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08.02.29 (금)
2008년 2월 29일 메시지
- 선포일
- 2008.02.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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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29일 메시지
- 기뻐하라. 선생님이 살아 온 것을 기뻐하고 감사하라. 감사하고 기도해서 여기까지 온 것이다. 그러니 끊이지 않도록
감사하라. 기도하라.
- 심정의 십자가를 지라. 나는 이 안에서 십자가를 지고 너희는 밖에서 십자가를 지라. 나와 함께 하자.
- 사탄이 개입을 막도록 하라. 시기, 질투, 미워하지 않도록 하자. 미워하면 귀신이 온다. 하늘의 사랑은 영원하다. 원수
를 사랑해 주는 것이 위대한 경력이다. 하늘나라는 이 같은 것을 경력으로 본다. 원수 사랑하는 자는 성서를 이룬 것이
다.
- 선생님은 성서의 인물과 같은 길을 가지 않을 줄 알았다. 그러나 온 인류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 영광이다. 7, 8
년 모시는 것보다 조건, 명예, 부귀영화 누리는 것보다 예수님께서 죽음의 길을 대신 짊어지고 가는 것이 영광이다. 그
길을 하나님께서 못 가게 하겠느냐? 그 길을 막으면 안 된다. 그것을 막는 자를 이해하라. 고난의 길을 가는 것이 최대
의 영광이다. 한쪽에서는 으르렁하면 한쪽에서는 야옹하라. 참으면 된다.
- 선생님은 요즘 진심으로 기쁨 가운데 산다. 기쁨에 빠져 산다. 하나님이 “너 온전한 사람이 됐다”고 하셨다. 예수님도
인정했다. 온전한 사람이 됐다는 그 기쁨이 충만해 방해받고 싶지 않다. 선생님은 아무 걱정이 없다.
- 선생님은 모든 자를 지옥에 보내지 않겠다고 결심하였다. 온 인류를 지옥에 보내지 않게 하기 위해 대신해서 회개했
다. 너희들도 회개하라. (행실로 해야 회개한 것이다)
- 예수님께서 가시는 길이 육신으로 인하여 그들을 살리러 가는 길인데 구원을 이루러 가는 길인데 베드로가 막으니까
사탄인 것이다. 베드로가 막아도 십자가의 길을 졌다. 심정의 십자가를 원수들까지도 다 지고 가야 한다. 큰 십자가를
지고 가니 참으로 대견스럽다. 이것은 죽는 십자가가 아니다. 심정의 십자가다. 영광의 십자가다. 1년간 수십 만 번씩
기도한 것이 선생님의 역사였다. 책을 7권이나 썼다. 머릿속으로 다 가지고 있다.
- (교단에 하신 말씀) 모두 나를 사랑해서 한 것이니 너희들이 참아라. 대신 받아라.
- 나를 물리적으로 빼내려고 하는 사람은 나를 막는 자다. 잘 있다가 모든 것을 청산하고 나올 수 있게 기도하라.
- 난 건강하게 잘 있다. 진짜다.(얼굴이 너무 좋아지셨다. 기미도 없잖아. 하나도 안 늙으셨다. 흰머리도 없었다. 밝은
얼굴이었다)
- 하루 종일 운동해서 여자같이 가슴이 볼록 나왔다. 가슴운동을 매일 1천 번씩 30만 번했다. 음식이 잘 나온다. 교인
이 특별히 사서 주는 줄 알았다. 건강에 이상이 하나도 없다.
- 우리가 영을 부르면 즉시 대답을 한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우리가 하나님을 먼저 불러야 하는 것이 창조의 법칙이고
정상이다. 하루에 100-200번씩 감사하라. 하나님을 늘 불러라. 선생님은 3천 번씩 부른다. 지금은 일체되어 이 기쁨에
충만하다. 하나님과 일체되면 모든 것이 잘 된다. 하늘도 원수도 무조건 사랑이다.
- (조은사도)영이 너무 커서 몰라봤다. 큰 영들이 많다.
- (선생님이) 살아 온 것이 감사고 기적이고 기쁨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묻혀 사는 것이 천국이다.
- 지금은 하나님과 1mm라고 떨어지는 것이 걱정이다.
- 동행은 먼저는 하나님께 끌려가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붙어사는 것이 동행이다.
- 십자가를 지고 가는 고난 자체가 영광이고 하나님의 일이다. 때를 채우고 나가야 한다. 그러니 순리대로 행하라.
- 지옥가기 왜 싫은 지 알아 아무 조건 없이 가니까? 왜 천국가기 어려운 줄 아느냐? 하나님이 원하는 조건과 뜻을 다
받쳐야 하기 때문이다.
- 모두 머리는 멀쩡한데 다리는 썩었다. 다 같이 너희들 것 먼저 회개하라. 변화하자. 부활하자. 성격을 고쳐야 한다.
성질내면 절대 안 된다.
- 내가 사망을 이겼노라. 걱정을 이겼노라. 선생님은 걱정이 없다. 선생님이 잘 있으면 됐잖아.
- <하늘과 나> 마지막 설교 못들은 줄 알았다4617. 원래는 <너와 나> 였다. 걱정하는 것 100/1 만해도 다 된다.
- 한쪽에서만 가만있으면 해결된다. 땅벌집 건들고 가만있으면 안 쏜다.
- (예전에 흘러간 말씀) 말씀은 계속 들어라.
- 내가 사람 되었으니 그것이 최고다. 거기서는 아무것도 못 찾았다. 나는 조사할 것이 없다. 누명은 옛날부터 내가 받
았으니까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나 그렇게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