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5.03.27 (일)
R 편지
- 선포일
- 2005.03.2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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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희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과 그 능력과 예수님의 사랑하심과 내 사랑까지 너희에게
충만하기를 빈다.
주일과 새벽을 통해서 나의 모습을 보며 시대 하늘의 말씀을 늘 듣고 있으니,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것을 알고 내 마음이 든든하고 기쁘다.
오늘은 세계 각 나라 각 교회에게 펜을 들었다. 해마다 이때가 되면 너희는 나를, 나는 너희를
더욱 생각나게 하는구나. 나를 보내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수님께 고마워하기를 바란다.
서로 얼굴 보이며 기뻐 춤을 추고 싶지만, 때가 아직 이른 고로 이렇게 멀리서 각각 그리워하며
이날을 보내게 되었다. 때가 되면 홀연히 너희와 내가 서로 만나 기쁨을 나눌 때가 오리라.
섭리역사가 커져서 이제는 온 세계에 사랑하는 자들이 한 자리에 만나기가 어렵게 되었다.
때가 되면 각 나라마다 친히 만나 볼 날이 있다. 소망을 가지고 항상 기쁨이 충만하기를 바란다.
2000년 동안 기다린 대망의 역사를 우리가 기업으로 받았으니, 하늘 신부들로서 충성을 다하고
모시고 섬겨 시대의 책임을 다하기를 바란다.
서로 사랑하고 위해주고 화평케 하여라. 무덤기간 동안 여러 환난과 고통 받은 것을 생각하며
옛날보다 더 잘하고 더 우애 있게 지내기를 바란다. 사탄과 흑암은 항상 불화를 조성하니,
행악자들까지 틈타지 못하게 하자.
긴긴 환난 기간이 끝나고, 우리의 영과 육을 부활시켜 하나님과 주와 일체되게 하였으니
그 힘과 능력과 지혜로 주와 같이 세상을 이겨 승리의 삶을 살며, 천년 역사를 흐르는 강물처럼
유유히 펴나가자.
강물이 바다로 흐름과 같이 우리의 사랑과 믿음이 영원하기를 바란다.
기성은 아직도 하늘의 때를 기다리고 있으니, 옛 유대 종교를 방불케 하고 있다. 우리가 더욱
시대의 책임을 지고 하늘의 손발이 되어 살자. 많은 생명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시대 기업을 더욱 완전하게 하자.
하나님과 예수님이 각 교회의 사랑하는 자들에게 나로 하여금 붓으로 나타나신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리니 담대하고 서로 화평케 하며 살아라. 어디를 가든지 너희를
불꽃같이 지키고 너희들의 시중에 있으니, 너희끼리만 어울려 사는 자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여호와를 인정하라. 너를 지키리라. 너희가 형통하고 잘 되리라. 약한 자를 붙잡아주고
서로 일으켜주며 축복하고, 애인처럼 부모처럼 늘 관리해주어라.』
내가 다시 말함은, 너희가 나를 위해 기도하고 눈물로 간구하니 그 기도가 헛되지 않고
내가 담대히 하늘 앞에 나가므로 너희에 대하여 고해주고, 세상의 일들을 말할 수가 있다.
시대를 따라 하나님이 어떻게 세계를 대하시는지 깨닫고 감사하며 영광을 돌려라.
내가 너희 교회를 위해 늘 기도해주며, 늘 변함없이 사랑하니 용기를 잃지 말고 열심히 뛰고
달리자. 이제 온 생명들을 우리의 기도로 보내주었으니 잘 관리하여 한 생명도 잃지 않게 하자.
우리의 영과 육을 부활시켜주시고, 나를 태어나게 하사 너희와 함께 시대 역사를 펴게 하신
전능자와 예수님께 감사하여라. 평강이 너희에게 영원하기를 빌며 붓을 놓는다.
사랑하는 자들에게...
2005. 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