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8.03.11 (화)
2008년 3월 11일 메시지
- 선포일
- 2008.03.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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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11일 메시지
- 나 너무 신경 쓰지 말고 나 너무너무 바쁘다. 나 기도 들어가니까. 주일말씀 들었지?
- 신입생 관리를 잘해야 한다. 나 이런 거 때문에 여기만 신경 쓰면 안 된다. 예수님 때도 많은 신앙인들이 살아났잖아.
그때그때 어려움을 당하면서. 그것이 우리에게 크나큰 유익이다. 그걸 못하면 안 된다.
- 신입생들 누가 뭐라고 해도 빨리 관리를 해 줘야 한다. 막 들어오니까. 내가 조건을 세우니까 내가 계속 들어오는 거
다. 한쪽은 조건 세우고 한쪽은 계속 생명 관리하고.
- 우리의 자본은 물질이 아니고 회사가 아니다. 그런 센타치는 하나도 없다. 우리의 자본은 물질이 아니고 생명이다. 그
러니 생명 관리를 잘하고.
- “선생님이 이런 상황인데 지금 신입생들 신경 쓸 때냐?” 한다는데 그게 아니다. 그건 몰라서 하는 말이다.
- 사람이 육신을 만나서 이야기 한다는 것이 좋은 것이다. 죽지 않고 살아서 오니까 좋잖아. 거기서(중국) 한마디도 말
을 못했다. 그래서 하나님이 선생님을 기도만 하게 하신 것이다. 기도도 해줘야 하니까.
- 그리고 신입생뿐 아니라 기존에 있는 애들도 하늘 앞에 신경 쓰는 애들 그런 애들 꼭꼭 돌아다니면서 특별히 관리해
줘야 한다. 신입생이 5명 있는데 원래 있는 애들 한 명 때문에 된 것인데. 5명만 신경 쓰고 한 명은 신경 안 써 주면
되겠냐? 그러니 양쪽 다 챙겨줘야 한다.
- 금주의 말씀을 여유 있게 한마디 하는데 “새벽 한 시간의 기도는 운명을 좌우한다.”운명을 하번에 크게 부르짖으면
그 순간 그 때 허망함을 면하게 된다. 왜냐하면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렇게 대화하는 것이다.
- 금주말씀에 계속 보다 보면 기도는 회개해야 하고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하나 되려는 기도 또 하나는 하나님
과 하나 되는 기도 나머지는 모두 전도하고 여러 가지 자기의 깨달았던 부분에 대하여 기도하는 것이다. 그것을 꼭 해
줘야 한다. 이것은 너희들이 아무리 기도해도 보통해서는 안 된다. 사람이 그렇게 통한다는 게 얼마나 귀한 건지 깨달
아야 한다.
-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 왔다. 이 말은 예전에 나빴다는 게 아니라 차원을 달리해서 왔다는 것이다. 그것이 최고다.
- 내가 30년 동안 사람들 그렇게 길러 왔다. 그렇게 수십만 명 길렀다. 내가 사람 안 좋아하면 그렇게 못했다. 내가 하
나님 좋아해서 스스로 하라고 해서 30년 동안 일해서 그러게 된 것이다.
- 하나가 조건을 세워서 된 것이다. 지도자가. 내가 나가서 가르쳐야지 이렇게 되거든. 강물을 막으면 댐이 된다. 우리
가 하는 거 못 막잖아. 큰 사람을 막는 것이 아니다. 막으면 더 크게 되어 버리는 법이다. 강물을 1년 동안 막으니 큰
댐이 되었다. 이런 걸 생각하면서 막으면 댐이 되고, 앞으로 댐물이 터지듯이 역사가 잘 될 것이다4636.
- 앞으로 하나님의 뜻을 위해 가는 거다. 막는 사람들 때문에 가는 것이 아니다. 하루도 열심히 하고 하나님과 하나 되
어 딱 붙어사는 거다.
- 내가 오죽해야 지구상에 있는 나의 원수들이 한명도 지옥 안 가게 내가 책임진다고 했겠냐? 내가 지옥 갔다 온다고
맨날 그랬잖아. 결국 갔다 오고 말았는데. 온 인류를 위해 전부 다 책임지겠다고 그랬다. 내 길을 가는데 못 가게 한다
고 내가 안가냐? 그러면 안 되지.
- 옛날에 했던 대로 계속 기적이 일어났다. 오늘 말씀이 “기적이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이 지켜준다. 기적을 신경 쓰고
연구하라. 내가 온 것은 기적이고, 우리가 가는 게 다 기적이다. 열심히 해라. 계속 쫓아다니면서 관리를 하라. 나는 7시
간 기도한다. 계속 이름 부르면서 기도한다.
- (각 지역에서 하는 행사는 진행하겠습니다) 그래. 차 조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