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05.03.11 (금)
21 천년왕국론 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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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1-
I. 서언
1. 믿는 세계나 믿지 않는 세계나 이상세계를 기다리고 있다.
사람들의 마음 저변에는
“자기가 꿈꾸던 세계, 소망했던 세계, 에덴과 같은 세계가 없을까?”하는 바램이 다 있다.
① 과학자
과학자들은 과학을 통해서 천국을 이루려고 하고,
② 종교인
종교인들은 성경 가운데 감추인 비밀을 통해서 천국을 이룰려고 한다.
종교인들은 굉장히 설레이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강림을 기대하고 있다.
유대인 기독교인
4,000년 동안 메시야의 강림을 통해서
지상 천국이 이 땅 가운데 임하기를 고대하였고
재림주의 강림을 통해서
지상천국이 이 땅 가운데 임하기를 바라고 있다.
③ 이방의 세계
이방의 세계에서도 막연하지만 바램들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 성서를 통해서 지상천국에 실체를 밝히지 아니하면,
천년왕국의 세계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알 수가 없다.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2-
2. 성서를 통해서 지상천국에 실체를 밝히지 아니하면
천년왕국의 세계가 어떻게 이뤄지는지를 알 수가 없다.
성서에서는 이상세계에 대해서 어떻게 논하고 있을까?
① 신약성구
㉠ 계21/1~13
계21/1~13 :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니갔음이리라...” (신421)
; 그리스도가 오면,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마치 두루마기가 말리는 것 같이 사라지고
새 하늘과 새 땅이 펼쳐진다.
그러면, 온 천지가 새롭게 보이고,
고통과 신음과 사망과 어둠이 없는 세계가 펼쳐진다.
이런 세계를 사람들은 고대하면서 염원해 왔다.
㉡ 계20/4~6
계20/4~6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블어 천년
동안 왕 노릇하니,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
라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
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블어 왕 노릇하리
라.” (신420)
ⓐ 이 성경 구절을 통해서
“야! 정말 그리스도가 오시는 그날이 되면
우리가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주님을 믿고 증거하며 살 때
우리는 그와 더불어 천년 동안 왕 노릇 하면서,
이상의 역사를 누리면서 살겠구나.”하면서
이러한 성경구절을 문자대로 믿고 암송하면서
이 세계에 굉장히 기대를 하면서 살고 있다는 거예요.
ⓑ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부활시키고, 불심판하시고, 지상천국을 만들어서
천년동안 산다는 기독교의 최대의 소망이다.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3-
② 구약성구
구약에도 메시야 오시면, 천국이 온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사11/1~5의 내용을 갖고 메시야가 오면, 이루어진다는 세계.
초림 때 안 이루어졌으니, 재림 때 된다는 것이다.
사11/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
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 아니하
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
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6 그 때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7 암
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 먹
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9 나의 거룩
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
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라.10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구979)
㉠ 메시야가 나타나서
하나님에 신을 받아서 가장 공의롭고 의로운 역사가 펼쳐지게 되면,
모든 동물들이 하나 되는 동물 이상 천국의 세계가
이 지구촌 가운데 펼쳐질 것이라고 다 믿고 있다.
ⓐ 여호아 증인의 파수대에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인도 문자 그대로 믿고 있다.
메시야가 강림하면, 동물 이상천국이 실현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 동물 이상천국이 되어서
서울대공원을 창살이 없이 개방해 놓아도
물지 않고, 해치지 않는 이상세계가 온다는 이야기.
㉡ 메시야가 오면 한 맺힌 삶, 억울한 삶, 고달푼 삶, 분통터지는 삶들이 풀어진다.
메시야를 못 만나면, 인생의 근본 된 소망을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 “예수님이 사11/1~10로 말씀을 과연 이루고 가셨나요 ?”
예수님 오셨을 때,
‘이스라엘의 온천지는 동물천국이 되었다’ 는 전설이라도 있습니까!?
☞ 예수님 시대 때 예언대로 되었더라면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강퍅하게 몰아세우지만은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그런 사건도 없었다.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4-
3. 이상세계는 과연 있을까?
1) 온 인류는 이상세계를 소망하고 있으며
이상적인 세계에서 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류의 역사는 잃어버린 에덴동산을 회복하는 역사입니다.
① 인생살이를 하면서 ㉠ 여기서 치이고, 저기에 치일 때마다,
㉡ 사회적인 난제에 묶일 때마다
㉢ 소망도, 희망도, 낙도 없이 허무를 느낄 때마다
누구나 이상세계를 소망하게 된다.
왜냐하면, 자기 인생살이에 만족해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누구나가 원하고 바라는 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② 이상 세계를 여기서 찾아보고, 저기서 찾아보고, 각종의 세계를 찾아봐도
이상 세계를 제시해 주고,
우리의 맘을 감동시키면서 사로잡아주는 세계는 없었어요.
그런데,
㉠ 종교의 세계는 사람들의 맘을 사로 잡아요.
정말 종교 세계에 살면, 이상 세계가 일어날 줄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종교세계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 진리를 알면, 그런 세계를 명쾌하게 알 수가 있다.
③ 하나님이 지구촌을 창조하고 계획하셨는데,
이렇게 곤고하고 힘든 인생살이를 하게, 하나님이 창조하셨겠냐는 것입니다.
ⓐ 인간들이 타락했기 때문에
그 타락한 인생살이로 인해서 빗어지는 고통, 슬픔, 아픔이지.
하나님께로부터 말미암은 것은 아니란 거예요.
ⓑ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고로
‘잘못은 자기가 하고, 탓은 남에게 하는’ 인간의 근성 때문에
제대로 깨닫지 못해서 나타나는 현상들 입니다.
2) 이상의 세계는 과연 있을까 ?
① 여러분! 정말 이상세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정말 이상세계가 없다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꿈이 있고, 희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상세계를 열망하고 있어요.
누구한테 얘기하기는 애매해도
자기 내면에 간직된 소망의 세계를 저버릴 수가 없다.
참고) “정말 산 넘어 남촌에는 이상세계가가 있다더라.”는
그러한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살았습니까?
아니면, “인생살이, 다 그렇고 그런 것이지. 무슨 이상세계가 있냐!?
한 평생 잘먹고 잘살다 죽으면 끝이지.천국이 있기는 뭐가 있느냐?”하면서 사세요?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5-
② 샘께서 말씀하시는 이상세계
총제님이 이상 세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봄 바람이 불 때마다
바람을 타고 들려오는 소리가 있었는데,
“산 너머엔 정말 인류가 원하고 바라던 이상의 세계가 있다더라.”
이러한 이야기가 전설 따라 삼천리처럼 산 너머에서 들러오더란 것이죠.
이상세계
세상 사람들이
인생살이를 지옥처럼 아귀다툼하면서,
고통스러워 하고, 괴로워하고, 슬퍼하면서,
죽지 못해서 사는 삶을 살고 있더라는 거예요.
인간세계
세상 사람들이 인생살이를 지옥처럼 아귀다툼하면서 고통스러워 하고, 괴로워하고, 슬퍼하면서 죽지
못해서 사는 삶을 살고 있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은 “이 산 너머에 가면 천국이 있다..산 너머
에 가면 이상세계가 있다. 에덴 같은 세계가 있다. 무릉도원 같은 신선 노름할 수 있는 세계가 있다
더라. 이러면서 사람들은 이 세계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좋은 세계가 있다해서 많
은 사람이 산을 넘어 갔지만, 살아 돌아온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너머에 그 좋은
세계가 있다지만 그 세계를 넘어갈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 젊은 청년이 정말 뭔가 결단하는 마음 가운데, ‘산 너머에 이상세계가 있다면, 한 번 가
보자. 가서, 확인 해 보고 고통스러워하고 괴로워하는 모든 인생들에게 그런 세계가 있노라고 외쳐주
자.’ 결심하면서 산을 넘어가기 위해서 기질과 역량를 갖춘 후, 결단을 하고 산을 넘기로 했습니다. 청년
은 의지가 강하고, 뜻이 강한 사람이었지만, 연단 속에 갈고 닦은 실력을 가지고 넘어가는데, 너무 힘들
었어요. 험난한 준령을 넘고 보니, 들었던 것보다도 더 좋은 세계가 있더란 거예요..“야! 산 너머에 있
다는 이상세계가 정말 있구나. 전설이 아니라 실제구나. 왜 인간들은 이런 좋은 세계가 있는 줄 모
르고 고통스럽고 힘겹게 살아가고 있을까? 이런 것을 깨달았던 거지요.
그래서, 나 혼자만 이상세계에서 편히 살 수가 없다. 인간 세상에 살고있는 불쌍한 내형제, 친지
들과 세상에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세상이 있다는 것을 깨우쳐주고, 가르쳐줘야 되지 않겠느냐. 목숨
을 걸고 넘어 온 그 길을 다시 돌아가기로 결심하게 됩니다. 청년은 목숨을 걸고 돌아와서 “산 너머에
가서 보니까, 산 너머의 세계는 인간들이 바라던 그런 세계가 있더라. 꽃이 피고, 열매가 열고, 물이
흐르며, 환희와 기쁨과 희락의 세계고, 에덴의 세계고, 천국의 세계고,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상
적인 세계의 총집합체다.” 이렇게 외치기 시작한 것이예요. 외치니까, 믿는 사람도 있고, 반면에 욕하
면서 오히려 미쳤다고 손가락질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 결국은 그 세계를 갖다 와서 외친다할지라도 믿고 따르는 사람만 갈 수 있는 세계란 거예요
아무리 이상세계를 기대하고 소원했을 지라도
그 세계 갔다 온 사람을 믿고 따라야만 갈 수 있다.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6-
③ 샘 이야기
㉠ 이 말씀을 전해준 총제님께서 말씀하셨어요. “난 자신 있게 여러분에게 이야기 할 수 있다. 천국은 있다.
여러분 마음의 저변에서, 인생살이 가운데 소원하고 바라던 세계가 실제 있다. 이런 세계를 깨우쳐주고 가르
쳐주기 위해서, 진리에 말씀을 전하고 외친다.” 이 말씀을 전하면서 “너희들이 이러한 세계를 체험할 것이
다.”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뭐라 하시냐면 “나는 한 번도 보지 않은 것을 얘기한 적이 없다.”
“듣지 않은 것을 傳한 적이 없다.”했어요. <내용정리 요망>
㉡ 옛날 어린 시절에 산골 저수지에 가서 몇 번 멱을 감았는데, 그때 상주 기둥만한 뱀을 보고 굉장히 놀라셨
대요. 그래서, 아버님께 말하셨대요. “아버님! 저 혹시 상주기둥만한 뱀을 보신 적이 있어요?” 그랬더니 아버님
께서 하시는 말씀이 “쓸 때 없는 얘기한다. 이런 산골자기에 그런 뱀이 어디 있느냐. 정신 차리라고. 그런 거
없어.”하시더레요. 그때 총제님은 속으로 “아! 우리 아버님은 아직 못 보셨구나. 인생은 오래 사셨지만, 그런
세계를 못 보셨구나”하고 생각을 하셨대요. 왜냐하면, 얘기해도 안 믿으니까 얘기를 딱 한 번 해보고 말았다.
이랬던 것처럼, 항상 누구한테 뭘 물어보잖아요. 그 사람이 믿을 때는 얘기를 하지만, 믿지 않을 때는 그
냥 “아! 그 사람 모르는 구나” 딱 접고 나가고 그랬대요.
그러면서 말씀하시길 “난, 항상 본 것을 말했다. 인생 살면서 난 항상 보고 확인하고, 또 확실하게 내가 얘
기할 수 있는 것만 얘기 했다”하세요.
㉢ 총제님은 확인 신앙을 하세요.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해서 “아멘! 믿습니다.”하는 “예스 맨”이 아니라, “그러
면, 왜 그렇습니까?”그러면서 확실하게 확인하시고 또 물어보시고 하시면서 말씀을 배워오셨대요. 총제님께서
“아마, 제일 믿기 어려운 자가 나였을 것이다. 그 누구보다도 내가 가장 믿기 어려운 사람이었을 것이다.”라고 얘
기를 하시더라구요. 선생님께서 확인을 많이 하고, 따지기를 잘하고, 묻기를 많이 하셨대요. 그러면, 예수님께
서 말씀하시길 “묻는 것은 죄가 아니다. 모르는 게 죄지.백번이고 천 번이고 만 번이고 물어라.” 이렇게 가르쳐
주셨대요. 그래서 많은 질문 속에 터득하셨다.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7-
3) 하늘의 뜻이 땅에 이루어지는 것이 지상천국의 역사
인간의 큰 소망 중의 하나가‘이상세계‘를 이루는 것이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① 하늘나라는 너무나 좋은 세계이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대한 상대적인 세계를 지구촌에 건설하고자 하셨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구촌을 창조하신 궁극적인 목적이 이에 있다.
마6/10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② 자아완성으로 오는 기쁨도 있지만,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 세계로부터 오는 기쁨이 더 크다.
㉠ 인간에 기쁨의 세계는 자체기쁨과 상대기쁨이 있다.
자기 안으로부터 만족해서 오는 기쁨 : 자체기쁨
자기의 대상인 상대로부터 오는 기쁨 : 상대기쁨
㉡ 자체기쁨과 상대기쁨이 하나 될 때
정말 기쁨의 완성에 이르는 절정의 세계가 온다.
③ 하나님은 하늘나라에서 기쁨을 누리고, 쾌락을 누리는 것도 좋지만
이 세계에 대한 상대적인 세계를 원하고 바랬던 것이다.
그래서,
④ 하나님은 지상에 하늘나라를 건설하려고 했는데, 그것이 바로 지상천국의 세계다.
그래서, 하늘 뜻이 땅에 이뤄지길 하나님께서는 원했다.
; 하늘 뜻이 땅에 이루어지는 것이 바로
지상천국
천년왕국
의 역사입니다.
아무튼 하나님과 모든 인간이 기다리는 세계가 지상천국이다.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8-
II. 본 론
구약에서는 이상세계에 대해서 어떻게 예언이 되었나 보고,
신약 때, 예수님이 이상세계를 어떻게 실현하고 가셨나 우리가 확인해 보면 되겠죠.
1. 지상천국에 대한 구약 예언
동물비유를 배워서 기억날 것입니다.
① 사11장 1절로부터 10절까지
사11/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2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
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치 아니
하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
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6 그 때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
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
며,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
라. 9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라. 10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 다윗의 자손 예수님에게 하나님의 신이 임해서,
공의로운 정치를 하면서 섭리를 이끈다는 이야기.
【 의문 1 】
“천년왕국이 일어나는가? 안 일어나는가?”확인하고자 한다면,
이리와 양을 한 우리에 갖다놓으면 되지 않겠어요.
대공원에 신학 박사를 특파원으로 파견해서 이리와 양을 한 우리에 갖다 넣고, 1년 또는 2년에 한
번씩 확인해서 안 잡아먹으면“드디어 때가 되었다.”고, 뭔가 공식적인 발표가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 의문 2 】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다.”했는데, 어떻게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수 있어요?!
육식 동물인 사자가 어떻게 풀을 먹냐 !?
; 풀도 뜯을 수도 없는 이빨인데.
뽀쪽뽀쪽하기 때문에 풀을 뜯으려고 하면 어디 씹히겠습니까.
사자는 굶어 죽겠죠. 사자의 이빨이 진화가 되겠습니까.
천국이 되면 이렇게 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9-
② 이사야서65장 17절로부터 25절까지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
하나님(=진리) 주관권의 세계 ┘
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
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거기는 날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유아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세에 죽는 자가 아이겠고, 백세 못되어
죽는 자는 저주받은 것이리라.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이렇게 지상천국의 역사. 새 하늘과 새 땅이 펼쳐진대요.
그러면, 옛날에 있었던 하늘은 두루마리 말리듯이 종이 축 말리듯이 감겨버리고,
새 하늘이 짜잔하고 펼쳐지면 이상의 세계가 온다는 거죠.
③ 이사야서 2장 4절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어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
을 연습치 아니하리라.”
; 하나님의 역사가 오면 전쟁이 없는 세계가 옵니다.
내적으로 보면, 영적인 전쟁이 없고 육적으로 보면, 육적인 전쟁이 없는 그런 세계가 온다.
이 복음이 번져 가면 갈수록 회복하는 역삽니다.
④ 이사야서 51장 3절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페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오늘날 이 시대는 ?
; 광야와 같은 시대다. 인생이 갈급하고 곤고한 시대다.
오아시스 샘 하나 발견할 수 없는
막막한 광야와 같은 척박한 심령의 세계를 지상천국의 세계로 바꾼다.
이러한 역사 가운데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하고 참회하는 소리가 있으니
얼마나 소망적인 세계가 오냐. 이런 얘기겠죠.
⑤ 이사야서 66장 22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예수님을 믿고 따른 자들, 신약 역사의 흐름 가운데 있는 사람들┘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 사도들은 다 죽었지만, 사도들의 이름은 다 기억하잖아요.
역사 가운데 사명으로 빛 나있잖아요.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 마가, 마태, 누가, 사마리아여인...
이런 모든 사람들 다 있잖아요.
※ 유대교의 교리 중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지상천국에 관한 교리.
이스라엘 민족은
문자 그대로 풍요의 세계, 동물천국이 이루어지기를 막연히 기다렸다.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10-
2. 지상천국에 대한 신약성취
(1) 예수님은 천국을 이루고 오셨습니다.
다만, 어떻게 이상세계가 이루어졌는가를 몰랐다.
눅11/20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
에게 임하였느니라.
;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미 이루고 오셨어요.
믿는 자들의 주관권 안에서는 이미 천국이 이루어졌습니다.
눅17/20 바리새 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
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
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 유대인들은 천국이 어느 한날에 와장창 이루어지는 줄 알았으나
예수님 말씀은 “하나님 나라는 너희 속에 있다.”는 것으로 이미 이루고 가셨다는 것이다.
① 도깨비 방망이를 두드리면 나오듯이 그러한 환상가운데 빠져있었다.
비유) TV버튼을 누르면 뭔가“짠”하고 나오듯이 사람이 일순간에 변화됩니까? 여러분의 심령이 어
느 순간에 “짠”하고 변합니까?
; 그런 법이 없는 것처럼.
인간의 마음이 하루아침에 변하지 않는데
어떻게 천국이 순식간에 와장창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불가능하다.
이상세계를 이루는 것은 인간이지, 만물이 아닙니다.
② 천국은 만물 때문에 안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인간 때문에 못 이룬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③ 예수님께서 “천국은 너희 안에 있느니라.” 이런 얘기입니다 (눅17/21)
; 예수님에 말씀을 믿고 따르는 무리에게 천국은 임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양, 염소, 사자, 독사같은 각 지파의 사람과
12제자를 중심으로 마음이 하나되는 세계를 이루셨다.
지상천국에는 심령(마음)천국 / 실체천국이 있다.
㉠ 예수님은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 참 기쁨과 소망.평화의 세계를 약속하셨고,
그 약속을 이룬 것이다.
(내적세계에 지상 하나님 나라를 만드신 것이다.)
㉡ 구약 4000년의 그릇된 고정관념에 갇혀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던 유대인들은 천국이 이렇게 이루어질 줄 몰랐다.
(마5/3처럼 하늘의 진리는 심령이 가난하여 빈 그릇을 준비한
베드로와 같은 순수한 사람에게만 담겨질 수 있었던 것이다.)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11-
(2) 이상 세계 ( 새 하늘과 새 땅의 이해 )
① 이사야서11장 6절로부터 10절까지
사11/6 그 때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라. 10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호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 거
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그 동안에 모든 동물에 대한 비유가 사람을 상징했잖아요.
유 다 - 사자새끼 단 - 뱀
납달리 - 암사슴 사 울 - 황소·개
유대인 - 개·돼지 헤롯왕 - 여우
사랑하는 여인 - 사슴·노루
라고 비유한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비유는 사람에 관한 비유인데,
이사야서의 비유만은 사람에 관한 비유가 아니라
문자 그대로 동물 이야기다.”하면서,
유대교인, 기독교인들은 아직도 예언이 안 이루어진 걸로 알고 있다.
그래서, 재림의 역사 때 이루어질 걸로 알고 그렇게 믿고 있다.
㉡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요19/30 에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
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신183)
고 하셨잖아요.
ⓑ
마11/13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 모든 예언은 세례요한까지고,
예수님이 말씀에 주인으로 다 이루고 오셨다는 것입니다.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12-
㉢ 천국을 어떻게 이뤘냐면
ⓐ
사11/6~9의 이야기는 창49장 비유와 같이, 각기 개성이 다른 이스라엘의 12지파와 사람들이
예수님 안에서 마음이 하나 되어 사는 세계를 의미했다.
㉮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는 무리 안에서는
이리, 사자, 뱀, 곰, 암소, 염소와 같은 성격의 소유자도 있었어요.
이런 모든 사람들이 진리 안에서 하나 되었다는 얘기입니다.
㉯ 예수님 제자끼리 서로 위해주고 섬겨주고 그랬잖아요.
“나는 섬기러왔다. 원수까지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도의 말씀을 들었는데,
형제를 사랑하지 않고 어떻게 역사를 이루겠습니까.
그렇게 되어진 역사가 천국이 아니겠냐는 거죠.
<그렇게 되어진 역사가 새 하늘과 새 땅이 아니겠냐는 거죠>
ⓑ 예수님이 오실 때, 이사야서의 예언은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은
아직도 예언이 안 이루어전 것으로 알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하고 심정이 터집니까
㉯
예수님 曰 이미 천국의 역사를 다 이루고 갔는데, 도대체 나를 어떻게 믿고 있냐
는 거예요.
㉰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는다면, 성서를 다 이뤘다고 봐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나도 안 이루어진 것으로 믿으면서
겉으로만,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고 있으니, 예수님이 뭐가 되겠습니까.
분명한 것은 예수님이 이뤘다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는 이미 이뤄지고 진행이 되었습니다.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13-
②
사65/17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18 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
하나님(=진리) 주관권의 세계 ┘
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19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
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20 거기는 날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유아
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 세에 죽는 자가 아이겠고, 백세 못되어 죽는 자
는 저주받은 것이리라 21 그들이 가옥을 건축하고 그것에 거하겠고 포도원을 재배하고 열매를 먹을
것이며 22 그들의 건축한데 타인이 거하지 아니할 것이며 그들의 재배한 것을 타인이 먹지 아니
하리니 이는 내 백성의 수한이 나무의 수한과 같겠고 나의 택한 자가 그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릴 것임이며 23 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겠고 그들의 생산한 것이 재난에 걸리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여호와의 복된 자의 자손이요 그 소생도 그들과 함께 될 것임이라 24 그들이 부르기 전
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25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
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새 하늘과 새 땅이 펼쳐진대요.
그러면, 옛날에 있었던 하늘은 두루마리 말리듯이 휙 감겨버리고
새 하늘이 펼쳐지면서 이상세계가 온다는 얘기.
㉠ 예수님 때, 지구가 불에 타 없어지고, 새 땅이 나타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까?
그런 역사 안 일어났다.
그러면
㉡ “아! 예수님이 사65/25절은 안 이루셨구나.” 하지만, 예수님은 다 이루셨어요.
㉢ 어떻게 이뤘나 볼까요?
구약에 하늘과 땅이 있었다.
하늘은 종이축 말리듯이 사라져버리고,
새 역사가 오면 새 하늘이 쫘악 펼쳐진대요.
땅도 불타 없어져버리고 새 땅이 펼쳐진대요.
ⓐ 지구촌은 불로 꼬실러 없애버렸다가 다시 새롭게 펼칠 수 있겠습니까?
비유) 하나님이 맘만 먹으면 100년된 거목도 3~4일 만에 키울 수 있을까요.
; 하나님은 법칙과 순리로 역사하는 분.
하나님은 법칙 안에서 이적도 기적도 일으키시는 하나님이세요.
ⓑ 어떻게 40억 년 동안 만든 지구를 일순간에 싹 없애버리고,
다시 만들 수 있겠습니까?! 그렇게 하시지 않아요.
㉮ 지구촌을 하루 아침에 무너뜨릴 것 같으면,
긴 세월 몸부림 가운데 섭리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지구촌의 역사만 봐도 그렇잖아요.
㉯ 하나님이 하늘나라에 이상적인 세계를 이 지구촌에 실현하기 위해서
얼마나 긴 세월 동안 역사하면서 몸부림쳐왔는지 아십니까?
이상세계를 지구촌에 한 번 이뤄보려고 몸부림치면서 역사 해왔건만
인간이 그 세계를 이루는 그날부터 역사를 깨버렸으니까.
그 사건이 하나님으로서는 철천지 한이었던거예요.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14-
③ 새 하늘 새 땅이 이루어진다는 것은?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이상세계를 지구촌에 실현하기 위해서 얼마나 긴 세월동안 몸부림쳐왔는
지 아세요? 지구촌에 이상세계를 이루시고자 역사해왔건만 인간(A, H)이 그 세계를 이루는 그날
부터 역사를 깨버렸잖아요.
구약(=기성.과거)의 하늘
↔
새로운 신앙의 하늘 (새 하늘)
영
∧
하
늘
∨
구약시대 때,
타락한 인간들이 하나님을 바라볼 때
두렵고 떨림으로 하나님을 바라봤잖아요.
예수님 오셨을 때
예수님이 전하는 진리를
듣고 따르게 되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바라보는 관이 달라지게 되요.
과거에는
무서운
잔인한
두려운
심판해 버리는
하나님으로 오해했었다
말씀 듣고 보니까
하늘에 대한 관
진리에 대한 관
바뀌었다.
사랑.공의.진리인격.도.선의 하나님처럼
인생을 살고 싶어져요.
----------< 관 . 마음 바뀌면 >
구약의 땅
↔
신약의 땅 (새 땅)
육
∧
땅
∨
옛날에 진리와 사랑이 없었을 때는,
아귀다툼하고
미워하고
시기, 질투하고
도적질하면서
갈등, 고통, 번뇌 속에서
살던 삶
말씀 듣고
마음이 바뀌니까
기쁘고 즐거운 삶으로 변화되었고
사랑하고, 양보하고, 이해해주는 삶으로
변화되었다.
형제, 자매를
바라보는 관
불쌍한 영혼들을 보고서,
안타까워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고
그들을 구원하고 푼 열정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뀌었다.
원수까지도 포용해야 한다는
사랑의 영감을 받고 살잖습니까.
㉠ 인간의 마음이 바뀌면 하늘과 땅도 천국이예요.
사람의 마음이 기쁘면,
이 세상 길바닥에 굴러가는 휴지조각도 다 아름다워 보입니다.
㉡ 아무리 좋은 세계가 오고, 금성전에 앉아있어도,
인간의 마음이 강팍하고, 미움과 시기와 질투가 넘치면, 기쁘지 않아요.
㉢ 옛날에 살던 많은 사람들이
먹고 사는 것이 힘들어서 미워하고 시기·질투한 것이 아니잖아.
그들에게는 진리와 사랑의 세계가 없었다.
결국 힘겹게 인생을 살았잖아요.
㉣ 천국은? 물질에 있는 것이 아니라 네 마음에 있다.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여서 인간을 복귀시키듯이
먼저는 네 마음에서부터 천국이 실현 되요.
ⓐ 네 안의 귀신· 사탄을 물리치면 네 마음에서 천국이 일어나고,
우리 주관권에서 귀신· 마귀 물리치면, 우리 주관권에서 천국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 그렇게 되면 새 하늘과 새 땅이 온다.
그래서 이전 것은 기억나거나 생각나지 않습니다.
ⓑ 진리의 말씀을 들어봐요.
과거에 아귀다툼하고 미워하고 죽일려고 했던 일들이 생각이 안 난다.
그런 인생살이가 안 살아진다.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15-
④ 이상 세계의 答 : (새 하늘과 새 땅의 이해)
창49/1~28 : 야곱에게 12아들들이 있었는데, 12아들에게 별호를 붙여서 축복해 줌. 12아들이 이스
라엘의 12지파가 되었는데 12 아들 중에 중심인물이 나오게 되어있었다. 12아들을 하나 되게 할 수 있
는 사람은 요셉이었다. 이 가족의 중심인물로 말미암아 이 가족에 천국이 실현되게 되어있다. 그래서
예수님이 나타나지 않았습니까! 예수님이 한 지파의 사람으로 나타나서, 12지파를 하나 되게 했다
; 이것이 바로 인류 이상세계의 실현입니다. 하나 되는 게 천국.
㉠ 서로 사랑하고, 믿어주고, 해됨도 상함도 없는 동산이 천국.
ⓐ 가정도 하나 될 때, 가정천국이 일어난다.
비유) 부모님이 자식에게 바라는 것이 뭔가 ?
왠만하면, 용서하고, 이해하고, 사랑하고, 감싸주고, 하나 되는 것을 부모님은 소
망하는 것처럼
; 서로를 위해서 살아주는 삶이 일어나야 천국이 실현된다.
ⓑ 하나님은 지구촌 가운데 온 인류(=각 나라, 각 교파, 각 지파의 세계)가
하나님의 보낸 자를 중심해서 하나고, 사랑 일체 되어서 살기를 염원하고 고대하고 계신다.
여러분 부모님이 염원하는 것 이상으로 하나님은 소원해 오셨다는 거예요.
㉡ 하나님은 야곱의 가정을 표상으로 보신 것이다.
ⓐ 12 아들이 12 지파로, 예수님을 중심으로 12지파가 하나 되는 역사를 하나님은 기대했다.
예수님 말씀 들었을 때, 이방인, 유대인, 바리세인, 서기관도 와서 말씀 듣고,
예수님 주관권 안에서는 천국이 실현되었다.
ⓑ 그런데 바깥세상에서 서로 시기, 질투하고 미워하고 싸우다가,
결국은 예수님을 살인까지 했다는 거예요.
; 예수님 주관권 안에서는 이루게 되어있다.
항상, 천국도 주관권 안에서 일어납니다.
㉢ 재림주가 오실 때도 인류의 12교파가 하나 되는 역사가 일어난다.
재림주의 말씀 들으면,
여호아증인, 불교인, 유교인, 무신론자, 그 어떠한 사상으로 신을 믿었든지
모든 사람이 진리를 믿으면 하나 됩니다.
하나님은 해됨도 상함도 없는 사랑의 완성체의 이상세계를 설계하고 선포하신다.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16-
(3) 천국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유대인들은 어느 날, 한꺼번에 왕창 일어날 걸로 알았다.
① 천국은 단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으로 이루어진다.
막4/30 또 가라사대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꼬. 31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32 심기니 후에는 자라서 모
든 나물보다 켜지며 큰가지를 내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드일 만큼 되느니라.
㉠ 천국은 겨자씨와 같다.
지구촌에서 제일 작은 게 겨자씨인데, 겨자씨를 심잖아요.그러면 커서 커다란 나무가 되요.
작은 겨자씨가 큰 나무가 되어서 공중에 각종 새들이 쉬게 한다.
㉡ 예수님이 바로 겨자씨였다.
우습게 일어난 천국의 역사가.
지구촌에 모든 인생의 새들이 쉴 수 있는 엄청난 세계로 번져나간다.
㉢“아이고, 나세렛 촌놈이 와서 뭘 한다는 거여!”면서 사람들이 손가락질 했지만
예수님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
수십억이 거하는 세계가 2000년 동안 내면세계 가운데 이루어졌다.
㉣ 천국은 시작은 미약하지만 미래는 창대케 되는 역사로 이루어진다.
개 인 가 정사 회 국가 / 민족세 계
예수님,
개인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시작된다.
나가서는
가정형을 이룹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복음이 나가면
가정적인 주관권.
한 가정을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을 이루는
구성원 5~6명 되잖아요.
그 정도로.
더 커나가면
사회적인 주관권을
이룹니다.
한 사회가
몇 만 명
정도 되죠.
그래서 사회적으로
더 나가서는
민족적으로
흘러갑니다.
몇 천 만 명
되죠.
그러다가
세계적으로
나간다.
② 예수님을 믿고 있는데, 천국이 되었다고 믿습니까?
“야! 예수님을 믿으니 그야말로 천국이다.” 그래요!? 그렇지 않죠.
예수님을 믿어도 어딘가 허전하고 만족이 안 되죠.
㉠ 예수님이 다 이뤘어요?
; 낙원급 천국 밖에 못 이뤘어요. 그래서, “다시 오시리라.” 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천국복음을 외쳤을 때처럼 완전히 다 이뤘으면 다시 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 “다시 오마” 언약한 것은 더 이룰게 남아 있다는 이야기다.
기독교에서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천국이 강하게 안 와 닿는다.
기쁘고 즐거울 때도 있지만, 곤고할 때도 있는거예요.
㉢ 영·육간에 완성적인 천국을 실현하지 못했기에 다시 2차 섭리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금 역사를 기다리고 뜻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17-
(4)기독교의천년왕국을어떻게해석할까?
1)기독교가보는천년왕국
① 성약 때, 재림주가 오시면 이루어진다는 世界가 地上天國이다.
사람들은 재림주가 천년동안 살아서 통치 할 것으로 믿고 있다.
② “와! 천년동안 안 죽고 사는 구나. 정말 재림주 오시면 기가 막히겠구나.”
사람들은 천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블어 살려고, 꽃단장하고, 피부 맛사지를 열심히 하면서 몸부림
을 치고 있다. 주님 오시면, 늙은 모습으로 평생 살면 안 되잖아요. 새파랗게 젊고, 아름답고, 꽃다
운 나이로 천년을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③
계20/4~6 : “그리스도로 더블어 천년동안 왕노릇하니”
벧후3/13 :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소망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18-
2) 천년왕국의 실상
① 정말 천년동안 안 죽고 살 수 있을까?!
㉠ 히9/27절에는 “인간이 한 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다.”했어요
그런데, 왜 또 “안 죽는다.” 그러냐는 것입니다.
도대체 무슨 말일까?! 궁금하다.
히9/27절에
“인간이 한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다. 단, 계시록 20장 4절 내용은 제외하고.”라고
써놓았어야 하는데, 안 써놓았단 말이죠.
그래서 육적으로 풀어서는 안 된다.
㉡ 예수님의 말씀을 보게 되면
ⓐ
요11/25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 예수님이 얘기했던 대로 육신이 살았던 것이 아니라, 영이 살았다.
그래서, 예수님의 제자들이 사도의 사명으로써 살아 있잖아요.
그러나 육신은 히9/27의 말씀처럼 죽었다.
ⓑ
요5/25 :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나 곧 이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 예수님이 부활의 역사를 이루었어요.
영적인 부활인 것을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안 이뤘다는 거예요.
㉢ 영적으로 그리스도와 더블어 천년을 산다는 이야기.
ⓐ 언어 자체를 이해하질 못해서 그렇다.
비유) 다방에 차를 마시러 와서 앉아있을 때,
아가씨 曰 : “뭘 드릴까요? 주문하세요?”
손 님 曰 : ”(한참 생각하고 주문한다는 것이)옆차요“
홍차와 같은 차인줄 알고 옆차를 주문한다고요. 옆차는 그냥 주는것데.
; 이렇게 하는 것처럼 근본 뜻을 모르면 오해하고 우습게 되요.
ⓑ“재림주가 오시면 천년동안 그리스도와 더블어 왕 노릇하리라.” 했는데,
이 말은“천년동안 육신이 안 죽고 산다”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거예요.
⇒ 기독교인들은
육신 쓰고 그리스도와 더블어 천년동안 사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재림주가 아직도 안 왔나봐.”이러면서 천년 후까지도 기다려야 할 입장이예요.
유대인들과 똑같은 입장이지요.
㉮ 신약 2000년 동안 신앙의 위치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이 사명 센터에서 살아 있잖아요.
육신은 하나님의 법칙처럼 죽게 되어있으나,
영적으로 그리스도와 더블어 천년을 산다는 이야기.
㉯ 천년 동안 역사를 뛰고, 달리면서
역사의 인물들로 기념비적인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이예요.
영적인 세계에서는 계속 활동하고 섭리를 뛰고 달리면서 해서.
; 이 처럼 영적인 신앙의 역사 가운데 살아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성약의 역사에서도 마찬가지다. 주를 맞이한 자는요.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19-
② 천년왕국의 뜻?
㉠역사를 이루는 기간이 천년이지,
천년동안 “육신이 죽지 않고 산다.” 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 예수님이 복음으로 2000년 왕노릇 하신 것처럼
재림주님도 1000년 동안 말씀으로 세상을 주관하며 왕노릇 하신다.
성약. 새 섭리 역사의 기한이 천년이라는 것이다.
㉢ 지상천국도 천년 가면서 이루어진다.
ⓐ 새 하늘과 새 땅은 내면세계가 먼저 변화되어서
한 사람씩, 개인적, 가정, 민족, 세계적 차원으로 확대되어
하나님의 진리 말씀이 이 땅 가운데 충만할 때, 비로소 이루어질 수 있다.
[겨자씨 비유]
ⓑ
요14/20 :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재림주가 오셔서 만드는 세계는
하나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 사이에 심정일체가 이루어지고
육신까지 복직되는 실체천국이다.
㉮ 재림주님은 초림주님처럼
시대의 양과 염소를 하나 되게 만드시는 인간 천국을 만드신다.
먼저 인간이 복직되어야 천국이 이루어진다.
㉯ 초림 때는 마음 천국만 이루어놓으셨으나,
재림 주가 와서는 인간이 소망하는 실체천국의 세계를 만드신다.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20-
③ 어떻게 왕노릇 하는가?
계20/4~6 ; 그리스도 : 예수님만 그리스도가 아니다. - 시대급 메시야들
A.H - 노아 - 아브라함 - 모세 - 여호수아 - 엘리야 - 예수님 - 재림주
; 영이 죽지 않고 그리스도와 더블어 1000년 동안 왕 노릇한다는 것.
㉠ “그리스도와 더블어 천년동안 왕 노릇한다.”했는데
다 왕이면, 종은 누가하냐? 시중은 누가 드냐?
예화) 누가“여봐라.”하니까, 앞에서도 “여봐라”, 뒤에서도 “여봐라”,
다 “여봐라”라고만 하고 시중들 사람이 없으면 되겠어요.
㉡ 개성대로 왕 노릇 한다.
ⓐ 각 지체대로 왕 노릇
고전15/41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 자기 센타에서 개성대로 사명을 다 한다는 것이다.
예화) 수영 경기할 때는 금메달 딴 선수에게 환호하고 영광을 돌리고 축구할 때는 축구 선수들에
게 영광을 돌리는 것 아니겠느냐. 어떤 사람은 노래를 통해서, 어떤 사람은 말씀 전하는 것을 통
해서 각종 사람은 예술·미술을 통해서 각종 각 센타 별로 자기의 위치에서 왕 노릇한다는 것이다.
ⓒ 그리스도를 만나면, 인간의 잠재력과 인간의 창조에 기술들이 100분 발휘가 된다.
어느 센터에라도 왕 노릇할 수 있게 성장이 된다.
“그리스도와 더블어 왕 노릇하리라.” 라는 말이 있다.
㉢ 성구해석
ⓐ
계20/5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허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 죽은 사람들이 어떻게 살지 못하냐? 영적으로 죽은 자들.
ⓑ
계20/6 이 첫째부활(=영적부활 의미)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영
적인 죽음 의미)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블어 왕노릇하리라.
; 영적으로 부활된 사람은 절대로 영적인 사망이 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자기가 잘못하지 않는 이상 사탄들이 틈타지 못하기 때문이다.
재림주를 믿고 가기 때문에,
본인이 중심만 서 있으면,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다.
세상은 영적인 사망권에 있기에 흑암들이 막 다스리잖아요.
인생을 그르치게 하고, 망치게 하고,
허탄하게 하고, 자살하게 하고, 미혹하게 하지 않습니까.
재림주를 만나면, 그런 세계에 빠지지 않는다. 도리어 그들이 그리스도의 제사장들이 되어서,
천년동안 그리스도와 더블어 왕노릇하리라.
천년 동안
역사를 뛰고, 달리면서 역사의 인물들로 기념비적인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
영적인 세계에서는 계속 활동하고 섭리를 뛰고 달리면서 해서.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21-
④ 초림 때는 마음천국, 재림 때는 실체천국
초림 때는 마음천국만 이루어 놓으셨으나
재림주가 와서 인간이 소망하는 실체천국의 세계를 만드신다.
㉠ 초림의 역사는 마음으로만 천국을 이루고 갔다.
예수님 때는 영적인 복음을 전하면서 영적인 구원을 이루었죠.
사도 바울 曰 : “오호라! 나는 곤고한 몸이로다. 내 마음은 하나님의 법, 생명의 법을 쫓는
데, 내 육신은 사망의 법을 쫓는데,”
; 육신은 복직이 안 되었어요.
ⓐ 여러분도
㉮ 마음으로는 다하고 싶고, 뜻있게 하고 싶은데, 육신이 안 따라 주고,
㉯ 이상하게 미워하는 맘을 품게 하고 자꾸 경계하는 맘, 우울한 맘,
이런 육적인 마음이 끌어당기지 안습니까.
㉰ 내 안에서의 갈등 때문에 번뇌를 느끼다가
결국은 포기할 때도 많고 자포자기해서 쓰러질 때도 많다.
이런 것은 육신의 근본 부활을 못 이뤄서 그렇다.
ⓑ 그렇기에 사도 바울은 “오호라 난 곤고한 몸이로다.”했다.
㉮ 사도 바울은 누구보다도 구원을 이룬 사람이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그런 사람이“오호라! 난 곤고한 몸이로다.”
개인적인 표현이 아닌, 성서의 역사적인 표현을 했을까? 왜?
㉯ “영적인 구원은 이루었는데, 육적인 구원은 이루지 못했다”고 사도 바울은 강력히 이야기.
그래서
㉰ “몸의 구속을 바라노라.” 이야기.
구속이란? 감금되는 게 아니라 구원되는 것이다. “몸에 구원을 바란다.”했다.
그래서“재림주를 기다린다.”했어요.
㉡ 재림의 역사가 오면,
ⓐ 영과 육이 복직되는 완성에 천국을 이룹니다.
ⓑ 진리를 들으면, 행동이 변화되고, 인생이 변화되게 되어 있다.
맘만 변화되는 게 아니다. 실체천국의 역사를 이룬다.
ⓒ 기성시대는 맘만 즐거워요.
주여!기도하면서 영적인 세계에 사로잡혀 방방 뜨거든요.
기도원갔다 내려오면서 부터는 육적인 세계에 부닥치면서 부터는 싸음이야..그때 부터는 번뇌
야. 그때 부터는 욕지거리가 막나와요. 그래서 자기 혼자로 돌아가서는 “내가 왜 이 모양이지”
“나는 왜 이럴까?” 한탄한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 인간이 영적으로는 그리스도의 법에 사로 잡혔지만,
육적으로는 흑암에 잡혀있어요.
그래서 재림의 역사가 또 다시 기다려지는 겁니다.
㉯ 영적인 세계만 누리니까, 곤고해요.
왠지 모르게 교회만 다니면 곤고해요. 갈등이 생겨요. 번뇌가 생겨.
이런 게 영육 간에 복직을 못 이뤄서 그러하다.
재림 역사를 기다리는 것이다.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22-
III. 결 론
(1) 이 지구촌 위에 하나님의 뜻 곧, 지상천국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천상 천국은 무의미한 것이므로 먼저는 땅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①
마18/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 너희가 땅에서 메면 하늘에서도 메일 것이요 무
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어지리라”
; 이렇게 땅에서 메이면, 하늘에서도 메인다.
땅에서 풀려야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결국은 지구촌에서 이루는 만큼 하늘나라에서 이루고 살고 있다.
② 기독교인들은 죽으면 천국 갈 줄 알고, “죽어천국” “미래천국” 주장하나,
육신 썼을 때, 이룬 그 만큼 밖에 영계에 못 들어간다.
예화) 육신을 쓰고 낙원급에 인생을 살았다면, 죽어도 낙원급 인생 밖에 못 간다.
하나님이 안 보내줘서 못 가는 게 아니라 그게 법칙이다.
㉠ 육신 썼을 때, 천국을 이루고 살면, 영계가서 천국 들어가 산다.
㉡ 육신 썼을 때 지옥에 인생살면, 영계는 지옥갑니다.
㉢ 육신 썼을 때 무저갱 같은 인생살면, 무저갱급의 영계 간다.
③ 지구촌에서 이루는 만큼 하늘나라의 문이 좌우됩니다.
그래서, 땅에서 메이면, 하늘에서도 메이겠고, 땅에서 풀이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 죽어서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복음을 들으면서 천국을 이루면서 나아가야 되요.
ⓑ 말씀을 듣고, 얼마만큼 자기 영혼을 갈고, 딲고, 만드느냐에 따라서 영계급이 좌우된다.
말씀 듣고 자기 천국은 자기가 이루는 거다.
ⓒ 남들이 아무리 천국을 이루어도 자기 안에서 자기가 못 이루면 부질없는 거다.
자기 구원은 자기가 이루는 거다.
진리를 사모하고, 말씀을 지키고 행해 이뤄나가는 건 본인이다.
부지런히 진리를 찾으세요. 말씀을 들으세요.
(2) 하나님은 인간을 하나님 아래에 두기를 원하지 않는다.
마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① 하나님과 같이 살고 하나님과 같은 인격과 성품을 갖고 살 때, 천국을 실현하는 것이다
② 영계의 표상은 하나님이시고, 육계의 표상은 시대의 보낸 사명자이다.
그가 하나님의 성품과 인격과 사상과 뜻을 갖고 나타난다.
“그와 같이 온전해라.”
그래서 내 안에서의 천국은 일단은 내가 회복이 되어야 된다.
그렇게 할 때 여러분이 복직이 된다. 그러면서 새 하늘과 새 땅이 보일 것이다.
③ 이런 말씀을 듣고 여러분이 부활되고 복직된다면 하늘이 새롭게 보일 것 입니다.
그동안 보았던 하늘과 땅과는 본질적으로 다를 것이다.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23-
<30개론 강의자료>
선배 가정국 교육국
[천년왕국론]
가정국교육국-24-
30개론 강의자료 (천년 왕국론)
펴 낸 이 : 선배 가정국 교육국
내용.편집 : 박 광섭 강도사
감 수 : 김 옥주 목사
발 행 일 : 2007.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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