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5.06.13 (월)
월 새벽말씀
- 선포일
- 2005.06.13 (월)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8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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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3 월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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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 13일 월요일 새벽말씀 - 32분 05초 (예수님사진).
선생님께서는 연한 하늘색 양복과 코발트빛블루 야자수넥타이를 메고 멋지신 모습으로 단상에 서계십니다.)
월요단상입니다. 오늘은 6월 13일 금주에 어제 말씀에 너희가 두 사람이 19절에 마태복음 18장 19절 내가 정말
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합심하여 땅에서 구하면 뭐든지 하늘에서 이루어주시리라. 얼마나 좋
은 이야기입니까. 혼자는 이루게 안해준다. 두 사람이 내 이름으로 하면 이루어주지만 혼자는 안해준다.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내가 만든 법칙에 해당되지 않아서. 그래서 두 사람이 내 이름으로 같이 구하면 준다. 혼자 구하
면 안준다. 다시 말하면 비유를 들어서 컵이 있어요. 예수님이 비유를 들어준대. 이 컵이 있는데 두 사람이 이렇
게 하나는 뚜껑만 갖고 가고 하나는 컵만 갖고 가니까 둘이 돈주고 사가서 한 교회에 놓으면 되는데 하나씩은 안
된다. 물건도 보면 옷사러가서 봐도 하나씩은 안된다잖아. 두 개 다 사가면 팔겠다고. 이와같이 한 사람이 원하면
안된다. 두 사람이 원하면 해주겠다. 돌을 사러갔는데도 그러더만 한 개는 안판다. 두 개는 사가세요.돈이 없는데.
다음에 사가더더라도 밑돌과 윗돌 두 개입니다. 나는 밑돌은 필요없다니까. 저거는 맘에 안든다니까. 두 개를 사
가야지. 윗돌만 하면 밑돌값까지 다 내야됩니다. 그래서 두 개를 할 수 없이 샀어요. 두 개를 사면 판다는거여. 그
래서 두 개를 다 사다놨어요. 나는 앞산에 꼽으니까 밑돌이 필요없는데. 밑돌도 세우면 똑같이 된다면서 둘 중에
어떤 것을 세울까 비슷했는데 세운만큼 밑돌도 값이 있는데 두 개 합해서 500만원. 하나 사면 400만원은 밑진다
고. 밑돌은 못 판다고. 밑돌을 갖다가 세우지요. 이와같이 하나님도 말씀하시기를 하나는 안된다. 둘이 합심해야
된다. 그런 것을 왜 안되나. 이걸 연구를 많이 했어요. 하나는 존재를 못하나. 개성존재체인데. 하나는 안된다. 둘
이 하면 허락해주겠다. 하나는 안된다. 그래서 이번주에는 둘이 하나가 되도록하라. 그러면 잘된다. 둘이 하나되어
라. 섭리사에 둘이 하나된 사람이 있어요. 자기가 희생하면서 하더라구. 나이는 어린데 훌륭하더라구. 역시 배운티
를 배더라구. 내가 훌륭하다구 허락해줬어요. 그렇게 하라구. 둘이 하나되니까 너무 좋은거여. 그래서 반드시 둘이
하나되어야 해요. 둘이 하나되기 싫어하면 너무 나쁜 사람이예요. 둘이 하나되라니까 하나 안되서 선생님이 고생
도 했어요. 그래서 반드시 하나되어야된다. 극과 극이 하나되어야 한다. 그래야 훌륭한 사람이다. 그 제자는 나의
사랑하는 훌륭한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두 사람이 합심해서 기도하면 내 이름으로 같이 하나되면 너무 좋아해요.
내가 제자들도 하나되는 것을 좋아해요. 자기 성질대로 각각 노는데 너무 싫어요. 기어 내가 무슨 모사를 써서라
도 보내요. 아주 기도를 해요. 이를 물고 기도를 해요. 항상 하나되고 재미있게 지내고. 내가 동물을 길러봤잖아.
양도 소도 돼지 닭 토끼도 길러봤는데. 그런데 닭아 돼지막에 가끔 들어갑니다. 위험하죠. 잘못하면 물리니까. 들
어가는데 돼지가 닭을 보고 기어코 물려고 쫓아다녀요. 그러지 말라고 했어요. 같은 가축인데 왜그리 싸우냐. 나
중에는 안물더라구. 너무 귀여워서 겨를 두 대박을 더 줬어요. 그렇게 되면 돼지 먹이가 모자라도 그렇게 마음이
가지더라구. 돼지가 닭을 물려고해서 돼지를 밥을 안줬어요. 줬다고 하고서. 줬는데. 밥을 굶기고 때렸어요. 너는
맞아야 한다고. 왜 가축끼리 싸우느냐. 동물도 사람도 싸우는 것 너무 싫어한단말여. 이와 같이 여러분끼리도 서
로 싸우는것 너무 싫어하는 것 너무 싫어하는데 전부 싸울일이 있어서 싸우는데 하나되면 몇 배 잘된다는 소리를
못하겠어. 몇 배가 아니거든. 팔자가 편다. 8배는 잘되겠지. 그보다 더 되지. 1000배 잘된다고 할까. 1000배가 없
다. 아주 잘되어 버리니까. 다 잘된다. 이렇게 표현한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시네. 다 잘된다. 집에서도 그래. 서로
하나되는 것이 크다. 천국이니까. 천국은 하나다. 지옥은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고 너무 많어. 지옥에 가면 만
명이면 다 각각 놀아. 하나되는게 그리 좋다. 천국은 하나. 하나되는 곳은 나와 함께 한다. 너 맘에 든다 좋다고.
하나 안된곳은 나도 하나님도 싫어해요. 그래서 금주 말씀이 반드시 하나되는것 형제들과 하나되고 너희들끼리
하나되는 일이 일어날것이다. 하나되도록 하라. 서로 하나되도록 하라. 모든 일이 잘되고 형통할 수 있다. 하나된
곳에 그들중에 내가 있느니라. 하나된 곳에 너희들이 함께 있느니라. 자꾸 대화도 하고 얘기도 하고 하나되는 곳
에 주님이 동행하십니다. 아무리 주와 동행 써붙여도 하나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법이 벗어나면 주님이 강림하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제도 말씀했지만 비유로. 병아리끼리는 하나가 잘된다. 어미닭과 하나되기 조금 힘들고 병
아리와 오리가 하나되기가 힘들고 오리와 거위와 거의 가까이 지내는 것 같아도 가보면 각각 지내요. 거의 같은
사람도 가보면 속다르고 겉이 달라요. 하나되면 천국. 하나되지 않으면 안된다. 선생님 말씀듣고 하나되어서 서로
대화하고 얘기하고. 처지와 입장이 그러하기에 같이 모여살고. 가다보면 서로 약점도 있고. 누구는 게으르고. 누구
는 심정모르고 그러는데 하나되어라. 내가 너희가운데 함께 하리라. 예수님이 함께 하리라. 매일 좋아하고 기뻐하
면 그게 천국이야. 성경 하나도 안 읽어도 형제 사랑하면 그 사람이 성경 백 번 읽고 하나되지 않은 사람보다 그
사람이 구원을 받아요. 성경을 극적인 비유하느라 그랬지. 성경을 읽지말라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성경이 중요한
데 항상 행하고 대화하고 얘기하고 모시고. 하늘위해서 산다는 사람들은 주를 부르고 대화하고 그래야지 나타나
서부터 대화하려고 하냐. 나도 나 만나면 대화하고 얘기하는데 언제 보나. 앞으로 보는데 그 때는 그 날이지. 지
금 당장 해야되는것은 하나되는것. 내가 너희들 가운데 함께해서 말하리라. 너희가운데 화평케하는자는 복이 있나
니 천국도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하나님의 아들은 화평한데 마귀의 아들은 불만하고 불평하고 그래
서 화평한 자로부터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내 이름으로 모여야 내가 함께 하지. 자기들 이름으로
모이면 함께 하지 않는다. 내 이름으로 주 이름으로 모여야 너희와 함께 하겠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불고기 먹으
러 모이느냐. 내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줄래. 분위기를 만들어 놓고 해야지. 프로그램이 없는데 바쁘신 주님 하
나님 예수님이 거기 들어가실 시간이 없지. 내 이름으로 모여야 함께 한다. 말할수 있는 기회를 주면 말할게. 예
수님이 너 이렇게 오라고 해서 온거다. 나 너 몰랐잖아. 예수님이 사진을 볼때 챙기라고 해서 챙긴거여. 그러니까
잘하라. 평생 잘되니까 평생 잘될때까지 해줘야된다. 한두번 해서 잘 해서는 안된다. 그게 선생님의 철학이여. 선
생님이 뭐가 잘 하는지 그것을 받고서 하란말여. 평생 하나님을 잘해줘야돼. 내가 하나님을 주님을 찾는거여. 내
가 그러잖아. 너희들도 평생 하나님께 주님께 잘해드리고. 내가 그랬다면 평생 나를 잊지 말아야되지 않겠냐. 이
번주에 내가 내 이름으로 모이면 내가 함께 하리라. 아브라함에게 대화를 했는데 하나님이 함께 동행하시는지 몰
랐어요. 간다음에 보니까 세밀하게 못봤잖아. 선생님이 딱 편지하면 여기 편지쓰는 것을 봐야해요. 나만 쓰면 서
로 대화편지이게. 나만 쓰면 인간이게. 우리끼리 모이면 인간이고 여자끼리 모이면 여자이고 남자끼리 모이면 남
자뿐이고 세상 사람들끼리 모이면 세상사람들뿐이고 선생님 세상 사람이잖아. 그와 같이 마찬가지여. 그래서 반드
시 거기에 하나님이 주님이 같이 움직여야 희망이 있지. 아무리 자유가 있어도 그 자유를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
고 기뻐하는 것이 어디 있어도 기쁨꺼리가 되고 희망입니다. 사람들은 물질의 천국 이성의 천국 환경의 천국만드
는데 내가 환경의 천국을 만든 사람을 쫓아다녀보니까 바로 버리고 또 다른 세계로 가더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
습니까. 우리는 어느 곳에 있던지 하늘을 모시고 섬기며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살아야됩니다. 그 삶이 이루어지니
까 하나님의 삶을 자기가 살아가는 것입니다. 항상 여러분들이 하나님과 주와 하나되어 살려면 여러분들이 분위
기를 만들라구. 늘 하나님과 하나되어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내가 이제까지 너희들과 얘기를 했잖아. 내가 너희
를 통해서 얘기를 한거여. 가만히 봐라 무슨 얘기를 했나. 엠마오로 가는 청년들에게 가만히 듣고 있었잖아. 예수
님이 답답하니까 모르니까 내가 얘기했잖아. 그 시간에 오죽 바쁜데. 너희가 알아야 세상 사람들도 안다. 선생님
이 월명동이나 어디에 있을때보면 선생님은 왜 그리 안나오냐. 보니까 누구 하나 만나고 있었대요. 그 하나 때문
에 우리 이제까지 한 시간 기다렸다고 우끼는 얘여. 그게 아니여. 그아이에게 설교한 것을 그대로 해주는거여. 그
러면 그 때 쪽쪽 맞는거여. 예수님이 보리떡으로 5000명을 먹였을때 어린아이에게 한 것을 그대로 한 것이 아니
겠습니까. 선생님 설교때도 어떠한 누구에게 설교나가. 내가 지난주 설교는 지난주에 너랑 얘기를 한것을 설교한
거다. 편지를 써요. 똑같지? 성경에도 보면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인을 보면 지구촌의 전체 설교가 되었습니다.
또하고 또하고 하잖아. 왜 그 설교를 하는지 잘들어봐요. 먼저 하나님이 설교한 것을 하게 하고 예수님이 하신 것
을 하게 하고 그랬습니다. 너희들이 이와같이 내가 함께하리라. 이와 같이 그러하다. 이와같이 나와 함께 하면 너
희와 함께 하리라. 너희가 나와 함께 하면 함께 하는데 그런데 끝났을때 알지 않느냐. 그래서 신을 모셔본 사람만
알지 못 모셔본 사람들은 모릅니다. 한번은 예수님! 어디 계세요. 그 위치 묻지 말랬는데 또 묻냐고. 여러분들도
선생님 어디 있죠. 하듯이 내가 어디있다고 말을 못하는거여. 너속에 계속 말하고 있는데 있기는 어디 있어.
그렇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어디 있습니까. 지금 쳐다보고 있다. 쳐다보고 있는것이 같이 있는 것과 똑같은
거다.말씀하는 것을 잘들어보라구. 잘 들어봐. 여러분들이 천년동안 한 것보다 나으니까. 하나님은 쳐다보신다.
여러분들을 하나님이 쳐다보시니까 수시로 옆에 실제 계시는 것과 같아요. 왕이 그 실제 옆으로 오기는 힘들꺼야.
성경역사를 볼때 특별한때에 아브라함에게 나타났어요. 하나님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버리고 그 보좌를 놓고
여러분 개인앞에 오기는 힘들꺼여. 왜그런고하니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신이기 때문에 1억만리에 있는 것과 똑
같아요. 나라는 영도 여러분들과 같이 있는 것과 똑같아요. 한 발도 안돼요. 거리가. 비유를 들어서 돋보기보면 딱
땡겨서 보이면 코 앞이고 천체망원경으로 보면 다 보이고 독수리눈은 멀리 있어도 다 보이듯이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그렇다. 내가 너희중에 함께 있는데 둘이 하나되어 평화롭게 지내라 그러면 내가 함께 하리라. 가령 선생님
이 유럽에 있을때 한국사람과 유럽 사람과 타작거려요. 그러면 내가 안 나타나잖아. 왜 싸우냐고 심판을 하잖아.
그러니까 안 나타나요. 거기 싸우는데 거기 있으면 되겠어. 한국 사람들은 방법이 다르다. 외국에 와서 왜 한국방
법으로 하냐. 우리 나라 방법으로도 해야지. 그러면 내가 같이 못한다. 둘다 책망해요. 서로 하나된 곳에 그들중에
내가 함께 하리라. 올여름에는 서로 가까운 나라끼리 교류를 해요. 그러면 좋다는 것입니다. 몇 명만 가서 그 나
라에 가서 전도활동을 하고 도와준다. 색다른 사람이기에 서로 분위기가 좋아요. 그걸 반드시 올여름에는 실시하
도록 하라. 아무나 가지 말고 전도잘하고 분위기 조성하고 이런 사람들. 괜히 시원찮은 사람보내면 안됩니다. 내
가 타이완갔을때도 평화대회 행사때도 시장에 가니까 사람들이 나를 따라다니니까 막 사람들이 우리도 그 평화대
회 하고 싶다고 가입하고 즉시즉시 그래요. 우리 평화대회 하고 왔다니까. 너무 멋있다고. 그래서 그런 분위기를
조성할 사람이 가고 말도 잘할 사람이 가고 사명에 불탈 사람이 가야죠, 전도는 의식하면 못해요. 그냥 부드럽게
부딪혀야 되요. 사람들이 심리학적으로 보면 극적으로 대하지만 옆으로 하면 극적이 아니잖아. 거진 90%이상이
실제 부딪히면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보통 본인이 생각할 때 그런데 실제 부딪혀보면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
서 모든 사람이 그런데 가서 또 대화하고 보면 안다닌다고 해서 나 교회 다닐꺼야. 바뀌더라. 심리적으로 그렇지
않느냐. 누가 끌어가기를 원하는데 그런 사람이 없네요. 그렇지만 부딪히니까 안간다고 해지지만 사실상 누가 끌
어갈 사람을 찾습니다. 하나님도 주도 그냥 보는 것과 달라요. 하나님께도 부딪히면 달라요. 자꾸 부딪히면 너도
복에 맞아 죽을꺼다 심판 받을 사람도. 그렇게 다르게 잘해주세요. 너희끼리 하나되어라. 함께하면 달라요. 내일
아침에 또 말씀하겠습니다.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꼭 오늘 진지하게 말씀을 했는데 내 말을 듣고 너희들이 알았느냐.
그럼 그렇게 하도록 하라. 그러면 너희들이 잘되고 형통하리라. 내일 아침에 또 하나님께서 너희들이 함께 하면
분위기가 좋을 것이고 너희와 함께 하면 뭐가 다를까. 하나님이 함께 하면 안될 것이 있냐. 다 되지. 평강과 의와
공의로 함께 해주시고 은혜와 은총을 더해주시옵소서.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와 늘 함께 해주시고 내가 너희와 늘
하나되어서 하면 내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항상 그리되게 해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그리고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과 내재하심이 모성신의 사랑과 은혜가 이들에게 함께 하고 성자 예수님의 사랑하심과
인자하심과 의로우심이 우리를 손을 늘 딱 잡고 인도해주시고 나도 이들의 손을 꽉 잡고 가겠사오니 인도해주시
옵소서. 이들가운데 서로 의롭게 하고 내가 너희가운데 함께 하리니 그렇게 되면 너희들이 안될것이 없다. 그렇게
다 된 것을 축복해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이 이들에게 함께 하고 영원할찌어다. 아멘.
여기서 말씀을 마쳤습니다. 그러면 내일 아침에는 또 하면 또 어떻게 될 것인가.
(예수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