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08.03.14 (금)
2008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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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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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14일(금) 새벽기도문(29분)
그들은 “내가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고 있는데 누구를 더 믿느냐?”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대인들이 “내가 하나님
을 믿으면 됐지, 무슨 예수라는 산골짝의 촌놈을 믿느냐? 어리석은 생각을 하지 말아라. 저것들이 미쳤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무리를 깨우치는 자가 전도자요, 사역자인 것을 믿습니다. 만군의 아버지, 그들은 미련한 자들로서 하나님을
믿었으니 하나님이 꼭 올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이치는 맞지요. 그러나 하나님 편의 방법과 그의 말을 들어보아야지
요. 영으로 오신 하나님을 어떻게 볼 수 있습니까? 영으로 왔어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보이는 예수님을 보내놓
고, 상징적인 인물로 세워놓고, 견본자로 세워놓고 하나님이 그를 통해 역사하고 시대를 편 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와 같이 오늘 이 시대도 예수님을 믿으니 예수님이 꼭 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로 예수님이 꼭 올 것으로 생각
하고 전혀 다르게 생각치 않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으니 그렇습니다. 옛날에 하나님을 믿으니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꼭
올 것이라고 믿고 있듯이 그렇고, 또 성경에 하나님께서 내가 간다고 했기 때문에 꼭 올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구름
을 타고 간다고 했으니, 꼭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고 꼭 생각했습니다. 자신들이 구름인 것을 모르고, 인간이 구름인 것
을 모르고 그랬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모르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실수하는 것은 상대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실수한다고 했습니다. 자신에
대해서 모르고, 상대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실수하고 실패하고, 죽음도 초월한다고 했습니다. 물질의 손해도 갑니다.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 둘 중에 똑똑히 하나만 알아도 실수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자신에 대해서 확실히 알든지, 상대
에 대해서 알든지 하면 실수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들이 모두 오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몰랐고, 자신에 대해서 몰랐
습니다. 그러니 왔어도 영으로 왔으니 보이지 않았고, 그러면 육으로 깨닫고 알아야 되는데 예수님에 대해서 몰랐습니
다. 그러니 모두 실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께서 강림했지만 깨닫지 못했고, 보지 못했기 때문에 알지 못
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역사를 했건만, 구원의 역사를 했기에 역사에 온 자들은 알았건만 나머지는 몰랐습니다. 그
리고 이 시대도 예수를 믿으니까 예수님이 꼭 올 것이라고 알았습니다. 신약 시대에 예수님께서 “내가 다시 가리라. 내
가 강림하리라. 내가 가서 악인들을 심판하리라.”했는데, 그 말 믿고 또 예수님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2000년이 되면 꼭
온다고 했는데 2000년이 지나도 오지 않으니까 이들은 낙심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큰 자라도, 아무리 위대한 자라도, 아무리 목사라도, 아무리 노회장이라도, 아무리 기독교인들이 팔방미인이 되
어서 기다리고 철통같은 믿음을 가지고 기다렸을지라도 기다린 자가 오지 않으니까 실망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
외국 간 애인이 꼭 온다고 하고, 오늘은 꼭 자기 짝사랑하는 자가 온다고 본인이 말했으니 오늘은 꼭 올 것이라고 생각
하고 기다렸는데, 열두 시 넘을 때까지 안 오니까 아무리 철통같이 믿고 기다리던 사람도 실망할 수밖에 없듯이, 기독
교가 2000년이 지나가면서 실망해 버렸습니다. 요즘는 예수님이 온다고 떠들지도 않고, 부흥집회도 안하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부흥집회 하면서 “예수님이 곧 온다. 메시아가 곧 온다. 모두 팔아라. 준비하자. 옷을 사 입자.”했습니다. 다미
선교회는 휴거 한다고 옷을 다 사 입고 기다렸지만 열두 시 전에 휴거 한다고 했지만 한 명도 휴거를 못했습니다. 그와
같이 기독교도 그렇게 되리라고 나에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니 실망하기 전에 저들을 이끌어 내자. 실망해 버리면 이끌
어 낼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 실망치 않게 해주시고, 실망치 않게 붙잡아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다 실망해 버렸노라. 다 끝나버렸노라.”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 곡식이 대지에 곡식이 많이 있어서 아무리 싱싱
할지라도 비가 오지 않으면 결국 마르는 것 같이 말라버렸다고 했습니다. 이들이 모두 실망해 버렸고, 행여나 2000년이
되면 오려나 했지만 오지 않으니까 실망해 버렸습니다.
예수님이 왔지만 영이기 때문에 볼 수가 없습니다. 기독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었을 때에 꼭 육신이 부활해서 승천
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영혼이 승천했는데요. 예수님이 말씀하기를 “육신은 한 명도 천국에 못 간다.”했습니다. 사도 바
울도 말했지만 혈육과 육은 하늘나라에 못 간다고 했습니다. 영혼이 간다고 말씀했습니다. 예수님도 육이기 때문에 못
갔습니다. 영혼만 가지, 영혼이 부활했지요. 육신이 부활한 것은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육신이 살았으면 좋겠지만,
육신은 다 육에 속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육으로 승천했기 때문에 다시금 육으로 온다고 기독교가 믿고 있었
습니다. 육신으로 다시 온다고 믿기 때문에 육신이 안 나타나고 영이 나타나니까 이것은 환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것은 하나의 환상이고, 하나의 영인체가 활동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영으로 승천하고, 십자가 죽었을
때 영으로 승천하고 재림할 때 영으로 왔습니다. 산에 있을 때 주님께 내가 말하기를 “주님, 어찌 이렇게 바쁜데 나에
게 왔습니까?”고 했을 때에 “아니, 사랑하는데 내가 오지 않을 수가 있으랴.”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지구촌에 한두
명입니까? 수만 명이 있는데, 수십만 명이 있는데, 수억이 있는데 어떻게 나에게 오십니까?”라고 말했더니 “내가 영인
데, 시간제한을 받느냐?”고 말했습니다. 그러하옵나이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만난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아느냐?”고 했습니다. “아니, 수십만 명을 다 만나는
데 다 똑같지 않습니까?”고 말하며 주께 내가 계속 묻기를 심상이 이상하고, 태도가 이상해서 “주님이 지금 온 것입니
까?”라고 물어 보았을 때 말이 없었습니다. 재림 한 거냐고 물었습니다. 나는 이미 주님이 육신으로 승천하지 않고 영
으로 승천했기 때문에 분명코 육신이 오지 않는다고 믿기 때문에 영으로 왔을 때 혹시 재림하지 않았느냐고 물었을 때
주께서 오랜 후에 그러하다고 했습니다. “내가 재림하였는데, 사람이 내 육신을 찾는데 육신이 어디 있냐? 나를 사랑하
고 내 몸 같이 된 자, 평생 나를 위해서 살 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고 한 몸이 되어서 영원히 살 자를 내가 찾는
데, 내 진리와 사상을 배운 자를 찾는다.”고 했습니다. “내가 그를 통해서 한 몸 되어 강림하여 그 육신을 통해서 나타
나리라.”했습니다. 주께 내가 이 진리를 듣고, 말씀을 배우고 깨닫고, 주의 몸으로 반응을 보이니 하나님은 육신을 쓰고
예수님께 나타나고 “내가 네 육신을 통해 나타나도 되겠냐?”고 했습니다. “그러면 네가 일도 못할 것이고, 학문도 못할
것이고, 오직 나에게만 일체되어서 붙어살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하자고 하였사오니, 내가 감격하고 감사하고 기
뻐하며 두려워하고 떨며 내 전신을 땅에 엎드려 기도했더니, 엎드려 꿇어 경배했더니 만군의 아버지의 은혜와 은총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와 한 몸이 되어 영원히 살 것이니 배신하지 말고 살자.
내가 너의 몸이 되어 영원히 살 것이라.”했습니다. “재림의 역사를 펼 것이고, 온 인류가 기다리는 새로운 역사를 펼 것
이며, 만군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한 몸 되어서 그 뜻을 펼 것이라.”고 했습니다.
똑똑히 내 고향 저 다리골 굴속에서 말씀했고, 그것을 지금 펴고 있으니, 그 역사를 지금 펴고 있으니, 그 역사가 지금
진행하고 있으니 거짓이 아니며 거짓 계시가 아님을 확신하옵나이다. 모든 사람들이 듣고 따라옵니다. 나만 보면 “주여,
주여!”하고 따라옵니다. 내가 “주여!”하라고 가르치지도 않았는데 말씀을 듣고 따라옵니다. 한 남자를 한 여자가 “여보,
여보!”하고 따라 오는 원인은 사랑했기 때문에, 사랑의 인연이 맺어졌기 때문에 그런 소리가 나오듯이 이들에게 진리의
인연이 맺어지고, 하늘의 그런 뜻의 인연이 맺어져서 따라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영광과 존귀를 늘 세세무궁토록 돌
리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이 복음을 폈더니 주를 사랑하는 자들을 기성인들이 가장 핍박했고 “어찌 이렇게 되었냐?”고 했습니다. “어찌 이런 말
이 있느냐?”고 했습니다. 반대하고 불신했습니다. 이치를 하나님께서 말씀하기를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얻었는데 그 여
자가 사명을 못하니까 또 새로운 역사를 하려고 새로운 여자를 얻어서 가니까 “어제는 나를 이렇게 대하더니 어떻게
이렇게 대하느냐?”고 노발대발하는 입장과 똑같습니다. 만군의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일이요, 주께서 역사하는 일입니
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구약은 첫 번째 하늘의 사랑하는 자, 신약은 두 번째 사랑하는 자, 성약은 세 번째 사랑
하는 자다. 그러니 누구를 더 사랑하겠냐?”고 했습니다. 최고 사랑하는 자를 가지고 역사를 이룬다고 했습니다. 사랑가
지고 역사를 이룬다고 했습니다. 세상 사람도 마찬가지지 않느냐고 했습니다. 누가 되었든지 최고 사랑하는 자를 중심
해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냐고 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께서 우리를 능력과 권능과 의로 채워주시옵소서. 이러니 만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뜻을 깨달으며 진리를 전하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기도해야 하나님의 법칙을 깨닫게 되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알게 된다고 했습니다. 미련하여
짐승같이 살지 말고, 그리고 영혼이 영원한 지옥에 가지 말아야 합니다. 오직 무서운 곳이라야 하나님이 사람들을 그렇
게도 붙잡아 주겠느냐고 했습니다. “그 세계에 가면 영원히 나올 수가 없느니라. 왜 못나오는 고 하니, 너희들이 휴지를
불 속에 집어 쳐 넣는데 어찌 휴지가 불 속에서 원상으로 나올 수가 있겠느냐? 타 버려서 나오지 못하듯이, 그 지옥은
가버리면 영원히 나올 수가 없느니라. 행여 나온다 할지라도 버려서 원상으로 쓸 수가 없는데 무슨 소용이 있느냐? 한
번 지옥 간 사람은 내놔봤자 쓸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께서 은총과 은혜를 주시옵소서. “왜 그런 고 하
니 절구통에 좋은 항아리를 넣고 찧었는데 깨져버렸다고 하자. 전능자가 그것을 내놓았다 하자. 그것이 원상이 되겠느
냐? 법칙을 깨 부수었는데. 이와 같이 지옥에 간 사람이 다시 나온다고 해도 써먹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저 흑암
에 간 사람들, 멸망에 갔던 사람들이 다시 왔을 때 제대로 써먹을 수가 있느냐? 못 써먹지.”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
내가 법칙을 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타락하지도 말고, 그러니 이 세상으로 흘러가지도 말고, 그러니 불 속에서
끄집어 낸 것을 감사하고, 그러니 모든 사망에서 나온 것을 감사하고, 용서해 준 것을 고마워하고 기뻐하고 영광을 돌
리라고 했습니다.
내가 사람들을 꼭 죽을 것인데 살려주고, 죄도 용서해서 복직시켰는데 그렇게 고마워 할 줄 모르는 것을 볼 때에, 내가
이런 아버지의 심정을 깨달았습니다. 내가 아버지께 전에 간구하고 기도한 것이 기억납나이다. 내가 꼭 63번이나 죽을
것인데 살려 주셨습니다. 전쟁터에서 30여 번, 생활가운데 30여 번을 살려 주었습니다. 그 중에서 내가 18번 살려준 것
을 글로 써놓았는데, 그 나머지는 내가 이 외에도 많다고 썼습니다. 그것은 고마워하면서 평생 살라고 주셨습니다. 사람
이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조건이 없으면 감사를 못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감사할 조건이 있어야 감사하는 것인데
요. 사람이 돈을 벌게 해주어서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하든지, 그리고 또 잘되게 해주어서 감사하다고 하든지, 자기 사랑
하는 연인이 자기를 사랑해서 사랑에 성공해서 감사하다고 하든지, 짝사랑하는 자가 돌아왔다고 감사하다고 하든지 이
런 건이 있어야 감사하는 것인데, 감사할 건이 없어서 사람들은 감사를 못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하
면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것을 감사해야 되는지, 감사할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우리 아버지
하나님! 이것을 내가 깨우쳐 주는데 나만 60여 번 이상 죽을 고비를 넘긴 것이 아니라 이들도 나와 머리통이 비슷하기
때문에 죽을 고비를 수십 번씩 넘겼습니다. 그것을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내가 겪은 것이 아니고 본인들이 겪었으니, 본
인들이 위기를 넘겼으니, 본인들이 그걸 겪어왔으니 본인들이 생각해야 합니다. 만군의 아버지, 그래서 내가 온 지구상
의 사람들로 감사하게 만들어야 되겠는데 어떻게 만들까요? 하나님을 깨우쳐 주고, 자기가 하나님께 폐 끼친 모든 것을
깨우쳐 주고, 도움 받은 것을 깨우쳐 주어야 하는데, 가장 큰 도움은 죽음에서 살려준 것이 큰 것입니다. 그것을 깨우쳐
주기 위해서 책을 글을 쓰는데 더욱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것을 모두 알게 되었고, 감사
할 건이 있으니 너무 감격하고 감사하옵나이다. 모두 감격하고 감사하옵나이다.
사람들은 자기가 감사할 것이 있는데도 몇 번 감사하고 끝납니다. 늘 감사해야 하는데, 늘 고마워해야 하는데, 늘 기뻐
해야 하는데 몇 번하고 끝납니다. 나는 30년이 넘었어도, 40년이 넘었어도 지금도 5년, 6년 동안 하나님께 감사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감동을 받을 수 있도록 살려주어서 고맙다고 쓰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몇 번하고 끝납니
다. 배은망덕하고 짐승 같은 사람들입니다. 개는 주인에게 감사하고 고맙다고 죽을 때까지 꼬리를 칩니다. 꼭 죽을 고비
를 살려주지 않았더라도 주인이 되어서 고맙고, 밥을 주어서 고맙다고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람이 짐승보다 나아
야 그 대함을 이상으로 대해준다고 했습니다. 내가 아버지께 감격하고 감사하옵나이다. 영광과 존귀를 돌리며 감사하옵
나이다. 만군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립니다.
온 지구촌에 있는 뭇 사람들은 60억이 넘으니 뜻을 깨닫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가 있어야 되건만, 시대의 뜻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감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감사는 겪어본 본인이 감사하지 않으면 감사할 사람이 없습니다. 누가 이 세
상에 자기가 겪을 자가 알 자 있으랴. 자기가 죽을 고비 겪은 것을 누가 감사할 자가 있습니까? 뼈저리게 깨달은 자도
없고, 알 자도 없으며, 그렇게 하려고 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자기 것은 자기가 감사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아버
지께서 옆구리 찔러 감사를 받는 일이 없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옵나이다.
기도하니 감사할 것이 생각나고, 하나님께 도리가 생각나옵나이다.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이렇게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
하사 나로 “온 인류에게 모든 표상의 신부가 되어서 나를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어려서 잘 몰랐지만 이제 점
점 크니 알게 되었습니다. 내 육신이 이만큼 크고, 60이 가깝게 나이를 먹으니 이제 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 아
버지께 더욱 감사하고, 영광을 나타내게 해주시옵소서. 영원히 빛이 나게 해주시옵소서. 금주에 말씀하시기를 “기도의
빛을 발하는 자가 되어라.”고 말씀했으나 내가 아무리 기도의 빛을 발하라고 했어도 이들이 잘 모릅니다. 내가 이들과
같이 기도해서 기도로 빛을 발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우쳐 주려고 하오니, 이들도 듣고 기도의 빛을 발하게 해주시옵소
서. 늘 하나님께 무엇을, 어떻게, 왜, 어찌해서, 언제 하셨는지 확실하게 알고 하늘과 대화며 깨달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께서 나에게 해준 것이 무엇이며, 어째서 이렇게 되었는지 곰곰히 아뢰어야 되겠습니다. 중언부언하는 기
도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시험 문제가 앞에 잔뜩 있는데, 그냥 아무렇게나 쓰면 되겠느냐고 했습니다. 확실하게 깨닫
고, 공식도 알고, 법칙도 알고, 학문의 지식도 알고 지혜에 의해서 답을 써야지요. 아니 일을 하는데 이거 저것 중언부
언하면 되겠느냐고 했습니다. 모두 확실하게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께서 우리의 행위를 다 보고 있기에 모든 그 얄팍한 행위들을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벽 바깥에서 보지
만 하나님은 방안에서 쳐다보고 있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 사람들은 옷 바깥에서 보고 있지만 하나님은
옷안에서 보고 있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몸 가죽 바깥에서 보고 있지만 하나님 몸 속에서 보고 있다고 했습니다. 심
령을 감찰하시고, 정신을 감찰하시고, 영혼의 생각을 감찰하신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생각이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얄
팍한 생각을 하지 말고 하나님과 의논하여 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생각을 아시고 깨부순다고 했습니다. 철장으
로 모든 질그릇을 깨부수듯이 행위를 깨부수며, 생각을 깨부수며, 그릇된 계획을 깨부수며, 바벨탑의 모든 그 음모를 깨
부수며, 흩어버리며, 서로 말이 통하지 않게 할 것이며, 다 깨부수어 버린다고 했습니다. 여호와께서 깨어 부수는데 존
재할 수가 있습니까? 사람들은 내가 하는 일을 내가 어떻게 계획해서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 그들의 무식한 생각들을 깨부수어 주시옵소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이니 영영히 승리하며, 영영히 지금도 승리
하며 가고 있습니다.
많은 인물들을 보내 주시옵소서. 어린아이 같이 하지 못하는 자들은 내가 다시 그들을 쓰기에 거북스럽습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라고 했는데, 그렇게 못하고 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벌써 사망
으로 가버린 자들이 사망에서 살겠다고 그 나름대로 하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어서, 왕이 되어서 살던 사람이 주권을
뺏기고, 그나마 쫓겨남을 받고 거지가 되어서 사는데 그 사람도 나름대로 산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왕과 거지의 세계를
비교할 수가 있느냐고 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 “지옥에 사는 사람도 살지. 펄떡펄떡 뛰면서 괴로워하면서 살
지. 음부에 있는 사람도 살지.” 그러면서 거기에 그 나름대로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천국에 와서 사는 것만 하
겠느냐? 천국이 아닌 바깥에서 사는 것만 하겠느냐? 사람이 존재는 하지. 달동네서도 살고, 별 동네서도 살고, 그 위의
은하수 동네에서도 산다고 하지 않았냐? 그러나 해 동네에서 사는 것만 하겠느냐?”했습니다. 각 존재는 하되, 그 나름
대로 존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지옥의 음부나 사망과 흑암도 모두 사람이 사는 것이다. 그 나름대로 생활하면서 사
는 것인데, 그 나름대로 발버둥치며 살고 있어. 잘 사려고 노력도 해. 지옥에서 잘 사려고 모두 발버둥을 친다고. 지옥
에서, 음부에서도 모두 잘되려고 희망을 걸고 있어. ‘언젠가는 잘되겠지.’하고. ‘언젠가는 벗어나겠지.’하고. 감옥 간 사람
이 언젠가 벗어날 날만 기다리고 있지 않느냐? 가령 앞으로 10년 있다가 나온다고 하면, 10년을 기다리고 소망하고 있
지 않느냐? 그 동안에 그 날을 쳐다보고 계속 기다리고 있지 않느냐? 감옥에 간 사람들이, 지옥에 간 사람들도 그 나름
대로 소망을 하며 살고 있어. 희망에 차서 살고 있어. 그런데 희망이 이뤄져야지. 소망이 이뤄져야지. 결단코 이뤄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 모든 구약의 사망권에 있는 사람들이 매일 희망을 하며 살았다고 했습니다. 신약에 있는 사람들
이 희망하며 살고, 새로운 주님이 오고 메시아가 오면 역사가 이루어진다고 살았습니다. 땅에 역사가 일어나고 악인을
멸한다고 하니까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믿고 따라 온 사람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오지만, 못 온 사람은 계속 그 세계에
서 사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그런 건이 있지만 지옥은 그런 것이 없어. 올 수가 없고, 그런 역사가 없다.”고 했습
니다. 지옥은 한 번 들어가면 잠그어 버려서 키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 자물쇠를 딸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이런 무서운
세계를 만군의 아버지께서는 아시니, 이를 깨닫는 자가 지옥에 더 가지 않을 것이요, 더 불신할 것이요, 지옥을 저주하
며 안갈 것이며, 천국을 기뻐하며 갈 것이라 했습니다. 세상에서도 좋은 곳으로 가려면 발버둥치고 몸부림치듯이 영혼
도 몸부림치고 육신도 영혼도 마음도 몸부림쳐야 사망으로 가지 않고 천국으로 간다고 했습니다. 그런 세계가 되게 축
복해 주시옵소서.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고 신부로써 할 일을 다 하며 열심히 하게 해주시옵소서.
내 앞에 있는 이 많은 편지들이 또 이렇게 산더미같이 쌓여왔습니다. 열심히 내가 모든 답을 쓰는데, 이들의 삶이 모두
내가 꼭 붙잡아 주어야 되고 답을 써야 되겠습니다. 이 편지를 모두 쓸 때마다 답을 주시고, 사망에 처한 몸들이나 문
제 있는 자들에게 만군의 아버지의 말씀을 대필해서 보내었으니, 편지를 받고 모두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고, 심판을
받을 자는 받고 모두 새로운 마음을 먹고 진행케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성의 범죄한 자들도 있습니다. 이성의 범죄를 했어도 두려운 것을 모르고 보통으로 생각하고, 내가 그냥 용서해주면
용서가 된 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로 탕감이 있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울음의 탕감을 받으라.”고 했
습니다. “하나님을 사랑치 못했으니, 이제는 사랑함으로, 극진하게 목숨을 걸고 함으로 뛰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모든
단상에 서는 교역자들 중에 이와 같이 범죄한 자들이 있사오니 모두 즉시 단상에서 끌어 내려라고 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모두 심판하여 모든 사람에게 탕감으로 치리라.”했습니다.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즉시하기로 하고 편
지도 다 써놓았습니다4635. 더러운 휴지는 불질러 없애 버리고, 깨끗한 것은 쓰라고 했습니다.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이번에 6월 달에 모든 사람들을 일제히 한 명, 한 명씩 6월, 7월, 8월, 9월까지 교체를 할 것이니, 못하는 사람들 그리
고 자격이 달리는 사람들은 다 교체하여야 되겠사오니 은혜와 은총으로 더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온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을 기억 해주시옵소서. 한국의 나라를 신부의 나라로 세웠으니 능력과 권능과 의로 채워주시
고, 이들이 모두 신부로써 사명을 다 감당케 해주시옵소서. 의로 채워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늘을 위해서 일생을 그냥
산다고 하는 상록수들에게 아버지께서 은총과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하늘 제물이 되어서 나처럼 열심히 살고 영광을 하
나님께 돌리게 해주시옵소서. 하늘을 위해서 사는 모든 자들, 청춘을 불사르며 아버지를 사랑하며 신랑으로 삼고 사는
모든 자들에게 그의 영광과 존귀와 이상이 영원토록 충만키를 원합니다.
그리고 모든 정신적인 사랑하는 애인들에게 하나님의 은총과 은혜를 주시고 의로 채워 주셔서, 모두 자기에게 빠지지
않게 해주시고, 시대의 섭리를 맞아서 똑똑히 하게 해주시고 올바르게 해주시고, 정신 차리고 영과 육과 몸이 구원받아
서 온전케 되게 해주시옵소서. 여호와를 섬기고 즐거워함으로 살게 해주시옵소서. 자기 일에 빠지고, 먹고살고 자고 입
는 생활에 빠져서, 그 속에 빠져 움직여서 모든 구원에 지장이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사오니 정신 차리고 근신하며 살
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시대가 시작되었으니, 역사가 시작되었으니, 지금 진행되고 있으니 잘해야 합니다. 곡식이 여름철에 부지런히 크
지 않으면 가을철에 거둘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와 똑같은 것인데, 이들이 한창 크는 이 여름철 부활기에 오히려 시
간들을 다른데 보내고 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은총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성부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과 은혜가 이들 위에 늘 매일 함께 하고 가르치며 기도를 받으시고 역사 하심이 크며, 성령
의 모든 역사 하심과 사랑하심과 함께 하심과 감동과 감화의 말씀하심이 늘 함께 있어서 우리가 감동으로 그 말씀을 알
고 늘 역사해 나가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성자 주님께서 늘 우리와 함께 하시고 예수님이 날마다 나와 한 몸이 되어서
뛰고 달림이 충만케 해주시고, 내 영과 내 육이 모두 그들과 대면하게 해주시고 함께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아버지께서
함께 해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꼭 앞으로 만나서 청중의 역사가 번져가며, 그리고 이들을 대면케 해주시옵소서. 만나 역사하는 것은 확실한데, 이들이
만나기만 기다리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르나니 오직 아버지만 안다고 했습니다. 의로 채우심
이 크시옵소서. 사단, 사망, 귀신들의 꼬임을 받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빈 평안이 이 모든 자들에게 영원하고 충만
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