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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5.11.10 (목)

목 새벽말씀

선포일
2005.11.1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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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10일 목요일 새벽말씀(61분 33초) (예수님사진. 선생님께서는 진회색 커다란 체크무늬 양복을 입으시고 진녹색 바탕에 연노랑 색의 동그란 무늬 넥타이를 하셨습니다. 앞에는 화려한 꽃들이 보이고 뒤에는 월명동과 대 둔산 산새가 보입니다.) 네 11월 10일 목요일 새벽 돌아왔습니다-6111. 금주에 또 혼인잔치 말씀을 연속히 전하겠 어요. 마태복음 22장 말씀을 중심해서 시대를 말씀합니다. 항상 사람이 좋은 경사때는 초청해서 가는 사람이 있고 초청했어도 오지 못해서 그 사람 대신 딴 사람을 꼭 부릅니다. 선생님도 무슨 일을 할때 그 사람을 목회를 시켜려고 하는데 못하겠다고 하면 다른 사람을 세웁니다. 그리고 또 어디를 가겠다 불렀을때 못오면 준비가 안되면 다른 사람을 부릅니다. 그런데 그것이 작은 일이 아니고 큰 일입니다. 그런데 어느 때는 그 사람을 하나님이 쓰지 않으려면 준비를 안 시킵니다. 우연같은데 선생 님은 그것을 알았죠. 그 때는 모르는데 그 다음에 가서 아하! 얘를 세우려고 그랬구나. 그래서 그 얘가 눈에 띄 지 않게했구나. 하나님은 좋은 것을 좋아하시는 하나님! 더 좋은 것을 하나님은 인간에게 주시기도 하지만 좋은 것을 원하시고 바라신다.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면 하나님이 더 좋은 것을 쓰시고 역 사하시겠다고 그랬어요. 인간의 최대 삶의 도전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이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사는 것이 라고 선생이 이제까지 경험한 것으로 그렇게 해왔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 러분은 가장 높은 사람을 모시고 살고 싶습니까. 높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나는 그랬어요. 내가 높은 사람이 못 되면 높은 사람을 빨리 찾아서 모시고 사는 것도 나에게는 영광과 영화라고 생각을 했어요. 못하는 것보다는 나으 니까. 여러분들 왕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 보람이 어떤지 압니까.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 릅니다. 여러분들을 세상의 왕을 모시고 살아봤습니까. 대통령들 모시고 안 살아봤죠. 그리고 여러분들 섭리사에서 국회의원 도지사 벼슬해본 사람 이 있습니까. 행여 시장해본 사람이 있습니까. 수도권 서울이라든가 각 도시의 시장해본 사람이 있습니 까. 우리 섭리사에서 어떤 큰 벼슬을 해본 사람이 있습니까. 내가 볼때는 그렇게 현재까지 보고 된 것은 별로 없는 것이 없는거같아요. 앞으로 대통령 스타가 되어본다는 사람은 많아도 아 직 된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 섭리사에 재벌이 있습니까. 해본 사람은 알지 안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섭리사는 재벌가도 있죠. 그런 사람은 있는데 소개를 안하니까 모르고 만나기도 힘듭니다. 만나지도 못하고 선생님은 만납니다. 여러분들은 섭리사에 누가 큰지 작은지 잘 모릅니다. 선생님은 큰 사람이어서 압니다. 몇 군데 있지 않습니까. 큰 사람들 되어보지 않으면 잘 모 릅니다. 큰 사람들은 큰 사람만 만나고 그래서 작은 사람들이 못 만납니다. 만나도 유익이 없고 시 간만 낭비되니까 안 만납니다. 선생님같은 입장도 누구를 만나면 돈으로 계산하면 몇 억씩 되죠. 그런 시간 때문에 잘 시간을 내줄수가 없어요. 그냥 재벌가들 만나서 얘기해보면 시간이 아까워서 사람을 만날수가 없대. 너무 시간이 아까워서. 한번 그 사람을 사귀려면 한번에 되는 것이 아니라 식사도 하고 뭐 도 하고 그것이 1년 동안 하게 되면 적어도 수 번을 해야해서 적어도 수십억이 날아간다는 거여. 바이어들을 만나보고 뭘 하고 하다보면 그런 시간을 짤라서 만나야하니까 시간을 내 기가 힘듭니다. 가만히 있어도 큰 재벌들은 한 시간에 수십억씩 버니까 수십억이 들어옵니 다. 그러면 달러로는 몇 억이 되죠. 선생님도 가만히 있어도 역시 인원이 계속 불어납니다. 하루만 불어나는 인원도 어떤 교회 50년을 한 것보다 더 합니다. 우리 석막리 교회는 지금 거진 50년이 되었을거예요. 그런데도 30명 밖에 안되지 않습니까. 우리는 하루만 해도 50년 동안 한 교회보다 더 불어 나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큰 기업의 회장들은 기업에 가만히 있어도 흑자가 있으니까. 선생님도 큰 사람을 만 나면 딱 5-10분이면 끝납니다. 왜냐하면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그래요. 우리들은 그래서 그 엄청난 돈을 투자한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은 돈을 준 것만 생각을 해요. 그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시간은 돈이다. 하 나님께서 오랫동안 외쳤죠. 선생님이 딱 보면 시간이 돈이예요. 이 시간이 말씀을 전할 때 가장 금싸라기처럼 사용이 되지요. 말씀을 듣고 별 사람이 다 들어오니까. 그죠. 한 분기 역사지. 말씀을 듣고 그냥 휙휙 뒤집어져서 나 만나고 싶다고 기다리고 찾고 자! 우리 하나님의 시 간은 어떻겠냐. 하나님이 우리에게 시간을 내주는데 지금 하나님이 우리에게 시간을 내주고 있어요. 우리에게 말씀을 해주시면서 시간을 내주고 있는데 생명을 위한 복되는 시간 그리고 죄사해 주는 시간 그리고 지혜를 주는 시간 하나님을 못 만나면 지혜를 못 받아요. 우리가 지식은 배워서 알지만 지식은 내가 지식을 주겠다면 선생님처럼 안 배워도 알아요.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이 안 배웠는데 어떻게 알았냐고 그랬죠. 하나님께서 지혜를 줘서 지식을 주고 지혜를 줘서 알았어요. 예수님. 그래서 그런 시간이예 요. 이 시간에 말씀을 잘 듣는 사람이 지혜와 지식을 받는 것입니다. 지식을 받아야 지식있게 움직이고 지혜를 받아야 지혜있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문제내고 맞추면 아이큐 140불러주잖아. 왜이런고 하니 하나님이 그렇 게 표준을 내주셔서 그 때 재보자고 했어요. 한 가지를 가지고 테스트하는 것이 아니라 여 러 가지를 가지고 테스트를 해요. 원래 선생님이 머리가 안 좋았잖아. 멍청하고 머리가 안 좋았어요. 내가 지능지수 95라고 했어요. 내가 기도할 때 내 지능지수가 95가 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내가 하나님께 많이 잡아줘서 고맙다고 했어요. 95만 해도 굉장히 큰 것이 아니냐고. 아이큐가 어느 정도 되냐고 하니까 110정도 보통 120되면 괜찮다고 했어요. 여러분들 아이큐 기계로 재어봐도 잘 몰라요. 왜냐하면 생활을 해봐야 알아요. 바로 알아요. 생활을 해보기 전에는 잘 몰라요. 테스트해보고 실기를 해봐야해요. 다시 말하면 사진을 찍 어봐야 얼마나 잘 찍는지를 알아요. 수영을 해봐야 잘하는지 알지 저 사람이 잘한다고? 우 리 섭리사에 수영선수들도 있고 있어요. 그러나 내가 보면 누가 잘한다고 못해요. 그와 같이 실기를 봐야 저 사람이 잘한다고 알아 요. 내 앞에서 일하는 것을 보면 A급 B급이라고 그러지. 적어도 아이큐가 150은 넘어가야 합 니다. 최하 150은 넘어가야 합니다. 왜인고 하니 그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수 없습니다. 하나님 150 그렇게 모시고 살면 하나님이 애기라 고. 어린 아이와 사는 것이 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내가 깨달았어요. 하나님은 머리가 얼마나 높으실까. 나는 멍청하니까 하 나님은 수십억이나 되고 말도 못한다고 다 아시니까 그러니까. 맞다고. 다 안다고 했어요. 모든 것을 다 안다고 했어요. 어느 정도 아시냐니까 바닷가의 모래를 다 안다고 했어요. 어느 정도 또 아냐니까 사막의 지구상의 생물이 많은데 이 시간에 이 시간에 지구상에 개미들이 오줌누는 숫자를 다 안다. 그렇게 공부를 했어요. 하도 재미있어서 그 시간에 성경도 안 읽고 그런 것만 했어요. 너무 재미있어서. 사람들은 그것을 모른다는거여. 과정중에 있기 때문에 모른다는거여. 칼날같은 숫자로 딱 세는거여. 그래서 선생님 그 숫자까지 셉니다. 그런데 인간의 숫자로는 계산이 안나와요. 조, 경, 막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단어가 필요없습니다. 우리 나라는 경에 해당되는 단위를 안 쓰지 않습니까. 돈이 그 만큼 없으니까. 5경 10경 그렇게 단어가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과 통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냐고. 내가 말하 면 아멘! 옳습니다! 그러면 그 아이큐가 거진 비슷하다고 했어요. 나와 같이 아멘! 하고 같이 하면 같다고 해서 그래서 그렇게 어렸을때 공부를 했어요. 그래서 산에 있을때 누가 밥을 해주고 밥을 해주고 같이 생활을 해도 같이 못있어. 아무리 굴속에 애인이 있어도 같이 못 산다니까. 혼자 어떻게 사는고하니 하나님과 주님과 같이 살아서 그렇지 못살아요. 돌아버린다니까. 귀신들이 사탄들이 마귀들이 돌려놔서 못 산다니까. 얼마나 은밀하게 했는고 하니 내가 내 하는 일을 모를정도로 하나님은 은밀하게 하셨어요. 내가 하면서도 몰랐어요. 내가 왜 하는 지를 그만큼 하나님은 은밀하게 하셨다. 믿습니까. 그래서 낳아놓고 어떤 사람이 어떤 어린 아이를 길가에서 낳았는데 길러다가 애인을 삼았어 요. 자기를 만들고 남을 만들고.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 계속 해서 한번 그 때 기도할 때 해바 라기가 있잖아. 해바라기가 톱니바퀴가 있잖아. 톱니바퀴가 100개입니다. 가령. 그런데 톱니바퀴 작아도 그것이 시계가 있으면 큰 톱니바퀴가 있고 작은 톱니바퀴가 있어 요. 그것이 무엇인고 하니 초침 시침 분침이예요. 제일 작은 것은 초침 그 다음에 작은 것은 분 침 그 다음에 시침. 초침은 한 바퀴가 돌을때 시침은 얼마 돕니까. 60바퀴를 돌아야해요. 그죠. 분침은 한 바퀴 돌고. 그와 같이 하나님과 우리의 비율이 그래요. 그래서 하나님과 우리 톱니바퀴를 걸어놓으면 우리 머리는 뱅뱅뱅뱅 돕니다. 퍼뜩퍼뜩. 그래서 내가 제자들에게 그러잖아요. 너 삐뽀삐뽀 안해. 병원차 있잖아. 그와 같이 머리가 돌아가야된다. 무슨 얘기하면 5년 있다가 깨닫고 3년 있다가 깨닫는데 그 래서 빠른 구름을 타고 갑니다. 지금도 난 빠른 구름을 탑니다. 버뜩 깨닫고 하는 사람을 탑니다. 그래서 그렇지 않으면 답답해서 그 사람은 안 타도 5년 있다가. 예수님이 나에게 너는 뭐 그렇게 성질이 급하게 하냐고 했어요. 왜요! 바보야! 익는 고구마 먼저 먹어. 뭐하러 안 익은 고구마를 기다리고 있느냐. 그 놈은 다 익어있는데. 뭐하러 못 깨친 사람을 붙잡고 있느냐. 모르면 놔두고 일찍인 것을 먼저 먹으면 되지 뭐하러 과일밭에 가서 익은 과일이 나오길 바라느냐. 익은 과일을 먼저 따먹지. 그렇게 절대 원리를 가르쳐주었어요. 그래서 그럴 필요가 없다고. 그래서 선생님도 깨닫기를 섭리사 전체를 보면 응달은 늦게 눈 이 녹고 양달은 먼저 녹는다. 그래서 양달밭에 가서 먼저 일을 하고 응달밭에 가서 일을 하 면 된다. 그래서 지구상에 모든 만민들을 깨우쳐줄때 왜 저들은 저렇게 늦게 깨닫고 늦게 돌아오냐고. 저들은 응달이여. 양달은 먼저 하고. 너는 왜 그렇게 늦게 깨닫느냐. 너는 똑같은 말씀인데도 왜 그리 늦게 깨닫느냐고. 그러면 너는 응달이라고. 응달에다는 집을 잘 안 짓죠. 양달에 집을 짓고 응달은 차가운 스 키장이나 하고 그래요. 하나님이 시키는대로 하면 머리가 좋아요. 이 시간 하나님의 시간이니까 하나님이 지식도 주시고 회개도 받고 이 설교를 들을때 회개를 할 것이 있다면 빨리 하면 하나님 나 회개해 요! 하면 그 때 그 때 탁탁탁탁 처리가 된다구. 그렇게 하는거여. 그게 지혜라는 거여. 생각났을때 딱 말씀을 들을때 생각이 났을때 나 잘 못했다고 해야지. 괜히 그것이 다 식은 판국에 다 지나간 다음에 하나님을 부르면 그것이 계통을 오르려면 오 래 걸립니다. 그래서 그 순간에 그 때에 어떤 사람은 주님 나 정말 잘못했어. 그 한 마디에 끝나는데 어떤 사람은 1년이 가도 그 회개를 안 받아줍니다. 하나님은 괘씸하게 생각하고 분노하게도 생각하시고 두렵게도 하시기도 하고 그래요. 하나 님에 대해서 잘 몰라요. 그래서 다윗이 그랬잖아. 하나님 두렵다고. 여러분들 선생님을 통해서 모든 것을 알려고 하 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모든 것을 나에게 말을 왜 못하게 하는고 하니 놔둬라 말을 안들어서 탕감을 준다 뭐를 준다. 말을 안들어서 안되는 사람은 안된다. 말을 들으면 금방 끝나는데. 그것을 코치를 해주고 해줘도 말귀를 사람들이 잘 못 알아듣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인간이 최대도전이예요. 하나님에 대해서 알려고 도전하고 나는 주님에 대해서 알려고 도전을 했잖아. 그래서 하나님께 배우게 된거여. 그 숱한 지구상에 60억을 앞질러서 하나님에 대해서 도전 해서 알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살이 일을 할 시간이 없었죠. 오직 밥만 먹고 밥도 안 먹고 화장실도 안가고 그 것만 찾은거여. 그래서 찾았잖아. 그랬더니 세상을 구원하라. 가서 나와 같이 그렇게 하자. 그래서 딱 한 사 람. 두 사람이 필요없어. 그는 한 사람이면 되니까. 머리 두 개 짱구가 필요가 없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큰지를 모른 다니까. 조건을 세운 것이 선생님이 조건을 세운 것이지 본인들은 그런 조건을 못 세워요. 개인 조 건을 세우지. 온 인류를 위해서 조건을 세우는 일은 못합니다. 선생님은 예전에 머리가 나빴는데 지금은 머리가 좋아요. 그냥 보면 머리가 나쁘다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딱 사람은 모르지만 신은 알지. 하나님께 서는 너는 머리가 나쁘다고 하지. 이런 때는 머리 나쁘니까 머리 좋게 하라. 머리가 좋으면 손발이 고생을 안해요. 선생님은 그런 지혜와 지식을 좋아하고 뭘 만드는 것을 그렇게 좋아해요. 사람을 좋아하고. 만물보다 사람을 좋아하고 그 다음에 사람을 좋아하고. 절대 사람보다 만물을 더 좋게 안해 요. 그것은 물질주의가 되니까. 사람을 좋아하면 형이상학이 되니까 심판받지 않지만 그러나 물 질을 좋아하면 심판을 받지 이제. 사람보다 하나님을 더 좋아해야 심판을 안 받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두 개를 갖다놓고 사람들은 어떤게 더 좋냐고 하면 사람들은 못 찾아요. 그것을 분별을 못 해요. 분별의 능력이 없어서 그래요. 선생님은 갖다놓으면 금방 알잖아. 이 꽃을 두 개를 갖다놓 고 어떤 놈이 좋으냐고 해도 다 알아요. 거진 1/100만이 더 좋은 것을 찾아내요. 그런데 다 른 사람들은 차이가 있는데도 어떤 것이 더 좋은 지를 몰라요. 길이 두 개 있는데 어떤 것 이 더 좋은지를 몰라요. 그래서 그렇게 분별을 날카롭게 해요. 즉시 알아버리잖아. 그래서 사람들이 나에게 물어보잖아.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안했으면 좋겠냐고. 늘 그러잖아. 선생님은 그냥 하늘애인이어서 나쁜 것을 선택해도 잘되 게 해줘요. 그 정도까지 하나님을 사귀어 놓았어요. 내가 혹시 몰라서 내가 이것을 해버린다고 그래도 원래 이것을 해놔야되는데 그러면 여기 것을 갖다가 잘되게 해준다고. 그 정도입니다. 여러 분들도 선생님을 그 정도로 사귀었습니까. 나쁘게 선택을 했어도 몰라도 아이고 바보! 알았어. 더 좋은 것을 줄게. 그 정도로 사귀어야 됩니다. 잘 사귀는 사람은 그렇게 해주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놔둬버립니다. 자! 그래서 하나님과 같이 일체된 자가 되고 섭리의 애인이 되고 심정의 애인이 되라는거여. 알겠습니까. 지구상 에서 선생님께서 제일 하나님을 가까이 사귀었다고 할 정도로. 그렇게 만들기까지는 40년이 넘었잖아. 누구는 나무를 만들어서 30년 40년을 길러요. 정원도 만들고. 선생님은 그런 지혜를 받고 그런 세계적인 지식을 받았잖아. 그것을 가지고 그냥 놔두지 않고 월명동을 하나님과 같이 만들었잖아. 물론 고생도 되고 힘 들었지만 기가 막히게 만든거야. 사람들이 와보고 깜짝 놀라지. 그것을 쳐다보고 만물이 전 초를 하잖아. 만물이 전초하지 제자들이 전초하지 그러니까 분위기잖아. 분위기 보고 너무 좋아하고 얘들 이 전초하지 선생님이 나타나서 쓰자고 하니까 너무 좋아해요. 얼마나 좋아요. 누가 만들어 놓고 같이 쓰자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지. 돈도 안 받지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같이 쓰자고 하지 만들어놓고 내가 집을 멋있게 지고서 너희들 나와 같이 쓸래? 내가 나와 같이 별장을 쓰는 주인이 되게 해줄게. 그러면 끝났잖아. 안좋아하는 사람이 없 지 않습니까. 내가 거기를 만들기 전에 동생 범석이와 함께 용인자연농원에 갔어요. 형따라 가자. 월명동을 만들려면 니어카 끌고 형 배구장을 만들어주려고 이렇게 배구장을 만드는데 그거 이렇게 하지 말고 크게 보고 하자. 우리 구상을 보러 가자! 한국에 거기 용 인자연농원이 있어요. 거기 모두 또 놀러가라! 또! 거기 놀이터있어요. 가서 보니까 삼성그룹 이병철회장 농원인 데. 다 돌아다녀보고 이병철회장이 죽으면 묘를 쓴다는 거기까지 갔어요. 연못앞이 보이고 댐이 보이고 호수가 보이고 바람이 다 부는데 거기는 바람이 안불고 따뜻했어요. 그 자리가 풍수 지리하는 사람이 찾았대요. 거기 앉아서 둘이 얘기를 했습니다. 참 엄청나게 어마어마하게 만들어놨다구. 사실상 우리는 너무 좁아서 월명동땅을 그렇게 만들어 놓을수가 없다고. 그러나 구상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자! 그 때 다 구상하고 둘이 형제가 얘기를 하고 끝났을 때에 무슨 음성이 들린지 압니까. 거기는 여기같이 하면 안돼! 그랬어요. 예수님이나 하나님 이나 둘 중에 한 분이 했어요. 내가 두 분중에 누가 했냐고 안 물어봐요. 하도 음성이 같이 나고 잘 모르게 하니까. 거기는 이렇게 하면 안돼! 그러더라구. 거기는 거기 나름대로 맛이 가야지 괜히 여기 보고 가서 앞 산을 뒷 산을 다 밀어붙이려고! 그런 영감이 왔어요. 맞어 이런 호수 밖에 안되거 든. 월명동은 호수길이도 안되는데. 놀이터도 만들고 굉장하게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희망으로 하지 말고 다 만들어놨는데 다 만들고 청룡열차는 만들지 말아야지. 너무 놀래니까. 다 만들고 청룡열차를 타러 갔다가 왔 어요. 10대 얘들하고 해조랑 다 갔어요. 해조가 내가 놀래는 것을 너무 좋아해. 그래서 놀래려고 청룡열차를 딱 탄거여. 나 안탄다 고 내가 외줄도 타고 공중에서 낙하도 하지만 청룡열차는 정말 안탄다고 정말 싫다고.그랬 더니 나중에 가서 아니 섭리 애인이라면 애인이 가자는대로 가야지 섭리 애인을 두고 여기 혼자 앉아있냐고. 그래서 모두 여럿이 같이 탔는데 기도했어요. 하나님 내가 이것을 탔는데. 내가 화를 내면서 너 나 죽는거 좋아하냐! 내가 만약 심장마비 에 걸려서 죽으면 어떻게 할래. 놀래면 심장마비를 일으킬까봐 안 탄다니까. 싫은 것이 아 니고. 사람이 싫은 것을 하게 되면 10배 100배 충격을 받는다고. 나중에 탔으니까 가자고. 나를 놀래키는 것을 소리지르는 것을 보려고. 나중에 기도를 했더니 나를 쳐다보라는 음성 이 들렸어요. 그래서 하늘을 그래서 하늘을 쳐다보고 있으니까 소리를 지를줄 알았는데 안지르니까 가만 히 있어봐 가만히 있어봐 그랬더니 위험한데를 지나갔더니 빨리 쳐다보라고 모가지를 막 잡 아댕기고 했어요. 빨리 쳐다보라고. 그래서 그 때 용인자연농원에서 타고 놀랬는데 두 번째 갔을때는 수유리 청룡열차 있잖아. 거기 가서 탈 때 하늘을 쳐다보고 놀랬어요. 여러분들도 어려운 일이 있을때 하늘을 쳐다보 라 그러면 무섭지도 않고 두렵지도 않다. 그 때 그것을 깨달았다구. 내가 청룡열차를 타고 기겁하고 안 놀래니까 무슨 생각으로 스릴 을 안 느끼고 재미로 타냐고 했어요. 뭐하러 그렇게 해. 선생님 특공대출신 외줄을 타고 비 행기를 타고 뛰어내렸다더니 거짓말이라구. 안 그렇다니까 했다니까. 그래서 청룡열차는 안 만들고 월명동에 재미있는 것을 만들자고 그렇게 구상을 했다구. 가는 골에다가 만들자고 했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구상이 달랐어요. 그래서 재미있다 하지 만 성지땅은 다르게 만들자. 그렇게 하나님은 귀하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지혜가 되고 그렇 게 만든거여. 지혜와 지식을 가지고 그렇게 쌓고 재미있게 살아야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지혜와 구 상을 따라갈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 좋은 구상을 가지고 죽기 전에 많이 하고 가야는데 뭘 할까. 그래서 뭘 하나 해 놓고 가야겠어. 그래서 옛날에 왕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궁을 만들어놓고 막 멋있게 만들어놨잖아. 맘대로 하니까. 그래서 머리 좋은 사람을 데려다가 구상을 막 만들고 그래서 전문가들이 만드는 것은 일반 사람은 100년이 가도 못 만들어요. 전문가들은 참으로 뛰어나더라구. 연구하고 또 연구해. 한 번에 그것이 딱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점진적으로 들어와요. 이왕에 이렇게 질 바에야 이렇게 짓자 이렇게 구상해서 되는 것이지 한 번에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설교도 마찬가지예요. 이와 같이 우리가 선생님은 이런 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누구든지 손 을 대면 그 사람에게 유익이라고. 그 사람에게 엄청난 혜택을 주는거여. 이런 것을 가지고 온 인류에게 써먹는 것이 지혜지. 그래서 지혜와 지식을 가지고 온 인류를 지옥에 갈 사람을 끄집어 내는거여. 놔두면 꼭 지옥에 가는데 내가 손을 대면 자신있단말여. 내가 어느 정도인고 하니 내가 천 국을 가게 못 만들면 내가 지옥에 간다고 생각을 할 정도로 자신이 있어. 그만 하면 되잖 아. 뭐가 그렇게 되느냐 하나님이 나에게 가르쳐주신 말씀 하나님의 빽! 나는 시골에 살아 서 빽같은 것을 너무 너무 부러워했어요. 누구를 안다 누구를 안다. 그런데 시골에서는 아무 빽도 없단말여. 시골에서는 이장만 알아도 동네에서는 껄떡여요. 이장 집에 떡을 해다주고 뭐를 갖다주고 그래요. 서로 가까워지려고. 시골에서는 이장, 이장 이면 70호 80호의 대장입니다. 그 다음에 면장을 하면 꺼벅 죽지요. 오늘 면장이랑 인사하 고 얘기했다고 하루 종일 얘기하니까 꺼뻑 죽지요. 군수만 했어도 꺼뻑 죽어요. 군수랑 외갓집의 뭐가 된다고 대단하다고 하지요. 그러면 군수랑 외갓집에 뭐가 된다고 왜 저렇게 살지 실속이 없잖아. 그래도 누가 그렇게 집을 져주냐고. 그래도 집을 져주고 해야 큰 도움이 되지. 나는 항상 실속적이니까. 우리 어머니가 늘 그래 요. 우리 어머니가 있을때 많이 가르쳐주고 얘기도 많이 해주고 교육도 시켜주고 결혼을 하면 어떻게 해야는지 가르쳐주고 다 교육을 시켜준거여 성교육도 시켜주고. 그러나 그 교육은 딴 사람이 얘기한 것을 가르쳐준거여. 그러면 난 거기에 대해서 잘 모르죠. 그러면 못깨닫는다고 혼나죠. 왜그렇게 너는 말귀를 못 알아듣고 누가 얘기하면 웃지도 않고 그러냐. 모르니까 나는 반응이 없냐. 다시 하자고 그러죠. 그런 지혜 탁월한 지혜를 가지고 솔로몬 은 성전을 지었고 다윗은 그 지혜로 쳐들어오는 적군들을 다 없앴어요. 내가 지혜를 가지고 하면 적들을 이긴다. 내가 머리를 쓰면 문제도 없다. 내가 그동안 머리를 안 쓰고 가만이 있으니까 이것들이 그런거여. 내가 머리를 쓰고 내가 작전하면 저들을 내가 이길 놈이 없어. 세상에 너를 당할자가 없다고 했잖아. 여호수아를 통해서 말씀했잖아. 세상에 너를 당할자가 없다. 여호수아 1장 5절에 보면 너희 평생에 너를 당할 자가 없으리니 네가 모세와 함께 한 것과 같이 너와 함께 하리라 그래서 나도 그래요. 그러니까 해보자는거여. 나를 당할자가 있나 머리가 있으니까 못 당하고 지식이 있으니까 못 당하고 따르는 사람이 있으니까 못 당한다 니까. 내가 한다면 그 지혜를 가지고 한다. 한 수만 갖고 아다리를 친다니까. 공격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그러니까 사탄도 나를 못당하고 귀신도 나를 못당한다. 내가 한 단계를 빵! 하면 안 도망을 가면 귀신들은 어떻게 혼내킬까요? 육신은 때리면 안 아프지만 영은 때려도 안 아프잖아요? 똑같어. 귀신도 때리면 아프고 귀신도 칼로 찌르면 그만큼 고통을 느끼고 똑같어. 그 고통이 귀신은 100배 1000배 더 하다. 우리가 영적으로 받는 고통이 더 크지 않습니까. 차라리 팔이 부러지는 것이 더 낫단말여. 정신적 그 고통은 심히 못 견뎌요. 선생님은 철학 자여서 철학강의도 하고 과학자여서 과학의 얘기도 하고 그래요. 다 알아요. 선생님은 과학 같은 것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과학공부도 하고 물리공부도 하고 다 했지요. 그래서 물 리학에 대해서 설교를 하면 여러분들 알아듣는 사람들이 별로 없을거여. 물리 공부를 했단말여. 그래서 물리공부를 해서 월명동에 돌을 쌓았잖아. 사람들은 어떻게 중력을 가지고 지탱하게 만들었냐 이렇게 무거운 중력을 가지고. 중력을 각각 견디게 쌓았단말여. 그전에는 모두 중력을 받게 만들었거든. 그게 각도여. 각도차이에 따라서 중력을 받게 만드 느냐 안 만드느냐에 따라서 좌우되잖아요. 그전에는 어깨를 받고 머리 위에 돌을 쌓았단 말 이예요. 그런데 지금은 그 뒤에다 돌을 쌓아서 각각 견디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월명동 돌을 보면 자기가 각자 서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중력을 안 받아요. 그전에는 서로 의지해서 하나가 넘어가면 다 넘어가게 만들었어요. 이와 같이 이 시대에도 마찬가지여. 이 시간도 하나님이 시간을 내주시니 잘 배워라. 사람들은 그 지식을 배우려고 그 학교에 가서 초등학교에서부터 20년까지 배우는데 손발을 불어가면서 배우지 놀러도 못 다니지. 톱 니바퀴처럼 꼼짝도 못하고 그 길을 가는거여. 하나님께 감사하더라구. 나는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완전히 실기로 들어가서 너무나도 감사 했어요. 나는 학교에 못 갔다고 계속 응실거렸잖아. 왜 범석이는 학교에 보내고 형들은 학교에 보내 고 나는 안 보낸 것이 도대체 뭐냐고. 범석이가 머리가 좋아서 그러냐고. 그래. 머리가 좋아 서 시험쳐서 갔다고 그러죠. 다 학교를 나왔는데 나는 못 나왔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하나님이 너무 편하게 해주려고 그랬던거여. 그리고 내가 또 학교다니는 것을 너무 싫어했어요. 초등학교 다니고 또 6년을 다니니까. 그 한쪽을 부러워하면서. 실기를 배웠어요. 머리를 깍는거 아무리 배워보라구. 실기를 못 당하 지. 그래서 실습이 크잖아. 실기로 들어가야된다. 이론 교육은 큰 도움이 안되고 실기는 실제 가서 접해보는거여. 그죠? 여러분들이 실기에 들어가야돼. 나는 실기를 너무 좋아해. 왜 좋은고하니 얻은 것이 있잖아. 다 잘한다고 해도 헛일이라니 까. 너 해봤냐고 하면 안 해봤지만 잘해. 그러면 안 믿어져. 많이 해봤다고 해도 안 믿어져. 어느 수준급으로 했느냐가 문제지. 또 말씀하겠습니다. 혼인잔치에 대한 얘기인데 이게 다 해당되는 얘기여. 혼인잔치에 대해서 혼인잔치만 얘기해야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될때 지혜가 있어야 하고 지식이 있어야 하고 그리고 뭘 해야된다. 시간이 금이다. 선생님은 시 간이 금이란 말이예요. 실제 내가 실기에 들어가면 한 시간에 선생님은 한 시간에 내가 엄청난 일을 해요. 내가 한 시간을 갖고 시작하면 전도가 딱 시작되어도 한 시간 동안 하면 많이 하죠. 연결시켜라 내가 지금부터 대화를 할테니까. 내 얘기하면 금방 꺼뻑 으악 합니다. 얘는 처 음 교회 왔는데 무슨 말을 했는지 너무 좋아하면서 평생 교회에 다닌다고 그래요. 그리고 결혼도 않고 평생 섭리사를 뛰고 목사도 된다고 합니다. 아까까지도 쌩동거렸는데. 왜 그런 고 하니 그마만큼 위력이 있어서 그래. 세계를 흔들만큼 위력이 있어서 그래. 사명이잖아. 요한계시록 11장 말씀같이 하나님이 세운 그 때까지는 큰 소리를 치니까. 대통령이 끝나도 끝날때까지는 죽을때까지 큰 소리를 치잖아. 이와 같이 주권 사역 권세 능 력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나는 사실상 감사한 것이 무엇이냐하면 월명동 살때에 우리 어머니가 반장만 하면 좋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월명동에서도 반장이 났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결국 반장이 안 나왔어요. 결국 반장 이 안 나오고 끝났어요. 우리 마을에 대해서 자꾸 배우라니까. 우리 월명동에는 반장이 없고 중말거리에서 나왔어 요. 배운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배운 사람이 전부 나갔지요. 이제. 그래서 월명동에서는 아직까지 세상주권으로 보면 반장도 안 나온 동네입니다. 이 세상의 주권에서 제일 작은 것이 반장이고, 두 번째 작은 것은 동네이장 그런데 도시에 서 통하는 것은 조금 어려워요. 그런데 시골에 말로는 반장이라고 합니다. 반장은 6집에서 7집 10집 안을 관리하는 것을 반장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장은 적어도 100집 70집을 관리를 합니다. 그렇게 관리를 해요. 어머니가 말하기를 저 밑에 종철집사가 날보고 명석이 집사 다음에 내 대신 반장을 하면 좋 겠다고. 그런 얘기하는데 내가 숨이 가뻐서 감격스러워서 말을 하는거여. 우연찮게 해보는거니까 네가 해보려냐고 그래요. 아이고 반장 나 그거 한문을 몰라서 못한 다고. 그래서 어머니가 실망을 했지. 못하냐고. 물어보면 하면 되잖아. 왜냐하면 반장을 하면 수고 한다고 반에서 곡식도 주고 그래요. 한 말씩 가을에 한 말을 주고 여름에 한 말을 주고 일 년에 두 말을 줘요. 그래서 우리는 쌀이 없어서 콩을 한 말을 주고 여름철에는 보리를 한 말인가 두 말인가 주 고 그래요. 반장한다고. 그것도 그거지만 역시 뭐할 때 보면 사람들이 우리 집에 뭐를 타러와요. 그것을 또 해보려고 겨울에 한문공부를 했잖아. 머리 아픈 한문공부를 겨울동안 해서 1300자를 공부를 했어요. 그래서 겨울에 1300자를 다 못 쓰고 800자를 안 보고 쓰는 것을 배웠어요. 한문공부를. 결국 반장을 못하고 말았습니다. 내가 자신이 없었어. 편지오고 공문서 오면 한문으로 꼭 와요. 이름이 다 한문으로 와서 한문을 못 봐서 어렵다고 했어요. 그래서 못한다고 말았어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느고하니 반장도 자격이 없어서 못했는데 지금은 하나님이 온 지구촌의 주권자를 삼았단말여. 그래서 하나님을 잘 믿으라는거야. 하나님을 믿을때 하나님께 하늘나라 주권이 뭔지 모르는 데 하나님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그렇게 성실하게 따라다니니까 지구촌에 사람을 뽑는데 2000년에 뽑았는데 나를 뽑았단말여. 얼마나 부담도 되고 얼머나 감격스럽기도 하고 얼마나 책임도 크고 얼마나 밤잠이 안 오겠 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뽑은 것을 감격스럽게 생각해. 여러분들도 아마 그렇게 큰 일을 할 사람 도 있었지만 나와 같이 비슷한 사람이 아니냐. 세상에서 다 그렇게 똑같은데 그런 사람을 뽑아서 하늘앞에 왔으니 감사하고 감격해야지 않겠냐. 오늘 새벽의 묵시의 말씀을 몇 마디 해주겠어요. 기도하는 가운데 그 많은 말씀이 있었습니 다. 그것을 얘기를 다 못해요. 녹화만 해놨어요. 하나님의 역사를 보는대로 만나는대로 오게 하 라는 말씀이 있었죠. 본래 오라는 자들은 초청을 했는데 안오니까 놔둬버리고 역시 그 사람이 한다고 했는데 안 해서 다른 사람을 시켰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누구를 시켰는데 안하면 다른 사람을 시킵니 다. 나를 시켰는데 안하면 다른 사람이 합니다. 그런데 그 조건을 세우는데 너무 많더라구. 20년 동안 조건을 세웠어요. 선생님도 나도 단상에서 외쳐보면 좋겠다. 사람들이 나를 너무 무시하니까 여러 가지로 기 도를 했는데 하나님께서 그 기도의 원한을 풀어주었어요. 그래서 실컷 말씀하게 해줬잖아. 그래서 하나님께서 자기가 원하면 실컷 주는데 그 때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여. 실컷 외치제 되었잖아요. 이제 늙어죽을때까지 하나님께서 실컷 외치라. 하고 싶은대로 외쳐라! 피곤하면 쉬고 하고 싶을때는 내가 함께 해서 나를 얘기해주고 가르 쳐주니 지구상의 모든 인생들이 하나님에 대한 도전이여. 하나님을 도전하고 가까이 가야된 다. 어느 선까지 왔느냐. 하나님을 도전하고 가까이 하고 나를 여러분들 도전하라니까. 나를 가까이 사귀도록 도전을 하라니까. 도전을 하면 세상의 어떤 것을 쫓는것보다 기쁘고 즐겁고 벼슬을 주고 할꺼여. 세상의 육적인 벼슬은 하다가 끝나잖아. 대통령은 5년 독재주 의는 오래 가지만 요즘은 돌려가면서 하더라구. 선거하고. 세상에 독재주의가 몇 나라 없습니다. 북한 하나를 치고 나머지는 독재주의가 별 로 없고 나머지 나라는 독재가 별로 없고 남미나라는 좀 있겠죠. 세상에 왕들도 5년 한 번 더 하면 10년인데 금방 지나가는데 선생님은 안 바뀌잖아. 한 1000년을 가잖아. 1000년. 1000년이 된다음에는 바뀌어도 다른 세계로 바뀝니다. 너무 너무 좋잖아. 그것을 작은 일로 생각하느냐. 그래서 내가 늘 얘기했지. 우리 집에 경사났는데 우리 집에 반장만 나도 좋다고 했는데 어머니는 안 기뻐! 지구상에 큰 사람이 났는데. 매일 좋아하고 걱정하지 말고 지내라고. 아니 형제들이 뭐하는거야. 지구상에 큰 인물이 났 는데 잔치도 하고 하지. 뭐하는거야. 그죠. 모두 모른다고 하죠. 내가 큰형님에게 그랬잖아. 형! 차 좀 한 잔 사! 나 커피도 안 먹지만 커피 한 잔 사. 얼마나 좋아 동생이 형 그전에 김준곤 박사 CCC 그 분 설교할 때 형제교단에 가서 들을때 형이 받쳐주면서 형이 모셔다가 강의를 할 때 봤거 든. 그리고 거기 앉아있었잖아. 그 때 박재준 목사 영락교회 목사 모두 와서 강의하는 것을 내가 들었는데 내가 거기 들었 잖아. 그 때 거기서 그렇게 하고 우러러보고 그랬는데 동생이 거기보다 더 크게 되었어. 커피 한 잔 사라니까. 얼마나 즐겁고 크냐고. 거기에 비해? 인구가 거기에 비해? 박목사 인구에 거기 비하냐고. 교인이 많으면 영화라면서. CCC는 시시하게 끝나지 않았냐고. 그 분을 보라고. 돈을 갖다가 집을 짓고 CCC 정동 채플 12층을 갖고서 큰 소리를 치는데 내가 어떻게 한지 압니까. 내가 예수님께 기도했어요. 거기 CCC 맨날 그러는데 그거 뭐냐고 했잖아 그래서 없어졌잖 아. 그런 얘기하면서 안 기쁘냐고 동생이 이렇게 되었는데 안 기쁘냐고. 내가 동생이 형한테 해 준게 많지 않냐고. 감히 세상에 아무도 못할 짓을 해주었는데 형 감사하고 좋아해야지 않겠냐고. 내가 옛날에 70일 금식하고 나왔을때 형집에 갔더니 밥도 안줘서 내가 그냥 나왔잖아. 평생 형을 안 돕겠다고 각오를 했는데 그래도 내가 착해서 그 후로 형과 잘 지내고 그러지 않았냐고. 그랬더니만 역시 하나님께서 그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풀고 지내라고 했어요. 내가 그 때 그렇게 해줬다고 꽁했거든. 선생님은 한 번 꽁하는데 그것을 풀어줄때까지 꽁한 것이 안 풀어져요. 70일 동안을 굶었는데 밥먹으라고 하지도 않고 밥먹고 남는 밥을 그냥 부엌으로 가지고 갔 다고. 그 때 왜 나에게 얘기하지 않았냐. 얘기하지. 웃더라니까. 예수님도 나에게 똑같이 얘기했다 고. 그래도 얘기를 안했어도 아니 네가 그 때 금식하는지 알았지. 아니 금식하는데 내가 밥먹으 라고 약올리고 그러냐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 이렇게 해도 풀고 지내자고. 이렇게 모르고 밥을 안 줬다고 풀어버리자고 했어요. 모르고 밥을 안 줬구나. 모든 것은 몰라서 그런다. 가르쳐줘라. 사탄만 적이고 마귀만 적이 고 나에게는 적이 없다. 사탄은 적입니다. 멸하러 왔으니까. 멸하지 않고서는 천국이 이루어질 수 없으니까. 이와 같이 모든 사람들이 모르고 하는 일이다. 모르고 몰라서 하는 일이다. 자! 우리가 혼인잔치할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결혼할 때 가장 중요한게 뭔지 압니까. 뭐지요? 가장 중요한 게 있어요. 결혼전에 신랑 신부택하는 것이 가장 심각한 문제여. 결혼할 때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저 사람이 정말 나에게 잘해줄 것인가 평생 잘해줄 것인가. 제일 고민하잖아. 인격을 어떤 사람이고 정말 돈은 얼마나 가지고 있는가. 이런 것을 보고 돈은 없지만 앞으 로 얼마나 자수성가를 할 수 있는 사람인가 이것이 가장 심각하다구. 고르는거. 나도 물건 을 사러 갔을때 고르는 것을 보면 얘들이 학을 뗀다고. 혀바닥을 설설 내두른다고. 왜인고 하니 너무 고르니까. 왜인고 하니 내가 신흥골수를 알고 예수님께 물어보니까. 예수님 이거 물건이 좋아요 안 좋 아요? 얼마짜리냐고 하면 거진 장사들이 만든 것에서 붙인거라고 가르쳐줘요. 그러면 안 팔면 침 을 찍어놓고 오고. 내가 침을 찍어놓고 왔는데 다른 곳에 팔린 역사가 없었어요. 내가 안되면 침을 뱉어놓고 오고 그랬어요. 예수님이 그랬어요. 아니 그런 것을 안사고 오면서 그가 쩨쩨하게 침을 발라놓고 그렇게 오 냐. 아무것도 아닌데. 그 능력을 그렇게 써먹냐. 말만 선포하면 될 것인데. 하나님께서 내가 지금까지 기도해서 안 준것이 없이 다 줬어요. 그리고 안 준것이 있다면 내 사랑하는 섭리의 사람에게 대신 줬다고 했어요. 너에게 주든 그에게 주든 똑같지 않느냐 고 했어요. 여러분들도 늘 원하면 받습니다. 반드시 주는데 그 때 주고 어떻게 할 것이냐 그게 문제여. 반드시 자기 소원한 것이 이루어 지는데 그 때가 문제지. 내가 얘들한테 그러지 너 나에게 오는게 소원이냐 이루어진다 그런데 그 때가 문제다. 그 때 어떻게 하느냐 그게 문제지 오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네가 큰 맘을 먹고 하는데 와서 문제다. 와서 어떻게 할 것이냐. 선생님도 뭘 달라고 하면 꼭 주는데 받고서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 예요. 선생님은 물어보고 하니까 덜 하지 않습니까. 내가 어떤 사람에게 그러잖아. 저 사람 전도되기를 원한다면 뺏어라도 줍니다. 누가 데리고 살면 뺏어서라도 줍니다. 기독 교 불교가 데리고 살던지, 불교의 남자 기독교의 남자 그래도 기어코 데리고 오는데 문제는 데리고 와서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지. 종교에 몸을 담는 것이 시집가는 것과 같습니다. 주기는 주는데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모두 여러분들에게 원하는 것을 주는데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여, 잘할 것이냐 못할 것이냐. 그런데 사람들은 잘하기는 잘하는데 계속적으로 잘하지를 못하더라 그게 선생님의 철학이 여. 계속적으로 못하더라. 계속적으로 하는 사람이 크다. 건강도 계속적으로 관리하지 못하고 하니까 계속적으로 하는 것이 크다 이거여. 알겠습니까 하나님이 기도하면 주기는 준다니 까. 원하면 준다니까. 왜냐하면 수돗물 열면 물이 나온다니까. 주기는 준다. 어떻게 귀하게 쓸 것이냐. 오늘 너희들이 못하면 하나님이 다른 사람을 택해서 섭리를 하신다. 여러분들은 다른 사람 을 택해서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본래 택하려고 해서 온 사람들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본래 원했던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여. 그래서 여러분들은 택하지 않은 사람이 온 것이니 까 잘해야해요. 감격하고 감사하고고마워하고 기뻐하고 살아야해요. 본래 내가 부르려고 했던 사람이 아니 예요. 그 사람들은 지금 열심히 섭리를 뛰고 있어요. 그것을 생각하고 감격하고 감사하고 열심히 해요. 여러분들 섭리의 모든 사람들 본래 원했던 사람들은 기독교 목사님들 그리고 노회장 총회장 들 그리고 내 동네에서 나와 같이 교회에 다녔던 사람들 그런데 그 사람들을 안 부르고 다 른 사람들을 불렀거든. 다른 사람을 불러서 여러분들이 오고 있는거여. 월명동 석막교회에 본래 내가 원했던 사람들을 제일 처음에 불렀어요. 그런데 안왔어. 여기 와서 장로도 하고 그러라니까 이제 어디를 가냐고 여기도 똑같이 예수를 믿는데. 그렇게 생각해서 안온거여. 본래 불렀던 사람이 아니고 우리 섭리사 전체는 거진 불렀던 사 람이 아닙니다. 나는 본래 불렀던 사람입니다. 종자가 다릅니다. 본래 하나님이 불렀을때 기독교에서 딱 왔 어요. 그래서 시대를 배우고 깨닫고 나는 예수님을 같이 모시고 사는 것처럼 모시고 살아요. 저 여자가 예수님이다 저 남자가 예수님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예수님이 그 사람들을 통 해서 나타나시고 같이 얘기도 하고 그래요. 그 사람은 성공한 사람은 성공비법이 있어요. 어떻게 성공했느냐 성공철학이 있다고 하잖아. 너는 어떻게 선생님 가까이 하게 되었냐. 이렇게 이런 집념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그 거여. 그게 있으니까 되고 할 수 있었지. 그래서 본래 오라고 한 사람이 아니고 두 번째 왔으니까 감격감사하고 고마워하고 잘 해야해요. 역사는 지금 진행해서 가고 있어요. 지구상에 그리고 온 지구상에 하나님이 믿으나 안 믿으나 맘대로 통솔을 하신다는거여. 그것을 깨닫고 하늘앞에 하늘 운을 탔다는 것은 선생님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을 알게 되었 다. 내가 더 챙긴다.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운을 탄 것입니다.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 버뜩버뜩 해. 내가 싫어하는 중에 하나는 흐리멍텅할 때 너무 싫어해요. 누구든지 싫어할꺼야. 물건을 하나 택할때도 그렇게 생각을 깊이 하고 하는데 사람을 택할때는 좀이나 오랫동안 고르고 또 고르겠습니까. 이런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께 감사하고 감격하고 하나님이 택했으니까 내가 후회가 없다 늘 그렇게 해야해요. 선생님은 이럽니다. 본인에게는 안 그러는데 옆에 사람에게 쟤를 내가 택했는데 후회가 된 다고 말을 합니다. 그 얘기를 바보들처럼 해줘요. 그 사람에게. 그래서 지금은 안 해준다고. 그런 것을 하지 않 도록 반드시 본인이 내가 원하는 것을 해주지 못하면 다른 사람을 택한다는 것을 알아야해 요. 그것은 내가 선언한거여. 하나님도 그래요. 그런데 나는 안 바꿔. 하나님은 나는 머리라서 안 바꿔요. 바꾸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가다가 바꿉니다. 가다가 맘에 안들으면 꼭 바꾼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돼요. 알겠습니까. 바꿔. 밖에서 이를 갈며 치를 떠는 날이 있어요. 못 견뎌요. 선생님은 섭리사 나가서 얼마나 울고 짜고 했는지 이것은 들려오고 편지도 와요. 절대 답을 안 줘. 그래서 선생님이 지구상에서 최고 지독하고 무섭다잖아. 나보라구. 사상이 정말 지독하고 무섭잖아. 마귀와 사탄을 다 이기는 사상을 다 가지고 그런 절대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어야 꼼짝 못하 고 합니다. 그러니까 오늘 아침에는 역시 너희도 택했으니까 택한 것을 감당하고 열심히 잘 하도록 하라. 기도하겠어요.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줘서 이대로 살기를 결심하오니 실기에 들어가오니 앞으로 열심히 살게 축복 해주시옵소서. 말씀을 제대로 못 배운 사람은 끝까지 다 배우게 축복해주시고 말씀 안 배운자는 뿌리가 얇 아서 결국 다 죽는다고 했습니다. 성부성자성신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 하고 영원 할찌어다. 아멘. 내일 새벽에 다시 나타나겠어요. 내일은 금요일! 안녕! (예수님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