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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5.02.21 (월)

16 사탄론 제2판

선포일
2005.02.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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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국교육국[사탄론] I. 서 언 I 서 언 1. 목적 여러분이 오늘 사탄론을 듣게 되었는데 “사탄의 세계에 대해서 여러분 잘 깨달아 알지 않으면 사탄한테 당합니다.” ① 계2/24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단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 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이 없노라 25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27 그가 철장(鐵杖)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 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28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29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신401) ; 전쟁터에서 아무리 무기가 좋다 하더라도 적을 모르면 이길 수 없듯이 예수님께서는“사탄의 비밀을 모른다.”고 책망했습니다. ㉠ 나쁜 사람들의 이야기를 자꾸 해주면 안 당한다. 선생님은 일찍부터 우리들에게 교육을 시키셨는데 ⓐ 우리 외에 신분이 확실치 않은 사람이 ㉮ 차를 태워준다 해도 절대 타지 말고, ㉯ 취직을 시켜준다 해도 따라가질 말고 만나지도 말라. ⓑ 절대로 밤에는 아무 택시나 타지 말고 확인해서 타라. 두 명도 소용없어요. 두 명도 더 좋다고 끌고 갑니다. 두 명 잡아가면 60만원이래요. (인신매매범에게는) 그러니까, 일찍 집에 가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래야 됩니다. ; 돈 덩이리만 갖고 다닌다고 조심할 것이 아니라,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자기 몸뚱아리니까 조심하고 다녀야 된다. 이와 같이 적을 미리 가르쳐 주면 괜찮다는 거예요. 예화) ⓒ A양이 생활정보지에 아르바이트 생 모집 광고를 낸 것을 보고서 B군이 아르바이트 하고자 하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집으로 유인해서 돈도 빼앗고 성추행 함. ⓓ 공산주의 세계를 모르면 공산주의에 당하게 되듯이. ⓔ 낯에 구청에서 수도점검을 나왔다고 해서 들어와서 부녀자만 있으면 강도로 돌변. ; 그 나쁜 세계를 모르면 당합니다. ㉡ 나만 무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알고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 때 승리를 예언할 수 있는 겁니다. 예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 서 언 ② 요일 3/8 :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 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려면, 사탄, 마귀를 없애야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사탄을 멸하러 오셨다는 거예요. 예화) 그 집에 갔을 때, 방에 뱀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뱀을 먼저 잡아서 없애 주고서 다른 일을 해야되지 않겠습니다. ㉠ 사탄을 없애려면 사탄의 존재법칙을 알아야 되지 않겠냐?! 사탄을 이기지 않고는 천국을 복직 할 수 없고, 천국을 이룰 수 없고, 에덴동산을 다시 시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예화) 에덴동산에서도 사탄 때문에 역사가 깨졌습니다. 그 사탄은 6000년이나 묶은 구렁 이로 얼마나 무시무시 하고, 영리하고, 얼마나 경험이 많겠습니까.“그 보다 더 영리한 사 람이 와야 사탄을 이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사탄을 대적할 때는 무력이란 방법을 사용할 수 없다는 거예요. 무력을 행사하게 되면, 사탄에 주관을 받아서 지게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심판을 받을 때는 사탄과 같이 심판을 받게 된다. 사탄은 공범에 발을 걸고 잘 넘어갑니다. ③ 문선생 曰 : “공산주의를 없애지 않고는 천국을 이룰 수 없다.” 선생님 曰 : “사탄을 없애야 된다” 예수님 曰 : “네 마음 속에 마귀·귀신을 쫓아내면 바로 마음의 천국이 곧 온다.” ; 마귀, 귀신 쫓아내니까 천국이 오더라.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주님이 말씀하신 게 맞더라. 그래서, 마귀, 사탄 나쁜 것.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 서 언 2. 사탄의 뜻 ① 사탄들은 ‘대적자’, ‘훼방자’ (히브리 동사로써) 입니다. ; 여러분은 신앙생활 하는데 사탄으로 말미암아 막대한 손실을 입은 사람들입니다. “아이! 난 그렇지 않을 거야!”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혹시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신앙이 오래되었어도 사탄한테 많이 당하고 또 해를 입고 손실을 당한다는 얘기입니다. ② 사탄이란 존재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관념적으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영이 있는 영적 실존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 영들이 와서 꼬이기도 하고, ⓑ 하나님 믿는 자들을 불신하게 하고 ⓒ 하나님의 구원 섭리를 훼방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지 못하게 방해하는 게 사탄이란 거예요. ③ 참조 귀신하고 사탄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어요. 사탄(비조개)귀신(피조개) ㉠ 창조 때부터 영으로 존재하고 있다. ㉡ 하늘나라에서 태어난 천사였는데, 변질되어서 사탄이 된 것이기 때문에 영적인 존재자란 거예요. ㉢ 사탄들은 영체로 존재하는 영들입니다. ㉣ 인간은 영과 혼과 육으로 존재하지만 사탄들은 원래 육신이 없었다는 거예요. 육신 쓰고 인간의 모습으로 살다가 육신은 죽고 영체로 떠돌아다니는 구원받지 못한 영들이 귀신입니다.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 서 언 3. 사탄의 유래 1) 사탄의 기원은 언제부터 일까? 사탄이 언제부터 활동했냐는 거예요. ① 종교적으로 볼 때는 창세기 3장에 나오는 것을 기원으로 본다.(6000년) 아담과 하와가 타락했을 때에 타락과 동시에 시작되었다. 창 3/13 :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 6000년 전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섭리가 시작할 때부터 사탄이 개입해서 활동했다. ② 인류사적으로 볼 때는 ; 인간의 역사가 시작될 때부터 사탄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46억년 되었다.) 아담과 하와 이전에도 (변질된 천사장이 아닌 또 다른) 악한 흑암의 영들이 있었습니다. 나름대로 어둠이 있었다는 거예요. 악한 세계를 복직하고자 아담, 하와를 통해서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세계를 이룰려고 했었던 것이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이었거든요. 그 목적을 이루는데 있어서 큰 몫을 해 야 할 천사가 루시엘였어요. 아담 하와를 경호하면서 악한 세계의 꼬임에 넘어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악한 영으로부터 보호하고 경호하라고 세운 천사장이 루시엘였습니다. 아담, 하와 이전에도 사람들이 많이 살았을 뿐 아니라 악한 영들이 많았다. 그래서 세 웠는데 그 천사장이 변질되어서 타락을 시켰어요. 아담, 하와 때부터 경호 천사장이 없어 가지고 역사가 깨어지면서 인류 역사는 고난과 수난과 역경에 세계가 이어졌던 겁니다. 하나님이 세웠던 경호 천사장 마저도 꺾여서 하나님을 배신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 가 된 거예요. (타락 후엔 루시퍼로 불리게 되었다.) 그러니까는 인간들은 이 시대를 복직시켜 나가는데 긴장하고 깨어있어야 되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주역들로 설려면 여러분이 사탄의 정체나 영적 세계를 확 실히 알아야 됩니다. 옛날 6000 년 전에는 인간들도 굉장히 어렸어요. 영적인 세계도 약했고. 그렇 지만 오늘날 이 시대는 그 시대랑 비할 수 없을 만큼 과학과 문학이 발달된 것처럼 인간의 지혜도 자랐어요. 인간의 성품도 자랐고 인간의 정신력도 굉장히 강해졌어 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이러한 진리가 오게 된 것이고 이러한 진리로 말미암 아 흑암과 어둠을 이길 수 있는 힘과 능력이 올 수 있습니다.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 서 언 2) 사탄의 정체 도대체 뱀의 정체가 무엇이길래 하나님의 역사와 인류의 역사를 깨는 엄청난 일을 저질렀는가?! 뱀의 정체를 깨닫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입니다. ① 큰 용 = 옛말 = 마귀 = 사탄 ㉠ 계12/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 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8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 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쫓기니라. (신411) ⓐ 큰 용 = 옛 뱀 = 마귀 = 사탄 = 루시퍼 (타락전 : 루시엘 경호 천사장) ⓑ「옛 뱀」이라는 것은 6000전에 에덴에서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켰던 뱀을 얘기한 거예요. 『사탄』을『용』이라고도 비유하고,『뱀』이라고도 비유를 했습니다. ⓒ『미가엘 천군장』하고,『용』하고 전쟁이 있었는데, 결국은 지상으로 『루시퍼』가 내어 쫓기게 되었다는 거예요. ㉡ 계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 와서 2 큰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 천년 동안 결박하여 3 무 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 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신419) ; 옛날에 아담 . 하와를 타락시켰던 「옛 뱀」이라는 거예요. 사탄들이 보니까. 사탄들은 어느 때부터 활동했느냐 하면 하나님이 지구촌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 구원의 사역을 이루려고 했던 때부터 사탄들은 등장해서 하늘역사를 대적했고, 하나님의 뜻을 깨려고 했다는 거예요. ② 도대체 사탄은 어떤 존재이길레 하늘나라에서 살았을까? ㉠ 본래 하늘나라에 살던 천사였는데 가다가 죄를 범해서 사탄이 되었다는 거예요. 예화) ⓐ 본래 강도로 낳은 아들이 어디 있습니까? 본래 사기꾼으로 낳은 아들이 어디 있습니까? 가다가 변질 된 것이 아니겠습니까? ⓑ 생선 사 올 때는 성한 것을 사왔는데, 갖다 놓으니까 썪어서 쇠파리가 날아든다는 것입니다. ㉡ 옛 뱀=마귀=사단의 세계가 결국은 범죄한 천사였다는 겁니다. 벧후2/4 :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신385)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 서 언 ③ 사탄들은 어떤 죄를 지었기에 하나님의 역사를 대적하고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모든 인간들에게 해를 주는 악한 영물체가 되었는지 봅시다. 유1/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히 결박 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니 7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신397) ; 이렇기 때문 사탄들은 미가엘 천군장에 의해서 하늘에서 땅으로 내어쫓겨나게 되었어요. ㉠ 소돔과 고모라가 간음을 행하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었듯이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나 천사들이 간음죄를 저질렀어요. 이성문제로 하나님의 뜻이 깨어지고 지구촌의 뜻이 깨어졌다는 거에요. 루시퍼는 아담과 하와를 경호하는 경호 천사장였는데 변질됨으로 말미암아서 자기 지위 를 망각하고 하와를 꼬여서 타락하게 만들었어요. 흑암과 어둠의 세계에서 보호하라고 세웠던 경호 천산데 오히려 자기가 해(害)해서 죽게 만들었다는 얘기예요. 영적으로. 하나님 보실 때는 통탄할 일이고 분노한 일이었습니다. ; 『소돔과 고모라』를 멸할려고 했던 것도 이성문제 때문이었고, 『노아 때 홍수심판』할려고 했던 것도 성적인 문란이었잖아요. 하나님이 제일 엄하게 다뤘던 문제가 이성문제 였다. ㉡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 동성연애자들 (남.여) ; 동성연애자들로 말미암아 생긴 것들이 AIDS(에이즈) 같은 병들. 이런 것들이 인간의 범죄로 말이암아 생긴 병이예요. 인간 타락으로 생긴 병이에요. ㉢ “어떻게 천사가 범죄할 수 있느냐?”하지만 천사가 사람보다 더 지혜롭게 더 잘한다. 우리 영혼이 어떻게 범죄 할 수 있느냐 하지만, 우리 육신은 몰라도 영혼이 범죄를 근본으로 한다. 범죄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기 때문에 천사들이 충분히 범죄를 할 수 있다.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 서 언 ④ 사 14/12 너 아침의 아들 ㉠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 열국을 얻들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구984) ㉠ 계명성 = 루시퍼 = 금성 ;“계명성”이란 루서퍼의 이름. 태양계의 금성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계명성은 샛별이라 할 만큼 아침에 제일 먼저 뜨는 별이잖아요. 루시퍼는 그럴 정도 로 영화와 영광이 있었던 경호 천사장이었어요. 그랬는데 변질됨으로 말미암아 오히려 아담과 하와를 타락하게 하고 결국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서 하늘에서 떨어져서 땅에 꽂혔어요. ㉡ “열국을 얻었다.” ; 지구촌의 세계를 사탄들이 장악하고 다녔다는 겁니다. 인간이 흑암으로 말미암아 결국 이상세계가 안 일어나고 고통과 질병과 전쟁의 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 천국이 왜 못 이뤄지냐? ; 흑암 때문에 천국이 안 이뤄지는 거예요. 주님이 무슨 말씀을 하셨냐면 “네 마음에 귀신과 사탄을 몰아내면 천국이 이미 네 마음 가운데 임하였느니라” 이렇게 말씀했듯이 사탄을 멸해야 천국이 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리스도는 사탄을 멸하러 와요. 여러분이 오늘 이 말씀을 들으면 사탄을 이길 수 있어요. 귀신과 마귀를 물리칠 수 있어요. ▶ 사탄 - 타락한 영. 사명 못하고 하나님의 주관권에서 벗어난 영. 예) 어느 단체에서 벗어나서 그 단체와 싸우고 하는 것들도 있다. 그들은 나가서 그냥 있을 수 없으니까 항상 공격하는 것입니다. 가부리엘 복음을 전하는 천사(단8/16, 9/21, 눅1/19 미가엘 천군장 (유1/9, 계12/7) 루시엘 (타락 후) 루시퍼 : 인간을 보호하는 경호대장 (사14/12~25)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 서 언 ⑤ 사탄들은 어느 세계에서 존재하냐면 바로 지구촌 가운데 존재해요. 엡2/2 그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 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신311) └ 사탄 ; 항상 하나님께 대적하고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이 사탄인데 이 사탄이 공중권세를 잡았다는 거예요. ㉠ 사탄들은 ⓐ 에덴동산에서 최초로 나타나서 아담, 하와를 타락시키고 ⓑ 인류역사 6000년 동안 계속 흑암 권세를 가지고서 인간을 미혹했고 ⓒ 인간을 통하여 이룰려고 했던 하나님의 역사를 깻고 ⓓ 계속 하나님의 뜻을 대적하면서 활동했었던 것이 사탄입니다. 예화) ㉮ 아담. 하와 때에는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키고 ㉯ 그 아들 가인 . 아벨 때에는 가인을 들어서 아벨을 쳐죽이고 ㉰ 노아 때 복직할려고 역사를 펴니까는 함을 통해서 결국은 기대섭리를 깼고 ㉱ 아브라함 때는 제물 실수하게 해서 역사가 연장되게 하고 ㉲ 이삭 때는 이스마엘이 나타나 가지고 회교에 쫓기게 되고 ㉳ 이스라엘 선지자 16명 왔을 때도 하늘 선지자들을 대적하고 죽일려 했듯이 이러한 핍 박의 역사가 줄기차게 일어났습니다. ㉴ 예수님 때는 유대 제사장들을 타고 나타났어요. 유대 제사장들이 무지하고 자기 권위에 사로 잡혀있었잖아요. 그러니까 이러한 무지를 발판삼아 나타나서 J의 목을 조인 거야. 그 래서 J께서 그들을 구원을 시킬려고 오셨다가 그들을 위해서 십자가를 지는 비운으로 가실 수밖에 없었던 거죠. J의 노정에서는 그 상황에선 최상급이지만 원래 원했던 프로그램이 아니었단 얘기예요. ; 이처럼 인간의 세계를 파고들면서 하나님께서 섭리하는 곳곳마다 파고 들어와서 역사 했다. 사탄들은 하나님과 원수고 대적자고 훼방자예요. ㉡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다 망가뜨리지 않으면 자기 세상이 없어지는 거야. 하나님의 세계가 커지는 만큼 사탄들은 내어 쫓기게 되어있어요. ⓐ 사탄, 마귀, 귀신의 영향 안 받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걸 생각할 때 긴장을 해야 되요. ⓑ 인간은 육신을 썻지만 근본은 영적 존재예요. 고로 이 영의 세계를 모르고서는 당한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사탄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되요. ⓒ 사탄론을 잘 듣고 정말 깨어서 흑암의 정체를 확실히 깨닫고 완전히 쪼개서 나가야 되요. 내 인생을 내 맘대로 못사는 거야. 하나님 뜻대로 못살고 사탄의 주관과 흑암에게 끌려다니면서 인생살다가 종국에는 후회와 미련과 패배만 남고 끝날 수 있다는 얘기예요.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I. 본 론 1. 사탄의 주관세계 사탄은 어떻게 인간에게 역사를 하는가? 사탄의 주관하는 방법은 어떤가? 알아보자. 사탄이 주관할 때는 3가지 방법으로 해요. 직접주관을 하는 것이 있고, 간접주관을 하는 것이 있고 자체주관을 하는 것이 있어요. 가정국교육국[사탄론] (1) 자체주관 II 본 론 ① 사람이 조건을 내어주기 때문에 자체 주관을 받게 되는 것이다. ㉠ 스스로 사탄 짓 하는 경우 영적으로 볼 때, 사탄이 직접 나한테 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스스로 사탄 짓을 하는 거야. 사탄이 안들어 왔을지라도, 누가 뭐라고 그러지 않아도 ⓐ ㉮ 스스로 자포자기에 빠진 ㉯ 어프러지고, ㉰ 허무해 하고, ㉱ 스스로 멸시하고, ㉲ 자기를 우습게 여기고 ㉳ 자기를 못났다 하고 그럽니다. ⓑ 잘못된 성격, 비관적인 성격 갖고 있는 사람은 자체주관에 잘 빠져요. “나는 정말 못났어. 나는 왜 이럴까? 나는 왜 이러죠?” “왠지 허무해. 그냥 별 볼 일 없는 거 같애.” ⓒ 스스로 고통스러워 하고, 자기가 짜증은 있는 데로 내고 막 이러는 거예요. ㉡ 자기 성격이 잘못되었을 때, 또는 비관적인 사고를 갖고 있을 때 자체 주관에 잘 빠진다 ㉢ 목적의식이 없고, 주관이 없을 때. ; 자기 주관이 너무 강해도 자체주관에 빠지지만, 자기 주관이 없을 때도 자체주관에 빠지기 쉽다. ㉣ 인간의 자유의지를 강조하는 자일수록 고급 자체주관에 빠지게 된다. 스스로 노력해서 벗어날 수 있다. ㉤ 자기 우월주의에 빠져 있으면 자체주관에 빠져요. 자기가 광장히 잘 난 줄 알아요. 일종의 공주병 같은 것보다 더 심한, 법칙 벗 어난 우월성에 사로잡혀 있는 것도 영 주관을 받을 수 있는 위험한 조건이예요. ② 자체주관으로 일어나는 현상들을 보면? ㉠ 자살, 자포자기, 자기 학대, 낙심하는 현상들이 나타나게 되고 자체주관으로 인해서 급기야 정신병, 조울증, 우울증....등 증상들이 나타난다. ; 성격을 고쳐야 한다. ㉡ 인생이 왠지 허무하게 되고, 쾌락주의에 빠지게 되고, 괘락주의에 빠져 가면 마약중독에 빠질 위험이 있어요. 자체주관으로 오는 여러 가지 위험한 현상들이 많이 있다는 겁니다. ㉢ 하늘 사상으로, 하나님 말씀으로 무장하게 된다면 자체주관에 안 빠진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희망을 불어 넣어주고 소망을 주고 자신감을 넣어주기 때문에 자체주관에 안 빠진다.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I 본 론 ③ 자체주관이 심해지면 간접주관으로 넘어가는 겁니다. 사람이 망상과 허상을 너무 쫓게 되면 자체주관이 심하게 되는데 그러면 간접주관으로 넘어가는 거야. ⓐ 예화 “난 정말 훌륭해. 나 같은 인물은 없을 것 같애. 그래 내가 지구촌을 다스려도 다스릴 수 있 지”이러고 있으면 영이 옆에서 그래요. “그래. 넌 할 수 있어”이래요. ; 자체주관에서 간접주관으로 넘어간 거야. 이런 케이스. ⓑ 예화 “나는 왜 이렇게 못났지. 나는 정말 병신 같애. 내가 평생 살아서 빛볼 날이 있겠어. 정말 내가 이렇게 사느니 죽는 게 낫겠어. 난 또 왜 이렇게 못 생겼어”이런 자체주관에 빠지면, 옆에서 영이 그러는 거야.“그래. 넌 정말 못생겼어. 그렇게 사느니 넌 죽어라” ; 이런 식으로 그런 생각을 자꾸 넣어줘. 더 강하게. “난 정말 훌륭해. 나 같은 인물은 없을 것 같 애.. 그래 내가 지구촌 을 다스려도 다스릴 수 있지”이러고 있으면 → 마음을준다. 직접주관 영영 육육 간접주관 영이 옆에서 그래요. “그래. 넌 할 수 있어”이래요. 나는 왜 이렇게 못났지. 나는 정말 병신 같애. 내 가 평생 살아서 빛볼 날 이 있겠어. 정말 내가 이 렇게 사느니 죽는 게 낫 겠어. 난 또 왜 이렇게 못 생겼어”이런 자체주관 에 빠지면, → 옆에서 영이 그러는 거야. “그래. 넌 정말 못생겼어. 그렇게 사느니 넌 죽어라” 자체주관도 자기가 조건을 내줘서 생기는 일이고 간접주관도 자기가 조건을 내어줘서 생기는 일이란 거예요. 사탄의 역사도 하나님의 역사도 조건이 되야 오는 겁니다. 무조건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조건이 되어야 역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가정국교육국[사탄론] (2) 간접주관 II 본 론 자체주관을 계속 진행하면 급기야는 사탄이 간접주관을 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1) 간접주관은‘사탄이 직접 못하는 일을 다른 사람을 통해서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① 영적 파장을 보내서 자꾸 그런 생각을 넣어준다. 여러분에게 영적으로 사탄이 파장을 보내서 자꾸 그런 생각을 넣어줘요. 그러면서 그 생각을 갖게 해. 그리고 꼭 보이는 환경에서 그런 생각이 이뤄지게 해. 그래서 정말 자기가 갖은 생각이 정말 맞는 것 같애요. 주관을 받으면 환경의 올무를 만들어서 사탄의 생각대로 막 이끌어가요. 그래서 그 사람으로 하여금 막 계시를 받게 해서 끌고 가는 거예요. 영적으로 계시 받고 행동 하는 사람을 보면 “야! 너 상식을 벗어나서 어떻게 그렇게 행동할 수 있냐. 너 정말 이해가 안 간 다.” 그러면 뭐라고 그러는 줄 아세요. “제가요. 이런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정말 그런 환경에 계 속 부딪히더라구요. 그래서 야! 내가 제대로 깨달았구나. 역시 나에게 이런 계시가 왔구나” 이런 느낌이 든다는 거예요. ② 사람을 통해서 역사합니다. 예화) ⓐ 공산주의가 직접 쳐들어오는 것도 있지만, 사람을 통해서, 연고지를 통해서 들어온다. [참고자료 / 보기1] ⓑ “나는 왜 이렇게 못났을까?” 생각하고 있으면, -----------자체주관 그런 영이 대뜸 와서 “그래 너는 정말 못났다.”한다. -----간접주관 2) 하나님은 섭리를 하시되, 항상 직접주관권을 벗어나서 간접주관권의 역사를 하십니다. 간접주관권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직접 관여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비유) 사람에게 머리가 있지만 뇌에서 모든 것을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손발을 시키고 눈코를 통해서 일을 하게 되듯이 ; 하나님도 통해서 역사를 하십니다. 예수님, 모세, 엘리야... 수많은 선지자를 통해서. 3) 사탄에게 간접주관을 안 받으려면 <W 중심> ① 냉철한 분별력과 지혜가 있어야 되요. 안 그러면 사탄들한테 언제 당할지 모른답니다. 항상 깨어있어야 되요. ② 현실을 직시할 수 있어야 돼. 자기를 너무나 우월하게 보는 과대 망상증에 빠져도 안 되고 너무 자기를 비하시켜서 자기 학대를 해도 안 됩니다. ③ 자기의 신앙의 현주소를 바라볼 줄 알고 자기 인생의 현상을 정확하게 깨닳아야 말씀을 제대로 적용할 수 있어요. ; 병을 제대로 진단해야 거기에 맞는 처방이 나오듯이 자기 인생에 대한 문제를 정확하게 알아야 만이 말씀으로 빨리빨리 벗어날 수 있고, 거듭날 수 있고, 성장할 수 있다는 얘기에요. 가정국교육국[사탄론] [ 참고자료 : 간접주관 - 직접주관 ] [보기1] 북한이 직접 쳐들어오는 것도 있지만 [공산주의자] 사람을 통해서, 연고지를 통해서 들어온다. (간접주관의 시작) 사탄의 직접 주관을 받는 자를 통해 포섭(=간접주관)을 하게 된다. 그러다 포섭되어 세뇌교육을 받고 (직접주관) 간첩활동을 하게 되면 북한으로부터 직접 지령을 받아 움직이게 된다. (직접주관 받게 됨) (영) (영) 포섭 현 정부에 (육) (육) 불평불만을 간접주관 갖은 사람 (간첩) [ p12 (2) 간접주관 1)-② 예화ⓐ를 참조하세요 ] [보기2]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는다.) (마귀) 영적파장 (영) (영) (육) (영) (가룟유다) (유대 제사장)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는 과정 가운데 “예수님은 메시야가 아니다.”라고 생 각할 만한 시험에 걸려 넘어감. 가룟 유다가 인성적으로 생각을 갖음. 그래서 예수님을 팔려는 생각을 넣을 수 있었다. 사탄이 재림주님을 팔려는 생각을 넣는다고 여러분이 재림주님을 팔려는 생각을 갖겠습니까? 안 갖 는다는 거예요. 가룟 유다가 예수님한테 시험이 들어있었기 때문에 (인성적인 생각) 그 생각이 먹힌 거야. 귀신 짓 하면 귀신이 오고, 사탄 짓 하면 사탄이 오고, 하나님 성품을 갖고 있으면 하나님이 오시고, 예수님 성품을 갖고 있으면 예수님이 오신다는 거예요. [ p14의 요한복음 13장 2절을 참조하세요. ]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I 본 론 4) 성경 속의 간접주관 이야기 ① 요13/2 : “마귀가 벌써 시온의 아들 가롯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신 170) ; 가롯 유다에게 예수님을 팔려는 생각을 넣고 파장을 보내는게 간접주관. ㉠ 사탄이 가롯 유다에게 주님을 팔려는 생각을 넣은 거야. ⓐ 어떻게 팔려는 생각을 넣을 수 있었을까? 사탄들이 재림주를 팔려는 생각을 넣는다고 여러분이 그 생각을 갖겠습니까!! 안 갖는다는 거예요. 가룟 유다가 예수님한테 시험이 들어 있었기 때문에 그 생각이 먹힌 거야. 자기가 조건을 내놓지 않고서는 절대 흑암한테 영향을 받지 않아요. ⓑ 사탄한테 영향을 받게 된 것도 보면, 가롯 유다가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는 과정 가운데 ‘예수님이 메시아가 아니다’라고 생 각할 만한 시험에 걸려 넘어 갔어요. 왜냐? 가롯 유다가 인성적인 생각을 했어요. 하나님이 보낸 메시야를 신성으로 보지 못함으로 시험에 걸려 넘어갔어요. 그래서 사탄 이 가롯 유다에게 예수님을 팔려는 생각까지도 넣을 수 있었다는 거예요. 사탄한테 완전히 조건을 잡혔다는 얘깁니다. ㉡ 자기가 조건을 내어 주는 데로 역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예화) 자기가 귀신 짓하면 귀신이 오고, 사탄 짓하면 사탄이 와요. 천사 짓 하면 천사가 온 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성품을 갖고 있으면 하나님이 오시고 그리스도의 성품을 갖고 있으면 그리스도가 오십니다. ; 자기가 발판을 내어놓는 데로 온다는 거예요. ㉢ 이 말씀을 듣고서 “사탄에게 어떻게 당하고 있는가”를 빨리 깨닳아야 빨리 벗어날 수 있어요. ⓐ 진리 벗어난 생각을 하는 것은 자기를 죽이는 일이야. ⓑ 하나님이 보낸 자를 중심하지 않는 것이 자기를 멸망시키는 일이고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미워하는 것이 영혼을 해하는 일이거든요. ※ P13 [참조자료] 보기2를 참조하세요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I 본 론 ② 역대하 18장 19절로 34절까지 역대하18/19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이스라엘왕 아합을 꾀어 저로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 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하고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20 한 영이 나와 서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저를 꾀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 냐 21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 즉 22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 는 영을 왕의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 . (구679) <아래의 내용에 대한 흐름은 이야기 식으로 하면 좋겠지요?! ^^~* > 모든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아합의 생명을 거둘려고 그랬어요. 아합을 길르앗 라못에 가서 싸워 서 죽게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지 아합이 싸움에 나가겠냐는 겁니다. 그래서 영들이 이런 저런 의견을 서로 내놓은 가운데 그 중 한 영이 얘기하기를 아주 지혜롭게 얘기했어요. “자기가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서 왕이 쓰는 선지자들에게 가서 거짓말을 하게 만들겠다.”는 거야. “왕이 길르앗 라못에 가서 싸우면 승리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주면 왕이 굉장히 기뻐하면서 전쟁에 나갈 것이 아니겠어요.” 이렇게 하겠다는 거 예요. 하나님께서 보니까 “넌 정말 꾈 수 있겠구나. 정말 승리할 수 있겠다.”이러면서 그러면“네가 나가라.” 그래서 이 영을 보낸 거예요. 그런데 이스라엘은 선지자의 말을 듣고서 전쟁에 나가고 그랬잖아요. [거짓말하는 영이 시드기야에게 거짓말을 하게 시킨 것은 직접주관] 하늘 선지자였던 미가야만이 이런 상황을 다 본 거야. 그래서 왕에게 “당신에게 화가 임할꺼다. 하나님의 진노로 당신에게 화가 임할 것이니 빨리 회개하라.”고 깨우쳤어요. 이때 시드기야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미가야의 뺨을 치면서) 하나님의 영이 어떻게 나한테서 너에게로 임했겠냐.”이러면서 오히려 호통을 치는 거예요. 선지자 미가야가 왕에게 악평을 하니까 왕이 진노해서 미가야를 옥에 가둬 버렸어요. 내가 전쟁에 서 승리하고 올 때까지 옥에 가둬버리라는 거야. 왕이 진짜 그렇게 돌아오게 된다면 하나님이 나에게 이렇게 얘 기해 줄리가 없다는 거예요. 분명히 내 말이 맞다면서 깨우쳤어요. [선지자 미가야의 말을 안듣고, 선지자 시드기야이 말을 듣고 전쟁 으로 향하게 되는 고정은 간접주관 : 간접주관은 영이 직접 못하는 일을 사람을 통해서 하는 것] 북 이스라엘의 아합 왕이 유다의 여호사밧 왕에게 밥 한끼 사 주고 전쟁에 끌어들인 거야. 여호사밧이 따라갔는데 이스라엘 왕이 한다는 말이 “당신은 왕복을 입으라.”는 거야. 자기는 군사의 평복을 입겠대요. 그러면서 군중으로 들어가서 아람나라와 싸웠어요. “큰 자든 작은 자든 어떠한 자든 싸우지 말라. 오직 이 스라엘 왕만 죽이면 된다고 하나님께서 아람 왕에게 전략을 깨우쳐 준 거야. 그때 북 이스라엘 아합 왕은 100% 죽게 되었다는 거야. 병거의 장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이가 이스라엘 왕이라” 이렇게 막 소리를 지른 거야. 왜냐면 이스라엘 왕복을 입었으니까. 위급한 순간 여호사밧이 하나님을 믿으니까 “여호와여”를 부르게 된 거야. “어! 이스라 엘 왕은 하나님을 안 믿는데. 하나님을 믿으니까 이스라엘 왕이 아니구나.” 군사들이 다 떠났어요. 결국은 이스라엘의 아합 왕이 군사 갑옷으로 변장해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한 병사의 활이 갑옷 솔깃 사이로 들어가 죽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는 인간이 거스릴 수가 없어요. 거짓 영을 보내서 그런 말을 하게 하죠. {거짓말하는 영} <직접주관> 선지자의 입을 통하여 꾀겠다.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 영 영 아람 왕과 싸우게” 이스라엘의 아합왕은 결국, 활에 맞아 죽음 < 미가야 선지자 > 육 육 “하나님의 진노로 당신에게 간접주관 화가 임한다. 회개하라” [아합왕(이스라엘)] [선지자] 가정국교육국[사탄론] (3) 직접 주관 II 본 론 간접 주관이 계속되면 사탄이 직접주관까지 하게 되는 일이 생기게 된다. 직접 주관을 하게 되면 사탄이 그 사람을 직접 좌우하기 때문에 그 사람은 사탄이 시켜서 하는 지를 몰라요. 자기가 정말 그래서 하는 줄로 알아요. 자기 영이 자기 육신의 주인이 못되고 사탄이 자기 육신의 주인이 되어서 일을 하는 거야. ① 직접 주관은 자기 스스로 해결 할 수 없는 최고 무서운 주관이예요. 눅11/14 :“예수께서 한 벙어리 귀신을 쫓아내시니 귀신이 나가매 벙어리가 말하는지라 무리들이 기 이히 여겼으나” (신112) ㉠ 벙어리 영이 그 사람을 쓰고서 일을 하기 때문에 벙어리 귀신이 임하면 벙어리가 되고 계속 말을 안 해요. 그러나 그 귀신을 몰아내면 벙어리가 말을 하게 되는 거야. ㉡ 벙어리 귀신이 임해서 말을 못했던 것이지 그 사람이 원래 말을 못했던 것이 아니었다는 거야. ; 영적으로 직접주관을 받으면 그 자체가 되어버려요. 직접주관(주인) 영 <벙어리 귀신> 자기 영이 자기 육신의 주인이 못되고 벙어리 귀신이 자기 육신의 주인이 되어서 말을 못하게 했다는 거야 육 [벙어리] ② 마음을 사로잡아서 하는 것. ㉠ 하나님이 우리 마음을 성령으로 감동시키는 것같이 사람의 말에 의해서 마음을 현혹시키듯이 사탄도 우리 마음을 설레게 한다. 자기 영이 아닌 타 영들이 직접 들어와서 주관하는 것. ㉡ 누굴 죽이고 싶은 생각, 달려오는 차에 뛰어들고 푼 생각 한강에 뛰어 들고 푼 생각 말씀을 통해서 그 무언가를 하고 푼 생각 을 갖게 한다. 사탄이 직접주관하려고 주는 마음이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마음에 감동을 많이 받는다. 괴로움.슬픔.혈기에 감동을 받는 것은 흑암 세계에서 보내는 영적파장이 나의 마음에 부딪히는 영적인 사건. 이것은 하나님 성령께서 보내는 것이 아니다.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I 본 론 ③ 성경 속의 간접주관 이야기 ㉠ 요13/2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한 조각을 찍어다가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곧 한 조각을 찍으셔다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주시니 27 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신171) ⓐ 요한복음 13장 2절에서는 마귀가 “예수님을 팔려하는 생각을 넣어줬다.”고 그랬죠. 생각만 보냈어요. 파장만 보냈거든요. ⓑ 그런데 그 다음날 어땠어요. “예수님이 한 조각을 찍어다가 주는 자가 예수님을 팔자라 그랬어요. 곧 한 조각을 찍어서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주시니 조각을 받은 후 곧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 이미 유다는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경지까지 간 거예요. 그래서 하늘이 손을 놓으니까 사탄이 금방 100% 쏙 들어간 거야. 여기서 부터 유다는 사탄의 직접 주관을 받게 되는 겁니다. ㉯ 사탄에게 직접 주관을 받기 이전에 사탄들이 유대 종교인들을 통해서 유다를 꼬였어요. 유대 제사장들이 유다를 계속 꼬여 가지고 유다가 시험든 일이 있을 때 획까닥 돌아가게 만든 거야. ㉰ 이렇게 유다가 흑암에 꾀임에 넘어가서 예수님을 팔게 되요. 그러나 깨닫고 나니까 자기가 한 짓이 자기가 한 짓이 아닌 거야. 근데 상황이 종료된 후에요. ⓒ 내 영인체가 내 육신을 통해서 선하게도 악하게도 역사 할 수 있듯이 사탄도 약한 우리 영인체를 쓰고서 육체를 발판으로 사용하고 있다. ㉮ 군함에서도 어떤 선장이 타느냐에 따라서 방향이 달라지듯이 마음에 운전대를 누가 잡느냐에 따라서 좌우되는 것입니다. (잠4/23) ㉯ 진리에 완전한 주인이 되고 주관이 딱 서 있는 사람은 사탄이 맘대로 못한다. ⓓ (교훈 말씀) 가롯 유다가 안될려면 말씀에 완벽하게 서서 어떠한 연단이 와도 그리스도를 시인해야 돼. 그를 믿지 못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깨진다는 거야. 그리스도 그 한사람으로 말미암아 역사 가 일어나니까, 여러분이 말씀을 통해서 그가 누구인지 깨달아야 되요. 그리고 그가 누구인 줄 알았으면 목에 칼이 들어와도 인정해야 돼.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I 본 론 ▶ 귀신의 직접주관을 받게 되면 귀신이 불에도 들어가게 하고 물에도 빠지게 하고 그러지만 자기는 몰라요. 불에도 들어가고 싶고 물에도 빠지고 싶고 그래요. 그런걸 자기도 몰라요. 이렇게 직접 주관을 받으면 완전히 시키는 대로하는 거야. 미친 영들은 육신하고 상관이 없기에 미친 영이 들어가면 그런 현상이 일어나요. 예) ㉮ 미쳐서 뛰어다니는 사람 : 귀신이 직접 들어가서 주관하기 때문에. ㉯ 직접주관을 받게 되면 옥상 같은데서 뛰어 내리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와요. 직접주관 받는 거야. 진짜 뛰어 내린다니까요. ; 자체주관에서 간접주관에서 직접주관으로 넘어간 거야. 본인이 나름대로 슬럼프에 빠지고, 자기에 대해 학대도 일어나고 괴로워하고 힘들어하다가 간접주 관을 받아. 친구들에게 따돌림 당하고 미움도 당하고 그로 인해서 치명적인 쇼크도 받고 왕따도 당하고. 그러 다가 직접적으로 흑암이 어느 경지에 이르면 흑암이 확 들어가요. 그런 환경이 만들어지면. 그래서 물에 빠져죽기도 하고, 약 먹고 자살해 죽기도 하고, 그냥 18층 20층 되는데서 뛰어내려 죽기도 하 고... 이런 마음, 항상 물에 빠져 죽고 싶어하는 마음을 주는 것은 직접주관을 받아서 그래요. ; 사람은 맨 정신으로 절대 한강물에 빠져 죽을 수가 없어요. 사람이 맨 정신으로는 18층 20층 가서는 머리가 아찔해서 죽을려고 하다가도 뒤로 주춤하면서 결국 죽기를 각오하고 살아야지 하고 살살.... 대부분 그렇다는 거야. - 사람이 산탄의 직접주관을 받으면 자기 생명의 해를 당해요. 직접 주관 받을 때가지 가며는 큰일납니다. [하나님] 감동의 파장 < 사11/1~2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신이 직접주관을 합니다. 영 영 사11/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 여호와의 신 곧 지혜 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 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구979) 간접주관 육 전도,구원 육 (엘리야, 모세, 여호수아, 예수님, 재림주님) 30개론 말씀 듣고, 하나님.예수님.재림주님을 깨닫고 믿고 행하며 나갈 때, 하나님, 주님께서 직접 주관케 된다.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I 본 론 ㉡ 삼상16/14~24 욥의 세 친구가 마지막에 한했어요. 삼상 16/14~24절은 악신. (구435) 사울에게 악신이 임했잖아요. 하나님의 신이 떠나가면 악신이 임해요. 여러분 불 딱 끄면 어두 워지잖아요. 사울이 월권행위하고 하나님께 자꾸 불순종했잖아요. 그래서 결국 하나님 말씀을 안 듣고 불순종했기 때문에 신이 떠났어요. 하나님의 신이 떠나니까 사울에게 악신이 임했어요. 악신 이 임하면 고통스럽고 괴롭고 아프고 그래요. 사울이 너무 고통스러우니까 다윗을 불러다가 수금을 타게 했어요. 다윗이 수금을 타면 악신이 떠나가요. 왜냐면 다윗에게 하나님신이 임했기 때문에. 이렇기 때문에 다윗이 수금을 타니까 악신이 떠났더라 이런 얘기야. 사울에게 악신이 직접주관 한 거야. 욥의 세 친구가 사탄한테 직접 주관을 받았어요. 원래 욥은 하나님께 충성하는 자였고, 하나님 을 사랑하면서 절대적인 조건을 세웠던 자였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늘 욥이 자랑스럽고 늘 대견스 러워서 욥에게 축복을 있는 대로 해준 거야. 그러니까 하나님은 늘 욥이 자랑스럽고 늘 대견스러웠 어요. 근데 사탄들은 말을 안 듣고 하나님한테 와서 따지기만 하고 대들고 불순종했어요. 그래가지 고 한번은 하나님이 속상하니까.“야! 너는 구스땅의 욥도 못 봤느냐. 욥 좀봐라. 그는 얼마나 순전 하고 그렇게 착하고 의롭고 선하고 날 중심으로 얼마나 잘사니. 욥 좀 닮아봐라.”이런 거예요. 그 러니까 사탄이 하는 말이“아구, 욥이 잘하긴 뭘 잘해요. 하나님이 축복을 해 주시니까 잘하는 것이 지. 하나님이 축복을 싹 거둬가면 욥이 아마 하나님 원망하고 대들거예요. 하나님이 뭘 몰라서 그 래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니라고. 욥은 정말 착하고 하나님께 감사할 줄 알고 인격이 된 애라 고. 절대 그럴 애가 아니다.“라고 그런 거야. 그러니까 사탄이“테스트 한번 해보라고. 욥이 정말 그런가, 안 그런가 테스트 해보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어쩔 수 없으니까 “그럼 그렇게 해 봐라.”해서 사탄이 개입하게 됩니다. 욥이 하나님께 축복을 받아 구스 땅에서 부자로 살았어요. 그랬는데 사탄이 임해서 도적 떼가 들게 되고 여러 가지 상황들을 만들어가지고 하루아침에 알거지가 되게 만드는 거야. 이런데도 욥 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는 “이것 봐라. 사탄아. 그래도 욥이 나한테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걸, 나에 게 영광돌리는 걸 보지 않았느냐” 이러니까, “아이고 물질은 그렇다지만 자기 자식이나 부인을 치면 아마 달라질거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다면 그렇게 해봐라.” 이래가지고 욥이 그날로부터 시작해 서 자기 사랑하는 아내로부터 사랑하는 자녀에 이르기까지 그냥 순식간에 다 죽게 되고 자기 혼자만 남고 싹 쓸어가게 되었어요. 그런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욥은 보통사람이 아니야.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인내의 영웅이라고 부르는 거야. 그리고 급 기야는 자기 육신을 쳐보라고 사탄이 그런 거야. 그러니까는 “(하나님이) 그럼 그렇게 하라. 하지 만 그의 생명에는 손을 대지말라.”그랬어요.. 그래가지고 욥에게 문둥병이 임해서 온 몸에서 진물 이 나고 가산은 다 탕진되어 집까지 다 허물어져버리고 자기 자식부터 부인에 이르기까지 다 죽어버 리고 자기 홀로만 남아서 병마와 싸우면서 얼마나 괴롭고 아프고 그랬으면 기와장으로 상처를 막 긁고 그러면서, 욥은 자기가 세상에 왜 태어났던고 하는 원망도 생기고 자기를 학대하는 맘도 생겼 지만, 그 와중에서도 하나님께는 원망하지 않았어요. “주신자도 하나님, 가져가신 자도 하나님인데 내가 어찌 원망하리요.”이러면서 욥이 인간으로써는 극적인 가질 수 없는 마음을 가지고서 하나님 을 찬양했어요.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I 본 론 이러니까는 사탄들이 더 이상 손을 못 대니까 누구를 통해서 했냐면 욥의 세 친구가 있었어 요. 욥의 세 친구가 있었는데 성경 어디에 나오는가 봅시다. 욥의 세 친구가 와 가지고 욥이 곤경 가운데서 아주 고통과 화를 당하는 것을 보고서 욥한테 하는 말이 “니가 평소에 하는 얘기가 있지 않냐! 니가 잘하면 하나님이 복을 주시고 니 가 잘못하면 하나님이 화를 준다고 했지 않았냐. 네가 어떠한 범죄를 저질렀기에 이러한 고통과 화와 아픔을 받게 되었냐? 이러면서 욥의 세 친구가 욥에게 심정 긁는 얘기들을 했어요. 욥의 세 친구 얘기가 상황적으로 볼 때는 너무 맞는 얘기죠. 그렇죠. 욥이 평소에 그랬거든요. “하 나님 잘 믿으면 복받는다고. 하나님 잘 못 믿고 죄 지으면 인간이 화를 당하고 고통을 당한다” 고,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이 세상에서는 당할 수 없는 화와 고통을 당하고 있는 욥을 봤을 때, 욥의 세 친구들은 “너 옛날에 한 얘기 기억하냐. 니가 하나님 잘 믿으면 복을 받고 하나님 잘못 믿으면 화를 당한다더니 욥 자네 하나님께 큰 죄를 지은 것이 있는 것 같은데 회개 하여야 될 걸” 이러면서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욥은 완전히 미치는 거야. 욥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랑하면서 살았거 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화를 당할 때, 욥은 이 친구들한테 말을 못했어요. 그렇지만 하 나님이 깨우친 게 있었어요. “원리로는 대답할 수 없지만, 어찌하여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뇨.”이러면서 하나님께서 깨우쳤어요. 사탄들이 이치를 어둡게 했다는 거여. 원리로만 볼 것이 아니라 이치로 볼 때는 그렇지 않다는 거야. 원리로 볼 때는 육이 잘하면 복 받고, 육이 잘못하면 화를 받는 게 원리예요. 하지만 또 다른 이치로 볼 때는 하나님이 욥을 더 시험해서 더 강하게 연단해서 흑암을 깨우치고 어둠의 세계를 굴복시키기 위해서 욥이 믿음에 조건을 세 운거예요. 무슨 얘긴지 알겠죠. 욥은 정말 영,육계의 믿음의 조건을 세운 영웅이었어요. 그런 데 사람들은 이러한 것을 모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해가 안되니까 화를 당한 줄로 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제대로 못 믿어서 이러는 줄 안다는 거야. < 파장 > < 사탄 > <직접주관> < 욥 > < 욥의 세 친구 >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I 본 론 ㉢ 참고 예수님 때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님 때도 “예수님이 잘못했으니까 저렇게 십자가에 달려 죽는 것이 아니냐. 저가 죄졌으니까 저런 거 아니냐.” 이러면서 손가락질하면서 욕하고 그랬어요. 이랬지만 주님은 십자가에 달린 것은 죄를 지어서 달린 게 아니었다는 거야. 이미 역사의 판도 가 기울어졌기 때문에 이들이 예수님을 불신해서 예수님을 악평하고 예수님을 비방하고 예수님 을 각종의 죄목을 들어서 죽게 만들었기 때문에 구원을 시키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린 거라는 거야. ; 이렇게 원리를 따질 때에는 예수님이 죄져서 죽은 것처럼 보이잖아. 그렇지만은 이치를 어둡게 하는 거예요. 그거는. 십자가에 달린 것은 구원을 위함이예요. ⓐ 이런 것처럼 또 다시 오시는 주님이 그런 환란과 고난 가운데 오시지 말라는 법이 없거든요. 왜냐 오늘날 이 시대도 그렇게 의롭지 못해요. 오늘날 보면 부패의 원산지가 어디냐면 가장 최고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부패의 원산지예요. 대통령들이 뭐 천억씩을 해먹고... 제일 인격자로 보이고 제일 권위 있어 보이고 제일 자격있어 보이는 세상에 관헌들. 세상에 시대를 장악하고 있는 권력자들이 부패의 원산지예요. 오늘날을 보니까. 시민을 위해서 봉사하는 경찰이 부패의 원산지란 거야. 우리 민족을 수호하 는 군인이 부패의 원지란 거야. 또 얼마나 무서운 줄 아세요. 판사들도 변호사들과 계약가운데 판결을 내리는 거야. 얼마나 세상이 기가 막혀요. 얽히고 섥히고 그랬는데. ; 이렇게 시대가 악한데 하나님의 사람이 와서 제대로 인정받고 제대로 가겠습니까? 너무너무 어려워요. ⓑ 예수님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예수님이 거기서 죄인으로 가실 수밖에 없을 만큼 그 시대는 패역했다는 거야. 각종의 죄목을 다 들어갖고 제일 파렴치한 죄인중의 죄인으로 몰아서 죽인 것이 아닙니까 그런 것처럼 오늘날 이 시대도 마찬가지예요. ; 이런 걸 생각할 때 여러분은 정말 깨어서 기도하고 이런 깊은 사탄의 세계를 깨달아야 되요. 눈에 보이는 것으로 다 알 수가 없어. 하나님 보낸 자들은 누명가운데 거의 흑암한테 잡혀가. 왜냐? 믿는 자들이 조건을 세우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깨졌어. 번번히. 이렇게 욥의 친구들이 사탄에게 직접주관을 받았어요. 사탄한테 직접주관을 받는 거야. 가정국교육국[사탄론] <하나님> [선악과 따먹지 말라] <파장> 직접주관 <루시퍼> 따먹어도 안 죽는다. 영 영 하나님처럼 지혜롭게 된다. (창3/4~5) 간접주관 육 육 <하와> 직접주관<루시퍼> 영영 육간접주관육 <아담><하와> 창3/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구4) 직접주관 사탄 사탄이 가인을 들어서 아벨을 죽이게 된다. 영 육 살인(혈기) 육 동생 제물만 받는 하나님께 서운함이 아벨에 대한 미움, 시기, 질투 아벨 가인 사탄은 조건을 타고 온다는 거예요.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I 본 론 2. 사탄의 속성 사탄의 속성은 어떤가? 사탄의 어떻게 역사를 하늘이 대해서 우리가 알아야 되요. 사탄의 정체는 어떤가? - 사탄은 영적으로도 역사하고 육적으로도 역사를 해요. 그래서 영사탄이 있고 인사탄이 있어요. - 영은 꼬이는 영적인 활동도 하지만 인간이 사탄에게 영향 받아서 인 사탄의 역할을 하는 일들도 있다는 얘기예요. 사탄들은 무형의 세계랑 유형의 세계에서 다 발판을 삼아서 활동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발판을 내어주면 안되요. - 하나님의 신이 함께 하지않으면 흑암 들어와요. 그리스도 영이 함께 하지 않으면 사탄들어와요. 항상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질 때, 하나님의 맘을 가질 때 흑암이 개입을 못합니다. 하나님을 불순종하고 하나님을 욕하고 배신하면 우리자신이 사탄이 되는 거예요. - 항상 우리 안에 있는 가인 성격, 하늘 대적하는 마음들을, 근본적으로 뿌리 뽑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의 발판이 없어지는 겁니다. ① 사탄은 비진리 가운데 역사해요. 무지가운데 역사해요. / 하나님은 진리 가운데 역사. ㉠ 고전2/8 :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신265) ⓐ 시대의 관원 중에서 한사람이라도 예수님이 메시아인걸 알았더라면 절대 안 죽였다는 얘기예요. 몰랐기 때문에 죽였다는 거야. 예수님 당세에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 모를 때 당하는 거야. 모르면 사탄이 맘대로 주관하고 메시야까지 죽게 할 수가 있어요. 무지가 죄야. 여러분 모르면 당하니까 모든 걸 다 알아야 돼. 궁금한 것이 있으면 반드시 물어봐야 돼. 자기 혼자 생각해서 자기 혼자 결정하면 여러분 큰일납니다. ㉮ 사탄의 모든 걸 알면 사탄은 속일게 없기 때문에 오히려 도망가. 여러분을 두려워하고 무서워해요. ㉯ 여러분이 뭔가 모르면, 사탄들이 무지를 타고서 의심한 발판을 타고서 들어간다는 거야. 그러니까 뭐든지 제대로 알아야 확실히 믿을 수 있어요. 그래야 흑암이 개입하지 않습니다.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I 본 론 ㉡ 마11/22 베드로가 예수님을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일이 결코 주에게 미 치지 아니하리이다. 23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도다 하시고 ⓐ 베드로에게 사탄이 어떻게 들어갔는고 하니 예수님은 십자가를 져서 예루살렘에서 만인을 구원시킬 조건을 세울려고 했는데, 하늘의 뜻을 모르던 베드로가 못가게 한 거여. 무지를 타고 사탄이 베드로를 통해서 역사했기에 “사탄아! 물러가라”면서 베드로에게 깨우쳐주었다. ; 수제라라 할지라도 메시야의 길 모르면 사탄 주관을 받습니다. ⓑ 주를 메시야로 아는 자에겐 사탄들이 들어와도 메시야가 책망하면 넘어지지 않는다. ⓒ 베드로는 주님을 보호한다고 가지 말라고 그런거잖아. 이런 것처럼“자기가 주를 보호한다.”하고 주를 죽이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거야. 그래서 주님의 노정을 모르면 절대로 사도가 될 수 없어요. ⓓ 공산주의에 역사하는 사상이 무섭지, 사람이 무서운 것이 아니듯이 사람을 사탄이라고 하면서 사람이 무섭다하나, 사탄이 무서운 것이다. ; 사람에게 역사하는 사탄, 귀신을 미워해서 된다. II 본 론 ② 사탄은 인간의 마음과 육신을 타고 들어와요. 여러분이 마음을 빼앗기면 안되고, 행실을 빼았기면 안돼. 항상 하나님과 수수관계를 맺지 못하는 사람은 사탄하고 수수관계를 맺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 항상 깨어서 기도하고 ㉡ 늘 하나님께 감사의 생활을 하고 ㉢ 또 말씀을 실천해야 돼. 말씀 실천 안하면 말씀 어기는 거죠. 그러니까 빛이 아니면 어둠이야. 진리 아니면 비 진리야. 이런 걸 생각하면서 자기를 관리해야 됩니다.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I 본 론 ③ 사탄들은 꼬이는데 능통해. 계12/9 :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신411) ; 온 천하를 꼬일 정도로 사탄들은 지혜롭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지혜롭지 못하면 사탄들한테 당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탄들을 이길 정도가 될려면 하늘의 지혜만이 감당할 수 있어요. 말씀으로 항상 무장해야 합니다. ㉠ 사탄에게도 줄 권세가 있기 때문에 좋은걸 주겠다고 하면서 사탄이 많이 꼬여요. 눅 4/6 가로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준 것이므 로 나의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신94)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러면서 자기가 준다는 거야. ㉡ 환경과 처지를 보면서 최대한도로 꼬인다는 거예요. ⓐ 여러분이 좋아하는 걸 통해서 흑암이 들어가요. 예화) ㉮ 남자를 좋아하면 남자를 통해서 사탄이 들어와. 자기가 남자를 좋아하면 남자에 약한 사람이야. 여자를 좋아하면 여자에 약한 사람이야. 경계를 해야 되요. 자기를 죽이기 위해서 사탄이 항상 이용한다고 생각하면 돼. ㉯ 명예를 쫓는 사람은 명예로 인해서 자기가 사탄한테 당하게 돼. ㉰ 물질을 쫓는 사람은 물질을 인해서 사탄한테 당하게 돼. ㉱ 학문을 쫓는 사람은 학문을 인해서 사탄한테 당하게 된다는 거야. ; 이처럼 사탄들은 주면서 꼬이는 거야. ⓑ 그냥 해서 꼬임에 넘어 가냐. 수준대로 주는 거야. 자기 약점대로 주는 거야. 예화) 애들 꼬실 때 어떻게 해요. 다섯 살 나 현정이가 포도맛 캔디를 좋아하는 걸 알고 있다면, 포도맛 캔디를 주면서 꼬이는 거야. “점심때 또 나와.” 점심때 또 나와 서 만나는 거야. “그래 이거 먹어라” 얼마나 맛있겠어요.“(정말 너무 너무 맛있고 좋잖아 요.) 아저씨처럼 좋은 사람은 처음 봤어요.”그러는 거야. 그러니까는 하는 말이 “너 무 좋지. 내가 구경시켜 줄까? 아저씨는 참 좋은 사람이야. 아저씨 따라가 보자.”그 리고 데리고 가는 거야. 그래가지고 유괴를 하는 거야. ; 이런 것처럼. 자기가 좋아하는 걸주는 거야. 육신에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 이 세계에 빠지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런 세계는 세상으로부터 오는 것이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예요. 오직 진리의 세계를 중심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럴 때 흑암한테 주관을 받지 않게 되요.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I 본 론 ㉢ 사탄들은 꼭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서 들어온다고 그랬죠. ⓐ 하나님을 못 믿게 하려면 엄마를 너무 좋아해. 그러면 엄마를 통해서 들어오고 아버지를 너무 좋아하면 아버지를 통해서 들어와. 애인이 있으면 애인을 통해서 들어와. 친구를 좋아하면 친구를 통해서 들어오고 이렇게 사탄들은 인간을 통해서 가로 막아요. ; 사탄의 최종 목적은 하나님과 여러분과의 관계를 끊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는 것이 있으면 우상이예요. 하나님을 못 믿게 하거든. ⓑ 마 10/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 라. 35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 니 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니라 37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 주님은 집안 식구하고 불화하래요. 이게 무슨 말이냐?! 우리가 진리를 깨닫고 나면 집에서 모르기 때문에 방해하잖아요. 반대하고 핍박하지 않습니까. 예수님 시대 때, 유대인들은 하나님 다 믿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 따라 다니는 자 들을 반대하고 방해했어요. 엄마가 “너 이단에 빠졌지. 너 바알세불의 왕이라는 나사렛 예수에게 빠졌지.”이러면서 핍박하고, 의절하자고 그러고, 호적 파가라고 그러고... 옛 날에는 난리도 아니었어요. 얼마나 미워했으면 예수님을 죽였겠어요. 얼마나 나쁜 놈으로 생각했으면 예수님을 죽였겠어요. 그러니까 가정에 핍박이 극적으로 있었다는 거야. 예수님 때도 얼마나 핍박이 심했으면, 예수님이 이런 얘기까지 했겠습니까. 내가 온 것은 화평하러 온 것이 아니라 싸우게 하러 온 것이란 거야. ; “너희도 진리로 싸울 수 있어야 한다는 거에요. 집에 가서 제발 밀리지 말라는 거예요. 밀린다는 것은 결국 흑암한테 당하는 것이 아니냐. 니가 서야 니네집 가서 구원할거 아니냐. 주님이 그러셨던 거예요. 니가 살아야 역사가 꽃힌다. ; 참! 주님 심정타는 얘기예요. 오죽했으면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라고 까지 했겠어요. 사실 어려울 때 도와주는 사람이 집안 식구밖에 없는데 왜 이런 얘길 했겠어요. 무지하기 때문에 대적하고 싸우는 거야. ㉯ 아비나 어미를 나 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않다고 그랬어요. 자기 아버지랑 엄마가 막아도 오라는 거야. 그러니까는 정말 하나님과 주님 외에 그 누구도 먼저 사랑하면 안돼요. 오직 하늘을 절대 사랑할 때 구원이 있다는 거예요.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I 본 론 ④ 사탄들은 광명한 천사로 변장을 잘해. 고후11/14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신298) ㉠ 항상 계시 받는 얘들을 보면 천사로 변장한 영들한테 당하더라. 그리고 어떤 영들은 예수님으로 가장하기도 해요. 예화 ⓐ 예수님 가장 신입생 땐데 아는 언니가 예수님 음성을 듣는다면서 밤마다 산엘 가는 거예요. 그런데 언니가 높은 힐을 신고 산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거기다 예수님 음성을 듣는다는데 보면 “매일 가위눌린다”는 둥... 신발에 흙이 더덕더덕 뭍혀가지고 다녀샀고, 머리도 안감고 떡이 되어서 다니더라구요. 그러다가 월명동에서 M.T가 있어 올라가게 되었어요. 건강이 많이 약해 졌으니까 선생님께 언니 기 도를 받는 게 좋겠다면서 선생님께 데려갔는데 선생님께서 머리에 손을 딱 얹자마자 “사탄한테 주관을 받았구나” 이러면서 사탄을 막 혼내더라구요. 그러니까 갑자기 언니가 눈빛이 딱 살아나면서 제 정신이 딱 돌아오는 거야. ‘아! 흑암들이 광명한 천사로도 변장해서 우릴 주관하는 구나’ 깨닳았어요.. 예화 ⓑ 하나님 가장 “(음성이 들려요.) 자기가 하나님인데 니가 구세주라는 거야. 니가 이제는 제3의 역사를 이끌어 나 가야 될 주역이다.”이러면서 “너만 알아라.” “(원래 두 감람나무 거기까지 깨달았잖아요. 대부분.) 세 감람나무니라.”이러는 거야. 세 감람나무로 교육을 시키는 거야. 감람나무가 두 개 있으면서 메시야가 두 명 오는 건데 세 번째 또 하나가 나타나는 거라는 거야. “(세 명이 탁 나타나는 것을 예견하면서) 이것은 절대로 너 아니면 네 앞에 있는 사람은 모른다. 전 역사가 후 역사를 깨닫지 못하는 것처럼, 절대로 니 앞에 가는 사람들은 너를 깨닫지 못하리니 그에게 얘기도 하지말고 가만히 있으라. 그러면 언 젠가 그도 깨닫게 될 것이다” 이러면서 현혹을 시키는 거야. 그리고 흑암이 어떻게 역사를 하냐하면, 나 한테 “니가 메시야다” 깨우치잖아요. 그러면 정말 주님이 오셨을 때 주님도 너를 인정하고 있다라는 식 으로 느끼게 해줘. 그래서 주님 만날 때 그런 분위기를 느끼게 착각하게 분위기를 만들어. 흑암이 그러 한 것을 해요. 이런 식으로 해서 막 혼돈되게 하는 거야. 예화 ⓒ 전국에서 대전이 제일 먼저 복음이 들어가면서 83년도 대전 회원이 100명이나 되었어요. 한창 200~300명 이상으로 대전 섭리가 커야 되는 때였는데 84년도 계시파가 나타나게 되었는데 계시파 문제 를 해결하는 과정 가운데 하늘 앞에 보고를 하지 않고 교역자가 계시파 애들이 불쌍하다고 자체 해결을 하려고 보고를 늦게 하는 바람에 많은 생명들이 떨어져 나가고 40여명만 남게 되었어요. ㉮ 계시 잘 못 받으면 영들 다 죽어나가요. 영적인 것은 항상 확인을 해야 되고 또 자기가 주관하고 다스리지 못하면 계시를 받아선 안돼. ㉯ 영적인 것을 잘 못 받으면 영이 교만해지는데, 대개 보면 영이 어린 사람들이 당하더라. 그러니까는 그 사람 하는 일을 보면 영이 어느 정도의 수준인지를 알 수 있어. 그래서 그 사람이 말하는 거나 생각하는 거나 하는 짓을 보면 그 사람의 영이‘아 한 다섯 살 정도 되겠다. 한 7살 정되 되겠다. 한 열살정도 되겠다’ 이러한 것은 딱딱 측정할 수 있어요. ㉰ 맘먹은 것이 행실로 나오듯이 그 사람의 삶은 그 영의 실체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것을 잘 다루지 않으면 사탄한테 오히려 이용당합니다. 항상 진리를 중심해야 돼. ㉱ 정말 영적인 사람은 누군지 아세요.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 제일 영적인 사람이예요. 진리가 최고의 영적인 세계잖아요.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I 본 론 ㉡ 사탄이 들어 올 때도 하나님을 위하는 척 하면서 섭리를 위하는 척하면서 들어오기 때문에 헷갈리는 거야. ⓐ 유대인들은 어땠어요. 하나님의 역사를 이룬다하면서 열심히 예수님 죽이러 다녔잖 아요. 이런 거랑 똑 같애요. ⓑ 하나님 위하는 척하면서 그리스도를 대적하게 하고 역사를 대적하게 하고. 섭리를 훼방하게 하는 일이 생기는 거야. 그러니까는 사탄한테 넘어가기가 쉬운 거야. 오죽해야 온 천하를 꼬인다고 했겠습니까. 그런걸 보면 알잖아요. ; 진리에 예리하게 서 있지 않으면 사탄에게 당하기 쉬워요. ⑤ 항상 사탄들은 말씀을 역이용해서 와. 왕 사탄들은 말씀 갖고 온다고 그러잖아요. 하나님이 “선악과 따먹으면 죽는다”고 그랬잖아. 그러면 사탄이 뭐라고 그러는 줄 알아요! “아니야 죽는 게 아니라니까. (말씀으로 만들어.) 그렇게 하면 네가 하나님처럼 될까봐 하나님이 겁나서 그 러시는 거야. 죽는 게 아니야. 네가 한 끝 높아지는 거라니까.” 하나님 말씀을 그럴싸하게 변질 를 시키는 거야. 헷갈리게. 왔다 갔다하게. ; 벌써 말씀이 애매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흑암의 영향을 받아서 헷깔리고 있는 사람들이야. 흑암이 주관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이 말씀에 안 섰기 때문에 당하는 거야. ⑥ 사탄들은 사람들을 막 불안하게 하고, 공포에 떨게 하기도 하고, 원망과 두려움을 갖게 한다는 거예요. 무지의 소치일 수도 있으나 대개 사탄의 주관에 의한 것이다. ㉠ 옛날에 느헤미야 선지자가 이스라엘의 무너진 성을 재건할려고 갔잖아요. 그때 삼발랏이 방해 공작을 폈잖아요. 성을 재건할 사람들의 마음을 두렵게하고 무섭게 했잖아. 그래서 여기서 손 털게 하려고. 이런 것처럼 사탄들은 두려움을 막 줘. 하늘 역사 못 가게 만들고 그런다는 거야. ㉡ 사탄은 약한 자를 아주 우습게 봐요. 약하게 굴면 사탄한테 얏잡히는 거야. ㉢ 현대인은 소외감과 불안감에 가득차 있는데 종교인들은 위기의식만 더 고취시키고 있다. 괜히 불안하고 노파심에 사로잡힌다면 그것은 사탄이 곧 문을 두드릴 징조다. 기독교 왈 “곧 주님이 오셔 불 심판 하니 심판면할 준비와 공중휴거 준비하자.” 주님 왈 “(2천년 전에 오셔서) 내니 두려워 마라.”시면서 희망과 소망의 복음을 전하셨다. ⑦ 사탄들이 꿈꿀 때 거짓 계시를 잘 줘. 헛된 꿈을 가지고 미혹하기도 하더란 거예요. ㉠ 말씀을 중심해서 기도를 끊이지 않고, 찬양을 끊이지 않고 살며는 돼요. 영적인 사람일수록 기도 많이 해야되고 찬양 많이 해야 돼. ㉡ 기도로만 치우쳐서 자꾸 영을 보고 그러는 것은 오히려 말씀의 근본이 서지 않은데서는 영들한테 당하기 쉬워요. 영은 호기심이 있기 때문에 그러면 안돼요. 절대적으로 진리를 더 중심해야 돼.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I 본 론 ⑧ 사탄들은 게으르게 만들고 졸게 만들고 변질되는 마음을 자꾸 줍니다. 그러면서 사탄이 마음껏 주관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요. ⑨ 사탄들은 의심하게 해요. ‘가인 성격을 다 준다.’고 생각하면 돼. ㉠ 가인 성격을 갖고 있으면 사탄들은 언제든지 수시로 방문한다는 거예요. 가인의 성격을 뜯어고치지 않는 한 사탄이 언제 놀러 올지 모르니까 여러분 성격을 고쳐야 합니다. ㉡ 조건을 내주지 않으면 사탄은 절대 못 들어오게 되어있어요. 조건을 내주면 안됩니다. ⑩ 아까도 계속 여러분에게 계속 깨우친 게 뭐냐? 사탄이 제일 최고의 방법을 쓰는 게 뭔 줄 아세요? 하나님의 보낸 사명자에게 누명 씌우는 거야. 누명을 씌워서 그 사람을 감금되게 하고 죽게 할려고 그래. 그것이 사탄의 최고의 전략이야. ; 우리가 사탄한테 주관 받아서 가롯 유다가 되지 않을려면 하나님의 보낸자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없이는 내가 언제 가롯유다가 될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신들을 차리고 있어요. ⑪ 서운한 마음 . 섭섭한 마음이 있는 사람은 100% 사탄 들어와요. 하늘 앞에 섭섭한 마음, 서운한 마음을 갖지 마세요. ㉠ 어떠한 일이 있을지라도 감사하면 극복할 수 있어요. ㉡ 서운한 마음을 갖고 꽁하고 있으면 흑암에게 영혼과 내 육신을 강탈당하게 되고 급기야는 그리스도까지 ‘대적’하게 되는 거야. 서운한 마음을 가지면 절대 안 됩니다. 아셨죠. ⑫ 사탄들은 중심자를 대적하는 것을 제일 좋아해요. 그 시대 시대마다 그 주관권에 중심자를 대적하는 걸 제일 좋아해요. 사탄들은. ⑬ 사탄들은 은혜를 받았을 때 들어와. 은혜 까먹게 할려고. 은혜 받았을 때 그 이후에 갈 때 조심해야 돼. ; 이렇게 해서 여러분이 흑암의 세계를 깨닳아야 돼요. 흑암 세계를 극복하고 이겨낼 최고의 방법이 말씀, 기도, 찬양이라고 그랬죠. 그렇게 하면서 완전무장을 해야 합니다. ⑭ 물질로 주인을 삼게하고 애인을 삼게하고, 생명을 삼게 만든다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물질중심해 나가며 물질을 취하기 위해 사람을 죽여도 좋다고 한다. 사탄의 꼬임에 들어가면 물질을 생명시 한다. 생육이 먼저다. (창1/27 ~ ) 사탄의 세계는 물질로 세상만사를 해결하려하며 물질로 지도자를 꼬인다.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I 본 론 ⑮ 4대 죄에 감금되면 사탄에게 잘 이용당한다. 사탄은 인간의 4대죄를 조건으로 움직인다. 사탄의 침입을 막으려면 인간의 죄를 없애가는 것이다. ㉠ 원 죄 : 아담과 하와가 지은 타락의 죄 ㉡ 연대죄 : 예화) ㉮ 오염된 물이 흘러가는 동안 그 안에 있는 물들은 오염이 되는데, 얼마간 흘러가면 깨끗해진다고 합니다. ㉯ 상류에서 빨래를 한다면, 그 물이 얼마간 흘러가면 분해되어서 오염된 것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 아담과 하와의 원죄로 인해서 흘러 내려온 죄의 주관권에 사는 사람들은 원죄의 영향을 받고, 연대죄에 해당되어 같은 죄인 취급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 연대죄는 ? 누구 한 사람의 죄 때문에 함께 연대의 책임을 받고 가는 것. 예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급나라에 가서 400년 동안 고통을 받은 것 ⓑ “연대보증”이라는 것은? 보증을 선 사람이 자신이 쓴 돈은 아니지만 책임을 지고 돈을 물어주어야 하는 것. 돈 보증은 안서주면 되지만, 역사의 연대죄는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 연대죄도 새로운 역사를 만나게 되면 끝나게 됩니다. 예화) 구약 4000년 동안에는 아담과 하와로 인한 연대죄에 속합니다. 거기서 태아나지 않고 신약에서 태어나서 주를 믿고 따라가면 연대죄에 해당되지 않고 선한 세계에 있는 것입니다. ⓓ 구약 역사에서 초림 주님을 맞이하지 못하고, 구약의 주관권을 못벋어났기 때문에 신약의 역사가 왔을 때 가중된 탕감을 계속 받게되었다. ⓔ 신약 역사의 세계에서도 재림 주님을 맞이하지 못하고 신약의 주관권을 못벗어나면 성약의 역사로 왔을 때, 가중된 탕감을 계속 받는다는 것입니다. ㉢ 자범죄 : 스스로 자기가 진 죄입니다. 예화) ㉠ 빨래 비누를 훔쳐왔다던가 ㉡ 빵을 먹다가 돈이 없으면서 하나를 더 먹고 그냥 계산하고 왔다던가 하는 것들입니다 ㉣ 유전죄 : 유전인자로 인해서 옮겨지는 것이 유전죄. 에화 ⓐ 부모님이 폐병이었으면, 자식도 폐병에 걸리듯이 ⓑ 부모가 농사를 지으니까 자식도 농사를 짓게되듯이 부모가 죄 있으면, 그 영향을 받아서 자식이 죄인으로 태어난 것이 됩니다.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I 본 론 3. 참고 ① 사탄이 얼마나 강할 수 있는가? 비유) 바람이 바다에서 불으면 배가 파손되어 버리고 육지에서 불으면 큰 거목들이 부서져버 리고 건물이 날아가 버리듯이 보이지 않는 바람이 강하듯이 보이지 않는 바람은 보이는 갈대를 꺾어 놓는다 했듯이 사탄의 세계는 엄청난 위력을 갖고 있다. 네 속에 역사는 영들을 위해서 네가 화평을 구하고, 기도도 하고 그러면 절대 안그렇다. ② 미쳐서 뛰어 다니는 사람은? 귀신이 직접 들어가서 주관하는 것. 직접주관 귀신이 직접 주관을 받으면 불에 뛰어들고 옥상에서 뛰어내리기도 한다. 미친 영들은 육신하고 상관이 없기에. ③ 귀신 쫓는 법 귀신을 쫓는 법을 알려 줄께요. ㉠ 자기를 강하게 하면 사탄도 무서워 한다. ⓐ 예화) 산길을 가다보면, 길가에 무덤이 있는데, 무덤 옆을 지나다 보면 머리끝이 쭈뼛하고 서고 뭔가 머리끄댕이를 잡아당기는 것 같애요. 옷자락을 잡는 것 같아. 기분도 엄청 나쁘고 정말 마음도 초조하고 그래. 그건 귀신들이 장난하는 거거든요. 어떻게 해야 되냐면 가다가 있잖아요. “혹시! 아. 어떻하지 빨리가자. 빨리가자” 이러며는 귀신 이 더 빨리 따라다녀. 그러니까는 태연하게 유유히 걸어가다가 갑자기 뒤를 돌아보면서“야!”하고 소 리를 딱 지르면 귀신이 놀래서 까무라친데요. 까무라쳐 가지고 그냥 치마 입은 귀신은 치마를 뒤집어 쓰고 발라당 넘어진다는 거야. 그렇게 귀신들도 잘 놀래요. 사람하고 똑같애. <귀신을 쫓아낸 R 이야기 참조> ⓑ 예화) 강아지들도 무섭다고 막 도망가면 끝까지 쫓아와서 물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근데 고개를 들고 쫙 째려보면서 막 같이 으르렁 거리면 도망가요. 돌맹이들 던지면 더 도망가듯이. ; 이런 것처럼 자기를 강하게 하면 사탄도 무서워 한다는 거여. 근데 여러분이 막 “무서워. 무서워”하면 사탄들이 여러분을 아주 우습게 봐요. 그러니까는 흑암 사탄들을 무섭게 여기지 마요. 다 자기가 이길 만한 흑암들이 오고. 여러분이 다 견딜만한 귀신들이 온다는 거예요. ⓒ 예화) 인신매매단들은 지나가다가도 예쁜 여자들만 보면 침을 꿀꺽꿀꺽 삼키면서 잡아갈려고 그러잖아. 근데 얘가 막 욕을 하는 거야. “내가 응! 면도칼도 씹어 뱉는데 느그 안 나타 날거야.” 이러면서 지나 가면 인신 매매단들도 싫어해요. “저런 독한년은 데려다 놓으면 큰일 나.” 이러면서 도망간다는 거야. ; 이처럼 사탄들도 대게 당차고 아주 담대하고 과격한 사람을 싫어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렇게 약하게 보이면 안돼요. ㉡ 비슷비슷하게 온다 예화) 국민학생한테 어른이 싸우자고 달려드는 거 봤어요? 안 싸워요. ; 그거랑 똑같다니까. 다 뭐든지 비슷비슷하게 오는 거야. 여러분이 감당 못할 왕 사탄이 들어와서 하는 거 없으니까 여러분은 담대하세요. 사탄들은 담대한 걸 제일 무서워해요.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II. 결 론 III 결 론 ① 엡 6/13 그러므로 ㉠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 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15 ㉢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을 가지 고 ㉤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신317) 이것을 핵심으로 여러분이 잘해야 해요. ㉠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 악한 날, 흑암이 역사하는 환란 날, 어려운 날 이런 때 우리가 대적할 수 있으려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갑주를 입어야 됩니다.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 진리로 항상 허리띠로 삼으라는 거야. 의가 여러분을 항상 막아 줄 수 있어요. ㉢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 복음을 전하라는 얘기입니다. 여러분! 복음 전하지 않으면, 전도될 사람을 전도하지 않으면 그 사람이 자기를 핍박하고 여러분을 괴롭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도할 사람 전도 안 하는 것도 화야. 바울 선생이 말하길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화가 임한다고 그랬잖아요. 복음을 전하면 복이 오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을 가지고... ” ; 믿음이 여러분을 지키는 방패야.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② 엡 6/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신317) ㉠ 여기에 나오는 것처럼,「말씀의 전신 갑주」를 입어야 됩니다. 그리고 믿음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시고 부지런히 실천하고 기도하고 찬양할 때 흑암이 여러분 앞에 오히려 굴복하고 여러분이 흑암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 틈을 보이지 마세요. 항상 흑암들이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는 거예요. 항상 사탄들은 울부짖는 사자처럼 먹이를 구하는 사자처럼 틈을 엿본다 그랬어요. 적들은 항상 나의 약점과 결점을 노리고 있다는 거야. 가정국교육국[사탄론] III 결 론 ㉢ 하나님이 나를 보호하고 지키는 것만큼 흑암들도 나를 해하고 무너뜨릴려고 틈을 엿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관리 철저히 하고 하나님 말씀에 의거해서 승리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그럴 때 사탄을 이길 수 있고 다스릴 수 있어요. 믿습니까. - 영적인 것을 여러분이 점진적으로 배워가는 데 어떻게 해야 잘 깨닳을 수 있냐면 육적인 것을 통해서 영적인 것을 깨달아야 정확해요. 너무 영적으로만 중심해도 안 되고, 너무 육적으로만 중심해도 안 되요. 그래서 영과 육이 팽팽하게 맞서야 돼. 그래서 발란스를 잘 맞추고 깨달아야 됩니다. 옛날에는 영적인 것을 많이 궁금해서 물어보고 그랬는데 요새는 그런 거 너무 치우치고 그러니까 오히려 여러분이 당해요. 흑암한테. 그래서 그런 세계 문을 많이 닫아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세계 많이 볼려고 하지 마세요. 마음보면, 행함을 보면 할 수 있어요. 가정국교육국[사탄론] <30개론 강의자료> 선배 가정국 교육국 가정국교육국[사탄론] 30개론 강의자료 (사탄론) 펴 낸 이 : 선배 가정국 교육국 내용.편집 : 박 광섭 강도사 감 수 : 김 옥주 목사 발 행 일 : 2007. 4. 13 ※ 교육국의 정식허가 없이 복사나 제본 행위는 금지합니다. 기타 내용에 관한 문의는 선배 가정국 교육국으로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