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05.07.11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05.07.11 (월)

첨부 파일

2005년 07월 11일 월 새벽말씀(43분) (예수님사진. 선생님께서는 안경을 쓰시고 하얀색 바탕에 짙은 회색 양복을 입으시고, 하늘색 야자수넥타이를 하셨 습니다. 강대상에는 분홍색 짙은 접시꽃이 있습니다.) 네. 할렐루야 다시 한 주일이 시작되고 월요일새벽입니다. 오늘은 7월 11일입니다. 네. 주일말씀 요한복음 14장에 13절 14절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즉시 시행하리라. 내 아버지가 나로 하여금 영광을 얻으시게 하 기 위해서 그렇게 계획해놓았다. 그래서 즉시 실행할테니까 너희가 나에게 간구하라. 즉시 실행한다는 의미를 깨달 아야합니다. 사람이 일을 하다보면 즉시 생각이 났을때 안하면 잊어버려서도 못하고 때를 놓쳐서도 못합니다. 일하 면서 얘기를 하라. 그러면 즉시 실행할테니까. 너희 생각은 나의 생각과 다르다고 하나님이 말씀했죠. 물론 다르다 고만 할것이 아니라 근본이 달라요. 부산의 대연교회가 지나갑니다. 즉시 실행할테니까 부지런히 일을 하면서 구하 라. 그러면 내가 즉시 실행하리라. 하나님의 생각은 말씀하시기를 물론 다르지. 따질 것도 없이 다르지 않느냐. 같이 가도 다르다. 같이 뜻을 펴며 가도 다르다. 나는 신이고 전능자이기에 생각이 다르다. 같이 가도. 너희들과 같이 한 뜻을 펴며 간다. 선생님도 말씀을 듣고 가도 다릅니다. 생각이 다르듯이 이와 같이 하나님도 생각이 다릅니다. 이 사람이 유능해서 이 사람을 데리고 일을 할 것 같아도 전혀 유능치 않은 사람을 데리고 합니다. 전능자이기에 그래 도 하시고 또 사람들이 이 사람을 가지고 일하면 다 아니까. 그래서 너희 생각과 나의 생각은 다르다. 인생들이 기 도하고 간구했어요. 하나님이 이렇게 해달라고 했는데. 제자들이 말하기를 어느때는 이렇게 하라고 하시고 어느때는 저렇게 하라고 선생님이 말씀을 하시죠.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였느냐. 나도 물론 깨닫지 못하고 일을 할때도 있지만 너희들이 깨달아야할 일들이 아니냐. 이치적으로 볼때 그러하지 않느냐. 또 하나는 작은 일도 주와 함께 하 여야 일이 된다. 작은 일도 하나님이 함께 해야 일이 되지 인간스스로 되는게 아니다. 어느 때는 큰 일은 하나님이 해주시고 작은 일은 인간책임분담이라고 인간이 해야된다고 하셨잖아요. 거기서부터 길이 헛갈리는 거여. 어느때는 선생이 말씀하시기를 큰 일은 하나님이 해주고 작은 일은 우리가 해야지 않겠냐. 그리고 또 오늘 와서는 작은 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으면 못한다고 했네요. 다 하나님이 기본적으로 돕지 않으면 안된다고 했어요. 그 센터가 다 르고 골짜기가 그 방향이 달라요. 작은 일도 주께서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면 안된다. 큰 일도 함께 해야되고 작은 일도 함께 안하면 안된다. 기도하면서 막 흘림체로 써서 안보이는데.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해야 작은 일도 함께 하지 않으면 작은 일도 안된다. 큰 일도 물론 마찬가지 아니냐. 함께 해야지 함께 안하면 안됩니다. 이와 같이 작지만 주가 함께 해야지. 같이 안하면 안된다. 작은 일도 큰 일도 국가의 결재가 떨어져야 하지 않겠습니까2911. 개인 호적하나 올리는것도 행정결재가 떨어져야해요. 이와 같이 작은 일도 주께서 함께 해야지 큰 일도 마찬가지다. 일 신은 일을 서두르신다. 왜 신도 하나님도 서두르는데 너희는 인간이 왜 안서두르느냐. 나도 일을 서두르는데 사 람들이 일을 서두르지 않아. 너희들 저기 보이는 재들같다. 대연교회 유초등부들이 화면보고 손짓하는데 어린 아이 같다. 하나님이 볼때 인생어린아이. 섭리의 어린아이. 하나님도 서두르는데 인생들이 서두르지 않아요. 더 서둘러야 지. 가령 사람이 어디 가려면 신발을 미리 갖다놔야지. 사람이 그래야 신고가지. 인간은 하나님의 신발과 같아요. 하 나님이 준행할 때 어서가서 준비되었다고 척척해야지. 서둘러라. 일은 새벽부터 서둘러야 된다. 안그러면 일을 한 두가지를 못합니다. 오늘 말씀한 것을 꼭 깨달아요. 깨닫는 것도 분명히 아멘하고 하는 사람이 있고 안하는 사람이 있죠. 어린 아이가 듣는 것과 좀 커서 깨닫는 것이 다르다. 그리고 다 다른 것이다. 그래서 그것을 보고서 저 사람 이 어린 아이인지 안다. 나이를 치지 마라. 깨닫고 행동하는 것을 쳐라. 결국 하나님은 어떤 자라도 새벽에 기도할 때 말씀하시기를 미인이 되었든 아무리 주가 챙기든 관심을 갖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가 결국 하나님이 주 신 축복을 받는다. 안하면 못 받는다. 어린 아이든지 어른이든지 고통받는 것은 똑같이 받아요. 요즘에 그렇게 열심 히 교회를 나오라고 했는데도 안나오면 결국 어린 아이도 사망권을 가니까 극한 고통을 받아요. 안나오면 못 견디게 되어 있어요. 뭘 갖고 베짱을 부리냐. 인물이냐 재벌이냐 명예냐. 스스로 너가 온전히 하늘앞에 섭리에 돌아올때까 지다. 정신적 행실적 고통이 연속 따라다닌다. 만신창이가 된다. 온전히 하나님께 그 시대에 돌아오도록 하라. 그리 고 또 하나 기도할때에 말한 것이 있어요. 그전에 선생은 우리는 젊은이들만 있습니다. 나이를 먹은 사람들이 오지 를 않아요. 어린아이 취급만하고. 예수님을 어린아이 취급하듯이. 그래서 내가 젊은 사람들만 전도해서 다뤄오니까 기성사람들이 어른이 없으니까 집에서 어린아이 취급만 하듯이 거거서 그런 얘들만 있으니까 너들이 뭘 알어. 우리 는 30년 40년씩 믿었는데 그랬어요. 그 때 그렇게 했는데 지금 보세요. 어른들도 왔지만 소소한 무리잖아. 장년부들 이 기성교회 온 사람들이 보면 30명에 하나. 100명에 하나. 결국 기성교회는 나이 먹을때까지 안 왔어요. 어른들도 있어야하는데 했는데 결국 시대를 가다보니 어른들이 생겼어요. 섭리역사에 어른들이 되어서 지금은 40대가 되었어 요. 우리 교회 50대는 없죠. 나머지는 다 있는데. 50대는 앞으로 10년가면 50대 있어요. 이곳도 이제 장년부도 있 다. 언제 전부 되었나. 기독교에서. 언제 이렇게 전도되었지. 여기서 커서 생긴거예요. 옛날에 예수님이 가라. 이들이 크면 장년부가 된다. 이들이 크면 100%올줄 알았는데 예수님이 가라. 내 뜻대로 하라. 작은 일도 내가 뛰어들어야 되지 안 뛰어들면 안된다. 큰 일도 내가 뛰어들면 해주리라. 왜그런고 하니 오늘 말씀대로 그로 인해서 영광을 받기 때문에 그러하다. 하나님이 보낸 주로 인해서 영광을 받기에. 그가 하나님의 마음도 알고 하나님을 표현합니다. 알 겠습니까.다른 사람들은 몰라요. 나와 같이 살아야 알아요. 몸에 베이고 같이 살다보면 나중에 알아요. 처음에는 모 르고 인성으로 흐르기 때문에 싫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 신인데 신이어야 말씀을 받는데 왜 그렇게 안보느냐는 것입니다. 육신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 신이다. 그래서 말씀을 받은것을 얘기하잖아요. 아침에 받은 것을 기도하면서 적은 것을 말합니다. 날라가니까. 끝나면. 자 그래서 하나님이 그로 인해서 영광을 받으십니 다. 그에게 말하면 그가 실행하도록 한다. 그로 인해서 역사가 가게 된다. 기성교회 돌아오도록 그렇게 기도를 했는 데 안돌아왔어요. 오겠지 했는데 안왔어요. 결국 우리 안에서 기성이 생기고 어른이 되었어요. 역사는 이렇다. 아침 에 말씀할때에 역사라는 것은 잃어버릴까봐 지금 심각하게 말해요. 역사는 어떻게 가는고 하니 영계에서 보고 오면 봤을때 생중계를 하지 않으면 잊어버려요. 이게 하나님의 묵시여. 얘기하려다 잊어버려서 지금 다른 것 밖에 못해 요. 하나님의 나라는 써놨는데 몰라요. 잊어버렸어요. 이렇게 묵시를 받으면 달려가면서 빨리 외치라. 달려가면서 빨 리 외쳐야지 두었다 외치면 지나가버린다. 그때에 못 쏘면 일순간에 지나갑니다. 기회는 찬스 찬스는 기회다. 그 때 에 못하면 안된다. 주가 하면 하지만 그 때에 하라. 하나님께서 왜 전지전능하신고 하니 제 때에 하기시에 전지전능 하십니다. 제 때에 못하면 안돼요. 오늘 말씀 오늘 단상에서 내가 꼭 해야는데 신촌교회가 또 떴네. 신촌 사랑교회 로 바뀌었어요. 이름부르기도 바빠요. 금방 지나가니까. 제때에 열심히 해요. 그래서 이 때 내가 화면 지나갈 때 못 부르면 못 불러요. 돌려가면서 보는데 순간 지나가는데 못 보면 못 부릅니다. 나와 같이 말씀했는데 너희가 내 이름 으로 구하면 실행하리라-11917. 아들로 인해서 영광을 얻게 하려함이라. 말씀할 때 아침에 기도한거 대화한거 잊어 버렸어요. 생각나게 해주시옵소서. 생각이 지금 멀리서 오고 있습니다. 즉시 실행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실감있는 설교인데. 역사는 이렇게 가고 있다. 새로운 역사는 구시대 사람이 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사람이 펴는 것이다. 아침에 말하지 않았냐. 새로운 시대가 핀다. 너희가 구시대 사람이 오기를 기다렸는데 안 오지 않았냐. 구시대 사람 이 새역사 와서 펴는 것이 아니라 새 사람이 펴는 것이다. 어리던지 나이가 적어도 새 사람이 거기서 사는 것이다. 지금 10대는 10대속에서 살듯이 새로운 시대는 새 사람이 산다. 거기서 살면서 새 사람들이 어른이 되어서 굳건하 게 큰 거목이 된다. 그러면서 성지땅에 어린 나무들을 길러라. 기르니까 15년씩 되니까 한 아름씩이 된다. 한 아름 이 넘어요. 뒷동산에 한 아름이 넘어요. 엊그제 비디오로 찍어서 다 보고했는데 범석목사가 돌아다니면서 껴안으니 한 아름이 넘어요. 그래서 나무가 서로 커서 일부는 끄집어내야한대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커서 어려서는 자리가 있는데 크니까 자리가 비좁아요. 큰 나무들도 끄집어내기로 했습니다. 10살이 25살이 되고 끄집어 내서 결혼시켜라. 하던 일을 뛰어라. 상록수로 뛰고 섭리사중직자로 뛰어라. 역사는 반드시 새로운 시대는 반드시 새로운 사람이 해당 되니까 그들이 역사의 주인공이다. 내 이름으로 기도하면 내가 즉시 실행하리라. 내 이름으로 구하라. 그러면 즉시 실행하리라. 아침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대화한것을 지금 말했어요. 새로운 역사는 새로운 사람들이 주인공이니까 귀 히봐라. 나는 새로운 역사니까 기독교가 빨리 와라 했는데 기독교가 안왔다구. 그래서 여러분들이 컸어요. 축복가정 들. 5기가 있어서 오기가 있어서 열심히 하더라구. 나머지두 열심히 뛰고 있더라구. 축복가정들이 어려운 일 있으면 얼른 쫓아가서 하더라구. 이름도 없구 빛도 없어요. 왜 그런고 하면 한다고 하고 그냥 해버려요. 제가 하겠다고 하 는데. 젊은 사람들은. 어른들이라서 축복가정들은 그냥 해버리더라구. 열심히 해서 섭리를 끌고 펴나가라구. 어른들 이 섭리사에서 많아요. 기독교에서 어른들을 끌고와서 할 필요가 없어요. 앞으로 40대까지 찬란하죠. 25년까지 펴게 되니까. 새로운 세계는 새로운 사람들이 해야된다. 목탈때는 물이 해결해야지. 분위기는 꽃이 해결하고 말씀은 성경 이 해결하고 심플한 것은 단상이 해결하고 시원하고 멋있죠. 이래서 우리는 이 새로운 세계는 후반기인데 후반기는 후반기의 새로운 사람들이 역사의 주인이 되어 갑니다. 전반기 뛰었던 사람들은 노련성을 가지고 거기뛸 위치가 있 어요. 이제 커서 그곳을 30대에 나이가 달려있는데 그러면서 일을 하니까 일을 좀 하고 있습니다. 모두 역사를 끌고 갑니다. 흔히 보면 날보고 역사가 왜이리 안 크냐고. 아니 얼마나 빨리 크냐. 병아리도 어렸을때는 막커요. 섭리도 어렸을때는 막크지만 크니까 안 커져요. 닭도 다 큰 거는 영글어지고 잘 안커요. 역사기에 빨리 안 큽니다. 사람이 성장하듯이 해요. 그래서 바리새인들이 그랬어요. 하늘나라 속히 이루어진다고 했는데 속히 안 이루어졌어요. 조금 씩 조금씩 커요. 바리새인들은 당장 이루어질 것으로 알았는데 하나님이 만든 것이지 하나님이 지시한 것을 그렇게 따라서 자꾸 만들어가는거여. 그렇게 만들어가서 당장 안돼요. 당장 사랑의 이상세계 이루냐. 아기가 나아서 커야 사랑의 이상세계 이루어지듯이 날보고 역사가 아니라고 그래요. 지금 죽도록 하고 있는데 이만치 했는데 나와 같이 역사의 주인공이 아닌 사람들은 30년 동안 교회 하나 갖고 있어요. 지구상에 있는 교회를 한 생명으로 봅니다. 이와 같이 한 교회를 하나로 보고 갑니다. 앞으로 환란기 지나서 전반기 역사는 서툴게 했는데 후반기는 노련하게 합니 다.그전에는 이 나라 저 나라를 쫓아다니며 했는데 지금은 한 자리에서 말씀을 합니다. 나를 왜 보려고 하느냐. 그 전에 봤잖아. 그전에 한국에 있을때 20년 동안보고 생활을 했잖아. 처음에는 좋다가 나중에는 시들해지고. 그러느니 아예 헤어져서 그리워하는 것이 낫다. 이제 다시는 안그런다고 하지만 사람이니까 또 그래. 신이 되면 안그러지. 너 희들도 신이 되면 안그러지. 그 단계를 가야 그 단계의 말씀을 받고 말씀을 받는다고 하잖아. 선생님의 단계까지 와 야 나의 말씀이 들립니다. 오히려 새로운 신진들이 네 네 네네. 갖다놓으면 똑같아요. 10살먹은 사람은 시키는대로 해요. 그래서 새로운 세계는 새로운 세계로 역사가 간다. 선생님도 시키는대로 안하면 큰 일이 납니다. 여러분도 시 키는대로 해야 그 시대를 감당할수 있다. 주께서 구하라. 그러면 즉시 실행하리라. 나로 하여금 영광을 받게 하려한 다. 그 영광을 받으시려 한다. 신부를 통해서 영광을 받으려 하신다. 그렇게 하면서 역사가 진행됩니다. 7월 25일날 지도자들에게 시험문제 냈죠.전도하라고. 2005년도 7월 2일인가. 일주일동안 6월 25일부터 7월 2일까지 시험문제 냈는데 전도한 사람들은 637명을 일주일 동안 전도했다는데 길러야지. 나머지들도 3명서 21까지 한 사람이 제일 많이 전도했대요. 이들이 전도한것을 그 순간만 전도하지 말고 길러서 양성을 시켜야합니다. 제일 많이 한 사람이 유인숙입니다. 길러야지. 교회하나 되었잖아. 그리고 창원 안디옥 교회 오진해. 진해 무섭잖아. 11명 전도했대요. 오 히려 진은이라고 해요. 진은이 낫겠어요. 진은. 이름을 즉시 내가 실행해줄께요. 나머지 사람들도 3명이상 37명까지 했어요. 이들이 전도를 하고 합해서 637명 나머지도 한 명씩도 했는데 나머지 못한 사람들은 전도시험에서 떨어졌 어요. 전도 시험봤잖아. 전도실기시험. 나머지는 일단 떨어졌어요. 전도시험에서 떨어졌어요. 알았어요? 전도시험이 점수가 많아요. 일단 전도시험에서는 떨어졌다. 떨어진 것을 통보해줍니다. 일단 열심히 했으니가 제일 많이 한 사 람 두 명하고 후에 봐야돼. 후에 다 길러서 놔봐야해. 지금 순간한 것은 80명도 하고 그래요. 이들을 내가 시상을 하고 싶어도 이들을 계속 기른 후에 내가 이중에서 최고 많이 한 사람 기른 사람만 내가 그림을 그려줄꺼야. 나머지 사람들도 계속 전도를 해서 두 번째 시험을 봐서 합격을 해요. 시험기간을 한번 더 줄테니까. 2차 후기에 다시 붙어 봐요. 전도 안한 사람은 안돼요. 안하면 일단 합격이 안되고 끝납니다. 졸업을 못 시키고 안 시킵니다. 요즘에 시험 문제를 바빠서 못내요. 이번주 말씀으로 또 시험문제 낼꺼예요. 그렇게 꼭 하면서 실기를 하면서 하도록 하라. 너희 가 내 이름으로 구하라. 그러면 내가 즉시 실행하리라. 하나님이 실행한다. 즉시 실행하고 즉시 해요. 즉시 실행해서 즉시 실천하라. 그러면 내가 실행하리라. 내가 즉시 실행할테니까 즉시 실행하는 원인은 즉시 안하면 안됩니다. 선 생도 즉시 안하면 때를 놓칩니다. 새벽에 일어나는 것도 눈을 떴을때 즉시 안하면 놓치듯이 영감왔을때 즉시 하라. 즉시 기도하라. 그러면 즉시 하나님이 실행하신다. 오늘 말씀에 즉시 실행하자. 즉시 실행하자. 전도한 사람들이 즉 시 실행해서 전도가 되었어요. 9월달엔 한국만 3000명 통과를 시켜요. 전체가 한달에 1명만 해도 엄청난 인원이 불 어납니다. 즉시 실행해요. 왜 못하냐. 즉시 실행하라. 그러면 생명의 역사 일어나리라. 전도할 때 권위있게 이치에 맞게 슬기있게 조직적으로 전도하면 잘된다. 그러면 낼 아침에 또 새벽에 말씀을 할께요. 그러면 기도할까요.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옵소서. 오늘 새벽에 말씀한 것을 전해듣고 그리 고 r금주 말씀도 전해줬습니다. 이들이 힘을 얻고 능력과 존귀도 전해입고 영화롭게 힘차게 일하게 도와주시고 사고 와 해됨이 없도록 지켜주시옵소서. 아픈 자에게 내가 손을 얹고 기도하오니 건강하게 해주시고 치료가 되고 강건해 지기를 기도합니다. 그 다음에 기도하오니 영혼이 병든자에게 즉시 치료되게 해주시고 귀신도 마귀도 나가고 사망권 을 벗어나서 새로운 역사는 새로운 사람으로 역사를 뛰오니 부지런히 열심히 역사를 뛰고 달리게 해주시옵소서. 즉 시 실행케 해주시고 즉시 실현케 해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령의 감동감화하심과 주그리스도의 사랑하심이 이들위에 온지구촌에 있는 각 나라 각 사람들에게 능력과 권능이 함께 하기를 항상 기도하옵나이다. 아 멘. (예수님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