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8.03.09 (일)
080309 주일말씀 사랑과 기도의 주권
- 선포일
- 2008.03.09 (일)
- 성경 본문
- 베드로전서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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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9일 주일말씀>
사랑과 기도의 주권
본 문 베드로전서 5:7 “네 염려를 주께 맡겨라.”
마태복음 5: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마태복음 12:25 “스스로 분쟁하지 말아라.”
마가복음 9:29 “기도 외에는 이 같은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말씀을 전할 때 주의사항)
동영상 틀고 선생님 모습에서 정지.
목회자들이 이 말씀의 원본을 유지하되 선생님 일화 한두 가지 붙이는 것
은 괜찮다.
말씀을 세밀하게, 힘있게, 진지하게, 강약을 주면서, 톤의 변화를 주면서
하라.
읽기만 하지 말고 설교를 하라.
말씀 전 “하늘의 말씀이니 잘 들어야 된다. 하늘 말씀에 귀를 기울여서
들어야 한다.”하고 절대로 “선생님 말씀입니다.”하지 말아라.
각 교회 목사님이 단상에 서서 말씀의 전초를 하고, “말씀 시작하겠습니
다.”하고 전하라.
(주일말씀에 꼭 넣어야한다. 금년도 주제가 기도와 말씀이다 그걸 금주말
씀에 강조해야한다. 기도해야 말씀을 받을 수 있고 듣는자도 말씀이 제대
로 들어간다. 그렇지 않으면 안들어간다. 똑같이 앉아있어도. 똑같은 말
을 들어도. 말씀을 강조 해줘야한다. 기도하면 들어줘야 되는데 보통해서
들어주겠느냐 이걸 세 번 네 번 강조 해줘야한다. 하늘 말씀이니까. 금주
의 말씀 가운데 꼭 이것만 넣으면 된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어줘야 되는
데 “응” 하고 마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보통해서 들어주겠는냐 )
바다고기가 물이 없어 걱정합니까? 걱정 안하잖아요. 섭리사의 모든 사람
들은 바닷고기가 물이 없어 걱정하지 않듯이 걱정하지 마십시오. 걱정하
는 사람들은 바닷고기가 물 떨어질까봐 걱정하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걱정은 하나의 습관, 병입니다.
이 세상에 걱정 없는 자도 없고, 걱정 안 하는 자도 없습니다.
하나님께 맡기고 살면 걱정 안 합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주와 일체되어 살면 걱정 안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그렇게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했고, 내게 맡기라고 한
것입니다.
걱정은 하나님 안 믿은 죄 보따리입니다.
걱정하면 마음천국 이룰 수 없습니다.
걱정을 없애려면 절대 하나님과 주를 믿어야 그 죄보따리가 없어집니다.
걱정 근심은 죄의 값이요, 지옥생활입니다.
걱정 근심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믿음과 하나 되는 것이 죽었기 때문에
걱정합니다.
주의 말을 들어야 걱정이 없어지고 마음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아무리 자기 애인일지라도 맡기지 않는다면 해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지구상에 있는 사람이 다 맡겨야 해주듯이, 하나님도 하나님께 맡기지 않
으면 못 해주십니다.
자기 애인일지라도 맡기지 않으면 해줄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안 맡기면 못하십니다.
하나님 혼자 해보았자 하늘만 유익하고 인간들이 유익치 못하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안 맡기고 하나님이 하시면 하나님 것만 하기 때문에 유익이 없습니다. 무
엇이든지.
걱정 근심하면 그것이 죄보따리입니다.
걱정은 하나님 안 믿는 죄 보따리이니 하나님께 맡기라고 했습니다.
하지도 못하는 주제들이 왜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옆에 계시는데 안 맡기
고 자기가 하려다 실수하고 될 것도 안 되게 합니까?
하나님께 안 맡기는 자들에게 책임이 큰 것입니다. 안 되는 책임이 다 있
습니다.
사람이 믿을 사람을 안 믿어 주어도 자존심이 상하고 화가 나는데, 전지전
능하고 무소불위하신 하나님을 안 믿으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어떻게 쓰
시겠습니까?
우리를 불신하는 사람들을 하나님께 맡겨 놓고 가만히 쳐다보았으면 괜찮
은데.
그와 같이 하나님께 맡기지 않은 자는 그들과 똑같은 자들입니다.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어련히 알아서 해주시겠습니까?
사랑하는 시대의 하늘 신부들인데, 오죽이나 더 좋게 해주시겠습니까!
하나님께 맡기고, 주께 맡기어 주가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 주관권의 사람
입니다.
맡기지 않는 자는 내 형제요, 내 자매요, 하늘의 신부라도 애인이 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자기끼리는 일도 잘 맡겨 놓고, 잘 믿어주면서 세상이 변질되고
사망의 세계가 되니까 하나님 사랑하면서도 못 믿어하니 안 맡기는 것입
니다,
현실에 못 맡기면 이것이 사망권의 사람입니다.
맡길 때 모든 문제, 일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됩니다.
불가능한 것이 가능케 되고, 기적이 일어나고, 문제의 답이 되고, 형통케
됩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은 인간은 이해를 못하게 행하십니다.
은밀히 행하시고, 조용히 행하시고, 말없이 행하십니다.
사람들은 말부터 꺼내어놓고 하기 때문에 안 됩니다.
맡기는 자가 항상 승리합니다.
그래서 항상 아벨편의 승리는 예언하여 놓고 가는 것이니 전체가 안 맡기
면 안 됩니다.
성서에 주가 올 때까지 아무 것도 너희는 판단하지 말라고 했는데, 왜 그
렇게 판단하였습니까? 그 책임을 누가 지겠습니까?
모두 잘못했다고 회개치 않으면 사망에서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빨리 사망에서 나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예수님이 어려운 일 당하니까 예수님을 구원
한다고 별짓들을 다했습니다. 아니, 예수님을 제자들이 구원한다는 말이
맞는 말입니까? 이치에 맞습니까? 그런 법이 있습니까? 이시대도 그러합
니다.
자기 구원함에 열심히 해야 됩니다.
자기 구원하는데 전심을 다해서, 목숨 다해서 해야 될 때입니다.
구원받는 자는 스스로 분쟁을 안 합니다. 자기편도 모르고 싸우지를 않습
니다.
전쟁터에서 아군이 총을 쏘니까 아군끼리 총질하지만, 누가 먼저 형제를
사랑하면서 선생같이 전쟁터에서 총구를 내리느냐, 먼저 형제를 사랑한 사
람이 기적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온 섭리의 세계는 사랑할 자를 서로 사랑치 않으면 하늘이 용서
를 해주었어도 그 대가를 다 받는 것입니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안 한 것이 주께 안 한 것이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너희들끼리 사랑해주지 않고 미워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으로 되어있습
니다.
그러니 잘못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나는 모두 용서하였습니다.
(잠언) “따지면 손해다. 용서의 줄로 꽁꽁 묶고, 사랑의 길로 끌고 가
라.”
형제를 미워하고 구원받는다는 성서의 말씀이 어디에 있습니까?
용서하고 풀고 죄가 없이 원수를 사랑해야 구원받는다고 하지 않았습니
까?
전쟁터에서 서로 싸우면 죽는 사람만 영원히 손해입니다.
선생님은 상대가 총을 쏘아도 안 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나 살고 상대
도 살았습니다.
이시대도 그와 같이 해야 됩니다.
형제가 듣지 않는다고 욕하고, 속이야기 하면, 하나님 말씀이 선포되었는
데도 그러면 하나님 업신여기고 무시하고 전능자를 사람 취급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대가가 심히 큰 것입니다.
지금부터 의를 쌓아서 그동안 못한 것을 하고, 네 형제를 위해서 기도를
해주어야 합니다.
자기 미워한 자를 위해서 기도해야만, 그래야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옵니
다.
내가 그동안 이렇게 가르치지 않았습니까? 늘 사랑하라고 가르쳤습니다.
미워할 것이 있어도 사랑하는 것이 사랑이지 않습니까!
(잠언) “원수를 사랑하니 얼마나 멋있는 사랑이냐? 이는 사랑의 본질이
다. 위대한 실천이다.”
육적으로 보면 멋있는 산이나 미인들이 아름답습니까? 하나님께 멋있는
것이 있습니다.
멋있고 아름다운 것은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법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모두 내 말을 듣고 다 실천할 것으로 압니다.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너희는 능히 실천할 수 있습니다.
너희들이 서로 사랑하고 문제가 풀어져야, 하나님이 너희들이 걱정하는 문
제, 기도하는 문제가 다 풀어지게 해준다고 하셨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화평케 하고 기도를 해야 합니다.
(음성) “기도는 주권이다.”
기도하는 대로 하나님께서 들어주기 때문에 그래서 주권이라고 하는 것입
니다.
기도하는 편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앞에 말한 대로 모든 것을 실천하고 기도할 때 주권이 돌아갑니다.
아무나 갈 수 없지 않습니까?
우리 섭리인들은 모두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성서 창세부터 계시록까지 기적과 이적이 기도해서 모두 이루어진 것을
볼 수 있지 않습니까?
노아는 기도해서 살았고, 아브라함도 기도해서 믿음의 조상이 되었고, 모
세도 기도해서 자기 백성을 애굽에서 이끌어냈고, 여호수아도 기도해서 가
나안 땅의 그 많은 적들을 물리치고 차지하였습니다.
다윗도 기도해서 그 많은 전쟁에서 죽지 않고 승리한 것입니다.
다윗 혼자 블레셋 대군을 다 물리친 것입니다.
만일 여러 사람이 했으면 기적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혼자 하십니다. 작은 자 하나 가지고, 순수한 자, 겸손한 자를
쓰십니다.
성격 강한 사람 안 쓰십니다. 나를 보십시오 . 내가 성격이 강합니까? 순
수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쓰시기에 좋은 것입니다.
너희 섭리사도 순수한 사람들이 모두 큰일들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찾고, 순수한 자, 순종 잘 하는 자를 지금도 찾으십
니다.
히스기야 왕 때도 기도해서 18만 5천명을 나가 싸우지 않았는데도 이기
지 않았습니까?
다니엘도 기도해서 사자굴속에서 살지 않았습니까?
예수님이 “이들이 알지 못하고 하는 짓이니 용서해 달라.”고 기도해서
온 인류가 살지 않았습니까? 구원의 길이 열려진 것입니다.
예수님의 기도는 피 눈물 나는 기도를 하셨습니다.
기도는 한두 번 해서 안 됩니다. 계속 해야 되는 것입니다.
체질이 될 때까지, 습관이 들도록.
그것이 이루어졌어도 또 기도해야 됩니다.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떻게 뛰어야 되느냐고 계속 기도해야 됩니다.
수십 번, 수백 번, 수만 번, 수십만 번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육적으로 흘러가지 않고 영적으로 흘러가, 하나님 뜻대로 가는 것
입니다.
사람이 운동을 몇 번 했다고 운동 살이 찌고 큰 도움이 됩니까?
수십 번, 수백 번, 수천 번 해야 합니다.
전문자, 국가선수가 되려면 수만 번씩, 수십만 번씩 거듭 자기 하는 운동
을 합니다.
그런다고 금메달 따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가서 싸워서 이겨야 됩니
다.
기도하면 죽을 사람도 살고, 실패한 사람도 성공하게 되고, 가난한 자가
부자 되고, 사망으로 가는 생명을 구원할 수 있고, 이지가지 수백 가지 기
적이 일어나는데 왜 이 좋은 기도를 안 합니까?
지난날을 생각해 보십시오. 너희들이 기도해서 그렇게 기적이 30년 동안
일어나지 않았습니까?
과거에 해준 것 같이 현재에도 해주니, 과거에 자기 개인들을 어떻게 지도
했는가, 은혜를 베풀었는가 하나님을 우러러 생각하며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하나 과거에 자기에게 해준 것을, 섭리사에서 하나님께 겪은 것을, 기
적과 표적들을 하나하나 다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수백 번, 수천
번씩 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절대 안 됩니다.
자기가 지난날에 은혜를 베풀어 주었는데, 어려움을 해결해 주었는데, 죽
은 것을 살려주었는데, 과거를 잊어버리고 그 사람을 대하면 그 사람이 기
분이 좋겠습니까?
아무리 사랑하는 자일지라도 과거에 사랑 받은 것을 잊어버리고 대하면
기분이 정말 나쁜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그래서 과거에 어떻게 자기를 도와주고 살았는가를 깨닫고, 그 깨달은 것
을 가지고 백번, 이백 번 감사하다고 해야 됩니다.
깨달은 것마다 백번도, 천 번도 꼭 감사를 해야 됩니다.
과거에 감사치 않고 그냥 지내오지 않았습니까?
모두 하늘 천법에 걸렸습니다.
죽을 것인데 살려주지 않았습니까? 지금까지 그냥 놔두었으면 지금은 시
체가 되어서, 흙이 되어서 벌써 없어졌습니다. 고생이 되든 안 되든 살 수
가 없었던 것입니다.
자기에게 잘해준 것은 생각지도 않고, 자꾸 해달라고만 하면 좋겠습니까?
하나님이 돈 달라고 하십니까?
입으로 감사하고, 하나님 사랑함으로 감사하고, 전도해주어 감사하고, 여
러 가지 감사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 과거를 깨닫고 알면 그와 같이 또 하나님이 현재도 너희를 사
랑해준다는 것입니다. 어려움을 해결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적이
일어나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면 되겠습니까? 주의 심정을 모르면 되겠습니까?
예수님 그만 속 태우고, 성령님 그만 근심 시키도록 하십시오.
모두 장성해서 크지 않았습니까? 평생 속 썩이다 무슨 면목으로 하늘나라
로 가겠습니까!
모두 변화를 받고 거듭나십시오.
그리해야 땅에서나 죽은 후에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 버릴까봐 염려함으로 살아야 됩니다. ‘내가 이렇게 하면 나
를 버리면 어떻게 하나? 선생님이 나를 버리면 어떻게 하지?’ 그렇게 생
각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무서워서 안 버립니다. 서로 의식하는 것
입니다.
* (교역자들에게)
신입생들 관리 철저히 해야 됩니다. 한 교회에 하나씩만 와도 400명입니
다. 그러니 신입생 관리를 철통같이 계속 해야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보내준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주었기 때문에 아주 잘 대해주어야 됩니
다. 여기서 못해주면 기독교로 가든지 다른 곳으로 가버립니다. 신입생 관
리 철통같이 하고, 있는 사람 관리 철통같이 하십시요. 안심을 시켜 주고,
불안함을 주지 마십시오. 기도하는 자에게 답을 자꾸 주니까 불안치 않은
것입니다. 기도를 자꾸 하는 자에게는 답을 자꾸 주니까. 그렇게 하고. 애
들 잘 해나가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