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5.10.24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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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24일 월요일 새벽말씀(48분)
(예수님사진. 선생님께서는 군청색 체크무늬 양복을 입으시고 분홍색 무늬넥타이를 하셨습
니다. 강대상에는 옥으로 만든 과일나무 작품이 있고 뒤에는 대둔산 기암절벽이 보입니다.)
네 오늘은 10월 24일 월요일 새벽입니다.
우리가 사람들이 어떤 일에 있어서 잘 하려면 잘 알아야되고, 그리고 실력이 있어야할 수
있습니다.
그죠? 아는 것과 힘이 있어야된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절대적인 것은 그런 정신이 있어야된
다.
어떤 일에 있어서 그것을 할 수 있는 정신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잘 가르쳐주고 그래서 그
러한 실력을 모두 닦도록 하라고 가르쳐주고 그래서 정신은 이렇게 저렇게 하여 불길을 일
으키고 혁명을 일으키고 그리고 사는 것이라고 가르쳐주는 거예요-8158. 그래서 우리가 먼
저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하나님을 잘 섬기고 잘 하고 싶은데 잘 못된다는 것은 모르기
때문에 그런것입니다. 그리고 잘 하고 싶은데 안된다고 흔히들 말해요.
그것은 실력이 약해서 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정신이 필요해요.
그것은 본인이 각각 하늘 앞에나 세상에 어떤 일에 있어서 자기가 할 일에 대해서는 자기가
스스로 훈련하고 스스로 정신을 차리고 뛰고 달려야지 옆에 사람이 해주는 것도 청중따라
하는 것도 한계가 있어요.
그러므로 학교에서 공부할 때 과목에서 떨어지면 자기가 밤잠을 못 자면서 공부를 더 해서
따라가는거여.
그와 같이 그러한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목적을 놓고 이 목적을 이루겠다는 결심을 하고
그리고 자기 자신을 자기가 일으키고 열심내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안되는 것은 옆 사람
에게 해달라고 부탁을 하든지 그래서 하는 것입니다.
마음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니까. 우리는 하나님이 있으니 해달라고 하면 거반 해주십니다.
90%는 협조하고 해주시니까. 그리고 새벽마다 매일 말씀해주니 너무 좋잖아요.
이제 새벽예배 생활이 되어서 어렵지 않죠. 새벽에 한번 안 일어나보지. 안되지 이제.
잠자고 편히 쉬고 싶어도 하기 싫죠. 이제. 처음에 새벽예배 아침말씀 굉장히 힘들었는데
생활이 되어서 모두 새벽에 자꾸 일어나고 싶잖아. 못 견디잖아. 안 일어나면. 특별히 철야
는 모르지만 새벽에는 벌써 우리는 보통 새벽을 3시부터 일어나죠. 3시부터 인생을 시작하
니까 한 시간 두 시간 빨리 시작하니 크죠.
그것이 하루는 한 시간이지만 그것을 다하면 엄청나게 많아요.
한 시간씩만 해도 일년이면 365시간 그러면 1년에 15일을 더 하는거여.
10년 20년 30년 하면 엄청난 것이 되지요. 나중에 보면 5년을 더 살은 것이 되고 7년을
더 살은 것이 되는 것입니다. 새벽에 일어나는 정신을 가지고 그 정신을 가지고 인생을 사
니까 엄청난 시간이 좌우되고 그것을 인생을 더 살았다 배나 더 살았다고 할 수가 있는거
여. 인생을 사는데 여러 구상 안무가 필요해요.
잘못 살으면 하는 것 없이 끝나고 잘 생각하면서 지혜롭게 살면 인생을 살아도 엄청나게 사
는 것입니다.
하루도 인생 하루도 생각하면 짧지만 프로그램을 잔뜩 하고 하루 종일 살면 지친다니까.
더 이상 못하겠다고 할 정도로. 안무 프로그램을 잘 짜야해요. 시간마다 다르게 짜기도 하
고 알차게 짜고 살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야. 그렇게 되면 5일 동안 못 할 일도 합니다. 여
러분들 한 번 해봐요. 멋있는 안무를 짜고 멋있게.
그러면 엄청난 것을 얻을수 있어. 오래만 살려고 말고 젊었을때 시간을 잘 짜서 살면 엄청
나게 쓰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해보지만 하루를 살아도 3일을 산것보다 더 많이 산 것같이 할 수가 있어요.
선생님같은 입장은 100년의 인생을 살아도 인생 1000년을 산 것보다 더 많은 일들을 해놓
잖아.
10배 더 하지요. 여러분들도 어느 때는 하루종일 이런 저런 일을 하면 열흘을 해도 못할 일
을하죠.
힘이 나서 할때는 엄청난 일을 해요. 오전에 운동하고 산에 가고 또 행사하고 또 전도하러
나가고 가르치고 그리고 모임에 갔다오고 기도하고 성경보고 말씀을 듣고 하면 엄청난 일을
해요.
그러나 그럭저럭하면 한 건도 제대로 못해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면 너무 많은 일을 해요.
시간이 아깝잖아요. 우리는 하나님과 같이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재미있게 살아야해.
하나님의 뜻에 이끌려 움직여서 엄청난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우리의 삶은 프로그램이 구상도 별것도 없지만 하나님의 구상은 엄청나게 많아요.
여러분의 삶은 구상도 별것이 없고 프로그램도 별것이 없지만 선생님과 같이 살면 엄청나게
있다니까.
지금은 단상에 있는 것만 보이고 나머지는 뭘하는지 모르니까.
그러나 섭리나라가 단상의 설교만 한다고 돌아가는것이 아니고 엄청난 일을 해야 섭리나라
가 가동이 되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부지런히 자기 각자의 일을 이리 저리 해야합니다. 설
교도 짤막한 시간을 하지만 엄청난 내용을 하는 거예요. 혼자 말하면 얼마 못하지만 하나님
이 나를 통해서 말씀하셔서 짧게 해도 엄청난 말씀을 합니다.
어마어마한 얘기들. 이것을 책으로 쓰면 엄청나게 많아요. 이 빠르기 톤으로 녹화해서 풀면
장수가 작지 않아요.
몇 십장이 됩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풀면 너무 많아요.
지금까지 말한 것은 우리생활과 지혜 지식에 대해서 말씀하고 본문의 말씀을 또 들어보자
구.
우리가 성서의 말씀을 아무리 듣고 뭐해도 사람이 된다음에 들어야해. 동물이 된다음에 들
으면 안되거든.
하나님께서 사람을 짐승 동물같은 사람이라고 하잖아. 사람처럼 못 사니까. 그래서 꿈으로
짐승을 늘 보여주지요.
꿈에 보면 많이 보이지요. 그래서 참된 사람이 되어야한다. 철도 모르는 사람이 사는 것과
철이 들고 인생을 깨닫고 하는 사람은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늘 큰 사람에게 배워야해요.
그래서 큰 사람이 되어서 이렇게 쳐다보면 표가 확확 나요. 사람은 자꾸 배워야해. 지식과
지혜로 자꾸 배워야지 안 배우면 못합니다.
생활가운데 늘 행동하고 선생님이 늘 가르쳐주잖아. 제자들과 늘 생활을 하면서 가르쳐주잖
아.
이와 같이 이러하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그것이 하나님 말씀을 전하는거야. 하나님도 그랬
죠. 이와 같이 이러하니라. 우리가 못하는 것은 늘 하나님께 기도를 해야해요. 여러분이 가
만히 놔두면 알아서 해주겠다고 하지만 나에게 말을 해놔야합니다. 늘 하나님께 주께 여러
분이 하는 것을 알려라. 지금 말씀하는 것을 잘 알아요.
본인이 사람이 된 후에 말씀을 듣는 것과 그 전과는 다르다. 여러분들이 어렸을때는 말씀을
들어도 뭐가 뭔지 잘 몰랐죠. 그 때도 귀한 말씀을 항상 한거여. 어리기 때문에 못 알아들
은거여.
그리고 그만한 나이에 그만한 정신을 안차려서 표가 확확 났죠.
어렸을때 정신차리고 열심히 한 사람들은 앞에 가 있어요. 그러나 같은 시간을 주었어도 필
요성을 못 느낀 사람은 한 시간을 갔어도 반도 못 갔어요. 그런데 필요성을 느낀 사람은 한
시간으로 목적지를 다 갔어요.
그와 같이 필요성 가치를 깨달아야된다. 정신 얼마나 이에 대한 정신을 가졌느냐 얼마나 이
에 대한 사상과 이념을 가졌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철학 유명한 강의 다 들어있어요.
여러분들 쯤이면 이 말씀을 다 들을만 하고 들을만한 위치에 있고 성장기에 있어요.
10대 후반기 20대 후반기 30대 초반 40대 50대니까 충분히 들을 수 있는데 이런 말씀은
가볍게 들으면 그 말이 그 말 같아요. 선생님 사명이 있잖아요. 단상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통해서 닦아지고 깍아지는 거여. 그래서 선생님은 이렇게 닦여지기 위해
서 밥도 안먹고 기도하고 이 대둔산 바위절벽 산에 가서 기도하고 그 여러분들 기도해봤자
교회서 기도하든지 어디서 기도하든지 기도해봤죠.
하루 저녁만 해도 뭔가 다르잖아. 내가 왜 그렇게 산에서 기도하고 다른 사람들은 자는데
왜 나는 기도할까 기도할 때 깨달아지죠. 사람이 정신차리기에 달려서 차를 운전할 때 보면
밟기에 달려있어요.
악셀레다를 얼마나 밟느냐에 따라서 나가잖아. 얼마나 정신을 차리느냐에 따라서 확확 인생
이 달라져.
물론 가르치는 사람이 자료가 있어야하고 잘 가르쳐야 되지만 배우는 사람이 어떤 정신을
차리고 듣느냐에 따라져 달라져. 금주의 말씀 사도들의 정신 제자들의 정신. 메시야 앞에
제자들의 정신은 어때야 할 것인가.
메시야의 정신은 어떤 정신을 갖고 살 것인가. 하나님을 바로 대면하는 정신이니까. 그리고
바로 그 정신을 가지고 제자들과 이 세상 따르는 자들과 그 정신이 바로 통합니다. 그 정신
이 굉장히 차원이 높지.
선생님이 많은 말씀을 하다가도 그냥 보통으로 합니다. 아무리 깊은 얘기를 해도 배우려고
를 안하니까.
그러다가 어려운 일을 당하면 울고 짜고 몸부림을 치고 박박 기고 자기 신세 자기가 생각을
해야지요.
그러나 선생은 없고 도울 자도 없고 그러니까 늘 잠언에 있는 말씀에 그랬죠.
선생의 말을 듣지 않다가 사망에 기울어져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다고 그랬죠.
섭리사에 많은 생명들에게도 그렇게 말을 하고 가르쳐주었습니다.
환란때를 대비해서 열심히 하고 그리고 절대적인 믿음을 가져라. 떵떵거리고 큰 소리를 쳤
는데 바람이 부니까 다 날아갔습니다. 바람은 분다. 텐트를 쳤지만 닭장같이 망을 갖다가
덮어라 그러면 안 날아간다.
돈이 들지만 그렇게 하라. 텐트를 안 날아가게 하려면-6143. 그리고 비바람이 친다고 괜찮
다고 하지 말고 집 뒤에 도랑을 치고 비가 오면 물이 돌아가게 하라. 비가 안 올때는 안 올
것 같죠.
방치하고 준비를 안했는데 비가 오면 이제 겁나게 쏟아집니다.
비바람 천둥번개 막 쏟아질때는 일도 안되는거여. 흙이 죽이 되어서 무너지니까 그래서 골
을 팔수 없으니 미리 미리 하라. 가뭄때는 비가 한 방울도 안 오는 것 같아도 비가 오기 시
작하면 하늘이 손바닥만치도 푸른 것이 없고 다 시커먼 먹장구름으로 덮여서. 그래서 늘 내
가 얘기했잖아. 그런데 그들은 그렇게 안했기 때문에 섭리의 환란때 단상에 서던 사람도 불
신앙으로 나가고 다 무너졌으니 나갈 수밖에 더 있어요? 자기 집이 무너진거여.
늘 평소에 말한 것을 지키고 했어야는데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었어요.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기도하라. 간구하라. 대비하라 대처하라. 안하다가 그렇게 된 것
입니다.
그래서 항상 모든 만물의 이치나 원리로 볼때에 충분히 호랑이 입장과 같아요. 자기가 맘대
로 할 기간에 완전히 만들어놔야합니다. 뱀이 돌아다니기 전에. 뱀이 손가락만하면 맘대로
하지만 크면 맘대로 못합니다.
그래서 손가락만 했을때 맘대로 했다가 커서도 그것을 맘대로 하는거여. 어렸을때에 하던
일은 컸을때도 합니다.
어렸을때 운동을 한 사람은 지금 운동을 안해도 운동을 어느 정도 합니다. 그 기술이 그 기
술이고 그 체력이 그 체력이니까. 이와 같이 우리들도 어떤 일이 있어서 기회를 주었을때
그 때 충분히 해놔야합니다.
비가 안올때는 얼마든지 깊이 파고 수로를 만드는데 비가 오면 잘 안되듯이 환란때는 잘 안
되니 준비하고 예비하고 완벽하게 준비하고 항상 전쟁이 있다. 전쟁이 끝나도 또 전쟁을 한
다. 이와 같습니다.
무덤기간이 지나갔어도 본인 자신들이 무덤을 파면 무덤이 또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상
세계 있을때 늘 충성하고 배나 잘하고 환란때는 환란 때문에 못했으니 환란이 끝났으니 더
열심히 해야지 않겠냐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그 심정을 연구를 해보고 정신세계를 분석해보면 선생님 정신세계의 지도자 아닙
니까. 영적인 세계의 지도자.
정신을 보면 신경과 같아요. 신경으로 전달이 돼요. 뇌현상이.
뇌세포가 신경세포. 자극을 하면 반응이 보이고 자극을 안하면 10년 20년이 가도 반응이
안 보입니다.
자극에 의해서 움직이고 그래요. 자극은 눈에서 봄으로 자극을 반응을 일으켜요. 봉사들은
안 보니까 느낌으로 자극을 일으켜요. 차가 오면 느낌이 와서 차를 피하고 눈을 뜬 사람은
눈으로 보고 피하고. 우리의 정신세계도 하나씩 배워야해요. 그 나라 말을 배우려면 그 어
간을 배우듯이 한 자씩 배우는거여. 신경을 자극해서 돼요.
가만히 있는 사람도 너 있는 장소가 있을 곳이 못 된다고. 뱀이 있던 장소인데 나무 밑에
뱀이 있어.
잡았다는 소리가 없거든. 이거 쥐굴이 아니라 뱀굴이라면 땡볕에서라도 서있지. 몰라서 거
기 있지.
이와 같이 신경을 자극을 주면 움직입니다. 짐승들은 자극을 주잖아. 원숭이 그냥은 안 움
직이잖아.
돌을 던지면 자극을 받아서 움직여요. 그리고 끝내 묶어놓고 자극을 주면 반응을 보입니다.
그 자극을 사람이 손대기 싫으니까 넓판지 철판에 놓고 + - 조정을 하잖아.
전기의 자극을 주면 막 뛰면서 북을 칩니다. 북소리가 나면서 전기를 통해서 찌릿하니까 북
소리가 나면 원숭이는 언제든지 뜁니다. 북소리만 나게 만듭니다. 원숭이쑈 하는 사람들 북
치면 막 치잖아.
평소에 그렇게 훈련을 시킨거여. 신경자극을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주의도 쇠
뇌교육작업을 하잖아.
머리 교육쇠뇌. 북한에서는 남쪽에서 쳐들어온다고 하면 비상걸린다잖아. 쇠뇌교육을 시켜
서.
이렇게 모두 교육이 되고 가르치는데 우리는 성서의 말씀을 통해서 제대로 가르치고 제대로
알아야합니다.
전문가가 되려면 엄청나게 엄두를 못 낼 정도로 배워야해요. 여러분들도 섭리를 따라오고
시대의 구원을 받고 혜택을 받은만큼은 기본적으로 알아야해요. 같이 한 축구를 하잖아. 11
명이 전부 축구해도 기본을 알고 쟤가 볼을 잡으면 길게 안 잡고 패스를 하니까 쟤에 대해
서 알아라. 쟤는 볼을 죽자살자 끌고 간다. 골게터도 아닌데.
그런 성질이 있으니 네가 받쳐주고 그렇게 코치가 가르쳐주죠. 같이 차는 한 팀은 누구든지
알아야하듯이 우리도 섭리를 뛰는 사람들은 마치 한 팀 멤버와 같아요. 누구든지 기본적은
것은 배우고 살아야한다.
귀찮게 운동할 때 생각할 필요가 없고 재미있게 보람있게 하듯이.
흔히 보면 제자들 가운데 섭리사에서 어렵게 가기가 싫고 편하게 살고 싶고 그런 구원을 받
고 싶다고 하는데 그런 구원은 편안하고 가만히 있는 구원은 얼마 못 갑니다. 여러분들도
한 번 해보세요.
나 인생살이 너무 어렵다고 편하게 살고 싶다고 밥이나 먹고 잠을 자고 놀러가고 한번 해보
라구.
계속 잠자구 그러면 아마 일주일만 잠을 자면 자기가 생각을 할꺼여. 그리고 에이! 일주일
만 가까이 곳에서 놀아보면 재미가 없을꺼여. 나는 맛있는 음식이나 먹고 잠이나 자고 살겠
다.
한번 맛있는 음식만 먹고 살면 재미있나 그렇게 하나님은 인생을 무의미하게 창조하고 만들
지를 않았어요.
일을 열심히 하다가 한번 밥을 먹어보라구.그리고 잠을 자면 얼마나 고수름하고 맛있나.
그렇게 편하게 인생을 살고 편하게 섭리 뛰고 싶다고 하지 말라니까. 일을 할때 일을 하고
편할 때 편하게 하는거여. 그렇게 하는거야. 노는 것도 한 때 일을 하는 것도 한때 모든 것
이 한때 한 때 짜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섭리사에서 고달프게 일만 해야된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처한 일은 우리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도들의 정신에 대해서 지금 말씀을 하는거예요. 온전한 정신을 갖기 위해서 인생의 온전
한 정신을 갖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다가 쉬기도 하고 열심히 일을 하다보면 몸을 쉬어주질 않으면 안됩니다.
한계가 있어서 선생님도 계속 못해요. 하다가 쉬고. 이런 꽃도 계속 똑같은 꽃을 보면 무슨
꽃이라서 계속 꽂아두지 할것이고, 그리고 한 이틀에 한 번씩 바뀌면 그래도 너무 빠르고 3
일에 한번씩이면 좋다고 하고 일주일에 한번씩이면 시들지요 뭐. 나중에 가면 별것도 없어
요. 요즘에 꽃이 아니라 열매로 바뀌었어요. 진짜 만든 귀한 작품입니다.
내가 사온 거예요. 작품. 일반 돌을 깎아서 만들었어요. 잎사귀 열매도 돌이고 옥이여 옥.
진짜 옥인데 옥을 깎아서 만들어서 레이저로 쏴서 물감을 들였어요. 이와 같이 자꾸 단상의
꽃도 바뀌고 이것도 구상이여. 멋있게 소개시킨거여. 말씀도 늘 똑같은 말씀을 하면 여러분
도 새로운 맛이 그렇죠.
여기 있는 말씀 저기 있는 말씀 똑같은 말씀을 하면 그 자리에 있으면 또 시키듯이 그 자리
에서 벗어나면 다른 것을 또 시키듯이 오늘은 사도들의 정신해서 말씀을 하지만 뭔가 좀 다
른 말씀같지요.
그래서 여기 해당되는 사도들의 가르침이 필요하고 사도들이 해야할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
다.
그리고 항상 보면 새역사를 보면 모르는 사람은 바울같이 반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전도하면 회심하고 열심히 하고 그리고 열심히 하면 과거에 반대했던 사람이 또 반
대하고 옳은 것을 찾았냐고 그러냐고 따라오지 않고 또 이해를 못한 사람들은 미친 짓이라
고 반대합니다.
다 사람은 무지하니까 그것을 알으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섭리사에서 보람있는 것은 하나님
이 이미 기독교 2000년을 하시다가 새로운 역사를 하시니까 우리는 지금 그 역사를 가고
있어. 성약역사가 지금 가고 있습니다.
제일 먼저 선생님이 발견해서 성약역사가 시작되어서 가고 있는데 오래 되었습니다.
세례요한까지하면 50년이 되었습니다.성약역사가 50년이 지나갔어요. 사람들은 성약역사가
50년이 지나갔으니까 사람들은 뒤떨어졌어요. 여러분들 50년이 지나간 집에서 사는 사람들
을 보니까 답답하잖아요.
50년을 앞질러서 사는 사람들이 보니까 다르지 않습니까. 친구들끼리 많이 어울려보면 뒤떨
어진 사람들은 자기가 뒤떨어진 것을 모릅니다. 그러나 앞에 가는 사람들은 압니다. 쟤는
통과는 한 5년 10년전에 했는데 오래 되었는데 선생님은 다 똑같이 대하는데. 그러면 똑같
이 대하고 더 대하죠.
그러나 앞에 가는 사람들이 보면 쳐다보면 거기가 거긴인데. 천만에요. 가물가물해요.
오전부터 운동장을 돌았어. 다른 비유로 든다면 대둔산을 도표로 보고 오전에 꼭대기를 왔
다갔다하고 오후에도 왔다갔다하고 그런데 늦게 온 사람도 똑같이 올라가요. 그런데 쟤도
이제 와서 올라가고 있는줄 알아요.
그런데 얘는 지금 6번째 올라가고 있어요. 얘기를 안하니까 모르는거야. 자기랑 같이 가니
까 같이 가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아니라니까. 다 압니다. 오래 된 사람은 여러 수십번 왔다
갔다 해서 다 압니다.
그래서 앞에 가면서 많은 일을 한 사람들이 볼때는 다 표가 나요. 쟤는 이제 왔지? 앞에 사
람들이 이제 왔다고.
그런데 먼저 왔는데도 늦게 된 사람들이 있어요.
먼저 왔어도 다리 아프다고 새로운 사람들을 구경시켜주고 새로운 사람들을 또 구경시켜주
고 그런 입장과 같아요.
하루 종일 거기서 앉아있으면 한번 산에 올라가지만 오후에 온 사람들도 5번씩 올라갔습니
다.
먼저 온 자는 먼저 오는 것이 정상이고 나중 온 자들은 나중에 되는 것이 정상이예요.
사도들의 정신 인생의 삶의 정신. 그래서 우리들이 자꾸 정상적으로 인생을 살아야된다.
선생님도 하늘앞에 일을 하지만 일을 하면 끝이 없이 일꺼리가 많습니다.
어느 때는 이렇게 하면 명대로 못 살겠네. 하나님이 오래 살라고 축복해주셨는데.
힘들지만 계속 한 것이 남아있고 힘들지만 안 한것은 그냥 안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시동이 잘 안되면 시동걸린 차로 끌고 가면 시동이 걸려서 자기 차를 자기가 운
전해서 가면 재미있어요.
여러분들이 남의 차를 타고 가는 것보다 자기 차를 갖고 다니면 재미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돈이 없어서 남의 차를 타고 다니다가 운전을 배웠어. 운전을 배우면 자꾸 차를 차고 싶어
서 결국 차를 사더라구.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자꾸 자신을 운전하고 가야해요.
이와 같이 섭리사 사람들은 다 선생님이 운전해서 끌고 가지만 그렇게 인생을 살아라.
늘 문단속을 잘하고. 겨울이 되어서 문단속을 잘해야해요. 여름철에는 문을 열어놔서 도둑
놈이 들어오고, 깡패들이 들어오고, 불량배들이 쳐들어와서 도둑질만 한 것이 아니라 모두
강간도 하고 칼로 찌르고 그랬잖아.
모두 하나 있으나 둘이 있으나 문단속을 철저히 잘해야해요. 신앙의 문단속도 잘하고 근신
해서 마귀사탄들 문단속을 꼭하라. 그리고 육신의 문단속도 하고 가라지 악한 자들 마귀들
문단속을 꼭 하고 지키고 전체가 늘 마음을 놓지 말고 항상 지켜야해요. 그래서 모두 선생
님은 늘 말하지만 맘을 놓지말라.
내가 부활을 시켜서 살려놨으니 전군이 섭리사 전체가 긴장하고 해요.
긴장을 안하면 여기서 저기서 일어나요. 항상 보면 일개 동네에 100호 200호되는 동네에
도둑놈이 한 집을 털어가면 전체가 긴장이 되지요. 우리 섭리사도 똑같습니다. 자꾸 말썽
을 부리는 가라지 악한 자들이 잘못을 하면 항상 긴장이 됩니다. 전체가 긴장이 되어서 전
체가 근신하고 기도하고 그리고 항상 공항에 가도 외국에 돌아다녀도 가라지 눈에 띄나 보
고 무엇들 하나 계속 살피는거여. 우리가 숫자가 더 많으니까.
세계 각나라 다 살피고 가라지 악한 자들 말썽부리는 자들 다 사진을 보고 살피고 전체가
전군이 되어서 살펴.
한 두 사람이 살펴. 해를 끼치든지 손해를 끼치든지 하면 전체가 움직여 이젠. 전체가 하늘
군대가 되어서 움직여.
그것들 몇 명 안되는데 당할 필요가 없어요. 이중 삼중 사중 우리가 돈도 더 많고 우리가
힘이 더 많으니까 빽이 더 많으니까 안하면 집니다. 호랑이도 가만히 잠자고 있으면 생쥐가
뜯어먹어서 거기가 덫나서 죽는다니까.
그래서 전체가 움직이고 전체가 다스려. 사도들은 하늘나라 특공대입니다. 정신적인 특공대
는 육적인 특공대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정신을 가지고 모두 움직여요. 자기를 해하는 사람은 해하고 놔두면 놔두고
해하면 왜 막고 있어요.
악한 사람이 하면 때려줘야지. 맞고 울 필요가 없어요. 마귀가 너희를 때리면 마귀를 너희
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때려줘요. 주의 이름으로 멸해달라고 기돗하면 정말 멸함을 받아요.
오늘 말씀 그래서 우리들이 주의 이름을 갖고 담대히 싸워 이기고 하나님의 정신과 사고로
싸워 이겨라. 인생을 사는 문제를 가지고 여러 가지로 말씀을 했죠.
정신차리고 근신하고 할것을 해야된다. 항상 마음 근신하라. 항상 근신해야해요.
날라다니는 파리를 잡아도 파리를 잡는 정신이 있어야 잡지 못 잡습니다.
저 놈의 파리를 기어코 잡는다면 잡지만 뜯어먹든지 말든지 놔두면 안 잡힙니다.
그 놈이 와서 또 붙고 나중에 신경질이 나서 잡고 말죠. 파리 잡는 것도 파리잡는 정신이
필요하고 일하는대도 정신 여기는 악한 자에게 대항하는 정신이 있어야해요. 나 해를 안 끼
치니까 놔둔다 그러면 안돼.
항상 지도자를 괴롭히니까. 그래서 내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이것들을 놔두면 영
원히 우리에게 괴롬꺼리니까 심판을 내린다고 행위대로 갚아달라고. 그들의 행위대로 심판
하라고 일 개 나라도 심판하는데 그들의 행위대로 거꾸로 뜨리고 멸망을 하든지 하라고 단
상에서 심판을 했습니다. 의인들을 괴롭히는 자들은 놔둘수 없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네가 아무리 전쟁터에서 사람들을 안 죽이고 놔둬도 결국 죄없는
사람들 죽이지 않았냐.
전쟁터에서 사람들 안죽이고 전쟁할수 없듯이 이 섭리나라에서 마귀사탄짓을 하는 사람들을
심판을 안 할 수가 없어요. 어느 때는 하나님이 심판을 하시지만 네가 당했으니 네가 알아
서 하라 할때도 있어요.
그러면 선생님 쫓아가서 해는 안하지만 심판을 선포하면 심판을 받고 차사고 나서 죽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병으로 거꾸러지고 안할 수가 없으니까. 의인들은 축복을 할 수밖에 없듯
이 악인은 심판을 할 수밖에 없어요.
내가 심판을 해야 할때는 안할 수가 없어요. 그리스도의 정신이니까. 하나님의 정신을 그래
도 받아서 하는 것이니까. 의인을 축복할 수밖에 없듯이 악인을 심판할 수밖에 없다. 말이
맞는 말이지 틀린 말은 아니지 않습니까.
잠언의 말씀으로. 오늘 말씀 끝나겠습니다. 그러면 기도하고 끝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오늘 사도들의 정신에 대해서 오늘 말씀해주시고 깨우쳐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반대하는 바울을 꺼꾸러뜨렸습니다. 내가 이들에게 말씀을 전했사오니
회개치 않은 자들은 꺼꾸러짐을 받을찌어다. 눈 먼자가 되고 귀가 어두운 자가 되어서 못
보고 그리고 보지 못하는 자들이 될찌어다.
내가 악인들의 행위를 심판하노니 다 없어지고 없어져라.
의인들을 괴롭히는 자를 하나님께서 친히 심판하시고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의 이름으로 심판하노니 다 없어지고 없어져라. 깨지고 깨질지어다. 나는 행
동은 하지 않아도 말로 안하면 행동이니까.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했습니다. 말이 씨가 되어서 행동이 되어서 전해진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하나님께서 나에게 기쁨이 되고 의로 채워주시옵소서. 이들은 늘 뜯어가기를 좋아합
니다.
하나님이 헌금한 것을 늘 뜯어가기를 원해요. 이들이 깨어지고 닦여지고 깨질찌어다.
만군의 하나님께 기도하옵니다. 언젠가 말했죠. 그들은 10억을 뜯어간다 20억을 뜯어간다고
했지만 그들은 역시 10원도 못 뜯어가고 끝났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와 같이 되는 것을 알고
내가 심판하노니 다 없어지고 없어져라.
그래서 내가 악인이 한 것을 이 시대 성서에 기록을 할 것이니 하나님께서 표상을 삼으시고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모든 해됨과 상함이 없도록 하나님 동산에 역사가 날마다 진전이 되고 날마다 수가 늘어나
고 부흥이 되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모두 잘되고 형통되면 병듬과
아픔과 고통의 세계에서 건져내며 이상되기를 원하노라. 나라마다 핍박이 있습니다. 타이완
도 어려움과 핍박이 있습니다.
나간 가라지들이 그러니 그들을 내가 심판을 하오니 그들이 심판을 받고 다 주의 들린바가
될찌어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고 은총을 베푸시옵소서.
그들은 한 두 번이 아니고 여러번을 그리했으니 민족에 무지한 짓을 했으니 그대로 그 고통
을 받고 고통을 받을찌어다. 만군의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그 민족을 전쟁과 고통에서 끄
집어냈지만 그들이 그러하니 그렇게 한 자들은 고통이 심히 극랄하며 그 극랄한 고통이 연
속될찌어다. 만군의 하나님 이름으로 심판하오니 그러함을 받을찌어다.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시고 순종하고 열심히 뛰는 자에게 축복하시고 영광과 존귀를 더해주시
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오니 그러함을 받을찌어다.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 하고
영원할찌어다. 아멘.
네 내일 25일 다시 나타나서 말씀하겠습니다. 여러분들 기도하고 했으니 열심히 하도록 해
요.
이 단상에서 말씀이 나갔으니 어떻게 되는지 잘 봐요. 하나님 단상에서 말씀이 나가면 일
개 민족을 심판하시는데 무섭게 심판을 하십니다. 바람 지진 그리고 화산과 태풍 병으로 치
시는 것을 봤죠.
의인들이 너무 가만히 있으면 밤에 가만히 있으면 모기가 뜯어먹잖아. 파리도 가만히 있으
면 입에까지 와서 빨아먹어요. 톡! 잡아서 죽여야지. 그러면 여기서 말씀 끝나고 내일 아침
에 다시 나타날께요.
온 지구촌에 있는 여러분들 하나된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펴는데 주력하도록. 안녕. 네!
(예수님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