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6.09.24 (일)
R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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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2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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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느라고 얼마나 수고가 많냐.
나를 보지 못하고 늘 그리워하는 너희들.. 나도 오늘은 너희들이 보고 싶어 편지한다.
주일설교와 수요 말씀을 통해서 화면으로 나를 보고 말씀을 듣고 있지만 오늘은 너희 교회와 너희 한명한명에게
편지쓴다.
너희들이 나에게 편지 쓴 거 밤이 늦도록 다 읽어보았다.
급한 것은 편지로 해 주었지만 받기만 하고 못해준 편지들도 많았기에 오늘 이 시간 잘 받았다고 전하고 싶다.
모두 각 사명을 맡아서 환란과 어려운 핍박이 금년도에도 많았는데 약한 자들 붙잡아 주고 관리하느라고 수고
많았다.
교역자를 중심으로 해서 모두 말씀 듣고 그 만큼 실천해왔으니까 사탄과 악한 자들 무지한 자들이 합동해서 우리를
공격하고 각종 언론들을 통해서 공격해왔지만 우리는 시대를 깨닫고 알았기에 굴복하지 않고 오히려 더 빛을
발하게 된 것이다.
내가 너희를 보고 금 같은 자들이라고 말 하고 싶다. 환란을 이겼지만 하늘과 멀어지면 안 된다. 환란을 이긴
것으로 끝나지 말고 주와 하나님과 더욱 첫사랑에 일체 되기를 원한다. 그것이 아니면 환란을 도와준 하나님과
주가 너희를 민망하게 쳐다보신다.
금년도는 전도하라는 하나님의 명이 떨어져 우리가 전도에 열성을 더하였음으로 환란을 더 이기게 되었던 것이다.
생명을 귀히 여기고 거기에 빠져 충성하다 보면 환란도 언제 지났는지 모르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자들도 더러 있어 환란으로 인하여 마음을 못 잡고 힘든 사람도 많았지 않았느냐.
주의 손발이 되어 약한 자를 붙잡아주고 관리하느라고 사명을 받은 사람들 정말 수고가 많았다.
낳을 때는 순간 낳지만 기를 때에는 세월이 가도록 길러야 한다. 그들을 기르면서 자기도 기르는 것이다.
형제를 관리하면 그들도 살아나지만 자기도 관리를 해서 영과 육이 빛을 발하게 된다.
교회가 부흥하려면 전체가 하나 되어서 뛰고 달려야 한다. 귀하게 전도 해 와도 전도한 사람을 귀하게 잡아주지
않으면 전도자 실망만 하게 되고 전도된 자도 마찬가지다.
각 교회 교역자들이 전도해 오는 사람들 정확하게 파악해서 그들을 살피는데 중점을 두도록 하여라.
목회하는 자는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하는 것이며 또 자기가 원해서 하는 것이니
정말 부지런히 열심히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여야 되겠다. 만일 전환이 필요한 교역자는 교단에 연락을
해서 이동을 하고 교체를 하도록 하면 서로 좋을 것이다.
교역자가 힘을 내고 뛰고 달려야 교인들도 힘을 내서 뛰고 달린다.
뿐만 아니라 교인 모두 뛰고 달려야 교역자도 힘을 내서 뛰는 것이다.
나만 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너희들이 할 일이니 모두 하늘 뜻을 깨닫고 너희들은 미련없이 섭리사에서 열심히
살기를 바란다. 때가 되면 홀연히 나타나리라.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산다면 후회 할 것이 없다.
선생도 힘들고 어려운 때도 많지만 지속적으로 따르는 생명들을 쳐다보며 힘을 얻고 기대를 걸고 있는 하나님을
쳐다보며 뛰고 달려왔다.
악한 마귀 사탄, 그리고 섭리를 불신한 자들, 행악자들 한테 지면 되겠냐.
사망으로 가고 지옥으로 갈 사람들한테 지면은 같이 지옥으로 가는 것이 아니겠냐.
충성으로 이기고 열심히 함으로 이기는 것이다.
힘들다고 섭리를 나가고 환란이 있다고 나간 자들은 그 때는 환란도 안 받고 나가니까 힘도 안 들었는데 끝내
사망권에서 기쁨으로 살 수가 있겠느냐.
이긴 자에게는 기쁨이 오고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이 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오는 영광에 비할 수 없다.
힘들지만 참고 이겨라.
선생은 지금까지 하나님 믿으면서 모든 환란과 어려움 나의 싸움, 민족, 세계적인 싸움을 늘 이겨왔다.
너희도 나를 따라오며 이기고 승리하는 자가 되기를 원한다.
이기니까 하나님이 축복해주시지 않느냐.
목숨 걸고 하나님을 위해 살고 주와 동행하며 살면, 예수님이 강림하셔 우리의 신랑이 되어 항상 함께 살아주시지
않겠냐. 이 시대 하나님 뜻을 피며 사는 것 같이 인생 승리하며 사는 것도 없고 그 같은 보람도 없는 것이다.
특히 섭리에 일찍 온 사람들은 이제와서 주를 깨닫고 사는 너희들은 신앙의 뿌리를 깊이 내려서 앞날에 오는
어려움이나 좋은 일들을 다스리며 감당하길 바란다. 말씀을 깊이 듣고 가르쳐주면 그들로 인해서 어려움을 덜 받게
되는 것이다. 확실한 말씀을 전하고 스스로 시대를 깨닫고 시대 가치성을 넣어주어라. 그래야 섭리 온 사람들이
왔다가 나가질 않는다. 섭리 왔다가 일 이년 삼년은 크다가 나가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 때까지는 새로운 섭리사의
기쁨을 누리고 산다. 그러다 한계를 느끼며 나가는 이유는 말씀을 깊이 모르고 깨닫지 못하여 열매를 맺지 못한
연고다. 섭리 역사를 보면 처음 신앙을 잊지 않고 계속 뛴 자들은 큰 거목들이 몇 년만에 되는 사람들도 있다.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얼마만큼 깊이 깨닫고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성장하는 것이다. 가치 있는 자를 가치 있게
보지 못하고 자기 무가치한 신앙으로 차지도 덥지도 않고 살기 때문에 낙오자들이 되는 것이다. 믿음을 파산하는
자들이 된다.
부지런히 열심히 노력하고 뛰고 달리는 인생들만이 보람을 느끼며 잘 성장해서 승리하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요새
젊은이들은 희망은 크고 포부도 크고 호기심도 크게 두고 사는데 행동들을 안 하고 다른 세상의 명예만 머리 속에
넣고 산다. 여호와의 말씀을 실천하고 그 말씀이 귀한 것을 깨닫고 사는 것을 제대로 모른다. 초신자 교육은
초신앙 때에 해 주어야지 오래 되면은 벌써 기회가 놓쳐서 제대로 안 들어간다. 호기심을 가졌을 때 기대했을 때
제대로 가르쳐 주어야 한다. 통과만 시키려고 과목을 빨리 가르치면 안 된다. 말씀을 듣고 회개도 시키고 주의
가치도 제대로 깨닫게 해주고 끊을 것 끊게도 해주고 결정할 것을 결정케도 해 주어야 하는데 강의 하는 사람들이
약하다. 강사들이 부족하다. 고기를 잡아오면 요리를 제대로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맛 없는 인생들을 살게
한다. 교회에 유능한 강사들을 찾아서 사명 주어라. 없으면 유능한 강사들을 모아서 강의를 해 주도록 하여라.
모두 멀리 떨어져 있지만 주의 손발이 되어 하는 것 같이 마음 잡고 마음 먹고 목숨다해 해 보자.
그래야 하나님이 우리 마음 보시고 행동 보시고 300배 400배 축복을 주시는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인생 잘되는 것을 꼭 가르쳐 주고 싶다. 사람은 누구나 성공하기를 원하고 있지 않느냐.
세상 성공은 순간 하고 순간 불티같이 끝난다. 하나님에 대한 성공은 오랫동안 가야 될 길이 멀다. 그리고
하나님이 늘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는다. 그 축복은 잠깐이 아니라 영원하다.
교회의 사소한 일로 인해서 혹은 형제들로 인해 마음 상하고 심정 상해서 교회도 안 오게 되고 서운함 타고
감수성을 느끼고 교회를 안 나오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이런 일로 인해서 교회 안 나오는 사람들이 꽤 많음을 알아야 되겠다. 너무 부담을 주면서 시간을 뺏지 말아라.
갑자기 개인 시간을 많이 뺏기면 자유가 없는 몸이 되어서 그곳에 머물러 있지 않으려 한다.
점진적으로서 할 사람은 그렇게 하고 돌연적으로 해주어야 될 사람들은 그렇게 해야한다.
분별하고 판단해서 지혜롭게 행하라.
각 교회는 전도됐다가 안 오는 사람들에게 가서 특별히 찾아가 보아라.
누구 이름으로 왔냐고 하면 선생님 이름으로 왔다고 해 봐라.
사람이 심리적으로 가던 길을 안 간다고 해 놓고 후에 가서 다시 가고 싶지만 스스로 가고 싶지 않는 심리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누가 손을 잡고 이끌어주면 나오게 된다.
하나님이 부르고 주가 부른다고 오라고 하여라.
이미 3주 전에 하나님 말씀이 선포하시지 않았냐
나의 손발이 되어서 너희 형제들을 돌보라. 그 말씀 이후에 특별히 시간 내어서 편지도 써주고 나도 관리를 하고
있다.
벌써 나오다가 안 나오는 사람들 많이 나온다.
그렇지 않으면 내 말씀을 다시 전해 받고 편지가 나에게 오기도 한다.
새로 오는 사람들 관리를 열심히 해 주고 새로 전도되지 않는 교회는 부지런히 전도를 하자. 가만히 있으면 그들이
오겠냐. 캠퍼스 없는 교회는 마치 가정에 젊은 사람이 없는 가정이나 똑같아 앞날에 희망이 없지 않느냐.
캠퍼스가 없는 교회가 없도록 하여라.
캠퍼스가 약한 교회는 뭐가 문제 있는 교회가 아니냐.
중고등부도 꼭 부흥시키고 캠퍼스도 부흥시켜서 활성화 시키도록 하여라
내가 특별히 신경을 쓸 것이다.
그러면 청년부들과 가정국은 자동적으로 부흥되게 된다.
교회 전체가 신경을 써서 대학생, 중고등부 전도를주력 하자.
캠퍼스 전도하다보면 청년부 만나면 전도하고 어른도 만나면 전도하자
최고 막바지 9월 달과 10월달 11월달 열심히 뛰고 달려보자.
그리고 내가 모두 편지하라고 해서 편지들이 오는데 다 오면 수만통이 된다. 그러면 읽어도 다 못 읽어본다.
왠만하면 내 편지 받고도 관리할 자들 가려서 편지를 좀 하여라.
자기만 생각하여 편지하면은 집중하는 나에게는 너희들이 생각할 수 없는 편지들이 온다.
병든 자에게 의원이 필요하듯이 힘들고 어려움을 당한자에게 먼저 신경을 쓰자.
그리고 열심히 하고 수고한 사람들에게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다. 열심히 숨어서 일 하고도 편지도 못 받아보고
칭찬도 못 받은 너희들 오늘 칭찬하고 싶구나. 내가 늘 너희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했다. 꼭 축복해달라고..
그리하여 너희들이 그 동안 얻을 것을 얻어 오지 않았느냐.
앞으로도 그 수고가 헛되지 않고 100배 200배 결실이 되어 너희들에게 돌아갈 것이다.
한번 이 순간 너희도 나도 생각해보자.
이 천년 동안 기다렸던 구원자가 지구촌에 와서 있다는 것이 얼마나 꿈 같은 일이냐. 그의 말씀을 듣고 있는
너희들이 얼마나 행복한 일이냐.
주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오늘도 하늘을 쳐다보고 저 기성들은 구름만 쳐다보고 있지 않느냐.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 그 가치와 신비함을 다 깨닫지 못하고 나와 헤어지고 그 때 열심히 못한 것을 너무
아쉬워 하며 후회하고 있지 않았느냐. 그 후로 영원히 못 만날 몸이 됐더라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냐. 내가
지구촌에 살아서 있으니 구원자가 살았을 때 열심히 뛰고 하자. 그래야 또 후회치 않고 기쁨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세계를 구원하러 와서 밤낮으로 뛰고 있는 나를 언제 오려나 그 기다림이 마치 기독교가 예수님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거와 같지 않느냐.
내가 안보이니까 더 보고 싶고 만나고 싶은 마음이 있는것이다. 내가 너희와 가까이 있을 때에는 그런 마음이
없었지 않느냐. 이같이 그리워 하는 마음을 가지고 신앙에 뿌리를 내리고 하늘과 가까이 하는 기회로 만들기를
바란다. 결혼하기 전에 집도 짓고 돈도 번 후에 신부를 맞고 신랑을 맞으면 너무 좋지 않겠냐. 너희도 나를 만나기
전에 해 놓을 것을 해 놓고 만나면 얼마나 좋겠냐.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나를 만나러 오는데 몸만 나타나면 좋겠느냐.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너희들 거할 곳도 편히
있을 곳도.. 또 만나도 편하게 살 환경도 만들어 놓고 만나면 서로 좋지 않겠느냐. 너희는 나 있을 곳을 예비하고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예비하니 부지런히 복음과 함께 열심히 행하여 좋은 소식 전하다가 때가 되면 만나자.
내가 너희들 앞에 사라진 후 죽지 않고 살아서 세계를 구원한 역사를 펴고 있으니 다행이지 않느냐. 만일에
죽었더라면 너희가 나 있을 때 못한 것을 얼마나 안타까워하며 후회를 하며 살았겠느냐. 나 있을 때 못한 것, 나
없을 때 열심히 하자. 나도 너희 있을 때 너희에게 못 해 준 것 한이 되어서 기도해주며 뛰고 달려 많은 표적을
일으켜 너희에게 보여주고자 한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니 낙심치 말고 하여라. 그리고 나를 한 8년 동안 실제
얼굴을 못 본 사람들 굳건히 굳세게 신앙생활하니 참으로 기특하다. 앞으로 너희 모두를 다 만날 수 있으니 조금만
더 참아라. 만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때를 놓치지 말고 빨리 할 것을 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 없는 삶을 살 수가 있다. 제 때 못하면 영원히 못하는 것이 있다. 그런 것 생각을 할 때면 잠이 안
온다. 인생을 살아오면서 모두 보았느냐. 모두 하나 되어서 할 일도 있지만 거의 각자 할 일이 많지 않냐. 자기 할
일은 남이 못한다.혼자 한다고 외롭다고 힘들다고 하지 말고 개성대로 받을 축복 각각 개성대로 행해야 한다.
혼자 해도 주가 너희와 함께 하고 하나님이 늘 항상 쳐다보신다. 이런 것을 믿는 사람들이 영적인 사람이다. 어떤
일 때문에 일을 못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핑계하는 사람이다.
부모가 살았을 때 충성하지 못하고 효를 하지 못한 자식은 그 한을 풀지 못해 영원한 아쉬움으로 안타깝게 끝나고
말지 않느냐.
구원자가 살았을 때 같이 뛰고 노력하여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서 하여야 내가 죽은 후에도 영원한 아쉬움이
없이 후회가 없이 부끄러운 구원을 받지 않고 이상적인 구원을 받고 지상천국, 천상천국 이루어 기쁨으로
살게된다.
큰 일은 하나님이 하고 주도 해 주지만 작은 일들은 네가 해야 한다.
내가 캠퍼스 가서 전도할 수 없고 직장에 가서 전도할 수 없다. 다만 너희들이 내 손발이 되어서 전도하도록
정신과 사상을 불어넣어 하게 하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손발이 되어서 지구촌의 큰 일들을 해야 한다. 세계도
못한 일들을 구원자라면 해야 하지 않겠냐. 했다고 자랑할 수도 없고 말 할 수도 없는 하늘의 일들, 항상 뉴스를
보라고 하지 않았냐. 귀 있는 자들은 듣고 신령한 눈이 있는 자들은 볼 것이다.
나는 시대의 복음에 매여 있지만, 세상 악인들에게 행악자에게 매여있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이 나 때문에 형벌에 매여있지 않냐.
의인은 매이지 않는다. 악인이 사망의 쇠고랑에 매여 그 죄 값으로 자기 길로 도살장에 끌려가는 개처럼 끌려가고
있지 않느냐.
의인들은 하나님의 복음의 사슬과 사랑과 의의 사슬에 매여 날마다 주의 손에 이끌려 하나님의 손에 이끌려 살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자유가 없는 것 같으나 자유로운 자요. 없는 자 같으나 부유한 자요. 겉으로는 누가 보아도
별 볼일 없는 자 같으나 속으로는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하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는 자 같은
기쁨으로 사는 자들이다.
그리고 모두 나이가 어리든 많든 담대하여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하고 주도 너희와 함께 한다.
사람이 옆에 보인다고 해서 사랑이 통하고 심정이 통하는 것은 아니다. 안 보여도 정신 문제에 달려있다. 얼마나
사랑하느냐에 따라 얼마나 믿고 따르느냐에 따라서 사랑도 통하고 심정도 통하고 가까운 것이다.
내가 멀리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어리석은 사람들이다 영은 마음만 통하면 자기가 생각만 하면 그 자리에
일순간에 가 있다. 그 사람과 말은 통하지 않아도 보고 듣고 알고 온다. 멀리 있어도 사랑하면 가까이 있으면서도
사랑치 않은 사람보다 더 사랑이 느껴지고 더 심정이 통하는 것이 아니냐. 하나님이 안 보이고 멀리 있어도 인간이
마음먹기에 따라서 옆에 계시고 멀리 계신 자가 된다.
아무리 옆에 육신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사랑도 심정도 안 통하는 것이다.
멀리 있어도 사랑과 심정이 통하며 살자.
그러다 만나야 사랑도 통하고 심정도 통하고 말씀도 통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안 보이지만 할 일을 다 하시듯 너희도 내가 안 보이지만 하늘이 내게 맡긴 하늘 뜻을 다 한다.
나 없어서 열심히 못한다는 사람은 내 옆에 데려놔도 열심히 안 함을 볼 수 있다. 물론 몇 일은 열심히 하지
그러나 지속적으로는 못함을 보았다. 이는 평소 살아오던 삶의 가치성의 결과가 아니냐. 그러므로 배우고 닦고
연단하여야 한다.
나 없어도 열심히 하는 자들은 내 옆에 와 있어도 열심히 하는 것을 보았다.
내 옆에 있고 없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충성하고 열심히 끊임없이 사는 체질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 그렇게 산다면 주를 만나도 오랫동안 귀히 쓰여지지
않겠냐. 누구는 선생을 만나고 누구는 못 만난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자기 때가 있어서 만나고 때가 안 되어 못 만나는 일이다 그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내 마음대로 한다면 다
오라하여서 만나지 않겠냐.
그렇게 되면 하나님 뜻대로 사는것이 아니고 내 뜻 대로 사는 것이 아니냐. 아무 의미도 없고 가치도 없는 것이다.
자 인제 오랜 시간 이야기 하였으니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매듭지어야 되겠다.
각자 나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너무 많을 것이다.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사람들은 교역자와 관리하는
목사와 이야기 해도 안 풀리는 이야기들, 그리고 앞날의 진로문제, 정말로 묻고 물어봐야 할 사람들은 편지를
하여라.
한 교회 한 장 씩만 해도 500장이 넘으니 참고 하여라.
내가 너희 모두를 위해서 늘 기도한다.
내가 기도해줄테니 낙심하짐 말아라. 하나님의 주관권을 벗어나 어떤 소망을 이루려 하지 말아라.
그 세계는 이루어 져도 허무하게 끝나고만다. 우리 섭리사 50개국 나라에 넓은 터전이 있다.
너희들이 하나님 주관권 안에서 출세하고 스타가 되고 빛나는 혜성들이 되기를 바란다. 조은사도가 나에게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 주관권 안에서 스타가 되든지 충성하는 자가 되든지 손발이 되는 자로 끝나겠다고 고백해서
내가 그렇게 살도록 하여라. 그게 세상에서 임금이 된 것보다 큰 것이라 하였다.
너희도 사도가 되어서 살기를 바란다.
다윗 왕도 자기가 왕이지만 하나님 궁궐에서 문지기가 더 크다고 생각했다. 하나님 주관권 안에서 쓰여지는게
얼마나 큰 지를 깨달은 자가 아니냐.
성령이 너희 마음을 감동 하는대로 열심히 행하여라.
주일말씀 , 수요일 말씀 하나님이 새벽을 통해 나에게 주신 말씀, 평상시에 주신 말씀을 묶어서 전하니그 말씀에
귀를 귀울이고 행하여라.
그래야 네가 영도 육도 잘 되고 형통하리라.
육으로만 치우쳐서 살지 말아라.
결국 하나님의 더 큰 축복을 뺏기게 되고 생명길을 멀리 하게 된다.
하나님이 주신 일이 아니면 결국 허사로 끝나게 되고 후회를 하게 된다.
하나님 뜻 안에서 육도 영도 균형을 맞추어 지혜롭게 행하기를 바란다.
지나치게 한쪽만 뛰지 말아라.
공부도 하고 직장생활도 하고 가정생활도 충실하고 목회 할 사람은 목회도 하고 선교할 사람은 선교도 하고 정확한
문제를 주어라. 정확한 답을 줄 테니까.
앞 날에 대한 걱정들만 하지 말아라. 나도 옛날에 하나님의 사명을 마음 접고 열심히 하기 전에는 앞날의 걱정이
많았다
30이 넘을 때 까지도 앞날에 대한 걱정이 있었다.
너희도 그러할 것이다.
낙심치 말고 날마다 행하라.
하나님이 어떻게 해 준다는 보장의 말씀이 안 들려도 다 알아서 해 주신다.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라. 여호와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인도한다. 여호와를 절대 믿고 행하라는 것이다.
하나님 사랑하고 하나님 뜻만 위해 사는데 하나님이 잘되게 해 주지 않겠냐.
나의 말을 들으면 모두 힘이 날 것이다.
가서 행하면 유익할 것이다.
요즘에 젊은이들은 앞날에 대한 걱정, 염려, 초조, 불안들이다.
주와 하늘과 일체되지 않아서이다. 걱정하지 말라고 할 것이니까. 편지 못하면 기도를 해 보아라.
걱정하지 말라고 하지!
이는 앞 날을 가르쳐 준 것이다.
어떻게 해 줄테니까 걱정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안 한다.
나도 월남에서 전투할 때에는 어느 날 기도할 때에 나 살아가게 해 달라고 했을 때 걱정하지 말라는 깨달음이
왔다.
그런데도 전투를 할 때마다 죽을 고비가 한 없이 많았다. 그럴때마다 걱정, 근심 죽음에 대한 공포와 불안감에
사로잡히지 않을 수가 없었다. 여호와를 의지하며 그로 인해서 위축감에 인생만 되었고 하늘 앞에 믿음의 조건을
크게 세우지 못한 과거만 남겼다.
결국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오고나니 그 때 염려, 걱정 하지 말랬는데 왜 그랬나 필요없는 걱정만 한 것이다.
너희도 마찬가지로 너희 염려를 주께 맡겨라. 그리하면 저가 너희를 위해서 간구해 줄것이다. 염려 걱정 하다보면
청춘 늙고 병까지 들고 공포와 두려움 세상 마음 때문에 인생을 기쁘게 살지 못한다. 걱정하지 말고 염려 하지도
말아라. 열심히 충성스럽게 하도록 하여라.
그리고 한계에 부딪힐 때 나에게 물어보아라. 기도하여라. 하나님이 기도하면 해결해 준다고 너희들보고
기도하라고 하였다. 너희가 할 기도를 내가 한다고 들어주겠느냐. 졸라대어라. 들어주면 어떻게 한다고 말하면서
기도하여라.
걱정하지 말라는 말대로 되었다. 그러나 어려운 고비가 있을 때에는 늘 걱정했다.
사람이 어려운 일 당할 때 걱정 근심 안 할 수가 없지만 그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고 주가 구원자가 와 있는데
걱정한다고 해서 환란이 안 왔냐. 염려 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 되었냐. 그런 불안한 마음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께 기도해야 되지 않겠냐.
내가 오늘 넘어가는 해를 못보고 죽겠구나 하는 때가 있었다.
그날 조은사도랑 여섯 번을 하루종일 나누어서 기도했다. 불안한 마음도 없어지고 걱정하지 말라는 음성이 들렸다.
그리고 내가 지키는데 지구촌의 사람들이 다 해하려 쫓아다녀도 괜찮다. 오히려 그들이 걱정된다는 깨달음이 왔다.
이런 말씀을 듣고 정말 감격하며 감사하며 찬양하였다.
그런 후 3일 후에 그런 주관권을 벗어나게 되었다.
하나님이 자신을 얼마나 믿고 따르는지 나를 쳐다보고 있었고 여호와 이레 믿기는 했지만 그렇게 하나님이 역사를
일으킬 줄 몰랐던 것이다. 결국 그 곳에 있으면서 세계의 조건도 세우고 전쟁 일어나려고 하는 것을 막기도 하고
세계 심판 할 것을 심판도 하고 축복 할 것은 축복도 하고 나온 것이 아니냐. 그런 환란을 이긴 다음에 하나님께서
큰 축복을 해 주시지 않느냐. 너희 형제들 가운데서는 그것을 본자도 있지 않느냐. 너희도 나와 같이 닮고 견디자.
이기자. 걱정 많이 하면 누구를 막론하고 신경성 병이 생긴다. 불안병이 생기고 마음이 조마조마 해 지고 담대하지
못하게 되어 하고 싶은 일도 안 하게 된다. 큰 손해다.
환란기 때 걱정 많이 했을 때에는 병도 오고 몸이 많이 아프고 불안에 떨다 섭리사 나간 사람이 있지 않느냐.
하나님이 손을 잡고 주와 같이 붙잡아 주었어도 이를 깨닫지 못하고 걱정만하면은 베드로가 파도 쳐다보다 물에
빠지듯 세상 바다에 빠지는 거다.
걱정 말고 감사하며 범사에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도하고 서로 화평케 살면 몸이 건강하다.
가정문제, 개인문제, 모두 염려를 주께 맡기고 열심히 하자.
그리고 서로 힘든 사람들 배고픈 사람들 잘 곳이 없는 사람들 서로 적극적으로 돕고 이끌어 주어라.
주 사랑헌금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쓰고 전도하며 선교하는 데도 쓰라고 모은 것이다.
우리가 환란과 억울함을 받은 만큼 참을 테니까 잘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참고 견디는 자에게 행악자들이나 가라지들이 반대한 만큼 우리를 해한만큼 수 백배씩 잘 될 것이다.
선생에 대해서 궁금하지 않냐.
나는 잘 있다.
그리고 세계 섭리를 지휘하고 세계 각교회, 각 개인들까지 하나님께 보고해주고 그리고 민족, 세계 상황들을
기도하며 하나님께 좌우명을 위해 전념을 다 한다. 섭리가 커질수록 하는 일이 너무 많아서 정말 힘들 때가 많으나
너희를 생각하며 희망을 가지고 힘 내서 열심히 한다. 노래 가사대로 우리가 있으니까 힘내세요. 그 노래가 늘
들려온다. 너희가 힘 내라고 하는 말 때문에 힘내다가 쓰러지기 까지 한다.
너희도 내가 있으니까 힘 내서 열심히 하자.
사람들이 왜 우리 섭리를 많이 오는가 하니 왜 핍박해도 저렇게 많이 모여드나 하고 알아보려고 왔다가 전도되는
사람이 많다. 우리가 힘이 없고 쓰러지면은 누가 오겠느냐. 우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희망과 소망으로 살아가는
것을 보고 이 빛을 보고 그들로 하여금 돌아오게 하자.
환란 가운데도 착하고 의롭게 살면 그 행실을 보고 돌아올 것이다. 우리를 핍박하고 괴롭히는 자들은
거짓부렁이들이다. 사람들이 결국 다 알게 됐지 않느냐.
그놈들이 미친 자들이고 미친년들이라고 그 미친 개에 물리지 않도록 항상 조심하자.
악한 자의 말을 들으면 악하게 되니 절대 매일 그들을 불신하여야 한다. 회개 시켜서 섭리 역사로 오게 하려고
해도 너무 탕감거리가 많아서 당세에는 돌아올 수가 없고 죽은 후에도 돌아오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지구가
바늘구멍을 뚫어 들어가기 힘든 것처럼 힘들다.
그 놈들이 이성에 문제가 너무 많아서 이성문제가 있으니까 우리를 이성으로 뒤집어 씌우는 것이다.
항상 자기가 행하는 대로 상대한테 대하며 사는 것이 아니냐.
악한 자들과는 하나님이 절대 함께 안하시고 자기를 사랑하는 자에게만 함께 하시니 우리가 승리 할 수 밖에 없지
않느냐.
절대 처음신앙과 믿음을 깨뜨리지 말고 찾아 행하라.
내가 너희와 함께 손을 잡고 늘 살 것이니 내 손을 놓지 말아라.
영원한 천국을 향해서 자신있게 끌고 갈 것이다.
우리 섭리사는 하늘의 신부의 역사, 성약 나라로써 지구상에 가장 이상적인 역사를 이루고 있다.
기성교회 보아라. 잠자고 있고 신앙이 죽어있지 않느냐. 다 지나간 역사가 아니냐.
그들은 소망만 기다리고 있고 우리는 하나님 보낸 자를 믿고 지상의 천국을 이루며 살고 있지 않느냐.
어떤 종교는 메시아가 왔다고 하여 따라가는 자들이 그 따르는 자들이 죽고 허무하게 끝나니까 누가 이단 소리 안
해도 다 끝나버리지 않느냐.
참된 메시아가 와서 가르치지 않으니 종교가 미신적으로 돌아가고 예수님을 우습게 보고 자신을 구세주라 하고
살던 교파들은 다 심판받고 부끄러움을 당하고 있지 않느냐.
우리는 절대 진리 절대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에 지금도 영영하게 가는 것이다. 이것이 큰 것이지.
종교가 돈을 벌어서 돈 많다고 해서 큰 것이 아니다. 결국 돈은 때가 되면 날개에 돋혀 독수리처럼 날아가
버린다고 하지 않았느냐. 우리는 돈 많은 종교인들보다 없다 하지만 절대적인 신앙, 절대적인 진리를 가지고 있지
않느냐. 영원히 망하지 않는 역사로 가고 있으니 그것이 크고 이상적이지 않느냐.내가 어렸을 때 가진 것은 없어도
절대 진리, 절대 구원만은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 이같이 되지않았냐. 그 때 돈 있고 큰 소리 치던 사람들, 지금은
그 돈들도 사라지고 젊음도 사라지고 허무하게 끝나서 방구석에 쳐박혀 있더라. 지금은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지
않느냐. 너희도 그러한 입장이 아니냐. 너희도 나와 같이 때가 되면 잘 되고 형통하리라. 젊은 청춘 다 간다고
서글프게 울지 말아라. 나도 40대 갔을 때 사람들이 겨우 몇 백명 씩 따랐다. 절대 참된 진리를 가지고 마음을 푹
놓고 점진적으로서 해 나가자.
지구상에 하나님 지체가 많되 머리는 하나다. 참된 진리는 하나요. 하나님 보낸 자도 하나다. 그리스도도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이단으로 끝난 종교들 너희들이 쳐다보고 마음이 깊은 생각들을 했을 것이다.
사람들은 우리가 이단으로 끝나기를 모두 원하고 이단시 하였지만 가장 지구촌에 환란과 핍박을 받고 이단시 받던
우리는 영영히 가고 있지 않느냐. 앞으로 천년 동안 그러할 것이다.
긍지를 가지고 열심히 하여라. 어서 복음을 전하여라. 의심말고 열심히 뛰어라. 서로 사랑하며 우애있게 지내라.
화평하게 살아라. 환란만 이겼다고 큰 소리 치지 말고 우리 섭리사 안에서 산 신앙을 하고 후반기 부활된 신앙
중심 역사를 이루어 나가야 한다. 부활 역사 때에는 주와 가까이 못하고 영으로만 주를 보고 가는 시대가 아니냐.
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너희들 앞에 계획적으로 나타내지 않으려고 한 것이다.
내가 이 비밀을 잘 알고 있다.
그래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여라. 예수님을 잊지 말아라.
신약 때 못한 한, 우리를 통해 풀러 왔으니 육신 없는 예수님의 영의 서러움을 알고 그 심정을 알고 그의 몸이
되어 그의 신부가 되어 열심히 한 몸 되어 하나님을 신랑으로 맞고 미련없이 살아가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내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하시는 말이다
예수님이 나의 손을 잡고 일일이 살피시고 머리칼 하나 상함 없이 날마다 대해주신다.
너희도 나와 같이 그렇게 해 주심을 깨닫고 범사에 살아가라. 너희가 나를 위해 기도하여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성령님께서 그 어려운 환란 가운데 지켜주었다. 그 환란을 어찌 말로 다 표현 할 수가 없다. 월남에서 총 가지고
싸울 때보다 더 무서운 일이 많았다.
어느 날 밤 내가 캄캄한 밤을 향해 악인들의 말을 듣고 나를 따라 쫓아다니는 자들을 피해 달리고 있었다. 어느
곳으로 가는지 나도 모르고 달리기만 하였다. 이 사정을 누가 알랴 했을 때 음성이 들리기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니 걱정하지 말아라.
너는 피할 곳이 많아서 좋구나.
나는 옛적에 악인들이 쫓아와서도 피할 곳이 없었다
는 음성이 들려왔다. 이는 예수님 음성이었다.
나라가 좁으니 피할 곳이 없어서 나라라 해야 일개 도시만 했던 것이다.
그날 밤 주께서 인도하는 곳에 가서 일 주일 동안 가서 시를 150편 썼다.
너희도 생각날 것이다. 주일 날 곤색 양복입고 설교할 때다.
거기 있으면서 일 주일동안 극한 기도를 세상을 위해서 하고 너희들을 위해서 했다.
그리고 그 후에 이동되어 400편의 시를 20여일 만에 썼다.
가장 곤고한 때, 가장 극적인 환란 가운데 가장 많은 일을 하였다.
그 때 잠언도 1000잠언 넘게 쓴 것이다.
너희도 어려울 때 나와 같이 전도하고 관리하고 더 열심히 할 때 잘 되지 않았느냐.
내가 다른 것은 지금 책으로 쓰고 있다.
자세히 모두 써서 후대인들이 읽고서 성경처럼 볼 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니 밤이 새도록 글을 쓰고 싶다.
1999년 이후로 내가 달라진 것이 많은데 그 중에 하나가 글쟁이가 된 것이다.
글을 쓰니까 말도 잘하고 설교도 잘 하지 않느냐.
나 닮아서 너희도 말 잘하고 설교도 잘 하길 바란다.
내 기질 닮고 또 예수님처럼 사랑과 은혜, 진리가 충만하기를 바란다.
자, 이제 끝나자. 아쉬움을 남기고 끝나자~
내가 너희를 하나하나 사랑하노라.
주가 사랑하니 좋지 않으냐. 만일에 내가 너희를 모른다면 얼마나 걱정이 되겠느냐.
못한 말은 말씀으로 할 것이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살아보아라.
안 될 것이 될 것이다.
힘차게 열심히 더욱 힘을 내서 살기를 원한다.
주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크신 능력과 예수님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각 나라와 교회와 각
개인들에게 충만하기를 빈다.
-너희를 사랑하는 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