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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08.03.15 (토)

2008년 3월 15일

선포일
2008.03.1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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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15일(토) 새벽기도문(32분)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억지로 받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하나님께 물질로도 감사하고, 시간적으로 도 감사하고, 몸으로도 감사하며 그래야지 뿌리는 대로 많은 것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나의 하나 님께서 큰 은혜를 베푸셔서 글을 쓰는 은혜와, 작품을 만드는 은혜와, 각종 각색으로 은혜를 베풀어 주셨으니 이것들이 모두 아버지께 쓰이게 해주시고, 나의 전체가 아버지께 쓰이게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모든 이 시대의 역사를 부지런히 해나갈 수 있는 이들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한국에 있는 모두 단상에 서는 자들, 사회 보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들이 모두 자기가 목회를 하고 있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왕 같은 제사장을 모르고 있습니다. 왕 같은 제사장 주를 깨닫지 못하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 설교자라는 것은 하나님께 받아서 전하는 사람이 설교하는 사람이라 고 했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제자요, 형제들이라고 했습니다. 선생은 하나라고 말씀했습니다. 머리는 하나라고 말씀했으 니 인식을 똑바로 할 수 있게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 주께서 말씀한대로 주인이 종들에게 맡기고 타국으로 왕권을 얻으러 갔는데, 그들이 모두 먹고 마시고 취하고 다른 종들을 때리고 하는 꼬라지들을 보고 임금이 왕권을 가지고 와서 다 심판한다고 했습니다. “모든 게으른 자들아, 악한 자들아, 게으른 자들아, 주인 것을 자기 것으로 알고 다루는 자들아, 물질과 먹는 것에만 신경 쓰 는 자들아, 명예를 신경 쓰는 자들아!”라고 말씀했습니다. 지금 그 뜻이 이뤄지고 있는데 사람들이 모르고 있으니 깨닫 게 해주시고, 충성된 자들이 되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니, 신랑이 타국이 갔을 때에 바람을 피우고 돌아다니는 자들 이 있사오니 만군의 아버지께서 너무 놀라고 너무너무 이들이 받는 형벌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의로 채워주 시옵소서. 별의 별 사람들이 다 있습니다. 여기서 자기 맘대로 사귀어 놓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대로 결혼하여 창세기 6장과 같이 양심 없는 짓들을 했습니다. 그렇게 결혼을 했어도 섭리는 섭리이니까 또 구원을 받으려고 뒤로 쫓아 들어옵니다. 여호 와께서 말씀하시기를 “저들을 잡으라. 불법을 행하는 자 누구냐?”했습니다. 자기들이 좋아하는 대로 결혼하고는 이제는 들어오고 있습니다. 만군의 하나님께서 이들의 구원의 문제를 다루자고 했습니다. 얄팍한 자들, 미련한 자들입니다. 가 만히 있으면 더 좋은 자와 결혼해서 잘 되게 하는데요. 엄격히 이 나라를 통치하라고 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의 법대 로 통치하게 해주시옵소서. 의와 사랑과 공의로 채워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한국을 중심해서 모든 각 나라가 그리 되게 해주시옵소서. 악평하는 자들, 악담하는 자들, 그리고 의인들을 괴롭히는 것으로 낙을 삼고 전심으로 삼는 자들에게 여호와의 검, 하늘 과 땅까지 보이는 그 검이 번개 치듯 심판의 검이 지나갑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심판해서 자르는 바가 되었습니다. 소 나무를 잘랐을 때 다시 순이 나지 못하고 뿌리만 남아 있어서 그냥 죽듯이 그러합니다. 악인은 역시 의인들이 심판을 하지 않을지라도 자동적으로 계절의 심판을 잡초들이 받듯이 끝나버립니다. 의인들은 바닷물과 같이 아무리 가물어도 줄지 않을 것이며, 악인들은 역시 계곡에 쫄쫄거리며 내려오는 물 같아도 다 말라버리고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잡초들 을 베어 없애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개간하러 간 사람이 산골짜기 잡초를 개간하기 전에는 모두 놔두지만, 개간하기 시작하고 밭을 파기 시작하고 논을 만들면 다 파내어 없애버리듯이, 하나님의 역사가 펴 나갈 때는 다 없애주신다고 했 습니다. 의로 채워주시옵소서. 나를 괴롭히고, 나를 나쁘게 한 자들은 벌써 하나님께서 심판하사 세상에 없어진바 되었고, 세상에서 찾을래야 찾을 수 가 없는 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의롭게 살게 해주시옵소서. 한국을 중심한 모든 민족의 정권도 하나님께서 사 로잡아 주시고, 하나님의 주권을 그들을 통해서 나타내시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제대로 못할 때에 책망을 받게 되고, 심 판도 받게 되옵나이다. 의로 사로잡아 주실 것을 믿습니다. 자기들이 좋아해서 뽑아 놓고는 자기들이 또 악평합니다. 사 람의 생각과 양심은 얄팍하기 그지없습니다. 조석으로 변합니다. 아침에는 이런 마음, 저녁에는 저런 마음, 점심에는 이 런 마음으로, 밤에는 또 저런 마음으로 악몽에 시달리게 됩니다. 만군의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제대로 되어 야만 제대로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제대로 생각할 수 있는 말씀을 주시고,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해주시옵소서. 한국, 일본, 타이완, 아시아권에 있는 모든 중국, 그리고 홍콩과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와 그리고 베트남과 각 나 라들, 뉴질랜드, 오스트리아 하나님께서 영광과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복음이 번창하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 내어 거기서 전도하게 하고 가르치게 하시고, 날마다 번창케 해주시옵소서. “그 나라에 똑똑한 사람으로 몇 명씩만 들 어오면 복음을 전할 수 있으니, 그 나라 사람을 전도해야지. 그 나라 사람을 전도해야 그 나라 사람이 복음을 전해서 그들로 전하게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그들을 전도해다가 한국에 와서 교육을 시키고, 다시금 그들을 보내야 하겠으니 그렇게 되게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세계 각 나라가 다 그렇게 되게 해주시옵소서. 처음에는 한국 사람들이 가서 전도하고 그들을 가르치고 진리를 깨닫게 한국에 데려와서 근본으로 깨우쳐 주고, 다시 가서 그들을 중심해서 복 음을 펴나가고 그들을 도와주고 그래야 복음이 간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되게 해주시옵소서. 유럽의 종교개혁을 일으킨 독일 나라를 중심해서, 그리고 종교의 왕권정치를 한 저 이탈리아를 중심해서, 그리고 프랑 스, 스페인, 영국, 스페인, 러시아 쪽으로 골고루 하나님의 영광과 복음의 뜻이 전달되게 해주시옵소서. 복음의 씨를 사 정없이 뿌리고, 결국 이들로 복음의 숲이 점점 이뤄져 가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그들은 천주교 기독교로 모두 딸딸 뭉쳤으니 새로운 사람들을 전도해서라도 새로운 역사를 펴나가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아예 종교를 멀리 한 사람 들, 이방 사람을 택해서 하든지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미국을 중심한 모든 나라가 불 받아 열심히 번져 가게 해주시옵소서. 그들을 모두 깨우쳐 주시고, 스스로 깨닫게 해주 시옵소서. 안 하면 못 배기게 해주시옵소서. 이성의 나라로 번창하고 있습니다. 다 꺾어 주시옵소서. 이성문제를 일으키 면 아무도 할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모든 시대의 사람들이 다 이성으로 치우쳤습니다. “먼저 할 것을 먼저 해야 되지 않겠냐?”고 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께서 영광과 존귀와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과일이 익지도 않았는데 따먹고 꺾으려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과일나무가 크지도 않았는데 열매를 여는데 신경 쓰고 있습니다. 지금 나무가 크고 있는데 열매 를 여는 거름만 하고 있으니 열매가 크겠느냐고 했습니다. 과일나무가 크는 거름을 먼저하고, 꽃이 피는 거름을 하고, 그 다음에 열매가 충실히 여는 거름을 해야지 됩니다. 이들은 모두 자기 생각대로 법칙을 어긋나게 살고 있다고 했습니 다. 그러니 되는 꼴이 없다고 했습니다. 온 지구촌의 섭리나라를 축복해 주시고, 의로 채워 주시고, 온 지구촌의 우리 섭리 나라뿐만 아니라 잘못하면 다 심판 해 주시옵소서.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각 나라를 심판하고 있습니다. 의인과 악인이며, 전쟁으로 심판하고, 그리고 모든 재해로 심판하고, 홍수로 심판하고, 가뭄으로 심판하고 그리고 모두 태풍으로 심판합니다. 그리고 돕기도 합니다. 홍수 로 돕기도 하고 심판도 하고, 지진과 화산으로 돕기도 하고 심판도 하고, 그리고 모든 여러 가지 물질로 돕기도 하고 심판도 하고, 무역과 여러 정치로 심판도 하고 돕기도 하고, 각종 각색으로 하나님께서는 날마다 심판한다고 했습니다. 한 나라 법정에서는 날마다 재판하듯이 매일 하나님께서 칼을 가시며 심판한다고 했습니다. 매일 사람들이 밥을 먹고 배설물을 버리고, 쓰레기통을 매일 닦고 몸을 닦듯이 하나님도 매일 심판하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기쁘게 하는 자들 되게 해주시옵소서. 영광과 존귀를 드리게 해주시옵소서.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 내가 구하지 않아도 주실 것을 압니다. 무엇을 구할지 너무너무 구할 것이 많이 있어 다 구할 수가 없사옵나이다. 이들이 모두 이성의 범죄 를 하지 않고, 두려운 마음으로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하늘의 천사들을 보내고, 천군들을 보내사 날마다 지켜주시고 은 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그리고 나는 부지런히 글을 써서 매듭지게 해주시옵소서. 구원론, 그리고 타락론, 부활론 등 모든 론들을 다 써놨는데, 이제 교정만 보면 되겠사오니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월남전서 다 잘 써놨는데 교정만 마지막으로 훑어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훑을 때는 교정 볼 것이 없어야 하는데, 또 생기고 또 생기고 해서 또 교정을 보는데 은혜를 베풀고 은총을 주 시옵소서. 시간을 불같이 쓰게 해주시고, 능력과 권능으로 쓰게 해주시옵소서. 아버지의 인자와 사랑과 공의와 의로 채 워 주시옵소서. 그리고 한 가지 더 구할 것이 있사오니, 모든 내 처한 상황을 아버지께서 아시니 모두 용서와 사유를 주시옵소서. 나와 같이 우리 섭리나라 사람들에게 잘못한 것이 있으면 용서해 주시고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내가 이런 기간 을 통해서 다윗같이 7년 동안을 철저히 준비하고 예비하듯이 하여야 하겠습니다. 다윗은 사울의 쫓김을 통해서 인생의 모든 근본을 배우고 터득했습니다. 다윗이 함께 하지 않을 때에 사울은 죽어버렸고, 결국 급사해 버렸습니다. 결국 자결 해 죽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런 기회를 통해서 내가 연단 받아서 40년 정권을 다윗이 철저 히 하듯이 하게 해주시옵소서. 다윗은 원수 사랑하는 것을 그때 배우고 인정받아서 나머지 모든 정치를 할 때에 정말로 원수 같은 사람을 다 용서하고 피를 흘리지 않게 한 다윗이 되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 배우지 않고는 써먹을 수가 없습니다. 주도 배워야 쓸 수가 있고, 모르면 못한다고 했습니다. 백성들도 이와 같이 원수를 용서해 주고 사랑하 며 살라고 하니 태평한 이스라엘 나라의 통일왕국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되게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바벨론이 온 120도를 통치하듯이 섭리나라가 통치되고, 통치되게 해주시옵소서. 사람들이 말씀을 듣고서도 결실이 적고, 많은 사람들이 할 일을 못해서 있다가 나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 께서 필요한 사람은 다 잡아 뺏어와 주실 것을 믿습니다. 특히 모든 의인들을 뺏어가서는 안되겠습니다. 이스라엘 성전 의 기병들을 바벨론이 가져가서 왕들이 술을 먹고 춤을 추었습니다. 그 때 다니엘을 통해서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벨사살 왕에게 묵시를 했습니다. 다니엘이 그것을 풀어주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네가 망령된 일을 했다고 오늘 저 녁에 너를 데려간다. 너를 죽인다.”고 했습니다. 결국 그날 밤에 죽였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의 기병들이라는 것은 이 시 대에 바로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입니다. 하늘 신부들을 사람들이 데리고 가서 이성 관계를 하고, 자기과 노는 사람들 은 하나님께서 죽인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것을 그랬으니 얼마나 두렵겠습니까? 만군의 아버지, 이들이 모두 몰라서 하 오니 모두 알게 해주고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그런 일을 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래도 하는 사람이 있습니 다. 죽어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와 같은 짝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로잡아 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 서. “이성을 다스리려면 기도를 해야지. 하나님과 가깝고 사랑해야지.” 그러면 왕 앞에 다른 짓을 못하듯이 못합니다.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은총을 더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나에게 지혜를 더욱 충만케 해주시고, 영력을 넣어주시고, 영혼에 대한 지혜와 총명을 주시고, 영이 성장되게 해주시옵소서. 예수님은 2천 살 영이 되셨는데 나는 이제 수십 살에 불과하오니 하나님께서 친히 늘 깨우쳐 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 섭리의 사람들에게 물질의 축복을 주시되, 절대로 조건을 안 세우고 주면 결국 외상만 주고 뺏기는 격이 되 기에 내가 책임 질 수 없사오니 이들에게 조건을 세우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여러 사람들에게 많은 축복을 해주었는데 그 축복한 가치를 못 느끼고 축복한 대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는 사람은 하지만, 못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 이 올 때 다르고 갈 때 다르고, 아쉬워 할 때 다르고 영화를 누릴 때 다르다고 했습니다. 내가 이들에게 축복을 해주어 서 잘되고 잘되게 해주면 배은망덕한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절대 축복을 거두시고, 하나님께서 절대 축복해 주지 말아 주시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더 세상으로 가버리고, 하나님을 더 영화롭게 하지 않 고, 나를 더 멀리 하니까 아예 축복 안 해 주고 가난하고 힘들게 살면서 매일 희망 속에 기어 올라오는 것이 차라리 낫 사옵나이다. 완벽하게 해야 되겠사옵나이다.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나를 만나려고 하고, 모두 나를 신부의 입장에서 쳐다보고 있지만, 먼저는 사람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이들이 만들어지 지 않고 오기 때문에 나를 이성으로 보고, 육적으로 보고, 시험 들게 만들고 오히려 누명을 씌우게 하였습니다. 정말로 사람이 완벽하게 되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음식을 완벽하게 만든 다음에, 완전히 끓인 다음에 먹어야 합니다. 된장국도 제대로 다 끓이지 않고 먹으면 목이 쉬게 되고, 부작용이 일어나게 되고, 찝찝합니다. 완전히 이들이 고기를 구워서 만 들듯이 만들어 놓은 다음에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대면한다고 했습니다. 그리되게 해주시옵소서. 모세가 호렙산에 십계 명을 받으러 올라왔는데 사람들이 송아지를 만들어놓고 자기 신을 섬기고 있었습니다. 이 꼴이 되지 않게 해주시옵소 서. 개인적으로 그렇게 하는 자들은 가나안 복지를 가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악평하는 자와 그리고 수군수군하는 자들, 나를 수군수군 하는 자들, 하늘에 모든 말들을 하는 자들, 감히 여호와를 두려워하지 못하는 자들, 주를 깨닫지 못하는 자들 이들에게 모두 매질을 하고 심판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사오니 만군의 아버지께서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영광과 존귀로 사로잡아 주실 것을 믿습니다. 입을 가볍게 놀리는 자들, 그리고 가볍게 행실하는 자들, 섭리를 귀하게 여기지 못하는 자들, 하나님의 자연 성전에 와 서 두려워하고 떨림으로 대하지 못하는 자들, 약수 물을 먹어도 모두 일반 물 같이 먹는 자들은 절대로 낫지 않게 해주 시옵소서. 온전히 생각하며 감격하며 감사하며 여호와의 왕 중의 왕 근본자를 모시고 섬기며 살며 그렇게 사는 자들에 게 역사해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나에게 기쁨과 소망을 주시고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성지 땅의 나머지를 잘 만들고 관리해서 멋있게도 만들려고 하오니 은혜를 베푸시고, 많은 돌들이 또 오게 해주시옵소 서. 그렇게 다시금 만들어서 아버지께서 기뻐하는 곳이 되게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형제들끼리 서로 사랑하고 우애하고 살게 해주시옵소서. 서로 궁시렁거려서 환난 때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갔습니다. 아 군들끼리 서로 총을 쏘고, 아군들끼리 서로 오해하고 총을 쏘아서 그랬습니다.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살인자요, 미워한 자는 죄를 진 자요. 자기가 그렇게 함으로 나간 모든 자들은 자기가 책임을 지라고 했습니다. 만 군의 아버지께서 의로 채워 주실 것을믿습니다. 모두 하나님께 꿇어 기도하지 않고 일하는 자들은 일이 잘 안됩니다. 신령한 기도를 하게 해주시옵소서. 아버지께 하나 님께 영광되리며 살게 해 주시옵소서. 기쁘게 하며 살게 해주시옵소서.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들을 수 있는가, 안 들을 수 있는가는 본인들이 알고 있사오니 기도하여 하나님께 간구하게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사람들은 얄팍해서 조금 좋아지면, 날씨만 좋아지면 빨래를 막 갖다 널듯이, 조금 좋아지면 태세가 흐트러지고 긴장을 흐트러지고 허리끈을 졸라맨 것을 풀어버리고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긴장의 허리띠를 풀지 마라. 걱정을 하지 마라.”했습니다. “염려를 나에게 맡기려 하고 네가 염려 않고 기쁘게 살려면 긴장의 허리띠를 끄르지 마라.” 말씀했습니다. 그러므로 늘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고, 기쁘게 하고, 즐겁게 하라고 했습니다. 의로 채워 주 시옵소서. 이성의 호기심에 빠지는 중고등부를 하나님께서 기억해 주시고, 사로잡게 해 주시옵소서. 어렸을 때부터 가르치고 길러 야 되겠으니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마귀와 사단들과 귀신들을 멸해 주시고, 날마다 심판해 주시옵소서. 악한 자들, 악인들의 말을 듣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날마다 그들을 다스려 나가게 해주시옵소서. 요한 계시록을 보면 “짐승들이 자기의 한 뜻을 펴려고 잠깐 나와서 악한 자들의 몸을 이용해서 손과 발로 쓰면서, 밭에 있는 가라지 같은 그들을 쓰면 서 의인들을 괴롭히며 싸운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이므로 그들을 이긴다고 했습니다. 이미 예언 되어 있는 말씀으로 우리가 못 이기겠습니까? 이미 다 예언되고, 못을 박아놓았는데요. 우리가 가만히 있어도 이기는데, 참고 견디어도 이기는데요. 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악인들과 싸우고, 너무 무리하게 하고, 잘못한 일을 한 자들이 있었습니다. 용서와 사유를 주시고, 의의 분개를 가지고 가게 하시옵소서. 베드로가 주님을 잡으러 다니는 사람들의 귀를 쳤습니다. 그와 같이 이 시대도 이러했습니다. 이들이 모두 형을 받고 감옥에 가있으니 아버지께서 훈방 조치해주시고 내놔 주시옵소서. 그리고 다시는 그렇게 하지 않게 해 주시옵소서. 검을 사용하는 자는 검으로 망한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용서와 사유를 주시옵소서. 내가 아버지께 기도 했으니 인자와 사랑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울분을 터뜨리고 하였사오나, 그러나 이들이 내 말을 듣지 않고 나한테 허락도 받지 않고 한 일입니다. 내가 그런 일은 하지도 않는데 모든 사람들이 혹시나 하며 엄청 나게 나를 오해하고, 나를 쫓고 있습니다. 나를 오해하고 쫓는 자들의 다리를 끊어주시고, 손발도 끊어주시고, 입술도 봉해주시고, 키도 봉해주시고, 눈도 봉해주시옵소서. 다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고 기도하오니 온전케 되시옵소서. 하나님께서 법관이시고, 세상의 법관들을 쓰시고 하십니다. 다 하나님의 정치입니다. 다 우리가 잘못했을 때에 하나님이 그리한 것을 압니다. 하나님께서 풀어주시고, 용서와 사유를 주시옵소서. 교훈이 다시는 되어서 그렇게 하지 않도록 하 겠사오니 은혜를 베풀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혈기 방자한 자들이 그런 일을 하기도 하고, 나를 생각하고 한 자들이 있 사오니 용서를 해주시옵소서. 사단의 주관을 받았고, 흑암의 주관도 받고 그랬다고 했습니다. 용서해 주시고, 훈방 조치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나와 모든 자들의 잘못을 용서해 주시고 아버지께서 진실로 용서해 주시옵소서. 근신하며 열심 히 하겠사오니 아버지의 인자와 사랑을 베풀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행악자들에게 용서와 사유를 주시고, 만군의 아버지 혹시 거기서 쓸 것이 있으면 용서와 사유를 주시옵소서. 사람들의 죄는 용서해 줍니다. 그러나 그들이 탕감을 받는 것 이 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께서 함께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흑암의 세력 때문에 그러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데, 마귀들과 귀신들이 사람들을 악하게 만들었습니다. 오! 아버지께서 사로잡아 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온 인류를 그리되게 해주시옵소서. 일본의 나라가 시험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아니해서 그런 자들도 있습니다. 용서와 사유를 주시옵소서. 흑암 이 틈타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모두 내가 시킨 대로 안 하기 때문에 그런 일도 일어났습니다. 개인의 역사가 시작되어 서 불꽃이 튄 것이오니 아버지께서 천군들을 보내서 즉시 다 없애주시옵소서. 우왕좌왕하고, 섭리를 나간다하고, 모두 이렇게 저렇게 자기 삶의 괴로움을 가지고 섭리사에 흙칠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즉시 해결해 주 시옵소서. 어제 내가 사람을 통해서, 제자들을 통해서 모두 쫓아가 보라고 했으니 아버지께서 이미 사람을 보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통해서 좌절되게 해주시고 사로잡힌바가 되게 해주시옵소서. 은혜를 베풀어주실 것을 믿습 니다. 모두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마귀와 사단과 귀신들이 그런 틈을 통해서 역사하지 못하 게 해주시고, 다 불길을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대만도 말썽부리는 계시파들이 있사오니, 사로잡아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한국의 계시파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모두 흑 암의 주관을 받고 있사오니 다 없애 주시옵소서.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다 없어지고 없어질지어다. 잔잔한 자들이 될지어다. 오! 아버지 바람과 파도야! 잔잔하라.”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고 기도하오니 다 없어지게 해주시옵소서.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고, 나의 간구를 들으시옵소서. 연로하신 부모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간구하오니 아버지께서 은혜 를 베푸심을 감사하옵나이다. 표적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으니 은혜에 감사하옵나이다. 영광과 존귀로 더해 주시옵 소서. 내가 언젠가 기도했을 때에 내 어머니를 꼭 기억해 달라고 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 하나님, 저 횟골에서 가는골 에서 밭을 매면서 어머니를 통해서 나에게 교훈을 하나님께서 해주시고 가르쳐 준 것을 내가 알았사오니, 오랫동안 사 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뜻있고 멋있고 가치 있게 여생을 맞게 하나님께 은혜를 베풀어 달라고 했습니다. 의로 채우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이탈리아에 있을 때에 죽었다고 소식이 왔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했습니다. 내가 말하기를 “만 군의 아버지께 내가 간구하여, 죽었어도 하나님께 다시 살려달라고 할 테니까 절대로 갖다가 묻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죽은지가 이미 7시간, 8시간 된 걸로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초저녁에 죽었는데 아침에 보니까 죽어 있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아버지께 간구했습니다. 내가 있을 때 죽으면 모르지만 내가 없을 때 죽었으니 만군의 아버지께서 친 히 그 영혼을 돌려 보내달라고 간구했습니다. 때와 시기를 따라 죽었고, 하늘 법칙을 따라 죽었으니 있을 수 없는 일이 지만 아버지 하나님께 간구했더니만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사, 신부가 신랑에게 간구한 것을 들으시듯 들어주셨으니 “걱정하지 마라. 그리하면 내가 너의 기도를 듣고 모두 다시 와 살게 해주리라.”했습니다.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 니, 후에 다시 살았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아버지께서 영혼을 보내주시고 다시 살게 했으니 의미 깊고, 뜻이 깊고, 정말 로 전지전능하심과 감사함을 내가 역사에 써놓고 기록하려고 하오니 의로 채워주시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만군의 아 버지께서 내가 어느 곳을 갈지라도 늘 지켜주시고, 함께 하시니 나를 따르는 모든 사랑하는 자들의 기도가 심히 컸고, 그의 정성이 컸사오니 은혜로 더해 주시옵소서. 불꽃같이 나를 챙기시고, 굽어보시고, 지키셨습니다. 함께 해주시옵소서. 섭리나라의 모든 싸움하고, 전쟁할 때에 헛된 돈이 빠져가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국방으로 나가는 돈들, 모두 사회로 흘 러가는 돈이 일절 없게 해주시옵소서. 그 돈을 내가 섭리하는데 모두 던지겠사옵니다. 모든 일하는 자들에게, 수고하는 자들에게, 뛰는 자들에게, 열심히 하는 자에게 그 돈들이 다 가게 해주시옵소서. 물질의 하나님이 되셔서 우리를 늘 지 켜 주시옵소서. 우리 섭리나라를 크게 축복해 주시고, 늘 하나님께서 역사해주시옵소서. 물질도 다른데 가지 않게 해주 시옵소서. 항상 감격하고 감사하게 해주시옵소서. 물질 잃고 깨져서 서로 이혼하고 서로 흩어지고, 조건을 못 세워서 깨 지고 한다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배고프고, 오히려 힘들어도 온전한 역사가 가는 것이 훨씬 더 이상적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이들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너무 배부르지도 않게 해주시고, 배고프지도 않게 해주시옵소서. 배부르 면 하나님이 없다고 할 것이며 자기 자신만이 존재할 것이며, 배가 고프면 또 하나님이 없다고 할 것이니 만군의 아버 지께서 이들을 적당하게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수고의 대상이 일어나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이 모든 것을 기도하고 간 구하였사오니 그렇게 되게 해주시옵소서. 늘 아버지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은총을 주시옵소서. 말을 잘 하게 해주시옵소서. 말의 능력을 주시옵소서. 오늘이나 내일 또 30개론 말씀을 강의하려고 하오니 능력과 권능 과 은혜를 주시고 말씀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내가 해 보니 힘이 없으면 못하겠으니 힘을 주시고, 권능과 능력을 주시 옵소서4637. 요즘에 운동을 못해서 운동에 대한 힘이 빠졌으니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영력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아무리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일거리오나 그래도 내가 목숨을 걸고 계속 일을 하오니 나에게 힘을 주시고, 능력을 주시 고, 권능을 더해 주시옵소서. 결국 내가 할 일은 내가 안 하면 누가 하겠사옵나이까? 아버지께서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은혜를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영광과 존귀와 의로 더해 주시옵소서. 온 세계에 스타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들 중 하나님께 영광을 못 돌리는 사람이 너무 많사오니 아버지께서 친히 거기에 사자들을 보내서 적당케 해주시옵소서. 스타의식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너무 그리로 쏠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못 돌립니 다. 온 세계가 축구의 나라가 되었지만 너무 너무 사람들만 의식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버지께 그것을 올리오니 그것도 적당케 해주시옵소서. 만군의 하나님께서 어련히 알고 하시리랴마는 그러하옵나이다.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섭리 나라에 스타 의식을 갖고 가는 자들이 있습니까? 만군의 아버지, 자기를 너무 높이는 자가 있습니까? 자기를 모두 존경하라고 하는 자가 있습니까? 말에 지혜 없이 하는 자가 있습니까? 모두 이들을 아버지께서 친히 하늘의 사자들을 보내서 말씀으로 사로잡아 주시옵소서. 모두 의와 사랑과 진리로 충만케 해 주시옵소서. 하늘을 사모하고 그리워하며 기뻐하며 즐거워하며 사는 자에게 은혜가 충만하고 충만하기를 빕니다. 아버지께서 의와 사랑으로 채워주시옵소서. 그리고 모든 섭리의 나라가 잘되고 형통하되, 항상 뭉쳐지고 하나 되게 해주시옵소서. 저 기성시대의 사람들, 세상 사람 들이 모두가 섭리가 시작된 것을 확실하게 깨닫게 해주시옵소서. 그들이 모두 놀랍고 놀라움으로 돌아오게 해주시옵소 서. 내가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온 세계가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성부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과 은혜가 이들 위에 늘 매일 함께 하고 가르치며 기도를 받으시고 역사하심이 크며, 성령의 모든 역사하심과 사랑하심과 함께 하심과 감동과 감화의 말씀하심이 늘 함께 있어서 우리가 감동으로 그 말씀을 알고 늘 역사해 나가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성자 주님께서 늘 우리와 함께 하시고 예수님이 날마다 나와 한 몸이 되어서 뛰 고 달림이 충만케 해주시고, 내 영과 내 육이 모두 그들과 대면하게 해주시고 함께 해주시옵소서. 그리고 아버지께서 함께 해주시고 은총을 주시옵소서. 꼭 앞으로 만나서 청중의 역사가 번져가며, 그리고 이들을 대면케 해주시옵소서. 만나 역사하는 것은 확실한데, 이들이 만나기만 기다리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르나니 오직 아버지만 안다고 했습니다. 의로 채우심 이 크시옵소서. 사단, 사망, 귀신들의 꼬임을 받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내가 빈 평안이 이 모든 자들에게 영원하고 충만 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