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5.09.23 (금)
금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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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9.2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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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9월 23일 금요일새벽말씀(52분)
(예수님사진. 선생님께서는 연풀잎녹색 양복을 입으시고 분홍색 야자수넥타이를 하셨습니다. 앞에는 빨간 장미와
노랑장미가 있고 뒤에는 대둔산 기암절벽이 보입니다.)
네 할렐루야 오늘은 9월 23일 새벽입니다. 오늘은 뭔가 달라진것 같지 않아요?
이제 안경을 잊어버렸습니다.잘 잊어버렸어요. 이제 안경을 벗어도 되니까 오늘 아침에 찾으니까 안경이 없어요.
낫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기도해줘서 고마워요. 그리고 이제부터는 안경을 다시 쓰는 날이 없도록 여러분들 기도를
해줘요. 책을 또 쓰지 않으니까 괜찮을 것이고 이제는 그런 극적인 것은 없을 것으로 앞날을 내다봐요. 또 책을 쓴다면
한도 끝도 없지만 이제 책을 쓸줄 아니까 문제도 없어요.
그래서 너희도 인생에 기술을 배워서 자꾸 쉽게 살아나가자. 쉽게 살아가는 방법은 하나님이 복을 줘서 쉽게도
살아가지만 인생이 기술을 배워서 지식에 지식을 더하고 은혜에 은혜를 더하고 지혜에 지혜를 더하니까 역시 10시간
일을 할것을 1시간 일하니까 그만큼 시간적 이익도 되고 할 일도 더하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말씀 역시 금주의 말씀으로 해야겠지요. 감사하라. 왜 감사해야하냐면 묵묵히 3달 동안 치료를 받았지
않습니까. 최고 의사들을 동원시켜서 치료를 했습니다. 의사가 말하기를 일생동안 정성을 쏟았다고 했습니다. 대단하죠.
자기 애인이 있으면 애인보다 그 이상으로 정성을 쏟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감사할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니까.
하나님이 명하시고 감동시키니 주치의가 되어서 아주 제자들같이 하고 그리고 한국에서도 안과원장이 들어와서 같이
치료를 했어요. 의사들이 면목을 이제 세울 수 있습니다.
허리를 펴고 낯을 들어도 괜찮아요. 내과도 들어오고 대표도 들어오고 치료하고 같이 했어요. 그러면 다시 오늘
말씀할까요. 시편 107편 보면 여호와께 감사하라. 왜 감사하는지는 각자가 알잖아.
자기에게 하나님께 받은 은혜에 감사하고 하나님께 폐를 끼치지 않은 사람이 있겠냐.
제일 큰 것은 달리 표현하면 하나님께 은혜를 받지 않은 사람이 있겠냐. 하나님은 당연히 인생에게 해줘야지 하지만
부모가 당연히 해줘야지 하면 불효자식입니다. 효자들은 너무 고맙고 감사하게 그리고 본인들이 행할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전혀 불가능한 것을 해줬기 때문에 감사하라. 감사에 대해서 하나님이 성령께서 말씀을 하십니다. 천천이
할께요. 감사에 대해서 감동을 시킬께요.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 아니라 우리가 못하는 일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께
감사하라.그리고 예수님 성령님께 감사하라. 선생님은 성령께 감사하는 것을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구. 내가 그걸 아마
특이하게 또 깨닫고 알게 되었어요. 나는 봤으니까.
아버지도 그렇지만 어머니는 보이지 않게 엄청난 내적인 사랑을 자식에게 퍼붓습니다. 아버지는 굵직한 기둥같은
입장에서 퍼붓고 역사하고 자식들을 살핍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종지같은 수저같은 사랑으로 작지만 밥을 입에 넣듯이
젓가락 같은 자질구레한 사랑부터 모든 신경쓰는 사랑을 역사하십니다.
너무 사랑에 묻히고 은혜에 묻히면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구. 나부터 그래요.
너무 받으면 사랑에 묻혀서 몰라요. 안돼요. 알아야해요. 모르면 뭣이냐. 하나님이 말씀을 감동시켜서
가르쳐주는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너무 답답해요. 내가 모르니까 너는 바보 아주 바보라고 했어요. 왜 그리 모르냐고
답답하다고 손해가 갔다고 했어요. 내가 모르면 아는 사람으로 역사해달라고 기도했어요. 그리고 모르면 무지속에
상극세계가 일어나죠. 내가 모르면 아는 사람으로 역사해달라고 그러면 내가 찬양하겠다고.
그리고 모르면 알고서 행하는 사람까지 막는 것이 있어요. 무지하게 큰 일이예요. 특히 내가 주권자라서 모르면 큰
일이예요. 내가 말하면 사람들이 꼼짝도 못하잖아. 그래서 나를 늘 연구합니다. 연구하지 않고 사는 인생들은 너무
무서운 인생들이예요. 무지한 사람들 무섭잖아. 자기에 대해서 연구하고 자꾸 분석하고 반성해야해. 섭리사는 내가 제일
무서워요. 하지마 한다고. 하고 싶어도 꼼짝 못해요.
그 대신 제일 좋은 사람도 선생님이예요. 하지말라고 해도 해! 하면 할수 있잖아.
그래서 명을 잘못 내리면 큰 일이 나요. 그래서 하나님께 물어보잖아. 이거 어떻게 하냐고. 제일 처음엔 내 기분이
나빠서 하지말라고 했다가 잘못하면 하나님께 심판을 받아요. 예수님 앞에도 성령 앞에도 꼼짝도 못해요. 여러분
앞에나 큰 소리치지 그분들 앞에는 꼼짝도 못해요. 하나님이 하신 일을 막았나 다시 보고 하나님이 시킨 일이면 다시
회개하고 하게 한단말여. 내가 그거 잘 한단말여. 회개 잘하고 돌이키고 그것을 잘못하면 안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잘해야된단말여. 내가 함부로 말하고 막는가 시키는가 주권을 주는가 그것을 내가 잘해야된다고 했어요. 어디까지나
나는 사람의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너희들이 시켜서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시켜서 하고 성령님이 시켜서 하고 예수님이 시켜서 한단말여. 니가
못하면 딴 사람 시키기라도 해야지 그렇게 예수님이 말씀하셔서 맞다고 했어요. 너 못한다고 딴 사람 시키지도 않고
가만히 있어? 딴 사람이라도 시켜야지 않겠냐. 너희들이 못하면 딴 사람을 시켜야지.
본인이 못한다고 못하면 안되고 열 일을 제치고 딱 해야해요.
손 발만 짜르지 말고 자기의 계획을 계획을 자르고 해야해요. 왜 사람들이 못하냐 하면 다른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못하는거여. 한국속담에 처제생각 장모생각 형님생각에 자를 것을 못 잘라요. 그러면 자기 갈길을 못간단말여. 무조건
눈을 감고 자르라는 것입니다. 집을 질때 한아름씩 되는 나무를 갖고 3.5m 되는 나무를 잘라요. 그 나머지 1m 되는
나무들 아까운데 그것이 아깝다고 못 자르면 집을 못 지어요.
꼭 자르고 나머지로 다르게 쓰면 되잖아. 마루까는데 쓰면 되잖아. 여기서도 자르고 다른데서 써요. 선생님은 버리지
않아요. 하나님은 언젠가 나에게 말씀했어요. 쓰레기통도 하나님의 것이라고 했어요.
쓰레기통에서 내가 일주일 금식했는데 약 40일간 금식한 것 같았어요.
배고픈 고통을 깨닫고 감사하라는 것을 깨달으라고 했어요. 그때가 20대가 넘었습니다. 10대가 넘어서 20대예요. 그
때 음식에 대한 감사를 깨우치라고 일주일 겨울에 금식했어요. 하루를 하는데 너무 힘든거여.
그렇게 해서 배고픈 것을 아주 처절히 음식에 대해서 깨달았어요. 못견디겠다. 겨울철인데 이러다 죽겠다. 구경이라도
하자. 김치쪼가리 구경이라도 하니까 덜하더라구. 나중에 결국 끝까지 견디다가 하나를 먹었어요. 세상에 그렇게 맛있는
김치가 없더라구. 평소에 쉬어서 못 먹는건데. 그 다음에 무쪽을 먹어도 쓰레기통에서 무쪽을 먹어도 감사하라는
음성이 날라왔어요. 무 누가 쓰고 버린 것도 하나님이 농사짓게 만들은거예요.
그걸 먹어도 하나님께 감사하라. 감사를 배울때 그렇게 무섭게 배웠어요.
주워먹어도 따먹어도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렇게 음식에 대해서 배웠어요. 사람이 음식에 대해서 감사하라. 쓰레기통도
하나님의 것이다. 감사에 대한 처절한 것을 배워서 늘 그 얘기를 하죠. 여러분들도 늘 먹고 입는 것에 대해서 감사를
해야해요. 왜 감사해야 자꾸 감사할 일이 생겨요. 사람들은 감사의 철학이 없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같이 주와 같이 먹고 즐기자는 거여. 하나님과 같이 먹고 즐기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이 없는 사람은 앞으로 집을 주실것을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그러잖아. 감사하면 얘들이 자꾸 뭘그리
감사하냐고 이래서 감사하다 별것도 아니고 내가 응당히 해줄것인데 그렇게 감사하면 얘는 앞으로 큰 것을 주면 대개
좋아하겠다. 너무 좋아하겠다. 감사를 받을때 그 기쁨이 큽니다.
감사를 받을때 너무 좋아요. 그것을 안 해 버릇하면 못해요. 그것은 사람이 덜되어서 그래요.
사람이 운동을 많이 하면 별 지체에 움직임을 다 합니다. 하체만 흔들으라면 거기만 돌리고 목만 돌리라면 거기만
돌리고 그만큼 자기 정신을 계발하고 그리고 정신력을 계발이 됩니다. 감사하는 것도 계속하면 잘 되는데 안하면
어색해서 못하고 행동적인 것은 하는데 말은 못하고 말은 했는데 행동적인 것은 못하고 우리들이 이런 것을 지나치게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본적인 것은 하나님이 생명을 도운 것을 감사하라. 이 지구상에 누구든지 생명의
도움을 안 받은 사람이 없대요. 하나님이 안 도와주시면 지금까지 살아있을 사람이 한 명도 없대요. 그래서 선생님이
월남전에 썼잖아. 하나님이 안 도와주시면 지금까지 지구상에 살 사람이 없다고. 살아서 지금까지 최하 10번 죽을
고비가 있대요.
선생님이 쓰니까 64번인가 쓰니까 많이 썼는줄 알았더니 뭐가 많녜요.
아예 죽지 않게 한것이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아예 100% 겪지 않고 가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그것을
얘기해달라고 하니까 니가 얘기해도 느끼지 못한대요. 어느 날 언제 적들이 총을 쏠려고 했어도 지나간적이 있는데
너가 어떻게 실감있게 느끼냐. 어느 날 언제 병들어 죽을 것을 내가 막았어.
그런데 네가 어떻게 실감있게 느끼냐. 다만 네가 실감하는 것은 다만 네가 허공에 빠졌을때 건져줬을 때만 느끼잖아.
그래서 사람이 어떻게 죽을 고비를 잘 당하냐니까 내가 가만히 앉아서 너희 죽을 프로그램을 입력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모르고 산다는거여. 하나님은 죽을 고비 있었나요? 없었지.
하나님은 알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느 정도 아는고 하니 1000년 10000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다 안단말여.
어떻게 하나님은 전지전능하다고 하지만 너무 지나치게 하나님을 증거한다고 할런지는 모르지만 나도 앞으로 500년
후에 지구가 어떻게 될 것을 알아요. 나도 아는데 하나님이 왜 몰라.
한 때 두 때 반 때 치면 다 앞날이 나와요. 앞 날을 몰라 뻔하지. 앞날이 여러분들 뻔하잖아.
60대가 되면 흰머리가 나고 70대가 되면 더 흰머리가 나고 힘이 없다 맥이 없다 그리고 밥맛도 떨어진다. 40대
50대가 되면 밥맛이 떨어지고 눈이 안보이고 침침해요. 조금씩 조금씩 총명한 눈이 머리도 일하고 싶은 마음이 없고
그것이 서서히 조금씩 진행이 되요. 그것을 알고서 신앙으로 카바해서 밀어붙이고 왔어요. 50살이 되면 자꾸 늙어요.
앞날이 뻔해요. 이 앞날이 어떻게 되나. 환하지. 기독교는 그대로 1000년이 가도 그대로 있어요. 천주교도 그대로
있어요. 우리 섭리역사는 신약역사 크듯이 세계적으로 커버려요.
더 크지요. 훨씬 신약보다 더 커요. 하나님이 마지막이여서 더 밀어붙여서 더 큽니다. 알겠습니까. 기독교가 더 큽니까
천주교가 더 큽니까. 루터이후에 400년 동안하고 천주교는 그전부터 했는데 왕왕거리는 사람은 기독교잖아. 미국전체
기독교 아시아쪽으로 기독교 이와 같이 기독교가 활발하게 쫙 펴나갔어요.
400년밖에 안폈는데. 우리도 보라구. 환란가운데 한 25년을 했는데 기독교 100년 동안 한 것보다 더 많이 한것도
있어요. 2000년 동안 한 것보다 더 많이 한것도 있어요. 찾아보려고 해도 이런 깊은 말씀을 전하지를 못했거든. 년도가
문제가 아니라니까. 일본같은 나라는 기독교 150년 복음을 넣었는데 우리 15년 동안 복음을 넣은 것보다 못 넣었잖아.
못 넣은 거예요. 내가 다 확인했어요. 년도만 오래 되었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마라톤선수들은 2시간만 해도
백리길을 달리는데 일반사람들은 하루종일 해도 백 리길을 가기가 힘듭니다. 그죠. 얼만큼 준비하고 얼만큼 세력있는
자가 뛰느냐가 좌우돼요. 예수님이 3년 밖에 안했어.
그런데 유대인들 4000년 한것보다 더 많이 했어요. 만왕의 왕이라서. 유대인들은 얼만큼 했는고하니 지구상에
여기조금저기조금 없잖아. 그런데 기독교는 지구를 덮었어요. 천주교랑 기독교는 온세계를 덮었어요.
유대인들은 불과 몇백만명에 해당되요. 이와 같이 오래가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시대를 따질줄 알고 그리고 계산할지 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이 계산하고 때를 분별하라고 많이 했죠.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도 왜 감사해야는지 따질줄을 알아야합니다. 믿습니까. 천년역사 미래앞날 하나님은 다 아신다.뻔한
사실이여. 내가 월명동에 있을때 석막교회 어떻게 되냐고 한 20년 후에 어떻게 되냐고 했더니 똑같다고 하더라구.
20년 후에 보니까 똑같아요. 내가 다닌 교회는 어떻게 되고 나는 20년 후에 어떻게 될까했더니 나는 20년후에 세계로
돌아다니고 교회가 수백개가 된다고 하더라구. 그런데 석막교회는 어떻게 되냐고 하니까 나올때보다 더 줄고 그대로
있대요. 내가 다녔던 석막리 장로교회 모교회 나보고 사가래요.
한 5억을 주고. 그 놈을 가지고 다른 곳에 가서 지으려고. 왜냐하면 땅문서가 내 앞으로 되있거든. 못 넘어가요. 내가
안준다고 했어요. 예수님께 내가 안준다고 했어요. 예수님이 달라고 해도 싫다고 안준다고 했어요. 그러면 부인이
땅문서 갖고 있는데 남편이 마음대로 되나 안되지 그래서 예수님이 그러잖아 할수 없다고.
내가 5억이 아니라 한 5천만원 주면 사지 사서 거기서 주일학생들이나 기르게 자 그 다음에 또 기독교는 그렇게 되고
만다는 것입니다. 주변의 땅도 내가 다 샀단말여. 이제 들어갈 구멍도 없어요.
이와 같이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 섭리권을 주셨기 때문에 세상을 점령하고 간단말여 바둑을 두듯이 짝짝 깔아나가요.
이제 우리는 이 시대앞에 감사하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기뻐하라 감사하라. 자연굴복 지들이 안할 수가 없지
이왕에 다홍치마라고 안하면 안돼지 모두 하나님께 감사하며 우리는 시대를 잡아나가야해. 우리를 악하다고 하고
죄인들이라고 하고 누명을 씌우고 감옥을 가게 하고 내가 용서를 안해주지.
내가 놔두지를 않는다고. 100% 용서는 다 해줍니다. 내게 잘못한 것 다 용서는 해주되 대신 시대를 따라오라 말씀을
쫒아서 오라 이제는 하나님께 감사하라 성령님께 감사하라 알겠어요? 집에서 아버지께 감사하고 어머니께 감사하라
부모님께 잘해요. 부모가 극단적으로 해도 잘해요. 잘해주면 녹아져요.
잘 하기가 아주 어려워요. 고시합격처럼 끝없이 어려워요. 무조건 잘하면 잘된다. 선생님도 요즘도 나이가 90이 넘은
어머니께 늘 전화하고 대화도 하고 그래요. 부모니까 해주는게 아니라 좋아서 해주는거예요.
엄마가 좋아서 해주는거예요. 여러분들도 늘 그러면서 부모는 자식잘되는거 좋아하니까 그래야해요. 보이는 부모를 잘
공경하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잘 공경하고 보이지 않는 선생님도 잘 공경하고 그래야해요.
그런 것을 꼭 해야해요. 잘될때 잘하라 잘될때 놀지말고 농사철에 잠자지마라.
우리 섭리사가 잘될때 왔으니 잘하라 뛰고 달리며 자기의 능력이 어디까지인가 뛰어봐 선생님은 해봤잖아. 내 능력이
어디까지 인가. 수영장에 가서도 해보잖아 내 능력이 어디까지인가. 그런데 처음에는 너무 힘들어요. 100미터 200미터
300미터는 괜찮은데 400미터부터는 힘들어요. 한 바퀴면 끝날까 한 바퀴면 끝날까 내가 한 바퀴하면 한 생명을 더
살린다. 그런 마음으로 의식하고 하니까 나중에는 700미터까지 가지고 그렇게 해서 선수가 되고 그렇게 해서
전문가까지 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어제 말씀그랬죠 우리는 감사할것이 많다 나는 감사할것이 너무 많아요. 지구상에
뛰어난 말씀을 내게만 준 것이 아니라 내가 수고하고 애쓰고 몸부림을 쳐서 말씀을 받았어요 그래서 내가 말씀을 하면
다르잖아. 지금은 여러분들 일반적인 말씀을 하죠.
극적인 말씀을하면 따라올 사람이 없잖아. 하나님께 감사하라. 금주에는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극적인 말씀을
깨우쳐줄꺼여. 어제 그랬죠 우리 민족이 말씀으로 시대의 성약의 말씀으로 다른 나라를 이기고 시대를 주름잡아간다.
여러분들 개인도 마찬가지다. 시대의 말씀으로는 되는데 다른 것으로는 힘들다.
날고 기는 사람들이 다 있어요. 말씀을 넣고서 다른 것도 날고 기면 된다. 그러면 너희들을 더 크게 본다. 모든 것을
갖고 있지만 말씀을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이 크게 보세요. 뭘로 보냐면 일단 하나님이 사도로 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자를 일단 최고로 봅니다. 그래서 일단 말씀을 강의할 수 있어야해. 타락론도 강의할 수 있어야하고 재림론
부활론 심판론도 핵심적으로 강의할 수 있어야합니다. 그리고 예정론도 강의할 수 있어야합니다. 예정은 없다 우리가
하기에 달려있다 예정이 되어있다면 우리가 너무 불만이 많아요.
나는 못 살게 예정해놨대?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니다 네가 하기에 달려있다. 하나님이 널 못살게 만든 것은 절대 없다.
그냥 전도만 하려고 하지 말고 그 자리에서 직접 가서 얘기를 해 내가 5분동안 얘기를 할테니 들어볼 것이냐고 좋으면
따라오라 강의를 직접 해요 시범을 보여요 그래서 말씀의 위력을 보이고 모든 사람에게 나가서 말씀을 가르치란말여.
왜 이제 온 사람은 전도를 잘하는데 오래 된 사람은 전도를 안하느냐.
나는 과거에 했기 때문에? 그럼 나는 과거에 했기 때문에 지금 쉬냐. 계속 전도하는데 계속 지금 한단말여. 그래서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말씀을 위력있게 외치란말여. 선생님을 증거잘하는 사람이 최고잖아. 증거할 때 선생님
이것저것만 얘기하면 안되고 말씀가지고 지구상에 지금까지 이런 말씀을 가지고 온 사람이 없었다. 현재까지 이런
말씀을 가져오신 분이 없었다 그러면 말씀을 들을거 아녀. 그렇게 말씀의 위력을 깔아놓으면 내가 그 위에서 신나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달라서 줍니다. 선생님도 하나님 증거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연속적으로 하나님 증거하잖아.
믿습니까. 어떤 종교에 그야말로 총책임 지도자는 말하는 땅 사업얘기만 하는데 나는 시작부터 끝까지 하나님 얘기만
한다는거여. 자 우리들도 시작부터 끝까지 하나님 얘기를 잘해줘야해요. 그래야 안보이는 하나님을 실감할 수 있고
느낄수 있는거여. 예수님도 안보이잖아.
자기 육신에게 지금 나를 통해서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깨우쳐주란말여. 그러면서 콱콱 넣어주란말여. 너무 쉽잖아.
하나님께 감사하라. 우리는 내놓을 것이 말씀이다. 말씀을 주신 것을 하나님께 감사해야해요. 우리는 성약의 말씀을
가지고 있잖아. 왜 사도들이 말씀을 못 전하냔말여. 적어도 7개론을 전해야해요.
타락의 근본부터 그것을 전해야합니다. 재림에 대해서도 전하고 그것 한 5분씩만 전하면 되잖아. 말이 많이 필요가
없단말여. 현대인들은 버떡버떡 핵심만 전하면 돼요. 십대들은 호기심만 주면 다 따라온다. 호기심이 최고예요. 저기
너무 아름다운 곳이 있다고 하면 얘들이 가보고 싶어해요. 무얼봐도 감각이 없으면 안돼
무얼 감사할지 모르는 사람은 마치 무엇과 같냐면 무얼봐도 감사할지 모르는 사람은 감사의 감각을 잊어버렸어. 이는
마치 화인맞은 인생들이여 감각이 없는 사람 감탄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 감사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 스릴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 알겠어요? 이런 사람들은 감각이 없는 사람들이여 결혼해서도 이성의 감각이 없는 사람들 그건
둘치들이여. 그런 자들은 새끼도 못 낳는 소가 먹기만 잔뜩 먹는거여
우리 섭리에서도 전도도 못하는 사람들이 먹기만 잔뜩 먹는다고 그게 둘치들이여.
내가 어제 말씀을 누가 섭리사에서 말씀통과하고 그 언니가 왔다고 해서 전화를 해서 받았어요.
기독교를 다닌다고 하는데 하도 자기 동생 때문에 왔다고 하면서 말씀을 배우는데 의심이 많더라구.
너는 말씀도 안배우고 왜 의심먼저 하느냐니까 그렇다고 하더라구 기독교는 어렸을때부터 다녔다고 물어보니까
자랑을 잘하더라구 그러느냐 나도 어렸을때부터 다녔어 그러느냐. 그러면 전도는 몇 명했냐 나이가 30이 가까운데
2명을 했대 너는 뭐했냐 그렇게 하고서 무슨 예수님을 믿는다고 큰 소리를 쳐.
예수님 얼굴에 먹칠하고 다니지마. 나 젊었을때 10000명 씩 일년에 전도했어 지금도 그렇게 하면서 세상을 끌고 있어.
그러면 너 성경을 몇 번 읽었냐 양심적으로 너 지금 말을 잘못 하면 큰일난다.
양심적으로 한번도 못 읽었대요. 10살까지 10년 20년 30년 동안 한번도 못 읽었대요.
성경도 한번도 안 읽고서 어떻게 예수님을 믿냐 그리고서 내가 성경을 그렇게 읽고서 온 지구상에 사명을 가지고 와서
인류를 구원하고 왔는데 내 말을 의심하고 있는거여 그래서 날보고 묻더라니까 나 온 인류를 구원하러 왔다고 했어요.
내가 너도 구원해야해 내가 널 구원하지 않으면 넌 사망으로 갈 수 밖에 없어.
아까 월명동에 구경했는데 구름이 독수리가 되어서 자기를 쳐다보더래 동방에 독수리가 구원한다는 말을 깨닫겠다고
그러더라구. 그러면 나를 새삼 묻느냐 내가 얼마나 바쁜지 아느냐 일생동안 너에게 다시 전화하기 어렵다 이걸로
너에게 일생동안 전화하고 끝나는거라고 했어요
이와같이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시대의 말씀을 받고 구원을 받았으니 감사해야지 않겠냐.
그래서 할 일을 못한 사람은 할 일을 한 사람에게 지탄거리가 되고 책망을 받습니다. 내가 그렇게 눈을 비벼갖고
성경을 읽고 그렇게 힘들게 전도를 해서 큰 소리를 치는거여. 사명만으로 큰 소리를 치는게 아니거든 사람들이 거리를
가다보면 간판만 갖고 큰 소리를 치는게 아녀 얼마만큼 그곳에 차린 것이 있냐 슈퍼마켓을 차렸으면 거기에 얼마만큼
있어야지 조그만 구멍가게를 가지고 슈퍼마켓이라고 하면 찾는 것이 있어야지 선생님께 와서 찾아봐 이지가지 영계를
찾고 육계를 찾고 내가 다 내놓는다니까 오늘 감사하라
사람들이 오늘날 감사를 잊어버렸어요. 감시치 못하는 사람들은 마치 감각없는 인생들이다 왜 느끼지 못하니까 바보
미련한 자여. 알겠습니까. 무식한 자 왜 받았는데 못 느끼냐. 내가 형제고 자매고 누구든지 감사치 않으면 내가 감사를
받으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나는 없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주신 것이다. 감사감사 하잖아. 내가
거지들도 줄때 습관되어서 그렇지 습관되어서 그렇지 돈을 준만큼 교육을 하잖아. 나 그냥 가 당신 그냥 도와 줄
사람이 아녀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라고 했어.
도와주라고 해서 하나님이 도와주라고 해서 한거라구. 하나님을 믿냐니까 안 믿는다고 그러면 앞으로 신앙생활을 꼭
하라고 그렇지 않으면 거지꼴을 또 한다고. 하나님을 믿고 감사하고 감격하라고 그러면 10사람이 줄 것을 20사람이
줄꺼라고 그 다음에 가보니까 더 받았다고 감사하다고 그러더라.
이와 같이 늘 습관적으로 감사하지 않고 진실로 하나님 앞에 감사를 해야해요. 감사치 않은 사람들은 하나님께 감각이
없고 매너가 없는 사람들이여. 무식한 사람들 그리고 벙어리가 감각이 없어서 말을 못하듯이 감사의 기계가 고장났다.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감사하는 자에게 더 주고 그래요.
오늘 기독교는 형식적으로 감사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그러면 안되는거여. 조은이 보라구.
매일 전화하면 너무 감사 너무 고맙다고 내가 조금 조건을 세웠는데 크게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나님이 너를 통해서
하시는거여. 니가 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네 육신을 가지고 하는거여. 니가 조건을 세운 것은 네가 했지 그러나
네가 조건을 세우지 않은 것은 하나님이 너를 통해서 역사를 성령도 하시니 꼭 잊으면 안돼 그러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지. 항상 감사하다고 해요 항상 고맙습니다. 선생님도 그러잖아.
저 밑에 제자들에게도 감사하다 너무 고마워 그러잖아. 그러면서 그렇게 할때 그것을 잊지 않게 되는거여. 그것을
감격하고 고마워할 때 잊지를 않는거여. 이런 마음을 가지고 항상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생명을 그동안 함께 해주셔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을 감사하란말여.
죽을 고비도 없었는데 하나님이 언제 손을 잡아댕겼지? 하나님이 손을 잡아댕겨도 안 보인다니까. 내가 지금 물어볼까.
여러분들 섭리사 전체가운데 직접 신의 손의 잡고 산 경우가 30%이고 나머지는 천사의 손을 잡고 산거래요. 그래도
안할쳐. 누군지 몰라 본인들이 찾아내요 나는 알죠. 언제 손을 잡는지 알지 감각이 예리하니까 감사를 많이 해서
그것을 깨우쳐줬어요. 너무 감사해서 월남전 30개론을 쓰고 너무 감사해서 남들에게 잘해줘요. 감사의 생활을 하라
너무 하나님께 감사해서. 나라고 해서 특별히 하나님 귀를 보고 발을 본게 아니예요. 안봤어도 잘하잖아. 하나님께 내가
너 쳐다보는게 보는거여. 나는 너를 붙잡고 있다 손을 잡고 있다 그런데 하나도 못 느낀다 그래도 잡은거여 육은
육이고 영은 영이여. 어느 때는 선생님이 쳐다보고 있으면 하나님이 쳐다보고 동행하고 있어요. 하나님 어디 계시냐고
하면 내가 지금 너희들과 동행하고 있노라.
그것을 깨닫는 자가 최고 도인이고 최고 영급이 높은 자여 하나님이 자기에게 동행하고 같이 있다는 것을 느끼는
사람은 최고 높아요 주님이 자기에게 함께 있다는 것은 느낄때 제일 좋잖아. 선생님도 너희들 가운데 있다는 것을
느낄때 제일 좋잖아. 그럼 나를 안 버리고 좋아할꺼 아녀. 나를 버리지 않는 거잖아.
내가 먹을때 옆에 같이 있고 잘 때 옆에 같이 있고 항상 같이 있다고 생각을 할때 나는 제일 좋아. 하나님도
그러하단말여. 함께 있다고 생각할 때 제일 좋아요 아무리 내 집에 와서 살아도 생각이 딴 데 있으면 천리에 있으면서
내게 마음을 두는 사람만 못하단말여. 아무리 옆에 있어도 싸이클이 안 맞으면 무전기가 안 나와요. 싸이클이 맞아야
소리가 나요. 아무리 멀리 있어도 전화기가 맞으면 전화소리가 나서 대화를 해요.
멀리 있으나 가까이 있으나 상관이 없다. 멀리 있어도 맞으면 가까이 있는 사람보다 낫다.
감격하라. 마음에 감사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죠. 나는 돈내라는 소리 안해요. 그 얘기가 아녀 뭐하러 그래. 내라고
안해도 자기가 알아서 하는데 그것이 아니고 감사하라 입으로 행동으로 감사하라.
물질 빼놓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내가 얘기 안해도 돼 그거 안해도 내가 얘기 안해도 내가 어디갈 때 밥사주고
다하잖아. 헌금을 할때 11조 10에 5조 8조 내가 말리잖아 헌금 그만 하라고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법이 있다고.
내가 돈낸것도 찾아다주잖아. 선생님은 어떻게 하려고요? 내가 책임을 질게.
헌금은 너무 잘하니까 그게 아니라 생활감사 행실감사 입의 감사 감사의 열매를 갖고 있어야된다.
감사를 하면 하나님께 죄를 지어도 용서가 됩니다. 나부터도 얘들이 너무 감사하고 좋아하니까 헌금이 아니라 너무
감사하니까 고마워하니까 과거에 죄를 많이 지었어요. 얘기하지마 벌써 용서 끝났어. 하나님도 그래요. 감사의 생활이
그렇게 커요. 감사도 않고 죄를 용서해달라고 하면 못가요. 감사하지 않아서 가나안복지를 못 갔어요. 가나안복지도
예정이 되었는데 감사하지 않아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지를 못했어요.
내가 예전에 불만자였어요. 정불만. 순복음교회는 크게 주고 나는 보냈는데 주지도 않고 종들은 크게 주고 나는 뭐냐고
월명동이 그렇게 될지 전혀 몰랐어요. 나중에 가서 기독교 돌아다닐때마다 대궐이다. 지금은 지구촌에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것을 줬어요. 애인이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형제에게 주는 것보다 애인에게 주는 것이 더 커요. 나부터도
그래요. 형제에게 주는 것보다 애인에게 주는 것이 더커요.
애인이 형제보다 더 크니까. 나는 그래요. 떳떳하게 얘기해요. 하나님도 그래요.
형제에게 주는 것보다 애인역사 성약인들에게 성지땅 성전을 줬잖아. 작습니까. 얼마나 크다고 어마어마해요. 해가 뜨는
곳에서 지는 곳까지 줬어요. 얼마나 큽니까. 대둔산에서 인대산까지 줬어요.
얼마나 큽니까. 내가 너에게 해가 뜨는 곳에서부터 해가 지는 곳까지 줬다. 지금은 내가 해가 뜨는 곳에서 지는 곳까지
너희들 땅이다. 교육생들 깨달았어요? 해가 뜨는 곳에서부터 지는 곳까지 네 땅이다.
지구의 해가 여기서 떠서 여기에 지잖아. 천년동안 내 땅이예요. 지구의 해가 뜨는 곳부터 지는 곳까지 내 땅이예요.
그래서 가는 곳마다 주권자가 되었든 누가 되었든 만나면 형제되잖아. 나 따라와 내 사명묻지도 말고. 당신을 내가
알고 있어 그러면 좋다고 그래요. 하나님이 주신 땅을 좋아하고 호랑이는 가서 사냥하고 치타는 가서 사냥하고
너희들은 가서 뜯어먹으라는 거여. 그래서 역사를 멋있게 펴나가는거여.
그래서 반드시 어디를 가든지 주님과 같이 하는거여. 그러면 어디 가도 고생을 하지 않는다.
나랑 같이 하자. 하나님도 같이 하고 같이 먹고 같이 즐기고 해야지 혼자 음침한 짓을 하면 안됩니다
반드시 나와 같이 하자 자기들끼리 하면 안돼요. 어제도 신입생이 그랬어요. 내가 상록수인데 전도를 했어요. 누구말
들으니까 회사를 10년 계약을 했대요. 그래서 왜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했냐니까 죄송하다고 해요. 내 말 잘듣는것
그 거 하나 때문에 한거여 인물도 필요없어 키도 필요없어 무조건 내 말을 잘들었는데 마지막 한 마디를 들어야지
그랬더니 시키는대로 한다고 했어요 먼저는 사람이 먼저 되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존귀히
여겨라 내가 너를 귀하게 여기지 다른 사람들은 존귀히 여기지 않잖아.
그렇게 하기로 하니까 내가 그를 너무 기쁘게 봤어요. 순종할 때. 나는 얼굴도 못 보고 잘 몰라요.
이와 같이 너희들도 하나님께 순종하고 아멘 할때 제일 좋아해요. 하나님은 수십억살이 되었는데 우리는 이제 얘기니까
젖꼭지 빠는 어린 아이와 같아요. 그래서 무조건 순종하고 이삭같이 순종하고 아브라함같이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해요-6195. 자기에게 감사하라. 불구자도 감사하고. 내가 다 챙긴단말여.
내 자식인데 왜 안 챙기겠습니까. 다 귀히 본단말여. 그러나 말을 안들을때는 안돼요. 어제도 누가 보니까 내가
하지말라고 하는데 자꾸 연애하고 다니고 내가 싫단말여. 내가 다 용서해줄게 섭리사 열심히 하라고 했더니 그래도
싫다고 나간대요. 그러면 할 수 없다. 그러면 딱 내가 손을 놓으면 하나님이 심판에 들어간다.
병과 죽음과 고통과 지옥과 사랑이고 뭐고 다 없다. 명단을 찢었어요. 생명록에 없앴어요.
그런데 어쩔꺼여. 말듣고 해야해요. 죄는 지어도 용서해줄테니 앞으로 섭리사에 계속 살아라 하나님이 사랑해서 지옥에
안 보내니까 알았어요?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의와 사랑과 진리에 충만케
해주시옵소서. 어디까지나 하나님을 사랑하며 귀히 여기며 존귀히 여기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그리고 주님 감사합니다 성령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립니다. 이들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들을 잘 키워서
세계섭리에 동에서 서까지 해가 떠서 지는 곳까지 우리 땅이니 지구촌을 뒤바꾸고 당세에 영광을 나타내며 그리고
천년사 역사를 딱 기반을 놓고 가겠사오니 능력과 권능과 힘을 주시고 오늘도 은혜와 사랑으로 채워주시옵소서. 모든
섭리사에 사고가 없도록 채워주시고 은혜를 주시옵소서.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 하고 영원할찌어다. 아멘.
네 말씀이 길어졌네. 내가 사랑설교 감사설교를 잘해요 내가 하니까 잘해요. 그리고 내가 경험한 것을 잘해요. 빠이!
빠이 안녕. 내일 새벽에 또 토요일에 모든 말씀을 모아서 또 하겠습니다. (예수님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