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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8.02.24 (일)

080224 주일말씀 불꽃같이 지키시는 하나님

선포일
2008.02.24 (일)
성경 본문
마가복음 9장 28-29

첨부 파일

<2008년 2월 24일 주일말씀> 불꽃같이 지키시는 하나님 본 문 시편 121편, 이사야 43 마가복음 9장 28-29절 요한계시록 11장 3-5절 오늘 말씀이다. “불꽃같이 지키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알아도 제대로 알아라. 알아도 깊이 한없이 알아야 한다. 아는 것이 사랑이다. 내가 가는 길 못 가게 하지 마라. 내 가는 길을 내가 가야 한다. 일의 결과가 못 미 치더라도 실망하지 마라. 이 길은 내가 가는 길이다. 베드로가 주님의 가 는 길을 막아서 혼나지 않았느냐? 내 심정에 맞지 않는 기도는 안 된다. 나와 10년 정도 떠나 있으니 관념적이다. 관념이 바뀌었다. 선생님만 보 고 가야 되는데 다른 것을 본다. 선생님도 처음에 이런 일을 당했을 때는 부정적으로 생각했었다. ‘이 길이 아니지 않는가?’ 그렇게 생각했었는 데 이것이 내 길이라고 인정을 하니까 마음에 편하고, 이 길이 내가 갈 길 이다. 새벽 3시에 일어나서 하루에 3천번씩 감사하고 기도한다. 그런데 나 혼자서 열심히 한다고 이 기도를 감당하지 못한다. 내가 가는 길을 막 으면 내가 괴롭다. 변호사를 사서 한다고 해서 내 길이 바뀌는 것이 아니 다. 그러니 일의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실망하지 마라. 억지로 안 된다. 변호사 산다고 하며 선생님 가는 길을 바꾸려고 하지 마라. 선생님 의 확실한 관, 선생님을 10년 동안 못 보니까 선생님관이 흔들리고 관념 적으로 흘렀다. 관이 바뀐 것이다. 선생님만 바라봐야 되는데 엉뚱한 것을 바라본다. 보여지는 것만 바라본다. 막연하게 믿지 마라. 나를 보고 믿어 라. 그리고 철저한 관리. 세밀하게 철저하게 관리하라. - ‘진리와 사랑, 기도’라는 말씀도 반복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선생님의 원본 말씀이 아니고 말씀하신 내용을 적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