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6.03.16 (목)
목 새벽말씀
- 선포일
- 2006.03.16 (목)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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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6 목 새벽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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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월 16일 목요일 새벽말씀^^
(예수님 사진. 배경은 가운데 크리스탈 강대상이 잇고 앞에는 백합화와 함께 몇 가지 꽃이
헌화되어 있고 뒤에는 하나님 의자와 선생님 의자가 보입니다. 그 옆에는 옥으로 된 과일나
무 작품이 보이고 뒤에는 뱌위절벽에서 소나무가 나고 바다위에 노를 저어가는 그림이 보입
니다. 선생님께서는 연한 분홍 와이셔츠에 분홍색 야자수넥타이를 하시고 하얀색 물결무늬
가 있는 흰색 양복을 입으셨습니다.)
금주는 누가복음 2장 11절. 이하의 말씀들입니다.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낳였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성경봉독-11절 이하 말씀)
오늘 새벽은 여러분들이 말한대로 오늘 새벽은 온인류가 누구를 막론하고 세상에 난 날이
있죠. 내가 난 날이고 선생이 늘 말하는 선생이 난 날입니다.
내고향 월명동에서 나았어요.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났어요.
다윗의 동네에서 났는데 역사적으로 그곳에서 제사장들이 많이 났대요.
다윗의 동네에 다윗과 제사장들이 많이 났다. 하나님 역사 시작하는 것을 보면 환경 배경도
많이 봅니다. 제사장들은 요즘 말하면 목사님들입니다.
그리고 유대종교인들은 제사장이라고 하지.
예수님 오시기 전에 지금같으면 목사들이 많이 난다.
메시야 난 곳에는 제사장이 많이 나듯이 하나님의 사람들은 그런 배경에서 난다. 월명동도
그와 같이 목사가 많이 났어요.
마을치고 교회가 몇 집 안되는데 열 두 명되는 것 같아요.
왜 많이 났다고 할 수밖에 없는고하니 월명동 초가집 네 집에서 목사님들이 한 10명쯤 나
면 많이 난거여.
그 밑에 50호가 넘는 마을에서 목사님이 한 명인것 같아.
내가 지금 버뜩 생각하기는 한 명의 목사님이 난 것 같어.
내가 가르쳐줄까요. (사진) 석막리 마을. 보면서 하면 여기는 석막리마을입니다. 이렇게 크
죠. 여기는 그전에는 80호였어. 80호 여기는 네 집이 있습니다. 네 집에서 목사님들이 지금
까지 보면 한 10명 12명이 되는 것 같어.
여기는 지금까지 목사님들이 내가 현재까지 알기로는 한 명 나았어요.
여기는 80호였여 20배도 더 큰 마을인데 우리집만 해도 목사님이 6명이 되네요. 목사님 많
은 집에서 나고 마을도 목사님이 많고 윗집에서 두 명 아랫집에서 두 명 그 옆집에서 한 명
인가. 한 명 나았어요.
두 명. 그래서 열 두명 열 두명이 나았습니다.
그러니까 20배도 작은 곳인데 20배 이상 역사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월명동 한 집 보이죠. 중간 마을에서는 목사들이 안 났어.
여기는 재잘재잘 많죠. 여든 다섯집이고 지금은 호수가 줄었고.
석막교회 여기 보이네요. 전체를 보면 이렇게 생겼어. 우리 집은 여기 있고 산이 병풍같이
둘러있고 왜 그런곳에서 난 것인가 연구하는거여.
첫째는 하나님 뜻이 있었던 거여. 나 뿐 아니라 마을이.
예전에 선생님 옆에 집에 한 집이 있었어. 그 다음에 옆집이 있고.
초가집. 우리 집 보이죠. 옆에 또 윗집이 있는데 목사님이 두 명 났어요.
박영래 목사 박 목사 그 아들도 목사가 되었어. 이 집에 세 명 나았고 우리 집에서 여섯명
밑에 집에서 두 명 되고. 그런데 이와 같이 하나님 뜻이 있는 곳에서 역사하시는데 예수님
마을에 제사장들이 많어.
지금 얘기하니까 목사들 많이 나았네.
어느 회사에서 목사들 기르려고 계획한 것도 아닌데 옛날 얘기보다 지금 얘기가 더 들어오
죠.
목사님들 된 사람들 사진으로 가르쳐줄게 여기 마을 청년들이여.
여기 보면 우리 마을 사람들 자! 이게 우리 마을 사람들 큰 형 정인석목사 고목사 정광석목
사 선생님 박영래목사 이분만 큰 마을 박목사 큰 마을에서 하나 났어요.
그리고 여기 영자 권사 그리고 앉아있네
용석이 목사 가만있자! 범석목사 안 보이네 안 찍힌거여.
여기는 우리 윗집에 있는 영자친구. 순이 고목사님 동생 아버지 장로님이고 전부 이제 월명
동 사람이여 큰 교회가 월명동 교회라고 했어 하나님이 찍으라고 해서 내가 찍자고 해서 증
거세우려고 해서 찍었어.
여기 박목사 아들인데 아버지가 7살때부터 기도원다니게 하고 하도 노래 불러서 음성이 안
들린다고 했는데 이와 같이 전부 달밝골 청년들입니다.
하나 둘 세 명만 아니고 다 긴것 같아. 달밝고로 교회를 옮겨가라고 했어요.
새벽마다 종 울리니까 옮겨갔으면 좋겠다고 했어.
그래도 100%는 안 나왔어. 고집사님 아버지는 고집세서 안나오고 박대장 아버지 안나오고
남집사 어른들 안 나오고 그 마을에 역사 이루어졌어요.
너희를 위하여 다윗의 동네에 구주가 나셨듯이 예수님 시대때도 그랬어요.
다윗의 동네에 제사장 다윗도 나오고 하나님도 뜻있는 곳에 뜻을 펴신다.
그래서 제사장들이 거진 다 거기서 났어. 큰 제사장들은.
사가랴 이런 제사장들 거기서 나타났어. 7-8명 큰 제사장들이 거기서부터 나타났어. 거기서
하나님 보낸 자를 보낸거여.
산에 가서 소나무밭에 큰 소나무가 있어요.
왕소나무가 있듯이 바다에서 보면 고기들이 있는 중에 큰 고래 있듯이 산에 가서 보면 많은
산짐승중에 호랑이 있듯이 그와 같이 월명동에 하나님이 인도한거여 옛날부터 하나님이 인
도했는데 그전에는 몰라 할아버지때도 잘 모르고 우리 당세뿐이 몰라 지금까지 아버지랑 살
았던 거 지금까지 살은 것은 내가 활동하고 잘 아니까 다른 사람은 이사갔으니까 내가 활동
한 것은 잘알고 아버지랑은 내가 살아서 알고. 할아버지는 물어봤더니 설교하기 전에 어머
니가 말했는데 17살에 시집왔다고 그전에 살고 있었지 아마 10년 정도 된 것 같다고.
그러면 어머니가 나이 먹으면 약 80년 전에 있었겠다고.
이미 초가집은 80년 전에 진 집이고 내가 20대때 때려부수었죠.
그래서 그 마을에서 하나님이 역사한 얘기를 보면 하나님이 이동을 시켰어요. 다른 사람들
은 거기에서 화전민이 모여들어 살았대. 윗집도 아랫집도 우리도 화전민이었대. 고집사도
목골 근방에서 그쪽에서 화전하러 온거여.
우리 집은 금을 캐러 왔대. 금을 캐는 광산에 금을 캐는데 공주에 살았는데 아버지 형님이
거기 광산으로 취직해서 온거여. 그래서 거기서 있다 소리만 듣고 할아버지가 일본 정치때
거기 정치가 무너졌잖아.
일본이 역시 국교화 삼으며 들어왔죠.
일본이 한국에 다시 1905년에 들어왔죠.
그리고 그 때에 할아버지가 공주에 사는데 거기로 거쳐온거여.
아버지 8살인가 쯤에 오래되었어.
들은 얘기로는 업고 왔다니까 7살인가 6살 되었겠지 뭐.
묵살리에 있다가 한 1년 있다가 왔어요.
그래서 정치생활하다가 그렇게 되니까 위험하니까 목숨이 위험하니까 거기로 산속으로 들어
온거여.
묵살리에서 1년 일해주다가 정치하다가 그리로 왔으니 안맞지 정치랑은.
조용해서 은둔생활 장남이 와서 거기 일한다고 머리를 틀었는데 하나님이 인도한 것입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가운데집 만약 가운데 아니면 곤란했어.
가운데 집을 사고 하나님이 역사하게 했어. 내가 잘아니까 내가 형제들 주인공이라서 나에
대한 얘기라고 세밀하게 물어봤거든.
그래서 그 후에 거기에 자리를 잡고 역사를 하기 시작했어요.
다른 형제는 밖에 갔는데 아버지만 거기 있었어.
그리고 작은 아버지는 그 때 당시 일본으로 징용갔어요. 징용 끌려갔어요.
그런데 아버지도 일본으로 징용으로 끌려가기 거진 99.9% 였대요.
징용 끌려가게 되었는데 어머니가 오징어국을 삶아주었는데 그것을 먹고 체해서 뚱뚱 부어
서 사람이 몰라보도록 뚱뚱 부은거여.
하나님이 역사하신거여.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까 그렇게 해주신거여.
끌려가면 큰 일나죠. 일이 안되니까 하나님 뜻이 있으면 걱정근심 할 필요없어 우리들이 늘
기도하면서 하나님 뜻이 있도록 만들어야해.
뜻만 있도록 만들면 아무도 손을 못 대니까.
그 때에 나를 낳아놓고 얼마 안되었을때에 내가 낳기 전이죠.
내가 그 때 당시 맞네요. 그 때 당시에 아버지가 일본에 끌려갈뻔 했는데 그래서 그것을 갖
고 얘기를 하는거여. 남편이 신고하러 남편이 아파서 움직이지 못한다고 뚱뚱 부어서 금산
에 가서 얘기해주러 간거여.
그래서 신고했더니 그러면 뺏대요. 못 끌러가게 한거여.
하나님이 체하도록 만들어서 붓게 만들어서 못가게 했어.
이장에게 확인서 써달라고 해서 안 끌려가길 원한다고 아프다고 어머니랑 친했어요. 이렇게
아파서 죽음을 다루고 있다고 금산에 내서 안 갔어요.
하나님이 빼준거여. 그날 끌려갔으면 안되었죠.
하나님이 뜻을 역사를 하신거여.
그래서 우리 집에서는 큰 아버지도 나가살고 작은 아버지도 일본가고 아버지만 남았어. 하
나님이 뜻이 있는 곳에 이렇게 역사합니다.
선생님도 어디 가면 뜻이 있었어. 하루 외출하는 것도 뜻이 있어야겠죠.
아버지는 그 동안 살면서 외부로 나갈수 있는 길이 너무 많았어.
광산 일을 하는데 부여쪽에 부여 그 쪽으로 하이튼 광산일을 40년 동안 했으니까 왠만하면
따라나가야되었죠. 그런데 40년 동안 외부에서 살아서 따라가는데 안 따라가게 되었어 이상
하니. 아버지가 왜그런고 하니 만약시 연애해서 다른 사람과 사람들이 연애를 많이 한 대
요.
광산에서 다른 여자들이 밥을 해주면 결혼도 하고 그랬다고 하더라구.
그런데 아버지는 한번도 그런 일이 없다고 하더라구.
내가 물어보니까 한번 자네 그렇게 고생할 필요없다고 광산에서 붙여주는데. 한번 빨래해주
러 여자가 왔는데 밥도 안 시키고 내보냈대 내 부인있으니 가라고 혼자 밥해먹는다고 혼자
했대.
한 3년 만에 5년 만에 집에 오게 했다고 하더라구.
하나님이 거기에 이동을 안 시키려고 했던거여. 그래서 그러다가 금을 많이 캔거여. 그러다
금을 엄청나게 캔거여. 6.25때 쯤해서 많이 캐서 그 때 이사를 가게 되었어. 6.25때 교촌리
로 이사가서 8개월 살다 왔어요.
외갓집에 제주가든 있는 곳에.그리로 이사갔다가 7달 정도 있다가 왔대요.
교석이 내 밑에 영자 밑에 교석이 낳았대. 교석이 고향은 교촌리.
그리고 그 다음에 가서 다시 또 이사갔다가 대개 위험하다고 산골짝에 안 왔는데 이사갔을
때 다 불을 질렀대. 월명동 마을 다 나가고.
그런데 다 불을 질렀는데 우리 집만 다 불을 질렀는데 우리 집만 불을 안 질렀대. 옆집 새
집으로 큼직하게 잘 만들었어. 우리 집만 그대로 놨더래.
우리 어머니가 화가 냈대. 불을 안 질러서 좋긴 좋은데 불을 져야 새로 지는데 새로 질수가
없는거여. 우리 어머니가 인민군들 욕을 하면서 불을 확 지르고 가지 안 지르고 갔다고 얼
마나 그런데 이상하니 어머니 말을 들으면 밭을 멜때 들었는데 6살 때 6.25때 인민군들이
다 우리 집에 와서 어머니에게 여성동무 얼마나 어려웠냐고 우리가 지금 과정중에 있는데
지금 정치하러 왔다고.
우리 어머니는 무서운데 윗 아랫집이 있는데 왜 우리 집만 오냐고.
우리가 오면 얼마나 좋은데 좋지 않냐고. 그러면서 은행에 가서 돈을 한 짐을 지어다 주고
그랬대요. 소도 잡아오면 뒷다리 앞다리 우리 집에 갖다놓고 한끼만 삶아주고 나머지는 우
리보고 먹으라고 그런데 무서워서 먹지도 않고 묻어버렸대요. 묻어버렸대 무서워서.
걱정하지 말고 해먹지 했더니 그럴지 알았나.
그 때는 너무 옹졸해서 먹었으면 되는데 우리 집이 인민군 본부였다고.
이상하니 인민군 본부인데 미군들이 와서 6.25때 불을 안 지르고 하나님이 역사해서 남겼
어 진상초등학교 선생님 다닌 곳만 알 헐었어.
내가 공부한 교실만 그대로 있어. 다른 것은 다 헐었는데 지금도 교실은 그대로 있어 자료
가 안왔어 자료 보내라고 했더니 안왔어.
말할 때 보여줘야는데 진산초등학교 서쪽 근방 유진산 선생 집 앞에 4-6학년 거기서 공부
하고 나머지는 왔다갔다 공부하고.
그 때만 정해졌는데 그 교실만 남았어 하나님 역사여. 제자들이 그러잖아.
문공부에서 거기만 부시지 말라고 했다고. 그 옆에 초등학교 지었잖아
사람들이 거기 총재가 공부한 교실이다 거기에 공부했다고 모두 그런대요.
이 학교 나왔다고 하나님이 역사하시니 놔두더라구.
옛집은 예수님이 때려부수라고 했어. 인력으로 안되는것 같아.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하나를 세밀하게 가르쳐주고 그와 같이 너희도 그러
하다 성경에 보면 지금의 현실을 안 깨닫고 크면 성경의 수천년 전을 몰라요. 계시 받아도
긴가 민가 해요. 확신이 없어.
계시받죠. 꿈에 몸에 병이 있다 계시받았는데 긴가 병원가서 확실하게 보면 정확하지. 갈라
보면 정확하지. 잘라냈다고. 이와 같이 우리가 어떻게 확실히 아는고하니 어떤 사건이 있는
데 자기가 그 사건을 하고 있을때 그와 같이 그렇다 겪어보지 않고 확실한거여.
선생님 동시성 옛날 역사를 보면서 지금도 세련되게 역사가 확실히 간다고 아는거여. 자기
가 커보면서 아! 우리 앞에 형님도 이렇게 컸겠구나 알고 여러분들이 모든 것이 깨달을때
그와 같이 그러하다.
여자들이 보통 여자를 파악하면 거진 파악해. 한 사람을 보면.
하나만 파악하면 다 파악해. 한 달에 한번씩 생리를 하면 여자는 다 그렇다.
고통스럽다 여자들 마음이 약하다 민감하고 적극적이기도 하고 이렇게 그와 같이 다 그래.
똑같아 사람들은 그렇게 파악하고 알아 알 때 그렇게 아는거여.
선생님은 현실공부를 해서 하도 많이 배웠어.
그와 같이 그러하다. 그런 것을 생각하며 감행하고 나가 모든 일을 그렇게 처리를 해나가.
경험 투시 그리고 또 하나는 옛적에 있는 것이 지금 있고 지금 있는 것도 미래에 있다 그렇
게 성경에 역사가 흘러간다.
월명동 난 마을에 낳아서 얘기해요. 거기서 그런 식으로 배경을 까는데 아버지도 외국에 나
갈수 없는 상황이었어.
나도 봤는데 이런 가방으로 금을 한 가득 캤어.
옛날 것은 하나가득 돈을 갖고 왔더라구. 금을 캐서 파는 돈이라고 대전역에다가 7채 정도
집을 살수 있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의논하러 왔어요.
어머니가 사자고 하니까 아버지가 또 돈으로 갖고 있는게 낫지 않냐고.
전쟁터에, 나 어렸을때여. 전쟁터에 돈이 낫지 않냐고 아버지가 아무래도 투자하는 게 낫지
않냐고 어머니가 또 고향을 버리고 가니까 어떻게 또 거기서 사냐고 대전에서 땅사고 여기
섯 산다고 둘이 계속 안 맞어.
하나님이 못 나가게 틀게 하신거여.
하나님은 인간의 의향대로 놔두다가 결국 마지막에 틀어버리셔 뜻이 아니면. 결국 그 돈 어
떻게 된지도 모르고 어머니에게 물으면 히적부적 어디로 간지 모르게 다 없어졌다고. 또 광
산에 돈이 들어가고 특별히 쌀도 많이 안 팔고 끝났다고. 아니 그 많은 돈을. 하도 많은 돈
을 봤는데 도둑맞았나 했어요.
아마 천만원짜리 뭉텅이가 7-8개 정도 굉장히 큰 돈이었어요.
가끔 그 후에 계속 살면서 대전에다 집을 샀으면 때부자 되었을텐데 거기서 샀으면 큰 부자
되었는데 당신이 틀었잖아 서로 그러는것 많이 봤어.
그 때 샀어야는데 그 집을 그 좋은 때가 지나갔어. 하나님이 틀은거여.
대전에 안 간게 뜻이여. 하나님이 예정한것은 뺏기지 않아요.
만약 대전에 갔으면 내가 우끼게 되었지.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그렇게 하셔. 예정론에도
썼는데 자세히는 안 썼어. 대전으로 안가고 거기서 개발하게 한거여. 힘들고 어렵지만.
사람이 돈을 벌을 운이 트이면 벌리는데 돈으로 할것 같아도 안돼.
굳이 많은 돈이 있는데 집도 안 짓고 흔히 말해서 사람이 인력으로 못한다.
맨날 고생하니까 하늘 쳐다보고 민망하게 사는 모습 쳐다보며 맨날 이게 뭐냐고 이게 하나
님 뜻이라고 살았어야는데. 이 때 딱 부딪혔어.
요즘에서 어머니가 내가 어렸을때부터 얘기한것이 이제 다 이해가 된다고.
많이 얘기를 했는데 하도 감이 안 잡혀서 말을 안했다고.
어머니 보고 6살 때 누가 아주 앞날을 내다보는 점술쟁이 관상쟁이가 어머니 6살 때 할아
버지에게 외갓집에서 오철수 라는 사람이 의사인데 돌파리 의사래.
오철승! 이라는 사람이 그 사람이 주사를 잘 못 놓아서 침을 잘 못 놓아서 아기가 죽어서
경찰이 잡으러 오는데 도망치는날 아침에 어머니보고 너는 앞으로 자녀를 낳는데 천석같은
자녀를 낳게 된다고.
백만 장자 억대 자산가 시골에서는 천석이 제일 커요. 만석은 없어요.
천석 같은 자식을 낳는다고 하더래.
어머니는 못 알아듣는데 할머니 할아버지가 결혼해서 힘들때마다 천석같은 자식을 낳거나
그런 집으로 간다고. 그것을 머리에 두었대.
그래서 그 후에 그것을 머릿속에 항상 두고 살았대. 천석을 받치는 사람이 없거든 천석을
받으려면 진산 땅을 거진 붙여야해.
만석을 농사짓는 사람이 십일조니까 십만석 십일조가 천석이여.
그것을 도지 받는거여. 천석꾼. 예전에는 잘 없었어.
그래서 우리 집 밑에 집 천석을 도지를 받더래. 그집엔 밥하는 사람이 2-30명 되었다고. 그
래서 어머니도 그 집에서 밥도 먹고 그랬대요.
그래서 어머니가 내가 되는것을 저 집이 다 하네 그랬다고.
그래서 그게 아니라고. 너는 천석을 받는 것이 아니고 그런 자식을 둔다고.
그래서 큰 형을 생각했어. 아침에도 알아보니까 큰 형을 생각했어.
장남 장남이 서울에 가니까 기대를 걸었다고.
부끄러우니까 말은 안하고 작은 형이 국회의원한다니까 기대를 걸었는데 하나님이 틀었어.
범석이가 사상이 무서운데 나는 맘에 안든다고 착하기만 하다고 뭔가 욕심도 부리고 해야지
불만이 있었어요.
착하기만 하고 휴지나 줍고 돌아다니고 어머니에게 포켓에 휴지 잔뜩 넣어다니고 뭐하러
갖고 다니냐고. 착하다고 하고 말도 못하고.
그래서 나에게는 기대를 안했대.
심부름을 시키면 잘 잊어버려서 싫어하고.
그후에 섭리사 펴고 사람들 올때도 그건 그거고 어머니 받은 것은 다르게 생각을 했대. 큰
형 작은 형이 뭐한다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아무래도 장남에게 기대를 두지 뭐. 그렇지 않
냐.
성경을 그렇게 많이 읽었는데 몰랐어.
성경에 보면 장남에게 차남이 우선권을 치고 나가는 것을 모르냐고.
요셉 야곱도 그렇게 다윗도 8명 아들중에 막내 아니냐고.
치고 나가서 왕이 되지 않았냐고.
내가 형보다 100배 이상되는데 모르냐고 하나님이 숨겨서 못 본거라고.
나는 모르고 아버지는 어머니는 왜 얘기 안하냐고 그 때 까지도 하나님이 숨기시고 형들에
게 기대를 천석으로 걸은거여.
이제 한 87살이 넘으니까 형제들이 목회를 그만두고 건강도 안 좋고 하니까 그만두라고 하
지, 너처럼 건강하게 팔딱 뛰면 좋은데 생명구하는데 쉽지 않잖아 너를 두고 말한거다.
하나님이 그렇게 해서 크리니 6살 때 들은 얘기는 80년 만에 확실히 믿게 되었어 이미 형
제들이 손을 들고 희망이 끝나니까 너를 두고 말한거구나.
오철승이 말하기를 너를 두고 한 말이구나 관상 잘보네.
하나님이 말해준거라고 그 소망으로 살라고.
다른 얘기 믿지 말고 그 소망으로 자식들을 잘 키우라고 어머니는 가난에 시달렸어. 금도
많이 캤는데 가난에 시달렸다고.
하나님께서 그건 그거고 돈은 돈이고 때가 되면 없어지고 연단을 시켜야니까 그 때에 우리
가정에 돈없고 어려웠고 나 나물 팔러다니고 금산까지 다녔대.
나물이 안 팔려서 오다가 목골 저수지에서 자살하려고 빠졌어.
물먹고 기어나와서 생각해보니 또 들어가려다가 자식들이 기다리는데 못 갖고 가서 미안해
서. 교회올때 헌금 못 갖고와서 못 올때 많았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 지금은 자기 몸이 제물
이여.
잘 들으라고 어머니가 어머니 몸이 먹을 것인데 어머니가 다시 와서 보니까 아기 막 뚱뚱
부어서 몸부림치더래. 그렇게 못 먹었어.
그런 때에도 예언을 갖고 있으면 희망인데 잊은거여.
여러분들 예언이 있으면 그 희망을 갖고 살아야해.
성경의 예언을 믿고 살면 희망적인데 메시야 한국에 온다고.
예언은 이루고 마는거여. 결국 그런 어려운 가운데 기르고 기른거여.
하나님 예언한 것을 사람을 통해 자신있게 이방에 세계에 자신있게 한거여. 많은 이방 세계
점쟁이들에게 막하는데 주인은 이룹니다.
여러분은 사람들을 통해서 꿈을 주었는데 나도 주었어요.
남만 전도하는데 남은 부자인데 나는 초라하고 뭐냐 그 사람도 비웃어요.
이 사람아 옷이 그게 뭐냐고 교회 다니면 잘 지내야지 할 말이 없어.
어느 날 대전역 대동주차장을 지나가는데 점쟁이가 오라더니 내가 그 때 머리가 복잡했어.
차비도 없고 버스가 지나가는데 차도 못타고 걸어갈수도 없고 어떤 사람이 점을 봐준다고
너무 엄청나다고.
왜 그러냐고 우끼네 했더니 이렇게 큰 사람이 그런 얘기하면 섭하지.
세계를 누빈다고 손바닥에 대 자가 있는 것을 그 분이 가르쳐주었어.
손바닥에 대 자가 있는 것을 그분이 가르쳐주었어.
그 때 당시 나 머리가 나쁘다고 했는데 손을 일자로 딱 쥐면 천재적인 머리를 갖고 있대.
사상금입니다. 자기도 몰랐는데 학적으로 말하더라구.
자기도 몰랐는데 몸이 아파서 절에 있다가 보니까 한 석달을 있다가 보니까 스님들이 이게
사상금이고 정신금이라고.
그래서 막금을 주우면 막살아도 잘된다고 그 얘기를 했다고 그래요.
그걸 보고 안다고 좌측손을 또 보니까 딱 대자가 딱 있어요. 보이죠.
대자가 딱 보이고 크게 완벽하게 써있어.
큰 사람이라면서 엎드려서 땅에 절하고 싶다고.
자기가 여기 앉아있는지 꽤 오래되었다고. 이제까지 10년 이상 봐주었는데 얼마나 많이 봐
준지 모르는데 제일 큰 사람을 봐줬다고.
자기는 큰 사람 보기를 원했는데 확실하게 말해줘서 좋다고.
이것 뿐만 아니라 어깨가 세상을 어깨밑에 세상사람이 따라온다고.
어깨 밑에 세상 사람이 따라온다고.
내가 사람들이 쳐다보니 창피하니까 내가 전도하러 다닐때 십자가를 달고 다녔거든 저 사람
이 교회 다니는 것을 인식하니까 나도 봐준다고.
당신을. 이런거 안해도 먹고 사는데 왜 하냐고 집이 큰 집이 있는데 뭐하러 이것을 하느냐
고. 그랬더니 어째서 선생께서 뭘 보시네요 그래요.
나보다 훨씬 나이 더 먹었어. 나이가 60 이상 되었어.
군대 갔다왔을때 전도하고 다닐때 27살 29살 같기도 하고3601.
그렇지 않으면 10대 그렇지 않으면 10대라고 할수 있어요.
그래서 당신 아들이 우리 아들이 대전대 교수라고 운명같다고.
아들이 교수 아니라고. 옆사람이 아들이 교수라는데 아버지가 교수라는데 아닙니다.
자세히 물어보라고 자세히 물어보니까 충남대 도서관 근무하는 사람이더라구. 관리해주는.
취직한거여. 참 무섭게 아네.이 사람은 다 아네.
나 좀 봐달라고 했는데 한 사람도 안 봐줬어 점보는 것을 죄로 생각해서.
복음을 전해야는데 내가 잘보는 것은 성경을 많이 읽어서 다 있다고.
그 때 배고프고 잘곳도 없고 차비도 없을때 그 관상을 봐준다는 사람이 뭘 사준다고 해서
먹고 그 포장마차집 아저씨에게 말했어. 큰 사람을 봤다고.
나 좀 봐달라고. 큰 사람이라고 했더니 왜 이런 것을 안해도 되는데 하냐고 했더니 부인을
때려서 집을 나갔다고. 교회 다닌다고 하도 때려서.
그걸 알게되고 그 집에 가서 전도도 하고.
그 사람이 기도를 많이 했을거 아녀.
하나님이 뜻있는 곳으로 인도할꺼 아녀. 내가 다시 말해서 돌아오게 했어요. 이와 같이 하
나님은 그들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
그런데 그 때 내가 힘든 일을 당해도 말없이 큰 사람이 된다는 것을 알았어.
기분이 좋더라구 항상 그 분이 말한대로 세계를 누비고 다닌다고 했어요.
월남에 갔다 왔을때 세계를 천운을 가지고 돌아다닌다고.
당신은 하늘의 역천자 아니면 순천자라고 내가 순천자가 되었어.
신앙생활 파헤쳐서 사람이 만들어서 이렇게 되어서 없는 하나님을 있게 했다고. 계속 연구
했다고.
연구하면서 깨닫게 되었는데 환경이 어려워지니 인간이 만든게 아니냐.
거진 굳혀갔어 그것을 굳히면서 노방전도 다니면서도 그것을 깊이 파헤치려고 했어.
이 세상도 깊이 파헤지면 한계이상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 있거든.
어린 아이도 크면 클수록 인생이 허무한 것을 깨닫거든.
어린 아이들은 우리는 천살 만살을 살지! 아녀 가다가 병들면 죽고 오래 살면 100년 살어
가면 갈수록 알듯이 세상 한계를 안거여.
하늘나라 누가 확실히 깨우쳐주기 어려워 실체 존재해서 완벽한 세계인지 정말 육신의 세계
처럼 완벽한지 육신이 계속 살면 젊은 나이로 살면 괜찮은데 늙어서 문제여. 초라하게 늙고
비참하게 늙어가는 것을 알꺼예요.
어머니를 보고서 인생이 비참하게 늙어가는구나.
하늘나라 발견하지 않으면 안타까운 인생이구나.
더 처참하게 깨닫고 하늘나라 확실하게 깨우쳐줘야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생일날을 중심으로 해서 지금부터 45년 되던해 2월 3일 새벽에 낳았지만 내가 남으로 하늘
앞에 영광돌리는 역사 하고 내가 남으로 땅에 평화 역사 이루어야겠다 내가 세상에 있을때
사람들이 혹시 관상봤을때 자기 좋게 나온 사람들 손들어봐! 꿈을 꾸었는데 좋게 나온거.
그것은 아마 섭리사에서 이루어질까 밖에서 이루어져도 섭리사에서 끝끝내 중심하고 가면
이루어져. 그날 하나님이 봐준것을 알았어.
여건이 모든 것이 될 수가 없어. 세상을 일 개 민족을 보듯이 하고 돌아다닌다고 했어요.
일개 민족을 보듯이 대한민족을 보듯이 가소롭게 보고 산다고.
복음을 통해서 가소롭게 보고 다녀요.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그를 통해서 말씀하시고 예언한거여.
그 후에 그 자리에 그 사람은 없었어요. 그 사람은 그 후에 가서 물어보려고 했더니 없더라
구. 그 집도 어딘지 모르고. 내 예언을 해주고 10년 만에 끝나고 집으로 들어간것입니다.
그만하고 집에 들어가야지 않겠냐고 해서 들어간 것입니다. 너 이거 선생님이 이거 안하고
이렇게 하지 그러면 뜻이면 하겠습니다 하는데 요즘엔 겁나 죽겠어.
선생님 묻고서 뜻이면 하겠습니다.
나도 모르지만 뜻인가 아닌가 네가 생각해봐.
네 인생 네가 사는데 한국에서 보면 이 사람 어떻습니까.
선생님이 모르면 누가 압니까 같이 살았으면 아는데 그대신 세밀한 보고를 해줘라! 이렇게
문제가 정확하면 답이 정확하다.
정확한 문제속에 답을 찾고 가야해요.
결국 월명동 얘기를 하다 끝났는데 환상에 대해서 뜻이 있는가 하는데 100% 뜻이 있어. 성
경에 나와있더라구. 너를 위해서 두루마기 책에 기록이 되어있다. 예수님에 대해서 구약말
씀에 예언되었다.
구약은 우리 육신 우리 육신에 관상이 다 새겨져있어.
쟤 저렇다 하면 꼭 그래. 사상을 고치면 되지만 안 그러면 같어.
여러분 섭리사 말썽부리는 자들 관상을 보면 틀이 나와 사상을 고치면 괜찮아. 그래서 관상
에는 성경에 말씀을 썼죠.
너를 위해서 말씀에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구약에 예수님이 기록되어 있잖아.
그리고 너의 육신에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관상을 보면 나오잖아.
점보면 앞날이 이렇게 되겠어. 생긴것을 보고 어떻다고 다 나오잖아.
맞잖아 보면 너무 어렵죠. 쉬운 말로 머리가 120 안되는 사람들 그 정도 130정도 말하면
사람하고 직접 말하면 150 160 넘어야해.
한단계 낮게 해서 대둔산 험하면 못올라간다 힘들다.
성격이 험하면 사귀기 어렵다. 그죠. 맞죠. 만물을 보고 얘기해.
만물을 보고 말해. 만물도 못 깨달으면 그 한단계 낮은 것으로 말해.
그러면 또 알아들어. 직접 사람으로 말해서 알아들으면.
그래서 빨리 깨달으라고 만물을 갖고 말하는구나.
그와 같이 그러하다 관상쟁이로 말했잖아.
내가 낙심하고 남만 구원시키면 뭐하냐. 관상쟁이로 찔러준거여.
관상쟁이 아니라 요즘은 선생님 말씀듣고 희망을 가져 성경을 쫙 읽으면 될 것 같다면 열심
히 하고 낙심하지 말어. 낙심하지 말어.
계시받은 것은 이루어져. 준비하고 예비하라.
그날 우숩게 지나치지 말고. 너희를 위해서 다윗의 마을에 구주가 났다.
너희를 위해서 월명동에 났다 달밝골에 사람들이 모여오기 시작했잖아.
월명동 마을에 사람들이 모이잖아. 그냥은 안 모여져.
나 때문에 구원 때문에 오잖아. 인생강의가 아니라 구원.
내가 너희를 구원하리니 천국을 이룰것이다 모든 것을 그렇게 하니까 따라오지. 너희를 위
해서 외롭고 쓸쓸하고 소쩍새 우는 마을이었지만 중심자가 났다. 예수님때도 거기에 제사장
들이 많이 나고 여기도 목사들이 많이 났어.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주어야 하니까.
예수님께서 나에게 한 말이 있어요. 앞으로 가면 하루에 10만명도 더 와!
아이고 산을 홀락 뺏겨야 되겠네 했더니 그날 가서 보고.
그런데 가만히 있으면 그만큼 안와! 세계로 나가서 복음을 전하고 다니면 네가 외치고 돌아
다녀야 간다.
어젯밤에는 홍콩에 말씀을 전하고 한 40분 전했더니 신입생들에게 부드럽게 전했더니 신입
생들이 다 받아들이고 좋다고 교회 다니겠다고 대학생들이 얼굴 빤질한 여대생이 처음 왔다
고 두 번째 학생들은 말씀 전할 때 선생님을 깨달았다고 확신한다고 .두 번째는 나도 깨달
았다고 거기 가고 싶다고.
나머지 사람 다 그와 같이 그러해요.
다 말하니까 그러하구나 멍청한 사람은 아는 사람을 따라가요.
길을 못 찾은 사람은 길을 찾은 사람을 따라가는거여.
여기다 하면 따라가. 많은 사람들이 믿고 따라오더라 한번 설교하고.
다른 얘기했는데 그렇게 빠르고 민감해요.
어른들은 자극성이 약해서 찔러야지만 젊은이들이 돌아서 말을 해도 다 알더라구. 역시 젊
은이들을 손을 대고 역사를 펴야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시대를 깨닫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고 놀지말고 열심히 해야해.
왜그런고 하니 후회해. 후회는 후회해. 나고 그래서 어젯밤에 한 시까지 새벽한시까지 글도
쓰고 더 이상 피곤해서 못하겠더라구.
할수 없이 잠을 잤지만 놀지말고 부지런히 하자고.
지금은 황금세계입니다. 일하고 보람을 느끼고 일하고 보람을 느끼고 일을 하고 보람을 느
끼고. 죽어서 천국이 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하는대로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지금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하면서 하나님 사랑하면 원수도 너를 사랑하게
한다. 그러면서 계속 나가야해.
나 뿐만 아니라 생명의 날 금주의 말씀이죠.
생명의 날을 기억하면서 어떻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했나 생각하고 열심히 살자고 알겠
죠! 그러면 온세계 섭리를 쫓고 따르는 자에게 평강이 함께 하고 지혜와 지식이 충만하기를
바라고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같이 말씀을 열심히 듣고 은혜를 주심을 감사하고 나를 나시게 한 것을 감사하고
그 어려운 고통가운데 나를 기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제 내가 이 일을 하는데 전력을 다하게 해주시옵소서.
온 지구촌에 역사와 은혜가 충만하고 영원할찌어다. 아멘.
안녕! 네! (예수님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