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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5.03.10 (목)

목 새벽말씀

선포일
2005.03.1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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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3월 10일 목요일 새벽말씀 중에서 그렇게 1999년도부터 3년 6개월 동안 있다가 와서 2001년 생일날일 것입니다. 그 때 월명동에 가서 말씀 에 “부활되었다.”했습니다. 부활을 선포했습니다. 보다 3년이 되기 전에 그랬습니다. 그 때는 보다 육적인 부활을 선포한 것입니다. “나, 살았다.”고 육적인 부활을 이야기했습니다. “나, 살았다. 안 죽었다. 걱정들 하지 마라.” 그래서 확 모여들었습니다. “내가 너희보다 먼저 성지땅에 가 있으리라. 걱정들 하지 마라.” 그리고 월명동에 갔는데 내가 여러분들보다 먼저 가 있었잖아요. 그랬더니 꾸역꾸역 올라오고, 오지도 않 고 그랬습니다. 그 때 많이 왔습니다. 기억나지요? 그 때 육적인 부활을, “나, 육신 살았다.”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그리고 그 후에 또 한 동안 안 나타났습니다. 조용히 육적인 말씀은 계속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는 2004년도 10월 달부터 막 일으켰습니다. 한 동안 안 나타나다가, 말씀이 4개월 동안 끊어졌었습니다. 동 영상도 없었습니다. “아이고, 이제는 큰일났다. 그나마도 없어졌구나.”했는데, “이제는 영이 살았다.”하며 영적인 말씀을 전해서 2004년도 10월부터 영적인 말씀을 막 전했습니다. “영이 살아나라. 부활되어라. 일 어나라. 2005년도에 완전 부활이니 미리부터 새벽부터 일어나라.” 2005년도의 새벽이 바로 2004년도의 10월부터 벌써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생각보다 빨리 하니까요. 그래서 영적인 말씀을 전했습니다. “나, 영 살았다. 육만 살은 것이 아니라 영도 살았다.”고 그런 것입니다. 영적인 말씀이라고 그냥 하면 되 는 것이 아니잖아요. 말씀이 확 달라졌잖아요. 영이 살았으니까 영적인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2005년 3월 20일 주일말씀 중에서... 부활의 기쁨 그때 당시 ‘어디 갔나? 죽었나? 묶여 갔나? 어디에 감금돼 있나?’ 그랬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여러분이 월명동 잔디밭이 미어지도록 모여 있었지 않습니까? 그때 “너희들 반갑다. 할렐루야! 너희에게 평강이 있 을지어다.” 하니까 “어? 저가 누구냐?” 그랬습니다. 내가 차를 타고 월명동으로 올라가니까 “이상하다 이 차. 이상하다? 무슨 차길래 우리가 비켜 주냐? 특별 한 차가 있을 리 없는데... 선생님 있을 때나 이런 차를 통과시키는데 이상하다?? 하며 계속 쳐다보았습니 다. 그러면서 여러분들끼리, “이상하다... 이상하다. 와~~!” “뭐야? 왜 소리를 질러? 누구라고?” “선생님이 아니냐?” “착각은 자유다. 너 그러다 안 되겠다.” “그래요?” “선생님이 그 차 안에 있었어?” “보지는 않았는데 느낌으로 느껴졌어요.” “뭘 그렇게 하냐.” “그러면 저분이 누구예요?” “몰라. 누군가.. 손님이 오는가보다. 선생님이 보낸 사람이 오는가보다.” 그렇게 차를 타고 올라가서 나는 어머니한테 가서 인사했습니다. “어머니, 잘 계셨어요? 보고 싶었지요?” “어? 어떻게 된 거냐. 응? 손 좀 만져보자.” “내가 죽었나, 만져보게요?” “너무 반갑다.” “생일날 와야지.” 그때도 생일이었습니다. 같이 어머니와 식사를 했습니다. “아니,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뭘 더 차리고 할걸.” “뭘 더 차려. 다 있는데. 급해서 못 먹겠어요. 끝난 다음에 또 먹을게요. 지금 설교하러 가야 되니까.” “그래라.” 그 때 밥 먹으며 어머니와 형제들과 이야기했습니다. 그 때 거기에는 아무도 참석하지 못하고 어머니와 동 생들 몇 명하고 같이 먹었습니다. 그리고 무대로 갔습니다. 청중이 모여 있을 때 무대로 올라가서 “할렐루야!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니까 “어, 누구냐? 저가 누구냐?” 하며 앞의 사람들은 어리벙벙하게 쳐다보고, 뒷사람들은 안 보이니까 “저기 누구 왔는가보다. 할렐루야.” 했습니다. 100미터 너머에 있는데 안 보이지 않습니까. 인식을 달리했 던 것입니다. 그때 2월 달에 눈이 있어서 눈 위에 앉아 있었습니다(참조2001년 2월 25일). 나를 보고 맞으 니까 전달해서 “선생님이 왔다!!” 그러니까 뒤집어지고 울고 짜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그 전에 내가 시를 써놓은 것이 있었습니다. ‘내가 가서 너희 가운데 나타나리라.’ 그런 시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나타나서 2001년도에 우리 섭리의 육적 부활을 맞게 된 것입니다. 내 육신의 활동을 하는 육적 부 활을 선포한 것입니다. “나, 이렇게 활동하고 있다. 나 왔다! 너희들 보러 왔다.” ‘살았네. 그럼. 선생님!’ 그러면서 기뻐하며 즐거워하고 너무 기뻐했습니다. 생각나지요? 그 때가 전 3년 반의 무덤기간 후에 부활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저기 활동하고 돌아다니고 세계를 한 바퀴 돌았습니다. 여기 저기 육적인 일을 하고 돌아다녔습니다. 육의 활동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서 지금까지 있다가 2004년 10월부터 영적 말씀이 자꾸 나가게 되었습니다. 계속 기도하며 깊이 영 적으로 들어가니까 잠언을 받으며, 정신적인 세계의 부활부터 영적인 부활까지 외쳐왔습니다. 2004년 10 월부터 하여 생각보다 먼저 하지 않았습니까. 2005년도가 3년 반이 되는 해였습니다. 그래서 영적 부활의 말씀을 선포했는데 영이 부활되니까 너무 좋지 않습니까. 영이 부활되니까 말씀하는 것이 달라졌습니다. 확실히 달라졌지 않습니까. 심령, 영의 부활이기 때문입니다. 영이 살아서 부활해서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니까 달라진 것입니다. 영적인 부활이 되니까 말씀도 달라지 게 나오고, 영이 살아서 영적 말씀을 하니까 여러분의 영을 살린다는 것입니다. 그런 기간에 있는 것입니 다. 후 3년 반을 해서 2005년도가 부활을 맞는 해입니다. 그런데 2004년 10월부터 해서, 3달 전부터 미리 말 씀을 했습니다. 항상 먼저 합니다. 그리고 또 2005년 1월달과 2월달에는 표적을 일으켜라 하며 표적의 역 사를 계속 했습니다. 3월 달에 접어들어서는 ‘부활절’을 선포했습니다. 영이 부활 됐다 했습니다. 그리고 또 생일 주일이 되었습니다. 똑같지 않습니까. 역사가 그만큼 흘러왔는데 맞추려고 해도 맞추기 힘든 것입 니다. 또 생일 주일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부활절입니다!! 우리가 살았으니까 부활절인 것입니다. 자기가 난 날을 생일로 해야지, 남이 난 날을 생일로 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자기가 난 날을 생일로 정하고 생 일 케잌을 자르고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것을 깨닫고 ‘이렇게 되었구나.’ 이것을 알고 우리가 후대에까지 이 부활절을 예수님의 부활과 같이 지 키자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다시 왔으니까 부활된 것이 아닙니까. 다시 강림했으니까 부활의 역사가 아니 겠습니까. 그 말씀이 오니까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2001년 선생님의 생신 때 "나 살았다." 하시면서 나타나신 것이 육적인 부활이라고 말씀하셨는데 2005년 도에는 3월 13일이 부활절로 지켜졌습니다. 그것이 지금의 "생명의 날"이 된 것 같습니다. 2005년 말씀 중에도 앞으로는 3월 13일을 부활절로 지키겠다고 말씀한 것이 기억이 납니다. 2004년 10월부터 부활의 말씀을 쭉 전하시면서 2005년도가 부활의 원년이라고 하셨고 그것이 영적인 부 활을 의미하는 부활절로 제정된 것 같습니다. 올해는 4월 9일이 부활절이 되었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부활절이 지켜질지 모르겠습니다. 내년에는 4월 9 일이 월요일이니 부활주일을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선생님께 여쭈어서 4월 2째주일이라고 정하든지 정 확한 원칙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