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03.04 (화)
2008년 3월 4일 메시지
- 선포일
- 2008.03.0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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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4일 메시지
- 한국에 와서 너무 기쁘다. 모든 것이 하나님 뜻대로 될 것이다.
- 하나님은 기도한 것을 들어 주시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신다. 그런데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잘 몰라서 하나
님의 뜻대로 기도를 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뜻을 몰라서 베드로도 예수님의 길을 막았다.
- 20일 동안 조사기간이니 사람들을 안 만나려고 한다. 너무 자주 너무 많이 오지 마라.
- 하나님의 길을 가니 걱정하지 마라. 죽은 사람은 편하게 죽는데, 옆에서 사람을 지켜보는 사람이 더 걱정하고 울고
한다.
- 싸우지 마라. 기도하면 하나님이 목전에서 틀어주신다. 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다. 애들이 하나님의 뜻을 모르
더라. 내가 오기만 바란다.
- 걱정하지 마라
- 지금 책을 3권 썼다. 아직 덜 썼다. 지금은 천재가 되었다. 20일 끝나고 와라. 나는 건강하다. 기미가 없어졌다. 지금
도 운동을 하고 있다.
- 일 하는 사람 있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다 하신다. 일은 한 사람만 하면 된다. 변호사도 한 사람에게 하게 했다. 골리
앗 앞에 다윗도 하나였다. 기드온 300명으로 이겼다. 하나님께서 하심을 보이기 위한 것이다.
- 내가 살면서 보고 싶은 지옥을 겪었다. 내가 고통스러운 길을 가게 됐지만 결국 그것으로 인해 쉬게 되더라. 30년 동
안 2만 번 설교를 하였다.
- 지금 너무 좋다. 고생이 되어도 나는 생명 길을 가야 된다. 그것이 안전하다. 월남에서도 편한 길에 지뢰가 많았다.
힘들어도 나는 하나님 뜻대로 간다.
- 음식을 넣지 마라. 너희들이 여기에 안 와서 모르겠는데 음식이 잘 나오고 있다. 안에서 사 먹을 수 있으니 넣지 마
라4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