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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7.04.15 (일)

2007년 4월 15일 주일말씀

선포일
2007.04.15 (일)
성경 본문
창세기 2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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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은 주님께서 2007년 4월 15일 주일말씀으로 전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주님을 통해 말씀을 선포하셨으나 여러분은 아직 듣지 못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깨닫기 를 바랍니다. 하늘과 나 본 문 : 창세기 28:12-13, 37:26-29, 39:19부터 전체찬양 : 찬송가 82장 (나의 기쁨 나의 소망) 새노래 천국실현 하나님과 나, 예수님과 나, 주님과 나의 관계는 일대 일의 관계다. 말씀을 들을 때 귀를 기울여 잘 들어야 한다. 잘못 들으면 잘못 행하게 된다. 우리가 전도를 하고, 생명을 관리하고 말씀을 전하고, 자신을 하늘의 뜻에 맞게 변화시키고, 환난과 핍박이 와도 견디며 끊임없이 신앙을 지키는 이유는 하늘과 자신과의 관계를 보다 가깝게 하기 위한 것이다. 하나님과 주를 사랑하고 믿으 려 노력하고 그 사랑과 믿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는 하늘 신부로서 하늘과 자신과의 관계를 지키기 위한 것이 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 타락되었다. 하나님과 일체되어 사랑의 세계를 이루어야 했건만 그렇지 못하므 로 타락된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탈선되면 육적인 사랑도 탈선된다. 근본 뜻을 깨달으며 살아야 한다. 나는 초등학교 시절 6년간 매일 왕복 7km씩 집과 학교를 걸어 다녔다. 열다섯 살부터는 산으로 가서 기도했다. 사람들 은 학문만을 공부하느라 너무 고생이 많다. 사회는 사회 공부를 해야 살아갈 수 있고, 인생은 인생 공부를 해야 살아갈 수 있다. 무엇을 하든지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알아야 제대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신앙의 세계는 내적인 세계다. 정신의 세계와 영적인 세계를 배워야 만이 신앙을 다스릴 수 있다. 육은 육의 법으로 다 스리지만 영은 영의 법으로 다스리게 된다. 하나님의 뜻을 펴는데 일어나는 환난과 핍박과 어려움은 육적인 법으로 다 스릴 수 없는 것이다. 사탄은 영으로 존재한다. 우리도 영이신 하나님의 주관을 받아 행하듯이, 악한 자들도 악한 영인 사탄의 주관을 받아 행하는 것이다. 고로 악한 영은 이 세상의 법으로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하나님이 법으로 다스려야 한다. 배운 것을 꼭 써 먹어야 한다. 섭리에 오면 할 일이 너무 많으나 제대로 배우지 못하면 제대로 행할 수 없다. 나는 신 앙을 먼저 공부하고 학문을 배웠다. 신앙은 배울 것이 너무 많다. 제대로 배우지 않은 상태에서 행하면 사고가 난다. 아 담과 하와는 성장되지 못한 세계에서 사랑을 하였기에 타락이 된 것이다. 뭐든 제대로 배운 후에 행해야 된다. 예를 들어 암벽타기를 하려면 모든 준비를 제대로 완벽하게 한 후에 해야만 사고 가 나지 않는 것이다. 하나의 장비라도 덜 갖추거나 방법을 모르는 상태에서 암벽을 탄다면 큰 사고를 당하게 된다. 날 씨와 환경까지 완벽하게 확인한 후에 해야 한다. 종교는 완벽한 진리를 가르치지 못하면 깨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공부 많이 하라고 만물을 들어 비유로 말씀하셨 다. 고로 문자대로 푸는 자는 어린아이와 같다. 하나님은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더 깊이 깨닫고 선과 악을 정확히 쪼개 라고 환난을 주셨다. 고로 보여지는 환경 그대로 보는 자는 어린아이와 같다 하겠다. 앞으로는 기성의 제도를 많이 없애고 섭리 제도로 하나씩 바꿀 것이다. 아직 다 말을 안 해서 그렇지 하늘의 제도는 따 로 있다. 앞으로는 섭리에 장로가 없어질 것이다. 하나를 지적하면 그 전에 근본적인 뜻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지적하 는 것이다. 모순이 있으면 강하게 지적한다. 하나의 모순이 발견되면 그 전의 모순까지 지적한다. 가인은 보다 세상편, 육적인 세계이며 아벨은 보다 하늘편, 영적인 세계이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 되어서 하늘 앞에 제 단을 쌓았다면 하나님께서 온전히 받아주셨을 것이다. 반드시 둘이 하나 되어야 하는 역사였다. 그러나 육적인 세계에 있는 가인은 아벨과 하나 되지 못하고 오히려 못살게 굴고 시기 질투하여 고통을 주며 죽이기까지 하였다. 그러나 하나 님은 보다 의인들이 그래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기뻐하며 사는지 보신다. 이삭에게는 에서와 야곱이라는 두 아들이 있었다. 에서는 사냥꾼에 산사람이었고 짐승을 잡아먹고 살았다. 야곱은 양치 기에 들사람이었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즐겁게 살았다. 그는 하늘 앞에 늘 영광 돌리며 사는 것을 좋아했다. 그 래서 하나님과 함께 사는 것을 낙으로 삼았고, 그런 야곱을 하나님은 너무 좋아하셨다. 고로 야곱에게 축복하기를 원하시고 이삭을 통해 장자권의 축복을 주셨다. 그런 야곱을 에서는 미워하고 죽이려 하였 다. 하나 되는 것이 뜻이었지만 하나 되지 못하여 야곱은 집을 떠나 밧단 아람으로 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하나님의 뜻이 아닌 곳으로 가는 것 같았지만 야곱은 홀로 있는 가운데 더욱 하나님을 찾게 되었고 더 큰 것 을 얻게 되었다. 에서는 계속해서 야곱을 쫓았지만 하나님은 야곱을 인도하셨고, 야곱은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하며 그 뜻대로 행하여 많은 축복을 받았다. 에서가 만일 야곱과 하나 되었더라면 같이 축복을 받았으련만 하나님의 축복을 받 은 자를 쫓아 해하려 하므로 결국 아무런 축복도 받지 못하고 말았다. 나도 양 한 마리를 키워보았다. 염소도 같이 키워보았는데 염소는 괜히 한 번씩 양을 들이받았다. 그것을 보고 한 번은 화가 나 염소의 머리를 쥐어박았다. 그러니 한동안 가만히 있다가 또 얼마나 지나니 그것을 잊고 또 양을 들이받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뿔을 부러뜨려 버렸다. 아파서 죽으려고 하며 다시는 안 그럴 것 같더니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같은 짓을 되풀이했다. 고로 쪼개서 역사해야 한다. 교회도 마찬가지다. 쪼개야 한다. 빈자리를 보고 계속 뒷자리를 채워야 한다. 섭리사에 유 능한 교역자가 많이 없으니 계속해서 만들어야 한다. 악인과 선인은 애초부터 구분지어진 것이 아니다. 가인 짓을 하면 가인이고, 아벨 짓을 하면 아벨이다. 구약은 보다 가 인, 신약은 보다 아벨이다. 신약도 성약에 비하면 보다 가인이고, 성약은 보다 아벨이다. 가인들은 항상 무기를 가지고 다닌다. 사나운 성격과 거칠고 악한 말을 무기 삼고, 혈기를 무기 삼아 행한다. 무력을 무 기 삼아 행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평화주의자의 기도를 들어주신다. 나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매일 느껴진다. 하나님이 매일 도와주고 계심을 알고 살아야 한다. 과거 역사와 성경 역사를 보아도 하나님은 늘 의인과 함께 하셨고 절망 가운데서 이끌어내셨으며, 반드시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악인을 심판하사 선과 악을 쪼개어 역사하셨다. 그런 가운데 신령한 말씀을 주시며 뜻이 있는 곳으로 인도하셨다. 때로는 고통 가운데 깨닫게 하시며, 눈물 가운데 희망을 주셨다. 하나님은 선인과 악인, 천국과 지옥, 음부까지 모든 것을 꽉 쥐고 역사하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도와준다고 하는 사고를 꼭 가지고 있어야 한다. 믿고 의식하며 신경 써서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더욱 함께 하실 것이다. 야곱과 하나님의 관계를 보자. 야곱이 홀로 있을 때 하나님은 더 크게 역사하셨다. 하나님이 계심을 더욱 확실하게 보 여주셨고 그의 길을 인도해주셨다. 외롭고 쓸쓸함으로 더욱 하나님을 찾고 섬기며 일체 되어야 한다. 더욱 예수님과 주를 찾아야 한다. 사람들은 외로운 것과 쓸쓸한 것은 피하려 한다. 힘들게 일하는 것보다 노는 것을 좋아하고 편한 것을 좋아한다. 쓸쓸한 시골보다 도시 를 좋아하고 홀로 외롭게 있는 것보다 청중을 좋아한다. 성경 인물들을 보면 오직 하늘과 자신이 일체 되는 역사를 이루었다. 청중 속에 살면 너무나 피곤하다. 나는 하늘을 모 시고 섬기며 사는 삶을 산다. 하늘의 뜻을 깨닫기 위해 말씀을 받기 위해 산속에서 홀로 있을 때 외롭고 쓸쓸했지만 하 나님과 나 일대 일의 관계였다. 대둔산에서 홀로 기도할 때도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깨달았고, 말씀을 깨달았고, 내가 해야 할 사명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다. 청중 속에 있으면 하늘과 멀어진다.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 하나님과 만나는 시간이 적어진다. 고로 멀어지는 것이다. 어려움이 있다고 힘들어하지 말고, 환난과 핍박이 있다고 주저앉지 말고, 혼자 있다고 외롭고 쓸쓸해하지 말고 하나님 과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라. 나도 오직 하나님을 대면하며 조용히 하늘과 나만의 시간을 가지며 하늘을 더욱 가까이 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사람을 사귀면 깊이 사귈 수 없는 것이다. 일대 일로 만나서 속마음을 이야기하고 그 마음을 알 아주고 깊은 대화를 나눌 때 깊은 관계를 가진 자가 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연인도 깊은 사랑을 나누려면 둘 만이 있는 장소가 필요한 것이며, 친구 사이에서도 깊은 대화를 나누려면 둘 만의 장소가 필요한 것이다. 신앙세계에서도 하늘과 나와 일대 일의 사연이 있을 때 더욱 깊은 사이가 되는 것이며, 일대 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 질 때 더욱 깊은 대화가 되는 것이다. 인생은 외롭고 쓸쓸한 인생 감옥이다. 그 감옥에서 유일한 빛은 오직 하나님이었다. 하나님만이 희망을 주고 기쁨을 주 는 유일한 존재였다. 섭리 역사를 이끌고 나갈 말씀을 받을 때 20년 동안 산에서 기도하며 오직 하늘을 대면했다. 그리 고 그 말씀을 체계화시킬 때도 극한 어려움과 곤고함에 빠지게 하여 70일 동안 육적인 모든 세계를 차단하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과 일대 일로 대면하며 말씀을 체계화하게 하셨다. 그리고 사람들 앞에 내보셨다. 전반기 역사가 끝나고 환난기를 통해 7-8년 동안 외롭고 쓸쓸한 날들을 보냈다. 처음에는 믿었던 자들이 하나 둘씩 떨 어져 나가고, 엄청난 핍박이 계속해서 몰려왔으나 그럴 때마다 올 때마다 하나님께서 나를 늘 깨우쳐주시고 인도해주리 라 믿고 간구했고, 하나님은 그 기도대로 나를 깨우쳐주시고 인도해주셨다. 또한 오직 하나님을 대면하며 섬기고 내가 세워야만 하는 조건을 쌓게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조건에 따라 반드시 갚아주셨다. 처음에는 모두 잃어버리는 것 같 았으나 결국 많은 것을 얻게 되었다.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고, 주를 더 깊이 만나라. 더 깊이 사귀어라. 사람은 어려움을 당하게 되면 당장 부딪히는 상황만 생각하지만 하나님이 생각은 다르다. 하나님은 천년 앞까지 내다보시고 역사를 펴나가시기 때문에 인간이 생각하는 대 로 역사를 펴나가지 않으신다. 중심인물이 가 있는 곳은 뜻있는 곳이고, 결국 거룩한 땅이 된다. 로마는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극심하게 박해했던 곳 이나 결국 교황청이 그곳에서 건립되었으며 기독교의 핵심이 되었다. 사람들은 그곳에서 하나님의 뜻이 끝나버리는 줄 알았으나 하나님의 역사를 다시 이루는 땅이 되었다. 하나님은 나를 절대 홀로 두지 않으시나 나만이 가야 할 길에는 반드시 홀로 있게 하셨다. 그때마다 외로워서 글도 많 이 쓰고, 시도 많이 쓰고, 노래도 많이 불렀다. 더욱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통곡하고 기도하고 간구했다. 하나님의 일을 쉬지 않았다. 하나님은 가만히 앉아서 나를 쳐다보지 않으셨다. 그때마다 늘 나와 함께 하며 역사를 보여주시고 길을 인도해주시고 사람을 보내주셨다. 온 인류를 위해 기도하게 하셨고, 더욱 신령하고 깊은 단계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하셨고, 이리저리 환경을 틀며 오직 하나님의 뜻 가운데 나를 인도하셨다. 깊은 단계에서 시대를 분류하게 하셨고, 나를 대면하는 것에 따라 선과 악을 구분하셨다. 청중무대만 서려 하지 말고 홀로 기도하라. 모든 일을 하기 전에 먼저 깊은 기도를 하여라. 먼저 하늘을 대면하여라. 한 마디를 말하든지 작은 행동을 하더라도 하늘의 말씀에 따라 깊이 생각하고 깊이 기도한 후에 행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실수가 있나니 작은 실수는 용납하거니와 큰 실수는 반드시 책임이 따르게 된다. 신령한 하나님, 고요한 하나님, 한적한 하나님, 외로운 자의 하나님, 과부의 하나님, 고아의 하나님이시다. 곤고할 때는 생각하라. 조용히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며 먼저 하늘과 너와의 관계가 어떠한지 보아라. 환난이 문제가 아 니다. 주변 상황이 문제가 아니다. 하늘과 너와의 관계가 문제인 것이다. 복잡한 환경에 있을 때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지 못했지만 외롭고 쓸쓸한 생활을 할 때 더욱 하나님을 찾고 더욱 가까이 할 수 있었다. 하늘과의 관계를 완전하게 하며 오직 그의 말에만 귀를 기울일 수 있었고, 선과 악을 정확히 구분하게 하셨다. 복잡하게 산 날에는 얻는 것이 별로 없었다.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니 오히려 걱정과 초조와 불안감이 더해질 뿐이 었다. 걱정되는 일들이 내 귀를 떠나지 않았고, 심정의 어지러운 일들이 연속되었다. 오직 하나님을 쳐다보니 마음이 편 해지고, 사람을 기대하지 않으니 오직 하나님만 기대할 수 있었다. 그리스도와 일대 일의 관계를 맺어야 된다. 나만이 가야할 길은 남들이 따라 올 수도 없는 길이다. 너희들도 인생의 곤 고함을 겪으면서 환난과 어려움 가운데 각자가 걸어야할 길을 가면서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며 주와 일대 일로 살자. 극한 환난 가운데 한 환상을 본 적이 있다. 가면 갈수록 나를 따라오던 이들의 발자국이 없어지기 시작했다. 두 발자국 은 여전히 나와 동행하고 있었다. 예수님이었다. 그런데 더 가다보니 나와 함께 하던 두 발자국마저 사라져버리고 나의 발자국만 남아 있었다. 그때 예수님께 기도했다. 어찌하여 나와 함께 하지 않으시냐고 간구했다. 그때 음성이 들리기를 “남아있는 두 발자국은 네 발자국이 아니라 내 발자국이니라. 네가 힘에 겨워 너를 등에 업고 걸어간 나의 발자국이니라.” 우리가 쓰려져 있는 가운데서도 하늘은 우리를 붙들고 계신다. 그러니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우리를 지키고 함께 하 실 하나님과 주님인 것을 믿고 감사하며 가야 한다. 처음과 나중이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처음과 마지막까지 지키고 보호하시며 인도하신다. 그러나 각자가 얼마나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섬기고 사랑하며 그의 일을 하는지에 따라서 역 사하심이 좌우된다. 기도하라. 사람을 미워하는 사람은 계속 미워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가 가장 무서운 것이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일체된 삶을 살아라. “하나님은 늘 나와 함께 하신다.” “나를 사랑하신다.” 자꾸 이러한 생각을 해야 된다. 의식하는 가운데 사상으로 굳혀지 며 그 믿음과 사상 가운데 하나님께서 더욱 역사하신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온 인류를 구원시키는 것이 소망이다.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소망이 아니다. 연애도 조용한 곳에서 하듯이 조용한 곳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며, 오직 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온 인류를 위해 기도할 것이 다.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삶을 살아야 된다. 하나님과 더불어 먹고 마시며, 하나님과 더불어 울고 웃으며, 하나님과 더불어 이겨내고, 하나님과 더불어 말하고 행동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일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살아야 한다. 나는 실속적인 삶을 살아야만 한다. 뜻이 있는 곳이 아니면 하나님이 보내지 않는다. 모든 것은 뜻이 있어서 나를 이리 저리 인도하셨다. 아무리 극한 환경일지라도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한 곳이 쉴만한 물가이며 뜻이 있는 곳이다. 모든 곳 은 뜻이 있어서 오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과 늘 수수관계를 가지고 살아야 한다. 하나님과 자기의 문제를 개통하고 살아라. 자기의 문제를 고하고, 자기를 위해 통곡하고, 자기를 완전하게 만들어야 한다. 자기를 만들려면 끝까지 해야 된다. 끝까지 하는 자만이 얻을 수 있다. 산꼭대기에 오른 자만이 정상에 이르렀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홀로 있을 때 큰 역사를 계획하였다. 하나님이 원하는 역사를 이루러 이 땅에 온 것이다. 사람의 역사가 아니다. 고로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만 귀를 기울이며 그가 원하시는 큰 역사를 계획하고 기도하고 간구하며 방향을 이리저리 틀 어나간다. 반드시 듣는 자에게 은혜를 끼치는 말을 해야 한다. 은혜를 끼치는 행동을 해야 된다. 반말을 하거나 막말을 하면 안 된다. 사람들에게 막말을 하면 결국 주님께도 그렇게 대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을 대하는 것같이 하나님을 대하는 것 같이 사람을 대하라. 옳고 그름은 하나님이 판단하시고, 하나님이 복도 주시고 심판도 하신다. 모든 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분별하실 수 있다. 나도 사람에 대해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심판하지 않으니 너희도 그렇게 하여라. 남을 가르치려 하지만 말고 매일 주께 배우라. 내가 전한 말씀이 무엇인지 몇 번이고 다시 상고하고 오직 그 뜻에 따라 서 외치는 말에 귀를 기울여라. 그렇지 않으면 자기 주관대로 흘러간다. 지도자는 노련해야 하고 번뜩거려야 한다. 실력을 갖추고 기도하는 생활이 끊임없어야 하며, 신령함을 가지고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주님과 이 시대를 확실히 깨우쳐 주어라. 보여지는 대로 판단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신령함이 무엇 인지 다시 한 번 깨닫고 확실하게 생명을 이끌어야 한다. 상징이 되는 사람이나 상징적인 것을 함부로 대하지 말아라. 상징적인 인물, 돌, 나무를 하늘 대하듯 대하라. 그리고 은 밀히 일체되어라. 하늘이 몸과 같은 성지땅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 가치 있게 찾아서 가치 있게 개발한 곳을 가치 있게 쓰고 가치 있게 지켜야 한다. 상징한 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니 감격 감사하게 생각하며 귀하게 대하라. 너희들도 서로서로 감사 감격하면서 지내야 한다. 모든 사람을 잘 대해주어라. 어떤 사람이 어떻게 자라서 어떤 인물이 될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시는지 잘 보아야 한다. 하나님은 일초도 빠짐없이 매순간 역사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을 찾는 자 가 있는지, 의를 행하는 자가 있는지, 하늘을 사랑하는 자가 있는지, 늘 하늘을 향해 머리와 마음과 영혼을 들고 있는 자가 있는지 항상 쳐다보고 계신다. 쳐다보고 있다는 말은 우리와 함께 하고 있다는 말이다.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고 있는 지금... 너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느냐. 지금은 각자 하늘을 어떻게 대면하고 주를 어떻게 대면하며 어떠한 주관과 사고를 가지고 있는지 하나님께서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고 계신다. 지켜볼 뿐만 아니라 행한 대로 반드시 갚아주시는 하나님이시다. 똑같은 환경 속에서 똑같은 어려움을 당할지라도 그릇에 따라, 평소 하늘을 대하던 방식대로 대처해나갈 것이다. 오직 하늘을 대면하고 주를 향해 머리를 들기 바란다.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하심과 예수님의 사랑하심과 내가 빈 평안이 이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모든 자들에 게 충만하기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