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08.03.06 (목)
2008년3월6일메시지
- 선포일
- 2008.03.0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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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건강하시죠? 들려? 이거 바짝 대야 들리는 거야~
처음 왔으니까 잘 모를 거야. 나 오늘 안 나오려다 나왔는데....
왜 그런가하니 내가 지금 일하기 때문에 머리가 심란해.
막 뛰는데 100m 뛰는데 옆에 애인을 5년 만에 만났어도 올림픽 대회에 나가는데 쳐다보면 안 되잖아?
그런 입장과 똑같아 한 20일만 가면 덜하겠거든 끝나버리면. 변호사도 안 만나도 되니까......
선생님 소식 들었으니까 그걸로 만족해야지. 왔으니까 얼마나 좋아
한국에 왔으니까 좋잖아 하나님 뜻대로 가야지 사람 뜻대로 가겠어?
그럼 내가 사람 종이게?
이제까지 국가대표로 뛰는데 한 2000m남기고
애인들이 말린다고 안 뛰겠어? 죽으나 사나 거기까지 가야지 국가대표니까~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해. 나보다 너희들 얼굴이 더 시든 것 같아 걱정하니까 그렇단 말이여. 마음천국이잖아 어디 있
어도
나야 뭐 산에 있을 때나 월남 가 있을 때나 고생했을 때 그때보다도 너무 좋잖아. 산에 있을 때나 적한테 잡혀 갔을 때
도 살았는데 월남에서.
하나님 믿고 감사하며 살아야지 너희들이 도와서 될 일이 따로 있단 말여.
지금은 사람이 도와서 될 일이 아니고 하나님 뜻대로만 가기를 원해. 그 뜻대로 가니까
내가 너무 편하고 좋잖아. 뜻대로 돌아왔잖아 편안하게 돌아오는 것 봤잖아.
그렇게 하고 나는 항상 교회 걱정이다. 빨리 교회일이나 부지런히 해야 해.
하던 일이나. 시계 봐라 어디 갖다 놓나 화장실에 갖다 놓나 산에 갖다 놓나
그대로 가잖아. 계속 똑같이 시계같이 살아라. 너희가 그것을 깨닫고 변함없이 살아야 한다.
시계만도 못해서 되겠냐?
시계같이 똑같이 살아야 해. 그렇게 살도록 하고 걱정하지 말고 내가 책임지고 가니까 걱정
하지마. 내가 중국에 있을 때도 내가 다 책임지고 나왔어 그러니까 조용해졌잖아
하나가 가면 돼. 예수님 가는 길 환영해 줘야지 잡는다고 안 갔어?
잡는 사람들 예수님께 한마디씩 들었잖아?
꾸지람 들었잖아? 너무 기분 나쁘잖아.역사에 나오잖아.
베드로도 예수님 잘 가도록 기도해주고, 뜻대로 가도록 용기내서 열심히 가도록.
오늘 운동하고 왔단 말여. 몸 건강해야지 여기서 아무리 잘 돼도 건강 잃고 병들어 죽으면 너무 창피하잖아. 나가면 뭐
하냐 병들어 죽으면 아무것도 아니지
할 일을 해야지 글 쓰고, 책 쓰고, 옆에 사람들이 뭘 그렇게 쓰냐고 하더라.
너무 기쁘게 사니까 어디 가든 열심히 하니까 너무 튼튼해졌잖아.
그전보다 내가 너무 건강해지고 튼튼해지고 그럼 끝나잖아?
신앙도 건강해지고 다 좋아한단 말야. 청중을 이끌 사람들은 할 일을 꼭 해야 한단 말여. 겪을 걸 겪고 가야한다. 안 겪
고 가면 바보지 뭐.
봉사 데리고 역사 피면 되냐? 안되지.
꼭 그렇게 해. 하나님의 사랑 받고 은혜 받았으면 변화가 돼야해. 온 인류의 기독교인들이 변화가 안 되어 그 자리에
맨 날 있는 거다.
나는 변화가 되어서 수 만배 잘되었잖아.
강한 사람들 데리고 일 못한다. 자기 뜻대로 한단 말여.
순진하고 착한 사람들만 하나님이 마음대로 쓸 수 있단 말여.
애인들도 순진한 사람 택하잖아. 그런 사람들이 큰 일 한단 말여.
섭리사도 순진한 사람들이 남아 있잖아.
바보 같은 애들은 예수님 말씀 하신대로 작은 자 통해 쓰신 다잖아.
큰 길 따라가는데 역사의 모든 사람들이 고난 길 가는데 나만 살짝 빠져서 뒷길로 편안한 길 가면 벼룩도 낯짝이 있지.
그럼 되겠니? 하나님 뜻대로 가니까 너무 좋아하잖아.
10년 동안 하나님 뜻대로 하느라 그렇게 고생스럽게 살았다.
뜻이 아니면 그렇게 안 살았다. 고생돼도 생명 길로 가라 그랬다. 사람들은 분명히 안 좋게 생각한다. 그지?
그렇게 생각 하면서 열심히 하고 마음 놓고.
그쪽 애들 보니까 싸우고. 나는 그것에 큰 충격 받았다.
같은 길 가면서 왜 싸워? 형제들끼리 왜?
나는 원수들과도 싸우지 말라고 했는데 원수도 아닌데 이해를 못하겠다.
다 하늘 앞에 맡겨야지 하나님이 아니잖아. 100%금지 시켜야지.
서로 울고 짜고 고소하고 그게 뭐냐? 지도자들이 와서 다 조사 받고 있단 말여. 그런 일에 너무 원통하더라고.
기도 하면서 이겨라 전도도 많이 하면서 계속 그런 일만 하고 일편단심 하면서 나가란 말이여 내가 이겼노라 고 했잖
아! 내가 이기고 왔잖아! 뭘 로 이겼어?
내가 온전한 마음을 가지고 이겼지 싸워서 이겼냐?
천배 만 배 고통 받은 거 다 참고 종이 되어 살아서 이겼어.
착실하게 해 가지고 이겼어 알았어?
잘 지내고 소문 듣고 그냥 살어. 텔레비전에 나 나오데. 그러니까 그냥 그거 보지 왜 얼굴보러 힘들게 왔냐? 중국에서
도 애들이 몰려왔지만 하나도 도움이 안됐어.
그래서 애들이 너무 미안해하지. 하늘길 가니까 아무 도움도 안 돼. 중국에 뭣 하러 와 있어 못 오게 했다.
아무 의미가 없어. 거기 오는 거.
자기 하던 일 충성스럽게 열심히 해야 해. 그렇게 알고 하도록 해라.
중국 사람들이 너무 좋아 하더라.
나 귀인이라고 큰 소리 쳤어 재판장가서. 누가 이렇게 고통 받으면서 20만 번 그 나라 위해서 기도를 해주냐? 지구상에
하나도 없고 중국 생기고 처음 이라고 한국 사람이.
내가 거짓말 안 한다고 중국 잘되지 않았냐고 2002년도부터. 내가기도 했다고.
항상 이름 기억날 때 이름 부르면서 기도한다. 그거 너무 어렵다.
각 교회 하나씩 세계 각 나라 전부 그게 맛이잖아. 과정은 어렵지만 과정 때 배워야지 목적지에서는 못 배운단다. 산에
있을 때나 배웠잖아 20년 동안.
그렇게 배워서 나와서 30년 동안 외쳤잖아 2만 번 외쳤잖아 배워야 되잖아.
어디서 배우냐 나가면 너희들 배우냐? 쫓아다니면서? 내가 말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