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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6.01.02 (월)

월 새벽말씀

선포일
2006.01.0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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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2일 월요일 새벽말씀(42분) (말씀) - 40분 오늘은 2006년도 1월 2일, 월요일 새벽입니다. 이제 한 해가 또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희 망차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금년도 방향은 “나와 같이 많은 생명을 전도하자.”입니다. 그 전 에는 선생님이 나타나지 못하니까 따로 했습니다. 그러나 금년도부터 여러분들이 전초하고 모아놓고 하면 내가 나타나 말씀을 전해주는 이런 식으로 계속 한다면 엄청난 역사가 일어 납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하자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나와 함께 전도.”라고 했습니다. 작 년 2005년도 크리스마스도 “함께 크리스마스”라고 그랬습니다. 이제 “함께 전도”입니다. 전 도 속에 모든 것이 다 들어있기 때문에 “전도”라고 했습니다. 일단 교회가 불어나고 많은 생명들이 모여들어야 그 시대 역사를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없으면 못 합 니다. 사람이 없으면 할 수가 없습니다. 1월 1일 부터는 이제 졸지 말아야지요. 졸면 안 됩니다. 그리고 금년이 1월 1일부터, 어제 부터 진행되었지만 명절 때는 조상들에게 모두 감격하고 감사하며 보내는 풍습이 있는데, 역시 풍습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과 함께할 줄을 모릅니다. 그래 서 1월 1일부터 1월 15일까지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함께 명절을 맞는 기간으로 우리가 정했습니다. 왜 하나님과 같이 함께 할까요? 선생이 여러분들과 같이 함께 안 하면 여러분 들도 그야말로 힘이 없고, 소망이 없습니다. 여러분들끼리만 모여도 다양하지 못하고, 행복 하지도 못하고, 이상적이지 못합니다. 그런데 꼭 보면 세상 사람들이 모두 믿지는 않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을 빼놓고 놉니다. 하나님 빼놓고 삽니다. 기껏해야 자기 조상, 식구들끼리 끼 리끼리 자기끼리 놀고 끝납니다. 인생의 한계가 거기입니다. 그래서 2006년도부터, 부활기 첫해부터는 이제는 살았으니까 다르게 하자는 것입니다. 그 전에 공생애 때는 그렇게 했지 만, 이제 살아난 부활 역사부터는 1월 1월서 15일까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함께 새해 를 맞고 기뻐하며 지내자고 정했습니다. 잘 정했지요? 어느 날 2005년도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에 있을 때, 혼자 외롭고 쓸쓸하게 각각 있지 않았습니까? 그 때 무덤 속에서 깊이 생각한 것입니다. ‘이제 부활되어서 가면 하나님 의 날로 잘 정해서 그 때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행사를 하며 그렇게 보내도록 하자.’했습니 다. 말만 하면 되니까요. 생각만 하면 되니까요. 어떤 것을 특별히 안 차릴지라도 그를 생각 하고, 같이 하면 되니까요. 이런 식으로 정했으니까 잊지 말고 꼭 그렇게 하면 명절을 맞아 도 기쁠 것입니다. 내가 그런 생각을 했다고 하니까 하나님이 나에게 “좋다. 잘 되었다. 사 람들이 저희들끼리만 논다. 결혼시키면 저희들끼리만 놀고 함께 같이 더불어 살 줄을 모른 다. 인간의 한계를 못 벗어난다.” 그랬습니다. 명절 때면 이동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래서 음력으로 안 하고 양력으로 해버렸습니다. 양 력이 먼저 가니까 양력 1월 1일부터 15일 까지는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항상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서 살지만 특별히 그 때 그렇게 하자.” 사람들을 보면 놀 때에 자기끼 리만 놉니다. 좋은 경사 때 자기끼리만 놉니다. 명절 때 보면 잊어버리고 놉니다. 아주 그런 사고와 사상을 다 없애버리고 부활된 자의 사고를 갖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 다. 그리고 금년도는 함께 전도하자고 했는데,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한 것입니다. “나와 함께 전도하자.” 나에게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나도 “나와 함께 전도.” 그렇게 한 것입니다. 여 러분이 말씀을 죽 전초해서 갖다놓고 내가 나타나서 말씀하면 그냥 전부 다 사람이 됩니다.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그 때에 말씀은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말씀을 하 십니다. 금년도 그렇게 해서 많은 사람들이 돌아오게 해야 됩니다. 작년도도 좀 해보지 않 았습니까? 산악회도 모아놓고, 지방 유지들도 모아놓고 말씀할 때 과감하게 하나님께서 나 를 통해서 외치게 했습니다. 그들이 말씀을 듣고 너무 좋아했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 나라가 그렇게 해왔습니다. 좋아하더라고요. 그런 식으로 금년도 한다는 것입니다. 전도의 뜻을 의미 있게 생각한다면,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 그 삶의 전체가 전도였습니 다. 많은 생명들을 옳을 데로 돌아오게 하는 그런 삶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눈만 뜨면 전도, 눈만 뜨면 가르치고, 눈만 뜨면 행하고 이렇게 하신 예수님 메시아의 발걸음을 볼 수 있습 니다. 우리들도 그리해야 됩니다. 선생도 나의 여생을 보면 눈만 뜨면 전단지 짊어지고 전 도했습니다. 전도지 3천장씩 짊어지니까 굉장히 무거웠습니다. 그것을 짊어졌더니 하여튼 한 짐이었습니다. 그것을 빨리 나누어주어야 내 짐이 가벼워지니까 부지런히 돌아다니면서 외치고 나누어주고, 외치고 나누어주고 그랬습니다. 시골에서는 종이를 주면 서로 받으려고 그럽니다. 공짜로 주니까요. 말씀 전하고서 전도지를 주었습니다. 그 때 내가 아쉬운 것은 나는 돈이 없어서 못 박으니까 일반 기독교에서 박은 전도지였습니 다. 무슨 선교회, 무슨 선교회라고 했는데 거기에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전도하러 다니는 데 전도지가 꼭 필요하다.”하니까 인쇄비로 얼마나 내겠느냐고 했습니다. “나는 돈이 없어 서 못한다. 그러나 전도는 계속한다.”하니까 보내주었습니다. 그 다음에 그것을 다 썼다고 하니까 또 보내주고 그래서 나중에는 3천장도 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것 갖고서 많이 뿌렸는데 내용을 읽어보니까 내가 전한 것과 너무 안 맞았습니다. 내용이 너무 일반 어린이 들 전도용이었습니다. 잘 안 읽어보더라고요. 그래도 나의 말씀을 듣고 이것을 준다고 하니 까 와서 들었습니다. 전도지를 잘 만들기도 해야 됩니다. 제일 좋은 것은 그냥 그 때 그 때 말씀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제일 좋은 전도지는 입으로 그 때 그 때 말씀할 때 제일 확 실하고, 기도하고 감동되는 대로 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큰 청중의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할 때는 꼭 나를 불러서 같이 고기를 잡도록 하십시오. 그 대신 분명히 그 모든 사람들 모아놓고 그 사람들을 될 수 있으면 싹 파악해서 나에게 취지 를 전해주어야 됩니다. 그러면 좋아합니다. 그리고 끝난 다음에 또 엘리트들이 왔으면 전화 도 해줍니다. 나도 엘리트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지도자를 만나는 것을 좋아 합니다. 한마디씩 해주면 너무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금년도 전도 계획을 세워서 해주십시 오. 너무 많은 곳에서 모임이 있으면 못 합니다. 나는 몸이 하나이니까요. 그러니 그것을 미 리 미리 잘 맞추어서 계획을 하자는 것입니다. (금년도 첫 번째로) 전도 대회가 부산에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 교회들이 계획할 때 전체가 서로 맞추어서 계획을 해야 됩 니다. 그래야 되지, 동시에 하게 되면 못 합니다. 동시에 하게 되면 못하니 하루라도 띄워야 됩니다. 이런 것을 앞으로 계속 할 것입니다. 신학교도 있고 각 나라마다 다 있습니다. 내가 해보니까 한꺼번에 하면 안 됩니다. 행사가 겹칩니다. 대개 보면 토요일 같은 경우는 시간 이 있으니까 전부 토요일로 잡는데, 토요일은 한 날이고 나도 하나이니까 그것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계획을 잘 하고 갈 수 있도록 하십시오. 오늘 아침 다시 말씀하는데, 이번 주와 다음 주 2주 동안은 하나님의 날로 정했습니다. 그 러니 영광을 돌리고, “너희가 너희끼리만 있지 않고 같이 더불어 하늘 모시고 주를 모시고 하라.”하셨습니다. 그리고 “전도는 어떻게 할 것이다.”했습니다. 개인 전도 같은 것은 개인 이 데려다가 하면 됩니다. 개인 전도는 개인이 데려다가 전도해도 됩니다. 그러다가 한꺼번 에 행사 때 데리고 오면 그 때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해서 금년도는 각 교회 가 차고 넘치게 하고, 섭리사의 세계가 차고 넘치게 하자고 했습니다. 원래 나는 전도해서 말씀하는 것을 잘 합니다. 벌써 오래 되었습니다. 20살부터만 했어도 지금 30년이 넘었습니다. 20살부터 전도한 것만 쳐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 전부터 전도하러 다녔습니다. 10살 넘어서부터 전도했습니다. 10살 넘었을 때 전도하러 많이 다녔 습니다. 그리고 15, 16, 17살 때는 본격적으로 전도하러 다녔습니다. 그 때는 이미 그런 입 장이었습니다. 전도 해다가 내가 관리를 하고, 내가 가르쳐야될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그렇 게 전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20살이 조금 못 되었을 때는 밖까지 나갔습니다. 교회를 벗어 나서 밖에 나가서 전도해서 그들을 가르치고, 기도도 해주고 그랬습니다. 원래 목사가 되어 야 안수 기도도 하고 병 낫는 기도를 하는데, 나는 그냥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상하다고 하고 못하게 하고 그랬습니다. “목사님들이나 환자 기도해주고, 교역자들이나 하지 아무나 못한다.”했습니다. 그래도 나는 계속 했습니다. “맞다. 아무나 못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계 속 해주었습니다. 그 때쯤 나는 어떻게 깨닫게 되었는가 하니 ‘아, 나를 하나님께서 목회자같이 쓰시는구나.’ 대단히 큰 목회자고 쓴다고 그랬습니다. 왜냐하면 교회 목사님들이나 전도사님들은 교회에 한에서 맨날 그것만 하는 것입니다. 교회 다니고 있는 사람들, 이미 교회 다니고 있는 사람 들만 맨날 다루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교회 안 다니는 사람을 진짜 오리지날로 전도를 하 는 것입니다. 요즘에 선교하러 간 사람들을 보면 겨우 교회 다니는 사람들을 모아놓고, 한 국에서 온 섭리사 교회 다니는 교인들 모아놓고 겨우 그들 갖다놓고 선교한다고 하고 있습 니다. 그것은 선교가 아닙니다. 선교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안 믿는 사람, 전혀 섭리를 모 르는 사람을 데려다가 전도 해다 놓고 시대의 말씀을 전할 때 선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선교사라고 할 수 없고, 그냥 관리사라고 합니다. 그냥 교회 지키는 사찰 식으로 그냥 관리자입니다. 그 정도 밖에 안 됩니다. 있는 사람을 관리하니까요. 한 20대 때 깨달았습니다. 그 때 우리 교회 전도사로는 노삼헌 전도사가 있었고, 몇 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미 교회에 다니는 사람에게 겨우 설교해주고 그러더라고요. 나는 그 것이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전도사는 매일 돌아다니면서 전도를 해야지요. 안 믿는 사람 데려다 갖다놓고 전도하고 말씀을 가르쳐야 됩니다. 그러니까 관이 달랐습니다. 물론 이렇 게 크려고 관이 달랐지만, 그것이 정식이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나는 나가서 한번도 교회 안 다니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말씀 전해주고 가르쳐주고 이야기해주고 예수님 믿으라고 했 습니다. 그것이 전도입니다. 멀리 외국까지 가서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 우리 섭리사의 유학 간 학생들을 만나서 맨날 둘이 이야기나 하고, 그리고 둘이 인터넷 갖고 말씀이나 듣고, 그 러다가 선교하고 왔다고 합니다. 몇 명 데려다 가르치다 안 되면 말고요. 끝끝내 해야 됩니 다. 독일로 간 한 학생이 있었습니다. 환난으로 간 학생이 있기에 “야, 거기에 가면 전도 하나 만 하고 와. 둘도 말고. 독일 사람 중에 똘똘한 사람 하나만 하고 와.” 그랬는데, 학교에서 연결되어서, 결국 오기 전까지 1년 동안 해서 간신히 한 명 연결시켜 놓고 왔습니다. 그 한 명이 통과를 했습니다. 통과하고 말씀을 듣고 정식으로 선교를 합니다. 자기 나라 선교를 하겠다고 합니다. 그것이 바로 선교입니다. 미국에서 우리 한국에 선교를 왔는데 미국 사람 전도하지 않고 한국 사람을 전도해서 가르 쳐주고 갔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복음이 들어왔습니다. 우리들도 이방 사람들, 안 믿는 사 람을 전도하는 것이 선교입니다. 그들에게 가서 가르쳐야 됩니다. 이제 우리는 다 압니다. 다 알고 믿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서 새로운 역사가 진행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20대 때에 말씀을 전하면서 전도하고 가르치고 돌아다녔습니다. 어느 때는 대전으로, 어느 때는 전주로, 어느 때는 서울로, 어느 때는 천안으로 그러면서 다녔습니다. 부산과 대구나 광주 같은 곳은 못 가보았습니다. 그 때 사정도 안 되고, 교통 사정도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대둔산에 가서 말씀을 전하고 전도할 때는 대한민국 각지에서 다 옵니다. 관광지이기 때문 입니다. 거기에 가서 외쳤습니다. 무조건 모아놓고 외쳤습니다. 모아놓고 전도했습니다. 그 냥 못 합니다. 다른 이야기하면서 했습니다. “내가 이쪽에 살기 때문에 대둔산 관광지를 잘 안다. 이왕에 왔으니까 잘 안내 받고 가면 좋지 않느냐? 내가 그냥 안내해주겠다.” 그러면 서 가르쳐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좋아서 공원에서 나왔는가, 국가 관광 공직에서 나왔 는가 할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다 이야기해주고서 “인생의 길도 모르면 못 간다. 그 길은 바로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 것이 그 길이다. 하나님과 예수님 믿으면서 살 때, 모든 것을 알고 살 때 재미있다. 대둔산도 모르고 가면 재미없다. 어디로 가는 길 어디로 가는 길을 알고, 대둔산의 전설을 들으면 이런 전설도 있다. 그리고 가다보면 바위가 있는데 그 바위는 옛날에 누가 서 있다가 갔다고 한다. 원효 대사가 바위 위에 바위가 있는 것을 보고 하도 신기해서 서있으면서 3일 동안 쳐다보았단다.” 그런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너무 좋아하 면서 말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우리가 대둔산이 좋다는 소리를 듣고 왔는데, 어디서부터 가야 되는지, 어디서부터 올라야 하는지 모르겠다.” “여기서 꼭 내려야 된다. 여기서부터 걸 어가야 된다. 4키로로 슬슬 이야기하면서 가도 충분히 간다. 그러면 내가 산밑까지 바래다 줄 테니까 같이 걷자.” “좋다. 어휴, 잘 되었다.”합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우 리를 인도하라고 보내주었다.”하고 좋아합니다. “나는 이 산너머에 산다.”고 죽 이야기해주 고 다녔습니다. 전도를 그렇게 쉽게 했습니다. 아쉬워하며 하지 않고 아주 권위있게, 뜻있게 했습니다. 그들에게 도움 주어 가면서 했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그것이 그렇게 좋았습니다. 그런 전도를 하다가 석막교회에 가서 보면 맨날 앉아서 흥얼거리고 있는 그 꼬라지를 볼 때 너무 너무 답답했습니다. 맨날 믿는 사람 갖고 이야기나 하고, 서로 이러쿵저러쿵 합니다. 그런데 내가 전도하고 돌아다니니까 오히려 교회에서 “왜 전도하러 다니는데 우리 교회는 하나도 안 오느냐?” 맨날 그렇게 웃기나 하고 비꼬기나 하고 그랬습니다. “아니, 집이 서울 인 사람인데 여기로 오겠느냐? 집이 대전 사람인데 여기로 예배 드리러 오겠느냐? 한번 생 각해 보라.” “그럼 석막리 사람 좀 전도해달라. 석막리 사람 전도해서 교회 오게.” “석막리 사람들도 이제 앞으로 해야지.” 그리고 석막교회에서 어른들 안 되니까 중고등부들 데려다가 부흥을 시켰습니다. 중고등부 부흥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간단했습니다. 시골 사람들이라 나처럼 도시 구경을 잘 못 했 습니다. 그래서 도시 구경을 시켜 준다고 했습니다. 대전의 한 노회에 가서 이야기했습니다. 영광 교회에 이야기했습니다. 거기는 우리 사돈들이 나가는데 “내가, 우리 석막교회 사람들 이 그렇게 도시를 못 보았다. 그러니 데리고 오면 어떻겠느냐?”했더니 데리고 오라고 했습 니다. 교회도 구경시키고 점심도 해준다고 약속했습니다. 점심은 낼 것이냐고 하였더니 내 준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 교회로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좋아했습니다. 영광 교회 목 사님이 노회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석막교회를 관리하는 입장에 있었습니다. 그 때 자 매결연을 맺었습니다. 그랬더니 놀러 오라고 해서 내가 40명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데리고 갔습니다. 석막 골짜 기에 있는 사람들 싹 몰아서 간 것입니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다 교회 나오게 만들었습니 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더 없었습니다. 안 나오면 애들이 다 데리고 나올 정도였습니다. 안 될 수가 없습니다. 싸그리 다 데리고 나왔습니다. 부모님들이 “어떻게 돈이 있어서 데리 고 가느냐? 좋기는 좋은데.”했습니다. “그냥 교회에서 돈 대준다고 한다. 누구에게 협조금이 나왔다.” “아이고, 내 자식인데 가는데, 내가 돈대준다.”하고 돈주었습니다. 갈 때는 감나무 가지를 하나씩 다 꺾어 갖고 갔습니다. 40개 감나무 가지를 꺾어 가는데, 보통 감나무 가지 를 꺾으면 한 가지에 30개씩 들어있습니다. 그것이 엄청난 것입니다. 한 1200개인 것입니 다. 그러니 감이 10접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엄청난 것입니다. 1천 개가 넘으니까요. 그런데 그것을 갖다가 전부 선물로 주었습니다. 그러니 도시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감 가지를 꺾을 수가 없는데요. 권사님들 주고 집사님들 주고 장로님들 주고 다 나누어주라고 했습니다. 전화하니까 환장들하고 모두 왔습니다. 그래서 헌금도 해주고, 돈도 주고 그랬습 니다. “공짜이다. 그냥 주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점심을 사주는데 점심에 돈도 내고 그랬습 니다. 무엇 사먹으라고 돈을 주기도 했습니다. 돈 안 들이고 그랬습니다. 감은 자기 집의 감 나무 가지를 꺾어서 갖고 오라고 했습니다. 감나무 가지 하나씩 꺾어와도 상관이 없으니까 요. 그렇게 해서 구경하고 왔습니다. 그렇게 인도했더니, 서서히 그렇게 인도했더니 그 때부터 애들이 너무 좋아하고 부모들도 좋아했습니다. “나 따라다니면 앞으로는 서울로 간다. 앞으로는 외국도 간다.” 그랬더니 너 무 좋아했는데 서울까지도 못 갔습니다. 그 때 당시 그것을 못했습니다. 내가 바로 또 다른 길로 가야될 입장으로 뒤바뀌어서입니다. 그러면서 전도를 했습니다. 안 믿는 애들을 전도 했습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서도 전도를 안 하면 정말로 무엇과 같은가 하니, 외국 가서 이미 믿고 있 는 사람들과만 모여서 이야기하고 말씀을 듣는 입장과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도해 서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오게 만들어서 이방인 나라, 아직 안 믿는 사람들을 전도하는 것이 다.” 그렇게 하면서 금년도를 가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전도를 어떻게 할 줄을 모르겠다. 마음은 있는데.”하는데, “마음만 있으면 된다. 가서 전도하라.”합니다. “어떻게 합니까?” “교회 다니자고 하라. 그 이야기를 못하느냐? 그 러면 하는 말이 있다. 계속 거기에 해당되는 말만 하면 된다. 계획 짤 것도 없다. 제일 쉬운 것이다. 그리고 그것도 하기 싫으면 가서 툭 걸려라. 툭 걸리면서 걸려서 미안하다고 하라. 그러면 괜찮다고 할 때 말 걸으면 될 것이 아니냐?” 전도하는 사람이 여러 가지로 할 수 있 습니다. 다양하게 여러 수백 가지입니다. 이렇게 해서 전도하는 것이 너무 쉽습니다. 지금이야 우리가 보여줄 것이 많습니다. 나는 섭리사 시작할 때에는 보여줄 것이 없었습니다. 허름한 집, 냄새나고 벽도 다 헐어버리고, 앉아 있으면 모기가 물고 빈대가 물고 벼룩이 물 정도의 그런 곳에 있었습니다. 그런 데에 는 오라고 해놓고 와서 말씀 전하면 여기 쳐다보고 저기 쳐다보고 “벽이 너무 허름해서 이 것이 쓰러지지 않겠느냐? 이것 괜찮느냐? 겁난다. 공원에 가서 하자.”했습니다. 그런 집에서 도 했는데, 지금이야 얼마나 좋습니까? 그리고 교인들 얼마나 되느냐고 묻고, 몇 명이냐고 물으면 “이제 온다. 이제 개척 교회 시작한다.” 그러면서도 했습니다. 그래도 말씀 하나 갖 고 쫙쫙 전했습니다. 과감하게 전했습니다. 어느 때는 전도할 때 보면 30개론을 순서 있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딱 보아서 그냥 B-29 에서 폭탄 떨어트리듯이 확 그냥 바닥 문 열고 떨어트려 버리고 끝나는 것입니다. 언제 찾 고 있습니까? 때와 시기를 보아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어느 때는 “나는 새로운 진리를 찾고 싶다.”하면 “그러느냐? 지금 메시아 나타났다. 얼마나 새로운 진리를 전하는지 아느 냐?” 그렇게 해버리면 끝납니다. 그렇게 하면서 가는 것입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쉽게 하십시오. 너무 의식하면 안 됩니다. 한번 의식하면 10년 늦어지고, 3년 늦어진다고 했습니 다. 쭉쭉쭉쭉 밀고 나가십시오. 과거에 우리가 너무 의식하고 저벗 저벗한 것은 그 때 시기 적으로 볼 때 그랬지만, 지금은 나와서 부활되어서 삽니다. 그 때 우리는 죽은 몸이었고, 그 들 사단세계는 살은 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제 살았으니까 “싸우자. 대갈통이 터지도록 한번 해보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편이니까 다윗처럼 용맹스럽게 하십시 오. 그렇게 전도하면서 시대의 역사를 펴나가야 됩니다. 앞으로 전도하는 이야기가 금주 한 주 동안 연속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 도 있고, 또 선생님이 전도 도사이니까요. 여러분을 다 전도한 것이 아닙니까? 말씀을 떨어 트려서 전도해서 온 지구상의 모든 40개 나라에 복음이 나갔습니다. 그런데 전반기 역사보 다 후반기 역사는 또 다릅니다. 전도 안 했으면 서로 못 만났습니다. 전도되어서 서로 만나 고 인연되어서 문화와 예술로 얼키고 설키고 형제가 되고, 사랑하는 자가 되어서 하나님께 영광 나타내는 시대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하늘 나라의 역사가 이 땅에 이루어지게 되었습 니다. 전도 설교는 내가 잘 하는 것 중의 하나입니다. 사랑 설교 잘하고, 진리 설교 잘하고, 생명 설교 잘하고, 비유설교 잘 하고 잘합니다. 그런데 전도 설교를 잘 합니다. 전도한 것을 이야 기하면 끝이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내가 전도했기 때문에 이와 같이 서로 얼키고 설켜서 이 상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이제 천배, 만배 다른 세계를 이루지 않았습니까? 전도했기 때 문입니다. 항상 예수님이 “봐라. 저 애를 전도 안 했으면 어떻게 여기에 있었겠느냐? 전도 가 그렇게 엄청난 것이다.” 늘 그랬습니다. “나는 너를 전도했잖아. 20년 동안 가르쳤다. 아 이고, 너 가르칠 때 내가 할 일을 못 했다. 이제는 내 일을 너에게 맡겼으니 네가 하라. 이 시대 이렇게 뜻을 펴려고 했으니 네가 하라.” 이렇게 했습니다. 전도해야 하나님과 서로 대화가 이루어지고 그럽니다. 여자가 결혼해서 아기를 못 낳아 보 십시오. 말 안 하는 남편도 얼른 말을 합니다. 꼭 전도하고 열심히 하십시오. 전도라는 단어 는 단순한 단어이지만 엄청나게 크나큰 하나님 사역의 일꾼이 된 것입니다. 전도의 사역자 라면 그렇습니다. 예수님도, 선지자들도, 하나님의 중심인물들도 전도했습니다. 항상 하나님 의 뜻을 펴는 그 말씀을 전해주면 따라오고, 맞다고 따라오면 그것이 전도가 된 것입니다. 전도의 맛을 들여야 됩니다. 이 세상에서는 전부 맛을 들여야 됩니다. 연애의 맛을 들여야 연애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고, 여자에 맛을 들여야 여자에 혈안이 되어 있고, 남자에 맛을 들여야 남자에 혈안 되었고, 물질에 맛을 들여야 거기에 빠져서 정신을 못 차리고, 그리고 예술에 맛을 들여야 예술에 대한 사람인 예술가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맛을 알아야 됩니 다. 맛을 모르면 안 됩니다. 이 세상을 살면서 인생의 맛을 모르면 안 됩니다. 전도의 맛을 모르는 사람들은 역시 생명에 대한 그 가치와 이상을 모릅니다. 알 수가 없습니다. 그 전에 많이 전도한 사람들은 그 맛을 안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섭리사에 맛 모르고 사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 바보들입니다. 새로운 역사가 오고, “주여, 주여.”하면서 역사 펴나가 는 사람들인데요. 그러면서 전도하면 됩니다. 부모들도 전도하면 쉽습니다. 시퍼런 마음이 없습니다. 아무리 반대해도 반대한 만큼 받아들이는 역사가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말씀들을 전해주고, 요령도 전해주고, 전도의 원리도 전해주고 합니다. 원리대 로 하면 꼼짝 못하니까요. 갈 데가 없습니다. 전도하면 꼭 옵니다. 그것은 100% 옵니다. 전 도하면 그가 결국 오게 되었습니다. 10년 있다 오든지, 5년 있다 옵니다. 이미 씨를 뿌렸으 면 나게 되어있습니다. 가장 늦게 나는 씨가 있습니다. 세상에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인 삼 씨도 늦게 납니다. 뿌린 다음에 석달만에 납니다. 그러나 일반 씨들은 3일만에 나고, 1 주일만에 납니다. 그러나 인삼 씨는 늦게 납니다. 인삼은 약초이기 때문에 아주 오랫동안 걸립니다. 거죽을 보면 딱딱하기 때문에 그것을 불리는 기간, 발아하는 기간이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이와 같이 사람들도 귀한 사람들은 오래 걸린다고 생각하면서 계속 하는 것입니 다. 우리 집에도 교회 안 다녔지만 결국 다 교회 다니게 만들었습니다. 교회 안 다녔지만 다 교 회 다니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1차 교회 다녔고, 또 2차 새로운 섭리 교회 다니게 되게까 지 했는데 두 분만 큰형하고 작은형만 안 다닐 뿐입니다. 반대는 안 합니다. 이제는 반대를 할 수가 없습니다. 반대 안 하면 내 편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그 만큼 되었습니다. 여러분들 집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대만 안 하고 가끔 행사 때 한번씩만 모시고 오면 됩니다. 크리스 마스 때 행사 있고, 월명동 행사 있습니다. 이제 월명동도 축제가 있습니다. 봄 축제도 있고, 가을 축제도 하고, 여름 축제도 합니다. 이렇게 하기로 정합니다. 금년도는 달력에다 다 표시는 안 했지만 행사 날들을 정할 것입니 다. 그래서 부활의 행사도 이제는 우리 자체로 부활의 행사를 합니다. 옛날 구시대의 그런 기독교 부활의 행사가 아니고 우리 현실의 부활, 우리가 직접 겪고 체험한 것을 가지고 부 활의 행사를 합니다. 그리고 계절마다 계절에 해당되는 큰 행사를 할 것입니다. 몇 명 안되 면 그렇게 행사를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군중, 만중이 모이니까 모이면 다양하게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후반기부터 그렇게 해놓고 후손들로 “이런 행 사 계속 하라.”합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너희가 애굽에서 나온 때를 기념하라.”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러면 누적된 것도 그 때 확 풀리고 하지 않습니까? 앞으 로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달력에 기재된 것 외에도 미처 기록 못한 것을 앞으로 계속 정확 하게 미리 미리 몇 달 전에 이야기해서 하려고 합니다. 대개 보면 8월달 행사가 있고, 그리 고 한 4월달 행사도 크게 할 것이고, 그리고 기타 연말의 행사는 크리스마스가 끼어 있으니 까 그 때쯤 또 겸해서 하기도 할 것입니다. 새로운 역사를 갈지라도 크리스마스 행사는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왜 해야 되느냐면 결혼하 기 전에 남편 없이 생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혼했다고 해서 자기 생일만 챙길 수가 없 습니다. 부인 생일도 챙기고 남편 생일도 챙기듯이 그와 같이 옛 구시대에 있었던 큰 행사 중에서 고려할 것은 고려하고, 또 행사할 것은 행사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어느 때 는 겹칠 때도 있을 것입니다. 지금 같으면 괜찮습니다. “그냥 알고 가면 되지.” 그러는데 후 손들 때문에 선생님 생일 행사도 이제는 해나가야 됩니다. 후손들 때문입니다. 그런 것이 없으면 따르는 사람들도 자꾸 귀중성과 가치성을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할 것 입니다. 금년도 방향 틀은 것을 여러분들에게 하나하나 잘 설명하고 가르치며 손수 같이 뛰 면서 갈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예상했지만 금년도 엄청나게 모여올 것입니다. 부활 후에 많은 생명들이 모였다 고 했습니다. 예수님 때는 예수님이 죽어서 그랬지만, 지금은 선생님이 살아서 역사하니까 좋지 않습니까? 반드시 그렇게 해야 됩니다. 제자들만 계속 전도하니까 힘들었습니다. 모아 다만 놓으면 내가 폭싹 합니다. 그러니 전초를 멋있게만 해놓고, 아주 분위기만 띄워 놓으 십시오. 그러면 내가 나타나기만 하면 됩니다. 어제인가도 말레이시아에서 전도 대회를 했습니다. 한 1백여 명인데 전도해서 2백여 명을 데리고 왔습니다. 그래서 한 30여분 동안 계속 했습니다. 말씀은 간단히 했습니다. 월명동 신화를 보았다고 했습니다. “나를 보내서 너희들을 만나게 된 것은 너희로 하나님 믿으라는 그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주러 왔다. 신의 음성은 못 듣지 않느냐? 꼭 하나님 믿고 섬겨 라. 그러면 잘 되리라. 너희들이 지금은 모르지만 사막을 횡단하기 때문에 물그릇이 필요하 듯 그렇게 필요하다. 그냥 떠나는 사람은 목말라 죽을 것이다. 꼭 하나님을 모시고 가라. 어 떤 곳에 가든지, 어떤 환경에 가든지 나를 믿어라. 어떤 환경에 가든지, 어떤 곳에 갈지라도 꼭 믿고 행하고 살라. 그러면 너희가 잘 된다. 그것 말하고 싶다. 모두 그렇게 하라.”했습니 다. 전도할 때 보여주고 하니까 쉽습니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오니까 전도하기 쉽습니다. 자 랑만 해도 오고 싶어합니다. 그 전에 초창기 때는 와보았자 특별한 것이 없었습니다. 지금 은 너무 너무 엄청납니다. 자랑할 것도 많고, 보여줄 것도 많습니다. 월명동 보여주며 “우리 가 여기서 산다. 이 공원은 우리 것이다.” 보여주면서 “같이 놀고 머리 아플 때 와라. 같이 놀러 오자.”하며 별별 좋은 것이 많습니다3581. 그리고 “해외도 가자.”하고 해외로도 데리 고 나오면 됩니다. 해외에 지부들 많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너무 너무 할 것이 많습니 다. 비전이 많습니다. 기독교 전도는 집구석이 그 모양이니까 무엇을 할 줄을 모릅니다. 무 엇을 보여줄 것도 없습니다. 예술제도 별로 없습니다. 크리스마스 지나가면 “뭐하러 가느 냐? 떡 주느냐?”합니다. “1년 동안 있다 보면 떡 먹을 것이 아니냐?” 그렇게 하지만, 우리 는 “가자. 맨 행사니까.”합니다. 다양하니까 전도하기 너무 쉽습니다. 소리 높여 외칠 것도 아니고, 가서 시대 말씀을 부드럽게 이야기해주면 좋아합니다. 아마 말 못하는 벙어리라도 우리 섭리 역사의 사진만 보여주고, 비디오면 보여주면 “와!”하고 좋아할 것입니다. 전도하 기 쉽습니다. 보여줄 것이 많습니다. 그 전에 삼선교 때는 내가 직접해서 힘들었는데, 지금 은 제자들이 해도 다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온 신입생들이 말씀 듣고 좋아서 이야기하면 신입생들이 입이 닳도록 잘하고 거품이 나도록 말을 너무 잘 합니다. 그렇게 신입생들 데려다 놓으니까 버뜩 버뜩 불어납니다. 그 래서 4월 달쯤에 또 전도 행사를, 통과식 행사를 하지 않으면 밀려서 안 되겠습니다. 너무 너무 많이 불어나니까요. 크리스마스 때 연결된 사람들이 또 수천 명 연결되었습니다. 그리 고 1월 2월 3월 또 연결시켜 놓고, 또 개학 때 개학 기념으로 연결되고, 방학 때 방학 기념 으로 또 연결하면 됩니다. 그래야 될 것이 아니겠습니까? 또 1월에는 설날 명절을 계기로 해서 기념으로 그들을 전도하고요. 또 자기 생일날에는 생일 기념으로 전도하고요. 그렇게 전도한 사람을 모아놓으면 1년이면 엄청나게 할 수 있습니다. 생일날도 그냥 생일날로 끝나 지 말고 ‘내가 난 것처럼 한 생명을 낳자.’하고서 그렇게 기념하면 될 것이 아닙니까? 하나 님께서 죽을 고비, 어려운 것에서 살려주었으면 기념으로 기독교에서는 헌금하고 그러는데 그것보다는 생명을 전도하십시오. 생명을 드리십시오. 한 생명, 한 생명 드리십시오. 그렇게 되면 우리 섭리사 전체의 수가,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이이 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러 니 생명으로 기념하라는 것입니다. 나, 선생님은 항상 클 때 그런 것을 많이 했습니다. 그 숫자를 생일날로 칠 수가 없습니다. 생일날 기념으로, 어디 기념으로 하기보다 너무 많으니까 그냥 하루에 150명, 200명, 500 명, 800명 연결시켜놓고 막 밀어붙였더니 상상할 수 없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시 대의 구원자가 된 것입니다. 그렇게 구원시키라고요. 여기까지 말씀을 합니다. 새벽 말씀을 해가 뜨고 해가 질 때까지 해도 끝이 없습니다. 전도 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러면 내일 1월 3일날 새벽에 또 나타나겠으니 여러 분들 열심히 하십시오. 전도해서 온 것을 감격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나와 같이 전도해서 왔습니다. “그러니 저 형제도 전도하자.” 전도할 때 쉽습니다. 제일 쉬운 것이 전 도입니다. 돈도 안 들어갑니다. 특별히 무슨 돈 들어갑니까? “어떤 사람은 매일 핫도그 사 주고 무엇을 사주어도 안 옵니다.” “무엇을 사주냐? 화끈하게 이야기해주어라. ‘하나님께서 어제 밤에 나타나서 말씀했는데, 꿈에 계시했는데 너, 이제 마지막이란다. 오려면 오고 말라 면 말아라. 안 오면 이제부터 너는 꼬라지가 이상하게 된단다.’라고 하라.” 그래놓으면 말대 로 그대로 되고 맙니다. 권위 있게 확확 잡아당겨집니다. 그러면 전도 잘 됩니다. 기도하겠 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 예수님. 금년도는 “나와 같이 전도하자.”했습니다. 하나님께 서 나를 통해서 나와 같이 전도하자고 했고, 전도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말씀은 곧 청중 만 중 모아놓고, 이들이 이끌어온 자들에게 말씀을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이미 많은 생명들이 하늘 앞에 돌아오고 있사오니 능력과 권능을 더해주시옵소서. 우리가 전도해 야만 큰 역사라는 것을, 성약의 역사라는 것을 더욱 체감케 될 것이고 실감케 된다고 했습 니다. 그리되게 해주시옵소서. 이들이 전도 안 했으면 어떻게 우리가 인연되어 만날 수 있 습니까? 능력과 권능으로 함께하심을 감사합니다. 부지런히 전도해서 말할 수 없이 많은 형 제들을 만나고, 하나님의 신부가 되게 만들어주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셔서 늘 역사하신다고 했습니다. 능력과 기적과 이적이 항상 일어나게 해주시옵소서. 전도하라는 말씀에 전도의 표적을 일으키며 가겠사오니 우리에게 지혜와 지식과 은혜와 의로 채워주시옵소서. 금년도 사단과 마귀와 악한 무리들이 일절 활동 못하게 해주시옵소서. 과거에는 우리를 가두어 놓 았지만, 이제는 그들이 거꾸로 갇힌 바가 되어서 항상 우리의 자유됨을 보고 듣고 깨닫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하고, 온 섭리 나라가 온전하도 록 은총을 주시옵소서. 1월 1일부터 1월 15일까지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귀한 새해를 맞고 기뻐하며 살자고 날을 정했으니 그리 살게 해주시고, 온 섭리나라 전체가 하나님께 영광 돌 리며 기뻐하며 살 것이니 그것을 받으시고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모 두 잘되고 형통하기를 원하노라. 삼위의 능력과 권능이 이들에게 함께하고 영원할지어다. 아멘. . 말씀 마쳤습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서서히 전도를 시작해야 됩니다. 1월 1일 기념으로 하나 전도했습니까? 못 했으면 1월 2일날 해야 되고, 못하면 또 첫 주에 해야 됩니다. 새해 를 받은 기념으로 하나 해야 됩니다. 금년도는 생일날도 기념으로 하나 해야 되고, 그리고 또 어떤 특별히 감격할 일이 있으면 또 하나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하면서 해나가는 것입니 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매사에 참여하고, 여러분 전도하는 말과 행실에 함께할 것입니다. 할 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