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5.12.29 (목)
목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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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2.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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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9 목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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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12월 29일 목요일 새벽말씀(31분)
(말씀) - 30분
오늘은 2005년도 12월 29일 목요일 새벽입니다. 이제 모두 금년도 정리를 하며 아름답게,
그리고 멋있고 의미 있게 뒷처리를 잘 하고 있습니까? 새 해를 주시고 묵은 해를 보내게 하
는 것은 온 지구촌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실행입니다. 그 실행하심에 있어서 이에 따라
우리가 척척 때에 맞는 그런 삶을 사는 것이 하나님을 향한 도리이고, 그리고 하나님이 이
땅을 창조하시고 계획한 목적이며, 의미를 인간들이 부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하
게 살 때는 의미 없는 삶이고, 허무한 삶이고, 뜻 없는 삶이라고 이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
다.
이제 지구촌 누구든지, 어느 민족이든지 다만 하루 차이가 있을 뿐이지 모두가 다 연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람이 연말을 보낼 때마다 ‘금년도는 그냥 이렇게 살았지만 내년도는 잘
살아야지.’ 모두 그런 각오들을 합니다. 그런 각오한 것이 수십 번씩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행해야 제대로 살 수 있다고 그랬습
니다. 어느 해든지, 누구든지, 어떤 사람을 막론하고 하나님의 뜻을 좇아 행하는 자들만이
시간이 되었든 달이 되었든 한 해가 되었든 뜻 있게 살 수 있다고 그랬습니다.
금년도는 표적을 행하면서 하나님께 표있게 살겠다고 다짐하고, 말씀도 그렇게 선포되었습
니다. 그 말씀을 따라 그야말로 열심히 살겠다고 했습니다. 표적이란 표있는 삶이 아니겠습
니까? “표있는 삶을 살아보겠다.” 그리고 또 다른 말로 표현할 때는 “내가 하나님께 충성하
고 더 이상적으로 살아, 나로서 정말 할 수 없는 표적을 일으키는 삶을 살아보겠다.”고 모
두 각자 그렇게 살았는데, 일일이 선생은 무슨 일했는가 물어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 각
자 1년 동안 어떻게 표적을 행하는 삶을 살았는지, 표적도 하나 못 행하며 그냥 평범하게
살았는지 돌아보십시오. 표적이라는 것을 알지요? 아주 표가 나게 산 삶입니다. 그냥 일반
적인 삶이 아니라 누가 들어도 깜짝 놀랄 정도여야 됩니다.
가령 보통 전도를 하면 5명 하는데, 한 10명을 했다면 이것은 표적입니다. 전도한 사람도
표적을 일으키며 전도한 사람은 자랑을 하며 이야기합니다. 30명도, 40명을 전도했다면 그
것은 표적입니다. 10명 전도했다면 그것도 표적이고, 20명 전도했다면 그것도 표적이고, 7
명씩 전도했다면 그것도 표적입니다. 다른 사람보다 표있는 일을 했다면 그것도 표적입니
다. 전도에 대해서 표적을 일으킨 그 한계를 이야기해준다면 그것이 표적들입니다. 5명을
전도했다는 것도 표적입니다.
신앙이 죽지 않고 열심히 살았다면 그것도 표적입니다. 전도를 하나도 못했으면 전도 못했
으니 전도로서는 표적을 못 일으켰어도 금년도 신앙이 죽지 않고 살았다면, 그래서 금년도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듣게 되었다면 이것도 개인 표적입니다. 표있는 일입니다. 이와 같
이 표적들을 우리가 들어보며 압니다. 또 우리들의 표적의 삶이 무엇인지 그것은 본인들이
압니다. 말하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그 많은 것을 전도에 대한 것으로만 이야기했습니
다. 그러나 자기 자신을 관리하는 것도 잘 관리했으면 표적입니다.
또 다른 세계로 표적의 세계를 말한다면, 못했던 것 과거에 감히 못했던 것을 감행했습니
다. 몇 년 동안 못했던 것을 했다면 이것도 표적이 아니겠습니까? 못했던 것을 했으니까요.
이런 표적들이, 엄청난 표적들이 우리에게 있었으므로 금년도는 참 의미 있는 해가 되었습
니다.
선생님 하나를 생각해도 금년도는 어느 해보다도 표적을 일으키면서 멋있고 뜻있게 부활기
를 맞고, 부활의 역사를 감행해 왔습니다. 가만히 보면 2004년도 10월부터 부활의 말씀을
서서히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두 달, 석 달 동안 말씀을 막 진행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부활
이 되고서 부터 여러 가지 세상 험한 일들이 계속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에는 그런
일들이 없었는데 부활이 되니까 이제 모든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이것 저것 보이며, 고통
스러운 것도 보이고, 어려운 것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1월, 2월, 3월, 4월에 그
엄청난 어려움과 싸움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부활했으니까요.
영적인 부활을 했다는 것입니다. 내 영이 부활을 했다는 것입니다. 영이 부활했으니까 영적
인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밤마다 낮마다 많은 어려움과 고통이, 영적인 고통이 일어났는데
싸웠습니다. 기도하니까 “이제 살았으니까 싸움이 일어나지 않느냐? 영이 살았으니까 영적
싸움을 해야지.” 그랬습니다. 그래서 힘차게 싸움을 했습니다. 영적인 고통과 어려움과 싸움
을 했습니다. 마치 링 위에서 권투하는 사람과 같이, 레슬링을 하듯이, 경기장에서 운동하는
사람들과 같이 격투하면서 영적인 싸움을 했습니다. 영이 살았으니까 역시 영적 싸움이 일
어나더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또 육을 부활시키니까 육적인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육이 죽
은 사람은 싸움이 없습니다. 전쟁하다가 죽은 사람은 싸움 안 하지 않습니까? 죽은 사람에
게 누가 싸우자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기가 살았으니까 여러 가지 싸울 문
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은 1월, 2월, 3월, 4월에 아주 극진하게 죽을 싸움을 했습니다. 아주 다 죽어
가는 환경까지 갔습니다. 계속 하나님께 기도를 하고 부르짖으면서 싸움을 했습니다. ‘사단
과 흑암의 세계, 내가 흑암을 못 이기랴. 내가 빛인데 흑암을 못 이기랴.’하며 싸웠습니다.
하나님은 싸움을 하게끔 지켜보았습니다. 우리가 얼마만큼 하나님이라는 무기를 사용하고
싸우는가, 그냥 싸우는가 지켜보았습니다. 그것들과 싸워서 결국 이기게 되었습니다. 사망과
사단과 귀신과 싸워서 이기면서 4월부터 부활의 역사를 더욱 행실로 맞게 된 것입니다. 그
래서 그런 일들로 크나큰 표적을 일으키는 해가 되었습니다. “싸워서 이겼다.” 금년도는 내
가 싸워서 이겼다는 것입니다. 지지는 않았습니다. 싸워서 이겼습니다. 그래서 표적을 일으
킨 것입니다. 싸워서 이겼습니다. 영적인 싸움에서 이겨서 표적을 일으켰습니다. 육적인 싸
움에서도 이겼습니다. 이겼습니다. 악한 자들과 행악자들과 이런 사람들과 다 싸워서 이긴
것입니다. 아무리 지랄해도 내가 이겼지, 저희들이 이긴 것은 아닙니다. 이겨서 승리를 했습
니다. 이것이 표적입니다.
“나와 같이 싸우는 자들도 다 이기고 이기로로다.” 계시록에 있는 말씀과 같이 “그리스도는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이다. 그로 더불어 싸우는 자들은 망하리로다. 그리고 그와 더불어
함께 싸우고 함께 심정일체 되어서 시대의 말씀을 듣고 싸우는 자들은 다 그와 더불어 승리
하고 이긴다.”하더니 여러분들도 다 이긴 것이 되었습니다. 져서 패망자가 되면 이렇게 이
런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말씀도 못 전합니다. 이겼기 때문에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이
긴 자는 진 자를 다스리고,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 마땅합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
다. 사망과 사단들은 꼭 이겨야 됩니다. 행악자들을 이기고, 악한 자도 이기고 이기십시오.
뼈를 갈며 몸부림을 치면서도 결국 이겼습니다. 이겼으니까 하나님께서 이긴 자에게 복을
주시고, 이긴 자에게 상을 주시고, 이긴 자에게 주시려고 하는 것을 주시는 것입니다. 만일
의인이 악한 자들과 흑암들과 싸워서 졌으면 심판 받고 얻을 것도 얻지 못하고 창피 당하고
웃기는 역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겼다.”고 했습니다. “이겼으니 일어나
빛을 발하자. 그리고 가자.”해서 금년도의 역사가 펴나갔습니다. 그래서 “표적을 일으키자.”
한 것입니다. 금년도에 부활하고서 “우리가 부활했으니까 표적을 일으키자.”해서 표적을 일
으키며 온 것입니다. 그렇게 여러 표적을 일으키면서 왔습니다. 말씀을 전해서 부활의 말씀
을 듣고 모두 일어났습니다. 일어나서 표적을 일으킨 것입니다.
그것이 요나의 표적을 일으키듯이 우리의 표적입니다. 요나가 밤낮 3일 반 동안 바다 물고
기 속에 있다가 나왔습니다. 우리는 과거 3일 반 동안 고통의 세계에, 사망권의 한 때 두
때 반 때 속에 있었는데 요나 처럼 살아 나왔습니다. 그리고 역사를 펴게 되었습니다. 이제
는 우리가 살았으니 금년도에 마땅히 연말을 멋있게 장식할 수 있고, 또 주와 더불어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게 되었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릴 수 있었고 땅에 평화가 일어났다는 것입
니다. 이 평화에 모두가 하나 되어서, 한 명도 낙오자 없이 감격하고 감사하며 살아야 됩니
다. 이것이 우리에게 크나큰 표적이 되고, 크나큰 이상이 됩니다.
나물 죽을 먹어도 서로 다투고 싸우며 살면 굶으면서 평화로운 것만 못 합니다. 우리가 고
기를 먹으면서도 다투고 하면 나물 죽을 먹으면서도 평화롭게 사는 것만 못하다고 했습니
다. 우리가 이제 가장 크게 할 것이 있습니다. 섭리 나라에 무엇이 많이 필요한가 하니 선
생님이 가끔 전화를 해주는데 모든 힘든 사람, 어려운 사람이 있습니다. 평화롭게 지내고
어디를 가도, 선생님 주변일지라도, 온 세계 섭리 주관권 안일지라도 평화롭고 화평하게 지
내야 됩니다. 화평하지 못하게 지내면 흑암에게 침범을 당합니다. 흑암, 마귀는 한 때 두 때
반 때가 끝났어도 우리가 행할 것을 행하지 못하면 여지없이 침범한다는 것입니다. 사망이
침범합니다.
하나님은 신혼골수를 살피시기 때문에 우리 마음을 다 살핍니다. 어느 정도인가 하니, 온도
계 갖다 놓으면 자기 스스로 온도를 다 재는 것과 같습니다. 온도를 자기 스스로 잽니다.
온도가 어떻게 되는가 측정하고, 기압도 다 잽니다. 불쾌지수도 다 잽니다. 거기에 그런 것
을 넣어놓았기 때문에 다 재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 마음을 우리도 모르는데, 우리 자
신도 모르는데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사람은 자기 몸인데도 자기 몸에 대해서 잘 모릅니
다. 그리고 자기 마음인데도 자기 마음을 잘 모릅니다. 왜 그런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그것
을 아십니다. 온도계를 가만히 갖다 놓으면 영하 5도, 10도, 15도를 다 아는 것과 같습니
다.
지금 내가 듣기로, 어제 전화했더니 “대구도 영하 15도 예요.”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래서 “야, 정말 이변이다. 어떻게 그렇게 추울 수가 있단 말인가? 그렇게도 추운가?”했습니
다. 우리가 추우나 더우나 무슨 일을 할지라도 끝임 없이 열심히 신앙을 지키고, 사이좋게
평화하게 화목하게 늘 살아야 됩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입니다. “작게 모이나,
크게 모이나 섭리사 나라가 항상 그래야만 된다. 이 연말 때 평화롭게 화평하게 지내다가
끝을 맺어라.”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선생님이 겪은 것도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준 말씀이 있는데 여러분들도 같이 그것을 가훈처럼 써먹으십시오. “맞
을 때도 웃음으로 맞고, 보낼 때도 웃음으로 보내자.” 여러분이 손님이 오든지, 그렇지 않으
면 전도해서 올지라도 웃으면서 맞고 보낼 때도 웃으면서 보내야 됩니다. 그것을 가훈처럼
써먹으십시오. 교회서도 써먹으십시오. 혹시 이렇게 저렇게 할지라도 늘 웃으면서 대하고,
웃으면서 맞으십시오. 전도했다가 기대에 어긋났다고 갈지라도 웃으면서 보내면 그 다음에
또 옵니다. 또 옵니다. 항상 그러한 것을 가지고 사십시오. 금년도는 웃으면서 희망차게 출
발했습니다. 기적으로 출발했습니다. 표적으로 출발했으니까 표적으로 끝을 맺고, 그리고 웃
으면서 출발했으니 웃으면서 끝을 맺는 한 해가 되어야 됩니다.
서로 각 교회가 화목하고, 각 개인들끼리 서로 화목해야 됩니다. 자기와 통하는 사람끼리만
화목한 것이 보통 우리 섭리사 사람들이 갖고 있는 견해입니다. 그러나 지도자는 안 그렇습
니다. 이 사람 저 사람 엄마처럼 다 살피고, 부모처럼 다 살피고 돌아다니는데 그 밑의 사
람들은 그것을 못 합니다. 그런데 지도자들도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지도 방침을 교육을
받았는데도 아직도 그렇습니다. 골고루 모든 것을 챙기고 하라고 했습니다. 그런 것이 필요
합니다. 골고루 지도자가 다 챙겨야 됩니다. 그래서 골고루 화목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성
서에 있는 말씀과 같이 서로 통하는 사람만 통하면 그 사람에게 얻는 것만 있지, 다른 사람
에게 얻는 것이 없습니다. 1백 명이면 1백 명 다 골고루 통해야 됩니다. 골고루 화목하고,
골고루 대화도 하고 그래야 됩니다. 그것이 표적입니다. 금년도는 그런 것도 가지면서 연말
을 멋있게 장식하도록 하십시오.
그것을 그렇게 해야 내년도 시작할 때 그런 식으로 출발하게 됩니다. 언제 해도 해야 됩니
다. 안 한 것은 그냥 남아있습니다. 몰라서 못하니까 하나님께서 단상을 통해서 말씀하십니
다. 선생님이 여러분들에게 하는 소리이지만, 그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은밀하게 말
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은밀하게 말씀하시면서 은밀하게 모든 것을 보이십니다. 사고
날 것도 은밀하게 보이시고, 큰 복을 받을 것도 은밀하게 보이시고, 여러 하시는 일을 은밀
하게 하십니다. 선생님이 오랫동안, 일생동안 하나님을 모셔왔습니다. 어렸을 때 빼놓고 그
래도 40년 이상, 근 50년 가까이 하늘을 접해서 살았습니다. 모셔온 것은 적어도 40년이
넘게 모셔왔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항상 은밀하게 일을 하십니다. 왜 은밀하게 하실
까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신이라 아무리 무섭게 행해도 우리에게는 은밀하게 밖에
안 보입니다. 하나님은 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하나님께서 은밀하게 행하시는
것은 사람들로 깨닫지 못하고, 의인들만 깨닫고 그리고 하나님께 관심을 갖고 귀를 기울이
는 사람만 깨달으라고 그렇게 은밀하게 행하신답니다.
금년도 또 연말을 어떻게 보낼까요? 지금 한국은 굉장히 춥습니다. 연말 때 심판하신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알지만, 또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내가 가르쳐주겠습니다. 같이 알고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연말 때 기분 나쁘게 아는 사람만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면
안 됩니다. 그래서 가르쳐주겠습니다. 연말 때 꼭 연말 심판이 있다고 했습니다. 연말 때 떠
돌아다니는 꼴을 하나님께서는 못 보신다고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이 단상에서
온 세계에 선포를 했는데요. 그래서 연말 때 떠돌아다니지 못하도록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건조 주의보를 내려서 눈이 안 오게 만들어서 스키장도 못 가게 만들기까지 했습니다. 그리
고 추워서 영하 15도쯤 되면 아마 아새만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눈이 잔뜩 쌓이면 교통이
마음대로 못 다닐 것입니다. 대한 민국은 생각할 것이 많습니다. 그것이 왜 그런가 하니 하
늘 섭리사를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러하고, 그리고 그들을 위해서 죄와 허물을 내가 대신
짊어졌기 때문에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들을 구원하는데 여러 가
지 방법이 필요하니까요. 나는 그럽니다. 섭리사에 못 올지라도 그래도 자기 마음대로 못하
게 만들어서 보다 하나님께 속 거슬리는 짓을 못하게만 해도 그것도 유익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온 세계가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연말을 통해서 그런 식으로 여러 가지로 행하
십니다. 틀어서 못하게 만들든지 하십니다. 연말 때가 되면 자기 분위기, 자기 주관으로 갑
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기쁘게 하고 사랑하며, 그 이야기를 하고 자기를 도와준 것
을 생각해야지요. 그런데 동물처럼 생각을 못 합니다. 동물들은 주인이 무엇을 해주었어도
잘 잊어버립니다. 잘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고 사는 동물들입니다. 짐승들은 머리가 낮고,
지능 지수가 낮아서 그렇습니다. 잊어버리고 삽니다. 사람도 그러할까 우리가 생각해야 됩
니다. 하나님께 은혜를 받은 사람이, 죽을 때까지 수십 번 수백 번 은혜를 받습니다. 그렇다
고 하나님이 “내가 너를 도왔다.” 안 하십니다. 우리들이 알아서 하나님께 감격하고 감사해
야 됩니다. 그런데 지구촌의 사람들이 그것을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하며 사는 사람들이 그
렇게 많지 않습니다. 우리 신앙인들도 그냥 보편적으로 “하나님 고맙습니다.”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절대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을 해주었으니 감격하고 감사함이 심히 커야 됩니다. 늘
감격하고 감사할 때 하나님께서 그 앞의 모든 일들에 복의 근원이 되어주시고, 그렇게 틀어
주십니다. 전부 다 잘되게, 모두 다 잘되게 복의 근원이 되어주십니다.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받아본 사람만이 알 것입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복의 근원이 되어주시는 것입니다.
선생님부터도 1백가지, 1천가지를 하면 모두가 복입니다. 왜 그런가하니 하나님이 복의 근
원이 되어 주심으로 아예 다 틀어 놓아 버렸기 때문입니다. 어떤 것은 이렇게 저렇게가 아
니라, 내가 집행하는 일들은 무조건 복의 근원이 되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하늘을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고 귀히 여기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왕은 존귀케 하기로 한 자가 누
구냐? 버금 수레에 태우고 모든 백성에게 알리라. 왕을 존귀케 한 자가 누구냐? 그렇게 한
자를 이렇게 해주노라.”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존귀케 여기는 자, 주
를 존귀케 여기는 자는 역시 그를 시범으로 그렇게 해주라고 했습니다. “너희도, 온 지구상
에 있는 모든 자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렇게 해주어라. 선악을 구분하고, 모두 그 행위대로
꼭 해주어라. 하나님이 행위대로 해준다는 말을 이해를 못 한다. 네가 그것을 구분해서 해
주도록 하라.” 그랬습니다.
생활 속에 모두 해보면, 1년 동안 해본 것을 보면 무조건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
고 존귀히 여기는 자는 무조건 다윗처럼 요셉처럼 어떤 환난과 핍박이 와도 무조건 잘되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환난이 끝나면 잘되고, 어려움이 끝나면 잘되고, 비바람이 끝나면 역
시 잘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안 해놓은 사람은 아무리 환난이 끝나도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비바람이 끝나도 안 되고, 아무리 한 때 두 때 반 때의 고역기간이 끝났
어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복의 근원이 안되어 주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복의 근원이 되어주면 그런 환난이 끝나면 연속 잘되게 되어있습니다.
우리 섭리사가 한 때 두 때 반 때의 환난기가 끝나니까 하나님께서 복의 근원이 되어주셨으
니까 어떻게 되었습니까? 계속 섭리사가 잘되고 있는 것입니다. 못 되고 있는 것이 아닙니
다. 세계 각 나라가 다 잘되고 있습니다. “계속 하라. 잘될 때 해야 된다.” 그래서 겨울철에
도 “추수할 때다.”고 막 소리를 지르고, “빨리 추수하라.” 막 그랬습니다. 그것은 나에게 하
나님께서 들려준 음성이며, 여러분들에게 외치는 말씀입니다. 내가 먼저 듣고, 나와 같이 그
러하다고 그대로 외쳐줍니다. 묻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의 “추수할 때다. 잠들지 마라. 추수
때에 왜 잠드느냐?”는 이야기는 나에게 한 이야기이기도 하면서 그대로 모든 사람에게 전해
주는 것입니다. “너희도 동일하다. 추수 때 졸지 마라. 자지 마라.” “이 겨울철에 추수 때가
무엇입니까?” “신앙적으로 볼 때 거두어들일 때다. 육적인 추수의 계절은 끝났지만 우리는
농부가 아니지 않느냐? 신앙의 농부들이 아니냐?” 그렇게 말씀했습니다3564.
하나님께서 복의 근원이 되어 주시는 것을 깨달으십시오. 그래서 잘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기다리고 기다렸던 역사 그리고 참고 견디었던 역사들이 딱 끝나면, 비바람이 끝나면 그
저 화창한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러나 악인들은 아무리 어려운 환난과 고통이 끝나도 계속
고통이 연속되는 것입니다. 지옥에 가보십시오. 어려운 일들이 연속됩니다. 의인과 악인의
세계의 고난을 볼진대 의인은 고난이 끝나면 다시 복의 세계로 가는데, 악인들은 고난이 끝
나도 또 고난의 역사가 일어나서 첩첩 산 첩첩 아골 골짜기가 연속되고 첩첩의 무저갱입니
다.
행악자들 중 하나님께 회개하지 않고 사는 자들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제일 처음에는 지
상 영계로 갑니다. 그러나 거기서도 정신 못 차리니까 기간이 있습니다. 또 거기서 조금 더
가면 보다 악한 영계로 가고, 그 다음에 더 가서는 지옥 대기소로 가고, 그 다음에 무저갱
으로 가고, 더 가면 불바다로 가고 계속 연속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을 믿고 섬
기는 그런 구원의 길을 가는 사람들은 점진적으로 서서히 좋아집니다. 혹시 길을 잘못 들어
서 지옥으로 간 사람이 있어도 거기 지옥에 있는 사람이 “왜 이리로 왔느뇨? 여기 들어갈
수 없다.”고 합니다. 안 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는 마치 밥 속에 돌
이 있으면 입으로 들여보낼 수가 없고, 돌 속에 곡식이 있어도 버리지 않고 기어코 가려내
듯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지옥 세계도 그렇습니다. 이와 같이 혹시 잘못된 길로 가서 지
옥으로 갔을지라도 꼭 끄집어 내줍니다. 거기 지옥에 있는 자들이 끄집어 내줍니다. “이리
로 가는 것이 아니다. 왜 이리로 왔느냐? 저리로 가라.”하고서 보내줍니다. 지옥의 사자들이
나 지옥의 악한 자들은 하나님의 하나의 악한 사역자입니다. 그러니까 그들은 그것을 덕으
로 보고 열심히 합니다.
“금년 2005년도를 매듭지을 때에 서로 화평케 매듭을 지어라. 서로 화목하게 매듭 지어라.”
그렇게 오늘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 해를 멋있게, 아름답게 매듭지어
라. 너희는 내가 복의 근원이 되어 주어서 너희 선생과 같이 어떤 환난이 끝나면 환난 다음
에 못 받은 것을 다 주지 않느냐? 깨닫고 열심히 하도록 하라.”했습니다. 내일 아침에 또
말씀을 한번 더 하고서, 모레는 내가 나타나서 전국과 세계에 방송으로 또 말씀을 하겠습니
다. 그러니까 그 때 또 같이 듣자고요.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큰 역사의 은혜를 베
푼 것을 다 이야기할 수가 없습니다. 각자 그냥 안고 가야될 것도 있습니다. 각자 말은 못
해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감격한 것은 꼭 영광을 돌리도록 하십시오. 연말은 반드시 그러해
야 됩니다. 하나님께 감격하고 감사한 영광을 각자 다 돌려야 됩니다. 그것은 빼놓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안하고 내년도를 맞이하면 정말로 안 됩니다. 그것은 선생에게 혼날 일입니
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해야 됩니다. 그러면 내일 새벽에 한번 말씀을 더 해주시고,
하나님께서 모레는 또 금년도를 어떻게 말씀하실지, 말씀하시고 금년도 끝나는 것입니다.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복의 근원이 되어주시고, 환난
으로 인해서 못 미쳤던 우리를 환난이 끝나니까 그 동안 못 준 것을 다 주시는 하나님입니
다. 연속되게 해주시옵소서. 의인들은 환난이 끝나면 복이 연속되거니와 악인은 환난이 끝
나도 복이 연속되지 않고 환난으로 연속된다고 했습니다. 금년도 서로 화목하게 아름답게
웃으면서 매듭짓고 화평으로 매듭지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매듭지으
라고 말씀하신 것을 깨닫고 알았사오니 그렇게 모두 하도록 은혜를 더해 주시고 은총을 주
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온 지구촌에 있는 모든 나라들과 섭리 나라들과 교회들과
개인들이 잘되고 형통되며, 더불어 지구촌의 우리 하나님의 나라가 모두 잘되어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해주시옵소서. 악한 자들과 흑암 세계는 모두 다 깨부수어 주시고, 의로운
세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 역사가 충만할지어다. 성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주 그
리스도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모든 자에게 영원하고 충만할지어다.
아멘.
. 말씀 마쳤습니다. 그러면 내일 새벽에 다시 또 보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