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05.03.14 (월)
하나님의 날에 관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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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3.1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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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날에 관한 말씀
< 2005년 3월 14일 >
옛날에 아브라함이나 야곱이나 이삭이나 이스라엘 민족들, 모세나 하나님께서 그 나라에 은혜를 베풀
었을 때 홀로라도 기도하고 그랬어. 그날. 그러다가 그 후손들이 선조들이 어떻게 살았나 보고 그 날을
그 후손들이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그 때 그 날을 기념하면서 기념일을 세우면서 하나님이 우리를 이렇
게 해줘서 고맙다구. 이스라엘 나라는 우리 나라 광복절 안 지켜요. 상관없습니다. 자기 나라 해방된 것,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해방된 거 그거 지킨다니까. 유월절, 유월절을 크게 지키잖아. 감격하고 감사
하며 좋아하며 고마워 하며 즐거워 하며. 유월절을 멋있게 지키더라구. 그죠?
그 때 제일 처음에는 그렇게 못 했지. 막 나오면서 애굽을 출발하느라구. 그러나 그 후에 후손들이 안
정이 잡히니까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그렇게 지켜줬다. 지금도 지켜준다. 지금도 이렇게 한다.” 그러
죠. 하나님께서 옛날 해준 것을 기억하고 기념하라 했어요. 우리가 볼 때 부활된 것, 먼저 우리가 1999
년 나갔다가 3년 6개월 있다가 들어왔죠. 2001년도에 들어왔죠. 들어와서 그 때 당시에 너무 감격하고
감사하고 죽은 애인 살아온 것처럼 울고 짜고 그런 것들이 기념일이 됐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생일날은
생일도 생일이지만, 낳아서도 좋지만 부활을 하는 것, 그래서 금년도 3월 16일은 부활주일로 지킬 것입
니다. 16일을 기해서 3월 둘째 주일은 13일날은 우리 자체 부활절로 지킬 거여. 알겠어요?
거기 속에 다 들어 갔어요. 우리 신앙의 부활은 하나님께서 도운 역사니까. 그래서 그 때 당시 같이 행
사를 같이 할 것입니다. 우리 살아났어요. 우리 육적으로 살아났다. 그렇게 탈진하고 다 포기상태였던
것이, 그 때 여러분들이 정말로 만날 수 있을 것인가? 했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정말로 극적인 세계, 그
래서 와서 애인을 만나는 거여. 애인을 만나는 시간은 똑같애요. 서로. 하늘을 만나고 그래서 딱 하고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아. 일어나라!” 보다 조금 일찍 했어요.
그 때 선포했지요. 한번 딱 선포했잖아. 부활됐다. 그런데 이번에 또 선포했어. 영도 살아났어요. 영도.
그러니까 심령이 살아나서 새벽을 사로잡고, 새벽시간 다 써버리고,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심령이 살아
나야 되겠죠. 그 때 육신이 부활되었는데 심령이 좀 곤고했잖아. 그런데 심령이 살아났잖아. 영적부활의
역사가 또 일어났습니다. 이런 큰 행사들을 우리가 계속 해나가야 합니다. 우리 행사들 없잖아. 앞으로
1월 1일부터 15일까지는 명절 때잖아. 조상들에게 하잖아.
우리는 하나님의 날로 정해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기간으로 특별히 정하려고 그래요. 일반 사람들은
조상들에게 절하고 세배하고 선조들이 도와줬다고 하고 즐기고 먹고 그러잖아요? 우리도 1월 1일부터
15일까지는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특별한 기간으로 했어요. 보름 금방 끝나니까. 여러분이 멋있는 행사
도 하고 그런 기간을 특별히 보내자구. 죽어버리면 못 하잖아. 우리는 행사할 것이 너무 많잖아. 하나님
이 함께 하는 행사, 그죠? 이래서 그런 날들을 잡아서 특별히 그렇게 하자. 알겠습니까? 이래서 하나님
께 영광돌리는 그런 일을 꼭 하겠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3월 14일은 여기서 아예 부활의 말씀을 전해갑니다. 부활의 말씀 다 끝났죠. 그래서 그 행사,
부활의 행사를 겸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때 내 생일날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 부활, 생일, 살
았다, 부활되었잖아, 나 살았다, 어머니 뱃속에서 딱 나왔다, 부활되었다, 계란이 딱 깨지면 부활되었다
고 하듯이 그 때로 항상 정해서 할 것입니다. 기독교는 4월달에 하죠. 만물이 소생하는 것도 3월이 제
일 좋아요. 4월은 소생이 됐을 때, 그래서 3월에 막 풀이 올라옵니다. 그렇죠? 3월부터 나옵니다. 3월달
부터는 잔디가 올라와서 불을 지릅니다. 불을 안 지를 수가 없어요. 옛날 잔디, 미리 3월달에 죽은 잔디
불질러 버리고, 새로운 잔디가 싹 올라오잖아. 3월달부터 부활을 시켜야 더 의미가 있고, 이상적입니다.
사회세계에 보면 1월 1일에 조상들에게 절하고 그러는데 우리가 1월 1일에는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날
로 앞으로 정해 버리려고 그래요. 그 때 예술제하고 그러면서 풍악을 울리고 그러려고 합니다.
옛날에 다윗이 뭘 잘 했는고 하니 하나님의 날을 많이 정해놓고 그렇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어요. 혼
자 있을 때는 양치고, 박수치고 노래부르고, 피리부르고 그랬어요. 이것을 확대시켜서 온 민족에게 해버
린 거여. 우리들도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면서 나간다면 기쁘고 즐거울 것이 아니겠습니까?
< 2006년 1월 2일 말씀 > 하나님의 날 절기 시작이유
1월 1일 어제부터 진행되었지만, 명절 때는 하나님께 조상들에게 감격하고 감사하며 보내면서 풍속을
하는데, 역시 풍속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요, 사람들은 하나님과 함께 할 줄을 몰라요. 그래서 1월 1일
부터 15일까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함께 명절을 맞는 기간으로 정했어요. 선생이 여러분들과 같이
함께 하는데 함께 하지 못 하면 힘이 없어. 여러분들끼리만 모여도 아마 다양치 못 하고 행복치도 못
하고 이상적이지 못 해요. 꼭 보면 세상 사람들이 믿지는 않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을 빼놓고 놀고, 빼놓
고 살아. 기껏해야 자기 조상들끼리 자기끼리 끼리만 놀아. 인생의 한계가 거기여.
그래서 2006년도부터 부활기 첫 해부터는 이제는 살았으니까. 이제 살아난 부활역사부터는 1월 1일부
터 15일부터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함께 새 일을 맞고 기뻐하며 살자고 보냈어요. 잘 정했지요? 어
느 날 2005년도 한 때 두 때 반 때 무덤기간에 있을 때 혼자 쓸쓸하게 외롭게 각각 모두 있지 않았습
니까? 그 때 무덤 속에서 깊이 생각한 거여. 이제 부활기에 가면 하나님의 날로 잘 정해놔서 그 때 하
나님께 영광돌리는 행사를 하면 그렇게 하자. 말만 하면 되니까. 생각만 하면 되니까. 뭐 어떤 거 특별
히 안 차릴지라도 그를 생각하고 같이 하면 되니까. 이런 식으로 정했으니까 잊지 말고, 꼭 그렇게 하면
명절을 맞아도 기쁠 거여.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이 나에게 내가 그런 생각을 했다고 하니까 좋다고 잘 됐다고 했어요. “사람들이 지들끼리만 논
다. 결혼시키면 지들끼리만 놀고 함께 더불어 같이 살줄을 모른다. 인간의 한계를 못 벗어난다.” 그랬어
요. 명절 때가 되면 이동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음력으로 안하고 양력으로 해 버렸습니다. 양력
1월 1일부터 15일까지는 그렇게 하고, 항상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돌리지만 특별히 그 때, 이런 때에 보
면 자기끼리만 놀아. 좋은 경사때 자기끼리만 놀아. 명절 때 보면 잊어 버린다구. 아주 그런 사고, 사상
을 없애버리고, 부활된 자의 사고를 갖자.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 2006년 1월 6일 >
금주는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주간, 명절날이란 말여. 하나님과 서로 맞는 계절의 명절을 만났어요. 그
래서 정해 버렸어요. 하나님과 우리와 같이 한 보름 동안 금년도 명절을 쇠는 거예요. 안 믿는 사람들은
지들끼리 명절을 쇠더라구. 서로 만나서 기뻐하고 즐거하며 명절을 쇠는 거예요. 하나님 보시고 금년도
명절을 쇠는 거여. 하나님의 날들인데 왜 인간들만 즐기냐 그랬어요. 그래서 안 되겠다. 확 잡아나가야
지. 이런 율례를 세워 놨으니까 이 때 여러분들이 같이 모이고, 즐거워 하며, 기뻐하며, 하나님과 같이
쇠라구. 나도 어제 밤에 늦게까지 했어요. 하나님 전에 와서 노래했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면서 보
내도록.
어디 가서도 하나님을 빼놓으면 절대 안 돼. 어디 가서 주를 빼놓으면 절대 안 되고. 되는 것이 없어.
내 몸둥이가 없어도 늘 주에 대한 얘기를 중심해서 얘기를 해야 서로 크지, 다른 이야기해봤자 그 얘기
가 그 얘기여. 하나님의 얘기, 설교 시간에 하나님의 얘기 안하고 주의 얘기 안 하면 할 것이 있어? 없
지.
< 2006년 3월 17일 >
유월절을 지키라 뭐라 하는데 우리는 그거 하나도 안 지켜도 상관이 없어요. 죄가 없으니까. 죄가 없어
요. 전혀. 알겠어요? 그런 거 지키지 말고, 이 시대에 해당되는 하나님의 역사의 절기를 지켜야 되요. 유
대인도 아닌데 뭘 지킵니까? 유대인이나 해당되게 지키는 거지, 유대인이 아니면 지킬 필요가 없는 거
여. 알겠습니까? 우리는 이 시대에 해당되는 절기를 지키고 나가야 되요.
< 2007년 1월 1일 > 영광돌리는 자세와 방법
혹시 또 교역자들이 광고하고 선생님이 광고해서 나갔지만 다시 한 번 광고합니다. 신년 1월 1일 새해
부터 15일까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15일 동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그런 기간으로 딱 정했어요. 그
래서 이 때에 그렇게 딱 하늘 체질로 맞추어서 해나가야 금년도 하늘 사랑에 맞추어서 하기에 쉽고 더
욱 더 이상적이지 않겠어요? 그걸 아시고 신년도 예배가 끝남으로 인해서 개인적으로 늘 영광돌리고,
감격하고 감사하며 늘 그래야 되요. 잊어버리면 안 되요. 항상 써놔야 되요. 달력이 나왔는데, 1월 1일
부터 15일까지 달력을 걸어놓고 딱 보면서 하나님의 영광의 날 그리고 명절 때만 되도 놀고 그러잖아
요. 구정.
그런데 우리는 구정부터 하면 안 되니까, 모든 행정이 신정부터 돌아가니까 그래서 그렇게 하면서 하
나님께 주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쭉 가야 합니다. 크리스마스 지났어도 생일이고, 1월달 하늘 앞에 영광
돌리는 그런 기간을 잊지 말지 말아 주시기를 바래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것은 월명동에 가서도 해야
할 것은 하지만, 밤에 철야하고 이런 것은 이미 광고됐지요? 없애기로 하고, 그리고 여러분들 교회에서
큰 교회에서 하도록 하라. 번듯한 큰 행사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바쁘면 각자 개인 집에서 하도록
하고, 그러면서 또 각 분야들이 가정국 무대서기 어렵잖아. 오늘 가정국에서 교회행사가 있다고. 누가
오든지 말든지 하나님께 하니까, 사람들 의식하면 안 되요. 하나님께 영광돌리니까 우리가 사람을 보여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니까. 알겠어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팀모임도 갖게 되고, 중고등부, 대학부, 모두 각 분야들이 그렇게 하고 어울려
서 영광돌리고 또 무대 뿐만 아니라 둘러 앉아서 모두 얘기 나누고, 간증도 듣고, 그런 기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역자들이 일일이 각 교회 다양하게 진행해 주기를 바래요. 간증도 넣어서 어느 날은
간증, 이렇게 죽 짜서 일주일 급하게 짜고 그 동안 선포해놓고 그 나머지 일주일 동안은 짜고 전반기
때는 예술로 하고, 후반기 때는 간증으로 하고, 여러 가지로 하나님께 영광돌려야 하니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됐다,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됐다, 그죠? 그러면 이거 빠져서 다시 한 마디 더 했어요.
그렇게 하면서 이곳에서나 그곳에서나 그렇게 해주기를 바래요. 알겠죠? 그러면 아까 참 신년도 인사
안 했는데 인사 여기서 할까? 떡 본 김에 제사지낸다고 하는 말이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께 영광, 주님
께 사랑 하면서 우리 모두 여기서 선생님과 같이 인사하겠습니다. 표어는 전도와 교육, “하나님 사랑합
니다.” 하고, 알겠어요? 죽도록 충성 사랑하겠다는 말을 붙이면 되요. 전도와 교육, 전도하며 하나님께
충성하겠습니다. 자, 하나, 둘, 셋! “전도하며 하나님께 교육받으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악수! (선생님께
서 머리 위로 팔을 들어 올리셔서 하트모양을 만드시고 활짝 웃어주심) 바이바이.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