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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6.01.03 (화)

화 새벽말씀

선포일
2006.01.0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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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1월 3일 화요일 새벽말씀(31분) (말씀) - 30분 할렐루야! 오늘은 1월 3일 화요일 새벽입니다. 또 금년의 말씀이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말 씀에 이어서 말씀이 나가는데, 어제 말씀을 꼭 기억해야 됩니다. 어제 말씀이 “전도하면서 어떻게 하겠다.”했습니다. 신앙 생활하면서 필수적인 것 중의 하나가 전도입니다. 기도한다, 그리고 찬양한다, 성경 말 씀을 듣는다 이런 것은 모두 유익된 것입니다 . 그 중에 하나님께 흑자를 내는 것은 전도입 니다. 자기 개인도 마찬가지로 큰 흑자, 유익이 되는 것 중의 큰 것은 전도입니다. 요한복음 4장 이하에 예수님의 발걸음이 지나간 것을 보면 사마리아 땅으로 가면서 한 우물가에 있 는 여자를 전도한 일이 있는데, 그 사연을 여러분들이 이미 알고 있습니다. 사마리아 땅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이 복음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예수님을 불 신하고 그리고 자기 주관에 빠져 허공칠 때에 이들에게 계속 기대할 수 없는 입장이었습니 다. 그래서 사마리아 땅으로 서서히 역사의 발길이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자에게 하나님께서 역사했는데 그를 깨닫지 못하고 자꾸 무지한 짓을 연속한다면 거기에 계 속 있지 않으시고 역사의 발길을 돌리신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마리아 땅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 사마리아 사람들은 유대인들이 어떻게 보는 사람인가 하니 “너희들은 하나님을 안 믿으 니까 개새끼들이다. 너희는 돼지 같은 놈들이다. 짐승 같은 놈들이다.” 그렇게 했습니다. 당 연합니다. 그런 말을 들을만 합니다. 하나님을 안 믿으면 짐승들이라고 하니까요. 하나님께 서도 하나님을 모르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성경에 짐승 취급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신약 때도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짐승이라고 했고, 요한 계시록의 묵시 가운데도 “짐승들이 땅에서 활동하더라.”하며 안 믿는 사람들이 활동한다는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왕들 을 이야기할 때도 짐승이라고 했습니다. 헤롯을 보고서도 “여우같은 짐승.”이라고 예수님이 표현했습니다. 그렇게 취급을 하던 사람들입니다. 유대인들은 유대인만 유일신으로 하나님 을 섬기고 사랑하며 즐거워하며 살았던 것을 자부심을 갖고 좋아했습니다. 그것도 좋습니 다. 자기들만 믿고, 자기들만 유일신으로 믿는 것도 자부심을 가질만합니다. 우리가 자부심 을 갖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자부심을 가질 것은 자부심을 갖되 자부심을 갖고 그만큼 행동하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들이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된 것을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함으로 인해서 연속적인 타격을 가하면서 제자들과 예수님은 복음을 전했지만 그들은 깨닫지 못하고 결국 무지에 빠져서 주 저앉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예수님의 발걸음은 사마리아로 가게된 것입니다. 서서히 복 덩어리를 뺏기고, 천국 덩어리를 뺏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마리아 땅으로 가서 제자 들과 복음을 전하고 있었을 때 우물가에 예수님은 홀로 계시고 제자들은 동네로 들어갔습니 다. 예수님이 우물가에 있었을 때에 어느 여인이 물을 뜨러 항아리를 갖고 와서 물을 뜨고 있었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 먼저 말을 건넸습니다. “물 좀 달라.” 예수님이 물을 달라고 하니까 사마리아 여인이 “당신은 유대 사람인데 아무 것도 아닌 사마리아 사람에게 이렇게 물을 달라고 하나이까?”했습니다. 그마만큼 천대를 받았습니다. 왜 그런 이야기를 했는가 하니 방금 이야기한대로 유대인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을 천하게 보기 때문에 그들에게 “물을 떠달라. 먹겠다.”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유대인인데 내가 사마리아 사람인줄 알면 서도 어찌 물을 달라 하나이까?”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은 민족성이 그 때 그렇게 천대받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여인이여, 네가 내가 누군 줄 알았으면 그런 말을 안 했을 것이다. 필요 없는 말을 하느 냐? 내가 누군지 몰랐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구나.”하셨습니다. 선생님도 가끔 이야기할 때 보면 “네가 내가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그런 이야기를 하는구나.”합니다. “선생 님 죄송합니다. 선생님께 폐끼치는 것 같아요.” 이런 이야기를 할 때 “네가 아직도 내가 누 군지 모르느냐? 그러면 나에게 폐 안 끼치고 살 수 있느냐? 나는 당연히 하늘이 보낸 신앙 의 부모로서 해주고, 신앙의 애인으로서 남편으로서 해준다. 한 남자가 자기 사랑하는 부인 에게 해주듯이 해주어야 될 일이 아니냐? 부모가 자식에게 도리로 해주듯이 그렇게 해주는 것을 기쁨으로 생각하는데. 너는 아직도 내가 누군지 모르느냐?” 그런 식으로 이야기할 때 가 있습니다. 또 누가 말을 할 때 실수하는 이야기를 하면 “당신은 아직 내가 누군지 모르 는구먼.”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제자들은 이 말씀 갖고 하는 줄을 압니다. 그리고 “내가 누 군지 알았으면 그렇게 안 했으리라.” 여러분들도 그런 말을 할 때가 더러 있습니다. 사람들 은 자기 앞에 있는 사람이 누군지 모르고 자꾸 이야기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여 러분들은 그럴 때마다 “내가 누군지 모르시지요?”합니다. 그럴 때마다 사람들이 긴장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낯 면을 조금 아는 사람과 대화하다가 답답해서 “제가 누군지 잘 모를 것 입니다. 모르지요.”하니까 “모르지요.”했습니다. “나는 당신을 압니다.”하면 그 때부터는 조 심합니다. 말조심합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은 먼저 말을 건넸습니다. 그래서 전도를 할 때는 반드시 전도자가 먼저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알아서 상대가 구원시켜 달라고 할 사람이 없습니다. “안녕하십니 까? 실례 같지만 나 좀 구원 좀 시켜주십시오. 나 좀 인생 길을 찾게 해주십시오.” 이런 사 람은 드뭅니다. 그렇게 인생 길을 찾는 사람도 누가 가서 이야기를 하면 마음에 있으면서도 그냥 못 들은 척 하면서 듣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노방 전도를 많이 해보았습니다. 할 때 죽 말씀을 전해보면 어떤 사람은 딴전 보면서도 다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눈동자도 움직이지 않고 듣고 귀를 기울이면서 들으면서도 끝날 때는 그냥 가버립니다. 말 씀을 노상에서 전할 때 그 중의 한 사람이 귀를 기울이지 않고 딴전 보던 사람이 남아서 “아까 말씀 들을 때에 내가 마음에 담은 것이 많았다.”하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 인생 에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 같다. 이런 일 저런 일이 있었는데, 말씀 가운데 나를 두고 한 이야기인 줄을 알고 이렇게 대화하고 싶다.” 이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도하러 가면 그 중에 누구든지 꼭 말씀에 뜻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열 명이 있으 면 하나라도 있습니다. 십일조는 하나님 것이니까요. 어디를 가도 십일조는 하나님 것입니 다. 열 명, 스무 명, 삼십 명이 있으면 십일조는 하나님 것입니다. 그 중 하나는 하나님 것 입니다. 열 명이 되었든 스무 명이 되었든 그 중 하나는 하나님 것이니까 그를 잘 보고 복 음을 전하는 사람들은 자신 있고, 그리고 또 낙심치 말고 전해야 됩니다. ‘이 중에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하지 말고 이야기를 하십시오. “아무리 없어도 이 중에 꼭 사람 하나가 있 다. 누군지 모르겠다. 하나님께서 꼭 하나님을 믿고 따르라고 나를 보냈는데 누군지 모르겠 다. 일단 다 들어보자.”하고 부드럽게 이야기를 하면 됩니다. 그렇게 먼저 건드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꼭 있다고 하는 것을 믿으십시오. 그리고 자기는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전하십시오. 역시 과감하게, 그리고 자부심을 가지고 전해야 됩니다. 왕의 심부름을 받은 사람이니 자부심을 가질만하잖아요. 우리는 하 나님의 심부름을 하는데요. 하나님의 심부름 자이지, 그것이 자기 일입니까? 전도하는 자는 자기가 감동이 되어서 전도를 할지라도 하나님의 심부름이라는 것을 확실히 가져야 됩니다. 그리고 감동되어서 은혜를 갚는다고 생각하면서 하는 것도 됩니다. 그렇게 하면서 전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전도했습니다. 선생님은 전도의 왕이잖아요. 온 인류를 다 구원하겠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는데요. ‘당세 때 못하면 천년 동안 기간이 있으니까 해 보는 대로 하자.’합니다. 그것은 어떻게 되는가 하니 내가 다 못해도 내가 전도한 사람 가지 고 계속 역사를 펴는 것입니다. “내년도는 잘하겠다.”고 모두 그랬습니다. 그 내년이 이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섭리 사 전체는 마치 전군이 전도 특공대가 되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나와 같이 하면 됩니다. “여러분, 나와 같이 전도하러 가자.”해서 그 전에는 전도하러 많이 다녔습니다. 공원에 가서 “선생님 누구를 전도해야 되겠습니까?” “야, 다 전도해야 되지만 내가 찍을 테니까 너는 끌 고 와.” 그리고 내가 딱 쳐다보다가 하나를 찍습니다. 10미터, 20미터 멀리에 있는 사람을 가리키며 “저 사람이다.”합니다. 그렇게 찍어 놓으면 가서 전도해 갖고 옵니다. 그렇게 와서 그늘 나무 밑에서 이야기 듣게 만들고, 그리고 내가 도표도 설명해주고 그랬습니다. 그러면 너무 재미있으니까 사람들이 쭉 듣습니다. 도표 갖고 나갔습니다. 그래서 공원에 가서 도표 설명해주었습니다. 지금도 똑같이 그렇게 “전도하자.”고 하면 전도하고 싶잖아요. 지금도 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여러분이 전도해 갖고 오면 여기서 내가 도표 걸어놓고 “내가 데리고 오라고 했다. 내 이야기 들어 보라.”하며 내가 이야기하면 될 것이 아닙니까? “내가 제자들 보내서 오라고 했는데 잘 왔다. 내가 데리고 오라고 했으니 하자.” 그래놓고 “사실상은 나 도 아니고 하나님께서 나를 보고 시켰다. 무슨 이야기하는가 들어보자.”하고 말씀하면 말씀 은 전초하는 대로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그래서 하는 것입니다. 전도 요령, 지식, 지혜, 총 명, 리더쉽, 그리고 전도의 요령, 그리고 전도에 대한 원리, 전도에 대한 여러 가지 경험들 이런 것이 전도에 함께 합니다. 그리고 아까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이 먼저 건드렸습니다. 건드린 것 만큼은 확실합 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하기 전에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찬스다.”한 것입니다. 전도는 찬스를 이용해야 됩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물 길러 왔을 때가 찬스였습니다. 제자들은 마을 로 갔습니다. 찬스였습니다. 그리고 전도하기가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사마리아 여인은 여자 이고 예수님은 남자니까 찬스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안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 들이 말 걸으면 좋아합니다. 그리고 또 사마리아 사람이 이스라엘 사람들은 존귀히 여기기 때문에 예수님은 아주 한 술을 뜨고 들어갔습니다. 우러러보니까요. 첫마디부터 그렇게 이 야기했는데 거기다 예수님은 또 “내가 누군지 몰라서 그렇게 하는데, 나는 그렇지 않다.” 그렇게 이야기해서 궁금하게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전도할 때 이렇게 해야지, 막 그냥 해 대면 안 됩니다. 바둑 둘 때 한 수를 두고 또 하나를 생각하고 한 수 두고 하듯이 그렇게 하면서 전도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놓고 하면 꼼짝도 못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도 있고, 그냥 막 밀어붙여서 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 전도도 있습니다. 그리고 시대의 말씀을 막 전해서 오게 하는 것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강하게 해서 두렵게 함으로 “나도 하나 님의 심판을 면하고 살려면 어떻게 하느냐?”할 때 “회개하라.”하여 회개를 통해서 하는 것 도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제자들이 모르니까 자꾸 가르쳐줍니다. 하나님이 가르쳐주니까 나와 같이 전도법 배우고 가 면 자신 있습니다. 다 배운 다음에는 자신 있으니까 할 것입니다. 사장이고 회장이고 대통 령이고 길을 가는데 다 필요합니다. 아무 것도 아닙니다. 사장들은 더 좋아합니다. 지도자들 은 더 좋아합니다. 나부터도 어디를 가서 누가 바짝 따르라고 하면 더 잘 만나주고 그럽니 다. 지도자들은 그렇습니다. 오히려 밑의 사람들이 잘 안 만나주고 그럽니다. 나는 더 잘 만 나줍니다. 회장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특이하게 접근하는 사람들을 잘 만나주고 그럽니다. 예수님은 그래서 이 여자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우리도 말을 건네야 됩니다. 그리고 찬스를 이용했습니다. 물 떠서 순간 가면, 떠 갖고 그냥 가버렸을 때 하면 안 됩니다. 물 뜨는 순간 에 해야 됩니다. 바로 그 때 딱 쳐다보면서, 생각했을 때 바로 접근했습니다. 예수님은 아주 칼날같이 바로 꽂았습니다. 찬스를 1초도 안 끌었습니다. 우리는 전도할 수 있는 찬스를 놓 치면 안 됩니다. 모든 것도 똑같습니다. 모든 것이 찬스가 있습니다. 기회, 찬스가 있습니다. 그 때에 놓치면 그 막은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적극성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적극적인 자만 성공할 수 있습니다. “적극적인 사람이 되어라.” 이것은 학교에 가서 공부를 아무리 많이 해도 안 됩니다. 정신, 사상을 고쳐야 됩니다. 적극적인 사람은 꼭 성공합니다. 그날 그날 매일 매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적극적인 예수님입니다. 그런 사고, 주 관이 투철합니다. 100% 적극적입니다. 메시아는 우리가 특별히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적극 적인 것에 대해서 예수님은 “소극적인 예수님이었다.” 이렇게 못하지 않습니까? 적극적인 예수님이었습니다. 적극성적인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한 것을 보면 전부 다 적극적인 것 이었습니다. “베드로에게 배를 빌려라.” 적극적으로 하고싶은 이야기를 탁탁 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에게 이렇게 예수님이 말씀하니까 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전도하러 가서 반 드시 “무슨 말을 할까? 내가 어떻게 이 사람에게 무슨 말을 할까?” 그런 것은 걱정하지 마 십시오. 그 사람이 말하는 대로 대하면 됩니다. 예수님께서 자기 할 일을 갖다 붙인 것입니 다. “물 좀 달라.” “어떻게 나에게 물을 달라고 합니까?” “응. 내가 누군지 알았으면 그런 이야기 안 했을 텐데.”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 째 가서는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이치를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상식도 있어야 됩니다.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함이기 때문이 었더라.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을 달라하는 이가 누군지 알았더면 네가 그 에게 구했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 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이 생수를 얻겠나이까?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었고 여기서 자기와 함께한 아들들과 짐승이 다 먹었으니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큽니까?”하 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건들면 상대로부터 이야기가 나오니까 거기에 대한 이야기 만 해주면 됩니다. 전도는 자기 쪽으로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그 사람 안 따라갑니다. 전도하러 가면 어떤 사 람은 자기 이론을 내놓는 사람이 있습니다. 거기에 끌려가지 마십시오. 자기 이론이 확고해 야 됩니다. 자기 주관이 확실해야 됩니다. 그래야 끌어올 수 있습니다. 안 그러면 공연히 전 도하러 갔다가 전도 당합니다. 전도하는 사람이 오히려 당하고, 오히려 끌려가는 경우가 있 습니다. 그래놓고 헷갈린다고 합니다. 거기에 조금도 딸려가지 마십시오.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가 주는 생수 물을 먹으면 목마르지 않는다.” “어 디에 그런 물이 있습니까?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파놓고 양도 먹이고 식구들도 먹고 같이 아들딸이 먹고살았는데도 먹어도 목마른데, 어떻게 그런 물이 있습니까?”했습니다. 그 러면 자기 주관이 있으니까 대답하면 됩니다. “그러나 내가 주는 물을 먹으면 영원히 목마 르지 아니하리라.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이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여자가 가로 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소서.”했습니다. 가서 전도할 때에 사람마다 다 다르기는 다릅 니다. 그런데 전도할 때 “교회 다니느냐? 나도 교회 다니지만 나는 만족하다. 내가 듣는 목 사님 설교가 만족하다. 속을 시원케 한다.” “그런 말씀이 어디 있느냐?”하면 “와서 들어 보 라.”고 이야기하면 될 것이 아닙니까? 예수님은 인생을 집어내면서 다르게 서서히 나갔습니다. “네 남편도 데리고 와라. 그러면 같이 먹게 해줄 테니까.”했습니다. 예수님이 남편 있는가 파악해 보려고 그런 것입니다. 그 러니까 남편 없다고 했습니다. “있기는 있었는데, 5명이 있었는데 지금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렇게 전도하면서 그 때 그 때 물어보면 다 압니다. 우리는 흔히 전도할 때 애인이 있는가 없는가를 파악합니다. 그것은 물어보면 안 됩니다. 애인 있느냐고 물어보면 자존심 상합니 다. 그래서 전도하면서 이야기하면 됩니다. “귀한 말씀이 있는데 친구들 데리고 오든지 애 인 데리고 오라. 애인 없느냐?”하면 “나는 애인 없다.”합니다. 그렇게 바로 파악하는 것입니 다. 그렇게 해야지 꼬치꼬치 물으며 “혹시 애인 있느냐?”하면 “왜요? 왜 그것을 파악해요?” 그럽니다. 대화하면서 파악하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할 때 부드럽게 이야기합니다. 그렇게 하면 수십 가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파악도 하면서 상대를 알면서 자꾸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네가 남편이 없다고 하는데, 맞다. 없다. 내가 다 알고 있었다.” “아니, 어떻게 알았습니 까?” 이렇게 집어내니까 너무 놀랐습니다. 그러니까 전도하는 사람이 집어도 내야 됩니다. 그 정도의 성령의 감동과 감화가 있어야 됩니다. 전혀 하나도 집어내지 못하면 안 놀랍니다 선생님도 전화해서 이야기할 때 보면 다 집어내 버립니다. “너는 몇 근. 뼈는 몇 근, 살은 몇 근.”하고 다 집어냅니다. “어떻게 그것을 아시나이까?” “응. 그런 것뿐만 아니라 다 안 다. 그러니까 나에게 인생 맡기면 내가 가르쳐줄게. 그러면 나에게 네가 물어 보라.”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물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물어본 것이 “우리 조상들은 산에서 예배를 해야 하나님이 받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산에서 예배하고 산에서 제물 드리고 그럽니다.”했 습니다. 우리가 볼 때 지금도 산에서 제물 드리면서 하나님 찾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식인 것입니다. 하나님 섬기는 것이 이방식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유대인들은 교회에서 예배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릴 때 하나님께서 받는다고 하는데 누구 의 말이 맞습니까?”하니까 예수님께서 “이것 저것 신경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예배할 때 가 지금 되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된다.”고 자기의 시대를 깨우쳐 주었습니다. “지 금 바로 이 때다. 신령과 진정으로 하라. 참된 진리의 참된 삶으로 예배해야 된다.” 이렇게 확실하게, 거침없이 말을 해주니까 너무 좋아했습니다. 거침없이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 여인이 좋아서 따르지 않습니까? 이렇게 같이 대화를 하는 가운데 전도가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오면 이렇게 속 시원하게 거침없이 이야기해준다는 말이 생각나게 했습니다. “그러면 언제 옵니까?” “지금 나잖아. 내가 지금 해주니까 내가 아니냐? 네가 말하는 그나 나다.”했습니다. 그러니까 깜짝 놀랐습 니다.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그런 식으로 제자들이 말씀을 전하십시오. “나는 누군가 나를 이끌어줄 사람이 오리라 생각했습니다.”할 때 “바로 나다.” 그렇게 하면 될 것이 아닙니까? “바로 나다.” “나는 사실상 막연히 어떤 날을 기다렸다. 내가 인생 이렇게 살지 않고 어떻 게 살날이 있겠지 했고, 막연히 기도도 했다. 내가 못 찾아가니까 누군가 나를 좋은 곳으로 인도해주겠지 생각했다.” “그것이 바로 나다. 하나님께서 나를 보낸 것이다. 보냈으니까 나 의 인도를 받고 가자.” 이렇게 해서 전도하는 것입니다. 이 여자는 놀래서 물동이를 다 집어던졌습니다. 메시아를 만났으니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그리고 놀래서 마을로 뛰어 들어가서 동네 사람들에게 전했습니다. 그냥 입에다 반창고를 붙여 놓는다고 지탱할 수 있겠습니까? 그렇다고 동네에 가서 가만히 있겠습니까? 일반 사람 도 아니고 메시아를 보았는데요. 온 이스라엘 유대 민족이 떠들석하게 기다리고 있는 메시 아인데요. 그래서 전하니까 동네 사람들이 집중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메시아가 왔 다.” 그것이 전초가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예수님은 자기를 시인하고 인정하는 사람을 따라갔습니다. 동네 마을로 따라가니 까 동네 사람들에게 메시아 왔다는 소문이 났습니다. 그 때 여인이 “바로 저기 온다. 저 분 이다.” 그러니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냥은 누가 이야기한다고, 세례요한이 이야기한다고 믿을 수는 없습니다. “일단 들어보자. 그 사람이 메시아인가 들어보자.”한 것입니다. “저 사 람이 정말로 운동 잘한다는데 인정할 테니까 한번 보자.”하는 것입니다. 일단 한 풀 꺾였습 니다. “저 사람이다.”할 때는 그 사람에게 집중하게 됩니다. 집중할 때 말씀을 퍼부어서 예 수님께서 그 곳에 가서 첫날 전초, 이튿날 말씀을 퍼부어 전편 후편을 하고 나니까 “과연 사마리아 여인이 말하던 자가 맞다. 주로구나.” 그랬습니다. 이렇게 전도했습니다. 이런 전 도의 방법이 요한 복음에 나와있습니다. 이렇게 하면서 전도하며 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방법을 대개 사용합니다. 내가 사마리아 여인에 대한 말씀을 여러 가지로 했습니다. 말씀을 많이 했는데도 계속 나옵 니다. 그래서 전도에 대해서 우리가 비법도 알고 원리도 알고 지식도 있어야 되고 지혜도 있어야 되고, 테크닉, 때, 방법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됩니다. 그 중 핵심적인 것만 이야기했 습니다. 그런 한 틀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그런 방법으로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전도를 자 꾸 하려면 기도도 해야되고, 과감해야 되고, 담대해야 되고, 의식하지 말고 그렇게 하면 됩 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전도할 때 너무 가볍게 하니까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비웃습니 다. “예수 천당! 예수 천당! 불신 지옥!”하고 돌아다닙니다. 그래도 걸리는 사람은 또 걸립니 다. 우리는 조직 있게 해서, 우리 섭리 전체가 전도하는 것에 대해서 권위있게 세워서 해야 외부 사람들이 “아, 거기 전도자들 진짜 야물지게 전도 잘하더라.”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 전도를 잘못하여 나가면 못 옵니다. 한번에 잘해야 됩니다. 한번에 기가 막히게 잘해야 됩 니다. 전도해다 놓고 잘 다루는 것, 가르치는 것을 계속 연속적으로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해 서 전도가 되어서 옵니다. 오늘은 화요일 새벽으로 주와 함께 전도하는 것에 대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 배운 것 갖고 써먹으십시오. 어제 말씀 나왔는데, 여러분들 부담되었습니까? “한 해를 맞았으니 기 념으로 한 명 전도할 것. 생일날 맞았다고 한 명 기념으로 전도할 것. 그리고 금년도도 선 생님과 떨어지지 않고 같이 또 신앙 안 죽고 살았으니 부활된 기념으로 한 명 전도할 것. 또 하나는 하나님이 축복 많이 해줄 것을 믿고 기념으로 전도 하나 할 것.” 그것 할만 하잖 아요. “그리고 또 하나는 하나님이 나를 1년 동안 건강케 해주시는 기념으로 한 명 전도할 것. 그리고 누구보다 잘 생기고, 멋있게 생겼으니까 얼굴 갖고 한방 돌면 금방 전도되니까 그래서 하나 전도할 것. 그리고 나는 별 잘 생기지도 못하고 잘난 것도 없고 키도 작고 섭 리사에 정말 빠지는 사람인데 이런 사람도 하나님께서 불러주셔서 고맙다고 전도할 것.”입 니다. 그런 사람들은 아마 두어 명씩 전도해야 될 것입니다. 부모들이 “나는 키 작고, 못 생 기고, 나는 배운 것이 없지만 자식은 멋있게 낳아야지.”하고 기어코 낳아서 기르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사람은 아주 국가의 큰 인물로까지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해 서 전도해야 됩니다. 섭리사 사람들을 보면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자기는 축에 못 낍니다. 그런데 자기가 전도한 사람을 데리고 가면 꼭 축에 낍니다. 한 자리에서 먹고, 마시고, 큰 소리 다 치고 갑니다. 그런 사람 많습니다. 그렇게 전도하십시오. 그리고 금년도는 무엇보다도 주와 함께 전도한다고 했으니까 한 명을 꼭 해야 됩니다. 이런 표어를 꼭 이루십시오. “그 나머지는 생명을 지켜주시고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격해서 생명 을 꼭 하나 낳겠다고 기념으로 하나 낳을 것.” 이런 것으로 반드시 금년도 전도해야 됩니 다. 크리스마스 때는 큰 하늘의 행사를 맞으니까 그 때에 또 고기떼들이 몰려옵니다. 그런 기회를 이용해서 전도를 할 수 있는 기회요, 찬스입니다. 여건, 환경입니다. 이러면서 전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전도하면 어떻습니까? 부담이 됩니까? 안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 께서 우리에게 그렇게 기념으로 해야되지 않겠느냐고 했습니다. 나도 금년도에 여러분들과 같이 전도할 것입니다. 나 혼자는 못 하니까 여러분들이 데리고 오면 내가 말씀을 갖고 확 뒤집어 놓겠습니다. 내가 능력을 부려서라도 그 자리에서 고꾸라트려 놓고, 마음을 감동시 켜서 싹 들어오게 만들어 놓겠습니다. 그러니까 데려오기만 하십시오. 전초를 잘해서 데리 고 와야 됩니다. 이러면서 금주 말씀 중에서 화요일 말씀을, 1월 3일 새벽 말씀을 전했습니다. 내일 아침에 또 나타나겠습니다. 목이 쉬었습니다. 왜냐하면 춥기 때문입니다. 이미 춥습니다. 추워도 할 일을 해야 되니까 계속 해야 됩니다. 추워도 말씀 전하고, 추워도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도 추워도 해야 됩니다. 내가 “아, 우리 민족이 추위를 많이 당하는구나. 우리 한국에 많은 추 위가 있구나.” 느끼고 추위에 대해서 또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오늘 말씀을 듣고 모두 전도 요령, 전도 교육, 전도 가르침, 전도의 모든 것에 대해 서 말씀으로 가르쳤습니다. 금년도 전도하는데 대해서 주와 같이 배웠으니 이 말씀을 배운 자들이 이제는 자신을 갖게 해주시고 더 찬란한 말씀을 전하며 가게 해주시옵소서. 전도할 때는 여러 가지가 많이 필요한데, 오늘 말씀한 것이 꼭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라 고 하였으니 주님과 같이, 주님이 그렇게 하듯이 하고, 내가 전도하듯이 하라고 말씀했습니 다. 모두 듣고 깨닫고 열심히 전도하게 축복해주시옵소서. 이들을 축복하오니 모든 영육을 의와 사랑과 공의로 채우시옵소서. 사랑하시는 만군의 하나님, 그리고 성령의 감동 감화하 심, 예수님의 사랑하심과 의로우심과 함께하심이 나와 함께 이들에게 영원하고 충만할지어 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