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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08.02.15 (금)

이성교육

선포일
2008.02.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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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1] 이성교육 말씀 강사 : 정 조은 사도 일시 : 2008년 2월 15일 표 현송 목사 曰 ◇ 우리의 역사는 사탄에게 빼앗겼던 하와를 찾아오는 역사입니다. 다른 것은 부 족해도 다시 회복할 수가 있습니다. 기도가 부족해서? 그럼 기도를 하면 됩니다. 찬양이 너무 부족하다. 그러면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그렇지만 절대적 으로 회복이 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을 빼앗기면 다시 하늘 앞 에 도전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관계가 너무나 중요하고 오직 주님만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선생님께서 마음껏 역사할 수가 있고 하나님께 서 역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성교육이 너무나 중요하고 이성교 육은 섭리회원 모두(=결혼한 사람, 결혼하지 않은 사람)에게 너무나도 중요한 시 간이 될 것입니다. ■ 이성교육을 하게 된 취지 ◇ 이성교육을 하게 된 취지는 항상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몸부림 치다보면 본인들이 어떠한 일을 해야 하는지 잊어버리게 됩니다. 저 또한 갑자기 어려운 일에 직면했을 때는 그 일을 해결하느라고 미처 자기가 반드시 해야 되는 일들을 잊어버리고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왜 이성교육을 받아야 할까 2 ◇ 이성문제는 민족의 역사뿐만 아니라 개인의 역사, 섭리의 역사, 하나님의 역 사를 깨는 근본의 원인이 됩니다. ■ 사탄은 틈을 타고 들어온다. ◇ 항상 제일 어려울 때는 이상하게 이성문제가 가장 많이 일어납니다. 나약해지 고 사람의 마음이 힘들어지기 때문에 기대고 싶은 곳도 생기고 그리고 누군가 딱 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순간 틈을 보이게 됩니다. 사탄이 얼마나 틈을 잘 타 는지 압니까? 옛날에 선생님께서 모기 비유를 하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지역 에서 생긴 일인데 모기가 너무 많아서 산에 올라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때 벌망을 사서 머리에 쓰고 장갑을 끼고 양말도 두세 켤레씩 신고 산을 올라갔 는데도 모기가 물더랍니다. 어디를 물었는지 아세요? 양말을 쫙 당기면 벌어지는 부분에 구멍이 조금씩 송송 나는데 거기를 물더랍니다. 그래서 발목을 물렸습니 다. 완벽하게 해도 사탄은 틈을 찾아내 들어옵니다. 그러니 조심해야 됩니다. 우 리들의 어려운 틈, 경황이 없는 틈, 우리들이 당황하는 틈, 그리고 외로운 틈... 그런 틈들을 타고 사탄들이 들어오게 됩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결혼을 했던 안 했던, 축복식을 했던 안했던, 앞으로 상록수로 살든지 결혼을 하든지 간에 어린 아이로부터 시작해서 모든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이성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이성 교육은 가장 핵심이 되는 교육 중에 하나입니다. 어려울 때 가장 틈 탈 수 있는 부분이고, ‘저런 애가 문제를 일으킬까?’할 정도에 사람들이 지금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보지 못하고 듣지 못 하기 때문에 피부로 체감하지 못하고 모르니까 나에게도 유혹은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성문제를 저지른 사람들을 보면 정말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계획적으로 선생님이 어려운 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일을 저지르는 사람이 있습 니다. 또 어떤 사람은 전혀 안 그랬다가 순간 넘어가서 순간 죄를 저지르고 나서 본인이 ‘가슴을 치면서 내가 왜 그랬을까? 내가 순간 미쳤구나’ 그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듣는 모든 사람들은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 하면서 들어야지 내게 그런 틈이 안생기리라 믿습니다. 여러분! 가정국도 당연히 해당이 됩니다. 창조목적을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합니까. ■ 이성문제가 있을 때 회복할 수 없는 대상들은 첫 번째 지도자들, 그리고 두 번째는 축복 가정국들이다. ◇ 이성문제가 생기면 회복이 없습니다. 그래서 먼저는 이성문제가 있을 때 회복 할 수 없는 대상들은 첫 번째 지도자들, 그리고 두 번째는 축복 가정국들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먼저 다 탈락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 서론 ◇ 2005년부터 제가 면담을 받기 시작하면서 선생님께 여쭤봤을 때 선생님께서 어느 정도 “이런 경우는 이렇게 이렇게 다루라”고 교육을 해주신 것이 있기 때 문에 오늘은 어떻게 해결할 정도까지 말씀을 드리겠는데 시간 내에 다 못하게 되면 교역자들을 통해서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왜 이성교육을 받아야 할까? 복직이 역사이기에 이성교육을 받아야 한다. ◇ 왜 이성교육을 받아야 되는지 아시겠어요? 지금 우리들이 역사가 깨지는 근 본, 이 역사는 단지 예수님께서 이루시다가 다 이루시지 못했던 뜻, 하나님께서 다 이루지 못했던 뜻을 이루는 그 역사뿐만 아니라 아담과 하와가 타락해서 복 직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역사를 되돌려서 복직하는 역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성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겁니다. ■ 선생님께서 10대들을 잡으시는 원인은 무엇일까? ◇ 선생님께서 10대들을 잡으시는 원인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10대 때 아담과 하와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선 생님께서는 10대들을 그렇게 잡으시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하와가 마음이 약해서 순간 유혹받고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들을 많 이 챙기십니다. 그래서 내가 챙겨준다는 말씀까지 하셨습니다. 이제 후반기가 오면 선생님께서 남자도 같이 교육시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남자들은 똑같이 여자들 쳐다보지 말라.” 왜냐하면 남자들이 매일 이성문제를 일으키면 짐승 취급 받게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더 조심해야 되지 않겠습니 까. ■ 이성의 사람이 다가왔을 때 단호하게 끊는 지혜가 필요하다. ◇ 누군가가 다가왔을 때 그것을 딱 끊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단호하게 끊으면 더 이상 여자들은 다가오지 못합니다. 여자들은 항상 약한 모습으로 개인 문제(= 신앙문제나 개인사)에 관한 얘기를 하면서 접근하기 시작합니다. 남자들은 은근 슬쩍 친절하게 잘 대해주면서 그리고 뭔가 도와주면서 접근하기 시작하겠죠. 조 심해야 됩니다. ■ 서론 ◇ 이 교육 내용들은 그냥 없는 얘기를 꾸며대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제가 면담하고 선생님께 보고 드렸던 내용과 사례 몇 가지를 들어가면서 여러분들에 게 말씀하도록 하겠습니다. ■ 동성간에 좋아하는 감정이 있는 사람들도 이성문제로 본다. ◇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고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만약에 여자가 여자를 좋아하고 남자가 남자를 좋아하면 이상하지 않습니까?! 하 늘의 천륜의 법칙에 어긋나지 않습니까. 그런데 오늘 말씀을 듣는 사람들 중에는 동성 간에 좋아하는 감정이 있는 사람들도 이성문제로 봅니다. 실질적으로 동성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지나치게 잘해주는 동성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웃음.) 웃으시는데 진짜있는 일입니다. 오늘 전하는 얘기들은 실제입니다. 같은 여자끼리 너무 지나치게 스킨쉽을 한다든지 남자들도 같은 남자끼리 너무 지나 치게 스킨쉽을 하고 그럴 때 그것도 똑같이 이성문제에 적용된다고 하셨습니다. ■ 육신은 눈에 보여야 만족하는 존재이다. 그렇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것들을 조심해야 한다. ◇ 외로움을 탈 때 조심하세요. 지금 섭리사 선생님이 계시지만 말씀을 못하시 는 상황 가운데 있기 때문에 섭리 전반적으로 외롭지 않습니까? 신랑이신 선생 님을 직접 뵈지 못하니까 그 마음이 얼마나 외롭겠습니까. 그 마음 자체가 외롭 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계신 것만으로도 기대는 존재가 되고 나에게 직접 말씀 을 해주시지 않아도 나오셔서 단상에서 말씀하시고 그러면 참 마음이 따뜻하고 좋아지는데 그런 것이 없으니까 많이 외로우실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 외로움은 단지 자기가 외롭다고 느끼는 것뿐입니다. 자기가 너무 서운한 겁니다. 그럼 자 기가 서운하다고 느끼는 것뿐입니다. 실제로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시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고. 선생님께서 직접 우리에게 말씀하실 수 있다면 “우리 잘하자. 열심히 하자. 내가 너와 함께 있고 너가 나와 함께 있으니까 외롭 지 않게 잘하자.”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그냥 외롭다고 느낄 뿐 입니다. 사랑이니까. 육신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육신은 보여야지만 만족합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집니다. 선생님도 그 말씀하셨습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더라.”“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선생님?”“그러 니까 내 눈에 자꾸 보이도록 해.”“육신이 못보는데요.”“편지 있잖아. 편지도 보내고 너희들이 하는 일들을 자꾸 보내서 내 눈에 들도록 하여라. 그럼 눈에서 멀어지지 않으니까 마음에서 멀어지지 않는다. 내 옆에 있어도 그냥 자기 할 일 하고 내 눈에 많이 보이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되로 자기가 좋아하는 데로 행동 하면 내 마음에서도 멀어지게 된다”고 말씀하셨어요. 육신은 눈에 보여야 만족 하는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이는 것들을 조심해야 됩니다. 보이는 것들 때문에 외로움을 타는 거 주관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 자신이 없으면 이성친구를 사귀는 것이 온전해 보이고, 부럽게 보이고, 이성 친구를 사귀고 싶어 진다. 내 마음에 그것이 아니라는 확신이 들면 그렇게 하는 것이 이상해 보인다. ◇ 먼저는 이성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이 있어요. 첫 번째 그냥 남자에 약하고 여자에 약한 사람들이 있지만 세상이 보기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것부터 먼저 뜯어고치는 것이 이성교육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자신이 없는 겁니 다. 세상에서 특히 직장 생활하는 사람들이나 중고등학교에서도 요즘에는 이성친 구를 사귀라고 권장을 한다는 겁니다. 그게 큰 문제입니다. 사귀어도 괜찮다고 선생님들이 권장을 한다는 겁니다. 안사귀면 사교성이 없고 합니다. 어떤 언니는 유학을 갔는데 나이가 30이 가깝도록 남자 친구가 없으니까 오히려 이상한 사람 으로 생각해서 하는 일이 다 안된다고 했습니다. ‘아 저 사람이 사교성이 없는 것은 성격에 뭔가 크나큰 장애가 있기 때문이거나 어렸을 때 굉장히 모나게 크 나큰 일을 당했기 때문에 남자 친구를 못사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기가 하 는 일에도 지장을 받을 정도라는 겁니다. 여러분! 그렇다고 해서 세상에 꺾입니 까? 언제부터 이 세상이 어린나이부터 이성친구를 사귀는 것이 정상이 되었습니 까? 도대체 언제부터 이 세상이 결혼하기 전에 경험 있는 것이 정상이 되어버렸 습니까? 처음부터 그랬습니까? 세상이 변한 것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이상한 것 입니까?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러분의 생각에 따라서 달려있습니다. 저는 세상이 변했다고 봅니다. 언제부터 세상의 잣대에 세상이 원하는 대로 사람의 생 각이 바뀌게 되었습니까. 그 세상은 온전치 못한 세상, 하나님의 말씀을 100% 깨닫지 못한 세상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 먼저 자신감을 갖으십시오. 남 자 친구를 사귈 수 있음에도 사귀지 않는 것과 사귈 수 없어서 사귀지 못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우리들은 뭔가를 할 수 없기 때문에 하지 않는 사람들이 아닙 니다.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안하는 겁니다. 여러분! 안하는 거잖아요. 입이 있어서 나뿐 말도 할 수 있습니다. 나뿐 마음도 먹을 수 있고 손이 있으니 까 때릴 수도 있습니다. 욕도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나 하지 말라고 배웠기 때 문에 하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자 친구 여자 친구 맘만 먹으면 사귀겠죠. 여러분 정도면 충분하다는 겁니다. 사귈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안사귀는 겁 니다. 안하는 것입니다. 눈길을 안주는 겁니다. 눈길 줄 수도 있고 웃어줄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러나 안하는 것뿐입니다. 안하는 것과 못하는 것은 구분해야 합니다. 어디를 가든 먼저 당당하세요. “저, 안하는 겁니다.” “요즘 세상에 어떻 게?” “요즘 세상이라뇨? 요즘 세상에 저 같은 사람도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라 고 당당하게 말씀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먼저는 이 의식부터 여러분이 가지고 있 어야지만 저희들이 이성문제를 지키는데 있어서 완벽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자 신이 없으면 그것이 온전해 보이고 그것이 부럽게 보이고 그것이 하고 싶어진다 는 겁니다. 내 마음 가운데 그것이 아니라는 확신이 들면 그렇게 하는 것이 이상 해 보인다는 겁니다. 어떤 사람들은 영화관에 남자들끼리 가면 이상하게 봅니다. 비굴하데요. 여자들은 괜찮은데. 그럼 영화 보지 마세요. 안봐도 되잖아요. 구원 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거하나 조절 못합니까. ■ 먼저 맘을 강하게 하고 담대하게 하는 자는 어떤 시험에도 이겨낼 수 있다. ◇ 이 시대는 6000년 동안 한 맺힌 역사를 복직하는 역사가 아닙니까?! 여러분! 주님을 위해 뭐든지 할 수 있다면서요. 그러니까 우리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우리 모두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역사 만난 것이고 여러분은 누가 뭐라 해도 ‘어 떻게 저런 애가 여기 왔지?’ 그런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다 하나님께서 뽑고 뽑 아서 이 자리에 왔으니까 여러분! 자신감 갖으시고,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를 가 치 있게 여겨야지만 아무데나 내주지 않겠지요. 아시겠습니까. (아멘) 자기를 지 키세요. 나는 귀하다. 나는 하늘의 사람이다. 절대 나를 지켜야만 한다. 어느 누 가 와서 유혹을 해도 절대 넘어가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먼저 맘을 강하게 하고 맘을 담대하게 하는 자는 어떤 시험도 어떤 죽음도 이겨낼 수 있다고 선생님께 서 말씀하셨습니다. 꼭 그렇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 사람의 마음을 보고 교육을 시키기 때문에 이성교육은 사람마다 다르게 해야 한다. ◇ 이성교육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선생님께서도 요즘 계속해서 어떤 교육을 많 이 하셨냐면 “남자 눈도 보지마. 눈도 돌리지마. 쳐다보지도 마.” “여자 쳐다보지 도 마. 만나지도 마. 아예 스치지도 마.” 이렇게 교육하셨습니다. 이런 교육을 받 은 사람은 대부분이 어린 아이들, 섭리를 처음 와서 연륜이 얼마 안된 신입생들, 그리고 이성에 약한 자들, 그리고 나이가 어린자들에게 적용되는 교육입니다. 자 기가 확실하면 그런 말을 안해도 됩니다. 자기가 남자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여 자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흔들림이 없다면 그 사람은 괜찮습니다. “나는 남자 눈 안쳐다봐.” 그러면서 속으로 시커멓게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안 쳐다보 면서 계속 머리는 의식하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 그거 하늘은 아시지 않습니까. 자기 양심은 울린다니까요. “난 안 봐. 난 안쳐다보니까. 이성문제 전혀 없어.” 그러는데 마음은 시커매요. 다른 생각하고 있다는 겁니다. 나는 선생님께 어떻게 교육 받았냐 하면 똑바로 쳐다보고 얘기하라고 배웠습니다. 나는 똑바로 쳐다보 라고 교육을 받았는데 한국 사람들이 “똑바로 쳐다보면 안 된다”고 하는 겁니다. ‘어떻게 해야 되나.’ 걱정이 되는 겁니다. “스치지도 마라.” 그러는데 스칠 일이 너무 많은 겁니다. 할 일이 너무 많은 거예요. 일을 하다 보니까 대화할 일이 너 무 많은 겁니다. 왜 선생님께서는 사람마다 다르게 교육을 시켰을까? 그냥 선생 님이 기분이 다르니까? 기분에 따라서? 그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마음을 보고 교육을 시키는 겁니다. ■ 이성을 조심하라. ◇ “이성을 조심하라” 이성은 늘 조심해야겠습니다. 그것은 모든 사람들이 적용 되는 겁니다. 그렇지만 이 말은 꼭 해야겠지요. 사람들은 무조건 다 조심해야 합 니다. 세상 사람들이라면 눈도 주지 마세요. 세상은 그렇게 이성으로 돌아가는 세계입니다. 모든 노래 가사, 영화, 드라마... 이렇게 돌아가는 써클이 이성을 빼 놓으면 소재가 없습니다. 모든 이야기들이 이성 빼면 얘기가 안됩니다. 모든 생 각이 그렇게 돌아갑니다. ■ 세상은 다 이성에 관한 생각으로 흘러가고 있다. 그러니까 세상과 타협하지 말고 세상을 흡수하는 사람이 되자. ◇ 발렌타인 데이 때, 무슨 생각을 하세요? ‘선생님, 초코렛이라도 사드려야 할 텐데.’ ‘어떻게 교역자라도 사드릴까?’ 발렌타인 데이, 남자 친구도 없는데 어 떻게 해야 되나? 축복 가정들도 남편들에게 줄 수도 있고요. 세상 사람들은 ‘남 자 친구가 없는데 누구한테 주지? 아! 받을 사람도 없고 처량하다.’ 이렇게 다 보냅니다. 제가 우연히 FM 라디오를 들었는데 다 그 얘기만 하는 겁니다. “안 받아서 서글프고, 줄 사람이 없어 서글프다.”는 얘기만 하는 겁니다. 세상은 다 그런 생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세상은 차단하세요. 세상과 타협하 지 마시고 세상을 흡수하는 사람들이 되십시오. 걷어낼 거는 멋있게 걷어내는 겁 니다. 그거 안받으면 어때요. “초콜렛 받았어?” “초콜렛 싫어하는데.” 먹고 싶으 면 사먹으면 되잖아. 멋있잖아요. 저의 입장이라면 이렇게 얘기하고 싶습니다. ■ 남자들은 시선이 눈 아래로 내려가지 않도록 시선을 묶어둬라. 아담이 하와 의 벗은 몸을 보고 타락했다. ◇ “눈 똑바로 쳐다보고 얘기하세요.” 말씀 전할 때 눈 아래로 쳐다보지 마십시 오. 사람이 말을 할 때 눈 아래로 쳐다보는 것은 이상합니다. 그런 사람은 의심 해볼만 합니다. 많은 사람을 대해보면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눈 아래 를 쳐다보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눈 아래로 시선이 내려가기도 합니 다. 남자들은 자기 시선을 묶어두십시오. 절대 눈 아래를 쳐다보지 마십시오. 남 자들은 봄으로 인해서 타락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와를 봄으로 타락했습니다. 하와의 벗은 몸을 보고 타락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와는 어떻게 타락했습니까. 루시퍼가 잘해줬습니다. 꼬셨다는 겁니다. 그 마음을 사버린 겁니 다. 그래서 타락했다는 겁니다. 이것이 여자와 남자의 차이점입니다. 남자는 눈을 조심하세요. 자기 시선을 조심하셔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여자들 옷 좀 조심해 달라고 합니다. 왜 옷을 조심해달라고 그러냐? 안쳐다보면 되잖아요. 의상에 자 유가 있는 것인데 너무 묶어두면... 그렇다고 해서 이슬람교도들처럼 시커먼 것 뒤집어쓰고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움을 표현해야 되는데 꼭꼭 묶어두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그 만큼 종교적 차원이 낮다는 것입니다. 여러 분! 차원이 낮으면 낮을수록 보지 못하게 접근하지 못하는 교육을 시킨다는 겁니 다. 여러분! 감당할 수만 있다면 보고 이기면 더 좋지 않습니까? 보고도 이겨내 는 그 사람은 신이란 겁니다. 빠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여자들만 옆에 있어도 남 자들만 옆에 있어도 식은땀이 막 난다.’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겁니다. 식은 땀이 나면 무조건 피해야 합니다. 위험합니다. 순회하다 보면 제일 많이 겪는 일 들입니다. ■ 음란사이트나 이성문제는 자기가 감당해야 한다. 눈으로 보고도 조절이 되고 쳐다보면서 조직이 되는 사람이면 좋다. ◇ 부부관계 그리고 이성문제에 대해 면담을 제일 많이 받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창피하기도 하고 소문이 날까봐 함부로 말을 못합니다. 남자들 같은 경우는 사이 트를 보고 그러는데 누구한테 창피해서 말을 못하는데 그 죄는 계속 쌓여가는 겁니다. 용서는 받아야 되겠는데 누구한테 말 할 수는 없고. 그런 부분을 선생님 께 고민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와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 선생님 께서 방법을 주신 것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있습니다. 먼저 제일 좋은 것은 자기 가 감당하는 것입니다. 감당하는 자에게는 너무나 많은 사명이 주어집니다. 그것 을 감당하면. 눈을 보고도 조절이 되고, 쳐다보면서도 조절이 되는 사람이면 너 무 좋습니다. 그 사람들은 여우 소굴에 갖다놔도 늑대소굴에 갖다놔도 안심입니 다. 하나님이 안심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됩니다. 주가 “쟤는 믿고 맞기지.” 남자 들이 너무 많은 교회가 있는데 여자 교역자를 보내기가 무서우면 안되겠죠. 여자 들이 너무 많은 교회가 있는데 남자 교역자를 보내기가 무서운 그런 상황이 벌 어지면 안되겠죠. ■ 자기가 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눈도 쳐다보지 마라. 둘만의 시간을 갖 자마라. 그러나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된다면 기도를 시작하고 기도로 끝내라. 그 러고 본인에게 어색한 상황이 주어진다면 일단 그 자리를 피하라. 절대 그런 상 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지혜다. ◇ 먼저, 제일 좋은 것은 그거지만 사실 어린 생명들이라 자기가 약하다고 하는 생명들은 무조건 선생님 말씀대로 눈도 쳐다보지 마십시오. 둘만의 시간을 갖지 마십시오. 둘만의 시간을 가졌을 때도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끝내보십시오. 그 리고 본인에게 어색한 상황이 주어진다. 어색해서 도저히 못있겠다 그러면 일단 피하십시오. 서로 다른 곳으로 가자고 하세요. 헤어지자고. 절대 그런 상황을 만 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없는 사람들은 아예 그것이 좋습니다. 문제가 일 어나기 전에 아예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지혜입니다. 왜? 개인의 역사가 깨져버립니다. 섭리의 역사가 깨져버립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깨져버립니다. 깨진 밥그릇이 되어버립니다. 다시는 써먹지 못하는 것이 되어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 에 아예 하지 마십시오. 지도자들 같은 경우는 1대 1로 면담을 많이 해야 되기 때문에 더 확실하게 하셔야 합니다. ■ 나는 대부분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얘기를 합니다. ◇ 나는 대부분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얘기를 합니다. “그러셨습니까? 예. 그렇 습니까.” 그러면 그 사람이 눈을 먼저 피합니다. “눈을 피하면 되겠습니까? 지금 얘기하고 있는데. 눈을 피하면 어떻게 마음을 읽어요. 눈을 쳐다보셔야지요.” 그 럽니다. “저 싫으세요.” “저랑 얘기하기 불편하세요?” “땀이 나가지고.”그러는 사 람도 있습니다. “땀이 나면 저랑 대화를 못하죠.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데 땀이 나시죠?” 물어봐요. 얘기를 계속하다 보면 여자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외 국에 이성파장을 굉장히 준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면담하러 왔습니다. 단둘이만 면담하고 싶다는 겁니다. 그래서 불편했지만 면담을 했습니 다. 근데 눈을 쳐다보자마자 눈을 아래로 내리더니,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무 섭대요.”“어! 왜요. 제가 너무 무섭나?”“그게 아니라 그냥 무섭다는 마음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그 마음은 그 사람의 사상을 본 것이 아니겠습니까? 다 사 람들을 알아본다니까. 알아보지 않아요? ‘저 사람이 나 좋아서 쳐다보는 지. 아니 면 전혀 감정 없는 지’ 어느 정도 눈치를 챈다는 겁니다. ■ 지도자 같은 경우 오히려 확실하게 눈을 쳐다보면서 다뤄주면 좋다. ◆ 지도자 같은 경우는 오히려 확실하게 눈을 쳐다보면서 다뤄주면 좋습니다. 얘 기할 때도 사랑을 많이 가지고 있어야 하잖아요. 아이들 같이 자기 자식처럼 다 루라고 하셨습니다. 자식을 다루는데 눈도 안쳐다보고 “저리 가서 저거 먹든 지...” 하면 안됩니다. 어릴 때부터 정확하게 구분하면서 문제의 여지를 1%도 주 면 안됩니다. 아시겠죠. 남자가 옆에 와서 당황이 되고 남자가 옆에 와서 식은 땀이 나고 그러면 지도자들은 사진도 많이 찍어야 되는데 어떻게 하려고 그럽니 까. 식은 땀을 흘리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되죠. 혹시나 자기가 감당할 수 없으 면 눈도 쳐다보지 마십시오. 가까이 가지도 마십시오. 아예 하지 마십시오. ■ 남자들은 여자를 관리할 수 없다. ◇ 대개 관리를 하다 문제가 많이 생깁니다. 섭리사에서는 여자들은 남자까지도 많이 관리하지만, 남자들이 여자를 관리하는 케이스 많이 없습니다. 남자들이 여 자를 관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남자들은 여자를 관리할 수 없습 니다. 남자들이 여자를 관리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 남자들은 남자들 체계에서 관리가 될 수 있게 해야한다. ◇ 남자들 같은 경우도 보면, 대부분 여자들이 관리하면 숨막혀하는 부분이 있습 니다. 감각적인 부분은 여자들이 어느 정도 관리를 해주지만 남자들은 남자들 체 계에서 관리가 될 수 있게끔 교회에서나 부서에서 시스템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 ? ◇ 선생님이 저한테도 가서 애들 살펴주고 얘기도 해주고 계속 그렇게 하셨습니 다. 그런데 이게 자꾸 그렇게 하다가 문제가 생기니까 우리가 너무 정확하게 하 지 못하다 보니까 선생님께서 아예 못하게 하신 겁니다. 대학 문화를 보면 남녀 가 어울려 활기차게 무언가를 꾸며내고 같이 섞기고 어울리는 문화가 대학문화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너무 구분 짓고 너무 구분을 짓다보니까 숨이 막힌다는 겁 니다. 그런 보고도 왔었어요. 그런데 그것을 풀어놓을 수 없는 이유가 사람은 이 상하게 자유를 주면 이상하게 자유 속에서 문제가 생겨요. 라면 있잖습니까. 라 면 먹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조금만 먹어볼까?!’그러잖아요. ‘조금 먹 을까’가 매일매일이 된다니까요. 사람에게 자유를 주는 것이 그렇게 무섭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늘 “하나님 주의 말씀으로 날 꽁꽁 묶어 매소서.”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게 낫습니다. 내가 하나의 실수, 조그만 실수, 괜찮다 는 실수가 모여서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저지르느니 차라리 내가 하늘 앞에 구속 되어 살아간다는 겁니다. 이것은 어떤 한 개인이 아니라 하늘 앞에 구속받아서 살아가는 역사가 아니겠습니까. 차라리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낫습니다. 아무 경 험 없이 아무것도 모르고 사는 것이 낫습니다. 하늘이 주신 진리가 아니고 하늘 이 주신 사랑이 아니고 하늘이 주신 그 이성이 아니니까 이 세상 사람들은 어떻 습니까? 결혼하고서도 남자친구·여자 친구를 사귀면서 점점 문란한 세계로 빠져 들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본인들이 하늘의 세계를 떠나서 살기 때문에 이 세상의 사랑은 점점 타락 되고 변해갑니다. 그렇 지 않습니까? ■ 이성문제가 일어나는 경우의 사례 ㉠ 나이가 좀 들은 여자가 어린 남자 아이들을 관리할 때 ◇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이 어린 남자 아이들을 관리할 때 이성문제가 일어납 니다. 이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섭리 나가게 되고 나중에 결혼도 하고 그럽니다. 20 대 초반 남자들 20대 초반 대학생들 SS들-SS들에게는 그런 문제가 많지 않은데 -대학생들에게 그런 일이 있습니다. 관리 받을 때 관리자가 자길 너무 심하게 그 런다면 조심하십시오. 그런 경우는 교역자에게 얘기해야 합니다. 여기에 오늘 교 역자들도 참석하셨으니까 교역자들이 이런 문제를 잘 보살펴주기를 바랍니다. 교 역자는 편안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말을 나에게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래서 여러분들은 교역자를 믿고 가서 말씀해주시고 정 못믿겠으면 부서대표에게 가서 이상하다고 전해주기 바랍니다. 관리를 다른 쪽으로 해달라고. 그러면 교역 자는 바로 가서 “너 이렇게 했지?”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계속 지켜보면서 진짜 그러한지 아니면 얘가 오해하는 것인지 분별해주고 그래야 합니다. ㉡ 나이가 좀 들은 남자가 여자애들 관리할 때 ◇ 나이 드신 남자분이 여자애들 관리할 때도 문제가 됩니다. ㉢ 간사와 CL를 하면서 서로 부딪치는 경우가 있을 때 ◇ 같이 CL이나 간사를 하면서 서로 부딪치는 경우가 있을 때도 문제가 됩니다. 서로 교역자하면서... 청년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일을 많이 하는데 앙숙인겁 니다. 그래서 늘 둘이서 싸우는 겁니다. 그런데 어느 날 후루는 막 엄청 싸우는 데 여자가 울어버린 겁니다. 그러니까 남자가 놀래버린 겁니다. 매일 드세다가 하루는 울어버리니까 놀래서 토다겨주다가 순간 스킨쉽하고 키스하고 그날 타락 한 겁니다. 이처럼 남녀 관계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겁니다. 그렇게 무섭습니 다. 앙숙이던 관계가 하루 아침에 타락으로 돌변한 겁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 은 꼭 조심하길 바랍니다. 남녀관계 항상 머릿속에 넣고 살길 바랍니다. 그런 위 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항상 스스로 조심해야 되겠습니다. ㉣ 새벽기도 갈 때 여자들 스스로 조심해야 한다. ◇ 선생님께서 저한테 그러셨습니다. “어! 저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 면 너는 누구를 조심하냐면 혼자 길을 갈 때, 혼자 네가 있을 때, 누가 습격하지 않는지 조심하라”고까지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그렇게 해서 만약에 어떤 불의 의 일을 당하게 된다면 너 인생만 아깝다. 돌이킬 수 없는 인생이 되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다. 새벽기도 갈 때, 여자들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다. 시커먼거라도 괜찮으니까 뒤집어쓰라는 겁니다. 누더기 같은 거 뒤집어 쓰고 책가방을 메고 가는 겁니다. 선생님이 가르쳐주셨잖습니까. 이상한 얼굴하 고 가던지... 쩔뚝쩔뚝 거리면서 가던지. 그리고 교회에 와서 빨리 갈아입으면 되 잖습니까. 그러면 됩니다. 새벽기도 갈 때 위험하니 하나를 만들길 바랍니다. 하 도 세상이 험하니까, 우리가 책임분담 해야 합니다. 당하고 나서 ‘왜 하나님께서 나를 지켜주지 않았냐’고 탓한다고 무슨 소용이 입습니까. 그런 일이 없도록 하 길 바랍니다. ㉤ 마음에 드는 신입생에게 말씀을 가르칠 때 신입생에게 말씀을 가르치는 도중에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신입생들이 뭘 압 니까. 신입생에게 말씀을 가르칠 때 혹시나 자기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면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길 바랍니다. 신입생이 너무 괜찮은 겁니다. 좋아할 것만 같은 예감이 드는 겁니다. 그럼 그 마음까지는 일단 사람의 마음이니까 자기는 알잖아요. ‘좋아. 정말 좋은 거 같애. 내 이상형이야’ 이런 마음이 들잖습니까. 여 러분! 얼토당토않죠. ‘어떻게 감히 섭리사인데 그런 마음을...’ 그러면 그 일이 자 기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시겠죠. 실제 사례입니다. 저 이런 경우는 정말 많 이 봤습니다. ㉥ 나이 어린 여자가 나이 많은 세상 남자를 관리할 때 특히 나이 어린 사람이 나이 많은 세상에 있는 남자를 관리할 때, 남자가 확 꼬 셔갑니다. 오히려 구원받는데서 구원하려다가 세상으로 빠져버린 겁니다. 안타깝 죠. 지금 섭리를 다 안나옵니다. 이런 사람들은 뒤에서 말씀만 듣고 있습니다. 자 기가 좋다고 생각하고 빠져든다고 생각하면 끊는 겁니다. 아시겠죠. 다른 사람에 게 넘겨주길 바랍니다. 선생님께 “이런 사례 때는 어떻게 하냐?”고 편지를 썼습 니다. “당장 하지마라. 전도하지마라.” 그 정도까지 말씀하셨습니다. 근데 그 사 람이 구원받을 생명인데 내가 잘못해서 하면 안되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는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길 바랍니다. 동성에게 넘겨주던지 지도자에게 넘겨줘야 합니다. 아시겠죠. ㉦ 남자들의 경우 아직 군대 안간 사람들은 군대를 가서 조심하기 바랍니다. ◇ 남자들의 경우는 아직 군대 안간 사람들은 군대를 가서 조심하기 바랍니다. 워낙에 육적인 사람들이고 모든 화제가 육적인 말들을 많이 나누는 곳입니다. 군 대 갔다 온 사람들이 교육을 많이 해주세요. 너무너무 입에 담지 못할 말들을 많 이 합니다. 선생님께 얘기를 들어봤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순진하 게만 살다가 군대 가서 그런 얘기를 들으니까 호기심이 생기고, 외박 나가서 일 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그러니 조심하기 바랍니다. 남자들은 자기 일이라고 생각 하기 바랍니다. 대학생들은 군대 갈 때가 되었습니다. 군대 가기 전에 꼭 100% 교육받고 가야 합니다. 항상 외박 때는 PC방에 갈 수 있습니다. 매일 편지로 말 씀 받아 보다가 외박하는 날 이상한 거 보지 말고 선생님 글이라도 보고 오는 게 낫지 않습니까. 내 눈이 깨끗해지고 마음이 깨끗해지고 영혼이 깨끗해지는 걸 선택하십시오. 육적으로 빠져들지 말라는 겁니다. 못하면 자신이 망하는 것을 인 식하고 있어야 됩니다. ㉧ 엄마와 아들, 아버지와 딸, 오빠와 여동생 사이에도 이성문제가 많이 일어난 다. ◇ 이성문제 사례도 제가 놀랍도록 딱 벌어져가지고 “그런 일이 어떻게 있습니 가” “네가 여기서 아니라고 그러면 무식한 거야.” 그랬어요. “왜요? 그 말도 안 되는데요. 소설 같아요.” “소설 같은 일이 이 세상에 일어난다.” 엄마와 아들, 아 버지와 딸, 오빠와 여동생 사이에도 이성문제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 타락한 이후 타락한 사람들이 취하는 행동의 사례 ◇ 한번 타락한 사람들은 3가지 경우가 있어요. 일단은 다 후회한다는 것입니다. 공통점은 다 후회합니다. 첫 번째의 경우는 돌아옵니다. 선생님이 용서해주셔서 그전 보다 더 잘한다는 겁 니다. 선생님께서 용서를 해주시면 그것을 한 삼아서 진짜 열심히 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전에 뛰지 못했던 것까지도. 이런 케이스는 참으로 드물다는 겁니 다. 두 번째 경우는 자기 자책에 빠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또 외로움을 타게 됩니다. 선생님이 용서를 해줬지만 자기 스스로 외로움을 타다가 또 타락을 합니다. 그래 서 자기 자신을 그냥 놔버립니다. 포기를 합니다. 세 번째 경우는 잘못도 모르고 그냥 나가버립니다. 그리고 나가서 결혼을 합니 다. 나가서 결혼을 한 경우 두 케이스로 나뉘는데 다시 섭리를 오는 경우와 영영 섭리를 못오는 경우로 나뉩니다. 그런데 또 섭리를 영영 못 오는 사람 중에 두 케이스로 또 나뉘는데 너무 오고 싶어 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로 나뉩니 다. 만약 이와 같은 사례들을 저가 직접 접해보지 않았다면 이런 말을 할 수가 없을 겁니다. 그러니 선생님은 얼마나 많이 접했겠습니까. 선생님이 가장 놀랍고 가장 위대한 것 중에 하나가 선생님께서는 너무 경험이 많다는 겁니다. 너무 다양한 사람들을 다 겪어보셨습니다. 너무 다양한 사례들을 다 겪어보시고 그것이 인생 에 경험이 되고 인생에 책이 되어서 우리에게 말씀을 해주시는 겁니다. 옳지 않 은 것은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지 않도록. 그래서 선생님의 마음을 아셔야 된다는 겁니다. 마음 타고 애가 타도록 그거 하면 죽으니까 못하게 하는데, 나는 모른다 니까요. ‘선생님은 왜 그렇게 하지. 왜 저렇게 하지. 선생님은 자꾸만 괴롭게 하 지. 왜 못하게 하는 거지.’한다니까요. 선생님의 가장 무서운 것이 또 하나 있습 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 때문에 무섭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사명이 무섭기도 하지만 선생님은 너무나 많은 것을 경험하셨다는 겁니다. ■ 섭리사에서 힘들다고 느낄 때, 외롭다고 느낄 때, 이성문제가 가장 많이 일어 나는 원인이 된다. ◇ 본인이 힘들다고 외롭다고 느낄 때 조심하라. “나 너무 힘들어.” 일을 너무 열심히 한 거예요. 일을 너무 열심히 하다 이성문제 일어나면 진짜 안타깝습니 다. 순간 외로운 겁니다. 순간 나를 알아주지 않고 순간 자기랑 같이 뛸 사람이 없는데 순간 누가 자기를 이해해준 거예요. 쏙 빠져가지고 10년씩 뛰고 달린 사 람도 그냥 마음을 빼앗겨 버립니다. 특히 여자들 같은 경우 선생님에게 서운하다 고 느꼈을 때 선생님이 나 돌아보지 않는다고 느꼈을 때 그 때 순간 맘을 줘버 리게 됩니다. 공적이 어떻게 됩니까. 땅에 물거품 사라지듯이 순간 사라져버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마음은 전혀 그렇지 않은데, 자기가 서운하다고 외롭 다고 느끼는 것뿐입니다. 정말 이것은 조심해야 됩니다. ‘외롭다. 나 지금 외롭 다.’ ‘겨울인데 「발렌타인 데이」인데 줄 사람도 없고 나 외롭다. 지나가는 사람 들 보면 나 외롭다. 쓸쓸한 거리를 보니 외롭다.’ 이렇게 외롭다고 느낄 때 조심 하기 바랍니다. 특히 상록수들 조심하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결혼한 사람이랑 똑 같지 않습니까. 아마도 섭리사에서 힘들다고 느낄 때, 외롭다고 느낄 때 이성문 제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원인이 됩니다. ■ 이성문제는 일으키지 않지만 남자친구 여자 친구 사귀는 케이스가 조금 있 다. ■ 항상 긴장하고 항상 스스로 조심하는 것이 필요하다. 선생님께서는 긴장을 풀지 않음으로 환란과 어려움을 이기셨습니다. ◇ 여러분! 항상 긴장하시고 항상 스스로 조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금부터 자기 마음속에 심어보세요. 선생님은 환란과 어려움을 어떻게 이겼다고 말씀하셨 죠? 절대 긴장 풀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군인이 긴장 푸는 순간 목숨을 빼 앗기는 것처럼 섭리사에 많은 신부들이 긴장을 푸는 순간 사랑을 빼앗기게 됩니 다. 긴장을 푸는 순간 하나님께서 주신 역사를 빼앗기게 됩니다. 먼저 여러분을 지켜야 섭리도 지킬 수가 있고 옆에 있는 생명도 지키고 주님도 지킬 수 있지 않겠습니까. 먼저 여러분의 사상이 다치지 않도록 여러분들 단단하게 묶어두세 요. 그 동안 여러분이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셨던 사상과 내가 믿고 있었던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끔 정말 꽉 쳐놓길 바랍니다. 왜냐면 어떤 걸로 공격할지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헤헤 거리고 있던 사람이 그 다음날 바로 그렇게 되었다니 까요. ■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온전치 못한 허점(=이성, 믿음, 사랑...)들을 타 고서 헛딛는 순간 떨어져 지옥으로 간다. 그러니까 항상 긴장하십시오. ◇ 여러분! 지옥 어떻게 간다고 그랬냐면 “너 지옥 어떻게 가는지 알어?”하고 선 생님께서 물어보시는 겁니다. “지옥이요?! 큰죄를 지어서 지옥에 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잘못 알았다고 그러는 겁니다. 어떻게 가느냐고요? 사람이 길을 걷습니 다. 세상은 이런 난간과 같다고 그랬습니다. 세상이란 곳이 발 두 개가 겨우 지 나갈 정도의 매우 험난한 길입니다. 양손 벌리고 균형을 잘 맞추면서 걸어가야 되겠죠. 이 길을 잘 걸어가다가 순간 다른데 쳐다보는 겁니다. 그러다가 발 하나 를 헛딛습니다. 어떻게 됩니까? 떨어지죠. 지옥은 이렇게 가는 것이라고 하셨습니 다. 그래서 너무 안타깝게 지옥 가는 생명들이 많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섭리사 에서도 주님 말씀도 듣고 워낙 처음부터 마음이 악했던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의 사람들은 자신의 온전하지 못한 허점들을 타고서 어떤 사람은 이성, 어떤 사 람은 믿음, 어떤 사람은 사랑...등등 여러 가지 많은 부분의 허점을 타고 헛딛는 순간 떨어져서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영영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한 번 지옥 으로 떨어지면 누가 끄집어내겠습니까. 끌어낼 자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항상 긴장하십시오. 이성 교육을 했으면 그것에 대해 여러 가지로 깨닫는 자가 지혜롭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스스로 모든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내 사상을 누가 치지 않는지, 내 주변의 지도자라 하더라도 혹시 나의 사상을 건드 리지 않는지, 내가 믿고 내가 다 세워났던 것을 한 순간에 무너트리는 발언을 하 지 않는지 항상 살펴보기 바랍니다. ■ 이성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만이 해결할 수 있다. ◇ 지금 이 섭리역사에서 이성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100% 선생님께 가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습니다. 여러분 의 믿음도 또한 그러합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들 나를 믿느냐? 그 러면 내 말을 들어라.” 선생님 살아계시죠? ■ 이성문제가 있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이성문제 있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선생님께 나가기까지 참고 잘 견뎌 야 합니다. 그리고 공적을 세워 선생님께 나아가 말씀하기 바랍니다. 제가 죽을 뻔 했습니다. 제가 진짜 지옥에 갈 생명인데 이렇게까지 노력했습니다. 저를 구 원해달라고 말씀하십시오. 그리고 그 때까지는 기다려보길 바랍니다. 선생님만이 해결해줄 수 있으니까. 그와 같이 여러분 주가 오시면 여러분들 사상을 확인받기 바랍니다. 그때까지는 나를 지켜야 합니다. 어떻게든 나를 하늘의 말씀 앞에 나 를 꽁꽁 묶어서 지키고 있지 않으면 어느 한 순간 내가 하늘 앞에 벗어난 행동 을 하게 됩니다. 자기는 “옳은 행동을 했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러나 하늘이 볼 때 옳은 행동이 아니라고 말씀하시면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 선생님은 그게 제일 안타깝다고 그랬습니다. 자기는 옳다고 했는데, 선생님이 “그거 아닌데 그러면 너 어떻게 할 거냐?” 늘 그러셨습니다. 자기 자신을 잘 지켜야 합니다. 지금은 누구를 못믿고 누구를 믿고 이런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완벽하게 세워놔야 합니다. 그래서 이 모습을 가지고 주께 확인을 맞고 하늘 앞에 확인을 받아야지 만 안정된 도장을 찍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 선생님 제가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죠? 내가 너에게 줄 사명이 있는데, 그 사명을 받으려면 도장을 다 받아야 한다고 말 씀하셨습니다. 믿음, 사랑, 은혜, 찬양, 기도부터 시작해서 다 도장을 받은 다음 에 또 사람들 도장을 받아야 합니다. 내가 생각한 사람들에게 도장을 받아야지 이 사명을 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확실하게 도장 받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 자신을 먼저 완전하게 세우시기 바랍니다. ■ ? ◇ 눈도 쳐다보지 말고 얘기도 하지 말라. 이건 근본적인 치료가 안됩니다. 섭리 사, 앞으로 교육국도 교육을 해나갈 것이지만 전체적으로 근본된 치료를 할 수 있는 교육을 해주시기를 원합니다. 만약에 저도 단상에 올라온다면 앞으로 글을 쓰고 사이트를 하나씩 만들까 생각중인데 선생님께서 어떻게 교육시켰는지 하나 하나 풀어서 얘기할까 생각 중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람 뚝 나오면 그냥 화려한 모습, 좋은 모습 그거 하나만 봅니다. 그 안에 무슨 사연이 얽히고 설켰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 ◇ 선생님 교육은 정말 정확합니다. 하나하나 다 밟아 올라 올 때까지 전혀 답을 주지 않으십니다. 올라왔어도 답을 내가 완벽하게 알 때까지 아예 말씀 안해주십 니다. 그렇게 밟고 올라와야 겨우 선생님께서 확인도장 하나 찍어주세요. 이거 겨우 통과. 그것도 1단계 2단계 3단계... 계속 단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근본된 거, 그냥 순간 선생님 만나니까, 신입생관리도 “선생님 앞으로 만날거니 까, 우리 열심히 하자.” 그 희망만 심어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그러한 비젼 을 7년 10년 기다려보세요. “그 비젼 다 없어지지. 나 언제 만나. 이대로 죽겠 나. 끝나겠다. 안되겠다.” 다 그럽니다. 여러분! 거기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닙니 다. 근본에 초점을 둬야 합니다. 여러분! 비젼이 무엇입니까? 여러분! 선생님께 비젼은 무엇이라고 배웠습니까? “잘 될 것이니까 선생님 만날 것이니까 하나님 께서 다 잘해주실 것이니까 그러니까 섭리사는 돈도 많아지고 섭리사는 사람도 더 많아질 것이고...” 여러분! 거기에 비젼을 두실 겁니까? 아닙니다. 이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가 100% 맞다는 그 자체가 비젼입니다. 누군가가 그랬습니다. 제 가 나와서 “여러분이 나와서 기도하셨으니까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잘 될 거예 요.” 말하잖아요. 그럼 내일 바로 무슨 일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사람 말을 듣고 내일 무슨 일 일어난다니까 잘된다고 그 생각하고 제가 잘 된다 고 발언하는 것으로 생각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생각이 다른 거죠. 저는 그 생각 갖고 얘기한 게 아닙니다. 여러분! 진짜 하늘 앞에 기도했으니 잘해주겠죠. 그거 는 하나님의 역사니까 당연하죠. 이보다 더하는 일이 일어나도 저는 영원히 희망 은 버리지 않아요. 절대 희망과 주님께서 심어준 사상은 버리지 않습니다. 그것 자체가 저에게는 비젼입니다. 여러분은 비젼을 어디다 두십니까? 근본 된 치료를 해나가야 됩니다. 안그러면 한치 앞에 내일 순간 일어날 그런 문제들만 해결하기 급급합니다. 근본적으로 장기적으로 볼 때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우리는 그것을 생각해야 겠습니다. ■ ◇ 이성문제도 그렇습니다. 순간 눈 안쳐다보고 순간 마음 다스리고 그러면 그 순간은 해결되겠죠. 그러나 결국 일을 저지르고 맙니다. 근본적으로 매일 자기 자신을 긴장하고 날마다 하늘 말씀으로 다스리고 그러지 않으면 어떤 방법이 없 다는 겁니다. 방법이 없는 사람은 선생님께서도 방법을 못준다고 하셨습니다. “너 방법이 없냐?” “선생님 저도 모르겠다.” “그럼 나도 모르겠다.” 그러셨습니 다. “해봐야 겠다. 내가 이겨야지. 이겨내야겠다. 내가 어떻게 하던지 해봐야 겠 다. 근본적으로 이 마음을 치료해야 겠다.” 매일매일 그걸 통해서 기도하고 자기 마음을 만들고 확끈한 정신과 행동이 있어야지만 고쳐준다는 것입니다. 아시겠 죠? ■ ◇ 이성에 관심 있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얘기해도 자기 눈에는 아무것도 아닌 게 아닙니다. 그것만 커 보여. 그것만 너무 좋아 보이고 그럽니다. 그래서 제가 어떻게까지 교육했냐면 “너무너무 뭐가 생각나면 바늘로 찌르는 미련한 행동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바늘로 찌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몰랐죠. 너무 몸이 원하 니까 바늘로 찌른데요. 여러분! 아는 사람은 다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을 죽 어라고 해보라고 했습니다. 너무 바빠서 정신없이 일하다가 지쳐서 방에 가면 쓰 러져 잠을 잘 정도로 일을 해보면 어떻겠냐고 해봤습니다. 그래서 누가 건드리면 싫을 정도로. 옛날에 제가 남자 상록수들을 그렇게 한번 교육시킨 적이 있습니 다. 방에 들어서면 너무 피곤하고 너무 졸려서 쓰러져 자고 싶을 정도까지 한번 일을 해보라고. 그러면 아무 생각도 안들지 않겠냐고. 미리 교육을 시키는 겁니 까. 여자들도 마찬가지로 교육시켰습니다. 저도 너무 바쁘게 돌아다니면 세수도 화장한 거 지우기도 싫어요. 그 정도로 대자로 뻗어 자는데,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저를 도와주려고 얼굴을 지우고 그러면 엄청 짜증을 낸데요. 귀엽다고. “건드리 지마” 그러면서 잔데요. 손도 못대게 하면서 팽하고 돌아누워 잠을 잔데요. 그 러니 뭐 딴 생각이 들겠어요. 지금 생명을 구원하기 바빠 죽겠는데 어떤 사람은 ‘어우! 쟤를 꼬실려고 그러나봐.’ 그런 생각합니다. 얼마나 화가 납니까. 지금 걔 하나 살리려고 마음이 조마조마하고 있는 판에 그런 얘기를 한다니까요. 그와 같 은 삶을 살지 않으니까 세상도 선생님을 그와 같이 보는 겁니다. 돈에 욕심이 있 는 자는 모든 것이 돈으로 보입니다. 이성에 욕심이 있는 자들은 모든 것이 이성 으로만 보입니다. 우리 모두 멋있게 멋지게 이겨냅시다. 이성문제는 누구나 숙제 아니겠습니까. 하나님께서도 서로서로 좋아하라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때가 될 때까지 하늘이 허락하실 때까지 기다립시다. ■ 하늘에 시간을 지켜야 될 시간(=새벽기도시간, 예배시간)에 부부관계를 하는 것은 이성 범죄다. ◇ 가정국도 이성범죄가 있습니다. 부부관계에서도 이성문제가 있습니다. 하나 님의 시간에 부분관계를 하는 자들은 이성범죄 하는 자들이라고 선생님께서 말 씀하셨습니다. 새벽기도 시간. 예배시간. 정확하게 하늘에 시간을 지켜야 될 시 간에 부부관계를 하는 것은 이성 범죄입니다. 선생님께서 이것을 말씀하셨습니 다. 그래서 이성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하늘이 허락하지 않은 것은 이성범죄입 니다. ■ 자기에게 해당 사항이 없어도.... ◇ 자기에게 해당 사항이 없어도 여러분이 알아야 나중에 전해줄 수 있지 않겠 습니까.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 속 얘기를 들어주길 원하고 하늘에 방법으로 풀어 주길 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런 답을 알면 그 말을 잘 조 합해서 그 사람들의 마음을 안다치고 어떻게든 그 사람들을 하늘 앞에 데려가서 용서받게 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잘 알아놓아 야 합니다. ■ 선생님께서 섭리오기 전에 이성문제를 용서한 경우는 100% 용서된 것이다. 하늘에 말씀을 듣고 알면서 하늘의 인격을 테스트하는 자들은 괴심죄에 적용 되어 용서를 받을 수 없다. ◇ 섭리오기 전에 일어났던 것, 그렇지만 선생님이 100% 용서한 것은 100% 용 서된 것이니까 혹시나 말씀 듣는 분들 중에 그런 분이 있으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 그럼 이상하다. 이성문제를 선생님이 다 용서해주시는구나?’ 그렇다 고 해서 ‘이성문제 한번 저질러볼까? 그리고 용서를 받으면 되잖아?’라고 생각하 는 사람들은 용서를 못 받습니다. 이런 말을 듣고서 아는데도 하늘의 마음을 하 늘의 인격을 테스트하는 자들은 괴심죄에 적용되어 용서 못 받습니다. 아예 안하 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아! 이렇게 할 줄 알았으면 아예 안하는 건데.” 그렇 게 생각합니다. 얼마나 탕감을 받는다고요. 여러분! 죄가 얼마나 무서운가 하면, 탕감이 그렇게 무섭습니다. 선생님은 다 용서해주십니다. 선생님은 아무런 마음 이 없습니다. 다 잊어버렸어요. 그런데도 선생님의 입을 통해서 똑같은 말씀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계속 자기 가슴에 비수를 꼽는데요. 십년 내내. 20년 내내. 30년 내내 그 말씀이 자기 말씀이 되어서 다시 돌아오는 겁니다. 이성문제를 저 지를 사람들 중에서 이런 사례를 가장 많이 봤습니다. ‘왜 선생님이 나한테 창 조목적 타락론을 읽어보라고 그러셨지.’그런 사람도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너무 좋아가지고 창조목적 타락론을 읽어보라고 하신 겁니다. 내가 글을 썼으니까 읽 어보라고 했는데, ‘선생님은 아직도 나를 용서안하셨구나. 나한테 이걸 읽어보 라고 하니.’그것 때문에 눈물로 밤을 지세우더라고요. 그런 경우도 봤습니다. 그 런 얘기를 할 때마다 가슴에 비수를 꽂으면서 자기 자신을 용서 못하는 겁니다. 그것이 가장 무서운 탕감입니다. ■ ◇ 누군가 저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예전에 선생님께 영적으로 크나 큰 잘못을 했었나 봐요. 이성문제는 아니었습니다. 그 사람이 말하기를 “선생님은 다 용서 해주고 받아주셨지만 자기가 그런 행위를 한 것에 대해서 자기 자시는 지금도 자기 자신을 용서할 수 없다는 겁니다..”아차산 계시파 중에 한 명도 저에게 그 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냥 얼굴보고 눈물만 그냥 흘립니다. 저는 그 분 모르거 든요. 근데 얼굴 보고 눈물만 흘리고 예배 때 뒤에 왔다가 말씀만 부끄럽게 듣고 가고. 부끄러운 구원만 받고 사는 겁니다. 나중에 깨닫게 되면 얼마나 무섭습니 까. 모기 비유 들었듯이 절대 틈 주지말아야 합니다. 외로움에 틈도 주지마시고 이럴 때 일수록 더욱 더 완벽해져야 합니다. 어려울 때 일수록 항상 그 틈을 타 고 사탄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완벽하게 자기 마음을 지켜주시고. 그 전에 선생님 께서 용서해줘서 뛰고 달리는 사람들은 앞으로 더 완벽하게 뛰고 달리면 괜찮으 니까 뛰고 달리라고 선생님이 이미 말씀해주셨습니다. ■ 지금 이성문제가 있는데 혹시나 두려워서 말씀을 못하는 사람들 해결 받지 못하면 천국 가는데 지장이 생깁니다. ◇ 지금 이성범죄가 있는데 혹시나 두려워서 말씀을 못하는 사람들, 해결 받지 못하면 천국 가는데 지장이 생깁니다. 교역자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그리고 정 교역자에게 말하기 어려우면 가장 가까운데로 연락해주셔서 해결할 수 있을 만 큼 우리가 해결하고 기다린 다음에 주님의 답을 받도록 합시다. 그때까진 여러분 저의 부탁은 포기하지 않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자기 자신을 놔버리지 마십시 요. 왜냐? 계시잖아요. 앞으로 다시 죄를 범하면 안됩니다. 꼭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그러면 망합니다. 망하는 역사가 되버리고 맙니다. 여러분 자신이. ■ 여자들이 조금 약한 척하고 자기에게 다가올 때는 남자들은 100% 조심해 주기 바랍니다. ◇ 조금 더 구체적으로 하나 말씀드리면, 여자들이 조금 약한 척하고 자기에게 다가올 때는 남자들은 100% 조심해 주기 바랍니다. 콧소리를 내면서 약한 척하 고 자꾸 어떤 물건을 집어 달라고 부탁하던지 그리고 도움을 요청하는 여자분들. 그리고 자기 신앙에 약한 부분을 남자를 만나서 자꾸 풀려하는 여자, 자기의 서 운한 부분을 언니들에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를 만나서 자꾸 풀려고 하는 여자, 거의 100%입니다. 남자 분들 아시겠어요. 혹시 그런 여자들 옆에 있으면 정말 조심하십시오. ‘왜 나한테 애기하지.’ “나보다 우리 목사님이 잘 풀어주실 것 같은데, 목사님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하고 손잡고 데려가시던지. 아시겠죠. 남자들. 약한척하고 자기에게만 자꾸 도움을 요청하고 자기한테만 얘기하는 여자 들을 남자들은 무조건 조심하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마음이 없는데도 순간보이면 어떻게 할지 모르잖아요. 마음이 갈수도 있잖아요. 인식을 바꿉시다. ■ 남자들이 자꾸만 도움을 구한다고 해서 못 박고 안도와주면 안됩니다. ◇ 남자들이 자꾸만 도움을 구한다고 해서 못 박고 안도와주면 안됩니다. 왜 저 한테 자꾸 그러십니까. 교역자님 부르겠습니다.” 그러진 마세요. 자기 힘을 빌 리는 게, 이런 힘을 빌리는 게 아니라, 어떤 자기 마음을 털어줄 수 있는 그런 힘을... 그런 것은 100% 조심하시고, “같이 무거운 짐을 들어주세요.” 이러면서 자기한테만 자꾸 부탁하는 거예요. ‘날 좋아하는 거 아냐?!’ 이러지 마시고요. 이 건 아니에요. 구분하시고 융통성이 있어야겠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만나는 일이 나 100% 삼가주길 바랍니다. 3명 이상 만나십시오. ■ 음란물을 보지 마라. ◇ 동영상 자꾸 보지 마세요. 야동.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보는 대로 주관 돌아 간다고 하셨습니다. 나는 보고서도 감당할 수 있다 그러면 안됩니다. 날마다 자 기 영혼을 주사 맞듯이 마약 맞듯이 주입시키는 것과 똑같습니다. 마약을 매일 맞는 것과 똑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회복이 안됩니다. 어떤 아이는 면 담을 했는데 음란물을 봤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1주일도 못 참고, 다음엔 2주 참고 4주 참고 5주 참다 이제 6주까지 참는답니다. “어! 그래. 다음에는 7주 참아라. 그리고 나서 8주 참고 그 다음에 9주, 10주, 11주, 12주... 계속 늘려나 가자. 그런데 속도를 좀 빨리하자. 그냥 4단계 5단계 갔을 때 바로 안보는 것으 로 하면 어떻겠냐? 혹시나 그러다가 네가 더 이상 돌아올 수 없는 길로 갈까 무 섭다.” 그랬습니다. 아예 보지 맙시다. 보는 대로 생각이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으면 오늘부터 주님의 이름으로 100% 회개 들어가 주시기 바랍 니다. 깨끗하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 남자들은 봄으로 인해서 돌아갔기 때문에 여자들도 조심해주면 좋겠다. ◇ 남자들은 봄으로 인해서 돌아갔기 때문에 여자들도 조심해주면 좋겠습니다. 새벽에 기도하러 올 때는 꼭 머리를 말리고 와야 한다. 저녁에 감고 주무시던지. 새벽기도에 그냥 냄새나는 머리로 그냥 올 수 없으니까 감고 조금 10분이라도 다 말리고 오세요. 여름에는 옷차림에 조심하십시오. 끈 나시는 단상에 예술제한 다거나 이런 시간을 제외하고는 가려주세요. 남자들이 그런 여자를 발견하면 눈 만 쳐다보세요. 눈 아래로 내려다보지 않으면 됩니다. 세상에서도 유혹받지 않으 려고 그렇게 사는 사람도 너무 많습니다. 남자가 결혼을 했는데 자기 여자친구에 게 시선이 자꾸 돌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 아내를 지키기 위해서 자기 자신 을 막잖아요. 이거는 자기 아내뿐만 아니라 자기를 지키는 겁니다. 주님을 지키 는 일이예요. 역사를 지키는 일이 됩니다. 그런데 이정도 노력도 안하면 안되겠 죠. ■ 여자들은 분위기에 약하기 때문에 그런 분위기 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 여자들 같은 경우는 대부분 로맨틱한 영화나 그런 연인들을 보면 마음이 동 하게 됩니다. ‘팔짱을 끼고 싶어. 기대고 싶어.’ 이런 상상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 다. 여자들은 이런 분위기에 약하기 때문에 그런 분위기 타지 않도록 조심하기 바랍니다. 그럴 때일수록 말씀에 분위기를 타기 바랍니다. 말씀에 분위기 타는 일이 적으면서 그런 분위기를 잘 탑니다. 그래서 그런 분위기를 탈까봐 드라마나 영화를 못 보게 하는 이유입니다. 그런 분위기 탈까봐. 그런 영화 같은 사랑은 순간은 진행되어지지만 영원히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영화니까 예쁜 배경에서 예 쁘게 다정하게 손잡고... 없다고 합니다. 물속에서 남녀가 뽀뽀하지 않습니까. 실 험해보니까 안된답니다. 여자들 그런 거에 분위기 타지마세요. ‘나도 저와같이 한 번 해봤으면...’ 그런 생각, 망상, 환상에서 빠져나오십시오. 그럴 때 진정으로 성 공할 수 있습니다. 자가가 못해본 거는 미련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저거 한번 해 보면 어떨까?’ 그 호기심이 사람을 망하게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주님만큼 좋은 사람이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선생님만한 분이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어 요. 선생님만큼 섬세하고 여성스럽고 신부다운 분이 이 세상에 없고요. 선생님만 큼 남성스럽고 담대하고 존귀하고 너무 멋있는 분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사람으 로는 없습니다. 여러분! 그런 사람을 신랑삼고 살아가는 거예요. 너무 행복합니 다. 그거 자기 자신 속에 그거 자기 마음속에 없으면 이성문제가 일어나요. ■ ◇ 중고등부 교사들은 완벽한 자들이 서지 않으면 아이들에게 너무나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사상적으로 그렇고 이성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사들은 더욱 더 확실하게 서주시기 바랍니다. 10대에 선생님께서 가장 귀하게 생각하는 그 나이를 여러분이 직접 관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더 완벽하게 서주기 바랍니다. ■ 문제가 일어나는 대상 ◇ 문제가 일어나는 대상은 섭리인과 섭리인, 섭리인과 세상 사람으로 크게 두 가지로 나눠진다. 섭리인과 섭리인 사이에도 총 다섯 가지 정도로 나뉩니다. 첫 번째, 축복 결혼한 가정국의 여자와 결혼안한 남자와는 문제가 거의 없습니다. 제가 면담한 중에는 없었어요. 결혼한 사람이라는 것은 지도자도 다 들어갑니다. 두 번째, 지도자들과 지도자가 아닌 사람들. 세 번째, 관리하는 사람과 관리를 받 는 사람. 네 번째, 동성. 다섯 번째, 상록수끼리는 그런 일이 아직 없습니다. 없 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걸 얘기하는 이유는 이런 곳에 여러분들이 다 속해있 기 때문에 모두 다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이 대상이 여기서 흔하게 다 일어나요. 여기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아니면 세상 사람입니다. ■ ◇ 천층만층 구만층으로 선생님께서 해결해주십니다. 당했느냐? 한번이냐? 자기 가 맘을 줬느냐? 자기가 좋아서 그랬느냐? 같이 아예 살았느냐? 전혀 회개할 마 음이 없느냐? 이거에 따라서 천층만층 구만층으로 몇 십 가지로 이성문제를 처 리하십니다. ■ ◇ 교역자와 부서 교역자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오시기 전까지 해결할 수 있는 부분들은 해주셔야 합니다. 굉장히 민감한 부분입니다. 믿고 얘기한 것이니까 믿 고 한 거니까 들었으면 절대 천기누설하면 안됩니다. 선생님께서도 저한테 말씀 하셨습니다. “그 사람이 죄를 너한테 얘기 한 거면 널 믿고 얘기했기 때문에 다 른 사람에게 얘기하면 안된다. 나한테만 애기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처리할 수 있는 부분까지 “당했느냐?” 이런 부분까지 잘 조합해서 이런 문제가 일어났을 때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 ◇ 제일 무서운 사람은 자기 죄를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자기 죄를 모르는 사람 들은 섭리사람이 아닙니다. 그래도 12번씩 한번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돌아올 수 있도록 좀 해주시고. ■ ◇ 이성문제가 일어나면 복직이 불가능합니다. 100평 집에서 살아야 할 사람이 한 10평 남짓한 집에서도 못 산데요. 그렇게 선생님이 분류 하셨어요. 용서는 해 주지만 복직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꼭 아예 안일어나는 것이 너무 중요합니 다. 이성문제가 있었던 사람은 열심히 뛰면 됩니다. 복직하여 올라오실 수 있는 곳까지 올라오면 됩니다. ■ 상록수 ㉠ 개인적인 사상과 마음을 모르고 함부로 얘기하는 것은 용서가 될 수 없 다. ◇ 상록수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상록수는 선생님께서 구분 해 주셨습니다. 남자 여자 관계없이 하나님의 역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여자가 상록수 되고 남자가 상록수 되면 이래저래 말들이 많습니다. “저 남자는 너무 여성스러워서 여자를 안좋아해서 상록수된 거야.” 이런 말도 합니다. 이거 심판거리가 됩니다. 그 사람의 개인적인 사상, 개인적인 마음을 모르고 얘기하는 것은 용서가 될 수 없는 행위입니다. 그렇게 해서 상록수가 된 사람은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상록수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물어보십시오. “여자 싫으냐?” “아닙 니다.” 여자 싫어하는 것은 이상한 겁니다. 너 여자 싫으면 이상한 거라고 선생 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게 아니라 그것보다...”하면서 울고불고 면담을 합니 다. 면담 많이 해 봤는데, “결혼하십시오. 결혼하셔도 선생님을 따라다닐 수 있 지 않습니까”라고 저는 거기까지 면담을 합니다. “결혼 하시라고.” “어떻게 내 마음을 모르고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느냐. 내가 살아온 인생, 내가 살아온 나날들, 내가 하늘 앞에 서약하고 했던 것들을 어찌 그 말 하나로 일축시킬 수 있습니 까.” “결혼을 해도 선생님 따라 다닐 수 있다.” 선생님이 그걸 최종적으로 물어 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무슨 대답을 하는지 들어보라고. 그러면 눈물을 펑 펑 흘리면서 그런 대답을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어렵게 결정해서 모든 유혹을 끊고 가는 겁니다. ㉡ 결단을 내리고 유혹이 와도 영원히 참으면서 섭리길을 가는 상록수에 대 해서 함부로 얘기하는 것도 이성적으로 걸린다. ◇ 사람이기 때문에 유혹이 옵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없다 고 했다는 사람은 선생님께서 거짓말이라고 그러셨어요. “나는 없어.” 다 거짓말 이예요. 그건 뭔가 자기가 이상한 사람이예요. 사람이라면 다 육신으로 발동이 오면 조금씩이라도 다 걸어집니다. 그런 것이 더 하냐 덜하냐의 차이죠. “없다” 고 한 사람은 100% 거짓말이라고 하셨어요. 이겨내는 것입니다. 하늘의 말씀으 로. 결혼할 사람들은 결혼할 때까지 참는 겁니다. 그리고 결혼해서도 한 사람은 지키기 위해서 주님을 지키기 위해서 참는 거예요. 상록수가 된다면 영원히 참는 겁니다. 유혹이 와도. 그러한 결정을 하기까지는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말하는 것도 이성적으로 걸립니다. 그 사람의 이성을 건드려버리는 거잖 아요. 고귀하고 순수한 이성을 건드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자기 기준에 따라 단순하게 생각하는 거. 이거는 참 무섭습니다. 어떠한 한 사건, 어떤 하나하나에 그런 문제들을 보고서 선생님이 그런 모든 사연, 그런 얽히고 설켜 있는 그런 사 연들을 알지 못하면 사람들은 함부로 발언하게 되고 함부로 말하게 됩니다. 이것 이 얼마나 무서운 건지 압니까? 눈물 콧물 핏물 다 흘리면서 얽히고 설켜 있는 사연들, 그냥 하나의 “수고했어” 이걸로 끝내도 선생님께서는 죄가 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알지 못하면 위로하지도 말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왕의 심정을 건드리면 어떻게 될까요? 그냥 더 이상 사명을 할 수 없게 됩니다. ■ 섭리란 이성으로 조화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말씀으로 조화를 이루면 서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는 것이다. ◇ 여러분! 항상 조심하시고 이럴 때일수록 서로를 인정해주고 서로의 마음을 알 아주고 조심할 것은 조심하고 100% 완전하게 정말 섭리문화가 남녀 섞여있어도 너무나 건전하고 좋은 문화가 섭리라고 저는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남자 여자가 이성문제 아니면 앙숙인겁니다.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서로 섞여서 일했으면 좋 겠는데. 너무 필요한데. 왜 하나님께서 남자 여자 만들어 놓으셨겠습니까? 필요 하니까. 창조목적을 이루는 목적도 있겠지만, 너무 필요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얼마나 필요해요. 왜 요즘에 교역자들도 일을 해보니까 너무 그렇 죠. 남자들도 너무 필요하죠. 여자들도 너무 필요하고. 안 필요한 사람이 어디 있 습니다. 너무나 조화롭게 이뤄내는. 선생님은 조화의 세계 이루자고 하셨잖아요. 우리들이 이성으로 조화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 말씀으로 적절하게 조화 를 잘 이루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신 또 다른 창조목적이 아니겠습니까. 너무나 아름다운 역사가 아닙니까. 우리들이 보 이는 것들로 인해서 빼앗긴다면 너무나 한탄스럽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6000년 동안 참으셨는데, 마지막 역사인데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우리가 서 로 하나 되어서 이끌어주고 서로 믿어주고 한다면 하나로 뭉친다면 무서울게 어 디 있겠습니까. ■ ◇ 선생님이 저를 교육시킨 방법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선생님께서 그렇게 교육시키길 원했고 그렇게 교육시켰습니다. 사람을 만드는 겁니다. 사람을 만드는 것이 가장 무섭습니다. 사람이 큰 무기입니다. 그런데 사람 중에서도 하나님의 사상과 그 정신을 받은 사람들이 참으로 무섭습니다. 하두 당해서 섭리가 곧 무너질 것 같지만 안무너집니다. 결국 기업으로 세워집니다. 의인들만이, 하나님의 역사만이 결국엔 세워지고 맙니다. 신기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만드셨습니다. 어떤 환경을 만들어서 우리 가운데 보여준 것이 아니라 선생님 한분을 만들어서 보내셨습니다. 그것이 이렇게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선생님을 만들었더니 월명동도 개발했습니다. 선생님의 생각을 만들은 것입니다. 선생님을 만들었더니 선생님 주관 하나로 엄청난 역사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고귀한 말씀, 그 말씀을 듣고 고귀한 사람들이 서게 됩니다. 사람이 가장 무서워요. 그럼 이 기간 가운데 가장 무서운 것이 무엇이냐? 절대 어느 것에도 무너지지 않는 흐트러지지 않는 우리들이 가장 큰 무기이며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이것만큼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세상에서 언론에서 막 떠들어 댑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한국에 오셨습니다. 막 떠들어대는 거예요. 전쟁일어나면 좋겠죠. 겨를이 없으니까 누가 누굴 지금 얘기하겠어요. 전쟁 일어나서 당장 우리 집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너무 좋겠죠. 그러나 그게 끝나면 어떻게 되요? 그거 끝나면 또 돌아와요. 또 내 마음 흔들려요. 그러나 내 마음 하나 잘 만들고 나 하나 제대로 잘 만들면 어떠한 일이 일어나도 절대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원하십니다. 이것을 하나님께서 원하셔서 만들어 보내십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되길 원하십니다. 선생님은 이 땅에 보내신 것도 그와 같이 우리가 변화를 받기를 원함이고 선생님이 누군가를 보내셨다면 그 사람처럼이 아니라 그와 같이 그 사명의 위치에서 각각 한 사람이 서서 진정 하늘의 귀한 보물이 되고 하늘을 지켜주는 무기가 되길 바라실 겁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이성문제, 그렇죠. 모든 거 다 포함해서 우리가 정확하게 선다면 어느 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이 역사 절대 끝나지 않고 무너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세상에서 쳐 보십시오. 사탄이 우릴 공격해 보세요. 우리 마음이 무너지지 않는 데요. 겉은 상처가 났겠지만, 마음만은 완전합니다. 더욱 더 강해집니다. 그런 여러분들. 자신을 발견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섭리사, 주님께 보여드려야 합니다. 이런 때 만들 수 있어요. 이런 때, 여러분 오히려 감사하며 만들어 가면 어떻겠습니까. ‘나를 강하게 하시는 구나. 나를 완전하게 하시는 구나. 내가 다 잃었다. 정말 더 잃을 것도 없구나. 근데 여기서 내 마음까지 빼앗기고 사상까지 빼앗기면 진짜 나 죽는 거다.’ 한번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그러면서 선생님 만드셨거든요. 그 어려운 상황가운데. 그 사연 다 알지 못하고 뭐 하나만 얘기하면 진짜 그게 다처럼 느껴져요.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본 자가 무섭고 경험한 자가 무섭고 행한 자가 무서운 거예요. 이성문제 뿐만 아니라 이런 전체적으로 사상과 정신, 누가 어떤 말을 한다고 해서 잡아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들 이미 겪으셨잖아요. 기도함으로 판단하고 오직 주의 말씀으로 판단하기 바랍니다. 그러나 자기가 좋아하는 말, 자기가 듣고 싶은 귀에 달콤한 말만 듣는다면 그 인생은 헛된 길로 가고 말 것입니다. 전체 모든 것을 잘 조합해서 하늘에 심정을 헤아리기 바라겠고 여러분 가운데 진정 크나큰 역사가 일어나길 바라겠습니다. 여기까지 교육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흐르는 물과 같지요. 다른 데로 흐르지 않고 주님이 맞닿은 강가, 주님이 맞닿은 바다로 흐르도록 잡아다놓으세요. 여러분 잘 할 수 있죠?! - 어려울 때일수록 선생님께서 회개기도 많이 하셨거든요. ‘다 내 잘못이구나.’ 그들에 잘못, 나의 잘못 다 회개해서 여러분들 더 크나큰 마음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이 말씀을 듣고 혹시나 마음에 죄책감 드는 사람들은 편지를 보내주세요. 만약에 선생님께서 ‘이거는 이 정도로 해결이 되지 않겠냐?!’ 선을 주신 것이 있 습니다. 2005년도에서 2007년도 그렇게 처리한 것들은 처리하고, 하지만 정확하 게 “알았다.”하는 답은 오직 선생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그 때까지는 포기하 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미 “알았다”고 답을 받으신 사람은 미련도 없이 후 회도 없이 뛰고 달리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문제가 없었던 사람들은 그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자신을 100% 완벽하게 지켜나가기 바라겠습니다. 그렇다 면 지금 이 순간 아담과 하와가 이루지 못했던 뜻을 보직하는 역사, 하나님께서 진정 기뻐하는 역사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