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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8.02.21 (목)

2008 말씀

선포일
2008.02.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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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2월 21일(목) 말씀 2008년 표어는 기도와 말씀의 해. 생명들 관리를 철저히 세밀하게 해 줘라. 2007년 쌀 없는 사람들 쌀 나눠주고 섭리 뛰다 차비 떨어진 사람 돈 털어서 지원해 주라. 선생님께서 이 모든 것을 이긴 것은 기도해서 이겼다. 어머니 건강을 물어보심. 어머니를 위해 기도를 많이 했다. 변호사가 많다. 다른 변호사 가서 일하라고 하고, 하나만 하라고 했다. 선생님은 1000년을 조사해도 죄 가 없으니 문제없다. 선생님을 빼내려고 하지 마라. 사명자가 갈 길을 가야 한다. 고생이 되어도 생명길을 가야 한다. 하던 일을 해야 한다. 이것을 통하여 더 희망적인 것이 부활되었고 신적인 세계가 부활되었으니 하늘이 하시 는 일이다. 생명들이 걱정된다. 편안하게 생각하라. 건강하니 걱정마라. 글을 쓸 수 있어서 좋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니 걱정하지 말고 차분하게 하라. 뜻이 있어 가는 길이 니 함부로 판단하지 마라. 시대의 십자가는 하늘 보낸 자가 피하면 안 된다. 편안하게 생각하고 당황하 지 마라. 애들이 제일 걱정이 된다. 그 엄청나게 해 논 생명들이 걱정된다. 하늘의 가야 할 길을 가야 된다. 나에게 맡겼으니까 하던 일을 해야 한다. * 2008년 2월 22일(금) 말씀 지금은 면회, 편지 할 때가 아니다. 조사에 집중할 때다. 머릿속에 7권정도 분량의 말씀이 있다. 머릿속에 정리중이다. 나 있는 곳에 사람들 몰리지 말게 하라. 중국에서 40만번 기도, 세계위해 20만번 기도 중국 굶은 사람 많더라. 굶은 애들은 없는지? 쌀과 교통비 지원해줘라. 생명들 관리를 잘하라. 걱정하지 말라. 내개 갈 길을 꼭 갈 것이다. 사람이 이렇게 저렇게 하려고 계속 밀어 붙이면 하나님이 너희들이 알아서 가라 하신다. 변호사 쓰지 않으려고 했다. 심부름 하는 사람 1-2명이면 된다. 주일말씀을 써 주겠다. 종이와 펜이 필요하다. 한국에 와서 처음 연필을 접했다. 관리 철저히, 생명관리 부탁한다. 너희와 영으로 항상 만나고 있다. 그 힘이 아니면 버틸 수 없었다. 공항에서 다른 곳으로 빠진 것은 처음이었다. 여기 아니더라도 한국에 오면 1년은 산에 들어가 있으려 했다. 중국에서 갇혀있을 때도 슬리퍼 신고 1400km 뛰었다. (동정-얼굴이 굉장히 좋아 보인다고 함. 밝은 모습으로 환하게 웃으심. 당당 의연. 자신감 보이고 수척 해 보임. 건강양호) * 2008년 2월 21일(일) 주일말씀 제 목 : 불꽃같이 지키시는 하나님 본 문 : 시 121편, 사 43장 오늘 말씀이다. “불꽃같이 지키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알아도 제대로 알아라. 알아도 깊이 한없이 알아야 한다. 아는 것이 사랑이다. 내가 가는 길 못 가게 하지 마라. 내 가는 길을 내가 가야 한다. 일 의 결과가 못 미치더라도 실망하지 마라. 이 길은 내가 가는 길이다. 베드로가 주님의 가는 길을 막아 서 혼나지 않았느냐? 내 심정에 맞지 않는 기도는 안 된다. 나와 10년 정도 떠나 있으니 관념적이다. 관념이 바뀌었다. 선생님만 보고 가야 되는데 다른 것을 본 다. 선생님도 처음에 이런 일을 당했을 때는 부정적으로 생각했었다. ‘이 길이 아니지 않는가?’그렇 게 생각했었는데 이것이 내 길이라고 인정을 하니까 마음에 편하고, 이 길이 내가 갈 길이다. 새벽 3시 에 일어나서 하루에 3천 번씩 감사하고 기도한다. 그런데 나 혼자서 열심히 한다고 이 기도를 감당하지 못한다. 내가 가는 길을 막으면 내가 괴롭다. 변 호사를 사서 한다고 해서 내 길이 바뀌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일의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실망 하지 마라. 억지로 안 된다. 변호사 산다고 하며 선생님 가는 길을 바꾸려고 하지 마라. 선생님의 확실한 관, 선생님을 10년 동안 못 보니까 선생님관이 흔들리고 관념적으로 흘렀다. 관이 바 뀐 것이다. 선생님만 바라봐야 되는데 엉뚱한 것을 바라본다. 보여지는 것만 바라본다. 막연하게 믿지 마라. 나를 보고 믿어라. 그리고 철저한 관리. 세밀하게 철저하게 관리하라. ‘진리와 사랑, 기도’라는 말씀도 반복하셨습니다. * 2008년 2월 25일(월) 말씀 사람들 때문에 내가 여기 온 것이 아니다. 다 하늘 뜻을 따라 왔지. 사람들 따라서 하면 내가 사람의 종이다. 예수님이 원하는 일을 하러 왔다고 내가 항상 그랬다. 하나님의 뜻으로 온 것이다. 뜻으로 안 왔으면 내가 여기에 오지 않았다. 나는 건강하다. 1년 동안 하나님의 기적으로 왔다. 내가 안하면 안 된다. 꼭 내가 하게 되어 있다. 아무리 누가 나를 끄집어내려고 해도 나는 안 나갈 것 이다. 하나님의 일을 하고 나가야 되니까. 그렇게 알고서 걱정하지 말고 잘 있어라. 그리고 김호는 내가 언제 한번 면회를 하려 한다. 잠잠하라고 하면 잠잠하니까. 그들도 수고했으니까 무시하지 말고, 잘 지내라. 그 대가를 내가 다 받아야 되니까. 절대 잘 다독거리고. 무슨 일이 있어도 나에게 하나님이 정한 날이 있다. 그날까지 내가 여기에 있어야 된다. 내가 화요일 날에는 세계 각 나라 교회 이름, 개인 이름 부르면서 전부 순회를 한다. 6시간, 7시간까지 한다. 수요일은 예배 때문인데 이제까지 했다. 그 다음에 금요일 날은 내가 또 이름 부르면서 기도하면 서 순회한다. 새벽 3시에 일어나서 6까지 한다. 내 걱정은 마라. 금년도 표어가 무엇인가 하니 “기도와 말씀”이다. 기도해야 말씀 받고, 말씀에 순종 할 수 있으니까. 그렇다고 교회는 나 때문에 산기도 다니지 마라 나에게 갇힌 데서 막 나오라고 하지 마라. 내가 하나님 일을 하는데 나오라고 하면 그것은 역적이다. 예수님이 가는 길을 베드로가 막았을 때 사단이라고 했다. 나의 가는 길을 잘 가게 해 달라고, 하나님 의 뜻을 따라서 잘 가게 해 달라고, 말 잘 듣고 가게 해 달라고 하라. 이제는 내가 알았기 때문에 그 길을 간다. 누가 가는 길을 가라고 해도 그 길을 안 간다. 내가 여기에 왜 온지를 알아야 한다. 예수님 의 뜻에 따라서, 뜻을 따라, 복음을 펴는데, 복음 때문에 왔다. 누가 보내서 왔다고 하지 말라는 것이 다. 내가 거기에 있을 때 운동해서 1400리를 뛰었다. 그러니까 몸도 좋아지고 아주 좋아졌다. 나는 이렇든 저렇든 내 변호는 하나님이 해 주신다. 지금은 내가 옛날에 산에서 기도할 때보다 정신이 더 좋다. 지금까지 그것 찾느라고 애를 먹었다. 내가 30만 번 기도했다. 중국에서 중국을 위해 10만 번 기도했다고 하니까 인정하더라. 지금도 계속 하루 3천 번씩 한다. 그러니까 너희들도 감사기도를 하라. 나 혼자 다 했다. 그런데 한 사람 앞에 한 번씩 해도 하루에 30만 번씩, 100만 번씩 된다. 그러니 전체 가 일인당 하루에 10번 이상, 30번 이상, 100번 이상씩 하자. 감사하라. * 2008년 2월 29일(금) 말씀 기뻐하라. 선생님이 살아 온 것을 기뻐하고 감사하라. 감사하고 기도해서 여기까지 온 것이다. 그러니 끊이지 않도록 감사하라. 기도하라. 심정의 십자가를 지라. 나는 이 안에서 십자가를 지고 너희는 밖에서 십자가를 지라. 나와 함께 하자. 사탄이 개입을 막도록 하라. 시기, 질투, 미워하지 않도록 하자. 미워하면 귀신이 온다. 하늘의 사랑은 영원하다. 원수를 사랑해 주는 것이 위대한 경력이다. 하늘나라는 이 같은 것을 경력으로 본다. 원수 사랑하는 자는 성서를 이룬 것이다. 선생님은 성서의 인물과 같은 길을 가지 않을 줄 알았다. 그러나 온 인류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 영광이다. 7, 8년 모시는 것보다 조건, 명예, 부귀영화 누리는 것보다 예수님께서 죽음의 길을 대신 짊 어지고 가는 것이 영광이다. 그 길을 하나님께서 못 가게 하겠느냐? 그 길을 막으면 안 된다. 그것을 막는 자를 이해하라. 고난의 길을 가는 것이 최대의 영광이다. 한쪽에서는 으르렁하면 한쪽에서는 야옹 하라. 참으면 된다. 선생님은 요즘 진심으로 기쁨 가운데 산다. 기쁨에 빠져 산다. 하나님이 “너 온전한 사람이 됐다”고 하셨다. 예수님도 인정했다. 온전한 사람이 됐다는 그 기쁨이 충만해 방해받고 싶지 않다. 선생님은 아 무 걱정이 없다. 선생님은 모든 자를 지옥에 보내지 않겠다고 결심하였다. 온 인류를 지옥에 보내지 않게 하기 위해 대 신해서 회개했다. 너희들도 회개하라. (행실로 해야 회개한 것이다) 예수님께서 가시는 길이 육신으로 인하여 그들을 살리러 가는 길인데 구원을 이루러 가는 길인데 베드 로가 막으니까 사탄인 것이다. 베드로가 막아도 십자가의 길을 졌다. 심정의 십자가를 원수들까지도 다 지고 가야 한다. 큰 십자가를 지고 가니 참으로 대견스럽다. 이것은 죽는 십자가가 아니다. 심정의 십 자가다. 영광의 십자가다. 1년간 수십 만 번씩 기도한 것이 선생님의 역사였다. 책을 7권이나 썼다. 머 릿속으로 다 가지고 있다. (교단에 하신 말씀) 모두 나를 사랑해서 한 것이니 너희들이 참아라. 대신 받아라. 나를 물리적으로 빼내려고 하는 사람은 나를 막는 자다. 잘 있다가 모든 것을 청산하고 나올 수 있게 기도하라. 난 건강하게 잘 있다. 진짜다.(얼굴이 너무 좋아지셨다. 기미도 없잖아. 하나도 안 늙으셨다. 흰머리도 없었다. 밝은 얼굴이었다) 하루 종일 운동해서 여자같이 가슴이 볼록 나왔다. 가슴운동을 매일 1천 번씩 30만 번했다. 음식이 잘 나온다. 교인이 특별히 사서 주는 줄 알았다. 건강에 이상이 하나도 없다. 얼굴에 기미도 없다. 거기서 10개월 고생했는데도 그렇다. 하나님이 너무 사랑하신다. 우리가 영을 부르면 즉시 대답을 한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우리가 하나님을 먼저 불러야 하는 것이 창 조의 법칙이고 정상이다. 하루에 100-200번씩 감사하라. 하나님을 늘 불러라. 선생님은 3천 번씩 부른 다. 지금은 일체되어 이 기쁨에 충만하다. 하나님과 일체되면 모든 것이 잘 된다. 하늘도 원수도 무조 건 사랑이다. (조은사도)영이 너무 커서 몰라봤다. 큰 영들이 많다. (선생님이) 살아 온 것이 감사고 기적이고 기쁨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묻혀 사는 것이 천국이다. 지금은 하나님과 1mm라고 떨어지는 것이 걱정이다. 동행은 먼저는 하나님께 끌려가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붙어사는 것이 동행이다. 십자가를 지고 가는 고난 자체가 영광이고 하나님의 일이다. 때를 채우고 나가야 한다. 그러니 순리대로 행하라. 지옥가기 왜 싫은 지 알아 아무 조건 없이 가니까? 왜 천국가기 어려운 줄 아느냐? 하나님이 원하는 조건과 뜻을 다 받쳐야 하기 때문이다. 모두 머리는 멀쩡한데 다리는 썩었다. 다 같이 너희들 것 먼저 회개하라. 변화하자. 부활하자. 성격을 고쳐야 한다. 성질내면 절대 안 된다. 내가 사망을 이겼노라. 걱정을 이겼노라. 선생님은 걱정이 없다. 선생님이 잘 있으면 됐잖아. <하늘과 나> 마지막 설교 못들은 줄 알았다. 원래는 <너와 나> 였다. 걱정하는 것 100/1 만해도 다 된 다. 한쪽에서만 가만있으면 해결된다. 땅벌집 건들고 가만있으면 안 쏜다. (예전에 흘러간 말씀) 말씀은 계속 들어라. 내가 사람 되었으니 그것이 최고다. 거기서는 아무것도 못 찾았다. 나는 조사할 것이 없다. 누명은 옛날부터 내가 받았으니까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나 그렇게 컸다. * 2008년 3월 2일(일) 주일말씀 주 제 : 과거에 도와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아라 본 문 : 사 41/ 10-13 가장 큰 것이 그것이다. 과거를 생각해 보아라. 어떻게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왔는지. 그와 같이 미래에 도 하나님께서는 돕고 또 역사를 하신다. 과거에 어떻게 자기 개인에게 해왔나? 과거에 하나님이 어떻 게 도와 주셨는가? 그것을 모르느냐? 과거를 잊어버리면 미래에 할 역사를 모른다. 그래서 과거에 하나님이 역사한 것을, 도와준 것을 다 기억해야 된다. 그래야 앞으로도 하나님이 도와 주신다. 과거를 모르면 미래에 오는 소망도 못 잡는다. 과거를 잊으면 과거에 하나님이 도와준 것을 잊 어버리면 자기 애인이 과거에 도와준 것을 잊어버리면 좋아하겠느냐? 과거에 함께하듯 미래에 더 함께 한다고 하셨다. “과거에 도와준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마라”. 미래도 도와주시고 현재도 도와주시는 것이다. 과거에 도와준 것을 전부 하나씩 다 기억해야 된다. 이것을 내가 3개월 동안 받았다. 계속 받았다.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과거에 어떻게 하나님이 도와주셨 는지, 그와 같이 현재도 도와주고 미래도 도와준다. 그러니 그것을 잊어버리면 도와준 하늘 역사를 놓 친다. 심각하게 해야 된다. * 2008년 3월 3일(월) 말씀 이번 주일 말씀은 과거에 함께 하셨던 것 같이 현재도 함께 하신다는 말씀이다. 과거를 잊어버리면 현 실에 하나님이 어떻게 진행하는지 모른다. 내가 지금은 기도하는 기간이다. 나는 괜찮으니 다른 걱정을 말아라. 내가 원하는 대로 하나님이 해주 셨으니까 걱정하지 마라. 바깥에서 지나치게 날 걱정 하면 오히려 안 된다. 다 하늘 뜻대로 하는 일이 다. 오늘 새벽말씀에 “내 뜻대로 한다”고 하셨다. 전부 하나님의 뜻대로 한다고 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관을 사상을 갖고 가라. 생명 관리를 철통같이 해야 한다. 8, 9년 만에 오니 관이 딴 데로 박혀 있다. 내가 잘 하도록 가는 길 을 잘 하도록 기도해야 한다. 끄집어내려고만 하면 안 된다. 예수님이 십자가 지셨듯이, 안 가려고 해도 결국 하나님께서 그 길을 가게 하지 않느냐? 내가 길을 가 도록 하늘 뜻대로 하도록 해야 한다. 가는 길을 가야 한다. 하늘 뜻대로 가야 한다. 7권 책이 머릿속에 들어 있어 그걸 꺼내고 있는데 1권이 4권씩 되더라. 머릿속에 있는 것도 기적이잖 아. 건강이 아주 좋아졌다. 내가 월남에서도 2번이나 살아왔잖아. 내 걱정하지 마라. 감사 기도하고 매일 감사해야 한다. 나도 삼천 번씩하고 있다. 교회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다. 계속 밀고 나가야 한다. 이럴 때 고통당할 때 더 해준다고 하셨다. 내가 왔으니 이상적인 일이 일어날 것이다. 밥을 너무 잘 먹 고 있다. 여기 담당자들이 너무 잘 해 준다. 미안할 정도로, 걱정하지 말고 잘 있어라. 내가 젊어졌지 않느냐? 면회도 웬만하면 시간 뺏기니까 오지 마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을 하고 있다. 종교 역사 가운데 지도자들이 다 고난 받고 가는데 나만 좋게 가면 미안하잖아. 지도자들도 그렇게 고 난 받으면서 가는 것이다. 십자가 대신 지고 가는 것이다. 다 영광이다. 그러니 자꾸 뺏으려고 하면 안 된다. 내가 지려고 왔는데 자꾸 빼내려고 하면 안 된다. 과거에 도와주신 걸 알아야 현재와 미래의 감각도 들어온다. 배고픈 자, 힘든 자, 곤고한 자들 계속 쫓 아다니면서 관리하자. 1마리의 양을 찾아서 관리 잘하고 관리 철학 철통같이 하자. 사람이 말로 하면 안 듣는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감동시켜서 한다. 마음에 충격 받은 게 크지 않느냐? 말로 하면 안 된다. 왜냐하면 영들을 감동시켜서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2008년 3월 4일(화) 말씀 한국에 와서 너무 기쁘다. 모든 것이 하나님 뜻대로 될 것이다. 하나님은 기도한 것을 들어 주시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신다. 그런데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잘 몰라서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를 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베드로도 예수님의 길을 막았다. 20일 동안 조사기간이니 사람들을 안 만나려고 한다. 너무 자주 너무 많이 오지 마라. 하나님의 길을 가니 걱정하지 마라. 죽은 사람은 편하게 죽는데, 옆에서 사람을 지켜보는 사람이 더 걱 정하고 울고 한다. 싸우지 마라. 기도하면 하나님이 목전에서 틀어주신다. 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다. 애들이 하나 님의 뜻을 모르더라. 내가 오기만 바란다. 걱정하지 마라 지금 책을 3권 썼다. 아직 덜 썼다. 지금은 천재가 되었다. 20일 끝나고 와라. 나는 건강하다. 기미가 없어졌다. 지금도 운동을 하고 있다. 일 하는 사람 있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다 하신다. 일은 한 사람만 하면 된다. 변호사도 한 사람에게 하 게 했다. 골리앗 앞에 다윗도 하나였다. 기드온 300명으로 이겼다. 하나님께서 하심을 보이기 위한 것이다. 내가 살면서 보고 싶은 지옥을 겪었다. 내가 고통스러운 길을 가게 됐지만 결국 그것으로 인해 쉬게 되 더라. 30년 동안 2만 번 설교를 하였다. 지금 너무 좋다. 고생이 되어도 나는 생명 길을 가야 된다. 그것이 안전하다. 월남에서도 편한 길에 지 뢰가 많았다. 힘들어도 나는 하나님 뜻대로 간다. 음식을 넣지 마라. 너희들이 여기에 안 와서 모르겠는데 음식이 잘 나오고 있다. 안에서 사 먹을 수 있 으니 넣지 마라. * 2008년 3월 6일(목) 말씀 선생님 건강하시죠? 들려? 이거 바짝 대야 들리는 거야 처음 왔으니까 잘 모를 거야. 나 오늘 안 나오 려다 나왔는데. 왜 그런가하니 내가 지금 일하기 때문에 머리가 심란해. 막 뛰는데 100미터 뛰는데 옆 에 애인을 5년 만에 만났어도 올림픽대회에 나가는데 쳐다보면 안 되잖아? 그런 입장과 똑 같아. 한 20 일만 가면 덜하겠거든. 끝나버리면. 변호사도 안 만나도 되니까. 선생님 소식 들었으니까 그걸로 만족해야지. 왔으니까 얼마나 좋아. 한국 왔으니까 좋잖아. 하나님 뜻 대로 가야지 사람 뜻대로 가겠어? 그럼 내가 사람 종이게? 이제까지! 국가대표로 뛰는데 한 2000미터 남고 다 죽어 가는데 애인들이 말린다고 안 뛰겠어? 죽으나 사나 거기까지 가야지 국가 것인데. 애인 것이 아니잖아 국가대표니까.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해 나보다 얼굴이 더 시든 거 같아. 걱정하니까 그렇단 말이야. 마음천국이잖아 어디 있어도. 나야 뭐 산에 있을 때 월남 가 있을 때 고생 했을 때 그때보다 너무 좋잖아. 산에 있을 때 적한테 잡혀갔을 때도 살았는데 월남에서. 하나님 믿고 감사하고 살아야지. 니들이 도와서 될 일이 따로 있단 말이야 그때는. 지금은 사람이 도와서 될 일이 아니고 하나님 뜻 데로만 가길 원해. 그 뜻대로 가니까 내가 너무 편하 고 좋잖아. 뜻대로 돌아왔잖아. 편안하게 돌아오는 것 봤잖아. 그렇게 하고, 나는 항상 교회걱정이다. 빨리 교회일이나 부지런히 해야 해. 하던 일이나. 시계 봐라 어디 갖다 놓나 화장실에 갖다 놓나 산에 갖다 놓나 그대로 가잖아. 계속 똑같이. “시계같이 살아라.” 내가 그것을 깨닫고 변함없이 살아야 한다. 시계만도 못해서 되겠냐? 시계같이 똑같이 살아야 해. 그렇게 살도록 하 고 걱정 하지 말고. 내가 책임지고 가니까 걱정 하지 마. 내가 중국에 있을 때도 내가 다 책임지고 나왔어. 그러니까 조용해졌잖아. 하나가 가면 돼. 예수님 가 는 길 환영해줘야지. 잡는다고 안 갔어? 잡는 사람 예수님께 한마디씩 들었잖아 꾸지람 들었잖아. 너무 기분 나쁘잖아. 역사에 나오잖아. 베드로도 잘 가도록 기도해주고, 뜻대로 가도록, 용기내서 열심히 가 도록. 오늘 운동하고 왔단 말이야. 몸 건강해야지. 여기서 아무리 잘 되도 건강 잃고 병들어 죽으면 너무 창 피하잖아. 나가면 뭐하냐. 병들어 죽으면 아무것도 아니지. 할 일을 해야지 글 쓰고 책 쓰고 옆에 사람 들이 뭘 그렇게 쓰냐고 하더라. 너무 기쁘게 사니까. 어디가든 열심히 하니까 너무 튼튼해 졌잖아. 그 전보다 내가 너무 건강해지고 튼튼해지고 그럼 끝나잖아? 신앙도 건강해지고 다 좋아한단 말이야. 청중을 이끌 사람들은 할 일을 꼭 해야 한단 말이야. 겪을 걸 겪고 가야한다. 안 겪고 가면 바보지 뭐. 봉사 데리고 역사피면 되냐? 안 돼지. 꼭 그렇게 해. 하나님의 사랑받고 은혜 받았으면 변화가 돼 야 해. 온 인류의 기독교인들이 변화가 안 되어 그 자리에 매일 있는 거다. 나는 변화가 되어서 수만 배 잘 되었잖아. 강한 사람들 데리고 일 못한다. 자기 뜻 데로 한단 말이야. 순진하고 착한 사람들만 하나님이 마음대로 쓸 수 있단 말이야. 애인들도 순진한 사람 택하잖아. 그런 사람들이 큰일 한단 말이야. 섭리사도 순진 한 사람들이 남아 있잖아. 바보 같은 애들이. 예수님이 말씀한데로 작은 자 통해 쓰신다잖아 큰 길 따 라가는데. 역사의 모든 사람들이 고난 길 가는데 나만 살짝 빠져서 뒷길로 편안한 길 가면 벼룩도 낯짝이 있다고 되겠냐? 하나님 뜻 데로 가니까 너무 좋아하잖아. 10년 동안 하나님 뜻대로 하느라 그렇게 고생스럽게 살았다. 뜻이 아니면 그렇게 안 살았다. 고생돼도 생명 길로 가라 그랬다. 너만 이해하면 끝났어 그랬 다. 사람들은 분명 안 좋게 생각한다. 그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고 마음 놓고. 그쪽에 애들 보니까 싸우고 나는 그것에 너무 큰 충격 받았다. 같은 길 가면서 왜 싸워 형제들끼리. 왜. 나는 원수들과도 싸우지 말라고 했는데 원수도 아닌데. 이해를 못하겠다. 다 하늘 앞에 맡겨야지. 하나님 아니잖아 100% 금지를 시켜야지 서로. 서로 울고 짜고 고소하고 그게 뭐냐. 지도자들이 와서 다 조사 받고 있단 말이야 그런 일에. 너무 원통하더라고. 잘한다고 해서 마음 비우고 한단 말이야 현재. 기도하면서 이겨라. 전도도 많이 하면서 관리하면서 계속 그런 일만 하고. 일편단심하면서 나가란 말이 야. 내가 이겼노라 했잖아. 내가 이기고 왔잖아 뭐로 이겼어? 내가 온전한 마음을 가지고 이겼지 싸워 서 이겼냐? 천배 만 배 고통 받은 거 다 참고 종이 되어서 살아서 이겼어. 착실하게 해가지고 알았어? 잘 지내고 소문 듣고 그냥 살아. 텔레비전에 나 나오데? 그러니까 그냥 그거 보지 왜 얼굴 보러 힘들게 왔냐? 중국에 애들이 몰려왔지만 하나도 도움이 안됐어. 너무 미안해하지 애들이. 하늘길 가니까 아무 도움도 안 돼. 사람들이 애쓰는 것만 돼지. 중국에 뭣 하러 와있어 못 오게 했다. 아무 의미가 없어 거 기. 자기 하던 일 충성스럽게 열심히 해야 해. 그렇게 알고 하도록 해라. 중국 사람들이 너무 좋아하더라. 나 귀인이라고 큰 소리쳤어 재판장 가서. 누가 이렇게 고통 받으면서 20만 번 그 나라 위해 기도를 해주냐 지구상에 하나도 없고 중국 생기고 처음이라고 한국 사람이. 한국 과 수교 맺었다고 그랬어. 내가 거짓말 안한다고. 중국 잘 되지 않았냐고 2002년도부터. 내가 기도했다 고. 항상 이름 기억날 때 이름 부르면서 기도한다. 그거 너무 어렵다. 각 교회 하나씩, 세계 각 나라 전부. 그게 맛이잖아. 과정은 어렵지만 과정 때 배워야지. 목적지에서는 못 배운다. 산에 있을 때 나 배웠잖 아 20년 동안. 그래서 배워서 나와서 30년 동안 외쳤잖아. 2만 번 외쳤잖아. 배워야 되잖아. 어디서 배우냐? 나가면 너희들이 배우냐? 쫓아다니면서? 내가 말씀해야지. * 2008년 3월 7일(금) 말씀 면회를 일찍 신청하면 내가 아무것도 못한다. 일찍 하면 내 시간이 없다. 10시쯤이면 좋은데. 내가 봤 는데 서로 싸우는 것 같다. 서로 좋아해서 잘하려고 해야 한다. 너희들은 상황을 모른다. 사명 따라 쓰 는 거다.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하나 되어서 항상 해야 한다. 그래야 내가 자신 있게 가니까. 양쪽 다 하나 되어서 가라. 지금은 다른 것보다, 너희들보다 내가 결정하고 해야 한다. 내가 기도하고 내가 그렇게 하늘 뜻대로 안 하면 하늘 사람이 아니다. 하늘 뜻은 전혀 다르다. 인간의 생각과 전혀 다르다. 사람 뜻대로 하면 사람 뜻이다. 그렇게 알고서 하라. 그 동안 수고하고 애쓰고 몸부림치고 했으니까, 형제들끼리는 싸우면 한없는 이야 기다. 나도 봐라. 그전에 나도 70일 동안 밥 굶었는데 밥 안줬다고 10년, 20년 말도 안했다. 그러나 나 만 혼났다. 말을 안했다고. 심정을 모르니까. 하나 되어 하라. 그래야 선생님께서 웃으면서 지낼 수 있 다. 너희들 때문에 그런 거다. 교단이랑 너희들이 막 싸우면 어떻게 하느냐. 가만히 있는 거다. 가만히 있으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해달라고 기도해라. 그렇게 안하면, 너희들이 못 한 것을 여기서 다 내 가 해야 한다. 이것은 너희들이 해야 한다. 무슨 말인 줄 알겠느냐. 왜 싸우려고 하느냐. 그런 것은 바깥에서 하는 것 이지. “내 말을 무시한다. 내 할 일을 했는데.” 서로 그러는데, 말을 하려면 끝이 없다. 그런 말은 끝나고 해야 한다. 나를 믿으란 말이다. 나를 무조건 믿어라. 너희들이 그러면 내가 고통 받는다. 왜 적들이 하는 사상을 쓰느냐 말이다. 너희들의 그런 것 보고 내 가 뒤집어졌다. 어제도 뒤집어졌다. 그러면 안 된다. 너희들이 맘 놓게 잘하면 웃으면서 내가 면회도 계속 해주려고 한다. 너희들이 상의해서 그렇게 해라. 의논해서 같이 올 땐 같이 오고 같이 듣고.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만 승리하지, 아님 내가 승리를 못한다. 알겠느냐. 같이 식사도 하고, 같이 의논도 하고. 그렇지 않음 뺏 긴다. 같이 하나 되고 의논하면서 하라. 알겠느냐. 하나님 뜻대로 라고 봐야한다. 나를 볼게 아니라 하 나님의 뜻이라고 보는 거다. 거기 있던 것도 하나님이 언제까지라고 해서 있었던 거다. 그러니 싸우지 말고 잘해야 한다. (오늘 ctn 철야 금요모임이 있는데요, 저희들이 같이 가서 하나 되었다고 방송하는 것을 허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 것 하지 마라. 기도만하고, 하나님 뜻대로 하게 해달라고 기도만 해야 한다. (하나 되기 위해서 양승남 목사랑 저랑 하나 되기 위해서. 하나 되었다고 하겠습니다. 전체가 하나 되 려면 오늘 ctn 방송에서 하나 되는 모습 보였으면 하는데요.) 지혜롭게 해라. 차라리 그냥 기도만 해라. 하나 되었다고만 하고, 방송에서는 하지 말라. 절대 내말 듣 지 않으면 안 된다. 하나 되었다고 해라. 10분 이상 하면 안 돼. 계~속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뜻대 로 된 거다. 다른 거 말하지 말고, 기도만 각자 계속 해야 한다. 꼭 그렇게 해야 한다. 기도를 계속 해야지, 시간 끊으면 안 된다. 소식도 같이 듣고, 서로 잘못했단 말이다. 왜 우리끼리 싸우느냐. 바깥에서처럼 싸우 지 말라고 했는데. 절대 싸우면 안 된다. * 2008년 3월 8일(토) 말씀 금년도 주제가 기도와 말씀이다. 기도해야 말씀을 받을 수 있고 듣는 자도 말씀이 제대로 들어간다. 그렇지 않으면 안 들어간다. 똑같이 앉아있어도. 똑같은 말을 들어도. 기도하면 들어줘야 되는데 보통해서 들어주겠느냐 하늘 말씀인데.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어줘야 되는데 “응” 하고 마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보통기도해서는 안 된다. 나는 밖을 걱정 밖은 안을 걱정한다, 그러나 그럴 필요 없다. 다 맡겨놓고 살아야한다. 이제까지 맡겨놓고 살았는데 맡겨야한다. 한 시간 동안 뛰고 왔다. 뛰니까 건강해지고. 주는 밥도 못 다 먹는다. 걱정하면 기도해야지. 하나님께 기도하라. 죽는 사람은 편한데 보는 사람이 더 흥분한다 월남가서 있을 때나 산에 있을때부터 계속 다 끝난다고 했고 그래서 다 잘됐다. 하나님이 지켜 주관하니까. 어려움을 지도자가 짊어지고 가면 멋있다. 일반 목사님들도 자기 교회잘못 다 짊어지고 간다. 예수님 따라 갈려면 대신 짊어지고 가야하는게 당연하다. 부모가 짊어지고 가듯. 영광스럽고 좋다. 죄가 있으면 내가 면목이 없지만 죄 없는자 죄 있는 자로 만들어서 대신하게 한다고 말씀하셨다. 난 항상 성경말씀 이루니까. 그거 없으면 내가 너무 괴롭다. * 2008년 3월 9일(일) 주일말씀 주 제 : 사랑과 기도의 주권 본 문 : 베드로전서 5:7 “네 염려를 주께 맡겨라.” 마태복음 5: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마태복음 12:25 “스스로 분쟁하지 말아라.” 마가복음 9:29 “기도 외에는 이 같은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말씀을 전할 때 주의사항) 동영상 틀고 선생님 모습에서 정지. 목회자들이 이 말씀의 원본을 유지하되 선생님 일화 한두 가지 붙이는 것은 괜찮다. 말씀을 세밀하게, 힘있게, 진지하게, 강약을 주면서, 톤의 변화를 주면서 하라. 읽기만 하지 말고 설교를 하라. 말씀 전 “하늘의 말씀이니 잘 들어야 된다. 하늘 말씀에 귀를 기울여서 들어야 한다.”하고 절대로 “선생님 말씀입니다.”하지 말아라. 각 교회 목사님이 단상에 서서 말씀의 전초를 하고, “말씀 시작하겠습니다.”하고 전하라. (주일말씀에 꼭 넣어야한다. 금년도 주제가 기도와 말씀이다 그걸 금주말씀에 강조해야한다. 기도해야 말씀을 받을 수 있고 듣는자도 말씀이 제대로 들어간다. 그렇지 않으면 안들어간다. 똑같이 앉아있어 도. 똑같은 말을 들어도. 말씀을 강조 해줘야한다. 기도하면 들어줘야 되는데 보통해서 들어주겠느냐 이걸 세 번 네 번 강조 해줘야한다. 하늘 말씀이니까. 금주의 말씀 가운데 꼭 이것만 넣으면 된다. 기 도하면 하나님이 들어줘야 되는데 “응” 하고 마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보통해서 들어주겠는냐 ) 바다고기가 물이 없어 걱정합니까? 걱정 안하잖아요. 섭리사의 모든 사람들은 바닷고기가 물이 없어 걱 정하지 않듯이 걱정하지 마십시오. 걱정하는 사람들은 바닷고기가 물 떨어질까봐 걱정하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걱정은 하나의 습관, 병입니다. 이 세상에 걱정 없는 자도 없고, 걱정 안 하는 자도 없습니다. 하나님께 맡기고 살면 걱정 안 합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주와 일체되어 살면 걱정 안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그렇게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했고, 내게 맡기라고 한 것입니다. 걱정은 하나님 안 믿은 죄 보따리입니다. 걱정하면 마음천국 이룰 수 없습니다. 걱정을 없애려면 절대 하나님과 주를 믿어야 그 죄보따리가 없어집니다. 걱정 근심은 죄의 값이요, 지옥생활입니다. 걱정 근심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믿음과 하나 되는 것이 죽었기 때문에 걱정합니다. 주의 말을 들어야 걱정이 없어지고 마음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아무리 자기 애인일지라도 맡기지 않는다면 해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구상에 있는 사람이 다 맡겨야 해주듯이, 하나님도 하나님께 맡기지 않으면 못 해주십니다. 자기 애인일지라도 맡기지 않으면 해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안 맡기면 못하십니다. 하나님 혼자 해보았자 하늘만 유익하고 인간들이 유익치 못하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안 맡기고 하나님이 하시면 하나님 것만 하기 때문에 유익이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걱정 근심하면 그것이 죄보따리입니다. 걱정은 하나님 안 믿는 죄 보따리이니 하나님께 맡기라고 했습니다. 하지도 못하는 주제들이 왜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옆에 계시는데 안 맡기고 자기가 하려다 실수하고 될 것도 안 되게 합니까? 하나님께 안 맡기는 자들에게 책임이 큰 것입니다. 안 되는 책임이 다 있습니다. 사람이 믿을 사람을 안 믿어 주어도 자존심이 상하고 화가 나는데, 전지전능하고 무소불위하신 하나님을 안 믿으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어떻게 쓰시겠습니까? 우리를 불신하는 사람들을 하나님께 맡겨 놓고 가만히 쳐다보았으면 괜찮은데. 그와 같이 하나님께 맡기지 않은 자는 그들과 똑같은 자들입니다.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어련히 알아서 해주시겠습니까? 사랑하는 시대의 하늘 신부들인데, 오죽이나 더 좋게 해주시겠습니까! 하나님께 맡기고, 주께 맡기어 주가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 주관권의 사람입니다. 맡기지 않는 자는 내 형제요, 내 자매요, 하늘의 신부라도 애인이 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자기끼리는 일도 잘 맡겨 놓고, 잘 믿어주면서 세상이 변질되고 사망의 세계가 되니까 하나님 사랑하면서도 못 믿어하니 안 맡기는 것입니다, 현실에 못 맡기면 이것이 사망권의 사람입니다. 맡길 때 모든 문제, 일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됩니다. 불가능한 것이 가능케 되고, 기적이 일어나고, 문제의 답이 되고, 형통케 됩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은 인간은 이해를 못하게 행하십니다. 은밀히 행하시고, 조용히 행하시고, 말없이 행하십니다. 사람들은 말부터 꺼내어놓고 하기 때문에 안 됩니다. 맡기는 자가 항상 승리합니다. 그래서 항상 아벨편의 승리는 예언하여 놓고 가는 것이니 전체가 안 맡기면 안 됩니다. 성서에 주가 올 때까지 아무 것도 너희는 판단하지 말라고 했는데, 왜 그렇게 판단하였습니까? 그 책임을 누가 지겠습니까? 모두 잘못했다고 회개치 않으면 사망에서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빨리 사망에서 나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예수님이 어려운 일 당하니까 예수님을 구원한다고 별짓들을 다했습니다. 아니, 예수님을 제자들이 구원한다는 말이 맞는 말입니까? 이치에 맞습니까? 그런 법이 있습니까? 이시 대도 그러합니다. 자기 구원함에 열심히 해야 됩니다. 자기 구원하는데 전심을 다해서, 목숨 다해서 해야 될 때입니다. 구원받는 자는 스스로 분쟁을 안 합니다. 자기편도 모르고 싸우지를 않습니다. 전쟁터에서 아군이 총을 쏘니까 아군끼리 총질하지만, 누가 먼저 형제를 사랑하면서 선생같이 전쟁터에서 총구를 내리느냐, 먼저 형제를 사랑한 사람이 기적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온 섭리의 세계는 사랑할 자를 서로 사랑치 않으면 하늘이 용서를 해주었어도 그 대가를 다 받는 것입니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안 한 것이 주께 안 한 것이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너희들끼리 사랑해주지 않고 미워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잘못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나는 모두 용서하였습니다. (잠언) “따지면 손해다. 용서의 줄로 꽁꽁 묶고, 사랑의 길로 끌고 가라.” 형제를 미워하고 구원받는다는 성서의 말씀이 어디에 있습니까? 용서하고 풀고 죄가 없이 원수를 사랑해야 구원받는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전쟁터에서 서로 싸우면 죽는 사람만 영원히 손해입니다. 선생님은 상대가 총을 쏘아도 안 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나 살고 상대도 살았습니다. 이시대도 그와 같이 해야 됩니다. 형제가 듣지 않는다고 욕하고, 속이야기 하면, 하나님 말씀이 선포되었는데도 그러면 하나님 업신여기고 무시하고 전능자를 사람 취급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대가가 심히 큰 것입니다. 지금부터 의를 쌓아서 그동안 못한 것을 하고, 네 형제를 위해서 기도를 해주어야 합니다. 자기 미워한 자를 위해서 기도해야만, 그래야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옵니다. 내가 그동안 이렇게 가르치지 않았습니까? 늘 사랑하라고 가르쳤습니다. 미워할 것이 있어도 사랑하는 것이 사랑이지 않습니까! (잠언) “원수를 사랑하니 얼마나 멋있는 사랑이냐? 이는 사랑의 본질이다. 위대한 실천이다.” 육적으로 보면 멋있는 산이나 미인들이 아름답습니까? 하나님께 멋있는 것이 있습니다. 멋있고 아름다운 것은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법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모두 내 말을 듣고 다 실천할 것으로 압니다.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너희는 능히 실천할 수 있습니다. 너희들이 서로 사랑하고 문제가 풀어져야, 하나님이 너희들이 걱정하는 문제, 기도하는 문제가 다 풀어지게 해준다고 하셨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화평케 하고 기도를 해야 합니다. (음성) “기도는 주권이다.” 기도하는 대로 하나님께서 들어주기 때문에 그래서 주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편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앞에 말한 대로 모든 것을 실천하고 기도할 때 주권이 돌아갑니다. 아무나 갈 수 없지 않습니까? 우리 섭리인들은 모두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성서 창세부터 계시록까지 기적과 이적이 기도해서 모두 이루어진 것을 볼 수 있지 않습니까? 노아는 기도해서 살았고, 아브라함도 기도해서 믿음의 조상이 되었고, 모세도 기도해서 자기 백성을 애굽에서 이끌어냈고, 여호수아도 기도해서 가나안 땅의 그 많은 적들을 물리치고 차지하였습니다. 다윗도 기도해서 그 많은 전쟁에서 죽지 않고 승리한 것입니다. 다윗 혼자 블레셋 대군을 다 물리친 것입니다. 만일 여러 사람이 했으면 기적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혼자 하십니다. 작은 자 하나 가지고, 순수한 자, 겸손한 자를 쓰십니다. 성격 강한 사람 안 쓰십니다. 나를 보십시오 . 내가 성격이 강합니까? 순수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쓰시기에 좋은 것입니다. 너희 섭리사도 순수한 사람들이 모두 큰일들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찾고, 순수한 자, 순종 잘 하는 자를 지금도 찾으십니다. 히스기야 왕 때도 기도해서 18만 5천명을 나가 싸우지 않았는데도 이기지 않았습니까? 다니엘도 기도해서 사자굴속에서 살지 않았습니까? 예수님이 “이들이 알지 못하고 하는 짓이니 용서해 달라.”고 기도해서 온 인류가 살지 않았습니까? 구원의 길이 열려진 것입니다. 예수님의 기도는 피 눈물 나는 기도를 하셨습니다. 기도는 한두 번 해서 안 됩니다. 계속 해야 되는 것입니다. 체질이 될 때까지, 습관이 들도록. 그것이 이루어졌어도 또 기도해야 됩니다.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떻게 뛰어야 되느냐고 계속 기도해야 됩니다. 수십 번, 수백 번, 수만 번, 수십만 번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육적으로 흘러가지 않고 영적으로 흘러가, 하나님 뜻대로 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운동을 몇 번 했다고 운동 살이 찌고 큰 도움이 됩니까? 수십 번, 수백 번, 수천 번 해야 합니다. 전문자, 국가선수가 되려면 수만 번씩, 수십만 번씩 거듭 자기 하는 운동을 합니다. 그런다고 금메달 따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가서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기도하면 죽을 사람도 살고, 실패한 사람도 성공하게 되고, 가난한 자가 부자 되고, 사망으로 가는 생명을 구원할 수 있고, 이지가지 수백 가지 기적이 일어나는데 왜 이 좋은 기도를 안 합니까? 지난날을 생각해 보십시오. 너희들이 기도해서 그렇게 기적이 30년 동안 일어나지 않았습니까? 과거에 해준 것 같이 현재에도 해주니, 과거에 자기 개인들을 어떻게 지도했는가, 은혜를 베풀었는가 하나님을 우러러 생각하며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하나 과거에 자기에게 해준 것을, 섭리사에서 하나님께 겪은 것을, 기적과 표적들을 하나하나 다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수백 번, 수천 번씩 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절대 안 됩니다. 자기가 지난날에 은혜를 베풀어 주었는데, 어려움을 해결해 주었는데, 죽은 것을 살려주었는데, 과거를 잊어버리고 그 사람을 대하면 그 사람이 기분이 좋겠습니까? 아무리 사랑하는 자일지라도 과거에 사랑 받은 것을 잊어버리고 대하면 기분이 정말 나쁜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그래서 과거에 어떻게 자기를 도와주고 살았는가를 깨닫고, 그 깨달은 것을 가지고 백번, 이백 번 감사하다고 해야 됩니다. 깨달은 것마다 백번도, 천 번도 꼭 감사를 해야 됩니다. 과거에 감사치 않고 그냥 지내오지 않았습니까? 모두 하늘 천법에 걸렸습니다. 죽을 것인데 살려주지 않았습니까? 지금까지 그냥 놔두었으면 지금은 시체가 되어서, 흙이 되어서 벌써 없어졌습니다. 고생이 되든 안 되든 살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자기에게 잘해준 것은 생각지도 않고, 자꾸 해달라고만 하면 좋겠습니까? 하나님이 돈 달라고 하십니까? 입으로 감사하고, 하나님 사랑함으로 감사하고, 전도해주어 감사하고, 여러 가지 감사가 있지 않겠습니 까! 그런데 그 과거를 깨닫고 알면 그와 같이 또 하나님이 현재도 너희를 사랑해준다는 것입니다. 어려움을 해결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적이 일어나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면 되겠습니까? 주의 심정을 모르면 되겠습니까? 예수님 그만 속 태우고, 성령님 그만 근심 시키도록 하십시오. 모두 장성해서 크지 않았습니까? 평생 속 썩이다 무슨 면목으로 하늘나라로 가겠습니까! 모두 변화를 받고 거듭나십시오. 그리해야 땅에서나 죽은 후에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 버릴까봐 염려함으로 살아야 됩니다. ‘내가 이렇게 하면 나를 버리면 어떻게 하나? 선생님이 나를 버리면 어떻게 하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무서워서 안 버립니 다. 서로 의식하는 것입니다. * (교역자들에게) 신입생들 관리 철저히 해야 됩니다. 한 교회에 하나씩만 와도 400명입니다. 그러니 신입생 관리를 철통 같이 계속 해야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보내준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주었기 때문에 아주 잘 대해주 어야 됩니다. 여기서 못해주면 기독교로 가든지 다른 곳으로 가버립니다. 신입생 관리 철통같이 하고, 있는 사람 관리 철통같이 하십시요. 안심을 시켜 주고, 불안함을 주지 마십시오. 기도하는 자에게 답을 자꾸 주니까 불안치 않은 것입니다. 기도를 자꾸 하는 자에게는 답을 자꾸 주니까. 그렇게 하고. 애들 잘 해나가십시오. * 2008년 3월 10일(월) 말씀 애들 관리 잘 하라. 조건을 세워야 잘된다. 안에서는 밖 걱정, 밖에서는 안 걱정을 한다. 자기 위치에서 충성을 다하라. 그러면 걱정 안한다. 맨날 내 걱정을 한다. 나는 하늘 프로그램을 따라 간다. 애들 관리 잘 하라. 애들이 병들어서 못가고, 힘들어서 못가면 안 된다. 그 길이 아니라 하는데 그 길이 아니면 내가 그동안 고생한 것이 헛짓을 한 것이냐. 하나님이 나 꼼짝 못하게 해놓고 기도하게 했다. 건강하게 잘 지낸다. 관리 좀 잘 해줘라. 특별 관리하라. 지도자 모임, 대모임 하지 마라. 애들 1명도 뺏기지 마라. 가보면 울고 앉아 있다. 내가 기도했는데, 하나님의 응답이 왔다. 다 온다고 하더라. 힘들고 어려운 사람 관리 잘 하라. 중국에서 들어올 때 걱정 많이 했는데 잘됐다. 나도 온갖 걱정을 다 하며 왔다. 20년 기도한 것보다 그 기간에 더 많이 기도했다. 조은 소리 보내준 것 다 읽었다. 5권을 읽었다. 잘 하고 있더라. 선생님은 조건을 세우고 너희는 해대면 된다. 평대협 이제 말 잘 듣지? (매주 한 번씩 만나서 서로 대화하고 있습니다.) 서로 만나야 된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을 다른 사람은 모른다. 나만 안다. 평대협 잘하려고 했는데 지나쳤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앞날을 두고 온갖 걱정을 많이 했다. 애들에게 안심시켜라. 내가 볼을 잘 다루듯이 사람도잘 다룬다. 오기 불가능한 가운데 왔다. 기적이다. 새벽 기도는 열심히 하지? 1시간의 몸부림치는 기도는 운명을 좌우시킨다. 이 좋은 기도를 왜 안하는지 모르겠다. 대모임 하지마라. 내 걱정하지 말라고 하라.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 말을 해줘야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다 도망갔다. 시계처럼 살아라. 화장실에 가도 어딜 가도 똑같이 간다. 변함이 없어야 된다. 내게 편지 제일 많이 오고, 면회 제일 많이 온다. 쌓여있으나 내게 들여보내지 않는다. 너희들도 운동해야 된다. 나는 그동안 1500리 뛰었다. 오늘도 뛰었다. * 2008년 3월 11일(화) 말씀 나 너무 신경 쓰지 말고 나 너무너무 바쁘다. 나 기도 들어가니까. 주일말씀 들었지? 신입생관리를 잘해야 한다. 이런거 때문에 여기만 신경쓰면 안된다. 이런때에 예수님께서 많은 신앙인 들이 살아났잖아 그때그때 어려움당하면서. 그것이 우리에게 크나큰 유익이다. 그걸 못하면 안 된다. 신입생들 누가 뭐라고 해도 빨리 관리들 해줘야한다. 막 들어오니까. 내가 조건을 세우니까 계속 들어오는 거다. 한쪽은 조건세우고 한쪽은 계속 생명들 관리하고 우리의 자본은 물질이 아니고 회사가 아니다. 그런 센터치는 하나도 없다. 우리의 자본은 물질이 아니고 생명이다. 그러니 생명관리를 잘하고. “선생님이 이런 상황인데 지금 신입생들 신경 쓸 때냐?” 한다는데 그게 아니다. 그건 몰라서 하는 말이다. 사람이 육신을 만나서 이야기 한다는 것이 좋은것이다. 죽지않고 살아서 오니까 좋잖아. 거기서(중국)한마디도 말을 못했다. 그래서 하나님이 선생님을 기도만 하게 하신것이다. 기도도 해줘 야 하니까 . 그리고 신입생뿐아니라 기존에 있는 애들도 하늘 앞에 신경 쓰는 애들 그런애들 꼭꼭 돌 아다니면서 특별히 관리해줘야 한다. 신입생이 5명 있는데 원래있는 애들 한 명 때문에 된 것인데, 5명만 신경쓰고 한 명은 신경안써주면 되겠냐. 그러니 양쪽 다 챙겨줘야한다. 금주의 말씀을 자꾸 여유있게 한마디씩 하는데 “새벽 한 시간의 기도는 운명을 좌우한다.” 운명을. 한번에 크게 부르짖으면 그 순간 그 때 허망함을 면하게 한다. 왜냐하면 예정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렇게 대화하는 것이 다 . 금주말씀에 계속 보다보면 기도는 회개도 해야 하고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서로 하나 되려는 기도 또 하나는 하나님과 하나 되는 기도 나머지는 모두 전도하고 여러 가지 자기의 깨달았던 부분에 대해서 기 도하는 것이다. 그것을 꼭 해줘야한다. 이것은 너희들이 아무리 기도를 해도 보통해서는 안된다. 사람이 그렇게 통한다는 게 얼마나 귀한건지 깨달아야한다.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서 왔다. 이말은 예전에 나빴다는게 아니라 차원을 달리해서 내가 왔다는것이다. 그것이 최고다. 내가 30년동안 사람을 그렇게 길러왔다. 그렇게 수십만명 길렀다. 내가 사람 안좋아하면 그렇게 못했 다. 내가 하나님 좋아해서 스스로 하라고 그래서 30년동안 일해서 그렇게 된것이다. 하나가 조건 세워서 된 것이다. 지도자가. 내가 나가서 가르쳐야지 이렇게 되거든. 강물을 막으면 댐 이 된다. 우리가 하는거 못막잖아 댐못막잖아. 큰 사람을 막는 것이 아니다. 막으면 더 크게 되어버리 는 법이다. 강물을 1년 동안 막으니 큰 댐이 되었다. 이런걸 생각하면서 막으면 댐이 되고, 앞으로 댐물이 터지듯 이 역사가 잘 될 것이다. 앞으로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가는 거다. 막는 사람들 때문에 가는 것이 아니다. 하루도 열심히 하고 하나님과 하나 되어 딱붙어서 사는 거다. 내가 오죽해야 지구상에 있는 나의 원수들이 한 명도 지옥 안가게 내가 책임진다고 했겠냐. 내가 지옥 갔다 온다고 맨날 그랬잖아 결국 갔다 오고 말 았는데, 온 인류를 위해 전부 다 책임지겠다고 그랬다. 내 길을 가는데 못가게 한다고 내가 안가냐? 그 러면 안되지. 옛날에 했던 대로 계속 기적이 일어났다. 오늘 말씀이 “기적이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 이 지켜준다. 기적을 신경 쓰고 연구하라. 내가 온 것도 기적이고.우리가 가는게 다 기적이다. 열심히 해라. 계속 쫓아가면서 관리를 하라. 나는 7시 간 기도한다. 계속 이름 부르면서 기도한다. (각 지역에서 하는 행사는 진행하겠습니다) 그래...차 조심하라. * 2008년 3월 14일(금) 말씀 내 기도에 이름 안 들어간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거의 지역마다 기도 해준다. 나, 잘 있다. 남의 밑에 있는 것이 아니고, 하늘 앞에 하는 자가 해야 된다. 항상 지도자가 그렇게 해야 된다.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 일하러왔지, 세상일 하는 것이 아니니까 걱 정 하지 말고 열심히 하라. 어떤 환경에서도 옛날부터, 어렸을 때부터 열심히 했으니까. 여기 온 것이 너무 기적이다. 불가능 한 것인데 여기 온 것이다. 30만 번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들어주 시더라. 30만 번 기도하니까. 30만 번 넘어가니까 (상황을) 돌리시더라. 그렇게 (기도가) 무섭더라. 운동도 한 두 번 팔운동한다고 근육질이 생기는 것 아니고. 수만 번, 수십만 번 해야 되듯이. 그리고 자꾸 바깥에 서 여기에 대해서 너무 신경 쓰면 안 된다. 이제 내가 왔으니까. 그런데 오면 또 보고 싶고, 보면 또 직접 만나고 싶고 그렇다. 끝이 없다.항상 과정 가운데 모든 것을 해결해야한다. 결혼도 하기 전에 모든 성격 다 고쳐놓고 결혼하 면 이상적인데, 안고치고 결혼하니까 불타다가 그냥 꺼지는 것이다. 그와 같이 하나님의 관이니까. 부지런히 자기 교회들 잘 살펴주고, 인도해주고. 의식 없이 하라. 사람은 의식하면 못하니까. 끊임없이 해나가야 된다. 그리고 자꾸 뭘 해결한다고 쫓아다니면 손해인 것이다. 가만히 있는 것이 최고이다. 그때는 괜찮은데 나중에 가면, 그 후에는 다 지도자가 뒤집어써야 한다. 그것이 10년 후에도, 5년 후에도 꼭 나타난다. 그러니까 자기 일만 충성스럽게해야 된다. 하나님이 “왜, 자기일 안 하느냐? 너희들이 나와 가까이 지내는 그 일만 계속 목숨을 걸고 해도 겨우 다을랑 말랑 하다가 죽는데. 왜 남의 일을하느냐?” 하셨다. 그러니까 시간을 다 뺏긴 것이다. 시간 다른데 다 써놓고 죽을 때는 시간 없다고 한탄들 한다. (시간)충분히 줬는데.나도 지금 시간에 항 상 쫓겨 간다. 펜을 1년 만에 잡았다. 시간을 뺏기니까 항상 부족하다. 하루 50시간, 20시간이 있었으 면 좋겠다. 그러니까 내가 잠을 못잔다. 거의 철야하다시피 한다. 한 시간 자고 또 나오고 그런다. 잊 어버리니까, 머릿속에 있는 것 자꾸 잊어버리니까. 그때 아니면 못 쓰면 못 쓴다. 산에20년 동안 있을 때 그때 못했 더니 못한 것이다. 못하니까 못 짓는다. 이번에 노래를 10개 지었다. 이제 작사 작곡 할 줄 안다. 어려움을 통해서 못 얻는다고 해도 많은 것을 얻는 것이다. 성경 30년 읽었는데, 경험이 오죽 많겠느 냐? 그 때 못한 것을 내가 다 기어이 잡아낸다. 하나님이 과거에 어떻게 도와준 것을,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 어떻게 도와주셨나 그것을 생각지 않고 대하면 남남과 같다. 자기 사랑하는 애인이 자기가 과거에 도와준 것, 사랑한 것을 잊어버리면 그것은 남남과 같다. 그것은 얘기를 못한다. 하늘 앞에 하나님도 그렇다. 그렇게 수만 번씩 도와줬는데. 하루에 얼마큼 도와주느냐면 일인당 3만 번 도와주신다. 내가 만 번 기도하며 청했다. 하나님이 “호흡하는 것이다. 매일. 하나님이 호흡을 거두면 죽지 않느냐?” 사람이 하루에 2만 몇천 번씩 호흡하잖아. 그런데 그렇게 도와주고 한 번도 감사하다 소리 않고 죽는 사람이 있다“고 하셨다. 살려주면 내가 15년 동안 일하기로 했다. 엄청나게 돌아다니고,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하느냐고 하고 “빨리 지도 자 양성하라. 전체가 다 지도자 해도 부족하다. 세계방송으로 나간다.”고 그러더라. 그것을 지키기 위 해서 내가 지금 10년 설교할 것을 준비 해놨다. 지금은 웬만하면 산에서 20년 기도하고 내려왔을 때하 고 비슷하다. 그 때보다 경험이 더 많다. 너무 얻으니까 아무 것도 안 보인다. 그러니까 나에게 원수는 하나도 없다.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나는 원수가 없다. 현재까지 계산해 봐라. 매일 사람 위해서 기도해준다. 매일 내가 울면서 기도해주었다. 살려줘야 한다고. 왜냐하면 내가 넉 달 동안 지옥 갔다 왔기 때문에. 지옥론 책을 지금 거의 써간다. 거기 가면 누구든지 한명도 지옥 보내 고 싶지 않아진다. 자기 애인 보내고 싶지 않듯이. 너희들이 나 대신 여기 와봐라. 아무것도 얻는 것 없이 나가고, 죽어서 나간다. 나니까 여기 있는 것이다. 능력이 있으니까. 어떻게 하는가 하니, 한방에 사는내 애인이라고 생각하면 서, 그런 마음먹고 하니까 하지, 아니면 못한다. 거기서 떨어지면 안 된다. 그러면 내가 나가도 아무 힘아리가 없다. 사람들은 머리깨질 것처럼 말했다. 꼭 그렇게 해라. 어제부로 내가 평대협은 명단을, 단체를 다 없앴다. 싹 없앴다. 내가 들어왔으니까, 그리고 여기 오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도, 기억이 안 난다. 한 가지 해주겠다. 예수님은 그때 당시에 대신 해서 죽었다. 아무 죄도 없는데. 메시야인데. 그때당시의 그들 시대의 죄가 얼마나 되었는가 하니 예수님이 죽을 정도로, 바로사형에 해당되는 죄를 지어서 예수님이 사형을 당하 게 했다. 이 시대는 그런 죄를 안 졌으니까, 감옥에 해당되는 죄를 지었으니까. “그것이 뭐가 어렵느냐? 네가 이해해라.”고 말씀이 나왔다. 잠이 전혀 안 온다. 이런 식으로 하면 한 달도 잠 안 올 수 있다. 예수님이 항상 옆에 따라다니면서 하시니까 그것을 내가 못하겠느냐? 걔들 원망도 않는다. 애들이 몰라 서 그랬으니까. 다 몰라서 그렇게 한 것이다. 잘들 하고, 잘 지내라. 항상 만나주고, 이야기도 해주고 그래야 된다. 그렇게 잘 해나가도록 하라. 감사 기도를 1백만 번 이상 한다, 우리에게 감사하는 기도가 300만 번 이상까지 들어온다더라. 내가 혼자 다 한다니까 하루에 죽어도 그렇게 많이 못한다. 4천 번까지 기도를 해봤는데 그 이상은 못 하겠더라. 애들을 시키기로 했으니까, 너무 좋지않느냐 다른 사람 통해서 소식 또 듣고 하라. 관리를 잘해 주어야 된다. 관리를 최고 잘 해야 된다. 관리 못 하면 그동안 수고한 것 그냥 헛일 해버린 것이다. 철저한 관리를 해주어야 된다. 목숨 걸고. 하는 만큼..... * 2008년 3월 15일(토) 말씀 (가족 접견) (눈은 어떠세요 ) 100프로 다 나았다. 거기 있으면서 나았고 눈도 의외로 잘 보인다. 그전에는 몸이 약해서 눈이 안보이는 상태까지 갔었는데.... 다망가졌었다. 몸이 힘들어서, 그러나 지금은 초인이 되었다. 걱정하지마라. 월명동 지도자 모임때 알려줘라. 내 걱정하지말고 애들관리 철통같이 하고 주일말씀 다시 상기하고 세밀히 보면서 내가 그런 뜻길을 간 다고...... 애들 차갑게 대하지마라. * 2008년 3월 16일(일) 주일말씀 주 제 : 대가로 인한 구원 하나님과 주 뜻대로 사랑하라 지옥은 어떠한 곳인가? 본 문 : 마태복음 5 : 22 마태복음 18 : 21-22 누가복음 23 : 34 누가복음 16 : 19-25 베드로전서 3 : 18 (전하는 방법 - 기도 많이 하고 심정적으로 전합시다) 금년도 말씀은 기도와 말씀이다. 기도해야 말씀을 받을 수 있고, 기도해야 말씀이 제대로 들려진다. 말씀을 받아야 말씀을 외칠 수 있고, 그 말씀으로 말씀을 전해야 구원을 시킬 수 있다. 말씀 갖고 천국 되고, 이상세계 이루어진다. 그러나 하나님의 원하시는 말씀받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하루 천리를 가는 것만큼이나 힘들고, 낮에 별보는 것만큼이나 힘들다. 영안을 떠서 보지 않으면 낮에 별을 볼 자가 없 다. 우리 섭리는 우리 섭리에 해당되는 말씀을 받아야 된다. 하루 종일 전화가 올지라도 자기가 기다리는 전화가 와야 기분이 나고, 속이 풀린다. 예수님은 그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받아서 2천년 동안 그 말 씀가지고 인류를 구원해 오셨다. 하나님이 보내는 자들은 어느 시대든지 아무도 모르는 자기만 아는 말 씀 가지고 온다. 구약 4천년, 모세는 십계명 말씀, 노아는 심판한다는 것을 받았고, 그래서 죽음을 면했다. 여호수아는 가나안 복지 들어갈 때 하나님께서 “내가 너와 함께하리니 담대히 싸우라.” 말씀하셔서 그로 이겼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쪽이 승리한다. 말씀을 준 쪽에게 하나님은 역사를 하신다. 그리고 구약 시대 때 그 많은 종교인들이 있었지만 구약 종교가 승리했다. 그리고 신약 때는 예수님이 말씀을 받았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세상 많은 종교가 있지만 예수님 종교만 중심 종교로서 승리하였다. 성서에 예언한 성약 시대 때는 성약의 말씀을 받은 자가 승리하고, 그 말씀을 따르는 자들이 그 시대 중심 종교가 되어서 승리하며 하나님 뜻을 이루게 된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시고, 구원도 시키고, 치료도 하시고, 심판도 하시고, 복직도 시키시 고, 운명을 좌우시킨다. 이 귀한 말씀을 귀히 듣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이 정말 싫어하신다. 말씀을 잘 들을 때 최고 강한 자가 되고, 사단이 침범을 못 하고, 하나님이 절대 보호해 주시고 천사들이 보호해 준다. 말씀을 잘 듣는 자를 하나님이 최고 사랑하시고, 그에게 기대를 건다. 세상에서도 애인이나 부모나 친구가 자기 말을 잘 들을 때 제일 좋아하지 않겠느냐? 하늘도 그러하시 다. 시대에 하나님이 그 말씀을 주어 보낸자를 믿는 것이 영생이요, 지키는 자가 형통케 된다. 말씀을 들음으로 모두 우리가 어떤 환난과 핍박이 있어도 긍지를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냐. 말씀이 귀 한 것을 깨달았느냐? 말씀을 받아들이면 바로 신이 되고, 초인이 된다. 가슴에 불이 붙고, 하나님과 가 까이 되며 주와 가까이 일순간에 가진다. 말씀을 듣지 아니함으로 항상 문제가 생겼고, 사단의 주관을 받게 되고, 형제들과 같이 싸우고 원수가 된 것이 아니냐?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라. 일반 사람들의 말을 듣고서 안 지켜도 자존심이 상하는데, 하나님의 말 씀을 듣고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이 오죽 심정이 상하겠느냐? 그들에게 축복을 주겠느냐? 시대의 말씀을 듣지 않고, 귀를 기울여 듣지 않으면 안 된다. 예수님을 사랑하느냐? 사랑하면 그에 대해서, 주님에 대해서, 예수님에 대해서 알아야 된다. 예수님이 왜 그 시대에 십자가에 죽은지를 알아라. 시대가 악하고 예수님을 직접 불신한 자들은 시대 악함을 대표한 자들이다. 이들의 행위가 하나님이 볼 때 사형에 해당되는 죄를 지은 것이다. 다 하나님 심판의 사형의 틀에 설 수밖에 없는 자들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반대하고, 영원한 지옥의 길을 가는 사람을 구원하는 이가 왔는데 그를 막았으니 이들이 대신 죽어야 되지 않겠느 냐? 이들은 하나님께 사형 선고를 받은 자들이다. 이들과 그 시대가 마찬가지다. 그래서 예수님을 불신하고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계속 복음을 전한다고 해도 불신을 하기 때문에 헛수고만 하 게 되는 것이다. 불신한 자는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복음을 전해봤자 헛수고가 된다. 다시 구원하는데 있어서는, 이들이 스스로 죄 문제를 해결하고, 회개를 한 후에 복음을 받아들일 것이 다. 그러나 이들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기다릴 수만 없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살릴 수 있는 길은 그들을 대신해서 구원자가 죽어주어야 된다. 그리고 그들을 대신해서 그 많은 죄를 자기가 지은 것같이 회개를 해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순리적인 법칙에 의해서 받아주게 되어 있다. 예수님은 그래서 그 들이 죽을 것을 대신 죽고, 그들이 불신한 죄를 자기가 불신한 것같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용서를 받았 다. 그러고 나니 복음을 전할 사람이, 구원주가 없으니 문제다. 불신하기 전의 원래 상태로 만들어 놓 았는데, 복음을 전할 사람이 없다. 그래서 예수님이 죽은 영으로서 답답하게 복음을 전하고 다녔다. 영은 육신을 백번 불러도 육신은 모른 다. 천번이나 만번 부르면 알아들을까? 그렇게 몸부림치면서 예수님은 전도를 하고, 답답한 심령에 뛰 어 돌아다니며 지옥 가는 자들을 못 가게 하며 구원을 시켰다. 영 가지고도 안 되고 힘드니까 육신을 통해서 한 것이 예수님 믿고 따르는 사람을 통해서 복음을 전하고 역사했다. 제자들이 죽었고 크게 역 사한 것이, 사도 바울이 그 일을 중점적으로 한 것이다. 고로 안 보이는 영의 소리를 듣고 보려면 신령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예수님께서 바울의 눈을 신 령하게 해주셨다. 자신이 신령한 단계의 그와 일체되려고 신령하게 된 것이다. 기도를 많이 해야 신령 해지고, 주와 일체 되어야 신령해진다. 주 사랑해야 신령해진다. 형제들의 잘못을 늘 용서해 주어야 신령해진 다. 이런 역사가 2천년 동안 해오면서 예수님은 벼르신 것이다. ‘재림 때 보자. 내 답답한 한을 꼭 풀리 라.’하시며 2천년 후에 올 예수님을 그 때부터 “곧 온다. 곧 온다.”하셨으니 오죽이나 답답했으면 “곧 온다. 곧 온다.”하였겠느냐? 4천년 동안 하나님께서 준비했다 보낸 메시아를, 구원자를 불신했으니 그 죄가 사형에 해당되고도 남지 않겠느냐? 하나님을 믿는 자들과 그래도 그 시대에 무엇인가 아는 자는 안 죽였다. 정치인들이 같이 예 수님을 죽인 것이다. 믿을 사람이 없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고 대신 죽을 때 무엇인가 깨닫고 하지 않았겠느냐? 처음에는 쓴 잔을 면하게 기도했다. 죽지 않게 기도했다. 그 후에는 뜻대로 해달라고 했다. 정말 만민을 구원해야 된다는 근본을 깨달으신 것이다. 놔두면 다 지옥 갈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지옥의 그 고통을 예수님은 죽으면서, 십 자가에 매달리면서 체휼하신 것이다. 십자가에서 정신적으로, 육적으로 깨달은 것이다. 그런 고통을 불 신하는 자들이 영원히 받아야 되니 대신 죽어 그들을 구원해야 되겠다고 뼈저리게 깨닫고 “내 사랑하 는 자들을 구원해야겠다.”고 결심하고 뜻대로 해달라고 한 것이다. 예수님이 깨닫지 않고, 알지도 못 한 채 십자가만 졌으면 하나님이 보시기에도 답답했을 것이 아니냐? “하나님 뜻대로 해 달라.”고 했 을 때 하나님은 그렇게도 기쁘셨던 것이다. 예수님이 구원자이기 때문에 한 사람이 죽음으로 전체를 살릴 수 있는 조건을 세워 구원의 길을 이루어 놓았던 것이다. 예수님이 대신 죽어주고, 회개했다고 그들이 천국 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불신하기 전 상태에 있는 것이다. 그들이 다시 죽은 예수라도 산 것처럼 믿고 메시아로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말씀에 순종해서 살아야만 구원을 받는 것이다. 예수님이 안 죽었으면 영광의 주로 계속 하였을 것인 데, 죽었기 때문에 예수님은 그들 위해 대신 죽어주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그들에게 또 복음 을 전해야 구원받기 때문에 영으로 2천년 동안 뛰신 것이다. 그 동안 제자들, 예수 믿는 사람들을 가지 고 육신 쓰고 하신 것이다. 재림 때는 제2의 예수님 같은 사람의 몸을 쓰고 하기 때문에 그만큼 위력 있게 행할 수가 있던 것이다. 제2의 주니까. 누구보다도 그 날을 그렇게 기다리면서. 선생님 같아도 예수님 기다렸다. 강림하기 위해 서. 물론 영적 강림이다. 육신은 한번 내주어서 그것으로 끝난 것이다. 영이 사망권에 가지 않은 것은 죽지 않았다고 보는 것이다. 예수님 그 시대 반대하는 자들의 죄가 사형에 해당되지 않고 보통 죄라면 보통 죗값으로 예수님은 감옥 에이나 혹은 어떤 대가를 받으시고 치룬 후에 다시 육신 쓰고 복음을 전했을 것이다. 이 말을 깨달아라. 이 시 대도 시대의 하나님 말씀을 보낸자가 전할 때 불신하면 시대에 해당되는 불신자들의 죗값을 받는다. 그 죄의 한도에 따라 구원자가 그들 대신 죗값을 치루고, 그들의 불신한 죄를 자신이 한 것처럼 회개하여 하나 님께 용서를 받아야 된다. 그리고 복음을 펴야 복음이 들어가게 되어 있다. 불신한 자들에게 계속 복음 을 전해봐라. 안 받아들이고, 몇 배나 힘들다. 그러나 그들을 대신해서 죗값을 죄의 형벌을 받아주고 그 죄를 대신 회개할 조건을 세 워서 청산한 다음에 복음을 전하면 본래의 상태같이 돌아온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구원 길을 그렇게 열어주 시는 것이다. 이 시대 때에 하나님 복음을 모두 불신하지 않았느냐? 극적으로 불신하고 반대하는 자들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다. 시대 전체의 죄의 표상을 그들로 나타낸 것이다. 시대가 악함을 그들로 표상하여 나타낸 것이다. 그들만 나쁘다고 하면 안 된다. 시대가 악하지 않았으면 그들도 악하지 않았다. 시대의 표상들 이 그들로 나타난 것이다. 모세 때 두 사람 중 하나가 불신해서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첫 번째 이끌어 오지 못하지 않았느냐? 한 사람이 나쁜 것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전체가 그런 정도의 표상이라는 것이다. 깨달았느냐? 이 시대는 사형에 해당되는 정도의 죄들을 안 지었다. 시대가 그만큼 좋아진 것이다. 시대가 악하다고 하고, 나쁘다고 해도 예수님 시대하고는 비교가 되지 않게 시대가 좋아지고, 사람들도 좋아졌다. 이들이 불신한 정도의 죄들은 시대의 십자가에 달리기 까지는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시대 가 죄지은 대로 그 대가를 하늘이 보낸자가 받고, 또 그들 대신 회개하면 청산한 것이다. 청산이 끝나면 또 복음을 전 한다. 그래서 이 시대는 죽지 않고 받는 십자가의 고통이기 때문에 심정의 십자가라고 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심정의 십자가가 아니다. 죽는 십자가이기 때문에 사형의 십자가이다. 시대의 말씀 을 믿고 따르는 사람도 죽는 십자가가 아니라 정신적 십자가이다. 정신적으로 고통 받고, 육적으로 고 통 받는 정도의 십자가이다. 하나님이 보낸자 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그 사람이 불신한 사람을 구원한다 면 십자가를 대신 져주고, 그들 대신 회개해 주고, 조건을 세우면 구원을 시키는 복음을 전해 그들도 구원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이다. 작은 개인이나 단체나 교단이나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낸 구원자를 불신하면 계속 섭리를 못하는 것이 다. 복음을 전해서 뜻을 이루어야 되는데 복음을 받는 사람이 불신하면 계속 역사를 못하는 것이다. 복 음을 안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이들을 위해 조건을 세워서 본래같이 만들어 놓고 다시 복음을 넣어서 구원을 시키는 것이다. 하나님 구원의 제 2차의 방법이다. 하나님이 이같이 하시는 일을 모르면 안쓰러 우니까 예수님 때도 베드로는 예수님을 죽음 길을 가지 말라고 말렸고, 따르는 자들도 그렇게 한 것이 다. 예수님을 잡으러 온 사람을 칼로 치고. 그러나 베드로를 예수님은 책망하지 않았느냐? 영광으로 예수님이 복음 전하면서 가던 길도 사단은 사람들을 쓰고 막고, 이 영광의 구원길이 깨지고 고난의 길로 가니 이것도 베드로를 통해서 사단이 들어와 막는 것이다. 사단들은 예수님이 하시는 것을 이 길도 저 길도 막는 것이다. 이 시대도 안쓰럽다고 막기만 하지 말고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 기도해야 하나님이 기뻐 하시고 좋아하신다. 죄인을 대신해서 가는 구원자도 기뻐한다. 오히려 영광의 길을 간다고 칭찬해주고 좋아하고 기뻐해야 된다. 그래서 “십자가 무한 영광일세”라는 찬송이 나온 것이다. 왜 십자가가 무한 영광인지 깨달아야 된다. 불신자들을 기어이 구원할 수 있는 길을 여는 길이기 때문에 영광의 길이 아 니냐? 하나님께 이런 조건을 세워놓았으니 전도하면 잘 되고, 주권자들이 살아나게 된 것이다. 사람이 빚지고서도, 가기 위해서 자꾸 물건 달라고 하면 안 된다. 과거에 빚진 것을 갚아야 물건을 주는 것이다. 그와 똑같다. 하나님은 정녕코 하신다고 하신 말씀을 생각하라. 이런 것은 하나님의 일이지 예수님의 일만은 아니다. 이 같은 죽음을 예수 믿는 사람이 다 알고 믿으면 얼마나 힘 있게 믿고 강하게 믿겠느냐? 예수님처럼 그 길을 그 따르는 사람도 가야 된다. 다시 말해서 사형 선고를 받은 자들 대신 죽어주고, 회개하고. 신약 역사가 그렇게 순교정신으로 해오지 않았느냐? 신약 역사를 보면 얼마나 많이 사람들이 죽었는지 아느냐? 예수님의 십자가 길을 간 것이다. 성약 역사는 죽는 길이 아니고 대가로 고통을 치루는 정도의 길이다. 이 역사가 천년 역사까지 가야 된 다. 지금도 시대 말씀을 따르는 자들은 그들을 대신해서 본인이 고통 받고, 회개도 하고 가면서 그들을 구 원하면서 가지 않느냐? 불신하고 반대한 대로 그냥 구원하면 구원이 되는 것이 아니다. 조건, 그리고 대가이다. 예수님이 형제가 죄를 지으면 왜 70번씩 7번이라도 용서해주라고 했는지 아느냐? 왜 하나님은 인간이 죄를 짓고 회개하면 백번, 천번, 만번, 10만번 횟수에 관계없이 일생동안 죽을 때까지 회개할 때마다 용서해주는지 아느냐? 예수님이 이 시대 말씀 가운데 형제가 죄를 지으면 평생 용서해주라고 왜 했는지 아느냐? 한번 너희들이 생각해 보아라. 왜 그러실까? 대답을 받아라. 너희들 말이 맞았는가 한번 보자. 답은 딱 하나다. 이 말씀을 하는, 용서에 대한 말씀을 하는 원인의 답은 하나다. 지옥 안 보내려고 그렇게 용서를 해주 시는 것이다. 지옥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가보지 않는 자는 1억 만분의 1 밖에 모른다. 그것도 상상으 로 아는 것이다. 이 세상의 누구든지 지옥을 한번 갔다 다시 와서 살아났다고 하면 죽을 때까지 지구상에서 최고 잘 하 나님을 사랑하고, 메시아를 섬기며 살 것이다. 밥만 먹고 해가 떠서 죽을 때까지 하나님의 일만 할 것 이다. 지옥에 갔다 왔어도 표현을 못 하겠다. 책으로 만권이나 쓰면 일부는 표현할 수 있겠다. 하나님과 예수 님, 구원자들은 지옥의 그 고통을 안다. 받아서, 보아서 안다. 구원하려고 무섭게 하나님이 겪게 해서 안다. 지옥 갔다 오면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 다 구원하려는 정신이 머릿속에 꽉 찬다. 지옥 갔다 온 자는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 지옥에 한명도 안 보내겠다는 각오와 정신이 머릿속에 꽉 찬다. 자기에게 아무리 잘못했 어도 남의 죄를 용서해준다. 남의 죄를 용서해주지 않으면 하나님도 그를 용서해주지 않기 때문에 사망 으로 기울어진다, 그래서 예수님이 마태복음에서 호리라도 형제에게 잘못했는가, 용서안한 것이 있는가 보면서 빨리 용서하라고 한 것이다. 형제만 미워해도 지옥에 간다. 메시아는 그들의 구원 길을 열어놓은 것 같이 천국에 갖다놓을 힘이 없다. 메시아를 믿는 행위로 인해서 구원을 받는다. 지옥에 간 것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고통과 괴로움이라고만 표현할 수 있다. 가까스로 그를 표현하면 만 권의 책에도 다 실을 수 없다. 자기가 죄 지은 것만 받은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이 죄를 짓고 고통 받는 것을 쳐다보면 그 고통이 자기에게도 똑같이 느껴진다. 예수님 말씀대로 형제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는 법을 지키면 말씀 다 지킨 것으로 하셨다 는 말씀을 깨닫느냐? 하나님을 그리 사랑하고, 형제를 그리 사랑치 않으면 사망으로 가는 자다. 하나님이 지옥가기를 원치 않기 때문에 웬만큼만 신경을 쓰면 지옥가지 않고 천국으로 가건만, 왜 천국 가는 사람보다 지옥 가는 사람들이 그렇게도 많은지 아느냐? 대답을 해보아라. 답안지 모르면 답 못 쓰 니 낙제되는 것이 아니냐? 자, 이제 맞는가 보자. 맞는 사람은 하나님이 상을 주신단다. 너무 많아서 교회서는 줄 수가 없다. “그 상은 너희들이 얻을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내 말은 참이니 믿어라.” 이 말씀을 하나님께서 해주 신다 했다. 말씀을 하는 자도 같이 그들에게 축복을 빌어주겠다. 자, 들어보자. 천국은 각종 하나님이 원하는 조건을 다 세워서 행해야만 가는 곳이고, 지옥은 아무 조건도 없어도 가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옥 간 사람이 그렇게 많다. 사람은 편하게 살기만 원하지 않느냐. 지옥에 가 있으면 그 고통을 받아도, “내가 고통 받아도 합당하다.”고 입에서 자꾸 나온다. 이는 세 상에 있을 때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을 안 했기 때문이다. 후회하는 그 고통이 너무나 뼈가 저리고 혀 바닥을 질겅질겅 깨문다. “할 수 있는데 왜 안 했던가?”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역사해준 것도 지옥 가서는 훤히 알게 된다. 그러니까 하나님 보고서 민망스럽고, 괴로워서 천번 만번 회개를 한다. 그렇다 고 복직은 안 된다. 복직 안 되는 것도 알면서 계속 기도를 한다. 무슨 짓을 해도 영원히 나가지 못한 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고통이 너무너무 큰 것이다. 희망이라는 것은 실오라기만큼도 없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또 희망을 거는 것이다. 필요 없는 시간을. 지내면서 형제의 잘못을 용서하지 않은 것은 자기를 구원하러 온 주를 용서하지 않은 것으로 하나님은 처분하신다. 그래서 예수님이 그 비밀을 밝혔다. 형제에게 안 한 것이 내게 안 한 것이라고. 답안지를 준 것이다. 지옥에서도 똑같이 보여주며 형제에게 용서 못한 것이 메시아 앞에 용서 안 한 것으로 여실 히 깨달아지며 그렇게 후회들을 한다. 후회의 기도를 수 만 번, 수십 만 번을 한다. 지상에서 형제를 용서해주지 않아서 그 형제가 지상에서 심적 고통 정신적 고통 받는 것을 보여준다. 그래서 그 형제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어서 형제를 위해서 기도를 해준다. 그래도 자기에게는 아무 유익 도 없다. 지옥에 가면 일단 회개를 한다. 수만 번 수십만 번 계속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형제가 듣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듣는 것도 아니다. 괴로워서 하는 것이다. 자기가 죄라고 안 하고 의 라고 생각한 것이 죄로 되어 지옥에서 훤히 보여주고 깨닫게 해준다. 누가 깨우쳐 주지 않아도 자기 정 신이 일도 되어서 지난날이 훤히 깨달아진다. 사람이 정신 차리면 모래알만한 것까지 다 생각나듯이 생 각난다. 영이기 때문에 여실하게 생각된다. 이 기도를 하면서 그 시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형제 용서해주라고 하던 단어가 생각난다. 70번씩 아니라 700번이라도 평생 하나님은 용서해주었다는 설교가 생각난다. 하나님 말 안 들은 것도 너무 너무 괴로워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을 왜 내가 안 들었나?’ 자기 무지에 대해서 개탄 하며 죽고 싶어도 죽을 수가 없는 고통을 받는다. 이런 고통이 영원히 연속된다. 천년, 만년, 10억년 계속 연속된다. 지옥 가서 고통을 받을 때 지상에서 행한 일이 훤히 해같이 완연하게 보인다.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은 죄들이 얼마나 큰지 아느냐? 하나님이 하루에 지구상의 인생들 살아있는 자들을 일인당 2만 5천 번 이 상씩 도와주신다. 그래서 하루를 살게 한다. 지옥 가면 안다. 그렇게 많이 도와주었어도 안 믿는 사람 은 하루 종일 감사하다는 소리 한 번도 안 하고 해를 넘긴다. 믿는 사람도 고마움을 모르고 투덜대다가 하루를 넘기는 사람들 많 다. 지옥 가서 있으면 무엇무엇 도와준 것이 2만 5천 가지 이상이 다 생각난다. 무엇이겠는가 지금 깨달아 보아라. 그렇게 안 도와주면 사람이 죽는다. 지구상에 사람이 벌써 멸망했다. 지구는 생명의 빈 바구니 가 되었을 것이다. 하나님은 인생들을 왜 사랑하는지 아느냐? 이렇게 투자를 하고 도와주니까 사랑이 안 가겠느냐? 누구든지 자기가 시간 투자하고 물질 투자하고 엄청난 투자를 수백 가지 하면 그 사람을 도와주게 되는 것이다. 호흡을 거두어가면 인간은 죽는다.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려면 호흡을 그만하게 하신다. 숨만 쉬면 사는 것이 아니냐? 2만 번 이상 숨을 쉬는데, 하나님이 허락해서 숨을 쉬는 것이 아니냐? 매번마다 숨 쉬는 것을 살피시는 하나님이다. 사랑하는 애인이 자기 애인을 이지가지 챙기며 모든 지체 쳐다보며 관심 가 져 돕듯이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셔서 그보다 더 관심 갖고 관리하신다. 호흡뿐만 아니라 기타 다른 것도 도우신다. 그것도 수천가지를 도우신다. 호흡의 하나님을 아는 자가 깨우쳐 주어야 감사한다. “하나님 의 도움을 많이 받는다고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깨달아야 감사한다.”고 하셨다. “네가 깨달았으니 깨 우쳐 주어라.”하셨다. 너희는 하루에 하나님께 몇 번씩 감사하느냐? 몇 번씩 하나님 사랑한다는 말과 감사의 기도를 하느냐? 사람이 자기 일을 하면서 듬성듬성 해도 하루에 백번 이상은 할 수 있다. 마음 먹고 하나님 사랑한다면 3백번 이상할 수 있고, 체질적으로 길을 들이려면 하루에 7백번 이상 기도하는 것이다. 감사하며 사랑한다고 하면서 살면 한 동안 가면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하나님께 가까이 간 것이 느낌이 온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느낌이 아니냐? 깨달음이 아니냐? 지옥 가서 세상 살면서 감사 안 하는 것, 하나님을 믿으나 안 믿으나 모르는 자들에게 주는 고통을 받 을 때 그제야 감사를 하기 시작한다. 수만번씩, 수십만번씩 한다. 하지만 하나님께 상달도 안 되고, 그 때는 끝나서 아무 필요도 없다. 양심에 가책되어서 계속 하는 것이다. 꼭 죽는데 살려준 것, 하나님이 살려준 것을 자기가 깨닫는다. 누구를 통해서 하나님이 살려준 것도 보여준다. 어려운 일을 그 때 그 때 도와준 것, 섬세하게 생각이 떠올라 미친다. 감사 한번 안 하고 지낸 것, 이런 사건들이 계속 떠올라 그 괴로운 마음에서 계속 감사 하는 것이다. 지상에서 했으면 간단한데, 이미 지옥 가서 수십억만배 감사하는 것이다. 그래도 상달도 안 되고 아무 소용이 없다. 소용없는 줄 알면서도 계속 감사한다. 혀를 깨물고, 몸부림을 치며. 이미 믿는 자들은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하늘의 보낸자로부터 전달받았는데도, 성경에서 감사하라고 했는데도 안 한 자신을 깨닫고 자신에 대해서 후회한다. 괴로워한다. 세상에 있을 때 하나님께 감사하라. 돈이 드느냐? 입으로, 진정으로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감사하다고 하는데 돈이 드느냐? 돈을 내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형제들을 사랑하며, 주를 좋아하면서 헌금도 해야 하나님이 근본으로 기뻐하시고 주도 기뻐 하신다. 진정 의로 행해야 되고. 이와 같이 지옥에서는 수천수만 가지 인생에 살면서 잘못한 것이 다 깨달아지면서 고통을 거기서 회개 하고, 울음을 참고, 몸부림을 친다. 외롭고 쓸쓸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주지 않고, 하나님 믿지 않으면 지옥 간다는 것을 알면서도 전도 하지 않은 자의 그 고통을 신랄하게 받는다. 전도하라고 하나님이 감동시켰 는데도 안 하는 자들, 그가 지옥을 감으로 자기도 가게 되는 것을 모른다. 지옥에 가서 고통을 받은 자 는 죽을 때까지 지구상에 있는 사람을 쫓아다니면서 전도하라고 했다. 지옥에서 고통 받은 자는 자기 원수라도 갖은 몸부림을 치면서 구원 받으라고 한다. 지옥 고통을 받아 보았기 때문에. 지옥을 갔다 오 면 신앙이 좋아지고, 하나님과 일체되고, 주의 말씀도 새로운 것이 들리고, 할 일을 거의 다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하나님은 다 지옥을 갔다 오 게 체휼하게 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고 허락지 않으신다. 사람이 지체에서 머리가 하나면 족하듯 한 사람이면 족한 것이다. 그로 인해서 이야기를 듣고 절대 순종하면서 가는 것이다. 지옥,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알고 벗어나면 천국은 자동적으로 가는 것이다. 이 세상에 온 지구상을 대 표해서 70년 동안 부귀영화를 누리며 왕을 한 자라도 구원 못 받고 지옥가면 아무 것도 아니다. 그것을 못할지 라도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믿고 천국으로 가야 된다. 한번 지옥가면 하나님도 이끌어내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세상에 가난하고 어려운 고통을 받고 환난을 받아도 평생 동안 하나님 믿으며 고통을 받을 지라도 지옥에 안 가면 이 세상에서 만년 동안 부귀영화를 누리고 산 자보다 낫다. 지옥가면 간 날 지 상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 어떠한 명예 권세를 누린 자도 그 고통으로 인해서 다 잊어버린다. 지옥에 가면 천국에 갔다고 생각한 자들이 너무 많이 있다. 이 세상에서 위대하게 살았던 자들이 너무 많이 있다. 이들은 피골상접되어서 앉아 있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도 똑같은 고통을 느끼며 후회 들을 한다. 후회한다고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위로자가 없다. 한 명도 자기를 위로해주는 사람이 없다. 지옥 가면 자기에게 도움 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고, 도움 되는 말을 평생 한 번도 못 들어보고, 지옥의 고통을 1초도 잊어버리지 않는다. 하나님을 믿고 시대를 따라 사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사람들이 모르기 때문에 뜻을 버리고 가는 자들, 너무나도 모르고 사는 자들이다. 한번 신앙 길 벗어나면 다시 오기가 힘들다. 이를 갈고 몸부림을 치며 신앙 버리지 말아야 된다. 시대의 긍지를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며 사는 것이 정말이지 힘들지 만 천국이다.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 사망권으로 넘어가서 지옥의 사자들이 와서 붙들어 조건을 잡고 끌고 다닌다. 빨리 사랑해서 풀어 버려야 된다. 행실을 고쳐야 된다. 지옥 안 가는 자들은 위대한 영웅이다. 세상을 이긴 자다. 그같이 큰 성공하는 자가 없다. 죽은 후에 지옥 갈 자들은 세상에서 그 어떤 일을 해도 부 러워하지 마라. 아무 것도 아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주를 사랑해야 하나님이 좋아서 자기 나라에 오게 한다. 사랑치 않으면 그를 자기 나라에 오게 하겠느냐? 좋아서 오게 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자기 구원시키고, 남의 구원 시켜야 된다. 금년도는 기도와 말씀의 해이다. 작년도에는 교육의 해였다. 엄청난 교육을 너희들은 받았어야하지 않 았느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화가 이 시대 너희들에게 충만하기 를 빈다. 용기를 잃지 마라. 포기하지 마라. 낙심치 말고 기도하라. 사랑하며 서로 위해주고, 서로 경 계하며 미워하며 살지 마라. 항상 주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행하듯이 흠 없이 행해야 된다. * 2008년 3월 17일(월) 말씀 [생일축하를 받으시고] 고맙다. 오늘 교역자들 모여서 하기로 했는데 하느냐? 평소 하던 대로 해야지. 그렇게 진행해야한다. 내 할일은 내가 계속 해야 하고. 법정팀은 법정일 계속 해야하고, 그렇게 해야 된다. 전쟁이나 환란당할 때 전쟁은 군인들이 하고 정치인들은 정치하고 그렇게 해야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다 이겨나가는 것이다. 그렇게 할 일을 하면서 가면 되니까. 그렇게 해야 한다. 안에서는 밖의 일이 걱정이 많이 된다. 국가의 환란이 일어날 때 국가를 사랑하는 사람이 제일 먼저 죽는다. 국가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 정 신이 없으면 국가를 일으킬 수 없다. 항상 충신들이 먼저 나와 죽는다. 환란 때 어려울 때 사람들은 도 망가지만 충신들은 먼저 나아가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으면 어려운 환란들을 많이 받고 예수님을 사랑할수록 어려움을 많이 받는다. 애인을 사랑 할수록 부지런해야하고, 시어머니로 부터, 환경으로 부터 어려움을 많이 받는다. 나도 똑같이 그렇다. 새벽 2시부터 일어났다. ‘어찌 이리 환란을 받는 고’ 하니 ‘하나님을 사랑할수록 받는 거다. 하나님을 사랑할수록 어려움을 받는 거다. 사랑하다보니까 더 받게 되는 거다.’했다. 이세상의 악함으로 인해서 악한 자로 인해서 어려움을 받게 되는데. 그러다보면 어떻게 되는 고 하니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의인되어 살게 된다. 계속 충성하면서 어려움을 받으면서 가 면 하나님이 행한 대로 갚아주시고. 같이 살리게끔 하신다. 원하는 자를 살리는 것이 뜻이다. 그런 것 을 생각하면서 항상 자신을 꺾지 말고 열심히 살아라. 충성할수록 국가도 민족도 어려움이 오는 것과 마찬가지다. 전쟁터에서 죄가 있어서 죽이는 것이냐? 적이니까 죽이는 것이다. 적이니까 쏴서 죽이는 거다. 그 사람 이 잘못해서 쏴 죽이는 것이 아니다. 적이니까 무조건 이러나 저러나 쏴 죽인다. 그러나 우리는 같이 쏠 수 없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애인이니까 역천 행위를 못한다. 우리는 그런 체제로 30년 동안 해왔다. 현실에서 하나님께서 과거에 해준 것을 생각하면서 늘 잘하라. 기적이니까. 현실에서도 그대로 해줄 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주일 말씀이 어려운 말씀이니 잘 전해줘라. 거기에 해당된 말씀 나오니까. 그와 같이 그러하니까. 말씀은 주인공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거다. 자식관리를 부모가 목숨을 걸어 놓고 뛰어들어 하는 것이다. 자기가 하던 일을 계속 잘해라. 내가 지금 그 지옥세계를 겪고 살아왔다. 지옥을 갔다 왔다. 지옥론을 쓰고 있다. 다른 거 말고 정말 그것만 해야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모든 것을 하라.”는 것이다. 꼭 그렇게 해야 한다. 누가복음 말씀과 같이, 우리가 생각하는 거 하고 10억만 분의 1만큼 구원의 상황이 다르다. 우리가 생 각하는 거하고 아예 다르다. 누가복음 16장에 부자 나사로가 거기서 계속 나오고 싶다고 했다. 가서 형 제들에게 전해주고 싶다고 여기가 이런 줄 몰랐다고 했다. 걔네들을 계속 붙잡고 같이 이야기해야한다. 잘못했다고 죄송하다고 하면서. 너희들이 잘못한 거 있고 걔네들이 잘못한 거 있고 너희들이 잘한 거 있고 걔네들이 잘한 거 있다. 왜 예수님 가는 길을 너희들 이 막느냐. 전반기 때는 안 오려고 했고, 후반기 때는 ‘안된다. 세상의 악함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다. 이 2가지 상황이 다르다. 너희들이 싸운 것이 잘못 됐다. 서로 계속 만나야 한다. 그래서 얘들 살피면서 열심히 해라. 자꾸 만나 고 얘기도 하고 고생도 했다고 하면서. 자꾸 이야기도 하고. 여기 걱정하지마라. 너희도 나와 같이 모두 그 길을 가지 않느냐. 의인들이 가야할 길이다. 그렇게 따 지는 것이다. 전쟁터니까 적이니까 쏘는 것이다. 그러나 난 쏠 수가 없다. 생명을 살리니까 의의 세계 에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보낸 자가 먼저 죽고 먼저 고통 받고 하는 거다. 섭리사도 그렇지 않느냐. 충성할수록 사랑할수록 더 환란을 받는다. 그렇게 2가지를 꼭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라. 밀어붙이면서 어느 정도 일을 해야 한다. 부지런히. 분위기 전부 좋아졌느냐? 너희들이 하지 못한 거 내가 하고 있다. 30년 동안 어려움 같이 당했지 않느냐. 살아서 가지 않느냐. 살아서 온게 신기한 것이다. 살아서 외치고 있다. 내가 조건세우니까 잘되고 있다. 다 책임진다고 했다. 나 걱정하지마라. 어제저녁도 하나님께 내가 참아 나갈테니 너희들에게 계속 잘해달라고 했다. 지구상에서 1등의 마음을 먹고 살겠다고 했으니까. 변함이 없으니까. 어려움이 오면 기도, 기도만 해라. 열심히 하라. * 2008년 3월 19일(수) 수요말씀 오늘 내가 죄에 대해서 말하려한다. 120-30가지를 썼다. “사람들이 매일 죄를 지으니까 나에게 회개를 해야 된다.” 하늘 앞에. 그런데 그것이 죄를 지은 것인 지 모른다. 하나님 뜻대로 안 한 모든 것이 죄이다. 사람이 하루 살면 땀이 나오고, 땀을 안 흘려도 땀 이 나온다. 밥을 먹으니까 이를 닦고, 생활 쓰레기가 꼭 생기듯이. 그와 같이 하루를 살면 그런 기본적 인 죄가 생긴다. 그것을 120가지를 내가 적은 것이다. 기도 안 한 것도 죄이다. 생명들을 사망에서 이 끌어내지 않은 것이 죄이다. 하나님이 해주는 것을 모르는 것도 죄이다. 의인들이 해주는 것을 모르는 것도 죄이다. 형제들과 사랑치 않고 우애치 않은 것도 죄이다. 화평하지 않은 것도 죄이다. 120-30가지 썼다. 그러니까 사람이 ‘무슨 죄가 있단 말인가?’하지만, 죄를 회개치 않으면 죄의 세계로 자꾸 간 다. 자꾸 죄의 세계로 간다. 회개하면 즉시 하나님께서 죄보따리 갖고 있는 것 싫어하시니까 즉시 죄 보따리 없애주신다. 본인 것도 없애주시고, 생명 길로 나오게 하신다. 거기서부터 탕감 받을 사람은 탕 감을 받는다. 죄의 형벌을 받는다. 죗값을 받는다. 안 받고 그냥 가는 것도 있고, 어떤 것은 회개로 끝 나는 것도 있다. 죄가 있이는 하늘나라를 못 간다. 그래서 하나님께 매일 기도하고 회개할 수 있는 기 회를 주시는 것이다. 죄의 가짓수를 120가지는 적어야 된다. 구시대가 새시대 역사를 따라오지 않은 것도 죄이다. 주를 믿고 하나님도 믿고 맡기지 않은 것도 죄이 다. 사람이 말한 것을 안 믿어주어도 자존심이 상하는데 하나님을 안 믿고 주를 안 믿고 맡기지 않은 것이 얼마나 자존심이 상하겠느냐? 자기 주관대로 행한 것도 죄이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고 주가 허 락하지 않았는데 행하는 것도 죄. 죄짓고 회개 안하면 사단이 가입한다. 사단의 몸뚱이가 되어서 움직 이는 것이다. 사단 주관이다. 사단이 쓰는 것이다. 원수를 사랑하지 않은 죄. 형제들끼리 서로 하나 안 된 것이 죄. 자기 소질, 재질을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쓰지 못한 죄. 하늘 시간을 제대로 쓰지 않은 죄. 교만, 무지, 게으름, 새벽 예배 안 드린 죄. 찬양 하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은 죄. 성경 보지 않고 말씀 귀히 여기지 못한 죄. 주가 귀한 것을 깨닫고 살지 못한 죄.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지 깨닫지 못하고 사는 죄. 천국이 얼마나 좋은지 깨닫지 못하고 그렇게 살지 못한 죄. 환난과 시험을 기 도해서 이기지 못한 죄. 제 때 일 못한 죄. 노는 죄. 관리 안 한 죄. 약한 자를 위해서 살며 도와주고 먹여주고 입혀주지 않은 죄. 의롭게 살려고 노력하지 않은 죄. 자기 몸을 귀한 것을 모르고 귀히 쓸지 모르는 죄. 하나님이 도와줄 때 그 순간 깨닫지 못하고 행치 못하고 감사하지 못한 죄. 만물 가지가지 쓰면서 하나님이 주신 것을 귀히 여기고 감사하며 쓰지 못한 죄. 하나님이 그 동안 수백, 수천가지 도 와주신 것을 하나하나 깨달으며 감사하며 그 대가로 일해주지 못한 죄. 감사하지 못한 죄. 자포자기한 죄. 말씀 들을 때 경히 여기는 죄. 기도 제대로 안하는 죄. 이 같은 죄들이 죄에 대해서 생각나게 하는 기본적인 이야기들이다. 이 외에 죄의 가짓수는 백개고 이백개고 생각하면서 죄를 짓지 말아야 된다. 죄 짓고 회개를 안 하면 계속 죄의 길을 가는 것이다. 사단과 함께. 악한 자들과 함께. 결국 사망으로 가는 것이다.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산 지옥, 죽은 지옥을 피할 수가 없다. 지옥의 고통스러운 것 중의 하나는 영원히 지옥에서 못 나갈 것을 알기 때문에 그 고통이 너무 너무 괴 롭다. 세상에서 아무리 고생되게 살아도 지옥에 비하면 천국인 것을 거기에 가면 깨닫게 된다. 메시아 가 죄를 대신하여 지옥을 가지 못하게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주어서 살게 한 것이니 얼마나 귀한 것 을 모르면 지옥으로 가게 된다. ‘나는 지옥 안 가겠지.’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 ‘나, 이러다 지옥 가겠다.’하고 정신 차리고 믿어야 된다. 지옥의 근본을 알게 되면 일순간에 하나님의 세계로 거듭나버 리고 변화되어 버린다. 이것도 있다. 자기 몸을 편히 쓰는 죄.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권위를 업신여기고 쓰는 죄. 정결하게 살 지 못 한 죄. 자기 몸을 깨끗하게 씻고 닦고 하지 못한 죄. 이성의 범죄. 이런 죄를 진정 회개치 않으 면 지옥으로 그 죄 짐을 지고 자꾸 간다.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회개하고 의로운 삶을 즉시 살지 않으 면 한계를 넘어가 구출하기 힘들게까지 된다. 지옥은 거의 지상에서 육신 쓰고 살 때에 결정된다. 천국 으로 갈 자인가, 지옥으로 갈 자인가. 죽은 후에 영으로서 기회가 있되, 그렇게 쉽지 않다. 육신 가지 고도 그렇게 밖에 못했는데 영체만 갖고 하니 얼마나 어렵겠느냐? 영계를 가면 거의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하는 영들이 너무 많다. 헷갈린다. 지상에서는 자기가 구원주라 고 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듯이, 영계는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가르친다. 처음에는 그렇게 안 가르치고 구원의 길을 이야기하면서 서서히 가르치다가 결국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까지 가르친다. 하나님을 제대로 가르쳐주고 구원주를 만나서 세상에 가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지옥에 가지 않는 삶을 사는 자가 지구상에서 최대로 성공한 자이다. 지옥만 갔다 오면 평생 동안 하나님 잘 믿고, 가치 성을 깨닫고 사니까 세상 어떤 부귀영화, 사랑 거기에 쏠리지 않는다. 반 재산을 털어서라도 지옥을 구 경하고 오면 손해가 가면, 또 반 재산을 털어서 천국을 구경하고 온다면 아깝지 않다. 그 나라와 그 의를 사는 것이 최대의 성공 이다. 하루 지옥을 구경하고 오면 하루 3천 번 이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뻐하며 사는 정도의 신앙이 된다. 감사뿐이냐? 세상의 원수도 다 용서하는 정도의 신앙이 된다. 세상 모든 사람들 다 지옥 보내? 자기가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한명도 안 보낸다. 너무 무섭고 너무 두렵고 너무 고통스러운 곳이다. 한번만 가면 나오지 못하는 곳이기 때문에 그런 마음이 안 들 수가 없다. 누가 지옥을 갔다 와도 그럴 것이다. * 2008년 3월 20일(목) 말씀 나 굉장히 바빠서 못나온다 왜냐하면 너무 바빠서 서류 같은걸 보지를 못한다. 서류 못보면 내가 아주 불리하다 그러니 거진 못나온다. 어디 뛸 때 쳐다보면 그냥 100프로 헛일이다. 5년10년 연습한 것이 헛일이다. 관리 좀 잘해줘라. 관리안하면 이제까지 수고한거 헛일 하는거다. 다들 자기관리 못해서 문제 일으킨다. 전문가들이 하면 쉽게 해결될 수 있는데 본인들은 기술이 없어서 못한다. 하늘앞에 기도하면 모든 것을 꼭 줘. 주는데 관리를 못해서 문제가 생긴다. 차만 얻기를 원하면 뭣하냐 운전하는 기술이 부족하니까 금방 사고난다. 관리가 그렇게 무섭다. 성서의 역사를 보면 관리 못해서 다 깨져나가고 민족도 세계도 그리고 역사도 그렇게 되었다. 그러니 관리를 철통같이 해서 관리의 능력과 관리의 은혜를 받고 관리에 노력하고. 이것을 안 하면 안 된다. 꼭 해야 한다. 백번 천번 해야지 옛날부터 관리하라고 늘 그러지 않았냐. 관리를 무섭게 빨리 빨리 안 해주니까 문제가 자꾸 일어나면 결국 어디로 가는가 하니 지도자에게 계속 누적되어 오는 것이다. 그것을 내가 띌 수 없고 최근에 내가 조건을 세우고 있으니까 그렇게 또 가야 되니까 그것을 지도자들이 특히 혼자는 못하니까 전문성있는 자들이 지역관리를 해서 계속 해나가야 한다. 문제가 일어나면 심각하게 막 이야기하는데 사전에 관리를 못한다. 맨날 살인사건 이런것이 방송에 나오는데 그것을 빨리 못 막더라. 사전에 누가 이론적으로는 많이 하는데 빨리 관리해서 문제가 못 일어나게 계속 그래야한다. 중국 같은데는 산에서 계속 경찰들이 산다. 불 못나게 산불 안 나게 계속. 그러니까 불 나는 것이 아주 드물다 한국보다 훨씬 덜하다. 13억이란 인구가 한국보다 훨씬 덜하더라. 불 나는것도 살인사건도 한국보다 훨씬 덜난다 계속 관리를 해야한다. 어린애들이 모르고 불지르고 그 러는것이다. 추우니까 불놓고. 이런입장과 같으니까 계속 관리를 하고 새로운 인원들이 계속 온다. 오늘 올 사람들은 오늘 꼭 온다. 그것을 평생 다시금 안 가게끔 하늘 책임을 지어야한다. 택해서 오는 사람들이다 택한 자들 보내달라고 맨날 그러니까 관리 못한다고 그러더라. 관리를. 기도는 맨날 하니까 상달되고 기도도 너희들끼리 하는것 받지만 내가 너희들 원하는 데로 못한다. 왜? 기도내용이 안맞으니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과 기도는 받는데 내 맘데로 한다. 지도자 너희들뿐만 아니라 모두 그렇게 가르쳐줘 이렇게 해야 된다고 각 분야들에게 각 분야대로 내가 교육을 못하니까 그때 그때 말씀 몇마디 해주고 간다. 순간 가면 기억난다. 우리 안에서 할 일이 너무 많다. 여기에도 너무 무리하게 나에게 신경쓰고 그러는데 그럴 필요없다. 계속 변호사들 가지고 자기들이 먼저 돈주고 이런것 법칙에 어긋나는 일이다 내 심정꺼리고 나를 못 박는 일들이다. 있을 수 없다. 계속 깨져나갔다. 일들이 그래서 실수가 너무 많 았다. 변호사도 너무 많이 택해서 그 사람들 면담하러 올때 내가 할 일 못해서 그냥 뻥하고 나가떨어져서 조 사받았다. 멍청하게 이런걸 생각할 때 무리하게 한단 말여. 맨날 과일이나 사오고 이런거 안먹어 난. 맨날 계속 나와서 남 갔다 주기 바쁘다니까 너무 많이 쌓여서 과일장사같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비웃더 라. 저런 사람들이 신같이 예우받는다고. 일절아무것도 들여보내지 마라. 내가 원하는 것을 사먹게. 내 가 너무 너무 화를 내도 멍청하더라구 미련해 그럼 안된다. 사과 100광주리 들어왔는데 이적까지 내가 사과 3개먹었다. 한달넘어까지 그렇게 안먹는다 밥먹고 정상 적으로 운동해야지. 모두가 그래 광고하라고 말씀 나가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내가 너희들 꼴을 안본다고 그 렇게 할거다. 지도자들도 조사하고 빨리빨리 움직여야지 빨리 빨리 움직여라. 한마디 하고 지금은 가야지 아무리 급하다 해도 두마디가 안온다. 한마디가지고 움직여라. 옛날보다 건강해졌다. 옛날엔 몸이 아주 쇠약해졌었다 . 10년동안 국제 생활해서 눈이 좋아졌다. 쉬니까 눈이 좋아졌다. 폐도 좋아졌다 옛날처럼 운동하니까 몸이 다시 좋아졌다. 뛰어보니까 헉헉 소리가 안 난다. 암만 뛰어도 헉헉 소리가안 나면 된다. 간도 좋아졌다. 건강나빠지면 뭐하냐 아무것도 필요없지. 여기서 그런 조건도 세우고 계속 말씀나간다. 끝없는 말씀이 나간다. 여기있으니까 못다 쓴 책도 쓰고 이거 끝나면 너무 많이 써서 정리하기도 너무 바쁘다. 이거 하면서 문제도 해결하고 어련히 알아서 해주시겠냐 하나님이 내가 맨날 걱정하니까 “내가 언제 과거보다 못하게 해준적있냐 날마다 갈수록 잘해주지 이게 잘해주는거다 공항에서 사람들에게 환영받고 영광받고 그게 크냐? 온인류가 못한것을 안스러운 것을 너가 딱 짊어지고 가는것이 영광스러운길이지 그일하러 왔는데 그일 해야하지 않겟어? 부모가 되고 지도자가 됐는데.” 그렇게 했을때 그게 영광이구나! 나도 모르니까 내가 기도해야 되니까. 열심히들해라. 하루는 예수님께서 내가 이런저런 걱정하니까 “이 역사는 내역사다. 내가 책임질게 한마디 끝나고 더 이상 묻지마” 하셨다. 책임진다는게 여기서 금방 나가는게 책임이 아니고 하늘 뜻데로 사는게 책임이다. 한마디 한 것 전해주고, 이젠 방향을 알잖아 인간책임 분담이 크잖아 내가 조건세우니까 세계적으로 계속 불어날 것이다. 공사하다가 돈 때문에 못하다가 돈 갚으면 다시 일할 수 있는것 처럼 그것과 똑같은거다.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냐. * 2008년 3월 21일(금) 말씀 지금 내가 한창 바빠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서류 보는데 서류가 왜 이리 많은지 모르겠다. 성경책보다 더 두껍다. 나는 잘 있으니까 거기 있는 사람들이 늘 걱정이다. 바깥의 많은 청중들 걱정이 지. 나야 뭐 어디 갔다 와서도 걱정 하는 것 하나도 없이 살았다. 식구들이 맨날 걱정했지 내가 올때까지 그랬는데 오히려 내가 식구들 걱정했다. 살아왔으니 된거다. 나도 월남갈때에 70프로죽는줄 알고 맨날 걱정했다. 그런데 와보니까 이상없이 왔는데, 사람이 필요없는 걱정을 너무많이 하고 있더라. 사람이 평소에 걱정하지 그런 것이 앞날에 오면. 지구촌은 지금 걱정이 다 없어져서 빈 바구니가 되었 다. 내가 틈틈이 여기서 한마디씩 하는것도 조립해서 말씀 듣고 금주의 말씀도 나갈 것 같다. "너희들은 항상 누구편을 드느냐? 사람이 자기편들지 자기는 자기편이다. 하나님도 자기편이다. 항상 자기를 중심한 편이지 인간편을 안든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인지라. 하나님만 유일하시니까 하나님편에 서는 사람만 승리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다윗이 하나님편에 서서 승리했다 " 그런 말씀이 나갈 것이다. 그리고 늘 걱정한다. 왠고하니 사람이 일생동안 살 사람도 같이 살 사람도 한번 죽으면 못살리기에 육신이 죽으면 살리는 사람이 없다. 그건 못살린다. 살아온 사람이 없다. 신앙도 한번 죽으면 살기 어렵다. 살 사람도 못사는 거다 . 그러니까 하나님은 같이 살기위해서 인간 지능보다 수억만배 크시니까 같이 살기위해서 오만가지를 다 용서해주시는 것이다. 자연적으로 용서해 주시는게 아니란말이다. 무조건 같이 살고 싶은 마음 하나 때문에. 그러니까 그런 마음 버리지 않고 살아야 부부사이도 이혼 안 하는것이다. 수천 번 용서해 주어야 한다. 하늘 입장은 그런 입장이다. 애들 관리를 잘 해줘야한다 관리를 잘해줘서 하나님이 불꽃같은 눈으로 늘 관리하고 맨날 돕는다. 같이 살 마음으로. 같이 살 맘이 없으면 안하신다 그러니까 한번 죽으면 영원히 끝나니까 우리 신앙도 한번 죽으면 영원히 끝난다. 육신 죽으면 끝나듯이 영도 그렇다. 그래서 살리려고 오만가지 용서해주고 함께 해 주시는 거다. 예수님은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용서해주라고 했는데 하나님은 영원히 용서해줬다. 관리를 잘해주고 관리가 그렇게 중요한 것을 사람들이 잘 모른다. 큰 사람들이 관리를 해줘야한다. 지도자가 무슨 일이 있으면 같이 뛰어들어가야 따르는 사람들도 같이 다 뛰어든다. 내가 뛰어드니까 너희들 모두가 하나가 딱 되지 않느냐. 머리가 뛰어들어야지 약자들만 자꾸 시키면 전쟁터에서 희생자만 많아진다. 6.25때도 사령관인 맥아더 장군이 지휘하니까 그냥 되버리잖아 그와같이 지도자들이 자꾸 뛰어들고 하면 전체가 같이 자꾸 뛰어들어 역사가 일어난다. 걱정하지말고. 지도자들만 보려해도 몇 년이 걸린다. 만나도 끝이없다. 외국사람들도 있을거아니냐. 교단일 충성스럽게하고 이럴때일수록 걱정하지말고 자꾸 하나님 찾아라. 섭리사에서 어렵다고 하나님께 서운해하고 빗나간다. 어려울때 안도와준다고. 부모앞에 빗나가듯이 더 좋은일 해주려고 그렇게 한건데. 애들이 섭리사에서 모든일을 해결하려고 한다. 나처럼 참고 견디지않고. 어려울때 애들이 자꾸 세상으로 나가려고 하니 잘 막아줘야한다. 여기 안에서 역사가 일어나잖아 끝까지 가야지 이 안에서 길이 있으니 어려움이기고 그런것들을 잘하 라.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우리가 신앙이 죽으면 능력을 못부린다. 죽은자에게 부모가 어찌 능력을 부리냐 못하는거다. 능력맘대로 부리면 벌써 천국 만들었게? 나 잘있으니까 열심히 하고 뭐 사다가 넣지말고 끝이없다. 애들 살피는데 전념해라. 그 많은 사람들이 조건 세워서 들어오는데 관리를 잘 해야한다. 신앙좋으면 끝나는 것이다. 말씀주는게 선물이다. 건강 아주 좋아졌다. 바깥에서 설교하고 돌아다닐 때는 너무 힘들었었는데 사람이 정신 가지고 날고 기는거다. 기분 좋으면 날아다니고 기분 나쁘면 뚝 떨어지잖아 그렇게 하면서 해나가라. 사람을 못믿어도 자존심 상하는데 하나님 못믿으면 자꾸 기분 상하신다. 나한테 맡기면 된다. 그동안 해온거봐라 마지막 설교에서 야곱과 하나님, 요셉과 하나님, 예수님과 하나님 일대일의 하나님 단계 까지 가야한 다. 사람 중심하지말고 너희들이 하나되어 해나가야 잘된다. 섭리사가 제일 잘된다. 어려움 이 제일 많아도. 어려운일 속에서 어려움을 해결할 기회가된 것이다. 항상 나도 그렇게 해왔다. 월남전에서 야속하게 생각했는데 그로 인해서 인생 더 허무를 깨닫게 되었 다. 끝없는 글을 쓰고 있다. * 2008년 3월 22일(토) 말씀 하나님이 할 일을 우리가 하니까 걱정 근심 안할 수가 없다. 모르니까. 집안에서 아버지가 할 일을 자식들이 걱정하니까 아버지가 걱정한다. 그러니 자기가 할일만 걱정하면 된다. 그럼 별 걱정거리가 없다. 나 운동하다가 나왔다. 건강도 좋아지고 다 좋아졌다. 어느 정도 말씀도 주고 하니까  불이 꺼져서  애들도 잘 지내더라. 관리가 생명의 연장이다. 그전에는 얼굴보면 기억이 안났다 하두 오랜만에 보니까.  그러나 지금은 보고 간 다음에 기억이 난다. 청중만 보다가 보니까 개인 얼굴이 기억이 잘 안났다. 모두 건강히 잘있어라. * 2008년 3월 23일(일) 주일말씀 본 문 : 눅 18:1-8 / 마 6:25 주 제 : 오직 주 하나님 / 말씀과 기도 / 기도와 말씀 면회할 때 받은 말씀을 모아 확대시킨 말씀 사람이 개인이나 민족적이나 섭리사로 볼지라도 소원을 사람들에게 이루려면 자꾸 이야기를 하고, 또 해야 된다. 그러면 안 해주고 싶어도 해주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너희들이 나 여호와께 간구하면 소원을 속히 이루어주지 않겠느냐? 염려를 말아 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 하나님이 절대 해준다는 것을 믿는 절대적인 믿음을 볼 수 있겠느냐?”걱정하셨 다. 본문의 말씀이다. 우리가 섭리적으로 개인적으로 민족적으로 하나님께 원하는 것이 있지 않느냐. 이에 앞서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해야 되지 않겠느냐. 해주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즉시 해줄 테니 까. 그 대신 내말을 들어 달라고 하셨다. 이 말씀을 꼭 듣고, 절대 믿어야 된다. 바로 이 말씀을 보고 듣고 안 듣고에 따라 우리의 소원을 이루어 주신다고 하신 것이다. 이 말씀을 두고 “인자가 올 때 이 같이 내 말한 것을 믿는 믿음을 보겠느냐?”는 이 말의 내용이다. 무슨 말씀인가 들어보자. “나의 사랑하는 섭리의 사람들아. 각 개인, 섭리사, 그리고 너희 민족의 원하는 소원까지도 이루어줄 테니까 너희들 세상길로 가지 말라. 하나님은 섭리 안에서 뜻을 이루시기에 모두 섭리 안에서 자기 소원을 이 루게 예정해놓으셨다. 모두 이 말씀을 지키겠느냐?”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이것을 지키면 하나님이 너희들이 기도하는 것을 다 들어 주신다고 한 것이다. 다시 말해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섭리 밖으로 나가지 말고, 자기 신앙을 죽이지 말라는 것이다. 또 하나는 자기 소원을 이루려고 섭리사 밖에 나가서 꿈을 이루려고 하지 말라는 것이다. 섭리 안에서 꿈을 이루라고 하나님 말씀하신 것이다. 이런 환난을 통해서 신앙 시험 들고, 자기 스스로 신앙 죽이고, 섭리 밖에 나가서 자기 꿈을 이루려고 하면 자기 기도한 것과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고 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을 우리가 지켜주고 소원을 이루어주어야 하나님도 우리의 원하는 소원을 이루어주지 않겠느냐? 모두 지금껏 참고 견디고 몸부림들 쳤으니 끝까지 견디어야 그 동안 수고한 것을 모두 받는 것이다. 끝까지 견디는 자만 구원도 받고, 수고의 대가도 받는 것이다. 앞날에 소망이 없는 자는 기쁨도 삶의 의미도 열심도 없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고 예수님 을 사랑하며 성령의 감동 속에 그 말씀으로써 살기로 결심하면 이는 자기 앞날에 희망의 씨를 뿌리는 자다. 희망이 없다고만 낙심하지 말아라. 현실에 어려운 고통, 환난, 두려움, 걱정, 근심 등을 희망으 로 이겨나가는 것이다. 희망이 없는 자는 희망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라. 하나님은 사랑하기 때문에 말만 하면 곧 주신다. 모두 귀한 말씀이지만 또 한 단계 들어가서 깊게 말씀을 듣자. 두 번째 하나님의 말씀이다. (교역자들 참고하라고 주는 말씀이다. 하나님께 들린 말씀이다.) 인생! 일생동안 살 사람들도 한번 죽 으면 끝이다. 하나님도 이 땅에 사는 각 사람에게 같이 사랑하며 인생 일생동안 살기를 원하신다. 그러 나 그 사람의 육신이 죽으면 육신과 같이 사는 것은 그것으로 끝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우리 육신을 밤낮으로 불꽃같이 살피고 지키며 관리하신다. 같이 살고 싶어서 사람이 잘못한 것이 있어도 기도만 하면 용서해주고, 또 용서해주며 수백 번, 수만 번 횟수에 관계없이 평생 동안 용서해주신다. 같이 살고 싶은 그 심정 그 목적 하나 때문이다. 같이 살 면 구원도 받게 되고, 하나님이 원하는 뜻도 이루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창조한 자들이 그 무서운 지옥 에 가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이 같은 심정으로 하나님이 인생을 살피는 그 목적을 알아야 하고, 그 애타는 심정을 알아야 된다. 그 러나 사람들은 그것도 모르고 하나님께 야속하다고 투덜대고, 자기 인생을 푸념하며 산다. 걱정하지 말 라고 했는데 필요 없는 걱정들만 하고, 하지 말라는 일을 해서 일 저지른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한번 화내시고 말아 버리면 이제까지 수고한 것이 헛수고가 되고, 하나님의 위신도 있고, 하나님이 한번 끝까지 하겠다고 약속도 하셨기에 하나님은 속이 터져도 참고 계속 “용서의 길 밖에 길이 없다.”하고 용서해주신 것이 다. 용서해주지 않으면 사단이 침범하고, 자기가 창조하고 그동안 사랑해 준 자가 멸망으로 가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사단에게, 인간들에게 진 것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하나님이 끝내 이끌어 가 시는 것인 줄을 알아야 된다. 사단에게 진 것이 되기 때문에 사단들은 더 야유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이 심정을 알고 조금만 신경 쓰고 열심히 하면 하나님이 너무 기분 좋아서 날아다니면서 역사 하신다. 예수님도 이런 심정으로 우리를 관리하시고, 함께 하심을 깨달아야 된다. 이 시대의 생명들을 구원하는 자도 마찬가지다. 섭리사에서 한번 신앙이 죽어서 나간 자들을 보아라. 잘 오지 못하고 있지 않느냐? 한번 죽으면 끝나는 것이다. 좀 더 잘 관리해주고, 붙잡아주고,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며, 애간장 태우며 관리한 자들은 나가지 않았 다. 그들도 그와 같이 했으면 우리와 같이 살아서 섭리를 폈으련만, 그렇지 못해서 모두 그 고통을 겪는 것 을 우리는 볼 수 있다. 자기 사랑하는 애인이 있다고 하자. 자기 사랑하는 애인과 정말로 같이 살려면 무슨 일이 있을지라도 사랑하고, 용서해주고, 밤낮으로 지켜줘야 한다. 하나님이라고 자기 마음대로 해버리면 지구는 끝장이 다. 서로 사랑하며 일생동안 살 사람도 순간 혈기와 분노로 서로 헤어져, 사랑의 죽음의 길을 가게 되 는 것이다. 하나님 같은 심정으로 한다면 일생동안 같이 살지 않겠느냐? 우리 영혼도 사람 육신이 죽듯이 죽어버리면 거기서 끝이다. 영원히 죽는다는 것은 사망권으로 넘어가 버린다는 것이다. 영혼이 죽지 않으면 하나님은 영원히 그 영혼과 같이 사랑하며 사신다. 그러나 영혼 이 죽으면 영원히 살 영혼이 거기서 하나님과 끝장이다. 죽음이라는 그 세계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들보다 수만 배 아시기 때문에 영혼을 관리할 때도 불꽃같은 눈으로, 밤낮으로 관리하신다. 그렇게 관리하지 않으면 일순간에 영혼이 사망권으로 가기 때문이다. 홍수가 나서 봇물이 흘러가는데 어머니가 어린아이를 물가에 놓고 불꽃같은 눈으로 쳐다보고 살피지 않 으면, 다른데 몇 분만 눈 팔아도 물속에 빠져 떠내려간다. 1분도 한눈팔지 않고 어린아이를 쳐다보면서 자기 할 일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우리 인생들도, 육도 영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불꽃같은 눈으로 1분도 팔지 않고 살피신 다. 그래서 지구촌이 생명의 그릇이 차고 넘치는 것이다. 그렇지 않았으면 벌써 지구는 텅 빈 생명의 바구니가 되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그렇게 살피지 않아도 안전하면 뭐 하러 필요 없이 그렇게 쳐다보고 계실 리가 있겠느냐? 한번 생각들을 해보아라. 애인이 위험한 장소에 수영하러 갔다고 하자. 자기 애인이 수영을 못하는데 깊은 물에 들어갔다면 남자 가 1초도 다른데 한눈팔지 않고 쳐다보아야 하지 않겠느냐? 계속 붙잡아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놔두면 깊은 물속으로 들어가 버리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도 우리 육신과 영혼을 주야로 살핀다. 이 심정을 아느냐? 생명 1인당 2만 5천 번 이 상을 도와주시는 하나님이다. 그래서 생명이 존재하며 살고 있다.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모두 사랑하시며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이 렇게 사랑하고 관리를 하시는 하나님인데 너희들이 무엇을 원한다고 하면 안 해주시겠느냐? 해주는 것 이 예정되었으니 우리들이 세상으로 나가지 말라는 하나님의 소원이시다. 환난이 있어도, 핍박이 있어 도 기쁨으로 참고 견디며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무엇을 기도했는데 기간에 안 해주었어도 하나님의 기 간이 있으니까 그 때 해줄 것을 믿고 감사하며 찬양하며 살아야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잘못한 것이 없으니까 하나님께 투덜대거나, 원망하거나, 푸념하면 안 된다. 그 대신 사랑의 푸념은 해도 괜찮다. 아양 떠는 것은 괜찮다. 사람도 기분에 날고 기고 하듯이 하나님도 기분 좋으면 날으시는 역사를 성서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기분 나쁠 때 하나님은 해줄 것도 안 해주지 않겠느냐? 절대로 섭리사 안에서 자기 소원 못 이룬다고 바깥에 나가지 말라고 하나님께서 특별 메시지를 주셨다. 그리고 제발 어떤 환난이 있어도 섭리 나가지 말라는 간곡한 말씀을 하셨다. 모두 아멘하고, 결심하고 들어라. 우리 앞날에는 희망과 소망이 더 크게 이루어지는 역사가 계속 밀려온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원하는 조건을 세우면 그에게 모든 것을 형통하게 하는 것이다. 하늘에서 들려온 것을 들어보자. 「사람이 정신이 썩으면 육신이 썩고, 영혼이 썩는다.」는 섭리 말씀이다. 사람이 정신이 썩으면 육신이 썩고, 영혼이 썩는다. 썩으면 과일이고 어떤 음식이고 버려야 되지 않겠느냐? 과일 바구니에 사과, 복숭아, 배가 있다고 하자. 하나 썩으면 다 썩어 들어간다. 이와 같이 정신 썩으면 육 썩고, 영 썩는다는 것이다. 썩으면 아깝지 않아서 바로 버리는 것이다. 정신이 썩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을 순종치 않으면 썩는다. 하늘 시간을 자기 시간으로 쓰 는 자도 정신이 썩어 들어간 자다. 하나님의 이 극진한 사랑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과 사랑치 않고 이성 으로 흘러가면 그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것이다. 자기 구원할 자의 말을 듣고 일편단심 살지 않고 다른 자를 가까이하며 사는 자는 정신이 썩어 들어간 자다. 사과 사다놓고 먹지 않으면 썩듯이, 자기 젊은 인생을 안 쓰면 푹푹 썩어 들어간다. 하나님께 자기 써 달라고 해야 자꾸 쓰임을 받는다. 쓰이는 자들은 더 써 달라고 기도하며 쓰임을 받아라. 지옥을 갔다 온 자는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안다. 세상의 왕을 하는 것보다, 한 나라의 주권 자가 되는 것 보다 더 크다. 그 세계, 지옥 가서 확인해본 후에 알겠느냐? 그렇게 되면 이미 때는 늦은 것이다. 과거에 하나님 말씀 중 지옥에 대한 것을 잘 들어보아라. 생각해 보아라. 지금까지 한 것을 생각해 보 아라. 이미 다 하나님이 말씀해주신 것이다. 과거에 행한 일을 잊지 말아라. 개인에게 행한 일들, 섭리 전체에게 행해준 일들을 잊지 말아라. 그 기적 같은 일들을 잊지 말아라. 과거에 도와준 것 같이 현실에도 도와주고, 미래에도 도와준다. 과거에 도와준 것을 잊어버린 자는 현 실에 도와주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다. 현실에도 기적, 표적이 계속 일어나고 있으니 자기에게 행한 기 적을 자기가 알아야지 누가 아느냐? 우리는 기적 속에 살아가고 있다.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하는 것을 즉시 알아보는 자는 하나님께 딱 붙어사는 자다. 하루 이틀 지나서 아 는 사람은 조금 떨어져서 사는 자다. 몇 달 있다가, 1년 있다가, 몇 년 있다가 아는 사람은 사망권에 갔다가 생명권으로 왔다가,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다. 자기 애인이 하는 일을 즉시 아는 자는 옆에 붙어사는 자다. 즉시 알 때 얼마나 기뻐하는지 아느냐? 하 나님도 그러하시다. 하나님은 은밀히 행하신다. 하나님이 해주는 것을 알고 감격하고 좋아할 때 자꾸 해주고 싶은 것이다. 정신이 썩는 것에 대한 것을 알라고 몇 가지만 이야기했는데, 말씀을 주는 자는 정신이 썩는 상태를 생 활 속에 적어도 100개 이상 생각을 하고 연구를 해서 그 사연을 많이 알아야 된다. 말씀 듣고 순종치 않으면 그것이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것이고, 하나님을 믿어주지 못하고 스스로 걱정 근심하는 자도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깨닫지 못하고 오락가락하는 사람도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것이다. 형제를 미워하는 것도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것이다. 원수를 사랑치 못 한 것도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것이다. 형제를 오해하고 자기 주관대로 행하는 자도 정신이 썩어 들어 가는 자다. 돈만 보이고 형제는 안 보이면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것이다. 사랑하기에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행하심을 모르는 자는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자다. 이를 한술 더 떠서 말한다면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 자다. 하나님이 안 보인다고 하나님이 행하는 것을 보면서도 모르는 자는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자다. 형제끼 리 서로 미워하고 싸우는 자도 정신이 썩어 들어가고 있는 자다. 왜 자기 편끼리 싸우느냐? 왜 섭리 길 을 같이 가면서도 싸우느냐? 알지 못하고 악평하고 싸우는 자도 정신이 꽤 많이 썩어 들어간 자다. 또 무엇인가 생각해 보아라. 하나님의 일을 인간의 일로 만드는 자도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자다. 하나님께 약속해 놓고 환경 때문 에 어쩔 수 없이 못하는 사람들, 이도 정신이 썩어 들어가서 냄새가 나고 있다. 하나님께 감사치 않는 자, 정신이 썩어 들어간다. 하나님께 기뻐 찬양하지 않는 자도 정신이 썩어 들어간다. 성령의 감동으로 하지 않고, 자기 생각과 감동으로 하는 자도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자다. 사람을 중심해서 행하고, 사 람의 위신 체면 때문에 하는 자도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자들이다. 형제에게 자꾸 수군수군하고, 좋게 이야기하지 않고 자꾸 나쁘게 이야기하는 자들도 정신이 썩어 들어가고 있다. 화평과 의와 공의와 믿음으로 하는 자들은 그 썩는 정신이 다시 회복된다. 예수님을 절대적인 메시아로 믿지 않는 자들도 정신이 썩어서 거의 죽은 자들이다. 믿을 때 다시 썩는 것이 회복된다. 예수님을 아 직도 구름타고 온다고 기다리는 자들도 정신이 썩은 자들이다. 예수님과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이 섭리 역사를 계속 역사해주었기 때문에 환난 가운데 모든 것을 견디 며 지구촌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주일을 안 지키며 소홀히 하는 자들도 정신이 반 이상 썩어 들어간 자들이다. 새벽 예배 게을러서 안 나오고 기도도 안 하는 자들, 그들도 썩어서 냄새가 나는 자들이다. 교회 못 오면 집에서라도 열심히 기도해야 된다. 하나님이 택한 자들을 날마다 보내주는데 귀히 여기지 않고, 부지런히 가르치고 다시 사망권 속에 가지 않게 완벽하게 해야 하는데 생명의 귀함을 알고도 행하지 않은 것도 정신이 썩어 버렸기 때문이다. 관 리 못하는 자들은 정신이 썩어서 관리의 중요성을 모른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두려움으로, 감격함으로, 사랑함으로 대하지 못하면 제 정신이 아닌 자들이다. 항상 정신이 썩은 자들이 섭리 역사에 문제 일으키고, 사단과 흑암의 주관을 받고 있는 것이다. 열심히 기도하자. 올해는 기도하는 해가 아니냐? 육신이 썩는 것, 영혼이 썩는 것도 여기에 다 같이 포 함되어 있다. 행실하지 않는 자, 육신이 썩는 자들이다. 말만 하고 행하지 않는 자, 한다고 해놓고 안 하는 자, 육신이 썩는 행실이다. 영혼도 행동치 않고 하나님 뜻대로 하지 않으면 썩어가는 영혼이다. 이 모든 것은 정신이 썩을 때 다 썩어 들어가고, 정신이 산 행실을 할 때 다시 영도 육도 살아난다. 정 신이 썩어갈 때 육신이 썩고 영혼도 썩는다. 정신이 썩지 않는 행실을 할 때 육신도 영혼도 썩지 않고 부활된다. 정신의 행위에 따라 육신도, 영도 움직인다. 영은 보이지 않으니 정신을 알 때 영에 대해서 알지 않겠느냐? 섭리사가 귀한 것을 모르느냐? 6천년 역사 끝나고 섭리사 역사에 희망을 갖고 하나님도 사시는데, 이 섭리사 귀한 것을 모르느냐? 죽은 자들에게는 적들이 총을 쏘지도 않고 모여들지도 않는다. 살아있기 때문에 전쟁터에서 산 사람을 죽이려고 모여드는 것이 아니냐? 우리도 죽어 있으면 환난도 핍박도 없 다. 우리는 하나님의 의의 시대, 의의 나라를 위해서 싸우는 군사들이 아니냐? 우리의 싸움은 육에 속한 싸 움이 아니라 저 보이지 않는 사단과 마귀들과의 싸움이다. 영계로 보면 악한 영들이 너무 많이 우리를 침범한다. 기도하자. 그들을 통해 육신의 세계를 동원해서 우리를 악평하기도 한다. 기도하자. 마지막으로 몇 마디만 하고 끝나자. 지금까지 말씀한 것을 잘 깨달았느냐? 깨달았으니 속이 시원하다. 하늘 마음이 시원하니 너희들 마음도 시원치 않겠느냐? 마지막 하나를 꼭 들어보자. 질문을 할 테니까 대답을 해보아라. “하나님은 누구편이시겠느냐?” 이것 대답하면 영계의 천재이다. 모두 한번 대답해 보아라. 자기가 말하려는 것이 맞은 것으로 생각할 것이 다. 자기가 말하려는 것이 이것이라고 생각하고, 말한 것이 맞았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면 모두 답을 받아보자. 의인의 편? 아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의 편? 아니다. 그러면 원수를 용서해주는 자의 편?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순종하는 자의 편일까? 아니다. 담대한 자의 편일 까? 그러면 하나님 말씀 듣는 자의 편일까? 그것도 아니다. 그러면 도대체 어떤 것이 답일까? 영계의 천재 되려면 얼마나 어려운지 아느냐? 마지막으로 그러면 약한 자의 편일까? 그것도 아니다. 그러면 최종 하나님이 보낸 자의 편이 아니겠느냐? “아멘”하라. 그런데 딩동댕은 아니다. 그러면 도 대체 하나님은 누구 편인가? 성령님 편이다? 역시 이것도 성령님만 딩동댕했다. 그러면 도대체 누구 편 이라는 것이냐? 이것도 이렇게 어려운데 하나님 심정 맞추기 얼마나 어렵겠느냐? 하나님의 심정 맞추기가 얼마나 어려 운지 그 비유를 들어 말할진대, 소경이 지구촌에 구멍하나 뚫어 놓고 찾으러 가는 만큼이나 힘들다. 그 러면 다음 주의 숙제로 내겠는데, 숙제 내면 머리 아프니까 말씀하자. 하나님은 하나님 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 편이다. 절대자니까. 절대자니까 누구를 편들지 못 한다. 그 래서 하나님 편이다. 그래서 전지전능하시고 공의로우신 존재자다. 악인 편도 의인 편도 안 들어주시고 오직 하나님 편이다. 사람이 자기는 자기 편이 아니냐? 자기가 자기 편이듯이 하나님도 그러시다. 자기 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다. 악인 편 들었다면 선인들 대모가 일어나고, 의인 편 들으면 악인들이 대모 가 일어난다. 하나님은 하나님편이기 때문에 공의로우시지 않느냐? 예수님은 자기 자신이 자기편이다. 예수님은 예수 님 편, 성령님은 성령님 편이다. 사람이 서로 싸울 때 봐라. 자기 잘났다고 싸우는 것이 아니냐? 그러 니 자기 편이 아니냐? 그러므로 우리가 인생의 삶의 승리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삶의 승리를 하고, 전쟁터의 싸움에서 승리하 고, 여러 문제에서 이기는 승리를 하겠느냐? 이것을 한번 맞추어 보자. 어떻게 하면 승리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의 편이 되어야지. 하나님 편이 되는 자가 하나님과 같이 승리를 하게 되어 있다. 그러면 사단도 손을 못 대고, 그 누구도 손을 못 댄다. 하나님 편이 될 때 그것이 구원이요, 그것이 부활이요, 그것이 휴거 요, 그것이 천국이다. 그리고 또 메시아 편이 될 때 그것이 구원이요, 그것이 승리요, 그것이 휴거요, 그것이 하늘 신부요,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 말은 진실하니 귀히 보물처럼 간직하고 목에 걸고 다녀라. 그 동안 너희들이 사랑하는 나를 지켜주 고 사랑해주었으니, 온갖 어려운 고통에서 함께하시고 위로해주시고 긍휼히 여겨주신 하나님과 성령님, 예수님께 너희가 감사하고 감격하기를 바란다. 지금도 나는 온 지구상의 생명 하나라도 사망으로 뺏길까봐 오직 걱정이다. 내가 고통을 받을지라도 생 명만큼은 뺏기지 않는 것이 나의 소원이요, 하나님께 비는 바이다. 예수님이 늘 나와 함께하고 너희와 함께하니 좀 더 신경을 써서 대답하고 이야기도 하고, 믿어 주고 그 위에 하나님과 성령님이 우리를 지켜보니 걱정하지 말아라. 걱정하는 대로 앞날에 어려움이 있다면 벌 써 앞날에 어려움이 닥쳤고 벌써 죽었을 것이다. 걱정하는 만큼의 조금만 닥치지 않았느냐? 너희들의 기도가 정녕코 헛되지 아니하니 낙심하지 말고 본문 말씀과 같이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라. 즉시 하나님이 이루어주시신다. 다 계획한 것이 있으니까... 전도해서 오는 자들, 그동안 오랫동안 수고한 사람들을 서로 위해주고 섬겨주며 화평으로 역사의 주인 공들이 되어서 펴나가기 바란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긍휼히 여기심 은, 이 말씀과 같이 모든 것을 감사하고 성령의 감동 속에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한 후에 된다. <시> 변하지 않는 자가 사랑하는 자다. 주 하나님 사랑하는 것이 영원한 일이다. 마음 변하면 못 가는 길이다. 너도 나도 변치 말고 인생 일생 영원까지 가며 참아보자. * 2008년 3월 23일(수) 말씀 한 가지 이야기 해주겠습니다. 하나님도 가까이 하면 (전기 개념같이) 알 수가 있습니다. 여러 수백 가지로 느껴지고 깨달아집니다. 하찮은 사람도 가까이 안하면 모릅니다. 그 사람의 속을. 말 안하면 모르듯이. 말하면 금방 알 것도 말 안하면 10년 가도 모릅니다. 그래서 서로 대화하고 자꾸 관리를 가까이 붙어서 관리를 해줘야합니다.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여러번 만나주는데 첫 번째에 강하게 만나줘야 합니다. 모든 문제를 풀어 줘야 하니까요 . 양을 이끌어 주듯이. 그래야 두 번째 세 번째는 수월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축구할 때 밀착하는 자가 볼도 자기 볼이 되는 것처럼. 볼 욕심이 없으면 축구를 못합니다. 그렇게 관리를 하면 최고로 잘하는 것입니다. 중국같은 나라는 자세히 보니까 그 많은 사람들을 80프 로, 90프로 관리합니다. 그래서 그 많은 인원을 통솔하더라는 것입니다. 적으나 많으나 관리를못하면 안 됩니다. 관리라는 철학을 꼭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온 인류를 관리할 때 불꽃같은 눈으로 매일 쳐다보고 계 십니다. 그렇게 관리를 안 하면 순간 딴 데로 가니까요. 그것은 어린아이를 물가에 놓고 한눈 잠깐 팔면 빠져 죽는 것과 같습니다. 평창동에 있을 때 어떤 친구가 자기 아들 데리고 외국 갔는데 친구만나서 반가워 잠깐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순간 빠져서 죽었답니다. 순간이었는데. 어린애들은 순간 잘못되지 않습니까? 물에 빠져 놀래서 심장마비로 죽었답니다. 이와 같이 관리는 그렇게 눈과 눈이 마주쳐서 해야 합니다. 안 그러니까 이혼 한다고 하는 것 입니다. 좋은 애인들인데 이혼하고 산다고 합니다.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관리는 멀리 떨어져 있을 때 부족하게 됩니다. 사람은 말로 하면 혀가 닳고 귀로 들으면 귀가 닳아버립 니다. 그러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해서 하나님의 계획에 감동을 줘야합니다. 사람은 감동을 받아야 특별해집니다. 감동은 말보다 감입니다. 감동될 때 본인의 마음이 뒤집어져서 자기 자신이 하게 됩니다. 그렇게 알고 목회를 해나가 십시오. 선생님은 말씀밖에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죽는다는데 먹을 것 가지고 안 되지 않습니까? 예수님도 그 많은 청중들을 말로써 다루셨지 다른 것, 먹을 것 가지고 하지 않았습니다. 정밀하고 세밀하게 해야 합니다. 생명다루는 것이 쉬운 것 이 아닙니다. 화분하나도 제대로 못 다루면 바로 죽입니다. 살라고만 하지 말고 기술먼저 배우고 해야 합니다. 새로 오는 사람들 계속 관리를 철통같이 해야 합니다. 금방 낳은 어린아이 관리안하면 다 죽는 것처럼. 열심히들 하십시오. 자기가 목적한 곳을 가려면 목적한 것에 해당되는 일을 안 하고 간 사람은 지구상 에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목적에 해당되는 것을 다 해야 합니다. 겪을 것을 겪어야 갈 곳을 갈 수 있습니다. 축소시키면 확대 시 켜서 생각하면 됩니다. 말씀 이란 것 은 한이 없으니까요. 선생님 지나치게 걱정 하지 말고 말씀 들었 으니 방향 알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방법은 열매가 열릴 때 열매에 해당되는 거름하듯이 하나님도 여건 을 통해서 그걸로 엮어나가십니다. 여건이 그러니 그렇게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개미는 길 내는 데로 가지 않습니까? 그런 걸 생각하면서 지나치게 하지 말고 평대협도 내가 몇 번 만났습니다. “지나치게 해서 모두가 죄송하다”고 했으니까 괜찮을 것입니다. * 2008년 3월 26일(수) 수요말씀 본 문 : 눅 18:1-8 / 마 6:25 주 제 : 오직 주 하나님 / 말씀과 기도 / 기도와 말씀 먼저는 썩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금은 사는 것이다. 회개하고, 기도하며, 자기를 구원하신 자와 하나 되어야 된다. 그래야 썩는 것이 없어진다. 그래야 살아난다. 먼저는 썩었다고 하였으니까, 그렇게 할 때 썩는 것이 없어진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님의 감동으로 살아야 썩는 마음이 없어지고 새롭게 되어서 살아난다. 사망권에서 나와야 살아난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해야 살아난다. 정신, 신경 써서 관리를 전적으로 하여야 썩지 않는다. 음식, 과일 관리 안하면 아무리 싱싱해도 결국 썩듯이 싱싱한 마음도 정신도 관리를 철저히 해야 된다. 식물이 땅에 붙어살듯, 별들이 저 하늘에 붙어서 살듯 정신과 육신의 행위와 영이 하나님께 딱 붙어살 아야 된다. 그래야 썩지 않고 살아난다. 차든지 덥든지 아니하면 음식도 곧 썩듯이 사람의 정신도 그러하다. 부지런해야 된다. 시간을 쏟고 열심으로 인생을 살아야 된다. 그리고 시간을 귀히 보아야, 시간을 아껴야 썩지 않는다. 죽어가는 생명들 전도 하고, 사단이 틈타지 못하게 하고, 형제에게 마음 아픈 말을 하지 말고, 오해하고 대하거나 말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구원자 를 통해서 말씀한 것을 지켜 행해야 썩은 마음이 다시 살아난다. 육적으로 살지 말고, 영적으로 살아야 육신이 썩는 것이 없어지고 치료된다. 헛시간, 세상적인 시간을 보내지 말고 오직 온전한 시간을 보내야 정신이 썩지 않는다. 이로 인해서 거듭나게 된다. 새로워지게 된다. 모르면 정신이 썩고, 알면 정신이 썩지 않는다. 그래서 고생되어도 자꾸 배워야 된다. 정신을 차리는 만큼 정신이 살아나니 어떤 환경에 갈지라도 생각을 좋게 하고 살아야 된다. 마음먹기 달렸다. 마음을 먹기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화평과 용서와 형제 우애와 서로 돕고 긍휼히 여겨주고 그리스도를 대하듯 하나님을 대하듯 귀히 여기 면서 살아야 정신이 썩지 않는다. 만물을 귀히 쓰듯 만물 위에 있는 사람들을 귀히 보아야 정신이 살아난다. 감사하며 살아야 정신이 건강해진다.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 무엇인가 그 가짓수를 많이 깨달을수록 정신도 살아난다. 아는 것은 지식이요, 행하는 것은 지혜이다. 그래서 하루에 수백 번씩 감사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하루에 감사하는 생활이 십일조를 하나님께 하는 것이나 같아야 한다. 십일조는 열 개 도와주었으면 한번은 감사해야 되지 않겠느냐? 열 개 도와주었으면 그 한 개는 하나님 것으로 생각하면서 하나님을 위해서 써야 되지 않겠느냐? 하루에 수만 번씩 하나님은 개인마다 도와주시는데 수천 번 감사하다고 해야 되지 않겠느냐? 수천 번 못하면 하루 몇 백번씩이라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수천 번 하는 것은 감사의 십일조다. 수백번하면 백일조가 되는 것이다. 백분의 일이다. 생활의 십일조도 못하고, 또 말로 하는 십일조도 못하면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시겠느냐?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느냐?” 돈의 십일조 못한다면 말이라도 십일조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십일조를 하는 자에게 창고가 차고 넘치게 해준다고 하지 않았느냐? 감사 생활을 하고 무엇이 달라지는가 한번 보아라. 각자에게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시니까 너희들이 알 것이 아니냐? 물질의 십일조하면 창고가 차고 넘치게 물질을 주시고, 생활 속의 감사의 십일조는 말로 하는 것이 아 니냐? 그러면 생활을 차고 넘치게 해주지 않겠느냐? 자꾸 달라고 구하지만 말고 하나님께서 준 것을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 시켜야 되지 않겠느냐? 무거운 쇳덩어리조차도 시동을 걸고 계속 움직여야지, 그냥 끌고 다닐 수 있느냐? 하나님도 감동을 시켜서 움직이게 해주어야 된다. 감동받아야 하나님도 기쁘시고 좋아하신다. 억지로 시켜봐라. 하시겠느냐? 아무리 큰일도, 어려운 일도, 자기가 평생 구원할 일도, 하나님이 감동이 되면 해주시겠느냐 안 해주시 겠느냐? 남녀의 사랑에 있어서도 여자가 무조건 해달라고 하면 안 된다. 남자를 사랑해서 감동을 시키면 다 해준다고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았느냐? 하나님도 감동이 되면 사랑으로 감동되고, 감사에 감동되면 다 해준다고 하신다.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언제 네가 내게 구한 것을 안 해준 것이 있느냐? 한번 생각해 보라.”하셨다. 안 해주신 것이 없었다. 해주었기 때문에 이와 같이 역사가 큰 것이다. 앞으로도 계속 해주겠다고 하셨다. “기도만 열심히 하여라. 시킨 일 열심히 하고.” 십일조 하면 하나님 법에 어긋나지 않고, 전체에 하나님이 조건을 붙이지 않으신다. 나라에 세금을 바치면 세금 안 냈다고 조건을 붙이지 않는다. 그와 같이 인류를 구원하러 온 자를 그 시대의 사람들이 불신하고 악평했을지라도 이들을 대신해서 그 죗값을 대신 받으며 대신 회개하면, 전체가 안했을지라도 불신의 조건이 용서받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다 하나님께 안 받쳐도 열의 하나만 받쳐도 받친 것이 되는데, 자기가 벌은 것 다 안 받쳐도 세금만 받치면 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세금 바친 후에는 중단했던 공사를 다시 할 수 있고, 하나님께 감사를 하여 조건을 세웠을 때는 다시 정상대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불신한 자를 그대로 놓고 복음을 전하면 사단의 주관을 받아 하나님으로 부터의 지급을 막기 때문에 복 음이 들어갈 수 없다. 불신한 자들이 자격상실됨으로 구원해줄 자가 조건을 다 세워서 청산했으면 다시금 그 동안 고난의 역 사를 폈던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을 지나 영광의 역사를 또 펼 수 있는 것이다. 이 시대 섭리가 어떻게 가는지를, 그리고 하나님 섭리의 뜻이 어떻게 가는지를 알고 따라야 된다.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알고 살면 얼마나 좋으냐?”하셨다. “하나님에 대해서 알고 살면 얼마나 좋으냐?” 말씀하셨다. 종교나 정치나 마찬가지고, 개인도 마찬가지다. 개인의 역사, 민족의 역사, 종교의 역사. 역사를 펼 때는 모르고, 지나간 다음에 알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역사를 펼 때 알고 펴면 얼마나 실감 있고, 가슴이 뜨겁게 펼 수 있겠느냐? 지금 어떤 내용의 섭리를 펴는 것을 모두 하나님이 알듯이 너희도 알아야 된다. 그래서 말씀을 주는 것이다. 대개 역사 끝났을 때 알게 된다. 하나님이 자기에게 함께하시고 기적을 행하고 어려움을 돕고 할 때는 모르고, 지나간 다음에 알면 하나님도 기분 나쁘고 자신도 기쁘지도 않고, 뜻도 의미도 모르고 했기 때문에 가 치 있는 삶을 살지 않게 된다. 하나님만 아시고 보낸 자만 알기 때문에 따르는 자들이 선두에 나서서 하면 절대 안 된다. 모르고 다른 길로 가면 책임을 다 져야 되지 않겠느냐? 섭리의 일을 하는 자들이 일을 한다고 하면서 열 개 일해주고 30개는 일을 저지르는 일이 많다. 그것은 하나님께 기도해서 하나님이 허락한 것, 성령이 허락한 것, 예수님이 허락한 것, 보낸자의 허락 받고 행해야 된다. 사람이 무지하면 썩는 것이 중지가 안 된다. 알아야 썩는 것이 치료된다. 마음이 썩었을 때는 자기 잘못을 모른다. 남의 잘못한 것만 자꾸 보이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지 않았느냐? “남의 눈 속의 티는 보이고, 자기 눈 속의 들보는 못 보는 자들이다.” 시대 복음을 불신하지 않고 따르는 자일지라도 하나님 뜻을 모르고, 주의 뜻을 모르고, 제대로 뜻대로 못하는 자들은 하나의 불신에 해당되는 자들이다. 역시 그들도 용서를 했으니 다시금 죄를 짓지 말고 뜻을 따라 가야 된다. 만약에 죄를 지으면 용서를 해주어도 그 죄의 고통을 받는다는 것을 아느냐? 죄의 고통을 주는 것은 그 고통을 통해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고통을 주는 것이다. 그로 인해서 하나님이 주시려고 하는 복도 제대로 못 받는 것이다. 그래서 죄를 안 짓고 살기 위해 하나님께 배우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알아야 된다. 지상의 삶으로는 자기가 죄지은 가짓수가 하도 많아서 모르지만, 지옥에 가면 하나도 남김없이 그 죄가 를 받기 때문에 수만 가지인 것을 알게 된다. 한건도 빼놓음 없이 받기 때문이다. 지옥 갔다가 세상에 나와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지옥 안 가게 하나님 잘 믿으라.”고 그 말 한마 디 하고 싶은 것이다. 곁눈 팔지 말고 오직 주를 향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산 정신으로 부활되어 살고, 따라가야 된 다. 무지한 자들과 같이 육신만 살아나는 부활만 기다리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자기 정신이 부활되게 하여 정신이 살아나면 육신도 살아나고 영도 살아난다. 자신의 육신이, 정신이 살았나 죽었나는 자신이 잘 알지 않느냐? 살아나기까지는 계속 손해다. 살아나야 손해가 아니다. 정신이 살아서 살면 몇 달 만에 큰 것들을 다 받고 있다. 그 많은 것을 몇 달만 살아서 생활해도 큰 것을 다 받는다. 죽은 자는 받을 것을 못 받는다. 용기를 내고, 담대하고, 믿음에 굳건히 서고, 자포자기하지 말고, 희망이 없다고 하지 말고, 시대 하나 님이 부르신 것이 얼마나 큰 것을 깨닫고 기뻐하며 살아야 정신이 살은 것이다. 구시대를 벗어났으니 우리가 얼마나 행복하냐? 하나님이 시대에 택한 것을 작은 일로 생각하지 말아라. 자기 인생 백 개가 있어 다 받치고 가도 아깝지 않다. 헛수고가 아니다. 섭리의 긍지를 갖고, 자존심을 꺾지 말고, 보람 있게 살아라.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살아야 된다. 한번 잠언을 들어봐라. ‘조급한 마음은 고달픈 삶만 가져온다.’ ‘하늘 길은 거꾸로 라도 가야 된다.’ ‘꿈보다 현실이다.’ (현실에 거의 하나님이 계시하신다.) ‘사람이 몸으로 사는 것이다.’ (환경으로 사는 것 아니다. 환경가지고 천국되냐. 몸으로 사랑하고, 몸으로 천국을 이루고, 몸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몸으로 구원받고 사는 것이다. 환경은 때가 되면 버리고 가는 것이다. 어떻게 환경을 안고 가고, 업고 가고 할 수 있겠느냐?’ 이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주일 말씀 마지막 한 마디 잊어 버렸나 확인하고 끝난다. “다 원하는 대로 해줄 테니까 신앙 중심해서 따라와라. 세상길로 가면 안 된다. 영웅 열사라도 세상길로 치우칠 때. 약하고 연약한 자라도 이름도 없이 하나님만 믿고 주를 믿으면 다 성공했다. 세상으로 가버리면 길이 없다. 계속 하늘의 택한 자들이 매일 오니 각 교회마다 책임지고 그들을 관리하여 길러야 된다. 기르고 잘 키워야 된다. 평생 한번 오고 안 올 사람들이 많으니 한번 온 것을 두 번 기회로 하지 말고 한 번에 잘해야 된다. 이제 올 자나 이제 온 자나, 하나 되어서 열심히 뛰는 자나 이 섭리사는 모든 세 계의 십일조라고 보내주신다. 십일조 잘못 쓰면 축복을 못 받는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생명의 재산들은 우리의 업이요, 유산이다. 귀하게 쓰고, 자기 밑에 있다고 자기 마음대로 하나님의 사람을 쓰면 안 된다.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은혜와 능력이 예수님의 사랑과 함께 모든 자에게 충만하기를 바란다. *지난 주 시 교정 “변하지 않는 자가 사랑하는 자다. 주 하나님 사랑하는 것이 영원한 일이다. 마음 변하면 못 가는 길이다. 너도 나도 변치 말고 인생 일생 영원까지 가며 참아보자.”에서 두 번째 행의 “일”을 “사랑”으로 마지막 행의 “참아보자”를 “살아보자”로 바꿀 것. 즉“변하지 않는 자가 사랑하는 자다. 주 하나님 사랑하는 것이 영원한 사랑이다. 마음 변하면 못 가는 길이다. 너도 나도 변치 말고 인생 일생 영원까지 가며 살아보자.” * 2008년 3월 28일(금) 말씀 하나님께 사람이 귀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사람 귀한 걸 배울 때는 사람귀한걸 배우는 마음으로 의인에 대해 배우는 것이 아니고 죄인에 대해 배 웁니다. 그리고 의인에 대해 배우려면 사망에서 배워야 합니다. 물건을 팔 때 파는 사람은 비싸게, 사는 사람은 헐하게 사려고 합니다. 공의롭지 못하니까 서로 팔지도 사지도 못하게 됩니다. 새벽시장 일찍 나간 사람은 왠만하면 그때 팔아야 합니다. 그때에만 물건이 들어오니까요. 시대가 바뀌면 계속 새 물건이 나와서 그 때 안사면 딴 걸 못 사게 됩니다. 그러니 공의롭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새 시대가 되면서 사람들이 들러오게 되고 이때 이상세계가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 2008년 3월 30일(일) 주일말씀 주 제 : 공의의 이상세계 본 문 : 이사야 11장 1-9절 물건을 팔고 사는 자가 제때에 못 팔고 못 사면 피차 손해입니다. 파는 자는 비싸게 팔려고 하고, 사는 자는 싸게 사려고 하여 공의롭게 못하니 때를 놓치고 서로 후회하게 됩니다. 새벽시장 물건 팔러 온 자들은 그 때에 맞춰 욕심내지 말고 팔아야 됩니다. 시간이 갈수록 물건이 쏟아져 나와 자기 물건을 못 팔게 됩니다. 사는 자는 다른 물건으로 눈이 가버립니다. 사는 자도 그 때 사려면 다른 사람이 사가니 공의로운 값을 주고 사야 됩니다. 때 지나면 그 때의 물건이 들어가고 새 상품이 나오기에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서로 공의롭게 함이 지혜입니다. 서로 욕심 부리고 당기기만 하면 찢어집니다. 때에 맞는 처세가 서로 유익이며, 이상세계입니다. 무례히 행치 말고 지나치게도 행치 말아야 합니다. 개인도, 어떤 단체도, 종교도, 민족끼리도 공의를 떠나 지나치게 행하면 소원대로 이루어질 수가 없습 니다. 초봄에 개나리꽃입니다. 날이 갈수록 목련 피고, 매화 피고, 연산홍, 벚꽃, 진달래가 대지를 덮게 됩니다. 개나리꽃은 다른 꽃이 피기 전에 팔아야 되고, 목련과 연산홍도 다른 꽃이 피기 전에 팔아야 됩니다. 제 철에 제 꽃입니다. 하나님은 갈수록 평화가 오는 역사로 이끌어 가십니다. 무기와 군사만 자랑하는 불의의 세력은 평화의 역사가 올수록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자존심도 자만심도 없애고 공의롭게 행해야 합니다. 자존심이란 자기를 존귀히 여기는 사고를 말합니다. 자존심은 형통의 길을 막는 암초입니다. 목적을 놓치게 합니다. 개인, 민족 모두 자존심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법, 공의대로 행해야 됩니다. 공의를 중심하여 역사하십니다. 서로 공의는 서로 이상세계를 이루게 됩니다. 자기만의 세계도 안 되고, 자기만의 목적을 이뤄서는 안 되고, 서로 공의롭게 행하므로 서로 목적을 이 루어 화평하게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원하시고 주가 원하는 세계입니다. 영도 육도 서로 자기 시간만 쓰려 하지 말고 서로 공의롭게 육 시간은 육이 쓰고, 영적 시간은 영이 써 야 합니다. 그래야 한 몸이더라도 영과 육이 공의롭게 삶을 살므로 이상세계를 이루며 각각 목적들을 이루어 살게 됩니다. 영이 강하여 육 시간 빼서 쓰고, 육성이 강하여 영의 시간 신앙의 시간을 빼서 쓰면 공의롭지 못하여 곤고를 갖게 되고 각각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이상세계도 이루지 못합니다. 이 같은 삶은 인생을 성공 하지 못하게 합니다. 영 시간 신앙시간 따로 있고 육의 시간과 할 일이 따로 있는 것입니다. 제 시간, 제 기회 놓쳐버리고 육이 영의 시간 때에 제 뜻대로 육을 위해 쓰고, 영도 제 때 제 시간 못 쓰고 육 시간을 빼서 씁니다. 그러니 영적 곤고, 육적 곤고를 면치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공의롭게 부지런히 열심히 제 때 제 시간을 가지고 영과 육의 제 할일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이상세계를 이루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 수가 있습니다. 자기가 할 일 남을 시켜도 안 되고, 남이 할 일 자기가 해도 공의롭지 못하여 목적을 이룰 수 없습니 다. 이상세계를 이룰 수 없습니다. 손이 할 일 발이 하고, 머리가 할 일 가슴이 하고, 몸이 할 일, 입으로 한다면 발전도 성공도 없습니 다. 자기가 할 일 자신이 안 하니까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고 오히려 사탄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왜 자기 일을 않고남이 하는 일을 뺏어 분수 넘는 일을 합니까? 못한다고 뺏어 하지 말고, 또 책망 말고 꾸짖기만 말고, 가르쳐주고 코치해주면서 하게 하면 됩니다. “못한다고 책망하지 말아라. 자존심을 꺾지 말아라. 책망보다 칭찬이다. 격려다.” 칭찬은 산같이 해주고, 책망은 수박 겉핥기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기분 좋아 날아 책임지고 행합니다. 칭찬은큰 선물입니다. 자신력을 주고 기쁨을 주고 희망을 주고 자신도 존경받는 것입니다. 칭찬보다 책망이 많으면 공의에서 벗어난 자들입니다. 일도 안 되고 발전도 안 되는 것입니다. 사도의 사명자, 목사의 사명자들, 전도하는 사명자, 설교자, 가르치는 자, 관리하는 자, 재정책임자, 각자 책임자들이 하는 일을 의논하여 도와주며 협조는 하되 관여하여 운전대를 쥐고 행하면 선을 넘은 자들입니다. 공의롭지도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으로부터 책망을 받게 됩니다. 사도나, 전도자, 설교자, 재정책임자 그 같은 자들이 되고 싶으면 그들에게 배워야 합니다. 돈도 명예도 주권도 체면도 환경도 그 어떤 것도 욕심내지 말고, 영적시간 육적시간 서로 욕심내지 말 고 공의롭게 행하여야 유익이고 이상세계가 이루어집니다. 공의 위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주님도 그러하십니다. 욕심내면 사망이고, 일이 깨어집니다. 희생하여야 잘 됩니다. 한쪽만 희생하면 손해입니다. 그것도 이상세계가 아닙니다. 고로 서로 공의입니다. 서로 위함, 서로 사랑, 서로 돕고 화평으로 살아야 이 시대 하나님의 뜻, 지상 천국 이상세계가 이루어지고 지속됩니다. 하나님이 세상에 그리스도를 보낸 것은 공의롭게 행하여 이상세계 지상천국을 이루려 함입니다. 힘들고 어떤 환난과 고통이 와도 공의롭게 사는 자는 그 마음과 삶에 이상세계를 이루며 사는 자들입니 다. 사탄과 악인들은 공의롭지 못합니다. 범사에 꼭꼭 기도하여 사탄과 악한 자들의 주관을 받고 시험에 들어 행치 말아야 됩니다. 환난, 핍박, 어려운 중에서도 공의롭게 굳건하게 살아야 합니다. 구원을 상실치 말고 이상세계를 이루며 살아야 합니다. 물은 공의입니다. 바람이 불고 태풍이 불어도 강과 호수, 바닷물은 결국 바람 자면 공의롭게 수평을 이룹니다, 바람이 불지 않아도 태풍이 지나갔어도 물이 공의롭지 못하게 수평을 이루고 있지 않으면 물도 아니요, 공의도 아닙니다. 이는 사탄과 악의 주관을 계속 받는 자들입니다. 태풍 속에서는 공의를 판단치 않고 심판도 하지 않습니다. “바람과 파도야 잔잔하라.” 이제 모두 제 위치에 찾아가 제 사명을 하고 공의롭게 살기를 바랍니다. 공의롭게 살지 않으면 심판이고, 공의롭게 사는 자는 축복입니다. 오늘의 본문 말씀대로 공의롭게 살아야 하나님의 뜻인 이 시대 이상세계 천국이 이 땅에 이루어집니다. 주 하나님의 능력과 공의, 전능하심과 사랑,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공의와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이상세계가 이루어지게 하라고 축복합니다. * 2008년 3월 31일(월) 말씀 관리에 대해서 총력을 기울여야합니다. 관리가 80프로 차지하니까. 관리를 못하면 절대 안 됩니다. 관리가 공의입니다. 공의롭게 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목회자들도 교단과 이야기해서 힘든데는 배치도 다시하고 총력을 기울이도록 하고 목회할 사람은 목회도 하도록 하십시오. 애들 꽉 잡고서 말씀 잘 가르쳐서 완벽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교육도 잘 하고. 지도자들이 그렇게 안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안하면 지도자가 너무 힘듭니다. 애들이 말씀 잘 듣고 지도자가 공의롭게 애들 잘 다스려주고 약한자를 자꾸 기르고 해야 합니다. 이것을 혼자 하기 힘드니까 모두 나눠서 일들 하십시오. 이런 것들이 너무 큰 것입니다. 그동안 한 것을 자꾸 보고, 과거에 어떻게 했는지 자꾸 보고, 과거 역사한 것을 보십시오. 어떻게 해왔는지를. 과거를 잊어버리고 현실 앞에 나갈 수 가 없습니다. 과거 잊어버리면 애인이라도 같이 사는 부인이라도 과거를 잊어버리고 대해 보십시요. 얼마나 민망하겠 습니까? 과거를 전부 뛰고서 알고 대해야 그래야 과거를 통해서 힘이 오고 현실에 하나님이 어떻게 주 관하는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과거를 통해서 동시성적으로 역사해가시기 때문입니다. 점진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렇게 안하면 안 됩니다. 따져 보십시요. 모든 것은 점진적으로 오지 않습니까? 처음엔 꿈에 서만 그렸고 그러다 눈에 보고 그담에 더 나아가 몸을 보고 이와 같이 해나가는 겁니다. 점진적으로. 하나님이 역사하시니까 점진적으로 안하면 사람이 감당을 못합니다. 그러니 그런걸 알고서 침착하게 노련하게 연구하면서 해나가야 합니다. 세계 각 나라도 계속 잘 되고 있습니다. 내가 해외 처음 갔을 때는 사람도 없었지만 괜찮다고 생각하면서 계속 기도 하니 많은 생명이 돌아왔습니다. 뿌리면 언젠가는 나는 겁니다.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하고 10년 동안 계속일하고 돌아다녔기에 어느 정도 됐고 전략을 잘 세워서왔으 니까 앞으로 선교를 잘해서 나가야 합니다. 한꺼번에 못합니다. 한 번에 하면 감당을 못합니다. 그러니 매일 그날그날 하나님이 택한 백성이 오면 잘 귀하게 여겨 주어야합니다. 그로인해서 연관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저것 가리면 안됩니다. 목회들 열심히 하고 내가 원치 않는다 해서 평대협 다 해산시켰습니다. * 2008년 4월 2일(수) 말씀 애들 관리 좀 잘해주십시요. 나의 손과발이 되어서 해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살펴주는게 그것이 큰일입니다. 섭리안에서 일들을 해야합니다. 사람들이 앞으로 온종일 모여들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교역자들오면 생명들이 계속 모여들어서 굉장히 버겁다고 합니다. 기도는 내가 대신 하니까 여러분은 행동해야 합니다.(관리할때) 해외나갔다온 사람들 자꾸 다시 나가려고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한국에서 뛰도록 하십시오. 앞으로는 한국에서 계속 뛰어서, 외국에서 한국으로 오게 해서 초대를 받으려고 합니다. 큰것을 배웠습니다. 이것을 중국가서 배워가지고 온것입니다. 내가 또 해외 나갈까봐 걱정하는데 앞으론 안 나갈겁니다. 회원들이 자꾸 중국 가서 언어 배우는데 그렇게 배울 필요없습니다. 한국말이나 열심히 배우라고 하십시오. 그때에 맞는 말 “은쟁반에 금 사과”같이 그때에 맞는 길을 가야합니다. 이때에 만든 길이 홀로 가는 길도 있고 사막 길도 있고 나뭇길도 있고.... 그때 맞는 길을 가야하지 않 겠습니까? 편한 길로 가면 안됩니다. 얻는 것이 없으니까요. * 2008년 4월 2일(수) 수요말씀 주 제 : 공의로운 심판 공의로워야 서로 이상세계가 이루어집니다. 천국은 공의로운 세계입니다. 이 세상도 천국같이 살려면 서로 공의로운 삶을 살아야 됩니다. 이사야 11장 1-9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그 보낸 자를 통하여 공의로운 심판을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 다. 본문말씀 3절을 보면 인생들의 행위를 본 대로 귀로 들은 대로 표준하지 않고 그 사람의 마음과 평소 행위, 모든 의의 행위, 하나님께 행한 모든 것을 보시고 심판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세상에서 누가 도둑질을 했을지라도 도둑질 한 것만 가지고 죄로 다루지 않습니다. 왜 도둑질을 했는 지, 그 근본을 표준해서 다룹니다. 정신이 이상 된 자인지, 배고파서 했는지, 누가 시켜서 했는지 보고 다룹니다. 눈으로 보았다고 그것을 중심하지 않고, 귀로 들었다고 그 말을 중심할 수가 없습니다. 거짓 말도 할 수 있고, 보태서 가중되게 할 수도 있고, 잘못 들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므로 하나님 입장에서 모든 것을 다시 보시고 신혼골수를 쪼개어 행위와 마음과 모든 것을 정밀히 보시고 행하십니다. 우리들도 보는 대로 듣는 대로 판단하거나 규정짓지 말고 하나님 과 같이 판단해야 됩니다. 고린도전서 4장 5절 말씀을 보면 주께서 오실 때까지, 그가 말할 때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고 하 셨습니다. 본문말씀 이사야 11장 4-5절을 보면 공의로 빈핍한 자, 약한 자, 눌린 자, 밟히는 자를 심판해주고 정 직으로 겸손한 자를 판단하시며, 입의 막대기로 세상의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인다고 말씀하 셨습니다. 막대기는 하나님의 말씀이고, 기운은 하나님의 능력과 세력을 말합니다. 공의로 허리띠를 삼고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역시 공의로 중심을 두신다고 하 였습니다. 허리띠는 중심에 하는 끈입니다. 이 본문말씀은 하나님이 보내시는 구원자 메시아를 두고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이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예언한 말씀으로 그로 말미암아 공의로운 심판도 하시고 구원도 하시며, 그를 중심하여 지상천 국 이상세계도 이루신다는 말씀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구원자를 통해 본문말씀과 같이 행하십니다. 모세 때는 하나님이 보낸 모세를 통해 공의 로운 심판도 하시고 이상 역사를 펼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에도 쉬지 않고 역사를 행하십니다. 공의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공의로 심판하신다고 하였으니 공의를 알아야 행하지 않겠습니까? 한 번 말해볼까요? 아는 자만이 공의로운 심판을 할 수 있고 공의를 행할 수가 있습니다. 공의를 모른다면 그동안 공의로 운 삶을 살지 못했다는 것이 아닙니까? 공의를 알아야 하나님과 주의 공의로운 심판을 받아도 불만이 없고 오히려 감사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절대적인 존재자이신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받기 원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순간 범죄하고, 순간 말하고, 순간 행동하고, 사람들이 눈에 보고 귀로 들은 것을 가지고 심판치 않으십니 다. 하나님은 오직 공의를 중심해서 심판하십니다. 그동안 우리들에게 공의로운 삶을 살라고 수십 년 동안 외쳐왔습니다. 이제 공의가 무엇인지 눈치를 챘 습니까? 깨닫겠습니까? 하나님이 보시는 공의는 한 마디 말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모두 대답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1.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이 그가 창조한 세상에 살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며 존귀히 여 겨 모시고 그의 말씀을 순종하며 그 뜻하신 바를 알고 행하면서, 지상에서 형제끼리 서로 사랑하며 평 화롭게 서로 돕고 위해주며 천국을 이루어 사는 것이 공의입니다. 이같이 살지 못한 자는 하나님의 공 의로움에 벗어난 자로서 심판에 해당되는 자입니다. 2. 인간은 하나님과 제대로 통할 수 없고 볼 수도 없으며, 사람과 사람이 서로 통하듯이 하나님과 통하 는 것은 뜻이 아니기에 세상에 구원자를 보내어 그를 통하여 가르쳐주고 깨닫게 해주시고 그를 중심하 여 말씀도 해주십니다. 고로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알고 믿고,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 공의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구 원이 이루어지고, 복도 심판도 이루어집니다. 고로 예수님은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로 말 미암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나라에 갈 자가 없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가 보낸 자를 통해 개인, 민족, 세계를 심판하십니다. 지금도 개인, 민족, 세계를 심판하고 계십니다. 3. 하나님께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받을 것을 받고, 줄 것을 주고, 회개할 것은 회개하므로 육도 정 신도 영혼도 온전히 살아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그 뜻을 땅에 부지런히 행하며 사는 것이 공의입니 다. 이같이 살지 못하면 공의에 벗어난 자들입니다. 4.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생들을 창조하사 매일 잘 살도록 돕고 인도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사는 것이 공의입니다. 매일 쓰는 것마다 감사, 존재하니 감사, 가지가지 하나하나 생각하며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이 보는 공의입니다. 이같이 살지 못하면 공의에서 벗어난 삶입니다. 5. 주일을 지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배 때 꼭꼭 참여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축복을 받고 서로 화동하며 사는 것이 공의입니다. 이같이 하지 않는 자는 공의 법에 벗어난 자들입니다. 6. 거짓말을 하거나, 알지도 못하고 형제를 오해하고, 허락도 받지 않고 화난다고 제 맘대로 행한 모든 일들과, 악평하고, 형제를 무시하고 함부로 하며, 유익하게 하지 못한 말과 행위도 모두 공의에서 벗어 난 일입니다. 하나님의 심판 날이 오기 전에 빨리 회개하여 원점으로 가야 합니다. 루시퍼는 자기 위치를 떠나 행세 하다가 영원한 심판을 받았습니다. 빨리 자기 위치로 가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됩니다. 그 날에 주께서 도적같이 오셔서 심판한다고 말씀하신 성경구절을 읽어보아야 할 때입니다. 아래 해당 되는 성경구절을 반드시 봉독해주십시오. (마 16:27-28) 『[27]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 로 갚으리라 [2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마 24:29-31) 『[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 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31]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 24:37-41)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 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 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40]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 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41]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막 13:26-31) 『[26]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27] 또 그 때에 저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 리라 [28]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 니 [29]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을 알라 [3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31] 천지는 없어지겠으 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눅 17:24-30) 『[24] 번개가 하늘 아래 이 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 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 기 날에 그러하리라 [25]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 [26]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27]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 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28]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29]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 황이 비 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30]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눅 21: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 어 있으라 하시니라』 (살전 5:1-6) 『[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2]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3]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 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5] 너희는 다 빛의 아들 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 (벧후 3:8-14) 『[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9]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 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 이 드러나리로다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계 16:15) 『[15]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 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7. 하나님을 찬양하고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함이 공의입니다. 8. 주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 공의입니다.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 공의입니다. 사람을 차별 없 이 대함이 공의입니다. 9. 사람을 멸시하지 말고 무시하지 말고 골고루 사랑해주고 위해주고 섬겨주고 나눠주며 만나주는 것이 공의입니다. 자기보다 남을 높게 여기며 존경해주는 것이 공의입니다. 10. 하나님을 절대 믿어주고 모든 어려움과 염려되는 것을 맡기라고 하였으니 맡기는 것이 공의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 중에 하나가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인간이 하나님을 무시했 는가 하지만, 사람들은 우선 눈에 보이는 사람들을 믿어주며 그와 상의합니다. 말씀을 듣고서도 하나님 을 절대 믿어주지 않고 맡기지 않는 것이 무시하는 것이며 자존심을 상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사람들끼 리도 서로 무시하고 그 능력을 믿어주지 않으면 속상하고 심정이 뒤집어지지 않습니까?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하나님을 절대 믿어주고 맡기는 것이 공의입니다. 11. 절대 성서에 하나님이 말씀하신 뜻대로 시대에 따라 행하는 것이 공의입니다. 모든 인생들이 법적 인 문제나 세상의 그 어떤 문제들을 판단할 때 하나님의 절대적인 뜻에 의해 말씀을 중심하여 판단함이 공의입니다. 없는 자에게 나눠주고 나눠먹고, 빼앗아 먹지 말아야 합니다. 강자나 대민족이 작은 나라를 무시하고 인종차별하고 권위로 쥐고, 정신적인 두려움을 주고, 자기 유익을 위해서 빼앗고, 무서워서 내놓게 하 는 것은 공의가 아닙니다. 하나님 법에 다 어긋나는 것입니다. 12. 하기 싫은데 억지로 시키면 공의에서 벗어난 일입니다. 해야 될 일을 가르쳐주어 감동시켜 스스로 하게 하는 것이 공의입니다. 지도자가 윗사람이라고 시키기만 하고 먼저 뛰어들어 하지 않으면 공의에 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13. 하나님이 보낸 그리스도를 중심한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절대적인 시대 따라 섬기고 사랑하며 그 와 동행하며 사는 것이 공의입니다. 그 보낸 자와 함께 모든 일을 하는 것이 공의입니다. 자기 혼자 생 각지 말고 주와 함께, 주가 시키는 대로 행하는 것이 공의입니다. 이와 같이 아직도 공의에 해당되는 것이 수천가지가 있습니다. 이 같은 것이 공의임을 말하였으니 생활 속에서 파악하고 공의롭게 행해야 합니다. 환난을 이기는 것이 공의입니다. 사랑에 빠져 이성으로 가는 것은 공의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공의로 보고 심판하십니다. 성서의 말씀대로 도적같이 오셔서 심판한다고 했습니다. 말씀 이 나갔으니 회개하고 온전케 되기를 바라고, 말씀을 지키는 시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평강과 의가 충만 하기를 바랍니다. (-> 아래에 시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시> 노을 속에 훨훨 타는 태양아 오늘은 너를 끌어안고 너와 같이 훨훨 타고 싶구나 하나님 사랑이 너보다 뜨겁다기로 느끼고 싶어서이다 * 2008년 4월 3일(목) 말씀 평대협은 내가 몇 번 이야기했습니다. 인터넷 싸이트 그런 것 다 제거시켜야한다고. 옳은 말은 교단에서 들어줘야하는데 안 들어줘서 화가 나니까 이런말 저런말 써놨다 했습니다. 내가 없애라 했으니 다 없어질것입니다. 거기 있던 애들 수고했으니까 모순이 있더라도 잘 대해주십 시오. 그전에 나이 먹은 사람은 거진 아는데 이제 오는 사람들은 잘모릅니다. 얼굴을 못봤으니까요. 회원들 요동치 않게 잘 관리해주고 한국 와서 내 얼굴 보니까 가서 안부도 전해주고 애들이 너무 궁금 해하니까 조마조마하고 불안에 떨고 그럽니다. 관리가 80프로입니다. 평생 한번 교회 올 사람이다 생각하고 두 번세번온다 생각하지말고 그렇게 생각하고 잘 길러야합니다. 분재원같은데 보십시요. 나무 기를 때도 30년 길러서 영화보지 않습니까? 사람을 믿어도 그 사람이 보호해줍니다. 거지를 믿어보십시오. 그 사람을 거지도 보호를 해줍니다. 그러면 하나님 믿는데 하나님이 보호해주시지 않겠습니까? 말씀 전할 때 내가 늘 이야기합니다. 수요말씀 잘들었습니까? 말씀 전할 때 톤을 넣어 음악같이 올리고 내리고 해야 합니다. 거울 앞에서 늘 연습도 하고 그렇게 해서 나가야합니다. 지도자는 굉장히 세밀하게 해야 됩니다. 내 심정도 가져야 되고 진지하게 해야 되고 너무 빨리해도 안 되고 너무 천천히 해도 안 되고 막 인상 쓰면 안 되고 이런 것이 굉장히 필요합니다. 막소리질러도 안되고 진지하게 자세히 설명해주고 톤 높일 때는 쫙쫙 높이고 그렇게 꼭 해줘야합니다. 빨리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천천히 해야 됩니다. 천천히 하면서 톤을 높이고 내리고 재 강조할땐 재 강조해주고 자기가 설교 하는걸 꽉꽉 씹어서 바늘로 찔러주듯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회원들 이름 외우는데 너무 머리가 아픕니다. 왜냐하면 이름대고 기도할 때 영감이 오니까요. 또 기도할 때 각 교회를 다 부릅니다. 많이는 못하고 한교회에 교인 10명정도는 부릅니다. 교역자가 설교하면 내 얼굴 못 보니까 가끔 비디오로 얼굴 보여주고 여러가지로 보여주면서 설교하십시 오. 새로운 신입생들과 안 나오는 회원들 그런 애들에게 “거기가 끝이다. 거기가 너의 운명이다” 하지 말고 오래된 사람들 관리를 잘 해줘야 합니다. 자기가 알아서 크겠지 하지만 다 관리가 필요합니다.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주인이니까” 하지 말고, 지도자도 관리받기 원하지 않습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이 살아야합니다. 내가 정신이 못 살았으면 못살아서 왔습니다. 정신이 죽으면 아무리 환경이 좋아도 포기하고 죽어버립니다. 환경이 아무리 나빠도 정신이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정신적지도자니까 그렇게 해야합니다. 말씀을 어떻게 받았는가 잘 알고 말씀을 세밀하게 해서 읽어보고 말씀을 최고 중요하게 보고 해 나가 야 합니다. *2008년 4월 4일 R재판증언말씀 * 2008년 4월 6일(일) 주일말씀 주 제 : 진리의 부활 본 문 : 요한복음 8장 32절 요한복음 14장 6절 요한복음 5장 19-32절 본문 말씀에 하나님이 보낸 아들을 믿으면 무덤에서 나와 부활된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 자신을 두고 아들이라 말한 것입니다. 아담 이후 4000년 동안 구약인들은 아담의 후손들로 연대죄로 인하여 죽은 입장입니다. 고로 종들이라 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메시아 예수님을 믿으면 아들의 입장으로 살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5장 29절을 보면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 온다고 하였으니, 이는 육의 부활이 아니라 정신적 신앙적 부활인 것을 확실히 말했습니다. 요한복음 8장 32절에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진리를 알 고 행하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자유를 얻고 부활이 된다는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의 진리를 배워야 합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예수님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메시아는 하나님의 진리를 가져온 자로서 그가 곧 진리입니다. 그 진리대로 살아야 생명의 길로 가기 때문에 예수님 자신 을 길이요, 생명이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메시아는 무엇으로 죄의 사망권 세계에 있는 자들을 구원하겠습니까? 앞에서 말했듯이 그 시대 하나님 의 말씀, 곧 진리를 가지고 와서 진리를 전하여 그 말씀을 믿고 따라오게 하므로 구원하십니다. 지옥으로 가서 영원히 무자비한 고통을 받을 자들을 다른 것으로는 구원할 길이 없습니다. 오직 메시아 가 가지고 온 말씀으로 구원한다고 예수님은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진리가 자유롭게 해주고 부활을 시켜줍니다.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 하나님의 말씀, 곧 진리를 듣고 따 르면 새 시대로 부활된 것입니다. 사망에서 영원히 지옥으로 갈 영혼이 구원을 받아 생명권으로 나오게 됩니다. 진리가 얼마나 귀하고 큰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진리 없이는 메시아라도 지옥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다는 것입니다. 진리는 생명을 구원시킵니다. 영혼 뿐 아니라 육신도 사망에 묶인 몸을 생명권으로 옮 겨 자유롭게 해줄 수 있습니다. 영도 부활되어 천국으로 가게 해주고, 육도 부활시켜 지상천국을 이루 게 해줍니다. 죽은 몸이 살아나는 부활을 말한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잘못 해석하면 진리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진 리를 찾지 못하면 그 말씀을 가지고서는 심령의 부활, 정신의 부활, 영의 부활, 육신 삶의 부활을 제대 로 시킬 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를 하며 자유 없이 살았습니다. 모세는 그들을 자유케 하 는 하나님의 말씀, 십계명을 받아 전하고 애굽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전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이 스라엘 민족은 그 진리로 애굽을 벗어나 자유 된 몸으로 부활되어 결국 자기 선조들의 땅, 가나안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예수님도 그 시대 하나님의 진리를 전하여 믿고 따르는 자들을 구원시켰습니다. 사망에서, 종의 입장에 서 사는 자들에게 자유를 주어 아들 입장이 되도록 부활시켜 구원하였습니다. 그 시대 메시아든, 선지자든 구원자는 그 시대에 해당되는 진리를 가지고 와서 그 진리로 구원을 시킵 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듣고 믿고 따르지 않으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부활되어 자유로이 살 수가 없습니다. 진리가 얼마나 위대하고 큰 지 말로 할 수 없습니다. 진리 아니면 지옥 문제를 해결 하지 못합니다. 진리가 무엇이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하라고 한 말씀이 진리요, 하지 말라고 한 말씀이 진리입니다. (이 부분을 특히 강조하여 반복하여 전해주십시오.) 이 시대도 하라고 한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됩니다. 하지 말라는 말씀을 지켜야 사망으로 가지 않습니다. 시대 말씀을 귀히 보고 행치 않으면 사망의 삶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지옥이 얼마나 무섭고 괴로운지 한 마디로 말하면 “천국은 못갈 망정, 절대 지옥은 가지 말아라.”라 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얼마나 괴롭고 고통스러우면 이같이 말하겠습니까? 하지만 지옥에 안 가고, 천국도 못 가는 진리는 없습니다. 둘 중에 한 곳은 꼭 가야 할 길 밖에 없습니 다. 구원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천국, 못 듣고 못 행하면 지옥인 것입니다. 오직 말 씀을 참으로 귀히 여기고 믿고 살아야 됩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이 모든 시간을 투자하여 천국같이 놀고, 사랑에 빠져 향락을 누리며 먹고 입고 영화롭게 지내는 것을 부러워 말아요. 그들의 천국은 잠깐 살다마는 지상입니다. 그 후에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세상에서 놀고 먹고 누리고 살지 않고 하나님을 믿고 주를 따라 오직 진리를 행하면 고생스럽게 산다 해도 후에 영원한 하늘나라에 가고 땅에서도 기쁨을 누립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사는 것이 부러워할 일입니다. 영원히 후회 없는 삶입니다. 예수님은“너희가 나를 위해 집이나 전토나 모든 것을 잃었느냐. 세상에서도 받지만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히 받는다. 그러니 후회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서 낙을 누리고 사는 자들도 가서 그 속을 보면 걱정, 근심, 염려 속에 마음 편치 못하게 살고 있습니다. 부러워말고 유혹받지 말고, 지금까지 청춘과 인생을 투자한 이 진리에 더 충성하며 더 좋은 이 시대 구원을 이루는 이 해(年)가 되어야 합니다. 이에 대하여 예수님이 가르쳐주었으니, 더 좋은 구원과 부활을 이루기 위해 더 고통 받는 것과 핍박 받 는 것을 피하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참고 성구> (마 5:1-15) 『[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 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 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 임이요 [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 의 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11]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 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 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진리는 아는 것입니다. 진리는 오직 구원자만이 가지고 옵니다. 요한계시록 14장을 보면 오직 자기밖에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자가 없다고 메시아에 대하여 말씀했습니 다. 예수님 시대에도 하나님은 오직 예수님 외에는 진리를 주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나 예수님이 주지 않 으면 이 시대 진리를 누가 감히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모르면 답도 못 쓰고, 모르면 못 살게 되고, 모르면 할 수도 없습니다. 때가 되어 하나님이 선포하는 말씀을 목숨 걸고 배우고, 깊이 알고, 정말로 실천해야 됩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 예수님의 말씀만이 부활을 시킵니다. 전도한 자에게 말씀을 전해주어 따라올 때, 말씀을 전한 자가 그 사람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부활시켜 준 것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 전도하는 자 는 긍지를 가지고 전해야 됩니다. 시대 말씀, 진리로 부활되었으니 믿음에 굳게 서 어떤 환난 중에서도 쉬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 됩니다. 환난 중에 소원했던 일들이 이루어지기도 하니 환난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겨울에도 세월은 가고 비바람과 태풍, 천둥 속에서도 역시 세월은 쉬지 않고 가듯이 환난, 풍랑, 고통 속에서도 원했던 소원이 이루어지고 행복은 오는 것입니다. 극적인 환난 때에 극적인 소원이 이루어지니 환난 때, 어려울 때 절대 낙심하면 안 됩니다. 30개론과 시대의 진리 때문에 모두 하나님을 믿고 부활되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온 생명들이 되었 으니 말씀을 다시 배우고, 또 보고 또 보고, 진리를 전하여 사망권에 있는 생명들을 구원해야 됩니다. 부활절을 맞아 절기만 맞이하지 말고, 자신도 더 좋은 부활을 이루고 꼭 정신적인 부활이 되어야 합니 다. 썩은 정신을 가진 자는 부활되지 못한 자입니다. 행실도 부활되어야 합니다. 더 뛰고, 열심을 내 고,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 영도 이에 해당되는 부활을 합니다. 말씀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 하기를 축원합니다. <시> 눈보라 몰아치는 겨울에도 세월은 간다 비바람 태풍이 몰아쳐도 세월은 간다 환난 핍박 모진 고통 몰아쳐도 행복은 온다 시에 대한 해석을 해주세요. 「환난 가운데 행복은 오고 소원한 것이 이루어지니 이 때 받아야 합니다. 안 받으면 다 흘러갑니다. 선생님도 이 때 다 얻습니다. 선생님도 대둔산에서 고통 속에 있었을지라도 이 때 말씀을 받았습니 다.」 * 2008년 4월 9일(수) 수요말씀 주 제 : 진리로 부활 본 문 : 요한복음 5장 24-29절 금주는 부활주일입니다. 기독교에서 최고의 소망으로 여기고 대망해왔던 부활을 육신 부활로 그릇 알고 믿었지만, 이제 부활이 무엇인지 이 시대 말씀을 듣고 확실히 알았습니까? 육의 부활이 아니라 심정의 부활, 정신의 부활, 영의 부활, 생활의 부활,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 는 것이 부활인 것을 알았지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 부활, 하나님을 안 믿는 자가 믿게 되는 것이 부활, 의심하던 자가 제대로 알고 믿고 따르는 것이 부활임을 이제 알았습니까? 시간을 무의미하게 썩혀 보내는 자는 죽은 자입니다. 현재를 위해, 미래를 위해 가치 있게 보내어 시간 적 부활이 되어야 합니다. 말로만 하면 혀만 닳고 귀만 닳습니다. 부활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기만 하고 그냥 지나가면 부활되는 것이 아닙니다. 실천하여 몸이 닳아야 부활이 됩니다. 세상에는 죽어서 인생을 사는 자가 있고, 살아서 인생을 사는 자가 있습니다. 육신이 살아서 산다 하나 그 기능과 재능들과 가치를 발휘하지 못하고 사는 자는 인생이 죽어서 사는 자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부활”이란 의미를 먼저 알아야 되겠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부활은 죽은 육신이 부활한다는 것으로 성경을 봅니다. 그러나 성경 전체에 나오는 부활에 관한 말씀을 보면, 예수님의 말 씀대로 하나님이 보낸 구세주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온다고 했습니 다. 생명은 곧 부활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그 보낸 구원자를 믿지 않는 것을 죽었다고 하였고, 진리를 행하지 않는 자, 하나 님의 말씀을 행하지 않는 자를 죽었다고 했습니다. 이들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대로 살면 부활되었다고 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부활을 의미했습니다. 인류의 신앙의 조상인 구약시대 아담과 하와는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를 따먹지 말라고 하나님께서 말 씀하셨는데 그것을 따먹었습니다. 고로 그들이 죽었다고 하였습니다.(창세기 3장) 그러나 육은 살았습니다. 영과 정신이 죽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았을 때 죽음으로 보 았고, 지키면 영육 부활로 보았습니다. 신앙적으로, 사건적으로 부활을 말했습니다. 정신 부활, 영 부활, 행실 부활입니다. 부활의 근본을 모르면 말씀을 들어도 부활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같은 자들은 인생을 10년, 20년 더 살아도 현재에 비해 별 발전이 없고 얻는 것도 없습니다. 정말 죽은 시체가 무엇을 얻을 수 없듯이, 얻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아서 사는 자가 누구냐. 이 시대 말씀, 곧 진리를 듣고 행하면서 사는 자입니다. ‘진리’는 해석하면‘옳은 말, 옳은 행실’입니다. 성경적으로 말하면 하나님이 하라고 한 것이 진리 요, 하지 말라는 것이 진리라고 했지요. “소돔 땅에 사는 사람들아! 살려면 빨리 나와라.” “노아시대에 사는 사람들아! 살려면 방주를 만들어라.” 그 말씀대로 하며 사는 자는 인생을 살아서 사는 자입니다. 인생을 살아서 사는 자는 수고한 만큼 얻고 삽니다. 발전도 있고 변화도 있습니다. 1년, 2년, 10년 계속 변하면 희망을 이룹니다. 정신이 죽으면 육도 죽고 영도 죽습니다. 정신이 썩으면 육도 썩고 영도 썩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썩은 정신이 다시 살아나 썩지 않게 될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정신을 차려야 됩니다. 절벽에 앉아 있을 때 정신 차려야 죽지 않듯이, 첫째는 정신을 차려야 됩니다. 정신 차린다는 것은 예 전대로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이를 악물고 지키도록 해야 됩니다. 처음에 지킬 때는 힘이 듭니다. 운동도 처음 할 때는 힘듭니다. 처음에 근육 운동을 하면 조금만 해도 팔다리 허리가 아프고 힘줄이 당겨 아픕니다. 부드럽게 되려고 힘줄을 늘리니 아픈 것입니다. 처음에는 10번, 그 다음에는 100번, 그 다음에는 1000번 하면 아프지 않고, 몸도 마음도 너무 좋고 아름다워지고 튼튼해집니다. 한두 번 운동한다고 몸이 아름다워질까요? 세상에 그런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몇 달 하면 누구든지 다 좋아집니다. 건강해집니다. 1년 이상 하면 아름다워지고 초인같이 됩니다. 신앙, 행실, 정신 모두 그러합니다. 약하게 살면 병들고, 명대로 살지 못할 뿐 아니라 생활에 의욕심이 없고, 얻을 복도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육신 가지고 돈도 벌고 성공하고 멋있게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영의 세상이 아닙니다. 육의 세상입니다. 육을 중심한 영의 세상입니다. 육신이 하나님의 생 명의 말씀, 진리대로 살지 못하여 죽은 삶을 살기 때문에 제 가치를 발휘하지 못합니다. 그러니 영이 약해지고, 육이 영을 믿지 못해 더욱 가담하게 되는 것입니다. 육신과 정신이 살아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제대로 살 때 이 세상은 육신을 중심한 영의 세상입니다. 영의 세상은 영을 중심한 육신 세상입니다. 이는 이 세상의 삶을 따져볼 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영들이 이 세상을 볼 때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영이 여기저기 마음대 로 살아도 역시 육신을 중심한 세상입니다. 영은 이 세상에서 육신과 잘 통하지 못합니다. 보이지도 않 습니다. 육은 보이고 말합니다. 답답함을 즉시 표현하고 말하여 알아듣게 합니다. 영과 육이 직접 통하지 못하니 정신이 살아서 육도 살 때 육과 영은 그나마 교통이 이루어지는 것입니 다. 그러므로 육신이 하나님의 말씀, 진리를 듣고 행하면 영이 잘되고 영도 좋아서 따라 행합니다. 영 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영이 육신을 하루에 만 번을 불러도 육은 못 알아듣습니다. 육이 귀가 먹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영과 육을 그같이 창조하였습니다. 그러나 육신이 영을 부르면 한 번만 불러도 영이 즉시 알아듣고 행할 수 있는 것을 행해줍니다. 이와 같이 영이신 하나님이 우리를 좋아하고 사랑해서 아무리 불러도 우리들의 육신은 모르고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을 부르면 즉시 알아듣고 행할 것을 행해줍니다. 고로 인간이 하나님을 부르고 찾도록 창조해놓았습니다. ‘하나님이 왜 나를 안 부르시나?, 왜 나를 안 찾으시나?’하지 말고 항상 필요할 때마다 먼저 하고 싶 은 말이 있으면 어디서든지 부르고 찾아야 합니다. 그러면 즉시 듣고 대답도 해주고 도와주십니다. 그 대답은 귀로 들리지 않고 마음으로 깨달아 들립니다. 고로 정신이 살아야 하나님과 통하며 살 수가 있 습니다. 이러므로 이 세상은 영의 세상을 중심해서 사는 세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육신 천국 세상으로 창조해 놓았습니다. 육신 천국이 이루어지면 영도 내적으로 천국의 삶을 살다가 육이 죽으면 영을 중심으로 영 을 가지고 살아가는 천국 세상에 가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고로 육이 더 늙기 전에 금 같은 시간을 철 같이 보내지 말고 부지런히 하늘 땅 일을 하며 살아야 됩니다. 이 세상은 육을 가지고 살아가는 육을 중심한 세상이지만 정신이 살고 육의 행실도 살아서 늘 하나님께 기도로 이야기하고 먼저 부르고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알아서 해주는 것도 있지만, 인간이 각자 하 나님께 구하고 찾아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행할 것은 자신이 행해야 됩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애인이 있어도 알아서 해주겠지 하지 말고, 알아서 말하고 이야기해야 됩니다. 말 안 하면 해주고 싶어도 몰라서 못해줍니다. 알아서 하지 않은 자의 책임입니다. 예수님께서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하십니다. 방에서 같이 살고 있는데 해충들이 몸을 물고 뜯어먹으면 혼자 자기를 물어뜯은 것만 잡아서 되겠습니 까. 다 잡지 않으면 안 잡힌 해충들이 한 방에 같이 살고 있는 옆 사람에게 옮겨 또 물어뜯고 괴롭히니 같이 다 잡아 없애야 됩니다. 애인이 애인 얼굴 보고파서 쳐다보는데 다른 곳 쳐다보면 볼 수 있습니까. 하루 종일 볼 수 없습니다. 심정일체, 행동일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일체되고, 섭리인 모두 서로 하나 되어 일을 해야 됩니 다. 나 혼자만 하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혼자 쳐다보고 있는 격입니다. 정신일도 하여 양손, 양발이 함께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 홀로, 주님 홀로만 하게 두고 쳐다만 봅니까? 교단도, 전체도 모두 하나 되어 해야 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해서 아무리 쳐다보아도 우리가 안 쳐다보면 하나님도 헛수고하는 것입니다. 필요할 때만 찾지 말고, 좋아서 사랑해서 범사에 붙어살며 찾아야 됩니다. 없어서 못하는 자는 있어도 못합니다. 할 자는 없어도 합니다. 정신이 살았기 때문입니다. 비유컨대, 어떤 사람은 애인이 자기 옆에 있어야 사랑하지만 애인이 옆에 없어도 사랑하는 자는 정신이 살았기에 일편단심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이러므로 정신이 살아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정신적 사랑, 정신적 모심입니다. 육으로만 사랑하고 모시면 안 보이는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합니까? 몸이 있는 자라 할지라도 몸이 안 보이면 정신적으로 사랑하고 모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정신이 죽으면 육이 함께 있어도 제대로 사랑하지 못하고 모시지도 못합니다. 정신이 산 자는 부활된 자요, 산 자입니다. 정신이 산 자는 천리에 떨어져 있어 얼굴을 못 봐도 마치 육이 옆에 있는 것같이 사랑하고 모시며 사는 것입니다. 정신이 살고 영이 산 자만이 뵈지 않는 하나님 과 예수님을 모시고, 성령님을 모시고, 떨어져 뵈지 않는 자도 모시고 섬겨 구원을 받고 영생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표적을 보여주면 믿겠다고 하는 자들이 표적을 보고도 안 믿고 나갔습니다. 사망에서 살고 있습니다. 표적을 보고 싶습니까? 이 말씀을 듣는 자들은 모두 표적의 말씀을 듣고 있는 것입니다. 매일 표적이 일어나도 깨닫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이 주와 함께 행하신 일이 뉴스에도 나오고 신문에도 보도됩니다. 그런데도 깨닫지를 못합니다. 외신 뉴스, 국내 뉴스에 나오는 초점 뉴스가 무엇인지 잘 봐 요. 지혜로 깨닫고 보고 느껴야 됩니다. 말하면 안 될 것은 은밀히 행하시고, 알 자만 알게 하고 끝납니다. 고로 스스로 깨달아야 합니다. 알면 힘이 100배나 옵니다. 정신이 살아야 표적을 보아도 감탄하고 행합니다. 죽은 자는 보아도 모를 뿐입니 다. 답답하지요. 하나님과 주가 행한 것을 깨닫고 알면 능력이 옵니다. 신앙이 살아나고 실감이 있습니 다.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지 어떻게 알 수가 있을까요? 확실하게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예수님이 온 인류의 죽음을 대신하면서 사랑했듯이 사랑하십니다. 여러분들이 말씀을 듣고 나를 좇아 사랑하듯, 주 가 사랑하듯 하나님도 사랑하십니다. 애인이 사랑하듯, 구원시킨 자가 구원받은 자를 사랑하듯, 구원받 고 구원시킨 자를 사랑하듯 하나님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을 사랑하십니다. 사람들이 그 사랑을 모르니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통해서 인간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씀하시며 보 여 깨닫게 하십니다. 평소 범사에 도와주는 것을 통해 사랑을 깨달아야 됩니다. 항상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것이 계시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비유를 들어 말했듯이 이와 같이 이러 하다고 계시합니다. 계시는 만물을 보이든지, 꿈에 보이든지, 사람을 보여주든지 항상 이와 같이 이러 하다고 깨닫게 해줍니다. 하나님과 주의 계시를 깨닫고 배워야 계시를 줍니다. 계시를 알아야 기도한 것의 응답을 받는 것입니다. 정신이 살고 육의 행실도 살고 영도 살아 부활하여 하나님의 시대 뜻을 펴고, 주와 함께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축원합니다. 이 모든 말씀이 이 시대의 진리입니다.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힘내세요! 주님이 있잖아요. 힘내세요! 하나님이 계시잖아요. 성령님도 있 잖아요!! 빠이빠이... <전체광고> 전체 광고한다. 평신도 협회는 이미 선생님을 통해 하나님이 해체했다. 두 번이나 같이 모여 예배를 드 드리거나 나 외에 의논 말라고 했건만 부활주일에 인천과 마산, 창원 등에서 교회에 들어가지 않고 예 배를 드렸다는데 이는 내 말을 듣지 않는것이다. 사정이 있겠지만 이제부터 절대 나한테 말한대로 한 곳,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기 바란다. 이미 하나님이 생명의 말씀으로 선포한대로 100%해체했는데 부활주일에 따로 예베를 드렸으니 이는 불순자들이다. 하지말라는 것을 하면 천법을 범한것이다. 나한테 모사쓰고 거짓말 하면 안된다. 한 두명이라도 따로 예배드리면 안된다. 오늘부터 따로 예배드리면 불신한것이니 다시는 따로 예배드리 지 말아라. 평대협에서 나를 위한다고 하면서 법정 상황 인쇄해서 돌린 것은 하나님이 노하실 일이다. 나 주인한테 허럭 안 받고 돌린것이다. 받은자들은 즉시 다 찟어 없애라. 안 없애면 시대 죄 값이 그들에게 간다. 그 집에 화가 떠나지를 않는다. 평대협, 인터넷도 다 없애라고 했다. 안 없애면 불법한 자다. 없애라고 정식 광고한다. 진리니 지켜야 부활된다. 나한테는 인터넷을 내린다고 약속하고 내렸다고 내가 확인해보니 안 내리고 거짓말을 했는데 왜 거짓 말을 했는지, 다음에 올때 내게 와서 말하도록 하라. 재판때 내가 원치 않으니 참석치 말아라.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해야지 않겠느냐. 앞으로 필요할 때 내 가 불러서 도우라고 할때만 하도록 하라. 평신도 협회는 선생이 만든 것이 아니다. 우리를 반대하는 자들을 위해 일하다보니 만들어졌는데 이제 교단을 중심해서 하도록하라. 내 말을 자기 식대로 풀면 사망길로 간다. 자기 좋은대로 다시 말씀 풀지말고 내가 말씀한 진리대로 행 하라. 부분적으로 말하니 잘 몰라서 전체 광고한다. * 2008년 4월 10일(목) 말씀 열심히 해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태안에서 우리 애들이 3만명씩 봉사했다고 3분의 1은 우리들이 제거했 다고 확실하게 이야기 해줘야 합니다. 뉴스 보니까 산불도 많이 나니까 공무원들하고 이야기 잘해서 산불방지일 도와주면서 크게 하십시오. 자살이 많으니까 자살 방지하는데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청소년쪽도 계속해 왔으니까 계속하고 봉사 사이트 만들어서 우리를 알리십시오. 나의 상황을 의식하지말고 열심히 해야 합니다. 다른 50개국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꼭 해야 할 일들이니 자꾸 해야 합니다. 봉사만 해댔기면서 가서 봉사만하면 안됩니다. 사상을 고쳐줘야 합니다. 사상이 잘못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상이 뒤바꿔야합니다. 어릴때부터 사상이 바뀌지 않으면 안됩니다. 애들 자꾸 관리해주고 오래 안나오는 사람들 가만 내버려 두지말고 자꾸 찾아가서 만나주고 기도도 해 주고 그래야합니다. 그런 것 좀 잘해주십시오. 말씀 전할 때 말씀을 어떻게 전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내용을 줬으니까 말씀을 아주 잘 전해야 됩니다. 가사는 줬으니까 노래를 잘해야 합니다. 노래를 할때 내리고 올리고 하듯이. 의미를 깨닫고. 그것을 읽어주듯이 하면 안됩니다. 교역자들이 읽어주니까 힘이 없고 은혜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잘해야 합니다. 섬세히 해주면서 의미를 깨닫게 해줘야 합니다. 선생님이 중국에서 김호목사에게 같이 하라고 위임장 보냈더니 자기들 필요한것만하고 밑의 것은 가리고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안됩니다. 평대협모임들 일체 못하게 했습니다. 몽산포만 기름유출 피해가 없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서 역사하신것입니다. 깊이 봐야 합니다. 다 뜻이 있는 겁니다. 내가 뉴스 보고 있으니 너무 좋습니다. 우주인 이소연, 여자로 바꾸니까 국민적 관심이 높아졌고 그래서 세계적으로 홍보가 되고 이슈가 되었습니다. 티벳사건도 일어나지 않았습니까? 그런 것 알고서 가야 합니다. 그런 것 알고서 확실히 알고서 가야 합니다. 확실히 심어주고 열심히 뛰고 달리고. 평대협 일단 철수. 건강 하십시오. * 2008년 4월 11일(금) 말씀 부서들 끊임없이 널리 운영해야 됩니다. 깨지면 못합니다. 홀몸이 아니기 때문에 몇백명씩 몇천명씩 가 지고 있으니까 안 하면 몇 천배 손해가 가는 겁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과거에 원했던 것이 현재에 이루어지니까 어디서나 그걸 빨리 깨닫고 실천해야 합니다. 지도자들이 부지런히 옛것과 다른 차원으로 뛰어야합니다. 나이도 먹고 또 인원도 많이 커지고 시대도 흘렀기 때문에 이제는 과거와 똑같이 하면 안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도자들 외국도 한번 돌려야하는데 독일 가서 내가 뼈져리게 느꼈는데 7살짜리가 차를 다 분해하는 것을 봤습니다. 내가 그걸 칭찬했더니 독일 사람들이 거진 다, 보통으로 하는 일이랍니 다. 그래서 내가 한국은 어느 정도 전문가만 한다 하니까 30년 정도 뒤떨어 졌다고 했습니다. 9살만 되어도 수준이 높아서 대화하기가 어렵습니다. 문화권이 아니고 수준이 높아서입니다. 한국은 “너는 못한다. 너는 어리다”하면서 잘 안하고 안 시킵니다. 부모들 때문에 매장되는 것입니다. 어릴 때 자꾸 자유롭게 해주면서 커야 합니다. 그 때 못 크면 안 됩니다. 텔레비전 보니까 7살짜리가 나와서 한국 도로를 다 외웠습니다. 7살짜리가 어른들이 못 하는걸 다 합니 다. 빨리 개발을 해야 합니다. 한국은 많이 잘 못됐습니다. 인생은 60대부터라고 하는데 난30대부터 시 작해서 40대에 ‘여봐라’ 했습니다. 예수님도 33살 때에 벌써 한 마끼 끝났습니다. 인생은 20부터 해 야 30부터 벌써 열매 맺습니다. 그렇게 빨리 서둘러서 애들을 잘 가르쳐야 합니다. 중고등부 도 철저히 가르치십시오. 말씀만 가르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격을 가르치고 생활을 가르치고 가정에서부터 잘 해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잘 안되면 안 됩니다. 부모들은 잘 되는 것만 기다리고 가르치 질 않습니다. 그걸 책임지고 그 속에서 연구하면 그 속에 다 답이 있습니다. 말씀 가운데는 하도 많아 서 다 못합니다. 교역자 혼자 일하지 말고 기독교에서 온 오래된 사람들 자꾸 써야 합니다. 일을 안 주면 지도자만 쳐 다보게 됩니다. 자꾸 일을 시키고 본인들이 하는 일을 놀리지 말고 일을 시키도록 하십시오. 늙으면 못합니다. 금 같은 시간들이니까요. 지도자들이 말씀 가르칠 때 유능하게 해야 합니다. 지금은 영의 세 상이 아닙니다. 기독교들 영의 세상이 온 줄 알고 찾는데 그게 아닙니다. 영 가지고 무엇을 합니까? 지 금은 육의 세계입니다. 아무리 사상이 좋다 해도 육신이 갇혀 있으면 맥을 못 씁니다. 하늘까지 닿는 사상이 있어도 세상을 누비는 사상이 있어도 못하는 것입니다. 육신을 중심해서 해나가야 합니다. 예수님도 땅에서 생명 이루 어진다고 했는데 자꾸 신앙만 좋다고 하면 안 됩니다. 생활이 불타야 합니다. 말만 많이 하면 무엇 합 니까? 귀가 닳고 혓바닥만 닳습니다. 그러니까 뛰고 달려서 육이 잘되야 합니다. 항상 사람들은 잘되기 를 바랍니다. 그런데 안 되지 않습니까? 그것은 육이 안 되서 그런 것입니다. 육 때문 입니다. 세상 사 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이 자기가 원하는 데로 된다 하는데 이 말은 믿을 수 없는 말입니다. 안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성공하는 사람만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다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데 부자된 사람이 100명중에 하나 있 습니까? 천명중에 하나 있겠지요. 그러니까 (부자가)된 사람에게만 통하는 이야기입니다. 육신 때문에 안 되는 겁니다. 육신이 약하니까요. 마라톤을 뛸 때 지구력이 있어야 하고 실력이 있어야 하고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교역자들, 이렇게 하면서 열심히 밀고 나가십시오. 평대협은 내가 해체시켜버렸습니다. 그들이 말한 것 중 잘못된 애들이 몇 가지 본게 있는데, 다 잘못 된 사상들입니다. 교단과 같이 하라고 싸인 해 준건데..... 몰라서 그랬다 해서 내가 애들 다 용서 해 줬으니까 잘하십시오. 부지런히 일 하십시오. 미루면 못합니다. 일 하는 것도 한때입니다. 인간의 한계이상 못 뛰어 올라가니 젊은 사람들 부지런히 뛰고 달리고 목수 일 하듯 밀고, 닦고, 잡아당기기도 해서 만들어나가십시오. 없 는 건 만들면 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창조법칙과 만드는 힘과 능력이 있으니까요. 나 1600리 뛰었습니다. 지금 뛰면 너희들이 못 따라올 정도로 초인이 되었습니다. 열심히 힘내고, 하나님 기분에 날고, 뛴다 했는데 결국 기분이 행복 아니겠습니까? 행복이 특별한 게 아닙니다. 행복에 대해 배워야 합니다. 특별한 것만 행복이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그쪽 애들과 부딪히지 말고 잘 다독거려주고 하십시오. 걔들 여기 오면 내가 교육시키려 합니다. 잘못 된 애들이 너무 많습니다. 나를 위한다는 것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 2008년 4월 13일(일) 주일말씀 주 제 : 먼저는 육이다 본 문 : 고린도 전서 15장 46절, 마태복음 26장 41절 기다리고 기다리던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주일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무슨 말씀을 또 듣게 될까, 궁 금하지요? 오늘 본문 말씀과 같이 육과 영이 있는데, 육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하겠습니다. 먼저는 신령한 영이 아니고, 육이라고 본문 말씀에 말했습니다. 육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을 말씀하니 자세히 듣기를 바 랍니다. 사람들은 어떻게 살지를 모르고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들로 서 이 시대에 어떻게 우리 몸을 가지고 살아야 될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운전을 하려면 운전을 배워야 하고, 수영을 하려면 수영을 배워야 깊은 물에 들어가서 수영을 할 수 있 습니다. 배우지 않고 운전을 하다가는 사고가 나고 죽음까지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수영을 배우지 않 고 물에 들어가면 물만 먹고 고통을 당하게 되며 잘못하면 빠져죽기까지 합니다. 이와 같이 이 세상에 살면서 인생을 배우지 않고서는 고통을 받든지 죽기까지 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 으면 고생하고 살든지 가난하게 살게 됩니다. 하지만 인생을 배운 자는 보다 이상적으로 살지 않겠습니 까? 인생은 나이 제한이 없이 배워야 됩니다. 자기 인생을 자기가 각자 살아가기 때문에 누구 한 사람이 배웠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똑같이 인생을 살 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개성대로 살기 때문입니다. 생각도 다르고, 생김새도 다르고, 삶도 다릅니다. 하나님에 대한 말씀을 하면 여러분들이 듣고 각자 깨달아지고, 말씀의 은혜를 받습니다. 개 성대로 하나님을 느끼게 하고, 깨닫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신이 그릇된 사람들처럼 자기 식으로만, 자기 주관적으로만 말씀을 해석하면 안 됩니다. 그렇 게 되면 스스로 함정에 빠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본문 말씀에 들어갑니다. 이 세상은 인간을 중심한 세상입니다. 신들의 나라가 아닙니다. 신 들의 나라는 영계, 영들이 사는 나라, 천국의 나라입니다. 거기는 육을 가진 자는 단 한 명도 가서 살 수 없는 나라입니다. 그곳이 영을 중심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영 중심 세상이 아니고 육 중심 세상입니다. 그런데 영들도 같이 살 수가 있습니다. 그 영들 을 보면 첫째, 육신을 가진 영들이 있습니다. 육신 하나에 영이 하나입니다. 인간은 누구든지 자기 육 이 있듯이, 자기 영이 육신을 중심해서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영들이 또 산다면, 지상에서 육신 가지고 살다 죽은 영들이 지상에서 살기도 합니다. 이들 은 육이 없으니까 영을 중심해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또 하나 다른 영들은 이 세상의 사람들이 영원한 지옥으로 가지 않고 구원받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보낸 하늘나라의 사명 받은 천사 영들, 천군 영들이 이 지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특히 이 영들은 하나 님을 믿으며 살아가고, 예수를 믿어 구원받고, 시대 말씀을 듣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우리 같은 사람들을 보호해주고 도와주고 함께 살아주는 영들입니다. 또 다른 영들이 있습니다. 마귀요, 사단이요, 귀신들이며 하나님을 안 믿고 있는 영들, 불신한 영들, 구원받는 자를 방해하는 영들입니다. 이 영들은 영으로 우리를 괴롭히면 육신이 잘 모르니까 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의 육을 통해서 믿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고통을 주고, 거짓으로 거스리고, 누명도 씌우 고, 각종 환난과 고통을 주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보시고“사단아 물러가라. 귀신아 물러가 라.” 말씀했습니다. 이런 악한 영들과 악한 영들의 주관 받는 악한 자들에게 주관을 받지 않으려면, 절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믿음에 굳건히 서서 주와 하나 되어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며 말씀에 흔들리지 말고 살아야 됩니 다. 이들은 이성으로 꼬이고, 악평으로 파괴시키며, 갖은 방해와 거짓으로 꼬이고 유혹해서 신앙을 넘 어뜨립니다. 이들에게 넘어가면 이제까지 믿어온 신앙이 무너져서 수십억을 잃어버린 것보다 더 손해가 갑니다. 이 꼬임에 넘어가 신앙이 파손되어 일어나지 못하면, 점점 사단들의 세계로 가서 그 무서운 영원한 지옥으 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지옥은 한마디로 말해서 영원한 불바다 고통, 영원한 뼈저린 영적인 고통, 영원토록 떠나지 않는 수십 만 가지 고통 속에 사는 곳입니다. 천국은 못갈 망정 정말로 지옥은 가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지상에서 거의 천국과 지옥이 결정 납니다. 우리가 지상에서 살 동안 지옥에 갈 자들과 천국에 갈 자들이 거의 결정 난다는 것입니다. 절대 이 시대 말씀을 믿고,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으며 신 앙이 파손되지 않으면 지옥은 절대 안 갑니다. 이는 천국에 갈 자들입니다. 지옥의 고통을 겪어본 자는 이 세상 지구덩어리를 다 준다 해도 그 어떤 유혹에도 속지 않고, 오직 하 나님만 섬기며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섬기고 살게 됩니다. 그러나 지옥을 갔다 온 사람이 있어야지요. 지옥을 갔다 오지 않고서는 지옥 이야기를 제대로 하는 사 람이 없습니다. 천국 이야기보다 더 급한 것이 지옥 이야기입니다. 지옥 안 가면 천국 갈 가능성이 많 으니까요. 지옥에 갔다가 천국에 온 사람은 종교 역사 6천년 동안 한 명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옥 이야기는 여기서 그만 끝나고, 말씀을 계속 하겠습니다. 이 세상은 육 중심 세상입니다. 영 중심 세상이 아닙니다. 영이라 하면 생소하니까 마음, 정신으로서 표현을 하며 말씀하겠습니다. 그렇다고 정 신이 영은 아닙니다. 영으로 이야기하면 생소하니까, 먼저는 영이 먼저가 아니고 육이니까 육에 속한 육신 이야기, 마음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정신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기를 “마음먹으면 다 된다.”고 말들 합니다. 수고한 자들은 “수고하고 몸부림치 면 다 된다.”고 말들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 말을 믿습니까? 텔레비전을 보거나 라디오를 들으면 “사람이 마음먹으면 결국 다 이룬다.”고 말들 합니다. 그렇습니 까?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럴까요? 무엇을 알아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말과 실제가 같은가 우리 한번 확인해볼까요? 100명이 부자가 되려고 마음을 먹고 몸부림쳤습니다. 100명 다 부자가 되고 싶다고 결심하며 열심히 했 습니다. 그런데 말대로 되었는지, 후에 보면 겨우 한두 명 정도 잘사는 사람이 나타납니다. 마음먹으면 된다고 하는데 왜 100대 1밖에 안 되었을까요?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은 마음먹은 대로 되었습니다. 우주인이 되는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런 꿈이 있는 1만 8천명의 사람들이 도전했습니다. 그런데 한 명만 되었습니다. 고시 공부를 해서 합격하는 것 도 몇 천 대 일로 성공합니다. 지구촌 60억의 사람들이 모두 지상에 천국을 이룬다고 대망합니다. 지상에 천국을 이룬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넌지시 라도 알고, 그 천국에 참석하기 위해 이방인들도 믿는 사람도 다 대망합니다. 지상에 천 국을 이룬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기독교, 천주교, 이방인들도 모두 기다리고 대망합니다. 그런데 몇 명이나 실제 천국을 누리며 살까요? 3만 명이라 하면 20만 대 1로 이루는 정도입니다. 대통령이 되려고 몸부림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압니까? 그런데 5년 만에 한 명씩 됩니다. 국회의원 만 대통령이 되려는 꿈을 꾸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생까지 대통령이 되려고 꿈을 꿉니다. 한국의 경우를 보면 5천만 명에서 5년에 한 명씩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도 따져보지 않고 마음만 먹으면 된다는 이야기를 믿고 따라갑니까? 성공한 사람들만 이 런 말을 합니다. 그렇게 된 사람만 말을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듣기 좋고, 보기 좋고, 마음도 감동되지 요. 성공한 사람들은 그 목적을 정해놓고 누구보다도 몸부림치고 끝까지 견디며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도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왜 그 사람들은 안 되었을까요? 믿는 세계로 따질 때는 이를 보고 택했다고 하고, 선택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하늘의 운 을 탔다고 말을 합니다. 인간의 노력 더하기, 하늘의 운입니다. 그 많은 중에서 한 명이 성공해서 혜택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 때문에 모든 사람이 혜택을 보 고, 좋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공 못하면 성공한 사람과 하나 되어서 기쁨을 누리며 살라. 이것이 지혜다.”하지 않았습니까? 예수님이 메시아로 성공하였으니까 그를 믿고 사랑하며 따라가니 그 혜택을 다 본 것이 아니겠습니까? 영원한 구원을 받고 멸망으로 가지 않았으니 그것이 얼마나 큰 혜택입니까? 어느 시대든지 그러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를 믿고 따라가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반대하고 멸시 하고 배척했습니다. 이로 인해서 선악이 갈리게 된 것입니다. 부자가 되면, 그로 인해서 혼자 존재 못하니까 많은 사람들을 씁니다. 대기업은 10만 명, 20만 명, 30 만 명을 쓰지 않습니까? 그런 혜택 보고 사는 것이 만족입니다. 사람이 마음만 먹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먹은 것을 실천할 수 있는 육신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성공 정신이 있고, 하늘까지 닿은 좋은 것이 있을지라도 그 사람의 육이 병들어 쓰러져있거나, 지식이 없거나, 무능하든지, 기술이 없다든지 하면 그 정신을 어떻게 쓸 수가 있습니까? 그래서 육 중 심 세계라는 것입니다. 배우고, 육신을 단련시키고, 유능하게 만든 자들은 성공해서 세계 금메달도 따고, 회사 사장도 되고, 또 기업인도 되고, 종교 지도자들도 되고, 각각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너희가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해서 못하는구나.”말씀하셨습니다(마 26:41, 막 14:38).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기 전에 제자들에게 기도하자고 했는데 그 순간에 기도하지 않고 졸고 있 었습니다. 얼마나 난처한 일입니까? 이것을 파악해보니 육신이 약해서 못한 것입니다(마 26:38-43, 막 14:34-40). 몸이 약하면 기도하다가 졸고, 기도도 못하고, 하나님이 시키신 일들도 못합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성공하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성공하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육신이 지구력 에서 쓰러졌고, 육신이 약해져서 쓰러졌고, 육신이 기술이 없어서 쓰러졌고, 육신이 병들어서 쓰러졌 고, 육신이 나무 같은 인생으로 무력해서 강철을 못 만들어서, 그 무서운 정신을 제대로 쓰지를 못해서 실패하였습니다. 이는 개인, 민족, 세계가 다 그러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성공할 일이 많았는데 지구력 있게 못해서 실패한 것이 많습니다. 모두 다 희망들과 소망들 이 컸었는데 육신이 실천하는 능력이 약해서 성공하지 못한 것이 많지 않습니까? 신앙만큼은 버티고 이 겨서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가는 것만큼은 꼭! 성공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나님이 지금 말 씀을 듣게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다 행복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마음대로 안 되지요? 왜 그럴까요? 육신이 약해서, 마 음은 항상 희망이 꺾이지 않는데 육신이 도전해 보면 안 되니까 못하는 것입니다. 운동선수가 올림픽 경기에 가서 금메달 하나 따와 보십시오. 그러면 평생 먹고 삽니다. 마음은 있지요? 가서 100미터를 뛰든지, 수영을 하든지, 마라톤을 하든지, 탁구를 치든지 한번 가서 도전해 보십시오. 육신이 말을 안 들어서, 마음대로 안 되어서 결국 못하지요. 마음대로 안 되어서 결국 그와 같이 될 수 가 없지 않습니까? 금메달을 따는 사람들은 보면 정신세계에서 마음먹은 것을 육신으로 이룰 때 금메달 을 따는 것입니다. 육신 중심 세계가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 정신 차리라고 해서 정신이 살았지요? 부활의 말씀 듣고 부활되었지요? 영도 부활되었지요? 정신과 영만 부활되어서 있으면 무슨 유익이 있습니까? 행해야지요. 행해야 복을 얻고, 꿈을 이루는 것 입니다. 행해야 유익이 되고, 더 좋은 부활을 받게 되고, 하나님이 주는 금메달을 따게 되고, 제자가 되고 사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보낸 자를 통해서 제자라 사도라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그런데 섭리 안에서 사도를 보 고 욕을 하고, 제자들을 보고 욕을 하고 악평하니 이런 사람들은 사단의 주관을 받는 자들입니다. 본정 신이 아닙니다. 아직도 사망권에 있는 자들입니다. 주의 말씀을 듣지 않는 자들이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자들입니다. 물론 사람이 혈기 방자하면 마음에 없는 말도 하고, 혈기나면 별 말도 다 하지만 회개해야 살아나는 것 입니다.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는 말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들이요 주가 주는 사명이 니, 주를 욕하는 자나 똑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고 주도 그를 사랑하고 하나님 도 사랑하니, 그를 욕하는 자들은 하늘마음에 맞지가 않습니다. 성격이 안 맞습니다. 애인끼리 사랑하면서 사랑은 하는데 성질이 안 맞아서 싸우지 않습니까? 그러면 결국 어떻게 되겠습니 까? 그렇게 살면 안 되니까 고쳐야 되겠지요. 성격 고치기가 너무 어렵다는 것을 알고 고치십시오. 육 신이 약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기술이 없지요. 자기를 다스리지 못하고, 자기를 다스리는 기술이 없습 니다. 우리끼리 싸우면 절대 안 됩니다. 회개하고 화평하게 지내야 됩니다.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불꽃같이 보시고 책망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해도 안 들리지요? 그러니까 말씀으로 육신을 통 해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으면 사단과 사망이 그를 떠나지 않습니다. 창피한 것, 위신, 부끄러운 것이 어 디 있습니까? 회개해야 됩니다. 하늘 앞에 회개했으면 행실로 옮겨야 됩니다. 지옥을 하루만 갔다 오면 회개를 하루에 수천 번씩 합니다. 자기 것뿐만 아니라 남의 것까지 진정으로 해줍니다.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지,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은 단 한 명도 지옥에 보내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육신이 약하면 이 같은 문제들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육신을 다스려야 됩니다. 정신은 살았는데 육신의 혈기, 육신의 무능, 육신이 제 마음대로 지혜 없이 기술 없이 살기 때문입니다. 말에는 입이요, 또 행 실에는 손발입니다. 이런 것들을 위해 육신을 다스리고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육신을 통해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육신이 제대로 신앙으로 강건해지고, 행실로 강건해지고, 온전히 되어야 산 정신을 가지고 육을 통해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영도 그 정신을 통해서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영 이 살았어도 정신이 살았어도 육신이 문제가 있어서 실천을 못하면 죽은 영이 되고, 죽은 정신이 되는 것입니다. 살았다 하나 죽은 것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들었으니 살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실천을 못한다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육신의 모순을 부지런히 고치고 만들어야 됩니다. 에베소서에 있는 말씀과 같이 입은 듣는 자에게 은혜를 끼치라고 했습니다(엡 4:29). 그 좋은 입을 가 지고 위대한 말씀을 해야 됩니다. 선생님에게만 좋게 이야기하고, 선생님이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나쁘 게 이야기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이중적인 것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절대 말을 들어야 됩니다. 순종해야 됩니다. 섭리의 사람들은 누가 되었든지 그래야 됩니다. ‘너 들으 라는 이야기다.’ 그렇게 생각하면 육신이 잘못되었습니다. 정신이 잘못 되었습니다. 다 각자 자기 들 으라는 이야기로 듣고, 깨끗하게 정리하고 후반기 역사를 뛰어야 됩니다. 본문 말씀대로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고 육 있는 자입니다. 먼저는 육 있는 자라는 것은 육신과 정신 을 말한 것입니다. 말씀할 때 못 고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지 못하면 10년 가도 어렵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들을 때 목숨 걸고 배우지 않으면 나올 기회가 없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종살이 할 때 하나님이 모세를 보내서 나오라고 했는데, 이때 못 나온 사람은 영영 못 나왔습니다. 때가 있습니다. 육이 잘됨같이 정신도 잘되고 영혼도 잘되기를 축원합니다. 나머지 말씀은 수요일에 계속 하겠습니다. * 2008년 4월 14일(월) 재판상황 4월 14일 재판이 있었습니다. 말레이시아 사건으로 일컬어지는 사건의 고소인이 검찰 측 증인으로 나왔 고 우리 쪽 증인도 출석하여 증언 하였습니다. 반대단체 사람들의 얼굴도 보였고 일본기자도 전번 보다는 적은 숫자이지만 왔었습니다. 2시에 시작된 재판은 한 나이든 여성의 소란으로 잠시 중단 되었는데 이름을 들어 보니 재판과는 직접 적인 관계가 없고 자신의 아들이 선생님에게 폭행 당한 거라는 착각을 하고 선생님을 고발한 일이 있는 사람 같았습니다-985. 결국 퇴정을 명령받고 곧 이어 재판장이 법률에 의거하여 검찰 측 증인에 대한 심문을 비공개로 진행한다는 말을 하면서 법정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법정에서 나가줄 것을 명령하여 반대단체나 기자나 우리나 다 나와야 했습니다. 이어서 우리 측 증인에 대한 심문도 비공개로 진행하는 것으로 잡혀서 전 재판이 비공개로 되게 되었습니다. 우리 재판이 열리는 418호실은 “전자법정”이란 명패가 붙어 있는데 증인이 따로 마련된 방에서 법정 과 화상으로 연결되어 모습을 보면서 얘기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시설이 되어있습니다. 검찰 측 증인 즉 말레이시아에서 2001년에 피해를 입었다면서 고소한 여자는 다른 방에 있으면서 화상으로 심문을 받 았습니다. 변호인들의 심문사항이 많아서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우리 증인들에 대한 심문은 비교적 짧게 끝났 습니다. 재판이 끝난 것은 오후 7시가 넘어서였습니다. 다음 재판은 원래 예정에는 없었으나 서류증거의 채택문제를 놓고 4월 18일(금)에 간단히 열리는 것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검찰 측 주요 증인들 즉 사건 고소인들이 나오는 재판은 월요일에 배치가 되어 있 습니다. 그래서 홍콩사건 고소인은 다음 주 월요일, 중국 안산 사건 고소인은 그 다음 주 월요일에 재 판에 나오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 증인들에 대한 심문도 화상으로 진행되고 또 비공개로 진행될 가 능성이 높습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2008년 4월 14일(월) 말씀 나는 잘 있으니까 맨 날 내 걱정하지 마십시오. 혼자 있어도 잘 있습니다. 옛날부터 혼자 잘 있었습니 다. 회원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체관리를 못하면 머리가 속을 썩기 때문입니다. 항상 그렇습 니다. 관리는 붙잡고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이 끝 에서 저 끝 까지 깨끗하게 하는 것입니다. 항상 작은 일이 크 게 됩니다. 그러니 그런 것을 잘해야 합니다. 늘 말씀에 따라서 해야 합니다. 이 세상은 영의 세상이 아닙니다. 종교에서는 영에만 빠져 있습니다. 영의 말도 못 알아들으면서. 그러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육의 세상이 하나님의 세상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종교인들이 모르고 자꾸 영적으로만 빠져가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다고 영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고 항상 육을 통해서 합니다. 하나님께서 육을 통해서 하시니까 (하나님도 보려고 하면 안보이지 않습니 까?) 육신을 연단하고 잘 만들어야 합니다. 말로는 다 합니다. 금메달도 따고. 그런데 세상만사가 안 됩니다. 육을 연단시켜서 체질을 개선해 나 가야 합니다. 선생님도 영으로 온 게 아니라 육도 단련해서 이 자리까지 온 것입니다. 육신을 못 만들 면 안 됩니다. 평대협. 내가 시키는 데로 해야 하지 않습니까? 이제 근본적으로 말씀도 나갈 것입니다. 수요예배 때 한 50장 나갈 것입니다. 그러니 잘 해야 합니다. 시가 1000편 이상이 됩니다. 전부 모아서 책을 만들 것입니다. 관리가 80프로로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나무를 심은 기간이니까요. 월명동에 나무를 심었으면 그때는 다른 게 문제가 아니고 관리가 문제인 것입니다. 그렇듯 사람도 잘 관리해야합니다. 잘 다루어야 합니 다. 신앙생활 제대로 잘 해야 합니다 제대로 못하면 다 필요없습니다. 철통같이 회원들 교육을 시켜야 합니 다. 말씀을 다 줬으니 무조건 말씀 데로 실천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너희들 마음은 하늘인데 몸은 땅바닥이 라고 했습니다. 나 하나 개인이나 민족이나 종교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종교는 성경대로 한다고 말만 합니다. 세계에 나가서 다 금메달 따고 싶지만 몸이 약해서 못 따오는 것입니다. 몸이 말을 안 들으니까요. 그러니까 육신을 연단시켜야 합니다. 나는 30년 넘게 멋있게 연단했습니다. 교역자들 이름을 거의 외우다시피합니다. 교역자들 이름을 두고 다 기도합니다. 지혜롭게 잘 해나가고 걔네들 뭐라고 하지 말고 잘 다뤄나가십시오. 일흔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해주고 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일이 됩니다. 오랜 기간 철야하지 마십시오. 육신이 약해집니다. 운동할 때 팔운동을 30만번씩 하니까 효과가 있었습니다. 계속해야 합니다. 조금 해서는 안 됩니다. 회원들 서운한 거 없게 하고, 오래된 사람들 관리하고, 새로온 사람들 관리하고, 섭리 안 나오는 사람 들 다 부지런히 쫓아다니면서 관리해주십시오. 그게 바로 목회하는 방법입니다. * 2008년 4월 16일(수) 말씀 늘 말씀 듣고 말씀을 중심해서 하십시오. 그냥 교회를 다니는 사람도 있고 진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 도 있고 하는데 이런 것을 잘 섬세하게 살펴서 교역자들이 사람을 만들어야 합니다. 말씀만 들었다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한사람 씩 만들어 줘야 합니다. 그것이 큰 것입니다. 나는 늘 건강히 잘 있습니다. “옛것은 장사지내고 가자.” 이렇게 말씀이 왔습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말씀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누가 합니까? 지도자가 해야 합니다. 이것은 어떤 개인의 것도 선생님의 것도 아니고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니까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살지 않 습니까? 사람은 나의 심정을 배우지 않고서는 나를 잘 모릅니다. 10년 가도 잘 모릅니다. 내가 산에 있으면서 고통 받으면서 예수님의 심정과 근본에 대해 알았습니다. 그전에는 잘 몰랐었습니 다. 그러니까 그 근본을 아니까 나에게 일을 맡겨서 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중국에서 고생할 때 “너 진짜 좋다고 해라. 지금 고통받는 것을” 그래서 왜 그러냐고 하니까 “너가 한번 잘못생각하면 청중이 다른 고통으로 다 빠진다.” 고 하셨습니다. 이제는 중국을 안갑니다. 한국에 있을 겁니다. 고통을 통해서 좋은걸 얻었으면 그것이 고통이 아니고 행복한 시간이 아닙니까? 여러분도 고통을 받아야 내 심정을 알고 따라올 수 있지 그냥 따라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사해야 합니다. 교역자들에게 걔네들이 몇 명씩 와서 뭐했다 뭐했다 하면서 욕을 해서 고통 받았다 하지만 나는 그 보 다 더 심한 고통을 받았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그것을 통해서 심정의 지도자가 되어야 합니다. 나도 억울함이 많이 있지만 교인들도 그렇습니다. 그러니 잘 달래야 합니다. 왜냐하면 어젯밤 꿈에 하나님께 서 보여주셨습니다. 보통6시간 기도하는데 1분도 빠지지 않고 기도만 합니다. 기도 안 하면 사람을 자 꾸 쳐다보게 되고 의식하게 되고 자꾸 화가 납니다. 그래서 기도를 해야 합니다. 자기산에 나무가 있는데 누가 산불을 냈습니다. 그러니 주인이 미쳐서 불을 끄다보니까 불에 데이고 그 랬습니다. 그런데 산에 불을 낸 사람이 미리 가서 신고를 했습니다. 산 주인이 밭에 불지르다가 산불을 냈다고. 그러니 주인을 잡아갔습니다. 주인은 불에 데이고, 산불나서 산 잃어버리고, 벌금내고.... 그 러니 얼마나 원통하고 분통하겠습니까? 그것을 알겠습니까? 하나님의 일은 모르니까요. 알겠습니까? 그로인해서 산 불 조심을 더 많이 하게 되듯, 모든 일이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했습니다. 산에 계곡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산과 산에 계곡 있지 않습니까? 산이 만들었지 사람이 만든 게 아니지 않습니까? 산이 만들었다 는 게 맞는 것입니다. 물이 만들었다 해도 안 맞는 이야기입니다. 물을 가지 고 한 것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계곡 그랜드캐년 갔을 때 내가 그 비밀을 밝혀서 맞추지 않았습니까? 사람들은 물에 쓸려가서 계곡이 되었다 했는데 옛날부터 물이 내려오는 계곡이 있었습니다. 콧구멍도 옛날부터 있었지 중간에 만들어 진 게 아니지 않습니까? 말을 많이 해서 입이 찢어진 게 아니라고 했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산이 산의 계곡을 만든 것 입니다. 그러니 누가 뭐라고 해도 다른 말은 믿지 마십시오. 물 떠다 놨는데 나는 밤에 혼자 있었고, 물 떠다준 사람이 내가 먹었다고 했습니다. 내가 마시지 않았 는데 사실 물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어떡하지 걱정하다가 몇 일 후에 내가 마셨다고 그럴 수밖에 없 었습니다. 하나님은 이것은 물이 증발되어서 그렇게 된 것이다 라고 보셨습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라 고 했습니다. 월남서도 3년 동안 전쟁하면서 고생은 했지만 살아오게 만드셨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월명동 앞산도 4번이나 무너져 고생은 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까? 결국 “잘되면 되는 것 아니 냐” 라고 하면서 모두 힘내서 잘들 하십시오. 물의 입장에서는 바닥이 기울어서 물이 흘러갔다고 합니다. 너가 나를 기울여서 물이 흘러갔다고 하는 데 그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왜 다른 물은 안 흘러갑니까? 다른 물체는 왜 안 흘러갑니까? 물 자체가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즉, 애들 자체가 문제입니다. 항상 그렇습니다. 볼펜으로 다 잘 써지는데 어느 한곳만 안 써지는 데가 있습니다. 왜 그런가하고 보니까 바닥(종이)에 기름칠해져서 안 써진 것입니다. 다른 데는 다 잘 써지는데 거기가 문제라는 겁니다. 바닥자체가 문제 인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습니다. 말씀 잘 하고, 열심히들 하고, 잘 참고 끝까지 견디고 하십시오 -12216. 그래서 사람이 많이 있으나 혼자 있으나 하나님과 나, 청중이 있어도 하나님과 나, 백성가운데 있어도 하나님과 나입니다. 이것을 이번에 우리 전체가 다 고치도록 합시다. 하나님과 나 밖에는 없습 니다. “어디 의지하지 말고, 변호사도 의지 하지 말고, 하나님만 의지하라. 내가 다 할 테니까.” 하 셨습니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지만 이런 때 환란 안 받으면 하나님을 모릅니다. 내가 지옥이야기를 멀리 한 것은 6개월 동안 영계에 가서 지옥생활을 했기 때문입니다. 감옥생활이 아닙니다. 내가 천국보다 더 지옥을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천국은 못 갈지언정 지옥만은 가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알겠 습니까? 그렇게 고통스럽고 잔인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그런 생각하면서 열심히 신나게 하십시 오. 그러면 나도 그 힘을 받아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무지속의 상극세계 하지 마십시오. 우리 형제들이 그렇게 해서 교육한 걸 몰라서 그랬으니까 이해를 하 고 서로 싸우지 말고 잘하자 하십시오. 일을 하다보니까 그렇게 된 것이라고. 어린애들한테 내가 억울하게 당했다 해도 괜찮습니다. 큰 산이 되었으니 충격을 안 받습니다. 덤프트럭 은 어디 갈 때 그렇게 충격을 안 받습니다. 뒤쪽이나 받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충격을 안 받습니다. 내가 마음을 고쳤기 때문입니다. 내가 마음을 딱 먹고 가니까 이게 바로 하늘 사상입니다. 사람 안 만난 만큼 하늘 만나고 살았으니까 이렇게 굳센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교인들이 사람이 덜 되었습니다.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임시로 교회만 다니면 안 됩니다. 사람 이 되어버려야 합니다. 열심히들 하십시오. 원래 내 심정 아는 한 사람을 통해 말씀을 전하려고 했는데 이럴 때 교육을 해야겠다 싶어서 교역자에 게 설교를 맡겼습니다. 앞으로 100만 명을 끌고 나갈 예산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설교들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설교를 심정 있게, 능력 있게, 실력 있게, 진지하게, 확실하게, 분명하 게 하면서 본인도 순종하면서 사람을 만들어야 합니다. 일점일획도 흠이 없어야 하나님이 100프로 역 사하십니다. 그렇게 살려면 힘은 들지만. 사람이 신경 쓰니까 금방 약해집니다. 월남 가서도 안 죽고 살아 왔으니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3천번 4천번씩 감사기도 하면서 갑니다. 감사하니까 너무 좋다고 생각하면서. 외치고 달려야 합니다. 일해야 할 때 앉아 있으면 손해가 갑니다. 앉아있으면 드러눕고 싶고 더 편안하 게 있고 싶어집니다. 몸뚱이만 간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열심히 뛰고 달리면서 일을 해 나가야 합니 다. 내가 15년은 더 일하다 갈 것입니다. 관리 좀 잘해주고 안 나오고 사라진 애들 “난 죄져서 끝났다.” 이런 애들 다 용서해 줄 테니 나오라 고 하십시오. 다시 열심히 하라고 하면 되니까요. 애들이 자포자기 하면 안 됩니다. 한번 마음이 꺾이 면 못합니다. 마음이 꺾이면 절대로 안 됩니다. 이상한 이야기 하니까 정신 이상 된 사람들 기도할 때 잘 해주십시오. * 2008년 4월 17일(목) 말씀 나는 언제나 문제가 없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못 다루니까 거기서 문제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항상 그 렇습니다. 이런걸 조심하면서 사람들을 잘 다루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의사가 문제가 아니라 병들어 온 사람이 문제입니다. 이와 똑같은 것입니다. 수술을 한 의사 문제가 아니고 병들어 오는 사람이 문제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사람들을 가르치십 시오. 사람들이 의학에 대해 무식하니까 의학부들이 가르쳐주고 교육도 시키고하십시오. 병들면 너무 억울한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내가 지도자니까 나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내가 해외에 나갔다 와서 잘 모릅니다. 항상 병든 자 들이 정신병자들, 환자들, 정서 불안 자들, 노이로제 걸린자, 이런 사람들이 와서 지난 30년 동안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일절 사람들 안보고 청중속 에서만 말씀 전하고 그러면 나에 대해서 못 그러겠지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나를 안 봤는데도 중얼거리고 욕을 합니다. 육체가 약하면 하나님도 역사를 못합니다. 육체가 귀한걸 사람들이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기독교는 맨날 영적인 것만 이야기 합니다. 그러니 기독교인들이 뒤떨어져 있는 것입니다. 영의 세상이 아니고 육의 세상입니다. 사회에 뛰쳐나가 열심히 일도 하고 뛰고 달려야 합니다. 사람들 도와주고 해야 합니다. 거지들 보십시오. 죽어서 포켓의 돈 못가지고 갑니다. 이 말은 못다 쓰고 죽으니 다 나눠주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의 철학입니다. 한 마디 해주겠습니다. 글 쓰다가 나왔는데 내가 기도할 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사람들이 잘 못 보니까 모르고 있고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줘도 잘 모르니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하고 물으니 “내가 너희들에게 그 동안 행한 것을 자세히 가르쳐 주면 알 수 있다.” 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기에게 행하신 것, 사람들이 자기에게 행하신 것을 이야기 해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무엇을 만들었다 하면 이해가 잘 안됩니다. 그 같이 어떤 청년이 열차를 끌고 다닌다고 하면 누가 그걸 믿겠습니까? 같은 사람인데요. 그러나 실제 끌고 다니는 애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안 믿습 니다. 하나님을 믿게 하는 것도, 예수님을 믿게 하는 것도, 불신하는 사람들을 믿게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 다. 자기에게 행한 것을 가르쳐 주면 믿습니다. 명함 준다고 사람들이 믿겠습니까? 말한다고 믿겠습니까? 안 믿습니다. 자기에게 행한 것을 보여주면 믿습니다. 그것을 자세히 이야기 해줘야 믿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했다고 하면 안 믿습니다. 그러나 수십억 년 동안 자연을 창조했다고 하면 믿습니다. * 2008년 4월 20일(일) 주일말씀 주 제 : 내가 네게 행한 일을 말해주어라. 내가 네게 행한 일을 가르쳐주어라. 본 문 : 잠언 1장 7-9절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야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아는 자는 그 심정에 따라 그 뜻대로 살아갑니 다. 그러므로 말씀을 들어봐야 합니다. 이번 주에는 어떤 말씀을 하실지 들어볼까요? 본문말씀을 보면 하나님을 경외함이 지식의 근본이라고 하였습니다. 경외함이란 절대 믿고 모시고 존경 하고, 그 말씀을 절대 순종하고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고 우러러보며 그 뜻대로 사는 것을 말합니다. 세상은 영의 세상이 아니고 육의 세상임을 알았으니, 그 육을 가지고 영되신 하나님과 성령님, 예수님 을 모시고 살아야 하나님의 뜻을 펴며 육의 소원을 이루고 천국도 이룰 수 있습니다. 미련한 자는 하나님의 훈계와 꾸짖음과 지혜를 멸시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누구를 통해 말씀하시지요? 첫째, 성경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하심을 많이 들으려면 성경을 읽고 말씀을 많 이 들어야 합니다. 둘째, 메시아를 통하여 직접 말씀하십니다. 또 선지자들과 중심인물들과 사람을 통해 말씀하시고, 만물 들로 계시를 보여 말씀하사 깨닫게 하시고 꾸짖기도 하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특히 미련하고 불순종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합니 다. 요한복음 1장 1절에 “말씀은 곧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고로 말씀을 멸시하는 자는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성경 역사적으로 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한 자들은 아담과 하와로부터 시작해서 가인 족속들, 소돔 땅과 노아시대 모두 심판 받고 그 육신들이 멸망당했습니다.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가 그러했고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면 온 세상 누구든지 큰 죄를 범하는 자가 되어 하나님이 멸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대 생명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꾸짖든지 칭찬하든지 그 말씀을 듣고, 잘못했으면 각각 회개하고 용서를 빌고 절대 하나님 앞에 순종하고 기뻐하 며 살아야 됩니다. 본문 말씀대로 귀한 육신을 가지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모시고 살면 자기 육을 통해서 하나 님이 행하십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자와 하나 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존귀히 여기고 사랑하며 살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시고 그가 말을 해도 우리는 알아듣지 못하여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니, 시대마 다 그 시대에 보내주는 사람을 통해 확실하게 말씀해주십니다. 그러므로 그 말을 듣고 행하는 것이 가 장 확실하고 이상적입니다. 아브라함 때, 노아 때, 모세 때, 예수님 때, 그 때마다 그 시대 보낸 자들을 통해 하나님은 말씀하셨습 니다. 본문을 보면 네 아비의 훈계를 듣고, 어미의 법을 지키라 하였지요? 아비라 함은 솔로몬 자신을 말한 것이며, 어미라 함은 그의 왕비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국가의 부모이기 때문입니다. 왕비는 국가의 국 모이기 때문입니다. 가정으로 본다면 아버지와 어머니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근본은 하나님과 성령님 을 말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을 상징한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자를 두고 말한 것입니다. 시대의 말씀을 그렇게 듣고 싶어 하며 애간장 태우다가 때가 되어 모두 만나 듣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어떤 자는 말씀을 듣고 “아멘!”하며 좋아하나, 어떤 자는 말씀을 듣고도 순종하지 않습니 다. 듣고 순종해야지, 순종하지 않으면 아무 유익이 없는 것입니다. 말씀을 좋은 것만 가려서 들으면 절대 안 됩니다. 말씀을 듣고 자신을 속이면 안 됩니다. 순종치 못함 은 말씀을 듣고도 따지고 거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 안 됩니다. 이는 정신과 육신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환난과 고통이 와도 감사하며 겪어야 합니다. 어떤 환난과 고통이 와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말고 형제들 도 원망 말고 기뻐하며 살아야 사탄과 귀신이 틈을 타지 않고 잘되고 형통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몰라서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어려움을 극복하며 감사하므로 살아야 합니다. 지나고 보면 몰라서 스스로 고통당한 일도 있고, 오해해서 마음고생하고, 또 어떤 뜻을 이루기 위해 고통의 비바람이 불어온 것도 있었음을 깨닫고 살아야 합니다. 확실하게 분별해야 됩니다. 이제부터 오늘의 근본 된 말씀을 들어볼까요? 선생이 기도하기를, 어떻게 하면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 이 하나님과 시대 말씀을 믿게 할 수 있냐고 간구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네게 행한 것을 가르 쳐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지금까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서 자기에게 행하신 모든 체험과 도와주신 것, 기적들, 인 간이 감히 행할 수 없었던 일들이 있을 것입니다. 모두 각자 겪은 것들을 자세히 가르쳐주고 말해줄 때 하나님을 믿게 되고, 많은 자들이 사망에서 생명권으로 돌아오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들을 애굽에서 구원해놓으시고 “내가 예전에 너희를 어떻게 애굽에서 구원해주 었는지 잊지 말고 늘 생각하고 감사하며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과거에나 현재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하시는 일을 생각하고 감사하며 말해주어 서로 힘을 받으며 살아 야 합니다. 과거도 현재도 고통스럽다고만 생각하면 좌절되고 쓰러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적과 능력으로 우리 모두를 지켜주시고, 또 기도를 들어주어 섭리사가 여기까지 왔고, 우리 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해주지 않았으면 사망권으로 가서 살았을 것입니다. 감사해야 됩니다. 어떤 환난이 있어도 고통이 있어도 감사해야 됩니다. 현재 환난은 지나고 보면 장차 올 영광에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하루에 100번, 200번, 1000번 감사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과거와 현재에 하나님이 무엇을 도와주었는지 기도하고 말씀을 들어 깨닫고 육도 정신도 영도 좌절하지 말고 부지런히 행해야 됩니다. 좌절하면 지금 까지 수고한 것이 물거품이 되고 손해를 보게 됩니다. 말씀을 듣고 모두 힘을 내어 행하고, 오직 서로 화평하고 서로 우애해야 합니다. 섭리 형제들끼리 절대 욕하거나 악평하지 말고 험담도 말고 나와 예수님을 대하듯, 하나님을 대하듯 해야 합니다. 우리가 또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을 잘 알아야 됩니다.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전혀 다릅니다. 인간의 뜻과 하나님의 뜻은 전혀 다릅니다. 모르니 하나님의 뜻이 이렇다, 저렇다 하며 서로 싸웁니다. 뜻이 이렇든지 저렇든지 싸우거나 다투면 안 됩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되어 살도록 기도하고 살아 야 됩니다. 머리는 하나이고 나머지는 지체들입니다. 지체가 머리라고 하면 믿을 자도 없을 뿐더러 머리 역할도 하 지 못합니다. 자기 눈의 들보는 보지 않고, 형제 눈의 티만 지적합니다. 하나님이 계시고 머리가 있는데 형제를 지적 하면 그것도 월권행위입니다. 혹시 형제에게 잘못이 있더라도 기도해주는 것입니다. 모르고 했든지, 알 고 했든지, 화가 나서 했든지 심판 날에 그 행위대로 심판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해야 됩니다. 이것이 최고 신앙의 지혜입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선생도 아는 만큼 믿어지고 심정을 알게 되며 서로 잘되고 형통하는 것입니다. 선생 의 말을 직접 들어보지 않고 함부로 하는 자들은 나를 무시하는 자요, 자기중심으로 사는 자입니다. 내 가 옆에 와서 말을 해도 그러니, 나 없었을 때는 오죽했겠습니까? 잘못된 자들은 하늘 말씀을 듣고 즉 시 돌이키고 회개하고 온전히 살도록 해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고 거부하면, 하나님은 그들에게 생명의 말씀이 제대로 들려지지 않게 끊어 버리십니다. 그들은 말씀을 들어도 제 생각대로 들립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에 대적하여 싸우다가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섭리를 나간 자들이 모두 이같이 행하여 사망권으로 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 말씀을 들은 자는 한 명도 빠짐없이 귀히 듣고 감사하며 행실도 정 신도 영의 마음도 고쳐 은혜 받고 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제대로 구원이 이루어지고 복을 받고 형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섭리사의 긍지를 가슴에 품고 좌절하지 말고, 누구도 원망 말고 오직 자기관리하며 살아야 됩니다. 누구 때문이라면 원망이 되고 화가 나는 것입니다. 자기 때문이라면 후회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때 문이라면 마음이 놓이는 것입니다. 이 셋 중에 여러분들은 누구 때문이라고 생각합니까? 생각하기에 따 라 마음이 괴롭기도 하고, 걱정이 안 되기도 합니다. 선생은 하나님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삽니다. 그러니까 마음이 놓이고 걱정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뜻 때문이라고 모두 생각해봐요. 지난 날, 각각 자기 인생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여러 고통을 겪으면서 그 어려운 가운데 누가 도와서 살았는지 생각하고 감사하며 살아 야 됩니다. 섭리 오기 전, 그리고 섭리에 와서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생각해봐요. 하나님과 예수님이 도우시고 지 옥에서 건져주고, 성령님이 감동을 주어 행하게 하므로 살게 된 것,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우리가 섭리 사에서 살게 된 것, 하나하나 모두 생각하며 감사해야 됩니다. 섭리역사에 하나님이 함께 하여 고통 중 에서 넘어지면 서로 붙잡아 일으켜주고 관리 받으면서 살았을 때를 생각하고, 서로 사랑하며 우애하며 위해주며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형제를 통해 역사하시고, 또한 직접 역사하시며 수백 번 수천 번 섭리 역사와 개 인들을 돕고 함께 한 것만을 생각하며, 이러한 사연들을 형제들끼리 서로 이야기하고 믿지 않는 자들에 게 말해주면 믿고 따라옵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하나님께 어떻게 하면 많은 자들이 이 환난 때 하나님을 믿고 섭리로 올 수 있냐고 기도하니 “내가 네게 행한 일을 가르쳐주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해주지 못한 일들, 또 병들었을 때 기도하여 고쳐준 일, 고통을 해결해준 일 등 수백 가지 수천 가지 겪은 것들을 모두 말해주면 믿고 따라옵니다. 그러나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자꾸 한스러운 말을 하여 자기에게로 오게 하는 일은 자신은 물론 옆 에 있는 사람까지 병들게 하는 일입니다. 자기 파벌을 만들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선생도 원치 않고 책 망할 일이니, 오직 말씀을 중심하여 근신하며 기도하며 살아야 될 때입니다. 말씀을 듣고 종같이 살면 종 입장이고, 아들같이 살면 아들 입장이고, 애인같이 순종하고 살면 애인 입 장인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장 5절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 하지 아니하고 회개치 아니하면 내가 네게 임하여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이 말씀과 같이 처음 신앙과 처음 사랑을 잃은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언제부터 그같이 되었는지 자신 을 돌아보고, 모두 처음 신앙과 사랑을 찾아 신앙생활하지 않으면 그렇게 사는 자만 해가 되는 것입니 다. 말씀을 듣고 모두 처음 사랑을 찾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맞고 살아가야 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선생님이 함께 해준 만큼 능력을 받고 사명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 께 해주는 만큼 사명이 나타나고, 능력과 권위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중심자는 중심자만큼 역사하시고 함께 하십니다. 메시아, 사도, 제자, 선지자 모두 그 사명에 따라 하 나님과 예수님이 함께 하며 역사하시고 선생님도 함께 하며 역사해줍니다. 자기에게 능력 주는 만큼만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허락지 않은 일을 하는 자는 자기는 물론, 섭리에도 하나님과 선생에게도 유익 이 없는 것입니다. 형제끼리, 애인끼리, 섭리사 안에서도 오해하면 적이 되고 마음이 괴로운 것입니다. 잠언 - 오해는 오히려 해가 되고, 이해는 서로 이로운 것이다. 모르고 한 것도 실상 죄입니다. 살다보면 오해해서 아무 죄도 없는 형제의 마음을 괴롭게 하는 죄를 집 니다. 죄를 지으면 용서는 해주어도 죄 값을 받으니까 그때가 되면 뼈저리게 후회하게 됩니다. 고로 하 나님이 알듯이 확실히 알기 전에 말하면 안 되고, 알아도 하나님이 허락하기 전에 말해도 안 되는 것입 니다. 사망으로 기울면 영혼도 육신도 살리기가 힘듭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모두 믿고 살아나라!”한 명도 사망으로 가지 말고 생명의 말씀을 듣고 살아나서 부활되어야 합니다. 생명의 말씀을 듣고 살아나서 부활되어야 합니다. 오늘도 택함 받고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오도록 하여 온 자들은 열심히 배우고, 시대 하나님의 뜻을 좇 아 주는 축복을 받고 소원을 이루며 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섭리인 모두 어떤 고통과 환난이 와도 이 는 잠깐의 눈보라와 비바람, 태풍이니 기도하면서 충성을 다하기를 바랍니다. 기도는 능력이고 주권입니다. 기도하는 자에게 주권이 주어집니다. 하나님의 뜻이면 기도대로 이루어주 시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엔진과 같고, 기도는 일입니다. 일하면 표가 나듯이 기도하면 표가 나게 되어 지는 것입니다. 전체는 모두 하나님께 진정 기도하기 바랍니다. 진정으로 기도하면 과거에 기도하여 기적이 일어났듯이 기적이 일어납니다. 말씀 외에 유언비어는 듣지도 말고 믿지도 말고, ‘오직 하나님’ ‘오직 주님’을 부르며 금년도 표어대로 기도하며 말씀에 집중해야 합니다. “기도와 말씀의 해”입니다. 기도해야 말씀이 제대로 귀에 들리고 마음에 깨달아집니다. 전에 우리를 악평했던 자들의 말한 것을 받아들이고, 또 유언비어들을 듣고 믿으며 행하면 모르는 만큼 사탄이 침범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선포하시는 단상의 말씀을 믿고 살아야지, 왜 잘못된 자들의 말을 믿고 시험 들고 힘들어 하지요? 사람은 좋은 말도 한없이 보태서 하고, 나쁜 말도 한없이 보태고 불려서 합니다. 그것이 잘못 된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눈과 귀를 막아 소경이 되고 벙어리가 되어서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듣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듣 고 살아보아요. 그리하면 곧 머리와 마음의 심난한 걱정, 근심, 염려가 사라지고 온전케 되고 기쁜 마 음이 충만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 다. * 2008년 4월 21일(월) 말씀 문제 있는 애들이 너무 많습니다. 왜냐하면 나를 위한다면서 김x형의 이야기를 듣고 뒤집어진 것입니 다. 걔네들이 잘하는 것도 많지만 못 하는 것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통해 지적했습니다. 개 인으로 만나서 잘 이야기 해주고 나를 사랑해서 그렇게 한 것이니까 끝까지 놓치 말고 잘 대해 주십시 오. 해외 나갔다 온 사람들이 자꾸 해외로 나가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외국어 배운다 고 나가지만 외국 지리도 잘 모르고 외국인들만 사귈려고 쫓아다니고 그럽니다. 들어오라고 하고 지도 자들이 책임지고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텔레비전에서 보니까 외국어 배우는 프로그램도 잘 되어있으 니 한국에서 배우도록 하십시오. 전도할 때 월명동도 이용하고 선생님이 만들어 놓은 것 자꾸 보여주고 그래야 됩니다. 하나님 믿으라고 만 하면 좋아합니까? 안 좋아 합니다. 그러니까 자꾸 보여주면서 새로운 것을 찾도록 하십시오. 악평 하는 사람들도 자꾸 인도해주면서 이야기 해주고 해야 합니다. 나는 아무 한 일도 없는데 걔네들(가라지)이 자꾸 거짓말을 합니다. 거짓말은 앞뒤가 안 맞습니다. 맞 을 수 가 없습니다. 요샌 지도자를 이성으로 이슈화하기 쉽습니다. 그러니 철저히 관리를 잘 해주십시오. 지난 30년간 기도하면서 참고 지내왔습니다. 부모가 대신 자식의 십자가 지고 가는 것처럼 내가 부모의 심정으로 항상 끝까지 십자가 지고 가는 것 입니다. 관리가 70-80프로입니다. 말씀을 잘 듣게 해주고 관리를 잘 해주어야 합니다. 중고등부, 대학부 잘 관리해주십시오. 접견말씀 다 들어야 합니다. 말씀 안 들으면 헛일입니다. 내가 기도 계속 하고 있으니까 무슨 일 을 할 때 흐지부지 하지 말고 철통같이 하십시오.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십시오. - 89 -- 89 - * 2008년 4월 23일(수) 수요말씀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내가 네게 행한 것을 가르쳐주어라 그러면 믿고 따르리라” 사람이 육신이 연단되어 강철 같은 초인일지라도 정신이 약해 쓰러지면 육신도 쓰러지고 맙니다. 육신 뿐만 아니라 정신도 강철같이 강한 정신이 되어야 합니다. 만일 육신이 약해 쓰러졌을지라도 살아있는 정신이 있다면 육을 일으켜 살릴 수 있습니다. 고로 육보다 정신이 더 강하고, 정신이 육신의 주인 역 할을 하는 것입니다. 강철 같은 정신도 때에 따라 어떤 희망하던 것이 깨어지면 곧 쓰러져버리기도 하고, 이러했다가 저러했 다가 좌우로 흔들립니다. 중심을 잃고 정신을 못 차립니다. 고로 정신이 항상 강하고 담대하도록 기도 를 해야 됩니다. 인간의 정신은 어떤 환경을 보고 들을 때, 보고 듣는 대로 수시로 변화무쌍합니다. 정말 약합니다. 정 신도 믿을 수 없이 불안합니다. 정신과 육신이 쓰러지고 넘어질 때는, 그때부터 더 강한 영이 행해야 됩니다. 영은 육신, 곧 육과 정신의 주인입니다. 강하고 담대하고 신령한 영이 되려면 기도를 많이 해야 되고, 날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어야 합니다. 시대 말씀을 들어야 영이 힘을 얻고 하나님도 함께 하여 사탄도 귀신도 어떤 어려움도 이기고 일어나 육과 정신을 일으켜 용기를 주며 살립니다. 육도 정신도 무너지고 넘어져 약해지는 이유는 자기 뜻대로 안 되어 실망하기 때문입니다. 기대가 무너 졌어도 실망하지 말고 하나님께 맡기고, 과거에 하나님이 어떻게 어려운 문제와 고통들을 해결해주었는 지 생각하고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믿고 나가야 됩니다. 자기는 끝났어도 하나님은 아직 끝나지 않 은 것을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은밀히 해주는 것을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사 갈 길이 막혀 있으면 수백 군데로 길을 내어 행하십니다. 전지전능하시니 하실 수 있습니다. 인간이 생각할 때 불가능하고 큰일이지만 하나님이 볼 때는 작은 일입니다. 큰일도 작게 보이는 자는 담대히 행하는 것입니다. 하물며 하나님은 어떠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은 천국과 지상영계와 지구 모든 인생들과 음부, 지옥까지 통치하십니다.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이 십니다. 어려움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며 함께 해주시느냐, 우리가 하나님을 얼마 나 사랑하느냐가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환경의 문제, 크고 작음을 보시지 않습니다. 모두 다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를 보는 것 이 아니라 그 문제에 처한 자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를 보십니다. 사람들은 어떤 일이 일어나면 전체를 모두 다 보지 못하고 일부만 보고 낙심하기도 하고 기뻐하기도 하 며 울고 웃습니다. 염려하여 기도하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책임질게!”라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을 보 면 “염려 말아라, 걱정 말아라. 염려를 내게 맡기어라. 내가 하나님께 간구하여 없애주마.”라고 예수 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어려움, 환난, 고통, 핍박, 억울함, 누명, 약자가 강자로부터 눌림을 받는 일, 두려움, 공포를 당한다 하더라도 염려 말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염려가 됩니까, 안 됩니까? 하나님도 예수님도 선생도 경험자들로 염려하지 말라고 하지만, 여러분이 막상 현실을 겪으니 염려하게 될 것입니다. 염려가 안 되는 자들은 믿음이 좋은 자들입니다. 또한 고통을 당해보고 해결 받았기에 염려하지 않습니다. 특히 구경꾼들은 자신과 상관없으니 염려가 없습니다. 선생은 베트남 전쟁터에 가서 마태복음 6장 25-34절 말씀을 많이 읽었습니다. (마 6:25-34)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 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 - 90 -- 90 - 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 아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 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 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 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여기서부터 전쟁의 현실을 설명하시며 하나님께서 선생님을 어떻게 도우셨는지 말씀하십니다. 경험이 없어 뼈저리게 와 닿지 않으면, 하늘 심정 닿아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입고 먹는 것이 염려가 아니었습니다. 죽음이 문제였습니다. 죽음을 놓고 기도하며 파란 하늘을 쳐다볼 때, 죽지 않고 살아간다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또 기도하니 하늘의 음성도 들렸습니다. “죽지 않고 살 아가게 하리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였으니 하나님, 아니면 예수님의 음성이었습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었습니다. 왜일까요? 하나님의 말씀이 안 믿어져서 일까요? 아닙니다. 살아간다고 하 니 좋아서 절대 믿어지지요. 그런데 막상 현실은 적과 맞붙어 서로 총을 겨누고 쏘며 싸우니 총알이 빗발치고, 바로 옆에서 포탄이 터지고 수류탄이 난발하고, 적의 총에 전우들이 쓰러져 죽어 시체가 되고, 적들과 전우들이 몇 백 명씩 쓰러져 피를 흘려 소리를 지르며 고통스러워하고 있었습니다. 생사를 넘나드는 현실이었습니다. 그 죽 음과 공포를 말로 듣는 것이 아니라 직접 당하고 있으니 생명에 대한 걱정을 안 할 수 없어 걱정과 염 려를 한 것입니다. 놀라지 않으려 해도 포탄이 바로 옆에서 터지니 “으~~앗!!”소리가 나오지 않을 수 없고, 고통을 느끼 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을 부르고 예수님을 찾으며 기도하고 간구해도 역시 걱정이었고 염려였 습니다. 걱정 말라는 성경말씀을 읽을 때는 걱정이 안 되지만, 실제 현실에 처하고 당하면 걱정 염려가 되는 것 입니다. 그래도 기도하며 하나님을 찾아야 그 폭탄과 총알이 빗발치는 곳에서도 하나님이 지켜주어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능자 하나님의 위신이 있으니 그래도 염려 말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너희 추위를 다 내게 맡겨라. 염려 말라. 걱정 말라.”해도 모진 비바람과 눈보라가 쳐 20도 강추위 가 몰아쳐오면 직접 몸에 닿으니 떨지 않으려 해도 몸이 자동적으로 떨리는 것입니다. 이빨을 깨물어도 추워서 입에서 오토바이 소리가 납니다. 그래도 얼어 죽지 않으니 하나님과 예수님은 “염려 말아라. 하나님을 찾고 불러라.”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산다. 기적이 일어나서 성령의 불을 보내어 뜨겁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살려주려 하는데 마음 흔들리면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 하겠느냐.”하십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은 “언제 내가 너를 예전보다 못하게 해주었느냐?”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 얼마든지 제재 받지 않고 돕고 행하신다는 말씀을 믿고 소망으로 이겨야 과거 와 같이 해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구원하시고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십니 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과정 가운데 고통을 겪을지라도 소망은 이루어짐을 믿고 소망과 희망으로 현실의 고통과 환난을 이기는 것입니다. 환난 중에 요동치 말고 주 이름으로 하나님만 부르짖고 사는 것같이 더 좋은 방법은 없는 것입니다. - 91 -- 91 - 사람도 자기 사랑하는 자가 전쟁에서 죽게 되었을 때 살릴 수만 있다면 살려주고, 함정에 빠지거나 어 디 갇혔을 때 빼내주지 않습니까? 하물며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 사랑하는 자들을 구원하여 살려주지 않 으시겠습니까? 금주 말씀은 「하나님이 네게 행한 것을 말해주어라.」입니다. 하나님이 선생을 통해서, 각자 자신을 통해서 행하신 일들을 말해주라고 하였습니다. 어느 때는 사람같이 행하시고, 어느 때는 어린아이를 들 어 행하여 사람들이 전혀 모르게 은밀하게 행하기도 하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지금부터 성경인물 등 예를 들어 하나님이 행한 것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과 선생님의 예를 들어 다 시 한 번 말씀하십니다.) 다윗이라는 한 소년을 통해 블레셋 군대의 최고 장군을 멸하고, 쫓아가 도망가는 대군을 멸하기도 하였 으니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존재자이십니다. 여호수아 한 족속을 가지고 가나안 땅의 그 억센 31개 족속과 다 싸워 이기게 하고 뺏겼던 땅을 차지하 게 하였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다윗의 아들 어린 솔로몬을 가지고 대성전을 짓게 하여 그 시대 사람들과 왕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또한 40년 동안 평화롭게 살게 하였으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기드온 300명의 용사들로 13만 5천의 대군들과 싸워 이기게 하였으니 역시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존재 자이십니다. 이스라엘의 이웃나라 대국 앗수르 군대 18만 5천 명이 대무장을 하고 성 밖까지 나와 진을 치고 있을 때, 그 누구도 막고 싸운 자들이 없었지만 히스기야 왕의 기도로 전혀 싸우지 않고 하나님과 그 사랑하 는 이스라엘 민족을 모독한 자들이 스스로 멸하여 죽게 하였으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을 멸하려 하는 자들과 하나님을 모독하는 자들은 회개치 않으면 누가 말리더라도 하나님은 멸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온 지구 세상을 불꽃같이 살피사 합당치 않게 사는 자들, 하늘과 땅의 법을 어기고 제 맘대로 살아가는 자들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십니다. 그래도 그 말씀 을 듣지 않으면 태풍과 지진, 추위와 더위, 병과 해충, 홍수와 가뭄, 해일과 천둥번개, 눈, 전쟁, 재난 과 각종 재앙으로 쳐서 심판을 하시니 아무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그 시체가 너무 많아 사람들이 보고 놀라 두렵게도 하시고, 자기들의 지은 죄를 생각나게 하여 회개시키기도 하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십니다. 가난에 허덕이는 거지같은 자를 들어 재벌가가 되게 하시고, 눌리고 압박받고 무시당하는 자를 들어 민 족과 세계에 쓰시고 하나님의 사역자로 삼으시고, 병들어 다 죽어가는 자를 낫게 하여 초인이 되게 하 사 온 민족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게 하여 주시니 하나님은 역시 전지전능하신 존재이십니다. 이러므로 걱정 말라, 염려 말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보잘 것 없는 베들레헴 시골에서 4000년 동안 기다리던 메시아가 오게 하였으니 예수님이었습니다. 그 를 온 세상의 구원주로 삼아 2000년 동안 복음 역사를 펴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수백억의 사람들이 구원받게 하였습니다. 역시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전쟁터에서 수십 번을 살려주사 총과 무기를 무색케 하고 죽이려고 온 적들을 오히려 살려 보내게 하였 으니 하나님은 무소부재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선생님) 인생들의 힘과 지혜, 그 어떤 권력으로도 할 수 없는 일을 지금도 하나님은 쉬지 않고 행하고 계십니 다. 지구와 해와 달과 별들을 그 지혜와 능력으로 공중에 존재하게 하시니, 하늘 땅 수천억의 생명들을 살피시고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며 언제든지 마음대로 심판하시고 복을 주기도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 님은 보이는 세상과 보이지 않는 영계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월명동은 그 누가 보아도 쓸모없는 산골짝이었습니다. 그 누가 어떤 말을 좋게 한다 해도 관심 갖는 자 도 없었고 쳐다보는 자도 없었던 쓸쓸한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세상 그 누구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자연성전을 만들어 세계적인 하나님의 자연의 전 - 92 -- 92 - 을 만들었으니, 역시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지 않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월명동 앞산에 돌 쌓은 것을 봐도 첫 번째에 다 쌓은 것이 아닙니다. 네 번 무너지고 다섯 번째 쌓아서 그 같은 작품이 된 것입니다. 먼저 쌓은 것이 무너지지 않았더라면, 정말 별 볼 것 없고 작품이라고도 할 수 없는 조경이 되었을 것입니다. 보는 사람마다 “이왕 할 것을 왜 저렇게 했느냐?”고 말했을 것 입니다. 두 번째 쌓은 것도 ‘두 번째니 잘 쌓자.’하고 몸부림치며 쌓았습니다. 그러나 또 한달 째 바로 무너 졌습니다. 두 번째 쌓아놓고 모두 멋있다고 했습니다. 첫 번째 보다는 멋있었습니다. 그것이 무너지지 않고 그대로 있었으면 모두 그대로 사용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다른 곳의 조경에 비해 자랑할 만한 정도는 못 되었습니다. 돈도 없고, 돌도 좋은 것이 없어서 있는 것 가지고 쌓았기 때문입니다. 작품이라고 할 수 없는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아름답지도 않고, 웅장하지도 않고, 신비하지도 않았습니다. 그 때 무너진 이유는 기초가 약하고, 제대로 못 쌓아서 무너진 것입니 다. 또 돌이 좋지 않아서 문제였습니다. 세 번째는 정말 잘 쌓자고 돌도 더 좋은 것으로 구해다가 천천히, 기초도 단단히 하고, 멋있게 쌓았습 니다. 쌓아놓고 모두 정말 멋있다고, 아름답다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큰 작품은 못 되었습니다. 그러나 두 번째 쌓은 것 보다는 훨씬 낫고 멋있었습니다. 거기에 꽃도 심고 나무도 심었는데 겨울이 지나니 또 무너져버렸습니다. 이를 보고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니 쌓지 말자고 하였습니다. 선생에게도 모두 걱정되어 말들 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해서 쌓 았는데 왜 이렇게 무너지느냐고 했습니다. 모두들 시험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또 다시 하니, 같이 또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 좋은 돌을 많이 구해다가 기초를 더 깊이 파고 경사를 뒤로 눕혀서 안전하게 쌓았습니다. 최고 멋있게 쌓는다고 쌓은 것입니다. 정말로 아 름답고 멋있었습니다. 웅장하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신비하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무너짐으로 인해서 더 좋게 되었다고 찬양하며 기뻐했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보다 훨씬 멋있게 쌓았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볼 때는‘돌이 있으면 더 웅 장하게 쌓을 것을...’하면서 생각하니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돌이 없어서 더 이상 할 수 없었기 때문 에 미련만 있었지, 아쉬움만 있었지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 무너지지 않도록, 여름 장마에 물이 들어오지 않도록 조경 맨 위 산 쪽으로 배수로를 깊게 파서 물이 다른 곳으로 흘러가게 하라고 책 임자들에게 말해주었습니다. 네 번째 쌓아 놓고 선생이 조경 야심작 맨 꼭대기로 올라가 위에서 보니 경사가 절벽같이 되어 어지러 울 정도였습니다. 스릴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돌이 1년, 2년, 10년씩 넘어지지 않고 계속 있을까?’ 걱정되었습니다. 무너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이 늘 거기에 있기 때문에, 생명 때문에 걱정했습 니다. 모두 이전보다 더 잘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작업한 사람들도 네 번째 쌓기를 잘했다고 보람을 느꼈고, 보는 자들도 좋아했습니다. 여러분은 네 번째 쌓은 것을 본 기억이 납니까? 쌓아놓고 얼마 안 있어 무너져서 여러분들이 볼 시간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 후에 섭리사에 와서 아예 못 본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네 번째 쌓아놓고 선생님은 보람을 느껴 잠을 자지도 않고 뜬눈으로 설 잠을 자고 있을 때였습니다. 앞 산에서 성 무너지는 소리가 났습니다. 작업자들이 나가보니 앞산이 무너졌다고 했습니다. 비는 엄청나 게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비가 쏟아질 때 돌이 무너질까 걱정되었는데 엄청난 비가 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비가 쏟아져도 걱정되지 않을 정도로 쌓아야 되건만, 장대 같은 소낙비가 쏟아지 니 걱정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환난, 풍파, 시험이 와도 자신의 신앙이 걱정되지 않을 정도로 해놓아야 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너무 무섭게 앞산이 무너져 있었습니다. 무너진 것을 보니 정말로 무서웠습니다. 무 - 93 -- 93 - 너졌어도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돌은 무너졌어도 내 마음은 무너지지 않았다. 돌 쌓는 내 마음이 무너지지 않았다. 또 쌓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돌 쌓는 기술이 없어서 제대로 못 쌓아서 무너졌구나.’ 생각했습니다. 제자들은 낙심하고 밥도 안 먹고 3일 동안 울었습니다. 돌 쌓은 사람들은 선생님이 용기내서 하니까 용 기를 얻고 또 하자고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좋은 돌을 많이 구해다 놓고 천천히 쌓자고 했습니다. 그리 고 앞산의 바닥에 바위가 나올 때까지 한 달이고 두 달이고 흙을 전부 파내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돌끼 리 서있지 못하니 밑에 콘크리트도 치고, 천천히 쌓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경사도 완전히 뒤로 넘겨서 자유로이 편히 올라 다니게 쌓고, 계단도 무릎 위로 높이지 말고, 보기만 좋게 쌓을 것이 아니라 사용 하기 좋게 쌓자고 계획했습니다. 그리고는 한국에 돌 있는 곳을 다니면서 돌을 사다가 운동장에 쌓아놓 기 시작했습니다. 절대 급하게 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돌 쌓는 문제를 놓고 기도할 때 하나님과 예수님은 “천천히 쌓아라.”하셨습니다. “미친 사람들이 일 할 때나 어디 갈 때 숨도 못 쉬고 뛰어 돌아다니지 않느냐? 그와 같이 하지 말라.”하셨습니다. “돌 쌓으며 노래도 부르면서, 이야기도 하며 쉬어가면서, 쌓은 것 다시 확인하며 천천히 쌓아라.”하셨습니 다. 우리는 돌 쌓을 때 한 개라도 더 쌓아서 멋있는 것을 빨리 보려고 막 쌓았던 것인데, 그것이 잘못된 것 입니다. 그동안 깨진 돌은 다 추려내고, 단단하고 크고 멋있는 돌만 가지고 쌓기 시작했습니다. ‘올 해 못 쌓으면 내년에 또 쌓자.’ 해마다 조금씩 쌓으려고 계획했습니다. ‘왜 돌 쌓을지도 모르는데 하나님은 기술자들 데려다가 쌓지 않았을까?’ 생각해보지 않았습니까? 기 술자들이 돈을 너무 많이 달라고 하고, 선생이 원하는 대로 쌓아주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뒷동산에서 기도할 때 하나님이 보여준 웅장한 모습 그대로 쌓으려고 선생님이 쌓았던 것입니다. 만일 첫 번째에 기술자들 데려다가 돌을 쌓았더라면 안 무너졌을 것입니다. 그러면 첫 번째 그대로 우 리가 사용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면 “보기 싫다. 멋있게 못 만들었다.”하며 얼마나 말들을 하였겠습니 까? 멋있는 월명동 구경하자고 데리고 올 수도 없는 정도였습니다. 세계 어떤 기술자가 쌓는다고 하여도 오늘날 월명동 돌 조경 쌓는 기법을 가진 사람이 없었습니다. 선 생님이 기도할 때 하나님이 보여준 환상을 보고 그대로 쌓은 것입니다. 그러니 기술자 데려다 안 쌓았 다고 원망하지 말고, 몇 번을 무너지게 쌓았다고 원망해도 안 됩니다. 섭리 안에서 모두 못했다고 원망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후에 보면 원망한 것이 잘못한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이 은밀하게 하 시는 일이니 감사하며 따라가야 됩니다. 다섯 번째는 바닥의 바위가 나올 때까지 바닥을 파내고, 돌의 경사를 뒤로 눕혀 천천히 쌓았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돌 사러 갔을 때 주인들이 3백만 원 주어도 안 판다던 돌을 150만원만 주면 판다고 하였습니다. 돌 사는데 기적이 계속 일어났습니다. 결국 천천히, 하나하나 완벽하게 바닥 에 콘크리트를 치면서, 굳혀가며 또 쌓고 했습니다. 돌이 자기 힘으로 못 견디는 것은 힘 있게 콘크리 트를 쳤습니다. 결국 완성하고 보니 너무 멋있고 아름다웠습니다. 쌓는 과정 가운데 어떤 돌은 어디에 놓으라는 영감도 오고, 깨달음을 주어서 그 자리에 놓고 돌을 쌓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야심작”이라고 말했습니 다. 누가 보아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보입니다. 네 번째 쌓았을 때는 우리나라에 내놓으면 최고 아름답고 멋있는 조경이라고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 나 세계에 내놓아서는 그렇게까지 말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다섯 번째 쌓은 것은 우리나라뿐만 아니 라 세계 누구에게도 최고 멋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넘어짐으로 인해서, 무너짐으로 인해서 더 멋있는 작품이 나왔습니다. 대걸작품이 나왔습니다. 안됨으로 인해서 더 잘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 다. 현실의 우리 역사도 안 된다고 투덜대지 말고 하나님이 우리의 실력을 보시고 기술을 길러가면서, 경험 - 94 -- 94 - 을 길러가면서 멋있는 섭리 역사를 이루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개인도 낙심하지 말고, 교회도 낙심 하지 말고, 가정도 낙심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해야 됩니다. 결국 끝까지 하면 월명동 대걸작품이 나오 듯이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의 걸작품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신 것이 분명하니까 하나님의 걸작품입니 다. 그 때 왜 돌이 무너졌는가 보았더니, 네 번째 쌓아놓고 어느 한 남자에게 말하여 앞산의 물이 조경으로 흘러들어오지 못하도록 배수로를 깊게 파서 다른 곳으로 보내라고 했는데, 그것을 안 했습니다. 그래서 물이 그 가운데로 계속 흘러들어와 쏟아짐으로 무너졌던 것입니다. 그 청년은 사람들에게 욕을 먹었습니다. 월명동에서 밥도 못 먹게 내쫓는다고 했습니다. 같이 일을 했 던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그를 보고 그 쉬운 것을 왜 안 했느냐고 했더니, 잊어 버렸다고 했습니다. 그 날 밤에 비가 올 줄 몰랐다고 했습니다. 내일쯤 하려고 했었는데 그만이야 밤에 비가 와버렸다고 했습 니다. 선생님은 그 청년에게 뭐라고 책망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단단히 쌓았으면, 바위 위에 쌓았으 면 비가와도 무너지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네 번째 돌이 무너지고 틈나는 시간이 있어서 잔디밭에 약수 샘을 앉히는 작업을 했습니다. 나는 잔디 밭 한 가운데에다가 샘을 앉히려고 땅을 팠습니다. 내가 하는 일을 보고 아무도 뭐라고 말하는 자가 없 었습니다. 그 때 앞산 조경에 배수로 파라고 했는데 파지 않은 그 청년이 나에게 와서 “샘을 한 가운데다 하면 겨울철에 스키 탈 때 선생님이 걸리지 않겠습니까?”라고 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잔디밭 하단 부 분의 한 가운데에 샘을 앉히면 겨울철 스키 탈 때 지장이 있을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니, 내 말을 안 듣고 행한 자를 통해 나를 깨우쳐 주는구나.’ 깨닫고 뒷동산 산 쪽으로 약수 샘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겨울철에 스키 타도 걸리지 않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 때 제자들은 그 청년에게 “네가 앞산 배수로도 안 파고 또 잔소리 하느냐?”고 막 혼내고 팔을 잡 고 끌고 갔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못하게 했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누구를 통 해서 지시하실지 모르니 가만히 보고 깨달아라.”했습니다. 제자들은 약수 샘을 지금의 자리에 앉혀 놓 고, 하나님은 무지한 자를 통해서도 역사하신다고 모두 깨달았습니다. 또한 자기에게도 하나님이 역사 하실 것이라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형제들이 못해도 용서해주고, 사랑으로 덮어야 됩니다. 그래야 소외감을 받지 않게 됩니다. 누구든지 일을 하다보면 잘못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잘못을 통해서 더 좋은 것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입 니다. 한번 누가 잘못하면 그를 바보로 만들고 서로 왕따를 시키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역사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선생님이 앞산 쌓을 때 잘못 쌓고 무너졌어도 계속 다시 하게 하여서 결 국 멋있게 만든 것처럼, 잘못한 사람들은 낙심하지 말고 다시금 깨닫고 잘하면 되는 것입니다. 앞산을 쌓을 때 예수님은 “늘 몸조심하라. 돌만 쳐다보지 말고 네 몸을 살펴라. 그리고 옆에 일하는 사람들이 안 다치나 쳐다봐라.”하시며 하루에 수십 번씩 계속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성령님은 계속 감 동시켜 주시고, 하나님은 돌 하나하나를 놓을 때마다 계속 구상을 주셨습니다. “이 돌은 세워라. 눕혀 라.” 깨달음을 계속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소나무 작은 것 심지 마라. 한 아름씩 되는 것을 심어라. 그러면 당세에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웅장함을 볼 수 있다.”하셨습니다. “사람도 누워있으면 크게 안 보여도 세워놓으면 크게 보이 고 멋있는 것처럼 돌도 세워서 쌓아라.”하셨습니다. “다 세우지 말고 자연스럽게 눕히고 세워서 조화 를 이루라.”하셨습니다. 돌 쌓은 것만 봐도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처음에 뒷동산에서 ‘앞산을 어떻게 할 까?’ 기도했을 때, 나는 돈이 없으니까 콘크리트로 쳐서 계단을 만들겠다고 했는데 하나님은 “그렇게 하면 보기 싫지 않느냐? 석막리에 돌 많고 논과 밭에 돌 많으니, 석막리 사람들의 밭 넓히고 논 넓혀주 면서 돌을 빼내다 쌓으면 좋지 않겠느냐?”하셨습니다. 결국 그 때 보인 대로 다섯 번째 쌓은 것이 만 - 95 -- 95 - 족하게 쌓아졌습니다. 우리도 힘들다고 말지 말고, 괴롭다고 말지 말고 있는 대로 계속 해나가야 됩니다. 신앙생활 전체가 그 러합니다. 모든 것은 때가 있는 것입니다. 그 때 못했으면 못한 것입니다. 지금 할 수 있겠습니까? 여 러분들도 신앙생활을 할 때가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이 불렀으니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 됩니다. 그리고 일찍부터 불러서 일하라 했으니 끊임없이 열심히 지금 해야 될 일들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월명동 돌 쌓을 때 함께하신 것 같이 지금도 함께하니 힘내서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 에게 행한 것을 말해주어라. 내가 네게 행한 일을 말해주어라. 돌 조경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너희들에 게 행한 것을 말해주어라. 그리하면 그들이 믿고 따라오리라.”했습니다. <월명동 돌조경 말씀의 핵심> “잘못된 것이 잘된 것이다. 안 된 것이 결국 잘된 것이다. 처음부터 잘 되었으면 거기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섭리사 30년 동안 수천 가지 능력과 표적을 보여주셨습니다. 모두 지난 날 하나님이 자기에게 행한 일들을 생각해봐요. 지구촌 60억의 사람들을 한 생명 한 생명 모 두 살펴 죽음도 면케 하시고, 먹이고, 입히시고, 자연의 재해를 막아주며 관리하지 않았으면 지구는 벌 써 텅 빈 거죽만 남아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이 같은 하나님을 사랑해주지 않고 믿어주지 않는다 해도 하나님은 하루도 쉬지 않고 인생들을 보호해주셨습니다. 이같이 우리에게 행하지 않으셨으면 모두 죽어서 여기 있는 자 들도 시체가 되어 썩어 물이 되어 흘러가 흔적도 없었을 것입니다. 살아 호흡하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께 감사하고 사랑하며, 오직 그 뜻대로 살겠다고 다짐해야 되겠습니 다. 이 같은 은혜를 모르고 지금도 자기 길로 행하며 인생 무가치 하게 사는 자들은 모두 깨달아야 됩니다. 세상 그 어떤 고통스러운 곳에 살지라도 지옥은 가지 않도록 정말 하나님을 잘 믿고 사는데 전념해야 됩니다. 이 말을 못 들었다고 하면 안 됩니다. 실천하고 살아서 영원한 지옥을 면하고 영원한 천국을 가야 됩니 다. 또한 살아있는 동안에도 시대 복음을 실천하며 하나님이 자기에게 지금껏 행한 일들을 말해주어 모 두 믿고 살게 해야 됩니다. 과거에 자기에게 행하심같이 또 행해주십니다. 그러므로 과거 자기에게 행한 일들을 꼭 생각해야 됩니 다. 깨닫고 감사하는 자에게 또 그같이 해주심을 믿어야 됩니다. 소망이 없다고 말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하나님이 소망이고 그 보낸 자가 소망입니다.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가지 않게 해주고 살아가게 해주는 것만큼 큰 소망이 어디 있습니까? 지옥으로 안 가면 지상천 국, 천상천국인 것입니다. 행복은 비바람치는 여름에도 오고, 눈보라치는 겨울에도 오고, 봄 같은 좋은 때에도 오고, 가을같이 허 무를 느끼는 때에도 옵니다. 이와 같이 지상천국은 환난과 핍박, 각종 고통이 눈보라치듯 몰려와도 때 가 되었기에 진행되는 것입니다. 시대의 복음을 듣고 사는 것을 귀히 여기지 않고, 목숨 걸고 하나님을 믿고 따르지 않으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시대 생명의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수님, 성령님께 “감사”해야 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영원토록 영광과 존귀와 감사와 사랑을 드리며 그 사랑하심이 영원하리로다. 아 멘. 모두 힘내서 끝까지 가자!! 선생... - 96 -- 96 - * 2008년 4월 23일(수) 재판상황 어제 4월 23일(수) 재판이 있었습니다. 검찰과 변호인 측에서 제출한 증거를 검토하는 재판이었고 증인 심문은 없어서 다른 재판보다는 일찍 끝날 것이라고 예상이 되었었는데 실제로 비교적 짧은 시간에 마 쳤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다른 재판보다는 적게 왔습니다. 재판은 우리 측 변호인단의 요청이 받아들여 져 비공개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우리 측에서 제출한 증거는 고소를 한 사람들이 자신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날 혹은 그 다음 날 찍힌 동영상으로서 모습이 자연스럽거나 자유롭고 밝아서 도저히 무슨 피해를 입었다고는 볼 수 없 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 제출한 것입니다. 다음 재판은 다음 주 월요일입니다. - 97 -- 97 - * 2008년 4월 24일(목) 말씀 지금 다 보고 싶지만 재판이 진행 중 이니까 내가 바쁩니다. 신경써야할 것은 신경 써야 하니까요. 일 을 할 때는 옛날식으로, 하던 대로 하고 있으면 됩니다. 내가 없을 때도 7,8년 동안 했으니까 특별히 내가 왔다고 다르게 진행 할 것은 없습니다. 그냥 하던 대 로 진행하도록 하십시오. 내가 나가서 하게 될 때는 각 분야대로 그때에 맞게 할 것입니다. 지금 갑자 기 변경시키면 잘 안됩니다. 금방 되는 것이 아니니까요. 어떻게 할까 자꾸 고민 하지 말고 자꾸 일을 하다보면 어떻게 일을 할 것인지 알게 됩니다. 자꾸 일을 하다보면 달라지기 때문에 앉아서 구상 하면 모릅니다. 나이 먹은 사람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계속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왜냐하면 소나무가 오래되어서 관리 필요 없다고 하지만 병들었을 수도 있으니 스스로 관리도 하고 다른 사람이 관리도 해주고 해야 합니 다. 바람이 불어서 쓰러질 일은 없지만 이런 것들이 걱정이 됩니다. 부모들이 나이 먹어서 60세 70세 됐어도 90세 노인들이 걱정하고 염려하지 않습니까? 그러니 매일 관리를 해주십시오. 중고등부 교육을 잘 시켜야 합니다. 그들을 교육할 수 있는 방법도 굉장히 많습니다. 내가 앞으로 틈틈 이 시간을 내어서 보내줄 테니 잘 교육시켜주십시오. 중고등부라고 그냥 보면 안 되고 귀하게 봐야합니 다. 유럽 같은데서 보니까 7,8살짜리하고 9살짜리하고도 나랑 대화가 안 되었습니다. 차원이 높아서. 왜냐하면 선진국이니까 그렇습니다. 그만큼 일찍부터 7살 때부터 차 부속품 빼다가 조립합니다. 한두 명이 아니고 80프로이상 그렇게 합니다. 우리 한국도 그런 수준으로 길러야합니다. 한국 사람들이 머리 가 뒤떨어지지 않습니다. 세계사람들 하고 비슷합니다. 그런데 일찍 교육을 시작했느냐 늦게 했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입니다. 신앙만 하면 안 됩니다. 사회에 맞춰서 사회세계도 가르쳐줘야 합니다. 사회에 열려 있어야 합니다. 우리끼리만 모여 있으면 안 됩니다. 어렸을 때부터 호칭에 대한 부분도 잘 교육시켜야 합니다. 사람들이 나의 언어를 잘 모릅니다. 나는 선생이라 표현하고 예수님을 주로 많이 표현합니다. 성경에 300번 400번 500번 나옵니다. 분명히 알라고 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을 주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지도 않았는데 왜 주라고 했을 까요? 하나님을 주인입장에서 주라고 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잘 가르쳐서 어렸을 때 정확히 길러야 합 니다. 부르는 것부터 명칭부터 잘못 부르면 안 됩니다. 철통같이 어렸을 때부터 가르쳐야합니다. 교육 이 굉장히 큽니다. 중국에서 한국문화를 말할 때 우리단체가 나옵니다. 그런데 (한국)국가는 우리단체 소개를 안 합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축하 공연 할때도 우리 애들이 나가서 공연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우리단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랬더니 중국에서 우리를 다시 봤습니다. 그러면서 인식을 시키고 과감하게 밀고 나 가도록 하십시오. 문화단체 행사에 우리단체가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중국의 공안들에게 우리단체라고 했더니 정말이냐고 하면서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악평을 듣느냐고 했습니다. 나쁜 놈들이 나를 간첩이라고, 세계 각 나라를 돌아다니는 세계적인 간첩이라고 하면서 악평해서 내가 조사를 받았습니다. 평대협 애들에게도 전부 인터넷(싸이트) 없애라고 했습니다. 너희들끼리 싸움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애 들이 고소 한 것 “우리가 참자. 하나가 으르렁하면 우리는 야옹하면서 안 싸운다. 호랑이하고 고양이 하고 안 싸우니까. 우리가 참자. 으르렁하면 서로 싸우게 되니까 선생님이 통제하니까 안한다고 했다 ”그렇게 하면서 참고 견디면서 열심히 해나가십시오. 애들이 잘되나 안 되나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사람하나 기르는 게 얼마나 힘든 줄 모릅니다. 계속 잘 길러줘야 합니다. 어떤 특별한 유익을 위해서라기보다 생명 그것 하나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애들 잘 길러놔야 합니다. 전부 다 계속 못 봐서 이름대면서 기도만 해줄 뿐입니다. - 98 -- 98 - 성지땅도 귀하게 사용하십시오. 거기를 별장으로 만들었겠습니까? 유원지로 만족하겠습니까? 수련장으 로 만족하겠습니까? 생명들을 다루는데 사용하도록 만들었으니 그런 용도로 실컷 사용하십시오. 이제는 그런 것 못 만듭니다. 세계27개국 돌아다녔는데 그런데 없었습니다. 혹시나 하고 참고하려고 돌 아다녀봤는데 월명동 만한 곳이 전혀 없었습니다. 중국 사람들도 월명동 보고 놀랐습니다. - 99 -- 99 - * 2008년 4월 25일(금) 말씀 내가 너무 바쁩니다. 얼마나 바쁜지 일분도 헛되이 쓸 수 없습니다. 교역자들은 말씀 잘 듣고 하니까 (나에대한)긴 관심 속에서 모두 잘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할 말은 많지만 끝이 없습니다. 평소에 하는 말씀 듣고 잘 깨닫고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맨날 새로운 말씀으로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것을 진행하는데 안 지키면 새로운 것이 다 헛일입니다. 그러니 꼭 지켜야합니다. 애들 교육 시키면서 잘 다뤄주고 자기 센타 뿐만 아니라 전체 지도자들끼리 서로 하나 되어서 잘 하도 록 하고.... 이런 내용들이 항상 연속되어 말씀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관리 잘해야 합니다. 관리가 문제입니다. 사람들이 계속 오기는 합니다. 비바람이 쳐도 오고 눈보라가 불어도 오고 사람들이 옵니 다. 우리들의 역사가 아니고 하나님의 역사니까요. 그런데 관리는 우리가 해야 합니다. 우리들이 관리 할 때 잘해야 합니다. 관리한다고 말씀전할 때 핵심을 전하지 못하면 헛일인 것입니다. 급할 때는 핵 심만 강조해서 잘 알아듣게 인식시켜서 확인받고 여유가 있을 때는 서론도 주고, 가운데 핵심 넣어 멋 지게 해주면서 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해주기만을 원하는데 과거에 해준 것을 생각해야합니다. 나에게 하나님께서 어렸을 때 해주신 것을 생각해보니 3천 번이 넘었고, 끝없이 도와주셨습니다. 책으로도 다 못썼습니다. 그렇 게 많습니다. 이지가지 어려움 있을 때 그런 것을 생각하십시오. 지난날 도와준 것 생각하면 월남전에 서 총 쏠 때 총알 안 나가서 살은 것이 있습니다. 이때 도와주시기 않았으면 죽었을 것입니다. 이것 하 나만 봐도 큰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난날 도와주신 것이 끝이 없습니다. 음성을 못 듣는 사람은 못 듣지만 나는 전쟁터의 죽음 속에 뛰어 들었을 때 음성 들은 것을 가지고 말씀 정리하고 했습니다. 원수를 사랑 하는 게 얼마나 멋있는 사랑입니까? 이는 위대한 실천입니다. 이런 말은 평생에 해도 끝 이 없습니다. 월명동에 돌조경 만들어 놓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관광지 였으면 좋겠습니까? 놀이터로 썼으면 좋겠습니까?...하고 물으니 하나님께서 만든자가 어떻게 하면 만족하겠냐고 했습니다. “온인류를 구원 시키고 하나님을 모시고 이상세계 누리고 싸우지 않고 사람과 화평 되게 살아야 하고 그러다가 하늘나 라 가는 것이 목적이다. 왜 지구를 만들었겠냐?” 그런 식 입니다.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하십시오. 앞으로 내가 나가면 100만명 목회하려 합니다. 그러니 회원전체를 준비 시키고 말씀도 준비해야합니다. 보이는 걸 쳐다보면 힘을 못 쓰고 힘이 빠져버립니다. 사람이 묶여있어야 귀한 걸 깨닫습니다. 그래서 몸이 귀하다 그다음에 정신이 귀하고 그 다음 영이 귀 하다 라고 깨닫습니다. 항상 결론은 잘 되는데 과정에 고통, 힘든걸 잊어버립니다. 하나님께서도 “내가 얼마나 애를 쓰는지 너희들이 아느냐?” 합니다. 서론부터 결론까지 하나님도 수고하고 애쓰시는 것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제대로 가르치질 못하고 할 줄을 모릅니다. 알겠습니까? 애들 잘 가르쳐줘야 합니다. 계속해서 애들 잘 살피십시오. 한번 인생 접으면 끝납니다. 영혼도 사망권 으로 가면 끝나는 것입니다. 살리기 어렵습니다. 앞으로 같이 살기위해서 평생 용서해주고 평생 잘해줘야 합니다. 이게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영혼도 영원이 살려면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수 천만번 용서해주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일흔 번, 칠천번씩 용서해줬습니다. 내가 속 아퍼 죽을 때까지 내 힘이 다 할 때까지 용서한다 생각하고 그런 마음으로 살아야합니다. - 100 -- 100 - * 2008년 4월 27일(일) 주일말씀 주 제 : 어떻게 써야 하나님이 만족하시겠느냐 본 문 : 시편 54편 이사야 56장 7절 마가복음 11장 15-17절 먼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그 사랑하심과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 성령님의 감동감화와 삼위의 평안 을 빕니다. 오늘은 어떤 말씀을 하실까 기대하는 모습들이 상상이 됩니다. 선생이 1999년 유럽에서 이 시대 복음을 전하며 문화 교류를 하며 뜻을 펼 때였습니다. 그때 세계적인 성전,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두오모 성당을 처음으로 가보게 되었습니다. 밀라노 두오모 성당은 높이 157m, 너비 92m의 거대한 성당입니다. 눈으로 직접 보니 생각보다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했습니다. 성 당 외각 벽과 지붕은 마치 서릿발 같았습니다. 역시 하나님의 구상이고 작품임을 확실하게 깨달았습니 다. 이 성당을 보고 선생은 무슨 생각을 하고, 혼자 무슨 말을 했겠습니까? 이 성전도 아름답고 멋있고 웅장하고 신비하지만, 하나님이 이 시대 내 고향 월명동에 구상하신 자연성 전이 훨씬 웅장하고 멋있고 신비하고 아름답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성지땅 자연성전을 가지고 다닐 수만 있다면, 가지고 다니며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더 크고 웅장한 돌들이 있고, 산과 물, 잔디밭과 꽃, 약수 샘, 성전 안의 축구장, 내가 사는 집, 등산 길, 팔각정, 호수, 구름같이 모여드는 관광객이 아닌 섭리인들, 수만 명씩 예배드리고 앉을 수 있는 곳, 공기 좋고 산 좋고 물 좋은 곳 월명동... 얼마나 웅장하고 아름답습니까? 여러분들도 다른 큰 교회들을 보고 부러워하기보다 우리는 훨씬 더 멋있고 아름답고 웅장한 성전이 있 다고 자랑하며 말해주고 싶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돌을 칼날같이 조각하여 세운 것을 보고 참으로 신비하였습니다. 그 조각에 놀랐습니다. 예수님께 정말 예술이라고 말하며 ‘크레인도 없었던 시대에 어찌 저리 단단한 돌을 세밀히 깎아다 세울 수가 있었을 까요? 어떻게 저 뾰족하고 큰 조각들을 지붕까지 올렸을까요?’하며 계속 물었습니다. 그러나 대답도 없었고, 마음에 깨달음도 없었습니다. 성당 꼭대기 지붕으로 올라가 가까이에서 보니 더 크고 웅장했습니다. 마침 그때 조각 하나를 보수하느 라 막을 쳐놓고 그 속에서 작업을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어떻게 하는지 틈을 벌리고 보니, 때마침 일 하는 자들이 점심식사를 하러 가고 아무도 없었습니다. 안을 들여다보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보고 알게 되니 놀랐습니다. 나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그것을 보 고 서릿발같이 세운 조각들의 신비가 다 사라져버렸습니다. 왜일까요? 속은 빨간 벽돌로 쌓고, 겉만 돌 을 깎아서 그 위에 붙이고 있었습니다. 속까지 통돌로 깎아다 세운 것으로 생각했을 때는 웅장하고 신 비하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만들었는지 하나의 조각을 보고 다 알아버렸습니다. 월명동 돌은 70-80톤의 완전한 통돌입니다. 100년 200년 된 소나무들도 있고, 푸른 동산이 둘러싸여 있 습니다. * 선생이 성지땅 호수 정자에 앉아있다고 생각하면서 시를 한 편 써볼 테니 읊어주고 감상들을 해보아 요. <더 좋아> 정자좋고 - 101 -- 101 - 솔도좋고 물도좋고 돌도산도 좋건마는 여기오는 사람들이 더좋구나 감상하고 뜻을 깨달았어요? 하나님의 대작품이라 좋고 좋건만, 시대를 깨닫고 찾아오는 사람이 더 좋다 는 말입니다. * 다음은 성전 마당에서 월명호와 생가 야심작, 잔디밭 성전을 보고 쓴 시입니다. <자연성전> 야심작아 너와나와 깨끗하게 하늘에서 보고봐도 몸과마음 불철주야 들려온다 보울수록 모아서로 관리하며 나와같이 웅장하고 하나님이 섭리후손 사랑하며 아름답고 만드셨다 길이길이 써야만이 신비하다 긴긴세월 쳔년동안 표적보며 누가봐도 사연들을 모두같이 가치있게 한번보고 말하려면 써야한다 기뻐하며 스쳐갈몸 혓바닥에 생명구원 쓸수있다 아니로다 침마르고 시키려고 너의몸도 하나님이 감격눈물 만든대로 이러하다 구상하신 땅젖는다 보람있고 작품이라 감사하며 만족하게 이러하다 사랑하며 써야한다 써야한다 시의 묵시 속에 오늘 설교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잘 듣고 모두 뜻을 깨달았어요? 천주교, 개신교, 회교, 각 종교들을 보면 하나님의 신전과 성전들을 웅장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서 하나 님께 드리고 예배하며 사용합니다. 우리가 성지땅 자연성전을 세울 때 몇 번 무너지고 힘들다고 그럭저 럭 쌓아 만들었다면 하나님을 뵐 면목도 없고, 뭘 해달라고 기도할 수도 없고, 후회도 했을 것입니다. 성전을 지을 때 하나님과 가까이 지내고 큰일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때를 잊지 않으시니, 기 도할 때마다 그때 일을 말하면 외면치 않으시고 응답하십니다. 어려웠어도 하기를 얼마나 잘한 일입니 까? 그때 못했으면 우리 당세 때에는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말았을 것입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일도 그때 실천해야 됩니다. 하루 일 도 그 시간, 그 때에 하지 못하면 결국 못하고 말지요. 인생도 돈도 시간도 흐르는 물과 같아서 그때 못 쓰면 흘러가고 맙니다. 인생 일생의 일도 초등학교 때, 중고등학교 때, 대학교 때, 청년 때, 어른이 되었을 때 못하면 영영 못하고 마는 것입니다. 성지땅을 15년 이상 힘들고 어렵게 만들었는데 만든 자가 어떻게 쓰면 만족하겠습니까? 모두 주인이라 고 생각하며 한 번 생각해보아요. (질문입니다.) 첫째, 관광지로 써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주며 자랑하는 곳으로 쓰면 만든 자가 만족하겠습니까? 둘째, 세계적인 별장이나 혹은 예술의 전당으로 쓰면 만족할까요? 셋째, 호수에 각종 물고기들과 희귀종을 기르고, 그 위에 백조가 놀고, 산에는 사슴들이 수십 마리씩 - 102 -- 102 - 뛰어 놀게 하고, 공작이 다니고, 열대의 새들이 지저귀게 하고, 공기 좋고 조용하니 남들보다 건강하게 사는데 목적을 두고 쓰면 만족하겠습니까? 그냥 놔두면 인생 허무하게 살다가 죽어 사망으로 음부로 무저갱으로 지옥으로 갈 자들을 모두 오게 하 여 날마다 시대 생명의 말씀을 가르쳐 주어 하나님을 깨우쳐주고, 이곳을 만든 사연도 말해주며, 지상 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지상천국을 느끼게 해주고, 죽어서도 그 영이 영원한 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하며 영원토록 살게 해주는 장소로 사용해야 만든 자가 만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든 것인데 관광지나 별장이나 수영장으로 사용하면 너무 아깝지 않겠습니까? 인생일생에 쓰이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로 가는데 쓰일 때 만든 하나님도, 만든 자도 만족한 것입니다. 만든 목적 대로 사용해야 아깝지도 않고, 그 가치를 발휘하며 표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성전은 주의 몸이요, 하나님의 전입니다. 주의 몸은 성전이라고 성경은 말하였습니다. 알고 살아야 됩 니다. 각 교회들과 자신과 자연성전은 하나님의 전이며 집입니다. 또한 하나님과 주의 몸을 상징한 것 임을 알고 정말 귀히 써야 됩니다. 특히 자기 몸을 귀하고도 귀하게 써야 하나님의 역사가 끊이지 않는 것입니다. 우주를 창조하시고‘지구’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보실 때 이 지구를 어떻게 사용하면 만족하실까요? 관 광지로 사용하면 만족하실까요? 하나님의 조용한 별장으로 사용하면 만족하실까요? 전세 놓고 전세비 받으며 사용하면 만족하게 생각하실까요? 전쟁터로 사용하면 만족하실까요? 문화 예술의 전당으로 사용 하면 만족하실까요? 인종 번식의 장소로 사용하면 만족하실까요? 연애 장소, 데이트 장소로 사용하면 만족하실까요? 먹고 마시고 놀고 잠만 자는 삶의 터전으로 사용하면 만족하실까요? 인생들이 정말 잘못 쓰고 가치 없게 쓰고 있습니다. 너무나 아깝게 쓰고 있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지구를 만드신 “근본 목적”이 있습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을 실현시키고자 사용하는 것”외에는 만족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뜻대로 말씀을 순종하며 시대마다 보내는 중심 인물, 선지자, 메시아를 중심하여 그 입을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지상에 천국을 이루며 하나님을 존 귀히 여기고 사랑하며 살다가 죽어 천국에 가서 하나님이 만든 천국을 보고 기뻐 좋아서 영원히 같이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을 만족하게 생각하며 지구를 만드셨습니다. 만든 자가 왜 만들었으며 어떻게 사용해야 만족하는지, 쓰는 자도 어떻게 써야 만족하고 기적이 일어나 는지 꼭 깨닫고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사용해야 됩니다. 이같이 사용하여 너희 인생들도 만족케 하고, 나 하나님도 만족케 하자고 법을 준 것입니다. 이같이 사 용해야 하나님이 기뻐서 표적을 보이십니다. 또한 구상하고 만든 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지구 세상도 그러하고, 성지땅도 그러하고, 인생 각 개인도 그러합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에 가서 왜 채찍을 들었는지 압니까? 성전에서 재물을 위해서 장사하니 채찍질 하며, 내 아버지의 집은 기도하며 생명을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곳이라고 하였습니다. ‘성지땅’은 관광지도 아니고, 수련원도 아니고, 조용한 산책 장소도 아니고, 구경시켜주려고 만든 곳 도 아니고, 조경세계 작품으로 만든 곳도 아니고, 연애 장소도 아니고, 데이트 장소도 아니고, 문화 예 술을 하며 축구하려는 곳도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과 일체 되어 그 말씀을 듣고 육과 영이 구원받아 살며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돌리고 감 사하기 위해 쓰여지는 거룩한 성전입니다. 사망의 세계를 벗어나게 하며 영원한 천국을 가는데 쓰여지 는 거룩한 성전입니다. 온 인류를 위하여 기도하고, 어떤 사연이 있을 때 이곳에 와서 기도할 때 하나 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만든 거룩한 성전으로 만든 것임을 알고 귀히 써야 되겠습니다. 모두 다시 보고 가치 있게 써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시고 선생이 보는데 만족하게 사용해야 되겠습니다. 월명동 성지땅에서 이 시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의 강이 흘러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사용하려고만 하지 말고 사용하는 만큼 온 세계가 모두“관리”하면서 귀히 써야 됩니다. 수많은 자들 - 103 -- 103 - 이 있는데 관리가 안 되어 절절 매면 되겠습니까? 어느 때는 정성으로, 어느 때는 몸으로, 어느 때는 돈으로 모두 자기 몸을 관리하듯 해야 됩니다. 구경만 하고 가는 자는 관광객인 것입니다. 소나무가 병드는지, 돌이 기우는지, 물이 썩는지, 잔디가 죽는지, 꽃나무가 큰 나무에 치어서 못 크는지 관심을 가지고 쳐다보며 몸 관리, 성전관리 하듯 해야 됩니다. 세계적인 유명한 성전들도 계속 보수 관리를 하지 않으면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전을 축소하고, 지구를 축소한‘자기 인생’들도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대로 땅에서 하나 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섬기고 위하고 존귀히 여기고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자기 몸을 사람들이 쳐다보는 관광 몸으로 사용하면서 만족하며 쓰고, 연애하고 사랑하는데 쓰고, 조용한 별장같이 쓰고, 수련원같이 쓰고, 배움과 전당이나 예술의 몸으로만 쓰고, 세상의 그 어떤 것으로 쓴다면 인생을 만드 신 하나님이 정말 만족하지 아니합니다. 구원받아 온전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뜻을 이루는데 중심하여서 이상세계를 이루고 천국을 가는 영 으로 만들어 완전하게 살면서 이를 중심하여 세상 모든 것을 소화시키고 살아야 하나님이 인생을 만든 보람이 있고, 섭리사에 불러 택한 보람이 있습니다. 완전한 자기 구원을 이루며, 모든 인생들을 성지땅 자연성전같이 구원시키는데 써야 하나님도 예수님도 선생도 만족하게 생각하고 축복해준다는 것입니다. “일생동안 살 사람도 육신이 한 번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고, 영원히 살 영혼도 영혼이 한 번 죽으면 거기서 끝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들과 같이 사시려고 인생들이 잘못을 하고 죄를 지어도 이 해하고 참으시며, 인간이 회개하면 수십 번 수천 번 수만 번 죽을 때까지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심정과 주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정신이 죽고 신앙이 죽은 자는 평생 용서해줘도 사망을 면치 못하고, 육신 죽듯이 영도 사망으로 가는 죽은 영이 되고 맙니다. 육신도 한 번 죽으면 다시 살지 못하듯, 영과 신앙도 한 번 죽으면 다시 산다 는 것은 죽은 육신 사는 것만큼이나 힘듭니다. 다시 살리려면 죽기 전에 살려야 합니다. 섭리에서 한 번 신앙이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지요? 사는 자가 거의 없지 않 습니까? 같이 구원받고 살려면 용서하고 또 용서하며, 이해하고 또 이해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사이도 그러합니다. 누구든지 신앙이 죽지 않도록 생명을 걸고 관리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육신도 신앙도 영도 한 번 완전히 죽으면 못 살리는 법입니다. 죽은 신앙이 다시 살아난 것은 완전히 죽지 않았기 때문이며, 양심이 살아있어 말씀을 믿고 불신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나오 지 않아도 아주 죽지 않은 자가 있으니 다시 살펴봐야 됩니다. 아직 신앙이 죽지 않고 신음소리를 내고 있는데 땅에 묻어버리고, 죽은 취급하면 불쌍하지 않습니까? 육도 영도 신앙도 죽으면 세상에서 끝입니다. 죽는 원인은 자신의 관리 부족이며, 그리고 관리하는 자 가 제대로 관리해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 죽은 자를 살리는 자는 정말 능력이 있는 자이며, 하나님 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크게 역사했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신앙이 죽어 끝난 자는 육신이 죽은 후 영계에 가서 다시 기회가 있지만, 세상에서 구원을 이 루는 것보다 3배나 더 실천하고 책임을 다해야 구원을 이룰 수 있습니다. 육신이 살아있을 때 육신과 같이 세상에서 구원을 이루었으면 쉬운데, 육신이라는 애인이 없이 영혼으로만 이루기 때문에 그만큼 힘듭니다. 고로 세상에 있을 때 육도 함께 구원을 이루어 하나님이 만족하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영도 영 계에 가서 후회하지 않고, 육신도 한이 없이 희망 속에 천국을 이루며 살다가 죽는 것입니다. 이것만이 인생이 살아가는 최고 보람되고 행복한 삶입니다. 하나님이 인생을 창조한 목적대로 살아 하 나님이 만족하는 삶을 살아야 자신도 만족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만족한 삶을 살고, 성령님과 주 그리스도가 만족하는 삶을 살기를 바라며 사랑과 감 사와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104 -- 104 - * 2008년 4월 28일(월) 말씀 새벽에 일어나서 조은소리 다 읽어봤습니다. 내 글을 실을 수는 없지만 전부 몇 번씩 세밀하게 다 봤습 니다. 조은소리 보니까 글 잘 쓰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글 잘 쓰는 사람들은 글을 자꾸 써서 글로 (나에 대해) 잘 알려주라고 하십시오. 글 쓰는 사람들이 잘 한다고는 하는데 잘 써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나의 이름을 쓸 때 선생은 선생 이라고 딱 그렇게 지정해서 써야합니다. 편지를 쓸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걸 잘해야지 혼동되면 오 해를 받습니다. 주라는 단어가 성경에 보면 300개 400개 나오는데 예수님 오기 전 구약 때에 주라고 썼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주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걸 구분을 잘 못해서 막 혼돈됩니다. 예수님도 혼돈되고 나도 혼돈되고 합니다. 선생은 선생이라 해주고 목사는 목사라 해주고 그렇게 구분 못하면 자꾸 혼동되는 것 입니다. 섭리를 나간 사람들이 나를 주라고 하면서 이용하니까 그걸 잘 이야기 해줘야 합니다. 군인들도 위험한 보직에 있는 사람들 위해 내가 매일 기도합니다. 관리를 제일로 해줘야 합니다. 애기 낳는 것은 쉽습니다. 애기도 기르면서 관리를 하지 않습니까? 우리 어머니 보십시오. 90살 먹었는데도 기도하면서 선생 관리하잖아요. 그렇게 관리가 필요합니다. 관 리가 어느 때 “끝난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관리는 끝이 없습니다. 그러니 관리에 취미를 붙 이고 관리에 재미를 붙여야 합니다. “아이고~ 관리 언제 끝나나!”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은 목회도 못하고 생명의 귀중함도 못 깨우칩니다. 재주도 분재원 그 분 보십시오. 죽을 때까지 관리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관리하고 하루보고 또 관리하고 하루보고... 이게 관리 법칙입니다. 관리법칙이 12단계가 있습니다. 이 런 법칙을 가지고 계속 관리해주면 내가 또 얘기를 해줄 것입니다. 그러니 잘 해주십시오. 전도만 하는 것은 쉽습니다. 금방 합니다. 그러나 관리라는 것은 금방 되는 것이 아니고 10년20년30 년..이 걸립니다. 어른들은 40살 50살 되면 관리를 안 받으려고 하는데 관리를 받아야합니다. 부모 앞 에 나는 다 컷다, 결혼했다 이런 식 인데 그것이 아닙니다. 지도자는 계속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신앙 의 관리는 끝이 없습니다. 왜? 신앙은 지도자가 나이가 어려도 하나님 말씀 가지고 하는것이니까 관리 를 받아야합니다. 나이 가지고 관리 하는 게 아닙니다. 그런 입장에서 보면서 지도자는 항상 긍지력을 가지고 관리를 해줘야합니다. 30년 동안 청중 접하면서 나는 위에서 밖에 관리를 못하니 밑에서 구체적으로 일해 줄 사람이 필요했 습니다. (비유)전쟁터에서 스타들은 공을 못 세웁니다. 스타들은 몇 명만 관리잘 하고 상황판단 잘하고 직접 통솔하는 사람들은 그 밑의 사람이 합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엄청나게 귀중한 사람들입니다. 이처 럼 지도자들이 어려운 사람들 관리를 잘해줘야 합니다. 주일말씀에 나갔으니 월명동이 얼마나 귀한지 모두 알았습니까? 그런것을 알고 활용해야 합니다. 귀하 게 만든 장소이기에 관이 한번 흐려지면 안 됩니다. 사람들은 다른 것, 아무것도 아닌 장소를 가지고 그렇게 귀하게 여기고 소중하게 여기고 그럽니다. 별 것도 아닌데 그렇게 관리를 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제일 귀하지 않습니까? 관리는 서로 해줘야 합니다. 너희들만 관리하는게 아니고 그 들이 그들을 관리하고 그들이 그들을 관리 하고 ....계속 주일마다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100명도 관리 못합니다. 너무 많습니다. 항상 6-7명정도인데 이 인원도 관리를 잘 못합니다. 그렇게 알 고 관리를 잘 해주십시오. - 105 -- 105 - 우리는 하나님께 어떤 물질적인 기업이 아니고 생명의 기업만 받았기에 이것이 너무 큽니다. 그러니 지 도자들이 사람들 잘 관리해주고 밀어붙이고 나가야 합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 지도자가 되었을 때 하나가 모세를 불신했습니다. 너가 뭐냐고 그래서 그것 때문 에 민족이, 하나님께서 고생하셨습니다. 그 하나가 전체를 대표했던 것입니다. 전체대표가 잘해야 됩니 다. 하나가 못해서 전체가 그렇게 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대신 기도해줬더니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용서의 재판장이시니까요. 나는 하나님께 과감한 자가 되겠다, 과정은 힘들어도 결국은 잘되겠다 고 했더니 그것이 아니다 하셨습 니다. 나도 많이 깨닫고 이야기 한 것이었는데..... “과정도 잘되고 결론도 잘한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나중까지니까.” 이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볼 때 “눈이 온다”고 하니까 하나님은 “아니다 눈이 와도 눈은 눈이되 지금 눈은 봄눈이다” 이런 식입니다. 겨울철 눈과 다른 눈이지 않느냐 이런 식으로 따지십니다. 하나님 생각과 우리 생각은 다릅니다. 알겠습니까? 그렇게 하면서 긍정적으로 보면서 계속 해나가십시오. 환란이 와도 비바람 쳐도 일 하면서 전쟁터에서 총알이 날아다녀도 역시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이야기 해주면서 잘 관리해주십시오. 월남 참전했던 사람에게 내가 월남전 글 쓴 거 보여줬더니 놀랐습니다. 이런 사람이 우리랑 있었구나 결국 성공했구나 하면서 한번 만나자고 했는데 못 만났습니다. 말 안하면 모릅니다. 맨날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진행 중이니까 가면 되기 때문입니다. 알겠습니까? 항상 우리 인 간들의 생각은 금방 뭘 “이렇게 옮겨줄게” 해줘야 해준 게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아닙니다-949. 하나님 뜻대로 해달라고 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기도는 내가 들어주되 기도대로는 못해준다 그랬습니다. 왜냐햐면 중구난방으로 몰고 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살 때도 지능 높은 사람이 수 만명 수백명 보다 낫습니 다. 그러니 하나님과 인간 사이는 어떻겠습니까? 하나님 믿으면서 자기 뜻대로 살면 안 됩니다. 나는 걱정할 시간이 없습니다. 기도하면 걱정할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는 기도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 은 이미 다 처음부터 아시고 결정되어서 지금 주무시고 계시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또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서 다 정신 차리고 잘하면 됩니다. 말씀을 새기고 또 새기고 또 새기고 계속 새기고 그래야 합니다. 한번 새기면 모릅니다. 사람이 배웠어 도 금방 78프로 잊어버립니다. 외었어도 자꾸 잊어버리고 딴 이야기 합니다. 그러니 핵심만큼은 꼭 가 르쳐 줘야 합니다. 그리고 이렇지 않느냐? 하면서 꼭 확인받아야 합니다. - 106 -- 106 - * 2008년 4월 28일(월) 재판상황 어제 4월 28일(월) 재판이 있었습니다. 검찰 측 증인에 대한 신문이 있었습니다. 재판이 열리면 먼저는 재판절차에 대한 얘기를 하고 법률에 의거 증인신문을 비공개로 진행하겠으니 방청객들은 모두 법정에 서 나가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장이 말을 하면 모두 나오는 것이 그동안의 모습이었습니다. 어제도 마찬 가지이긴 하였으나 절차에 대해 얘기하는 시간이 다소 길어졌습니다. 우리 측 변호인들이 현재 재판이 진행되는 것에 문제가 있다는 변호인 의견을 재판장에게 진술하면서 그 의견서를 제출하는 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의견의 내용을 대략 말하면 1) 현재 검찰 측 증인을 화상으로 신문하고 있는데 증인석으로 불러내어 얼굴을 직접 보면서 묻게 해 달라. 2) 변호인들이 검찰 측 증인에 대해 반대 신문을 할 때 설령 검찰 측 증인이 감정적으로 예민하게 나오 더라도 변호인의 질문을 때로 만류하거나 하지 말고 집요하게 할 수 있도록 해달라. 3) 변호인이 증인을 신문하는 도중에 검사가 끼어드는 것과 같은 모습을 보이지 않게 해달라. 4) 검찰이 공소장을 변경할 거면 지금하게 하고 나중에 가서 변경하게 하지 말아 달라. 등입니다. 공소장은 검찰이 기소하면서 어떤 사실이 있어서 어떤 죄명으로 기소하게 되었다는 것을 재 판부에 밝히는 문서인데 현재 사건에서 그 변경이 요구되는 것은 검찰이 말하는 죄명과 범죄사실이 정 확히 일치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물건을 훔쳤다고 하는데 죄명은 “살인죄”라고 해놓았 다면 죄명을 “절도죄”로 바꾸든지, 죄명을 살인죄로 그대로 할 것이라면 물건을 훔쳤다고 하지 말고 사람을 해쳤다는 것을 입증하든지 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재판 진행하면서 사실이 좀 더 밝혀 지면서 처음과 다른 것이 드러나면 나중에 공소장을 변경하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우리 사건은 재판장 이 맨 처음에 검찰에 검토해보라고 요구했던 사항이기도 하고 우리 측 변호인들은 검찰이 처음부터 주 장 내용을 분명하게 해야 우리도 제대로 방향을 잡고 반박을 할 수 있다는 등의 판단을 했기 때문입니 다. 이런 요청에 대해서 재판장께서는 “반드시 증인을 화상으로 신문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나 우리 재판부 에서는 계속 그렇게 해왔습니다.” “검찰에서는 공소장 변경 여부를 다시 한번 더 검토해 보세요.” “알았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등을 말하였고 이에 대해 우리 측 변호인들이 증인을 불러내어 얼굴 을 가까이에서 보면서 신문하게 해 줄 것을 거듭 요청하였습니다. 그래도 관철이 안 되자 잠시 변호인 들의 상의가 필요하다고 하여 다 법정을 나왔습니다. 잠시 의논을 하면서 재판을 계속 진행할 것이지는 최종적으로는 선생님의 의견을 물어 결정을 하자고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선생님의 의견을 따라 다시 재판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어제 재판절차에 대해 문제제기가 있을 것이라는 것은 미리 변호인 들이 접견 시 알려드린 바 있습니다. 검찰 측 증인 2명에 대한 신문은 비공개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오후 2시에 시작된 재판은 저녁 7시가 넘어서 끝이 났습니다. 4월 30일로 예정되었던 검찰 측 증인에 대한 신문이 뒤로 연기되면서 선생님에 대한 재판은 4월 중에는 없습니다. 약간의 조정을 거쳐 5월에는 현재 모두 4회의 재판이 5월 9일, 19일, 21일, 26일 예정되어 있고 우리 측 증인에 대한 신문이 많습니다. 전반전이 끝난 것 같은 느낌인데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기도가 주권이 라고 했으니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 107 -- 107 - * 2008년 4월 30일(수) 수요말씀 주 제 : 어떻게 써야 하나님이 만족하시겠느냐 수요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신앙생활을 이제 시작하는 신입생들에게 먼저 반가워 인사합니다. 하나님 이 불러서 전도자를 통해 오게 하였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기뻐하심을 전해드립니다. 하 나님이 오라고 하여 왔으니 기뻐하시겠어요? 싫어하시겠어요? (신입생들을 쳐다보며 밝은 모습으로 선생님을 대신하여 인사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사랑하며 살겠다고 왔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시겠습니까? 신입생뿐 아니 라 여기에 앉아서 이 말씀을 듣는 자들과 말씀을 글로 받아 보는 모든 자들을 보고서 하나님도 선생님 도 기뻐 좋아하고 모두들 좋아합니다. 사람도 자기를 좋아 따르면 좋아하는데 하나님은 오죽이나 더 좋아하시겠습니까? 이를 깨달아야 하겠습 니다. 인간의 마음을 통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자신을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 자기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그 심정을 모르면 신앙생활이 적극적인 마음으로 하여지지 않고 그냥 교 회만 다니는 사람이 되고 맙니다. 선생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나를 지구상에서 제일 사랑한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고로 고난과 환난과 억울함이 뒤덮어도 희망으로 하나님을 절대 믿고, 예수님을 사랑함에 흔들림 없이 강하고 굳건하게 섭 리역사를 펼쳐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궁금하지요? (정말요?) 물어볼 테니 들어보아요. 선생이 기도하며 하나님과 예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물었더니, “네가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사랑하며, 이에 따라 범사에 돕고 형통케 한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다는 것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오라고 해서 왔으니 이는 사랑하기 때문에 이 시대에 하나님이 옛적부터 예언한 지상의 이상세계 섭리역사에 참여한 것입니다. 이제 부름을 받고 택함을 받은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살기만 하면 축복을 받아 잘되고 형통할 수 있 습니다. 누가 오라고 해서 왔는지 모르면 왔어도 희망이 없고 기분도 안 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택한 자를 위 해 전도자를 그에게 보내어 여러 가지로 말을 하고 감동을 주어 오게 한 것이니 그리 알고 하나님과 성 령님과 예수님께 감사하며 희망과 기쁨으로 열심히 하기를 기도해주겠습니다. 힘든 일, 어려운 일, 개인의 일뿐만 아니라 가정의 일과 모든 것을 하나님께 부지런히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불러 이 시대에 오게 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축복을 주시어 누리며 살라고 부른 것입니다. 또한 구원을 받고 지상에서 천국을 이루며 살라고 부른 것입니다. 인생 허무하게 세상을 위해서만, 육신을 위해서만 살지 말고 영을 위해서도 살아 육신이 죽은 후 영이 하나님의 나라에 와서 영원토록 살라고 부른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 예수님과 같이 사랑하고 기뻐하고 소망을 이루며 보람 있고 기쁘게 살자고 부른 것입 니다. 아름답고 조용하고 물 좋고 산 좋고 경치 좋은 곳도 만들어놓았으니, 네 것같이 나와 함께 사용하며 살 라고 불렀습니다. 하늘의 운 없이 너 혼자 하면 안 되니 하나님과 같이 살면서 하면 된다고 불렀습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모르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자기가 죽을 날이 와도 모르니, 하나님은 “내가 과거처 - 108 -- 108 - 럼 또 죽음을 면케 하여 죽지 않게 해준다.”고 불렀습니다. 세상만 사랑하지 말고 이성적 사랑만 하지 말고 내가 너를 위해 죽어주었으니 나 좀 사랑하면서 살자고 예수님도 불렀습니다. 사람이 마음이 있어도 선악의 감동이 없으면 죽은 마음입니다. 그때그때 어떻게 해야 할지 감동을 주어 판단하게 해줄 테니 오라고 성령님이 불렀습니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나를 깨우쳐 말씀하신 것과 예수님이 50년 동안 나를 가르쳐준 말씀을 들어보라고 선생이 제자들에게 사명을 주어, 제발 한 번 와서 들어보고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펴 천국같이 살자고 불렀습니다. 아픈 자들도 간구하면 건강하게 해준다고 불렀습니다. 말씀을 듣고 따라오는 자들과 신입생들 모두 왜 섭리역사에 오라고 했는지 알겠어요? 오늘은 신입생들에게 반갑다고 은밀히 말씀하시며 하나님의 말씀이 시작되었습니다. 신앙생활을 할지라도 누구든지 그 시대 말씀대로 살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얼마나 사랑하고 기대하며 돕고 함께 하시는지 모르고 살면 정말 맛없는 삶을 사는 자들입니 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도와준 것을 깨닫고 감사할 때 좋아하십니다. 또 오로지 일편단심 각오하며 살 때 좋아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을 죽도록 하겠다고 할 때 기뻐하십니다. 원수를 사랑할 때, 형제들과 화평 할 때 기뻐하십니다. 낙심치 않고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오직 하나님을 믿어주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을 인정하며 담대히 살 때 기뻐하십니다. 세상 그 어떤 사람보다 그 어떤 것보다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고, 새벽을 깨워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알 때 기뻐하십니다. 사망에서 사는 생명들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할 때 기뻐하십니다. 전도된 자들을 지혜롭게 잘 가르쳐주고 관리해줄 때 기뻐하십니다. 찬양과 영광을 돌리면서 하나님을 존귀히 여기며 모시고 사는 모습을 보며 기뻐하십니다. 누가 보나 안 보나 충성을 다해 꾸준히 하면서 하나님을 무시로 부르고 예수님과 대화하며 살 때 아주 좋아하시고 기 뻐하십니다. 자기를 도와 준 것을 많이 깨닫고 감사하는 자를 보며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냄새 나는 몸 을 씻듯이 자기 죄를 회개하여 죄와 상관없이 사는 자를 보며 기뻐하십니다. 자기뿐만 아니라 민족과 섭리 세계를 위해 범사에 기도하는 자들을 보며 기뻐하십니다. “성지땅 자연성전, 하나님의 전을 하나님이 보실 때 만족하게 못 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지구 세상 을 하나님이 만족하게 쓰지 못하니 아깝다. 하나님이 창조한 인생들이 제대로 자기 인생을 쓰지 못하니 창조자 하나님이 만족하지 못하고 아깝다.”고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사람들이 하나님을 잘못 알고 살 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제대로 알고 살아야 하며, 성령님도 제대로 알고 살아야 합니다. 모르는 것 을 가르쳐주었으니 알기만 하는 지식자가 되지 말고, 즉시 행하는 실천자가 되어야 합니다. 100m 달리 기 선수들이 호각을 불면 즉시 달리듯이, 하나님의 말씀이 단상에서 선포되었을 때 즉시 실천해야 생명 의 해됨과 각종 고통을 당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전달되었을 때 즉시 행하는 자는 금 같은 실천자이며, 자기 입장과 어떤 이유로 인하 여 시간이 지난 후에 실천하면 은 같은 자이며, 실천치 않은 자는 죽은 신앙자입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잘못 알고 산다고 하였습니다. 말씀을 듣고 깨닫고 알아야 하겠습니 다. 하나님은 말씀을 선포하시고 불꽃같은 눈으로 말씀을 들은 자들을 살피시며 태도가 달라졌는지, 마 음을 새롭게 하는지, 몸부림쳐 실천하는지 보십니다. 전에는 그 실상을 전해주는 자가 없어서 어떤 것이 하나님의 뜻인 줄 몰랐지만, 이제 그 말씀을 전해주 니 모두 듣고 실천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으면 실천에 착오 없이 행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 더욱 감동을 받아 행해야 됩니 - 109 -- 109 - 다. 말씀이 나갔는데도 또 예전대로 행하는 자가 있으니, 또 다시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깨닫고 하나님 이 보시니 즉시 실천해야 됩니다. 듣고도 자기 입장 때문에 실천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그와 멀어져 빛 이 사라지고 흑암의 마음이 되어 갑니다. 고통과 어려움을 당한 후에 그제야 회개하고 정신을 차려도 손해 볼 것 다 보고 인정도 못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은 하나님을 정말 잘못 알고 살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성령님도 예수님도 선생도 잘못 알고 있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말씀을 듣고 제대로 알아야 하겠습니다. 제대로 알고 실천하지 않으 면 하나님은 어떻게 할까요? 가는 길에 함께 동행 하시지 않고, 도울 것도 돕지 않으십니다. 자기 홀로 행하여 처음에는 잘되는 것 같으나 결국 자기 꿈과 이상을 이루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원치 않는 길을 가는데 돕고 지켜주시겠습니까? 하나님이 원치 않는 길을 가고 있는데 돕다가 는 성령님도 예수님도 선생도 천사들도 하나님을 거스리는 일이므로 감히 도울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고 로 사탄의 주관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께 인정을 받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자신이 회개하여 극복하지 않으면 죄 없는 자가 또 그 대신 십자 가를 져주고 대신 회개하고, 그가 받는 고통을 대신 받아줘야 하나님이 본래의 상태로 그를 대해주는 것입니다. 고로 순종하면 구원받기 쉽고, 불순종하면 어려운 것입니다. 사망으로 가는 자가 누구인지 압니까? 하나님을 믿어도 그 말씀대로 순종치 않는 자들입니다. 우리들은 사망으로 가는 자를 잘 모르나, 하나님은 아시고 가르쳐주십니다. 모두 하나님을 믿으니 다 구원받고 천국으로 가는 줄 알지요? 사람이 믿고 실천해야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행하는 자는 복이 있고, 구원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말씀은 다 듣지요. 그런데 누가 실 천하는지는 자기밖에 모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지 않는 자가 자신임을 아는 것입니 다. 실천도 조금 하면 안 되고 완전히 실천해야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안 보이지요? 성령님도 예수님도 안 보이지요? 선생도 안 보이지요? 안 뵈니까 말씀 을 전해줘도 안 듣는 것입니다. 안 듣고 제대로 듣지 않으니 실천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보이며 말씀하시면 누구든지 두렵고 감격하여 즉시 실천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나타날 수 없습니다. 또 실천 안 한다고 고함을 친다 해도 못 알아들으니 설교자를 통하여 말씀합니다. 사람을 통하여 말씀하니 실감이 안 나고, 사람 소리 같고, 설교로만 들리는 것입니 다. 우리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못 보아도 우리를 훤히 보고 계십니다. 불꽃같은 눈으로 밤낮으로 살 피고 보십니다. 하나님이 보신다고 생각하지 않고 살기 때문에 순종하지 않고, 말을 듣지 않는 것입니 다. 이런 자는 하나님이 노여워하는 맘으로 쳐다보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를 모르기 때문에 가던 길 로 그대로 가며 각종 모순 된 일을 계속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알고 있습니다.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한두 번 말씀하시고 더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왜요? “알아서 네 맘대로 하라. 그리고 행한 대로 받아라.” 하십니다. 월남전 전투 때의 일입니다. 선생이 작전 나가기 전 날, 한 곳에 가서 시체 확인을 하러 갔을 때였습니 다. 베트콩(한국군의 적군임)이 나무 뒤에 숨어 있다가 적군(베트콩의 적, 즉 한국군을 말함)이 오면 총으로 쏴 죽이려 하는 것을 모르고 그쪽으로 갔습니다. 3m 앞에서 베트콩이 나를 향해 방아쇠를 당기기 전, 살려달라고 기도할 때 “사랑하라.” 고 크게 음성 이 들렸습니다. 이에 ‘하나님, 내가 사랑하려고 다가가면 적이 방아쇠를 당길 텐데요?’라며 이유를 댔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또“사랑하라.” 는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그 후에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죽으니까 말씀대로 하자 하여 갔더니 나도 살고 적도 사 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였더니 살려주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죽음 속에서도 한두 번 말씀하시고 끝나십니다. “하지 말아라.”“가지 말아라.” “하라.” 한두 번 말씀하였으니 모두 깨닫고 알아서 해야 됩니다. - 110 -- 110 - 하나님이 말씀해도 듣지 않는 자는 감히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모르고 앞날을 모르고 사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잘못 사용하고, 지구를 잘못 사용하며 살고, 자기 자신을 잘못 사용하고 살듯이 하나 님·예수님·성령님·선생님을 잘못 알고 사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였습니다.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자들을 얼마나 하나님이 사랑하는지 압니까? 사람도 자기 말에 순종하지 않으면 어떻게 생각을 하지요? 여러분들이라면 그를 좋아하겠어요? 자기 친구로, 애인으로, 동행자로 쓰겠습니 까? “네 갈 길 가라. 그럴 줄 알았다.” 고 하며 그 사람 대신 다른 사람을 택해 은밀히 쓰며 축복도 해주지 않겠습니까. 언제 하나님이 직접 소리 질러 말씀하심을 귀로 들었습니까?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에게 말씀하 여 전해주므로 듣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까? 예수님을 믿습니까? 잘못 믿고 있는 자들이 너무 많아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지 않으면 믿어도 결국은 항상 그 자리에 머물며 아무 유익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 말씀주신 것을 사람들이 듣고 있는지 보시겠어요? 안 보시겠어요? 바빠서 못 보시겠어 요? 천사에게 보고를 받겠어요? 사람도 소경이 아닌 이상, 안 보려 해도 자기 눈앞에 있는 것은 관심이 없어도 눈으로 보이는 것입니 다. 하물며 하나님 자신이 말한 것을 지키는지 안 보시겠습니까? 성전은 하나님의 집이고, 하나님의 몸 인데 안 보이겠어요? 못 느끼겠습니까? “나는 여호와라. 범사에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리니 인생의 행위가 다 내 앞에 드러나리라.” 하였습니 다. 거짓말일까요? 한번 해본 말일까요? 겁주는 말일까요? 눈 좋다고 자랑하는 말일까요? 하나님을 믿으나 정말 잘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에 대하여 1년 동 안 말을 해도 끝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인생들을 밤중이든, 새벽이든, 혼자 있든 다 알고 쳐다보시고 말씀도 하고 계십니다. 혼자 생각하고 있는 것과 현재의 일들을 이미 예전에 알고 미리 말씀하셨으니 그 얼마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신지 정말 모르고 살았던 것입니다. 목적지가 동쪽에 있으면, 사람들은 동쪽으로 가서 목적지에 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서쪽으로 가셔서 먼저 동쪽 목적지에 계십니다. 우리의 생각과 다르십니다. 하나님은 영인데 일순간 사람으로 나타나 앞에 가시며, 사람이 되어 말하기도 하시고, 어느 때는 원수 를 가지고 꿈을 실현하게 하기도 하십니다. 어느 때는 계속 안 되게 하면서 결국 잘되게 해버리시고, 어느 때는 원수의 목전에서 악인들의 악한 행위가 헛되게 하여 의인의 죽음을 하만처럼 대신하게 하십 니다.(신입생들이 있으니 ‘하만’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주세요.) 하나님에 대하여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이 하늘의 뜻이다. 선생을 위한 일이다.” 라고 말하여 자기 맘대로 생각하는 자는 정말 선생을 모르는 자들입니다. 어찌 제자가 선생의 마음을 선생보다 더 잘 안 단 말입니까? 그러면 나를 구원해 봐요. 이제 모순 된 신앙들을 모두 버려야 하고, 더러운 때를 벗겨내듯 없애야 합니다. 정말 믿고 따라오려면 바로 알고 따라 와야 책임을 져주는 것입니다. 자기 맘대로 생각하고 행하면서 이는 하늘의 일이라고 생각하면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잘못 알고 믿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영이시라 거의 여러분들과 동행하십니다. 혼자 있는 것 같아도 예수님의 눈 주관권, 영 주관권 속에 살아가므로 손을 잡고 동행하고 계심을 알아야 합 니다. 보고 와서 말씀으로 외치게 하는 것입니다. 성령님도 안 보인다고 이름만 부르면 안 됩니다. 잘못 알고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님이 보시고 말씀하실 때는 감동을 주어 외치게 합니다. 고로 감동 주었을 때 순종해야 됩니다. 성령님도 한 두 번 감동 주었는데 인간이 행치 않으면 더 이상 감동을 주지 않고 그 후 행위대로 행하도록 놓아둡니 다. - 111 -- 111 -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말을 듣지 않으니 이리 틀고 저리 틀어 기대가 깨지게 하는 것입니다. * 시를 들어볼까요? 여기서 <알아라> 시를 읊어주시기 바랍니다. 한 페이지에 다 들어가 있어야 알아보고 읽기 편하기에 수 요말씀 맨 뒤에 따로 첨부하였습니다. * 시를 읊을 때는 위에서 아래로 읽어야 합니다. 먼저 아래로 한 행을 다 읽고 나면 오른쪽 열로 옮겨 서 아래로 읽은 후 다시 오른쪽 열로 옮겨 읽어야 합니다. <가르치는 자>는 억지로 깨우쳐 가르치지 말고 선생으로서 만족하니 나를 헷갈리지 않게 가르쳐줘야 됩 니다. 성경도 말씀도 신입생들에게 주입식으로 가르쳐주면 이는 무력적인 가르침이 되는 것입니다. 헌 금도 억지로 하지 말라고 성경에 말했지요? 억지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게 하면 가르칠 자격이 없는 자들입니다. 선생도 억지로 믿게 가르치면 잘 못된 가르침입니다. 일도 억지로 하게 하면 안 됩니다. 억지 신앙이 들어가면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자 같아서 곧 무너집니다. 예수님의 강림을 가르쳐줘야지 왜 선생의 강림을 가르칩니까? 선생이 하늘나라에 사는 자가 아니지 않 아요? 선생을 위한다고 하면서 외람되게 가르치고, 속닥거리며 너만 알라고 가르치는 것은 모두 일소 (一掃)해야 됩니다.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을 가르쳐주고, 선생의 설교를 말씀대로 제대로 가르쳐주어 다 배우고 나서 오해 하지 않게 가르쳐줘야 합니다. 진짜 거북이라면 거북이라고 말하지 않아도 거북이를 배운 자는 거북이인줄 아는 것입니다. 거북이라 하든지, 자라라고 하든지 본인들이 배우게 두지 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거북이다, 자라다 가르칩니 까? 정말 잘못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강의법을 고쳐야 하겠습니다. 선생은 하나님도 예수님도 아닌데 이것도 저것도 분별하지 못하게 가르쳐주면 복음의 문이 닫히는 것 입니다.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가르쳐줘야 합니다. 선생이 저술한 책에서 말한 대로 선생은 선생입니다. 예수님은 나를 가르쳐 보내면서 너는 선생의 선생 이니 선생으로 부른다고 하였습니다. 선생이 족합니다. 바로 가르쳐주었으니 바로 가르쳐주기를 바랍니 다. 우리 섭리에서는 부르기 좋게 “선생님”으로 부르도록 모두 통일시켜야 되겠습니다. 편지가 오면 가지 가지로 표현하니 옛날부터 부르던 “선생”으로 공식 호칭을 쓰기 바랍니다. 성경에 “주”라는 단어는 구약 때부터 신약에 이르기까지 수백 번 나옵니다. 구약 때는 아브라함이나 다윗 등 중심인물들과 선자자들이 모두 하나님을 부를 때 주인이신 하나님을 향해 “주”라고 불렀습니 다. 신약 때는 예수님을 “주”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주인 입장의 단어입니다. 메시아는 기름 부은 자를 말할 때 쓰는 단어이며, 또 구세주를 말할 때 쓰는 단어입니다. 예수님을 메 시아, 구세주라고 부릅니다. 영이든지, 육이든지 다시 왔으면 그 예수님을 재림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시 재림하였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예수님의 말씀대로 보면 그를 맞은 자들을 “신부”라고 합니다. (마 25:1-13) 『[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2]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3]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4]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5]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6] 밤 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7]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 새 [8]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9]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10]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 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 - 112 -- 112 - 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 느니라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제대로 가르쳐야 됩니다. 선생으로부터 우리 모두는 이 시대 하나님과 예수님의 영적으로 보는 신부들 입니다. 이는 신약시대부터 이미 해왔습니다. 하나님도 이스라엘 민족을 부르실 때 “나의 처녀, 이스 라엘아.”라고 하였습니다. 특히 예수님은 비유를 들어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너희는 나의 친구요, 형제요, 혹은 신부요, 제자라 고 표현하였습니다. 항상 예수님을 중심해야 합니다. 선생이 그같이 생각하고 행하니 선생도 모두 예수 님을 중심해서 믿고 따라야 복음의 문이 항상 열려서 구름같이 많은 자들이 밀려오는 것입니다. 나를 선생이나 총회장 목사로 불러도 하나님이 내게 주신 사명을 다 할 수가 있습니다. 세계 대회 때는 외국인들이 모이니, 호칭을“총재”라고 하였으니 그대로 부르도록 해도 무방합니다. 어떤 자가 있는데 자기가 교수도 아닌데 교수라고 하면 부담이 되기보다 양심에 가책이 되는 것입니다. 선수가 아닌데 선수라고 부르면 부담이 되고, 누가 선수로 데려다 쓰면 속이 들어나 창피를 당하지 않 겠어요? 선수라도, 어떤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보통 사람처럼 대해주면 그 사람에게는 편하고 좋은 것입니다. 실력을 발휘하고 행하면 누가 말 안 해도 금메달을 딴 사람인지 잘 알지 않겠어요? 간판만 크게 걸어놓 는다고 장사가 잘되는 것이 아니고, 간판대로 인정해주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때 듣는 자가 거북스럽고 부담되게 전하고 억지로 믿게 전한다면, 아무리 좋은 말씀도 받아들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순리가 아니고 무력이 되는 것입니다. 신앙이 제대로 들어가 지 않는 것입니다. 각 교회 목회자들은 가르치는 자들이 말씀한 대로 가르치는지 날마다 확인을 하고 관리를 해줘야 되겠 습니다. 잘못 가르쳐주면 잘못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라고 선생이 가르치는 대로 가르쳐주지 않는 자 들은 교역자나 강사나 모두 자격이 안 되는 자들입니다. 교회가 잘되고 개인도 잘되려면 관리를 정말 잘해줘야 됩니다. 10여 년간 선생과 떨어져 있었으니 처음 에 하던 방식들이 많이 흐트러져 있습니다. 처음같이 온전하게 해야 되겠습니다. 정신적인 사랑을 육적으로 가르쳐줘도 잘못된 가르침입니다. 아가페적인 사랑을 에로스의 사랑으로 돌 려 가르치면 절대 안 됩니다. 제대로 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선생인 나도 제대로 역사하며 기쁘게 할 수 있습니다. 기초를 제대로 다져놓지 못하면 월명동 돌조경이 첫 번째~네 번째 무너지듯 무너지는 것입니다. 제대로 할 때 까지 무너지는 것입니다. 또한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하는지 구구(口口) 나름이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 기도해놓고 하나님의 이름 으로 기도해도 안 되고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 혹은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해도 말이 안 되고, 자기의 이름으로 기도해도 안 되고 선생의 이름으로 기도해도 안 되고, 성경에 나오는 선지자들이나 아브라함, 모세, 다윗 등 중심인물들의 이름으로 기도해도 안 됩 니다. 알겠지요? 오늘은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성령님, 예수님, 선생도 제대로 알아야 된다고 말씀하였습니다. 나머지 말하지 못한 것들은 성경을 읽고 배우고 깨닫고, 평소에 전한 말씀을 다시 보고 깨달아야 합니다. 생활 속에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배우고 예수님과 선생에 대한 그 심정을 깨달아야 됩니다. 말씀을 지키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이 더욱 함께 하고 사랑하시며, 예수님의 사랑이 충만하고, 성령님의 감동 감화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113 -- 113 - * 9페이지 “<가르치는 자>는...” 이전에 들어갈 시입니다. <알아라> 인생들 하나님 인생아 하나님 너인생 하나님 한두번 감히들 너같은 하나님 너무도 말씀을 어떻게 인생을 사랑을 모르고 하시고 하나님 얼마나 하지를 살도다 듣지를 볼수가 사랑을 않고서 제대로 않으면 있느냐 하는지 믿지도 알고서 심정이 눈으로 아느냐 않으며 살얀다 상해서 본다면 알고서 살으니 전능자 인생아 그같이 살면은 허무한 하나님 맘대로 행하지 그같이 인생을 모르고 하여라 않으리 살지를 살도다 제나름 하시고 안뵌다 않으니 인생아 대로만 떠나며 하여도 전능자 만물과 생각코 돕지를 보인다 사랑과 짐승만 살도다 않는다 하면서 은혜를 못하게 죽음과 하나님 행하며 그같이 살면은 고통이 보이지 살얀다 받으며 되느냐 앞날에 않는다 인간은 살아도 제대로 닥쳐서 존귀히 못봐도 인생들 알고서 오건만 우러러 하나님 왜이리 살아라 알지를 행치를 여실히 그같이 그래야 못한다 않으면 보신다 고통과 이땅에 고통을 하나님 염려와 전능자 받으며 존재를 걱정을 모시고 생명도 제대로 하면서 천국을 잃는다 알고서 사느냐 이루며 살아라 살리라 - 114 -- 114 - * 2008년 4월 30일(수) 말씀 물건도 만들기 달려있듯 사람도 만들기에 달려 있습니다. 초근초근 만들어 나가야지 급하게 만들면 큰 손해가 갑니다. 사람을 잘 만들면 5배 10배 더 잘 써먹을 수 있습니다. 전도도 하지만 잘 만들어놔서 활용해야 됩니다. 놀지 않게 만들고 임무도 다 줘야합니다. 군인들보면 그 많은 사람들이 다 임무가 있 습니다. 임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 임무를 주도록 하고 국가대표 선수들도 똑 같은 사람인데 만들 어서 몇 천만 명의 대표가 되지 않습니까? 잘 만드는데 전력을 다해야 됩니다. 금방 만드는 줄 아는데 본인도 만들자 하고 또 옆에서 가르치기도 하고 그런 교육들을 교역자들이 해야 합니다. 내가 다 못하 니까요. 나는 여기서 말씀만 줄뿐입니다. 그러니 교역자들이 교역자들의 목회경험, 목회전략 이런 것들 을 잘 검토해서 문제 일으키지 않게 만들면서 초근하게 해나가야 합니다. 항상 보면 나는 위에 있기 때 문에 문제를 안 일으킵니다. 머리가 어떻게 땅바닥에 거꾸로 기어 다닙니까? 머리 닿고 못 다니니까 안 다닙니다. 밑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왜 그러는가 하고 오늘 말씀 잘 듣고 잘해서 근본 말씀 이 해를 잘하게 해주고 잘 가르쳐 주십시오. 인생도 잘 붙잡고 애들 잘 관리를 해주십시오. 오래된 사람, 안 나오는 사람도 가서 만나고 또 만나고 하면 다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동물들도 자꾸 만나면 오래 만나다보니까 저희들끼리 그냥 같이 놉니 다. 그처럼 자꾸 만나서 얘기를 해줘야 합니다. 오래된 사람들 좌절하지 말고 오래된 사람이 뼈다귀 역 할을 해줘야 합니다. 신입생들은 살 역할을 하고. 신입생만 잡아서는 흔들지 못합니다. 어렵고 힘들 때는 오래된 사람들, 뒤에 쳐진 사람들 세밀하게 파 악해서 한 명 더 올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그것이 목회 잘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나가야 합니다. 교역자들이 관리법을 잘 알아서 잘 관리해줘야 합니다. 우리 안에서 화목해야 내가 여러분을 보고 싶은 것입니다. 월명동 관리 잘하고 건물만 관리 하지 말고 월명동에 오는 사람들을 관리해야 합니다. 월명동에 오는 사람들에게 의미를 잘 심어줘야 합니다. 한번 왔다 가면 5년 있다 올지 10년 있다 올지 모른단 말입니 다. 그 엄청난 세계를 그냥 그렇게 쓰지 말고 그걸 누가 잘 해서 의미 있게 써먹어야 합니다. 한국 사람이 정이 많고 빼죽빼죽하고 날카롭지만 내가 수 십개국 나라 돌아다녀봤는데 그래도 한국 사 람이 제일 낫습니다. 눈치보고 순간순간 과격하고 그런 것만 안하면 그래도 한국 사람이 제일 낫습니 다. 중국은 삼사십년 뒤떨어져 있습니다. 그러니 거기서 뭐 얻어먹으려고 돌아다니면 안 됩니다. 과일 같은 거 1원씩 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헐한 게 아닙니다. 한국보다 훨씬 비싼 것입니다. 사람들이 따질 지를 모릅니다. 똑같이 샀어도 한국이 훨씬 헐한 것입니다. 중국에서 돼지 한 마리에 오만원합니다. 암 컷은 한 마리 반, 두 마리 수컷은 약 세 마리 사는데 우리는 80만원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더 나은 것 입니다. 이런 걸 따질지를 모릅니다. 그러니 중국 가서 돈을 못 버는 것입니다. 신입생들 인식적으로 가르치지 말고 근본 있게 가르쳐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양한마리 관리하신다고 99마리를 다 버린 게 아닙니다. 그 순간만 그렇게 한 것이고 전체에게 시간을 주셨습니다. 그 순간만 시간이 필요해서, 집중관리가 필요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양 잃어버렸을 때는 그 때 찾 아야하니까 거기에 시간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전체시간을 중심해야합니다. 그렇게 알면서 내가 공부해 나간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알고 말 잘 듣는 애들, 어린애들 전도 하는 것도 좋지만 어느 정도 큰 사람을 전도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여러분이 늙습니다. 원래 나무 심을 때 고만 고만 한 거 심으면 지 금 요만해서 여기까지 밖에 안 옵니다. 80년, 100년 된 것 갔다 심었으니까 그 당세에 3년 동안 새순 나서 벌써 꽉 절어 버렸습니다. 예수님께서 “언제 작은 거 키워서 하느냐? 오늘 심어서 그 나무 그늘 밑에서 김밥 먹고 내려가라. 그 날 심은 것 그날 유용하게 쓰도록 하라.” 하셨습니다. 어린애들도 전 도해도 되지만 큰 사람들 전도해서 그들을 교육시켜야 합니다. 전도한다고 너무 과격하게 하면 안 됩니 - 115 -- 115 - 다. 처음으로 교역자들에게 맡겨서 걱정이 됩니다. 그러니 기술적으로 잘 해서 한번 실력 것 해보십시오. 실력 것 해서 애들을 잘 심어줘야 합니다. 월명동 돌 4번 무너졌듯이 무너지면 안 됩니다. 그처럼 신앙 무너지면 안 됩니다. 무너진 사람들이 말썽을 일으킵니다. 나가지 않도록 계속 관리해주십시오. 교역자 전체가 회원 모두에게 그렇게 가르쳐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나가야합니다. 섭리 안에서 인격 안 된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욕을 얻어먹는 것입니다. 잘해야 합니다. 가정들도 잘 살피면서 쫓아다니고 하나 되게 하고 그런 걸 못하면 안 됩니다. 가정방문도 하고 어떻게 된 건지 어떤 입장인지 물어보면서 일일이 다 가서 파악해야 됩니다. 월명동에 일반 사람들 오면 의미를 심어줘야 합니다. 거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다 올 줄 알고 있었습 니다. 내가 30개국 돌아다녀봤는데 중국에도 그만한 곳이 없습니다. 만리장성보다 더 잘 해놨습니다. 그러니 그걸 보람 있게 쓰고 가치 있게 쓰고 관광지다 뭐다 이런 생각하지 말고 귀하게 써야 합니다. 가치 있게 못쓰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평대협애들도 모두 잘하라고 했습니다. 모르니까 서로 잘하려고 하다 형제끼리 싸우고 한 것이니까요. 애들의 그런 것 이해하면서 자꾸 어울리고 그렇게 하십시오. 지혜롭게 잘 해나가십시오. - 116 -- 116 - * 2008년 5월 1일(목) 말씀 8-9년 동안 조금씩 방향이 모두 많이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내가 왔으니까 방향을 조금씩 잘 잡아야 됩 니다. 한 번에 안 잡아지니까 끌어 잡아당기듯이 서서히 잡아 줄 테니까 그 의미를 깨닫고서 아주 그렇 게 해나가야 됩니다. 임시적으로 해나가면 안 됩니다. 금방 전도만 하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장기적인 것이 못 됩니다. 내가 근본적인 것을 깨우쳐주었지만 서서히 해야 됩 니다. 이것은 장거리 선수가 되어야 됩니다. 장거리 선수는 다릅니다. 순간 거리에서 만나 전도한 사람 은 단거리 선수라고 합니다. 그러나 목회자들은 장거리 선수가 되어야 됩니다. 마라톤 선수가 되어 꾸 준하게 밀고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잘 해야 됩니다. 잘할수록 잘됩니다. 사람들이 길은 닦아져 있는데 길이 험하다고, 어렵다고 못 간다고 하는데 그것은 사람 나름입니다. 사 람의 정신 따라서 그렇습니다. 등산 하다보면 계속 험한 길도 타다보면 나중에 가서는 소롯길 같이 다 니고, 산책로도 다니고, 나중에 가서는 절벽 길도 스릴을 느끼고 올라 다닙니다. 그러니까 자기 기술문 제입니다. 인생길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 어렵다고 하고 가는데, 인생길 다 그렇습니다. 자기가 닦여져서 가면 쉽습니다. 자기가 안 닦으면, 기술을 안 배우면 축구를 해도 운동을 해도, 절벽을 타도 제일 처음에는 힘든 것입 니다. 절벽 잘 타는 사람은 공중에서 물속으로 뛰어 내리고 그러지 않습니까? 사람들을 자꾸 유능하게 만들고 그래야 됩니다. 특히 한국 같은 나라는 어려서부터 부모 품에만 길러서 “너는 못한다.”는 식 인데, “너는 한다.”고 가르쳐야 됩니다. 그러면 됩니다. 금방 합니다. 어린애들이 어른들보다 머리가 훨씬 좋습니다. 뛰어납니다. 왜냐하면 머리가 번질번질하기에 녹음이 잘 됩니다. 못 따라갑니다. 5살짜 리, 6살짜리도 부모들이 못 따라갑니다. 입력하는 것을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잘한다고 하고, 가르쳐 주고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애들이 지도자들이 다 묶고 가려면 끌고 다니기 힘든 것입니다. 사람을 끌 고 다니는 사람이 나중에는 힘이 없어서 결국에는 놓고 갑니다. 그리고 ‘에이, 내 마음대로 한다.’고 들고 다닙니다. 독재합니다. 그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나중에는 무거워서 놓고 갑니다. 몰고 다 녀야 됩니다. 양을 몰고 다니듯이. 그러면 오래까지 몰고 다닐 수 있습니다. 그러면 힘이 안 들고, 본 인들도 숙달되어서 합니다. 모두 근육도 숙달되고, 걸음도 숙달되어서 잘 따라다닙니다. 그런 식으로 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지금 그렇게 세계를 몰고 나갑니다. 내가 ‘에이, 힘들다.’고 애들을 들고 나가 보십시오. 애들이 안 따라다닌다고 장바닥에 맨날 들고 다니면 물건 사다보면 손을 놓는다는 것입니다. 그런 이치 로 잘 끌고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나이들 먹었으니까 모두들 잘하겠지만, 한번 목회 멋있게 해보십 시오. 기성 교회에서는 목회하려면 힘들지 않습니까? 여기야 모두 맡겨 놓고 하는 것들이니 쉽습니다. 그러니 자신 만만하게 하십시오. 맡겨 놓으면 100명 200명이 버겁다고 하는데 100만 명도 많지 않은 것 입니다. 그것도 알면 쉽습니다. 본인이 가는 것이지, 지도자가 끌고 다니려고 독재로 어거지로 하면 힘 들다는 것입니다438. 그들을 계속 살펴야 됩니다. 부지런히 살펴야 됩니다. 하나도 청중같이 세밀하게 살피고, 어느 때는 청중도 하나같이 살피면서 끌고 나가면 됩니다. 선생님은 30년 동안 청중을 끌고 왔 는데 50개국 나라도 내가 많다고 안 합니다. 쉽습니다. 방향만 가르쳐주면 저희들이 합니다. 그래야지 그것을 일일이 가르치고 그러면 못 끌고 다닙니다. 내가 1년에 한 번씩 보지 않습니까? 말씀은 전해주 지만 직접 보는 것은 각 나라가 1년에 한번 보기 힘듭니다. 그래도 다 따라오지 않습니까? 그렇게 너무 힘들게 하면 버릇을 그렇게 들여놓으면 힘들게 끌고 나가게 됩니다. 애들 세밀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80-90% 관리에 집중해야 됩니다. 새로 오는 사람 관리 잘하십시오. 아 주 웃기게 생겨서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로 외적으로 볼 때 거들떠보지도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 전에 과거를 내가 볼 때 큰 사람이 되니까 큰일들을 하고, 그런 사람들이 큰 사람을 - 117 -- 117 - 데리고 오더라는 것입니다. 자기는 못 생겼다고, 못 났다고 인정 못 받는다고 전도나 큰 사람 한다고, 그런 사람들이 교수님들, 유명한 사람을 다 전도 해다 갖다 놓았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전부 세밀 하게 해야 됩니다. 소외감 느끼지 않게 하라는 것입니다. 뒤에 쳐져서 안 보이는 사람들 ‘아이고, 저 것들 시원찮다.’하지 말고 다 똑같이 대해주면 똑같이 큽니다. 균형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그런 애 들 때문에 균형을 잃으면 항상 보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니 결국 머리로 느껴지게 만듭니다. 그러니 지도자가 책임을 져야 하는 입장입니다. 밥도 그렇습니다. 위에서부터 먹으면 아랫 밥이 남는 것이다. 아래부터 먹으면 윗밥이 남고. 이런 것을 생각할 때 꼭 공의롭게 해야 합니다. 공의롭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애들을 기를 때 실컷 사랑해주 고, 부모들이 자식들 기르듯이. 실컷 교육을 시키고, 실컷 쓰게 해야 됩니다. 이 세 가지는 기본입니 다. 이렇게 해나가십시오. 그 동안 70권 책써놓은 것이 있습니다. 책 나오면 책을 사보고 오겠지만. 사 람이 몰라서 못가는 것이 아닙니다. 기술이 없어서 못 갑니다. 성경 아무리 읽어 보아도 그렇습니다. 모르는 것은 다 가르쳐주어서 다 압니다. 사회에서 매일 가르칩니다. 학교에서 가르치고, 삶 가운데 깨 닫습니다. 그런데 힘이 없어서 못 가고, 능력이 없어서 못 갑니다. 그래서 육을 연단을 하라고 했습니 다. 육은 또 정신이 안 되면 바로 또 넘어져버립니다. 그래서 신앙적인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 다. 그렇게 해나가면 이상적인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단체가 커서 세계적인 단체가 되어서 어려움도 있고 그렇지만, 그런 것은 처리하면 처리가 됩니다. - 118 -- 118 - * 2008년 5월 4일(일) 주일말씀 주 제 :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다르다 부분적으로 알고 행치 말아라 기도의 능력 본 문 : 고린도전서 13장 1-13절 (핵심구절 : 13장 9-13절) 이사야 55장 6-13절 (핵심구절 : 55장 8-9절) 다니엘 3장 8-30절, 다니엘 6장 1-24절 (다니엘서의 성구는 집에 가서 각자 읽게 할 것.)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그 능력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이 함께 하며,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듣는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지난 한 주일 동안 말씀을 지키고 사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들을 때 어떻게 하면 지혜와 지식의 말씀을 받을 수가 있는지, 또 어떻게 하면 영적이고 신령한 자가 되고 신 같은 자가 될 수 있는지 말씀할 테니 잘 들어보아요. 첫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이 섭리사의 모든 자들을 보시며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각각 말씀하 시고, 각 교회와 섭리세계 전체에게도 말씀하시고, 목사들에게도 말씀하신 것을 받아 지혜와 지식과 문 학으로 듣는 자들이 알아듣기 쉽게 기록하여 그 말씀을 일제히 전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둘째, 부분적으로 대강 듣지 말고 시작에서 끝까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세밀하게 귀를 기울여 심 혈을 쏟아 들어야 합니다. 평소에 어떻게 판단하고 행해야 되는지, 문제가 있을 때 어떻게 해결해야 되 는지, 기도하고 염려했던 것들을 하나님은 아시고 각자에게 은밀히 말씀하시니 정신일도 하여 들어야 됩니다. 셋째, 오늘 설교를 듣고 지혜와 은혜를 받든지, 믿음, 혹은 담대함,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의 은혜를 받든지, 예수님의 사랑과 행하심의 은혜를 받든지, 말씀을 듣는 중에 병을 고침 받는 은혜를 받든지, 꼭 받겠다고 결심하고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 들어야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 말씀을 깨닫고 받을 때 어떻게 받는지 압니까? 모른다고 말을 해줄 수도 없는 심정입니다. 옛날 30개론을 깨닫고 받을 때 이야기를 해줄 테니 들어봐요. 성경이 다 해어지도록 본문을 읽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선생이 읽고 바꾼 성경의 권수는 약 30여 권이 됩니다. 성경 본문을 자세히 읽어보니 종전에 성경을 해석하는 자들이 성경을 자세히 읽지 못하고 부분적으로만 읽어보고 해석하였기에 부분적으로만 알고 있다는 것을 예수님이 가르쳐주어 알게 되었습니다. 또 전체 하나님의 역사의 흐름을 제대로 몰랐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 못할 심정이나 시대가 악하여 제대로 말 하지 못한 것을 사람들이 제대로 몰랐다는 것을 깨닫고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정말로 하나님과 나에 대해서 알려면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라.”고 하였습니 다. 그리고 “기도를 하여 신령한 나에게 배우라. 사명만큼 하나님도, 나도, 성경도 깨닫게 해주고 함 께 한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의 근본 말씀을 제대로 깨닫기 위해 수백 번씩, 혹은 5천 번씩 기도했습니다. 선생이 스스로 깨달 으면 잘못 깨달을 수가 있으니, 반드시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예수님이 내 앞에 나타나 말씀하여 직접 가르쳐주어야 확실하다며 가르쳐달라고 해서 배운 것입니다. 예수님의 옛 제자들이 가르쳐도 믿을 수가 없고, 오직 메시아 되신 예수님이 나를 가르쳐달라고 하였습 니다. 그러면 확실히 믿고, 평생 세상의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그 가르침의 말씀을 온 세계에 전하겠다 고 약속했습니다. 혹여 사탄이 내 기도 내용을 듣고 예수님의 형상을 쓰고 나타나지는 않는지 철저히 - 119 -- 119 - 파악했습니다. 그때 영들이 많이 보였는데, 마치 세상 사람들 보듯이 보였습니다. 산 기도를 하며 식음을 폐하고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인 말씀, 곧 온 인류가 깨닫고 갈 진리를 알게 해달 라고 기도했습니다. 지금껏 제대로 해석하지 못한 성경의 말씀이나 이 시대에 반드시 밝혀야 될 새로운 진리를 하나님의 뜻이라면 내게 가르쳐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너를 가르쳐줄 테니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먼저 성경을 충분히 읽게 하고, 답은 생활하면서 그 단계에서 실천하면 깨닫게 되고 알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얼마 나 진리를 배우기 어렵고, 얼마나 깨닫기 어려웠겠습니까? 20년 동안 굶어가며 전쟁 속의 죽음과 공포 속에서 실천하고, 하나하나 행하며 깨닫고 알았던 것입니 다. 만물의 이치를 깨닫기 위해 사물이 눈에 박히도록 깊이 보았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사람도 두 려움과 놀라움과 귀함과 감사와 사랑으로 모시고 대해야 했습니다. 이처럼 행하여 4대 교리와 30개론을 배우고 깨달아서 가르친 것입니다. 성경 인물 중에 선지자 다니엘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을 때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그 시대는 왕 외에 다른 신을 섬기는 자들을 모두 사자 굴속에 넣어 잡아먹히게 하는 법을 만들어 사형 을 시켰습니다. 다니엘 선지자는 이를 알면서도 하루 세 번씩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러다가 다니엘 을 참소하는 신하들의 눈에 띄어 왕에게 고하므로 결국 사자 굴에 던짐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다니엘이 잘 되니 왕께 모사하여 법을 만들어 죽음의 올무에 걸리게 한 것입니다. 이같이 다니엘을 참 소한 자들은 “다니엘이 섬기는 신이 그를 살리나 보자.”하며 좋아서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하나님도 불꽃같은 눈으로 쳐다보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이 천사를 보내어 다니엘을 보호하게 하시니 사자들이 잡아먹기는커녕 오히려 다니엘을 무서워하 였고, 입을 벌리지도 못했습니다. 구경하던 자들이 모두 놀라 기절할 정도였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할 수 없었습니다. 특히 참소하던 자들의 마음이 얼마나 떨렸겠습니까? 왕은 다니엘을 불러 사람들 앞에서 말하였습니다. “어찌 된 일이냐? 네가 섬기는 하나님이 참으로 천하에 제일 큰 신이며 전지전능하시다. 다니엘아, 거 기서 나오라. 네가 섬기는 하나님이 구해주었구나. 다니엘이 섬기는 하나님을 천하에 오직 한 분밖에 없는 신으로 우러러보고 떨며 대할 지로다. 다니엘을 참소하여 사자 굴속에 넣은 자들을 내가 아노니 모두 잡아다 사자 굴에 넣어라. 사람이 자기가 피눈물 나게 수고하여야 잘되는 법인데 어찌 그리 남 잘 되는 것을 시기 질투하느냐. 왕에게 모사한 죄도 크고, 충성자를 참소한 죄 값이 크도다.” 다니엘처럼 자기 사명대로 실천을 하여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알게 되고 그 능력도 받게 되는 것입 니다. 하나님을 섬기며 기도하면 죽인다고 했지만, 다니엘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을 섬겨 기도하였 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죽음을 다스리게 하였습니다. 이 시대도 누구든지 어떤 환난이 있어도 믿고 말씀을 절대시 하며 기도하면, 과거 다니엘과 같은 역사 가 지금도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 이야기를 하나 더 하겠습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 사드락과 메삭, 아벳느고 가 있었습니다. 그때 바벨론의 왕 느브갓네살은 자신이 만 든 금 신상 앞에 절을 하며 모두 민족 신을 섬기라고 하였습니다. 이 금령을 어기는 자는 풀무 불에 던 져 죽인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의 세 친구는 이 법을 알면서도 지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가 감히 산 돼지 짐승만도 못한 우상 앞에 절을 하느냐고 모든 사람들 보라는 듯이 절하지 않 고 하나님께 기도만 했습니다. 이들을 참소하는 자들이 왕께 고하니, 왕은 분노하여 만인이 보는 데서 그 세 사람을 풀무 불에 던지라 고 명하였습니다. 풀무를 평소보다 7배나 뜨겁게 하여 태워 죽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세 사람을 잡아 왕과 모든 자들이 보는 데서 풀무 불에 던졌습니다. 지글지글 타 죽는 것을 보려고 모두 쳐다보고 있을 때, 그들은 불꽃 가운데서 서로 이야기하며 태평하게 있었습니다. - 120 -- 120 - 하나님이 얼마나 전지전능하신지 알겠습니까? 모두의 상황과 처지가 다르지만 그때마다 함께 해주시니 감사하며 열심히 살라는 것입니다. 이 세 사람이 불에 타 순간 없어지는 줄 알았는데 서로 대화를 하고 있었으니, 왕도 이를 보고 두려워 하며 순간 가슴이 뜨끔하여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마 육신은 불에 타 죽고 ‘그 영들인가?’ 착각하기도 했을 것입니다. 그 광경을 보고 신기해하며, 마치 환상을 보는 것처럼 모두 사 족이 떨리지 않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는 불꽃 가운데서 과연 무슨 말을 했을까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사 저들이 하나님을 인정하게 될 거야.” “아멘!!” “인간이 만든 우상을 섬기려 하다니... 야~ 불속에 와보니 뜨겁기는 뜨겁다. 사드락! 견딜만해?” “아... 이마에 땀난다. 한증막이다.” 이에 천사가 말하길, “걱정 말고 두려워 말라. 죽지 않는다. 염려 말아라. 스릴 있지 않느냐. 하나님 의 능력을 알아라.”하였을 것입니다. 이를 지켜보던 왕이 세 사람을 불러 말하기를 “왕의 명령을 어겨 신상에게 절하지 않고 하나님을 존귀 케 한 자들이여~ 너희들이 섬기는 신이 천하의 신중에 전지전능하신 자시로다. 내가 불 가까이에 와보 니 너희가 섬기는 하나님이 너희를 불 가운데서 죽지 않게 하려고 하늘의 사자를 네 명이나 보내준 것 을 보았노라. 이는 왕의 명령도 어기고 오직 하나님만 섬기고 기도하였음이니라. 참으로 하나님을 진실 로 섬기는 자들이로다. 내가 이제부터 바벨론에 조서를 내려 너희가 섬기는 하나님을 우습게 본다거나 비웃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존귀히 여기지 않는 자는 몸을 쪼개어 죽이리라. 모두 불에서 나오라.”고 하였습니다. 이 같은 정신을 가지고 실천해야 은혜도 받고 능력도 받고 신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말씀을 받 은 자는 신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는 신이 되는 것입니다. 뜨거운 은혜를 받고 자신도 하나님이 함께 함을 믿게 되고,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이 나타나 천사를 보내어 돕는다는 것을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선생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돕지 않았으면 벌써 죽었습니다. 직접 돕기도 하시며 천사를 통해 돕기도 하 십니다. 살려주었기 때문에 말씀을 받아 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같이 불같은 환난 때 도와 죽지 않게 했습니다. 할렐루야!! 기도하며 실천한 자는 성경의 말씀이 믿어지고 하늘의 말씀이 실감 나는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도 이같 이 극적인 환난 가운데 실천하면서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에 따라 행했는데, 우리는 편히 앉아서 마음 과 뜻과 목숨을 다해 말씀을 듣지 않는다면 주는 은혜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믿고 실천하는 자에게는 계속 은혜를 주시며, 생활 속에 천사를 보내어 도우시거나 직접 돕고 함께 하시는 것을 믿고 늘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범사에 감사와 사랑으로 하나님을 대하며 기도해야 말씀을 전해줄 때 은혜와 능력을 받고 환난도 이길 수 있습니다. 또 죽을 일을 당할 때에 하 나님이 천사를 보내고 하늘의 사자들을 보내어 처리해주는 것입니다. 금년도 표어는 “기도와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가슴 뜨겁게 듣고 각종 은혜와 축복을 받 으려면, 먼저 기도하고 사람을 통해 통역 받아 하나님 앞에서 직접 말씀을 듣는다고 하면서 들어야 됩 니다. 믿습니까? 말씀을 많이 듣고, 또 이모저모 들어야 영도 정신도 힘을 받고 능력을 받아 환난도 이기고 자신의 어려 움도 이길 수 있습니다. 고린도 전서 13장 9-13절을 보면, 누구나 어렸을 때는 부분적으로 밖에 못 보며 그렇게 행한다고 했습 니다. 어린 신앙들을 모두 이해하고 잘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을 못 보고 말씀도 전하지 못했 - 121 -- 121 - 을 때 수십만 번 하나님께 기도만 했습니다. 제발 사탄이나 악한 자들의 꼬임에 넘어가지 않게 해달라 고 기도했습니다. 이에 “염려 말아라.”음성이 들렸습니다. 말씀할 기회가 있다면 말씀을 깊이 전해주 겠다고 뼈저리게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여름, 자연을 통해 보여주셨습니다. 정원의 화분에 꽃이 피어 있었는데 비바람 치는 가운 데 바람이 불 때마다 넘어지면 관리자가 다시 세워 일으켜주었습니다. 그 꽃나무는 비바람을 맞을수록 더 많이 꽃을 피웠고, 옆에 있는 다른 꽃나무보다 한 달 이상 더 꽃을 피웠습니다. 그 꽃나무와 같은 자들이 섭리사 모든 생명들이라고 하셨습니다. 모두 과거를 뒤돌아보세요. 신앙생활 하면서 나이가 어렸을 때, 나이를 먹고서도 생각과 정신들이 어렸 을 때, 너무나도 모르고 행하고 답답하게 살았던 것을 성장해서 보면 너무나도 자신들에 대해서 잘 알 것입니다. 개인뿐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를 보아도 그러합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 구약 역사를 보면 어린아이 같 이 말씀을 하고 행하고 하나님을 믿으면서 4000년이나 살았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온전한 말씀을 가르쳐주셨습니다. 그 말씀은 신약 말씀이었습니다. 그때도 말씀을 받 아들이지 않는 자들은 시대를 따라 오지 못하고, 또 어린아이같이 구시대의 정신을 가지고 행동하며 살 았습니다. 예수님 이후, 2000년이나 역사가 크고 사람들도 신약말씀을 듣고 성장하였기에 하나님은 이 시대에 해 당되는 말씀을 또 주시는 것입니다. 이 시대도 말씀을 받아들이고 좇는 자들은 어린아이든지, 어른이든 지 정신이 성장되고 큰 행동을 하며 사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살 수 있는 것입니 다. 사람사이에서도 지식·생각·행동이 같은 수준이 되어야 가까이 지내며 함께 행할 수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도 시대에 따라 하나님을 부분적으로 알고 살았습니다.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을 믿으며 구약 보다 하나님을 훨씬 더 이상적으로 믿고 살았지만, 2000년 역사가 흐른 후 이 시대 말씀을 믿고 따르면 서 살아보니 신약시대 사람들도 예수님 이후 너무도 어린아이같이 부분적으로 성경을 알고 살아가고 있 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어려서 어린아이같이 행동하기도 하지만, 컸어도 배우고 깨닫지 못하여 모르는 자는 정신이 어 려 어린아이같이 생각하고 행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모르면 어린아이가 되고, 알면 어린아이도 어른 이 되는 것입니다. 어른이라 할지라도 알지도 못하면서 지도하고 말한다면, 어린 자들이 보고 그 말을 믿지도 않고 듣지도 않고 따라가지도 않을 것입니다. 섭리 안에서도 모르면 제발 말하지 말고, 제대로 안후에 말해야 됩니다. 특히 지도자들이 모르고 말하 면, 어린아이 취급을 받고 무시당하게 됩니다. 육신이 다 성장한 자라 할지라도 정신이 어린아이 취급 을 받는 것입니다. 자기는 이것이 옳다고 말했는데 아니면, 너무나도 민망한 것입니다. 자신의 무지함 을 후회하고 개탄하고 탄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말로 상처받은 자들을 생각해야 됩니다. 온전하게 알고 말해야 합니다. 부분적으로 일부 알고 말하면, 절대! 절대! 절대 자신이 한 말을 책임지고 잘못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합니다. 이제 모두 잘못을 용서해주고, 몰라서 그렇게 하였으니 이해하고 화평으로 대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래 야 사랑의 은혜도 받는 것입니다. 일을 하다보면 실수도 있고, 서로 의견이 충돌하여 기분이 상하면 화가 나서 이 말 저 말도 하게 되고, 작은 일도 큰일을 저지른 것처럼 여기게 되고, 전혀 없는 일도 있다고 말하게 됩니다. 이제부터는 어느 누구도 섭리 안에 있는 자들을 보며 “가라지다. 나쁘다.”고 하는 말들을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선생을 보고 가라지라고 하는 것과 같은 상처를 받는 것입니다. 아무리 믿을 만한 사람 이라도 누가 뭐라고 말하면, 모르는 자들은 그 말을 믿고 하늘이 세운 자까지 멀리하게 됩니다. 모두 그런 흉측한 말을 그만 해야 되겠습니다. 서로 수군수군하지 말아야 합니다. - 122 -- 122 - 말로 인하여 소외당하게 하면 절대 안 됩니다. 특히 지도자들이나 목사들이 공석에서 하늘 허락 없이 말하면 절대 안 됩니다. 듣는 자들에게 은혜로운 말만 해야 됩니다. 저들이 그렇게 하였기에 자기도 그 렇게 한 것이라고 하지만, 참아야 됩니다. 공직자들이 함부로 말하면 시범으로 공직에서 물러나게 할 것입니다. 항상 은혜와 사랑과 화평으로 본을 보여 행해야 됩니다. 육신이 성장한 대학부도, 청년부도, 가정국도, 장년부도, 지도자도 정신이 어린 자들은 정신이 성장한 아는 자들의 말을 받아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고로 사람들의 말을 듣지 말고 단상을 통해 하나님이 말 씀하시는 것을 들어야 합니다. 믿습니까? 하나님이 선포하시는 단상의 말씀을 듣고서도 믿지 않고 자기주장대로 말하는 사람들의 말을 듣는다면,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으로 보십니다. 그들을 보시고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예수님도 선생도 마찬가지입 니다. 그리고 전에 평신도 협회에서 일한 자들도 선생을 위해 일하다가 잘못하였으니 이해하고 용서하고, 또 잘한 것은 칭찬해주면서 화평하게 대해주고 이러쿵저러쿵 하지 말아요. 섭리 안에서 서로 가라지라고 하지 말아요. 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 말도 고운 것같이 서로 은혜를 끼치는 말만 하기를 바랍니다. 그 래야 성경을 이루는 자들입니다. 교회에서 차갑게 대하니 그렇지 않은 곳으로 또 모이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말씀이 나갔으니 한 곳에 모이지 말고, 전에 다니던 교회에 다니면서 열심히 하여 공적을 세우며 신앙생활을 하도록 해요. 형제들끼리 피차 잘못이 있으면 용서해주어야 자기 잘못을 하나님도 예수님도 선생도 용서해주는 것입 니다. 선생이 없던 때에 그같이 되었으니 모두 선생이 잘못했다고 생각하면서 피차 용서해주기를 바랍 니다. 따라해 봐요. “피차 잘못을 용서하고 끝내자! 피차 용서해줘야 우리의 잘못도 하나님이 용서해주신다. 아멘! 선생님 이제부터 안 하겠습니다. 정말 안 하겠습니다!!” 앞으로 또 그같이 하면 사탄이 시켜서 하는 것으로 보겠습니다. 마지막, 하이라이트 말씀을 들어볼까요? 이사야 55장 8-9절 말씀과 같이 이 시대 모든 자들이 생각하는 것과 하나님의 생각이 다릅니다. 그와 같이 예수님, 선생의 생각과 여러분의 생각이 다름을 깨닫고 자신의 무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다시 하나님의 생각을 알게 되어 지혜의 말씀과 지식의 말씀의 능력을 받고 신이 되는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아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과 무지한 인간들의 생각이 차이가 있겠어요, 없 겠어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높은 차이가 있으며, 또 전혀 다르다고 했습 니다. 우리 모두 각자 지난 날을 생각하고 살아왔던 일들을 생각하며 확인을 해보세요. 과연 하나님의 생각과 자기의 생각이 얼마나 달랐는지 생각해보세요. 너무도 많았지요? 지금부터 선생이 하나님의 생각, 예수님의 생각과 달랐던 것들을 겪은 것 중에서 말해줄게요. 다는 말 못하고 그 중에 성령의 감동으로 지금 생각나는 것을 말할 테니, 들으면서 여러분들도 그러한지 자신이 겪은 것을 생각해봐요. 1. 어렸을 때 나의 생각은 ‘내 고향 월명동은 인간이 살 곳이 못 된다. 미련한 자만 남아서 산다. 그 러니 뛰쳐나가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은 그곳에 성지 땅을 만들고, 여기 사는 자들은 지혜로운 자라고 했습니다. - 하나님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너무 달라 하늘과 땅 같은 차이가 있었습니 다. 2. 섭리의 수련원을 만들고 성지를 만들려고 할 때, 월명동은 물이 없어 수영도 못하고 씻을 곳도 없으 니 충주 화양리 계곡 근처에 땅을 사서 개발하려고 큰 형한테 부탁하여 계획대로 실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예수님은 나의 계획을 틀어버리셨습니다. 좋든 나쁘든 네가 태어난 월명동에 만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 123 -- 123 - 상식적으로 보아도 대통령이나 영웅열사들을 보면 자기가 태어난 곳을 기념하고 성지화 합니다. 상식을 일깨워주어 내 사고가 바뀌게 되었고, 월명동에 자연성전을 만든 것입니다. 지하수를 개발하면 호수도 만들 수 있고 수영장도 만들 수 있다고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이같이 하나님의 생각과 내 생각은 달랐습니다. 그 때 땅만 봐두었지, 충주 땅을 사지 않은 것이 다행 이었습니다. 3. 월명동을 개발할 때 돈이 없어서 작은 소나무를 심고, 앞산에 계단을 만들어 거기 앉아서 운동하는 것을 구경하고 예배도 드리게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콘크리트를 쳐 계단 작업을 할 때였습니다. 옛 생가 뒷동산에 홀로 앉아 구상하고 계획할 때, 지금의 월명동 앞산에다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돌 쌓은 모습을 보여주며 “이같이 아름답게 만들어야지.”라고 하나님이 깨우쳐주며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돈도 없고 돌도 없는데 어떻게 하느냐고 했습니다. 이에 돌 많으니 하라고 했습니다. 이같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여 결국 아름다운 곳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이 구상하시고, 기적 을 일으켜 돌을 구하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다 해주시고, 예수님이 함께 하여 우리를 통해 일하시고, 성령님은 매일 감동을 주어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내 생각은 하늘과 땅같이 차이가 있었고, 나는 어린아이 같았습니다. 모르면 어린아이 입니다. 없어서 못한다 말고, 하나님이 함께 하면 크고 웅장한 일을 할 수 있으니 모두 젊었을 때 해야 됩니다. 4. 스무 살 때 성지땅 앞산에서 기도할 때였습니다. 「월명동에서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를 뽑는다.」고 하늘 음성이 들렸습니다. 내 생각에는 말 잘하는 웅변가인 작은 형, 광석이 형이 그런 인물이 될 것 같 아서 이 말을 전해주며 나는 계시나 받지, 말을 잘 못하니 형이 열심히 신앙생활 하여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가 되라고 했습니다. 형은 또 계시 받았냐고 웃으면서 “나 안 해. 너나 해.”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그때 자신도 없고, 전 에 생각했던 일도 아니라서 ‘작은 형이 안 하면 큰 형이나 윗집 박 집사나 아랫집 고 집사를 하나님이 쓰시겠지.’ 생각하며 아예 나라고는 생각도 안 했습니다. 결국 지나고 보니 하나님과 예수님의 생각은 내 생각과 달랐습니다. 5. 80년 초, 월명동에 괭이와 삽으로 배구장을 닦을 때도 처음에는 범석 목사 보고 못하게 했습니다. “그런 곳에다 왜 헛수고 하느냐.”했더니, “1년에 한두 번씩 오면 배구라도 하게 만들려고요. 놀면 뭘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시작했으니 해봐.”하였습니다. 이같이 하나님은 범석이와 은밀히 행하셨습니다. 범석 목사도 오늘같이 될 줄을 몰랐고, 그 누구도 몰 랐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우리가 완전하게 알지 못하니, 우리의 정신이 어린 것을 인정하고 오늘도 말과 행실을 함부로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잘 모르니 아는 자들은 자존심 깎아 말하지 말고, 잘 가르쳐주기 바랍니다. 지금도 우리 앞에 엄청난 일을 구상하고 있음을 오직 하나님만 알고 계십니다. 또 예수님과 이야기를 하고 계실 것입니다. 미리 아는 것도 병이고, 어떤 일은 모르면 무지이고 손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비밀이라서 가르쳐주지 않는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 일에 직접 관련한 사명자인 선생도 이같이 모르는데, 제자들은 오죽이나 모르겠습니까. 그러니 모르 고 한 일, 피차 누구도 용서해줘야 됩니다. 예수님도 십자가 위에서 죽으면서 모르고 하는 일이니 용서 해달라고 했습니다. 6. 군에 입대했을 때도 때마침 월남으로 전쟁하러 가는 백마부대로 배속 받아 전투 훈련을 받으면서 기 도했습니다. ‘하나님 예수님, 3년 동안 군대 생활하면서 수천 명씩 전도하고 제대한 후에도 수만 명을 전도할 테니 제발 전쟁터만은 가지 않게 슬쩍 나를 빼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다가 아파 쓰러졌습니다. ‘아... 아프게 하여 슬쩍 나를 빼내주려고 하시는 구나.’하며 감사기도 - 124 -- 124 - 를 하는데,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안 가도 너만은 전쟁터에 가야 해. 네 형제들이 지금 싸움하며 죽어 가는데 말리러 가야 되지 않겠느냐. 내가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가야 잘 된다.”고 하셨습니다. 역시 하나님의 생각과 내 생각은 전혀 달랐습니다. 실상 속심은 죽음 때문에 안 가려 했던 것입니다. 결국 안 죽고 돌아오는데 걱정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전쟁터에서 함께 하심을 첨단으로 경험하고 절 대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와서 섭리의 사명을 하니 더 위대하게 하늘을 증거하며 따르는 자들에게 은혜를 주고 신앙을 심어주게 되었습니다. 만일 내 생각대로 안 갔으면 큰 손해를 보 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인간이 책임분담을 안 해도 설득시키고 가르쳐주어 결국 하게 하시는 것을 알아야 됩 니다. 환난과 극적인 어려움을 겪고 하나님을 더욱 믿어 구원도 이루는 것입니다. 고통을 통해 얻을 것을 얻 었다면 그것은 고통이 아니고 복입니다. 7. 섭리역사를 펴면서 각종 환난·고통·악평·누명을 전혀 안 받는 것이 뜻이라고 했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시대가 악하니 그들의 죄를 보다 아벨들이 지고 가는 것이 시대의 뜻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도 그 시대에 악평하고 누명을 씌운 자들의 죄를 대신하였습니다. 그들이 자기 책임을 못한 것을 대신하는 길로 가셨습니다. 만일 뜻이 아닌 고통의 길로 갔다면, 정말 억울한 고통으로 끝났을 것입니 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8. 세상 종말과 말세에 관하여 모르는 자들은 2000년이 되어 말세가 오면 세상을 불로 심판한다고 믿었 지만, 하나님의 생각을 모르는 무지한 자들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들의 생각과 달리 예수님의 말씀대로 진리의 심판, 말씀의 심판으로 심판하였습니다. 9. 부활에 대해서 모르는 자들은 말세 때 육적 부활을 한다고 했지만, 성경의 근본 부활은 영적 부활· 정신적 부활을 말하였으며, 행실의 부활을 말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하늘과 땅같이 달랐습니다. 10. 2000년이 되면 예수님이 육신을 가지고 올 줄 알았는데, 영으로 강림하였기에 그 말씀을 듣고 신앙 생활을 하며 예수님을 주로 알고 하나님을 믿게 된 것입니다. 영으로 강림하신 예수님을 맞은 자가 그 의 말씀대로 신앙적으로 신부 취급을 받아 살게 된 것입니다. 영으로 오시든지, 육을 가지고 오시든지 예수님의 재림은 재림입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이 오신다고 했을 때도 사람의 눈에 보이게 올 줄 알았습니다. 하나님 이 강림하였으니 아는 자만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알았던 것입니다. “내가 너희들 가운데 강림하여 가 리라.” 약속한 대로 이스라엘 민족에 강림했지만 생각과 정신이 어리니 몰랐습니다. 아는 자들만 알고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었으나 그 생각이 어리고 무지한 고로 하나님의 생각과 달랐습니다. 신약시대 때 하나님이 영으로 강림하셨듯이, 이 시대에 예수님도 영으로 강림하여 우리들이 하나님을 믿게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영인 고로 이런 사실을 말해도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하니, 목숨을 걸고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 선생이 먼저 깨닫고 전해주어 알게 된 것입니다. 사람을 통해 사람에게 말을 해야 알기 때문에 하나님은 거의 사람을 통해 말씀해주십니다. 이 땅에 새로운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이 달랐습니다. 오직 그 뜻 을 잘 가르쳐주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생각하며 살아야 됩니다. 이외에도 말 못할 수백, 수천 가지 작고 큰일들을 볼 때 하나님과 예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이 다름 을 깨닫고 살아야 하나님께 맡기고 인생을 살 수가 있습니다. 선생의 생각과 제자의 생각도 하늘과 땅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지난 일들을 생각해봐요. 선생은 하나님 께 계시를 받고 돌이 무너져도 안 무너질 때까지 계속 해야 된다고 하였지만, 일부 제자들은 뜻이 아니 - 125 -- 125 - 라고 했습니다. 그 제자들은 선생이 하나님의 뜻이 아닌 일을 한다고 섭리를 나가기도 했습니다. 제자들이 하는 말을 듣고 안 하지도 않았겠지만, 월명동을 개발하지 않았더라면 우리 모두 손해만 가고 월명동은 풀밭이 되었을 것입니다. 섭리 교회에 다니는 것이 뜻이 아니라 말해도 다니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하늘의 확실한 답을 받지 않고 행하는 일과 계획한 일들이 하나님의 생각과 하늘과 땅같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빨리 돌이켜 행해야 합니다. 뜻인 것은 과감하게 하여야 백 배, 삼백 배 유익이 됩니다. 부분적으로 알고 행하거나 하나님의 생각과 다른 자기의 생각대로 행하고 살면, 유익이 적고 상상도 못 하게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수고는 수고대로 하면서도 희망이 이루어져도 부분적으로 이루어지며, 하 늘이 높음같이 높이 이루어지지 않고 땅같이 낮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생각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이 말씀을 듣고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 126 -- 126 - * 2008년 5월 6일(화) 말씀 여러 활동 하는 것 도 하는 사람만 하지 말고 처음에는 잘 모르니까 (전문가가 아니니까)운동하듯이 시작하고 계속 하다보면 인재들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신앙생활 조금씩 들어가게 하면서 해야지 한 가지에 너무 빠지게 하면 안 됩니다. 사람은 만들기에 달려있습니다. 오래된 사람들 나이 먹었다고 알아서 하겠다고 하지 마십시오. 나이 먹을수록 힘도 잃고 젊음도 잃고 희망도 없어지고 폭포수 같은 마음도 없어지고 하니까 젊은 사람들을 자꾸 붙잡고 해야 합니다. 뼈다귀가 있어야 살이 많이 붙습니다. 살만 하면 자꾸 넘어집니다. 그러니까 내가 오래된 사람들 챙기라고 하기 전에 여러분들이 꼭 오래된 사람들 챙겨야합니다. 안 나오고 힘들어 하는 애들 위해 나는 기도 밖에 없었습니다. 수 십 만 번 기도했으니 확인하나 마나 잘 되었을 것입니다. 내 고향 월명동에 자주 데리고 다니면서 관리해주기 바랍니다. 나는 여기서 기도 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기도 하는 게 더 낫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 머리에 딱 박히는 겁니다. 내가 애들이 괴로워하는 것을 기도하니까 하나님도 괴로워하시며 가만있지 않으십니다. 내가 실천(관리) 하는 것 보다 하나님이 실천 하는 게 낫지 않겠습니까? “너가 하는 것 보다 내가 하는 게 더 낫다. 너가 맨날 애들 쫓아다닐 때 보다 더 잘 될 거다. 한번 확인해봐라.” 하셨습니다. 이게 바로 기도의 세계이고 기도의 근본입니다. 애들 힘들어서 못한다고 하면 낙심합니다. 일본사람들은 잘 못하면 자해를 합니다. 왜 다른 사람은 다 하는 충성하나 못하냐고. 일본 사람들은 그런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그런 성질은 없고 세계를 심정 있게 구원하는 핵심력은 있습니다. 그러니 낙심하지 않게 자꾸 격려해주고 잡아당겨주고 나이 먹은 사람들은 넘어지면 잘 넘어집니다. 신입생들은 처음에는 신나서 너무 잘해 너무 빨리 가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도 잘 조정해 줘야 합니다. 내가 기도할 때 한명씩 이름을 부르면서 기도합니다. 어찌 외워서 할 수 있나 하지만 이름을 부르면서 합니다. 그러나 나이 안 먹은 사람들은 내가 이름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그와 같이” 로 기도합니다. 수 십 만 번 1년 동안 기도를 하니까 더 잘되고 있었습니다. 전혀 불가능한 애인데도 나오고 있다고 했습니다. 목회도 젊었을 때 한때입니다. 나이 먹으면 못합니다. 때가 되면 또 바뀌기 때문입니다. - 127 -- 127 - 그러니까 (내가 옆에 있으니) 밀어붙여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기독교에서는 여자 목사님들 인정 안 해주지 않습니까? 내가 그런 기회를 주었으니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혼자 있을 때 영들 불러다가 얘기도 하고 그럽니다. 생긴 건 똑 같습니다 확인할 필요도 없습니다. 10개월 동안 볼펜도 종이도 없이 살았습니다. 그래서 글자 한자도 못써봤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안 썼더니 처음에 글씨가 잘 안 써졌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원한이 풀리도록 다시 쓰고 있습니다. 볼펜 들어오는 데로 다 쓰고 있습니다. 이게 하나님 작전이었습니다. 열심히 하고 애들도 잘 대해 주십시오. 진해, 충무, 완도, 목포, 여수, 밀양 그쪽도 내가 기도 하고 있으니 열심히 잘 하도록 하십시오. 시간이 귀한 걸 깨달아야 합니다. 나는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시간 낼 시간이 없습니다. 빠져서 일하고 있으니 밥 먹기도 싫고 잠자기도 싫습니다. 그렇게 하고 열심히 모두 하십시오. 내가 왔으니 열심히 하고, 몰라서 못한 건 아니었지만 힘 빠져서 안 한건 또 안하지 않았습니까? 내가 와서 보니까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세계를 쳐다볼 때는 한국에 들어올 마음이 없었는데 한국에 있으니 또 나갈 마음이 없습니다. 그러나 외국 사람들도 생각해야 합니다. 외국 사람들은 나를 만나서 좋아하는 게 아닙니다. 나를 안 만나도 잘 나옵니다. 재판장 앞에서 내가 이야기 했습니다. 나는 십년동안 무일푼이었고 걔네들 머리하나도 때린적 없다고. 아무리 억울하게 해도 내가 꿈쩍도 안합니다. 지난번 사진 찍어 와서 월명동을 한번 봤습니다. 만들고 나니 얼마나 보람 있습니까? 무너진다고 뜻이 아니라고, 만들지 말자고 했어도 난 하나님께 한번 받았으니 한다고 하면서 밀어붙인 것입니다. - 128 -- 128 - * 2008년 5월 7일(수) 말씀 차량사고 조심해야 됩니다. 섭리에 사람이 많기 때문에 차 사고가 나면 비율적으로 많게 됩니다. 항상 조심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그 것 밖에 없습니다. 운전하는 사람들 각별히 무섭게 주의시켜주십시오. 죽은 사람들이 부주의해서 죽긴 했지만 보는 사람의 책임이 큽니다. 항상 사고 당하면 문제가 일어납니다. 요즘 월명동 가는데 아주 조심시켜야 됩니다. 되도록 버스를 타고 오도록 하고 늦게 오거나 가는 일 없도록 하십시오. 옛날처럼 항상 계속 지켜야 됩니다. 월명동 철야는 금지시키고 아예 누가 단속을 시키십시오. 월명동 올 때 지금 온 사람들은 무조건 좋다고 뛰어 돌아다닙니다. 뛰어 돌아다니면 자유롭고 좋지만 지금은 뱀이 나올 때 이므로 조심해야 됩니다. 조심안하면 내가 걱정이 됩니다. 섭리 지도자 중에 “사명 맡았으니 할 수 없이 일 하는 게 내 운명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잘 해서 바꿔주도록 하십시오. 왜냐하면 사명 맡았으니 안하면 안 된다 생각하면서 책임감 때문에 무조건 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 잘 살펴서 교단에서 세밀하게 순회 돌아 교체시켜 주도록 하십시오. 힘들어하는데 무조건 하라고 하기만 하면 안 됩니다. 따라가는 사람은 힘 있게 뛰고 앞에서 달리는데 지도자들이 뒤따라가면서 지치면 안 됩니다. 청중이 모이면 치이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 흩트려놔야 합니다. 청중에 밀려서 크질 못합니다. 흩트려 놓고 개성대로 일들을 탁탁 맡기고 어렸을 때부터 가르쳐야 합니다. 그걸 안하면 안 됩니다. 나는 청중이 모이는 걸 원치 않습니다. 흩트려놔야 개성적으로 밀어부쳐 일들을 합니다. 외떨어져 있는 감람산 팔각정에 밤에 근무를 서야 합니다. 누구든 세워서 계속 강력하게 해줘야 합니다. 근무를 세워서 관광하는 사람들 안전을 100프로 해줘야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면 자기 마음데로 못하게 무조건 다 철수시켜야 합니다. 어느 정도 법을 만들어놔야지 자유롭게 놔두면 끝이 없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지도자가 고달픕니다. 외부사람도 월명동 오면 그냥 자유롭게 돌아다니는데 어느 정도 법을 줘야 됩니다. 만약 문제가 일어나면 우리가 다 책임을 져야 합니다. 산불도 조심하고 누구 하나가 책임을 지고 쫓아다니면서 관리해줘야 합니다. - 129 -- 129 - * 2008년 5월 7일(수) 수요말씀 금주는 크게 세 가지로 말씀했습니다. 첫째, 다니엘 선지자와 그 세 친구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기도의 능력을 말씀했습니다. 둘째, 부분적으로 아는 것은 온전히 아는 때가 오면 폐하게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셋째,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들의 생각은 다르다고 말씀했습니다. 말씀을 들어도 핵심만큼은 꼭 알아야 합니다. 설교를 하는 자가 핵심이 무엇인지 모르고 전하면, 듣는 자들이 말씀을 오래 들었는데도 핵심을 몰라서 뭘 하라는 것인지 모릅니다. 예수님은 설교하신 후에 귀가 있는 자는 듣고, 마음이 있는 자는 나의 말함을 깨달으라고 하였습니다. 말씀하고자 하는 내용과 근본을 가르쳐주면 반대하는 자들이 말씀을 이용해 악평하기 때문에 스스로 깨달으라고 비유를 들어 말씀하기도 했습니다. 반대자 유대종교인들이나 그 주관을 받아 악평하는 자들 때문에 제자들끼리 서로 깨달은 자들을 가르쳐주며 예수님의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이 시대도 예수님 때와 같은 상황이면 말씀을 전할 때 스스로 깨달으라 하고, 알아야 될 말씀은 핵심을 그대로 전해주어야 합니다. 다니엘 선지자는 죽음을 앞에 놓고서 기도하므로 살았습니다. 기도하면 법에 의해 죽인다고 하였어도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사자 굴에 던짐을 받았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여 살았지요? 고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알게 해주었고, 천하의 신중에 신임을 증명해주었습니다. 하나님을 거스리면 큰 화를 받는다고 가슴 뜨끔하게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다니엘을 죽이려고 음모한 자들은 결국 다니엘 대신 사자 굴에서 죽음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후대 모든 자들에게 기도가 어떠한 것인지, 그 위력을 보여 역사의 거울이 되게 하였습니다. 기도하면 이 같은 역사가 일어나게 해준다고 이 말씀을 해준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선지자를 시기 질투하여 모사하여 죽이려 하였으며, 바벨론의 왕과 백성들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모르고 우상을 섬겼기에 이들을 심판하고 깨닫게 하기 도 했습니다. 고로 기도는 주권이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하면 그 사람에게 주권이 돌아갑니다. 이는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아벨 편, 선 편이시십니다. 악인 편은 영원히 되어주지 않으십니다. 혹여 의인이 하나님의 일을 하다가 잘못했을지라도 회개시키고 그와 함께 하시는 의인 편의 하나님이시 니, 낙심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부지런히 더 열심히 하면 복직이 됩니다. 의에 속한 자들이 악인들로 인하여 환난과 고통을 받으므로 죄를 짓고 넘어졌을지라도, 잘못을 회개하고 다시 말씀 따라 행하면 됩니다. 악인 편에 속해 살면, 다시 의인 편에 오고 싶어 회개해도 마음대로 올 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형벌기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10년, 20년, 40년, 혹은 육신이 죽을 때까지 그 기간이 각각 다릅니다. 우리는 어떤 고통이 있더라도 다니엘처럼 절대 믿고 기도하여 더욱 더 하나님이 함께 하는 기적을 보며 이겨야 됩니다. 선생이 늘 기도를 해주니 자신감을 가지고 기분 좋게 살아요. 기도가 일이라고 생각하며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한 이상을 보여주며 가르쳐주셨습니다. 사람이 일을 할 때 일의 표가 나듯이, 기도하면 표가 나게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여주었습니 다. - 130 -- 130 - 연이어 또 다른 이상으로 보이며 가르쳐주시기를 “기도는 차의 엔진과 같고, 모든 기계의 모터와 같 다.”고 절실히 깨우쳐주었습니다. 엔진이 작동하다가 꺼지면 차는 일단 멈춥니다. 모든 기계의 모터가 돌다가 꺼지면 작동이 멈춥니다. 기도는 이같이 중요합니다. 섭리의 개인과 교회들을 위해, 민족과 세계를 위해 수십만 번씩 기도를 하니 깨닫게 해준 것입니다. “지금은 다른 것을 할 수 없으니 기도만 하라. 그러면 하나님이 해주신다. 편지도 못하고, 전화도 못하고, 말씀을 한 마디도 전하지 못해도 하나님께 사람들의 영과 육을 위해 기 도해주고, 섭리와 민족과 세계의 죄를 마치 네가 지은 것같이 회개하고 용서를 빌어라. 하나님의 계획이니, 네가 그렇게 하면 사람들을 용서해주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갈 수 있도록 해준다. 몸이 직접 나타나서 하는 것보다 더 잘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기도하면 자신의 심정과 간절한 생각이 하나님의 마음과 머릿속에 전달되므로 하나님이 나와 같은 생각 을 갖게 됩니다. 하나님의 머리에 녹화가 됩니다. 고로 그 마음을 계속 가지고 있을 수 없으니 하나님 이 실천하여 해주십니다. 그러므로 위력 있고, 확실하고, 불가능 없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엔진 꺼진 자동차와 같이, 모터 꺼진 기계와 같이 되는 일이 없는 것입니다. 어려운 일을 당하면 낙심 먼저 하지 말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로 말씀드리는 것이 기본입니다. 하나님이 극히 사랑하고, 자신도 하나님을 좋아하고 사랑하고 믿으며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해주는데 안 들어주시겠어요? 하나님께 자신의 사정을 말하는 것은 불법이 아닌데 안 들어주시겠어요? 사람들도 친구들도 속사정을 말하면 들어주고 도와주는데, 하나님이 안 해주시겠어요? 해주시면 더 열심히 하나님의 일을 해주겠다고 하나님께 희망을 주는 약속도 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희망을 보고 더 해주시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사탄·귀신·행악자들의 꼬임과 유혹에 넘어가 끌려갑니다. 엄청난 손해가 갑니다. 자신의 어떤 문제를 결정할 때 밤새워 기도하고, 일주일에서 한 달씩 응답받을 때까지 기도하면서 진로 나 할 일들을 결정해야 그 일을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이 도와서 함께 하므로 형통케 해주십니다. 그러지 않고 자신이 혼자 할수록 손해가 되는 것입니다. 기도는 시간이 많을 때 길게 하기도 하지만, 생활 속에서도 짧게 짧게 해야 합니다. 간절히 애인에게 그 어떤 것을 해달라고 졸라대듯이 하는 것입니다. “지난날을 생각해보니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께서 그때 그 순간 함께 하여 기도한 것이 이루어지고 잘 되어서 오늘 이 시간까지 하나님을 믿고 살게 된 것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고마워요. 감사해요. 이 몸은 하나님의 것이오니 더 늙기 전에 원하는 대로 써주세요. 아멘.” 이와 같이 간절히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해준 것을 고마워하고 감사하며 가슴 찡~하게 하는 기도도 해야 합니다. 하루에 수백 번, 수천 번씩 하면 할수록 기도는 운동하여 체력이 늘듯이 강한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전도하고 싶은 자를 위해, 전도된 생명을 위해, 자신을 위해, 가정 위해, 민족 위해, 선생을 위해, 그 가짓수가 수백 수천 가지입니다. 섭리사의 생명들이 한 사람 한 사람 너무 많지요? 교역자들은 제발 설교를 잘하여 은혜 받게 해달라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아픈 자, 가난한 자를 위한 기도, 시험에 든 자, 신앙이 죽어가는 자, 화목하지 못하게 사는 자, 눌린 자, 게으른 자, 교만한 자들을 위해 기도해주어야 됩니다. 전도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주고, 강사들이 생명들을 잘 가르칠 수 있도록 기도해주어야 됩니다. 차사고 나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 낙심치 말게 해달라는 기도를 해야 하며, 교인들이 이성에 넘어가지 않도록 기도해주어야 합니다. - 131 -- 131 - 또한 가정국, 장년부, 청년부, 대학부, 중고등부, 은하수, 예술부, 각 교회, 해외 각 나라들을 위해 기도해주어야 합니다. 그 공적은 모두 기도하는 자들에게 돌아가 이루어지니 얼마나 큰일을 하는 것입니까? 기도하면 사명이 느껴져 뛰어나가 외치게 되니, 하나님께서 실존에 쓰게 되기도 합니다. 형제를 위해, 원수를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섭리사를 악평하고 잘못 인식하고 있는 자와 시기 질투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말로 해줄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일들은 모두 기도로 해야 됩니다. 직접 말해줄 수 있는 것은 기도를 한 후에, 기도하듯 말로 해주면 성령이 역사하여 마음을 감동시켜 기도대로 되게 해주십니다. 기도하면 용기가 생기고, 자신감이 생기고, 희망이 솟고, 사탄이 물러가고, 유혹자를 이길 수 있고, 주를 제대로 알게 되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더욱 확실히 알게 되고, 그 능력을 믿고 행하게 되며, 정신이 살아나고 영도 행실도 살아나 세상이 새롭게 보이고, 은혜가 충만하게 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대화입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도 예수님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말을 해도 귀로는 들리지 않고, 그 소리가 마음으로 깨닫게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기도하면 너무 좋아하시면서 기다렸다는 듯이 들어주십니다. 기적이 일어나고 없는 것을 있게 해주시고, 기도한 자가 정말 믿어지지 않게 의심할 정도로 역사하여 이루어지게 해주십니다. 받았으면 계속 감사의 기도를 하면서 잘 써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예수님이 해준 보람도 있고, 더 도와주어 잘되게 해주십니다. 큰 기도를 안 하는 자는 절대 큰일을 못합니다. 보고 싶은 자를 마음대로 못 보고, 말하고 싶은 자와 마음대로 말하지 못할 때 기도하면 영계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고, 그와 영으로 대화할 수도 있고, 그 마음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말을 걸지 못하고 부끄러울 때, 기도하면 전도가 되는 것입니다. 수만 번 수십만 번씩 감사기도를 하고, 모든 자들을 대신하여 회개기도를 하고, 축복기도를 해주면서 어느 정도 해야 기도를 들어주느냐고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기도를 하면 내가 들어줘야 되는데, 보통 기도해서 들어주겠느냐.”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정도, 어떻게 기도해야 될지 이제 알았으니 회사에 가서 온종일 일하듯, 공부하듯, 운동하듯, 빨 래하듯, 청소하듯, 밥이 될 때까지 끓이듯, 음식이 만들어질 때까지 만들듯, 목욕탕에서 때를 깨끗이 밀듯, 배설물을 속시원히 버리듯, 하고 싶은 말을 충분히 하듯, 글을 쓰고 충분히 교정하듯, 얼굴에 화 장을 만족하게 하듯, 이빨을 깨끗이 닦듯, 목적한 곳을 끝까지 가듯이 기도도 그같이 해야 된다고 하나님도 예수님도 말씀하 시며 기도의 해에 기도하는 법에 대해서 가르쳐주었습니다. “왜 너희 인생들은 생활의 할 일들은 잘하면서 기도는 흐지부지 하느냐? 정성스럽게 간절히 해야 된 다. 임금 앞에 신하가 간절히 말하지 않느냐. 끝까지 해야 되고, 하나님이 듣고 들어줄 마음이 생기도록 하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해서 얻는 것이 일해서 얻는 것보다 훨씬 힘이 덜 들고, 고통도 덜 받으며, 많이 얻고 확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수천만 리 떨어져 있어 만날 수 없는 자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 외에는 그를 돕고 잘되게 해줄 길이 없 습니다. 옆에 있는 것보다 더 돕고 함께 함을 분명히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기도하는 중에 섭리사 광주 지역에 가정이나 개인 중에 힘든 자가 있어 - 132 -- 132 - 신앙생활 제대로 못할 것 같아 염려되어 하나님과 예수님께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말씀해주셨습니다. “사랑하면 기도해주어라. 기도는 사랑이니라.” 다른 방법으로는 살릴 길이 없습니다. 기도하여 결국 살렸습니다. 이 말씀을 들을 때, 자기를 두고 말한다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지금까지 네가 기도해서 안 들어준 것이 있는지 찾아서 말해보라.” 고 하여 과거에서 현재까지 찾아보았더니 너무 많았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1년에 한 트럭씩 돈을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전도하려면 돈이 너무 필요했습니다. 섭리사에 돈 없고, 거지 신세들이 많으니 나눠주려고 기도했습니다. 그 기도는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전도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도하라고 했습니다. 맨손 가지고 섭리사를 펴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합당치 않은 기도는 안 들어주시고 다른 방법으로 역사하여 이루어지게 하십니다. 그러니 여러분들도 합당치 않은 기도 외에는 다 들어준 것으로 알고 용 기를 내어 열심히 기도하여 행하기를 바랍니다. 기독교는 돈도 많고, 교역자들과 전도하고 공적을 세우고 수고하는 자들에게 월급도 많이 줍니다. 우리는 거기에 비해 고등학생 용돈에 불과합니다. 그런데도 비율로 보아 우리가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을 전도하였습니다. 역시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돈으로 전도하는 것도 아니고, 돈 많이 받는다고 부흥시키는 것이 아님이 확인되었습니다. 기도하면 자기 성격도 고쳐집니다. 기적이 가장 많이 일어나게 됩니다. 기도해야 자신감·용기·희망이 생기고, 병도 고쳐지고, 정신적 건강과 육적 건강을 얻을 수 있고, 원수도 용서해주고 싶은 감동이 오고, 사람의 가치성을 절실히 깨닫고 대하게 됩니다. 기도해야 만물들을 귀히 쓸 줄 알고, 자기 몸도 귀히 쓸 줄 알게 됩니다. 기도해야 못 갈 곳도 가게 되고, 가서는 안 될 것도 안 가게 됩니다. 기도하면 사탄과 귀신을 물리치게 됩니다. 기도해야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게 되며 좋게, 예쁘게,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누가 잘 대해주고, 먹을 것을 많이 사주고, 좋은 옷을 사준다고 좋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해줘도 밉게 보입니다. 기도하면 안 해줘도 좋게 보이고 좋아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큰 기도를 했습니다. 만인들의 죄에 대하여,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었습니다. 결국 구원의 길을 열어놓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로 인하여 2000년 동안 구원의 역사가 일어났던 것입니 다. 기도해야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의 가슴에 와 닿아 마음에 감동을 일으킵니다. 말씀을 처음 듣는 자들에게도 그러합니다. 사람이 자기 앞날에 죽음이 오고 있지만 모릅니다. 그러나 기도하면 죽음을 면하여 살 수 있습니다. 화를 받을 운명도 기도하면 복을 받는 것입니다. 점만 본다고 죽음을 피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복의 근원자이신 하나님께 기도해야 근본이 해결됩니다. 이사야 45장 11-12절을 보면 하나님께 기도하며 물으라고 했습니다. 『[11]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 곧 이스라엘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장래 일을 내게 물으라 또 내 아들들의 일과 내 손으로 한 일에 대하여 내게 부탁하라 [12]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수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 133 -- 133 - 그런데도 하나님이 싫어하는 점술가들에게 물으면, 점쟁이로 인하여 잘못 보게 만들어 더 화를 당하게 하십니다. 기도하면 만사가 형통하는데 왜 이 좋은 기도를 안 합니까? 이는 기도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서 못하는 것입니다. 영과 육을 위해 깊이 기도할 때 “왜 이 좋은 기도를 안 하느냐?” 말씀이 들렸습니다. 사람이 황금이나 돈·사랑·명예·땅·집·인물·환경만 좋은지 알지, 기도가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기도함으로 영원히 하늘나라에 가서 살게도 되니, 세상 그 어떤 것보다 좋지 않겠어요? 기도하면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있어야 될 것도 주십니다. 그러나 구원받는데 지장이 되든지,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섬기는데 담이 되면 주었다가도 거두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기도하여 얻고 누리고 체험한 자들은 “아멘!”할 것입니다. 오늘밤, 말씀을 듣고 부활역사를 맞아 기도에 더 부활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시작하시고 예수님의 예언대로 시작한 이 섭리역사는 이 시대에 태양같이 빛을 발하며 천년 역사를 흘러가는 섭리 강이 되어 날로 점진적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선생도 10대, 20대, 30대에 기도하여 유혹도 이기고, 죽음도 이기고, 시련·고통·괴로움·가정적 환경 적인 것들을 이기고 살았습니다. 그 고통을 통해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고, 예수님을 더 잘 믿고 살게 되었습니다. 성경의 의문을 풀고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 시대에 전할 말씀을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가정에서, 다니던 교회에서, 마을에서 너무 많은 어려움이 비바람치고 눈보라치듯 몰려왔습니다. 그러나 기도하여 용기를 얻고, 판단하고, 힘을 얻고 실천하여 예수님을 따라 다 이겨내고 승리했습니 다. 결국 하나님과 예수님이 허락하시고 함께 하신 역사임을 섭리사를 핍박하고 무시하고 인정하지 않는 자 들에게 보여주고 말았습니다. 그들과 함께 어울리지 못하니까 고통과 역경을 통해 산에 가서 기도하고, 길에 가서 전도하여 하나님의 뜻을 더 크고 위대하게 펴며 앞날을 준비하고, 일할 수 있게 연단도 하고, 말 연습도 하고, 자신감도 기르 고, 체험도 하게 된 것입니다. 말씀을 듣는 자들도 내가 하듯이 기도하면서 역경을 통해 더 큰일을 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지요? 이들은 바벨론 왕이 섬기는 금으로 만든 우상에게 절하며 섬기지 않으면 불에 태워 죽인다고 하였어도 절하지 않고, 평소 늘 섬겼던 절대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그 정신이 얼마나 위대합니까? 하나님이 이들을 보시고 얼마나 좋아했겠어요?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을 섬기는 자들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을 무시하고 음모하는 것을 보고 그냥 놓아두겠어요? 왕이라도 미련하고 무지하면 말도 못하는 사물이나 만물들에게 절을 하며 섬깁니다. 제 정신이 아닙니 다. 정상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우상 섬기는 것을 큰 죄로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엄명을 거역한 자로 보시고, 행위대로 흑암의 옥에 살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하지 않는 곳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우상을 섬기는 종교는 구원을 중심하지 않고, 그저 복을 달라고 하든지 보호해달라고 하며 섬깁니다. - 134 -- 134 - 여러 가지 목적으로 섬기지만, 역시 그 목적도 이루어주지 못합니다. 다만‘우상에게 제물을 바치고 경배하고 섬기니 잘 되겠지...’하며 열심히 행하여서 그 수고를 대가로 받아 잘 되었을 뿐입니다. 절대 하나님과 그가 보낸 구원자 외에는 섬기면 안 됩니다. 그러면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죽어서도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구원이 없는 세계에서 몰라서 섬기고 사는 자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줘야 됩니다. 말 못하는 우상들은 아무런 복도 주지 못하고, 화도 막아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시는데 어떻게 막겠어요? 나무 우상은 개미 한 마리가 자기 눈에 들어가도 그것을 평생 잡지 못하는 연약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무지하여 그같이 만들어놓고 자신만도 못한 것을 섬기며 복 달라고 빌고, 화를 막아달라고 하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우상은 먼지와 녹이 끼었어도 자신이 직접 닦지 못하여 섬기는 사람이 대신 닦아주고 씻어줍니다. 자신만도 못한 것을 섬기고 사는 자는 누가 보아도 이치에 맞지도 않으며, 그 미련함을 알 수 있지 않 아요? 당세에 우상들이 다 없어지게 기도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계속 기도를 들으시고 그 행위대로 행하고 계심을 모두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열왕들 시대에도 우상 섬기는 것을 청산한 왕에게는 하나님이 함께 하여 그 나라가 잘되게 하였습니다. 세계적으로 우상을 섬기는 민족 중에 뒤떨어지지 않은 민족이 없고, 정신문화가 뒤떨어져 있으며, 생활을 보아도 너무 못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사는 민족과 개인들을 보면,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미국·영국·독일·이탈리아·프랑스·스위스·스페인·오스트리아 등 기독교가 꽃피우고 우상 종교가 없는 나라들은 선진국이 되었고 정신문화도 다른 나라에 비해 훨씬 앞질러가고 있습니다. 우상적 종교들은 점점 없어져버릴 것입니다. 천국을 가 보아도 우상을 섬겨서 구원받았다고 하는 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바벨론 왕 때도 하나님은 절대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를 불속에서 타죽지 않게 하면서 “나 하나님을 믿으면 이같이 도와준다. 우상 섬기던 자들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불속에 넣다가 다 타죽지 않았느냐. 눈뜨고 보고 살면서도 모르느냐.”고 책망했습니다. 우상들은 자기를 섬기는 자들이 물에 쓸려 죽어도, 불에 타죽어도 구하지를 못하고 장승같이 쳐다만 봅 니다. 우상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사람이 한 번 결혼하면 그 사람과 평생 살아야 되듯이, 종교도 결혼하는 격과 같아서 한 번 어떤 종교에 들어가 섬기게 되면 그것으로 거 의 여생이 끝나게 되는 것입니다. 시집, 장가들지 않았다가 좋은 남자, 좋은 여자를 만난 것같이 애초부터 하나님과 예수님을 이 시대에 맞았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구약도 신약도 아닌 온 인류가 기다리고 대망했던 새 역사를 시작하는 이 때,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천년 역사를 참예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하나님의 강림과 예수님의 강림을 항상 명심해야 표적이 일어나고, 이 시대에 해당되는 하나님의 뜻을 펼 수 있고, 하늘 신부 입장인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것입니 다. 형제들이나 그 어떤 일들을 모르고 오해하고 기도하면 오히려 책망을 받게 됩니다. 알고 기도하고 하나 님과 예수님이 완전히 알듯, 알지 못하고 함부로 말하면 자기 손해인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부분적으로 알지 말고 온전히 알고 기도하고 말해야 됩니다. 부분적으로 조금 알고 행하면 온전히 알고 - 135 -- 135 - 행하는 자들과 마찰이 생기고 의견 충돌이 생겨 서로 싸움이 일어납니다. 온전치 못한 것은 폐하게 되 는 것입니다. 우리가 섭리에 오기 전, 특히 기성교회에 있을 때나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을 때에는 성경을 부분적으로 알고 말들 해왔습니다. 그 중에서 메시아가 오면 육신부활이 이루어진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에 부활에 관한 말씀을 모두 육신부활로 보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셨을 때 육신이 부활되지 않았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심령부활, 행실부활을 하여 산 자가 되어 따라다녔습니다. 죽은 육신이 부활된 자들이 예수님을 따른 것이 아닙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의 역사는 동일합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은 것이 부활입니다. 부분적으로 알고, 아주 몰랐던 것을 확실히 알았지요? 모두 예수님이 말씀하시고, 구약 때부터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입니 다.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이 다릅니다. 이는 성경 말씀입니다. 자세히 보아야 될 것을 부분적으로 보니, 제대로 못 보고 모르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똑같은 성경을 보면서도 지상천국에 대해서 말하기를, 공중에서 휴거 되어 천국을 이룬다고 합니다. 예수님 때에도 지상에서 뜻을 폈습니다. 지구는 공중에 있고, 사람도 지구 공중에서 사니 이 땅에서 천국을 이뤄야 되지 않겠어요? 예수님 때도 그러했으며, 이 시대에 예수님이 강림하여 뜻을 펴도 그러하지 않겠어요? 모두 잘못 가르쳐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을 안 해주시니 계속 잘못 가르쳐왔습니다. 사명자가 말씀을 깨닫고 외치게 놔두시고, 온전히 전하면 온전하게 역사하시며 거기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한국에 휴거를 주장하는 교회들이 얼마나 떠들썩했습니까? 휴거 날에 휴거되지 않으니 모두 낙심했지요? 이를 보는 기독교는 너희는 메시아가 안 와서 휴거하지 못했지만, 예수님이 오시면 공중 휴거된다고 가르쳐왔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이 지상에 오셨을 때,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폈습니다. 옛날 것이 현재에 있고, 현재의 것이 장래에도 있다고 전도서 3장 15절에 말씀했습니다. (전 3:15)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성경은 온전히 말했는데, 하나님적 지식과 지혜가 없으니 하나님의 생각대로 해석하지 못한 것입니다. 부분적으로 해석하다가 온전한 것이 오니, 모두 그 같은 생각들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말세가 되면 불 심판한다고 하면서 예수님 이후 2000년을 말세로 보고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렸습니다. 지구상에 사는 기독교인들과 세상 사람들도‘이제 말세가 와서 하나님이 심판하시고, 예수님이 육신을 가지고 재림하여 불 심판하여 죽는 구나.’생각하면서 불안감을 주며 세계 예언자들과 같이 예언하였습 니다. 여기 있는 여러분들도 다 듣고 지나간 이야기들이지요? 2000년이 되었을 때, 예수님의 육이 오시지도 않았고 불 심판도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안 오셔서 불 심판하지 않은 것이 아 닙니다. 성경에 예언한 메시아를 보내어 심판한다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진리를 전해주어 옳고 그른 것을 심판한다는 말입니다. 예수님 때도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옳고 그른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법을 가지고 옳고 그름을 따지듯이, 성경 역사를 보면 하나님께서는 보낸 자들을 통하여 진리를 가지고 - 136 -- 136 - 공의롭게 인생들을 다스려오셨습니다. 이 시대 역시 하나님은 진리로 말씀하여 선악을 알게 하고, 심판 도 하십니다. 때에 따라 지구상에 불로써 물로써 심판하기도 하십니다. 그러나 중심자 메시아를 보내어 말씀을 가지고 심판하셨습니다. 말세에 대해서도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이 달랐고, 불 심판에 대해서도 부분적으로 알았던 것입 니다. 종교의 조상, 아담과 하와의 타락에 대해서도 사람들은 각각 다른 주장을 폅니다. 어떤 종교는 선악과라는 과일을 따먹고 타락했다고 말하고, 어떤 종교는 천도복숭아라고 말하고, 어떤 종교는 과일이 아니라 그 시대 법이 과일이었다고 말합니다. 선생은 여자를 과일로 비유했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을 읽으면 다 나옵니다. 그러나 수천 번을 읽어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인식을 버리고, 종전에 배운 것이 모순이 있다고 생각하고 읽으면 알 수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다르며, 사람들은 부분적으로 알았습니다. 온전한 것이 오니, 아는 자는 기존의 생각과 삶을 모두 폐해 버렸습니다. 예수님은 돌아가신 이후 2000년 동안 영으로 믿는 자들에게 역사했습니다. 그 육신을 본 자도 없고, 있을 수도 없는 일입니다. 영으로 재림하셨기에 초림 때 육신이 왔을 때보다 더 알기 어렵습니다. 신령한 자가 아니고서는 와도 환상으로 나타난 줄 알고 잘 모릅니다. 또 말씀을 온전히 알아야 알 수 있고, 예수님이 가르쳐주어야 알 수 있고, 하나님처럼 온전히 알아야 알 수가 있습니다. 온 세계 섭리인들은 예수님이 오셔서 나부터 전도하여 새로운 시대로 거듭나 믿게 된 것입니다. 얼마나 희망입니까? 지구상의 어떤 종교인들보다 하나님을 잘 믿고 예수님을 잘 따르지 않습니까? 하나님도 예수님도 지금 이 시대에 하시는 일을 믿고 따라야 제일 좋아할 것입니다. 그래야 그 시대에 하나님이 실현하고자 하는 뜻을 펼 수 있습니다. 제대로 알고 믿는 자라야 제대로 온전한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신광야급 구원은 부분적인 구원입니다. 아는 만큼 영의 형체가 형성됩니다. 인생들도 아는 만큼 생활도 달라집니다. 하나님이 가르쳐주지 않고서는 온전히 하나님에 대한 시대의 비밀을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해서 예수님이 가르칠 것은 가르쳐주고, 사명자로서 실력 것 깨닫고, 알 것은 알았던 것 입니다. 그 날에는 부분적으로 알던 것을 폐하고 얼굴과 얼굴을 보듯이 온전히 안다고 말씀하신, 고린도전서 13장의 예언이 이루어지고 말았습니다. 30개론이 얼마나 귀중한 말씀인지, 다시 인식하고 명심하고 배워야 됩니다. 이웃나라들은 전초하고 30개론을 배우기까지 6개월이 걸려 마친다는데 한국은 일주일, 혹은 10일 만에 가르칩니다. 성질이 급한 자는 며칠 만에 가르치고는“이제 깨닫겠어? 못 깨달았어? 답을 알려줄까?” 하며 정말로 정성 없이, 그야말로 권위 없이, 가르치는 법을 위반하고 가르칩니다. 뱃속에 어린아이도 제대로 커서 태어나야 정상이며 건강합니다. 급하다고 4개월, 6개월, 7개월 만에 배를 꾹 눌러 나오라고 하여 태어나면, 지능이 모자라서 제대로 생활하지 못합니다. 섭리에 말씀을 듣고 역사를 따라가는 자들도 강의를 급하게 하여 기른 자는 수준이 낮아 제대로 큰 자들과 같이 어울리지 못합니다. 영원한 세계를 놓고 운명을 좌우시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일생을 살 때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삶의 무기로 삼으며, - 137 -- 137 - 삶에 있어서 힘과 지식과 자본으로 쓰며 살아야 되는데 자기만을 위해 급히 가르치면 안 됩니다. 30개론을 배우고 그 말씀의 기본 위에 계속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줄 알아야 됩니다. 금년도는 기도와 말씀의 해이니 말씀을 충분히 듣고 은혜를 받고, 말씀의 불을 받아야 됩니다. 마태복음 3장 11절을 보면 세례요한이 말하기를 “그는 불로 세례를 줄 것이요.”라고 했습니다. 이는 예수님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기성에서는 물로 세례를 받고 나서 다 되었다고 합니다. 시대 말씀의 세례를 받아야 됩니다. 말씀이 길다고 하지 말아요. 책으로 펼쳐내어 후대에 길이 알게 하려고 말씀을 길게 해주는 것입니다. 아직도 할 말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말씀과 예수님이 주시는 시대의 말씀과 성령의 감동 감화가 충만하기를 축원합 니다. <기도> 기도는 주권이다 기도하는 자에게 주권이 돌아가기 때문이다 기도는 엔진이다 기도하지 않는 자 꺼진 엔진 같다 기도는 사랑이다 사랑하면 기도 해주어라 기도는 일이다 기도하는만큼 일이 된다 - 138 -- 138 - * 2008년 5월 8일(목) 말씀 외국은 어느 나라 사람이든 자기 나라에 유익이 되는 사람이 있으면 귀화시키려 합니다. 식민지여서 어 쩔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손기정선수도 일본으로 가버렸습니다. 민족을 위해 살고 민족을 빛내야 합니 다. 문화선교를 할 때 해외로 돌아다니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외국 사람들을 끌어들여야 합니다. 외국 나 갈 거 없습니다. 외국인이 한국으로 오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 가지고 전도해서 내보내면 됩니다. 한국 에 올 때 3~4년 있다가 가니까 시간은 충분히 있습니다. 외국에서 오면 외롭고 쓸쓸하니까 자꾸 사귀자 하면서 전도하면 됩니다. 지금 한국에 외국서 온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더군다나 어렵게 오는 사람들이 아니고 학생입장에서 배우러 오는 사람들이니까 이런 때 정신, 문화를 가르치고 우리 민족에 대해서도 가르쳐서 만들어 내보내면 그것이 최고 좋은 방법입니다. 그렇게 계속 조직적으로 해나가야 합니다. 5년만 해봐도 큰 것입니다. 그런데 10년20년 하면 엄청나지 않겠습니까? 내가 외국 나가서 깨 달은 것입니다. 외국에서 하다보니까 할 수 없이 개척을 먼저 해놓고 와야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한국에 오는 사람 들을 대상으로 철통같이 해보십시오. (문화선교)뮤지컬 같은 것도 계속 잘 발달시켜서 해야 됩니다. 기도해가면서 끝까지 해야 됩니다-910. 처음에는 꼬불꼬불한 길이지만 계속 가다보면 평탄한 길이 나오게 됩니다. 그런 정신을 가지고 하도록 해야 합니다. 문화 하나만 잡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작게 만들어서 하지 말고 크게 대범하게 하십시오. 내가 있으나 없으나 10년 동안 열심히 했으니까 지금도 열심히 하십시오. 내가 해외에서 (개척)해놓고 왔기 때문에 앞으로 외국인들이 많이 올 것입니다. 외국 사람들도 한국에 가기를 원하고 있으니 준비해 놓고 있으라 했습니다. 내가 원래는 다른 나라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 왔으니 앞으로 열심 히 하도록 하십시오. 어린애들 중 유능한 사람들이 진짜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 사람을 기를 때는 축구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길러야 합니다. 교역자로도 키우십시오. * 월명동 이용 시 주의 사항 1) 월명동 철야기도는 일절 금지합니다. 2) 월명동에 오실 때는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십시오. 개인차량을 이용시에는 졸음운전에 각별히 주의해주시고 절대 안전운행 해주시길 바랍니다. 3) 방문 시에는 활동에 주의를 기울여 주십시오. 4) 월명동 전국행사 시에는, 안전한 귀가를 위해 일찍 마쳐주시길 바랍니다. - 139 -- 139 - * 2008년 5월 11일(일) 주일말씀 주 제 : 이와 같이 이러하다 신령과 진정한 예배 본 문 : 요한복음 4장 23-27절 오늘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말씀을 해주실까 기대하며 모두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까? 먼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예수님의 사랑과 화평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본문에 나오는 예수님의 행하신 일을 들어보기 전에 설교와 성경말씀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고 그 깊은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확실히 알려면, 지금부터 하는 말씀을 깊이 들어야 하겠습니다. 깨닫고 감동받는 것이 은혜입니다. 첫째, 성경의 본문 말씀을 자세히 읽고 듣고 알아야 합니다. “본문말씀과 같이 너도, 우리 모두도, 이 시대도 그러하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설교를 아무리 잘해도 듣는 자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그 의미를 깨닫지 못하면 들어도 모르고, 은혜를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듣는 자가 잘 들어도 전하는 자가 잘 전해줘야 됩니다. 영적인 말씀이기 때문에 잘못 들으면 육적으로만 듣고, 별 감동이 없습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어떤 뜻한 바를 그 사람에게 은밀히 계시하실 때는 만물을 보이든지, 사람을 보이며 그것의 장단점을 보여주면서 “너도 그와 같이 그러하다.” “저 사람도 그와 같이 그러하다.” “민족도 시대도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계시하십니다. 어떤 사건을 알고자 할 때도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보여주십니다. 가시나무를 꿈이나 생시에 보이면서 “악인은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깨우쳐주십니다. 좋은 나무나 좋은 열매를 보이면서 “좋은 사람이나 선한 자는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깨우쳐주십니다. 예수님은 이 같은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며 가르쳐주었습니다. (마태복음 7:15-19)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 하는 이리라 [16]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 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 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하나님도 나무나 산들을 비유하여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계시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이사야 55:12-13) 『[12]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작은 산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바닥을 칠 것이며 [13] 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질려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명예가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썩은 물을 보이며 음녀나 타락한 백성이나 그들의 말들을 썩은 물과 같다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17:15-16) 『[15] 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네가 본 바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 국과 방언들이니라 [16] 네가 본 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들을 막고 싸우는 자들은 짐승이라고 하며, 짐승 같은 자들에게 사탄과 귀신들 이 권세를 주어서 어린 양과 같이 싸우게 한다고 했습니다. 어린 양은 예수님을 말하였고, 하나님이 보 낸 자들을 말한 것입니다. 어린 양은 만왕의 왕이고, 하나님이 함께 하여 짐승 같은 인간들을 이기고, 그를 따르는 자들도 이긴다고 비유를 들어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말씀했습니다. - 140 -- 140 - (요한계시록 17:13-14) 『[13] 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14] 저 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 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이외에도 성경의 수십 군데 이와 같이 이러하다는 말씀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을 깨닫지 못하는 자도 짐승이라고 했습니다. 악한 자는 악한 동물들을 보여주며 그와 같이 그러 하다고 계시해줍니다. 선한 자는 선한 양이나 사슴, 토끼들을 보여주며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계시해줍 니다. 하나님은 그 사람의 특성에 따라 거기에 맞는 각종 동물들이나 물고기들을 보여주면서 그 실상을 계시 하여 깨닫게 해주십니다.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양 같은 너희들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다고 하시며, 그러므로 지혜롭게 행하라 고 말씀했습니다.(마 10:16) 구부러진 길을 보여주며 네 마음과 행실이, 혹은 저 사람의 마음과 행실이 그러하다고 계시하여 깨닫게 하십니다. 옥토 땅, 메마른 황토, 자갈 밭, 작은 밭, 큰 밭 등 여러 가지를 보이며 네 마음과 행실이, 혹은 저 사람의 마음과 행실이 그 밭과 같다고 계시해주시기도 합니다. 예수님도 밭을 보이며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마음을 밭으로 비유하셨지요.(마13;18-23) 이와 같이 계 시는 항상 성경을 통해서 와야 더욱 확실한 것입니다. 고로 성경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상징으로 몇 사람들의 악한 행위를 보이면서 그들의 민족이 그와 같이 그러하다고 깨우쳐주시고, 그 죄 를 심판하시며 계시가 올 때도 있습니다. 어느 때는 시계가 고장 난 것을 보이며 네가, 혹은 저 사람이 고장 난 시계와 같이 시간을 못 지킨다고 계시해줍니다. 이와 같이 만물과 사람들의 그 이치를 보이며, 자신과 모든 인생들·민족·섭리·세계·때와 시기를 깨 우쳐주시는 하나님을 깨달아야 설교나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생각을 잘 알게 되고, 선생의 마음도 잘 알게 됩니다. 이 같은 계시를 받으면 기도해주고, 말해줄 자에게는 말을 해주어 깨우쳐주고, 자신도 깨달아 고쳐야 합니다. 좋은 것을 보여 깨닫게 하였으면, 힘을 내어 기쁨으로 더 잘하라는 계시입니다. 어느 때는 자신에게 옆 사람에게, 자기 민족이나 타 민족에게 죽음이 닥치거나 위험한 사고가 날 때도 어떤 사물이나 작은 사건을 징조로 보이면서“그와 같이 그러하다. 피하라. 기도해주어라. 알려주어 라.”할 때도 있습니다. 어느 때는 청명한 하늘을 보이며 하나님을 상징하여 계시할 때도 있습니다. 태양, 혹은 구름의 형상을 보이며 하나님이 나타나주심을 깨우쳐줄 때도 있습니다. 보이는 사람을 통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 예수 님, 성령님이 나타날 때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신령한 비밀과 진리를 가르쳐주었으니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귀히 여기고, 더 깊이 배우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더 가까이 사랑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중심적인 말씀은 항상 단상을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심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성경의 비유론 을 배우는 목적은 비유하여 말씀한 것을 깨닫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자신과 민족·세계·옆의 형제들에 게 계시하는 것을 깨닫고 알라고 가르쳐준 것입니다. 계시가 올 때는 순간 마음이 감동되면서 그 만물이나 사람이 유달리 보이게 됨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계시하는 그 순간, 그 때가 지나가면 그같이 보이지 않습니다. - 구름아 - 푸른 하늘 흰 구름아 너는 왜 - 141 -- 141 - 흐르다 멈췄느냐 다른 구름 다 흘러 가버렸는데 무슨 사연 있기로 아까부터 구름 꽃을 피우며 가지각색 형상들을 보이면서 나로 보게 하느냐 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너 구름은 예사롭지 아니하다 말 좀 해다오 하나님이 보내시어 내가 너와 함께 하신다 전해주라 하셨도다 구름아 참으로 하나님은 전지전능 무소부재 하시도다 불꽃같이 지구촌의 모든 인생 하나하나 살피시는 도다 누구 하나 말할 사람도 없고 말도 통하지 않아 온종일 벙어리가 되어 입 다물고 천장 벽만 쳐다보고 있는데 하나님 보시고 나랑 대화하자 내가 너를 사랑 한다 너 구름을 보냈구나 구름아 속히 내 말 좀 - 142 -- 142 - 하나님께 전해주어라 이제부터는 하나님과 대화하며 사랑도 변치 않고 결심한 대로 일편단심 행한다고 전해주어라 이 말이 끝나자 흰 구름 일순간에 사라져 버렸네 어쩜 저렇게도 큰 구름이 일순간에 사라질 수 있단 말이냐 하나님이 보내신 사역자 구름이 틀림 없구나 뒤이어 먹장구름 일순간에 뒤덮고 비바람 몰아치고 천둥번개 우렁차게 번쩍 거린다 하나님이 내 말 들었다고 대답하는 음성같이 깨달으며 내 가슴이 뜨거웠네 감격 눈물 흘리면서 아~ 나와 같이 날 기다리는 자도 이러 하리 심정 모아 기도했네 이 날부터 매일매일 온종일 하나님께 기도하며 대화했네 - 143 -- 143 - 대화 속에 그 말씀을 정신의 펜으로 마음 판에 기록 하였도다 하루하루 지겹게도 가던 시간들이 아쉽게도 가는구나 밤낮없이 매일 수천 번의 기도 대화... 시간 부족 하였도다 마음 천국 아니려냐 이와 같이 만물로 계시하여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그 시대 계시를 받고 각자 성령의 감 동 감화를 받으려면, 말씀을 정성으로 들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자신이 태어난 이스라엘 민족에 말씀을 전했습니 다. 이미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기다리며, 하나님이 온다는 예언의 말씀에 따라 4000년이나 하나님을 기다리던 유대 종교인들에게 구약 말씀을 중심하여 복음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유대 종교인들은 자신들 이 주장하는 성경의 해석과 다르다고 예수님을 이단시했습니다. 그 내용을 알려면 구약말씀과 신약말씀 을 대조하며 읽어봐요. 예수님께서 핵심적으로 전하신 말씀은 부활에 대한 것, 천국에 대한 상황, 하나님 강림 관, 메시아 관, 말세와 심판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그뿐 아니라 예배 형식을 지적하고 가르쳐주시며, 형식적인 신앙을 하므로 성경을 모르고 때를 모른다 고 지적하여 말씀하셨습니다. 권위주의에 차 있으며, 교만하고 무지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위한다고 하면서 말만 하는 자들이며, 신앙이 부패되어 있음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화목하지 못하고, 전통과 주권만 자랑하며 ‘아브라 함 족속이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모세 외에는 없다.’고 생각하는 제사장이나 성경을 가르쳐주는 율 법의 선생들과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향해 어찌 선생이 모르냐고 양심에 채찍질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잘못된 모든 사고들을 깨우쳐주며, 불같이 칼같이 말씀하여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러나 유대 종교인들은 “너 같은 나사렛 시골 사람이 뭘 안다고 그러느냐? 잠잠 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구약 성경에 예언한 대로, 신앙적으로 볼 때 종 된 몸에서 이끌어내어 예수님처럼 아들 취급 을 받게 하도록 구원하라고 보낸 메시아임을 몰랐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강림하여 예수님을 통해 말씀 하시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이단시 하고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악평하고 때리고 죄인 괴수 취급 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범한 죄인 취급을 하였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은 늘 광고하며 “저 나사 렛 예수, 이단에 빠지지 말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도 믿지 못하게 하려고 갖은 흉측한 말을 하면서 못 가게 막고, 따르는 자들에게 도 갖은 악담을 하고 저주스러운 말을 했습니다. 예수님은 어린 양 같이 제자들에게 “원수를 사랑하라. 용서하라. 모르고 하니 복음을 전하라.”고 했 - 144 -- 144 - 습니다. 결국 그 복음이 2000년 동안 전해져 세계 중심 종교가 되었습니다. 바로 천주교, 개신교가 아 닙니까? 그때 예수님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인들 땅으로 가셨습니다. 사마리아 지역에 가서 마을과 떨어진 곳에 한 우물이 있어 우물가에 있는데, 한 여인이 물을 길러 왔습니다. 제자들은 마을로 들어갔고, 예 수님을 물을 길러 온 여인에게 물 좀 달라고 했습니다. 여인이 말하기를 “내가 보건데 당신은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이 아닙니까?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마리아 사람과는 상종치도 않는데 어찌 내게 물을 달라고 하나이까.”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누구인지 모르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구나. 알았으면 오히려 내게 물을 구하였을 것 이다. 내가 주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하였습니다. 여인은 “우리 조상 야곱이 판 우물의 물을 먹어도 목마른데, 당신이 야곱보다 큰 자입니까?”물었습니 다. 이에 예수님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말씀하셨으니, 이는 하나님 이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신 것이었습니다. 이는 무한한 진리와 사랑의 말씀을 뜻한 것입니다. 여인이 그 물 좀 달라고 하자, 예수님은 네게 줄 터이니 너 혼자 먹지 말고 이왕이면 네 사랑하는 남편 도 같이 와서 생명수를 마시자고 하였습니다. 이는 말씀을 들으라는 뜻입니다. 여인은 남편이 없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네가 전에는 남편이 다섯이나 있었는데 지금은 없으니, 없다는 네 말이 맞다고 했 습니다. 여인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보통 사람이 아닌 것을 알고, 선지자가 아니냐고 하면서 궁금한 것을 물 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은 예배하는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고 하더이 다.” 예수님은 “여인이여,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되나니 곧 이 때 니라.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고 하며 심정을 털어놓았습니다. 여인은 이 말을 듣고 메시아가 오면 우리가 궁금해 하고 의문에 있는 것들을 다 풀어준다고 믿고 있다 고 말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그가 나로다.”대답하셨습니다. 여인이 이 말을 듣고 믿어져, 물동이를 버리고 마을로 달려가 마을 사람들에게 말하였습니다. “내가 물을 길러 갔다가 한 유대인을 보고 그 이야기를 듣고 놀라서 물동이를 집어 던지고 왔다. 그 이야기를 할 테니 와보라.”하며 예수님과 있었던 이야기를 진지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그리스도가 아 니냐. 그가 이 마을로 올 줄 안다. 그러니 한 번 이야기를 들어보자.”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마을로 들어갔습니다. 물을 길러 왔던 여자가 이미 자기에게 행한 것을 말하여, 동네 사람들 이 그 말을 믿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마을에 와서 하시는 말씀을 사마리아인들이 믿고, 그 마을에 거 하기를 청하여 이틀을 거기 유하며 제자들과 함께 복음을 전해주었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여자가 말하였어도 믿었지만,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시니 참으로 하나님이 세상을 구원하 라고 보낸 구주임을 믿게 되었다고 말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구시대 종교와 교리에 매이지 않은 자들은 순수하고, 사고가 잘못되어 있지 아니하여 새 복 음을 잘 받아들였습니다. 지금까지 이야기한 본문 말씀 속에 예수님이 행하신 일을 잘 들었지요? 이제부터 주일말씀 중에 클라이 맥스 말씀을 하겠습니다. 이 시대도 이와 같이 이러합니다.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들을 찾고 있습니다. 알아야 그같이 예배하지 않겠어요? 신령한 자를 말하면 바로 예수님입니다. 진정한 것은 하나님의 진정한 말씀, 곧 진리라고 예수님은 말 씀하셨습니다. 참된 진리를 듣고 신령하신 예수님을 중심하여 예배하는 자들은 그때 당시 예수님의 제 자들과 따르는 자들을 말합니다. 고로 예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때가 곧 지금 이 때라고 말 - 145 -- 145 - 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육신을 가진 존재자가 아닙니다. 영의 존재자이십니다. 고로 신령해야 그 말씀이 하나님과 통 하듯이 통합니다. 하나님과 통하고 계시를 받아야 참된 진리와 하나님의 생각을 그때그때 받는 것입니 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계시는 받는 자밖에는 모른다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11:26-27) 『[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본문 말씀은 교만하고 고집이 있고 구시대 교리에 매여서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으므로 하나님께서 시대 어린아이 같은 자들에게 계시를 주어 말씀하시니 감사하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이 시대도 그와 같이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지 않고, 이 시대의 계시를 받지 않고서는 이 시대 신령하고 진정한 말씀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믿지 않고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릴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시대 하나님의 온전한 뜻을 모르고, 예수님 시대에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온전히 모르고 예배하 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수 없는 자들입니다. 모르는 저들은 모르고 예배하고, 아는 우리는 알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것입니다. 신령하고 진정한 시대의 말씀을 듣고 영생의 말씀을 부인할 수 없기에, 나는 예수님을 모시고 따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러하지요? 말씀은 좋은데 너의 선생이 이러쿵저러쿵 하다고 하면,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나무가 좋으니 열매도 좋 다고 하며 우리 같은 좋은 열매가 열렸는데 어떻게 나무가 나쁘냐고 하면서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이방인이기 때문에 구름을 타고 하나님이 온다는 교리나 부활에 대한 의문, 말세에 대 한 것들을 똑바로 해석해주고 그 의문을 풀어주는 자를 구원주로 보기보다, 자기 인생의 문제를 풀어주 는 자를 구원주로 보고 하나님이 보낸 자로 보았습니다. 종교인이 보는 구원자가 다르고, 안 믿는 자들이 기다리는 구원자가 다릅니다. 또한 민족마다 다르고 개인마다 다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낸 자는 시대에 따라 중심인물, 사사, 선지자, 혹은 메시아입니 다. 시대마다 그 시대가 선지자 시대인지, 메시아 출현 시대인지에 따라 때에 맞는 자를 보내는 것입니 다. 유럽에 있을 때입니다. 유럽의 한 시골에 가서 한 사람을 전도하여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그는 나에 게 메시아 관에 대해 말하고 싶다면서 자기에게 친구가 되어 주는 자를 구원자로 본다고 했습니다. 좀 의아스러워서 구체적으로 물으니, 자기 몸이 불편하니까 메시아가 오면 분명 자기를 도와주고 친구가 되어 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사람들을 친구같이 대해주며 그 사람에게 소망도 주고, 일도 도 와주고, 또 말씀도 가르쳐주지 않았냐고 말했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이 언제쯤 올 것 같으냐고 물으니, 자기는 이미 마음 접은지 오래 되었다고 했습니다. 왜 그런 실망스러운 이야기를 하느냐고 물으니, 자기가 신앙생활한지 오래 되어 이제 다 컸는데 어린아이 들처럼 예수님의 육체가 다시 올 것을 믿겠냐고 했습니다. 그는 평범하면서도 비범했습니다. 그의 말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친구가 참으로 외롭고 적적하구나. 나이 먹어서 결혼도 못하고 외롭겠구나.’ 이해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사람들에게 해주셨던 일을 생각하며 예수님 대신 내가 그의 친구가 되어 며칠이라도 함께 있 다가 헤어지자고 하며 그가 벌목하는 일을 도와주었습니다. 그러다가 정들자 이별하는 날이 왔습니다. “친구! 일주일 있다가 다시 올지 모르니 잘 있어요.”라고 인사하며 떠났습니다. 그러나 그 후 8년이 넘도록 가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결혼해서 잘 산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메시아를 기다리는 자들은 갖가지 다른 생각들을 하며 기다립니다. 그러니 복음을 전할 때, 씨 뿌리는 - 146 -- 146 - 자는 씨 뿌릴 밭의 토지를 잘 보고 뿌려야 됩니다. 선생은 구름을 타고 오실 예수님을 믿고 살았습니다. 조금 우스운 이야기일 수 있지만, 나의 메시아 관 에 대해서 말씀을 해야 되겠습니다. ‘메시아는 구름을 타고 와 산꼭대기에 내려서 땅바닥에 발이 닿으면 걸어 다닐 거야. 그러면 산꼭대기 에 자국을 남기겠지? 발자국이 남을 수 있도록 흙가루를 깔아놓자! 성경에 도적같이 오신다고 했으니, 도적은 밤에만 다니니까 예수님도 밤에 오실 거야. 매일 아침마다 산꼭대기에 가보자!!’ 발자국이 있으면 메시아가 온 것으로 믿고, 찾으러 다니기로 했습니다. 또 메시아가 오면 사람들이 구 름같이 따를 테니 금방 알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의 메시아 관은 커가면서 깨쳐버리고, 너무 촌스러워서 누구한테 이야기할 수도 없어서 그 관을 버리 고 말았습니다. 어렸을 때 생각하던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고 성경에 말했듯이, 나도 그러했습니다. 장 성하니 어린 생각을 버리게 되었습니다. 나뿐만 아니라 모두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장성한 후, 메시아 관에 대하여 제대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육으로 못 오시면 영으로 오신 다. 그 영이 재림주다.’그러니 세상에 재림주 라고 하는 자들을 믿지 않았습니다. 신령하신 하나님과 신령하신 예수님의 영을 다시 맞고 사는 자들은 재림의 역사를 펴가는 것입니다. 이 같이 믿으니 하나님도 좋고, 예수님도 좋고, 우리들도 안전하게 구원받는 신앙을 가진 자들이 되었습니 다. 이같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맞은 자들은 시대를 따라 깨달았기에 신령한 말씀을 알게 되었고, 신령 과 진정으로 예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같은 시대 말씀을 전하니 하나님과 예수님이 함께 하여 세계적으로 이 말씀을 믿고, 신약시대의 재 역사가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이 진리가 맞으니 예수님이 계속 가르쳐주며 함께 하여 인구름을 만든 것입니다. 영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이 강림하시기에 도적같이 아무도 모르게 온다는 성경 말씀을 더욱 깨달아야 되 겠습니다. 시대 인구름이 모여들게 하여 하나님과 예수님, 성령님의 발판이 되게 하니, 기뻐하시지 않 겠어요? 우리는 모두 하나님과 예수님을 증거하고 소개하는 중보자들입니다. 여러분들이 메시아 관을 어떻게 가지고 기다렸든지, 시대 말씀을 듣고 종전의 나와 같은 그 관이 모두 깨져버렸을 것입니다. 고로 말로만 하나님과 예수님을 부르지 말고 애인 이상으로, 세상의 어떤 돈더 미, 보물, 땅덩이보다 그 이상으로 좋아하고 모시고 섬기고 귀히 여기면서 생활 속에 산 신앙생활을 하 면서 살아야 됩니다.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는 본문 말씀과 같이, 이 시대도 그와 같이 이러합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사랑과 그 말씀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 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147 -- 147 - * 2008년 5월 13일(화) 말씀 목회는 항상 연구를 해야 잘됩니다. 세계적인 운동선수들이 얼마나 하는지 압니까? 목숨을 걸어놓고 합 니다. 그러니 몇 천 만 명이 한사람을 못 당하는 것입니다. 더 잘 하면 더 잘 됩니다. 해보면 자꾸 알 아집니다. 인간의 힘이 한도 없고 노력도 한도 없고 머리의 잠재능력도 한도가 없습니다. 실컷 써먹어 야 됩니다. 실컷 써먹으면 자기도 유익이고 수 백 배 수천 배 유익이 됩니다. 목회자에게 이야기 하고 싶은 게 끝이 없습니다. 애들 관리 잘 해주면서 멋지게 마음껏 한번 해보십시오. 한명씩 오는 사람들을 아주 천사같이 대해줘야 합니다. 한두 번만 잘 대해주면 안됩니다. 한국 사람들 은 (사람들을)처음에는 천사같이 대하고 그 다음에는 머슴같이 대하고 천대하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천사같이 대해줘야 목회가 잘 됩니다. 나도 그렇게 해 왔습니다. 하나 나가면 “나도 죽는다” 생각하 면서 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한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열정적이고 열심이기에 그래도 쉬운 편입니다. 그러나 외국인들은 성격이 다릅니다. 보통 10시간씩 있다가 오고 그러니까 우리가 애타서 못합니다. 한 국 사람들은 버떡 버떡 빨리 움직이면서 하라는 데로 하는데 외국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서 힘이 듭니 다. 그래도 이만큼 해놨으니 잘 이끌고 나가야 합니다. 자꾸 연구하고 노력하고 끝까지 가서 끝까지 쓰 여 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예전에 어머니모시고 단양팔경 구경을 갔었는데 그때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가 후진하다가 술 받아서 가 는 어떤 남자를 쳐서 머리가 깨지는 것을 봤습니다. 한 60살도 안된 남자 였는데 그냥 현장에서 죽었 습니다. 그때 그걸 보고서 “저렇게 죽기 전에 하나님을 알려주고 깨우쳐줘라” 는 음성이 들려서 즉 시 교회를 만들었는데 그게 바로 충주교회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만든 것입니다. 그런 의미 를 알아야 됩니다. 충주회원들 열심히 뛰십시오. 관리하면서 “너는 좀 컸으니 관리 안 해줘도 되겠지” 하지 말고 오래된 사람도 신경써줘야 합니다. 보통 이제 오는 신입생들만 신경 씁니다. 말잘 듣고 졸졸졸 따라다니니까요. 오래된 사람들이 말을 안 듣는 게 아니라 그 만큼 튼튼해져서 빨리 안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 잡고 하나 되서 움직여 나가야 목회를 잘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기성인들도 하나 되고 보다 신진도 하나 되고 할 때 그것이 단단히 잘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목회하는 사람은 이것을 기본으로 해야 합니 다. 세계를 움직이게 하는 게 힘들지 한 교회는 움직이기 쉽지 않습니까? 움직이게 하는 건 쉽습니 다. 쫓아다니나 안 쫓아다니나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말씀만 잘 전해도 잘 따라옵니다. 열심히 해서 교회를 만들고 또 만들고 자꾸 해나가야 합니다. 목사님들 되었으니 이제 노련하게 뛰어야 할 때입니다. 그러니 노련하게 한번 해보십시오. 그리고 항상 지도자가 밑에 사람 시키면 안 됩니다. 지도자가 뛰어들어야 지도자 따라서 따르는 사람이 뛰어듭니다. 그래야 무슨 일을 하더라도 빨리빨리 해결이 됩니다. 하나님께 기도할 때 “지도자가 밑에 사람 시키면 일이 안 된다.” 하셨습니다. 지도자가 항상 먼저 뛰 어들고 이같이 본을 보여주고 준비하고 해야 합니다. 연예인들도 맨날 거울 보며 준비하고 예비해서 목 숨걸어놓고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입니다. 보통해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하나 세밀하게 보면 그 것이 아닙니다. 지도자들은 이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대위에 있는 사람은(지도자) 항상 쳐다보는 사 람들이 있습니다. 지도자들은 다 잘 뜁니다. 좋은 점도 있고 약점도 있지만 좋은 점보다 약점이 많이 있으니 항상 그것을 잘 봐야 합니다. 밑의 사람들은 겁나니까 지도자에게 안 좋은 소리를 안 합니다. 그러나 밑의 사람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지도자가 약점을 고치면 되게 좋아합니다. 그러나 안 고치 면 아무리 설교를 잘해도 말씀이 잘 안 들어갑니다. 백 만명 한다고 기도하다가 혼났습니다. 그렇게 밖에 못 보냐고요. 각종각색으로 고통 받고 가르침 받 았는데 그것밖에 못하냐고. 몇 명씩 하면 금방 되지 않습니까? 문제는 지도자들이 문제입니다. 회원 - 148 -- 148 - 들이 데리고 오는 것이지 지도자가 어떻게 다 끌고 옵니까? 양을 업고 가보십시오. 가다보면 팔이 아파 서 놓지 않습니까? 결국 양을 몰고 가는 사람이 자유롭게 해야 제일 많이 끌고 갈 수 있습니다. 월명동에 갈 때도 조심해서 잘 다니고 거기 가서 전도도 하고 애들도 데리고 다니십시오. 너무 꽉 잡고 무게 잡고 하지 말고 자유롭게 목회를 하도록 하십시오. 지금 현대인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방송보십시 오. 자유롭게 해주니 거기 모두 쫓아다니면서 구경하지 않습니까? 하루 이틀에 끝나는 것이 아니고 세계를 향해서 가는 것이기에 지역별로 목회자의 남녀 비율을 잘 맞춰 서 해나가야 합니다. 평대협하고 잘 지내고 잘 하려다 보면 서로 몸싸움이 있습니다. 축구할 때처럼. 그러나 말씀 나갔으 니 싸우지 못하게 하십시오. - 149 -- 149 - * 2008년 5월 14일(수) 말씀 역사라는 것은 하루 이틀에 이루어지는 게 아닙니다. 일생을 두고 하는 것입니다. 작품 만드는 사람도 보십시오. 평생에 작품하나 만들지 않습니까? 큰 역사를 이루려면 개인과 다릅니다. 그러니 느근하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너무 조급하게 합니다. 특히 한국 사람들은 빨리 조급하게 하니까 큰일 을 못합니다. 천천히 해야 합니다. 민족도 세계도 똑같습니다. 세계 각 민족들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는지 뉴스를 통해 꼭 봐야 합니다. 하 나님이 이렇게 저렇게 어떻게 역사 하시는지를. 다 행한 대로 받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서 애들 잘 가르치고 또 아무리 잘 가르쳐도 문제 일으키는 사람은 문제 일으키니까 그런 것 생각하면서 지도자들 이 근신하고 잘 지도해주면 희망 있게 잘됩니다. 지도자 되면 대개 따라오는 사람을 책망하고 뭐라고 하고 하지 않습니까? 10개 쳐다보면 9개는 뭐라고 할 게 있지 않습니까? 한 개도 잘할까 말까 하잖아요. 그러나 바꿔서 해야 됩니다. 9개는 칭찬해주십시 오. 칭찬해주면 의욕심을 상실치 않고 마음이 꺾이지 않습니다. 마음이 꺾이면, 자신을 잃어버리면 사 람들이 안합니다. 이런 것을 알고 목회를 하면 잘될 것입니다. 백 명 이백 명 하루에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나 같으면 하루에 백 명 같은 건 금방 할 수 있습니다. 한번만 광장 가서 끌어다 외치면 이삼 백명 정도는 할 수 있다니까요. 지금 목회자들은 내가 해 놓은 거 맡아서 하고 있잖아요. 그건 너무 쉬운 것입니다. 그런 걸 생각하면서 앞으로는 계획한 데로 한다고 하면 될 수 있습니다. 계획한 대로 하고 계속 관리를 해야 합니다. 요즘에 모두 다시 교육하고 다시 만 들고 다시 하자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야 됩니다. 내 걱정 하지 말고 너희들 걱정이나 하십시 오. 그래야 앞날이 크게 이뤄지고 발판이 크게 닦여집니다. 차 조심 꼭 해야 됩니다. 내가 맨날 기도해주지만 본인들도 조심해야 됩니다. 그리고 조심시키는 것도 한번 해서는 안 됩니다. 두 번 세 번 쫓아다니면서 할 때 까지 같이 해줘야합니다. 지도자가 뛰어들어 야 따르는 사람이 뛰어듭니다. 밑에 사람만 시키면 약하니까 희생률이 높습니다. 옛날 장수 때같이 장 수들이 나가서 싸우면 끝나버리지 않았습니까? 밑에 사람 내주면 반만 내주는 것입니다. 지도자들이 딱 끼어들어서 해야 쭉쭉 따라서 붙습니다. 나 혼자, 하나 가지고 세계 50개국 나라까지 만들어놨으니 여러분도 잘 해보십시오. 한국 사람은 쉽지 만 외국 사람은 힘듭니다. 내가 외국 가서 문화 선교할 때는 안 왔지만 나 간 다음에 다시 모여서 교회 도 만들고 했다고 했습니다. - 150 -- 150 - * 2008년 5월 15일(목) 말씀 (월명동) 만들어 놨을 때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만들 때 힘든 것처럼 관리도 힘든 것 입니다. 한번 만 들어 놓으면 무엇이든 그런 것 입니다. 글 쓸 때도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글 쓸 때 몸부림 쳐도 관리 를 잘 해야 합니다. 엄마가 애기 낳으면 죽을 때까지 관리 하는 것 처럼요. 열심히 뛰고 달리고 애들 잘 관리도 하고 지도자들도 하나 되고 관리하는 사람 따르는 사람 모두 하나 되고 알파와 오메가의 성령대로 처음부터 나중까지.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관리가 잘 안되면 문제가 되고 교회도 병들고 문제를 일으키고 그럽니다. 관리 를 잘 해야 됩니다. 왜냐햐면 나는 손이 다 안 닿습니다. 손이 닿을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못가니까 요. 나는 내 위치에서만 하는 것도 너무 바쁩니다. 세계 각 나라 한 나라씩만 하려해도 너무 힘듭니다. 그러니까 손닿는 여러분들이 해줘야 합니다. 지도자는 머리가 발에 못 닿으니까 안 닿으니까 계통적으 로 다스려나갑니다. 열심히 그렇게 하십시오. 소나무 잘 관리해야 합니다. 꽃은 일순간이지만 소나무는 사시사철입니다. 소나무 관리는 쳐다보면 되 는 것이 아니라 엄청나게 관리가 들어가야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관리해야 됩니다. 그런걸 생각하면서 열심히 모두 관리해야 됩니다. 관리의 댓가는 얻는 것입니다. 외국도 돌아다녀보니까 집이 천년이 되었 는데도 너무 멋있고 좋았습니다. 보니까 계속 벽돌을 바꾸면서 관리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멋있게 된 것입니다. 옛날집이 그대로 있을 리 만무합니다. 거진 벽돌이 새것이라 “와~ 옛날 사람들 작업 잘했 네” 했는데 다 바꾼 것이었습니다. 백 년 전에 바꾸고 이백 년 전에 바꾸고 요즘도 바꾸고 계속 바꾸 는 겁니다. 그러니 그렇게 하면서 관리라는 것은 옛날 것만을 계속 주무른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바 꿔줘야 합니다. 나무도 자꾸 손질하고 쳐다보면 손질할 것이 보입니다. 훤히 보입니다. 옛날에는 큰일 하느라 힘들었지 만 지금은 조금만 손대도 엄청나고 전체가 빛이 납니다. 월명동 만든 것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제일 처음에 그거 하라고 했는데 안했습니다. 산골짜기 싫다고. 고통스럽다고. 옛날에 고생 많이 했다고 하니 예수님이 계속 만들라고 기도할때마다 “만들어라” 하셨 습니다. 그거 만드는데 10년 걸렸고 해외 가서 전도하는데 10년 걸리고 육적인 세계 먼저 끝나고 영적 인 세계, 인생들 관리하는데 또 10년 동안 한 것입니다. 요즘은 10년이면 강산이 변하는 게 아니고 세계가 변합니다. 옛날에는 마을 같은 것이 지금은 도시가 됐습니다. 옛날에 큰 형 이 있었던 경기도 광주 지역이 작았는데 지금은 도시가 되었습니다. 옛날의 흔 적이 없어지고 지금은 인파에 뒤덮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엄청나게 변하니까 우리도 변화하는 것 쳐다 만 보지 말고 변해야 됩니다. 변해야 감당할 수 있지 변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나이만 먹어 키만 크면 안 됩니다. 모두 컸으니까 젊었을 때부터 해야 됩니다. 나처럼 10대부터 뛰어야 합니다. 여러분도 어리다고 하지만 안 어린것입니다. 그 때부터 뛰어야 합니다. 세계 큰일 하는 사람들은 대개 보니까 17살부터 뛰었습니 다. 지도자는 유능하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유능하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앞에서 아는 사람이 끌고 가면 나머지는 그냥 따라가는 것입니다. 요즘은 누가 특별히 지도 하는걸 안 좋아하니까 애들이 알아서 잘 합니다. 그러니 세계를 향해 자꾸 밀고 나가십시오.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예수님이 날 가르친 보람이 있지 않겠습니까? 예수님이 나의 진정한 스승입니다. 나를 몇 살 때부터 가르쳤는지 아십니까? 7살 때부터 가르쳤다고 하 셨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나는 예수님 사상에 대해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사람입니다. 그런 사상가지고 밀어붙이고 있는 것입니 - 151 -- 151 - 다. 차 조심해야 됩니다. 내가 매일 기도하지만 걱정이 됩니다. 구원이는 내가 시장갔을때 개장수가 15분 뒤에 죽이려고 하는 걸 내가 불쌍해서 마음에 감동이 와서 사가지고 왔습니다. 시장 사람들이 왜 그런 개를 사가냐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와 같이 사람들도 그렇게 하라” 하고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개도 불쌍한데 사람은 얼마나 불쌍하냐.” 그런 걸 깨우쳐 주면서 말씀으로 일년 십년 백년 동안 써먹는 것입니다. - 152 -- 152 - <2008년 5월 15일 스승의 날 선생님께서 주신 편지>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이다. 선생이 없는 동안 신앙 지키며 생명들 관리하며 키우느라 수고 많았다. 나를 위해 몸부림쳐 여러 가지 수고하고 기도해 주어서 늘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나를 지키게 해주 어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 너희들 기도를 하나님이 다 들어준 것이다. 이제 너희가 선생과 지금 할 일들은 죽은 자를 장사지내 듯 옛것을 깨끗이 장사지내고, 이 시대 하나님 의 섭리 역사를 멋있게 펼쳐나갈 때다. 서로 만났으니 이것처럼 좋은 것이 어디 있느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서 지난 날 나와 함께 한 것처럼 오늘도, 미래도 하나님, 성령 님, 예수님의 일이니 함께 돕고 역사하신다. 그러니 걱정 말아라. 사랑하는 자를 위해서 어련히 알아서 해 주시겠느냐. 너희와 함께 하고 도와주던 선생도 원하는 것 보다,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좋게 해주신다. 선생뿐 아니라 우리 모두 받았기에 아는바가 아니냐. 우리 모두 이를 깨닫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감사하다고, 사랑한다고 말하며 영광을 돌리자. 우리 모두 함께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감사하다, 그리고 사랑한다 한번 같이 이야기 해보자. (다같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선생이 왔으니 정말 좋지 않으냐. 미치도록 기쁘지 않으냐. 내가 그러하니 너희도 그럴 줄 안다. 선생을 위하여, 섭리를 위하여, 하늘을 위하여 일하다가 서로 화목하지 못한 일들이 있으면 옛것은 장 사지내 듯 모두 장사지내고 선생이 왔으니 이제 기쁨과 화평이 충만하기를 바란다. 화평케 하는 자가 천국을 이루고, 하늘의 신부가 되어 사는 것이다. 어떤 고통과 환란, 핍박, 억울함을 받더라도 그 길이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라면 천국의 길이다. 선생의 스승 예수님이 말씀 하신다. 또 들어보자. 희망을 이루는 고통은 고통이 아니라 기쁨인 것이다. 그러므로 범사에 기뻐하고, 감사하고, 기도하며 살아야 되겠다. 스승의 날을 맞아 또 하나 말하고 싶다. 중국 지진 소식을 뉴스를 통해 보았듯이 지진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았으면 피해서 살았을 것이다. 중국뿐 아니라 일본 고베지진, 대만의 지진, 인도네시아 지진 등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건들을 보더라도 미리 알았으면 다 피하여 살았을 것이다.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는 선생이 있으니 그 얼마나 좋으냐. 세상 선생은 많지만 하늘을 제대로 가르쳐 주는 선생이 없어 하늘나라와 땅의 하늘나라를 제대로 못 이루는 것이 아니냐.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그리고 선생에게 정말 감사하며 살아야 된다. 의인이 죄인을 살리지 않으면 누가 살리랴. 의인들이 죄인들의 생명들을 위해 대신함이 마땅한 것이다. 이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6000년 역사를 지나 지금까지 역사해 오시는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이 의인들을 통해 역사하시는 일 임을 우리가 모두 아는바가 아니냐. 회개도, 형벌도 대신이다. 선생이 이론으로만 배우고 너희를 가르친다면 역사를 생명력 있게 펼 수 없고, 구원의 역사 또한 펼 수 없다. 실체로 겪으면서 배우니 힘들고 고통을 겪는 것이다. 가령 물이 귀한 것을 배우려면 물가에서 가르쳐 주겠느냐? 물이 없는 사막에 가서 배워야 되지 않겠느 냐. 사람이 귀한 것을 배우려면 사람이 없는 세계에 가서 배워야 할 것이다. 죄에 대하여 배우려면 의인들의 세계에 가서 배우겠느냐? 그렇지 않다. 만사의 이치가 그러하다. 모두 하나님의 말씀이며 예수님의 말씀이다. - 153 -- 153 - 너희는 세계 각 민족에 일어난 일들을 자세히 보아라. 누가 외치지 않아도 하나님이 성령으로 그 근본 을 깨우쳐 주시니 잘 알지 않느냐. 우리 모두 자신을 돌아보며 기도하며 육도, 정신도, 영혼도 산 자가 되어 전심으로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그 마음에 맞게 행하면서 살아야 할 이 때다. 오직 선생은 하나고, 중심자도 하나고, 머리도 하나다. 제자들은 모두 지체다. 오래되고 칭송된 자들은 모두 사도로서 열심히 뛰어라. 지체는 자기 사명밖에 못 하는 것이다. 자기를 중심하고 자신을 나타내면 선생이 못 나타난다. 선생이 나타나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가리워지고, 제자가 나타나면 선생이 가리워진다. 명심하여 행하기를 계시 한다. 자기 증거는 항상 십분의 일이다. 어떤 사람이 어렸을 때 의뢰를 받고 몸부림쳐 성공하여 기뻐 좋아 살다가 자기가 왜 이리 되었는지 깨 닫고, 어렸을 때 자기를 도와주어 성공하게 된 것을 알고 그 사람을 찾아가 보았다. 이는 자기 성공한 것도 보여주고 그 은혜도 갚기 위해서다. 가슴 벅차 불러 보았으나 세상에서는 만날 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 것이다. 몇 년 전에 자기를 도와준 사람은 이미 죽었기 때문이다. 얼마나 가슴이 메어지고 심정이 아팠겠느냐. 그럴 줄 알았으면 진작 와 보았을 것이라며 면목이 없고, 얼마나 후회하며 한이 되겠느냐. 세상 누구에게 자기 성공한 것을 보여 주기보다 자기를 성공하게 한 자에게 보여주어야 보람이고 기쁨인 것이다. 우리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 예수님, 선생 앞에 그러한 자들이다. 늦기 전에, 죽기 전에 그리하여야 가 슴에 한 없이 산다. 은혜 입은 자에게 범사에 감사하며 사랑하며 기뻐하며 살아야 한다. 그래야 은혜를 주고, 성공하도록 해 준 자가 기뻐 함께 천국의 잔치를 하며 사는 것이다. 이러한 일에 기쁨이 충만하기를 바란다. 선생도 어머님의 은혜를 갚기 위해 하나님과 예수님께 제발 숨만 쉬어도 좋으니 다시 살려달라고 간구 하여 죽은 어머니를 하나님께서 살려주시지 않았느냐. 그래서 지금도 살아계시지 않느냐. 너희도 선생 의 어머니가 살아 계시니 좋지 않으냐. 이 시대 섭리의 표적이기도 하다. 표적만 보여 달라고 하지 말고 지금까지 보여준 것을 보고 듣고 은혜가 충만하기를 바란다. 섭리세계 표적은 눈을 떠서 보면 너무나 많다. 하나님, 예수님의 말씀에 지난 날 역사를 잊지 말아라. 다시 할 수도 없는 역사다. 표적의 역사, 은혜 의 역사다. 모두 듣기만 하지 말고 가만히 생각해 보아라. 지난 역사는 다시 할 수도 없는 역사다. 아무리 역사가 동시성으로 돌아와도 전 역사와는 차원이 다르다. 수십년, 수백년, 수천년 만에 돌아오 니 해당도 되지 않아 볼 수도 없는 것이다. 고로 우리에게 행한 하나님의 역사를 명심하고 제대로 알아 야 현재 역사가 진행되나 알게 되고, 미래 역사도 어떻게 도와주시는지 알 수 있다. 개인이나 섭리 역사가 과거에 도와주고 함께 해준 것도 모르는데 앞으로 도우려고 하는 것을 어떻게 알 고, 현재 함께 해주시는 것을 어떻게 알겠느냐. 과거에 도와준 것 같이 현재도, 미래에도 도와주니 과 거에 도와준 것을 반드시 알아야 현재 하나님이 어떻게 돕는지 알게 되는 것이다. 스승 되시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호령하시며 가르쳐 주신다. 모두 각자 받은 달란트를 수백배씩 만들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보여주며 칭찬받고, 선생에게도 자랑하고 보여주기를 바란다. 잘했다고 칭찬해 줄 테니 자기 알아주지 않는다 하지 말고 몰라준다 낙심도, 실망도 말고 부지런히 뛰 고 달리자. 인생을 편안하게 사는 자는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다. 왜인줄 아느냐? 성공길은 고통과 어려움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단상에서 전하는 말씀의 의미와 뜻과 그 심정을 잘 알고 깨닫고 살기를 바란다. 너희들의 옆에 와서 사니 기뻐하고 소망을 이루며 살아라. - 154 -- 154 -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정신적으로 모시는 것이며 사랑하는 것이다. 볼 때만 모시고 사랑하면 안되 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어떻게 모시며 사랑하며 살겠느냐. 보이는 선생도 그렇지 않느냐. 거의 못 보고 사는데 볼 때만 모시고 산다면 정신이 죽은 자들의 삶이다. 나의 말함은 정신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가르쳐 주는 말씀이다. 끝없는 말씀, 때를 따라 가자. 평강과 화목함이 너희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바라고, 나를 홀로 두지 않고 늘 지켜주시며 스승이 되어 가르쳐 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충 만하기를 빈다. <<스승의 날 선생님께서 주신 시>> <이별> 이별은 슬픔의 눈물을 흘리게 하고 만난 날을 생각하게 하며 희망으로 살아가게 하고 만나면 감격의 눈물을 흘리게 한다. <스승> 혀가 닳도록 가르쳐 주셨도다 몸이 닳도록 행하였나이다 또 나를 가르쳐 주옵소서 남은 인생 몸과 혀가 닳도록 외치며 행하리이다 - 155 -- 155 - * 2008년 5월 16일(금) 말씀 어떤 일을 할 때는 열심히 악착같이 해야 합니다. 기대에 어긋나면 안 됩니다. 기대에 어긋나면 신경을 못 씁니다. 정신이 이상한 사람은 꼭꼭 미리 다스려야 합니다. 안 다스리면 안 됩니다. 결국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 일을 저지릅니다. 정상이 아니면 전부 비정상들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항상보면 그런 사람들이 사고 를 내고 문제를 일으킵니다. 정신이 이상한 사람은 정신병원에 보내야합니다. 낫게 해준다고 기도해주 고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어디서나 사람을 보면 말씀을 전해줍니다. 말씀으로 해줄 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러니 말씀을 중심 해서 잘 들 해나가십시오. 말씀을 잘 심어줘야 합니다. 다른 게 필요 없습니다. 예술이고 뭣이고 말씀을 꼭 심어줘야 합니다. 사 상적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심어주고 예수님의 그 말씀의 근본을 심어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때 뿐 입니다. 재미는 금방 지나갑니다. 하나님의 말씀, 예수님이 말씀 하신 것, 성경의 말씀을 세밀하게 심어줘야 합니다. 그것 외에는 없습니다. 어린아이들에게는 장난감이 크지만 커서도 그렇게 하면 안 됩 니다. 완벽하게 만들어 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도자는 그렇게 해줘야 합니다.  전도를 해왔어도 기 도하면서 관리를 잘 해줘야합니다. 계속 전도만 하고 관리 안하면 인원이 얼마 남지 않습니다. 사람을 안 만나야 기도를 더 깊이 합니다. 지금은 만날 수도 없지 않습니까? 내가 시간이 없습니다. 서 류를 많이 봐야 하는데 서류를 못 볼 정도로 바쁩니다. 내가 세상 사람들 만났으면 이런 일 못했습니다. 할 수가 없었습니다. 부모도 형제도 다 버리고 산에 들어가 20년 동안 있었으니 하늘 앞에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도 그런 시간으로 생각해 야 합니다. 고통을 받으면서 그 시간을 귀하게 뛰어야 합니다. 열심히 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깨우쳐 주십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계속 함께 했으니까 기도하고 행하면 되는 것입니다. 요즘 젊은애들은 세밀하게 완벽하게 해줘야 합니다. 원고 써놓고 책을 보더라도 20-30번씩 교정해야 책 이 나옵니다. 그렇게 많이 해야 합니다. 없는 것도 또 교정 또 교정 또 보태야하고 또 더해야하고 또 빼야하고 그렇듯이 애들도 똑같습니다. 글 쓰는 것과 똑 같습니다. 완전히 버릇도 고쳐주고 해야 합니 다. 그렇지 않으면 가다가 맙니다. 이런 것을 잘해줘야 합니다. 자기관리 하면서 애들 관리도 잘 해주 십시오. 선생님 못 본 10년 동안도 잘 지내지 않았습니까? 사람 많이 있었으면 설교를 못했습니다. 외국에 있을 때 설교가 된 것은 사람들을 안 만나서  말씀이 나간 것입니다. 그렇게 사람을 안 만났기에 책을 60권 쓸 수 있었습니다. 하루에 한 번만 사람을 만나도 리듬이 딱 깨져버립니다. 산속에 들어가서 눈 속에 팍 들어가서 바람소리도 안 듣고 그렇게 가야 말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옛날에 그렇게 20년 동안 산 속에 쳐박혀서 있지 않았습니까? 앞으로 밖에 나가도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 2008년 5월 18일(일) 주일말씀 주 제 :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다 본 문 : 요한복음 1장 1절, 13-14절 올해는 기도와 말씀의 해입니다. 금년도 주제를 주신 하나님은 약속대로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기도는 우리들의 할 책임입니다. 기도를 해야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받게 됩니다. 개인, 가 정, 민족, 세계를 위해, 섭리를 위해 정말 기도해야 됩니다. 또한 주일이나 수요일에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깨닫기 위해 열심히 기도해야 됩니다. 열심히 기도하는 자만이 하나님께서 개인, 가정, 민족, 세계, 섭리, 그리고 이 시대에 하시는 말씀을 잘 들을 수 있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기도해야 기도하지 아니한 죄를 짓지 않게 됩니다. 올해는 특히 기도해줘야 할 나라들이 많습니다. 기도가 약입니다. 기도는 회개를 시키는 일입니다. 기 도는 양심을 깨우쳐주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해줍니다. 성경적으로 보면 중심적인 말씀은 그 시대마다 하나님이 보내신 중심자나 선지자, 사사, 메시아에게 먼 저 말씀하여 그들을 통해 말씀하게 하였습니다. 누구의 말보다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하는 자는 화를 면치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말씀을 귀히 여기는 만큼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 누구의 말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고 듣지 않으면, 수한 대로 살지 못 하고 갖은 고생을 하고 어려움을 당하게 됩니다. 긴긴 시간동안 기도하며 말씀을 기다렸던 과거를 생각하며, 감사함으로 귀를 기울여 말씀을 듣기 바랍 니다. 그동안 기도한 것에 대한 응답이니 잘 들어야 되지 않겠어요? 말씀을 듣지 못하면 예술이나 전 도, 가르침 등 다른 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의 가짓수는 너무 많아 다 말할 수가 없습니다. 지구상에 사는 모든 자들에게 그 사람에 해당되는 대로 각자의 양심을 통해 말씀하시고, 혹은 만물을 보여주며 깨닫게 하시고, 사람 들을 통해 말씀해주기도 하십니다. 하지만 중심적인 말씀은 그 시대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크게 보면 죄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회 개하라고 말씀하시며, 심판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앞날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축복에 대하여 말씀하십 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말씀하시고, 이것은 죄가 되어 화를 받으니 하지 말라고 말씀하시고, 저것은 의 로운 일이니 행하라. 축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에 대하여 말씀하시고, 그 시대에 친히 원하시고 행하시는 일의 계획 을 말씀하시고, 어떻게 행해야 될 것인지 말씀하시고, 화평과 사랑과 서로 긍휼히 여기므로 도와주고 부족한 자를 이해해주고 가르쳐주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민족은 이러하기에 그 같은 심판을 하고 고통을 주는 것이다 말씀하시고, 강한 민족과 강한 자는 약 한 민족과 약한 자를 두렵게 하며 빼앗지 말라고 말씀하시며, 교만하지 말고 겸손 하라 말씀하시고, 제 발 자기를 낮추라고 말씀하십니다. 수백 가지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때, 깨닫게 하여 그 시대에 외치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고통과 환난 가운데 있을 때 - 내가 너희와 함께 하니 염려 말라 말씀하시 고, 이 환난은 너희가 나와 가까이 하게 하기 위함이다 말씀하시고, 저들의 죄를 네가 지은 죄로 여기 고 대신 회개해주어라. 내가 용서해주고 저들을 심판치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환난의 조건을 통하여 내가 주는 복을 받기 위함이라 말씀하시고, 환난을 통해 더 연단하고 더 인생을 닦고 깎고 만들라고 말씀하시며, 내가 말했은즉 어떠한 어려움과 고통이 있어도 정녕코 이루어지리니 기뻐하고 감사하며 걱정 근심 말고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전도도 해야 되지만 관리해야 전도한 수고가 헛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고, 전도한 자가 섭리 나갔다고 슬퍼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무엘 선지자 앞에 사울 대신 다윗을 보내어 나라가 더 잘되게 하였듯이 더 좋은 자, 합당한 자를 보내주겠다고 말씀하실 때도 있습니다. 서로 싸우는 모습을 보거나 민족과 민족끼리 전쟁할 때 기도하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각자의 모순들이 서로 부딪쳐 깨져 나가게 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저 민족은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을 섬기며 합당치 않게 행하므로 심판하신다 말씀하시고, 이 민족 은 먹고 놀고 즐기며 이성으로 타락하여 살아가므로 그 죄 값으로 먹는 것을 심판한다고 말씀하시며, 그들의 죄를 깨달았으니 너는 기도하여 회개하라고 말씀하시고, 어느 때는 네가 보는 것을 선악 간에 분별하여 고하라. 그러면 기도를 듣고 실행하리라 말씀하기도 하십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수백 가지, 수천 가지로 그때그때 그 시대 보낸 자들에게 먼저 깨닫게 하고 말씀 하시어 그들로 말씀하게 했습니다. 성경 역사를 볼 때 하나님이 행해오신 대로 이 시대에도 그와 같이 행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존재하시나 영체이므로 보이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말씀하십니다. 보이지 않으시나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낸 자들은 나타나 외치니 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볼 수 없으되 심판하시는 것을 볼 수 있고, 축복하여 받고 누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보면, 그 존재하심을 믿고 따라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보는 것이 합당치 않은데 왜 보려고 합니까? 하나님께 합당한 자는 옛날 아브라함같 이, 모세같이, 예수님같이 보여줍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아버지를 항상 뵈옵나이다.”라 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볼 수 없으되 그가 만든 만물을 통해 그 능력과 행하심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볼 수 없 으되 각각 양심으로 깨닫게 해주시고, 불꽃같은 눈으로 사람들이 선악 간에 행하는 행위와 마음먹고 있 는 것까지 신혼골수를 쪼개어 보고 계십니다. 인간이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그 행위대로 개인, 민족, 세계를 심판하여 누가 말하지 않아도 성령 으로 감동시켜 하나님의 심판임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시며, 너희도 근신하므로 죄를 회개하여 저들처럼 심판을 받지 말라고 깨닫게 해주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을지라도 일점일획도 인간들의 제재를 받지 않으시고 거침없이 행하십 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못 보아야, 행할 일을 더욱 더 잘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극히 비밀 된 일들은 사람이 전혀 알지 못하게 행하십니다. 혹시 눈치 채고 알아도 피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소돔 땅을 심판하실 때도 하나님은 “내가 하는 일을 내 사랑하는 아브라함에게는 숨기지 않겠다.”고 하시며 그가 사는 곳에 들러 “소돔 땅에 죄악이 관영하였으나 회개치 않으니 심판하러 간다.”고 하였 습니다. 그때 아브라함은 자기의 조카가 거기 살고 있다고 하며, 의인 몇 명이 있으면 심판하지 않겠냐고 물었 습니다. 결국 의인 10명도 있지 않음을 알고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면목이 없었습니다. 시대마다 그같이 행하신 일들이 성경에 모두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아무도 알지 못하나, 하나님이 보낸 자들은 이미 알고 은밀히 말씀하고 외치기도 했습 니다. 그리고 심판 장소에 자기를 따르는 의인들이 있지는 않은지 땅이 꺼져라 걱정하며 기도합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이 함락될 것을 알고 우셨습니다. 제자들이 잡혀가고 갖은 고통을 당할 것을 알고 슬 퍼하신 것입니다. 그 말대로 이스라엘은 함락되고 말았습니다. (눅19;41-44) 요한계시록 11장 3절 말씀과 같이 하나님이 보낸 자들은 슬픔의 베옷을 입고 살아갑니다. 그렇게 멸망 을 외쳐도 듣지 않기 때문입니다. (요한계시록 11:3)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이백육십 일 을 예언하리라』 오늘 본문 말씀과 같이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하나님의 새 시대 말씀의 육신이 되어 신약시대에 나타났 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기를 보는 것이 곧 하나님의 형상을 보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요 14;9) 하나님을 못 보니 말씀을 가지고 온 자를 보라고 했습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과 예수님은 또 말씀을 가지고 나타나셔서 30년 동안 우리를 구원하며 역사를 펴오셨 습니다. 그 말씀이 우리들의 육으로 나타나, 선생과 여러분들이 이 시대 말씀을 외쳐온 것입니다. 우리 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형상들이니 그 말씀을 지켜 행해야 합니다. 어느 날, 기도하며 말씀을 달라고 하였더니 “말씀만 달라고 하지 말아라. 나와 대화가 말씀이다. 나와 대화하라.”고 깨우쳐주셨습니다. 사람끼리도 대화를 하면 그 사람의 깊은 심정의 말이 나옵니다. 하나님도 깊은 대화를 하면 깊은 심정 의 말씀이 나온다고 깨우쳐주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천 마디 말에 한 마디로 대답하십니다. 그것도 토를 달지 않고 말씀하시기에 들어도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잘 모릅니다. 토를 달아 풀어주어야 듣는 자가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토를 달지 않고 말씀하실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잘 깨닫지 못하니 애인처럼 잘 풀어 서 말씀해주십니다. 그러면 토를 달지 않고 하시는 말씀을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1. 하나님과 예수님께 합당한 기도를 하면, 응답은 “그리하라.”말씀하십니다. 2. 앞날을 걱정하며 기도할 때 “내가 언제 예전보다 너를 못하게 해주었느냐.”라고 말씀하십니다. 3. 하나님의 시대 복음의 말씀을 막고 핍박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할 때 “내가 네 편만 되어주리니 걱 정 말아라.”하십니다. 4. 하나님이 상징으로 준 것을 깨닫고 귀히 여기고 감사하다고 기도할 때 “상징한 것은 만물이나 사람 이나 귀히 여겨라.”하십니다. 5. 꿈에 대하여 수십 가지를 물으며 기도할 때 예수님은 “꿈보다 현실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꿈 을 중심하지 말고 현실을 중심하여 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6. “사람이 몸으로 사는 것이다. 어디 가나 환경 보고 살지 말고, 몸으로 사는 것이다.”말씀하셨습니 다. “육의 몸으로 천국을 이루고, 영의 몸으로 천국에 가는 것이다. 몸으로 사랑하고, 몸으로 말씀을 듣 고, 이상을 누리며 사는 것이지 사람이 환경으로 천국을 이루겠느냐. 환경은 때가 되면, 지고 가지도 못하고 들고 가지도 못하고 버리고 가지만 몸은 얼마든지 가지고 다니지 않느냐. 고로 몸으로 인생을 사는 것을 중심하라. 사람이 몸으로 천국을 이루며 살고, 몸으로 성공하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 다. 7. “시계처럼 살아라.” 하나님이 왜 시계처럼 살라고 했는지 깨닫고 알려면 시계에 대해 배워야 됩니다. 시계는 궁전에 갖다 놓아도 제 시간을 지켜 끊임없이 갑니다. 화장실에 갖다 놓아도 환경에 상관없이 끊임없이 갑니다. “너도 그같이 어떤 곳에 갖다 놓아도 끊임없이 변치 말고 살아라.”말씀하셨습니다. 고장 난 시계는 그 어떤 좋은 장소에 갖다 놓아도, 그 어떤 귀인의 팔에 차도 가지 않습니다. “인생도 고장 난 자는 하나님이 옆에 있어도 제대로 못한다. 그러니 고치라.”고 한 말입니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왜 환경을 옮기든지 환경이 변하면 태만하고 낙심하여 하던 대로 안 하느냐.” 고 말씀하셨습니다. 8. 하나님이 행하심을 깨닫고 하나님은 정말 무섭다고 하였더니 “왜 내가 무서운 하나님이냐. 행위가 악한 자나 무섭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냐. 나는 공의롭고 전지전능하다. 사랑함이 합당치 않으냐.” 말 씀하셨습니다. 여러분들도 하나님의 행하심을 깨닫고 무섭다고 하여 말실수하지 말아야 됩니다. 9. “나 여호와가 시대에 행하는 일을 깨달았어도 말하지 말고 보기만 하여라. 그들이 스스로 여호와의 행함을 알리라.” 어떤 일들은 하나님이 행하신 일이지만 자기만 깨닫고 알아야지, 말하면 안 될 일들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사람마다 각각 깨닫게 해주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 같은 일들은 말하지 않는 것이 지혜 요,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야말로 천기누설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10. “그들이 합당치 않으니 내가 틀으리라. 내가 틀면 될 것이 없고, 틀어주면 안 될 것이 없다.” 11. “그들이 거짓말을 하여도 너는 말하지 말아라.” 12. “너는 나만 의지하라.” 13. “알았다.” 14. “정녕코 살아가리라.” 15. “과정도 잘되고, 결국도 잘되리라.” 16. “나, 네 옆에 있다.” (예수님) 17. “네가 보는 나는 환상이 아니라 성경의 약속대로 왔다.” (예수님) 18. “내가 책임질게 걱정 마.” (예수님) 19. “네가 이해하면 됐다.” (예수님) 20. “열심히 하니 내 마음이 기쁘다.” (예수님) 21. “내가 다 용서해줄게요.”하니, 대답은 “그래야지.”(하나님) 22. “섭리의 죄를 용서해주세요.”하니, “알았다. 다시는 죄를 범치 말도록 내 말함을 말해주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만 가지가 넘도록 말씀을 듣고, 잠언에 기록하여 풀어놓았으니 보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설교 때 말씀해줄 테니 잘 듣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응답 없는 기도는 죽은 기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어려운 고통을 당하는 민족 들을 위해 기도해주기 바랍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도 애인같이 늘 말씀하십니다. 간절히 기도하면 그때그때 말씀해주십니 다.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과 기록하여 귀히 보는 자들과 말씀을 가르치고 전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전 지전능하신 말씀의 은혜가 더욱 충만하고 복의 근원이 되기를 빕니다. 또한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 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하심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아멘. * 2008년 5월 19일(월) 말씀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엄마가 애를 낳으면 죽을 때까지 관리 해주듯이 관리를 계속 철저히 해줘야 합 니다. 관리하는 것이 생명연장입니다. 그렇게 큰 것입니다. 관리함으로 운명이 좌우됩니다. 소나무도 자기 스스로 크는 것과 관리를 받는 것이 다릅니다. 관리 안하면 안 됩니다. 모든 것은 사람 손에 달려있습니다. 그러니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특히 산불 조심해야 합니다. 산불나면 끝나는 겁니 다. 한 번 당해봤잖아요? 옛날에 밭두렁에 불 지르다가 탄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산불이 나는 것입니 다. 그러니 그런 걸 철저히 해줘야합니다. 산불이 제일 무섭습니다. 산불지도자 세워서 계속 관리를 해 야 합니다. 중국 같은 나라는 산불이 생각보다 많이 안 납니다. 왜냐하면 산 옆에 20-30명씩 사람을 세 워 놓고 산불을 의식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우리도 산불조심이라고 써놓고 미리 검부적 같은 것도 싹 싹 긁어서 없애버려야 합니다. 산불이 안 나는 조건을 줘야 산불이 안 납니다. 월명동에 있는 나무들은 사람들이 귀하게 선물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 관리를 잘해서 죽이면 안 됩니 다. 선물한 사람들이 가끔 와서 보고 죽어있으면 속상해 합니다. 가물때 물을 잘 줘야 합니다. 왜냐하 면 소나무는 심은 지 3년 넘어도 마음을 못 놓습니다. 아예 어려서부터 뿌리가 팍 박혀서 10미터씩 뿌 리가 뻗어나간 것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물을 꼭꼭 충분히 주면서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아무리 관리 해도 자꾸 이상한 게 생기면 뿌리에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걸 잘 관리해줘야 합니다. 외부에서 월명동으로 관광 들어오는 사람들 잘 대해줘야 합니다. 외부사람은 한번 보고 가는 사람이라 고 나그네 취급하면 그것이 누적되면 나중에 수만 명이 되고 엄청나게 많아집니다. 여론이 안 좋아지면 기껏 해주고, 대접하고 욕 얻어먹듯이 그런 입장과 똑같습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올 때 인사 잘 해주고 갈 때 인사 잘해 주십시오. 또 좋은 이야기 있으면 해주고 그렇게 해서 보내면 좋아합니다. 환 경은 사람에게 기분 나쁘게 안 하지만 사람들은 기분 나쁘게 하지 않습니까? 내가 중국에서 기도할 때에 “환경이 아무리 천국 같아도 사람들이 안 좋으면 못사는 것이다. 중국이 크고 땅도 넓고 나무도 많고 좋다했지만 사람이 안 좋으면 못사는 것이다.” 라 했습니다. 사람들이 다 릅니다. 중국과 한국은 사람들이 질이 다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성격이 좀 거시기 하지만 인정이 있습니다. 정이 있습니다. 중국 사람과 비교가 안 됩니다. 그래서 한국에 있으면서 열심히 일 하려고 합니다. 선생처럼 여러분도 환경도 좋고 사람도 좋은 한국에서 모두 일 하십시오. 선생은 항상 갈 길을 가야 목적지를 갑니다. 겪을 것을 겪어야 얻을 것을 얻습니다. 10년 동안 해외에 있으면서 항상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좁은 곳에 있어도 넓은 곳에 있어도 제 할 일을 못하면 안 됩니 다. 중국에 있으면서 중국을 위해 20만 번씩 잘 되라고 기도했습니다. 왜 그렇게 기도 하냐고 그래서 내가 대국이 잘 살아야 소국이 잘 산다. 아버지가 잘 살면 자식이 잘 사는 법이라 했습니다. * 2008년 5월 20일(화) 말씀 교통은 누가 책임을 지고 해줘야 합니다. 교통정리뿐만 아니라 교통사고에 대해서도 항상 월명동이나 어디 다른데 갈 때는 주의를 꼭 줘야 합니다. 사람이 의식을 하면 그 만큼 사고가 안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역마다 그렇게 하십시오. 지금은 내가 목회 할 때와 다릅니다. 그 전에는 잘 끌고 다니면서 했는데 지금은 잘 끌려가면서도 목회 를 해야 합니다. 끌고 가고 끌려가고 이렇게 하면서 목회를 해야 합니다. 10년이니까 벌써 시대가 바뀌 었으니 지금 사람들은 그런 입장으로 해나가야 됩니다. 개인 한 사람을 잘 못 파악하면 그 한 사람도 잘 지도를 못합니다. 신앙생활 하러 왔으니 자기들이 하나님 섬기고 시대 따라간다고 하면서 하지만 이 왕이면 잘 해주면 더 좋지 않겠습니까? 지도자가 기분이 나빠서 하는 것 보다는 기분이 좋아서 할 때 더 잘 됩니다. 지도자들이 해보면서 자꾸 연구를 해야 됩니다. 연구 안 하면 안 됩니다. 오늘 아침 잠 언 말씀에 “배운 것이 없으면 내 놓을 것이 없다. 고통스러워도 지도자는 배워라. 청중은 밀려오고 사 람은 밀려오는데 제대로 가르쳐줘야 하지 않겠냐!” 하셨습니다. 기대가 어긋나면 청중도 바로 흩어져버립니다. 그러면 다시 안 모이게 됩니다. 새 새끼들도 계속 모이 주다가 안 주면 바로 딴 데로 날아갑니다. 날아갔다가 다시 오기 까지는 수 백리를 갔다가 와야 되기 때문에 잘 안 옵니다. 한번을 기회로 봅니다. 그렇게 해서 목회하면 잘 될 것입니다. 우리들이 나이도 먹고 오래된 사람들이니까 젊은 애들이 계속 시대에 밀려오면 여러분이(교역자) 잘 맞춰서 해야 합니 다. 말씀을 옛날에 한 얘기를 지금 발달된 사람의 머리로 푸니까 안 풀어지는 것입니다. 옛날식으로 풀어야 됩니다. 옛날 것은 옛날식으로. 그러니 못 푸는 것입니다. “천살 먹고 죽었다.” 이걸 그대로 가르치 잖아요. 옛날식으로 따지면 천살이면 백 살도 안 되는 것입니다. 따지는 법이 있습니다. 한 달에 한 살 로 따진 것입니다. 4천년 전만해도 그렇게 따진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못 풀었습니다. 그러니 옛날 사 람은 옛날식으로 잘 따져나가고 지금 사람은 지금 식으로 잘 따져 나가면 (이런 원리로 하면) 나이를 먹어도 목회를 잘 할 수 있습니다. 목회자들에게 한 마디만 한다면 이런 얘기를 해주고 싶었습니다. 지금 온 신입생들은 잡고서 하기가 쉽습니다. 말을 잘 들으니까요. 그러나 그렇다고 그들만 중심해서 하면 안 됩니다. 나이가 먹으면 말을 안 듣는다고만 하지 말고 그만큼 주관이 강해지고 그 만큼 나무가 싱싱해지고 그만큼 바람이 불어도 끄떡도 안하니까 지도자가 얘기해주면서 그들과 하나 되어서 해나가 야 합니다. 그래야 교회가 튼튼해집니다. 나이 먹었다고 집에서 어른들 다 빼고 말 잘 듣는 애들만 데 리고 하면 선생 제자가 어린애들만 있다고 하면서 돌아다닙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처음부터 끝 까지 어린애부터 어른까지 다 잘 해서 나가야 됩니다. 끌고 가면 너무 힘들어서 안 됩니다. 관리를 각 각 잘 해줘야 합니다. 예수님도 양을 각각 잘 다스리셨습니다. 그러니 그런 심리를 알고 각각 잘 관리 를 해야 잘 됩니다. 지도자는 알아야 끌고 나갈 수 있습니다. 알지 않으면 일하고 나갈 수가 없습니다. 잘 알고 안 것을 익 혀서 생활해야 목회를 잘 할 수 있습니다. 세계를 끌고 가는 게 힘들지 작은 목회는 쉽습니다. 내가 외 국 갔을 때 눈물 흘리면서 전도했습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예수 믿은 지 2천년 도 더 된, 오래된 나라에서 한국 사람이 가서 옛날 것으로 하려고 했다면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 금은 새로운 시대 가지고 하니까 그들을 인도할 수 있습니다. 결국 눈물로 씨를 뿌렸더니 모두 오지 않 습니까? 세계를 끌고 가는 것이 힘듭니다. 한국 사람은 그래도 비교적 잘 따라오고 믿습니다. 다른 나 라 사람보다 더 낫습니다. 그러니 열심히 하십시오. 결국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 각 나라도 그렇 게 알고 해나가도록 하십시오. 나를 보십시오. 20년 쯤 전에 너무 더워 땀띠가 나서 망사로 옷 해 입으려고 동대문에 갔는데 그런 옷 이 어디 있냐고 비웃었습니다. 그래도 내가 입을 것이니 만들어 달라고 해서 입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 옷을 올림픽 경기 때부터 월드컵 경기 때까지 입고 다녔습니다. 그렇게 자신 있게 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면 됩니다. 담대하게 해나가면 됩니다. 하나님 사상 가지고 예수님 사상 가지고 하면 사람은 작지만 큰 사람의 영향을 받으면 크게 되는 것입니다. 큰 자가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콩 심 으면 오래되면 100프로 크지 않습니까? 잘 거름하면 크기 때문입니다. 큰 사람 많다고 “아이고~ 나는 큰 사람 못 되겠다.” 하는데 큰 사람이 언제까지 삽니까? 죽으면 또 새 사람 임명해야 되지 않습니까? 차에 타 보십시오. 차에 자리 없다고 서 있지만 포기하면 안 됩니다. 가다보면 다 내립니다. 자리가 생 깁니다. 그렇게 하면서 애들 잘 기르십시오. 40대가 넘었으니 이제 일을 한 창 더 할 때이지 않습니까? 난 40대 때부터 “여봐라” 했습니다. 60대 되니까 어떤가 하니 “이제부터 일을 할 때다” 하고 생각 했습니다. 이제 20년 동안 밀고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기위해서 많이 배워야 합니다. 많이 알고 유능 하게하고 일편단심마음으로 여러분도 해나가야 합니다. 몇 백 명 가지고 한다고 생각 말고 몇 천 명씩 끌고 간다 생각하면서 크게 생각해야 크게 됩니다. 수십억이 이렇게 생각하는데 나 혼자 다르게 생각하니 결국 지금 세계를 끌고 가고 있지 않습니까? 돼 지 꼬리가 작은데 내가 혼자 돼지 꼬리가 소꼬리 만 한 게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안 믿었 습니다. 중국에 갔을 때 텔레비전을 봤는데 산돼지 종류인데 꼬리가 소꼬리 만 한 게 있다고, 지금 지 구촌에 43마리밖에 없다고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신 것입니다. 내가 28년 전에도 우주에 물이 있 다고 발표했는데 아무도 안 믿었습니다. 미국도 안 믿었습니다. 그와 같이 내가 이야기 할 때 가족들도 안 믿어주고 다 미쳤다고 했습니다. 다 미쳤다고 했지만 지금 잘 되지 않았습니까? 건강들 조심해야 됩니다. 건강 조심 못하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잘 하도록 하고 부모님들도 전도하십시 오. * 2008년 5월 21일(수) 수요말씀 주 제 :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다 사람도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면 심정이 답답하여 애간장이 타는데 하나님은 어떠하시겠습니 까? 사람들의 말은 평생을 들어 보아도 그 말이 그 말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운명이 좌우되는 말씀 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필요한 말씀이겠습니까? 그 말씀을 받아 전하는 자는 얼마나 귀한 자입니까? 만 일 없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그 말씀을 듣지 못하여 지키지 못하면,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가고, 듣고 지키면 영원한 천국에 가서 영원토록 기쁨과 사랑으로 살게 됩니다. 오늘 밤에도 말씀하시니 들어봅시다. 인간의 천 마디 물음에 한 마디로 대답하시는 하나님이시니, 잠언의 말로써 일축하였습니다. ▶ 하나님은 지금 무엇을 하시는지 모두 궁금하니 물어 볼까요? 물음 - “하나님, 지금 뭘 하세요?” 응답 - “수천만 가지 일을 하니 한 마디로 대답할 수가 없구나.”   ▶ 물음 - “하나님은 어떻게 심판하시는지 한 마디로 말씀해주세요.” 응답 - “지도자가 잘못하면 백성을 심판하고, 백성이 잘못하면 지도자를 심판하고, 지도자가 의인 이라면 백성들의 죄를 대신 회개하고 형벌을 대신하며 구원해야 된다.”   ▶ 고백 - “하나님, 예수님! 정말 잘하겠어요. 죽을 때까지 변치 않고 할게요.” 응답 - “내 마음이 기쁘다. 네가 한 말을 지켜 행하면 하늘나라를 상속받게 해주고, 땅에 살 때도 너와 함께 하며 잘되고 형통케 해주리라.   <잠 언> 1. 사람의 만 마디 말보다도 하나님의 한 마디 말씀이 더 귀하고 유익하고 권세 있으니, 하나님께서 말 씀해 주옵소서. -> “내 말에 항상 귀를 기울여 듣고 행하라.” 2. 그림의 떡 - 만 번을 보는 것보다 한 번을 먹는 것이 낫듯이, 사람들의 만 마디 말을 듣는 것보다 하나님의 한 마디 말을 듣는 것이 크고 가치 있고 유익하다. 3. 하나님이 싫어하는 우상을 섬겨 평생 절을 하고 모시며 살면서 복을 받고 사는 것보다 하나님을 존 경하고 사랑하며 살면서 영원토록 축복을 받고 사는 것이 일경만 배 더 좋다. 그러나 사람들이 모르니, 하나님보다 우상을 섬기며 화를 받으면서 사는 것이다. 4.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와 대화하고 동행하며 사는 기쁨이 세상에서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다 얻고 누리면서 사는 그 기쁨보다 더 기쁘고 유익하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영원히 누리고, 세상의 것은 일순간 세상에서만 누리기 때문에 비교되지 않는다. 5. 온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말의 권세보다 하나님의 한 마디 말이 더 위력 있고 권세 있다. 온 세상 사람들이 말한 것은 이루어지지 않을지라도 하나님의 말씀하심은 정녕코 이루어진다. 온 세상 사람들이 이렇게 된다고 한 것도 하나님의 한 마디 말씀에 다 깨져버린다.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안 된다고 한 일도 하나님이 한 마디로 된다고 말씀하시면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권세 있고 세력 있고 가치 있고 귀한 것을 깨닫고 들어야 한다. 6. 이루어지지도 않고, 잘못 알고 있는 성경의 교리를 만 번 듣고 행하는 것보다 제대로 배우고 깨닫고 받아 현실에 이루어지는 교리를 한 번 듣고 행하는 것이 유익이고 실속 있다. 7. 절대 온전한 진리를 가르치지 못하는 자는 자기 무지와 자기 생각으로 가르치는 자다. 하나님이 허 락해서 가르치는 진리는 천지가 변하여도 변하지 않는 진리로서, 그 말씀대로 이루어진다. 8. 누가 가르쳐준 말씀이 이 시대에 이루어지고 있는지 모두 생각해보아라. 2000년대를 중심해서 예수 님의 육신이 그대로 온다는 가르침이 이루어졌느냐? 1999년, 지구에 멸망의 불 심판이 이루어졌느냐? 저 공중에서 휴거가 이루어진다고 했는데 이루어졌느냐?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의 육신이 살아나는 부활이 이루어진다고 했는데 이루어졌느냐? 누구의 입을 통해서 하는 말을 이 시대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루고 계시는지 깨닫고, 그 말씀의 위력 과 권위를 알고 가치 있게 생각하고 따라야 된다.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음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 시대에 행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이 권세 있고 세력 있는 것이다. 예수님도 “천지는 없어져도 내 말은 없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깨달아야 말씀해주신다. 위대한 말씀을 믿고 실천해 야 위대한 인생을 살게 된다. 고로 자기를 증거 말고 위대한 말씀을 증거하고 그 말씀을 하는 자를 증 거 하라는 것이다. 9. 이 시대 말씀을 절대 믿고 강림하신 예수님을 절대 맞이하여 예수님시대에 제자들이 예수님을 따르 듯 열심히 뛰며 살 자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사도가 되어 뛰고 달려라. 10. 예수님처럼, 선지자들처럼 하나님에 대하여 가장 잘 가르쳐주는 자가 세상에서 가장 큰 선생이요, 위대한 자다. 11. 제대로 모르는 자에게 천 날을 배우는 것보다 완전히 아는 자에게 한 번 배우는 것이 낫다. 12. 모세는 하나님께 말씀을 직접 받았다. 그 시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모세를 통해 전해 들었 다. 하나님의 말씀은 전해 들어도 크고 위대한 생명의 말씀이다. 13. 똑같은 말씀을 들어도 누가 귀하게 여기고 행하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14. 그 시대 말씀이 그 시대 하나님을 믿고 보낸 자를 따라가야 할 길이다. 15. 말씀에 따라 구원도 달라지고, 삶의 처세와 운명도 달라진다. 16.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백성이 방자하게 된다. 17.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다. 고로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받아들이는 자는 이 시대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영접한 자다. 18. 예수님의 말씀은 곧 예수님이시다. 고로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받아들이는 자는 이 시대에 오 신 예수님을 다시 영접한 자다. 19. 예수님은 우리들의 영과 같고, 우리는 그의 육신과 같다. 20. 하나님이 보낸 자는 영과 같고, 그를 맞이하고 동행하며 사는 자는 그의 육신과 같다. 21. 말씀은 곧 하나님을 상징한다. 고로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받아들이고 행하는 자에게는 구원이 이루어지고 천국이 이루어진다. 22. 하나님이 말씀하셔도 사람들은 신의 소리를 알아들을 수 없다. 고로 사역자나 구원자를 통해 말씀 하시어 그가 신령한 영으로 듣고 배워서 육신을 통해 말함으로 들을 자들에게 전하여 알게 해주신다. 23. 하나님의 말씀은 육신을 통해 전해지지 않으면 전달할 수 없다. 고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 운데 오기 때문에 우리가 사람의 말을 마음대로 귀로 들을 수 있듯이 듣게 되는 것이다. 24. 뇌의 생각이 신경을 통해 각 지체에 전달되고, 전파를 통해 말이 전달되듯이, 사람을 통해 하나님 의 말씀이 전달되는 것이다. 고로 성경에 하나님의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왔다 고 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통해 신약말씀이 전달되었다는 것은 즉, 상징적으로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오셨다는 말씀이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은 말씀을 준 자를 통해 오신다. 25. “상징”이라는 단어를 가르쳐줄 테니 배워라. 하나님이 상징한 것을 귀히 여기며 대하라. 26. 상징은 그 본체를 상징한 것이지, 본체는 아니다. 27. 예수님은 하나님을 상징한 자이시다. 하나님의 본체가 아니시다. 하나님을 상징한 예수님을 배신하 고, 멸시하고, 무시하고, 불신하고, 미워하고, 시기하고, 때리고, 죽음의 고통을 주고, 죄인으로 대하 고, 결국 죽이기까지 하였으니 하나님을 믿고 열심히 행하는 유대 종교인들이라 할지라도 그 행위대로 갚아주신 것이다. 28. 어느 시대든지 선지자나 중심자들이나 사사들이나 구원자는 하나님을 상징하는 자다. 그들을 대하 는 것을 하나님을 대하는 것으로 보고, 그 행한 대로 갚아주신다. 29. 예수님이 보낸 자는 예수님을 상징한 자다. 그를 무시하고, 멸시하고, 미워하고, 죄인 시 하고, 때 리고, 시기하고, 불신하면 예수님을 잘 믿고 열심히 하는 자들이라 할지라도 행한 대로 갚아주신다. 30. 이 세상의 여자들은 성령님을 상징한 자들이고, 남자들은 하나님을 상징한 자들이다. 고로 서로 하 나님, 성령님 대하듯 잘 대해야 된다. 귀히 여기며 살아야 된다. 31. 성경 말씀은 하나님을 말씀으로 상징한 것이다. 32. 보낸 자는 그 보내신 자를 상징한다. 33. 선생이 보낸 자는 선생을 상징한 자다. 34. 상징자는 상징한 본체를 최대로 닮아야 된다. 그래야 보낸 자의 사명을 더 권위 있고, 가치 있고, 빛이 나게 전하며 행할 수 있는 것이다. 35. 제자는 선생의 상징자다. 36. 배운 것이 없으면 내놓을 것이 없다. 고로 고생이 되어도 배워야 한다. 이 시대 하나님과 예수님이 원하는 것을 배워야 배우러 오는 자들에게 가르쳐줄 수 있는 것이다. 37. 악한 자들은 악한 사탄, 귀신, 혹은 악한 자들을 상징한다. 잘 알고 대해야 된다. 38. 민족을 대표한 상징자의 행위에 따라 심판도 복도 좌우되는 것이다. 39. 성전은 주의 몸을 상징한다. 40. 월명동, 해태 소나무, 야심작 소나무, 동그래 산 소나무, 왕바위, 장수바위, 3백년 소나무는 모두 사람을 상징한 것들이다. 41. 독도 섬도 상징 섬이다. 42. 그 나라 땅들은 그 나라 사람들을 땅으로 상징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나타나 우리에게 전해주시니 몇 번이고 읽고, 상고하고, 감사하고, 귀히 여기며 행해야 되겠습니다. 남은 한 주간도 말씀으로 나타나시는 하나님이 은혜와 능력과 그 사랑하심이 충만 하기를 빕니다. * 2008년 5월 21일(수) 말씀 장로님들도 자꾸 모임을 가져야 합니다. 모임을 하면서 할 일을 자꾸 해나가야 합니다. 우리 단체가 워 낙 크니까 앞으로는 한국 뿐 아니라 세계도 돌봐야 합니다. 그러나 너무 많아서 자기 교회 하나 돌보기 도 힘듭니다. 나는 직접 가보기 힘드니까 말로만 돕습니다. 말로만 돕는 것도 힘듭니다. 그런데 돌아 다니려면 오래 걸리지 않겠습니까? 한나라에 한곳만 있는 것이 아니고 수 십 군데가 있으니까요. 그렇 게 하면서 열심히 연구해 보십시오. 내가 글을 써놓고 보면 고칠 것이 많이 있습니다. 넣을 것도 뺄 것도 많습니다. 그렇듯이 인생도 그러 합니다. 기도할때마다 조금만 신경 쓰면 지적받지 않고 살 텐데.... 지적하는 사람도 기분 나쁘고 지적 받는 사람도 기분 나쁘고. 사람 앞에도 지적 받을게 많은데 하나님 앞에 지적 받을게 얼마나 많겠냐 했 습니다. 내가 해외 나가서 70권 이상 글을 쓴 것 같습니다. 컴퓨터 속에 저장해놓고 아직 발표 안했습니다. 글 은 교정입니다. 23번씩 봐야 교정이 끝납니다. 내가 눈이 잘 안보였었는데 1년 동안 있으면서 글을 거 진 안 쓰고 안보니 거의 다 나았습니다. 내 나이로 볼 때 70번만 읽어도 그런데 70권을 썼으니 눈이 나빠졌던 것입니다. 책을 70권 썼는데 원 고가 8미터가 넘었습니다. 가지고 다니다가 짐이 되어서 이태리에서 처분했습니다. 나 다니는 것도 힘 든데 너는(원고) 뭐냐 하면서 다 버리고 원본 글씨를 남겨야 한다 해서 핵심적인 것 2미터 정도만 보관 했습니다. 볼펜도 3천 자루 정도 쓴 것 같습니다. 내가 이렇게 많은 일을 하고 다녔는데 사람들이 잘 모르면서 도망 다닌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니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람들 안 보면서 계속 글을 썼더니 머리가 좋아 지고 기억력도 좋아 졌습니다. 책 8권 정도를 다 외우고 내가 쓴 시는 거의 다 외웁니다. 건강도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새벽3시에 일어나는 걸 30년 동안 지켰습니다. 진짜 힘들었습니다. 과로 해서 몇 번 죽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죽은지 몰랐었습니다. 혼자 있었으니까요. 죽었다 살아나고 죽었다 살아나고 그랬는데 지금은 과로도 없어지고 눈도 낫고 여기 저기 아팠던 데가 다 나았습니다. 지금도 무시무시하게 운동합니다. 예술단은 세계적으로 활동을 계속 하면서 예술도 하고 신앙도 깊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전에 산에 20년 있을 때는 애들 기도 안 해줬는데 지금 30만 번 기도할 때는 거진 사람들과 다 기 도해줍니다. 이름은 다 몰라도 영계로 스치면서 들어가서 다 기도해줍니다. 민족, 세계도 다 기도해줍 니다. 중국도 그 덕에 엄청난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내가 (한국) 오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내가 떠나면 달라 질 거라고. 내가 계속 기도해주고 있으니 교회도 많이 만드십시오. 나는 쓰레기통에 살라고 갔다 놔도 거기서 쓰레기 주우면서 생각하면서 재미있게 삽니다. 전쟁터에 갔 다 놓으면 전쟁터에서 뒹굴면서 삽니다. 어디 있으나 잘 삽니다. 산속에 20년 동안 있을 때가 굶기도 많이 했고 제일 힘들었었습니다. 우리 집 보면 큰형 작은형 목회 끝나고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계속 하지 않습니까? 그처럼 민족도 세계도 똑같습니다. 우리가 해야 합니다. 오후에(늦게) 받은 것을 나쁘다 생각 말고 집념을 갖 고 자기의지를 꺽이지 말고 자꾸 가야 됩니다. 자꾸 그래야 합니다. 지구상에서 편안한 세계에서 성공 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고통의 길에 뭔가가 있는 것입니다. 수영 안 배운 사람은 파도 보면 완전 질겁합니다. 그러나 수영 배운 사람은 좋아하지 않습니까? 파도 안치면 수영해도 멀리 못갑니다. 파도 때문에 멀리 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해협 건너간 사람들이 파도를 타고 건너야지 그냥은 못갑니다. 나 도 수영을 꽤 많이 해봐서 압니다. 그렇게 알고서 열심히 하십시오. 평소에 잘 하려다 나에 대해서 애들이 오해합니다. 애들이 보긴 봤는데 잘못보고 잘 몰라서 오해한 것 입니다. 조사해 보니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내가 무섭게 가르친 사람들이 홀로서기 하니까 단단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가르쳐 놓으니 무서운 것입니다. 청중이 밀려오는데 안 배우고서 어떻게 가르치겠 습니까? 그러니 배워야 합니다. 이제 오는 사람들은 애기 같아서 정 만주면 말도 잘 듣고 다독거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람에 게만 너무 신경 쓰면 안 됩니다. 오래된 사람, 오랫동안 젊음을 불사르고 애쓴 사람들도 신경써줘야 합 니다. 골고루 신경써주고 엄마가 되어서 엄마 이상으로 대해줘야 합니다. 지금은 엄마 가지고도 안 되 는 세상입니다. 너무 발달 되어서 전혀 다릅니다. 옛날과 다르기 때문에 내가 지금 손을 못 대겠습니 다. 1년 전만 해도 다릅니다. 그러니 젊은 사람은 젊은 사람이 계통적으로 손을 대서 해나가도록 하십 시오. 군중 손대려면 자기가 거꾸로 매달려서 잡고 그들의 심령을 배우고 그래야 됩니다. 하늘 길은 거꾸로 라도 가야할 길입니다. 지옥 가서 한 6개월 정도 고통을 받았습니다. 내가 기어이 한번 꼭 가보고 싶다고 했었는데 막상 가보 고 너무 후회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거기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다시 나 오면 정말 하나님 잘 믿으라고 그 말 한마디밖에 할 말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 2008년 5월 23일(금) 말씀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에 귀를 안 기울이고 있습니다. 내가 다 압니다. 지금 수 십 만번 기도하고 있고, 20년 동안 기도 했던 것보다도 더 많이 기도하기에 직접 안 만나도 훤히 다 보입니다. 새로운 것만 자꾸 찾지 말고 4대 교리를 잘 가르쳐야 합니다. 지금 4대 교리를 다시 가르치고 있습니 다. 이방 사람들이 말씀을 들으니 더 잘 받아들입니다. 도시가 많아지듯이 교회도 많아져야합니다. 자꾸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기도하면서 애들 잘 가르쳐야 합니다. 잘 가르쳐야 잘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옛날에 하셨던 말씀들 도 연구를 해야 합니다. 말씀은 하나입니다. 다 똑 같습니다. 내가 10년 동안 세계를 돌아다니느라 못 만났잖아요? 세계 각 나라를 일일이 다 돌아다닐 수도 없습니 다. 그래서 말씀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한 나라 방문할 때 경비가 많이 드니 직접 모아놓으면 한 번 씩 가서 말씀 전하고 오고 그렇게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개척해놨다고 했는데 15개국밖에 없었고 막상 가보니 회원들도 몇 명씩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해외 있는 동안 가서 50개국으로 만들고 책도 70권 썼습니다. 왜 한국 사람들 수 만명이 교회를 백 개밖에 못 만들었습니까? 앞으로 두 개씩 세 개씩 교회 만들 수 있는 실력이 다 있으니 열심히 하면 될 것입니다.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지도자는 실력을 굉장히 많이 쌓아야 합니다. 실력이 없으면 안 됩니다. 청중 이 밀려오는데 배운 것이 없으면 못 가르치는 것이고, 헛소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수준 높은 애들이 와도 감당을 못합니다. 시민들이 나와서 하는 스타킹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니까 7살짜리 애들이 나와서 재주부리는데 패널들도 못 따라가더라구요. 그 정도로 수준이 높습니다. 그러니 지도자는 부지런히 많 이 배워야 됩니다. 나는 세계 사람들을 학문으로 배워서는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기도해서 하나님이 감동시켜서 따라가지 그냥은 못 따라 갑니다. 날고 기는 마라톤 선수를 어떻게 따라갑니까? 자전거 타고도 힘들어서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오토바이 나 타야 따라갈까, 못 따라갑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그렇습니다. 지도자들이 기도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냥 그대로 가면 안 됩니다. 실력이 약하면 물러나서 어디 쑤셔 박혀서 기도하고 연구하고 연단하고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나도 이렇게 계속 연단하고 극적인 고통을 받으면서 고통을 공부합니다. 물이 귀한것을 배우려 면 물가에서는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사막에서 한 열흘씩 돌아다녀봐야 귀한것을 압니다. 이번에 중 국에 지진 났을 때 물 없으니 자기 피를 빨아먹으면서 산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물 귀한 것을 그 렇게 배웠습니다. 그와 같이 산에 있을 때 20년 동안 배우고 와서 또 배우는 것입니다. 지금은 지옥의 고통을 직접 영계로 받으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말씀을 주는 것이니 말씀을 잘 전해야 됩니다. 아무리 전해도 사람들이 근본이 잘 못되어있으면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것입니다. 예수님때도 보십시오. 예수님이 그렇게 말씀을 전했을 때 그것을 귀하게 여긴 사람만 역사를 폈고 그 역사의 주인들이 되었습 니다. 그 시대가 그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그 역사가 세계를 모두 흔들고 나갈지 몰랐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지도자들은 유능한 사람들이 많이 오니까 얼굴도 보지 말고 그 어떤 것도 보지 말고 세밀하게 전체를 골고루 관리를 잘 해야 됩니다. 농사지을 때 마음에 드는 골만 거름하면 윗집 아저씨가 골고루 거름 한 만큼보다 수익이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잘 가르쳐나가야 합니다. 지도자가 아주 유능해야 합 니다. 말씀 연구도 많이 해야 됩니다. 말씀을 하면 말씀을 알아들어야 하는데 말씀을 못 알아듣습니다. 독도를 상징해도 그것을 잘 모릅니다. 항상 상징 적인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됩니다. 나는 성경 2천 번 읽었어도 또 읽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토를 달지 않고 한 말씀은 못 알아듣기 때문입니다. 열 흘, 한 달을 기도해도 모릅니다. 성경도 보고 기도도 계속 하면서 세상이 돌아가는 현실과 아~이런 것 을 두고 말씀 했구나 하고 깨닫고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귀로만 듣고 “아~ 이거”하면서 설교로만 생각하고 지나가니 너무 속상합니다. 말씀을 천천히 세밀하게 잘 전해줘 야 합니다. 내가 없을 때 말씀을 줘서 보낸 사람이 있습니다. 말씀을 천개도 넘게 줘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애들 이 안 받아들였습니다. 비행기도 특별기를 타고 다닌다고 소문냈는데 4년 만에 마일리지가 쌓여 비즈 니스티켓이 나와서 미국 갈 때 타게 되었다고 나에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걸 가지고 특별기 타고 갔 다고 소문을 낸 것입니다. 옷도 몇 백 만원짜리를 샀다고. 그런데 지도자들이 그걸 또 믿고 있었습니 다. 그렇게 오해하면 안 됩니다. 걔네들이 몰라서 걱정되어서 하는 이야기들입니다. 오해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말듣고, 본인 말 가서 들어보라고 그러면 가르쳐줄 거라고 하십시오. 오해하는 애들이 하 는 말 듣지 말고 해외는 주일말씀 듣고 깨달았는데 한국은 아직도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2008년 5월 24일(토) 말씀 글 쓰다 나왔습니다. 옛날 말씀을 하나님께서 잘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옛날 것을 잊어버리니까 말씀을 하기도 싫습니다. 자 꾸 잊어버리고 말귀를 못 알아들으니까 너무너무 속상한 겁니다. 한마디 하면 탁탁 해야 합니다. 말씀 을 듣고 그렇게 해야 합니다. 모두 한마디에 해야 합니다. 그런데 못하니까 내가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옛날 말씀 전부해서 가정국, 중고등부. 다시 보게 하고, 집에서 보게 하려고 합니다. 월명동 에 방송국 만들어서 계속 방송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계속 한국에 있으려고 합니다. 말씀은 말씀대로 잘 깨닫고 일을 해야 합니다. 말씀을 못 깨달으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양궁 선수가 과녁을 보고 쐈는데 안 맞으면 그냥 끝내겠습니까? 맞을 때 까지 계속 쏘 는 것입니다. 말씀 하면 그 사람이 받아들일 때까지 계속 가르치는 것입니다. 계속 그렇게 하는 것입 니다. 몇 일전만 해도 잠을 못 잤는데 얼굴이 좋아졌습니다. 사람들이 얼굴이 너무너무 빛난다며 뭘 하시 길 래 얼굴에서 빛이 나냐고 했습니다. 밖의 사람은 속 안 썩입니다. 안에 있는 사람이 속 썩이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 때문에 속 썩이는 것 처럼요. 애인이 애인 때문에 속 썩지 누구 때문에 속 썩겠습니까! 내가 이미 30만 번 기도했는데 못 본 것이 있겠습니까? 다 봤습니다. 내가 중국 갔다 와서 이미 사건 일어날 것을 알았습니다. 지진 일어나고. 바로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중국에 있는 사람 다 철수 하라고 했습니다. 다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안 들온 사람들은 뭡니까? 목숨이 두 개입니까? 나도 하나 님께서 들여 보내주셨습니다. 거기 있었으면 못 나왔습니다. 상황이 돌아갔기 때문에 나온 것입니다. 거기 죽을까 말까 하는 사람들 건져내주러 갔었기에 하나님께서 빼내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빨리 가라고 해서 오게 된 겁니다. 내가 봉사가 아니지 않습니까? 타조도 4키로까지 내다보는데 사람이 4키로까지 못 내다보면 되겠습니 까? 영으로 보니까 10년 20년 30년 후까지 내다봅니다. 부지런히 열심히들 하십시오. 하나님은 유능한 자를 찾으십니다. 지금은 옛날하고 다릅니다. 옛날하고 사상이 달라졌습니다. 정확하 게 보고 하십니다. 말씀을 하면 자기 것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말씀 하실 때 나무 보고 한 얘 기가 아니고 집의 가축 보고 한 얘기가 아니고 자기 개인에게 한 얘기입니다. 개인 것을 잘 깨닫고 자 기 것을 깨닫고 바로 자기를 생각해야 됩니다. 말씀을 전하는 사람도 잘 전해야 되지만 말씀을 듣는 사람들도 잘 들어야 됩니다. 목사 되기가 얼마나 힘듭니까? 10년씩 20년씩 돼야 목사가 되는데 세상 목사가 아니잖습니까? 그래서 철통같이 하도록 해야 합니다. 나를 보십시오. 얼마나 큰일하고 왔습니까? 15개국을 지금 50개국 나라 만들어 놓고 책 70권을 썼습니다. 먹지도 못하면서 일했습니다. 그러나 여기 와서 얼굴 좋아졌습니다. 중국에 있을 때 일어나다가 넘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고통스러웠습니다. 피눈물나게 고통스러웠습 니다. 그래서 몸 관리를 했습니다. 그 좁은데서 1700리를 뛰었습니다. 그렇게 악착같이 해야 합니다. 내가 화장실 청소만 600번 했습니다. 600번이 얼마나 힘든지 해 본 사람은 압니다. 꼭 그렇게 열심히 해야 됩니다. 부모는 자식 기르는 재미로 열심히 악을 먹고 합니다. 우리 어머니 보십시오. 지금도 걱정하십니다. 91 세인데도 나를 걱정 하지 않습니까? 열심히 배우십시오. * 2008년 5월 25일(일) 주일말씀 주 제 : 그 날에 감추인 것들이 드러나리라 본 문 : 마태복음 10장 24-34절 새로운 말씀의 날이 또 돌아왔습니다. 본문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오면, 감추인 것들이나 제대로 알지 못했던 일들이나 숨어있는 사건들이 드러나고 밝혀진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심으로 그 시대 하나님의 뜻이 밝혀지고 숨은 것들이 드러났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이 오심 으로 가장 큰일 중에 무엇이 드러나고 밝혀졌는지 성경에 기록된 말씀부터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9장 18절 이하의 말씀과 12장 22절 이하의 말씀을 보면, 구약의 신앙인과 종교 지도자들은 예 수님이 하시는 일을 보고 귀신의 왕, 바알세불의 힘을 입어 행하는 자라고 악평하며 배척하고 비난했습 니다. 참으로 무식한 자들이며, 배은망덕한 불효자들이며, 저질적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한다면, 멸 망의 사람들이며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자들입니다. 예수님 시대의 말씀으로만 듣지 말고, 이 시대도 깨닫고 형제들에게 그같이 욕을 하지 않았는지 깨달아 야 합니다. 그러했다면 모두 회개해야 됩니다. 4000년 동안 소망과 희망으로 메시아를 눈 빠지게 기다리며, 인생이 괴롭고 신앙의 한계를 맞을 때마다 하나님을 부르며 우리를 구원할 자를 보내달라고 하여 하나님의 계획대로 메시아를 보내주었습니다. 그러나 무지한 이들은 예수님을 보고“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행하는 자야. 잘 먹고 왕같이 누 리는 자야. 네가 메시아냐? 야, 이놈아! 창녀들과 놀기를 좋아하는 자야.”하며 갖은 욕설을 퍼부었습 니다. 이 시대 사람들은 이같이 하지 않았는지 지난 과거사와 현재를 보면, 듣지 못할 말들을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예수님을 제대로 믿고 따르니 참고 견디고 기뻐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었지요. 선생이 없을 때 형제들에게 이같이 대하지 않았습니까? 그같이 행한 자들은 모두 회개해야 됩니다. 선 생이 없을 때, 모두 말씀을 들으라고 가르쳐서 내 대신 보냈건만, 갖은 욕을 하였습니다. 선생이 안 올 줄 알았어요? 그 엄청난 말씀을 듣고 하나 되어 우애 있게 환난을 이기고 살았어야지요. 하나님이 강림하여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고 불꽃같은 눈으로 쳐다보고 계시는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 그같이 행하고, 메시아의 강림을 기다리는 자들이 몰상식하게 말하는 것을 하나님이 들으시고 난처하여서 더 이상 들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말을 해도 그들은 보지도 못하고, 말을 알아듣지도 못하니 육신을 가진 메시아이신 예 수님을 통하여 말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마태복음 10장 25절을 보면, 예수님을 보고 바알세불의 힘을 입어 행하는 자라고 말하는 자들을 향해 “집 주인을 바알세불이라 하면, 그 집 식구들은 바알세불의 자식들이 아니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예 수님은 종교의 주인이요, 유대 종교인들을 식구들로 보시고 말씀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를 보고 귀신의 왕이라고 했으니 저들은 귀신의 자식들이다. 저 들은 귀신의 자식들이니 두려워 말라.”며 한 마디 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 앞에는 역시 당할 자 가 없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참새도 하나님이 목숨을 허락해야 죽이는데, 하물며 너희 목숨 이겠느냐. 누구든지 환난 가운데서도 나를 시인하면 나도 그를 하나님 앞에서 시인해주고, 그가 부인하 면 나도 부인하리라.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것으로만 생각하느냐. 말씀의 검을 주어 그들과 싸우 게 하러 왔노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심으로 숨은 것이 드러나고, 감추인 것이 나타난 것들이 무엇인지 들어보겠습니다. 1. 유대 종교인들의 생각은 하나님이 오시면 사람처럼 눈에 보이게 올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이므로 볼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은 보이는 예수님의 육신을 통해 보이셨습니다. 2. 예수님은 메시아인 것이 드러났습니다. 3. 불로 세상과 사람을 심판한다며 그릇 되게 알고 있었던 유대 종교인들의 모순이 드러났습니다. 메시 아이신 예수님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심판함이 드러났습니다. 4. 메시아가 오면 죽은 자들의 육신이 살아난다는 유대 종교인들의 그릇 된 가르침이 드러났습니다. 사 망권 속에 살고 있는 구약인들이 생명권으로 오는 것과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것이 부활임을 가 르쳐주므로 육신 부활의 비 진리와 영 부활의 참 진리가 드러났습니다. 그들은 육신 부활로 생각하였습 니다. 이 시대 기성인들과 같이 육적 부활로만 생각하였지, 영적 부활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5. 공중에서 천국이 이루어지고 이상세계가 이루어진다는 유대 종교인들의 그릇된 가르침은 속을 보이 고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은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진다고 가르치셨습니다. 이로 인하여 구교의 그릇된 가르침이 무식으로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6. 새로운 시대에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는지, 예배 형식과 삶의 갖가지 모순들과 잘못 말한 것들을 바 로 밝히셨습니다. 하나님이 불꽃같이 보시고 예수님을 통해 속 시원히 바로 밝히고 드러내셨습니다. 가인들과 의인들이 누구인지 예수님이 말씀하심으로 다 밝히셨고, 숨은 악인도 드러나고 의인들도 드러 났습니다. 형식으로 행하는 자들과 교만한 자들, 외식하는 자들, 권위주의자들, 악한 자들, 간음한 자 들, 부정부패했던 자들, 알지 못하고 악평하며 다녔던 자들을 예수님의 말씀으로 다 드러내셨습니다. 사람들이 악인이라고 했는데 의인이라 말씀하여 밝히시고, 예루살렘의 멸망을 밝히시고, 민족의 흥망성 쇠를 드러내 말씀하셨습니다. 7. 예수님 자신의 생애를 통해 육적인 죽음과 영의 부활임을 친히 확실하게 밝히시고, 특히 구약인들의 모순된 교리들과 그릇된 성경의 해석을 밝히 말해주고 드러내주셨습니다. 구약 4000년 동안 잘못 알고 온 하나님의 관과 종교의 체제들을 모두 바로 가르쳐주셨습니다. 때가 되면 정치, 종교, 역사, 세상의 모든 것들이 다 드러나게 됩니다.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때가 되면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고로 말조심, 행실조심하며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심판하니, 모두 보낸 자를 통해 밝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그 시대 숨은 것들과 감춘 것들과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주셨습니다. 그 후 예수님의 제자들이 자신들의 선생을 계속 밝혀오다가 종교 역사가 흘러오면서 종교적으로 부패되고, 신 앙과 교리가 육적으로 흘러가면서 오늘날 기성인들이 육적으로 행하게 된 것입니다. 고로 말씀의 불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고, 영적 부활을 육적 부활로 생각하게 되어 육적 재림으로 해석 하며 예수님의 육이 올 것만을 기다리고 있으며, 공중에서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인간을 두고 말하였는데 지극히 육적으로 해석하여 만물인 과일을 따먹고 타락했다 말하고, 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한 변질된 천사가 사탄이 되어 하와를 타락시켰는데 뱀이 하와를 타락시켰다고 어린아이들 처럼 터무니없이 성경을 풀고 믿고 살았던 것입니다. 고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살아도 힘이 없고, 제대로 주장하지도 못하고, 가르쳐도 모순 이고, 말씀에 권세와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적인지 모르고 뱀만 적으로 생각하고 대하니, 사탄 이 코웃음을 치며 사람을 다스리고 괴롭혔던 것입니다. 뱀은 사탄을 상징합니다. 징그럽고 섬뜩하고 무섭다는 뱀으로 비유를 들어 사탄을 말한 것입니다. 그와 같이 타락한 천사가 사탄이 되었으니, 우리의 공격자는 사탄과 마귀입니다. 고로 물리쳐 없애야 되건 만, 하와를 타락시킨 것이 뱀이라고 가르쳐서 뱀만 잡아 죽이게 하였으니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이었습 니까? 뱀을 수만 마리 잡아 없애도 자기 신앙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 날에 모든 것을 밝히고 드러내리라.”는 말씀이 응할 때 역사를 다시 펴나가는 시대가 온 것임을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도 이러합니다.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지 때가 되면 드러내고, 감추인 것을 나타내고, 시대마다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하여 드러내십니다. 때가 되어도, 하나님과 예수님이 아무리 말씀하셔도 사람들이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으니,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의 육신을 통해 불같이 속 시원하게 말씀하여 깨닫 게 하고 가르쳐주십니다. 보낸 자가 말을 하니 사람의 말인 고로 모두 알아듣고 행할 수 있는 것입니 다. 고로 시대마다 중심인물, 선지자, 메시아를 통해 말씀하시고 그들을 통해 드러내고 밝혀왔던 것입 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과 예수님은 다시 영으로 오셔서 신약시대 말씀을 드러내고 밝히시지만, 영이므로 사 람들이 알아듣고 전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예비하고 택한 자를 통해 그 말씀을 밝히고 드 러내어 신약시대에 가르쳤던 대로 우리도 근본의 말씀을 알고, 믿고, 기성시대를 벗어나 힘 있고 능력 있게 새 역사를 펼쳐나가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5장 24-26절의 말씀과 같이“부활이란 육의 부활이 아니라 영의 부활이다.” 예수님 당세 와 같이 깨닫고 알게 되었습니다. 고로 예수님의 재림도 영의 재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누가복음 12장 49-50절 말씀과 같이 “불은 말씀이다.”라고 예수님이 가르치듯 배웠습니다. 공중휴거는 지구 상공에서 휴거가 이루어짐을 말한 것이 아니라 땅에서 지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을 배 웠습니다. 마태복음 6장 10절 말씀을 보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다고 하였습니다. 초림 때 나타나 가르쳐주신 예수님은 다시 영으로 강림하여 신약시대에 가르쳐주시듯이 온전히 가르쳐 주어 우리가 근본의 말씀대로 행하게 되었습니다. 말씀대로 행하니, 땅에서 이상세계를 펴며 시대 말씀 을 따라 살게 되었습니다. 영으로 강림하신 예수님을 맞고 사니, 신부가 되어 구원과 이상세계 휴거가 이루어지고 심령의 부활, 영의 부활 이상세계를 이루며 성경에 예언한 천년역사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가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큰 것은 온전한 말씀이 이 시대에 드러난 것입니다. 그 말씀을 좇아 사는 것이 가장 큽니다. 이 말씀은 명심하고 중심해야 될 표적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 시대에 강림하시어 온전한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받아 전하여 믿고 사니 권세 가 있으며, 비 진리를 주장하고 사는 자들이 꺾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이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과 이 상을 이루며 생명의 역사를 펼쳐 나가는 것입니다. 온전한 말씀 앞에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온전하게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더 색다른 진리만 들으 려 듣는 수준만 높이지 말고, 천년 동안 전할 시대의 기본적인 말씀을 가지고 매일 정신과 행실과 영을 부활시켜야 합니다. 새롭게 변화하는 삶, 차원을 높이는 삶에 더 신경 쓰면서 사는 것이 우리의 할 일 입니다. 시대의 말씀이 불이니 진리를 기본해서 말하고 행실하며, 정신과 영혼을 만들어야 합니다. 시대의 말씀 을 불같이 행하고 전하며, 예수님의 강림을 증거하며 사는 것에 전심을 다해야 합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섭리가 지금 땅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천국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았으나 행 치 않으면 지상천국이 땅에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기만 했지, 살아보지도 못하고 끝나는 것입니다. 고로 매일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절대 따르고 순종하고 사랑하며, 우리의 육과 정신과 영혼이 그와 일체 되어 살아야 하늘의 신부가 되어 사랑천국, 이상천국을 마음으로 행실로 이루며 사는 것입니다. 아무리 때가 되어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왔어도, 하나님이 강림했어도, 천국을 땅에 이루며 행하여 도, 그 뜻대로 사는 자만이 지상에 천국을 이루며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지금 천국이 왔다.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세례요한 때부터 천 국 문이 열렸다고 말했습니다. 아직 주가 오지 않았어도 주의 길을 예비하는 자가 나타났을 때부터 천 국이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주가 왔을 때부터 서서히 천국이 이루어지는데, 따르는 제자들 도 잘 몰랐습니다. 선생이 없을 때 하나님과 선생이 보낸 자를 중심하여 엄마처럼 말씀 전해주는 것을 듣고 행하면서 하나 되어 환난을 이기며 살게 하였건만, 모르니 이리저리 혼란에 빠져 서로 믿지 못하고 욕을 하고 싸운 것 입니다. 마지막 설교 “하늘과 나”말씀을 들어보아요. 지나고 보면 잘못된 것을 알게 됩니다. 환난 때 하나님이 어련히 알아서 하시겠어요? 보낸 자를 막 대하므로 정말 심정 답답해 죽을 뻔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예수님은 자신을 반대하고 불신하는 유대 종교인들 때문에 속 시원히 말 못하고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 습니다. 마태복음 9장 15절을 보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때는 금식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1-13절을 보면, 미련한 처녀들은 신랑을 맞지 못할 것이요, 지혜를 가지고 예비한 자는 신랑을 맞는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3장 29절을 보면, 증거자 세례요한도 예수님을 신랑이라고 증거 하며 “신부를 취하는 자는 복 있는 자다. 나는 이것을 봄으로 기뻐하고 만족하다”고 했습니다. 세례요한은 실존자가 되지 못하였 습니다. 세례요한 자신도 신부 입장에서 예수님을 맞고 취해야 하건만, 구경만 하고 인정만 하다가 죽 었습니다. 이외에도 성경을 보면, 예수님은 자신을 은밀히 신랑으로 비유하여 말씀했습니다. 자신이 그러함을 말 한 것입니다. 신랑으로 비유한 것은 사랑의 메시아인 것을 말한 것이며, 그 시대가 메시아 오기를 신부 가 신랑 오는 것만큼이나 애타게 기다렸다는 것이며, 기다리는 자도 예비하여 지혜로운 자만이 신랑을 맞을 수 있다고 비유로 말한 것입니다. 그렇게도 기다렸던 하나님의 이상세계가 이루어지고 있어도 형식과 외식과 수박 겉핥기식으로 예수님을 믿고 따르면 이루어져도 모르고 멸시하고, 불신하고, 반대하고, 악평하며 사는 것입니다. 따르는 자들 이라 할지라도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면 제대로 천국을 이루지 못하고 살게 됩니다. 이는 마치 결혼한 자가 제대로 사랑천국을 이루지 못하고 사는 격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말씀 중에 “천국이 왔다. 죽은 자가 부활되고 있다. 신랑이 왔다. 임금의 아들의 혼인잔치가 시작되었다. 손님을 보러 임금이 나타났다. 행위가 온전치 못한 자는 쫓아낸다.”고 말씀했습니다. 모 두 자신을 두고 말한 것이며, 하나님을 두고 말한 것이며, 주를 맞은 자, 신랑으로 예수님을 맞은 자들 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기다리는 자가 와서 구약에 예언한 것을 이루고 있는데, 말씀을 전해도 받아들이지 않으니 오죽이나 심정이 답답하겠느냐.”고 말씀했습니다. 이 시대에 강림하신 예수님은 신약시대와 같이 직접 말하는 육신이 아닙니다. 영으로 강림하여 말씀하 시니 더 답답할 것입니다. “하나님, 예수님! 제가 있잖아요. 우리가 있잖아요. 전반기 때는 나도 어리고, 우리 모두 어려서 답답 하셨을 것이지만 이제는 모두 성장하고 4대 교리, 역사론, 30개론을 완전히 알고 뛰니 걱정 말고 염려 말아요.”하면서 하나님과 예수님께 희망을 안겨 드리며 일편단심으로 하나 되게 하겠다고 결심하며 이 시대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예수님의 심정은 내 심정이니 모두 절대 순종하며 자기 주관에 빠지지 말고, 자기중심해서 살지 말아야 됩니다. 섭리 안에서도 보기는 보았지만 확실히 알지 못하고 자기 주관대로 판단하고 악평하는 말들을 목사들이 듣고 그대로 받아들여, 그 사람을 그같이 대하고 있기에 다시 예수님의 말씀으로 드러내어 말해주는 것 입니다. 말씀에서 “잘못 알고 있다. 잘못 생각하고 있다. 아니다.”라고 했는데도 믿는 자들은 무지한 자들입 니다. 특히 단상에 서는 자들, 공직에서 일하는 자들이 그같이 생각하므로 계속 말씀이 나갑니다. 그들이 회개할 때까지 하나님은 말씀의 화살을 쏘는 것입니다. 그래도 못 깨달으면 무지를 심판하십니 다. 목숨을 대신 할 정도로 완벽하고 확실하게 아는 것만 믿고, 그렇게 자신하지 못하면 잘못 알았다며 회개하고, 본인에게 용서를 빌어야 됩니다. 말씀을 직접 하지 못하니 돌려서 말하는 것을 깨달아야 됩 니다. 그같이 잘못 아는 자가 수천 명이 되니, 하나님과 예수님이 불꽃같이 보시고 회개하라고 말씀하시지 않 겠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회개치 않고 무지한 대로 슬슬 넘어가니까 하나님과 예수님이 자꾸 말씀하는 것을 몰라요. 주일 단상에서 말씀을 빼고 전한 몇몇 목사들도 반드시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할 때까지 말씀이 나오 고, 양심에 가책이 들게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무지하면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릅니다. 고로 말씀을 들을 때 자신을 두고 말하지 않았는지, 모 두 자신을 돌아보아야 됩니다. 그리고 정말 타인의 말을 들은 후에 당사자에게 완전하고 완벽하게 100% 확인하고 그 말을 믿었는지, 모두 기도하고 회개하면서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하지도 않은 일을 두고 누명 씌운 것은 모르고 했을지라도 죄가 되는 것입니다. 오해를 한 자는 오히려 해를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몰라서 행한 것도 죄가 되고, 회개치 않으면 그 영과 마음이 사망에 처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섭리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모두 청산해야 시대 말씀을 계속 제대로 들을 수 있습니다. 단상의 말씀이 선포되면, 모두 자신들 들으라고 한 말입니다. 자신에게 해당되는 말씀이 없으면 ‘나는 말씀을 지켰구 나.’하고, 해당되는 말씀이 있으면 회개하면 되건만, 슬슬 넘어가면 육이 죽은 후에 천국에 갈 때 결 국 천국 문 앞에서 잡혀 그 죄 때문에 가던 길을 멈춰야 되는 것입니다. 보아도 오해, 들어도 오해입니다. 한 번은 선생이 비행기 일등석을 타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소문나서 돈 많다고 오해하는 자들도 있었습 니다. 열심히 일했다고 하나님께서 빈자리로 보내준 것이었습니다. 그때 감사하다고 비행기 안에서 내 내 하나님께 시를 썼습니다. 그 중에 두 편만 들어볼까요? 1. 아, 오늘은 겸사겸사 일보러 가는 날이다 멀고도 먼 나라 나와 님을 실은 쇠조는 거침없이 날아간다 쇠조도 겸사겸사 할 일이 많아 날아가겠지 제 집 마당에 잠깐 앉았다가 또 날아갈 쇠조는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십 년 동안 그 일을 매일 반복할 테니 참으로 지겹겠다 쇳덩이도 그러한데 만물의 영장 인생들이 매일 똑같은 일만 반복한다면 오죽이나 지겨우랴 오, 창조주는 나의 삶을 반복하지 않게 하셨도다 땅에서 하늘 공중에서 이렇게 쉬지 않고 그의 뜻을 펴니 말이다 2. 팔베개 님은 내 오른손도 되어주고 어느 때는 내 새우잠에 팔베개도 되어주었네 그러다 어느 때는 내 마음 되어 주어 날 깨닫게도 해주고 마음 아프고 저릴 때 그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어루만져 치료해주었네 오, 님이시여 내 곁을 떠나지 말아요 나도 그리하고프니까... 해외를 많이 다니면 누구든지 마일리지가 누적되어 몇 년에 한 번은 특등석을 탈 수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선생이 보낸 자가 특등석 탄다고 헛소문을 냈습니다. 왜 내게 배운 제자들이 어정쩡 알고 함부로 말을 합니까? 항상 무지한 자가 오해하고, 일 저지르는 것입니다. 모두 당사자에게 회개하여 용서를 구 해야 됩니다. 회개할 때까지 죄가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그러함을 모두 깨달아요. 하나님과 예수님이 드러내어 말씀하시니 깨달아야 합니다. 이성의 범죄를 한 자가 있어 성경 말씀을 비유 들어 말하여 본인 깨달으라고 하면 슬슬 넘어가니까, 하 나님은 더 가까이 눈앞에 오셔서 보낸 자를 통하여 말씀하게 하는 것입니다. 단상에 서는 목사들과 각 직책을 맡은 자들이 이성문제가 있으면, 조용히 직책을 놓고 회개하고 처음 신앙을 찾을 때까지 다시 신앙생활을 시작해야 됩니다. 이성문제 있는 자들을 비유컨대, 지진으로 인하여 건물이 심하게 흔들려 거의 무너지고, 이리저리 금이 가서 다시 쓸 수 없는 것과 같아서 깨끗이 다 헐어버려야 됩니다. 이는 자기 행실을 다 회개하는 것과 같습니다. 뉴스를 보았죠? 지진이 나서 균형을 잃은 건물 속에서는 사람이 다시 살 수가 없어 모두 헐어 버립니 다. 그와 같이 회개함으로 무너진 것을 깨끗하게 없애고, 다시 빌딩을 짓듯이 의의 행실을 해야 살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건물을 지을 때까지 집 없는 천사가 되는 것입니다. 건물이 무너지면 건물 이름도 없어집니다. 다시 지어야 그 건물에 이름을 붙일 수 있듯이 이성으로나 어떤 것으로 신앙이 무너져버리면 하늘이 새롭게 주신 이름을 부를 수 없으며, 목사·강도사·전도사· 각종 공적 이름을 부르지 못하는 것입니다. 덕이 되지 않기 때문이고, 하늘의 법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자기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로 인하여 자꾸 죄를 짓게 되고, 그 죗값을 계속 받게 되는 것입니다. 고로 죄를 지으면 그날 그날 회개하라고 했습니다. 회개는 통회자복하고 다시는 안 하겠다 약속하고, 용서를 받은 후에 의의 생활을 하여 복직해야 되는 것입니다. 형제를 모르고 오해하고서 회개하지는 않고, 그 말이 마치 복음이 되는 듯 계속 사람들에게 전하니 하나님이 회개하라고 불같이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회개같이 좋은 것이 어디 있느냐.”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했습니다. 회개할 기회를 안 주면, 구원에서 상실되어 영원한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옥에 가라는 말이나 똑같은 것입니다. 지저분한 것을 청소하고, 쓰레기를 버리고, 몸에서 배설물을 없애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없애지 않 으면 결국 병들어 죽는 것이 아닙니까? 고로 회개가 얼마나 좋은 것인지 깨닫고, 모두 날마다 생활 쓰 레기와 배설물 버리듯 회개하여 버려야 됩니다. 선생도 얼마나 무지한 자들이 오해를 합니까? 그렇지 않은 자를 그같이 대하면 누가 손해를 보고 심판 을 받겠어요? 마지막 설교에 “하나님과 나”, “주와 나”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 말씀은 “사람의 말을 듣지 말고 오직 하나님과 나, 주와 나를 생각하며 기도하면서 깨닫고 알라.”고 한 말씀이었습니다. “다시 말씀 이 나타날 때까지 그같이 살라.”고 한 말씀이었습니다. 모두 회개하고 깨끗이 한 후에 다음 말씀을 기다리며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그 말씀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듣는 자들에게 충만하여 자신의 것을 깨닫 고 회개하여 온전케 함으로 주를 좇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2008년 5월 26일(월) 말씀 관리법을 알아야 합니다. 신발은 신발만큼만 관리하면 됩니다. 신발 관리하는데 금덩어리 관리하듯 하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금으로 만들었나보다 하고 생각합니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그게 관리법입니다. 너무 지나치게 관리하면 안 됩니다. 옛날 말씀도 자료로만 가지고 있으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자꾸 보게 해줘야 합니다. 연구를 많이 해야 됩니다. 나도 연구를 계속 하는데 연구를 안 하면 안 됩니다. 기계도 사람이 발달된 만큼 연구해서 만들어야 그만큼 사람이 쓸 수 있지 않습니까? 시대에 따라 연구를 해서 그렇게 만들어 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내가 훌륭한 말씀을 전하고 설교해도 그것이 안 먹히는 것입니다. 시대에 따라 그릇하고 물건하고 비례가 맞아야 되듯 이런 것을 잘해서 노력을 해보십시오. 인터넷 관련한 일도 너무 어린 애들한테 맡기면 안 됩니다. 너무 관리를 못합니다. 그래서 교단에 모두 집중해서 해야 합니다. 교단이 총 관리를 하고 전문가를 뽑아서 쓰고 해야 합니다. 어린애들은 말은 잘 듣는데 경험이 없으니까 하는 일에 지장이 많습니다. 말 잘 듣는다고 어린애들만 자꾸 상종하면 가정에서도 부모가 발전이 없습니다. 말 잘 듣는 장남을 중심해서 자꾸 해나가야 가정도 잘 꾸려지듯 섭리일도 그렇습니다. 어느 부서든지 그런 것을 잘해서 지도자들 놀리지 않게 하십시오. 난 설교만 합니다. 다른 것은 못하지 않습니까? 컴퓨터 못합니다. 그렇듯 자기 전문직으로 가야합니다. 못 믿는다고 일 안 맡기면 안 됩니다. 다 할 줄 아니까요. 설교도 내가 교역자들에게 맡기지 않습니까? 언제까지 계속 내가 하겠습니까? 혼자 다 할 수 없습니다. 주일말씀 전할 때 개성적으로 하면 됩니다. 자꾸 모두 해버릇해야 합니다. 깊은 말씀을 전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했는데 여러분은 5년도 안 걸렸습니 다. 시간이 얼마나 빨리 가는지 머리가 발달되면 막 발달되어 가는 것입니다. 달도 다 연구 끝나지 않았습 니까? 옛날에 끝났습니다. 미국도 옛날에 다 끝났습니다. 뒤떨어지면 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더 지혜롭 습니다. 옆에 사람보고 있다가 망하면 안 해버립니다. 선진국 받아들이면 끝나 버리는 것입니다. 뭣 하러 확인 합니까? 확인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처음에 받아들이면 됩니다. 그렇게 하면서 잘 들 하십시오. 여러분들이 항상 심정 있게 뛰지 않았습니까? 하나도 없었을 때부터, 얼마 없었지만 뛰었잖아요. 이제 겨우 안정되어서 가고 있습니다. 늘 핵심은 딱 하나입니다. 그것을 잘 전해야 합니다. 요즘 말씀 하시지 않습니까? 핵심은 하나입니다. 두 개가 아닙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는 그 속에 성경이 다 들어있듯이 영감 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말씀에 응집되어 나가지 않습니까? 나만 쳐다보지 말고 그렇게 해서 늘 전해주고 자꾸 그렇게 해야 합니다. 크게 맡고 해야 교인들도 이백 명 오백 명 육백 명 천명 이 천 명씩 교회가 불어납니다. 우리 마을에서 나간 목사님들은 신학교도 하고 신학박사도 되었는데 교인들 4-500명만 하고 말았습니 다. 나는 세계를 했어도 지금 작다고 하면서 더 하겠다 하지 않습니까? 일단 작든지 크든지 50개국 나라에 복음이 나갔습니다. 나도 모르게 나중에 10년 정도 있다가 보면 엄청날 것입니다. 4-5년 전에 해외 나가서 돌아다닐 때만해도 얼마 없었는데 벌써 교회가 되었습니다. 크게 되었습니다. 나라만 수십 개가 불어났습니다. 제대로 잘 가르쳐야 합니다. 나는 특별히 한 것이 없습니다. 특별히 한 게 없어도 온전한 말씀을 가르치니 그 말씀이 번져나갑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증거 하니까, 한마디를 해도 위대한 말씀을 전하니 그렇게 번져 나가는 것입니다. 시대가 되면 다 드러납니다. 열심히 하고 전도를 했으면 관리를 잘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엄마가 애기 관리하듯 관리하는 것입니다. 엄마는 목숨 걸고 해주지 않습니까? 목회라는 것은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크게 무엇을 하는 게 없습니다. 사람들이 날보고 왜 이렇게 사람들이 따라다니느냐고 하는데 말씀을 가르쳤기에, 위대한 말씀 때문에 따라다니는 것이라 했습니다. 나는 죽으면 끝이지 않습니까? 열심히 하도록 하십시오. 나이 60이 넘으면 서서히 꽃이 지듯이 집니다. 그러니 그 전에 빨리 과감하게 해야 됩니다. “한 천년동안 해보겠다. 백프로 된다” 이런 마음으로 크게 하십시오. 그 자리에서 크게 하십시오. 잘 하면 다른 곳으로 가라고 안합니다. 계속하라고 합니다. 그러니 열심히 하십시오. 여러분은 나 잘 있나 걱정하고 나는 여러분이 잘 하나, 잘 있나가 제일 걱정입니다. 다른 것이 없습니 다. 지금까지 30년 동안 해왔는데 수 백 만 명씩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위대한 말씀을 주니 그렇게 해야 합니다. 똑같이 예수 믿고 똑 같이 하나님 믿고 컸는데도 다르지 않습니까? 자전거도 아니고 비행기 타고 가는 것과 같습니다. 평대협 애들 하고 싸우지 말고 잘 대치하도록 하십시오. 잘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나 없을 때 말씀 전해주라고 사람을 보냈는데 말을 안 듣고 오해를 했습니다. 말씀도 10년 동안 전해 줄 것을 교육시켜서 보냈습니다. 외국 많이 다니면 마일리지가 쌓여서 비즈니스표가 나와서 미국 갈 때 탔는데 그런 것도 오해했습니다. 옷도 수백만원짜리 사 입었다고 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서로 오해하지 마십시오. 나도 우리 집에서 오해 많이 했습니다. 중국에서도 오해받았습니다. 중국에서의 사정은 아무도 모릅니 다. 그때 한명도 만난 일이 없습니다. 나쁜 애들이 나 거부 했다고 신고한 것입니다. 내가 모를 줄 압니까? 하나님께 수십 만 번 기도하니까 때가 되면 다 드러날 것입니다. * 2008년 5월 27일(화) 말씀 그동안 몸이 좋았었는데 어제 저녁부터 이상하게 식은땀이 나고 몸이 아프길래 어머니 건강이 안 좋아 지신 것을 미리 알았습니다. 어제 꿈에서도 하나님께서 보여주셨습니다. 이미 나는 하나님께 받았습니 다. 수술이 필요하면 수술도 해야겠지만 괜찮을 것입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3일 동안 회개기간으로 기도한다고 들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세밀하게 회개하십시오. 내가 말씀도 구체 적으로 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수십 번씩 확인해서 밝혀주시는 말씀입니다. 세탁소에 맡긴 옷을 보고 비싼 옷이라고 그렇게 오해했다고 합니다. 나도 옷을 사면 두고 두고 세탁해 서 오래 입는데 나처럼 옷을 아끼면서 그렇게 세탁해서 오래 입는다고 했습니다. 옷도 비싼 옷들이 아 니고 4만 8천원, 5만원 짜리 옷들이라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야지 어떻게 몇 백 만원짜리 옷을 입었다고 믿을 수 있습니까. 미안하다고 해야 합 니다. 꼭 본인에게 가서 확인해봐야합니다. 지도자 수 천명이 오해를 했다니 가슴이 답답합니다. 예수님도 유대인들이 오해해서 죽임을 당하셨습니 다. 손해를 끼쳐놓고 미안하다고만 하면 뭐합니까. 나도 특등석 타고 다닌다고 오해를 받았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일본 갈 때 마일리지가 쌓여서 타게 된 것을 사람들이 오해했습니다. 겉만 보고 얘기하면 안 됩니다. 그 속이 타고 있는 것을 사람들이 모릅니 다. 최근에 우주에 물이 있다고 얘기가 나오는 것을 봤습니다. 내가 영동 지하에 있을 때 83년도인가 85년 도인가 그때 이미 화성에 물이 있다고 말했었습니다. 미국 나사에서 공부한 박사들과 조경철박사를 만 났을 때 너무 놀랍다고 하면서 미국 과학위원으로 위촉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사정상 미국에 갈 수 없어 서 그때 그냥 넘어가게 되었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세계의 불가사의들을 밝혀내시는 것을 알게 되 었습니다. 확실하게 알고 행해야 실수가 없습니다. 교역자들도 어려움이 없는지 살펴줘야 합니다. 사임교역자들과 힘든 교회 교역자들도 잘 관리 해줘야합 니다. *참고 :선생님께 보고드릴 당시에는 어머니의 건강 상태가 저녁에 대수술을 해야 할 정도로 위급하신 상황이었습니다. 보고 드린 후 몇 시간 뒤에 어머니 주치의로부터 상태가 많이 호전되셨고 급한 고비는 넘기셨다고 연락 받았습니다. * 2008년 5월 28일(수) 수요말씀 주 제 : 밝히 드러나리라 본 문 : 마태복음 10장 26절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유대 종교인들과 형식과 외식으로 사는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이 나를 보고 귀신의 왕을 힘입어 행하는 자라고 악평하는데, 때가 되면 다 드러나서 하나님이 나를 보내 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행하는 일인 줄을 알게 될 테니 저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결국 때가 되니, 예수님은 온 인류가 기다리는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악평하고 거짓으로 대한 그들은 사탄과 마귀, 귀신의 주관을 받아 행한 일임이 밝혀졌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때가 되면, 하나님이 옳고 그른 것을 밝히시어 있는 것은 "있다" 하고, 없는 것은 " 없다"고 밝히 드러나게 됩니다. 사탄과 귀신의 주관을 받은 사망에 속한 자들이 오히려 온전하신 예수님과 그 따르는 자들을 귀신의 왕 의 주관을 받아 행한다고 뒤집어씌운 것입니다. 자신들이 귀신들이고 사탄들인데, 예수님을 보고 "귀신 이다. 귀신의 왕이다."라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보실 때 그 얼마나 괘씸하고, 심정이 상하고, 자존심이 상했겠습니까? 여러분들도 누가 터무 니없이 말하며 거짓으로 행하면 오죽 심정이 상하겠습니까? 고로 하나님은 때가 되면 다 드러나게 하신 다고 하였으니, 감사하며 살아야 됩니다. 요셉도 그러했고, 선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드러나리라." 옛날이나 지금이나 악한 자들과 사탄과 귀신의 주관을 받는 자들은 하늘 편, 의의 세계에 있는 자들이 하나님의 일을 할 때마다 꼬투리를 잡고 갖은 악평과 비난을 퍼부으며 불신합니다. 그렇습니까? 안 그 렇습니까? 섭리 안에서도 그러하고, 섭리 바깥에서도 그러하고, 온 세상이 다 그러한 것을 확실히 알고 살아야 악 평자의 말을 듣지 않고 선평자의 말을 들어 하나님과 주의 편이 되어 해를 받지 않고 살게 되는 것입니 다. 선생도 도저히 귀로는 들을 수 없는 갖은 악평과 불신을 받았습니다. 나와 같이 심정일체 되어 섭리를 따르는 온전한 자들도 그같이 당해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속한 일이니 모두 드러내어 주시는 것입 니다. 마태복음 5장 26절을 보면 죄가 일점일획, 호리라도 있으면 사망에서 나오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예수님을 잘못된 주관으로 바라본 구약 종교인들은 결국 기독교 앞에 무릎을 꿇고 말았습니다. 유대 종 교에 비할 수 없이 천주교와 개신교 복음은 온 세상을 덮었습니다. 잘못된 사고와 생각과 말들은 모두 말씀으로 불살라 소각시켜버려야 됩니다. 거짓된 말을 따라가면 사망과 지옥으로 가는 것을 알고, 회개 하여 온전한 길로 가야 합니다. 새로운 역사는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 작지만, 결국 구시대를 굴복시키고 맙니다. 새 시대 새로운 말 씀을 하나님이 밝히시므로 구시대 말씀이 따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세 때 구시대 교리관은 "기원전 900년에 죽은 선지자 엘리야가 다시 육신으로 온다. 하나님도 사람의 눈에 보이게 온다."며, 종교 지도자들이 그렇게 믿고 사람들에게도 가르쳤습니다. 이에 대하여 예수님은 "엘리야가 왔으되 영으로 왔다."고 하시며, 변화 산에서 엘리야를 본 것을 말씀 하셨습니다. 이를 제자들도 보았습니다. (마17:1-13) 누가복음 1장 13-17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세례요한은 메시아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 엘리야의 사명 을 가지고 나타나 외치며,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를 위하여 많은 백성들이 돌아오게 해준다고 하 였습니다. 예수님은 엘리야가 온다는 구약의 예언을 가르쳐 드러내주었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은 엘리야가 육신으 로 온다고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내 옆에 세례요한이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의 사명자가 되어 육신으로 나타나고, 엘리야는 영으로 강림하여 세례요한을 돕는다고 가르쳐주었습니다. 사람이 첫 번째는 어머니께로 태어나서 육으로 세상에 오고, 죽은 후에 또 다시 오게 되면 영으로 옵니 다. 이는 절대 천륜의 법칙입니다. 영으로 온 것을 아는 자가 그 시대 사명자로서 육으로 그 영의 심정 과 능력을 외쳐주며 사명을 하는 것입니다. 엘리야는 영으로 다시 왔고, 육신을 가진 세례요한이 그 사 명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온다고 생각하는 자들에게 예수님은 "하나님이 내 안에, 내가 하나님 안에 계신 것을 모르느냐. 하나님의 품속에서 크던 자가 나타났다."고 자신에 대하여 가르쳐주었습니 다. 하나님이 영으로 온 것을 육신을 가진 예수님이 아시고 그 시대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구원역사를 펴나갔습니다. 4000년간 하나님을 믿으면서, 때가 되면 사람 보이듯이 하나님이 올 줄로 생각하고 기다리던 유대 종교 인들에게 예수님은 "하나님이 지금 오셨다. 내 속에 역사하신다. 너희 가운데 역사하신다. 구하라, 주 실 것이라. 죄를 회개하라. 하나님의 나라가 지금 이 땅에 이루어지니 믿고 행하라."고 가르쳐주었습니 다. 엘리야가 영으로 온 것을 안 세례요한이 그 심령과 능력으로 사명을 하듯이. 예수님은 지혜와 총명으로 하나님이 영으로 온 것을 알고 그 심령과 능력으로 사명을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온 것을 가르쳐주어야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그 뜻을 펴나가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오셨다 고 가르쳐주어 2000년 신약역사를 이루었고, 그렇게 오지 않았다고 하던 구약인들은 구시대 사망권에서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도 그들에게 역사하시지 않아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살고 있으며, 옛날보다 도 더 못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강림하셨다고 불같이 확실히 외쳐주니, 하나님은 그 말씀을 믿는 자들에게 역사하여 구약 사 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신앙이 부활되게 해주셨습니다. 또한 영의 부활, 행실의 부활, 시대성의 부활이 되어 2000년 역사가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휴거의 역사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졌으며, 마태복음 6장 10 절의 말씀과 같이 하늘의 뜻이 땅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예수님 당세 때 하나님이 보이게 올 것으로 믿고 기다렸듯이, 이 시대에 예수님의 강림을 기다리는 자 들은 예수님이 구름 타고 하늘에서 사람 보이듯이 올 것으로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미 신약 때 예수님이 밝힌 것과 같이 예수님은 영으로 강림하시고, 하나님도 역시 영으로 강림하시어 예언한 뜻을 펴 신약시대와 같이 이 시대에도 지상에 새로운 역사를 펴십니다. 예수님의 영적 강림을 확실하게 믿고 행하며 그 복음을 전해야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믿는 자들에 게 강하게 역사하여 옳은 진리대로 위력을 나타내며, 우리를 통해 강하게 역사하여 이 시대 구원역사를 이루어나가며, 시대 복음의 불길도 활활 타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말씀도 많지만, 이 시대의 가장 큰 말씀은 "예수님은 영으로 강림하셨다."는 말씀입니다. 먼저는 신령한 자고, 그 다음은 지상에 육 있는 자입니다. 먼저 알아야 할 신령한 세계의 기본 교리와 생명의 말씀은 "영의 강림"입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무엇을 하시는지 증거 해야 예수님이 더욱 강하게 여러분 들의 육신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예수님이 다시 강림하신 것을 가르치는 것이 새 복음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같은 생명의 말씀을 가르쳐 주지 않았더라면 나부터 섭리에 태어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왔다고 하기에 선생도 따라 이에 해당 되는 말씀을 예수님께 배우고 가르친 것입니다. 그 결과, 30년 만에 세계적인 복음으로 커가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사망권에서 나와 영 적 부활, 행실 부활, 시대성의 부활이 되어 구원받고 이상세계를 이루며 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그 사람의 장단점 몇 가지는 꼭 알고 대해야 손해를 안 보고, 유익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에 대해서도 어떠한 존재자이신지 꼭 알고 대하며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에 대해 알아야 할 것> 1. 인간을 창조하신 단 한 분밖에 없는 유일신임을 알아야 합니다. 2. 절대 사랑의 존재자이며, 만물을 창조하신 자임을 알아야 합니다. 3. 인간들이 절대 믿고 존경하며 살아야 될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야 영원한 고통의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게 됩니다. 4. 사람들이 기도했을 때 합당하면 들어주십니다. <예수님에 대해 알아야 할 것> 1.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입니다. 그를 믿고 따라야 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믿지 않으면 사망으 로 가게 됩니다. 2. 영으로 강림하시어 믿는 자들과 함께 뜻을 펴십니다. 3. 절대 사랑의 실천자요, 하나님과 일체 된 자입니다. 성부, 성령과 함께 삼위일체이십니다. <성령님에 대해 알아야 할 것> 1. 가정의 어미와 같이 천모(天母)로서 존재하십니다. 2. 감동의 신이십니다. 3. 온 인류의 영의 어머니이십니다. 이와 같이 기본을 꼭 알아야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알게 되며, 서로 대화가 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 대로 대하여 얻을 것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를 대하든지, 어떤 것을 대하든지 좋은 점 몇 가지와 약점 몇 가지는 꼭 알고 대해야 해를 받지 않 게 되고 유익이 됩니다. 깊은 기도를 하다가 감동이 되어 성령님께 무엇을 여쭈어보았을 때 "너는 나를 발견하고 알았으면서 왜 나를 찾지 않느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깊은 것을 깨닫고 생활 속에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과 더불어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날 나의 앞날에 대하여 가르쳐주어, 걱정하던 것이 감사와 기쁨의 마음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그때 해 주신 말씀입니다."죽음을 면하면서 가는데 힘이 드느냐?"며, 엄마처럼 깊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또 감동을 주고 깨닫게 하기를 "하나님과 예수님도 발견만 하면 별로 유익이 없다. 같이 일을 하고 동 행하며 살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영으로 강림한 것을 발견하고 깨달았으면 계속 연구하며 전 해주고, 그 교리를 확실하게 외쳐주어야 내가 불같이 역사하지 않겠느냐."고 했습니다. 기성은 초림 때 예수님만 믿고, 우리는 영으로 재림하신 예수님도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기성이나 우 리나 모두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있습니다. 초림의 예수님만 믿는 자들이 있고, 재림하신 예수님까지 믿는 자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어느 편에 더 역사하시겠습니까? 지금 이 시대에 와서 일하고 계시니, 우리가 같이 일할 때 예수님의 속이 시원하고 좋아하시지 않겠습니까? 나와 같이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예수님의 영적 재림의 말씀을 외치며, 초림 때 예수님도 증 거 합니다. 그러나 기성인들은 초림 때 예수님만을 가르치고 전합니다. 그 목사님들은 이제 목회도 그 만 두었습니다. 5백 명 안팎에서 목회를 하다가 끝났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영이 다시 강림했다는 말씀을 전한 자는 세계적인 복음을 펴, 더 많은 자들이 하나님 과 예수님을 믿게 하여 구원시켰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더 큰 뜻이고, 더 큰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비유컨대, 어떤 사람이 있는데 그는 축구선수입니다. 누가 그것을 모르고 옛날에 육상을 하였으니 육상 선수로 소개한다면, 그를 육상선수로만 쓰기 때문에 자기 특기를 발휘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 사람에 대하여 바로 알고 축구선수로 소개한다면, 그는 힘이 나서 자신 있게 자기의 특기와 위력을 나타낼 것 입니다. 예수님도 시대에 따라 때에 맞게 잘 증거 해야 합니다. 증거가 합당하면 예수님은 역사하십니다. "재림 주"는 사람들에게 해당되지 않는 말입니다. 예수님에게만 해당되는 말입니다. 초림 주도 예수님, 재림 주도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의 제 1의 몸은 예수님의 육신이고, 제 2의 몸은 예수님의 영이 아니겠 습니까? 초림 때는 예수님의 육이 오고, 재림 때는 예수님의 영이 오셔서 그가 재림 주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 님을 두고 초림 주, 재림 주라 하는 것입니다. 이치가 그렇지 않습니까? 누구든지 제 1의 몸은 자기 육 이요, 제 2의 몸은 자기 영이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지금까지 자기를 두고 재림 주라고 하며 나타난 자들을 보면 모두 이치에 맞지 않다고 예수님 께 기도했습니다. 나도, 다른 자들도 아닙니다. 30대부터 이를 깨닫고 내 입을 통해 올바르게 가르쳐주 었으며, 40대부터 재림 주라고 하는 자들이 다 없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한국만 해도 자기를 재림 주라고 하는 자들이 30명도 넘었습니다. 이제 재림 주라고 하는 자들이 다 없 어지지 않았습니까? 예수님의 속이 시원하다고 하십니다. 자신을 재림 주라고 하는 자들은 잘못알고 가 르쳤기에 결국 드러나고 만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맞이하고, 신부가 되어 사니 얼마나 큰 인생들 입니까? 우리는 예수님이 오셔서 그를 맞은 신부들입니다. 신약시대 때 예수님을 맞은 자들은 시대적으로 볼 때 종이 아니라 형제들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형제 입장이 아니라 신부 입장에서 믿 고 섬기는 시대입니다. 사람도 자기를 합당하게 대하는 대로 대해주듯이, 하나님과 예수님도 시대에 따 라 합당하게 대하는 대로 대해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영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고, 말을 해도 사람들과 통하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옆에 와서 몇 시 간씩 서 계셔도 우리는 모릅니다. 그렇다고 자기 마음대로 행한다면, 때가 되었을 때 예수님과 말이 통 하는 자를 통해 그 답답함을 말씀하여 다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세례요한이 엘리야의 사명을 가지고 그 심령과 능력으로 외치듯이, 우리는 예수님의 영을 맞았으니 그 의 신부가 되어 그 심령과 그 능력을 가지고 외쳐야 됩니다. 세례요한이 엘리야의 심정으로 전하여 그 사명을 하면서 따르는 자들을 예수님께 인도하듯이, 우리는 예수님의 심령과 능력의 사명을 하여 따르 는 생명들을 강림하신 하나님께로 이끌어주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영이시므로 말로는 통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사명자를 통해 얼마든지 그 뜻을 가 르쳐주어 말씀을 전달받게 하십니다. 선지자, 사사, 중심인물, 예수님을 통해 다 전해오셨습니다. 이들 도 없으면 목사님들을 통해 전해주시고, 사람이 없으면 만물을 통해 전해주십니다. 이와 같이 감추인 것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드러났는데도 고집을 부리고 자존심을 세우며 곁길로 가면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선을 공격하던 악도 하나님은 다 드러내 버립니다. 불가사의한 일들도 때가 되면 다 드러나게 됩니다. "있다, 없다."모두 드러나게 됩니다. *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비행접시가 있다, 우주인이 있다, 혹은 없다."며 특히 미국에서 화제가 되 었고, 지금도 모두 궁금해 하지요? 누가 접시 모양으로 비행기를 만들면 비행접시가 있는 것이지만, 우주에는 없습니다. 달이나 우주에 비 행하고 온 자들은 우주인이라 할 수 있지만, 지구 외에는 사람이 살지 않습니다. 여자의 많은 지체 중에 태반에서만 생명이 살 수 있듯이, 온 우주에 행성들이 있지만 지구에서만 사람 이 사는 것입니다. 이치를 어둡게 하지 말아야 됩니다. 이 같은 일들은 30년 전에 이미 말해주었습니 다. * 미국의 그랜드 캐년을 알지요? 그 깊은 계곡도 물이 흐르고 흘러 깊은 계곡이 된 것이 아니라, 본래 부터 깊은 계곡이었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많은 물이 수십 년 수백 년 동안 흘러 파이기도 했지요. 그러나 미국만 비가 온 것도 아니고, 그 계곡에만 물이 흐른 것이 아닙니다. 중국의 황하 강이 수십 배 더 많은 물이 흐를 것입니 다. 그런데 왜 황하 강은 계곡이 없지요? 이 같은 말을 한 후부터는 수십 년 수백 년 동안 물이 흘러 계곡이 되었다는 주장들을 하지 않습니다. * 바다에 인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자와 같이 긴 머리와 몸을 가진 인어는 없으되, 사람과 아주 조금 비슷한 인어는 자기 주관과 보는 눈에 따라 있는 것입니다. 육지에 사람을 닮은 동물 원숭이가 있 듯이, 사람을 닮은 듯한 인어는 있습니다. 그렇다고 원숭이가 뭐 그리 사람을 닮았습니까? 손이 닮았어 요? 얼굴이 닮았어요? 엉덩이가 닮았어요? 여러분들, 빨간 엉덩이 원숭이를 닮았습니까? 얼굴이나 손이 닮았습니까? 흉측한 말이지요. 부모 닮았 고, 형제 닮았고, 정신은 나 닮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영을 닮지 않았습니까? 정말 사람을 닮은 것은 사람밖에 없습니다. 우리 영은 육을 닮았고, 하나님의 영을 닮았습니다. * 백제 의자 왕 때, 신라의 침략으로 3천 궁녀가 낙화암 절벽에서 떨어져 죽었다고 하는데, 낙화암이 옛날 모습 그대로 있으니 가보세요. 거기 절벽이 있는지 한 번 보세요. 보통 이야기하면 실감나지 않으니 자기 이론을 성립하려고 더해서 말하고, 보태서 말하고, 허풍을 쳐서 말하고, 거짓말까지 하여 호기심을 일으켜 믿게 합니다. 말하는 자신도 그것이 거짓인지 알면서 보태어 허풍치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말을 해야 되겠습니까? 성경의 요한계시록을 보면, 누구든지 거짓말하든지 보태어 말하는 자는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 옛날에 한 도시에 수백만 명이 살았다고 하였는데, 그 도시는 수천 년이 지난 지금도 몇 십 명만 살 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모두 드러나는 것입니다. * 백룡, 청룡도 없습니다. 신화적인 이야기지요. 큰 뱀은 있습니다. 용은 왕을 상징하는 것으로 중국에 서는 옛날부터 왕들을 용으로 대해왔습니다. 지금도 아홉 명의 지도자들을 두고 "구룡"이라고 부릅니 다. 왕들은 신화 같은 존재이니, 신비한 상상의 동물들로 표현했을 뿐입니다. 요한계시록20장 1-2절을 보면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사탄이요, 마귀라고 했습니다. 이는 천사장이 었던 루시퍼를 상징한 것입니다. 이 성경말씀을 풀지 못하는 자들은 큰 용으로부터 꼬임을 받았으니, 피할 수가 없었다고 말합니다. 『[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2] 용을 잡 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 봉황도 없습니다. 있다면 장닭이지요. 옛날부터 중국에서 봉황은 장닭이라고 하여, 꼬리 긴 닭을 그 림으로 많이 그립니다. 옛날에 꼬리 긴 닭은 그 길이가 1미터씩 되었다고 합니다. * 독일 라인 강에 괴물이 있다는 이야기가 전설같이 내려온다는데, 독일의 제자가 묻기에 없다고 하였 습니다. 그 괴물을 큰 고기로 보느냐, 물소로 보느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아주 신비하면서도 흉측한 모습을 하고 있는 세상에 없는 괴물같이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 같은 괴물은 하나님이 창조하지 않았답니다. 하나님도 못 보았다고 하시는데 사람들은 보았다고 하 며 역사적으로 그릇 가르쳐 복음처럼 전해 내려오니, 이제 그만들 하고 이 시대 복음이나 들어보라고 해야 되겠습니다. * 한국의 과학자들이 궁금하게 생각하며 "우주에 물이 있느냐. 없느냐."고 했을 때, 1982년에 이미 선 생은 성경을 토대로 하여 깨닫고 우주의 행성 중, 화성에 물이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몇 년이 지나 1988년에 과학자들은 우주에 물이 존재한다는 논문을 발표하였습니다. 그 후, 미국의 나사(NASA)는 우 주에 물이 있는 사진을 찍어서 발표했습니다. 1982년11월 24일, 나사와 연합하여 UFO를 연구하던 닥터 스트랜지스 박사가 한국에 와서 나를 만나 이 야기한 일이 있습니다. UFO가 존재하는지, 존재하지 않는지에 대해서 연구한다고 하기에 나는 UFO는 존 재하지 않는다고 확실하게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우주에 물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그가 나에게 묻기를, 우주선도 없는 나라에 살면서 어떻 게 우주에 물이 있는 것을 아느냐고 물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치로 가르쳐주어 알았다고 대 답하니,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는 나에게 감사패를 주며 미국으로 초청했지만, 그때 돈 200만원이 없 어서 가지 못했습니다. 영동 코엑스 지하실 교회에서 120명이 섭리를 펼 때입니다. (스트랜지스 박사에 대해서는 해당 연구원 이 추후 다시 정확히 파악한 내용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수님을 기다리는 자들은 2000년이 되면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신다고 했지만, 나는 영으로 오신다고 30년 전부터 가르쳐주었습니다. 배우기는 45년 전에 예수님께 배웠습니다. 오신다는 때가 안 되었을 때 부터 외쳐왔습니다. 이제 오신다는 때도 지났으니 두려워 말고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신앙도 자유, 교리도 자유입니다. 알지도 못하고 함부로 남의 말을 하는 자가 죄인이요, 잘못된 자입니 다. 알지도 못하는 자들이 판을 치고 다녔습니다. 이제 때가 되었으니 제대로 아는 자들이 모두 하나 하나 드러내어 성경도, 그 어떤 것들도 확실하게 말해줘야 됩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올 것을 기다리는 자들은 육적 신앙인들입니다. 영적 신앙인들은 신령하여 신령하신 예수님의 영체가 온다고 합니다. 선생이 가르치는 대로만 믿고 행해요. 절대 선을 넘어 가르치면 안 됩니다. 어떤 것을 알고 전하려면 수십 번씩, 수백 번씩 확인해야 됩니다. 기도하고 하나님과 예수님께 허락받고 전해야, 후에 가서도 무 색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허락받지 않고 말하는 자들은 책임을 지고 대가를 받아야 됩니다. 느고 왕이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행하는데, 요시야가 무지로 행하다가 결국 죽은 것입니다.(대하 35:20-27)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행하는데 무지로 막으면 안 됩니다. 자기를 위해 한 것을 모르면 절대 안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도, 선생 앞에도, 형제들 간에도, 종교 사이에서도 자기를 위해 하나님이 해주시 는데 모르고 막고, 욕하고, 불신하면 그 기간에 원하고 소원한 뜻이 깨져버리고 도리어 화를 받게 됩니 다. 모르고 행한 일을 용서하였으니, 앞으로는 열심히 하기를 축원합니다. 이 모든 것을 드러내시는 삼위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이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 2008년 5월 28일(수) 말씀 몇 일 전부터 몸이 아팠습니다. 원래 잘 안 아픈데 죽을 정도로 아팠습니다. 어제 어머니 아프시다는 얘기를 듣고 이 얘기를 들으려고 내가 아팠구나 하고 알았습니다. 죽을 만큼 아픈 고통 속에서 이미 어 젯밤에 하나님께서 어머니 괜찮을 거라고 하신 것을 알았습니다. 내가 아픈 것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보 여주셨습니다. 어머니는 몇 번을 죽었다 살았는지 모릅니다. 그것을 보더라도 정말 하나님 사랑받고 살 고 계신걸 알 수 있습니다. 나무도 사람도 관리가 무서운 것입니다. 관리가 80프로입니다. 진짜 관리 못하면 헛일입니다. 하루아침 에 없어지는 것입니다. 섭리사에서는 목회가 최고의 관직입니다. 내가 늘 목회 쪽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그 쪽 길로 가야 합니다. 내가 설교 자료는 푸짐하게 주니까 가져다가 교인들에게 차려만 주면 되지 않습니까? 할 수 있 으니 기도로 준비하십시오. 어제 기도하면서 지금 잔디밭 자연성전 옆에 분재 소나무 있는 바위 그 뒤쪽 안 잔디밭 계단 근처에 큰 나무 하나 심으라는 영감을 받았습니다. 어젯밤에 거기다 나무를 놓는 구상을 했습니다. 말씀 나가니까 모두들 잘 들 하고 있습니다. 어른들도 잘하고 있고 평대협들도 너무 열심히 하다가 나 를 너무 생각하다가 오바하는 때가 있는데 요즘 내가 많이 이해를 시켰더니 금식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래서 무슨 금식이냐고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어릴 때는 다독거리며 키우지만 컸을 때는 지적하 는 것입니다. 모두 잘 들 하십시오. 나는 건강합니다. 건강이 최고지 않습니까? 아프면 지옥입니다. 한 3일 동안 너무 아파서 죽을 뻔 했습 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계속 기도했더니 어머니 아프다 소리를 들은 것입니다. * 2008년 5월 29일(목) 말씀 며칠 전에 그렇게 아팠습니다. 내가 원래 안 아픈데 갑자기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무슨 일이 있 구나 하고 기도했는데 저녁때 어머니 아파서 병원에 실려 갔는데 아무래도 어려울 것 같다고 수술하셔 야 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알겠다” 하고 밤에 기도했는데 다음날 괜찮다는 소식 을 들었습니다. 어머니 연세가 91세시기도하고 그리고 또 젊었을 때 농촌에 살아서 더 힘들게 몸을 혹 사했으니까 지금 그러신 것입니다. 어머니한테 예전에 그랬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일하지 말라고. 이래 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이니까 나중에 더 나이 먹었을 때 생각해서 몸 아끼라고 했었습니다. 지금은 나도 몸이 괜찮아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징조로 보여주신 것이었습니다. 아침 안 먹은 지가 20년이 넘었는데 여기 와서 아침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몸도 좋아지고 괜찮습니다. 누구든지 몸을 무리하게 쓰면 이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처럼 나도 내가 몸을 무리하게 쓰면 이상이 생깁니다. 이번에는 내가 몸을 무리하게 쓴 것도 있었지만 어머니 때문에 그렇게 된 거니까 아팠어도 금방 나았습니다. 무슨 일을 하던지 처음에는 다 힘든 것입니다. 그러니 계속 가면서 밀고 나가면 됩니다. 내가 8-9년 동안 한국에 없었으니까 애들이 잘 모릅니다. 모르고 이렇게도 하고 저렇게도 하고 그랬던 겁니다. 잡아줄건 꼭 잡아줘야 합니다. 특별한 지도자들은 전면적으로 다 교육을 시켜야 됩니다. 어떤 사람이 가장 문제가 되냐 하면, 일반 사람들은 문제가 안 생깁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위해서 섭리에서 죽도록 일을 한다는 사람들이 “무슨 뜻이 있다” 하면 그쪽으로 막 쏠리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교정해주고 교육을 잘 시켜야 합니다. 교육 부족 입니다 자기가 섭리에서 뭐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문제를 일으킵니다. 이런 사람들은 가지치기를 해줘야 합니 다. 애들을 진찰해보면 다 압니다. 애들이 몰라서 그러는 것입니다. 내가 산에서 20년 동안 깨달은 것 은 인생을 참 모르고 산다. 99프로 모르고 산다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확인할 때 오천 번씩 확인 합니다. 그런데 애들은 몇 번보고 확 쫓아가고 합니다. 너무 단순합니 다. 의사들이 진찰할 때도 힘들게 하고 처방하지 않습니까? 세밀하게 해야 됩니다. 설교한번 하려도 옛 날에는 쉬웠지만 더 어려워졌습니다. 극적인 선수가 되었기 때문에 더 어렵습니다. 30등하다가 20등 하 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2등하다가 1등하기는 어렵고 3등하다가 2등하기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렵다 고요. 애들 그렇게 생각하면서 잘 다독거려주고 잘해주면서 “잘 한다” “열심히 한다”하면서 잘 관 리해주십시오. 30살 40살 나이 먹어서 하나님 믿고 사는 게 얼마나 어렵습니까? 그렇게 생각하면서 열 심히 해주고 잘 붙잡아 주십시오. 나는 내 나이에서 운영 안합니다. 내가 20대 때 어떻게 생각했나 하 고 20대 관리하고 일처리하고 30대 때 어떻게 생각했나 보면서 30대 관리하고 일처리 합니다. 그 나이 때를 보면서 다 조정합니다. 중국도 지진날것 알았으면 다 도망갔을 겁니다. 하루만 시간 줬어도 다 도 망갔을 것입니다. 내가 공안들에서 나한테 이렇게 하는 거 아니라고 나 죄도 없는데 10개월 동안 잡아다 놓고 왜 이러냐 고 나 너무너무 바쁜 사람이라고 하나님 일 하는데 얼마나 바쁘겠냐고. 수십만 명 끌고 나가는 사람인 데 하루만 쉬면 수십만 배가 손해 가는 거라고 했습니다. 결국 나 보내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이제 한국에 있으면서 남은인생 한 15년 정도 열심히 뛰어 줄 것입니다. 잘되지 않았습니까? 늙을 때까지 외 국에서만 생활 하려고 했습니다. 큰 나라였는데 크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은덩어리가 커도 금덩어리 작은 것만 못하지 않습니까? 한국이 참 좋은데 한국 사람들은 다혈질이고 너무 또 모릅니다. 우리 어머니는 정말 호강하십니다. 자식들도 있지만 회원들이 우리 어머니한테 잘 해줘서 너무 고맙습 니다. 내가 산기도 할 때 어머니가 작은형하고 둘이 한번 와보셨습니다. 내가 숨어서 기도했기 때문에 날 보 기가 어려웠었습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나님 사랑하라” 는 말씀대로만 살면 됩니다. * 2008년 5월 30일(금) 말씀 설교할 때 천천히 잘 전해야 됩니다. 아무리 좋은 말씀이라도 전하는 사람이 빨리하면 잘 못 알아듣습 니다. 내가 목회자들에게 다 맡겼으니 잘 해보도록 하십시오. 설교는 자꾸 해보면 됩니다. 자꾸 해보면 유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나도 처음에 한 명으로 해서 세계 50개국으로 만들지 않았습니까? 한 명이 많은 것입니다. 한 명 할 줄 모르면 열 명도 못하고 만 명도 못하고 다 못하는 것입니다. 한 명 할 줄 알면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 명이고 일억이고 다 할 수 있습니다. 초근초근 해나가면 됩니다. 목회라는 것은 예수님이 말씀 하신 데로 양을 몰고 다니는 사람 이랑 똑같은 것이고. 농사짓는 사람은 곡식 가꾸는 것과 같고 산에 나무 가꾸는 사람과 똑같은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걸 먼저 해보고 하면 다 목회 할 수 있습니다. 유능하게 해보고 해야지 보통해보고 해서 는 안 됩니다. 새로 온 사람들은 처음 온 애들이라 나이가 많든 적든 처음에 말을 잘 듣습니다. 말을 잘 듣는다고 해서 그런 사람만 집중하다보면 초신앙자는 늘어나는데 뼈다귀가 없는 것입니다. 뼈대가 있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오래된 사람들 말 안 듣고 잘 안 나오는 사람들 자꾸 심방도 해주고 그래 야 목회를 잘 하는 것입니다. 내가 외국에서 화면으로 얼굴만 본 사람들은 얼굴만 알지 그 사람의 상황을 잘 모릅니다. 내가 기도는 늘 해주고 있으니 애들 잘 나오도록 해주고 신경써줘야 합니다. 그런 사람 다시 전도하기 힘듭니다. 그러니 그런 사람들 집중해서 신경 써서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목회는 두 가지를 잘해야 합니다. 오래 된 사람 관리하고 이제 온 사람 관리하고 이 두 가지를 잘해야 합니다. 이걸 못하면 물건을 계속 주워 담는데도 집에 와 보면 없습니다. 왜냐하면 포켓이 찢어져서 다 새나간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니 그 렇게 하면 안 됩니다. 나는 30년 동안 세계적으로 청중을 끌고 왔기에 전부 다 압니다. 그러니 이런 걸 잘 듣고 새겨서 일 하도록 하십시오. 계속 지켜 볼 것입니다. 체육이나 예술하는 사람들 관리 잘 해서 거기에만 빠지지 말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늘을 사랑 하며 그 주권을 따라서 일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 기본이 없이는 체육이나 예술이나 하면 안 됩니다. 이 기본이 없으면 육적인 사람이 되고 맙니다. 시대가 발달 되어서 지금은 이렇게 말할 필요도 없지만 사실 상 잘 해야 됩니다. 예수님은 체육이나 예술에 상관없이 말씀 전하고 가셨습니다. 책임자의 책임 이 큰 것입니다. 운동이나 예술에 빠져서 다른 곳으로 빠지지 못하도록 해줘야 합니다. 시대에 발맞춰 가야하긴 하지만 신앙을 그 근본으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항상 시대에 따라서 먹고 살기 위해 사업도 하지만 단체를 업고 하면 안 됩니다. 무슨 문제가 생기면 단체가 책임을 져야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일들을 잘 신경 써서 해나가도록 하고, 나이가 40, 50이 되 어도 항상 무엇을 맡길 수가 없습니다. 나는 성경을 2천 번이나 읽으면서 청중을 지도했기 때문에 그 흐름을 잘 봅니다. 그냥 쳐다보면 다 압니다. 책을 수천 번 읽은 사람은 나중에 책 제목만 봐도 어떻게 흘러가는지 아는 것처럼 다 압니다. 책임자들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항상 교인들 데리고 사업한다 뭐 한다 하는 사람은 책임을 져야 합니다. 하늘 위해 살겠다 맹세한 사람들을 데려다가 일시키면 그 책임 을 어떻게 질 것입니까? 그렇게 되면 교역자 통해 말씀이 막 나가게 됩니다. 그러니 그런걸 잘 하도록 하고 흔히 보면 내 이름 대면서 사업하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자꾸 그러면 선생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여기 와서 나에게 자꾸 묻더라고요 어떻게 된 거냐고. 나는 전혀 모릅니다. 사업을 해본적도 없고 나는 사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모릅니다. 설교 나가면 모두 다 그런 말씀 깨닫고 잘 하도록 하십시오. 애들도 잘 해주고 책임감있게 돌봐줘야 합니다. 요새 경제적으로도 부도도 나고 하니까 잘 하도록 하고 자꾸 단체를 이용해서 하지 말도록 하십시오. 내가 다 압니다. 사람이 머리 깎았는지 안 깎았는지 쳐다보면 알듯이 옷도 어떤 색깔 옷을 입었는지 쳐다보면 알듯이 다 압니다. 이런 것을 잘 해 서 나가야 합니다. 돈도 투명하게 쓰도록 하고 누가 돈 걷는다 하면 그런 말에 솔깃 해하지 말고 거기 절대 유혹에 빠지지 마십시오. 그 돈 받아서 섭리위해 썼다 어쨌다 하면 안 되니까 헌금할 사람은 정확 하게 하고 헌금할 돈 없으면 나가서 전도하십시오. 이것이 내가 지금까지 가르쳐온 것 아닙니까? 한 8 년 만에 와보니까 애들이 전부 성격들이 달라진 게 너무 많아져서 답답합니다. 그래서 다 맡겨버렸습니 다. 그런 것을 책임지고 해줘야 합니다. 이리저리 잘못 지도하면 안 됩니다. 섭리 안에서도 뭐 한다 뭐한다 하는데 그거 있을 수 없는 것입니 다. 항상 하나님 일 하는 사람은 하나님 일 하게 나둬야 합니다. 나두면 목회 열심히 할 사람들인데 그 런 사람들 데려다가 괜히 뭐한다고 하지 마십시오. 책임을 져야 합니다. 나는 사람들 만날 시간도 없고 내 일 하기도 지금 바쁩니다. 15년씩 20년씩 나를 못 본 사람도 많지만 나는 사람 보러 온 사람이 아닙 니다. 무슨 일이든 책임을 지고 열심히 잘해나가도록 하십시오. 목회 할 사람 목회 하는데 내려 보내고 괜히 뭐한다 뭐한다 하지 말고 말도 조심해서 잘 해야 됩니다. 한국 사람은 이 말하면 저 말하니까 조심해서 말해야 됩니다. - 193 -- 193 - * 2008년 6월 1일(일) 주일말씀 주 제 : 오직 하나님 사랑, 형제 사랑 본 문 : 마태복음 22장 36-40절 한 주일동안 잘 있었습니까? 주일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그동안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에 따라서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또 어떻게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러므로 자신이 과거에 어떻게 살았는지, 한 주일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생각하면서 잘 들어야 됩니다. 성경말씀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썼기에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합당하며, 칭찬과 사랑의 말씀으로써 선한 일을 행하게 하여 사람을 온전케 만들어 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나님의 주관권에서 살게 되고 하나님의 나라에 갈 수가 있으며, 땅에서 살 동안에도 약속한 것을 받고 살 수 있습니다. 누구의 말을 듣고 사느냐에 따라 현실의 삶도, 사후의 삶 도 좌우되는 것입니다. 잘한 자들에게는 칭찬과 축복의 말씀을 하시고, 잘못한 자들에게는 책망과 회개와 심판의 말씀을 하십 니다. 만일 잘했는데 축복도 안 주고 칭찬도 안 해주고 그냥 지나가면 의로운 자들이 어떻게 살 수가 있겠습 니까? 만일 잘못했는데 책망도 없이 그냥 지나간다면 ‘하나님은 날마다 불꽃같이 인생들을 쳐다보시며 선악을 쪼개신다고 하더니 모르시네.’라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뿐만 아니라 신앙이 병든 자를 그냥 놔둔다면, 그 사람만 사망권에 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 병 들게 하여 사망권에 살게 합니다. 힘들게 전도하여 기른 생명들인데 죽음에 이르는 병이 들게 하는 것 입니다. 이같이 안타까운 역사가 계속 진행되기 때문에 그냥 놔두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특히 1999년부터 무덤기간 동안 살면서 잘못한 것들이나 죄를 범한 일이 있으면 다 회개하고 깨끗이 하여야 제대로 부활이 되어 살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부활절만 맞았다고 부활이 되겠습니까? 부활의 말씀만 들었다고 부활이 되겠습니까? 예수님도 외치시기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워왔노라.”고 했습니다. (마 4:17) 회개해야 말씀을 듣 고 행하므로 천국의 삶을 살 수 있다는 말입니다. 세례요한도 주를 맞으려면 회개하라고 외쳤습니다. 그래도 회개치 않으니 “독사의 자식들아! 회개하 라.”고 한 것입니다.(마 3:7) 여기서 독사는 사탄을 뜻합니다. “죄”는 인생들을 구원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망으로 가게 합니다. “회개”는 구원받게 해주니 회개하 라고 한 것입니다. 죄 가운데 살면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한 것을 범한 것이 죄이며, 시대의 말 씀으로 이미 가르쳐주어 이러한 것들이 죄라고 말해주었는데 그것을 범한 것이 죄입니다. 죄를 짓고 회개하면 마음 지옥에서 벗어나 마음 천국을 누리고, 영생의 길로 가는 하나님의 뜻을 펴며 기쁨으로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회개치 않으면 사탄이 그 영혼을 사망에 끌어다 넣고, 그 육이 죽은 후에 지옥 불에 집어던집니다. 육이 살 동안에도 갖은 고통으로 치고, 온갖 괴로움을 줍니다. 사탄과 마귀는 죄를 더 짓게 하고, 죄 지은 자들에게 각종 고통을 줍니다. 회개는 청소하는 것과 같습니다. 집을 청소하지 않으면 각종 오물이 쌓이고 냄새가 나서 모두 다 알게 되듯이, 회개하지 않으면 죄로 인하여 하나님뿐만 아니라 사람들도 다 알게 됩니다. 사람이 머리를 자르지 않고, 씻지 않고, 옷이 더러워졌는데도 그냥 입고 다니고, 이빨도 한 달 두 달씩 닦지 않고 다니면 보는 사람마다 거지 취급합니다. 모두 냄새를 맡고 알게 되고, 눈으로 보아 알게 되 고, 소문까지 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열 일 제치고 먼저 회개해야 됩니다. - 194 -- 194 - 예수님의 비유 말씀 중에 잔칫집에 더러운 옷을 입고 온 자는 쫓겨남을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듣고 자기 죄를 모두 회개하여 행실이 깨끗해야 됩니다. 회개한 자는 그 죄를 다시는 짓지 말아야 됩니다. 회개하면 목욕하고, 머리를 자르고, 깨끗한 옷을 입 고, 단장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같이 하면 자신도 기분 좋고, 보는 자도 기분 좋고, 하나님도 좋아 하시지 않겠습니까?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을 맞고, 기다리는 자를 맞는 자는 신부가 신랑을 맞을 때 예비 하고 단장하고 맞듯 하라. 그래야 보낸 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다.”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겠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율법 중에 가장 큰 계명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다. 둘째는 그와 같으니 형제를 네 몸같이 사랑 하라.”고 했습니다.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이 시대 역시, 이 말씀은 동일합니다. 이 말씀대로 살면 천국입니다. 이 말씀대 로 행치 않으면 천국을 이룰 수 없고, 도리어 지옥의 삶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과 그 보낸 자, 메시아가 말씀한 대로 사는 자만이 어디 있으나 천국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신앙의 조상,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지 않으므로 사랑의 타락을 했습 니다. 고로 지상에 천국을 이루지 못하고, 지상에 지옥을 이루게 되었던 것입니다. 절대 하나님의 말씀 을 듣고 오직 하나님만 사랑했으면 천국을 이루어 그때부터 지상천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자기를 창조하시고 택하여 사랑해주시는 하나님을 목숨 다해 사랑하지 않으니 천사가 그 틈을 타 하와 를 사랑하므로 타락되어 천사는 사탄으로 변해버렸고, 하와는 악녀로 변해버렸고, 아담은 하와와 사랑 의 죄를 지으므로 그 역시 악남으로 변해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결국 아담과 하와로 인하여 태어난 자들이 악의 자녀가 되어 악의 번식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 중에 하나님을 사랑하며 좋아하는 자를 보다 선편으로 정하셨으니 아벨이었고, 가인은 악의 편이 되 었습니다. 가인과 아벨이 하나님 앞에 제물 드리는 것을 보시고 선과 악을 결정함도 컸지만, 근본은 가 인은 먼저 타락한 하와를 상징하였고, 아벨은 하와로 인하여 타락한 아담을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모두 배웠지요? 오늘날 이 시대도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했으면, 사탄과 인 사탄들의 꼬임을 받아 이 성의 타락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를, 남자는 여자를 꼬여 사랑의 타락을 하게 됩니다. 이제 하나님의 입이 왔으니 말씀하시지 않겠어요? 아담과 하와는 어렸을 때, 철없는 10대에 꼬임을 받고 타락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다 큰 자들이, 섭리에서 말씀 듣고 자란지 7년 10년 15년씩이나 되었고, 지도자들인데 분별하지 못하고 꼬임을 받아 타락했으니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더구나 결혼하여 가정을 가진 자들이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 는 자들과 타락을 했으니 숨은 것들을 말씀하여 심판하지 않겠습니까? 즉시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진노하여 하늘나라에 들어감을 제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살겠다 고 약속한 자가 순간의 실수도 아니고 결혼한 자에게 붙어서 1년씩 2년씩 살고 있으니 정신이 썩은 자 이며, 사탄의 자식이 아니겠습니까? 회개치 않으면 하나님은 날마다 심판의 말씀을 하십니다. 회개하지 않고 그냥 섭리사에서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도 그같이 사는 자들이 있다고 하나님은 말 씀하십니다. 1년씩 2년씩 사랑의 죄를 지었으니, 지은 기간만큼 회개해야 용서해주심을 알아야 합니다. 근본으로 회개하여 본연의 위치에서 살지 않으면 사망에 있는 자로서, 그 사람은 살았다 하나 실상 죽 은 자입니다. 회개하여 살아나라고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는 것입니다. 자기 구원도 못 시키면서 남 구원을 시킬 수 있겠어요? 죄를 지었어도 근본으로 회개하면 하나님은 용 서해주십니다. 많은 생명들을 전도하여 하나님께 돌아오게 해주고, 공적을 세워 하나님 앞에 예전보다 더 이상적으로 살아야 됩니다. 이름을 부르지 않고 말씀하시니 감사하면서 들어요. - 195 -- 195 - 이같이 확실히 말씀하지 않으면 죄로 여기지 않을 뿐 아니라, 또 죄를 지으면서 하늘을 우습게보고 대 하며 삽니다. 이 같은 자들은 이방인보다 더 무지한 자들입니다. 본인만 죄를 짓고 죄 값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를 구원하기 위해 사명자가 대신 십자가를 져야 되고, 섭리의 모든 자들이 연대죄를 받기 때 문에 반드시 근본으로 회개해야 됩니다. 모두 빨리 돌이키고 회개해야 됩니다. 구약시대 모세는 하나님의 명을 받고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러 갔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 몇 명이 말 씀을 불신하므로 모세를 포함하여 민족 전체가 더 큰 고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범죄 하면, 범죄 한 자 만 고통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 주관권 안에 있는 자들이 모두 연대죄를 받게 됩니다. 그냥 지나가면 전체가 죄 값을 받게 되고, 갈 길을 못 가게 되니 하나님은 예수님과 함께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성문제가 있으면 그 교회는 전도가 안 되고, 섭리는 병들어 생명들이 자꾸 죽어 나갑니다. 고로 하나 님은 예수님과 함께 심판의 말씀을 하여 죽은 시체를 장사하듯이 옛 것들을 청산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죽은 시체를 두고 어떻게 잔치를 할 수 있습니까? 교역자들도 입장 곤란하니 이들에게 말을 못합니다. 말씀이 선포되었는데도 듣지 않으면 하나님이 어떻 게 하시겠어요? 지옥을 보니, 죄를 짓고 회개치 않은 자들이 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었어도 회개하지 않으면 영생의 길을 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며 사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날마다 축복해주십니다. 그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마음 천국, 삶의 천국을 이루며 사는 그 귀한 삶의 리듬을 깨뜨리지 말고 살 아야 됩니다. 절대 사랑을 지키고 사는 자들은 사랑에 승리한 자들입니다. 사랑의 축복을 끊이지 않고 받으며, 사랑의 말씀이 나올 때마다 더욱 은혜가 충만할 것입니다. 개인이나 민족 모두 그 행위대로 심판하고 축복하며 갚아주십니다. 있으면 막 쓰고, 없으면 엄살떨며 사는 습관들과 민족성은 그냥은 못 고칩니다. 이런 자들은 죄를 지었 어도 하나님께 회개할 자들도 아닐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자들과 그 같은 민족은 있는 것이 없어져야 그같이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개인도 돈이 없으면 못 쓰는 것입니다. 섭리 안에서도 돈 있는 자가 돈을 씁니다. 돈 쓸 곳도 아닌데, 가만히 있으면 없는 대로 해결되는 것도 돈을 써서 해결하려고 합니다. 기도할 것도 돈, 전도할 것도 모두 돈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돈! 돈! 돈으로 해결하려는 자나 지도자가 있으면 안 됩니다. 섭리에 걱정되는 일이 있거나 문제가 일어났으면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해결해야지, 정말 모르고 살고 있어요. 돈이 있으니까 돈 이야기하면 호주머니에 손이 들어가는 것입니 다. 돈이 없으면 돈 이야기해도 기도하겠다고 하며 그냥 지나갑니다. 돈이 없어져야 돈으로 해결하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돈을 주지 말아야 됩니다. 오직 기도 외에는 능력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세금처럼 돈을 걷는 일이 성경에는 없으니, 하늘 허락도 없는 일은 제발 하지 마요. 그것도 죄입니다. 돈 있으면 전도하는 데나 선교를 위해 써요.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실 때 돈을 써서 못 지게 한 자가 있습니까? 어느 시대든지 똑같습니다. 성 경대로 살아요. 하나님의 섭리 역사이지, 세상 단체 역사가 아닙니다. 알겠어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며 행해야 됩니다. 돈으로 역사를 펴는 것도 아니고, 구원을 시키는 것도 아닙니다. 이 시대는 신부의 시대로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그같이 사는 자들을 하나님이 사랑해주어 무엇이든지 해주셨고, 생명의 역사가 오게 한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종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주인으로 여기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섬기고 사랑하며 살라 고 했습니다. 이 말씀대로 살아야 종들도 이상적인 뜻을 이루고,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도 이상적인 뜻 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적인 뜻은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인한 연대죄를 시대마다 벗어나 축 복을 받고, 그 후손들을 더 이상 종으로 취급하지 않고 아들로 대하는 축복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종이 주인에게 목숨을 걸고 잘하면 그 후손인 아들 때는 더 이상 종으로 대하지 않고, 주인이 자기 아 들같이 대해주는 것입니다. 고로 구약의 후손인 예수님 때부터는 아들로 대해주었습니다. 아들로서 마 - 196 -- 196 - 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계명을 주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실체가 되어 그 같이 살라고 했습니다. 그래야 아들도, 아버지의 입장인 하나님도 그 이상의 뜻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 니다. 2000년 동안 아들의 입장에서 충성으로 살았기에, 하나님은 그 후손들을 아들로 대하지 않고 예수님 영 의 강림 후부터는 신부같이 대해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그 시대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신부같이 대해주는 이 시대에 살면서도 마음과 뜻과 목숨 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합당하다고 하시겠어요? 예수님을 신랑으로 맞이한 자들만 신부로 대해줍니다. 그렇지 않은 자들은 신부로 대해주는 시대에 살기만 할 뿐인 것입니다. 신부 입장에서 예수님을 맞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하나님도 그와 같이 사랑해야 이 시 대에 하나님께서 뜻하신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습니다. 돈 있으면 헌금을 해야지, 따로 돈 걷는 일이 있다면 이는 잘못된 지도입니다. 섭리에서 누가 돈을 잘 썼느니, 못 썼느니 할 것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 모두 고하면 다 받아내든지, 10년이고 100년이고 갚으라고 하든지 할 것이 아니겠어요? 못 갚으면 하나님께서 몸으로 행하게 하여 받게 하든지 할 것이 니, 우리는 오직 이 시대에 자기가 맡은 일이나 열심히 해야 됩니다. 오직 하나님만 아시고 선악 간에 갚아주시니,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는 성경말씀대로 주께 맡 겨야 됩니다. 그리하면 주께서 행하신다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이 불꽃같이 보시고 그 입을 통해 말씀 하시니, 다 하나님께 맡기고 자기 구원이나 더 이상적으로 이루어야 됩니다. 잘했으면 축복을 주실 것이고, 못했으면 책임지게 할 것이니 우리는 오직 전도하고 관리하고 자기 삶에 전력을 다하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시대의 뜻을 이루고, 자신의 이상적인 삶도 이루며 살아야 되 겠습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과 강림하신 예수님을 사랑하며 살 때, 자기에게 주신 축복을 받게 됩 니다. 구원을 확실하게 이루며 살아야 됩니다. 무지로 인하여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가지가지 죄를 짓고 사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계속 말씀하시며 양심으로 깨닫게 하시고, 사역자를 보내실 것입니다. ‘나 죄 짓는 것은 모르겠지.’ 하는 자들에게 말 씀하시는 것을 알겠습니까? 회개하고 다 고쳐야 됩니다. 특히 지도자들이 잘못 지도하면 따르는 자들이 모두 고통을 받게 됩니다. 함부로 말하는 단상의 지도자 들은 계속 그냥 놔두면 안 되니, 개별로 통보하여 교단에서 처리하게 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이것이 선생을 위한 뜻이라고 하며 사람들을 모아 자기의 생각대로 일한 잘 못된 지도자들은 모두 회개해야 됩니다. 오직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고 하늘 앞에 서약해놓고 자기 뜻대로 사는 자들은 하나님이 그 길을 곤란하 게 하시고, 필경 한계에 부딪혀 갈 길이 막혀 더 이상 못 가게 하십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과 예수님께 약속한 대로 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다 틀어 버리시어 하는 일이 헛수고가 되며, 인생 헛시간에 늙어버 리고 맙니다. 충성으로 일하는 기준자들을 따라, 마음과 뜻과 정성으로 행하는 자들을 따라가야 합니다. 무엇이든지 하나님보다, 또 자기를 구원하는 자보다 더 사랑하면 우상인 것입니다. 우상을 섬기며 사는 자들은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께서 그 행위대로 갚아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질투의 하나님이라고 자신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출 34:14) 하나님과 주를 위해 살겠다고 하였으면 부지런히 사망으로 가는 생명들을 이끌어내어 생명 길로 가게 해주고, 생명과 섭리를 위해 뛰어야지 제 갈 길 가면서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며 어정쩡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런 자들은 과연 그것이 뜻인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다시 기도해 봐요. 하나님이 돈 벌어오라고 하였는지, 전도하고 생명들을 관리하라고 하였는지 다시 기도해 봐요. 선생이 다른 방법으로 많은 생명을 전도하여 하나님께 이끌어오겠다고 하였지만 다 틀어버리셨습니다. - 197 -- 197 -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만 했기에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어 오늘날 세계적으로 전도하게 하신 것입니다. 자기 생각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생각이 다릅니다. 70일을 굶었어도 돈 벌러 다니지 않았고, 창자가 말라서 죽었다 살았다 하면서도 먹고 살려고 다니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그 말씀을 행하고 전하여 시대에 죽음으로 가는 생명들을 하 나님께로 이끌어주어 구원받게 해준 것입니다. 사명자는 고생이 되어도 오직 주 뜻대로 살며 전도하고 생명관리를 했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은 물질 의 주인이 되어주시어 결국 여러 가지로 귀히 쓰이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말씀을 외치는 자 들이 되었고, 생명을 관리하는 위대한 자들이 되었습니다. 하늘나라를 상속받고, 하나님이 축복하여서 어떤 경제의 파도가 쳐도 하나님이 다 먹여주시고, 여호와 이레로 하나님이 그의 물주가 되어 주십니 다. 천 명이고 만 명이고 이 시대 하나님의 추수의 일꾼들이 필요한 때입니다. 놀지 말고 목자들이 되어 양 떼들을 쳐야 할 때입니다. 지옥을 갔다 온 자에게 앞으로 무슨 일을 하겠냐고 물으면 “죽을 때까지 전도하고 그 생명들을 관리해 주고, 시대 말씀을 외치는 일을 하여 거꾸로 살지라도 오직 섭리 길, 구원의 길을 가야 한다.”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를 믿지 않으면서 세상의 부귀영화를 다 누리고 사망으로 가는 것보다 세상에서 거지같이 지내면서 하나님과 주를 믿고 구원받는 것이 영원토록 훨씬 나은 것을 알아야 됩니다. 누가복음 16장 19절 이하의 말씀을 보면, 세상에서 부자로 살던 자가 있는데 먹고 마시며 편한 것을 좋 아하고 즐겁게 살줄만 알았지 하나님을 믿어 구원받고 그 보낸 자를 믿고 사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모 르고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 부자가 무슨 생각을 하며 후회를 하였는지에 대해서는 수천 가지라서 너무 많아 말을 못하고, 무슨 말을 했는지 들어봐요. 첫째, 불속에서도 죽지 않고 계속 혀가 타니 물 한 방울만 혀끝에 떨어뜨려달라고 애원했습니다. 둘째, 자기 식구들과 형제들에게 사람을 보내어 수십억 가지로 영원한 고통을 받는 지옥이 있으니 하나 님을 믿어 지옥만은 오지 말라고 말해달라고 했습니다. 어느 누가 지옥에 가더라도 이와 똑같은 심정이라고 합니다. 지옥의 세계는 갔다 와도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지옥 이야기를 듣고 지옥에 대하여 얼마나 실감이 되던가요? 지옥 같은 고통과 괴로움을 당할 때 지옥의 고통을 체험하게 되고, 또 가보아 야 알게 되고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지옥의 고통에 대하여 깨닫고 알라고 모두 지옥의 체험을 하게 했는데 모릅니다. 계속해서 더 깨닫게 해줄 것입니다. 그래야 지옥을 가지 않고 천국을 가지 않겠어요? 지옥을 제대로 깨우쳐줘야 됩니다. 성경도, 하나님의 말씀과 메시아의 외침도 읽기만 한다고 다 감동되는 것이 아닙니다. 직접 체험해야 뼈저리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고통도 겪어보고, 억울함도 겪어보고, 심정이 타는 것도 겪어봐야 남의 심정도 알아주는 것입니다. 남의 심정을 모르는 자는 겪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모두 지옥에 가서 구경하고 온 후에 가르쳐줄 수는 없으니 지옥 이야기를 해줄 때 배우고, 또한 육신으 로 마음으로 직접 겪어 깨달음으로 남은 인생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 하며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자기 좋아하는 길로 가면 하는 일이 안 되게 기도하였으니 가도 헛수고가 되고, 시 간들만 낭비하게 되고 후회들만 하게 됩니다. 힘들어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을 가는 자들은 영원히 기 쁨과 이상세계에서 사니 마음 꺾이지 말고,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 고, 형제를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이것만이 온전한 삶이며, 이 시대 섭리인들이 해야 될 일입니다. 그래야 시대 말씀을 듣고 천국을 이루며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노하여 환난과 죽음의 태풍이 한 번만 불어도 인생 일순간에 추풍낙엽 되고, 모은 재산도 모 - 198 -- 198 - 두 날아가고 마는 것입니다. 그럴 줄 알았으면 누가 그같이 살았겠습니까? 하나님의 뜻이 아닌 일을 제 하고는 모두 몰라서 당하고, 손해가고, 해를 받고, 지옥까지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미리 알라 고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장 1-14절을 읽어보겠습니다. 13-14절을 보면,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좁은 길로 가는 자 는 찾는 이가 적으나, 넓은 길로 가는 자는 많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을 생명 길로 가는 자들로 말씀하시며, 메시아를 믿고 구원받고 사는 자들을 두고 좁은 길로 가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어느 시대든지 구원받고 사는 자들이 많지 않습니다. 누가 영계의 실상을 보아도 동일하게 구원받는 자 들이 적습니다. 그래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메시아를 믿지 않는 자들은 육에 속해 살아가므로 그들의 천국은 육신을 쓰고 사 는 이 세상에서 육신 천국을 누리며 살 수밖에 없습니다. 이 세상이 그렇게 사용되니 좁은 길, 영생 길 로 가는 자들은 영원한 하늘나라의 천국을 대망하며, 지상은 마음천국으로 누리며 살 수밖에 없는 현실 입니다. 우리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들을 내 몸같이 사랑하여 세상에서도 지상천국 을 이루며,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상속받고 사는 자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날마다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사 숨은 것을 드러내주시고, 회개시키시고, 몸부 림치며 수고하는 자들을 축복해주시고, 우리들의 걱정되는 일도 모두 말씀해주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 능력과 은혜와 사랑이 우리 가운데 늘 함께 하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하심과 함께 하심을 감사하며, 용서와 회개의 기회를 주시어 회개케 하심을 감 사합니다. 성령의 감동을 주사 모두 자기의 잘못도 깨닫고 잘함도 깨닫게 해주시기를 바라옵고 원하오며, 삼위의 사랑이 항상 함께 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광 고> 말씀을 듣고 이러쿵저러쿵 말하지 말고 자기 할 일이나 해야지, 또 자기 생각대로 말을 하면 그것도 죄 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 199 -- 199 - * 2008년 6월 2일(월) 말씀 이런 일 저런 일 있어도 찬바람이 거치고 나야 사람이 제대로 큽니다. 나도 그렇게 컸습니다. 그냥 편 안하게 컸으면 그 많은 나라들 내가 못 다스립니다. 할 수가 없습니다. 월남 갈 때 하나님께 “죽어도 월남 안가겠다고, 1년에 만 명씩 전도할지라도 안가겠다” 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너 만은 가야 된다.”고 그랬습니다. 왜 그러냐고 하니까 “형제들 싸움하는데 말 리러 가야지. 모든 어려움이 있는 것은 다 뜻이 있는 거야. 알아서 해 줄 테니까. 어련히 알아서 내가 해주었겠냐. 이 지구상의 60억 인구를 다 다스려야 하는데.” 하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기도할 때 그렇게 들었습니다. 사람을 멀리하니까 하늘과 가까워졌습니다. 목회하는 사람들은 늘 외롭 고 쓸쓸할 때 가 많이 있기에 기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옛날에는 싸움 잘 하는 사람이 영웅이었는데 지금은 하나님 뜻대로 사는 사람이 영웅입니다. 많은 사람 들을 옳은 데로 가게 해주는 사람이 영웅입니다. 나와 같이 목회 했던 사람들이 나 그렇게 나쁘다고 미쳤다고 어릴 때부터 그랬는데 그런 사람은 5백 명 목회에서 끝났지만 나는 세계 50개국 나라 목회합니다. 그 사람들은 벌써 나이 먹고 늙어서 끝난 것입 니다. 열심히 하십시오. 찬바람 불건 방송에 나건 신문에 나건 쳐다보지 마십시오. 전쟁할 때 보면 적들이 총을 쏘지 쓰다듬어 주시 않지 않습니까? 나 정도 되니까 월남 전쟁할 때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1200페이지 되는 월남전 글 에 다 써놨습니다. 중국 사람들이 천 페이지가 넘는 내 원고를 다 읽어보고 놀랐습니다. 이런 사람이 진짜 있냐고 하면서 놀랐습니다. 돌아다니면서도 금년까지 70권 가까이 글을 쓴 것 같습니다. 복음을 30군데나 넣으면서 글을 이렇게 썼으니 많이 쓰지 않았습니까? 선교가 잘 될 때 열심히 잘 해야 됩니다. 수 천 명씩 목회해보십시오. 나는 옛날에 1년에 만 명씩 전도 하려고 했습니다. 그때 그렇게 하고 지나가서 지금 세계를 향해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나쁜 일이 아니 니까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어려움도 있고 예수님도 어려움 많이 당하지 않았습니까? 이제는 다 컸기에 아무것도 아닙니 다. 열심히 하고 전도하고 계속 관리하고 주일말씀도 잘 듣도록 하십시오. 일반 교회 하나 만들려면 오래 걸립니다. 그러나 이 말씀이 좋으니까 세계를 흔들고 가는 것입니다. 내 가 이제 건강하게 만들어서 세계를 잡고 나갈 것입니다. 여기 와서 얼굴도 좋아지고 몸도 건강해졌습니 다. 설교하고 돌아다닐 때는 너무 몸이 약해져서 형편없었습니다. 예전에 어떤 때는 아침도 굶고 안 먹 었습니다. 기도생활하고 건전하게 사니까 가끔 한번 씩 먹고 밥을 잘 안 먹었습니다. 내가 조은소리 보고 있으니까 말씀도 잘 듣고 해서 권위 있게 자꾸 만들어 나가십시오. 조은소리를 많 이 갖다 줘서 많이 봤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책자 좀 보여 달라고 해서 보여줬는데 너무 멋있는 단체라 고 하면서 놀랐습니다. 교역자들이 설교를 하니 좋지 않습니까? 내가 진작부터 맡기려고 했었습니다. 또박또박 천천히 설교하 면서 각자의 개성대로 하면 됩니다. 그리고 거울보고 얼굴 표정 연습도 해야 합니다. 보통해서는 웃는 얼굴이 안 나옵니다. 나도 웃는 연습을 엄청나게 했습니다. 30년 동안 수 만 번 청중집회 했습니다. 나 는 이런 것이 기록입니다. 학교 다닌 기록은 없어도 성경 수천 번씩 보고 이런 기록은 많습니다. 내가 죽을 때까지 예수님 말씀 전하며 살아보려고 합니다. 건강해야 합니다. 나는 무섭게 엄청나게 아무도 못 따라오게 운동합니다. 크게 목회 하십시오. 부모 심정 가지고 애인 심정 가지고 다독거리면서 하면 됩니다. 말 안 듣는 사람 있다고 이상하게 보면 안 됩니다. “아~ 이 애를 통해서 뭔가 뜻이 있구나.” 하고 몰고 나가면 됩니 다. 축구할 때 볼 잘 차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사람들은 과격하게 안합니다. 기술적으로 합 - 200 -- 200 - 니다. 이렇듯 목회도 기술이 필요합니다. 목회하니까 재미있지 않습니까? 목회가 최고입니다. 내가 뭘 해서 이렇게까지 됐겠습니까? 형님들도 맨날 나 못한다고 했지만 지금 세계를 잡고 나가고 있습니다. 목회는 자기도 만들고 남도 만드는 것입니다. 내가 세계를 흔들고 갈 것입니다. 끝끝내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주십니다. 9년 만에 한국 왔는데 사 람들하고 악수한번 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악수는 못해도 얼굴은 보니까 상관없습니다. 애들 신나 게 해주고 사람이 기분에 날라 가고 기분에 그냥 쓰러지고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나가야 합니 다. 잘 가르쳐야 잘 하고 못 가르치면 못합니다. 사람들이 90프로가 몰라서 못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니까 우리만 다르게 가면 됩니다. 대한민국에 젊은 청년들이 최고 많습니다. 올바르게 온 전한 진리 가지고 위대한 말씀가지고 하니 최고입니다. 공중에 올라가서 휴거된다. 심판한다 하고 누가 온다 뭐한다, 비행접시가 떠오른다 하는데 다 깨뜨려 버리지 않았습니까? 온전한 말씀에 다 깨진 것입 니다. 열심히 하고 젊은 사람들 전도 많이 하십시오. 양심이 뭐냐고 하나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인간이 양심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한 500번 기도하면서 양 심이 뭐냐고 하니까 하나님이 “선한 마음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양심이 무엇인지에 대해 여러 가지 표현이 많이 있지만 선한 마음입니다. 내가 알아야 가르치는 것입니다. 산에 20년 있을 때보다 지금 더 많이 기도합니다. 한 40만 번 기도했습니다. - 201 -- 201 - * 2008년 6월 3일(화) 말씀 사람은 자꾸 길러야 합니다. 길러서 만들어야 합니다. 모든 것이 다 만들기에 달려 있습니다. 말씀을 천천히 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빨리 하면 안 됩니다. 못 알아들으면 헛일이니까요. 시간이 좀 늦더라도 (빨라봤자 5분 10분차이니까) 천천히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 음악처럼 곡의 높고 낮음 이런 걸 지키면서 하도록 하십시오. 이해되도록 설득력 있게 전하고 음성도 좋아야 합니다. 음성 이 개 끌려가는 소리를 내면 안 됩니다. 음성도 좋아야 하고 말도 잘해야 합니다. 말의 능력, 말의 감 동이 있어야 합니다. 행동의 감동, 말의 감동을 줘야 합니다. 그래야 설교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책 을 써서 출간해야 하지만 급한 대로 내가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이걸 알면 자신 있게 할 수 있습니다. 월명동 같은 곳이 세계에 없습니다. 월명동을 보강할 것이 있는가 하고 28개국 나라를 돌아다녀 봤습니 다. 그런데 없었습니다. 중국 사람들도 자기네 나라에도 없다고 했습니다. 만리장성 대단한 것이 아닙 니다. 그거 벽돌로 쌓은 성벽일 뿐입니다. 이것은 누구 나 다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같이 월명 동 같은 장소를 만드는 것이 힘든 것입니다. 우리가 가까이 있으니 잘 모르는 것입니다 세계를 돌아다 녀봐야 압니다. 월명동 갔다 온 외국 사람들에게 내가 거기 만들었다고 하니까 다 놀래면서 안 믿었습 니다. 지금은 모두가 월명동을 귀하게 보며 잘 하고 있습니다. 50명 정도 되는 교회는 내가 딱 하루 일한 것 밖에 안 됩니다. 내가 하루만 하면 200-300명은 전도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정신과 사상을 가지고 외국 가서 50개국 나라에 복음을 넣고 온 것입니다. 미국이나 프랑스 같은 나라는 진짜 복음 넣기 힘듭니다. 그러나 그때 복음의 씨를 다 뿌리고 왔기에 지금은 다 교회가 만들어졌습니다. * 2008년 6월 4일(수) 수요말씀 이번 주 수요말씀은 잠언의 말씀입니다. 목회자들은 말씀을 전할 때 천천히 또박또박 설교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금주 본문 말씀이 무엇인지 잘 알지요? 금주 본문 말씀은 마태복음 22장 36-40절로, “오 직 하나님 사랑, 형제 사랑”을 주제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잠언의 말씀으로 알아듣기 쉽게 말씀하겠습니다. 하나하나 깊은 뜻을 깨달으면서 듣기를 바랍니 다. 1. 쫓기는 토끼는 멀리 달아난다. 2. 하나님이 허락한 가나안 복지를 가는 이스라엘 민족을 쫓던 애굽인들은 그 악한 행위대로 양심심판 을 받아 바닷물로 멸망을 당했다. 3.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들을 쫓고 괴롭히는 자들은 하나님이 심판하여 멸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의 예정이다. 4. 사람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왜 하나님은 이같이 하십니까?”라고 말한다. 이에 하나님은 “공의롭기 때문이다.”라고 말씀하신다. 사람들은 “공의롭지 못하다.”고 한다. 이에 하나님은 “머 리카락까지 센 바 되어 행한다.”고 말씀하신다. 사람들은 “그러하시면, 하나님은 죄인들과 의인들을 같이 멸하십니까?”한다. 이에 하나님은 “의인이라는 자들도 완전히 의에 치우쳐 행하는 자가 없기 때 문이다.”라고 말씀하신다. 5. 너희는 양심이 무엇인지 아느냐? 선한 마음이다. 양심이 없다는 것은 선한 마음이 없는 자다. 6. 양심을 파는 자는 자신의 선한 마음을 파는 자다. 7. 양심을 속인다는 것은 선한 마음을 속인다는 것이다. 선의 근본자는 하나님이시다. 고로 선을 속인 다는 것은 하나님을 속인다는 것이요, 자신을 속인다는 것이다. 8.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공의로 양심의 법을 표준하여 그 행위에 따라 심판하시고, 복을 주 신다. 9. 양심은 곧 선이다. 10. 사람들은 어떤 것이 선인지, 악인지 모르고 산다. 그러므로 시대에 따라 진리로 선악을 말씀하여 밝혀주신다. 11.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하여 시대에 따라 선의 법과 악의 법을 밝혀 오셨다. 12.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옛 법을 폐하시고, 시대에 따라 새 법을 주기도 하신다. 13. 사람들은 무지로 인하여 선이 아닌데 선으로 생각하고, 선을 행한다고 하면서 도리어 무지의 악으 로 선을 짓밟고 살아간다. 성경역사를 보면, 하나님의 뜻을 알고 선을 행하는 자들을 보고 오히려 악을 행한다고 하면서 악으로 대해오고 막아오기도 했다. 예수님의 행하심은 모두 선이었건만, 그 시대에 예수님을 미워하고 핍박하 고 악평하며 불신한 자들은 악으로 보았다. 이는 그들이 악에 속하여 악의 주관권 속에 살았기 때문이 며, 몰라서 무지로 행한 것이다. 이 시대도 선과 진리를 모르면 그러한 것이다. 14. 무지(無知)는 망하고, 지(知)는 승리하고 번창한다. 15. 개인도, 민족도 악이 선보다 많으면 죄가 관영하여 심판을 받게 된다. 16. 믿은 것도 때가 되어야 이루어지고, 죄를 지은 자도 회개의 기회를 주시고 회개치 않으면 그때 심 판하신다. 17. 죄라고 한 것도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면 죄로 여기지 않으신다. 이는 사랑으 로 인하여 허다한 죄를 용서받기 때문이다. 18.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음이 만 가지의 죄가 되는 것이다. 19. 형제를 자기 몸같이 사랑하는 자는 그 형제에게 죄를 지었을지라도 죄로 여기지 않는다. 이는 사랑 으로 인하여 그 죄를 용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형제를 네 몸같이 사랑하라.” 한 것이다. 20. 우리가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해야 함은 하나님께 지은 허다한 죄를 용서받고, 하 나님의 법을 지켜 구원을 얻고, 그 뜻을 지켜 땅에서도 천국의 삶을 살며, 하늘나라에 가서도 천국을 이루며 살기 위함이다. 21. 형제에게 잘못하여 죄가 되는 일을 행하였으면, 전보다 더 잘해주고 자기 몸같이 사랑해주고 잘 대 해주어라. 그러면 그가 마음을 돌이켜 그도 너를 전같이 대해준다. 그러면 죄가 되는 모든 것이 용서를 받은 것이 된다. 고로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고 없어지게 한다. 22. 사랑으로 대하면 그로 인하여 의로움이 된다. 그 의로 인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행한 대로 축 복을 받는 것이다. 23. 하나님의 축복은 연고 없이 거저 주지 않으신다. 24. “조건을 통한 축복, 행위에 의한 복을 받는다.”는 것을 범사에 생각하고 살아야 한다. 25. 사람이 의를 행하여도 하나님을 중심한 의를 행해야 된다. 하나님을 떠난 의는 의로 여기지 않으신 다. 비유컨대 어떤 자가 자기에게 행할 것을 타인에게 행했다면, 그것은 자기에게 행한 것이 될 수 없 는 것이다. 26. 어떤 사람이 있는데 자기에게 줄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주고 와서 “내가 저 사람을 사랑했으니 당 신을 사랑한 것이 아니냐?”고 할 때 그럴 수 없다고 할 것이다. 고로 하나님을 떠난 의나 사랑은 의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죄로 여기신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음이 죄가 되기 때문이다. 27. 세상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떠난 사망권의 사랑을 하고 산다. 소돔과 고모라 성도 하나님을 떠난 이성의 사랑으로 불타는 도시였다. 결국 하나님을 떠난 사랑을 한다고 멸하셨다. 28. 하나님 주관권 안에 사랑, 뜻 속에 사랑, 공의롭고 합당한 사랑과 행실, 의로운 삶의 행위가 참 사 랑이요, 의의 사랑이다. 29. 사탄의 꼬임으로 행한 일이나 자신의 무지로 행한 일을 두고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한다. 사탄과 악한 자들의 꼬임을 받거나 무지로 행하여 죄를 짓게 되니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 분별하지 못한다. 고로 말씀을 배워야 한다. 30. 고통스러운 길이라고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말할 수 없고, 평안한 길이라고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 할 수 없다. 의인에게는 고난의 길도 하나님의 뜻이고, 악인에게는 평안한 길도 뜻을 벗어난 길이기 때 문이다. 31. 만일 의인이 죄를 지었으면, 그 죄로 인하여 고통을 받게 된다. 그러나 죄를 짓지 않은 의인일지라 도 죄의 고통을 받는다면, 타인의 죄를 대신한 고통인 것이다. 32. 사람이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죄의 대가를 계속 받게 되지만, 회개하면 하나님께 용서 받고 즉시 죄에서 나오게 되어 그 죄로 인한 고통은 받지 않는다. 33. 죄를 회개하여 용서해주었을지라도 죄를 짓기 전 상태로 대해주지 않는 자도 있고, 죄를 짓기 전 상태와 같이 대해주는 자도 있다. 이는 그 사람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전보다 더 잘 행하느냐에 따라 하나님이 대해주시기 때문이다. 34. 하나님의 최고 사랑의 대상자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다. 주도 형제도 그같이 대해주면, 그도 그같이 대해줄 것이다. 35. 하나님과 형제를 자기 몸같이 사랑하면 싸움도, 미움도 없고, 전쟁도 없다. 형제를 자기 몸같이 대 하며 사랑하지 않는 개인이나 가정, 민족들은 미움과 다툼과 싸움이 쉬지도 않고, 끊이지도 않는다. 36. 어느 시대든지 죄 없는 의인을 괴롭히고 고통을 주는 개인이나 민족이 있으면, 하나님은 그 죄 값 으로 심판하시고 형벌을 주신다. 37.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가는 곳마다 축복도 하시고 심판도 하셨으며, 모세가 가는 곳마다 축복도 하 시고 심판도 하셨다. 예수님이 가시는 곳마다 그를 대하는 행위에 따라 축복도 하시고 심판도 하셨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자가 가는 곳마다 그 행위에 따라 개인, 가정, 민족, 세계를 축복도 하시 고 심판도 하셨다. 고로 하나님이 보낸 요셉이 가는 곳마다 그 시대가 그를 알든지, 모르든지 그를 대 하는 행위에 따라 그 민족을 심판하며 형벌을 주기도 하시고, 복을 주기도 하셨다. 38.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스라엘 민족을 대하는 대로 하나님은 그때그때 형벌과 축복으로 행하셨다. 39. 하나님뿐만 아니라 사람들도 자기에게 행하는 대로 선악 간에 대해준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형제들도 자기 몸같이 사랑하며 대해주어라. 40.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형제를 자기 몸같이 사랑하고 대해주면, 네가 어디를 가든지 잘되고 형통하리니 이를 쉬지 말고 행하여라. 41. 하나님과 예수님을 ‘주’라고 부른다.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공통으로 칭하는 언어다. ‘예수’ 는 예수님의 본 이름이다. 하나님을 ‘주’라 함은 구약인들이 종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대하였기에 ‘주인’이라는 공통어로 부른 것이다. 이 시대에도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주인 이기 때문에 ‘주’라고 표현한다. 신약시대의 주인은 예수님이시다. 고로 ‘주’라 하였다. 구세주, 메시아, 주, 선생 등으로 예수님을 불렀다. 42. 누구든지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그 형제가 미움 받을 짓을 행하여 미워했을지라도 사탄의 주관권인 어둠에 거하는 자요,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주관권인 빛에 거하는 자다. 43. 하나님을 절대 사랑하며 형제를 자기 몸같이 사랑하는 자는 천국의 삶을 사는 자요, 사랑하지 않는 자는 지옥의 삶을 사는 자다. 44. 하나님을 믿지 않거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사탄과 흑암의 주관권의 삶을 사는 자이므로 사탄과 귀신들이 그 마음과 행실을 주관하여 살게 된다. 45. 육적인 이성의 사랑은 세월이 가면 꽃이 지듯이, 열매가 사라지듯이 없어지고 시들어버린다. 정신 적 사랑, 영적인 사랑은 영원히 시들지도 않고, 없어지지도 않고, 사랑하면 할수록 더 찬란하게 빛이 나고, 사랑으로 인한 이상세계가 이루어진다. 46. 정치적 방법이나 과학적 방법이나 그 어떤 이성적 방법으로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이상세계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다. 47.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의 세계를 이루고 살아야 천국을 이루며 살 수 있다. 그러므로 메시아를 보내 시어 그가 먼저 본을 보여주고, 인생들을 구원하기 위해 생명을 사랑하여 목숨까지 내어주며 모든 희생 을 하게 하신 것이다. 48.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로 오셨다. 지금도 예수님은 약속대로 영으로 오셔서 하나님 의 사랑의 실존체가 되시어 우리에게 말씀해주신다. 49. 예수님이 나타나시고 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근본적으로 보이시고 말씀해주시고 가르쳐주어 그 제자 들도 사랑을 가르쳐왔던 것이다. 50. “형제가 잘못하면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해주어라.”말씀하셨다. “이 시대는 신부시대이 니 숫자에 매이지 말고 평생 용서해주어라.”하셨으니, 이는 일생동안 기회를 주어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가게 하려 하심이다. 51. 하나님과 예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형제들도 자기 몸같이 대하며, 시대의 말씀 을 가르치고 전해주며 나가면 환난과 핍박 상관없이 민족과 세계에 복음이 충만할 것이다. 이것만이 세 상이 꺾을 수도 없고 막을 수도 없는 하나님의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한다. 이 시대 우리가 전하는 30개론 말씀은 “이를 행하라”는 말씀이다. 52. 지상천국도 천상천국도 사랑의 나라이므로 하나님과 주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고, 형제 들도 자기 몸같이 사랑해야 그 나라에 들어 갈 수 있다. 53. 천국은 사랑의 나라요, 진리의 나라요, 선의 나라요, 화평의 나라요, 기쁨의 나라다. 어디서나 이 같이 살면 그곳이 천국의 삶인 것이다. 54. 세상 남녀들의 사랑도 목숨을 걸고 마음과 뜻을 다하여 사랑하는데 자신을 창조하시고, 메시아를 보내어 구원하시고, 영원한 고통의 세계인 지옥으로 가지 않게 해주시고, 지상에서 천국을 이루며 살게 해주시고, 사후에 천국에 가서 살게 해주시는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섬기지 않으면 사랑 의 천국을 이루면서 살게 해주시겠느냐. 55. 배고플 때 음식을 먹으면 배고픈 고통이 즉시 사라지고, 추위에 떠는 고통을 당할 때 따뜻한 방에 들어가면 즉시 추운 고통이 사라져 기쁨이 온다. 이와 같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 고, 자기 몸같이 형제를 사랑하면 즉시 마음에 천국이 시작되고, 현실 천국이 시작된다. 행하는 자만이 천국을 이룰 수 있다. 56. 세상이 미워해도 이상하게 여길 것 없다. 악한 자는 악한 말을 하고, 선한 자는 선한 말을 하는 것 이다. 이로 인하여 선과 악을 알고, 사람들이 따라오게 해야 된다. 서로 싸우면 누가 선인지 알 수가 없다. 빛이 어둠보다 뛰어나듯, 선은 악보다 뛰어나다. 57. 빛 가운데 살고, 사랑 가운데 살아야 어둠 속에 사는 자와 형제를 미워하는 자를 확실히 알게 된 다. 58. 전에는 너희도 어둠과 악 속에 살았기에 빛과 의를 분별하지 못하고 살았던 것이다. 59. 빛과 선에 속한 자는 빛과 선을 좋아한다. 그러나 어둠과 악에 속한 자는 어둠과 악을 좋아하는 고 로 이들에게는 홀연히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것이다. 60. 성공한 자와 자기 목적을 행한 자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한 자다. 61.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면 모두 성공한다. 낙심 말고 부지런히 행하여라. 주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모든 자들에게 충만 할 지어다. 아멘. * 2008년 6월 4일 잠언의 말씀 중에서... 1. 쫓기는 토끼는 멀리 달아난다. - 긴장해야 더 잘될 수 있고, 더 멀리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쫓기지 않았으면 신광 야와 가나안 복지로 갈 수 없었습니다. 악인들에게 쫓기는 것이 뜻이 아니라, 세상과 시대가 악하므로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을 좇는 의인들을 괴롭히고 핍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의로운 자들에게 더욱 함께 하여 쫓기는 것을 통해 더 빨리 목적지에 도달하게 하시고, 하늘과 더 가까워지는 기회로 삼게 하십니다. 36번 잠언과 37번 잠언 돈에 빠져 살면 돈으로 심판하시고, 먹을 것에 빠져 살면 먹을 것으로 심판하십니다. 이성에 빠져 사는 자들은 평생 사랑하고 사랑해도 그 곤고함을 면치 못합니다. 빠져 있을 때는 모르나 시간이 가면 갈수 록 곤고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생은 하나님을 만나고 진리의 말씀을 만나고 인생길을 찾아야 만이 곤고함을 면할 수 있습니다. 아무 리 육적인 천국을 이루었다 해도 마음까지 천국을 이루지 못하면 천국이 아닌 것입니다. 결국에는 모두 끝나버리고 마는 허무한 것입니다. 한국도 가면 갈수록 먹고 즐기는데 빠져 진리를 찾지 아니하고, 확실히 알지 못하는 말들을 아무 거리 낌 없이 방송 보도와 인터넷을 통해 올리고, 또 사람들은 그 말을 듣고 아무렇지 않게 자기 생각대로 판단하고 욕을 하며 살아갑니다. 방송과 인터넷에서 나온 말들이 진리나 된 듯, 말이 발을 달고 날개를 달아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말이 말을 만들어 눈덩이처럼 부풀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는 이제 입으로 나타나 말씀하시고, 행한 대로 갚아주시는 것입니다. 먹을 것에 빠져 사니 먹을 것으로 심판하시며, 물질에 빠져 살면서 선량한 자들의 것까지 마치 약탈하듯 빼앗아가니 있 는 것을 없애어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99년에 유럽에 처음 가셨을 때만 해도 유럽의 날씨는 일주일에 5-6일씩 비가 왔습니다. 결 혼식도 비가 오지 않는 날로 잡으려면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비가 오는 날 이루어지는 경우가 허다했 습니다. 비가 주룩주룩 쏟아지는 것이 아니라 젖을 듯 말듯 왔다가 멈추고, 또 다시 쏟아지는 것을 반 복하는 악천후였습니다. 영국인들의 손에는 항상 우산이 들려있었고, 길거리를 다녀보면 유럽인들은 검정색, 아니면 회색 등 어 두운 옷들만 입고 다녔습니다. 유럽인들이 어깨에 스웨터를 걸치거나 허리에 스웨터를 매는 패션은 누 군가 만든 패션이 아니라 날씨로 인한 하나의 수단이었습니다. 그래서 햇볕만 내리쬐면 그 짧은 순간에 잔디밭으로 나와 모두 일광욕을 즐기는 것입니다. 날씨가 너무 우중충하니 우울증이 심한 자들을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 거리를 다니면 혼잣말을 하며 다니는 자들도 있고, 갑자기 소리를 지르는 자들도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2000년부터는 유럽의 날씨가 확 변화되면서 길거리 풍경부터 변화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옷부터 화사하고 밝은 색으로 변화되었으며, 여름이더라도 저녁만 되면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두꺼운 옷을 입 어야 했지만 저녁까지 시원한 여름철 날씨를 유지하며, 굳이 두꺼운 옷을 걸치지 않아도 다닐 수 있을 만큼 화창한 날씨로 변화되었습니다. 날씨가 좋아진 후로는 거리에 미친 사람들도 거의 볼 수가 없었습 니다. 날씨가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대단합니다. 또 식물들과 과일들에 미치는 영향도 아주 큽니다. 날씨는 사람이 주관할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만이 주관하실 수 있습니다. 중국도 선생님이 계신 동안에는 아주 잘되었습니다. 세계가 중국을 집중했습니다. 2008년 베이징 올림 픽을 개최하게 되었고, 펀드도 가장 높은 수익을 올렸으며, 세계인들이 중국을 방문하고, 많은 투자자 들이 중국에 투자하여 경제가 일어나 경제율 세계 1위를 자랑할 만한 때였습니다. 그러나 그 나라가 잘되기를 기도해주고, 투자도 하며, 웃는 얼굴과 마음으로 대했던 자를 막 대해서 보 낸 것입니다. 자신의 이념을 넣기 위해 그 나라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의 마음으 로 진심으로 잘되기를 기도해주고 축복을 빌어준 자를 막 대한 것입니다. 소유를 모두 빼앗고 함부로 대했습니다. 양심의 법으로 보았을 때도 어느 한 사람에게 잘못한 행위가 있을 때 그 행위대로 갚아주시는데, 하나 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그리 대했으니 모두 깨달아 알아야 되겠습니다. * 2008년 6월 5일(목) 말씀 청중은 지도자를 알아보기 쉬운데 지도자는 청중 알아보기가 진짜 힘듭니다. 청중 속에서 봐야 하기 때 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도자가 알아보는 것이 큰 것입니다. 사업할 때 점진적으로 조금씩 해나가야지 처음부터 너무 크게 벌리면 안 됩니다. 나이들 먹었으니 이제 할 수 있습니다. 조심하면서 완벽하게 천천히 해나가야 합니다. 차타고 빨리 가다가 사고 나면 죽지만 걸어가다가 넘어지면 별로 안 다칩니다. 이런 걸 생각하면서 해야 됩니다. 리어카 장사하듯이 그렇게 해서 해나가십시오. 그것이 최고입니다. 나는 건강합니다. 그전에는 허리를 잡긴 잡았는데 운동을 무식하게 하니까 조금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좋아졌습니다. 어깨, 허리운동도 한 천 번씩 매일 합니다. 그래서 몸이 좋아졌습니다. 여기는 기구가 없으니 맨손가지고 합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못해서 못하지 얼마든지 할 수 있 습니다. 나는 체력이 좋습니다. 체력이 좋아서 1700리 뜁니다.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운동만 하는 것이 아니고 글도 쓰고 책도 만들 것입니다. 가족 전도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부탁하는데 무슨 기도를 합니까? 가서 하면 됩니다. 나는 외국 사람들 도 전도합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을 왜 못합니까? 외국사람 전도는 진짜 힘듭니다. 그러나 외국 사람들 도 나 같은 사람에게 붙이니까 됩니다. 처음엔 안됐는데 그 후에 와서 보니까 교회를 다 만들어서 열심 히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내가 있을 때는 안됐습니다. 그러니 낙심치 말고 무조건 씨를 뿌려 놔야 합 니다. 인삼 같은 것은 씨 뿌린지 3개월 만에 납니다. 그러다 보면 낙심하게 됩니다. 옛날 사람들 인삼 농사 지을 때 씨 뿌렸다가 죽었다고 다 갈아버렸습니다. 그와 똑같습니다. 나는 하루에 한 3, 4백 명은 전도할 수 있습니다. 100개국 다 채워야하지 않겠습니까? 한 5년만 하면 100개국 나라 될 것입니다. 아 무것도 아닙니다. 100개국도 큰 것이 아닙니다. 세계 캠퍼스가 800개 정도 됩니다. 그렇게 많아서 내가 다 못 돌아다닙니다. 다니는 것은 이제 불가능합니다. 마이크 잡고 이야기하기도 바쁩니다. 팔운동하는데 천 번씩 합니다. 안 쑤시고 좋습니다. 그리고 뛰고 제자리에서 워킹하고 팔굽혀펴기도 하 고 이건 한 150개 합니다. 여러분은 합니까? 다 하면 할 수 있습니다. 옛날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얼굴만 젊게 보이면 뭐 하냐, 그 만큼 건강이 좋아야지’ 나는 특별히 먹는 것도 없습니다. 밥도 깔 짝깔짝 제일 조그맣게 고양이 밥 몇 숟갈 먹고 아침은 먹지도 않고 건너뛰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사람 들이 자꾸 먹으라고 하지만 많은 밥은 필요 없습니다. 지금은 40대가 된 것 같습니다. 운동장에 갖다 놓으면 지금도 날아다닐 것입니다. 건강해야 합니다. 바 깥에서 누가 아파서 병들어 죽으면 그것 같이 창피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니 모두들 잘 들 해야 합니다. 잘 들 지내고 열심히 하십시오. 이제 40-50대들이 되었으니 열심히 뛰고 달려야 합니다. 안 써 먹으면 자꾸 늙습니다. 시(詩) 바람아 불어라. 눈보라 몰아쳐라 먹장구름아 껴라 내 눈치를 보지 말아라 바람 분다 눈보라 친다 별 떨어질까 내 걱정할 사람이냐 * 2008년 6월 8일(일) 주일말씀 주 제 : 여호와 이레 / 그럴 리가 없다 본 문 : 창세기 22장 1-19절 오늘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말씀하시며, 이 시대 우리들에게 하실 말씀을 전해주실 것입니다. 먼저, 아브라함에 대하여 몇 가지만 소개하겠습니다. 아브라함은 지금부터 4000년 전 사람으로서 갈대 아 우르에서 살았습니다. 그 당시 아브라함의 이름은 ‘아브람’이었고, 그 아내는 ‘사래’였습니다. 하루는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너희 본토를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되리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하였습니다. 아브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나이 75세에 자기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따르는 사람들과 목축을 끌고 여러 과정을 거쳐 가나안 땅으로 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너를 열국의 아비가 되게 할 것이며, 네 자손이 창대케 되어 마치 하늘의 별같 이 많게 해주리라.”고 약속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택하신 것은 그로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여 시대 중심자로 삼고,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하여 모든 자들의 본이 되게 하므로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신다는 표상이 되 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또한 그 자손들도 그와 같이 말씀을 순종하며 살므로 그 후손이 번창케 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이루게 하려 함이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이름을 ‘아브라함’이라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노아의 아들 ‘함’이 아비에 대한 믿 음을 세우지 못하여 역사가 깨졌으므로 믿음의 조상이 되라고 지어준 뜻이 큰 이름이었습니다. 그 아내 사래도 ‘사라’라 부르라고 하였습니다. 이름을 지어주면 꼭 이름값을 해야 합니다. 그 인생이 이름의 뜻대로 되니, 그렇게 믿음의 조건을 세우 고 살아야 그 이름과 같이 축복해주십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이 성적 타락과 여러 가지 죄악으로 관영하여 하나님이 그 성을 심판하러 가시는 중에 아브라함이 사는 곳에 들르셨습니다. 하루는 아브라함이 장막 문에 앉아 맞은편을 쳐다보고 있는데 사람 셋이 서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누구인가 가까이 가보니 먼 길을 가는 사람들 같아서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먼 길을 가느라 피곤한 것 같은데 물을 떠올 테니 발을 씻으시고, 음식도 잡수시고, 쉬었다 가라고 했습니다. 이에 그들이 허락하 여 음식을 대접해주었고 그들이 먹었습니다. 그들은 음식을 먹으면서 “네 아내는 어디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장막에 있다고 대답하 자 “때가 되면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아브라함이 ‘나도 늙고 아내도 늙었는데 어떻게 아들을 낳을 수 있느냐’고 묻자, 그들은 “하나님은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들이 소돔과 고모라 성으로 향해 갈 때에 아브라함이 전송을 해주고 있는데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 르며 “내가 하는 일을 네게 숨기겠느냐? 너는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너로 인하여 복을 받 게 될 것이 아니냐? 나의 말씀을 지켜 네 권속들과 자식들이 내가 네게 약속한 것을 이루려 함이 아니 냐?”고 하였습니다. 이는 “ 소돔과 고모라 성의 사람들이 말씀을 지키지 않아 멸망을 받지만, 너는 잘된다.” 하는 깊은 뜻이 있는 말입니다. 이 시대 우리들도 이와 같음을 알고 말씀을 지켜야 된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하노라”고 하였 습니다. 이 시대도, 이 민족도, 섭리 속에서도 부르짖는 소리가 들리니 실상 그러한지 알아보고 행위대로 심판 한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창세기 19장 1절 이하를 보면 아브라함에게 들렀다가 떠난 자들이 소돔 땅에 나타났을 때 두 명만 나타 났는데, 이들은 천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두 명의 천사들과 동행하여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신 것 입니다. 하나님은 필요한 말씀이 있을 때마다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사라는 하나 님의 말씀대로 이삭을 낳았습니다. 아브라함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면, 창세기 11장부터 25장에 나오니 금주에 모두 다시 읽어보기 바랍니 다. 하나님이 왜 아브라함을 특별히 택하시고,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하시며, 그로 말미암아 민족과 나라들이 복을 받고 심판을 받았는지 그 원인들이 많지만, 특히 오늘 본문 말씀의 내용이 큰 원인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모두 잘 듣고 우리도 그 같은 마음을 가지고 행하여 이 험난한 시대에 정말 축복 을 받고 살아야 되겠습니다. 오늘의 본문 말씀, 창세기 22장 1-19절을 보겠습니다. 하루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셨습니다. 이에 아브라함이 “내가 여기 있나이 다.”대답하니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에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아브라함은 “예.”하고 두 사환과 아들 이삭을 데리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곳으로 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이삭이 아버지에게 묻기를, 번제할 나무는 지 고 가는데 양은 어디 있냐고 했습니다. 이에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친히 준비하시리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 구약시대에는 인간의 타락으로 인하여 자격이 상실되었기에 하나님께 제물을 드릴 때 깨끗한 양이나 소나 음식을 드렸습니다. 지금은 예수님을 따라 우리의 몸이 제물이 되어 예배를 드 립니다. 아브라함과 이삭은 하나님께서 지시한 모리아의 한 산에 도착하여 번제를 드리기 위해 나무를 쌓았습니 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결국 아들을 묶어 나무 위에 놓고 손을 내밀어 칼을 들고 아들을 잡 으려 하였습니다. 그 때에 하나님의 사자가 그를 불러 말하기를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네 아들에 게 손을 대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독자라도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 알았노라.”고 했습니다. 이 때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보니 한 수양이 수풀에 걸려있는 것을 보고, 잡아다 제물로 드렸습니 다. 하나님이 사자를 통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않고 행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 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고 했습니다. 본문 말씀과 같이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독자 아들까지도 제물로 드리는 절대적 하나님 사랑 과 순종심으로 인하여 축복을 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삭을 제물로 드리려 했던 그곳은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여 그 말씀에 순종하는 조건을 세운 역사적인 곳이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은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 라 하였고, 이는 여호와께서 준비하신다는 말입니다. 이후 이곳에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지시하여 예루살렘 성전을 짓게 되었습니다. 뜻있는 곳에 뜻이 일어 나는 것입니다. 월명동에 자연성전을 지은 것도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조건을 세워주었기 때문에 결국 그곳에 하나님의 전을 세우게 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첫째,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즉시 순종하여 갈대아 우르를 떠나 하란을 거 쳐 지시한 땅으로 갔습니다. 복을 받는 지역으로 갔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이 직접 음성으로 나타나 어디로 가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지만 여러분들에게도 복음 을 전하는 자들을 통해 말씀하시고, 혹은 감동을 주고 깨달음을 주어 신앙의 본토를 떠나 하나님의 새 로운 섭리 역사로 오게 하였습니다. 이방의 종교에서 왔든지, 기독교에서 왔든지, 하나님을 믿지 않다가 왔든지 각자의 본토 신앙지를 옮겨 섭리 역사로 오게 하여 왔습니다. 구시대의 위치에서는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를 진행할 수 없기 때문입 니다. 신앙의 본토를 아직도 버리지 못하여 떠나지 않고 섭리사로 출퇴근하는 신앙인들이 있을 것입니 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택하시듯, 큰 뜻이 있어 부른 것을 깨닫고 즉시 순종하여 행해야 됩니다. 옛 시대는 발전이 없고, 과거 역사를 볼 때 기다리던 이상세계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세 상 역사도 새로운 역사는 새로운 시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기성 세계는 발전할 수 없는 옛 습관과 교 리에 빠져 노장들만 모여 삽니다. 답답하니 젊은이들이 같이 생각할 수도 없고 행동할 수도 없습니다. 섭리에 오신 어른들은 기성시대이지만 생각도 행동도 젊음의 사고들을 가지고 있는 자들입니다. 발전적 이고 진취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것을 찾고 원하였기에 말씀을 듣고 즉시 신앙의 본토를 떠나온 것입니다. 초가삼간 집을 때려 부수듯 옛 것을 없애버리고, 시대에 따라 멋있게 새 집을 짓고 살아야 됩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소로와 논두렁길을 넓혀서 자동차가 달리게 하고, 월명동 잡초 골짝을 모두 개발하 여 도로를 만들어 자동차를 타고 다니게 하고,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자연성전을 만들듯이 모두 옛 것을 새롭게 해야 됩니다. 가축들도 새 집을 지어주면 미칠 듯이 좋아하고, 산 짐승들도 옛 것을 벗어 나 신천지에 가서 사는 것을 좋아합니다. 성경 역사나 민족의 역사를 보면 구시대에 속한 자들이, 새로운 역사를 향해 하나님의 이상적인 뜻을 깨닫고, 또한 사명을 받고 행하는 자들을 무자비하게 대하고, 심지어는 싸우고 죽이고 악평을 퍼부으며 각종 무지한 행위들을 다 했습니다. 예수님도 구시대 사람들이 몰상식하게 대하고 죽이기까지 했던 것입니다. 지금도 그같이 하는 자들은 예수님을 그같이 대하는 자들과 똑같은 자들입니다. 그러니 발전도 없이 허무하게 살고 있으며, 소망도 희망도 이루지 못한 것입니다. 계속해서 옛 시대에 살면,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신 새로운 역사가 이 시대에 이루어지지 못 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세계와 옛 세계를 어떻게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그 생각과 교리와 사명을 어떻 게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어떻게 비교하고, 신약시대와 하나님이 새로 시작한 새 시대를 어떻게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하시는 역사이지만 완전히 다릅니다. 같은 사람이 행할지라도 시대에 따라 행하므로 옛날에 한 것과 새로운 시대에 하는 것은 그 차원이 다릅니다. 집을 짓든지, 말을 하든 지, 개발을 하든지 차원이 다릅니다. 땅값도, 집값도, 화폐율도 옛날과 다르듯이 다른 것입니다. 1년만 시간이 흘러도 여건이 뒤바뀌는데, 2000년이나 역사가 흘렀으니 하나님이 안 바꾸시겠습니까? 차 원을 높이지 않겠어요? 옛날식으로 계속 반복하여 설교를 하고, 행사를 하면 지겹지 않아요? 날마다 새 로운 삶을 살 때, 소망과 희망의 삶이 아닙니까? 예수님은 늘 새로운 삶을 살라고 가르쳐주었습니다. 새로운 시대는 구시대보다 10배 100배 더 얻게 되 고, 빨리 발전합니다. 옛날의 마차와 지금 개발한 자동차가 얼마나 차이가 있습니까? 새로운 시대에 와 서 살아도 말씀대로 살아야 구시대에 있을 때보다 날아가듯 다른 것입니다. 구시대는 애벌레와 같은 시대라면, 신시대는 부활된 나비와 같은 시대입니다. 구시대는 그냥 쇳덩어리 라면, 신시대는 필요한 대로 가공하여 새롭게 물건을 만들어 쓰는 것과 같은 시대입니다. 구시대가 희망의 세계라면, 신시대는 그 희망을 이루어 사는 시대입니다. 구시대가 결혼의 꿈과 희망으 로 사는 자와 같은 시대라면, 신시대는 결혼하여 사는 자와 같은 시대입니다. 구시대가 원주민들의 삶 의 시대라면, 신시대는 급속으로 발달된 문명 속에 사는 시대입니다. 구시대가 계란 과 같은 시대라면, 신시대는 부화되어 병아리같이 사는 시대입니다. 또한 구시대가 병아 리 같은 시대라면, 신시대는 어미 닭과 같이 성장한 시대입니다. 구시대는 몸부림치고 발버둥 쳐도 꿈을 이루지 못하고 늙어 끝나는 안타까운 운명권의 세계입니다. 그 러나 신시대는 새로운 역사, 신천신지입니다. 베드로후서 3장 13절의 말씀대로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아브라함이 간 가나안 땅은 하나님이 지시한 땅으로서 이상세계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은 새로운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도 새 하늘과 새 땅의 역사였습니다. 우리는 새 시 대에 사니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둘째,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말씀만 하시면 양이든, 소든, 아들이든 모두 제물로 드리는 자로서 절대 하 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자였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너를 제물로 드리라’고 하면 서슴없이 행 할 자입니다. 아브라함은 정말 하나님을 위대하고 존귀히 여기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섬기며, 극진 히 사랑하면서 멋있고 보람 있게 살았습니다. 이같이 섬기니 인류의 표상이 되었습니다. 회교인들에게 도 아브라함이 조상이라고 말하면 좋아합니다. 유대인들이나 기독교 역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 고 말하며 즐거움으로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그 정도가 되어야 하나님의 표상이 되고, 만민의 축복의 조상이 되고, 하나님이 늘 함께 하시며 비밀의 말씀도 해주십니다. 하나님을 믿고 그 나라에 갈 자들이면서도, 이리저리 다른 길로 가면서 믿고 사는 약 빠른 고양이 신앙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면 호랑이 대우를 받지 못하고, 고양이 대우만 받게 됩 니다. 여러분들은 “아브라함같이 독자 드리듯 절대 사랑하는 자를 버려라. 또는 재물을 버려라. 친구를 버 려라. 네가 가는 길을 버려라. 그 어떤 것도 버리고 나를 좇으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하겠어요? 대답은 “예! 아멘!”하지만, 막상 죽음 가운데 처하고 현실에 처했을 때 하겠다고 목숨을 던지는 자는 한 명 보았습니다. 실제 죽음을 한 발자국 앞에 놓고는 평소 영웅 같은 자들도 뒤로 물러갔습니다. 현실 앞에는 평소보다 100배나 강해야 행해집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야 그에게 함께 하여 할 수 있게 됩니다. 목숨을 대신하는 자들이 있어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행하는 자는 아브라함같이 축복을 받습니 다. 목숨은 고사하고 “예술로 가지 마라. 그 길 가지 마라, 하지 마라.” 했는데 일반적인 말들도 실상은 안 듣는 자들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다 듣는다고 약속하고 맹세도 한 자들입니다. 가지 말라는 길을 간 후에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자도 있고, 돌아왔어도 신앙의 상이군인 이 되어 돌아 온 자도 있고, 돌아왔어도 본래와 같이 쓰지 못하게 되어 가치를 상실하고 돌아온 자도 있습니다. 모두 안타까운 일들입니다. 배우고 그같이 행해야 자신도 그같이 되고, 그 같은 복을 받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을 보면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정말 사랑하는지, 독자보다 더 사랑하는지 시험하시려 아들을 제물로 바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사 시험해보지 않아도 아십 니다. 그런데 왜 굳이 아들을 제물로 바치라고 했을까요? 여러분은 알겠어요? 어째서이지요? 하나님만 알고 그냥 축복해주면,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 아브라함을 그냥 축복해주었다고 할 것입니다. 교훈을 얻지 못하고, 성경에 이야깃거리가 없는 것입니다. 행한 것이 있어야 이야깃거리가 있어 간증도 하고, 설교도 하지 않겠어요? 아브라함이 아들을 드리는 위대한 실천을 하였기에 믿음과 그 마음과 행실을 성경에 기록하게 하여 모 두 보고 인정하며, 그같이 행하였기에 축복받았음을 알고 믿게 하기 위함입니다. 과연 어떤 사람이고, 어떤 마음을 가졌으며,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며 형제를 사랑하는 지 하나님은 알지라도 역사에 기록하여 후대에 보고 알도록 하고, 또 그 시대를 살았던 자들도 실체로 보고 듣도록 하여 인정하고 믿고 따르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아시지만, 사람들은 실천하는 행위를 보고 인정하기 때문에 필히 실천시키는 것입니다. 실천 시켜봐야 확실히 행하는지, 못 행하는지 알게 됩니다. 충신인지, 아닌지 알게 됩니다. 진짜인지, 가짜 인지 알게 됩니다. 말과 행실이 같은지 알게 됩니다. 이론적 신앙인인지, 실존적 신앙인인지 알게 됩니 다. 그래야 속지 않고 택해 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동안 형제들끼리 서로 미워하고, 악평도 하고, 억울한 말을 했어도 좋게 생각하면, 오늘 말씀대로 ‘환난 가운데 사탄들도 형제들도 나를 시험했구나. 하나님은 주님과 함께 내가 어떻게 이기는지 다 보 셨구나.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내 신앙을 측정하셨구나. 모두 이겨 신앙이 죽지 않고 살았으니 기쁘다.’고 생각하면서 환난 가운데 뜻이 있었다고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수만 명이 마라톤을 참가해도 실상 1등은 한 명입니다. 역시 금메달은 한 명이 목에 거는 것입니다. 모 두 신앙의 각 종목마다 개성대로 아브라함과 같은 조건을 행함으로 그에 해당되는 축복도 받고, 모두가 인정하는 신앙의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하였으니, 또 금메달을 목에 걸도록 끝까지 이기고 살기를 축원 합니다. 사람들은 할 수 있는 조건이 다 갖춰져 있어도 안 합니다. 못 합니다. 이는 몸부림을 치지 않고, 끝까 지 참지 못하고, 그것이 얼마나 귀한 일임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실패해봐야 그제서 알고 후회를 합니 다. 다시 기회를 주면 처음보다 배나 더 어려운 고통을 겪으면서 행해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가야 할 길이라면 하나님은 기어코 가게하고 맙니다. 억지로 가면 힘든 것입니다. 사람이 가야 할 길을 부정하면 괴롭고, 마음에 즉시 고통이 옵니다. 갈 길이 아닌 길을 가도 마음이 즉 시 괴로운 것입니다. 하나님과 주께서 말씀하는 것을 깨닫고, 생명의 말씀을 삶의 나침반으로 삼아 목 에 걸고 행하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아브라함같이 절대 행하면 하나님은 “알았다” 인정해주시고, 아들대신 예비한 수양을 제물로 드리게 한 것처럼 모든 어려운 일들을 해결하게 해주십니다. 그동안 이 같은 일들을 너무 많이 체험했지요? 죽음의 경지에서, 막다른 골목에서, 홀로 막막한 곳에 서, 극적인 상황에서 기적이 일어난 일들을 생각해봐요. 각자 자신들과 섭리에 행한 일들이니 모두 생 각해보면 떠오를 것입니다. 감격 감사한 마음을 항상 잃지 말고, 과거와 같이 또 그 같은 은혜를 베푸 시는 하나님을 절대 인정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자는 얻을 것이요, 목숨을 아끼면 오히려 잃 으리라.”고 했습니다. (마10;39) 급할 때는 한 번 말씀하십니다. 그때 즉시 들어야지, 자기의 생각대로 가다가 더 이상 안 되게 생겼으 니 그제야 듣는 자는 하나님과 주의 손발과 척척 맞게 일하지 못할 자입니다. 그렇~게 가지 말라고 했는데 제 갈 길을 가고, 일을 저질러 놓고서는 더 이상 못 가니 돌아와서 그제야 행하는 자들은 앞으로 절대 그같이 하면 큰일 납니다. 하나님과 주님이 말씀하시면 즉시 순종하고 행해 야 됩니다. 말할 때는 별 것도 아닌 말 같으나, 말씀은 생명과 같아서 점점 다른 길로 갈 때에는 자기 생명까지 위험한 단계에 닥치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을 좋게 만들어주는 황금과 같은 말씀을 듣지 않으면 그동안 원했던 복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고 통을 받게 됩니다. 아브라함은 즉시 행했습니다. ‘하나님은 귀한 아들을 주시며 그를 귀히 기르라고 했으면서, 왜 그 아 들을 잡아 제물로 드리라고 하셨지?’라고 의문을 품어 물어보고 싶은 말이 많기도 했을 것입니다. ‘그런 일은 조금이라도 생각을 한 후에 행해야 될 일이야.’생각할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말실수 하지 않으시는 전지전능자이시다.’라고 생각하며 하나님을 절대 의지하고 믿었던 것입니다. ‘이 귀한 자를 바치라고 하니 큰 뜻이 있겠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역시 머리가 빨리 돌아가니 총알같이 즉시 움직였습니다. ‘무조건 뜻이 있다. 사랑하는 하나님이 주시고, 또 그가 데려가니 주인 마음대로 하신다.’고 믿었습니다. 사랑하는 자에게 드리니 아무 말 없이 순종하여 즉시 행했던 것입니다. 아마‘하나님이 그럴 리가 없으시지.’생각했으면, 아브라함은 더욱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입장이 되어 더 기쁘게 행했을 것입니다. 모든 일이 끝난 후에는 그렇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우리도 어떤 일을 당했을 때 ‘선생도, 형제도 그럴 리가 없다!’고 생각했으면 시험에 들지 않고 모두 이길 수 있었을 것입니다. 모든 일이 끝난 후에 그제야 ‘역시 하나님도, 주님도, 형제도 그럴 리가 없 지.’ 생각하게 됩니다. 끝나기 전에 절대 그럴 리가 없다고 생각했다면 시험에 들지 않았을 것입니다. 형제를 미워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형제들끼리도 ‘악평하는 자들의 말과 같은 그럴 일은 절대 없다.’고 생각했다면 시험기간에 시험에 들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럴 리가 있지.’생각하였기에 시험에 들었던 것입니다. 시험에 들고 얼마나 마음이 괴롭고 힘들었습니까? 시험에 든 자만 마음이 지옥이 되었고, 옷이 더러워지듯 신앙이 더러워진 것입니다. 시험이 들면 사탄이 마음속에 들어와 별 오만 가지 장난을 다 쳐놓고 사라집니다. 이놈의 사탄과 악마 를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멸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난 것은 사탄을 멸하러 온 것이라고 했 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너무 사랑하고 믿었기에 시험에 들지 않았습니다. 형제를 사랑하고 믿으면 시험에 들지 않지만, 보통으로 사랑하고 보통으로 믿으니 시험이 드는 것입니다. 선생도 여러분들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면 무슨 일이 생겨도 시험에 들지 않는 것입니다. ‘그럴 리가 없지.’생각하면서 기도하면 시험에 들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따라해 볼까요? “하나님이 그럴 리가 없지. 선생님이 그럴 리가 없지. 그 형제가 그럴 리가 없지.” 믿습니까? ‘하나님이 그럴 리가 없으시지.’생각하며 절대 믿고 감사함으로 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 사랑하 는 자를 오죽이나 어련히 알아서 잘해주시랴?’ 믿고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행한 시험 문제의 답은 ‘절대 순종’이며, ‘그럴 리가 없지.’라고 믿은 ‘절대 믿음’과 ‘절대 사랑’ 입니다. 이 시대 우리도 하나님이 주를 통해, 어떤 것을 통해 시험하시고 확인하실 것이니 절대 하나님을 사랑 하며, 또 ‘그럴 리가 없지’하고 절대 믿고 절대 순종으로 행해야 걱정 않고 감사하고 기도하며 기쁨 으로 이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시험을 이긴 후에 하나님과 예수님은 “내가 네게 큰 복을 주리라. 네 씨로 크게 번성하여 하늘 의 별같이, 바다의 모래같이 많게 해주리라. 대적들의 문을 열게 하고, 네 자손들로 만민이 복을 받으 리라. 이는 네가 내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말씀하시며, 이와 같이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과거에 이같이 행했으므로 하늘의 별같이 많은 생명들이 섭리 역사에 오는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앞으 로도 계속 하나님이 우리에게 행할 때마다 믿고, 순종하고, 사랑하면 과거에 모든 것을 받은 것같이 또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럴 리가 없다. 선생님도 그럴 리가 없다. 형제들도 그럴 리가 없다.”믿고, 서로 화목하 게 살며, 하나님 앞에 순종하며 서로 사랑하면서 살기를 축원합니다. 주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 멘. * 2008년 6월 9일(월) 말씀 사람들이 월명동에 한번 오고 나면 1년 있다, 2년 있다 오니까 오면 잘 설명해주고 얘기도 하고 해야 합니다. 관광지로 만들면 안 됩니다. 한 마디씩 못 박는 얘기들을 가서 해줘서 (섭리에) 남겨야 합니 다. 안 그러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결국은 머릿속에 넣어줘야 남는 것입니다. 사람은 환경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몸으로 사는 것입니다. 몸속에 하나씩 넣어줘야 합니다. 우리끼리 있어도 좁지 않습니까? 그러니 외부사람 받으면 그렇게 꼭 해줘야 합니다. 사람이 놔두면 제멋대로 하고 제멋대로 자유롭게 해 석합니다. 앞으로 가치 있게 써야 합니다. 세계 하나 밖에 없는 곳입니다. 27개국 나라 돌아 다녀 봐도 월명동만한 곳이 없습니다. 이런 곳을 만들 엄두도 못 냅니다. 비슷한 곳도 없습니다. 본인이 자꾸 사 용하다보면 귀한 것을 잘 모릅니다. 자기 몸도 귀한 것을 잘 모릅니다. 귀한 것은 귀하게 쓰일수록 알 게 됩니다. 월명동에 있는 예수님 동상도 처음 만들어서 놨는데 잘 만들었습니다. 자꾸 뭘 만들어서 놔 야 합니다. 내가 원래 20미터짜리 만들어 놓으려고 계획했습니다. 그러나 돌이 없었습니다. 한 5년 전 에 20미터짜리 만들어 놓으려고 했었습니다. 내가 나가면 한 7미터짜리 만들어 놓으려고 계획하고 있습 니다. 월명동에서 하는 공연도 한 번 가지고 하면 안 됩니다. 운동도 한 번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보십시오. 수천 번, 수십 만 번, 삼십만 번까지도 운동합니다. 삼십만 번 까지 하면 피곤해서 체력이 떨어집니다. 그러나 체질을 만들었습니다. 한두 번 해서는 안 됩니다. 계속 해줘야 합니다. 앞으로 방송국도 만들 것입니다. 지금보다 수준을 더 높여야 할 것입니다. 수준이 너무 낮습니다. 외국 의 선진국들을 보다보니까 텔레비전을 봐도 수준이 낮습니다. 수준이 낮아서 나는 안봅니다. 생각, 사 상이 나와 완전히 달라서 안 봅니다. 어렸을 때도 형들하고 같이 안 놀았습니다. 사상이 다르니까 안 놀았습니다. 결국 형님들은 5-600명 목 회에서 끝났습니다. 나는 한 교회를 한명씩만 쳐도 그 숫자보다 많습니다. 열심히 하도록 하십시오. 많 이 배워야 합니다. 많이 배워야 가르쳐줄 수 있습니다. 환경은 상관이 없습니다. 내가 산속, 굴속에서 살았을 때 먹을 것이 없어서 굶주렸을 때 제일 많이 말씀 깨달았습니다. 최고 많이 깨달았습니다. 그때 못 했으면 큰 일 날 뻔 했습니다. 그때 환경보지 않고 하늘 중심해서 울면서, 산에 내려갔다 또 올라갔 다 하면서 깨달은 것입니다. 형님들은 나이도 나랑 몇 살 차이 안 나는데 목회 끝났습니다. 나는 이제 다시 시작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건강하고, 가진 것 있고, 책도 엄청나게 지금 60권 써놨으니 가능한 일입니다. 책 한권도 없이 시작 했는데 30년 동안 60권 이상 책을 쓰고 세계 섭리도 하면서 계속 해왔습니다. 관리하면서 잘 해야 합니다. 이제 큰일은 끝났습니다. 사람이 집을 짓고 나면 큰일이 끝난 것처럼, 공 사가 끝난 것처럼 생각하나 뒷일을 잘해야 합니다. 마지막 손질이 최고입니다. 그것 때문에 남아지는 것입니다. 청춘을 불사르고 인생을 불사르며 해놓고서 마지막 정리를 못하면 안 됩니다. 월명동도 거기 마지막 정리해서 지금 다듬어져서 멋있게 된 것입니다. 마지막에 사정없이 수정했습니다. 과감하게 그 렇게 한 것입니다. 재벌가들은 수십억 수천억씩 있는데 여러분도 그들과 똑같이 태어났는데 뭘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 사람들에게 누가 그렇게 돈을 줬습니까? 열심히 뛰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10대 때부터 그렇게 뛰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나도 한국에서 열심히 할 것입 니다. 부모들이 열심히 해서 자꾸 2세들을 길러야 합니다. 지도자는 나처럼 확 맡겨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크 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도 나에게 어리다고 안 맡겼습니다. 안 맡겼지만 내가 해버렸습니다. 안 맡기 지 말고 맡겨야 합니다. 맡겨서 자꾸 하게 만들어주고 격려해주고 칭찬해주고 자꾸 해줘야 합니다. 칭 찬이 책망보다 더 많아야 합니다. 그래야 훨씬 더 잘합니다. 사람은 기분에 죽고 사는 것입니다. 사업도 빨리 가면 지칩니다. 그러니까 천천히 일을 벌려야지 안 그러면 찢어지게 됩니다. 다리를 너무 벌리면 찢어지는 것처럼 많이 벌리면 체조선수가 되고 누가 뭐가 됐어도 찢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너 무 크게 늘리면 안 됩니다. 그림 그리는 사람이 초상화 처음 그릴 때 천천히 그리듯이, 내가 초상화 그 릴 때 천천히 그리듯이, 내가 섭리를 그렇게 시작한 것입니다. 한 작품 가지고 1년씩 2년씩 그리게 됩 니다. 그렇게 가다가보면 빨리 그리게 됩니다. ‘항상 나는 너무 늦다, 나이도 먹었는데 이걸 언제 다 한단 말이냐‘ 하고 미친 사람처럼 맨날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초근초근 했는데 지금 까지 컸습니다. 목회하겠다고 생각만 하지 말고 뛰어드십시오. 말씀 나가니까 읽어주면 됩니다. 다 필요 없습니다. 생 각만 하면 평생 못합니다. 장소를 달라고 해서 목회하십시오. 잘 다독거리면서 사람이 자기주관을 잘 하면 천명 만 명 다 잘 다룹니다. 자기주관을 먼저 해야 합니다. 자기를 다스릴 줄 알면 세상을 다스립 니다. 자기주관을 하면 다스릴 수 있습니다. 어려운 일도 많이 겪어야 어려움도 감당합니다. 목회가 최 고입니다. 섭리사에서 목회하는 것이 최고입니다. 몇 십 명 몇 백 명씩 가지고 만족합니까? 나는 40년대에, 옛날에 태어났어도 했는데 여러분은 지금 발 달된 시대에 태어나지 않았습니까? 과감하게 하는 것입니다. 엄청난 연단을 받고 수련을 해야 합니다. 환경은 상관없습니다. 나는 환경과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나는 그 전에 섭리 뛸 때는 너무 힘들었습니 다. 얼굴이 반쪽이 됐습니다. 계속 설교를 하니까 힘이 없어서 쓰러졌었습니다. 30년 동안 2 만 번 설 교를 했습니다. 밤낮없이 했습니다. 유럽에서 아시아로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밤낮주야로 다니고, 밤낮 주야로 일하니 피곤에 지쳤었습니다. 글 쓸 때 골치 아픕니다. 너무너무 머리가 쑤십니다. 일반 글 같으면 하루에 한 권 씁니다. 오전에 시 작하면 오후에 출판사 보내도 됩니다. 그러나 하늘 글은 쓰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너무너무 어렵습니 다. 뜻을 깨닫고 온전하게 다 들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세상 글 같으면 시 같은 것 하루에 한 권도 씁니다. 오전에 쓰고 오후에도 다르게 쓸 수 있습니다. 앞으로 내가 쓴 글을 출판해서 내 놓으려고 합니다. 출판해서 내 놓으면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그 삶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내 얼굴 10년 전 하고 비슷합니다. 거의 그대로입니다.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 모를 정도로 살아야 합니 다. 방안에 있는지 바깥에 있는지 똥통에 있는지 어디 있는지 모를 정도로 그 정도로 살 정도면 4차원 에 사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 2008년 6월 10일(화) 말씀 중국에 나가 있었던 사람들 다 한국으로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다 들어오니 좋지 않습니까? 한국이 좋 습니다. 지진나기 전에 내가 다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지진 날 줄 알았지만 내가 말을 안 했습니다. 내 가 그쯤은 알지 않겠습니까? 목회할 때 사람들 잘 대해주고 처음 간 낯선 땅이긴 하지만 열심히 하면 잘 될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 터 목회했으면 한 천명씩 몰고 나가지 않겠습니까? 목회를 하십시오. 내가 목회, 목회하지 않습니까? 목회는 사람을 사는 게 최고입니다. 어떤 사람은 나무를 키워서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돌 가지고 성공 하기도 하지만 목회가 최고입니다. 10년 동안 외국에서 외국인들만 보다가 처음에 한국에 와서 사람들 보니까 기억이 잘 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책자속의 사진을 보니까 기억이 나서 계속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35~40세들 가까이 되어 이제 나이들도 먹고 했으니 열심히 끝까지 해야 합니다. 나는 7살 때부터 이 길을 가겠다는 정신의 기준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한 명도 나를 알아주지 않았습니다. 식구 들도 동네 사람들도 안 알아주고 미쳤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내가 세계를 잡고 나갈 거라고 했습니다. 그런 의지를 가지고 하면 여러분도 다 될 수 있습니다. 나는 서른 즈음에 산골짝에서 여봐라 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다 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달나라 보낸다고 하는데 나는 82년부터 달에 물이 있다 고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이야기 할 때 여러분들이 학생이어서 잘 몰랐을 때입니다. 여러분이 처음에 귀한 걸 몰랐는데 후에 보니까 귀한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미국의 나사 본부와 연관되어서 일하던 과 학박사가 나를 찾아와서 9시간 동안 이야기를 하면서 내가 기도할 때 확실하게 봤다고 물이 있다고 했 습니다. 성경을 이천 번이나 읽었는데 그걸 모르겠습니까? 한국에 오니까 기분이 어느 마을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열심히 끝까지 하십시오. 농사일도 힘들고 장 사해도 힘들고 다 힘듭니다. 할머니들 보십시오. 하루 종일 나와서 뭐 팔려고 하면 나중에 기어코 다 팝니다.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안 먹더라도 그냥 불쌍하니까 다 사 갑니다. 이처럼 끝까지 해야 끝까지 거시기하는 것입니다. 나는 글 잘 쓰면서 잘 있으니까 걱정 말고 열심히 하십시오. 월남에 같이 있었던 유근태가 사촌동생에게 엽서 보내달라고 해서 내가 써서 보내줬었습니다. (내용 - 태평양 넓은 바다, 푸른 물결 주야로 파도와 싸우며 이 몸 싣고 이역만리 월남까지 온 배) 그 글씨를 보면 지금도 너무 창 피합니다. 너무 못 썼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내가 글씨를 너무 잘 씁니다. 한글을 잘 써서 세계로 다 보냅니다. 이번 프랑스 전시회에도 내가 한글로 쓴 글을 보냈는데 반응이 너무 좋다고 들었습니다. 유 근태에게 술 먹지 말고 끝까지 잘 지내면 내가 데리고 다닌다고 했었는데 계속 술 먹다가 죽었습니다. 나는 콜라도 안 먹습니다. 죽어도 안 먹습니다. 나는 건강을 위해서 10년 넘게 콜라 한 병도 안 마셨습 니다. 지금 이런 시간은 잠깐입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수 십 만 명이 넘쳐나니까 자기가 못하더라도 서있 기만 해도 같이 딸려서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는 것입니다. 뜻있게 가는 것입니다. 내가 있는데 무 엇을 걱정합니까? 머리가 되는 지도자가 있는데요. 나 같은 사람이 힘들지, 옛날에 50년대 힘들 때도 산에서 기도했는데 요즘 사람들은 자기들이 다 할 수 있는데도 안 합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의지가 있 어야 됩니다. 그러면 다 잘 될 수 있습니다. 내가 나가면 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도자기도 내가 구상하고 있는 게 엄청 많이 있습니다. 목회하는데 어려움이 많으니 목회원리에 대해 몇 마디 해주겠습니다. 내가 30년 동안 2만 번을 설교를 했습니다. 청중집회와 작은 집회를 포함해 2만 번을 했습니다. 겁나게 많이 한 것입니다. 얼굴 좋아지 지 않았습니까? 왜냐하면 지금 여기 와서 쉬어서 그런 것입니다. 내가 과로해서 죽을 뻔 했습니다. 몸 이 약해졌었는데 여기 와서 쉬니까 많이 좋아졌습니다. 외부에 있을 때는 계속 설교를 했습니다. 설교 준비할 때는 미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설교 잘 못하면 다 도망가 버리니까, 잘 못되면 안 되니까 그 런 것입니다. 몸 풀리면 나가서 설교하고 또 외칠 것입니다. 지금은 애들이 옛날과 다릅니다. 그래도 옛날 사람들은 순수했었는데 지금 애들은 너무 다릅니다. 한국 사람은 쉬운데 외국 사람은 너무 어렵습 니다. 선진국 사람들은 너무 어렵습니다. 사람을 다룰 때 첫째 정신을 살려야 됩니다. 현장에서 확실하 게 가르쳐주고 실천하게 만들어주고 같이 뛰어야 합니다. 밤새도록 기도하는데 ‘사람은 사람으로 살아 야 된다.’ 하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내가 하루에 몇 번 기도하는 지 압니까? 이 천 번에서 삼 천 번 합니다. ‘사람이 인지를 못하지. 내가 한 것을 이야기 못하니까.’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니까 직책을 주면 사람이 안 되고 직책이 사람이 된 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은 사람입니다. 돼지가 10마리 있는데 돼지 주인이 한 마리한테 너가 대장하라고 하니 그 돼지가 자기가 대장이니까 돼지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산다는 것입니다-514. 그러나 돼지라는 것입니다. 돼지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살면 돼지 대장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돼지로서 돼지대장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주권자가 되었든지 대통령이 되었든지 또 누가 어떤 것이 되었든지 다 사람이 라는 것입니다-3984. 예수님이 “나는 사람이다. 나는 하나님을 등에 지고 사는 사람이다.” 라고 늘 이야기하셨습니다. 사람인 것입니다. 직책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사람이 중요한 것입니다. 지도자들도 지도자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목사도 목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사람입니다. 거기서 시작할 때 가장 잘 됩니다. 자기 위치에 서있으면 안됩니다. 손, 발 되어 부지런히 뛰면서 본을 보여주면서 그렇게 하 는 것입니다. 그래야 세계를 끌고 갈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 치인이고 종교인이고 조금 더 높은 직에 있게 되면 이미 사람이 아니고 그 사명이 사람이 되어 버립니 다. 사람은 사람인 것입니다. 제일 싫은 것이 지도자들이 큰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그걸 제일 싫어합 니다. 잘 하도록 하십시오. * 2008년 6월 11일(수) 말씀 지도자들을 계속 잘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운전수만 잘 관리해 주면 되듯이 지도자도 관리 안 하면 안 됩니다. 전체로 말씀 전해주고 모순 있는 것도 빨리 고쳐주고 해줘야 됩니다. 요즘 많이 살아난 것 은 내가 와서 마음, 정신의 세계가 신이 나서 그런 것입니다. 열심히들 뛰고 달리고 하십시오. 중국에 오래 있었는데도 중국말 못 배웠습니다. 왜냐하면 지역마다 말이 다 달라서 못 알아들었습니다. 그래서 안 배웠습니다. 영어 배우는 게 오히려 더 빠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도자는 원래 말 안 배웁 니다. 원어를 씁니다. 나이 먹은 사람은 늙어도 표가 잘 안 납니다. 그냥 그대로입니다. 한 40세 넘으면 보통 안 늙습니다. 그런데 지금 크는 애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20살 때부터 본 애들은 몇 살만 나이를 더 먹어도 얼굴이 달라져서 못 알아보겠습니다. 우리 섭리사는 목회가 최고입니다 중국을 보면 나 있을 때는 잘 되었는데 내가 나오니까 어려워지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 다. 기준자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기준자가 기준을 1미터만 옮겨도 전체가 움직이게 됩니다. 내가 중국에서 조사 받을 때 6명이 같이 받았는데 계속 이야기했습니다. 나를 이렇게 괴롭혀도 죄가 없다고, 영원히 죄가 없다고 했습니다. (신고한) 한국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아냐고 다시 보라고, 나를 직접 보 면서 걔네들 이야기만 듣지 말고 나를 다시 보라고 그러니 결국 죄가 없다고 했습니다. 여기 와서 들으 니 그때 나를 괴롭혔던 사람들이 계급이 높았던 사람들인데 다 해고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역시 하나님 이 공의로우신 분입니다. 보통, 기도를 이 삼 천 번씩 해야 잡니다. 기도하던 중 엊그제 새벽에 하나님 음성이 들렸습니다. ‘사 람은 사람으로 살아야 된다.’ 그래서 이것이 무슨 뜻이냐고 물어봤습니다. 예수님은 나를 하나님께 붙 여주려고 좀 자꾸 따지고 그럽니다. ‘사람은 사람이고, 돼지는 돼지’지 이게 무슨 말인가 하고 물어 봤습니다. 돼지 10마리가 있는데 한 마리에게 네가 반장하라고 했습니다. 돼지가 돼지를 보내서 반장이 라는 사상만 넣고 자꾸 애들을 다스렸습니다. 그러니 이게 잘못된 것입니다. 돼지가 돼지로 있지 아니 하고 반장이라는 단어 속에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돼지는 돼지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 다음에 다시 한 번 . ‘권력이나 직책이 사람이 아니다.’ 가 무슨 말이냐고 이야기 해달라고 했습 니다. ‘그것은 어떤 일을 하라고 주는 단어다. 단어. 그 일을 하러 가는 간판이다. 간판이 사람이 아 니지 않느냐? 너희 나라를 봐라. 간판 가지고 일을 하니까 백성이 일어나지 않느냐? 이렇게 하면 안 돼지.’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는 지도자니까 항상 그랬습니다. 항상 사명을 잊은 채 그냥 백성같 이 제자들과 살았습니다. 목회자들도 지도자들도 꼭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간판으로 일하는 것이 아니 고, 부모같이 애인처럼 자꾸 달래주면서 해줘야 합니다. 이것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못하면서 지도자 들이 사명적으로 그렇게 일 했으면 잘못된 것입니다. 사명이 아니면 애들에게 내 놓을 것이 없으니 사 명을 막 이야기 한 것입니다. 그건 아닙니다. 예수님이 ‘나 사람이다. 사람이신 예수다. 나는 중보자 로서 하나님을 가르쳐주러 왔다.’ 하셨습니다. 계속 성경을 읽어보십시오.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 런데 그걸 사람들이 못 깨달았습니다. 이런 말씀 책 한권으로 쓰고도 남습니다. 하루 글을 쓰면 책 한권 씩 씁니다. 그 정도로 빨리 씁니다. 양심이 뭐냐고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이 천 번 이상 물었습니다. 한 천 번 기도해야 하나님이 응하신다고 해서 계속 물었던 것입니다. 계속 물 으니 음성이 들렸습니다. 깨달음이 왔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선한 마음이다.’ 라고. 그래서 ‘선’이 뭐냐고 물으니 ‘하나님 마음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정신이 뭐냐고 물으니 ‘뇌가 정신이다.’ 뇌에서 다스리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뇌에다 계시를 주고 영이 뇌에서 받으니 녹슬면 안 됩니다. 이것에 대해 지금 책을 쓰고 있습니다. 미국도 화성에 물이 있다고 이야기 하는데 내가 벌써 82년도에 이야기 했습니다. 미국이 가서 확인해 보니 얼음이 있었고 얼음은 물이 아 니겠습니까? 이런 것 아는 건 너무 쉽습니다. 하나님 마음 알면 최고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증거 해 야 합니다. 그랜드캐년도 비가 와서 패인 것이 아니고 원래부터 그런 것이라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말 을 많이 한다고 입이 커지고, 코로 숨을 쉰다고 콧구멍이 커지고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말씀 해 주 신 것입니다. 지금은 안내책자에도 바뀌어서 나오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세계의 불가사의를 나한테 가 지고 오면 딱 3분이면 다 압니다. 내가 중국에서 조사받을 때 까마귀 3천 마리가 내 위에서 계속 3일 동안 놀았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못 깨달았습니다. 까마귀는 죽음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안 된다고 했는데 한국으로 올 때 음성이 들렸습니 다. ‘너 간 다음에 중국이 어찌 되는지 보라’고 그래서 안 된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복음을 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넣으면 죽이니까 한 명도 전도를 못하고 왔기에 내가 조사받을 때 나 착한 사람인데 왜 죽이려고 하느냐. 나 죽이면 큰 손해다. 세계적으로 큰일이라고 하면서 나를 막 대하지 말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한국 사람들이 잘 못한 것까지 네가 책임지라고, 네가 죄를 지은 것과 똑같은 거라고 하면서 욕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나중에는 그 사람들이 친구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나 하고 친 구하기 어렵습니다. 나는 밥도 잘 안 먹습니다. 먹어도 몇 숟갈 먹고 끝납니다. 오늘 아침도 안 먹었습니다. 밥 먹을 시간 도 없이 깨닫는 것이 많아 바쁘게 지냅니다. 그래도 얼굴이 좋습니다. * 2008년 6월 11일(수) 수요말씀 모두 잘 있었어요? 말씀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주일말씀에 이어서 수요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오늘 은 알아듣기 쉽게 잠언으로 말씀하십니다. 천천히 또박또박 말할 테니 마음에 새기며 잘 들어야 합니 다. 1.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순종해야 하나님의 힘을 받고, 능력과 지혜와 복을 받는 것이다. 2. 사람이 뇌에서 지시하는 것을 지체가 행하면 지체 장애인이 아닌 정상인이다. 지체가 행해야 힘을 얻고, 얻을 것을 얻게 되고, 목적을 행하게 되어 기쁨이 오는 것이다. 3. 하나님이 지시하시고 말씀하신 것을 그의 지체가 되어 믿고 사는 자들이 순종해야 하나님의 정상적 인 건장한 지체다. 순종치 않는 지체는 불구자와 같다. 행하는 지체는 힘을 얻고 얻을 것을 얻듯이, 행 하는 자는 하나님의 목적을 행하고, 자신의 이상도 이루게 된다. 4.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순종하는 자는 그의 손발이 되고, 마음이 된 자다. 고로 하나님을 느끼고 알 게 되고, 그의 뜻을 같이 이루며 일체 되어 살아가는 자다. 5. 하나님과 일체 되어야 하나님의 몸이 된다. 6. 하나님께 붙고, 그리스도와 일체 되어 그의 손발이 되고, 마음이 되어 살아야 그의 몸이요, 그의 신 부가 된다. 7. 하나님은 머리요, 우리는 세상에서 그 뜻을 따라 이루는 지체들이다. 말씀을 순종하기만 하면, 하나 님이 원하는 바대로 가정·민족·세계가 이루어진다. 8. 하나님이 보낸 그리스도는 머리요, 믿고 따르는 자들은 지체다. 그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는 그의 온 전한 지체요, 그와 한 몸이요, 그의 것이다. 9.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한 것을 순종해야 그의 몸이 되어 부활되고, 구원을 받고, 심판을 면하며, 휴거가 되고, 이상세계를 이루게 된다. 10. 고린도전서 15장 20-23절의 말씀과 같이 예수님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고, 그 말씀을 믿고 순종 하며 그에게 붙은 자마다 부활이 되었다. 다시 강림하셨을 때 그 말씀을 순종하고 붙은 자는 그의 지 체가 되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부활이 된다고 하였다. 『[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21]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23]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 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그에게 붙은 자요』 11. 사랑하는 자라도 말을 순종하지 않아서 싸움과 다툼이 일어나고, 서로 멀리하게 되고, 헤어지고, 이별하고, 이혼하기도 한다. 하나님과 주와도 마찬가지다. 12. 그리스도에 붙은 자만이 그의 몸이요, 지체다. 그에 붙은 몸이 되려면 말씀을 순종해야 되고, 순종 하는 몸이 되려면 계속 행해야 된다. 13. 요가, 수영, 축구 등 각종 운동을 할 때에 자기의 몸이라 할지라도 처음에는 머리가 지시하고 원하 는 대로 잘 움직여지지 않는다. 반복해서 조금씩 계속 하다보면 움직여진다. 운동을 안 하면 지체의 능 력이 치명적으로 떨어져 각종 병이 오고, 몸으로 하는 것에 자신이 없어지고, 무기력해진다. 14. 하나님의 말씀도 처음에는 순종이 잘 안 된다. 마음에는 원이로되, 몸이 잘 따르지 않는다. 조금씩 계속 반복해서 두세 번, 열 번, 백 번 반복해서 순종하여 행하면 결국 된다. 지체 장애인도 운동을 계 속 반복하면 회복되는 기적이 일어난다. 지체에 아무 이상이 없는 자인데도 안 되는 이유는 순종하고 실천해 버릇 하지 않으니 허리와 무릎 등 온 지체의 마디들이 굳어져서 못하는 것이다. 행하면 표적이 일어난다. 15. 나이가 많이 먹은 자도 매일 지체 운동을 하면 온몸이 부드러워져서 문어 다리가 되고 문어 몸이 되지만, 젊은 자라도 안 하면 지체가 겨울철 엿가래 같이 뻣뻣하다. 나이 든 어른들도 힘들지만 순종하 는데, 젊은 자들이 할 수 있는 힘과 머리와 지체가 있는데도 순종치 않는 자들이 너무 많다. 16. 더 늙기 전에 젊었을 때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지체가 되어 엄청난 일을 하며 멋있게 살아야 된다. 나이 들면 힘이 없어서 못하고, 일이 없어서 못한다. 17. 순종할 때 게으름의 병이 없어지고, 사탄과 마귀도 물리치고, 희망이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몸, 그 리스도의 몸이 되어 신부로서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모시고 섬기며 미련 없이 뜻을 이루고 살아야 된다. 그래야 나이 들어서 편히 쉬고, 아브라함 같이 인생 끝 날에 이상세계를 누리게 된다. 18.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순종해야 그의 지식과 지혜, 총명, 그의 마음과 사랑, 능 력과 기적이 날마다 자기 몸을 통해 이루어짐을 체험하고 볼 수 있는 것이다. 19. 사람이 한 가지 운동만 하면 그에 해당되는 부분의 신경과 근육만 발달하게 된다. 상체 운동만 하 면 상체만 발달되고 건강해지며, 하체 운동만 하면 하체만 발달되고 건강해지는 법이다. 상체는 영적· 정신적 세계로 보고, 하체는 육적 세계로 본다. 전신(全身)이 발달되도록 운동을 해야 되듯이 영과 육, 양단을 발달시켜야 된다. 머리로 말씀을 듣고, 몸으로 실천하고, 구체적으로 자기 삶 속에서 자신이 계 속 행해야 된다. 성경도 부분적으로 아는 자들이 너무 많다. 하나님은 결국 성경 전체를 확실히 아는 자를 쓰셨다. 고로 순종하면서 행해야 된다. 섭리사도 전체를 알고 행하는 자를 쓰는 것이다. 20.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은 만물을 가지고 작품만 만들 줄 알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 는 자기 몸을 작품으로 만들 줄 모른다.”고 말씀해주셨다. 아무리 위대한 작품을 만들어도 죽을 때는 콩만 한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한다. 또한 자기 지체 중에 눈 하나도 가지고 가지 못한다. 사람이 죽을 때는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런데 몸을 가지 고 영을 위해, 하나님을 위해 한 일은 몽땅 다 가지고 간다. 그 얼마나 귀중한 말인지, 그가 말씀하시 니 잘 들어보아라. 몸과 정신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행한 일을 생각해보자. 전도한 공적, 가르친 공적, 관리 공 적, 목회 공적, 봉사 공적, 감사하며 드린 공적, 섬김의 공적, 각종 수고의 공적, 사랑의 공적, 행한 공적들로 육신이 세상에 살 때 받고 누리며, 영이 그 공적으로 아름다운 미인이 되고 멋있는 미남이 되 어서 하늘의 신부로서 세상에서 하나님과 예수님과 함께 살다가 사랑의 나라, 선의 나라인 천국으로 가 는 것이다. 다른 것은 가지고 갈 것이 없다. 천국에 다 있기 때문이다. 영원히 살 영의 몸만 완전한 미 와 선과 사랑의 작품으로 만들어가지고 가면 된다. 21. 세상에 살 때 육을 가지고 하나님의 지체가 되어 살도록 그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자기 몸을 건강하 고 아름답게, 멋지고 튼튼하게, 사랑스럽고 믿음직스럽게, 존경받고 필요하게 만들어야 된다. 만들려면 실천해야 된다. 하나님께 쓰임 받고, 섭리사에서 귀히 쓰임 받아 계속 사용하며 만들어야 된다. 큰 것을 만든 자는 이제 다듬어야 된다. 돌 조각가가 마지막으로 작품을 곱게 손질하여 코가 돌아갔는 지, 눈이 짝짝이인지, 입이 돌아갔는지 세밀히 보고 고치고 다듬듯이 오래 된 자들은 다시 손질하고 다 듬어야 된다. 이제 온 자들은 돌 조각가가 담대히 돌을 깎아 작품을 만들기 시작하듯이, 말씀을 순종하 면서 자신을 만들어야 된다. 성지땅 예수님 조각상도 대리석 돌덩어리를 가져다가 기도하며 수만 번씩, 수십 만 번씩 손이 가서 그 같이 만들어놓은 것이다. 결국 돌 값보다 수백 배 가치 있는 작품이 되었다. 운동장에 가면 모두 그 앞 에 가서 깊이 생각들을 한다. 작품을 만든 자도 생각나게 한다. 조각가처럼 몸부림쳐 예수님의 모습을 조각하듯이, 자신도 말씀을 듣고 실천하여 만들어야 된다. 몸부림쳐 자신을 만들고 나면, 만들기 전보 다 육적으로나 영적으로 수백 배 더 가치 있다. 조각상을 만드는 데는 환경과 아무 상관이 없다. 구상이다. 정신이다. 기술이다. 집념이다. 환경 탓 하 지 말고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자기 몸은 자기가 매일 살면서 만들어야 이름이 나고, 작가 소리 듣고, 자기 맘에 들게 만드는 것이다. 다만 옆 사람은 코치나 해줄 뿐이다. 하나님도 말씀으로 만드는 것을 코치해주신다. 일도 자기가 할 수 있으면 자기가 해야 속이 시원한 것 이다. 자기가 쓸 자기 몸의 작품은 자기가 만들어야 의미 있고, 위대하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 남 이 만들어주었다면 이름이 나지도 않고, 자기 몸이지만 정이 안 든다. 만들 때 정이 들고, 보람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성경을 배울 때 답을 주지 않으셨다. 기도하여 내가 받고 깨달아야 내가 귀히 보고 전하기 때문이며, 이름도 나고, 개척자가 되고, 주인이 되기 때문이다. 깨닫고 그 답을 받았을 때, 그 때 물어보면 맞은 것은 맞았다고 대답해주셨다. 틀린 것은 맞을 때까지 풀고 기도하면서 수천 번씩 물 었다. 모두 자기 몸, 자기 책임이다. 22. 사람은 몸으로 사는 것이다. 환경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정신 문제, 행동 문제다. 때가 되면 환경 은 들고, 이고, 지고 가지 못한다. 몸만 가지고 가는 것이다. 시대 말씀을 받아서 가지고 올 때, 하나 님과 예수님께 배운 정신과 사상과 말씀만 가지고 왔다. 하나님의 말씀처럼 귀한 것이 없다. 지옥의 고통을 멸하고, 하늘나라를 갈 수 있는 마패다. 말씀을 순 종하면 말씀으로 소원을 성취한다. 기성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지 못하니, 몰라서 저 건너에서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다. 이를 깨닫고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금도, 돈도, 그 어떠한 것도 비교가 안 된다. 이 시대에 가장 위대한 말씀을 깨닫고 받은 장소는 가장 힘들고, 큰 어려움과 고통을 당한 장소와 환경들이었다. 굴속과 산속이었고, 비바람 과 눈보라치는 곳이었으며, 5척도 안 되는 방안이었고, 굶주림 속에 배고픈 고통과 아픔 속이었으며, 쓰레기통 같은 곳이었다. 그곳에서 인류를 살릴 수 있는 말씀을 받고 깨달았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환경이 뭐 그리 필요하냐? 아무리 좋은 환경이 있어도 정신이 썩은 자에게 무 슨 소용이 있겠느냐? 환경 좋으면 환경 의지하고, 돈 있으면 돈 의지하고, 사람 있으면 사람 의지하고, 무기 있으면 무기 의지하고, 각종 있는 대로 그것을 의지한다. 고로 하나님은 그것들을 치신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다른 것을 의지하면 하나님은 무조건 그것을 치시고 무너뜨리신다. 특히, 이 시대는 우상을 의지하는 자들의 것을 치시고 심판하신다. 홀로 있으면 하나님만 의지하고, 주만 의지하게 된다. 그래야 하나님께 딱 붙게 되고, 그의 지체가 되어 그 말씀을 온전히 듣고 전하며 살게 된다. 23. 특히 지난 10년 동안 환난과 여러 고통을 받으므로 더욱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주님과 하나 되게 되 었고, 신앙도 살아 지금까지 살게 되었고, 더 튼튼하게 된 것이다. 편한 자들은 오히려 그로 인하여 문 제를 일으켰다. 24. 사람은 편하게 살기 위해 갖은 몸부림을 친다. 편하게만 살려고 하는 자는 인생 실패한다. 25. 몸부림치고 수고하지 않으면, 자기 인생 작품 못 만든다. 26. 그동안 몸부림치고 거친 고통들을 받으면서 왔기에 섭리 역사를 세우고, 개인들이 새 시대 기다리 던 하나님의 뜻을 펴 그 속에서 살게 된 것이다. 우리는 이 시대 역사도 살렸고, 하늘의 자연성전도 짓 고,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도 받았고, 하나님의 뜻을 펴왔고, 큰일들은 청춘들을 불사르면서 기어이 해 냈다. 이제 자신들을 더 예쁘고 멋있게 이상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동안 다듬어지지 않은 것들을 다듬어야 한다. 큰일 다 해놓은 후에는 다듬기만 하면 ‘아름답다. 신비하다. 귀하다.’는 소리를 듣건만, 그것 을 안 하여 자기라는 작품이 빛나지 않게 된다. 모두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마치 글 쓴 후에 교정하듯 이 자기를 만들어야 된다. 27. 고통스럽다고 못하고, 환경 때문에 못하면 결국 못한다. 고통과 어려운 환경은 꼭 할 수 있는 최고 의 기회다. 28. 집도 없고, 갈 곳도 없고, 먹을 것도 없고, 사람도 없고, 외롭고, 쓸쓸하고, 고독하고, 온종일 입 에서 한숨소리, 신음소리가 나오고, 인생 막막한 때에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예수님께 매달리게 되어 내 인생문제와 이 시대 하늘과 땅의 문제를 해결하는 말씀을 깨닫고 받았다. 29. ‘나는 언제 잘 살게 될까? 언제 잘 될까?’이것만 생각하지 마라. 하나님께 붙어 그 지체가 되면 다 이루어진다. 모두 받고 잘 되었을 때, 감당하며 살려면 받기 전에 충분히 배워야 된다. 연단해야 된 다. 이미 과거에 원했던 것들을 받고 누린 것이 많은데 감당하지 못했고, 몰라서 놓친 것이 아니냐. 현재 원했던 것도 뛰다보면 미래에 부딪혀 꼭 받게 된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예정되어 있다. 순종하며 낙심 하지 말고, 허송 시간 보내지 말고 부지런히 행하며 충성하면 꼭 받는다. 과거에 원했던 것을 지금 모두 주니 지혜롭게 받아야 한다. 미래만 지향하지 마라. 과거에 원했던 것을 지금 계속 주신다. 환경과 상관없이 다 주신다. 귀가 있는 자는 듣고 깨닫는다. 30.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알고, 예수님의 뜻과 그 심정을 절실히 깨달은 자는 좋은 환경이 있어도, 먹을 것이 있어도, 누릴 것이 있어도 모두 집어던지고 고생이 되어도 주님 가신 길을 따라간다. 이는 생명의 길이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은 환경 좋은 소돔 땅으로 가서 살았고, 아브라함은 메마른 땅 외로운 곳에서 오직 하나님만 섬기며 그의 손과 발이 되어 살았다. 결국 롯이 살던 소돔 땅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범죄 하며 산다고 심판받아 하루아침에 잿더미가 되었고, 롯은 겨우 몸만 빠져 나와 살았다. 아브라함은 하 나님만 의지하니 더욱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가 되어 축복을 받았다. 결국 메마른 가나안 땅의 환경이 천국 되게 하고 말았다. 31. “야야~~” “예.” “환경이 좋아도 사람이 안 좋으면 못 사는 것이야. 가자! 뒤돌아보지도 말고 나 따라서 가자.” “예.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32. 섭리인 모두 좋은 사람들이 되어 서로 천국 이뤄 마음 편히 살고, 하나님이 보내주어서 매일같이 오는 생명들을 마음 편히 살게 해주어라. 33. 나 여호와의 말을 순종하는 자가 내 지체이며, 내 신부다. 34. 주 그리스도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가 이 시대에 예비한 신부의 몸이다. 주 하나님은 그러한 자들과 더불어 먹고 마시고 사랑하며 이상세계를 이루신다. 35. 힘들지만 한 번 만들어놓으면 평생 쓴다. 영의 몸도 영원토록 쓴다. 36. 환경만 좋게 만들지 말고, 자기 몸과 정신과 영을 좋게 만들어라. 37. 성지땅 성전 작품도 몸부림쳐 만들어놓으니 사용하기 얼마나 좋으냐. 얼마나 자랑거리냐. 안 만들 었으면 섭리사는 집 없는 거리의 천사가 되었을 것이다. 38. 오늘도 자기라는 작품을 나도 만들고, 너도 만들자. 39. 젊었을 때 울면서 한숨 쉬면서도 기어이 만들어놓았으니 너도 나도 지금 하나님이 귀히 쓰시지 않 느냐. 그 얼마나 위대하고 귀한 일을 우리들이 하였는지 모를 것이다. 빼앗기지 않게 굳게 잡고 살아 라. 살아생전 귀히 쓰고, 영원히 보람 있게 쓰는 것이다. 세상사람 부러워 말라. 너희가 최고다. 수준 낮은 화면 모두 꺼버리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이 시대에 받은 것을 귀히 여기고 뜻 위해 살자. 40.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은 참으로 위대한 자들이다. 인생을 승리한 자들이다. 참으로 하 나님께 복을 받은 자들이다. 그 복은 때 에 따라 범사에 주신다. 41. 사람은 사람으로 살아야 한다. 권력이나 직책이 사람이 아니라 그것은 일의 센터다-511. 그 일을 하라고 주는 간판이다. 그것으로 사람이 일 을 해야 된다. (예수께서 ‘나 사람이다. 나는 사람으로서 중보자 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능력과 사랑과 은혜와 진리가 성령 안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충만하며 평강과 순종함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아멘. * 2008년 6월 12일(목) 말씀 지도자들은 캠퍼스 다니면서 살펴주십시오. 지도자들이 한 번씩만 나타나줘도 큰 힘이 됩니다. 목회는 쉬운 것입니다.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수영 못하는 사람 물속에 넣으면 결국 배우지 않습니까? 그와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목회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인인 하나님이 인도해서 하는 것입니다. 어렵 게 생각하면 못하는 것이고 수준이 같아도(회원들과) 목회할 수 있는 것입니다. 대전에 있는 캠퍼스는 수련원과 가까우니 지도자들이 애들 데리고 다니면서 바람도 쏘이고 하십시오. 캠퍼스 회원들은 설교로 관리도 해야 하지만, 공부만 하다보면 답답하니까 마음을 좀 시원하게 해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옛날 나이 먹은 사람들은 돌아다니기 싫어하니까 그렇게 안 해도 되는데 지금은 시대 가 변했으니까 그렇게 해야 됩니다. 기도를 하면 다 압니다. 기도할 때 보면 떠오릅니다. 일 이 백번 기도 하는 게 아니고 만 번 이상하고 보여 달라고 합니다. 하나님 응답을 한 번에 받으려고 하면 안 됩니다. 운동하는 것도 오랫동안 해야 효과를 봅니다. 근육운동한 사람들 보니까 그렇게 되려면 100만 번은 넘게 운동을 했을 것입니다. 내가 해봐서 압니다. 내가 사 오십 만 번 해봤는데 표가 안 났습니다. 내가 젊었을 때부터 했으면 엄청났을 것입니다. 하늘 앞에도 못한다고 하지 말고 여러 번을 계속 반복해서 또 하고 또 하고 하면 되는 것입 니다-506. 애들 계속 잘 챙겨주고 열심히 하십시오. 목회자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만 명도 더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자꾸 불어나니까 그렇습니다. 목회 쉬우니 목회를 많이 하십시오. 1년에 100명씩 만들 수 있지 않습니까? 왜 이걸 못합니까? 너무 쉬 운 것입니다. 사람을 갖다 놓고 신앙을 사람을 만들려고 하지 말고 양떼를 몰고 다니듯이 몰고 다니면 조금씩, 조금씩 뭉칩니다. 평생 갈 길인데 어떻게 한 번에 다 가르치겠습니까? 여유 있게 해나가십시 오. 막 뛰는 사람은 멀리 못갑니다. 걸어가는 사람이 은근하게 멀리 갑니다. 크게 봐야 합니다. 한 번씩 산에 가서 기도도 하고 내려오고 해야 다시 보입니다. 집도 나갔다가 오랜 만에 들어와야 ‘아~ 집구석이 형편없구나. 다시 뜯어 고쳐야겠다.’ 하고 생각이 듭니다. 맨날 차지하 고 있으면 잘 모릅니다. 그래서 나도 새롭게 해보려고 세계를 돌아다녀 본 것입니다. 지금 하는 일을 계속해야 하나 진로를 바꿔야 하나 결정할 때는 ‘ 머리가 좋으면 하는 것이고 머리가 안 좋으면 못하는 것입니다. 이 말은 장사해서 흑자가 많이 나면 하는 것이고 흑자가 안 나고 부도가 나면 안 하는 것입니다.’ 나는 여기서는 잘 모릅니다. 본인 스스로가 제일 잘 알지 않겠습니까? 어렸을 때부터 잘해야 됩니다. 내가 지금 인간의 근본에 대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 잘 듣고 잘 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다 맡겼으니 한 번 해보십시오.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세계 한 나라를 한 사람으로 봤습니다. 그전에는 교회를 한 사람으로 봤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보면 안 됩니다. 내가 해외 있을 때 한나라를 한명씩 보고 백 명만 전도하고 가자했는데 50명 하고 들어왔습니다. 즉 50개 나라를 한 것입니다. 환경에 구애받지 마십시오. 사람이 크는데 환경은 상관이 없습니다. 내가 최고 어려웠을 때 힘들어서 못 먹고 배고프고 굶주리고 했을 때 가장 이상적인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그때 깨닫지 않았으면 지금까 지 못 깨달았을 것입니다. 편안하면 깨달음이 없습니다. 굶어가면서 할 때 쓰린 꼴을 배우는 것입니다. 나는 하루도 행복하다는 것을 잊지 않습니다. 과거에도 행복하고 현재도 행복합니다. 왜냐하면 과거에 도 전쟁터에서 고통스러웠지만 행복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도 그래서 (행복을) 받은 것입니다. 행복 하다 해야 행복이 계속 옵니다. 행복이 없다 하면 행복이 지나가도 모릅니다. 행복이 사람처럼 안 보이 니까요. 자기가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열심히 하십시오. 말씀 밖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한 마디 받게 해달라고 천번 만번 기도합니다. 천 번 이상 기도해야 하 나님이 응한다 해서 거기에 기준을 두고 합니다. 한 마디 들으면 1년 동안 전해도 다 못합니다. 그 말 을 다 못합니다. 육체적인 삶보다 정신적인 삶을 늘 살아야 합니다. 정신은 뇌에서 작용합니다. 뇌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하면 보면서 들으면서 컴퓨터 돌아가듯이, 자동문이 열리듯이 열리는 것입니다. 보 면 열리는 것입니다. 보면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 2008년 6월 13일(금) 말씀 월명동 다닐 때 조심해서 잘 다녀야 합니다. 차 사고는 아주 극히 조심해야 됩니다. 차 사고 나면 본인 들의 관리 부족입니다. 병들어서 죽는 것도 억울한데 사고 나서 죽으면 너무 억울하지 않습니까? 순간 에 사고가 나니 조심해야 합니다. 월명동도 예약제로 해서 그렇지 예약 안 받으면 10만 명도 더 옵니다. 제재 안 하면 우리가 사용을 못 하니 예약제로 하는 것입니다. 우리회원만 해도 숫자가 엄청나니까요. 한국 기독교 중에서 예수님 상을 처음으로 만들었습니다. 내가 그 다음에 7미터짜리 만들려고 합니다. 그 다음에 12미터, 그 다음에 20미터 만들려고 합니다. 왜 크게 못 만드냐 하면 돌이 없습니다. 원석이 없습니다. 중국 가서 가져오려고 했었는데 중국에도 큰 돌은 없었습니다. 우리가 방송국보다 훨씬 낫습니다. 내가 세계 20개국을 돌아다녀봤는데 중국은 대범합니다. 대범하게 하는데 어떤 정신적인 근본의 것이 없습니다. 하늘의 그 정과 사연이 없습니다. 한국은 순간 재미 위주 로 하는데 우리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세계를 돌아다녀서 압니다. 정신적인 세계를 내가 지도 했기 때문에 굉장히 다릅니다. 어떤 가 보려고 했는데도 볼 것이 없었습니다. 수준도 낮았습니다. 여러 분들이 부지런히 해서 해나가도록 하십시오. 월명동에서 하는 토요무대도 계속 해주도록 하십시오. 앞으로 내가 방송국 설치하려고 합니다. 누가 한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방송하면 우리가 정식으로 얼굴 나오면서 뉴스 하게 될 것입니다. 뉴스부터 하려고 합니다. 조금씩 하면서 해나가야 합니다. 젊었을 때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커서 여러분들에게 설교도 다 맡겼으니까 이제 멋있게 한번 해보라고 했습니 다. 설교 하는 것 쉽습니다. 남 보고 그냥 얘기하면 된다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관리가 너무 중요합니다. 병아리 관리 하듯이 관리해야 합니다. 병아리 관리 못하면 금방 독수리가 채 어가고 까마귀가 채어가고 하지 않습니까? 어미 닭에게 배워야 됩니다. 목자들 같이 하십시오. 성경에 목자 얘기한 것은 관리 이야기입니다. 그와 같이 관리를 철통같이 해나가고 계속 발이 부르트도록 해나 가야 됩니다. 나 30년 금방 지나갔습니다. 2만 번 설교해도 몰랐는데 가만히 세어 봤더니 한 2만 번 설 교했습니다. 청중집회, 작은 집회 포함해서 2만 번 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만큼 세계적으로 50개국에 복음을 넣은 것입니다. 지금 세계 각 나라도 잘 된다고 들었습니다. 내가 갔을 때 눈물로 씨를 뿌렸습 니다. 기다려도 안 오 길래 아~ 진짜 지독한 나라들이다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복음 넣어서 지 금은 교회를 다 만들었습니다. 저희들이 나 보고 싶다고 계속 한국에 면회 온다는 거 내가 못 오게 하 고 있습니다. 미국도 엘리트 애들이 그렇게 많이 온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하도록 하십 시오. 먹는 것이 그렇게 귀합니까? 입는 옷이 그렇게 귀합니까? 자는 것이 그렇게 귀합니까? 나는 잘 때가 있 었어도 잠을 못 잤었습니다. 집 지어 놓고 산에 가 있었습니다. 새 집 지어놓고 산에서 흔들며 살았습 니다. 새 집에서는 며칠 못 살았습니다. 새 집 지었을 때 내가 거기 며칠 못 있고 어머니를 거기 모셔 서 사용하게 하였습니다. 세계 돌아다니면서도 어디 특별한 데서 자지도 않았습니다. 그래도 내가 사람 들한테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월명동 오는 사람들에게 계속 안내 해주면서 얘기를 해줘야 합니다. 그 골짝 옛날 사진을 갖다 놓고. ‘개발하기 전에 이와 같은 곳이었는데 이렇게 개발했다. 하나님이 구 상해서 우리를 통해 이렇게 만드셨다. 우리들도 그 정신과 행실을 개조한다.’ 라고 설명해주십시오. 그냥 놔두면 안 됩니다. 거기 온 사람들이 머릿속에 한마디씩 꼭 남겨져서 가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가 그것을 듣고 뭘 생각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한 권의 책으로 한 마디는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서 열심히 해나가 도록 하십시오. 사람이 모두 사용할 때 귀함을 잘 모릅니다. 내가 중국에 있을 때 종이와 볼펜이 없이 10달 동안 살았 습니다. 종이와 연필이 이렇게 귀한 것을 내가 여기서 알았습니다. 하늘의 음성은 밀려오는데 어디다 적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정신의 펜으로 마음에 새겨라.’ 하셨습니다. 때가 되어 나가면 종이에 다 써서 다시 책을 내 천년 동안 보게 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7번을 머리에다 외었습니다. 천재가 됐습니다. 지금은 전화번호 하나를 못 외웁니다. 10억을 준다 해도 모릅니다. 전화번호 하나를 모릅니 다. 그 정도로 책을 머리에다 넣었습니다. 하나님이 역사하기에 달렸습니다. 나는 어디가도 잘 지내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하도록 하십시오. 우리 섭리사가 세계에서 제일 큽니다. 유명한 교회로 알려진 곳도 전체적으로 470개인데 우리는 400개 쯤 됩니다. 외국에도 27개, 우리의 3분의 1밖에 안 됩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한 기간이 얼마 안 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내가 맨날 쫓아다니는 것도 아닌데 1년에 한 번씩 2년에 한 번씩 가는데도 너무 잘 됩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이기 때문입니다. * 2008년 6월 15일(일) 주일말씀 주 제 : 사람은 사람으로 사는 거다 본 문 : 디모데전서 2장 4-5절 오늘도 진리와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의 말씀을 들으면서 육적인 병과 마음의 고통과 염려와 걱정들이 다 치료되고, 정신과 영도 건강해지며,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예수님의 사랑과 성 령의 역사하심이 함께 하여 만사가 형통하기를 빕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오늘은 어떤 말씀을 하시어 우리에게 성령의 감동을 주시고, 은혜와 진리를 주실 지 궁금하지요? 본문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신다고 하였습니 다. 무슨 진리를 알기를 원하시는지, 진리가 무엇인지 오늘 말씀해주실 것입니다. 그러니 정말 똑똑히 듣고, 제발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주의 말씀을 제대로 알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다 구원받기를 원하시고, 진리를 알기 원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의 진리를 알기를 그렇게도 원하십니다. 이 시대 섭리 역사만 중심하여 구원역사를 펴지 않으십니다. 유대교, 회교, 천주교, 개신교에서도 하나 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는 모든 자들에게 개성대로 구원역사를 펴시고, 또한 믿지 않는 자들에게까지도 그 나름대로 양심의 법을 주어 점진적으로 구원하는 역사를 펴며 섭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새 시대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알기까지는 얼마나 세월이 가야 할지 끝이 없는 것입니다. 육신이 살아 있을 때 복음을 듣지 못하면 죽은 후에 받게 되기도 하지만 수백 년씩 세월이 흘러야 합니다. 또는 1000년, 2000년씩 흘러도 복음을 듣지 못하여 새로운 역사로 구원받지 못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러니 당세에 하나님의 새 역사 복음을 듣고 믿고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 모든 자들의 처지와 입장에 따라 구원역사를 하신다는 이 진리를 알고 사람들을 대해 주며 살아야 합니다. 육신이 살아있을 때 섭리역사의 복음을 듣지 못하여 믿지 못한 자가 있고, 복음을 들었어도 믿지 않은 자가 있습니다. 아예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고 죽은 자들은 죽은 후에 영계에 가서 기독교 복음을 듣기도 하고, 섭리의 복음을 듣고 믿어 구원을 받게 되기도 합니다. 세상에 있을 때, 시대 복음을 듣지 못하여 믿지 못한 자들은 언제 듣고 언제 믿을지 끝이 없습니다. 그 러므로 하나님이 새 복음의 역사를 시작한 당세에 믿고 따르는 자들은 정말 행복한 자들이라는 것입니 다. 자금 이후 최고 행복한 자들입니다. 신약시대 예수님의 복음을 듣고 믿는 자들을 보고, 자금 이후로 복 있는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14: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기록하라 자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하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의 행 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4000년 동안이나 기다려 종의 신앙을 벗어나 아들 급 구원을 받았으니 그 얼마나 복 있는 자들이냐고 한 말씀입니다. 이 시대는 2000년을 기다려 아들 급 신앙을 벗어나 다시 오신 예수님의 새 복음을 듣고 신부 급 구원을 받고 사니, 이 복음에 들어온 우리는 최고 복 있는 자들입니다. 지구상에 수많은 종교인들이 정말 언제 믿고 새로운 역사에 올는지 끝이 없습니다. 유대 종교인들이 2000년이 지났어도 신약 복음을 아직도 믿지 않는 것으로 볼 때, 천년이 가도 이 시대 복음에 참예하기 힘들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역사와 구원섭리를 크게 나누면 신부 급 역사, 아들 급 역사, 종 급 역사, 종 급도 안 되는 이방세계 역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아무나 배우자로 택하지 않고 아무나 믿고 따르지 않듯, 시대도 그러합니다. 이 시대의 가 르치는 말씀을 듣고 따라가는 것입니다-503. 하나님도 아무나 신부같이 대해주지 않으시고, 아무나 아들같이 대해주지 않으십니다. 그 말과 행위에 따라 선택하십니다. 수많은 사람 가운데서 선택받는 것입니다. 10만 명에 한 명, 만 명에 한 명 선택받 았어도 귀한 것을 모르고 살면 빼앗기는 것입니다. 한 번 빼앗기고 다시 회복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 시대 복음은 아담 이후 구약역사를 편 지, 6000년 만에 시작하는 역사입니다. 귀한 것을 모르면 빼 앗기고, 혹은 자신이 버리기도 합니다. 빼앗긴 후에 그제서 알게 됩니다. 세상의 그 어떤 곳에도 눈을 돌리지 말고, 가진 것을 굳게 잡고 빼앗기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행위에 따라 개성대로 온 지구상을 섭리하심을 알고 모든 사람들을 대해야 합니다. 바 로, 이 진리를 알라고 말씀하신 것임을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자기만 사랑하고, 자기 종교에만 구원섭리를 하신다고 생각해도 안 됩니다. 불효자 나 효자나 다 아들딸이듯이 이방세계에서 우상을 섬기든지, 무신론자이든지, 믿는 자들이든지 다 하나 님이 지은 자들이고 하나님의 생명들입니다. 인간의 각자 행위에 따라 온전한 구원을 받도록 날마다 섭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메시아를 통하여 하나님을 직접 믿고 구원받아 사는 자들을 볼 때 하나님이 얼마나 속 시원하시고 기뻐하시겠습니까? 베드로전서 3장 18-20절에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를 통해 기록된 말씀을 보겠습니다. 『[18]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19]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 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예수님은 죄인들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으시고, 그 영은 살아나 옥에 있는 영들에게 복음을 전했 다고 했습니다. 노아 홍수심판 때 하나님을 믿지 않고 순종치 않은 자들은 멸망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육은 죽고, 그 영들은 영의 세상에 살고 있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한 것입니다. 홍수 심판 때에는 노아의 여덟 식구만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같이 당세에 구원받은 자가 적습니다. 육 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고 살았기에 심판받고 죽었지만, 영은 구원받아 하나님과 같이 살라고 예수님께서 그 영들에게 복음을 전해주었던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4장 6절을 보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 함이니라』 이와 같이 육신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을 받았어도 영은 영계에서 메시아가 전하는 하나님의 복 음을 듣고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며 구원섭리를 하시는 하나님의 진리를 알기 원하십니다. 세상의 부모 형제들이 하나님을 안 믿고, 오히려 믿는 자를 핍박하고, 하나님을 불신하고 죽었어도 내 부모 형제가 지옥 갔다고만 생각 말아요. 지구 세상에도 각종 복음을 주어 구원역사를 하시듯이, 자비와 사랑의 하나님은 영계에도 그같이 구원 역사를 하십니다. 영계에서 다시 기회를 주어 영들이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을 수 있다는 진리를 알고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부모 형제가 육신세계에서 전도될 수 있도록 기도하듯이, 육이 죽 은 자라도 그 영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어야 합니다. 자기 부모 형제는 누구보다 친하니, 전도하기 쉬운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이 세상의 현실과 같이 누가 그렇게 그 사람을 구원시키려 생명을 내걸고 전도하려는 자를 만나기 너무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나이 먹고 고집 센 영들은 참으로 전도하기 어렵습니다. 자기 부모 형제 중에 안 믿고 죽은 자들이 있으면, 하늘의 신부 된 여러분들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해 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전도자를 보내주어 구원받게 해주십니다. 그러니 세상에 있을 때 전도하 여 구원시키는 것이 얼마나 좋은 방법인지 알아야 되겠습니다. 전도는 점진적으로 계획하고 하면 불가능이 없습니다. 예전과는 다릅니다. 왜일까요? 구원받으라고 수 만 번씩 기도를 해놓았기 때문입니다. 섭리 책자도 보여주고, 들은 말씀 중에서 한 마디씩 매일 이야기 해주기도 하면 결국 믿게 됩니다. 하려고 마음먹으면 됩니다. 자신이 직접 못할 때는 다른 자를 통해서 하면 됩니다. 죽은 자나 산 자나 하나님은 모두 구원받기를 원하시고, 구원받도록 예정해놓으셨습니다. 고로 긍정적 으로 생각하고 복음을 전하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감동시키어 믿게 해주십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 이방 신앙인들도 육계에서나 영계에서나 결국 하나님과 그 보낸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해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선하고 의로운 일을 해도 그 의로 그에 따른 복을 받고 마음의 기쁨을 누릴 뿐이지, 구원받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 같은 진리를 확실하게 알고 전하며 살아야 합니다. 지도자들은 제대로 배워야 됩니다. 그래야 제대 로 가르쳐줄 수 있습니다. 지상에서 믿지 않다가 죽은 자들도 영계에 가서 복음을 믿고, 각종 사명을 받아 일하는 자들도 있습니 다. 그러나 거기서도 세상에서 살 때처럼 전혀 믿고 살려고 하지 않는 영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 세상처럼 영의 세상에도 영들이 각종각색으로 자기 주관대로 생활하며 살고 있습니다. 영계도 육계 처럼 영들로서 가정·민족·세계를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영계도 육계처럼 구약·신약·성약 영계가 있고, 이 세상의 종교가 영계에서도 똑같이 존재하며 그 급대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영계와 육계에 구원섭리를 연속하시며 관리하고 돕고 역사하십니다. 육신은 육끼리 잘 통하지만, 영은 자기 육과 잘 통하지 못하니 영들끼리 이야기하고 의사소통을 하며 살아갑니다. 자기 영이 안 보여도 기도해주고 이야기해줘야 됩니다. 어떤 자는 자기 영과 대화하지 않은 채로 1년, 2년, 3년, 10년씩 벙어리같이 삽니다. 영이 정말 재미없다고 합니다. 그 형상이 안 보여도, 그 음성이 안 들려도 하나님과 예수님께 기도하듯이 대화해야 됩니다. 옆의 애인처럼 이야기해주고 기도해주고 살 아야 자기 영이 더 신령해지고, 힘도 내고, 용기도 내고, 열심히 살게 해줍니다. 어느 때 자기 영은 육체를 떠나 자기가 원하는 육 있는 자에게 가기도 합니다. 육신은 못 보나, 신령한 자는 영을 보고 대화도 하고 의논도 합니다. 그리고 “네 육신 좀 잘 보살펴주어라. 나 보고 갔으니 힘 내서 하라.”고 하면 너무 좋아합니다. 영이 자기 육에게 말을 해도 육은 잘 깨닫지 못하고 잘 알지 못하지만, 육에게 지대한 힘을 줍니다. 육 이 낙심하지 않도록 붙잡아주기도 합니다. 이같이 하여 교회에 안 나오던 육을 이끌어내기도 하고, 신 앙에 열심을 내어 행하게 해주기도 합니다. 그러니 육신은 자기 영이 보이지 않아도 자꾸 격려해주고,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내 육신 가지고 너 하고픈 하나님의 일 열심히 할 테니 힘내라.”고 하면 애인 말을 듣고 좋아하듯, 영이 좋아서 힘을 내 어 육신이 뛸 듯이 기쁘게 해줍니다. 다윗 왕은 자신의 영을 위해 매일 기도했습니다. 누가 자기 영을 위해서 그리 기도해줄 자가 있습니까? 자신이 해야 되지 않겠어요? 육신이 꼭 할 일입니다. 영이 안 보여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영 이 좋아서 꿈에 나타나든지, 기도할 때 보여주든지, 마음으로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자기의 영은 자기 마음으로 가장 잘 느껴집니다. 영을 모르니 자기 마음을 통해 영의 생각을 깨닫고 알 게 해주는 것입니다. 마음은 제 2의 영의 마음입니다. 신령한 마음과 정신으로 자기의 영을 느끼려 노 력하고 기도해야 느껴지든지, 보이든지 하지 않겠어요? 세상만사 모두 행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재도 행하지 않으면 행하는 무지자만 못한 것입니다. 자기를 수호하는 천사도 꼭 기도해주고 잘한다고 말해줘야 합니다. 그러면 다 알아듣고 너무 좋아합니 다. 안 보여도 사람마다 자기 수호천사가 있습니다. 히브리서 1장 14절을 보면 천사들은 구원받을 자들을 섬겨주고 보호해주기 위해 보내주었다고 했습니 다.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구원받은 자들을 잘 보호해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천사도 보내고 인천사도 보내어 늘 관리해주고 보 호해주십니다. 자기를 전도한 자나 지도자, 교역자들이 관리해주고 보호해주니 감사하다고 꼭꼭 정기적 으로 인사를 하면 그들이 얼마나 기뻐하는지 압니까? 그러면 그들의 마음이 놓이고 기뻐하고 좋아하며 관리해주는 보람을 더욱 느끼게 됩니다. 천사는 안 보이지만 옆에 꼭꼭 따라다니면서 위험한 곳에 못 가게 영감을 주어 막아주고, 쫓아다니면서 침범하는 사탄 귀신들과 싸워주기도 합니다. 어떤 천사는 몇 년을 따라다녔는데도 자기를 한 번도 불러 주지 않았다고 서운하게 여기며 육적인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초상집에서도, 잔칫집에서도, 사람들 사 이에서도 인사가 빠지면 인격과 에티켓이 땅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천사는 하늘나라에서 살았기에 인격도 보통이 아닙니다. 하늘나라에서 살다가 구원받은 자들을 위해 모 두 파견 나온 것입니다. 칭찬도 해주고, 기도도 해주고, 하나님께 고해주기도 해야 힘을 내어 더 보호 해주는 것입니다. 소돔 땅에 사는 롯은 하나님이 보낸 천사를 천사인 줄 모르고도 잘 영접해주고 잘 대해주어서 멸망을 피하여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위해 보낸 천사를 잘 대해주면 하나님도 기뻐하시고, 천사도 얼마 나 기뻐하겠어요? 이것이 모두 하나님에 대하여 알고 살라는 진리들입니다. 천사는 보통 한 사람에 한두 명씩 따라다니며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도와주고 보호해줍니다. 그 힘으 로 안 될 때에는 옆의 천사들을 불러서 함께 행하고, 하나님께 고하여 많은 천사들이 순식간에 와서 도 와주도록 합니다. 천사는 보통 키가 2미터 정도 되고, 옷은 빛나고 깨끗한 것으로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있습니다. 남자 천사와 여자 천사가 있으며 이들이 함께 수호해줍니다. 남자는 천군도 있고, 천사도 있습니다. 특히 여 자 천사의 얼굴은 그 어떤 사람보다도 예쁘고, 품위 있고, 우아하고, 아름답습니다. 남자 천사는 아주 건장하고, 힘이 좋고, 날렵하고, 믿음직스럽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을 맡은 천사들은 사람이 혼자 있게 두지 않고, 그 육을 늘 따라다닙니다. 그러한 천사들 이 옆에 있는데 왜 격려해주지 않고, 좋다고 하지 않고, 감사하지도 않고, 벙어리같이 살지요? 육신은 보이지 않는 영체와 통하기 어렵지만, 기도해주고 대해줘야 됩니다. 안 보여도 기도해주고 말을 해주면 영이 강해지고 좋듯이, 천사도 그같이 사귀고 다스리는 것입니다. 물론, 천사는 영과는 잘 통합 니다. 그러나 잘 통하려면 육이 하기 달렸습니다. 육도 자기 영과 함께 천사에 대한 비밀을 알고 대하 면서 살 때, 기쁨으로 더 이상적으로 튼튼한 영육이 되어 살 수 있습니다. 천사도 더 기쁨으로 이상적 으로 사역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구원받은 자들이 알기를 원하는 진리입니다. 천사를 부려야 됩니다. 시켜야 됩니다. 해달라고 부탁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 같은 목적을 두고 보낸 자들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이면 말하는 대로 해줍니다. 말씀을 들으니 생소하고 기이하지요? 천사들이 여러분들을 보고 생소해하며, 천사에 대해 모른다고 기 이해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모르면 못 살고 못하듯이, 모르면 평생 못하는 것입니다. 말 나온 김에 천사들한테 그동안 미안했다고 말해요. 모두 해봐요. “내 수호천사들~ 그동안 수고했는데 대화도 못하고, 찾지도 않고, 기도해주지도 않아서 정말 미안했습 니다. 앞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꼭 불러주고, 이야기를 할게요.” 지금 자기 천사는 다 알아듣습니다. 천사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알아들을 수 없고, 보이지도 않아 답답하지만 그래도 말을 해야 됩니다. 자기를 지켜주는 개도 데리고 다니면서 못 알아듣는데도 “너 사랑해. 좋아해. 도둑 잘 지켜. 너는 내 가 안 잡아먹을게. 걱정 마.”하며 말을 합니다. 그러면 개가 못 알아들어도 기쁩니다. 어떤 때는 꼬리 를 흔들며 좋다고 합니다. 하물며 자기를 보호해주는 자가 말을 한다면 다 알아듣고 도와주지 않겠어요? 개보다 수만 배 더 낫고, 비교할 수도 없이 좋은 천사를 왜 소홀히 여깁니까? 베트남 전쟁터에서 나를 수호해주던 천사는 베트남에서 돌아와 다시 산 기도를 할 때까지 내 곁에서 임 무를 수행하고, 80년대 섭리를 펼 때까지 있다가 임무가 끝나서 교체되었습니다. 천사는 자기를 보호하 는 자의 사명에 따라 바뀌기도 하고, 혹은 수호자가 해야 될 일에 따라 그 사람에 맞게 협조하고 도와 주어야 되므로 보다 유능한 천사로 바뀌기도 합니다. 자기를 보호해준 자와 몇 년 동안 한 마디도 못해보고 이별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혼자 있어도 천사와 늘 함께 있고, 하나님이 불꽃같이 살피시고, 예수님은 수시로 왔다 갔다 하시며 보호해주는 것을 모두 아는 것이 진리입니다. 예수님께도 수호천사들이 따라 다녔습니다. 마태복음 4장 1-11절을 보면, 예수님이 40일을 금식하시며 마귀의 시험을 다 이기고 승리하셨을 때 천사가 경찬하며 수종 드렸습니다. 사도행전 1장 9-11절을 보면,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예수님을 쳐다보는 자들에 게 “너희 가운데 하늘로 간 예수는 본 그대로 오리라.”고 말했습니다. 영이면 영으로 오고, 육이면 육으로 온다는 말입니다. 이 두 천사는 가브리엘 천사장과 미가엘 천군장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진리를 알기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강림할 때도 천사들과 함께 강림한다고 하였습니 다. 천사를 못 보면, 말씀이라도 믿어야 실감이 나지 않겠어요? 다니엘의 친구들은 무지한 자들로 인하여 하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풀무 불에 던짐을 받았지만, 불을 다스리는 수호천사가 보호하여 타죽지 않았습니다. 천사들은 하늘나라에서 살았기 때문에 얼마나 인격적이며 세련되고 아름다운지 못 본 자들은 모를 것입 니다. 이야기만 들어도 천사를 보고 싶고, 자기에게도 천사가 있으면 좋겠다고 호기심이 불타는데 실제 자기에게 천사가 있는데도 왜 귀히 여기지 않고, 그렇게 관심 없이 대하고, 정성 없이 대하지요? 다니엘 10장 19-20절을 보면, 다니엘이 기진맥진하여 쓰러졌을 때 다니엘의 수호천사가 나타나 “다니 엘아. 너는 하나님의 은총을 크게 받은 자라. 두려워 말라. 평안 하라. 강건 하라.”고 했습니다. 이에 다니엘이 곧 힘을 얻고 일어나서 “하나님께서 힘이 나게 하였으니 말씀하시옵소서.”라고 말했습니다. 천사가 말하기를 “내가 바사 군과 싸울 것이요, 내가 나간 후에는 헬라 군이 올 것이라. 나를 도울 자 는 천군 미가엘 뿐이라.”고 했습니다. 이 천사는 다니엘을 돕는 천사였습니다. 여러분들도 늘 천사들이 도와줍니다. 열왕기상 19장을 보면, 엘리야 선지자가 이세벨에게 쫓기어 멀리 도망쳐 낙심되어 로뎀 나무 아래에서 이제 생명을 거두소서 하며 지쳐 잠이 들었을 때였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보낸 천사가 먹을 것을 주면 서 기진하여 쓰러질까 하노니 먹으라고 하며, 격려해주고 보호해주었습니다. 엘리야는 다시 힘을 얻어 사십 주 사십 야를 걸어서 호렙 산에 이르렀습니다. 거기에서 그때 현실의 상 황과 민족의 모든 일들을 기도하며 하늘 앞에 고하였습니다. 이에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이르시기를, 다른 사람을 왕으로 세우자 하시며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 람 왕이 되게 하고,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같이 천사들은 어려울 때마다 늘 돕고 함께 따라다닙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육신이기에 가지 못하는 곳까지 가서 돕고 격려해주고, 힘도 주고, 아프면 낫게 해주기도 합니다. 말씀을 듣는 중에 육도 마음도 건강하게 된다고 하였는데, 여러분들의 병이 나았습니다. 불안도, 걱정 도 없어지고, 아픈 자의 몸도 나았습니다. 천사도 낫게 해주고, 말씀으로 치료시키시고, 전능자 하나님 의 손과 예수님의 손이 스쳤고, 성령이 감동시켜 건강케 했습니다. 자신이 포기한 병이나, 작고 큰 병, 걱정 근심의 병을 다 태워 소각해야 됩니다. 내가 말씀을 들을 때 아픈 곳이 나았듯이 여러분들도 나았 습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적인 말씀을 마지막으로 듣겠습니다. 하루는 기도하는데 새벽 3시 30분에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사람으로 사는 거다.”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무슨 말인지 한 번 해석해 봐요. “사람은 사람으로 사는 거다.” 이 말이 무슨 말이지요? 너무 어려운 말이라 쉽게 알 수가 없습니다. “사람같이 살라.”는 말도 아니고, “사람은 신이 아니 다.”라는 말도 아니며, “짐승같이 살지 말고 사람 되어 살라.”는 말도 아닙니다. 그러니까 어렵다고 해석해달라고 물었습니다. 귀를 기울이고 잘 들어요. 비유컨대, 돼지 열 마리가 있는데 주인이 그 중 한 마리에게 네가 이들의 대 장이 되어 일하라고 했습니다. 그날부터 돼지들은 그 돼지가 시키는 대로 살았습니다. 며칠 후에 주인 이 와보니 돼지들이 소란이었습니다. 주인이 알고 보니 사명을 준 돼지가 돼지같이 살지를 못했습니다. 고로 돼지들이 모두 평안치 못하다고 했습니다. 이 돼지는 사명으로만 살았습니다. 무슨 말일까요? 직책으로만 살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사람으로 사는 거다. 돼지는 돼지로 사는 거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도 그는 사람이다. 직책으로 살지 말고, 사람으로 살아라. 재벌가가 되어도 사 람으로 살아라. 재벌이라는 타이틀로 살지 말고 사람으로 살아라. 학자가 되었든, 명예를 휘날리는 사 람이 되었든, 예술가든 사람으로 살아라. 목사가 되었든지, 강사가 되었든지, 지부장이 되었든지, 간 사, CL이 되었든지, 그 어떤 섭리사 직책을 맡았든지 사람으로 사는 것이다. 직책이 없으면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직책을 중심하고, 또 대하는 사람들도 목사냐, 강도사냐, 전도사냐, 아무 직책도 없느냐를 따집니다. 직책을 가지고 사람을 다루거나 대하지 말고, 사람이니 사 람으로 살라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직책은 왜 주겠습니까? 어떤 일을 할지 모르니 네가 할 일은 이것이라고, 어떤 일을 해야 한 다고 직책을 주는 것입니다. 직책을 안 주면 자기 할 일이 무엇인지 모르니 직책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직책을 가지고 주권으로 삼아 다스리고, 인도하고, 가르칩니다. 직책은 하나의 청지기 이름 입니다. 돼지처럼 자기 직책으로 다스리면 안 됩니다. 계급을 주니 계급으로 다스리고, 주권을 주니 주권으로 다스리며 끌고 다닙니다. 그것이 잘못되어 국가 는 백성이 일어나고, 교회는 성도들이 소란하게 되는 것입니다. 장년부나 가정국이나 청년부나 캠퍼스 나 중고등부나 그 어떤 지도자들도 직책을 주권화하여 다스리면 싫어하고 마음에 반발심을 일으킵니다. 어떤 민족도 다 이러하기 때문에 이런 일, 저런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각 나라 뉴스를 보면 깨달을 수 있습니다. 독재주의자인 무솔리니, 스탈린도 그러했으며, 세계 각 나라 주권자들과 지도자들이 그러하며, 사회도 종교도 큰 자로부터 작은 자들에 이르기까지 이같이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각 단체장들 모두가 마찬가 지입니다. 예수님은 메시아요, 만왕의 왕이시요, 구원자요,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그 삶을 보면 지극히 사람으로서 살아갔습니다. 빈민들 속에 사셨고, 병든 자와 가난한 자와 창기들과 세리들과 함께 사셨고, 이방인들 이 살고 있는 스불론과 납달리, 사마리아 지역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전도하시며 지극히 평범한 사람으 로 살았습니다. 어느 누가 보아도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4000년 동안 기다렸던 메시아로 알 자가 없었습니다. 말씀을 들어보면 알았지만, 겉모습 보고는 메시아나 만왕의 왕이라고 볼 자가 없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예수는 하나님과 인간의 중보자 역할을 하러 왔다고 하였습니다. 말씀으로, 그 삶으 로 중보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사람이신 그리스도라.”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지극히 사람같이 살았습니다. 메시아의 사명과 간판으 로 다스리지 않고, 그 주권으로 사람을 이끌고 가지 않았습니다. 누구보다 생명을 긍휼히 여기시고, 불 쌍히 여기시고, 친구가 되어 진실 되게 대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걱정하면 “내가 책임질게. 걱정 마.”하시며, 염려 말고 걱정 말고 살라고 늘 힘을 주셨습니다. 부모같이, 친구같이, 애인같이 살아주 셨습니다. 이것이 사람같이 사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재벌가도, 주권자도, 명예자도, 어떠한 시대의 사명자도 주권 때문에 따르지 말고, 돈 때문에 따르지 말고 “오직 사람으로서 그 간판대로 행하면 따르라.”고 한 말입니다. 목사라고 해서 할 수 없이 따르지 말고, 지도자라고 해서 꼼짝 없이 따를 것이 아니라 그가 행하는 것 을 보고 따르라는 것입니다. 특히 한국 사람들은 간판과 직책을 많이 봅니다. 대통령, 회장, 사장, 부장, 과장, 각 직책을 중심하고 계급과 주권으로 다스리며 사람을 잡습니다. 그래서 간판을 명함에 잔뜩 새깁니다. 간판을 말하면 껌뻑 죽습니다. 주권으로 다스리면 민족이 시끄럽고, 명예로 다스리면 비 인격에 불만하며 따라가지도 않습니다. 사명 가지고 대장은 대장만큼, 주권자는 주권자만큼, 목사는 목사만큼, 각 지도자는 그에 해당되는 만큼, 지 부장, 간사, CL 등 모든 지도자들은 충성과 희생으로 주님처럼 살아야 됩니다. 이제 “사람은 사람으로 사는 거다.”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알겠어요? 이같이 못하면 하나님은 심 판하십니다. 특히 섭리의 지도자들이 사람들을 이끌기 어렵다고 주권과 사명으로 대하면서 이끌면 충성 이 부족한 자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공의, 사랑, 용서, 긍휼하심과 오래 참음과 항상 도우시며 한량없는 은혜를 주 시며 다스리십니다. 다스리는 자는 자기 주권과 직책과 계급으로 다스리지 말고, 오직 성실과 충성, 온유함과 위해줌과, 순 종, 봉사, 겸손함과 친구가 되어주고, 애인이 되어주고, 부모 된 몸이 되어 살아줘야 합니다. 이것이 “사람은 사람으로 사는 거다.”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뜻입니다. 예수님이 사람으로서 그같이 위대한 일을 한 것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까? 하늘나라 천인으로서 그 같은 일을 한 것이 크다고 생각합니까? 사람으로서 그같이 행했으니 크고 위대한 것입니다. 어떻게 같은 사람으로서 그같이 큰일을 했냐고 더 놀라지 않겠어요? 베들레헴 시골에 살던 사람이 그같이 큰일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 더 크고 위대한 일 을 했다고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사람이신 예수다. 사람이니 받을 것 다 받습니다. 걱정, 근심, 염려도, 공포도 다 받는 것입니다. 천사 라면 안 받지요. 만일 사람들 속에 천인들과 천사들이 산다면, 그들이 사람 때문에 무섭겠어요? 그들이 사람 때문에 두 려워하겠어요? 사람이기 때문에 걱정·근심·염려·공포들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기에 어떤 사 명과 직책을 받았어도 사람처럼 모든 삶을 다 겪고 받는 것입니다. “사람은 사람같이 사는 거다. 사람을 벗어나 영의 몸같이 살지 못한다. 사람이니 이 같은 고통도 걱정 도 겪고, 환경도 겪는 거다. 사람이신 그리스도다.” 본문 말씀을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님도 메시아이지만 사람이니 걱정·근심·염려·두려움·죽음에 대 한 공포를 다 겪고, 배고픔과 환경의 각종 어려움을 다 겪고 사셨습니다. 천사 같은 영체라면, 하나님 과 같은 전지전능하신 영의 몸이라면 겪을 수가 없지요. 이제 예수님은 영체로 역사를 펴시니 두려움 없이 행하십니다. 이제 예수님이 영으로 오셨으니 누가 고 통을 줄까봐 걱정하겠어요? 염려가 되겠어요? 누가 잡아다 고통을 줄까 근심하고 걱정하겠어요? 육신을 가지고 있는 자는 아무리 사명을 받았어도 육이니까 걱정되고 염려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 님은 “걱정 마. 내가 책임질게.”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얼마나 멋있는 말입니까? “사람으로 사는 거다!” 이 진리를 알고 살라고 말씀했습니다. 이제 알았지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사랑과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자하심과 긍휼하심이 충 만하며,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며 사람이니 사람같이 살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 2008년 6월 16일(월) 말씀 지금은 일꾼들을 찾고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강의할 사람도 필요합니다. 내가 학문을 가르치려고 합니 다. 내가 그 전부터 10년씩 20년씩 알고 있었던 것, 물리학에서도 내가 알고 있는 것 쓰기만 하면 세계 적으로 이름을 알릴 수 있습니다. 내가 초창기 때부터 쓰라고 했는데 아무도 안 쓰니까 누가 일본으로 가지고 가서 거기서 물리학 박사가 되었습니다. 원자, 분자, 소립자, 중간자에 대한 것까지 내가 얘기 한 것을 가지고 논문을 써서 학위를 받은 것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게 몇 개 더 있습니다. 화성에 물 있다는 것도 80년대부터 이야기했는데 제자들이 빨리 안 썼습니다. 나라도 썼으면 됐는데 나는 그거 쳐 다 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청중 보면서 말씀 전하기 바빴기 때문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게 많으니 빨 리 빨리 누가 학문을 해서 발표해야 합니다. 내가 원고를 줄 것입니다. 나는 너무 많이 알고 있습니다. 70권 채울 수 있는데도 못쓰고 있습니다. 너무 아까운 시간들이니 막 뛰어 들어서 해야 합니다. 지금은 청중이라는 발판이 있으니 뛰어들면 됩니다. 한국에 주려고 합니다. 놀면 무엇 합니까? 나는 핵심만 주 면 되니까, 쓸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걸 다 쓰면 너무 좋습니다. 갈릴레이도 보십시오. ‘지구가 돈 다.’ 라는 말 한마디로 세계를 흔들어 놓지 않았습니까? 선생이 가지고 있는 것도 그런 것입니다. 발 표 안 하면 아까운 것이 너무 많습니다. 일을 해야 합니다.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너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이 많이 해줘야 합니 다. 내가 쳐다보면서 이쪽저쪽 다 하려면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제목 적어놓은 것만 해도 40개가 넘습니다. 너무 많으니까 제목만 써 놓아도 나머지는 다 쓸 수 있습니 다. 제목만 가지고도 설교할 수 있고 유명한 설교가가 될 수 있습니다. 세계에 청중이 있으니까 그게 섭리에서는 좋은 것입니다. 부지런히 계발해야 됩니다. 머리 좋은 사람들이 자꾸 해나가야 됩니다. 내 가 코치하면 금방 될 수 있습니다. 나 같은 사람 보십시오. 산골짝에서 누구 하나 물어볼 사람도 없었 는데도 이렇게 되지 않았습니까? 책 쓰는 것도 처음부터 했지만 자꾸 밀립니다. 그러니까 책 쓰고 나서 몇 년 뒤에 보람도 느끼고 합니 다. 설교도 해보니까 모두 할 수 있지 않습니까? 해보면서 자꾸 코치 받으면 잘되는 것입니다. 너무 좋지 않습니까? 너무 엄청나게 할 일이 많습니다. 영적인 세계는 바다 속 깊이 들어가면 고기가 많은 것과 같습니다. 교회 만드는 것도 똑같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건강도 하고 기도도 하면서 해나가십시오. 나 는 맨날 운동하니까 건강해졌습니다. 하루도 안 빼고 운동합니다. 여기는 운동장이 없지만 난 딱 반 평 만 가져도 100리를 뜁니다. 환경이 있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신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무지(無知)합니다. 전 세계 가봤자 특별할 것이 없습니다. 별들이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별 볼일 없습니다. 별 볼일 없다고 내가 전부터 이야기 했었습니다. 달도 가보면 돌덩이입니다. 연구할 것이 없다고 지금은 철수했습니다. 우주연구와 하늘연구는 똑같은 것입니다. 잘해서 열심히들 하십시 오. 세월이 금방 가버립니다. 너무 아깝습니다. 하루만 마음먹고 일해도 엄청납니다. 하루만 마음먹기도 힘 든 것입니다. 이렇게 마음먹고 일하지 않으면 이전과 달리 특별히 하는 것이 없습니다. 마음먹고 정신 차리지 않으면 100년만 따져도 할 것이 없습니다. 짤막한 인생 살면서 엄청난 일 할 것 같아도 딱히 할 것이 없습니다. * 2008년 6월 17일(화) 말씀 사람은 들으면 금방 잊어버립니다. 심리적으로 어느 정도인가 하면 나이차이도 물론 있겠지만 대개 그 자리에서 들을 때만 기억하고 들으면서 다 잊어버립니다. 70-80프로는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적어야 됩 니다. 어떤 자기의 돈 덩어리 놓은 것은 잘 안 잊어버리고, 배고픈 것은 잘 안 잊어버립니다. 배고픈 것은 밥을 먹으면 잊어버립니다. 금방 잊어버립니다. 그와 똑같습니다. 그런 것을 자꾸 연구해야 합니 다. 연구 많이 하는 사람이 올림픽 경기에 가서도 1등하지 않습니까? 똑같은 것입니다. 자꾸 적어야 됩 니다. 무조건 적어야 됩니다. 천재를 따라 갈 수 있는 비결은 적는 것입니다. 적으면 따라 갑니다. 실 천자를 못 따라갑니다. 실천이 제일 무섭습니다. 실천하면 잊어버려도 상관없습니다. 실천을 했으니까 요. 그렇게 하도록 하십시오. 새로 전도하는 것도 굉장히 귀합니다. 그러나 안 나오는 사람들 ‘너는 거기까지가 생명의 한도구 나.’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지치면 안 나오는 것입니다. 부딪히면 안 나오고, 차사고 나면 뒤에 서 안 따라 옵니다. ‘아이고, 너는 오기 싫은가 보다, 아무데서나 노는가 보다’ 하고 안 따라갔는데 보니까 뒤차가 가기 싫어서 안 따라온 것이 아니라 사고가 난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와 똑같습니다. 그래서 계속 챙겨야 됩니다. 그런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십니다. 성경을 자꾸 읽 어보면 그런 소망들이 계속 나옵니다. 그런 것을 보면서 하는 것입니다. 사업할 때는 프로수(%)를 따져봐야 합니다. 백 명이 가수 준비하면 한명이 성공하기가 어렵고 천명에서 한 명 되기는 어렵습니다. 우리 한국에는 인원수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을 생각 하고 도전할 수 있는 과감한 사상과 정신이 필요하고 준비가 필요하고 돈 도 필요합니다. 성경을 보면, 목사님들이 설교를 하면 금방 뭐가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렵습니다. 왜? 성경을 누가 쓴 줄 아십니까? 선지자들이나 제자들이 썼습니다. 그 사람들은 하나님이 택한 사람들이고 목숨을 걸고 그 사람들이 썼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이 따라가려면 마치 금메달을 따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설교 들으면 금방 될 것 같아도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해봐도 ‘야, 이거 운동하면 되겠다.’ 했지만 30-40만 번을 하니까 조금 따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나이를 먹으면 그 만큼 또 안 됩니다. 10배 이상 해야 됩니다. 해봐야 압니다. 글 쓰는 것도 한 30번 40번 계속 교정해야 어느 정도 됩니다. 그런 걸 각 오하고 해나가야 합니다. 곧 될 것 같은데도 해보면 안 되고 곧 될 듯 될 듯해도 잘 안 됩니다. 굉장히 어렵습니다. 재벌들도 보면 경제의 세계를 앞날을 내다봐야 합니다. 한 동안 힘드니까요. 요즘은 너무도 힘듭니다. 한 번 사업을 시작하면 계속 그리로 할 수 밖에 없습니 다. 안 되면 다른 것으로 바꾸기가 참 힘듭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잘 생각해야 됩니다. 아주 세밀하게 판단을 잘해야 됩니다. 안 되면 목회를 하든지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해보십시오. 우리 섭리사는 목회가 최고입니다. 부도가 없습니다. 목회하는 사람은 부도가 안 나고 세계적으로 컸기 때문에 세계 각 나라 로 자꾸 보내달라고 합니다. 제일 안전하고 제일 이상적입니다. 한 300명 만들어도 괜찮고 500명 이상 은 끌고 가야 합니다. 교수진들도 계속 모여서 해나가야 됩니다. 대기업 사람들 전도할까요? 세계 대기업들 그런 사람들이 크 긴 큽니다. 지도자가 지도자를 전도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올 것이니 말씀 가지고 휘두르시기 바랍니 다. 교역자들에게 한번 해보라고 설교를 시켰습니다. 유능하게 해보라고 했습니다. 자신만만하게 하고 머리 좋지 날고 기지 하고 싶었지 왜 못합니까? 나도 옛날에 그랬습니다. 교회 다닐 때 나 설교 좀 하고 싶 어서 1년에 한 번씩 청년부 헌신예배 때 시키면 몽땅 3시간씩 했습니다. 10번한 셈이 되었습니다. 하면 됩니다. 자꾸 일을 해야 됩니다. 내가 너무 세계적인 일을 하다 보니까 계속 못 밀고 나갑니다. 그러니까 계속 맡기는 것입니다. 가짓수가 너무 많습니다. 수 백 가지가 됩니다. 그것을 계속 맡기려고 합니다. 그렇 게 하면서 과감하게 뛰어들고 과감하게 밀고 나가십시오. 세밀하게 살펴야 됩니다. 설교할 때는 노래하 듯이, 천천히, 과감하게 해야 합니다. 내가 노래도 많이 지어놨습니다. 작사 작곡 많이 해놨습니다. * 2008년 6월 18일(수) 말씀 운동하는 것에 따라 얼굴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운동하기에 달렸습니다. 운동 하니까 살찔 데 살찌고 살 빠질 데 살 빠지게 돼서 얼굴이 달라집니다. 나도 얼굴이 달라졌습니다. 밥 안 먹으면 눈도, 다른데 도 작아지고, 밥 먹으면 커지고 합니다. 밥 많이 먹고 운동 안 하면 배나옵니다. 눈 수술은 제발 하지 마십시오. 눈 수술을 하면 내가 못 알아보고. 자꾸 실수를 합니다. 너무 보기가 흉합니다. 악착같이 열심히 해야 합니다. 내가 경험 한 바로는 산삼을 먹으니 머리가 하얘졌습니다. 열이 많아지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산삼을 안 먹습니다. 중국 갔을 때 누가 줘서 먹었는데 그렇게 열이 나고 계속 더웠습니다. 그래서 흰머리가 났었습니다. 그러나 사람 따라 다릅니다. 나 건강 좋습니다. 천천히 1700리를 뜁니다. 운동하니까 가슴이 커지고 등치가 커졌습니다. 그전에는 허리도 아팠는데 지금은 안 아픕니다. 위도 괜찮습니다. 자기가 의사가 되어 자기가 조심해야 됩니다. 상식적인 의학만 있어도 자기병은 자기가 의사가 되어 고칠 수 있습니다. 내가 의학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압니다. 몇 달 만 배우면 진짜 특허 낼 것 만들 수 있습니다. 어떤 어 린아이가 저 골짝에 가면 뭐가 있다고 하면 사람들이 거기 신경 쓰게 됩니다. 그런 것처럼 내가 82년도 에 화성이야기하고 나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을 써놓으라고 했는데 제자들이 안 썼습니다. 별 것도 아닌 걸로 생각 했었던 것입니다. 좋은 말씀이 많이 나갑니다. 난 다 생활 속에서 써먹습니다. 열심히 어떤 일을 해서 그걸 가지고 한국이 작다고 세계를 누비는 것도 좋지만 현재 팍팍 써먹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물 같이 흘러 다 써버리게 됩니다. 후에 하 려고 하면 가치가 없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됩니다. 그때 쓰려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때그때 써 버려야 됩니다-3961. 젊었을 때 쓰고 그날그날 써야 됩니다. 그때 못 쓰면 안 쓰는 것입니다. 다음에 써야지 하지만 그렇게 안 됩니다. 바로 늙어버립니다. 나도 청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40이 넘어 60이 되지 않았습니까? 눈은 다 나았습니다. 아팠던 눈이 더 좋아졌습니다. 눈물이 나는 것 때문에 항상 기도했었습니다. 내가 원리를 깨달았습니다. 10년이 넘었으니 의사가 못 봅니다. 하루 3번 정도 바람이 지나가게 하니까 항상 뚫어져 있습니다. 몸살이 날 때 가끔 몸이 약해집니다. 그런 것 말고는 괜찮습니다. 기분이 좋아지니까 건강이 좋아집니 다. 악착같이 힘내서 해야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나 여기 있을 사람이 아닙니다. 그래도 잘 지냅니다. 내가 산골짝에서 그 굴속에 있을 때 불만 불평 하면서 계속 기도했습니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냐고. 남의 죄까지 기도해야 되느냐고. 그런데 결국 이렇게 되려고 그랬던 것입니다. 그때 혼자 지냈습니다. 다 감사하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아버지 돌아가시면 충격을 많이 받습니다. 아버지가 아파서 돌아가신 사람들에게 인사도 하면서 잘 붙 잡아 주고 그래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아버지는 나이가 많고 병들어 돌아가셨는데도 막상 돌아가시 고 나니까 무지하게 충격을 받았습니다. 원자 폭탄 하나 떨어진 것 같았습니다. 어머니에게 화면으로 보면 되고 영으로 보면 된다고 했지만 그래도 충격 받으셨습니다. 상상도 못하게 충격을 받으셨습니다. 돌아가시기 전과 후가 엄청나게 다릅니다. 애들 부모님들 신경 좀 많이 써주고 인사도 해주고 하십시 오. 나는 여기서 애로사항이 없습니다. 항상 시간이 부족하니까 시간만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8년 6월 19일(목) 말씀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골고루 수시로 살펴야 됩니다. 그리고 안 나오는 사람들은 그냥 ‘아이고 너는 안 나오는구나, 다 큰 것이’ 그렇게 하지 말고 자꾸 다른 사람을 보내서 만나보게도 해야 됩니다. 오 다가 지쳤나? 넘어졌나? 다쳤나? 하면서 계속 파악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면 안 녹을 리가 만무하기 때문입니다, 아프든지 뭐하든지 계속 그렇게 해줘야 됩니다. 하나 빠져나가서 하나 만들려면 굉장히 힘든 것입니다. 목회 할 때는 그렇게 자세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목회자가 되는 것입 니다. 목회자들 교육해 줄 것입니다. 그러니까 잘 보고서 하면 감각이 옵니다. 목회도 감각입니다. 운 동도 감각이고 지구력입니다. 큰 사람은 끌고 가려고 하면 안 되고 잘 감동시켜서 양떼 몰고 가듯이 몰 고 가야 됩니다. 어린애들은 쉽지만 어른들은 끌고 가면 힘듭니다. 그렇게 자꾸 해버려야 됩니다. 기록 을 잘 해야 됩니다. 세밀하게 글을 써가면서, 누구누구는 라고 써 가면서, 세밀하게 해야 됩니다. 그렇 게 하면 목회를 하는 것입니다. 작은 목회는 잘 됩니다. 그러나 큰 목회는 잘 못합니다. 못하는 원인은 숫자가 많으니까 손이 안 돌아 가니까 못하는 것입니다. 100명씩 200명씩은 쉽지만, 1000명은 데리고 오면 힘들지 않습니까? 각 교회 교역자들이 관리하고 있지만 손이 안가는 빈자리도 관리해줘야 됩니다. 관리해줘야 남아 있습 니다. 관리 안 하면 안 됩니다. 사람이 신앙을 갖고서도 신앙생활 하지만 사람이 삶 가운데 서로 어울 리니까 서로 있게 되는 것입니다. 신앙이 죽으면 서로 어울리는 데에 존재하게 만들어 주고 또 어울리 지 못하면 신앙에 뿌리를 박게 해주고 근본을 넣어줘야 됩니다. 자기 사고가 건전하면 계속 가게 됩니 다. 가다가 어려우면 딴 생각을 합니다. 나부터도 어려우면 딴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옆 의 사람 힘으로 돕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끌고 가면 쉽게 됩니다. 그것이 감각입니다. 목회하는 것이 멋있는 것입니다. 외국에서 오는 회원들은 몇 일 있다가 그냥 가는데 어물쩍하다 보면 피로에 지쳐 버리니까 관리하는 사 람들이 그런 것을 잘 관리해줘야 합니다. 운전하는 사람들이 잘 해야 됩니다. 아주 잘해야 됩니다. 피곤한지 잘 보고서 아주 무섭게 철저히 다스 려야 됩니다. 특히 한국은 사고가 최고로 많이 납니다. 너무 많이 납니다. 관리 부족입니다. 관리를 무 섭게 해야 됩니다. 절대 늦게 운전하지 말고 졸음운전 하지 말고 피곤하면 안 되니까 다른 사람 운전시 키기도 하고 그리고 운전자 옆에 감독이 있어서 무섭게 감독을 해야 됩니다. 누가 바쁘다고 꼭 가야 된 다고 하면 다른 것에 태워 보내십시오. 버스 같은 차는 개인차가 아니기에 사고가 나면 전체 사고니까 그 만큼 50배 이상 신경을 써야 합니다. 내가 외국에 있을 때는 그렇게 안 되었는데 앞으로 때가 되면 해외에서 한국으로 더 많이 올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좋습니까? 나는 어디 가나 잘 있으니까 열심히 내 말씀을 가지고 가서 잘 전해야 됩니다. 말씀 전할 때는 진지하 게 그리고 음악적으로 곡을 높이고 낮추고 기도하면서 계속 그렇게 하면 말씀을 힘 있게 전할 수 있습 니다. 부흥되는 것은 말씀의 능력을 부려 얼마나 잘 전하느냐에 따라 좌우됩니다. 교역자들에게 한 번 해보라고 했으니까 마음껏 한 번 해보십시오. 세계에 복음 넣는 것이 그렇게 금방 되는 것이 아닙니다. 목회자가 한 없이 부족합니다. * 2008년 6월 20일(금) 말씀 나는 건강합니다. 대전은 월명동 수련원이 가까우니까 바람 쐬러 가십시오. 다른 데서는 차타고 5시간 씩 가야 되고 비행기 타고 와야 하고 그렇습니다.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은 1년에 한 번씩 큰마음 먹고 옵니다. 대전은 가까우니까 조깅하러 도 다닙니다. 그걸 이용해서 모임도 잘 갖고 하십시오. 사람을 길러야 합니다. 우리 어머니가 나 클 때 ‘내가 저것들은 왜 저렇게 많이 낳았지? 그래도 역시 사람은 길러야 된다. 희망이 있다.’ 그랬습니다. 단상 목회자가 부서를 다 맡아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서들이 각 그룹별로 해야 됩니다. 사람은 희망을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하면 다 되니까 천천히 늘 세밀하게 하면서 항상 생각보다 뭐가 그렇게 잘 안 되니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생각보다 안 된다는 것도 갖고서 꼭 해야 됩니다. 문제가 일 어나면 힘들고 생각이 잘 안 되니까 잘 조심해서 지도자들은 잘 해야 됩니다. 일을 하다보면 사람이 서 로 부딪힙니다. 부딪히고 그냥 마는 게 아니라 그것을 세밀하게 파악해보고 세밀하게 해야 됩니다. 글 을 쓰면서 나도 책을 쓰고 있지만 한 번 줄거리를 쓰는 것은 쉽습니다. 그런데 교정 하는 데 23,24번씩 교정을 합니다. 계속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글이 됩니다. 나에 대해서 모두 걱정도 하고 기도도 하고 열심히 하는데 여러 가지 보면 그게 쉽지 않습니다. 내가 본인 이니까 얼마나 기도를 했겠습니까? 내가 중국에 있을 때부터 20-30만 번씩 기도를 했습니다. 하나 님이 거기서 답을 안 줬으면 아주 그냥 끝났습니다. 그런 여러 가지를 참고하고 그래야 합니다. 그런데 애들은 애가 많이 타고 겨울철에 눈 녹이려고 합니다. 겨울이 지나가야 눈이 녹는 것이지 그게 안 녹아 집니다. 나 얼어 죽는다고, 빨리 녹이지 않으면 나 죽는다고 동태 된다고 불내서 녹이겠다고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나에게 잘 이야기 해줘야 됩니다. 자꾸 의논하고 상의하고 해야 합니다. 나는 괜찮았는데 한국 와서 보니까 내 걱정을 너무 지나치게 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애들끼리 마음 상 하게 싸웠습니다. 지금은 이제 안 그럽니다. 세계 적으로 생명들이 밀려오기에 생명들 신경 써야 합니다. 내가 지금 이런 생명들 신경 써야 합니다. * 2008년 6월 22일(일) 주일말씀 주 제 : 사람은 희망으로 살아간다 본 문 : 로마서 8장 18절 잠언 13장 12절 시편 146장 5절 소망에 대한 참고 성구 - 시편 71장 5절, 잠언 14장 32절, 베드로전서 1장 21절 성령에 대한 참고 성구 - 에베소서 1장 13절, 4장 30절, 갈라디아서 5장 22-23절 안녕하셨습니까? ‘희망’의 주일이 돌아왔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 예수님을 말씀으로 만나는 기쁨의 시간이 왔습니다. 말씀을 듣는 가운데 깨달음으로 만나고, 감동으로 만나고, 느낌으로 만나는 것입니 다. 인간이 하나님을 보는 것이 합당치 않은 고로 하나님은 자신을 보여주지도 않으시고, 우리가 볼 수도 없습니다. 실력이 없어서 못 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한 큰 행사나 예배 때, 그리고 개인 즉, 아브라함이나 모세에게 나타나셨듯이 나타나기는 하시지만 직접 보여주지는 않으십니다. 안 보여주셔도 하실 일은 다 하시고, 인간이 원했던 것을 그 행 한 대로 다 갚아주십니다. 안 보여주시는 원인이 있다면, 인간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너무 차이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또한 인간은 죄인들이고, 하찮은 인생들이라서 안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봐서 뭘 하려고 보려고 해? 감히 볼 수 없다.” 이런 이유로 안 보여주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을 너무너무 사랑하신다고 했는데, 왜 안 보여주실까?’ 모두 생각 들을 해보았어요?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과 다른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사랑하셔도 인간은 육의 세계, 하 나님은 영의 세계입니다. 고로 한계를 정해놓으셨습니다. 바닷물과 육지의 한계를 정해놓으셨고, 남자 와 여자의 모양과 형태도 한계를 정해놓으셨기에 남자에게서 여자의 모양을 볼 수 없고, 여자에게서 남 자의 모양을 볼 수 없습니다. 육의 눈으로는 하나님의 영체를 보는데 있어서 한계가 너무 높아 아예 못 봅니다. 그러나 영의 눈으로 는 영의 세계를 볼 수 있으며, 하나님을 보는데 있어서도 그 한계가 높지 않기에 볼 수 있습니다. 자기의 영은 보았어도 육이 모르는 이유는 영만 보았기에 육이 모르는 것입니다. 어떤 비밀 된 일도 본 자만 알고 못 본 자는 모르듯이 우리의 영이 하나님을 보았다면 영만 알지, 육은 모르는 것과 같습니 다. 육의 세계도 눈을 뜨고 사니 다 볼 수 있지만, 오픈되지 않은 것은 볼 수 없습니다. 영의 세계도 영의 눈이 있어서 보면 다 볼 수 있지만, 모두 오픈된 것이 아니기에 못 보는 것도 있습니다. 사람이 보이듯이, 하나님을 청중 가운데서나 혼자 있을 때 육의 눈으로 보게 된다면 여러분들은 어떻 게 하겠습니까? 자기가 할 일을 한 번 말해 보아요. 엎드려 큰 절을 하며 감격해 우는 자도 있을 것이고, 멍하니 쳐다보며 “하나님~~!”하고 고함을 지르 는 자도 있을 것이고, “내가 생각했던 하나님과 전혀 다르네.”하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다가 조 금 가까이 해주면 이성을 잃고 쫓아가서 끌어안고, 옷을 잡아당기고, 발을 끌어당기고, 손을 잡으며, 마치 벌들이 왕벌을 둘러싸듯이 청중들이 하나님의 온몸을 둘러쌀 것입니다. 연속하여 그렇게 할 것입 니다. 하나님이 인간들을 사랑하여 같이 살고 싶고, 보여주고 싶어도 그같이 하니 같이 못 살 것입니다. 하나 님이 어디에 가도 군중들이 그같이 할 것이 아니겠어요? 누가 하나님을 보고서 점잖게 쳐다만 보고 있 겠습니까? 역시 전지전능하시고, 천주적인 스타 중에 스타이신 하나님은 인간에게 보이며 살 수 없는 것입니다. 안 보여줘도 만물을 통해 상징적으로 보여주시며 얼마든지 그 전지전능하심을 보여주시고, 그 사랑도 깨우쳐주시고, 또 몸으로 느끼게 해주시고, 감동하게 해주십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이 우리 곁에 가까이 오시는 것과 둘째, 우리가 간절히 기도하든지 신령한 경지에 도달하 여 우리의 영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서 느끼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 방법으로도 못 느낀다면 만물을 통해 그와 같이 그러하신 하나님을 느끼고, 감동으로 말씀 을 들으면서 느끼고 가까이 체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무리 하나님께서 1000년 역사 지상천국을 펴기 위해 오셨을지라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까지 와 서 하나님을 좋아하며 사랑하여도 그 몸을 보여주며 대하지 못하니,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하나님을 알고 이해해야 됩니다. 예수님 시대에도 유대 종교인들은 성경에 하나님이 구름 타고 오신다는 말씀을 희망으로 삼고 기다리며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했던 자들이 하나님이 영체로 오신 것을 알지 못하고, 사람 처럼 눈에 보이게 올 것으로 알았습니다. 눈에 보이게 나타나지 않으니 새로운 세계로 전환하지 못했 고, 지금까지도 이스라엘의 통곡의 벽에서 통곡하며 하나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르는 것이 얼마나 큰 죄입니까? 한 번 기회를 놓치면 이같이 안타까운 역사가 연속해서 일어나는 것 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구원자인 것을 아셨고, 하나님이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게 영으로 강림한 것을 아셨 고, 하나님이 자기를 통해 행하심과 믿고 따르는 자들을 통해 행하심을 확실히 아셨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모두 영체이기 때문에 영에 대해 모르면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뜻을 펴시는 것을 모릅니다. 누구든지 한 사람이라도 알아야 그로 인하여 시작되는 것입니다. 아는 자는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입니다. 예수님은 신령하시어 영의 하나님이 어떻게 지상에 뜻을 펴시는지 확실히 알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기다리는 자들이 배척하고 이단시 했습니다. 항상 무지하고 모르는 자들이 하나님을 믿어도 일 을 저지르고, 하나님의 새 역사도 받아들이지 않는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이 시작한 새 역사를 모르는 자는 아는 자가 가르쳐주었어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핍박 하고 죽이고 멸시했습니다. 알고 따르는 자들만이 예수님과 함께 구원역사를 펴, 2000년 동안 이 세상 에 신약역사 하나님의 나라를 만든 것입니다. 이같이 세계적인 역사를 이루었는데도,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무지한 교리 때문에 아직도 받아들이지 않고, 보다 사망권의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아는 자는 따라가고, 모르는 자는 반대 하며 막기까지 하는 것입니다. 과거 역사를 보면 하나님은 그 시대 하나님의 뜻을 아는 자를 중심하여 역사를 펴시며, 아는 자들만 시 대의 주인들이 되게 하시고, 그 시대 허락한 축복과 혜택을 주셨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알고 따르는 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오도록 말씀을 전하며 역사하셨습니다. 그러나 너무도 반대하며, 이성을 잃고 행하므로 그 행위대로 받고 말았습니다. 당세에 몰라서 따르지 못한 자들에게는 죽은 후에 영으로 기회를 주었습니다. 기다렸던 하나님의 새 역사가 땅에서 이루어져도 당세에 웅장하게 이루어지지 못하는 원인은 기다리는 자들이 믿지 못하고 따르지 않고 오히려 반대하고 막으니, 알고 따른 소수의 사람들만 숨기면서 역사 를 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때도 기다리던 자들이 모두 복음을 받아들였다면, 웅장한 역사가 일어나 모두 현실을 보고 하나 님의 역사가 이같이 일어난다고 하며 이방으로 뜻을 펴 로마까지 즉시 복음을 넣고, 그 복음이 세계로 퍼졌을 것입니다. 제때 믿고 따른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깨닫고, 어떤 어려움과 고통이 있어도 감사하며 살아야 합 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이 이 땅에 역사를 피러 오셨을지라도 눈으로 안 보인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말씀을 듣는 중에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님을 느끼고 깨닫고 알아야 되겠습니다. 만물로 상징적으로 나타나 보 이심에 만족하고 살기를 명심하기 바랍니다. 성령님은 뜻에 따라 가끔 본 자들이 있습니다. 보여주니 볼 수 있는 것이지, 보고 싶다고 해서 아무나 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성령님을 본 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 95% 이상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그 입은 옷과 모양과 형상 이, 본 자들의 말은 모두 공통적으로 같았습니다. 여자 천사와는 옷도 다르고, 느낌도 달랐습니다. 이 는 마치 그 분위기가 젊은 엄마와 그 딸과 분위기가 다르듯 달랐습니다. 선생이 성령을 알지 못했을 때에는 성령의 존재에 대해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신 이지, 어떻게 개성의 존재로서 여성 신이냐며 오랫동안 기도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성경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 보면 성령에 대해 나온다. 그렇게 성경을 읽으면서 도 모르느냐?” 고 했습니다. 물론 성경을 보면 ‘성령’이라는 단어는 많이 나오지요. 그런데 그 단어가 ‘여성 신’인지는 모르고, 그렇게 믿지도 않았습니다. 성경을 보면 어떤 곳에서는 ‘진리’라고 했고(요 15:26, 요 16:13, 요 15:7), 어떤 곳에서는 ‘신부’ 라고 했고(계 22:17), 어떤 곳에서는 ‘감동의 신’이라고 했기에(마 22:43, 막 12:36, 행 21:4, 벧후 1:21, 계 1:10, 계 4:2) 알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도 수십 가지로 그 역사하심을 표현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는 ‘신부’이며, 우리들에게는 ‘신랑’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시대에 따라, 입 장에 따라 여러 가지로 부르는 이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성령은 여자’라고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나온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즉시 성경을 읽기 시작했 습니다. 정말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나와 있는지 확인을 했습니다. 창세기 1장 26-27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했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삼위체도 아닌 천사들과 같이 사람을 만들자고 한 말씀이겠습니까? 삼위체 이신 성령님과 함 께 “우리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자, 낳자”고 하신 말씀입니다. 만일 하나님 홀로 이 말씀 을 하시고 자신과 같은 사람을 창조했다면, 하나님은 중성의 형상을 가진 존재로 볼 수밖에 없는 것입 니다. 창세기 1장 26-27절의 말씀을 하나님도, 예수님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결혼한 남자가 자기 아내에게 “우리와 같은 아들딸을 낳자”고 하듯이, 하나님도 성령님께 “우리와 같은 남자와 여자를 만들자”고 한 말씀입니다. 이와 같은 이치를 알게 해주었습니다. 여성의 근본 존재, 여 성신이 없었으면 하늘나라에는 여자 천사도 없었을 것입니다. 하늘나라에는 여자 천사가 천억 명도 넘게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여자 천사들을 본 자들이 많지요? 하나님께서 허락하 셨기에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땅에 사는 자들은 육이 죽고 영으로 구원받은 후에, 하늘나라에 가서는 천사들과 동등한 급으로 대함을 받고 살게 됩니다. 물론 남자들도 동일하지요. 이 세상의 남자, 여자는 영계에 가서도 남녀 그대로 존 재합니다. 이것이 순리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전에 힘들 때, 성령님께 여러 가지를 고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때 ‘죽음을 면하면서 가는데 힘드냐?’ 며 엄마처럼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며칠을 기도하면서 그 말씀하신 바를 깨닫고 앞날에 대 해 알았습니다. ‘내가 죽음을 면하면서 가고 있구나.’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날,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왜 나를 알고도 부르지 않느냐? 자식이 엄마를 부르면서 사용하듯이 쓰지 않느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후부터는 매일 1000번 이상 부르며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성령 에 감동되어 한 찬란한 광경을 보면서 시를 썼습니다. <천모(天母)> 저기 노을 속에 묻힌 태양을 보아라 참으로 아름답고 신비하다 세상 어느 누가 저 모습같이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자가 있으랴 지구 세상 쳐다보나 감히 아무도 없구나 하늘을 우러러 쳐다본다 천모, 성령님 생각나옵니다 저 모습 아름답고 감동의 신 성령님 같구나 그리고 그 후부터는 성령님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하게 된 것입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과 예수님께로부 터 응답이 없으면 성령님께 묻고 응답을 받았습니다. 성령은 하나님, 예수님과 삼위일체이니 같은 이 치로 대답해주십니다. 가정에서도 아버지와 안 통할 때나 형제들과 안 통할 때에는 어머니와 통하듯이, 하나님과 예수님과 안 통할 때에 영의 어머니이신 성령님과 통할 수 있습니다. 성령이 하나님의 자체 신이라면, 하나님과 예수님 2위 체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각각 보아 야 3위 체입니다. 우리가 간구하는 내용에 따라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각각 구해야 합니다. 이제 성령님을 알았으니 가정의 엄마처럼 가까이 대하면서 애로사항이 있으면 말하고, 속이야기도 하세 요. 이야기만 하지 말고, 성령님의 부드러운 성품도 배우고 닮아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깨닫게 해주시고, 말씀하신 것이 많은데 그 중에 한 가지를 더 들어볼까요? 성령의 성품과 그 가르침을 배우지 않고서는 여자를 제대로 다루지 못합니다. 토를 달지 않고 말하면 어렵지만 먼저 들어 봐요. 성령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내 성품을 받지 않고서는 여자를 제대로 못 다룬다.” 집에서도 어머니 성품을 받아야 누나고, 여동생이고, 형수고, 제수고 그 심정을 알고 잘 대할 수가 있 다는 말입니다. 이해를 할 수 있겠어요? 남자를 다루려면 하나님과 예수님의 성품을 받아야 합니다. 특히 여자 교역자들은 남자의 성품을 가지 고 남자를 다루어야 문제가 안 생깁니다. 남자는 남자의 마음으로 대하고, 여자는 여자의 마음으로 대 해야 합니다. 가정에서도 아버지 성품을 가져야 강한 남자를 다룰 수 있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교역자와 지도자들은 삼위의 성품을 닮아야 합니다. 기도하고, 또 잘 생활하여 그 성품을 받기를 축원 합니다. 물론 모든 이들 또한 그 성품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받을까요? 그 성품을 달라고 하루에 백 번씩 기도를 하면 “네가 나의 성품을 받으려 면 무엇 무엇을 고치라.”고 감동도 주고 깨달음도 주십니다. 또한 정신과 성격을 고쳐야 됩니다. 혈기를 버려야 됩니다. 행실을 고쳐야 됩니다. 끝까지 사랑으로 대 해주고, 용서와 자비와 화평으로 대해주고, 성령같이 감동을 주며 대해주어야 삼위의 성품을 받게 됩니 다. 어떻게 해야 성령의 성품을 받을 수 있냐고 물으니 “엄마가 아이 다루듯 생명을 대하라.”고 말씀하셨 습니다. 그러면서‘성령의 성품을 받아야 여자의 속마음을 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집에서나 교회에서나 남자들은 여자들의 마음을 잘 모릅니다. 결혼한 자들도 모르고, 그저 사랑만 합니 다. 사랑을 해도 이혼을 하고 헤어집니다. 그 이유는 심정을 모르고 대하기 때문입니다. 여자의 마음을 잘 아시는 성령의 마음과 성품을 받아야 여자일지라도 여자의 속과 마음을 알고서 사랑 과 진실함과 순결로 대해주고, 순리로 다스린다고 했습니다. 여자에 대해서 적어도 열 가지는 알고 대해줘야 합니다. 1. 여자는 부드럽게 창조하였기에 말도 행실도 부드럽게 다루고 대해줘야 합니다. 2. 이 지구상에 여자는 하나님의 창조물 중에 개성으로 볼 때, 최고 귀하고 아름다운 존재로 창조하셨 습니다. 남자도 개성으로 볼 때, 최고의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개성으로 서로 동등체 로 창조하셨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가치 있고 귀한 것을 모르고 대하면 제대로 다루지 못합니다. 여자는 권력심이 없습니다. 그러나 남자는 많습니다. 선생이 일을 맡겨봐서 잘 압니다. 고로 교단도 동 일하게 지도자로 일하게 합니다. 예수님 때와 같이 선생은 하나, 나머지는 모두 제자입니다. 여자 나름 이지만 참된 여자는 돈도 금은보화도 다 필요 없고, 오직 마음 알아주는 것을 귀히 여기며, 진실과 신 뢰를 금은보화로 여깁니다. 3. 여자는 미와 선과 아름다움을 생명시합니다. 하나님이 그같이 창조했기 때문입니다. 개성의 미를 알 고 대해주어야 문제가 안 생깁니다. 인격의 대우를 해주며 다스려야 합니다. 4. 여자는 성령의 상징체입니다. 이를 알고 성령님을 생각하며 여자를 대해야 합니다. 집에서 위하고 존경하는 어머니 대하듯, 딸도 그같이 대해줘야 어머니께 꾸중을 안 듣게 됩니다. 선생이 10대 때, 여동생과 말다툼하고 심정에 안 맞게 동생을 대하였더니 어머니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남자라서 여자를 몰라. 너는 형들하고 가서 놀든지, 네 아버지한테 가서 같이 일하든지 해.’하 며 쫓아냈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남자는 한 집에 살아도 여자를 모른다. 그러니 같이 살아도 늘 부 부싸움하고, 자식 낳아 놓고서도 이혼까지 하는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아버지와 수천 번 싸움을 했어도 이혼하지 못한 이유는 첫째, 어디 가서 어떻게 이혼을 해야 되는지 몰라서 못했답니다. 알았으면 이혼했을 것인데 모른 것이 복이 되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이혼을 어떻게 하는지 너무 잘 아니 쉽게 합니다. 하나님의 성품과 성령님의 성품을 받으면 이혼하지 않습니다. 성령님은 이 순간에도 남자들에게 ‘너는 여자를 모른다.’고 깨우쳐주시며, 남자들의 가슴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남자들은 남자라서 여자를 모른다 하지만, 여자들은 왜 같은 여자로서 그 심정과 마음 을 몰라주어 싸우고 토라지게 합니까? 성령님은 남자들보다 같은 여자이면서 여자들의 마음을 모르는 자들을 보시고 더 답답하게 여기시며, 제발 정신 차리고 내 성품을 받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섭리 사에 사는 모든 자들은 삼위의 성품을 받고 배우도록 해야 합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의 성품을 받아야 합니다. 가인 성격은 마치 자기 핸드 백이나 주머니 속에 들어간 뱀을 버리듯 버려야 됩니다. 5. 여자는 번성과 사랑과 내적인 일에 중심하여 하나님이 창조하였기에 이를 알고, 이에 해당되게 살게 해줘야 합니다. 남성적인 기대를 해서는 안 됩니다. 6. 여자는 순간 심정이 틀어졌을 때, 마음에 없는 말을 내뱉기도 합니다. 그때 ‘아이고 틀렸구나.’생 각하고 포기하지 말고, 먼저 마음을 잘 풀어줘야 합니다. 그러면 다시 잘합니다. 7. 여자는 권력심은 없지만 질투심이 있습니다. 고로 남들과 비교하면서 대하지 말고, 개성에 따라 각 자 잘하는 것을 칭찬해주며 대해주어야 합니다. 8. 여자는 바늘 같아서 작지만 강하고, 환경을 강하게 뚫고 나가기도 합니다. 여자는 하는데, 남자는 못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한국은 전체적으로 여자들이 관리와 목회를 잘합니다. 엄마처럼 꾸준히 관리 하기 때문입니다. 남자도 잘하는 곳은 남성답게 잘합니다. 9. 여자는 남자보다 결단력이 약하다 하지만, 한 번 결단하면 아무 것도 바라지 않고 헌신하면서까지 자신의 인생을 아끼지 않습니다. 고로 성장하기까지 세심하게 관심을 가지고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10. 여자는 어머니의 마음을 품을 때 큰 능력을 발휘합니다. 고로 성령의 성품을 받아 성령님이 모든 것을 품듯 품어주며, 사랑과 인격과 덕망을 갖출 때 진정으로 아름다운 빛을 발하게 됩니다. 시간상 더 말하지 못하니 이외에는 모두 생활 속에 배우고, 알고 대해야 합니다. 성령님에 대하여 잘 알고, 그 성품을 받으라고 여자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지금부터는 방향을 돌려 오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사람은 희망으로 살아간다.”입니 다. 인생들에게 희망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말씀하겠습니다. 사람마다 원하는 희망들이 각각 있습니다. 저 사람에게는 희망이지만, 자기에게는 해당되지 않기도 하 고, 이 사람의 희망이 저 사람에게는 원치 않는 것이 되기도 합니다. 각자 자기가 원하는 희망이 있습 니다. 사람은 그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그 희망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의 뜻과 같고, 선생이 원하는 뜻이라면 다 이루어지도록 늘 기도하 니 꼭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다 이루어집니다. 믿 습니까? 할렐루야~ 아멘.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이 사랑하는데 안 이루어지겠어요? 이는 예정되어 있으니 반드시 이루어집니 다. 절대 믿기를 바랍니다. ‘종교’에서는 메시아에 대한 희망이 제일 크고도 큰 희망입니다. 이는 지구촌의 모든 자들에게 주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에 사도들은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는 희망으로 복음을 전하 며 살았습니다. 신약시대 사도들의 희망은 우리들이 기다렸던 재림의 희망과 다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담 이후 4000년 동안, 유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땅에 오신다는 희망과 메시아가 온다는 희망으로 살 아왔습니다. 종교인뿐만 아니라 정치인, 경제인, 예술인, 과학자들 모든 인생들은 한결같은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동물들도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신약시대 때 예수님이 온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이후, 제자들의 희망은 복음을 전하는 희망 으로 바뀌었습니다. 복음을 전하여 자신들의 선생이 메시아임을 알게 하는 것이 희망이었습니다. 그리 고 예수님이 다시 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희망이었습니다. 사도바울은 예수께서 곧 성도들과 함께 강림하시니, 모두 흠 없이 거룩하게 살다가 맞자고 했습니다. (살전 3:13)『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신약전서를 보면,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하며 긴박감을 말했습니다. “전도 많이 하여 보여주자.”는 말은 2000년이 지나면 온다는 말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곧 온다. 도적같이 온다.’는 희망의 말씀을 전하며 계속 기다렸습니다. 육체 없 는 죽은 자들에게도 예수님이 곧 오신다는 희망을 주었습니다. 일부 예수님에 대해 아는 자들은 예수님 의 영이 곧 온다고 믿고 기다렸을 것이고, 모르는 자들은 육이 곧 온다고 믿고 기다렸을 것입니다. 신약에 예수님이 곧 온다는 희망의 말들은 그때 당세에 해당되는 말입니다. 현재 우리가 기다리는 예수 님을 염두 에 두고 말한 것이 아니라, 그때 당세에 해당되는 말이었습니다. 신약시대에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하루가 급하다며 희망으로 기다리는 그 당세의 사람들에게 사도들은 ‘곧 온다. 도적같이 온다. 육도 영도 혼도 흠 없이 준비하고 맞으라.’고 한 것입니다. 이같이 외친 자들이 재림을 두고 말한 것이라면, 그들도 맞지 못하고 죽은 것입니다. 이 시대에도 메시아를 기다리는 자들에게 1000년 후에 곧 온다고 한다면, 누가 그 말을 듣고서 희망을 품고 살겠습니까? 신약시대 사도들이 외친 말씀을 보면 긴박감을 주면서, 기독교는 예수님이 곧 온다는 희망을 가지고 2000년이나 희망의 복음을 펴오게 했습니다. 이같이 희망은 기쁨을 주고 힘 있게 해줍니다. 그러니 사 람들에게 절망의 말을 하지 말고, 희망의 말을 해줘야 합니다. 희망의 말은 축복의 말입니다. 큰 에너지입니다. 희망이 없는 자들에게 희망을 줘야 됩니다. 우리의 희 망이 누구입니까?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입니다. 나는 여러분의 희망이고, 여러분은 나의 희망입니다. 예수님 한 분으로 그동안 기독교는 희망으로 살아오게 했습니다. 그 희망은 당세에도 이루어지고 있습 니다. 새로운 주관권의 새 역사, 예수님이 재림할 때까지 그 희망을 이루며 왔습니다. 예수님 당세에도 예수님을 만나 희망을 이루고, 또 그 희망은 우리가 이루어 희망의 주인들이 되어 맞게 되었습니다. 이 같이 희망은 사람들에게 큰 힘과 능력을 줍니다. 예수님의 제자들과 사도바울이 예수님이 곧 온다고 하며 긴박감에 전한 말씀이 이루어졌다면, 그 당세 에 예수님이 영으로 나타나 그때그때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말씀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어떻 게 신앙들을 유지하며 살았겠습니까? 예수님은 돌아가신 후에도 계속해서 영으로 자기를 기다리는 자들에게 나타나 해줄 것을 해주시고, 위 로도 해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도 그 시대 사람들에게 그때그때 나타나 해결해주셨습니다. 이같이 하여 신약역사가 세계로 뻗어온 것입니다. 선생이 현실에 ‘고통과 어려움을 무엇으로 이겨나가야 합니까?’라고 기도할 때, 예수님은 ‘앞날의 희망을 생각하며 희망으로 이겨나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같이 말씀하심을 보면 예수님도 희망으로 살았음을 알게 해줍니다. 성경에 나오는 아브라함, 야곱, 요셉, 노아, 모세, 여호수아, 다윗, 기드온, 다니엘 등 모두 하나님의 뜻을 두고 희망으로 살았습니다. 육계와 영계의 희망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를 펴는 것이 아니겠어요? 희망이 없는 자는 희망을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주신다고 했습니다. 희망이 없는 자는 희망을 달라고 꼭 기도하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가지고 기도할 때 응답받으면 그것이 앞날의 희망인 것입니다. 집을 달라고 기도하고, 잘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좋은 환경에서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각자 현실에서 원하는 것들을 기도하여 응 답받은 것은 때가 되면 앞날에 이루어지니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희망을 받기 위해 몸과 마음을 닦으며 튼튼하게 하고, 충신들이 되어서 부지런히 현실에 할 일들을 해 야 되겠지요? 희망은 현재의 고통을 이기게 해줍니다. 희망이 이루어질 것을 생각하면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기쁨이 솟고, 힘이 차고 넘치게 됩니다. 예수님도 희망에 대해 말씀하시며 현재의 고난은 장차 오는 영광에 비교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교역자는 교인들이 100명, 200명, 혹은 300명이 되기를 희망하며 살아가고, 어떤 자는 축복 식에 희망을 두고, 어떤 자는 취직에 희망을 두고, 어떤 자는 진학에 희망을 두고 몸부림쳐 기도하고, 어떤 자는 하늘을 만나는 희망을 가지고 몸부림쳐 말씀대로 살아가며, 어떤 자는 작품을 받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 희망을 이루는데 있어서 어떤 고통이 와도 앞날의 희망을 생각하면 기쁘지요? 모두들 앞날에 자기의 희망이 이루어질 것을 생각하면 현재에 기쁨이 솟아나고,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면 자포자기가 되지요? 희망이 이루어질 것인지, 안 이루어질 것인지 어떻게 알까요? 과거에 이루어준 것같이 하나님의 뜻이니 이루어줍니다. 그러니 현실에 하나님이 맡긴 일이나 감사하며 충성스럽게 하면 됩니다. 선생은 10대에서 20대 초반까지 그 누구보다 ‘예수님의 재림’에 희망을 두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 을 모시고 살며, 그의 일만 하고 사는 것이 나의 희망이었습니다. 깨끗한 집을 짓고, 넓은 마당에서 사 는 것이 희망이었습니다. 전도의 희망, 섭리의 앞날에 희망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우리 희망의 주인이시니 때 가 되면 우리가 감당할 수 없이 크게 다 이루어주십니다. 그 증거로 지난 날 과거를 보여주십니다. 때 가 되면 다 이루어주십니다. 기도하여 응답받은 것도 때가 되어야 이루어지고, 희망도 때가 되어야 이 루어집니다. 사람들은 희망에 불타서 살기도 하고, 희망이 안 이루어진다고 힘 빠져 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을 잘 들어보세요. 지금도 바라던 희망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몰라서 못 누리고 있습니다. 과거에 가졌던 미래에 대한 희 망은 과거의 미래인 현재에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미 때가 되어 지나간 것도 있고, 때가 되어 현실 속 에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비바람과 눈보라 치고, 환난과 고통을 받더라도 어디 있으나 현실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어디에 있더라도 때가 되면 하나님과 성령님이 역사하여 그 뜻을 펴시듯이, 희망도 때가 되면 어떤 환 경 속에 어떤 고통을 받든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모두 지금 눈을 감고 생각해 봐요. 과거 무엇을 희망했는지... 문제를 알아야 답이 와도 알 수 있는 것 입니다. ‘희망은 문제’이고, ‘이루어지는 것은 답’입니다. 과거에 무슨 희망을 가지고 기도했나요? 어떤 것은 이루어졌고, 어떤 것은 이루어지는 과정에 있고, 어 떤 것은 이미 지나간 것도 있지요? 고로 늘 우리가 원했던 희망을 이루어주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께 감사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백 번, 천 번씩 감사하며 살고 있나요? 왜 희망을 이루어주는데 맥 빠져 살지요? 감사 하며 사는 자들은 늘 기쁘지요? 희망이 이루어지니 걱정 말아요. 선생의 과거 희망은 각 나라에 복음의 촛대가 꽂혀 교회가 생기는 것이었습니다. 희망이 이루어진 나라 도 있고, 지금 이루어지는 나라도 있습니다. 내 희망은 하나님의 희망이고, 섭리 인들의 희망이니 제자 들이 모두 복음을 전하여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세월이 가면 더 크게 이루어질 것입니다. 지난 1년간 섭리 소식을 못 들었을 때, 섭리인 중에 한 명이라도 만나서 소식을 들으면 좋겠다고 희망 했었는데 이루어졌습니다. 종이와 펜이 내게 있어서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책으로 쓰기 원했습니다. 종이와 펜이 없어서 머리에 매일같이 암기했습니다. 고로 종이와 펜을 희망했습니다. 이제 종이도 펜도 살 수 있으니 나의 희망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외국에 있으면서 한국에 오기를 희망했는데 한국에 왔고,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것들을 과거에 원했었는데 현실에 이루어졌습니다. 미래의 희망은 현실에서 기도하였으니, 때가 되면 또 이루어질 것입니다. 현실은 과거의 미래인 고로, 과거의 희망이 현실에서 이루어집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모르고 삶의 비바 람만 생각하면서 ‘미래에 가면 희망이 이루어지겠지?’하며, 늘 미래만 지향하고 애간장 태우며 삽니 다. 인생에 눈보라가 몰아쳐도 과거의 희망은 때가 되었으니 이루어집니다. 미래의 것도 조금씩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살아야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이겨나가며, 현실을 기쁨으로 살 수 있습니다. 미래의 것도 현실에서 점진적으로 이루어지면서 결국 미래에 가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과정에서부터 이루어지고, 결과에 가서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같이 매일 조금씩 희망이 이루어지고, 혹은 크게 이루어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자기는 섬에서 안 살겠다고 했는데, 지금 섬에서 나와 살게 되었으니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았습 니까? 과거에 어떻게 살까 걱정했는데, 하나님이 귀히 쓰는 자가 되었으니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 까? 제대로 못해서 제대로 희망을 이루지 못한 자는 다시 제대로 하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목사님들은 설 교하기를 원하고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원했는데, 목사가 되어 설교하게 되었으니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 았습니까? 희망은 꼭 이루어지는데, 사람들은 잠깐을 견디지 못하고 포기합니다. 희망을 찾아 다른 길로 갑니다. 그러니 희망을 가지고 온 자가 얼마나 가슴이 아프고 괴롭겠습니까? 하나님도, 예수님도, 모세도, 선생 도,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희망이 이루어졌을 때에도 그 희망이 자기 소원대로 되게 하기 위해 몸부림쳐 열심히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희망을 두고 삽니까? 가정에 희망을 두고 살아요? 민족에 희망을 두고 살아요? 자기를 중심한 육적인 희망이 이루어져도 영원한 희망이 못 되고, 일시적인 것밖에 안 됩니다. 예수님 을 향하고, 그 뜻을 중심한 희망이 이 땅에 이루어질 것을 믿고, 그를 중심한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이 땅에서도 크게 이루어지고, 영원히 지속되는 것입니다. 작은 희망은 이루어져도 자기에게나 유익합니다. 가정·민족·세계적인 희망을 가슴에 품고 이뤄야 됩 니다.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희망이 무엇인지, 자기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희망이 무엇인지 알고, 그것 을 이루어야 됩니다. 희망의 날이 왔는데 현실의 사소한 일과 저마다 삶의 비바람 때문에 낙심하고 더 이상 안 하든지, 못하 든지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 과거 희망했던 시대는 맞았지만, 안타깝게도 희망의 열매를 맺지 못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희망에 대해 생각할 때 큰 폐단을 안고 있습니다. 과거에 희망을 안고 몸부림쳐 수고하여 희 망이 왔으니, 현실에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행해야 되는데 행하지 못합니다. 과거에 희망을 위해 기도 하고 다짐했을 때를 까마득하게 잊고, 또 현실에 고통이 있다고 안타깝게 못하는 것이 폐단입니다. 어떤 고통을 받아도 행한 자들은 얼마나 보람이 있습니까? 하나님도 주도 기뻐하시고, 더 큰 기쁨을 주 십니다. 사람은 희망을 이루어야 힘을 받고, 더 큰일을 하게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희망을 꿈꾸며 목적을 두고 그때까지 참고 사는 동안에도 뼈를 깎고 뇌에 쥐가 나는 고 통을 받아야 되지만, 희망의 날이 왔을 때 희망을 이루는데도 더한 고통을 겪으며 행해야 희망을 놓치 지 않고 잡아서 자기 것으로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과거에 소원했던 희망의 때가 오면 어떻게 하겠다고 다짐했지요? 그같이 해야 됩니다. 그래야 희망이 제대로 이루어집니다. 자기가 원한 것은 때가 되면 불의가 아닌 이상, 하나님이 그 희망을 이루게 해주 십니다. ‘그런데 그 희망을 감당하지 못한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희망에 대한 말씀을 잘 알아듣지 못하고, 희망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희망이 와도 제대로 희 망을 요리해서 먹지 못하는 것입니다. <희 망> 눈보라치는 인생 겨울에도 행복은 간다 환난 고통 뼈저린 삶 속에서도 나의 희망은 이루어진다 저 가시밭길에 행복은 간다 행복은 아무에게나 주지 않으려 눈보라와 동행하고 몸부림치는 고통의 길로 간다 희망도 아무나 하고 살지 않으려 참고 견디는 자에게로 찾아간다 희망과 행복이 어떻게 오는지 모르면 못 이룬다는 것입니다. 전도자들도 자기가 전도하려 했던 자가 전 도되었을 때 어떻게 하겠다고 약속한 대로 해주어야 그 희망을 이루어주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도 기쁘고, 전도된 사람도 잘 성장하고, 사탄이 끌고 가지 못합니다. 약속대로 해야 길이 안 막히고, 형통한다고 했지요? 희망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께 서약하고, 사람들 에게 약속했지요? 그 희망을 이루게 되었으니 약속한 대로 행해야 합니다. 우리의 희망은 자기 자신 뿐 아니라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희망입니다. 기다린 희망이 왔건만, 계속 기회를 주었어도 유대 종교인들처럼 무지로 희망을 배척했습니다. 종교는 메시아가 희망이건만, 시대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왔을 때 기다리는 자를 맞지 못하고 배척했습니다. 역사적인 근거로 볼 때, 이집트 땅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구원자를 보내달라고 애원하였습니다. 그들의 소원대로 하나님은 구원자를 보내주셨습니다. 모세를 파라오 왕의 왕궁에 있도록 역사하였고, 그 어미를 통해 모세를 교육시키고, 단련하여 담대히 만들어 하나님의 명령 을 받아 종이 되어 사는 자신의 민족을 구했지만, 오히려 기다리던 자를 악평하지 않았습니까? 비단 몇 명이 믿지 못하고 악평했지만, 전체가 믿음의 조건을 세우지 못하고 악평한 것으로 보고 하나 님은 구원자를 다른 길로 가게 했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허락한 가나안 땅으로 가지 못하고, 광야로 가서 40년 동안 고생하며 역사가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 시대 역시 그러한 곳이 있는지 생각해 봐요. 구원자를 늦게 맞을수록 개인이나 민족이 그만큼 갖은 고통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여 신광야로 인도하였기에 더 이상 ‘종’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조금 편안해지니 모세를 원망했지요? 결국 더 좋은 가나안 땅으로 가지 못하 고, 지도자도 갈리고, 따르는 자도 갈리어 여호수아와 그 2세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 섭리에서도 악평하고 나간 자들은 지도자가 바뀌어 제대로 하는 자를 다시 세웠습니다. 시대의 가나안 복지는 그 시대 하나님의 뜻을 펴는 역사입니다. 희망이 이루어졌어도 어려운 일이 있습니다. 그럴지라 도 감사하며 가야지, 원망하거나 목숨 걸고 제대로 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심판하십니다. 희망이 이루어져도 어려운 일이 있으니, 낙심 말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살아야 됩니다. 기다리던 희망이 이루어졌는데 무엇이 불만이고 걱정입니까? 비유컨대, 자기 애인이 전쟁터에서 살아왔는데 쌀 떨어졌다 고 걱정하면 ‘이것이 미쳤나?’할 것입니다. 4000년 동안 종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믿었던 유대 종교인들은 메시아를 보내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때 가 되어 예수님을 보내주었더니 오히려 불신했지요? ‘우리는 하나님을 기다렸지, 나사렛 시골 청년을 기다리지 않았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기다린다.’고 했지요? 예수님의 설교를 참고하여 본다면 ‘참으로 외식과 형식으로 사는 자들이요, 시기와 질투와 무지 가운 데 사는 자들이여.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같은 주제의 사람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기다리며 맞겠다고 하는 것입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정신이 썩고, 행실이 썩은 그들에게 나타나시겠습니까? 정신이 정상이 아닌 여자에게 어떤 남자가 좋다 고 그 품에 안기겠습니까? 하물며 죄와 부패를 싫어하시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강림하시겠어요? 깨끗한 인 구름을 타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깨끗하고 성결하고 겸손한 예수님을 구름으로 타시고 하나님 은 오셨습니다. 그를 통해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성결하게 행하는 자들을 타고 나타나셨습니다. 외식과 형식으로 살고, 종교 싸움, 교파 싸움을 하고, 스스로 분쟁하며, 시기·질투·무지·혈기·악 독·미움·다툼·성냄과 업신여기고 무시하는 자들이 어떻게 메시아를 맞겠습니까? 그리스도 예수님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 어떻게 외람되게 그런 마음을 가지고 예수님의 강림하심을 맞을 수 있겠습니까? 어떻게 그런 시대가 예수님을 맞을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이 얼마나 ‘사랑’이신지 십자가를 지신 그 사상과 마음을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 자비와 긍 휼, 겸손과 온유, 위함과 화평, 청결과 죄가 없는 깨끗하신 예수님을 어떻게 그 같은 맘으로 맞을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은 메시아이고,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은 영계와 육계를 포함하여 수백억이 넘습니다.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시며, 불꽃같은 눈으로 꿰뚫어 보시면 다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 백 번, 천 번 회개하여 모든 죄를 없애고, 의를 행하고, 예수님이 사랑하는 자들을 도와주어 산같이 공적을 쌓고, 수십 년 동 안 만전의 준비를 하고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은 20년 동안 기성에서 잘못 들어 잘못 안 것을 다시 배우고 깨닫고, 성격 고치고, 공적을 산같이 쌓고, 예수님을 맞았습니다. 예수님이 시키는 대로 행하고, 완벽한 애인이 되고 신부가 되어야 예수님 을 맞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맞으러 갔다가 오히려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요시야 왕은 희망의 구원자를 원했습니다. 간구한 대로 하나님이 애굽의 느고 왕을 보내주 었건만, 옛날 애굽에 대한 선입견과 피해의식을 가지고 대하다가 자기의 희망을 이루러 온 느고 왕과 무지로 싸우다 죽었습니다. 섭리 안에서 자기가 희망했던 것을 이루어주신 전능자 하나님의 생각을 꺾고, 세상으로 나가는 자는 하 나님이 자존심이 상하여 그 길을 막습니다. 예술의 세계나 모든 세계가 동일합니다. 섭리 안에서 자기 희망을 이루기를 기도해놓았고 축복해놓았으니, 섭리 안에서 이루기를 바랍니다. 예 술의 꿈을 섭리 안에서 이루었다면, 영계와 천국에 가서도 예술을 원하면 계속 쓰여 집니다. 선생도 20 대 때, 방송국에서 쓰여 지려고 했지만 하나님이 쓰는 자가 되었습니다. 모르면 아무 것도 아닌 곳에 호기심과 희망을 둡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맞고 따르며 사는 것이 그 얼마나 복된 것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어 떤 자가 가치 있게 사는 자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맞고 성령 안에서 하나님을 맞고 사는 자들 이 얼마나 복 있고 귀한 자인지, 영계에 가서 지옥의 체험을 하면서 보면 세상 누구도 그와 비교할 수 없이 복을 받고 사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믿어도, 얼마나 귀한지를 30%밖에 깨닫지 못한 채로 믿고 있으니, 때에 따라 신앙이 흔들거리는 것입니 다. 과거의 희망은 현실에서 이루니, 부지런히 행하여 이루어야 합니다. 미래의 것도 현실에서 조금씩 이루 어지니,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희망과 기쁨으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를 감동시키시어 낙심치 않게 하시는 성령님을 찾고 간구해야 합니다. 우리 옆에서 어려울 때마다 함께 하사 손을 잡고 희망을 이루도록 사랑으로 역사하시는 예수님을 사랑하며, 맘 변하지 말고 희망으 로 살기를 축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시를 읊으며 주일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두메산골 백년도 넘은 초가집에서 호롱불 밝혀놓고 달 등불 아래서 부모님 모시고 형제들과 오순도순 살아가요 우리보고 가난하다고 수군거리고 눈치해요 그래도 하늘 모시고 사니 희망에 살았어요 언젠가 희망을 이루면 모두들 부러워할 테니 견디며 살았지요 오늘에는 온 세상 사람들이 기다린 희망도 이루게 되었어요 * 2008년 6월 23일(월) 말씀 세계 불가사의를 내가 다 설명했습니다. 제자들 보고 빨리 빨리 글을 쓰라고 했는데 안 썼습니다. 미국 이 200년 동안 그랜드 캐년이 비가 와서 파이게 됐다고 과학자들이 주장했습니다. 세계과학자들이 그렇 게 모릅니다. 내가 미국 갔을 때 헬기타고 한 시간 돌아다니다가 하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비가 와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고 원래부터 그랬던 것이라고 하나님의 이치를 깨우쳤습니다. 말 많이 한다고 입이 커지냐? 숨 많이 쉰다고 코가 커지냐? 본래부터 여자는 여자 남자는 남자입니다. 한강도 물이 많이 내 려갔다고 하는 데 1년에 10만 kg씩 모래를 퍼내도 한강이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그처럼 본래부터 그렇다고 그때 내가 발표했습니다. 이런 것뿐만 아니라 화성에 물이 있다는 것도 내가 82년도에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시작이 된 것입니다. 옛날에 나사 본부 위원이었던 사람에게 내 가 직접 이야기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근거를 잡은 것입니다. 눈치를 챈 것입니다. 내가 확실하게 물 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가보라고 한 것입니다. 현재 얼음이 있다고 확인되었는데 얼음이 물이 아 닙니까? 책 쓸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 자꾸 글을 써서 책을 만들어야 합니다. 한 개는 일본사람에 게 뺏겼습니다. 원자, 분자, 소립자, 중간자, 심 그것 뺏긴 것입니다. 심까지는 내가 알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나와서부터, 산에서 기도할 때 다 알았습니다. 15년 전에 열심히 하십시오. 귀한 것을 귀하게 여기지 못하면 안 됩니다. 과학자 되어서 무엇 합니까? 하나님 믿고 세계적인 인류 구원하는 것이 더 큽니다. 글 잘 쓰는 사람한테 자꾸 글을 쓰라고 하십시오. 미국 사람들한테도 그렇게 쓰라고 했는데 안 썼습니다. 근거를 가지고 자꾸 써야 합니다. 부지런히 해야 소망이 이루어집니다. 가만히 있다고 소망이 이뤄집니까? 개인적인 소망은 쉽습니다. 개 인적인 소망은 이루어져도 개인밖에 더 됩니까? 크게 해서 시대의 소망을 이뤄줘야 합니다. 그래야 세 계적으로 혜택을 봅니다. 조은소리에 나온 구름사진 봤습니까? 청주 근방의 캠퍼스들이 나를 못 봤으니까, 내 얼굴 한번만 보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나하고 정말 똑같이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기에 그런 것입 니다. 조은소리 수준을 높여야 합니다. 멋있는 글도 계속 쓰십시오. 내가 쓴 시도 다 앞날을 예언한 시인데 잘 모릅니다. 앞날에 닥치는 일을 다 쓴 것입니다. * 2008년 6월 25일(수) 말씀 회사운영 잘해야 됩니다. 운영 못하는 회사에 들어가면 사장도, 따르는 사람도 고생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돈 많이 번다고 하는 데는 가지 마십시오. 돈이 갑자기 벌립니까? 이런 것을 아는 것은 기본 입니다. 점진적으로 개구리 뛰듯이 하나씩 하나씩 뛰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급해도 이런 것을 잘 알아야 됩니다. 지도자들은 그 동안 배운 것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일을 하다보면 열흘이고 한 달이고 생각해보고 해야 되는데 사람들은 그냥 뛰어나갑니다. 한번 결정되면 끝까지 가야 하니까 신중하게 생 각해야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런 것을 생각을 못합니다. 연구를 해야 됩니다. 내가 세계적으로 지 도할 때 많이 생각합니다. 보통으로 안 합니다. 내가 성경 2천 번 읽었어도 지금도 또 봅니다. 건성으 로 보면 안 됩니다. 세밀하게 봐야 합니다. 예전에 어떤 사람이 피가 멈추지 않고 계속 난다고 해서 ‘너희들도 기도하고, 나도 기도하자’ 하고 기도했는데 결국 피가 멈춰서 살았습니다.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볼도 일반인이 차는 것 보다 전문 가가 차야 못 따라 갑니다. 의식하지 말고 열심히 하고 혼자 가는 길 힘들면 단체로 갈 때 가면 되는 것입니다. 일할 때 보면 혼자 의식을 많이 합니다. 항상 심리적인 것이 있어서 의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지도자와 같이 어울려서 가면 괜찮습니다. 볼을 몰고 갈 때 혼자가면 힘들고 레프트윙 라이트윙 같이 몰고 가면서 패 스하면 안 뺏기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것을 알고 행해야 합니다. 내가 일을 많이 해봐서 압니다. 30 년을 청중 속에서 했으니까요. 애들과 더불어서 같이 지도자도 같이 어울려서 해야 됩니다. 요즘은 젊은 애들 잡기가 힘듭니다. 젊은 애들은 젊은 애들 교육팀을 파견시켜야 됩니다. 하나님도 예 수님 인도 해다가 일 했습니다. 그런 식입니다. 항상 하나님은 보이지 않고, 안 통하니까 너희들도 밑 의 사람, 그 또래들은 하기 힘드니까 그 또래들을 교역자로 세워서 시켜야 됩니다. 그러면 자기에게 임 무 맡겼다고 좋아합니다. 일은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윗사람들은 위에서 머리가 되어서 일들을 해야 합니다. 낙심하지 말고 열심히 하십시오 따르는 사람이 낙심하면 지도자가 힘을 잃습니다. 왜냐하면 발판이 없 어지기 때문입니다. 절대적으로 나는 걱정하지 마십시오. 내가 하나님 앞에도 ‘하나님 걱정하지 마세 요. 내가 하나님 일 해 드릴게요.’ 그렇게 할 때 하나님도 힘이 나십니다. 우리 어머니한테도 ‘어머 니 걱정 말아요. 우리 고생해도 몸 최고로 좋아요.’ 할 때 최고로 좋아하셨습니다. 걱정 안 시키고 걱 정하지 말라고 과감하게 해나가면 지도자가 거기에 대해 한없는 믿음이 가는 것입니다. 사람은 기분에 나는 것입니다, 먹는 것에 나는 것이 아니고. 옷 좋은 것 입고 나는 사람은 옷에 속한 사람입니다. 정 신이 나야 그게 정상입니다. 정신이 나야 정신 가지고 움직입니다. 마라톤 선수도 정신가지고 육신을 다스리며 납니다. 기분 나쁘게 하면 일이 안 됩니다. 열심히 하십시오. 신입생들 잘 지도해야 합니다. 애기는 잘 낳는데 사람들이 기르지를 못합니다. 애기를 낳는 것처럼 전 도는 하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20대 때 1년에 만 명씩 전도했습니다. 그러나 너무 많으니까 각 교회로 천주교로 가라하고 감리교로 가라하고 성결교로 가라하고 장로교로 다 가라고 했습니다. 기르질 못하니 까요. 그렇게 알고 잘 길러야 합니다 * 2008년 6월 25일(수) 수요말씀 주 제 : 우리의 희망은 오직 하나님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희망의 밤이 왔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듣게 되니 희망찬 밤입니다. 먼저 주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이 밤도 말씀으로 나타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느끼고 깨달으며 하나 되기를 축원 합니다. 오늘은 잠언으로 말씀하십니다. 생활 가운데 잠언의 말씀으로 각각 깨닫게 해주실 것입니다. 모두 눈을 뜨고 귀가 열리도록 잘 듣기를 바랍니다. 1. 사람은 각자 자기가 처한 위치에서 바라고 희망하는 것이 있고, 환경을 초월하여 일생을 두고 원하 는 희망이 있다. 작은 것은 보다 빨리 쉽게 이루어지고, 큰 것은 보다 큰 조건 하에 이루어진다. 2. 희망을 이루려면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 3. 희망은 자기 것이니 희망을 이루려면 자기 스스로 매일 희망을 품고 열심히 몸부림치며 충성해야 된 다. 4. 매일 열심히 수고함으로 인하여 결국 희망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희망을 위해 실천하는 자 는 생활 속에 이미 희망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5. 너는 과거에 어떻게 해서 희망이 오게 되고, 어떻게 해서 희망이 이루어지게 되었는지 아느냐. 네가 희망이 없다고 몸부림치고 한숨 쉬며 간구하니 하나님이 보시고 응답하사 희망을 준 것이다. 과거의 희 망은 현실에서 이루어지고, 미래의 희망은 미래에 가서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현실의 과정 중에서도 이 루어지고 있다. 고통을 통해 인생의 갖은 수고를 하므로 긴긴 세월 후에 희망을 이루었으니 하나님께 감사하며 몸부림쳐 더 힘써 희망의 꿈을 이루어야 하지 않겠느냐. 얻고 받았으니 더 잘해야 더 잘되고 형통하는 것이다. 6. 과거에 희망을 위해 갖은 고통을 겪으며 몸부림을 쳤기에 하나님이 희망을 주신 것이다. 그러나 희 망을 이룬 후에는 과거 그 지옥 같은 고통에서 벗어났기에 옛날처럼 피부로 고통을 느끼지 못하니, 희 망이 왔어도 과거 고통을 받을 때처럼 그 희망을 이루기 위해 목숨을 다해 100배, 200배 몸부림치지 않 는다. 이것이 큰 병이다. 그러니 희망을 주신 이가 너를 보고 어떻게 생각하며 쳐다보시겠느냐. 당장 이 시간에 정신을 차리고 희망을 주신 이를 실망시키지 말고, 희망을 이루기 위해 뛰어라. 어떤 희망이 이루어졌는지 아느냐. 말씀을 들어보아라. 7. 사람은 과거 갖은 고통을 겪을 때 생각이 다르고, 그곳에서 나왔을 때 생각이 다르다. 8. 과거에 고통 속에 몸부림치며 하나님을 찾으면서 약속한 것이 있다. 이제 희망이 이루어졌으니 하나 님께 감사하며 약속한 것을 행해야 된다. 그리하면 희망을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은 것이다. 9. 보다 더 큰 희망을 이루려면 보다 더 큰 조건과 몸부림과 인내가 필요하다. 참고 견디며 현실에 주 어진 일을 감사하며 행하라. 나이 들어 다 죽어가는 부모도 오래 살기를 희망하니, 죽었다 살았다 하면 서 살아가지 않느냐. 언제 내가 때가 되었는데도 네 희망들을 이루어주지 않는 것이 있느냐. 주어서 쓰고도, 모른 채 살아가 니 준 자가 무색하구나. 그래도 또 줄 테니 불만 말고, 낙심 말고 기쁨으로 살아라. 나는 여호와라. 온 세상의 희망이 내게 있다. 희망의 바다로 가자 하고, 바다로만 가면 희망이 이루어지겠느냐. 10. 희망을 기다리던 자들이 무지하여 책임을 하지 못하므로 희망을 가지고 온 메시아가 고난의 주가 된 것이다. 11. 요셉은 희망의 사람이었지만 그 형제들이 미워하고 무지로 대하므로 책임을 못하여 고난의 길로 가 게 되었다. 요셉은 가정의 희망이자, 그 시대에 희망의 사람이었다. 요셉은 희망을 기다리는 자들의 죄 를 대신하고, 조건을 세우고, 억울한 누명까지 쓰면서 옥에 갇혀 조건을 세웠다. 결국 이집트의 총리대 신이 되었다. 하나님은 정녕코 뜻을 이루시어 그 형제들과 민족에 희망의 사람이 되게 하셨다. 너희는 모두 이 시대에 희망을 기다리는 자들의 희망을 주는 자들이다. 희망을 주는 자들이 낙심하고, 맥 빠지고, 힘 빠지고, 기분 빠지고 앉아 있으면 어찌 하냐? 남에게 희망을 주고 전해야 네 희망이 이 루어진다. 희망을 품고 천리 길도 달려왔는데 다 와서 낙심하느냐. 기도하라. 믿어라. 행하라. 서로 화 목하라. 서로 용서하라. 하나님이 보고 계신다. 12. 희망을 기다리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약속대로 희망을 이루어줄 자를 꼭 보내신다. 기다리는 자가 몰라서 배척하면, 다시 연장된 섭리를 펴신다. 희망을 가지고 온 자가 무지한 자들의 죄 값을 대신하여 형벌 받고, 예수님처럼 다시 희망의 구원섭리를 펴시듯 한다. 그러니 기회 놓쳤다고 울지 말고 너무 후 회 말아라.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 안에서 너의 희망을 이뤄야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서 지금껏 희망을 이루어주려고 갖은 환난 가운데 길렀는데 낙심하면 되겠느냐. 네 처한 환경을 보니 낙심할 만도 하였구나. 하지만 희망이 땅에서 오느냐. 하나님이 하늘에서 주심이 아니냐. 사막도 계속 비가 온다면 초원이 된다. 절망에서 희망을 가지고 사는 자는 위대한 정신을 가진 자다. 13. 인류의 최대 희망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의 말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말씀을 지켜 행하 므로 구원을 받는 희망이다. 이 희망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인 천국에 가서 영원토록 사는 기쁨의 희 망이다. 이 희망을 이루지 못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 온갖 부귀영화를 누리고 권력과 명예와 재벌가가 되었다 해도 불쌍한 자다. 지옥에 가면 세상에서 그 어떤 영광을 누리며 살았어도 다 잊어버리고 고통 만 느낀다. 그곳에서 세상 것이 생각난다면 못한 것 때문에 더 괴로울 뿐이다. 14. 지옥은 그 불꽃이 100-200m까지 치솟는다. 바위나 쇳덩어리를 넣어도 순간 다 녹아버리는 용광로 같은 세계다. 그 뜨거운 고통으로 인하여 세상에서 어떤 영광을 누리며 살았어도 다 잊어버리고 지옥의 고통만 느낀다. 이 세상에서 그 어떤 영광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있어도 오직 하나님과 그 보낸 구원 자를 믿고 구원받아 지옥만은 가지 말아야 한다. 15. 세상에서도 몸이 극적으로 아프거나, 어떤 걱정 근심을 하거나, 죽음의 고통을 극적으로 당할 때는 과거 영광스럽게 살고 기쁨 속에 살았던 것이 전혀 생각나지 않고 몸과 마음에 당하는 고통만 느껴진 다. 이와 같이 지옥에 간 자들도 세상에서 살 때 그 어떤 영광이나 기쁘게 산 것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 고, 지옥의 괴로운 고통만 연속 되며 이를 갈며 몸부림친다. 16. 지옥은 유황불 불바다만 있는 곳이 아니다. 여러 가지 고통의 장소가 있어 인간의 행위대로 지옥의 고통을 받는다. 사람이 어떤 사건에 따라 걱정·근심·고통을 정신적으로 느끼듯이, 지옥도 그 행위대로 성경에 기록된 대로 고통을 받는다. 썩는 자는 썩는 대로 받고, 불의한 자는 불의한 대로 받는다. 불신한 자, 의심한 자, 생명을 죽인 자, 의인들을 괴롭힌 자, 거짓말 한 자, 긍휼이 없는 자, 악평자, 음모한 자, 행악자, 약자를 괴롭힌 자, 사기를 친 자, 음란한 자, 사랑에 타락된 자, 회개치 않는 자, 우상을 섬긴 자, 모 두 그 나름대로 각각 고통을 받는다. 하나님의 말씀에 “행한 대로 갚아준다.”고 하지 않았느냐. 17. 천국도 하나님의 나라인 근본의 천국이 있고, 낙원 천국이 있고, 선 영계가 있고, 육신의 세상에서 누리는 마음천국 세계, 즉 지상천국 세계가 있다. 의를 행한 자들도 각각 행한 대로 받고, 그 의로 빛 나고 영광을 받는다. 18. 인간은 누구든지 평안하게 잘 살고, 기쁨으로 살기를 희망한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평안 하게 잘 살고 싸움도 전쟁도 아픔도 없는 지상에서 천국을 누리며 살라고 목적을 두어 창조하셨다. 그 러나 사람들은 인간 스스로 육적인 세계에서만 천국을 이루려는 방법으로 살아가므로 제대로 천국을 이 루지 못한다. 하나님을 믿고, 그 뜻대로 살아야 만이 육도 영도 천국을 이루는 것이다. 인간의 방법대 로 희망을 이루며 살면서 그것을 천국이라 한다. 19. 인간의 방법과 희망으로는 영원한 하늘나라까지 천국을 이루며 살지 못한다. 20. 인간이 바라는 희망이 있고, 하나님이 인간에게 바라는 희망이 있다. 하나님을 믿고 그 뜻대로 살 면 인간의 희망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의 희망도 이루어진다. 21. 요셉은 타국 땅 이집트의 총리대신이 되는 것이 꿈과 희망이 아니었다. 예수님은 어렸을 때부터 인 류를 구원하는 메시아가 되는 것이 희망이 아니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 되는 것이 희망이 아니 었다. 선지자들이나 사사들이나 다윗 왕, 솔로몬, 모세, 여호수아 등 중심인물들을 보면 자신들이 얻은 대로 희망이 있었던 것이 아니다. 성경을 보면 그 같은 희망이 있었다는 기록이 없다. 오직 하나님만 아시는 은밀하고 비밀 된 일들이었다. 자기의 희망과 꿈이 아니었고, 하나님이 민족과 인류에 희망을 주기 위해 이들에게 준 사명이요, 희망 이었다. 하나님이 한 민족이나 만민에게 선지자들을 통해 약속하고 예언한 말씀을 이루기 위해 이들에 게 희망을 주어 보낸 것이다. 큰 희망을 이루려면 인간 스스로 희망한다고 주지 않으신다. 오직 하나님 의 뜻이 있어야 주시고, 해당되는 자에게만 주신다. 인간이 인력으로 못하는 것이 있다. 자기가 원한다고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면, 모두 명예와 권세를 누리고 살 것이다. 그렇지 않다. 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시대마다 민족이나 세계적으로 희망의 사람을 만들어 보내어 그로 인하여 희망이 이루어지게 하신다. 고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길 “네가 복을 빌 면 내가 복을 주고, 네가 저주하면 나도 저주한다.”고 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지 희망으로 사는 인생들을 위해 희망의 사람을 보내어 그로 인하여 축복도 해주시고, 심판도 하시며 화복을 좌우하 셨다. 22. 인간 스스로의 희망은 자기를 유익하게 하나, 하나님을 위한 희망은 모든 자들의 희망을 이루게 해 준다. 23. 시대마다 하나님은 희망의 사람들을 보내어 인생들이 희망하던 것을 이루도록 하였건만 배척하고, 이단으로 규정하여 하나님의 뜻에 의한 희망을 이루지 못했다. 그 중에는 하나님의 뜻을 떠난 스스로의 희망들만 육적으로 이루며 하나님이 보실 때 짐승처럼 살았다. 그러므로 내세에 대한 영원한 희망을 이 루는 삶을 살지 못하고, 세상에서도 그 시대의 심령의 낙을 누리는 희망을 이루지 못하고 살았던 것이 다. 24. 하나님이 보내는 희망의 사람을 맞고, 믿고, 따르는 자는 어느 시대든지 자기 희망도 이루고, 하나 님의 희망도 이루어 영원한 희망까지 이루고 살았다. 25.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자로 희망의 문이 되게 하사 사람들의 행위에 따라 희망의 문을 열었 다, 닫았다 하였다. 요한계시록 3장 7-8절에도 그가 복과 화와 희망의 문을 열면 닫을 자가 없고, 닫으 면 열 자가 없다고 하였다. 26. 하나님 안에 희망을 가진 자는 꼭 이루어지니 절대 낙심치도 말고, 자포자기 하지도 말아라. 끝까 지 감사하며, 현실에 하나님이 맡긴 크고 작은 일들을 하면서 끝까지 기다려야 된다. 하나님께 기도하 기를 하나님의 희망을 이루어주며 자신도 쓰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쓰고, 불쌍한 자들을 위해 쓰겠다고 하며 간구하여라. 하나님은 마음이 기뻐 더욱 풍부하게 주신다. 27. 하나님 안에서 희망한 일들은 하나님이 사랑하사 주시겠다고 희망을 갖게 한 것이다. 고로 때가 되 면 꼭 희망을 이루게 하신다. 28. 본인이 희망한 것은 거의 타인에게 주지 않으신다. 조건을 세워 늦게라도 그에게 주기를 원하시고, 그에게 주며 기뻐하신다. 29. 사람들은 희망이 더디 이루어지면 심정이 상해서 포기해버리고, ‘에라, 내가 희망을 이루자.’하 며 다른 길로 가버린다. 하나님 안에 희망은 하나님 안에서 받아야 하나님과 함께 기뻐하며 누리기 때 문에 그 뜻에 들어와야 주신다. 30. 예수님은 우리의 희망이시다. 이미 희망을 이루게 해주어 그를 메시아로 맞고 신부 되어 살고 있 다. 신부로서 원하는 희망이 있으면 때가 되면 다 주신다. 예수님과 같이 이루니 서슴없이 희망이 이루 어지게 하신다. 주를 멀리하면 희망도 멀어진다. 31.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가까이 하며 사랑하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해야 희망이 이루어진다. 그 원인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자신의 희망을 육신을 통해 이루기 때문이다. 우리의 희망은 하나 님의 희망이며, 성령님과 예수님의 희망이다. 32. 희망을 이루려면 희망을 이루어주신 자와 같이 기뻐하며 영광 돌리며 살아야 된다. 33. 사람들에게 희망을 줘야 희망이 온다. 34. 줄 희망이 없으면 웃으면서 대해주며 웃음의 희망이라도 주어라. 인상 쓰면 자기도, 상대도 실망이 다. 35. 과거에 희망했던 일은 그동안 삶 가운데 하나님이 주셨다. 그러므로 파악하고 확인해보아라. 하나 님은 환경 따라 주시므로 우리가 원하는 대로 사과를 희망했어도 사과주스로 줄 때가 있고, 닭고기를 달라고 희망했어도 환경 따라 계란으로 주신다. 환경이 괴로우니 기쁜 환경으로 옮겨달라고 하면 마음을 기쁘게 해주어 소원한 목적만 이루어지게 하기 도 하신다. 목적은 목적이라고 한 말이 생각나느냐. 희망의 목적만 이루어주신다. 그러다가 환경이 오 고, 때가 되면 환경도 좋은 곳으로 옮겨 주신다. 뿐만 아니라 어떤 사람에게 희망했던 것을 다른 사람 을 통해 이루어주어 돈도 주고, 먹을 것도 주고, 옷도 주고, 잘 곳도 주신다. 사람을 통해, 혹은 만물 을 통해 전에 희망했던 것을 주었는데 모르고 살고 있으니 말해주어 깨닫게 해주라고 하셨다. 36. 이스라엘 민족의 희망은 하나님이 와서 이웃나라의 속국이 되어 자유 없이 사는 것을 자유롭게 해 주고, 지상에 천국을 이루는 희망이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어 그로 인하여 희망을 다 이루게 하 였으나 불신함으로 이루지 못했다. 하나님이 왔어도 육신을 가진 자들과는 말이 통하지 않고, 보여줄 수도 없으니 육신 있는 자를 통해 역사하신다. 어느 시대든지 영의 몸을 가지고는 육신 세상 사람과 마음대로 대화하고, 같이 먹고 즐길 수 없다. 고 로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거늘 어찌하여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하느냐.”고 말씀하신 것이다. 그렇다고 예수님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얼굴이나 하나님의 본체라는 말은 아니다. 사람을 통해 하나님을 느끼고 깨닫고, 사람을 보여주면서 그 형상과 모양을 알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육신 있는 택한 자를 통해 뜻을 실천하신다. 37. 하나님은 영의 몸으로서 육신의 몸을 통해 어느 시대든지 그 뜻을 이루신다. 하나님은 환경에 따라 사람을 보내셨다. 주께서 환경 따라 보낸 자와 다투고 심정 상하게 하며 싸우면 자기 희망이 이루어지 지 않는다. 보낸 자가 희망을 가지고 왔기 때문이다. 38. 우리가 바라던 희망을 다른 방법으로 이루어주셨다고 하니, 과거와 현재를 확인해보고 생각해보아 라. 받고서도 다른 방법으로 주었기에 모르고,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낙심하고 마음을 접은 자도 있다고 말씀하신다. 그때그때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면 존재하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주를 통 해, 사람을 통해 이루어주시지 않을 수 없다. 흔히 사람들은 사람에게 받은 희망은 그 사람이 준 것이지, 하나님이 주는 것과 다르다고 생각한다. 물 론 하나님이 주는 것이 따로 있기도 하지만, 그동안 삶을 존재시키기 위해 주신 것이 너무 많다. 이를 깨닫고 안 주었다고 하나님에 대해 서운하고 섭섭하게 생각 말라고, 주도 성령님도 말씀하셨다. 다른 형제들은 희망이 이루어졌다고 좋아하는데, 자기는 아직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낙심한다. 희망이 이루어졌다고 하는 자는 하나님이 다른 방법으로 준 것을 깨닫고 행한 자요,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하는 자는 기회를 놓쳤거나, 받았어도 모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보낸 사람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것을 모르고, 그 사람이 주었다고 하며 그 사람만 좋아한다. 이는 하나님의 심정을 정말 답답하게 하는 자다. 39. 저 사람에게 희망하던 것인데 그 사람이 없어 못 주니, 다른 자를 淪?주게 할 때도 있다. 다른 자 를 통해 받았으면 받은 것으로 생각하여라. 그로 인하여 준 것이기 때문이다. 40. 자기의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애간장 태우며 괴로워하는 자가 있으면, 희망을 이룬 자가 주 의 이름으로 확인하고 도와주어 희망이 이루어지게 해주어라. 41. 자기만 희망이 이루어졌다고 좋아하지 말고, 희망을 이루지 못한 자를 자기 희망의 잔치에 초대하 여 같이 즐기게 해주어라. 때가 되면 하나님은 그도 희망의 날을 맞게 해주신다. 42. 희망을 이루지 못한 자가 실망하고 고통스러워함으로 사탄이 틈을 타 모든 자들의 고통 거리가 되 기도 한다. 43.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희망도 이루고, 우리의 희망도 이루자. 44. 개인의 작은 희망만 이루려 말고, 더 큰 섭리의 희망을 이루려 하자. 그래야 오래도록 크게 희망을 누린다. 45. 희망을 이루게 해주었으니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더 사랑하고, 더 믿고, 더 뛰어야 된다. 46. 예수님이 자기에게 가까이 오기를 희망하여 가까이 오셨는데, 처음 사랑을 잃으면 안 된다. 예수님 은 영의 몸만 다니게 하고, 자신들은 육체만 굴러다니면서 살면 희망 없는 삶을 살게 된다. 보이나, 안 보이나 어떤 환경에서도 하나님이 보낸 자를 부르며 살아야 희망 있는 자이며, 희망을 이루게 된다. 조은소리 모두 잘 읽어보느냐. 글 쓰는 자들이 몸부림쳐 행하고, 또 글로 눈물겹게, 머리에 쥐가 나도 록 사연을 썼는데 왜 건성으로 읽느냐. 그러니 하나님이 글로 주시는 은혜를 못 받는 것이다. 나도 5-6 번씩 반복해서 읽는다. 자세히 읽어야 된다. 그래야 문학인이 되고, 글로 자기가 행한 것을 쓰는 자가 된다. 성경도 자세히 읽 고, 편지도 자세히 읽고, 행실도 자세히 하고, 사람도 자세히 확인한 후에 대하고, 말씀도 자세히 듣고 행해야 된다. 모든 것을 자세히 보아야 된다. 조은소리 수고 많다. 글재주가 없어 자신이 행한 것을 못 쓰는 자들의 사연을 대신 써주니 정말 잘하는 일이다. 조은소리 5월호 19페이지를 지금 다시 읽어보자. 어디서, 앞날에 무엇을 묵시 받고 썼는지, 현실에 어 떤 자들을 보고 계시를 썼는지, 언제, 어떤 환경에 처해 썼는지, 그 말대로 이루어졌는지 이를 알아야 한다. 그래야 섬뜩하기도 하고, 충격도 받고, 감격도 하고, 하늘을 우러러 보며 두려워하고, 깨닫게 되 고, 자신들을 깊이 알게 된다. 내 옆에 계셨던 예수님도 알게 되고, 감동을 준 성령님도 더욱 깨닫게 된다. “이별”이라는 시는 언제 썼는지, 어떤 자들을 보고 썼는지 깨달아야 슬픔도 마음에 와 닿고, 은혜도 받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심정도 더욱 알게 된다. 그래야 읽는 보람이 있다. (조은소리 5월호 19페이지에 있는 “알아라”, “이별”시를 천천히 잘 읊어주시기 바랍니다.) - 알아라 - 인생들 하나님 너무도 모르고 살도다 제대로 알고서 살얀다 전능자 하나님 모르고 제나름 대로만 생각코 살도다 죽음과 고통이 앞날에 닥쳐서 오건만 알지를 못한다 하나님 한두번 말씀을 하시고 듣지를 않으면 심정이 상해서 인생아 맘대로 하여라 하시고 떠나며 돕지를 않는다 하나님 보이지 않는다 존귀히 우러러 행치를 않으면 고통을 받으며 생명도 잃는다 인생아 감히들 어떻게 하나님 볼수가 있느냐 눈으로 본다면 그같이 행하지 않으리 안뵌다 하여도 보인다 하면서 행하며 살얀다 인간은 못봐도 하나님 여실히 보신다 하나님 존재를 제대로 알고서 살아라 하나님 너같은 인생을 얼마나 사랑을 하는지 아느냐 알고서 살면은 그같이 살지를 않으니 전능자 사랑과 은혜를 그같이 받으며 살아도 인생들 왜이리 그같이 고통과 염려와 걱정을 하면서 사느냐 너인생 하나님 사랑을 하지를 않고서 믿지도 않으며 살으니 허무한 인생을 살도다 인생아 만물과 짐승만 못하게 살면은 되느냐 제대로 알고서 살아라 그래야 이땅에 전능자 모시고 천국을 이루며 살리라 - 이별 - 이별은 슬픔의 눈물을 흘리게 하고 만날 날을 생각하게 하며 희망으로 살아가게 하고 만나면 감격의 눈물을 흘리게 한다 해수욕장이나 수영장에서도 옷을 벗고 수영하지 않듯이, 묵시와 하나님의 말씀은 다 오픈하여 기록하지 않는다. 다니엘처럼 기도하게 하기 위함이며, 하나님은 은밀히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그러니 깨달으려 고 신경을 써야 된다. 밤도 깊어 가는데 오늘은 그만하자. 하나님의 뜻 안에서 그 소원하는 바가 이루어지도록 기도하고 빈 다. 희망에 불 타 살아라. 낙심은 금물이다. 포기는 자살행위다. 가다가 말면, 예수님이 “네 마음대로 할 것이냐?”하신다. 일어나 빛을 발하자. 우리의 희망이 누구냐. 너와 내가 아니냐. 애간장 탈 것도 없고, 쓸쓸하고 외로워할 것도 없다. 그렇다 고 걱정하고 염려할 것도 없다. 시나 한 편 읊고 끝내자. (본래의 시와 약간은 다릅니다. 아래에 쓴 대로 다시 쓰셨으니 이를 참고하시고 그대로 읽어주시기 바 랍니다.) - 나 - 한 조각 나룻배에 천년 꿈을 어여 싣고 나는 날마다 희망으로 님과 같이 노저어 간다 나는 '말보다 실천이다' 몸은 작지만 다 이해되고 눈은 작지만 이 세상 저 세상 다 꿰뚫어 본다 손과 발은 철장 같아서 내 인생에 쓰고도 남는다 이 몸 가지고 나를 위해 가정 위해 민족 위해 세계 위해 천주 위해 희망을 이루어주며 미련도 없이 쓰고 가련다 * 2008년 6월 26일(목) 말씀 제주 분재원에서도 보면 소나무를 캐서 심는 것은 순간인데 그것을 관리하며 30년 이상 작품을 만드니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보려고 오는 것입니다. 관리가 그렇게 중요합니다. 엄마가 아기를 관리하듯 꾸준 히 오랫동안 관리해야 합니다. 한 명 관리가 중요합니다. 나는 3년 만에 한 명 전도했는데 그로부터 지 금 50개국까지 복음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요즘 애들 관리는 교역자들이 데리고 다니면 안 됩니다. 힘들어서 놓쳐버립니다. 잘 가르쳐서 애들이 따라다니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힘이 안 듭니다. 말하는 것도 조심스럽게 하고 감정이 일어나면 안 됩니다. 감정이 일어나면 하나를 얻어도 백 개를 잃어버립니다. 그러니까 잘해 나가야 합니다. 모든 것은 정신문제입니다. 건강도 그렇습니다. 희망으로 살아야 병도 덜한 것입니다. 건강 때문에 목 회 쉰다고 하는데, 건강관리 잘 해야 됩니다. * 2008년 6월 27일(금) 말씀 남자들은 60대까지 볼을 차야 합니다. 나는 60대에 볼을 제일 많이 찬다고 했는데 진짜로 많이 찼습니 다. 방안에서 상상도 못할 정도로 볼을 묶어 놓고 찼습니다. 이때 볼을 제일 많이 찼습니다. 내가 40대 때는 축구할 때 날라 다녔습니다. 건강히 열심히 해야 합니다. 부모들 아픈 것은 자식들이 책임분담을 못한 것입니다. 90살 정도 되어서 아픈 것은 모르지만 그전에 아픈 것은 가족들이 잘 보살펴줘야 합니다. 좋은 약도 자꾸 먹이고 운동도 시키고 자꾸 쫓아다니면서 챙겨줘야 건강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50대 60대에도 사람들이 잘 쓰러집니다. 그러니 건강관리 잘 해야 됩니다. 해외는 한국 사람들이 자꾸 쫓아다니면서 도와줘야 합니다. 해외자체로만 하면 맛을 잃어버립니다. 물 론 그 나라에 맞는 식으로 해야 하는 것도 있지만 한국의 맛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직장인들 전도할 때 다 교회 나오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신앙생활 하면 정신적인 세계가 다 커버가 되기 때문에 신앙관만 넣어주면 됩니다. 돌아다니기 힘들면 ‘하나님’ 하고 한번 부르는 것도 신앙입 니다. 비전문가들은 직장 다니면서(교회 안 나와도) 신앙 생활하게 하다가 점진적으로 교회에 나오게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한참 뛸 때입니다. 나는 20대 때는 돌도 깨물어 먹을 정도였습니다. 그리 고 신앙의 감각을 자꾸 배워야 합니다. 운동하는 선수가 머리를 다쳐서 못쓰게 되면 그 대신 손발이 날라 다녀야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감각이 없으니까 하나님이 그 대신 빠른 구름을 타십니다. 무엇이든 퍼뜩퍼뜩 부지런히 감각 있게 움직여야 합 니다. 해외에 나가서 전도할 때는 10명 건들지 말고 딱 한명 만 만들어 그 사람에게 너에게 희망을 건다고 해 놓고 다음에 올 땐 뭔가를 보여 달라고 하면서 맡겨야 됩니다. 한국 사람은 맡기면 잘 하는데 외국 사 람도 맡겨야 잘 합니다. 외국에 있으면 힘든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 외국에 관광하고 오는 것하고 거기서 생활 하는 것하고 너무나 다르고 힘듭니다. 그러니 잘 살펴보고 도와줘야 합니다. 애들 은 절대 힘들다 소리 안 합니다. 죽어도 안 합니다. 그러니 그런 걸 잘 살펴서 도와줄 사람은 도와주고 선교할 사람도 도와주고 하십시오. 얼마 안 도와줘도 됩니다. 교단에 이야기하면 도와줄 것입니다. 잘 받쳐줘야 합니다. 볼을 찰지라도 옆에서 잘 받쳐줘야 됩니다. 받쳐주는 것이 제일 큰 것입니다. 섭 리는 볼 차는 것과 똑 같습니다. 받쳐주고 밀어주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축구는 진짜 답답합니다. 공격 을 하면 한꺼번에 밀어붙여서 해야 확 들어가는데 각자 공격을 합니다. 전체가 뭉쳐서 밀어붙여야 합니 다. 월드컵4강에 들어간 것은 진짜 기적이었습니다. 월드컵 하기 전에 일본하고 한국하고 잘 지내라고 10년 전부터 내가 이미 예언 했었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월드컵에 넣어줄게’ 음성 듣고 그때부터 일 본에게 축구하라고 한 것입니다. 어떤 일을 할 때 본인들은 잘 모릅니다. 지나간 다음에 아~ 이렇게 했구나 하고 아는 것입니다. 하늘 뜻을 안고 사는 사람들은 하늘 뜻을 잘 생각합니다. 나부터도 내가 가는 길은 잘 모릅니다. 다 가보고 난 후에 압니다. 유럽에 있었을 때도 후에 아~이래서 내가 유럽에 갔다 왔구나 하고 느껴졌습니다. 사 람은 그렇게 오랜만에 느껴집니다. 하나님은 그때 그 순간에 막 밀어붙여서 하기 때문입니다. 일을 할 때 지도자들이 뛰어들어서 해야 모두 따르는 사람들이 뛰어들어서 합니다. 밑에 사람한테만 시 키면 맨날 죽기만 합니다. 전쟁터에서도 지도자가 ‘야! 싸우자’ 하면서 앞장서서 나가야 전체가 확 밀어붙이는데 지도자가 지시만 하면 무서워서 못합니다. 옛날에 장수 한명으로 다 움직여 나가지 않았 습니까? 지도자가 뛰어들어야 따르는 사람도 다 뛰어드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승리하는 법입니다. 바 깥에서 외국지휘하고 다닐 때는 너무 힘들어서 과로를 많이 했는데 지금은 과로가 없어지고 건강해졌습 니다. * 2008년 6월 29일(일) 주일말씀 주 제 : 기도와 말씀의 능력 본 문 : 에베소서 4장 25-32절 마태복음5장 1절-12절 이사야 43장 1절-13절 성경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사도바울이 로마의 한 장소에 연금되어 있을 때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로 설교한 말씀입니다. 축소시킨 설교입니다. 이 짧은 말씀 속에 깊은 말씀이 들 어있습니다. 모두 미리 본문말씀을 읽어보았어요? 읽은 자는 이미 설교를 들은 자들과 같습니다. 본문의 내용을 통 해 설교를 들었으니, 오늘은 긴 설교를 할 것이 없게 되었습니다. 본문의 설교는 모두 각자 읽어서 알 았으니 이 시대에 해당되는 더 깊고 쉬운 설교를 하겠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각 나라 섭리 인들과 이 시대 모든 자들에게 하실 말씀이 있습니다. 아무리 세계적 으로 명성을 휘날리는 자가 설교를 해도 예수님 당시의 현실을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하고, 고통을 겪으며 예수님의 말씀을 직접 듣고 말씀을 전한 제자들의 설교를 따라갈 수가 없고, 또 주인이신 예수 님이 직접 전하신 설교를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믿습니까? 본문을 잘못 알고 자기 식으로 성경을 풀고, 자기 생각대로 성경을 더 깊고 유식하게 가르친다고 하다 가 오히려 영적인 것을 육적으로 가르치고, 육적인 것을 영적으로 가르쳐 처음 신앙을 접하는 자들과 기성인들에게 잘못된 관을 넣어주고, 잘못된 사고를 하게 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예수님도 제자들도 한결 같이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고, 영으로 승천하고, 영으로 다시 오신다고 전했 습니다. 성경의 베드로도, 마태도, 누가도, 요한도, 사도 바울도, 예수님도 영의 부활을 말씀했고 기록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나에게 “성경의 어디에 육신이 살았다고 했느냐? 누구한테 그같이 배웠냐? 다시 배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온전히 깨달을 때까지 성경을 수십 번이고, 수백 번이고 다시 읽어보라고 하여 예수님과 제자들의 말씀을 다시 자세히 읽어보았습니다. 다시 보니 예수님의 육신이 산 것이 아니었습니다. 부활 후에 예수님의 영이 다니며 바울을 전도한 것 이었으며, 부활 후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님도 영이었습니다. 고로 모두 영으로 나타나심과 영으로 승천하신 것을 기록해놓은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본 천사들도 영으로 승천하심을 강조했습니다. 2000년 동안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수백만 번 나타나신 예수님은 모두 영이었습니다. 신약성경을 보 면 예수님은 영으로 재림하신다고 나옵니다. 선생이 산 기도를 할 때나, 낮에 돌아다닐 때나 50년 동안 수십 번, 수백 번 예수님을 보았지만 모두 영의 모습이었습니다. 육적인 자들이 신령한 기도를 한 후에 성경을 보든지, 또 머릿속에 육적 부활이라는 그릇 된 사고를 갖 지 않은 자가 이치와 상식으로 성경을 본다면 영적 부활, 영의 승천으로 알게 됩니다. 육적 부활이라면 이 세상의 삶뿐인데, 사도 바울은 “우리의 영원한 소망이 무엇이냐?”고 하면서 심정 깊은 말씀을 전했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성경학자이고, 설교가라도 육적으로 풀어 설교하는 것을 듣는 것보다 아예 성경을 보면 서 예수님의 설교를 읽거나, 실제 속에 살았던 그 제자들이 직접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해놓은 성경을 보 는 것이 훨씬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다는 것입니다. 이같이 예수님이 가르쳐주셨습니다. 선생이 10대 때 교회에 가서 설교를 들으면 은혜도 없고, 진리도 없고, 적을 것도 없다고 예수님께 기 도했습니다. 성경은 비유로 썼는데 문자대로 설교를 하고, 영의 부활을 육의 부활로 해석하니 영적인 은혜를 못 받고, 진리를 깨닫지 못하여 말씀에 은혜와 진리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구약에서 신약까지 6000년 동안 죽은 자들이 나타난 것은 모두 영이었고, 하나님도 영으로 나타나셨습 니다. 영의 이야기를 하여야 신령한 설교가 되어 더 귀를 기울여 듣고 은혜로운 것입니다. 우리는 육적으로 해석하는 주관 권을 벗어나 예수님과 제자들이 가르친 대로 영적인 말씀을 들으니 영 이 살아나 부활된 것입니다. 영이 살아났으니 육도 살아나 사망권의 세계에서 생명권의 세계로 와서 신 앙생활을 하여 이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맞은 것입니다. 선생이 옛날 모(母)교회인 석막 교회에 다닐 때, 주일예배도 지키지 않고 산에서 기도만 하니 교회 교 육자인 전도사와 교인들이 저러다 잘못 된다고 하며 말들이 많았습니다. 잘못 깨닫고 전하는 설교를 듣 느니 차라리 예수님이 설교하고 제자들이 설교한 말씀을 산에서 홀로 기도하며 직접 읽는 것이 훨씬 생 명력 있었습니다. 그때 성경을 읽으면서 은혜와 진리가 차고 넘쳐 감격하여 너무 울어서 성경을 온통 눈물로 적시었습니다. 석막 교회에서는 정말 은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몇 십리씩 몇 백리씩 가서 유명한 부흥강사의 설교도 들어보았습니다. 녹음기까지 들고 다니며 항상 맨 앞자리에 앉아서 열심히 들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근본을 더 은혜롭게 전한다고 하여 듣고 배우는 데도 은혜가 안 되었습니다. 그때 부흥강사들이 한 말씀은 “메시아가 곧 구름을 타고 오고, 우리는 공중으로 휴거 된다. 그러니 늘 경성하여 살라.”고 했습니다. 사람의 눈에 보이게 확실하게 예수님의 육신이 온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같이 올 예수님이 아니니 은혜와 진리가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나 잘못 된다고 걱정하던 자들이 잘되었는지 보았더니, 결국 내가 걱정하는 자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성경을 보면 볼수록 설교자들이 성경 본문의 말씀을 떠나서 다른 식으로 전했습니다. 도저히 용납할 수 없고,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수십 번, 수백 번 성경을 읽으면서 본문의 말씀 그대로 영적으로 깨닫게 되니, 영이 힘이 생겨 낮에는 거리에 나가 전도를 하였습니다. 하루에 100명, 혹은 200명에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너무 좋아서 석막 교회 청년들에게 “전도하러 가자!”고 하니 “부끄러워서 못 간다. 말 못하니 못 간다. 주일에도 일해 야 되니 못한다-466.”고 했습니다. 말씀의 은혜를 제대로 못 받으니 힘이 없지요. 영의 능력이 없지요. 영적인 말씀을 육적인 말씀으로 전 하니 육의 눈이 밝아져 주일에도 육적인 일만 하고, 육적인 신앙이 들어가니까 교역자가 목회하기 힘들 지요. 정말 당연하지요. 섭리 여러분들에게는 이제 성경의 어려운 곳을 다 풀어주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 주일과 수요일에 설교를 듣는데, 더 들으려면 집에서 직접 성경을 읽어봐요. 하루에 두 군데씩 읽으면 매일 설교를 두 번씩 더 듣게 되어 영적으로 더 힘이 날 것입니다. 성경을 읽으며 달리 해석하지 말고 ‘이 시대도 이 와 같이 이러하다’고 깨달으면 이 시대 설교까지 성령으로 깨닫게 해줍니다. 틈이 있을 때마다 성경을 충분히 읽어서 예수님의 설교, 사도 바울의 설교, 베드로의 설교, 계시록에 기록된 사도 요한의 묵시의 설교, 선지자들의 설교들을 읽기 바랍니다. 그런 후에 주일설교와 수요설교 를 들으면 은혜와 진리가 더욱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 성경의 설교 중에 최고 유명한 설교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설교입니다. 구약에 말씀하셨고, 신약 에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설교와 예수님의 설교는 특별히 해석할 자가 없어도 읽기 만 하면 은혜와 진리입니다. 깊은 말씀일지라도 이야기로 말씀하였기에 목사님이 설교해주지 않아도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는 태도를 바로 하고 읽어야 합니다. 자기 입으로 소리 내어 읽되, 마치 연기자나 성우 와 같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음성을 내며 읽어봐요. 하나님이 직접 설교하는 것 같고, 예수님이 직접 설 교하는 것같이 들립니다. 누가 나와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듯 이사야 43장 1-13절 말씀을 읽어봐요. 또 예수님이 말씀하시듯 마태 복음 5장 1-12절 말씀을 읽어봐요. 남자가 나와서 은혜가 되게 읽어봐요. ※ 참고 - 정말 성우같이 읽을 자가 하도록 해요. 성경을 읽으면서 이것이 영적인 말씀인지, 무엇을 비유한 말인지 알면 정말 은혜가 되고 하나님과 예수 님이 설교하는 것 같지요? 자기 입을 통해 말씀하신다고 생각하며 읽고 들어야 은혜가 가슴에 충만히 와 닿게 됩니다. 어느 누가 설교하는 것보다 가슴이 뜨겁고, 성령의 불을 받게 됩니다. 성경의 설교를 듣고, 보고, 은혜를 받고나서 유명하다는 다른 설교를 들으면 정말 싱거워서 못 듣고, 흠이 너무 많아 모순 때문에 못 듣게 됩니다. ‘뱀이 인간을 타락시켰다. 과일 먹고 타락했다. 갈비뼈 로 여자를 만들었다.’고 하니 흠이 많고 모순이 많은 것입니다. 시대성을 두고 비유한 말이 있으니 성 경을 이해하면서 읽어야 됩니다. 성경의 설교는 축소시켜서 1분, 2분, 3분짜리 설교가 있고, 7분짜리가 있습니다. 30분짜리는 별로 없습 니다. 틈틈이 정독하며, 꼭 소리를 내어 읽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성경말씀은 설교하신 하나님과 예수님, 제자들, 선지자들의 말씀이 글로 녹화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 시 입으로 내놓을 때 그 당시의 현실감이 느껴져 은혜가 충만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나서 행할 때 그 당시의 현실을 이 시대에 재현하는 느낌을 받아 은혜가 충만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같이 읽고, 예수님의 말씀은 예수님같이 심정을 담아 읽으면 현실감에 마음이 스며드는 것입니 다. 오늘 주일말씀의 본문은 에베소서 4장 25-32절입니다. 읽으면 1-2분 설교밖에 안 됩니다. 짧지만 얼마 나 내용이 깊습니까? “하지 말라.” “하라.”는 말씀으로 구분되었지요. “한 지체들이니 거짓말 말라. 분을 내어도 사람 들과 분을 터트리고 싸우지 말고, 너 혼자 속에서 끙끙거리다가 해가 지기 전에 버려라. 도적질하지 말 고 네가 수고하여 벌어라. 없는 자도 도와주어라. 덕을 세우는 말만 하라.”고 하였습니다. 말이 얼마나 중한지 알아야 됩니다. 설교할 때도 말조심해야 합니다. 또한 전초 할 때도 말조심해야 됩 니다. 몸부림쳐 전도하여 신입생들을 먼 길까지 데리고 왔는데, 그것도 한두 명도 아니고 수백 명의 신 입생이 있는데 욕심 부리고 그냥 준비 없이 전초를 하니 어떻게 되겠어요? 놀라서 가버립니다. 전초를 잘못하면 수십 명이 나가버립니다. 빨리 수료시켜서 전도 인원을 달성시키는 것만 목적하면 안 됩니다. 잘못 인식하고 나간 자가 악평하여 전도의 문이 막힙니다. 그러면 전도한 자는 완전히 실망하 고 사경을 헤매게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전초는 교단 교육국에서 지도하여 완벽히 준비 된 자가 전초 해야 합니다. 아무나 스스로 전초 하면 안 됩니다. 대중 설교는 허락이 없는 자는 모두 금합니다. 전초 할 자는 사전에 교단에 원고를 제 출하여 검토를 받은 후에 해야 합니다. 모르는 자들은 내게 전초 하는 법을 배운 자에게 배워서 하도록 하세요. 강의한 내용을 후에 따로 챙겨 듣기라도 해서 배운 후에 해야 됩니다. 교역자들이 아직도 전초 감각이 없어요. 무조건 말씀을 내놓으 면 안 돼요. 예수님도 혼인잔치에서 포도주를 내놓을 때 점점 좋은 것으로 내놓았다고 하지 않았어요? 전초 된 자들과 말씀을 듣고 수료한 신입생들과 오래된 자들을 모두 쪼개서 대해야 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드릴 제물을 쪼개서 드리지 않아 사탄의 침범을 받았습니다. 신입생들이 오면 그들이 좋아하는 대로 오락을 해주고, 게임을 하고, 춤을 춰주면서 서서히 마음을 녹 여줍니다. 내가 그같이 가르쳐서 하는데 선생 증거 안 한다고 하니 심정 답답하지 않겠어요? 교회에서 전초 하는 자도 교회 목회자가 책임지고 하고, 기타 목사들이 있으면 완벽하게 하는 자만이 전초를 해야 됩니다. 전초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중심으로 전초 하고, 선생은 하나님과 예수님 의 전도사 사명을 받고 전도를 잘하여 이같이 세계적으로 전도하고 다닌다고 하도록 해야 됩니다. 또 지금껏 예언한 것과 이룬 것들도 말해주고, 어렸을 때 자라면서 행한 일들과 정신을 가르쳐주고, 월남 전 때 적을 사랑하며 전쟁한 것 등 증거 할 것이 많지 않습니까? 전도자를 통하여 신입생들을 보내주었는데 선생을 위한다고 하다가 오히려 말실수를 하여 생명이 죽어 돌아가면, 전도자 책임이 아니고 말씀 전초를 잘못한 자의 책임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영이 강림한 것을 알았으니 예수님이 왔다고 증거 해야 되지 않겠어요? 하나님이 강 림했을 때 예수님은 하나님을 증거 하지 않았어요? 그래야 이 시대 복음이 세계로 펼쳐나가고 온 민족 에 펼쳐나갑니다. 예수님을 증거 하는데 누가 막아요? “왜 예수님이 영으로 강림하셨느냐?”고 물으면 “영이 보이니 영의 강림이 아니냐? 너희가 지금껏 기 도할 때나 전도할 때 예수님을 환상이나 이상, 꿈으로 보았지 않느냐. 부흥강사들이 예수님이 나타났다 고 간증할 때 그 영을 보았다고 했지, 육신을 보았다고 하였느냐. 예수님의 육신이 나타나면 제발 우리 좀 보여 달라.”고 한 번 졸라대기 바랍니다. 육이 나타나면 육을 증거 할지라도 늘 영으로 나타나시니 영을 증거 해야 되지 않겠어요? 꼭 보여야 증 거 해요? 감동을 주고, 기도할 때 깨닫게 해주고, 성경을 보고 증거 하는 것입니다. 설교들을 때 옆에 계심이 느껴지면 되고, 느껴지도록 구하고 찾으면 되고, 또 예수님을 본 자는 본 후에 간증을 해주면 되지 않겠어요? 이같이 듣는 모든 자들에게 은혜가 되도록 말씀을 전해야 되겠습니다. 전문가들만 단상에 서야 합니다. 특히 청중 강의는 허락된 자만 단상에 서야 합니다. 청중이 모이든지, 신입생들이 100명, 1000명 모이 는 전도 집회 때는 사전에 파악하고 전문가가 말씀을 전하도록 해야 됩니다. 신입생 한 명이 있어도 전 문가가 전초 해야 됩니다. 인생이 살아가면서 덕을 세우는 말과 은혜가 되는 말만 해야 합니다. 수군수군, 투덜투덜 대는 말을 하 거나 악평, 험담, 욕설, 부정적인 말들을 하면 성령을 근심시키고, 화평을 파괴시키는 자이며, 사탄과 귀신들의 주관을 받은 자들입니다. 그들은 자기 말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좋은 날 보기를 원한다면 혀를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성격과 성질 때문에 미워하게 되어 개인의 다툼에서 가정의 싸움, 민족과 세계의 전쟁까지 일어났습니다. 혈기와 성격, 감정 때문에 전쟁까지 일 어났습니다. 또 사랑하는 자와 싸워 원수가 되고, 부부가 이혼하게 된 것입니다. 민족 안에서도 주권자와 백성들이 싸우고, 정치인들끼리 싸우면 정치를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온 세 상 각 민족들을 모두 쳐다보고 생각해봐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그런가, 그렇지 않은가 생각해봐요. 그 렇지요? 성격과 감정 때문에 싸워서 칼과 활, 총과 미사일을 만들어 전쟁을 합니다. 한 발에 1억 8천만 원짜리 미사일을 만들어 쏘고, 원자폭탄을 만들었습니다. 지구상에 원자폭탄이 만 개도 넘습니다. 감정, 혈기, 성격, 미운 마음들이 없어지면 없어질 것입니다. 선생이 유럽에 있을 때였습니다. 하나님이 지구를 이상의 동산, 천국으로 만들기 위해 역사하시고, 전 쟁도 없고 싸움도 없는 평화로운 지상천국으로 만드시려 하는데 사람들은 먹지도 못하고 입지도 못하면 서 계속 무기만 만들고 원자폭탄을 만들고 있는 현실이었습니다. ‘이놈의 무기. 예수님도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한다고 하였는데 계속 무기만 만들면서 한쪽 편만 참 으면 되건만 서로 으르렁 거린다. 이 원자폭탄 쓰지도 못할 것인데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위협하고 있 다.’고 며칠 동안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 기도를 들으시고, 그 해 지구에 몇 천 개의 원자폭탄을 없애 버리신지 알아요? 1999년 이후 모두 뉴 스 안 들었어요? 왜 하나님이 해주는 것을 몰라요. 뉴스를 보세요. 하나님이 행하시고 보여주니 귀가 있는 자는 깨달으라고 했지요? 전략핵탄두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두 대국이 있습니다. 이 두 나라는 핵탄두 감축 협의 후, 1999년부터 핵탄두를 감축하고 있습니다. 1999년부터 러시아는 해마다 천 개씩, 미국은 해마다 몇 십 개, 혹은 몇 백 개씩 감축하여 두 나라가 현재까지 핵탄두를 감축한 수는 약 14,400개 가량 됩니다. 두 나라는 2012 년까지 계속해서 핵탄두를 감축할 예정입니다. 기도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말해줘야 되지 않겠어요? 증거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한 일을 말씀하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을 또 들어봐요. “지구상에 원자폭탄이 무색하게 되고 말 것이다.” 원자폭탄 없는 나라들은 하나님이 축복해줘야 되지요. 무기 자랑하는 나라는 축복받지 못합니다. 사람 죽이는 병력을 자랑하는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오직 하나님을 자랑하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증 거하며 사랑하는 나라들은 복을 받고 형통하기를 축원합니다.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그러한 때가 왔습니다. 혈기와 감정을 품고 폭발하며 사는 인생들은 회개해야 됩 니다. 혈기와 감정으로 인하여 개인도 민족도 망합니다. 평화롭게 해야 하나님은 심판하지 않고 축복해 주고 가십니다. 이 시대는 우상 숭배의 시대가 아닙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시대가 왔습니다. 모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과 그 보낸 자만을 믿고 살 때가 왔습니다. 예수님을 예전같이 믿고 사랑하면 안 됩니다. 다시 왔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모시고, 그 영의 육신이 되어 믿고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본문말씀과 같이 섭리 안에서나 그 어떤 누구도 형제끼리 노하거나 분내거나 혈기를 내면 안 됩니다. 떠드는 것, 끼리끼리 모여 당 짓는 것, 훼방하는 것과 모든 악을 버리고 회개함으로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함같이 서로 용서해주고 사랑으로 긍휼히 여기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용서치 않으면 매일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도 서로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형제들을 용서해줘야 천국을 가게 됩니다. 한두 번만 하면 안 됩니 다. 하나님같이 매일 용서해줘야 됩니다. 매일 고쳐나가야 됩니다. 죄를 물 먹듯, 밥 먹듯, 잠자듯 계 속 짓고 살면 용서해줘도 결국 흑암으로 갑니다. 용서받았으면 자꾸 죄를 덜 지으면서 희망으로 살아야 됩니다. 오늘의 말씀은 성경을 모르는 자들의 설교를 듣느니, 차라리 하나님과 예수님의 오리지널 설교인 성경 을 보면서 은혜 받고, 제자들의 원본 설교를 읽는 것이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다고 하였습니다. 또 제대 로 전하라, 제대로 증거 하라고 했습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하였습니다. 제대로 증거 하여 사람 그만 잡아야 합니다. 주일설교와 수요설교 외에 설교를 더 듣고 싶으면 본인이 성경의 설교를 꼭 읽어야 합니다. 시대 설교 를 더 들으려면 교회에 와서 동영상 말씀을 보고, 설교 노트에 기록한 말씀을 읽어보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감정 때문에 싸운다고 했습니다. 에서도 감정 때문에 야곱을 미워했고, 요셉의 형제들도 감 정 때문에 요셉을 미워하여 팔아버렸고, 가인도 감정 때문에 아벨을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세상의 살인, 폭력 사건, 전쟁 모두 감정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고로 각종 무기를 만들고 원자폭탄 을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주먹 자랑할 때가 아니듯, 군사 자랑하면 하나님께서 심판할 때입니다. 오직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님을 증거 하며 자랑할 때라고 말씀했습니다. 말씀을 시대성에 맞게 영적으로 전하니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증거 하고 사랑하는 자들과 가정과 민족들과 교회에 성령님의 감동이 충만하기를 바라고, 예 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사랑하는 자들과 가정과 민족들에게 그의 영광과 은혜와 축복이 충만하기를 축 원하옵나이다. 아멘. * 2008년 6월 30일(월) 말씀 오래된 사람들은 내가 기억합니다. 그러니 의식하지 말고 악착같이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해야 합니다. 목회하는 것은 쉽습니다. 입만 있으면 목회 할 수 있습니다. 27살에 국회의원도 되고 40대에 대통령도 되니까 젊은 나이부터 목회해도 좋습니다. 자기가 먼저 배우고 남을 가르쳐주면 됩니다. 자기 주관할 수 있으면 남도 주관 할 수 있고 자기 몸 잘 해주고 관리해야 남의 몸도 잘 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제 일 처음에는 어렵지만 모두 시작하면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다 맡겨서 일을 시켰으니 열심히 해 보십시오. * 2008년 7월 1일(화) 말씀 목사들이 감각이 없습니다. 나를 한 번도 못 봐서 그런 것입니다. 나를 직접 한 번이라도 보면 다릅니 다. 나를 위해 여러분들이 기도를 많이 해줘서 여러분들이 기억이 납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너무나 충격이었습니다. 90살 가까이 되어서 돌아가셨는데도 그랬습니다. 평생 못 본다는 것을 생각할 때마다 울적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부모님 돌아가신 사람들 잘 대해주라고 설 교를 많이 합니다. 부모가 안 돌아가신 사람은 잘 못 느낍니다. 부모님 돌아가신 사람들이 있으면 잘 털고, 일어나서 열심히 하도록 하십시오. 관리하는 사람들은 관리하다가 목회하고 싶으면 목회도 하고 하십시오. 목회하는 것 쉽습니다. 목회가 최고입니다. 그리고 목회는 관리가 최고니까 관리를 하던 사람들은 할 수 있습니다. 관리만 할 줄 알면 목회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도 이렇게 큰 목회하기 전에 어린애들 데리고 관리하는 것 배웠습니 다. 중고등학생 데리고 주일학교 하면서 그때부터 계속 관리법을 배운 것입니다. 월명동에 있는 돌들 잘 확인하고 관리를 잘 해주십시오. 관리를 잘 해야 됩니다. 외국인들도 올 것이니 까 잘 대해주도록 하십시오. 우리가 외국 나가면 밥 먹고 싶듯이 외국인들도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그 러니 그들의 입맛에 맞게 준비도 잘 해서 주기 바랍니다. 빵 같은 것도 매점에서 팔기 바랍니다. 섭리 온 것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나 볼 수 있는 것도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애들 잘 대해 주십시오. 사람이 죽을 때가 되면 못 해 준 게 한이 되기에 잘 대해 주어야 합니다. 죽을 때 되면 후회가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무조건 잘 대해 주니까 적이 없습니다. 이렇게 나처럼 애들 관 리하도록 하십시오. 무조건 잘 대해 주어야 합니다. 작은 것도 긁으면 상처로 남게 됩니다. 그러니 애 들 긁지 말고 끝까지 잘 대해 주어야 합니다. 자기가 자신에게도 잘 대해 주어야 합니다. 내가 그린 그림 못 보는 것도 한이 되니까 내가 많이 그려줄 것입니다. * 2008년 7월 2일(수) 말씀 부모 전도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습니다. 각자가 가진 개성대로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그러면 앞으로 내가 해외로 보내서 일하게 할 것입니다. 해외에 거주하게 하는 것이 아 니라 한국과 해외를 왔다 갔다 하면서 일하게 할 것입니다. 선교회에서도 지원해 주고 할 것입니다. 오랫동안 해외에 있어서 가끔 한국의 지역이 다 생각이 안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옆에 사람에게 물 어봅니다. ‘그 도시가 어디에 있냐고’ 그러다 보면 기억이 납니다. ‘아 거기도 교회가 있었는데 내 가 갔었는데’ 그렇게 기억을 합니다. 열심히 하도록 하십시오. 나는 세계 청소부 아저씨입니다. 내가 남미로 여기 저기 세계를 돌아다녔을 때 내가 방문한 나라는 내 가 가서 청소를 해서 다 깨끗해졌습니다. 미국도 2002년에 가서 처음으로 청소를 했는데 처음엔 일이 너무 많아서 못 하겠다 생각했습니다. 한도 끝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계속 했습니다. 그랬더니 결국 깨 끗해졌습니다. 그냥 보고는 못 지나칩니다. 싱가폴이 깨끗하다고 하지만 내가 봤을 땐 청소할 것이 많 이 있었습니다. 일본 갔을 때도 공항에 가서 청소를 했습니다. 결국 내가 다녔던 나라들은 다 깨끗해졌 습니다. 청소하는 건 끝도 한도 없습니다. 캠퍼스는 내가 나가기 전에 한 명씩은 해야 합니다. 왜 그걸 못합니까? 나는 하루에 교회 하나씩은 만 들어 놓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최하로 일 했을 때, 아주 실패했을 때 그런 것입니다. 청중집회 한번하 면 거의 다 전도 합니다. 투망에 잡아넣는 것입니다. 그물만 내리면 끝나지 않습니까? 옛날 베드로도 하루 3천 명씩 했는데 여러분들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베드로 시대 때 캠퍼스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는 데. 죽을 때 거꾸로 매달려 죽었지 않습니까? 자기 선생은 바로 가도 자기는 거꾸로 간다고 하면서. 얼 마나 멋있습니까? 멋있게 인생 산 것 아닙니까? 그게 바로 베드로입니다. 그래서 성당을 지어도 멋있게 짓지 않았습니까? 그런 정신들이 있어야 합니다. 여름 방학 때 한 번 멋지게 해보십시오. 프랑스 옆의 나라 스페인은 한 개의 캠퍼스에 학생 수가 30만 명이 있는 곳도 있습니다. 한 대학교에 30만 명이 있습니다. 거기 학생 하나 전도해서 전도하는 사명주고 왔습니다. 그러면 이제 저희들끼리 할 것입니다. 한 명만 해놓고 오면 저희들끼리 하는 것입니다. 이번 여름에 프랑스, 일본, 서독 애들도 많이 옵니다. 해외 캠퍼스회원 뿐만 아니라 다른 회원들도 우리 행사를 보러 많이 들어올 것입니다. 옛날에 포항지역 회원들이 내가 전국순회 할 때 한번만 와달라고 했는데 내가 못 간다고 뿌리쳤었습니 다. 그랬더니 그러면 ‘언제나 우리는 선생님을 볼 수 있냐’고 소리치고 그랬습니다. 사실상 나는 몰 랐습니다. 10년이 넘도록 못갈 줄 몰랐습니다. 포항회원들에게 안부 전해주십시오. 그때 내가 못가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그때 순회 할 때 다른 지역은 다 순회했었고, 86군데나 다녔습니다. 그런데 포 항만 못 갔습니다. 나를 막 끌고 가는데 내가 안 갔습니다. ‘끝도 없다. 나 거기 가면 끝없어.’ 했더 니 그러면 나중에 꼭 와달라고 했습니다. 곧 만날 줄 알았는데 세월이 이렇게 흘렀습니다. 그 당시 애 들이 지금은 커서 목사도 되고 했습니다. 캠퍼스 지도자들은 성균관대 고대 그리고 한성대 신경 좀 써주십시오. 내가 옛날에 서울 와서 섭리 시 작할 때 한성 대 근방에 있었습니다. 차 조심하고 사람도 조심하고 하십시오. 한국에 와서 얼굴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 전에는 계속 해외 각 나라들에게 말씀을 전해서 지쳤었습니다. 내가 설교를 30년 동안 2만 번 이상 했습니다. 너무 많이 해서 혓바닥이 없어진 것 같다고 느꼈을 정도였습니다. 한창 섭리를 뛸 때 그렇게 지쳐서 일을 했었습니다. 과로로 죽을 뻔도 했습니다. 몇 번 죽었었습니다. 옆에 사람들도 없었고 사람이 있었어도 내 상태를 잘 몰라 봤습니다. 외국 애들이 볼 때는 ‘피곤하니 까 자는구나.’ 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아픈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왜 이렇게 아픕니까? 회원들도 40-50대 되는 부모들도 아픈 사람이 많습 니다. 건강관리 잘 하도록 하십시오. * 2008년 7월 2일(수) 수요말씀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희망을 주고, 희망에 이르는 말씀 시간이 왔습니다. 위대한 하나님의 말씀이 고, 감동의 성령님의 역사이며, 사랑의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오늘은 잠언의 말씀으로 축소시켜 말씀해 주십니다. 모두 들으면서 정신의 펜으로 써 마음에 새기고, 또 종이에 써서 생활 속에 다시 반복하여 읽으면서 실천하며 살기 바랍니다. 하나님 - 하나님을 위해서, 모든 자들을 위해서 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인간의 천 마디 물음에 하나님이 한 마디만 말씀해주셔도 족한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천 마디 불러서 하나님이 한 마디만 대답하신다면 모두 불러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간구를 들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1. 지극히 작은 일까지 세밀히 생각하며 행하는 것이 깊은 지혜다. 이 잠언에 대해서 설명해주겠습니다. 작은 성냥불 하나로 온 산을 불태우고, 집을 사르고, 대지를 사르 듯이 사람들의 세계에서도 작은 감정과 작은 서운함으로 인하여 작은 일도 큰 일이 되고, 작은 일을 신 경 쓰지 않아 행치 못함으로 불처럼 점점 번져 큰 일이 되는 것입니다. 큰 것은 잘 보는데 작은 것은 잘 못 보고,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하며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깊은 지혜 란, 작은 일까지 세밀하게 보고 신경 써서 즉시 행하는 것입니다. 과거를 돌아보세요. 예수님은 작은 일에 충성하는 자라야 큰일에도 충성하는 자라고 한 마디로 깊고 깊 은 설교를 하셨습니다. 지금부터는 작은 일에도 신경 써서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문제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 앞에 작은 문제들이 또 큰 문제를 일으키려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생명의 말씀을 하셨으니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실천해야 됩니다. 작은 일을 잘할 때 큰일도 잘하게 됩니다. 형제끼리, 섭리인들끼리 일어나는 작은 일은 작은 힘만 가져 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으니 용기 내어 꼭 해야 됩니다. 못한 것은 모두 회개하고, 깨끗한 마음과 몸으 로 다시 행하기를 원합니다. 이 말씀에 해당되지 않는 자가 없습니다. 꼭 깨닫고 회심해야 됩니다. 두 번째 잠언의 말씀입니다. 2. 내게 약속한 것을 지켜라. 하나님께 약속한 것을 지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통 중에 있을 때 기도한 것을 약속한 대로 모두 해주었는데 너희는 왜 안 하느냐?”고 했습니다. “약속한 대로 실천하지 않은 자는 빨리 행하라. 지난 약속도 안 지키면서, 또 이같이 해주시면 이같이 행하겠다고 약속하면 해주겠느냐.”고 말씀하셨습니 다.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는 자는 꼭 행하라고 하나님이 독촉하셨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섭리인들을 어떻게 지도하느냐고 몇 시간 동안 간구했습니다. 그때 이같이 말씀하셨 습니다. 3. 모두에게 공의롭게 대해주라. 행한 대로 대해주고, 개성대로 대해주되 공의롭게 대해주라. 공의롭게 대해주지 못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지도자들, 목사들, 모든 교인들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들 이며, 성령으로 감동시켜 섭리사에 왔고,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대신하여 생명을 이끌어왔으니 그 어느 누구라도 공의롭게 대해주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밤낮으로 살펴보시고, 하고 싶으신 말을 말씀으로 하십니다. 공의롭게 대해주지 못하면 한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수고하고, 충성하고, 병아리처럼 기대를 걸었는 데 기대가 어긋나게 됩니다. 부귀도, 영화도, 주권도, 돈도, 어떤 욕심도 없이 충성했으니 그 행위대로 밥이면 밥, 죽이면 죽, 떡이면 떡, 물이면 물을 주어 공의롭게 대해줘야 합니다. 기대가 어긋나게 하면 하나님은 심정 상하시고, 성령님은 근심하시고, 예수님은 마음 아파하십니다. 수고한 자 다섯 사람이 있는데, 사과 열 개를 두 개씩 나눠주는 것이 공의가 아닙니다. 이 같은 방법은 공산주의 이론과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공의란, 사과 열 개중에 어떤 자는 세 개, 어떤 자는 두 개, 어 떤 자는 한 개, 어떤 자는 두 개 반, 어떤 자는 한 개 반씩 행한 대로, 개성대로 빠짐없이 대해주는 것 을 말합니다. 빠지면 공의가 아닙니다. 달란트로 비유를 들어 말씀한 예수님의 설교를 보아도 재능대로, 개성대로 어떤 자는 다섯 달란트, 또 다른 자는 두 달란트, 어떤 자는 한 달란트씩 나누어주었습니다. 이것이 공의입니다. 빠짐없이 행해야 됩니다. 공의롭게 하지 못하고, 세밀하게 하지 못한 섭리의 죄와 나의 행함을 하나님께 간구하고 회개했습니다. 과거의 것도, 현실의 것도, 미래의 것도 그같이 공의롭게 해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4. 그럴지라도 섭섭하게 생각하고, 토라진 자들을 모두 챙겨주고 도와주었다. 지도자들이 몰라서 못해주었을지라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달리 해주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동안 챙김을 못 받은 자들은 잘 알겠어요? 이제부터 세밀히 공의롭게 하라고 했습니다. 지도자들이 못해주었을지라도 하나님은 불꽃같이 보시며 살펴주고, 다른 사람을 통해 해주었다고 말해주라고 했습니다. 실망을 주지 않고, 다시 잘해줄 테니 용 기 잃지 말고 잘하기 바랍니다. 아직도 못 받는 것이 있으면, 선생이 다 해줄 것을 약속할 테니 믿고 마음 풀기 바랍니다. 예수님 - 모든 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을 해달라고 예수님께 간구하였습니다. 5. 아무 것도 바라지도 않으면서 열심히 충성으로 일한 자들을 같이 챙겨주지 않으면 챙김을 받지 못한 자가 마음 아프듯이, 나도 마음이 아프다. 선생에게, 그리고 지도자들에게 희망을 가지고 병아리처럼 따르는 자들을 더 작은 것까지 신경 쓰며 해 주라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동안 못한 것도 해주고, 마음도 알아주며, 이제 더 잘하기로 하고 꼭 변화되 어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말씀을 다 전했습니다. 선생도 하고픈 말이 많은데 할까요? ‘어떻게 하면 섭리인 모두 잘되게 할까?’기도했습니다. 다짐도 했습니다. 나 위해 밤낮으로 뛰고 달리며 기도해주는데, 선생이 아무리 한다고 해도 몰라서 못할 때도 많습니다. 모든 자들의 심정이 깨달아질 때 못해줘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수고했는데 기대대로 안 되어 마음 아파 하는 그 고통을 선생은 느낍니다. 그러니 안 해줄 수가 없습니다. 해줘야 고통이 떠나가기 때문입니다. 하늘 앞에 또 깨닫고 다짐했습니다. “내가 고통 중에도 할 일은 계속 밀려온다. 내가 해야 한다. 수고 한 자들에게 해줘야 될 때가 왔다. 내가 속으로만 모든 섭리인들의 희망을 이뤄주고, 사랑한다고 하며, 나만 알고 있을 것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어려움 중에서도 해야 된다.”고 다시 생각했습니 다. 나에게 희망을 가지고 오는 자들의 기대를 꺾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 간구하여 얻어서 라도 다 해줄 테니 희망을 포기하지 말기 바랍니다. 다 해줄 것입니다. 예수님의 소원은 그 사랑과 축복을 다 주어 우리들이 잘되는 것을 보면서 우리와 같이 사는 것입니다. 충분히 다 해줄 테니 희망을 가지고 용기를 잃지 말고 살기 바랍니다. 그 희망은 지금도 점점 이루어지 고 있으며, 또 자기 때가 되면 꼭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꼭 섭리 안에서 희망을 이루어야 해줄 수 있습 니다. 여러분들이 선생에게 걸었던 희망은 선생이 다 해줄 수 있습니다. 이는 큰 것이 아니고, 작은 일이기에 선생이 충분히 해줄 수 있는 것들에 희망과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큰 것은 하나님께 희망과 기대를 걸 고 간구하면 됩니다. 예수님과 성령님도 능력 없어 못해주지 않으니 끝까지 간구하고 기다리기를 바랍 니다. 사람이 기대가 어긋나면 실망이 되고, 결국 가슴에 화병이 생기고, 한이 생깁니다. 그 한은 선생도 있 었는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다 풀어주셨습니다. 하늘의 한을 풀어주니 나의 한도 풀어주셨습니 다. 여러분들의 가슴에 맺힌 한과 화병이 선생 때문에 생긴 것이면, 내가 책임지고 이자 붙여 충분히 풀어 줄 테니 걱정 말고 믿고 따라와요. 희망을 절대 깨트리지 않을 것입니다. 믿습니까?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면서 생긴 걱정되는 일, 마음에 맺힌 한들을 보고 그냥 있을 리가 있겠 어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서“걱정 마. 염려 마.”라고 말씀하십니다. 믿습니까? 선생이 기도로 해줄 것도 있고, 실제로 행하여 해줄 것도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충성한 것에 대하여 못 해주었으니, 사도바울처럼 선생은 공의에 빚을 진 자입니다. 다른 자는 못 갚아주지만, 선생은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수고의 빚을 모두 다 갚아줄 것입니다. 그림도 그려주고, 글도 써주고, 수고한 마음도 알아주고, 원한도 알아주고, 서운함과 불안과 걱정도 알아줄 것 입니다. 기도하여 그 짐을 지고 가서 하나님께 모두 고하여 다 장사지낼 테니 다 내게 맡기고, 섭리 일 만 기쁨으로 열심히 하기를 바랍니다. 목사들, 지도자들, 선생이 보내어 행한 자, 모두에게 말씀합니다. 병아리같이 오직 하늘 길만 졸졸 따 라가면서 갖은 비바람을 다 맞아가면서도 아무런 욕심도 없이, 어떤 명예도 바라지 않고 따라오는 여러 분들에게 마음에 상처를 주어 심정 아프게 한 것을 대신 모두 회개하고 잘해줄 테니 용서하기를 바랍니 다. 그 희망을 다 이루어줄 테니 용기 내어 열심히 하기를 바랍니다. 지도자가 항상 머리처럼 책임을 져주어야 됩니다. 흔히 사람들은 큰 잘못은 인정하되 작은 잘못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작은 일로 심정 상하게 하여 희망 을 걸고 따라오는 자들의 기대를 어긋나게 합니다. 작은 일이라도 신경 쓰면 다 해줄 수 있습니다. 선 생도, 지도자들도 자세히 신경 쓰지 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큰 것만 해주려 하지 말고, 작은 일을 해주 어야 합니다. 작은 일을 해줄 때 희망을 걸고 좋아합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잠언으로 말씀하셨지요? “작은 일을 세밀하게 실천하는 자는 깊은 지혜를 받은 자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씀하겠습니다. “자기 속이야기를 해주어야 오해도 안 하고, 그 심정을 안다.” 말 안 하면 모릅니다. 선생이 70일 동안 먹을 것이 없어서 사경을 헤맸을 때도 말 안 하니 사람들이 먹 으면서도 몰랐습니다. 그러니 목마른 자들도 말해야 됩니다. 말해주지 않은 자들의 마음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지도자들은 자기의 맘을 통해서 상대의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끼리 화목하고 화평해야 하나님이 택한 자들이 섭리사에 왔을 때 같이 화목하고 화평하게 됩니다. 주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감동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이 함께 하여 모든 문제가 다 풀어지고, 희 망에 불 타 살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 2008년 7월 3일(목) 말씀 목회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신청해놓고 가만히 기다리고만 있지 말고 쫓아다니면서 배워야 합니다. 노련 하게 해야 합니다. 제주도 옛날에 내가 한 명 데리고 붙잡고 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그런데 지금은 제주도에 교회가 8개나 됩니다. 몇 명 데리고 계속 쫓아다니면서 일으킨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그렇게 된 것입니다. 조은소리 만드는 사람들이 코치해 달라고 해서 대폭적으로 크게 지도해 주었습니다. 한 6군데 지적했다 고 광고 나갔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홍보책자는 뭔가 훑어보기 때문에 사진을 작게 넣은 곳은 크게 확 확 넣고 글씨도 너무 작게 넣으면 보이지 않으니 글씨도 크게 넣으라고 했습니다. 내가 옛날에는 급하 게 글을 써서 줬지만 앞으로는 글 내용도 더 잘 쓸 것입니다. 홍보를 잘하면 최고입니다. 그것이 설교 입니다. 책이 여러 수만 명의 나라 사람과 똑같은 것입니다. 조은소리는 지원받아서 계속 밀어 붙여야 됩니다. 홍보책자도 여러 가지 각도에서 만들어보십시오. 자꾸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나는 지금 수련회 준비로 너무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청중 속에 살던 사람은 청중 속에 들여보내야 됩 니다. 내 대신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줘야 합니다. 내 대신 조금만 해주면 됩니다. 내 대신 하면 애들이 말을 잘 들으니까 내 대신 일을 해주십시오. 내가 코치해줄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나 할 수는 없는 일 입니다. 지금 내 머릿속에 많은 곡들이 들어 있습니다. 한 번만 들으면 바로 노래로 만들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 곡을 가지고 이번 수련회 때 발표하려고 합니다. 머릿속에 그냥 놔두면 자꾸 잊어버립니다. 내가 노 래로 부르면 그걸 듣고 악보로 적을 사람이 필요합니다. 8월 달에 세계대회가 한국에서 열립니다. 그래서 해외에서 많이 들어옵니다. 내가 지금 볼을 차도 1700 리 뛰었기에 잘 찰 수 있습니다. 뛰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기도 많이 해서 행사준비 잘 하도록 하십시 오. 중고등부는 많이 늘어서 한 1년만 더하면 2만 명은 될 것 같습니다. 밀어붙여야 됩니다. 내가 작곡해 준 노래로 불길을 일으켜야 합니다. * 2008년 7월 4일(금) 말씀 동양 사람들은 내 그림을 별로 안 알아주는데 유럽 쪽 에서는 다릅니다. 2분 정도에 작품이 하나 나 옵니다. 늙으면 일 못하니 젊었을 때부터 빨리 빨리 해놔야 합니다. 젊었을 때 해야 됩니다. 내 그림은 고통 중 에 그린 걸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그리기도 힘들고 구하기도 힘듭니다. 중국에 제 백석이라고 피카소처럼 유명한 화가가 있는데 그 사람이 원래는 건축가였고 그림을 60이 넘 어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람 그림이 엄청나게 상상도 못할 정도로 비쌉니다. 그 사람이 그림도 얼마 안 그렸다고 들었습니다. 그 그림같이 미술 하는 사람들은 그림을 자꾸 그려내야 합니다. 그릴 것 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뭘 그릴 줄 몰라서 놀고 있습니다. 감나무 밑에서 어 머니한테 기도 받고 떠나는 모습이 이게 유명한 구상입니다. 내가 구상은 얼마든지 줄 수 있습니다. 첫 째는 구상입니다. 그림이고 건물이고 그 어떤 것도 첫째는 다 구상이 중요한 것입니다. 내가 빨리 그리 면 1초에 하나씩 그릴 수 있습니다. 애들 잘 좀 신경 써서 관리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리는 나간 애들, 잘 안 나오는 애들을 더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합니다. 섭리에 있는지 잘 살펴야 합니다. 가다가 없어지는 애들이 있으니 잘 찾아서 관리해 야 합니다. 말씀에 늘 관리에 대해 나가니까 말씀 중심해서 해야 합니다. 계속적으로 잘 밀고 나가야 합니다. 중고등부는 신경을 많이 써야 됩니다. 시대에 맞게 길러야 되기에 공부 할 땐 공부하게 해줘야합니다. 공부하는 애를 무조건 교회만 나오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 애의 앞날을 다 막는 것입니 다. 잘 해서 잘 이끌어주어야 합니다. 잘 가면 좋은데 한 번 잘 못되면 잘 못 갑니다. 그러니 조심해서 잘 기르도록 하십시오. 지금 있는 많은 사람들을 잘 길러야 합니다. 필요한 것이 있으면 교단에 이야기 하도록 하십시오. 다 지원해 줄 것입니다. 내가 나가면 금방 2만명 만들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꼭 한 명씩만 데리고 오라고 하면 데리고 옵니다. 뭐든지 열심히 잘 해야 합니다. 지원받으면 무조건 전도를 해야 합니다. 내가 기도할 때 아픈 사람들도 같이 넣어서 기도해 줍니다. 그래서 나은 사람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병이 나은 사람은 간증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벌써 13-15년 전에 이야기 한 것 들이, 예언 한 것 들이 있는데 제 자들이 증거 했어야 했습니다. 엄청나게 많이 있었습니다. 원자, 분자.... 이것은 일본사람이 가져가서 발표했고 이것뿐만 아니라 90년 초에 미국 갔을 때 그랜드캐년에 대해서도 발표했습니다. 증거 안 하면 다 뺏기는 것입니다. * 2008년 7월 6일(일) 주일예배말씀 주 제 : 재능대로 사명을 하라. 잃은 양을 찾으라 본 문 : 마태복음 25장 14-30절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주일이 왔습니다. 이번 한 주간도 여러분들에게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본문에 나오는 예수님의 설교 말씀을 읽어보니 무슨 말씀인지 알겠지요? 본문에 비유한 주인은 하나님과 예 수님 자신이었습니다. 달란트를 받은 자들은 그 시대에 재능대로 사명을 받은 사람들을 말한 것입니다. 주인의 마음을 알고, 즉시 바로 가서 열심히 행한 자들은 받은 사명을 가지고 충성함으로 처음 맡겼을 때보 다 배나 더 남겼습니다. 무슨 일을 맡았으면 즉시 해야 됩니다. 늦게 하면 행해도 효력이 없습니다. 물에 빠진 자를 살리듯 해야 됩 니다. 즉시 행한 자는 성공하여 칭찬받고 주인이 더 큰일을 맡기었으며, 주인이, "나와 같이 즐거워하며 내 기쁨에 항상 함께 하자."고 했습니다. 일을 맡겼을 때 충성하여 배가로 부흥된 교회나, 맡겼을 때 충성하여 뛰고 달림으로 배 이상을 한 자들은 성 공하여 주인의 칭찬을 받을 자들입니다. 한 달란트를 받은 자는 한 달란트 그대로 주인 앞에 가지고 왔습니다. 주인이 수고하고 노력하고 몸부림치며 얻은 달란트인 것을 몰랐기에 그것으로 장사하여 남기지 못했습니다. 주인의 마음을 모르고 땅에 묻어놓았다 가 그대로 가지고 온 것입니다. 주인이 말하기를 “내가 거저 얻은 달란트로 알았느냐? 네가 안 하려면 다른 사람에게나 주지. 그 아까운 달 란트를 사용하여 이익을 남기지 않다니, 네게 합당치 않구나.”하며 달란트를 뺏고 쫓아내버렸습니다. 주인이 몸부림쳐 얻은 것을 모르는 자는 사명을 맡기면 안 합니다. 자기에게 맡기는 그것은 주인이 몸부림치고 수고하여 얻은 것을 맡기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선생도 몸부림쳐서 얻은 것을 모두에게 맡긴 것입니다. 선생이 20년 동안 기도생활하며,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노력을 하고 조건을 세우고, 청춘을 불사르면서 얻은 생명들을 맡긴 것입니다. 사망 권에 있는 자들을 다 구해놓고 키운 후에 여러분들에게 잘해달라고 맡기고, 또 세계 복음을 전하고 다시 온 것입니다. 얼마나 기대를 가지고 온 줄 알아요? 해놓은 것이 없으면 나를 볼 것도 없습니다. 만나서 뭘 합니까? 지금부터 이 시대 말씀을 하겠습니다. 정말 잘 들어요. 재능이란 재질, 기술, 재주, 특기, 혹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실천의 능력, 힘을 말합니다. 일은 실력대로 맡 깁니다. 재능은 하늘로부터 타고나기도 하고, 부모로부터 타고나기도 하고, 노력으로 인하여 얻어지기도 합 니다. 하늘로부터 타고났든지, 부모로부터 타고났든지, 노력을 해야만 그 재능이 더욱 빛나고, 그것으로 인하여 큰 일도 할 수 있게 됩니다. 재능을 타고나지 못했을지라도 노력하여 재능 있는 자가 되면 하나님이 일을 맡기 십니다. 하나님은 두세 가지로 뜻을 정해놓고 역사해가십니다. 이런 자나, 저런 자나 하나님이 공의롭게 대 해주며 행하시는 일들입니다. 타고난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말해주겠습니다. 부모로부터 타고난다는 것에 대하여 먼저 말씀하겠습니다. 부 모의 혈액형에 따라 자녀도 그에 맞게 혈액형을 타고 납니다. 부모가 가난하면 자녀가 가난 속에 태어나고, 부모가 부자이면 부유함 속에 태어납니다. 선생도 부모님이 월명동 달동네에 살았기에 달동네 움막집에서 태 어났습니다. 부모가 운동선수이면 그 유전자의 영향으로 인하여 운동선수의 영향을 받고 태어나고, 가수·정치인·종교 인·지도자·깡패, 혹은 각종 직업에 의한 영향을 받아 태어납니다. 부모가 미인이면 자녀도 미인이 많습니 다. 부모의 체질, 정신, 성격까지 거의 타고납니다. 부모가 맵게, 짜게, 혹은 싱겁게 먹는 음식 취향에 따라서 유전자가 영향을 받고 태어나며, 또 태어난 후에 부모가 먹는 대로 먹이며 사니 부모 따라 식성도 닮아갑니다. 부모의 체질에 따라 가르치고, 종교도 부모 따 라 하게 되고, 그에 따른 가르침을 어렸을 때부터 받습니다. 이같이 혈통적으로나 체질적으로 하나님이 행하시면 아브라함같이 그 자손이 3-4대까지 하나님의 주관권에서 살게 됩니다. 그러다 사명을 못하면 뺏기고, 사망권 족속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부모의 성격, 부모의 재능에 영향을 받고 태어납니다. 이런 것들을 보고 부모로부터 타고난다 고 합니다. 지금까지 부모로부터 체질적으로 타고난다는 말을 이해하도록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예정이 되어 타고난 자도 있습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의 심정과 정신으로 지혜·총명·명 철·지식들을 타고나기도 합니다. 성경의 중심인물들이나 선지자들, 그리고 예수님은 하늘로부터 타고난 것 입니다. 그래서 그 정신이 하늘을 닮아 행합니다. 여러분들도 하늘로부터 타고나고, 부모로부터 타고나고, 자기가 노력하여 타고나는 것입니다. 사람은 이 세 가지로 타고납니다. 모두 하나님이 주신 축복입니다. 개를 보면 진돗개는 진돗개를 낳고, 사냥개는 사냥개를 낳습니다. 말을 보면 경주마가 경주마를 낳지, 당나 귀가 경주마를 낳지 못합니다. 부모의 영향이 참으로 큽니다. '타고난다'는 말을 깨닫겠지요? 그래서 흔히 “부모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되었어.”하며 부모 원망하고, 부모는 자신도 안 해 본 일을 자녀들에게 하라고 하며 소리만 지르고, 성공하기만을 기대하고 희망합니다. 형제로부터 타고나는 것은 없지요. 영향권을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형제들은 타고나는 것과 상관이 없고, 환 경의 영향을 받을 뿐입니다. 교육의 영향을 받겠지요. 애인으로도 타고날 수 없고, 다만 영향을 받게 될 뿐 입니다. 그 영향이 참으로 큽니다. 남편, 부인, 애인, 자녀들, 친구들, 제자들, 민족의 배경에 따라 영향이 크고, 장단점이 큽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이 절대적인 하나님과 예수님의 정신으로 변화되면 별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부모로부 터 타고난 성격도 나쁜 것은 모두 소각시킬 수 있고, 좋은 것은 더 빛나게 합니다. 선생도 아버지가 내 성격 가지고 뭐라고 하시면, "성격이 너무 강하다고 하며 내 성격 나쁘다고만 하지 마시고, 이것이 아버지에게 받 은 성격이니 가져가시라."고 했습니다. 벗어나면 환경 영향은 받지 않게 됩니다. 자신의 의지와 집념이 강하면 이겨나가기도 하고, 화목하게 지내면 영향 받지 않고 더 좋게 되기도 합니다. 선생은 아버지의 강한 성격을 타고나서 험한 세상을 이겨왔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같이 귀띔해주셨습니다. 부모 원망할 것도 없습니다. 잘 살고 싶지 않은 부모님이 어디 있겠습니까? 다 잘 살고 싶었으나 시대가 가 난하고, 또 부모도 그 부모로부터 받은 영향 때문에 얻은 것 없이 그같이 태어났으므로 그같이 된 것입니다. 결국 거슬러 올라가면 옛 시대의 어려운 환경을 볼 수 있고, 원주민들 같은 삶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부 모 원망할 것 없고, 조상 탓할 것도 없습니다. “내 잘못이라면 후회되고, 남 때문이라면 화가 나고, 사랑하는 애인이나 형제 때문이라면 용서해주고 싶고, 하나님 때문이라면 마음이 놓인다.”고 기도 중에 깨달았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 때문이라고 생각하면서 모든 것을 이겨왔습니다. “하나님의 뜻이다. 누구 때문이 아니 다. 누구의 뜻 때문에 가는 길이 아니라, 나는 오직 하나님의 뜻 길을 간다.”이것이 나의 삶입니다. 부모의 사랑은 살이라도 떼어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뜨거운 사랑으로 길러주시고 갖은 고통 중에서도 길러주신 것을 생각하고,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효도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도 그같이 해야 합니다. 부 모를 애인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왜요? 하나님의 심판에 해당되기 때문입니다. 자기 부인보다, 남편보다, 자녀보다 부모를 더 사랑해야 됩니다. 부모보다, 인간보다 원 존재자이신 하나님을 더 사랑해야 되고, 자기를 죄에서 구원하여 영원히 살 수 있게 해준 자를 더 사랑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나보다 네 부모 형제를 더 사랑하면 합당치 않다.”고 말씀하셨는데 왜 그런 말씀을 하신지 모르 면 오해합니다. 구원자를 더 사랑해야 부모도 형제도 구원을 시켜 잘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고통의 세계인 지옥에 가지 않게 해준 자를 이 세상 누구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지옥에 가보면 구세주가 그 얼마나 크고 귀한지 영원히 깨닫게 됩니다. 세상의 부귀영화와 육신을 위해 명예에 얼굴을 내고 성공하려다가 신앙을 멀리하고 지옥에 간 자들이 혀를 깨물고 이를 갈며 사는 모습을 말씀을 듣고 생각해봐 요. 섭리에서 살다가 세상으로 머리를 돌린 자들에게 들으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생명록에서 이름이 지워지는 것 도 모르고 세상으로 기어나가니 불속에 뛰어드는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육신이 멀쩡하게 살아가도 신앙의 불 구자들입니다. 예전보다 하나님도 주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남편만, 부인만, 자식만, 애인만 사랑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 다. 인간을 살도록 창조한 자를 사랑하는 것이 도리이고 도덕이며, 순리이고 양심이며, 생명의 길이며, 천륜 의 법칙인 고로 더 잘 되고, 하나님이 복을 주어 형제·부모·애인·남편·부인·자녀들이 잘 되고 형통하는 것입니다. 정말 믿습니까? 믿으면 또 다음 말씀을 하겠습니다. 부모로부터 타고나지 못했을지라도 실망할 것 없습니다. 선생의 부모는 재벌도 부자도 아니고, 운동가도 아 니고, 정치인도 종교가도 아닙니다. 달동네에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목숨 걸고 그 어려운 환경에 서 낳아주었습니다. 세상에 태어나 살게 되었으니 그 얼마나 고맙습니까? 애인은 낳아주지 못합니다. 우리 어머니는 먹고 입고 사는 것이 민족적으로 어려울 때 우리 형제들을 낳아 키우셨습니다. 민족이 가난하 고 가정이 가난한 시대에 나물 장사도 하며 이 동네 저 동네에 가서 거지처럼 얻어다 먹이고, 산에 가서 칡 도 캐다 먹이고, 소나무 거죽을 벗겨내고 속에 부드러운 것을 벗겨다 먹여주고, 산에 가서 열매 따다가 주며 자식들을 키우셨습니다. 먹고 죽지 말고 살아서 성공하라고 길러주었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아들 딸 7남매를 낳고 기르시느라 대단한 고통과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선생의 나이가 일곱 살(한국나이) 때, 한국은 6.25 전쟁으로 인하여 극히 민족 전체가 가난한 때였습니다. 1950년대 사람들이 너 나할 것 없이 가난한 때로 한 끼 먹을 것도 구하기 힘든 때였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그때도 포기 않고 자 식을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살았습니다. 최고의 고통 중에서 사랑받고 살았으니 행복하게 산 것입니다. 부모님들은 어느 시대에 살아도, 각종 고통을 겪어도 아들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잘 된다는 마음으로 희망 을 가지고 살아간답니다. 자식 자랑에 자식을 향한 희망을 걸고, 자식이 잘 되기를 매일 빌고 사는 것이 부 모의 마음입니다. 요즘 젊은 부모들도 그같이 사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부모의 자식 사랑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할 줄로 믿어요. 선생의 어머니 말을 들어보면,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도저히 먹여 살릴 수 없는 한계까지 도달했다고 했습니 다. 하루는 감람산, 집터골, 다리골, 기도굴 지역을 다니며 나물을 캐다가 한 광주리 머리에 이고 나물을 팔 러 다니셨다고 합니다. 멀리 금산읍 옆에 위성통신 안테나 설치 된 곳 있지요? 금산 쪽으로 월명동에 오고 갈 때 접시같이 보이지 않아요? 그 지역이 열두 개 마을로 연결되어 있답니다. 월명동에서 왕복 50리 이상 됩니다. 그곳을 걸어 다녔답니다. 열두 마을을 다 다녀도 나물이 한 덩이도 안 팔려 실망하고 집으로 돌아오게 되었답니다. 새벽에 집에서 나갈 때 굶고 있는 자식들에게 “얘들아. 이것 팔아서 양식 사와서 밥해줄게.”하고 희망을 주고 떠났는데 나물 한 덩어리 못 팔고 그대로 돌아오니 그 얼마나 발걸음이 무겁고, 마음이 괴로웠겠습니 까? 집에서는 온종일 아무 것도 못 먹고, 속이 쓰려 기다리고 있는 어린 자식들의 모습을 생각할 때 집에 오 고 싶었겠어요? 사랑은 해줄 수 있어도 도저히 먹여 살릴 길이 없다고 포기를 했답니다. 고생시키며 사느니 '너희들도 죽고 나도 죽자.' 하고, 나물 광주리를 머리에 인 채로 목골 저수지 깊은 물에 뛰어 들었답니다. 나물도 물에 다 빠져버리고, 어머니도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을 때 순간 생각하기를 ‘죽느니 이 독한 맘을 가지고 살 때까지 살자.’하고 기적적으로 다시 물에서 나왔답니다. 불꽃같이 살피시는 하나님도 이를 보시고 “이것이 인간의 한계다.” 했을 것입니다. 집에 와보니 힘이 없어 다 자고 있더랍니다. 자식들이 자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생각한 것이 있었다고 합니 다. ‘동네로 가보자. 거리에 나가서 죽 한 끼라도 구걸하러 석막리 마을로 가보자.’는 계획이었습니다. 어머니는 뜬 눈으로 새벽 일찍 석막리에 가서 아는 집에 찾아가 사정 이야기를 했더니 쌀 싸라기 한 바가지 와 감자를 주어 가지고 와서 그것으로 죽을 끓여 자식들을 먹이고 위기를 넘겨 그것으로 며칠간 삶을 버티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후에도 또 나물을 팔러 이 마을 저 마을 돌아다니면서 얻어다 먹이며 살았답니다. 모두 가난했던 시대였 기에 나물을 팔려고 해도 나물이 팔리지를 않았던 것입니다. 모두 쑥을 뜯어다가 가루 한 주먹을 넣고 죽을 끓여 먹었던 시대였습니다. 선생도 그때 기억이 나는데 사람들의 몸이 비쩍 말라서 마치 뉴스나 책자에 나오는 소말리아 어린아이들처럼 배만 올챙이처럼 나오고, 눈만 튕겨 쳐 나왔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그래도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에 갖은 고통을 겪으면서도 사랑하며 앞날에 희망을 걸고 길렀다고 합니다. 어느 누구든지 어떤 일이 있어도 부모한테 원망하면 안 되고, 싸워도 안 됩니다. 별별 환경에서 사랑하며 길 러주었고, 또 줄 것이 없어서 못해주었으면 잘되라고 기도해주고 바라셨으니 그것이 부모로서 최선을 다한 일입니다. 시대 말씀을 들은 자들은 보이는 부모께 효도하고, 신앙의 부모께 효도하고, 하늘 부모께 효를 행하며 살아 야 됩니다. 고로 주 안에서 부모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하면 안 되고,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해도 안 됩니다. 어서 성공해서 잘해주든지, 그렇지 않으면 부모를 애인같이 사랑해주주고 정성 다해 모셔주는 것이 부모의 은혜를 갚는 일입니다. 부모 죽은 다음에는 못해준 것을 평생 후회합니다. 부모는 해줄 것 다 해주면서 길러주었으니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이제부터는 본인들이 해야 합니다. 부모 죽기 전에 효도하고, 영계에 가서 같이 살도록 전도하고, 부모가 자식에게 해준 것처럼 갖은 창피 무릅쓰고 부모한테 해봐요. 하나님이 더 큰 축복을 주십니다. 부모를 사랑해야 오래 살게 해주신다고 했습니다. 내 어 머니가 자녀들에게 해주었던 정신을 받아 선생도 섭리사 모든 자들을 대해주는 것입니다. 부모같이 위대한 자가 없습니다. 강한 자가 없습니다. 고마운 자가 세상에 없습니다. 자식이 기도 안 해줘서 죽을까? 병들까? 생각하며 늘 기도해줘야 됩니다. 체질적으로 타고난 것이 없으면, 사랑받고 정성 받으며 컸으니 이제 본인들이 노력하고 열심히 행하여 자기 달란트를 배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이에 사명을 주시고, 더 역사할 수 있는 조건을 주십니다. 축복을 해주십니다. 타고난 것이 없어도 자신이 노력하여 하라는 말입니다. 선생도 부모로부터 사랑을 받았고, 어려운 시대에 길러준 것을 받았습니다. 부모가 운동선수도 아니라서 운 동에 있어서 타고난 것이 없어도 부모가 낳아주신 몸과 정신으로 운동 배워서 실컷 운동하며 섭리사에 만족 하게 쓰면서 역사를 펴왔습니다. 체질적으로 받은 것이 없어도 부모 성품 타고나고, 부모님 살던 환경 타고났습니다. 하나님과 그 보낸 메시 아 예수님을 사랑하고 잘 믿으니 환경을 주어 세계적으로 좋은 곳에 성전을 만들고, 세계인들이 모여들게 해 놓았고, 우리 모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노력하고 몸부림침으로 하나님이 함께 하시도록 조건을 세워 사명 받고, 하나님으로부터 인정받고 시대 사명의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선생처럼 어려움 가운데서도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길러주었으니 모두 만족하고 감사하며 하나님께 매달리 고, 자기를 구원한 예수님과 하나 되어 그 말씀대로 살면 만사가 형통됩니다. 선생은 클 때도 부모님의 사랑과 은혜를 알았습니다. 회골에서 밭을 매면서 “어머니. 제가 커서 돈을 벌든 지, 못 벌든지 좋은 차도 태워줄게요. 특히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검은 세단 차도 사서 태워주고, 좋은 집 도 지어줄게요.”라고 약속했습니다. 어머니는 좋아하셨습니다. 정말 그같이 해줄 것은 정말 몰랐을 것입니 다. 그 같은 집념이 있었으니 해준 것이 아니겠어요? 결국 그 약속대로 해드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인생을 더 살기를 원하시는 어머니의 생명이 다해서 죽었지만, 하나님이 사랑하여 인정받고 기도하므로 어머니를 다시 살려주어 지금까지 살게 해주었습니다. 부모는 애인보다 훨씬 사랑이 큽니다. 애인은 배신도 하고, 오뉴월에 서리가 내리게 하기도 하지만 부모는 절대 그러지 않습니다. 선생은 어머니께 축복기도를 받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알지요? 어머니와 같이 밭을 매던 가는골 감나무 밑 에서 마지막 기도를 받지 않았습니까? 그때 어머니는 기도할 처지가 안 되었어요. 왜냐하면 석막 교회 교역자였던 노삼헌 전도사가 '선생 미쳤다, 귀신 들렸다.'고 어머니에게 악평을 해놓았기에 기도를 안 해주려고 했습니다. 어머니의 사고가 절대 교역자 외에는 기도해주면 안 된다는 기성신앙 고정 관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기어이 기도해달라 고 말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함께 함으로 기적적으로 기도를 받았습니다. 가슴이 뜨겁도록 기도를 받았습니다. 뜨거운 눈물이 흘렀습니다. 어머니도 눈물이 줄줄 흘러 땅을 젖게 하였습니다. 노삼헌 목사는 그 후 월명동에서 청중이 많이 밀려오는 것을 보면서도 나를 보더니 충고하며 이단이라고 했 습니다. 이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단이라고 하라고 하였기에 그런 말을 하느냐고 하며, 말 함부로 하면 명 대로 못 산다고 대답했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알았으면 그같이 말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결국 그는 60대에 병으로 죽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그 재능대로 사명을 맡겼다고 했습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부지런히 하여 다섯 달란 트를 더 남기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열심히 하여 두 달란트를 더 남겼다고 했습니다. 각자 받은 사명을 충성으로 행하여 배나 잘되게 한 자들은 이 두 사람과 같은 자들입니다. 20명을 맡겼는데 20명 더 전도하고, 50명을 맡겼는데 50명 더 전도하고, 100명 맡겼는데 100명을 더 전도하여 배로 부흥시킨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해당됩니다. 10년 동안 기간을 준 것입니다. 본문 말씀과 같이 선생도 여러분들에게 수고하고 노력한 것들을 맡기고 타국에서 선교하고 돌아왔습니다. 주 인의 마음을 안 자들은 잘합니다. 선생님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의 마음을 알고 눈물을 폭포수같이 흘 리며 살았습니다. 고로 말도 제대로 못하는데도 끊임없이 노방전도를 했습니다. 하늘의 마음을 모르는 자와 아는 자는 하늘과 땅 같은 심정 차이, 가치성 차이, 사명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선생도 전도하여서 얻었습니다. 교역자들은 교회와 지역을 다니면서 심방도 해주면서 전도하고 관리하여 얻 었지만, 선생은 한국과 각 나라 천리를 순회 다니면서 전도한 자들을 관리해주면서 얻어 길렀습니다. 그런 자들을 맡겨놓고 타국에 갔다 온 것입니다. 수고하고 몸부림쳐서 귀하게 기르고 얻은 자들을 맡기고 갔는데 생명들이 죽고, 달란트를 남기지 못한 자들은 몇 달 남지 않았으니 빨리 전도하고 각자 사명을 다하여서 하 늘 앞에 보여줘야 됩니다. 한국, 일본, 대만, 미국 등 세계 각 나라는 선생의 순회 때보다 생명들이 줄었다면 그 나라와 교회가 정말 책임을 져야 됩니다. 아무리 환난 때였지만 선생이 없어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관리하지 못했기 때문입 니다. 관리 못하여 나가서 문제를 일으키는데도 또 관리를 안 해주는 교역자나 지도자들은 정말 한심합니다. 관리 공적자들과 생명 공적자들은 다 파악해놓아야 됩니다. 교회와 부서에서 정확히 파악하여 교단에 집결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생명을 위해서 산 자들은 앞날에 희망이 충만하니 낙심하지 말기 바랍니다. 다 갚아줍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도, 선생도 말씀합니다. “그동안 참으로 수고하고 잘했다.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큰 것을 맡기고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자.” 목회자를 교체할 곳이 있는데도 아직도 안 된 곳은 준비하고 대기하고 있는 자들로 교체하여 뛰게 해주기 바 랍니다. 목회뿐 아니라 각 부서 사명자들도 배로 잘되게 한 자들은 더 큰 것을 받아 열심히 하게 해주고, 못 했으면 대기 사명자들이나 다음 사명자가 하도록 교단과 인사국에서 검토해야 되겠습니다. 따르는 자들은 뛰고 달리는데 지도자가 힘이 없고 맥 빠지게 하며, 선두지휘를 잘하지 못하면 발전이 없는 것입니다. 따르는 자들이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사명의 달란트를 배로 남겨야 됩니다. 본문에 한 달란트를 받은 자는 하나도 남기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주인의 기대가 어긋났습니다. 첫째, 주인의 마음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주인이 수고하고 몸부림쳐 얻은 달란트임을 몰랐습니다. 그러므로 달란트를 가지고 있다가 내주게 되었습니다. “너에게 줄 것을 차라리 다른 사람에게 줬으면 이익을 남기지 않았겠느냐. 모두 사명 달라고 하는데 그와 같이 행할 자에게 줘야 하지 않겠느냐.”하며 주인은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남긴 자에게 주고, 그는 결국 책망 받고 쫓겨났습니다. 맡은 사명에 유익이 없이 행하는 자는 다른 사람에게 주어 빨리 그들이 행하도록 해야 됩니다. 책임만 맡고 있으면서 제대로 하지 않으면 절대 안 됩니다. 달란트 비유를 한 것은 '주인 되시는 하나님, 예수님도 수고하고 열심히 행하여 얻은 것'을 알라고 하는 말 씀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예수님도, 선생도 극히 수고하고 갖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얻은 것을 맡겼으 니 그같이 수고를 하는 자만이 더 얻고 남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달란트를 맡기고 먼 타국에 갔다가 왔으니 이제 준 달란트와 남긴 생명의 달란트를 내보이라고 달란트 말씀 을 하는 것입니다. 옛날 달란트 비유와는 전혀 다른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이제 모두 공적을 보이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귀한 생명들은 짐 보관하듯이 보관만 하면 안 되고, 자기가 맡은 것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주인처럼 그 같은 마음을 가지고 외치고, 뛰고, 어떤 환경에서도 관리하며 다스려줘야 되고, 전도하고, 가르치고, 밤낮으 로 관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100마리의 양 중에서 한 마리 양을 잃었을 때 99마리를 놓고 잃은 한 마리 양을 찾으러 다니는 비 유의 말씀을 했지요? 그같이 생명을 관리해야 됩니다. 옆에 있는 사람이 없어져도 그냥 놔두고 섭리의 다른 일을 하면 안 됩니다. 다 중단하고 찾아야 됩니다. 먼 저 할 일을 먼저 해야 됩니다. 아직도 선생의 마음을 모르고 내 방법을 다 못 배웠습니다. 한 명이 없어지면 다 중단하고 그 한 명을 찾아야 됩니다. 온 교회와 온 부서가 힘을 합쳐서 주님의 심정으로 찾아야 됩니다. 어디 갔는지 없다고 말만 하고 말면 안 됩니다. 없으니까 찾아야지요. 참 목자인 예수님의 말씀대로 행해야 됩니다. 옆에 사람이 없어지면 징조가 오지 않아요? 자기 몸이 아프던지, 고통이 오고, 영감이 오고, 밤잠이 안 오고, 예감이 이상하고, 불안한 것입니다. 그 생명을 관심을 가지고 사랑해야 영감도 계시도 오는 것입니 다. 항상 책임을 가지고 신경을 쓰는 자에게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계시를 해주십니다. 물론 더 큰 다른 일을 하다가 못하기도 하지만, 다 중단하고 생명 먼저 챙겨야 합니다. 자기의 어린 아들 딸 이 없어지면 모든 것을 다 중단하고 찾듯이, 애인 없어지면 밤잠 안자면서 찾듯이, 죽기 전에 빨리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도 그러합니다. 있는 자는 있으니 모두 합동하여 없는 자를 찾는 것입니다. 모임을 못해도 찾 는 것입니다. 집회를 못 해도 찾는 것입니다. 예배를 못 드려도 찾는 것입니다. 자기도 옛날에 그같이 잃어 졌을 때 선생이 찾았기에 이리들이 잡아먹기 전에 찾아서 섭리 안에서 큰 사명을 받고 살게 된 것입니다. 양이 없어지고 난 후,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이리가 잡아먹어버리고 끝납니다. 고로 다른 일보다 먼저는 급 히 생명을 찾아야 됩니다. 교역자들, 그리고 관리자들은 안 보이는 자들을 지금부터 적극 관리하도록 해주기 바랍니다. 압구정동, 명동, 각 시내에 양들이 많이 돌아다닙니다. 이리, 하이에나, 여우들과 손잡고 다닙니 다. 거리에서 안 보여요? 양들을 찾으라고 한 말씀을 오래 전에 했는데도 찾지를 않습니다. 한 마리 양이 귀한 것을 몰라요. 세 명이 있는데 한 명이 없어져도 안 찾을 거예요? 여덟 명 중에서 두 명이나 없어졌는데 안 찾을 거예요? 자기 팀에 서 없어지면 남은 자들이 알지, 다른 자들은 모릅니다. 자기 팀에서 없어진 자들을 빨리 찾으라고 하늘에서 들려오는 소리 들립니까? 잃은 양을 찾은 자들에게 말씀대로 허다한 죄를 덮어줄 것이며, 하나님도 예수님도 선생도 보상을 해줄 것입 니다. 선생을 찾듯이 찾으면 하나님이 이같이 돌아오게 해주듯 해주십니다. 삼천리강산, 거리, 골목들을 잘 보아요. 섭리의 잃은 양이 있는지 자기 팀만 압니다. 다른 곳에 가 있어도 말씀을 듣는지 살펴보고, 세상으 로 가는 길로 가는지 살펴봐야 됩니다. 하늘 허락 없이 가는 길은 형벌의 길이요, 후회의 길이요, 희망을 이룰 수 없는 길이요, 몸만 버리는 길이 요, 결국 하나님도 쓰지 못하는 실패의 몸인 것입니다. 무책임하면 안 됩니다. 자기도 목숨을 걸고 길렀으 니, 그도 목숨을 걸고 기르며 찾아야 됩니다. 전도할 때 몇 개월씩 걸려 전도한 그 심정을 모르니 길을 잃어도 옆의 사람은 잘 모릅니다. “참 목자의 심 정과 능력을 받으라.” 생명은 죽으면 못 살립니다. 하나님이 에스겔 선지자에게 말한 대로 피 값을 그에게 서 찾는다고 했습니다. 죽기 전에 생명이 까딱까딱 할 때, 목숨이 살아있을 때 살리는 것입니다. 한 번 나가 면 다시 섭리에 들어오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거의 불가능합니다. 100배, 1000배 수고해도 다시 복직시키기 어렵습니다. 섭리에 나간 자들, 들어온 자들이 몇 십 명밖에 안 됩 니까? 섭리에 왔다가 나간 자는 몇 만 명이 넘습니다. 육계에서는 한 번 잘못되면 다시 회복되기가 어렵습니 다. 섭리를 나갔다가 들어왔지만 결혼하여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깨고 장년부로 온 자들도 있지요. 본인들은 영원히 후회가 되는 것입니다. 옆에 사람이 없어지면 책임을 져야 합니다. 빨리 찾아보고 보고도 해야 됩니다. 빨리 찾아가지 않아서 그들 로 인하여 지금까지 섭리의 환난, 핍박이 일어나고 민족적인 큰일까지 일어나지 않았어요? 세계까지 어려움 이 일어난 것입니다. 목회자, 책임자인데 보고도 그냥 놔두고 말았다면 다 책임이며 죄입니다. 지난 수요일 밤 말씀에 깊은 지혜, 첨단 지혜란 작은 일을 섬세하게 보고 행하는 것이라고 했지요? 별 것 아 니겠지 했지요? 자신들이 잘 못해서 그같이 되었는데도 책임을 지지 않고 나 몰라라 합니다. “섭리를 나가 봐라. 어떻게 되나...”하며 말만 험하게 합니다. 그러니 사탄들이 마음 놓고 채가지요. 쫓아가서 구원할 자 들이 오히려 악평하니 누가 알아서 살립니까? 부모 심정, 주의 심정으로 긍휼히 여기고, 구원하겠다고 결심 하며, 가서 심정을 풀어주고 데려와야 됩니다. 작은 일, 한 생명을 귀히 여기지 않는 사고를 가지면 목회를 할 수 없고, 지도자를 할 수 없고, 앞으로 자기 사명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선생님의 정신을 받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생명을 귀 히 여기는 자들은 최고 위대한 하늘의 산 정신과 주의 정신을 가진 자들입니다. 누가 안 보이는지, 어디로 갔는지, 이동하였으면 이동한 곳에서 교회를 제대로 다니고 있는지 모두 파악해보 기 바랍니다. 외국에 간다 하고, 서울 간다, 지방으로 이동 한다, 어디 간다고 하면서 없어졌으면 반드시 관 리하던 자가 만나주고 관리를 해줘야 됩니다. 못하면 다른 사람에게 인계를 해야 됩니다.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해야 더 큰 것도 맡기고, 큰일도 잘합니다. 교단에서부터 각 교회, 각 부서 모두 세밀하게 재점검하며, 새로운 사람으로 교체해야 될 곳이 있으면 즉시 사명자를 세우면서 계속 조정해나갈 것입니다. 글을 써놓고, 그림을 그려놓은 후에 계속 교정하고 수정하듯 이 할 것입니다. 본인이 자신의 것을 교정하지 못하니 교정해주고, 교정해도 잘 안 되는 자는 새로운 자들로 세우겠습니다. 유능한 자, 기치를 벌인 군인과 같은 자, 빠른 구름들, 지혜자, 감각 있는 자들이 정말 필요 합니다. 생명은 완벽하게 관리를 해야 됩니다. 신입생들을 잘 관리해주고, 오래된 자, 중간 지도자, 수료한 지 4-7년 된 자, 각종으로 관리할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관리해야 될 자는 많은데 관리를 해줄 자가 적습니다. 장년부, 가정국, 청년부, 대학부, 중고등부, 은하수, 무용부, 음악부, 모델부, 치어부, 악기부, 미술부, 기 타 각 부서들과 각 교회들이 일제히 다시 점검하기를 바랍니다. 옆에 있다가 없어진 자들을 세밀히 검토하기 를 바랍니다. 먼저 할 일을 먼저 해요. 하나님께서 양들이 나가서 돌아다니는 것 보시고 노하여 하시는 말씀입니다. 양들 이 무엇을 하고 다니는지 하나님은 아시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교회에 나와도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고 행 하는 자들은 모두 잃은 양입니다. 근본적으로 회개하고 복직해야 됩니다. 거리에 우리의 잃은 양 뿐만 아니라 주인을 잃은 양들이 너무 많습니다. 모두 찾아와요. 어떤 양은 이리와 사귀어 사랑하고 사니, 양이 아니라 이리로 둔갑을 한 것입니다. 백 마리 양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결국 한 마리가 되고, 한 마리 양도 관리하면 백 마리가 되는 것입니다. “내 잃은 양을 찾으라.” 하나님이 주신 재질대로 섭리 안에서 사명을 하는 것입니다. ‘섭리에서 뭘 하랴?’하고 묻는 사람들은 하나 님이 주신 자기의 재능이 자기가 할 사명입니다. 어떤 사명과 직함을 주지 않아도 그것이 큰 사명입니다. 행 하면 모두 전도사, 강도사, 목사로 임명해줍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그 지혜와 총명과 심정이 충만하여 빠른 구름이 되고, 성령의 감동을 크게 받아 잃은 양을 찾고, 주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이 함께 하여 그 심정을 받아 자기에게 준 달란트를 배로 남기고, 생명을 주님같이 귀히 보는 자들이 되기를 빌고 축원합니다. 아멘. * 2008년 7월 7일(월) 말씀 해외는 그들이 하게 놔둬야 하기도 하지만 한국 사람들이 돌볼 건 돌보게 해야 합니다. 감각도 잘 모르고 민 족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한국 사람들이 관리를 해야 됩니다. 한국 사람들이 해줄 것이 있습니다. 내가 유럽 쪽에 다닐 때 물어봤더니 유럽회원들은 아시아 쪽을 오고 싶어 했습니다. 그런데 아시아 쪽에 아 는 사람이 없다고 하면서 교류 하는 것에 매우 긍정적이었습니다. 그러니 자꾸 교류를 하도록 하십시오. 이 번 수련회 때 해외 회원들 관리 잘 하고 건강도 잘 챙겨서 관리하게 해주십시오. 먹는 것도 조심시켜서 배탈 나지 않게 신경 쓰도록 하십시오. 아주 철통같이 해줘야 합니다. 해외 선교도 잘해서 적극적으로 계속 잘 돌아가야 합니다. 프랑스나 이탈리아 쪽도 관리해야 됩니다. 거기 현지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생활이 힘들어서 사람들 만나기 어려우니 도와주어야 합니다. 프랑스도 자꾸 교류해서 한국으로 오게 해야 됩니다. 청중도 몰면서 자꾸 만들어서 해나가야 합니다. 하는 법이 있는데 그걸 모르면 안 됩니다.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도 마지막에 가서 하는 법을 몰라서 아쉬워합니다. 볼 차면 크로스바를 넘어갑니다. 그 래서 많이 낙심을 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에 하는 법이 있습니다. 내가 나가서 가르쳐주고 싶습니다. 내가 나가서 하면 더 많이 넣을 수 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만 볼 넘게 넣었습니다.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느냐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는 법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코치가 필요한 것입니 다. 코치가 가르쳐주고 이야기 해주는 것입니다. 목회도 이와 같습니다. 한명이 개척해서 세계 50개국까지 하는데 크게 해보십시오. 천명, 이천 명, 삼천 명씩 해야 합니다. 기도하 면서 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자꾸 한국과 교류를 해야 됩니다. 이탈리아 가서 사람들을 만났을 때 사람들이 한국을 잘 몰랐습니다. 세계 지도를 가지고 와서 한국이 어디에 있냐고 했습니다. 대부분 다 자기 나라만 압니다. 다 신경을 안 씁니다. 옆의 사람 신경 안 쓰듯이 다른 나라 신경 안 씁니다. 우리나라는 신앙 밖에 내 놓을 것이 없습니다. 다른 것으로는 따라 잡을 수가 없습니다. 내가 10년 전에 한국에 있을 때 캠퍼스가 당시 200개였는데 지금은 300개로 늘었다고 들었습니다. 캠퍼스 잘 지도해 주어야 합니다. 경기도 광주가 시(市)로 승격되었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광주가 시로 승격되었다고 해서 시(詩)를 써 놨습니 다. 멋있게 써놨습니다. 옛날에 내가 기도한 남한산성이 거기 있습니다. 아주 극적으로 기도했었습니다. 그 런데 다 없어지고 도시가 되었습니다. 경기도 광주가 도시가 되었습니다. 애들도 금방 크면 도시 만들듯이 만들면 되는 것입니다. 시골을 도시로 만들듯이 그렇게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열심히 잘 해서 밀어붙이시기 바랍니다. 자녀들이 부모 건강을 챙겨드려야 합니다. 나를 보십시오. 우리 어머니 건강 계속 살피지 않습니까? 죽어도 기도해서 계속 살립니다. 우리 어머니 일찍 죽을 사람이었습니다. 부모들은 자기 몸을 잘 모릅니다. 볼펜 심 만 한 게 시작되어서 그것이 커지는 것입니다. 나는 병 들은 게 없습니다. 건강합니다. 밖에서도 뛰고 안에 서도 뛰고 하면서 1700리 뛰었습니다. 한국사람 기질이 끝내준다고 하면서 중국에 있을 때도 공안들이 놀래 버렸습니다. 나는 무엇을 해도 전부 다 1등 합니다. * 2008년 7월 9일(수) 수요말씀 주일말씀에 이어 수요말씀을 잠언으로 하다가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1. 할 수 있을 것을 아시고, 각각 그 재능대로 사명을 맡기셨다. 2. 하나님이 맡기는 사명은 남의 일이 아니라 자기 생명에 관한 일이다. 3. 자기를 위해서 하나님은 그 재능대로 사명을 맡기셨다. 4. 사명이 곧 축복이며, 형통이다. 5. 하늘의 일을 맡은 자가 일을 맡기신 하나님의 심정을 알지 못하면 제대로 기쁨으로 일하지 못하게 된다. 6. 세상 사람들이 어떤 일을 맡겨도 행한 후에 후하게 보수를 준다. 하물며 하나님이 일을 맡기고 그것을 행 한 자에게 나 몰라라 하든지, 일 끝나고 수고했다고 말만 하고 끝나겠느냐. 7. 영원한 이상세계 천국 인이 되었고, 구원을 받은 자들이 되었다. 구원받아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고, 시대 신부들이 되었으니 하나님과 구원자 예수님과 함께 구원받지 못한 자를 구원시키도록 힘써 복음을 전해주어 라. 또 구원 길을 가다가 환난이나, 삶의 여러 고통이나, 형제들로 인하여 상처를 받고 세상으로 나간 자나, 힘이 없어서 못 따라가는 자들이 있으면 하나님과 주의 손발이 되어 그들을 찾아 생명 길로 가게 해주어야 한다. 이는 구원받은 자들로서 당연히 하나님과 주와 함께 해야 할 일이다. 8. 있는 자들을 밤낮 관리하다가 보면, 눈에 보이지 않는 자들을 신경 쓰지 못하게 된다. 불꽃같은 눈으로 보시고, 생명들을 관리하시는 하나님이 섭리에서 나간 자들을 찾아오라고 한 것이다. 하나님이 그들을 보셨 고, 예수님도 알았기 때문이다. 9. 하나님도 주님도 생명들을 귀히 보시고, 섭리에서 나간 자들과 사망권 속에 빠져 묶여서 못 오는 자들을 우리의 육을 통해 이끌어내려고 말씀하신 것이다. 10. 섭리의 집을 나간 양들이 돌아왔다. 이같이 일주일 정도 수고하면 찾아올 수 있다. 어느 계곡에 서 있다 가 왔는지 알고 보니, 역시 섭리의 집을 나간 양들 집에 있다가 온 것이다. 역시 혈통은 못 속인다. 11. 죽은 양들 집에 있지 않고, 산 양들 집에 있다 오니 다행이다. 그 잃은 양도 찾아야 한다. 집을 나간 양 은 같은 족속끼리 모여 다닌다. 한 곳에서 한 마리의 잃은 양을 찾으면 몇 마리씩 찾을 수 있다. 12. 찾아온 양은 전보다 배나 잘해주어야 정을 떼고 나간 마음이 근본적으로 희망을 가지며 돌아오게 된다. 13. 아무리 신경 써서 잘해줘도 맘에 들지 않아 하는 이유는 그 심정을 모르고 대하기 때문이다. 심정 모르 고 대하면 아무리 진수성찬을 대접하고, 꽃방석에 앉게 해줘도 그 마음은 천국이 안 되는 것이다. 14. 어린 양들아. 물 좋고, 경치 좋고, 산 좋은 데가 흔치 않다. 15. 사람 마음 못 고친다. 좋은 대로 대해주며 사는 것이다. 때가 되면 참 목자가 나타난다. 16. 2007년 8월이었습니다. 같이 있던 옆 사람들이 이리와 하이에나처럼 너무 나를 괴롭혀서 정말 생지옥 고 통을 받았다. 예수님께 말하니 “사람 성격 금방 못 고친다. 네가 성격 고쳤으니 그저 좋은 대로 대해주어 라. 여기서 이들과 얼마나 살겠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웃으면서 좋은 대로 대해주었더니 내 마 음이 편했습니다. ‘내가 너와 얼마나 살겠느냐. 마음 착한 내가 좋은 대로 대해주고 가야지.’하며 매일 예 수님이 귀띔해준 말을 암기하며 살았습니다. 어느 날, 밤잠이 오지 않아 뒤척거리고 있었습니다. ‘일찍 자야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는데 왜 잠이 안 오 지? 이상하다.’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데리러 오시고, 섭리의 영들이 나를 데리러 왔는데 몰랐던 것 입니다. 뜬눈으로 있다가 잠이 들었을 때 새벽에 홀연히 나를 데리러 온 자가 있었습니다. 긴긴 한 세월이 가도록 참고 기다리던 날이 왔습니다. 지옥문을 열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거기 있는 동안 370번의 많은 말씀 중에 마지막 날의 말씀은 “앞으로도 아무 걱정 마라.”였습니다. 예수님 이 말씀하시기를 “이런 날 있다고 한 말이 생각나지 않느냐?”고 했습니다. 17.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이니 들어요. 자기를 대하는 자들이 다 심정 맞춰서 못 대해줍니다. 첫째, 상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둘째, 자신들은 이미 닦여졌기 때문입니다. 셋째, 어린아이의 마음을 모르 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속마음을 자꾸 이야기해줘야 됩니다. 본인이 말을 안 해서 심정 못 맞춰 주는 것은 말하지 않은 자의 책임입니다. 말해주었는데도 마음을 맞춰주지 않는 것은 성격과 인격 때문입니다. 18. 성격 때문에 부딪히는 일들은 집에서 부모 형제들 사이에도 많이 일어나는 일이며 교회에서 형제들끼리, 혹은 지도자들과 일어나는 일입니다. 정치·사회·직장·학교에서도 서로 성격과 감정 때문에 심정이 부딪히 고, 마음에 고통들을 겪고 사는 것입니다. 위대한 지도자는 절대 성격이 강하면 안 됩니다. 성자의 성품, 성 령님의 성품을 가져야 됩니다-444. 하나님, 예수님의 성품을 가지고 ‘하나님과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행할 까?’ 생각하고 대해야 됩니다. 19. 성격이 강하면 아이들을 못 기릅니다. 기르다 죽입니다. 잃은 양만 찾는데 힘쓰기보다 양이 왜 집을 나 갔는지, 그 심리를 잘 파악해야 근본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20. 예수님이 양 비유를 든 것은 “양같이 다루라.”함입니다. 모르면 양에 대해서 연구를 해야지요. 21. 신령한 자들은 상대의 마음을 잘 압니다. 22. 영적인 자들은 상대의 심리를 압니다. 23. 양이 집을 나갈 때는 답답해서 바람 쐬러 나갔다가 안 들어오고, 먹을 것이 없으면 초장을 떠납니다. 양 은 순진해서 인도해줘야 움직입니다. 양은 목자가 무서우면 떠납니다. 지도자는 자신이 무서운 자인 줄을 잘 모릅니다. 그러나 따르는 자들은 그것이 아닙니다. 지도자들도 과거에 성장할 때, 섭리에서 무서운 마음과 두려움 마음을 가지고 웅크리고 컸습니다. 지도자들이 어느 때는 무섭고, 맘에 안 들었을 것입니다. 과거를 잊지 말고 깨달으면서 지도해줘야 됩니다. “나도 그같이 컸으니, 너도 그같이 기를 거야.” 하면서 대하면 비인격입니다. 24. 공의롭게 대해야 됩니다. 말도 행실도 부드럽게 해야 됩니다. 섭리 뒤에 있는 자들을 먹다만 음식처럼 대하면 안 됩니다. 밥도 위에서부터 먹으면 아래 밥이 남고, 밑에서부터 먹으면 위 밥이 남는 것입니다. 먹 다 만 찬밥 취급하면 절대 안 됩니다. 전체를 똑같이 대해줘야 됩니다. 잘못했다고 야단치면 놀라서 생각을 깊이 하고, 충격 받고, 사고가 돌아갑니다. 다시 돌이키게 해주려면 갖은 속을 썩여야 됩니다. 성격 때문에 자신이 고통을 겪게 됩니다. * 사람을 사람으로 다루면 실패합니다. 동물로 보고 다뤄야 됩니다. “사람이 왜 저리 못하느냐. 다 큰 자가 정말 기대 어긋나게 하네.”라며 속상해서 말을 하게 됩니다. 동물로 보면 ‘동물이니 못한다.’ 생각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동물이 알아듣게 해주려면 얼마나 신경 써서 해줘야 되겠어요? 어려워도 동물로 보고 다뤄 야 사람을 잘 다룰 수 있습니다. 호랑이를 막 다뤄 봐요. 물려 죽습니다. 얼마나 잘해야 안 물리겠어요? 고로 사람을 동물로 보고 다루면 성 공합니다. 양같이 보고, 사자같이 보고, 뱀같이 보면 극히 조심해서 다룰 것입니다. 어떤 자는 소같이 보고 대하면 좋아할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을 동물로 보고 대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정성이 들어가야 하 고, 마음을 다해야 하고, 목숨을 다해 대해줘야 동물과 통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정성 없이 대하지 말고, 말 못하는 동물이라 생각하고 깊이 조심하여 다루라는 것입니다. 동물들은 주인이 알아서 해줘야지, 동물 자체로는 못합니다. 이는 지능이 낮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람을 동물로 보고 대하면 화도 안 나고, 이해도 되고, 이상적으로 가르쳐 다스린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동물은 사람이 잘못하면 물고, 도망치고, 따르지 않습니다. 잘해주면 졸졸 따라다닙니다. 동물에게는 잘해주 는 것이 곧 사랑입니다. 사람도 잘해주면 그것이 사랑입니다. “사람을 동물로 보고 대하라. 그러면 이상적이다.” 깨달았어요? 고로 성경에서도 사람을 양으로 보라고 했습니다. 야곱의 열두 아들들의 성격을 동물로 비유하여 말했습니 다. 사람을 애완용 동물로 보고 대하든지, 강아지로 보고 대하든지, 각종으로 그 사람에 대해 파악하고 그에 맞게 대해야 됩니다. “얘는 양 같다. 얘는 이리 같다. 얘는 사슴 같다. 얘는 소 같다.”각종으로 파악하면 다 나옵니다. 지도자들도 소 같은 성격을 가진 자가 있고, 양 같은 성격을 가진 자가 있고, 말·기린·곰·돼지·닭·오 리·토끼·사자·호랑이·코끼리 같은 자들이 있습니다. 교역자들도 그러하고, 교인들도 그러하니 사람마다 잘 파악하여 그 동물을 대하듯 대해주면 이상적입니다. 집안의 자녀들이나 형제들도 다 그같이 보고 다스리 면 전보다 이상적일 것입니다. 거울을 보면 자기가 무슨 동물같이 생겼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자기의 성격을 보면 어떤 동물을 닮았는지 자 신을 알잖아요? 성경에서도 사람의 성격이 동물과 같이 개성적으로 여러 가지이니, 알고 그 동물 대하듯 대 하라고 했습니다. 이사야 11장 1-9절에 이상세계가 오면 양 같고, 소 같고, 뱀 같고, 염소 같은 성격을 가진 자들이 모두 그리 스도 안에서 하나 되며 서로 해하지 않고 산다고 했습니다. 성격과 행실이 그 동물과 같다고 비유한 것입니 다. 불교에서는 사람이 죽은 후에 다시 태어날 때 동물로 태어난다는 말을 하는데 들어보았지요? 사람이 동물로 다시 태어날 수는 없습니다. 사람이 한 번 태어나면, 영도 육도 태어나는 것은 한 번에서 끝납니다. 그 후에 는 “거듭난다. 변화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못 받았으니 제대로 알지 못하고 “사람이 동물로 다시 태어난다.”고 하는 것입니다. 모 르면 천 년, 2천 년, 3천 년이 넘도록 알 때까지 모르고 가르칩니다. 구시대 주관권에서는 그 주관권밖에 모 릅니다. 다른 주관권을 가야 새로운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유대 종교는 “하나님은 보이게 오신다.”는 교리를 가지고, 2000년 역사가 흘렀어도 지금까지 동일하게 모 르고 외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사명을 가지고 오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오셔서 어떻게 인간들과 대화하 면서 뜻을 펼 수 있습니까? 절대 불가능합니다. 이 세상은 육의 세상입니다. 마태복음 2장 6절을 보면 “너희를 다스리는 자는 너희 가운데서 나온다.”고 말씀했습니다. 메시아를 기다 리던 자들 가운데서 예수님이 나왔습니다. 이 시대 종교인들이 무엇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하나님과 예수님 이 오신다고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오시면 주일에 나타나 설교를 하시겠습니까? 주일 단상에서 예수님이 설교하시던가요? 하 나님이 6천년 동안 설교한 것을 성경에서 찾아보았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목사들이나 사명자들을 시켜 설교하십니다. 예수님도 육신이 있을 때만 직접 나타나 설교했습니다. 죽은 후에는 육신이 나타나 설교한 일이 없었습니다. 육신을 가진 보낸 자를 통해 설교하게 하십니다. 육 있는 자가 설교를 해야 사람들이 들을 수 있지요. 예수 님이 영의 재림을 하였지만, 아무리 원해도 직접 나타나 설교해주지 못합니다. 사랑하는 자들인 고로 하나님 과 예수님이 우리에게 말씀해주실지라도 들을 수가 있어야지요. 육신 있는 자를 통해 계시하여 말씀하시고, 신령하고 사명을 받은 자들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신약 시대에도 하나님이 오셨지만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 설교하지 못했습니다. 말씀하셔도 사람들이 못 알아 들으니 육신 있는 예수님을 통해 지혜와 총명과 모략의 하나님의 신이 강림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그 설교를 듣고 사람들은 제사장의 말씀 같지 않고, 권세 있고 세력 있다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영으로 강림하셨어도 영들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육신을 가지고 있는 영들과 육신 없는 영들 에게 말씀하십니다. 육신이 있는 자들에게는 육신 있는 자를 먼저 깨닫게 하여 그를 통해 역사하시며 말씀하 십니다. 유대 종교인들이 그 시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받아들였다면 그 즉시, 새 역사 하나님의 뜻을 폈을 것입니 다. 종의 굴레를 벗어나 그 엄한 율법에서 벗어났으며, 4000년 동안 구약시대에 원했던 희망이 모두 이루어 졌을 것입니다. 구약 4000년 역사는 희망을 기다리는 역사였고, 신약역사는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이 희망을 이루어주는 역사 였습니다. 신약 2000년 역사는 희망을 기다리는 역사였고, 성약 1000년 역사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사명자를 통해 희망을 이루어주는 역사입니다. 이 말은 내가 만든 말이 아니고 하나님이 행하시며 하시는 말씀입니다. 초등학생도 말을 해주면 다 이해를 하고 이치가 맞는다고 합니다. 현실의 희망은 미래에서 이루어지고, 과거의 희망은 현실에서 이루어지듯이 구약의 희망은 신약시대에 이루 어졌고, 신약의 희망은 다음 시대인 성약시대에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스승이 되어 가르쳐 주신 것들이 바로 지금 말한 이 같은 이치를 가르쳐준 것입니다. 흔히 설교자들은 머리를 기름 짜듯이 짜내서 설교들을 합니다. 왜 머리를 깎고, 옷을 찢으며 설교를 만들어 하지요? 자기 것도 아니고, 자기 생명을 다스리는 역사도 아닌데 하나님과 예수님께 달라고 해서 청지기처럼 듣고 전해주면 되지 않겠어요? 앞으로 참 설교자들이 되려면 주인에게, 그리고 주인이 쓰는 사람들에게 달라 고 하여 받아서 그 말씀을 전해주면 그것이 때에 맞는 산 설교가 되어 듣는 자들이 감동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유대종교, 회교, 천주교, 개신교 각 교파들과 이방종교인 불교 등 지구상의 각 종교들을 보면 자기 주관권을 벗어나기 전에는 다른 새로운 것을 모릅니다. 자기 주관권만 알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종교 일을 하려면 종교 공부를 해야 하고, 법관이 되려면 법 공부를 해야 된다. 각 교파를 돌아보며 어떻게 가르치고, 어떻게 종교를 운영하는지 보고 배우러 가자.”고 하여 산에서 기도하다 가 30대 초반에 서울을 중심해서 각 종교를 돌아 다녀보았습니다. 절도 가보고, 감리교, 성결교, 장로교를 중심하여 개신교 80여개 교파를 돌아다니면서 중심 교리를 들어보았습니다. 이때 선생은 예수님으로부터 30 개론을 다 배운 후였습니다. 예수님이 나에게 묻기를 “다 돌아다니면서 들어보고, 또 들어보니 어떠냐?”고 하였습니다. 이에 내가 보기 에는 그 말이 그 말같이 한결 같이 동일하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재림에 대한 것도, 부활에 대한 것도, 공중 에서 휴거되어 지상천국을 이룬다는 것도, 말세에 관한 교리도 모두 비슷하고, 혀끝에 조금씩 돌려서 말하는 표현만 다르지 특별히 다를 바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종교의 주인, 메시아인 내가 네게 가 르친 말이 근본이 아니냐? 내가 살았을 때 이미 가르친 말들을 보라. 그 말씀들을 구체적으로 가르쳐 준 것 뿐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배운 30개론은 이미 성경에 있는 말씀을 예수님이 가르친 대로 구체화 시키고, 체계화 시킨 것입니 다. 구약 말씀도 모두 읽어보면 우리가 배운 것들이 그대로 나옵니다. 새로운 진리란, 새롭게 올바로 깨달은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이해가 빨리 되고, 인식이 되도록 그림도 그리 고, 도표로 나타낸 것입니다. 더 잘 알고, 더 잘 믿기 위해 그같이 만든 것이며 말씀이 어려워서 그림 도표 로 그린 것입니다. 그림이나 도표에 있는 것들은 만물로서 실체로 존재하지만, 너무 크니 축소시켜 그려서 강의실에서 보게 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연 속에서 직접 만물들을 보라고 하시면서 설교했지요. 이해가 빠르고 가슴에 와 닿는 설교입니 다. 선생도 만물 속에 묻힐 때, 만물을 보이면서 설교를 할 때 더 실감을 느낍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성경에 나오는 비유들을 실체 만물로 보면 실감이 있습니다. 성지땅 월명동이 일반 교회보다 더 좋은 이유는 자연 성전이기에 자연을 통해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실감나게 느껴지고 깨달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일반 건물 성전보다 분위기가 죽여주는 것입니다. 새로운 역사의 말씀을 예수님께 직접 배웠지만, 선생은 이미 기성교회에서 종전에 배운 말씀이 머릿속에 있 는 고로 생각이 깊었습니다. 배우면서 누구한테 물을 수도 없었습니다. 이는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예수님 이 다른 자들에게 묻지 말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오직 스승한테만 묻고 배우라고 하시며, 믿고 안 믿 는 것은 네 자유고, 네가 나를 신임해주는 인격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 배우면서도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에게 배워도 과연 내가 새로운 것을 배워서 뭘 한단 말일까? 예수님 말씀은 맞는데 왜 종전에 2000년 동안 기독교가 배우고, 알고, 체계화 해놓은 대로 가르치지 또 변동하려고 할까? 나만 이렇게 가르쳐 주는 것인가? 나 혼자서 배우고 살란 말일까? 예수님께 배운 후에 이같이 사람들에게도 가르쳐주란 말일까? 실상은 성경의 근본 말씀이 이렇다는 말일까?’하며 여러 가지로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처음 배울 때 그야말로 혼돈되었지요? 선생은 결국 배우고, 오늘날같이 세계를 가르치고 있지 않 습니까? 여러분들도 앞으로 가르치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 어떤 자들은 지금도 선생같이 가르쳐주는 선생들 이 되어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옛 시대와 같이 배우고 살면 되지, 이렇게 다시 배워야 되나...’ 하며 생각이 깊던 어느 날, 하나님은 가 슴 뜨끔하게 깨우쳐 주셨습니다. 20대 때, 월명동 승마장이 있는 횟골에서 어머님은 밭을 매시고, 나는 6월 땡볕에 풀을 베어다 인삼밭에 퇴 비하려고 풀 작업을 하는 날이었습니다. 집에서 싸온 점심밥을 쉬지 않게 하기 위해 시원하게 손목만한 고욤 나무 그늘에다 놓고 풀을 베어 날랐습니다. 그 고욤나무는 지금도 있습니다. 점심때가 되어 밥을 먹으려고 하니 밥이 뜨끈뜨끈 했습니다. 일부러 시원한 그늘에다 놓고 갔는데 땡볕에 뜨 거운 밥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동안 시간이 흐르니 그늘이 다른 방향으로 돌아갔던 것입니다. ‘이것이 당연 한 것이구나.’ 생각하고 있는데 이 같은 말씀이 들려 왔습니다. “이 하찮은 고욤나무 그늘도 때가 되면 돌 아가거늘, 나 여호와의 말씀은 시대 따라 높이지 않겠느냐.” 이때는 30개론 말씀 중에 핵심인 부활, 휴거, 지상천국, 말세, 창조하신 목적들을 배운 때였습니다. 이 같은 말씀을 들었으나 여전히 산에 가서 기도하고, 또 들에 나가면 땡볕에서 일이나 하니 막막했을 때였습니다. 앞날에 무엇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 같은 말씀을 배운다는 말도 듣지 못했기에 ‘아... 예수님께 배우면 모 두 이같이 배우는 구나.’ 생각만 했습니다. 이 날 고욤나무 밑에서 혼자 점심밥을 먹으면서 곰곰이 생각하기를 ‘하나님도 예수님도 시대에 따라 말씀의 차원을 높이시는구나. 나와 같이 하늘 앞에 배우고자 하는 자들만큼은 다 깨우쳐주시며, 이 시대 뜻을 펴기 위해 말씀의 차원을 높이신다.’고 깨달았습니다. 시대가 성장하고, 지능이 발달됨에 따라서 때에 맞게 하나 님의 말씀도 차원을 높여가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전할 기회만 있으면 내가 배운 것을 전해주는 것이 나의 사명임을 확실히 깨닫게 된 날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 말씀을 배우고 섭리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막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걱정 마요. 결국 선생같이 쓰여지니 여러분들의 몸을 철강같이 만들고, 온전한 정신을 만들어 희망에 차서 살기 바랍니 다. 조금 있으면 때가 되었을 때 곧 임무를 줄 것입니다. 백 배, 천 배 일들을 맡길 것입니다. 몸이 열 개씩 있어도 부족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쓰시려고 말씀으로 가르쳐놓았으니, 말씀을 다시 귀히 보고 머릿속에 그 근본을 확실하게 새겨놓아 청중이 모여도 당황하지 않고 말씀을 전해줄 수 있어야 됩니다. 요즘 계속 가르쳐주는 말씀을 잘 배워야 됩니다. 여러분들 앞에 청중은 밀려오는데 배운 것이 없으면 뭘 가르쳐 주겠습니까? 준비만 되어 있으면 하나님은 얼마든지 씁니다. 항상 쓰기에 합당한 자가 없다고 한탄하시는 하나님이시니, 자기를 하나님이 쓰기에 합당한 자로 매일 만들어요. 이론과 정신으로만 만들지 말고 섭리에서 실천하면서 만들기를 바랍니다. 선생도 산에서 기도하고, 월명동 산골짜기에서 이 말씀 배울 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몸이 닳도 록 쓸 테니 부디 건강을 위해 몸을 신경 쓰라고 했습니다. 그 말대로 몸이 열 개 있어도 부족할 정도로 30년 동안 썼습니다.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지 메시아나 선지자, 사사, 중심인물들과 같이 육신 있는 자를 보내어 하나님의 사람들 에게 말씀하시고, 그에게 능력을 주어 지도자로 삼아 쓰셨습니다. 쓰기에 합당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합당한 자는 천 명이든 만 명이든 씁니다. 하나님은 IMF가 없어요. 지구 세상에서 제일 큰 기업입니다. 생명 구원의 역사가 얼마나 큽니까? 수십억이 북적대는 종교 기업입니다. 또 하나님은 이방세계까지 쓰고 있지 않습니까? 예수님이 다시 재강림하셔도 육신을 통해 뜻을 펴나갑니다. 이 세상은 영들의 세상이 아닙니다. 육들이 사는 세상이므로 영들은 영으로서 육신들을 도우며 일을 합니다. 돕는 것도 실상, 속 시원히 보이지도 않습니다. 하나님도 돕고, 예수님도 돕고, 성령님도 감동을 준다는 것을 믿을 뿐이지 보여서 사람 보듯이 따라하는 것 도 아닙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안 보이니 믿다가 신앙 길을 돌리는 자들이 많습니다. 선생도 보이다가 해외선교 나가고 안 보이니 믿고 따르다 교회 안 나오는 자들이 많게 되었습니다. 내가 다시 왔으니 안 나오는 자들에게 선생 이 다시 나오라고 했다고 전해주면서 어서 오라고 기쁜 소식을 전해줘 봐요. 오라고 해도 안 온다면 자기 갈 길을 부지런히 가라고 해요. 기도를 많이 해야 안 보여도 자꾸 믿어지고 체험을 하면서, 신앙이 굳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하나님 이 보낸 자를 만나서 믿어야 어느 시대든지 속이 시원하고, 죽은 신앙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이 안 보이니 답답하지요? 말을 직접 못 들으니까 답답하지요? 보이는 것 은 잘 믿어지지요? 선생님을 직접 못 보았어도 한국에 온 것 믿어지지요? 그러나 직접 음성을 못 들어 답답 하지요? 말씀이라도 들으니 덜 답답하지요. 선생도 여러분들같이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여러분들 안 보여서 답답해요. 기도하면 보이는 것같이 느껴 지니 신령한 기도를 합니다. 안 보이는데 굳이 보려고 눈 피곤해하며 마음 애탈 것은 없습니다. 안 될 때 방 법을 달리 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여러분들 가까이 와 있으니 덜 답답하고, 또 말씀을 하게 되니 그래도 덜 답답합니다. 하나님을 보고 싶다고 하면 “인간이 하나님을 보는 것이 합당치 않다.”고 말씀하십니다. 죽어서도 못 보냐 고 하면 “육이 안 죽어도 그 영으로는 보나 영이 보았기 때문에 육신은 모른다. 영이 보면 되었지 법칙에 어긋나게 육이 보려고 하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체를 못 보았지만 영을 통해 물어보면 속 시원히 알 수는 없어도, 대강은 알 수가 있습니다. 왜 하나님에 대하여 이같이 알려고 하는지 알아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생생하게, 실감나게 가르쳐주고 증 거하여 하나님을 믿게 하려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심리가 보이면 안 보이는 것보다 훨씬 많이 이끌려 따 라 갑니다. 불교는 형상을 만들어 놓고 숭배하니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훨씬 더 많이 믿고 따라가는 것입니 다. 하나님이 안 보여도 상식으로 깨달아 봐요. 하나님은 얼굴 하나에 눈 두 개, 입 하나, 코 하나, 귀 둘, 손과 발이 있으며 남성이신 하나님입니다. 인간들이 추상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게 그 모양과 형상이 다른 하나님 이십니다. 인간 모양의 형상이지만 우리가 추상하고 상상한 것과는 다릅니다. “하나님은 빛으로 존재하신다. 안 보이는데 존재하신다. 우리 인생들의 마음과 같이 존재하신다.”고 하며 구구 나름 말이 많지요. 하나님은 인간의 형체와 같이 영체로서 그 형상을 가지고 확실하게 존재합니다. 야곱도 하나님을 보고 성경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야곱이 사탄 같은 형 에서에게 쫓겨 외로운 땅으로 도망가 다가 잠을 자고 있을 때, 사다리가 땅에서 하늘까지 닿았는데 하나님의 사자들이 오르내리고 그 위에 하나님 이 서서 말씀하시기를 “네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라. 네 누운 곳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했습니 다. 모세도 하나님의 뒷모습을 보았고, 아브라함도 낮에 하나님이 나타났을 때는 몰랐으나 본 후에 알게 되었고, 사도요한도 하늘 문이 열렸을 때 하나님이 보좌에 앉아 있고 무지개가 보좌를 두른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 은 나의 형상, 모양, 생김새에 따라 사람을 창조하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안 보인다고 걱정 말아요. 안 보여도 해줄 것은 다 해주십니다. 사람들이 보면 하나님은 일을 더 못한다고 했습니다. 어련히 알아서 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은 불꽃같은 눈으로 각 사람들을 쳐다보며 살피십니 다. 직접 살피기도 하시고, 사람을 통해 살피기도 하십니다. 하나님께 쓰여지는 손과 발이 되어야 하고, 귀한 몸이 된 것을 감격하며 살기를 축원합니다. 낙심은 금물입 니다.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서로 화목하여 긍휼히 여기며, 인자한 마음으로 대하고, 하나님 과 주의 마음으로, 성령의 감동으로 피차 대해야 합니다. 화평과 사랑과 위함의 천국이 일어나고 찾은 양을 위해 예수님처럼 기뻐 잔치하며 즐거워하고, 부지런하여 열심을 다하는 지체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 2008년 7월 10일(목) 말씀 금년도 수련회는 극기 훈련을 못하게 했습니다. 편히 쉬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직장에서 시달리다 오 고 학교에서 시달리다 오기 때문입니다. 수련회는 쉬는 시간이니까 노래도 부르고 재미있게 놀다가 오 도록 하십시오. 수련회는 계속 있지만 자기 부서에 해당되는 기간은 얼마 안 됩니다. 병을 고쳐주는 것도 좋지만 병이 나지 않도록 의학부는 교육을 시켜 주십시오. 병이 나지 않게 하는 방 법이 있습니다. 운동도 하고 밥도 제대로 먹고 법칙과 원리를 지키지 못해서 사고도 나고 문제도 생기 고 병도 나는 것입니다. 이런 걸 가르쳐줘서 각자가 관리하도록 해야 합니다. 의사가 그 많은 사람들을 다 도와줄 수가 없습니다. 끝이 없습니다. 캠퍼스는 이번 수련회 때 확 밀어 붙여보십시오. 중고등부는 밀어붙이면서 잘 하고 있는데 캠퍼스는 뭐 하고 있는 것입니까? 중앙에서 뛰는 사람들은 부지런히 뛰고 각 교회 캠퍼스에서 밀어 붙여야 합니다. 교단에서 계속 지원받으십시오. 신나게 뛰어야 하는 것입니다. 신나게 해야 신나게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가서 내가 시킨 대로 하면 됩니다. 사람들이 나한테 코치해 달라고 합니다. 도대체 어떻 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다고 선생님은 외국 가서 잘 하고 오지 않았냐고 하면서 코치해 달라고 합니다. 다른 것이 없습니다. 시키는 대로 열심히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 길 밖에 없습니다. 세계적으로 보면 섭리사가 큽니다. 세계를 돌아다녀보면 섭리사가 얼마나 큰 지 알 수 있습니다. 덴마크나 스웨덴 이쪽 도 복음을 넣었습니다. 대국은 거의 다 복음을 넣었습니다. 작은 나라들만 남았습니다. 외국 사람들을 만나보면 한국에 오고 싶어 합니다. 특히 중고등학생들이 그렇게 오고 싶어 합니다. 그러니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계속 해나가도록 하십시오. 앞으로 여러분들이 세계로 나가서 활동하고 들어와야 합니다. 비젼을 가지고 열심히 수고하고 의무적으로 하면 힘들게 되고 너무 힘들면 며칠 월명 동가서 쉬었다오고 하십시오. 절대 지치면 안 됩니다. 중고등부는 스타들 몇 명 있으면 다른 것 다 필 요 없습니다. 한두 명 때문에 전체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중고등부는 그렇게 해야 합니다. 중고등부는 어떻게 인도 하는가 하면 ‘자기가 힘든 것 은 애들도 힘들다.’ 하면서 자기를 보면서 사람을 다스리 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이 먹은 사람은 전혀 애들의 마음을 몰라주는 것입니다. 자기가 크면서 힘들고 골치 아팠던 것 다 잊어버려서 그런 것입니다. 두 살 차이만 나도 벌써 구시대라고 합니다. 몰라주면 무조건 구시대라는 소리를 듣습니다. 말씀에 이미 나가지 않았습니까? 할머니 할아버지라고. 할아버지 들이 얼마나 시켜댑니까? 계속 앉아서 시켜 댑니다. 형들도 하도 시켜 대서 내가 산으로 도망갔었습니 다. 맨날 시켰습니다. 밑에 따르는 사람들은 마음에 안 드는데도 지도자들은 그 마음을 모르고 그냥 시키기만 합니다. 그렇게 알고서 부족하더라도 배우면서 열심히 하도록 하십시오. 앞으로 청중이 금방 몇 만 명으로 늘어날 것입 니다. 캠퍼스는 자꾸 패기 있게 노는 걸 좋아합니다. 중고등부는 풀어놓고 자유롭게 하는 걸 좋아합니다. 그 렇게 몇 가지 원리를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능력 있다고 막 능력만 부리지 않습니다. 사랑할 때 사 랑해주고 부드럽게 해줄 때 부드럽게 해주고 합니다. 애들한테만 맡기면 자꾸 나가려고만 하니 안 됩니 다. 부드럽게 하는 자가 그게 최고 강한 자입니다. 내가 그렇게 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양 비유를 드시며 뱀 같은 게 있는지 분위기나 살펴주면서 양처럼 자유롭게 놀게 놔두라고 하셨습니다. 양은 양이 고 사람은 사람이고 중고등부는 중고등부이고 어린이는 어린이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잘 모릅니다. 작곡가들은 노래를 많이 만들어 놓으십시오. 성악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도 노래를 계속 지어서 8곡이 나 만들어 놓았습니다. 태권도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해외 사람들이 태권도를 좋아합니다. 가서 시범도 보여주고 하면 좋아 합니다. 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월명동을 자꾸 사용해야 합니다. 그곳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 곳이 세계 어디를 가도 없습니다. 사람을 자꾸 만들어서 길러야 합니다. * 2008년 7월 11일(금) 말씀 교역자들 목회하다가 쉴 때 쉬어야 합니다. 쉬고 있다가 다시 목회하고 싶을 때 교단에 이야기해서 시 작하도록 하십시오. 오래된 교역자들 계속 교체해주려고 하니까 하고 싶을 때 이야기 하십시오. 목회 계속 하고 싶으면 목회하고 또 다른 것 하고 싶으면 다른 것 하고 자유롭게 해야 됩니다. 자기체질에 안 맞으면 안 됩니다. 내가 지금 글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잠언도 오천잠언이 넘게 썼습니다. 잠언이 나오려면 자료 3년 준 비했다가 3년 쓰고 많이 교정해서 10년 있다가 나오는 것이 원칙입니다. 장년부도 열심히 뛰고 달려야 합니다. 어디서나 쉬는 날이 없이 바쁘게 살아야 합니다. 어떤 일을 할 때 옛날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섭리사 앞으로 세계적으로 문화와 예술로 해 나갈거니 잘 준비하고 예비하고 해야 합니다. 그럭저럭 하 면 안 됩니다. 희망 있게 해나가야 합니다. 신진들은 신진들끼리 나름대로 하지 말고 나이 먹은 사람은 문제를 풀어줘야 합니다. 올 수련회는 극기 훈련 하는 것 못하게 했습니다. 직장 다니느라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너무 직장에 찌들어있었으니 좀 쉬면서 하라고 했습니다. 공개방송도 하고 노래도 하고 올해는 그렇게 골고루 해야 합니다. 사람도 골고루 세우도록 하십시오. 그래서 전체가 골고루 다 참여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옷도 다 떨어진 것을 입고 땅속에서 영하 15도인 곳에서도 나는 견뎠습니다. 정신이 강해야 육신이 강 한 것입니다. 힘들어도 몸부림치면서 그렇게 얻고 또 하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 301 -- 301 - * 2008년 7월 13일(일) 주일말씀 주 제 : 이렇게 살아라 본 문 : 데살로니가전서 5장 12-22절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감화 역사하심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나의 간구한 은혜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데살로니가전서를 모두 읽고 글을 통한 설교를 들었지요? 특별한 어려움이 없는 본문 그대로가 설교입 니다. 바울선생이 데살로니가 교회에게 하나님과 예수님의 깊은 심정을 편지로 설교를 써서 그의 복음 의 동역자인 디모데를 통해 보냈습니다. 환난으로 인하여 힘들어하고, 여러 어려움에 처한 때였습니다. 디모데는 편지를 전해주며 환난을 위로해주고, 믿음을 굳건히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이 사연을 말해주어 듣고, 다시 바울에게 와서 전해주었습니다. 성도들이 한결 같이 바울선생을 진정 보고파하고, 편지를 받고 믿음들이 살아나 기뻐하는 소식을 전해들은 바울선생은 오히려 ‘너희 믿음을 인하여 크게 위로가 되고, 하나님께 감사하여 그 보답으로 주야로 기도하며 더욱 온전케 되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8절을 보면 예수님의 강림을 큰 희망으로 써놓았습니다. 「주께서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살아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그 러므로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고 희망을 주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씀은 지금 이 시대에 예수님의 재림의 역사를 대망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그 당세 사도바울이 활 동하던 역사 때, 희망의 말씀이었습니다. 주께서 곧 하늘로서 강림하여 오신다. 죽은 자도 살아나고, 육신을 가지고 있는 자들도 함께 저 하늘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맞고, 주와 항상 함께 있게 된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주를 믿는 자들의 재림에 대한 대망의 결정적인 말씀입니다. 이 말씀 을 휴거의 말씀으로 믿고, 메시아 예수님을 기다리는 대망의 말씀입니다. 기독교를 믿었던 자들은 모두 들었지요? 이 본문을 토대로 하여 기독교 화실에는 공중휴거 그림들이 나오게 되었고, 다미선교회 교인들은 공중에서 휴거된다는 계시를 받고 흰옷들을 입고 밤중까지 예수님 을 기다리며 “오늘밤 우리는 모두 휴거 된다, 세상아 잘 있거라. 우리는 간다. 휴거 받지 못하는 자들 을 보니 불쌍하다.”고 말하는 광경들을 예전에 TV에서 보았지요? 이 본문 말씀을 잘못 풀면 그렇게 됩니다.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이 오시면 진짜 공중 휴거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다미선교회의 그 광경을 보면서 “예수님은 안 왔는데 휴거가 되느냐? 미련하다. 이단이 다.” 했지요? 우리 섭리 사는 이미 휴거에 대해 배웠기에 아무런 요동 없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웃으면서 쳐다보았지 요? 다시 본문 말씀을 듣겠습니다. 그 당시에도 이 말씀을 듣고 예수님이 오시면 죽은 자는 살아나고, 살아 있는 자들도 몸이 무거운 자나 가벼운 자나 살아있는 채로 구름 속으로 올라가서 주를 영접하며 헤어짐 없이 늘 함께 산다고 했습니다. 이같이 기다리고 대망하며 믿고 있는 자들에게 예수님은 영으로 나타나 위로해주시고, 환난을 이길 수 있도록 역사하며 도왔던 것입니다. 보이지 않을지라도 예수님은 늘 함께 살며 역사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죽은 자들을 살리어 공중으로 휴거 시키고, 살아있는 자들의 육체를 공중으로 휴거 시킨 일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다만 주를 믿게 함으로 믿음의 주관 권, 구원의 주관 권, 하나님과 예수님의 주 관권으로 끌어 올려 예수님을 신랑으로 삼아 믿고 살며,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게 하는 역 - 302 -- 302 - 사는 2000년 동안 펼쳐져와 지구 세상을 그리스도의 세상이 되게 하였습니다. 이것이 공중 휴거입니다. 지구 공중에서 주를 믿음으로 맞지 않았어요? 그때 당세에 살던 자들도 주를 믿음으로 구원받아 그 나름대로 지상천국 역사를 펴왔는데 몰랐던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기를 “공중에서 주가 오고, 공중에서 주를 맞고,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말은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이 말씀을 전하고 2000년이 넘은 이때에 해당되는 말씀이다. 이것이 재림 때의 말씀이다. 이제 곧 오신다. 이 말씀이 이루어질 때가 왔다.”고 하며 주를 기다리게 했습니다. “이 말씀은 그동안 이루어지지 않았으니 재림 때를 두고 말한 것이 아니냐.”고 하며 이 말씀에 대한 그림을 대형, 소형으로 그려 휴거에 대한 그림들을 보이며 휴거를 열망하게 했습니다. 안 믿는 자가 믿 는 것이 부활이며, 현재 예수님을 믿는 것이 휴거입니다. 사도행전1장6절 이하를 보면 제자들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때이니 까’ 하고 그러나 예수님은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왜 안 했을까요? 대답할 수 없어서 대답하지 않았나 요? 미안해서 대답하지 않았나요? 제자들이 책임분담 못해서 말해봐야 제자들 속만 아프니 말씀 안 하 셨나요? 그렇지 않으면 기가 막혀서 할 말을 잃어 못하셨나요? 이 중에 어떤 말이 맞는지 알겠어요? 메시아를 기다리는 이스라엘 민족이 메시아인 예수님을 불신함으로 인하여 더 이상적으로 회복하지 못 했을 뿐이지, 이미 그 나름대로 행한 대로 회복시켜 주었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해준 것을 모르고, 예수님의 심정을 모르고 물었습니다. 그것도 예수님이 승천하기 직전에 있을 때였습니다. 얼마나 심정 이 답답했겠어요? 수제자 베드로는 회복되어 하루에 3000명씩 전도하여 주 앞에 돌아오게 하기도 했습니다. 민족도 그같 이 행한 대로 역사해주며 그 당시 하나님의 섭리 역사를 회복하였습니다. 갈릴리 바다에서 고기나 잡으 며 신세타령하던 베드로와 안드레뿐만 아니라 모든 제자들과 따르던 수많은 자들을 다 회복시켜 놓았 고, 이스라엘 민족도 팔자 펴게 해주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도 실상은 하나님이 함께 뜻을 펴 그 나름 대로 회복시켜 놓았던 것입니다. 구원자가 죽음의 길을 가면서도 끝까지 회복시켰습니다. 이미 이같이 회복시켜놓았는데도 수제자인 베 드로도 몰랐던 것입니다. 그러니 예수님은 어이가 없어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의 심리도 어이없 는 말을 하면 대답하지 못합니다. 약속한 것을 해주었는데 “약속한 것 언제 주나요?” 하면 어이가 없 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선생님이 이미 해주었는데 ‘언제 해주나?’기다리기만 하거나, 혹은 섭섭하게 생 각하며 대합니다. 어이가 없어도 사랑하니 또 해주기도 합니다. “베드로야. 제발 알아라. 과거를 잊지 말고 기억하라. 네가 나를 만나기 전에 어디에서, 무엇을, 어떻 게 하며 살았고, 지금은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모르면 진행되어도 모른다. 모르면 자기가 먹 었어도 과거에 소망했던 것임을 모른다.” 모르면 희망했던 휴거가 되어 살고 있는데도 모릅니다. 예수님을 믿고 산 자들은 휴거가 된 것입니다. 기다리던 신부를 맞은 신랑이나, 기다리던 신랑을 맞은 신부는 어디서 어떤 환난과 고통 중에 맞았든 지, 초가집에서 맞았든지, 만나서 원하는 것을 이루었으니 맞은 것입니다. 이와 같이 유대 종교인들이 기다렸던 메시아 강림과 이상세계는 무지로 인하여 그들만 못 맞았지, 예수 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는 이미 신약 권으로 이상세계 휴거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종 급에서 아들 급으로 부활 된 것입니다. 이 시대도 그와 같이 그러합니다. 휴거란 하나님과 그 보낸 메시아를 믿고 따른 것입니다. 구원도 그러하고, 거듭남도 그러한 것입니다. 현재 천주교나 개신교는 모두 신약 권으로 휴거 된 것입니다. 섭리 역사 이 시대 말씀을 들은 자들은 이 시대에 해당되는 신부로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시대 말씀을 듣고 휴거 된 것입니다. 구원이 이루어졌 습니다. 거듭남이 이루어졌습니다. 공중휴거가 이루어졌습니다. 죽은 자들 가운데 영계에서 시대 복음 을 믿은 자들도 휴거 되었고, 현재 육신을 가지고 믿고 따른 자들은 다 휴거 된 것입니다. - 303 -- 303 - 그러므로 “과거를 잊지 말라.”고 했습니다. 과거 휴거가 어디서, 누구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그와 같이 지금도 휴거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잘못 해석한 고로 이 땅에 휴거가 이루어져도 모르고 있습니다. 선생은 예수님께 진리를 바로 배웠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을 믿는 것이 휴거다. 어디서든지 하나님의 법을 좇아 살면 휴거 된 것이다.” 이를 알기 때문에 휴거가 지금 이같이 이루어진다. 고 가르쳐주었습 니다. 모두 깨닫고 휴거를 헛되이 기다리지 않고, 더 좋은 휴거가 이루어지도록 더 충성하고, 더 전도 하고, 더 가르쳐주고, 더 하나님과 주를 사랑하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지상에 천국이 온다. 메시아 예수님이 오시면 이 땅에 천국이 이루어진다.”고 희망하던 자들은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이 된다며 기대하고, 사람이 사는 이 땅이 천국으로 뒤바뀌겠다고 하며 나름대로 기대 했습니다. 성경을 자세히 읽어 봐요. 천국을 이루어주는 주인공이신 메시아 예수님은 어떻게 말했지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여 죄가 없어야 하나님이 역사하여 천국이 된다. 네 마음의 귀 신과 사탄을 쫓아내면 천국이 된다. 천국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지 말라. 있다 해도 가지 말라. 천 국은 네 마음에서 이루어진다. 천국은 하나님을 믿고, 그 보낸 자를 믿고 사랑하며 너희끼리 서로 화목 하고, 사랑하고,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고, 긍휼히 여기며 사는 것이다. 의롭게 살고, 의를 위해 핍박받는 자들에게는 천국이 저희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의 환경에 대한 것도 말씀하지 않았고, 세상에 어떤 이변이 일어날 것도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오 직 심령의 변화, 행실의 변화를 말씀하였으며 누구를 믿고 따르느냐에 따라 천국이 좌우된다고 말씀하 셨습니다. 자기 죄를 회개하고 거듭나 사탄·마귀·귀신의 주관을 받지 않고 성령의 감동 속에서 마음 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와 같이 형제들을 사랑하는 것이 천국이라고 말씀하셨습니 다. 천국이 이루어져 그 속에 살고 있는데도 허황되게 다르게 천국을 생각하므로 이루어져도 모르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99%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이 무지는 상상과 환상적인 사고와 허황된 생각에서 온 것입니다. 천국이 진행되어도 환경은 특별히 다르지 않습니다. 근본은 인간을 가지고 천국을 이루는 것입니다. 2007년 8월에 하나님을 수만 번 부르며 기도했습니다. 좋은 환경으로 가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 때 어떤 응답이 왔는지 그동안 전해준 주일말씀 가운데 문제를 내며 말씀했습니다. 환경이 지옥이라고 했더니 하나님께서 “사람은 몸으로 사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토를 안 붙이고 한 말씀은 그 의미를 잘 모릅니다. 토를 달고 말해주겠습니다. “사람이 살아갈 때 환경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몸으로 사는 것이다. 몸으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것이지, 환경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느냐. 네가 환경 때문에 괴롭고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다. 몸과 마음 때문에 고통스러운 것이다. 환경이 고통스러우냐? 네 마음이 괴롭고, 네 몸이 고통스럽지 않으냐. 네 마음과 몸을 고통스럽지 않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넓은 세상에 사는 자들이라고 해서 아무 고통 없이 사느냐. 마음이 지옥이면 지구촌을 정원 삼고 살아도 괴롭고 고통이 아니냐. 사람이 아무리 궁전에 살 아도 마음 못 잡으면 불안하고, 뒤숭숭하지 않느냐. 금으로 집을 짓고, 홍보석, 녹 보석으로 정원을 꾸 미고 살아도 마음이 지옥이면 환경도 지옥이다.”라는 말입니다. “몸으로 천국을 이루지 환경으로 이루냐. 남녀의 사랑이 몸으로 이루어지지 환경으로 이루어지느냐. 하나님과 인간도 몸으로 천국을 이루며, 구원도 이루고, 이상세계도 이루는 것이다. 환경으로 이루는 것이 아니다. 몸으로 성공하고, 몸으로 자기의 꿈을 이루는 것이다. 환경 벗어나려고만 하지 말라, 괴 로운 마음을 가지고서는 세상에 나가도 괴로운 것이다. 사람이 몸으로 사는 것이다. 너와 내가 맘도 몸 도 일체 되면 너 있는 곳이 천국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을 듣고부터 마음과 몸만 천국을 만들면 환경도 천국이라고 생각하며 만민을 위해, 섭리를 위해, - 304 -- 304 - 각 교회를 위해, 각 개인을 위해 기도해주었습니다. 또한 대신 회개기도도 해주었습니다. 시간마다 검 토하여 마귀와 귀신을 쫓아내고, 속으로 찬양하고, 속으로 기도하며 말씀을 깨닫고 영계에 들어가 각 영계들을 보고, 영들과 이야기하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하니 그때 환경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명을 하기에 좋은 환경으로 깨달아졌습니다. 마음 천 국이니 어디 있어도 천국이 되었습니다. 모두 환경만 벗어나려고 하지 말고, 그 환경에서 마음도 행실도 하나님과 주와 하나 되어 누구보다도 잘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믿고만 있지 말고, 아브라함·야곱·모세·예수님처럼 모시고 살아야 됩니 다. 보일 때만 모시고 살면, 천국을 얼마나 누리고 살겠어요? 애인도, 부모도, 하나님도, 예수님도 안 보여도 마음으로 모시고 살아야 늘 천국입니다. 그리고 볼 때도 모시고 살기도 하는 것입니다. 성지 땅은 아무리 환경이 좋아도 못 가지고 다닙니다. 몸과 마음은 늘 가지고 다닙니다. 환경으로 천국 을 조절하고 표준 한다면, 천국을 자유로이 누리지 못하게 됩니다. 몸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어떤 환경 에 있더라도 하나님을 사랑하며, 주와 함께 사탄과 귀신을 쫓아내고 회개하며 환난을 이김으로 천국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입고 먹는 것으로도 천국을 이루지 못합니다. 강냉이나 빵 한 쪽을 먹어도 주님 과 일체 되면 천국입니다. 그가 시키는 대로, 그 자리에서 부지런히 하다 보면 홀연히 또 다른 세계로 옮겨져 희망했던 일이 이루어집니다. 사람은 몸으로 사는 것입니다. 달동네에 살든지, 해 동네에 살든지 오직 천국은 하나님과 주와 함께 일 체 되어 살면 이루어집니다. 천국을 알지 못하니 이루어져도 모르고, 알지 못하여 책임과 할 일을 다 하지 못하므로 천국의 때가 되었어도 못 이루고 살면서 천국이 이루어지도록 희망만 하고 사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마음잡지 못하고 돌아다니면 안 됩니다. 마음 안 잡히고, 들뜬 맘이 생기는 이유는 주와 멀어지고, 하 나님과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일체 되어 살면서 그 환경에서 할 일을 하다보면 더 좋은 환경이 있을 때 옮겨주기도 합니다. 하나님과 주가 그 사랑하는 자를 오죽이나 알아서 해주겠어요? 제발 하나님과 예수 님을 인정해요. 오늘 본문말씀에 대해서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주 안에서 너희를 관리해주고, 다스려주는 자들을 가장 귀히 여기며 대해줘야 됩니다. 한 번 신앙이 죽 으면 다시 살리는데 있어서 죽은 나무 살리는 것같이 힘들고, 죽은 사람 살리는 것같이 힘듭니다. 관리자들은 신앙 죽지 말라고 신경을 곤두 세워 당황되어 관리하다보면 말도 거칠게 하게 되고, 불같이 하게 됩니다. 그러니 그 말을 들으면 관리 받는 자들이 더 힘들어 충격을 받게 되기도 합니다. 말하는 자들은 그렇게 말해도 자신은 잘 모릅니다. 당연히 할 말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듣는 자는 그 순 간, 마음도 편치 못한 상황에서 듣게 되니 더 마음에 상처를 받게 됩니다. 그래도“나를 사랑해서 걱정 되어 해주는 이야기로구나.”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를 관리하는 자도 실상 그가 하는 일들을 보고 충격을 받아서 그 같은 말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는 상대의 심정을 잘 몰라서 그같이 말하기도 합니다. 섭리 사에 사는 자들은 단 한 명도 빠지지 말고, 말하는 것을 정말 조심해서 하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 습니다. 지도자들이 말을 함부로 하여 상처를 받고 나간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어린아이 한 명을 실족 하게 하여 구원 길에서 벗어나게 한 자는 연자 맷돌을 목에 걸고 바다에 빠져야 되는 죄를 지었다고 했 습니다. 말에 상처 받고 시험 들어 나가서 남자를 사귀고, 여자를 사귀어 이성문제가 일어나게 한 일이 많고, 또 스스로 서로 부딪혀서 위치를 뜬 자들이 많습니다. 잃은 양을 찾아 모두 물어봐서 알게 된 것입니 다. 고로 오라고 해도 양들이 이미 하늘 앞에 큰 죄까지 지었으니 오기를 꺼려합니다. 고로 양을 잃었으면 즉시 가서 데려와 회개하고 찾아야 됩니다. 영원한 지옥의 고통은 받지 말아야 되 지요.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면 누가 어떤 말을 해도 시험에 들지 않지만, 어린 신앙인들은 지도자의 - 305 -- 305 - 말에 실망을 많이 하니 주께 말하듯 해야 됩니다. 말씀이 나갔는데도 본인인 것을 모르면 이제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나간 자는 누구 때문에 나갔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부딪힌 자에게는 말하지 않습니다. 자기 마음을 알아주는 자에게 말을 합니다. 생명 을 다스리는 지도자들이나 사명 받은 자들 가운데 자기라고 생각하지 않는 자는 심판에 해당됩니다. 알 겠어요? 이같이 일이 계속 생기면 지도자는 교체할 것입니다. 다스리는 방법을 들어 봐요. 규모 없는 자는 권계하고, 마음이 약한 자는 안위해주며 책망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힘없는 자는 붙들어주라고 했습니다. 붙잡아주지 않고 오히려 책망하거나 혼을 내면 안 됩니 다. 모든 사람을 위해 오래 참아주라고 했습니다. 그 누구를 대하여도 악으로 대하지 말고, 선으로 대 해줘야 합니다. 양심껏 대해주라고 했습니다. 선으로 대하지 못하는 자는 양심이 빗나가 감정으로 대하 는 것입니다. 양심이란, 선한 마음이라고 했지요? *“항상 기뻐하라. 기쁨으로 대하라.” 어떤 환경에 처해도 기뻐해야 됩니다. 슬퍼하면 마음이 슬픔의 지옥이기 때문입니다. 기뻐해야 천국입니다. 사람이 똑같은 환경 속에 살지라도 어떤 자는 걱정과 슬픈 마음으로 살고, 어떤 자는 기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이는 사고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 입니다. 절대 하나님이 잘해 줄 것을 믿어요. 예수님이 더 잘해주려고 다시 왔습니다. 선생도 예전보다 훨씬 잘 해주려고 왔습니다. 온 세계 섭리 인들을 더 잘해주기 위해 말씀도 예전보다 더 잘해주려고 합니다. 각 자 자신들의 희망을 잃지 말고 살아요. 절대 섭리 안에서, 하나님과 예수님 안에서 희망을 접지 말아야 합니다. 희망 접으면 공중에서 백조가 날개 접는 것과 같아 뚝 떨어지고 맙니다. 무엇이 그렇게도 걱정이지요? 두려워 말고, 걱정도 말고, 더 믿고 따르며 희망을 가지고 살면 결국 꿈 이 이루어집니다. 지금도 하늘 앞에 다 맡기고 ‘나는 잘 된다.’하며 절대 믿고 살아야 합니다. 믿음이 굳건해야 됩니다. 마지막 남은 기간에 긴장 늦추지 말고 잘해야 합니다. 조금 남겨 놓고 마음을 놓고 포기하면 그것을 남이 가져가 버립니다. 높은 산을 오를 때 50m, 70m 남겨 놓았을 때가 제일 힘든 것입니다. 힘들 때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더 도와주는 것을 깨닫고 힘내서 용기를 다해야 됩니다. 이같이 해야 만이 마음에 천국이 옵니다. 걱정·근심·염려하고, 슬퍼하고, 불안하면 사탄과 귀신이 그 마음에 이미 와서 운전대를 잡고 운전하 고 다니니 마음 지옥이 된 것입니다. 고로 “네 마음에 귀신 쫓아내면 천국이다.”라고 한 것입니다. * 감사해야 됩니다. 무조건 하나님께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하루에도 수백 번씩 꼭 말해야 됩니다. 그러 면 사탄도 침범하지 못할 뿐 아니라 하나님이 그동안 해주신 것에 대하여 영광을 돌리는 일이 됩니다. 성령님과 예수님께도 꼭 해야 됩니다. 그리하면 마음이 천국 되고, 안 될 것이 꼭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400년 동안 종의 몸으로 살았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은 모세를 보내어 광 야로 이끌어냈습니다. 광야로 주관 권을 옮겨 환경 휴거를 시켜준 것이었습니다. 애굽 인들에게 채찍도 안 맞고, 종살이에서도 벗어났습니다. 진정 하나님께 감사할 일이 아닌가요? 그들은 하나님이 제 2차로 뜻하신 가나안 땅으로 가서 환경 천국, 마음과 몸 천국을 누리며 살기 위해 가고 있는 중이였습니다. 그곳은 자기 선조들이 살던 땅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보냄을 받 고 인도하는 모세를 원망하고 감사하지 않았습니다. 늘 불만·불평·악평을 늘어놓았습니다. 그리고 “왜 이곳으로 왔지?”하며 원망했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모세를 불러다 말씀하시길 “백성들이 너를 원망함은 나를 원망함이다. 내가 보낸 자를 대하는 것을 보고, 나 여호와도 그들을 대한다.”하시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도록 조상들에게 맹세하 였지만 이들은 결단코 들여보내지 않으리라. 다만 나를 원망하지 않은 여호수아와 갈렙 만이 들어가게 하고, 광야에서 태어난 2세들이나 20대 이하의 백성들만 들어가리라.”말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감사하지 않으면 가나안 복지에 못 들어가고, 원망하면 못 들어가고, 악평하면 못 들어갑니 다. - 306 -- 306 - 지도자를 원망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세워 자기가 따라가는 자를 미워하지 말고, 원망하지 말고, 악 평하지 말아야 그로 인하여 가나안 복지를 들어가게 됩니다. 서로 화목하고, 서로 도와줘야 됩니다. 무 슨 말인 줄 알겠어요? 못 알아들을까봐 걱정돼요. 이 정도는 알겠지요? 자기 옆에서 자기를 관리해주는 지도자들을 원망, 불만, 악평하며, 밉다하지 말고 감사하고 고마워하며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본인이 원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아 가나안 복지와 같은 환경, 이상세계에 가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지요? 자기를 다스려주고 관리해주는 자에게 속마음 털어놓고 말 못해도 사랑 안에 귀히 보고 대해줘야 합니 다. 이 말씀을 들었으니 지도자들도 더 신경 써서 부드럽게 대해주고, 말도 속상하지 않게 해줄 것입니 다. 이스라엘 민족은 모세가 자신들의 심정을 몰라준다고 원망했고, 광야 노정에서 힘들다고 부모에게 자식 들이 원망하듯, 애인이 애인을 원망하듯 원망하고 투덜댔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희망이 없다고 하며 다시 애굽 으로 돌아가자고 한 것입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어떤 이상의 목적지를 갈 때 다 힘든 것입니다. “앞날의 희망으로 현실의 고통을 이 기는 것이다.”라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했습니다. 아멘. 시대의 말씀을 듣고 배웠으니 이제 서로 화목하도록 말과 행실을 잘해야 합니다. 그래야 끼리끼리 모두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모두 개성적으로 사명을 받았으니 자기 하나만 사명 받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 다. 사람의 각 지체와 같이 각각 사명들을 받은 것입니다. 서로 존중히 여기고, 서로 알아주고, 서로 칭찬하고, 서로 하나 되어 조화를 이루고 마음도 몸도 털어 놓고 지낼 수 있기까지 해야 서로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지도자들이 못해주는 것은 선생이 해주겠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도 책임지고 해주겠습니다. 지 도자들도 밑에 사람이 기대하는 만큼 못하더라도 실망 말아요. 선생도 같이 책임을 해줄 테니까요. 지 도자가 실망하면 따르는 자들도 실망하게 됩니다. 참 신앙은 서로 화목, 서로 사랑, 서로 위해주며 사 는 것입니다. 나이 차이가 있으니 나이 먹은 자들은 옛날을 생각하면서 대해줘야 됩니다. 그리고 따르 는 자들이 지도자를 무서워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께 범사에 감사하는 것을 잊으면 사탄이 침범하게 됩니다. 이는 배은망덕한 자 입니다. 감사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더 주지 않으시고, 감사할 일이 생기지도 않게 합니다. 개 인, 교회, 섭리 전체가 그러하고, 민족과 세계가 그러합니다. 흔히 사람들은 하나님이 주시면 사람에게 감사하고 맙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 준 것을 알아야 됩니 다. 결국 하나님께서 해주시니 늘 감사해야 됩니다. * 마지막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어떻게 자신에게 역사하시고 인도하시는지 모릅니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밥은 먹었으나 숨을 안 쉬는 자와 같습니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말 않 고 사는 자와 같아서 서로 통하지 않고 사는 자가 됩니다. 애인과 옆에 사람과 말하지 않고 사는 자와 같이 하나님과 대화하지 않고 사는 벙어리 인생들입니다. 꼭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사탄, 귀신들이 검은 옷을 입고 점점 가까이 옵니다. 이 사탄과 귀신들이 기도하는 자에게 가까이 가면 하나님은 기분 나빠서 사자를 보내어 쫓아내주십니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뱀이 자기가 자는 방에 들어와서 이불 속으로 들어오게 하는 격과 같고, 매일 씻지 않는 자 의 몸과 같아서 점점 답답함을 느끼게 되고, 짜증도 나게 되고, 원망이 생기며, 희망이 없어지고, 다른 데로 떠나고 싶어집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하는 일이 잘 안되게 되고, 하나님과 주와 자꾸 자꾸 멀어집 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깨닫게 해주고, 느끼게 해주고, 지혜롭게 해주고, 병도 나아지고, 육도 건강하게 되 며 소원도 성취하게 됩니다. 기도하면 걱정·근심·염려가 없어지고, 희망이 불붙게 되고, 마음이 기쁘 게 됩니다. 기도하면 예수님이 그 옆에 가까이 가시고, 천사들이 하나님께 그 기도를 가지고 가기 위해 - 307 -- 307 - 옆에서 듣고 있습니다. 기도하면 자기에게 묶인 마음의 끈들이 풀어지고 끊어지게 됩니다. 기도할 것 없어요? 나를 위해 기도하고, 자기 영과 육을 위해 기도하고, 형제와 민족을 위해 계속 기도 해야 됩니다. 기도는 능력이요, 일이며 주권이라 하지 않았어요? 기도는 모든 자들이 하나님 앞에 호소 하는 격이며, 하나님으로부터 얻어지게 하는 일입니다. 기도하는 것이 뜻입니다. 기도하면 앞날도 알게 되고, 말씀도 잘 들리고, 깊이 깨닫게 되고, 어떤 시험 도 이겨 나가게 됩니다. 기도 안 해서 지옥으로 가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들으면 놀랄 것입니다. 기도는 수시로 해야 됩니다.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 자기를 위해, 가정 위해, 민족 위해 기도해야 합 니다. 기도하여 기도하지 않은 죄를 짓지 말아야 됩니다. 기도하면 죄를 안 짓게 됩니다. 문제가 있을 때 기도하면 해결되고, 사람과 답답해서 말 못할 때에는 하나님께 기도해야 됩니다. 긴 기도를 할 줄 모르면 하나님과 예수님께 자꾸 사연을 말하듯 하면 됩니다. 선생 만나면 실컷 말하고 싶지요? 기도하 면 이루어집니다. 2007년도에 사람들과 말이 안 통하여 벙어리처럼 살 때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여 기도했습니다. 그때 나로서 해야 할 상황들을 기도하여 해결되게 했습니다. 말할 사람 없으면 하나님께 기도하고, 예수님께 기도해요. 선생이 옆에 있다고 생각하면서 말을 해요. 가만히 있는 것보다 유익이 되니까요. 과거에 기도해서 하나님이 응답하여 위기를 넘기고 승리한 것처 럼 기도하면 또 기적이 일어납니다. 기도했어도 때가 되어야 이뤄집니다. 눈물의 기도는 들어주시고, 합당한 기도는 꼭 이루어주십니다. 생 명을 위한 기도, 감사하는 기도, 관리의 기도, 사망 권속에 빠진 자를 위한 기도를 해야 합니다. 기도 하면 하나님이 다 들어주십니다. 자기 억울한 것들 뿐 아니라 각종으로 기도하면 모두 이루어주십니다. 기도는 사탄도 막을 수가 없어요. 원수를 없애주고 대적을 물리치게 합니다. 선생도 월남전쟁 때 독초(혼자 보초를 서는 것) 로 근무할 때가 있었습니다. 중대 병력은 다 작전 나가 고 7~8명이 남아 부대를 비상 적으로 지켰던 어느 날 밤이었습니다. 동서남북 네 군데를 8명이 지켜야 했습니다. 한 초소에 두 명이 번갈아가면서 첫 번째 근무자는 저녁 6시부터 12시까지 근무를 서고, 다 음 근무자가 밤 12시부터 이튿날 새벽 6시까지 서게 되었습니다. 선생은 밤 12시부터 이튿날 새벽 6시까지 근무를 섰습니다. 경계하며 보초를 서고 있었습니다. 뚜이호 아 해변 쪽 모래사장을 끼고 초소에서 근무를 섰습니다. 자정이 넘어 새벽 한 시쯤 적 80여명이 출현하 - 308 -- 308 - 여 부대 쪽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부대에 병력이 없다는 정보를 적들이 알고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적들은 부대를 둘러싸고 있는 철조망을 기어서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본부에 신호를 보냈는데 비상근무 자가 조느라고 신호를 받지 않았습니다. 애간장이 탔습니다. 적들은 기관단총으로 무장하고 철조망 옆, 내 초소에서 5m 떨어진 곳에 모두 모여 들어 달밤에 내가 보초서고 있는 초소를 쳐다보고 있었고, 나는 벽에 붙어 애간장 태우며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적들의 무기와 무장한 것을 보니 모두 특공대들이었습 니다. 철조망에 깔아 설치한 크레모아 4개를 터트리면 몇 십 명은 죽을 것이지만 나머지 반 이상의 병력이 더 있기에 결국 혼자 남아 적들과 싸워야 되고, 옆에 초소에서는 조느라 오지도 못할 것이기 때문에 일순 간 죽을 직전에 놓여 있었습니다. 이 때 내가 저들의 생명을 살려줄 테니 나도 하나님이 살려주시라고 결심하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특별 한 응답도 없었는데 눈에서 뜨거운 눈물만 줄줄 흘렀습니다. 나는 저들을 살려주기 위해 죽일 수 있는 무기가 있어도 스위치를 누르지 않는데, 저들은 철조망을 넘어오고 있다고 끝까지 기도만 했습니다. 잠시 후 눈을 떠보니 10여명만 남고 모두 해변 길을 따라 돌아가고 있었고, 남아있는 10명도 결국 장난 들을 치며 평화롭게 오던 길로 돌아갔습니다. 기도로 이같이 되었습니다. 생명을 귀히 여기지 않고 무 기만 의지하여 크레모아를 터트리고 수류탄을 터트렸으면 30~40명은 현장에서 죽고, 나머지 병력들이 나의 위치를 확인하여 나도 죽였을 것입니다. 기도로 적도 살고 나도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그 극적인 상황 가운데서 기도해도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하나님이 시킨다고 해서 내가 할 처지가 못 되었습니다. 총을 쏘고, 수류탄을 집어 던지 고, 지금 크레모아를 터트리라고 했어도 못했을 것이고, 참으라고 했어도 못 참을 만큼 긴급한 상황이 었습니다. 내가 알아서 생명을 사랑하며 기도하도록 하게 한 것입니다. 그날 밤 하늘의 천군들이 내 주 변을 둘러 싼 것이 마음에 찡하고, 뜨겁게 느껴졌습니다. 이스라엘 예루살렘 성을 아람군대가 에워쌌을 때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는 걱정했습니다. 그때 엘리사가 그의 눈을 열어 하늘에서 보낸 마병대를 보여주면서 “아람군대보다 하나님이 보낸 마병대가 더 많지 않으냐.”고 하였습니다. 기도하여 그의 눈이 소경이 되게 하였고, 자기 민족으로 돌아간 후에 다시 눈 을 떠 보게 해준 열왕기하 6장 14~20절의 상황이 머리에 강하게 스치면서 ‘이날 밤도 하나님이 보낸 천군들이 왔었구나.’하며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기도하여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이야기만 들어도 소름이 끼치고, 머리끝이 서는 죽음의 계곡에 처했을 때 하나님은 죽음 직전에서 은혜를 베풀어주어 살려주신 것입니다. 그러니 모두 낙심 말고 기도해야 됩 니다. 지금도 항상, 살아가면서 과거에 했듯이 합니다. 나와 같이 너희도 이같이 하라고 나로 먼저 본을 보여 살게 하고, 이 같이 살라고 말씀에 이 날도 하나님이 또 하십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하나님의 진리는 같습니다. 다만 때에 따라 사건만 다를 뿐이고, 또 시대에 따라 차 원을 높여 각 개성대로 처한 환경대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기도해서 얻은 것이 너무 많으니 그동안 말한 것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그 행하심이 늘 함께 하며, 성령님의 감동 감화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할지어다. 아멘. - 309 -- 309 - * 2008년 7월 15일(화) 말씀 아픈 사람들 위해서 내가 기도해주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병이 나았다며 서울대 다니는 학생이 간증하 고 다닙니다. 부교역자를 오래 한 사람들은 목회로 떠나십시오. 지금 교회들 자리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기독교 출 신들이 과감하게 뛰어들어야합니다. 사람은 뛰어들어야 합니다. 부교역자는 1년정도 하면 거의 됩니다. 목회는 혼자 서도 할 수 있으니까 밀어부쳐서 해보십시오. 부교역자들 신학도 했으면 지금부터도 할 수 있습니다. 외국 사람들은 힘듭니다. 결국 한국으로 다 오지 않습니까? 계속 옵니다. 사람 통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니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이름가지고 하나님 이 하시는 것입니다. 육신의 몸체를 가지고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니까 그냥 뛰어들어서 하면 됩니다. 자기가 하려고 하면 못하는 것입니다. 그냥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번 해보고 체질에 맞는가도 살펴보십시오. 자기 체질대로 하는 것입니다. 체질에 맞아야 합니다. 안 맞으면 안 됩니다. 체질에 맞 는 것이 자기의 재능입니다. 그러니 목회를 원하면 교단에 신청을 하십시오. 해외는 한국에 있는 전문가들이 자주 다녀줘야 합니다. 그 나라에 있는 교역자들은 전도만 하려고 욕 심을 부립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내가 해외를 다녀봐서 잘 압니다. 한국은 신앙을 먼저 넣지만 외국은 거꾸로 해야 합니다. 외국은 다른 것을 통해서 가까이 대해줘야 합니다. 그래서 한국에 있는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이 가서 이야기도 해주면서 도와줘야 합니다. 공부를 자꾸 하는 것 보다 실전에 강해야 됩니다. 나 보십시오. 미술 공부 안 했는데 그림 그리지 않습 니까? 계속 그리다보니 실전에 강해진 것입니다. 실전에서 많이 배워야 합니다. 지촌제 회원으로 그림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내 그림을 별로 안 쳐주지만 유럽쪽 에서는 반응이 좋습니다. 나 는 5초에 한 장씩 그림을 그립니다. 어제는 계속 새벽 두시까지 5시간을 기도했습니다. 기도를 하면 기도의 주권이 있습니다. 지옥에 대한 책을 4권 썼습니다. 그것을 보면 세상이 뒤집어 질것입니다. 월남전 책에도 다 나왔습니다. - 310 -- 310 - * 2008년 7월 16일(수) 말씀 여자교역자는 내적인 것은 잘 하는데 운동 하는데는 잘 못 쫒아다닙니다. 그러니 남자와 여자 교역자들 이 섞여서 잘 해야 합니다. 수련회 할때 잘 들하십시오. 수련회는 특별하고 좋은 날입니다. 훈련같은 것은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편히 쉬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수련회를 잘 못생각하고 있습니다. 자꾸 훈련을 하고 한다는데 그러면 피곤합니다. 직장에서 찌들리고 교회에서 찌들리고 학교에서 찌들리다가 수련회 가서 쉬러가는 것입니 다. 이렇게 안하면 다음에는 해수욕장으로 가버립니다. 가정국들이 자녀를 신경을 안 씁니다. 나무 좋아하고 돌 좋아하면 그것만 신경쓰듯 자녀도 부모가 신경 써서 만드는 것입니다. 10년만 신경쓰면 특별한 사람이 됩니다. 나무는 계속 다듬기에 달려있고 사람은 만들기에 달려있습니다. 지속적으로 해야 합니다. 힘들지만 어릴때부터 만들려고 해야 합니다. 어린마 음을 가지고 해버리면 됩니다. 컸을 때 잡으려고 하면 안됩니다. 어렸을 때부터 신경쓰고 잡아줘야 합 니다. 여러 가지를 많이 하고 싶어하는 애들은 다 시켜야 합니다. 어렸을 때는 많은것을 기반으로 하지 만 집중적인 것을 배우려고 하면 그렇게 지도를 해주어야 합니다. 애들 교육을 잘 시켜줘야 합니다. 이 것 한다 저것 한다 하다보면 못합니다. 배우다가 제일 잘 하는 것 하나를 쫓아 다녀야 합니다. 집중력 을 가지고 전문가 가 되어야 합니다. 대학교 가면 전문으로 배우고 운동선수들이 배우듯이 전문성이 있어야 됩니다. 터득한 다음에 이것 저 것 자꾸 가르쳐줘야 합니다. 신앙도 철통같이 넣어주어야 합니다. 낙심하지 말고 열심히 하십시오. 마음이 꺾이면 안 됩니다. 우리 아버지 나이 먹고 돌아가셨는데도 충 격을 받았습니다. 우리 부모님 맨날 나를 걱정했습니다. 자기보다 도 훨씬 잘 되었는데도 맨날 걱정합 니다. 애들 관리하는 자들도 걱정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 311 -- 311 - * 2008년 7월 16일(수) 수요말씀 오늘은 잠언과 시로 말씀하다가 말씀을 전할 테니 잘 들어보기 바랍니다. 1. 희망이 먼 앞날에 이루어질 것으로만 마음에 인식하고 산다면 현실에서 이루어져도 모르는 것이다. 2. 희망은 마치 계절이 돌아오듯이, 열매가 열려 크듯이 하루아침에 오지 않고 조금씩 점점 다가온다. 그러다가 때가 되면 익은 과일처럼 나타나고, 겨울이 지나 봄이 오듯 온다. 3. - 순리 - 겨울도 천천히 사라지고 봄도 천천히 온다 고통도 천천히 사라지고 희망도 천천히 온다 그러다 어느 날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날이 오고 고통은 사라지고 희망과 기쁨의 날들이 연속된다 4. 희망을 깨닫고 희망을 외친 자도 그 희망이 먼 앞날에 올 줄 알고 마냥 기다린다. 그 희망이 외친 자에게 와서 같이 동행하고 있는데, 마냥 앞날의 희망만 쳐다보며 희망에 차 살고 있다. 희망은 답답해 노크하며 심정 타서 엉엉울고 있다. 희망을 외치면서 기다렸는데도 왜 모르냐고 운다. -선생은 섭리를 펴면서 이런 사람, 저런 사람들이 전도되게 해달라고 계속 기도했다. 그리고 간증 했다. 이 같은 사람들 전도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아직도 안 왔으니 전도하라고 했다. 이 말을 들 은 제자가“저 전도되었잖아요.”라고 말했다. 섭리에 온지 이미 2년도 넘은 것이었다. 희망이 이루어 졌는데도 몰랐다. 예수님은 나에게 성경의 예언도, 현실에 구한 것들도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말씀해주셨다. 5. 예수님과 제자들이 외친 새 시대의 공중휴거도, 혼인잔치도, 지상천국도, 구원도 예수님이 오셨을 때부터 이루어져 예수님을 맞은 자들은 그 주관 권에서 하나님의 뜻을 펴며 살았다. 6. 공중휴거를 보다 영적인 표현으로 구분하기 위해 “주가 하늘로부터 강림한다. 죽은 자가 살아나서 - 312 -- 312 - 공중으로 올라가고, 죽지 않은 우리들도 같이 공중으로 이끌려 올라간다.”등으로 말씀했다. 이 연고로 인하여 이같이 특이하게 공중휴거가 이루어질 것으로 알았던 것이다. -이는 육적인 표현이 아니고, 바울선생의 영적인 표현이다. 육적인 것도 꿈에서는 신령하게 보이게 되어 전혀 색다르게 보인다.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도 영적으로 보면 백마 타고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것으로 보인다. 신령한 말씀은 신령한 자가 신령으로 푸는 것이라고 사도바울은 말했다. -영적으로 보면 사탄의 주관을 받는 자는 뱀으로 보이고, 더러운 짓을 하고 육적으로 살면 돼지로 보인다. 영적으로 보면 사람이 공중으로 날아다니기도 한다. 특히 의의 행실을 하는 자는 공중을 날아 다니는 모습으로 보인다. 이와 같이 영으로 보면 다르게 보인다. 7. 휴거란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믿고, 그 말씀대로 사는 것이다. 구원이란 거듭난 것이며, 영생을 얻은 것이다. 영적으로 보면 공중에서 휴거된 꿈도 꾸게 된다. 8. 예수님 당세에 메시아를 믿고 따른 자들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복음을 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음으로 이미 구원을 받고 휴거를 하였기에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한 것이다. 9. 만일, 그때 당시 예수님께서 믿는 자들을 휴거시키지 못했다면 메시아가 희망만 심어주고 갔다는 말 이 되는 것이다. ‘구원’을 다른 말로 하면 ‘휴거’라고 한다. 고로 휴거를 못 시켰으면 구원을 못 시켰다는 말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이 인생들을 죄에서 구속시켜 선의 주관 권으로 옮겨주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오게 하여 항상 같이 있었으니 휴거를 시켰고, 구원도 시킨 것이다. 10. 사람들은 ‘공중휴거’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고 사는 것’을 다른 것으로 생각한다. 메시아이 신 예수님이 시대 생명의 말씀을 전하여 사람들이 그 말씀에 이끌려가는 것을 곧 공중으로 이끌려간다 고 보는 것이다. 곧이곧대로만 말을 하고 행해야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신비주의로만 믿고 이루어지 기를 기다리면 그같이는 안 이루어진다. 영적인 말씀은 육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처럼 생각된다. 성경은 한 사건을 두고 이루어지는 것에 따라서 다양하게 여러 가지로 표현했다. 모든 이치를 깨달으면 실상 다 이루어진 것으 로 해석된다. 크게 나누면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으로 이루어진다. 영적으로만 휴거를 기다리는 자는 육적으로 이루어지면 모르고, 육적으로만 휴거를 기다리는 자는 영적으로 이루어지면 모른다. 11.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공중휴거가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하며, 예수님이 하늘로 좇아 강림 하시면 공중에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서로 헤어짐 없이 공중에서 천년 동안 천국을 이루면서 살 것으로 믿으며, 재림 때 그같이 될 것으로 믿고 산다. 하루가 멀다 하고 눈 빠지게 예수님을 기다리는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사도바울이 전한 말은 2000년 후에 그들이 기다리는 주께서 하늘로 좇아 오신다고 희망을 준 말씀이 아니다. 2000년 후에 주께서 하늘로부터 강림하여 기다리는 자들이 공중에서 맞고, 주와 항상 함께 한다는 말씀 이라면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아예 자신들과 멀고 먼 이야기인 고로 희망을 얻지 못하고 오히려 실망했 을 것이다. 그 말씀은 실상, 재림 때를 두고 한 말씀이 아님을 확실하게 알 수 있다. 예수님은 수시로 믿는 자들에게 환난 때나, 도와줘야 할 때, 하늘로 좇아 강림하여 나타나 기다리는 자 의 눈에 보이든지 안 보이든지 그때그때 돕고 함께 해주셨다. 하나님의 역사는 선지자나 메시아가 외치면 거의 그 순간에 이루어져 병도 고쳐주고, 함께 하시고, 그 원하는 것들을 이루어주었다. 이루어주어야 하나님의 뜻이 개인에게 펴지고, 이 땅 위에 펴지기 때문이 다. 또한 하나님의 목적한 바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구약시대 때도 선지자들을 통하여 급절하게 외친 말씀은 어떤 것은 그 날 이루어졌고, 혹은 며칠 안에 이루어졌으며, 그 당세가 가기 전에 이루어졌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전쟁으로 인하여 적들에게 다 죽어 가는 위기에 있는데, 당세에 그 순간 도와주지 않고 다음 시대에 이루어준다는 말이겠느냐. 어느 시대 든지 외친 말씀은 그 당세에 거의 이루어졌다. 예수님도 “이 시대가 가기 전에 내 말한 것이 다 이루어지리라.”고 말씀하셨다.(마 24:34) - 313 -- 313 - 이 시대에 외치는 말씀도 지금 각자에게 이루어지고, 지금 이 시대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심정 태우며 외치는 것이다. 먼 앞날에 관한 말씀이 아니다.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외치고, 이미 이루어진 일 을 앞날에 곧 오듯이 외쳐왔다. 그래서 “과거를 생각하라. 과거를 잊지 말라.”고 외친 것이다. 이루 어졌는데 왜 모르고 앞날을 희망하며 기다리기만 하느냐. 과거에 이루어준 것을 모르면 현실에서 희망 을 이루어줘도 또 모른다. 심정 태우며 주께서 말씀하심을 외쳐준 것이다. 예수님이 나의 스승이 되시어 이런 것들을 가르쳐 외치게 해주셨습니다. 지상천국도 상상한 천국이 아 직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기다리는 자들도 있지만,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신 천국은 예수님 당세 때 부터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세례요한 때부터 천국이 이미 시작되었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마 11;12)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에서도 하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마6;10) 이 말씀도 천 국이 이루어진다는 말씀으로서 이미 그 당세에 이루어졌고, 계속 복음이 전해지면서 그 뜻대로 사는 자 들에게 심령의 천국이 이루어졌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맞은 자들은 생활의 천국을 이루며 살았습니다. -이 시대도 성경에 말씀한 천국이 이루어져 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고, 하나님 을 사랑하면서 그 뜻대로 살면 천국입니다. 누구든지 각자 자신이 얼마나 그 말씀대로 사느냐에 따라 행한 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겪으면서도 모릅니다.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섬겨야 그만큼 천국도, 구원도, 휴거도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같이 행하는 자들은 이루어짐을 확실히 압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을 육적으로 그럭저럭 하는 자들은 그 행위 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모릅니다. 구시대 교리로 인식과 사고가 틀어박힌 자들은 정신이 갇혀 있기 때 문에 이루어져도 모릅니다. 고로 온전한 진리를 배워 현실의 역사가 그같이 흘러온 것과 하나님이 구약에서 신약까지 해온 것을 다 시 보아야 잘못된 사고가 뒤바뀌어 바로 알게 됩니다. -학자들은 성경을 과학적으로 조명해주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시고, 제자들이 말씀한 성경의 말 씀을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수백 번씩 반복해서 읽어보아야 합니다. 성경은 성경을 해석해주니 그같이 하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주인공에게 기도를 하면 하나님은 깨우쳐주시고, 예수님과 성령님 은 가르쳐주시고 깨닫게 하여 현실에 그같이 존재함을 보여 확신을 갖게 해줍니다. -책을 쓰는 자들은 골격을 써놓고 수십 번씩 교정을 보아야 착오가 없습니다. 교정을 볼 때는 24가지 정도를 봐야 합니다. 이와 같이 성경도 잘못 배운 것을 교정하고, 잘못 인식하고 있기에 잘못 안 것들 을 온전히 배우고 교정해야 됩니다. 몇 가지를 말하겠습니다. 1. 성경은 비유로 말씀하였으니, 무엇을 비유했는지 풀어서 깨달아야 됩니다. 2. 시대성을 두고 풀어야 됩니다. 지금은 기계로 논밭을 갈지만, 옛날에는 소나 말이나 사람으로 논밭 을 갈았습니다. 옛날은 천동설, 지금은 지동설입니다. 옛날은 호롱불, 지금은 전깃불입니다. 옛날에는 달력이 없으니 달 가지고 나이를 치고, 자는 날을 손가락으로 꼽으면서 나이를 계산했습니다. 구약시대 인지, 신약시대인지 시대성에 따라 성경을 푸는 것이 다릅니다. 3. 영적으로 풀어야 될 말씀이 있고, 육적으로 풀어야 될 말씀이 있으니 각각 풀어야 됩니다. ‘불 심 판’은 육적으로 진짜 불로 심판할 때가 있고, 영적으로 말씀으로 심판할 때가 있습니다. ‘부활’도 육적부활로 삶 속에서 일어나는 생활부활이 있으며, 하나님을 믿는 부활인 영적부활과 메시아를 믿고 따르므로 구원받는 영적부활이 있습니다. 4. 성경은 인간이 보는 입장에서 풀지 말고, 하나님이 보는 입장에서 풀어야 됩니다. 5. 같은 말씀이라도 하나님으로부터 사명을 받은 차원에 따라서 하나님의 법도 해당됨이 다릅니다. 예 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기에 그 뜻에 따라 주일을 지키셨습니다. 메시아의 법이 다르고, 제사장의 법이 다릅니다. 골키퍼의 법과 기타 축구선수들의 법이 다릅니다. 제사장들만 먹는 진설병을 다윗이 먹었어 도 죄가 안 된다고 했습니다. - 314 -- 314 - 6. 주가 왔을 때 법이 다르고, 오지 않았을 때 법이 다릅니다. 오지 않았을 때는 슬퍼하며 금식해야 되 고, 왔을 때는 기뻐하며 금식할 것이 없습니다. 음식의 금식도 되지만, 말씀을 중심한 여러 가지들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 사도바울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1.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이 말씀은 영적으로 감동되어 신 령한 표현으로 나타낸 말이다. 2. 예수님은 자신을 하늘에서 낳았다고 영적으로 표현하여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셨다. 이는 육적인 상황이다. 영적으로 말하면 하늘에서 낳았다고 표현한 것이다. 성경에 영적으로 말 할 때의 표현을 인식하고 이해해야 된다. 3. 지구를 영적으로 표현하면 공중이라 하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들을 사탄이라고 했다. 지구를 공중 이라고 했으니 지구에서 휴거 되는 것을 공중에서 휴거 된다고 영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실제로 예수님 은 지구에서 말씀을 전하여 인생들을 구원시키고 휴거시키셨지, 공중에서 휴거 시킨 일은 없다. 되어 진 사실로 보고 증거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4. 데살로니가전서 4장 14절을 보면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을 믿을진대’라고 했다. 이는 영의 부활임을 말한 것이다. 다음 말씀을 들어보자.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고 했다. 자는 자들이란 죽은 자들을 말한다. 이들의 영들도 데리고 와서 세상에 육신을 가 진 예수님을 믿고 있는 자들과 함께 다스리시며 역사하신다고 한 말이다. 예수님은 영으로서 영들을 데 리고 온다는 말씀을 하신 것이다. 예수님은 영이시니 영들을 데리고 오시고, 하나님이 함께 오신다고 한 말씀이다. 바울 선생은 한결같이 예수님이 영으로 부활하심을 말씀했다. 5. 예수님의 육이 살았다면 사도바울과 제자들은 일생동안 예수님이 죽임을 당했다고 두고두고 말하지 않았을 것이며, 예수님의 육이 살았다면 너희는 선지자들을 죽이고 메시아를 죽인 살인자들이라고 평생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예수님이 죽은 후 3일 만에 육이 살았다면 살았을 때부터는 제자들의 말이 전혀 달라졌을 것이다. 누가 자기 애인을 죄 없는데 죄인으로 몰아 죽였다면 두고두고 말을 할 것이며, 죽였는데 그 육이 다시 살았다면 죽을 때까지 애인이 죽은 이야기를 하지 않고 기뻐서 애인이 활동한 것들을 말했을 것이다. 심리적으로 보아도 그렇게 할 것이다. 사도바울의 저서 14권을 보면 예수님의 영에 대한 말씀을 숨기려 해도 숨길 수 없이 서슴없이 말하였 다. 6. 고린도전서 15장 51-53절을 보면 사도바울은 이 썩을 몸이 썩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산다고 하였다. 썩을 것은 육신이고, 썩지 않을 것은 영의 몸이다. 여기서도 영적 부활을 말씀했다. 7. 고린도전서 15장 14-19절을 보면 사도바울은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서 말씀했다. 예수님이 다시 살지 않았다면 믿어도 헛것이요, 죄 가운데 있을 것이며, 살았다고 증거 한 것도 헛것이었다고 말하면서 그 리스도 안에서 바라는 것이 이생뿐이라면 불쌍한 자라고 했다. 육신뿐이라면 불쌍한 자들이다. 예수님 은 육신이 아니고 영이시니 이생뿐이 아니다. 영이 살았으니 영원하다고 말씀한 것이다. 이생뿐인 것이 아니며, 육적인 것이 아니라고 말씀했다. 예수님은 4000년 동안 산 자들 중에서도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고, 죽은 자들 가운데서도 영으로서 부 활의 첫 열매가 되셨다. 영이 사망에 있지 않고 사셨다. 그래서 믿는 자는 구원이다. 고린도전서 15장 20절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다.’함은 육신이 죽은 자들의 영 들 가운데서도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다는 말이다. 고린도전서 15장 22-23절을 보면 아담 안에서 모든 자들이 죽었다고 하였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고 - 315 -- 315 - 범죄 함으로 인하여 육은 살았지만 영은 죽었다. 고로 구약 주관 권 율법 아래, 아담 안에 있는 자들은 모두 영이 죽었다. 육은 살았다 하나 사망 권속에 있었다. 아담 안에 죽은 자들 가운에서 예수님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것이다.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주를 믿으니 그리스도 안에서 살게 된다고 하였다. 영이 살게 된다는 말이다. 역시 영적부활을 말한 것이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면 영적부활이 된다. 육이 숨을 쉬며 살아있기는 하지만, 범 죄 함으로 인하여 사망 권속에 살고 있는 자들이 생명권인 신약 주관 권속에서 하나님의 아들로서 살게 된다는 말이다. 이와 같이 바울 선생은 계속 영의 부활을 말씀했습니다. 육신 부활이면 이생뿐이니 불쌍하다고 하며, 영이 부활되어야 영원토록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지 않느냐고 말씀했습니다. 사도바울은 자 체 신령이 아닙니다.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의 영을 만나 전도되어 영적인 자가 되었고, 예수님의 영 의 육체가 되어 극한 비밀들과 영에 대하여 말씀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0절을 보면 육신은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썩을 육신이 썩 지 않는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고로 예수님의 육신은 하늘나라를 갈 수 없 다 함입니다. 예수님은 인자로서 사람과 같이 세상에서 태어나셨습니다. 그 육신은 특별한 영체 적 육 신이 아닙니다. 죽이면 죽는 인생들의 몸과 다름없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에서 창으로 찌르면 피가 나 고, 때릴 때는 몸부림치셨습니다. 하늘나라는 육신이 부활하여 가는 곳이 아니고, 영이 사망 권에서 생명권으로 부활되어 가는 곳입니다. 썩을 몸이 썩지 않는 하늘나라에 못 간다고 하였습니다. 히브리서 9장 27절을 보면 사람이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은 죽으면 누구나 땅에 묻히는 것입니다. 로마서 6장 8-9절을 보면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그와 함께 다시 살며, 예수님이 다시 살아 영원히 죽지 않듯이 우리도 그러하다고 했습니다. 육으로 살았으면 결국 늙어 죽습니다. 영으로 살았기 에 죽지 않는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육의 부활로 말했다면 모순입니다. 영으로 말했기에 모순이 없는 것입니다. 육의 부활이라 면 사도바울이 다른 곳에 말한 말씀들을 볼 때 모순입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풀면 모순이 하나도 없습 니다. * 베드로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도 예수님의 영의 부활을 확실하게 기록했습니다. 베드로전서 3장 8절을 보면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다고 하였습니다. 그 영이 영 옥에 있는 영들에게 복음을 전했으니, 이 영들은 노아 시대에 하나님을 믿지 않아 홍수심판 때 심판을 받고 죽은 자들의 영들입니다. 육신은 죄로 인하여 심판을 받고 죽었지만, 영은 살려 부활시 켜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이 복음을 전했다고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베드로는 한 마디로 예수님의 부활이 영적 부활임을 천명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영의 부활이라야 영계와 육계에서 예수님이 활동한 것이 모두 일관적으로 맞게 됩니 다. 육이 부활하였다면 그 육의 몸으로는 영의 세계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성경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부활을 육의 부활로 풀면 예수님은 육으로 우리의 눈에 보이게 재림한다고 풀기 때문에 계속 육신의 강림만을 기다리게 됩니다. 육적부활로 믿는 자들은 성경을 영적으로 해석하 지 못하고 육적으로 해석했기 때문입니다. 육적으로 해석하면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육신이 승천했다고 풀며, 재림 때도 육신이 온다고 풉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영으로 재 강림하여 뜻을 펴는 것을 모르게 되고, 하나님이 영으로 오셔도 영적 눈 으로 보고 살지 못하니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도 모르게 됩니다. 이 말씀은 우리 섭리 인들이 가장 깊고 크게 외치고 증거 할 말씀들입니다. 다 성경에 있는 말씀을 전 - 316 -- 316 - 하는 것이며,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육적부활로 믿고 있으므로 기성교회들은 예수님이 육 신으로 재림할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진리를 예수님은 가르쳐주시며 “내가 영으로 강림하였으니 전하여라.”하여 전했더니 예수님이 역사하시고, 하나님과 성령님이 역사하여 세계로 복음이 퍼져 나간 것입니다.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했던 1999~2000년은 이미 지나갔습니다. 역사가 앞으로 100년이 더 가고, 1000년 이 흘러가도 예수님은 육신을 가지고 재림하는 일은 없다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이미 이 같은 진리는 1978년도에 선포하였고, 예수님이 내게 가르쳐주기는 1960년대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신부라면 누구보다 신랑 되신 예수님에 대하여 잘 알아야 됩니다. 무조건 예수님이 우 리의 신랑이며, 우리는 그의 신부라고 이론적으로만 말하면 안 됩니다. 신부라면 신랑에 대해 알아야 됩니다. 초림 때는 육신으로 나타나 구원역사를 펴셨고, 재림 때는 영으로 강림하여 재림의 역사를 펴 십니다. 이와 같이 처음과 나중이 되십니다. 세상에 재림 주라고 하는 자들은 예수님에 대해서 모릅니다. 알면 자기를 재림 주라고 말하지 않습니 다. 세상에는 자기를 재림 주라고 하는 자들이 수십 명 되었습니다. 재림 주라고 하는 자들 때문에 하 나님의 시대 역사를 못 펴겠으니 다 없애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고로 모두 정리가 되어서 요즘은 그들이 세상에 없는 자들이 되었고, 있어도 꼬리를 감춰 버렸습니다. 그 대신 우리는 예수님의 영의 강림을 확 실히 전하여 가르쳐줘야 됩니다. 초림 주는 예수님의 육으로 나타나고, 재림 주는 제 2의 예수님이신 그의 영이 강림하여 뜻을 펴십니 다. 다만 그 영으로 역사를 펴시면 사람들이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니 아는 자가 말해주지 않으면 알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왔을 때도 아는 자가 먼저 알고 전해주어 알았듯이, 예수님의 영이 왔을 때도 아는 자 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가르쳐줘야 됩니다. 그러지 못하면 아무리 예수님이 목이 터져라 불러도 영이 부르므로 사람들은 알아듣지 못합니다. 아는 자가 예수님을 첫 번째로 맞아 육신이 잠자는 자 가운데서 살아나 첫 부활이 된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잘못 가르쳐주면 그로 인하여 자신은 물론 따르는 자들까지 각종 고통을 겪게 하는 죄를 짓는 것 입니다.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아야 됩니다. 예수님은 죽은 후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모두 예수님의 영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제자 들이 확실히 알고 기록한 것입니다. 육신이 살았으면 메시아로서 그 산 몸을 가지고 간증하며 따르는 자들과 함께 구원역사를 폈을 것인데, 왜 사라지셨겠습니까? 누구든지 죽으면 영은 그 사명대로 영계로 가야 되고, 영으로 활동해야 됩니다. 1970년 초, 예수님은 나에게 나타나셔서 성경을 읽게 함으로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영적부활임을 확실 히 깨닫고 예수님께 물었을 때, 영적부활을 깨우쳐주셨습니다. 영적부활을 모르면 육으로 재림할 것을 눈이 빠지고, 정신이 빠지고, 인생이 늙도록 기다립니다. 이같 이 신앙생활을 하면 제대로 살 수 없고, 예수님도 심정이 터집니다. 기다리는 자도, 보는 자도 모두 애 간장 타고 나중에는 포기해버립니다. 영의 부활, 영의 강림을 믿고 주를 맞고 살면 희망찬 시대의 역사 가 일어납니다. 이와 같이 성경은 때와 이치에 따라 수십 가지를 기초 삼고, 이치에 맞게 모순 없이 풀고 행해야 됩니 다. 이 같은 것들을 무시하고 자기 수준대로 성경을 풀고 가르치면 이루어지지도 않고, 하나님과 예수 님도 역사하시지 않으며, 결국 한계 상황에 처해 막히고 맙니다. 글 쓰는 자가 글 교정법을 무시하고 책을 써낸다면 내용이 좋을 수 없고, 혼돈되어 그 책을 보는 자는 머리가 아파 당장 지적하며 잘못되었다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성경을 잘못 푸는 사람들의 말을 들으면 잘못 푸는 것을 알고 지적할 것입니다. 그 어떤 간 판을 가지고 있는 학자라도 모르고 말을 하면 어린아이라도 지적하고 믿지 않을 것이며, 글을 썼는데 - 317 -- 317 - 틀리게 썼으면 틀렸다고 지적하며 그 간판을 무시할 것입니다. 고로 고생되어도 인생도 제대로 배우고, 성경도 제대로 배워야 됩니다. 성경의 골격을 제대로 배워 모 르는 자에게 주장하고 강의할 정도로 30개론을 배워야 됩니다. 신학을 나왔는데도 모르면 안 됩니다. 예술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든지, 각종 목회를 안 해도 말씀을 확실하게 배워야 합니다. 말씀이 골수에 깊이 담겨 있어야 환난 때 넘어지지 않습니다. 말씀을 제대로 배우지 않은 자들이 개인 의 환난 때나, 섭리의 환난 때 넘어집니다. 나무가 깊이 뿌리박히지 못하여 바람이 불 때 넘어지듯이, 말씀의 뿌리가 깊이 박히지 못하여 넘어지는 것입니다. 선생도 말씀 때문에 강한 믿음을 가지고 강한 실천을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다시 배울 자들은 꼭 다시 깊이 배우도록 하기 바랍니다. 은혜만 충만하여 따라오는 신앙들은 위험합니다. 말씀은 전쟁터에서 좋은 무기, 강한 무기와 같고 전쟁터에서의 갑옷, 방탄복과 같습니다. 역사 론과 4대 교리의 핵심과 골격의 말씀은 누구든지 머리에 암기하고 다녀야 하며, 목걸이로 걸고 다 녀야 합니다. 자기 사랑하는 자가 전쟁터에서 총도 무기도 없이 치마만 입고, 양복만 입고 다니면 마음 이 놓이겠어요? 무장을 하고 다녀야 사탄과 인(人)마귀들을 이기지 않겠어요? 오늘도 생명의 근본 말씀을 들으니 확신이 서게 되지요? “철강 같은 믿음은 확실한 말씀을 들음에서 난다.”고 말했습니다.(롬 10:17) 시대 말씀 때문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더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각 개인도 말씀을 확실히 알고, 기도하 고, 찬양하며, 예술로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마음이 놓입니다. 월명동에서 돌을 빼면 보잘 것 없듯이, 섭리사가 말씀에 약하면 보잘 것 없습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휴거 된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과 성령님 과 예수님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318 -- 318 - * 2008년 7월 17일(목) 말씀 환경이 자꾸 어려우면 10개 하던 것 5개 만 해도 됩니다. 5개도 안 하면 포기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넓 은 길은 차 가지고 다니고 좁은 길은 자전거 타고 다니고 자전거로도 못가면 걸어서라도 가야 됩니다, 가만히 서 있으면 안 됩니다. 사력을 다해서 열심히 끊임없이 해야 됩니다. 나도 이제 다른 곳으로 안 가고 한국에 있을 거니 여러분들도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자기가 타고난 복은 다른 사람이 못 가져가는 것입니다. 가지고 가봤자 맞지 않습니다. 자기의 신발이 다른 사람에게 안 맞듯이 맞지 않습니다. 어머니 성품은 내성 성품, 아버지는 외성 성품입니다. 나는 아버지성품 어머니 성품 다 받고 살았습니다. 나는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이것은 아버지 성품입니 다. 그리고 순진한 여자 성품도 있는데 이것은 어머니 성품입니다. 지도자들이 나를 자꾸 따라다니면 뭘 또 자꾸 하게 됩니다. 그러니 그렇게 자꾸 따라다녀야 합니다. 계 속 따라 다녀야 됩니다. 안 그러면 자존심 깎인다고 아무것도 안 합니다. 지도자들도 그렇게 의식을 많 이 합니다. 힘들고 어려움이 오면 병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쉬었고 여기 와서 몸이 더 좋아졌습니다. 그전에는 너 무 힘들었었습니다. 과로해서 몇 번을 쓰러지고 죽다 살아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여기 와서 너무 좋 아졌습니다. 힘든 피로를 70번이나 거쳤습니다. 그렇게 많이 있었습니다. 끊임없이 가야 됩니다. 아프 면 쉬고 건강해지면 또 다시 뛰고 달리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4-5년만 몸이 부서지게 뜁니다. 각 나라들은 누가 잡아당기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시험 들었다 지쳤다 소리를 안 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 믿으라고 하면서 열심히 하라고 하십시오. 이제 내가 왔으니 어디 안 갈 것입니다. 애들 관리 좀 잘 해주십시오. 애들 관리해 보니까 내 심정 느끼겠지요? 애들 관리 못한다고 낙심하지 말고 열심 히 하십시오. 우리어머니가 나 기를 때 그렇게 지독한 마음으로 기르니까 그래도 섭리의 사람이 된 것 입니다. 낙심하면 안 됩니다. 울산지역 좀 잘 하십시오. 울산 내가 아침 마다 이름 꼭 넣어서 불러주고 있습니다. 70-80개 어느 때는 깊이 들어가면 교회 이름까지 넣고 하나하나 불러줍니다. 과감하게 해야 합니다. 200명 300명만 하면 안 됩니다. 나처럼 전 나라를 하나로 보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마을에 나랑 같이 목회 떠난 사람들 나 보고 맨날 늦었다고 한 사람들은 목회 벌써 끝났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의 교인 수는 내 교회 수보다 도 적습니다. 이렇게 크게 해야 됩니다. 100리 가려면 200리 간다고 생각하며 뛰어야 100리를 갈 수 있 는 것입니다. 100리 간다고 뛰면 40리 밖에 못가는 것입니다. 그게 사상, 사고입니다. 큰 사람들은 누 가 막으면 마치 강물을 막으면 댐이 되듯, 큰 사람을 막으면 댐 하나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큰 댐 하 나 만들어 놓으면 거기서 흘러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크게 됩니다. 큰 사람이 되어봐야 압니 다. 외국 사람들이 이제 몰려 올 것입니다. 40-50개국에서 올 것입니다. 인재들이 앞으로 선생 보러 많 이 올 것입니다. 마산대나 창원대 그쪽으로 엘리트들 쫙 밀어붙이고 하십시오. 핍박. 그까짓 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잔 잔한 물결에는 수영하기 더 힘듭니다. 파도타면 더 빨리 간다고 생각하십시오. 파도가 있어야 출렁출렁 넘어가는 것입니다. 전체에게 하자고 하면서 과감하게 밀어붙이십시오. 캠퍼스가 밀어붙여야 합니다. 중고등부(인원) 보다도 작습니다. 캠퍼스 무엇하고 있습니까? 밀어붙여보십시오. 나는 한사람 가지고 강의하면서 개척을 했습니다. 내가 몇 번이나 강의를 한 지 아십니까? 2만 번이나 했습니다. 그렇게 악착같이 전하는 것입니다. 나는 하루에 교회 하나 만들 수 있습니다. 1000명을 만들 려면 방법을 달리해야 합니다. 지금 하는 방법으로는 안 됩니다. 옛날에 교회는 지교회로 재미있게 만 들어 시작했는데 벌써 이렇게 많아졌습니다. 몇 백 개는 만들어야 됩니다. 자꾸 그런 것을 만들어서 키 워야 됩니다. 센세이션을 일으켜야 합니다. - 319 -- 319 - * 2008년 7월 18일(금) 말씀 내가 캠퍼스 입력시켜 놨으니 열심히 하십시오. 내가 나가서 볼 것입니다. 부모 건강은 자녀들이 책임이 큽니다. 병이 클 때까지 모르고 내버려 둡니다. 우리 어머니 보십시오. 다 늙어 죽어 가는데도 또 살려내고 계속 수십 번 기도해 줘서 살리지 않습니까? 부모들은 자녀들만 신 경 쓰느라 아무것도 신경 안 씁니다. 자식들은 자기만 생각합니다. 부모들만 손해입니다. 애인이 애인 을 낳습니까? 애인이 애인을 못 낳고 부모가 낳는 것입니다-423. 그러니 부모를 신경을 써야 합니다. 잘 하고 열심히 하도록 하십시오. 부모 아픈 사람들 있으면 일단 기도를 하십시오. 부모가 아프면 차가 운 물 뜨거운 물도 떠다 드리면서 간호하십시오. 그러면 돌아가셔도 그렇게 서운하지 않습니다. 나는 아버지에게 3년 동안 할 것 다 해드렸습니다. 그래도 마음이 아픕니다. 사람이 죽는다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하나님 존재가 필요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신앙을 넣어줘야 합니다. 신앙 들어가 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어떤 회원도 아버지 병들어서 의사한테 고쳐달라고 했는데 결국 못 고쳤 습니다. 결국 신앙 넣어줘서 기쁨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부모님께 신앙 넣어주면서 열심히 잘 하도록 하십시오. - 320 -- 320 - * 2008년 7월 20일(일) 주일말씀 주 제 : 내 편만 되어주시는 하나님 본 문 : 마태복음 4장 14-25절 이 사 야 43장 1-7절 여호수아 1장 5-8절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사랑하심이 말씀을 통하여 충만하기를 빕니다. 성령님과 예수님께 서 범사에 우리와 함께 하심을 감사하며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올해는 이 복음을 전한지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또한 그동안 세계 50여개 나라에 복음이 들어갔습니 다. 한국은 30년이 되었지만, 다른 나라들은 15~20년이 되었고, 이제 복음이 들어간 나라도 있습니다. 어떤 나라는 한 개의 교회가 세워졌고, 이제 몇 명 되는 나라도 있습니다. 한국도 선생이 처음 복음을 전할 때는 나 혼자였습니다. 1978~1980년까지 몇 명 전도되었고, 이 복음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고, 예수님이 내 옆에서 범사에 함께 하며 코치해주시고 가르쳐주시 므로 점점 커져 오늘같이 세계로 뻗어가게 되었습니다. 교인들이 한두 명 있는 교회나 나라일지라도 전도하는 자들과 선교하는 사명 자들이 희망을 가지고 열 심히 전도해야 됩니다. 시대 말씀을 가르쳐 깨닫게 해주면 점점 수가 불어나 교회가 되고, 한국과 같이 창대하게 됩니다.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하나님 역사의 사명감에 불타는 자 한 명만 있으면 이같이 민족과 세계까지 복 음이 번져가고 웅장하게 됩니다. 이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셨기 때문이고, 예수님이 늘 코치해주시고 가르쳐주셨기 때문이며, 성령님은 늘 감동시켜 역사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이 복음은 이 시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만민이 다시 들어야 될 말씀이며, 하나님이 이 시대에 선포한 말씀이기에 함께 해주시며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이 복음을 전할 때, 때로는 지쳐서 쓰러지고 병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예수님이 힘을 주시 고, 고쳐주시고, 역사해주시고, 내 편만 되어 주셨기에 이같이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복음을 전한 세계의 모든 복음의 사명 자들 또한 나와 같은 입장이었습니다. 환난, 핍박, 갖은 고통을 당하며 복음으로 인한 수십 가지 어려운 일들이 닥쳤으나 오직 하나님께서 우 리 편이 되어주시고, 예수님은 우리를 그의 몸으로 쓰며 뛰시고, 성령님은 감동과 감화로 뜨겁게 역사 하여 이 복음을 낳게 되었습니다. 환난과 어려움이 있다고 의식하고, 담대히 행치 않으면 절대 안 됩니 다. 하나님은 우리 편이 되어주시니 이 복음을 믿지 않고 반대하는 자들을 조금도 두려워말고 더 강하 고 담대하게 행해야 됩니다. 복음의 사명 자들은 따르는 자들에게 섬김과 위함만 받지 말고, 복음의 주인공을 가리지 말고, 모두 제 자가 되어 중심 자를 중심해야 됩니다. 지도자들이 뛰어들어야 따르는 자들도 같이 뛰어들어 담대히 행 함으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고, 표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오직 주님입니다. 여러 곳에 세운 자들 은 모두 제자들입니다. 섭리의 기준 자는 하나입니다. 이에 맞추어 살아야 됩니다. 어린 신앙 자들은 전도한 자들이 엄마처럼 길러주고, 성장한 자들은 자신을 부지런히 키워야 되겠습니 다. 자신을 키울 때 부지런히 배우고, 실천하고, 신앙과 인생을 관리해주고, 자신만 크지 말고 사람들 을 키워주며 같이 커야 자신도 잘 성장되는 것입니다. 혼자만 성장하면 큰 후에 사람들 속에서 쓰여 질 때 사람에 대해 잘 몰라서 사명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사람에 대해 알아야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그 개성대로 잘 전해주고 다스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목자가 양을 각각 잘 인도해주고 기르듯이 해야 됩니다. 목자가 되려면 양을 잘 알 아야 되고, 건축가는 건물 짓는 것을 실제로 많이 배우고 터득해야 하며, 회사를 경영하려면 그에 대하 - 321 -- 321 - 여 충분히 배워야 합니다. 정치·종교·예술·각종 운동을 하는 자도 모두 그에 대해 알아야 할 수 있 고, 노력에 따라 잘할 수 있습니다. 인생들은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하여 잘 모르고 합니다. 그래서 사고도 나고, 실패도 하게 되고, 고통도 겪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 내놓을 것이 없다. 고로 배워야 된다. 고통을 받을지라도 청중을 인 도하려면 배워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생명을 구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크게 일하려면 인생 속에 들어가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배우며 실천해 야 됩니다. 그러다 보면 결국 성장하게 됩니다. 선생 역시도 20여 년 동안 기도하고, 성경을 보며 이 복음을 위해 준비할 때 예수님이 나를 코치해주셨 습니다. 그때 산에 가서 기도만 하게하고, 성경만 보게 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인생들 이 겪는 것을 같이 겪으면서 인생을 보고 배우게 했습니다. 그때는 목회하던 때도 아니었고, 나를 따르는 자가 한 명도 없을 때였기에 거리에 나가 말씀을 전하게 하고, 아픈 자들을 기도해주게 하고, 사람들과 인생 이야기도 나누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의 고통 을 듣고 풀어지게 해주고, 동반자가 되어주기도 했습니다. 이같이 여러 상황들을 접하며 그때 나름대로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사람들에게 가르쳐주고 말씀을 전해주었습니다. 그들은 기쁨으로 받아들였습 니다. 마태복음 4장 14-25절을 읽어보니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스불론, 납달리, 요단강 해변, 갈릴리, 시골과 마을을 다니시면서 병든 자, 약한 자, 귀신 들린 자, 각종 병에 걸린 자들을 고쳐주셨습니다. 이와 같 이 예수님은 나를 이곳저곳으로 데리고 다니면서 예수님이 세상에 계셨을 때 하시듯이 영의 몸으로 나 를 통해 행하심을 깨닫게 했습니다. 이와 같이 자신이 어떤 일을 놓고 클 때 본인 스스로만 크면 안 되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그들과 함 께 커야 합니다. 그래야 그들을 알고 구원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역사를 행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주와 하나 되어 살아야 됩니다. 세계 각 나라 교역자들, 지도자들, 사명 자들은 그 위치에서 움직여 모두 교인 속에 뛰어 들어가고, 사회 속에 뛰어 들어가서 일을 할 때입니다. 선생과 같이 지도 자가 고통 속에 들어가고, 힘든 곳에 뛰어 들어가야 따르는 자들도 뛰어들게 됩니다. 중심자이면서 기준 자는 한 명입니다. 다른 것을 쳐다보고 따르게 한 자들은 빨리 시정하여 기준 자와 일체시켜야 합니다. 그래야 그들을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께 일체시킬 수 있습니다. 제자들은 세례 요한의 사명을 해야지, 주인의 역할을 하면 안 됩니다. 구조와 체제를 다 고쳐야 됩니다. 예수님도 창기들 속에 가서 그들의 실정을 알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들과 먹고 마시며 천하게 여기지 않고 복음을 전해주었습니다. 병든 자, 억울함을 받는 자, 약한 자, 버림받은 자, 가난한 자, 없어서 헐벗고 못 먹는 자, 천대 받는 사마리아 사람들,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 인해 멸시받고 천대받는 이방인 들에게 가서 복음을 전해주고 희망을 주어 결국 하나님을 믿게 했습니다. ‘내 말을 듣고 하나님을 믿 고 살라. 그리하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온 자가 되고, 천국을 얻게 된다.’고 했습니다. 선생이 안 보인다고 앞에 지도자만 보다 보면 곤고하고, 힘들고, 담대하지 못하고, 의식하게 됩니다. 지도자의 정신 따라 약하고, 왔다 갔다 하지요. 하나님 안 보이고, 예수님 안 보인다고 선생도 안 보이 게 됩니다. 안 보인다고 보이는 자들만 중심하면 안 됩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구원하여 신약 복음을 낳고, 신약 역사를 낳아 오늘의 역사를 만든 것입니다. 유대종 교인들이 복음과 예수님을 불신하였기에 어린아이같이 약한 세계로 들어가 복음을 전하기도 했지만, 예 수님은 구원자이시므로 눌림 받고 압제 받는 고통 속에 있는 자들을 구원했던 것입니다. 이 시대 복음도 예수님이 그같이 시작하셨습니다. 기존성에 있는 기성 종교인들이 이 시대 복음을 불신 하고, 나를 불신하니 더욱 약한 자들과 천대 받는 자들과 어린 자들에게 복음이 가도록 예수님은 방향 을 틀어왔던 것입니다. - 322 -- 322 - 예수님은 이 복음을 코치해주시고 가르쳐주시며 30년 동안 역사를 해오셨고, 그 전에도 계속 가르치시 며 나를 통해 역사를 펴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에 이 복음을 낳아 나와 여러분들이 이 시대 복음에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처음에는 모두 철없이 따라오다가 이제 어른들이 되고, 성장하여 나를 대신하는 자들이 되어 사명을 해 오면서 예수님의 제자들이 여러 고통과 어려움을 받아오듯 고통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결국 보람을 얻고, 영광스러운 현실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제 복음이 30년 동안 어떻게 전해져왔는지 지도자들은 가르쳐줘야 합니다. 복음을 중심하고, 복음의 주인을 중심해야 복음이 제대로 머릿속에 들어갑니다. 선생이 가려서 여러분들이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못 보면 나를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나로 인하여 더 잘 보이게 해줘야 사명 자가 아니겠어요? 세운 지도자들이 가려서 따르는 자들이 선생을 제대로 못 본다면 복음과 정신과 생명력 있는 심정을 제대로 받지 못하게 됩니다. 하늘의 저 둥근 달을 쳐다보라고 손짓하면 손만 쳐다보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달 보라고 손짓하면 달은 안 보고 손만 봅니다. 달을 봐야 됩니다. 달은 누구이고, 손은 누구입니까? 달은 선생이며, 손은 지도자들 아닙니까? 달이 왜 빛나지요? 해 때문에 빛이 나는 것입니다. 해를 못 보니까 달빛을 보는 것 입니다. 해는 누구입니까? 여러분들은 꼬치꼬치 말을 해줘야 아는 아주 어린 자들입니다. 해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입니다. 목사들 먼저 배워요. 지도자들 먼저 배워요. 내가 진실로 말하노니 내 말을 듣고 나를 가르치신 자와 나를 보내신 하나님을 믿어야 됩니다. 지도자 들은 행하면서 가르쳐야 됩니다. 강대상에서만 가르치면 안 됩니다. 벌써 넉 달이 넘어서 추수할 때가 되었건만, 아직도 낫을 댈 수가 없습니다. 준비 없이 맞으면 하나님께 심판만 받는 것입니다. 지도자들 이 잘 가르쳐줘야 곡식이 잘 익습니다. 잘한다고 하는 교역자들도 말씀을 먼저 깨닫고 전해야 됩니다. 말씀만 전하지 말고, 말씀을 듣는 교인 들이 어떤 상태인지 자세히 봐야 됩니다. 말씀을 듣는 자들이 보이는 교역자들만 쳐다보고 중심하면 때 가 되었는데도 익은 곡식이 못되었다는 말입니다. 교역자들은 책임지고 달을 쳐다보며 중심하도록 신앙 의 산 정신을 가지고 섭리의 삶을 살게 해줘야 됩니다. 자기가 눈을 떠야 다른 사람들이 눈을 떴는지, 감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소경은 모릅니다. 정신이 살 아야 심령의 눈이 떠집니다. 섭리 전체 모두 한 명 한 명 기준 자를 중심하여 줄을 맞춰요. 줄이 뭔지 알아요? 사명의 줄, 정신의 줄, 양심의 줄, 선생을 중심한 줄을 맞춰야 됩니다. 누구든지 자기를 중심하게 하면 하나님도 주도 가 립니다. 그같이 하면 교회가 복음의 길이 막혀서 100명, 200명, 300명 선에서 뱅뱅 도는 것입니다. 정신 차리고 제대로 하는 것만큼 더 좋은 구원이 이루어지고, 교회가 잘됩니다. 구조를 다시 하고, 체 재를 뒤엎고, 새롭게 해야 됩니다. 옛날에 하듯이 하면 안 됩니다. 옛날식으로 하면 선생을 제대로 못 따라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모두 깨닫고 받아들였으면 오늘의 핵심 되는 말씀을 하겠습니다. 알고 실천하겠어요? 못 받아들인 자들은 다음 말씀이 마음에 들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와 싸우는 자들에게 내 편만 되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30년 동안 복음을 전하며 살았을 때 도, 베트남 전쟁 중에서도 하나님은 내 편만 되어주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 안에 존재하고 있습 니다. 그러므로 지금도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2007년 9월, 중국에 있을 때였습니다. 복음으로 인하여 여러 고통을 받으며 사탄과 귀신들과 루시퍼와 그 주관을 받은 자들과 선과 악이 싸울 때였습니다. 나의 싸움은 “기도와 말씀”이었습니다. 새벽기도 중에 하나님은 “내가 너와 같이 싸우는 자들에게 네 편만 되어 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감격하여 모든 어려움을 이길 수 있는 마음이 충만하게 되었고, 너무나 기뻤습니다. 나 를 위로할 자가 없었으며 보는 것과 듣는 것 모두가 실망이었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주님뿐이었습니다. - 323 -- 323 - 그리고 나를 사랑하고 기도해주는 자들이 나의 희망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결국 하나님과 주님뿐이니 보이는 자들만 중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환난 때만 하나님과 주를 찾지 말라는 것입니다. 환난 때만 찾는 자를 어떻게 하늘 신부로 삼고, 어떻게 사명자로 쓸 수 있 겠습니까? 하나님과 주님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어려울 때만 찾고 사는 자들은 보통으로밖에 안 씁 니다. 범사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은 결국 내 편만 되어주시어 이 땅에 와서 멀리서, 혹은 가까이에서 여러분들 을 쳐다보시며 그 하는 일을 보시고 말씀으로 책망도 하시고, 칭찬도 하십니다. 하나님 안 보인다고, 예수님 안 보인다고, 성령님 안 보인다고, 선생 안 보인다고 행한 일들을 나로 외친 것이니 모두 회개 하고 근본을 찾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결국 꽃만 피우고 열매 없는 나무로 끝나는 자들입니다. 각 나라, 각 교회, 각 개인의 이름을 부르지 않고 설교로만 하니 본인들이 깨닫고 말씀 따라 행하기 바 랍니다. 우리나라인지, 우리교회인지, 어떤 자인지 궁금해요? 하나님은 알아도 은밀히 말씀해주십니다. 하나님은 안 보여도 불꽃같이 살피시고, 이제 입이 있으니 잘 아시고 말씀하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왜 내 편만 되어주시는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선편의 하나님이십니다. 거짓편이나 악 편의 하 나님이 아닙니다. 선생이 하나님의 편이 되어 사니 하나님이 내 편만 되어주시고, 예수님의 편만 되어 사니 예수님이 내 편만 되어주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내 편이 되어줘야 하나님과 예수님이 그 편이 되어주십니다. 축구장에서 코치는 자기편만 코치합니다. 상대편을 코치하는 코치가 어디 있겠어요? 심정 태우며 소리 를 지르면서 “골문에서 연속차라. 또 차라.”하면서 결국 “골인이다!”하며 기뻐 함성을 칩니다. 모 두 코치를 받아야 합니다. 행하는 자는 계속 지켜보고 있는 코치보다 잘 못 봅니다. 지난 30년 동안 복음을 전하면서 갖은 환난과 고통을 겪으며, 바닷가의 모래같이 많은 자들이 막고 반 대했어도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 편만 되어 주사 이기고 승리했던 것입니다. 두려워 말고 하나님을 굳게 믿고, 의식하지 말고 담대히 행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어느 한 날도 빠짐없이 매일 내 편만 되어주셨습니다. 그에 중심을 맞춰 사는 자들에게도 그 리하십니다. 그 대신 기도와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하나님은 “시계처럼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시계는 어느 곳에 갖다 놓아 도 시간 맞춰 사명을 하면서 갑니다. 화장실에 석 달 갖다 놓았더니 다른 시계와 똑같이 가고 있었습니 다. 좁은 방에 갖다 놓아도 넓은 방에 있는 시계와 다름없이 똑같이 가고 있었습니다. “너희도 시계처럼 환경과 상관없이 살아라. 사람은 몸으로 사는 거다.” 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에게 그 편만 되어주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고, 성령의 감동 감 화 역사하심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그 가르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 324 -- 324 - * 2008년 7월 21일(월) 말씀 목회는 젊어서부터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27,28살 되면 국회의원도 하는데 왜 젊어서 목회 하 는 걸 겁나게 생각합니까? 나를 보십시오. 시골 촌사람이 가서 외딴집에서 살았던 사람이 세계를 누비 며 돌아오지 않았습니까? 하면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는 자에게 자꾸 역사하십니다. 안 하는 사 람에게는 역사를 못 하십니다. 처음에 큰 교회는 부담되니까 30명 정도 되는 작은 교회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앞으로 사람이 계속 불어납니다. 그래서 지도자가 필요하니 목회를 해야 합니다. 큰 교회를 맡을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 만큼 유능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몸부림치면서 해야 합 니다. 올림픽 경기 나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운동을 하는 지 압니까? 얼마나 피눈물 나게 훈련을 하는 지,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의 명예를 짊어지고 하는 것입니다. 개인 명예로 하지 않고 국가를 생각하면서 눈물겹게 하는 것입니다. 지도자들이 되면 그렇게 됩니다. 그렇게 하게 되어있습니 다. 시동이 걸리게 되어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전체를 보는 눈이 생기기 때문에 개인하고 다릅니다. 따 르는 사람이 있으면 지도자는 부지런하게 되어있습니다. 관리를 안 하면 안 됩니다. 관리자는 굉장히 큰 사명을 받은 사람입니다. 부모들이 애기 낳고 관리 안 하면 죽지 않습니까? 차에 치어서 죽고 물에 빠져서 죽고 함정에 빠져서 죽고 합니다. 관리만 하면 이 런 일이 없습니다. 관리들을 잘 안합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컸으니까 알아서 하겠지 라고 생각하기 때 문입니다. 어린아이 5살 됐다고 큰 것입니까? 5년 키웠다고 다 관리한 것 아닙니다. 부모들 보십시오. 어머니도 91살인데 아직도 나를 위해 기도를 해주십니다. 지금도 나를 관리를 해주십니다. 관리를 하면 계속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그 만큼 보람이 옵니다. 이번에도 관리를 하니까 300명이 넘게 돌아왔습니 다. 관리 안 했으면 300명이 안 돌아오지 않습니까? 1차로 돌아온 사람이 그 만큼입니다. 섭리 온지 7,8년 되었다고 다 큰 것이 아닙니다. 7년이면 신앙나이 7살입니다. 7살이 무엇을 압니까? 내 나이 30 살까지도 마음을 못 놨습니다. 34살에 겨우 나와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그렇게 관리하면서 해줘 야 합니다. 사업하는 사람 중국 쪽은 하지 마십시오. 중국은 고기를 기를 때 엄청난 고기밥을 막 줍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크면 됐다고 딱 끝납니다. 그것이 중국의 원리입니다. 그렇게 기릅니다. 중국은 다른 나라와 다릅니다. 나중에 중국에 대해서 책을 쓰려고 합니다. 사업하는 사람은 한번 빼기면 큰일 납니다. 그러 니 잘 해야 합니다. 심각하게, 100프로 확인하면서 해야 합니다. 관리를 하는데 등잔 밑이 어둡다고 잘 못 봅니다. 자기 방도 자기가 맨날 쓸때는 청소가 잘 되었는지 잘 모릅니다. 하도 해버릇해서 습관이 되어서 잘 모릅니다. 그러다가 일단 누가 와서 쳐다보면 청소 안 했는지 바로 압니다. 그래서 관리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중국이 그 많은 사람을 어떻게 관리를 하는지 내가 보았습니다. 4년 동안 지켜봤는데 관리를 무섭게 합니다. 한 20미터에 하나씩 경찰들이 서 서 관 리를 합니다. 수퍼까지 전부 관리를 합니다. 장사하는 사람들도 다 관리를 합니다. 그러니 사고가 안 납니다. 중국은 생명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너무 무섭게 다룹 니다. 벌금 나오고 형 받고 굉장합니다. 한국보다 더 무섭게 관리를 잘 합니다. 그러나 관리를 그렇게 무섭게 하는 것이 아니고 잘 개성적으로 관리해주면서 해야 잘 됩니다. 어디에 있어도 할 일이 많습니다. 20년동안 산에 있었어도 할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농사 지으면 농사 꾼 되고 장사하면 장사꾼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만들기에 달려있습니다. 흙 갖다 놓고 도자기를 만들 수도 있고 배추를 심을 수도 있습니다. 같은 흙으로 배추를 심는 것보다는 도자기를 만드는것이 더 낫 지 않겠습니까? 그렇듯 만들기에 달려있고 사용하기에 달려있습니다. 어떻게 하느냐 그것에 따라서 안 될 때는 방법을 달리하면서 하는 것입니다. 주일말씀에 시계 설교 들었지요? 화장실에 있는 시계는 습 해도 계속 갑니다. 그 시계는 나를 이야기 한 것입니다. 나는 습한 곳에서 8년 살았습니다. 한 평 남짓 - 325 -- 325 - 한 곳에서도 끄덕없이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시계처럼 살아라.’ 어디를 갖다놔도 그대로 시계가 가지 않습니까? 그러나 사람은 어디 갖다 놓으면 변해버립니다. 그러면 안 된다는 것입 니다. 하나님 입장에서는 다독거리며 크는 것이 아닙니다. 원리원칙으로 해야 큰다는 것입니다. 나는 여기 방안에 있어도 수영합니다. 정신이 썩으면 못하는 것입니다. 섭리 회원들 모두가 민족적인 마음이 살아나야 합니다. - 326 -- 326 - * 2008년 7월 23일(수) 말씀 앞으로는 방송을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준비를 많이 해 놔야 합니다. 무한한 자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야 합니다. 나를 보십시오. 20년 동안 준비해 가지고 와서 맨날 이걸 언제 써먹나 했는데 모자랐습니 다. 모자라면 들어가서 또 준비하고 했습니다. 2만 번 설교하니 끝났습니다. 원래는 설교 3만개 준비해 서 나왔는데 만개는 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30년 동안 2만 번 하니 끝났습니다. 그러니 나머지 할 것 이 없으니 지금 또 준비하는 것입니다. 무한한 준비를 해놔야 합니다. 한 것을 또 할 수는 없지 않습니 까? 계속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방송국을 열면서 세계 사람들이 보게 하려고 합니다. 그러니 조직도 만들고 준비도 하고 해야 합니다. 청중 모임 안 하려고 합니다. 한 번 모이면 엄청난 돈 이 들어갑니다. 교통사고도 많이 납니다. 그래서 방송을 하면 제일 좋습니다. 사람들 잘 뽑아서 방송국으로 들여보내고 아나운서도 다시 뽑고 준비를 시키십시오. 계속 일을 시켜야 합니다. 방송국 열면 그때부터 보고 하면 늦습니다. 준비를 찬찬히 해놔야 합니다. 국가 운동선수 보십 시오. 피 눈물 나게 연습합니다. 그 사람들 운동하는 것 보면 진짜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보통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목숨을 걸어놓고 합니다. 자기의 명예보다는 국가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 면서 미리미리 준비하면서 해야 합니다. 청중은 쳐다보는데 배운 것이 없고 들은 것이 없으면 내 놓을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보고 배우라고 했습니다. 청중은 밀려오는데 내 놓을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왜 하던 것을 하 냐고 사람들이 그럽니다. 청중이 한번 인식 잘못하고 사고로 뭉쳐서 한 번 흩어지면 모아지지를 않습니 다. 그래서 아주 새롭게 계속해서 한없이 만들어나가야 됩니다. 하나하나 해나가야 됩니다. 다른 큰 소 리 치던 큰 종교들은 다 없어졌습니다. 열심히 모두 뛰어들어서 해야 됩니다. 그래도 하던 사람들이 해 야 합니다. 그리고 일 잘한다고 다 맡기면 안 됩니다. 잘한다고 회사 다 맡기면 죽습니다. 절대 안 됩 니다. 100개 할 수 있으면 60개만 맡기고 40개는 본인 자유 시간을 줘야 합니다. 그렇게 안 하면 안 됩 니다. 나중에 지쳐버리면 도망쳐버립니다. 그러니 행정도 봐주고 전문적인 것도 해주면서 잘 해나가야 합니다. 내가 신경을 많이 쓰고 있으니 잘들 하십시오. 봄이 오면 눈이 녹는데 괜히 불로 눈을 녹이려고 하면 자기만 죽어날 뿐 아니라 산에 있는 나무도 다 없어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눈이 녹을 때까지 때를 기다리면 됩니다. 그 때까지 자기가 하던 일을 열심 히 하면 됩니다. 그러면 그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그것이 해결 안 된다고 그것 한 가지만 쳐다보고 사 는 인생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바쁜 인생들입니다. 다른 것 하고 있으면 어느 정도 때가 되면 해결이 됩니다. 때가 되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됩니다. 겨울철에 농사를 지을 수 는 있지만 싹이 나지 않습니다. 결국 봄이 되어야 납니다. 그러니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하십시오. - 327 -- 327 - * 2008년 7월 23일(수) 수요말씀 주 제 : 내가 네 편만 되어 주리라 본 문 : 이사야 43장 1-9절 다시 만나 하나님의 위대한 생명의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나와 같이 싸우는 자들에게 내 편만 되어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깊이 깨닫기 위해 먼저 각자 자기의 입장들을 생각해보겠습 니다. 여러분들도 어느 편이 되어 줄 때, 그 사람이 자기편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편이 되어주는 것입 니다. 이와 같이 내가 하나님의 편이고, 하나님의 것이므로 나와 다투며 싸우는 자들에게 내 편만 되어준다고 하신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편이 되어주고, 예수님의 편이 되어 살아야 어려운 때에 하나님과 예수님이 그와 같은 자의 편이 되어주어 이기게 해주고 인생을 승리하게 해줍니다. 성경의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읽어보아도 하나님은 민족이나 개인이나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편이 되어 사는 자들에게 그 편이 되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항상 하나님의 편이 되어 삶을 살 아야 하나님이 그 편만 되어주시어 인생을 승리하게 됩니다. 선생 역시도 하나님과 예수님의 편이 되어 사니 섭리세계 안에서나, 어디서든지 내 편이 된 자들의 편 만 되어 그와 같이 싸워 인생을 승리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동안 하나님과 주의 편이 되어 산 자들은 환난, 핍박, 갖은 고통과 걱정, 근심, 여러 어려움 가운데서도 형통해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주님의 편과 나의 편이 되어주지 않고 의논도 하지 않고 자기 뜻대로 행한 자들은 인 생을 실패하였으며, 그로 인하여 고통도 받고 여러 가지 물질 손해, 건강 손해, 환경 손해를 보았습니 다. 이제 과거를 거울삼아 오직 하나님 편, 주님 편, 나의 편이 되어 성령의 감동 속에 살아야 되겠습니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 편이 되어주시므로 어디를 가든지 함께 하시고, 늘 형통하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느 누구보다도 하나님과 주의 편이 되어주려면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야 되겠습니까? 이 시대 하나님이 택하신 뜻을 따라 신부 되어 살아야 그 뜻대로, 오직 그 편만 되어 살게 되는 것입니 다. 신부가 되어 사랑하며 사는 자가 아들이나 형제나 종들의 입장에서 하나님과 주를 대하며 사는 것 보다 훨씬 더 하나님의 편이 되어 살 것입니다. 종들은 마음이 변해도 일만 하면 종으로 씁니다. 형제가 마음 변하고, 행동이 변해도 역시 형제입니다. 그러나 신부는 마음 변하고, 행동이 변하면 남남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애인은 사랑 때문에 무촌이고, 부부 사이도 사랑 때문에 무촌이지요. 아들은 일촌, 형제는 이촌, 아버 지의 형제들은 삼촌, 어머니의 형제들은 외삼촌, 그의 자녀들은 사촌이라고 합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았지요? 요즘은 차원이 높아져서 사촌이 땅을 사면 머리가 아프다 고 합니다. 사람도 혈통적으로 촌수가 있듯이 종교도 시대성으로 혈통적 촌수가 있습니다. 신부 시대에 택함을 받 고, 하나님과 주를 신부 입장에서 섬기고 사랑하고 존 귀히 여기며 사는 자들은 무촌 신앙인들입니다. 택함을 받고도 섭리 신앙을 끊고 사는 자들은 남남의 신앙인들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내 형제요, 자매냐.”했습니다. 물론 육으로는 부모와 형제가 한 혈통 이지요. 신앙으로 볼 때 예수님과 하나 되어야 신앙의 식구이며 혈통이라고 했습니다. 그 교인이 아닌 데 교인 취급을 하겠습니까? 섭리 인이 아닌데 신부 취급을 하겠어요? 그리고 하나님과 주님의 아들과 같은 입장에서 사는 자들은 일촌 신앙인들입니다. 하나님과 주의 신앙 - 328 -- 328 - 의 아들, 딸들입니다. 하나님을 종의 입장에서 섬기며 사는 자들은 촌수를 따질 수 없습니다. 이들이 잘되면 양자된 몸이 된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애인된 몸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제 맘대로 사랑하고 살므로 무촌인 신부의 자격이 박탈되고 종의 몸이 되었습니다. 4000년 만에 예수님으로부터 복직될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래도 그 기회를 받아들이 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구원주로 믿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만이 아들의 명분을 가지고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오며 살았습니다. 삼촌과 사촌과 같은 신앙인들은 어떤 자들이겠습니까? 성경에 야곱의 외갓집은 미신 신앙을 하였습니 다. 야곱이 외갓집에 조건을 세우러 갔을 때, 미신적 신앙을 지적했으나 싫어했습니다. 사람이 자기의 신앙을 지적하면 옳든지, 옳지 않든지, 좋든지, 나쁘든지 싫어합니다. 선생의 외갓집도 이방인들로, 미신 신앙을 했습니다. 외할머니만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돌아가시고, 나머지는 모두 미신적인 신앙을 했습니다. 결국 형통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인데도 미신적 신앙을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 앞에 삼촌과 사촌격인 신앙인들입니다. 미신적 신앙은 토착 신앙입니다. 미신 신앙보다 한 술 더 뜨는 신앙은 우상 신앙입니다. 우상 신앙에서 미신 신앙이 나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신앙인들은 모두 하나님의 지적 거리요, 기본과 인격에 서 벗어난 신앙입니다. 고로 결국 그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게 됩니다. 지도자가 신앙을 한 번 잘못 인식하면 따르는 자들도 모두 그같이 따르게 됩니다. 오직 하나님과 예수 님과 성령님을 절대시 하는 신앙이어야 하나님이 그 편이 되어 주사 끊임없이 연속 역사하시고 뜻을 펴 나가십니다. 삼위일체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을 중심하여 기성인보다 더 이상적으로 해나가는 것이 하나님이 인정하는 표가 됩니다. 말은 기성인보다 더 잘한다고 하면서 교리에 어긋나고, 성경에 어긋나고, 하나 님의 마음과 주의 마음에 어긋나면 기성신앙보다 못하게 됩니다. 기성시대보다 더 좋은지, 나쁜지 따져봐야 됩니다. 기성보다 더 좋지 않은데 행하면 손해가 가는 것입 니다.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새 시대에 사니 유대 종교인들보다 더 나아야 된 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5;20) 역사적으로 볼 때 우상적 신앙인들은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뿐만 아니라 앞으 로 오는 시대도 마찬가지로 개인·민족·세계가 그러합니다. 우상을 섬기고 미신적 신앙을 하는 자들을 보시고 하나님은 참으로 미련한 자들이라고 책망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그 보낸 메시아 예수님을 섬기며 살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자들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고 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권위 있게 섬겨야지, 왜 우상을 섬기며 미신적 신앙을 하고 사느냐 고 말하기도 합니다. 아무 것도 아닌 미신을 섬기는 자들이나, 각종 동물을 섬기며 만물을 섬기는 자들이 지구상에 너무도 많습니다. 지금은 구약시대도 아닌데 성경을 잘못 해석하여 구약의 율례를 지키며 구약에서 제재한 것들을 먹지 않고, 구약 식으로 제물을 드리고 사는 종교도 있습니다. 예수님을 온전하게 주로 믿지 않으며, 신약의 법도를 따라 교리 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잘못했으면 구약 신앙과 우상 신앙, 미신 신앙을 했을 자들입니다. 한 번 신앙을 가지면 마치 결혼한 자를 못 버리듯이 안 버려진다고 하나님과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한 번 신앙이 잘 못 들어가면 하나님을 섬기는 것보다 못한 것을 알고 곤고한 중에서도 그대로 섬기고 삽니다. 자기 남편이나 부인보다, 애인보다 다른 자들이 낫다는 것을 알면서도 같이 살았기에 못 버리는 것과 같이 우상 신앙인들과 미신적 신앙인들도 그러합니다. 같은 기독교 안에서도 그러합니다. 고로 구시대 는 구시대에서 살게 되고, 새 시대 역사에 사는 자들은 새 시대에 살게 됩니다. - 329 -- 329 - 예수님은 아이 밴 자의 입장을 비유했지요? (마24;19) 특히 새 시대가 와도 자기 교인들을 데리고 있는 자들은 구시대를 버리지 못합니다. 이는 아이를 버리고 다시 시집가고 장가드는 격이기 때문입니다. 그 래도 앞날을 내다보는 자들은 자식도 잘될 수 있도록 결심하고 행합니다. 부모가 섬기는 것을 자녀에게 그대로 넣어주니 판단력이 약한 어린아이 때부터 그 사상이 들어가 할 수 없이 우상을 섬기며 미신 신 앙을 하거나 각종 종교에 틀에 박힌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다 하늘 편이 아니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들 편이 되어주지 않습니다. 성경에 하나님의 법에 엄격히 정해놓았습니다. 하나님은 보다 새 시대를 중심하십니다. 구약시대에도 한 하나님을 믿으면서 율례와 법도가 다르게 각각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신약시대도 똑같 이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섬겼어도 교파가 너무 많았습니다.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일부 구약 법, 일부 신약 법으로 사는 교파가 많습니다. 기독교 안에서도 각각 교리가 다르고 예배의식도 다릅니 다. 성경을 제대로 풀지 못하고, 시대성으로 믿고 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섭리 안에서도 선생의 말을 설교 때 근본으로 알아듣지 못하는 자는 주장이 각각입니다. 비유와 상징을 알아야 합니다. 시계와 같이 살라는 말씀을 들었지요? 이는 시계가 화장실에서 살았다는 이야기가 아닙 니다. 어떤 말씀인지 깨닫겠어요? 깨달아야 심정을 아는 것입니다. 사람이 한 번 신앙이 잘못 들어가면 일생동안 그대로 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불교인들 중에 기독교로 가는 자가 별로 없고, 기독교인들 중에 불교로 가는 자가 별로 없습니다. 미신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고 육신이 죽은 후에 영계로 가서 자신들이 세상에 살 때 가졌던 신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 고, 돌이켜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과연 얼마나 되겠습니까? 기독교 안에서도 한 번 신앙이 들어가면 제대로 알든지, 모르든지 거의 그 신앙으로 평생 동안 가게 됩 니다. 신앙 잘 타고나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알아야 합니다. 신부 신앙, 아들 신앙, 종 신앙, 우상 과 미신적 신앙 모두 일생동안 거의 못 버리고 그 신앙생활을 하다가 죽게 됩니다. 새 시대에서 신앙생활 하던 자들이 다른데 가면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잠깐 시험 들어 나간 자들이나, 환난 때문에 나간 자들을 모두 본래 살던 곳으로 이끌어주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가까이 살도록 잃은 양을 찾아야 됩니다. 잃은 양의 심정을 알아주고 대화해야 찾아올 수 있 고, 양들도 따라옵니다. 소경이 되어 봐야 눈을 뜨고 사는 자가 얼마나 좋은지 알듯이, 이 시대 신부 적 신앙이 얼마나 좋은지 버림을 받아 봐야 압니다. 가만히 이 말씀을 들으면서 지구 세상의 수백 가지 종교들을 생각해보기 바 랍니다. 이 시대의 귀한 신앙을 뺏기지 말아야 됩니다. 한 번 발목을 삐끗해도 발목이 나을 때까지 몇 달 동안 고생하며 회복하는 기간이 있듯이, 신앙도 자기 책임을 못하여 실족하면 몇 달, 혹은 몇 년씩 고통 받 으며 회복하는 기간이 있습니다. 어떤 자는 육계에서 다시 기회가 없고, 영계로 넘어간 자들도 있습니 다. 모르면 값없이 생각하고 살다가 갖은 고통을 받으며 후회를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기 신앙을 값없이 생각하다가 길 잃은 어린 양들을 긍휼히 여기고 찾아오라고 하나님과 예 수님이 말씀하시어 모두 찾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신부 된 몸으로 살다가 다른 곳에 가서 자녀 입장의 신앙을 하지 못합니다. 양이 안 차고, 마음에 기쁨도 없고 희망도 없기 때문입니다. 양치는 목자는 날마다 우리를 벗어나거나 초장을 벗어나는 양이 있다 생각하고 수시로 양의 마릿수를 세어봐야 합니다. 목자들을 평가할 때 얼마나 양들이 불어났는가, 얼마나 양들이 없어졌는가 보고 평가합니다. 또 얼마나 잘 먹이고 관리하여 양들이 튼튼하고 건강하게 되었는지 보고 평가하고, 이리·여우·늑대들에 대하여 얼마나 교육시켰는지 보고 평가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을 얼마나 잘 가르쳐주어 타 종교나 교리에 빠지지 않게 했는지 보고 목자의 실력을 평가합니다. 고로 따르는 양들이 목자를 잘 알 - 330 -- 330 - 고 평가합니다. 2007년 8~9월에 “잃은 양을 찾으라.”는 잠언의 말씀이 들렸습니다. “백 마리 양도 관리를 소홀히 하 면 한 마리 양 되고, 한 마리 양도 잘 관리하면 백 마리 양 된다. 들 밖이나 산에 잃은 양들을 찾으라. 잃은 양을 찾다가 전에 잃은 양도 찾고, 주인 잃은 다른 양들도 많이 찾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기도로 잃은 양들을 찾다가 이제 양떼 가운데 왔으니 말씀으로 선포한 것입니다. 목자가 있는데도 양들이 자기들끼리 부딪히고, 목자와도 부딪혀 나가는 것을 보고 그 한 마리 양을 찾 기 위해 섭리인 전체가 잃은 양을 찾으라고 했던 것입니다. 오래 전부터 기도한 것을 이제 실천할 때가 되어 실천하였습니다. 잃은 양은 여러 종류입니다. 몸이 아파서 못 나오고, 마음이 아파서 못 나오고, 목자가 싫어서 못 나오 고, 더 좋은 초장으로 가서 산다고 제 갈 길 가서 안 나오고, 가시밭과 칡넝쿨에 얽혀서 못 나오고, 사 자·이리·하이에나·야수들이 막아 무서워서 못 나오고, 비바람 치니 피하여 살다가 못 나오고, 이리 와 여우들과 놀고 연애하느라 못 나오고, 양들과 싸우고 부딪히고 힘들어서 못 나오고, 각종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섭리의 양떼를 떠나 살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예수님이 목자가 되어주어 그 나름대로 죽지 않고 살아 있었습니다. 선생도 그들을 위 해 수만 번씩 기도를 해주었기에 그 수고가 헛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기도하였으니 이번에 실천하도록 하나님이 명하셨던 것입니다. 우리 모두 돌아온 양들을 아무 거리낌 없이 대해주고, 상처들을 어루만져 주고, 치료해줘야 되겠습니다. 다음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5~6년 전 해외에 있을 때 기독교에 다니던 학생이 섭리에 와서 열심히 한다기에 전화해주며 선생도 기 독교 출신이니 열심히 하자고 말해주었습니다. 네 옆의 한 사람이 신앙 버리고 아주 나가버렸으니 네가 그 사람의 몫까지 대신해서 잘해야 된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네 교회 지도자들에 게 부탁했으니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몇 달 후에 그를 찾으니 없어졌습니다. 옆의 사람이 소식을 전해주기에 듣게 되었는데 그 학생이 병들어 죽었다고 했습니다. 너무 충격을 받고 그 어린 애가 무슨 병으로 죽었냐. 차 사고가 났 느냐, 암이냐, 급성 심장병이냐 물어보려 했으나, 선생은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라 할 수 없이 슬픔을 안고 인생 허무함을 느끼며 그를 위해 계속 기도만 해주었습니다. 그 영을 위로해주었습니다. 선생 머릿속에 아예 그 학생은 죽었다고 생각했기에 영이라도 나를 따라다니며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 다. 육을 생각하면 속상해서 아예 확인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학생의 얼굴은 못 보았기에 어떻게 생겼 는지 몰랐습니다. 여러분들은 건강을 살피지 않아서 늙든지, 병들어 죽으면 안 됩니다. 건강한 몸으로 수한이 되어 갈 때 자면서 편안히 죽어야 합니다. 여러분들, 요즘 방안에서라도 열심히 운동하나요? 한계를 넘어서까지 하 면 정말 온몸이 강해집니다. 건강에 대해서 개인 책임분담 못하면 수한 전에 늙고 병들어 보는 자를 안 타깝게 합니다. 죽은 자를 생각하니 속상하여 다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번에 선생이 한국에 가면 잃은 양부터 찾아야 된다고 성령의 감동을 받고 왔는데 매일 매일 처한 일 로 빠져 살다보니 잃은 양은커녕, 내 정신도 찾기 힘들었습니다. 잃은 양이 돌아오기를 계속 기도만 해 주고 말로만 했습니다. 그러는 중에 착한 양 한 마리가 우리에서 나간 것을 뒤늦게 알고 놀라서 그 양 을 찾으면서 양 찾기에 비상을 건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와 같이 한 교회에 몇 명씩 착한 양들인데 나간 양들이 있다. 하지만 목자 가 마음을 접고 찾지 않고, 혹은 바빠서 찾지 않고, 또 찾아도 목자 보고 안 오기도 하고, 다른 양들을 보고 데려오라고 하였으나 오히려 찾으러 간 양들을 시험 들게 끌어 잡아당기기도 한다.”고 했습니다. 고로 안 되겠다 생각하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이 우리 모두 잃은 양을 찾자고 하여 찾게 된 것입 - 331 -- 331 - 니다. 섭리의 푸른 초장에서 잠이나 자는 양도 아니고, 말을 듣지 않는 양도 아니고, 열심히 일하던 양이 나 갔으니 마음이 아파 못 견디어 하나님께 회개하고 꼭 찾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내 정신도 찾아야 하고, 내 할 일도 많건만 다 접고 철야하고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세계 섭리의 푸른 초장을 나간 자들이 돌아오게 해달라고 하니, 찾으면 찾는다는 응답이 왔습니다. 고 로 “빨리 찾아야 된다!”하고 모두 양이 갈만한 곳을 찾아 일주일 만에 찾았습니다. 그런데 찾은 그 양이 집에 들어가지 않으려 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양아~ 그동안 염소가 되었느냐. 고집 부린다.” 며 책망했을 것인데 이제는 옛 마음 같지 않기에 그 양에 대해 세밀히 알아보았습니다. 알고 보니 그 전에 병들어 죽었다는 양 집에 가 있었습니다. 어렸을 때 그 양과 같은 목자 안에서 자라 서 서로 알고 있었기에 집에 들어오지 않으려는 것이었습니다. 그 전에 병들어 죽었다고 했던 양이라는 말을 듣고 너무 충격적이고 놀라서 “이름이 같은 양이 많으니 다시 알아보자.”하고 옛날에 있었던 이 야기를 하니 다 알아듣고 대답을 해왔습니다. 틀림없이 그 양이 맞았습니다. 그 양이 나간 양과 함께 지내면서 자기 마음의 아픔과 상처를 서로 알아주며 치료해주고 있었습니다. 이를 알고 그 양에게도 치료하는 말씀을 주어 같이 섭리 초장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네가 전에 병들어 죽었다는 양이 아니냐. 영계에 있는 줄 알았더니 육계에 있구나. 영계에 있으나 육 계에 있으나 모두 섭리 주의 양이니 초장에 돌아오라.”고 했더니 돌아왔습니다. 나간 양 때문에 육이 죽었다고 생각했던 양도 찾고, 또 다른 양도 돌아왔습니다. 신앙이 병들어 죽었다고 영적으로 한 말이었는데, 선생은 육적으로 해석하여 지금까지 육이 죽은 줄로 만 알았던 것입니다. 선생도 기성인들같이 육적으로 생각했던 것입니다. 육적으로 생각하니 아예 더 이 상 생각조차 안 했던 선생같이 기성인들도 예수님의 강림을 육적으로 생각하기에 공중에서 눈에 뵈지 않으면 아예 생각지도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처럼 다시 인식하면 그 사고들이 바뀌게 되어 그 양 을 반겨주듯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어떤 말을 잘못 듣고서 선생도 오해하지 말고, 모두 오해하지 말아야 됩니다. 양치는 목자들은 양들을 잘 살펴야 됩니다. 매일 양을 살펴야 됩니다. 매일 양이 나간다고 생각하지 않 으면 이리나 여우가 와도 잘 모릅니다. 양이 순간 안 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