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5.10.25 (화)
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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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0.2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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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25일 화요일 새벽말씀(20분)
(예수님사진-6142. 선생님께서는 군청색 체크무늬 양복을 입으시고 분홍색 무늬 넥타이를
하셨습니다. 강대상 위에는 옥으로 만든 과일나무 작품이 있고 앞에는 자주색 국화꽃이 보
입니다. 뒤에는 대둔산 기암절벽 사진이 있습니다.)
네 오늘은 화요일 새벽 25일 새벽입니다. 사도행전 9장 이하의 말씀을 금주에 봤죠.
사울이 지극히 핍박하고 그 시대 사람들이 몰라서 핍박을 했는데 핍박도 한계가 있죠.
그래서 알고 행하는 자들은 핍박을 받게 되고 모르고 행하는 자들은 핍박을 하고 있는 것이
그 때 당시 현실과 어느 시대든지 마찬가지입니다. 알고 행하는 자들이 핍박을 받고 모르고
행하는 자들은 핍박을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알고 행하므로 핍박을 감수할수 있는 능력이
있고 면역성이 있다.
알고 행하기 때문에 그런 뜻을 깨닫고 하나님 뜻을 깨달아서.
그러나 대개 핍박을 받게 되면 막으니까 못하게 되지 않습니까. 기도하면서 그런 것을 끌르
는거죠. 절대 믿음을 가지고. 핍박이 있어야 믿음의 본질도 더 깨닫게 되고 핍박이 있어야
참의 본질도 더 깨닫게 되고 무지의 세계를 더 알수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면 신앙의 절정
에 달하는 신앙을 자기가 못합니다. 사람이 막다른 골목에 달해봐야 자기가 얼마나 실력이
있는지 자기가 얼마나 뛰는 실력이 있는지 개에게 쫓기든지 도망쳐봐야 자기 실력이 나타납
니다.
이와 같은 것을 깨닫고 이런 일을 통해서 하나님께 매달리고 간구하고 하나님께 가까이 하
게 되고 글런 실상이 있습니다. 핍박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 깨닫게 되고 핍박을 통해서 자
기 능력을 더 발휘할 수 있고 핍박을 통해서 악인들의 실정을 더 알고 그리고 자기도 과거
에 핍박하고 무지했던 것을 뉘우치고 깨닫게 됩니다. 금주의 말씀을 통해서 사도행전을 모
두 읽어보면서 사도행전사에 초대교회가 어떻게 되었나 그리고 지금 제 2의 성약역사는 어
떻게 가나 이보다는 덜하지만 정신적인 핍박이 많았죠.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그러나 사도
시대에는 실제로 잡아가고 잡혀가고 그러나 우리 이 시대를 볼때에는 실제로 다친 사람은
없지 않습니까.
가라지들이 불과 다치게 하고 나머지는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웠죠.
이런 것은 정신적으로 크나큰 영향을 주고 정신적으로 크나큰 연단을 하는 시간을 주었습니
다.
그로 인해서 정신이 연단을 받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기뻐하고 영광을 돌리고 가라지들
이 그렇게 함으로 주를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더 섬기고 매달리고 구원자의 필요를 느끼고
구원자를 찾고 더 매달리고 구원시켜 달라고 더 찾게 되었습니다.
결국 구원자를 통해서 결국 잡아갈 수 없는 흑암을 잡아가죠.
핍박한 자들은 그 핍박을 하고서 그 후에 돌이키고는 미안하고 부끄럽고 과거가 그저 난처
한 마음을 금할 수 없고 그저 괴롭고 회심의 세계죠. 그들이 회심하고 돌아올때 막 다루지
말고 잘 대해주고 그들을 갖고 열심히 하면 되니까. 그죠. 회심을 하고 돌이키고 얼마나 큰
지 모릅니다.
사람이 회심하고 잘못을 얘기할 줄 알아야해요. 회심하고 돌아온 사람들은 잘하니까 잘 붙
잡아줘야해요 예수님 시대때 사울이 돌아와서 바울이 되어서 그로 인해서 특히 편지복음도
폈고 간증복음도 많이 폈고 그리고 무슨 복음을 폈는고 하니 그들을 회개시키는 조건의 사
람이 되었습니다.
반대의 사람들에게 나도 핍박하고 반대했지만 몰라서 그렇다.
내가 나쁘다고 해서 너희도 나쁘다고 했는데 내가 알아보니까 그것이 아니었다.
여러분들도 공감이 가죠. 우리들도 모를때는 핍박을 하고 주님을 모시는 것도 모르면 우끼
게 모시고 주의 심정을 모르고 사는 것도 있고 회심할 것도 있어요. 여러분들이 나와 같이
하늘을 모시고 가는 입장이겠죠. 핍박에 대해서 말씀이 나오는데 핍박 자기상황 핍박하는
사람들은 바울같은 입장입니다. 모두 전체는. 핍박은 두 가지. 한 편은 기존성이 핍박하고
이방 사람들은 저들이 믿으니까 저 사람이 말하니까 맞다고 청중심을 들어서 믿으니 그들은
붙잡고 자세히 얘기를 해야해요.
놔두면 자꾸 번져나가니까 가서 똑똑히 전해주고 증거하라.
가서 바울이 회심하고 돌아왔을때 그들을 똑똑하게 가르쳐주었죠.
나도 반대하고 그랬는데 다시 접해보니까 안 그렇다고. 예수님이 나에게 나타나서 내가 눈
먼자가 된 것을 스스로 깨달았다고. 너희도 체험을 해봐라. 너희가 세상을 살 때 세상 모든
것을 다 알고 살았나보아라. 종교 뿐만 아니라 그와 같이 모르고 산 것이 많지 않느냐. 그
와 같이 모른다.
알려면 그들과 접해보며 생활도 해보아야지 않느냐. 전혀 모르고 한다면 잘못이 있지 않느
냐.
이와 같이 모르고 핍박을 하는 사람은 기존성에 사람들과 같이 핍박하니 반드시 깨우쳐줘야
합니다. 네가 전도할 사람을 전도하지 않으면 그가 너를 핍박하리라 잠언에 나왔죠.
그와 같이 모르고 핍박하는 사람을 놔두면 평생 핍박합니다. 그래서 가서 잘 가르쳐주어야
해요.
그래서 사도시대때 과감하게 나가서 주를 증거하고 자기 입장을 증거하고 현실을 분명히 밝
혀 말했을때 많은 사람들이 돌아왔다. 사람들은 거진 모르고 사니까 독학해서 알기 힘드니
까 가서 가르쳐주어라. 여러분들 본인이 깨달으면 힘들잖아. 깨닫기 힘들잖아. 기도해서 깨
닫기 어렵잖아.
그러나 직접 깨달은 사람이 말하면 이렇다고 하잖아.
기도해서 나의 상황을 깨달아보라니까 아무도 몰랐잖아. 내가 그런 어둠속에서 벗어나서 말
하니까 딱 알잖아. 그들도 너희들이 깨달아보라고 하면 모릅니다. 우리가 직접 접해서 우리
의 상황을 얘기하고 저들의 상황을 얘기하고 그러면 그 때서 전혀 생각보다 다르거든.
선생님도 옆의 제자가 전혀 모를때도 있어요. 그래서 내가 얘기할 때 그럴 수밖에 없게 보
인다고 그러나 그렇지 않다니까. 이와 같이 가르쳐주어야해. 독학해도 모르고 본인 스스로
도 어려우니 그냥 가르쳐주어라. 그것이 바로 사도시대때 사도들이 가르쳐주었어요.
그러니까 듣고 모두 감동받고 병든 자를 고쳐주고 세상 사람들이 못하는 것을 하니까 인정
해주기 시작했어요. 여러분들도 뭘 인정을 해줘야해.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해야해.
병을 고쳐주든지 병을 고쳐주면서 간증하게 해야해.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는 것을 이와 같
이 이러하다고 간증하면서 꼭 얘기를 해줘야해. 여러분들 실력이 뭐여? 병고치는 능력이 있
습니까.
말씀전하는 능력이 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그들에게 인정받는 능력을 주고 이와 같이 이
러하다. 그들이 믿지 못하는 것을 그 순간에 인정할 때 이것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해야
해요.
여러분들 실력이 있어야해. 제자들의 실력 금주의 말씀은 사도의 정신.
사도의 정신은 무슨 일을 해도 거기에 대한 절대적인 정신이 필요해.
물건을 사려면 무조건 사는 것이 아니라 물건이 좋은 것인가 나쁜 것인가 볼 것이고 값이
어떤 것인가 볼 것이고 정당한 값을 물건을 파는 사람이 가령 100원이면 80원을 주고 사면
원래 90원만 줘도 되거든요. 이와 같이 물건사는 정신 법칙을 제대로 가져야 잘 사더라구.
신앙의 정신. 기도의 정신. 항상 새벽예배를 드리는 정신 정신이 혼빠지게 있으면 안돼요.
모든 사람이 그런 정신을 가져라. 사도들의 정신은 능력을 행하며 주의 몸이 되어서 행하며
주의 대신자가 되어서 행하며 그리고 항상 주를 증거하고 말하며 중심하며 그를 머리를 삼
고 사는 정신 그리고 늘 의논하며 상의하며 그러나 우리는 사도의 정신이라고 했죠.
사도는 메시야를 믿고 따르는 신부의 정신. 하늘의 신부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의논하
며 상의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하나님도 시대의 신랑으로써 정신이 있을 것이 아녀. 신
부를 대하는.
항상 함께 해주고 역사해주고 선생님 옆에 있으면 항상 그들을 살피고 돕듯이 하나님도 그
렇게 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발장구만 쳐주고 그것을 맞춰주기만 하면 되는데 특별히 하나님
이 나타날때만 감사하다고 하는데 그것이 아니예요. 눈에 티가 들어간 것부터 시작해서 몸
에 활이 날라와서 꽂히는 것도 다 살피고 도우십니다. 돕는 것을 알아줄때에 하나님이 함께
하는 것을 알아주고 깨달을 때 하나님이 더 함께 하셔. 사도들의 정신을 늘 깨닫는 정신이
고 하나님이 행한 것을 아는 정신을 가져야해. 하나님이 오늘 무엇을 도와줬나 다 알아야해
요.
제자들의 정신 애인의 정신 애인은 부부일체잖아. 그러니까 모르면 안되잖아.
사람들이 가장 많이 도와주는데 가장 모른다는거여. 그래서 속상하지. 나는 뭘 해줄때 내가
너 해주는데 왜 해주는지 알지? 미워하면 안 해주지 오히려 가시를 꼽지. 사랑해서 해준다.
도와준다.
그러죠. 그리고 그전에 너희가 나를 사랑해서 해준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니까 너희들 나
를 통해서 사랑해준다. 예수님이 너희를 사랑하니까 나를 통해서 너희를 그렇게 해준거여.
이런 것을 늘 그런 정신을 근본정신을 가르쳐주고 얘기를 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하늘의 시대의 사도라면 주님의 정신을 꼭 가지고 있어야해요.
정신을 딱 갖고 있으면 몸둥이는 그대로 삽니다. 하나님은 정신을 보고 심판하잖아.
정신이 어디로 가나 보고. 어떤 사람은 정신이 해이해지면 책망받고 깨닫게 만들고. 오늘
아침 이런 말씀을 통해서 계속 말씀을 듣자구요. 내일 저녁은 수요일 말씀으로 넘어갑니다.
사도의 정신 시대의 신부들의 정신을 같은 말씀이지만 사도의 정신을 말씀했어요.
그런 정신이 없으면 안돼요. 정신을 빼면 죽은 시체니까. 정신이 나가면 죽은 시체가 됩니
다.
정신을 차리고 금주의 말씀을 듣고 근신하라. 항상 적이 온다. 사도들에게는 늘 적이 왔잖
아요.
핍박자 쫓아다니는 사람 그런 것들을 막고 울타리를 치고 방비하고 그래야해요.
그래야 뱀이 와서 몸에 감았을때는 이미 늦은 거여. 뱀이 어디 있나 늘 쳐다봐야해요.
어디 가서 뱀이 있나? 사람들이 그냥 돌아다니더라구. 뱀이 있나 항상 정신을 차려야해요.
뱀인가. 이게 뭐냐 뱀장어냐! 이와 같이 사탄마귀귀신들 한때두때반때가 끝나도 항상 그들
이 있어요. 복음을 전할때마다 반대하잖아.
항상 복음을 전할때는 반대 아니면 찬성 그렇지 않으면 중립 이 세가지가 있어요.
미친 사람들은 완전히 죽든지 낫든지 감옥에 있든지 아니면 항상 발작증세가 있으니 항상
조심을 해야해요. 우리 어머니가 나에게 말하기를 미친 사람을 다룰때는 항상 24시간 조심
해야 된다.
언제 순간 뒤집어질지 모른다. 그래서 미친 사람을 보면 항상 경계해야해요.
그리고 가라지들 나간 사람들 우리를 해하는 사람들. 우리 전군은 항상 전체가 쳐다보고 근
무서고 보고 완전히 도전을 해야돼. 알겠습니까. 그러면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했으니 말씀대로 살겠사오니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큰 망이 되어주시고
망대가 되어주시고 지켜주시고 함께 해주시고 날마다 하늘의 신부로써 열심히 일하게 해주
시고 말씀을 전하며 가르치며 그리고 능력으로 행하게 해주시옵소서.
금주의 말씀 하나님께서 사도들의 정신 신부들의 정신을 가지라고 했습니다.
정신이 해이해지고 빠져나가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정신 주의 정신 시대의
정신을 주시고 사도의 정신을 주시고 모든 마귀사탄귀신 악한 자들과 싸우고 대면하고 온
전군이 항상 근신하라고 했습니다. 항상 그런 삶이 충만하게 해주시옵소서.
어떤 특별한 사람만 그런 것이 아니라 온 민족 전체가 국방을 지키고 그리고 사탄마귀 귀신
악한 자 가라지를 경계하고 높은 우리를 치고 감당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뜻을 다 감당하게 해주시고 그들은 무지한 가운데 짓을 하니 무
지한 가운데 일은 깨지고 무너지게 하시고 양심으로 심판하사 제대로 하게 해주시옵소서
온전한 마음을 갖는 자에게 은혜를 주시고 온전한 마음으로 뛰고 달리는 자들에게 더 은혜
를 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이들이 그런 마음으로 하오니 모두 잘 되고 형통할찌어다.
내일 밤에는 또 수요말씀으로 금주의 말씀 또 2차에 해당되는 말씀으로 모두 부지런히 잘
와서 말씀을 듣고 사도의 정신 시대의 인생의 정신 구원의 정신 그리고 하늘의 사랑하는 정
신을 가지려면 배우고 듣고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한 자들이 되도록 축복해주시옵소서.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 하고 충만할찌어다. 아멘.
안녕. 네. 내일 밤에는 수요일 저녁 모두 신입생들 데려와요. 알겠어요? (예수님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