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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5.06.12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05.06.12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8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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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 12일 새벽말씀 (예수님사진. 선생님께서는 하늘색양복을 입으시고 하늘색 야자수넥타이를 하셨습니다.) 네. 다시 한주일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주일 새벽이네요. 오늘은 6월 12일 주일새벽이네요. 자. 한주일 동안 시작하는 하나님 말씀은 무슨 말씀일까 볼까요. 네. 마태복음 18장 19절 한절입니다. 20절까지 읽어줄께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기도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너희를 위해 이루리라. 두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중에 있느 니라. 말씀에 늘 평소에 말씀했죠. 그러나 금주에 하신 말씀은 무엇인가. 방향을 묵시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지난주의 말씀은 이제 너희에게 허락했으니 모두 실천하라. 다시 말하면 너희 쫓기던 자를 쫓아가서 이제 너희들 시대가 왔으니 아벨들의 시대가 왔으니 아벨들이 다스리 고 주관하라. 금주말씀은 두 사람이 하라. 혼자 하지 말고 두 사람이 하라. 알겠어요? 혼자 하면 안된다. 두 사람이 하라. 금주 말씀의 핵심입니다-5937. 그 말씀으로 일주일 동안 하 는거예요. 이제는 무슨 일을 할때 혼자하면 안된다. 같이 하라. 우리가 생각하는 둘이랑 하 나님이 생각하는 둘이랑 다릅니다. 하나님이 생각하는 둘이는 상대성이거든요. 어느정도인 고 하니 혼자 결혼하지 말라.둘이 결혼하라는 것과 똑같아요. 남자끼리 둘이 뭘 한다. 마치 상대성을 이루는거다. 나 혼자 하지 말라. 머리 혼자는 안된다. 지체들과 같이 하라. 또 하 나는 니들 혼자하지 말라. 섭리사전체가 다 하고 해도 혼자 하는것이다. 상대성의 하나님과 같이 하라. 혼자하지 마라. 하나님과 같이 하라. 둘이라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개념이 아 니라 상대성의 둘입니다. 상대성의 둘이라는 것은 결혼할 때 혼자하지 말고 둘이 하라. 남 자 혼자 하면 안된다. 남자 둘이 해도 혼자이고. 상대서의 둘이.우리들이 혼자 하지 말고 반 드시 둘이 하라. 너가 혼자하지 말고 같이 하라. 그런 의미에서 두 사람이 내 이름으로 기 도하면 실행하리라. 혼자 하면 실행하지 않으리라. 결혼해서 남자혼자만 허락해서 혼자 한 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좋은대로 혼자하면 독재가 되고 둘이 같이 해야 독자가 안 됩니다. 성서의 역사 흐름을 보면 에덴동산도 하나님 혼자가 아니라 지구상에 사람들 아담 과 하와랑 같이 했는데 자기들끼리 혼자 해서 자동적으로 깨지는 것입니다. 역사가 일어날 수가 없으니까. 그리고 그 후에 가인과 아벨이 갈렸죠. 아벨은 아벨들끼리 역사하고 가인은 가인들끼리 역사를 하고 자기들끼리의 역사는 이루어졌는데 전체역사는 일어나지 않았습니 다. 그래서 둘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역사가 일어나면 아벨과 가인이 하나되어 역사가 일어났는데 신앙으로는 아벨이 살았는데 육신적으로는 아벨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가인은 가인대로 죽는 길을 걸어왔고. 그러면서 연속 역사가 진행되면서 보면 가인은 가인끼리의 혼자 역사를 해왔고 아벨은 아벨끼리의 혼자 역사를 해왔습니다. 그러면서 지구상에 하나님 이 원하는 근본적인 일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늘날에 보면 우리끼리도 혼자가 아니라 하나되어서 일을 해야하고 중심과 대상 혹은 어떤 그 하늘과 땅. 그리고 주와 대상 들 이것을 볼때에 이것이 하나로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혼자 하면 안된다. 둘이 해야된다. 혼자 한 일은 그때는 되는데 가다보면 안됩니다. 그래서 결국 말이 생기고 잘 안따라오니까 나랑 같이 하자. 여러분들끼리 결정한 것도 안돼요. 선생님이 하라고 한것도 다시 결정할 것이 있어요. 왜냐하면 보고를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거예요. 왜인고하니 문제를 다 섯 더하기 다섯은 얼마입니까. 열이지. 그 사람이 보는 열이지. 다른 사람은 더 섬세하게 일 곱더하기 다섯입니다. 두 개가 빠졌습니다. 그럴때는 그것은 열둘이지. 그럴때 결정된것은 결정이 되었어도 일부가 모순이 생기니 혼자 보고하지 말고 여러 사람이 종합적으로 잘 보 고하면 종합적인 답이 나갈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일이나 섭리의 시대의 일들이 사람들이 보는 범위가 다 못봅니다. 선생님이 결정했다고만 해서 다 가지말고 문제를 문제있게 줬기 에 답을 줬어도 거기에 속시원하게 모든 사람들이 같이 문제를 해결하면서 가는 여건이 안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교역자들도 따르는 사람들도 한쪽만 보고 받으면 안됩니 다. 내가 내 의안대로만 해버리면 기분이 좋을때는 이렇게 하고 기분이 나쁠때는 저렇게 해 지는데 여러분들의 삶과 내 삶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섭리의 삶은 같은데 지금 생활하는 것 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온지구상에 각나라도 각각 다르고 그 입장과 처세는 거기 에 똑같이 행동해야 알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편지를 할때도 그 문제에 대하여 육하원 칙에 의해서 확실히 정확히 써야 글을 잘쓰는 사람이고 첫째 둘째 이렇게 정확히 써줘야 답 이 제대로 갑니다. 왜인고 하니 한번 편지가 오고 가는 시간이 꽤 오래 걸리거든. 아무리빨 리가도 오래 걸리게 되어있습니다. 와도 바빠서 못 떠들어보고 어느때는 일주일 후에 떠들 어볼때도 있습니다. 거기에만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내 일도 해야된단말여. 그러기 때문에 무슨 일을 할때 육하원칙에 의해서 문제를 정확히 얘기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런 상 황이라면 이런 답을 줄 수 있겠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 현실에 이렇게 처해있는 것이냐. 다 시 말하면 내가 집안에 환란 때문에 견딜수가 없다고. 너무 힘들다고. 못 견딘다고. 사실상 한달만 가면 견딜수 있다고 정확히 얘기를 해야하는데. 그렇지 않고 지금 당장 못 견딘다고 하면 다른 길을 가도록 내가 결정을 해주거든. 그 순간에는 그런 문제를 주면 그런 답을 줄 수밖에 없는거여.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보고할 때 어떤 순간입장에서만 보고하지 말고 여 러 가지 입장을 보고 문제를 줘야지 어떤 사람이 심리적으로 어려운 일을 볼때는 그 순간 을 어찌할 줄을 모릅니다. 그 다음에 편지가 와서보면 그 때는 힘들었는데 이제는 견딜만 합니다. 그러면 먼저 답을 준 것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문제를 제대로 줬으면 모르지만. 그 래서 항상 여러 가지로 보고하라. 혼자 하지 말고 나와 같이 할때는 그것이 혼자가 아니예 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두 사람이 내 이름으로 기도하는 곳에 나도 그들중에 함께 하리라 하셨으니 여러분 한 사람 나까지 두 사람이잖아. 나와 여러분이 일체되어 기도하면 이루어 지리라. 머리와 지체가. 여러분들 중에서도 항상 상대와 일체되어 의논해서 하면 이루어지 리라. 그래서 자기 혼자만 결정해서 하면 근본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역사의 흐름을 계속 보면 항상 홀로역사는 해왔는데 상대적인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천국이 이 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가나안 복지의 역사도 시대의 역사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때가 근 본문제가 해결되는 때다. 구약시대때도 근본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고 신약때도 제대로 안됐 다. 이때는 마지막이기 때문에 근본 문제가 해결되니까 혼자 하지 말고 하늘과 일체되어 역 사를 펴가면 해결되는 역사가 일어난다. 혼자 하지마라. 항상 둘이라는 단어는 상대성과 더 불어 하나되어 의논해서 일체되어 보고하면 그것은 틀림없다.보고를 할때 보면 저 사람이 모순이 있는데 그것을 본 사람이 나에게 보고를 하거든. 그런데 그것은 그 사람을 다 100% 그걸 인식하고 보고한 것이 아니거든. 자기가 본것만 말을 하면 내가 제대로 답을 주지 못 합니다. 그러면 얘가 또 편지가 옵니다. 너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이 있냐면 전혀 모르는데요. 그 사람말을 보면 또 달라서 답을 또 줘야합니다. 답을 양쪽에 줘야하니까 둘이 내가 선생 님께 내가 이런 것을 보고하려고 하는데 너에 대해서 얘기좀 해달라 그러면 자기 좋은대로 보고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자기 생각한대로 하는 사람이 있으니 둘이 앉아서 같이 보고 를 하라. 그래서 편지를 보면 입장이 곤란할때가 많아요. 너무 요즘에 막혔다가 편지가 오 는데 선생님께는 이런 것을 최종 답을 줘야는데 선생님이 답을 제대로 못주면 왜이런가 실 망을 하지요. 성경도 보면은 이게 둘입니다. 구약과 신약이 둘이어서 구약과 신약을 맞추어 주장을 해야 알지 신약만 보면 잘 모릅니다. 왜 유대인들이 저랬을까. 답이 안나옵니다. 유 대인들이 그런 말을 했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 그런 말을 못 알아들어서 그런거다 이 해가 되지요. 전쟁에서도 적과 같이 평화를 논의해야지 한쪽만 의논하면 평화가 안 이루어 져요. 모든 것이 마찬가지이지 않습니까. 우리도 축소시켰을때 육만 생각하고 가면 혼자 하 는거여. 이런 입장에서 둘이 같이 했을때 잘되는 것입니다. 혼자 자기입장에서만 하면 안된 다. 항상 우리들 입장에서만 갈때도 일이 됩니다. 여러분들 입장에서도 일이 됩니다. 그러나 열매없는 역사가 일어날때도 있고 100이라는 것을 50밖에 못 얻을때도 있고 때론 선생님 혼자 결정을 하고 갈때도 있습니다. 그런 때도 있지만 아무래도 같이 하면 따라오긴 하지만 이해를 못하고 따라오지요. 내가 이래서 이래서 이렇게 한다 하면 알지요. 그러나 그냥 가 면 그냥 마음속에 두고 가지요. 물론 선생은 이 모든 섭리사 전체를 대표해서 하늘앞에 나 갑니다. 그래서 나는 하늘과 더불어 하나되어서 결정하고 여러분 앞에 알려주는거여. 나 혼 자 때문에 말씀을 받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 전체 때문에 말씀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이 있을때는 이렇게 해야겠구나 이것이 섭리나라의 평화 이상이 되는 역사입니다. 오늘 본문말씀에 둘 이상이 내 이름으로 기도하면 된다. 여러분들이 홀로 보고하지 말고 상 대의 입장에서 같이 상의를 해서 보고를 하라. 너 혼자 보고하면 내가 상대의 입장에서 또 들어보고 내가 결정을 하겠다. 물론 잘못한 사람은 자기의 잘못을 숨기면서 잘못을 얘기안 하고 좋은 점만 얘기하겠지만 내가 결정을 해야하니까 내가 여기서 답을 줘서 결정을 해야 하니까 너가 정확한 답을 줘라. 그러면 이쪽에서 이런 보고가 와서 이렇게 했다. 너가 이해 를 하고 앞으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자. 합니다. 그런데 전혀 자기 잘못은 얘기를 않고 사람들이 자기가 잘못을 하고 있는 것을 모릅니다. 자기가 열심히 하는데 옆의 사람에게는 그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큰 덤프트럭이 지나갔어요. 자기는 교통법규에 어긋나지 않 도록 잘 지나갔는데 옆의 작은 차들이 너무 충격을 받은 것이 있어요. 걸리면 다 걸리게 되 어있습니다. 혼자 하지말고 반드시 같이하도록 하라. 혼자하면 안된다. 이해가 가겠죠. 이만 치하면 주일말씀이 나올것입니다. 혼자하지 말고 반드시 둘이 하라. 우리들이 생각하는 둘 이라는 개념이 아니라 상대를 통해서 하는 둘이라는 개념이다. 혼자만 평안하면 돼요? 상대 를 통해서 평안하고 둘이 의논해서 충분히 하면 하나님도 거기서 오케이 하신다는 것입니 다. 21분 설교했어요. 기도하겠어요. 나머지는 주일말씀으로 하고 오늘 아침말씀듣고 주일 날 꼭 나오라고 하고 신입생들 부지런히 챙기고 통과한 신입생들 부지런히 챙기고 말씀듣는 신입생들 부지런히 챙기기 바랍니다. 나는 말씀을 부지런히 해줄테니까 성공비법중에 하나 가 혼자가 아니라 둘이 하는것이다. 상대성이론이 나올 것이고 두 감람나무에 대해서 나올 것이고 상대법칙과 이치원리가 나올것입니다. 우리의 말씀들이 일주일 동안 나올것입니다. 지난주 말씀을 생각하면서 들어야 할 것입니다. 지난주 말씀은 반드시 너희에게 허락했으니 하라. 그런데 혼자하지 말고 둘이 하라.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주님 우리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에 혼자하지 말고 같이 하도록 하라. 어디 가서 수영을 할때도 혼자하지 마라. 빠져죽으면 모른다. 혼자 하지말고 둘이 모든 것 을 하라. 혼자 결혼하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둘이 해야하지 않겠냐. 남자랑 둘이 하는 것이 아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둘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둘이 하나님 께 나와서 대화하고 나도 이렇게 하겠다고 충분히 의논을 하고 자기의 속심. 자기의 심리. 자기의 입장에서만 다 하려고 하는데 그러면 가다가 다 막히고 혼자한만큼밖에 일이 안이루 어진다. 가령 운동장이 있다고 하자. 한 사람이 천 평. 저 사람이 천 평이 있다고 하자. 그 런데 각각 하면 혼자서 운동장이 될 수가 없다. 둘이 합하면 2000평 정식축구장이 나온다. 이와같이 혼자 하지말고 둘이 합해서 하라. 적과 하나. 하늘과 땅과 하나. 나와 이들과 하 나. 모두 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항상 혼자하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도하되 항상 혼자하지 마라. 내 이름으로 모두 실천하되 혼자하지 마라. 보고하되 혼자 보고하지 마라. 상대와 같 이 보고하라. 그래야 되고 결정할때도 혼자 결정하지 마라. 혼자 결정한 것은 가다가 모순 이 있고 그래서 사람들이 말이 많은 것이다. 나랑 같이 결정했다는데 말이 있겠냐. 전체가 참여해서 하는데 왜 말을 하겠냐. 본인이 결정을 했는데 본인이 보증을 했는데 무슨 일이 일어나도 본인이 참여했는데 무슨 말이 있겠냐. 이와같이 모두 참여해서 같이 하늘앞에 역 사를 하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급하니까 사람들은 힘드니까 사람들은 자기주관으로 가니 까 그저 혼자 해버리고 그 후에 설득시키려고 하니 더 힘들다고 했습니다. 항상 혼자하지 말고 같이 하라. 무슨 일을 할때. 그러면 더 이상적일 것이다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 게 지혜를 주시고 뛰어난 생각을 주시고 머리로써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혼자하지 않게 해 주시고 하늘에 머리가 되고 하나님과 같이 살고 성령과 같이 살고 주님과 같이 사니 혼자해 서는 절대 안되는 일이라고 같이 하게 해주시옵소서. 평강 의 공의를 주시고 나에게 묵시해 주시고 말씀해주시옵소서. 그러면 모두가 잘된다고 했습니다. 의로 채워주시옵소서. 이 모든 일이 주께서 동행해주시고 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 혼자하지 마라. 같이 하라. 그러면 하 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두 이름으로 함께 하는곳에 내 가 너희들과 함께 하리라 했는데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시고 금주에 모든 일을 혼자하지 말고 같이 하라. 모두 머리와 지체가 같이 해야된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이 우리에게 들려줬으니 묵시의 말씀을 잘 듣고 이해하고 모든 일이 결정되어 지게 해주시옵소서. 한주일 동안도 우 리를 복되게 해주시고 섭리나라 한국일본 타이완 그리고 미국 남미로부터 모든 나라들 각 나라들을 축복해주시고 혼자하지 말고 나랑 결정해서 하자. 왜 너희들끼리만 하냐. 그러면 가다가 막힌다. 너희가 머리가 아니고 내가 머리니까 나와 같이 하라. 그래야 하나님께서 둘이 같이 보고를 해야 잘되게 해주신다고 했다. 모두 그리되게 해주시옵소서. 각교회가 될수만 있으면 나와 같이 의논을 해서 결정을 하게 해주시옵소서. 나와 같이 의논하는 자에 게는 그들에게 길을 줄 것이며 인생의 길을 잘 인도할 것이요. 혼자 결정을 하고 가는 사람 들은 다 결정을 한 후에 나에게 물어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어쩌란 말이야 이래놓고 보고하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아예부터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처음부터 보고하 고 결정해서 같이 가면 얼마나 좋겠느냐. 뭐든 혼자 할 것은 있지만 나와 같이 의논할 것은 혼자 독점으로 하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오늘 새벽 주일 새벽이오니 오늘 우리에게 은혜와 은총을 주시고 능력과 권능을 주셔서 오늘 새벽발걸음을 통해서 모든 섭리의 하던 일을 멈 추고 하늘앞에 영광을 돌리고 오게 해주시옵소서. 사망과 사탄들이 묶지 못하게 해주시고 이들이 마음과 뜻을 다해 다 실행할 수 있도록 모두 묶어주시옵소서. 성령으로 그들을 묶게 해주시고 사탄과 마귀와 귀신들로 묶이지 않게 해주시고 가정에 묶이지 않게 해주시고 어떤 자기의 주관에 묶이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교회에 오다가 안오는 사람들 집에서 잠이나 자 면서 꽤작나고 있습니다. 그들을 당장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어 꽁꽁묶어서 이끌게 해주시 옵소서.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모두 그리되게 해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충만할찌어다. 아멘. 네. 주일 새벽말씀끝났습니다. 오늘 낮에 말씀 연속되겠습니다. 그럼 여기서 말씀을 마치고 낮말씀 연속되겠습니다. (예수님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