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5.10.13 (목)
목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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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13일 목요일 새벽말씀(33분)
(예수님사진. 선생님께서는 밝은 곤색 양복을 입으시고, 주황색 야자수넥타이를 하셨습니다.
앞에는 노란색 들꽃이 보이고 뒤에는 대둔산 기암절벽이 보입니다.)
오늘은 10월 13일 목요일 새벽입니다.
여러분들 밭에 감추인 보화에 대한 비유를 듣고 육적인 세계와 형이상학의 두 세계에서 우
리가 배우기만 하지말고 즉시 써먹어라. 밭에 감추인 보화다. 밭에 감추인 보화다. 우리가
다 들었죠. 보화는 좋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밭에 감추인 보화라는 것은 혼자 만났다. 엄청나다. 보화값을 다 내고 보화를 얻는 것이 아
니라 밭값만 내고 얻는 것이어서 엄청난 것입니다. 밭은 어떤 선머슴이 남의 밭을 갈러갔다
가 밭을 갈다가 그 큰 항아리가 묻혀서 뚜껑을 열어보니 큰 금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것을
보고 주인에게 가서 나 이것을 사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밭만 산다니까. 밭.
밭을 팔 마음이 없냐고. 밭이 보니까 곡식이 잘 되겠다고. 무슨 밭이 잘 되냐고.
해마다 밭이 안되어서 곡식농사에 실패를 한다고. 그러면 내가 거기 과일나무 어쩔까요.
과일나무 심는 건 몰라. 팔 마음 있으면 파쇼. 그러면 팔고 싶은 마음도 있다고. 그래서 밭
값만 주고 산단말여.
보화값은 주지 않고 그래서 그것만 주고 사니까 그것이 보화라는 것입니다. 보화값을 다 내
면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사람이 똑같은 값을 주니까 별 유익이 없지요. 그 돈을 가지
면 딴 것도 또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밭에 감추인 보화. 보화를 발견하라. 사람들은 살면서 조상들이 묻어놓은 금덩어리
보화를 발견한 것만 보화로 생각하는데 자기가 보화여. 자기 인생이 세상의 밭에 묻힌 보화
다. 보화를 발견하라. 인생보화,
자기가 보화다. 나는 선생은 그전에 나를 천대하고 나를 학대하고 바보병신 못생긴 것 키도
안 크고 공부도 못하고 얼굴도 못생겼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세상에 나가봤대자 알아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일이나 열심히 하자고 하고 잠도 늦게 자니까 병신이라고 그랬어요. 그 후
에 기도하고 성서를 계속 보니까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이다.
결국적으로 내가 귀한 것을 서서히 느끼고서 내가 제일 귀한 것을 깨닫고 행동하는 단계까
지 올라갔어요.
내가 아니면 지구상에 60억도 못한다. 내가 할일은 내가 해야된다. 60억이 못하는 것이 뭐
냐.
일하고 뭐하는 것은 내가 안해도 다 한다. 내가 안해도 다 하는 것이 뭐냐. 그것은 다른 것
이 없다. 귀한 일을 해야된다. 내가 깊은 하나님의 진리를 깨달았으면 내가 말은 안하면 모
른다-8169. 너희들 내가 말을 안하면 지금까지 몰랐으니까 모른다. 성서의 깊은 말씀도 보
화다. 성서속에 있는 밭에 감추인 보화를 내가 얘기해볼까요?
자기가 보화라는 것을 지금 말씀했죠. 자기가 보화다. 자기가 세상에 감추인 보화다.
가정에 여러 형제들이 있는데 나는 감추인 보화다. 결국 보화가 되었잖아요. 결국 형제들
가운데 나는 감추인 보화였다. 그렇게 자꾸 개발을 해야해. 그리고 성지땅도 대한민국에 감
추인 보화였다. 그러나 처음엔 그렇게 보화가 못 되고 개발해서 만들었다. 보화를 금을 캐
면 그것을 세공을 하잖아. 가공한다. 나무를 캐오면 깎아서 사람을 만드는데 그러면 10배
20배 비싸잖아. 그렇게 자기를 만들면 비싼 인생이 된다. 어떻게 할지를 모르겠다구?
내가 시키는대로 하면 되잖아. 지금 내가 말씀을 줘서 다 만들었어요. 말씀을 줘서 말씀을
듣고 따라온 사람들은 그렇게 벌써 계발이 된거여. 계발이 된 것을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을
해. 더 하라는 것은 본인들이 더 할 것이 있으니까.
이미 돌을 갖다가 가공을 해서 조각을 만들어놨다니까. 나 옛날이랑 똑같은데? 안그렇다.
이미 만들었으니 거기서 조금 멋있게 만들면 된다. 거진 다 한거여. 나에게 오면 또 지적을
받고 혼나는 건 거진 나와 같이 만들려고 나와 같이 되면 족하다. 그래야 나와 같이 속있는
말을 마음대로 털어놓고 할 수가 있어.
그 단계까지 그것을 원하는거여. 이제 온 사람들도 보화같이 반지를 만들었는데 조금 크고
작아. 크면 못 낍니다.
나도 제자들이 반지를 해주고 그랬는데 꼭 끼면 이 마디가 안들어가. 이 마디가. 내가 어떤
여자 손같이 가늘지 않아. 내가 옛날에 일하던 가닥이 있어서 굵어요. 내가 반지 사이즈를
모릅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신경을 안 쓰니까.
이와 같이 만들어놓았으니 자기에 대해서 조금만 신경을 쓰고 다 만들어놓았는데 반지가 안
들어가.
그것은 조금 늘이면 되거든. 늘이는 방법이 있거든. 그와 같이 그런 것을 하라는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할때 세밀하게 하면 보화를 가공할 때 세밀하게 하잖아. 어떤 세공을 할때 세밀
하게 하잖아.
보석을 세공한거 보면 세밀하게 하잖아. 그래서 무슨 일을 할때 세밀하게 무슨 일을 하란말
여.
바늘귀를 뀌듯이 그죠. 세밀하게 하고 어떤 사람은 또 세밀하게 하면서 큰 일을 못해.
세밀하게 하면서 또 큰 일을 하란말여. 자동차 만들때 어떤 것은 크고 웅장하게 만드는 부
분도 있지만 어떤 것은 세밀한 부분이 있잖아. 모래 한 알만 찡겨도 차가 못 갈 정도로 그
건 세밀하게 하는거여.
이와 같이 세밀하게 큰 것도 세밀하게 작은 것도 세밀하게 밭에 감추인 보화들이여. 그게
보화가 된 행실들이여. 건등건등하면 안되고. 말도 또박또박 세밀하게 하고 사람도 또박또
박 세밀하게 관찰을 하고 세밀하게 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밀하고 자상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시중을 들려면 세밀하고 자
상해야해요.
나부터도 항상 건들하면 안되니까 또 다시 보고 또 다시 보고 또 세밀하게 하고.
나는 옛날에 어떻게 생각을 했느냐하면 라디오를 다 뜯어봤어요. 사람이 얼마나 들었나.
여자도 들었고 남자도 들었고. 뜯어봤는데 사람이 없어서 사람이 어디로 도망을 갔나.
이와 같이 모든 것을 세밀하게 봤어요. 예수님이 안하려면 몰라도 하려면 세밀히 봐라. 그
래서 이런 컵도 몇 센치다. 지금이 10센치다. 이것을 세밀하게 봐서 아는거여. 계속 무게공
부를 하고 센치공부를 해서 아는거여.
저건 몇 센치다. 선생님이 보면 저건 몇 센치다. 영감도 닦은 터전에서 영감이 있거든.
너 키가 164이지? 그렇게 하도 많이 봐서 쳐다보면 얼마인지 아는거여. 이와 같이 세밀하
게 하라는거여.
밭에 감추인 보화. 밭에 감추인 보화가 자기다. 세밀하게 해야된다. 세밀하게 가공하고 세밀
하게 자기를 만들어라.
많은 얘기 안하겠어요. 집중적인 얘기를 해주겠어요. 이 범위가 너무 넓어요. 밭에 감추인
보화에 대한 얘기는.
자기가 보화라는거여. 그래서 자기 갖고 먹고 사는거여. 자기 갖고 먹고 살고 자기 기술을
갖고 먹고 살고 인생을 살고 그러니까 자기를 계속 계발하고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자
기가 계속 보화로 쓰여지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적용하고 그렇게 생활을 하고 생각의 보화,
행동의 보화, 이렇게 나누는 것입니다.
형이상학적으로 보면 생각 정신의 보화 육체의 보화. 나는 위가 약한데 그것을 강하게 세공
을 해야해요.
가령 철이 있는데 빨갛게 달구어서 찬물에다 담구면 10배 이상 강해져요. 강철이 돼요. 세
공을 할때 나는 너무 마음이 뻣뻣해. 마음을 철로 비유를 들어서 마음이 나는 너무 약해 하
는 사람들은 무조건 쇠는 담금질이거든.
뜨거운 불에 넣었다가 찬물에 넣으면 그렇게 강해져요. 그런 식으로 여러분들은 뜨겁게 활
동을 하고 차갑게도 활동을 하고 그러면 마음이 강해집니다. 흐리멍텅하니 여기가 어디여?
나도 모르겠어? 그러면 안돼. 그것은 아니다.
맞다.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내가 성격이 너무 강하다고 생각을 하면 그런
성격은 철을 빨갛게 달구어졌을때 물에 넣지 않고 그냥 식히면 부들부들해져요. 엿가락 같
지는 않지만 부드럽다니까.
강한 마음을 약하게 만들고 유연하게 만들고 이런 식으로 자기 성격의 보화를 가공하라.
성격 성질 정신 사상 육신도 그렇게 만들면 강해진다. 육신도 너무 약해. 자꾸 팔 운동을
하면 여자도 알통이 나와서 엄청나다구. 아령을 살 것도 없구 힘을 빼고 하면 안되구 무겁
게 이렇게 한달만 하면 알통이 딱 박혀버려.
그와 같이 강하게 만들고 몸짱 보화를 만드는거여. 알겠습니까. 그렇게 하는거여. 쉬운거여.
인생살이가 쉽다.
너무 어렵지 않다. 독일에 있는 유명한 음악 크리스찬 있잖아요? 크리스찬은 나에게 한 번
왔다가 갔어요.
음악을 곡을 다 바꾸려고 한다. 곡을 쓰기가 너무 어렵다더라구. 어렵게 생각할 것이 없어.
쓰면 곡이여.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구. 자기가 만들면 곡이니까. 하루에 한 30곡을 썼어요. 내가 거기
다가 가사를 넣을게.
가사를 넣었어요. 그래서 지금 곡을 몇 개 해놓고 갔어요. 이와 같이 너무 쉽다는 거여. 이
와 같이 너무 쉽다는거여.
곡 쓰는 것을 어렵게 생각을 하는데 선생님 너무 쉽다는거여. 모든 것이 쉽다고 생각을 하
고 해야 할 수가 있어요.
하고 나면 쉬워요. 실상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없어요. 하고 나면 쉬운데 어렵게 했어요.
일머리를 몰라서 어렵게 해서 그렇지. 나는 모든 일이 쉽다고 하잖아요. 우리가 하는데 뭘
그리 쉽다고 하나.
어려운 게 없어요. 하나님이 90%를 해주니까 어려운 것이 없어요. 하고 싶어도 30%를 못
해요.
하나님이 주지를 않아요. 다 해줘요. 하나님께서. 주님이 있지. 예수님이 늘 우리와 함께 하
시지.
못해줘서 늘 안달이 나는 예수님인데 그렇게 생각하면서 늘 생활속에 모시고 섬기고 그렇게
살라는 것입니다.
보화 그런 면에서 자기가 보화라는 것을 찾아봐요. 생각도 보화 사상도 보화 몸 자체도 보
화.
몸 자체도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벤츠보다 낫잖아.
흔히 보면 자기는 쓸모가 없다고 자포자기를 하는데 왜 쓸모가 없어. 선생님 저는 쓸모가
없어요.
그러면 밥 좀 해줘. 밥도 할줄 모르고 아무 것도 할 줄 모르는다는 거여. 그러면 내가 가르
쳐주면 되잖아.
가르쳐준데 못해. 감각을 모른데. 물을 한 컵하고 쌀을 얼만큼 하면 된다. 가르쳐주면 된다.
배우면 100% 된다.
사람들이 해보지도 않고 겁을 먼저 먹는다니까. 어 나 세밀하게 못한다구. 그런데 나는 세
밀하게 못하는 것을 못해요. 그렇게 안돼. 그것을 못하는 것을 안해져. 나라는 사람을 그렇
게 세밀하게 깎아서 만들어버렸어요.
그리고 세밀하게 못하는 사람들은 밥을 먹어도 알아요. 밥을 두어번 깨물고 퍽퍽 먹고 말아
요.
짐승 돼지가 먹듯이 먹어요. 소는 개워서 먹지만 사람은 그렇게 못하니까 한번에 잘 씹어야
될꺼 아녀.
그렇게 급하게 살면 항상 급하게 인생을 살아가요. 항상 급하다는거여. 그런데 여유있는 사
람들을 보면 크게 큰 일을 맡고도 여유가 있고 무겁게 여유있게 살아요. 나이가 먹으면 같
은 일을 해도 안 지치는 것은 그런 사람들은 힘을 다 쓰지 않아요. 나이가 든 사람들은 손
끝으로 일을 해요. 깔짝깔짝해도 일을 다합니다.
젊은 사람들은 온 힘을 다해서 힘줄을 댕겨서 일을 합니다. 삽질을 해도 힘줄을 댕겨서 그
렇게 합니다.
그러면 오래 못한다니까. 이와 같이 모든 일을 할때는 힘을 빼고 하라. 그것이 보화여.배구
할때도 농구할때도 다 힘을 빼고 하라. 그렇게 많은 힘이 필요가 없단말여. 법적문제를 할
때도 그렇게 많이 힘을 많이 주면 자기가 지쳐버려요3141.
사랑할때도 힘을 빼고 그리고 일을 할때도 힘을 빼고. 힘을 다 쓸 필요가 없어요.
1/10만 하면 모든 일을 다 해나갈수가 있어요. 원리여. 아이디어보화 인생을 살 때.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톱질을 할때도 힘을 막 주지 말고 힘을 빼고 해야해요. 흥부와 놀부에서 슬근슬근해야 팍팍
먹어들어갑니다.
볼도 찰 때 슬쩍 툭 차면 배 이상 많이 나가요. 이와 같이 모든 것을 그렇게 하라.
자기 인생 보화를 가공하는 법을 가르쳐줬지요. 그리고 겁을 집어먹지 말고 무서워하지 말
란말여.
부딪혀보고 따져보고 얘기해보고 자꾸 그러면서 인생을 살아보고 그래야해요. 어떤 사람들
은 걸어가면서도 힘을 주면서 걸어가서 그 사람이 걸어가면 땅이 패여요. 공구리가 패일 정
도로 걸으면 그러면 피곤하지.
모든 것을 인생을 사랑하는 방법을 얘기했죠. 밭에 감추인 보화. 자기라는 보화를 집중적으
로 말씀했습니다.
자기가 보화라는 것을 모르면 안되니까. 자기가 보화여. 자기의 보화를 완벽하게 만들면 모
든 보화를 볼 줄 알아요.
이건 귀한 보화다 아니다. 저 사람 보화인생 귀한 자여. 우리 섭리사는 하나님이 보화니까
불러온 것을 기본적으로 깨달을 것. 섭리사의 모든 사람들은 저 사람은 저 여자는 하나님이
볼때 보화니까 섭리사에 끌고 왔구나.
그래서 예수님이 말했잖아. 많은 고기 중에서 그 중에 인어 상어 고래 문어 이런 고기들을
싹 잡아들인 것입니다.
섭리사 온 사람들은 나름대로 보화니까 끄집어온 것입니다. 앞으로 계발하고 키워봐야 보화
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어. 그리고 상어도 미꾸라지만한 상어면 보화가 될 수 없는데 기르면 돼.
섭리사에서 크면 인생보화가 되니 부지런히 크라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처음에는 별 볼품이
없었어요.
크면 예수님이 보화된다고 했어요. 자꾸 크고 월명동도 처음엔 보화가 아니었지만 개발하니
까 보화가 되었습니다.
개발하면서 자기 보화를 깨닫고 자기 생각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연구하고 온 지구상에 각
나라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주관 생각 아이디어를 말씀으로 지혜 총명을 그렇게 얻어서 그 머리를 갖고 다 써먹는
거여.
선생님도 설교할때만 머리를 쓰는 것이 아니라 다 써먹는거여. 지혜를 설교할때만 써먹어?
밥을 먹을때도 써먹고 다 써먹으니까 지혜롭다고 하죠. 여러분들도 이미 말씀을 줘서 이런
말씀으로 본인들이 깨닫고 알아야됩니다. 부지런해야하고 자기 일은 내가 못하니까 본인들
이 해야해. 가다가 지치고 바보들.
바보같은 사람들이 대개 많아요. 노력을 안하더라구. 노력하고 괜히 필요없는 짓을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필요있는 짓을 해야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자기 인생이 보화라는 것을 아주 핵을 말씀했습
니다.
다른 것을 말씀하려다가 두 개를 하면 약해지니까 자기 인생이 보화다. 섭리에 불러왔다.
그리고 인생에 대해서 인생철학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자기 모든 일을 할때 어렵게 하지 말고 아주 가소롭게 하란말여. 언어를 배우는 것도 그렇
고 어려운 것이 없더라구.
결국 배우고 나니까 어려운 것이 없더라구. 결론은 쉬운 것이었어요. 설교도 어떤 것도 다
쉬운거여.
사람들은 너무 어렵게 엄두를 못내. 아무것도 아녀. 하나를 하면 그와 같이 그러하다. 어떤
세상에 고기든지 바닷고기를 민물을 떠나면 죽는다. 어떤 고기든지 하나 배우면 다 쉬워요.
선생님은 처음 해봐도 잘 한다.
처음 해보는거 아니지요? 맹세를 하며 네 앞에서 얘기를 해야겠어? 너무 잘한다구. 처음 해
도 똑같은 건데.
차원만 다르고 그 일에 대해 방법만 다를뿐이지. 똑같다니까.
같은 공식에 의해서 개성적으로 하는 일만 다를 뿐이다. 남자 나 하나 배우면 지구상에 남
자 다 배운다.
그와 같은 공통적인 것이 다 똑같어요. 집은 짓는 원리도 다 똑같아요. 같은 원리로 흘러가
니 그와 같이 그러하다.
비유의 보화. 예수님이 그와 같이 그러하다. 그러면서 상대 적을 아는 것도 가라지 행악자
들도 그런 것을 정확하게 투시를 하고 해야해요. 선생님은 되는데 왜 나는 안되냐고. 제자
들이 선생은 병을 고치는데 왜 나는 병을 못 고칠까요.
이름만 제자지. 나와 같은 방법으로 나와 같은 원리로 해야 고쳐지지. 조은이가 병을 고친
다고 소문이 났어요.
어떤 제자들은 소문이 안 나더라구. 조은아 병도 고치고 불도 고치고 너가 해라. 그랬잖아.
그런데 왜 자기는 안 되냐. 선생처럼 안하니까 안된단말여. 우리 섭리사는 다 왕같은 제사
장들이어서 다 할수있어요.
그러니까 할줄 알아야해요. 왜 안 나았을까. 자기가 기도해서 자기 병을 고쳐야해요. 나부터
도 눈물을 다 뺐잖아.
계속 기도하면 그 날 눈물이 나고 기도를 안하면 눈물이 잘 안나와. 그래서 하면 되고 안하
면 안돼.
그래서 물건을 사러 갈때도 예수님 오늘도 물건 멋있는거 잘 사게 해달라고.
하나님 성령님 부르고. 하나님은 능력이 있고 성령님은 감동을 시키시고 예수님은 실천을
해주시고 그와 같이 항상 기도하면 되고 안하면 안되고. 하면 되고 안하면 안되고. 먹으면
먹어지고. 안 먹으면 안 먹어지고.
하면 되고 안하면 안되고. 그 얘기 이해가 되요? 은혜받으려면 금방 은혜가 받아져요.
그렇게 아예 인생을 만들어놨어요. 하면 다 되게 인생을 자동장치로 만들어놨어요. 진수성
찬을 만들어놨는데 하면 되고 안하면 안되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고 하라. 선생님 설교 매일
100번 1000번 들어도 감동이 되잖아.
그렇게 되어지니까. 그러면서 자기를 그렇게 해나가고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이 설교들었으니까 다시 해봐. 주님은 사랑하고 내가 애인으로 만들었으니 꼭 된다고.
본인도 어느 정도 해야된다. 이것이 있으면 본인도 어느 정도 해야 넘어간다.본인이 반 이
상을 해야 넘어간다.
일도 반 이상을 해야 표가 나고 나머지는 자신있게 됩니다. 전혀 안하면서 된다고만 말고
행동하면서 된다고 밀어붙이고 일은 반드시 일을 구상하고 감행하고 밀어붙이는거야.
모든 일도 재미있게 뜻있게 하고 아이고 힘들어 하지 말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또 힘 주잖
아.
발벗고 하던 것도 얼마만큼 하나님을 신임하고 믿어주느냐에 따라서 달라요.
그것도 하나님을 기분이 좋게 하는 것 중에 하나여. 자기 믿음대로 네 믿음대로 되라.
안되었어도 선생님이 하면 다 될수 있어. 그래도 계속 들어붙어 있으면 손가락 힘으로라도
해주잖아.
네가 내 위신을 세워줘서 되게 해주신다. 그러면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전했는데 자기가 보화라는 얘기를 집중적으로 말씀을 했습니다. 자기 인생이
보화다.
생각보화 육체덩어리가 보화. 그리고 자기 영, 자기 아이디어 모든 것이 보화 자기를 확실
하게 만들고 세상에 나가서 만들어서 써먹어라. 자기를 지혜롭게 만들고 지식의 보화를 만
들어서 지식과 지혜로 꿰뚫어보면 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들이 되게 해주시고 오늘 말씀을 듣고 자기 인생의 보화를 확실하게
깨닫고 만들고 가공하라고 했습니다. 작품을 조각하듯이 그러면 10배 20배 더 값있는 것이
된다고 했습니다.
성지땅도 하나님이 구상해줘서 우리가 그대로 했습니다. 하나님이 지시하면 우리가 돌을 갖
다가 했습니다.
우리에게 육신을 쓰고 일해서 만들었으니 보화가 되듯이 우리도 만들면 다 보화가 된다고
했습니다. 만들때는 힘들지만 만들어놓고는 일생동안을 써먹는다고 했습니다. 함께 해주시
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과 예수그리스도의 사랑하
심과 우리를 사랑하사 역사하심이 영원토록 충만할지어다. 아멘.
말씀마쳤습니다. 내일 아침에 또 할께요. 내일은 금요일입니다. 그러면 금주에 부지런히 보
화를 발견하고 써먹고 그래요. 금주를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한 것을 그 주에 보화에 대한
역사가 돌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일 새벽에 또 말씀을 할테니까 오늘 하루종일
자기 보화를 깨닫고 발견하고 만들어요. 안녕. (예수님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