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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6.01.06 (금)

금 새벽말씀

선포일
2006.01.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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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6일 금요일 새벽말씀(53분) (말씀) - 39분 오늘은 2006년도 1월 6일 금요일 새벽입니다. 새해에 들어서면서 연속해서 “함께 하자.” 이런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물론 옛날에도 함께 했지만 한 때 두 때 반 때 6년 동안 굉장히 어려운 고통과 힘든 일들이 연속되었을 때도 함께 했습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의 역사입니 다. “이제는 일하는 계절이 왔으니 모두 나와 같이 함께 전도도 하고, 함께 일도 하고, 함께 모든 섭리 역사들을 일하자.” 그랬습니다. 금년도는 내가 늘 함께 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함께 의논하고 상의하면서 하고, 또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나와 함께 하시니 늘 일하자고 했습니다. 금년도는 함께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전도뿐만 아니라 모든 일을 함께 하 신다고 보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전도한 것도 하나씩 새벽마다 훑어보았습니다. 대개 예수님과 같 이 함께 전도한 내용들을 보면 함께 했을 때는 잘되고, 함께 안 했을 때는 안 되었습니다. 전도할 때도 보면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전초하고 예수님께서 나타나서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 전도할 때도 물론 함께 따르는 사람이 들러리가 되었든지 고기밥이 되어주었고 예수 님은 낚시질을 했습니다. 함께 했습니다. 떨어지면 안 됩니다. 결혼해서 둘이 떨어지면 안 되듯이 둘이 딱 붙어 다니면서 같이 보고, 같이 말하고, 같이 배우고, 같이 먹고 하는 것입 니다. 우리에게 ‘함께’라는 것이 왜 큰가 하니, ‘동행’이 왜 큰가하니 하나님과 우리와 일체 되었기 때문입니다. 구약 때는 멀리 있었습니다. 신약 때의 부자지간의 관계도 모자지간의 관계도 전부 거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부부 관계는 가깝습니다. 일체 된 세계이니까 세상에 제일 가까운 것입니다. 그래서 ‘함께’라는 철학을 잊어버리면 절대 안 됩니다. “나와 함께 모으고, 헤치자.” 하나님이 그랬습니다. 예수님도 “함께 모으고, 헤치고, 보고, 느끼자.”하셨습니다. 그리고 금년도는 1월 1일부터 1월 15일까지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특별히 하나님을 가까이 하자고 했습니다. 늘 가까이 할 수 없으니 명절처럼 하자는 것입니다. 1월 1일부터 1월 15 일까지가 명절이듯이 그런 분위기를 가지고 하나님을 대하라고 그랬습니다. 앞으로 하나님 께 우리가 알아서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라고 하기 전에 우리가 알아서 1월 1 일부터 15일까지 노래하고, 기뻐하며, 춤을 추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물론 우리는 늘 그런 분위기를 냅니다. 결혼하면 분위기를 내는 것입니다. “봄 돌아오면 나들이 가자. 여 름 돌아오면 물놀이 가자. 가을 돌아오면 단풍놀이 가자. 겨울 돌아오면 스키 타러 가자.” 이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우리는 하나님을 그렇게 알아서 해드리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달력에 나와있기도 하지만, 나오지 않은 것은 그 때 그 때 하면서 선생님께서 인도 할 것입니다. 내가 하듯이 여러분들도 똑같이 하도록 광고를 하든지 지시를 할 것입니다. 요즘은 선생님도 목이 쉬어라 노래하고, 기도하고 그럽니다. 가까이 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도록 모든 인생을 만들어 놓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생 활을 하면서 하늘을 가까이 해온 것입니다. 그냥 멀리 해온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러한 삶을 살도록 결정했습니다. 이 일은 금년부터 연속할 것입니다. “내가 하듯 이 너희들도 똑같이 하라. 나 그렇게 살았으니 너희도 그렇게 하라. 하늘 모시고 사는 것이 니.” 그래서 하나님이 옆에 계심을 항상 알아야 됩니다. 한 여자와 같이 살 듯이, 한 남자와 살듯이 그렇게 해야 됩니다. 하루 20번, 30번 서로 대화도 하는데 대화도 하고 이야기도 하 고요. 선생님은 이제 아주 습관이 되어서 그냥 옆의 한 집에 사는 하나님처럼 그렇게 대화 하고 대하면서 사는 것이 습관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루만 안 해도 안되게 되었습니다. 여 러분들도 그런 삶을 살진대 신앙이 흔들리기는 왜 흔들립니까? 저 태양은 여전한데 지구가 도니까 차가워지고 뜨거워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은 여전하십니다. “항상 그 러하시다.”합니다. 나도 여전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가다가 “멀어졌네.”하고 그리고 나 를 멀리하는 소리가 나는 것은 자기가 그런 삶을 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항상 생활입니다. 우리 신앙을 항상 생활화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신앙을 생활화해야 됩니 다. 오늘날 기독교에서도 생활을 외쳤지만 하는 사람도 있지만, 못하고 그냥 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힘듭니다. 그것을 생활화해서 나가야 됩니다. 힘들 때는 같이 모이고 같이 어울리고 같이 의논하고 할 때 힘이 되지만, 인생은 혼자 있는 시간들이 많습니다. 대개 보 면 혼자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러니 혼자 잘 모시고 사는 법을 배워야 됩니다. 선생님도 혼자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산에서 있을 때나, 이런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니 혼자 하나님 을 모시고 사는 것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하늘과 함께 금년도는 생명을 구원하며 다스리며 키우며 모든 매사를 같이 하자. 그러면 이상적이다.” 금년도는 ‘함께’라는 세계로 굳혀놓고 갑니다. 작년도는 표적이라는 단 어였고, 금년은 함께라는 단어입니다. 여러분은 그래서 작년도는 표적을 보였습니다. 금년도 부터 함께라는 세계 속에 역사가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멀리 있으나 가까이 있으나 어 느 나라에 있든지 함께 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혼자 생각하지 말고 함께 생각하자.” 나와 같이 함께 의논할 때 하늘도 같이 의논된 것입니다. “의논되었으면 하나님이 함께 가 는 길이기에 만사가 형통한다.” 오늘 아침에 생각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생각을 다시 또 할 것은 “이제 금년도는 특히 부활역사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함께 가신다. 주도 함께 하자고 하니까 함께 한다.” 그렇게 함께 하면 꼭 됩니다. 나도 혼자 있을 때는 안 되었는데 함께 하면 됩니다. 빌립이 나다나엘을 전도해왔을 때도 모두 까딱까딱했습니다. 처음에 “사람이 어디 사람이 냐?” “예수는 나사렛 사람이다.”하니까 “나사렛에서? 선지자가 그런 시골에서 나겠어?” 그 랬습니다. 그리고 그가 왔을 때 예수님은 말씀했습니다. 모두 날카롭게 지적했습니다. “내가 네가 무화과나무 밑에서 무슨 생각한 것을 다 안다.”고 말씀했을 때, 한 마디에 가슴이 찡 했습니다. 이렇게 제자들이 할 일이 있고, 주가 할 일이 있어서 같이 일을 해서 생명을 구 하고 일도 하는 것입니다. 일을 할 때는 나 혼자만 일해서는 완성이 안 됩니다. 같이 일을 해야 완성이 됩니다. 앞으로 각 나라가 늘 “함께 해야 표적이 일어난다.” 이 단어를 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표적이 안 일어납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역사를 잊지 말고, 함께 살고 있는 역사도 잊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래 서 감격하면서 감사하면서 늘 가야 되겠습니다. 감사는 항상 소금처럼 빠질 수가 없습니다. 소금이 음식 하는데 빠질 수 없지 않습니까? 어떤 음식이든 소금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와 같이 우리에게 감사는 항상 끊임이 없어야 됩니다. 감사하고 감격해야 됩니다. 어떤 두려운 일이 있어도 하나님께 기도해버리면 됩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원하니까요. 기도 안 해도 하 나님은 해줍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시대의 신부들이기 때문 에 기도 안 해도 해주기는 해줍니다. 그러나 기도해서 얻는 것과 그냥 얻는 것은 다릅니다. 그래서 기도를 해버리라고 그럽니다. 어느 때 힘들 때는 “기도를 하면 되는데, 무엇을 자꾸 그러느냐? 사람은 하면 되는데. 기도하면 되고, 그리고 무엇이든지 하면 되잖아. 할 때에 힘 이 들어서 그렇지, 하면 되는데 무엇을 걱정하고 있느냐?” 그럽니다. “하면 되는데, 안 하니 까 걱정되지.” 그러니 해버리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확 돌아가 버리게 기도를 해버리십시 오. 그것이 우리 기도자의 능력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기도의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하나 님은 모든 것을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다 예정해 놓았습니다. 하나님 뜻 안에서 자기가 좋 아하는 대로 다 예정했기 때문에 기도를 하면 되어 버립니다. 기도하고 그냥 행동하면 됩니 다. 모두 작년도 한 해를 돌아보면 참으로 끔찍했던 일도 많았고, 그 끔찍함으로 인해서 얻은 것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통으로 인해서 얻은 것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작년도 한 해 가 운데도 급한 것은 그 때 그 때 하나님께서 들어주셨습니다. 그렇지 않고 여유 있는 것은 금 년도로 미루어서 금년도에 더 받게도 했습니다. 작년은 고통도 많고 쓰라린 꼴도 많고 두려 운 것도 많고 공포도 많고 쫓김도 많았지만 그 쫓김을 통해서 하나님께 가까이 가기도 하 고, 하늘 역사 앞에 가기도 했습니다. 이런 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는 마치 이스라엘 민 족이 애굽에서 벗어날 때 마병대가 쫓아오고 죽이려고 했을 때 도망치면서 홍해 바다가 갈 라지는 역사도 보았고, 가나안 복지로 향하는 발걸음도 되었던 것과 같습니다. 만일 그들이 쫓지 않았더라면 그 같은 역사를 만날 수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그런 것도 있었듯 이 그런 해였습니다. 부활기의 해였습니다. 그래서 역사를 진행해 왔는데, 늘 섭리사에서 어려움을 볼 때마다 겁이 나지만 이제 경험들 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 어려움이나 이런 것들은 자꾸 겪을수록 큰 것을 얻을 수 있는 것입 니다. 누구에게 편지가 오거나, 가끔 전화를 해보면 어려움 속에서 힘들어합니다. 그러면 “내가 있는데 무엇을 그러느냐? 하나님이 계시는데. 그리고 나쁜 일이 아닌데. 우리가 다른 그릇된 길을 가면서 어려움을 당하는 것 같으면 돌이키면 될 것이고, 의를 위해서 하나님을 향해서 가는 길에 어려움이 있는데, 가시덤불과 허공이 있는 것인데 그것이 무엇이 어렵느 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 하시니 네가 더 이로 인해서 감격하고 더 깨닫고 하면 되 지 않느냐? 내가 있는데.” 그럽니다. “하나님이 그냥 몰라주고 바빠서 못해도 내가 하면 다 되니까. 그러다가 주의 힘으로도 안되면 또 기도해놓으면 시간 되면 다 예정된 듯이 되는 데. 심리적으로 쫓기고 눌리고 두려워하지 말라. 받는 환난을 어렵게 보지만 낙심치 말아라. 감격하면서 감사하면서 나가라.” 오늘 아침에는 감사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감사해야 되겠다.” 우리가 늘 감사가 충만치 못 한 것은 우선 보이는 것이 어렵고, 우선 여러 가지 앞날이 걱정되니까 그러는데 그것도 걱 정하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왜냐하면 지난 과거를 보면 여러분들이 공연히 걱정했는데 그렇 게 안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정한 것을 놓고 척척 갔습니다. 편하게 인생을 살려면 ‘다 잘 된다. 더 잘되게 더 열심히 하자.’ 이것만 가지면 됩니다. 그래서 종교가 필요하고, 하나님의 보낸자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람들의 걱정 자체가 염려 자체가 모든 근심 공포 두려움 이 런 것들이 모두 사망에서 온다고 생각하며, 무지에서 오고, 하나님을 절대시하며 믿고 의지 하지 않은데서 온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우리 과거의 경험들이 있지 않습니까? 모두 그렇게 했잖아요. 자꾸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고 걱정하면 자꾸 더 그렇게 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걱정 안 해 도 다 계획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착오하면 또 하나님께서 착오 안 되게 하십 니다. 톱니바퀴가 여러 수십 개가 돌아가면서 마지막을 맞추니까 그 중의 톱니바퀴 하나가 벗어났다고 해도 벗어난 대로 가지를 않습니다. 그럴 때는 다시금 다른 톱니바퀴를 바로 돌 립니다. 이러면서 하나님의 역사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구약에서부터 신약까지 한 6천년의 역사를 훑어보면 하나님께서 다 돌릴 것을 돌리셨습니다. 아무리 타락하고 가고, 아무리 엎 어졌어도 하나님의 뜻은 여전하게 돌렸습니다. 그래서 뜻 안에 꼭 들어와야 됩니다. 뜻 밖 에 있으면 안 됩니다. 무조건 뜻 안에 들어와 있으면 사람이 되고, 시대의 구원을 받고 가 는 것입니다. 뜻 밖에 있지 마십시오. 그래서 뜻 안에, 하나님의 역사 안에 사는 사람들이 뜻을 벗어난 사람들처럼 고통과 염려를 한다면 그것은 그들이 받는 고통을 필요 없이 받는 것입니다. 그 동안 한 6년 동안의 역사를 보면 물론 막 기도를 해서 잘되었다고 하는데, 기도할 필요 도 없었는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무슨 기도인가 하니 걱정하는 기도로 할 필요 가 없었습니다. 염려하는 기도는 할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 기도할 바에야 감사하는 기도를 했어야 됩니다. 그런 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대개 보면 누구 말듣고 걱정하고, 누 구 말듣고 걱정하는데 아예 가만히 놔두어도 하나님께서 해주십니다. 하나님의 역사이니까 요. 이것은 선생님 것도 아니고 여러분의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역사니까 하나님께서 온 천주를 틀어서라도 역사가 진행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보면 “공연히 그렇게 엄살 떨고 그리고 두려워하고 무서워했네. 그냥 하나님만 믿고 감격하고 감사하고 늘 올 것을.” 그렇 게 됩니다. 선생님이 생각해보면 그래도 그런 가운데 꼭 일을 했습니다. 계속 일을 진행해 왔습니다. 그래서 다행한 일이라고 아니할 수 없습니다. 일을 하면서도 늘 가슴 졸이며 뛰고 달렸습니 다. 사단과 귀신들은 항상 두려움을 주고 지옥을 주었습니다. 이놈의 사단들 마귀들이 그랬 습니다. 마귀와 사단들은 싸울 필요도 없습니다. 무조건 하나님을 향해서 달리는 것이 그것 들이 떨어져 나가서 다시금 영원히 그림자도 나타나지 않게 가는 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께 도리를 못하면 그것들로 인해서 고통을 받는 것입니다. 늘 뛰고 달리며 가십시오. 이제 2006년도는 부활 역사의 첫해를 맞았습니다. 이미 2005년도도 부활 역사의 일부를 맞아서 우리가 밀어붙이고 왔습니다. 감격하면서 감사하면서 늘 이 해를 가야 됩니다. 하나 님이 함께 가니까 감사하지 않습니까? 자꾸 감사하다고 늘 하면 그것이 은혜입니다. “나는 은혜 받고 싶은데 은혜를 못 받는다.”하는 사람은 늘 한 3일 동안 감사해 보십시오. 감사하 면 과거에 어떤 것 도와주고, 어떤 것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될 것이 이렇게 되었다는 것이 생각나게 해줍니다. 그러면 감사가 더 솟구칩니다. 그러면서 모두 해나가십시오. 여러분들에게 요즘에 그런 이야기했습니다. “너희들 과거에 전도될 때 어떻게 전도되었나 각 교회에서 새벽 말씀 듣기 전에나 들은 후에라도 시간 있으면 나와서 한두 사람씩 간증하 라. 일인당 간증 시간은 약 5분이다. 간략하게 하라. 어떻게 전도되었나, 어떻게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오게 되었는가 간증하라.” 거의 다 하나님께서 역사 하신 것입니다. 이 사람 저 사람 들어보면 그 때 그 때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이 철저했습니다. 챙기심이 철저했습니다. 아까도 새벽 기도 때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나를 통해서 챙기심을 늘 나는 보았습니다. 일 일이 행하십니다. 온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한 명도 빠짐없이 하나님은 하나님으로 서 행할 것을 행해주십니다. 여러분들도 겪어보고 느껴보았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그 생명을 전도할 때 느껴보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이 보내서 하는 것이 아니겠습 니까? 일일이 그들을 챙기시는 것을 보면 ‘그 동안 나도 저렇게 하나님께서 역사 해오고 챙 겨왔구나.’할 것입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경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많이 겪은 자가 신 앙의 뿌리가 굳어집니다. 겪었기 때문에, 체험했기 때문에 누가 뭐라고 한다고 해도 흔들림 이 없습니다. 금년도 들어서면서 각 교회에 모두 나와서 간증하십시오. “나는 어떻게 전도되었다. 어떻게 해서 왔다.” 그렇게 여러 사람을 들어보면 어떻게 되는가 하니, “아, 과연 하나님이 정말로 옆에서 우리를 이끌어 오셨고, 예수님이 이끌어 오고, 선생님이 나타나 정말로 이끌어 왔구 나.” 느끼게 되고 깨닫게 됩니다. 전혀 무에서 유를 창조해오신 하나님께 감격하고 감사하 며 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감사를 빼놓아서는 안 된다. 늘 감격하면서 살아라.”하는 것입니 다. 그리고 현시대에 움직이고 있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는 것을 자꾸 관심 쓰며 기도하고 간구 하고 깊이 늘 다루어 나가야 됩니다. 안 그러면 하나님의 행하심을 잘 모릅니다. 잘못하면 헛길로 가기 쉽다는 것입니다. 늘 뜻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도 어디 가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으로 가지 뜻 없 는 곳으로 안 갑니다. 그래서 지옥을 잠깐 갈지라도 뜻이 있어서 가는 것이고, 지옥 고통을 받는 것도 뜻이 있어서 받는 것이라고 하면서 가야 됩니다. 하나님 뜻 있는 곳으로 인도하 니 ‘왜 이런 곳으로 가게 되나?’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핍박을 받아도 환난을 받아도 뜻이 있다.” 그로 인해서 겪게 하고, 그리고 깨닫게 하고, 느끼게 해서 더 다른 것을 예비하고 행 하라고 그런 것도 있습니다. 지금은 전체가 선생님 못 만나고 있어도 잘 되니까 괜찮습니다. 그런데 이런 때가 많이 있 습니다. “어떤 것을 해야될까? 이렇게 해야될까, 저렇게 해야될까?” 막 고민과 걱정하고 정 신을 못 차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모르고 정신 못 차려도 하나님께서는 다 알아 서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성령으로 인도해주고 이끌어 주어 90%를 하나님께 좌우됩니다. 과거에 여러분이 온 길을 보십시오. 다 하나님께서 알아서 했습니다. 알아서 해서 이끌어 왔는데도 걱정, 근심, 염려들을 너무 했습니다. 감격해야 되고 감사해야 됩니다. 그리고 하 나님께서 뜻대로 해달라고 해야 됩니다. 막다른 골목에는 이럽니다. “뜻이 아니면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게 해주십시오.” 거기다 굳히면 됩니다. “뜻이 아니면 그것이 안되게 해주시 고, 뜻이면 꼭 되게 해주십시오.”라고 하나님께 간구해야 됩니다. 모르니까요. 선생님도 못 만나지, 물어볼 수 있는 기간도 없지, 또 물어보아도 대답 없지 할 때도 있습 니다. 나에게 문제를 풀어달라고 연락이 왔는데도 미처 못 받았을 때가 있어서 못 받고 그 냥 행했습니다. 그래도 나중에 알고 보면 그 후에 선생님이 답을 보냈는데 그대로 했다고 합니다. ‘야, 어떻게 잘 했다.’하지만 하나님이 나 없어도 해준다는 것입니다. 내가 미처 못 할 때는 해줍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늘 감격하면서 가라는 것입니다. “어련 히 알아서 하랴. 다 해준다. 그러니까 네 할 일이나 부지런히 하라. 너에게 맡긴 일이나 열 심히 하라.”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았습니다. 새벽마다 모두 나와서 간증들하고 이야기들 하십시오. “나 어떻게 전도되었다.” 선생님도 그 사연을 이야기하면서 말씀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이제는 모든 매사를 하나님께서 함께 하며 가니 늘 감격하면서 고마워하면서 기뻐하며 가십시오. 사람들이 미리 모든 앞날을 다 알면 죽습니다. 이런 어려운 일이 일어날 것을 생각하면 죽습니다. 복 받을 것도, 화 받을 것도, 고통도, 고난 이런 것을 다 알게 되면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환난이 있어도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이 함께 계시고 주와 함께 세상을 살고 있는데.’하면서 편한 마음으로 사십시오. 사람이 똑같은 환경에 살면서도 어떤 사람은 편안하게 살아도 어떤 사 람은 불안과 짜증과 고통 속에 살았다고 합니다. 그는 왜 그런가 하니 환경도 환경이지만 마음, 정신, 생각 이런 것들이 부활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늘 걱정 속에 있는 세계에서 부 활되어서 살아야 됩니다. 초조해하고 두려움과 걱정 속에서 하면 그것이 계속 연속되는 것 입니다. 인간 뇌의 작용을 보면, 뇌는 무엇과 같은가하니 백지와 같아서 거기에다 그리기에 달렸습 니다. 걱정을 그리면 걱정이 계속 연속되어 돌아가고, 감격하면 감격이 계속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한번 웃는 사람은 웃으면서 일생을 보내지 않습니까? 그리고 짜증스러운 사람은 짜증스러워하면서 하루를 보냅니다. 1년이 너무 길면 짧은 시간을 통해서 말하면 됩니다. 하루를 보내 보십시오. 걱정하면서 보내면 하루 종일 걱정이 계속 끊이지 않고, “에이, 집어 던지고 막 살아버리자.”하고서 가면 또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모두 사는 것을 잘 고쳐야됩니다. 그런 삶을 고치고, ‘아, 이제 그만 속아야지.’하면서 모두 지내야 됩니다. “하나님을 한 집에서 만나 생활하는 삶이 이뤄지는 그 때는 하늘 나라의 뜻이 이 땅에 이루 어지고, 하나님이 이 땅에 강림해서 역사 한다.”했는데 바로 이 때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자기에게 하나님이 같이 동행하는 그런 삶을 그런 조건을 세우고 살아야 됩니 다. 그런 삶을 사는가 한번 확인하면서 모두 살아보십시오. 결국 빌립은 예수님께 전도되어서 사랑하는 제자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하늘을 전할 때에 “어디 사람이냐? 시골 사람이냐, 도시 사람이냐? 그리고 배경은 어떤 배경이며 어떤 가문이 냐? 학교는 어디 나왔느냐?” 그러지만, 예수님은 모든 일에 대해서 최 바닥에서 기어 올라 왔습니다. 선생님도 바닥에서 올라왔습니다. 배경도 여건도 어떠한 것도 없지만 오직 하나 님과 함께 하고 일체 되어서 사니까 역사가 이루어져 왔습니다. 그것이 가장 큰 것입니다. 배경도 환경도 다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과 일체 되어야 됩니다. 일체 되면 모든 것이 뒤바 뀌어 버립니다. 하나님께서 뒤바꾸어서 역사하니까요. 이런 삶을 살면서 감사하면서 고마워 하면서 기뻐하면서 영광 돌리면서 살아야 됩니다. 금주는 무슨 주간이라고 했지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주간, 명절날입니다. 하나님과 서로 맞는 계절의 명절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정해 버렸습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같이 한 보름동 안 금년도 명절을 쇠는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도 저희끼리 명절을 쇠더라고요. 서로 식 구들이 만나서 즐거워하며 기뻐하며 그렇게 명절을 쇱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모시고 금년도 명절을 쇠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날들인데 왜 인간들만 즐기느냐?” 그랬습니다. 그래서 “안되겠다. 확 잡아나가야지.”해서 이런 율례를 세워놓았으니까 이 때에 여러분들이 같이 모이고 즐거워하며 기뻐하는 그런 명절을 하나님과 같이 쇠십시오. 나도 어제 밤늦게까지 노래했습니다. 하나님 전에 와서 노래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면서 보내도록 하십시 오. 어디를 가서도 하늘을 빼놓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빼놓으면 절대 안 됩니다. 어디가 도 주를 빼놓으면 안 됩니다. 되는 것이 없습니다. 내 몸뚱이가 없어도 늘 주에 대한 이야 기를 중심해서 이야기를 해야 서로 크지, 다른 이야기 해보았자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입니 다. 하나님의 이야기를 하십시오. 설교 시간에 하나님 이야기 안 하고, 주의 이야기를 안 하 면 할 것이 있습니까? 없지요. ‘금년도는 그러면 어떻게 될 것인가?’ 모두 기대가 온 세계에 왔다갔다합니다. 기도해서 멋 있는 하나님의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습니다. 미리 이야기할 것은 없습니다. 프로그램이 있 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늘 여러 가지로 하십시오. 그러다가 또 어떻게 하는 삶을 사는가 하 니 선생님은 여러분들이 만났을 때만 만난 것으로 생각하면 버릇도 못 고치고, 신앙의 사고 가 제대로 안 잡힙니다. 지금 만나서 같아 산다고 하면서 1주일, 2주일을 살아보십시오. 그 렇게 되면 생활이 뒤바뀔 것입니다. 아무리 설교 들어도 안 되는 것입니다. “같이 있다. 같 이 산다.” 생각도 그리고 행동도 뒤집어지는 역사를 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안 하면 안 됩 니다. 그리고 생활을 자꾸 버리려고 하지 마십시오. 생활을 자꾸 하면서 경제도 펴고, 신앙 생활 도 하고, 전도도 하고 여러 가지로 하면서 해야 됩니다. 꼭 단상에 서있는 자들만 목회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상이 없어도 전도하러 다니는 사람은 다 목회자들입니다. 전도하고 그리 고 가르치면 다 목회자들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작으면 작은 목회, 크면 큰 목회를 하 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학교 다닐 때도 우리가 다 하나님의 역사로 생각하면서 다니고 영광을 나타내야 됩니다. 하나님의 신앙을 중심하여 그런 것입니다. 바울 선생은 “먹으나 자나 주를 위해서 산다. 하나님을 위해서 산다.” 그렇게 하였습니다. 자기의 삶은 자기를 위한 삶이 아니라 “나는 하나님 때문에 산다. 나는 하나님 때문에 이것 한다. 하나 님 때문에 이것 한다.” 그렇게 하면서 사십시오. “하나님 때문에 내가 공부도 하는 것이다.” 생활 전체가 그런 삶이 이루어져야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하나님 때문에 나는 산다. 나는 하나님 때문에 이러하다. 나는 하나님 때문에 공부도 하는 것이다.” 개인의 역사는 다 못 가르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큰 덩어리를 가르쳐 놓으면 본인들이 “나로서는 어떻게 하나 님께 해나간다.”고 각자가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각자 개성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야 됩니다. “자기의 하나님을 삼으라.” 자기의 하나님을 삼으면서, 자기의 개성에 해당되게 해야 됩니다. 물론 큰 대 덩어리로 하 나님이 역사하는 것은 같습니다. 그러나 자기의 하나님은 다 다릅니다. 자기 식입니다. 제자 들이 나를 대할 때도 자기 식이 있습니다. 거기에 맞추어 할 때 개성이 있고 다릅니다. 그 것은 마치 음식과 같아서 과일을 보면 사과는 사과대로, 배는 배대로, 그리고 오렌지는 오 렌지대로, 귤은 귤대로. 바나나는 바나나대로 이렇게 개성이 있습니다. 그 개성의 세계를 여 러분이 잊지 말고 그렇게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각자가 하나님 모시는 것 을 연구하고 노력하고 개성적으로 모셔야 됩니다. 섭리 길을 가면서 내 식으로 하나님을 모 시는 것입니다. 나의 개성입니다. 내 개성에 맞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다보니까 이런 일도 하고 저런 일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기본적인 것은 같이 하자는 것입니다. 그 러나 더 개성적인 것은 선생이 못 합니다. 그런 식으로 못 합니다. 사람들이 하나님 모실 때에 가지 가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꽃과 같이 향기도 다르고, 모양도 다릅니다. 기본적 으로 꽃이라고 하면 전체가 꽃입니다. 그러나 꽃에 따라서 개성이 다릅니다. 하늘 모심에 그런 것이 꼭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것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그들이 개성의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즐거워하니까요. 우리가 하나님을 만났으니까, 역사를 펴니까 이제 가장 귀한 것이 생활입니다. 어떻게 모시 고 생활 가운데 사느냐가 문제입니다. 주를 만나서 주를 어떻게 대하며, 어떻게 모시고 사 느냐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금년도부터는 여러분들의 생활 속에 더욱 적극적으로 뛰어들어 서 산악회나 캠퍼스나 중고등부나 청년부, 가정국에 뛰어들어서 같이 함께 하면서 갈테니까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주고 그러십시오. 요즘은 서류를 전부 보고 있습니다. 낱낱이 서류 보 면서 결재하고 그럽니다. 그러나 미리 결재가 못 나간 것, 너무 밀려서 못 보는 것도 있습 니다. 그럴지라도 기도하면서 모두 해나가면, 감동되는 대로 움직이면 되게 되어있습니다. (오늘은 30일입니다. 내일 말씀하고 그리고 밤에 마지막 날 말씀을 하면서 신년도로 넘어가 는 그런 말씀으로 할 것입니다. 그렇게 아십시오. 아닙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벌써 내일은 7일일입니다. 세계 각 나라가 시간이 계속 안 맞으니까 거기에 맞추다 보니까 다른 말씀이 나갔습니다. 아시아뿐이 아니니까요. 내일은 7일, 토요일입니다. 토요일 말씀으로 넘어갑니 다. 그리고 금년도는 계획들을 짜놓으면 선생님께서 최대로 참여를 하려고 합니다. 최대로 참여해서 같이 하려고 하니까 시간들을 잘 짜야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한두 군데가 아니고 여러 수십 군데이니까요. 나는 한정된 시간에 있으니까 한번에 다 못 합니다. 같은 날 같이 짜면 시간을 쪼개서 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시간을 충분히 못 냅니다. 그래서 이것을 지 그재그로 짜서, 계속 의논해서 시간을 최대로 짜서 금년도부터는 모임을 하되 계속 참여하 는 모임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서 캠퍼스나 가정국, 또는 SS들이 그 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금년도 함께 하자. 함께 전도하고, 함께 하자.” 이런 것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제 말씀했습니다. “작년도 못한 것을 금년도는 꼭 시동을 걸어서 진행하도록 하라.” 그랬 습니다. 그러니까 못한 것을 꼭 진행하도록 하십시오. 각 교회 교역자들도 금년도는 또 새 롭게 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각 교회마다 다릅니다. 각 교회가 다 다르니까 세밀하게 해서 섬세하게 해나가십시오. 오늘 아침에는 “감사하면서 계속 밀어붙이며 나가자.”했습니다. 감 사하라고 했습니다. 금년도 역사가 다양하게 많이 있습니다. 선생님도 다 안 가르쳐줍니다. 왜냐하면 너무 미리 알고 하면 “저렇게 할 것을 그냥 이렇게 해버리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그래서 모르는 것이 약이라고 큰 것만 이야기합니다. 금년도 역사에 모 든 프로그램이 다양하니까 이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열심히 하자는 것 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면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한 해 동안을 그렇게 지키시고 함께 하 시고, 금년도는 더욱 세밀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행하심을 내가 보니까 세밀하게 행하시 고, 구체적으로 더욱 완벽하게 행하시는 그런 선으로 가고 있음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이 들도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새벽은 “너희들이 감사해야 되지 않겠느냐?”하는 것을 깨닫고 감사하면서 모두 가자고 했습니다. 과거를 우리가 볼 때에 고통과 염려와 이런 것들 이 많이 있었지만 공연히 그렇게 했습니다. 필요 없는 기도까지 했다고 했습니다. 오히려 감격하면 되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며 그리 고 기뻐하며 가야 됩니다. 금년도 지금 기간인 15일 기간은 하나님과 더불어 신년도 명절을 쇠고 있사옵니다. 하늘을 모시고 형제들과 더불어 하나님이 귀한 한 해를 주심을 감사하며 이 명절을 보내니 나와 함께 해주시고 능력과 권능으로 더해주시옵소서. 세상의 모든 사람 들도 새해를 맞고 한 보름 동안 명절을 쇱니다. 팔월 명절 일월 명절로 계절마다 모두 명절 을 맞으며 같이 화목하자고 해서 모이는데, 우리들도 이렇게 정했습니다. 금년도부터는 이 일을 연속할 것입니다. 연속, 계속 할 것이니 하나님께서 우리 모임에 함께 하여 주시고, 예 수님과 성령도 우리 모임에 함께 하셔서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옵소서. 성부 하나님의 전지 전능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나와 온 지구촌의 섭리 나라 각 교회들과 나라들과 개인들에게 함께 역사해주셔서 감격하며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 며 가는 그런 금년도 첫 주일의 역사가 진행되고 있으니 의로 함께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 들을 축복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할지어다. 아멘. . 말씀 마쳤습니다. 내일은 토요일입니다. 요즘에 세계 각 나라를 보면 “에이, 우리가 이래 서는 안 되겠다. 이제 부터는 모두 일어나자.”하며 부활되었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모두 열 심히 뛰고 달려서 전도가 미국도 유럽도 잘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은 크기도 크지만 전도 가 열심히 되고 있습니다. 일본, 타이완 모두 열심히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는 한 3년 동안에 못한 것을 한 해 동안에 할 수 있도록 할 것 같습니다. 다른 해의 3배 이상을 뛰어 오를 것 같습니다. 금년도는 그만큼 섭리의 세계가 잘되니까 더불어 여러분들이 신나 게 뛰고 달리십시오. 그 대신 지도자들이 조직을 잘해야 됩니다. 막 밀어붙이고 가게 되면 이 섭리 역사가 과연 요한 계시록 11장 말씀과 같이 모든 사람이 보고 두려워할 그런 처세 까지 올라갑니다. 그리고 금년도는 선생님께서 일일이 여러분의 생활 가운데 참여하고, 섬 세하게 모두 앉아 뛰지 않고 같이 뛰는 해입니다. 그러니 오늘 말씀같이 “모두 감사하면서 가자.”는 것입니다. . 토요일이나 그리고 일요일도 집회가 많을 때가 있습니다. 이것을 세계 각 나라가 잘 짜야 되겠습니다. 짤테니까 모임들을 멋있게 가져 보자고요. 내가 부담 없이 가볍게 하려고 합니 다. 모임들을 하는데 너무 어렵게 하지 마십시오. 미국 같은 나라는 너무 먼데도 한꺼번에 모여서 하더라고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선생님이 잘 안 나타나니까 그런데, 작 은 교회도 나타나서 순간순간 해줄테니까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그렇게 하도록 하십시 오. 한국 같은 경우는 너무 교회가 많기 때문에 한꺼번에 해야 됩니다. 한꺼번에 해도 모임 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렇게 말씀으로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이 있으 면 나에게 보고해주어서 내가 여기서 처리할 것은 한꺼번에 처리하게 할 것이니까 그렇게 하십시오. . 금년도는 내가 30개론을 직접 강의를 해서 그것을 돌려주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간단하게 한 론을 약 30분 정도로 해서 짤막짤막하게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30분 동안을 할지라도 한 15시간 정도 되는데, 그러면 한 15번 정도 와서 들으면 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도 부담 없이 바로 바로 해서 보낼테니까 그것을 틀어 주면서 강의를 듣도록 하십시오. . 30개 강의도 중요한데 분위기가 중요합니다. 분위기는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모든 전도 한 사람들이 분위기를 조성해야 됩니다. 딱딱하게 데려다가 말씀만 들으라고 하면 안 됩니 다. 여러분이 전도되었을 때를 늘 기억하십시오. 어떻게 전도 되었는가를요. 세상이 변했어 도 그 기본은 안 변했습니다. 그러니 본인들이 전도되었을 때를 생각할 때에 그런 것을 잘 해야 되겠습니다. 전도되어서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미 매스컴을 통해서, 기독 교를 통해서, 악평자를 통해서 들은 것이 거의 있습니다. 안 듣고 왔나 듣고 왔나를 확실히 파악해야 됩니다. 듣고 왔어도 안 듣고 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분위기 좋으면 쭉 따라 가고, 그렇지 않으면 빠져 버리고 그럽니다. 청중 속에서 사람들 만났을 때하고 개인 둘이 대화하는 것은 또 다르니까 그렇게 하면서 세밀하게 잡아 나가야 됩니다. 모든 일이 다 그 러하지만 그렇게 세밀하게 섬세하게 해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 우리가 세밀하게 배우고, 사람에게도 세밀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해나가면 착오가 없을 것입니 다. 반드시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우리의 이야기도 듣게 하면서 그것을 풀어주면서 가야 됩니다. 안 풀어주면서 하면 말씀을 들어도, 선생님 말씀을 들어도 모릅니다. 그리고 처음에 온 사람들이 선생님 말씀을 들으면 다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알고서 옆에서 계속 분위기를 조성해 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말씀 가운데 “너희들이 새 벽 예배에 와서 시간 있으면 전도될 때 어떻게 되었는가 보아라. 그리고 신입생들이 들어올 때 어떤 분위기에 들어왔는가 자꾸 파악하고 연구하라.”했습니다. 그것이 연구입니다. 연구 해서 그것을 검토해보고, 사람들을 대해야 됩니다. 그냥 대하면 안 됩니다. 실수들이 많습니 다. 같이 대하다가 대하는데 자꾸 실수하게 되면 사람들이 의식해서 하나님께서 보내주고, 예수님께서 보내주었는데, 기도해서 왔는데 그냥 또 가게 됩니다. 그러니까 유능한 사람들 이 손을 대야 됩니다. 물론 전도해온 사람들을 빼놓지 않고 그들을 같이 끼우면서 해야 되 지만, 와서 요리하는 데는 또 다릅니다. 시장 보는 사람이 다르고, 요리하는 사람이 다르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은 직접 시장 봐서 요리도 잘하지만, 시장만 볼 줄 알지 요리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전문적인 요리자를 만나야 됩니다. 대개 전도해오면 누구에 게 붙일 줄을 모릅니다. 그러니까 교역자들이 수시로 파악을 하십시오. “전도한 사람 와라. 잘 되고 있느냐?” 그리고 못하면 “몽땅 한꺼번에 합반하자.”하고서 한꺼번에 갖다 놓고 강 의도 해주고 확확 잡아 주어야 됩니다. 제일 처음에 왔을 때는 희망을 걸고 왔는데 그냥 시 간만 낭비하면 안 됩니다. 데려다 놓고 설명해 주고, 척척 말씀을 가르치든지 교회에 대한 여러 가지를 이야기해주어야 됩니다. 훈련소에 훈련병이 들어가면 이야기해주듯이 하나 하 나 이야기를 해주어야 됩니다. “여기는 어디, 여기는 어디.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 다.”해야 됩니다. 그러면 “아, 이렇구나.”합니다. 제일 처음에 가면 막 이상하게 봅니다. 전 부 이상하게 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가르쳐주고, 왜 이렇게 하는지 왜 저렇게 하는 지 가르쳐주어야지, ‘자기가 다 컸으니까 알아서 하겠지.’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컸어도 처 음 갔을 때는 모르는 거십니다. 처음 환경이 뒤바뀌었을 때는 전혀 모르는 것입니다. 아무 리 천재라도, 아무리 그 어떤 사람일지라도 제일 처음에 가면 모릅니다. 그러니까 그 때 초 신앙 교육은 처음에 바로 해야 됩니다. 오래 되면 안 됩니다. 바로 해야 됩니다. 어렸을 때 어렸을 때의 교육을 시켜야지, 컸을 때는 컸을 때 그 때의 교육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아주 기본입니다. 절대적인 기본입니다. “초신앙 교육은 바로 초신앙 때 교육 안 하면 안 된다.” 그 때는 모릅니다. 모든 것이 궁금해서 다 들어보려고 합니다. 그 때 쫙 가르쳐주어야 됩니 다. 이상하게 보고 궁금하게 여기니까 그때 하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알아버리면 건달로 진행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본인들이 알아서 하십시오. 각 교회는 온 세계의 누구든지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기본적인 것입니다. 꼭 그렇게 하기를 원합니다. . 그 어떤 사람도 귀하게 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웃기게 생긴 사람도 귀하게 보아야 됩니 다. 아주 웃기게 생긴 사람도 옵니다. 그야 말로 별 관심 안 가질 사람도 옵니다. 예수님도 웃기게 생겼습니다. ‘그 나사렛에서 누가 난다는 말이냐?’고 생각했습니다. 대개 그렇게 봅 니다. “궁궐에서 났다. 궁궐에서 나온 사람이다.”하면 크게 봅니다. 그런 식입니다. 사람의 심리가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보니까 우리도 전체를 세밀하게 봐야 됩니다. 조개 가 1백 개가 있다면 하나씩 다 까보아야 됩니다. 어느 조개 속에 진주가 들었는지 열어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인간은 신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아니면 모릅니다. 하나님은 안 열어보아 도 알지만, 메시아도 하나님께서 꼭 열어보라고 하십니다3593. “꼭 하나씩 열어 보라.” 모 르니까요. 확인이 100%이니까 꼭 열어보아야 됩니다. 물 컵의 뚜껑을 열어보고서 아는 것 과 그냥 기도해서 아는 것은 다릅니다. 기도해서 알아보십시오. 알아놓고도 긴가 민가 궁금 합니다. 열어본 것은 궁금한 것 없습니다. “아, 이것 유자차네.” 하루 종일 100% 압니다. 그러니 그러면서 다루어 나가도록 하십시오. . 그리고 초신앙 때부터 감사하라고 가르치십시오. “너, 감사하라. 너, 이렇게 하나님의 역사 가 가는데 하나님이 오게 한 것을 감사하라.” 그러면서 감사를 가르쳐주고, 기본 교육부터 쫙 가르쳐주어야 됩니다. 그것이 안 되었을 때는 오히려 컸을 때도 그 모양 그 꼴로 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꼭 하십시오. 본인들이 먼저 교육이 되어 있어야 그 교육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 그러면 여기서 말씀을 마칩니다. 여러분들 꼭 그런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가라고 했는데 꼭 그렇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 나라가 똑같습니다. 전도하 려고 그렇게 기도하고 눈물겹게 했는데, 전도 해다 놓고 제일 처음에 막 잘 하다가 며칠 못 가서 히적부적하면 그것은 절대 안 됩니다. 계속 연속 “귀하다. 귀하다. 귀하다.”하면서 그 를 귀하게 보고 나갈 때 그를 통해서 다른 사람이 또 들어옵니다. 귀한 사람이 또 들어오고 또 들어옵니다. 선생님은 그래서 이 섭리 역사를 펴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볼 때에 쳐다도 안 보고 신경도 안 쓴 사람을 선생님은 아주 완전히 하나님이 보냈다고 하면서 계속 편지해 주고, 전화로 관리해주고 그럽니다. 선생님도 보면 안 합니다. 보면 절대 안 할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 나중에 크면 거목이 됩니다. 지금은 그렇지만 크면 그가 거목 되기 때 문에 거목 될 것을 믿고서 밀어붙이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동네 사람들이 쳐다도 안 보았습 니다. 집에서도 쳐다도 안 보고, 교회서도 쳐다도 안 보았습니다. 전혀 크면 이렇게 될 것을 몰랐습니다. 이렇게 될 것을 알았으면 아마 사람들이 서로 사귀었을 것입니다. 동네 사람들 이 다 사귀고, 형제 가운데도 딱 들어 붙었을 것입니다. 형제들도 “너, 나 따라다녀라. 너, 나랑 이렇게 하자.” 다 했습니다. 그런데 쳐다도 안 보았습니다. 그 때를 보고서 그런 것입 니다. 그래서 나는 안 보고 무조건 잘될 때를 생각하면서 대합니다. 그러다 보면 한 3년씩 기르면 사람의 형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무엇을 할 때 옷도 순수하게 입고 머리도 툭툭 털어 버리고 사람들 앞에 대하면 사람들이 웃기게 봅니다. 그러면 “지랄하고 자빠졌 네. 저렇다니까.” 그럽니다. “내가 저의 운명을 좌우시키러 왔는데.” . 그러니 여러분들도 교회가 부흥되려면 모든 사람이 올 때 무조건 누가 오든지 아주 귀하 게 여기고 계속 하십시오. 하나님이 보내서, 주님이 보내서, 내가 기도해서 왔기 때문입니 다. 내가 기도했다고 나에게 옵니까? 못 옵니다. 계속 기도하면 여러분의 교회로 갑니다. 그 러니까 그것을 교역자들이 아주 귀하게 대해주어야 됩니다. 전 교인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교인이 안 불어납니다. 안녕. 바이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