시고 철저히 백성을 다스리며 이들이 모두 우왕좌왕 하지 않게 해 주시고 이들을
미리 가르쳐서 온전케 되어야 되겠습니다.그렇게 되면 모두 잘되고 형통된다고 했습
니다.
모든 사람을 다스리라고 했습니다.경제를 다스리고 주관하고 이들이 모두 축복받고
날마다 뛰고 달리게 해 주시고,새로운 심령들로 날마다 번져가게 해 주시고,교회가
차고 넘치게 해 주시고,그들의 백성이 차고 넘치게 내가 이곳에서 말씀을 전해서 힘
있게 전해서 이들이 돌아오고 잘되고 형통함을 주시길 믿습니다.
“과연 역사가 시작되었고 과연 하나님의 역사의 말씀을 선포했구나!”하는 것을 이
들이 깨닫도록 말씀의 깊은 말씀을 주시고 능력 있는 말씀 그리고 모두 심령이 뒤집
어지는 말씀 심령이 돌아오는 말씀 사람들이 마음이 감동되면 누구든지 모두 진행된
다고 했으니 마음을 감동되게 해 주시고 감화시켜 주시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마
음이 감동된다고 했고 성령님께서 말씀하시면 이들 마음에 모두 감동이 음성이 되어
서 그들에게 부딪친다고 했으니 그렇게 되어서 그들을 감동시켜야 되겠으니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지치지 않게 해 주시고 날마다 뛰게 해 주시옵소서.어디를 가든지 형통케 해 주시고
권능을 채워 주시기를 믿습니다.사탄 흑암 마귀들이 모두 무리 속에 있으면 다 떠나
가게 해 주시고 각 모든 이를 통해서 모든 각 교회와 그리고 각 지도하는 자들이 지
쳤으니 지친 자에게 힘을 주시고 권능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고 사탄과 마귀들이 틈
타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아버지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오니 모든 각 교회 교역자들 그리고 각 모든 청년
부를 다루는 자들,중고등부를 다루는 자 그리고 각종각색의 모든 지도자들에게 지치
지 않게 능력과 권능을 주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날개 짓는 검이 되어서 날게 해 주시고 폭탄같이 힘 있게 날아가게 해 주시옵소서.
그들에게 터지게 해 주시고,그들에게 꽂히게 해 주시고,그들이 모두 파괴되게 해
주시고,때려 부수고,뽑아내고,모든 가시덤불을 뽑아내고,다 불 질러 버린바 되고
옥토 땅을 만들어 놨는데 전념하게 해 주시옵소서.
삼손같이 그리고 모든 여호수아같이 그리고 요셉같이 참고 견디면서 열심히 뜻을 이
루어가게 축복해 주시기를 믿습니다.아버지.
새로 온 사람들이 영영한 빛을 발하게 해 주시고 힘 있게 해 주시고 사망으로 가지
않게 해 주시고 좋은 세계를 발견해서 사상이 굳어지고 진리 앞에 굳어지게 해 주시
옵소서.
제 2의 역사가 시작되었으니 초창기 시작할 때 불같이 일어나듯이 이들도 심령의 역
사가 불같이 일어나서 날마다 수가 더해지고 모이면 기도하고 전도하고 가르치고 새
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가게 하나님이 나라가 영영케 해 주시옵소서.10만,100만 계
속 수가 불어가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모두 한계 상황에 처해 있지 않게 해 주시고 날마다 진출하게 해 주시고 청
중과 더불어 계속 달리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사람들이 가다가 안 가면 이 길이 길인가 하고 잘 안 가는데 청중이 가게 되
면 의심 없이 계속 밀고 가게 되오니 한 명도 빠짐없이 청중과 더불어 모든 사람들
이 그동안 오지 못하고 뒤에만 있던 사람들 그리고 모두 어찌할까 하는 사람들이 다
시 일어나 빛을 발하게 해 주시고 나이 제한 없이 계속 뛰어 가게 해 주시옵소서.
여호와의 역사를 맞고 하나님이 강림을 맞이했고 날마다 가게 해 주시옵소서.날마다
뛰게 해 주시고 힘 있게 가게 해 주시옵소서.이들이 모두 능력과 권능을 발하게 해
주시고 하나님께서 권능을 주시고 능력을 주시고 힘을 주시고 지혜를 주시고 지각을
주시고 끊임없는 역사를 주시고 주께서 강림해서 그곳에서 수레를 타고 달리시옵소
서.
성령님께서 날마다 이들을 품으시고 역사해 주시고 한 명도 뒤에 처지지 않게 해 주
시고 모두 죄를 지은 자 용서해 주고 계속,계속 밀고 나가게 해야 되겠으니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경제에 불이 붙게 해 주시고 그리고 신앙에 불이 붙게 해 주시고 그리고 말씀에 불
이 붙게 해 주시고 새벽제단에 불이 붙게 해 주시고,심령에 불이 붙게 해 주시고,
성지 땅에 모두 오가며 불이 붙게 해 주시고,그들이 모두 각 교회에 가서 불이 붙게
해 주시고,각 족속마다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시고,각 개성마다 역사가 일어나며
예술과 문화로 통해서 계속 세계에 먹혀 들어가게 해 주시고,그들이 모두 인식되게
해 주시고,가만히 있는 자는 돌아오게 해 주시고,많은 스타들도 돌아오게 해 주시
고,그들이 하나님께서 세계에서 세계로 돌아가지 않게 해 주시고,섭리 안에서 뛰고
달리게 해 주시고 그들의 마음을 오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역사가 돌아왔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고 세상 그 누구도 따라가지 않게
해 주시고 하늘 역사에 동참해서 가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주권자들이 돌아오고 그리고 모든 각 분야에 모든 정치인들이 돌아오게 해 주시옵소
서.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불을 붙여 주시고 많은 생명들이 돌아오게 축복
해 주시옵소서.아버지.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다 돌아오고 돌아오게 해 주시옵
소서.
대한민국에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시고 그들이 긴밀히 키워서 역사 앞에 돌아오게
해 주시옵소서.그들을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시고 그들의 마음을 틀어주시고 그리고
돌려주시옵소서.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정신의 세계를 잡으러 왔으니 그들의 정신의 다 돌아오고
섭리권으로 기울어진 바가 되게 해 주시고 많은 행악 자들이 욕하고 행악 자들을 불
신하고 행악 자들이 나쁜 놈인 것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많은 종교인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해 주시옵소서.시대 앞에 돌아올 수밖에 없게
해 주시고 이들의 모든 자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은총을 주시옵소서.
어린 꼬마를 통해서 모든 나아만 장군이 모두 돌아오듯이 이들이 모두 다 병이 걸리
든지 환경가운데 처해 있든지 어떤 곳에 있든지 하나님께서 틀어 주시옵소서.하나님
께서 틀어 주시면 안 될 것이 없다고 했으니 다 틀어주어서 주리를 틀듯이 이들의
모든 심령을 틀어주시고 마음을 틀어 주시고 행실을 틀어주시고 여건을 틀어주시고
환경을 틀어주시고 여호와 앞에 올 수밖에 없게 해 주시옵소서.그러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나타나게 해 주시옵소서.내가 이들의 영혼을 부르노니 모두 돌아오고
돌아오라.때와 시기가 되었으니 아버지께서 돌아오게 해 주시옵소서.
이들이 모두 깨달아서 하나님이 모두 늦잠을 깨워서 일어나면 모두 늦게 일어났다고
이들이 깨닫듯이 깨닫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게 해 주시옵소서.내가 아버지께 기도하
오니 이들이 뛰고 달려서 영광을 나타내게 해 주시옵소서.
흑암을 이기고 어둠을 이기고 불의를 이기고 죽음을 이기고 날마다 일어나 빛을 발
하게 해 주시옵소서.아버지께서 나에게 기쁨과 소망과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사망
을 이기게 해 주시옵소서.
부담스럽고 너무너무 엄청난 일들이지만 다 밀고 나가면 할 수 있사오니 불가능이
없으니 나의 영혼에게 힘을 주시고 지혜를 주시고 능력 주시고 권능을 주시고 육신
이 건강을 주시옵소서.내 육신에 하나님께서 능력과 권능을 하나님께서 지켜 주셔서
초인의 건강을 가지고 날마다 다스려 나가게 해 주시옵소서.자신 있게 이겨 나가게
해 주시옵소서.나와 같이 모두 힘내고 열심 있게 해 주시옵소서.만군의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능력으로 더해 주시옵소서.
각 나라들을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고 이들이 날마다 분발해서 번창하고,번창하고
또 번창하고 큰 숲이 번창하듯이 번창케 해 주시옵소서.
나무의 억샌 나무들 강한 나무들이 되어서 거목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그 밑에 있
는 잡초들이 녹아지듯 녹아져 버리고 숲으로 뒤덮게 해 주시옵소서.아버지의 능력과
권능이 섭리의 숲이 되기를 원합니다.
만군의 아버지께서 에덴의 동산에 강림하사 역사가 날마다 진행되게 해 주시옵소서.
철저히 이들을 관리해서 마음의 범죄를 막고 육신이 범죄를 막고 그리고 모두 자기
들끼리 모여서 수군거리는 것을 다 없애 주시고 늘 내가 말할 때 마다 여호와가 역
사하게 생명력 있게 간다고 말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게 해 주시고 다시금 후반기가
시작되어서 불같은 역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깨닫고 뛰고 달리게 축복해 주시기를 믿
습니다.
그들의 영혼을 불러 주시고 육신도 불러 주시고 그리고 모두 섭리에 왔다가 관리 못
해서 다시 나간 자를 다시금 아버지께서 부르노니 하나님께서 저들을 불러 주시고
이끌어 주시옵소서.이성 관계 했다가 모두 왔다,갔다 하고 모두 어떻게 할지 모르
는 사람들 다시 와서 깨끗함을 받고 바다 속에 물이 더러우면 다 깨끗함을 받듯이
이들이 다 섭리 바다로 흘러와서 깨끗함을 받고 일어나 빛을 발하게 해 주시옵소서.
여기도 손,저기도 손,손질하지 않으면 결단코 될 수가 없습니다.성지 땅을 모두 손
질해서 저렇게 모두 쌓아놓고 세워놨으니 모두 이제 편해서 쉴 곳만 있고 작은 관리
만 필요하듯이 큰 관리들이 끝나면 작은 관리로 하면 된다고 했으니 의로 채워 주시
고 주관해 주시기를 믿습니다.아버지.
성지 땅을 소문 듣고 사람들이 와서 모두 하나님께 연결되게 해 주시고 하늘 섭리의
축복을 받고 가게 해 주시옵소서.사람들을 끌어 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주관해 주시
고 관리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에 계속 각 나라마다 복음이 전파되게 해 주시고,선교사들이 가게 해 주시
고,조직적인 선교사들을 보내게 해 주시고 한국에 역사가 일어나게 주님이 축복해
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다 그렇게 되기를 기도하옵나
이다.내 간구를 들으사 조건의 간구를 들으사 이들을 이끌어 주시옵소서.아버지.
전지전능하신 아버지,사랑과 권능과 능력으로 함께 하시고 그리고 모든 이들의 모든
약함을 권능으로 아버지께서 친히 치료해 주시옵소서.그리고 일어나 빛을 발하게 해
주시고 날마다 뛰고 달리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과 같이 모으고 뛰고 달리오니 이 모든 약한 자들이 번창케 해 주시고 충
만케 해 주시고 날마다 뛰고 달리게 해 주시고 하늘을 그리워하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모두 내가 나타나면 안 된다고 말씀하신 것을 마치 이들이 모두 나타나면 성
장을 멈출 수밖에 없습니다.이들은 보는 대로 육으로 빠지니까 안 보여 주면 영으로
빠지고 정신으로 빠지고 영적으로 가게 되고 그리고 더 애간장 타고 더 모두 심령으
로 기울어지고 이런 가운데 사람들이 되고 성장된다고 했습니다.
땅속에 있는 돌이 고체 속에 있는 돌이 빛을 보고 공기가 들어가면 크지 않듯이 성
장을 멈추듯이 숲속에 많은 숲이 얹혀 가는데 사람들이 거기에 손이 가면 안 크듯이
손 타면 모두 크지 않습니다.산에 있는 모든 귀중품의 식물들이 손 타면 제대로 자
연스럽게 크지 못하듯이 그러하옵니다.
한 번은 모두 자연 성전에 돌 위에 분재,분재 나무 소나무 사람들이 손을 댔더니 오
히려 안 컸습니다.죽어가기 직전이었으니 이는 비료를 주었고 퇴비를 주었고 물을
주었으니까 자연 속에 살던 나무가 변동을 받게 되니까 금방 내 병이 와서 잎사귀가
노라지고 오히려 퇴비를 많이 먹어서 모두 나무가 이상해서 다시금 모든 퇴비를 빼
고 자연 속에서 조금씩 모두 손을 댔더니 오히려 회복했습니다.
이러니 이와 같이 모든 성장도 하기 전에 손을 대고 성장하기 전에 이들과 만나고
성장하기 전에 이들을 모두 구경시키니까 이들이 눈만 발달되었고 귀가 발달치 못하
고 심령이 발달치 못하고 정신이 발달치 못해서 그러므로 이들이 모두 성장하는 데
에 먼저 심령이 발달되고 영혼이 발달되고 이들이 그런 다음에 모든 이후에 보여 주
기도 하고 이후에 구경도 하고 이후에 대화도 해야지 이들이 대화 먼저하고 정신먼
저 모두 성장치 못하면 절대로 안 된다고 했으니 의로 채워 주시기를 믿습니다.
거목이 먼저 되어서 거목이 먼저 쓰여 짐을 받듯이 모든 묘목들이 햇빛먼저 보게 되
니까 제대로 단단하게 크지를 않는다고 했습니다.모두 무럭무럭 자라나게 해 주시옵
소서.의와 사랑과 공의로 자라나게 해 주시옵소서.말씀으로 자라나는 영적인 자들
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육적인 세계를 벗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이들이 모두 20살쯤이 되면 육적으로 성장 된다고 하지만 육적으로 제대로 성장되지
못하며 정신적인 것은 계속 한 15세,16세 때부터 관리를 해야 20살부터 스무 세살,
네 살,다섯 살,여섯 살까지 해야 어느 정도 성장하는 것을 보았사오니 오~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시고 에덴동산의 하와를 말씀하오니 하와는 14살,아담
은 16살 이때 타락되었으니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모르니 지금도 12살서부터 20
살까지 타락되는데 아무것도 모릅니다.이들이 뭘 압니까?타락된 것도 모르고 탈락
된 것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니 오~하나님 이들을 다스리고 주관함이 충만함을 주
시옵소서.내가 이들을 다스리고 다스리게 해 주시옵소서.오!하나님 이들을 다스리
게 해 주시옵소서
2004년 10월 9일 토요일 선생님 기도문 (1시간 4분)
전지전능하신 우리 아버지,능력과 권능과 의의 아버지 하나님,이날도 새벽을 깨워
나와 온 섭리의 사람들 아버지께 기도합니다.동방,서방,남방 모두 시간 차이는 다
를지라도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모든 자들과,환경과 위치가 다를지라도 집에서부터
가정을 교회 삼고 기도하는 자들과,모두 때의 시간을 달리 기도하는 모든 자들에게
이르기까지 아버지의 인자와 사랑과 공의와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눈물과 땀과 피와 모두 다 다르듯이 자기의 공적에 따라 집을 짓고 살고 하듯이 사
람마다 자기의 공적과 자기의 수고와 애씀에 따라 위치도 환경도 생각도 다른 것을
믿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 삶속에 우리의 모든 생각을 아버지의 생각으로 날마다
바꿔지게 해 주시고 그 생각과 주관을 따라 살게 해 주시옵소서.
종으로,아들로,신부로 우리의 삶이 날마다 번창 역사적인 역사를 거듭해 왔습니다.
종에서 아들로,아들에서 신부의 세계까지 이제 우리는 시대를 만났으니 그런 시대
앞에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고,기쁘게 하고,즐겁게 하게 삶을 주신 것을 감당하며
그 기준에 따라 살게 해 주시옵소서.
날마다 새롭게 날마다 의롭게 아버지의 역사 앞에 서게 해 주시옵소서.마음으로 가
는 것이 아니고 마음은 생각하는 것이고 생각은 준비하는 것이라면 실천은 이제 준
비한 것을 행하는 것인데 항상 행함으로 의롭다 함을 받고 우리가 행함으로 얻고 행
함으로 이루어지고 하옵니다.
옛날 섭리사에 모든 구약서부터 신약에 이르기까지 모든 하나님의 섭리사의 모든 중
심인물들은 그 얼마나 기준을 세우고 눈물겹게 살은 지를 그들은 잘 모른다고 했습
니다.목숨을 다하며 생명을 다하며 살았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의 기준 자가 되기 위
해서,모든 시대의 기준이 되기 위해서.다니엘이나 이사야나 모세나 여호수아나 모
든 선지자들이나 엘리야나 눈물겹고 무서운 길들을 걸어 왔다고 했습니다.
다윗도 그러했고 모두 눈물과 아픔과 고통의 세계를 겪으며 그 기준을 세우기 위해
서 만군의 우리 아버지,예부터 저 구약서부터 역사하신 우리 아버지,이젠 6천년이
나 흘러간 역사가 오늘에 와서도 이 땅에는 너무나도 험악하고,악하고,세상적이며,
하늘을 모르고 여러 가지의 일들,형제와 형제끼리 싸움,종교의 형제끼리도 싸움,서
로 몰라서 맨날 싸웁니다.너무너무 눈물겹고 무서운 일들이 일어났습니다.아버지.
만군의 우리 아버지 종교의 싸움,전쟁,기독교와 천주교의 싸움도 하나님의 역사인
데,예수님의 역사인데 그렇게도 싸우고 상상할 수 없는 싸움과 도대체 이해할 수 없
는 세계 같은 종교인데 너무 무서운 싸움인데 일 년,이년도 아니고 400년 동안 싸
움,오~새로운 시대가 올 때까지 싸웁니다.
지금은 싸움을 안 하지만 지금도 남남 같이 사는 이들,무서운 세계,한 혈통간인데
참 무서운 존재의 세계,참으로 무서운 세계입니다.오~아버지 세상은 그렇게 안 싸
우는데 너무너무 무섭게 싸우는 종교,구약과 신약의 싸움,신약과 성약의 세계,무서
운 싸움들,참으로 무시무시한 싸움입니다.역사가 끝날 때까지 싸울 것인데 신약이
끝날 때까지 구약과 싸우고 지금도 남남들인데 물론 종과 아들과 남남이지만 아버지
한 주인을 섬기면서 이것이 종교의 가장 큰 문제입니다.
세계도 서로 나라가 다르면 서로 싸우고 서로 넘나들고 한 지구촌에 사는 존재자로
서 사람이 무섭고 참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가 되어 산다는 것이 얼마나 크고 얼
마나 큰지 아버지께서 선지자들로서 외치고 구원자로 말씀하여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랑하고,목숨을 걸고 사랑하라!그래야 이런 문제가 해결된다.”고 했습니다.
이 무시무시한 삶의 조건,신앙의 조건들 그러니까 사람들이 못하니까 그냥 혼자 절
간에서 살듯이 사는 입장들,하나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같이 모두 목숨 걸고
해야 되니까 한쪽만 목숨 걸고 사람들이 산다고 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아버지.
양쪽 편 다 목숨을 걸고 해야 되는데 가인들은 죽어도 목숨 걸고 안 하니까 그러니
까 세상살이는 서로 각각 살아왔습니다.
아벨은 아벨대로 살아오고,가인은 가인대로 살아오고 서로 목숨 걸고 그렇게 하기가
힘들고 살기가 힘드니까 사람이 살 때에 물론 목숨 걸고 하면 되는데 그것을 오랫동
안 못하니까,할 수 없으니까 그러므로 인간이 한계정도만 살고 한계를 벗어나서 힘
들게 살게 지혜롭지 못하니까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의와 사랑과 은총을 더해 주
시옵소서.
인생의 한계가 있고,한계가 있사옵니다.한계를 벗어난 삶을 살면 오래 지속하지 못
함을 아옵니다.우리 아버지께서 그러므로 사람들이 사람과 서로 하나 되지 못하고
모두가 하나님과 하나 되고 하나님만 섬기고 주여,주여만 찾고 하늘만 찾다 사는 것
을 압니다.
서로서로 끼리끼리 하나가 안 되고,사람끼리 하나가 안 되고,형제끼리 하나 안 되
고,세상과 하나 안 되고,서로서로 같은 주관권에 사는 사람끼리 서로 하나 안 되고
어렵습니다.그런 것이.인생 한계를 못 벗어나는데 만군의 아버지께서 은총과 은혜
를 주시옵소서.
이런 것을 곰곰이 생각해 보니 이런 사실들이 있사옵니다.사람이 자기 혼자 어떤 기
준을 하나님께 세우고 간다는 것도 어려운데 모든 사람과 더불어,가인들과 더불어
그리고 자기 지체도 아닌 다른 사람과 더불어 기준을 세우고 간다는 것은 참으로 힘
듭니다.중심인물들도 자기 하나 세우고 가기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던 것을 볼 수
있사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성경의 역사를 보면 하나님과는 일체되어 있지만 형제들과는 일
체가 안 되었고 싸우면서 존재하면서 살았던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예수님 때도 하
늘과는 서로 유대인들이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나름대로 갔는데 형제들과는 서로
하나가 안 되었고 안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그래도 이들은 하늘 앞에도 기준을 제대로 못 세웠다.형식
과 외식으로 살았다.”고 했습니다.그러므로 “더 형제들과 하나가 안 되었다.”고 했습
니다.이 시대도 그러하옵니다.예수님 앞에 형식과 외식으로 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나와 하나가 안 되고 저 전초를 하라고 보낸 종교인들이,앞에 있는 종교인들이 하나
가 안 되었습니다.그저 하나님께는 기준을 세우고 모두 열심히 했지만 그들은 역시
하나가 안 되었습니다.아버지.
그러니까 쪼개서 할 수 없이 하나님의 사명을 이 시대에 가고 있는 나를 쪼개져서
갖고 올 수밖에 없었고 이는 도저히 하나가 안 되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게서 난 자식이라야 네 씨가 된다.”고 했습니다.아브라함 때부터 됐지요.“종과 하나
될 수가 없고 종을 세워서 하나님의 역사의 자손을 삼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우
리 아버지께서 은총과 은혜를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영광과 존귀와 의로 함께 해 주
시옵소서.아버지.
기준을 세워서 계속 가게 해 주시옵소서.하늘 앞에 기준을 세운다는 것은 목숨을 걸
어야 겨우 기준을 세우는데 목숨 걸고 몸 짝 붙이고 그것만 하면서 해야 하는데 아
버지께서 우리에게 능력과 은혜로 함께 해 주시옵소서.
섭리의 세계도 항상 보면 사방으로 둘러싸인 원수들,마귀와 사탄의 주관을 받고 무
저갱의 사자들,이것들을 무저갱에서 끌러내지 않고 지옥으로 간 자는 다시 못 나오
게 하는데 나와서 활동하기 때문에 무저갱에 있는 짐승들과 사탄들 마귀들이 보다
기준을 세우지 못한 자의 육신을 쓰고 역사하며,또 그들은 믿지 않는 보다 악한 자
들이 세상에 더 많으니까 악한 자들의 말을 듣고,더 거기에 현혹되고 많은 무리들이
90%이상 항상 세상 것이니 우리는 이렇게도 안 되는데 온 믿는 사람이 전체가 1%
가 안 되니까 항상 당하고,울고,짜고 그렇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이것을 아무나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아무도 지구상에 아무
도 해결할 자가 없습니다.하나님을 섬기고,받들고,위하고 애인을 향하는 우리를 늘
살피시는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이것을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시대의 역사가 이렇게 흘러갔으니까 이들을 모두 가인들을 없앨 수 없다고
했습니다.가인들을 없애 버리면,의인들을 손대는 가인들을 없애면,지구상에 남는
사람 없으니까 1/100,1/1000밖에 안 되니까.소돔 땅을 멸했더니만 결국 남는다는
것이 세 사람 남아져 있었습니다.다 멸했더니만 다 없어졌습니다.
소돔 땅이 되기까지는 거의 7-800년 이상을 생명의 역사를 해 왔는데 800년의 역사
가 없어져 버렸습니다.악인들을 없애니까 없어졌습니다.세상이.악인은 하나님께서
심판하니까 남는 사람이 없어졌습니다.“오늘 이 시대도 그러하다.”고 했습니다.“악
인을 심판하면 남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느냐?”했습니다.“그 남은 사람들이 거기서
살 수가 없지 않느냐!”했습니다.“악인을 심판하니 의인들이 남아서 롯과 그 딸들이
남아서 심판한 장소에서 어떻게 사느냐?”했습니다.살 수가 없는데.
악인과 의인이 섞어 살아야 그 나름대로 의인도 살고 악인도 산다고 했습니다.만군
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 그러니 의인을 괴롭히는 악인을 멸하면 악인도 못 살고,의인
도 못 살고,그런 세계가 되어 버리니 니느웨 성을 요나를 보내서 회개를 시켜서 다
시금 돌이켰을 때 하나님을 찾고,기도하고,회심하고,뉘우치고 살게 되었습니다.의
인들도 살고,악인들도 살고 같이 복직했습니다.바로 그런 것으로 세상을 하는 수밖
에 없다고 했습니다.의인들이 기준을 세우고 저들을 불쌍히 여겨서 회개 시키고 다
시 돌아오게 만들고 그래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니느웨성 같은 성이 아니고 완전히 악질적으로 가인들로 돌아가
버렸습니다.회개를 해도 시킬 수가 없는 세계입니다.영원히 회개되지 않는 자들이
될 수밖에 없었던 현실입니다.만군의 아버지 전혀 불가능하고 전혀 가능이 없습니
다.아버지.너무너무 불가능하고 종들과 하늘의 애인들과 너무너무 사상이 맞지 않
고,주관도 맞지 않고,이념이 맞지 않고 생활도 맞지 않습니다.
저들은 밥만 먹으면 세상적으로 살았는데 우리는 밥만 먹으면 하늘 일만 하고 사는
데 사상이 맞지 않습니다.마치 요나시대 때 니느웨 성과 같은 입장이옵니다.아버지.
니느웨 성보다 더한대도.
이들이 죄를 지었을 때에 돌이킬 사람들이 없습니다.만군의 아버지 이 시대가 그러
하옵니다.
이건 회교,유대종교 2천 년이나 될 때까지 전혀 변함이 없는 유대종교,전쟁과 싸움,
회교인들,아브라함 때부터이니 거의 4천 년 동안이나 변함이 없지 않습니까!그들이
예수 앞에 올 수도 없고,오지 않고 전하지를 않고 있습니다.그들이 유대종교에 일
체되지도 않고 전혀 변하지 않습니다.종들이 어떻게 변할 수가 있겠습니까?변할 수
가 없습니다.똑같으니까.
돌은 변해서 흙은 될 수 있는데,흙은 변해서 돌이 될 수 있는데 종이 변하여 아들이
될 수가 없습니다.전혀 변할 수가 없습니다.그냥 그런대로 살 수밖에 없는 세계,시
대도 그러합니다.아버지.변하지 않고 가는 이 세계.그러므로 이런 것을 내가 알고
있으니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 우리끼리 갈 수밖에 없사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역사적인 것은 그냥 한 번 떨어졌으면 그대로 씨가 이 골짜
기에서 떨어진 나무는 이 골짜기에서 크고,저 골짜기에 떨어진 나무의 씨는 그 골짜
기에서 그냥 크듯이 그러하옵니다.아버지.이 산이 저 산이 될 수 없고,저 산이 이
산이 될 수 없고,바다가 육지가 될 수 없고,육지가 바다가 될 수 없으며 온 세상이
그렇게 나가고 있사옵니다.아버지.섭리의 세계를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저 불가능한 자들을 위해서 날마다 울고 짜고 하나 그들은 불가능한 세계를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하나님의 때가 되어서 그들을 전하면 모르지
만 하나님의 때가 되어서 하나님의 때가 되면 그들이 다른 상황으로 가겠지요.만군
의 우리 아버지께서 의와 사랑으로 더해 주시옵소서.
가인들의 괴롭힘이 너무 심하고,그들이 아벨들은 모두 악을 품으며,독사의 알을 품
듯이 품고 있습니다.끝이 없습니다.아버지.너무 그들로 당해서 그들을 위해서 기도
하고 싶은 생각이 없으며 그 원수들이 너무 일생을 두고 괴롭히니 이건 구약에 있는
뻗어 내려 온 그 가시나무의 뻗어 내려 온 그 뿌리가 신약까지 성약까지 뻗어 내려
서 도대체 이들이 돌아온다는 것은 하나님이 심판을 하지 않고는 이들이 그 돌이킬
수가 없습니다.아버지.안 돌이킵니다.이들은.
흐르는 강물이 다른 곳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구정물은 시간이 가면 가라앉아서 깨
끗한 물이 되지만 이들은 영원히 갈 수밖에 없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바울 선생이 말한 대로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 날에 다시금 회개할 시간이 있
을지 몰라도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의와 사랑과 함께 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주여,영계의 세계도 마찬가지지만 육계와 같이 그러하옵니다.육계에서 안
믿듯이 영계에서도 안 믿고 우리를 믿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신앙을 뺏기지
않고 열심히 살게 해 주시옵소서.주의 은총과 은혜로 더해 주시기를 믿습니다.아버
지.주님.
자기 일에 충성을 다하며 각자 우리에게 맡긴 일에 열심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마음
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면 가인을 돌이킬 시간이 없으며 우리가 가인들
을 돌이키다 보면 하늘이 이 시대 맡긴 일을 할 시간이 없사옵니다.
고난 받으며,어려움을 받으며,억울함을 받으며,누명을 쓰며,고통을 받으며 모든
사람이 새로운 역사가 돌아왔다 해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똑같으니까.
자유 함을 받은 자도,자유 함을 받지 못한 자도 계속 고통을 받으니까.악인들도 고
통을 받고 가인들도 고통 받고 슬픔과 고통과 아픔의 세계에 날마다 처해 있으니까.
그래서 새로운 역사에 말씀이 떨어졌지만 새로운 역사의 삶이 이뤄지지 않으니까 항
상 겨울철의 날씨 세계에 계절의 봄은 오고,여름도 오고,가을도 오지만 섭리의 봄
은 오지 않고 날마다 비바람치고 눈보라만 치고 있으니 봄이 왔다라고 할 수가 없습
니다.봄이 왔어도 눈이 오니까 계절은 봄이 왔지만 눈이 오고,계절은 여름이 왔지
만 눈이 오고 섭리의 계절은 봄이라고 하는데 가을이라고 하는데 눈이 오니까 그러
므로 사람들이 실감을 하지 못하고 “이게 성약역사인가?이게 구약역사인가?이게
신약역사인가?”항상 그러합니다.
이는 그러므로 우리가 겨울을 지내면서 봄이라고 하면서 살 수밖에 없으니 겨울을
지내면서 구약 때는 가을이라고 하면서 살 수밖에 없습니다.눈이 오지 않아야 봄인
데,눈이 오지 않아야 여름인데 항상 가인들로 인해서 눈바람치고 비바람 치는 역사,
당세 가인들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가인들,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할 수가 있
으니 능력을 부려서 이 눈보라가 치는 것을 금지 해 주시옵소서.
계절의 봄이 섭리의 봄은 아니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섭리의 봄이 와서 정
말 꽃이 피고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우린 할 일을 하지만 아무래도 비오고 눈보라 치면 비바람 치
면 행사를 못하지 않습니까?아버지.행사를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어느 누가 어
떠한 일이 있어도 행사를 못하니까.비가 오면 어떻게 행사를 하고 아예 만치 못하니
까.예수님 때도 그렇게 핍박하고 예수님을 죽이니까 섭리가 끝나지 않았어요,예수
님.못가지 않았어요!
사람들이 말하기를 “아~하나님이 계신데 왜 예수님을 죽여서 구원을 시킬까?”그러
하옵니다.“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다 죽여 버리고 없애 버리고 그들을 핍박하는 자
는 얼마 안 되니까 없애버리고 온전한 역사를 온 인류에 폈어야 하는데 아니 악인들
이 죽인다고 의인을 죽이게 그냥 놔둬버리고 역사를 그냥 하나님이 마셨을까?”
그래서 사람들이 예수님이 죽는 것이 예정이라고 온 인류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풀 수밖에 없었습니다.“예정이다.하나님이 예정해 놨다.예정대로 죽였는데 무슨 말
을 하느냐?”그것이 아니라고 본래는 그것이 아니라고 해도 믿는 사람들이 하나도
없습니다.주님.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이런 역사의 착오된 일이 계속 일어나고 있사오니 신약 구
약 때도 일어나고,모세 때도 일어나고,예수님 때도 일어나고,이 시대도 일어났으니
다만 그 때만 심하지 않았을 뿐이지 다 일어났습니다.모세 때도 광야에 뱀을 든 것
같이 모세가 예수님께서 말하기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서 더 이상 가나안 복
지 못 가고 끝난 것처럼 예수님 때도 이들이 믿지 않음으로 인해서 인자가 들림을
받고 안 믿으면 그들이 죽을 수밖에 없게 만들어 놓고 이 시대도 심정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저들은 우리를 미워함으로 살인을 시키고 우리는 살인된 바가 되고 그러니
구원이 더 이상 그런 본래 원했던 구원이 중단되고 갈 수밖에 없었던 현실입니다.아
버지.
구약도 그랬고,신약도 그랬고,성약도 그랬고 속 시원하게 역사가 편 역사가 한 번
도 없었으니 다만 첫 번째 한 거 보다는 두 번째가 낫고 두 번째가 세 번째가 낫지
만 하나님의 예언은 지상의 천국,이상의 천국,정말로 역사의 천국,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뤄지는 천국.물론 개인적으로 도전해서 하지만 하나님의 역사적인 것은
한 번도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우리 아버지께서 은총을 주시고 남은 역사를 통해서
아버지 이 모든 가인들의 세계를 꺾어 버리고 없애 버리고 다 없애는 것이 아니고
악인들을 심판해 주셔서 이 구심점을 뚫고 갈 수 있는 능력과 은혜를 주시옵소서.그
래야만 되겠사오니 주님께서 친히 역사해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2천 년 간이나 기다렸다가 강림했는데 역사가 이렇게 가오니 만군의 우리 아버지,주
님 이 가인들을 그 극랄한 가인들은 하나님께서 제거치 않으면 이 역사가 갈 수가
없습니다.불가능하옵니다.현실이.
계속적으로 붙잡아 매고 하니까 중심자가 움직이지 못하니까 전체가 본래의 상황대
로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아버지.중심자가 움직여야 되는데 일을 통해서 나름대로
가지만 예수님 때에 예수님 죽고 제자들이 나름대로 갔지만 방향을 못 잡고 어떻게
할지 모르지 않았습니까?주님.
지금 책을 써서,온 인류에게 책을 써서 모두 쓰고 있지만 속히 아버지 이 일을 마치
고 역사의 일을 진행되게 해 주시옵소서.다만 우리가 한 가지 보는 것은 다윗 때 7
년 동안 고통을 받은 후에 맘을 잡고 다시 민족을 일으키며 갔습니다.그 때도 사울
이 그렇게 고통을 주어서 7년이나 늦어졌습니다.그렇게 안 했으면 7년이나 안 늦어
졌는데.물론 다윗이 연단도 받고,완전하게 되고,더 원수를 사랑하는 자가 되었고,
그래서 백성들을 그런 위치에서 사랑했고,다스렸기 때문에 남은 역사가 평안한 역사
가 되었지만 사울로 인해서 어차피 사울은 죽을 자인데 사울로 인해서 애간장을 타
는 그 심정을 성경을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읽어 보면 기쁨과 이상의 역사가 순간
순간 아벨들이 희생해서 능력이 일어나고 아벨들이 죽지 살지 못하게 기준 세워서
순간 이상이 일어나는데 이런 것이 몇 군데 있습니다.
성경을 보면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보면 특별히 너무너무 잔인하고 눈물겹고 이런
것만 더해졌습니다.내가 여호수아 때 여호수아의 역사를 제일 좋아하는 것은 악인을
때려 부수고 없애버리고 의인의 나라를 건설해서 좋아하는데 항상 싸움과 전쟁과 고
통과 아픔과 4천 년이나 기다렸던 예수님이 왔어도 3년 만에 그냥 끝나고 말았고 눈
물겨운 역사로 지나고 말았습니다.
물론 기독교가 커서 온 지구상에 역사를 2천 년 동안이나 펴왔습니다.그러니 우리
인생들이 볼 때는 짤막한 시간을 살다가 가는 인생들이 볼 때는 그 당세를 내다볼
수밖에 없고 그 때 그 순간만 보고 가는데 너무너무 잔인하고 너무너무 실망적인 역
사에서 끝납니다.
하나님이 2천년 동안 봤을 때는 그때는 그렇게 했지만 2천년 동안 지구상의 역사가
이렇게 커졌지요.아버지 이 시대의 역사가 지금은 당세는 이렇게 힘들고 어렵고 눈
물겨우나 천년동안 역사를 펴면 지구상을 물론 먹고 가지요.
당세에 있는 우리들에게 주여 능력과 권능을 주시고 당세 조그만치만 보는 우리들에
게는 너무너무 실망스럽고 너무너무 가인들이 원망스러우니 아버지 이 당세에 이 짤
막한 이 순간은 천년에 비하면 점찍은 거 밖에 안 되는데 시간적으로 볼 때도 아버
지 은총과 은혜를 주시옵소서.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세계,시대의 하나님이 맡긴 일도 하랴,그들의 또 기준을 세
워주랴 끝이 없습니다.악인들의 기준을 세울 시간이 없습니다.아버지.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맡긴 일들을 하다 보니 그런 것들을 할 시간이 없습니다.엄청
난 본인들이 악인들이 세워야 할 기준들을 우리가 세우자니 너무너무 억울하고 그렇
습니다.아버지.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시대가 구약에서 4천년 크고 신약 2천년 컸으니 그들도 컸
으니 이제 그들이 책임을 그들이 하게 해 주시옵소서.더군다나 막내가 전부다 기준
을 세우기 너무 힘들고 구약의 종들,신약의 아들급들,성약의 애인급들이 이 모든
엄청난 기준을 세울 수가 없습니다.하나님을 모시고,섬기고,위하고,받드는데도 정
신을 차리고 몸 짝을 붙여야 되는데 이것까지 하려면 끝이 없사오니 만군의 우리 아
버지께서 그들이 책임이 주셔서 그들로 책임하게 해 주시옵소서.우리가 기도는 할
테니까.우리가 그들을 위해서 기도는 할 테니까 아버지께서 그들을 뒤집어 주시고
역사해 주시옵소서.가인들을 뒤집어 주시고,종들을 뒤집어 주시고,아들 급들을 뒤
집어 주시옵소서.
구약도 그 나름대로 신약 역사가 시작했으나 그대로 살아버렸고 회교인들은 더군다
나 기독교를 쳐다보지 않고 회교인들은 유대종교도 쳐다보지 않는데 기독교 쳐다보
기를 쳐다보겠습니까?늘 테러집단들 싸움하고 눈물겨운 일들이 일어나는데 기독교
가 구약시대 때 같이 새로운 자들을 쳐다 볼 리가 만무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들끼리 부모가 반대해도,혈통들이 반대해도 운명이니까 같이 살
운명이니까 반대해도 사는 것,핍박해도 사는 것,미워해도 사는 것 이런 역사를 펴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나와 함께 하시고,역사하시고 함께 해 주시옵
소서.이러한 역사를 볼 때 우리는 이제는 누가 반대해도 반대하는 사람을 설득을 시
켜야 되는데 되지도 않으니까 괜히 그러하다 보면 이 시대 섭리의 역사에도 사람이
살 수가 없으니까 가령 누가 둘이 좋아서 결혼 했는데 집에서 반대하고,가문에서 반
대하고,동네 사람들이 반대하고,민족이 반대한다고 그거 반대하는 거 설득시키다
보면 못 사는데 살 수가 있느냐?미워하면서도 살고 그냥 미워하는 데로 살아야지요.
미움을 받으면서.미움도 받으면서 살고,핍박을 받으면서도 살고,사는 날까지 살아
야지요.하나님이 주신 운명인데 왜 그렇게 안 돼?
마치 이 시대가 그러하옵니다.아버지.저 미워하는 자들,저 가인들,무궁히 미워하
는 저들 시기하고 질투하고 악에 쌓여서 저들은 모두 하나님의 심판을 받음이 합당
합니다.너무 지저분하게 살고 이성적이요,육적이요,또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법과는
무관한 자들이요,사람들만 보면 쫓아다니면서 해를 주는 자들이요,여우들이요,들개
들이니 만군의 아버지,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악인과 의인은 같이 심판한다고 했
습니다.그래서 의인들은 의로 살 것이요,악인들은 악으로 멸망을 받는다고 했습니
다.
그래서 심판할 때 이상하니 가인들만 심판 안 하고 의인들도 같이 심판해요.그래 누
가 의롭게 사는가 보자 하고 심판하신다 했습니다.의인도 악인도 같이 심판하니 재
판할 때 원고인도 피고인도 와서 재판하듯이 오~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 이들이
하나님을 섬기고 즐거워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계속 전도도 하고 시대의 하나님을
믿게 만들고 주를 믿게 하는데 말려서 이런 모든 일 때문에 너무너무 힘드니 아버지
께서 나의 기도를 들으사 “제발 저 악인들,저 가인들,우리를 핍박하고 반대하는 자
들,저들의 죄가 많습니까?우리의 죄가 많습니까?”왜 죄인들이 의인들을 다스리고,
왜 죄인들이 의인들이 가는 길을 막는데 아버지 앞에 구하라 했습니다.
구하라 주실 것이요,찾으라 찾을 것이요,문을 두드리라 했습니다.내가 아버지께 구
합니다.이런,이런 상황이 있기로 기도하오니 이런 상황들을 아버지께서 친히 심판
할 자를 심판하고,축복을 할 사람들은 축복해 주시고,고칠 사람은 고치게 해 주시
옵소서.우리가 이런 기회를 통해서 고치고 깨끗해지고 더욱 완전하게 되게 해 주시
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펴는 우리들이 모순된 것이 있으면 고쳐야 되겠으니 하늘을 증거하고,
하나 되고,자기 일을 증거하고,섭리를 증거 하게 해 주시고 숨어서 증거 하거나 증
거 할 것이 있어도 증거치 않고 피하는 일이 있습니다.영원히 축복을 못 받으니 피
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무서워하지 않게 해 주시고,두려워하지 않게 해 주시옵소
서.성령으로 능력으로 아버지께서 함께 해 주시옵소서.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이것들을 이기면서 승리하게 해 주시옵소서.내가 아버지께 무릎을 꿇고 기도하옵나
이다.
조건을 세워 기도하오니 오~아버지께서 과거서 현재까지 지켜주시듯 지켜 주시고
이스라엘 민족을 홍해바다를 건너오게 만들고 저쪽으로 시내산 쪽으로 가면 전혀 가
로 막힌 것이 어려움이 없었습니다.이런 어려움이 가로 막혔다고 눈물겨워 했지만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치라!”했으니 치니 갈라졌습니다.그리로 건너갔습니다.
살았습니다.기적을 보았고 하나님이 함께 함을 보았습니다.
애굽인들 안 한다고 하다가 또 추적하고 쫓아 왔을 때 그들은 그곳에서 몰사하고 죽
었습니다.몰사하고 다 죽여 버렸습니다.그리고 심판했습니다.만약에 시내산 쪽으로
둘러 갔으면 둘러 가는데도 힘들고,하나님의 기적도 못 보고,하나님의 사랑하심도
못 보고,모세의 능력도 몰랐습니다.애굽인을 심판해서 없앨 수가 없었고 만약 그쪽
으로 갔으면 애굽인들이 죽이고 나머지는 끌고 들어갔을 것입니다.
이런 절대적인 법칙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홍해 바다 쪽으로 인도하게 되었고
이들은 우선 엄청난 앞날에 어려움이 있다고 하늘 앞에 눈물겹게 해서 걱정했고 그
러므로 그로 인해서 애굽을,추격자를 심판해 버렸고 더 이상적인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도 그러하다고 했습니다.지금 역사를 끌고 갈 때고 그러하고 어느 민족,어느
세계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그런 큰 역사를 이 시대도 흔들고 가고 있다고 했
습니다.나머지 근심하고,걱정하고,염려스럽고 이런 것은 너희들이 이기고 나가라고
했습니다.감사하옵나이다.아버지.
이런 큰 틀들을 다 제거시켜 주시고 또 우리 앞에 이와 같이 여러 가지 모두 법정문
제 이것저것 쫓아다니면 종교는 자유인데도 자유를 모두 핍박이 아니라 탄압을 하고
있사오니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 그 섭리를 나간 사람들이 악평하고 자기를 책임 분
담 못해서 나가는데 여기 섭리에 남아 있는 사람들 이 사람들 다 똑같이 열심히 섬
기고 있는 그들은 자기 책임을 다해서 악담하고 악을 하고 세상은 악한 사람이 더
많기 때문에 악담하면 다 그쪽으로 쏠리오니 만군의 아버지께서 철저히 하나님은 공
의로우시니 철저히 다스려 주시옵소서.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며 말씀으로 천하를 변해도 변할 수 없는 말씀으로 공의롭게
때리노니 “이 홍해 바다가 갈라지듯 갈라져 버리고,악을 쫓는 무리는 하나님께서 행
한 대로 처해 주시고,능력과 권능의 지팡이로 말씀으로 사명으로 때리노니 다 갈라
지고 없어질지어다.”
우리 아버지께서 내 기도를 항상 들으시고 기도하기를 기다린다고 했습니다.“네가
기도를 하고 네가 상징적인 인물이니 네가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라고 기도를 하라”
했습니다.그래야 되지.혼자 입에서만 중얼거리지 말고 정식으로 기도해서 모든 것
을 구하라고 했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 앞에 구하오니 이 모든 것들이 홍해 바다
갈라지듯 갈라져 버리고,여리고 성이 무너지듯 무너지게 해 주시고 백성들이 전체가
일체되어서 하나 되게 해 주시옵소서.만군의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해 주시고 능력
으로 지켜 주시옵소서.
우리 아버지의 인자하심과 공의로우심과 의로우심을 채워 주시기를 믿습니다.아버
지.아버지의 뜻에 합당함을 주시옵소서.의로움을 주시옵소서.온전함을 주시옵소서.
거룩하심을 주시옵소서.아버지께서 인도해 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하나님이 이
끄는 자들이오니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이 시대에 표상으로 불러냈으니 아버지의
인자와 사랑과 공의와 진리로 더해 주시기를 믿습니다.아버지.
그러니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 주시고 아버지 인도해 주시옵소서.그러므로 대적하는
자들을 심판 받고 할 것을 미리 기도하오니 다 그렇게 될지어다.아멘.믿습니다.그
렇게 되고 온전케 되어서 가나안 복지에 들어간 여호수아 시대 때같이 아말렉 족속
들,아모리 족속들,여리고 족속들,힛 족속들,갓 족속들,31개 족속들,여리고 성을
무너뜨리듯 무너지게 해 주시옵소서.오!하나님께서 친히 시대를 아버지 이렇게 했
으니 다 그렇게 되게 해 주시옵소서.주님께서 하늘의 천군들을 보내서 그렇게 해 주
시옵소서.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옵니다.능력과 권능으로 지켜 주시고 성지 땅에 돌 쌓을 때 위
험,죽음,그 무서운 일들 만군의 아버지께서 지키시듯 철저히 지킬 것을 믿습니다.
아버지.
역사의 역적으로 만드는 것같이 계속적으로 국가 법적으로도 주님 다른 사람보다는
우리는 더 10배,100배,1000배 더 감행하고 있사오니 아버지,공의로우신 아버지께서
공의로 친히 이것을 섭리의 나라를 아버지께서 공의로 해 주시옵소서.하나님이 공의
로우시니까.만군의 하나님께서 공의로우시니까 아버지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바닷물이 아무리 비가 많이 와도 쨍쨍하듯이 아버지 영향 받지 않듯이 그리하게 해
주시옵소서.오!하나님이 공의롭게 강림하사 살펴 주시옵소서.아버지.
우리 섭리 사람들을 그들이 공연히 10배,100배,1000배를 더 감행해서 우리를 더 괴
롭히고,더 볶아대니 아버지께서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 대한민국에 강림해서 그
공의롭지 못하게 하는 일들을 아버지께서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물론 이런 기회를 통해서 우리들이 갖추어야 될 행정과 경제적인 문제 이런 것들이
모순 있는 것을 싹 고치고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옵소서.
우리가 모든 돈 갖다 부정하게 쓴 것도 없고 오직 하나님 나라만 위해서 썼는데 만
군의 아버지 은총과 은혜를 주시옵소서.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내가 돈 갖다 외국에서 쓴 적도 없고,먹고 살고,겨우 하나님만 아는데 돈 갖다 뺏
다 했다 다 그거 악평 자들의 말을 듣고 사람들이 또 조사하고 조사하니 그 종교의
부패,말할 수 없는 모든 물질의 부패 하나님이 심판해 주시옵소서.
우리 대한민국의 물질의 부패들 다 심판해 주시고 그러면 하자 누가 부정했는가?오!
내 아버지 대한민국이 물질의 부패가 다 심판해 주시옵소서.이성의 부패도 다 심판
해 버리고 오~아버지 모두 체제의 부패를 다 심판해 주시옵소서.하나님께 기도하
오니 다 심판해 주시옵소서.
우리는 하나님이 지켜보기 때문에 무서워서도 그리는 못하는데 아버지께서 은총과
은혜를 주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 하였거나 잘못한 것이 있으면 용서해
주시고 만군의 아버지 그래도 하늘 앞에는 털끝만치라도 우리가 이상이 있으면 안
되니까 다 용서해 주시고 체계를 잡게 해 주시옵소서.하늘 것은 하나님께서 귀히 쓰
게 해 주시옵소서.
항상 그리함을 받았으니 모든 물질이 땅으로 가지 않게 해 주시고 오직 하나님 것만
되게 해 주시옵소서.나는 늘 평생 동안 밥 세끼만 먹으면 된다고 했습니다.오!아
버지 우리와 함께 해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사람들이 자기들이 모든 금전적이고 물질적이니까 그런 종교인들도 그러니까 그런
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군의 아버지,하나님이 우리의 결백함을 말씀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시옵소서.온전케 해 주시옵소서.아버지의 뜻대로 늘 쓰게 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하나님 우리 아버지 신부들도 조건을 세워서 하듯이 늘 조건을 세워서 하는
자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요번도 보면 청와대서 조사합니다.지방도 조사합니다.법적 문제 6년씩 7년씩 끌고
있사오니 만군의 아버지께서 사로잡으시고 주관해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역사,하나님의 나라니까,하나님의 것이니까.
겨우 우리가 놀 때가 없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이 없어서 조상들이 붙이던 땅
사서,우리 돈 갖고 사서 하는데 그거 갖고 또 트집 잡고 계속 그럽니다.천배,만 배
트집을 잡고 있사오니 만군의 아버지께서 이를 하나님이 강림해서 해결해 주시옵소
서.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의 것으로 만들어 놨는데 영영케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아버지.
아버지께 우리에게 향해서 흠집이 있으면 이런 기회를 통해서 다 고치게 해 주시고
은혜를 베푸시고 은총을 주시기를 믿습니다.아버지.오!아버지의 뜻에 합당케 해
주시길 믿습니다.아버지.
종교인들이 무슨 일을 하면 모두 흠을 잡고 안 믿는 사람들이,하나님을 모르는 사람
들이,섭리를 악평하는 사람들이,여기를 이탈한 자들이 에덴동산의 루시퍼 같이 이
탈하고서 갖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족속들을 괴롭히듯이 아버지께서 강림하사 성
약시대도 강림했으니 아버지께서 친히 이 모든 것을 사로잡아 주시옵소서.주님이 예
수님이 강림했으니 모든 것을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이들은 맨날 예수님이 육신 쓰고 와서 강림해서 지상에서 공중에서 산다고 하는 이
런 전혀 터무니없는 사고를 가지면서도 그런식으로서 온전하게 가는 사람을 핍박하
고,모해하고,고자질 하고,악평하고 그럽니다.그들이 나중에 지옥가면 뭐합니까?
아벨들 당할 것 다 당했는데요.그들이 지옥 가서 영원히 있으면 뭐합니까?지금 아
벨들이 당해서 하나님이 맡긴 일들을 못하고 있는데요.그것이 손해 가서 그러는데.
만군의 아버지께서 친히 역사해 주시고 하나님께 내가 늘 기도하는데 90%는 하나님
이 해 준다고 했는데 90%,10%는 우리가 하지만 90%는 하나님의 것,모든 것이
90%는 하나님 것이고 10%는 우리 자유의지를 준 우리들 것이고 우리가 몸부림을 치
는데 하나님께서 이것도 90%를 모두 해결해 주시고 능력과 권능으로 강림해서 다
처리해 주시옵소서.아버지.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그렇게 되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 모든 섭리 사람들의 기도가,내 기도를 아버지 받으사 즉시 해결해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뜻대로 행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조잡스럽게 우리 섭리사 싸움들을 하지 말고 떳떳이 해 가게 해 주시옵소서.물질적
이고 물질도 그리고 모든 것을 정치를 그렇게 하게 해 주시옵소서.이번 기회를 통해
서 다 시정해 버리고 운영되어서 다 떨어버리고 온전케 되게 해 주시옵소서.아버지.
능력을 나타내 주시옵소서.권능을 나타내 주시옵소서.모두가 하나 되게 해 주시고
무릎을 꿇고 늘 정식으로 기도하고 간구하고 아버지께 매달려 살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아버지 구원론을 쓰고 있는데 인류가 구원받는 일이 무엇인가?하나님께서 말
씀하시기를 이렇게 하라고 하고 “하나님을 절대 믿어라!절대 시대의 말씀을 믿어
라!”이렇게 하라고 해서 그것이 구원받는 일이라고 쓰고 있사오니 지혜와 총명과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사람들이 구원이 무엇인지 우선 밥 먹고 살기 바쁘고,우선 모두 잠자고,살기 바쁘
고,우선 생활하기 바쁘고,아들딸 낳아서 그거 먹여 살리기 바쁘고,공부하기 바쁘
고,정치인은 정치하기 바쁘고,농사짓는 사람은 농사짓기 바쁘지,구원 따지고 죽음
따지고 지금 죽음 외에는 따지지 않고 지금 사는 게 좋겠다고 사는 것에 대해서 지
금 연구하고 있습니다.아버지.죽음,그것은 생각도 못하고 있습니다.
죽음이 죽은 후에 할 일을 내가 지금 살아서 바쁜 몸이 어떻게 하겠냐고 하고 있습
니다.아버지 하나님,이들이 살았을 때에 어떻게 해야 잘 살 수 있는가?어떻게 해
야 잘 될 수 있는가?육적인 구원도 썼사오니 지혜와 총명과 의로써 다시 더듬어 보
고 있사오니 더 세밀하게 하게 해 주시옵소서.
온 인류가 화평케 해 주시옵소서.종교인들이 구교,신교,천주교,기독교,회교,유대
종교,우리의 섭리사 그 각종각색 종교인들이 싸움과 전쟁과 아픔과 고통과 공산주의
와 민주주의의 싸움은 어느 정도 다 끝나버려서 서로 그렇게 되었는데 종교인들은
아직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아버지.
우리는 이웃 북한과 남한의 세계,세계 어느 나라에도 찾아 볼 수 없는 무서운 그런
세계로 변해 버렸습니다.우리 아버지께서 풀어 주시옵소서.하나님이 안 하면 될 수
가 없습니다.우리들끼리는 하도 싸워서 민망해서도 하나가 되지 못하는 현실까지 왔
사오니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풀어놔 주시옵소서.하나 되게 해 주시옵소서.하나
님의 역사를 보여 주시고 조금씩,조금씩 자꾸 풀어놔 주시옵소서.
우리 섭리사도 마찬가지니 극적인 세계를 아버지께서 용광로에 돌을 녹이듯이 쇠를
녹이듯이 하지 않으면 이것이 있을 수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의 나라에 빛이 있고
이 섭리의 나라에 하나님의 뜻이 번창하게 되려면 아버지께서 이 문제를 해결해 주
어야 되겠으니 그러면 우리가 백배,천배,만 배 역사를 밀고 나가겠으니 아버지께서
그렇게 해 주시옵소서.주님께서 그렇게 해 주시고 하늘의 천군을 보내시고 하늘의
역사를 뛰는 모든 자들을 구약서부터 신약까지 일일이 다 보내서 이 역사를 돕고 일
어나게 해 주시옵소서.내가 날마다 아버지께 기도하옵나이다.그렇게 되기를.
전지전능하시고 권능과 능력의 우리 아버지,이 모든 일들이 다 형통케 해 주시고 섭
리 자체에서 원망 없이,불만 없이 늘 감사하며 가게 해 주시옵소서.
역사는 이제 시작되었습니다.누가 무슨 말을 해도 역사가 시작되어서 24년 동안 왔
습니다.아버지.후반기 부활 복음을 통해서 계속 번창해 가게 해 주시옵소서.계속
불붙여서 온 지구상에 40개국 나라까지 복음이 갔사오니 이 복음이 계속 번창되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하기를 바닷가의 모래같이 자꾸 번져 간다고 했습니다.하늘의
별처럼 초저녁의 별들이 점점 많아지듯이 번창케 해 주시옵소서.하나님의 일이니 그
렇게 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아버지.
날마다 말씀을 이들에게 내가 바빠 요즘 말씀을 못해도 계속 이들이 기도생활 하면
서 섭리 뺏기지 않고 시대의 구원을 잃지 않고 계속 가게 해 주시옵소서.서로 하나
되게 해 주시고 정치,경제 만군의 아버지께서 정식으로 해야 만이 나라가 잘 되고
형통하는데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 민족에게 역사를 시작했으니 정식으로 할 수 있도
록 부정으로 못하게 해 주시옵소서.
오!하나님,사람들이 말을 듣고 이리 휩쓸리고 저리 휩쓸리고 행정부에서 하지 못하
게 해 주시고 만군의 하나님께서 어떤 감정으로 모든 것을 우리 종교를 보는데 하나
님께서 공의롭게 강림해서 천군을 보내사 엘리사 시대도 불병거의 천군들을 보내듯
이 하늘나라에 1200억도 넘는 천군들이 있사오니 보내사 그것을 못하게 해 주시옵소
서.
제재 시켜 주시고 감정적으로 하고 있습니다.아버지.감정적으로 하면 되겠습니까?
하나님이 사로잡아 주시옵소서.이런 감정,저런 감정 이 사람에게도 말을 들으면 확
돌변해서 하듯이 마음이 감정을 일으켜서 하고 있사오니 하나님께서 친히 사로잡아
주시옵소서.하나님의 역사인데,만군의 하나님의 역사인데 아버지께서 친히 그들을
강림해서 사로잡아 주시옵소서.믿습니다.전지전능하신 아버지께서 은총과 은혜를
주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권능 전지전능하심과 공의로우심과 의로우심으로 강림해서 섭리의 영
원히 살피시고 과거에 역사하듯이 또 할 것을 믿습니다.하나님의 계획을 이미 해 놓
은 것을 믿습니다.알고 있습니다.그래도 내가 기도하고 기도하였으니 아버지께서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모든 일을 진행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성령 엄마가 우리의 모든 상황을 아시고 감동과 감화시키사 모든 것을 제재
시켜 버리고 오~아버지 다니엘의 역사같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그리고 주님의 시
대 때 같이 능력과 권능으로 더해 주시옵소서.
성자 예수님의 능력과 권능과 은혜가 이 섭리의 역사와 함께 충만하고 시대의 신부
의 사명을 다하고 뜻을 잡혀서 아버지 조건 세우고 가게 우리와 더욱 함께 해 주시
고 하나 되게 해 주시고 충만케 해 주시옵소서.
민족과 온 지구상의 섭리의 나라를,40개국 나라에 섭리의 나라를 지켜 주시고 70개
GACP나라를 아버지 지켜 주시고 역사가 일어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이들이
손을 대지 않으면 제대로 손이 가면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대한민국에 오는데 오~
아버지여 안타깝고 안타깝사오니 아버지의 나라가 정녕코 되게 해 주시옵소서.
아무리 봄에 눈이 와도 봄꽃이 피고 봄이 오면 무섭게 피는 것을 믿습니다.섭리의
봄이 와야 되겠으니 권능과 능력으로 아버지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함께 하고 내 주변에서 일을 하는 모든 자들 열심히 충성하며
가게 해 주시옵소서.
오!악인들이 너무 오해하고 나를 쫓고 있습니다.아버지.월남 전쟁터 같습니다.아
버지.원수를 끝까지 사랑해서 생명을 해하지 않은 것처럼 끝까지 그리하게 해 주시
옵소서.
우리 섭리 나라의 애들이 감정이 나서 칼로 때리고 모두 그러는 모양인데 오~하나
님 그걸 내가 시켰다고 하고 있습니다.아버지.내가 언제 시켰습니까?하나님.내가
언제 그런 것을 시켰습니까?하지 말라고 했지.나로 오해하고 쫓아오는 저 무리를
아버지 그렇지 않으니 아버지께서 공의롭게 심판해 주시옵소서.
애들을 갖다 가두고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아버지.
아버지,아버지의 역사이오니 아버지께서 은혜를 주시고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신랑으로 강림했으니 그리해 주시옵소서.내가 아버지께 모든 것을 아버지께 호소하
오니 다 이런 것을 아버지 제거시켜 주시옵소서.우리의 죄를 회개하고,우리 잘못을
회개하고 정직히 늘 살게 해 주시옵소서.육적으로 살지 않고 영적으로 살고 온전하
게 살게 날마다 신경 쓰겠으니 그리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삼위의 권능과 능력이 이들 위에 함께 하고 영원할지어다.아멘.
2004년 10월 16일 토요일 선생님 기도문 (55분)
새벽을 깨워 나와 섭리의 하늘의 사랑하는 자들을 기다리시는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
영광과 존귀와 의와 공의의 아버지께 기도하며 간구하는 이 새벽을 다시 불렀사오니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나와 아버지의 귀한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과 그리고 앞으로 들을 모든 자들과 온
세계를 창조하시고 그것들을 살피시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옵나이다.우리의 간구함을
받으시고 영광과 사랑과 의와 공의로 우리를 다스려 주시옵소서.아버지.
아무도 온 지구촌은 의를 다하고,우리를 기르고,우리를 사랑하고,우리를 공의롭게
다스릴 자가 없으며,우리 아버지의 자식을 사랑하고 위할 자가 없으며,신랑 외에
신부를 사랑하고 살피며 생명을 구할 자가 없나이다.
사랑하신 아버지,이제도 계시고 저제도 계시고 지금부터 미래에 이르기까지 영원까
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랑이 신부를 다스리니 참으로 희망과 소망과 걱정 없고 영
원한 영광을 미련 없이 돌리옵나이다.
한 여자가 결혼해서 한 남자에게 가서 영원히 처음부터 나중까지,알파와 오메가까지
산다면 얼마나 행복스럽겠습니까?아버지.그럼같이 알파와 오메가까지,처음부터 나
중까지 통치하시고 사랑하시고 하신다니 그것이 우리에게는 영원한 미련 없는 사랑
을 하고 삶이 합당한 줄 믿습니다.
이제도 계시고 저제도 계시고 장차 오신다는 하늘의 말씀,성서의 말씀은 장차가 지
금이 되어 버렸으니 세월도 흘러 빨리 가고,역사도 흘러 강물이 흘러서 바다에 들어
가 짠물이 되어 부활되듯이 시대가 부활이 된 역사 앞에 우리가 만군의 아버지의 사
랑과 의로써 부활되었사오니 감격하고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옵나이다.
아버지의 사랑이 온 지구상에 천주와 우주와 온 세계,하늘의 그 나라까지 사무치며
지구촌의 공기와 같이 없는 것이 없사옵나이다.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사람으로서 감
히 생각을 할 수가 없고,측량할 수가 없고,예측할 수 없는 하나님의 그 법칙과 사
랑과 그에 관한 것을 알 수가 없는 데까지 영광을 돌리옵니다.아버지.
우리의 영과 육이 다르듯이 우리의 생각과 만군의 아버지의 생각이 다르고 이 세상
의 풍습과 존재의식이 하늘 나라의 모든 존재의식과 전혀 생각할 수 없이 다른 것이
너무너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아버지.사람으로 예측할 수 없고 사람으
로서는 짐작을 할 수 없는 그 세계,만군의 아버지 그와 같이 아버지의 생각과 전능
자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들 사람의 생각들은 이에 비교를 할 수 없고 전혀 다른 것
이 많다고 하였사옵나이다.
오!우리가 알지 못하여 영광을 돌리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것까지 나와 모든 섭
리의 이들과 같이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가고 찬양과 영광
을 돌림으로 아버지의 궁에 들어감을 아옵나이다.
예부터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출발하여서 그리고 나고 바랐던 것을 하는 데도
그들은 원망이요,그들은 불만을 했습니다.사람이 존재하는 데에 있어서는 누구든지
존재하는 만큼 힘이 들고 어려운 것도 있고 전환할 때도 어렵고 힘든데 더 나쁜 곳
에서 더 좋은 곳으로 전환할지라도 힘들고 어려운데 삶의 이치를 모르고 삶의 법들
을 모르고 그들은 불만과 불평을 하였습니다.더군다나 자기를 구하고 이끌어 내는
하나님께 모세에게 그러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하늘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인도자의 마음을 상하게 하므로 여호와께서
그 땅을 가나안 땅,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허락지 아니 했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
지 영광과 존귀와 의와 공의로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늘 감사해야 만이 이상의 세계로 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그들은 감격하고 감사하
지 않았기 때문에 들어 갈 수가 없었습니다.항상 하늘의 역사를 볼진대 감격하고 감
사하며 고마워할 때에 이상의 땅으로 늘 갈수가 있었사옵나이다.
사람이 몰라서 못하게 되고,몰라서 천국도 못 가게 되고,몰라서 지옥도 가게 되고,
몰라서 구원을 받지 못하옵나이다.우리의 모르는 것을 아버지께서 늘 가르쳐 주시고
이해하게 해 주시고 인자와 지식과 지혜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사람이 모를 때는 너무너무 작은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너무너무 작고 얄팍한 것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힘이 없어 모르는 것도 아니고,지식이 없어 모르는 것도 아
니고 다 알만한 것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아버지의 인자와사랑과 공의로 두루 살
피사 그 주관권에 살게 해 주시옵소서.
많은 어려움과 힘겨운 일이 있을지라도 우리의 너희 조상들도 선지자들도 다 이 같
은 환란과 고통을 받았으니 나로 인해서 고난을 받고 고통을 받은 자는 복 있는 자
가 되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가나안 땅이 저희 것임이요,아버지께서 예비한 것
이 그들 것임이라고 했습니다.아버지의 사랑하심과 은혜로우심이 영원하고 영원하기
를 우리는 그러므로 하늘과 땅이 하나 되었으니 하늘은 신랑이요,우리는 신부가 되
었으니 날마다 아버지의 영광을 돌리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아버지,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광을 돌리는 거 외에는 없습니다.늘 그런 삶을
살아나가게 해 주시옵소서.우리 조상 때부터 모두 흘러온 역사는 아담은 나무의 뿌
리가 되었고 주께서 모두 다시 나무가 되어 잎이 피고 꽃이 피었습니다.한 조상들이
요,한 자손들이요,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그것들을 살피시며,바람이 불지라도 눈
보라가 올지라도 계절 따라 살피시며,날마다 지키심이 심히 그 수고와 애씀과 사랑
하심은 영원하옵나이다.사람이 측량을 할 수가 없고 감히 표현할 수가 없사옵나이
다.
사람이 한 그루의 나무를 기르고 그 과일 나무가 자라 크기까지 수고와 애씀이 이루
말할 수 없는데 이 생명을 살피는 그런 것은 우리가 감히 이룰 수가 없는 것을 살피
오니 아버지께 감사와 간구와 사랑을 하오니 우리 섭리의 사랑을 받으시고 영광을
받으시옵소서.아버지.
존재하는 데에 있어서는 무엇이든지 이에 해당되는 수고와 애씀이 따른다고 했습니
다.그 수고도 애씀도 노력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법칙이요,하늘의 법도라고 했사오
니 늘 이것들을 즐거워하며 만군의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기를 우리에게 삶으로 일어
나는 모든 일들은 낙으로 삼고 살라고 했습니다.그렇지 않으면 자신이 존재할 수가
없다고 했으니 지혜와 의로 늘 채워 주시옵소서.
지혜도 부족하고,생각도 부족하고,지식도 부족하오니 아버지께서 은혜를 더해 주시
고 은총을 더해 주시옵소서.아버지의 뜻을 위해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모든 섭
리 나라에 지혜를 주시고 지식을 주시고 늘 평소에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단상을
써서 말씀하신 것 같이 우리에게 지혜가 부족하고 지식도 부족하오니 늘 채워 주시
옵소서.항상 충만하게 해 주시옵소서.
지혜를 주시는 자에게 뜻있게 하는 아버지께서 날마다 연구하고 노력하고 수고하라
고 했습니다.아버지.게으르지 말고 우리 아버지께서 행하심을 모두 감동으로 주고
말씀하심을 감동으로 준다고 했으니 감동이 일어났을 때 부지런히 일하게 해 주시옵
소서.
우리의 약한 것을 치료해 주시옵소서.만군의 아버지께서 우리의 약한 것을 모두 치
료해 주시옵소서.존재하기 위해서는 살다보면 약해지는 것이 있다고 하였으니 모든
물건이 써먹으면 약해지는 것과 같이 약해지니 자꾸 보강하고 다시 깎아서 맞추라고
했습니다.우리 아버지께서 늘 깎아서 맞추는 것이 있는가 하며 기도해서 강해지는
것도 깎아 맞추는 것이라고 했습니다.늘 기도하고 간구하면 아버지께서 우리의 간구
를 즉시 들어주신다고 했습니다.
하늘을 모시고 사는 자들이 하나의 정신적인 것으로만 모시고만 삶이 있는가 하면,
때와 시기를 따라서 생각하며 사는 자가 있는가 하며,육으로 모시고 사는 자가 있는
가 하며,영으로 모시고 사는 자가 있는가 하며 각종각색들이옵나이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결혼해서 살듯이 하라고 했습니다.앞에도 있고 옆에도 있다가
뒤에도 있고 늘 한자리에서 사는 자와 같이 그렇게 살아야 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 삶을 모두 섭리의 사람들이 살아나가야 삶이 신앙이 되고 강림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신부들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과거에 기성신앙이나 과거에 생각한 관념으로 살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아버
지는 전지전능하신 존재자로 여김을 받지 않는다고 했습니다.완벽하고 완전하고 친
구와 같이 살듯이 말하라고 대화도 하고 얘기도 하며 어떤 신상을 모시고 사는 것
같이 살지 말라고 했습니다.
신인데 실존적인 신으로 생각하라고 했습니다.옆에 같이 사는 것같이 생각하고 살라
고 했습니다.그런 삶이 이뤄져야 실존적인 삶이 이뤄지고 강림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신부가 되어 사는 것이라고 인정한다고 했습니다.예수님도 마찬가지고 누구든지 지
구촌에 사는 자들도 떨어져 있는 주를 섬겨 사는 것도 마찬가지라 했습니다.
멀리 있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육체만 만나면 만나는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고 했습니
다.영은 불꽃같은 눈초리로 수시로 옆에도 앞에도 일하면서 서 있는데 사람은 부르
지 않고 그냥 산다고 했습니다.대화 없는 삶,하나 되지 못한 삶,수수 일체 되어서
살지 못하는 삶,홀로 사는 모든 삶이라고 했습니다.
하나의 신과 같이 모두 찾지 말고 하나님이 강림했으니 그 영체가 강림해서 우리 속
에 우리를 쓰고 사니 모두 그 삶이 둘이 하나 되어 사는 일체되어서 사는 삶을 살라
고 했습니다.그런 삶으로 모든 자들이 살 수 있도록 아버지 내가 기도하고 간구하며
가르치오니 간구를 듣고 모두 깨닫고 알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은 강림했을지라도 그렇게 하늘을 모시고 사랑하고 위하고 받들고 살지 못하
면 그 육체가 하늘 성전이 되어서 하나님이 성전이 되어서 살 수 없다고 했습니다.
부부 일체의 삶,사랑하는 자와 같이 사는 삶,늘 대화도 하고 얘기도 하고 그리고
부탁하고 간구하는 통에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그런 삶,그런 생활의 삶,생활의 빛을
발하는 삶,그런 삶을 늘 살라고 아버지께서 말씀했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말씀하심을 이들이 깨닫고 지식을 얻으며 지혜로운 삶을 살
게 해 주시고 생활의 빛을 발하는 삶,이것이 우리에게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단상의
말씀이었습니다.그런 삶이 날마다 이뤄지게 해 주시옵소서.
그렇지 않으면 떨어진 삶이요,늘 행사적인 삶이요,행사 때만 좌정하시는 하나님이
라고만 생각하는 삶이요.옛적에는 그러했지만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사귈 때는 가끔
만나서 얘기도 하고 대화도 하다가 또 헤어지고 그러다가 그와 결혼해서 살 때는 한
집에서 늘 살아서 가끔이 아니라 무시로 때와 시기를 따라서 하고 싶은 때마다 말을
하고,보고 싶을 때마다 보고,사랑하고 싶을 때마다 사랑하듯이 그런 삶이 일어나듯
이 우리는 과거의 역사는 기다린 삶이고 그리고 또 소망한 삶이었지만 이제는 천년
사의 모든 여호와 아버지께서 강림해서 우리의 신랑이 되었으니 그런 삶이 예수님
같이 항상 이루어지며 육신을 쓴 나와 같이 항상 이뤄지는 역사가 이들에게 있어야
됩니다.아버지께서 꼭 감동과 감화 역사하심으로 이렇게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어려서 몰라서 잘 모르고 있사오니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모시고 사는 삶,모시고
섬기고 위하고 받들고 사는 삶,하나가 되는 삶,그런 삶이 날마다 일어나게 해 주시
옵소서.
때와 시기를 통해서 우리 선조들이 아브라함이 그런 삶을 살았으며,요셉과 야곱이
늘 그런 삶을 모두 살아서 내게 합당한 자라고 말씀했습니다.그들도 전에는 어려움
이 있을 때 하나님이 떠나갔나 생각하고 그들도 홀로 있는 줄 야곱도 생각했지만 하
나님이 옆에서 모든 천사를 보내사 하늘과 더불어 일체되어 있는 것을 보였을 때부
터 하나님이 옆에 계시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늘 우리의 삶은 확인하나
마나 늘 그러한 하늘의 법도와 이치를 깨닫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말씀하기를 내가 너희를 내 발등상 위에서 보듯
하고 있노니 사람들이 육으로 보는 세계는 멀어지면 안 보이고 더 멀어지면 생각조
차 멀어지는 것인데 육으로 보기 때문에 그러하옵나이다.우리가 영으로 보듯 하늘의
세계를 꿰뚫어 가까이 보고 먼 세계도 가까이 보며 하는데 영적인 자들이 되게 축복
해 주시옵소서.육적인 자는 늘 거리감을 갖고 있고 시간관을 가지고 있어 그러하옵
니다.아버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능력과 권능으로 이런 문제를 지극히 함께 해
주시옵소서.
많은 말을 들을지라도 많은 기도를 할지라도 근본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고 했으니
이런 것들이 늘 먼저 이뤄지게 해 주시옵소서.
육체가 한 자리,한 모든 무리 속에 살지라도 꼭 가까이 있어야만 가까이 있는 것으
로만 생각하게 되고 한 방에 살아야 사는 것으로만 생각하는 관을 갖게 된다면 청중
속에 나타나서 물론 나타나서 같이 있을지라도 멀게만 느껴진다고 했습니다.
사람은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좌우되고 있사옵니다.과거에 늘 우리들과 같이
살았고 이들과 같이 내가 살았지만 늘 옆에 있는 사람만 가까이 있다고만 생각했습
니다.늘 보아도 늘 나타나 설교를 하고 늘 만날지라도 그렇게들 했습니다.
사람의 생각은 생각을 모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좌우되고 있습니다.오!만군의 우
리 아버지 생각을 모두 그릇되게 하지 않게 해 주시고 사고를 잘못하게 되면 사고가
난다고 했사옵나이다.우리를 그러므로 날마다 비뚤어지지 않은 길을 가기 위하여 기
도하고 새벽마다 기도하오니 우리를 날마다 정확히 하늘 심정과 하늘마음과 맞추도
록 기도하옵나이다.
우리의 잘못되고 우리의 부족했던 것과 과거에 잘못했던 것들을 용서해 주시고 영광
을 아버지여 받으시기를 믿습니다.죄와 허물을 모두 용납할 수 없이 아버지께 기도
하옵나이다.나와 우리의 섭리의 모든 자들이 허물과 죄를 아버지께 고백하고 바닷물
에 씻어 없애듯이 정결케 해 주시옵소서.
더러움은 거룩한 것에 참예할 수가 없고,더러움은 역시 깨끗한 모든 그런 무리에 들
수가 없사옵나이다.아버지께서 거룩하고 깨끗한 하늘을 보여줄 수가 없사오니 날마
다 깨끗함이 인간의 기본적인 삶의 도리오니 우리의 모든 신앙의 삶이 우리 아버지
앞에 그렇게 되게 해 주시옵소서.
더러운 것과 나쁜 것들과 모든 가증스러운 일들과 아버지께 잘못한 것들과 모든 것
을 아버지께 모두 회개하고 간구하오니 나와 모든 섭리의 나라에 용서와 사유를 주
시옵소서.
누가,누가 되었든지 깨끗지 못하면 거룩한 곳에 깨끗한 곳에 참예할 수가 없다고 했
습니다.더러운 곳에 있던 모든 것들을 용서와 사유를 주시고 날마다 몸을 닦고 닦듯
이,날마다 씻고 닦아 깨끗한 옷을 입듯이 그리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이것은 삶의 도리요,삶의 모든 기본이라고 했습니다.아버지께 우리의 잘못과 더러
운 것들을 회개하오니 용서와 사유를 주시고 짓는 날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행여나
쓰레기통이 있는가?행여나 마음속에 더러운 오물이 있는가?만군의 우리 아버지께
서 깨끗케 아버지께 기도하옵니다.정결케 하고 깨끗하게 아버지께 영광을 돌림이 합
당하옵나이다.아버지.
오!죄는 어디를 가도 존재할 수가 없고 모두 더럽고 냄새가 나오니 죄의 냄새요,죄
의 어둠의 모든 표시요,오~만군의 아버지 우리가 더럽고 죄와 허물이 있으면 사탄
과 흑암이 우리를 침범하오니 다 용서와 사유를 주시고 아버지를 깨끗한 마음으로,
완벽한 마음으로,완전한 마음으로 섬겨 즐겁게 하고 신부된 입장에서 아버지를 섬기
도록 깨끗케 하여 주시옵소서.
누구든지 자기의 죄를 회개하는 자는 다 사유함을 주고 용서와 사유를 아버지께서
허락했으니 영광과 존귀를 더해 주시옵소서.
자신들이 몸이 더러우면 닦고,옷이 더러우면 빨아 입듯이 항상 그런 삶이 버릇이 아
니라 삶의 법칙이 되어서 살게 해 주시옵소서.모든 존재하는 데에서 법칙이 있사오
니 그 법칙을 떠나지 않게 날마다 살게 해 주시옵소서.아버지.
그리고 늘 환란이 있을지라도 어려울지라도 오~끝나버리면 꿈결같이 악몽같이 순간
에 끝나는 모든 일들로 끝나니 담대하고 감격하며 감사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언제 우리 인생의 삶을 볼 때 지난날들은 꿈에 불과한 역사같이 지나가버리니 아버
지께 우리는 늘 담대함으로 살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은 우리 편이 되시고 법관도 우리 편이요,경찰도 우리 편이요,다 하나님이
주관하시니 우리 편이 아니겠습니까?아버지.
온 지구촌의 법들을 놓고 아버지께서 통치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
생각하며 이러므로 더 완벽하게 만들어 놓고 더 확실하게 하며 아버지께서 모든 이
스라엘 민족이 잘못했을 때 애굽을 통해서 모두 매를 들기도 하고 바벨론을 통해서
모두 매를 때리기도 했습니다.
오!이 모든 것을 이래도 저래도 아버지의 행하는 일이니 감사함으로 우리가 받고
더 시정하고 깨끗케 하고 더 멋있게 만들어서 이상의 세계를 우리가 주인 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모든 어려움은 두 가지로 오노니 죄의 값으로 오는 것도 있고 그리고 또 하나는 모
든 선조들의 죄로 인해서 연대 죄로 받는 것도 있고,세상이 악하므로 받는 것도 있
으며,가인들로 인해서 받는 것도 있으며 존재하는 데에 있어서 존재하기 위해서 받
는 것도 있다고 했습니다.이런 저런 여러 가지를 깨닫고 자포자기하지 않고 열심히
행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아버지.감사하옵나이다.아버지.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고 오늘 새벽에 나와 모든 섭리의 나라의 모든 아시아로부터
시작해서 온 지구촌에 있는 모든 섭리 나라의 간구하고 새벽을 깨워 기도한 자들과
더불어 기도함을 아버지께 드리오니 영광과 존귀와 모든 것을 받으시옵소서.
이들이 늘 깨끗한 마음으로 이성도 깨끗하고,육신도 깨끗하고 모두 마음도 깨끗한
마음으로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며 모시고 섬기고 감사하며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늘
삶이 날마다 이뤄지게 해 주시옵소서.
이들을 모두 소금이 되어서 늘 맛을 잃지 말고 빛이 되어서 빛을 잃지 말고 살아가
게 축복해 주시옵소서.그리고 이들이 강하고 담대해서 자기에게 모두 하나님이 주신
개성 따라 열심을 뺏기지 않고 섭리의 기둥이 되어서 살게 해 주시옵소서.
행악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 것이고 전쟁하다보면 곧 죽을 거 같아도 모두 어려움이
있을 뿐이지,정신적인 모든 고통이 모두 있을 뿐이지,다 모두 결과적으로는 아버지
께서 함께하므로 살듯이 사오니 죽음의 공포와 어떤 것도 모두 있을지라도 느낄 때
마다 아버지께 감사하고 매달리며 기뻐하며 살라고 했습니다.그리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온 지구상을 아버지 축복해 주시옵소서.그들이 여호와를 섬겨 교회에 나가지 않을지
라도 자기 위치에서 하나님을 부르는 자들이 적어도 반 이상이 넘습니다.아버지.이
들을 기도합니다.함께 해 주시옵소서.주관해 주시옵소서.영광과 존귀와 의로 채워
주시길 믿습니다.
오!모든 가인들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오!모든 오늘의 모든 아벨일지라도 시대
가 바뀌면 가인이 되옵나이다.유대 종교인들을 아버지께서 사랑하고 신부같이 사랑
했습니다.“나의 사랑하는 시온의 딸들아!”하고 말씀했습니다.오!만군의 우리 아버
지께서 축복하시고 사랑했습니다.오!아버지 그들은 지긋지긋하게 하늘의 마음을 몰
랐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 자식이 부모 마음을 모르고,사랑하는 애인이 애인의
마음을 모르듯이.
그러나 그들이 모두 시대가 갔을 때 후회하고 깨닫고 바벨론의 모든 책망을 받을 때
마다 깨달았습니다.새로운 역사를 시작했을 때 그들은 또 하나의 묵은 나무가 되었
습니다.새로운 가지를 중심해서 하늘은 역사를 폈습니다.
자기를 부모같이 아버지같이 섬기는 자를 중심해 구원 역사를 시작했습니다.바로 예
수님을 통해서 그러했습니다.그와 같이 그들을 모두 따라서 섬겨야 구원을 받는다고
했사오나 믿지도 않고 오히려 배척하고 미워했습니다.오!만군의 아버지 주를 더 사
랑하고 좋아하면 시기도 하지 말고 감사하며 같이 따르지 못하고 오히려 배척했으니
참으로 죄를 짓는 자들이요,심판을 받을 자들이 아니겠습니까?
오!만군의 아버지께서 그러므로 새로운 역사를 시작되어서 그들은 구약은 더 가인
이 되었습니다.따르면 아벨이 되었어야 하는데 역사가 흘러가 그들은 모두 그들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배척하고 미워하고 죽여 버렸으니 아벨을 죽이니 가인이 살길이
없고 구원의 길이 끊어져 버렸습니다.
만군의 아버지 그래도 그들을 섬겨 살라고 용서했건만 배척하고 말았습니다.오!사
람이 구원을 받을 수가 없고 그들이 모두 구출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우리 아버지께
서 우리를 모두 늘 사랑하심을 감사하옵나이다.
다시금 시대를 따라 약속한 대로 새로운 역사에 “아버지를 사랑하며 애인 같이 섬기
는 자를 중심해 너희도 이렇게 하라.그리하면 구원을 받으리라.애인급인 구원을 받
으리라.신부가 되리라.성서에 약속한 대로 그렇게 되리라.”했습니다.
배척하고 미워하고 모두 그랬습니다.자기를 사랑하는 자를 더 사랑한 자가 있으니
그렇게 사랑함이 합당하건만 오히려 이상하다고 배척하고 불신하고 복음을 모두 받
아들이지 않았으니 이들은 모두 그 시대의 가인들로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신약 역사는 또 아벨서 가인으로 뒤바뀌었습니다.새로운 모든 순이 나니 옛 가지는
또한 묵은 가지가 되었고,새로 농사를 지어서 새것이 나오니 작년 것은 묵은 곡식이
되어 버렸습니다.역사는 이러면서 크고 커 왔습니다.
나무가 새순을 중심해서 커서 성장해서 큰 나무가 되는데 새순을 묵은 가지가 잘라
버리는 입장이 되었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만물의 이치가 그러하옵나이다.
오늘 우리를 모두 중심해서 아버지께서 역사를 폈습니다.반드시 새로운 역사는 모두
새로운 사람들이 하라고 했습니다.성서가 육천년 동안 흘러오면서 새로운 역사가 되
었는데 구역사가 같이 참여하고 하나 되어서 가는 역사는 한 번도 없었다고 했습니
다.그러므로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새 포도주는 새 포대에 담으니까 아예 헌 포대
를 가지고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이 시대의 섭리의 역사도 이 “새 역사는 반드시
젊은이들을 중심해서 가니 새로운 사람으로 뭉쳐서 하나 되라.”고 말씀했습니다.오!
아버지께서 그리 되게 해 주시옵소서.젊은 자가 애기를 낳듯이 그러하다고 했습니
다.항상 그러하게 해 주시옵소서.
모두 가인을 아버지께서 없애지 않고 부지런히 조건을 세워서 이와 같이 하라고 했
습니다.가인들을 속히 심판치 않은 것은 그들을 다 심판해 버리면 아벨의 숫자는 소
수의 사람밖에 안 됩니다.가정의 효자가 하나 둘밖에 없듯이 효자만 남겨 놓고 나머
지 다 심판해서 없앤다면 가정의 이상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만군의 아버지께서 온 세상의 의인들은 천리 길에 하나씩 밖에 없습니다.그들만 살
리고 다 죽인다면 지구촌을 역시 존재를 시킬 수 없고 아버지의 뜻을 펼 수가 없습
니다.성서의 예언한 뜻을 펼 수가 없습니다.그러므로 가인이 아벨을 죽였을지라도
죽이지 말고 가인을 죽인 자는 더 벌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 생각과 이치는 우리가 다 깨달을 수 없는 것이 너무 많사오나 그래도
하나님의 뜻대로 해 달라고 기도하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모든 소돔 땅을 아버지께서 멸했습니다.의인만 남겨 놓고.소돔과 그 이웃
의 도시들까지 합하니 46만 명이라는 사람이 죽었습니다.그중에 겨우 4명 나오다가
한 명 룻의 아내도 뒤를 쳐다보다가 죽었고 시험 들어 죽었습니다.3명 남아서 겨우
역사를 펴는데 역시 악인을 죽이니까 역시 존재를 시킬 수가 없고 성을 다시금 세울
수가 없었습니다.
이와 같은 꼴이 되기 때문에 악인을 심판치 않으신 하나님의 깊은 뜻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악한 악인이 있었고,섭리를 나오다가 배신한 악인들은 모든 악한 악인
들이 되었습니다.그 편에 서 있는 모든 무리들,그 무리들을 다 멸할 수가 없사옵니
다.
그러므로 니느웨 성은 사랑하고 회개하라고 했습니다.요나의 기도로 40일 만에 회개
했으니 역시 12만 명이 살아났으니 성은 다시 구성되어서 그대로 진행되고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갔습니다.
그러므로 두 가지 중에 어느 것을 하겠느냐 했습니다.니느웨 성과 같이 너희가 구원
을 시켜 줄 테니까 그 조건으로 그들을 회개를 시켜라.그리하면 성이 존재하고 이
시대가 존재될 것이다 했습니다.그런 방법으로 나가고 있사오니 참고 견디며 복음을
전하라 하였습니다.만군의 아버지께서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가정의 효자를 통해서 모든 말을 듣지 않은 자들을 다 말을 듣게 해 주면 가정이 다
시 구성되어서 멋있는 가정이 되는 것이 이상이라고 했습니다.
소돔 땅은 아버지와 딸과 결혼해 가면서 모두 숨어 법칙을 벗어나면서 결혼해서 아
들딸을 낳아서 후손들을 번식하기 시작했습니다.100년 가도 소돔 땅에 있었던 46만
을 낳을 수가 없고 200년 가도,300년 가도,500년 가도,600년 가도 그 많은 사람들
을 번식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역사가 모두 심판해 버리면 다시 구성하기가 힘들다고 했습니다.회개시키고
구원자들이 참고 견디며 회개시키면 40일 만에 구원을 시키기도 하고 하는데 한 생
명,한 생명을 모두 구원자들이 전도자들이 그렇게 보며 울며 기도하며 간구해서 그
들을 사랑하며 회개를 시켜놓으면 하나님의 역사를 시작된다고 했습니다.
20살,30살 사람들 모두 심판해 버리면 다시 낳아서 다시 전도해서 하려면 30년씩,
20년씩 걸리니 그들을 위해서 30일,40일 기도하고 간구하면 돌아온다면 얼마나 빠르
겠느냐?했습니다.구원자도 공적을 세워서 좋고,그들도 좋고,하나님도 좋다고 했습
니다.그런 방법으로 가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말씀한 것을 철저히 깨닫고 그리하겠사오니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우리가 쫓길지라도 우리가 어려움을 당할지라도 전에 우리 선지자들도 그리했고 하
나님의 사람들이 다 그리했으니 그러므로 아버지께서 악인을 심판치 않고 오히려 의
인들이 쫓길지라도 오히려 그것을 원하며 그들을 구원하는 조건을 세우며 쫓기는 것
도 구원을 시키는 모든 조건이요,온 세상을 살리는 조건이라고 했습니다.만군의 우
리 아버지께서 의와 사랑과 공의를 더해 주시옵소서.
내가 아버지께 이 일들을 깨닫고 기도하오니 모두 악인을 위해서 조건을 세우고 아
벨은 모두 가인을 위해서 조건을 세워 가인은 아벨을 통해서 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 외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오!아버지께서 은총을 주셔서 예수님은 아벨이요 모든 유대 종교인들은 가인이요,
모든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는 아벨이요 기다린 자는 가인이라고 했습니다.조
건을 세워서 이들을 구원함이 합당함을 믿습니다.
오!아버지께 영광과 존귀를 드리고 모든 것이 아버지께 있사오니 우리가 알고 깨달
으면 할 수 있는데 우리가 몰랐을 때는 단순하게만 생각하고 못했습니다.영광과 존
귀와 기쁨을 받으시옵소서.아버지.
날마다 우리를 깨우쳐 주시옵소서.날마다 우리를 가르쳐 주시옵소서.아버지.싸우지
말고 늘 살게 해 주시옵소서.서로 사랑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사랑 외에는 평화
가 일어날 수가 없사옵나이다.전쟁은 끝이 없습니다.싸움도 끝이 없고 미움도 끝이
없습니다.오!아버지의 사랑하는 자 외에는 줘도,줘도 끝이 없이 줘도 또 주고 싶
습니다.
미워하는 자는 미워하고 미워해도 끝이 없습니다.오!만군의 아버지 하나님 만물의
이치와 삶의 이치와 인생의 심리의 이치를 다시 생각하며 우리가 늘 사랑하는 마음
을 주시고 섭리의 사람들이 다 그리하게 해 주시옵소서.
가인들로 인해서 물질의 손해,시간적 손해가 역사적으로 의인 아벨 때부터 시작해서
에덴에서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그러합니다했더니만 말씀하시기를 “모든 의인들이
모두 악인들의 모든 짐을 짊어지는 것이라.”고 했고 “죄인의 짐을 어찌 죄인이 짊어
져 해결하리요.의인들이 대신 짊어줘야 된다.”고 했습니다.오!만군의 아버지께서
“빚진 자가 어떻게 빚을 갚을 수가 있느냐?모두 그런 모든 갚을 수가 없고 죄를 짓
고 감옥에 간 그가 본을 보러 모두 의를 세워 나올 수 있겠느냐?같이 하는 모든 그
를 사랑하는 자가 그를 이끌어 낼 수 있지 않느냐?이와 같이 의인들이 모든 가인들
의 모든 것들을 짊어지는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축복해 주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주께서 그
러므로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대신해 모두를 용서해 달라고 했고 그 짐을 대신 짊어
진다고 했습니다.그런 삶이 우리에게 완벽한 삶이 늘 이루어져야만 이들을 구원을
시킬 수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구원을 시키러 왔으니 모든 것을 다하여 구원을 시켜야 된다고 했습니다.아버지 나
에게 은혜와 은총을 주시고 능력과 의로 더해 주시옵소서.
이들이 모두 그런 삶을 머리가 그러하니 지체도 그렇게 모두 살게 해 주시옵소서.늘
기도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영광과 존귀와 의를 더해 주시옵소서.아버지.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고 기도하오니 새벽도 기도하고 수시로 아버지께 기도하니 항
상 받으시옵소서.온 세계 섭리의 간구를 들으시고 새벽을 깨우지 못하고 잠을 자므
로 끝나버리는 자 없게 해 주시옵소서.
모든 존재하는 데에 존재하는 만큼 수고하고 애써야 되지 않으면 존재를 시킬 수가
없다고 했으니 일어나 빛을 발하게 해 주시옵소서.새벽이나 밤에나 무시로 생활의
빛을 발하며 기도의 빛을 발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신령한 마음을 갖게 해 주시옵
소서.그렇게 행하면 갖춰질 것을 믿습니다.모두 그런 삶을 살게 해 주시옵소서.
아무리 말씀을 듣고 불같은 말씀을 들을지라도 모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왔을지라
도 그런 삶을 하늘을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모두 하늘을 옆에 놓고 주님을 옆에
놓고 사는 것 같이 살지 않으면 신앙이 또 죽는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신앙의 세계는 말씀하기를 “아브라함도 욥도 다니엘도 각각
자기를 위한 자기의 구원을 받는 것이라.”했습니다.“수고와 애씀과 노력함으로 하
늘이 준 구원을 받는다.”고 했습니다.“구원이라는 것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왔다고
구원도 되지만 이제 구원 받는 생활을 날마다 하는 것이라.”했습니다.
사람이 살 때에 배에서 나와서 죽을 때까지 고생이니 일천 산을 넘어 가는 것과 같
이 많은 고통과 수고가 있습니다.그러면서 존재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우리도 구
원받은 자가 구원을 소홀히 여기고 하면 또 사망으로 덮치게 된다고 했습니다.그러
하옵니다.구원받은 자가 구원을 귀히 여겨야지 그래야 존재시키지,귀한 물건을 귀
히 여겨야지.결혼할 때도 모두 귀하게 여기고 결혼했지만 가다가 귀하게 안 여기니
까 이혼하게 되고 싸우고 다투고 하는 것 같이 오~만군의 아버지 하나님을 만난
것,시대를 만난 것,구원을 받은 것을 귀하게 여기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생각도 그
러하며 생활도 그러하게 해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우리들을 부르시고 영광을 나타내심을 감사하옵나이다.만군의 우리 아버
지께서는 멀리 계시지 않고 좌정하였사오니 우리 옆에 기도를 들으시고,말씀하시고,
대화하시고,그 대화하시고,성령의 대화와 예수님의 대화,우리에게 하나님이 말씀한
것은 감동으로 온다고 했으니 감동을 받고 하늘의 음성을 들은 자들이 되어서 아버
지께 영광을 돌리며 철저한 삶들을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우리는 모두 이제는 집안에서만 모두 살 것이 아니라 이제 모두 집 바깥에서 부지런
히 삶을 크게 성장된 만큼 살라고 했습니다.그리함을 받게 해 주시옵소서.날마다
자기 육만 쫓아 먹고 살고 입고 자고 인생이 일생동안에 살면서 그 수고와 애씀과
보람이 겨우 먹은 데서 끝나고,자는 데서 끝나고,입은 데서 끝나는 것으로 끝나면
육신이 끝나면 다 그대로 끝난다고 했습니다.
영혼을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것이 영혼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냐 했습니
다.그런 삶이 늘 일어나게 해 주시옵소서.오!생활 속에 아버지를 섬기게 해 주시
옵소서.이제 이들이 하나님이 택하고 신부로 택했으니 잊지 말고 귀하고 여기고 살
게 해 주시옵소서.그런 삶이 영원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오!이제 우리는 모두 더 깊은 것을 깨닫기 위해 더 사랑을 더 깊이 하기 위해서 연
구하고 노력하고 그런 시간들을 내라고 했습니다.오!아버지 우리가 그러한 시간을
늘 내게 해 주시옵소서.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의와 공의의 하나님을 모시도록 수고하고 애쓰고 노력해야지.
사람과 다른 만군의 하나님을 섬길 때에 그냥 존재하는 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그
렇게 살지 않도록 해 주시고 섭리의 사람들은 구분된 삶을 살라고 했습니다.
신부면 신부의 입장의 삶을 살아야 되지 않겠냐 했습니다.다 일반 사람과 똑같은 삶
을 살면 무엇이 다르냐고 했습니다.똑같은 구원이라 아니할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구분되어서 각 사명 자들도 구분된 삶을 살라고 했습니다.자기 사명을 받은 대로 하
늘을 사랑하는 싱싱한 모든 자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하늘을 사랑하고 섬기고 모
시고 사는 구분된 자들은 구분된 만큼 살게 해 주시옵소서.어디를 가든지 형통과 의
와 공의를 채워 주시옵소서.
새벽을 깨워 신령하고 조용하고 오!아버지께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떠들기 전에
조용히 만나고,모두 대화하고,말하고,하루의 축복을 주는 새벽이라고 했습니다.그
리한 시간으로 늘 살게 해 주시옵소서.나와 모든 자들이 그렇게 살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늘 하늘의 신령한 말씀을 시대에 온 이들이 구원을 받을 말씀과 뭐 어떻게 살 것을
말로 다 할 수 없사오니 온 세계를 번져가게 글을 써서 길이 성경과 같이 남겨 놓아
서 이들이 읽고서 온 세계 만민들이 하늘을 어떻게 섬겨 가는지를 하늘이 보낸 자를
통해서 가르침을 받고 모두 읽고 이대로 하기 위해서 거룩한 것을 쓰고 있으니 지혜
와 총명과 의와 공의로 늘 잘 순서 있게 나열해서 만들게 해 주시옵소서.영광과 존
귀와 의로 더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섭리의 어려운 일들 아버지께서 늘 함께 해 주시고 주관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시옵소
서.항상 죽음의 세계를 모르니 벗어나게 하시고 기적과 이적의 하나님이 되어 주셨
사오니 늘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믿습니다.늘 그렇게 살게 해 주시고 형제끼리
서로 우애하고 사랑하고 위하고 섬기며 받들며 성질을 내지 말고 성질을 내면 화를
내면 화를 낸 만큼 손해가 가오니 늘 기쁨으로 살게 해 주시고 진실할 사랑,완벽한
삶,완전한 삶이 늘 이뤄지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자기 잘못을 고치고,성격도 고치고 그런 사람들이 절대 필요하오니 하나님은 거룩하
시고 주는 거룩하고 모두 나오니 늘 그렇게 되게 해 주시고 왕 앞에 서기 위해서 그
런 삶을 살아주어야 된다고 했습니다.모두 왕과 살고 하늘과 사니 그런 삶이 늘 해
야 되지 않겠냐고 했습니다.
이들을 물질로 축복해 주시고 시간으로 축보해 주시고 심령으로 축복해 주셔서 살
수 있도록 조건을 세워 늘 살게 해 주시옵소서.온 세계를 두루두루 그리되게 해 주
시고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되기를 원합니다.모든 자들이 우리를 이해하고 알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힘 있게 힘차게 능력과 권능과 하늘의 천사들을 보냈습니다.사자들을 보냈
습니다.날마다 우리들이 그 주관과 모든 능력을 받으며 힘을 받으며 살아가게 해 주
시옵소서.힘을 내게 좌절하지 않게 해 주시고 힘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오!어려운 일을 당할 때 하나님이 안 도와준다고 하지 말고 온 자기의 힘과 능력과
권능을 발하며 열심히 살게 해 주시옵소서.이스라엘 민족이 늘 어려운 일을 당할 때
안 도와준다고 하다가 악평까지 나오게 되었으니 늘 하나님이 도와주고 있사오니
오~함께 해 주시옵소서.
어느 때는 스스로 하나님께서 안 도와주고 있다가 스스로 하기를 원해서 어린아이를
기르는 부모의 법칙과 같이 할 때가 많다고 하였사오니 모두 그런다고 어린아이가
성질내고 화내면 부모가 싫어하니 만큼 우리가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신나게 열심
히들 하게 해 주시옵소서.
성부와 성자 성신의 능력과 권능과 의가 우리의 심령들에게 날마다 함께 해 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늘 일해서 늘 감격하며 날마다 아버지의 심령의 낙을 누리며 살
게 해 주시옵소서.오!우리들이 모두 없는 동안에 열심히 사모하며 살게 해 주시옵
소서.
신앙을 팔면 모든 천국을 팔아먹은 자와 똑같다고 했습니다.오!우리가 신앙을 우리
가 살리고 심령을 살리고 날마다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어떤 악에도 어떤 어려움에
도 굴복하지 말고 끝까지 견디는 자가 되어서 영광을 차지하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의 존재의 근원은 앞으로 받는 영광에 족히 비교할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과거
를 생각하면서 하나님이 우리를 늘 함께 해 와서 존재시킨 것을 생각하며 감사하며
앞날도 그리하게 살게 담대하게 살아가게 해 주시옵소서.
서로 모든 지도자들,모두 떠나는 자들 관리하며 붙잡아 주며 힘 있게 만들며 열심히
가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성지 땅에 아버지께서 은혜와 은총을 주시고 날마다 우리들이 기도하는 자에게 은혜
를 주시고,은총을 주시고 모든 삶이 충만함을 주시옵소서.모든 자들 기억함이 크게
더해 주시고 시험 들지 않도록 날마다 지켜 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이 이들에게 함께 하고,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함
께 하며,성자 예수님의 사랑하심과 극진히 함께 하심이 우리에게 선생이 되어서 늘
같이 함께 하고,내가 이들과 늘 함께 하니 이들이 함께 해서 늘 충만한 역사가 날마
다 번창하기를 간구하며 축원하옵나이다.아멘.
2004년 10월 23일 토요일 선생님 기도 (1시간 23분)
전능하신 만군의 우리 아버지 새벽을 깨워 이 시간 우리로 하늘을 향하여 일제히 머
리 숙여 섭리의 나라들이 기도하옵나이다.
신부로써 부지런하고 그리고 열심이 있으며 근면하고 부지런히 하늘의 섭리의 서약
자들이 되어서 새벽부터 씨를 뿌리고 거두고 모두 하늘이 준 날들을 귀히 여기고 각
자의 모든 개성들을 준 사역을 하도록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을 하도록 하심을 감
사하옵나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새벽에 좌정하리라.”말씀했습니다.사람들이 때가
있듯이 하나님도 때가 있으니 새벽을 깨워 여호와를 찾아 간구하고 영광도 돌림이
합당하다고 했습니다.
항상 맏 것은 하나님이 먼저 써야 되고 모든 먹는 것도,인사를 하는 것도,모두가
먼저 첫 것을 윗사람에게 드리듯 하나님께 새벽에 첫 시간을 아버지께 드리오니 나
와 온 섭리의 나라에 하늘을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고 공경하는 신부들의 영광을 받
으시고 간구를 받으시옵소서.
온 지구촌에 이 나라,저 나라 하나로부터 시작해서 각 교회들 모두 육으로 영으로
모두 엎드려 기도하는 하늘의 사랑하는 신부들의 간구를 들으시옵소서.그 말함을 들
으시옵소서.그의 마음들과 영혼들의 아버지께 부르짖음과 그리고 대함을 받으시옵소
서.
영원하시고 영광이시며 존귀와 영화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아버지,지금부터 영원까
지 존재하시며,처음서 나중까지 존재하시니 우리가 실망치 않고 우리의 생각도 영원
하고 우리의 모든 대함도 영원하니 우리는 여호와를 의지하고 마음을 다하여,뜻을
다하여,목숨을 다하여 의지하고 섬기며 사랑할 자로소이다.
세상 것들은 언제 변할지 모르고 그것들이 연속적으로 존재한다 할지라도 가다가 시
들고 중단하고 변해버리고 하옵나이다.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고 의와 공의와 진실하심과 선하심과 인자하심과 공의로우심이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시니 우리가 여호와를 섬겨 즐거워하며 삶이 합당하고 그리해
야 되며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이시요,사랑하는 자이시며,인생을 가장 이상적으로
창조하였으며,자기의 형상과 모양으로 지은 바 되었으며,그러므로 사람들을 가지고
달리 생각하지 아니하고 자녀로 생각하고,사랑하는 자로 생각하며,이상의 세계를
이루며,하나님의 뜻을 이루며,세상에 하늘의 뜻을 실현케 하시며,거짓하지 않으시
며,능력과 권능과 의와 공의의 하나님이 우리를 인생들을 항상 돕고,큰 능력의 하
나님이 전심으로 인생들이 잘되기를 계획하고 예정하셨으며 뿐만 아니라 하늘의 사
자들과 땅의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늘 관리하시며 마음 문들까지 그것들을 존귀
히 여기도록 하였사옵나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무지하여 만군의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를 싫어하고 존귀히 여기지
아니하고 귀히 여기지도 아니하며 하나님의 사람들로 말씀하여 깨우쳐 주고 그를 사
랑하도록 그의 뜻을 깨우쳐 주었건만 마음을 다하여,뜻을 다하여,목숨을 다하여 섬
기려 하지도 않고 노력도 아니 하며 육으로 치우쳐 세상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짐승
같이 되었으며 어떤 이는 야수같이 되었으며 뱀과 전갈과 같이 서로 해하며 사는 존
재들이 되었으니 만군의 아버지께서 그들을 심판하시며,책망하시며,행위대로 고통
을 받게 하였으며,의로운 자로 해하려는 자들에게 잡초와 짐승과 각종 모든 엉겅퀴
와 가시나무로 말하며 그들을 농부가 대하듯 대한다고 하였사옵니다.
주의 영광을 돌리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림이 전심을 다하게 해 주시고,마음을 다하
고,뜻을 다하고,목숨을 다하며,열심히 충성으로 삶이 마땅하옵니다.모두 그렇게
살도록 은혜까지 주셨고 성령으로 감동을 시키시며 예수님의 말씀을 주어 천륜의 법
칙을 주어 이렇게 행하고 살도록 하라 말씀을 주었으니 그 말씀을 귀히 여기고 존귀
히 여기며 영광과 의로 살게 해 주시옵소서.
시대를 살아나서 이제는 구약 시대 때도 아니고 종의 시대가 아닌 자녀들 같이 대하
며 신약 시대를 보냈고 그로 인해서 다시금 열매를 맺게 하사 때를 주어 지금은 2천
년이나 지난 성약 역사를 시작하여 가고 있는 중인데 사람들은 자기 삶을 벗어나지
못하고 거기서 만족하고 거기서 이상을 누리어 주저앉아 있사오니 하루가 바쁘고 때
와 시기를 따라 뛰고 달려야 하건만 거칠은 과정을 목적지로 삼고 살고 있사옵나이
다.
인생은 여호와를 가까이 하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하고 공경하지 못하므로 하늘의 때
를 모르고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고 살고 있사옵나이다.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
우리를 대하는 대로 대하도록 온 인류의 세계를 천륜의 법칙을 주었사오니 그것도
때와 시기를 선포함에 따라 대하는 대로 하나님은 더욱 역사해 주셨습니다.
어떤 이는 지금도 주인같이 종으로써 대하고,어떤 이는 지금도 아들로써 아버지같이
대하고,어떤 이는 그를 지극히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고 공경하므로 자기 행위에 따
라 사랑하는 남편으로 대하고 신랑으로 대하며 신부로서의 공경하며 대하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시대의 말씀을 듣고 신부로써 머리를 숙여 간구하는 섭리 나라의 영광과 존귀를 받
으시고 간구에 귀를 기울이시옵소서.
끊임없이 늘 사랑하고,사랑은 지치지 않으니 사랑으로 하나님을 대하고,진실은 변
하지 않고 영원하며,마음을 다하고,뜻을 다하고,목숨을 다할 때에 지루하지 않으
며,보람이 있으며,이상을 이루며 갈 수 있으니 그렇게 살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감당하게 해 주시옵소서.
항상 예전이나 지금이나 끊임없이 저 하늘의 태양이 때와 시기를 따라 비치며 지구
의 자전과 공전을 따라 때를 정하사 변화무쌍하게 하였습니다.만물로 때를 정하사
그렇게 존재토록 하였사오니 사람들이 만물의 때를 벗어나 할 수 없으며 환경을 초
월해서 특별히 해서도 안 되는 일이며 그러므로 하나님은 만물의 때,온 천주의 때를
정해서 그렇게 운행케 하였사오니 사람들도 이에 때를 따라 행함이 아름다우며 수고
로움이 헛되지 않으며 보람 있게 하였사옵나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때를 정해 놓았으니 그 때를 마무리의 때와 맞추어서 하나님
도 그 때를 정하사 온 사람들에게나 만물에게나 적용하오니 우리가 때를 맞추어서
일함이 합당함을 믿습니다.
때를 좇아 행하도록 부지런함을 주시고 때를 지켜 행하는 자는 때의 은혜를 받은 사
람이요,지혜를 받은 사람이라고 했습니다.힘들고 어렵고 하지만 때를 좇아 열심히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사람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마음을 먹는 데로 할 수가 있사옵니다.물건이 있어도
무거운 물건은 힘을 더 주면 들 수가 있고,더 무거운 물건은 다른 방법으로 가져가
면 가져 갈 수가 있고 될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 마음을 먹고 하면 다 될 수가 있다고 하였사옵나이다.주여 우리에
게 지혜를 주시고 능력과 권능을 더해 주사 만군의 우리 아버지를 섬기고 위하고 공
경함이 충만하게 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에 있는 섭리 나라의 이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꺼림이 있는 모든 저들
과 부족한 것들을 용서해 주시고 깨끗케 해 주시옵소서.꺼림이 없이 나가도록 각자
의 모든 죄를 회개하며 게으른 것과 할 일을 하지 못한 것들과,마음을 다하여,뜻을
다하여,목숨을 다하여,하지 못한 것과 하나님은 우리를 진실로 사랑하는데 전능자
의 사랑을 하시는데 영혼이 약한 우리들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행치 못한 것
을 용서해 주시고 꼭 할 수 있도록 심령의 뜨거움으로 결정하고 각오하며 늘 하게
해 주시옵소서.
사람이 최선을 다해도 부족한 것인데 반도 안하고 1/3도 안하고 사니 발전이 없고
전진도 없으며 늘 그 자리에 있음을 압니다.하나님께서 맡겨준 일,해야 될 일들을
부지런히 해야 다른 새로운 일들이 자꾸 돌아오는 것을 아옵나이다.
밥을 빨리 먹어야 다른 일을 또 할 수 있고,그 일을 빨리 마쳐야 또 다른 일을 줄
수 있고,이 순서를 마쳐야 저 새로운 순서를 또한 갈 수가 있고,이 프로그램을 마
쳐야 저 프로그램을 또 할 수가 있듯이 맡긴 것들을 부지런히 해야 새로운 일들이
또 주어진다고 했습니다.
그러려면 새로운 것을 얻으려면 자기의 모든 맡은 일을 부지런히 책임감으로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천주의 법칙과 이치를 깨닫고 날마다 살 수 있도록 새벽마다 이를
깨우쳐 주시고 가르쳐 주시옵소서.
인생은 누구든지 자기의 닥친 문제들을 책임진 것을 하면 다 할 수 있게 만들어 놨
다고 했으니 막연히 하늘만 해달라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부지런히 하면 다 하나
님이 우리와 함께 하사 해줄 것을 알고 사는 지혜롭고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실제의
행동의 조건을 세워 살게 해 주시옵소서.
힘을 내고,희망을 잃지 말고,좌절하지 말고,용기를 잃지 말고,환란과 핍박은 항상
사람들에게 유익도 주고 마음을 먹기 따라 유익이 되고 사람이 생각하기 따라 그것
들이 해가 되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작용하니 만물도 그러하고 곡식도 비바람을 맞
고 장마철의 어려움도 있고 수 달 동안 쌀 한 내끼 그리고 과일 하나가 익을 때까지
다섯 달,여섯 달,일곱 달,여덟 달 오랜 시간동안 비바람에 뙤약볕에 고통들을 당하
며 그것들이 익어가고 성장하고 결실을 맺는 일들과 같이 사람들도 어떤 뜻을 놓고
어떤 한 가지를 놓고 하면 다섯 달,여섯 달,일 년,어떤 것은 3년,5년,7년,어떤
것은 20년씩,30년씩,어떤 것은 일생 동안 해야 아름다운 열매를 거둘 수가 있다는
것을 만물의 이치를 통해 깨우쳐 주셨사오니 그런 하늘의 깨우쳐 준 말씀들을 모두
전했사오니 이들이 깨닫고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항상 하나님이 이 땅에 역사를 시작했지만 이들이 몰라서 가다가 넘어지고 자빠지고
포기하고 자포자기 하며 악평하며 무지 속에 좌절들을 했습니다.하나님이 뜻을 알면
승리할 것이고,성공할 것이고,좌절치 않으며,영광으로 살 수 있습니다.여호와에
귀를 기울이고,하늘에 귀를 기울여 늘 듣고 실천하도록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바람을 부는 것이 환란이 아니라 곡식이 익어 가는데 필요한 것이며 사람이 살아가
는데 필요한 것이며,비바람이 치는 것이 고통이 아니라 사람이 살아 갈 때에 필요하
오니,눈보라고 고통이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이니 만물에게도 필요한
일들입니다.
환란을 받으나 담대하고,환란으로 인해서 사람이 인내가 되어 사람이 되고,환란을
통해서 더욱 근신하게 되어서 하나님께 더욱 바로 서게도 되고 눈물겨운 꿈을 이루
는데 도움이 되고 은혜가 되고 영광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이 목적을 두고 갈 때에 잘 되게만 해 주면 되지 않느냐?”했습니다.
“내가 바람이 불게 하든지,눈보라가 치게 하든지,뙤약볕을 나게 하든지 곡식만 익
게 해 주면 되지 않겠냐?너희가 뿌린 곡식이 익도록 뙤약볕이 필요하고 너희가 심
어 놓은 과일 나무 열매가 익도록 비바람도 쳐야 되지 않겠냐?익게만 해 주면 되지
않겠냐?너희가 만일 비바람이 친다고 치지 않기를 기도하여 비바람이 치지 않았다
하자.너희가 물을 주어서 어떻게 다 그 엄청난 농장의 일을 관리할 수 있겠느뇨?바
람이 불지 못하게 한다면 과일 나무에 과일이 떨어졌다고 과일 나무에 바람이 불지
못하게 만일 너희가 원했다고 하자.내가 바람을 불지 않게 하였다고 하자.너희가
선풍기를 갖다 부쳐서 통풍작용을 다 할 수가 있겠느냐?”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이치와 법칙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그러므로 환란
을 당하나 담대하고 할 일을 부지런히 하고 내가 맡긴 일들을 하라고 했습니다.
환란은 근신케 하는 데도 써먹고,자기가 힘으로 못할 때에 쇼크를 받고 할 수 있는
일이 되고,하나님께는 다 유익이 될 수 있도록 하라고 했습니다.마음먹기에 달려
있다고 했습니다.그러나 그들이 해를 받지 않도록 늘 기도하고 이기고 싸우고 하라
고 하였습니다.
악인도 존재하기 위해서 죽음을 내걸고 뛰고 달리고 살고 있고 의인들도 그러하며
악인들은 사람을 해하니 늘 기도해서 간구하여 만군의 하나님의 법칙의 조건을 세워
놓으면 여호와께서 때가 되면 농부가 때가 되면 밭을 매어서 가라지와 잡초와 풀들
을 다 뽑아 없애듯이 그러한다고 했습니다.“늘 구하라!찾으라!문을 두드리라!여호
와께서 실행한 일이 무엇인지 다 실행하리라.”하였사옵나이다.
섭리나라에 아버지께서 우리를 해하고 핍박하고 고통을 주며 목숨을 걸고 해하려 다
니는 자들이 있기로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그들로 인해서 우리가 근신하여 더욱 열심
을 내어 아버지께 더 나아가 신부로써 더욱 충성하는 지혜가 되기도 하였사옵나이다.
여우와 사자와 이리와 저 늑대들과 광야의 하이에나들 때문에 더 뛰고 달리고 하여
서 무서운 모든 야수들한테 잡히지 않고 살았습니다.우리를 더 하나님께 오고 영광
을 돌리는데 쓰여 지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뱀들과 전갈들 때문에 그 산을 타지 아니함으로 절벽에서 죽는 일이 없어지게 되었
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하나님은 우리를 늘 사랑하사 늘 지키시고 하오
니 우리가 헛된 데로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며 그것들은 모두 밭에 가라지들은 어
떻게 생겼냐고 물었을 때에 “원수들이 씨를 뿌리고 갔구나!그래서 가라지가 생기게
되었구나!”했습니다.
사람인데 마음을 사탄이 뺏어서 쓰면 잡초가 되고 그것들이 모두 가라지가 되는 것
을 말씀했사오니 우리도 저들과 같이 가라지가 되지 않도록 늘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며 공경하게 해 주시옵소서.
광야의 타조들도 나를 공격하는데 여호와께서 말씀하였사옵나이다.“너희는 나를 왜
공경치 아니하느냐?”했습니다.“만물을 모두 내가 지은 바가 되어 가장 혜택을 많이
받는 자들이 사람인데 사람은 영혼도 창조해서 정신도 창조해서 짐승보다 지능이 높
게 만들었고 생긴 것도 동물과 달리 창조해 놓아서 가장 만물의 혜택을 많이 보고
가장 나의 혜택을 많이 보는 너희가 왜 나를 사랑하는 데에 덜하며 인색하며 부지런
하지 못하며 공경하는데 영광을 돌리는 데에 지은 바대로 그 가치를 발휘하지 못한
다.”고 하였사옵나이다.그러하옵나이다.아버지.가장 멋있고 가장 아름답고 가장 가
치 있게 인생을 만들었습니다.
어느 날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이 사슴이 멋있다고 하고,말이 늘씬하게 잘 빠
졌다고 하고,어느 동물이 정말로 아름답다고 모두 하는데 어찌 사람을 비교할 수가
있느냐?”했습니다.“다만 그것들도 멋있게 만들었다고 할뿐이니 거기에 빠져 오히려
아름다움이 사람보다 더 눈을 뜨는 자들이 있기로 미련하지 않느냐?”했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사람같이 아름다운 것이 없사옵나이다.눈도 짐승보다
수천 배나 아름답고,얼굴도 코도 입도 짐승 중에 아무리 아름다운 짐승이라도 사람
에 비할 수가 없사옵나이다.짐승의 가죽이 호랑이의 가죽이 아무리 아름답고 멋있어
도 어이 사람의 거친 피부를 따라 갈 수 있으리요.했습니다.
짐승의 가슴이 아무리 아름답고 멋있는 동물이 있을지라도 어찌 사람이 비할 수가
있으리요.수억만 배 비교할 수 없는 인생들로 만들어 놓았습니다.짐승의 머리가 아
무리 좋고 지혜로운 사람들이 거기에 빠져 본다고 해도 어찌 사람의 마음을 비교할
수 있으랴 했습니다.영혼도 없는 것들이 역시 짐승들임을 아옵나이다.
짐승은 역시 가르쳐도 짐승,만들어도 짐승,짐승들에게 사람들의 옷을 입혀 놓으니
너무나도 아름답지 못하고 웃음이 나올 정도로 마치 이치에 맞지 않는 모습을 보았
습니다.짐승이 모든 아무리 히프가 멋있다고 모두 하지만 어찌 사람에게 비할 수가
있느냐?했습니다.짐승이 걸어감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멋있어도 사람이 걸어감에 비
할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이렇게 창조한 인생들이 짐승같이 하늘을 모르고 살기 때
문에 짐승들이 하나님을 알겠느냐?하나님을 모르고 섬길 줄 모르고 사니 너희가 하
나님을 섬기지 못하고,사랑하지 못하고,때를 따라 행하지 못하면 짐승들이라 하였
습니다.짐승같이 하나님은 대해 주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타락했을 때 종으로 대해 버렸고,다시 조건을 세워 하늘을 사랑하니
아들로 대해 주었고,더 조건을 세워 하늘을 애인처럼 사랑하고 신랑으로 보고 신부
로써 사랑하니 모두 너희도 그와 같이 나를 섬기고 사랑하면 내가 이름이 선지자들
입을 통해 예언한 대로 약속한 대로 나의 계획한 대로 지상에 천국을 이루며 신부로
써 역사를 이뤄간다고 하였사옵니다.우리를 이 세계로 오게 하심을 감사하옵나이다.
황극망극하시고 영광과 존귀를 세세무궁토록 받으시기를 합당하신 우리 아버지,우리
사람이 형제로써 사랑함이 만족할 수 없고 종에서 종으로 종들이 공경함으로 만족함
이 없습니다.그저 사랑하고 같이 살고 한 몸이 되어서 사랑해야지 만족하지.하나님
도 그러했습니다.그러기 때문에 처음부터 이상세계를 애인의 세계를 만들려고 했지
만 타락하므로 4천년 동안 종의 역사를 다시 그들이 1차 이끌어 내기 위해서 2천년
동안 역사를 이제 이끌어 냈으니 천년 동안 이상 세계를 이루게 하였사오니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뜻을 생각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미련한 자들은 깨닫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그렇게도 깨우쳐 주고 말씀하고 수천
번을 설교를 했는데도 또 좌절하고.왜?책임을 못하기 때문에.날마다 하나님을 모
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아야 되는데.내가 아버지께 간구하고 내 사랑하는 자에게
간구하였더니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늘 신랑으로써 모시고 신부로써 사는 지혜를 달
라고 하였더니 말씀하시기를 “사람을 대하듯 하나님을 대하면 된다.”하였습니다.
“너희가 사람을 어떻게 대하냐?”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서 못 대한다.안 보이니 불러도 대답 없으시고 찾아도 찾지 못
하시는 하나님.사람을 어떻게 대하면서 사느냐?보이니 보이는 대우를 해 주면서 살
지 않느냐?안 보일지라도 보이는 대우를 하며 늘 살도록 하는 것이 나를 보이며 섬
기는 것이라 하였사옵니다.보이는 사람을 대하듯 하나님도 똑같이 그렇게 대하면 된
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천륜의 법칙이 있기로 인간이 하나님을 보는 것을 합당치 아니하므로 보면
다스릴 수 없기 때문에 보일 수가 없다 하였사옵니다.안 보이는 하나님을 보려고 평
생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영이 보고 느끼고 육신에게 전달하고 하나님이 말씀했는데 그 말이 귀로 들
리지 않고 마음으로 들리며 깨달아지며 감동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보이지만 않을 뿐이지 할 일을 다 행하시며 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있다고
하자.그가 늘 옆에 있지 않으냐!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멀리 할 수 없는 것처럼 하
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멀리 하지 않고 늘 그의 간구에 귀를 기울이시고 그에게
말씀하고 근신하고 깨어 귀를 기울여 듣지 말고 마음을 기울여 영으로 들을 때 늘
들린다 하였사옵나이다.
하나님을 보이는 사람 대하듯 그와 같이 똑같이 대하라고 했습니다.안 보인다고 생
각하고 늘 사니 그런 사상과 행동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다고 하였습니다.하나님을
부르고,필요할 때마다 부르고,필요할 때마다 말하고,얘기하고,건의하고,간구하고,
말해주고,안 되면 설득을 하는 마음으로 늘 대화하고,간구하고,애원하고,매달리고.
고하라!내가 주마!하고 말씀했으니 아버지께서 고한 것을 다 주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크게 말씀치 않으시고 깨달음으로 말씀하시니 하나님에 대해서 연구를 해
야지.사람이 일을 적게 하고 존재하려면 연구를 해야지.기계를 만들고 자기가 안
하면 사람들을 쓰고 거기에 해당되는 돈을 주고 가치를 지불하듯이 그러면 본인이
일을 안 해도 할 수 있듯이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해야 되는지,하나님을 어떻게 신부
로써 사랑해야 되는지 강림하신 하나님을 입술로만 생각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메시아의 강림을 선포했는데 기성시대에 있을 때하고 똑같이 신앙생활하고 옛날 같
이 똑같이 한다면 섭리의 풍습은 받아들여서 시대의 말씀을 듣고 시대 사람들과 옛
것을 버리면서 사는데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은 똑같이 하면 안 된다고 하였습니
다.
개신교가 기독교들이 천주교가 기독교들이 예수를 믿으며 아들과 같이 대우를 받으
며 살고 있지만 저 구시대에 사상을 못 버리고 있습니다.교리,심판의 교리,부활의
교리,말세의 교리,지상천국의 교리,종과 아들의 입장의 교리,예수님이 분명 말씀
한 대로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사는 것이라 무지함으로 그대로 가지고 유대인들이
주장하던 것,율법주의자들이 주장한 것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주님을 믿으면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으면서 “어찌 너는 나를 믿고 따르면서 내 말
한 것을 깨닫지 못하느냐?”말씀했습니다.
봄이 왔으면 가을 풍습을 버리고,겨울 풍습을 버리고,여름 풍습을 버려야 되지 않
겠냐?겨울이 왔으면 옷들을 갈아입고 털갈이를 짐승들도 하고 있건만 이 인생들이
때 갈이를 못하고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때를 모르고 살고 있으니 섭리의 사람들이
더 근신하며 자기를 돌아보며 뭘 못하고 있는지,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를 깨닫고 열
심히 살게 은혜와 사랑을 주시옵소서.
이들이 모르니 내가 아버지께 간구하고 기도함을 이들에게 보내노니 듣고서 깨닫고
자기 일을 열심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
하늘을 뚫어야 된다고 했습니다.아니 터널을 뚫은 사람이 천 미터를 뚫어야 되는데
9백 미터를 뚫어놓고 사용할 수가 없으며 9백 9십 미터를 뚫어놓고서 맞창을 내지
않고는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뚫어 버려야지.나머지를.하늘을 뚫는 자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하나님과 우리 인간 사이를 뚫어 놓아야지,그래야 터널을 사용하고 그
통로를 사용합니다.끝까지 모두 하던 것을 뚫어야지.맞창이 나도록.
맡은 자들에게 원하는 것은 충성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충성하는 자들이 이뤄지는
것을 믿습니다.사람들이 몰라서 하나님을 제대로 못 믿고 하나님이 “너희의 섬기는
하나님이 있느냐?”미련하게 묻고 있습니다.지혜자가 이제는 대답을 하지 않으면 누
가 대답을 해서 믿는 것 보다 본인들이 찾아야지.“왜?나는 찾았는데 너는 못 찾고,
나는 존재함을 아는데 너는 모르느냐?”지혜자로 대답하지 않음은 자기 책임분담이
기 때문에 자기가 찾으라는 것입니다.누가 가르쳐 주어서 아는 때가 아니요,본인들
이 스스로 깨닫고 믿고 하도록.
섭리의 나라를 하나님이 사랑하고 늘 영광을 돌리며 하늘을 사랑하는 신부들을 축복
해 주시고 날마다 잘 되고 형통케 해 주시옵소서.부지런히 크고 자라라고 했습니다.
열심히 크고 자라고 충성하며 하늘의 귀한 역사를 귀히 여기고 존귀히 여기며 뺏기
지 말고 열심히 살게 해 주시옵소서.
악한 자들의 행위를 우리가 심판해 달라고 안 해도 하나님께서 천륜의 법칙이 있으
므로 스스로 심판들을 받으며 가고 있지만 기분 나쁘니 다 아버지께서 우리가 하나
님께 조건을 세우고 열심히 하는 만큼 다 없애 주시옵소서.
주인이 가라지를 뽑고,주인이 잡초를 뽑고,선한 목자가 나타나 다윗같이 양들을 해
하는 사자의 입을 찢고,여호와께서 함께 하므로 담대히 행해 없앴습니다.
우리만 열심히 하고 부지런히 곡식이 익기만 해야지.다만 좋은 열매를 맺고 무럭무
럭 익어서 추수하면 나머지는 잡초들이니 들 바깥에서 겨울철에 얼어 죽고 그리고
짐승들이 다 뜯어 먹어 없애 버리는데 이에 걱정할 것이 있느냐?했습니다.
곡식이 잡초 될까?늘 걱정하며 커야지.곡식도 제대로 크지 못하고 주인의 사랑을
제대로 못 받으면 잡초 속에 휩쓸려 갑니다.거름을 충분히 빨아 먹고 부위별로 무럭
무럭 자라야 알곡이 열지.알곡도 여물지 않고 곡식이 섶만 지고 알갱이가 없으면 주
인이 그것을 추수할 수가 있겠느냐?했습니다.문제는 우리들이 문제라고 했사오니
부지런히 알곡이 익어가게 해 주시옵소서.
추수 때가 되었으니 모두 추수하라고 했습니다.일어나 빛을 발하며 모두 가게 해 주
시옵소서.영광과 존귀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우리 아버지 여러 삶을 부지런히 깨닫
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자기 맡은 일에 충성을 다하며 해야 만이 온 섭리 나라에 하나님이 각자의 맡긴 일
을 다 하므로 전체가 시대의 뜻을 펴 나갈 수가 있고 이뤄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사탄과 마귀를 책망하며 만군의 여호와 우리 아버지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예수님의
능력과 권능으로 성령의 감동으로 이들을 다스려 주시옵소서.“사탄들아!다 그슬린
나무 조각 같은 자들아!다 물러가라!온 섭리의 나라를 방해하지 말고 내가 기도해
서 너희들을 다 멸하리라.내가 온 것은 너희들을 멸하러 왔으니.”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육신을 쓰고 사탄이 육신을 발판으로 쓰고 있습니
다.다 어둠으로 사라지고 멸망을 받을 자들,옛적부터 그리하더니 시대도 모든 사람
들을 꼬이고 넘어지게 만들고 하나님을 섬김을 벗어나게 하였사옵나이다.
만군의 아버지여,뱀들과 독사들과 야수들을 다 사냥꾼을 보내서 다 사냥해 주시옵소
서.하늘의 사냥꾼을 보내서 모두 사냥하고 낚싯대를 모두 어부들을 불러서 다 사냥
케 한다고 했으니 사냥해서 저 악한 짐승들과 못된 뱀들과 같은 생선들을 다 잡아
들이게 해 주시옵소서.영광과 존귀와 의로 더해 주시옵소서.
금주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했으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늘 새벽마다 말씀
해 주시고 주님께서 말씀하사 능력과 권능과 감격과 감사하므로 섭리의 역사를 펴가
게 해 주시옵소서.
청중 속에 있을 때만 펴가는 것이 아니라 각자적인 사명은 각자가 생활하면서 펴간
다고 했습니다.혼자 있다고 외롭다고 할 것이 없고 쓸쓸하다고 할 것이 없이 하늘을
중심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기쁘게 하며 오히려 야곱이 홀로 있을 때에 외로웠
을 때에 하나님이 더 나타나 역사해 주셨고 힘들었을 때에 더 함께 해 주셨습니다.
청중 가운데 모두 사는 사람들,궁중심의 신앙이 들어가기 때문에 개인이 돌아가면
쓸쓸하고 외롭고 하옵니다.개인으로 버티고 홀로 서기를 좋아하는 자들은 청중 속에
서는 모두 청중 속에서도 잘 어울리고 개인 속에서도 잘하고 우리 신앙을 늘 여러
가지로 깎고 닦고 하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 조상들 같이 이성에 빠져 종의 취급을 받지 말고 늘 하나님의 사랑에 빠져 살
게 해 주시옵소서.계절이 올 때마다 계절을 타고 계절의 유혹을 받고 호기심에 사로
잡혀 가는데 왜 좋은 계절을 주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며 살지 못하느냐?했습니다.
계절 따라 영광을 돌리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살게 해 주시고 하루의 시간도 시간
따라 거기에 해당되는 영광을 돌리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헤롯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므로 병들어 죽게 하였다고 했습니다.주님께
서 포도나무 비유를 하면서 포도나무를 맡겼는데 포도밭을 맡겼는데 때에 소출을 드
리지 않음으로 뺏어버렸다고 했습니다.다른 사람에게 주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의 나라에 은혜를 주시고 은총을 주었는데 때를 따라 하나님께 우리들
은 신부들로 영광을 돌리며 늘 소출을 드리고 영광을 돌리고 살아야 된다고 했습니
다.그리하게 해 주시옵소서.
이성에 치우쳐 호기심에 빠져 평생 하나님의 언도를 받고 꺼림 속에 살지 않게 해
주시고 하나님을 진실로 선함으로 섬겨 살게 해 주시옵소서.
몇 달 동안 열심히 하고 말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몇 달 만에 곡식이 되는 곡식이
어디 있느냐?여덟 달이 가야만 쌀이 되는데.보리가 되려고 해도 여섯 달 이상이 되
어야 보리가 익고 밀이 익는데 아니 감자만 되어도 일곱 달 이상 가야만 70일 이상
가야만이 감자를 캘 수가 있고 아니 과일 나무 과일이 넉 달,다섯 달 되어야만 익어
서 먹을 수가 있는데 그전에 익는 과일이 있느냐?밥을 하다가 특별히 솥뚜껑을 열
어보아라.특별히 익은 것이 있느냐?다 익을 때가 되어야 다 익지.
이와 같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을 섬길 때 아니 석 달,넉 달 해서 끝나지
말고 1년,2년,3년,4년,5년,6년 그렇게 섬겨야 되지 않겠냐!운동을 해도 하루 이
틀해서 한 달해서 뭐 그렇게 달라진 것이 있느냐?석 달,여섯 달,일 년 이렇게 해
야 달라지지.사람들이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고 힘든 일을 너무 피해 살려고만 하고
있습니다.힘든 일을 피해 살려고 하는 사람들은 처음에는 모르지만 일 년,이 년 가
다보면 가난 병이 되어 버리고 몸이 약한 자가 되어 버리고 말고 있습니다.
우리가 강하고 담대해서 열심히 예수님의 제자같이 살게 해 주시고 나와 같이 모으
고 헤치는 자가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힘든 일 피하고,어려운 거 피하고,환란 피하고,하고 싶은 말 막 지껄이고 하던 자
들이 섭리를 불신하고 나가 버려서 저 잡초들이 되고 가라지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는 그렇지 않게 힘든 것을 이기고 버티고 나가게 해 주시옵소서.나와 같이 그래
야 승리를 다짐할 수 있고 하나님의 기쁨거리가 된다고 했습니다.모두가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끝가지 하늘과 같이 살면서 지루하다고 하고 하나님이 늘 함께 한다고 해도 그것을
조건을 세우지 못하고 하나님을 무색케 하는 자들이 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날마다 일어나 승리하게 해 주시옵소서.기쁨으로 사는 자들이 되게 해 주시고 영혼
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이 자리에서 와서 모두 영혼들이 기도하고 있사오니 이 영
들을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옵소서.육신에게 전해서 힘나게 뛰고 달리게 해 주시옵
소서.
새벽을 깨우는 이들이 되게 해 주시고 능력과 권능을 주셔서 감당하게 해 주시옵소
서.담대함을 주시옵소서.환란 때문에 못한다,누구 때문에 못한다 하지 말고 게을러
서 못하고 책임분담 못해서 못하는 것이지.마음을 다해서,뜻을 다하고,목숨을 다해
서 하라고 예수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왜 그런 말을 했을까?그래야 되더라.메시아도
그렇게 마음을 뜻을 목숨을 다해 하니까 되더라.그러니까 너희도 마음을 다해 뜻을
다해 목숨을 다해서 형제를 사랑하고 미워하지 말고 싸우지 말라고 했으니 예수님은
그래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해서 그 어려운 환란과 죽음과 미
워함 속에서 승리했습니다.형제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해서.
하나님이 그 나름대로 인간이 책임분담 못한 나름대로 그대로 뜻을 펴놓고 갔습니다.
그 성서의 말씀은 의미를 깨닫고 알도록 해 주시옵소서.제자들이 내가 말한 의미를
깨닫지 못하고 살 때 답답하오니 의미를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촌에 은총과 은혜를 주시고 성지 땅을 중심해서 모여드는 모든 자들에게 은
혜를 주시고 사고와 해됨이 없게 축복해 주시고 자기 생명을 위해서 늘 기도하고 신
경을 쓰게 해 주시옵소서.
기도의 대가인데,정성의 대가인데,수고의 대가인데,책임분담의 대가인데 그리고 모
든 전국 교회들을 지켜 주시고 전도하는 자,복음을 전하는 자,단상에서 말씀을 모
두 그들에게 증거하며 전초하며 시대의 말씀을 듣게 만들어 주는 자들 그리고 관리
하는 자들,중고등부,새로 온 신입생들,오래된 자들,섭리에 특히 오래된 자들 태만
치 않게 해 주시고 굳어지지 않게 해 주시고 내가 나이가 많이 먹었다고 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육십이 되도,칠십이 되도 마음먹고 뛰기 달렸다고 했습니다.어찌 하나님이 자기 일
을 열심히 해 주는 일을 실적을 세우는 자를 나이 먹었다고 제거할 수 있겠습니까!
나이가 안 먹고 젊어도 일 안 하면 더 밉게 보이고 더 눈에 벗어난다고 했습니다.사
람의 이치와 법칙과 같이 하나님도 그렇게 대한다고 했습니다.
중고등부들 타락치 않게 해 주시고 호기심에 세상에 빠지지 않게 해 주시고,하나님
을 악착같이 시대에 모시고,섬기고,신부들이 되게 해 주시고,하늘 앞에 서약한 것
을 열심히 지키고,영광을 돌리며 받고,물질로 충만하게 받고,지혜도 받고,지식도
받고,당당히 자라나서 영웅이 되게 해 주시고,세계를 가지고 움직여 가게 해 주시
옵소서.
그리고 자기하기 달려서 더 큰 자가 된다고 했습니다.뱀이 크고 크면 뱀 소리를 않
고 용 소리를 듣고,고기도 크면 큰 고기 소리를 들어서 대우가 다르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부지런히 크고 나무도 크고 큰 거목이 되면 대우를 다르게 받게 되듯이 사람
도 그러하다고 했습니다.한동안 3년이고 5년이고 7년 동안 열심히 해야 된다고 했습
니다.그래야 큰 거목이 되고 뭔가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세상 거목들은 20년,30년이 아니라 백년씩 크는데 사람을 10년을 정해놓고 커야 뭔
가 달라진다고 했습니다.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캠퍼스들 부지런히 학교 있을 때에 전도하고 가르치고 복음을 전해서 후회 없이 영
광을 돌리며 자기 때에 자기가 크게 해 주시옵소서.사람이 자기 때에 자기가 크지
않으면 클 시간이 없다고 했습니다.소나무도 크는 기간이 있다고 했습니다.겨울철
에는 클 수가 없으니 겨울철에는 죽지 않으려고 방어하는데 바쁘지 클 시간이 아니
라고 했습니다.곡식도 모두 땅에 심은 모든 사람들이 먹는 것도 때에 크지 못하면
안 되기 때문에 그때에 거름하고 그때에 가꾸고 그때에 물을 주고 정신없이 해야 된
다고 했습니다.
자기 영혼이 크는 때,자기 육신이 크는 때가 있으니 그 크는 때에 부지런히 크고 부
지런히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때를 놓친 자들은 울고 짜고 하는데 캠퍼스 때 부지런
히 전도하고 부지런히 가르치고 해서 승리하게 해 주시고 많은 것을 얻게 해 주시옵
소서.
청년부들에게 주의 능력과 권능으로 자라났으니 의를 주시고 신입생과 오래된 자들
에게 아버지께서 은총과 은혜를 주시고 영광을 돌리도록 날마다 지켜 주시옵소서.의
를 행하게 해 주시고 미련 없이 살게 해 주시옵소서.퍼부어 살게 해 주시옵소서.그
리고 후회하지 않게 해 주시고 힘들어 지친 자들에게 은혜를 주시고 힘을 주시고 모
두 용기를 잃지 않고 가게 해 주시옵소서.
육신이 볼 때는 대단히 많이 해 놓은 거 같아도 영계로 볼 때는 그렇지 않다고 했습
니다.아버지께서 은총과 은혜를 주시옵소서.
조그마한 과일이 조금씩,조금씩 익어가 클 때 크고 또 익을 때 오래 익어야 된다고
했습니다.사람이 모든 것을 했다고 다 익은 것이 아니고 익을 때가 있어도 또 클 때
가 있다고 했습니다.과일처럼 부지런히 더 익고 더 알찬 영광을 돌리게 해 주시옵소
서.
그리고 축복 가정들 부지런히 뛰고 달리고 안 해 놓고 후회하고 또 다시금 기회가
없다고 했습니다.기회를 준다고 해도 시대가 가 버리기에 육신 썼을 때에 기회를 받
고 해야지.40대에 50대에 더 일하고 더 열심히 하고 30대 더 날고 기고.사람이 날
려고 하면 날라지고,기려고 하면 기어지고 한다고 했습니다.
자기 일에 충성을 열심히 하면 나는 것이고,그렇지 못하면 기는 것이고,그렇지 못
하면 앉은뱅이가 되는 것이고,그렇지 못하면 잠자는 자가 되어서 죽은 자가 된다고
했습니다.영광을 존귀를 돌려 살게 해 주시옵소서.
여호와께서 우리의 목자가 되시고 우리의 힘이 되셔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사는
자들이 왜 그렇게 사는지 정말로 모시고 섬기고 살아야 됩니다.보일 때만 하려고 하
고 하나님이 보여 봤자 사람에게 큰 도움이 안 된다고 했습니다.사람들이 하나님의
일을 어떻게 계획하고 있나?알고 싶어 하지만 알아봤자 큰 도움이 안 된다고 했습
니다.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의 생각을 들어보고 하나
님의 말을 들어보면 사람들이 부지런히 할 것밖에 없다고 했습니다.충성,지치지 말
고.그러라고 섭리사에 불렀다고 했습니다.그러라고 많은 사람가운데 불렀다고 했습
니다.
너희가 처음 사랑을 잊어버리면 촛대를 옮겨 버린다고 했습니다.옮기면 다시금 복직
이 없는데 저 나간 섭리를 나간 자들은 촛대를 옮긴 자들입니다.촛대를 옮겨 놓으면
다시 안 돼.촛대를 옮기기 전에 열심히 해야지.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은총을
주시옵소서.
우리의 영혼에 힘을 주시고 능력을 주시고 권능을 주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우리 육신에게 그리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오늘도 모든 섭리 나라를 한국을 중심해서 온 지구상에 역사해 주시고 장년부들도
부지런히 열심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
병든 자에게 건강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고 모든 섭리의 나라의 사람들을 육신이 병
든 거 치료해 주시고 영혼의 병도 치료해 주시옵소서.
일본 그리고 아버지의 큰 은총과 은혜를 주셔서 그들로 인해서 일본의 복음이 계속
번져 나가서 민족 1억 2천만 명에게 복음이 계속 번져 들어가게 해 주시옵소서.하나
님의 모든 섭리 나라의 운 때문에 일본도 육적인 민족,육적인 세계까지 정치도 그
운을 타서 잘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언젠가는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어느 편이 어느 나라가 이기겠습니까?”기도했더니
“섭리의 운을 탄 민족이 이겨야지.”했습니다.결국 그 경기를 지켜봤더니 일본 나라
가 이기는 것을 보았습니다.역시 하나님의 사랑하는 애인들이 있는 나라가 편이 되
어 주시는구나.대국들도 따라갈 수가 없구나.했습니다.
작고 큰 것이 문제가 아니라 다윗이 작았지만 이스라엘 온 민족이 일어나 싸우려고
했지만 졌습니다.하나님의 사랑하는 자가 그 편을 들어주셨습니다.그러므로 악인
편이 하나님이 들어줄 리가 만무하고 악인 편이 아니기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악인 때문에 못했다고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100%하나님이 맡긴 일을 하라고 했습
니다.악인들이 망하니만큼.악인들이 망한 후에 자기 맡긴 일을 못했을 때에 저들
때문에 못했습니다.할 때는 이렇게 망할지 몰랐느냐?너희의 해 놓은 것이 무엇이
냐?하면 우리가 할 말이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사 일본도 부지런히 전도해서 충성되게 해서 사도들이 되었
으니 열심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더러는 그중에 하나씩 사명을 못해서 나가고 나가
는데 만군의 하나님께서 사로잡아 주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섭리를 나가면 나
간만큼 고통 속에 산다고 했습니다.사망이요,어둠이요.
타이완도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고,대만도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고 늘 요즘에 모든
중국 때문에 전쟁 때문에 모두 훈련하고 두려워하고 백성들이 한다고 하오니 만군의
하나님께서 모든 하늘의 아들딸들이 모든 세계의 전체이니 하나님의 계획이 모든 것
을 조정하시고 함께 하시고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하나님을 섬기고 평화롭게 살고 온 인류가 그렇게 되게 해 주시옵소서.능력과 권능
을 더해 주시옵소서.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검을 든 자는 검으로 망한다고 했습니
다.어느 민족이고 검으로 해결하려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혈기로 해결해도 안 되고
혈기로 망하고 오~하나님이 온 세계에 평화를 선포했으니 평화롭게 온 세계를 살게
해 주시옵소서.
북한도 하나님께서 모두 다 무기를 집어 던지고 다 없애 버리고 평화로 가게끔 하나
님께서 이끌어 주시옵소서.그렇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어버렸사오니 온 세계가 그
렇게 되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대만의 하나님이 큰 은총과 은혜를 주시고 그곳에 섭리나라로 인해서 국
운을 돌리사 평화롭게 되게 해 주시고 은혜롭게 되게 해 주시고 믿는 자에게만 더
충만케 하시는 하나님임을 믿습니다.
아시아의 민족들을 기억해 주시고 중국도 그리고 복음이 늘 전달되게 해 주시옵소서.
그들은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소수이지만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은 10억도 넘는다
고 했습니다.누가 하나님을 찾지 않는 사람이 있으리요.했습니다.다 나름대로 하나
님을 섬기고 즐거워하고,시대를 좇지 못해서 그렇지,아들과 같이 살지 못해서 그렇
지,이방으로서 이방민족으로서 이방민족 나름대로 하나님을 섬긴다고 했습니다.만
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은총과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아시아의 민족들을 다 기억해 주시고 필리핀,월남 그리고 말레이시아,싱가포르,뉴
질랜드,오스트리아,미국으로 남미를 두루두루 살피사 은혜와 은총을 더해 주시옵소
서.
아르헨티나,브라질,복음을 아는 모든 자들과 더불어 일어나 빛을 발하게 해 주시고
의로 채워 주시고 날마다 번창케 해 주시옵소서.
모두 책임을 느끼고 섭리의 말씀을 듣고 시대의 사도가 된 사람들은 누구를 기다릴
것 없이 본인들이 전도하고 가르치고 해서 교회를 만들고 계속 번창케 해 주시옵소
서.
독일을 중심한 영국이나 프랑스나 이탈리아나 스페인,러시아,그리스,스위스 모두
이들이 모여 GACP도 하지만 복음으로 번창케 해 주시옵소서.내가 복음으로 번창하
라고 명하였으니 복음이 아니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GACP는 전초 하는 것에 불과
하다고 했습니다.복음으로 계속 번창케 해 주시옵소서.
애인을 사귀려고 차를 사주는 것에 불과하다고 했습니다.애인을 사귀려고 찻잔을 들
고 얘기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했습니다.애인을 사귀는 것이 사랑하는 얘기를 해야
사랑으로 사귀게 되듯이 그들은 하나님의 모든 진리로 복음으로 시대로 선포해야 그
들이 우리 것이 되고 사랑이 대화가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고 믿게 되고 시대의
얘기를 해야 그렀냐고 따라온다고 했습니다.온 세계가 그렇게 되게 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촌에 모든 이 복음을 들은 자들이 막연히 되기만 기다리고 있으니 본인들이
책임을 짊어지고 하게 해 주시고 3년이 넘었어도 열매를 못 열고 있으니 심판의 대
상이 되어 버렸으니 이들이 근신하고 정신을 차리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게 해 주시
옵소서.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나에게 기쁨과 소망과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이제 우리가
기도하고 간구하였사오니 이들도 그렇게 기도해서 아버지의 마음을 돌리고 상한 마
음을 돌리게 해 주시옵소서.사랑하는 자의 마음은 더 상한다고 했습니다.사랑했으
니.종같이 대했으면 덜하지만,아들같이 대했으면 덜하지만,애인으로 대한 자가 애
인의 사랑을 받은 자가 그만큼 못하면 심은 대로 거두지 못하면 하나님께서 극상품
포도나무를 비유를 이사야 5장에 말씀한 거 같이 내가 극상품 포도나무를 산을 파고
큰 돌을 돌려내고 어떤 농부와 같이 심었는데 아니 들 포도를 맺었으니 얼마나 내가
실망했느냐?포도주 틀도 사다놓고 계획했는데.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하라고 했습니다.섭리의 역사의 기대에
어긋나게 한 사람들이 얼마나 하나님이 실망하고 다시는 쓰지 않겠다고 한 일이 얼
마나 많았습니까?실망하지 않고 날마다 살게 해 주시고 다 죽어가는 신앙들을 다시
금 살리고,뛰는 자들은 더 힘내서 뛰고,이것이 아닌가봐 하지 말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게 해 주시옵소서.
이들을 부지런히 관리하고,보호해주고,칭찬하고,이끌어 주고,무력으로 끌지 말고,
늘 기특하게 끌어주며,약한 자를 잡아주며,붙잡아주며,영적인 의사가 되며,실망치
않고 열심히 살게 해 주시옵소서.
그래놓고 성장해 놓고 만나야지.지금 만나봤자 큰 도움이 안 된다고 했습니다.할
일도 안 했는데.아니 군대생활 다하고 제대하고 나와서 만나야지.아니 탈영하고 나
와서 애인을 만날 수 있느냐?했습니다.적들을 때려 부숴놓고 없애놓고 제대하고 그
래도 시간이 많은데 그래도 너무 많은데.
내가 월남 갔다가 아무리 보고 싶어도 계속 편지만 하고 어느 때는 이렇게 편지 하
다가 죽으면 더 식구들 실망하니 편지 하지 말까?하다가 그러면 안 된다고 했습니
다.열심히 편지 쓰고,고달프지만 편지 쓰고,일기도 쓰고 그때에 일기도 열심히 썼
으면 더 책 쓰는데 보람이 있을 것인데 얼마나 몸부림치고 더 시간이 흘렀는지 모릅
니다.
이와 같이 환경이 어렵다고 할 것을 안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그렇게 하므로 더
욱 영웅이 되어서 인생을 체험을 하고 섭리를 뛰게 되는 큰 도움이 되었는데 이들도
이런 모든 환란 때에 많은 전쟁을 치러서 그것을 가지고 그 사상과 경험을 갖고 앞
으로 섭리를 뛰고 달리는데 큰 힘들이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경험을 통해서 환란의 경험을 통해서 내가 월남에서 많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
고 환란 때 함께 한 것을 알고 꼭 죽을 고비에서 살려준 것을 알고 이런 것을 가지
고 뛰어나게 섭리를 이끌 때 더 큰 힘이 되고 지금도 간증하며 사람들을 놀래키며
사람들이 자기의 체험한 것을 간증할 때 사람들이 놀랠 킬 정도로 그런 체험들을 하
라고 했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고 주님께서 나와 늘 함께 사시고 은
혜를 주시고 내가 모두 꾸며 놓은 이방에 하나님의 전이니만큼 늘 수시로 쳐다보시
고 하나님은 쳐다만 봐도 온 것이나 다름없습니다.하나님이 영체가 직접 와 있지 않
을지라도 쳐다만 봐도 애인이 그 사람을 생각만 해도 큰 것이 아니겠습니까!생각만
한 것도 생각으로 취하고 마음으로 취하고 멀리 있을 때는 마음으로 사랑하고 몸이
안 닿을 때는 영으로 사랑하고 그것도 다 사랑한 것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꼭 육신을 손을 잡고 악수를 해야 만이 악수를 한 걸로.청중 집회를 끝났
을 때 앞에 사람은 악수를 할 수 있지요.자기 못했다고 서운하게 생각하고 기도를
안 들어 주었다고 하는데 마음으로 했어도 다 한 것이요,눈으로 했어도 한 것이요,
쳐다봤어도 다 사랑한 것이요,그렇게 생각하며 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치 않겠느냐?했습니다.얼마나 사랑하는데.만군의 하나
님께서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고 은혜를 주시고 따질 줄 알게 해 주시옵소서.나쁘게
따지지 말고 좋게 따질 줄 아는 자들 되게 해 주시옵소서.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잘못 따지고 나쁘게 따져서 악평으로 따져서 안 되게 따
지고 서운하게 따졌습니다.섭리를 나간 사람들은 서운하게 생각하고 나갔습니다.항
상.미련한 자들,하늘이 해준 것이 얼마나 많다고.자기가 해준 것이 뭐 그렇게 많다
고 하늘을 서운하게 생각했습니다.우리 하나님께서 이 미련한 자들을 지혜롭게 해
주시옵소서.은혜롭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가을이 되었으니 모두 가라지들 심판해 주시고 우리들이 날마다 이기게 해 주시고
날마다 기도한 것을 들으시니까 그리되게 해 주시길 믿습니다.
하루 종일 인생을 살아보면서 정말로 백점이 나오도록 살아보게 해 주시옵소서.그리
한 자들이 되게 축복해 주시기를 믿습니다.소망으로 살 때에 시간이 가는 줄을 모르
고 사랑함으로 살 때에,그리움으로 살 때,보고픔으로 살 때에,자기 일을 열심히 하
며 살 때에 나를 보는 것이 목적이 아니요,나와 같이 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
님과 사는 것이 목적이요,강림하셨으니 같이 사는 것이 목적이요 그리고 성령님은
감동시키는 성령님과 같이 엄마가 되어 모시고 사는 것이 목적이요 그리고 나와 같
이 모두 애인들이 되어서 하늘을 섬기는 것이 목적이라고 했습니다.그런 삶이 충만
하게 해 주시옵소서.
때가 되면 홀연히 눈이 오고,때가 되면 환한 날씨가 금방 어두워지고,때가 되면 캄
캄한 세계가 금방 환해지듯이 때가 되면 만나게 되고,때가 되면 역시 살게 되고,때
가 되면 복음과 같이 뛰고 달릴 수 있,고 때가 되면 뛰고 달리고 노래할 때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때만 생각지 말고 지금 우리 앞에 있는 거,지금 하나님의 프로그램을 먼저 하라는
것입니다.그런 자들이 되도록 지혜와 총명을 주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정말로 사랑하며 사람 대하듯이 대하라고 했습니다.“너는 옆의 사람 대할
때 늘 하루에 열 번,스무 번,백 번 쳐다보고 얘기를 하는데 그렇게 모두 외치고,말
하고,대화도 하고,차도 마시고,밥도 같이 사 먹고 그리고 모두 거리로 돌아다니며,
얘기하고,느끼고 하는데 너는 하나님을 가끔 찾느냐?”고 했습니다.“왜 주님을 가
끔 찾느냐?”고 했습니다.
주께서 그러면 형제같이 너도 대해 주겠다.형제는 가끔 찾고 부딪치면 말하고 인사
치레하고 남들은 역시 인사치레한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을 대하는 대로 대하리라 했
습니다.
일초도,일분도 늘 그런 마음을 가져야 일분도 떨어져서는 못 산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 시간에 한 번씩 대화하는 격이 된다고 했습니다.늘 그렇게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
서.
하나님을 얼마나 가깝게 어떻게 모시느냐에 따라 하나님도 이미 우리의 변화가 일어
난 것이니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능력과 권능과 의로 오늘도 역사해 주시고 해가 지도록 함께 해 주시옵소서.수시로
기도하고 말하고 간구하고 이렇게 앉아서 기도하기보다 늘 생활 가운데 기도하고 어
찌 이 모든 것을 다 기도하는 것을 담을 수가 없습니다.하루에 세 번씩 아침에도 새
벽도 기도하고 점심 때도 기도하고 혹은 점심 때 못하면 저녁 때 기도하고 밤늦게
또 기도하고 만민을 위해서 온 인류를 위해서 기도하다 보면 하루 종일 해도 끝이
없습니다.이 나라,저 나라 다 하려면.
온 지구상에 해를 끼치는 테러분자들 하나님께서 사로잡아 주시옵소서.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피 값을 받으리라.”했습니다.“피를 흘리게 한 민족들은 탕
감을 받아야지.”했습니다.
모두 생각해 보면 끝이 없습니다.정말로 기도 때 말로 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 많습
니다.무언으로만 깨닫기만 하고 이래서 이렇구나!할 수밖에 없습니다.온 세계가
그러하옵나이다.모두 다윗은 그래서 피를 흘리지 않고 살기로 결심해서 자기 아들
때에 피를 흘리지 않고 전쟁 없이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원수의 피를 흘리지 말게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함
께 하시고 은혜를 베푸시고 우리 섭리사에 피를 흘리지 않게 늘 해 주시고 원수들의
피를 흘리지 않게 늘 기도하고 원수들 위해서 늘 기도해 주고 가도 넉넉히 이긴다고
했습니다.
월남에서 내가 원수들,나를 죽이는 사람들 다 살려주면서 가도 다 승리하고 살았습
니다.일 년 동안 하나도 사람 안 죽고 전쟁,작전 수십 번,백 이삼십 번을 했어도
사람 하나 안 죽고 다 고스란히 살아왔습니다.원수를 사랑해 주면서 살려주면서 살
았는데도.옆의 부대는 원수를 쏴 죽이는 대로 멸했는데도 승리 못하고 많이 사람 죽
고 돌아왔는데 하나님이 지금도 나와 같이 함께 하심으로 모두 섭리 나라에 죽는 사
람이 없이 늘 일어나 빛을 발하며 사는 것을 믿습니다.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아버지께서 늘 함께 하시고 신부의 사랑의 기도를 들으사
날마다 함께 해 주시옵소서.주께서 나와 함께 하시니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금년도
의 말씀이 생활의 빛을 발하라 했으니 그리되게 해 주시고 이제 몇 달 남지 않은 금
년도를 멋있게 아름답게 장식하게 해 주시고 많은 생명들을 돌아오게 해 주시고 아
니 만 명에 하나씩만 일 년에 전도하면 만 명이 전도되는데 그렇지 못하다고 했습니
다.
전도 안 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심히 책망하시고 나의 즐거운 세계에 들어오지 못한
다고 했습니다.전도하게 해 주시옵소서.어떤 사람은 전도는커녕 자기 신앙도 뺏겨
서 하나님께 영광도 제대로 못 돌린다고 했습니다.이래서 쓰겠냐?했습니다.
늘 나는 하나님 앞에 책망 받고 혼나는데 이들이 모르고 있습니다.3만 명에 하나씩
전도하면 3만 명이 전도되면 사람들이 얼마나 놀라겠냐?했습니다.세상을 놀래켜야
지.환란만 막아달라고만 하고 곡식들이 저 가라지만 없애 달라고만 한다고 했습니
다.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고 은총을 주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전도되게 해 주시고 전도하게 내가 글을 써서 온 지구상의 사람들에게 다
번역해서 책을 만들어 놔서 이 책을 보고 계속 100년,200년,300년,400년,500년,
600년,700년,천년 동안 계속 하나님께 돌아오게 만들려는 이 일을 하는데 얼마나
큰일을 하는지 일에 파묻혀 열심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다시 또 쓰고,다시 또 쓰고,
또 쓰고,주께서 말씀하시길 다 써 이제 마지막이니 하자 해 놓고 또 쓰고,마지막이
라고 주께서 나에게 말씀해 놓고 그 후로 열다섯 번도 더 다시 썼습니다.이는 내가
지루하게 생각하니까 마지막이라고 내 마음을 안심시키려고 끌고 온 것을 압니다.
이와 같이 또 하고,또 하고,해야 된다고 했습니다.능력과 권능과 의로 채워 주시고
함께 해 주시옵소서.그래야 농사짓는 보람을 느끼고,책 쓴 보람을 느끼고,몸부림
친 보람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모두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차분하게 하며 꾸준히 자기 할 일을 열심히 하게 해
주시고 자기가 한 일이 무엇인가를,한 번 공적이 무엇인가를 가만히 생각해 보라고
했습니다.이래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을 먹을 때가 너무 많다고 했습니다.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오늘도 내 일을 다 하며 열심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부지런히 살게 해 주시옵소서.
악한 자들의 눈에 띄지도 않게 해 주시고,만나지도 못하게 해 주시고,오직 물과 기
름과 같이 통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흑암과 빛과 통하지 않듯이 의로 채워 주시옵
소서.
내가 기도하오니 “그들의 마음이 다 사라지고 흩어질지어다.”내가 늘 이리 달리고,
저리 달리고 이곳으로 여호와께서 옮기시고,저곳으로 옮기시고,저리로 날려 보내시
고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사는 것을 모르고 있사오니 은혜를 채워 주시기를
믿습니다.
성부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과 은혜가 이들 가운데 늘 함께 하시고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과 인자하심이 늘 마음을 늘 말씀해 주시고 성자 예수님의 사랑하심과 은혜
로우심과 끈질김과 함께 하심이 우리 섭리 나라에 영원토록 함께 하며 이제도 저제
도 여전하게 역사해 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이 이들에게 함께 하고 영원할지어다.아멘.
2004년 10월 30일 토요일 선생님 기도문 (53분)
모두 새벽을 깨워 하늘 앞에 달려와 여호와 우리 아버지 하나님을 만나고자 하는 모
든 자들에게 의와 사랑과 공의와 인자하심과 공의로우심으로 의롭게 하신 아버지 이
날도 영광과 존귀를 드리옵나이다.
우리에게 새벽을 주시고,새벽을 깨우게 하시고,새벽에 깨워 주시고 우리를,새벽을
정복하고,새벽에 하나님을 부르고,영광을 돌리며 구하고 간구하는 은혜를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아버지.
우리 영도,우리의 혼도 육도 모두 정결하고 깨끗하게 빨래를 하여 깨끗하게 하듯,
청소를 하여 깨끗하게 하듯 늘 매일 깨끗케 우리가 하고 만군의 하나님께서 우리에
게 정결함을 더해 주시옵소서.
거리를 청소하는 사람과 같이 새벽에 먼저 청소를 해 놓고 깨끗하게 하고 하루를 보
내듯이 우리의 심령을 정결케 해 주시고 깨끗케 해 주시옵소서.
우리의 마음을 아버지께 모두 돌려 더러운 것과 부정한 것과 게으른 것과 연약한 것
과 모든 하늘의 모든 뜻을 어긴 것과 심정의 모든 것과 이지가지 모든 것을 정결케
하여 주시옵소서.
죄와 허물과 모든 깨끗지 못한 것들을 빨고 씻고 닦고 모든 허물을 주워 쓸어버리고
깨끗케 하듯 우리의 심령을 아버지 앞에 기도하옵나이다.
사람이 생각해서는 죄가 아닐지라도 죄가 아닐지라도 하나님이 볼 때는 더럽고 그리
고 냄새가 나고 썩고 한다고 하였사옵나이다.이런 것들을 늘 기도하고 깨끗이 정결
케 해 주시옵소서.
썩는 것과 더러운 것은 다 씻어 없애버려 그래야 생활을 하고 기분 좋게 살 수 있듯
이 우리의 영혼도 마찬가지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행위가 더럽다고 했습니다.행동할 때 하나님의 법을 벗어
난 것이 더러운 것이라 했습니다.죄를 지은 것이 더러운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그중에 하나가 꼭 정결하게 닦고 씻고 빨고 하듯이 우리 신앙생
활을 하는데도 꼭 그중에 하나가 깨끗한 생활 하나님의 법을 순종하며 사는 생활이
절대적인 신앙의 삶의 필연적인 일이라 하였사오니 우리가 날마다 씻고 닦고 빨고
정결케 오물을 버려 깨끗이 하듯이 해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매일 씻고 닦아도 매일 또 생기는데 그렇다고 안 버리면 오물장이 되고 매일 빨고
그 필요에 따라 빨래하듯이 필요에 따라 씻고 닦듯이 하라고 했습니다.
매일 이를 닦고,매일 세수를 하고,매일 단장을 하듯이 매일 그러함을 신앙적으로
갖는 사람이 성장한 자요,큰 자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에게 날마다 씻고 닦고 하는 회개의 근본을 깨닫고 기본적인 삶을 모두 살게 지
혜를 주시고 생각을 주시고 깨달음을 주시옵소서.지식을 주시옵소서.지식을 주시옵
소서.지혜를 주시옵소서.
이를 깨닫지 못한 자는 특별한 죄를 지어야 회개를 하고 하는데 사람이 살아가면서
특별히 더러운 것을 안 만졌을지라도 손을 닦고 몸을 씻고 특별히 일을 해서 옷을
더럽히지 않았을지라도 옷을 시간에 따라 가면 더러워져서 빨듯이 빤다고 했습니다.
수건을 늘 빨아서 사용하듯이 매일 청소해서 매일 쓸고 닦고 해야 되듯이,사람이 환
경을 더럽히고 그 방을 사용하는 사람이 그 방을 어지럽히고 더럽게 하듯이,그 집을
사용하는 사람이 그 집을 더럽히듯이,그 환경을 사용하는 사람이 그 환경을 더럽히
듯이 그와 같이 우리의 신앙으로 볼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심령들을 볼 때도 “너희
가 너희 자신을 생활할 때 너희 자신을 더럽히지 누가 더럽히냐?”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죄와 허물을 자신이 지으니 자신 것을 날마다 씻고 닦고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죄를 짓지 않게 하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생활하다 보면 얼굴이 몸이 생명이 존재하기 때문에 노폐물이 나오고 그러므
로 씻고 닦고 하듯이 신앙 생활함으로 인생을 존재함으로 그와 같은 몸에서 노폐물
이 나오듯이 더러움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매일 씻고 닦듯이 닦으라고 하였습니다.이것을 알고 모두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은
기본으로 생활함을 알게 해 주시옵소서.
씻는 것은 닦아지듯이,빠는 것은 닦아지듯이,회개하면 모든 것이 없어지고 깨끗케
된다고 했습니다.지혜와 지식을 주시고 이를 깨닫고 행하는 자가 깨끗한 자가 될 것
이며 더러운 세계에서 사망에서 벗어나는 자가 된다고 했습니다.그리하게 해 주시옵
소서.
그러므로 회개를 하라고 했습니다.그러므로 자기의 죄가 자기가 회개를 해야지 알지
다른 사람이 특별한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은 잘 모른다고 했습니다.그런데 사람은 내
가 무슨 죄를 지었냐고 각자가 스스로 특별한 죄를 지은 것이 없는데 하옵나이다.
이는 닦지 않아도 닦지 않으면 냄새가 나고 특별히 더러운 것을 먹지 않았을지라도
특별히 음식을 먹지 않았을지라도 금식을 할지라도 냄새가 나 매일 닦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먹지도 않았는데 왜 입에서 냄새가 나는가?’하지만 생존하기 때문에.아무리 닦아
놓은 마루 자락도 오래 있으면 먼지가 창문을 열어놓으면 날라 와서 끼듯이 모래가
날라 오듯이 아무리 깨끗한 밭일지라도 곡식만 좋은 씨만 뿌렸을지라도 가라지가 날
라 와서 자리를 잡듯이 깨끗한 새집도 가다 보면 먼지가 끼고 더러워지듯이 매일 닦
으라고 했습니다.
의인도 회개하고 날마다 깨끗케 하라고 했습니다.의인도 스스로 기본적인 죄를 짓는
다고 했습니다.그로 말씀하시기를 세상에 의인이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세상에
깨끗한 자가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새 옷을 입고 거리를 나가도 저녁 때 들어오면 먼지가 끼어 있다고 했습니다.그러므
로 털어서 먼지가 안 나는 옷이 없다고 했습니다.사람도 마찬가지라고 하였사오니
이치를 깨닫고,회개의 은혜를 받고,회개의 지식을 가지고,회개의 지혜를 받고,날
마다 회개하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세리들은 날마다 회개하고 잘못을 회개했습니다.그러나 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바리
새인들은 하나님의 주관권에 사니까 죄가 없다고 하면서 늘 의인 같이 살기만 했습
니다.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보다 너희들이 죄인들이라 하는 저 세
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천국에 가 있으리라.”말씀했습니다.
그러므로 “회개치 않은 자들,의인인척 하는 자들,죄가 없다고 생각하는 자들,모두
하늘 그 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었건만 성경을 보는 자들
은 무엇을 회개해야 되는지 뭐가 죄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사람이 어두운 가운데 볼 때는 흰 옷을 별로 검은 거 같지 않지만 빛 가운데 가면
검은 옷이 잘 보이고 더러운 것이 보이고 행여 그것을 빨아 또한 씻었다 할지라도
쩔어 버린 것은 얼룩진 것은 지워지지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빨래를 해 본 자는 알
것입니다.
아무리 빨아도 지워지지 않고 아무리 삶아도 지워지지 않는 옷이 있습니다.그럴지라
도 더러운 때는 다 빠져나갔는데 죄를 용서 받았어도 흔적은 남아 있다고 했습니다.
물론 죄로 누가 말은 안 할지라도 빚은 갚았을지라도 과거에 빚을 졌다는 흔적이 남
아있듯이 몸에 모든 다쳤을 때에 다 나았을지라도 흉터는 남아있듯이 그런 것도 있
다고 했습니다.
일하는 데는 지장이 없고 써먹는 데는 지장이 없을지라도 흉터는 있어서 흉하다고
했습니다.그럴지라도 고쳐 깨끗케 해야 되지 않느냐?했습니다.우리의 모든 죄가
하늘 앞에 용서를 받을지라도 어떤 것은 큰 것은 흉터가 남아 있다가 남아 있는 거
같이 남아 있다고 했습니다.
죄를 짓지 말고 살 수는 없지만 인간이 지상에 사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상대로부터
잘못을 저질러서 죄를 지은 거,그리고 존재하기 위해서 더러워지는 것 이런 것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지구상에 사는 사람 중에 아무도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이 없고 그 아무도 흑암 속에
살아보지 않은 사람이 없었습니다.예수님도 죽은 자 가운데서 잠자는 자 가운데서
연대 죄의 세계 속에서 부활이 되었다고 했습니다.온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도 다 그
러하오니 이제는 누가 회개하고 깨끗케 하고 사느냐에 따라 좌우된다고 했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 다 죄인들을 다루는 법관들도 다 죄인들이고 모두 죄를 다루
는 사람들도 죄인들이라 했습니다.지구상에 의인은 하나도 없나니 다 죄인들이라 했
습니다.더러운 자들이라 했습니다.누가 먼저 빨래하고 씻고 닦고 청소하느냐에 따
라 그 집이 깨끗해지고 그 심령이 깨끗해지듯이 하오니 꼭 기도하고 간구하고 회개
를 꼭 하라고 했습니다.
세리들과 창기들과 바리새인들과 제사장들은 예수님들과 그 따르는 자들의 죄만 계
속 지적하고 날마다 법관들처럼 씻고 죄인들이나 잡으러 다니던 그들이었습니다.만
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 시대가 그러하옵나이다.가장 큰 죄인들이 가장 그래도 깨
끗하다는 의인들을 잡으러 다니고 죄인이라 하고 힐문하고 잘못된 인생을 살고 잘못
되게 모두 신앙생활 한다고 하고 있사오니 가장 죄인들이요,가장 하나님이 볼 때에
악인들이요,그러므로 너무 죄를 지적만 하는 자는 죄인이 된다고 하였습니다.늘 회
개하게 해 주시옵소서.깨끗케 함을 받게 해 주시옵소서.
매일 씻고 닦고 하듯이 매일 회개하고 아버지께 간구하게 해 주시옵소서.그리하면
의로운 자가 되고,그리하면 깨끗한 자가 되어서 빛이 난다고 하였습니다.
흰 옷을 더러워졌을지라도 빨고 깨끗케 하면 빛이 나듯이 우리가 회개할 때에 빛을
발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생활의 빛을 발하라.날마다 간계에 참여하지 말고 의로운 일을 행하며 갈 것이며 보
다 깨끗케 집을 사용하든지 깨끗케 사용하면 오물이 덜 나오고 처리가 되듯이 하오
니 우리들도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밥을 먹으니 더럽지 않지만 씻을 것이 나오고 설거지 할 것이 나오듯이 그렇다고 밥
을 안 먹을 수 없고 안 먹어도 이는 더러워져서 닦아야 되고 집을 사용 안 해도 역
시 창문을 열어 놓으면 먼지가 들어 와서 더러워지고 하듯이 인생을 그렇다고 사용
치 않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이치와 법칙을 깨닫고 사용하고 그 대신 씻고 닦고
하라고 했습니다.
자기 것은 자기가 씻고 닦고 사용했듯이 하듯이 사람의 몸도 사용하면 더러워지니
늘 회개하고 깨끗케 하라고 했습니다.어떤 죄는 하나님께 회개를 해야 되지만 어떤
것은 자기 스스로 씻고 닦고 해야 될 것이 있다고 했습니다.의와 사랑을 주시옵소
서.
자기의 의는 자기가 닦고 씻고 하듯이 그러나 오물들은 보따리에 싸서 비닐에 싸서
국가가 모두 청소차를 주어서 치우니 거기까지는 갖다 버려야 된다고 했습니다.그러
므로 우리가 때를 미는 거,머리를 감는 거 이런 것은 다 물로 씻어 다 없어지듯이
말씀을 듣고 말씀의 은혜의 물로 씻어 닦아 깨끗케 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모두 오랫동안 교회만 다녀도 하늘의 뜻을 모르면 모른다고 했습니다.하루만 다녀도
가르치는 자가 있어 배워야 알 수 있다고 하오니 늘 배우게 해 주시옵소서.
오늘은 새벽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한 것을 들으러 왔습니다.주께서 우리로 말씀
한 것을 들으러 왔으니 듣고 실천한 자가 되어서 평생 사용하게 해 주시옵소서.한
번 배우면 평생 사용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그리하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 섭리의 모든 자들이 평소 깨끗이 하는 부지런하고 열심히 하는 자들이 되어서
깨끗케 살게 해 주시옵소서.육신적으로 그러하듯 영적으로도 그러하게 해 주시옵소
서.신앙적으로 그리하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오늘 아침에 하늘이 우리에게 말씀하셨사오니 항상 그 같이 살게 해 주시옵소
서.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회개하라!천국을 맞이하려면.회개하라!의인이 되려
면.그리고 신랑을 맞이하려면 깨끗이 하라!회개하라!”하였사옵나이다.
신랑을 맞이하였어도 평소에 늘 깨끗이 하는 정신과 교육과 지식과 지혜를 받고 행
하는 자가 신랑을 맞아도 그렇게 살 수 있으니 항상 그런 삶을 살도록 우리에게 지
혜를 주시고 지각을 더해 주시옵소서.
사람들이 아무리 육신이 성장했어도 안 배우면 모르고 배운 것은 어렸어도 알 수 있
어 그것을 써 먹는다고 했습니다.아는 것이 얼마나 큰지.
유대인들이 율법주의에 있는 자들이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몰라서 망했고,몰라서
지옥을 갔고,몰라서 자기를 구원하러 온 구세주를 죽였고,자기가 기다렸던 신부가
신랑을 죽이듯이 그 꼴이 되었습니다.자기가 기다리던 자기의 신랑을 죽였으니 일생
동안은 얼마나 고통을 받고 미련하게 살았을까?그 고통.그러므로 우리가 오늘 새벽
은 주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하늘의 말씀을 듣고 간구하고 하늘과 대화하였사오니
이를 행하는 자들이 복 있게 해 주시옵소서.
자기 것은 자기가 아니 모두 생명 있게 실천하게 해 주시옵소서.그러므로 알지 못하
는 자들보다 정결함을 받고 깨끗함을 받는다고 했습니다.저들이 우리들을 저 흑암
속에 있는 자들이 우리들을 죄인이라 하였사오니 우리의 모든 것을 더 깨끗케 하여
서 더 정결케 하는 기회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그들은 하나님을 안 모시고 사는 자들이고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랑으로 모시
고 사니 깨끗케 함이 필요한줄 믿사오니 날마다 회개하고 잘못을 돌이키고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저들이 죄인이라 우리를 하였사오나 그렇지 않고 그렇지 않다고 했습
니다.
한 번은 내가 사생에 때에 사람들이 월명동 아무개 누구는 빚을 많이 졌다고 했습니
다.왜 걔는 그렇게 교회에 다니면서 빚을 많이 졌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빚쟁이라
했습니다.왜 그렇게 돈을 쓰고 다니는지 모른다고 했습니다.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동네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왜 이렇게 교회 다니면서 빚을 많이 졌냐고 나에게 말했
습니다.내 말을 믿을진대 내가 말을 해 준다고 했습니다.그러니 내 말을 믿는다고
말 좀 해 달라고 했습니다.
내가 가정의 모든 것을 책임져 가니 가정에 쌀이 떨어졌을 때에 쌀을 팔아갖고 돈이
없으니 빚을 낼 수밖에 없었고 인삼밭을 많이 경작해서 넉넉히 살기 위해서 많은 돈
을 빌려다가 인삼밭을 만들어 놨고 그리고 생활을 하기 위해서 돈을 빌려다 쓰다보
니까 많은 빚을 졌다고 했습니다.빚을 졌을지라도 엄청난 인삼밭을 만들어 놓고 농
사를 지어놓았으니 빚이 아니라고 했습니다.다 10배,20배,30배,100배 저렇게 농사
도 지어 놓고 특수 작물도 만들어 놓고 했으니 다 1/10의 일도 안 되는 저것들을 다
갚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많은 이익을 봤으니 내 말을 듣는 사람들이 “빚이 아니구나.개인 빚이”내 말을 수
긍하며 기뻐하였습니다.자기들도 그렇게 살아야 되겠다고.그래서 잘 살게 되었구나.
했습니다.빚을 져도 빚이 아니구나.작은 돈을 갖다 많은 것을 얻었으니 인생사는
법을 가르쳐 주었더니 좋아했습니다.그런데 내 말을 듣지 않은 자들은 “저거 왜 교
회를 다니면서 빚을 졌나?”했습니다.교회 다니면서 빚을 졌으니 교회를 세우게 되
었고 석막 교회를 세우게 되었고 만들게 되었다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위해서 한 일은 다 갚아 주었습니다.그것뿐만 아니라 내 것까
지도 갚아 주어서 수백 배씩 잘 되게 해 주었사오니 이와 같이 우리 생활들이 개인
의 빚이 되지 않게 해 주시고 가정을 위한 빚,가정을 잘 살게 위한 빚이라 했습니
다.
우리들이 모두 죄를 짓는 것도 개인의 죄가 아니라 섭리의 죄,섭리사를 끌고 가다보
면 큰 회사를 경영하다 보면,국가에서 회사를 경영하다 보면 그만큼 오물이 하루만
되어도 몇 차씩 나온다고 했습니다.저 사람은 왜 이렇게 더러운 것이 많냐고 했습니
다.마찬가지로 큰 세계를 하다 보면 그런 것이 생기지 않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국민들이 입어야 될 옷을 만들자니 하숫물이 더러워질 수밖에 없습니다.옷을 사 입
고 다니는 사람이 냄새 나서 이 거리를 못 간다고 했습니다.그렇다고 공장을 문을
닫으면 온 국민들이 옷을 사 입을 수 없으니 어찌 하리요?마찬가지입니다.쓰레기를
모두 버려 놓고 온 국가가 그걸 갖다가 쌓아 놓으면 냄새 나서 못 견딘다고 합니다.
자기들이 버린 것인데.
이와 같이 모두가 깨닫지 못하므로 오해하고 살고 있사오니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깨달은 자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벗어나 가는 자들이요,아는 자들은 답을 써서
골치가 안 아프게 사는 사람들이니 모두 깨우쳐 알게 해 주시옵소서.
이제 이치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알았사오니 우리들이 자기 것은 모두 깨끗이 회개
하고 죄의 보따리를 오물 보따리를 버리듯이 집어 던져 버리게 해 주시옵소서.
회개하라!그리하면 천국을 맞이할 수 있으리라!다시 말하면 더러운 것을 다 청소하
라!그리하면 그 환경이 천국이 되리라!더러운 너희들이 주의 이름으로 회개하라!
그리하면 마음이 천국이 되리라.깨끗한 천국이 되리라!
옛 것을 갈아입으라.구시대의 사상,구시대의 신앙,구시대의 기존성의 종의 생활,
아들의 구시대의 생활을 벗어 버리라.새 옷을 갈아입으라.신부의 옷을 갈아입으라.
하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살 수 있으리라.했습니다.그러한 자들이 되게 해 주신 것
을 감사를 하옵나이다.
깨닫지 못한 자들이 악평 하고 모든 갖은 욕설을 해도 우리가 이해하고 부지런히 신
부로써 하늘을 모시고 섬기고 위하고 받들고 사는 자들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고 열
심히 살게 해 주시옵소서.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 말이 많고,답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 골치가 아프며,서로 묻
고 서로 말들이 많고 하옵나이다.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를 인자와 사랑을 베
풀어 주시고 새벽도 말씀하셨사오니 꼭 그렇게 온 섭리의 나라가 살게 축복해 주시
옵소서.
“내말은 생명이니 모두 지켜 행하라!그리해야 너희가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리라!”
내일도 우리를 깨우쳐 주시고 가르쳐 주시옵소서.오늘은 깨끗케 하는 것을 깨우쳤고
왜 회개를 해야 되는지를 깨우쳐 주었습니다.
우리는 이를 깨닫지 못했을 때는 특별한 모든 죄를 지었을 때에 죄인이라고 생각했
고 사람을 죽여야만이 사람을 때렸어야 만이 죄로만 생각하나 다 치우쳐 죄를 행하
고 의인은 없나니 깨닫는 자가 없노라.했습니다.이를 깨닫고 행하는 자가 의인이
되고 깨끗한 자가 되오니 의로 더 합당케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검은 옷은 더러워져도 잘 모르니 좋다고 빨래도 한 달에 한 번 해도 되고 두 달에
한 번 해도 된다고 그것을 또한 입을 수가 없는 우리들임을 믿습니다.신부들이 깨끗
한 것을 입어야 되기 때문에.항상 깨끗케 입게 해 주시옵소서.
의를 행하는 자는 날마다 좋은 옷을 입고 세마포 옷을 입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날
마다 생활 가운데 신경을 써 의를 행하며 살게 해 주시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주
를 사랑하는 거,형제를 사랑하는 것 의를 행하는 일이요,깨끗한 옷을 사랑의 옷을
입는 자들이요,전도하는 것,그들을 가르치는 것,봉사하는 것,말씀을 증거 하는 것
의를 행하는 일이요,늘 깨끗한 옷을 입는 사람들이요,늘 더러운 때를 깨끗이 닦고
씻고 하는 사람들이요,그리고 모두 하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형제
를 사랑하며 우애하며 열심히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은
날마다 깨끗한 세계에 사는 자들이요,그리고 좋은 집으로 계속 옮겨 가면서 사는 자
들이요,전셋집이 아닌 곳에서 사는 자들이요,셋 칸 집이 아닌 곳에서 사는 자들이
요,그리고 좋은 집에서 양옥집에서 살며 별장에서 살며 그리고 나무로 지은 집에서
살지 않고 금으로 지은 집에서 사는 자들이요,철로 지은 집에서 살지 않으며 콘크리
트에서 지은 집에서 살지 않은 자들이며 빛나고 빛난 집에서 사는 자들임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의를 행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돈을 벌기가 어렵듯이 어렵다고 했습니다.잔돈은 벌
기 쉽고 그저 모두 그날 먹고 그날 해결하기는 돈 벌기는 쉬운데 힘쓰면 할 수 있는
데 큰 거금을 벌고 엄청난 돈을 벌기가 어렵다고 했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온 인류를 사랑하며,세계를 사랑하며,세계적인 일을 하며,온 군중을 하나
님께서 몰아오게 하며,많은 심령들을 부활시키며,크나큰 회사를 경영하듯이 무역을
하듯이 하여야만 돈이 쌓이고 큰돈을 벌 수 있는 것처럼 우리들도 그런 의를 행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개인의 의를 행하며,이웃을 위하는 의를 행하며,온 민족적인 의를 행하며,세계적인
의를 행하며 살아야 그러한 큰 의인들이 되어서 거대한 환경을 받을 수 있고 거대한
집으로 살 수 있는 것처럼 그러하다고 했습니다.
맨날 빚만 지고 사는 자들이 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의를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빚쟁이가 되지 않게 해 주시고 신앙의 빚쟁이가 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의를 행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지각을 주시옵
소서.죄를 짓지 않은 자는 빚을 짓지 않은 자들과 같이 모든 죄는 돈과 같다고 했습
니다.날마다 씻어 깨끗케 하는 자는 돈을 버는 자와 같고 의를 행하는 자들이라고
했습니다.주께서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힘 있게 얘기하게끔 “의는 돈이나 마찬가지
라”했습니다.돈을 벌기가 힘들듯이 의를 행하기가 힘들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돈을 벌까?어떻게 하면 이 젊은 청춘들이 일을 해서 돈을 벌려고 하는
데 돈 벌 수 있는 기회가 없다고 했습니다.어떻게 해야 돈을 벌까?무슨 일을,일거
리가 없다고 했습니다.시장에 있는 사람들이 말하기를 “너희는 왜 거기에 서 있느
냐?”“우리를 쓰는 자가 없다.”“우리 포도원에 와서 일하라.그리하면 상당한 값을
주리라.”얼싸 좋다고 쫓아갔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모든 정원의 일을 하라고 했습니다.의를 행하라고 했습니다.그
리고 일을 하라고 했습니다.일을 하는 것이 의를 행하는 일이라 했습니다.부지런히
일을 행하라.내가 넉넉히 주마하였습니다.모두 수고한 자에게 하나님께서 한꺼번에
주는 것이 아니라 그달 그날그날 그달그달 늘 주시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사오니 늘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육신도 빛나고 영혼도 빛나고 부지런히 살게 해 주시옵소서.
기도하는 것도 버릇처럼 조금씩만 하고 말지 말고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늘 기도하
고,하나님과 정이 붙어 기도하고,진리를 깨달으며 기도하고,법칙을 깨달으며 기도
하고,무엇을 기도하는 것을 깨닫고 기도하게 해 주시옵소서.우리들에게 기도하는
능력을 주시옵소서.아버지 하나님.기도할지 모르니 기도의 능력을 주시고 기도의
지혜를 주시고 날마다 아버지께 기도하게 해 주시옵소서.
새벽 시간은 기도하는 시간입니다.사람들끼리는 말도 잘하며 2시간,3시간 시간 가
는지 모르고 어느 사람은 밤새도록 얘기를 하는데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하면 쭈물쭈
물하다 말고 합니다.기도의 지식이 없기 때문에,기도의 지혜가 없기 때문에,기도의
능력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러하오니 기도의 능력을 받고 기도하게 해 주시옵소서.
바리새인들과 같이 서기관들과 같이 우물쭈물하고 모두 형식의 기도를 하게 되오니
사람이 기도의 주를 찾지 못하고,기도의 능력을 받지 못하고,기도할지 모르면 우물
쭈물 중언부언하고 만다고 했습니다.모든 섭리의 사람들이 벙어리들을 입을 열어 주
시고 기도하게 해 주시옵소서.하나님께 기도를 잘하게 해 주시옵소서.
모두 기도할지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사오니 꼭 기도하는 자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
서.그래도 새벽 제단에 나오는 사람들은 그래도 기도를 할 줄 아는데 집에 있는 사
람들,잘 못 나오는 사람들 입을 열어 주시옵소서.기도하게끔.
그래서 내가 어렸을 때 기도를 하고 싶은데 집에서 엄마가 듣고 아빠가 듣고 형제들
이 들으니 모두 제재를 받아서 뒷동산에 가서 기도하고,그리고 소리를 지르고 기도
하고 싶어서 대둔산에서 기도하고,밤새도록 기도하고 싶어서 굴속에 들어가 있고,
더 오랫동안 기도하고 싶어서 밥도 안 먹고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역시 금식하는 것은 두 가지니 각오를 하기 위해서 금식하는 것도 있지만 기도하다
보니까 밥을 못 먹고 기도할 수밖에 없고 말씀보다 밥을 못 먹게 되고 그래서 금식
하게 되었는데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늘 기도의 능력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사람이 책임분담이요,기도를 자꾸 해야지.기도를 안 하면 기도가 안 늘고 밥도 자
꾸 먹어버릇 하면 위가 늘어나는 법인데 몸도 늘어나고 위도 늘어나고 기도도 자꾸
첫 번째는 할지 모르면 일분만 기도하고 그리고 그 다음에 2분하고,3분하고,10분하
고,20분하고,30분하고,1시간도 하고,2시간도 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기도,내가 너희들 기도하는 것을 다 듣노라고 말씀했습니다.하나님이신데 그걸 못
듣겠느냐?했습니다.메시아인데 그걸 못 듣겠느냐?했습니다.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에게 능력과 권능을 주시고 신부들이 늘 기도하게 해 주시고,애처로운 기도를 하게
해 주시고,어려운 일을 기도하게 해 주시옵소서.우리 섭리사 어려운 일 환경이 있
지만 우리가 늘 기도해서 그렇게 어려운 환경에서 빠져 나왔다고 했습니다.
너희들이 만일 새벽에 기도 않고 철야기도 안 했으면 그렇게 처량하게 기도 않고 그
렇게 기도 안 했으면 섭리사에 엎어지고 넘어져서 큰 환란으로 사탄한테 졌고 악행
자들한테 졌고 모두 져서 패전자가 되었다고 했습니다.기도했기 때문에 모두 하나님
이 기도를 들어줘서 이와 같이 그들을 이기고 싸우고 법관들의 편이 하나님의 편이
되게 했다고 했습니다.
늘 악인들이 의인들을 해하는 목전에서 상을 베푸셨고 그리고 기적이 일어나게 하였
고 눈물겹고 한숨 쉬는 일들이 이루어지게 만들어 졌다고 했습니다.그러므로 기도하
라고 했습니다.기도의 은혜를 받고 기도의 능력을 받고 기도의 맛을 들이고 하게 해
주시옵소서.
사람이 애인과 같이 얘기하면 밤새도록 하고 지루한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늘 그러
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우리를 깨끗케 정결케 해 주시고 날마다 기도하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위해서 기도하오니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랑하는 자들 늘 하나님이
지켜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내가 나를 늘 신경 쓰듯 나도 신경 쓰고 있으니 걱정하
지 말라고 했습니다.의와 사랑을 주시옵소서.
사람이 특별한 교육을 받고 특별한 것을 배우는 것도 배우는 것이지만 섭리사 와서
모두 환경에서 찌들리고 힘들고 어려움을 겪고 몸부림을 치고 울고 짜고 기다리고
사모하고 이런 것들을 다 사람들은 일이라 했습니다.가만히 놔 두어라.중원의 과일
을 보아라.조금씩,조금씩 익어가지 않느냐.이들이 날마다 익어가고 있으니 가만히
두어라 했습니다.모두 이들이 다 익은 다음에 거둬들이라 했습니다.만군의 하나님
께서 은총과 은혜를 주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책을 쓸 때 조금씩,조금씩 매일,어느 때는 10페이지 어느 때는 5페이지 교정하는
데만 해도 5페이지 10페이지밖에 못하는데 쓰는 데는 얼마나 어렵겠느냐?구경하는
사람도 힘든데 기다리는 사람도 힘든데 쓰는 사람은 얼마나 어렵겠느냐?힘을 내서
열심히 하자 하였습니다.모두가 어렵고 힘들지만 힘을 내서 열심히 하고 은혜를 베
풀어 주시옵소서.
자,일어나 빛을 발하고 용기를 잃지 말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우리들이 주를 모시
고 사는 자들이 다른 사람들은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데 모두 모시고 살고 있는 사람
들이 힘이 빠지지 않게 해 주시고 능력과 권능을 힘을 주시고 성령의 능력을 주시고
힘을 주시옵소서.아버지의 인자하심과 공의로우심과 의로우심과 사랑하심을 충만히
더해 주시옵소서.
모두 기도해서 은혜를 받게 해 주시옵소서.그냥 신앙생활을 하면 힘들어 못하니 모
두 은혜를 충만히 받게 해 주시옵소서.이들에게 은혜를 주시옵소서.
잘못을 회개하고 부족을 회개해야 은혜를 주신다고 했습니다.모두 그릇이 인생이라
는 것이 깨끗해야 거기에 해당되는 은혜들을 준다고 했으니 나름대로 자기의 죄를
회개하고 깨끗하게 해 주시옵소서.
불평한 거,불만한 거,열심히 안 한 거,주를 모시고 섬기지 못한 거,하늘을 사랑하
며 즐거워하며 기뻐하여 영광을 돌리지 못하며 사는 것들 이런 것들이 얼마나 큰 죄
인지 모르니 억지로 교회에 다니고,억지로 새벽 예배 나오고,꼭 깨워야 나오고,자
기가 해야지 자기가 모든 돈을 벌듯이 욕심을 부리고 동대문 시장에 새벽부터 쫓아
가서 돈을 벌듯이 동대문 시장에 모든 사람들은 새벽에 돈을 다 번다고 하였습니다.
어느 시장이고 어떤 상점이고 일찍부터 하는 자가 된다고 했으니 그리하게 해 주시
옵소서.
자,이제 모두 이들에게 모든 이치와 법칙과 지식과 지혜를 심어 주시고 기도하는 법
과 죄를 회개하는 법과 왜 회개하는 법과 왜 죄인 것과 왜 옷이 더러워졌는가?왜
마음이 더러워 졌는 것을 깨우쳤으니 양심적으로 빨고 부지런히 씻어 깨끗케 해 주
시옵소서.아버지 하나님.
우리에게 축복해 주셔서 우리에게 의를 행해서 빚을 다 벗어나게 해 주시옵소서.섭
리 나라를 전체가 청결케 하게 해 주시옵소서.혼자 이것을 쓰레기를 다 버릴 수가
없으니 자기가 먹은 거 자기가 책임지고 버려야지.방안에 있는 것 다 쓰레기통까지
는 갖다 버리게 해 주시옵소서.회개하고 회개하게 해 주시옵소서.만군의 우리 아버
지께서 은혜를 더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온 지구상에 있는 섭리나라의 사람들이 신부들이 더군다나 더럽게 하면 신부가 신랑
으로부터 쫓겨남을 받는다고 했습니다.냄새나는데,머리도 안 감고,몸도 안 닦고 옷
도 안 빨아 입고하면 신부가 몸뚱이는 신부인데 더러운 신부라고 했으니 깨끗하게
항상 하게 해 주시옵소서.
아무리 아름다운 여인일지라도 아무리 아름다운 것일지라도 더럽고 냄새 나면 사용
할 수가 없듯이 아무리 아름다고 예쁜 사람도 더러우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만군의
아버지께서 이들을 깨닫게 해 주시고 의를 채워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신랑이 되어서 우리가 늘 섬기겠사오니 신부가 되어서 항상 섬겨 살게 해 주시옵소
서.예수님 앞에 늘 그렇게 하게 해 주시옵소서.또 더러운 자들은 더러운 행위를 하
고 악한 자들은 악한 행위를 할지라도 우리가 깨달았으니 하늘 신부 되어서 열심히
시대를 모시고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제 이해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부지런히 우리들이 정결하게 신부로 더 단장하고
모시고 섬겨서 1월 달,2월 달,3월 달,4월 달,5월 달,6월 달,7월 달,8월 달,9월
달까지 못한 것을 다 나머지 달에 열심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
전지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아시아를 친히 살피시고 유럽을 살피시고 미국을 중심
한 남미로 모두 살피사 정결하게 깨끗하게 하는 자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항상 죄는 쓰레기로 비유했으니 너희들이 모든 더러운 것으로 비유했으니 그 비유를
듣고 자연을 통해서 늘 계시를 받고 하나님께서 이들을 통해서 자연을 통해서 계시
해 주시고 자연의 만물을 통해서 더러운 것을 통해서 죄를 지적하는 계시를 해 주시
고 꿈으로나 그리고 생시로나 늘 지적해 주시옵소서.말씀해 주시옵소서.
오늘 새벽에 말씀하고 기도하며 말씀했으니 말씀을 듣고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는
자들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이 간구를 듣고 기도를 듣는 모든 자들이 무엇을 어떻
게 할 것을 도를 깨닫고 진리를 깨닫고 열심히 살아서 살게 해 주시옵소서.
자기 할 일을 부지런히 하고 엄마들은 자기 빨래도 하고 어린아이의 빨래를 다 해
주듯이 엄마들처럼 애들을 기르고 그리고 또한 이들을 관리하는 자들을 부지런히 자
기 빨래도 하고 남 빨래도 해 줄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그 권능과 사랑과 의가 이들에게 충만하고 성령의 감
동과 감화 역사하심이 항상 함께 하셔서 우리가 감동 받고 감화 받고 늘 기도하게
해 주시옵소서.성자 예수님의 사랑하심과 우리와 함께 하심과 은혜로우심과 의로우
심이 함께 하사 삼위의 모든 강림을 맞고 부지런히 열심히 사는 이들이 되도록 기도
하고 간구하오니 모두 충만한 가운데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아멘.할렐루야!
2004년 11월 2일 화요일 선생님 기도문 (1시간 6분)
튼튼하게 해 주시고 마음이 헤이해진 것을 다시금 긴장하고 근신하게 성령으로 날마
다 감동과 감화를 시키며,병든 마음을 치료하사 건강케 하시며,부지런히 열심히 끊
임없이 우리를 살피고 감동과 감화를 주시며,성령으로 인도하시며,보호하시며,관리
를 하시며,가르치시며,우리가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하시며,하나님을 공경하게
하시며,섬기게 하시며,말씀을 시대의 말씀을 듣게 하시며,감동을 시키사 이를 전하
게 하며,모든 사람으로 행하게 하시며,새벽을 깨워 일어나게 하시며,보이지 않으나
사방으로 둘러 싸여 보이는 자보다 더 백배,천 배,만 배 우리를 감동시키는 성령님
의 사랑과 인내와 역사하심을 감사와 영광을 돌리옵나이다.
나와 온 지구촌에 있는 섭리에 사람들을 이 새벽도 깨워서 일어나 생활의 빛을 발하
며,일어나 아버지께 기도하며,간구하며,말하며 또한 말한 것을 역사를 일으키시는
하나님이며,날마다 살피고 불꽃같이 인도하시는 성령님의 그 은혜와 사랑을 모든 자
에게 주심을 이 지혜의 눈을 뜨고,지식의 눈을 뜨고,마음의 눈을 뜨고,영혼의 눈을
뜨고,감동감화의 눈을 떠서 더욱 깨달을 수 있는 새벽이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성령께서 행하심을 마치 우리가 어렸을 때에 엄마가 날마다 뒤치다꺼리를 하며 살피
듯이 행하시며,감격하고 감사하며,교통하며,포옹하며,영광을 돌리며,기뻐하는 삶
이 날마다 충만하도록 하심을 감사하옵나이다.
더 부지런하고 더 열심히 해서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늘 앞에 나아가고 진실로 선하
심과 인자하심과 공의로우심과 능력과 권능과 그 인자하심을 우리가 더욱 알고 진실
로 그 얼굴을 대하며 영광을 돌리는 저 하늘에 보좌 앞에 있는 자들과 같이 땅에서
도 그리하도록 더욱 의와 사랑과 공의로 우리를 함께 해 주시옵소서.
하늘에 있는 것들을 완전하고 이상적이니 그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질 때에 우리들
도 땅에 역사가 이뤄지는 것을 아옵나이다.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질 때에 땅에
서도 그 나라의 그 역사가 이뤄지는 것을 아옵나이다.
온 지구상에 있는 하나님의 역사를 볼진대 보다 세상에 있는 모든 삶이 인간적 지극
히 인간적인 삶이 하나님의 그 나라에 있는 삶으로 점진적으로 뒤바뀌어 나갈 때에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고 사람들의 삶이 부활되며 심령이 부활되고 행실이
부활되며 영혼이 되어 새로운 하늘의 뜻이 성취 되며 인간 나라에 하늘나라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아옵나이다.날마다 그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우리가 행하고
그렇게 살아야 그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아옵나이다.
사탄과 마귀와 악한 자들과 무지한 자들과 귀가 어두운 자들과 눈이 보지 못하는 영
적인 소경들 하늘의 뜻을 거역하는 자들은 그 나라에 그 뜻을 받을 수가 없으며 땅
에서도 죽은 후에도 받을 수가 없사옵나이다.
우리 하늘의 기업을 받았으니 흑암과 행악 자들로 뺏기지 않고 보존하며 영원한 그
나라까지 가도록 날마다 성령으로 그리고 하늘에 있는 사자들과 구원받은 자들에게
섬겨 도우라고 하는 천사들과 우리를 2천년 동안이나 끌어 이끄시며 지금도 강림하
사 우리와 함께 하늘의 뜻을 이루시는 예수님과 신랑이 되어 친히 역사하시는 우리
를 피로 값 주고 산 예수님의 그 사랑과 은혜에 날마다 뜻을 이루며 가게 해 주시옵
소서.
온 지구촌에 있는 각 나라에 모든 자들 시대의 말씀을 들었으니 복음을 전하며,가르
치며,만들며,흑암을 몰아내며,악한 자들의 수족을 벗어나게 하며,생명권의 삶을
철저히 가르쳐 뜻이 온 세계에 날마다 번져가게 만군의 아버지께서 이들을 신부로서
의 더욱 몸을 갖추고 행실을 갖추며 말과 행실과 모든 하나님의 원했던 일들이 이상
적으로 날마다 이뤄가도록 능력으로 더욱 지켜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우리가 섬기고 즐거워하며 살되 인간으로서의 즐거워하며,인간으로서 기뻐
하며,인간만치 해당되는 그만치만 하면서 살뿐이로소이다.아버지 하나님.
사람이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그의 능력과 권능과 말할 수 없는 모든 일들을 인
간이 감히 다 알 수가 없습니다.우리를 감동 시키사 인간으로서 최대의 위치까지 행
하며 최고의 이상을 위해서 살아도 하나님의 그 깊고 놀라운 위대한 뜻을 금주의 말
씀한 대로 “너희 생각은 내 생각과 너무너무 나를 믿고 살아도 차이가 있다.”그랬습
니다.
안 믿는 사람도 땅과 하늘과 같이 차이가 있듯이 하고,믿는 사람 하나님을 믿고 섬
기는 사람들도 그 생각이 땅과 하늘과 같이 다르다고 했습니다.이는 하나님의 뜻을
감히 다 소화할 수도 없고 깨달을 수도 없는 자들이기 때문에 그러하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능력과 권능으로 더해 주시옵소서.
흑암들과 행악 자들과 하나님의 거대한 역사를 신앙의 모든 믿음을 채우지 못하고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고 뿌리가 깊지 못해 나간 자들,탕자처럼 해매이며 고
통을 받는 자들,그들의 영이 지금도 유혹하니 영이 사망권의 생각과 흑암들의 생각
하늘을 거역하는 마음들 그리고 모든 해하려는 마음들을 가지고 있사오니 내가 만군
의 아버지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성령의 감동
과 감화로 이들을 함께 해 달라고 기도하오니 그들의 모든 마음속에 있는 스스로의
악한 마음과 악한 영들의 주관을 받는 사망권의 생각들을 다 제재시켜 주시고 다 없
애 주시옵소서.
만군의 아버지께서 은혜와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사망 흑암들을 날마다 이기게 해
주시옵소서.저들의 모든 행위가 온전치 못했으며 시험과 핍박과 어려움을 통한 뿌리
가 깊지 못함으로 쓰러진 나무가 되어 버렸사오니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사로잡아
주시옵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특히 하나님의 역사에 참예하고 기뻐 뛰며 처음에 뛰던 자들이 사망으로 흘러가 서
로 하나가 되어서 주고 받는 모든 모습들이 영의 눈으로 볼 때 보입니다.저들의 행
위가 항상 그러했듯이 하늘에 있는 자들을 해함이요,힐문함이요.모두 이런 것들이
자기 눈을 가리고 귀를 가려 하늘의 온전한 것을 보지 못하옵나이다.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이런 자들을 엄히 다스려 주시고 주관해 주시고 흑암과 사탄 마귀의주관
을 받지 않도록 지켜 주관해 주시옵소서.
행위를 회개하고 사망의 삶을 벗어나려면 탕자처럼 회개하고 돌이키며 살아야 되오
니 만군의 아버지께서 이들을 주관하시고,날마다 지켜 주시고,책망하고 이들의 행
위에 따라 주관해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사람들이 하늘의 뜻을 벗어나고 사망으로 기울어져 넘어가면 다시 온전케
되기가 그 어려움이 예수님께서 말씀하듯이 십자가에 예수님을 못 박은 자와 같은
자들이며 본래의 여호와를 섬겨 즐거워하던 자들이 하늘을 배신한 자들이라고 했습
니다.불신한 자들이요,배신한 자들이요 이런 자들은 용서하기 어려우며 용서한다고
해도 또 사탄의 주관과 흑암의 세계로 또 빠질 가능성이 많은 자들이라 했습니다.
어떤 자들은 사탄과 흑암으로 더 다른 사람의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 사탄에게 내주
는 심판을 속히 해 버려야 되는 입장이라고 했습니다.지금도 그렇게 또 앞날에 흑암
의 주관을 받으며 섭리를 거역하며 나갈 가능성이 있는 영들을 만군의 아버지께서
속속히 살펴 주시옵소서.
주님이 불꽃같은 눈초리로 이들을 살피고 하늘의 사자들을 보내사 영을 꼬이고 사탄
흑암 마귀가 들어와서 사람들의 말을 잘 안 듣고 하나님의 모든 사랑하며 좋아하는
따르는 자들의 말을 안 들으며 거역하며 자기 성질대로 성질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마귀요,귀신 사탄의 주관을 받아 성질을 부리며 형제들을 노여케 하며 걱정케 하며
분별없이 행하는 자들이 있사오니 이런 자들을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이런 자들은 사
탄의 유혹을 받음이요,마귀요 귀신들의 주관을 받음이요 그리고 자기의 성질 혈기
이런 무지한 행동들이 여호와 앞에 잘못을 저지르는 일들이니 회개하고 고칠 수 있
도록 하늘의 사자를 보내사 그 영들을 사로잡아 주시고 육을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그러지 못하도록 그런 여건을 넣어 주시고 그러지 못하도록 만군의 아버지께서 사로
잡아 주시옵소서.온 섭리 나라에 그런 자들을 찾으사 이 새벽에 사로잡아 주시옵소
서.
뿌리가 깊지 못하여 흔들리는 나무와 같고 하나님의 위대한 시대의 진리의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함이 물을 모두 먹지 못한 나무와 같아서 시들거리는 입장과 같으옵
나이다.모두 우리 아버지께서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온전케 되게 해 주시옵소서.
귀신 들린 자,사탄 주관을 받는 자,자기 혈기와 성격으로 모두 하늘에게 영광을 돌
리지 못하는 자들,이들을 아버지께서 꼼짝도 못하도록 회개하도록 여건을 사로잡아
주시옵소서.만군의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다스리기 위해서 이같이 인도하고 저같이
인도하며 환경과 여러 가지로 주관하고 다스리오니 그런 여건으로 아버지께서 엮어
사로잡는 것을 믿습니다.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자들을 사로잡아 주시고 형제들과 우애하고 사랑하며 평화롭
게 지내지 못하는 자들,신앙이 게을러서 하늘의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자들,서
로 헐뜯고 서로 하나 되지 못하는 자들,무지 가운데 열심히 한다 하나 모두 부딪치
는 자들,지혜 없이 지식 없이 행하는 자들,자기 잘못이 크나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모든 열심히 하고 충성스럽게 하는 자들을 걸리고 상처 주고 아프게 하는 말들과 행
실들을 해도 깨닫지 못하며 가는 자들,모르고 행하는 자들,말을 함부로 하는 자들,
은혜롭게 하지 못하는 자들,만군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꽃같이 쳐다보며 살핌을 의
식하지 않고 자기 행위대로 인간적으로 사는 자들,육적으로 모두 살며 신령하지 못
한 자들,불만과 불평을 토하며 사는 자들,하늘을 원망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며 사는 자들,열심히 하다가 지쳐서 쓰러지는 자들,사탄이 그들을 방해하며 고
통을 주는 받는 자들과 영혼이 힘들어 신음하는 자들,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능력
과 권능과 의로 더욱 함께 해 주시고 여호와의 말씀의 검이 지나가며 능력과 성령의
감동과 주의 사랑이 지나가며 이들이 불 가운데 들어갔다 나오는 익지 못한 음식과
같이 다 익어지게 해 주시고 뜨거운 모든 하늘의 온전한 역사에 사로잡힌 바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충성하며 열심히 하며 모두 사는 자들 그의 생활에 능력과 권능을 더해 주시고 과연
성서의 모든 말씀대로 잘되고 형통함을 체험하며,체험뿐만 아니라 그것이 생활이 되
며,영광을 아버지께 돌리며,날마다 더욱 살도록 은혜와 은혜를 더욱 주시고 흑암을
다스리며 마귀와 귀신을 다스리며 주관하며 그리한 삶이 영원토록 더 충만토록 기도
하옵나이다.
시대의 말씀을 모든 사람들이 깨닫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며 처음으로 사람이 완벽
히 되며 하나님이 원하는 뜻에 합당한 위치까지 가야만이 된다고 했습니다.
거짓과 참은 땅과 하늘의 차이요 그리고 모두 행한 자와 행하지 못한 자의 차이도
그러하며 만군의 아버지의 모든 주관권의 삶과 그렇지 않은 삶이 그러하며 온전한
삶을 모두 살도록 아버지께서 은혜를 그동안 주셨고 함께 했지만 이들이 그렇게 살
지 못하고 있습니다.
적당한 위치까지 가며 거기서 모두 일어나고 더 이상 가려고 하지 아니 하옵나이다.
위기를 면하며 거기서 만족하려 하고 있습니다.충성되게 살려고 발버둥을 치나 약하
옵나이다.아버지.능력과 권능들을 주셔서 온 지구촌에 있는 사람들이 스스로 각자
의 책임을 하며 일어나 완벽한 삶을 정말로 살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개인적이나 교회적이나 모든 가정적으로 볼지라도 하나님께 완벽하게 살아야 역사가
백 배,천 배,만 배 일어난다고 하였사옵나이다.
이들의 행위대로 시대에 이들이 받으며 수고의 대가대로 지금 받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더 위대한 자들이 되도록 해 주시옵소서.이들의 행위에 따라 받으니 그저
하늘까지 크고 높게 바다처럼 받을 수가 없사옵나이다.행위가 완전하여 여호와 앞에
행하는 자는 여호와께서 크게 역사하며 함께 한다고 하였습니다.그런 삶이 모든 자
에게 이루어져야 개인이 충만함에 이르며 섭리가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하며 온 세계
를 잡아 나갈 수 있다고 하였사옵나이다.
예수님의 시대 때같이 그들이 모두 죽이고 핍박하고 갖은 혹살을 시키니 이들도 목
숨을 다해서 싸워 의인들로서 지켜 담대하며 과감하며 살았습니다.그래서 더욱 그런
핍박을 이기고 사로잡아 왔습니다.
편안하며 그리고 은은하며 육체의 흐름에 해당되는 대로만 살면 그렇게 밖에 살지
못한다고 하였사옵나이다.하나님의 이 거대한 시대의 아버지의 마지막 역사 앞에 마
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서 이들이 뛰고 달리도록 은혜에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그래야 이들이 잘되고 형통할 수 있다고 하였사옵나이다.
민족과 세계의 모든 일들을 통치하시고 주관하시는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우리
섭리에 은혜를 더해 주시고 은총을 주시고 뛰어나게 해서 빛이 어둠속에서 뛰어나듯
이 이 우리의 모든 섭리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 이 역사가 빛 가운데에 모두 더 뛰어
나게 해 주시옵소서.
어둠이 모두 빛이라 하고 모두 좇아오도록 능력과 권능을 더해 주시옵소서.은혜와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우리 마음들이 아버지께 충성하며 진실로 선함과 인자함과
공의롭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인생을 바쳤습니다.우리의 시간도 소질도 재질도 다 바쳤사오니 이제는 하나님의 것
이고 시집 온 모든 자와 같이 남편 것이 되어 버렸사오니 하나님의 것이 되었으니
우리를 능력과 권능과 힘을 더해 주시고 나이도 필요 없고 어떠한 그런 오래된 연륜
도 따지지 말고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은총과 은혜를 더하사 여호와를 섬김은 끝
이 없사옵나이다.
우리 모든 성서에 나왔다는 선지선열들 나이 제한이 없이 하나님이 역사하며 큰 역
사를 이뤘사오니 이들도 그리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무엇인가 모르고 살고 있고 정말로 모르는 만큼 모르고 살고 있사옵나이다.그러므로
이들이 그만큼만 행하고 말고 있사오니 큰 능력을 더해 주시고 은혜를 더하사 여기
서 10배,100배 더 잘 할 수 있는 재능과 소질들을 각자가 가지고 있으니 마치 엔진
이 꺼져서 가지 못하는 차와 같이 심령의 뜨거운 마음과 간절한 일들과 모든 것이
약한 가운데 있으니 은혜를 더해 주시고 새롭게 해 주시고 권능과 능력을 더해 주시
옵소서.
하나님을 저 하늘에 있는 보좌 앞에 있는 자들과 같이 섬기며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영광을 돌리며 살아서 기적과 이적이 일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우리 아버지 모든 악행 자들과 밭에 가라지들과 잡초들을 불살라 아버지 태
운 바가 되며 깨끗한 바가 되며 곡식이 알차게 익어서 황금벌판을 이루도록 섭리나
라가 되도록 더욱 역사해 주시고 능력과 권능으로 힘 있게 역사해 주시옵소서.
이제는 나와 같이 모으게 하시며 인생이 모두 두 번 기회가 없사오니 인생은 한 번
지나가 버리면 끝나는 역사임을 깨닫고 지상에 있는 시대에 최선을 다하며 살도록
해야 되겠사옵나이다.
누구든지 거저 받을 수가 없고 누구든지 거저 줄 수가 없는 아버지의 모든 마음을
모두 깨닫고 그리하게 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 모든 시대의 하나님의 역사가 가고 능력과 권능의 하나
님의 일들을 사람으로 통하나 사람들이 무지하여 민족과 또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방해했으며 막았으니 시대마다 그러했습니다.이는 검사한 결과 속에 마귀요 사탄이
요 귀신이니 역사하였습니다.
나무가 주인이 물을 주고 퇴비하고 하나 자꾸 시드는 것은 벌거지가 들어와서 뿌리
를 자르고 나무에 들어앉아서 파먹기 때문에 그러했습니다.이런 모든 벌거지 같고
이런 모든 해충 같은 것들 악한 자들이요,마귀요,귀신들이요,사탄들이요,밭에 가
라지 같이 곡식의 양분을 빨아 먹는 자들이요,바람 불 때마다 스치며 모두 거스리는
자들이오니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이 모든 행악 자들을 만군의 아버지께서 친히
쪼개어 주시옵소서.
생명권으로 오도록 역사를 하며 변질되고 다시 복직하지 못하는 자들은 쪼개사 영영
히 만나지 못하게 해 주시고 그들의 행위를 심판하사 모두 악한 자의 세계에 붙여
버릇을 고치며 행위를 고쳐 죽음과 고통과 아픔의 세계에 아버지께서 그 행위대로
갚아 주시고 옛적에 예수님 때에 뿐만 아니라 구약 때부터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
고 고통을 주었던 사탄이요 마귀요 귀신들을 망해버리려 없애버리려 내가 왔사오니
이것들을 다 없어지게 해 주시고 나로 해를 주고 각종 해를 주는 이 악한 마귀,사
탄,귀신,행악 자들을 아버지께서 다 모두 잡아 회충같이 없애버려 주시옵소서.
싱싱한 푸른 가지와 나무와 꽃과 열매를 주렁주렁 달려 주인을 기쁘게 하며 즐겁게
하듯이 우리들이 다 그리한 자들이 되도록 해야 되겠사오니 영광을 받으시고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모두 완전히 기도하는 우리 섭리나라의 간구를 들으시고 각 나라의 모든 개인들 각
위치에서 모두 각자의 모든 일을 하고 하니 소망이 하늘뿐이 없고 시대의 섭리뿐임
을 알고 사오니 은혜를 더해 주시고 은총을 더해 주시고 나로 모든 것이 만군의 아
버지께 불려 일하게 해 주시옵소서.
부지런히 개인 모든 사명을 다 빨리 감당해서 다음 코스에 진행함이 충만함을 주시
옵소서.아버지.
일하게 해 주시고 사탄이 막고 흑암이 막고 행악 자들이 막고 일하지 못하는 일이
전혀 없도록 해 주시고 능력과 권능으로 역사해 주시기를 믿습니다.아버지.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 산을 없애고 들을 없애며 능력과 권능을 행하사 섭리 나라에
거침없는 역사가 진행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이런 기회로 더욱 만들어지고 이런
기회를 통해서 더욱 충만한 데 이르게 해 주시옵소서.만들어지지 않는 세계에 가서
손을 대면 더욱 말썽만 부리니 모두 만들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목수가 산에 가서 나무를 베고 베어서 베어다가 하려면 늦사오니 모두 나무를 베어
다가 집에다 말려 놓고 제재소 가서 모두 끊고 자르고 바짝 말려 놓기까지 책임임을
압니다.
이와 같이 모든 자기라는 나무를 모두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그래야 하늘의 일들
을 모두 보다 빨리 할 수 있으며 능력 있게 힘 있게 문제없이 할 수 있사오니 모두
가 각자 책임을 그리하게 만들고 문제를 일으키는 자 항상 문제를 하고 있사오니 이
런 사람들은 철저히 모두 다스리고 주관하며 하늘 군사들로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복음을 전하며 모든 악한 자들로 억울함을 당하며 여호와께 모든 책망을 받는 모든
자들 사로잡아 주시기를 믿습니다.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우리들을 생각하사 날
마다 우리 편이 되어 주시고 온전케 판단하며 재판하며 가도록 해 주시고 자기의 모
든 분노 공정치 못한 일을 행하며 걱정하는 자들 그리고 모두 주를 속여 행함 같이
행하면 모두 늘 아버지께서 뒤집어 엎으사 사로잡아 주시기를 믿습니다.
사탄과 마귀의 주관을 받고 행악 자들의 주관을 받아서 섭리나라에 모든 일들을 괴
롭게 하는 일들을 만군의 아버지께서 사로잡아 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우리의 게으른 것과 부족한 것과 무지한 것들을 다 아버지께
회개하옵나이다.섭리의 죄와 개인의 죄들과 모든 아버지 앞에 범죄한 것과 부족한
것과 연약한 것들과 열심히 하지 못한 것들과 이런 것들을 아버지께 회개하오니 용
서와 사유를 주시고 돌이키사 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푸시고 신부로써 하늘의 모든 시
대의 섭리 역사로써 뜻을 펴 나가며 열심히 하겠사오니 영광과 의로 더 채워 주시옵
소서.
각 중고등부로부터 대학부,청년부,가정국,장년부들 거침없이 모든 심령들이 뒤집어
온전케 되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은 우리들이 제대로 하지 못할 때에 역사를 제대로 하지 않으시고 뜻을 돌이
키사 모두 책망하며 형벌하며 심판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모든 죄들을 용서해 주시고 다시 섭리하며 역사하며 크게 하나님이 역사를
하게끔 온 섭리 나라의 모든 죄들을 모두 아버지께 회개하고 또 회개하오니 용서와
사유함을 주시고 은혜를 다시 베푸사 하늘의 일들을 열심히 하게 은혜를 더해 주시
옵소서.
세상의 썩는 것과 냄새나는 것들과 모든 것들은 용납할 수가 없사옵나이다.사람일지
라도 용납할 수 없사오니 하물며 하나님이 용납할 수 있겠습니까?우리의 죄들과 더
러운 것들이 빨래하지 않는 냄새나는 옷을 입은 것 같고 그리고 씻지 않아서 냄새나
는 몸과 같다고 하였으니 우리가 씻고 닦고 날마다 깨끗한 마음으로 아버지께 가도
록 우리의 영혼들을 힘 있게 붙잡아 주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영광과 의를 더
욱 주시기를 믿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하늘 법도대로 진실로 행하며 그리고 닦고 깎아 행하게 해 주시옵소
서.육계로 보면 이렇지만 영계로 보면 저러하옵나이다.하늘과 땅과 같이 차이가 있
습니다.이를 깨닫고 모두 온전하게 행하게 더욱 은혜를 주시옵소서.
우리의 영혼들도 회개하며,우리의 마음도 회개하며,혼도 육도 회개하오니 모든 잘
못을 아버지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사람들이 어디까지 하여야 하나님께 정결히 행하고 사는지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어
디까지 해야만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며 의롭다함을 주는지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우
리가 전에 사망권에 있다가 생명권으로 나왔을 뿐이지 여기서 얼마나 더 잘하고 열
심히 해야 하나님이 마음에 들고 기뻐하는 지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
내가 아까 말한 대로 사람의 인간의 선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만족하며 산다고 하였
사오니 하나님이 이에 만족할 수 없고 이에 모두 의롭다 할 수 없사오니 진실로 의
로우심과 사랑하신 아버지 공의와 진리를 이들은 모릅니다.하늘이 땅이 높음 같이
그 차이같이 높은데 의인일지라도 하늘 앞에는 죄인이요,세상에 빛나고 그리고 높임
을 받을지라도 하나님 앞에 가면 별 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그러므로 인간의 입장
에서 인간적인 생각에서 항상 만족하고 되었다고 하나 육계로 보면 그렇지만 영계로
보면 그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만군의우리 아버지의 뜻을 우리에게 더욱 깨우쳐 주
시고 그 선을 더욱 알게 충만케 채워 주시옵소서.
내가 다시 기도하오니 아버지 우리의 모든 마른 땅에 있는 나무와 같고,사망에 크는
모든 나무와 같고,푸른 모든 초장 같아오니 싱싱하고 꽃이 피고 제때 열매를 여는
지상나라와 같은 하나님의 역사가 정상적으로 우리에게 늘 이루어지도록 축복해 주
시옵소서.
말씀을 전하며 생명의 말씀을 전하며,이들이 모든 말씀으로 새로움을 받으며,의에
옷을 갈아입으며,세마포 옷을 입어 신부로써 도리를 다하며,행실의 옷이 정결함을
받게 해 주시옵소서.
이들의 잘못을 꿈으로 보이며,모든 만물로 깨우쳐 주며,네가 모두 의롭다 하나 저
와 같이 저러하다 모두 이들을 깨우쳐 주시고 너희가 믿음이 철저하다 하나 저와 같
이 저러하다고 모든 만물로 깨우쳐 주시고 더욱 완전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겉으로 볼 때는 건강한 것 같아도 속으로 보면 깜짝 놀라는 병들이 있어 놔두면 그
병으로 죽는 일들이 있듯이 자신의 모든 신앙의 병들을 모두 깨닫고 고침을 받게 해
주시옵소서.
깨끗이 못한 것을 더러운 것을 보이사 자신이 어느 정도인지를 깨우쳐 주시옵소서.
말씀으로 밝히며,기도로써 밝히며,꿈으로도 밝히며,만물로도 통해 보여 깨우쳐 주
시고,이치의 눈을 뜨고,은혜의 눈을 뜨고,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그 환경의 눈을
뜨고,이들이 거기에 맞추어 신앙생활을 하게 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아버지께서 우리를 완전케 만들어 주시고 온전케도 만들어 주시옵소서.죄와
허물을 아버지께서 모두 과거에 실려 간 역사같이 흘려버려 보내 주시고 인분과 같
이 더러운 썩는 것 같고 썩는 이빨과 같이 썩는 퇴비와 같이 세상에 썩어 오물통에
있는 것들과 같이 버림을 받은 것과 같은 그런 것들을 영적으로 보면 모든 육신에
모두 속해 있다고 했사오니 깨끗하게 해 주시고 씻고 닦고 청소하듯 방안을 더럽게
한 것 같이 모두 이런 것들을 깨끗함을 받게 이들을 깨우쳐 주시옵소서.
만물로 보여 깨우쳐 주시고 자기를 거울을 보아 자기의 모순을 알듯이 철저하게 성
령으로 주님의 말씀으로 하늘의 권능과 능력의 진리로 택하시고 사로잡아 주시기를
믿습니다.
모두 마음을 새롭게 하고 심령을 모두 새롭게 하여 변화를 받고 살게 더욱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날마다 기도하고 새벽을 깨워 게으르지 말고 임금의 모든 부름과 시간에 신하들이
맞추듯이 하나님의 모든 전지전능하시고 능력과 권능의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시간
도 맞추며 나아감이 마땅함을 아옵나이다.
인간적 차원에서 하나님을 섬겨 왔던 것들을 다 버려 버리고 능력과 권능으로 하늘
과 의논하며 상의하며 날마다 살게 해 주시옵소서.
이들이 지도자들이 변화를 받아 뒤집어지고 은혜를 받고 그리고 불을 받고 외치고
담대하여서 온 지구상에 빛을 발하는 민족 각 나라에 빛을 발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
서.
지도자들 근신하고 정신을 차리며 저 정신 차리지 못하고 자기 책임을 못하며 더 노
력을 했으면 충분히 얻을 수 있었는데 못 얻고 사탄에게 뺏긴 몸이 되어서 영원한
흑암의 세계에 끌려가는 저 모습들을 우리는 더 보고 더 근신하게 해 주시옵소서.더
열심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
불쌍한 모든 영혼들을 긍휼히 보시고 행여 사탄이 채어 갔을지라도 만군의 우리 아
버지께서 뜻이 있으면 이끌어 주시고 잡아당겨 주시옵소서.
알지 못하고 행하는 자들과 알면서도 괴롭게 하는 모든 행위들 악한 자들 만군의 아
버지께서 공의롭게 의롭게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기도하오니 여호와의 능력과 권능과 심판하심이 가까워 왔으니 지금도
아버지께서 심판하사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의인들로써 자기 일에 충성하며 열심히 하여서 같이 그런 무서운 세계에 서지 않게
해 주시고 오~지혜로운 사람은 악인의 행위에 서지 않고 길에 동행치도 않는다고
했으니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모두 근신하고 정신 차려서 하나님께 완벽한 사람으로서 등장하도록 씻고 닦고 깎고
끊고 자르고 엄격히 자기 잘못은 자기가 알고 자기 부족은 자기가 아오니 다 용서와
사유를 주시고 아버지 뉘우치고 회개하고 잘못을 간구할 때에 온전케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모두 힐문하는 자들과 모두 욥을 괴롭히는 모든 마귀와 사탄 같은 자들을 시
험을 끝내고 연단 끝나고 금같이 나타나도록 마음을 뜻을 다하게 해 주시옵소서.
나로 지혜와 지식과 신령함을 주사 하늘의 위대한 말씀을 기록하고 쓰고 가르쳐서
후대와 현대의 모든 사람들을 보게해 주시옵소서.보지 못하는 자들에게 보게 해 주
시고 귀로 듣지 못하는 자들을 듣게 해 주시고 이들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도록
위대한 말씀으로 날마다 쓰고 만들게 축복해 주시옵소서.아버지.
신령함을 주시고 열심을 주시고 늘 회개하는 마음을 주사 회개하며 깨끗케 하며 외
치는 능력의 말씀을 날마다 주셔서 외치게 해 주시고 말씀을 내가 아버지께 온전케
들음으로 어느 때든지 내 입을 써서 날마다 외치고 가르쳐서 이들이 말씀을 듣고 기
도함을 들어서 감동과 감화로써 온전한 데 이르게 되게 만들며 지구상에 사망권에
있는 자들과 그리고 모두 어두운 자에 있는 세계들을 이끌어 내며 한없이 모두 인도
하며 가게 축복해 주시고 모든 오해고 모든 행악 자의 말을 듣고 모두 그러하다고
외친 모든 자들과 말하는 수군대는 자들을 이끌어 내며 사망에 있는 모든 세계와 민
족과 세계들을 사로잡게 해 주시옵소서.
정치나 모든 세계에 각종 각 세계 복잡하고 번거롭고 모든 민족과 민족끼리 화평하
지 못하고 그리고 모두 하늘이 섬세하게 우리에게 행한 모든 죄로 인해서 받는 일들
과 각종 것들이 너무 많이 있사오니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친히 처리해 주시고 함
께 해 주시옵소서.
깨달은 사람이 모든 것을 처리해 버리듯이 하나님께서 사자들을 하늘의 사자들로 처
리해 주시고 사로잡아 주시옵소서.우리의 간구함을 들으시고 아버지께서 영광과 존
귀로 더해 주시옵소서.
내가 기도하오니 아버지께서 우리의 나의 기도가 모든 섭리의 나라에 각 나라들이
엎드려 기도하는 기도를 들으시고 애통하는 소리와 간절한 소리를 들으시옵소서.
이들이 간절히 기도할 것이며,눈물과 간구로 호소하며,단식하며,뉘우치고 그래야
된다고 했습니다.우리에게 그런 마음이 날마다 솟구치게 해 주시고 능력으로 함께
해 주시옵소서.
오늘도 모든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하늘의 몸이 되어서 사용되게 해 주시고 여러 모
든 시험과 어려움을 당하는 자에게 은혜를 주사 사로잡아 주시옵소서.부지런하고 열
심으로 행해야 자기의 맡은 바 일들을 감당할 수 있다고 하였사오니 그리되게 해 주
시옵소서.
세상으로 시간이 뺏기지 않게 해 주시고 필요 없는 시간에 뺏기지 않게 해 주시고
날마다 하늘에 영광을 돌리며 철저하게 살도록 해 주시옵소서.
나와 같이 모든 자들이 되게 해 주시고 시험 들지 않고 열심히 하도록 날마다 기도
하오니 아버지께서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들을 구출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
게 해 주시옵소서.아버지.
온 기독교 모두 알지 못하고 지금도 하늘 역사가 시작됐는지 모르고 기다리다가 이
제 모두 지쳤는지 거기서 그럭저럭 신앙생활을 하고 사는 자들이 젊은 자들이 안타
까우니 모두 빼내어 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섭리나라에 오게 해 주시고 모두 함께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기성의 시대에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시고 능력으로 함께 해 주시
옵소서.
온 세상을 살피시고 이방에 있는 젊은 자들이 아버지께 돌아오게 해 주시고 많은 생
명들이 불같이 일어나게 해 주시옵소서.
안타까운 하늘의 역사들을 우리는 지키며 그저 살다 가지 않게 해 주시고 죽기 전에
늙기 전에 더 늦기 전에 모두 사로잡고 가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성지 땅을 복되게 사로잡아 주시고 성지 땅으로 빛을 발하며 모든 일을 할 수 있도
록 거기에 모든 허가하는 문제들 그리고 모든 나머지 하지 못한 일들 감행해 주시고
아버지께서 함께 해 주시옵소서.
마귀와 사탄과 귀신들과 행악 자들이 섭리를 배신하고 나간 자들이 방해해서 더 못
하는 것들이 있으면 아버지께서 친히 능력과 권능을 행하사 다 사로잡으시기를 믿습
니다.모든 불도저 같이 잡아당기며 불도저 같이 밀어붙이며 하나님의 역사가 진행되
며 역사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서로 형제들끼리 우애하고 사랑하며 서로 긁지 않게 해 주시고 우리끼리 싸움하지
않게 해 주시고 분쟁하지 해 주시고 모두 악한 죄도 사전에 막고 가르치며 그리고
모든 쳐부수며 싸움을 없애 버리는 기도를 날마다 하게 해 주시옵소서.그러므로 영
적인 일을 처리해 버리며 육적인 일로 처리해 버리며 가게 해 주시옵소서.
오!한국 사람들이 오지 않는 자들이 아버지께 돌아오게 하며 만군의 아버지의 능력
과 기적을 일으켜서 함께 해 주시고 인식을 뒤엎어 주시고 그 행위대로 모든 자들을
갚으사 사로잡아 주시기를 믿습니 다.
오!아버지 온 나라가 각 나라 지도자들에게 더욱 부지런히 열심히 해서 시험 들지
않게 더욱 악착같이 해 주시고 이성의 시험 든 자들과 마귀로 꼬임을 받는 자들을
사로잡아 주시고 철저히 다스리며 주관하며 섭리의 나라의 사도들로써 정치하며 섭
리의 정치를 철통같이 해 나가며 하나 되어서 왕벌의 조직으로 날마다 해 나가며 모
든 때와 시기를 따라 꽃을 찾아 꿀을 받으며 그리하여 모두 살게 해 주시기를 믿습
니다.
겨울이 없고 여름이 없으며 늘 거둠으로 역사해 주시고 늘 하늘의 꽃이 만발하여 향
기 통하는 동산이 되도록 에덴의 역사를 날마다 진행되게 해 주시고 아버지께서 행
하지 않는 일들이 우리들로 인해서 날마다 땅에 역사가 일어나며 신부들로써 하늘을
섬기며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함께 해 주시고 역사로 가게 날마다 가게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만군의 아버지께서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고 사람들이 하나님이 안 보인다고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는 그런 모든 무지한 짐승같이 사는 생각과 사고들과 자기 입장에서
하나님을 생각하는 모든 자들을 다 깨부수어 주시고 악평과 불만과 불평을 다 깨부
수어 주시고 감격과 감사함으로 늘 좇아 행하게 해 주시고 하나님은 사람들이 이렇
게 말하고 저렇게 말해도 가만히 있으나 하나님은 심판할 것 다 심판해 버리고 모질
게 사로잡아 간다고 하였사오니 사람들이 하나님께 고집을 부려봤자 그리고 모두 자
기 행위대로 해 봤자 결론은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 버리며 하나님께서 심판하며 심
판해 버리고 그들이 필요하면 끄집어들이고 그리고 그들을 회개 시키며 다시금 탕감
시키며 다시금 그 일을 할 수밖에 없게 하며 하신다고 했으니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며 날마다 우리와 함께 하심을 감사를 드리며 온 지구상에 있
는 각 교회들이 각자들이 사도로써 책임을 짊어지고 불길같이 일어나 모두 하나 되
어서 계속 밀고 나가 많은 생명들이 돌아오도록 각 교회수가 더 날마다 더해 가며
이제 천 교회를 향해서 날마다 밀어 붙이며 가게 해 주시옵소서.아버지의 나라가 영
영케 해 주시옵소서.
당세는 미약하나마 점진적으로 수 백 년 가서 역사가 모든 옛 기성과 같이 될 것을
믿사오며 더 충만해서 엄청난 것을 믿습니다.
날마다 실망하지 않고 희망과 소망으로 밀고 나가게 해 주시고 외치고 가르치고 하
나님의 이 시대의 업적을 이들이 깨닫지 못하니 하나님의 역사가 2천년 만에 다시금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데 아니 자기 길만 치우쳐 가는 미련한 자들이 되지 않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역사로 날마다 뛰고 달리며 가게 해 주시옵소서.
지혜가 없고 지식이 없사오니 모두 지혜와 지식들로 깨우쳐서 우리들이 스스로 일들
을 하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일 을 벗어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하나님이 주신 모
든 시대의 역사는 우리의 기업이니 그 기업을 벗어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물질로
모든 것으로 사로잡아 주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반드시 하나님은 축복받은 만큼 줘야 축복을 준다고 했습니다.그렇지 않으면 방종하
기 때문입니다.
온 세계에 각 나라들이 모두 일어나 번창케 해 주시옵소서.아직도 복음이 들어가지
못한 나라들에게 복음을 주시고 선교하게 해 주시옵소서.그냥 학교 갔다가 모두 공
부하러 갔다가 모두 자기로 치우치고 마오니 선교사들을 아버지께서 모든 일꾼들을
보내사 진실로 그들을 중심해서 일해야 돼지.모두 그냥 각 나라에서 모두 간 사람만
선교만 뛴다고 하지 않게 해 주시고 진실로 하는 것 같이 하게 해 주시옵소서.
정말로 하는 자는 하나만 해도 열 명이 하는 것보다 더 많이 할 수가 있고 하지 않
는 자 만 명보다 낫다고 했으니 그렇게 정신과 사상을 주셔서 은혜와 은혜를 더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섭리를 모두 나가서 모두 방해하거나 비웃거나 모든 사망권에 있는 자들에게 하나님
께서 사로잡아 주시옵소서.전에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한 대로 나와 같이 모두 내가
정녕코 내가 그냥 있지 않으리라 그랬습니다.
오!하나님이 사로잡으사 그들 때문에 사람들이 모두 육으로 가나 결국 모두 3년 되
면 하나님이 심판해 버리고 노아 때 10년 되었을 때에 심판해 버리고 사로잡았습니
다.그전에 모두 유혹하는 자들을 사로잡아 주시고 온전케 해 주시고 하늘의 섭리 길
을 가는 자들을 유혹하는 자들의 입을 벙어리 되게 해 주시고 행위가 모두 마비가
되어서 움직이지 못하게 해 주시옵소서.의로 채워 주시고 주관해 주시기를 믿습니
다.
요즘에 말씀을 하나님께서 불같이 계속 해 주시고 능력으로 말씀으로 역사해 주시옵
소서.
이들이 근시하고 정신을 차리고 모두 합동해서 몸부림치고 정말로 뒤집어져서 기도
하게 해 주시옵소서.그냥 기도하고 싶어도 안 된다고 했습니다.성령께서 기도를 함
께 해 주시고 능력으로 해 주어야만 기도하고 간구를 할 수 있다고 하였사오니 그리
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일생동안 기도를 제대로 한 번도 해 보지도 못하고 밤이 깊도록 모두 제대로 기도도
못해 보고 모두 사는 자들 시대의 천국을 만났으니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오!하
나님 모두 지나가다가 모두 만난다고 이 같은 자들에게 모두 이들이 모두 이 같은
역사를 만났으니 빨리 근신하고 걱정하며 자기가 사람을 만들어야 하나님이 주신 이
시대의 축복을 감당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역사하심과 인자와 공의로 역사하심이 이들에게 충만하고
영원하기를 원합니다.아버지.
오늘도 지키사 역사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시고 오늘도 계속 온 지구상에 새로 온 사
람들이 계속 번져가게 해 주시고 일인당 한 명씩 꼭 전도하게 해 주시옵소서.안 하
는 사람은 안 하니 그들에겐 물질의 축복도 줄 수 없고,신앙의 축복도 줄 수 없고,
건강의 축복도 줄 수 없으며 하나님이 거저 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갖춰라!만들어라!그리고 조건을 세워라!온 세상이 옛적부터 여호와께서 말씀한대
로 되고 있으니 그걸 지켜 행하지 않으면 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은총과 은혜를 주시고 내가 아무리 기도해도 그들은 들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모두가 각자가 조건을 세우고 그리하도록 하라.그리하면 내가 쓰시리라.
하늘이 내 입을 통해서 말씀하고 선포했으니 생명들을 부지런히 전도하게 해 주시옵
소서.가르치게 해 주시고 과감하며 담대하며 반대하는 자들과 모든 자들을 무섭게
생각하지 말고 과감히 쫓아가 행하며 하나님의 사도로써 행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
다.그래야 하나님께서 역사한다고 했습니다.
여호수아 같이 담대히 행하고 싸워 나가게 해 주시고 주여 이들을 모두 통치하며 주
의 마음과 정신을 나의 정신과 사상을 가지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행하게 해 주시
옵소서.
알지 못하고 힐문하는 자들을 거꾸러뜨려 주시고 녹여 주시고 민족과 세계를 하나님
께서 치시며 주관하시는데 두려울 것 없이 행하게 해 주시고 의인이 하나가 되면 온
지구촌을 움직이는데 하나님이 그의 말을 듣고 그대로 한다고 했습니다.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영광과 뜻으로 더해 주시고 우리를 깨우쳐 주신 모든 신령한 일들을 더
욱 깨우쳐 주시고 말씀으로 더해 주시옵소서.시와 그리고 노래와 영광을 아버지께
돌리게 해 주시옵소서.
전지전능하신 우리 아버지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 하며,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늘 그치지 않으며,주님의 사랑하심과 함께 하심과 동행하심이 함께 하사
우리의 육신을 쓰고 날마다 불같이 강림한 주님이 역사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지식과 지혜를 주사 완벽한 신앙을 믿고 스스로 그리고 자신하게 자신 있게 해가게
해 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과 권능으로 이들에게 축복하며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아멘.
2004년 11월 3일 수요일 선생님 기도문 (1시간 22분)
사랑하시는 만군의 우리 아버지 의와 진리와 사랑 공의의 은혜가 온 세상에 평안케
하시며 하늘의 나라를 이 땅에 이루어 하나님이 창조하고 낳으시고 기르신 모든 인
생들이 하늘나라에 일어나는 뜻이 이 땅에도 이뤄지게 하였사옵나이다.
사람들로 지음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지음을 받음대로 창조하신 목적대
로 의롭게 그리고 선하게 절대적인 하나님의 그 진리대로 행하고 살게 함으로 형통
케 하여 놓았습니다.
그렇지 않게 사는 자들은 인생이 허무하고 힘들고 어렵게 함으로 이들이 힘들고 어
려움에 몸부림을 치게 하였습니다.누구든지,언제든지,어느 시대든지,스스로 하든
지,깨달아 하든지,하나님의 보낸 사람들의 말을 듣고 하든지 정직히 공의롭게 온전
하게 행해야 되게 창조해 놓았습니다.
만물들이 질서정연하여 존재하고 만일 그것들이 그렇지 못하고 이상이 생겼다면 존
재할 수 없듯이 동물도 다 모든 생물들 세계도 그러하게 만들었으며 창조하였사옵나
이다.그에 인생들도 그렇게 창조하였습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정직히 행하고,하나님을 사랑하고,우러러보
며,기뻐하며,즐거워하며,의롭게 사는 자만이 형통케 하였으며 그 나머지 그렇지 못
하게 사는 사람들은 그 행위대로 곤고하고 삶의 괴로움을 받으며 허무한 인생을 사
는 것을 느끼며 하늘의 낙을 누리지 못하며 영육의 심령의 낙이 없이 살 수밖에 없
다 하였습니다.
그러다 이들이 하늘의 뜻을 찾고,그 일들을 행하며,하나님을 사랑하고,좋아하며,
존귀히 여기며,기뻐하며,영광을 돌리며,그 뜻을 실현하며 사는 자들에게는 항상 함
께 하시며 능력과 은혜와 사랑하심으로 더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만든 것들이 질서정연하고 가짓수도 많고 모든 하나하나 개성들이 오
묘하며 신기하고 아름답고 감히 인간들이 이룰 수 없는 기이하고 이상적인 것들이옵
나이다.
생물의 세계와 곤충의 세계와 모든 보이는 것에서 그 보이지 않는 것에 이르기까지
만물과 모든 존재의 세계에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보이는 육체와 보이지 않는 영체
모두 그렇게 창조해 놓았습니다.
이것들을 보며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과 그 능하심과 전지전능하심을 알 수 있으며
많이 아는 자는 많이 알고 적게 아는 자는 적게 알며 하나님을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없으나 그의 행하신 일들을 보며 알 수 있사옵나이다.
많이 깨닫고 알 때 많이 알게 되고,그 사람이 못 봤을지라도 그 행한 일을 보면 그
의 인격과 그의 모든 신성과 인성과 정신과 모든 계획과 사상을 알 수 있듯이,작품
을 통하여 작가를 알 수 있듯이,그의 모든 만든 집과 농토를 보면 주인의 마음을 알
수 있듯이,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만물을 봄으로 하나님을 볼 수 없으나 알 수가 있
고 능히 짐작할 수가 있으며 상상할 수가 있으며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자기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하였다고 하였사오니 사람을 보고 하나님에 대해서 알 수가 있
으며 느낄 수가 있으며 짐작할 수 있으며 깨달을 수가 있사옵나이다.
그래서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것들을 말씀하시기를 “너희 생각은 땅과
같고 낮고,나의 여호와의 생각은 하늘 같이 높다.”하였사옵나이다.그리고 “가는 길
도 그 역사도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과 내가 생각하는 것이 그 차이가 다르다.길의
방향도 다르고 이치도 다르고 차원성도 다르다.”하였사옵나이다.
짐승과 사람의 생각과 가는 길이 다르듯이,사는 그런 위치가 다르듯이,그 모양이
다르듯이,짐승도 코가 있고 사람도 코가 있으되 다르듯이 신과 인간이 너무 차이가
다릅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사람과 신의 세계는 너무너무 다른 것을 아옵나이다.코
가 있으되 신의 코가,얼굴이 있으되 신의 얼굴과 하나님의 얼굴과 우리의 얼굴이 너
무 차이가 있듯이 별빛 같고 태양 같이 빛이 다르듯 땅과 하늘이 높음 같이 다르옵
나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고 사나 모르는 것이 너무 많사오니 날마다 가르쳐
주고 깨닫게 해 주며 말씀으로 변화되며 신흥골수에 모든 것을 쪼개며 교훈하며 인
내를 더하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우리를 은밀한 가운데 깨우쳐 주시고 말씀도 해 주시며 지식과 지혜로 더해 주시옵
소서.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을 섬겨 즐겁게 할 수가 없으며 영광을 돌릴 수가 없사옵
나이다.우리를 먼저 지혜와 지식을 주시고 깨닫게 하시며 죄도 깨닫고 회개하고 죄
에 대해서 배우고 의에 대해서 배워서 죄가 얼마나 나쁘고 더럽고 한지를 깨닫게 하
시고 그것들을 없애게 해 주시옵소서.
말씀하여 비유를 들어 말하도록 하였사오니 더러운 찌꺼기 같고 더러운 물과 같고
더러운 배설물과 같고 더러운 오물과 쓰레기 같다고 하였습니다.그리고 아픈 고통을
주는 병과 같다고 하였습니다.이런 것들을 모두 버리고 정결케 하라고 했습니다.
더러운 때와 같고 더러운 옷의 밟힌 것과 옷을 더럽힌 것과 같으니 모두 빨아 없애
듯이 기도해서 모두 회개해서 없애라고 했습니다.
사람의 더러운 것이 버리지 않고,더러운 것을 빨아 입지 않고,더러운 것을 닦고 씻
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듯이 회개치 않으면 존재할 수가 없다고 하였사옵나이다.이
렇게 모든 법칙이 이러하니 꼭 그렇게 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되 “이와 같이 이러하다.”비유가 아니면 말씀치 않으시고 할 수도
없으며 인간들이 깨달을 수도 없다고 했습니다.그러므로 성경에 하나님께서 옛 선지
자들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늘 비유로 말씀하시고 가르쳐 주시며 깨닫게 해 주시
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말씀한 것을 사람을 통해서 듣기도 하고 만물을 통해서 비유를 들
어 “저와 같이 그러하다.”그렇게 깨우쳐 주기도 하고 사람을 통해 거울삼고 “저와
같이 너도 그러하다.”그렇게도 말씀하기도 하옵나이다.
늘 감격하며 감사하며 기뻐하며 날마다 살도록 은혜에 은혜를 더해 주심을 감사하옵
나이다.
이 새벽도 모든 시대의 말씀을 듣고 시대의 새로운 역사에 나와 빛 가운데 사는 이
시대의 역사를 좇고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선포한 성약의 역사를 부름 받고 택함 받
고 나와 기도하고 간구하는 모든 자들과 잠을 자는 자들과 집에서 기도하는 자들과
온 지구상에 있는 섭리의 나라 사람들을 사랑하는 신부들을 만군의 아버지께서 꿈속
에서 혹은 생시에 성전에서 기도하며 간구한 모든 자들의 영광을 받으시고 그리고
은혜와 사랑을 더해 주시옵소서.
동방 그리고 이 아시아로부터 서방 유럽 그리고 남미 미국을 중심한 모든 나라들,복
음이 이제 들어간 나라,시작해서 가는 나라,모두 새로운 역사 새로운 각오 모두 가
지며 철저히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옛것을 버리며 새로워지며 계절에 변화가 있어 생동적이고 보다 생명권에 계절을 맞
아서 살듯이 우리들도 하늘 시대에 따라 이에 맞는 삶을 살도록 만군의 우리 아버지
께서 하였사오니 그를 깨닫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지속되는 삶,변화 없는 삶은 지루한 삶이요 발전하지 못하는 삶입니다.아버지.날마
다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변화 받는 역사 앞에 서게 해 주시고 자기의 맡은 바 사명
을 철저히 모두 하게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사명을 했는지 못했는지 모르고 사는 자들,특히 지도자들,특히 하나님의 단상에서
말씀을 증거하며 가르치며 이들을 인도하며 하늘 수종을 드는 모든 자들,각 분야의
지도자들 더욱 열심히 충성에 충성을 다하게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고 성령으로 감동
시켜 안 하면 안 되게 여건을 틀어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은 일을 하실 때에 말없이 은밀하게 하는 자도 모를 정도로 역사하며 하시옵
나이다.그 행하심이 여러 가지이신데 할 수밖에 없도록 은혜를 베푸사 환경과 여건
으로 엮어 가시옵나이다.
은혜와 사랑의 하나님이 행하심을 더욱 깨닫고 감격하며 감사하며 존귀히 여기며 두
려움과 책임성과 자신의 모든 양심과 영의 생각과 육의 생각을 깨닫고 열심히들 하
게 해 주시옵소서.
자기에게 맡긴 사명을 행치 않으면 자기가 하늘 앞에 책임이 큰 자요,책임을 해야
될 것이며 못한 자는 이에 대가를 받으며 책망을 받으며 두려움에 처하기도 하며 고
통을 받기도 하며 회개하고 다시 행하게 하시며 그 연도와 기간을 정하여 행하시옵
나이다.
여호와를 섬겨 즐거워하며 기쁘게 하며 날마다 사는 삶을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부
족한 대로 할 것이 아니라 더 부족한 것은 더 채우고 노력하고 열심히 하며 주와 결
혼한 모든 여자가 남자를 늘 섬겨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노래하며 영광을 돌리며 사
랑하며 재미있게 삶이 있지 않으면 점점 멀어져 불만과 불평으로 멀어지니 결론은
사망에 이르게까지 된다고 하였사옵나이다.끊어지며 헤어지며 멀어져 남남이 된다고
하였사옵나이다.쓰리고 아픈 후회와 낙심과 곤고에 빠진다고 했습니다.
하나님도 우리도 그러하다고 했습니다.그러므로 하나님을 주와 믿게 했으니 주와 모
두 하나님은 우리와 맺었으니 영원한 사랑과 천주의 인연 되어서 하나님의 계획한
뜻을 실행하며 그 일을 함이 마땅하옵나이다.감격하고 감사하며 택함 받음을 부르심
의 소망을 기업을 받았으니 영광을 돌리며 살게 함이 마땅함을 아옵나이다.
날마다 사랑하는 사랑의 정이 들고 기뻐하며 우리를 함께 함을 감사하며 살게 하심
을 감사하옵나이다.늘 애정과 사랑과 그의 모든 신성과 전능하시고 그리고 모든 권
능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을 더욱 알고 모시고 섬기고 위하고 공경하며 그의 뜻
을 실천하며 원하는 일을 해 주며 희로애락을 누리며 사는 것이며 이러한 것들이 옛
조상 때부터 행하고자 했지만 사람들이 제 맡긴 책임을 못해서 못했으며 못한 것은
후대의 어느 시대든지 그 일을 못한 시대가 탕감이 끝나고 형벌이 끝나면 다시 기회
를 주어서 하게 하여서 하는 자들을 중심해서 역사를 펴 나가시며 하지 못한 자는
그 시대 계속 그 일을 진행하게 하셨습니다.이렇게 하나님이 행하심을 깨닫고 영광
을 돌리며 근신하고 정신을 차려 살게 해 주시옵소서.
사람들은 몰라서 못하고 옛 시대의 무엇을 못해서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못 이루고
어떻게 무엇을 진행한 것을 알아야 사람들이 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알아도 마음
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끝까지 하지 않으면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런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이 시대에 시대가 와서 시작했으니 하나님의 기대에 어
긋나지 않고,기뻐하며,즐거워하며,새벽을 깨우며,낮을 깨우며,불철주야 하늘을 좋
아하며,기뻐하며,이 복음을 전하며 가르쳐서 그들로 참여케 하며,구원을 시켜 흑암
의 영원한 지옥에 가지 않게 하며,음부와 무저갱으로 사라지지 않게 해 주며,할 일
들이 너무 많고 많으며,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내며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며 기쁜
지를 모두 알아야 된다고 하였사옵나이다.
알아도 더 커야 되며 어린 자들은 못하며 꾸준히 오늘 할 일은 오늘 하고 내일 할
일은 내일에 해야 되며 일순간에 되는 일이 아니며 하루 이틀에 되는 일이 아니며
인생이 나서 죽을 때까지 모두 하나님이 각자에게 준 분배를 하는 것이라고 하였습
니다.꾸준히 삶을 사는 것이라 하였습니다.모시고 이 세상에서 다할 때까지 그렇게
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자기의 계획대로 행치 말며 하나님의 계획대로 행하도록 날마다 기도하고 시험 들지
않게 하며 악한 자들을 마귀와 사탄 보이지 않으나 우리들을 늘 괴롭히고 막으며 방
해를 하는 것들을 다 기도해서 물리치고 뿐만 아니라 이에 주관을 받는 모든 형제들
을 모두 권유하며 잡아주며 엄히 책망도 하며 이끌어 주며 사랑으로 대해주며 모든
이 주관을 받는 악한 자들 변해 버려서 가라지가 되어 버렸으며 잡초가 되었으며 곡
식이 변해서 모두 먹지 못한 곡식으로 변하듯이 되어 버렸고 집동물이 모두 말을 듣
지 않고 도망쳐 산동물이 되어서 사냥꾼에게 잡혀가며 올무에 얽혀 죽으며 절벽에
떨어져 죽기도 하며 산 짐승에게 잡아먹히기도 하듯이 그러한 것 같이 우리 섭리의
세계도 마찬가지로 그러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주관권을 벗어나서 사는 모든 자들이 그렇게 되어서 야수가 집동물이 야수
가 되어서 오히려 집 동물을 가축을 잡으러 사자와 이리와 같이 다니며 그러므로 모
든 포수를 보내서 잡으며 사냥을 할 수밖에 없다고 하였사옵나이다.이는 하나님이
사냥을 하늘의 사자들을 통해서 하며 천사들과 그리고 추수하러 보낸 모든 하늘의
사자들로 한다고 하였사옵나이다.
그리고 자기를 사랑하고 좋아하며 기도하고 간구하는 신부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보
낸 모든 구원을 시키는 자들과 같이 한다고 하였사옵나이다.
그의 기도를 들으며 간구를 들으며 역사하시는 만군의 우리 아버지를 영광을 돌려
간구하옵나이다.오!이들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두드리고 열어달라고 하는 저
간구를 들으시옵소서.
모든 지난 날 잘못된 모든 죄와 허물을 용서해 주시고 부족한 것도 용서해 주시고
시대에 다시 세워 뜻을 세워 나가도록 날마다 모든 자들을 섭리나라를 은혜를 베풀
어 주시옵소서.
잘했다고 하는 것도 많이 못해서 죄송하고 오~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푸
사 허송세월을 보내지 않고 철저한 모든 삶이 날마다 이뤄가게 축복해 주시고 행하
게 해 주시옵소서.
그렇게 살게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그래야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자기
각각 모두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그렇게 돼야 된다고 하였습니다.그냥 살면 안 된
다고 했습니다.철저히 마음이 하나 뜻이 하나 행동이 하나,하나님이 원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고 하였습니다.그래야 뜻을 펴는 것이라 하였습니다.그래야 생명이 있
는 사람이 되는 거라고 하였습니다.사랑하고 같이 하늘이 원하는 일을 하며 그날그
날 사역을 하며 사는 거라고 하였습니다.그래야 하나님이 사랑하는 신부라고 했습니
다.
시집 간 신부가 남자의 원하는 대로 하지 않고 달리 행하면 그건 신부가 아니라고
했습니다.호적에만 올려놓았지 사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
우리는 실질적인 삶을 날마다 살게 해 주시옵소서.
성경에 모든 이름만 올려놓고 하나님의 시대의 뜻대로 살지 못하면 안 된다 하였습
니다.마음을 다해 뜻을 다해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보호해
주시니 우리도 그와 같이 하여 일체가 되어야 된다고 하였습니다.그것이 호흡하는
것이며 진액이 나무에 빨아올리는 것이며 때를 일으키고 꽃이 피고 열매를 열어 주
인의 기뻐하는 모든 사과나무가 되고 배나무가 되고 각종 과일 나무가 되고 각종 주
인이 뿌린 씨앗이 되고 때를 따라 기대에 어긋남이 없이 황금벌판을 이뤄 주인이 것
이 되며 기뻐하여 추수하여 거둬들이는 곡식 같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잡초들 그러니 행위가 악한 자들은 그들은 모두 곡식이 아니요 거둬들일 자
들이 못된다고 하였습니다.열매가 말아 모든 주인이 거둬들이지 않으며 행여 거둬들
인다 해도 짐승에게 밥이 되게 하며 버리며 갈아엎으며 퇴비를 삼는다고 하였사옵나
이다.오!아버지 하나님 아버지의 깊은 것을 깨닫고 알고 기도하며 간구하게 해 주
시고 듣게 해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 어디까지 해야 하나님과 일체된 마음인 것을 깨닫게 해 주시고
알게 해 주시옵소서.그러므로 나의 기도를 듣고 모두 깨닫고 알며 영광을 돌리는 자
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되게 해 주시옵소서.이 시간도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그러
므로 모두 근신하여 정신을 차려 살라 하였사옵나이다.
하나님이 이들의 머리가 되며 이들은 모든 지체가 되어서 열심히 듣고 행케 해 주시
옵소서.모두 피부로 느끼고 행실로 느껴서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그런 삶이 연속되
도록 축복함을 감당하게 해 주시옵소서.
신령한 은혜를 주시고 깊은 심오한 모든 은총을 더해 주사 깨닫고 알고 이들을 가르
치게 해 주시옵소서.온 세계에 있는 자들이 너무 모르고 살고 있사옵나이다.다 지
도자들이 먼저 깨달아 새롭게 되게 해 주시고 만일 못하면 다른 사람을 세워서 하나
님이 역사하고 처음 사랑을 잊어버리면 촛대를 옮겨 다른 사람에게 그 사명을 주어
간다고 하였사옵나이다.날마다 이를 깨닫고 열심을 내어 하게 해 주시옵소서.
기도도 안 해 주며 책임으로만 책임만 달라고 해도 안 된다고 하였습니다.감사하며
하늘 신부가 되고 하늘 집안의 식구가 되었으니 책임을 짊어지고 열심히 부모가 되
어서 자녀들을 모두 먹이고 입히고 만들어 주어 살지게 하고 깨끗이 빨아 옷을 입히
며 큰 자들은 모두 부모의 역할을 해 주며 그렇게 하며 가르치며 하듯이 해야 된다
고 하였사옵나이다.
모든 섭리의 나라가 질서 있게 순서 있게 희망 있게 소망 있게 과감하게 담대하게
모든 성약의 나라에 역사를 진행함이 마땅하오니 아버지께서 날마다 지혜와 지식과
깨달음으로 채워 주시옵소서.영광과 존귀를 더해 주시옵소서.우리들 생각과 하늘의
생각을 다름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그리되게 해 주시길 믿습니다.
항상 모든 하나님은 원리와 원칙대로 하나님의뜻을 좇아 행하는 권능만이 역사를 편
다고 했습니다.그들이 있는 곳은 살아 있는 곳이요,하나님과 교통하는 곳이요,하나
님의 뜻을 그들에게는 혼자 있으나 둘이 있으나 늘 펴 나간다고 하였사오니 그런 삶
이 어느 곳에나 이뤄지게 해 주시옵소서.
아무리 많이 있어도 뜻을 모르면 역사를 펼 수 없고 우왕좌왕 제자리걸음만 한다고
했습니다.알고 깨달아 각자에게 늘 성령으로 감동과 감화를 주시고 행케 해 주시옵
소서.
전도하고 가르치고 하늘의 일을 늘 증거하며 성령의 뜨거움과 감동적으로 전해서 이
들에게 깊이 교육하고 가르침을 받고 깨닫게 해 줘야 되겠사옵나이다.가르치는 자에
게 은혜를 주시고 지혜를 주시고 지식을 더해 주시고 말의 은혜를 주셔서 잘 가르치
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지혜의 말씀과 지식의 말씀과 과연 모두 잘 가르쳐 주님처럼 그 말씀이 권세 있고
능력 있게 더해 주시옵소서.하늘의 기이한 기업을 받은 것을 깨닫고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 신부,세상의 신부가 아니요 하늘의 신부인데.신랑,
세상의 신랑 같은 자가 아니고 하늘의 신랑인데.모두 더 깨닫고 더 배우고 알게 해
주시옵소서.
기성의 모든 신앙생활은 모두 형제적 신앙생활이요,신부들이 아니니까.기성 역사를
재현하는 역사가 아니요,완전한 하늘과 땅과 같이 높은 역사.구약의 역사와 신약의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일지라도 하늘과 땅 같은 역사,그 높음이 하늘의 높음같이 높
은 역사,신약과 성약 역사는 형제들과 신부의 역사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높은
역사.파면 팔수록,깊이 가면 갈수록 깊은 것을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그것에 대해서
가치를 깨닫고 알게 되옵니다.
구시대와 신시대가 얼마나 다른 것인지를 깨닫게 된다고 했습니다.하늘의 신랑과 하
늘의 신부들이 깨닫게 해 주시고 느끼게 해 주시고 지식을 알게 해 주시옵소서.모두
알아야 행한다고 하였사옵나이다.만군의 아버지께서 우리를 깨우치고 깨닫게 해 주
시옵소서.
바울이 주를 깨닫지 못하고 시대를 깨닫지 못할 때에 시대의 눈이 멀어서 다메섹 도
상에서 모두 눈이 먼 것을 실제 눈이 보이지 않게 함으로 너희가 시대의 눈이 멀고
네가 모두 봉사다.시대에.눈을 뜨게 함으로 깨닫게 하고 말씀을 들음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구약의 말씀을 들은 것이 눈이 뜬 것이 아니라 그것은 구약의 눈을 뜬
것이라고 했습니다.우리들도 시대의 눈을 떠서 열심히 모두 하는 자들이 되어서 불
구자들을 모두 벗어나 눈을 뜬 자와 눈을 감은 소경과그 차이가 땅과 하늘이라고 했
습니다.날마다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며 삶이 합당케 해 주시옵소서.
이제도 계시고 저제도 계시고 처음서 나중까지 함께 하시는 만군의 우리 아버지,
오~이 세상에 있는 자들이 모르고 사니 구원해 주시옵소서.구원받기가 얼마나 어
려운 것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아니 새로운 역사가와도 백만 명에 하나 혹은 천만 명에 하나가 와서 구원을 받는데
아니 그 구원을 버리고 다른 곳으로 가다니,미련한 것들 자기가 생각하고 믿고 살았
다니,하나님의 온전한 진리의 말씀을 배우고 영원히 몰라도 그 안에 살고 있어야지.
오!만군의 아버지 우리를 아버지께서 존재하며 살게 하심을 감사하옵나이다.
누구들처럼 하늘을 버리고 자기 생각하며 탕자처럼 떠나지 않고 부족하나마 연약하
나마 하나님을 섬기고 즐거워하며 시대를 좇게 하심을 감사하옵나이다.옳소이다.이
렇게 된 것은 아버지의 뜻이로소이다.
늘 붙잡아 주시고 사랑했으나 자기 중심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자기 중심하면 섭
리를 떠나가게 되고 자기 생각대로 행하게 된다고 했습니다.섭리 나라에 그렇게 생
각하는 자들 모두 회개하고 모두 성령으로 책망하며 그러지 못하도록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하나하나 살피사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자기중심하고 자기 생각하면 큰일 난다고 했습니다.하나님께 버림을 받는다고하였사
옵나이다.주의 뜻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된다고 했습니다.감격하며 감사하며
고마워하며 사는 자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그렇지 못하면 눈을 뜨지 못한 자라고
했습니다.소경이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귀한 것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자기가 귀한 것을 모르고 살고 있고,사명
이 귀한 것을 모르고 살고 있고,생명이 귀한 것을 모르고 살고 있고,이 시대에 부
름을 받은 것을 귀한 것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그러니까 모두 귀하게 살지 못하고
있습니다.그러니까 그냥 되는 대로 모두 섭리 나라에 왔으니까 그냥 신앙만 팔아먹
지 않고 사는 지경까지 살고 있습니다.그러니까 하나님의 이 시대의 축복을 못 받
지.
오!아버지 하나님 모두 아버지의 그 영광의 것을 온 지구촌에 만방에 전할 수 있도
록 우리를 매인 자들을 다 풀어 놔 주시고 새로운 기회들을 죽기 전에 늙기 전에 주
시옵소서.아버지.
지금도 후반기 역사가 진행되고 살고 가고 있는데 은밀히 행하시는 아버지의 뜻을
모르고 살고 있사옵나이다.어떤 자는 내가 꼭 앞에 있어서 가야만이 봐야 만이 옛날
모두 전 역사 전반기 역사 펴듯이 펴야 만이 역사를 펴는 걸로 알고 있는 자들 더디
깨닫는 자들이 있습니다.지금도 온 지구상에 말씀을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하니 생명
들이 존재하고 있는지를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오!나무들이 식물들이 그전에는 바가지로 물을 얹어 주니까 먹는 물을 주인이 주는
걸로 알고 있다가 이제 모두 시대를 따라 숲을 끊어 만들어서 물을 비가 줄줄 오듯
이 하니 하늘에서 비가 오는 걸로만 알고 있습니다.주인이 줄때만 기다리고 있습니
다.알지 못하고 있사옵나이다.물을 대서 습기로 차오르게 해서 살려주는 것도 모르
고 있습니다.여러 가지 방법으로 주인은 시대 따라 행하는데 옛날식으로만 하면 되
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시대에 가는 사람은 다른 방법으로 하는 것을 깨닫고 지혜롭고 슬기 있
는 신부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날마다 이런 것들을 기도하며 모두 깨달으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얼마나 기도할 것
이 많은지 무릎을 평생 펴지 못할지라도 다 기도를 할 수가 없사옵나이다.그러니 아
버지께서 우리를 그때그때 늘 사랑하니 인도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시옵소서.
자기가 하는 것 같으나 이미 하나님이 그렇게 되도록 여건을 만들어 놓은 것을 모르
고 있습니다.오!아버지 영광과 존귀를 더해 주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이런 때를 통해서 각자가 더하고 더 열심히 하고,근신하며,그리고 회개도 하며,깨
끗케 하며,의롭게 만들며,연단도 하며,만들기도 하며,더 아버지의 기뻐하는 것이
되도록 낙심치 말고 행하라고 했습니다.때가 이런 때이니 만큼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어련히 알고 하겠느냐?했습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신부라도 깨달을 것은 깨닫고 할 것은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엄격
히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 앞에 신부이니 머슴의 신부도 아니고 어떤 청년의 신부
도 아니고 하나님의 시대의 신부인데 명색이 있고 그리고 모두 하늘의 위신이 있는
데 오~아버지의 뜻대로 최고로 멋있고 아름답고 멋있는 신부들이 되도록 기도하옵
나이다.
꼭 그렇게 되도록 축복해 주신 것을 우리가 행하도록 하게 해 주시옵소서.다 하나님
은 그렇게 되기를 원하시고 예정도 하시고 좋은 것은 다 예정해 놨으니 그대로 꼭
실천하라고 하였사옵나이다.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우리에게 지금 이 시간도 기도하는 은혜를 베풀어서 기도하여
서 하나님을 알게 하며 깨닫게 하며 모두 이렇다는 것을 기도로 하게 하여 주시고
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할 일이 무엇인지 깨우쳐 주시고 말씀도 해 주었습니다.
사람이 하는 거 같아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람을 통해서 말씀하시고 간구함이 무엇
인지를 알게 하였습니다.그렇게 날마다 되게 해 주시옵소서.
새벽을 깨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이 합당하다고 했습니다.약속한 것은 꼭 지켜야
되고 하나님께 약속했으니 그리고 하나님께 꼭 약속받고 하고 그리고 허락받고 행하
며 그리고 하나님과 같이 행하며 그리고 흑암과 어둠을 같이 없애며 기도하며 하나
님께 구하라 원수 갚는 일은 하나님이 하는 것이다.그리고 심판도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심판도 하나님께 맡겼느니 너희가 해서는 안 된다고 하였습니다.
깨닫게 해 주시고 주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시대를 따라 가느냐?신랑도 제대로 모
두 알지 못하면서 신부라 하며 가느냐?사랑을 다른 데로 흐르면서 어떻게 신부라고
하며 가느냐?온전히 100%사랑하며 존귀히 여기며 귀하게 여기며 기다리며 사모하
며 보고파 하며 그렇게 모시고 섬기고 살아야 신부가 될 수 있지.뭘 신부들은 그리
알고 많이 알고 깨닫고 단정히 행하며 예쁘게 차리며 칠보단장하며 신부로써 사명을
다 감당하게 해 주시옵소서.믿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모두 이들이 지식을 더해 주시고 하기 위해서 성서를 많이
알며 하나님의 역사도 알아야 할 것이며 너무 모르고 인생들이 사니 하나님을 모르
는 자들도 너무 세상살이를 모르고 하나님을 아는 사람도 너무너무 모르고 살고 있
다고 했습니다.우리에게 그냥 배워서는 끝도 없으니 지혜와 지식과 은혜와 하나님이
주신 능력과 권능으로 배워야 모두 많이 배울 수 있으니 그렇게 배우라고 했습니다.
주일 말씀을 통해서 외치고 새벽 기도 때에 말하며 잠언을 통해서 교훈하며 시를 통
해서 읊으며 아버지의 행하신 일을 깨닫고 그게 다 만군의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서
하고 구원자를 통해서 하는 것을 깨닫고 모두 근신하며 모두 지켜 살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그래야 시대의 축복을 받고 그렇게 살아야 만이 자기의 분배된 모든 축복을 개성대
로 받는다고 했습니다.그냥 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은 절대로 그냥 하늘에
서 비가 떨어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오!아버지 이들이 이치와 법칙과 모든 것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무지한 저들과 같이 얼렁뚱땅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저 기성 시대는 너무너무 모
르고 살고 있습니다.주님께서 기성시대에서 많은 젊은이들을 이곳으로 보내 주셔서
시대의 말씀을 듣고 살게 축복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너무너무 아까운 사람들이 모두 거기에 묶여 있습니다.오!만군의 아버지 나이 먹은
자나 젊은 자나 기성교회에서 얼마나 기다리고 시대를 새로운 세계를 기다리는 줄
모릅니다.그 나름대로 하나님께서 역사하고 어련히 알고 행하시련만 새로운 사람을
꼭 보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허락받고 우리가 모두 해야 되겠습니다.아버지께서 허락해 주시고 주님께
서 꼭 허락해 주시고 주님께서 말씀하면 주님을 따르는 자들이라 말을 너무 잘 듣사
오니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우리는 그들이 오면 준비하고 예비했다가 잘 전해서 아
버지의 뜻을 펴게 해 주시고 주님의 뜻을 멋있게 펴게 해 주시옵소서.우리의 모든
하늘의 기회를 우리의 기회로 쓰지 말게 해 주시고 아버지께서 어떻게 행하시나 가
만히 보고 그대로 따라 색시처럼 모든 신부처럼 처음 사랑 맺은 사람처럼 그대로 행
하는 대로 시키는 대로 따라가는 자가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것이 얼마나 표가 나고 얼마나 하늘과 땅 같은
차이가 있는지를 알게 해 주시옵소서.
축복을 받았는데 왜 이렇게 차이가 없을까?그건 모든 기성적인 자기 행위대로 받기
때문에 자기 행위가 그만큼밖에 못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아버지께서 은혜를 주
시고 은총을 더해 주시옵소서.
하루를 지내봐도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하나님을 깨닫고 기도하고 그리고 열심히 하
고 있는 날은 엄청나게 많이 10배,20배 이루어지고 그렇지 못한 때는 10배,20배 못
할 때가 있습니다.이와 같이 우리 인생살이도 확대 시켜보면 마찬가지니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10배,20배,30배 혹은 100배 이렇게 행한다고 했습니다.날마다 그렇게
행하도록 축복해 주시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다하게 해 주시옵소서.끝까지
다하는 것도 있고 마음과 뜻을 일부만 하지 말고 다하라고 했습니다.그리되게 해 주
시옵소서.
악한 자들과 행악 자들이 쫓고 모두 괴롭히나 만군의 아버지께 철저히 해 나가면 누
가 괴롭히게 놔두랴 했습니다.오!하나님이 우리의 힘과 능력 되시고 망대의 불꽃같
은 눈초리로 지켜 주는 사자를 보내시고 날마다 천군들을 보내서 살피옵니다.
행악 자들은 자기 뜻대로 살고 짐승과 야수 같은 마음으로 무저갱에 사자 짐승들의
마음의 주관을 받고 있사오니 다 내가 기도하오니 “다 없어지고 다 없어져라!”
오!하나님께서도 원하시며 하나님은 철통같이 하나님은 모든 눈에 티와 같이 모든
것을 관찰하시며 주관하고 다스린다고 하였습니다.아버지.하나님을 더 섬기고 즐거
워하며 기뻐하며 영광을 돌리며 아버지를 찬양하며 더 백배,천 배 더하고 근신할 수
있게 해 주시고 영광으로 더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모든 자들이 이런 것들에서 부지런히 크라고 했습니다.모든 자들이 모든 자기를 닦
고 깎으라고 했는데 뭔지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나의 기도를 듣고 깎을 것이 무엇이
고 할 것이 무엇이고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오!집을 지을지 모르니 완성할지를 모르고 세울지를 모르고 터를 닦을지를 모르고
있습니다.아버지.행한다고 하나 모두 마음에 들지 않게 행한 일들이 너무 많사오니
모두 마음에 들게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언제 이렇게 행해서는 나이 먹어서도 제대로 못한다고 했습니다.깨닫고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것을 깨닫고 철저히 하도록 시대가 가면 갈수록
새로운 시대 사람들이 더 능하게 하며 더 세밀히 하며 더 능력 있게 행하게 해 주시
고 구시대에 있던 자들도 전반기 때 뛰었던 사람도 마음을 새롭게 해서 그 모든 경
험과 체험과 노련함과 모두 나이가 먹고 모두 잔뼈가 굵어졌으니 이제 모두 더 잘할
수 있도록 새로움으로 더 충만케 채워 주시옵소서.
모든 사도들이 되고 지도자들이 되어서 모두 새로 온 자들을 잘 친구가 되어 주고
애인적으로 교육시키며 가르치며 대담하며 담대하고 어린 모든 새끼들에게 담대한
애비와 부모처럼 모든 전쟁터에 모든 장수같이 쩌렁쩌렁 담대해서 옛 선지자들 모든
다윗처럼 그리고 모든 여호수아처럼 모두 요셉처럼 그리고 종합적으로 예수님처럼
열심히 사상과 정신을 가지고 모두 이들을 다스려 주고 이들의 친구가 되며 때와 시
기를 따라 부모같이도 해주며 그리고 때와 시기를 따라서 모두 애인같이 잡아주며
열심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영광과 존귀와 의로 더해 주시기를 믿습니다.아버지.
하늘 법을 범하고 모두 있는 자들로 전체가 모든 고통 받는 일이 있사오니 용서해
주시고 무섭게 사로잡아 주시기를 믿습니다.아버지.영광과 존귀를 받으시옵소서.
오!아버지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섭리나라뿐만 아니라 이방의 세계,기성의 세계,
구시대의 세계 너무너무 기도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그들에게 아버지 은혜를 베푸시
고 시대를 좇아 빛을 발하며 오게 해 주시옵소서.
섭리나라에 악평하는 자들의 말을 듣고 모두 가면서도 어떤게 옳은가 있던 사람들의
마음이 돌아가 버리고 헛한 데로 갔으나 능력과 권능의 하나님은 모든 악한 자의 말
대로 되지 않게 하며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으로 놔두지 않으시며 자기
백성들을 불러내며 때가 되어서 모두 그들의 행위를 심판하며 모두 선하고 평소에
의롭게 인생을 사는 사람들을 섭리나라에 반드시 불러 오며 그에 맞는 기성으로 불
러가기도 하며 모든 천주교로도 불러가기도 하며 각종각색으로 행위대로 하나님은
행하시옵나이다.
오!악한 자의 꼬임을 받고 말을 듣고 옛날에 모든 그 악한 하만의 말을 듣고 모든
백성들이 따르고 내시들이 따르고 임금까지 모두 그렇게 했으나 하나님이 모두 놔두
지를 않았습니다.결국 기도하는 자들의 기도를 통해서 뒤집어엎어 버리고 역사가 일
어나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하나님은 거저 그들에게 끌려가는 것을 좋지도 않게 생각할 뿐만
아니라 뜻도 아니라 예정도 없습니다.순간만 그럴 뿐이지.
오!하나님이 때와 시기를 따라 겨울철을 봄날로 돌리시며 봄날을 여름으로 더 뜨겁
게 역사하시고 오!모든 때를 따라 계절을 돌려 가을을 서늘케 하시며 그러다가 모
든 인자들은 모두 쉬게 하였으며 참되게 하며 겨울을 주게 하며 역사를 하듯이 하나
님이은 행하시는 것을 믿습니다.감사하옵나이다.
전지전능하신 우리 아버지 우리를 늘 깨우쳐 주시고 성령께서 우리를 늘 기도하게
해 주시고 아버지께 간구하게 하심을 감사하옵나이다.못한 것을 초인이 되어서 그리
고 날개 돋쳐서 번쩍이며 모두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아버지께서 은혜를 더해 주심
을 감사하옵나이다.
끝이 없는 하나님의 뜻을 더 깨닫게 해 주시고 완벽하지 않고 날마다 더 얻기 위해
서 날마다 상을 얻기 위해서 가라고 했습니다.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많은 구약의 선지선열들이 이 시대에 와서 우리를 협조하고 함께하고 역사하며 시대
의 뜻을 시대에 더욱 찬란케 하며 주님이 강림했으니 우리의 육신을 쓰고 시대에 못
한 그 철저한 한 되는 일들을 행하게 해 주시며 우리가 발판이 되며 우리가 깨달으
며 알고 모시고 섬기며 대하며 즐거워하며 옆의 사랑하는 보이는 모든 자와 같이 하
며 모시고 살게 해 주시고 하나님도 그렇게 하게끔 이들이 눈을 뜨라고 늘 외쳤으니
이게 무엇인지 알게 해 주시옵소서.체험케 해 주시고 체험뿐만 아니라 실지로 살아
가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우리를 신령하게 해 주시고 능력 있게 하시고 권능 있게
하시고 오!말씀으로 더 연단되고 빛이 나게 해 주시고 이후에 모든 역사를 또한 서
서 펼 때에 또 달려가면서 펼 때에 아무런 지장이 없도록 여기 앉아서 온 인류를 통
치하고 다스리는 말씀을 주면서 열심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
맡긴 일을 충성으로 다 감당케 해 주시옵소서.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계속 가야
그날 하나님이 맡긴 일을 다 할 수 있다고 하였사옵나이다.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라고 예수님을 통해서 말씀하고 예수님이 친히 생활
가운데 알고 깨닫고 하늘의 도를 깨닫고 말씀한 것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신약 한 말씀을 들어보면 왜 그렇게 안 하면 절대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들을
모든 선지자들도 했고 제자들도 사도들도 하였고 예수님도 말씀하여 “내말은 생명이
니 지켜라!”했습니다.온 세상에 있는 자들이 그렇게 되게 해 주시옵소서.아멘.주
여!
자기 뜻대로 되지 않고 사람의 뜻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 하나님
의 뜻을 펴는 거라고 했습니다.자기 뜻대로 하고 자기 생각대로 하면 하나님의 뜻을
펴는 것이 아니라 자기 뜻을 펴는 거라 하였습니다.주께서 말씀한 것을 깨닫고 그대
로 행하며 살라고 했습니다.
날마다 연구하라고 했습니다.좋은 것이 있는지를 무엇인지를 알라고.선악 간에 최
고라고 했습니다.비교해 보라고 했습니다.무엇이 나은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기
뻐하는지를 모두 생각해 보라고 했습니다.곤고한 날은 생각하라고 했습니다.왜?그
런지를.오!아버지 때와 시기가 왜 곤고한지를 생각해 보라고 했습니다.
모든 것은 아버지 잘해도 두렵고 못해도 두렵사오니 늘 아버지께서 우리와 함께 하
시고 능력과 권능으로 함께 해 주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못하나 늘 걱정되고 늘 물어
보아야 물어보고 허락받아야 두렵지 않다고 했습니다.
아니 자기 뜻대로 해 놓으면 얼마나 두려운 일이냐고 했습니다.하나님의 뜻이 아닌
데 노발대발하시는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이 직접 말 안 해도 보낸 사자가 말을 해도
무서운 것인데 아니 하늘의 보낸 자들이나 하나님이 보낸 자 주께서 보낸 자들의 말
을 잘 안 듣고 있는 자들이 있고 서로 의논도 안 하고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오!하나님이 함께 해 주시고 형제를 서로 오해하고 모두 자기 생각대로 하는 자들
도 있고 오~주께 물어보지 아니하며 행하는 자들이 있습니다.아버지.다 지혜 없는
자들이요,다 슬기롭지 못한 신부들이라고 했습니다.
모두 잘못된 오해,잘못된 생각,자기중심적인 생각 모두 그러하다고 했습니다.오!
아버지께서 은혜를 주시고 은총을 더해 주시고 다 자기 일에 열심히 하며 가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아버지.
오!우리를 늘 기도해 주시고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하옵나이다.아버지.성령으로 날
마다 기도하게 해 주시고 성령이 하는 일을 무엇인지를 이들은 잘 모릅니다.아니 자
기를 통해서 하나님이 행하시고 성령으로 모두 날마다 그렇게도 행해 주는데 감동도
주고 감화도 주고 행하게도 만들어 주고 붙잡아 주고 그리고 모두 어린 아이를 모두
손을 잡고 다니듯 해 주며 모두 하는데도 성령이 하는 일인데 그렇게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오!사랑하신 아버지 이들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교회도 데리고 오게도 만들고 천
사를 시켜서 하기도 하고 성령으로 감동을 시키며 감화를 시키며 감동을 받는대도
모르고 아니 엄마가 해 주는 음식인대도 그것도 모르고 먹는 자가 있다면 얼마나 어
린 아이일지라도 너무너무 모르는 자라고 아니할 수 없고 제대로 크지 못하는 자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오!아버지 오~성령이 하는 일을 깨닫게 해 주시고 아니 성령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살고 있으니 답답하옵니다.자기 어머니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어머니가 아버지가
아니고,아버지가 어머니가 아닌데 어렸을 때는 어머니를 아버지 같이 보기도 하고,
아버지를 어머니라 하기도 하고 잘 모르옵나이다.아버지.
모두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아버지의 생각한 것을 깨우쳐 주시고 알게 해 주시고
성장하게 해 주시옵소서.아니 다 큰 자들이 어머니를 모르다니.나이가 20살 먹었고,
30살 먹었고,15살 먹었는데 어머니를 모르다니.만군의 아버지 하나님 모두 너무 귀
가 막힐 노릇입니다.
나이를 많이 먹었어도 자기 아버지를 모르다니.나이를 많이 먹고 시집 온지 오래되
었는데 신랑의 마음을 모르고 신부의 마음을 모르다니 모두 제대로 삶을 살 수가 없
다고 하였습니다.모두 마음도 알고 뜻도 알고 목적도 알고 신랑의 사랑도 모두 모든
지식도 지혜도 모두 알라고 했습니다.그리고 살라고 했습니다.
오!아버지께서 오늘 새벽도 말씀하시고 성령으로 감동시켜 말씀하게 하심을 감사하
옵나이다.아버지.영광과 존귀를 받으시고 아무튼 하늘이 높은 하늘을 모든 땅에 있
는 자들이 모시고 살게 황극망극 하옵나이다.아버지.못한 것을 죄송하옵나이다.신
부로써 일컬음을 감당할 수 없사옵나이다.아버지.너무 모르는 모든 자들 이제 모두
알고 열심히 행하라고 했습니다.
아니 간판만 신부면 되냐고 했습니다.안 되지.신랑이 신부 취급을 안 하니까.간판
만 신부라고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모시고 섬기고 애정과 사랑으로 사는 이들 이
제 오는 사람들 같이 마음이 더욱 그런 사랑을 느끼며 그래서 이제 오는 사람을 관
리하다 보면 느낀다고 했습니다.과연 신부의 마음이구나.과연 신부의 행위구나.항
상 새로운 세계에서 모든 새로운 것을 더욱 발견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가죽 부대 비유를 주님을 통해서 들었지만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는다
고 했습니다.항상 새로운 역사는 새로운 사람들이 올 때에 그들을 통해서 더욱 깨닫
게 된다고 했습니다.더욱 깨닫고 알게 해 주시옵소서.
옛 시대에 있는 사람들이 새로움으로 뒤집어지고 누구든지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구시대의 20년 동안 전 역사를 폈을 때 그것만 갖고 펴는 것이 아니고 부활 역사이
니 반드시 달라야 된다고 했습니다.
모두 새로움을 갖고 진행하는 것이라 했습니다.아버지께서 지금도 우리를 깨우쳐 주
고 있습니다.그렇게 하는 것임을 감사하고 알게 되었습니다.생활 속에 이것이 인이
배여야 되겠습니다.버릇이 들어야 되겠습니다.아버지 버릇되게 해 주시고 인이 배
기게 해 주시고 습관 들게 해 주시옵소서.
산에 있을 때에 예수님이 나에게 가르쳐 주었을 때에 “좋은 것은 습관 해 버려라.버
릇이 되어 버려야 된다.버릇이 잘 안 고쳐지지 않느냐?그렇게 버릇이 되어서 좋은
버릇이 들어 버리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날마다 오늘 하루 종일 기도뿐만 아니라 생활가운데 깨우쳐 주시고 말씀해 주시옵소
서.기도로 뜻을 펴는 것이 있지만 이제 모두 생활로 각종 모든 생활로 뜻을 펴야 되
기 때문에 생활 속에 들어가야 된다고 했습니다.아버지께서 내일 새벽도 일찍 일어
나게 해 주시고 깨워 주시고 천사를 통해서 깨워 주시고 우리가 깨면 우리가 또 책
임 분담을 해서 깨서 기도하겠으니 기도의 맛을 들여 봐라.어떤 사람은 기도를 싫어
하는 사람이 있다고 했습니다.이는 신랑을 싫어하는 사람이랑 똑같고 하나님을 싫어
하는 사람과 똑같은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하늘의 비유를 들어보라 했습니다.육계에서 보면 이렇게 좋은 거 같아도 영계 가면
아주 나쁘게 보인다고 했습니다.오!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육계로 보면
맛있는 음식으로 보이는데 영계에서 보면 똥으로 보인다고 했습니다.그러므로 영적
으로 모두 기도하고 영계로 들어가 보라고 했습니다.
온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 아버지 은혜를 주시고 모두 깨닫고 이런 것을 통해서 “자
기를 깎아라.자기를 만들어라.지금은 깎을 때다.만들 때다.만들지 않고 어떻게 되
느냐?나는 만들지 않고 보는 사람은 답답해서 못 보겠다.오히려 광야에서 혼자 사
는 것이 낫다.”오히려 솔로몬이 말한 대로 그러하옵니다.아버지.
오히려 하나님을 세상을 멀리하면 하나님을 가까이 해서 모시고 섬기고 즐거워하며
살 수 있고 세상을 가까이 하면 하나님과 멀어진다고 했습니다.이것이 큰 모순이니
그러므로 모두 세상도 가까이 해도 하늘도 가까이 되게끔 모두 닦고 만들어라 했습
니다.
오!만들지 않고 책망 받는 거 보다 만들고서 자기가 몸부림 쳐서 만들어서 책망 받
지 않고 사는 것이 얼마나 보람 있냐고 했습니다.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모두
자기를 만듦으로,모두 자기를 하나님께서 귀히 쓰는 신부로 만들어라 했습니다.
“지금은 신부 시대가 왔으니 신부로 만들어야 되지 않겠냐?이제 결혼 했으니 이제
모든 다시금 결혼하지 않고 모두 이혼할 수는 없지 않느냐?이제 빨리 만들어라.모
두 결혼 했으니 이제 신랑을 차지했으니 바로 만들어라.마음도 만들고 그리고 행실
도 만들고 다 만들지 않으면 가다가 이혼한다.나간 사람처럼 이혼해 버린다.빨리
만들어라.”그랬습니다.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애절하게 간절하게 일편단심으로 세상의 사람을 쳐다보지 않고 하나님에게 맡긴 몸
들,모두 하나님의 상속자들 그리고 하늘을 위해서 산다는 모든 자들 철저하게 해 주
시옵소서.그리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모두 예수님이 죽고 모두 사도 시대 때는 그냥 예수님이 없는데 영으로 모시면서 모
두 모시고 사는 신부들이 되었습니다.그야말로 천주교 신부 시대 때 모두 교역자들
다 신부들이었습니다.신부들만 교역자들 시켰습니다.모두.
모두 싱싱한 상록수들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세상 남자들 같지 않고 여자들 가
까이 하지 않고 하는 자들만 모두 신부들로 세워서 섭리를 해 왔던 2천의 역사,1600
년의 천주교의 역사.
우리들도 시대를 따라 이제는 하늘을 모시고 강림한 하나님을 모시고 강림한 예수님
을 모시고 보이는 주를 모시고 사는 자들인데 그렇게 살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더
열심히 더 과거에 못한 거 모두 깨닫고 모두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그렇게 하는
자에게 은혜를 더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옵소서.영광과 존귀를 아버지께 돌리옵나이
다.아버지.
기도 못한 거 너무너무 많이 있사오니 모두 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푸시고 늘 우리 편
이 되어 주시옵소서.하나님께서 말씀하시옵기를 “내가 너희 편이 안 되고 내가 이
편도 저 편도 안 되지만 너희를 괴롭히는 자는 행위대로 다 갚는다.”고 했습니다.하
물며 모두 너희 편이 되어서 의인 편이 되어서 하나님이 하시는데 어느 시대든지 하
나님은 의인 편,하나님은 모두 보다 하늘 편을 보다 아벨 편임을 믿습니다.
그러니 아벨을 괴롭히는 모두 아벨을 괴롭히는 모든 가인들은 하나님께서 책하고 불
행케 하시고 사로잡는다고 했습니다.아버지 함께 하시고 은혜를 베푸심을 감사합니
다.
다윗이 7년 동안이나 모두 사울한테 쫓기고 연단 받아서 새로운 역사를 하나님께 만
들어 주었습니다.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모든 위대한 대군들이 이스라엘 민족을 7
년 동안이나 괴롭혔습니다.그러나 그들을 모두 거꾸러뜨리고 다 파괴시켜 없애버렸
습니다.모두 이는 모두 과거에 하나님이 모두 이스라엘 민족이 더 영광을 못 돌리고
더 못해서 모두 받은 행위라고 했습니다.
다윗은 모두 그렇지 않다고 했습니다.잘못해서 받은 것이 아니라 연단하고 준비하고
더 새롭게 되면 만들면 이런 세밀한 것 이런 깊은 것을 만들었다고 했습니다.그 기
간을 통해서.우리도 그리하게 해 주시고 영광을 돌리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오!아버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늘 함께 해 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감사하옵
나이다.아버지.아버지에 대해서 안 보이니 더 보고 더 깨닫고 하게끔 만물을 통해
서 생활을 통해서 느끼게 해 주시고 늘 꿈은 그 행실에 반응을 거울 속에 보이듯이
보인다고 했습니다.자기의 육신을 통해서 자기의 생시의 육신의 몸을 통해서 꿈으로
나타나며 보이기도 하며 비유를 통해서 보이기도 하고 그런다고 했습니다.현실이 그
러함을 보인다고 했습니다.모두 더욱 열심히 하면 더 다른 것으로 보인다고 했습니
다.은혜를 더해 주시고 은총을 더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겨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신랑
이 되었으니 신부들이 그 말의 책임을 지고 하게 그 시대 앞에 우리가 왔으니 책임
지고 삶이 충만함을 더해 주시기를 믿습니다.아버지.
날마다 밤이 새도록 더 기도하고 그리고 해가 떠서 서산에 멀어지도록 까지 열심히
충성되게 하라고 했습니다.오늘도 아버지께서 우리 행할 것을 우리의 할 일을 육신
을 쓰고 행하시니 주님이 행하시니 모두 부지런히 행해서 모두 업적을 세우게 해 주
시고 하나가 한 명씩 전도하면 수만 명이 일 년에 늘어나서 수백 교회가 동시에 늘
어나서 10년 동안,20년 동안 한만큼 해 버리는데 그렇게 안 하고 있습니다.그러면
수십 년 가도 뜻을 못하면 하는 시대로 넘어가 버린다고 했습니다.
모두 그리하게 해 주시고 우리에게 당세에 못하면 정말로 후회조차 못할 원통하고
억울한 자들이라고 했습니다.다 그렇게 되게 해 주시옵소서.전도할 자를 보내 주시
옵소서.군중 청중을 보내줘서 “과연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어서 가고 있구나!지금
때가 너무 늦는데 어디서 시작되었나니 여기서 시작되어서 가고 있구나!”많은 사람
이 깨닫게끔 우리가 해야 되겠다고 했습니다.조용하면 아직도 역사가 시작되지 않았
구나.어디선가 모두 장구치고 북을 치며 역시 결혼 잔치가 시작되어 “아~이 마을
모두 결혼 잔치 한다고 하더니만 여기구나”하고 사람들이 악평 자들도 가보기도 하
고 와보기도 해서 잔치에 참여한다고 했습니다.
우리 이 시대에 모두 행해서 아버지의 역사를 행해고 주님의 역사를 행해서 하나님
이 선포한 역사 성약의 역사를 모두 진행됨을 모두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오!우리는 자랑도 아니요,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보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역사를 떳떳이 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오!아버지께서 함께 해 주시고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가나안 복지로 나올 때 그 행사가 얼마나 크고 얼마나 위대한 것임
을 소망적인 일이냐?이들도 이런 것들과 똑같은 역사라 했습니다.구약에서 신약으
로 나올 때 얼마나 큰 역사고 신약권에서 성약권으로 나올 때 얼마나 큰 보배롭고
아름답고 위대하며 찬란한 역사인 것을 우리가 모르고 모두 맞이했습니다.아버지.
이제 후반전 때는 그렇게 모르고 갈 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그리되게 해 주시옵소
서.
전반기 때는 하늘이 이들을 몰랐기 때문에 먼저 사랑해서 끌고 왔지만 후반기 때는
이제 이들이 성장했으니 이들이 하늘을 깨닫고 모두 모시고 섬기고 먼저 사랑하고
가는 역사라고 했습니다.못하면 하늘은 그냥 놔둬버린다고 했습니다.그렇게 되게
해 주시옵소서.영광과 존귀와 의로 더해 주시옵소서.믿습니다.
짝사랑 하늘을 하면서 감히 역사를 못 편다고 했습니다.우리가 하나님을 짝사랑하지
않도록 항상 우리가 더 잘하고 더 좋아하며 “하나님 우리 만치 사랑해요?”정말로
확인하는 사랑정도로 하게 해 주시옵소서.“정말 이렇게 사랑해도 우리 손해 안 가겠
어요?우리 이걸로 모두 잘못되지 않겠어요?”할 정도로 해야 짝사랑이 아니고 더
하나님 같이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말해야 그때서 자기가 조금이라도 한 마디 하고 그때서 사랑합니다하고 한
마디 해 주고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정말로 이렇게 투자하고 이렇게도 정말로 우
리가 정말로 괜찮은가?할 정도로 사랑하며 한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을 그렇게 사랑
해야지 하나님을 짝사랑하지 않고 가는 역사라는 것입니다.
구약 역사도 아니고 신약 역사도 아니고 오직 신부의 역사,성약 역사,천년사 역사
가 진행되는 것이라 했습니다.아무리 천년사 역사가 선포되었어도 그렇게 살지 않으
면 그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아니요,역사가 펴는 것이 아니요,하나님의 사람들에게
만 역사를 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중고등부들 모두 철통같이 인생 성공하게 해 주시옵소서.섭리에 성공하게 해 주시고
모두 타락치 않고 열심히 되게 해 주시옵소서.힘든 자들 어려운 일을 당하는 자들을
사로잡아 주시고 지혜롭게 슬기롭게 그렇게 살게 해 주시고 모두 유혹을 받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신부 되어서 하늘의 시대의 신부들이 되어서 살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기도하오니 마귀와 사탄아 귀신아 루시퍼야 또 옛 짓을 하듯이 또 하려고 하느
냐?이제 모두 이들을 내가 아버지 모두 때려 부수고 쳐부수러 왔으니 기도하고 간
구하오니 다 때려 부수어 주고 쳐부수어 주고 이들이 유혹 받지 않도록 유혹 당하지
않게 해 주시고 과거에 모두 잘못해서 나간 자들 대신 10명,20명 전도하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있으니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아버지 하나님.날마다 보내 주시옵소서.
철저히 교육시키고 가르치고 만들겠사오니 은혜의 은혜를 주시고 하늘의 신부들이
되도록 축복해 주시기를 믿습니다.영광과 존귀와 의로 더해 주시옵소서.
이들을 건강케 해 주시고 이들을 영적으로도 성공하고 시대적으로 신부로써 성공하
지만 모든 세상과 어떤 거 보다도 저들은 성공했다고 달란트를 한 거 보다 세상에
모든 영화배우를 하는 거 보다 세상에 나가서 방송국에 탤런트나 모든 PD를 한 거
보다 더 100배,천 배 성공하도록 아버지 축복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모두 하나님을 위해서 신부들이 그렇게 사는 자는 세상 성공한 거 보다,어떤 성공한
거 보다 더 위대케 해 주시고 나와 같이 그렇게 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내가 모든 세상에 왕을 한 것을 부러워했으랴.세상에 어떤 부자 된 것을 부러워하
랴.어떤 모든 권력자 명예 자를 어떤 모든 스타들을 부러워하랴.오!만군의 아버지
하나님,다윗이 말한 대로 하나님의 궁에서 문지기만 되어도 오히려 세상 그 어떤 부
귀영화를 누림보다 크다고 했는데 이와 같이 시대도 그러하옵나이다.
하나님 앞에 사랑 받고 크는 것이 얼마나 큰지 세상적으로도 모두 누구에게 비교할
것도 없이 또 하늘 편에서 영광과 존귀로써 이루며 가는 것을 깨닫고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주와 같이 모두 배우고 모두 견본
노정을 가는 자와 같이 너희도 그러하다고 했습니다.그렇게 살게 해 주시기를 믿습
니다.
겉만 쫓아 돈만 벌려고 하고,명예만 쫓아 명예만 얻으려고 하고 모두 그렇게 살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주를 섬기고 받들고 위하고 하면 주께서 “모두 구하라!그러면
모든 것을 주실 것이요,찾으라!얻을 것이요,내가 기도해 주면 하나님께서 주신다.
내 이름으로 구하라!간구하라!”하신 주님의 말씀을 믿고 이들을 시대의 말씀을 깨
닫고 알게 해 주시옵소서.
“구하면 주실 것이요,두드리면 열어 줄 것인데 뭘 그러냐?”하나님이 행해서 허락받
고 해 주는데 모두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억울하게 감옥 가고 옥에 가서 갇히고 모두 요셉같이 하는 자들에게 낙심치 말고 열
심히 뛰고 달려 영광을 돌리게 해 주시고 아버지께 영광을 나타나게 해 주시옵소서.
악인에게 악을 행하지 말고 악인을 축복해 주고 살아도 우리가 다 승리한다고 했습
니다.악한 자와 안 싸워도 기도해 주면서 해도 승리한다고 했습니다.악인들을 안
미워해도,원수시 안 해도,그거 심판해 달라고 안 해도,하나님이 알아서 하는데 모
두 그런 시간이 있으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노래라도 더 하라고 했습니다.오직 아버
지께 영광을 돌리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가라지 안 뽑아도 곡식이 가라지 뽑으라는 소리 안 해도 안 뽑아도 가을 되면 곡식
만 뽑아가기 때문에 뭘 걱정이냐고 했습니다.계속 창고 속에 같이 들어가지 않으니
까.오~하나님 은혜와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의를 채워 주시기를 믿습니다.
지혜와 총명과 의로 날마다 채워 주시고 역시 날마다 날게 해 주시옵소서.은혜와 은
총을 주심을 믿습니다.
천군과 천사들과 오늘 아버지께서 더욱 충만케 해 주시고 나를 모두 섬겨 보호하라
고 그리고 협조하라고 보낸 천사들에 은혜를 베푸시고 지혜를 주시고 지각을 주시고
날마다 뛰고 달리게 해 주시고 그리고 오늘 모두 같이 기도하러 온 모든 온 지구촌
에 몰려 온 이 사랑하는 모든 신부들 영들을 힘 있게 붙잡아 주시고 영광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 말씀을 육으로는 한 번 늦게 듣는데 들을 때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은총
을 더해 주시고 불같이 뜨겁게 가슴을 뜨겁게 해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고 가슴이
찌릿 하도록 깨닫게 해 주시고 칼이 모두 스치는 것 같이 느껴 깨닫고 감동받게 해
주시고 사람이 쇼크를 받아야 행한다고 했습니다.그리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기도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시고 성령의 기도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시고
중언부언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주시고 너희도 이렇게 모두 하도록 하라했습니다.
영광과 존귀를 늘 아버지께 돌려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늘 아버지께 찬양하고 기도하며 노래하게 해 주시옵소서.그리고 어떤 것을
할 때에 하나님께서 모두 그렇게 하는 것인지를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늘 만물로 보여서 모두 계시한 것을 꼭꼭 보고 깨닫게 해 주시고 영광을 돌리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공부도 열심히 하고 그리고 유혹받지 말고 부모에게 공경하며 가
정에서 모두 조건을 세우며 다 형통되게 하심으로 뒤집어지게 해 주시고 여호수아
같이 시대를 모두 감동감화 받는 모두 하나하나 녹이면서 집에서도 부모 하나 아버
지 하나 어머니 하나 녹이게 해 주시고 형제 하나씩 해서 31개 족속을 모두 누비는
여호수아 작전을 펴며 늘 나가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자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와 영광과 하나님이 우리
들에게 함께 하고 성령님의 감동감화 역사하시며 엄마가 되어 늘 역사하심을 감사하
옵나이다.
늘 함께 하시고 함께 하시니 우리가 그렇게 행하게 날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
게 해 주시옵소서.이렇게 기도하며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 하고 영원
할지어다.할렐루야!아멘.
2004년 11월 4일 목요일 선생님 기도문 (1시간 36분)
모두 기도하겠습니다.전지전능하신 우리 아버지 오늘 새벽을 깨우며 일어나 새벽에
빛을 발하며 살려고 하는 섭리의 사랑하는 모든 자들의 간구를 들으시고 사랑하는
자들의 간구함을 들으시옵소서.
나와 모든 여기 무릎을 꿇고 있는 온 지구촌에 있는 사랑하는 자들,섭리의 나라들,
시대의 말씀을 듣고 눈을 뜨고 소경에서 벗어나고 그 시대의 보다 어두운 무덤 가운
데 시대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일어나 부활이 된 자들,사랑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
를 구원하였고 우리를 살렸고 말씀으로 호흡하게 만들었으니 산 자의 하나님이요 죽
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심을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은 야곱의 하나님,이삭의 하나님,아브라함의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이는 시
대의 조건을 세워 복의 근원이 되신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한 하나님이라고 말씀했을
뿐만 아니라 이들은 신앙이 살은 자들의 삶을 살았으니 하나님은 산자의 하나님이라
말씀했습니다.모두 시대에 살아 숨 쉬고 하늘에 영광을 돌리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사는 산 자들이 하나님임을 믿습니다.
우리는 종도 아니요,형제도 아니요,자녀도 아니요,이제 부활되어서 종이 아들로 부
활되었고 아들이 신부로 부활되어서 시대의 열매를 맺고 무럭무럭 각자 자라나는 부
활된 자들입니다.감사하옵고 영광을 돌리옵나이다.아버지.
죽은 자를 살려 놓았으니 이제 부지런히 하늘을 위해 자신을 위해 형제들을 위해 살
라고 했습니다.그리고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서 부지런히 할 일을 해야 만이 하루라
는 온 종일이 마치 축소시킨 인생의 여생을 말함인데 하루도 축소시켜서 인생의 일
생이라고 말했습니다.
새벽부터 부지런히 뛰고 달리는 자는 마치 인생을 어렸을 때부터 뛰고 달려서 깨닫
고 사는 자와 똑같다고 하여습니다.새벽부터 뛰고 달려도 해가 넘어가고 밤이 되면
그래도 부지런히 열심히 하지 못했으면 표가 난다고 했습니다.그날 못한 일은 그날
끝나는 것이지 더 이상 할 수가 없습니다.
잠을 안자고 해 봤자 12시까지 하는데 그 다음은 시간이 뒤바뀌는 다음날입니다.이
와 같이 시간의 법칙을 깨닫고 열심히 노력하며 살게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이들이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깨닫지 못한 자는 소경이요,행동치 못하는 자는 앉은뱅이요,불구자요,게으른 자들
입니다.부지런히 열심을 내어 사랑하는 자를 섬기며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영광을 돌
려 살게 해 주시옵소서.
영혼이 일어나 빛을 발하며 육신도 빛을 발하며 감격하며 감사하며 노래하며 영광을
돌리며 간구하며 그리고 대화하며 사랑하며 이런 삶이 날마다 이뤄지고 지속적인 삶
이 연속되게 해 주시옵소서.온 인류가 원하는 인생의 길을 가니 만족하고 기뻐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기다린 자들이 하늘을 맞지 못하는 것은 죽은 신앙들을 했기 때문이었고 깨어 있지
못하였고 성서에 말씀한 대로 때를 몰라서 기도하지 않고 나태한 신앙,근신하지 못
하는 신앙들을 했기 때문에 시대가 왔어도 깨닫지 못하고 평소에 형제들을 미워하고
무시했기 때문에 자기 고정관념,전통,구시대에 사로잡혀 권위 의식에 사로잡혀 살
았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가 와도 깨닫지 못했습니다.
자기 무식한 대로,자기 생활한 대로,자기 고정관념대로,자기 인생의 평소 신앙대
로,행위대로 받았습니다.그런 세계에서 그들이 맞지 못하고 악평하고 불평하고 불
만하고 그리고 외면하고 무시하고 예수님 말씀대로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한 것
은 나를 무시한 것이다.너희가 나를 무시하기 때문에 듣지 아니한 것이 아니냐?”했
습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뛰어 넘어 시대의 역사를 찾았고 말씀을 들었고 무시하지 않고 따
랐음으로 시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본래 청함을 받은 자들이 깨닫지 못하고 못 왔
으니 이제 역사가 시작되었으니 아무나 거리 광장에서 하나님의 혼인 잔치에 오도록
하라 하여서 우리들을 부르신 것을 감사하옵나이다.
이제 이 귀한 것을 얻었으니 마음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여 열성을 부리
며 욕심을 내어 하나님을 섬기며 기뻐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자기가 좋아하는 자와 이제 살게 되었으면 책임을 다하고 사는 것이 책임이라고 했
습니다.하나님을 그리워하고 좋아하지 않았지만 우리가 저들이 사명을 못하므로 이
제 우리가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왔사오니 이들이 하나님을 섬기고 즐거워하며 기뻐
하며 사는 것이 얼마나 큰지 날마다 혜택을 받고 날마다 도움을 받고 날마다 사랑을
받고 날마다 생명의 보호를 받고 악한 자에게 지켜줌을 받으니 늘 감격하며 기뻐하
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께 늘 감사해야 하나님이 우리가 우리에게 해 준 것을 깨달을 수 있다고 했습
니다.늘 기뻐해야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쁨을 준 것을 깨달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사는 법칙을 볼지라도 어떤 그것을 해야만 농사를 지어보고 거기에 신경을
써봐야 곡식이 이렇게 귀한 것도 알 수 있고 이렇게 몸부림 쳐서 농사를 짓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본인이 그림을 그려봐야 그림을 그리는 자의 애로를 알 수 있고,본인이 작품을 만들
어 봐야 작품 만든 사람들의 그 수고와 애씀과 몸부림을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너무 경험이 없어도 서로 경험 많은 사람 수고하고 애쓴 사람과 충성된 사람
과 서로 통하지 못하고 살며 서로 어울릴 수가 없습니다.본인이 기도를 해 보고 몸
부림을 쳐 보고 경험도 해 보고 하나님께 얻는 것을 얻어 보기도 하고 체험도 하고
기도의 은혜도 받아봐야 기도를 하는 사람들의 기도도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모두 많이 해 보고 겪어 보고 체험을 해 봐야 체험한 사람과 잘 통하며 하나가 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이들이 체험되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만군의 아버지께서 다 일일이 이들을 사랑해 주시고 함께 했지만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한 것을 깨닫지 못하면 늘 서운하게 생각하고 그리고 섭섭하게 생각하고 가장
섭리사에 큰 폐단 중에 하나는 사망으로 가는 것 중에 하나는 하나가 있다면 늘 하
늘을 섭섭하게 생각하고 나에 대해서 선생에 대해서 섭섭하게 생각하고 서운하게 생
각하고 이런 사람들.이런 사람들은 에덴동산에 사탄 마귀 루시퍼 같은 사상을 가진
자들입니다.
루시퍼는 사랑의 소외감을 느끼고 섭섭함을 탔습니다.왜 아담과 하와는 잘해 주고
자기는 안 해주는가 하고.자기는 천사로서 받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뿐이지.왜
남이 받는 사랑을 자기가 꿈을 꾸느냐는 거예요.그 사람이 받아야 할 것이고 자기는
자기가 받아야 할 것을 받아야지.루시퍼는 생각 자체를 잘못 생각 했습니다.
천사는 천사로써 받아야 될 영광을 받아야 되지.하와가 받는 사랑을 자기가 꿈을 꾸
고 받으려 했으니 잘못된 것이라 했습니다.자기는 자기 위치에서 사랑을 받아야지.
위치를 떠나 버렸습니다.생각의 위치를.
오늘날 모든 섭리 나라 사람들에게 큰 폐단 중에 하나가 있다면 그 폐단으로 인해서
사망으로 가는 자들이 있는데 백 명,천 명 분석해 보면 꼭 사랑의 소외감을 느끼고
섭섭함을 느끼고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가기 때문에 루시퍼 같이 섭섭함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섭섭함을 느끼는 사람들은 반드시 루시퍼 사상을 가진 자들이요,마귀의 생각을 가진
자들이니 절대로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주께서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절대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했습니다.그건 마귀
의 사상이요,루시퍼의 사상이다.그러니 자신이 스스로 자포자기하기 쉽다 하였습니
다.
루시퍼는 물의를 행하며 남의 사랑을 독차지 하려고 했고 자기가 사랑의 감수성을
느꼈으니 만군의 우리 아버지의 법칙을 떠난 것이라고 했습니다.자기가 받을 사랑만
받으면 된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선을 넘어서 남이 받을 사랑을 받으니 선을 넘은 것이라 하였습니다.저 사
람같이 나도 사랑해 달라고 하지 말고 하나님이 내게 준 분깃을 꼭 받을 수 있도록
내가 기도하고 열심히 뛰게 해 주시옵소서.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하나님의 천륜의 법칙을 어긴 자는 천사라도 천사장이라
할지라도 누구라도 안 된다고 하였습니다.오직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내가 은혜를 베풀 자 은혜를 주고 그리고 줄 것을 줄자에게 다 주었노라 했습니다.
섭리사에서 절대로 서운함을 느끼지 않게 해 주시고 섭섭함을 타지 않게 해 주시옵
소서.감격하며 그리고 감사하며 고마워하며 영광을 돌리며 가게 해 주시고 무슨 애
로 사항이 있으면 말하라고 했습니다.
“구하라!주실 것이요,찾으라!얻을 것이요,문을 두드리라!그러면 열릴 것이요.말
할 것이 있으면 정직하게 만군의 하나님 앞에 구하라!너희는 사람이니라.애인 입장
에서 구하고 간절히 구하라!그리하면 주실 것이다.”했습니다.
간절히 기도하고 야곱처럼 열심히 조건을 세우고 요셉처럼 환란과 어려움이 있어도
열심히 하나님께 감격하며 살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되 온전한 마음과 인격적으로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고 공경하고 하나님을.메
시아도 그리 할 것이며 모두 그렇게 살라고 했습니다.얄팍하게 며칠 동안 하고 왜
안 주나?하지 말고.
아무리 정성들여 기도하고 간구해도 때가 되어야 이뤄진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의 때
가 되어야.백일 동안 할 것은 꼭 백일 동안 해야 만이 되고,3년 동안 할 것은 꼭 3
년을 해야 될 것이며 한 달 동안 할 것은 꼭 한 달을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때를 몰라서 오다가 말고 가다가 지쳐 버리고 유혹에
넘어지고 있습니다.하나님의 때를 깨달으라고 했습니다.때!때를 깨닫고 온전히 살
게 해 주시옵소서.
모르는 자는 소경이요,모르는 자는 무지한 자요,모르는 자를 곧 무식하다고 했습니
다.그래서 늘 성경을 읽으면서 깨닫고,말씀을 들으면서 깨닫고,기도하면서 깨닫고,
연구해서 깨닫고,하나님께 가르쳐 달라고 해서 깨닫고,주님께 가르쳐 달라고 계속
해서 졸라야지 가만히 있으면 되겠느냐?가만히 있어도 다 해 준다면 지옥 갈 사람
이 어디 있느냐?인간의 책임 분담인데.
하나님이 인생의 종이 아니고 심부름꾼이 아니니 만왕의 왕이 되시고 천주의 근원
자가 되시니 자꾸 해 달라고 해야지.해 달라고 하고 본인도 하고 그래야 되는 것이
지.
광야의 짐승들도 자기가 살기 위해서 존재하기 위해서 배고프면 사냥을 해야 되고
풀을 다 뜯어 먹었으면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되고 물이 없으면 앉아서 왔다,갔다
하면 죽게 되고 동물의 왕국을 보면 바보들처럼 물고여 있는데 자꾸 줄어 붙는데 악
어가 속에 있는데 자꾸 물 먹다 잡혀 죽고 부지런히 다른 곳으로 뛰어 가면 물이 있
는데 짐승도 미련하면 죽고 짐승도 자기 존재를 위해서 부지런히 뛰고 달리는데 하
물며 사람들이랴.
만물을 통해서 보고 듣고 깨닫고 배우고 그렇게 해야 되건만 아버지,만군의 우리 아
버지 하나님 천주의 근원 자 되신 아버지 하나님,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존귀히 여기
며 감사하며 고마워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늘 그런 마음으로 사랑가운데 살게 해
주시옵소서.
6천년 동안 기다린 역사인데 이 역사에 들어온 자들이 태만하게 살고 게으르게 살고
감격하지 못하고 살고 고마워하지 못하게 살고 있사오니 용서와 사유를 주시옵소서.
할 일을 못한 것이 죄요,자기 사명을 하지 못하는 것도 죄라 했습니다.자기 사명만
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렇게 살라고 했습니다.
종의 시대가 아니고 아들 시대가 아니고 신부시대이니 신부같이 살아야 하나님이 그
대우를 해 주고 그렇게 대해 준다고 했습니다.아무나 신부시대가 왔다고 해서 무조
건 본인이 사명을 하나 못하나 대해 주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신부의 시대가 왔
으니 신부의 사명을 하라고 했습니다.
가을이 왔으면 가을에 해당되는 옷을 입고 행동을 해야만 가을의 혜택을 받고 느낌
을 받고 감동 되고 가을의 계절의 감동을 받고 보람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시대가 왔으니 이 시대에 해당되는 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랑으로 모시고 섬기고
존귀히 여기며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사랑하며 사는 삶,우리가 신부로써 하나님과 신
부가 되어서 가장 표가 나야 될 것은 뭔고 하니 아들시대하고 신부시대하고 다른 것
이 있다면 사랑이요,사랑.
하나님을 애절하게 사랑하고 좋아하고 기뻐해서 세상의 그 어떤 것을 좋아하는 것보
다 어떤 것을 사랑한 것보다 어떤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살아야
된다고 하였습니다.그게 신부지.신부시대가 왔다고 해서 무조건 신부시대가 되는
것이 아니고 그렇게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자기가 자기를 책망할 것이 없이 늘 근신
하며 신경 쓰며 살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만일 한 여자가 한 남자를 만나 결혼했을 때에 결혼하기 전 사상 정신 행동을 하면
신부 취급을 못 받는다고 했습니다.결혼해서 할 일을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연애
생활하고 다르다고 했습니다.이제 가정생활을 했으니 가정생활의 도리를 해야 된다
고 했습니다.
그런 삶이 이뤄지지 않으면 그런 대우를 못 받는다고 했습니다.부지런히 밥도 하고
살림살이도 하고 빨래도 하고 청소를 하고 사랑하고 위해주며 공경하며 좋아하고 영
광을 돌리고 그래야 신부라고 했습니다.
우리들이 그렇게 살줄을 모르고 있습니다.하나님 앞에도 그렇게 하는 거라 했습니
다.그래야 신부라고 했습니다.
신약시대 때 못한 것을 꼭 해야만 그런 대우를 받고 그렇게 인정하고 산다고 했습니
다.사랑은 거짓이 없나니 온전한 사랑을 가지고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예수님이 강림하고 하나님이 강림했으니 우리 육신을 자신의 하나님 자신과 예수님
자신에 사고 생각 정신 하고자 하는 마음 다 거기 갖춰 깎고 맞추어 넣어야 하늘의
몸이 되고 하늘의 신부의 몸이 되어서 손발이 되어 준다고 했습니다.그러한 정신과
사상을 하늘과 늘 일체되게 해 주시옵소서.
사랑만 받으려고만 하고 행동치 않으면 사랑을 받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만군의 하
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 작은 일이냐?했습니다.그 사랑을 받으려면 그 조건을 세
우라고 했습니다.몸을 깎고 뼈를 깎는 행실을 깎으며 부지런히 열심히 해야만 된다
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살려면 감히 얼마나 어려운 일이고 얼마나 큰 것이니?했
습니다.종으로 살던 옛 시대를 생각해 보고 아들로 살던 옛 시대를 생각할 때 섭리
의 세계가 왔는데 신부의 역사가 시작되어서 가고 20년,24년 동안 갔는데 아직도 신
부의 주관권에 있으면서 아들처럼 사는 사람,종처럼 사는 사람이 있으니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다만 나는 기도해 주고 그들이 이렇게 해 달라고 하지만 하나님이 항
상 해 준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할 일을 못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시니까.너희가 하도록 하라 했습니다.너
희가 해야지.누구를 막론하고 조건을 세워야지.이에 해당되는 삶을 살아야지.
겨울철에 뛰는 자만 땀이 나지.아무리 추워도 뛰고 달리면 땀이 나서 춥지 않듯이
물속에 들어가고 싶듯이 얼음 속에 들어가고 싶듯이 눈 속에 뒹굴고 싶듯이 가만히
있으면 초가을 날씨라도 으슬으슬 춥다고 했습니다.이와 같이 자기 조건을 세워 부
지런히 하는 자의 하나님이라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내가 말을 많이 해도 이들이 할 일을 못한다면 다 필요 없는 것이고 요즘에
예정론을 하면서 예정론의 말씀을 묵시로 받아쓰면서 가장 큰 것이 인간이 안 하면
영원히 안 된다.사람이 할 일을 안 하면 영원히 될 수가 없다.사람이 할 일을 반드
시 해야 된다.정자 하나가지고서는 사람이 될 수 없고 난자 하나가지고는 사람이 될
수 없다.
건전하고 가장 건강한 정자가 난자의 건강한 것을 만나서 그때부터 뱃속에서 열 달
성장하고 그때부터 지상에서 70년,80년,90년,100년 살 수 있는 것이 좌우된다고 했
습니다.지상에서 백 년 사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또 영원히 하나님을 믿으면 또 하
나님과 일체된 하나님의 정자와 인생의 난자가 만나서 영원히 또 살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건강하고 가장 튼튼하고 이상 없는 정자가 일체되듯이 가장 이상 없
는 건강한 신앙이 건강하고 건전한 사고와 정신을 가진 자가 하나님과 일체되어서
영원히 사는 문제가 좌우된다고 했고 운명이 좌우된다고 했으니 그런 것을 깨닫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그렇게 해서 천국을 가는 것이고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신부가 되는 것이지.세상 할
일 다 해 가면서 자기 할 일 다 해 가면서 자기 볼 일 다 봐가면서 자기 좋은 대로
만 살아 놓고 하면 그거 보나마나 그렇다고 했습니다.
농사를 지을 때 농부가 한 되 박에 씨를 뿌리면 그만큼만 거둘 것이고 한 가마니 씨
를 뿌리면 그만치 거둘 것이고 10가마니 씨를 뿌리면 그만치 거둘 것입니다.
행동의 행함의 법칙,행한 대로 내가 너희에게 주리라.이 절대적인 원리를 놓고 우
리가 사는데 그렇게 삶이 마땅한 것을 믿습니다.
지식의 은혜를 주시고 지혜의 은혜를 주시고 그리고 행동의 은혜를 주사 행하게 축
복해 주시옵소서.이를 깨닫고 사는 자가 복이 있나니 모두 그렇게 살게 아버지 축복
해 주시옵소서.
한국에 모든 성지 땅을 중심해서 온 지구상에 있는 각 나라의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5년 되었어도 3년 되었어도 전도하지 못하고 혼자만 사는 자들 자녀를 낳고 번식하
고 번성해야지.결혼해서 자녀를 낳고 번성해서 처음에는 고생을 하지만 그들이 성장
하면 영화를 누리듯이 우리들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부가 되었으니 자녀를 낳는 것
이 마땅한 줄 믿습니다.
전도도 해야지.사랑을 받은 사람이 전도 되지.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은 전도를 못
한다고 했습니다.남편의 사랑을 받은 자는 반드시 자녀를 임신해서 낳는다고 했습니
다.
사랑을 받았어도 임신되지 못하고 자녀를 낳지 못하는 것은 반드시 여자의 유전자
문제라고 했습니다.하나님이 문제가 아니고.주의 사랑을 받았으면 반드시 자녀를
낳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습니다.육신의 결혼도 안 하는 자들은 더욱 자녀를 낳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하늘을 위해서 사는 모든 자에게 이런 법칙을 깨닫고 철저히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
서.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실제로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남편 같이 사는
것에 부끄러움 없이 살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오래된 자들이 전도도 못하고 그냥 사는 사람들,달란트를 남기지 못하는 사람들,오
래 되어도 전도하지 못하고 사는 사람들 절대로 하나님은 거기에 해당되는 축복을
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그런데 사람들이 미련하게 자기의 소원만 이루려고 애간장
을 타고 있습니다.하나님께 해 줄 것을 해 줘야지.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해 줘야지.
가라지가 문제가 아니고 잡초가 문제가 아니고 엉겅퀴가 문제가 아니고 문제는 비바
람이 문제가 아니고 곡식이 자기가 익어가기만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익어 가서 주
인이 베어 가는데 무슨 가라지와 상관이 있느냐?했습니다.가라지는 가라지대로 밭
에서 말라 죽고 그리고 육축들에게 뜯어 먹힘을 받고 그렇지 않으면 주인이 불살라
서 없애버리고 하는데 곡식이 익지 않으면 가라지 속에 묻혀서 같이 불태움을 받고
베어가지 않기 때문에 알곡이 없으면 쭉정이 있으면 가라지 취급을 받는다고 했습니
다.
부지런히 그런 모든 행악 자들을 통해서 더욱 연단되고 더욱 사람이 되고 더욱 근신
하고 더욱 허리끈을 졸라매고 사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습니다.그렇게 살게 해 주시
옵소서.
이성의 유혹을 이기고 하나님께 나 이성의 유혹을 이기겠다고!나와 같이 모두 이겨
야 그 후에 축복해 준다고 했습니다.결심하고 이겨야 그래야 하나님께서 이에 해당
되는 축복을 해 주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얻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아담이 하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시대의 말씀을 못 받았습니다.예수님은 타락치 않았
기 때문에 시대의 말씀을 받아서 말씀을 폈고 이 시대도 마찬가지로 신부의 조건을
세우고 행실의 조건을 세워서 시대의 말씀을 받아 전했다고 했습니다.그러므로 하나
님께서 말씀을 전함으로 축복을 받을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모두 나와 같이 살라고
했습니다.그런 삶이 하나님께 철저히 이뤄지고 톱니바퀴 같이 이뤄지니 그리하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열심히 기도하고 하나님께 알고 기도하고 지식의 기도하고 지혜의 기도를 하
고 중언부언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지금 내 기
도를 듣고 있습니다.
하나님 입장도 생각지도 않고 기도만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예수님의 입장을 생
각하고 기도를 해야지.무조건 자기 입장만 생각하고 기도만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
다.주님께서 늘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심을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옵나이
다.
사랑이 없으면 무슨 사는 재미요,사랑이 없으면 무슨 구원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리
요.사랑하니까 구원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 그를 위해서 땀을 흘리고 이끌어 내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 사랑하니까 그를 위해서 죽어주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 사랑하니
까 다 주고 싶고.
구원만 받으려고 하는 자,몸뚱이도 맡기지도 않고 사랑도 안 하면서 마음만 사랑하
면서 때에 따라 사랑하면서.목숨을 걸어 놓고 사랑해야지.그래야 믿고서 구원도 시
켜 주고 천국도 데려가 주고 시대에 그를 위해서 기도도 해 주고 그러지.자기 할 일
다 하면서 자기 맘대로 살아놓고 늙으니까 하나님을 믿고,좋은 청춘 다 자기 맘대로
살아놓고 그러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섭리의 상록수들 뼈저리게 하나님을 위해 살고 사랑하며 살고 주를 사랑하며 살고
유혹을 이기며 살고 후회하지 말고 살고 그 어떤 사람들처럼 가다가 후회하고 외롭
고 쓸쓸하다고 세상으로 나간 자들 10년 있다가 돌아오고 7년 있다가 돌아와서 자기
자리를 찾으니 있어야지.다 끝나버렸는데.부끄러운 구원만 받을 뿐입니다.그래도
가라지가 되어서 사망의 세계로 가는 것보다는 낫지만 아에부터 잘해야지.
흰옷을 황토물이 들든지 잉크물이 들면 항상 빨아도 흔적이 남아 있는 것을 보고 기
분이 나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랑하신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 우리 신부들이 달 같이 아름답게 단장하고 해
를 맞아 대하게 해 주시옵소서.달은 항상 해가 비춰서 빛나는 것을 압니다.자체가
빛나는 것이 아니라 주의 영광을 의를 통해서 빛나게 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거 일등을 하게 해 주시옵소서.참는 것도 인격이 되어 있고 열심히 하는
것도 인격을 갖고 불이 나게 사랑해야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사옵니다.어떻게
사랑하는지 사람이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사랑하는 것을 모두 가르쳐 줘?그건 생리적으로 하게 되어 있는데.사랑하는
것은.하나님의 사랑도 생리적으로 하게 되어 있어.책임적으로 하게 되어 있어.목숨
을 걸고 사랑 해 봐야 안다고 했습니다.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어떻게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 주랴?자기 개성적인 사랑인데.연구를 해야지,하나님
을 찬양해야지,기도를 해야지,애간장 타는 사모함을 가져야지,그리고 말씀한 것에
귀를 기울여야지,다른 사람을 의지할 때 사랑하지 말아야지,오직 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하신 말씀대로 나 외에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말라하듯이 그런 사
랑을 갖고 모두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매일 사랑하는 사람도 맨날 껴안고 하루 종일 껴안고 사는 것이 아니고 손을 꼭 붙
잡고 하루 종일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시간만 그렇게 꼭 껴안고 살았지,시간을
보냈지.나머지 시간은 거의 98%는 각자 마음으로 사랑하면서 행동하면서 사는 것이
라 했습니다.
하나님의 세계도 똑같다 했습니다.기도할 때 하나님을 껴안고 가까이 하고 신부가
일체되어 살듯이 그런 시간을 보내듯이 보내고,말씀 들을 때 그렇게 하고,때와 시
간을 통해서 교통하고,나머지는 계속 뛰고 달리면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행
동으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루 종일 사랑하는 자의 손을 꼭 붙잡고 허리통을 껴안고 하루 종
일 놓지도 않고 사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하면 그것은 사람들이 보면 이상한 사랑
이지,할 일을 못하는 사랑이지.할 일을 하면서 하는 사랑이 되도록 제대로 축복해
주시옵소서.
일을 많이 해 놓고 사랑해야지.사람들이 서로 안 보일 때 부지런히 자기 일을 해서
세상을 깜짝 놀래키고 자기 사랑하는 자에게 자랑할 수 있는 것을 가지면서 살아야
지.사람이 다 성공할 수 있는데 성공하지 못하는 것은 자기 할 일을 하지 못해서 성
공 못하는 거여.백 명,천 명 다 성공할 수 있게 하나님이 창조해 놓았어.
축복해 주었고 섭리사 사람도 마찬가지고.그런데 자기 할 일을 못해.책임을 못해.
최선을 안 해.노력을 안 해.주는 모아 봐서 알고,헤쳐 봐서 알고,행해 봐서 알어.
다 성공할 수 있어.
나 같이 제일 바닥에 인생의 제일 밑창에 있어도 최고 어려운 가운데 최고 환경 그
산골짝 못 배우고 미련하고 바보스럽고 사람들이 그 아무도 인정치 않고 최고 바보
라고 했는데도 노력하고 열심히 하니까 하나님만 사랑하는데 각오를 갖고 하니까 결
국 하늘을 뚫어 버리고 시대의 신부로써 첫 번째 사랑하는 부활이 되었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누구든지 성공할 수 있게 하나님이 만들어 놓았는데 안 할 뿐이여.
나 보다 더 날고 기고 나 보다 더 간판도 좋고 배경도 좋고 더 배우고 나 보다 더
잘 생겼고 나 보다 더 잘했는데도 그 사람들이 못한 원인이 있어.왜?안 했어.노력
을 안 했어.
나는 열심히 기도하고 산에서 울고 짜고 뒹굴고 추운 겨울에 대둔산에 돌이 얼어붙
었지만 나무도 죽었지만 끝까지 견디며 기도하며 하나님께 매달렸는데 안 알아주었
고 또 동상이 박혔지만 그대로 놔둬버렸고.심지 않은데서 거둔 자가 없다고 했습니
다.도둑놈이지.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하면.
그 얼어 막히고 동상에 걸린 것이 10년,15년 후에 나았습니다.하나님이 낫게 해주
니 다행이지.하나님이 또 그것만 낫게 해 주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자기 할 일을 하
면 자동적으로 치료가 되는 거여.하나님에게만 다 미루지만 말고.
아무리 결혼해서 살아도 남자에게 다 미루는 것이 아녀.여자가 더 많이 하면 남자가
더 좋아하지.남자 할 일을 다 안 하고 남자만 맡겨 놓고 여자 할 일을 남자에게 맡
겨 놓고 그거 해 주다 보면 사랑도 못하는 거여.
반드시 서로 쪼개서 일을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이 할 일이 따로 있고 아무리
신부시대라도 우리 할 일이 따로 있다고 했습니다.쪼갤 줄 몰라.쪼개서 해야지.자
기 할 일도 모르고 하나님의 할 일도 모르고.무조건 신부라고 해서 다 신랑이 해 주
는 것이 아녀.
자기 할 일을 하는 것 같이 매력이 없다고 했습니다.아름다움이 없다고 했습니다.
꼭 얼굴만 예뻐야 아름다운 것이 아녀.자기 할 일을 해야 아름다운 것이여.내 말을
듣고 지키고 행하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내가 기도를 해 줘도 무조건 하나님이 저들을 도와 달라 소리 안 해요.꼭 하
도록 해 달라고 기도하오니 우리들이 행동하게 해 주시옵소서.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행동케 해 주시옵소서.
악인들을 그러므로 하나님이 지켜 주는 거여.악인들만 지켜달라고 하지 말고 네가
내 사랑하는 사람이 되면 악인들을 그건 가만히 있냐?시간이 되면 다 없어지는 것
인데.잡초들이 계절의 심판을 받아 버리듯이 겨울철에 잡초들이 사는 잡초들이 있느
냐?다 죽어 버렸지.가라지를 누가 먹고 사는 사람이 있느냐?다 버려 버리지.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고 은총을 더해 주시옵소서.날
마다 기도하고 간구하고 좋아하고 보람 있게 각자의 위치에서 천국을 살게 하였으니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아무리 구세주도 그 사람의 삶을 대신 살아주는 것이 없어.대신 밥을 먹어 줄 수 없
고,대신 잠을 자 줄 수 없고 잠 오는데 피곤한데 대신 쉬어 주는 것이 없어.본인이
대신 쉬어 줘야지.본인의 책임분담이니.하도록 기도만 해 줄 뿐이지.이들이 이를
깨닫고 행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자들이 아니 내가 와서 해 주기만 기다리고 있어.내가 와야
만 전도도 되고 내가 와야 잘 될 것 같다는 것입니다.20년 동안 다녀봤지만 그만치
되었잖아.이제 너희들이 해 봐야지.내가 할 일은 20년 동안 했으니까 너희들이 이
제는 해야 되지 않겠냐?
나는 또 온 인류를 위해서 책을 써서 내가 세상에 죽어도 육신이 없어도 이들이 책
을 보고 믿고 따르게끔 내가 책을 빨리 쓰면 내가 나가서 같이 일을 해 줄 수 있지
만 아무튼 책 다 쓸 때까지 하나님이 내게 명한 일들을 안 하면 안 되니까,신부로써
해야 되는 일이니까 모두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열심히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마귀와 사탄을 제거시켜 주시고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하고 자기가 또 물리치고 날
파리들 잡아 없애듯이 모기들 잡아 없애듯이 파리들 잡아 없애듯이 계절 심판하기만
기다리고 가만히 놔두면 여름철에 다 물려 피를 뺏길 것 빼앗겨 버린다고 했습니다.
그건 잡아 죽여야지.계절 심판은 계절 심판대로 하게하고 자기가 없앨 것은 없애고
모두 그리하게 해 주시옵소서.부지런하고 열심히 있어 능력을 행하며 살게 해 주시
옵소서.
우리에게 지혜를 주셔서 늘 하늘의 지혜로운 말씀을 깨닫고 지식의 말씀을 깨달아
살게 해 주시옵소서.주일 말씀은 그냥 듣는 대로 끝나지 말고 무슨 묵시를 하나님이
금주에 주를 통해서 했는가를 자세히 듣고 거기에 빠져서 근본을 깨닫지 못하면 아
무것도 아니라 했습니다.
하나님이 금주에 무슨 묵시를 하였나?예수님이 금주에 무슨 묵시를 하였나?성령님
께서 어떻게 감동을 시켜 주셨는가?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받지 못하는 자는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깨닫고 알게 축복해 주시옵소서.아버지 하나님.성령으로 감동을
시켜 주시고 주의 사랑을 더욱 충만케 해 주시고 우리 아버지의 태양 같은 신랑이
되어 주셔서 신부로서의 달이 되어서 맞게 해 주시옵소서.평강과 의로 더해 주시옵
소서.
항상 지나간 다음에 깨닫는 미련한 자 되지 않게 해 주시고 굼벵이들이 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생각의 굼벵이 행동의 굼벵이가 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굼벵이들
은 아직 부활이 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게으른 자는 아직 부지런함의 부활이 못 되
었다고 했습니다.모든 것을 더디 깨닫는 자 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부지런함으로
열심 있게 해 주시고 나비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부활된 자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
서.
옆의 사람만 꾸짖지 말고 자기가 부지런히 살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역사는 선포되어서 성약 역사가 지금 24년 동안 가고 있습니다.지금도 펼
쳐 가고 있습니다.신약시대 때 하나님의 역사가 와서 신약시대가 왔는데 예수님 말
고 다른 사람 안 왔습니다.따르는 사람도 제대로 못하니까 예수님이 늘 책망하고 미
련하고 답답하다고 했습니다.
누가 내 형제요,자매냐?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누구냐?내 말을 듣지 않고 행치 못
하는 자라고 했습니다.유대인이 문제가 율법주의가 문제가 아니고 반대자가 문제가
아니라 너희가 그들보다 의가 낫지 못하면 결단코 너희도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했
습니다.시대도 그러하다고 했습니다.
아니 사랑하는 애인이라고 남편이라고 무조건 흐리멍덩하고 멍청한 것이 아니고 대
쪽 같고 선악을 구분하고 그리고 물은 물,불은 불,산은 산 더욱 확실하다고 했습니
다.나는 율법을 더 완전하게 하러 왔다고 했습니다.신약 말씀을 더 완전하게 하러
왔습니다.신약에 못한 것들을 우리가 흐리멍덩해서 못한 것을 우리가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의와 사랑과 진리를 더해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아무리 성약시대가 왔어도 형제 같이 하나님을 대하면 형제입장이요,주인 같이 대하
면 주인의 입장에서 종의 입장의 섭리라고 했습니다.애인 입장에서 살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분명코 일을 하면 성공하는 것을 알면서도 행동을 못합니다.각오는 크게
하는데 행동은 못한다고 했습니다.마음은 하늘까지 닿는데 행동은 땅바닥을 면치 못
하고 이 앉은뱅이들을 모두 일으켜 세워 주시고 모두 심령의 불이 붙지 못한 자에게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모두 불을 붙여 주시옵소서.좋은 가을에 모두 불을 붙여 주시
옵소서.겨울이 오기 전에 모두 은혜의 살이 찌고 튼튼해지고 겨울에 감기 걸리지 않
도록 건강히 운동하듯이 가을에 할 일은 가을에 분명히 하라고 했습니다.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모두 형제들끼리 하나 되고 서로 싸우지 말고 서로 자기만 나타내려고 과시하려 하
지 말고 근신하고 자랑해도 주를 자랑하고 자기는 자랑할 것이 없으니 부지런히 그
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항상 섭리사는 따라오는 자들이 책임을 못해서 문제가 생겼지 하늘이 문제 있었던
적은 없었다고 했습니다.가롯 유다 책임이지.시대 구원받지 못한 책임이지 주의 책
임이 아니라고 했습니다.그들이 성장치 못하여 하늘을 대했으므로 문제를 일으켰고,
따르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몰랐기 때문에 문제를 일으켰고,구약시대 때 한 말
도 못 깨닫는데 신약시대 때 한 말도 못 깨닫는데 지금 시대에 한 말을 제대로 깨닫
지 못하고 따라오니 모두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주의 주권도 모르고,하늘의 주권도 모르고,귀한 자를 귀하게 여기지 못하고 하니
그러므로 주께서 나타나지 아니하시고 말씀으로만 하시며 권장하고 말씀한다 하였습
니다.모두 같이 뛰고 같이 먹고 같이 어울리고 주님께서 세리와 창기들과 같이 먹고
마시니 모두 우습게 봤습니다.
임금이 농촌에서 모를 심고 같이 먹고 얘기하고 타령하니까 우습게 보는 거랑 마찬
가지라 했습니다.자기 자리로 돌아가니 명령만 하니 그제야 깨닫게 되었다 했습니
다.언제 같이 먹고 마실까 생각하고 있습니다.과거에 족하니 이제 모두 할 일을 부
지런히 하라고 했습니다.
사람의 심리는 힘이 없습니다.항상 심리가 이렇게 대해 주면 저걸 모르고,저걸 저
렇게 대해 주면 이것을 모르고,사람이 모두 자기 생각대로 생각하고,남을 판단하기
좋아하고,비평하기 좋아하고,웃기게 보길 좋아하고,무시하기 좋아하고,단 지파 한
국 민족은 더욱 그러하옵나이다.만군의 아버지께서 은총과 은혜를 주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자기의 모든 성격을 고치고 자기의 모든 정신의 고치고 가을이 되면 개들도 털갈이
를 하니 모두 정신갈이를 하게 해 주시고 가을이 되니 모두 만물이 옷을 갈아입고
마지막 꽃을 피우고 단풍이 되어 집니다.
이들이 금년도 열심히 은혜롭게 하게 해 주시옵소서.영광을 돌리게 해 주시고 의를
나타내게 해 주시옵소서.
이 가을에 모든 만물이 모두 옷을 갈아입듯이 이들도 갈아입게 해 주시고 사명들도
모두 이제 뒤바뀌어 갈아입히라 입히라.새로운 각오,새로운 옷 갈이,새로운 정신
갈이,새로운 행실 갈이를 모두 하게 해 주시옵소서.
모두 이들이 꼼짝도 못하고 은혜의 사슬에 매여서 자기의 매인 끈을 끊어버리려 하
는 자들 다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열심히 해 놓고 자포자기하는 자들 하늘의 상금을 받을 자들인데 자포자기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부지런히 이들을 가르치고 인자와 사랑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섬김을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남을 섬기게 해 주시옵소서.교역자들이 부지런히 이들
을 다스리게 해 주시옵소서.항상 고정관념에 차 있는 자들 내가 설교를 해서 말씀을
전하고 기도까지 해 주니 이제는 부지런히 청지기가 되어서 이들을 살피는 부지런한
자들이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서로 의논하고 상의하고 서로 하나 되게 해 주시고 의논이
없으면 경영한 것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의 편이 되어서 법관이 되시고 시대를 심판하시고 역사한다고 하나님
은 항상 마지막 5분 갖고 운명을 좌우시킨다고 했습니다.이기면 되니까.항상 그리
되게 해 주시옵소서.아버지의 뜻을 깨닫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자기를 정결케 하고
만들게 해 주시옵소서.
축복 가정들 부지런히 자녀만 살피지 말고 아내만 살피지 말고 남편만 잘 보이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께 잘 뵈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그게 원 뜻이니.본이 되어야 된다
고 했습니다.그래야 가정 천국을 이루어 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능력과 권능과 의
로 더해 주시옵소서.
부지런히 이들을 가르치고 자녀들을 만들지 않으면 자녀들을 다스릴 수가 없다고 했
습니다.모두 2세들을 철통같이 가르치지 않으면 그들로 인해서 속을 썩이고 골칫거
리가 된다고 했습니다.축복을 받아 놓고 하늘 천 법을 벗어난 자들 하나님이 축복을
못해주고 있다고 했습니다.회개하고 돌이키지 않으면 결단코 하늘나라까지 상속을
받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그 나머지 사람들은 하늘과 축복하고 결혼한 자들에게 열심히 하고 충성을 다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서로 화평케 하고 서로 대화하고 서로 의를 행하며 서로 할 일
을 하며 부지런히 하늘 자녀들을 살피며 살게 축복한 것을 감당케 해 주시옵소서.내
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나의 축복한 대로 행하는 자들이 축복이 있을 줄 믿사오니 그
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저 기성인들은 하늘을 기다리고 있고 주가 온다고 기다리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합니
까?앞으로 10억 년 있어도 안 오고 천억 년 있어도 오지 않는데.주님은 영으로 강
림하셨고 하나님은 영으로 강림하셨으니 우리가 볼 수 없으니 우리 육신이 그 일을
함으로 강림한 것을 더욱 철저히 실감 있게 깨닫는데 모두 깨닫지 못하고 사는 자들
기성은 기성에서 끝나는 것이지.
대게 기성인들은 기성인들로 끝나는 것이지.구약인들은 구약에서 끝나듯이 기성인들
은 기성에서 끝나는 거여.그러므로 새로운 사람들,이방인들,저 하늘을 기다리고 있
는 사람들,어떻게 인생을 살까 모르고 있는 사람들에게 부지런히 가서 전도할 때 우
리 것이 되는 것을 믿습니다.
산에서 이리 뛰고 저리 뛰는 토끼를 잡아가는 사람이 주인이 되듯이 하는 사람이 주
인인 것을 믿습니다.모두 행동하게 해 주시옵소서.
온 교회들이 잘되게 해 주시옵소서.지도자가 못하면 거기만 쳐다보지 말고 본인이
지도자이니까 본인이 각자 다 제사장들이니까 자기 할 일만 열심히 하게 해 주시옵
소서.지도자가 못하면 전체가 힘 빠지니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이 있으면 다 갈아 주
시옵소서.내가 일일이 누군지 모르니.
지도자는 원동기,지도자는 엔진과 같으니 지도자가 게으르면 전체가 게으르게 돌아
가니 부지런 있게 패기 있게 해 주시옵소서.
사람들 오래된 사람들은 패기력을 잊어버렸습니다.새로운 일꾼들이 되라고 내가 이
제는 새로운 하늘의 정 직원들을 양성하고 유능한 지도자를 양성하니 이 양성을 받
고 부지런히 시대를 인계받고 열심히 뛰게 해 주시옵소서.
하늘 말을 듣는 자들 머리가 좋아지게 해 주시고 하늘을 사랑하는 자에게 지혜가 충
만케 해 주시옵소서.예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신부가 되어서 사는 자에게 항상
손을 잡고 주관해 주시고 나를 사랑하고 일편단심 하는 자에게 나의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의를 더해 주시고 항상 그들이 일체가 되어서 살게 해 주시옵소서.온 지구상
에 모든 섭리사의 사람들이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조금 해 놓고 안 된다고 낙심하는 자들은 어린아이 같은 자들입니다.
온 세계에 평화롭게 살지 못하는 자들 하나님께서 심판하시고 무기만 사들이고 무기
만 팔고 피를 많이 흘린 민족은 피를 많이 흘리는 것을 압니다.검을 쓴 자는 검으로
망하듯이 지구상에 있는 원자 폭탄 하나님께서 다 분해되게 해 주시고 다 없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원자 폭탄 갖고 세력을 부려봤자 배고프고 눈물겨운 것임을 겪고 무기 갖고 세력을
부린 나라들 평화롭게 살지 않으면 손해가 가니까 독재주의 자들은 굶어 죽고 말라
죽고 법칙대로 못 사는 것이 지옥이고.
꼭 지옥을 간 다음부터 지옥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고 지상에서부터 지옥 생활을 하
는 것입니다.환경의 지옥 마음의 지옥이니까.꼭 죽은 다음에 지옥가라면 하나님의
사람을 죽여야 되게.마음만 지옥 만들면 그 육신도 지옥인데.하나님의 하시는 일들
을 모두가 못 깨닫고 살고 있습니다.어느 곳이든지 천국을 이루며 살라고 했습니다.
공산주의 복음으로 살게 해 주시옵소서.이제는 복음으로 안 살면 괴로워 못 살게 해
주시옵소서.하나님을 안 찾으면 괴로워서 못 살게 해 주시옵소서.민주주의 사상으
로 살지 않으면 못 견디니까 이제 민주주의로 서서히 뭉치고 살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대국도 마찬가지고 소국도 마찬가지고 온 지구상의 각 나라들이 평화롭게 안
살면 괴롭고 굶어 죽고 그리고 매 말라 죽고 자신들의 나라만 고립되니까 이제 서서
히 눈치 보면서 안 살 수가 없습니다.하나님께서 다 그렇게 만들어 버렸습니다.안
하면 못 배기게 만들어 놓았습니다.이제 앞으로는 하나님을 안 찾으면 못 배기게 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이 누구든지 섭리의 가정도 마찬가지고 만군의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담대히 외치고 가르치게 해 주시옵소서.두려워하고 무서워하고 바보들처
럼.
나와 같이 가정에 있을 때 못할 때 악착같이 산에 가서 안 내려오고 한 달,두 달 안
내려와서 기도하고 담대히 살듯이 이들도 그리하게 해 주시옵소서.그런다고 산에서
가서 살지 말고 담대히 행하라는 것입니다.모두가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공부만 하면 성공하는 것이 아니요,내가 세상 공부를 해서 성공한 것이 아니라고.
오직 하나님을 잘 믿어야 성공하는 거여.주를 잘 믿어야 성공하고 그것만이 성공하
는 인생이고 하늘을 뚫는 일이요.공부 잘 하는 섭리 나라에서 공부 잘 하는 사람들
세상에 나가서 큰 일 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오직 하늘 제사장이 되고 하나님을 잘
믿고 주를 잘 섬기고 즐거워하고 기뻐하고 살아야 그것을 벼슬을 삼아야 사는 것이
여.
아니 6천년 만에 이뤄지는 역사 앞에 벼슬을 못하느냐고 했습니다.진실한 제사장이
되는 일이고 왔다,갔다 노는 사람은 목회도 못하고 큰 교회도 못 맡고 있어.부지런
히 해야지.만군의 하나님께서 은총과 은혜를 주시옵소서.
진리를 깨닫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온 지구상에 사람들 하나님만 잘 믿는 나라만 잘
되게 해 주시옵소서.
유럽 같은 나라는 맨날 볼만 차고 축구만 하고 기도도 안 하고.국교인데.타락되는
것보다 낫다고 하나님께서 그쪽으로 돌렸는데 거기에 빠져 있는 거여.국교들이 기독
교를 국교로 한 나라들이 영국,프랑스,독일,스위스.이태리 모든 유럽의 나라들 축
구만 하고 거기에 미쳐 있지.아니 축구하기 전에 기도도 하고 찬송도 불러야지.
만군의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거기에 미쳐서 살고 있습니다.이성에
빠져 살고 모두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그래서 유럽의 해가 진 거여.유럽은 해가 졌
고 해가 뜨지를 못해.동방에 해가 비쳤으니 너희들이 열심히 해야지.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심을 감사하옵나이다.이제 그래서 동방에 해가 뜬 거
여.그래서 대국도 모두 예술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신앙으로 돌아가야 축복해 주시옵소서.한국에 빛을 발하게 해 주시옵소서.맨날 월
명동에서 왔다,갔다 하지 말고 계속 전도하게 해 주시고.아니 한 명씩만 전도하면
일 년에 수만 명씩 불어나는데 이들이 한 명씩 전도 안 하니까 새로운 사람을 보내
사 아버지께서 은혜로 축복해 주시고 신부로 취하사 그들로 전도되게 해 주시옵소서.
이들 오래된 사람들은 늙어서 제대로 못하고 있사오니 주께서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
소서.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육신은 늙었어도 청춘의 마음을 갖고 뛰고 달리면
청춘의 사랑을 받는데 모두 전도되어서 날마다 번창케 해 주시옵소서.
새로운 사람들이 전도를 해.늙은 사람은 애기를 못 낳는 거여.과거에 난 사람도 모
두 키우고 하였으니 새로 온 사람들이 부지런히 하늘의 사랑을 받고 많은 생명들을
전도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자기 때에 자기가 부지런히 크게 해 주시옵소서.중고등부나 상록수나 일편단
심 하늘을 위해서 드린 모든 꽃다운 자들을 시험 들지 않게 해 주시고 마귀 사탄 가
라지 귀신 넘어지게 하는 자들 명령받지 않도록 그들을 내가 모두 이 시간 다 파괴
시키노니 다 깨어지고 없어지고 없어질지어다.
이들이 그들이 없을지라도 태만할까 두려우니 태만하지 말고 보람을 느끼고 영광을
돌리며 늘 가게끔 말씀으로 내가 늘 퍼부어 주니 은혜 있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그들이 모두 공부를 못할지라도 가정이 어려울지라도 환경이 어려울지라도 꼭 신앙
으로 성공해서 부를 누리고 나와 같이 영광을 돌리고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만군
의 우리 아버지께서 좌정하시고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허락했으니 얼마나 좋으랴!왕이 말하기를 “네가 나를 사랑하
라.”허락했으면 얼마나 좋으랴!사람들이 그것을 감격을 몰라요.내가 이와 같이 된
것은 왜 되었을까?인물이 멋있어서 되었을까?그것이 아녀.다른 사람과 달리 생각
을 한 거지요.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크랴!영원히 이 자리를 뺏기
지 않고 영광을 돌리며 살게 하며 살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태만하지 말라고 했습니다.태만하면 큰일 난다고 했습니다.근신
의 허리띠를 띠우고 늘 살라고 했습니다.나를 밉게 보지 마라.너 혼자 가면 망신당
한다 했습니다.항상 나와 같이 다녀라.했습니다.물건 살 때도 혼자 가지 말고 나랑
같이 사고 물어보고 수십억 만 가지가 다 내게 물어보면 내가 가르쳐 주리라 했습니
다.애인이니까 물어봐야지.아무리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자기가 살 것을 사게 되면
혼자 사버리면 기분이 나쁘다고 했습니다.아무리 여자가 같이 시장에 갔을지라도 나
화장품 이거 살 거라고.의례히 살 것이지만.그때에 더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될 것이고 사랑받는 법을 배워야지.하나님께 모두 사랑받는
것을 배우게 해 주시옵소서.아니 이것들이 하나님을 사랑 안 하고 하나님을 신랑으
로 모시는 사람이 그렇게 살면 되겠어!하나님을 만군의 하나님인데.하나님이 네 앞
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라고 했습니다.너 쳐다본다고 생각하며 살라고 했습니다.
메시아가 너를 쳐다본다고.정말로 영이 쳐다보고 쳐다보는 거여.육은 못 쳐다봐도.
육은 소식 들어서 다른 사람들 통해서 보고를 받고 있고.
육체 덩어리 고기 덩어리 하나 갖고서 괄시하고 하나님께 값 따지려고 하고 하나님
의 십억 만분의 일도 안 되고,일억 조만 분의 일도 안 되는데.하나님이 나를 신부
로 여길 테니까 사랑하고 살라고 했는데 그 사명을 못하니 다시 하게 해 주시옵소서.
결심하고,일편단심!그래야 성공한다고 했습니다.주의 사상과 정신을 가져야 같이
살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혼하는 사람들을 보면 인물이 미워서 이혼하는 것이 아녀.그 사람이 변해서 키가
작아져서 이혼하는 것도 아니고 연애 시절 때 변해서 그런 것이여.마음이 맞지 않
아.인격이 맞지 않아.뜻이 맞지 않아.답답해.귀머거리여.게을러.앉은뱅이여.그러
니까 못 사는 거여.같이.모두 변화된 모습으로 살게 해 주시옵소서.
짐승도 답답하면 다 파는 거여.주인의 말길을 못 알아듣고 하는 개는 주인과 같이
살 수가 없어.짖지도 않고 가만히 들어 누워 있고 밥만 먹고 하면 결국 팔아버리는
거여.좋은 개,지난번에 장에 가보니까 개들이 너무 헐하던데 그 좋은 개들이 너무
헐해.그 개들을 어디로 파는가 하니 개장 집으로 파는 거여.너무 아까우니까 옛날
에 내가 사왔습니다.너무 잘 짖고 사냥도 잘 하고 너무 좋아.늙은 개를 팔아버렸습
니다.그 개를 사오느라고.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 짖지 않는 개들 되지 않게 해 주시고 외치지 않는 자들 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외치고 부지런히 해야지.하나님을 모시고 사는데 메시아를 모
시고 사는 거,메시아를 맞고 사는 사람들이 온 지구상의 사람들이 그렇게 되게 해
주시옵소서.
섭리사 사람 중에서 서운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버림을 받게 되고 이성의 타락되고
회개할 줄 모르는 사람들을 다 쫓아내 버리고 그리고 모두 손을 들어 에덴동산에 모
든 과일을 따 먹을까 두렵다고 내 쫓아 버렸습니다.마귀가 되었고 사탄이 되었고 귀
신들이 되었습니다.
우리 섭리사에서 큰 폐단 중에 하나는 하나님을 귀하게 생각하지 못하고 신부의 가
치성을 상실할 때에 내쫓김을 받는다고 했습니다.잘못이 있으면 회개하고 뉘우치고
몸부림 치고 울고 짜고 밤새도록 기도하고 해서 다윗이 침상이 썩도록 기도하듯이
하고서 회개하고 돌아와야지.그러면 다시금 귀함을 받게 되는 것이 아니냐?했습니
다.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섭리사에서 맨날 힘들다고 하면서 환란 때문이라고 해서 일 못하는 사람 계속 일 안
하고 있습니다.바보들.그러면 자기 사명을 다른 사람이 해 버리는 거여.하나님이
가만히 있질 않으니까.내가 이 사람 저 사람 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 사람
저 사람 갈아버리는 거여.
환란 때라고 자꾸 미뤄버리고 환란 때 도비야 산발랏 같이 방해할지라도 숨어 있지
말고 열심히 뛰고 달려야지.뭐가 무서워?십자가를 지고 가야지.죽고자 하는 자는
살 것이요,살고자 하는 자는 죽을 것이라고 했습니다.맨날 숨어 일하는 사람들이
수만 명의 사람들이 어려움이 있으면 숨어 버리고.영창 갈까봐,법정문제에 불려 갈
까봐.그래 놓고 오리발 뻗어 버리고.
힘차게 뛰고 달리고 과감하게 뛰고 달려야지 어려움이 있어도 뛰고 달리고 힘든 일
자기가 몸을 날려야지.주님이 늘 그리되게 인자와 사랑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성지 땅 와서 기도하는 사람들 은혜를 주시고 은총을 주시고 힘을 받게 해 주시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게 해 주시옵소서.환란이 다 전쟁이 끝나면 그때는 내가 충성했
노라 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열심히 환란 때 뛰고 달리고 충성한 자에게 은혜를
주시고 나와 같이 울며 내 대신 죽음을 내 걸고 뛰고 달리는 모든 자에게 은혜를 주
시고 은총을 더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하나님께서 나에게 힘을 주시고 권능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그리고 지
혜를 주셨사오니 모두 뛰고 달리고 오늘도 모두 지혜와 총명이 지식의 말씀으로 tM
고 달리게 해 주시옵소서.여호와의 글을 쓰고 달리고 기록해 놓았다가 영원히 남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온 세계에 있는 지도자들 정신 차리고 근신하고 열심히 하게 해 주시고 제발 다투지
말고 싸우지 말고 화목하게 지내게 해 주시고 내가 외국에 와 있을지라도 옆에 있는
거보다 더 열심히 해야 되고 늘 한국에만 있을 수 없고 온 지구촌을 뛰고 달려야 되
니까.외국에 나와 있어도 각 나라를 못 돌아다니는 것은 한 나라씩 돌아다니면 시간
다 뺏기니까,책을 못 쓰니까.모두 통솔할지라도 깔보지 말고 열심히 위치에서 충성
을 다하게 해 주시옵소서.
모두 하나님이 명령을 하니 그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행치 않은 자는
축복을 할 수가 없습니다.물질의 축복도,사랑의 축복도,화평의 축복도,의의 축복
도,건강의 축복도,희망의 축복도,보람 있는 축복도 모든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주를 사랑하는 자 말씀을 지키는 자 몸부림을 치는 자 걸작품을 찾아내듯이 그렇
게 되게 해 주시옵소서.
못한 것을 용서해 주시고 정말로 잘못했고 죄송하오니 아버지를 섬겨 즐거워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늘 하나님을 부르고 대화하고 그리고 옆의 애인처럼 대화하고 늘
살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세상이 가까우면 하나님을 멀어지게 되고 내가 하나님이 가까우면 세상이 멀어
지니 이 둘 중에 항상 근신하며 칼날 위를 걸어가게 해 주시고 충심을 지켜 살게 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하나님 저들이 무시하고 나를 우습게볼지라도 하나님은 나를 우습게보지 않
고 다윗처럼 사랑해 주시고 요셉처럼 사랑해 주시고 예수님처럼 사랑해 주시고 더
사랑하사 시대의 신부로써 사랑하심을 내가 깨닫고 감사를 드리며 내가 행여 하나님
께 잘못을 저질렀을지라도 버리지 않고 늘 교육 시키고 교육하고 이렇게 하라하고
저렇게 하라하고 또 어느 때는 더 미안하게 혼내지도 않고 사랑해 주시니 영광을 돌
리며 감사를 돌리며 늘 살아가니 아버지 은총을 주시고 주의 사랑 가운데 늘 살아가
게 하심을 감사하옵나이다.영광을 돌려 살게 해 주시옵소서.
육신을 건강케 해서 감사하며 날마다 뛰고 달리게 하심을 감사하옵나이다.악한 자들
이 나를 잡으러 다니나 모두 그들의 눈을 멀게 하시고 마음을 흩어버렸습니다.오히
려 더 고생하게 만들었습니다.
만군의 여호와를 잡으러 다니는 사람과 똑같고 예수님을 잡으러 다니는 사람과 똑같
은 자들이니 유대인이요,헬라인이요,모든 서기관들이 주를 죽이려고 쫓아다녔던 자
들이나 똑같습니다.
그들은 모든 애비의 하던 짓을 하고 있습니다.마귀의 하던 짓을 또 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런 기도의 조건을 세우기 때문에 안 되지.하나님께서 그들을 불쌍히 보시고
긍휼히 보시옵소서.
마귀와 사탄과 귀신들이 다 떠나갈지어다.우리 섭리 사람들의 마귀 귀신 사탄들 다
없어지고 사라질지어다.
조건을 세워 열심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건강케 해 주시고 지치지 않게 해 주시고
신나게 해 주시고 날마다 뛰고 달리게 해 주시옵소서.마음이 천국이요,괴로워하면
지옥이고 즐거워하면 천국이듯이 기다리기만 하지 말고 자기 할 일을 부지런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
아니 빵을 기다린다고 빵이 금방 쪄지겠어?밥이 30분 만에 될 것을 10분 만에 되겠
어?기뻐하며 즐거워하며 노래하다 보면 금방 30분이 되는 것이지.모두 그렇게 인생
을 시간을 보내게 해 주시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자기의 기회로 삼지 말고 하나님을 위해서 써야지.성령을 거
스른 일을 하지 않게 해 주시고 오직 아버지의 영광을 돌리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자기 모든 일 한다고 핑계하지 말며 하나님의 일을 할 것이며 열심히 하게 해 주시
옵소서.자기 사명 관리 철통같이 하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입 조심들 하게 해 주시옵소서.섭리 사람들끼리 얘기하다가 서로 문제가 생
기고 정보가 빠져 나가고 자기가 그런 말을 해서 나쁜 일인지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아예 이들에게 말을 하지 말아야지.
입을 지키는 자가 입의 열매를 맺는다고 했습니다.한국 사람들은 무슨 말을 들으면
금방 해 버리고 금방 해 버리고 잠을 못 자고 하고 있습니다.하고 싶어도 고목나무
밑에서 고목나무를 듣고서 속이 썩게 만들어 버리고 들은 사람은 속이 썩게 만들고
돌아다니고 있습니다.그런 사람들을 가까이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항상 씨불씨불 남 말 하려고 하고 그것이 아닌데.누가 선생님 옆에 갔다고.가기는
누가 가?그렇게 말하는 자는 귀신이 들린 자들이요,모르고 하기 때문에 영이 들린
자들이여.주께서 은총과 은혜를 주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말하는 자도 말을 잘하게 해 주시옵소서.만군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혜
를 주셔서 감당케 해 주시옵소서.말조심들 하고 혀 조심하고 입 조심하게 해 주시옵
소서.
하늘의 사역자들 천사들이 지구상에 50억,100억,1000억씩 배치되어서 한 사람에 다
섯 여섯 명씩 쫓아다니면서 그 행위를 다 하나님께 보고하고 어떤 것은 하나님께 명
령 받은 것을 현장에서 감행해서 치기도 하고 병들게도 하고 때리기도 하는 것을 모
르고 있습니다.사역자를 통해서.만군의 하나님께서 이들을 지혜롭게 슬기롭게 해
주시옵소서.
악평하고 형제도 헐뜯고 중얼거리고 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모두 잘못을 회개하게
해 주시옵소서.임무를 주면 수군수군 거리며 돌아다니고.
항상 인격적으로 사는 신부들이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아버지의 인자와 사랑과 진
리의 하나님은 인격의 하나님,지식의 하나님,지혜의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믿고 섬
기고 하나님을 믿고 사는 자들이 천년사 역사를 시작한 자들이 잘해야 된다고 했습
니다.
주를 비방하는 자들이 악평했던 것도 다 회개하고 근본으로 돌이켜야지.환란 때 실
컷 씨부렁거려 놓고 환란이 좋아지니까 환란이 없어지니까 또 헤헤 거리고 돌아다니
고 그러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너의 행위가 다 기록되었노라.너희 행위가 내가 다 알고 있노라 했습니다.주는 모
를지라도 하나님은 아시고 하늘의 천사들은 다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근본적으로 회
개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그리함을 받게 축복해 주시옵소서.아버지의 인
자와 사랑과 공의와 진리로 우리를 더욱 충만케 해 주시옵소서.
섭리사에서 힘들어서 나가는 일 없게 늘 붙잡아 주시고 날마다 아버지께서 붙잡아
주시고 이들만 다 맡길 수 없사오니 만군의 하나님께서 이들을 성령으로 붙잡아 주
시고 은혜의 사슬에 꽁꽁 묶어놔 주시옵소서.무럭무럭 자라나게 해 주시고 은혜의
살이 찌고 진리의 뼈다귀가 굵어지고 커지고 성장되게 해 주시옵소서.
키도 클 때 못 크면 못 큰다고 했습니다.그 때에 키 크는 것을 음식을 계속 먹어야
3cm,4cm더 큰다고 했습니다.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자기가 다 하는 줄로 생
각하고 있습니다.자신을 감동시켜서 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어서 하는 것인데.의로
채워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남 알아주고 몰라도 혼자해도 열심히 네 골방에 쑤셔 박혀서 열심히 기도하라.그리
하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리라”했습니다.“누가 보지 않을지라도 누가 듣지 않을지라
도 열심히 하도록 하라”했습니다.“그러면 네 기도한 대로 내가 대신 해 주마.”하
나님께서 말씀했습니다.그리함을 받게 해 주시옵소서.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가게 해 주시옵소서.귄위도 위신도 하늘 앞에 없고 주님 앞에
없습니다.다만 청지기가 되어서 열심히 일하는 입장이 되게 해 주시고 하늘 앞에 섬
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겨주러 왔으니 늘 섬겨 위하고 받들게 해 주시옵소서.
형제들을 서로 사랑치 못함으로 서로 문제들이 생겼고 전쟁이 생겼으니 북한과 한국
도 서로 싸우다가 미워하다가 이렇게 전쟁이 일어났으니 우리끼리도 이런 일이 없게
늘 축복해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그 탕감을 받은 것이요,형벌도 받은 것이요.이제 모두 새로운 역사가 가
게 늘 날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새롭게 하고 책임분담을 다하게 해 주시옵소서.
자기들이 먹고 버린 것이 산더미같이 쌓인 쓰레기같이 다 버려야 된다고 했습니다.
자기 것은 자기가 버리고 국가 것은 국가가 버리듯이 섭리 나라에서 이것을 해결하
라고 했습니다.서로 책임분담 안 하려고 하지 말고 서로 지도자들이 하나 되어서 기
드온 용사들이 되게 해 주시고 다윗의 용맹한 자들이 일어나게 해 주시고 기드온의
용맹한 자가 일어나게 해 주시고 요셉같이 뛰고 달리게 해 주시고 억울함을 대신 짊
어지고 십자가를 대신 짊어지고 열심히 살게 해 주시옵소서.
불만 불평하지 말고 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내게 축복해 주심을 감당하게 해 주시옵소
서.감당케 해 주시옵소서.
부지런히 청춘을 불사르게 해 주시고 청춘의 아까운 시간을 버리지 않게 해 주시고
청춘의 때에 끌어 모아서 많이 하지 못하면 나이 먹었을 때 얻을 것이 없으니 부지
런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
이들이 생각나게 기억나게 해 주시고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해 주시옵소서.날마다
새벽마다 기도하게 해 주시고 그리고 기도의 문을 열으사 기도하게 해 주시고 전도
의 문을 열으사 전도하게 해 주시고 충성의 문을 열으사 충성하게 해 주시고 말씀의
귀를 열어 주사 깨닫고 느끼게 해 주시옵소서.
주일을 잘 지키게 해 주시고 새벽마다 기도하게 해 주시고 자기 위치에서 열심히 하
게 해 주시옵소서.말씀을 골고루 듣고 모두 골고루 성장하게 해 주시옵소서.
행정을 보는 자들을 충성하게 해 주시고 그리고 담대하게 해 주시고 서로 하나 되게
해 주시고 히적부적하지 않게 해 주시고 부지런히 살피게 해 주시옵소서.하나님의
섭리 역사를 가는 자들이 권위를 세워 가지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보람을 갖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은총과 은혜를 주신 것을 감당하며 살게 이들을
축복하오니 내 축복을 그냥 받는 것이 아니라 조건 대가라고 했으니 아무리 작은 물
건이라도 돈을 내야 가져간다고 했습니다.그와 같이 아무리 하나님의 축복이 작고
크든지 의를 세워야 된다고 했습니다.의를 세워야 된다고 했습니다.의는 돈이니까.
돈과 의로써 비유했으니까.의를 세우고 조건을 세우고 축복을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축복은 내가 빌어 놓았으니 하나님께서 주신다고 약속했으니.
날마다 깨닫게 해 주시고 깨닫지 못하는 자는 짐승이라고 했습니다.날마다 자연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묵시하고 사람을 통해서 묵시하고 말씀한 것을 깨닫게 해 주시옵
소서.늘 그렇게 계시를 받게 해 주시옵소서.
자연 계시,사람을 통해서도 받고,만물을 통해서 받고,자기를 통해서 받고,깨달음
을 통해서 받고,성경을 읽으면서 받고,기도하면서 받고,모두 실천하면서 하나님께
서 대화한다고 했습니다.그런 대화가 없는 사람은 모두 귀머거리요,아둔한 자라고
했습니다.하나님은 말씀 안 할 리가 만무하다고 했습니다.모두 그리하게 축복해 주
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령의 감동과 감화의 역사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
랑하심과 인자하심과 우리에게 함께 하심이 이 섭리의 신부들에게 충만하고 오늘도
영원하며 이 마지막 해를 보내는 이 10월 달도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온 지구상에 있는 사랑하는 모든 자들 책임을 지고 자기가 신부 되었으니까 나만 오
기를 기다리지 말고 뛰고 달리게 해 주시옵소서.내가 옆에 가 있으니.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기만 기다렸던 사람들은 실패했습니다.영으로 왔으니까,예수
님이 영으로 왔으니까,내가 영으로 가서 일하니까.모두 책임을 짊어지고 100명 교
회 100명에서만 있지 말고,50명 교회 50명에서만 있지 말고 일개 나라가 100명 200
명 되어서 되겠느냐!했습니다.
천 명 교회는 만 명을 위해서 달려가고,만 명 교회는 10만 명 교회를 위해서 달려가
고,날마다 수가 불어나라고 했으니 그렇게 하게 해 주시옵소서.전도하고자 마음먹
으면 다 전도된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때가 넘어서 애기를 못 낳아도 기도하면 사무엘처럼 사무엘 낳듯이 낳는다고
했습니다.하나님께 기도하면 된다고 했습니다.능력으로 또 젊어서 전도하면 된다고
했습니다.인물 갖고 전도하고 인격 갖고 전도하고 이름을 갖고 전도하고 모두 그 환
경 보낸 것은 전도하라고 보냈는데 못하고 있습니다.무서워서 못 하고 있습니다.거
기 이단 아녀하기 때문에.이런 바보들.사람들이 그러면서 자기를 구원할 자를 기다
리는데.
만군의 하나님께서 그리되게 해 주시고 방송 언론 모두 하나님께서 심판해 주시고
제재시켜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섭리의 나라가 이리저리 흔들며 호랑이처럼 사자 떼처럼 치타처럼 사냥하고 그리고
코끼리처럼 휘젓고 다니게 해 주시옵소서.부지런히 이익을 남기고 역사를 해 나가게
해 주시옵소서.
그런 정신과 사상이 이들에게 머릿속에 꽉 배여서 건전하게 자기 몸을 깨끗한 몸을
가지고 하나님께 계속 제물이 되어서 갈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내가 어렸을 때에 하나님께 제물을 맨날 씻고 닦고 해서 매일 드리듯이 이들도 그리
함을 받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과 사랑하고 하나님과 교제하고 하나님과 연애하고 예수님과 연애하고 사랑하
고 그리고 신부가 되어서 살고 나와 같이 살고 함이 충만함을 주시옵소서.이러한 사
랑이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영원하고 충만할지어다.아멘.
2004년 11월 5일 금요일 선생님 기도문 (1시간 31분)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주의 약속대로 새벽을 깨워 우리를 주의 전에 머리를
숙일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하옵나이다.
바람이 불어 나무가 흔들리듯,공기가 있어 우리가 호흡하듯,보이지 않는 저 세계는
보이는 이 세계를 항상 주관하시며 그리고 운전하며 운행하여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보는 것만 느끼고 보는 것만 존재 의식을 생각하옵나이다.세상 것은 눈으
로 보지만 저 하늘의 것들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그리고 귀가 있어도 귀로는
듣지 못하는 신령한 것들입니다.
마음의 눈으로 보고 신령한 귀로 듣고 영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느끼며 그리고 만군
의 아버지께서 말씀한 대로 직접 말하지 아니하고 은밀히 만물을 보여 말하며 만물
을 통해서 보여 주며 깨닫게 해 주며 하나님의 모든 천륜의 법칙을 사람들이 깨닫게
인자와 사랑과 의로 더해 주시옵소서.
민족과 민족의 풍습이 다르고 언어가 다르고 사람들의 생김새도 개성적으로 모양이
다르듯이 하늘나라도 이 나라와 다르다고 했습니다.하늘나라는 신령한 나라요 영의
나라요,이 세상은 육의 나라요 신령한 나라가 아닌 육 있는 나라들입니다.
신령한 나라들을 보이나 보지 못함은 그 나라를 그대로 보일 수 없으며 육의 나라를
통해서 보이니 실감하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옵나이다.
아버지.누구든지 그 나라를 깨닫기가 그리 쉬운 것도 아니고 그 나라를 접하기가 어
렵다고 했습니다.여호와께서 말씀하시니 듣고 그것을 전하며 가르쳐 주니 사람들이
소경이 더듬어 보듯이 점점 느끼게 되고 깨닫게도 되며 경험하게도 되고 알게도 됨
을 아버지 앞에 고백하옵나이다.
천주의 주재가 되시고 근원이 되신 아버지 하나님,하나님이 행하시는 일과 그리고
모든 그 세계의 영혼이 행하는 일을 은밀히 보나 그것도 깨닫기가 어려우며 알기가
어렵나이다.우리를 늘 가르쳐 주시고 우리를 늘 깨우쳐 주시옵소서.
무엇을 보이는지 무엇을 말함인지 뭘 하라고 하는 것인지 늘 가르쳐 이르지 않으면
우리가 알 수가 없사오니 주께서 늘 우리의 선생이 되셔서 가르쳐 주시고 인자와 사
랑과 공의와 의와 선과 악과 행악 자들의 행위와 우리들이 모두 행하는 모든 근본의
뜻을 깨우쳐 주시고 가르쳐 주시옵소서.
이 날도 머리 숙여 나와 모든 섭리의 사랑하는 자들이 간구하고 기도하오니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고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은혜와 은총을 더해 주시옵소서.
먼저 아버지 앞에 감사하옵나이다.우리를 이같이 사랑하셔서 시대에 불러 주셨으니
복음으로 부르고 사람을 통해서 여러 가지 은밀한 것으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문화
와 예술로 통해서 부르시고 곤고함을 통해 부르시고 여러 가지가지 뜻을 두고 개성
으로 불렀사오니 이들이 깨닫게 해 주시고 알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은 부를 때에 은밀하게 여러 가지 지혜와 능력과 권능과 모사와 신령함으로
부르고 우리를 불렀으니 이제 이들이 하늘 앞에 부름을 받고 택함 받고 선택되어 왔
으니 만군의 우리 아버지 앞에 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옵나이다.천의 하나,만의
하나,십만의 하나,백만의 하나에 하나씩 불러서 우리를 오게 하였사오니 그 은혜와
사랑에 진실로 감사를 드리옵나이다.
사람이 깨닫지 못하면 알 수가 없사옵나이다.아버지.부른 것이 얼마나 귀하고 얼마
나 택한 것이 귀한지 우리가 믿게 되어서 믿게 된 것도 아니고 우리의 특별한 의로
인해서 부른 것도 아니고 우리가 하늘 앞에 불림을 받았으니 감사와 영광을 돌리옵
나이다.찬양과 영광을 늘 돌리며 기뻐하며 살게 늘 책임을 다하게 해 주시옵소서.
모든 연약한 생각과 부족한 행위를 용서해 주시고 할 수가 있으되 게을러서 못한 것
도 있고 능력이 있으되 행치 않음이요,여러 모두 마음으로 육으로 영으로 범죄 한
것들을 용서해 주시옵소서.아버지.
계절이 때를 좇아 행하듯 만물이 존재하는 것들이 때를 좇아 철저히 행하듯 우리도
그렇게 행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능력을 주시고 생각을 주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옵
소서.
만군의 하나님을 하나님처럼 섬기고 천황이요,우리를 구원한 자이심이요,사망에 덮
이는 세계에서 구원하셨으며 죽음의 저 세계에서 이끌어 냈으며 저 멸망의 세계로
가는 세계에서 이끌어 냈으며 지옥의 무서운 세계로 가는 것을 이끌어 냈으니 만군
의 우리 아버지 앞에 영원히 감격하며 감사하며 우리가 살아야 되는데 그렇게 살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어린 아이는 죽을 것에서 이끌어 냈어도 잘 모릅니다.죽을병에서 고쳐 주어 살은 것
을 잘 모릅니다.고마운 것도 잘 모르고 귀한 것도 잘 모르고.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어린 아이들 같아서 깨닫지 못했던 전에 우리의 삶을 이제는 성장했으니 감
사하며 감격하며 뉘우치며 고마워하며 사는 삶을 사는 것이 우리의 책임분담이며 하
늘 앞에 영광을 돌려야 할 일들이니 이들을 감사하게 해 주시옵소서.
아직도 깨닫지 못한 자는 어린 아이요,깨달은 자는 성장한 자요,어른이요,하나님께
도리를 하는 자들이요,값을 지출하는 자들이요,신앙의 빚을 지지 않는 자들입니다.
감사와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돌리며 늘 감격함이 차고 넘치게 해 주시옵소서.
사람이 그냥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해야 조건을 해야 기쁨이 온다고 했습니
다.이것이 법칙인데 우리가 감사할 것을 감사해야 기쁨이 오고 행하여야 될 일을 행
하여야 가치가 있으며 보람이 있는 것이오니 그리 살게 해 주시옵소서.
무조건 하나님을 믿지 말고,무조건 살지 말고,무조건 기도를 하지 말고,무엇을 어
떻게 구하고,무엇을 어떻게 행하고,생각하며 알고 기도하는 자들이 되게 해 주시옵
소서.
사람들은 되는 대로 살아가고 되는 대로 생활하고 청중 속에 묻혀 그냥 살기만 하고
있사옵나이다.되는 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목적을 세워 놓고 가야 될
것이며,뜻을 세워 놓고 행해야 될 것이며,분별하며 행해야 될 것이며,모두 이것이
법칙이고 이치임을 더욱 알게 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 시간도 우리에게 은혜와 은총을 더해 주시고 사랑으
로 대하심을 감사하옵나이다.혼적인 세계에서 살지 않게 해 주시고 영적인 자가 되
어서 살게 해 주시옵소서.육적인 자가 되어서 육에 속해서만 살지 않게 해 주시옵소
서.하나님의 일을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하옵나이다.
육은 신령한 세계에 잘 모르니 잘 접하려고 하지 않으옵나이다.영이라야 신령한 세
계를 접하고 들어도 깨달을 수 있고 보아도 알 수 있으니까.육은 보아도 알지 못하
고 깨닫지 못하니까 이에 멀어져 살고 있사옵나이다.주의 능력과 권능을 주시고 알
게 해 주시옵소서.
세상에 모르는 거 어렵다고 안 배우면 전혀 모르다가 살다 죽듯이 육도 그러하옵나
이다.영에 대해서 모른다고 그냥 육은 육대로만 살다 죽는데 그리하면 삶이 온전한
것이 아니라 온전치 못하오니 영으로 신령한 세계를 깨닫고 육으로는 이를 받아들이
고 살 때에 신령한 삶을 살 수 있사옵나이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시고 지식을 주시고 지혜를 주시
고 은혜를 한량없는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이 새벽도 육이 하늘 앞에 경배하고 영광을 돌리오니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을
듣고 기도를 하며 찬양하며 영광을 돌리려고 왔습니다.육이 이것이 신령하게 사는
삶이니 육대로 살지 않고 새벽에 왔어도 기도도 하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며 믿는 자로써 새벽에 해당되는 삶을 살지 못할 때는 이는 육 있는 자요,육
에 속한 자요,신령함에 속하지 않은 자입니다.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며 기뻐하며 살도록 이 육들도 힘을 주시고 영들도 힘을 주
시고 속사람은 마음도 힘을 주시옵소서.
배우지 않고 그냥 살면 평생 살아도 모르고 살다가 죽습니다.사람이 모르고 사는 자
와 알고 사는 자와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세상에 모두 비교해서 보는 것과 같으오니
땅과 하늘과 같이 차이가 있으며 돌과 흙같이 차이가 있습니다.우리가 꼭 알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악한 일이 무엇이고,흑암의 일이 무엇이고,사탄의 하는 짓이 무엇이고,하나님을 거
역하는 것이 무엇이며,죄를 짓는 것이 무엇이며,의가 어떤 것이며,지옥이 어떠한
곳이며,음부는 어떠한 곳이며,무저갱은 어떠한 곳이며,죄의 대가를 받는 것이 무엇
이며,형벌의 기간이 무엇이며,신부시대는 무엇이며,아들시대는 무엇이며,부활과
재림과 지상의 이상세계를 모두 알고 하나님에 대해서도 알고 자기에 대해서도 알고
영적인 구원이 무엇이며,육적인 구원이 무엇이며 알고 살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세상에 모든 일들도 알고 살 때에 유익하고 생명을 지키며 보람을 이루며 이상세계
를 이루어 살 수 있듯이 하늘에 대해서 알고 살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지식의 하나님이요,지혜의 하나님이요,총명과 모략과 권능의 하나님을 알게 해 주
시옵소서.사람들은 아는 데서만 끝나지 않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은혜를 주시고 능
력을 주시고 구하는 자에게 능치도 못함이 없게도 하신다고 했으니 그러니 구하는
것이고 기도를 하라고 했습니다.모든 하나님의 세상에 대해서 알고 살게 해 주시옵
소서.
모르고 살면 소경이요,모르고 살면 이에 행치 못함으로 불구자와 똑같다고 했습니
다.불구자는 행치 안 해봐서 모른다고 했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우리에
게 지혜와 총명과 의와 은혜를 주셔서 알게 해 주시옵소서.
선지자들이나 중심인물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알았습니다.하나님을 알므로 인해서 노
아가 방주를 만들어서 죽음을 피하게 되었고,소돔 땅에 멸망을 시켰으나 룻과 그 식
구들은 알고 피해서 죽지 않고 살게 되었고,다윗은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 그렇게 행
함으로 감동과 감화를 받으며 행함으로 자기와 온 백성들을 다스리며 평화의 나라를
만들고 살았습니다.
유대인들은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했습니다.하나님을 믿는데 몰랐습니다.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열심히 믿는다고 했는데 몰랐습니다.지식이 없었습니다.시대의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그냥 믿기만 했기 때문에.할 일을 해 가면서 믿어야지 그렇게 못했
습니다.
하나님을 믿어도 그냥 믿지 말고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 성서를 통해서 깊이 알고 살
라고 했습니다.그렇지 못하고 살면 하나님의 세계가 와도 모르고 하나님을 믿으면서
도 모른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이 약속한 시대가 왔어도 그들은 몰랐습니다.오히려
배척했습니다.오히려 핍박했습니다.원수시 했습니다.하나님을 가장 싫어하는 적으
로 보았습니다.하나님이 저것들은 싫어하고 악하다 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하나님
에 대해서 몰랐기 때문에,지식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살았습니다.그러므로 그들은
시대의 구원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책망거리가 되었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
이,오히려 하나님이 심판해 버렸고 오히려 그들이 형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잘 못 믿으니까 그러한 문제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는다는 사람들이 잘 믿어야지.오늘날 모든 세계를 보면 하나님을 잘
믿고 메시아를 사랑하며 산다는 사람이 잘 못 믿고 있사오니 그래서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하는 일을 몰랐고 배척하고 핍박하고 물론 하나님이 나타나 눈으로 보이며
나타나 하면 알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안 하시는 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은밀하게 하시는데 직접 안 하시고 사람을 쓰고서 하신다고 했습니다.어느
시대든지 사람을 가지고 일하시니 사람을 미워하고 핍박하면 안 되고 도리를 벗어나
면 안 된다고 하였습니다.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모른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이 하는
일을 모르고 있는 원인은 지식이 없어서,평소에 그런 삶을 살아서.
근신하며 모시든지 하나님을 믿으니 늘 하나님에 대해서 사랑하고 좋아하며 살아야
되는데 율법주의에 속한 자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깊이 모르고,사람이 영광을 받으려
고 했고,사람을 중심해서 신앙생활을 했고,사람들과 어울리기만 했고,외식과 형식
적인 삶을 살았습니다.그럴지라도 누가 그것을 가르쳐 주는 자가 없었으며 바로 고
쳐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다 한 가지로 치우쳐 소경이 되었고 단 한 가지로 치우쳐
보지 못하는 자들이 되었으며 다 눈먼 자가 되고 짖지 못하는 개들이 되었습니다.
기도하고 하늘을 향하여 진심으로 사랑했으면 됐는데 못했습니다.어느 시대든지 하
나님을 믿어 주를 섬겨 살아도 주에 대해서 모르면 오히려 주와 싸우고 핍박하고 주
도 모르고 불신하게 된다고 했습니다.이 시대도 마찬가지이니 주에 대해서 모르고
하나님을 사랑하되 진실로 사랑하고 진실로 믿어야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지상에
서 은밀히 행하시는 일을 직접 나타나서 하시나 보이지 않고 사람을 통해서 해도 깨
닫는다고 했습니다.이 시대도 그러했습니다.예수님의 시대 때같이.
형식으로 외식으로 살았던 자들은 시대가 왔어도 불신하고 반대하고 핍박하고 자신
은 자신들이 행하는 짓이 옳은 일로 생각하고 하나님을 위하는 일로 생각했습니다.
봉사요,소경이요,눈먼 자들이었습니다.들어도 깨닫지를 못하고 보아도 판단들을 못
했습니다.
옛날 예수님 시대 때도 유대인들이 서기관들 제사장들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예
수님이 하는 일을 보았어도 깨닫지도 못하고 그 진리의 말씀을 부활에 대해서 휴거
에 대해서 구약에서 예언된 말씀대로 지상천국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메시아의 강
림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은밀히 들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미련하게 되어 버렸습니
다.이 시대도 똑같이 동시성의 역사로 또 그렇게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는 너희들은 예정된 것도 아니요,하나님의 계획도 아니요,오직 자기들의 삶 미련
함으로 지식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평소 사는 삶 그대로 살다보니까 그렇게 되었습
니다.그러므로 자신들이 잘못을 깨닫고 평소 살듯이 살면 절대 안 된다고 했습니다.
나무와 같이 때가 되면 잎사귀 갈이를 해서 옛 것은 다 살만큼 살았으니 떨어지고
다시 새순이 나서 계절 따라 변합니다.모두 세상만사의 모든 이치가 그러하옵나이
다.그러므로 모두 잘못된 삶을 변화를 받고 거듭나고 회개하고 뉘우쳐야 하는데 자
기 잘못을 못 뉘우치고 있습니다.그대로 살면 절대로 안 된다고 했습니다.
자기 잘못을 뉘우치는 자는 거듭나는 자요,자기를 회개하는 자는 자기 잘못을 깨닫
는 자요,바로 온전케 되며 새로운 사람이 되며 병든 것이 나아지는 자와 같은 자요,
고장 난 것을 고치는 자요,그러므로 하늘의 것에 대해서 눈을 뜨게 되고 깨닫게도
되고 알게도 되고 하나님이 은밀히 이 땅에서 하는 것을 알게 되는데 그렇게 살지를
못하기 때문에 몰랐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하시는데 그러니 사람들은 늘 하나님
이 와서 하기만 기다렸습니다.하나님이 와서 하기만.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하는
데.
임금이 백성들에게 언약을 했고 약속을 했다고 임금이 와서 해 줄 것만을 늘 기다렸
습니다.그러나 임금이 오지 않고 그 지역에 사는 사람을 통해서 지시를 했습니다.
“내가 이곳에 다리를 놔 준다고 약속했으니 다리를 놔 줘야 된다.얼마를 허락하니
그걸 가지고 다리를 놓아라.”했지만 그가 임금의 위치에서 한다고 해도 “임금이 와
서 해야지.왜 네가 하느냐?네 스스로 하는 짓이 아니냐?”했습니다.
항상 영혼이 하고 싶은 영혼이 약속했으니 영혼이 하는 것이 아니라 육신을 통해서
하듯이 우리의 뇌가 약속했어도 뇌가 하는 것이 아니고 신경을 통하여 육신이 하듯
이 하나님이 약속한 것은 하나님이 하지 않고 사람을 통해서 할 일이기 때문에 그걸
몰랐습니다.이 시대 사람들도 그걸 몰랐어요.그게 미련하다는 거예요.그게 미련하
고 그게 바보스럽다.그것이 봉사고 소경이라고 했습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이 행하시는 동시성으로 이렇게 했는데 또 유대인들처럼 제사장들
처럼 해 버렸습니다.미련한 것들,소경이요,봉사요,앉은뱅이요,귀머거리요,벙어리
요.
내가 데려다가 형제들도 데려다가 가르쳐 주고,친구들도 데려다가 가르쳐 주고,그
리고 잘 믿는다는 사람들도 데려다가 지도자들도 가르쳐 주었지만 깨닫지 못하고 배
웠어도 깨닫지를 못해요.듣지도 못하고 그리고 이해를 못하고 이는 자기의 그 시대
의 관습 풍습 고정관념 사고 그릇 배웠던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약 시대 때에 예수님 말씀대로 똑같이 “이 시대도 사람들이 그러하구나.”
그건 그들이 형식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에 지식에 대해서 모르고 진리에 대해서 진
리가 무언지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진리는 그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말씀하는 거 그게 진리라고 했습니다.진
리는 그래서 땅에서 오지 않고 하늘에서 오신다고 했습니다.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
게 은혜를 주신 것을 감사하옵나이다.
유대인들이 종으로 사는 것도 몰랐습니다.아담과 하와가 범죄 해서 그 형벌로 4천년
동안 그들이 사는 것도 몰랐습니다.형벌 기간이요 그리고 죄 값의 기간을 보냈는데
도 몰랐습니다.예수님이 조건을 세워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로써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니 “참람하도다.어이 그럴 수 있으리요,정말로 되먹지 못했다.어찌 제사장들도
감히 아버지라고 할 수 없는데 네가 무엇이관데 산골짝 촌놈이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느냐?종교의 대해서 일자무식한 놈아!”하고 “적그리스도다!”하고 “사이비다!”
했습니다.“나사렛에서 적그리스도가 나타났다.”고 했습니다.
이런 무식한 사람들,전혀 무식한 사람들,자신들이 구하는 자신을 구하러 온 자 하
나님의 사역자 하나님이 온다는 대신 자가 되고 하나님을 모시고 왔는데.만군의 우
리 아버지 하나님 이런 것들이 너무너무 무식하옵나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하나님이 직접 안 하시고 하나님이 하시되 보이지 않으니까
사람을 통해서 지상에서 그 조건을 세운 자를 통해서 하는 거라고 했습니다.
신부시대가 그냥 오는 것도 아니고 성경에 말한 대로 천년 동안 땅에서 혼인 잔치
하리라.혼인 잔치를 그냥 하나?아!하나님은 신랑이요,우리들은 신부가 되어야 되
는데 신부가 누가 있어야지.혼인 잔치를 하지.신부가.
아무리 임금의 아들일지라도 결혼해서 하고 싶어도 신부가 없으면 나이를 먹으면서
못하는 것이지.신부가 없으니까.그래서 신부를 만들어야지.준비를 해야지.가리지
만 하고 돌아다니지 말고 없으니까 신부를 갖다가 만들어야 되지 않겠어!
땅에서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만들듯이 땅에서 신부를 만들어야지.하나님께서 맘에
드는 그중에 모든 사람 중에서 그래서 그가 하나님을 신랑으로 보고 자신이 신부 입
장에서 조건을 세우고 살 때,때가 되어서 하나님이 강림하고 예수님이 강림해서 그
를 신부로 삼고 나타나 그를 통해서 천국의 역사의 말씀을 전해서 천국이 땅에 겨자
씨가 떨어져서 성장함과 같이 그 하나로부터 시작,신약시대 때 아들역사가 시작되듯
이 신부시대가 시작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도 부르지만 결혼해서 여자가 남편보고 아빠라고도 하고
여보라고도 하고 신랑이라고도 부르듯이 4차원적인 세계,제재 받지 않는 이름들을
부른다고 했습니다.오빠라고도 부르고 아빠라고도 부르고 여보라고도 부르고 하듯이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하나님을 신랑으로 부르고 예수님을 신랑으로 부르고 그런다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저 사람과 결혼했는지 그 여자가 그 남자에게 부르는 거 보면 알아.어
떤 사람은 교수님이라고만 부르고,어떤 사람은 그 사람을 고모부라고만 부르고,어
떤 사람은 그 사람을 그 남자를 아저씨라고만 부르고,어떤 사람은 그 사람을 은사로
만 부르고,어떤 사람은 그 사람을 사부님이라고 부르고,그가 운동을 가르쳐 주었으
니 사부님이라 부르고,그가 공부를 가르쳤으니 초등학교 중학교 때 가르쳤으니 은사
로 부르고,그가 대학교 때 그가 가르친 제자들은 교수라고 부르고,그리고 그가 박
사 되었을 때 배운 사람들은 그를 박사님이라고 부르고,어떤 자는 선배라고 부르고,
어떤 여자는 그를 남편이라 부르고 여보라고 부르고,누가 그 사람과 결혼한 것을 그
래서 아는 것이라 했습니다.누가 그 남자 신랑을.
감히 참람하도다.우리는 교수님이라고 부르고 박사님이라고 부르는데 저 여자는 어
떻게 여보라고 하느냐?참람하도다.무식한 자들이 되고.만군의 우리 아버지 그러하
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자세히 배우라고 했습니다.시대도 마찬가지이니 하나님과 어떻게
맺었느냐에 따라 하나님을 신랑으로 보고 예수님을 신랑으로 보는 거여.행위에 따라
서.
그 남자와 사랑했으면 아무리 입 조심해도 여보 소리가 나오고 사랑해 소리가 나오
듯이 그 남자와 맺기 전이었는가,메시아 앞에 어떻게 맺었는가에 따라 좌우되는 것
을 믿습니다.
미련한 것들,저 사람은 사랑으로 맺었기 때문에 애인 취급을 받았고 저는 외식과 형
식적인 생활에서 종으로 맺었기 때문에 종으로 취급했는데 시기하고 질투하고 에덴
동산 루시퍼 같이 시기하고 질투하는 자들 다 심판을 때에 따라 심판을 받고 내어
보냈습니다.
항상 시기하고 질투함으로 쫓겨남을 받은 자들 “시기하지 말고 질투할 것도 없고 자
기도 하면 된다.”고 예수님이 말씀했습니다.너희도 하라.그렇게 하면 된다.“너희도
구하라.너희도 몸이 있으니 그렇게 하면 되지 않겠느냐?하나님을 신랑같이 대하면
되지 않겠냐?”자기는 그 사람을 친구로 대해 놓고 “딴 사람은 애인 같이 대해서 애
인 대우를 받는데 나는 왜 이렇게 안 해 주냐?”하는 미련한 자들,욕심쟁이들,마귀
는 욕심쟁이들이들,사탄은 욕심쟁이들이에요.그래서 그들을 쓰고 나타나는 거예요.
이와 같이 시대의 조건을 세운 자가 시대를 구원하여서 하나님이 말씀한 대로 “지상
에서 천년 동안 왕 노릇 하리라.신부가 지상에 있으니 역사가 시작해야 되지 않겠느
냐?”했습니다.모두 이치를 깨닫고 알고 항상 깨닫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그냥 믿지 말고 그냥 기도하지 말고 하나씩하나씩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 얘기를 하
면서 기도를 해야지.향방 없는 삶을 살지 않게 해 주시고 향방 없는 말을 하나님께
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너희는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조심하면서 해야지.하나님께 기도하는데.초근초근 하
나님은 말을 많이 해야 들으시는 분이 아니다 했습니다.
진실로 하고 너희 하는 것을 말하며 이게 제대로 알아졌는지 물어보기도 하고 하면
서 기도하라고 했습니다.기도는 하나님과 대화라고 했는데 이들이 하나님에 대해서
바로 깨닫고 기도하게 해 주시옵소서.
기도할 때도 깨닫는 기도 설교를 할 때도 마찬가지이고.성령께서 우리를 감동시켜서
기도하게 해 주시옵소서.우리를 감동을 안 시켜주면 기도를 중언부언 하게 되니까.
늘 시대를 깨닫고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사람이 조건을 세우는 대로 대가를 받고 자기가 생긴 모양대로 받는 거여.여자는 여
자로 생겼으니까 여자의 대우를 받는 것이고,남자는 남자로 생겨서 대우를 그렇게
받는 것이고,소는 소 대우,개는 개 대우,그리고 돼지는 대우를 해 주고 고양이는
고양이 대우를 갖추게 해 주고,닭은 닭 대우를 해 주듯이 양은 양 대우,염소는 염
소 대우를 해 주는 것이 이치입니다.이와 같이 하나님도 우리를 그렇게 생긴 대로
대우를 해 준다고 했습니다.
염소가 양이 될 수가 없습니다.못 되죠.그러나 사람은 염소 같은 사람이라 했으니
양 같은 사람이라 했으니 심령이 변화되고 정신이 변화되고 행실이 변화되면 양 같
은 사람 취급을 받는다고 했습니다.우리가 양 같이 살면 양 취급을 받는 것이고 염
소 같이 살면 염소 취급을 받는다고 했습니다.행하는 대로 자기 행위대로 받는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너희 행하는 대로 받으리라.그렇게 하나님이 창조
했노라.”했습니다.그러므로 너희가 어떻게 해 놓은 것을 가만히 보아라.하루 종일.
의롭게 행하는 지를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거슬리게 행하는지를 그냥 너희들끼리
살아가는지,주님과 같이 동행하면서 살고 있는지,그냥 너희들끼리만 서로 대화하며
늘 살고 있는지,주와 같이 대화하면서 살고 있는지,주도 생각지 않고 그냥 일만 하
는 것인지,하나님과는 별같이도 하고 하는 것인지,생각나면 하나님을 부르는 것인
지.
너희가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데리고 사는 것 같이 늘 대화도 하고,얘기도 하고,사
랑도 하고,옛날 얘기도 하고,우리가 만나려고 했던 얘기도 해 주고,어떻게 만난 것
을 알게도 하고 그러면서 늘 더 좋은 건전한 생활을 하듯이 하나님을 어떻게 만났
나?과거에.
하나님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과거를 생각해 봐라.너희가 어떻게 과거에 애굽에서
나왔는지.그냥 나왔느냐?한 번 들어봐라.어떻게 나왔는지.이제 애굽 시대를 지냈
으니까 비밀 된 얘기를 지도자들이 할 것인가 한 번 들어봐라.어떻게 나왔는지.”
이와 같이 너희가 어떻게 나를 믿었는지 한 번 생각해 보라 했습니다.우리가 그런
것을 늘 생각하면서 결혼해서 연애하면서 연애하다가 결혼한 여자와 같이 남자와 얘
기하면서.
과거에 우리가 부모가 못하게 하는데 우리가 이렇게 해서 연애하지 않았냐고.안 한
다고 해놓고 만나고 그리고 거짓말도 하고 만나고 그리고 이렇게 저렇게 하고 사랑
해서 만나고 참 기적과 기적이 아니냐.우리가 서로 사랑한 것이 얼마나 기적이냐!
기적이지.
전쟁 중에서 그 많은 사람들 죽었는데 살았다는 것도 기적이고,그 많은 사람 중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택함 받았다는 것도 기적이고,그 만의 하나,천의 하나,백만
에 하나 안에 택함 받고 섭리사 온 것도 기적이 아니냐!했습니다.
그 환란 때 어려움을 당할 때에 애굽의 고통을 벗어나는 것이 얼마나 기적이냐!홍
해 바다를 건너는 것 같이.어려운 환경을 이긴 것이 얼마나 기적이냐!정말로 기적
이옵니다.아버지 하나님.
내가 하나님께 말씀하고 늘 할 때에 애인도 그렇게 못했습니다.하나님이 정말 기적
을 보여 주셨습니다.근데 하나님이 한 일을 몰라.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이 은혜를
베풀어 주었는데,이렇게 구원을 시켰는데 아니 사람보고 기대 어긋난다고 내가?저
는 얼마나 잘했다고?기대 어긋나고 나가?얼마나 해 준 것이 있길래?저가 하나 해
줄 때에 나는 열 개 해 주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하나 해 준 거 같고 서운하다고 나
가?
서운함,섭섭함,소외감,감소성 마귀의 생각이요,귀신의 생각이요,루시퍼의 사상이
요,정신이요,마귀 대장 정신이라고 했습니다.
쥐뿔도 하늘 앞에 해 준 것도 없으면서 서운함 타고 섭섭함 타고 나는 왜 이것밖에
못 해 주었나 하고 있어?바람이 해 주고 성령이 해 주고 예수님이 해 주고 섭리사
들어왔다고 미치게 사랑해 주고 했는데도 몰랐습니다.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과 같이 대화를 해 보라고 했습니다.옛날에 어떻게 살았나?어
떻게 하나님이 살려 주었는가?어떻게 우리를 도와주었는지?
늘 하나님이 해 줬어도 모르는 이유는 미련해서 그래.미련해서.영적이지 못해서.죽
을 것도 살려 주었고 각종 어려움에서 살려 주었어.어찌 그걸 말로 해요.
원수들,행악 자들,가라지들 시기 질투가 날 정도로 사랑해 주었는데 만군의 아버지
께서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고 부모 앞에 애굽에서 빠져 나오도록 사랑해 주고 기적
으로 사랑했는데 더 이상 해 줄 수 없을 정도로 사랑하고 도와주고 했는데.그렇게도
많이 도와주고 그렇게도 엄청나게 도와주었는데 사람들은 깨닫지 못했어.바보들.
하늘이 기적을 보여 주었고 지구촌 수천 년,6천년 동안 역사를 펴면서도 그런 기적
이 없었는데 그런 기적도 보여주었는데 하나님의 기적을 보고 히브리서에 있는 말씀
과 같이 하늘의 기적을 맛보고 은사를 맛보고 타락하면 다시 새롭게 할 수 없다.형
편도 없는 사람이라고 다시 하나님이 구원시키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아주 형편도
없는 사람들,아주 매너가 없는 사람들,배은망덕한 사람들,하나님의 그 능력을 보고
서 영원히 믿어야지.
지금도 가끔 세상으로 나가는 자들이 있습니다.이런 역사가 지금 진행되고 가고 있
는데.아니 곁눈도 팔지 말고 뛰고 달려야 하는데 나가다니.병들어서 그렇지.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하나님 저들이 왜 나갑니까?”했더니 “정원의 나무를
보아라.다 싱싱한 잎사귀인데 여름철에도 나뭇잎이 단풍이 들지 않았냐?저 단풍든
것은 병들어서 그래.병든 것이 고침을 받지 못하니까 떨어지고 단풍이 되지 않느
냐?”했습니다.가을이 안 되도 단풍이 드는구나.병들면 단풍이 들어 버리니까.색소
가 변해 버리니까.주여,우리들도 그러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에게 보여 준 기적이요,능력이요,생명을 살려 준 것,앞으로 이런 역
사가 세상에 와서 충성하며 영광을 돌리라고 살려 주었는데 다시금 개가 더러운 곳
으로 가듯이 돼지가 돼지를 씻어주고 깨끗하게 해 주었는데 다시금 더러운 시궁창에
들어가듯 영원히 가서는 안 될 흑암으로 다시 가 버렸고 거기서 또 한다는 짓이 의
인들을 괴롭히는 일을 하고 거기서 한다는 일이 밤낮으로 잠을 자지 못하며 의인들
을 잡으러 다니고 못된 짓을 하고 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이런 사람은 어떻게 하실 건가?과거에 성경에서 말씀대로 악
인들은 악인들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사랑하는 자들을 넘어지게 하는 자들과 믿
지 못하게 하는 자들과 핍박하는 자들과 괴롭히는 자들과 마귀들과 악마들은 예비하
신 하나님이 예비한 곳 천륜의 법칙으로 명령하고 법을 만든 영원한 꺼지지 않는 지
옥불로 심판하여 보낸다 하였습니다.자동적으로 그들은 그런 곳으로 간다 하였습니
다.몰라요.
지옥도 사람이 만들어서 되는 줄로 생각하고 무저갱도 사람들이 그래서 만들 걸로
생각합니다.하나님이 밧모섬에서 묵시를 받고 하나님이 가르쳐 주었는데.조건을 세
워서.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많은 수다한 사람들이 빛을 발견하고 시대를 인정하고 그리고 그 혜택을 받고 먹고
마시고 즐겨 하다가 나갔습니다.환란 때에 하늘을 원망하고,환란 때에 주를 원망하
고,환란 때에 불신하고,환란 때에 다른 마음들을 먹고,일편단심 마음과 뜻과 목숨
을 다해서 하지 않아서 하나님이 그들의 행위를 보시고 더러는 여러 가지 그 행위대
로 쫓아냈습니다.
타락되고 환란 때에 열심히 싸우지 않고 형제들과 싸우고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
님,하나님이 어련히 알고 행하겠느냐?저울에도 달아서 의를 재는데.우리가 그런
환란 때에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우리로 모두 연약해서 어느 때는 투들 되고 불
평했는데 살려 준 것을 감사하옵나이다.죄송함을 아버지께 기도하고 잘못을 회개하
오니 탕자처럼 받아 주시고,사마리아 여인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이들을 받아주시고,
귀신 들려 뛰어 돌아다니는 막달라 마리아처럼 받아주시고,바울 사도처럼 반대하고
핍박했던 자들을 받아주시고,여러 모든 죄 가운데서 처했던 자들을 받아주시고,부
끄럽게 행했던 일들을 다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않고 받아주시고 하신 하나님께 감사
하며 주께 감사하며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돌리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는 과거에 그 환란과 어려운 가운데 요단강을 건너오게 만들고 아말렉을 쳐부수
게 만들고 가나안 복지에 수다한 적들을 쳐부수게 해 주시고 그렇게 함께 했는데도
어렵다고 나가다니.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전능과 권능과 능력으로 함께 해 주시고
지금도 저 가라지들 마귀들 사탄들과 행악 자들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심으로 막으시
고 다 하나님께서 놋 성벽이 되어 주시니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옵나이다.아버지.
낙심치 말고 늘 하나님께 약속한 것을 행하고 해야 하나님께서 행한다고 했습니다.
새벽에도 내가 혼자 기도하다고 모든 사람과 기도하고 싶다고 약속 했습니다.녹음할
테니까 성령으로 나를 기도하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혼자 하고 말 것이 아니니까.
그래야 모든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서 느끼고 깨닫고 신부들로써 감격하고 감사한다
고 했습니다.약속대로 녹화하니까 기도하게 했습니다.
사람들이 높은 사람들,임금들과 큰 사람들은 사귀기가 평소 하던 대로 하면 못 사귄
다고 했습니다.우러러 보기만 하고 무섭게만 보고 두렵게만 보기 때문에 못 사귄다
고 했습니다.이들을 사귀려면 친구로 보면 친구같이 사귀게 되고 대하고,친구로 보
고 대하면 친구같이 대해 사귈 수 있고,형제처럼 보고 사랑하고 대하면 형제같이 사
귀어 진다고 했습니다.그리고 애인 같이 보고 대하고 사랑하고 가면 애인 같이 사귀
게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이다.너희가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보고 전능자로만 보고 능력과
권능자로만 보면 그렇게 밖에 못 사귄다.누구든지 하나님을 보기에 따라 사귄다고
했습니다.보고 그 행위에 따라 사귄다고 했습니다.구약 때는 주인으로만 보고 사귀
지 않았느냐.신약 때는 아버지로만 보고 아들같이 사귀었고 성약 때는 누구든지 하
나님을 때가 풀어졌으니 때가 되었으니 약속했으니 애인으로 보고 대하면 애인같이
대해 준다고 했습니다.
이 시대에 그렇게 사니까 대해 줄뿐만 아니라 어렸을 때는 형제같이 사람들과 지내
라고 했습니다.성장하면 결혼하기 때문에 애인같이 사람들을 보다가 그 중에 하나
골라서 결혼하라고 했습니다.이와 같은 이치와 마찬가지라고 했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우리의 과거를 여러 가지로 기적을 일으키면서 묘하게
믿게 만들었고 환란 때에 하나님은 우리에게만 가르쳐 주고 이렇게 저렇게 도우며
얘기도 하지 말라고 할 정도로 도왔습니다.기적을 일으키면서 도와 주셨습니다.
환란 때 기적과 이적으로 서해안 밀물을 멈추며 인도양 밀물을 멈추며 기적을 보이
셨고 능력과 권능으로 강림하여 말씀하였고 너만 알라고 하면서 귓속말로 말씀한 것
들 다른 사람들에게 해 버려서 환란을 받게 되고.너만 알라.지금도.그게 심판한 것
이다.하나님이 심판한 것이다.너만 알라고 했습니다.세상이 악하니 말하면 안 된다
고 했습니다.
사무엘 선지자에게 말하기를 “사울에게 말하지 말고 너만 알라.이새의 집에 가서 하
나에게 기름을 부어 왕을 삼아라.사울 왕이 있는데 그를 또 그렇게 했다면 너 죽인
다.너만 알라.”했습니다.아무도 말하지 말고 다윗이 왕권을 잡고 갈 때도 말을 안
했습니다.사울이 죽은 다음에도 사울의 군대에게 해가 될까봐 말을 안 했습니다.성
경에 그냥 써 버렸습니다.
우리가 모두 비밀을 지키지 못하고 하늘의 천기를 자기 맘대로 지껄이니까 고통을
받게 된다고 했습니다.이제는 다시는 그렇게 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기뻐서 말하고 기분 나쁘다고 말하고 화난다고 말하고 이들은 하나님의 신부의 자격
을 상실한다고 하는 자들이 아니겠습니까?중얼중얼하고 하늘을 찾아놓고.세상의 임
금과 같이 결혼하고 임금을 욕을 하고 중얼거리고 하는 입장과 같다고 했습니다.하
나님과 같이 신부가 된 자들 주의 신부가 된 자들도 마찬가지라고 했습니다.근신을
지켜 행하라고 했습니다.자기네끼리도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예수님 시대 때도 하나님을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는 사람끼리도 서로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그 소문이 새어 나가니.베드로에게 말하길 “내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
게 말하지 말라.아무에게도 말하지 마라.”그랬는데도 계속 자기들끼리 얘기하다가
유대인들이 “너희가 따르는 자를 메시아라 보느냐?”나중에는 그러다가 또 했어요.
하지 말라고 했는데.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참 어느 시대든지 정말로 어린 따르는 자들이 답답하옵
나이다.이것도 저것도 모두 가르쳐 주었건만 너희들이 그리하면 주를 보지 못하리
라.주의 음성은 들을지라도 보지는 못하리라.그래야 세계를 위해서 구원의 역사를
펼 수 있으니까.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능력과 권능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고 나를 함께 하시듯 그
들도 함께 해 주시고 제발 알고 살아야 하나님이 함께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
옵소서.
잘못하면 형벌을 받고 의인일지라도 잘해야 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죄인이라도 잘
하면 복을 받지만 의인이라도 잘못하면 화를 받는다고 했습니다.모두 잘하게 해 주
시옵소서.
서로 형제들끼리 서로 화목하게 지내고 서로 의좋게 지내라고 했습니다.하나님의 말
씀으로 자기의 행위를 고치고 사상도 고치고 잘못된 그런 생각도 고치고 사는 것같
이 살아야 믿는 보람도 그렇게 해야만 구원을 받는데 구원은 메시아만 믿으면 구원
을 받는 걸로 생각하고 있으니 유대인들요,헬라인들이요,바리새인들이요,모두 그런
자들의 사고를 갖고 있습니다.“자기의 행위대로 구원을 받는다.”고 예수님이 말씀했
습니다.내가 말해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자기 행위대로 구원을 받느니라.”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의 사고 사상 정신이 확실히 들어가게 해 주시옵소서.
건전하게 살아야 그리고 진리로 살아야 온전하게 살아야 온전해 지는 것이지.우리의
행위가 온전하게 해 주시옵소서.
오늘은 거룩한 주일날이옵나이다.기대하옵나이다.하늘의 말씀을.성령의 감동과 감
화 역사하심과 주님이 옆에서 직접 옆에서 코치하시고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그것을
내 입을 통해서 또 선포하시고 어떻게 해서 밥이 나오는지를 모르고 있고 어떻게 해
서 음식이 나오는지를 모르고 어떻게 해서 저 음식이 역시 농사를 지어서 된지를 잘
모르옵니다.지금.
그냥 단상에 올라가서 그냥 설교를 하는 걸로 생각하는 줄 알고 있는데 부엌에 가서
그냥 밥 때라고 해서 밥 갖고 나오고 음식 때라서 음식을 갖고 나오는 줄로 알고 있
습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막 불신하고 적그리스도라고 하는 것은 예수님에 대해서 몰라서
그랬습니다.예수님이 어렸을 때부터 했던 일,하나님이 예수님에 대해서 했던 일을
알았다면 모두 알았을 것인데 몰랐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저 사람이 무슨 국가 선수냐?저렇게 생겼는데,웃기게 생겼는데.”그 사람이 연단
받고 훈련 받고 나가서 올림픽 경기에 가서 겨루고 수십 번 싸워서 이기는 것을 못
봤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본 사람은 “저 사람이 금메달 자여,저 사람이 위인이
여,저 사람이 초인이요”하는데 그러나 사람들이 그 개인이 그런 대회를 나가기 전
에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고 연단하고 또 볼 수도 없고 선수촌에 들어가서 극기 훈련
하는데 누가 그걸 보여 줍니까?
메시아도 마찬가지이고 중심인물도 마찬가지고 하늘의 사람들도 자기만이 고통 받으
며 연단되고 자기 홀로 몸부림을 치는데 그걸 누가 본 사람이 있어야지요.“아~과
연 저렇게 해서 저렇게 해서 저렇게 되었구나.과연 여러 고통을 받고 저렇게 홀로
서기를 하였구나.그랬으니까 저런 것을 얻었구나.저런 사명을 받았구나.”하는 것을
사람들이 모릅니다.다만 하늘의 받은 말씀을 외치고 하늘이 주신 사명을 할 때에 사
람들이 이해 못하고 자기 같은 줄 생각하고 사람들은 자기 같은 마음이 아니라고 했
습니다.자기는 간도 빼 주고 쓸개도 빼 주건만 그들은 땟물도 안 빼주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늘을 사랑하다 보니까 하늘을 사랑하듯이 간도 빼주고 쓸개도 빼주고 오장
육부를 다 빼주고 대하였건만 그들은 그렇게 대하지를 않았습니다.외면하게 대하고
의심으로 대하고 우습게보고 대하고 자기 주관 갖고 대하고 전혀 나는 그런 생각도
없는데.이제도 나도 이제는 쓸개도 간도 빼지 말고 대해야지 했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 이들은 무지 합니다.내가 일생 가운데 지금까지 하늘과
동행하며 40여 년 동안 살았지만 연단 사생애 기간 공생애 기간을 보내며 깨달은 것
은 ‘참 인간이 모르고 사는구나.하나님에 대해서 모르고 인간과 인간끼리도 서로 모
르고 살고 있구나.알려 주는 것이 구원이로구나.’했습니다.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그러니 이와 같은 자들을 깨우쳐 준 것을 감사하옵나이다.
기적이옵나이다.이들이 믿고 따라오는 것이.부지런히 하늘을 섬겨 즐거워하며 뒤도
쳐다 볼 것이 없이 부지런히 뛰고 달리게 해 주시옵소서.
행악 자들은 때가 되면 바람에 날리는 겨와 같이 날려가 버릴 것이고 휴지통에 불
태워서 없애듯이 없앨 것이며 그리고 더러운 모든 오물이 다 처리장으로 가듯이 가
버릴 것이며 때가 되면 우리들은 또한 하늘 뜻을 위해서 가야 될 길을 가야 되니까
만날 수도 없을 것이니 부지런히 하늘을 위해서 열심히 살고 감격하며 감사하며 살
게 해 주시옵소서.
환란 끝난 다음에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고 하지도 말 것이며 사랑하는 자는 환란 때
나 비바람이 치나 눈보라가 치나 늘 사랑해야지 손해가 안 간다고 했습니다.환란 끝
나고 사랑하다가는 인생 다 늙는다고 했습니다.왜?사람이 105리 뛰는 마라톤을 뛰
는 사람이 땀이 식은 다음에 뛴다고 하고 그리고 호흡이 너무 가쁘니까 호흡이 편안
할 때 뛴다고 하면 못 뛴다고 했습니다.뛰는 만큼 바람이 스치는데 바람이 끝나는
때까지 기다릴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계속 뛴다고 했습니다.자기뿐만 아니라 기후
는 똑같은 기후를 갖고 뛰니까 끊임없이 뛴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환란이나 핍박이나 어려움이나 모든 것을 일소하고 하나님께 영광
을 돌리는 것은 끊임없게 해 주시고 매일 제사를 폐하지 말 것이며 매일 기도하는
것,매일 전도하는 것,매일 가르치는 것,매일 그들을 다스리고 그리고 모두 관리하
는 것 매일 열심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
나의 말한 것을 이해를 못하고 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이해를 하고 행하게 해 주
시옵소서.성령께서 감동감화를 시키고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그들을 친히 능력으
로 사로잡아 주시고 주께서 동행하사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이에 가나안 땅에서 모두 싸우고 우리 싸움은 에베소서 6장에 있는 말씀과 같이 육
에 속한 것이 아니라 영에 속한 싸움이니 항상 흑암을 이기고 싸우고 마귀를 싸우고
이기고 그리고 우리가 할 일을 행하면서 하는 것이 승리하는 일이라 하였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맡긴 일을 충성으로 하는 것이 승리하는 일,그런 싸움에 충만함
을 더해 주시옵소서.덕을 끼치는데 유익을 끼치고 아버지의 은혜 앞에 영광을 돌리
며 가게 해 주시옵소서.아버지의 뜻이 영원히,영원히 지속되게 해 주시옵소서.만군
의 아버지 나에게 기쁨과 소망을 더해 주시옵소서.
성령으로 이들을 뜨겁게 사로잡아 주시고 지켜 주시옵소서.조급하게 하늘을 쳐다보
고 하늘만 기다리지 말고 하나님이 동행하며 그 자리에서 열심히 뛰고 달리고 성장
하게 해 주시옵소서.
과일이 주인만 기다리지 말고 부지런히 익으라고 했습니다.빨리 익으라고.익어야
따니까.곡식이 주인만 비바람 친다고 주인만 어서 기다리면서 어서 베어가라고 하지
말고 익지도 않았는데 베어갈 수 없으니까.어서 성장하고 익어가라고 했습니다.다
만나니까.다 베어가니까.익으면.주인의 책임이니까.모두 인생을 열심히 살게 해
주시고 소망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며 즐거워하면서 하나님의 역사
가 6천년 만에 돌아왔으니 지금 시작되어서 가고 있으니 수십 년 지나갔으니 부지런
히 의심할 것 없이 가라고 했습니다.
섭리를 시원찮게 뛰면 하나님께서 다 내쫓는다고 했습니다.마음이 안 드니까.우리
는 임금 앞에 행하는 자같이 근신하며 행하라는 것입니다.하나님이 쳐다보니까.하
나님은 쳐다만 봐도 우리 옆에 있는구나.했습니다.하나님은 우리를 쳐다만 봐도 손
을 잡고 가는 거라고 했습니다.그렇게 생각이 안 되냐?했습니다.
임금이 지나가다가 그 사람을 사랑하면 쳐다만 봐도 눈치를 채라고 했습니다.꼭 와
서 손으로 악수를 해 주고 잡아 주고 끌고 가야 되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하나
님이 우리를 쳐다만 봐도 우리에게 마음만 주어도 생각만 하고 있어도 고맙다고 생
각하면서 열심히 살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성령으로 능력으로 아버지께서 늘 지켜 주시고 우리 신부들 날마다 신부 사명을 감
당하면서 살게 해 주시길 믿습니다.
이들이 잘 되게 해 주시고 형통하게 해 주시고 행위에 따라 축복하니 은혜를 베푸시
고 이들이 걱정하고 염려하고 하는 것들을 다 기도하며 간구했으니 들어주시고 함께
해 주시옵소서.
우리가 모두 행악 자들이 우리를 막음으로 더 10배,백 배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능
력을 주시고 물질로 손해가 간 것을 다시 채워주시고 모든 공정한 역사로 은혜를 주
시옵소서.
사랑하는 자의 편이여.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의 편,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의 편.모두
하나님을 사랑하는 편이 되어서 어떤 누구도 부정을 행하지 않게 해 주시고 하나님
편이 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악한 자들이 모두 쑥덕거리며 계교를 부리나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다 그들의
마음을 흩어 주시옵소서.다 흩으시고 다 흩으시옵소서.아버지.가나안 복지에 있는
31개 족속들의 마음을 다 흩어서 두렵게 하듯이 다 그리하게 해 주시옵소서.
그들의 수고가 다 헛되게 해 버리고 다 깨져 버리게 해 주시고 과연 여호와를 섬기
고 사랑하고 애인 같이 신부같이 하던 자들이 잡아둔 자들이 과연 그러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고 온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이 그리고 섭리의 나라 사람들이 악평하
고 악을 쓰고 살던 사람들이 다 뒤집어져서 부끄러움을 깨닫고 스스로 자기의 인생
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섭리 나라가 날마다 번창되게 해 주시고 온 세계 아시아,한국,일본,타이완,말레이
시아,모든 중국,싱가포르나 필리핀이나 월남이나 뉴질랜드,오스트리아,미국,캐나
다,영국,독일,프랑스,이태리 그리고 스페인,러시아로 스위스,그리스,모든 남미로
모든 브라질로 아르헨티나를 아버지께서 모두 개척지 전체가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
으로 은혜를 더해 주시고 특히 택함 받은 제 2이스라엘 민족 한국을 중심해서 열심
히 번져가게 해 주시고 책임을 지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달란트를 주었는데 모두 달란트를 남겨야지.하나 앞에 하나씩만 전도하면 일 년에
수만 명씩 전도 되는데 하는 사람은 하고 안 하는 사람은 안 하니 어떻게 하나님께
나와 “너 전도 몇 명 했느냐?”“못했습니다.”“안 돼!흑암의 세계로 가!”하면 가야
지요.어떻게 합니까?
“내가 내 보낸 자를 통해서 그렇게도 전도하라고 했는데 왜 안 했느냐?”“이런 일
때문에 못했습니다.저런 일 때문에 못했습니다.했는데 안 되었습니다.”“이유가 없
어!어찌 아기도 못 낳는데 가정이라 할 수 있느냐?”만군의 아버지 하나님께서 은총
을 주시옵소서.
사람이 결혼을 했어도 아기를 못 낳으면 손을 못 이으면 딴 사람을 통해서 사랑해서
아이를 낳습니다.그 사랑을 받지를 못합니다.아버지께서 은혜를 주시고 은총을 주
시고 이들이 모두 전도도 하고 가르치고 관리도 해서 자녀의 축복을 주시옵소서.신
앙의 자녀의 축복을 주시고 많은 사람을 낳게 해 주시옵소서.건전한 사람,똑똑한
사람,훌륭한 사람을 꼭꼭 낳게 해 주시옵소서.너희를 축복하오니 잘되고 형통할지
어다.
서로 화목하고 하나 되고 모두 충성스러이 열심히 최선을 다하며 날마다 하게 해 주
시옵소서.하면 된다.하면 된다.안 하면 안 되고.
높은 산이 아름답고 또 높은 산이 계곡이 깊고 계곡이 깊어야 물이 늘 사시사철 흘
러내리듯이 신앙생활에 충성해야 된다고 했습니다.그래야 은혜가 차고 넘치게 되고
늘 은혜의 물결이 흘러내려 오게 된다고 했습니다.
기대에 어긋났다고 하지 말고 항상 열심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희망을 가지고 누구
원망하지 말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늘을 원망 형제도 원망하다가 많은 사람이 죽었
습니다.원망하지 않게 해 주시고 누구도 욕도 하지 않게 해 주시고 다 회개하고 의
롭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나에게 지혜를 주시고 지각을 주사 책을 쓰고 하나님의 묵시를 받아쓰는데 감당할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다 하면 되니까.내가 할 일은 내가 해야지.수만
명이 있어도 못한다고 했습니다.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나라들을 평화로 이끌어 주시옵소서.전쟁하려고 하는 나라,
무기만 자랑하는 나라,원자 폭탄 자랑하는 나라 다 무색함을 받게 해 주시고 그 수
고가 다 헛되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평화를 선포하고 지금 일천년 마지막 평화의 역사를 가는데 서로 사랑하라
고 했는데 말을 듣지 않는 저들 나라들,싸움을 하는 나라들,테러분자들,서로 죽이
고 악을 행하는 모든 자들,만군의 아버지께서 다 다스려 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어느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무신론자들,무식한 자들,하나님을 업신여기는 자들,
하늘을 모두 쳐다보지도 않고 사는 자들,하나님이 낳고 기르고 지구촌을 주어서 살
게 해 주었는데 벼슬을 주고 먹을 것을 주고 양식을 주고 해를 주고 공기를 주어서
모두 다 살게 해 주었는데 하나님을 사랑치 않고 외면하고 사는 사람들,오히려 믿는
사람들 비웃고 사는 사람들,그러니 거기에 대한 탕감을 받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모두 뒤집어 주시고 온 지구상에 하나님께서 매일 심판하시고 매일 복을 주시고 매
일 하나님이 행하는 대로 해 주신다고 했습니다.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세계도 그러
하다고 했습니다.
온 지구상에 되는 일을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인지 알고 늘 찬양하며 감사하며 가게
해 주시고 어떤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이 저들에게 저렇게 요즘 행한 것을 모르
고 불만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불만을 버리고 늘 실수 없이 늘 살게 해 주시옵소서.
온전하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무슨 일을 할 때 확실하게 하게 해 주시옵소서.성령의 감동받고 즉시 이행하며 하나
님의 몸이 되어서 쓰여 지니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낙심치 말고 다른 사람 다
른 맘을 먹지 말고 온전한 마음을 먹고 하늘에 약속한 것은 항상 지켜야 모든 것이
백 배,천 배,만 배 결론적으로 받는다고 하였습니다.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악한 자들의 세계로 가지 않게 해 주시고 우리 섭리의 운을 가지고 늘 끌고 가게 해
주시옵소서.의와 사랑과 공의로 아버지께서 우리와 함께 해 주시옵소서.오늘도 말
씀으로 능력으로 나타내 역사해 주시옵소서.아버지 하나님.
신부로써 사명을 다하며 늘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좋아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신부의 모든 지혜를 주시고 신부로써 모든 생각을 주시고 이성의 유혹 받지 않게 해
주시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하늘의 맡긴 몸들이 싱싱함을 갖게 해 주시옵소서.
다른 나무들은 다 단풍져서 떨어지지만 상록수로써 싱싱함을 받고 영광을 나타내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하늘의 사연을 듣고 사는 모든 자들이 되어서 희망과 소망과 기
쁨으로 살게 해 주시고 능력과 권능을 더해 주시옵소서.아버지.
성부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이 온 섭리나라에 충만하고 그리고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
함으로 할 일은 감동시키시고 안 할 일은 제재시켜 주시고 주의 사랑하심과 그 인자
하신 손이 우리를 붙잡아 늘 동행하며 우리에게 함께 해 주시기를 간절히 감사하며
축원하옵나이다.아멘.
2004년 11월 6일 토요일 선생님 기도문 (1시간 29분)
전능하신 우리 아버지 새벽을 깨웠사옵나이다.우리로 하늘의 길을 향하고 날마다 끊
임없이 하늘로 불러 사랑하게 하심을 감사하옵나이다.지금부터 영원까지 그리하여
주시고 또 우리가 하늘을 섬겨 즐거워함이 그리하게 해 주시옵소서.
사랑으로 시작하여 또 사랑으로 마치고 믿음으로 시작했다 믿음으로 마치며 여호와
를 의지하고 인정함으로 시작했다 나중까지 항상 그리하게 해 주시옵소서.어떤 목적
을 놓고 가다가 뒤로 옆으로 새가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시험이 들지 않게 늘 아버
지께 기도하옵나이다.
자신에 대한 시험,행악 자로 오는 모든 시험,여러 모든 환경으로 오는 시험들을 이
기고 분별하고 다스리며 날마다 꾸준하게 열렬하게 다스려 가게 해 주시옵소서.물질
에도 시험이 들고 여러 가지로 인해서 시험들 것이 많이 있사오니 시험을 이기고 다
스리게 해 주시옵소서.분별하게 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우리 아버지 사랑하는 우리들의 신랑이요,우리는 하늘의 신부들이요.도리를
다하고 책임을 다하며 날마다 깨닫고 영광을 돌려 살게 해 주시옵소서.
금주의 말씀은 저들이 모두 슬기롭고 지혜롭다 하나 형식과 외식으로 신앙생활을 하
며 깨워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였으므로 하늘의 때가 왔어도 맞지 못하고 주가 왔어
도 외면했고 고집과 교만과 무지로 주를 배척하고 배반하고 불신하고 악평하고 그들
에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저희는 지혜롭다 하나 미련하며,슬기롭다 하나 위치
와 때를 따라 살지 못했으며 그들이 너희를 미련하다고 하고 그들이 너희를 죄인 취
급을 했으나 세리처럼 늘 죄인이라 생각하며 회개하고 더욱 깨끗이 살므로 죄에서
벗어나게 하였으며 마음 애통하며 심령의 가난함을 느끼는 너희가 이방 취급 받는
너희가 동물 취급을 받던 너희가 저들 대신 하늘의 부름을 받고 하늘을 맞이하게 되
었으니 복 있는 자라.”했습니다.
다 이렇게 된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했습니다.우연으로 된 것이 아니라 저 4천년
이나 기다렸던 자들이 책임을 못함으로 너희가 나의 말을 믿고 따라 책임을 함으로
너희가 그들 대신 시대를 맞고 4천년 동안이나 기다렸던 그들의 운을 너희가 짊어지
고 하늘을 맞이했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의 역사를 맞이했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 감사합니다.아버지여!감사하옵나이다.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로소이다.하나님이 미리부터 예정한 뜻이 아니고 이들이 책임을
못하면 다른 사람이 시대를 맞고 책임을 하는 사람에게 간다고 그 뜻임을 깨달았습
니다.”했습니다.
시대도 하나님이 원하는 뜻이 뜻을 못하는 자는 다른 사람이 그 뜻을 이행해 간다고
했습니다.그러므로 힘들고 어렵지만 하나님의 뜻을 이행하려면 자꾸 하라고 했습니
다.힘들지만 어렵지만 자꾸 하라고 했습니다.하면 되는 것이고 안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 우리는 신부요,하나님은 신랑이고 다시 오신 예수님도
신랑으로 왔사오니 맞으라.신랑이다.모두 맞으라.그가 영으로 강림하였으니 맞으
라.그의 말씀을 하는 자를 맞으라.예수님이 원했던 말씀을 선포하고 가르치는 자를
맞으라.그를 맞은 것이요,그를 섬기는 것이요 그에 대해서 증거하며 말할 것이며
그러므로 그를 맞으라.하였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의 역사가 책임을 하는 자에게 돌아갔으니 그를 따르라.지혜롭고 슬
기 있는 자들이 되어라.했습니다.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은 하나님이 보낸 자들을
믿고 따르는 것이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입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아무리 지혜롭고 슬기롭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그 시대
보낸 자를 깨닫고 따르지 못하면 미련한 자요,시대를 더디 깨닫고 아는 자들은 답답
한 자들임을 압니다.아버지.
만군의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서 갑니다.깊은 산골짜기에 물 빗물이 하나 떨어져서
내려가듯 계속 소낙비가 떨어져 수백 개,수천 개,수만 개가 떨어져서 모여모여 흘
러 내려가듯 역사가 흘러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대 큰 바다,하나님의 큰 역사를 두고 적게 해서 크게 점점 내려가고 있으
니 내를 이루며 강을 이루며 큰 대 바다로 가고 있습니다.역사는 비옥한데 하늘의
비가 떨어져 은혜의 비가 떨어져 빗방울이 모여 내를 이루고 강을 이루어 바다로 가
듯이 하나님의 역사는 처음에 그렇게 시작되었다가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모두가 깨
닫게 해 주시옵소서.
또 다른 말로 표현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마치 농부가 자기 밭에 겨자씨를 하나를 뿌
린 것과 같고 점점 그것이 커져서 새들까지 와서 앉을 정도로 커졌다고 했습니다.다
른 표현으로 표현한다면 마치 술을 만드는 누룩이 쌀에 섞으면 점점 번져가서 술이
되듯이 하나님의 역사는 점점 작은 데서 번져가 크게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이 생각하는 것 같이 이뤄지지 않고 하나님이 생각한 대로 이
뤄지며 그 뜻한 대로 이뤄지며 그리고 봄에 산불이 나듯이 그렇게 막 번져가지 아니
하고 조금씩,조금씩 생각보다 달리 역사가 흘러갔습니다.이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
고 시대를 깨닫고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깨닫고 따를지라도 생각보다 크게 번져가
지 않는 것은 사람들의 생각보다 그렇게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서 뛰고 달리지 못했기 때문에 생각보다 그렇게 번창하며 가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새 역사라 할지라도 사람들의 움직임에 따라 그 시대를 깨닫고 주를 좇는 자
들의 행위에 따라 번져가니 그러하다고 했습니다.이를 깨닫고 모두 생각대로 안 된
다고만 이상하다만 하지 말고 시대를 깨달은 자들이 생각보다 안 하기 때문에 그렇
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시옵소서.
하는 만큼만 번져가니까 개인의 신앙의 세계도 섭리의 세계도 온 지구촌의 세계도
마찬가지라고 했습니다.사람들이 나이는 많이 먹었어도 늙을 때까지 했어도 생각보
다 많은 것을 해 놓지 못한 것은 그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뛰지를 안 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오!만군의 우리 아버지 우리는 신부들이고 하나님은 사랑하는 신랑으로써 우리를
대하지만 생각보다 우리들이 많이 못한 것은 그만큼 번창하게 되지 못했습니다.누구
든지 뛰고 달리며 생각보다 많이 하면 생각보다 많이 얻는다고 이 시간도 우리를 사
랑하는 전능하신 자가 깨우쳐 말씀하고 있습니다.이는 하늘의 이치요 법칙이요 모두
가 그러하지 않느냐?했습니다.옳소이다.아버지.
사람들이 역사가 시작되었어도 그렇게 되는 원인은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만치만 되
어 가고 있다고 했습니다.그래도 다행한 것은 하나님의 섭리의 역사가 확실하게 가
고 있으니 감사하옵나이다.흔들림 없이 열심히 뛰고 달리게 해 주시옵소서.
각자 모든 사람들이 개인이나 교회나 교역자나 마찬가지로 “왜 생각보다 이렇게 안
되나?하면 생각보다 안 하면 그렇다.”고 하나님께서 이 새벽에 말씀하셨습니다.그
래놓고 섭리가 아닌 것 같다.하나님의 역사가 아닌 것 같다.성약역사가 아닌 것 같
다고 그렇게도 생각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떠나가고 외면하고 세상으로 다시금 근본
진 토지를 갈러 가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열심히 뛰고 달리고 하늘을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섭리를 위하여 자기를 위
하여 뛰고 달렸던 자들은 알아버렸습니다.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역사가 간다고.말
씀대로 실천한 자는 바로 이것이라고 확신하며 가고 있습니다.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생명시 하고 열심히
한 자에게는 깨닫게 되었고 알게 되었고 복 있는 자가 되었습니다.예수님 시대 때도
역사가 아니라고 한 자들은 그들은 생각보다 안 뛰고 의심하고 주를 의심하고 주를
생각보다 섬기며 즐거워하며 기뻐하지 아니 하였기 때문에 그런 시험이 들어 감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랑하시는 예수님 사람이 사는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같은 그런 이치요 법칙이요
심리들도 비슷하고 모두 한 세상에 사람이 살기 때문에 그러하옵나이다.
사람들이 죽을 지경에 처해야 그때야 좀 후다닥 움직이고 그렇지 않으면 또 안 하고
예수님 시대까지 이 시대도 그러하옵나이다.그래서 여러 환란으로 인하여 오히려 뛰
고 달리는 기회가 되었고 하나님은 오히려 사랑하는 자들에게 근신하게 만들었고 오
히려 모두 행악 자들로 근신의 허리띠를 졸라매게 하였사옵나이다.
하늘을 기쁘고 즐겁게 열심 있게 섬겨 즐거워하며 살도록 날마다 기도하고 마음속에
스스로 모두 폭발되도록 행하여야 된다고 하였사옵나이다.
“너희가 보는 것들과 듣는 것들 모든 것이 많은 사람들이 들으려 했지만 듣지 못하
고 임금들도 모든 주권자들도 듣기를 원했다.”고 했습니다.“그러나 개인 책임을 못
함으로 못 들은 것이 아니라 시대가 오지 않아서 듣지를 못하였느니라.그들은 기다
리다 죽었느니라.하나님의 역사가 지상에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싶었는데 나이가 먹
고 시대가 흘러가니 기다리다가 죽어 보지 못하지 않았느냐?선지자들도 그리하였느
니라.기다리다가 죽었느니라.너희는 시대가 와서 기다리지도 않았는데 시대를 만난
것이 아니냐?”했습니다.“복 있는 자들이다.너희는 복 있는 것을 모르느냐?너희는
기다리지 아니 하였지.안 기다린 사람이 그것을 받게 되니 모른다.복 있는 것을.이
게 폐단이 아니냐?”예수님께서 말씀했습니다.“그러니 너희도 겪어봐라.기다리다가
무엇을 얻는지를 경험해 봐야 되지 않겠냐?기다리다가 얻어야 된다.바라다가 얻어
야 된다.그래야 기이한 것을 알게 된다.”사랑하신 아버지 하나님 그러하옵나이다.
사랑도 기다리다가 받아야 되고 복도 기다리다가 받아야 되고 모든 것을 수고한 다
음에 받아야 되옵나이다.
어떤 사람이 있는데 자기 아들이 수고하고 몸부림치며 땀을 흘리며 고생한 후에 아
버지의 재산을 받았을 때에 탕진할 수가 없습니다.탕자는 그 좋은 환경을 몰랐기 때
문에 다른 데로 한 번 가 본다고 다른 방법으로 한 번 살아본다고 하다가 그곳은 그
런 것이 없었습니다.그러니까 “전에 있던 곳이 훨씬 낫구나.”하고 다시금 돌아왔습
니다.시대의 모든 사람들도 시대의 탕자들도 다른 곳이 더 좋다고 하고 나가버렸습
니다.다른 데가 좋을 리가 있나?다른 곳에서 하나님이 섭리를 편 곳이 있나?없지.
그것은 찾아보나 마나여.확인해 보나 마나지.
죽을 때까지 찾아봐도 없는데 그래서 없으니까 자기가 한 번 잘 살아보겠다고 자기
네끼리 펴 보겠다고 섭리를 펴봤어.아버지 하는 방법으로 한 번 해 보자.탕자가 그
래도 안 되어서 돌아와 버렸습니다.
오늘 이 시대의 사람들도 “이 곳 말고 다른 데 있다.역사 펴는 곳이.반드시 이건
아니다.하나님의 시대가 왔다.반드시 다른 곳에 한다.이런 식으로 안 한다.”그러
면서 다른 곳으로 가 봤는데 하는 곳이 없었습니다.있어야지.
지구상에 나를 또 있는 것이 아니라 여기 하나밖에 없듯이 선생은 하나요,주도 하나
요,하나님도 하나요,성령도 하나요.역시 역사가 이뤄지는 곳이 없으니까 탕자가 마
지막 자락에 아버지가 이렇게 해서 잘 되었는데 우리도 이렇게 해 보자 하고 탕자도
해 봤습니다만 안 되었습니다.돼지우리에 가서 쥐엄 열매를 먹으면서 살았지만 살기
는 사는데 병이 들었습니다.사람이 먹는 것을 안 먹고 돼지가 먹는 것을 먹다 보니
까.
시대의 주인을 떠나서 신랑을 떠나서 신부들이 세상에 나가서 듣는 것이 신랑의 음
성을 듣지 못하고 신랑의 말씀을 듣지 못함으로 그들은 마치 쥐엄 열매를 먹는 흑암
의 주관에 사로잡혀 사니 병들었습니다.시대가 그러했습니다.왕벌을 떠나서 벌들이
존재할 수가 없듯이 하나님의 주관을 떠나서 살 수가 없다 하였습니다.그렇게도 가
르쳐 주었건만 떠나 버렸습니다.존재할 수가 있어야지.왕벌을 떠나면 벌들이 살 수
가 없다 하였습니다.
섭리를 떠나지 않고 사는 사랑하는 자들 열심히 살고 복 있는 자가 되게 하심을 감
사하옵나이다.지금과 같이 영원까지 계신 우리 아버지 깨닫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
이 마땅함을 아옵나이다.날마다 기도하고 신령해지고 깨닫고 알게 해 주시옵소서.
기도해야 깨우쳐 주니 기도해야 하나님이 말씀하시니 기도하면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니 사랑하는 자와 대화하는 것이니 말씀하실 것이 아니냐?그 말씀을 들으면 지
혜의 말씀이 아니겠느냐?했습니다.시대를 깨닫고 열심히 살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져서 가고 있으니 인간 책임분담 하고 못하고 여러 가지에 이
지가지 모든 것을 볼 때에 빨리 섭리가 갈 수 없습니다.행하는 만큼만 가기 때문에.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는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점진적인 것을 통해서 조금씩,조금씩
번져간다고 했습니다.신약 때도 성약 때도.그래서 저것이 역사인가?저것이 하나님
이 선포한 역사인가?사람들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역사도 역시 크게 소리치며 가
지 못한다고 했습니다.그래서 사람들이 몰라본다고 했습니다.저것이 큰 나무인가?
다른 나무같이 조금씩,조금씩 크니까.
겨자씨도 한 달밖에 못 크면 겨자나무도 한 달밖에 못 크면 일반 나무와 같이 일반
풀과 같이 그만치 밖에 못 자란다고 했습니다.두 달,석 달,넉 달,다섯 달,여섯
달,일 년,이 년,삼 년,사 년,오 년이요,십 년,이십 년,삼십 년 자꾸 커야 다른
잡초보다 더 크게 된다고 했습니다.
섭리의 역사도 계속 커야 계속 많은 연도를 가지면서 커야 다른 세계의 역사보다 더
커진다고 했습니다.처음에는 비슷하고 같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이 섭리의 역사를 처
음에는 시작할 때 어떤 한 개척자가 교회를 시작하는 것 같아서 처음에는 똑같았습
니다.일 년 되었을 때도 이 년 되었을 때도 기성교회 어떤 개척자가 개척을 하듯이
그저 열 명,스무 명,삼십 명,사십 명 어떤 기성교회에 목회자가 개척하는 거 만큼
밖에 안 컸습니다.
그러나 일 년,이 년,삼 년,사 년 크니까 교회가 열 개,스무 개씩 되었습니다.그러
나 그들이 개척한 교회는 하나,항상 하나 그렇지 않으면 두 개,하나가 불어서 2백
명,3백 명,4백 명 역시 하나에서 우리는 백 명이 불어도 이백 명이 불어도 교회가
하나 두 개,그들은 한 사람이 하나 둘씩 불어나고 사람이 하나씩 둘씩 불어났지만
우리는 교회가 하나씩 두 개씩 내가 하는 곳은 교회가 불어났습니다.그들이 하는 교
회는 시간이 가도 사람이 하나씩 둘씩 더 불어났지.그러므로 그들은 십 년,이십 년
해서 교인들이 백 명,이백 명,삼백 명,사백 명 불어났습니다.나는 교회가 백 개,
이백 개,삼백 개,사백 개 불어나고 또 그들은 세월이 가면서 사람이 한 명,두 명,
세 명 불어났지만 하나님의 역사이므로 천국이 땅에 이뤄지고 있는 하나님의 약속한
역사이므로 나라가 하나씩,두 나라씩,세 나라씩 계속 불어났습니다.이 나라가 전도
하고 저 나라가 전도되고 이것은 하나님이 보냈으니 성서의 말씀과 같이 나라를 아
버지께 바칠 때라.개인을 바칠 때가 아니라 나라를 바칠 때고 교회를 바칠 때라.
우리는 모두 자기도 바치고 교회를 만들어 하나님께 바치고 주께 바치며 그리고 나
라를 전도해서 바치고 주께 바치고 하나님께 바치고 사랑하는 자에게 만들어 자꾸
바쳐야지.그런데 나가서 교회를 만들어 바친다는 자들은 저들이 만들어서 저들이 하
고 있습니다.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했습니다.
저들은 약속대로 하나님 앞에 내게 바치면 내가 하나님께 바치려고 했더니만 가지고
오지 않으니 하늘의 시대가 나라가 아니니 왕벌 나라가 아니니 왕벌 역사가 아니고
개미 역사들이니 다 흩어 버린다고 했습니다.양식을 끊어 버렸고 하늘의 말씀을 끊
으니 존재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이들이 늘 아버지께 영광을 돌려 살게 해 주시옵
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데 아무리 메시아가 와서 행할지라도 하나님이 행할지라도 본
인들이 각자 스스로 개인들이 그런 삶을 하나님을 맞을 수 있는 삶을 성약 역사가
왔을지라도 신부같이 책임분담을 하고 신부로써 하늘을 섬기고 신랑으로 모시고 살
지 않으면 천국 나라가 온 거 같지 않고 의심되고 믿어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을 가진 자,절대 믿는 자는 복 있는 자라고 했습니다.지금도 사람들
이 이 섭리 나라에 와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고 기성의 사고와 사상을 갖고
있습니다.이는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너를 의심하고 살기 때문이다.”자기의 할 일
을 못하기 때문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러면 근본 된
토지를 갈 자가 아니냐?”했습니다.“왜 이런 새로운 섭리의 땅에 와서 하루의 일을
하러 간 머슴일지라도 그 주인의 집에 주인이 부른 집에 와서 밭을 갈아야지 왜 자
기 밭을 가느냐?”
자기 주권대로 하는 자,자기 생각대로 하는 자,자기를 중심해서 하는 자,이는 목회
자들이나 지도자들 가르치는 자들 이런 사람들은 주인이 불러서 왔는데 자기 밭을
갈고 있어.주인이 이에 수고한 대가를 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자기 밭을 갈았기
때문에.하나님의 밭을 갈아야지.주인의 밭을 갈아야지.주의 밭을 갈아야지.
이 시대에 와서 이 시대의 일을 안 하고 왜 구 시대에 매여 사느냐?그러므로 안 되
지.주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주고 주의 이름으로 간구를 해야 즉시 주는데 주의
이름으로 기도를 안 하면 줄 수가 없는 거여.하나님이 그렇게 법칙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러한 거여.
의인일지라도 법칙을 벗어나면 얻을 수가 없는데 우리가 하늘의 뜻을 깨닫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선생이 편하려면 제자를 가르쳐야 편하지.옳소이다.아버지.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네가 편하려면 이들을 제대로 가르쳐 줘라.그들이 하면
네가 편하게 되리라 했습니다.그들을 안 가르치고 그들이 못한다고 항상 네가 한다
면 네가 죽을 때까지 고달프게 뛰고 달려야 된다고 했습니다.나이는 먹는데 어떻게
젊었을 때같이 일을 할 수가 있겠느냐?했습니다.
제자들을 가르쳐서 그들이 하도록 가르쳐 주고 코치해 주고 그리고 방법을 모색해
주고 칭찬해 주며 이것은 잘한 것이다 이것은 못한 것이다 분별하도록 해 주며 그들
은 어려서 분별을 못하니.새벽을 깨워 날마다 기도하며 아버지께 얘기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여호와의 전,여호와의 역사에 항상 충만함을 갖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
다.
사람들이 복 있는 것을 모르고 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너희는 복 있는 사람들이다.
시대를 좇아 행하는데 이 참된 시대를 가는데 왜 그걸 모르느냐?”했습니다.
모두 어렸을 때부터 철저히 하나님의 역사를 확신하고 알게 말씀을 확실하게 배울
것,이 시대에 왔을지라도 이 시대의 말씀을 확실하게 배우지 못하면 확실한 믿음이
안 들어간다고 했습니다.말씀을 배우면 말씀은 옳은데 또 생활하면 아닌 것도 같고.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아니 과일 나무에서 사과나무에서 사과 따 먹었으면 사과나
무이지 그것은.사과나무가 웃기게 생겼을지라도.사과나무가 웃기게 생긴 것은 많지.
사과나무 아니게 생긴 것이 많지.사과를 열었는데 나무를 보면 사과나무가 아녀.이
상하다.할 필요가 없는 거여.사과나무가 이렇게 된 나무도 있고 저렇게 된 나무도
있어.어떤 것은 배나무같이 생긴 것도 있고 사과나무가 어떤 것은 사과나무인데 색
깔이 전혀 사과나무 같지 않고.사과나무가 토양 따라 다르기 때문에.그리고 사과나
무도 어렸을 때 보던 사과나무 색깔하고 컸을 때 보는 사과나무 색깔이 달라.어떻게
보면 사과나무가 배나무같이 생긴 것도 많고 어떻게 보면 사과나무가 산에서 있는
나무 같기도 하고.사과를 따먹었으면 그것은 사과나무여.왜 나무보고 의심하느냐?
열매보고 의심해야지.
하나님의 시대의 열매 같은 말씀이 선포되었으니 이건 섭리의 역사여.하나님이 역
사,성약 역사.전에는 우리가 소곤거리고 하도 반대하는 사람들 때문에 소곤거렸지
만 언제까지 소곤거리겠느냐?시대를 볼 때 하나님의 역사가 지금 세상에 선포되었
다.그 역사가 선포되면 시대의 말씀이 흐르지 않겠냐?시대의 말씀이 흐르는 것은
역사가 선포된 것이여.
어느 곳에 비가 많이 왔어.내가 되어서 흘러가는 것이 그것이 내가 되고 강이 되어
서 흘러가는 것이 그것이 강이 아니겠느냐?시대가 되었으니 지금 하나님의 역사가
가지 않겠느냐,어딘가?개인 민족 세계를 이루며 가지 않겠느냐?오죽 사람들이 그
여자를 쫓아다니며 괴롭히고 누구 말처럼 쫓아다니며 따먹으려고 하니까 무서우니까
그 사람이 싫으니까 자기를 미워하고 자기를 무섭게 취하려고 하니까 싫으니까 오죽
그 여자가 남자 분장을 하고 남자 목소리를 내며 남자 옷을 입고 다니겠느냐?예수
님 때도 그러했으니 하도 그들이 괴롭히고 죽이고 하니까 괴로워 죽기는 싫으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고 시대가 되어서 외친다고 그러니까 외치고는 싶지,말씀의
멋은 내고는 싶지,여자가 아름다운 모습을 나타내고는 싶은데 못하니까 서로 소곤거
렸어.귓속말로 소곤거리며.이는 마치 여자가 너희들이 그러면 내 아름다움을 남자
라도 분장해서 나타나야지 하고서 사는 것과 같은 격이라고 했습니다.
시대가 이러하다고 했습니다.다 이 시대를 비유하건대 이러하니라.이제 언제까지
이럴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어린아이가 컸으니까 따지고 담대히 말하고 자기의 개
성을 자랑하고 하나님이 주신 특성들을 늙히지 말고 젊었을 때에 발휘하라고 했습니
다.
사람들이 그 많은 숫자가 많은 기성인들이 말하니까 사람들이 이단이라고 하고 잘못
되었다고 하고 미워하고 시대만 외치면 돼하고 따르는 자들이 좋아하고 즐거워하니
그 사람을 못하게 만들고 이는 마귀요 사탄이요 귀신이요 무저갱의 짐승들이 직접
하면 우리들이 안 보여서 반대가 안 되니까 섭리를 비방하고 배반하고 배신하고 옛
날 루시퍼 같이 타락되어서 나간 자들은 절대 여기 못 들어오니까 그들을 쓰자하고
그들을 쓰기로 한 것입니다.
그들을 뒤집어쓰자.그놈들을 뒤집어 써야 우리가 마음대로 마귀요 사탄의 할 일을
할 수 있다 한 것입니다.그러므로 마귀요 사탄이요 귀신들아 다 물러가라.내가 온
것은 마귀가 하는 일을 멸하러 왔고 사탄이 하는 일을 귀신들이 하는 일을 멸하러
왔으니 그들을 멸해 주시옵소서.마귀를 멸해 주시고 귀신들을 멸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하나님의 동산에서 모든 루시퍼 같이 타락한 자들을 그들을 멸하러 왔으니
다 아버지께서 그들을 멸해 주시고 부지런히 우리는 하늘의 신부가 되어서 하늘을
사랑하는 것을 연구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있을까?모두 연구해야지.많이.
일 년 365일 어떻게 살 것인가?이 달은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저 달은 저렇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세 달은 저렇게 하고 6월 달은 저렇게 주를 따라 저렇게 사랑하
자고 하면서 해야지.결혼한 사람이 재미없게 사는 것이 처음에는 하늘을 떠나가도록
하늘까지 희망이 차서 두 사람이 저 사람과 살면 이런 일이 있겠지?했지만 모두 사
랑의 소리가 없기 때문에 지겨워,지루해.사랑의 기술을 가지지 않으면 어떤 누구랑
살지라도 지겹다고 했습니다.
사랑의 기술을 주시고 사랑의 지혜를 주시고 사랑의 희망을 주시고 사랑의 은혜를
주시옵소서.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마찬가지여.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어떻게 사
랑할까?방법을 달리 어제 놀러갔던 장소 오늘도 또 가고 내일도 또 가면 지겨운 거
여.
하나님도 애인도 섬기고 사는 것도 그 방법대로 섬기면 지겹다고 했습니다.권태증이
난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을 섬기는 것도 잘못 섬기면 권태증이 난다고 했습니다.사
랑하신 아버지 하나님 그러한 병에 들지 않도록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고 날마다 지
식을 주어서 프로그램을 달리해서 어제는 산으로 오늘은 냇가로 모레는 바닷가로 그
다음에는 시장으로 맛있는 것도 사 먹고 멋있는 옷도 사고 그 다음에는 세계로 여행
가고 그 다음에는 수영 하러 가고 여러 가지로 멋있게 짜여진 365일이 애인과 지낼
때 지루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우리에게 그런 은혜를 주시옵소서.
섭리나라에 여러 가지 것을 새벽기도로 돌려서 새벽기도를 중심해서 은혜를 받게 만
들었고,어느 때는 주일 말씀으로 돌려서 은혜를 받게 만들었고,어느 때는 가르치는
설교로 요즘은 은혜의 설교로 돌렸고,어느 때는 편지로 돌려서 역사하셨고,어느 때
는 예술로 돌려서 역사하셨고,그러므로 너희는 신랑이 어떻게 계획을 짜서 가는 가
를 거기에 중심해서 따를 것이며 거기에 집중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유대인들이 하나님이 하늘 신랑이 가는 것을 몰랐습니다.그러므로 맨날 기다리는 것
에 빠져 있었고 지금까지도 기다리고 있으니 2천년이나 넘어도 기다리고 있으니 년
도가 문제가 아니라고 했습니다.깨닫는 것이 문제지.깨닫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행
동하는 것이 문제라고 했습니다.
오늘 저들과 같이 기성인들도 앞으로 천년 가도 기다린다고 했습니다.천년을 가도.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역사를 기다리지 말고 빨리 깨닫고 뛰면 지겹지 않은데 우리
들도 기다리지 말고 하늘만 기다리지 말고 부지런히 하라고 했습니다.
역시 주가 할 일이 따로 있고 위치도 다르고 제자들이 할 일이 따로 있고 위치도 다
르니 그 자리에서 부지런히 사역 주던 것을 전도도 하고 주와 같이 가르쳐 주며.
결혼해서 여자가 무엇하리요?자녀 낳아서 기르고 옷 빨아 입히고 밥해 주고 살림살
이 하는 것이 낙이지.가만히 신랑만 쳐다보고 있는 것이 낙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섭리나라에 신부가 되었으니 이제는 자녀들을 낳아서 기르고 신앙의 자녀들
을.그들을 의롭게 만들고 더러우면 옷을 빨아 입히는 것과 같이 회개시키고 배고프
면 밥을 먹여 주고 하듯이 밥을 먹여 주고 말씀을 전해주고 아프면 기도해서 낫게
해 주듯이 그들을 치료해 주고 이런 것이 하는 것이 살림살이를 해야지.그래야 신랑
이 기뻐하고 즐거워하지.맨날 어렸을 때와 같이 해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기성시
대 사고를 가지고 하면 절대 안 된다고 했습니다.
형제들과 싸우고 그러다 보면 주와 싸우게 되는 습관이 되어 버렸고 지혜롭게 살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아버지 하나님.슬기롭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시킨 것을 해야지 안 하면 안 되니까.전도하라면 전도하고 관리하라면 관
리하고 참으라고 하면 참고 참으니 열심히 일을 하라 그러면 지루하지 않는다고 했
습니다.우리가 하늘을 모시고 살아도 지혜롭게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맨날 똑같은
방법으로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여러 가지 방법으로 때와 시기를 따라 감으로 지루
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우리를 은혜로 쉴 만한 물가로 지겹지 않도록 그리고 결혼한 사람들이 그렇게 사랑
하는 사람과 결혼했어도 100년 동안은 살아도 더 살고 싶다고 하는데 일 년 살고 권
태증,이 년 살고 권태증이 아니라 몇 달 살고 권태증 5,6개월이 가면 권태증,나중
에 가서는 권태증이 아니라 일 년,이 년 가다보면 서로 사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불
행이니 서로 헤어져 살자고 이혼하고.만군의 우리 아버지 그래서 자기 할 일을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랑의 역사가 왔을지라도 신랑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대해주고 우리를 신부
로 대해주고 해도 그렇게 사는 기술이 있어야 되고 그러한 사랑의 자본이 필요하다
고 했습니다.
우리가 하늘을 만나고 주를 만나면 10년,20년 지겹지 않게 1년,2년 오랫동안 막 기
쁨으로 살 것 같아도 그저 한 달,두 달,석 달 권태증.똑같은 행위로 하니까.기뻐
하며 즐거워하며 여러 가지로 행하며 하늘을 대하고 모시고 섬기고 여러 가지로 그
수만 가지 종류가 있으니 그런 여러 가지로 해야만 된다고 했습니다.우리에게 지혜
를 주시고 우리에게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사랑을 모시고 행하는 방법을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각 교회 교역자들도 하늘의 말씀을 듣고 그들을 똑같은 방법으로 끌고 가면 불지도
않고 전도도 안 되고 그런다고 했습니다.지겹다고 했습니다.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
으로 이끌어 나가야지.똑같은 방법으로 하면 지겹지.권태증에 사로잡히지.그러므로
결혼한 가정국들도 그런 기술 없이 가기 때문에 재미가 없이 살았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재미있게 살았다는 것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지겹지 않게 인생을 끌어간 가
정이고 지겹게 산 사람은 반복된 삶을 살았기 때문에.지겨우니까 반복된 것을 하면.
오늘 이 새벽도 하나님께서 우리 신랑이 되셔서 우리를 지겹지 않도록 우리를 권태
증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말씀을 기도로 하시고 우리를 초근초근 새벽에 깨워주시고
있습니다.
섭리역사가 어떻게 가는 지를 지도자들이 모르니 모두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선생이
모르면 제자가 모르듯이 가르치는 자가 모르니 오죽 모르겠냐?했습니다.지도자들이
이런 것을 시대를 증거하고 보충 설명을 해 줘야지.교역자들이.앞으로는 교역자들
실력이 없으면 절대 안 되고 연구 안 하면 절대 안 된다고 했습니다.시대를 좇아가
야지.시대를.
지금 어떻게 신랑이 이 시대를 끌고 가는지 신랑이 신부를 어떻게 대하는지 지혜로
운 사람은 거기에 깨닫고 갈 것이고 미련한 사람은 못 갈 것이다.
하나님이 요즘에 어떻게 하나님이 신랑이 어떻게 우리를 인도해 가는지를 못 깨달으
면 섭리사가 지겹다고 했습니다.섭리사가 지루하다고 했습니다.섭리사가 권태증이
생긴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지금 주와 같이 어떻게 끌고 가는지를 중심이 무엇인지를,중심
이 어떻게 가는지를 깨달으라고 했습니다.새벽으로 그리고 말씀으로 은밀하게 이렇
게도 저렇게도 행하시고 가시는데 그걸 깨닫지 못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의 신부들로써 신랑으로 되신 아버지 하나님,신랑이 하
는 일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신랑이 어떻게 가는 지를 깨달아야지.못 깨달으면
바보요,신부가 모자란 신부요,배우지 못한 신부요,나와 같이 모으게 헤치지 아니하
면 오히려 반대까지 한다고 했습니다.
모두 신부들이 신랑이 중심되고 하는 것에 따라야 된다고 했습니다.영광과 존귀와
의와 사랑과 진리로 충만케 더해 주시옵소서.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이 신부들이
걱정하는 것을 그냥 해결 안 하고 신랑을 따르는 자들이 걱정을 해결해 준다고 했습
니다.
법정문제 가라지들 그리고 행악 자들 각종 악한 자들 마귀와 사탄들 여러 모두 개인
적으로서 어려운 일을 당하는 자들 아버지께서 친히 어떻게 해결해 주시는지 그 뜻
을 모두 깨닫고 늘 기도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힘들 때는 모두 힘들다고 주저앉지 말고 기도를 해야지.기도하는 모든 때에 기도들
을 하고 있으니 은혜를 주시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깨우쳐 주시옵소서.하나님의
신랑이 주의 신랑이 하는 일을 깨닫고 신부들이 그 방향을 틀어서 척척 따라가게 해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 때는 저렇게 이끌었고 신약 때는 또 이렇게 성약
때는 또 이렇게.성약시대 안에서도 또 지루할까봐 방법을 달리하시고 이렇게도 가시
고 저렇게도 가시고 여러 가지로 모사와 능력과 권능을 행하고 가는 것을 모두 깨닫
게 해 주시옵소서.
지겹지 않게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로 하는데 그걸 못 깨닫고 있습니다.온 지구상에
있는 자들이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내가 아버지께 말씀하기를 “이것을 이렇게 행하
면 어떻게 되겠냐?”고 하니까 “그렇게 하면 안 된다.온 지구상은 한 지체니 일정하
게 행하여야 된다.”말씀했습니다.“네가 방법이 나보다 더 좋으면 네가 하는 것을
내가 따르겠노라.”말씀했습니다.“아니 신랑이라도 신부가 더 좋은 방법을 갖고서
하면 따라서 행함이 마땅치 않느냐?”했습니다.그러나 “신부로써 신랑이 하는 방법
을 따라 감이 족하다.”했습니다.능력과 권능과 의로 늘 이들을 살펴 주시고 인자와
사랑을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마음 변치 말고 그 어떤 자들과 같이 섭리를 따라 오다가 자기 생각으로 탕자같이
가지 말고 일편단심 가라고 했습니다.시대를 깨닫지 못하는 자 제대로 뿌리를 박게
해 주시고 말씀을 확실히 가르치게 해 주시고 30개론이 바로 시대가 시작되었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의심하는 오히려 패망하는 자요,저 유대종교인들과 같이 또 그
짝이 난다고 했습니다.
그 집에서 잔치하니까 딴 집에도 잔치한다고 내가 오늘 다른 집을 찾아봐야지.잔치
집에서 서운함을 받고서 다른 집을 찾고 돌아다니는데 있어야지.아니 그 집 잔치가
그 집이 둘이나 되겠어?한 집에서 하는 것이지.하늘나라 잔치가 이곳저곳에서 하
나?한 곳에서 하지.신랑이 둘인 것이 어디 있어?신부가 둘이 있는 것이 어디 있
어?하나지.하늘나라 잔치가 한 군데서 하지 두 군데서 하겠어?본인들이 벌인다고
되겠어?아~나도 잔치 해야지.나도 결혼해야지.나도 연애하고.그건 자기 것이지.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계획된 역사가 아니지 했습니다.
그 집에 그 지역에 비바람이 치고 눈보라가 쳐도 그 집에서 잔치하는 것이지.다른
곳에서 비바람이 없고 날씨가 좋아도 그 집은 개인 결혼하는 거여.개인이.정식을
벗어나서 타락된 잔치를 하는 거여.절대적인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조건이 되어서
자격이 되어서 잔치를 하는 곳은 한 군데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임금의 아들이 잔치를 하는데 거기서 섭섭함을 타고 나왔다고 다른 임금들의 잔치
집을 찾는 미련한 자와 똑같다.한 나라의 임금이 하나지,둘이 있느냐?했습니다.하
늘나라 잔치는 한 곳에서 하는 거라고 말씀했습니다.나머지는 증거 하는 잔치요,나
머지는 기다리는 잔치요,나머지는 타락되고 저희들끼리 하는 잔치요.오!만군의 아
버지 은혜와 은총을 더해 주시옵소서.
요즘에 테러 분자들이 온 세상을 죽이려고 하고 불안케 하고 있사오니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물론 뜻이 있는 것이 있지요.피를 많이 흘린 나라는 피로 갚고,땀을 많
이 흘리게 한 자들은 땀을 흘리게 만들고,매들 많이 때린 나라는 매로 때리고,물론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 몽둥이로 사용하기도 하지만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
서.
아니 그 문제가 있으면 하나님께 모든 것을 통치하시는 하나님께 먼저 쇼부를 봐야
지.그걸 쫓아다녀서 되겠냐?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모든 테러들 때문에 비행장에
다가 공항에다가 탱크도 배치시켜 놓고 모두 지킨다고 하고 있습니다.세계 각 나라
들이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다 뜻이 있는 것도 있고 뜻이 아닌 것도 있지만 사람들의 행위대로 받고 행위대로
일어나는 일들임을 압니다.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나의 기도를 들으사 꼭 내가
해 달라는 것만 해 주지 말고 꼭 기도하는 조건 문제가 생길까 하오니 아버지께 기
도하오니 테러하고 생명을 앗아가고 너무너무 이런 일 저런 일이 많이 일어나고 있
사오니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이 불을 꺼주시옵
소서.
피를 많이 흘린 자들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면 그들로 마땅히 받을 것도 있지만 저들
이 모두 하지 못하고 살고 있사옵나이다.참 하나님의 마음도 모르고.하나님의 마음
도 모르는 체 그냥 용서해 줄 수도 없고 그냥 다르게 누가 기도한다고 용서해 줄 수
도 없지 않습니까?하나님.모두 알게 해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고 문제가 해결 되게
해 주시옵소서.
섭리나라도 잘되고 형통케 해 주시고 모두 한결같이 주룰 따라 끊임없이 열심히 말
씀을 충만히 듣고 심령의 살이 찌고 육신도 건강해지고 강하고 담대하게 해 주시옵
소서.
청년부들 대학부들 중고등부들 날마다 그 인원에서 왔다,갔다하고 있사오니 생각보
다 안 하고들 있기 때문에 그러하오니 생각보다 많이 불어나는 것은 생각보다 하기
때문입니다.열심히 뛰고 달리게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꾸물꾸물 하는 자들은 굼벵이들이라고 했습니다.굼벵이는 아직 나비가 안 되고 부활
이 안 된 자들이라고 했습니다.빨리 속히 부지런히 후다닥거리며 하여 나비가 되어
서 날게 축복해 주시옵소서.매미가 되어서 날게 축복해 주시옵소서.매미가 되면
700배 빨리 하게 되니까.들어도 신속히 하지 못하는 자들은 굼벵이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너무 느리게 하면 게으른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부지런히 새벽도 일찍 깨워서 해야지.늦게 일어나면 굼벵이,일찍 일어나면 나비 매
미들이라고 했습니다.모든 일도 마찬가지입니다.듣기에 둔하고 깨닫기에 둔한 사람
은 굼벵이,빨리 깨달은 사람들은 나비 매미,빨리 실천하는 사람들은 부활된 매미들.
이성에 꼬이고 이성의 함정 그 사탄 마귀 귀신들이 그렇게 하는데 거기에 빠지고 또
빠지고 타락되고 거기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그 주관에 못 벗어나게 되고 모두 회개
했으니 부지런히 회개했으면 부지런히 원칙을 향해 본래의 상태대로 하는 것이 회개
하는 것이라 했습니다.그러므로 용서만 받으려고 하지 말고 너희가 행실로 회개해서
본래의 첫사랑 같이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다.그러면 회개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주께 기도하고 자기 주관대로 하는 자들은 그건 사탄의 주관을 받은 거라고 했습니
다.하나님을 중심하고 주에 중심을 하라고 했사오니 그렇게 살게 모두가 일률적으로
행케 해 주시옵소서.
기도하는 기도를 모두 들어주시고 영으로 육으로 혼으로 열심히 뛰고 달리는 이들이
되게 축복해 주시고 물질로 축복해 주시고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그들에게 물주가
되시고 은혜의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어떻게 살 것을 이들에게 늘 지혜를 주시고 말씀에 귀를 기울여 살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영으로 육으로 축복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시험을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귀신을 이기고 저 악한 자들을 이기고 우리를 악평하
는 자들을 모두 다 뒤집어 놔서 인식을 시켜 주시고 요셉같이 모두 뒤집어 놓게 해
주시옵소서.주권을 주시고 하늘의 주권을 가지고 살게 해 주시고 민족과 세계가 온
세계를 하나님이 평화롭게 인도하여 주시고 잘못된 나라들은 심판도 하시고 또한 간
구하면 용서도 해 주시고 철저히 여러 가지 행하심을 아옵나이다.아버지.
뉴스를 통해 볼 때에 어떻게 모두 진행하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고 각자에 모두 맡
긴바 사명들을 부지런히 할 것이고 현숙한 여인들이 되어서 가정을 살피며 부지런히
시집 간 여자가 모든 아이들을 살피며 살림살이를 잘 하듯이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
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고마워하며 기뻐하며 살게 해 주시고 많이 뿌린 자는 많이 얻을
수 있으니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관심 밖에 있는 자들은 잘 안 되는 것을 압니다.관심 쓰고 부지런히 하게 해 주시옵
소서.넘어진 다음에 엎어진 다음에 그리고 한 번 당한 다음에 매를 맞은 다음에 하
면 모두 의식되어서 안 된다고 했습니다.
옷이 한 번 흰 옷이 한 번 검어지면 잉크 물이 진하게 묻으면 잘 안 지듯이 모두 그
러하다고 했습니다.아예 죄를 짓지 말고 모두 깨끗함으로 살아야 될 것이며 모두 은
혜 가운데 살게 해 주시옵소서.죄를 지은 자들은 회개해서 더 많이 해서 더 영광을
나타내서 과거를 덮고 오히려 더 열심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서로 화목하게 지내며 서로 화평하며 서로 칭찬해 주고 서로 위해주고 섬겨
주고 남을 의심하지 말고 신앙의 모든 박차를 가하고 그리고 뒤에 쳐져서 왔다,갔다
하고 옛날 과거 짓을 다시 하지 않게 해 주시고 반복하지 않게 해 주시고 개와 같이
다시 토한 것을 먹는 것 같이 죄를 또 거듭 짓는 자들이 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이들의 영육을 늘 지켜 주시고 이들이 기도하는 것을 지켜 주
시고 모두 기도하는 것을 들어주시고 기도의 문을 열어주시고 날마다 기도하고 열심
히 뛰고 달리게 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섭리의 나라를 복되게 기도 해놓았으니 열심히 이들이 책임
분담을 다하며 가게 해 주시옵소서.세계 각 나라 아직 복음이 들어가지 않은 나라들
에게 복음을 주시고 은혜의 은혜를 주시고 은총에 은총을 주시옵소서.자기 일에 충
성을 다하며 열심히 하게 해 주시고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없사오니 아버지께서
일꾼들을 보내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진실로 원하고 기도하옵나이다.
정말로 아버지께서 보듯이 너무너무 정말로 모두 필요하오니 은총과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진실로 원하고 기도하옵나이다.영광과 뜻에 함께 해 주시옵소서.
약한 자를 보내지 말고 강하고 일을 할 수 있는 자를 보내 주시고 능력을 주시고 많
은 추수 꾼을 보내 주시고 관리자를 보내 주시고 모두 열심히 하는 자를 보내 주시
옵소서.그래야 모두 각 교회에서 일을 할 수 있고 나에게도 그러하고 전체가 그러하
옵나이다.
은총을 주시고 허리를 펴지 못하고 모든 시험과 모든 어려운 것 모든 환란 때 허리
를 펴지 못하는 자들 허리를 쭉쭉 펴게 해 주시고 그리고 모두 의식하지 말고 열심
히 담대히 행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아버지 하나님.
모든 GACP활동하는 일이나 모든 나가서 사회에 하는 일이나 두려워하지 말고 일
체되어서 여호와를 섬기고 즐겁게 해 주시고 무서워하지 않게 해 주시고 저들이 무
엇이관데 저들의 마음대로 가다보면 평생 눌려서 살 수밖에 없사옵니다.모두 그들에
게 딸려 가지 말고 섭리 나라에 분명히 서서 모두 행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전도할 것은 전도해야지.계속 무서워 전도 못하고 나가기 때문에 전도 못하고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담대히 전할 것이며 기도를 하고 할 것이며 그리고 은혜 받고
할 것이며 그리고 가슴에 불을 받고 할 것이며 열심히 은혜에 열심히 살게 은혜에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하면 자꾸 는다고 했습니다.기도도 자꾸 해야 모두 말이 늘고 그리고 기도같이 모두
깊이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안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계속 하라고 했습니다.
새벽에 말씀을 전해도 내가 기도를 못하면 기도의 줄이 막히기 때문에 말씀은 잘하
지만 그러니까 기도를 하면서 말씀을 하면서 설교도 하고 조언 하면서 가르쳐 주고
이와 같이 하듯이 우리가 기도를 안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찬송을 하면서 기도하고 찬양함으로 기도의 찬양을 하고 또 설교하면서 기도의 설교
를 하고 그러면 된다고 했습니다.모두가 지혜를 주시고 지각을 주시고 나의 말을 듣
고 잘 듣고 행하게 해 주시고 무슨 말인지 깨닫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아버지.
병들지 않게 해 주시고 신앙의 강건함을 주시고 시험 들어서 뒤에 나갔던 사람이 다
들 또 오게 해 주시고 그리고 모두 꼬임을 받고 나간 자 다시 오게 해 주시고 모든
하지 말라는 것을 하지 말게 해 주시고 모두 은혜와 은총을 주식기를 믿습니다.
배고프지 않게 해 주시고 부지런히 뛰고 달려서 얻게 해 주시고 모두가 이지가지 하
늘의 소망을 두고 삶이 흔들리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여호와께 인정받고 가게 해 주
시옵소서.
내가 없을지라도 부지런히 하나 되어서 모임을 갖고 은혜를 받고 만들게 해 주시고
그리고 서로 은혜 폭발되게 해 주시고 흑암들을 모두 기도한 것을 들어주시고 만군
의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기도한 것을 낙심치 말고 하나님께서 다 때가 되면 들어주
니까 자기 때에 들어달라고 하니까 모두 안 들어준 것인데 안 들어준다고 말씀하고
어느 때는 하나님 없는 것 같다고 얘기하고 어느 때는 하나님이 역사 안 하는 것 같
기도 하고 어느 때는 우리가 죄를 지어서 끝났구나 생각하기도 하게 되기도 했습니
다.
모두가 낙심하는 일을 버려 버리고 오직 의심하는 것을 버려 버리고 열심히 뛰고 달
리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가정들도 그러하고 개인들도 그러하며 모두 중고등부 그리고 유초등부 그리고 대학
부들 그리고 청년부들 축복 가정부들 장년부들 모두 다 하나님이 원하고 바라고 있
으니 지금도 기다리고 있으니 일들을 열심히 뛰고 달리게 해 주시고 열심히 뛰는 자
에게 힘과 능력과 권능을 더해 주시옵소서.
누가 뭐 이렇다 하면 와~이렇다 하고 소문내지 말고 누가 이렇다 하면 와~와~하
지 말고 덮어주고 다독거려 주고 조언하며 자기가 예수님이라면 자기가 선생이라면
자기가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모두 그렇게 할 수 있겠느냐?했습니다.
사람의 권위로 살지 말고 변화되어서 그리고 부활되어서 그리고 거듭나서 살라고 했
습니다.거듭난 삶이란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뱃속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는 것이 아
니라 그런 변화된 삶을 살라고 했으니 그 전에 살았던 사고를 버리고 살라고 했습니
다.그게 변화된 삶이지.홀연히 변화된 삶 거듭난 삶 모두가 그렇게 살게 은혜와 은
총을 주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한 주일 동안 아버지께서 우리의 하는 일을 늘
붙잡아 함께 해 주시옵소서.
없다고 안 보인다고 보일 때만 하려고 하지 말고 없으면 더 잘 보이니까 없으면 더
잘 하나님께서 살피니까.없을 때 못하나 하나?있을 때같이 하는가?나를 없다고 무
시하고 자기중심으로 하게 되고 나 없다고 자기 마음대로 하게 되고 하나님께서 더
혼내라고 했습니다.있을 때보다도.만군의 하나님께서 은총과 은혜를 주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사람이 없으면 부모가 옆에 있다가 없으면 딴 짓 하게 되고 섭리의 주인이 있다가
없으면 딴 짓 하는 일들이 많습니다.그래서 나 나온 뒤에 사람들이 너무너무 딴 짓
들을 많이 해서 너무너무 하나님이 화가 나서 잘라 버렸습니다.쪼개어 버렸습니다.
우리가 없을 때는 더 열심히 하고 더 정성스럽게 하고 없을 때 더 사람이 되고 더
한 없이 사람이 되라고 했습니다.사람들이 일 년 벌은 것 갖고 신랑과 만나면 일 년
밖에 못 먹고 이 년 벌은 것 이 년 먹는데 많이 의를 쌓아 놓으라 했습니다.
내가 나온 지 6년 되었으니 이제 7년 접어드니까 7년 되면 또 일요일 날이 돌아오듯
이 모두 우리는 또 새로운 세계를 바라보고 가오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로운 세
계를 바라보고 이제 다른 해가 되겠지 해서 다른 해로써 우리가 하나님께 바란 대로
해 줄 것을 믿습니다.
모든 일을 할 때에 미리미리 해야지.보고 철통같이 하고 모두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
서.한 명도 빠짐없이 아버지 관리해 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기술 있게 해 주시
기를 믿습니다.
내 영이 살아 움직이고 내 육신도 살아 움직이고 영혼도 살아 움직이고 날마다 아버
지께 기도하고 간구해서 하나 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생활가운데 축복해 주시고 뛰고 달리고 보람 있게 해 주시옵소서.다윗처럼 모두 나
를 주의 은밀한 중에 장막 중에 함께 해 주시고 사울이 쫓아와도 오히려 결국 죽으
니까 예정되었으니까 오~아버지께서 나를 푸른 초장으로 늘 쉴만한 곳으로 인도하
시니 내가 거기서 잠 잘 것도 아니고 사색할 것도 아니고 오직 하나님이 나에게 맡
긴 일들을 충성을 다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기도하오니 모두 악인들의 모든 계획이 다 쪼개지고 깨어지고 흩어질지어다.악
인이 존재하는 것이 하나님께 큰 유익이 없으니 모든 밭에 잡초들과 가라지들이 다
계절 앞에 다 심판을 받을지어다.곡식들이 나날이 여물어 영글어서 주인의 기쁨 거
리가 될지어다.의와 사랑에 충만케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만군의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이제도 계시고 저제도 계시고 능력과 권능으로
늘 함께 해 주시고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내 죄와 허물을 늘 용서해 주시고 이들의 모든 죄와 허물을 용서해 주시옵소서.더러
우면 절대 안 되니 냄새 나면 안 되니 밥그릇에 냄새가 나면 밥을 먹을 수가 없듯이
모두 깨끗케 정결케 해 주시옵소서.
오!아버지를 의지하고 믿고 섬기고 즐거워하며 살게 함이 충만함을 더해 주시옵소
서.
복의 근원이 되셨으니 아버지께 복이 무엇인지 늘 깨닫고 감격하게 해 주시옵소서.
시대의 말씀을 듣는 것이 큰 복이라고 했습니다.하나님이 보낸 자를 보는 것이 복이
라고 했습니다.
이 복을 모두 깨닫고 감당하면서 감격하며 늘 살게 해 주시옵소서.감격하지 못하는
사람들,시대의 낙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뭐인가 생각보다 못하기 때문에 그렇다
고 했습니다.모두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이제는 성부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과 은혜가 이들 위에 늘 충만히 함께 하고 성령님
이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그때그때 역사하사 우리에게 늘 함께 해 주시고 주관해 주
시옵소서.성자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늘 손을 잡고 함께 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의 선악을 아버지께서 긍휼과 자비를 베풀며 역사하며 돌리는 것을 감사하
고 감사하옵나이다.아버지.정말로 능력과 권능과 그 인자하심이 온 지구촌을 덮으
며 이 세계뿐만 아니라 하늘나라까지 아버지께서 행하심을 우리는 격찬하며 감사를
드리옵나이다.
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우리가 사랑하게 되었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니 우리
는 이 세상에 더욱 감격하고 좋은 일이 없습니다.
섭리의 경제나 모든 환란이나 은혜나 진리나 모든 것을 아버지께서 늘 배고픈 것이
날마다 충만히 주신 것을 감사하옵나이다.
삼위의 능력이 권능이 이들 위에 지금부터 영원까지 충만하고 이들을 섭리나라에 역
사로 인해서 그 운으로 인해서 세상의 모든 나라들도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할
렐루야.아멘.
내가 빌고 간구하오니 모두 그렇게 되기를 축원하옵나이다.아멘.할렐루야!
제 목 :거듭나라,변화되라
날 자 :2004년 11월 07일
본문:요한복음 3:3,고린도전서 15:50-57
<요한복음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
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고전15:51-57>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럽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
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
하리니 나팔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
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
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
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 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
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
능은 율법이라.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오늘 다시 거룩한 주일이 돌아왔습니다.여러분,한주일 동안 모두 하나님의 뜻을 향
해서 섭리의 삶을 사느라고 (수고들 많았습니다.)보람 있었습니까.모두 힘들고 어려
움도 있었을 것입니다.그러나 지나고 나니까 모두 보람있지 않습니까.
자,먼저 여러분들 앞에 웃는 얼굴로 인사 나누고 ‘할렐루야’로 인사하겠습니다.할렐
루야!기쁘지 않습니까.오늘 새로 온 신입생 여러분,그리고 오래되고 노련해진 여
러분 모두 환영하고,전도하고 수고한 여러분 모두 수고했다고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오늘 주일말씀이 기대되었을 것입니다.오늘 주일말씀에 성경구절이 어디인가 기대되
지만 성경구절이야 늘 신구약 성경 말씀을 가지고 하니까 여러분도 늘 보지만 내용
이 다르다는 것입니다.내용이 늘 기대가 될 것입니다.선생님이 전하는 것이 아니고,
입을 빌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예수님 센터는 예수님이 말씀하시고,성령님 센터
는 성령님이 말씀하시며 또 시대의 사람들을 통해서 이룰 뜻은 각종 여러 사람을
통해서 말씀할 것입니다.
오늘 주일말씀의 본문은 요한복음 3장입니다.3장 중에서도 3절만 읽겠습니다.그리
고 고린도전서 15장 51-57절입니다.본문말씀을 자세히 읽을 테니,본문만큼은 여러
분이 어느 정도 알아야 되겠습니다.그 다음에 죽 말씀이 있으니 오늘 집에 가서 더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요3: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
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고린도 전도 15장 50절부터 읽겠습니다.
<고전15:50-57>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
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
하리니 나팔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
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
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
는 사망이 이김의 삼킨 바 되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
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
능은 율법이라.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이 두 군데를 본문말씀으로 두고,그리고 이에 해당되는 성서의 말씀을 말해가면서
오늘 하늘의 말씀을,선생님은 선생님 입장에서 책임분담해가면서 말씀하고,나를 통
해 하늘의 말씀을 하나님께서 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본문말씀을 들었으니 주제를 말해주겠습니다.주제는 “변화하라,거듭나
라”입니다.이런 주제의 말씀을 가지고 주일말씀을 전하겠습니다.
다음은,오늘 주일 전체찬양 드리겠습니다.오늘 말씀에 해당되도록 ‘뜻피는 섭리사’
를 먼저 부르겠습니다.오늘은 ‘뜻’에 해당되는 말씀이 있습니다.하나님 뜻대로 살아
야 변화되고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거듭난다는 것입니다.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또 비유를 들어서 말씀을 했습니다.새벽에 기도할 때에 주일말씀과 동시에
오며,더 다른 말씀도 있습니다.이 말씀을 보면 신랑과 신부에 대한 비유를 들어서
말씀하시면서 시대를 깨우쳐주었습니다-4199.그래서 ‘신랑 되신 주님께서 강림하실
때’로 찬양을 드리겠습니다.먼저 이 두 곡을 찬양드림으로 오늘 주일 대예배에 온
세계 전체 섭리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말씀을 듣겠습니다.
찬양대들과 성악부들 뿐만 아니라 모든 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찬양하는 예술단
들도 각각 악기를 가져왔으면 준비하시기 바랍니다.먼저 ‘뜻피는 섭리사’를 부르고,
두 번째는 ‘신랑되신 주님께서 강림하시는데 주 맞을 준비되었느냐.’를 부르겠습니다.
요새는 ‘강림하시면’이 아니라 ‘지금 강림했는데’로 말이 돌아갈 것입니다.늘 해가
동쪽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해가 서쪽으로 갔으면 서쪽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이와 같이 시대가 계속 가니까 어느새 홀연히 벌써 하나님의 역사가 시
작되었다는 것입니다.지난 주 말씀에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다르다고 한
말씀이 생각날 것입니다.
그러면 지휘하는 위치로 옮기겠습니다.여러분은 그 자리에서 모두 기립해주시기 바
랍니다.찬양대,밴드,오케스트라와 기타의 반주를 할 사람들은 위치에 올라가서 두
곡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찬양>
♪뜻피는 섭리사에
다음 곡은 ‘신랑 되신 주님께서 강림하셨으니 맞았느뇨.’를 4절까지 부르겠습니다.맞
고 지금 잘 살고 있느냐는 것입니다.옛날이나 지금이나 역사가 항상 똑같은 위치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밤낮주야로 계속 가고 있습니다.시간 가듯이 하나님 역사도 가
고 있습니다.항상 4시가 아니고 항상 5시가 아니라 홀연히 6시,홀연히 8시,홀연히
10시가 되고,홀연히 오후가 되고,홀연히 밤이 되듯이 역사가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신랑되신 주님께서
다시 말씀의 단상으로 올라왔습니다.여러분이 모두 말씀을 듣는 모습으로 앉아 있는
모습들이 보입니다.그러면 오늘 주일,기대하는 말씀을 서서히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여러분 신입생들,반가워서 환영합니다.오늘은 특별히 신입생들을 위해서 여러
분의 뜻을 생각하며 꽃꽂이를 멋있게 했습니다.여기 꽃꽂이가 잘 보입니까?여기 앞
에 있는 꽃들은 신입생들을 상징한 것입니다.장미꽃은 신입생들이 말씀을 듣고 익어
가는 모습,그리고 이제 온 신입생들을 붉은 것이고,신입생들 중에서도 이렇게 알롱
달롱한 신입생들도 있습니다.아주 세련되고 우아합니다.그리고 이제 막 온 신입생
들,입을 다물고 귀만 기울이고 있는 신입생들도 있을 것입니다.이 뒤쪽에 있는 이
하얀 꽃은 냄새가 너무 진동해서 창문을 닫아 놓으면 이 냄새가 창문을 깨고 나갈
정도입니다.너무 너무 향기로운 꽃입니다.이 꽃은 매주 꼭 꽂아 놓습니다.이렇게
신입생들은 향기를 풍깁니다.이렇게 신입생들이 모두 몽올몽올하게 피고 있습니다.
그리고 꽃이 피우고 만발하는 사람들,그리고 꽃을 느근하게 피운 사람들이 있습니
다.이제 열매로 가서 열매를 연 사람들이 있습니다.너무 너무 열매를 크게 연 사람
들이 있습니다.너무 멋있게 열매들을 열었습니다.나이 먹으면 늙는 것이 아니라 열
매를 이렇게 여는 것입니다.열매가 너무 커서 나무에 매달려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열매를 여는 여러분도 여기에 상징적으로 늘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제 환영을 끝내고 여러분이 열심히 말씀을 듣도록 내가 천천히,그리고 세밀하게
말씀하겠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여기에 왜 이렇게 젊은이
들이 많이 오는가 하면,위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러 오는 것입니다.엄청나게 탁
월한 말씀입니다.
지난주 말씀에 하나님께서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을 땅과 하늘로 비유하여 말
씀하시기를,“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다르다.그것은 내가 이야기하지 않아도 알아
야지.그것은 상식적으로 매너가 아니냐,에티켓이 아니냐.너희보다 내가 얼마나 높
은가 이야기해줄까?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높다.1달만에 하늘로 갈 수 있느냐.1
년 만에 하늘까지 갈 수 있느냐.그렇지 않으면 하늘까지 가는데 100년 만에 갈 수
있겠느냐.그렇게 차이가 있다.”하시며 말씀했습니다.
신입생 여러분,지난 체육대회때 하루종일 체육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위대한 하
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들었을 것입니다.그러면 지난 주 말씀을 한 마디 더 하겠습니
다.
돈 많은 사람의 생각하고 돈이 없는 가난한 사람의 생각이 다르고,달동네에 사는 사
람의 생각이 다르고,별 동네에 사는 사람의 생각이 다르고,은하수 동네에 사는 사
람의 생각이 다릅니다.그리고 해동네 부자들의 생각이 다릅니다.쇼핑을 해봐도 돈
많은 사람들은 웬만하면 사려고 합니다.그러나 돈 없는 사람들은 웬만하면 깎으려고
하거나 그냥 지나가려고 하고,아이쇼핑만 하고 지나가려고 합니다.그것이 생각이
다르지 않습니까.그리고 아는 사람 생각과 모르는 사람의 생각이 다릅니다.아는
사람은 자꾸 아는 것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그러나 모르는 사람은 모르니까 (혹시
물을까봐)자꾸 피하려고 합니다.그리고 아는 사람들과 그 생각이 다릅니다.
이와 같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자신력있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생각이
다르고,할 수 없는 연약한 인간들의 생각이 다르다는 것입니다.그러니 사람들은
“못한다,어렵다,힘들다”하는데 하나님이 함께하고 “내가 너 도와줄게.함께할게.”
하면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뒤바뀌어 버립니다.
지난 주의 말씀을 종합하면 그런 말씀을 전했다는 것입니다.지난주 말씀을 잊어버리
면 안 됩니다.어떤 사람은 1년 전 말씀도 기억하고 있는데 1주일 전 말씀을 잊어버
리면 되겠습니까.어떤 사람들은 주일에 말씀 듣고 가다가 잊어버리는 사람도 있습니
다.어떻게 하다 잊어버렸는가 하면 짬뽕 먹다가 잊어버리고,맛있게 음식 먹다가 잊
어버린 것입니다.“언니,오늘 말씀 뭐지?”합니다.나도 하기야 무엇을 하다보면 잊
어버릴 때가 있습니다.그러면 또 빨리 빨리 찾아야 됩니다.잊어버리지 않도록 말씀
을 생활 가운데 실천하면서 나가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과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그 말씀을 중심해서 듣고,오늘부터 말씀의 주제가
뒤바뀌었습니다.거듭나라,변화하라 이런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섭섭하다 서운하다 하지 말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나도
어느 때는 정말 서운할 때가 있습니다.서운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 서운
하게 생각하는가 하면 하나님께 열심히 했는데 자기 생각대로 안 해주었다고 서운하
게 생각합니다.나도 그것을 겪으면서 내가 서운한 것에 대해서 연구해봤습니다.내
가 열심히 했는데 그대로 안 해주니까 서운함이 오더라는 것입니다.열심히 안 했으
면 ‘당연하지.뭐.내가 죄값을 받아서 할 수 없지.’하겠지만 열심히 했는데 그대로
안 해주니까 서운함을 타는 것입니다.그러나 열심히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다른 방
법으로 더 좋게 해주려고 한 것인데 서운하게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께 정말 미안하다고 하고 정말 죄송하다고 해야 합니다.“God!I
amsorry!”를 해야 합니다.사람에게도 잘못했으면 미안하다고 하는 것인데 하나님께
는 (오죽하겠습니까?)“정말 죄송합니다.정말 잘못했습니다.정말 몰랐습니다.주일
말씀을 듣고서 알게 됐습니다.”해야 합니다.
말이 빨라졌으니 천천히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본문말씀으로 넘어가겠습니다.본문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으로
말이 조금 통하는 사람에게 하신 말씀입니다.예수님에게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찾아
왔습니다.그는 학식이 있고,배운 사람이었고,시대를 내다보고,예수님을 쳐다보고
예수님에 대해서 뭔가 아는 사람이었습니다.“다른 사람은 이렇고 저렇고 말하지만
나는 그렇게 안 봅니다.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사람입니다.하나님이 보낸 사람
입니다.땅에서 났지만...이 세상의 선생이 아니라 하늘의 선생입니다.랍비여,정말
선생이로소이다.”했더니,예수님께서 “그래?거듭나라.너,거듭나라.그 정도 되었으
면 거듭나야지 그냥 있으면 아깝지 않느냐.”하셨습니다.그래서 이런 이야기를 하신
것입니다.
‘거듭나라’는 말을 다시 말하면 “새로운 사람이 되어라.나의 말을 듣고 이 시대를
좇아 하나님의 뜻을 펴자.하나님의 뜻대로 살자.”는 것입니다.쉽게 이야기하면 그렇
습니다.한 마디 속에 다 이야기를 못하지요.
니고데모가 예수님을 온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로 보기 이전에 “당신은 다른 사람들
이 그렇게 욕을 하고 이단이라 하고 나쁘다 하지만 내가 볼 때는 하나님의 사람이로
소이다.그렇지 않으면 이런 표적이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군중이 따르고 많은 젊은
사람이 따르는데 이것이 표적이 아닙니까?당신은 선생이로소이다.잘 가르치니까 이
젊은 사람들이 따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그러니까 “그럴진대 거듭나라.거듭나서
이들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좇아 내게 향한 뜻을 펴며 살자.”이런 말입니다.거듭나
라,변화되라는 것입니다.
거듭나라 하는 말을 듣고,이 니고데모가 육적이니까,우선 신앙의 단어를 모르니까
어머니 태속에서 다시 나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그래서 겸손하게 “어떻게 다시 납
니까?다시 날 수 있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직접 예수님이 대하고 앉아서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참으로 니고데모가 많이 배우고 세상적으로도 이렇다 할 만한 사람인데,예수님을 다
른 사람들은 나쁘게 말해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사람이라고까지 할 정도의 인격인데
도 다시 나라는 말을 못 알아들었습니다.그래서 거듭 나라 하니까 어머니 뱃 속에서
다시 나라는 말인 줄 알았습니다.
“그것이 아니다.내가 그런 이야기를 하겠느냐.다시 나라는 이야기를 하겠느냐.신앙
적으로,정신적으로 변화돼라.새로운 사람이 돼라.정신,사상.네가 말한 대로 나를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거듭나지 못할 사람들이다.새롭게 되지 못할 사람들이
다.나를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꾸 따라서 새롭게 되지 않겠느냐.그런 의도에
서 거듭나라 한 것이다.사람이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영으로 난 것은 영이다.”말
씀하셨습니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다’라는 말은 니고데모가 알아들었습니다.여러분 처음 온 사람
들도 알아들었을 것입니다.‘육으로 난 것’이란 엄마가 육으로 낳았지 않습니까.바로
그 육입니다.이 육이 났는데 또 나라는 소리를 하겠습니까.
그런데 “영으로 나야 된다.영으로 나라”했습니다.이것은 조금 어려울 것입니다.조
금씩 조금씩 설명을 해주겠습니다.‘영으로 난 것’은 무엇인가 하면 “새로운 세계로
살아라.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살아라.하나님 보낸 메시아를 안
믿고 불신하지 말고,알아보고 맞나 아닌가 보고서 믿어라.”는 것입니다.그것이 새
롭게 변화되는 것이고,영적으로 신앙적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그리고,육!육은 어머니를 통해서 나게 하나님께서 이치로 창조해 놓았습니다.그리
고 사람에게는 영도 있습니다.여러분,영이 있습니까,없습니까.잘 모를 것입니다.
영은 누구든지 다 있는 것입니다.영은 짐승만 없지 사람이라면 다 있는 것입니다.
영이 있으므로 짐승보다 머리통이 달리 돌아가는 것입니다.그것 말고는 다른 것이
없습니다.동물도 눈이 있고,코가 있고 다 있습니다.원숭이도 코가 있고 사람도 코
가 있고,다른 생물들도 다 있습니다.개미도 눈이 있고 코가 있습니다.오히려 어떤
동물들은 사람보다 코가 더 멋있습니다.사람들은 코가 낮다고 수술하지 않습니까.
짐승보다 못생겼다,원숭이코 처럼 납작하다고 수술도 하고 합니다.
모든 동물도,생물도 다 사람이 가진 것을 가지고 있는데 영이 없습니다.정신도 가
지고 있습니다.그래서 때리면 정신이 있기 때문에 다른 곳으로 가버립니다.바늘로
콕 찌르면 아프니까 도망갑니다.쥐도 영이 있다면 쥐덫을 쳐서 약을 먹고 죽으면 다
음부터는 그리로 안 가고,쥐약을 안 먹을 것입니다.아마 영이 있으면 쥐들도 하나
님께 기도할 것입니다.우리 조상들이 쥐약 먹고 많이 죽었다고,이것이 있을 수 있
는 문제냐고,만물의 영장이 너무 지독하다고 항의할 것입니다.그래서 영이 없게 만
들었습니다.쥐에게 영이 있게 만들었으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쥐와 싸움이 일어나
면 힘들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영이 있습니다.사람에게 육신이 있듯이 영이 있습니다.그래도 아직 이해
가 안 가지요.아직 이해가 가도록 다 이야기를 안 했습니다.
정신이 있습니까,없습니까?있습니다.정신은 꼭 있습니다.정신은 있는데 안 보이지
않습니까.이와 같이 영도 안 보이지만 꼭 있다는 것입니다.그러나 정신은 형상이
없습니다.정신 차린 것이 보입니까?안 보이지 않습니까.정신은 형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영은 딱 보입니다.육신이 있듯이 영은 존재하고 있습니다.영도 사람과 똑같
이 생겼습니다.그러나 영체로서 존재하는 것입니다.오늘 처음오신 분은 언제 한번
와서 배우면 영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영체입니다.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우리를 창조했다는 것입니다.육체
도,영체도 그렇게 창조했습니다.
여러분 100년,200년,1000년 오래 살기를 원하지 않습니까.물론 고생하는 사람들은
그냥 죽는 게 낫다 하며 ‘악하게 살 바에야,고통받으며 살 바에야 100년도 너무 길
다’할 것입니다.그러나 너무 보람있게 사는 사람은 100년도 너무 짧다 할 것입니
다.그 짧은 것을 살아본 사람만 아는 것입니다.그러나 살아보기 전에는 너무 길다
고 합니다.살아본 사람은 인생이 너무 짧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육신의 한계를 정해놓고,그 다음에는 영적으로 사는 시간을 주었습
니다.곡식이 씨를 뿌렸을 때에 그 씨가 사는 기간이 얼마 안 되지 않습니까.죽음으
로 인해서 다시금 수십 달,수백 달 더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또 뿌리고 또 뿌리고
하면....씨를 뿌리면 3일밖에 못 삽니다.3일 동안 땅에서 씨가 썩습니다.썩어서 발
효가 되어야 올라오는 것입니다.그리고 그것이 올라와서 곡식이 되어 살 때에는 엄
청나게 오랫동안 산다는 것입니다.
육신이 바로 그와 같다는 것입니다.육신이 죽으므로 영이 다시금 영원히 살 수 있는
데,그것은 하나님을 믿음으로 거듭남으로,산 영이 됨으로,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옴으로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사망권이란 악하게 살고 거짓되이 살고,하
나님 안 믿고 살고,메시아 안 믿고 살고,막 사는 삶을 사망권의 삶이라고 합니다.
사망권의 음침한 삶,고기가 어항 속에 갇혀 사는 삶입니다.이래서 우리는 다시금
거듭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영은 육신같이 생겼습니다.자기의 형상과 모양을 닮아 있습니다.기본적인 것이 닮
아 있습니다.그러나 더 빛이 납니다.상상도 할 수 없이 더 빛이 나고 더 잘생기고
멋있습니다.그러나 그렇게 잘생기고 멋있으려면 위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지키
고 행하고 의롭게 착하게 살아야 멋있고 찬란해집니다.육신은 잘 먹고 잘 입고,건
강한 것을 흡수하고,여러 부족한 영양소를 비타민C,A로부터 다 흡수하고 그렇게
잘 해야 건강해지듯이 영도 선하게 의롭게,공적속에,하나님을 믿고,그리고 의롭게
살아야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영은 우리 육신보다 훨씬 더 큽니다.영은 우리 육신보다 커서 2미터씩 되기도 합니
다.그런데 자기 영은 자기가 보기 힘듭니다.꿈에 보는 것은 대개 자기 영이 아니라
자기의 육을 거울속에 자기 보듯이 비춰 보이는 것입니다.그를 통해서 자기를 깨닫
게도 됩니다.자기 영체를 보면 자기 영체인지 잘 모릅니다.자기 영체를 보여주기는
하는데 가끔 보여줍니다.어린아이로 보여주든지 여러 가지로 보여주고 대개 상징적
으로 보여줍니다.다른 어린아이를 보여주면서 자기가 그렇게 어리다는 것을 보여주
기도 합니다.실제 자기 영체가 나타날 때는 그것이 자기 영체인지 본인이 잘 모릅니
다.그런데 자기를 보면 닮아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영적인 것을 이야기했는데,영이 꼭 있다는 것입니다.영이 거듭 나라!
영이 다시금 새롭게 돼라.신앙으로 거듭나라!고 했습니다.
거듭나라는 것은 무엇인가 하면,이런 과일도 밀감 조그마한 것을 가지고 접붙여서
크게 된 것입니다.이것이 보통 귤 6개 정도 합한 것이 됩니다.그렇게 큽니다.이것
이 거듭난 것입니다.이 장미꽃도 산찔레꽃에 접붙이니까 이렇게 크게 되었습니다.
접붙이면 그렇게 됩니다.그리고 고욤나무에 참 감나무를 접붙이면 거듭나서 감이 열
리지 않습니까.이런 것을 비유 들어 말할진대 그렇게 거듭나라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사람도 영적으로 거듭나라는 것입니다.육 자체가 거듭나는 것은 새로운
생활로 거듭나라,새로운 삶으로 살아라는 것입니다.흑암 속에 사는 삶은 하나님을
안 믿고 사는 삶이다 했습니다.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대로 따라 사는
삶이 바로 거듭난 삶이다 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거듭난 사람을 살았습니다.육적으로 볼 때 거듭난 삶을 살았고,
영적으로 볼 때 그 영들도 하늘을 섬기고 공경하며 사랑하며 살았습니다.그래서 그
육신이 죽으면 영이 그 육신의 사상,정신,이상을 흡수해서 그대로 영체가 받고서
영혼의 나라로 가는 것입니다.육신은 늙어서 쪼그락쪼그락 해서 끝나지 않습니까.
그런데 곡식을 보세요.가을이 되면 잎사귀가 쪼그락쪼그락해지고 전부 곡식 알맹이
로 가버리지 않습니까.곡식 알맹이로 다 흡수해서 변화되어서 알곡이 되어버립니다.
이런 것도 보면 잎사귀는 다 쪼그락 쪼그락하고 나무도 쭈글쭈글합니다.모두 여기로
들어와서 열매로 들어와 버렸습니다.
영이 자기 육신의 사상,공적을 다 보따리 싸가지고 와서 여러분의 영체의 모습이 변
화되고 거듭나서 하나님을 믿었으면 하나님 나라에서 사는 것입니다.만일 그런 것이
없으면,곡식이나 나무,모든 것들이 거름을 못하고 물을 제대로 못 주면 광야의 사
막에서 선인장같이 까실까실해서 크지도 못하듯이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한번은 정원에다 물을 안 주고 식물을 길러봤습니다.그러니까 쪼그락쪼그
락하고,잎사귀는 물을 주면 조금 치는 것을 보고 ‘사막의 식물’이라고 이름을 지어
놓았습니다.그냥 만드니까 되더라는 것입니다.보름,한 달 동안 물을 안 주다가 가
끔 한번씩 조금 물을 주면 조금 피었다가 맙니다.그것이 늘 크지도 않고 그대로입니
다.사막 땅에 있는 나무와 같이 그렇게 길러봤습니다.우리 물 안 주는 영혼도 그러
하다 거듭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계속 물을 주면 새싹이 올라와서 엄청나게 크고
꽃이 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똑같다 했습니다.여러분,거듭난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까.
구약시대 때의 삶,하나님을 안 믿고 있는 구약시대 때의 삶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있는 그런 구약시대 때에 해당되는 삶이 신약 시대 때에 메시아 예수님을 보냈을 때
그 말씀을 듣고 따르는 삶이 되면 그것이 거듭났다는 것입니다.예수님이 오시기 전
에 하나님을 믿었습니다.그런데 하나님이 온다 했어도 하나님을 잘 몰랐지 않습니
까.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서 그를 통해서 말씀하시고,하나님에 대해서 가르쳐주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고 대언해주었습니다.그것을 믿고 따라온 사람들은 바로 거
듭난 사람이 된 것입니다.변화된 삶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0절 이하 57절까지 말씀했습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시대의 말씀을 들으면”이라고 하지 않고 “나팔 소리가 나매 너희
가 홀연히 다 변화하리라.썩을 것이 썩지 않을 것으로 변화되리라.”했습니다.
육신의 ‘썩을 것이 썩지 않을 것으로 변화되리라’는 것은 육신이 영적으로 변화되리
라,육신의 행실이 영적 행실로 변화되리라’는 말씀이 되고,두 번째는 우리 육신이
보다 사망권,보다 거짓과 죄악과 이성적으로 육적으로 미움과 다툼 속에 살던 사람
들이 그렇지 않고 온전한 삶을 살 때 그것도 육체 자체가 홀연히 변화된 것입니다.
썩지 아니할 것으로 변화된 것입니다.삶의 세계를 그렇게 이야기한 것입니다.육체
덩어리를 이야기한 것이 아닙니다.그런 정신,사상을 가지면 육체 덩어리도 보다 변
화된 모습들을 보일 수 있습니다.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않을 것으로 홀연히 변화되리라 했습니다.여러
분 홀연히 변화된다는 말을 압니까?
‘홀연히 변화된다’는 말은 사전에서 보면 ‘갑자기,돌연적으로 변화된다’고 나와 있습
니다.‘홀연히 변화된다’는 말을 ‘갑자기 변화된다.’등 여러 가지 뜻으로 해석할 것
입니다.
여러분,오늘 여기 단상에 서 있는 선생님 모습을 봤습니까?지휘하면서 나타날 때,
단상에 올라올 때 화면이 어떻게 변화되었습니까?갑자기 확 나타났습니까?홀연히
변하지 않았습니까.물론 낱말도 사람이 만들었기 때문에 다 표현을 못합니다.‘홀연
히’는 ‘갑자기’가 아니라 말 그대로 홀연히를 말합니다.원래 ‘홀연히(忽然히)’라는 말
은 한문에서 왔기 때문에 그렇게밖에 표현이 안 됩니다.우리나라가 한문의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그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표현으로 말해보겠습니다.여러분도 표현해보세요.
하늘에 독수리같이 멋있는 구름이 있는데 그것을 찍으려고 사진기를 가지고 와서 보
니까 다른 형상이 되어 버렸습니다.어떻게 된 것입니까.변화된 것입니다.저녁노을
이 있는데 쳐다보고 있으면 계속 변하지 않습니까.버뜩버뜩 자꾸 다른 모습으로 변
하고,은밀하게,암암리에,점진적으로 변하지 않습니까.점진성으로 보다 빨리 변화
되는 모습입니다.그래서 이 홀연히 라는 것은 획획 돌려지는 것이 아니라 보다 점진
적으로 빨리 변화되는 모습입니다.
그렇게 해서 여러분도 말씀을 듣다 보면 홀연히 마음이 변화될 것입니다.나팔소리가
나매,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매 홀연히 변화될 것입니다.
나는 책을 쓸 때 어떤 특별한 낱말사전을 갖다 놓지 않고 책을 씁니다.그 엄청난 책
을 써도 그렇게 했습니다.세상 낱말을 그대로 사용하면 틀린 것이 너무 많습니다.
틀렸다기보다 표현을 제대로 못 했습니다.모르고 표현한 것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
다.
‘모닥불’을 찾아보니까 캠프파이어에서 나무를 갖다가 불 놓은 것,풀 갖다가 불 놓
은 것이라고 나와 있습니다.나무 장작을 모아놓고 휘발유를 부어 태우는 것을 여러
분도 해봤을 것입니다.그런 것을 두고 모닥불 피워놓고 한다 하는데 그것이 모닥불
이 아닙니다.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원래 뜻은 시골에서 보리타작 하고,벼
타작하고 남는 꺼끄락,검부정,벼 거죽,왕겨 이런 것을 갖다 놓고 불을 놓고서 밤새
도록 태웁니다.그러면 그것이 새벽까지 느근하게 타는데 그것이 모닥불입니다.그런
데 사전에는 그것이 표현이 안 되어 있습니다.‘소쩍새’를 찾아보면 ‘깊은 산속에서
우는 새’라고 했는데 소쩍새는 깊은 산에서 울지 않고 동네 산 가지에 돌아다니면서
밤새도록 우는 새입니다.이런 것이 너무 너무 많이 있습니다.왜냐하면 그 단어를
문학적으로 표현을 다 못하고,또 어리면 어리게 쓰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학자라고 해도 어리면 어리게 쓰는 것입니다.천동설 시대에는 박자들이라 해
도 한 명도 빠짐없이 다 무지했습니다.코페르니쿠스,갈릴레이가 나기 전까지 박사
들이 많지 않았습니까.코페르니쿠스,갈릴레이가 지동설을 말할 때는 박사가 아니었
습니다.그때까지도 박사들은 전부 태양은 돈다,천동설을 주장했습니다.지구상에 있
는 천문학 박사들은 모두 그렇게 말했습니다.그것을 갈릴레이나 코페르니쿠스가 그
냥 받아들였으면 똑같은 사람이 되었을 것입니다.그들은 박사도 아닌데 옳은 말을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제자들에게 교정을 맡겨보면 사전을 찾아보고 교정을 하기 때문에 또 틀리게
교정해서 들어오는 것이 있습니다.그래서 보면 이게 아닌데 합니다.그래서 책을 쓸
때 사전을 안 봅니다.그냥 그대로 내 지식 안에서,또 하늘 사전 끌어다가 그것을
보고 그 표현을 그대로 쓰는 것입니다.
박사들이 무엇을 쓰면 시대에 따라 계속 글이 바뀝니다.우리나라도 글이 너무너무
바뀝니다.이렇게 바뀌었다가 저렇게 바뀌었다 합니다.이 성경을 보세요.지금은 옛
날식 그대로이지 않습니까.다시 돌아온 것입니다.성경의 본문말씀으로 몇 번을 돌
아왔는지 모릅니다.성경은 그대로 써놨습니다.시대가 바뀌면서 성경은 돌고 돕니다.
한 바퀴 도는데 7년 있다가 돌아와서 그 단어를 또 씁니다.그렇게 변화무쌍한 것은
진리를 못 찾아서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완벽한 진리를 찾으면 왔다갔다 안 합니
다.
그러면 니고데모에게 거듭나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여러분들,거듭나라는 이야기입
니다.거듭나라!변화되라!
그리고 하나님은 항상 말씀하실 때 은밀하게 말씀하십니다.그것을 다른 말로 표현하
면 홀연히 도둑같이 말씀하신다는 것입니다.홀연하게 말씀하신다는 말도 맞습니다.
홀연하게도 비슷한 낱말입니다.그리고 항상 비유를 들어서 말씀하십니다.옛날 이야
기를 들어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하면서 말씀하십니다.“비유가 아니면 말씀할 수 없
더라”할 정도로 비유를 꼭 들어서 말씀을 합니다.그대로 이야기하면 잘 못 알아듣
기 때문입니다.
거듭나라,변화되라는 말을 잊지 마세요.그에 해당되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어떤 남자가 아주 이상적인 사람과 결혼하고 싶었습니다.아주 기다리면서 이 사람과
도 만나도 저 사람과도 만나고 이 사람 만나고 저 사람 만나고 했습니다.어떤 여자
로 자기의 이상적인 사람을 찾기 위해서 이 사람도 만나보고 저 사람도 만나보고 많
은 사람을 만나며 20대의 25,26살을 살았습니다.여러분도 그렇게 이상적인 세계를
만나고 싶을 것입니다.종교적으로 이상적인 사람,또한 배우자로서 이상적인 사람,
또 이상적인 집,이상적인 환경,또 이상적인 진리,그런 이상을 위해서 찾고 돌아다
닙니다.
그러다가 이 남자가 이상적인 여자를 만나 결혼하게 되었습니다.여자도 이상적인 남
자를 만났습니다.그러면 자기가 이상적인 사람을 만나기 전에 자기 뜻대로,자기 생
각대로 살았을 것이 아닙니까.그러나 결혼하고부터는 자기 뜻대로 살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한 사람이 더 있기 때문에 자기 뜻대로 살면 안됩니다.
손가락이 하나 있을 때는 자기 뜻대로만 살았지만 손가락 하나가 더 있을 때는,이
사람이 자기 뜻대로만 살면 저 사람도 자기 뜻대로만 사는 것입니다.남자가 남자 뜻
대로만 살면 여자는 여자 뜻대로만 살고,여자가 여자 뜻대로만 살면 남자도 남자 뜻
대로만 사는 것입니다.그러니 하나가 안 되는 것입니다.하나가 되려면 자기 결혼하
기 전에 자기 뜻대로만 살았던 것을 버려야 됩니다.그 행실도 버려야 됩니다.그 다
음에 그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살아줘야 됩니다.서로 위해서 살아주면서 하나 되
어야 됩니다.그러면 각자 자기의 생각,뜻이 결합이 되는 것입니다.결합되면 두 개
가 하나 된 뜻이 이루어집니다.그러면 서로 사랑하고 위해주고 받들어주고 공경하고
하는 뜻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만일,자기가 결혼하기 전의 생각대로 자기 뜻대로 살게 되면 이상적인 남자를 잃게
되는 것입니다.자기 생각대로 살기 때문입니다.가령 쉬운 이야기로 말하면 결혼하
기 전에 여자들 만나서 놀러 다녔습니다.좋은 사람 사귀려고 이 사람 만나고 저 사
람 만나고 돌아다니고,놀러 다니고,또 사랑하기도 하고,연애도 하고,또 헤어지기
도 했습니다.그러나 결혼해서는 그것을 못한다는 것입니다.그것을 하면 여자가 싫
어합니다.그리고 또 여자를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여자가 결혼하기 전에 그렇게 배우자를 찾고 돌아다니고,남자들과 놀고 돌아다
니고,같이 놀고,같이 연애도 하고,때에 따라서 한잔 어울리고,돌아다녔다는 것입
니다.그러다가 결혼하고 나서도 남자 뜻대로 안하고 옛날 제 뜻대로 살면 남자를 잃
어버리게 되고,너랑 못 살겠다고 남자에게 쫓겨남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쉬운 이야기라 이해가 되었을 것입니다.하나님은 쉬운 이야기로 비유를 들어 말씀하
셨습니다.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토를 달아서 이야기한 것 같습니다.원래 토를 안 달고 말씀하실 때는 버뜩 ‘이
러이러하지 않겠느냐.’하셨습니다.
그와 같이 자기 뜻대로 살면 여자를 잃어버리게 되고,남자를 잃어버리게 됩니다.백
마 탄 왕자를 뺏기게 되고,여자를 흑마를 좋아한다는데 흑마 탄 애마부인을 뺏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안 맞습니까.이치가 맞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우리가 자기 뜻대로 살았다는 것입니다.이렇게도 하고 저렇게도 하고 이
것도 하고 저것도 하며 막 다녔습니다.자기 뜻대로 살기를 원했습니다.왜.인생의
멋있는 길을 찾기 위해서,뜻있는 길을 찾기 위해서,그리고 이상적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인생의 길을 찾기 위해서 그랬습니다.그러나 이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믿게 되고,시대를 따라 이 시대에 하나님과 사랑하는 자처럼 믿게 되었습니다.
6천년 전에는 허락하기를,“하나님을 믿되 종이 주인을 섬기듯이 그렇게 하라 했습니
다.나는 주인 입장이고 너희는 종의 입장이다.그렇게 살아라.”했습니다.예수님 시
대부터는 “너희는 이제는 예수처럼 나를 사랑하고 그렇게 살면 아들 취급을 해주겠
다.예수도 아들로 취급했으니까.”했습니다.그래서 예수님이 “내 사랑하는 형제들
아.자매들아.”하지 않았습니까.2천년동안 아들의 역사가 왔습니다.
지금 시대의 말씀은 애인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애인적인 역사가 시작
되어서입니다.“너희가 나,하나님을 믿고 그 보낸자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따르면
애인 취급을 해주겠다.그 대신 애인같이 살도록 하라.”는 것입니다.그러면서 새로운
세계로 거듭나라,새로운 시대로 좇아 거듭나라.그렇게 하면 그렇게 대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그 보낸자의 말씀을 통해서 알지 그냥은 모릅니다.하나님께 통하는 사람이
통하지 안 통하는 사람은 안 통합니다.일반적인 것은 다 통합니다.그러나 특수한
것,시대를 꺾어나가고 시대에 새로운 구원을 시키는 것은 새로운 사람이 오지 않으
면 안된다는 것입니다.그것은 새로운 사람을 통해서 합니다.
모세를 통해서,여호수아를 통해서,아브라함을 통해서,노아를 통해서 중심인물들을
통해 중심세계에서 탁 꺾어나갔습니다.일정하게 가다가 꺾어가고,꺾어가는 역사를
했습니다.예수님을 통해서 역사를 아들시대로 꺾어갔습니다.
그래서 이제 하나님을 믿고,그 보낸자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시대를 좇게 되
었습니다.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애인같이 하고,예수님을 애인으로 사랑하며 살
게 되었습니다.옛날 예수님 시대 때에는 예수님과 형제 같이 지냈습니다.
지금은 예수님이 강림하셨지만 안 보이지 않습니까.영으로 강림하기 때문에 안 보이
는 것입니다.예수님이 잘 안 보이니까 하나님의 시대의 보낸자를 통해 예수님을 나
타내주는 것입니다.그를 쓰고 나타나서,그의 육신을 통해 나타나시고 말씀하시고
행하십니다.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그를 통해서 일을 시켜서 행하십니다.
그렇게 되면 무엇보다 무엇을 해야 되는고 하니,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을 믿겠다.시대가 시작되었다.그래서 절대 믿고 간다.”해야 됩니
다.
니고데모 같이 “당신은 훌륭한 사람입니다.”하는 차원에서 더 거듭나야 됩니다.훌
륭한 사람이라고 한 것 가지고는 거듭난 것이 아닙니다.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아주
거듭나 버려야 됩니다.
“아,훌륭합니다.참 큽니다.”했습니다.큰일 하는데 큰 것을 알지 모르겠습니까.예
수님을 많은 사람이 따라다녔는데 훌륭하다고 아는 것입니다.“그러면 악평 안 하는
데 거듭나 버려라.”하셨던 것입니다.
“당신은 정말 훌륭합니다.이런 고욤나무를 어떻게 이런 감이 열리게 만들었습니까?”
“그럼 너도 와서 이렇게 하라.네 집에 고욤나무 많지 않느냐.그렇게 만들어라.네
아내가 고욤나무이지 않느냐.참 감나무를 만들어라.네 자식들도 참감나무 만들어라.
너도 그렇게 하라.”했습니다.그와 같이 거듭나라!접붙여서 거듭나듯이 거듭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감 먹을 때 어떻게 해서 만들어지는지 알고 먹습니까.월명동에 낙타바위 옆
에 보면 고욤나무가 하나 있습니다.그것은 안 베었습니다.거기에 고욤이 작게 열리
는데 그것을 베고 참감나무를 접붙이면 감이 여는 것입니다.그래서 내가 교육시키려
고 그 나무를 안 벤 것입니다.
거듭나라!그래서 거듭나서,하나님을 믿고 그 시대의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거듭나
서 결혼한 사람들 같이 애인같이 섬기며 위하고 받들고 좋아하며 가는 것입니다.'내
가 깨달았다 믿겠다.'하면 그것이 결혼하고 첫날 저녁을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그
러면 그때부터 자기의 과거에 하나님을 안 믿었을 때의 생각 버려야 됩니다.또 술집
으로 간다,또 기생집으로 간다,또 아가씨 쫓아다닌다,또 거리로 돌아다니면서 기웃
거리고 자기 시간 다 보낸다,또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돌아다닌다,물질에 빠져
허우적 거린다 이러면 안된다는 것입니다.길을 찾고 돌아다닐 때같이 자기 뜻대로
하지 말고,이제는 그분에게 물어보고 그분 뜻대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졸업생들 모임 있는데 남자들도 꽤 있는데 거기에 갔다 와도 돼요?”
“프로그램이 어떻게 돼?”
“거기에서 이렇게 이렇게 하고,관광 갔다 오고 초등학교 때 수학여행 갔던 곳에도
한번 갔다가 사진 찍고 온다고 해요.그리고 남편 자랑 시간도 있다는데,사실 나는
그것 때문에 가는 거야.아마 나같이 자랑할 것이 많은 사람도 없을거야.”
“그러면 그 다음에는 뭐해?”
“저녁 식사하고 바로 온대.집에 오면 한 11시 될거야.”
“여자는 얼마나 많아?”
“여자들?여자 30명,남자들 15명.”
“그래?남편하고 동행하는 사람 없어?”
“같이 졸업하는 사람들만 가잖아.그 학교 안 나왔잖아.더 좋은 학교 나왔잖아.그러
니까 못 가지 뭐.”
“알았어.그럼 관광버스 타고 가나?”
“자유롭게 자기 차들 타고 간대.”
“됐네.그럼 내가 그냥 회사 갈테니까 내 차 타고 가.운전수는 같이 딸려보낼게.”
그렇게 허락받고 가는 것입니다.아무 전후 사정을 말하지도 않고
“오늘 나 굉장히 바쁘단 말이야.되게 바뻐.오늘은 밥을 좀 해먹고 가.왜 바쁜지는
묻지 마.비밀이야.모든 큰 일은 비밀로 해야 되니까.갔다 와서 이야기 좀 할까...
본인도 이야기 않고 다녔잖아.나도 이야기 안 하고 갈거야.”
“정말 벼락날일이네.”
“무슨 벼락날 일이야?무슨 전쟁이야?우리가 미국이야?전쟁 참여하게...”
그렇게 하고 가면 안된다는 것입니다.항상 의논하고 상의하고 움직여야 된다는 것입
니다.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금방 없어져도 “어디 갔어?”하는 것입니다.그러면
“여기 있어.지금 목욕하고 있어.화장실에 있어.”
“나는 또 깜짝 놀랐네.창문 열고 내다보다가 1층에라도 떨어진 줄 알았네.”
이렇게 걱정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살면서,예수님과 살면서,시대 보낸자와 살면서 그 때는 옛것을 벗어버리
고,거듭나서 변화된 삶을 살지 않으면 그 분을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주님을 잊어
버리게 되고,주님은 주님 수준만큼 온 사랑하는 사람을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주
님의 수준에 맞춰서,하나님의 보낸자의 수준에 맞춰서,메시아면 메시아의 수준에
맞춰서 사람을 보내주기 때문에 사람을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제 이해가 되었습니까.그런 비유를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아까 그 이
야기를 하셨습니다.토를 안 달면 10초도 안되는 이야기였는데 토를 다니까 이야기가
꽤 많습니다.토닥토닥 토실토실 토를 다니까 포동포동 살을 찌워 말씀을 보냈습니
다.
섭리를 오고 시대를 만난 여러분이 지금 하나님과 더불어 주와 더불어 사는데 옛날
구시대식으로 자기 뜻대로 살면 잊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구원주를 잊어버리게 되
고,쫓겨나게 되고,시대의 하나님을 잊어버리게 되고,구시대로 방향을 돌리게 된다
는 것입니다.57:37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결혼해서 사는 가정들이 있습니다.(교회에)어른들이 애기 낳
고 오는 사람들은 거의 여기에서 결혼한 분들입니다.나이 많이 먹은 사람 빼고는 40
대,30대 결혼한 사람들은 결혼해서 살면서 과거의 삶과 그 생각을 못 버리고,애인
과 결합되어서 생각 행동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를 못하고 과거의 뜻대로 구시대의
자기 생각대로,애인을 찾기 전의 생각대로 살기 때문에 가정불화가 일어나고 가정의
파탄이 일어나게 되고,이혼하게 되고 원수로 끝나게 되고 한다는 것입니다.그러면
자기 뜻대로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그러면 애인을 뺏기고 시대 하나님을 뺏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
한번은 어떤 사람을 면담을 했는데 남자와 살기가 싫다고 했습니다.왜 그러냐고 하
니 “남자의 인격을 이야기할 수 없고 그냥 알아서 알아주세요.”하는데 조금 의아했
습니다.남자에게도 물어보니 저 여자 싫다고 했습니다.그래서 결국 그렇게는 못 산
다고 하고 이혼을 했습니다.여자는 따라다니며 밥이라도 해주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순회 갔을 때 밥 한 번 해주는 것도 만족하다.네가 다 해주면 다른 나라에
가면 그 나라 사람들도 준비하는데 어떻게 하냐.내가 열심히 해줬다고 밥이라도 한
번 해준다는데 그 사람들 밥도 얻어먹어 되지 않겠냐.여기 순회 올 때 한번 밥해주
는 것으로도 족하다.전도하라.”했습니다.선생님은 생각하기를 ‘저렇게 서로 다 좋
게 지내는데 왜 그러나’했습니다.그런데 그 이유를 1년 후에 알았습니다.남자는
여자몰래 바람을 피웠습니다.그것을 알고서 여자가 이야기를 해도 안 들으니 그렇게
해버린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그런 여자를 다시 얻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그 여자가 멋있는 여자였
습니다.뺏긴 것입니다.뺏겼지,시대 하나님께 책망 받았고,시대의 하나님까지 뺏기
게 생겼습니다.그러면서 또 이성으로 흘러가고 계속 하나님께 책망받고 그렇게 됩니
다.그렇게 되면 하나님께 쫓겨남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옛시대의 일을 벗어버리고,구시대의 습성을 버리고,썩어져가는 옛시대를 버려버리
고,과 새 시대의 사상과 정신으로 사랑하고 위해주고 섬기고 주고 연애할 때와 같이
나가야 됩니다.연애할 때 당신 없으면 못 살겠다 하듯이 하나님도 처음사랑 버리지
말고 그렇게 사랑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그렇게 안 하고 다른 생각을 합니다.섭리에
다시 와서도 그럽니다.다른 종교 찾고,다른 진리 있는가 찾고,다른 사람이 있는가
찾고,환난과 어려움을 통해서 그것을 못 이기고 다른 세계로 찾고 합니다.그렇게
되면 자기 구원한 사람을 뺏기게 되고,백마 탄 신랑을 뺏기게 되는 것입니다.자기
가 그동안 그렇게 찾았던 사람을 뺏기는 것입니다.절대 그래서는 안된다고 했습니
다.
하나가 되고 결합이 되면 이상적인 역사가 일어납니다.생각,삶,이상적인 혼자 있을
때 이루지 못하는 일을 이 이룰 수가 있습니다.신비한 이상적인 역사,조화의 역사
가 일어납니다.
여기를 보세요.여러 꽃이 하나가 되니까 여러 조화가 일어났습니다.처음에는 백합
꽃만 꽂았습니다.그 다음에는 빨간 백합을 꽂았습니다.이름은 모르겠습니다.여러
종류의 꽃을 꽂아놓으니까 여러 종류의 형형색깔로 변화를 받았습니다.이와 같이 여
러분도 둘이 하나가되면 신비한 역사가 일어납니다.하늘과 땅이 하나 되었을 때,하
나님과 인간이 하나 되었을 때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렇게 살다 보면 “나 하나님만 믿고 살겠다.남자 치다꺼리 하는 것 보다 하나님을
위해서 위해서 살겠다.시대를 위해서 살겠다.나 결혼 않고 살겠다.들어보니까 살다
보면 늘 얻어맞고 찢고 싸우고 경제문제 무라고 하는데 그렇게 지옥같이 안 산다.하
나님을 위해 살겠다 시대를 위해서 살겠다”그래서 결혼 안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
겼는데 그것도 하나님께서 아무나 허락하지 않습니다.마음을 감동시켜서 하게 만드
십니다.그냥 결혼만 않고 사는 것이 아니라 정말 하나님과 더불어 살려면 그 사상대
로 살겠느냐는 것입니다.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렇게 살겠느냐.각오를 하겠느냐.
하늘과 살아도 어려움도 있고 힘든 것도 있다.세상에서 한 남자와 살아도 그렇다.
그것을 각오하고 와야지 그냥 오면 안됩니다.헛된 사상 꿈꾸고서 결혼 안 한다고 하
면 안됩니다.오직 하늘과 더불어 이런 시대가 왔으니 사랑하고 위해주고 섬기면서
정말 멋있게 살겠다고 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같이 일체되어서 아들로 사면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살았
습니다.그렇게 살면서도 어려운 환난이 너무 있었습니다.핍박하고,잔인한 핍박,뺨
을 때리고,미쳤다 하고 잡으러 다녔습니다.그 아무것도 아닌 제사장들이나 아무것
도 아닌 그 밑에 구원받을 사람들이 그렇게 했습니다.제사장이든 누구든 다 종들이
니까 구원받아야 했습니다.그런 사라들이,종교생활도 제대로 안 하고,종교생활을
모르는 사람들이 뺨을 때리고,발로 찼던 것입니다.그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그들
이 지금 살아서 온 지구상의 사람들에게 예수님 편 손들어보라고 하면 그때 때리고
쥐어박고 한 사람들을 편드는 사람은 아마 자기편밖에는 손드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
다.아마 자기도 잘못했다고 회개할 것입니다.얼마나 무색하고 어 배은망덕한 짓을
했습니까.시대가 밝히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십자가에 매달려 올라가서 내 뜻대로 하지 말고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처음에는 살기를 원한다고,죽고 싶지 않다고,쓴잔이 물러가게 해달라
고,하나님 뜻을 펴야 되겠다고 했습니다.그러나 십자가에 올라갔을 때는 하나님 뜻
대로 되길 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런 환난 가운데 원수들이 죽이는 데도 모르고 하는 짓이니 용서해달라고 했고,내
뜻대로 하지 말고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 했습니다.하늘 아버지의 뜻이니 아버지
뜻대로 해달라고 했습니다.그래서 결정한 것이 “이들이 죽일 놈들인데 네가 대신 이
들을 위해서 죽어주는구나.그러면 이들이 의인이 되는구나.너도 의인이 되고.그 대
신 그래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이 너를 믿어야 구원받게 해주겠다.그 이상은 안
돼.”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습니다.내가 죽는다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아버지께 기도해서 ‘나 아버지 이렇게 하기 싫어.’하면 그렇게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그러나 아버지 뜻대
로 되기를 원하나이다.전지전능하신 아버지 뜻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역시 아버지
뜻대로 하고 싶습니다.”
“역시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야.죽을 때까지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내 기뻐하는
자다.네가 하늘에서 영으로 간 사람도 아니고 지상에서 난 자인데 참 훌륭하다.참
위대하다.온 인류를 구원하러 온 자다.이놈들이 그것을 알겠어?모르지.그러니까
내가 다시 한번 이야기할게 잘 들어봐.너 숨 떨어지겠네.잘 들어봐.”
“숨 떨어지게 생겼어요.빨리 해주세요.”
“네가 기도한 것 내가 다 알어.이들이 몰라서 하는 일이니 네가 용서해달라고 했지?
내가 다 용서해주마.그리고 아버지 뜻대로 해달라고 했지?내 뜻이 있다.내 뜻을
이야기해줄게.그러면 의인이 그냥 죽을 수 없지 않느냐.구원주가 구원을 시키는 일
을 끝까지 해야 되지 않겠느냐.죽어가면서도.이들은 다 죽일 놈들이다.그러나 네가
의인 하나의 몸으로 대신 다 죽어주는 것이다.죽어주는 것으로 하겠다.죽기 전에
네가 알아라.서운하게 생각하지 말고,네가 만인을 위해서 죽어주는 죽음이 될 것이
다.그것은 아무도 할 수가 없어.그 대신 그들이 죄인이 의인 되었다.네가 죽어주니
까.그러나 또 이들이 구원받으려면 너를 믿어야 한다.그 외에는 다르게 할 수가 없
다.이들을 또 봐줄 수가 없어.알겠어?”
“감사하옵나이다.”
그리고 주님께서 마지막 제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시며 “너희는 끝까지 증인이
되어라.내가 누구라고 끝까지 이야기를 하라.하나님이 보낸자라고 하라.내가 방금
들은 이야기가 있는데 너희들은 모르겠지만 끝까지 증인이 되어라.끝까지 증인이 되
어라.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어라.”하시면서 예수님께 돌아가셨습니다.그리
고 영으로 역사를 펴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삶이 가장 위대하고 어떤 성인에다 비할 수 없는 것입니다.세상 사
람들에게는 예수님이 성인이지만 우리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라오면 성인취급
을 안 할 것입니다.예수님은 메시아입니다.온 인류의 만왕의 왕이시며 메시아 구세
주입니다.소크라테스나 석가모니 공자나 성인이지 예수님은 거기에 들어가지 않습니
다.내 머리 사전에는 예수님은 성인라고 넣지를 않습니다.메시아요,만왕의 왕이시
요,신이시라는 것입니다.
내가 예수님에게 그랬습니다.“예수님,저 유럽에 가면 베드로성당도 있고 사도바울
기념관도 만들어놓았는데 예수님 기념관이 없네요.정말 은근히 화가 납니다.내가
돈이 있으면 지어놓고 갈 것인데...”
“내 제자들이,내 사랑하는 제자들이 내 형제들이 한 것이니 내가 한 것이나 똑같지.
나는 주가 아니냐.그러니 분개하지 말아라.”
“아니,정말로 예수님 것을 더 크게 지어놓았어야 하는데.에이 월명동 자연성전 더
크니까 그것 예수님께서 만들었다고 하고,나랑 둘이 지었다고 해요.”
늘 보낸자는 누구한테 보냈나 보낸 자를 늘 자랑한다고 했습니다.많은 사람들을 보
면 자기가 왔다고 합니다.그런데 하나님 자랑도 안 하고,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도
안 합니다.그러니 보낸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내가 보낸 자 같으면 내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보낸 자가 아니면 다른 이야기만 한다는 것입니다.내 이야기를 해야 따
르니까 처음에는 내 이야기를 합니다.그러다가 자기 이야기로 넘어갑니다.그러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자기 뜻대로 해달라고 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해달라고 했습니다.그러
니 여러분도 그런 환난 가운데 하나님 뜻대로 살겠다고 해야 되겠습니다.환난이 없
을 때는 내가 시키는 대로 하더니,환난이 일어났을 때는 옛날 자기 뜻대로 나가버렸
다는 것입니다.그러다가 섭리 따라오다가 나간 사람들이 많습니다.자기 뜻대로 살
다가 나간 사람들입니다.그러면 안됩니다.예수님처럼 “하나님 뜻대로 살기를 원하
나이다.주인의 뜻대로 살기를 원합니다.”해야 합니다.
그 다음의 순서가 또 있습니다.그래야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의 뜻대로 살아
야 어떤 환경 가운데에도 변화가 되어서 굼벵이가 매미 되고,애벌레가 나비 되고,
그리고 월명동 성지땅이 변화되어 이렇게 되듯이 변화되는 것입니다.
월명동이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내 뜻대로 했을 때는 저렇게 변화 안 되었습니다.
나는 앞산에 계단을 만들려고 있었습니다.콘크리트 계단을 7계단을 만들려고 했었습
니다.한 줄에 300명씩 앉을 정도로 하고 3,7,21해서 2100명이 앉을 수 있게 만들
어서 축구할 때 보고 행사할 때 보게 하려고 했습니다.뒷동산은 계단 생각도 하지
않고 위에 그냥 앉도록 하려고 했습니다.그게 내 뜻대로의 생각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일체되고,예수님과 같이 결혼해서 살고 신랑으로 사니 그 뜻을 물어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그런데 물어보니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내 머리가 아
픈 것은 예수님 머리가 아프고 하나님 머리가 아팠다는 것입니다.큰일난다 하고 기
도를 했을 때 지금 앞산을 보여줬는데,지금 만든 조경을 보여줬습니다.그런데 그렇
게 하기로 하고 또 중얼거렸습니다.“이 많은 돌이 어떻게 납니까?돌 하나 실으면
차가 하나인데....”했을 때 하나님이 얼마나 유머스럽게 하시는지,“너희 마을 돌메기
가 아니냐.돌메기에 돌 많은데 거기에서 갖다 쓰면 되지 않겠어?”아닌게 아니라 그
많은 돌은 안 가져왔지만 그런 쉬운 이야기로 말씀했습니다.그래서 돌메기 가서 104
톤 돌도 가져오고,어마어마한 돌들은 모두 실어오지 않았습니까.크고 멋있는 돌,자
연스럽게 자연스런 돌은 돌메기에서 많이 가져왔습니다.
그 중에도 104톤 바위를 가져오게 된 이야기를 해주겠습니다.내가 초등학교 때에 교
회에 가다가 논에서 모심는 아저씨에게 “아저씨 이 돌 내가 빼갔으면 좋겠어요.”했
습니다.“그래?빼가라.이 돌 때문에 여기에 모를 못 심는데 빼가라.논에서 일하고
밥먹는 자리인데,필요하면 빼가.”그렇게 우스개이야기를 했지만 그러고 그 이야기
를 한 지 45년만에 그 돌을 빼왔습니다.그것은 내가 한 말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
신있으니까 그런 말을 나를 통해서 한 것입니다.그때 나만 우스개꺼리 당했었습니
다.그러나 나는 그때부터 그 돌을 쳐다볼 때마다 늘 좋아하며 쳐다봤습니다.그때는
내가 포크레인도 모르고,츄레라,크레인도 몰랐을 때입니다.그런데도 ‘언젠가는 갖
고 갈 수 있지.저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시면 할 수 있다’생각했습니다.하나님은
손으로 하지 않고 기계를 만들게 해서 기계를 이용해서 하십니다.그래서 결국 갖다
놓았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로 말씀하신다는 것입니다.여러분에게도 여러 가지
로 말을 한 것입니다.여러분 자신을 통해서 말씀하고 싶으니까 여러분 입을 통해서
하시는 것입니다.그러다 보면 사람들에게 욕도 얻어먹기도 할 것입니다.“내가 앞으
로 만 명 전도할 거야.백만 명 전도할 거야.”할 때 “야,웃기는 소리하지 마라.우
리 섭리 가운데 20년이 되었어도 100명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어”그렇게 꺾지 말라
는 것입니다.어떤 역사를 할지 누가 압니까.여러분도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월명동도 내 생각대로 했으면 성지땅도 저렇게 못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각대로 구상대로 했기 때문에 저렇게 된 것입니다.하나님의 생각대로 하
면 저렇게 엄청난 역사가 일어납니다.
여러분 그곳에 이번 체육대회때 갔다 왔습니까?화면을 통해 여러분이 꾸역 꾸역 올
라오는 모습도 보고,차는 여기 댈까 저기 댈까 정신을 못 차리는 것도 봤습니다.
자꾸 여러분이 개발하고 자꾸 만드십시오.새롭게 만들고,때려부수고 멋있게 만들고
자꾸 해야지 나만 쳐다보고 있으면 너무 막연하지 않습니까.자기들이 원하는 날짜에
오지도 않는데 그 날짜에 온다고 점찍어 놓고 기다리고 있더라는 것입니다.“내가 꿈
에 보니까 선생님이 곧 올 것만 같어.”하는데 그것이 한두 번 틀린 것도 아닌데 그
점을 또 치고 있습니다.아마 다른 점쟁이들이 그렇게 점을 쳤으면 맞췄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왜 그렇게 점궤가 틀린 것입니까.신앙의 점궤가 너무 틀려서 신빙
성이 없고 잘못 계시받았다는 소리 듣는 것입니다.기다리는 사람이 안 올 때는 너무
막연한 것입니다.눈에 티가 들어간 것 같이 눈이 아프고,마음이 아프고,불안하고
나중에 가서는 화도 납니다.‘에이 내가 안 기다린다.기다리기만 하고 나는 뭐야.에
이,필요없어.괜히 고생했네.’이런 생각이 들고 별생각이 다 듭니다.별 생각,달 생
각,해 생각,은하수 생각이 다 든다는 것입니다.‘오다가 사고났나?무슨 일이 있는
거 아닌가?이렇게 안 오는 것 보니까.안 오는 것 보니까 아프신 거 아녀?무슨 편
지 못한 일이 잇는 거 아녀?아프다가 안 오는 것 보니까 오다가 병원으로간 거 아
녀?’여러 가지 가지로 이야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기다리는 사람이 안 오면,엄마가 온다고 했는데 안 왔든지 누가 온다고 했
는데 안 왔으면 불안하지 않습니까?나도 기다릴 때 안 오면 불안할 것입니다.‘무슨
피치 못할 일이 있는 거 아녀?오지 못하고 말씀밖에 못 전하는 일이 있는 거 아녀?’
여러 가지 생각이 옵니다.‘혹시 사명이 끝난 것 아녀?혹시 전반전 역사에서 사명이
끝난 것 아녀?어떻게 되지?’‘어디에 묶인 거 아녀?’하고 사람들이 별의별 사고를
다 합니다.각종각색으로 애인,아내도 걱정하고 그렇게 되면 불안하게 됩니다.
그래서 가장 큰 것은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가야 될 사람이 안심을 시켜주고 그가 안
전하게 생각을 돌려주는 것이 가장 크다고 생각했습니다.“그렇지 않다.병원에 가
있지 않고,가다가 차사고 나서 차가 뒹군 것이 아니고,비행기 사고가 나서 피치 못
할 불구자가 된 것도 아니고,다른 사람 데리고 사느라고 안 오는 것이 아니다.”
노래에도 이런 노래가 있습니다.“삼돌이 서울 가서 돈벌면 나를나를 데려간다더니
/서울 여자 앞세우고 체통없이 돌아온 삼돌이”그러나 삼돌이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그런 것 때문에 안 오는 것이 아닙니다.그리고 누가 묶어서 못간다,매여
서 못 간다 하는 것도 아닙니다.묶으면 하나님이 묶지,어떤 사람들이 묶을 수 있습
니까.묶어도 하나님이 묶으시고,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
이 묶든지,하나님이 잡매든지,하나님이 잡아 잡수시든지,하나님께서 때리든지 하나
님 뜻대로 하십니다.하나님께서 뜻대로만 되면 괜찮다는 것입니다.하나님 뜻이면
내가 맞아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내가 안 맞고 잘 있어도 하나님 뜻 바깥에서 산다 하면 그것은 정말 걱정되는 것입
니다.하나님 뜻대로 내가 지금 매를 맞고 있다 해도 ‘야,좋다.매맞는다.’하는 것입
니다.“우리 남편 지금 시아버지한테 말 안 듣다가 매 맞고 있다.”하면 괜찮지만 그
러나 “우리 남편이 시아버지 뜻대로 안 하고 나가서 돌아다니고 있어.잘 놀고 돌아
다니고 있어.”이러면 안되지 않습니까.사도바울이 내가 죽든지 살든지 주의 뜻대
로 살면 복이로소이다 하지 않았습니까.그러니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은 여러분이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지금 하나님 뜻대로 살고 있습니다 하고 여러분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안부 전하는 것입니다.
그 날과 그 시는 오직 아버지만 아시는 것입니다.하나님만 아시는 것입니다.나도
그것을 알 수가 없습니다.내가 어떻게 알겠습니까.그리고 내가 여러분을 만나고 싶
어도 안되는 것은 ‘얘들이 아직 덜 되어서 못 만나게 하는가?애들이 사람이 덜되었
나?속을 썩일까봐 그러나?하나님이 보실 때는 뜻이 아닌가?’여러 가지로 생각이
듭니다.더 불어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안심을 시켰습니다.
“내 때는 하루도 더 늦출 수도 없고 줄일 수도 없어.그리고 모든 때와 기회가 있다.
성경의 때와 기회만 지켜나가도 괜찮다.그때까지 안 만나는 것은 최대로 준비하고
예비하고 깜짝 놀라게 만들어 놔야 된다.”하셨습니다.
운동회 전날까지 월명동 정신없이 만들지 않습니까.월명동에서 큰 체육대회 할 때마
다 내가 많이 겪었습니다.한참 돌쌓다가 정신없이 잔디 손질하고 깎고,나무 묶어놓
고,나무 캐다 심어놓고 하다 보면 ‘사람이 여기까지 차려는가?’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체육대회 전날까지 다 해놓고 들어가면 피곤합니다.그리고 또 준비를
합니다.그러면 아침부터 사람들이 구름 떼같이 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빡빡하게
옵니다.“월명동이 변화됐네.이것은 먼저번에 못 봤잖아.여기 또 세웠다.여기는 다
시 쌓았네.”하면 보람있는 것입니다.그러나 월명동을 보고도 “똑같네.”하면 보람
이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변화된 마음으로,부활된 마음으로,부활된 삶으로 신령하게 살아야 되겠
습니다.오늘 본문말씀 고린도전서 15장에도 나왔지 않습니까.
“너희가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살고,변화된 몸이 될
것이다.사망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사망의 쏘는 것이 없게 만들어 놓아야 합니
다.“사망아 쏘는 것이 무엇이냐,사탄아 너희들이 쏘는 것이 무엇이냐,흑암들아 너
희들의 할 것이 무엇이냐?죄 때문에 그렇다.죄가 없는데 또 뭐가 있느냐?”그렇게
하는 모습으로 여러분이 늘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내가 여러분을 불안하게 생각하
니 예수님께서 안심을 시키셨습니다.“걱정하지 마라.그런다고 나가는 것이 아니다.
여기서 더 가꾸고 퇴비하고 말씀 퍼부어 주고 실감 있게 신령한 말씀을 주어서 애들
이 팍팍 크게 만들어 주어라.”하셨습니다.과수원에 갈 것 없이 먼 타국에서도 계속
퇴비 보내주고,물 주어라 이야기해 하고,퇴비 주고 아낌없이 밀어부쳐라 하면 무지
무지하게 많이 여는 것입니다.주인이 가서 괜히 뒷짐 지고 왔다갔다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주인은 뒷짐 지고 왔다갔다 하지 않습니까.일꾼들을 시켜서 막 해야 됩니
다.그것만 열심히 해도 됩니다.그래놓고 가을이 되어서 상상도 못할 정도로 엄청나
게 찢어지게 열었습니다.그렇게 되는 것입니다.과수원 비유를 들어서 말씀했습니다.
주인이 없어도 열심히 하고,시집을 가서 열심히 가정을 일으키는 여자는 남자가 멀
리 여행을 갔어도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자기 것이기 때문에 부지런히 돕고 열심히
하고,애들 살피고 키우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남들이 “저 집 남편 어디 갔더니 여
자가 밤늦게 돌아오고 이상있게 돌아다닌다.”하는 소리가 있으면 남자가 돌아왔을
때 큰 일 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계의 원리를 하나 이야기해 주겠습니다.나는 기계의 공업과를 나온 것은
아니지만 그런 영감으로 말씀이 왔습니다.쉬운 것으로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여러분 나사못을 압니까?나사는 다 봤을 것입니다.뾰족하게 생긴 나사를 숫나사라
고 합니다.나는 전에 ‘무슨 이런 쇠붙이까지 수놈 암놈을 찾지?사람이나 찾을 것이
지.동물도 아닌데 수놈 암놈이라고 하지?별 이상하기도 하네.’했었습니다.그리고
푹 파인 나사가 있는데 이것을 암나사라고 합니다.한번은 이것을 사러 갔더니 주인
이 “뭘 그렇게 어렵게 이야기합니까.쉽게 말해서 이것은 암나사고 이것은 숫나사입
니다.”했습니다.나사 중에서 파인 것은 암놈이고 뾰족한 것은 수놈이라고 합니다.
나사를 만들 때 수놈도 깎고,암놈도 깎아서 만듭니다.수놈만 깎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암놈도 깎아야 됩니다.하나님이 인간을 만들 때 수컷만 깎아서 만들고,암컷
은 파여라 해서 자동적으로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여자도 구상하시고 만들었다는 것
입니다.그런데 사실상 남자를 구상하셨다면 여자는 어떻게 구상하셨을까?
그것을 깨닫고 나는 “기가 막히게 구상했다.하나님은 도대체 얼마나 머리가 좋으십
니까.어떻게 그렇게 신비하게 구상을 하셨습니까.성격,생김새,하는 짓,모든 구조
가 어떻게 그렇게 남자에서 본을 딴 것도 아닌데 정말 신기합니다.여자의 성품을 보
면 남자 같지 않고 같은 성격이라도 정말 다릅니다.”하고 하나님께 그렇게 이야기했
습니다.
남자만 깎는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여자도 깎아야 만드는 것이고,숫 나사만 깎는다
고 되는 것이 아니라 암나사도 깎아야 서로 결합이 된다는 것입니다.무슨 이야기를
하려는가 하면,너희도 깎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벽기도 가운데 “모든 기계는 암컷과 숫컷이 서로 결합되어서 딱 기계가 되
어서 작용이 되지 않느냐?”하셨습니다.
“작용이 되지요.”
“신기한 이야기를 하는 것인데 자세히 잘 보고 대답해 보아라.어떻느냐?”
“그렇게 되지요.아,맞네요.”
“너는 숫 나사 암 나사가 하나 되는 것,그것만 하나 된 줄 알지만,모든 기계는 수
컷과 암컷이 딱 결합해서 존재를 나타내고 그리고 조화를 이루는 작용을 하기 시작
하지 않느냐.우주의 세계도 모두 암컷과 수컷으로 존재하고 있다.각각 존재를 할
때도 있지만 지금 결합된 존재로 가고 있지 않느냐.”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때를 통하여 깎아라!하늘과 하나 되려면 깎아라!하나님과 하나 되려
면 깎아라!하나님이 생각은 인간의 생각보다 훨씬 높으니까 깎아라!하나님은 양의
세계이니 음의 세계인 우리 세상 사람들이 깎아야 합니다.음양이 있지 않습니까.안
깎으면 결합이 이루어질 수없고 이상세계가 이루어질 수 없고 조화의 세계가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하나 될 때 조화의 세계가 됩니다.그냥 만나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자와 여자가 그냥 만나서 살지 않습니까.그러니까 안 깎았으니까 들어가지가 않
는 것입니다.남자는 깎았는데 여자는 안 깎아서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남자가 여자에게 뾰족하게 바늘로 찌르듯이 할 때 여자도 “뭐여?”하며 찌르면
서로 뾰족하니까 안 맞습니다.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고 웃으면서 “알았어.알았다니
까.”하면 결합이 된 것입니다.
어느 때는 여자가 무슨 이야기를 했는데 남자가 “뭐여?”하면 안 되고 수긍하고
받아들여야만 하나가 되도록 창조하셨고 법칙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남자가 주먹을 내밀며 “야!”할 때 여자가 “줄 것 다 줬어.어쩔 거여.”하고 보자
기를 내는데 그러면 남자가 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가위 바위 보 할 때 여자는 대
개 “나 줄 것 다 줬다.”하며 보자기를 냅니다.남자가 “야”하고 주먹을 내밀어봤자
여자가 “나 줄 것 다 줬다.”하고 나오면 순리적으로 지게 되어 있습니다.강한 것
앞에 부드러운 것을 내 놓을 때 이기는 것입니다.그러나 남자가 “야”하고 주먹을
냈는데 여자가 “잘라 버린다.”하며 가위를 내면 여자가 진 것입니다.강하게 할 때
부드럽게 대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자가 “이게 도대체 뭐여?”하며 주먹을 내밀었는데 남자가 “에이.”하며
“잘라 버리겠다.”하며 가위를 내놓으면 지는 것입니다.부드럽게 보자기를 내 놓으
면 이기는 것입니다.그렇게 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이 놈들 죽일 놈들!”할 때 “뭘 죽일 놈입니까.연약한 인간이 불쌍하지
않습니까.”그러면 큰일납니다.그러면 가위를 내어 놓은 것이나 똑같습니다.부드럽
게 “잘못했습니다.하나님!용서해주세요.”해야 합니다.
“용서해달라는 이야기가 몇 번째냐?”
“천번도 넘은 것 같아요.잊어 버렸어요.”
“야 체통도 없어?그래도 너는 깨닫는구나.내가 천 번도 더 용서를 해줬는데 백번
도 넘습니다 했으면 내가 심정 상해서 용서 안 해주려고 했어.알기는 알아야지.잘
해봐!”그런 다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하늘과 사는 것입니다.하늘과 살기기 쉬운 것이 아닙니다.무조건 남자
와 살 때는 여자가 정말로 부드럽게 하고 순종하고 감격하고 좋아하며 옛날에 좇던
때를 생각하고 하나님을 사귈 때를 생각하고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변화되는 것입니다!그래야 새롭게 되는 것입니다.그래야 거듭나는 것입니
다!개들도,개새끼도 때가 되면 털을 갈고 변화돼서 쌀강아지가 됩니다.털을 깎아
서 털이 짧고 반반하게 예쁠 때를 쌀강아지라 합니다.
동물들도 털갈이를 했을 때 잡아야 털 값이 나갑니다.털갈이 안하고 털이 엉성할
때 잡으면 털 값이 안나갑니다.
여러분도 변화를 받아야 됩니다!여러분,변화되고 싶습니까.새롭게 되고 거듭나
고 싶습니까.말씀을 듣고 변화되어야지 그냥은 안 됩니다.시대를 좇아야 시대에 해
당되게 최고 가치 있게 변화됩니다.시대를 좇아야 시대에 해당되는 받는다는 것입니
다.신 시대에 살면서 구시대로 변화되면 되겠습니까.신시대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신 시대를 가장 잘 좇는데 그것은 좋습니다.어른들은 민감성이 없
으니까 둔해서 빨리 못 좇아옵니다.그런데 신시대 사람들이 보다 인격적이고 선진적
이며 이상적인 사상과 정신과 문화성과 예술성과 종교성을 받아들여야 하는데 그렇
지 못하고 퇴폐된 문화와 퇴폐된 종교성,이런 것만 민감하게 받아들입니다.그래서
퇴폐된 문화가 되고 퇴폐된 세계가 되어 버렸습니다.젊은 사람들이 그런 새로운 것
을 좋아하니까 그런 것을 이용해서 그런 것을 조작하고 젊은 사람을 따라 오게 만드
는 일들이 있습니다.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그러니까 가다가 다 무너져 버려 앙상
하게 노인들만 남아 있습니다.
그러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어디까지나 정식으로 어디까지나 하나님을 중심해서
정말로 하나님이 보기에 “됐다!100점!”이 정도까지 올라가야 됩니다.그러면 기적
과 이적이고,신령한 몸으로 변화된 몸이 됩니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라 했습니다.하나님의 성령으로
나야 됩니다.
<요한복음3장 6-8절>“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바람이 자기 마음대로 불 때 잘 못 보고 잘 모르며,동풍인지 서풍인지 남풍인지
어느 바람인지 잘 구분을 못하지 않습니까.
니고데모가 예수님께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사옵나이까?머리가 복잡하네
요.”하니까.“너 이스라엘 선생이라면서 모르느냐.”했습니다.
왜 시대의 선생들이 모르느냐.여러분이 시대의 선생들인데,제자들이 시대의 사도
들인데 알아야 되지 않습니까.
이 세상의 선생이라는 자들이 잘 모릅니다.종교의 선생들이 시대가 어디까지 갔는
지 모릅니다.저희들이 그렇게 함부로 말해놓고도 책임을 안 지는데 그런 사람들의
말을 듣고 뭘 가냐는 것입니다.1999년에서 2000년에 메시아가 구름타고 온다고 해놓
고 안왔는데도 책임을 안지고 있지 않습니까.“내가 언제 그런 이야기를 했냐.성경
에서 그렇게 했을 뿐이지.안오는데 어떻게 하냐.”하고서 책임을 안집니다.
사람들이 책임을 안집니다.책임지는 말을 했으면 그대로 해야 되지 않습니까.하
나님은 책임지고 메시아 보낼 때 보내고,심판하실 때 심판하고 악을 멸하실 때 악을
멸하고 그러십니다.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못 믿는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니고
데모!하늘의 신령한 일을 이야기 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하늘의 이야기가 뭡니까.메시아가 왔다!땅에서 지상 천국이 이루어진다!모든 사
람은 지상에서 하늘로 올라가서 이루려 하는데 땅에서 이루어진다!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진다!그런 신령한 이야기,하나님에 관한 이야기,
영에 대한 이야기 이런 것들을 말합니다.
여러분,영으로 신령한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신령한 사람이 그냥 되는 것이 아
닙니다.내가 신령한 이야기를 계속 해주겠습니다.하나님을 믿고,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사람을 민고 그 말씀을 들으면 그 사람은 신령한 사람입니다.그렇게 사는 사람
들은 시대를 좇아 행하니까 신령한 사람들입니다.
마지막으로 시를 하나 읊을 테니까 무슨 시인가 보십시오.새벽에 쓴 시입니다.
기다리는 님은
어느 날 도적같이
은밀히 왔다 홀연히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보고파
기다리는 님은
어느 날 또
도적같이 올 것입니다.
은밀히 올 것입니다.
내 그 때는
손을 부등켜 잡고
끈으로 꽁꽁 묶어놓고
내 살 것입니다.
그래도 어느 날
홀연히 사라질 것입니다.
그 때 나도
님과 같이 홀연히 떠나
같이 사라질 것입니다.
이 시는 두 가지 의미가 들어있는데 한 가지는 여러분이 알 것이나 한 가지는 모
를 것입니다.다음 주에 답을 달라고 할까요?
사람들은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기회만 노리는 기회주의자들이 있습니다.자리
가 있으면 얼른 가서 앉아 버립니다.차를 타도 의자의 기회주의자들이 있습니다.
타던 줄로 자리를 보고,또 타서는 누가 내리나 계속 노리며 보다가 누가 옆의 물건
만 잡으면 ‘아 내리겠구나.’하고 그 앞에 가서 서서 “내리시죠?”하고 묻습니다.
또 영광주의자들이 있습니다.발판만 만들어 놓으면 거기에 가서 앉으려 하는 영광
주의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낯만 내려고 하고 돌아다니고 이름만 내려고 돌아다니는 낯 주의자들이 있
습니다.밤 주의자가 아니라 낮 주의자가 있습니다.딴 사람들이 죽게 해놨으면 그
사람이 이름이 나야 하지 않습니까.그러나 여러분이 걱정할 것 없습니다.그 사람이
숨어 일 했든지 굴 속에서 일 했든지 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기회가 사람들에게 옵니다.그런데 기회가 올 때 대개 모릅니다.잘 살 수 있는 기
회,은혜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옵니다.하나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기회다!때다!”하셨습니다.때와 시기를 따라 하기 때문입니다.그런데 그
기회를 대개 놓칩니다.지나간 다음에도 계속 기다리는 사람이 있고,다행스럽게 ‘지
나갔구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에 왔을 때도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까.구원받는
기회를 놓쳤습니다.사람들은 그렇게 구원받는 기회,돈버는 기회,사업하는 기회,결
혼할 수 있는 기회,안 할 수 있는 기회,이런 이지가지 모든 기회들이 있고 때들이
있습니다.
이 때와 기회가 그냥 막 “나 기회다.나 잡아라.”하지 않습니다.홀연히 옵니다.
자기가 모르게 홀연히 도둑같이 옵니다.그리고 은밀하게 기회가 오는 것입니다.그
러니까 모르는 것입니다.그런데 이런 설교를 계속 들으면,하늘의 신령한 말씀을 자
꾸 들으면 기회를 안 놓칩니다.왜?지혜로와지니까,지식이 있으니까,내다보니까,
알게 되니까 기회를 잘 안 놓칩니다.‘이때가 기회다.이때 하자.’하게 됩니다.
선생도 기회를 많이 놓쳤습니다.그 때가 기회인 줄을 몰랐다는 것입니다.그 다음
에 기회가 왔을 때 계속 기도했습니다.“한번만 기회를 주십시오.한번만 기회를 주
십시오!하나님!!나는 하나님 것이니까 내가 못해서 손해가면 하나님이 손해 가니까
한번만 달라.”
그런데 두 번째 오는 기회도 동일하게 은밀하게 홀연히 도적같이 오더라는 것입니
다.그때 왕창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월명동 돌 사는 것도 그랬고,땅 사는 것도 그랬고 여러 가지를 생각할 때 그런 일
들이 너무 컸습니다.
그런 기회를 우리가 정말로 포착해서 열심히 해야 됩니다.기회를 놓치면 절대 안
됩니다.그러니까 하늘과 의논하고 말하고 해야지 우리는 잘 모릅니다.기회를 찾고
딱 잡고 기회가 도망가나 꽁꽁 붙잡아 매어놓고 그래야 됩니다.그래서 기회를 자기
것 잡고 결국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지혜롭고 지식 있고 말씀 듣고 깨닫고 기회를
놓치지 마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새로 온 사람들도 기회입니다.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내가 크리
스마스 때 떡 준다고 교회에 갔던 사람입니다.그 때 배고프니까 크리스마스 때 가면
주니까 갔고,그리고 재밌다고 갔습니다.
교회에 가보니까 형편도 없었습니다.사랑방 교회라고 찌꺼분 했습니다.내가 옛날
에 다녔던 사랑방 교회를 알지요?가정집의 안채 말고 옆의 채로 머슴들이 살던 사
랑방이 있었습니다.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노는 얘기방이기도 한 곳입니다.거기의
작은 방 두 개를 헐어서 교회를 만들었습니다.8자 방 두개와 옆에 다섯 명 여섯 명
이 앉을 수 있는 작은 골방이 있었습니다.거기서 예배를 드리며 교회를 다녔습니다.
보니까 설교하는 사람이 설교 끝내고 단상 밑에서 담배 피우고 올라오고 그랬습니
다.나는 처음에 그것을 모르고 연기가 모락 모락 나서 무엇이 타나 하고서 그것을
끄러 갔습니다.가서 보니까 담배를 피우고 있었습니다.그 야단을 치니까 예수님이
싹 물갈이를 시켰습니다.그래서 우리 월명동에 있던 청년들이 하나씩 가기 시작하면
서 월명동을 중심해서 교회가 시작돼서 다시 일어나서 그 때 10년 만에 교회를 짓고,
그 다음에 다시 또 지었습니다.그래서 석막교회를 짓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 옛사람들을 다 몰아내고,새로운 사람들로 구성이 됐습니다.성지
땅에서 하나님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해서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여러분,교회에 갔을 때 생각보다 그러할지라도 거기서 역사가 일어나는 곳입니다.
나도 그렇게 다니기 시작해서 이렇게 됐습니다.동네 사람들이 저런 집에서도 큰 사
람이 났다고 했습니다.지금도 석막리 사람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진산에 유진산 선생이 있었습니다.신민당 당수까지 했던 정치인이었는데
그 분이 고향에서 무슨 회의를 하게 되면 진산국민학교에 차가 가득 왔습니다.자가
용이 100대씩 모였습니다.그것을 보고 “야 엄청나다.”그랬습니다.
그런데 요즘 보니까 선생님이 한국에 없는데도 월명동에서 행사를 하니까 끝이 안
보이게 차가 오고 세울 데가 없을 정도로 왔더라는 것입니다.99년도에 거기서 모임
이 있을 때만 해도 차가 5천대씩 왔다고 했습니다.지금은 아마 더 왔을 것이 아닙니
까.승용차를 안타고 버스를 타고 온 사람들도 있지 않습니까.끝이 안보였습니다.
이와 같이 내가 있으나 없으나 하나님의 행사이고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그러니까 여러분도 하나님을 믿고 돈도 벌고 출세를 하십시오.그러나 그
것을 이용해서 돈을 벌자 하고 하나님을 이용해서 뭘 하겠다고 하면 안됩니다.그게
기회주의자들입니다.너희는 하나님이 준 기회를 가지고 육신의 기회를 삼지 말아
라!!하나님의 기회를 왜 육신의 기회로 삼으려 하느냐.그러면 하나님이 바로 올
스톱을 시킨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이 준 기회를 하나님의 기회로 삼아야지 너희의 기
회로 삼으면 되겠냐 했습니다.그러면 절대 어떤 뜻이 이루어질 수가 없다 했습니다.
사랑하면서 하나님을 자기 하나님을 삼아야 됩니다!!자기 남편,자기 애인,자기
주님,자기 구원자,자기 것이라 해야 합니다.“내 것이다.”그래야지 “공동 것이다.”
하면 막 사용합니다.어딜 가도 공동체 것이라 생각하지 말고 내 것이라 생각하며
전체가 청소도 하고 닦기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사람은 복 있다 했습니다.그게 무슨 말인가 겪어
보라는 것입니다.해보라는 것입니다.하나님을 자기 하나님으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아 공동체 하나님인데..’하지 말고 자기 하나님,자기 것으로 삼는 사람이 복 있다
는 말이 무슨 말인가를 경험해보고 겪어보라는 것입니다.
겪기 전에는,본인이 하기 전에는 이야기를 해도 이해가 안 됩니다.이 해가 다 가
고 이해가 안 됩니다.
자기 하나님을 삼을 수 있게 욕심을 부리라는 것입니다.죽는데 욕심을 부리고,세
상에 욕심을 부리고,물질의 욕심을 부리고 다 부리면서 왜 자기 하나님을 삼는 것에
욕심을 안 부리느냐는 것입니다.하나님을 자기 것으로 삼겠다며 욕심을 부렸다 해서
그것을 죄라 하겠습니까.죄라고 하는 욕심은 다른 센타입니다.하나님을 버려 가면
서 세상에 욕심을 부리니까 그것을 사망이라 하고 죽음이라 한 것입니다.이런 것을
알고 시대를 좇아 열심히 따라 행해야 되겠습니다.
변하라!자기의 하나님으로 삼을 때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자기의 주로 삼을 때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아 그분?그분은 그분이고 나는 나다.'그러면 변화가 안 되
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나 들으라고 한 말이구나.’해야 변화가 되고 거듭나게 됩니다.시대
에 새롭게 홀연히 거듭나게 되리니,변화되게 되리니!구 시대의 신앙권에서 거듭나
야 됩니다.
쉬운 말로 하면 주후 1년부터 2000년까지는 구시대로 봅니다.그리고 예수님이 왔
을 때는 그 전에가 구시대입니다.보다 구시대에서 새로운 시대로 거듭나야 합니다.
여러분이 기성 교회에 다녀 보지 않았습니까.맨날 그 이야기 아닙니까.내가 석막
교회에서 옛날 식으로 다녔으면 지금도 거기서 그들과 똑같은 사람이 돼서 지금도
다녔을 것입니다.그러나 거기서 거듭나니까 만 배,이만 배,십만 배 잘 됐습니다.
모든 면에 그렇습니다.명예도 물질도 따르는 사람도 모든 것이 그렇게 잘 된 것입니
다.그러니 변화되어야 되겠습니까,안되어야 되겠습니까.
그렇게 할 때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조건대가입니다.그
런 조건에 의해서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
멋있는 과일,아름다운 과일,멋있는 것을 보려면 거름하고 퇴비하고 물을 줘야 됩
니다.아름다운 꽃을 보려면 퇴비를 아끼지 말라!물을 아끼지 말라!수고를 아끼지
말라!정성을 아끼지 말라!
자기의 아름다운 애인,자기의 아름다운 부인을 보려면 늘 아끼지 말고 사랑해 주
고 투자하라는 것입니다.사랑 투자 정신 투자를 해야 합니다.여자들은 정신적으로
신경을 쓰면 그냥 바로 시드는 꽃이 되어 버립니다.그래서 신경 쓰지 않게 해줘야
됩니다.자꾸 연애 때같이 투자해야 됩니다.‘결혼했으면 달라.’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계속 멋있게 됩니다.나이를 먹는 대로 멋있게 됩
니다.선생님을 보면 알지 않습니까.표상입니다.나 뿐 만아니라 다 그렇지 않습니
까.선생님을 초창기에 좇던 사람들이 그랬습니다.내가 그 때 서른 넷,다섯,여섯
살 때 자기네들끼리 그랬습니다.“선생님이 40대가 되면,마흔 세 살 네 살이 되면
우리 동네 아저씨 같은 그런 사람이 될 것이다.조금 덜 할 것이다.선생님이 50대가
되면 완전히 확 늙으실 거야.”그렇게 이야기 했습니다.그런데 40대가 되니까 더 얼
굴이 피고 더 멋있어 지고 그랬습니다.
그 전에 서른 살 때는 못 먹고 발버둥치고 산에서 말씀을 받아내느라 고생하고 내려
와서 완전히 쪼그랑 바가지가 됐었습니다.내려오니까 제자들이 그래도 라면이라도
삶아줬습니다.그래서 몇 명이 같이 나눠먹고 그랬습니다.산에서는 라면도 못 먹었
는데 라면이라도 먹게 되고 국수라도 삶아 먹게 되고 또 쌀을 팔아서 조금씩 밥을
먹게 되니까 그 때부터 얼굴이 펴기 시작했습니다.그리고 사람들이 와서 복음을 전
하니까 얼굴이 펴게 되었습니다.그러니까 자기들은 얼굴이 안 피는데 선생님은 자꾸
펴니까 이상하다 그랬습니다.인 꽃은 그렇습니다.이런 꽃과 다릅니다.
여러분들 나이 먹는다고 속상해 하지 말고,‘아 나는 30대가 넘어 40대가 되고 50
대가 되면 어떻게 하지?50대가 되면 여자는 웃기게 되는데...50대가 되면 이것저것
다 끝나고 폐경기까지 와서 완전히 낙심하게 되는데...’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우
리 어머니 보세요.나이가 구십인데 지금도 여기 저기 다 돌아다니면서 생각을 다 하
시더라는 것입니다.무슨 이야기를 하나 말을 들어보라는 것입니다.육신은 쇠약하게
돼도 정신적 세계는 자꾸 펴는 것입니다.자꾸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더 깊이 들어
가면 더 영적으로 빛이 나고 정신적으로 빛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꾸 나이 먹는 것을 실망하지 말고,그리고 젊은 사람들은 젊음의 시간
이 아직도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지 말고 10대부터 시간을 철통같이 귀하게 쓰라는
것입니다.아주 귀한 시간들로 써야 합니다.어떻게 해야 할 줄 모릅니까.자꾸 귀한
시간으로 쓰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야 됩니다.그러면서 시대를 좇아 행하는 자 되기
를 축원합니다.
요즘 새벽기도회에 말씀이 계속 나갑니다.새벽 기도하는 것이 나가고,그리고 기
도한 것을 설교로 해줍니다.옛날에 산에서 기도할 때 계속 기도하다가 모든 진리를
깊이 깨달았습니다.그리고 바로 와서 썼습니다.그런데 그 때 쓸 때 볼펜이 추우니
까 얼어서 안 나와서 못쓰게 되었고,연필로 썼더니 연필이 진하지 않으니까 잘 안
써졌습니다.그리고 종이가 지금같이 좋은 종이가 아니어서 안 써졌습니다.그래서
마음에 기록하면서 계속 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비디오로 말씀 쓰는 것도 계속 찍고,말씀하는 것도 찍어서 여러분에게 바
로 바로 보내주고 있습니다.
내가 한번은 꿈을 꿨습니다.꿈에 보니까 내 옆에 비행장이 있는데,내가 밥을 해
주는 어머니라고 했습니다.그래서 밥을 했는데 엄청나게 밥을 해서 비행기 싣는데
그 비행기에 의자가 하나도 없었습니다.거기에 엄청난 밥을 하여 계속 퍼서 상상도
못할 큰 그릇에 담아서 계속 실었습니다.실으니까 비행기가 떠났습니다.그 밥을 세
계 각 나라로 갖다 줘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국을 끓였는데 국을 목욕탕같이,목욕탕 정도가 아니라 수영장의 물
같이 무지 무지 하게 많이 끓였습니다.그것을 비행기 안에 있는 탱크에 싣는데 그게
수영장같이 되어 있었습니다.그것을 싣고 가니 비행기가 출렁출렁 거리면서 흔들거
렸습니다.‘저러다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출렁거리지 않게 국에도 건더기를 많이 넣
어야 되겠다.’했습니다.
그러면서 출렁거리며 각 나라로 떠나는 것을 봤는데 ‘아하 내가 밥해주는 식모지.맞
지.’그랬습니다.무조건 누구든지 자기 자녀들을 잔뜩 먹여줘야 됩니다.잘 먹어야
병이 안 걸립니다.일이야 하든 말든,밥 먹고 가서 잠을 자든,밥 먹고 가서 둘이
얘기를 하든 그것은 둘째 치고 부모 책임은 무조건 밥을 해서 먹여줘야 한다는 것입
니다.우선 옷이야 벗고 살든 뭐하든 그것은 둘째 치고 우선 밥을 안 먹으면 죽으니
까 밥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그리고 돈이 있으면 옷도 사다 줘야 하겠지만
옷이야 본인들이 만들어 입는 것이 아니겠습니까.본인들이 그 밥을 먹고 의롭게 일
을 하면 영적으로 의로운 옷이 입혀진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말씀의 책임은 여러분이 못하지 않습니까.진리의 말씀을 전하고 하나님
의 말씀을 대언하는 것은 내 책임이니까 내가 해야 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그래서
밥을 해주느라 땀을 삘삘 흘리고 정신을 못 차린다는 것입니다.주일날 밥뿐만 아니
라 새벽마다 밥을 해줍니다.먼 길 떠나는 여러분에게 새벽 말씀을 전해줘야 되지 않
겠습니까.
이러면서 정신을 못 차리고 하다 보니까 ‘이러다가 내가 쓰는 책도 못다 쓰겠다.
이거 어떻게 하면 좋냐..’하며 하늘 앞에 기도한 일이 있습니다.
여러분 말씀을 듣고 잘 먹고 잘 지내기 바랍니다.그래야 영적으로 강해지고 육적
으로 강해져서 유혹도 이기게 됩니다.사탄의 유혹,흑암의 유혹,악한 자들의 유혹,
악평하는 자의 유혹을 다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나쁜 사람이 하는 유혹을 받지 말
라는 것입니다.
예수님 시대 때 예수님을 악평하던 사람들과 똑같습니다.이 시대 나를 악평하는
사람들은 예수님 시대 때 예수님을 악평하던 사람들보다 더한 사람들이라고 하늘은
봅니다.그래서 내 갈 길만 열심히 가고 섭리길을 가는 것입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은혜를 감사합니다.오늘 주일 말씀을 통해서 여러 가지로 이
것 저 것 다 들었습니다.영광과 뜻으로 나타내주시고 함께 하심을 감사하옵나이다.
하늘 앞에 청춘을 드리고 시간을 드리고,그리고 이 시간을 드리고 오늘 거룩한 날을
보냈습니다.이들이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고 사랑하지 않으면 자기들이 하는 일을 하
나님이 전부 끊어 버리고 틀어버린다 했습니다.하나님을 사랑하고,시대가 이 시대
인 만큼 좇아 행하라 했습니다.모두 그런 자들이 되도록 축복해 주시고 영광을 받
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함께 해주시옵소서.각 나라 주권자를 세울 때 꼭 하나님
이 원하는 사람으로 세워주시고 은혜를 더해주시고,시대가 강하면 강한 자를 꼭 세
워주시사 시대를 끌고 나가게 하시고,모든 각 나라를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섭리 나라의 각 나라를 지켜 주시고 주관해 주시고 함께 해주시옵소서.은
혜를 채워주시옵소서.오늘 새로 온 사람들을 꼭 축복해 주셔서 하나님을 섬기며 은
혜 있게 살수 있도록 의인을 주시고 시대를 깨닫고 살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이들을
구원해 주시고 능력과 권능으로 함께 해주시고,행악자들과 악평자의 말을 듣고 발걸
음이 늦었으니 이제는 열심히 뛰고 달려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해주시옵소서.새로
운 사람들,근신하고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하게 해주시고 신앙의 근본이 들어가지 못
한 자에게 신앙의 근본이 들어가게 축복해 주시옵소서.하나님의 역사이니 하나님께
뜻을 돌려 살게 해주시옵소서.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과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하심과 인자하심이 함께 하사 시대를 따라 다 변화되고 거듭나서 영
광을 돌리는 섭리의 모든 나라들이 되기를 간절히 축원하고 간구하옵나이다.아멘!
<권면의 말씀 중에서>
새벽 기도 때 동영상을 일주일에 한번씩 틀어주었는데,그 동안 여러분에게 말씀이
안갈 때도 계속 혼자 기도하며 테잎을 틀어놓고 녹화를 했는데 그것을 보내주고 있
습니다.
혼자서 어떻게 기도했나 기도 소리를 듣고 설명도 듣기 바랍니다.요즘은 새벽 기
도회에 말씀까지 해줍니다.기도 한 시간 끝나고 말씀을 10분씩 20분씩 하는데 그것
을 꼭 들어주시기 바랍니다.지금 벌써 새벽제단은 은혜의 집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홀연히 한다는 것입니다.나도 잘 모릅니다.그리고 어느 날 밤 집회를 며칠동안 하
겠지만 그것보다는 새벽기도회를 계속하고 주일말씀을 계속 할 것입니다.뭔가 달라
지지 않았습니까.새벽 기도에 못 참석한 사람들에게는 그 때 그 때 필요한 모임 때
마다 기도를 틀어주시기바랍니다.
뭔가 변화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선생님도 자꾸 변화되지 않습니까.오늘 하나
보여주겠습니다.변화된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까.선생님이 늘 그리던 것을 구상해
서 넥타이에 넣어봤습니다.
디자인 하는 사람에게 한번 만들어 보라 했더니 멋있게 만들어서 보내왔습니다.앞으
로 이것을 계속 만들 것입니다.여러 가지 종류로 많이 만들어 놓을 테니까 여러분
도 멋있게 하기 바랍니다.
이 야자수는 싱싱한 것을 말합니다.잘 안 죽습니다.열대의 아름다움과 그윽함을
풍겨주는 것입니다.뿐만 아니라 귀한 나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아주 힘 있고 싱싱
한 나무로 여러분의 그런 것을 상징한 것입니다.여기서 모든 것을 마치겠습니다.바
이 바이!안녕!!
2004년 11월 8일 월요일 선생님 기도문 (1시간 4분)
오늘도 끊임없이 새벽을 깨워 아버지께 머리를 숙여 감사하며 즐거워하며 좋아하며
출발하옵나이다.아버지 영광을 받으시고 존귀와 영화를 받으시옵소서.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고 이끌어 내 주었으니 우리들의 영광을 받으시고 사랑을 받
으시며 좋아함을 받으시며 그리고 희망을 받으시며 기쁨을 받으심이 우리 외에는 누
가 있겠습니까?구원을 받은 사람이 해야지요.
그러기 위해서 온 세상을 창조하였으며 창조해놓고 인간을 창조했으며 그리고 또 그
러기 위해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구원하시고 구원하신 후에도 날마다 이끌어 주시고
불꽃같은 눈초리로 살피시며 그리고 보호하시고 관리하시며 주관하신 아버지,왜 우
리보고 애들 관리하라.그리고 전도하라.가르치라.제자를 삼으라.선생이 되어라.
제자를 삼으란 말은 선생은 제자에게 무엇보다도 가르치는 것입니다.가르쳐라 그 말
인데 선생이 되면 계속 제자들을 가르쳐 주어야 돼.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고등학
교,대학교까지 일단 선생을 만나면 계속 배우기만 합니다.
이와 같이 선생이 되어라.늘 그들을 가르쳐 주어라.그러면 선생이 되는 것이다.안
가르쳐 주는 자가 어떻게 선생이 될 수 있느냐?행실로 가르쳐 주고,그리고 말로 이
론적으로 먼저 가르쳐 주고,행실로 가르쳐 주고,신앙의 생활을 하는 자들이니 영적
으로도 가르쳐 주고,늘 하나님에 대해서 가르치고,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가르쳐 주
고,성경에 있는 것도 가르쳐 주고,네가 신령해서 먼저 배우고,가르쳐 주고,선생은
늘 그러라고 했습니다.항상 선생은 제자보다 먼저 배우고 그리고 가르쳐 주는 것과
같이 우리는 늘 먼저 배우라고 했습니다.
새벽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에서 쫓길 때에 새벽에 갈라졌습니다.홍해바다가.홍
해바다가 갈라져서 앞에 장애물이 갈라져 버렸고 막는 것이 갈라졌고 어려운 문제가
해결 되었습니다.새벽에 기적을 보았고,새벽에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보았고,새벽
에 적들이 쫓아오다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에게 기적을 일으키는 것을 통해서 똑같
은 기적인데 하나님의 사랑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구원을 받았고 똑같은 기적가운
데 그들을 죽이러 쫓아다니는 사람들은 심판을 받았습니다.
새벽에 하나님은 새벽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렇게 사용하고 계십니다.새벽에 기이
한 시간으로 온 인류의 시작 시간으로 새벽에 인사 받는 시간으로 아침 인사는 아침
에 하듯이 인사로부터 사람이 시작하듯이.그래서 그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버렸습니
다.예수님도 그래서 새벽에 기도하러 산으로 다니시고 또 새벽까지 초저녁부터 새벽
까지 계속 기도해서 새벽을 맞고 기적과 이적을 일으켰습니다.
새벽까지 기도하다가 이제 큰 하늘의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말할 수 없
는 그때그때 필요했던 상황을 하늘로부터 은혜를 받고 어떻게 할 것을 받고 내려왔
을 때에 아침에 사람들이 무리가 모여들어 군중이 왔습니다.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
을 가르쳤습니다.새벽에 준비하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받고서 기적을 받고서.
우리도 마찬가지로 새벽에 하늘로부터 기적을 받고 하나님의 만남을 받고 깨달음을
받고 할 말들을 받으며 기적을 보고 이제 날이 새면 이렇게 모든 온 지구상에 몰려
오는 자들을 대면하며 하늘의 말씀을 전하며 가르치며 말해주는 역사가 지금도 일어
나고 있습니다.
새벽에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민족의 제 2세들을 인도하여 가나안 땅에 왔을 때 여리
고 성,가장 가나안 복지의 적이요,무섭게 완벽하게 성벽을 구축해 놓고 성벽을 가
진 여리고성,결국 새벽에 나팔을 불며 하나님을 외치고 우리와 하나님이 함께 한다.
새벽에 여리고 성을 돌았을 때 여리고 성 사람들이 항복해 버리고 무너져 버렸습니
다.무서워서 두려워서.하나님께서 역사했습니다.두려워서 무서워서 결국 항복해 버
리고 말았습니다.무너졌습니다.쳐들어가서 다 그들을 굴복시키고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하고 말았습니다.새벽에 이와 같이 역사가 큰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사도 요한이가 새벽에 묵시를 받아 역사에 기록했습니다.성서의 창세기부터 계시록
까지 다 말할 수 없지만 다 그렇게 되었습니다.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우리가 늘
보라 했습니다.어떻게 했나?그렇게 지금도 하라 했습니다.
이와 같이 새벽에 하나님께서 좌정하신다.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시고 또 다윗도 새
벽을 깨워 새벽부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백성들과 더불어
새벽을 깨워 하나님을 모시고 섬겼습니다.새벽에 좌정한다.여호와께서 새벽에 좌정
하시며 말씀했습니다.
모두 새벽을 깨우는 섭리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이제 하나님의
사랑하는 신부가 되었으니 새벽부터 부지런히 하늘 가정을 각각 개인이 하나님을 모
시고 사는 가정들이 되었으니 하나님을 신랑으로 삼고 시대를 맞았으니 신부들이 되
었으니 이제 각각 하나하나가 가정 신부들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연애하다가 사랑하고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애인같이 늘 연애하듯 하다가 이
젠 결국 같이 살지 않으면 못 견디게 되어 같이 살기로 천년가약이 아니라 영원한
가약을 맺고 살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자기가 사랑하는 자와 자기가 원하는 자와 살 때에 기쁘고 즐거운 것이요 더
기쁨이 없는 것을 믿습니다.사랑,은혜,의가 항상 되어 주시옵소서.
그리고 어떤 여자가 시집을 가서 이제 살듯이 남편,사랑하는 남편 신랑을 모시고 섬
기고 사랑하는 것을 낙을 삼고 살듯이 섬기는 것을 낙을 삼고 살듯이 그렇게 모두
우리도 하나님을 신부로써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며 즐거워하며 낙을 삼고 살도록 모
두 해야 되겠습니다.
시집간 여자가 낙이 무엇이뇨?낙이 사랑이 낙이며 섬기는 게 낙이며 좋아하며 같이
사는 게 낙이며 희망과 꿈을 이루며 가는 것이 낙이며 이런 것들이 낙이라고 했습니
다.
또 하나의 낙은 이젠 때를 따라 자녀를 낳아서 기르고 만들고 훌륭하게 자기가 원하
는 작품을 둘이 만들어서 훌륭하게 만들며 기르는 것이 낙이라고 했습니다.그리고
이제는 그 때를 따라 30대,40대,50대 때를 따라 세상에 영화롭게 사는 것이라 했습
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하늘을 모시고 그런 때와 시기를 따라 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섬
기며 즐거워하며 낙을 삼고 그게 낙이요,때가 되면 자녀를 낳듯이 때가 되면 하나님
을 사랑하므로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면 반드시 아이를 낳듯이 이들도 옥동자
귀한 사랑으로 좋아하는 자기의 작품 사랑의 핏줄을 낳아서 기르고 그리고 즐거워하
며 기뻐하며 사는 것과 같이 우리도 하나님의 생명체가 되었으니 사랑체가 되었으니
신부가 되었으니 전도해서 신앙의 자녀를 낳아서 기르는 것으로 낙을 삼고 기쁨으로
삼으며 그리고 잘 멋있게 만들어서 이를 훌륭하게 만들고 세상에 섭리의 세상에 쓰
여 지게 일꾼들로 만들고 특화하고 출세를 시키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모두 그런 것을 늘 하도록 지혜를 주시고 지각을 주시고 지식도 주시고 구상함도 하
나님과 같이 하게 해 주시옵소서.영광과 존귀를 받으시고 또 하나님께 받게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돌림같이 자녀들도 돌리도록 신앙의 자녀들을 돌리도록 하여야 된
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부모들이 못했으니 자녀들이 못한다는 것입니다.자녀들을 가르칠지 모르고
부모가 해야 하는데 대개 부모들은 자기의 삶에서 만족하고 자식을 훌륭하게 길러서
만드는데 마음만 갖고 있지 만들지를 몰라요.훌륭하게.
이렇게 만들고 저렇게 만들고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교육도 시키고 가르치고 훈
련도 시키고 특별 방법을 써서 가르쳐야 사회에 큰 일꾼들이 되는데 섭리의 일꾼도
그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본인들이 책임분담을 하면서 이런 것들이 다 이루어지고 이루어지면서 가정구상이
이루어지고 멋있는 삶이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그런 지식과 지혜를 날마다 우리에게 주시옵소서.새벽을 통해서 우리를 늘 깨우쳐
주고 말씀하는 소리를 듣고 하나님이 우리를 원하는 것을 성령으로 감동 시켜 말함
을 듣고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사람이 정상으로 살아야 계속 연속 그것이 진행됩니다.비정상으로 살면 가다가 삐뚤
어지고 넘어지고 한계상황에 부딪치고 갈 수가 없으며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지식과 지혜를 주셔서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다
간 다음에 “어~이것이 아니네.더 이상 못 가겠네”하지 말고 다시 가려면 이젠 그
동안 잘못 간 길을 다시금 갈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그걸 다시 가지 말고 새로운 길
을 좀 또 가야 되니까.
아니 어제 할 일 못했다고 오늘 그 일을 하다보면 오늘 계획된 일을 못하니까.과거
에 못한 일은 이제 끝나 버린 거여.새롭게 해야지.새로운 그 날치 일을 해야지.그
러므로 아에부터 미리 알고 깨닫고 가도록 새벽을 깨우며 기도하고 지혜를 받으며
지식을 받으며 하늘의 말씀을 들어보며 이에 준해서 살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온 지구상에 있는 섭리의 사람들이 다 이와 같이 살기를 아버지께 기도하옵니다.어
느 민족도 어느 나라도 누구를 막론하고 다 동일하게 필요하니 내가 아버지께 기도
하니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이들에게 가르침을 받고 훌륭하게 성장되고 옛날 요셉같
이 야곱같이 그런 신앙의 일꾼들이 모두 되게 해 주시고 시대의 예수님 시대 때 사
도들처럼 그렇게 열심히 뛰듯이 신부로써 이 시대에 신부의 사도가 되어서 열심히
뛰고 달리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아버지께 기도하고 간구하고 축복하오니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축복
해 주시고 열심으로 뛰고 달리게 함께 해 주시옵소서.
책임을 다하며 열심히 살 수 있도록 하게 책임분담에 대해서 꼭 해야 된다는 것을
예정론에 썼으니 이들이 모두 책이 나오기 전부터 알고 있으니 책임을 다해서 그날
의 책임을 다하고 새벽에는 새벽의 책임을 다하고 그리고 낮에는 낮의 책임을 다하
고 밤에는 밤의 책임을 다하고 책임을 다할 때에 이상적이라고 했습니다.잘 된다고
했습니다.
잠을 자는 책임을 다해야 피곤이 풀리고,건강의 책임을 다해야 건강해질 수 있고,
그리고 성경을 읽는 책임을 다해야 하나님의 묵시의 진릴를 더 깨닫게 되고,시대의
말씀을 들음으로 신부의 할 일을 더 하게 되고,사랑의 책임을 해야 사랑을 받을 수
있고.
모두 단상에 서는 사람들 단상에 서길 원하는 사람들 준비하고 예비하고 엄청난 것
을 예비해 놓아야 하는데 대기하는 기간에 가만히 있기만 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만
큼 그렇게 준비하고 예비했으면 하나님이 갖다 쓰는데 우리들이 지혜롭게 슬기롭게
날마다 하게 해 주시옵소서.영광을 받으시고 또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듣는 것이 있어야 전하는 것이 있고 느낌이 있어야 말할 수 있고 이와 같이 우리들
이 하늘에 머리를 두르고 날마다 살게 해 주시옵소서.최선을 다하면 되는데 최선을
안 하기 때문에 안 된다고 했습니다.
언젠가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기도를 한 번만 더했어도 그걸 내가 되게 했
는데 왜 한 번만 했냐?”했습니다.그래서 한 번만 더했으면 자동적으로 천륜의 법칙
에 의해서 되게 되었는데 네가 더 매달리기만 했어도.그랬습니다.그 다음부터 꼭
두 번씩 하고 세 번씩 했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구하라.한 번 구할 것 두 번,찾으라.두 번,두 번 세 번 문
을 두드리라.한 번 말고 두 번 세 번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야 하는데 이와 같이
우리들도 한 번 기도하지 말고 그래서 하루 두 번 기도하고 세 번 기도하고 계속 하
기 시작했습니다.기본적인 정하는 시간 세 번 기도.한 번 하는 거보다 두 번 하는
게 더 나으니까.더 많이 되니까.
무엇이든지 한 번 했을 때는 신광야요,두 번 했을 때는 가나안 복지이니까.우리 아
버지 인자와 사랑과 공의를 주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충만케 해 주시옵소서.
알아야 되는 것이지 모르면 안 된다 했습니다.알아야 되는 것은 아는 것에 눈을 뜬
것이고 모르는 것은 소경이요,아는 것은 귀가 열린 자요 모르는 자는 귀가 어두운
귀머거리인데 차이가 있지 않겠냐?했습니다.날마다 우리가 새벽에 말씀하심을 깨닫
고 알게 해 주시옵소서.
은혜를 받을 때에 은혜를 받아야 된다고 했습니다.지금은 은혜를 받을 때요 은혜를
준다고 약속한 때요 은혜가 무엇이뇨?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여러 가지로 깨닫게 해
주고 이지가지 신앙의 세계에서 육적인데서 은혜를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은혜를 거저 주시니 헛되이 그 대신 받지 말아라.은혜를 받고 반드시 뭘
하겠다고 해야 한다.은혜 받고 반드시 뭘 해야.은혜 받았으면.은혜 받았으면 전도
를 하든지 은혜를 받았으면 하나님께 은혜의 뭘 대가를 해야 돼.안 하면 안 돼.
남편한테 사랑을 받았으면 애기를 낳든지 남편을 더 사랑하든지 공경하든지 존귀히
여기든지 좋아하든지 변화가 있어야 되지 않겠냐?그랬습니다.그리하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은혜를 주시면 우리가 무엇무엇 하겠다고 반드시 해야 될 것.하나
님의 은혜를 받았으면.
구원을 받았으니 무엇무엇 해야 되지 않겠냐?아니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을 건져 내
었는데 이제는 악착같이 인생을 살아서 구원해 준 사람을 접대해서 어떻게 하겠다고
하고 그리고 나가서 훌륭하게 만들고 그를 내가 구원해 주어서 이렇게 하게 되었다
는 것을 얘기를 하든지 뭘 해야 돼.구원을 받았으면.
아니 은혜를 받았으면 헛되이 받지 말라고 했습니다.내가 은혜를 줄 테니까 헛되이
받지 마라.내가 사랑하는데 너희가 사랑을 헛되이 받은 사람은 다 하나님께서 책망
받고 쫓아냈습니다.헛되이 받은 사람들,사랑을 헛되이 받은 사람들.
사랑을 받고 하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섬기며 전도하고 가르치며 보람을 느끼며 사
는 자들은 헛되이 받은 것이 아니고 헛되이 받지 않은 자들이니 자꾸 은혜를 주신다
고 했습니다.
아니 하나님을 누구든지 열심히 사랑하고 좋아하면 허락하는데 왜 그걸 못하는지.하
나님을 자기가 애인같이 섬기면 애인이 되는 시대가 되어버렸는데,아니 저 사람을
사랑하면 애인으로 삼아주는데 아니 사랑치 않다니.하나님인데.주님을 사랑치 않다
니.인간은 그만큼 육적인 사람입니다.
저걸 하면 부자가 되는데 왜 안 하는지?가난하게 남 일만 하고 돌아다니는지?날고
기고 남 일을 많이 해 봐서 농사일을 남 밑에서 머슴을 살아 봐서 “아~농사 이렇게
짓는구나.나도 이 품삯을 받아서 나도 논을 사서 농사를 지어야겠다.”왜 그런 맘을
먹지 못하느냐?맨날 남 밑에서 일만 하려고 그래?농사지으니까 한 대로 뿌리니까
아니 2백배를 두 가마니를 추수하는데 내가 힘도 있겠다.쟁기질도 할 수 있겠다.그
리고 잡초도 뽑아 낼 수 있겠다.가라지도 알아서 다 뽑아 낼 수 있고 곡식을 관리
할 수 있겠다.풀을 해다가 놓을 힘이 있겠다.퇴비를 만들어서 거름할 수 있겠다.아
니 자기가 다 하는데 왜 그걸 할 수가 없어?하면 되는 건데.맨날 일만 하고 종 같
이만 할 거냐?하도 답답해서 주인이 희망을 주었어.“너도 언젠가는 주인이 된다고.
그러다가 구약시대를 벗어나듯 신약시대를 준 거여.너도 아들 같이 될 거야.열심히
해 봐.내가 우리 아들과 같이 비슷하게 대하고 있지 않느냐?그때가 되면 아들과 같
이 대해 버릴 거여.”
이래서 결국 농사를 짓지 않고 아들과 같이 하는 사람이 있고 직접 시키고 가르치고.
이와 같이 하나님은 시대를 따라 축복해 주었습니다.
아니 자기가 몸뚱이가 있어서 힘이 있어서 농사를 짓고 다 할 수 있는데 왜 못하느
냐?하나님을 사랑하는데 돈을 내 놓고 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투자해 놓고 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통장 입금시켜 놓고 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증인들 데려다 놓고 증인 세
워 놓고 하라는 것도 아닌데 자기가 하면 되는데,누구든지.
그런 거 없이,돈 없이,보증 걸어 놓을 것 없이 하는 것인데.그러기 때문에 내가 이
를 깨닫고 취직할 때도 보증을 걸어 놓고 취직할 때도 학력의 보증을 가져오라니까
그걸 못하니까 취직도 안 되고 그래서 이런 것이 전혀 필요치 않은 것이 어디랴?하
나님은 그런 것을 필요치 않고 행하시는 하나님께 붙어 예수님께 붙어 일을 하기 시
작했습니다.
시대도 마찬가지이니 하나님이 허락한 이 시대에 최고의 지구촌의 역사,최고 잘 대
해주는 역사,최고 불어나는 역사,사랑하면 하나님이 사랑해 주시고 애인으로 삼아
주는 시대인데 왜 못해?왜 하나님을 사랑치 않고 왜 세상을 사랑하냔 말이여?왜
세상 사람을 사랑하고 이성으로 치우치고 물질로 넘어가 버리고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물주가 되어 주셔서 아니 그 남자를 사랑하면 그 남자
가 물주가 되어 주는데 그 남자가 돈도 벌어오고 돈이 있어 돈을 주고 왜 그걸 못하
냔 말이여?
하나님을 사랑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신부로 대해서
신부삼고 신부로 결혼하고 그 엄청난 지구촌의 약속,선지선열들로 온 선지선열들로
약속한 것을 주는데.
사람이 안 되는 사람은 자꾸 앞으로 안 가고 뒤로 가다가 넘어지고 괴롭게 하는 것
같이 안 되는 사람들을 보면 전부다 동일한 짓들이라 했어요.잘 되는 사람들을 보면
전부 동일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동일하게 그렇게 살았어.이제 되는 식으로 늘 날마
다 살게 해 주시옵소서.
지혜를 주시고 지각을 갖고 영적인 자들이 되어서 살게 해 주시옵소서.영적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영적인 거여.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영적인 사람들
이여.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바로 영적인 사람들이여.섭리나라의 사람들은 다 영
적인 사람들이여.시대의 말씀을 들으니,신령한 말씀을 들으니,신령한 기도를 들으
니 영적인 사람들이여.이런 사람들이 그리고 이를 실천하는 사람들은 영이 실천하는
실천자들이여.영적 실천자들이라고 했습니다.
모두 이런 삶에서 살면서 아버지께 기도한 대로 이들을 위해 내가 이렇게 기도해 놓
았으니 이렇게 하는 사람만 축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기도해 놓은 대로.모두 그렇
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에 있는 섭리의 사람들이 귀한 것을 모르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귀한 것을
알아야지.귀한 것인데 귀한 것을 모르면 귀한 것을 얻을 수 없는 것이지.귀한 것을
알아야지.귀한 것을.가치 상실은 타락.타락을 입증하는 거여.타락되었다는 것은
망했다는 거여.탈락되는 것을.가치를 회복했다.다시 복직했다는 것이고.
사람이 섭리세계를 살면서도 어떤 사람은 탈락된 상태에서 살고 있습니다.열심히 하
면 또 복직하는 거여.교회 나오면서 탈락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교회를
나오는데.하나님이 보기에 자기 보기에 꺼림이 없어야 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다했습니다.아버지.열심히 했습니다.아니 어제 보다 나
은 삶,죄를 안 짓고 사는 삶,의인의 삶,하나님의 신부가 되는 삶,존경하고 사랑하
고 공경하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광야에 타조들도 나를 공경한다.너희들 타조랑 말이 안
통해서 모르지?그것들도 공경한다.대물 방언을 받아봐라.짐승들도 하늘을 좋아한
단 말이여.”하늘에서 비가 오니까.하늘을 우러러 보며 “누가 뿌리지?사람이 안 뿌
리는데.”집에서 기르는 동물들도 좋아하지 않느냐?비가 오면 막 뛰고.주인이 그러
는 거 아닌데.하늘을 쳐다보며 좋아서 팔딱팔딱 뛰지 않느냐?눈이 와도 좋아서 개
가 막 뛰고 좋아서.주인이 하는 것이 아닌지 안다.자기 주인이 하지 않는 것을 알
고 크게 하늘을 쳐다보며 좋아하는 것이지 않느냐?자연 속에서.그게 나를 공경하는
거여.사람이 못 받으니까.
개들도 알아서 주인한테 꼬리 칠 건 주인한테 꼬리치고 밥을 먹을 때는 밥이 좋다고
좋아하고 개가 주인에게 주인이 뭘 주면 좋아하는 것처럼 만물들도 그러하다.그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아니냐?타조들도 나를 공경하거늘.
또 하나 방향을 달리해서 답만 영적으로 말하면 안 믿는 사람도 나를 공경하는데 교
회에 주일에 안 나오는 사람들,하나님의 말씀을 못 듣고 있는 사람들,저 광야에 사
는 타조 같은 사람들,이는 나를 안 믿는 사람들도 나를 공경하는데 너희는 이미 결
혼해서 사랑하고 좋아하고 하늘을 섬겨 구원을 받아 시대의 구원을 받은 사람인데
공경하지 않느냐?공경해야 되지 않겠냐!사랑하며 공경하며.어찌하여 저 타조들도
공경하고 저 안 믿는 사람도 공경하고 그다 하고 존경하는데 너희는 내 사랑하는 자
들이고 신부들인데 공경심이 없느냐?공경해야지.존경해야지.
조금 안 되면 투들 되고 부모에게 투들 되어서 좋게 되는 사람 없고,없어.부모 앞
에 투들 되어서.한 가정에서 사는 자녀들이 가정에 어려움이 오면 같이 어려움을 받
고 가정의 환경이 좋지 않으면 좋지 않은 영향을 다 같이 환경에서 크니까 받는데
어떤 자녀는 투들 되는 걸로 계속 끝나고 환경 탓,부모 탓,투들 되고.부모를 탓 안
해도 투들 되면 부모가 부모 앞에 도리가 아닌 거여.부모 앞에 안 해도 부모가 기분
이 나쁜 거여.
하나님을 기분 나쁘게 해 주면 절대 안 돼.자기를 구원하는 자 왕 중의 왕이신 하나
님인데.그리고 주를 기분 나쁘게 하면 절대 안 돼.왕 앞에 왕을 기분 나쁘게 해 봐
라.어떻게 되는가?다윗은 왕을 했기 때문에 너무너무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섬겼습
니다.
기분 나쁘게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같은 집에서 살아도 그렇게 다릅니다.같은
섭리사를 살아도 환경 탓하고 부모 탓하고 주를 탓하고 사는 사람들 부모 탓해서 좋
게 되는 사람이 없어.환경이 나빠도 좋아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살 때 부모도 좋
아하고 기뻐하고 뛰고 그게 도리라는 거여.효자라고 하는 거여.효자가 또 없는데.
좋은 음식 사다 대접하고 그것만 효자가 아녀.
길을 모르는 사람을 길을 안내해 주고 길을 묻는 사람에게 길을 가르쳐 주는 사람,
가르쳐서 나쁜 사람이 없어.나쁘게 되는 사람이 없어.
그리고 너무 신상을 물을 때 대답하는 것이 지혜가 아니고 그리고 좋게 된 사람이
없고.이와 같이 우리의 천륜의 법칙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항상 하늘을 사랑하며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하나님 앞에 하나님은 왕 중의 왕
이요,큰일 나니 하늘의 마음을 상하게 하든지 기쁘게 하지 못하면 너무너무 무섭다
는 것입니다.모릅니다.어린아이들이라.
이는 마치 철길 위에 손을 얹어 놓는 자와 똑같은 자요,톱니바퀴에 손가락을 넣는
자나 똑같은 자라 했습니다.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기쁘게 하며 즐겁게 할 것이며
도리라고 했습니다.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고 늘 우리가 감격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무지를 모두 앎으
로 쫓아내 버리고 무지를 다 벗어나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벗어나고 빚 가운데
아는 빛 가운데 진리의 빛 가운데 살게 날마다 우리를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역사해 주시고 성령으로 감동시켜 주시고 주님께서 손을 잡고 잡아 당겨 주시고 이
끌어 주시고 말씀해 주시고 영광의 영광으로 더해 축복해 주시옵소서.
나의 기쁨과 소망과 희망이 되시고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으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함으로 사랑의 희망을 갖고 살 수 있습니다.사랑할 자가 없는 자,마음
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할 자가 없으면 얼마나 불행해.사랑을 못 써먹는 거여.
사랑의 잠재의식을 써 먹을 수 없다는 거여.자기 그런 사람이 없으면.
사람이 없다면 하나님께 돌렸사오니 또 사람이 있는데도 못하면 그건 자기 잠재의식
을 못 써먹는 거여.이 세상에 누가 자기 잠재의식을 써 먹지 못하라고 묶어 놓은 사
람도 없고 잘 되면 시기하니 그런 것은 자기가 열심히 하면 되니까 누구든지 발산하
라는 것입니다.하나님이 창조해 놓았으니 왜 안 써먹느냐?잠재의식을 써 먹어야지.
엄청난 것이 들어 있는데.
잠재의식을 써먹는 것만큼 자기 머릿속에 들어 있는 거,잠재적인 것을 써 먹는 것만
큼 잘 된다고 했습니다.그 속에는 신에 하나님에 대해서도 들어 있고 육에 대해서
들어 있으니까.
우리가 이와 같이 하면 되는데 안 한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이 허락했는데.애인으로
대하라 그러면 내가 애인취급해 주고 애인같이 애인으로 삼을게.나도 그렇게 대했으
니 너희도 그렇게 하도록 하라.왜 신앙이 죽느냐?남이 너를 붙잡아 줘야 모두 다시
살고 그럴래?그건 어린 아이들이지.
어린아이가 넘어졌을 때는 엄마가 잡아당겨야 일어나지고 조금 큰 사람은 자기가 일
어나.자기가 일어날 정도가 되면 그 나이에 자기의 영인체이니까.어린아이들 하는
짓을 보고 자기가 어떤 짓을 하는가보면 그 나이쯤 되었다는 것입니다.자기 영인체
가.자연을 통해서 계시가 오니까 자연을 통하는 말씀하시니까 모르니까 직접 하면
못 깨달으니까 자연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통해서 말씀하시니까.
세상의 어린아이들을 보아라.몇 살 때 하던 일,7살 때,8살 때 그리고 어렸을 때 20
살 때 40살 때.이와 같이 자기도 그런 것을 보면서 “아~내가 이렇게 사니 이쯤 나
이쯤 되었겠구나.”모두 깨달아 알라고 했습니다.우리의 간구를 들으시고 하나님께
서 우리에게 이러이러한 것을 깨우쳐 주신 것을 감사하옵나이다.
이제도 게시고 저제도 계시고 그리고 안 계신 곳이 없으신 하나님이며 전지전능하시
고 그러므로 안 계신 곳이 없기 때문에 우리 옆에 늘 계시고 계시다는 것입니다.신
이기 때문에.지구덩어리 전체가 한 눈에 바로 쳐다보고 있다고 했습니다.우리도 영
계에 들어가 보면 지구덩어리 전체 사람들이 한 눈에 보이는데.하나님은 우리보다
몇 배라고 할 수 없이 더 이상적인 수십만 배,수억만 배 더 잘 보이시고 하시는 하
나님.그러니까 너희들이 기도를 해 봐라.하나님이 옆에 계신가,안 계신가?다 보면
확인해 보면 알지 않겠냐?했습니다.전파가 있는가,없는가?너희 나라에 전파가 방
송국의 전파가 너희 집도 방에도 있는가,없는가?한 번 TV사다 놓고 틀어 봐라.
나오나,안 나오나?
그러므로 자기가 자기라는 사람을 전부 TV라고 생각하며 한 번 틀어봐라.영적인 채
널을 맞추어서 틀어봐라.한 번.나오나,안 나오나?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나,안 들
리나?그저 안 계신 곳이 없는 하나님이시다.그와 같이 지금도 말씀을 듣고 있지 않
느냐?했습니다.
우리에게 지혜로 지식으로 기도하게 해 달라고 했으니 우리를 깨우쳐 말씀하고 있습
니다.우리 아버지께서 우리를 늘 함께 하심을 감사하옵나이다.
그리고 아니 하나님을 우리가 사랑하라.너 나 사랑하라 허락했으니 너무너무 좋은
것을 몰라요.너는 안 된다.사랑하지 말아라.나 너 싫다.그렇지 않고 너는 됐어.좋
아하는 모습이여.좋아하는 성격이여.그런 사람 찾았는데 잘 되었어.나 사랑해.정
말로 나 사랑할래?나 좋아해!이러는데도 사랑치 못하는 바보들 그런 사랑을 딴 데
다 심었기 때문에 못 사랑하는 거여.나를 사랑하라.내가 너를 좋아한다고 했는데도
사랑치 않는 사람은 요것들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에.다른 사람을,다른 남자
가 있기 때문에 다른 여자가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절대로 안다는 것입니다.
저놈들이 나를 사랑치 않는 것은 다른 놈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다.했습니다.다른
놈과 사랑이 연결되었기 때문에.내가 심판의 날을 정해 놓았다고 전해줘라.심판을
받으면 그놈하고 평생 못 산다.첫 째는 쪼개어 놓을 것이요,둘째는 형벌을 받는 감
옥살이를 해야 할 것이요,영적인 감옥살이.뼈저리게 느낄 것이요.그런 꼴을 당하는
것이 심히 극랄하리라.전해줘라.했습니다.괘심하다.
내가 이 시대의 하나님의 신부의 시대가 왔으니 늘 신부의 얘기를 해 주고 늘 가르
쳐 주고 얘기 해 주고 신랑은 이러니 이렇게 섬겨라 저렇게 하라 가르쳐 주었는데도
못 살면 바보들입니다.우리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해 주시옵소서.
내가 다른 동네 사람들은 이런 일 저런 일 하고 뭐 했지만 하나님을 사귀었어요.하
나님만 사귀면 하나님 것이 내 것이 되니까 하나님이 신부를 사랑하니까 신부를 더
해 주니까 그 길을 발견하고 그런 신부의 조건을 시대에 세워서 하나님이 성경에 예
언한 역사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누구든지 땅에서 보다 못한 세계,보다 종들의 세계에서 아들 조건을 세웠어요.가르
쳐 준 것도 아니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말씀 듣고 사랑한 자는 내 말을 지
켜 행한다고 했습니다.지키고 결국 예수님이 전설의 뜻을 이뤘지요.이새의 줄기에
서 한 싹이 날 것이요,거기 결실할 것이요,여호와를 섬김으로 낙을 삼고 즐거워할
것이며,보는 대로 심판치 않고,듣는 대로 심판치 않고,공의로 심판하며,양과 염소
와 이리들이 하나 되게 만들고,이상의 역사를 이루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 전설 같은 얘기,하나님의 계획된 얘기,선포한 선지자들로 말씀한 것을 주인이
되었습니다.그걸 하는 사람이 주인공이니까.성경에 말하기를 천년동안 그가 와서
왕 노릇하리라.하나님이 강림해서 주가 다시 와서 하리라.어떻게 하는지를 모르니
까 못한 거여.
그가 와서 영으로 오니까 육신 쓰고 하니까 신부의 조건을 세웠어요.사랑하고 좋아
하고 예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그래야 주님이 강림해서 그를 신부삼고 사는 거여.
그로 인해서 역사가 시작되는 거여.
어떤 종교는 어떻게 했는 고 하니 예수님이 실패했다.이건 다시 해야 된다.내가 해
야 된다.이런 식으로 했습니다.그러면 안 되지.예수님은 실패했다는데 저 사람이
실패해서 저 사람이 싫어.사업이 실패해서 인생이 실패해서 싫어.내가 할 쳐!이런
것과 똑같으니까.
예수님을 모시는 사람이,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시는 사람이,신랑으로 알고 예수님을
신랑으로 신부로써 조건을 세운 사람이 그가 시대의 주인공인 거여.
그래야 주님의 원한이 풀어지고 이치가 맞아.신약역사가 강림해야 되니까.신약역사
가 성약역사에 강림하는 거여.신약의 주인공이 강림하듯이.그래서 신약의 시대가
강림해서 성약이 되는 거여.구약이 강림해서 신약이 되어야 되듯이.그걸 못했으니
까 이방의 사람들이 했잖아.
이와 같이 하나님이 행하시는 법칙과 이치를 깨닫고 알게 해 주시옵소서.모르는 사
람이 어떻게 역사를 펴겠냐?그랬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주님께서 우리에게 늘
같이 일체 되어서 살게 축복해 주시고 늘 함께 해 주시고 엄격하게 하나님이 두려움
으로 우리를 지켜 주시고 함께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못하면 혼도 주고 책망도 하며 그리고 못하면 하나님께서 모두 대가를 주면
서도 어떻게 해서라도 하나님의 사랑가운데 우리가 살게 해 주시옵소서.영광과 존귀
를 받으시고 기쁨을 받으시옵소서.아버지 하나님.날마다 새벽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기뻐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끝없는 기도들을 늘 하게 해 주시고 이들이 그
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청춘이 가면 못한다는 것입니다.더 늦기 전에 이들 가운데는 결혼도 않고 열심히 10
대 때부터 와서 20대 30대 40대 막 뛰고 있습니다.40대 되면 나이 먹은 줄 알았더니
더 노련하게 더 잘 뛰게 해 주시고 희망스럽게 해 주시옵소서.60대 때 되면 더 엄청
난 것을 깨닫고 더 엄청나게 갈 수가 있으니 더 희망을 갖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나이 먹으면 어떻게 살까?모두 젊었을 때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니 나이 먹으니까
더 희망 있고 더 소망 있는 것이 있으니 날마다 그런 거여.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해
놓았으니까.할 일만 하면 되니까.
온 지구촌에 있는 모든 각 나라들 아버지께서 은혜와 사랑을 주신 것을 감당하며 살
게 해 주시고 마귀요 사탄이요 귀신들을 막고 육신을 통해서 악한 자들 더 막고 그
리고 심술부리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그리고 각종 지랄 발악들을 하는데 아버지께 기
도하오니 이것들을 만나지도 못하게 해 주시고 물과 기름이 옆에 있어도 갈리게 하
듯이 그리 되게 해 주시고 철길에 상행 열차와 하행 열차가 갈리듯이 갈려 가게 해
주시고 왜 거죽이 알맹이와 같이 섞어 살려고 하는지 때가 넘었는데.
결국 거죽은 알맹이 잘 되는 데에 존재하고 있는 거여.거죽은.그러다가 거죽은 알
맹이와 헤어지는 거여.거죽은 거죽이니까 잎은 잎이니까 잎은 소가 먹고 거죽은 불
태우고 이거 소가 못 먹어.거죽은 거죽이니까.
알곡과 죽정이.쭉정이는 소도 못 먹어.불살라서 퇴비를 하든지 없애 버리든지 잎사
귀는 그래도 덜하지.소가 먹으니까.동물에게 주니까.알곡은 창고로 가서 주인을 기
쁘게 하고 주인이 먹어서 주인이 살이 되고 뼈가 되고 주인이 맨날 씻어 주고 맨날
도와주고 그렇게 되고 만다고 했습니다.
모두 악인과 선인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며 우리는 심판을 하나님께 맡기고 사랑하
는 것만 하고 다 하늘이 하게 해 주시옵소서.영광을 받으시고 존귀를 받으시옵소서.
사람이 윗사람이라고 해서 밑에 사람이 생각하는 거랑 똑같은 것이 아녀.달라.만군
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깨우쳐 주신 것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윗사람은 밑에 사람
은 윗사람이 온다면 임금이 온다면 막 준비하고 예비하고 정신 못 차리게 하고 있습
니다.기쁨이지요.준비하고 예비할 때 얼마나 기쁜지.준비하고 예비 했는데 안 왔
다.아니 육신이 못 오면 영이라도 왔겠지.안 갈 리가 있겠어요?육신은 때가 되면
갈 것이고 하나님도 성경에 보면 “내가 하나님인데 내 말을 들어 보라.나도 하나님
이 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는 줄 아느냐?너희 이스라엘 민족아!얼마나 너희에게
이것저것 해 준 줄 아느냐?한 번 이스라엘 민족아.옛날에 너희들에게 어떻게 애굽
을 빠져 왔나?어떻게 살았다가 어떻게 빠져왔나?가만히 생각해 봐라.얘기를 만들
어 늘 듣고 전해 봐라.”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신부만 신랑을 맞기 위해서 준비하고 예비하는 걸로만 생각해
요.신부들은.그것이 아니지.결혼해서 들어봐.밤새도록.신랑이 신부를 맞으려고 신
부보다 더 미치게 더한 것이 너무 많아요.신랑이.신랑도 똑같아.하나님도 윗사람이
라고 해서 밑의 사람을 맞는다고 전혀 준비 않고 만난 것이 아녀.
임금도 저 지방에 누가 온다면 막 그를 맞기 위해서 오늘 누가 온다.오늘 뭐 한다.
오늘 왕궁에 누구누구 들어온다.이렇게 막 준비하듯이 준비한단 말이여.지시하고.
이와 같이 하나님도 지상에서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예비하고 준비했단 말입니다.맞
기 위해서,지구상을 맞기 위해서,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을 맞기 위해서.예수님도 나
에게 말하기를 “너 나만 섬기고 막 준비하고 울고 짜고 기도하고 너만 한 줄 알아?
내가 너를 기르느라고 일을 못했어!일.농사를 못했어!다른 사람을 손을 못 댔어.
책임 져야 돼.네가.”그렇게까지 말을 했습니다.
부모가 어린 아이를 기르다 보니까 일을 못한 거여.빨래도 못하고 하루 종일.그리
고 밭도 매러 못 가고 너 보다고 너 좋아하다가 너 뭐 해 주다가 이러 했다는 것입
니다.그건 백 번 있을 수 있지요.세상의 이치가 그러하니라.세상에 있는 이치도 하
늘에 있으니까.
이와 같이 나도 마찬가지로 어떤 사람을 기르다 보면 일을 못할 때가 있어요.누구
신경 쓰다보니까.쉬는 시간도 모든 온 세계에 각 나라 모든 사람들을 기도하니까 또
다른 일을 못하는 거여.내가 해야 될 일을.만약에 기도로 끝나면 바로 끝나면 설교
끝나면 다른 일을 하죠.즉시.
이와 같이 일을 못해 가면서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인도하시고 준비하시고 예
비한 것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신부만 시집오기 전에 준비하고 예비한 것이 아니
라 신랑도 똑같이.신부는 시집만 오면 끝나 버리지.신랑은 그것이 아녀.신랑은.신
부는 얼굴을 예쁘게 만들고 화장하고 마사지 받고 일 년 전부터 그리고 이지가지 하
지만 신랑은 신부를 맞기 위해 화장할 시간도 없었어.화장.화장을 할 시간도 없고
뭐하니 신부랑 같이 살 집 아버지 집에서 살 수가 없으니까,아버지 집에서 한 방에
같이 살 수가 없으니까,이제 결혼하니까,집을 짓고 집을 지으려면 돈을 벌어야 되
고 또 준비해야지,그리고 나가서는 좋은 집을 지어야지,집이라고 개집을 지을 수
없으니까.
이와 같이 신랑은 신부보다 더 뼈저리게 준비를 했다는 것입니다.와서 들어 봐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도 시대의 섭리의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하나님이 보낸 메시
아도 선지자도 내가 너희를 위해서 있을 곳을 예비하러 가노니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그랬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 은혜와 은총을 더해 주시옵소서.
월명동을 개발하지 전에 그리했습니다.너희들 기도하라.준비하라.예비하라.많은
것을 하나님께서 주게 기도하라.날마다 기도하고 울고 짜고 기도했습니다.내가 너
있을 곳을 예비하려고 예비를 트니까 기도하라.간구하라.
그들이 몸부림을 치고 기도하고 예비하고 기도했습니다.그러면 내가 너희들 손에 손
을 맞잡고 500명이 춤을 출 수 있는 넓은 운동장도 만들어 줄 것이다.그렇게 했습니
다.
제자들은 말하기를 신부들은 말하기를 하늘과 약혼한 자들이 말하기를 이렇게 했습
니다.“그런 곳이 어디 있느뇨?”500명.내가 거기서 집을 짓고 살 거여.우리 마당에
와서 크게 놀며 춤을 추며 살 거여 하니까 그런 집이 어니 있느뇨?세상에.그랬습니
다.회장들 집도 없는데.
결국 월명동에 나 있는 곳에 너희들이 있게 하리라.성지 땅을 만들어서 하나님이 나
에게 먼저 말씀했습니다.신부들에게 신랑들은 또 내가 따르는 제자들 신부들에게 얘
기 했어요.결국 월명동 성지 땅 마당에는 500명이 서로 강강술래 하면서 맞을 수 있
게 해 놓았습니다.500명이 양팔 간격으로 하면 500명쯤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래서 성지 땅은 하나님께서 나 있는 곳에 너희를 있게 하리라.하나님의 전이니까.
우리가 이렇게 되었습니다.나도 하나님이 있는 곳에 있게 했습니다.거기다 집을 짓
고 살게 해 주고 그리고 모든 내 약속대로 이들이 와서 모두 거기 있게 했습니다.모
여 들게 했습니다.만 명,이만 명,삼만 명.
이와 같이 너희도 준비하고 예비했지만 맞는 사람들은 얼마나 준비하고 예비해야 되
겠느냐?하나님은 하나님이니까 이런 식으로만 생각하면 안 돼.하나님은 하나님만큼
더 수고하고 애를 쓰는 거여.그만큼.모두 깨닫고 하늘을 사랑하고 그냥 자기만을
세우고 나는 이렇게 준비하고 예비했는데 그거 생각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항상 보면 섭리의 사람들이 서운하게 생각하고 섭섭하게 생각하고 그런 사람들 못된
마음 바로 루시퍼가 섭섭하게 생각하고 서운하게 생각했는데 그러다 변해 버렸습니
다.사랑의 감수성,서운하게,섭섭하게.
왜 하와는 많이 사랑하는데 아담은 나는 사랑치 못했느냐?맨날 지켜주는데 하와를
지켜주고 그러는데.그러다가 하나님의 법령을 벗어나게 되었지요.만군의 아버지 하
나님,우리는 시기 질투 하지 않게 해 주시고 늘 감격하며 감사하며 고마워하며 자기
위치를 지키며 열심히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늘 기쁨으로 살게 함께 하심을 감당
케 해 주시옵소서.끝없는 얘기 또 온종일 하고 또 내일 아침에도 꼭 하게 성령으로
인자와 사랑을 베푸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지금은 우리 아버지의 무한하신 사랑과 은총과 능력과 은혜가 이들에게 충만하고 함
께 하며 성령 엄마의 사랑하심과 인자하심과 공의로우심과 의로우심으로 감동과 감
화역사하심이 이들에게 충만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우리에게 항상 신랑이
되어서 옆에 붙잡고 다니며 오늘도 인도하시며 영영하시옵소서.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충만하기를 간절히 축원하고 간구하옵나이다.아
멘~~
2004년 11월 9일 화요일 기도문(1시간)
새벽을 깨워 주시고 새벽에 우리는 우리의 책임을 해서 교회로 달려오고 하나님의
귀한 전에 머리를 숙이게 하고 또한 우리를 감동시켜 말씀을 들으러 오게 하고 듣게
모두 하였으니 우리는 인간의 책임분담인 뛰고 달려 그 감동을 받고 말씀을 듣고 기
도를 듣게 되었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 이 새벽도 나와 온 섭리나라 사람들이 머리를 숙여 아버지께 기
도를 하오니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고 우리의 사랑과 우리의 영광을 받으시옵소서.우
리가 아버지를 경외하고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고 귀히 여김을 받으시옵소서.
우리가 사람이 사람의 뜻을 사람이 사람들의 뜻대로 살면 사람의 뜻이 이 땅에 이루
어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며 자기에게도 자기
인생에게 이루어지는 것을 아옵나이다.
하나님의 역사를 창세에서부터 지금까지 보면 인간은 하나님께서 자유의지대로 창조
해 주셨고 그 뜻대로 살라고 하였고 그러나 그 자유 의지를 자유의지로 살면서 하나
님의 뜻대로 살았을 때는 하나님의 뜻이 그 시대마다 그 인생들에게 이루어졌고 만
일 그렇게 살지 못한 자들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고 자기의 뜻이 이루어져
서 일생가운데 자기대로 살았습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자기의 뜻대로 사랑을 삽니다.그러나 결혼하고부터는 남편의 뜻대
로 살고 또 남편도 사랑하는 자의 뜻대로 같이 살고 둘이 그 뜻이 하나 되어서 보다
이상적인 홀로 사는 거보다 혼자 살았을 때의 생각 이상으로 조화된 삶을 둘이 하나
되어서 사는 조화된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을 믿지 않았을 때는 자기의 생각대로 살고 사랑도 자기 생
각대로 했으되 하나님과 일체되었을 때는 하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하고 하나님을
존경히 여기고 귀히 여기고 중히 여기고 사랑하고 좋아한다면 그때부터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되고 하나님도 자기를 사랑하고 존경히 여기고 좋아한다면 그 뜻을
이루어 주며 살아서 천주의 조화의 삶을 사는 거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살아나갈 때에 개인적 하나님의 뜻이 이뤄져서 충만한 지상의 이상 세계,하
나님이 원하는 세계,사람들이 소망하는 세상,그리고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을 아옵
나이다.
만일 그렇게 이루어지지 못하면 결혼했어도 자기 뜻대로만 살고 결혼하기 전같이 남
편도 그러하고 부인도 그러한다면 조화된 삶의 이상이 절대 이루어질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인생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사는 자들은 물론 개인적인 사고 사상으로 살 수밖에
없습니다.결혼했어도 자기 맘대로 살면 뜻이 안 이루어지고 조화된 인생을 살 수가
없고 하듯이 하나님을 믿어도 자기 뜻대로 사는 사람,사랑이든지 무엇이든지 그렇게
하면 아무런 결혼했어도 이상의 세계를 이룰 수 없고 효과가 없고 가치가 없고 보람
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보람을 못 느끼고 이상을 못 느끼고 사랑의 꿈을 이룰 수가 없고 그 하나
님이 축복하신 것을 다 받을 수가 없습니다.법칙에 어긋났으니.
사람들이 모든 것이 법칙에 어긋나지 않고 이치에 합당하게 살면 조화된 삶을 살 수
있고 이상적인 삶을 살 수 있고 원하던 것이 이루어지고 그렇게 됨을 모두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믿었을 때 하고 안 믿었을 때 하고,우리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었을
때 하고 안 믿었을 때 하고 이렇게 다르게 확실하게 살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결혼했을지라도 자기의 뜻대로 살면 절대 안 되듯이 서로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사랑이 이상이 싹이 나야 싹이 나고 자라나서 열매를 열릴 수 없도록 되듯이 하나님
과 우리 사이도 그러하다고 깨우쳐 주고 깨우침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이 모두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를 못한 세계는 안 되었고 뜻대로
산 사람은 이상을 그 시대마다 되었고 그렇게 뜻대로 산 사람이 적기 때문에 이상
된 역사를 이루는 사람이 적었습니다.
이 세상이 결혼했어도 결혼하기 전의 상태보다 안 된 것은 결혼하기 전의 일들을 계
속했기 때문에 그러했고 또 결혼했어도 그러했고 결혼 안 한 사람은 또 안 한 대로
만 사니까 그러했고 그런 법칙과 이치가 있다고 했습니다.
아버지의 인자와 사랑과 공의와 의를 주시고 영광을 받으시옵소서.온 섭리의 세계를
보면 그렇게 해 왔습니다.그러므로 예수님은 그 극한 환란과 핍박과 죽음의 경지에
갔을지라도 역시 하나님의 뜻대로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책임분담에 따라서 자기의 신앙의 한도에 따라 기도하는대로 생활
을 하는 것에 비중해서 간구하는 대로 들으시는데 예수님은 그 죽음 속에 환란가운
데 원수들이 죽여도 서운치 않게 생각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져서 구원의 역사를 그런 가운데서도 시킬 수 있는
길이 생겼고 영광을 나타낼 수 있는 뜻이 생겼습니다.역시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만
이 죽을 경지에도 안 되는 경지에 닥쳤을지라도 환란과 핍박과 고난과 역경에 엎어
졌을지라도 사는 길이 생긴다는 것입니다.우리도 하나님의 뜻대로 꼭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꿈으로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그렇지 않으면 환란이 안 와도
어려움이 안 와도 뜻대로 안 살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가 없고 그 뜻이 이루
어져야만 우리가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지상천국의 역사도 이루어지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도 되고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고 땅에서 평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
고 이치와 법칙이 그렇게 되었다고 했습니다.우리를 이 시간도 깨우쳐 모든 것을 알
게 해 주시옵소서.
사람은 모르니까 왜 이렇게 되었지,저렇게 되었지?한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의 뜻대
로 이루어지게 해 주시옵소서.아버지의 영광이 세세토록 빛나게 해 주시옵소서.이
땅에 하나님의 뜻이 날마다 이루어지게 해 주시옵소서.어떤 개인의 하나하나로부터
모두가 철저하게 이루어지게 해 주시옵소서.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뜻이 날마다
이루어지게 해 주시옵소서.순리적으로.영광과 존귀와 의로 이루어지게 해 주시옵소
서.
나의 기쁨과 소망으로 날마다 이루어지게 해 주시옵소서.그런 삶이 늘 살아가도록
축복해 주신 것을 감당하게 해 주시옵소서.
가시덤불을 헤쳐 갈지라도 자기의 목적지를 가는 길로 가야 된다고 했습니다.그것이
싫어서 다른 데로 돌아가다간 돌아서 돈 길만 가다간 자기의 목적지를 못 간다고 했
습니다.
사람이 손끝에 가시가 박혔을 때는 너무 아픈데 뺄 때는 더 아프다고 했습니다.그래
도 뺄 때 아파도 빼야 된다고 했습니다.안 빼면 계속 더 아프고 곪고 10배,20배 더
아프니까.아픈 사람이 수술하면 너무 칼을 대니까 두렵고 무섭다고 했습니다.그래
도 수술을 해야 그 후에 건강하게 계속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수술하면 아프다고
수술을 안 하면 그것이 번져서 고통을 주면 후에는 목숨까지도 뺏어간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모든 삶의 법칙과 이치가 그러하니 회개할 것은 회개하고 고칠 것은 고치
고 쓰리고 아파도 다 그렇게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그러면 이상적인 역사가 날마다
이루어지고 영광의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그런 삶이 날마다
살아가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오늘은 거룩한 하나님과 우리가 만나는 주일날 하나님이 정한 날이옵나이다.우리는
늘 일주일 동안 하늘을 만나고 기뻐하며 살았습니다.오늘 하나님을 만나는 하나님의
천주의 날로 정한 날을 영원히 변함없이 이것은 하나님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거룩한 이 거룩한 날을 그대로 확대시켜서 시대에 따라 천년 동안 지상천국 역사를
이룬다고 했사오니 변할 리가 만무한 것을 아옵나이다.하나님이 정하신 그 일들은
마치 새로운 역사가 오면 더 이상적으로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해서 항상 사람이 다리
를 손으로 사용치 않고 손을 다리로 사용치 않도록 시대가 바뀌어도 정신은 바뀌고
행실은 바뀔망정 그 결혼은 안 바꾼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천륜의 법칙을 깨닫고 거룩한 주일을 영원한 하나님의 정한 날
로 쓰며 말씀한 대로 일요일이 바로 토요일까지 일하고 일요일 날 애인을 만나는 시
간같이 결혼하는 날 같이 하나님은 우리 인간과의 기이한 날을 거룩한 주일로 안식
일로 복주는 날로 정해 놓았습니다.
오늘 이 새벽도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하나님의
천륜의 법칙으로 인자와 사랑을 더해 주시옵소서.
결혼해서 축복가정들 모두 하나님의 철저한 법칙 속에 살게 해 주시옵소서.결혼하기
전 상태에서 살지 않게 해 주시고 결혼한 다음부터는 결혼하기 전에 그런 사상의 생
각 사랑의 뜻을 버리고 오직 결혼했을 때에 마음을 갖고 모든 환경을 서로 인도해
주시옵소서.그렇게 못한 사람들은 다 깨져버렸습니다.
보다 이상적인 삶이 보다 사랑하는 자를 잊어버리게 되고 항상 그런 삶이 늘 이뤄지
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이제 우리가 하늘을 만나 결혼하기 전 상태와 같은 삶을 살
다가 하나님을 만나 섭리의 살림살이를 하게 되었으니 누구든지 하나님을 만나기 전
주를 만나기 전 그런 사고를 다 개인적인 뜻을 버리고 자기 뜻대로 사는 삶을 버리
고 주의 말씀으로 살고 주가 원하는 뜻대로 살고 하나님이 원하는 뜻대로 그 일이니
그렇게 살아야 이 천주의 가정 섭리의 가정이 보다 이상적으로 멋있게 아름답게 뜻
있게 멋있게 이루어져 가며 시대의 역사를 펴 나간다고 했습니다.그런 삶이 날마다
이루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바로 그런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것이니라.이 땅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
어지는 것을 우리에게 더욱 깨우쳐 인도하였으니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그것이
바로 신부의 시대지.오직 하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신부로써 자기 뜻대로 하지 말
고 신랑의 뜻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보낸 자의 뜻대로 그래야 그것이 천주
의 가정이 이루어져서 땅에 이상세계가 날마다 이루어지는 것을 우리에게 새벽에 깨
우쳐 주고 말씀했사오니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사람이 힘들어도 어려워도 끝까지 하나님의 의를 하나님의 뜻을 위치를 지키며 살아
야 된다고 했습니다.늘 그렇게 살게 해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
그래야 하나님의 멋있는 작품이 이루어지고 이상의 작품이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하나 되는 역사가 이루어지고 하나 되어 신비한 역사가 이루어지고 아버지의 뜻이
영원토록 그렇게 이루어지게 축복하신 것을 감당케 해 주시옵소서.그 뜻이 이 땅에
날마다 이루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사람들은 뜻을 늘 이루어지게 기도를 이렇게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그러나 뜻이 어
떻게 이루어지는 것을 모르고 있고 하나님의 뜻은 진리로써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뜻
은 말씀이로소이다.그 말씀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어떻게 이루어지는 고 하니 사람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자기의 뜻을 이루면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루게 되고 하나님의 뜻
을 이룰 때 자기의 뜻은 이룰 수가 없으니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런데 자기의 뜻을 이루는 심리로 흘러가고 자기의 뜻대로 모든 것을 살
려고 하고 하나님의 뜻이 지킴으로 힘들고 어렵고 어렵기 때문에 그렇게 흘러가지
못하고 있습니다.물이 낮은 데로는 계속 흘러가는데 높은 데로는 흘러갈 수가 없는
것처럼.
우리 생각이 자꾸 그렇게 흘러간다고 했습니다.생각뿐만 아니라 생활도 행실들도 모
두 힘들고 어려운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가게 해 주시옵소서.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이
것저것 다 얻을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아버지의 인자하심과 사랑하심과 공의로우심과 의로우심이 항상 늘 역사를 이루며
살게 하심을 감당케 해 주시옵소서.시험이 들지 않게 늘 기도하고 간구하게 해 주시
옵소서.
만군의 우리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 가도록 하나님과 일체되고 사랑했으니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으면 이제는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을.주와 주를 사랑하며
신랑으로 삼고 사는 이들이 자기의 뜻대로 살면 주님을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결혼
해서 결혼하지 않은 상태,하지 않은 과거같이 산다면 자기 애인을 잊어버린다는 것
입니다.자기 사랑하는 남편을 잊어버리게 되고 그 뜻대로 늘 살아야 된다고 했습니
다.
전지전능하시고 권능하신 우리 아버지,이제는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랑으로 모시고 살고 주를 신랑으로 모시고 사니 과거에 우리가 그렇지 안 했을 때,
하늘과 결혼하지 않았을 때에 살았던 대로 살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그렇게 살면 하
나님을 잊어버리고 주를 잊어버려서 구원을 못 받게 되고 그리고 그 상상할 수 없고
사람이 생각할 수 없는 이상 된 삶,보람된 삶,그 황홀한 삶을 살 수가 없다고 했습
니다.
천국의 세계를 가는 것도 마찬가지이고 그동안 하나님과 사랑하고 시대에 주와 신랑
이 되어서 결혼하고 살았던 자같이 자랐던 자들이 처음에는 그렇게 살다가 본래 결
혼하기 전에 살던 한 남자가 자기 뜻대로 살고 여자가 자기 뜻대로 살 때 서로 사랑
할 수 없어서 헤어짐과 같이 이들이 그렇게 처음에는 주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
하며 신랑같이 여기며 살던 자들이 환란을 통해서 어려움을 통해서 자기의 뜻대로
살게 되었습니다.자기의 생각대로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섭리를 나가게 되었습니다.왜?신랑을 뺏겼으니.하나님을 뺏겼으니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가 없고 구원의 구원주를 뺏겼으니 구원이 이루어질 수
없고 그리고 이상의 천국을 이룰 수가 없게 되어서 오히려 신랑을 뺏기고 하나님을
뺏기고 사망 흑암 어둠의 세계들과 짝이 되어서 살게 되는 자들이 있었고 세상으로
짝하고 기성으로 짝하고 구시대의 짝하고 살게 되었습니다.그러므로 그들은 천국을
이룰 수가 없고 흑암의 세계 어둠의 세계 주관권에서 살게 되니 자기 뜻을 이루면서
사는 자들이 되어 버렸습니다.그동안 섭리를 나간 자들이 다 그런 자들이 되었습니
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고 지금 살고 있는데 섬기고 살면서도 더 보람되고 이상 된 뜻
을 이루지 못하는 것은 자기 뜻대로 살기 때문에.자기 뜻인지 하나님의 뜻인지 모르
고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말씀대로 사는 자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요,
말씀을 어기고 사는 자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는 자요.회개하여서 다시금 하
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무엇인지를 알고 사람의 생각이 무엇인지 구분케 해 주시옵소서.육의
생각과 영의 생각은 다르다고 하였습니다.이를 말하기를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
각이 다르다고 했는데 어떻게 다른 고 하니 돈이 많은 사람들 부자의 생각과 가난한
자의 생각이 다르고 부자는 큰 집도 비싼 집도 10억,20억 짜리도 사려고 하는 마음
이 있고 생각이 있고 가난한 사람은 그걸 사려고 하는 마음 생각도 못하고 있고 이
렇게 생각이 다르듯이,아는 자의 생각이 다르고,모르는 자의 생각이 다르고,주인의
생각이 다르고,타인의 생각이 다르고,주의 생각이 다르고,구원받는 자의 생각이 다
르고,하나님의 생각이 다르고,세상 모든 사람들의 생각도 다르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땅과 하늘의 차이라고 했습니다.이와 같이 우리의 생각과 뜻이 다르니 하나님
의 뜻대로 살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환란과 핍박과 어려움이 있어도 예수님처럼 늘 십자가에 올라가 죽을지라도 그 순간
에도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지길 원하옵나이다.모든 자기의 삶을 하나님께 다 맡겼습
니다.그러니까 구원의 길을 다 그런 식으로 열어 놓았고 구원받는 길을 그렇게 또
이루어지게도 만들었습니다.그렇게 이루어지는 길이 생기게 했습니다.하나님의 뜻
대로 그대로 살게.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려면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했습니다.하나님
의 뜻대로 살 때에.모두 그런 삶이 이루어지게 축복해 주시고 깨우쳐 주었으니 그렇
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온 세계에 모든 자들이 그렇게 살기를 원하고 오직 예전 같은 생각으로 살지 말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들이 축복해 주시옵소서.
지도자들이 회의를 할지라도 자기 뜻대로 하지 않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주
의 뜻대로 항상 하게 해 주시옵소서.모두 지도자들이 하나 되어서 하나님의 뜻대로
자기 뜻대로 하지 말고,자기 뜻대로 한 것은 절대로 결재를 내리지 아니하니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엄격히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것을 되고 되어지게 축복한 것에 살
게 해 주시옵소서.
사람들이 자기의 뜻대로 일을 하는지를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오직 자기는 모든 것
을 다 무시하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그래야 하나님이 더 좋은 것을 이상세계를 이
루고 10배,백배 더 이루어지게 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하나님의 구상은 상상도 못하게 크고 있으니 성지 땅 월명동도 내 뜻대
로 하려고 했을 때는 공구리로 층층 되게 만들어 놓고 계단을 만들어 놓고 앉으려
했는데 하나님의 뜻은 지금 만들어 놓은 대로 그렇게 만들려고 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해 내었으니 힘들고 어려웠습니다.너무너무 힘들었
어요.공구리로 하고 성지 땅을 공구리로 쳐서 계단을 만들었으면 바로 한 달 만에
되었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하니까 1년,2년 3년,4년,그렇게 오래 걸렸습니다.그런
데 해 놓은 다음에는 너무너무 멋있고 너무 아름답고 정말로 후회 없이 하나님의 자
연의 성전으로 쓰여 지게 되고,온 인류의 사람들이 이곳에 오는 사람들이 감탄케 만
들어 놓았고,사용하는 자들도 좋게 만들어 놔서 너무 좋고,날마다 보는 사람은 아
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다고 하고,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대로 한 거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안 한 거 하고는 마치 땅과 하늘 사이 우리의 뜻대로는 그곳에 조그마한 연
못을 파 놓고 거기다 고기 기르고 하려고 했습니다.사방 10미터쯤 만들어서 놓고 사
람들 보라고.
그런데 하나님의 뜻은 사방 10미터가 아니라 수백 미터 만들어 놓고 멋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연못을 만들어서 호수가 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아름답다.신비하다.어찌 이런 곳에 이렇게 큰 호수 같은 것이 있을 수 있느뇨?”
했습니다.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 때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다고 했습니
다.그렇게 늘 살게 해 주시옵소서.
지금도 섭리의 나라가 왔다,주가 왔다,성약시대가 시작되었다 하면서도 입으로는
그러면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가정에서 살면서 마음에는 오는데 육신이
약해서 못하면서 그냥 자기 뜻대로 살고,좀 쉬운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어려운
것은 자기 뜻대로 살아버리고.어려울수록 하나님의 뜻대로 주의 뜻대로 살아야 큰
일이 잘되고 형통하는데 모두 자기 뜻대로 살지 말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해 주시
옵소서.
결혼한 여자가 시집간 여자가 오직 남편의 뜻대로 의논해서 살듯이,기분 내킬 때는
남편 뜻대로 살고 기분 나쁠 때는 자기 뜻대로 살고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절대
순종 굴복 의논하고 그래야 이상의 역사가 일어나서 그의 사랑하는 자를 뺏기지 않
는다고 했습니다.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오직 아버지의 뜻을 생각하며 그렇게
날마다 살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아버지의 뜻대로 살게 되는 것이 철저하고 완벽해서 온 인류를 구원하며 하나
님의 천주의 뜻을 이루며 늘 살게 해 주시옵소서.하나님의 깊은 뜻을 말하지 말며
오직 사람으로서 아는 것만 말해주며 늘 살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잘되고 형통되며 시대를 잡고 온 악한 자들을 다스리고 주
관케 해 주시옵소서.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악한 자들을 하나님께서 급히 심판해서
없앨 것이며,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니까 늘 그런 삶이 늘 이루어지도록 축복한 것
을 감당케 해 주시옵소서.아버지의 뜻대로 날마다 되기를 기도하고 뜻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늘 살게 해 주시옵소서.
오늘도 거룩한 날을 통해서 온 전국 각 나라마다 각 교회마다 잘되고 형통되게 해
주시되 말씀을 듣고 깨닫고 뉘우치고,회개할 것은 회개하고,못한 것을 꼭 다시 할
것이며 그 뜻대로 살게 축복해 주시기를 믿습니다.아버지.
모두 흑암과 사망에 갇혀 못 오는 자가 없게 해 주시고 다 뛰쳐나와 성령의 감동과
감화를 받으며 주의 손에 이끌리어 하나님의 전에 와서 모두 말씀을 듣고 영광을 돌
리는 날로 축복해 주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사탄과 흑암과 마귀들이 심술부리지 못하게 해 주시고 다 잘라 버려 주시옵소서.그
리고 행악 자들과 악한 자들과 밭의 가라지들과 잡초들과 저 광야 땅에 모두 웅실거
리는 사자들과 악한 자들이 양과 모든 하나님의 사랑하는 모든 생명들을 해하는 이
리 사자들을 다 다스려 주시고 그것들을 사냥할 수 있는 포수들을 보내사 사냥해 주
시옵소서.아버지의 뜻이 영원하기를 원합니다.
온 지구상에 있는 교회들이 형통함을 주시고 모두 각자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뜻을
이루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바울이 말한 대로 육의 생각은 하나님의 일을 제재하며 막는 자요,깨부수는 자라고
했으니 다 육의 생각을 깨어 부수며 오늘도 살게 축복한 것을 감당케 축복해 주시옵
소서.
신령한 아버지의 뜻을 깨닫고 늘 살게 해 주시옵소서.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날마다 그 뜻을 깨우쳐 주고 그리고 그렇게 사는 자가 진
리를 깨닫게 되고,그렇게 사는 자가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이루는 자가 되고,그렇
게 살 때에 바로 모든 이치와 법칙을 깨우쳐 준다고 했습니다.아버지의 뜻대로 날마
다 살게 해 주시고 웅장하고 거대한 뜻을 날마다 이루어가게 해 주시옵소서.
나의 기쁨과 소망과 의를 주시고,아버지 능력과 권능과 의로 나를 채워 주시옵소서.
모든 사람들이 그래야 서로가 사람이 되고 그래야 모든 사람이 개인 가정 모든 사람
들의 뜻이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둘이 어떤 작품을 만들 때에 하나만 만들어도 안 되고 둘이 만들어 결합을
시키는데 하나만 만들고 있어도 하나밖에 안 된다고 했습니다.둘이 만들어야지.사
람이 하나님과 우리 인생들도 하나라고 생각하면 하나님도 뜻을 만들어 나가고 우리
도 만들어 나가고 그럴 때에 결합돼서 뜻이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애인끼리 살아도 서로 각각 자기도 자기를 만들어야 결합시켜서 멋있는 작품을 만드
는 것이라 했습니다.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했습니다.하늘에서 오는 자만 만들 것이
아니라 모두 그 맞을 자도 만드는 거라고 했습니다.
교회 식 건물을 잘 깎아 만들고 그리고 땅도 다듬고 그래야 그 땅에다 조립시켜서
건물을 짓듯이 한다고 했습니다.모두 같이 만들어야지.한 사람만 만든다고 되는 것
이 아니라고 했으니 신부도 만들고,신랑도 만들고,하나님도 만들고,우리도 만들고,
그래서 결합해서 역사를 이루는 것이라 했으니 그렇게 살게 축복해 주신 것을 감당
케 해 주시옵소서.
아시아를 중심한 유럽 그리고 미국을 중심한 남미로 전부 두루두루 살펴 주시고 모
두는 자기 뜻대로 하지 말고 주의 뜻대로 해야 될 것이며 그래야 하나님의 뜻이 이
루어지니까.자기 뜻대로 하면 문제만 일으키고 교회에서 문제를 일으키니 교역자가
되었든지 교인들이 되었든지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 뜻대로 하는 자들은 손해보고 망
한다고 했습니다.
나한테 의논하고 하지 않고 자기 뜻대로 하는 사람들은 돈도 5천만 원,4천만 원씩
남에게 빌려 주었다가 떼여서 그것 때문에 고통 받고 교회를 못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런 사람들 요즘도 보고가 들어오는데 사람들이 돈을 물어보지도 않고 빌려주고 카
드도 빌려주고.미련한 것들,미련한 사람은 미련한 짓을 계속 한다고 했습니다.그리
고 자기 고통을 받아 놓고 또 하늘 앞에 해결해 달라고 보고 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행하는 대로 받아라.”했습니다.이미 일 년 전부터 계속 말했는데 그
렇게 안 했으니까.그것이 하늘의 책임질 일이 아니고 너희가 책임질 일이다 했습니
다.
하나님의 뜻대로 한 사람들이 어려운 일을 당하면 하나님께서 기도 하면 다 들어주
지만 하나님 뜻대로 행하면 그럴 리가 만무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긍휼과 자비로 늘
살피시는데 이 새벽도 우리를 늘 긍휼함을 베풀어 주시고 인자와 사랑을 베풀어 주
시옵소서.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도록 노력을 해야 되는 거여.열
심을 다해서 하게 은혜를 베풀어 주신 것을 감당케 해 주시옵소서.오늘도 아버지께
서 큰 은혜를 베푸사 말씀으로 대언해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인자와 사랑을 주신 것
을 감사하옵나이다.
새벽부터 말씀하시고 온 종일 거룩한 의와 사랑으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영혼
에게 힘을 주시고 모든 섭리의 사람들의 영들을 힘 있게 붙잡아 주시고 육신이 하는
일을 꺾어버리고 잘라버리고 끊어버리고 고염나무 접붙여 놓았을 때에 또 옆에서 자
꾸 삐쳐 올라오는데 그것들을 다 찢어버리고 없애버리고 오직 접붙인 나무만 남겨
놓듯이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의 신랑이 되셨으니 신부는 신랑
뜻대로 사는 것이 법칙이며 이치라고 했습니다.신랑도 신부의 뜻대로 같이 살고 모
두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그런 삶이 충만하도록 해 주시옵소
서.
모두가 이 기간에 전체가 서로 하나 되라고 했습니다.서로 만들고 한쪽만 만들면 안
되니까.나사못도 암놈 수놈이 있는데 암나사도 깎아 만들고 수나사도 깎아 만들고,
수나사는 깊이 파고 구멍을 만들어 놓고 아 암나사는 구멍을 만들어 놓고 수나사는
깎아서 길쭉하게 만들어서 나이를 만들어서 딱 끼게 만들고 두 개가 서로 만들어야
결합 되었을 때에 목적을 일으킬 수 있다고 했습니다.
온 세상을 그렇게 만들어 그렇게 놨으니 너희들도 서로 깎아 만들라고 했습니다.아
름다운 삶을 서로 깎아 여자도 만들고,남자도 만들고,맞이한 신부들도 만들고,신랑
도 만들고,때가 되어서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어서 덜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역사
를 만났는데 만나기만 하지 말고 자꾸 깎아 만들라고 했습니다.그래야 이상의 역사
가 일어난다고 했습니다.의와 사랑과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아버지.영광과 존귀로
더해 주시옵소서.
멋있고 아름답게 뜻있게 늘 만들게 해 주시고 모든 것을 하찮게 보지 말고 뜻으로
생각할 때 하찮은 것이 아니구나.뜻이 있었구나.늘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모두 깨
닫는 것이 은혜라고 했습니다.아버지 성령으로 우리를 늘 깨우쳐 주시고 은혜를 더
해 주시옵소서.
길 가다가 만난 나그네 만난 것 같았는데 그 나그네가 아니고 알고 보니까 기인이요,
자기가 만나려고 했던 백마 탄 초인이요,그를 만났으니 그냥 대하지 말고 전심을 다
해서 목숨을 다해서 대하고 가던 길을 멈추어 버려야지.가던 길을 자기 가던 길을
계속 가게 되면 그자와 헤어진다고 했습니다.다음에 만나자고,내가 급한 일이 있어
서 어디 갔다 온 다음에 만나자고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그러면 그 다음에 다른
사람을 만나고 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미련하게 살지 않게 해 주시고 이렇게 우리가 하늘을 만나서 자기 갈 길을 가는 사
람이 있었고 조금만 뭔 일을 한 다음에 만나겠습니다.한 일도 있었습니다.
임금의 잔치 집에 모두 오라고 했는데 오늘 내가 바빠서 밭 갈러 간다고.밭 갈아 놓
고 오겠다.여행 갔다 오겠다고 했습니다.그때 와서 들리겠다고 했습니다.오전만 보
고 오겠다고 와서 들리겠다고 했습니다.오후부터.이렇게 했으니 다른 이를 받을 수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모든 것을 제쳐놓고 와야지.
기이한 자를 만났으니 모든 것을 제쳐놓고 하는 것이라 했습니다.청춘을 가는 길을
중지하고 모든 자기 프로그램을 다 깨어 부수고,길 가다가 기인을 만났으니 그대로
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그 자리에서 만나서 해가 지도록 붙잡고 놓지를 말아야 된
다고 했습니다.
기회는 자꾸 안 붙잡으면 달아나는 것이니,기회라는 것은 딱 잡고서 놓지를 말아야
돼.손이 아프면 끈으로 꽁꽁 묶어 놓아야 돼.못 떠나가게.자기 몸과 기인과 꽁꽁
묶어 놓아야 돼.어디라고 어디를 갖다 오겠다.시장에 가다가도,병원에 가다가도,
여행을 가다가도,심통 나서 어디를 나가다가도,기인을 만났으면 꼭 붙잡고 쇼부룰
봐야 됩니다.그것이 다 해결해 주니까.
기인을 만났으면 길을 가다가 거기서 꽉 손을 잡고 묶어 놓고 가지 말라고 하고,나
랑 같이 살자고 하고,붙잡고 늘어져야 되지 않겠냐?그렇게 섭리 역사를 한 자들만
남아있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지혜를 주시고 지각을 주시고 우리를 깨우쳐 주시고 함께
해 주시옵소서.날마다 시대의 새로운 역사로 가게 해 주시옵소서.
많은 기회들을 붙잡고 늘어지게 해 주시고 손으로 잡고 그리고 발버둥을 치면 끈으
로 묶어 놓고 해서 자기 것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오직 아버지의 전능하신 은혜와 사랑이 함께 하고 그리고 늘 꿈으로도 보이시고 신
령한 말씀을 주시고 깨우침을 주시고 아버지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하나님은 은밀히 말씀하시기도 하고,비유를 들어 말씀하시기도 하고,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말씀하시며,하나님은 그 얘기가 하나님의 말씀인가?하나님이 깨우쳐 주는
말씀인가?모르게 말씀하시고 하나님의 사람들이 음성을 듣고 싶고 말을 듣고 싶은
데 이게 하나님의 말씀인가?하나님의 음성인가?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깨우쳐 준 것
이 우리에게 깨달음으로 들린 것인가?해집니다.모두 지혜를 주사 판단하게 해 주시
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하는 자에게 늘 깨우쳐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모두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나와 같이 모으는 자들이 되고 나와 같이 해를 끼치는 자들이 되지 않게 해 주시옵
소서.해치는 자가 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남한테 해를 끼치든지,마음을 아프게
하든지,형제의 마음을 아프게 한 말을 함부로 하든지,이 모두 다 고치게 해 주시옵
소서.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와 결혼하면 말들도 함부로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실없
는 말을 해도 안 되고,존경하는 말,사랑하는 말,정성을 다해서 정들은 말을 하고
모두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후반기 역사부터는 이제 더 변화가 되어야지.신광야의 생활이 아니고 가나안 복지의
생활이니까.이제 젖과 꿀이 흐르는 역사 앞에 우리가 늘 더 충만케 해 주시옵소서.
새벽을 깨우고 일어날 때에 힘들지.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자기의 뜻대로 과거
에 살 때는 앉아서 기도하고,집에서 엎드려 기도하고,기도하다가 졸고 자고,하나님
이 어느 곳에든지 있으니까 집에서도 역사할 수 있으니까 했지요.정식으로 하는 것
이 더 크지.정상이 정상으로 올라갈 수 있으니까.정상적인 마음을 먹은 사람이 산
을 타도 정상까지 올라가는 거여.이와 같이 늘 정상으로 행케 해 주시옵소서.
멀면 두 시에 일어나고 멀면 한 시에 일어나서 가면 되니까.은혜 받을 때 은혜를 받
고,은혜를 받을 만한 때에 은혜를 받게 해 주시옵소서.
나도 먼 길을 일찍부터 출발해서 여기까지 지금 왔사오니 그러니까 사랑하는 자들을
만날 수가 있었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
고 능력과 권능을 더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알만한 것이 아니라 더 깨닫고 알게 되었으니 감사하옵나이다.아버지
의 뜻대로 늘 살아서 기쁨이 되게 해 주시고 사탄과 마귀들에게 우리를 자랑하게 해
주시고,신랑이 신부를 자랑하듯 우리를 늘 신부를 자랑하게 해 주시옵소서.쟤는 위
대하게 모두 너무너무 잘하고 좋다하게 늘 자랑케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구약시대 때 신부같이 사랑한 욥을 늘 자랑했습니다.쟤는 나에게 늘 영
광을 돌리고 잘한다.그랬더니 마귀와 사탄들이 쳐들어와서 괴롭혔지요.그래도 잘한
다.걔는.결국 잘함을 보았습니다.그렇게 되기가 쉬운 것이 아니지.작품이 되기까
지는 신비한 것이지.우연이 아니지.신비하고 신비한 것이지.
나무뿌리를 봐도 어떤 것은 뽑아 보면 동물같이 생겼고,어떤 것은 별 희안 한 것이
다 있습니다.그게 작품이지.나무뿌리라고 해서 쇠붙이만 작품이 아니니까.나무로써
작품이니까.신비한 작품.우리가 늘 신비함을 갖고 원하는 사람으로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자기를 신비하게 만들면 자기 것은 자기 것이니까.남의 것을 가지고 올
수 없으니까 자기 것을 늘 만들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 아버지께서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늘 신비함을 주신 것을 감사하옵
나이다.성지 땅도 아름답고 멋있게 늘 만들어 놓고 온 지구상에 사용되게 해 주시고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예수님은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여
건도 없이 갔는데 후대에 자손들이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하나님의 성지 땅,예수님이 나신 성지 땅,제2의 이곳으로 성지 땅이 되었으니 하나
님의 영광과 뜻에 합당케 해 주시옵소서.
사람들이 아니라고 하지만 아니라고 한다고 돌이 물이 될 수가 없으니까.미련한 자
들은 돌을 보고 물이라고 하고,물을 보고 돌이라고 하고 자기 맘대로 말하니까 그것
들은 미치광이들의 말을 듣지 말라고 했습니다.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라고 해도 그들
이 아니라고 한다고 아니냐?했습니다.
데리고 사는 사람보고 저게 네 아내가 아니라고 하면 되겠습니까?미친놈이라고 그
런다고.데리고 사는 남편보고 네 남편 아니야.저건.그러면 미친놈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이미 시작되어서 가고 있는데,간지가 오래되었는데 아니라고 하고
이상한 단체라고 하고.미친 사람들이지.정신이 나간 사람들이지.우리도 그렇게 믿
고 사는 우리들도 이렇게 열심히 하고 청춘을 바치고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어느 때
는 흔들릴 때가 있는데 저들은 얼마나 흔들려 모르겠습니까?
아버지 우리를 부르시고 섭리의 뜻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우리가 행함대로 행위
대로 해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이제도 계시고,저제도 계시고,처음서 나중까지 시
작서 끝까지 계시니 우리가 흔들림이 더 없습니다.가다가 하나님이 바뀔까봐.오!
아버지께서 늘 함께 해 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지구상에 주권자들 하나님께서 늘 정하시고 인자와 사랑을 베풀어 주시옵소서.미국
도 모두 주권자를 택하고 하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다 이미 결정되고 그 뜻들을 이루
어 갑니다.항상 시대를 따라 하나님이 지도자들을 뽑는데 강하고 담대하고 할 자는
강하고 담대한 자를 뽑고,또한 모든 평화로울 때는 평화로운 사람을 뽑습니다.그
시대에 따라,그 나라에 따라,그들이 가야 될 그 통로에 따라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온 지구상에 있는 나라에 특징과 사명이 있으니 그 사명 따라 그 지도자를
늘 뽑는 것을 압니다.아버지께서 인자와 사랑을 베푸셔서 은혜를 주심을 감사하옵나
이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오늘 이 새벽도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고 존경하심을 받으시
옵소서.오늘 낮도 주일 말씀을 톡톡히 은혜 있게 능력과 권능의 말씀으로,꼭 필요
한 말씀으로,새벽부터 주신 말씀으로,연속해서 더 깊이 주시고 은혜의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이렇게 새벽에 일어나면 기분도 좋고 몸도 풀리고 하나님을 만나서 좋고 하나님을
새벽에 모시고 이렇게 기도하고 새벽에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찬양한 사람들은 마치
자기 연애하는 애인을 먼 나라에 있는데 새벽에 만나고 간 것과 같은 입장과 같다고
했습니다.매일 우리는 하늘을 사랑으로 만나고 만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늘 능력과 힘을 주어서 새벽예배에 길이 들여 버려서 안 하고 하면 꿉꿉하게 못 배
기게 만들어서 새벽예배 올 때 좋고,갈 때 좋고,새벽에 말씀 들을 때 좋고,기도할
때 좋고,이를 중심하면 하루 종일 좋게 된다고 했습니다.그런 삶을 늘 축복해 주시
고,영혼의 힘을 주고,능력을 주시고,권능을 주시고,육신도 힘과 능력과 권능을 주
시고,새벽을 기다리는 자들이 되도록 까지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새벽에 이지가지 모든 것을 모르는 것을 깨우쳐 주시고 알게 해 주시옵소서.아버지
께서 우리와 함께 해 주시고 권능으로 더해 주시옵소서.
영광을 돌리며 살게 해 주시고 마귀 사탄 귀신들 오늘도 틈타지 못하게 해 주시고
다 질그릇 깨부수듯 깨부수어 주시고 다 없이 해 주시옵소서.지혜와 총명과 은혜를
더해 주시고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아버지 하나님.
모든 죄와 허물들을 용서해 주시고,부지런히 나에게는 쓰던 책을 쓰고,교역자들이
나 모든 지도자들이나 각 기관의 책을 맡은 자들 서로 하나 되고 화평케 지내며 섭
리나라에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었으니 과거의 역사를 생각하며 깊이 있게 우리들
이 이루어 나가도록 해 주시옵소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한두 명 다해서 듣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개인만 되는 것이지.
온 섭리나라들이 그렇게 되면 상상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밀려오고,모든 이들이 모
든 설 자리가 더 많아지게 되고,우리가 과수원을 만평하다가 이만 평,삼만 평,오만
평,십만 평 하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섭리나라를 확장하고 키우고 계속 시대에 최대의 하나님의 전이요,
하나님이 원하는 역사니까 잘될 수밖에 없사옵나이다.
기독교의 역사를 시작했을 때에 4백년 만에 천주교 천육백 년 동한 한 것을 능가해
버렸습니다.그리고 또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펴 나가니까.그리고 구약 4천년 동
안 했는데 신약 2천년 만에 그것보다 훨씬 더 이상적으로서 되어 버렸습니다.
새로운 역사를 따라 올 수 없으니 우리는 새로운 역사 사람들이 그 대신 뛰고 달려
야 됩니다.거북이와 토끼가 달음질을 해도 거북이 하고 토끼는 하늘과 땅 사이인데
토끼가 잠자면 거기가 거기라고 했습니다.우리는 신앙의 잠을 자지 말고 자기 뜻대
로 잠을 자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뛰고 달리게 해 주시옵소서.
지금은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능력과 사랑이 이들 위에 함께 하고 성
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과 주의 인자하심과 그 사랑하심이 이들 위에 영원토록 충만
하기를 기도하옵나이다.아멘~~
2004년 11월 10일 수요일 기도문(52분)
오늘도 새벽에 하늘을 만나고 말하고 간구하고 새벽에 때를 따라 나타나시는 만군의
우리 아버지,뿐만 아니라 새벽의 시간으로 일정한 시간을 정하사 해가 뜨듯이,모든
만유의 인력의 법칙이 때를 따라 공전하고 자전을 하듯이,모든 계절의 법칙과 때를
따라 움직이듯이,때를 따라 하나님도 엄격하게 때를 따라 역사하시니 우리의 인생들
의 때를 맞추어 하지 않고 하나님의 때를 맞추어 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지혜와 지
식을 주며 가르쳐 주시고 이를 깨닫고 행케 해 주시옵소서.
무질서한 인간들의 모든 때를 통해 일함이 아니시고 질서정연하시고,이치와 법칙이
완벽하시며,의와 공의와 사랑의 모든 것이 온전하신,하나님의 뜻과 때를 따라 모든
사람들이 따라감으로 이 땅이 사망의 땅이 생명의 땅이 되옵나이다.
엉겅퀴와 잡초와 모든 나무들이 있는 곳을 파서 이것들을 다 없애고 밭을 만들어 거
기에 여러 가지가지 농사를 지어서 오곡백과를 거두어들임같이 하나님은 우리 인생
들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옛적의 밭은 농사를 지금도 지으면 옥토 밭이요,주인이 게을러서 짓지 않았거나 또
한 농사를 지어도 시원찮게 지었으면,그 밭이 점점 잡초 밭으로 되고 많은 잡초와
나무 그늘로 덮이듯이 우리 심령들도 그러하옵나이다.
우리의 마음 밭도 그러하옵나이다.부지런히 그 마음에다 여러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것이 있는데 특수 작물도 하고,농사도 짓고,과일나무 밭도 만들 수 있고,이로 인해
서 농부가 낙을 누리며 보람을 가지며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사람들도 자기 마음 밭에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일들을 하며 자기 육신이 이에 수고하
고 노력하며 사는데 보람을 누리며 여러 가지로 재미를 보며 즐겁게 살 수가 있다고
하였습니다.그대로 내버려 두면 소망이 없으며 희망과 유익과 혜택이 없다고 했습니
다.부지런한 농부와 같이 우리들도 부지런하여서 이 모든 것을 감당하며 가게 해 주
시옵소서.
옛 조상들이 짓던 농사를 밭을 다시 경작하는 것은 더 이상적으로 더 좋은 것을 심
고 옛날 조상들은 농사를 지었지만 또한 시대를 따라 더 다른 방법으로 조상들이 농
사를 지어서 힘들었으니까 이젠 과일나무를 심어서 멋있게 한 번 해 보자고 더 다른
방법으로 할 생각을 하지 않고 옛날 농사를 짓는 농부들 조상들같이 하면 옛적에 우
리 선조들이 신앙의 선조들이 한 대로 또 하기 때문에 똑같은 일생들을 보내다 끝난
다 했습니다.
이제 옛 조상들이 선조들이 한 대로 하지 말고 다른 방법으로 시대를 높여 하라고
하나님은 구약 때 섭리역사가 달랐고,신약 때 달랐으며,성약시대 때는 또 달라서
가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할 것이며 그래야 옛 선조들 같은 그런 똑같고 고생스런
것을 하지 않고 새로운 시대에 새롭게 모든 시세가 좋고 값이 비싼 것을 보고 이에
해당되는 것들의 수고하고 애를 써야만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우리
들도 그런 지혜와 지식이 하늘 따라 있어야 되며 이치를 깨닫고 살아야 된다고 했습
니다.
부모가 그 일을 하다가 고생스럽게 끝났는데 자시도 또 하면 특별한 진전이 없고 한
계를 못 벗어난다고 했습니다.그래서 자식들은 다른 방법으로 다른 차원으로 같은
인생의 젊음을 사는데 그러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옛 조상들이 하던 식으로 않게 하고,신약의 조상들이 하듯이 하
지 않게 해 주시고,다른 방법으로 다른 세계로 하도록 인자와 사랑을 주심을 감사하
옵나이다.
사람이 어제같이 하지 않고 더 다른 차원으로 해야 더 얻을 수 있듯이 어제에 그럭
저럭 살았으면 또 오늘도 그렇게 살면 또 그렇다고 했습니다.오늘은 다른 방법으로
해야만 된다고 했습니다.그래야 더 다른 차원으로 날마다 하루의 해를 주시고 일정
한 시간을,24시간을 주어서 살게 하고 있습니다.
더 멋있고 아름답고 이상적인 삶을 살려면 더 머리를 써야 되고,더 노력을 해야 되
고,더 구상을 하늘로부터 받아야 되고,더 힘을 내야 되고,더 기도도 해야 되고,정
성도 드리고,간구도 해야 되니 더 의논하고 상의해서 동요들과 더불어,형제들과 더
불어,사랑하는 하늘의 모든 핏줄 혈통들과 더불어,하나 되어서 영광을 돌리며 계획
하며 가야 된다고 했습니다.
더 잘 하고 잘 되는 사람들은 생각도 다르고 여러 가지 방법과 이치도 다르며 이에
더 얻는다고 했습니다.“똑같은 사람인데 왜 저 사람은 잘되고 이 사람은 이렇게 되
었나?”물어보면 생각도 달랐고 하는 방식도 달랐으며 이념 철학도 달랐으며 모두가
달랐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우리에게도 여러 가지 인생에게 모든 해 아래의 축복을
주었습니다.악인도 의인도 다 태양을 비추며 땅을 주시며 공기를 주시며 모두 다 주
었습니다.모두 일정한 하나님의 기본적인 사랑을 부모가 자식에게 대하듯이 대해 주
었는데,그 중에 사람들이 노력하고 수고하고 하늘과 더불어 의논하고 하나 되고 열
심히 한 자들은 이에 해당되도록 더욱 잘 되었고,그렇지 않고 몰라서든지 또한 하기
싫어서든지 게을러서든지 그럭저럭 적당하게 살은 사람들은 그럭저럭 적당하게 되었
고,약육강식과 같이 약한 자를 이용하며 그리고 밟으며 살아버릇한 자들은 보다 악
한 자들이 되어서 자신들이 고치려고 해도 잘 고쳐지지 아니하고 그대로 “운명인가?
이게 나에게 사는 길인가?”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이 천층만층 여러 가지로 살게 되었는데 인생들이 천층만층 살
게 된 원인은 그것이야 말로 노력 차,물론 하나님이 개성적인 사람을 만들었지만 모
두 개성적으로 만들듯이 개성적으로 일정치 않고 살아오니 하니 모두 다르게 살라고
는 하지 않았습니다.개성은 다르되 모두 그 센터마다 잘 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구원도 인생의 삶도 천층만층은 인생의 노력,생각,이런 것 차이들이 너무
컸고 그것으로 인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태양은 일정하게 빛을 발하여 비치되 지구가 자전 공전을 하여서 온대와 한대 열대,
멀고 가까움에 따라 더위와 추위와 적당함이 좌우되듯이 우리 인생들도 그러하다고
했습니다.
태양이 더 쫓아가서 따뜻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멀리 해서 차가워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공전과 자전하는 지구처럼 생각에 따라 그리고 행동에 따라 모두 그렇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자신들의 문제가 크고 책임도 크니 자기가 잘해서 복도 받고 못해서
화도 받고 모두 그러므로 자신들이 잘해야 된다고 했습니다.내가 잘한 걸로 내가 원
해야 다른 사람에게 도와주듯이 내가 도와주지 않고 했는데 내가 잘한 걸로 다른 사
람에게 가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모두 자기에게 잘못을 자기를 통해서 받고,잘
한 것은 자기가 받고 잘못도 받고 그런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천륜의 법칙과 이치를 하나님께서 정하시고 모두 우주 만물의 세계에 이
르기까지 그렇게 해 놓았으니,하나님이 아에부터 기본적인 삶의 세계를 이치와 법칙
으로 정하사 그렇게 만들어 놓았으니,일일이 하나님이 간섭을 안 해도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고 저렇게 하면 저렇게 되게 했으니 선을 행하여 낙심치 말며 부지런히 뛰
고 달려 살아야 되겠습니다.
모두 다 힘들지만 사람이 일을 하다보면 작은 것도 힘들고 신경이 쓰이는데 바늘에
실을 꿰는 것도 온 몸뚱이가 수고해야 되고 전체가 거기에 집중해야 된다고 했습니
다.
어떤 일을 하는 것도 그러하고 사람이 일을 하다보면 잘 안 되는 것이 너무 많습니
다.신경 쓰이는 것,화나는 일도 많고,심통 나는 것도 많습니다.
그러므로 자꾸 연구도 하고 생각도 바꾸고 방법을 이렇게 하면 안 되면 저렇게도 해
보고 하나님이 있으니까,하나님이 사랑하니까,주가 잘 되고 형통하라고 기도해 놓
았으니까,잘 될 테니까,한두 번 해 보고 안 되면 버리지 말고 자기의 인생을 잘 정
치하고 다스리며 살라고 했습니다.경제도 조정해 가면서 모든 일개 나라를 다스려야
하듯이 개인도 자기가 다스리고 자기 것이니 자기가 여러 가지로 만들 수가 있으니
한 번 잘 만들어 보라고 했습니다.
만들지를 모르면 만든 사람을 가서 보고 어떻게 만드는 것인가?아름답게 만든 정원
이나 멋있게 지은 집을 보고 자기도 그렇게 지으면 된다고 했습니다.보고 와서.
이와 같이 모두 하늘의 말씀을 듣고 자기를 만들라고 했습니다.인생의 육신도 잘 멋
있게 가꾸고 만들고 낙심은 하지 말고 가꾸지도 않고 낙심하지 말고 그리고 삶도 여
러 가지로 멋있고 아름답게 만들고,만드는 법이 빵 만드는 책을 보면 빵 만드는 방
법이 있듯이 사람을 만드는 법이 방법이 성경에 있으니까 성경을 자꾸 읽어보고 그
리고 또 이론적으로 문학적으로 봐서 잘 이해가 안 되면 늘 하늘의 보낸 자를 통해
방법을 늘 배우고 가르쳐 주니 귀를 기울이고 배우라고 했습니다.배우고 자기도 그
렇게 하라고 했습니다.너희도 얻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라.예수님이 말씀했습니다.
이렇게,이렇게 하도록 하라.서로 사랑하고 서로 화평케 하며 그리고 권장해 주며
잘못이 있으면 수군거리지 말고 가서 말해 주고 모두 이지가지 그렇게 해서 되는 거
라 했습니다.
자신이 어떤 일에 있어서 자신이 없으면 자꾸 해 보면 자신이 생기고 물어보고 남이
하는 거 같이 해 주고 하면 자신이 생기고,처음엔 돈을 벌 때 자신이 없다고 했습니
다.사업하는 자신이 없으면 그러면 사업하는 사람들한테 가서 일을 하며 봉급을 받
으며 거기서 배우고 하면 되지 않겠냐?그러다 자신이 생기면 자신이 하는 것이 아
니겠느냐?했습니다.이지가지 모든 일들도 마찬가지이옵니다.
처음에 신앙생활을 하는 것도 자신이 없고 어떻게 할 줄 모르면 자꾸 하는 사람과
같이 다니다 보면 안다고 했습니다.누구든지 처음에는 그러하니 그래야 배우게 된다
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꾸준한 것이 없든지 지긋한 것이 없든지 그런 걸 못하면 자기가 자꾸
꾸준하게 지긋하게 끈질 되게 만들라고 했습니다.어떻게 만드냐고 물으면 여러 가지
가 있으니 꼭꼭 어떤 일을 할 때 끝까지 꼭 해 버릇해야 된다고 했습니다.그리고 좁
쌀도 갖다 한 컵을 쏟아놓고 몇 개나 되는지 세어보기도 하고,지긋한 것을 기르기
위해 자신의.그리고 끝가지 하는 것을 연단하기위해.
무엇이든지 끝까지 꼭꼭 해 버리는 그런 자가 되어야 된다고 했습니다.그래야 일을
하고 꽃을 보고 열매를 보며 산다고 했습니다.성공한 사람들은 끝까지 꼭 그것이 옳
은 일이면 하고 지긋하게 끈질 나게 하고 만다고 합니다.
악한 자들은 아무리 끝까지 해도 의인들의 끝에 가서 하나님이 다윗을 통해서 다윗
이 말한 대로 원수들의 목전에서 상을 베풀기 때문에 안 된다고 했습니다.가라지는
끝까지 크다 보면 모가지가 곡식 모가지가 아니고 아무것도 없는 텅 빈 것으로 끝나
고 맙니다.곡식이 아니기 때문에.생긴 것은 곡식과 똑같이 생겼는데 열매를 안 열
어요.
이와 같이 악한 자들이나 의롭지 못한 자들은 끝까지 하다 보면 꼭 화를 받는다고
했습니다.의인들은 끝까지 하다보면 꼭 복을 받고,악인들은 그 짓을 끝까지 하다보
면 화를 받는다고 했습니다.항상 진리에 충만함을 받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이와
같이 이치와 법칙을 깨닫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욥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아니 내가 기본적
으로 사람들을 일정하게 다 도와주고 그 다음부터 본인들이 잘해야,본인들이 나를
사랑하고 잘해야 그때 내가 은혜를 다시 베풀어 준다.”했습니다.
곡식을 일정하게 땅에 뿌립니다.농부가.일정하게 모두 밭을 갈고 밑거름을 해 놓고
거기다가 좋은 씨를 일정하게 다 뿌려 놉니다.그래 놓고 그때부터 태양도 일정하게
바람도 일정하게 하늘의 비도 일정하게 줍니다.그리고 그 대신 거기서 곡식이 잘 영
글고 크고 그런 곡식은 주인이 더 퇴비하고 더 사랑하고 더 돌보고 하옵니다.
사람들도 더 잘된 일정한 하나님의 기본적인 사랑을 받고 기본적인 도움을 받고 잘
된 사람은 더 하나님이 축복해 주었다고 했습니다.
과일나무도 일정하게 심어놓고 퇴비하고 바람 불고 햇볕 따뜻하게 하며 물을 줄 때
에 물을 주고 그 다음에 과일나무 중에서 아주 많이 열고 주렁주렁 열린 과일을 더
신경 쓰고 기르고 퇴비하고 많은 것을 줍니다.많은 것을 열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들도 기본적인 사랑을 다 받는다.부모가 모든 자식이 기본적인 사랑
을 받듯이.그들이 행하는 대로 그때부터 하나님은 더 주시듯이 부모도 더 준다 했습
니다.
욥에게도 하나님이 말씀했으니 사탄과 악한 자들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아에부터 무
조건 저 사람을 더 주었다.”고 생각했습니다.“그것이 아니다.기본적인 사랑은 다 주
었는데 자기가 그걸 받고 열심히 나를 사랑하고,좋아하고,공경하며,영광을 돌리며,
정신을 차리고,나를 사랑하고 살았기에 내가 축복해 주었노라.그래서 구스 땅에서
인생 구수하니 멋있게 잘 살은 것이 아니냐!”
모든 사람이 온 지구상의 역사가 그러하니 기본적인 사랑을 받고서 그것을 가지고
사람이 선하게 사느냐,보다 자기 중심해서 사느냐,육적으로 사느냐,영적으로 사느
냐,여러 가지가지로 모두 달라진다고 하였습니다.
욥은 사탄이 그렇지 않다고 고집했을 때 그러면 다시금 원위치로 너희들이 생명을
뺏지 말고 욥의 물질을 다 뺏어 가 봐라.그가 어떻게 또 하는가?욥이 다 그런 것
모르고 욥은 하나님이 그거 전달도 안 해 주었는데,이래서 이렇게 되었으니 이렇게
하도록 하라 안 했는데 욥은 평소의 신앙대로 다 없어졌어도 다시금 항상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열심히 또 해서 하나님의 축복을 또 받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모든 사람들의 삶도 하나님이 그러하니 자기가 하기에 달렸다고 했습니다.
누구를 더 주고 안 주는 것은 기본적으로 동일하다고 했습니다.국가의 법도 신호법
도 일정한 것이요,어떤 바쁜 사람에게는 빨리 신호불이 들어와서 건너가게 만들고
또한 국가에 아는 사람에게는 더욱 신호불이 빨리 꺼지는 것도 아니고 켜지는 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일정하게 모두 법도 주고,일정한 모든 환경도 주어서,국가에 해
줄 것도 해 주고,기본적으로 수돗물도 주고,전기불도 주고,도로 닦아 주고,그들이
그것을 가지고 노력해서 더 잘 되는 사람도 있고 노력 안 해서 못되는 사람도 있다
고 했습니다.못 되면 나쁘게 하면 법에 적용이 되어서 혼 내키고 대가를 주고 잘하
는 사람을 상을 주고 혜택도 보고 국가가.
이와 같이 모든 사람들도 그러하니 하늘도 그렇게 하니 이를 깨닫고 하나님께 조건
을 세우고,열심히 하고,악착같이 하고,목숨을 다하게 하고,하나님을 사랑하고,좋
아하고 하면 시대를 좇을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시대를 찾게 만들고,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알게 만들고,말씀을 중심해서 살게 만들고,그래서 더 축복을 더 이상적으
로 받아서 사망에서 생명의 삶을 살게 만들고,영광을 누리게 만들고,많은 사람 다
른 사람보다 10배,100배,천 배 더 받게도 하며 누리게도 한다고 했습니다.
모두 놀지 말고 모두 어떤 곳을 돌아다니면서 섭리나라의 이 구석 저 구석 일을 하
게하고 그리고 모두 하나님께 일거리를 달라고 하고 그리고 돌아다녀 보고 충성한
후 누가 오해하면 자기 오해한 것을 돌아보고 무엇인가 왜 오해 받게 했나를 보고
그리고 자기를 잘 다스리라고 했습니다.
서운하게만 생각하지 말고 이렇다 저렇다 하지 말고 그건 망하는 일이니,항상 섭리
사에 보면 하늘을 서운하게 생각하고 섭섭함을 느끼고 지도자들끼리도 그리고 나와
모든 제자들 사이도 섭섭함을 느끼고 서운함 느끼고 그 섭섭함과 서운함은 애인끼리
도 금이 가는 것이고 친구끼리도,부자간 사이도,모녀간 사이도,하늘과 우리 사이
도,항상 섭섭함의 병이 얻어지면 그 병이 잘 안 고쳐진다고 했습니다.서운함 타고
섭섭함 타고.오히려 그런 것을 통해서 10배,100배 더 클 수 있는 조건도 된다고 했
습니다.
요셉도 형제들에게 섭섭함 타고 서운함 탔지만 열심히 더 해서 더 큰 자가 되었습니
다.하나님께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고 섭섭한 것이 있으면 기도하고 물어보고 왜 그
런가?물어보고.나는 이랬는데.그래야지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 생각대로 이리가고
저리가고 하면 절대 안 된다고 했습니다.
섭섭한 거 있다고 정식으로 올려주고,서운한 거 있다고 말해주고,이런 것을 세밀하
게 구하라고 했습니다.왜 입이 있는데 안 구하냐?했습니다.
이 사람이 오해하면 울리고 저 사람이 이렇게 말하면 다시 얘기해 주고 하늘과 의논
하면 되지 않겠냐!너희들끼리는 서로 오해하고 싸우지만 나와는 그렇지 않고 하늘
과는 그렇지 않지 않느냐?민족과 민족끼리 싸워도 저희들끼리 싸웠지,하나님과 싸
운 것이 아니니까 하나님께 구하고 얘기하고.
오!모든 것을 하나님께 구하면 하나님이 그의 얘기를 나 몰라 이렇게 하지 않고 너
는 이래서 혼나게 되었다.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었다.너희 민족은 피를 많이 흘렸
어.선조들이.그래서 그 값으로 핏 값을 또 치르게 됐어.
너나 앞으로 열심히 하자하고 어떤 민족은 “왜 전쟁으로 그렇게 되었습니까?”“너희
민족이 과거에 전쟁으로 많은 민족에게 고통을 주었어.그래서 받는 거여.대가를 받
아야지.후손들이.그러고 너나 잘해서 이후에도 받지 않도록 하라.너와 네 후손들이
복을 받도록 하라.”하나님은 여러 가지로 말씀하실 것입니다.
지구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물론 악인의 무력으로 의인들이 당하는 것도 있고
또한 시대가 악해서 일어나는 일,자기 잘못으로 일어나는 일,자기 부족으로 일어나
는 일,각종각색으로 있다고 했습니다.그러나 자기가 잘못해서 자기가 형벌로 자기
탕감으로 자기 하나님의 모든 죄의 대가로 일어나는 일도 많다고 했습니다.
이 여러 가지로 일어나니 이 두 가지가 병행하여 일어나니 어떤 것인지 잘 모르고
있습니다.너는 자세히 늘 세계의 뉴스를 보고 세상이 험해서 이루어졌는지 그 대가
를 받는 것인지 잘 보라고 했습니다.하나님께서는 행여 열 번 때릴 사람을 열한 번
때렸는가?자세히 톱니바퀴같이 만들어 놓고 돌린다고 했습니다.열 개 만큼 수고했
는데 혹시 열한 개가 가는가?자세히 보신다고 했습니다.
천륜의 법칙과 이치를 깨닫고 늘 하늘을 향하여 공정하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세상
법은 공정하게 정해 놓으나 사람의 생각과 사고 심정 그리고 감정을 통해 여러 가지
로 적용하고 있지만 그래도 공정하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법은 그렇지 않다.이 세상
의 심판 때까지 모든 전체를 하나님이 다시 보고 공정하게 하신다고 했습니다.아버
지께서 그렇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은 기필코 하시니 사람들이 건의를 하고 이렇게 하지만 하나
님이 행하시는 일은 기필코 하신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이 행하시며 의와 영광을 더해
주시옵소서.
인간이 무지해서 막으면 좀 늦을 뿐이지 기필코 행하신다고 했습니다.그러므로 우리
들이 하나님과 더불어 그의 사상과 그의 생각과 좋은 방법과 구상으로 하면 언젠가
꼭 다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들의 마음 밭에 행여 잡초가 있는가?마음 밭에 뱀이 왔다,갔다 하는가?자기
밭에 뱀이 있는가?다 잡아 없애듯이 잡초도 뽑아 없애고,가라지도 뽑아 없애고,자
기 밭에 마음 밭에 다른 마음 섭섭한 마음 잡초들을 뽑아내고,그리고 게으른 마음
잡초들을 뽑아내고,각종각색으로 형제를 미워하거나 시기하거나 질투하거나 잘못된
마음을 먹는 잡초들을 다 난절 하게 뽑아내어 곡식이 거름을 제대로 빨아들이고 그
리고 주인이 원하는 대로 잘 커서 열매를 맺어 풍년 대작을 이루는 것이오니 그렇게
하게 해 주시옵소서.
모두 주일 말씀 듣고,새벽 기도도 듣고,말씀도 듣고,그리고 먼저 온 자들이 가르쳐
주고,제자들을 가르치듯 가르쳐 주며,말하는 것들을 모두가 듣지만 본인이 신앙생
활 본인이 책임지고 할 것은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본인이 게으른 것은 쫓아다니면
서 해 줄 수가 없으니까,본인이 못하는 것을 옆에 사람이 자꾸 쫓아다니며 가정까지
집까지 쫓아다니며 해 줄 수가 없으니까,본인들이 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신랑으로 주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사는 자들이 더럽게 하지
말고 깨끗하게 늘 감사하게 같이 동행하면서 하늘 동행 좋아하면서 주와 동행을 좋
아하면서 늘 주와 같이 의논하고 말하고 같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였습니다.다
그렇게 살게 축복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하늘의 말을 들어보고 하늘의 사랑을 들어보고 하늘의 방법을 듣고 행하게 해 주시
옵소서.사람들은 “왜 내가 이런 일을 당하나?”그럽니다.사람들이 목욕탕에 때를
밀 때 “언제 이렇게 때가 많이 꼈지?아니 이상하다.어디서 이렇게 때가 꼈지?부끄
럽다.누가 볼 때.왜 이렇게 때가 이렇게 많이 나올 수 있나?”합니다.때에 대해서
연구를 안 해 봐서 때를 보면서도 이해를 못합니다.
아니 한 달,두 달,석 달 늘 수시로 물로 씻고 닦고 했지만 때를 안 밀었으니까 조
금씩,조금씩 땀이 나와서 거기에 노폐물이 껴 올라왔는데 방도 응접실도 기본적인
청소만 늘 하면 그만치만 깨끗한데,언젠가는 대청소를 해서 바닥을 박박 뜨거운 물
로 걸레질을 해대고 닦아 내고 세밀하게 해 대면 깨끗해진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때를 미는 것도 회개를 하는 것도 그냥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하지 말고 “하나하나 이거 잘못했습니다.”하고 심각하게 기도하고 잘못을 용서받고
청소를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조금씩,조금씩 누적된 것이 나중에 보면 두꺼운 때가 되고 두꺼운 청소거리가 된다
고 했습니다.청소를 해 본 사람은 안다고 했습니다.매일 청소를 해도 매일 먼지가
있고 매일 뭐가 있어.어떻게 이렇게 매일 닦는데 이렇게,이렇게 있나?특별히 어지
른 것이 없는데.그러면 청소를 바닥을 청소를 해 놓고 무엇 무엇이 있나보면 자기
머리카락,먼지,그리고 자기가 쓰던 것,부서진 것,다 자기가 어지른 것이라고 했습
니다.자기 방 자기가 돌아다녔지,천가가 어질러 놨겠어?하나님이 어질러 놨겠어?
자기가 창문을 열어 놓으면 먼지가 들어오고 자기가 이방 저방 돌아다니다 보니까
청소가 덜 된 방에서 발바닥에 먼지를 묻혀서 가고 양발에 먼지를 묻혀서 가지고 가
고 이와 같이 이치와 법칙을 하나하나 배우면서 깨닫게 될 때에 하나님도 깨닫게 된
다고 했습니다.
작은 것도 못 깨달으면서 하나님에 대해서 어떻게 깨닫겠느냐?했습니다.모두 그렇
게 꼼꼼하게 살아야 된다고 했습니다.여자들이 꼼꼼하고 여자들이 섬세하다고 하는
데 여자들이 이런 것을 몰라요.덜렁덜렁 섭리인생을 살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하늘
의 신부들이니 모두 남자나 여자나 세밀하게 부지런하게 깔끔하게 살아야 된다고 했
습니다.
이렇게 살게 되면 큰일도 그런 마음으로 하기 때문에 잘 되고 형통된다고 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꼼꼼하고 그리고 야무지고 그리고 확실하게 세밀하게 일을 할지를 모
르고 있습니다.못하면 절대로 대가를 받는다고 했으니 섬세하고 세밀하게 해 주시옵
소서.정성스럽게.
하나님의 단상에 서서 간증을 하는 것도,하나님이 은혜를 준 것도,얘기하는 것도,
모두 애들을 가르치는 것도,그리고 말씀하는 것도,하나님이 쳐다보고 주님이 쳐다보
니 준비하고 예비하고 기도하고 그리고 정성스럽게 단장을 하고 은혜를 끼치게 사람
들이 감동받게 해야지,중언부언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거울 앞에서 연습하고 그리고 광장에 나가서도 연습하든지 하고 여러 가지로 해서
올림픽 경기에 나가는 선수같이 단체 대표로 나가는 뛰는 선수처럼 그렇게 사는 거
라 했습니다.
단상에 올라가서 중언부언하고 그리고 흥분되어서 자기만 흥분되어서 얘기해도 안
되고 모든 것을 예비하고 준비하고 은혜를 끼치라고 했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사람의 심리를 보면 자꾸 단상으로 올라가려고만 하고
사람들 앞에 나타나서 말을 하고 싶어 하기만 하고 그리고 얘기하다 보면 자기 것만
나와지기도 하고 하나님에 얘기는 안 해지고 하나님에 법칙과 이치와 말씀하심과 성
서의 얘기나 주의 말씀이나 시대의 말씀이 안 나오고 자기로 흘러갑니다.
그렇게 되면 본래의 얘기하려고 했던 것이 못해지게 되는데 이런 여러 가지로 잘 하
면서 하는 거라고 했습니다.하도 하늘의 일을 해 보고 싶어서 단상을 맡겼든지 하늘
일을 맡겨 놓으면 일 년도 못가서 나오던 사람도 안 나오게 되고,일 년 되면 배가
운동을 해야 하는데 배가 운동도 안 되고,관리도 안 되고,마음은 하늘까지 닿았는
데 행실은 땅바닥을 면치 못하니 행실도 마음도 하늘을 닿았으면 행실도 하늘을 닿
아야지.그래야 된다고 했습니다.
낙심치 말고 열심히 하며 아파서 못하면 들 누워서 하고,또 잠들어서 못하면 자면서
꿈에서도 하고,깊이 있게 해 나가야 된다고 했습니다.
나는 어렸을 때 어머니가 말하기를 크면서 “너는 기어코 고집이 있어서 뭘 하면 하
고 말 거야.너를 통해서 뭐가 될 것만 같아.”“엄마 고집이 아니고 그것이 이념이여.
정신,사상,고집이 아니란 말이여.그게 정신이란 말이여.정신.나의 정신.기어코
하는 정신.”
하나님께서 심지가 굳은자에게 은혜를 베푼다고 했어요.심지가 서야 호롱불이 밝고
하듯이 심지가 넘어지면 호롱불이 밝지 않지 않아요?마음이 곧고 행실이 곧아야 된
다고 그렇게 말했더니 그러냐?그랬습니다.
그 말대로 행실대로 그렇게 되고 말았습니다.모두 그렇게 살아야 그렇게 살도록 모
든 사랑하는 하늘의 사랑하는 신부들도 그렇게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형제를 사랑하고 위해주고 받들어 주며 뭘 저에게 해 줄까?하고 늘 생각하며 저 형
제에게 뭘 도움을 줄까?생각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그렇
게 가르쳐 주었으니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 영혼의 한국을 중심해서 세계 각 나라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살게 해 주시고 온 세상 사람들도 은혜를 주신 것을 깨닫고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
소서.전도하고 가르치고 열심히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행악 자들과 악한 자들과 모든 잡초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도로 다 없애야지.서
로 싸우지 말고 싸우면 같은 자들이 되니 가인과 아벨이 싸우면 하나님이 아벨을 덜
혼 내킨다고 했습니다.그와 같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고 간구하오니 모두가 그렇게 잘되고 형통되게 해 주시옵소서.
영도 육도 혼도 잘되고 형통할지어다.육감으로 하고 영감으로 육감은 육신의 생각이
요,지혜의 마음의 생각은 영감은 영의 생각이고 진감은 하나님의 음성이 실현함의
말씀이니 그대로 모두 깨닫고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의 각 나라들이 모두 정신 차리고 본인들이 할 일이니 나만 쳐다보지 말고,
왜 나를 쳐다보며 나만 오기를 기다리느냐?너희들에게 이미 사명을 주어서 말씀 듣
고 복음 받고 구원받았으니 너희도 구원을 시키도록 하라.전도하고 그리고 맨날 열
명,스무 명,삼십 명에서 있지 말고 천 명,이천 명에서 있지 말고 삼천 명,오천 명,
만 명 그리고 배가 운동을 해서 백 명,금년도는 백 명 내년도는 천 명 그렇게 하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각 나라 지도자들 자격이 없는 사람들은 뒤로 물러가게 해 주시고 새로운 사
람들로 꼭 세워 주시옵소서.하나님이 성령으로 감동시키고 감화 시키셔서 그렇게 하
게 해 주시옵소서.항상 그런 위치에서 살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새롭게 하게 해 주
시옵소서.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이런 사명을 받고 일하는데,내가 일을 해 보면 세계 모든
수십 개의 사람들 각 나라 수십 개의 나라 나라별로 관리하기도 힘든데 그러나 더
해 보면 각 나라 교회별로 관리할 수도 있고 각 나라 개인까지도 관리할 수 있습니
다.하면 하는 대로 하나님이 힘을 주기 때문에.모두 그렇게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
서.
새벽마다 나와서 꼭꼭 기도하고 하나님께 간구하고 꼭꼭 지혜를 달라고 하고 지식을
달라고 하고 그러면서 열심히 일하게 해 주시옵소서.
사고 나지 않게 해 주시고,시험 들지 않게 해 주시고,경건한 생활을 하게 해 주시
고,정직한 생활을 하게 해 주시고,날마다 영과 육이 힘을 내어서 일하게 해 주시고,
아버지께서 육신의 건강도 주시고,영의 건강도 주셔서 잘되고 형통케 날마다 축복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들이 경제나 그리고 모든 생활하는 것 모든 것이 잘되고 형통케 해 주시고,
아픈 사람 건강케 해 주시고,세상에 아픈 것처럼 고통스러울 수 없으니 아프지 않게
늘 기도하고 자기를 위해서 사고 나지 해 주시고,아프지 않게 해 주시고,날마다 지
켜 주시옵소서.
금년도도 월명동 성지 땅에 큰 행사 끝났는데 아무도 안 다치고 갔습니다.해마다 다
치는데.날마다 이렇게 기도를 하고 간구하니까 안 다친다는 것입니다.
늘 지도자들이 기도하고 울고 짜고 기도하고 정성들이게 해 주시고 육신으로 흐리지
않게 해 주시고 다른 세계로 흐리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아버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은혜를 베푸시고,하나님은 우리와 같이 산다
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멀리 하늘나라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훨씬 나을
것이고 잘되고 복을 받을 것이요,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자요,죄를 안 짓는 자요,
그 보다 더 큰 것은 하나님이 옆에 사는 것을 알아버린 자는,항상 자기 옆에 인간이
각자 옆에 사는 것을 알아버린 자는 더 잘되고 더 죄를 안 짓게 되고 더 형통한다고
했습니다.실상 하나님은 인간이 안 보이게 만들어 놓고 옆에 계시려고 그렇게 한 것
입니다.만군의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오늘도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지도자들과 모두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 회개하고,하
나님이 노여워하고 하나님께서 정한 날이 있으니 인간들은 너무 모르고 살고 있습니
다.하나님은 칼을 갈아도 모르고 심판하기 위해서 활을 잡아 당겨도 모르고 있습니
다.죽는 날을 모르고 환란 날을 모르고 모두 살고 있사오니 모두가 근신하고 열심히
살려 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자들 그렇게 되게 해 주시옵소서.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잘
되고 형통되며 각자가 나와 같이 기도하고 간구하고 매달리며 살지어다.
한 달만 해 봐라.두 달만 해 봐라.석 달만 해 봐라.은혜의 불이 붙어서 모두 각자
가 시험 들지 않고,열심히 잘 뛸 것이며,행악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악한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모두 날파리로부터 시작해서 모기에 이르기까지 계절의 심판도 받
게 되지만 우리가 모든 것을 다 기도해서 없애버리고 하나님께 간구해서 없애버리고
열심히 뛰고 달리며 없애버리라고 했습니다.그런 삶이 충만케 해 주시기를 믿습니
다.
방안에 있는 모기를 가만히 놔두면 봄부터 가을까지 계속 새끼를 까면서 계속 존재
한다고 했습니다.잡아 없애버리든지,모기가 생기는 물을 떠다놓지 말든지,그리고
모든 더러운 것을 휴지통에서 깨끗하게 날마다 비우든지 그렇게 하면 된다고 했습니
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능력과 권능으로 함께 하심을 감사하옵
나이다.주님께서 늘 우리와 함께 살고 인자와 사랑을 더해 주시옵소서.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다 그렇게 될지어다.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날마다 이들과 함께 하고 의와 사랑으로 더해
주시옵소서.할렐루야.아멘.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 하고 영원할지어다.아멘.
2004년 11월 11일 목요일 선생님 기도문 (50분)
사랑하시는 만군의 우리 아버지.온 지구촌의 섭리의 나라 사랑하는 자들이 모두 모
여들어 경배하고 존경하며 사랑하며 하늘의 거룩한 의식에 참석하러 모두 왔으니 우
리를 늘 사랑하사 은혜를 주신 것을 감사를 드리며 하늘의 거룩한 새벽의 잔치에 참
여하게 함을 감사하옵나이다.
이들로 늘 끊임없이 흐르는 강물과 같이 저 넓은 바다의 파도와 같이 밀물과 썰물과
같이 끊임없게 하늘을 우러러 사랑하고 공경하고 좋아하고 기뻐하며 새벽을 달리며
살게 은혜를 주시옵소서.
우리의 삶이 끊임없듯이,자연의 법칙과 세계가 끊임없듯이,저 하늘의 태양 같이 지
구같이 끊임없듯이,모두 건강하게 튼튼하게 하여서 끊임없게 날마다 존재하게 해 주
시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영광을 돌리며 우리들의 모든 죄와 허물과 부족한 것과 연약한 것과
그동안 못한 것들을 아버지 앞에 사랑하는 신부들로써 잘못과 부족한 것을 용서와
사유를 간구하오니 용서해 주시고 그리고 열심히 모든 책임을 다하여 모두 깨끗하고
더러움을 씻고 닦고 해야 되겠사오니 모두 하늘의 생명의 말씀으로 모두 깨끗케 되
고 정결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아무리 물이 많은 물이 흘러가도 씻고 닦고 할 물이 흘러가도 씻는 데만 깨끗해 지
지 구경하는 자는 마음으로만 시원함을 느낀다고 했습니다.모두 뛰어 들어가 말씀의
물로 씻어 회개함으로 씻어 깨끗케 되게 해 주시옵소서.정결케 되게 해 주시고 모두
정결함을 받아 자기의 모든 행위를 회개하고 그리고 그 행위대로 하지 말며 옳은 길
을 찾아 늘 가야 됨을 깨닫게 해 주시고 그렇게 살게 성령으로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길이 아닌 곳을 가면 힘들고 가시밭길이요 엉겅퀴요 바위 절벽이요 뱀들과 전갈들과
많은 야수들이 있사오니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로 길을 삼고 그 길을 따라 가게
날마다 성령으로 인도하심을 따라 우리들도 그렇게 살도록 힘써 노력하며 참고 견디
며 결단코 그 길을 가게 축복해 주심을 감당케 해 주시옵소서.
금주의 말씀을 따라 매일 매일 그 말씀을 중심해 살게 해 주시옵소서.늘 변화하고
거듭나는 삶으로 거듭나고 변화하지 않으면 옛날 그 식으로 늘 살아나가면 보다 사
망권 보다 모두 희망만 늘 그리워하는 그런 삶,얘야 희망을 변화되어서 희망을 누리
며 희망 속에 살아야 된다고 했습니다.소망들 속에 사는 구시대가 아니라 소망을 이
루는 세상,소망을 이루며 사는 삶이 날마다 이루어지게 변화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변화하면 변화하고 거듭나면 희망을 이루면서 산다고 했습니다.
구약시대는 맨날 메시아가 온다.이상세계가 이루어진다.너희를 구원한다.너희들이
있는 곳에서 나오리라.죽음에서 나오게 되고 고통에서 나오게 되리라.그래서 늘 희
망을 걸고 살았습니다.그래서 신약시대 때 예수님을 보내서 희망을 이루게 소망을
이루게 보내주었는데 변화되지 못 했습니다.
메시아를 맞이해야 변화되고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가야만이 하나님을 사
랑하고 가야만이 변화되어서 소망을 이루는 것인데 그렇게 안 해서 못 이루게 되었
습니다.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이 떨어지면 그렇게 살아야 변화 되어서 소망을 이루고
희망을 이루고 산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소망을 이루어야지,사람들의 소망은 너무 작고 너무 두뇌로부터 너무 작아
서 작은 것만 봐도 희망을 이룬다고 하는데 그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희망을 이루어
야 된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이 원하는 인간에게 주려고 했던 그것을 이루어야 된다고
했사오니 그것을 이루도록 날마다 변화되게 해 주시옵소서.
금주에는 너희들이 말씀을 들으면 홀연히 변화되리라.거듭나야 된다.시대를 맞은
너희들 더 거듭나라.그런 상황에서 더 거듭나라.오래 되어서 고정관념 또 구시대로
흘러가버린 것을 변화돼라.새롭게 새로운 사람과 하나 되면서 변화돼라.
화산 폭발이 되어서 거기에 뜨거운 물이 콸콸 흘러내리고 시퍼런 물이 깊은 수천 미
터 땅 속에서 솟아 올라오듯이 이 흐르는 하늘의 생명의 말씀에 모두 씻고 닦고 건
강해 지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이들이 되도록 날마다 전력을 다하게 해 주시옵
소서.
새벽을 지키며 새벽에 말씀을 들으며 기도하며 날마다 변화되고 거듭나서 시대의 아
버지께서 우리에게 허락한 은혜를 받고 그 뜻대로 살며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감
사하고 감격하며 살도록 모두 한결같이 시대를 좇아 행하도록 모두 성지 땅으로부터
시작해서 한국의 전국에 있는 모든 교회들과 세계 각 나라 아시아로 있는 모든 교회
들 각 나라들을 아버지의 사랑하심과 인자하심과 공의로우심과 의로우심으로 날마다
생명의 말씀이 강같이 흘러내려가 이들에게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그 말씀이 강처럼 흘러내려가 모두 씻고 닦고 모두 농촌에 물을 대고 농가에 물을
대고 밭에 물을 대어서 곡식이 무럭무럭 자라나듯이 이들이 그리함을 받게 축복해
주시옵소서.사랑과 의와 공의로 이들을 늘 채우심이 크시옵소서.아버지.
이들이 모두 게으르지 않게 해 주시고 부지런하게 해 주시고 열심히 좇아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은혜의 때에 은혜를 받는 것이고 때와 시기를 하나님께서 엄격히 정하사 그때가 끝
나면 딱딱 문을 닫아 버리고 또 다른 세계로 역사를 펴시니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때를 깨닫고 모두 은혜를 받을 때에 은혜를 받고 모두 하늘을 우러러 감격하며 영광
을 돌릴 때 영광을 돌리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계절과 같이 봄이 엄격히 구분 되어서 씨를 뿌려야만 되고,그때에 꽃이 피고 잎이
펴야만 되고,물을 빨아 올려서 작용을 하듯이,여름에 무성하게 잎이 피고 그 뜨거
운 뙤약볕에 부지런히 자라나야 되듯이,가을에는 역시 겨울을 준비하고 모든 잎을
갈아입지 않고서는 겨울을 보낼 수가 없으니 그 잎이 모두 잎사귀의 모든 그 영양기
가 나무로 가서 꽉 채워져서 겨울을 보내듯이,그래야 모든 법칙과 이치와 자연의 법
칙과 계절이 있듯이 우리 인생들도 각종각색의 하나님의 엄격한 천륜의 때와 시기가
있으며 개인도 그러하니 거기에 맞추어야지 하나님이 개인의 어떤 심리에 개인의 어
떤 생리적인 현상에 맞추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아버지의 행하는 행렬에 늘 뛰고 달리게 해 주시고 그 천주와 우주의 모든 상천하지
에 정하신 때에 따라 이들이 살도록 은혜를 주신 것을 늘 알고 지식으로 깨닫고 지
혜로 그때그때에 충만한데 이르러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람이 몰라서 못살고,사람이 몰라서 실패하고,몰라서 자기의 과오를 스스로 범하
게 되고,어떤 사람은 알아도 게을러서 못해서 얻지 못하고,어떤 사람은 악한 자들
이 방해해서 못하게 되고,그러나 하려고 하는 자들은 이를 하나님이 아시고 역사하
사 행악 자들을 멸하시며 심판하시고 여러 가지로 공의롭게 처리하시고 계시니 늘
낙심치 말고 일할 것이며 부지런히 열심히 충성의 도를 따라 사는 거라고 했습니다.
이 새벽도 모두 간구하는 모든 자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들이 열심을 내어서 자기의
사역을 하며 자신을 깎고 자기를 만들면 변화를 받는다고 했습니다.
나무를 깎고 수고하고 애를 써 하면 그것이 변화되어서 작품이 되듯이,돌을 깎고 만
들면 변화되어서 자기 원하는 작품이 나오듯이,땅을 파고 밀고 다시금 푸른 잔디를
입히고 나무를 심고 돌을 쌓으면 변화를 받아 새로운 장소가 되듯이,우리들도 자신
을 깎고 만들고 기도하고 하나님이 원하는 구상대로 행하면 그것이 또 멋있는 삶의
작품이 되고 개인의 작품이 된다고 했습니다.
깎을 때 만들 때 수고할 때 그렇게 되듯이 우리에게 능력과 권능을 주시고 힘을 주
시옵소서.우리가 할 수 있게 힘을 주시고,힘이 없으면 못하오니 여건을 주시고,만
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여건을 주시고,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지혜를 주
시고,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시고,능력과 권능의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이 정해놓은
뜻이 있으니 우리의 사람으로써는 그 뜻을 이행하기에 어렵사오니 능력을 주시고 권
능을 받아야 하나님이 계획한 뜻을 할 수가 있사옵나이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사랑하는 자들에게 은혜와 권능을 주시고 인자와 사랑을 더
해 주시옵소서.그 힘을 받고 능력을 받아서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도록 권능을 더해
주시고 능력을 더해 주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고 사랑을 더해 주시옵소서.아버지.
사랑하는 이들 모든 하늘의 사랑하는 시대의 신부들에게 늘 가르쳐 주시고,어떻게
하라는 것을 말씀해 주시고,이들이 몰라서 못하니 지식적으로 깨우쳐 주시고,지혜
로 지혜로운 말씀을 주어서 이를 이해하고 알고 행하게끔 해야겠으니 날마다 말씀으
로 기도로 간구로 아버지께서 우리를 인도해 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늘 만물을 통해서 나머지 만물을 통해서 각자의 모든 하늘의 신령한 계시와
성서의 말씀과 새벽말씀과 주일 말씀과 사람들을 통해서 서로서로 하나 되고 인연
되어 깨닫고 알고 배워 은혜롭게 살 수 있게 능력과 권능으로 지켜 주시고,사망 사
탄 귀신 마귀들이 이를 모두 침범하지 않고 해하지 않도록 하늘이 사자들을 보내사
천사들을 보내사 이들을 막아 주시고 기도해서 물리치고 우는 사자들과 같이 삼킬
바를 두루 찾는 저 사자들을 다윗같이 좇아가 입을 찢고 물맷돌을 던지듯 시대의 능
력의 말씀으로 그들을 모두 다 사로잡게 해 주시옵소서.행악 자들도 악한 자들도 밭
의 가자지와 같은 자들도 밭의 잡초 같은 자들도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성지 땅에 아버지께서 은혜와 은총을 주시고 아직 모두 허락지 않은 것들이 있사오
니 은혜를 주시고 하늘의 땅들이 모두 가나안의 땅들이 이스라엘 민족의 선조들이
부치던 땅들인데 거기에 돌아올 것이 몇 군데 있사오니 은혜를 베푸사 모두 은총을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땅을 그곳에 다 확보해서 멋있고 아름답고 이상적인 동산으로 만들고자 하
오니 만군의 아버지께서 은혜를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영광과 존귀와 사랑과 의
로 채워 주시고 아버지의 의와 사랑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지혜와 은혜를 주시고 하나님의 땅을 우리에게 돌려주시고 하나님의 것이니 우리가
그곳을 만들어서 사서 더 멋있게 만들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였사오니 은혜를
베푸시고 적당한 곳으로 공의롭게 아버지께서 은총을 더해 주시기를 믿습니다.나의
기쁨과 소망과 의로 채워 주시고 능력과 권능으로 더해 주시옵소서.아버지.
사망을 다스리며 흑암을 다스리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여러 모든 거룩한 성전을 멋
있고 더욱 손질해서 이상적으로 할 것이 있사오니 은혜를 베푸시고 공사하다 만 것
도 은총을 베푸사 하게 해 주시옵소서.
인자와 사랑과 공의를 주시고 아버지의 하나님의 구상을 더해 주셔서 나머지 자잘한
거 구상할 것이 더러 있사오니 그것도 하늘의 구상이 되어서 처음과 나중이 되셨사
오니 작은 것 까지도 하나님의 구상을 주시고,전체를 맞추게 해 주시고,측량할 때
에 아무리 모든 기점에 이르기까지 세밀하게 하듯이 하나님의 모든 구상의 측량이
되게 해 주시고,작은 것 하나라도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구상한 그 성전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아름답고 멋있고 웅장하게 계속 나머지 것을 만들어 가게 해 주시고 후대에 길이길
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사용되게 해 주시옵소서.
신약시대 때에 모든 역사의 빛을 발하는 성전보다도 더 엄청나게 더 이상적으로 번
창케 해 주시고 은혜의 은혜를 더해 주시고 은총의 은총을 더해 주시옵소서.아버지.
온 지구상에 빛나는 것이 되게 해 주시고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고 이미 성서를 통해
서 예언했으니 그 꼭지 점이 되어서 빛을 발하며 온 세상에 많은 사람들로 영광을
나타내도록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주의 인자하심과 사랑하심과 공의로우심과 의로
우심으로 더해 주시옵소서.
온 세상을 다스리고 통솔함이 필요하오니 나에게 은혜를 주사 지혜롭게 모든 것들을
다스려 주관하게 해 주시옵소서.나의 기쁨과 의와 공의와 진리로 더해 주시고 아버
지의 인자하심과 사랑하심과 의로우심으로 더해 주시옵소서.만군의 아버지께서 나의
기쁨과 소망과 의를 채워 주시고 의로 함께 해 주시옵소서.
주의 인자하심과 공의로우심으로 날마다 채워 주시고 내가 모든 세밀하게 할 것들이
너무 많사오니 하늘 뜻을 맞추어서 하나님의 심정에 맞추어서 모든 지상에 있는 나
라들을 잘 섭리나라들을 다스리고 주관하도록 은혜와 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사람이 사람끼리라도 서로 마음이 안 맞으면 안 되고 생각이 안 맞으면 할 일을 못
하는데 하나님의 모든 생각과 모두 그 일을 시킴을 받은 명령을 받은 자가 서로 하
나가 되지 않으면 못한다고 했습니다.늘 기도하고 지혜로 깨닫고 지식으로 알아서
다스려 가게 해 주시옵소서.
각 교회들이 모두 교회마다 잘 되고 형통하고 조직도 잘 되고 계획도 잘해서 미리미
리 이런 것들을 해 나가야만 되오니 만군의 아버지께서 미리미리 이런 일들을 잘 구
상해서 해 가게 해 주시옵소서.
계획하고 미리 알고 보고하고 모든 일이 철저히 해 나갈 수 있는 은혜를 주시고 은
총을 주시옵소서.사람들이 일을 해 놓고 보면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놓고 간 후에 보
면 지나간 다음에 그때서 못한 것도 생각나고 잘 한 것도 생각나고 하는데 할 때는
모른다고 했습니다.지나간 후에 한 달 후에 보름 후에 또한 일주일 후에 일 년 후에
그제야 알게 되니 그러므로 지나간 다음에 못한 것을 후회하고 하오니 이런 일이 앞
으로는 없도록 철저히 모든 일을 해 나갈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주의 사랑하심과 인자와 사랑과 공의와 진리로 채워 주시고 항상 지도자를 잘 가르
치고 인도하고 하여서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해 주시옵소서.
주의 뜻에 온전함을 갖게 해 주시옵소서.이들이 보고 듣고 깨닫고 눈으로 보고 실제
로 체험하고 행동하고 그리고 모두 뛰고 달려야만 알 수 있습니다.그냥 이론으로 듣
든지 그냥 화면으로만 봐도 안 되니 모두 좇아가서 겪을 것은 겪고 배우고 체험하고
그래야 되지.모든 지구상에 있는 지도자들은 한 데 묶어 일 년에 한 번씩 모여서 회
의를 하고 또 구상을 해야 되겠사오니 아버지께서 모든 구상과 모든 계획을 일제히
이행해 주시고 하늘의 땅의 모든 섭리의 나라가 일개 나라가 되었으니 세계로 번져
가는 세계화가 되었으니 모든 구상하심과 그 철저하심이 능력과 권능으로 지혜를 주
사 그렇게 인도해 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이는 온 세계화가 되었으니 한 데 묶어 전체가 통솔하며 나가
야 된다.”고 했습니다.그래야 다스려진다고 했습니다.
주의 인자와 사랑과 공의를 주셔서 날마다 공의롭게 지혜롭게 지식으로 전체가 모두
한 데 묶여서 그리고 지시하고 해야지 하나씩,하나씩 하면 잘 되지 않는다고 했습니
다.앞뒤가 안 맞는다고 했습니다.일제히 지시하고 일제히 이행케 하고 때와 절기를
정하사 모두 때를 정하사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주의 능력과 권능과 사랑으로 우리를 인도해 주시고 그래서 모두 그렇게 조직해서
나가야 세상이 세계가 더욱 하는 사람들도 힘 안 들고 그리고 모든 다스리는 사람도
힘이 안 든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을 벗어났을 때 다시 조직하듯이 애굽의 조직이 아니니까.가나
안 복지의 삶이 다시 조직되듯이 우리가 전반기의 조직과 후반기의 조직이 달라야
된다고 했습니다.
항상 어제의 모든 삶의 조직과 오늘의 삶의 조직이 다르고,구약시대 때에 다르고 신
약시대 때에 다르고 성약시대에 다르다고 했습니다.늘 가르친 대로 그렇게 우리가
움직여야 하나님의 방법과 우리의 방법이 맞아야 되니까 하나님의 지시하심을 받고
그대로 모두 하여야 되겠으니 은총으로 더해 주시옵소서.
교역자들 모두 각 교회 배치문제가 가장 심각하오니 만군의 아버지께서 이들을 모두
다시금 구상해서 계속 한 군데 있는 사람은 한 군데 있게 되어 있사오니 모두 이리
저리 배치해서 도시도 가보고 도시 사람들은 또 시골로도 가보고 이런 여러 가지로
골고루 해야만 되겠사오니 이것도 인자와 사랑과 공의로 함께 해 주시고 주관해 주
시옵소서.
전도하는 문제라든가 그리고 가르치는 문제 모두 조직이 있어야 많은 사람을 얻을
수 있고 와도 그들을 관리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각 교회들이 너무 작아서 오는 사람들을 다 감당할 없는 데도 있사오니 경제적인 것
도 그리고 모든 교회의 문제도 날마다 접 방살이 하는 신광야 생활과 같은 입장이오
니 텐트생활을 모두 하오니 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푸사 은총을 주사 모두 교회들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도록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이러므로 각 교회들이 교회를 마련하는 역사를 만들라고 했지만 모두 어려서 그러니
이제는 이것도 일제히 위에서 지시해서 교회를 만드는 계획을 세워서 일차 이차 삼
차 모두 예산해서 가야 되겠습니다.위에서 모두 이렇게 지시하고 저렇게 지시해서
나가듯이 대국도 그러하고 소국도 그러하며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이 잘 안 되니 그
렇게 하늘의 모든 지시를 내려 하도록 해야 되겠으니 만군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그런 살림살이를 그런 천주의 살림살이를 잘 해나갈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
소서.
하루 이틀 하고 마는 것이 아니고 천년 역사로 흘러가는 그런 제도를 잡아놓고 그런
모든 시대에 맞는 하늘의 나라에 다스림이 필요하오니 의와 사랑과 공의로 더해 주
시옵소서.
물론 시대가 가면서 해야 될 것도 있지만 기초는 잡아 놓고 터전을 잡아놓아야 되겠
사오니 그러한 터전과 기초와 계획 구상이 절대로 시대에 필요하오니 나에게 명하사
그런 일이 그렇게 이뤄지게 해 주시옵소서.
각 교회에 모든 위치대로 하려니까 잘 안 되니 위에서 일제히 지시를 해서 모두 이
런 선까지 모두 이행토록 하라하고 해야 되겠으니 그렇게 되게 해야 되겠으니 은혜
를 베푸시옵소서.
자유주의로 두면 너무너무 이들이 자유를 주었는데 하늘의 책임 하나님의 지시하심
을 따라야 되겠사오니 모두위에서 지시를 해야만 온 섭리의 나라가 일제히 똑같은
방향으로 흐르면서 그렇게 해야 되겠사오니 그렇게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그렇지 않으면 각 분야들이 모두 개성적으로 모두 거기에 맞추어서 하나 발전은 하
나 그것이 모두 쪼개어지는 것들이 너무 있사오니 모두 그렇게 하도록 은혜를 베풀
어 주시옵소서.내가 교육을 해서 온 세계에 보내겠사오니 아버지께서 구상하심을 나
타내 주시고 말씀해 주시옵소서.
천주교가 모두 교황청을 중심해서 모두 일제히 모든 세계로 번져갔습니다.기독교가
그렇게 오다가 기독교는 또 다 수백 개가 교단이 갈라져 버렸습니다.한국도 교단이
하나 갖고 있었는데 교단이 다 갈려 번져 가 버렸습니다.모두 그렇게 됨으로 인해서
쪼개져서 왕벌조직을 해서 개미조직으로 돌아갔습니다.
섭리사가 왕벌조직을 가지고 항상 일제히 움직이게 해야 되겠사오니 절기를 정해서
일제히 똑같은 날을 정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고 그리고 모두 교회를 새롭게 만드는
것도 전체가 일제히 삼년 동안에 구상으로 밀어붙이고 그렇게 해야 되겠으니 이리
조끔 저기 조끔 되는 대만 되고 안 되는 대는 안 되겠사오니 모두 그렇게 하도록 해
야 되겠으니 은혜를 더해 주시고 은총을 더해 주시옵소서.아버지의 인자와 사랑과
공의와 진리로 더해 주시고 온전함을 더해 주시옵소서.
지도자들부터 교육을 시키고 그리고 모두 위에서 그렇게 지시를 해서 하나님께서 지
시를 해서 이렇게 하도록 해야 되겠으니 온 세계에 있는 모든 각 나라들이 그리함을
되겠사오니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항상 접 방살이 전세살이 이런 세계를 면해서 가나안 복지의 삶을 이뤄야 되겠습니
다.신광야 같이 늘 천막 살이를 해야 될 입장이오니 주 여호와의 사랑과 공의를 더
해 주시고 은총을 더해 주시옵소서.
경제의 문제도 해결이 되지 않으면 섭리의 역사가 진전이 빨리 가지 않으니 우리에
게 경제로 더해 주시옵소서.이 다른 종교들은 순 사업만 하고 계속 돈만 벌고 그래
서 사업으로 번져가서 모두 교회를 부흥시키고 만들고 그랬습니다.신앙생활을 덜할
때 전부 사업들을 해버렸습니다.
신앙은 약해질지라도 너무 고생하니 이럴 필요 없다.열심히 돈을 벌자 해서 그쪽으
로 다 돈을 벌어버렸습니다.우리가 배고파 죽겠으니 신앙생활보다 돈을 벌자.돈이
없으니까 교회가 와도 왔다가 간다.이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해서 결국 교회를 만들
고 또한 회사를 만들고 계속 사업을 했습니다.그들은 신앙의 세계는 또한 뺏겨 버렸
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런 처지에 있으니 우리도 그런 세계로 계속 나가면 신앙을 뺏기
는 처지에 있사오니 현재까지는 신앙생활만 하고 신앙에 중심만 두었으니 만군의 우
리 아버지께서 이제는 은혜를 더하사 경제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으면 교회를 확
장하고 만들고 교회를 짓고 많은 생명들이 열심을 내어서 돌아오는 사람들을 또한
관리하련만 또한 전도하고 이런 것들이 굉장히 지장이 있사오니 은혜를 더해 은총을
주시옵소서.
주의 능력과 권능으로 하나님이 물주가 되셔서 섭리나라에 역사를 더 펴 주시고 은
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그렇지 않고는 경제의 문제 이런 것이 해결 되지 않으면 모
두 후반전 역사도 전도만 하다가 이들을 모두 확장한 교회를 만들어서 활동을 못하
겠사오니은혜를 베푸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경제 문제에 이 한계성을 벗어나서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사업도 하고 무엇도 해
야 되는데 요셉같이 늘 그런 입장 항상 천주교도 그러했고 기독교도 그러했고 구약
종교도 처음에는 그러하다가 계속 번져가서 결국은 사업들을 하고 결국은 경제로 밀
어붙여서 경제를 일으켰습니다.
우리들도 물질 신앙의 축복은 신앙의 모든 한계는 축복은 물질의 축복이오니 이들이
신앙을 채우고 나감으로 물질도 얻어지게 해 주시고 은혜를 베푸사 그 문제를 해결
해 주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성지 땅에 모든 것들이 어떤 개인이 돈을 벌어다 겨우 문고치고 그리고 기둥 또 하
나 사다가 다시 끼워놓고 하는 것같이 모두 하고 있사오니 하늘이 은혜를 더하사 은
총을 주시옵소서.그래서 이들이 자꾸 돈을 벌려고 나가고 경제로 배고프니까 신앙생
활 마음은 기쁘고 즐거운데 배가 고프고 새우잠을 자야 되니까 이들이 세상으로 자
꾸 나가서 신앙생활을 벗어나고 있사오니 은혜를 주시고 은총을 주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그동안 하나님께서 늘 채우시고 함께 했지만 섭리나라에 모든 세계는 개인적인 것도
그렇지만 섭리나라에 모든 이 세계가 그러하오니 의로 채우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그래서 이로 인해서 이들이 모두 해 나가도록 해 주시옵소서.
모두 기득권의 사업의 세계요,또 전자들 세계는 사업으로만 계속해서 빌딩을 사고
땅을 사고 상상도 못하고 모든 기업들만 운영하고 왔사오니 그들과 우리 사이는 20
년 차이밖에 안 나는데 사랑하는 주님,주께서 은총과 은혜를 주시고 의를 채워 주시
옵소서.그래야 우리들도 할 수 있사오니.자식이 아버지의 기업을 받지 않고서는 수
고하고 애를 써서는 그걸로서는 일어날 수가 없사오니 하나님이 기업을 주사 우리로
그런 상황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고 그런 상황을 가지지 않고서는 이 엄
청난 많은 사람들이 해나갈 수가 없습니다.
성지 땅을 보면 화장실이나 이런 것들도 건물들도 너무너무 지어야 되는데 이런 문
제들 벌써 24년이라는 역사가 흘러갔는데 우리는 사람을 전도하는 데만 신경을 써서
어느 종교보다도 그런 알짜적인 것을 실속적이지만 이제 이들이 앉을 곳,이들이 모
두 잠 잘 곳,이들이 모두 늘 누울 곳,이들이 먹을 곳,이런 것들이 해결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오니 인간의 책임이라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내가 이를 지시해서 경제를
펴라고 하겠사오니 하나님께서 친히 이 시대를 어떻게 할 것을 가르쳐 인도해 주시
옵소서.
그래야 이들로 하여금 역사를 돌리고 하겠사오니.일개 개인도 너무 신앙적으로만 가
면 안 되고 너무 육적으로만 가도 안 되는데 이 두 가지가 중심을 이루며 병행을 이
루며 가야 되는데 우리 섭리나라도 마찬가지니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주의 영광과
진리를 더해 주시옵소서.
전쟁이 자꾸 전쟁을 함으로 계속 경제가 축나니 전쟁은 하나님의 뜻이 아닐진데 예
정이 아닐진데 다 금지되게 해 주시고 다 끊어지게 해 주시고.다윗 때는 그렇게 전
쟁을 했지만 솔로몬 때는 안 했다고 했습니다.그리고 가나안 복지의 전쟁이 너무 심
각하오니 악인들로 인해서 모든 하나님의 역사가 축나오니 아버지께서 행악 자들의
모든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계획도 아니고 하오니 다 악인들을 심판하사 행위대로
무저갱에 보낼 사람은 보내고 지옥에 보낼 사람은 보내고 하기를 기도하오니 그럼
우리가 가는 길이 너무 어려우니 아버지께 심판을 구하오니 다 없애 주시고 심판해
주시옵소서.그래야 우리가 더 엄청난 전도를 해서 역사를 해 나가겠사오니 의를 채
워 주시옵소서.
행악 자의 심판이 7년이라고 했으니 이제 다 끝나가지만 속히 하루라도 심판하사 다
끝이 나버리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전 3년 반,후 3년 반 환란기를 옛적부터 구약시대부터 항상 그렇게 해 내려 왔습니
다.종들 시대도 아들 시대도 그렇게 해 왔고 신부의 시대까지 시대에 이런 모든 것
이 거쳐 오니 다 이것이 끝나버리게 해 주시고 이들이 지치고 지치지 않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말씀으로 먹이사 진리로 먹여 주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하늘의 사연과 땅의 사연들이 항상 맞아가게 해 주시옵소서.환란기의 어려움을 이기
고 이길 수 있는 능력과 권능들을 주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만일 이들이 경제 문제 속에서만 해결하고 신앙문제 해결 못했으면 이런 환란이 있
되 엄청난 사람들이 해를 받고 넘어지고 쓰러졌을 것이지만 우리가 신앙을 중심해서
길렀기 때문이 이들이 일어남을 받았습니다.이제 일어났으니 이들에게 주의 경제와
은혜를 베푸사 이들을 다스려 나가게 해 주시옵소서.
또 개인적인 사람들을 내가 볼 때에 경제를 해결 하니까 또 세상으로 기어나가 버리
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경제를 해결하니까.목회하며 힘들다고 가서 먹고 살아
야 되겠다고 나간 자들은 신앙생활을 할 줄 알았더니 못하고 있고 힘들고 어렵지만
죽을 끓여 먹으면서 열심히 뛰었던 사람들은 남아 있어서 또 섭리를 뛰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개인도 개인이지만 섭리나라에 교회를 짓는 다던가 성지 땅을 개발
한다던가 이런 것들을 해 주시고 은혜를 베푸사 각 교회들을 지어야 되겠사오니 은
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은총을 더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이들이 모두 민족적으로 심판을 받고 어려움을 받았사오니 그러므로 경제가
좋지 않기 때문에 너무 힘드니 은총을 주시옵소서.자식의 수고와 노력으로서는 교회
를 짓고 하는 데는 너무 힘드니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사 이들에게 일어나게 해 주시
고 교회를 짓게 해 주시고 신광야 생활을 벗어났으니 가나안 복지와 같이 때려 부수
고,흑암들을 때려 부수고,어둠을 때려 부수고,족속들을 때려 부수고,거기에 집을
짓고 거기에 안치되며 이상세계를 누리며 살아야 되겠으니 만군의 아버지께서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우리의 할 일이 너무 많사오니 계속 역사는 흘러가고 하나님이 정한 때는 있고 그
때 못하면 안 되기 때문에 하늘을 모셨사오니 하늘을 신랑삼고 가니 신부들이 늘 걱
정하고 염려하는 것들이 이런 것들이니 주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그래서 구하라고 했으니 구했사오니 꼭 그리해 주시옵소서.하늘을 모시고 삶이 은혜
를 베푸시옵소서.모두 신랑 하나님께서 책임지고 은혜를 주시고 은총을 주시기를 믿
습니다.모시고 섬기고 사랑하고 즐거워하며 살며 때와 시기를 따라 주신다고 했습니
다.
“전쟁이 끝나야 되지 않겠냐?”했습니다.하나님께서 정한 때를 우리의 싸움은 우리
섭리를 나간 자들과 싸움도 되지만 역사적인 탕감의 싸움 역사적인 형벌 받은 자들
과의 싸움 마귀와 사탄과 귀신들과 이런 것들과 싸움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걸 상징하기 위해서 육적인 행악 자들이 모두 얼쩡거리고 있는데 그런 모든 영적
인 싸움 흑암의 싸움 어둠의 싸움 이런 것들을 싸워 이기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나
이다.우리가 그동안 이들과 행악 자들과 싸워 이겼습니다.하나님께서 함께 함으로.
마지막 종결도 그렇게 되게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내가 기도하였으니 천주의 우주의 모든 상천하지요.모든 흑암들 어둠들이 다 물러나
고 다 깨어지고 부서지고 없어질지어다.하나님의 사랑하는 사람이 주권을 세웠으므
로 그들이 다 깨어지고 멸망을 받고 다 흑암으로 돌아갈 것이며 행악 자들도 다 깨
어지고 좌절되고 깨어지고 멸망으로 돌아갈지어다.
하나님이 모든 사랑하는 자들이 환란기 때에 어려움을 받으면서 조건을 세웠으니 그
러므로 조건으로 인해서 신부들의 조건으로 인해서 저 행악 자들 가라지들 밭의 가
라지들 그리고 잡초들 다 스스로 모두 심판을 받으며 계절의 심판을 받으며 다 사라
질 것이며 그리고 마귀들 귀신들 사탄들 모든 뱀들과 전갈들아 이런 것들도 시대의
심판을 받고 다 우리 아벨 편들이 조건을 세움으로 다 없어질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이상적인 역사가 올 것을 믿사오니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의인은 믿음으로
살 것이라.하나님을 절대 믿으라.그리하면 염려를 다 맡겨라.하나님께서 해 줄 것
을 뭘 걱정하느냐?하나님이 할 일이지.이런 것들이.
아버지께서 늘 해 주지만 늘 우리가 그래도 기도하오니 그래도 우리가 하나님께서
계획하고 있는 것도 있어도 그래도 우리가 해 달라고 할 때에 하나님이 좋아서 후히
더 해 줄 것을 믿사옵고 기도하였사오니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천주와 우주의 은혜를 더해 주시고 오늘 새벽도 우리들이 늘 이렇게 구하고 간구하
게 해 주시고 그리고 열심히 조건으로 인해서 조건을 세우고 신부로써 신부의 조건
을 세워서 딴 생각 하지 말고 오직 다른 마음먹지 말고 일편단심 사랑하면 앞날에
과거에 모든 고통과 고생에 족히 비교할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의를 주시옵소서.
성지 땅도 기도해서 주셨고 또 하나님에게 기도했을 때 이미 하나님께서 계획한 것
이 있어서 기도를 하게 했습니다.그러므로 성지 땅을 주어서 저렇게 사용하는데 앞
으로 그와 같이 모두 각 교회 각 지방 교회들 모두 교회를 건물들 주셔서 산이 되게
해 주시고 또 성지 땅은 온 우리에게 주신 모든 예루살렘 성전이니 시대의 예루살렘
성전이니 이 성전을 중심해서 온 전국 세계 각 나라들이 교회들이 자꾸 번창되게 해
주시옵소서.
평강과 의로 진리로 함께 해 주시옵소서.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다 그렇게 될 것
을 믿습니다.
전도되게 해 주시고 무한한 사람들 전도되게 가르치고 날마다 번창되게 온 세계가
그렇게 되게 해 주시옵소서.그래서 모든 과거에 이렇게 못한 것 후회스러운 것 다시
하겠사오니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지금의 우리 아버지의 무한한 사랑과 은총과 능력과 은혜가 함께 하고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하심과 내가 빈 평안과 간구함이 아버지께서 충
만히 늘 채워 주시기를 믿습니다.평강과 의와 공의가 이들에게 함께 해 주시기를 아
버지께 기도하며 삼위의 능력과 권능으로 감사하며 간절히 간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2004년 11월 12일 금요일 선생님 기도문 (32분)
사랑과 의의 하나님,진리와 공의의 영광의 하나님,모두 부르고 찾는 이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날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날마다 빛 앞에 사는 이들로 기도하고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날마다 심령이 변하며 사람이 들으면서 마음이 변하고 몸도 변화여서
새로운 세계로 날마다 가는 것이니 우리가 그와 같은 은혜와 사랑이 충만하게 더해
주시옵소서.
여전케 해 주시고 끊임없게 해 주시고 날마다 하늘의 뜻을 향해 삶이 합당하게 해
주시옵소서.날마다 변화되고,날마다 새로운 세계로 거듭나고,날마다 하늘의 뜻을
이루어 살 수 있도록 은혜와 사랑으로 더해 주시옵소서.
참고 견딜 수 있는 능력과 은혜로 더하도록 듣고 깨닫고 은혜 가운데 날마다 살게
해 주시옵소서.은혜와 사랑과 진리로 충만하고 그리하면 모든 것을 이기고 살 수 있
다고 하였사옵나이다.
이 새벽도 우리에게 더욱 은혜를 더해 주시고 더욱 아버지의 진리의 말씀을 들어서
사망에서 보다 생명으로 나옴으로 사망의 해됨을 받지 않도록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
서.
심령이 새로워지고 모든 삶이 새로워지고 그리고 소망한 것을 이루어지며 그렇게 살
려면 새로운 시대의 말씀을 날마다 들으라고 했습니다.말씀을 들을 때에 날마다 새
로 가고 있고 새롭게 되고 변화되니 그리하라고 했습니다.
온 세상이 어두운 세계로 가는데 빛을 주어 진리의 말씀을 주어 우리로 생명권 속에
살게 하심을 감사하옵나이다.온 지구상에 있는 이들을 오늘도 존재하기 위해서 잠에
서 깨어나고 옷을 입고 또 씻고 닦고 먹고 뛰고 달려야 되듯이 신앙의 세계도 마찬
가지 옵니다.
오늘도 신앙적으로 존재하려면 육신이 그러하듯 심령의 세계도 그러해야 된다고 했
습니다.쉬는 날이 없이 존재하는 날은 그만큼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기쁨과 힘으로 능력으로 존재할 수 있도록 능력을 더해 주시고 힘을 더해 주시고 지
혜와 지식을 더해 주시옵소서.하나님을 알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아는 만큼 생활할 수 있고 아는 만큼 그런 위치에서 살 수 있사오니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은혜를 더해 주시고 지식을 더해 주시고 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지식을 아는
지식을 가지고 지혜롭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온 세계의 섭리의 나라에 개인 하나하나 각 교회들마다 각 민족마다 개성과 이치에
맞도록 능력과 권능으로 더해 주시옵소서.아버지의 인자하심과 사랑하심과 공의로우
심과 의로우심으로 날마다 더해 주시옵소서.
어린 자들은 큰일을 못하니 날마다 성장케 해 주시옵소서.큰일을 해야 크게 얻을 수
있사옵니다.그러므로 부지런히 성장해서 하늘의 큰 사역자들이 되어서 크게 받고 크
게 이루게 해 주시옵소서.
조금 행하고 많은 것을 얻을 수 없고 또한 작게 행하는 자는 작다 일컬음을 받는다
고 했습니다.그러므로 수고할지라도 고생될지라도 많이 행케 해 주시옵소서.많이
행하려면 많이 뛰고,많이 수고를 하고,많은 때에 따라 고생도 하고 그래야 된다고
했습니다.모두 이런 것을 깨닫고 이치를 깨닫고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사람들은 절대적인 법칙과 이치를 알고 뛰어야 되는데 그렇게 못하고 뛰고 있습니다.
많이 뛴 것 같아도 자신이 약함으로 인해서 자신이 능력이 없음으로 인해서 많이 한
것 같은데 얼마 못 갔는데 ‘많이 받겠지?’생각하고 있사오니 자기를 연단하고 자기
를 부지런히 더욱 만들어서 튼튼케 만들고 강하게 만든 몸을 가지고 뛰어야 많이 할
수 있고,짧은 시간을 했을지라도 많은 일의 능률의 능력이 있어 일을 많이 할 수 있
는 이치와 같이 약하면 오래 동안 했어도 조금밖에 못한 것이라 했습니다.이와 같이
우리들이 이치와 법칙을 깨닫고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사람이 눈을 감고 거리를 걸어가면 한참 걸어가서 많이 간 것 같아도 눈을 떠 보면
얼마 못 간 것처럼 이와 같은 이치와 같이 우리들도 그러하옵나이다.
우리에게 능력을 더해 주시고 힘을 주셔서 더 많이 뛰고 더 많이 하게 해 주시옵소
서.하나님이 우리의 힘이 되고 주께서 우리의 손을 잡고 성령으로 감동을 시키사 시
대의 말씀으로 날마다 가르쳐 주어서 뛰고 달림이 합당케 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촌에 있는 모든 자들이 각 나라 각 개인 교회마다 수고하고 애씀이 헛되지
않고,꾸준하게 열심히 일 년,이 년,삼 년 늘 뛰고 달림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오!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더하사 이치와 법칙과 지식과 지혜로 깨우쳐 주시
옵소서.
이제 우리가 시대의 말씀을 들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왔으니 더 좋은 빛을 발하고,
더 좋은 이상세계를 이루도록 날마다 더 좋은 것을 얻으려고 뛰고 달리게 해 주시고,
과거에 구한 것을 주시고,또 미래를 위해서 기도하고 얻고 이상을 향해서 존재케 해
주시옵소서.
하늘 앞에 공적이 있어야 된다고 했습니다.공적이 없으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꼭
일해서 하늘 앞에 드리고 그 맡은 각자의 사역들을 충성을 다해서 하게 해 주시옵소
서.
믿음을 더해 주시고 머리를 중심해서 모두 지체들이 되어서 행케 해 주시옵소서.자
기의 사역을 할 것이며,서로 하나 되어 일할 것이며,그리고 서로 의논하고,서로 화
평케 할 것이며,서로 우애와 서로 위함과 서로 가르쳐 주고 존귀히 여기며 공경하며
그리함으로 섭리의 나라가 각 교회가 모두 각자가 빛이 나오니 일에 충성을 하며 살
게 해 주시옵소서.
사랑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 새벽도 머리 숙여 기도하는 모든 간구들을 들으시
고 각자 열심히 기도하고 간구해서 얻게 해 주시옵소서.
너희도 얻도록 하여라.기도한 것은 주시리라.때와 시기를 따라서.때가 되지 않았을
때는 구하여 응답받은 것도 못 받고 있다고 하였습니다.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그것
을 꼭 주시리라.어떤 때는 하나님께 기도해서 응답 받아 놓고도 그때 바로 주지 않
으니까 또 다른 세계로 향하고 있습니다.때가 되면 주는데 그것을 다른 사람이 오히
려 얻게 하고 있습니다.때를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때 전에는 몸부림을 치고 갖은 노력을 해도 이루어질 수 없어도 때가 되면 홀연히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열심히 뛰고 달림이 합당케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날마다 불꽃같은 눈초리로 보고 철저히 이것과 저것을 구분하
며 끝까지 갈 진데 선악이 구분되며 가을에 추수할 때에 잡초들과 가라지들이 곡식
과 쪼개어지듯이 쪼개지며 그리고 거둘 때에 알갱이와 쭉정이가 타작할 때 갈라지고
방아를 찧으면 또 구분되듯이 점진적으로 가면 갈수록 알곡과 쭉정이가 구분된다고
했습니다.
이치와 법칙을 분별하며 이와 같이 이러하니 너희들도 그러하라고 했습니다.오늘도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고 날마다 힘 있게 능력 있게 더해 살게
해 주시옵소서.
새로운 시대의 말씀을 날마다 전하고 가르칠 때에 이들이 변화가 되고 더욱 하늘 앞
에 사랑하는 신부로써 갖추고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사오니 날마다 말씀을 주시고 그
진리와 사랑으로 날마다 더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혜의 빛줄기가 날마다 쏟아지고 태양이 쨍쨍 내리쬐고
날마다 심령에게 우리에게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주일말씀과 수요말씀과 그리고
새벽말씀과 모든 말씀으로 더해 주시고 주의 인자하심을 더해 주시옵소서.공의와 사
랑의 말씀을 더해 주시고 끝없는 은혜와 사랑으로 더해 주시옵소서.
끝이 없는 물줄기가 되게 해 주시고 뜨거운 태양이 늘 내리 쬐여서 자라남이 멈추지
않게 해 주시고 큰 거목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바람을 치게 하사 자라나게 해 주시
고 때와 시기를 따라서 꽃을 피우며 열매를 맺으며 아름다운 싱싱한 하늘의 시대에
부름 받은 심정 받은 생명의 나무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약한 것을 날마다 치료해
주시고 권능과 능력으로 우리를 함께 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오늘도 우리의 영과 육과 혼이 하늘 앞에 끊임없이 살
게 해 주시옵소서.육신도 잘되고,영혼도 잘되고,모두 형통케 해 주시고,하나님이
역사해 온 이 수천 년 동안의 역사가 날마다 가면서 좋아지게 해 주시고,시대에 하
나님께서 선포하고 말씀한 대로 형통케 해 주시옵소서.그리고 그 뜻을 우리들이 책
임지고 펴 나가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은 육신을 통해서 역사하니 환경을 통해서 역사하지만 인생을 핵심으로 해서
역사하니 사람들이 정신을 차리고 열심히 하면 더 잘되고 그렇지 않으면 안 되게 창
조해 놓았으니 우리들에게 늘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놀지 않고 모두가 다 어떤 사람만 하지 않고 날마다 모두 전체가 행하게 해 주시옵
소서.말씀을 듣고 이들의 심령의 배부름을 받고 사람이 밥을 먹고 입고 자고 한 다
음에 열심히 일을 해야 또 그렇게 할 수 있듯이 신앙적으로도 말씀으로 채우고 건강
을 얻고 부지런히 하늘의 일을 충성함으로 행케 해 주시옵소서.
지혜를 주사 항상 이들이 후회할 짓을 하지 않게 해 주시고 주의 사랑하심과 의로우
심에 충만함을 더해 주시옵소서.
이들이 모두 날마다 좋아지게 해 주시고 생활의 변화가 일어나게 해 주시고 희망과
소망한 간구들이 이루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종교와 모든 신앙과 삶이 조화를 이루며 살게끔 야곱을 축복하시고 요셉을 축복하며
아브라함을 축복하시고 이스라엘 민족을 사망에 있는 애굽에서 이끌어 내듯이 이 시
대 있는 모든 자들을 사망권에서 있는 자들을 보다 생명권으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복음을 정해야 이들이 알지 복음을 못 전하며 모르오니 우리로 말씀을 전해서 그들
이 돌아오게 해 주시옵소서.
사람이 하지 않은 일은 평생 그냥 있듯이 해야만 되듯이 늘 행케 해 주시옵소서.온
세계에 있는 섭리의 사람들이 강하게 능력 있게 실력 있게 꾸준하게 날마다 행케 해
주시옵소서.행치 않으면 안 되오니 행할 수 있는 능력과 은혜를 주셨는데 행하기만
하면 되는 행케 해 주시옵소서.우리를 아버지께서 날마다 지켜 주시고 인자와 사랑
을 주심을 깨닫고 담대히 행하고 희망으로 행하고 그리고 확실하게 움직여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새벽에 늘 기도하고 간구하는 이들의 간구를 들으시고 낮에도 밤에도 수시로 간구하
며 늘 찬양하며 간구하는 모든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그리고 섭리나라가 날마다 평탄케 해 주시고 창대케 해 주시고 부흥이 되어서 날마
다 불어나가게 해 주시고 그리고 각 교회가 잘 조직이 되어서 다스려 나가게 해 주
시옵소서.
모두가 노는 자가 없고 그리고 어떻게 할지를 모르는 우왕좌왕 하지 않게 해 주시옵
소서.이들을 지도자들을 가르치고 만들어서 조직 있게 나가야 되겠사오니 주의 인자
하심과 사랑하심과 의로우심을 주시옵소서.
자기중심으로 흐르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놓고 흔
히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자기중심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지도자가 없어지면 자기
중심으로 간다고 했습니다.예수님이 말하기를 “주인이 종들에게 맡겨 놓고 타국에
갔다 왔을 때 자기중심으로 모두 하고 있었다.”고 했습니다.그러므로 사람들이 옆에
있어도 잘 자기 주관을 내세우고 자기중심으로 잘하니 그리하면 그렇게 그 일을 시
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을 해야지.주를 중심해야지.머리를 중심해야지.그러므로 중심자의 사
상,정신,사고를 따라 늘 행케 해 주시옵소서.
자기를 중심하는 자는 대열에서 잡아당겨 주시고 하나님을 중심하고 주를 중심하는
자들도 늘 세우사 지도해 가게 해 주시옵소서.모두 그리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모두 다 살아서 잘못되게 가는 것을 알게도 해 주시고 사망권에 있는 자는 모르니
모두 부활되고 모두 변화되어서 거듭나서 그 길들을 가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
서.
새로운 자들을 잘 가르치고 성장을 시켜서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을 바로 가르
치고 시대를 바로 가르치고 오직 시대의 생명의 말씀 때문에 모두 모여들었으니 영
생의 말씀이 있어서 모두 모여들었으니 이들이 이런 진리를 깨닫고 확실하게 심어주
고 가르쳐 줘서 흑암과 어둠과 사탄의 유혹에 들어가지 않도록 날마다 지켜 주시옵
소서.내가 이들을 위해 기도하오니 그렇게 되게 해 주시고 모두 그렇게 가르치게 해
주시옵소서.
새로운 사람들 날마다 그때그때 잘 가르쳐 주고,인식을 잘 시켜 주고 예술과 문화로
모두 오게 했으니 이들을 모두 분명히 가르쳐 주시고,확실하게 가르쳐 주어서 하나
님께서 이들을 가르치는 은혜를 주어서,잘 알아야 바로 알고 바로 가르쳐줘야 죽지
않고 신앙이 번창할 수 있사오니 이에 충성을 다하게 해 주시옵소서.
전도하는 자들은 수고하고 애써서 몸부림쳐서 데리고 왔는데 가르치는 자들이 제대
로 못 가르쳐서 시적부적 가르칠 때가 있습니다.사람이 일을 해도 무엇이든지 확실
하게 세밀하게 계속 진행해야만 잘 되는데 처음에는 후다닥 열심히 하고 후에 가서
는 그럭저럭 하는 것이 인생이 대개 심리적이고 대개 행동을 그렇게 하고 있사오니
그러면 절대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일 년 배울 거,몇 달 만에 확실히 배울 것을 시원찮게 배우면 일 년 걸리고 이 년도
걸리고 삼 년도 걸립니다.부지런히 거름하고 퇴비하고 가꾸면 과일나무가 빨리 큰다
고 했습니다.좋은 열매를 일찍부터 거두어들일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모두 이치와
법칙을 깨닫고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한 번 마음을 다해 뜻을 다해 목숨을 다해서 말씀도 세밀하게 다시 배우고 다시 깨
닫고 다시 식은 물을 덥혀서 뜨겁게 만들듯이 차가운 다음 또 그냥 두어서는 뜨거워
지지 않으니 불을 때워서 뜨겁게 만들고 하듯이 그리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너희는 마음을 새롭게 하라.그래야 변화를 받을 수 있다.너희가 다시 하라.변하게
될 것이다.변화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변화된 역사를 할 수가 없사오니 날마다 이치
에 맞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모두 이들을 가르쳐 주시고 몰라서 못하는 것 너무 많고,알아도 심령이 식어서 못할
때 많고,게을러서 못할 때 많으니 이들을 일으킬 수 있게 말씀으로 날마다 대언케
해 주시옵소서.
흑암과 어둠들을 쪼개 주시고 그들을 제재시키고 다 깨부수어 주시옵소서.어둠에 속
하지 않게 빛 앞에 속해서 살게 해 주시옵소서.행악 자들을 하나님께서 미워하시고
심판하시고 의롭게 되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가 우리도 우리의 사명을 못하면 악인들과 같이 책망 받고 심판받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정신 차리고 근신해서 열심히 해서 하나님께서 노아 때 심판해도 노아는 살
듯이 우리가 부지런히 함으로 시대를 벗어나 하나님께 심판도 면하며 살 수 있도록
우리가 먼저 만들어져야 된다고 했습니다.
심판 날은 다 정해 놓았으니 그들의 날은 120년이 되리라.그와 같이 다 심판 날을
정해 놓았습니다.악인과 괜히 싸움만 하고 있다가 우리 할 일을 못하면 우리가 오히
려 문제가 된다고 했습니다.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는 우리가 할 일이 문제니 부
지런히 할 일을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행악 자들은 다 없어지고 때가 되면 잡초같이
없어지니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부지런히 곡식이 양분을 빨아 먹고 부지런히 뙤약볕
에서 크고 알곡이 꽉 차고 주인을 기쁘게 하는 일이 크다고 했습니다.잡초는 없어지
니 잡초는 다 말라 없어지니 점점 시들어 없어버리니 우리의 일에 충성을 다하게 해
주시옵소서.열매가 아버지 부지런히 크는 게 문제라고 했습니다.주의 의와 사랑과
공의를 늘 채워 주시옵소서.
만군의 우리 아버지,우리가 최선을 다하고 부지런히 꾸준하게 계속해야 된다고 했습
니다.꾸준하게 계속 문제없이,문제가 있으면 다 피해가 버리고 흑암과 사탄과 마귀
와 귀신들과 악한 이들과 야수들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니 거기에 해당되지 않도록
날마다 근신하며 간구하고 기도하고 그리고 긴장의 허리끈을 꼭 졸라매고 날마다 살
아야 그런 세계를 벗어나고 흑암을 벗어난다고 했으니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날마다 그렇게 사는 자에게 힘을 계속 주시고 쉬지 않게 해 주시고 꾸준케 해 주시
옵소서.그래야 모든 것이 잘 된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대개 보면 가다보다 쉬고 가다보다 중지하고 가다가 그냥 만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땀이 식어버리고 열기가 식어버리면 다시 하기가 힘들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늘 주님께서 우리의 손을 잡고 날마다 가게 해 주시고 성령으로 날마다 감동
시켜 주시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능력과 권능을 주시고 말씀을 주시고 지혜의 말씀을
주시고 지식의 말씀을 주시고 잠언을 주시고 시를 주시고 하나님이 여러 가지로 이
들을 인도해 주시기를 인자와 사랑을 주시옵소서.
많은 생명의 사람들이 모여 들게 해 주시고 계절 타지 않고 밤낮주야로 거둬지게 해
주시옵소서.온 지구상에 있는 각 나라들이 모든 지도자들이 약하니 지도자들이 강하
게 해 주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고 선교하는 나라마다 하나님께서 선교사를 늘 보내
주셔서 그들이 일하게 해 주시옵소서.
공부하러 간 사람들이 다시 그 나라 공부를 해서하려니까 너무 늦어지니 사람들을
보내사 그들을 가지고 일하게 해 주시옵소서.머리를 쓰고 지혜롭게 하면 10배,20배
빨리 할 수 있는데 그 같은 일들이 늘 중단되지 않게 행케 해 주시옵소서.하나님께
서 우리 섭리에게 주신 사역과 역사를 날마다 번창케 해 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이 온 지구상에 있는 아시아 유럽 그리고 미국을 중심한
남미로 모두 철저히 행케 해 주시옵소서.그리고 행할 수 있는 사람들을 보내 주시옵
소서.선교하라고 능력 있게 있는 하는 자들을 보내 주시고 그들로 일하게 해 주시옵
소서.실수하지 않고 그리고 나아가서는 유혹 받지 않고 철저히 일할 사람들을 그들
을 보내서 일하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자꾸 사명만 받으려고 하지 말고 일해서 실적을 많은 쌓게 해 주시옵소서.생
명을 인도하고 가르치고 많은 실적들을 세우는 이들이 그러한 자들이 되도록 함께
해 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이 능력과 사랑하심과 인자하심과 성령의 감동과 감화 역사하심과 주 그
리스도의 사랑하심이 이들을 늘 잡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간구하옵나이다.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 하고 충만할지어다.아멘~~
2004년 11월 13일 토요일 선생님 기도문 (26분)
이 날도 새벽을 깨우사 하늘 앞에 모두 모인 이들의 영과 육과 그리고 모든 마음들
을 주의 사랑하심과 우리 아버지의 인자하심으로 충만케 해 주시옵소서.
우리 육신이 세상에 매이지 않고 하늘에 매인 바가 되어서 항상 주의 은혜 가운데
살게 해 주시옵소서.이와 같이 우리가 각 개인이 각 시간마다 순간마다 날마다 만군
의 여호와 앞에 나아오고 말씀을 하나하나 듣고 한 가지 한 가지 실천하며 그리고
수고함으로 얻어지는 것을 더욱 깨우쳐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수고하지 않고 그리고 육신이 움직이지 않고 마음이 움직이지 않고 되는 것이 없사
옵나이다.이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감동시키고 감화시켜 성령으로 함께 하사 그런 일
도 할 수 있게 되오니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의 기쁨과 은혜가 항상 되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우리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데 우리를 행여 도와주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렇게 하는 것을 원하시고 기뻐하시며 좋아하시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들이 사람으로서 열심히 하고 끝까지 하면 하나님께서 이에 함께 하사 능
력과 권능으로 돕고 날마다 은혜로 일으켜 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가 차를 타지 않고 가면 걸어갈 수밖에 없습니다.차를 타면 대가를 지불하고 목
적지까지 안 걸어가도 가만히 앉아있기만 해도 서 있기만 해도 가지는 것 같이 우리
가 하나님께 조건 대가를 하면 그와 같이 성령의 감동과 감화 역사함으로 차를 타기
만 하면 비행기를 타기만 하며 가지듯이 그와 같이 역사할 때도 있사오니 하나님은
어느 때는 이렇게 걸어가게 역사할 때도 있고 그리고 가만히 있어도 성령의 감동과
감화 역사함으로 또한 가게 하는 편안한 역사도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가는 길이 우리 인생들이 여러 가지 노정이 있고 가지각색으로 그때그때
순간마다 다르듯이 하나님도 우리가 믿으면서 때와 시기를 따라 여러 가지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이에 삶을 알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의 육신의 삶이 지금은 학교 가는 일,지금은 직장 가는 일,지금은 직장에서 일
하는 시간,지금은 돌아오는 시간,지금은 공부하는 시간,지금은 밥을 먹는 시간,이
렇게 알고 살듯이 우리 신앙생활도 하나님 앞에 그렇게 절차를 알고 살게 은혜를 더
해 주시고 깨달음을 주시고 그리고 느끼고 알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사람이 세상살이에도 사리가 밝고 모든 계획과 이치에 맞아서 살 때에 보람이 있듯
이 우리의 신앙생활도 알고 하나님의 이치와 법칙에 대해서 알고 살 때 보람 있고
뜻있고 가치 있다고 했습니다.그런 삶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
서.
육신이 눈을 떴기 때문에,육신이 귀가 열렸기 때문에,또 입이 열려서 말을 함으로
보고 듣고 깨닫고 그래서 자기 삶을 육신의 삶을 알면서 가듯이,우리 영적도 귀가
귀머거리 되지 않고,하나님 앞에 또한 벙어리 되지 않고,봉사가 소경이 되지 않고
살면 하나님 앞에 어떻게 사는 것을 육신이 알듯이 알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하였사오
니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그러려면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기도도 하고 벙어리가 되지 않으려면 기도도
하고 그리고 소경이 되지 않으려면 늘 보고 하나님의 역사가 어떻게 가는 지를 보고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는 지를 보며 살면 영적인 세계도 모든 신앙적인 세계 모든
것을 알고 깨닫고 산다고 했습니다.우리에게 날마다 성령으로 인도해 주시고 주관해
주시고 그 은혜 가운데 살게 해 주시옵소서.
사람들은 육에 속해서 날마다 살기 때문에 내적인 세계,신앙의 세계 하나님의 창조
의 본연의 근본으로 창조한 세계를 깨닫지 못하고 육적으로만 살아나가고 있었습니
다.사람이 늘 한 가지만 하고 살 때에 그것만 위해 살 때에 재미가 없듯이,이는 마
치 혼자 살 때에 재미가 없듯이,남자가 여자와 살 때에 재미있듯이,그 차이와 같이
혼자 사는 것은 그만큼 재미가 없다고 했습니다.
육적으로만 사는 사람은 마치 혼자 사는 사람과 똑같은 자요,남자 혼자 사는 자와
똑같은 자요 여자 혼자 사는 자와 똑같은 자와 같은 입장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영적으로 육적으로 같이 살면 신앙생활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즐겁게
하며 사는 것은 육적과 영적으로 사는 사람 되어서 하나님과 사랑 일체가 되고 한
남자가 한 여자와 한 여자와 한 남자와 사는 것과 같은 이상적인 세계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외롭고 쓸쓸하고 그리고 또 적적하고 인생사는 재미가 없고 그렇게 사는
것은 육적으로만 사는 자 같은 자들이라고 했습니다.혼자 사는 사람과 같으니 얼마
나 적적하고 외롭고 쓸쓸하겠습니까?그러한 삶이 세상에 살기 때문에 어떤 일을 해
도 인생의 곤고를 느끼고 인생의 한계를 느끼고 인생이 사는 것이 무엇인지 늘 괴로
워하고 산다고 했습니다.
누구든지 육적만 위해서 산다는 사람은 애인이 있어도 사랑하는 자가 있을지라도 물
질이 있어도 집이 있어도 무엇을 다 갖추어 놓고 살지라도 곤고하다고 했습니다.
왜?이는 마치 육적 한 가지만 위해서 살기 때문에.짝이 없기 때문에.사람이 축소
시켜 볼 때에 몸도 육신도 기쁘고 즐겁고 마음도 기쁘고 즐거워야 기쁨의 근본인데,
육신은 육신의 원하는 것을 했을지라도 육신만 기쁘지 마음은 안 기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양단의 세계가 기쁘고 즐겁고 이상적으로 살아야 만이 바로 이것
이 영과 육이 기뻐하며 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우리들이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지
금 그렇게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육신도 영혼도 기쁘고 사는 세계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육적으로만 영적으로만 치우쳐서 영적 세계만 하고 육적 세계를 안 한다
면 마치 이것도 혼자 사는 것과 같아서 역시 그것도 인생 곤고를 면치 못한다고 했
사오니 영적도 육적도 하나님의 일은 영적인 세계,즉 신앙적인 세계 그것만이 가진
것이 아니라 육신도 하나님이 창조해 놓았으니 육신도 심령에 대한 것을 깨닫고 알
고 육신으로 그것을 이루면서 육신도 기뻐하며 의를 행하며 사는 거라고 하였사옵나
이다.
이 두 가지가 잘 이루어지면서 살게 아버지 축복해 주시옵소서.만군의 우리 아버지
께서 그에 대한 이치와 법칙을 깨우쳐 주었으니 이 두 가지를 꼭 행케 해 주시옵소
서.이 두 가지가 항상 막히지 않고 이루어지게 해 주시옵소서.이 두 가지를 우리들
이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책임분담으로.하나님을 섬기고 받들고 공경하고 즐거워하
며 사는 것과 그리고 그 시키는 일들을 육적으로 삶을 살아나가라고 했습니다.이 두
가지가 이루어진 자는 인생의 곤고를 면한 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를 좇아 그렇게 행하면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온 자들이 된다고 했습니다.그런 삶이 늘 일어나게 해 주시옵
소서.우리가 그렇게 사는 삶을 조정하고 날마다 힘 써 기도하고 영광을 돌리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사람들이 한 가지는 갖추었는데 한 가지는 못 갖추었을 때 곤고함이 오듯이 항상 그
러하옵나이다.아무리 잘 먹고 잘 지내도 좋은 집을 또 갖추어야 되듯이 두 가지를
갖추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사람이 많이 먹고 마실지라도 옷이 없으면 곤고함을 갖고 있듯이 아무리 옷
을 멋있는 옷을 입었을지라도 배고프면 곤고를 면치 못하듯이 이 두 가지가 꼭 갖추
어야 되듯이 이 신앙의 세계와 육적인 세계의 삶의 세계가 두 가지가 다 형통하고
이루어져야 된다고 했사오니 그런 삶이 늘 일어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우리가 늘 알고 기도를 해야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하나하나 들어주시고 그것이
이치에 맞으니 허락한다고 했사옵나이다.우리가 알지도 못하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이치에 맞지 않으니까 안 들어준다고 했습니다.우리가 이와 같이 심령의 눈을 뜨고
깨닫고 알고 늘 살게 해 주시옵소서.
이 두 가지를 꼭 행하면서 살게 해 주시옵소서.날마다 지혜와 지식과 의의 세계에
아버지께 간구하고 기도하고 날마다 하게 해 주시옵소서.이 두 가지를 꼭 누구든지
해 나가서 사망의 곤고한 음침한 골짜기를 벗어나고 능력과 권능과 의로써 살게 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이 두 가지를 꼭 행케 해 주시옵소서.우리 생활가운데 날마
다 보게 해 주시옵소서.온 지구촌에 있는 자들이 모두 그렇게 되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한 가지를 중심해서 그렇게 하니까 한 가지로 치우쳐 곤고함이 바로 왔사오니
바로 그와 같다고 했습니다.교정만 하루 종일 보고 하면 또 다른 것을 못하게 되니
요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이 두 가지를 꼭꼭 하라고 했습니다.그런 삶이 날마다 이
루어지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촌에 있는 각 나라 사람들이 그렇게 해 주시고 섭리의 모든 나라마다 다 그
렇게 해 주시옵소서.한 가지만 하면 곤고하니 꼭 두 가지로 같이 병행하면서 꼭 그
때그때 해 나가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잘못과 부족한 것을 늘 용서해 주시고 하늘을 사랑하는 자로써 책임을 다하
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말과 행실과 그리고 모든 것을 하늘 신부로써 결혼한 사람이 말도 인격적으로 잘 하
고 그리고 행실도 그러하며 모든 정신적인 것,육적인 것을 갖추듯이 우리 하늘을 사
랑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며 주를 사랑하는 자들이 이 모든 것을 갖추어 가게 해 주시
고 새벽에 말씀을 듣고 불철주야 날마다 그날그날 자기가 어떻게 사는 것을 알고
아~오늘은 어떻게 살았다는 것을 깨닫고 내일은 더 이상적으로 해야 되겠다는 그렇
게 자꾸 해야 만이 자신이 새롭게 되고 새로운 은혜 앞에 간다고 했습니다.이 모든
것을 갖추어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아버지께서 우리와 온 섭리나라에 영들과 육들의 모든 신부들에게 영광과 존
귀를 받으시고,흑암을 이기고,사망을 이기고,어둠을 이기고,마귀와 사탄을 이기며,
행악 자들을 싸워 이기지 말고,자기가 조건을 세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으로 자기
갈 길을 감으로 모든 것을 이기며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환란으로 인해서 어려움
으로 인해서 더 많은 것을 얻게끔 참고 견디며 더욱 힘내서 살게 해 주시옵소서.
새로 오는 자들에게 말씀을 잘 깨닫게 해 주시고,듣게 해 주시고,그리고 알게 해
주시고,지혜를 주셔서 뿌리가 내려가게 해 주시고,좋은 나무가 되게 해 주시고,꼭
축복해 주셔서 잘되고 형통케 해 주시고,어렸을 때는 모르니 잘 가르쳐서 인도해서
이상적인 자들이 되도록 날마다 먼저 온 자들은 이들을 가르쳐 제자를 삼아 선생이
되어 나가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조직,모든 계획들 하나님이 하늘의 조직으로 하나님이 원하
는 대로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이상이 없을 정도로 꼭 그렇게 조직해서 그렇게 계획
해서 행정상 모든 것을 해 나가게 해 주시옵소서.
서로 의논하고 서로 상의하고 하나 되어서 꼭 하게 해 주시옵소서.독단적인 것은 있
을 수 없고 모두 서로의 의견을 무시하고 하는 자는 모두 가인들이니 가인의 성격을
버리고 반드시 아벨 같이 의논하고 상의하고 주님처럼 늘 그리하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해 놓았으니 그렇게 해야 항상 사망의 세계를 벗어나고 보다
이상적으로 항상 잘 된다고 했사오니 의와 사랑과 공의를 주시옵소서.
아픈 자,영과 육과 모든 세계들을 아버지께서 은혜를 채워 주시고 늘 감사하며 감격
하며 고마워하며 기뻐하며 그러며 흑암을 이기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즐거이 하며 영
광을 돌리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그날그날 우리 할 일을 철저히 해 나가게 해 주시
옵소서.
아버지의 인자와 사랑을 이들에게 축복해 주시고 의를 채워 주시옵소서.내가 이들을
축복하고 기도하오니 잘되고 형통하며 뜻에 합당한 자들이 되며 영들도 육들도 잘되
고 형통하기를 원하노라.평강과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각 나라 모든 자들이 모두 책임을 지고 자기 인생을 사는 거라고 했습니다.
A라는 사람이 잘 하면 A라는 사람만 구원을 받지 B라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A라는 사람은 A의 구원,그가 말씀을 전해서 그가 실천하는 사람
으로 B라는 사람보다 잘 된다고 했습니다.
어떤 누구라도 마찬가지이니 모두 자기 책임을 하고 자기 구원을 이루게 해 주시고
은총과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아버지의 사랑과 의와 공의가 이들에게 함께 하고 충
만하기를 원합니다.
전도하고 가르치고 전도해서 데리고 온 사람들 심혈을 기울여서 열심히 하고 전심을
다하게 해 주시옵소서.아무리 좋은 나무라도,아무리 좋은 꽃이라도,아무리 좋은 열
매를 맺은 과일나무라도,가물면 떨어져 버리고 가물면 나무까지 죽어버린다고 했습
니다.
아무리 사람도 마찬가지이고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과 진리의 은혜의 비를 맞지 않고
서는 우리 인생이 존재 못하게 식물의 법칙과 같이 식물이 물로 살듯이 우리들의 영
과 영혼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고 했으니 육신이 아무리 멋있고 육신이 아무리
어떤 사람이 아무리 아름답고 예쁘게 생겼을지라도 그 사람이 굶고 음식을 못 먹으
면 바짝 말라서 보기 싫듯이 나중에 죽어 버리듯이 그와 같이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
의 위대한 말씀을 듣지 않고 그 은혜로 살지 못하면 밥을 굶는 자와 같고 물을 먹지
않은 자와 같아서 죽는다고 했습니다.
사망으로 덮치고 하나님의 주관권에서 존재할 수가 없고 나무가 말라 죽듯이 식물이
말라 죽듯이 똑같다고 했습니다.하나님께서 비유로 해서 말씀하시기를 “그러하다.”
말씀했습니다.그러므로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은혜 받고 사는 사람들은 영혼이 물가
에 심은 나무들 같아서 잘 크고 있는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육신도 정상적으로 해야 잘 크듯이 그러하다고 했습니다.자기의 영혼을 자기의 신앙
을 자기가 잘 관리를 하고 육신도 관리를 하며 위대한 하나님의 말씀 앞에 날마다
살 때 그날 잘 살면 그날 잘 되는 것이라 했습니다.
사람이 잘하면 더 잘되고 못하면 더 못되고 자기의 행위대로 하루의 행위대로 그날
모두 얻어진다고 했습니다.못한 것을 뉘우치고 잘들 하게 해 주시옵소서.
주의 인자와 사랑과 공의를 더해 주시고 이와 같이 하나하나 무엇을 잘 했는가?무
엇을 해야 될 것인 가를 하나하나 배우고 깨닫고 그렇게 사는 것이라 했습니다.의로
움과 주의 사랑하심과 공의로우심을 더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의 세계를 지켜 주시옵소서.열심히 하고 말씀을 듣고 은혜 받고 열심히 하
는 자는 열심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
가물 때에 충분한 비가 왔을 때에 충분히 빗속에 덮여 땅이 적시고 충분히 뿌리에서
수분을 빨아들여야만 아름다운 꽃도 열매도 지탱할 수 있고 잎사귀도 싱싱해질 수
있사오니 나무와 같이 튼튼해집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모두 그렇게 새로워지고 잘되게 해 주시옵소서.영혼
이 잘되고 해야 육신도 잘되고 심령이 일어나 빛을 발해야 모든 생활들도 잘되고 형
통된다고 했습니다.날마다 그런 삶이 이루어지게 해 주시고 이들이 사업하는 자들과
모두 결심하고 열심히 하는 자에게 잘되고 형통케 해 주시옵소서.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게 해 주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금
년도 같이 빛을 발하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며 살게 해 주시옵
소서.
새벽 말씀을 한 것을 깨닫고 그렇게 오늘도 살 수 있고 그렇게 모두 자기를 만들며
그렇게 살며 하게 해 주시옵소서.인생의 삶은 각각 모두 개성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자기가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을 듣고 자기가 그렇게 어느 환경에서 사는 것이라 했
습니다.누가 계속 따라다니면서 코치할 사람이 없으니 하나님께서 그렇게 살라고 명
하고 또 간구를 해 놓았으니 모두 그렇게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제는 우리 아버지의 무한한 사랑과 그 은혜와 은총이 함께 하고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해서 우리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하도록 늘 감동을 시켜주시고 감화를 시켜주시며
우리 홀로 있으면 모두 넘어지고 자빠지니 주님께서 예수님께서 늘 우리 손을 잡아
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함께 해 주시고 하여서 이 모든 일을 영과 육적으로 삶이 균
형을 이루며 날마다 살 수 있도록 육신도 영혼도 힘과 능력을 더해 줄 것을 기도하
고 있사오니 그리고 이들이 그렇게 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기뻐하며 살게 축
복해 주신 것을 감당하게 해 주시옵소서.
새로 와서 있는 모든 자들 말씀을 잘 듣고 성장하게 해 주시고 안 믿었을 때 보다
훨씬 이상적으로 잘 되게 축복해 주셔서 이들이 체험케 해 주시고 오래된 사람은 더
튼튼한 나무가 되고 더 많은 열매를 열며 모두 잘되고 형통케 해 주시고 아픈 자들
연약한 자들 각종 교회 모든 일들 아버지의 능력과 권능과 은혜로 더해 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 위에 함께 하고 충만하기를 기도하옵나이다.아멘!
제목 :용 서
날자 :2004년 11월 14일(주)
본문:마태복음 6장:14-15절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 너
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
니하시리라”
다시 여러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온 지구촌에 있는 섭리의 사람들,모두 한 주일
동안 잘 지냈습니까.다시 거룩한 주일이 돌아와서 단상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반
갑지요?할렐루야!!늘 기쁘지만 기쁜 날이 또 왔습니다.
오늘도 말씀을 대언하게 되었고,또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성령과 예수님과 더
불어 말씀을 한없이 내 입을 통해 말씀하실 것입니다.
오늘 성경말씀은 마태복음 6장 14절에서 15절까지입니다.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 너
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지 아
니하시리라”
누구의 말씀 같습니까.듣던 사람의 말씀 같지요?역시 사랑하는 예수님의 말씀입
니다.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이 깨우쳐 주시며 이렇게 가르치라 해서 가르쳐 주신
말씀입니다.오늘 주제의 말씀은 ‘용서’라는 주제로 말씀을 하겠습니다.
전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찬양 시간입니다.모두 다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찬송가 233장입니다.여기 꽃꽂이 중에도 장미꽃이 있는데 신입생들 것입니다.많이
안 꽂고 하늘 수에 의해서 세 개만 꽂았습니다.이것이 섭리사 전체로 보면 30명이
될 수 있고,세 명이 될 수 있고,300명이 될 수도 있습니다.한 교회에서 한 명씩만
데리고 나와도 한 주에 300명씩 전도가 되는 것입니다.세계는 빼놓고 한국만 해서
그렇습니다.그러니까 꼭 한 주일에 하나씩은 어떻게 해서라도 교회에서 전도를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어떤 사람은 혼자 한 주일에 하나씩 하겠다고 결심하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어떤 사람은 1억을 전도하겠다고 하며 나에게 기도해달고 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그 사람은 못해도 천만 명은 하지 않겠나,못해도 백만 명은 하지
않겠나,못해도 십만 명은 하지 않겠나 생각됩니다.그래서 기대를 걸고 계속 기도를
해주고 있습니다.여러분도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황무지가 장미꽃 같이 핀다!백합꽃 같이 향기를 풍기고...”이 찬송과 또 하나를
더 준비를 하기 바랍니다.새 노래 중에 “아 섭리의 역사”이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이 두 곡을 지휘하겠습니다.
새로운 사람들,멋있게 노래를 부르기 바랍니다.그런데 제일 처음에는 잘 모르니
까 내가 지휘하는 모습만 바라보십시오.
♪233장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황무지가 장미꽃 같이 섭리 역사를 펴 가고 있습니다.
노래는 거짓이 없고,현실에 되어진 일을 가지고 계속 가사를 붙이고 곡을 붙여 하
지 않습니까.광야 땅에 하나님이 새로운 역사를 시작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사막
에 물이 흐르고 사막에 많은 짐승들이 모여들게 하듯이 온 인류가 새로운 역사에 모
여들게 한다고 했습니다.
♪아 섭리역사
다시 말씀의 단상에 올라왔습니다.본문 말씀을 먼저 이해하고 알고서 이에 해당하
는 모둔 말씀들이 오면 여러 가지로 우리가 깨닫고 지식적으로 알고 은혜를 받는 것
입니다.
본문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인데 주기도문을 마치고 하신 말씀입니다.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해주면 하나님도 너희 과실을 용서해주고 만일 너희가
용서치 않으면 하나님도 용서치 않으리라.꼭 그렇게 알고 살도록 하라.”이런 말씀
이었습니다.
오늘 주제의 말씀은 ‘용서’입니다.이 말이 어렵게 생각된다면 더 쉬운 이야기로
“너희들끼리 서로 용서해주어라.용서해 봤지 않느냐.동생을 용서하니까 본인이 엄
마에게 잘못한 것도 어머니가 용서해 주지 않더냐.”이런 이야기입니다.
아버지 앞에 자기가 잘못했습니다.그 잘못을 아버지가 용서를 안 해주다가 그 녀
석이 동생이 잘못한 것을 용서해주는 것을 아버지가 봤습니다.그러니까 아버지가 용
서해 주었습니다.“너 잘못한 것 있지?내가 용서해주마.네가 동생을 용서해 주는
것을 봤다.”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그러하시다는 것입니다.우리들끼리,많은 형제끼리,사람들끼
리 서로 섭리사 안에서 서로 형제의 잘못을 용서해주면 너의 잘못한 것도 용서해주
마 하신 것입니다.하나님께서 행한 대로 갚아주시고 그렇게 행하십니다.이것을 꼭
잊어버리지 말아야 합니다.우리가 알아야 될 성서의 말씀의 법이 수백 개 수천 개입
니다.
각 나라의 법이 있지 않습니까.법정 서를 보면 법의 가짓수가 너무 너무 많습니
다.그것을 다 외우려면 끝이 없습니다.그러나 꼭 필요한 것은 우리가 외우지 않으
면 안됩니다.처음에는 몰라서 법을 범할 수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말씀도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그리고 이 시대에 선포한 법까지 하면 굉
장히 많습니다.
“아 법을 너무 알게 되면 머리가 아파.뭘 의식해서 못해.”이러는데 그런 것도 있
지만 법을 알게 되었을 때 너무 좋은 것이 많습니다.하나님의 법을 알기 위해서는
성경을 수시로 읽어보라는 것입니다.그리고 이 시대 말씀을 자꾸 듣고 중요한 것은
메모를 해놓고 그래야 됩니다.하나님께서는 나의 중요한 법은 너희가 목걸이를 하
라,걸고 다니라,마음 목걸이를 하라,꼭 외우고 다녀라,그래야 너희에게 크게 유익
하리라 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면 복을 준다는 법이 있습니다.그런 법은 정말 외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정말 알지 않으면 안됩니다.그런 법이 있습니다.“이렇게 하면 반드시 복을 주리라.
이렇게 하면 큰일난다.반드시 심판을 받는다.”이런 것도 외워야 되겠더라는 것입니
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살아 나가는 가운데 그런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이 법
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도 해당되고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에게도 다 해당이 됩
니다.그런데 믿는 사람에게 더 해당되는 법이 있습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너희가 죄를 범한 것이다.”이것은 교회에 다니는 사람도
해당이 되지만 교회에 안 다니는 사람에게도 해당이 됩니다.“저는 교회에 안 다녔는
데 그 법이 무슨 해당이 있어요?”하지만 안 다신 사람에게도 해당이 됩니다.“왜 교
회를 안 다녔냐?”이러면서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왜 교회를 안 다녔느냐?교회에 다닌다고 화를 받느냐?오히려 교회에 안 다니면
화를 받는 것이다.니가 그 때 교회에 안 다녀서,주일을 안 지켜서 그 화를 받은 것
이다.”
“네?정말이에요?나는 전혀 그렇게 생각 안 했는데...”
“뭘 그렇게 생각을 안 해?그렇게 해서 니가 그 엄청난 화를 받고,손해가 간 것이
다.전혀 몰랐지?”
이와 같이 꼭 알아야 될 것이 너무 많습니다.오늘은 딱 한가지만 알면 됩니다.형
제의 잘못을 용서해주면 하나님도 용서해 준다는 것입니다.이것은 꼭 알아야 되겠습
니다.그것은 외울 수 있지 않습니까.그것은 주일학교부터 유초등부까지 다 알 것입
니다.그 법은 누구든지 다 해당됩니다.어린 사람은 해당이 안되고 큰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다 해당됩니다.그것은 반드시 알아야 됩니다.그런
데 생활을 하다 보면 잊어버립니다.
오늘 용서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충분히 감동되도록 충분히 은혜가 되도록 말
씀하겠습니다.
세계에 있는 여러 각 나라의 여러분들!‘용서’라는 단어가 오니까 좋지 않습니까.
사람들은 일단 잘못한 것이 너무 많지 않습니다.하나님께 잘못한 것이 너무 많습니
다.그래서 ‘용서’라는 이야기를 할 때는 일단 좋을 것입니다.잘못한 것이 많고 죄
지은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공적 세운 것보다는 죄 지은 것이 많습니다.
그런데 일단 하나님께서 용서라는 이야기를 하시는데 “너희들끼리 서로 용서하지
않으면 안된다.용서하라.그러면 나도 용서해주겠다.용서 안한 것은 이제까지 용서
가 안된 것이다.”그런 이야기입니다.
자 그러면 먼저 하나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찬물도 아래 위가 있으니까 하나님
이야기 먼저 하겠습니다.
오늘 새로운 신입생들,요즘 온 사람들 자세히 잘 듣기 바랍니다.아무리 훌륭한
설교를 하고 위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해도 이해를 못시키면 안됩니다.이해를 시키고
듣게 만들고 알게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 있는 이 사람은 어려운 문구를 안 씁니다.못 알아듣는데 어려운 문구를 쓰면
뭐합니까.성경에 그랬습니다.“너희가 영적인 방언 기도를 했는데 못 알아들으면 무
슨 소용이 있느냐?알아듣는 기도를 해야지.”그랬습니다.본인이야 방언 기도를 하
면 신령해져서 좋지만 옆의 사람이 못 알아들으면 소용이 없으니 알아듣는 말을 해
야 하지 않겠습니까.못 알아듣게 되면 유익이 없다 했습니다.그래서 알아듣는 방
언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늘 기도를 합니다.말씀을 듣는 사람들이 어린아이로부터 시작해서 어른
까지 있고,학자들까지 있지 않습니까.그리고 학자 위에 영계 속에 들어가 있는 사
람도 있습니다.그리고 여러 가지 지적인 것과 많은 깊은 단계에 있는 사람들까지 말
씀을 들어야 하니까 산 설교를 해서 전부 다 잘 감동시키고 감화를 시켜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지혜를 달라고 하고 지식을 달라고 하고 학자처럼 말을 잘 하게 만들어 달
라고 하고,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잘 대언케 해달라고 늘 기도를 합니다.
‘용서’는 해당되지 않는 사람이 없으니까 다 자기에 말한다 하고서 듣기 바랍니다.
먼저는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합니다.
우리들이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께 잘못한 것이 너무 너무 많습니다.하나님이 에덴
동산에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시고 거기서 이상세계를 이루려고 했는데 이들이 하나
님이 말씀하신 것을 지키지 않았습니다.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따먹어 버렸
습니다.20대에 그런 것이 아니라 10대에 그랬습니다.하와는 열네살 정도,아담은 열
여섯살 정도에 그랬습니다.선악과는 이성의 세계다,사랑의 열매를 말한 것이다,하
와의 금단의 열매를 말한 것이다 했습니다.아담이 열여섯 정도였으니 유럽으로 보면
굉장히 성숙했을 때입니다.외국 사람들은 지금도 열네살 열여섯이 되면 굉장히 성숙
하지 않습니까.이해가 되지요?
그래서 하나님이 아주 멸해서 없애 버리려고 하다가 일단 에덴동산에서 쫓아냈습
니다.그래도 그 나름대로 잘못을 탕감하고 형벌 받게 해서,그것이 다 끝난 다음에
용서해서 다시금 참여하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입니다.그래도 그 나름대로 용서
해 준 것입니다.아주 지옥을 보냈다는 말은 없지 않습니까.
아담과 하와가 그렇게 본래 뜻을 못 이루고 고통을 받았는데,아담과 하와의 입장
을 보면 너무 어리고 모르는 상태였습니다.대개 어리고 몰랐을 때 타락하게 되고 법
을 어기게 되고 일을 저지르게 되고 실수하게 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용서를 해주는데 그 용서해주는 것에 대해서 오늘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왜 멸하지 않고 용서를 해주느냐?용서해주고 또 용서해주고 하는데 또 일을 저질러
서 또 용서해주었으나 계속 그러면 할 수 없이 심판의 심판을 계속 받으면서 끝나게
됩니다.
그런데 용서를 해주는 원인이 있습니다.왜 용서해주는가 하나님의 입장을 먼저 말
씀하겠습니다.망하지 말라고 용서해주는 것입니다.멸망 받지 말라고 다시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그러니까 용서해주는 것은 사랑인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랬습니다.“내가 너희 죄를 용서치 않고 사해주지 않으면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했습니다.죄 값으로 고통을 받으며 영혼도 죽고 육신도 죽는다 했습니다.
용서치 않으면 죄 가운데 죽는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죄를 사해주시고 용서해주신다
고 예수님이 말씀했습니다.
설교할 때 신경 쓰는 것이 많습니다.통역하는 소리가 영음으로 들리고 그 입장이
느껴집니다.통역 때문에 빨리 하면 안됩니다.어떤 사람은 다 들으니까 빨리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한국만 보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여러 수십 개 나라에 지금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수십 개 나라가 방언이 다르니까 각기 통역을 해야 하기에 단상
에서 꼭 필요한 말만 해야 합니다.
첫 번째,용서 안 해주면 멸망을 받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용서해주신다는
것입니다.두 번째,하나님이 정말로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해주는 것입니다.긍휼히
보시고 용서해주고,그리고 끝나지 않으려고 용서해주는 것입니다.하나님이 끝내버
리지 않고 서로 앞으로 잘해보자고 용서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인이 회심하면 그 사람에 대해서 하나님이 더 크게 충격을 받으십니다.
하나님 앞에나 사람 앞에 일을 저질러 놓고 잘못했으면 너무 후회되고 분하고 원통
하지 않습니까.
‘아 내가 왜 이렇게 됐을까.아 정말 분통하고 원통해.’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회심하면 더 용서받기가 좋습니다.‘저 놈은 반드시 잘하겠구나.’하고 용서하
신다는 것입니다.그래서 회심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아 분하다.원통하다.내가 왜 이렇게 일을 저질렀지?너무 분하다.’이렇게 회심하
지 않고 일을 저지르고 잘못을 해놓고 그냥 뻔뻔스럽게 무지하게 지내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창조했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손해 가는 것을 깨닫고 옆의 사람에게
손해 가는 것을 깨닫고 그래야 됩니다.그가 일을 저지름으로 옆의 사람들이 고통을
많이 받고 고생을 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뉘우쳐야 됩니다.그게 회개가 아니겠
습니까.그런 사람은 하나님이 긍휼히 보시고 더 빨리 용서를 해주십니다.왜냐하면
“앞으로 잘할 것이다.자기가 아 내가 왜 실수했지 하고서 잘못한 것을 분개하게 생
각하니까 앞으로 잘할 것이다.”하시고 용서를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죄인가?내가 그렇게 특별히 잘못한 것인가.내가 일을 저지른 것이 그
렇게 큰 것인가?’그렇게 생각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그렇게 되면 용서하는 기간이
길어집니다.그 일을 저지름으로 인해서 받는 고통이 있는데 그것을 자르지 않고 끝
까지 받게 놔둔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 용서를 해주는 원인은,용서를 해줘야 그 놈이 정신 차리고 자기의 잘못한
사람한테 가서 은혜를 갚을 것이 아니겠습니까.그것을 안 해주면 그 손해 받은 사람
이 하나님에게 “나 쟤에게 손해를 받았다.”하고서 맨날 와서 이야기를 한다는 것입
니다.그러니까 하나님이 그것 때문에라도 그 놈을 용서해줘야 그 잘못한 사람에게
가서 대가를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그런 의미에서 하나님께서 용서를 해주신다는 것
입니다.특혜를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주님도 그러하십니다.
왜 용서를 해주시나,원인이 많은데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아까 하와 이야기를 했
습니다.하나님은 하와가 성장한 다음에 이성관계를 갖고 애기도 갖고 성의 향략
을 누리게 창조하셨습니다.그런데 하나님이 왜 그렇게 만들었나,사랑을 창조하고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자료를 주셨나 하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
다.
다시 비유를 들어 말하겠습니다.하나님이 선실과를,여자의 금단의 열매를 과일로
비유했습니다.왜 과일로 비유했는지를 알아야 됩니다.과일 같은 입장이고 과일 같
은 그런 처지이기 때문에 그 많은 중에 과일로 비유한 것입니다.다른 것으로 비유할
것이 없더라는 것입니다.어떤 과일이 익지 않았을 때,아직 크고 있을 때 따먹어 봤
습니까.
하와라는 여자가 열네살이면 과일이 반도 안 익었을 때,익기는커녕 삼분의 일도
안 컸을 때,그 때 따먹었다는 것입니다.그러니까 과일이 쓰고 아직도 독한 냄새가
풍기고 이루 말할 수 없는 상태였다는 것입니다.
귤 같은 것,감 같은 것 익기 전에 따먹어 봤지요?결국 못 먹고 버리지 않았습니
까.모든 과일이 마찬가지입니다.바나나 같은 것도 마찬가지이고 전부 그렇습니다.
익지 않았을 때 따먹으니까 아무 것도 아니지 않았습니까.
익은 것과 익지 않은 것의 차이를 이야기 해줄까요?사과 익은 것이나 복숭아가
아주 익어버린 것을 먹어 보았을 것입니다.그런데 복숭아가 이제 크는 것이 있지 않
습니까.마치 송충이 같이 털이 숭설숭설 한 것을 어렸을 때 많이 따먹고 엄마한테
혼나지 않았습니까.그것 따먹고 와서 배 아프다고 뒹굴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와 같이 익지 않은 것은 백 개를 따먹어도 완전히 크고 익은 것을 하나 먹은 맛
을 못 냅니다.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사과든지 어떤 과일이든지 그렇습니다.완
전히 익었을 때 그 과일의 맛을 익지 않은 것이 낼 수가 없으므로 맛을 느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곡식도 감자도 마찬가지입니다.곡식이 조금 크는 것을 먹었을 때와 곡식이 완전히
무르익고 제대로 영향이 흡수되었을 때 그것을 받아먹었을 때와는 너무 차이가 큽니
다.
단상 앞에 꽃꽂이를 해놓은 이 백합꽃을 보십시오.아직 안 큰 것과 완전히 핀 것
을 보면차이가 있지 않습니까.아직 피지 않은 것은 백 개 해도 완전히 핀 것을 따라
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피지 않은 것에는 풀 냄새만 나고 식물 냄새만 납니다.백합
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그러나 활짝 핀 백합에서는 코를 확 찌르는 향기를 풍기고
있습니다.아직 피지 않은 것 백송이가 있어도 한송이의 향기를 못 따라 온다는 것입
니다.
다시 말해서 나무를 심었는데 묘목 가지고 집을 지을 수 있습니까.묘목이 이 지휘
봉만한데 이런 나무 가지고 집을 짓겠습니까.이 것 천 개를 해도 기둥을 만들 수 없
습니다.이런 것 천개를 가져다가 “아 너무 급해서 그랬다.우리 아들 결혼시키려고
집을 빨리 지으려고 묘목 가지고 집을 지었다.이것이 언제 크겠냐.그래서 나무가
크기 전에 묘목 가지고 그냥 했다.”하고 누가 그러니까 그 이야기를 듣던 사람이
“아이구,답답하다.우리 전체에게 이야기했으면 우리 산에 나무가 큰 것이 있는데
그것을 베어다가 지으라고 했을 것이 아니냐.이게 개 집도 아니고 뭡니까.”이렇게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지휘봉만한 묘목을 가지고 집을 지을 수가 있습니까.개 집도 안됩니다.개가
이런 것을 보면 이게 뭐냐고,장난 쳤냐고 하며 다 뜯어먹고 없애 버릴 것입니다.큰
나무 하나를 묘목 백개 천개를 해도 못 따라 가는 것입니다.완전히 완성된 것 하고
완성되지 않은 것과는 너무 너무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따라 갈 수가 없습니다.집
을 백층 빌딩으로 지어야 되는데 한층 올려놓고 빌딩 소리를 안 하지 않습니까.백층
을 지어야 되지 않겠습니까.집을 완전히 지어야 되는데 이제 겨우 바닥 공구리만 하
고 기둥도 안 세운 상태에 있었습니다.하와가 그 짝이 났다는 것입니다.성장하는
기간에 타락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는 것을 잘 들어보라는 것입니다.하나님이 말씀하면 우리가 대답
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하도 말씀을 요리 조리 하기 때문에 더 이상 할 말이 없습
니다.성경에 예수님이 말씀하시니 더 이상 말할 수 없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하는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여러분 앞에 설교를 하고 있겠습니까.방송탑을 통해서 전파가 가듯이 하
나님이 세운자를 통해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완성된 것과 안된 것은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내가 책을 쓰고 있지만
5만자씩 7만자씩 10만자씩 써야 책이 됩니다.제일 처음 썼을 때 15장을 썼습니다.
15장이면 얼마인가 하면,10장이면 5000자쯤 됩니다.
책이 되려면 30만자가 되어야 책이 됩니다.그런데 처음에 쓴 그것 가지고는 책이
안됩니다.그리고 설교를 하려면 몇 마디 가지고 안됩니다.1간씩 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아직 안된 것은,완성되지 않은 것은,완전해지지 않은 것은 완전해진
것하고는 너무 너무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어린아이와 어른과 차이가 있습니다.
처녀 아가씨와 이제 초등학생과 차이가 있습니다.요새 초등학생도 이성관계를 갖고
중학생들도 한다는데 마치 그렇게 차이가 있습니다.충분한 성장이 있어야 합니다.
하와가 성장했어야 하는데 성장하지 않았습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이 세상 모든 것이 마찬가지입니다.성장해야 됩니다.월명동 성
지도 완성을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멋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지금 약한 것을 허물
고 다시 만드는데 더 멋있어 질 것입니다.완성할 때 더 멋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완전해질 때 너무 좋다는 것입니다.그런데 그렇게 못하고 과일이 익지
않았을 때,이제 크는데 따먹어 버렸습니다.부모가 그것을 용서해주었습니다.할 수
없이 용서해줄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 하겠지만 용서 안 해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용서해준 것은 너희가 익은 다음에 한번 먹어봐라 하고 용서해 주었습니다.그 후에
계속 쳐다보고 있었습니다.언제 익는가 하고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빨리 익지,엄마?”
“날이 따뜻해야 빨리 익는다.”
그랬더니 따듯하게 입김을 후 후 불면서 “빨리 익어라.”했습니다.그리고 빨리 익으
라고 거울을 가져다 비춰주고 그랬습니다.거름도 하고 물도 주고 그랬습니다.그러
나 어느 요도방정을 떨더라도 그 기간을 가야 됩니다.
밥을 빨리 먹으려고 어느 요도방정을 떨어도 그 시간동안 불을 때야 밥이 되는 것
입니다.특별히 그 중에 하나가 10분에 익든지 5분만에 익지를 않습니다 고구마도 그
렇고 감자도 그렇고 옥수수도 그렇고 찔 때에 찌는 시간이 10분이면 10분을 쪄야 됩
니다.그런데 2분만에 쪄지는 감자가 없고 고구마가 없고 옥수수가 없습니다.그와
같이 모든 법칙과 이치는 시간이 간다는 것입니다.이것이 기간입니다.때,기간이 가
야 된다는 것입니다.수리하는 기간을 줘야 수리를 합니다.모든 일이 때가 가야 합
니다.아무리 공부를 많이 하고 이성의 교육을 받는다 해도 때가 있는 것입니다.
열네살 먹은 애가 이성교육을 하루에 24시간씩 받았습니다.너무 급하니까 24시간
씩 3년동안 받았습니다.열일곱살까지 막 받아댔습니다.그렇다고 해서 그가 이성으
로 익은 것이 아닙니다.학식으로 이론적으로는 익었는데 육신은 나이가 먹어야 크고
발육이 될 것이 아니겠습니까.그것을 가르친다고 해서 특별히 익는 것이 아닙니다.
특별히 햇볕을 비춘다 해서 그 과일이 기간도 되기 전에 빨리 익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시간이 가야 됩니다.그 충분한 시간이 있으니까 요도방정 떨지 말고 부지런
히 모든 인격을 갖추라는 것입니다.급하다고 나이를 먼저 하나 더 먹을 수 있습니
까.언니들에게 나이 어리다고 동생 취급받는다 해서 한 살 더 빨리 먹을 수 있습니
까.시간이 가야 됩니다.365일을 채워야 되지 않겠습니까.이와 같이 그렇게 시간이
가야 되는 일인데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안됐다는 것입니다.
과일이 익은 것을 먹어봐야 ‘아 이래서 못 먹게 했구나.그렇게 쥐어 박아가면서
못 먹게 하고 몸부림을 치면서 못 먹게 했구나.’하고서 그 때서야 부모가 말한 것을
깨닫는다는 것입니다.‘아,날 위해서 엄마가 그랬구나.이래서 우리 아빠가 그랬구
나.이래서 이성관계를 가지지 말라고 했구나.’이렇게 알 듯이 “이래서 과일이 익
기 전에 따먹지 말라고 했구나 .”하는 것을 이제 알겠습니까.작은 비유를 통해서
큰 비유를 깨우쳐 주었습니다.‘아 이래서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구나.’하고 하나
님이 말씀하신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만일 용서 안 하면 못 깨닫고 끝날 것이 아니겠습니까.용서 안 하면 다시 할 수
있는 자격을 끊어버리고 자격을 안주니까 그냥 끝납니다.그러나 용서해주면 다시금
성장 후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기 때문에 ‘아 이래서 그랬구나.’하고 본인이
충격을 받고 깨닫게 되어 있습니다.
“이래서 그랬구나.아 이것이구나!하나님!!이제 깨달았습니다.하나님이 왜 그랬
는지를.왜 하나님이 그렇게 무섭게 그랬는지를 이제 깨달았습니다.막 형벌 주고 막
때리고 아담 때문에 4000년씩 형벌 준 것을 깨달았습니다.이래서 그랬구나.”
‘아니 과일을 따먹었다고 그렇게 오랫동안 때리고 하루 종일 잡칠 수 있어?’하다
가 ‘이래서 그랬구나.’하고 깨닫고 알게 되었을 때 하나님을 증거하고 말할 것이 아
니겠습니까.그래서 하나님이 용서해준다는 것입니다.
이성문제도 용서해주었습니다.그러나 분명히 본인들이 탕감은 받았다는 것입니다.
탕감은 받는 것입니다.하늘 앞에 땅 앞에 주님 앞에 괴롭지 않습니까.그게 탕감받
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래서 용서를 해준 것입니다.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줘서 그것을 깨닫
고 알게 되었을 때 본인이 입을 열 개라도 만들어서 증거한다는 것입니다.“야 이런
것이 있다.이러하다.맞다!백 개를 해도 한 개를 못 당한다.”
이와 같이 여러분의 모든 잘못한 것도 하나님이 그런 식으로 비유를 들었습니다.
이성뿐만 아니라 모든 완전하게 못해서 일 저지른 것을 용서해주었다는 것입니다.한
번 완전하게 해보라는 것입니다.완전하게 해보면 전혀 걱정이 없습니다.깨닫고 그
때부터는 ‘아 이것이구나.’하고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예수님이 하늘 아버지처럼 온전하도록 하라 했습니다.여러분이 인생 생활 가운데
온전하게 못해서 일 저지른 것이 많지 않습니까.여기 설교 가운데 철학 과학 논리,
이런 모든 것이 다 들어갑니다.영계학 육계학이 첨단의 말씀에 다 들어가게 해서 하
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활 가운데 미스(miss)되게 한 것,과실되게 한 것,일 저지른 것 이런
것을 보면 온전치 못해서 일을 저지르게 되지 않았습니까.섣불리 하다가 그렇게 일
을 저지르게 될 줄 모르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서 잘못한 것을 용서해주는 것은 “한번 완전하게 해봐라.완전하게 해보면
너희가 그 맛을 알고 왜 완전하게 하라는 것인지 깨달을 것이다.성약 시대가 와서
하나님의 애인같이 대하고 하는 것은 좋은데 아무리 그래도 그런 인격을 닦아야 되
지 않겠느냐.애인처럼 닦고 사람이 신이 될 정도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신이 되는
말씀을 너희가 받았지 않느냐.신이 되는 말씀을 받았는데 어찌해서 신이 안되었느
냐.”이런 입장입니다.
‘아 저것은 신의 소리다.가슴에 와 꽂힌다.정말 가슴에 와 내려앉는다.’이와 같이
신의 소리인 것을 모릅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용서해준다는 것입니다.그냥 하나님께서 “그래 용서해줄게.열심
히 해.”이것이 아니라 이런 목적이 있어서 용서해준다는 것입니다.‘이들이 체험하
고 뼈저리게 느끼고 충격 받고 이제는 할 것이다,’하고서 용서해준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좋아하는 것을 보려고,완전하게 하고서 너무 좋아서 ‘아 정말 미치겠네.미
쳐버리겠네.아!’이렇게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너무 좋으면 미친다고 합니다.세계에 있는 사랑하는 신부들,그리고 제자들!그렇
지 않습니까.완전하게 행하면 이상이 없고 너무 좋습니다.우리 한국말로는 너무 좋
으면 미친다고 합니다.“돌겠다.돌아버리겠다.미치겠다.”그럽니다.미친 사람들은
막 좋아서 뛰지 않습니까.우리 한국말은 그렇게 표현하는데 여러분 나라의 말도 그
렇게 표현합니까.거의 비슷할 것입니다.지구촌의 여기 저기를 보면 뒤통수 앞통수
옆통수입니다.거기가 거기입니다.선생님이 각 나라를 보아온 것을 볼 때 거기가 거
기더라는 것입니다.풍습도 비슷하고 먹는 것도 사실상 그렇게 차이가 없습니다.다
먹으면 먹고 살 수 있는 것들이고,다른 나라는 특별한 동물을 먹고사는 것이 없고
다 비슷합니다.조금 더 익혀서 먹고 조금 덜 익혀서 먹고,조금 달리 요리해서 먹고
그럴 뿐이지 아주 그렇게 차이가 없습니다.그 나라 음식 못 먹겠네 할 것이 없습니
다.자료를 사다가 좀 덜 익혀서 먹으면 되지 않습니까.또 그 향료를 안넣고 먹으면
되지 않습니까.
사람이 사는 것도 그렇습니다.‘아 여기 못살겠다.’하는데 뭘 못 삽니까.한국 사
람들은 여름도 지내보고 가을도 지내보고 겨울도 지내보고 봄도 지내봐서 어느 나라
든 다 가서 살 수 있습니다.그리고 각 나라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다 지낼 수
있습니다.‘여기는 안맞아서 못산다.여기는 힘들다.’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그렇
게 하는 것은 심하게 이야기 하면 악평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님이 여러분을 용서해 주는 것입니다.하나님이 여러분의 잘못을 용서
해주는 것이 무슨 뜻이 있는 줄 알겠지요?주님께서 여러분의 잘못을 용서해준 것은
“이런 것을 겪어봐라.그래서 내가 말리고,말하고,무섭게 이야기하지 않았냐.한번
끝까지 놔두고 네 자신이 커봐라.작품을 만들어라.”하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자기를 만들라고 하니까 뭘 만들지를 모르더라는 것입니다.어디를 만들라
는 것인가 모르더라는 것입니다.
“도대체 선생님,뭘 만들라는 것이고 뭘 깎으라는 것입니까.나무라도 갖다 주면서
깎으라고 하든지 뭘 갖다 주면서 깎으라고 하면 좋겠는데 맨날 깎으라고 하는데 뭘
깎아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야 너 선생님 말씀을 깨달았어?뭘 닦고 깎으라는 것이지?”
“글쎄 나도 확실히는 모르겠어.”
확실히 모르니까 또 이야기하는 것입니다.너무 깎을 것이 많습니다.내가 이야기
를 해주겠습니다.선생이니까 제자들에게 이야기를 해줘야 되지 않겠습니까.또 나에
게는 하나님이 말씀하시니까 나도 듣고 알고 전해주는 것입니다.사람이 매일 배우고
매일 새롭게 됩니다.
용서해준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는데 용서라는 단어와 성경 본문만 이야
기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긴 이야기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성경에 무슨 말씀하신 것을 보고 심하다고 하지 말고,선생님이
무슨 이야기를 하면 심하다고 하지 마십시오.‘어떻게 선생님이 이렇게 할 수 있단
말인가.너무 심하다.아 너무 심하다.’이러지 말라는 것입니다.뭘 심합니까.여러분
이 더 심하다는 것입니다.웃으면서 뺨치는 것은 너무 야비하지 않습니까.픽픽 웃으
면서 뺨치면 야비하지 않습니까.그러니까 인상 쓰면서 때리는 것이 오히려 인격적이
고 속 다르고 겉 다르지 않으니까 더 낫다는 것입니다.속 같고 겉 같으니까 더 낫다
는 것입니다.
이래서 용서를 해주는 것을 알고 감사하고 뜻을 깨닫고 용서를 받아야 합니다.하
나님에 대해서 먼저 말했습니다.그런데 거기에 붙여서 한가지 더 이야기 할 것이 있
습니다.
사실상 이성적인 세계는 그런 생각만 하는 사람이나 생각하지 안 하는 사람은 전
혀 안 합니다.내가 우리 섭리사를 볼 때 80%는 이성에 대해서 신경을 안 쓰기 때문
에 그런 설교를 하면 안 와 닿을 것입니다.그러나 오늘 이야기하는 이런 설교는 와
닿을 것입니다.이성에 대해서 상관없이 가는 사람이 80-90%는 됩니다.10%정도 성
장기 사람들이 그렇지 남자에 안달이 돼서 이성관계를 하고 싶어하는 이런 사람이
별로 없을 것입니다.소수의 무리들이지만 가정에서 누구 하나가 일 저지르고 사고를
내면 전체가 마음이 아프지 않습니까.그런 소수의 무리가 없도록 하고,이미 그런
것에 관심 없는 사람들은 알고서 가르쳐 주라는 것입니다.이성강의를 할 때 세밀하
게 가르쳐 주라는 것입니다.
이제 결혼한 사람에게 이성으로 타락하지 마라 이런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지 않
습니까.결혼을 했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어서 부지런히
아내를 사랑하라.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없는 대로 젊었을 때 더욱 부지런히 아내
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라.”이런 이야기를 해야 은혜가 되겠지요.더 사랑하라,
더 열심히 사랑해서 쓰러질 정도로 사랑하라 이러면 더 은혜가 될 것입니다.그러나
이성문제 일으키지 말고 타락하지 말라고 하면 은혜가 안될 것입니다.
그런데 말이 나왔으니까 한마디하겠습니다.결혼했는데도,섭리사에서 결혼하고 지
상천국을 이루고 가정천국을 이루는데 어떻게 마음이 안 맞는 것인가?대개 성격이
안 맞고 마음이 안 맞는데 왜 그런가?그럴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이는 먹었지,여자들은 스물 여섯 살이 넘고 남자들은 스물 여덟 살이
넘었으니 결혼을 시켜야 하지 않습니까.젊었을 때부터 계속 섭리를 뛰었기에 빨리
시켜야 하지 않겠습니까.그런데 나이는 됐는데,서류 상 나이는 OK이고 섭리사를
충분히 뛰기는 했는데 뭐가 문제인가 하면 인격과 성격이 과일 푹 익듯이 익지 못한
것,성격상 인격상의 문제와 하나님에 대해서 하는 것,그리고 전도하고 외치는 것,
이런 것이 다 안됐다는 것입니다.남편을 사랑하고 위하고 받들고 공경하고 하는 것
이 갖춰지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남편을 공경?우리 아내가 공경이라는 단어를 잘 몰라요.”하면서 남편이 놀라며
“선생님 조금 더 해주세요.”할 것입니다.남편을 위하고 사랑하고 공경하고 받들고
좋아하고 그런 것이 다 성장이 안되고 과일이 무르익듯이 익지를 않았다는 것입니다.
육신은 크고 발육이 되었다는 것입니다.가슴도 불룩,히프도 불룩,허리도 어깨보다
더 불룩하고 그런 것은 너무 지나치게 발육이 됐는데 인격이 불룩하고 사랑이 불룩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요즘 몸짱 시대라 하는데 사랑의 몸짱이 갖춰져야 된다는 것
입니다.성격짱 행동짱이 되어야 합니다.이런 것이 다 발육하려니까 끝이 없는 것입
니다.선생님을 보십시오.어렸을 때부터 수십년간 닦아 왔는데도 하나님께 그래도
부족합니다,약합니다,더 가르쳐 주세요 합니다.그랬더니 하나님이 “너 나이가 몇
살인데 지금도 가르쳐 달라고 하느냐.니가 알아서 해야지.언제 써먹으려고 이제 가
르쳐 달라고 하는 것이냐.”그 정도까지 또 가르쳐 달라고 하지 않습니까.그리고 맨
날 예수님께 붙잡고 매달리고 그럽니다.
예수님이 2000살이 아닙니까.2000살이니까 아는 것이 너무 너무 많지 않습니까.
영계에서 살았으니 얼마나 많겠습니까.하나님 다음으로 아는 것이 많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은 또 얼마나 아는 것이 많겠습니까.수천 억 단위가 아닙니까.그러니 우리들
과 살 때 마치 남자 삼십 살에 여섯 살짜리와 사는 것과 똑같을 것입니다.그러니 우
리가 부지런히 커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이 다 성장하지 못하고 결혼을 했다는 것입니다.남자들도 여자를 사랑하고
공경하고 위해주고 받들어주고 우러러 보고 그래야 됩니다.지금 여자들이 놀랬습니
다.축복 가정 여자들이 놀랬습니다.
“우러러 본다고요?맨날 나를 밑으로 쳐다봅니다.니가 뭐냐 하면서 내려 봐요.그
래서 내가 위에 한번 서 있었어요.위에 서 있는데도 무조건 밑으로 쳐다봐요.”
여자를 우러러보고 공경하고 존경해야 합니다.그렇게 해야 잘된다는 것입니다.그
런 것을 못 닦고 결혼식을 하게 되지 않았습니까.그러니까 발육이 다 안된 채로 결
혼을 했기 때문에 축복식을 했어도 “섭리의 축복식이 지상천국이 맞냐.이것이 성약
역사의 축복이냐?주님이 짝을 찾아준 짝이냐.하나님이 짝이라는데 왜 이렇게 안 맞
을까.”하면서 “선생님,성격이 안맞아서 못살겠어요.”그럽니다.
정말 죽이 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이런 꼴이 일어나기 전에 하늘과 살
사람들,또 짝을 찾아 살 사람들은 닦으라는 것입니다.안 닦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
다.그런 것을 닦으라는 것입니다.인격과 성품을 닦으라는 것입니다.지금도 안 늦습
니다.
‘나이 40살인데 청춘도 다 갔는데요.부부 청춘도 다 갔는데요.’그러는 사람들 정
말 웃기는 소리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나를 보십시오.나이가 얼마인데...이래도
청청한데 여러분의 청춘이 다 갔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하이고 이제 뭐...’이러는 사람들이 있는데 다시 해야 앞날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지나간 다음에는 과거에 너무 어리게 했다는 것이 깨달아진다는 것입니다.지
금 한 짓도 지나간 다음에는 또 어리게 생각된다는 것입니다.그 만큼 성장하기 때문
에 그렇습니다.
이와 같이 이러하기 때문에 결혼하기 전에 많이 닦아야 됩니다.결혼하기 전에 위
하고 섬기고 하며 닦아야 합니다.그 대상을 어디에다 두었는가 하면 선생님께 뒀다
는 것입니다.남자도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그래서 선생님을 위하고 공경하고 받들
고,선생님 말이라면 “네,네,네!”이렇게 하다가 남자든 여자든 결혼을 시켰습니다.
선생님이 “너 이렇게 해.”하면 “알았습니다.선생님!여부가 있겠습니까.선생님,감
사합니다.”이렇게 하도록 해서 보냈는데 결혼해서는 여자에게 “감사합니다.고맙습
니다.”이렇게 하지 않고 “정말 마음에 안 들게 하네.인상을 찌푸리지 않을 수 없네.
다 커서 시집 왔는데 어떻게 시켜야 해?어느 정도 됐다고 해서 시집 왔잖아.”이러
니까 여자가 “본인은?당신은?선생님께서 자신을 알라고 했지 않느냐.”그렇게 나오
고 그러면 남자가 “왜 선생님 말을 이용하는 거야?”이렇게 토닥거리고 싸우더라는
것입니다.
나를 섬기고 받들 듯이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사울 바울이 결혼해서 그리스도를
받들 듯이 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하나님을 받들 듯이 한번 해보라고 했습니다.그
런 사상이 아니고서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듯 형제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만장하신 여러분에게 나는 정말 절규합니다!웅변대회 할 때 그러듯이 정말 여러
분에게 말하고 싶습니다.그런 마음을 먹고 하지 않으면 형제를 하나님 사랑하듯이
어떻게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하나님께 하듯이 그렇게 형제에게 위해주고 공경하고
받들어 주고 귀히 여기고 그러라는 것입니다.그것이 안됩니까?그것이 정말로 불가
능 한 것입니까?불가능한 일은 매를 맞고 하면 됩니다.불가능하면 쇼크가 양약이라
고 하나님의 매를 맞아야지요.
매 맞고 할 것입니까.그냥 할 것입니까.
축복 가정들,“다시 해보겠습니다.”하고 하늘 앞에 빨리 이야기하십시오.내가 용
서해 줄테니까 “다시 해보겠습니다!꼭 하겠습니다!”하십시오.
하나님이 용서해준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이 용서한다고 하니까 나도 용서해 줄테니
까 다시 해보라는 것입니다.그렇게 되면 ‘아 이래서 이랬구나.’하고 여자도 남자도
깨닫게 될 것입니다.그렇게 하면서 가정천국을 이루며 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늘을 따라 오는 하늘 신부들도 너무 못했습니다.전능하시고 무소불능 하
신 하나님을 애인같이 사랑하는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그런데 어떻게 그런 위치에서
그렇게 부를 수가 있습니까.하나님이 백마 탄 초인같이 황태자와 같이 살게 되었는
데 어떻게 그런 인격으로 사냐는 것입니다.닦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시대의 사도들인데 주를 증거하는 것을 기가 막히게 잘 증거해야
됩니다.내 설교를 들어보지 않습니까.그 때 그 때 말을 하지 않습니까.이것은 예수
님이 말씀했습니다,이것은 누가 말씀했습니다 하듯이 여러분도 설교할 때 이것은 우
리 선생님께 배웠습니다,그 분이 말씀했습니다,이것은 주께서 말씀했습니다 이렇게
확실히 해야 되는데 지금 제자들의 설교를 들어보는데 더 가르쳐야 되겠다고 했습니
다.열매 열 수 있는 나무가 꽃은 피었는데 열매를 못 맺는 것처럼 막 이야기 하다가
마지막에 가서 확 쑤셔야 하는데 그것을 못하더라는 것입니다.화살이 핑 날라 가서
과녁을 맞추어야 하는데 못 맞추고 빗나간 화살이 된 것 같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설교할 때 거울을 갖다 놓고 보라는 것입니다.거울 갖다 놓고 연습하면서 자기 얼
굴이 어떤 가도 보라는 것입니다.자기는 많이 웃는 것 같은데 실상 거울을 갖다 놓
고 보면 얼마 안 웃는다는 것입니다.생각하는 것보다 다릅니다.
그리고 말을 할 때 막 감동돼서 많이 했는데 실상 녹음해서 들어보면 이것도 빠지
고 저것도 빠지고 많이 빠졌다는 것입니다.다시 할 수도 없고 너무 너무 아쉽다는
것입니다.이 설교도 다시 못합니다.다시 할 수 있겠습니까.녹화하다 끊고 다시 하
고 끊고 다시 하고 그렇게 하겠습니까.그냥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와 같이 많이 해보라는 것입니다.탤런트들을 보면 큰 거울을 갖다 놓고 쳐다보
며 연습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선생님도 많이 해봤습니다.여기도 쳐다보고 저기도
쳐다보면서 합니다.손짓 발짓을 하며 제스추어도 보이고,손 두 개와 몸뚱이 가지고
하면 웬만한 설명을 할 수 있습니다.귀머거리에게 수화법으로 웬만한 모든 말을 하
지 않습니까.그것이 그냥 손짓을 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단어를 다 표현한다는 것
입니다.
제자들이 설교할 때나 부흥집회 나갈 때 반드시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지금 특
수 교육을 시작했습니다.그런 것을 내가 늘 가르쳐 줄테니까 보고서 세밀하게 배우
라는 것입니다.거침없이 원고를 써놓고 거기에 계속 수정해 넣고 그 것을 보면서 천
천히 해야 됩니다.선생님은 설교를 오랫동안 했습니다.몇 수십년 동안 했습니다.그
래도 부족하다 합니다.섭리사에서 설교를 잘하면 최고입니다.요즘 설교를 선생님이
하지만 여러분이 또 각자 하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한번 동영상으로 각 지역장과 중
직자들의 설교하는 것을 해서 보내주십시오.보고서 내가 코우치를 해주겠습니다.대
개 내가 거진 다 들어봅니다.들어보고서 이런 때 강의하며 무엇 무엇이 빠졌더라,
이런 것을 해야 된다 하면서 해주겠습니다.
여러분이 한 설교를 들어보니까 구약 이야기를 하고 신약 이야기를 죽 하다가 이
시대 역사를 안 하더라는 것입니다.그리고 구약 때 사람들이 병들도 낫고 예수님도
병을 고쳐주고 했는데 이 시대 우리 선생님도 병을 고쳐준다,죽은 사람도 살려줬다,
사형선고 받은 사람을 살려줬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그것을 안 하더라는
것입니다.그래서 선생님의 증거가 약하다고 모든 제자들이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주일 단상에서 내 이야기를 못하지 않습니까.어떻게 하겠습니까.“나 멋있다.
웃는 것이 멋있다.”이런 이야기를 못하지 않습니까.제자들이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머리 깎기 좋아하는 스님들도 자기 머리 못 깎는다는 것입니다.
증거하라!말하라!증거 할 때 증거를 탁탁 하고,하나님이 들어갈 때 하나님의 말
을 탁 하고 성령님이 들어갈 때 성령의 이야기를 탁탁 하고 그렇게 말씀을 탁탁 해
들어 가야 합니다.
용서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는데 축복 가정 이야기까지 했습니다.여러분
전체가 다듬고 깎고,지도자들은 설교하는 것을 닦고 깎고 관리하는 것을 닦고 깎고,
존경하면서 위해주면서 섬기면서 전부 해야 됩니다.
옛날에 삼선교에 있을 때에 한 여자가 너무 나에게 따지고 꼬치꼬치 묻고,자기는
교회에 안 다녔지만 나에게 왜 그렇게 가르치냐고 계속 그랬습니다.그래서 니가 교
회도 안 다녔으면서,성경도 모르면서 나에게 그렇게 따지냐고 했습니다.그랬더니
“이렇게 따져도 내가 유익을 줄줄 누가 아느냐.”했습니다.그러다가 그 여학생이 자
기 교수를 전도해 왔습니다.전도 해다가 결국 섭리에 붙여 놓았습니다.그가 표승현
장로가 되었습니다.그 가정까지 전도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어떤 사람이든 웃기게 생긴 사람이라 할지라도 다 전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관심 갖고 열심히 해야 합니다.매주마다 하나님이 보내줬기 때문
에 그를 아주 귀히 봐야 됩니다.존경하고 위해 주고 받들어주고 손님이다 왕이다 하
는 입장으로 계속 그렇게 해야 합니다.그들이 왔다가 별 재미를 못 붙이면 말들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닦아야 될 것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제자들이 성장할 것이 많습니다.
서로 용서해주고 또 하나님께 용서받고,그리고 서로 인격적으로 대하며 서로 싸우지
말고 대화하고,강의를 잘하고 이런 것들이 다 닦는 것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닦으라고 하니까 꼭 외국에만 가서 영어 공부만 하려고 하지 말고,여러분이 할 일
이 너무 많습니다.지금 선생님이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세계 각 나라를 돌아다니면
서 정말로 부흥 집회 잘 할 사람을 찾습니다.정말로 은혜를 끼치고 정말로 불길을
끼칠 사람을 지금 찾는데 없지 않습니까.전국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지금 일부는 집
회를 못하게 했습니다.별로 은혜가 없다고 하길래 그랬습니다.그 분은 은혜가 있다,
꼭 왔다 가야 되겠다 이런 사람은 다시 하라고 끌러 놓습니다.정말로 날고기는 사람
을 원하고 있습니다.
섭리사에서는 설교도 잘해야 되지만 목회를 정말 잘해야 됩니다.관리하고 생명들
을 잘 보호하고 하는 이런 사람이 너무 필요합니다.목회를 하면 큰 대 교회를 끌고
나가고 너무 너무 좋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들어보고 선생님 제자들이 말하는 것과 내가 말하는 것과 같으면 그것은
잘하는 것입니다.하늘을 잘 증거하고 말해주고,선생님에 대해서 잘 알고 이야기 해
줄 때 그것은 설교를 잘 하는 것입니다.자기가 따라 가는 사람에 대해서 잘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의 부모가 여러분을 기를 때 어렸을 때부터 정말 손길이 많이 갔다는 것입
니다.손길이 얼마나 갔을까?수천 번 갔다는 것입니다.어렸을 때 낳아놓고부터 시
작할 때 수천 번 손길이 간 것입니다.낳기 전까지 하면,낳기 전에 엄마가 아빠를
사랑하고 밥해주고 얻어 맞아가며 붙잡고 주고 사랑해주고,또 아빠는 엄마를 그렇게
하면서 손길이 가고 이런 세계에서 사랑 속에 몸부림을 치면서 낳았다는 것입니다.
낳기 전에 낳기 위한 정신적 손길까지 하면 수만번 갔습니다.그리고 낳아서 기를 때
손길이 얼마나 많이 가는 줄 압니까.젖 먹여주지,옷 빨아주지,기저귀 갈아줘야지,
밥 줘야지 이런 것을 다 치고,이것 저것 다 치면 수만 번했다는 것입니다.그냥 수
만 번이 아닙니다.정말 수만 번했다는 것입니다.
설교라는 것은 그냥 막 수만 번 수백 번 하는 것이 아닙니다.기성신학에서는 “노
아의 방주가 만오천 톤 급이다.그렇게 크게 만들지 않고는 그 때 그 많은 것을 넣을
수가 없다.다섯달 동안 먹을 수 있는 것을 넣을 수가 없고 그 많은 동물을 잡아넣을
수가 없다.”그럽니다.만오천 톤 급이면 얼만한 줄 압니까.만오천 톤 급이면 월명동
의 104톤 짜리가 약 135개입니다.인간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못 짓는다
는 것입니다.예수님께 물어보니까 전혀 상관없다,그렇지 않다고 했습니다.뭘 그렇
게 묻냐고 그랬습니다.정말 계산해 보니까 전혀 그렇지 않더라는 것입니다.월명동
104톤 짜리 돌 몇 개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그렇게 작았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노아의 방주가 만오천 톤 급 된다 이렇게 가르치는데 그렇게
가르치니까 뜻이 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선생님도 그냥 엄마의 손길이 수백 번 갔
다 하지 않고 따져서 설교를 하는 것입니다.우리 어머니를 보더라도 내가 클 때 하
루에 스무 번씩 손질을 했을 것이 아닙니까.젖 주고,젖을 하루에 여러 번 주지 않
습니까.젖 주고 손길 가고 빨래 해주고 안아주고 그런 것이 스무번만 되겠습니까.
우리 어머니가 아마 지금 “스무번이 뭐야?정총재,나이 먹어가면서 자꾸 잊어 가는
가 보다.”그럴 것입니다.그런데 일단 스무번이라고 치고서 계산을 해보자는 것입니
다.기저귀를 가는 것도 하루에 거진 일곱 여덟 번씩 갑니다.젖 주는 것만 해도 일
곱 여덟 번씩 줍니다.자주 줘야 하니까 열 번은 줍니다.그리고 안아줘야 하지 하다
보면 암만 못해도 최하 삼십 번은 갑니다.우리가 엄마들에게 하루에 30번씩의 손길
을 받았다는 것입니다.그러면 365일을 쳐보십시오.30을 곱하면 10,950번의 손길이
갑니다.만 번이 넘지 않습니까.내가 아까 수만번이라 이야기 한 것은1년을 두고 이
야기 한 것이 아니라 3년을 가지고 이야기 한 것입니다.1년에 만 번이 넘으니 10년
하면 10만 번의 손길이 간 것입니다.컸을 때도 계속 마음 손길이 가고 육신의 손길
이 가지 않습니까.그러면 10만번이 아니라 100만번의 손길이 갔다고 하면 될 것입니
다.
지금 우리 어머니는 내가 다 컸어도 계속 마음의 손길이 갑니다.기도하고 하루 열
번 스무 번 생각하니 그게 마음 길이 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그렇게 해서 기르는
것입니다.그러니 하나님은 어떻겠습니까.부모도 백만번의 손길이 가는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백만번의 손길만 가겠냐는 것입니다.천만번의 손길도 더 간다는 것을 너희
는 깨닫도록 하라 그랬습니다.이렇게 하나님이 우리를 길러서 키우고 해줬는데 우리
가 하나님을 모르면 되겠냐는 것입니다.부모를 모르면 되겠냐는 것입니다.감격하고
그래야 되지 않겠습니까.그런데 다 길러놓으면 부모한테 “부모가 나에게 해 준 것이
무엇이냐.나 서운하다.나 섭섭하다.솔직히 말해서 커서 보니까 너무 섭섭하다.어
렸을 때 해준 것이 무엇이냐.”그러면 부모가 할 말이 없어집니다.“그래.내가 없어
서 못해줬다.너한테 참 미안하다.정말로 죄송한 마음도 있다.”그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부모에 대해서도 너무 너무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하나님께서 땅에 있는
보이는 부모도 모르면서 너희가 어떻게 하나님을 알겠냐,땅에 보이는 것도 모르면서
하늘의 것을 어떻게 알겠느냐 하며 다시 가르쳐 주라 했습니다.예수님은 땅에 있는
것도 모르면서 하늘에 있는 것을 보여달라고 하느냐 했습니다.“내가 하늘 것을 말한
다고 너희들이 알겠느냐.모른다.”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여러분의 신앙의 부모도,사랑하는 하늘의 예수님도,나도 여러분 앞에 그렇게 손
길이 가고 마음길이 상상도 못하게 간 것입니다.그런데 섭섭하다,서운하다,뭐하다
하면 “아 내가 잘못했다.내가 더 못해줬다.앞으로 내가 잘해줄게.”이렇게 할 수밖
에 없습니다.그러니까 여러분도 하늘 앞에 잘못한 것,부모 앞에 잘못한 것을 부모
들이 용서해주었으니까 이제 앞으로 부모가 되면 더 잘하고,또 어른이 돼서 잘하고
해보자는 것입니다.부모보다 더 좋은 시대를 타고 났으니까 그러자는 것입니다.
용서할 것도 용서받을 것도 너무 많습니다.형제들 가운데 용서 받을 것도 많고 용
서해 줄 것도 많습니다.그것이 오늘 주일말씀을 통해서 나온 말씀입니다.용서라는
단어를 잊어버리지 않았지요?
“용서해준다!너희들이 과오를 저지른 것을 용서해준다,앞으로 그런 것이 없이 하
면 너무 좋고 이상적이다!!”
대개 보면 사람들이 너무 너무 일을 저지르는 것이 많고 실수하는 것이 많습니다.
그것을 용서를 해준다는 것입니다.그 대신 앞으로 완전히 한 다음에는 ‘이래서 완전
히 하라는 것이구나.’그것을 깨닫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면서 살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형제들에게 용서해줄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이 해 줄 수 있지 않습니까.형
제들 것을 용서해주면 너희 것들도 용서해주겠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그렇게
조건 대가를 안 해주면 이상세계를 만들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상점에서 물건을 가지고 왔는데 그냥 용서해 줘버리면 상점이
문을 닫아 버리게 되고 망해 버립니다.그래서 상점 주인이 그 사람에게 “내가 돈은
못 받을지라도 저기에 건물을 짓는데 거기서 일 좀 해달라”고 했습니다.그런데 그것
도 안 해준다고 하면 그것은 이제 안됩니다.
이와 같이 용서해줄 테니까 너희도 용서해 주라 그랬습니다.그래야 하나님의 이
세상이 운영이 되고 지상 천국을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용서받고서 너희도 가서 용서해줘라!하나님이 먼저 용서 해줬으니 너희도 용서
해줘야 되지 않겠냐.”
용서해줘야 그도 용서를 받고 또 혜택을 줄 수 있지 않겠습니까.이렇게 서로 서로
주고 받고 일어나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우리는 부모에게,하나님께 수
만번 수천만번 손길을 받고 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이것을 생각할 때 지옥에 갔다
해서 원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그렇게 손길이 많이 갔는데 원망할 수 있겠습니까.
과일 나무를 심어서 따먹을 때까지 과수원지기가 얼마나 수고를 하는 줄 압니까.
시간 투자,손질도 수백번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거름하고 냄새 나는 퇴비를 갖다
넣고 벌레 잡아주고,징글 징글 무서운 벌레도 가서 잡아주며 자기 몸의 벌레 잡듯이
좋아하고 이렇게 해서 겨우 과일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똑같습니다.그렇게 수고를 하고 노고를 하고 정말 땀을 흘리고 열심히
정성스럽게 하면 다 된다는 것입니다.
용서해 주는 것도 큰 정성을 들이는 것이고 자기가 해야 될 것을 하는 일입니다.
형제의 잘못을 용서 안 해 주는 사람은 자꾸 안 해지게 되더라는 것입니다.너무 손
해를 끼쳤으니까 너무 화가 나서 안 하게 된 것입니다.
요셉을 보십시오.자기 형들이 자기를 애굽에 팔아먹었습니다.그런데 용서고 자시
고 “하나님 감사합니다.오늘 안 죽기 다행이네요.뒹굴어 가면서 안 죽기 다행이네
요.하나님 감사합니다.열심히 살겠습니다.”그랬습니다.그리고 애굽 나라에 가서
취직이 됐습니다.시위대장 집에 종으로 취직이 되고서 “하나님,감사합니다.이렇게
지내게 돼서 감사합니다.”했습니다.그런데 또 시위대장 부인이 요셉을 좋아해서 누
명을 씌웠습니다.요셉이 너무 분통하고 억울했을 것이 아니겠습니까.그 때도 하나
님께 감사했습니다.“하나님 감사합니다.내가 못생겼으면,다리 병신이나 절뚝발이나
귀머거리가 되었으면 그렇게 안 좋아했을 텐데 내가 이렇게 빤빤한 얼굴을 가지고
있으니까 좋아해서 이런 일을 당했는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도 이성적으로 누명을 쓴 게 있다면,여러분이 귀머거리나 봉사나 벙어리
나 절뚝발이나 앉은뱅이나 난쟁이나 이런 사람 같으면 그렇게 안 당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명을 쓰고 이성으로 이런 일 저런 일을 당했다 할지라도 너무너무 화나
고 분개되고 원통하지만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일을 당했다.”하며 감사하면서
지내야 됩니다.
사람이 빠져나갈 구멍을 여러 가지로 찾고 용서할 단어를 찾아야 될 것이 아니겠
습니까.그러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살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어떤 사상을 가지고 그렇게 사랑하고 위해주면서 그렇게 살았나 다시 생
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내가 월남에 있을 때 나에게 총을 쏘는 적에게 총을 안 쏜 것은 무슨 사상을 가지고
안 쏜 것인가.저들 부모도 저들을 전쟁터에 보내놓고,그리고 저들 아내와 애인들이
끼어 안고 뒹굴던 사람이 언제 살아올까 맨날 울고 있는데 내가 쏴 죽여 보십시오.
그 부인이 혹은 사랑하는 애인이 자기 사랑하는 자가 죽었다고 뒹구는 모습이 훤히
보였습니다.그리고 그가 내게는 적이지만 하나님께는 적이 아니지 않습니까.민족
감정으로 싸우고 있었던 것이 아니겠습니까.
나를 월남에 보내놓고 우리 부모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누가 나를 탁 쏴서 내가 죽
었다 할 때 우리 어머니가 어떻겠습니까.그 뒹구는 모습이 보였습니다.그것을 적
앞에서 바꿔놓고 생각한 것입니다.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하나님,나도 저들
을 살려줄 테니까 저들도 나를 살려주게 해 달라”는 그 기도만 했습니다.전쟁은 평
화로 끄는 것이 최고라는 것입니다.
“저들을 내가 살려줄 테니까 저들이 나를 살려 주게 해주십시오.하나님이 역사하
면 능력있게 할 수 있지 않습니까.내가 용서해줄 테니까 나도 용서해달라”고 그러면
서 총을 안 쏜 것입니다.
전쟁은 평화로 끄는 것이 최고이지 않습니까.전쟁은 평화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
니겠습니까.평화롭게 하기 위해서 총을 쏘는 것인데 총을 안 쏘고 평화를 이루면 더
낫지 않습니까.그런 사상이 있었기 때문에 총을 안 쏜 것입니다.
여러분도 남을 용서해주는 것이나 하나님을 위해 사는 것이나,이렇게 사는 사람,
저렇게 사는 사람들은 다 자기 철학이 있어서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그것을 알고 서
로 이해하고 용서하고,서로 우애하고 화평케 살라는 것입니다.
땅에서 너희가 풀어야 하늘에서 풀어준다 했습니다.마태복음 18장 18절을 보면
“너희가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 풀어주리라.”했습니다.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어
준다는 것입니다.
“왜 너희들끼리 안 푸느냐?풀면 하늘에서도 풀어주리라.”
사실 땅에서 풀어도 하나님께서 아무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그런데 풀어준다고 약
속을 했습니다.“너희들끼리 풀어라.그러면 하늘에서 풀어주리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또 이렇게 했습니다.“나는 제사보다 자비를 원한다.어
떤 원리 원칙을 찾고 하나님 법만 지키려고 하지 말고 서로 좋게 하라.나는 자비를
원한다.제사보다 자비를 원한다.”
불교에서 자비를 말하지만 예수님이 자비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외쳤습니다.석가모
니는 다릅니다.원수가 없었지 않습니까.예수님은 너무나 해하는 원수,억울한 일,
죽이려고 막 쫓아다니고 하는 무서운 일이 많았습니다.그런 데서 자비 베풀기 참 어
려운 것입니다.그래서 위대한 구세주라는 것입니다.그런 세계에서 자비를 베푼 것
입니다.남이 자기를 죽이려고 하지 않고 원수시 하지 않는데 자비를 베푸는 것은 쉽
지 않습니까.
그리고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긍휼 없는 사람은 긍휼 없는 심판을 받는다.”했습니
다.남을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그 사람들이,저 사람
이 불쌍한 마음이 안 드느냐는 것입니다.하나님도 불쌍한 마음이 드는데!
“우리를 해했기 때문에,너무 손해가 갔기 때문에 그것을 해준다면 괜찮습니다.”
그런 것을 따지면 평생동안 안 된다는 것입니다.그런 것은 하나님이 축복해준다는
것입니다.
서로 형제들끼리 긍휼히 여기고,서로 우리끼리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기고 자비
를 베풀고,그리고 땅에서 매인 것과 얹힌 것을 상대들끼리 풀어야 됩니다.교역자와,
서로 목사들끼리,서로 서로 사도들끼리,서로 너희들끼리,여자는 여자끼리 남자는
남자끼리,서로 서로 중직자는 중직자끼리 서로 풀어야 됩니다.안 풀면 안됩니다.
“풀지 않으면 하늘에서 안 풀어주고 나도 안 풀어준다.풀어라!오해된 것도 풀고
잘못한 것을 풀어라.”
보면 서로 오해되고,이런 것이 많습니다.“그런 것을 서로 풀어라.풀지 않으면 절
대 안 된다.반드시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 하고,내가 이렇게 오해받을 짓을 했다 하
고 풀어라!그래야 용서해주겠다!!”했습니다.
하나님은 용서해 주셨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은 용서해줬으니까 우리만 남은 것입니
다.우리끼리 서로 용서해줘야 됩니다.그래야 익은 과일을 먹었을 때 얼마나 좋은
것을 깨닫고 ‘아 이래서 그렇게 혼 내켰구나.이래서 풋 과일 따먹은 것을 혼 내켰구
나.’하고 알 듯이 이렇게 용서해주고 편안하게 지낼 때 얼마나 좋은 것을 알아야
‘아 그래서 용서해주라고 하나님이 그랬구나.이래서 그랬구나.’하는 것을 깨닫게 되
고 주께서 말씀하신 것을 더욱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내끼리 남편끼리 용서해주지 않으면 안됩니다.서로 용서해주고 풀라는 것입니
다.그리고 선생님이라고 없겠습니까.형제끼리,세상끼리,이 사람 저 사람 각종 각
색의 너무 너무 화 날 것이 많습니다.그런데 용서하라는 것입니다.
“네가 그 사람의 과실을 용서해주면 나도 너희 잘못한 것을 용서해 주마.너희가
일 저지른 것을 용서해 주마.그들이 일 저지른 것을 용서해주면 너도 용서해주마!”
이 설교가 어려웠습니까.어렵지 않았지요?다 이해가 됐지요?이런 것을 우리는
먼저 해야 됩니다!!“하나님의 신부들이니까 이런 것을 닦고 이런 것을 깎고 하라!”
이런 문제들이 닦고 깎는 것이지 뭘 문대고 닦느냐 그것입니다.목수가 열심히 집
을 지어놓고 뒤처리를 하듯이 우리가 이런 것을 닦고 깎고 하는 문제가 필연적입니
다.꼭 해야 됩니다.그래야 빛이 나고 이상적인 것입니다.여러분이 해야 될 것을 여
러분이 알지 내가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말씀을 이렇게 외치게 한 것입니다.“서로 용서해 주고 이렇게 하
도록 하라.잘못한 것이 있어도 용서해 주도록 하라.그러면 하나님께서 책임지시고
잘되게 해주마.”
하나님이 용서해주었으니까 본래의 상태대로 하게 되면 ‘아,이래서 이랬구나-4198.
이래서 용서해주라고 했구나.이래서 서로 잘 지내라 했구나.이래서 서로 화평하게
지내라 했구나.’하고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아니면 누가 그것을 못해주니까 하나님께서 내 입을 통해서 말씀을 선포하셨
는데 그 선포하신 말씀을 듣고 이 때 바로 서로 용서라는 단어를 가지고 한 주일 동
안 그렇게 살기를 바랍니다.
못 다 한 말씀은 새벽 제단으로 넘어갑니다.그리고 기도로 넘어갈 것입니다.여기
서 말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그러면 잠깐 기도하고 축도를 하겠습니다.
세계 각 나라들,모두 마찬가지입니다.“너희들끼리 용서하면 나도 용서해줄 테니
까 그렇게 하도록 하라.”
그 동안 못한 것이 있지 않습니까.그 동안 하늘 앞에 주님 앞에 너무 너무 못하지
않았습니까.“그것을 용서할 테니까 반드시 성장해서 잘하여 완성하도록 하라!이제
는 하늘은 그런 것을 기대한다.”
하나님이 묶어 놓은 것을 풀어놓은 것입니다.풀어놓았으니 그렇게 해보도록 하라
는 것입니다.“내가 묶어놓은 것을 풀어놓을 테니까,용서해줄 테니까 그렇게 해보도
록 하라.”
반드시 하나님이 용서치 않으면 어떤 일이 안됩니다.자꾸 틀고 틀고 해서 잘 안됩
니다.“그러면 용서해줄 테니까 앞으로 잘해 보도록 하라.”하셨습니다.
“하나님,감~사하옵나이다!고~맙습니다!”이렇게 해보십시오!
그리고 “예수님,너무 너무 감~사하옵나이다.주님의 말씀한 것을 깨닫겠습니다.”
이제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오늘 용서에 대한 말씀을 들었는데 충
격적이고 감동적인 말씀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이것이 바로 지식이라고 했습니다.
아는 것이 지식이요,깨닫는 것은 지혜라 했습니다.지혜와 지식의 말씀으로 오늘도
말씀을 들었으니 꼭 그렇게 살도록 축복해 주시고,더 함께 하심을 감당하겠습니다.
형제들의 잘못을 용서하여 주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용서해 주었으니 본래의 원했던 상태대로 살게 해 주
시옵소서.마치 이는 익은 과일을 먹을 때 기쁘고 즐거워서 너무너무 좋아하듯이,그
리고 건강도 좋아지고 다 좋지 않겠냐 했습니다.익지 않은 과일을 먹으면 배가 아프
듯이 만사가 그러하다 했습니다.모두가 이성으로부터 시작해서 만사의 모든 섭리의
일들을 다 그렇게 완전하게 하라고 했습니다.오늘 말씀을 듣고 그대로 하기로 결심
하며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지금은 우리 아버지의 무한한 사랑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하심과 가르치심과 은혜로우심이 내가 빈 평강과 함께 이들 위에 영원토록 충만
할지어다.아멘!
<권면의 말씀 중에서>
말씀들은 신입생들,감사합니다.다음 주에 또 오십시오.요즘 부흥집회 말씀을 보
냈는데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도 되어 있습니다.셋째 날은 내가 살아왔던 이야기
를 하면서 시대를 말씀했습니다.교리적인 것보다 아주 삼박하고 은혜로운 말씀으로
집회를 진행할 것입니다.그 집회에 참석하기 바랍니다.
교역자들은 내가 1년 동안 연수를 시키겠다고 했습니다.못한다고만 뭐라고 하지
말고 잘 가르쳐야 되니까 가르쳐 주려고 녹화하고 있는데 두 번째 것을 곧 녹화해서
보내주겠습니다.가르치면 잘 하게 되니까 어떻게 하는 것에 대해서 가르쳐 주겠습니
다.
새벽 기도는,너무 늦으면 직장에 빨리 가 주기를 바랍니다.새벽 기도 시간뿐만
아니라 시간 나는 대로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듣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그렇게 들려
주시기를 바랍니다.새벽제단의 말씀을 또 수요일 같은 날에 틀어주기도 하면서 다양
하게 하기 바랍니다.어떤 것은 기도할 때 두 시간씩 기도한 것도 있습니다.기도할
때 묵시의 말씀을 받으며 기도를 합니다.기도만 하고 말면
새벽기도 때 여러분이 너무 서운해 하니까 기도한 것을 반복해서 몇 가지를 탁탁
짚어서 이야기해주고 끝나는데 그것도 30분 20분,어느 때는 1시간씩 가더라는 것입
니다.
아무튼 계속 녹화를 하고 있습니다.후에 여러분에게 계속 필요하니까,그리고 또
선생님이 언제 바빠져서 말씀을 못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각 분야들에게 주일 설교 말씀으로서 안부를 전합니다.웬만하면 목사님들과 의논
하고 상의하고,하다가 안되면 위에서 의논하는 식으로 해야 되겠지만 선생님이 너무
너무 바쁩니다.너무 너무 바빠서 밥을 먹을 시간이 없고 잠을 잘 시간이 없습니다.
톱니바퀴를 돌 듯이 돌고 있는데 1분 1분이 너무 귀합니다.아까 시간이 돈이라는 것
을 계속 생각하면서 이제 시간이 생명이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여러분들 잘 있고,서로 서로 잘 지내야 되겠습니다.이것저것
다 보고 하려면 끝이 없습니다.웬만하면 여러분이 처리하고,교역자들과 의논하고,
서로 그 자체에서 처리를 하고 그래야 됩니다.
한 나라 한 건씩만 와도 수십 건씩 옵니다.그런데 한 도시에 한 건씩 오면 칠백
팔백 건씩 온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자체에서 처리를 하고 큰 것만 보고해야 됩니다.
그리고 차들을 조심하기 바랍니다.정비를 꼭꼭 해야 합니다.요번에도 보니까 차
사고들이 났던데 정비를 정확하게 하고,운전을 조심해서 해야 합니다.사고로 죽는
것은 예정이 안되어 있습니다.차들을 특히 조심하면서 다니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주일 말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다음 주일에 다시 볼 것이며,새벽
제단에서 다시 보겠습니다.안녕!
2004년 11월 15일 월요일 선생님 기도문 (31분)
지혜와 지식의 하나님,사랑과 공의의 하나님,긍휼과 은혜의 하나님,오늘도 우리를
은혜와 사랑으로 새벽을 주시고 이 새벽을 통해 우리 인생들이 위대하고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섭리의 나라에 능력과 권능과 은혜로 좌정하시고 우리들의 이 시
대의 영광을 받으시고 능력과 권능으로 더해 주시옵소서.
부족한 자도 연약한 자도 행하고 믿고 그리고 하고자 하고 노력하면 누구든지 강해
지고 누구든지 할 수 있으며 행치 않는 자는 누구든지 약해지고 연약하여 할 수가
없게 되옵니다.
성령의 감동과 감화 역사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하심과 인자하심이 날마다 우리
와 더욱 함께 해 주시옵소서.
우리가 일어나 빛을 발하고 사망에 있는 것들을 생명권으로 이끌어내며 시대의 만군
의 우리 아버지의 역사 곧,성약의 시대의 역사를 날마다 창대케 날마다 번창케 우리
들이 뛰고 달리고 열심으로 해야 되겠사오니 이에 큰 능력과 권능을 더해 주시옵소
서.
아는 자만이 할 수 있지 알지 못하는 자는 10년이 가도,100년이 가도 할 수가 없으
며 오히려 그것들을 기다리며 애타고 있는 자들이 되옵니다.
그러므로 알고 깨닫고 시대를 아는 우리들만이 시대의 일을 할 수 있사오니 우리뿐
만 아니라 많은 생명들이 돌아와 만군의 우리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가게 축복해 주
시옵소서.
오늘도 우리에게 주신 모든 사명들을 행하며 많은 것을 얻으며 뿌리며 가꾸며 아버
지의 영광의 뜻을 나타내게 축복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약한 것을 강하게 해 주시고 힘 있게 붙잡아 주시옵소서.우리 아버지께서 날마다 우
리의 약한 것을 힘 있게 역사하여서 사망 흑암 마귀 귀신 행악 자 악한 자가 우리를
방해하고 막고 괴롭히는 모든 해충들과 같고 진딧물과 같은 것들 밭의 가라지와 잡
초 같은 것들 번창하고 성장해서 다 그것들을 누르고 그것들을 녹이며 강하고 무성
하게 자라나도록 기도하고 영광을 돌리며 찬양하며 기쁨으로 날마다 살게 이들이 책
임을 다하고 영광을 나타내 살게 해 주시옵소서.영광을 돌리며 감사하며 감격하며
사는 삶이 쉬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지상나라에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이 쉬지 않고 그 때를 따라 만물이 소생하고 하
늘의 별들과 해와 달이 쉬지 않고 운행하듯이 우리의 인생들도 만물의 영장으로써
끊임없게 역사해 주시고 은혜로 살게 날마다 아버지께서 은혜를 더해 주시고 은총을
더해 주시옵소서.
가만히 생각해 보면 사람이 스스로 할 것들은 작은 일들이고 큰일들은 하나님이 역
사하지 않고서는 결단코 될 수가 없으며 그 작은 것들도 하나님께서 할 수 있도록
인생을 창조하며 그것들을 모두 여호와가 창조하였으니 할 수 있도록 능력과 권능을
다 넣어 창조했습니다.그러므로 우리들이 하면 다 할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은혜를 더해 주시고 우리를 영력케 강건케 하사 시대의 역사의 일꾼들이 되어 감당
케 해 주시옵소서.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이 번창케 해 주시고 그 마음이 약해지지
않게 해 주시고 강해져서 시대를 잡게 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촌에 있는 섭리의 나라에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오늘도 크게 역사해 주시
고 은혜로 더해 주시옵소서.약하면 하지 못하고 막으면 하지 못하나 강하게 역사하
사 건강케 해 주시고 육신도 영혼도 힘 있게 잡아 나가게 해 주시옵소서.
오늘도 새벽에 모여 들어서 간구하고 자기 영도 육도 튼튼하게 하고자 새벽을 깨워
모두 달려 온 이들에게 은혜를 주시고 집에 있는 자들과 기도하는 모든 자에게 아버
지의 사랑하심이 극진케 더해 주시옵소서.
더하며 더 되고,더 잘하면 더 잘되고,더 모순이 없으면 더 이상적으로 되오니 그리
되게 해 주시옵소서.
시대의 말씀을 듣고 영도 육도 변화가 되고 변화된 자만이 그 시대의 사역을 할 수
있으며 가치와 이상을 나타낼 수 있사오니 날마다 자기의 생활 속에 변화될 것을 변
화하게 해 주시고 거듭날 모든 삶과 생활들이 날마다 거듭나게 해 주시옵소서.
시대성을 통해 우리가 새로운 세계로 왔지만 또 생활 속에 거듭나고 변화해야 될 것
이 있사오니 그것들이 다 고침을 받는 자들이 되게 해 주시고 그것들로 인해서 하나
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지장이 없게 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에 있는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을,말씀을 들어야 될 모든 자들이 앞으로
와서 말씀을 들을 때 이상이 없도록 잘 가르치고 잘 만들어 하나님께 영광의 생명들
을 드리게 해 주시옵소서.그것이 하나님께 큰 선물이며 큰 도리임을 깨닫고 행케 해
주시옵소서.
자기를 존재시키는 일이며,자기를 강하게 만들며,공적을 세우는 일이며,하늘 앞에
할 일을 하는 일이며,충성된 일이며,신부들로써 가정을 살펴 할 일을 하는 일이며,
하늘이 땅과 일체되는 일이며,잘 되고 형통되는 일이며,병들지 않고 건강의 영육이
되는 일이며,사탄과 마귀를 깨부수고 다스리는 일이며,흑암을 물리치며 항상 승리
하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오늘도 지혜로 살게 해 주시고 지식을 더하사 하나님을 알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사
람들은 몰라서 못하고 지혜가 없어서 힘들게 하고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펴지 못
하고 하나님의 역사가 왔어도 알지 못하고 사망권의 구시대에 날마다 묻혀 있습니다.
같은 하나님을 믿고 같은 주를 믿을지라도 각 개인이 하기에 달려 있고 각 개인의
신앙의 터전 따라 보다 사망권의 삶이요,보다 생명권 삶이 좌우되듯 좌우되고 있습
니다.
이와 같이 같은 하나님을 믿고 주를 믿어도 시대에 따라 점진적으로 달라지고 섭리
역사도 다르게 펴며 구약의 시대,신약의 시대,성약의 시대 완벽하게 구분되어 있습
니다.
같은 날을 통해서 해가 서로 뜨는 날들을 똑같이 맞아도 어렸을 때 맞은 거,성장했
을 때,어른이 되었을 때 완전히 다르듯이 이 모든 시대의 삶도 신앙의 역사의 삶도
다르다고 했습니다.이를 알지 못하고 날마다 구시대에 박혀 살고 있고 그러므로 이
를 깨닫지 못하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못 깨닫는 대로 섭리를 행하시고 깨달은 자는
깨달은 대로 섭리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늘 책망했어요.짐승들과 같다.깨닫지 못하는 그 삶이.깨달은 자를 늘 사
랑하시고 야곱을 사랑하시고 요셉을 사랑하시고 아브라함과 이삭을 사랑하신 것은
깨닫고 하늘을 믿었기 때문에 그 시대의 하나님의 사명을 했기 때문임을 아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를 깨우쳐 주시고 함께 하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가 수고하고 애쓰고 몸부림 치고 깨닫도록 다니엘도 하나님의 뜻을 깨닫도록 계
속 기도했다고 했습니다.21일 동안이나 계속 기도하니 그 어떤 사건과 여건을 깨닫
게 되었다 했습니다.
깨닫지 못하고 하늘을 원망하고 깨닫지 못하고 불만 불평하고 깨닫지 못하고 어려운
처지에 처해 있고 깨닫지 못하고 그럭저럭 살고 있습니다.우리는 깨닫고 살며 어려
움을 이기고 또한 그 어려움들은 하나님께 잘함으로 어려움도 있다고 했습니다.
요셉도 열심히 잘했고 야곱도 잘했지만 어려움이 있었고 여호수아 군대들이 하나님
의 택함을 받고 축복을 받고 가나안 복지에 가서 있을 때 어려움이 있고 많은 원주
민과 싸워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축복을 받고 가는 자들에게도 어려움이 있다고 했습니다.이런 것도 깨닫
고 자기 상황도 깨닫고 하나님의 시대도 깨닫고 늘 살 수 있도록 날마다 은혜를 더
해 주시고 새벽부터 깨우쳐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너무 모르고 살고 있사오니 새벽을 통해 많은 것을 깨우쳐 주시고 깨달은 것을 즉시
즉시 실천해서 기쁨의 단을 거두어들이게 해 주시고 깨달은 것을 실천하여 보람을
느끼고 하나님의 일을 의젓이 하여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날마다 새벽마다 기도하는 자와 안 하는 자가 얼마가 차이가 있는지 그 모두 비교
를 볼 때 먼 길을 잠을 자고 가지 않고 떠나지 않고 있는 자와 같고 기도하고 새벽
을 깨우는 자는 먼 길을 출발하여 가는 자와 같으니 답을 얻은 자요,깨닫지 못한 자
는 문제 속에 있는 자들임을 압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날마다 은혜를 주시고 쉬지 말고 역사해 주시옵소
서.행여 우리가 모든 사랑하는 자들이 싫으면 쉬고 못하면 성령으로 역사를 일으켜
서 능력과 권능과 은혜를 주시고 또 친히 예수님을 통해서 이를 깨워 잡아 당겨 주
시고 하게 해 주시옵소서.
이와 같이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사는 것이 낙이라고 했습니다.육신이 먹고
입고 자고 모두 사는 의식주의 삶의 세계들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져서 보람
을 느끼고 이것의 가치를 느끼며 영도 육도 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천국을 이루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사랑하는 자의 도리를 다하며 아버지께 영광을 나타내며 삶이
쉬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온 세계 각 나라에 있는 지도자들을 모두 깨닫게 해 주시고 서로 화목하게 해 주시
고 하나 되게 해 주시고 서로 의논하고 상의하고 일들을 늘 좋게 해 나가게 해 주시
옵소서.
그리고 모두 사랑하는 모든 연약한 자들이 영육이 약한 자들,유혹을 받고 넘어지고
자빠지고 늘 하는 자들,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자들에게 하늘의 천사를 보내고 사자
들을 보내사 그들을 이끌어 내 주시고 책망도 하고 혼도 주고 쇼크도 줘서 그 일을
다시 못하게 해 주시옵소서.하나님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연약한 영혼들을 유약한 자들,이성에 유혹되어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자들을 모두 한
생명 한 생명 살피사 그들을 이끌어 내주시고 주의 능력과 권능으로 함께 해 주시옵
소서.내가 편지 쓰고 책망하고 그랬사오니 아버지께서 함께 해 주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고 주님께서 엄히 다스려 주시옵소서.
열심히 하는 자들,신앙을 지키고 충성을 다하는 자들,새벽을 깨우는 자들 힘들고
어렵지만 능력과 힘을 주시고 감행할 수 있게 해 주시옵소서.
집을 짓는 자들도,전쟁을 하는 자들도,농사를 짓는 자들도,장사를 하는 자들도,회
사를 다니는 자들도,공부를 하는 자들도,정치를 하는 자들도,무엇을 이루려고 행하
는 자들도,청소를 하는 자들도,모두 사업을 하고 일을 하는 자들도 힘들다고 했습
니다.이런 힘든 세계를 이기도록 여호와를 의지하고 사랑하며 힘을 받고 능력을 받
으면 이런 새들보다도 수백 배 강해지는 독수리 같이 하늘을 치솟고 힘차게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들이 이와 같이 이들이 힘을 받고 능력을 받을 수 있도록 날마다 행케 해 주시옵
소서.절대로 흔들리지 말고 믿음을 굳건히 지키고 실천하며 그날그날 행하게 해 주
시옵소서.이들이 모두가 강해서 모두 감당케 해 주시옵소서.연약한 몸으로써는 큰
일을 감당할 수 없사오니 온 지구상에 있는 자들이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열심히 하는 자는 많이 얻을 것이요,누구든지 보다 열심히 할 수 있는 힘도 있고 노
력할 수 있는 것도 있고 다 있사옵나이다.안 하면 받을 수가 없습니다.그리고 예수
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그냥 얻은 줄 아느냐?온 세계를 얻고 그 생명들을 얻은
것은 그만큼 얻도록 하였기 때문에 얻은 것이라”했습니다.“너희도 얻도록 하라고
행하라”고 했습니다.“힘도 있는데,왜 노력하면 되는데,왜 자질이 있는데 못하냐?”
했습니다.“못하면 못 얻고 후회도 하고 배고프고 춥고 고통도 받고 그런다.”고 했습
니다.“지옥으로 가는 자들은 예정된 것이 아니라 안 해서 지옥에 간 자들이 아니겠
느냐?”했습니다.게을러서 할 일을 안 해서 그리고 모두 편안하게만 살려고 했던 자
들,우리에게 뜨겁게 깨우쳐 주시고 우리가 알고 깨달을 때 행할 수 있사오니 그렇게
되게 해 주시옵소서.
섭리나라에 있는 어린 영들,어린 신앙들 굳세고 강하게 붙잡아 주시고 이들을 붙잡
고 기른 자들은 오히려 열심히 하는데 도움을 받은 자들이 못하는 자들이 있고 어떤
자들은 남을 구원하고 자기가 힘들어 쓰러지는 자들이 있사오니 만군의 우리 아버지
께서 은혜와 은총을 주시고 힘을 주시고 능력을 더해 주시옵소서.
사람이 하나님이 붙잡아 주지 않고 누가 기도해 주지 않으면 스스로는 힘든 단계까
지 간 자들이 있사오니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이 영혼들을 잡아 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새벽에 나와서 기도도 하고 힘 있게 역사해 주시옵소서.그리고 잘 되고 형통
되게 해 주시옵소서.아버지께 기도하오니 영혼과 육신들을 다 이끌어 주시옵소서.
교역자들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하고 지도자들 불철주야로 하게 해 주시고 개가 털갈
이를 하듯이 짐승들이 때가 되면 털갈이를 하듯이 나무가 모든 만물들이 그리하듯이
이들도 모든 때가 되어서 사역을 갈 자들은 교체할 것은 교체되게 해 주시고 일일이
모두 성령으로 역사해 주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나를 깨우쳐 그 일을 감행케 해 주시고 모든 섭리나라를 부지런히 소떼와 양떼를 살
피며 행케 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간구합니다.
범죄하고 잘못된 거 모두 회개하고 자기가 회개치 않으면 그 죄가 그냥 있사와 사망
이 역사하고 마귀와 귀신이 역사하니 더러운 물에 모기가 생기고 썩는 곳에 쉬파리
가 생긴다고 하오니 다 처리들 하게 해 주시옵소서.아버지께서 은총과 은혜를 주시
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정직히 공의롭게 의롭게 살 수 있도록 날마다 역사해 주시
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기도의 책임,하나님께 영광의 책임,전도의 책임,가르침의 책임,관리의 책임,각자
어떻게 할지를 모르는 자의 책임,다 은총과 은혜를 더해 주시고 생명수의 강가에 충
분히 이들이 더러운 옷을 빨고 깨끗케 하고 하나님께 할 일을 다 하며 도리를 다 하
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모든 마귀와 사탄과 악한 자들을 날마다 소멸해 주시고 오늘도 그들을 다스려 주관
해 주시옵소서.성지 땅을 중심한 모든 일들이 날마다 번창케 해 주시고 각 분야의
할 일들을 하나님께서 감동과 감화시켜 주시고 이들을 역사해 주시고 힘 있게 하게
해 주시옵소서.오늘도 지혜와 지식으로 날마다 떠나지 않게 해 주시고 살게 해 주시
옵소서.
큰일들도 할 수 있게 해 주시고 과감하게 큰일들을 엄두가 나서 못하고 있는데 자신
이 없어서 못하고 있습니다.안 해봐서 못하는데 이들도 할 수 있도록 부딪쳐 행하도
록 이끌어 주시고 일에 부딪쳐 주시옵소서.하게끔.
모든 법관이 되셔서 우리의 모든 섭리사의 이런 일,저런 일들을 아버지께서 능력과
권능으로 해결해 주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아버지.
우리들이 할 수 없는 일들이 많고 오직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사오니 그것
들을 해 주시고 우리들이 할 수 있는 것을 손발을 쓰시고 강하게 능력으로 역사해
주시옵소서.
기필코 전쟁에서 적들을 때려 부수고 승리를 하듯 아버지께서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
서.영광과 뜻으로 날마다 나타내 주시옵소서.
이들이 날마다 늘 기도하고 새벽뿐만 아니라 무시로 기도하고 서로 하나 되어서 흑
암의 세계 마귀의 세계 행악 자의 세계를 모두가 기도하고 무너뜨려 버리고 여우 굴
을 다 무너뜨려 버리고 존재하지 못하도록 그리고 여리고성을 무너뜨려 버리듯이 담
대히 모든 일을 무너뜨리며 가게 해 주시옵소서.
행악 자들은 온 지구상에 어떤 존재자들도 하나님께서 좌절시켜 버리시고 망케 해
버리시고 때가 되면 다 없애버리시니 의로운 자만 남는 것을 모두 이들이 깨닫고 부
지런히 일하게 해 주시옵소서.사계절에 쉬지 않고 거두어들임이 되도록 수고하고 애
쓰는 일들이 쉬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영광과 존귀를 받으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
서.
이 새벽도 아버지께 구하고 간구한 모든 동서남북에 모든 세계 각 나라에 간구들을
들으사 영광을 나타내 주시옵소서.기도한 것은 꼭 주니 끝까지 기다리고,낙심치도
말고,하늘을 원망치 말고,속상하게 하지 말고,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일이 없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 선조들이 늘 불만 불평하다 못 갔으니 그렇지 않게 해 주시고 과거의 잘못을
아버지께서 일제히 용서해 주시고 다시금 꼭 하게 해 주시고 은혜 가운데 살게 기도
하옵나이다.
아픈 자,육신이 아픈 자,특별히 아버지께서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일어날
수 없고 스스로 이룰 수 없사오니 책임 분담 못해서 못한 것도 많고 그러니 불쌍히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고 신앙으로 병든 자들 홀로 일어나지 못하는 자들 능력
과 권능으로 지켜 주시옵소서.
내일도 새벽을 깨우며 굳세게 열심히 벅차게 가게 해 주시옵소서.섭리나라의 모든
세계에 강하고 담대한 하늘을 사는 역사에 중용이 되었사오니 다 열심히 일을 행하
며 살게 해 주시고 딴 곳에 기웃거리지 말고,신앙적으로.그리고 모든 잘못된 일을
하는 자들 갈 길을 가지 못하는 자들을 엄히 사로잡아주시고 아버지께서 다스려 주
시옵소서.
내가 이곳에서 말씀으로 기도로 퍼부어서 계속 생명수 강을 흘러내리게 하겠사오니
나에게 지혜와 총명과 은혜를 주시고 말씀을 쉬지 않고 능력으로 날마다 퍼부어 주
시고 내가 조건을 세워 근신하며 열심을 다하겠으니 주님께서 손을 잡고 하늘의 뜻
을 이 세계의 뜻을 이루어 주시고 권능으로 더해 주시옵소서.
모두 하나님이 알아서 주님께서 알아서 어련히 알고 행하시랴?늘 하오니 내 할 일
만 열심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많은 일을 하게끔 나에게 지혜를 더해 주시고 지식을
더해 주시옵소서.지식이 없으면 몰라 못하고 지혜가 없으면 힘들어서 어렵게 되고
항상 지혜를 더해 주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과 내재하심이 함께 하고
주 그리스도의 사랑과 인자하심을 날마다 손을 잡고 이끌어 역사하심이 이 모든 자
에게 오늘도 충만하고 미래도 충만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축원하옵나이다.아멘~
2004년 11월 16일(화)기도문과 말씀
새벽을 깨우사 우리로 성령으로 감동시켜 하늘을 향하여 만군의 아버지 전을 향해
달려오고 모두 무릎을 꿇어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려 나와 모든 섭리의 나라의 사랑
하는 자들이 왔습니다.성령으로 우리를 감동시키사 나와 모든 자들이 이에 기도하도
록 은혜를 더해주시고 주께서 우리의 기도를 듣고 함께 하사 시대의 부름받고 사명
받은 우리들로서 충성을 다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서 만군의
우리아버지께서 우리에게 향한 뜻 뿐만 아니라 성서에 아담이후 지금까지 이루시고
자 하는 뜻들을 선조들이 못한 것을 이루고 또 우리 시대에 이 시대 우리 아버지께
서 이루려고 하는 뜻 사람을 통해서 이루려고 하는 뜻들 우리 섭리를 통해서 하나님
의 성약 역사의 이루려는 뜻들을 이날 이룰 것들이 이루어지게 하여주시옵소서.
우리가 해야만 이루어지고 안하면 안이루어지는 것을 아옵니다.사람의 생각이 육신
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모든 지체를 통해서 이루어지듯이 그렇게 이루어지게 해 주시
옵소서.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함으로 모든 사랑이 이루어지고 그리고 생육의 역
사가 이루어져서 성장하고 아름다움과 그리고 모든 이상의 세계가 이루어져 가듯이
하나님은 우리를 인생들을 신랑으로서 신부를 사랑하듯 시대의 예언된 말씀대로 우
리를 사랑했으니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섬기고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감사하며 좋아
하며 예수님과 같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섬기는 것을 낙으로 삼고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살게 이 시대의 자들을 신부들로서 하나님을 신랑으로 예수님을 신랑으로
삼고 사랑하며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사랑의 세계를 이루며 살라고 사랑을 했으니 그
리하도록 날마다 기도로 대화하고 얘기하고 말하며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날마다 살게 해주시옵소서.
다윗이 말한대로 하나님은 나의 목자가 되시고 또한 사망의 골짜기에서 처할지라도
두려워하지 않은 것은 함께 하시고 생명을 도우시고 죽음을 막으시고 사랑의 막대기
와 능력의 지팡이로 안도하시고 역사하시어 줌으로 악인의 목적지에서 상을 베푸사
의롭게 하시고 영화롭게 하신다고 했습니다.그리고 소원은 여호와의 전에 영원히 거
해서 살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세상에서 왕을 하던 다윗은 이 영화로운 영화보다
더 하나님을 섬기고 즐거워하며 그리고 오히려 그 문지기가 오히려 세상 왕보다 낫
다고 깨닫고 감사하고 기도했습니다.그만큼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며 보람을 느
끼며 살았기에 세상의 왕을 하면서도 하나님을 섬기며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사는 것
이 훨씬 낫고 그 문지기가 되어 사는 것이 더 낫다고 깨달았습니다.
사람이 어떠한 뜻을 깨닫는 것은 그만큼 살아야 깨닫지 그냥은 깨닫지를 못한다고
했습니다.그런 일을 해봐야 하루의 백리길을 가보고 백오십리 길을 걸어가 본 사람
이 거기에 해당된 것들을 깨달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사람이 금식을 일주일 해본 사
람은 일주일 사람이 굶었을 때의 그 어떠함을 깨닫고 21일을 금식을 해보고 밥을 안
먹은 사람은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깨닫고 한달동안 밥을 안먹고 고통을 겪은 사람
은 거기에 대한 것을 깨달으니 거기에 해당된 것을 하늘로부터 받으며 영적인 현상
도 그만큼 느껴진다고 했습니다.그래서 행동하지 않는 자는 그런 것은 깨달을 수 없
다고 했습니다.말씀도 하는 만큼 그만큼 그 위치에서 영적으로 육적으로 있다고 했
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서 하
라 하신 예수님을 통해서 예수님이 깨닫고 그 위치에서 살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했
다고 했습니다.우리도 마음을 다해 뜻을 다해 목숨을 다해 날마다 살게 해 주시옵소
서 시간적인 것 기도하는 것 생활 각종 하는 것 전도하는 것 전도자를 전도해다 놓
고 그를 가르쳐 주는 것 그리고 관리를 해주는 것 이지가지 모두 생활하는 것 자기
육신을 잘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관리해야 사고도 안나고 그리고 성장할 때 성장
되고 땅으로부터나 하늘로부터 얻을 것을 얻게 되며 그래야 하나님께서 각 인생들에
게 준 잠재능력을 발휘할 수 있고 그렇게 살아야만 하나님과 일체되어서 살 수 있으
며 시대의 구원을 넉넉히 이루며 인생 70년 80년 90년 자기의 기간까지 살 수 있어
서 그렇게 살 고 가도 미련없이 더이상 살고 싶지 않으며 다음 세계로 가는 것을 즐
거워하며 간다고 했습니다.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육신을 쓰고 살 때에
할일을 다 못했기 때문에 미련을 두고 죽음을 두려워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오늘에 할 일을 다 한 사람은 어서 오늘은 미련없이 자고 내일을 기다리는 입장과
같다고 했습니다.그러나 오늘의 꼭 할일을 못한 사람은 제 시간에 잠도 안자고 그것
을 하느니라고 내일이 오기를 두려워한다고 했습니다.우리들이 살때에 그날 그날 잘
보내고 할일을 다하고 하루하루 보내는 것으로 일주일이 되고 한 달이 되고 일년이
되어서 그렇게 살은 것이지 큰 것만 생각하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초침과 시침을 아
끼지 못하는 사람들은 거기에 의식하지 않고 보내는 사람은 초침과 시침 시간들을
다 날려보낸다고 했습니다.초침을 아끼는 자가 시침을 아끼게 되고 시침이 시간들을
아끼게 된다고 했습니다.분침들을 아껴야 시간을 아끼는 자가 되니 늘 초침 아끼고
분침 아껴서 분침 시간들을 아껴야 시간을 아끼는 자들이 되니 항상 그렇게 시간들
을 쓰게 해 주시옵소서.마치 시침은 초침은 하루같고 분침은 일주일같고 분침의 시
간은 일주일 같고 시침의 시간들은 한달같이 여기면서 귀한 시간을 시간적으로 쓰고
깨닫고 써야 된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은 우리 인생들에게 꼭 꼭 때를 따라 역사하시
는데 그것은 우리 개인의 시간만 참고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천주적 온 인류의 시간
들을 맞춰서 이 사람은 이 때의 시간 저 사람은 저 때의 시간들을 준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만 관리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온 지구촌의 살마들을 관리하기 때
문에 아무때나 시간을 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그러므로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천
하에 때가 있다 그리고 은혜를 줄때가 있고 은혜를 또 받을 때가 있다.은혜를 줄때
못받으면 아무때나 계속 주는 것이 아니다 다음 은혜때까지 기다려야 된다고 했습니
다.물을 줄때 그때에 물을 못먹으면 다음에 또 물주는 기간에 물을 줌을 받으니 그
동안 가뭄을 타서 화분의 꽃이 몸부림을 쳐야 된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의 떄를 지켜
살게 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때를 아는 것은 지식이요 하늘로부터 오는 지식이요 그
리고 이를 깨닫는 것은 지혜라고 했습니다.하나님의 새벽의 시간에 자기가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늦게 일어나면 자기가 못받는다고 했습니다.다른 사람을 통해서
들은 말을 받아야지 직접은 못받는다고 했습니다.
항상 전쟁터에서 적도 보면은 밤중에 그들의 시간을 타서 오고 새벽을 통해서 침투
에 오고 초저녁을 통해서 오기도 하고 그러는 것을 봤습니다.반드시 적보다 먼저 아
군들이 위치에서 기치를 벌이고 배치를 해야만 적들이 오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아군
의 홈베이스에 오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먼저 공격도 할 수 있고 그러나 늦게 아
군이 매복을 나가게 되고 늦게 배치를 하게 되면 적들한테 오히려 먼저 당하게 된다
고 했습니다.이와같이 우리도 새벽에 반드시 늦게 일어나고 늦게 우리가 복음의 전
선에 때를 지키며는 흑암과 어두움과 악한 자들과 모든 곳에 어긋나서 불리할뿐만
아니라 흑암권에게 당하고 행악자들로 당한다고 했습니다.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덧입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이러한 법칙과 뜻들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보이시며
깨닫게 하였으니 늘 그리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전쟁에 있는 군인과 같이 기치를 벌
이고 긴장하고 생명을 서로 사로잡혀 싸우니 항상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마음과 뜻
과 목숨을 다해서 뛰고 달리는 거라고 했습니다.모두들이 그리하게 해주시옵소서 온
인류의 이시간 사람들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고 하나님이 있다,존재하신다,이런 것
만 알지 어떻게 존재하시는지 그리고 무슨 일을 하시는지 사람을 어떻게 다스리는지
그리고 어떻게 우리 인생들에게 말씀하시고 사람들은 그 말을 어떻게 받는지 그리고
지금의 시대는 무엇을 하시나 어떤 역사를 펴시는지 하늘 나라에서 하나님은 뭘 하
시고 계시는지 이런 것을 모르고 살고 있사옵나이다.그러므로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뜻을 모르게 되고 자기가 어떻게 살지를 모르게 되고 무엇을 할지를 하나님을 믿어
도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어도 잘 모른다고 했습니다.그러므로 이에 대해서 하
나님은 그 보낸 구원자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섬세하게 가르쳐서 이들로 행케 하여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한다고 했습니다.영광과 존귀와 의로 대해주시옵소서.
사탄이 우리에게 어떻게 역사하고 귀신이 어떻게 역사하는지 사탄과 귀신이 역사하
며는 우리에게 안보여도 눈으로 안보여도 우리의 육신에게 손해가 가는 일들이 닥친
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이 함께 하면 이익이 되는 일들이 닥치듯이 마귀요 귀신이요
사탄들은 우리의 육신을 치고 영혼까지 쳐서 하나님과 관계를 끊을려고 하고 기도하
는 것 말씀을 듣는 것 새벽을 깨워서 오는 일들 이런 것들을 막고 강력히 대항한다
고 했습니다.그러므로 우리 영혼을 헤하려고 우는 사자들과 같이 두루다닌다고 바울
선생이 말했는데 이것은 그것을 본 것입니다.헤하려 돌아다니는 것을 마귀와 사탄들
을 직접 영게에서 보고 말한 것입니다.성서에서 말한 것들은 육계로 봤던지 영계로
보고서 기록을 한 것입니다 내가 보았기 때문에 이렇게 기도할때 말하듯이 다 그들
이 그것을 본 것이라고 했습니다.고로 육계에 되어진 현상을 보고 특별하게 말하고
기도하며 말했던지 영적인 현상들을 그런 과정들을 봤기 때문에 성서에 그렇게 말했
다고 했습니다.성서를 읽을때에 그냥 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보고 말했으니 어느 시
대던지 그렇게 한다는 것을 보고 깨달으라고 했습니다.그래야 성경을 살아있게 볼
수 있고 하나님이 그렇게 보는 자에게 지금도 성경을 보면 지금도 그것을 그렇게 깨
우쳐 준다고 했습니다.고로 이 새벽도 이 시간에 기도하고 말씀을 들으며 머리를 숙
여 기도하는 모든 자에게 사망의 해를 받지 않게 해주시고 마귀와 귀신들의 해를 받
지 않게 해주시고 성령으로 크게 역사해주시고 예수님이 우리의 손을 꼭 붙잡고 사
망의 세계에 가지 않도록 그의 일들을 하며 전능하신 우리 아버지께서 좌정하사 새
벽을 깨워 기도하는 온 섭리의 나라의 신부들을 두루두루 보시며 간구에 귀를 기울
이시옵소서.
내가 늘 아버지께서 사랑하고 흑암들로부터 지키며 정상적으로 행할때는 흑암도 사
탄도 침범하지 못하며 늘 하나님이 은혜를 주신 것을 이기고 감당할 수 있다고 했사
오니 온 지구촌의 각 나라들 새벽을 깨워 아버지께 경배하고 존경하며 영광을 돌리
며 기뻐하는 자들에게 은혜의 충만함을 주시고 거름하듯 나무에 거름하듯 거름들을
흠뻑해 주시옵소서 나무들에게 비가 내리듯 비를 흠뻑 내려 주시옵소서 바람과 행여
어떠한 해를 받는 나무들이 되지 않도록 꼭꼭 묶어 주시옵소서.우리 아버지께서 우
리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농부가 이제 봄이 되어서 논과 밭에다 씨를 뿌리고 논에는
모를 부지런히 심듯이 우리들도 부지런히 전도해서 이들을 또 섭리의 농사를 짓게
해 주시옵소서 심지 않은 자는 거둘 수가 없고 그리고 황금 벌판을 볼수가 없습니다
과일나무를 심고 산에는 나무를 심고 밭에는 씨를 오곡을 뿌리고 논에는 모를 심고
특수작물을 하면서 부지런히 뛰고 달리는 농부들은 거두고 창고에 차고 넘치며 걱정
근심없이 먹고 살며 산다고 했습니다.건강을 살피며 사람들끼리 서로 우애를 지켜
평화롭게 살면 기쁨으로 산다고 했습니다.우리들도 그와같다고 했습니다.부지런히
이와같이 자기 사역들을 하며 열심히 할때 많은것을 얻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늘 예비해 놓으셨기 때문에 잔뜩 예비해 놨습니다.자동판매기 속에 그 주
인이 잔뜩 넣어놓듯이 여러가지들을 넣어놨다고 앞에다 보이게 해놨습니다.그런 모
두 거기에 해당되는 돈을 내고 다 끄집어 내다 먹으라고 했습니다.의는 돈이요 선한
행실 이런 것들이 하나님께 돈이라고 했습니다.의를 햄함으로 하나님께 이런 것들을
모두 자기것으로 삼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이치와
법칙으로 깨우쳐 주었습니다 그렇게 살도록 해주시옵소서 이제 알았으니 아버지께
기도합니다.온 섭리나라를 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제때 시간을 지키
지 못하고 흑암과 어둠에 쌓여 있는 자들 기도하지 않는 자들 집에 있어도 기도를
못하는 자들 악착같이 열심히 못해서 넘의 힘에 끌려다니는 자들 신앙이 병든 자들
뿌리가 내려가지 않은 자들 바람에 흔들려서 힘을 잃은 나무들과 같은 자들을 만군
의 우리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모든 새벽을 깨워 간구하는 자들의 간
구를 들으시옵소서 놔두면 이들의 영혼이 쇠약해져서 사망에 묻힐까 하오니 꼭 은혜
를 베풀어 주시고 가물게 된 자들 말씀을 제대로 못들어 가뭄을 타는 나무들과 같이
모든 곡식들과 같이 시들시들한 저 영혼들에게 은혜의 단비를 퍼부어 주시옵소서.주
일날 말씀을 듣고 새벽때 말씀을 들으며 풍부히 자라나게 해주시옵소서.영육의 병든
자들 건강케 해주시옵소서.
애인으로 택함을 받은 것을 감격하며 감사하며 부지런히 하늘을 섬기고 즐거워하며
하늘을 신랑으로 모실때가 와 그렇게 모시는 역사를 줬으니 인간으로서는 지구상의
역사가운데 최고의 역사를 허락했고 최대의 기쁨과 은혜를 받으며 사는 시대임을 깨
닫게 해주시옵소서 이것도 하는 자만 알지 안하는 자는 모른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을
신랑으로 보고 신랑으로 대상으로 알고 이제 신부로서 사는 자들만 알지 살지 않는
자는 생소한 단어요,그리고 이해되지 못한 단어들입니다.예수님때 유대인들은 늘
종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위하고 받들고 수중들고 했는데 예수님이 아버지라
고 하고 그런 위급에 살때에 도대체 이해를 못하고 참람하다고 했습니다.그러므로
예수님은 그런 사명에 살았기 때문에 그들을 구원할 수 있는 자가 되었습니다.종들
을 자기 아버지 밑의 종들을 아들로서 그들을 종이되게 아들되게도 양자되게도 할
수 있는데 말을 안들었기 때문에 못했습니다.날마다 수중만 들고 아들들과 싸우기만
하고 아버지는 그들을 심판하고 그런 입장이 되었습니다.이 시대도 똑같이 형제로
아들로 하나님을 섬기고 사는 자들이 조건을 세워 하나님을 사랑하고 애인으로 하고
예수님을 애인으로 하고 신부가 되어 사는 자들을 이해못하고 오히려 막고 참람하다
고 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은 이들을 하나님의 신랑은 이들 모든 자들을 모두 책망하
고 혼내키고 심판하고 있습니다.아들보다는 자기의 사랑하는 부인에게 더 손이 가듯
이 더 사랑이 가듯이 누구든지 자기 애인에게 형제보다 손이 가듯이 사랑이 가듯이
그러하옵나이다.형제라도 자기 애인을 책망하면 그저 있을 수 없고 그 행위대로 대
해주고 말해주는 것을 아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신부로서 도리를 깨닫고 어떻게 신부가 되었는지
모두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아니 이 세상의 사람들도 지내기 달렸는데 형제로 지내
면 그 사람은 형제로 늘 대함을 받고 대해주고 그 사람을 종같이 여기고 대해주면
그 사람은 자기도 종으로 여겨주고 종같이 대해주고 어떤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보고 대해주면 결국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사랑하며 살게 되듯이 천주의 법칙도 그
러하고 시대의 법칙도 그러하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은 또 때를 따라서 엄격히 구약시
대는 4천년동안 아담 하와 타락했으므로 후손들까지 4천년간 탕감을 받고 누구든지
이 땅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랑해서 아들의 조건을 세우면 아들로서 대해주는 시
대를 허락했습니다.신약시대때는 애인 시대를 할려고 했지만 그들이 예수님을 죽이
고 그뜻을 제대로 펼수가 없어서 아들로서 역사했습니다.신약 역사 2천년이 끝나면
예수님을 죽인 죄로 탕감이 끝나면 누구든지 땅에서 하나님을 사랑해서 애인으로 대
하면 그와같이 애인 역사가 선포되어서 성약역사가 선포되어서 구원역사가 애인구원
역사가 시작된다고 했습니다.이것을 깨닫고 아무때나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
습니다.우리가 하고 싶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지금 이시대도 지구상의 어느 누구나
자기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가 되었을때 그것을 허락했을때 그것을
하는 자가 주인공이 되고 역사의 예언자가 되고 그의 대상이 된다고 했습니다.이 시
대도 그래서 이 시대가 하나님앞에 신부가 되고 하나님은 신랑이 되어서 우리가 역
사가 시작되고 구원의 역사 재림의 역사 그리고 성약의 역사가 시작된 것을 깨닫게
해주시옵소서.아는 사람만 알지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고 했습니다.아니 시집간 여
자가 그 남자에 대해서 알고 서로 관계하고 살았기 때문에 그 사람만의 애인이지 다
른 사람의 애인이 아니라고 했습니다.다른 사람은 그 남자를 사귈려고 부지런히 쫓
아다니는데 이미 그 여자가 사랑을 받고 살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습니다.만군의 아
버지 하나님 그 사람이 얘기해 주지 않으면 그 남자에 대해서 절대 알수가 없다고
했습니다.여자가 말을 듣고 서로 이렇게 사랑하면 너도 애인이 될 수 있다,가르쳐
줄 때 알수 있다 했습니다.
돈을 벌때도 그 사람이 어떻게 돈을 벌고 어느 도시에 새로운 도시 계획이 있어서
지금 그곳을 개발하는 것을 알고 먼저 안 사람이 땅을 사고 있으면 전혀 다른 삶은
모른다고 했습니다.왜 거기에 땅을 사느뇨?그 산악지역에 무슨 땅이 필요하느뇨?
그 돈이 있으면 나를 달라고 어디다 갖다가 투자하냐고 오히려 아는 척을 하고 있습
니다.아는 사람만 알지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고 했습니다.만군의 아버지 하나님 이
런 이치와 법칙을 깨닫고 이 성약의 역사는 다시 시작한 나라요,도시요,신흥도시요
이와같이 그곳에 시작할때 사람들은 모르고 사람들은 배타시 생각하고 이상한 사람
으로 생각하고 한 도시에서 끝날줄 알았는데 그럭저럭 이단종교로 끝날줄 알고 나쁜
종교로 끝날 줄 알았습니다.처음부터 사람들은 처음부터 거기에 하늘나라에서 국가
에서 대도시를 시작할려고 했는데 짐이 되는 것은 한 사람이 아니고 땅을 살때 사람
들이 그 논바닥을 사서 뭘 할려고 하느뇨?아니 그 시골을 사서 뭐할려고 하느뇨?
했습니다.성지땅을 살때 한평 한평 살때에 파는 사람도 사서 이거 뭐할려고 하느냐
했습니다.내가 팔아먹지만 나도 이거 사서 좋지만 농사지을려면 힘들어 했습니다.
그러나 팔기를 원하고 자꾸 팔았습니다.계속 사서 성지땅을 만들고 말았습니다.하
나님이 소스를 줬습니다.하나님이 역사의 뜻이 있어서 소스를 줬고 비밀을 줬습니
다.결국에 오늘에 그런 땅을 만들어 놨습니다.만군의 아버지 하나님 새로운 하늘의
역사도 똑같고 새로운 성약역사도 똑같다고 했습니다.구약의 땅값은 종의 땅값이라
헐하고 한평에 만원 그러나 신약의 땅값은 백만원 아들 땅값이라서.그리고 성약시대
는 애인들 땅값이라 천만원 이와같이 다르다고 했습니다.상도 다르고 하나님께 혜택
받는 것도 다르고 영광과 존귀로 아버지께서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이렇게 아는 것은 지식이고 깨닫는 것은 지혜라고 했습니다.지식과 지혜는 한 집에
살아야 되고 역시 터주실방 잠자는 침실방 또한 조명이 있어서 조명의 방은 응접실
이와같이 같이 따른다고 했습니다.삼위일체의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모두 마찬가지
이고 시대를 깨닫고 사는 자들 모두 이치와 법칙을 깨닫게 해주시옵소서.그렇지 않
느냐 했습니다.이와같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며는 그 새로운 세게에 가는 사람만
알지 모른다고 했습니다.아니 눈을 뜬 사람들만 세상을 보고 귀머거리 아닌 사람들
만 듣고 가는 것이지 벙어리 아닌 사람만 말하는 것이지 벙어리 같은 것이 말할 수
있으며 귀머거리가 어떻게 말을 들을 수 있으며 소경이 어떻게 볼수 있냐고 그런 입
장과 같습니다.소경이 볼 수 있도록 그래서 시대의 눈을 뜬 사람만 알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성약역사가 지나간지가 벌써 오래됐는데 세례요한치까지 치면 벌써 50년이
됐는데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항상 생각보다 먼저 역사가 시작된다고 했습니다.아니 잔치를 어느날 할때 가령 잔
치를 11월 1일날 한다고 하면 10월부터 잔치가 준비를 하고 시작되었다고 했습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날은 2000년부터 시작한 것이 아니라 그전부터 시작해서 역사가
왔다고 했습니다.성경에 그렇게 예언되어 있고 날짜를 맞춰보면 그렇게 되어 있습니
다.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르지만 메시아가 와서 일을 하고 갔을때는 이미 그 날
과 그 시를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의 계획도 한 나라의 계획도 계획을 시켜
놨을때는 모르지만 계획을 하고 갔으면 다 알지 않느냐 했습니다.대도시를 형성하는
것도 처음에는 모르지만 대도시가 형성된 뒤에는 어떻게 도시가 됐는지 알 수 있다
했습니다.이와같이 부지런히 그 나라와 그 의를 위해 살게 해 주시옵소서.많은 의
를 행하여 성약 역사에 이 복음의 땅을 점령해 가게 해주시옵소서.투자하고 열심히
하고 빌딩을 짓고 건물을 짓고 집들을 지으며 마음 푹푹 놓고 땅을 사며 집을 지으
라고 했습니다.하나님의 역사가 가는 것이니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은혜를 더해
주시고 은총을 더해 주시옵소서.사람들은 의심하고 거기 땅을 샀다가 팔고 집을 샀
다가 팔아버리고 그리고 나가서 욕설을 하고 사기당할뻔 했다고 하고 그땅이 무슨
좋은 곳이 되리요 했습니다.그것이 바로 형성될때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 두 사람 자꾸 와서 살때 시작된다고 했습니다.다른 곳에 땅을 사는 사람은 도
시가 아니기때문에 발전이 없습니다.그리고 국가가 허락치 않았기 때문에 집을 만들
어서 짓게 계속 허락치 안해준다고 했습니다.도시 형성된 곳만 허락해 주고 그곳만
도시가 될 수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이와같이 하나님의 역사도 그렇습니다.
다른 곳은 성약역사가 아니고 다른 곳은 하나님의 신부의 역사가 아니기때문에 허락
을 해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하나님도 대답치 않으시고 그렇게 대해도 신부같이 대
해도 응답도 없으시고 짝사랑하는 한 여자가 남자를 아무리 사랑해도 여자가 짝 사
랑하니 혼자만 사랑하다마니 안될뿐이라고 했습니다.허락해야만 사랑해도 사랑을 결
실을 맺게 되고 남자가 사랑을 허락해야 그가 사랑하게 되고 사랑의 꽃이 피고 열매
가 맺을 수 있는데 남이기 때문에 아무리 사랑해도 필요없다고 했습니다.이와같이
성약역사만 그렇게 하는 것이지 신약역사도 그렇게 안되고 가령 형제들끼리 둘이 남
녀 형제들 둘이 사랑했다면 이성의 사랑을 했다 치며는 그것은 불법이요,그것은 보
는 사람이 모두 쫓아내 버리고 모두 망령된 일이라고 책망받습니다.부모도 허락치
않고 그러나 다른 사람과 때가 되어 결혼하면 부모도 환영 다른 사람도 환영하고 본
인도 떳떳하고 이와같이 성약 역사만 허락한 역사라고 했습니다.다른 세계는 그렇게
되면 불법이요,마치 형제끼리 결혼해서 사는 것과 똑같다고 했습니다.성약역사만
하나님을 신랑으로 보고 신부가 되어 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허락했으니 하나님께
서 그렇게 사랑하는 자를 신부로 대하고 산다고 했습니다.주도 그러하고 만군의 우
리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하나님만 아시지 사람은 몰랐는데 사람을 통해서 하
나씩 하나씩 시작했습니다.이 나라가 영영하고자 하오니 날마다 번창케 해주시옵소
서.우리가 형제로 사는 사람들의 즐거움과 애인과 애인으로 사는 즐거움이 누가 더
즐거워 하리요.누가 더 좋아하리요.하나님을 종이 주인을 섬기며 사는 것하고 아들
이 아버지와 같이 살면서 즐거워 하고 사는 것하고 누가 더 좋으랴.주인을 사랑하며
즐거워하며 사는 애인의 세계 누가 더 좋아하리요.신약시대가 더 좋으랴.구약시대
가 더 좋으랴.성약시대가 더 좋으랴.하나님은 사랑하며 사는 이상의 세계를 누누이
천년사동안 선포해놨습니다.그렇게 되리라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안하시겠
습니까?하나님이 더 열렬히 하시고 우리를 재촉하사 모두 하게 하고 있습니다.이것
들을 깨달으려면 그런 위급으로 살아야 좋아하고 기뻐하며 산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꼭 보일때만 기다리고 지금도 모두 성약역사에서 역사를 가고 있지만 신약
과 같이 하나님을 그렇게 대하고 살면 그것밖에 형제급에 부자지간 급의 삶을 살 수
밖에 없어,별 재미가 없고,시대는 갔는데 봄은 왔는데 씨를 뿌리고 가꾸고 해야 봄
이 온 기분이 있는데 가을처럼 지내고 여름처럼 지내니 봄 기분이 나지 않는다 했습
니다.섭리사에서 이들을 모두 깨우쳐 주시고 알게 해주시옵소서.내가 이것을 깨닫
게 하오니 이것을 깨닫고 모두 그리 살기를 원합니다.아니 시대가 어느 시대라고 여
기 와서도 성약시대 와서도 하나님을 아버지고 부르고 아버지 입장에서 살면 신약의
역사를 간판은 성약역사 달아놓고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시대가 다른 역사인데.그
러므로 그들이 발전이 없고 기쁨이 없고 즐거움이 없고 신앙이 없다고 했습니다.날
마다 아버지 뜻을 해당되게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사는 자만 알지 살지 않은 자는
모른다고 했습니다.이성도 눈을 뜬 자만 알고 물질에 눈을 뜬 사람은 알고 삶에 눈
을 뜬 사람은 알고 문학도 에술도 모든 것을 눈을 뜬 사람이 거기에서 안다고 했습
니다.집에 눈을 뜬 사람들이 집에 대한 구조와 아름다움을 알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 이들이 눈을 떠서 모두 알게 해 주시옵소서.소경이요 못보는
자들이 되면 보는 자와 어찌 그 차이를 다툴수 있으리요 했습니다.소경들 우리가 꿈
으로 보여주고 영적인 세계를 보여주고 육의 세계를 통해서 보여주고 하나님 날마다
지켜 보호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면 날마다 기도를 하라고 했습니다.하나님을 사랑하
는 자에게는 혹시 미처 몰라서 못했을지라도 하나님은 그를 사랑하사 역사해 주신것
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우리는 이 시대에 이렇게 살고 있음을 확실히 깨닫고 영광
을 돌리며 가게 해 주시옵소서.신부들이 꼭 지킬 것이 있는데 자녀들은 꼭 지킬 것
이 충성,아버지께 충성하고 그리고 효 역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아버지 사상을
받아들이고 절대 아버지 사상을 받아들이고 자식이라면 반드시 아버지의 사상과 정
신을 받아들이고 아버지처럼 하고 그게 자식이라고 했습니다.그러나 애인은 절대 아
버지와 자식의 교육이 필요없고 애인의 교육을 받고 자기 사랑하는 신랑의 정신을
받아들여서 그렇게 해야 애인이라고 했습니다.그렇게 해야 신부라고 했습니다.거기
교육을 받고 섬기고 공경하고 위하고 사랑하고 이성적 사랑 아가페적 사랑 육적 사
랑 이런 것을 모두 해야 그 남편에게 부인이 되어 신부가 된다고 했습니다.애인이
되고 이와같이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배워야 된다고 했습니다.
사랑.어떻게 사랑하는가 신은 어떻게 사랑하는가 어떻게 신부가 되어서 어떻게 사는
가를 알아야 된다고 했습니다.그러므로 아무나 역사를 참석할 수없고 오직 요한계시
록 19장에 있는 말씀과 같이 하나님이 보낸 불꽃같은 눈초리를 가진 그만 안다고 했
습니다.그만 알지 다른 사람 아무도 모른다고 했습니다.여호와의 말씀을 그만 안다
고 했습니다.말씀을 아는 자 도리를 아는 자 만큼은 실천하고 한다고 했습니다.땅
속에 있는 금을 아는 사람만 캐가지 모르는 사람은 못캐간다고 했습니다.어찌 알 수
있으리요,모르지.악평치 않고 사랑하는 사람만 조금씩 조금씩 가르쳐 줘서 그들로
오게 한다 했습니다.하나님은 절대 법칙,방앗간에서 방아를 찟을때 절대 돌덩어리
는 못들어가게 얼게로 거르게 되어 있습니다.쌀만큼은 들어가고 쌀은 들어가고 돌은
못들어가게 모래도 못들어가게 빠져버리게 이런 법칙과 이치로 하나님이 창조해놨기
때문에 아무리 인간이 이렇게 저렇게 해도 안되고 오직 의로운 사람만,의로운 사람
만이 선한 사람만 오직 하나님 사랑하는 사람만 좋아하는 사람 신부로 삼고 신랑으
로 삼는 사람만 성약의 역사에 해당되는 축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우리 아버지께서
은총을 더해 주시옵소서.진실로 사랑하고 진정으로 사랑하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인
데 하나님은 안보이니까 존재하고 있는데 안보이니까 그래서 허무한 하나님이 아닌
하나님은 인간이 머리로 생각할 정도의 하나님이라면 세상을 다스릴 수가 없어.어떻
게 세상을 다스리고 천지를 다스리고 우주를 다스리고 만물을 창조해 사람이 자기
머리대로 건물을 짓고 돈 있는대로 건물을 짓고 아이디어대로 무엇을 구상하고 만드
는 것인데 그 사람만 그렇게 할 줄 알지 다른 사람은 아이디어가 없어서 못한다고
했습니다.우리 하나님,하나님만 아는데 우리 인간이 어떻게 알 수 있으리요 신은
사람의 신도 잘 못보고 자기 영도 잘 못봅니다.하나님도 잘 못봅니다.그러나 할일
을 다 하시는 하나님 존재자가 다 한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을 묻지도 말고 어디있냐
고 묻지도 말고 그리고 볼려고 하지도 말고 오직 하나님이 옆에 있으니까 알아서 섬
기라고 했습니다.사랑하는 신부로서 섬기라면 섬기고 아들로서 섬기고 다 자기 자유
대로 섬기라고 했습니다.만군의 우리아버지께서 늘 우리에게 깨우쳐 주시고 예수님
께서 우리를 깨우쳐 날마다 어떻게 살 것을 가르쳐 주시고 행케 하여 주시옵소서.
신부로서 가장 큰 것은 사랑 아들은 충성하고 효의 역할을 하지 사랑 사랑이 깨지면
다 깨진다고 했습니다 신부는.다른 사람을 사랑하던지 신부가.그리고 신랑을 좋지
않게 생각하던지 기뻐하지 않게 생각하던지 신랑에 대해서 모르던지 그러면 신부의
자격이 서서히 사라진다고 했습니다.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해야만 된다고 했
습니다.이성의 사랑만 이루어졌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모시는 것 즐거워하면서 섬기
는 것 위해주는 것 신부로서 할 일을 하면서 사는 것 그래야 가정이 이루어지고 그
래야 섭리의 가정이 이루어지고 섭리 나라가 이루어지고 그래야 보람이 있고 신랑의
혜택을 받고 신부로서 즐거워하며 살수 있다고 했습니다.이와같이 하나님을 섬기는
이 성약역사 천년기간도 그러하다고 했습니다.사랑문제가 탄로나지 않고 사랑문제가
탈선되지 않고 가장 귀한 것이 사랑이니까 사랑때문에 신부가 된 것이니까,사랑 하
나님만 사랑하며 좋아하며 섬기며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우상 섬기고 다르게 섬기고
제일 싫어했습니다.그 나라 될려고 아담 하와서부터 아예 이런 역사없이 그때부터 6
천년 역사 계속 펴올라고 했어 7천년동안.인간이 못해서 못했는데 어느 시대든지 해
야 되지만 신약시대 하면 신약시대 나름대로 그 혜택을 받고 성약시대때 하면 성약
시대때 이루어지지만 구약시대때도 그것도 나름대로 아브라함이나 요셉이나 사랑하
며 지냈습니다.그러나 구약권이지요.언젠가는 지상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상을 누
비고 정말 애인으로서 충분히 살기를 원했던 하나님 이시대가 되었습니다.참으로 복
있는 시대앞에 왔습니다.모두 귀함을 깨닫고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아버지 나라가
영영하기를 원하옵니다.
그리고 신부로서 모두 영광돌리며 살게 보람되게 살게 해주시옵소서.몸도 신부는 건
강해야 되겠고 늘 단장해야되며 그리고 늘 잘먹고 건강이 좋아야 하고 비쩍 마르면
않좋다고 했습니다,신부는.육도 그러하고 영도 그러하고 그리고 재치있어야 되고
슬기있어야 되고 부지런해야 되고 근면성이 있어야 되고 옷도 멋있게 입어야 되고
그리고 말도 곱게 해야 되고 상한 마음을 해서는 안되고 늘 노래도 잘 해야 되고 신
랑이 하는 일에 발을 맞춰 항상 살아야 된다고 신부가 된다고 했습니다.아무리 하나
님과 살아도 신부가 다른 생각하고 있으면 살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그 신랑의 사상과 정신과 그 프로그램에 맞춰서 일체되어서 행동해야 그래
야 한 틀이라고 했습니다.콤비.웃도리와 위의 양복과 밑의 바지가 맞아야 되고 그
리고 위의 옷과 밑의 치마가 맞아야 콤비라고 했습니다.이와같이 맞아야 되지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맞춰야 같이 일이 되고 오른 발이 갈때 좌측발이 같이 뻗어
가줘서 오른 발로 차게 해주고 서로 피차 콤비가 되어서 그게 사는 거라고 했습니다.
그게 부부일체 상하의 부부일체 오른발과 좌측발 우측손과 좌측손 영적인 생각과 육
적인 행위 콤비 일체 이와같이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이 일체되어서 살때 그
것이 역사가 생명의 역사라고 했습니다.그런 삶을 살도록 날마다 가르쳐 주니 모두
그렇게 살도록 날마다 축복해 주시옵소서.알면은 누가 무슨 말을 해도 흔들리지 않
는데 모르면 흔들린다고 했습니다.성약역사가 아버지 튼튼하게 온세계로 복음을 전
하며 많은 자들을 전도하며 가르치게 해주시옵소서.특히 단상에서 이 말씀을 시중들
고 모두 함께하는 모든 자들에게 세운 자들에게 은혜를 주시고 그들에게 말씀을 가
르칠때 정중히 정말 근본을 알고 깨우쳐 주고 교리를 가르칠때에 정말 빼고 가르치
면 지극히 작은 자들이요 증거하며 주를 증거하며 확실히 가르치며 여러가지로 올목
졸목 가르쳐야 된다고 했습니다.은혜를 더해주시옵소서.은총을 주시옵소서.그리고
모든 오는 생명들을 잘 관리하고 가르치고 확실하게 가르쳐서 한명 한명 확실하게
가르쳐야 된다고 했습니다.나무를 심어놓고 심는 것만 신경쓰지 말고 물주고 계속
관리해서 뿌리가 뻗어내리고 어느 정도 땅이 뿌리를 박을때까지 관리한다고 했습니
다.월명동 땅에도 비싼 나무 사다가 심었지만 관리를 못한 것은 다 죽었다고 했습니
다.그걸 캐올때 잘 못 캐오면 죽고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고 은총을 주심을 감당케
해주시옵소서.
신부를 통해서 해야 될 일을 늘 성경을 통해서 읽고 시대의 말씀을 통해 깨닫고 그
도리를 하게 해주시옵소서.왜 신부인가?왜 하나님은 신랑이고.그 신부가 되어 사
는것인가?아니 이 세상 사람들이 저 사람이 왜 저렇게 신랑으로 살고 신부로 살것
어 사랑해서 좋아해서 그렇게 뜻을 이루어서 사는 것이지.왜 저 사람은 아버지와 자
식으로 살고 있어?아 자식관계니까 저렇게 살지.왜 저사람은 넘밑에 종이 되어서
섬기고 살아야 되겄어?아니 종이니까 그렇게 해야지.종의 댓가를 받고 하니까.그
러므로 이 시대의 이치와 법칙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람들이 이치와 법칙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지혜가 뭔지 지식이 뭔지 총명이 뭔지 명철이 뭔지 모두 알아
야 되지 않겠냐 했습니다.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으로 감동시켜 기도하게 하여 주
시고 알게 해주시고 깨닫게 해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이 집 저 집 다 이야기할 것이
끝이 없사오니 우리 섭리나라의 신부들을 위해 기도하오니 영광돌리게 해주시옵소서.
우리들이 잘되야 중심섭리가 잘되어야 민족도 잘되고 세계도 잘 될 수 있습니다.그
사람이 잘되야 모두가 잘되지 중심자가 잘되야 전체가 잘되듯이 우리 아버지께서 나
에게 기쁨과 사랑과 의가 항상 되어 주시옵소서.여러가지로 이치와 법칙을 깨우쳐
주시고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악한자들 마귀들 귀신들 우리를 방해하고 여러가지로
법적으로 고통을 주는 이들 만군의 여호와 아버지께서 손질해 주시옵소서.하나님이
법관인 것을 보여주시옵소서.공의로운 것을 보여주시옵소서.
이번주는 형제들 과실을 용서해줘라.그래서 과실을 용서해주오니 이제 하나님께서
그렇게 모든 상황을 돌려 주시옵소서.열심히 살겠사오니 우리의 잘못 우리의 죄 하
나님을 모르고 섬겨온 것 시대를 모르고 살아온 것 주를 모르고 가치를 모르고 살아
온 것 지옥가던 사람을 천국 가게 만든 것 그 가치는 자기가 지구덩어리만큼의 금덩
어리를 줘도 그것이 값이 안된다고 했습니다.만군의 하나님 사람이 가치를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제발 이들이 지혜의 가치를 주시고 지식의 가치를 주시고 감각의 가
치를 주시고 봉사들은 그 꼭 빠질 것인데 이끌어 준 것을 얼마나 가치를 모릅니다.
수백미터 떨어져서 죽을 것인데 누가 딱 잡아줬어요 가치를 모릅니다.눈을 떠야지
알지 모릅니다.꼭 죽을 사람을 살려 줄때에 그때 사람들이 자기 생명의 가치를 아는
만큼만 가치를 알지 생명의 가치를 백배 천배 만배 알은 만큼 가치를 생각한다고 했
습니다.가치를 깨우쳐 주시옵소서.귀한 것을 깨우쳐 주시옵소서.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를 함께 하는 것을 깨우쳐 주시옵소서.자기를 통해서 하기 때문에 자기가 한 것
으로 생각되고 하나님이 했어도 사람을 통해서 했기때문에 사람이 도와준 것으로 생
각되고 만물을 통해서 도와줬기 때문에 아 이럴수도 있구나 생각되기도 한다고 했습
니다.
하나님이 인간의 90프로를 모든 것을 손을 데서 한다고 했습니다.그것을 실감케 도
와주시옵소서.인간이 책임분담을 하지만 하나님께서 책임분담을 하게끔 감동시켰고
역사를 했기때문에 그나마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책임을 하면 하나님이 햇빛을 줘
서 농사짓게 만들고 크게 키워줘서 지가 밥을 해먹고 그건 본인이 해야지 안하면 배
고플때까지 고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배고프니까 그때서야 밥해먹는다고 했습니다.
책임분담을 하게 감동을 시켜주시고 주관하여 주시옵소서.아버지께 영광과 존귀를
드리옵나이다.온 세계가 평화의 세계 이상세계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그런데 늘
기도해도 안되는 원인은 그들이 그렇게 살아야 되는데 안살기때문에 안되는 것을 압
니다.
우리 이렇게 살려고 발버둥치는 이 시대 사람들 우리 섭리의 유초등부들 어린 것들
을 잘 자라가게 해주시고 신경써서 잘 자라가게 축복해 주시옵소서.열심히 책임분담
하게 해주시옵소서.중고등부들 하와가 10대에 타락했는데 타락되지 않게 해주시고
강력히 막고 붙잡고 해서 설득하고 해서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로 길러지게 해주시
옵소서.자기 것이 자기 애인이 된다고 하면서 길러줘야 된다고 했습니다.자기 애인
으로 생각하며 그래서 이들을 하나님께 드리고 받치고 할때 그 공적이 크다고 했습
니다.하나님이 우리를 그렇게 살도록 해 주시옵소서.이 공적들을 본인들이 해야지
누가 하냐고 했습니다.자기가 어떻게 해야 돈을 벌지 어떻게 의를 세울지 뭘 해야
될지 찾아보면 천지 덩어리인데 놀지 않고 열심히 하게 해주시옵소서.하늘앞에 나아
갈때는 공적이라고 했습니다.공적이 없으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의,사람이 옷을 잘입었을때 금방 눈에 뜨이듯이 얼굴이 예뻤을때 금방 눈에 뜨이듯
이 바로 미 하나님을 사랑하고 즐거워하며 기뻐할때에 미가 갖추어진다고 했습니다.
아름다운 사람 이쁜 사람은 누구든지 좋아한다고 했습니다.이와같이 하나님을 의를
세워 하나님을 섬기고 받들고 사랑하고 그리고 말씀을 잘 소화시키고 듣고 순종해서
지키고 하면 그 사람은 그 영혼이 계속 아름다워진데요.아름다워지고 더 아름다워
진다고 했습니다.변화를 받는 존재자가 되니까.미를 갖추고 의의 옷을 입고 그리고
살때에 신부로서 그렇게 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모든 사람들이 그런 의의 공적을
세우게 해주시옵소서.모두 사람이 돈이 많으면 부자가 되고 하고 싶은 일을 다하게
되고 사고 싶은 것을 다 사듯이 좋은 집을 사고 영화롭게 살고 기쁘게 산다고 했습
니다.그리고 거기에 인격을 갖추고 거기에 사명을 갖추고 모든 틀을 갖추고 또 따르
는 자들이 있어야 되고 그래야 영화롭게 살 수 있으니까.이와같이 하나님께서 많은
의를 세우고 살때에 그와같은 역사가 일어난다고 했습니다.사람도 그같은 일을 하는
자 예수님도 그와같은 이치에서 살았을때 얼마나 모으고 헤치고 얼마나 30년동안 준
비하고 나온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성경을 다시 보고 다시 깨닫게 하여 주시
옵소서.모두 다시 보고 주를 다시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만군의 하나님 우리 편이
되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말을 함부로 하면 신부가 모든 말잘하는 사람에게 모두 눈이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이 신부는 신랑은 세상 신랑이 아니요,하나님이요 전능자요 구세주요 그러기때문에
너무너무 실망이 대망이라고 했습니다.실망이 되어 버린다고 했습니다.그러므로 말
도 잘하고 이쁘게 하고 누구 악평치 않고 선평하며 이스라엘민족이 종들이 하나님의
보낸자를 악평하다가 결국 그 좋은 땅을 못가고 말았습니다.후손들만 갔습니다.우
리 서로 말을 함부로 하지 않고 선평하고 그리고 존경하는 말 늘 하며 형제들끼리
늘 지내게 해주시고 애인들끼리 그렇게 지내게 해주시옵소서.시간을 조급하게 생각
하지 말고 자기 할일이나 하고 갈고 닦고 열심히 하게 도와주시옵소서,하나님.섭리
의 모든 나라에 섭리의 세계에 모든 이 사건 저 사건 개인적인 사건들 하나님 꼭 풀
어주시옵소서.아버지께서 내가 기도하니 꼭 풀어주시고 이건 저걸로부터 꼭 풀어주
시옵소서.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거두들이 모두 오게 하여 주시옵소서.세상에서 거
두라고 하는 사람들이.많은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이 섭리 나라로 계속 오게 아버지
께서 이끌어 주시옵소서.하늘의 천군들이 너무 많잖아.천이백억이에요.그들을 보내
사 일하게 해주시고 이끌어 오게 해주시옵소서.그리고 많은 일꾼들 강의하게 해주시
고 모두 그들을 잘 가르치게 해 주시옵소서.시대의 말씀들을 가르쳐서 시대를 인식
시키고 시대의 삶을 살게 해주시옵소서.모든 비웃는 사람들 기성시대의 사람들 2천
년되면 메시아 온다고 기다렸는데 이제 안오니까 또 왜 안오냐고 하면 지금도 연장
되어서 온다고 하고 있으니 막연한 사고들 옛날에는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냈는데 그렇게 해놓고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는 거랑 똑같아 2천년간 기다렸는데
안왔어.앞으로도 또 기다려.천년동안 또 기다려.이런 자들이 되어 버렸어.못하는
자는 못하니 그들을 쳐다볼것이 없이 우리만 부지런히 하게 해주시옵소서.섭리의 물
결이 점점 흘러가서 강이 되버리고 바다가 되어 버렸는데 어찌 그것을 없앨 수 있으
리요 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섭리나라로 여름철 구름이 모여들듯이 모여들게 해주
시고 성지땅을 중심해서 모든 것을 잘되게 해주시고 형통케 해주시고 하나님 역사해
주시고 함께해 주시옵소서.능력과 권능으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계속 능력으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이들이 잘 모르고 있다고 햇습니다.계속 역사하시고 함께 하
시는데.
하나님이 하늘 역사에서 쳐다만 봐도,쳐다본 것은 온거랑 똑같다고 했습니다아버지
께 영광을 돌리며 살게 해주시옵소서.하루에 백번 이백번 쳐다봐도 한번도 모르는
신부들이 신부들입니까.눈치도 못채고 모르니 모두 그런 미련한 자들이 되지 않게
해주시고 뒤집어지게 해주시옵소서.나의 부족한 것과 연약한 것을 아버지 용서하여
주시고 잘못을 회개하니 신부로서 사명을 다 감당하며 살게 늘 은혜를 베풀어 주시
옵소서.모든 마귀와 사탄 귀신을 멸해 주시고 다 없애주시고 그것들은 하나님이 없
애주기도 하지만 본인이 책임분담을 다 하면 다 없어진다고 했습니다.늘 책임분담
하게 해주시옵소서.지속적인 역사를 계속 꾸준히 가게 해 주시옵소서 아버지 영광을
나타내게 해주시옵소서.오늘 새벽도 아버지께 기도하고 간구하고 신부로서 사명을
다 감당하며 늘 가게,전능자가 신랑이 되어서 무소불능한 자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가 됐으니 아버지가 됐고 결혼하면 남편을 보고 아버지라고 하듯이 오 아버지께서
능력과 권능을 주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많은 사람들 섭리 나라에 구름떼같이
게속 세계적으로 오게 해주시옵소서.사역자들을 보내서 그들을 전도하고 가르치게
해주시옵소서.
잘못을 신부들은 회개하고 잘못을 회개치 않으면 자꾸 멀어진다고 했습니다.더러운
것이 있으면 신부는 같이 살수 없다고 했습니다.신부는 깨끗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냄새도 안나고 신부는.늘 깨끗하게 향기를 풍겨야 되고 그래야 된다고 했습니다.맛
있는 음식도 잘 만들고 그래야 된다고 했습니다.우리가 이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의
음식을 가지고 잘 만들어서 이들이 맛있게 먹게 해야지 계속 혼인잔치에 맛있는 것
이 많고 음식이 떨어지지 말고 생명수가 떨어지지 말듯이 예수님이 포도주가 떨어지
면 잔치집에 잔치가 안되듯이 생명수의 말씀이 끊어지지 않도록 기도하고 시험들지
않도록 늘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오늘도 내가 할일을 하늘앞에 모두 맞기며 아
버지께서 은혜를 주셔서 내가 하게 해주시옵소서.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
령 엄마의 사랑하심과 감동시키심과 역사하심이 우리에게 충만하고 성자 예수님이
늘 손을 잡고 신랑으로서 우리를 붙잡고 역사하심이 충만하고 시대를 모시고 오는
이들을 아버지 축복하여 주셔서 내가 이들로서 모든 하늘신랑으로서 사명을 다하며
열심히 가게 해주시옵소서.섭리 나라에 평화가 오게 해주시고 싸우거나 다투거나 서
로 못믿어 하거나 이런 거를 다 해결하게 하여 주시고 다 용광로에 녹이듯이 녹여주
시고 틀어버려 주시옵소서.모든 그동안 상처받고 어려운 일들 그럼으로 인해서 요셉
처럼 그런 일을 당하고 야곱처럼 당하고 많은 다윗처럼 7년이나 고통을 받으며 했지
만 잘되고 형통되게 해주시며 욥처럼 너무너무 고통을 받고 몸부림을 치는 많은 일
을 당했지만 다시 일어나 빛을 말하며 많은 물질을 얻도록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시니
받고 누리도록 축복해주시고 아예 그런 준비들을 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삼위의 은혜와 사랑이 이들에게 함께 하고 모두 함께 해서 중고등부로 시작해서 장
년부이르기까지 장년부 캠퍼스 모두 할려고 하는 은총과 능력으로 물결치는 은혜가
함께 해주시옵소서.이 섭리 동산의 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숲이 우거져 거기에
타조들이 거기에 사슴들이 모여들고 거기에 노루와 각종 공작들이 모여들고 사자와
이리들과 여러 동물들이 모여들어서 하나의 동물의 왕국이 되듯이 섭리 나라에 신부
들의 왕국이 되어서 개성대로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간구하며 기도하옵나이다.아
멘.
예.기도끝났습니다.이제 기도한 것도 몇가지 다시 생각나고 그리고 알도록 말씀해
주고.그리고 새벽에 오는 말씀을 여러분들 하늘의 말씀을 대언합니다.
오늘 잘 자고 왔어요?요세 잠이 모자라지요?일찍 자야 되니까.무조건 일찍 자야
돼.알겠습니까?오늘 신입생들도 새벽에 나왔는데 오늘 세계 각 나라 모두 나라들
마다 각 교회 개인 섭리사,뛰고 달리는 여러분들 수고 많아요.
내가 빨리 뛰니까 여러분들도 빨리 뛰어야 됩니다.그죠 내가 천천히 뛸때는 천천히
뛰어야 되고.그러니까 서로 콤비들이니까 그렇죠.나는 웃도리,여러분들은 바지.그
와같이 콤비들은 이렇게 맞아야 되요.웃도리가 밑에와 맞아야 되요.그렇죠?오늘
나는 정장했지만 정장해서 여러분은 밑에 나는 위에.영,육.
오늘 기도가운데 첫번째는 너의 때가 있고 나의 때가 있는데 너의 때를 지키지말고
나의 때를 지켜라.나의 때.하나님의 때를 지켜서 살아라고 했습니다.
전쟁터에서 비유를 들었어요.전쟁터에서 비유를 들때 내가 빨리 깨닫잖아 경험이 있
으니까.알겠습니까?전쟁터에는 늘 대작전 소작전 합니다.그리고 매복작전도 하고
반드시 꼭꼭 초저녁에 가서 새벽에 가서 매복작전을 딱 이렇게 배치를 합니다.배치
기치를 벌이게 배치를 한단 말여 배치 해놓고 있으면 적들이 와요.적들을 먼저 선제
공격하기 때문에 유익한 거여.자기들은 딱 안전한 장소에 있기 때문에.그러나 그러
면 공격해서 적을 이기는데 늦게 배치하면 적들이 배치할 장소를 넘어서 와버려.그
때는 불리하게 되버린다는 것입니다.알겠습니까?그래서 전쟁할려면 무기가 필요하
고 정신이 필요하고 건강이 필요하고 전쟁에 운이 따라야 되고.그렇죠?그걸 많이
겪어서 신앙의 세계도 그렇다,그와같이.
마귀와 사탄과 귀신들이 늘 우리를 침범해 들어옵니다.알겠어요?우리가 때를 따라
서 그들을 그들도 적들도 사람이기때문에 잠을 안자면 못견디잖아.잠안자고 열흘 스
무날 못한단 말여 할수가 없는거여.잠잔 사람이 또와서 작전에 나오고 싸움에 오지
바꿔가면서.알겠습니까?그와같이 적들도 똑같다.알겠습니까?사람과 비슷해.그러
니 마귀들도 귀신들도 사탄들도 마찬가지여.존재하는데 그 나름대로 존재의 법칙이
있습니다.마귀들과 귀신들이 하나님처럼 전지전능한 신이 되어서 항상 24시간 도전
할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자기들도 존재해야 되니까.마귀와 귀신들과
사탄들이 우리에게 늘 쳐들어 옵니다.
그들이 쳐들어 왔을때는 뭐가 손해가냐면,자기에게 손해가는 것이 있어요.귀신은
안보여도 마귀는 안보여도 특별히 사람보이듯이는 안보이지 않습니까?그죠?
사람 보이듯이는 마귀 귀신이 안보여.선생님 말씀을 잘들어요.그러나 그것들이 왔
다가 가면 손해가 가.아프든지 무슨 문제가 생기든지.이런 것이 온다고.알겠습니
까?반드시 그래서 문제가 오는 것도 있고 몸이 약해서 문제가 오잖아.몸이 약해서.
약하게 관리하기때문에.그래서 이런 것을 물리치기 위해서 먼저 때를 지키면서 기도
하고 일어나고.알겠습니까?반드시 아침에 새벽에 일어날 시간에 안일어나고 늦게
일어나면 반드시 사탄의 침투를 받게 되기때문에 화도 나게 되고 거기다가 늦게 일
어났지요.아 이거 왜 이렇지 이거 그냥 하면서 침투를 받게 됩니다.마귀 사탄들 귀
신들.안보이지만.알겠습니까?
세상에서 안보이는데 그것들의 영향을 받잖아.안보이는데,겨울 추위가 안보이는데,
영향을 받잖아.그죠?추위가 안보이는데.그와같이 영향을 받는거야.이와같이 영이
안보여.영이 왜 안보이죠?보이면 좋은데.보는 사람있잖아.가끔 기도할때 보이고
영적 세계에서 보이고,보이지 않습니까?그걸 다 보이게 만들어 놓으면 사람이 육신
을 쓰고 생활을 못합니다.왜 그런고 하니 두렵고 무섭고 흉칙한 영들 돌아다니지 별
의 별 영들.이 세상의 사람들은 늘 봐버릇 해서 괜찮습니다.그러나 세상의 사람들
도 너무너무 보면 자기 할일을 못하잖아.이 사람 쳐다 볼라 저 사람 쳐다 볼라,이
거 볼라,저 사람 사건 들을라,이 사건들을라 하면 자기 생활을 못하는 것이다.이와
같이 영들을 처음 보기때문에 일을 못한다니까.그래서 특히 영의,영들린 사람들 귀
신들려 버린 사람들 잘 봅니다.그런 사람들은.알겠어요?귀신이 들렸던지 영안이
열려서 귀신들을 보던지 이런 사람들은 잘 봐요.귀신들린 사람들은 귀신을 보는 사
람이 있잖아.
신령하게 보는 사람은 귀신을 다스릴 수는 있지요.그러나 귀신들린 사람이나 마귀들
린 사람들은 못 다스려.그러니 일을 못햐.맨날 그런 것 보니라고.그거 주관받느니
라고.그러니 사람들이 주관을 안받아도 대개 주관받는단 말여.대개 보게 되면.사람
이,어떤 남자가 여자를 쳐다보게 되면 어떤 여자의 주관받는단 말여.알겠습니까?
뭘 구경하게 되면 영화보면 영화에 주관받게 되고 관광다니면 관광에 주관받게 되고
주관받으면 못하게 된단말여.할 수가 없어.영들을 보는 것은 영의 주관을 받기 때
문에 못보게 만들었어.하나님께서.알겠습니까?특별한 단계에 깊이 들어갔을때 깨
닫게 해서 다스리게 하지만 주관을 받으면 안되기때문에 못보게 만들었습니다.그래
서 못보는 거여.영을 계속 봐 보라고.영의 세계에 주관을 받으면서 살 수 밖에 없
어.그러니 육신의 세계의 생활을 못하는 거여.사람이 보는대로 그것을 보면서 살게
되는데 영을 많이 보면 영의 주관을 많이 받으면서 살게 돼.그러니 생활을,육의 세
계의 일을 못봐요.자기가 보는대로 일을 하잖아.그렇죠?그걸 못보기 때문에 일을
못하는 거여.그걸 봐야 일을 하는 것인데.영적 세계에 가면 영적인 세계의 일만.그
러니 손이 가는대로 일을 한다니까.손이 일로 가는데 일로 못가고 절로 가면 이일은
죽어도 못하는 거여.그래서 영을 못보게 만들었다 했습니다.
하나님도 약간 다른 차원이지만 그래서 인간이 못보게 만든 거여.하나님을 보고 돌
아다니면 사람이 그 주관을 받아서 인생을 못삽니다.알겠습니까?그런데 하늘나라의
영들로서는 보고 해야지.이 세상의 임금들이나 높은 사람들은 그를 모시고 섬기고
그렇게 할 사람만 보고,거기에 자기 일을 하지,필요 없는 사람이 보면 그 주관받느
니라고 일을 못한다니까.그죠?맞죠?그와같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영은 안보이지만
영이 우리에게 폐를 끼치고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 것을 우리가 느끼는 것입니다.알
겠습니까?그런데 그것을 자기가 잘못해서 드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자기가 잘못해서 성질내고 화내고 자기가 성격때문에 그런 것으로 생각하는데 겪어
본 사람은 알어.아 이건 내 성격이 아니다.다른 성격적이다.다른데서 주관받은 성
격이다.딴 사람 주관이다.아까 누구랑 얘기하고 왔더니 나도 이런 주관을 받게 됐
네.사람이 자기의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많이 하다보면 그 주관의 얘기가 나
가지는 거여.그 말이 나가져.여러분들은 여기와서 나에게 말씀을 듣고 내 주관을
받으니까 내 얘기가 자꾸 나가지잖아.내 얘기가 하나님의 얘기이고 예수님의 얘기이
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주관의 얘기란 말이에요.이와같이 똑같은 것입니다.알겠
습니까?하늘 주관을 받는 것은 좋죠?여러분들도 유혹될때 유혹되는 사람과 대화하
다보면 반드시 그 이야기를 해.아 저 사람 유혹받았다,잘못되었다,그러잖습니까?
오늘 교회 왔다가더니만 다른데 주관받았냐?교회를 별로 나오기 싫어해.들어보면
반드시 교회를 나오다 말은 사람과 얘기했다는 거야.그래서 안나온다는,나오기 싫
다는 거야.주관받아서 그래.나쁜 주관을 받아서.교회 안다니는 것이 좋겠어,다니
는 것이 좋겠어?하나님을 섬기고 위하고 받드는 것이 좋겠어,안받들고 자기 나름대
로 사는 것이 좋겠어?그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얘기할때 때를 따라 반드시 일찍 일어나고 때를 지켜라.사람이 초침
을 아끼고 분침을 아끼지 않으면 시침 분침 다 날라가.그 다음에는 시간까지 막 잡
아먹어서 날려보낸다고 했습니다.반드시 시침 초침을 그리고 초침 분침을 아껴야 됩
니다.알겠어요?
오래 살려고만 하지 말고 사람이 오래 못살어.다 거기가 거기여.왜 오래살려고 하
느냐?많은 일을 하고 싶어.그러면 더 뛰어라.더.더 잠못자고 뛰고 더 열심히 뛰고
더 머리쓰고 뛰며는 5시간 할 것,5시간 들여서 할 것 딱 2시간 반들여서 하면,인생
백년살았다 하면 2백년 산 것이 되는 거여.열시간 할 것을 한시간 했어.그러면 인
생 천년을 산거여.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그래서 선생님 같은 입장은 이렇게 살면
서 24년동안 일했잖아.그만큼 세계적인 일을 할려면 일반 사람들은 그 사상가지고는
천년해도 못다합니다.알겠습니까?나와같은 사상을 가져야 되요.일반 사람 못한 사
람과 비하면 백배 천배의 확률이 돼 천년해도 못하잖아.그래서 천년 산 만큼 그만큼
일을 했다.알겠습니까?2백년 산 만큼 일을 했다 하는 겁니다.그럴려고 오래 사는
거지 뭐 뭐할려고 오래 살어.안죽고 계속 오래 갈려고 그래.천륜의 법칙인데.이것
도 아는 것은 지식이고 깨닫는 것은 지혜라고 했습니다.때에 대해서 이야기했죠?마
치 적이 들어오는 것과 똑같다.잠자고 있을때 적이 들어오면 잠을 잘 수 있습니까?
자기 죽일려고 들어오는데?지금 도둑이 들어오고 있어.그런데 사람이 또 잠자고 있
어요.잠온다고?후다닥 깨지지.이와같이 그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성경에 이야
기했죠?게으른 자는 마치 군사들이 거기 침투해 오는 것과 똑같다.그러면 그 사람
이 게으르고 있겠냐?도둑이 도독질 한번 해가면 얼마나 손해간다고.알겠습니까?
이와같이 우리들도,성경에 나오는 것 하나 더 이야기할까요?성경에 나올 때 너희에
게 우는 사자같이 삼킬 것을 찾고 돌아다닌다.사탄들이.그냥 하는 얘기가 아니고
그런 마귀와 사탄들이 정말 찾고 돌아다녀요.그래서 사도 바울이 영계를 봤어.기도
하면서 확 뼈저린 기도를 할때 보고서 그것을 사자들로 비유했어.마귀,사자 이것들
이 우리를 삼킬려고 돌아다니는 입장과 똑같다.그 사자들이 짐승 동물의 왕국 봤죠?
두루 다니는 것을 봤죠?그 모습 알죠?그 사냥하는 개들 두루다니듯이.그 광야에
동물의 왕국에 나올때 보면 사자들이 이렇게 하면서 다니죠.두루다니죠?이리 저리
땅 있으면 엎드리잖아.뭘 잡을 것 있으면.그러는데 그걸 모르고 계속 그냥 풀만 뜯
어 먹고 있어,사슴이.너무 안타깝죠?나 그래서 동물의 왕국 자주 본다고.알겠습니
까?우리의 사랑하는 자들 그런다고.자꾸 기도해.죽으면 끝나잖어.그냥 그래서 잽
혀놓고서.그래놓고 눈치있는 놈은 도망가는데 잽혀놓고서 살은채 막 뜯어 먹어.죽
이지도 않고 살은채 뜯어먹어.발목까지 부러뜨려 놓고,살았는데 소리만 엄마 엄마
소리질러.모가지 물면서 잡아먹어.창자를 끄집어 먹고 맛있는 것만 끄집어 먹고.그
것을 쳐다보고만 있는 거여.자기 창자를 끄집어 먹는 것,어떡합니까?이제 죽지.죽
으면 이제 헛일이잖아.동물들도.사람도 마귀와 사탄들이 자기 영혼을 사냥하러 다
닌단 말여.그걸 보고 쓴거여.성경에 나오는 모든 말한 것은 그런 사실을 영으로 봤
던지 육계로 봤던지 보고 쓰는 거여.보고.알겠습니까?
그래서 성경을 볼때에 그렇게 보고 쓴 것을 알고 지금도 그렇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읽어야 돼.그래야 한번을 읽어도 열번 읽은 것만큼 충격을 받고 깨달아 져.선생님
도 이와같이 적이 쫓아다닌다,뭐 한다 이런 것을 보고 하는 거여.기도할때 보고 꿈
에 계시하심을 받고 하는 거여.믿습니까?깨닫겠어요?반드시 여러분들 그렇게 깨닫
고 실천해야 됩니다.알겠어요?
어제는 오늘보다 늦게 일어났습니다.알겠어요?어제는 늦게 일어났어요.빨리 일어
나려고 했는데도.그래도 그 나름대로.오늘은 10분전에 기도를 시작했어요.3시 10분
전에.그럴려면 2시 반에 일어나야 돼.나와 여러분의 시간은 다릅니다.왜냐면 앞발
통이 가는 것은 저기까지 가야 뒷발통이 저기 있어요.알겠어요?시간을 그렇게 맞추
는 거여.운전수는 손님들보다 먼저 일어나야 됩니다,항상.그래서 그런거에요.손님
들은 덜하죠?운전수들은 가서 기름넣어야 되고 운전대 확인해야 되고 차 확인해야
되고 그렇지만 손님들은 타기만 하면 되니까.4시에.그래서 어제 내가 계속 기도할
때 콧물이 흐르고 콜록거려지고 해서 몇번을 쉬면서 기도했어요.그 소리가 녹음될까
봐.그렇게 해서 기도했어요.그래서 오늘은 야 이거 빨리 30분 일찍 일어나야 겠다,
일어나서 그대신 일찍 일어나니까 기도해서,어제도 글썼거든요.어제도 글썼어.내가
70일 기도했을때의 있었던 상황들을 썼습니다.어제 썼어요.30장을 썼습니다.그때
있었던 뼈저린 일들을 썼습니다.한 40장을 썼습니다.40장을 타자로 때리면서 썼어
요.그러니 많이 쓴 것이지요.내가 글로 쓰며는 한 150장을 씁니다.그걸.타자로 때
리니까.그래서 그러고 바로 자버렸어요.일찍 자야 일찍 일어나지 안된다니까.어떤
누구라도.잠의 법칙과 생리적인 현상이 있습니다.일어나서 지금 벌써 설교를 시작
해서 4시가 넘었죠.이렇게 다스리니까.오늘은 기침한번 안할정도로 하고 왔어요.
예.
그 꿈에 보여줬어요.꿈에 우리가 작전을 하고 다니는데 배치를 하는데 적들이 산에
서 내려와서 우리가 선제공격을 하고 있어 막.내가 마귀와 사탄들 적들,월남과 똑
같이 보여주고 있어.선제공격을 막하니까 적들이 못 넘어오고 말았습니다.이와같이
마귀와 사탄과 귀신들 적들이 시간을 따라 온다.시간전에 우리들이 배치하고 나가야
항상 승리한다.알겠습니까?병들고 아프고 뭐하고 이런 것은 우리의 잘못을 행함으
로 일어나는 일들이다.우리가 부족함으로,책임분담 못함으로.마귀와 사탄을 이겨
라,보고서 하는 것입니다.그럴때 모든 것이 잘되더라.
때.때에 대해서 확실히 깨닫고 넣어주는 것입니다.맨날 때의 설교만 할 수 없으니
까.은혜를 받아야 돼.때를 지켜야 성공합니다,사람이.때를 놓치면 안됩니다.알겠
습니까?그때 화분에 물줄때 쫙 주는데 그때 화분이 안와서 못준 화분은 다음에 다
시 3일있다가 물을 주니까 물을 못먹으니까 애타는 거여.그러니까 다른 사람 먹은
물을 끄집어 낼 수 없다니까,화분이.그죠?이와같이 때를 반드시 지켜야 될 것.창
세기에서 계시록까지 때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엄격히 나와 있습니다.지금 이시대도
마찬가지에요.때,내가 때를 일으켜 그 나름대로 했기때문에 그만큼 여기까지 뛰어
온 것입니다.알겠습니까?때에 대해서도 구원주가 되어야 때를 통해서 구원하지 않
습니까?때를 깨닫고 무섭게.때를 축소시켜 극적으로 하면 그게 수학이 아닙니까?
수학에 어두우면 안돼.둔감해 사람이,수학에 어두우면.반드시 때를 지킬 것.알겠
습니까?이런 것을 오늘 말씀했어요.
그리고 지금은 신부의 시대이다.그래서 종이 주인을 섬기는 것은 실패가 없어요.그
건 구약때만 가르쳤습니다.모세를 중심해서 그렇게 섬기고 위하고 그러라.지금 그
거 잘 안가르치잖아.여러분 잘 모르잖아요.신부의 시대기때문에.그래서 종이 주종
관게를 계속 가르치고 하나님을 가르치고 야곱시대의 야곱을 가르치고 그건 우리가
그렇게 하듯이 우리도 열심히 하자 할뿐이지,그것을 우리가 안가르치잖아.왜?그런
사람도 했는데 우리가 더 잘해야 되지 않겠냐.그래서 세상에 설교하는 사람 들어보
세요.각 교파들 항상 구약 가르치고 전형노정 가르치고 맨날 그런 사람들은 그런 사
명을 받아 온 사람들이야.세상을 흔들고 돌아다녀도.알겠습니까?그리고 자식은 아
버지로 대하기때문에 아 저건 자식이구나,금방 알아봐요.종이 구나,저 사람은.밑
에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이구나.저 사람은 종이 아니고 저 사람은 주인이구나.알
수 있어요.바로 알 수 있어요.왜?그 부인을 봤기 때문에.저 사람은 신랑이네.부
인이네.저 사람 금방 알 수 있어.애인이네.애인이 아닌데 어떻게 끌어안고 여관에
들어가고 호텔에 들어갈 수 있어?어떻게 동거하고 살 수 있어?애인은 금방 알아보
잖아.이 한국이나 이 아시아쪽은 잘 몰라봅니다.유럽쪽은 금방 알아봅니다.아 저거
애인이네.왜?어느 곳에 시장 갔을지라도 다방에 있을지라도 어느 홀에 있을지라도
운동장에 갔을지라도 공원이라도 금방 알아봅니다.아 저거 애인이네.끌어안고 거기
서 이성관계도 하고 막 그러고 있으니까 바로 알아볼 수 있어.그런데 아시아쪽은 잘
몰라요.어느정도는 알지.아 애인이다,알 수 있죠?애인인가 보다,부인인가 보다,
알수 있어요.저건 아들이네.아,저 사람은 밑에 회사 사람이구나 알 듯이 안다니까.
우리는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과 같이 그것도 필요 없어,우리는.우리는 시대가
다르기때문에.역시 그건 기독교에서 가르치는 얘기에요.알겠습니까?아버지를 사랑
하듯이 사랑한다,예수님이 아버지를 사랑하듯이 사랑한다,우리는 그것이 없어요.다
만 시집온 사람들에게는 남편 사랑하는 것 그것만 가르치는 것,결혼하기 전에는 뭐
배우러 다디는 지 압니까?영어 배우러 다녀.알겠습니까?그리고 남자에 대해서 공
부도 하러 다닙니다.그리고 결혼하기 전에는 회사에 나가서 돈벌러 다녀 결혼하고
나서는 남자에 대해서 아는데 강의하는데 글로 간다니까.그리고 부식만드는데 나아
가서는 요리법 이런 거 배운다고.요리법 왜 배우냐면 요리해줄려고.아 이거 요리책
찾는다고.어떤 요리냐고.지금 뭔 요리냐고.아 애인이 생겨서 맛있는 거 사줄려고
한다고.남자가 몇살됐냐고.30살 됐다고.요리책 갖고 오라고.여기가 이런 거여.남
자가 50살 됐다고.아 이요리책 갖고 오라고.이런 다고.이와같이 우리는 지금 시대
가 성약 역사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신랑으로 보고 섬기고 주를 신랑으로 보고 섬기
는 때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것만 공부해야 돼.다른 것은 필요없다니까.종이 주
인을 섬기는 법도 필요없고 아들이 아버지를 섬기는 것도 필요없다니까.오직 신부가
신랑을 섬기는 것 사랑하는 것 위하고 받드는 것,종은 수중드는 것입니다.그리고
애인이 수중든다,남자를 수중든다 하면 깜짝 놀란다고.왜 너 그렇게 하냐?무릎꿇
고 막 이렇게 하고 종이,알겠습니까?그러면 안된단 말여.말투도 달라야 돼.주인이
여 이렇게 하겠나이다.애인이 그래봐.주인이여 이렇게 하겠나이다 해봐.깜짝 놀라
지.너도 주인이여?그런 얘기를 하냐?그 다음에 가서 아들처럼,아버지 그리고 효
를 하겠나이다.효자가 되겠나이다.애인이 그러면 되겠어?나 효자 하겠다고 하면
되겠어?안되지.애인의 법 다르고 종의 법 다르고 아들 법 다르고 가르침이 완전히
다릅니다.완전히 달라요.완전히 하늘과 땅같이 다르다니까,애인과.알겠습니까?아
들의 관계와 종의 관계가 완전히 달라.천지차이야.
그것이 4천년만에 역사가 시작됐단 말여.아들관계가 2천년 후에서 시작된 거여.너
무너무 차이가 있다.2천년의 차이가 있는 거여.여러분 2천년 전에 살던 사람과 2천
년 후의 사람이 문화 혜택을 보는 것에 차이가 많죠?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여러
분 집에서 보세요.여러분들이 가깝습니까,엄마가 가깝습니까?아버지하고.여러분들
이 가까워,엄마가 아버지와 가까워?나도 겪어봤죠?훨씬 가까워.따라갈수가 없더
라고.알겠습니까?우리를 뭐라고 하다가 어머니가 그렇게 잘싸우다가도 아버지가 한
마디하면 그냥 바로 수그러지더라고.야 능력자라고 했어요.애인이니까 그렇죠.선생
님 어머니와 아버지 사이가.아무리 형제들이 그래도 니가 뭐하냐 하는데 엄마가 한
마디할때는 그래도 아버지가 중얼중얼 한 것이 수그러 져요.그렇게 무섭더라고.알
겠습니까?
집에서 주인이 종을 뭐라고 할때 종들이 말리면 안됩니다.아들이 말리면 되죠?아버
지 아이고 아버지 뭐 불쌍하지도 않아요?종들 맨날 넘일 일하는데 아버지 불쌍하지
도 않아요?아이고 들어가세요.그러면 아버지가 바로 수그러져요.음,불쌍하냐?음.
아버지 그거 미안해 하는데 저분들 그러면 끝난다고.그래야 되는거여.그래서 예수
님이 오셔서 구약 문제를 해결한 거여.메시아 예수님이.알겠습니까?예수님 그렇지
않아요?
이래서 이런 법칙과 알아야 할 것이 한 천가지가 넘어요.예수님에 대해서 알아야 할
것이.그렇게 많어.계속 산에서 이십년동안 배웠지만 그거 일각이라고 그랬어요.안
내려간다고,더배워야 된다고.그랬더니만 내려가서 내가 같이 따라다닐께.혼자 두것
냐,너를.이 추운겨울에 너랑 같이 있었는데 일을 하러 갈때 같이 돌아다녀야지.그
때 또 말하자고 했어요.
그래서 종의 문제를 아들이 해결한 겁니다.알았어요?조건세우고.그리고 신약시대
때에 또 돌아왔어요.그러니까 아들한테 머리가 가죠,아버지가.종들도 뭐 어쩔 수
없지.아들이니까.샘날 것도 없죠.그런데 예수님은 일이 잘됐다고 얘기하는데 종들
이 아들을 때려죽이고 이랬다는 얘기를 예수님을 해하면서부터 말을 하기 시작한 거
여.종들이 아니 주인이 보낸 아들을 때리고 그걸 뺏을려고.그걸 뺏어볼라고.알겠습
니까?그걸 뺏어볼라고 그랬다니까.그 예수님이 하는 일을.이걸 비유를 들어 말하
기를 포도원을 얘기했죠.아버지가 가꾼 포도원을 뺏을려고 했다고.아버지 것인데
아들에게 준 유산을.그렇게 비유를 들어 말하기를 잘했죠?예수님의 비유는 그냥 또
하고 또해도 지루함이 없지만 내용을 깊이 알아보라고.무슨 비유인가.자기에 대한
비유였습니다.결국 자기에 대한 비유,하나님에 대한 비유,시대에 대한 비유들을 척
척척 해 나갔던 것입니다.신약 성경이 얼마되지 않지만 그것을 깊이 보면 엄청난 것
이 들어있습니다.너무너무 많이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 베드로 요한 사도,사도들이
촥 성경에 쓰면서 얘기한 거지 예수님에게 들은 애기지 뭐.자기가 뭐 고기잡으면서
그런 얘기할 수 있어,베드로가.누가가 의사하면서 뭐 그런 얘기 할 수 있어?못했
지?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적은 것 뿐이여,다.여러분들 섭리사에서 하는 얘기들이
선생님한테 들은 얘기들 아닙니까.
내가 원하는 것은 이건 선생님이 언제 하셨다,언제 가르치셨다는 것을 꼭 해야 돼.
알겠습니까?예수님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그랬죠?내 아버지께서 이리
했노라 했죠?항상 누구 것인지를 알아야 돼요.선생님의 말씀을 듣다가 난 이거를
깨달았다 하고 말씀을 하고.
그 다음에 가서 아버지와 자식이 이렇게 다툼이 있고 나가서 톨아졌을때에 그것은
형제들이 잘 안됩니다.어머니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어머니가 아니까.어머니 것
이니까.자녀가 아버지 것만 되는 것이 아니라.당신 뭐 이렇게 이렇게 한 거 있어?
쟤들이 뭐한다고?알았어.내가 알아서 이야기할테니까 얼릉 일이나 가.어서 회사나
가.간다니까.알겠습니까?내가 책임질테니까.그렇게 해놓고서 한시간있다가 얘들
전부 굴복시켰다고.아버지한테 그러는 거 아니라고 엄격히 얘기했다고.그래서 10만
원씩 주는데 오늘 내가 5만원밖에 안줬다고.아버지 말 안들어.서 그래서 아버지 하
는 말이 당신이 해도 너무 했어.한술 더뜨는 군,나보다.에이 오늘 저녁에 가서 얘
들 뭐 좀 사다줘야 돼는데.얘들 고기나 먹이지.오늘 저녁에 엄마가 이야기해서 고
기사왔단 말여.아버지가 사오라고 했다고.고기 파티하자고.이와같이 신부가 해야
풀어진다는 것입니다.그래서 재림때는 아들 관계의 문제를 다시 오는 신부가 재림주
신부가 풀지않으면 풀수가 없는 거여.그가 풀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안풀어진다는 것
입니다.아들끼리는 풀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다시 강림해서.영으로 강림하시죠?하나님도 영으로 강림하시고.그래서
육신을 쓰고 그를 통해서 말씀하시는 거여.한마디 한마디 말씀해.그래서 재림주인
거여.오늘 모인 사람들은 잘못생각하면 안돼.예수님이 아니고 다른 사람이 오는데
예수님은 신약시대때 그걸로 끝난다.이 세상의 왕권은 끝나죠?왜?서로 끝나기 때
문에.그러나 싸움 안한 사람은 계속 협조하잖아.다음 차기 왕이 자기 아들이 됐어.
지금 부시 2세,부시 아버지가 계속 코치해서 협조하잖아,미국대통령.그래서 아버지
가 그런 경험이 있으니까 전쟁 경험이 있으니까 그냥 돌연하잖아.하나님이 아직도
필요하니까 그를 세웠잖아,부시를.이제는 첫번째 했을때는 아버지의 사상을 갖고
본인 사상을 갖고 했는데 이제는 본인이 경험을 한번 하고 두번째란 말이여.유능하
고 날고 기는 자.전쟁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선생님도 전반기 하고 후반
기 하니까 경험이 더 날고 기는 거야.이제 무슨말인지 알겠습니까?
왜?초창기때 예수님이 하셨던 것을 예수님이 가르쳐 주셨단 말여.그래서 내가 또
알지.협조하지 하니까 이제는 더 경험이 날고 기게 된 거야.사람이 알아야 되거든,
시대의 말씀을.신약때 하던 거 예수님이 가르쳐 줬지.또 내가 이 성약역사의 일막
을 했단 말여.전반기 20년동안.또 두번째 하니까 경험이 생겨.여러분 두번째 뛰어
봐.더 경험이 생기지.옛날처럼 그렇게 안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애인이 애인의 조건을 세우고 시대의 하나님의 천년사 역사를 선포했는데 그
조건을 세운자가 아들들을 이끌어 내는 거여.그 형제들을.그래서 그와같이 하면 너
도 하늘을,하나님을 애인으로 삼고 살게 조건을 주신 것입니다.애인의 설교는 애인
만 하는 거여.알겠습니까?
일층,삼층을 올라가려면 일층,이층을 반드시 거쳐야 돼.그래서 올라온 것 뿐이여.
일층보다 이층이 좋잖아.이층보다 삼층이 더 좋잖아.왜냐면 더 좋게 지었는데.백배
더 좋게 지었다고.일층보다 이층이 백배 더 좋게 되고 이층보다 삼층이 백배 더 좋
게 되고.그래서 사람의 앞날이 더 좋아지는 것입니다.그래서 지금은 성약시대 얘기
만 하고 신부 얘기만 하는 거여.이거 다른 얘기가 안나옵니다.왜?저 사람이 결혼
했을때 남편이 결혼했는데 그 사람의 유익이 뭐냐?그 여자가 아무래도 이혼하게 생
겼어.계속 이혼안하게 남자를 잘 사랑하고 살 수 있는 것만 잘 가르쳐 주면 이혼안
한다니까.기술이 없어서 이혼한다니까.그 사람에게 그여자에게는 그것이 필요한 거
여.뭐 종 애기해서는 안되고 아들얘기해서는 안되는 거여.애인이 와서 애인 얘기할
때는 큰 도움이 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그래서 시대의 말씀을 해주는 거여.내가
안해주면 어떻게 해.누가 알어.요한계시록 19장을 보라고.불꽃같은 눈초리로 백마
를 타고 온자가 자기 밖에 모르는 말씀을 가지고 와서 외친다고 했습니다.알겠습니
까?누구라고 거기 쭉 써있죠?그런 자기 밖에 모르는 말씀을 가지고 와서 외칠 때
그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여.
요셉이 바로 왕에게 가서 가있을때 영창살이 감옥살이 했지 않습니까?바로왕에게
하나님이 역사해서 꿈을 꾸게 해서 그것을 푸는 자에게는 왕자리를 빼놓고는 다 준
다고 했습니다.그런데 바로 누가 풀었냐 하면 요셉이 풀었잖아.바로 앞에서 바로
풀어버렸어요.바로 푸니까 주인공이 돼.이 시대를 푸는 사람이 주이공이 되는거여.
이 시대가 이제 풀립니까?벌써 수십년 전부터 풀어나가야지.그때에 따라서.알겠습
니까?하나님의 때에 푸는 사람 하나님이 함께 해서 푸는 것이지 그냥 푸는 것이 아
니고.여러분은 선생님이 어떻게 살았는지 거진 모릅니다.내가 책을 써야 알지 거진
몰라.왜?그냥 여러분이 가서 얘기했을때는 전반기 속에서 못나와.그런 얘기하면
안되는 입장이기 때문에.그러나 지금은 안보이는 입장이기때문에 할 수 있다는 것입
니다.1999년도 이후에 일어났던 상황들은 내가 전혀 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어떻게
합니까?하나님의 비밀된 일,내가 한 일,이거 할 수가 없는 거여.무슨 말인지 알겠
습니까?내가 그랬잖아.하나님이 이 세상에 나타나서 돌아다녀도 하나님이 욕을 얻
어 먹을 일이 너무 많다고 했어.왜?왜 그일을 그렇게 했냐고.왜 그렇게 했냐고.그
러기때문에 하나님은 안보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했습니다.영광받을 것도 있지만.
이런 것을 생각할때 여러가지를 깊이 생각하면서 말씀을 깊이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
다.믿습니까?그래서 말씀의 주인이기 때문에 이렇게 계속 받으면서 말씀을 해주는
거여.조리있게 하나씩 하나씩 절차있게 순서있게.
그래서 이 시대는,엄격히 구약시대는 종의 시대가 4천년이여.아담 하와 타락 이후
4천년.딱 4처년입니다.알겠습니까?그리고 신약때는 구약때 소망이 아들되는 것이
소망이라고 했잖아.종문서 태우고.신약때는 예수님이 조건을 세우고 잠자는 자 가
운데 첫번째 부활이 됐어.예수님이.그래서 에수님을 중심해서 신약나라가 시작했잖
아.바로 베들레헴 마을에서 시작된 거여.베들레헴 마을에서.성약역사도 지구촌에서
베들레헴과 같은 작은 도시에서 시작된다니까.한 사람으로 부터 시작해서.한 사람
으로 시작됩니다.그래서 지구촌에 번져가게 만드는 것입니다.알겠습니까?성약의
나라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신약역사,구약역사 탕감받고 4천년있다가 예수님부터
시작됐잖아,2천년동안.2천년 예수님을 죽이고 형벌기간이었습니다.그 기간이 2천년
이었습니다.하나님이 말할 때는 이틀이었습니다.뭐이가 더디냐?나는 이틀밖에 안
됐는데.
그래서 이틀 끝난 다음에 그때야 누군가가 천년왕국의 조건을 세워야 그로부터 시작
해서 애인의 역사가 갑니다.지구상에 어떤 종교라도 애인의 역사를 가는 종교가 없
죠?있어?없어.없다니까.통일교도 그런 것은 아닙니다.새로운 종교,통일교 있죠.
기독교도 없습니다.성결교도 없어요.감리교도 없어요.모든 종교인들이 없다니까.
없죠?그러니까 그런 성약역사가 아닌거야.그런 말씀이 없잖아.
어떤 남자가 있는데 자기는 그 사람을 우러러 늘 종같이 생각하며 주인으로 생각하
며 섬겨.어떤 사람은 형제같이 생각하며 섬겨.아버지같이 생각하면서 어떤 사람은
애인으로 생각하면서 섬겨.알아서.그러니까 애인이 된 거여.그 사람이 이 사람의
애인이 되어 버렸어.이 사람은 종이 되고 이 사람은 아들이 되고 그걸 모르지.알
수가 없지.둘이 썸씽이 일어나고 사랑이 일어나고 있으니까 모르는 거야.그 사람에
게서만 역사가 가는 거야.남자가 그걸 원했어요.이렇게 종이 자기를 위해주고 섬겨
주는 것은 좋은데 수중드는 것은 좋은데 형제같이 지내는 것은 좋은데 누가 자기랑
같이 사랑하며 몸을 주고 살 사람이 필요하단 말여.그 사람을 원했는데 그 사람이
마음에 들었는데 딱 해버리니까 주인공이 된 거여.성약역사도 그렇게 됐어야 된다는
겁니다.그래야 성약역사가 시작되는 거야.그래서 성약역사가 시작되면 그 사람이
이야기할 때 여기 있는 그 애인이 이야기할때 형제에게 마음 상한 것이 돌이켜 지고
종들에게 마음 상한 것이 돌이켜 지는 거여.그 사람만 풀 수 있어.애인만.애인은
풀 수 있습니다.그런데 무조건 풀어지는 것이 아니라 심기상한 것을 가라앉히고 너
회개하라 종아.너 형제 회개하라.너때문에 마음 상했다.이렇게 해서 풀어지는 것이
지 그냥 무조건 풀어지는 것이 아니라니까.그러다보니까 풀어질려면 이 애인이 쫓아
가서 얘기해줘야 하니까 그것도 심기가 상하지,힘들지.그러니까 많은 사람을 구원
을 못시키는 거야.천만명에 하나 백만명에 하나 어렵다는 거여.그러니까 구원받는
사람은 복있다는 거여.그런 시대를 가고 있으니까.
우리가 주를 어째서 주가 메시아냐?내가 옛날에 그랬어.왜 이스라엘 나라 사람이
메시아가 되고 내가 섬기는 구세주가 되냐 그랬어요.그렇고 국민학교밖에 못나왔는
데 그렇게 따지는 건 잘 따졌다니까.요새 국민학생도 그렇게 엄청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따진다니까.아니 왜 이스라엘 사람,내가 구세주가 되고 이스라엘 나라 사람
을 하필 구세주가 되고 하필 그 사람을 구세주로 세우냐 했어요.여러분 한마디로 해
줄까?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가운데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뽑는데 예수님이 뽑
혔어요.조건세워서.우리는 못뽑혔잖아.그 당세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예수님이 조
건세워서 예수님이 할 일을 해버렸단 말여.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섬겨서 구
원을 받는 거여.그를 통해서 하나님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된 거여.그러니 예수
님이 될 수 있었잖아.조건을 세웠으니까.
어떤 사람이 있는데 이렇게 했어.이 지구상에서 누구든지 자기는 문제가 있다.이
문제만 풀어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그러면 자기의 문제를 풀어달라.문제가 뭐냐고
물어봐도 안가르쳐 주는 거야.문제를 풀면 내가 뭘 가르쳐 주냐.내가 풀지.문제를
풀어달라.나의 문제를 지구상의 누구든지.알겠습니까?궁금하죠?그랬는데 지구상
의 모든 사람들이 아니 뭐 그렇지 뭐,내 문제 풀기도 힘든데 뭘 문제를 풀어주라고
그래.하나님께 그랬어요.내 문제좀 풀어달라,하나님.그래서 하나님께서 뭔가 보니
까 문제가 안풀렸어,하나님이.우리가 너무 큰 것을 얘기하면 안들어옵니다.작은 것
으로 축소시켜야 됩니다.이와같이 그러하다.
한남자가 문제를 풀어달라.그런데 이 남자가 이것저것 먹을 것도 먹어서 배가 풀룩
해 먹는 것도 문제가 아녀.누가 수중들고 돌아다녀.수중들고 다니는 사람있으면 괜
찮겠구나.그런데 형형 하고 동생 동생 하고 잘 지내고 있어.아 그것도 문제가 풀어
졌는데.계속 연구해보니까 혼자 사는 거여.그래서 그 남자가 어떤 고 하니 야 여자
를 소개시키면 되겠구나.그걸 깨달았다니까.그 사람이 주인공이 서서히 되는 거야.
에이,내 동생을 이쁘게 만들어야지.그 사람이 문제를 해결해준다고 소망을 줬어.내
가 당신의 문제를 꼭 해결해 준다고.내가 뭘 깨달았다고.그러니까 기쁘고 좋다고.
식사한번 같이하자고.나도 내 문제를 잘 모르겠어,그런다고 모사쓴다고.그래서 자
기 동생 어리니까 계속 기른거여.이쁘게 기르고 너를 희망으로 기른다.남자 사귀지
마라.계속 길러서 진짜 멋있게 길러서 막 가서 너 미스코리아 갔다 와라 어디갔다
와라.나 거기가기 싫다.거기가면 떼인다.그러면 이쁘게 해라.그래서 이쁘게 멋있
게 만들었어.그래놓고 저 사람이 그 사람을 소개했어.안할려고 그래.나 싫다고.오
빠는 나를 어떻게 보는 거여.내 나름대로 꾸몄는데.아이고 참 나.그러면 오빠 죽을
거여.오빠가 죽어?이상하네.왜 저 사람을 나에게 소개시켜.저 사람 내 형이 아니
란 말여,이상형이.그래서 누구냐?나 솔직히 돈많은 사람을 좋아해.부자 좋아한단
말여.그리고 또 뭐 원해?나 솔직해서 정신 사상이 좋은 사람 원해.또 뭐냐?나 솔
직히 말해서 뭔가 목타고 애타는 사람에게 가고 싶어.여자를 미치는 사람이나,영원
히 버리지 않는 사람 이런 사람을 좋아한단 말여.오빠가 알아봤어?내가 책임질께.
아이고 그러면 오빠 큰일 나.내가 오빠가 아니니까.그래서 한시간동안 가르쳤어.가
르쳐 그 사람의 사상을 계속 가르쳐 준거여.이 지구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이 여자
이다.이 지구상에서 그 사람이 가장 누리고 사는 사람이다.이 지구상에서 그 사람
이 가장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고 명예를 가지고 있다.어쩔거여.너는 감히 갈 수가
없어.쳐다도 못봐.그림자도 못밟어.뭘 밟어.오빠 어떻게 그 사람을 알았어?뭘로
증거할 수 있어?말로 할 수 없어.묻지를 말어.너 안하면 너 사촌동생 소개할꺼여.
너 사촌동생이 더 이쁘잖어.솔직히 더 이쁘잖어.내가 더 가꾼 것을 그래서 가꿨지
만.
그래서 그 사상과 이념을 확실히 심어줘서 그 사람을 대하게 한거여 알겠습니까 그
러니까 그 사람을 대하니까 그 사람을 두렵게 보고 이 남자도 여자가 없는 것이 아
니라 자기를 두렵게 보고 섬기고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정말 모시고 섬기는 사람을
찾았는데 그 싸가지를 보니까 볼게 있거든.얼굴만 빤빤한 것이 아니라 모시는 것이
있고 섬기는 것이 있고 기질도 있거든.여러가지를 보니까.그래서 그 여자를 사랑하
게 된 거여.그래서 그 문제를 풀어준거여.남자를 좋아하겠어,안좋아하겠어.그 문
제를 풀어줬기 때문에.직접 그 남자가 남자도 좋아하지만 그 여자가 좋았단 말여.
자기 문제를 풀어줬기 때문에.그때에 비로소 그 남자가 누군지 깨닫게 되었어.이
여자가 어떻게 된 것도 깨닫게 되고 어떻게 올라온지도 깨닫게 된 거여.그와같이 메
시아도 하나님의 문제를 풀어주는 거여.
그 시대 메시아가 구원주가 재림주는 재림의 주로서 사역을 풀어주고 초림주는 초림
주로서 아들의 입장에서 풀어주고 종은 종의 입장에서 모세가 풀어줬잖아,모세가.
아브라함이 아브라함시대 풀어주고 노아때는 노아가 풀어주고 풀어줬기 때문에 주인
공이 된 거여.그냥 주인공이 되는 것이 아니고.어떤 사람이 왜 그 집에서 살게 됐
습니까?그 여자에게 내가 이 남자의 사랑 문제를 풀어주고 좋으니까 살게됐다.여러
사람이 이 집을 거쳐갔는데 다 못풀어주니까 이혼하게 됐다고.나는 다섯번째라고.
아 그러냐고.풀어졌기 때문에 그런거여.풀어준 사람이 되는 거여.하나님의 소원을
하나님의 원하는 것을 하나님의 예언한 것을 선지자들의 예언한 것을 거기에 풀어줘
야 주인공이 되는 거여.요셉이 풀어줘서 바로왕의 꿈을 풀어줘서 주인공이 되듯이
다니엘이 하나님의 뜻을 풀어줘서 주인공이 되듯이 풀어주는 사람이 주인공이 되는
거여,하나님의 소원을.하나님의 소원도 풀어주지 않고 어떻게 주인공이 됩니까?그
래놓고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 나 뭐해주세요,하나님 뭐 해주세요,하나님 부자되게
해주세요,하나님 나 뭐 해주세요,해달라면 풀어줬습니까?그래 근데 먼저 하나님의
일을 풀어줘야 돼.너무 쉬운 것을 못했어요.하나님은 인류를 그렇게도 사랑했잖아.
그런데 자기가 사랑하면 푸는데 그걸 못풀어줬다니까.사랑할려면 그 뜻을 알아야
돼.하나님은 우리를 늘 사랑했단 말여.신약시대때 예수님은 우리 인생들을 죽기까
지 사랑했단 말여.십자가에 죽기까지.2천년까지 있습니다.그런데 그것을 풀어주는
사람이,예수님이 우리를 짝사랑하고 있어.그런데 우리가 사랑하기만 하면 끝나.마
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기만 하면 끝나는데 그것을 못한 거여.
예수님이었어.주인공이 또하나가요.그러면 예수님이 사랑의 말씀의 애인,동거하는
애인,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같이 사는 애인,그것이 되며는 반드시 예수님이
그 몸을 통해서 일을 할 수 있는 거여.재림을 할 수 있는 거여.알겠어요?그게 예
수님은 재림주가 되시고 그 보이는 사람이 제 2의 주가 되는 거여.예수님의 영인체
는 안보이시지.그래서 예수님이 강림했을때에 영체보고 아 예수님 환상봤다,영봤다,
그러니 예수님의 강림한 것을 몰랐어.강림해 버린 거여.강림했으나 한 남자가 한
여자에게 사랑으로 강림했을때에 그 여자에게만 알지 다른 사람은 모르는 거여.알겠
어요?백만명의 여자가 모여있을때에 그 중에 황태자가 왔어요.황태자가 누구 만나
러 온 것이냐면 자기 애인 찾으러 온거에요.그 중에 자기 애인 하나 찾는 거에요.
그때야 비로소 저 사람이 애인구나 하는 것입니다.그래서 이런 것들은 비밀로 역사
가 진행되어 왔다는 것입니다.수십년동안 하나님의 역사가.세례요한 시대부터 하면
한 50년 돼죠.역사가 시작한지가.여러분이 이런 역사를 모르고 살았잖아요.그렇지
않습니까?그렇죠?지금은 여러분이 모시고 섬기고 받들고 위하고 공경하고 이런 것
만 철저히 하면 돼.
그리고 애인은 가장 귀한 것이 사랑 문제를 지켜야 돼.사랑문제가 깨졌으면 깨졌다.
그래서 사랑문제가 깨졌으면 강간당했다,나가서는 자기가 처세를 잘못해서 어려운
일을 당했다,이런 것은 남자가 원청 사랑하면 데리고 살죠.그러게 왜 지혜 없이 행
했냐고.앞으로는 지혜 있게 하라고 해서 같이 살겠죠.그리고 다른 사람에게는 얘기
안하겠죠.열심히 살자고.부끄러운 일이니까,자기 애인 강간당했는데 데리고 살고
있다고 대단하구먼 좋구먼,그러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꺼림이 있겠구먼 그런
사람이 있어.그래서 아예 얘기를 안하는 거여.자기 애인이 강간당하고 무슨 일을
당해도 얘기를 안하는 거여.누구를 순간 눈맞아서 갔을 지라도 아이고 내 책임이지
하고서 얘기하고서 잘 데리고 사는 거여.그 사람이 좋으면.원청 좋으면.그렇지 않
으면 이때 바꾸자고 바꿔버리고,안되겠다,큰일 나겠다.하나님의 애인은 정말 잘해
야 돼.주님의 애인은 정말 잘해야 돼.한없는 사랑이 있고 한없는 은혜가 있어도 정
말 잘해야 돼.사랑문제가 깨지면 안된다는 말야.그래서 회개를 바로 해야 돼.타락
문제 회개는 빨리 해야 돼.큰일 나요.그리고 뭐든 배워야 됩니다.지식이 있어야 됩
니다.지혜가 있어야 됩니다.덕망이 있어야 됩니다.말도 잘해야 됩니다.투덜거리면
안되고 존경하는 말 좋아하는 말 남자를 계속 대화를 자주해야 됩니다.얘기를 자주
해야 됩니다.우러러 보고 존경하고 그래서 하나님을 우러러 보고 존경하고 예수님을
우러러보고 존경하고 그걸 안하고 메시아를 존경하지 않으면 절대 안된다는 것입니
다.그러면서 섬기면서 귀한 것을 알고 자기 위치를 깨닫고 그러면서 세상에서 그 말
씀대로 살아갈때 축복을 받는 거여.한없는 축복,지식의 축복 지혜의 축복 그리고
물질의 축복 명예의 축복을 받으며 가는 것입니다.믿습니까?
다른 종교들 보세요.예수님이 실패했다,자기 남편이 실패했다고 하면 같이 살겠어
요?자꾸 악평하는데.그래서 자꾸 위해주고 섬겨주고 받들어주는 사람에게 자기 신
랑을 삼고 신부로 삼는 거여.오늘 말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여러분들 말씀듣고 열
심히 살아요.그러면 여기서 안녕을 고합니다.안녕 오늘 아침에 한 시간 기도하고
한시간 설교했습니다.새벽말씀 아니라 계속 집회 때 틀으시기를 바랍니다.빠빠이.
2004년 11월 16일 화요일 선생님 기도문 (31분)
새벽을 깨우사 우리로 성령으로 감동시켜 하늘을 향하여 만군의 아버지의 전을 향해
달려오고 모두 무릎을 꿇어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려 나와 모든 섭리의 나라의 사랑
하는 자들이 왔습니다.성령으로 우리를 감동시키사 나와 모든 자들을 위해 기도하도
록 은혜를 더해 주시고 주께서 우리의 기도를 듣고 함께 하사 시대에 부름 받고 사
명 받은 우리들로써 충성을 다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서 만군
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향한 뜻뿐만 아니라 성서의 아담이후 지금까지 이루시
고자 하는 뜻들을 선조들이 못한 것을 이루고 또 우리 시대에 이 시대 우리 아버지
께서 이루시려고 하는 뜻,사람을 통해서 이루려고 했던 뜻들 우리 섭리를 통해서 하
나님의 성약시대에 이루려고 했던 뜻들을 이날 이룰 것을 이루시옵소서.
우리가 해야만 이루어지고 안 하면 안 이루어지는 것을 아옵니다.뇌가 사람의 뇌가
생각이 육신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모든 지체를 통해서 이루어지듯이 그렇게 이루어
지게 해 주시옵소서.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함으로 모든 사랑이 이루어지고 그리고 생명의 역사가 이
루어져서 성장하고 아름다움과 그리고 모든 이상의 세계가 이루어져 가듯이 하나님
은 우리 인생들을 신랑으로써 신부를 사랑하듯 시대에 예언된 말씀대로 우리를 사랑
했습니다.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섬겨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감사하며 좋아하며 예수
님같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걸 섬기는 것을 낙을 삼고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살듯 이
시대에 신부들로써 하나님을 신랑으로 예수님을 신랑으로 삼고 사랑하며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사랑의 세계를 이루며 살라고 사랑을 했으니 그리하도록 날마다 기도로 대
화하고 얘기하고 말하며 고마워하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날마다 살게 해 주시옵소
서.
다윗이 말한 대로 하나님은 나의 목자가 되시고 또한 사망의 골짜기에서 처할지라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함께 하시고 생명을 도우시고 죽음을 막으시고 사랑의 막대기
가 능력의 지팡이로 인도하시고 역사하여 줌으로 악인의 목적지에서 상을 베푸사 의
롭게 하시고 영화롭게 하신다 하였습니다.그리고 소원은 여호와의 전에 영영히 거하
여서 살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세상에서 왕을 하던 다윗은 이 영화로운 영화보다도 하나님을 섬기고 즐거워하며 그
리고 오히려 그 문지기가 오히려 왕보다 세상 왕보다 낫다고 깨닫고 감사하고 기도
했습니다.그만큼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며 보람을 느끼며 살았기에 세상의 왕을
하면서도 하나님을 섬기고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사는 것이 훨씬 더 낫고 그 문지기
가 낫다고 도를 깨달았습니다.
사람이 어떤 뜻을 깨닫는 것은 그만큼 살아야 깨닫지 그냥은 깨닫지를 못한다고 했
습니다.그런 일을 해봐야.하루에 백 리길을 가보고 백오십 리를 가 본 사람이 거기
에 해당되는 것들을 깨달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사람이 금식을 일주일 해본 사람이
일주일을 사람이 굶었을 때에 그 어떠함을 깨닫고 20일 금식해보고 밥을 안 먹어 본
사람은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깨닫고 한 달 동안 밥을 안 먹고 고통을 겪은 사람은
거기에 해당되는 깨달으며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하늘로부터 받으며 영적인 현상도
그만큼 느껴진다 했습니다.
주께서 행동하지 않는 자는 그런 것을 깨달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말씀도 하는 만큼
그만큼 그 위치에서 영적으로 육적으로 있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서 하라하신
예수님을 통해서 예수님이 깨닫고 그 위치에서 살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했다고 했
습니다.우리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해서 날마다 살게 해 주시옵소
서.
시간적인 것,기도하는 것,생활 각종 하는 것,전도하는 것,전도자를 전도해 놓고
그걸 가르쳐 주는 것,그리고 관리를 해 주는 것,이지가지 모두 생활하는 것,자기
육신을 잘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관리해야 사고도 안 나고,그리고 성장할 때 성
장되고,땅으로부터 하늘로부터 얻을 것을 얻게 되며,그래야 하나님께서 각 인생들
에게 준 잠재능력을 발휘할 수 있고,그렇게 살아야만 하나님과 일체되어 살 수 있으
며 시대의 구원을 넉넉히 이루며 인생 70년,80년,90년 자기의 기간까지 살 수 있어
서 그렇게 살고 가도 미련 없이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으며 다음 세계로 가는 것을
즐거워하며 간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육신을 쓰고 살 때 할 일을 다 못했기 때문에 미
련을 두고 죽음을 두려워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오늘의 할 일을 다 한 사람은 어서 오늘은 미련 없이 자고 내일을 기다리는 입장과
같다고 했습니다.그러나 오늘의 할 일을 꼭 할 일을 못한 사람은 제 시간에 잠도 안
자고 그것을 하느라고 내일이 오는 것을 두려워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들이 살 때 그날그날 잘 보내고 할 일을 다 하고 하루하루 보내는 것으로 일주
일이 되고 한 달이 되고 일 년이 되어서 그렇게 사는 것이지 큰 것만 생각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초침과 시침을 아끼지 못하는 사람들은 거기에 의식하지 않고 보내는 사람들은 초침
과 시침 시간들을 다 날려 보낸다고 했습니다.초침을 아끼는 자가 시침을 아끼게 되
고 시침의 시간들을 아끼게 된다고 했습니다.
분침들을 아껴야 시간들을 아끼는 자가 되니 늘 초침 아끼고 분침 아껴서 분침 시간
들을 아껴야 시간을 아끼는 자들이 되니 항상 그렇게 시간들을 쓰게 해 주시옵소서.
마치 시침은 초침은 하루 같고 분침은 일주일 같고 분침의 시간은 일주일 같고 시침
의 시간들은 한 달같이 여기면서 귀한 시간을 시간적으로 쓰고 깨닫고 써야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들에게 꼭꼭 때를 따라 역사하시는데 그것은 우리 개인의 시간만
참고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천주적 온 인류의 시간들을 맞추어서 이 사람은 이때의
시간,저 사람은 저 때의 시간들을 준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은 한 사람만 관리하고
계신 것이 아니라 온 지구촌의 사람들을 관리하기 때문에 아무 때나 시간을 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천하에 때가 있다.그리고 은혜가 줄 때가 있고 은
혜를 또 받을 때가 있다.은혜를 줄 때 못 받으면 아무 때나 계속 주는 것이 아니라
다음 은혜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고 했습니다.물을 줄 때에 그때에 물을 못 먹으면
다음에 또 물주는 기간에 물을 줌을 받으니 그동안 가뭄을 타서 화분의 꽃이 몸부림
을 쳐야 된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의 때를 지켜 살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때를 아는 것은 지식이요,하늘로부터 온 지식이요,그리고 이를 깨닫는 것
은 지혜라고 했습니다.하나님의 새벽의 시간에 자기가 아무리 바쁜 일이 있으면 늦
게 일어났으면 그 사람은 못 받는다고 했습니다.다른 사람을 통해서 들은 말을 받아
야지 직접은 못 받는다고 했습니다.
항상 전쟁터의 적도 보면 밤중에 그들의 시간을 따라 오고 새벽을 통해서 침투해 오
고 초저녁을 통해서 오기도 하고 그러는 것을 봤습니다.반드시 적보다 먼저 아군들
이 위치에서 기치를 벌리고 배치를 해야만 적들이 오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아군의
홈베이스에 오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먼저 공격도 할 수 있고.그러나 아군이 늦
게 매복을 나가게 되고 늦게 배치를 하게 되면 적들한테 오히려 먼저 당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새벽에 반드시 늦게 일어나고 늦게 우리가 복음의 전선에 때를 지
키면 흑암과 어둠과 악한 자들과 모든 것에 어긋나서 불리할 뿐만 아니라 흑암권에
당하고 행악 자들에게 당한다고 했습니다.그리고 하나님께 은혜를 덧입을 수가 없다
고 했습니다.
이런 법칙과 뜻들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보이시며 깨닫게 하였습니다.늘 그리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전쟁에 있는 군인과 같이 기치를 벌리고 긴장을 하고 생명을 서로 사로잡겠사오니
항상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뛰고 달리는 거라 했습니다.
모두 이들이 그리하게 해 주시옵소서.
온 인류의 시간 사람들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고 하나님이 있다.존재하신다.이렇게
만 알지 어떻게 존재하시는지 그리고 무슨 일을 하시는지 사람을 어떻게 다스리는지
그리고 어떻게 우리 인생들에게 말씀하시고 사람들은 어떻게 그 말씀들을 받는지 그
리고 지금의 시대는 무엇을 하시며 어떤 역사를 펴시는지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은 무
엇을 하시고 계신지 이런 것을 모르고 살고 있사옵나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인간을 향한 뜻을 모르게 되고 자기가 어떻게 살지를 모르게 되
고 무얼 할지를 하나님을 믿어도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어도 잘 모른다고 했습
니다.
그러므로 이에 대해서 하나님은 그 보낸 구원자를 통해서 가르쳐 주고 섬세하게 가
르쳐서 이들로 행케 하여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한다고 했습니다.영광과 존귀와
의로 더해 주시옵소서.
사탄이 어떻게 우리에게 역사하고 귀신이 역사하는지 사탄과 귀신이 역사하면 우리
에게 안 뵈도 눈으로 안 뵈도 우리의 육신에게 손해가 가는 일들이 닥친다고 했습니
다.
하나님이 함께 하면 유익이 되는 일이 닥치듯이 마귀요 귀신이요 사탄들은 우리 육
신을 치고 영혼까지 쳐서 하나님과 관계를 끊으려 하고 기도하는 것,말씀을 듣는
것,새벽을 깨워서 오는 일들 이런 것들을 막고 강력히 대항한다고 했습니다.그러므
로 우리 영혼을 해하려고 우는 사자들같이 두루 다닌다고 바울 선생이 말했는데 이
것은 그것을 본 것입니다.해하려고 돌아다니는 것을,마귀와 사탄들 직접 영계에서
보고 말하였습니다.
성서에 말한 것들은 육계로 봤던지 영계로 보고서 기록을 한 것입니다.내가 보았기
때문에 이렇게 기도할 때 말하듯이 다 그들이 그것을 본 것이라고 했습니다.눈으로
육계에 되어진 현상을 보고 급절하게 말하고 기도하며 말했든지 외치며 말했든지 아
버지 영적인 현상을 그런 과정들을 봤기 때문에 성서에 그렇게 말했다고 했습니다.
성서를 읽을 때에 그냥 한 것이 아니라 그걸 보고 말했으니 어느 시대든지 그렇게
한다는 것을 깨달으라고 했습니다.그래야 성경을 살아있게 볼 수 있고 하나님이 그
렇게 보는 자에게 지금도 성경을 보면 그것을 그렇게 깨우쳐 준다고 했습니다.
오늘 이 새벽도 이 시간에 기도하고 말씀을 들으며 머리를 숙여 기도하는 모든 자에
게 사망의 해를 받지 않게 해 주시고 마귀와 귀신들의 해를 받지 않게 해 주시고 성
령으로 크게 역사해 주시고 예수님이 우리의 손을 꼭 붙잡고 사망의 세계에 가지 않
도록 그의 일들을 하며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좌정하사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온 섭
리나라의 신부들을 두루두루 보시며 간구에 귀를 기울이시옵소서.
우리가 늘 아버지께서 사랑하고 시간도 지키며 정상적으로 행할 때는 흑암도 사탄도
침범하지 못하며 늘 하나님이 은혜를 주신 것을 이겨 감당할 수 있다 하였습니다.
온 지구촌의 각 나라들 새벽을 깨워 아버지께 경배하고 존경하며 영광을 돌리며 기
뻐하는 자에게 은혜의 충만함을 주시고 거름하듯 나무에 거름하듯 거름들을 흠뻑 해
주시옵소서.나무들에게 비가 내리듯 비를 흠뻑 내려 주시옵소서.바람과 행여 어떤
해를 받는 나무들이 안 되도록 되지 않도록 꼭꼭 묶어 주시옵소서.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를 늘 지켜 주시옵소서.
농부가 이제 봄이 되어서 논과 밭에다 씨를 뿌리고 논에는 물을 부지런히 심듯이 우
리들도 부지런히 전도해서 이들을 새로운 섭리의 농사를 짓게 해 주시옵소서.
심지 않는 자는 거둘 수가 없고 그리고 황금벌판을 볼 수 없습니다.
과일나무를 심고 산에는 나무를 심고 밭에는 씨를 오곡을 뿌리고 논에는 모를 심고
특수작물을 하면서 부지런히 뛰고 달리는 농부들은 거두고 창고에 차고 넘치며 걱정
근심 없이 먹고 살며 산다고 했습니다.
건강을 살피며 사람들까지 사람들끼리 서로 우애를 지켜 평화롭게 살면 기쁨으로 산
다고 했습니다.우리들도 그와 같다고 했습니다.
부지런히 이와 같이 자기 사역들을 하며 열심히 할 때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했
습니다.하나님은 늘 예비해 놓으셨기 때문에 잔뜩 예비해 놓았습니다.자동판매기
속의 그 주인이 잔뜩 넣어놓듯이 여러 가지들을 넣어 놨다고 앞에다 보이게 해 놓았
습니다.그리고 모두 거기에 해당되는 돈을 내고 다 끄집어내다 먹으라 했습니다.
의는 돈이요,선한 행실 이런 것들이 하나님께 돈이라고 했습니다.의를 행함으로 하
나님께 해 놓은 것을 모두 자기 것으로 삼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
지께서 우리에게 이치와 법칙으로 깨우쳐 주었습니다.그렇게 살도록 해 주시옵소서.
이제 알았으니 아버지께 기도합니다.온 섭리나라를 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
옵소서.제때 시간을 지키지 못하고 흑암과 어둠에 쌓여 있는 자들,기도하지 않는
자들,집에서도 기도를 못하는 자들,악착같이 열심히 못해서 남의 힘에 끌려가는 자
들,신앙이 병든 자들,뿌리가 내려가지 않은 자들,바람에 흔들려서 힘을 잃은 나무
들과 같은 자들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우리 모두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 자의 간구를 들으시옵소서.놔두면 우리 영혼이 쇠
약해져서 사망에 묻힐까하오니 꼭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가물어 있는 자들 말씀을
못 들어 가뭄을 타는 나무들과 같이 모든 곡식들과 같이 시들시들 하는 저 영혼들을
은혜를 베푸시고 은혜의 단비를 퍼부어 주시옵소서.
주일날 말씀을 듣고 새벽에 말씀을 들으며 풍부히 자라게 해 주시옵소서.영육의 병
든 자들 건강케 해 주시옵소서.애인으로 택함을 받은 것을 감격하며 감사하며 부지
런히 하늘을 섬겨 즐거워하며 하나님을 신랑으로 모실 때가 그렇게 모시는 역사를
주었으니 인간으로써는 지구촌의 역사하는 것은 최대의 역사를 허락했고 최대의 기
쁨과 은혜를 받으며 사는 이 시대임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이것도 하는 자만 알지 안 하는 자는 모른다 했습니다.하나님을 신랑으로 보고 신랑
으로 대상으로 알고 이제 신부로써 사는 자들만 알지 살지 않은 자는 생소한 단어요,
그리고 이해되지 못한 단어들입니다.예수님 때 유대인들은 늘 종의 입장에서 하나님
을 섬기고 위하고 받들고 수종 들고 했는데 예수님이 아버지라 하고 그 윗급에 살
때에 도대체 이해를 못하고 참람하다 하였습니다.그러므로 예수님은 그런 사명에 살
았기 때문에 그들을 구원할 수 있는 자가 되었습니다.종들을 자기 아버지를 믿게 종
들을 아들로써 그들을 아들 되게도 양자되게도 할 수 있는데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못 되었습니다.날마다 수종만 들고 아들들과 싸우기만 하고 아버지는 그들을 심판하
고 그런 입장이 되었습니다.
우리 시대도 똑같이 형제로 아들로 하나님을 섬겨 자들이 조건을 세워 하나님을 사
랑하고 예수님을 애인으로 하고 신부가 되어서 사는 자들을 이해 못하고 오히려 막
고 참람하다 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이 이들을 하나님의 신랑은 이들의 모든 자들을
책망하고 혼 내키고 심판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아들보다는 자기의 사랑하는 부인에게 더 손이 가듯이 더 사랑이 가듯이
누구든지 자기 애인에게 형제들보다 손이 가듯이 사랑이 가듯이 그러하옵니다.형제
라고 자기 애인을 책망하면 그저 있을 수 없고 그 행위대로 말해주고 대해주는 것을
아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우리가 신부로써 도리를 깨닫고 어떻게 신부가 되었는지
모두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아니 세상에 사람들도 지내기에 달렸는데 형제로 지내면
그 사람을 늘 형제로 대함을 받고 대해주고 그 사람을 종같이 여기고 대해주면 그
사람은 자기도 종같이 여겨지고 종같이 되어야 되고 어떤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보고 대해주면 그 사랑의 대상이 되어서 사랑하며 살듯이 천주의 법칙도 그러하고
시대의 법칙도 그러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또 때를 따라서 엄격히 구약시대는 4천년 동안 아담과 하와가 타락했음으
로 후손들까지 4천년 탕감 받고 누구든지 땅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랑해서 아들
조건을 세우면 아들로써 대해주는 시대를 허락했습니다.신약시대 때는 애인시대를
하려고 했지만 그들이 예수님을 죽이고 그 뜻을 제대로 펼 수가 없어서 아들로써 역
사를 했습니다.신약역사 2천년이 끝나면 예수님을 죽인 탕감이 끝나면 누구든지 땅
에서 하나님을 사랑해서 애인으로 대하면 그와 같이 애인역사 선포되어서 성약역사
선포되어서 구원역사가 애인구원역사가 시작된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깨닫고 아무 때나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우리가 하고 싶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지금 이 시대도 어느 어떤 지구촌에 누구든지 자기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가 되었을 때 그리고 허락했을 때 그것을 하는 자가 주인공
이 되고 역사의 예언자가 되고 그의 대상이 된다고 했습니다.
이 시대 그래서 이 시대가 하나님 앞에 신부가 되고 하나님은 신랑이 되어서 우리가
역사가 시작되고 구원의 역사 재림의 역사 그리고 성약의 역사가 시작된 것을 깨닫
게 해 주시옵소서.
아는 사람만 알지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고 했습니다.아니 시집간 여자가 그 남자에
대해서 알고 서로 관계하고 살았기 때문에 그 사람만이 애인이지 다른 사람이 애인
이 아니라고 했습니다.다른 사람은 남자를 사귀려고 부지런히 쫓아다니는데 이미 이
여자가 사랑을 받고 살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그 사람이 얘기해 주지 않으면 그 남자에 대해서 절대로 알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여자가 말을 듣고 저를 이렇게 사랑하면 너도 애인이 될 수
있다 가르쳐 줄 때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돈을 벌은 것도 그 사람이 어떻게 돈을 벌고 어느 도시에 새로운 도시 계획에 있어
서 지금 그곳에 개발하는 것을 알고 먼저 안 사람이 땅을 사고 있으면 전혀 다른 사
람은 모른다고 했습니다.왜 거기 땅을 사느뇨?그 산악지역에 무슨 땅이 필요 하뇨?
그 돈이 있으면 나를 달라고 하고 어디다 투자를 하지,어디다 투자하느냐?고 오히
려 아는 체를 하고 있습니다.아는 사람만 알지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이런 이치와 법칙을 깨닫고 이 성약의 역사는 다시 시작한 나
라요,도시요,시험 도시요,이와 같이 그곳에 시작할 때 사람들은 모르고 사람들은
배타시 생각하고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한 교회에서 끝날 줄 알았는데 그럭저럭
이단종교로 끝날 줄 알았는데 나쁜 종교로 끝날 줄 알았습니다.처음부터.
사람들은 처음부터 거기에 한 나라에서 국가에서 대 도시로 시작하려고 했는데 길을
내는 것을 한 사람이 알고 땅을 살 때에 사람들이 그 논바닥을 사서 뭐하려고 하느
뇨?아니 그 시골을 사서 뭐하려고 하느뇨?했습니다.
성지 땅을 살 때 한 평,한 평 살 때에 파는 사람도 사서 이것 뭐하려고 하느뇨?했
습니다.내가 팔아먹지만 나는 좋지만 이거 사서 농사를 지으려면 힘들어.했습니다.
그러나 팔기를 원하고 자꾸 팔았습니다.계속 사서 성지 땅을 만들고 말았습니다.하
나님이 소스를 주었고 하나님이 역사의 뜻이 있어서 소스를 주었고 비밀을 주었습니
다.결국은 내가 그런 땅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새로운 섭리의 역사도 똑같고 성약역사도 똑같다고 했습니다.
구약의 땅값은 종의 땅값이라 헐하고 한 평에 만 원,그러나 신약의 땅값은 한 평에
백만 원,아들 땅값이라.그러나 성약시대는 애인들 땅이라 땅값이라 천만 원.이와
같이 다르다고 했습니다.삶도 다르고 하나님께 혜택 받는 것도 다르고 영광과 존귀
로 아버지께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이렇게 하는 것은 지식이고 깨닫는 것은 지혜라고 했습니다.지식과 지혜는 한 집에
살아야 되고 역시 서재실 방,잠자는 침실 방,또한 총명이 있어서 총명의 방은 응접
실.이와 같이 따른다고 했습니다.
삼위일체의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모두가 마찬가지이고 시대를 깨닫고 사는 자들 모
두 이치와 법칙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그렇지 않느냐?했습니다.
이와 같이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면 그 새로운 세계를 가는 사람만 알지 모른다고 했
습니다.아니 눈을 뜬 사람들만 세상을 보고 귀머거리 아닌 사람이 듣고 가는 것이지
벙어리 아닌 사람만 말하는 것이지 벙어리가 어떻게 말할 수 있으며 귀머거리가 어
떻게 말을 들을 수 있으며 소경이 어떻게 볼 수 있느냐고 하는 입장과 같습니다.소
경이 볼 수 없어.그래서 시대의 눈을 뜬 사람만 알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성약역사가 지나간 지가 벌써 오래되었는데 세례요한까지 치면 벌써 50년이 되었는
데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항상 생각보다 역사가 먼저 시작된다고 했습니다.아니 잔
치가 잔치를 어느 날 할 때 가령 잔치를 11월 1일 날 한다고 하면 10월부터 잔치가
준비를 하고 시작되었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날은 2천년부터 시작해서 그 전부터 시작되어서 역사가 왔다고
했습니다.성경에 그렇게 예언되어 있고 날짜를 맞추어 보면 그렇게 되어 있으니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르지만 메시아가 와서 일을 하고 갔을 때는 이미 그 날과 그
시를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이 계획도 한 나라의 계획도 계획을 시켜 놓았어
도 모르지만 계획을 하고 갔으면 다 알지 않느냐 했습니다.
대도시를 형성하는 것도 처음에는 모르지만 대도시가 형성이 되었을 때는 어떻게 도
시가 되었는지 알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부지런히 그 나라 그 의를 위해서 살게 해 주시옵소서.많은 의를 행하여
성약역사에 이 복음의 땅을 정복해 가게 해 주시옵소서.투자하고 열심히 하고 빌딩
을 짓고 건물을 짓고 집들을 지으며 마음 푹푹 놓고 땅을 사고 집들을 지으라고 했
습니다.
하나님이 역사가 가는 것인데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은혜를 더해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사람들은 의심하고 거기 땅을 산 것을 팔고 집을 지었다가 팔아버리고 그리고 나가
서 욕설을 하고 사기 당할 뻔 했다고 하고 그 땅이 무슨 좋은 곳이 되리요 했습니다.
도시가 형성될 때에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두 사람 자꾸 와서 살 때
시작된다고 했습니다.다른 곳에 땅을 산 사람은 도시가 아니기 때문에 발전이 없습
니다.
그리고 국가가 허락지 않았기 때문에 집을 맘대로 짓게 계속 허락지 않는다고 했습
니다.도시가 형성되는 것만 허락해 주고 그곳만 도시가 될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했습니다.다른 곳은 성약역사가 아니고 다른 곳은
하나님의 신부의 역사가 아니기 때문에 허락을 해 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이
대답도 안 하시고 그렇게 대해도 신부같이 대해도 응답도 없으시고 짝사랑한 여자가
남자를 아무리 사랑해도 남자가 짝사랑하니 혼자만 좋다가 만다고 했습니다.안 된다
고 했습니다.허락해야만 사랑을 해도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고 남자가 사랑을 허락
해야 그가 사랑하듯 사랑의 꽃이 피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데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사랑해도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성약역사만 그렇게 하는 것이지 신약역사도 그렇게 안 되고.가령 형제들
끼리 둘이 남녀 형제들끼리 사랑했다면 이성의 사랑을 했다 치면 그것은 불법이요,
그것은 보는 사람이 모두 쫓아 버리고 모두 망령된 일이라고 책망한다고 했습니다.
부모도 허락지 않고 그러나 다른 사람과 때가 되어서 결혼하면 부모도 환영하고 다
른 사람도 환영하고 본인도 떳떳하고 이와 같이 성약역사만 허락한 역사라고 했습니
다.
다른 세계는 그렇게 되면 불법이요,마치 형제끼리 결혼해서 사는 것과 똑같다고 했
습니다.성약역사만 하나님을 신랑으로 보고 신부가 되어서 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허락했으니까 하나님이 그렇게 사랑하는 자를 신부로 대하고 산다고 했습니다.주도
그러하고.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하나님만 아시지 사람은 몰라봅니다.사람
을 통해서 하나씩,하나씩 시작했습니다.이 나라가 영영할 것이오니 날마다 번창케
해 주시옵소서.
우리가 형제로 서로 사는 사람들의 즐거움과 애인과 애인으로 사는 즐거움이 누가
더 즐거우리?누가 더 좋아하랴?하나님을 종이 주인을 섬겨 사는 것 하고 아들이
아버지와 같이 살면서 즐거워하는 것 하고 누가 더 좋으랴?주인을 사랑하며 즐거워
하며 사는 애인의 세계에 누가 더 좋아하랴?
신약시대가 더 좋으랴?구약시대가 더 좋으랴?성약시대가 더 좋으랴?하나님은 사
랑하며 사는 이상의 세계를 이미 천년사 동안을 선포해 놓았습니다.그렇게 되리라
고.그렇게 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안 하시겠습니까?하나님이 더 열렬히 하시고 우리
를 재촉하사 모두 하게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을 깨달으려면 그런 삶,그런 급으로 살아야 좋아하고 기뻐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꼭 보일 때만 기다리고 지금도 모두 성약역사를 해서 역사가 가고 있지만
신약같이 하나님을 그렇게 대하고 살면 그것밖에 형제 급의 부자지간 급의 삶을 살
수밖에 없어 별 재미가 없고 시대는 갔는데 봄은 왔는데 씨를 뿌리고 가꾸고 해야
봄이 온 기분이 있는데 가을처럼 지내고 여름처럼 지내니 봄 기분이 안 난다고 했습
니다.
섭리사에서 이들을 모두 깨우쳐 주시고 알게 해 주시옵소서.내가 이것을 깨닫게 하
오니 모두 깨닫고 그렇게 살기를 원합니다.
아니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라고 여기 왔어도 성약시대가 왔어도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아버지의 입장에서 살면 신약역사를 간판은 성약역사를 달아놓고 하고 있다
고 했습니다.시대가 다른 세대인데 그러므로 그들은 발전이 없고 기쁨이 없고 즐거
움이 없고 희락이 없다고 했습니다.날마다 아버지의 뜻에 해당되게 살게 축복해 주
시옵소서.
사는 자만 알지 살지 않는 자는 모른다고 했습니다.이성도 눈을 뜬 사람만 알고 물
질에 눈을 뜬 사람만 알고 삶의 눈을 뜬 사람만 알고 문학도 예술도 모든 것을 눈을
뜬 사람인데 거기에 대해서 안다고 했습니다.집의 눈을 뜬 사람들은 집의 구조와 아
름다움을 알지 모른다고 했습니다.만군의 아버지 하나님 이들이 모두 눈을 떠 알게
해 주시옵소서.
소경이요,소경,못 보는 자가 되면 보는 자와 어찌 그 차이를 다툴 수 있으리요?했
습니다.소경들 우리가 꿈으로 보여주고 영적인 세계를 보여주고 육의 세계를 통해서
보여주고 하나님이 날마다 지켜 보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며 날마다 기도를 하라고 했습니다.하나님을 사랑하
는 자에게는 혹시 미처 몰라서 못했을지라도 하나님은 그를 사랑하사 역사해 주신
것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는 이 시대에 이렇게 살고 있음을 확실히 깨닫고 영광을 돌리며 가게 해 주시옵
소서.신부들이 꼭 지킬 것이 있는데 자녀들은 꼭 지킬 것이 충성,아버지께 충성하
고 그리고 효의 역할을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아버지 사상을 받아들이고,절대 아버
지의 사상을 받아들이고,자식이라면 반드시 아버지의 사상과 정신을 받아들이고,아
버지 같이 하고 그게 자식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애인은 절대 아버지가 자식의 교육이 필요 없고 애인의 교육을 받고 자기 사
랑하는 신랑의 사상과 정신을 받아들여서 그렇게 해야 애인이라고 그렇게 해야 신부
라고 했습니다.거기에 교육을 받고 섬기고 위하고 공경하고 사랑하고 이성적 사랑
아가페적 사랑 육적 사랑 이런 것을 모두 해야 그 남편에게 부인이 되어서 신부가
된다고 했습니다.애인이 되고.
이와 같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배워야 된다고 했습니다.사랑.어떻게 사랑하는
가?신은 어떻게 사랑하는가?어떻게 우리가 신부가 되어서 어떻게 사랑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 했습니다.그렇게 해야 역사를 참석할 수 있습니다.오직 요한 계시록
19장에 있는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보낸 불꽃같은 눈초리를 가진 그만 안다고 했습
니다.그만 알지 다른 사람은 아무도 모른다고 했습니다.여호와의 말씀을 그만 안다
고 했습니다.말씀을 아는 자,도리를 아는 자 그만 알고 실천하고 간다고 했습니다.
땅속에 금이 아는 사람만 캐어 가지 모르는 사람은 못 캐 간다고 했습니다.어찌 알
수 있으리요?모르지.
악평치 않고 사랑하며 좋아하는 사람만 조금씩,조금씩 가르쳐 주어서 그들만 오게
한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의 절대 법칙,방앗간에서 별을 방아를 찧을 때 절대 돌덩어
리는 못 들어가게 올가미로 거르게 되어 있습니다.쌀만 들어가고 돌은 못 들어가게
모래는 못 들어가게 다 빠져 버리게 이런 법칙과 이치로 하나님이 창조해 놨기 때문
에 아무리 인간이 이렇게 저렇게 해도 안 되고 오직 의로운 사람만 오직 선한 사람
만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만 좋아하는 사람만 신부로 살고 신랑으로 사랑하는
사람만 성약의 역사에 해당되는 축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우리 아버지께서 은총과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진실로 사랑하고 진정으로 사랑하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인데
하나님은 안 보이니까 존재하는데 안 보이니까 그래서 허무한 하나님이 아녀.하나님
은 인간의 머리로 생각할 정도의 하나님이라면 세상을 다스릴 수가 없어.어떻게 세
상을 다스리고 천주를 다스리고 우주를 다스리고 만물을 창조해?사람이 자기 머리
대로 건물을 짓고 돈 있는 대로 건물을 짓고 아이디어대로 뭘 구상하고 만드는 것인
데 그 사람만 그렇게 할 줄 알지 다른 사람은 아이디어가 없어서 그렇게 못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하나님만이 아는데 우리 인간이 어떻게 그걸 알 수 있으리요?신은 사
람의 신도 잘 못 보고 자기 영도 잘 못 봅니다.하나님도 더 잘 못 봅니다.그러나
할 일을 다 하시는 하나님,존재자가 다 한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을 묻지도 말고 어
디 있냐고 묻지도 말고 그리고 보려고 하지도 말고 오직 하나님은 옆에 있으니까 알
아서 섬기라고 했습니다.사랑하는 신부로써 섬기려면 섬기고 아들로써 섬기고 다 자
기 자유대로 섬기라 하였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늘 깨우쳐 주시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깨우치사 날
마다 어떻게 살 것을 가르쳐 주시고 행케 해 주시옵소서.
신부로써 가장 큰 것은 사랑,아들은 충성하고 효의 역할을 하듯이 사랑,사랑이 깨
어지면 다 깨어진다고 했습니다.신부는.다른 사람을 사랑하든지 그리고 신부가 그
리고 신랑을 좋지 않게 생각하든지 기뻐하지 않게 생각하든지 신랑에 대해서 모르든
지 그러면 신부의 자격이 서서히 사라진다고 했습니다.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해야 된다고 했습니다.이성의 사랑만 이루어졌다고 되
는 것이 아니고 모시는 것,즐거워하면서 섬기는 것,위해주는 것,신부로써 할 일을
하면서 사는 것 그래야 가정이 이루어지고 그래야 섭리의 가정이 이루어지고 섭리나
라가 이루어지고 그래야 보람이 있고 신랑에게 혜택을 받고 신부로써 즐거워하며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섬기고 이 섭리역사 천년 기간도 그러하다고 했습니다.사랑문제
가 탈이 나지 않고 사랑문제가 탈선되지 않고 가장 귀한 것이 사랑이니까 사랑 때문
에 신부가 된 것이니까 사랑,하나님만 사랑하며 즐거워하며 좋아하며 섬기며 하나님
께서 다른 우상을 섬기고 다르게 섬기고 제일 싫어했습니다.
그 나라 되려고 아담 하와서부터 아예 이런 역사 없이 그때부터 6천년 동안 역사를
계속 펴 오려고 했었는데 6천년 동안,인간이 못해서 못했는데 어느 시대든지 해야
되지만 신약시대 때 하면 신약시대 나름대로 그 혜택을 받고 성약시대 때 하면 성약
시대 때 이루어지지만 구약시대 때도 그 나름대로 아브라함이나 요셉이나 사랑하며
그렇게 지냈습니다.그러나 구약권이지요.
언젠가는 지상에 하나님이 사랑하고 이상적이고 정말 애인으로써 충분히 살기를 원
했던 하나님,이 시대가 되었습니다.참으로 복 있는 시대 앞에 왔습니다.모두 귀함
을 깨닫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아버지의 나라가 영영하기를 원하옵니다.그리고 신부로써 모두 영광을 돌리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보람되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몸도 신부는 건강해야 되겠고 늘 단장
을 해야 되며 그리고 늘 잘 먹고 잘 건강히 지내야 좋아하고 바짝 마르면 안 좋다고
했습니다.신부는 육도 그러하고 영도 그러하고 그리고 재치 있어야 되고 슬기 있어
야 되고 부지런해야 되고 근면성이 있어야 되고 옷도 멋있게 입어야 되고 그리고 말
도 곱게 해야 되고 상한 마음을 해서는 안 되고 늘 노래도 잘 해야 되고 신랑이 하
는 일을 발을 맞추어 살아야 된다고 신부가 된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하나님과 살아도 생각이 신부가 다른 생각을 하고 있으면 살 수 없다고 했습
니다.하나님의 그 신랑의 사상과 정신과 생각과 프로그램의 일정에 맞추어서 같이
행동해야 그래야 한 팀이라고 했습니다.콤비.윗도리와 위의 양복과 밑의 바지가 맞
아야 되고 그리고 위의 옷과 밑의 치마가 맞아야 콤비라고 했습니다.이와 같이 맞아
야 되지.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맞추어 같이 일을 하고 오른발이 갈 때 좌측발
이 같이 볼을 갖다 주어서 오른발로 차게 만들고 서로 피차 콤비가 되어서 사는 것
이라고 했습니다.
그게 부부일체,상하의의 부부일체,오른발과 좌측 발,우측 손과 좌측 손,영적인 생
각과 육적인 행위,콤비 일체.
이와 같이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이 일체되어서 살 때 그것이 역사가 생명의
역사라고 했습니다.그런 삶을 살도록 날마다 가르쳐 주니 모두 그렇게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알면 누가 무슨 말을 해도 흔들리지 않고 사는데 모르면 흔들린다고 했습니다.성약
역사가 튼튼하게 가게 온 세계로 계속 복음을 전하며 아는 자들을 전도하며 가르치
게 해 주시옵소서.특히 단상에서 이 말씀을 시중들고 모두 함께 하는 자들에게 세울
자들에게 은혜를 주고 그들에게 말씀을 가르칠 때 정중히 정말 근본을 알고 깨우쳐
주고 교리를 가르칠 때에 정말 빼고 가르치면 지극히 작은 자들이요,증거하며 주를
증거하며 확실하게 가르치며 여러 가지로 오목조목 가르쳐야 된다고 했습니다.은혜
를 더해 주시옵소서.은총을 주시옵소서.
그리고 모두 오는 생명들을 잘 관리하고 가르치고 확실하게 가르쳐서 한 명,한 명
확실하게 가르쳐야 된다고 했습니다.나무를 심어놓고 심는 것만 신경 쓰지 말고 물
주고 계속 관리해서 뿌리가 뻗어 내리고 어느 정도 땅에 뿌리를 박을 때까지 관리해
야 된다고 했습니다.월명동 땅에도 비싼 나무 사다가 심다가 심었지만 관리 못하면
다 죽었다고 했습니다.캐 올 때 잘못 캐오면 죽고.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고 은총
을 주심을 감당케 해 주시옵소서.
신부로써 해야 될 일을 성경을 통해서 늘 읽고 시대 말씀을 통해 깨닫고 그 도리를
하게 해 주시옵소서.왜,신부인가?왜,하나님을 신랑으로 신부로 사는 것인가?하니
이 세상 사람들이 저 사람이 왜 저렇게 신랑으로 살고 신부로써 살겠어?사랑해서
좋아해서 그렇게 뜻을 이루어서 사는 것이지.왜,저 사람은 아버지와 자식으로 살겠
어?아니 자식 간이니까 저렇게 살지.저 사람은 왜 남 밑에 종이 되어서 섬기고 살
아야 되겠어?아니 종이니까 그렇게 해야지.종이 종의 대가를 받고 하니까.
그러므로 이 시대의 이치와 법칙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사람들이 이치와 법칙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지혜가 무엇인지,지식이 무엇인지,총명이 무엇인지,명철이
무엇인지 모두 알아야 되지 않겠냐?했습니다.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으로 감동시
켜서 기도하게 해 주시고 알게 해 주시고 깨닫게 하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이집 저집 얘기할 것이 끝이 없으니 우리 섭리나라의 이 신부들이 기도하오니 영광
돌리게 해 주시옵소서.우리들이 잘 되어야 중심섭리가 잘 되어야 민족도 잘되고 세
계가 잘 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잘 되어야 모두가 잘 되지,중심 자가 잘 되어야지 전체가 잘 되듯이 우리
아버지께서 나에게 기쁨과 소망과 의가 항상 되어 주시옵소서.
여러 가지로 이치와 법칙을 깨우쳐 주시고 함께 해 주시옵소서.악한 자들 마귀들 귀
신들 우리를 방해하고 여러 가지로 법적으로 고통을 주는 이들을 만군의 아버지께서
손을 대어 주시옵소서.하나님이 법관인 것을 보여 주시옵소서.권능을 보여 주시옵
소서.요번 주일은 형제들의 과실을 용서해 주어라 해서 과실을 용서했사오니 이제
하나님께서 그렇게 모든 상황을 돌려주시옵소서.열심히 살겠사오니 우리 잘못,우리
의 죄,하나님을 모두 모르고 섬겨온 거,시대를 모르고 산 거,주를 모르고 가치를
모르고 살아온 거,지옥에서 지옥 가던 사람을 천국으로 가게 만든 것 그 가치는 자
기가 지구덩어리를 금덩어리를 주어도 그것이 값이 안 된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하나님,사람이 가치를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제발 이들에게 지혜의 가치를
주시고 지식의 가치를 주시고 감각의 가치를 주시고 봉사들은 그 꼭 빠질 곳인데 이
끌어 준 것을 얼마나 가치를 모릅니다.수백 미터 떨어져서 죽을 것인데 누가 딱 잡
아줬어요.그 가치를 모릅니다.눈을 떠야만 알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꼭 죽을 사람을 살려줄 때에 그때 사람들이 그 생명의 가치를 아는 만큼만 가치를
알지 생명의 가치를 백 배,천 배,만 배 아는 만큼 가치를 생각난다고 했습니다.하
나님이 가치를 깨우쳐 주시옵소서.귀한 것을 깨우쳐 주시옵소서.하나님이 어떻게
우리와 함께 하는 것을 깨우쳐 주시옵소서.
자기를 통해서 하기 때문에 자기가 한 것으로 생각되고 하나님이 했어도 사람을 통
해서 하기 때문에 사람이 도와 준 것으로 생각되고 만물을 통해서 했기 때문에 아~
이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이 인간의 90%를 모든 것을 손을 대
고 한다고 가르쳤습니다.그걸 실감케 해 주시옵소서.
인간이 책임분담을 하지만 하나님께서 책임분담을 하게끔 감동시켰고 역사를 했기
때문에 그나마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자기가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자기가 하나님
이 햇빛 쬐여서 농사짓게 만들고 크게 만들어 키워줘서 자기가 밥을 해 먹을 거 그
건 본인이 해야지.안 하면 배고플 때까지 고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배고프니까 그
때서 밥을 해 먹는다고 했습니다.우리 책임분담을 할 수 있도록 그거나마 감동을 시
켜 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아버지께 영광과 존귀를 드리옵나이다.
온 세계가 평화의 세계 이상의 세계가 되게 해 주시옵소서.그러니까 늘 기대해도 안
되는 원인은 그들이 그렇게 살아야 되는데 그렇게 안사니까 안 되는 것을 압니다.
우리를 이렇게 살라고 발버둥치는 이 시대의 사람들 우리 섭리의 유초등부들 어린
것들을 잘 자라게 해 주시고 신경 써서 모두 잘 자라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열심히
책임져서 하게 해 주시옵소서.
중고등부들 하와가 10대에 타락 되었는데 타락되지 않게 해 주시고 강력히 막고 붙
잡고 해서 설득하고 해서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로 길러지게 해 주시고 자기 것이
자기 애인이 된다고 하면서 길러줘야 된다고 했습니다.자기 애인으로 생각하며 계속
이들을 하나님께 드리고 바치고 할 때 그 공적이 크다고 했습니다.하나님 늘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이 공적들을 본인들이 해야지 누가 하냐고 했습니다.자기가 어떻게 하면 돈을 벌지,
어떻게 의를 세울지,뭘 해야 될지,찾아보면 천지덩어리인데 놀지 않고 열심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
하늘 앞에 나갈 때는 공적이라고 했습니다.공적이 없으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의,
사람이 옷을 잘 입었을 때 금방 눈에 뜨이듯이 얼굴이 예쁠 때 금방 눈에 뜨이듯이
바로 미(美),하나님을 사랑하고 즐거워하며 기뻐할 때에 미가 갖추어진다고 했습니
다.아름다운 사람,예쁜 사람은 누구든지 좋아한다고 했습니다.이와 같이 하나님을
의를 세워 하나님을 섬기고 받들고 사랑하고 그리고 말씀을 잘 소화시키고 듣고 순
종해서 지키고 하면 그 사람이 그 영혼이 계속 아름다워진다고 했습니다.아름다워지
고 더 아름다워진다고 했습니다.변화를 받는 존재자가 되니까.미를 갖추고 의의 옷
을 입고 그리고 살 때 신부로써 그렇게 사는 것이라 했습니다.모든 사람들이 그런
의의 공적을 세우게 해 주시옵소서.
모두 사람이 돈 많으면 부자가 되고 하고 싶은 일을 다 하고 사고 싶은 일을 다 사
듯이 좋은 집 사고 영화롭게 살고 기쁘게 산다고 했습니다.거기에 인격 갖추고 거기
에 사명 갖추고 모든 틀을 갖추고 또 따르는 자들이 있어야 되고 그래야 영화롭게
할 수 있으니까.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많은 의를 쌓고 살 때 그 같은 역사가 일어난
다고 했습니다.
사람도 어떤 사람도 그 같은 일을 하는 자,예수님의 그 같은 위치의 사명을 했을 때
얼마나 모으고 헤치고 얼마나 준비하고 30년 동안 준비하고 나온 지를 깨닫게 해 주
시옵소서.성경을 다시 보고 다시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모두 다시 보고 주를 다시
보게 해 주시옵소서.만군의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말을 함부로 하면 신부가 모두 말을 잘 하는 사람에게 눈이 돌아간다고 했습니다.이
신부는 신랑은 세상의 신랑이 아니요,하나님이요,전능자요,구세주요,그러기 때문
에 너무너무 실망 대망이라고 했습니다.실망이 되어 버린다고 했습니다.그러므로
말도 잘하고 예쁘게 하고 그리고 악평치 않고 선평하며 이스라엘 민족이 종들이 하
나님이 보낸 자를 악평하다가 결국 그 좋은 데를 못 가고말고 후손들만 갔습니다.우
리 서로 말을 함부로 하지 말고 선평하고 그리고 존경하는 말 늘 하면서 형제들끼리
그렇게 지내게 해 주시고 애인들끼리 그렇게 지내게 해 주시옵소서.
시간을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자기 할 일이나 하고 닦고 깎고 열심히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옵소서.아버지 하나님.
섭리의 모든 나라들이 섭리의 세계의 모든 이 사건 저 사건 개인적인 사건들 하나님
이 풀어 주시옵소서.아버지께서 내가 기도하오니 꼭 풀어주시고 이것저것 한 거 하
나님이 꼭 풀어주시고 하나님이 꼭 풀어 주시옵소서.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거두들이
오게 해 주시옵소서.세상에서 거두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 젊은 사
람들이 하나님의 섭리나라로 계속 오게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시옵소서.하늘의 천군
들 너무 많지 않습니까!1200억의 천군들이 있습니다.그들을 보내사 일하게 해 주시
고 이끌어 오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많은 일꾼들을 강의하게 해 주시고 모두 그들을 잘 가르치게 해 주시옵소서.
시대의 말씀을 가르쳐서 시대를 인식시키고 시대의 삶을 살게 해 주시옵소서.
모든 비웃는 사람들,기성시대 사람들 이천년간이나 메시아 오기를 기다렸는데 이제
안 오니까 또 왜 안 오냐고 하면 지금도 연장되어서 온다고 하고 있습니다.막연한
사고들,옛날 유대인들이 예수님 메시아 보냈는데 그렇게 해 놓고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는 거나 똑같습니다.이천년이나 기다렸는데 안 왔습니다.앞으로 또 기다려.천년
동안 또 기다려.이런 자들이 되어 버렸습니다.못하는 자는 못하니 그거 쳐다볼 것
도 없이 우리만 부지런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
섭리의 물결이 점점 흘러가서 강이 되고 바다가 되어 버렸는데 어떻게 그걸 없애버
릴 수 있으리요?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섭리나라로 여름철에 군중들이 모여들듯
모여들게 해 주시고 성지 땅을 중심으로 모든 게 잘되게 해 주시고 형통케 해 주시
고 하나님이 역사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시옵소서.능력과 권능으로 함께 해 주시옵소
서.
계속 능력으로 함께 해 주시고 표적을 보이시고 몽산포 썰물과 밀물의 역사를 일으
킨 하나님 말레이시아 해변을 들르시며 가신 하나님,우리에게 지금도 늘 그렇게 역
사하고 있는 것을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고 했습니다.계속 역사하시고 함께 하시는
데.하나님이 하늘 보좌에서 우리를 쳐다만 봐도 쳐다본 것은 온 것이랑 똑같다고 했
습니다.
아버지께 영광 돌리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하루에 백 번,이백 번 쳐다봐도 한 번도
모르는 신부들이 신부입니까?눈치도 못 채고 모르니 모두 그런 미련한 자들 되지
않게 해 주시고 뒤집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나의 부족한 것과 연약한 것을 아버지께서 용서해 주시고 잘못을 회개하오니 신부로
써 사명을 다 감당하며 살게 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모든 마귀와 사탄 귀신들을 멸해 주시고 다 없애 주시고 그것들은 하나님이 멸하지
만 본인이 책임분담 해 버리면 다 없어진다고 했습니다.늘 책임분담하게 가게 해 주
시옵소서.
지속적인 역사를 계속 꾸준히 가게 해 주시옵소서.아버지의 영광을 늘 나타내게 해
주시옵소서.오늘 이 새벽도 아버지께 기도하고 간구하고 신부로써 사명을 다 감당하
며 늘 가게 전능자를 부르며 전능자가 신랑이 되어서 무소권능한 자가 우리의 사랑
하는 자가 꼭 되었습니다.아버지가 되었고 결혼하면 남편 보고 아버지라 하고 오~
아버지께서 능력과 권능을 주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많은 사람들이 섭리의 나라에 구름떼 같이 계속 세계적으로 오게 해 주시옵소서.사
역자들을 보내사 그들을 전도하고 가르치게 해 주시옵소서.
잘못을 늘 신부들은 회개하고,잘못을 회개치 않으면 자꾸 멀어진다고 했습니다.더
러운 것이 있으면 신부와 같이 살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신부는 깨끗해야 된다고 했
습니다.냄새도 안 나고 신부는,늘 깨끗한 향기를 풍겨야 되고 그래야 된다고 했습
니다.그래서 맛있는 음식도 잘 만들고 그래야 된다고 했습니다.우리가 이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의 음식을 가지고 잘 만들어서 이들이 맛있게 먹게 해야지.계속 혼인
잔치에 맛있는 것이 많고 음식이 떨어지지 말고 생명수 술이 떨어지지 말듯이 예수
님이 포도주가 떨어지면 잔치집이 안 되듯이 생명수 말씀이 끊어지지 않도록 기도하
고 시험 들지 않도록 늘 기도하게 해 주시옵소서.
오늘도 내가 할 일을 모두 하늘 앞에 맡기니 아버지께서 은혜를 주셔서 내가 하게
해 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령님이 성령 엄마의 사랑하심과 감동시키심과 역사
하심이 우리에게 충만하고 성자 예수님이 늘 손을 잡고 신랑으로써 우리를 붙잡고
역사하심이 충만하고 시대를 모시고 오는 이들을 아버지 축복해 주셔서 내가 이들로
써 모든 하늘의 신랑으로써 사명을 다하며 열심히 가게 해 주시옵소서.
섭리나라에 평화가 오게 해 주시고 싸우거나 다투거나 서로 못 믿어하거나 이런 것
을 다 회개하게 해 주시고 다 용광로에 녹이듯이 녹이게 해 주시고 틀어버려 주시옵
소서.모두 그동안 상처받고 어려운 모든 일들 그로 인해서 요셉처럼 그런 일을 당하
고 야곱처럼 당하고 많은 다윗처럼 모두 7년이나 고통을 받으며 했지만 잘되고 형통
케 해 주시고 욥처럼 너무너무 고통을 받고 몸부림치는 일을 많이 당했지만 다시 일
어나 빛을 발하며 많은 물질을 다시 하나님이 축복해 주니 받고 누리고 가게 축복해
주시옵소서.아예 그런 준비들을 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삼위의 은혜와 사랑이 이들 위에 함께 하고 모두 함께 해서 중고등부로부터 시작해
서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청년부 캠퍼스 모두 한량없는 은총과 능력을 물결치는 은혜
가 함께 해 주시고 이 섭리의 동산의 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숲이 우거져 거기
에 타조들이 거기에 사슴들이 모여 들고 거기에 노루와 각종 공작새들이 모여들며
사자와 이리와 모든 여러 동물들이 모여 들어서 광야의 동물의 왕국이 되듯이 섭리
나라에 신부들의 왕국이 되어서 개성대로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간구하며 기도하옵
나이다.아멘~~
2004-11-17-WED-샘기도문323
2004년 11월 17일 수요일 선생님 기도문 (49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오늘도 새벽을 하늘 앞에 달려와 머리를 숙이고 하
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것을 즐거움으로 낙을 삼으며 영광을 돌리며 기뻐하게 우리
를 인자와 사랑과 공의와 성령으로 인자와 사랑을 베푸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우리가 하고자 하여도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
음을 붙잡아 주고 감동을 시켰기 때문에 우리가 할 수가 있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
원하려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었기 때문에 우리가 그 일을 할 수가 있사옵나니다.
또 하나님께서 우리의 영광을 받으시고,또 사랑함으로 또 기다림으로 또 바라심으로
우리가 영광을 돌릴 수 있고,또 우리의 것들을 모두 기도로 받으심으로 간구를 할
수 있는 희망도 있고 소망도 있어 사람들이 모두가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하라,찾으라,문을 두드리라,모두 들어 주신다 말씀하셨으니
모든 성경의 말씀한 것을 만군의 하나님께서 책임지고 행하신다.하였사옵나이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이렇게 기도 할 수 있고,간구 할 수 있고 아버지께 여건을 말하
여 알릴 수 있사옵나이다.전혀 그런 것이 없으면,우리가 하나님을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섬기며 좋아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마음속에 행실로 나타날
수가 없사옵나이다.아버지.영광과 존귀와 의로 더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시대의 섭리나라의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
는 아버지,우리 인생들이 하나님이 명한 것과 말씀한 것을 행함으로 사람이 만들어
지고 닦아지고 그리고 그러한 처지에서 보다 흑암의 세계에서,사망권의 세계에서 나
올 수가 있사옵나이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을 행하는 자가 구원을 얻으리라 했습니다.시대의 말씀을 듣
고 행함으로 우리가 시대의 말씀을 듣고서 따라왔사오니 우리는 생명권에 있는 자들
이옵니다.감사하옵나이다.아버지.
그리고 이젠 따라왔으니 이에 또 말씀을,무슨 말씀을 하나 들어보고 그 말씀들을 행
하는 자들이 이 시대의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고 낙을 누리며 그리고 시대의 하
나님의 사랑하는 대상이 되어서 살 수가 있사오니 모두가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나
의 간구함에 귀를 기울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며 그렇게 살게 은혜를 더해 주시옵
소서.
우리의 모든 민족과 온 지구상에 있는 자들이 하나님을 절대 믿어야 되겠사옵나이다.
하나님께서 친히 이들에게 틀어주셔서 사망으로 가는 발길을 틀어주시고,민족의 모
든 것들을 아버지의 뜻대로 틀어주시고,세계의 운명을 아버지께서 틀어 주시옵소서.
놔두면 이들이 하늘 앞에 올 수가 없사오니 하나님께서 이들을 이끌어 내고 잡아당
겨 주고 말씀하시고 가르쳐 주시고 하여야 이들이 하늘 앞에 올 수가 있사옵나이다.
그냥은 올 수가 없습니다.개인도 민족도 세계도 그러하옵나이다.그러므로 우리가
알고서 아버지께 기도해야 될 줄 아옵니다.아버지.
2004-11-17-WED-샘기도문324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뜻이 이룰 수 있는 여건이 생기고 우리가 스스로 하기가 너무
힘듭니다.아버지.스스로 한다는 것은 사망권에서 스스로 할 수가 없습니다.하나님
께서 조건을 주어야만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여건이 생기지 전혀 조건을 주지 않았을
때는 할 수 있는 여건이 생길 수가 없습니다.
인간의 책임분담도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함께 해야 우리가 책임을 할 수 있
지 함께 하지 않으면 우리가 그 인생의 책임을 할 수가 없사옵니다.
새벽에도 깨워 주시고 계속 나머지 우리가 해야 될 것을 우리가 했을 뿐이지 깨워주
지 않으면 할 수가 없고,또 깨워주었을지라도 감동을 시키고 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
시고,그럼 우리가 아버지께 항상 나올 수 있고 늘 하늘을 우러러 사랑하며 존경할
수 있사오니 이것을 깨닫고 모두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 인생에게 책임분담을 주었지만 하나님이 전혀 관심이 없고 인생이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다는 것을 이제 깨닫고 늘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를 쳐다보고
관심 갖고 불철주야 행하심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어찌 농부가 뿌린 씨를 관심을 갖지 않고 폐를 끼치고서 곡식을 거둘 수 있사옵나이
까?이와 같이 그러하옵나이다.자기가 사랑한 것은 늘 관심 갖고 생각하고 있듯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매일 사랑하시고 매일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매일 찬양
하며 기뻐하니 항상 우리에게 관심을 가지시고 계획하시고 구상하시고 같이 행하시
고 또 우리가 행할 것은 우리가 하게 은혜만 주시고 이 모든 것을 깨닫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온 세계를 아버지의 뜻대로 틀어주시고 그들이 행할 수 있도록 온 민족을 아버지의
뜻대로 행할 수 있도록 틀어 주시고 섭리의 나라에 모든 역사를 틀어주시고 이들이
행할 수 있게 해 주시고 하늘이 사랑하는 자를 자들이 개인,개인 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푸사 틀어 주셔서 각자 우리들이 충분히 행할 수 있는 것들은 아버지께서 틀어 주
시기만 하시고 위대하게 되는 것을 믿습니다.그렇게 행케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온 세계에 전쟁과 고통과 아픔으로 고통하며 모든 악한
자들로 인하여 두려움과 무서움을 타고 있사오니 테러하는 일들이나 이런 것들을 아
버지께서 금지 시켜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서로 형제들끼리 서로 사랑치 못해서 서로 싸우고 그리고 죄를 지은 것을 회개치 아
니함으로 서로 악한 자들을 악한 날에 써 먹고 하기 때문에 그런 일들이 서로 일어
나고 있사오니 근본의 원인은 인생들의 잘못이옵나이다.아버지.하나님께 자기 민족
과 민족끼리 잘못해 놓고 그리고 회개거리가 있는데 회개치 아니함으로 그로 인해서
모두 심판을 받게 되었고 온 세상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해서 결국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아버지.
왜 일어나는지?사람들이 따져보면 결국 하나님이 일으키는 것이 아니고 사람들이
자기 행위에 따라 받게 됨으로 일어났습니다.우리들에게 아버지 은혜를 베푸시고 긍
휼을 베푸사 우리들이 모두 온 세상에 있는 자들이 자기 죄를 회개하고 자복하고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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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게 살고 선하게 살아 모두 평화의 세계 의로운 세계가 되고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이들이 되게 해 주셔서 사망과 흑암을 벗어나고 영광과 진리 앞에 살게 해 주시옵소
서.
사람들이 그냥 봐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을 수 없고 세상의 모든 일들도 그냥 눈으
로 봐서는 안 되고 실제 해 봐야 되고 확실하게 하나하나 좁쌀을 갖다 놓고 하나하
나 세듯이 세어야만 몇 개 인지를 알 수 있듯이 그냥 눈으로만 그냥 넘겨봐서는 모
른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과 어떻게 세상이 돌아가는 것과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사람들은 무조건 하나님이 왜 안막아 주시냐?하지만 인간이 죄를
짓고 회개하면 바로 그런 것이 없어진다고 했습니다.인간이 회개하면 회개는 구원이
니까,회개가 곧 심판을 면하는 것이니까,회개는 곧 그런 사건이 일어나지 않게 되
는 것이니까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늘 회개하게 해 주시고 회개의 마음을 주시고 회
개하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는 “너희들이 잘못된 죄가 있으니 회개하라”고 친히 말씀했습니다.어떤
제자가 선생에게 잘못했을 때 “너 잘못한 것이 있으니 회개하라”이와 같이 말해도
회개치 않으면 회개치 않는 대가를 받는다고 했습니다.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회개하라고 말씀했습니다.각 민족의 잘못이 있는 민족에게 스스로 자신들이 양심으
로 알고 있고 또 개인들이 모두 알고 있습니다.회개할 것을.민족들도 회개할 것을
알 수 있고.그런데 몰랐기 때문에 양심으로 깨우치고 또 깨우쳐도 그들의 양심의 욕
심과 각종 하나님의 진리에 민감하지 못하고 하늘에 대해서 제대로 신앙생활 못하고
신앙이 죽은 자들은 제대로 모르고 있습니다.그러므로 그 죄 값으로 회개를 안 함으
로 죄 값으로 책망 받고 화를 받고 여러 가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했습니다.
아버지.이런 것들을 온 민족이 연구하고 깨닫고 알아서 하나님께 나아가야 손해가
안 간다고 했습니다.
과학자들이 수학자들이 건축의 설계를 하는 사람들이 세밀하게 따지고 재보고 자로
재어서 확실하게 하듯이 모든 하늘과 우리 사이도 하나님과 우리 사이도 모든 것을
세밀하게 깨닫고 알고하고서 그래야 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열심히 믿어도 열심히 하는데도 어떻게 이런 것이 안 되었나?성지 땅 월명동 조경
을 할 때에,앞산에 열심히 땀을 흘리며 했는데 몰랐습니다.기초가 약한 것도 모르
고 그 중력이 무거워서 서로 깨어져서 넘어지는 것도 몰랐습니다.열심히 할 줄만 알
았지.
이와 같이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하나하나 따져 보면서 이건이래서 이런 일이
일어났구나.이건 이렇게 했구나 하는 것을 매일 공부를 하고 매일 깨닫고 매일 알면
서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자기 일들을 모두 자기가 연구하고 자기가 노력해서 지적
인 것을 얻고 지혜로 해 나가야 된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새벽에 일찍 일어나고 싶어도 늦게 자면 안 일어나진다는 것입니다.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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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해 놓고 자도.이와 같이 그런 것들을 자꾸 지식적으로 알아서 행해야 된다고
했습니다.기도를 안 해도 초저녁부터 자면 새벽에 일찍 일어난다고 했습니다.이와
같이 두 가지가 항상 포함해서 기도도 하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려면 초저녁에 일찍
자고 이런 것들을 아는 것이 지식이요,그렇게 깨닫는 것이 지혜라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모든 것도 만사의 모든 것도 이들이 깨닫고 그렇게 실천하게 해 주시옵소
서.피곤한 것도 아픈 것도 여러 가지도 몰라서 일어나게 되고 또 누적되고 그래서
일어나는 것을 모두 막으라고 했습니다.의사가 되어서 미리미리 치료도 하고 그리고
의사가 되어서 모두 치료를 받듯이,자기가 자기를 신앙적으로 치료하고 그리고 육적
으로 치료하고 그래야 된다고 했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은총과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우리들이 법칙과 이치와 모든 것을 깨닫고 그렇게 사는 것이 지혜고 지식이라고 했
습니다.
온 지구상에 있는 자들을 아버지께서 나라들을 인자와 사랑을 베푼다고 해도 사람들
이 회개치 않고 사람들이 어떻게 되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그래서 항상 하나
님은 그들에게 기필코 뜻을 이루려고 하면 고통도 받아서 쇼크를 받고 다시 죄 값으
로 인해서 돌이키게도 하시고,스스로 넘어지고 엎어지고 깨어져서 다시 돌이키는 길
을 깨닫고 나오는 자도 있습니다.아버지.그러므로 우리들이 이를 깨닫고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섭리의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니 모두가 깨닫고 알게 해 주시옵소서.이런
것을 모르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왜 이렇게 깨잔 나는지를 모른다고 했습니다.우리
하나님께서 나에게 가르쳐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은총을 주시옵소서.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라는데 한 번 하루 종일 한 번 살아보라고
했습니다.마음을 다하는 것이 무엇이고,목숨을 다하는 것이 무엇이고,뜻을 다하는
것이 무엇인지?우리들은 늘 성서의 말씀을 한 번이라도 지켜봐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이것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는 일이구나.그럼 마음
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했으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어떤 것을 얻었는가
를 또 깨닫고 그렇게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그래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는 것은
그런 삶이 일어나라고 했습니다.그렇게 산다면 해됨이 없을 것이고 상함이 없을 것
이라고 했습니다.우리 아버지께서 날마다 그렇게 살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하나하나 고치고,그리고 만들고,그리고 수고하고,그리고 애를 쓰고 그래야 자기 인
생을 바로 잡아 나간다고 했습니다.
청중 속에 그냥 가면 갈 것이 따로 있고 하나하나 하나님께서 개인,개인 의를 가지
고 개인을 구원하고 개인,개인 모든 것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좌우되는데 그냥 가
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성서의 말씀도 그냥 읽기만 하지 말고 한 구절,한 구절 확
실하게 깨달아서 주의 재림에 대해서 그리고 구원에 대해서 회개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성경의 모든 것들을 세밀히 보지 않고 그냥 지나쳐 보았기 때문에 역사가와
도 예수님 시대 때도 몰랐고 형식과 외식적인 삶속에 살았습니다.이 시대도 성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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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세밀하게 보지 못하고 써 있는데도 그것을 세밀하게 안 봤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었는데 모르고 살고 있사옵나이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무슨 일을 할 때 하나하나 세밀하게 연구하고 그리고 그것을 터
득하고 깨닫고 하라고 했습니다.무슨 일을 해도 지식이 필요하고,무슨 일을 해도
지혜가 필요하고,무슨 일을 할지라도 행동이 필요하고,거기에 행동하는 만큼 수고
가 필요하니 이것을 알고 깨닫고 살라고 했습니다.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지식
이요,지혜를 더욱 깨닫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 섭리의 나라를 날마다 지켜 주시옵소서.이렇게 기도를
하면 날마다 기도 하면 하나님께서 이 섭리의 나라를 하나님께서 날마다 더욱 함께
하신 것을 모두 함께 하나 안 하나 보라고 했습니다.
기도했을 때 하고 안 했을 때 하고,기도를 늘 충성스럽게 했을 때 하고 안 했을 때
하고 뭐가 달라졌나 보라고 했습니다.자신들이 기도를 열심히 하면서 살았을 때 하
고 기도를 않고 했을 때 하고 뭐가 달라졌나 보라고 했습니다.자꾸 봐야지 그냥 기
도만 하지 말고,얼마만큼 달라졌는가?기도할 때.기도함으로 뭐가 달라졌는가?날
마다 보라고 했습니다.그러므로 기도하라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기도를 하지 않으면 결단코 안 된다고 했습니다.엘리야도 바알 신들과
아세라 목상 신들과 아합 왕이 죽이면서 종교 탄압을 하고 괴롭게 했지만 기도를 함
으로 인해서 그들과 대면해서 싸워 하나님이 참 하나님임을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
고 이스라엘 민족의 신,온 지구촌의 전능자의 신을 그들에게 역사하게 하사 기도를
통해서 구원을 받았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을 제대로 섬기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무지
로 인해서 다른 신을 섬겼던 그들을 그야말로 알지 못함으로 죽음을 당했습니다.
기도를 하는 자,그리고 아는 자들이 구원을 받고 그리고 지혜 있는 자들이 구원을
받습니다.은혜를 더해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다니엘도 기도를 통해서 사망에서 생명으로 그 어려운 일을 사자의 굴속에서,무서운
모든 다니엘의 친구들은 풀무불 속에서 기도를 통해서 모두 살아 나왔습니다.우리들
도 그래서 새벽에 기도를 꼭 하라고 했습니다.기도,기도를 해야만 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기도를 해서 온 인류를 위해서 기도를 했습니다.십자가 위에서도 기도를
하고,죽음 속에서도 기도하고,또 인류를 구원하러 왔을 때도 기도를 했습니다.40일
동안 기도를 했습니다.그리고 수시로 산에 다니시면서 기도를 했습니다.모든 자들
을 위해 자신을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기도를 꼭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어제도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너와 네 백성들이 모두 구하라”
했습니다.그 백성들이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하나하나 개인적인 것을 알 수 없사와
다 고할 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그러므로 내가 모두 이들을 도와달라고만 할 뿐이
지 그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어떤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일일이 알 수 없으니 자기
들이 기도를 모두 할 수 있어야 된다고 했습니다.다만 이들에게 주의 능력과 권능의
말씀을 주시고 은혜로운 말씀을 주시고 어떻게 할 것을 기도하며 깨우쳐 달라고 기
2004-11-17-WED-샘기도문328
도를 했습니다.
이들을 가르쳐야지,선생이 제자를 가르치지 않으면 피곤하다고 했습니다.제자를 가
르치는 선생은 편안하다고 했습니다.제자들이 하니까.이들에게 수시로 이들을 가르
쳐 이들이 행할 수 있게 해야 되겠사오니 모두 이래서 각자 기도는 하라고 했습니다.
기도를 안 하면 시험에 든다고 했습니다.예수님께서는 “기도를 안 하면 시험에 든
다.기도를 안 하면 시험에 들게 되어 있어.기도를 해야 구원을 받게 되어 있다.”고
했습니다.기도를 해야.모두 기도를 하라고 했습니다.
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바울이 옥에 갇혔을 때 기도를 함으로 옥문이 다 무너지고
부셔졌다고 했습니다.기도를 함으로 구원을 받았다고 했습니다.악한 자들이 맘대로
못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기도하고 기도하게 해 주시옵소서.아버지.내가 아버지께 기도하고 간구하오니 아버
지,우리 모두 우리들을 구원해 주시고 날마다 아버지께서 함께 함으로 하나님이 함
께 하는데 우리 기도할 때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또 우리가 하나님이 뜻대로 시킨
일을 할 때에 함께 하는데 감히 누가 하나님을 모두 괴롭게 할 자가 있으랴?그러면
천사들이 천군들이 거저 두지 않고 다 때려 부수어 놓는다고 했습니다.하나님의 법
칙을 벗어나는 짓을 하니.
우리가 하나님과 동행하고 주와 동행하는데 누가 건들면 주께서 거저 있지 않으시고
심판을 하시고 항상 그들은 심판 받을 수 있는 것들이 되어 있으니까 심판 받을 조
건들이 그들이 항상 되어 있으니까 심판한다고 했습니다.그 조건 위에서.
그러므로 우리가 늘 기도해서 하나님과 우리가 동행케 해 주시고,기도는 하나님과
대화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기도는 하나님과 대화 하고 그리고 말하고 있는 중인데
누가 그를 해하려 든다면 하나님이 노발대발 하시고 “감히 여호와께 대화하는데 네
가 해를 끼치느냐?”하시고 손을 댄다고 했습니다.아버지.
기도,모두 기도하게 해 주시옵소서.기도를 하면 시험뿐만 아니라 기도 안 하면 기
도는 호흡이랑 같아서 기도 안 하면 죽는다고 했습니다.호흡을 안 하는 사람은 이상
이 생기니까.우리가 아버지께서 늘 기도하게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고 병든 것과 아
픈 것과 여러 모든 신앙의 것과 육적인 것들을 치료해 주시옵소서.기도하오니 약한
것을 치료해 주시고 보이지 않는 병들을 치료해 주시옵소서.우리가 할 수 없사오니
아버지께서 늘 점검하사 기도하오니 치료해 주시기를 믿습니다.아버지.약한 것을
치료해 주시옵소서.강하게 해 주시옵소서.전능하신 아버지께서 손을 대 주시고 은
혜를 베푸시고 주님께서도 손을 대사 강건케 해 주시옵소서.
기도하오니 기도의 능력을 더해 주시옵소서.기도하오니 모든 우리의 잘못과 회개할
것을 아버지께 자복하오니 아버지께서 우리의 죄악들을 거저 두지 마시고 용서해 주
시고 사해 주시고 더 좋은 오물 차로 갔다 버리듯이 버리게 해 주시옵소서.더러운
오물을 없애듯이 없애게 해 주시옵소서.더러운 몸의 때를 없애듯 없애주시고 더러운
모든 옷을 벗어 다 버리고 새 옷을 입듯이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의로운 옷을 입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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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도록 입게끔 의를 행할 수 있게 날마다 함께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아버지.
하나님과 사는 자들이 옷도 갖추어지고,옷이 갖춰지고,인격도 갖춰지고,모든 미도
갖춰지고,이지가지 모두 갖추어야 된다고 했습니다.아버지께서 은총과 은혜를 주시
고 의를 주시옵소서.
우리는 구약 때가 아니기 때문에 종의 교육을 종으로써 주인을 섬기는 교육을 받을
필요도 없고 신약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아들로써 아버지를 섬기는 도를 진리를 또한
가르치지도 않지만 그런 교육도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오직 애인을 사랑하는 애인을
사랑하고 신부가 모든 신랑을 사랑하는 그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우리가 이
시대에 그런 삶을 살기 때문에 늘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며 좋아하
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그런 시대가 와도 그렇게 살지를 못하면 그런 주인공이 될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우
리에게 늘 배우고 터득하고 이런 것들을 신경 써서 살게 해 주시옵소서.
신부가 무엇인지 모르고 신부같이 사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그리고 신부같이 사는
삶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습니다.그러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예수님 시대 때 나와
같이 하늘을 아버지라 하고 사랑하며 존귀히 여기며 사는 자들만 아들 취급을 받고
너희가 종이 아니라 아들이니라 했습니다.그렇게 사는 자들만.주와 같이 그렇게 사
는 자들만.주와 하늘을 사랑하며 존귀히 여기며 늘 섬기며 받들며 그렇게 살듯이 모
두 그리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아버지.
신부로써의 가장 큰 것은 이 종으로써는 시중드는 것,시중듦이 커야 되고 주인이 어
디 갔다 오면 반드시 문 옆에 등불을 들고 밤중에 몇 시에 오는지도 모르지만 등불
들고 시중들고 기다리고 있어야 항상 문을 넣고 하면 즉시 따 줄 수 있고 종은 절대
복종하고 종은.
아들은 충성심 효심이 필요합니다.아들은 아버지를 아버지의 사상과 사고를 가지고
항상 아버지를 공경하는 거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신부들은 모심의 생활 섬김과 모심의 생활이라고 했습니다.그리고 사랑 때
문에 신부가 되었으니 사랑문제에는 이상이 없어야 된다고 했습니다.사랑 때문에 신
부가 되었으니 항상 사랑하고 위하고 좋아하며 사랑이 벗어나면 신부가 아니라고 했
습니다.잘못이 있으면 그래서 사랑에 대한 잘못이 있으면 즉시 회개하고 다시 온전
케 되고 그래야 신부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신부들이 되었는데 신부에 대한 교육을 받고 깨달아야 되겠으니 늘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신부는 종도 그러하지만 아들도 그러하지만 종이 주인한테
잘못했을 때 즉시 빨리 그것을 잘못했다고 무릎을 꿇고 엎드려 정말로 회개를 해야
지 그렇지 않으면 주인이 종을 쓸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이와 같이 종들이 예수님이
비유의 말씀을 하시기를 “종들이 주인의 말을 거슬리고 주인이 시킨 대로 안 했을
때 쫓아내버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들들이 아들이 아버지 앞에 말을 듣지 않고 죄를 짓고 잘못했을 때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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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 해야지,아버지가 그것을 그렇지 않을 때는 아버지가 경계하고 그리고 의논치
아니하고 그리고 어떠한 아버지의 행하는 일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고 했습니다.회개
안 하면 아버지께 잘못한 것을 뉘우치고 회개하고.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 가운데도 탕자와 같이 회개하고 왔을 때 다시 역사가 시작되
었고 그리고 회개치 않았을 때는 역사가 안 되었다고 했습니다.탕자와 같이 회개하
고 회심하고 돌아왔을 때 다시 아버지가 사랑하사 역사했다고 했습니다.돌아왔을
때.항상 돌아오는 것이 회개가 아니냐?했습니다.그리고 두 아들에게 심부름을 시
켰는데 한 아들은 했고 한 아들은 안 했다고 했습니다.이와 같이 여러 가지로 신약
때 예수님께서 비유했습니다.자식이 부모에게 해야 될 도리,보이는 하나님을 보이
는 부모를 공경해야 하나님도 공경할 줄 알지 않느냐?말씀했습니다.
이와 같이 성약시대 때도 신부가 신랑에게 잘못했으면 회개치 않으면 멀어진다고 했
습니다.회개치 않으면 말도 않게 되고,회개치 않게 되면 서로 대화도 않게 되고,서
로 의논치 않게 되고,회개치 않으면.그리고 그렇게 되면 회개치 않으면 사랑을 받
을 수가 없고,회개치 않으면 좋아하지 않게 되고,그래서 회개를 빨리해야 된다고
했습니다.애인이 회개치 않으면 사탄이 들어오고 회개치 않으면 다른 마음이 들어오
니까 빨리 회개하라고 했습니다.이와 같이 우리 신부시대이니 무엇보다도 신랑 앞에
마음 거슬리고 잘못했으면 빨리 회개를 하라고 했습니다.
자기 죄를 회개치 않는 것은 종이나 애인이나 아들이나 다 죄인 취급을 받는다고 했
습니다.빨리 회개하는 자가 회개하면 의인이 되어서 다시금 진행된다고 했습니다.
사랑이 진행되고 아들관계가 진행되고 종의 관계가 진행되고 날마다 그리함을 깨닫
고 살게 해 주시옵소서.항상 무엇을 잘못을 했는지 거기를 빨리 회개하고 돌이키라
고 했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우리들은 자기 죄는 회개치 않고 다른 것만 말하는 자들
이 많이 있습니다.자기 일을 먼저 회개할 것이고 자기 의가 하나님께 감사할 것을
감사할 것이고 그리고 자기가 하나님께 못한 것을 해 준다고 할 것이고 자기와 하나
님의 문제입니다.그래야 의인이 되어서 그가 기도하는 것을 들어준다고 했습니다.
자기와 하늘과의 문제는 꼭 기도하고 풀어야 되는데 남의 것이나 얘기하고 민족 거
나 세계 것을 얘기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우리 아버지께서 많은 모든 것들을 하나
하나 꼬치꼬치 다 없애 주시옵소서.
방안에 벌거지가 있으면 한 마리,한 마리 다 잡아 없애 버리듯이 다 그런 것을 없애
주시옵소서.은혜와 은총을 주시기를 믿습니다.아버지.우리가 이렇게 함으로 늘 새
벽에 말씀을 통해 깨우치고 기도로 깨우친 말을 듣고 모두 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
서.
아무리 그림을 잘 그리는 화가라도 그림을 그려야 한 폭의 작품의 그림이 나온다고
했습니다.아무리 청산유수로 기도도 하고 말씀도 전하는 자가 있을지라도 안 하면
그 수고의 작품이 나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아무리 시를 잘 쓰는 시인도 써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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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시 한 편의 작품이 나온다고 했습니다.우리가 이와 같이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하나,한 가지 한 가지 무엇을 어떻게 왜 할 것인가를 알고 그렇게 살도록 해 주
시옵소서.
각자의 죄를 날마다 회개하고 제일 첫 번째 하나님께 함께 하신 것을 감사하라고 했
습니다.그리고 회개하라고 했습니다.회개.회개가 회개하지 않으면 도리가 아니라고
했습니다.꼭 회개를 하라고 했습니다.
더러운 옷을 입었으면 갈아입어야 되지 않겠느냐?더러우면 씻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건 기본적인 것이라 했습니다.먼저 그것을 하라고 했습니다.더럽고 냄새나고 그
러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서로 대화할 때 다 씻었는데 한 사람이 안 씻고 있으면 냄새가 난다고 했
습니다.대화를 할 수가 없고 같이 있어도 밥을 먹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더러워
서.그래서 꼭 더러운 자가 있으면 회개하라.죄에 대해서 회개하라.범죄에 대해서
회개하고 아버지께 회개하오니 잘못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모두 우리들끼리 싸우고 아프게 하고 용서하지 않고 과실을 용서치 않는 것들을 이
런 것들을 다 회개해야 된다고 했습니다.회개치 않으면 다른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
다고 했습니다.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 풀어서 하나님도 바로
교통할 수 있고 성령으로 감동도 시켜주지.부모가 있는데 형제들끼리 싸우고 부모
앞에 잘 통할 수가 없습니다.다 풀어버리고 부모랑 통하는 것이지.우리도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애인은 애인들끼리 하늘의 애인들끼리 서로 싸우고 한 혈통같이 싸우고 하늘과 통할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유대 민족들이 땅에서는 실컷 싸우고 형제들끼리 싸우고 죽이
고 갖은 욕설을 하고 악평을 하고 때리고 죽여 놓고 하나님 앞에는 바로 외치고 기
도했습니다.그건 안 된다고 했습니다.하늘과 땅,같은 역사요,같은 혈통들이라고
했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이들을 이런 것들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그런
짝이 이 시대도 일어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형제들끼리는 싸우고 과실을 용서치 않고 서로 울고 짜고 해 놓고 하늘 앞에는 또
머리를 들어 기도하고 그러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우리의 잘못을 용서해 주시고 다
용서해 주시옵소서.다 서로서로 과실을 용서하고 우리들끼리,같이 신앙생활 하는
사람끼리,같이 사는 사람끼리,같이 먹고 즐기며 하늘을 섬기는 사람들이 서로 싸우
고 서로 용서 않고 서로 평화롭게 지내지 않고 그래놓고는 하나님과는 가까이 지내
려고 하고 하나님은 애인입장으로 살려고 합니다.
횡적인 것과 종적인 것들이 다 풀려야 풀린 것이지.종적인 것만 풀고 횡적인 것은
안 풀면 안 풀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두 개의 끈이 묶여 있는데 한 끈만 풀리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두 끈마다 풀 수 있도록 회개하는 마음을 주
시고 모두 회개할 수 있게 해 주시고 한 사람만 회개해도 안 되니 먼저 회개하오니
아버지께서 다 이런 것들을 받아 주시고 없애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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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는 원칙과 원리 속에 존재하니 그렇게 되게 해 주시길 아버지의 뜻을 깨닫
고 신부들이 그리되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심판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지 우리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
습니다.하나님이 심판하시고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심판하지 심판은 우리가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하나님이 하라고 맡기라고 했습니다.자기만 자기도 같이 심판 받
으니 지혜로운 자는 지식 있는 자는 자기가 나온 다음에 얘기를 하는 것이고 자기도
거기에 있으면서 심판해 달라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자기도 죽는 일이라고 했습
니다.모두 회개하고 그렇게 지혜롭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하나 자신들이 하는 일은 자신들이 회개해야지 남이 무엇을 회개해야 될지 무엇
을 기도해야 될지 알 수가 없사와 모두 이들이 기도하오니 우리 아버지께서 이런 것
들을 새벽에 은혜를 베푸시고 금주에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반드시 회개를 해야만 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푸사 된다고 했습니다.형제끼리 풀고 땅
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리리라 했습니다.모두 그렇게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오!
아버지께 우리에게 늘 감동을 주신 것을 우리가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충만하게 행
하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들은 많이 했다고 하는데 실상은 얼마 못한 것들을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오랫
동안 해야 많이 할 수 있지 조금 했다고 해서는 많이 한 것이 못된다고 했습니다.오
랫동안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늘 은혜를 베푸사 오랫동안 날마
다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오늘 아침에 새벽에 말씀과 같이 회개하라 했습니다.그것이 꼭 필요한 애인들이 필
연적인 것이라고 했습니다.회개하라.진심으로 회개하라.진정으로 회개하라 했습니
다.회개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칼을 가시고 활을 당긴다고 했습니다.회개하
도록 우리가 그러기 전에 모든 것을 회개하고 깨끗케 하게 해 주시옵소서.
회개하면 유쾌한 날이 되리라.회개한 자는 복의 근원이 되어 주시고 회개할 때는 사
탄이 올 수 없고 마귀가 올 수 없다고 했습니다.아버지께 기도하오니 늘 회개하고
근신하게 해 주시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인간들의 죄로 인해서 메시아를 십자가에 못을 박고,죄가 없고 의인일 것 같으면 그
럴 필요가 없어.죄가 그렇게 무서워.지구상의 죄들,온 민족의 죄,세계의 죄,각 나
라의 모든 약소민족 강한 민족의 죄,이 죄들 때문에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이 몸부림
을 치며 죄 값을 인해서 고통들을 받고 있습니다.이 엄청난 죄,말할 수 없는 죄들,
아버지께 기도하옵나이다.아버지.
우리가 아버지께 회개할 수 있는 은혜를 준 것을 감사하옵나이다.하나님께서는 부모
가 네 옷 빨아 입으라고 강가에까지 갖다 놓고,물가에까지 갖다 놓고 비누를 주고
빨아라 했습니다.안 빨면 그냥 본인의 옷이 못 빨게 된다고 했습니다.이와 같이 하
나님께서는 회개할 수 있는 여건을 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그런다고 했습니다.그래서
본인들이 무슨 죄를 지었는지 모르니까 다 본인들이 회개하라고 했습니다.아버지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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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회개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고 가르쳐 주시옵소서.늘 그렇게 살게 해 주시기를
믿습니다.아버지.
그래야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고 그래야 마귀가 침범하지 못하고 귀신들이 침범하지
도 못하고 그래야 행악 자들이 침범하지 못하고 우리가 아버지께 회개하오니 다 용
납해 주시고 응답해 주시고 우리를 받아 주시옵소서.아버지.
날마다 회개하고 날마다 씻는 거라고 했습니다.아버지께 못한 거,새벽기도를 제대
로 못한 거,그리고 게으른 거,그리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못 받아서 못 이
룬 거,자기 손해가 아니라 하나님의 몸이 되었으니 우리들이 신부들이 제대로 못하
면 신랑이 손해이듯이 항상 그런 것을 깨닫고 부지런히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사람이 하면 할수록 힘이 생기고,하면 할수록 자신이 생기고,하면 할수록 다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다 할 수 가 있다고 했사오니 능력을 주시는 자 안에서 우리가 못
할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아버지께서 능력과 권능을 더해 주시고 의인의 기도는 산
을 옮긴다고 했습니다.믿음의 기도는 못할 것이 있느냐?너희들이 책임을 안 해서
그렇지.너희들이 할 일을 안 해서 못하지.왜 안 되느냐?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와 함께 하사 다 행할 수 있습니다.내가 기도하
오니 온 민족과 세계의 이들이 아버지께 기도하옵니다.
싸우지 말고 서로 민족과 민족이 타협하고 회개하게 해 주시옵소서.그렇지 않고서는
뜻이 이루어질 수 없고 섭리역사까지도 큰 손해가 가오니 오~아버지께서 우리 영혼
의 행악 자들과 악행 자들과 싸우는 자들이 다 회개하게 해 주시고 한 사람이 회개
하면 다른 사람이 다 회개할 수 있습니다.다 아벨부터 회개하고 가인들도 회개할 수
밖에 없게 하나님이 바로 붙잡아 주시옵소서.그렇게 될 수밖에 없게 사로잡아 주시
옵소서.그렇게 할 수밖에 없게 사로잡아 주시옵소서.아버지.
의인도 악인도 누구를 막론하고 죄를 지으면 죄인들이니 아버지께서 용서해 주시고
우리가 회개하오니 서로 형제들의 잘못을 과실들을 용서해 주라고 했습니다.그래야
전쟁도 끝나고 싸움도 끝난다고 했습니다.오!아버지께서 그렇게 해 주시기를 믿습
니다.
저 앗수르에게 투자하지 말고 너희들이 하나님께 잘못한 것이 있나?그것이 두렵지
앗수르가 뭐가 두렵냐?너희가 하나님께 잘하고 있었으면 그 까짓 거 앗수르를 다
멸하지 않겠느냐?의로운 자를 손을 대면 멸하고 의롭지 않은 자를 손을 대면 탕감
이지 않겠느냐?형벌이지 않겠느냐?했습니다.
세계 각 나라들이 모두 전쟁이 일어나는 것,모든 테러 사건들도 죄 값으로 일어나는
것이 많습니다.죄 값으로.하나님께서 행한 대로 갚아주고 행한 대로 모두 탕감을
시키기 때문에 우리가 회개함으로 그런 것을 받지 않는데 회개하지 않을 때에 받는
것이 너무 민족적으로 무섭고 두려운 일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우리가 개인적인 것
도 회개를 꼭 하여서 전혀 행악 자의 고통을 받지 않고 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한 때 두 때 반 때를 통해서 받는 모든 고통들을 더욱 이런 때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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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고 회개해서 죄로 인해서 받는 일이 없게 해 주시옵소서.우리가 의를 행함으로
써 받는 고통이 있을지라도 의를 행함으로 모두 알지 못하는 자들 혹시 고통을 줄지
라도 죄로 인해서 받지 않도록 우리의 죄를 늘 회개하고 간구케 해 주시옵소서.믿사
옵고 기도하옵나이다.
아버지께서 우리 죄악을 늘 기억해 주시고 애통히 여기며 기도하게 해 주시옵소서.
이들이 기도한 것을 다 용서해 주시고 용서해 주시옵소서.
지금은 우리 아버지의 무한한 사랑과 능력과 은혜가 이들에게 함께 하고,성령의 감
동과 감화 역사하심이 날마다 이들에게 역사해 주시고 감동을 주셔서 일하게 해 주
시고 기도도 하게 주시옵소서.주님이 우리와 동행해 우리의 손을 잡고 날마다 가르
쳐 주시고 깨우쳐 주시옵소서.새벽도 깨우쳐 말씀 하였으니 우리가 깨닫고 그렇게
하게 되었사오니 은혜를 더해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나와 온 섭리의 나라가 온 지구촌에 함께 하여 아버지의 원하
는 뜻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기도하옵나이다.아멘~~~
2004-11-17-WED-샘기도문335
<2004년 11월 18일 목요일 기도문>
은혜와 사랑과 의와 공의의 아버지 하나님.오늘도 새벽을 깨워 하늘앞에 머리를 숙
여 온 서립의 나라들,온 섭리의 교회들이,온 섭리의 하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달
려왔습니다.아버지앞에 기도하고 경배하고 경외하고 즐거워하며 영광을 돌리러 모두
왔사오니 우리에게 지식을 주시고 우리에게 지혜를 주시며 우리에게 하늘을 사랑하
며 공경하며 존귀히 여기며 우러러 섬겨 살 수 있도록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의와
사랑을 더해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을 즐거워하는 낙으로 삼고 기뻐하며 날마다 신부가 신
랑을 사랑하며 좋아하는 것을 낙으로 삼듯이 신랑은 신부를 좋아하며 사랑하며 낙을
삼듯이 그 천주의 삶이 연속되게 해주시고 끊어지지 않도록 아버지 은혜를 더해 주
시옵소서.내가 땅에 살 동안에 여호와를 섬기며 즐거워 하며 여호와의 전에 여호와
의 주관권에 우리 아버지 사랑의 주관권에 섬김과 모심의 주관권에 내 생이 다하도
록 영원토록 연속되게 해 주시옵소서.이 진리를 따?섬기고 하늘을 사랑하고 아는 모
든 자들도 아버지를 섬기고 즐거이 여기고 존귀히 여김을 낙으로 삼을때까지 더욱
하늘 앞에 가까이 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즐거워하는 것이 심령의 낙이요 육신의 소망이요 제일로 가는 것
인데 사람들은 그것이 아니라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지 못하고 세상의 물질이
요 이성이요 향락과 삶과 여러 가지가지 묻혀 속해서 살고 있사옵나이다.
아버지 본래 온 지구상을 만들었을때에 어떻게 목적을 두고 창조하였건만 사람들이
이를 깨닫고 알고 하라고 시대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선지자를 보내고 그리고 하나
님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냈건만 외치고 가르쳤건만 이들이 더러는 듣고 따랐지만
깨닫지 못하고 무지하고 생소하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섬길지 모르며 믿어지는 지
혜와 지식이 없었습니다.온 세상은 그러므로 육에 속한 세상에 살게 되었고 흑암과
어둠과 무지와 탄식속에 살아갔습니다.그로 미움과 다툼과 허영과 죽음과 아픔과 여
러 각종각색의 시달림 속에 살게 되었습니다.이를 위해서 구원자를 보내서 구원하러
보냈것만 이에 매달리고 구원을 받을려고 기다렸던 자들이 무지함으로 형제를 미워
함으로 사랑치 못함으로 그를 십자가에 못박어지게 하고 구원을 받지 못한 고통들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이 시대도 만군의 우리 아버지의 능력과 권능과 사랑으로 이들에게 날 보내
어 가르쳐 외치려 했지만 알지 못하고 죄악가운데 있는 자들이 무지와 모든 죄악과
악함을 인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막고 그리고 핍박하고 반대하여 슬픔의 고통을 받게
2004-11-17-WED-샘기도문336
했습니다.이에 하나님께 기도한이 모든 것을 질그릇 부수듯이 부수고 마지막 역사
구약도 아니고 신약도 아닌 마지막 역사를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니 기도를 들으사
하나님의 천군 천사 사역자들과 지상 나라에서 아버지의 뜻을 깨닫고 사는 모든 자
들이 총동원해서 죽음의 바다 사망의 바다에 있는 자들을 이끌어 내며 이들을 잡아
일으키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온 세상에 있는 자들이 돌아오고 복음을 전하여 사망에
있는 자들이 고통에서 생명의 세계로 돌아오기를 기도하옵나이다.이 구원의 역사가
낮에도 밤에도 쉬지 않게 해주시고 계절이 없이 거둬들임이 연속되게 해 주시옵소서.
사망 사탄 죽음 흑암들이 항상 우리의 영혼들을 거스리고 육신을 거스리나 행악하는
것들은 역시 구원을 받지 못하고 결국 모든 영원한 흑암에 갈 자들이니 구원받지못
할 자들 같으면 아버지께서 다 거두시고 없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사망의 해를 받지 않도록 흑암과 귀신과 마귀의 주관을 받지 않도록 우리가 여호와
의 길을 행하며 하나님께 모두 영광을 돌리며 즐거워 하며 고로 사랑하며 위하며 공
경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듯이 서로 그렇게 살아야 그 흑암과 마귀와 귀신들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했습니다.그들의 주관을 받지 않고 사람이 좋은 길을 벗어나서 가시
밭길로 가던지 절벽길로 가면 고통이 오듯이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서 하나님의 진리
의 길을 벗어나면 그와 같이 된다고 했습니다.
힘써 열심으로 선을 행하라고 했습니다.모든 법칙을 벗어나면 흑암의 주관을 받게
되고 사탄의 주관을 받으니 벗어나지 말고 힘들지만 의를 지켜 행하고 하나님을 공
경하며 사랑하며 행하라고 했습니다.
오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모두 아버지의 은혜를 덧입고 사랑하는 주님
예수님의 사랑을 덧입고 성령님의 감동과 감화를 받고 살아야 그와 같은 길을 갈 수
있으니 꼭 은혜를 주시고 은총을 주시고 아버지께서 우리를 붙잡아 인도해 주시옵소
서.사람의 힘으로 안되고 능력으로도 안됩니다.아버지께서 은혜를 주셔야 우리가
인간의 책임분담을 하고 하늘에 대해서 눈이 뜨고 마음이 열리고 우리 육신이 모두
하고자하는 마음이 생기오니 먼저 아버지께서 큰 은혜를 주시옵소서.
우리가 아버지를 섬기고 즐거워함이 정말로 인간이 원하고 바라는 소망이 되어서 행
하게 해 주시옵소서.큰 뜻을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우리 섭리에 아버지 하나님 역
사가 시작했습니다.안믿는 사람이 알리가 만무하고 구 시대 사람이 알리가 만무하고
하나님의 시대의 말씀을 들은 자만이 알 수 밖에 없사오니 이제 우리가 모두 하나되
어서 이 나라를 건설하고 이 나라를 발전하고 한님의 섭리나라를 힘있게 증거하고
2004-11-17-WED-샘기도문337
말하고 이 모든 나라를 땅에 실현시키며 그렇게 살며 존귀히 여기며 귀히 여기며 기
뻐하며 살도록 아버지께서 은혜를 은총을 더해주시옵소서.자부심을 가지고 의심없이
열심히 살게 해주시옵소서.
언젠가 나에게 깨우쳐 주시기를 새로운 도시를 건설할 때에 아는 사람만 알지 모르
는 사람은 모른다고 했습니다.가장 먼저 아는 사람이 가장 먼저 땅을 사고 비밀을
지키고 그리고 부지런히 집을 짓고 개발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앞으로 4년 5년후에
도시가 되니 누가 미쳤다고 해도 누가 바보스럽다고 해도 자기만이 기뻐하며 즐거워
하며 계속 해나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노아도 방주를 만들때도 심판을 받기 때문에
누가 미쳤다고 해도 계속 했습니다.그런 날이 온다는 것을 하나님이 말씀하셨기 때
문에.
나에게도 어느날 그렇게 말쓰하셨습니다.큰 도시가 형성되는데 그곳에서의 모든 섭
리 역사를 보여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사람들에게 여기 큰 도시가 형성된다 해도 믿
지 않고 미쳤다고 하며 오히려 방해하고 가는 자를 방해해 왔습니다.결국 하나님의
나라의 도시가 되고 말았습니다.큰 섭리의 한 나라가 되고 말았습니다.
처음에는 비밀이라 모르고 사는 것같이 아버지의 섭리 역사도 그렇다고 했습니다.
오 아버지 나에게 그와같이 되더니만 처음에 모든 초창기때 그렇게 보였지만 결국
이 나라가 되고 아버지의 섭리 나라가 됐습니다.영광을 돌리며 사랑하며 열심히 일
하게 해 주시옵소서.이렇게 하나님의 나라가 와서 자리를 잡고 점점 펴가니 한 집
한 집 한 세대 한세대 계속 번창해 가고 있건만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고 지금도 흑
암의 마을에서 살고 있으며 흑암의 도시에서 살고 있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 새
로운 땅에는 없는 것도 있고 또 새로운 것이 개발하고 만들어야 있기때문에 힘들지
만 부지런히 해가가게 해 주시옵소서.영광과 존귀와 의를 더해 주시옵소서.아버지
의 나라가 영영하게 우리가 지켜나가게 해주시옵소서.
신부들로서 갖추고 부지런하고 열심히 쓰고 성숙하고 그리고 나가서 늘 분장하듯 마
음도 육도 천사처럼 하늘의 사역자들처럼 마음도 행실도 고쳐 행함이 마땅하오니 그
런 일에 충성을 다하며 해야 되겠사옵니다.이에 저희는 머슴들이라 일만 하면 되지
만 또 그 후에 아들 시대에는 아들같은 입장에서 하면 되지만 신부시대라 사랑도도
배워서 사랑할 줄 알고 그리고 모시고 섬기고 그리고 여러가지 신부로서 섬기며 즐
거워하는 것이 있어야 된다고 했습니다.이런 것들을 배움이 충만함을 주시옵소서.
사람이 안배우면 모르니까 만군의 우리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마음속에 고칠 것을 꼭
2004-11-17-WED-샘기도문338
고치게 하여 주기고 기계가 고장나면 사용할 수 없듯이 사람도 마찬가지니 갖추고
고장나지 않게 늘 손질할 수 있게 해주시고 인간이 자신이 해야 할 것들은 자신이
꼭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영혼도 육신도 다 그리되게 해주시옵소서.날마다 고쳐가
게 해 주시옵소서.
전지전능하신 아버지의 지식 우리도 알고 깨닫고 지식의 은혜를 주시옵소서.그래야
지식의 하나님과 서로 같사오니 맞지 않으면 서로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맞아야 되
오니 만군의 아버지께서 우리가 하늘로 더불어 존재할 수 있도록 지식을 더해 주시
옵소서.하나님에 대해서 가르쳐 주시옵소서.
아버지.주님께서 늘 나의 선생이 되어서 가르쳐 주시옵소서.혀가 닳도록 가르쳐 주
시옵소서.몸이 닳도록 실천하겠사옵나이다.창고가 차고 넘치도록 될 것이며 땅에
있는 동안에 하나님의 큰 역사에 온 세상이 빛나도록 해야 되겠습니다.아버지께서
은혜를 더해주시고 은총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날마다 주님이 가르쳐 주시고 성령으
로 감동을 시켜 주시고 인간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하나님 성령님 영으로 느끼고 보
고 즐거워하며 살게 해주시고 주님은 우리의 손을 잡고 날마다 인자와 사랑으로서
신부를 대하며 살게 해주실것을 믿습니다.
오 아버지께서 나의 기쁨과 소망이 되시고 하나님을 사랑함을 낙을 삼게 하나님 늘
쉬지 않는 그 역사가 강물이 마르지 않음과 같이 저 바다의 파도가 쉬지 않고 뜀과
같이 밀물과 썰물이 오고감이 여전하듯이 중천에 달리는 태양과 같이 공전과 자전하
는 지구처럼 영원히 빛나는 저 별처럼 저 달처럼 그리하게 아버지께서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오 아버지께서 은총을 더해 주시옵소서.꼭 그렇게 살도록 나를 더욱 근신시켜 주시
고 온 천지와 우주의 모든 일들을 그 맡은 자들이 아니하면 할 수가 없사오니 나뿐
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 그렇게 되게 살아야겠으니 아버지께서 나에게 은헤를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그래냐 할 수 있사옵나이다.
아버지 큰 은혜를 날마다 주심을 감사하옵니다.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새벽을 깨울
수가 없고 모든 것을 할 수가 없습니다.나를 감동시키사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이들
을 이끌어 낼 수 읶도록 힘을 주시옵소서.말씀을 외치고 가르치게 해주시고 알게 해
서 이들이 모두 알아서 사망권속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해주시옵소서.
전지전능하시고 권능과 능력이 무한하신 우리아버지 꼭 오늘도 함께 해주시고 능력
으로 함께해 주시옵소서.사망의 주관을 받고 있는 모든 섭리를 배신하고 나가서 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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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게 사는 자들 우리를 괴롭히고 각종으로 모두 악한 행실을 하는 자들 만군의 아버
지께서 친히 다스려 주시고 내가 전쟁터에 있을때에 총칼 앞에 지키시고 다윗을 지
키시고 이스라엘 민족을 지키시고 여호수아를 지켜 지휘하며 가나안을 차지하게 하
시며 전쟁의 하나님 모든 영웅의 하나님 약자들로 강자들을 다스리시는 아버지 하나
님.이 모든 것을 아버지께서 권능으로 행하심을 더해 주시옵소서.
오늘도 새벽부터 아버지께서 달리시며 저 지구와 같이 바닷물과 같이 여념이 없이
일초도 쉬지 않고 시간적으로 달리시는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우리가 하늘이
달릴 때 같이 달리고 쉬지 않게 해주시고 불철주야 하늘뜻을 향해 달리니 능력과 권
능 주시옵소서.독수리처럼 힘을 주시고 천리마처럼 힘을 주시고 웅장한 자연계의 법
칙과 힘을 주시고 능력을 더해 주시사 모든 일을 감당하게 은햬를 더해주시옵소서.
사람이 힘이 없으면 존재할 수가 없고 능력이 없으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오 아버
지께서 우리에게 능력과 힘을 주시고 건강도 주시고 지혜도 주시고 지식을 더하사
날마다 더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공경하며 존귀히 여기며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펴
고 끊임없게 해주시옵소서.하나님의 이 땅의 나라들을 번창시켜서 창대케 되게 해주
실 것을 믿습니다.
아버지.날마다 온지구상에 있는 교회들 섭리의 나라의 교회들이 번창케 해주시고 개
인 교회 나라들이 계속 산에 심은 나무들이 번창하듯이 계속 번창되게 해주시고 날
마다 번창해서 울창한 산림을 이루게 주시옵소서.그리고 섭리 나라를 축복해 주시옵
소서.
이들이 힘이 없어지지 않게 해주시고 날마다 비를 주셔서 광야땅에 모든 싱싱한 나
무들이 크듯이 날마다 오전 오후로 비를 내리듯이 광야가 되지 않고 사막에 물오름
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은혜를 주시옵소서.은총과 능력을 더
해 주시옵소서.아버지께서 날마다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우리가 얻도록 반드시 기
도하고 문을 두드리라고 했습니다.날마다 두드리고 날마다 얻고 날마다 찾게 해주시
옵소서.
오 흑암과 어둠을 이기고 담대함을 주시고 능력을 더해 주시옵소서.아버지의 나라를
이땅에 실현함이 마땅하오니 아버지 은혜를 주시고 세상 나라들은 세상 나라를 존재
시키기 위해서 많은 조직과 체계를 하고 있습니다.아버지의 나라가 영영케 해 주시
옵소서.
온 세상 나라들이 아버지의 나라가 되기를 기도하옵나이다.모두 뒤엎고 흑암의 나라
2004-11-17-WED-샘기도문340
를 뒤엎고 만군의 아버지의 나라가 되게 기도하옵나이다.섭리의 나라 기독교의 나라
천주교의 나라 그리고 모든 기타의 하늘을 향해서 머리를 숙인 자들의 나라,회교,
모든 나라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계속 번창되게 해주시고 새로워 지게 해주시
고 하나님의 나라가 되어야겠습니다,온 세상이.
그리고 기타 이방세계에서도 교회는 안나와도 머리를 숚여 하늘을 우러러 보며 찾는
모든 자들 다 이 지구상에 60억중에 50억정도는 하늘을 찾고 있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우리아버지께서 하늘나라의 뜻이 이땅가운데 이루어지고 계통적으로 그 행실
을 따라 계속 이루어지고 있으니 아버지께서 은혜와 은총을 주시고 우리가 형제들이
그리함을 알게 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상은 하나닝믜 아들 딸들이고 누가 뭐래도 믿던지 안믿던지 하나님의 것들입
니다.부모가 낳은 자식이 자식의 부모를 두려워하던지 뭘하던지 부모로 보듯이 하나
님을 그렇게 보고 살고 있습니다.그러므로 모든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이 한 형제들
과 자매들과 그러하오니 그러함을 깨닫고 늘 희망으로 살게 해 주시옵소서.아버지
하나님.
우리들이 서로 힘을 가지고 막막한 세계를 깨닫게 해주시고 아는 것은 지식이요,모
른는 것은 무지이니 꼭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정녕코 이 땅가운데 아버지의 나라
가 영영할 것을 믿습니다.
문제는 구시대 사람들이 새시대에 오는 것이 소망이어서 그렇지 구시대에서도 하나
님을 믿고 섬기며 주를 믿고 섬깁니다.그러나 한가지 큰 것은 하나님이 원했던 나라
를 이땅에 실현하고 하나님의 예언한 역사를 실현하는 것이 큽니다.인류가 그것을
모르니 섭리의 사람들이 증거해서 모두 그들이 오도록 해야 도겠습니다.그래야 천국
이 되고 이상세계가 되어서 싸움과 다툼이 없고 이상세계가 됩니다.
섭리의 나라에서 특히 나오다가 힘들어 못오고 시험들어 흑암과 어둠속에 묻힌 자들
이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받으며 모든 형제들을 서로 힐문하고 있으니 아버지께서 법
관이 되어서 모두 다스려 주시옵시고 행악자들은 성서에 예언된 말씀과 같이 온 지
구촌에서 창세부터 이후의 일어난 것과 같이 하나님께서 이것만큼은 엄격히 다스리
며 주관하니 우리가 행악자들의 주관을 받지 않고 흔들리지 않게 해주시고 낙심도
말며 열심히 기도해서 다 다스려 나가도록 기도하니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기도의 능력,육체로 해도 안되는 것 기도해서 된다고 했습니다.기도는 하나님께 우
2004-11-17-WED-샘기도문341
리가 하나님의 것이며,행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니 만군의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
시옵소서.
금주의 말씀처럼 모든 너희가 형제의 잘못을 용서하라.그러면 너희 아버지께서 너희
잘못된 과실을 용서해 주리라 했습니다.용서하지 않으면 서로 불평이 일어나고 싸움
이 일어나고 그리고 하늘나라의 뜻도 제대로 못펴니 용서하라.지금은 모두 용서하고
서로서로 용서하라고 했습니다.용서를 해봐야 변화된 삶을 살아서 그것이 얼마나 좋
은지 알게되니 이는 마치 확대시켜 보면 전쟁을 안하고 그냥 모두 평화롭게 사는 세
계와 서로 용서치 않고 싸움한 것이 전쟁인데 싸움하다 보면 개인역사 가정역사 민
족싸움 그 무서운 전쟁과 난리 그 무서운 모든 전쟁 용서치 않으면 그런 것이 일어
난다고 했습니다.
모두 서로 형제들이 용서치 않고 전쟁해서 1차 세계 전쟁 2차 세계 전쟁 각 나라 전
쟁들을 해서 피흘림이 일어났습니다.이렇게 용서치 않으면 이런 무서운 일이 일어나
니 용서하고 살라고 해습니다.서로 형제들을 용서해 주고 나도 용서를 받고 서로서
로 그렇게 살라고 했습니다.아버지께서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용서할 수 밖에 없
는 역사로 틀어주시고 하나님이 은총을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그것도 우리 스스로 못하오니 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서로 용서해주고 서
로 배우고 알게해 주시옵소서.용서안하면 얼마나 전쟁이 일어나고 얼마나 싸움이 일
어나고 아무리 애인끼리도 잘못을 서로 용서치 않으면 싸움이 일어나고 서로 사랑의
세계가 일어나지 않고 미움과 다툼의 흑암들이 하는 짓이 일어나오니 서로 용서하라
고 했습니다.
형제끼리도 주인과 종 사이도 그리고 모두 형제들끼리도 부자간 끼리도 모든 이방사
람 모든 것을 다 용서하라고 했습니다.그래야 이상적인 역사가 일어난다고 했습니
다.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푸시고 은총을 주시고 서로 용서하는 그 천륜의 말씀 하나
님이 명령하신 말씀을 실천하게 해주시고 예수님을 통해서 아버지 말씀을 해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줬습니다.그대로 살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다시 이 시대에 말하노니 서로 형제들끼리 용서하라.너희가 용서하면 너희 아
버지께 잘못한 것을 용서하리라.만군의 아버지께 잘못한 것을 용서해준다고 했습니
다.서로 피차 용서하고 잘못을 용서하고,오 하나님이 주님이 모든 일을 적당하게
공의롭게 심판하사 정의를 더해줄줄로 믿습니다.
아버지.만군의 아버지.서로 용서하면 서로 지옥안가고 의인과 죄인이 있어 서로 싸
움하면 결국 의인은 하늘에 속한 자가 되었으므로 자기 행위대로 하늘나라로 가지만
2004-11-17-WED-샘기도문342
죄인들은 의인들을 용서치 않고 십자가를 지어 주지 않기때문에 영원한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그러므로 모든 지구촌의 사람들 서로 용서해주고 살아라고
했습니다.
금주에 말씀,아버지께서 말씀하신 것을 서로 지켜 살도록 해주시고 오늘도 자기 주
변에 가까운 자들과 그리하게 하여 주시고 온 시대를 핍박하고 괴롭히고 섭리 나라
를 고롭히고 악행을 퍼붓고 모두 악하게 한 모든 자들의 연고로 모두 무한히 손해를
받고 시간적 손해를 받았고 엄청난 모든 물질의 손해를 받았고 많은 개인적인 감정
과 아픔의 쓰라림을 보았고 그래서 전쟁때문에 이렇게 고통을 받듯이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그런 가운데 신앙을 지켜 행하며 살았습니다.서로 싸우고 용서치 않음으로 많은 생
명들이 흑암으로 기울어져 갔습니다.고로 용서하고 마귀도 틈을 타지 못하게 한 것
이며 용서치 않으면 마귀들이 서로 싸움을 붙이고 싸움하게 하고 있습니다.만군의
우리아버지께서 은혜를 주셔서 마귀와 사탄이 틈을 타지 못하도록 용서하게 해 주시
옵소서.그리고 형제를 미워하면 귀신이 오고 마귀가 온다고 했습니다.항상 그리하
게 하여 주시옵소서.서로 회개하라고 했습니다.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잘못을 회개하
오니 용서해 주시옵소서.
오 우리아버지께서 먼저 말씀하시길 땅에서 풀어라.그러면 내가 용서하리라.너희들
잘못을 용서하리라 말씀했습니다.모든 것을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가까운 자보다
부딪히는 자부터 서로 용서하게 해주시고 우리의 모든 원수된 자들을 용서하오니 오
아버지 사탄과 흑암이 틈타지 않게 해주시고 오직 하늘을 사랑한 것 같이 형제를 사
랑하라고 햇습니다.그렇게 살게 해 주시옵소서.
가정에서도 용서할 자를 용서해주고 자기를 손해끼치고 괴롭힌 자를 그래도 용서해
줘야 또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미움이 일어나서 손해가 안간다고 했습니다.분하고
분개하고 분노한 마음들을 모두 없앨라면 용서해주고 상한 상처가 싸매지고 고쳐야
되지 않겠냐 했습니다.모두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전쟁에서 서로 싸우다 죽음을 맞고 다치고 아프고 쓰린대도 그들을 용서해줘야 서로
용서해줘야 서로 산다고 했습니다.상처가 있어서 점점 치료가 되면 다 치료가 되지
않냐.용서치 않고 서로 총을 쏴버리면 서로 죽는다고 했습니다.미련하게 살지 말라
고 했습니다.마귀요 사탄이요 귀신들이 하는 짓이라고 했습니다.오 아버지의 은총
을 주시고 은혜를 주셔서 용서하며 나가게 해 주시옵소서.
2004-11-17-WED-샘기도문343
형제끼리 자잔한 싸움 다툼과 아픔과 고통의 소지 모두 용서해주고 심정의 싸움을
하지 않게 해주시고 마음의 싸움도 하지 않게 해주시고 육체의 싸움도 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입싸움도 하지 않게 해주시고 영광과 존귀로 아버지께 영광돌리며 살게
해주시옵소서.우리의 잘못을 아버지 모두 용서해주시고 천국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형제들끼리 서로 교통이 일어나면 서로 용서하고 하나님과 교통이 일어나게 서로 용
서하며 아버지의 능력과 권능으로 대해 주시옵소서.내가 기도하오니 다 그렇게 되게
아버지께 기도하옵나이다.다 뒤집어 지고 이렇게 용서하고 용납하는 것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감동되게 해주시고 지켜 주시고 성령으로 함께 해주시고 주께서 우리의 손
을 잡고 하나하나 해줘야 할 수 있사오니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에게 용서치 아니함으로 그간에 얼마나 고통을 받았는지 서로 형제끼리
부자간 끼리 모녀끼리 애인끼리 제자와 선생끼리 모든 지구상의 이나라와 저나라끼
리 서로 용서치 않음으로 두렵고 아픔과 고통을 받았으니 서로 감정을 버리고 다 용
서했을대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해서 하늘과 통하고 세상과 통해서 천국이 된다고 했
습니다.그날부터.아버지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서로 회개하고 형제들앞에 서로 회개하고 또 하나되며 영광을 나타내며 살
게 해 주시옵소서.우리 마음속에 있는 분노한 마음들 혈기적인 마음들 그리고 미워
하는 마음들 모두 아버지께서 다혈질적인 마음들 모든 악한 마음들을 다 없어지게
하시고 그리고 용서할 수 있는 마음도 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제부터 아버지께 기도하옵나이다.온 지구상에 있는 자들이 그렇게 되기를 기도하
옵나이다.오 아버지께서 함께 하시고 주관하여 주시옵소서.섭리를 나간 자나 뭘 하
는 자나 다 용서하오니 아버지께서 흑암을 거두시고 그러므로 미워하면 귀신들이 오
고 마귀가 오고 사탄이 와서 더 대장을 부리고 더 싸움을 하게 하니 아버지께서 은
혜를 주시옵소서.전쟁이 다 지구상에 서로 해봤자 서로 아프기만 하고 서로 다치기
만 하고 경제 손해 시간 손해이니 모두 전쟁을 안하고 평화의 세계로 온세계가 돌아
가고 있습니다.이것을 하나님께서 행하시며 하나님께서 권능과 능력으로 행하셨으니
이 땅에 하님의 나라를 실현하기 위함이요 하나님의 역사를 천년동안 실행하기 위해
서 하나님이 행하는 일이오니 감사하옵나이다.
아버지 하나님 이제도 계시고 저제도 계셔서 온 지구상을 주관하시고 관리하시는 아
버지 하나님 능력과 권능으로 대해 주시옵소서.아버지 뜻대로 날마다 살게 해주시고
그러므로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뜻대로 이렇게 저렇게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는 평화를 원하시고 이상을 원하시니 그리도게 해 주실것을 믿습니다.악
2004-11-17-WED-샘기도문344
한 일을 행하는 자 섭리를 용서치 않은 자 미워하는 자 이런 자들은 계속 괴로운 세
계에 삽니다.아버지 다 없애 주시옵소서.섭리 나라의 복음을 전하며 가르치며 관리
하며 서로의 잘못을 용서해주며 기쁨으로 희망을 이루며 마음의 천국 행실의 천국을
이루며 날마다 살게 아버지께서 축복하심을 감당케 주시옵소서.
성령의 능력과 권능으로 온 지구촌을 살치시고 모두 살펴 주시옵소서.아버지 한량없
는 은혜를 주시옵소서.내가 이들의 모든 잘못을 용서하오니 이들을 모두 용납하오니
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열심히 일을 하게 해 주시옵소서.모두 나의
아버지께 잘못한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그래서 천국이 되개 해 주시옵소서.모
두 이땅에 아버지의 나라가 천국으로 계속 화해가게 해주시옵소서.창대케 해 주실것
을 믿습니다.
감사하며 날마다 우리 마음이 아버지께 회개하며 용서를 받게 해 주시옵소서.날마다
잘못을 회개하고 아버지께 용서를 받으며 살게 해주실것을 간절히 원합니다.죄에 대
해서 회개하고 할일을 못한 것을 회개하고 게으른 것도 회개하고 무지하게 행한 것
도 회개하며 형제를 미워하는 것 화목하지 못한 것 회개하며 거짓과 모든 욕심과 교
만과 모든 것들을 회개하며 책임분담 못한 것을 회개하며 화평케 하지 못하고 불화
한 것을 회개하며 모두 하나님 말씀을 최며 가르치며 전도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모두 새벽을 깨워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모두 회개하게 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새로운 역사를 불신하며 귀하게 보지 못함을 회개합니다.용서하여 주시옵소서.아버
지 하나님 새로운 역사를 귀히여기고 존귀히 여기고 모두 그리되게 해주실 것을 믿
습니다.아버지 귀한 것을 귀하게 여기지 못한 것도 잘못된 것이니 회개하고 하나님
의 심기를 상하게 한 것도 회개합니다.아버지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우리가 행케 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백배 이백배 더하게 해주시옵소서.이
들이 깨달은 것은 잘못한 것을 더 잘하고 3배 4배 더하겠다는 것이 필요하오니 아버
지께 기도하오니 그리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심령으로 잘못한 것 심령을 거스린 것 용서해주시고 더 열심히 못한 것 용서해주시
고 아버지께 은총을 주시고 충성하지 못한 것 찬양하며 영광을 돌리지 못한 것 모든
예술과 모든 것으로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지 못한 것을 용서하여 주시고 그리고 모
두 회개하옵나이다.그리고 하나님께 약속하고 기대를 기대를 어긋나게 한 것을 용서
하여 주시고 만군의 아버지께서 용서와 자비를 주시옵소서.아버지 그리고 이 모든
것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이는 하나님처럼 섬기지 못하고 모든 태만했던 것 부족
했던 것 아버지 다 용서해 주시고 용납해주시고 은혜를 더해 주시고 은총을 더해 주
2004-11-17-WED-샘기도문345
시옵소서.지혜롭고 슬기롭고 날마다 아버지의 대상이 되어서 신부로서 도리를 못한
것을 용서하여 주시고 회개하옵나이다.아버지께서 은총을 더해 주시옵소서.우리들
이 정결케 하여 주시고 의롭게 해 주시고 그리고 늘 긴장하고 근신을 지켜 행하지
못한 것을 용서하여 주시고 미련하게 해서 모든 일 저질렀던 일을 용서해주시고 모
든 각종 이들을 용서해 주시고 아버지께서 나를 중심해 모두 용서해 주시고 회개하
오니 일어나 빛을 발할 수 있게 해주시고 금년도 같이 의를 더해 주실 줄로 믿습니
다.
금년도에 빛을 발하며 살아야 할 해이오니 아버지께서 은총과 은혜를 더해 주시어서
나머지 날들을 귀히 여기고 다 청소하며 살 수 있게 주시옵소서.더럽게 산 것 깨끗
하게 살지 못한 것 섭리의 신부들로서 정결히 행하지 못한 것 다 용서해 주시고 이
땅의 범죄 그리고 각종 모든 범죄들을 용서해주시고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지 못한
것 이 모든 것들을 용서하여 주시고 아버지께 죄를 회개하오니 열심히 하게 하올줄
로 믿습니다.
온 전도 많이 못하고 많이 관리 못하고 부흥되지 못하고 섭리의 나라의 모든 기성과
같이 멈춰 있던 것을 용서하여 주시고 회개하오니 다 그리하게 하여 주실 것을 믿습
니다.아버지께 할일을 다하지 못해서 축복을 받지 못하고 사는 모든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우리 몸들이 하나님의 몸들이 거룩히 지키고 깨끗하게 지키고 튼튼하게
하고 건강하지 못한 것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그것도 다 인간의 책임분담입니다.
그리고 회개하오니 모두 부지런히 가꾸고 만들어서 하나님께 쓰여지게 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사람이 하고자 하면 다 된다고 했습니다.아버지께서 은혜를 주시고 하고자 하는자에
게 은혜를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아버지께서 말씀한 것을 어김으로 잘못한 것이
너무 많사오니 이것들을 용서하여 주시고 회개함으로 온전케 되게 해주실것을 믿습
니다.무지하고 무능해서 일저지른 일들을 용서하여 주시고 회개하오니 아버지께서
다시금 다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귀와 사탄과 귀신들이 모두 틈타고 우리를 모두 다스리려 한 것을 모두 아버지께
책문함을 용서해주시고 회개하오니 다 그리되게 해주실것을 믿습니다.온 세상에 있
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반대하고 모두 막고 반대하고 모두 악으로 갚은 시
대를 용서하여 주시고 회개하오니 아버지께서 용납하여 주시고 긍휼을 주셔서 함게
해 주시옵소서.
2004-11-17-WED-샘기도문346
오늘 용서에대한 말씀을 하시기를 내가 용서해주는 것은 다시 할 수 있어 해보라고
용서해주고 못해서 너무 억울하지 않느냐,다시 근본을 해보라고 용서해 준다고 했습
니다.근본을 해보면 하 이래서 이렇게 하라고 했구나 하는 것을 깨닫고 보람을 느끼
며 사는 것을 볼려고 용서해 주시며 그렇게 사는 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펼려고
용서해 주니 꼭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회개하오니 아버지께서 영광과 정의로 더해
주시옵소서.
오늘 새벽도 아버지께서 늘 가르쳐 주시고 능력과 권능으로 대해 주시옵소서.온 세
계의 모든 나라 아시아 유럽 그리고 미국을 중심한 각 나라들이 개인들이 각교회들
이 부지런히 죽으면 못하니까 늙으면 못하니까 부지런히 하라고 했습니다.아버지께
서 우리에게 부지런히 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내가 꿈에 보니까 많은 사람들에게 각각 인생을 사는 키를 줬는데 인생을 사는 키인
데 집도 사고 모든 인생의 어려운 문제도 따는 키를 나눠줬는데 사람들이 많이 키를
잃어버렸습니다.잃어버리고 울상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키를 찾은 사람이
있나 하고 물어보니 아무도 찾은 사람이 없었습니다.아니 어떻게 그 키를 잃어버렸
냐 했더니만 어디 돌아다닌데도 없는데 어떻게 잃어버렸냐니까 역시 그 키는 자기가
정신을 안차릴때에 잃어버리고 그 키는 자기가 할일을 못했을때 잃어버리는 키였습
니다.이 세상의 키와 달라서 자기가 책임을 못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했을때 잃어
버리는 키,용서치 못했을때 잃어버리는 키들이었습니다.여러가지 키들이 있는데 어
떤 사람은 주머니를 뒤져보고 어떤 사람은 분야분야 잃어버린 사람도 있었고 그랬습
니다.이와같이 모든 다시 찾을려고 하니까 땅바닥에는 도저히 없다고 했습니다.
이들이 찾는 것은 기도할 때 찾아지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때 그런 키
를 찾게 되고 그런 키들이었습니다.오 아버지 하나님 우리를 깨우쳐 주었습니다.모
두 잃어버린 키들을 다 찾게 해 주시옵소서.여러 수십가지 키들이 매달려 있는데 그
런데 이 땅에서는 찾을 수 없는 키였습니다.자기의 머리속에 있다가 사라지는 키였
습니다.자기가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면 키가 있고 안행하면 없어지고.
그 다음에 두 기계를 보여줬는데 한 기계는 육신이고 한 기계는 영혼이었습니다.육
신들의 기계는 고장이 잘 났습니다.주인이 근본을 고쳐야지 다 뜯어버렸습니다.그
러나 보고 부속품들이 별로 살 수가 없습니다.이 부속품은 주인이 깎아야 되기 때문
에 그 부속품을 깎을려면 너무 힘들다는 것입니다.힘들고 힘들어요.오래된 모든 기
계이기 때문에 그러하옵나이다.
오래된 사람들은 더 무엇을 하기가 힘들다고 했습니다.새롭게 되기가 힘들고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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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에 차 있고 모든 그런 상태에 있사오니 우리 영혼도 육신도 고장내지 않고
기계가 돌아가야 된다고 해습니다.
그 기계는 이 기계하고 육적기계하고 영적기계가 피대가 서로 피대가 서로 돌아가는
데 다시 돌아가야 서로,그중에 한기계가 고장나지 않았으면 이 기게를 사용해서 이
쪽 기계가 할 일을 해주고 육적기계가 고장났으면 육적 기계대신,영적 기계 고장났
으면 대신 채워 그런다고 했습니다.두 기계가 고장나지 않고 잘 돌아갈때에는 모두
작용을 함으로 너무 좋아했습니다.
이와같이 우리 영혼의 기계와 육신의 기계가 항상 고장나면 고쳐야 하기때문에 손해
라고 했습니다.엄청난 손해.시간적 손해.고장 나지 않고 잘 하게 해주시고 오랫동
안 하게되면 기계는 고장나지만 우리 육신의 기계는 계속 하면 할수록 빛난다고 했
습니다.병들지 않고.약해지지 않고 날마다 약한 것을 고치고 미리미로 고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 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날마다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시계
가 보이는데 시계가 너무너무 빨리 가고 있어도 어떻게 저렇게 시계가 빨리 가서 금
방 늙어 죽겠다고 했으니 그러나 시간은 제 시간을 가고 있었습니다.이와같이 시간
은 빨리 간다,빨리 뛰고 달려라 그랬습니다.만군의 우리 아버지께서 날마다 가르치
시고 은혜를 베푸시고 섭리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이니만큼 성약의 나라이니만큼 자
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뛰고 달리게 하여 주시옵소서.그러면 신약 나라가 성약 나라
냐?구약 나라가 성약 나라냐?이방의 불교 나라가 성약 나라냐?회교 나라가 성약
나라냐?이 섭리의 나라가 성약 나라이지.모두 깨닫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며 부지
런히 행케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모든 자들이 서로 용서하고 용납하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며 힘있게 가게
축복해 주시옵소서.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이들이 다 영혼과 육신도 그렇게 되기
를 원합니다.모두 그렇게 열심히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며는 다 되니까.새벽에도 일찍 일어나면 다 되니까.왜 안되겠느냐?다 되지.하고
자 할 때 다되는 것이지.우리 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푸시사 한 시에 일어날 때도 있
고 두시에 일어날 때도 있고 세시에 일어날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했습니
다.자기에게 길을 들이기에 달려있다고 했습니다.
일찍 일어나려면 일찍 자야 된다고 했습니다.10시에 자고 9시에 자고.새벽을 사용
할 사람들은 꼭 내일 아침에 먼길을 갈 사람들은 반드시 일찍 잡니다.무슨 일이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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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쳐놓고.이와같이 새벽에 우리가 사용될 것이 있으면 그만큼 초저녁을 사용하지 말
고 자라고 했습니다.이것이 지식이요 지혜라고 했습니다.모두 그렇게 살게 해 주시
옵소서오.
아버지께서 모든 자들에게 날마다 말씀을 주시고 기도하고 하나님께 찬양하며 감격
하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낙심치 말고 자포자기 하지 말고 힘들다고 주저앉지 말고
내가 늘 기도해준다고 했사오니,기도하면 모두 기도한 자가 본인이 기도 못하고 다
른 사람이 대신 기도하면 그만큼 본인이 기도하는 만큼 했으니 뛰기만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그리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혼을 다 시험치 않게 해주시고 육신도 낙심치 않게 해주시고 부지런히 하늘의 소
망을 갖고 열시히 살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의 소망이 끊어지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여자의 소망은 남자 남자의 소망은 여
자.이와같이 신랑의 소망은 신부 신부의 소망은 신랑이니 그리되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 소망은 하나님이고 주님이시며 늘 우리의 소망이 흔들림이 없게 해 주시옵소서.
지금은 우리 아버지의 무한한 능력과 권능과 은총이 우리에게 함께 하고 성령의 감
동과 감화 역사하심이 우리 모든 심령들이 충만하며 주님께서 우리의 손을 잡고 섭
리를 뜀이 충만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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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1월 20일 토요일 새벽말씀>
오늘도 새벽의 말씀시간이 돌아왔어요.여러분 온다고 힘들었죠?자 그러면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금주의 말씀은 표적과 그리고 체험입니다.
여러 가지로 체험을 하는 것이 최고다.하나님을 못보는 대신 하나님의 얼굴을 못보
는 대신 우리들은 체험이 필요하다.느낌이 필요하다.다른 것으로 나타나는 것을 우
리가 보고서 하나님이 우리를 쳐다보신다.하나님이 우리를 지금 불꽃같은 눈초리로
보신다고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사람들이 우리들을 하나님이 안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범죄하게 되고 죄를 짓게 되고 그러는 것입니다.하나님은 인간과 신이기 때
문에 동물과 인간이 차이가 있죠?그러기 때문에 절대 안통하는 것이 있습니다.알겠
습니까?
그리고 인간과 하나님은 신이기 때문에 절대 안통하는 것이 있어요.그것이 안보이는
것 아니겠습니까?하나님께서 계획적으로 보여주지 않습니다?인간들에게.알겠습니
까?그리고 사람들끼리도 그렇지 않겠어요?종과 주인이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그
와같이 선생과 제자가 차이가 있듯이 하나님과 우리도 그렇기 때문에.그대신 다른
것으로 나타나신다,하나님은.달리.상징적으로 나타나시고 자기를 자신을 쓴 책으로
나타나시고 선지자를 통해서 쓴 책 하나님이 사람들을 통해서 쓴 책으로 나타나신다.
그리고 만물로 나타나신다.사람들을 통해서 나타나신다.그러면 됐잖아요?
오늘 그런 것을 생각하고서 하나님이 늘 불꽃같이 우리를 만물로 쳐다보시며 그리고
계시로 말씀하시고 양심으로 깨우쳐 말씀하시고 왜 그런 짓을 하느냐 하고 나타나시
고.우리가 배웠죠?하나님의 음성을 우리가 직접 못듣는데 하나님의 음성을 우리가
직접 들을때는 깨달음으로 듣는다.사람에게 직접 부딪힐때는.알겠어요?그렇게 가
르쳤죠?
그리고 이 시간은 오늘 아침에는 딱 한가지만 말씀하면서 이야기를 할려고 그래요.
한가지만.우리가 신앙생활하는데 성공한 것이 있어.신앙생활하는데 꼭 성공을 할려
면.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성공을 못하는 사람이 많이 있어요.신앙생활하는데
성공을 할려면 성공못하고 모두 가다가만 사람들 실패한 사람들 있잖아요.너무너무
그렇게 된 원인이 있어요.그것이 왜 그런가 한가지를 얘기하겠습니다.
뭔고하니 하나님께 회게하는 것을 성공해야 돼.회개하는데 성공을 못하면 신앙생활
에 성공을 못합니다.알겠어요?선생님이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선생님은 이것을 확실하게 가르쳐 줄께요.신앙생활하면서 회개에 성공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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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실패한 사람입니다,신앙생활에서.회개에 성공해야 돼.인간은 누구든지 다 치
우쳐 죄인들이다 했습니다.거기서 회개하고 하나님께 용서받고 올라온 사람이 성공
한 사람이여.그걸 못하는 사람들은 신앙의 성공을 못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주의 부름을 받고 복음으로 부름받고 왔지마는 와서
신앙생활 잘하다가 의인이 되어 잘하다가도 죄를 지어.그것을 회개를 못하면 실패를
하는거여.회개를 해야만 그것이 성공할 수 있다.신앙의 성공을 할 수 있습니다.회
개를 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그렇지 못하면 성공을 못한다.
서로 결혼해서 신랑과 신부가 살게 되는데 대개 싸우는 것은 잘못 때문에 싸우는 것
입니다.서로 잘못했다는 것입니다.이것을 잘못을 회개하고 잘못을 용서받고 이것이
성공하는 거여.그것이 안되면 결국 그것이 누적되어서 결국 쫓겨나고 서로 이혼하고
그렇게 되어 버립니다.그죠?맞겠죠?
그래서 하나님과 인간사이에는 우리가 볼 때는 죄에 대해서 잘 몰라요.전혀 모르는
것이 많다고.그래서 우리가 볼 때는 왜 내가 지옥에 왔냐고.왜 이렇게 고통을 받느
냐?무슨 죄 때문에 이런 고통을 받느냐?모르겠다.알고나 받으면.모르겠다.평생동
안 몰라요.그것도 무슨죄인지 몰라요.알겠습니까?이미 지옥갔는데 뭘 알려고 그러
느냐?그냥 끝나라 이것입니다.지옥에 가서도 자기가 무슨 죄를 지어서 온지 모른다
는 것입니다.그러니 평생 내가 무슨 죄인지를 몰라요.무슨 죄를 지어서 지옥갔는지
를 알겠습니까?
우리가 볼때에 이것이 있습니다.인생이 누구든지 태어나요.이 지구상에 태어나잖
아?서로 사랑 때문에 태어나잖아?자기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부모가 사랑해서 사랑 때문에 태어나는 거에요.남녀의 사랑 남녀의 극한 사랑 때문
에 태어나게 된거여.사랑하다보니까 태어나게 된거여.인생이 이제 시작이 되었습니
다.인생이 났으니까 죽을 때까지 이제 존재하기 위해 사는 거여.그냥 자살해서 죽
을 수도 없고 그냥 죽을 수도 없잖아.굶어죽을 수도 없잖아?먹고 살려니까 해야 되
잖아.그 고통과 그 수고와 그 애씀이 참으로 극히 말할 수가 없습니다.참 고달퍼요.
둥글러 가야 돼요.이제 차를 만들어 냈으니까 이제 차를 막 쓰는 거여.그러니 차가
막 고달퍼.하루종일 둥글러 다녀야지.또 밤에도 둥굴러 다녀야지.너무너무 고달프
죠?그러다가 사고나면 이제 처리되서 끝나버리듯이 인생도 그렇게 살아야 돼.죽으
나 사나 살아야 돼.죽을 때까지 살아야 돼.병들어 죽을 사람은 또 병들어 죽고.사
는 사람들은 살아야 돼.너무너무 인생들.
이지구상에 사는 사람들 보람있게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아주 불과해요.
인생을 보람있게 사는 사람들 거진 인생의 곤고와 인생이 왜 사는지 고통과 번뇌속
2004-11-17-WED-샘기도문351
에서 살고 있습니다.거진 그래요.거진이요.이제 사나 죽으나 살아야 됩니다.그렇
지 않습니까?섭리사 찾고 하나님을 찾고 시대를 찾았는데도 그렇게 수고하고 고달
프게 인생을 살아야 되는데 공부해야지,존재할려니 공부해야지,먹고 살려니 또 벌
어야지,또 나아가서는 피곤하니까 잠자야지 이렇게 인생을 수십년씩 살다보면 병들
어 죽고 그렇지 않으면 나이들어 죽고.고달프죠?선생님이 볼때 세상을 내다볼때 참
인생을 고달프게 사는구나.거반 7,80프로가 고달픕니다.한 20프로가 안됩니다.인
생이 한,나는 잘태어났다 나는 태어난 보람이 있다 인생사는 것이 보람이다,이런
사람이 한 20퍼센트 정도 밖에 안됩니다.나머지는 다 고달프게 인생을 사는거여.무
슨말인지 알겠습니까?이제 살아야 돼.죽을 수도 없고 자살할 수도 없고.
그런데 그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또 하나님을 못 믿고 의롭게 못살면 또 지옥가야
돼요.알겠습니까?
그래서 사랑해서 사람 잘못낳으면 그렇게 된다니까.무조건 사랑해서 극히 사랑할때
만 좋은 거여.그러나 낳아놓고 보면은 그 고통과 고생이 말할 수가 없다니까.이것
을 생각을 했어요.그렇지 않습니까?
한번 생각해 보라고.여러분들.그래서 왜 부모가 나를 낳았냐?왜 낳았죠?둘이 청
년때 만나 서로 좋아하다가 낳아버린거여.그래서 낳아버렸다니까.그래서 낳은 거여.
왜 나를 낳았지?내가 목적이 뭐지?왜 사는 거지?인생의 보람이 뭐지?먹고 사는
것도 힘들고 고달픈데,잠자야지,또 나아가서 일어나야지,또 돈 벌러 가야지,돈이
벌립니까?또 공부해야지.무식하면 안되니까.이러다가 인생이 너무너무 고달퍼.인
생을 생각해보면 너무너무 고달퍼요.알겠습니까?그래서 참 피곤하다고 했어요 솔로
몬도 하나님 섬기면서 왕을 하면서도 너무너무 인생이 피곤하다.
그래서 선생님 어제는 그것을 생각하면서 참 인생들 피곤하다,그렇다고 죽을 수도
없고,그렇다고 끝나는 것도 아녀.그래도 이제 죽었으니 너무 좋다,그것이 아녀.인
제 지옥간다니까.죄 지었으니까.죄 회개 안했으니까.하나님 안믿었으니까.하나님
믿어도 잘못믿었으면 또 구원 못받고.거반 구원 못받지 않습니까?거반 구원 못받고
또 살다가 죽지 않습니까?너무 고달프지요?자 구원길을 찾아놨으니까 보람스럽지
요,우리는.
인간이 죄가 있는데 죄를 지었어도 잘 모릅니다.4대죄하면 잘 모릅니다.4대 죄 죄
중에 4가지 죄 4대죄가 있어요.연대죄가 있어요.조상들이 잘못해서 아버지가 잘못
해서 빚을 지었다,아버지가 빚을 지어놓고 집을 잽히고 죽었습니다.그러면 자식이
그 집에 한달에 백오십만원씩 잽혀야 겨우 살어.그래야 집이 안뺏겨.그게 연대죄라
는 말입니다,연대죄.그와같이 조상들이 잘못해서 죄를 지었다면 그 죄가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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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대가 갑니다.그 죄값을 받는 것이 있어.그걸 몰랐잖아요.전혀 모르는 거여.이
세상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면 무슨 그런 것이 있어?사람이 죄를 지었으면 그걸로 끝
나야지,무슨 내가 죄가 있어?내가 하나님 안믿는데 무슨 죄가 있어?그럽니다.그
렇게 모르고 모든 죄악을 지고 삽니다.
그러니 그것이 살다가 죽으면 그 죄값으로 지옥가는 거여.왜 지옥가지?하나님이 지
옥을 보내지?하나님이 만들었단 말야.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안살면 지옥간단 말
여 하나님이 머리를 써서 이 머리를 쓰는대로 살아야 지옥을 안간다니까.메시아 보
내서 많은 섭리사 사람들 보내서 지옥 안가게 하는 작전을 하는게 복음 아니겠습니
까?지옥가지 말라고 알겠습니까?왜 지옥을 하나님이 만들었지?만들어?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라니까.놔두면 거기로 간다니까.
어린아이들이 놀때 가만 놔두면,놔두면 거기로 가는거여.왜 아버지가 여기에 허공
을 만들어 놨지,왜 아버지가 이렇게 함정을 만들어 놨지 하지만 그것이 아니여.계
단이여.계단.걸어다니는 계단인데,올라다니라고.거기에 둥글러서 왜 나만 이런 고
통을 줄려고 만들었지 한다니까.계단 만들어 놓은 거여.함정,샘,물 퍼 먹을라고
샘 만들어 놓은 거여.물을 퍼 먹을려고 샘을 만들어 놓은 거여.거기에 함정이 아니
라.거기에 빠져서 다 죽게 생겼을때 이걸 왜 만들었지?누가 만들었지 하니까,아버
지가 팠대.왜 만들었지?물 떠먹을라고 판거여.알겠습니까?
이런 비유와 같이 놔두면 어린아이가 지옥간다는 거여.어린아이가 어디 가죠?함정
에 빠지고 샘에 빠지고 낭떠러지에 떨어지고 화장실에 빠져 버리고 처박아 지고 놔
두면,놔두면 부엌에 쓰는 칼가지고 찍고.그래서 하나님이 인도하는대로만 가야만
산다는 것입니다.이걸 알겠죠?
그래서 지옥이 자기가 그렇게 고통스럽게 만들어서 가는 것입니다.그게 지옥이에요.
4대죄 있잖아?연대죄.그것을 벗어날려면 새로운 시대에 메시아를 보냈을때 그를 믿
음으로 벗어나거든.그 말씀을 믿고 따름으로.그래야 하나님께서 과거의 그 연대 죄
지은 것을 기억지 않고 기쁨으로 살 수 있어요.얼른 벗어나야 돼.그걸 빨리 벗어나
야 돼.그래야지 거기에 있으면 하나님도 괴롭고 본인도 괴롭고.무슨말인지 알겠습
니까?
인간이 죄를 지었어요.지가 짓지 말라,이건 죄다,이거 하면 죄짓는 거다,하지 말
라 이렇게 우리 가까이 살고 기쁨으로 살자,하나님은 그랬다니까.내가 너희를 사랑
할테니까 잘해서 멋있게 해서 길러서 멋있게 할라고 인생을 창조했다.하나님의 뜻대
2004-11-17-WED-샘기도문353
로 안살아서 인생이 고달프게 사는 거란 말이여.알겠습니까?무슨말인지 알겠습니
까?하나님의 뜻대로만 살면 그렇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그 죄를 지어서 그 죄값을 받는거여.자기들이 잘못해서 왜 글로 가지
말라고 했는데 글로 싹 내려가서 저 밑에서 고생하고 있단 말여.그래서 다시 올라오
라.고생안할려면 올라 오라.왜 하지 말라는데 했냐?올라오라고.올라오는 기간이 4
천년이여.그래서 거기서 얘기 낳은 사람들 아들딸 낳은 사람들도 올라오는데 그들도
같이 받는다는 말입니다.거기에 함정에 빠진 사람들은,거기서 얘기 낳은 사람들은
그들도 거기서 같이 받는다는 말입니다.그게 연대죄여.거기서 그러다가 하나님께서
이제 언제쯤되어서 내가 구세주를 보낼테니까 그 말을 듣고 하라.내가 구세주를 통
해서 말씀할테니까,그래서 구세주가 말씀하면 그때부터 따라와야 하는데 안따라오면
거기서 계속 있는 거여.그 고통의 세계에서,함정에서.알겠습니까?그래서 빨리 따
라와야 하나님도 그걸 쳐다보고 속도 안상하고 과거도 잊어버린다고,이제 말안들었
다고 받는 고통을.그것을 하나님이 원하신다고.얼른 돌아오기를.알겠습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다 그런 것을 없애면 되지 않겠냐고.전지전능하신데.아
니 바꿔놓고 생각하자.내가 너 이성의 범죄하지 말라.사랑하고 사니까 그러니까 너
하지 마.그런데 이성의 범죄를 했을 때 하지 말라고 했는데.내가 화가 났어.화가
났는데 선생님은 사랑의 선생님이고 인류를 구원하러 왔는데 얼른 없애 버리지.없애
지냐?화가 났는데 없애지냐?그것이 안없애지지.지가 말 안들었는데.왜 지가 선생
님 사랑한다고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그러면 딴 사람 택했을 거 아녀,아예 안했으
면.그와같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화난 것이 이렇게 안돌아가.금방 홱 돌아가서
하 나 기쁘다 아까 화 났는데 그렇게 안합니다.왜?화난 것을 가르쳐 줘야 돼.인생
이 화나게 한 그 사람이 돌이키게 해줘야 하나님의 화가 없어진다니까.딴 사람이 해
서는 안돼요.
그 사람이 그래서 회개해야 돼.제일 좋은 것이.회개해서 하나님 잘못했다고 울고
짜고 했을때 그때서야 하나님의 마음이 돌아온단 말여.
어떤 제자가 나에게 잘못해 놓고 나에게 범죄해놓고 하나님,선생님은 사랑이 많고
마음이 넓으니까 확돌아서 버리면 돼잖아.안돌아진다니까.마음이 안돼.본인이 회개
하고 잘못했다고 하고 전도 하고 영광을 돌리면 그때서야 마음이 돌아와.저놈이 자
꾸 저렇게 하니까 마음이 돌아가진다.그렇게 회개가 되는 거여.반드시 회개를 입으
로 잘못했다고 시인하고 잘못했다고 하고 더 착한 일을 해야 돌아가지 안돌아가지는
거여.마음속에서 가슴에 뭉친 것이 있는데 숨이 안쉬어 지는데.알겠습니까?회개.
알고 꼭 회개해야 되겠죠?안하면 불효자식이고 절대 안되는 거여.회개안하면 회개
에 성공을 못하면 역시 신앙의 성공을 못한다.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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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집에 하나님을 신랑으로 섬기면서 가는 그 세계에서 살 수 없다.자기의 애인
이 회개를 안하면 못살어 결국 못삽니다.그거 살아봤자 가슴만 아프고 괴로운데 뭐.
딴 사람데려다가 살지 뭐하러 그 사람과 삽니까?딴 남자랑 살지.인생 한번인데 딴
여자랑 살지 뭐하러 그럽니까?그렇지 않겠어요?그래서 반드시 회개에 성공을 해야
만 성공한다,신앙생활이.하늘에 있는 것을 하나님이 밝히는 것입니다.지금.하나님
이 밝히는 거여.예수님이 밝히고 선생님이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아니까 그를 통
해서 밝히고 사람들이 자기에 대해서 모르니까.설명할 줄을 몰라요.죄에 대해서 의
에 대해서 설명을 몰라.법관들이나 그 죄에 대해서 설명한다고.이 죄는 이래서 이
렇게 되었습니다.이 죄는 이래서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내가 그것을 만들어서 하면
법관이지.내가 만들었습니까?법을 만들었죠.온 인류를 이렇게 구원하자고 법을 만
들었지 않습니까?이렇게 법을 만든 것이지.그래서 그렇게 되었습니다.알겠습니까?
그래서 좋은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뭘 만들었죠?오물장을 만들었어.오물장을.우리
다 청소합니다.오물통이 없어서 이렇게 더러워 졌습니다.오물장을 만듭시다 해서
오물장을 만들었다니까.모든 사람이 오물을 거기에 버리는 거여.그래서 만든거여.
왜 지옥이 됐는고 하니 우리 천국을 만들어서 그래서 천상 깨끗한 사람만 오게 해서
죄지은 사람 보내자,그래서 만드는 거여.알겠습니까?모든 하나님이 공의롭게 판단
하시고 하신 거란 말이여.그래요,안그래요?오물장 만들지 말자.오물 버리지 말자.
우리 살자,그러면 어떻게 됩니까?더러운 것도 같이 살고 깨끗한 것도 같이 살다보
면 인간이 살 수가 없어.알겠습니까?그래서 오물장을 만들듯이 이 지옥을 만든거
여.이해가 가겠어요?알겠습니까?그러니까 우리 깨끗이 한 사람은 깨끗이 살자.오
물장 만들어서 더러워 진 것을 버리기로 하자.그래서 오물장이 된 거여.뭐이 나뻐,
나쁜 일은.그래서 지옥을 만든 것을 깨달아 알아야 돼.
지옥에 대해서 누가 설명을 못해요.왜 지옥을 만들었는지.지옥은 지가 더러우면 지
옥으로 가는 법칙,자동장치로 돼 있어요.더러우면 지옥으로 가야 돼.이렇게 하나님
이 갖다 넣는 것이 아니에요.자기가 더러우면 오물이 더럽고 썪었으면 가령 과일이
있는데 썪었으면 지가 할 수 없이 더러운 쓰레기통으로 가야 된다니까.할 수 없이.
딴 놈 썪히니까.알겠습니까?그래서 만들었던 거라니까.무슨말인지 알겠죠?이제
이해됐죠?죄에 대해서 이야기 할려면 끝이 없습니다.연대죄 이야기 했죠?그 연대
죄 그렇게 된 것이 이해 됐습니까?
자범죄에 대해서.자기가 죄를 지은 거여.자기가 도둑질 해 온 것 자기가 형제를 때
린 것 자기가 형제를 미워한 것 이게 자범죄.자기가 지은 죄 자범죄라고 그래.
그래서 죄를 짓게 되어서 모두 죄를 너무 짓는다고 그 죄를 빨리 회개 해야 돼.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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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면 꺼머질 수 있습니다.선생님도 옷을 입으니까 첫날부터 구겨 지죠?기도하니
까.기도하니까 구겨져.앉아서 기도하고 이렇게 하니까 구겨지죠.무슨말인지 알겠습
니까?기도하고 하니까 구겨지지 않습니까?이와같이 여러분들도 살다보니까 그렇게
되는거여.
살다보니까 때가 끼어지죠?존재하니까 머리에 때가 있지.몸에 때가 있죠?있는 거
여.자꾸 씼어내야 돼.씻는데 성공못하면 더러운 인생이 된다니까.씻는데 성공해야
돼.그래서 회개하는데서 성공한 인생이 돼.그래서 회개를 잘해야 돼.회개를 본인들
이 안하면 안됩니다.왜?내가 너희들 죄지은 것을 아냐?모르지.본인들이 하나님께
꼭 회개를 해야 돼.그래놓고 보고를 해야 돼.보고만 하고 용서해줄게.이거 내가 해
봤거든.내가 너희 죄를 회개한다.회개해서 용서해준다.
그런데 그냥 안된다.형통이 안되더라구.왜?정말로 본인들이 죄를 회개하고 그 짓
을 안해야 되고 정말 하나님께 공적을 세워야 되고 열심히 하고.왜 회개해주냐면 본
인들이 열심히 하라고 회개해주는 거여.용서해주는 거여.알겠습니까?그래서 죄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말하리라 그랬잖아.
그가 와서 왜 죄에 대해서 말하는가?자범죄는 자기 죄를 특히 잘 알지 않습니까?
연대죄는 어떻게 하면 벗어나는고 하니 믿고 따르면,메시아를 믿고 따라오면 연대죄
딱 끝나는 거여.알겠죠?믿고 안따르면 그 자손들 계속 거기속에 있는거여.그 아들
딸이 교회나오면 부모는 벗어나지 못하고 아들딸은 벗어나고.알겠습니까?무조건 연
대죄는 벗어나야 돼.무조건 새로운 시대 메시아를 믿고 따라가야 벗어나지 그전에는
안벗어나요.왜?율법주의자에 있는 사람들 예수님이 온지 2천년이 넘었는데 지금 못
벗어났잖아.믿고 따른 사람들은 벗어났죠.대폭적으로 못벗어났어요.대개 못벗어났
어요.오늘날 기독교도 다시온 메시아를 믿고 따라간다면 메시아가 왔다면 그를 따라
갈 때에 연대죄를 예수님을 죽인 주관권을 벗어나요.신약의 주관권을 벗어나,안벗
어나지는 거여.차가 레일을 벗어났을 때 벗어나는 거여.천리마가.알겠습니까?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산에서 가시덤불을 벗어나야 돼.새 길을 찾아야 벗어난다니까.
못찾으면 못벗어나니 계속 밟는 거여.얼마나 무섭습니까?그죠?새로운 주권자를 맞
이해야 구시대의 정권에서 벗어난단 말여.무슨말인지 알겠습니까?알겠죠?자범죄.
그래서 죄를,자범죄,자기가 지은 죄 게을르게 한 것 하나님께 약속한 것 안지킨 것
이러한 전부 자범죄,더군다나 다른 사람도 아니고 주인한테 종이,종이 주인한테 잘
못을 했는데 그걸 정말로 잘못했습니다,정말로 수종을 잘못들었습니다,완전히 회개
를 해야 돼.그러면 주인이 알았다.너무 심기가 너무 불편하고 너무너무 상했다.여
러 가지 내가 생각을 달리할려고 했다.내가 너를 보내고 다른 사람을 들여올려고 했
다.몇일 전에 누구에게 말해놨다.니가 한번 해본다면 좋다.그럼 한번 2년 더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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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기간을 준다니까.
그래서 회개에 성공을 못하면 쫓겨난다.알겠습니까?잘되라고 나는 분명히 여러분들
에게 전해줬으니까.죄에 대해서.여러분의 생각은 다르죠?그리고 또 아들이 아버지
께 잘못했으면 반드시 잘못을 회개해야 돼.아버지 잘못했습니다.정말로 아버지께.
왜?잘못은 잘못했다고 해야 될 것 아녀.잘못했다고 하면 아버지가 야 누구,죄를
안지은 사람에게 일을 자꾸 줍니다.
죄를 안짓고 충성한 사람에게 자꾸 줍니다.알겠어요?논도 주고 자기 것이니까.할
수 없어.아버지가 벌어서 모은 재산이니까.자식 재산이 아니니까.그런 사람에게 자
기 재산권도 주고 이것도 주고 그럽니다.내가 섭리사를 보면 웃겨요.얼마나 웃기는
일이 있는지 압니까?보세요.반드시 내가 어떤 사람에게 뭘 하라고 이렇게 시키는데
안하겠다는 거여.내가 볼 때는 더 이상 할 것 없는 좋은 복이거든.왜 안하나 보니
까 역시 죄를 짓고 그 무서운 죄를 회개를 제대로 안해서 안가더라고.하나님이 트는
거여.야 너무 무섭구나,죄값이.알겠습니까?그래서 반드시 죄를 지으면 회개안하면
죄값을 받는 거여.죄짓고 죄 값을 받는 거여.죄값받고 복을 안준다 그것입니다.회
개하지 않으면 죄값을 받고 복을 안줘,하나님께서.알겠습니까?죄값만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복을 안준다니까.죄값받는다고 복받을 시간에 복을 못받는거여.알겠습
니까?죄값으로 감옥갔다.그런데 그 사람은 시대의 혜택을 못보지 않습니까?시대에
좋은 혜택이 있는데도 못받지 않습니까?알겠습니까?어떤 나라에 가 있는데 해방됐
어.해방되기 전에는 감옥갔는데 해방됐는데 해방의 혜택을 못보는 거여.감옥에 있
으니까.똑같아요.그와같이 복의 혜택을 못 봐.시대의 혜택을 못받고.하나님이 주
시는 복을 못받고.그래서 회개에 성공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죄 자범죄,개인적인 죄는 수백만가지 많습니다.양심적인 것 할 일을 못한
것 그래서 내가 어떤 도둑질을 한 것 뭐한 것 이것만이 아니라 자기가 하나님께 할
일을 못한 것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더 못한 것.이게 죄여.알겠습니까?그것
을 죄로 봐야 돼.특별히 선생님께 잘못한 것만 죄로 생각하대?그것이 아녀.자기가
많은 공적을 못세우고 많이 못한 것 죄입니다.그게.하나님에게 하고 싶은대로 못해
준 것 하나님을 위하고 섬기고 많은 공적을 세우지 못한 것 그게 죄란 말이여.그래
서 받을 복을 더 못받는 거여.
선생님이 해봐도 그렇거든.선생님이 하루를 봐도 있잖아요,목숨을 걸고 한번 해보
겠다고,새벽부터 하지 않으면.어느 때는 잠언을 백개까지 받습니다.시도 한 40개
받고 그래요.이틀동안 시 받았는데 한 권 나왔거든,시가.몸부림치면.그런데 이것
은 계속은 못합니다.계속 할 수가 없습니다.왜?인간의 한계가 있어.하나님께서 계
속 힘을 주면 하죠.쉴 때가 있죠.왜?선생님 고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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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 서류를 집결해서 결재를 내려야지.결재할 때 막 이렇게 안해.다 읽어보고 또 3
번씩 읽어봐야 됩니다.어떤 것은 심각하게 하나님과 의논해 봐야 돼요.그냥 혼자
하는 것이 아녀.전혀 모르는데.내가 이거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하나님께 물어보고
예수님께 물어보고 성령님께 감동 좀 달라고 해서 다 물어보고 상의해서 결재를 내
리는 거여.그런데 선생님은 저분만 쳐다봐,내가 이렇게 저렇게 기분에 살고 죽는
줄 알어?내가 그렇지 않다니까.알겠습니까?이런 것이 모든 것을 잘 종합해서 하다
보면 너무너무 시간도 없잖아.많이도 못하지만 해보니까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 해
서 산다면 엄청나게 더 얻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한번 해봐요.사람들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
해서 한번 해본 일이 있습니까?한번 해봐서 되는가 안되는가 봐요.그리고 또 무슨
죄가 있는가 하니 유전죄가 있어.유전죄.유전되어서 오는 것이 있어요.부모로부터
유전되어서 오는 것.그거 유전죄.유전적인 죄가 있어요.자꾸 부모로부터 혈통 가미
되어서 오는 죄들.그 혈통 피로 가미되어서 오는 죄.그 족속들.그 죄의 족속들.알
겠습니까?
이런 것들도 모두 회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유전죄에 대해서 여러분 알겠습니까?
피로 전수받아 오는 거여.그래서 혈통,전수받아 오는 거여,계속.이제 알겠죠?그
래서 그 자손,부모가 죄를 짓고 뭐하고 이런 세계에 있으면 그 자손을 잘 안뽑습니
다.그래서 중심인물을 뽑을 때 반드시 가문을 봐요.예수님의 가문을 봤잖아요.다윗
의 가문이요 이새의 가문이요 혈통.이 혈통을 본단 말여.알겠습니까?
우리 선생님도 혈통이 있어요.위에서 큰 죄를 짓고 이런 사람들이 없습니다.충성해
서 있다가 그냥 끝나고 그랬어요.할아버지때까지 내가 조사해봤거든.그 후로는 시
골에 살다가 그냥 돌아가셨지만 할아버지까지는 내가,할아버지 아버지,아버지도 보
면 항상 형제들에게 그냥 충성만 한거여.돈벌어다 주고 금파다 주고 다 그랬습니다.
전부다 그렇게 하다가 그냥 끝났어요.우리 당세도 다 교회 다니고.우리 집안이 다
교회다니지 않습니까?우리 가정들 다 교회 다니고,100프로 교회 다녀요.우리 가정
국교가 됐어요.하나님을 믿는 국교가 되고 말았습니다,가정이.여러분들도 여러분들
의 종교가 국교가 돼야 돼요,가정이.아직 잘안믿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믿는 사
람은 국교가 된거에요.섭리사 국교가 되면 더 좋죠.그래서 그런 자기 자범죄 그리
고 연대죄 그리고 유전죄 고 다음에 가서는 하나가 있는데 자범죄 유전죄 또 원죄.
원죄가 있습니다.
원죄는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와 같이 이성의 범죄를 한 것이 원죄입니다.원죄.
그래도 원죄는 다 있는 것이 아니라 이성의 범죄를 안한 사람은 원죄가 없는 사람입
니다.그래서 이성의 세계는 축복식해서 이성한 것은 괜찮습니다.알겠습니까?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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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원죄를,이성의 범죄를 한 사람은 원죄가 있는 사람이고 그것도 회개하라는 것입
니다.알겠습니까?이와같이 이성의 범죄,이와같이 이성의 범죄를 한 사람들 원죄가
있는 거에요.원죄가 있으면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와 같이 취급해 버려요.그래서
그것을 회개해야 탕감받고 원죄에 회복하고 다시 도전할 수 있습니다.죄 때문에 못
산단 말여.죄 때문에.이 죄 문제를 해결해야 성공하는 거여.알겠습니까?하나님께.
예수님께.예수님이 보면 용서해준다.회개는 하라.섣불리 용서하지 마라.섣불리 용
서도 하지 말고 섣불리 회개도 하지 마라.죄를 심각히 여기고 죄를 소홀히 하지 말
아라.죄로 죽는다.죄는 죄로 인해서 마귀가 들어오고 사탄이 들어오고 죄로 인해서
망한다.
죄는 다른 말로 하면 암적인 존재자이다.아예 걸리면 수술해서 끊어내야 돼죠.계속
1기에서 2기 3기 4기 되면 큰일난단 말여.죄는 죄를 낳고 빚은 빚이 길듯이 반드시
이런 죄들을 회개해야 한다.이것을 작은 일로 생각하지 말아라.그래서 이성의 범죄
를 안한 사람들은 원죄가 없는 것입니다.큰 것입니다,그게.이성의 범죄를 안한 사
람들은.알겠습니까?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그게 작은 일이 아녀.너무너무 큰 일
입니다.자범죄,원죄를 짓지 않은 의인들입니다.알겠습니까?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모든 결혼하고 모두 한 것은 죄로 여기지 않아요.알겠습니까?그러나 모르고 지은
죄,무슨 죄,이성의 죄,그런 것은 무조건 잘못하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하나님께 잘
못했다고 해야 돼.그래야 하나님이 용서는 해줍니다.
반드시 하나님은 죄를 지으면 용서를 해줍니다.알겠어요?용서해줘요.100번 200번
300번 400번 용서해줍니다.그대신 본인이 그것을 용서받고 거기에 대한 탕감이 있어
요.탕감받고 그리고 반드시 다시 공적을 세워야 됩니다.알겠습니까?그래야 돼요.
반드시.
빚을 졌으면 그냥 탕감해 주는 것도 있어요.그러나 빚을 졌으면 반드시 빚을 갚으시
오,언제까지.그래서 용서해준다.어떤 사람은 한 3년있다가 갚아주시오.그러면 갚
을 수 있는 시간이 있잖아요.반드시 용서해주면 반드시 공적을 쏟아야 됩니다.죄를
지은 댓가로.알겠습니까?이성의 범죄 한 사람 무슨 사람 이제는 전도하라.전도로
모두 해놨습니다.전도하라.봉사하고 전도하라.공적을 쏟아라.그렇지 않으면 안된
다.알겠어요?반드시 댓가가 있어야 됩니다.알겠어요?어떤 사람은 이성의 범죄했
다고.너무 잘못했다고.금식했다고.무슨 금식을 시키냐?공적을 쏟아야지.잘못도
있지만,그거?금식?다하지.금식도 할 수 있지.전도하라고 그랬어.
어떤 사람 내가 전도해놓고 3명 4명 해놓고 잘 큰다니까 마음이 내가 돌아와지더라
고.열심히 잘 길러라.그러고 앞으로 이를 갈고 열심히 길러라.그때 대화가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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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반드시 공적을 쏟아야 됩니다.알겠습니까?우리가 죄에 대해서 알죠?그리고 죄
를 지으면 반드시 공적을 쏟아야 된다.어떤 사람은 죄를 짓고서 탕감을 반드시 받아
요.작던지 크던지 죄의 댓가를.그러나 탕감을 안받고 공적으로 들어가는 사람이 있
습니다.그러나 누구라 누구라 할 수가 없습니다.뼈저린 고통을 받아보면서 받거든.
알겠습니까?그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니까.그렇게 하고서 여러분들 죄지은 것 회
개하고 진정으로 회개해야 돼.그걸 성공못하면 안된다.
더러운 옷을 입었는데 더러운 것을 해결못하면 안된다.그러면 빨지를 알아야 한다.
빠는 것,빠는 것을 잘 빨아야 합니다.이것만 할줄 알면 되거든요.죄를 짓고 회개할
지를 모르면 큰일난다.죄를 안지을 수가 없어요.이건 반드시 회개를 즉시즉시 해야
돼.여러분들 밥먹다 음식이 몸에,옷에 묻어봤습니까?이거 바로 빨아야 돼요.김치
국물도 바로 빨고.알겠습니까?각종각색에 빨리 빨수록 좋은 거여.안빨으면 아무리
비싼 옷도 역시 어렵습니다.빨리 빨리 하는 것이 좋아요.알겠습니까?그래서 죄를
지은 사람은 바로 압니다.
옷이 더렵혀진 사람은 바로 알아 버리죠.그렇지 않겠습니까?죄를 지은 사람은 바로
알아버리게 만듭니다.죄 냄새가 나게 만들고.그 사람의 입내가 안나도 입내 나는
사람이 팍팍 풍기고 그래요.그래서 옆의 사람이 바로바로 보고하도록 보고들어와요.
알겠습니까?왜?기도하고 죄 안지은 사람은 바로 그걸 알아버립니다.무슨말인지 알
겠습니까?죄를 지은 사람은 빨리 회개해버려.왜?돈들어갑니까?빨리 하나님께 회
개하고 자복하고 그래야지요.죄를 모른다는 것입니다.양심의 가책도 오고 말씀을
들으면 가책이 오고 못한 것도 깨닫게 되고 이 죄를 깨닫고 빨리 죄를 회개를 하라
는 것입니다.알겠어요?오늘 아침에 죄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어요.반드시 그것
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그렇죠?자기가,자기가 못한 것이 죄의 회개에요.잘못한 거
에요.다시 말하면 어떤 것만 넘을 때린 것만이 아니고 할짓을 못한 것.
요즘에 보면 선생님께 편지도 안하지만 가끔 편지해서 결재 내려가는데 보면 그래요.
좀 내가 쇼크를 받았어.인천같은데는 인터넷 해킹당했다고 하더라고.왜 그런고하니
이메일 말여.주소 해킹당하고 이런 것 막해서 해킹당해.왜 그런고 하니 이게 선생
님과 통하지 않습니까?그 얼마나 싫습니까?자기 전용메일을 만들지 않으면 안돼.
앞으로 그래서 일단은 끊을려고 그래.일단은 모든 편지를 끊어버릴려고 그래.그것
도 지도자들이 목회하는 자들 초창기 멤버들,쓰것어 그거?아니 머리가 안돌아갑니
다.이게 회개할 일이란 말여.이게 얼마나 회개할 일들입니까?
거기에 별내용 다 쓴 것이 있으면 다 저 가라지들한테 전부 공개하는데.알겠습니까?
편지를 받거나 보내면 즉시 없애야지,왜 그걸 갖고 있느냔 말여.그런 사람들은 선
생님 이메일 해킹 당한 사람들 있잖아요?이메일 그거 내가 다 알거든.누구누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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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절 이제 편지가 끊어집니다.다 끊어져 버립니다.그건 자기 전용메일만 만들어 놓
으면 다 모른다,영원히 모른다.영원히 전용메일,자기.왜 그놈 갖고 옆의 사람을
사용했냔 말여.왜 어떤 남자가.이는 마치 자기 부인을 갖고 자기만 사용하는데 넘
들도 가져.너도 관계하라.너도 관계하라.이렇게 그건 너무너무 무식한 짓들입니다.
자기 메일을 만들어 놓으면 자기만 보고 전용메일만 만들어 놓으면 아무도 모르는
거여.그건 하나님만 알고 나도 몰라요.나도.나도 모르잖아.내가 직접 합니까?제
자들 시켜서 보내니까 모른단 말이여.그런데 왜 그것을 않하냐?그거야 전국적으로
서.
그래서 앞으로는 자기의 메일을 완전하게 만들지 않고는 내 편지가 다 끊어집니다.
알겠습니까?눈에는 눈물이 나오도록 내가 편지 읽으면서 거시기 해서 보내는데 그
러면 쓰겠어요?지도자들 그게 연대죄여.그런 지도자들이 잘못해서 그렇게 받았으니
까 모든 전체가 못받게됩니다.그러니 앞으로 설교만 이제 갈거여.설교만 보내 줄거
여.그러나 철저히 하는 사람은 다 철저히 하는데 몇 명이,지도자들 몇 명이 그렇게
해버렸어요.그거 쓰것어?가라지들이 그것만 계속 그럽니다.그것만.법에 어긋나는
짓들이여.그래서 내가 하나님께 심판하고 그랬어요.하나님 이런 짓거리를 하는 자
들에게 정식으로 심판해달라고.누가 됐던지.누가 됐던지 심판해 달라고.알겠어요?
회개할때까지 죄를 받아라 했어요.왜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이들이 말썽을 부리냐?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하니님의 전지전능하시고 이 구원의 역사를 하는데.이들 말
썽을 부리는 사람은 누가 됐던지 죄값을 만배 십억만배 받아라.죄값을 받으라고 했
습니다.알겠어요?
여러분들 지혜없이 못한 사람들도,맞지 않습니까?지혜롭게 해야지.자기의 전용 주
소를 만들어서 아무도 자기 복음 전용을 메일 주소를 만들어서 자기만 알면 돼.왜
그놈갖고 딴 사람도 보내달라,딴 사람도 보내달라,교역자들 특히 그래.지금은 이름
을 부릅니다.누구누구 잘못했다고.예?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지금 한국 사람을
꾸짖는 말씀입니다.한국 사람들 알겠어요?외국에서는 그런 일이 없어요.그래서 역
시 한국이 후진국이라고.외국은 찍히지 않습니다.그렇게 얘기를 해도 더구나 지도
자들이 이 어린애들도 그렇게 안하는데.알겠어?그래서 편지가 가면 안부편지가 가
도 안부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