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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08.03.16 (일)

080316 주일말씀 1 대가로 인한 구원 2 하나님과 주 뜻대로 사랑하라 3 지옥은 어떠한 곳인가

선포일
2008.03.16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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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316_주일말씀_1_대가로 인한 구원_2_하나님과 주 뜻대로 사랑하라_3_지옥은 어떠한 곳인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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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16일 주일말씀> 1. 대가로 인한 구원 2. 하나님과 주 뜻대로 사랑하라 3. 지옥은 어떠한 곳인가 본 문 마태복음 5:22 마태복음 18:21-22 누가복음 23:34 누가복음 16:19-25 베드로전서 3:18 (전하는 방법 - 기도 많이 하고 심정적으로 전합시다) 금년도 말씀은 기도와 말씀이다. 기도해야 말씀을 받을 수 있고, 기도 해야 말씀이 제대로 들려진다. 말씀을 받아야 말씀을 외칠 수 있고, 그 말 씀으로 말씀을 전해야 구원을 시킬 수 있다. 말씀 갖고 천국 되고, 이상세 계 이루어진다. 그러나 하나님의 원하시는 말씀받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하루 천리를 가는 것만큼이나 힘들고, 낮에 별보는 것만큼이나 힘들다. 영 안을 떠서 보지 않으면 낮에 별을 볼 자가 없다. 우리 섭리는 우리 섭리에 해당되는 말씀을 받아야 된다. 하루 종일 전화가 올지라도 자기가 기다리는 전화가 와야 기분이 나고, 속이 풀린다. 예수님은 그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받아서 2천년 동안 그 말씀가지고 인류를 구원해 오셨다. 하나님이 보내는 자들은 어느 시대든지 아무도 모 르는 자기만 아는 말씀가지고 온다. 구약 4천년, 모세는 십계명 말씀, 노아는 심판한다는 것을 받았고, 그래서 죽음을 면했다. 여호수아는 가나안 복지 들어갈 때 하나님께서 “내가 너와 함께하리니 담대히 싸우라.” 말씀하셔서 그로 이겼다. 하나 님의 말씀을 받은 쪽이 승리한다. 말씀을 준 쪽에게 하나님은 역사를 하신 다. 그리고 구약 시대 때 그 많은 종교인들이 있었지만 구약 종교가 승리 했다. 그리고 신약 때는 예수님이 말씀을 받았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세상 많은 종교가 있지만 예수님 종교만 중심 종교로서 승리하였다. 성서에 예 언한 성약 시대 때는 성약의 말씀을 받은 자가 승리하고, 그 말씀을 따르 는 자들이 그 시대 중심 종교가 되어서 승리하며 하나님 뜻을 이루게 된 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시고, 구원도 시키고, 치료도 하시 고, 심판도 하시고, 복직도 시키시고, 운명을 좌우시킨다. 이 귀한 말씀을 귀히 듣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이 정말 싫어하신다. 말씀을 잘 들을 때 최 고 강한 자가 되고, 사단이 침범을 못 하고, 하나님이 절대 보호해주시고 천사들이 보호해준다. 말씀을 잘 듣는 자를 하나님이 최고 사랑하시고, 그 에게 기대를 건다. 세상에서도 애인이나 부모나 친구가 자기 말을 잘 들을 때 제일 좋아하지 않겠느냐? 하늘도 그러하시다. 시대에 하나님이 그 말 씀을 주어 보낸자를 믿는 것이 영생이요, 지키는 자가 형통케 된다. 말씀을 들음으로 모두 우리가 어떤 환난과 핍박이 있어도 긍지를 가 지고 사는 것이 아니냐. 말씀이 귀한 것을 깨달았느냐? 말씀을 받아들이 면 바로 신이 되고, 초인이 된다. 가슴에 불이 붙고, 하나님과 가까이 되 며 주와 가까이 일순간에 가진다. 말씀을 듣지 아니함으로 항상 문제가 생 겼고, 사단의 주관을 받게 되고, 형제들과 같이 싸우고 원수가 된 것이 아 니냐?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라. 일반 사람들의 말을 듣고서 안 지켜도 자존심이 상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이 오죽 심정이 상하겠느냐? 그들에게 축복을 주겠느냐? 시대의 말씀을 듣지 않 고, 귀를 기울여 듣지 않으면 안 된다. 예수님을 사랑하느냐? 사랑하면 그에 대해서, 주님에 대해서, 예수님 에 대해서 알아야 된다. 예수님이 왜 그 시대에 십자가에 죽은지를 알아 라. 시대가 악하고 예수님을 직접 불신한 자들은 시대 악함을 대표한 자들 이다. 이들의 행위가 하나님이 볼 때 사형에 해당되는 죄를 지은 것이다. 다 하나님 심판의 사형의 틀에 설 수밖에 없는 자들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반대하고, 영원한 지옥의 길을 가는 사람을 구원하는 이가 왔는데 그 를 막았으니 이들이 대신 죽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들은 하나님께 사형 선고를 받은 자들이다. 이들과 그 시대가 마찬가지다. 그래서 예수님을 불 신하고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계속 복음을 전한다고 해도 불신을 하기 때문에 헛수고만 하게 되는 것이다. 불신한 자는 받아들 이지 않기 때문에 복음을 전해봤자 헛수고가 된다. 다시 구원하는데 있어서는, 이들이 스스로 죄 문제를 해결하고, 회개 를 한 후에 복음을 받아들일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기다릴 수만 없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살릴 수 있는 길은 그들을 대신해서 구원자가 죽어주어야 된다. 그리고 그들을 대신해서 그 많은 죄 를 자기가 지은 것같이 회개를 해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순리적인 법칙 에 의해서 받아주게 되어 있다. 예수님은 그래서 그들이 죽을 것을 대신 죽고, 그들이 불신한 죄를 자기가 불신한 것같이 회개하고 하나님께 용서 를 받았다. 그러고 나니 복음을 전할 사람이, 구원주가 없으니 문제다. 불 신하기 전의 원래 상태로 만들어 놓았는데, 복음을 전할 사람이 없다. 그래서 예수님이 죽은 영으로서 답답하게 복음을 전하고 다녔다. 영 은 육신을 백번 불러도 육신은 모른다. 천번이나 만번 부르면 알아들을 까? 그렇게 몸부림치면서 예수님은 전도를 하고, 답답한 심령에 뛰어 돌 아다니며 지옥 가는 자들을 못 가게 하며 구원을 시켰다. 영가지고도 안되고 힘드니까 육신을 통해서 한 것이 예수님 믿고 따 르는 사람을 통해서 복음을 전하고 역사했다. 제자들이 죽었고 크게 역사 한 것이, 사도 바울이 그 일을 중점적으로 한 것이다. 고로 안 보이는 영의 소리를 듣고 보려면 신령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예수님께서 바울의 눈을 신령하게 해주셨다. 자신이 신령한 단계의 그와 일체되려고 신령하게 된 것이다. 기도를 많이 해야 신령해지고, 주와 일체 되어야 신령해진다. 주 사랑해야 신령해진다. 형제들의 잘못을 늘 용 서해 주어야 신령해진다. 이런 역사가 2천년 동안 해오면서 예수님은 벼르신 것이다. ‘재림 때 보자. 내 답답한 한을 꼭 풀리라.’하시며 2천년 후에 올 예수님을 그 때부터 “곧 온다. 곧 온다.”하셨으니 오죽이나 답답했으면 “곧 온다. 곧 온다.”하였겠느냐? 4천년 동안 하나님께서 준비했다 보낸 메시아를, 구원자를 불신했으 니 그 죄가 사형에 해당되고도 남지 않겠느냐? 하나님을 믿는 자들과 그 래도 그 시대에 무엇인가 아는 자는 안 죽였다. 정치인들이 같이 예수님을 죽인 것이다. 믿을 사람이 없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고 대신 죽을 때 무엇인가 깨닫고 하지 않았 겠느냐? 처음에는 쓴 잔을 면하게 기도했다. 죽지 않게 기도했다. 그 후에 는 뜻대로 해달라고 했다. 정말 만민을 구원해야 된다는 근본을 깨달으신 것이다. 놔두면 다 지옥 갈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지옥의 그 고통을 예수 님은 죽으면서, 십자가에 매달리면서 체휼하신 것이다. 십자가에서 정신적 으로, 육적으로 깨달은 것이다. 그런 고통을 불신하는 자들이 영원히 받아 야 되니 대신 죽어 그들을 구원해야 되겠다고 뼈저리게 깨닫고 “내 사랑 하는 자들을 구원해야겠다.”고 결심하고 뜻대로 해달라고 한 것이다. 예 수님이 깨닫지 않고, 알지도 못 한 채 십자가만 졌으면 하나님이 보시기에 도 답답했을 것이 아니냐? “하나님 뜻대로 해 달라.”고 했을 때 하나님 은 그렇게도 기쁘셨던 것이다. 예수님이 구원자이기 때문에 한 사람이 죽음으로 전체를 살릴 수 있 는 조건을 세워 구원의 길을 이루어 놓았던 것이다. 예수님이 대신 죽어주 고, 회개했다고 그들이 천국 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불신하기 전 상태 에 있는 것이다. 그들이 다시 죽은 예수라도 산 것처럼 믿고 메시아로 믿 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말씀에 순종해서 살아야만 구원을 받는 것이다. 예 수님이 안 죽었으면 영광의 주로 계속 하였을 것인데, 죽었기 때문에 예수 님은 그들 위해 대신 죽어주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그들에게 또 복음을 전해야 구원받기 때문에 영으로 2천년 동안 뛰신 것이다. 그 동안 제자들, 예수 믿는 사람들을 가지고 육신 쓰고 하신 것이다. 재림 때는 제2의 예수님 같은 사람의 몸을 쓰고 하기 때문에 그마만 큼 위력 있게 행할 수가 있던 것이다. 제2의 주니까. 누구보다도 그 날을 그렇게 기다리면서. 선생님 같아도 예수님 기다렸다. 강림하기 위해서. 물 론 영적 강림이다. 육신은 한번 내주어서 그것으로 끝난 것이다. 영이 사 망권에 가지 않은 것은 죽지 않았다고 보는 것이다. 예수님 그 시대 반대하는 자들의 죄가 사형에 해당되지 않고 보통 죄 라면 보통 죗값으로 예수님은 감옥에,이나 혹은 어떤 대가를 받으시고 치 룬 후에 다시 육신 쓰고 복음을 전했을 것이다. 이 말을 깨달아라. 이 시 대도 시대의 하나님 말씀을 보낸자가 전할 때 불신하면 시대에 해당되는 불신자들의 죗값을 받는다. 그 죄의 한도에 따라 구원자가 그들 대신 죗값 을 치루고, 그들의 불신한 죄를 자신이 한 것 처럼 회개하여 하나님께 용 서를 받아야 된다. 그리고 복음을 펴야 복음이 들어가게 되어 있다. 불신 한 자들에게 계속 복음을 전해봐라. 안 받아들이고, 몇 배나 힘들다. 그러 나 그들을 대신해서 죗값을 죄의 형벌을 받아주고 그 죄를 대신 회개할 조건을 세워서 청산한 다음에 복음을 전하면 본래의 상태같이 돌아온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구원 길을 그렇게 열어주시는 것이다. 이 시대 때에 하나님 복음을 모두 불신하지 않았느냐? 극적으로 불신 하고 반대하는 자들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다. 시대 전체의 죄의 표상을 그들로 나타낸 것이다. 시대가 악함을 그들로 표상하여 나타낸 것이다. 그 들만 나쁘다고 하면 안 된다. 시대가 악하지 않았으면 그들도 악하지 않았 다. 시대의 표상들이 그들로 나타난 것이다. 모세 때 두 사람 중 하나가 불신해서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첫 번 째 이끌어 오지 못하지 않았느냐? 한 사람이 나쁜 것으로만 생각하지 말 고 전체가 그런 정도의 표상이라는 것이다. 깨달았느냐? 이 시대는 사형에 해당되는 정도의 죄들을 안 지었다. 시대가 그만큼 좋아진 것이다. 시대가 악하다고 하고, 나쁘다고 해도 예수님 시대하고는 비교가 되지 않게 시대가 좋아지고, 사람들도 좋아졌다. 이들이 불신한 정 도의 죄들은 시대의 십자가에 달리기 까지는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시대 가 죄지은 대로 그 대가를 하늘이 보낸자가 받고, 또 그들 대신 회개하면 청산한 것이다. 청산이 끝나면 또 복음을 전한다. 그래서 이 시대는 죽지 않고 받는 십자가의 고통이기 때문에 심정의 십자가라고 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심정의 십자가가 아니다. 죽 는 십자가이기 때문에 사형의 십자가이다. 시대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사 람도 죽는 십자가가 아니라 정신적 십자가이다. 정신적으로 고통 받고, 육 적으로 고통 받는 정도의 십자가이다. 하나님이 보낸자 뿐만 아니라 누구 든지 그 사람이 불신한 사람을 구원한다면 십자가를 대신 져주고, 그들 대 신 회개해주고, 조건을 세우면 구원을 시키는 복음을 전해 그들도 구원에 들어올 수 있는 것이다. 작은 개인이나 단체나 교단이나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낸 구원자를 불신하면 계속 섭리를 못하는 것이다. 복음을 전해서 뜻을 이루어야 되는 데 복음을 받는 사람이 불신하면 계속 역사를 못하는 것이다. 복음을 안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이들을 위해 조건을 세워서 본래같이 만들어 놓고 다시 복음을 넣어서 구원을 시키는 것이다. 하나님 구원의 제2차의 방법 이다. 하나님이 이같이 하시는 일을 모르면 안쓰러우니까 예수님 때도 베드 로는 예수님을 죽음 길을 가지 말라고 말렸고, 따르는 자들도 그렇게 한 것이다. 예수님을 잡으러 온 사람을 칼로 치고. 그러나 베드로를 예수님은 책망하지 않았느냐? 영광으로 예수님이 복음 전하면서 가던 길도 사단은 사람들을 쓰고 막고, 이 영광의 구원길이 깨지고 고난의 길로 가니 이것도 베드로를 통해 서 사단이 들어와 막는 것이다. 사단들은 예수님이 하시는 것을 이 길도 저 길도 막는 것이다. 이 시대도 안쓰럽다고 막기만 하지 말고 하나님 뜻 대로 해달라고 기도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좋아하신다. 죄인을 대신해 서 가는 구원자도 기뻐한다. 오히려 영광의 길을 간다고 칭찬해주고 좋아 하고 기뻐해야 된다. 그래서 “십자가 무한 영광일세”라는 찬송이 나온 것이다. 왜 십자가가 무한 영광인지 깨달아야 된다. 불신자들을 기어이 구 원할 수 있는 길을 여는 길이기 때문에 영광의 길이 아니냐? 하나님께 이 런 조건을 세워놓았으니 전도하면 잘 되고, 주권자들이 살아나게 된 것이 다. 사람이 빚지고서도, 가기 위해서 자꾸 물건 달라고 하면 안 된다. 과 거에 빚진 것을 갚아야 물건을 주는 것이다. 그와 똑같다. 하나님은 정녕코 하신다고 하신 말씀을 생각하라. 이런 것은 하나님 의 일이지 예수님의 일만은 아니다. 이 같은 죽음을 예수 믿는 사람이 다 알고 믿으면 얼마나 힘있게 믿고 강하게 믿겠느냐? 예수님처럼 그 길을 그 따르는 사람도 가야 된다. 다시 말해서 사형 선고를 받은 자들 대신 죽어주고, 회개하고. 신약 역사가 그렇게 순교정신 으로 해오지 않았느냐? 신약 역사를 보면 얼마나 많이 사람들이 죽었는지 아느냐? 예수님의 십자가 길을 간 것이다. 성약 역사는 죽는 길이 아니고 대가로 고통을 치루는 정도의 길이다. 이 역사가 천년 역사까지 가야 된다. 지금도 시대 말씀을 따르는 자들은 그들을 대신해서 본인이 고통 받고, 회개도 하고 가면서 그들을 구원하면 서 가지 않느냐? 불신하고 반대한 대로 그냥 구원하면 구원이 되는 것이 아니다. 조건, 그리고 대가이다. 예수님이 형제가 죄를 지으면 왜 70번씩 7번이라도 용서해주라고 했 는지 아느냐? 왜 하나님은 인간이 죄를 짓고 회개하면 백번, 천번, 만번, 10만번 횟수에 관계없이 일생동안 죽을 때까지 회개할 때마다 용서해주는 지 아느냐? 예수님이 이 시대 말씀 가운데 형제가 죄를 지으면 평생 용서 해주라고 왜 했는지 아느냐? 한번 너희들이 생각해 보아라. 왜 그러실까? 대답을 받아라. 너희들 말이 맞았는가 한번 보자. 답은 딱 하나다. 이 말씀을 하는, 용서에 대한 말씀을 하는 원인의 답은 하나다. 지옥 안 보내려고 그렇게 용서를 해주시 는 것이다. 지옥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가보지 않는 자는 1억 만분의 1 밖에 모른다. 그것도 상상으로 아는 것이다. 이세상의 누구든지 지옥을 한 번 갔다 다시 와서 살아났다고 하면 죽을 때까지 지구상에서 최고 잘 하 나님을 사랑하고, 메시아를 섬기며 살 것이다. 밥만 먹고 해가 떠서 죽을 때까지 하나님의 일만 할 것이다. 지옥에 갔다 왔어도 표현을 못 하겠다. 책으로 만권이나 쓰면 일부는 표현할 수 있겠다. 하나님과 예수님, 구원자들은 지옥의 그 고통을 안다. 받아서, 보아서 안다. 구원하려고 무섭게 하나님이 겪게 해서 안다. 지옥 갔다 오면 지구상에 있는 사람들 다 구원하려는 정신이 머릿속에 꽉 찬다. 지옥 갔다 온 자는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 지옥에 한명도 안 보내겠다는 각오와 정신이 머릿속에 꽉 찬다. 자기에게 아무리 잘못했어도 남의 죄를 용서해준다. 남의 죄를 용서해주지 않으면 하나님도 그를 용서해주지 않기 때문에 사망으로 기울어진다, 그래서 예수님이 마태복음에서 호리라도 형 제에게 잘못했는가, 용서안한 것이 있는가 보면서 빨리 용서하라고 한 것 이다. 형제만 미워해도 지옥에 간다. 메시아는 그들의 구원 길을 열어놓은 것 같이 천국에 갖다놓을 힘이 없다. 메시아를 믿는 행위로 인해서 구원을 받는다. 지옥에 간 것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고통과 괴로움이라고만 표현할 수 있다. 가까스로 그를 표현하면 만권의 책에도 다 실을 수 없다. 자기가 죄 지은 것만 받은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이 죄를 짓고 고통 받는 것을 쳐 다보면 그 고통이 자기에게도 똑같이 느껴진다. 예수님 말씀대로 형제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는 법을 지키면 말씀 다 지킨 것으로 하셨다는 말씀을 깨닫느냐? 하나님을 그리 사랑하고, 형제를 그리 사랑치 않으면 사망으로 가는 자다. 하나님이 지옥가기를 원치 않기 때문에 웬만큼만 신경을 쓰면 지옥가 지 않고 천국으로 가건만, 왜 천국 가는 사람보다 지옥 가는 사람들이 그 렇게도 많은지 아느냐? 대답을 해보아라. 답안지 모르면 답 못 쓰니 낙제 되는 것이 아니냐? 자, 이제 맞는가 보자. 맞는 사람은 하나님이 상을 주 신단다. 너무 많아서 교회서는 줄 수가 없다. “그 상은 너희들이 얻을수 있게 해줄 것이다. 내 말은 참이니 믿어라.” 이 말씀을 하나님께서 해주 신다 했다. 말씀을 하는 자도 같이 그들에게 축복을 빌어주겠다. 자, 들어 보자. 천국은 각종 하나님이 원하는 조건을 다 세워서 행해야만 가는 곳이 고, 지옥은 아무 조건도 없어도 가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옥 간 사 람이 그렇게 많다. 사람은 편하게 살기만 원하지 않느냐. 지옥에 가있으면 그 고통을 받아도, “내가 고통 받아도 합당하다.” 고 입에서 자꾸 나온다. 이는 세상에 있을 때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을 안 했기 때문이다. 후회하는 그 고통이 너무나 뼈가 저리고 혀 바닥을 질 겅질겅 깨문다. “할 수 있는데 왜 안 했던가?”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역사해준 것도 지옥 가서는 훤히 알게 된다. 그러니까 하나님 보고서 민망 스럽고, 괴로워서 천번 만번 회개를 한다. 그렇다고 복직은 안 된다. 복직 안 되는 것도 알면서 계속 기도를 한다. 무슨 짓을 해도 영원히 나가지 못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고통이 너무너무 큰 것이다. 희망이라는 것은 실오라기만큼도 없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또 희망을 거는 것이다. 필요 없 는 시간을. 지내면서 형제의 잘못을 용서하지 않은 것은 자기를 구원하러 온 주 를 용서하지 않은 것으로 하나님은 처분하신다. 그래서 예수님이 그 비밀 을 밝혔다. 형제에게 안 한 것이 내게 안 한 것이라고. 답안지를 준 것이 다. 지옥에서도 똑같이 보여주며 형제에게 용서 못한 것이 메시아 앞에 용 서 안 한 것으로 여실히 깨달아지며 그렇게 후회들을 한다. 후회의 기도를 수만번, 수십만번을 한다. 지상에서 형제를 용서해주지 않아서 그 형제가 지상에서 심적 고통 정신적 고통 받는 것을 보여준다. 그래서 그 형제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어 서 형제를 위해서 기도를 해준다. 그래도 자기에게는 아무 유익도 없다. 지옥에 가면 일단 회개를 한다. 수만번 수십만번 계속 하는 것이다. 그렇 다고 형제가 듣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듣는 것도 아니다. 괴 로워서 하는 것이다. 자기가 죄라고 안 하고 의라고 생각한 것이 죄로 되 어 지옥에서 훤히 보여주고 깨닫게 해준다. 누가 깨우쳐 주지 않아도 자기 정신이 일도 되어서 지난날이 훤히 깨달아진다. 사람이 정신 차리면 모래 알만한 것까지 다 생각나듯이 생각난다. 영이기 때문에 여실하게 생각된 다. 이 기도를 하면서 그 시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가 형제 용서해주라 고 하던 단어가 생각난다. 70번씩 아니라 700번이라도 평생 하나님은 용 서해주었다는 설교가 생각난다. 하나님 말 안 들은 것도 너무 너무 괴로워 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을 왜 내가 안 들었나?’ 자기 무지에 대해서 개탄하며 죽고 싶어도 죽을 수가 없는 고통을 받는다. 이런 고통이 영원히 연속된다. 천년, 만년, 10억년 계속 연속된다. 지옥 가서 고통을 받을 때 지상에서 행한 일이 훤히 해같이 완연하게 보인다.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은 죄들이 얼마나 큰지 아느냐? 하나님이 하루에 지구상의 인생들 살아있는 자들을 일인당 2만 5천 번 이상씩 도와 주신다. 그래서 하루를 살게 한다. 지옥 가면 안다. 그렇게 많이 도와주었 어도 안 믿는 사람은 하루 종일 감사하다는 소리 한 번도 안 하고 해를 넘긴다. 믿는 사람도 고마움을 모르고 투덜대다가 하루를 넘기는 사람들 많다. 지옥 가서 있으면 무엇 무엇 도와준 것이 2만 5천 가지 이상이 다 생각난다. 무엇이겠는가 지금 깨달아 보아라. 그렇게 안 도와주면 사람이 죽는다. 지구상에 사람이 벌써 멸망했다. 지구는 생명의 빈 바구니가 되었 을 것이다. 하나님은 인생들을 왜 사랑하는지 아느냐? 이렇게 투자를 하고 도와 주니까 사랑이 안 가겠느냐? 누구든지 자기가 시간 투자하고 물질 투자하 고 엄청난 투자를 수백 가지 하면 그 사람을 도와주게 되는 것이다. 호흡을 거두어가면 인간은 죽는다.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려면 호흡을 그만하게 하신다. 숨만 쉬면 사는 것이 아니냐? 2만 번 이상 숨을 쉬는 데, 하나님이 허락해서 숨을 쉬는 것이 아니냐? 매번마다 숨 쉬는 것을 살피시는 하나님이다. 사랑하는 애인이 자기 애인을 이지가지 챙기며 모든 지체 쳐다보며 관심 가져 돕듯이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셔서 그보다 더 관 심 갖고 관리하신다. 호흡뿐만 아니라 기타 다른 것도 도우신다. 그것도 수천가지를 도우신다. 호흡의 하나님을 아는 자가 깨우쳐 주어야 감사한 다. “하나님의 도움을 많이 받는다고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깨달아야 감 사한다.”고 하셨다. “네가 깨달았으니 깨우쳐 주어라.”하셨다. 너희는 하루에 하나님께 몇 번씩 감사하느냐? 몇 번씩 하나님 사랑한다는 말과 감사의 기도를 하느냐? 사람이 자기 일을 하면서 듬성듬성 해도 하루에 백번 이상은 할 수 있다. 마음먹고 하나님 사랑한다면 3백번 이상할 수 있고, 체질적으로 길을 들이려면 하루에 7백번 이상 기도하는 것이다. 감 사하며 사랑한다고 하면서 살면 한동안 가면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하나님께 가까이 간 것이 느낌이 온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느낌이 아니 냐? 깨달음이 아니냐? 지옥 가서 세상 살면서 감사 안 하는 것, 하나님을 믿으나 안 믿으나 모르는 자들에게 주는 고통을 받을 때 그제야 감사를 하기 시작한다. 수만 번씩, 수십만번씩 한다. 하지만 하나님께 상달도 안 되고, 그 때는 끝나서 아무 필요도 없다. 양심에 가책되어서 계속 하는 것이다. 꼭 죽는데 살려 준 것, 하나님이 살려준 것을 자기가 깨닫는다. 누구를 통해서 하나님이 살려준 것도 보여준다. 어려운 일을 그 때 그 때 도와준 것, 섬세하게 생 각이 떠올라 미친다. 감사 한번 안 하고 지낸 것, 이런 사건들이 계속 떠 올라 그 괴로운 마음에서 계속 감사하는 것이다. 지상에서 했으면 간단한 데, 이미 지옥 가서 수십억만배 감사하는 것이다. 그래도 상달도 안 되고 아무 소용이 없다. 소용없는 줄 알면서도 계속 감사한다. 혀를 깨물고, 몸 부림을 치며. 이미 믿는 자들은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하늘의 보낸자로 부 터 전달받았는데도, 성경에서 감사하라고 했는데도 안 한 자신을 깨닫고 자신에 대해서 후회한다. 괴로워한다. 세상에 있을 때 하나님께 감사하라. 돈이 드느냐? 입으로, 진정으로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감사하다고 하는데 돈이 드느냐? 돈을 내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형제들을 사랑하며, 주를 좋 아하면서 헌금도 해야 하나님이 근본으로 기뻐하시고 주도 기뻐하신다. 진 정 의로 행해야 되고. 이와 같이 지옥에서는 수천 수만 가지 인생에 살면서 잘못한 것이 다 깨달아지면서 고통을 거기서 회개하고, 울음을 참고, 몸부림을 친다. 외롭 고 쓸쓸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주지 않고, 하나님 믿지 않으면 지옥 간다는 것을 알면서도 전도 하지 않은 자의 그 고통을 신랄하게 받는다. 전도하라 고 하나님이 감동시켰는데도 안 하는 자들, 그가 지옥을 감으로 자기도 가 게 되는 것을 모른다. 지옥에 가서 고통을 받은 자는 죽을 때까지 지구상 에 있는 사람을 쫓아다니면서 전도하라고 했다. 지옥에서 고통 받은 자는 자기 원수라도 갖은 몸부림을 치면서 구원 받으라고 한다. 지옥 고통을 받 아 보았기 때문에. 지옥을 갔다 오면 신앙이 좋아지고, 하나님과 일체되 고, 주의 말씀도 새로운 것이 들리고, 할 일을 거의 다 할 수 있다. 그렇 다고 하나님은 다 지옥을 갔다 오게 체휼하게 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고 허락지 않으신다. 사람이 지체에서 머리가 하나면 족하듯 한 사람이면 족 한 것이다. 그로 인해서 이야기를 듣고 절대 순종하면서 가는 것이다. 지옥,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알고 벗어나면 천국은 자동적으로 가는 것이다. 이 세상에 온 지구상을 대표해서 70년 동안 부귀영화를 누리며 왕을 한 자라도 구원 못 받고 지옥가면 아무 것도 아니다. 그것을 못할지 라도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를 믿고 천국으로 가야 된다. 한번 지옥가면 하나님도 이끌어내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세상에 가난하고 어려운 고통 을 받고 환난을 받아도 평생 동안 하나님 믿으며 고통을 받을지라도 지옥 에 안 가면 이 세상에서 만년 동안 부귀영화를 누리고 산 자보다 낫다. 지 옥가면 간 날 지상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 어떠한 명예 권세를 누린 자도 그 고통으로 인해서 다 잊어버린다. 지옥에 가면 천국에 갔다고 생각한 자들이 너무 많이 있다. 이 세상 에서 위대하게 살았던 자들이 너무 많이 있다. 이들은 피골상접되어서 앉 아 있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도 똑같은 고통을 느끼며 후회들을 한 다. 후회한다고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위로자가 없다. 한 명도 자기 를 위로해주는 사람이 없다. 지옥 가면 자기에게 도움 주는 사람이 한 명 도 없고, 도움 되는 말을 평생 한 번도 못 들어보고, 지옥의 고통을 1초도 잊어버리지 않는다. 하나님을 믿고 시대를 따라 사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사람들이 모르 기 때문에 뜻을 버리고 가는 자들, 너무나도 모르고 사는 자들이다. 한번 신앙 길 벗어나면 다시 오기가 힘들다. 이를 갈고 몸부림을 치며 신앙 버 리지 말아야 된다. 시대의 긍지를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 랑하며 사는 것이 정말이지 힘들지만 천국이다.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 사망권으로 넘어가서 지옥의 사자들이 와서 붙들 어 조건을 잡고 끌고 다닌다. 빨리 사랑해서 풀어 버려야 된다. 행실을 고 쳐야 된다. 지옥 안 가는 자들은 위대한 영웅이다. 세상을 이긴 자다. 그 같이 큰 성공하는 자가 없다. 죽은 후에 지옥 갈 자들은 세상에서 그 어떤 일을 해도 부러워하지 말아라. 아무 것도 아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주 를 사랑해야 하나님이 좋아서 자기 나라에 오게 한다. 사랑치 않으면 그를 자기 나라에 오게 하겠느냐? 좋아서 오게 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자기 구 원시키고, 남의 구원 시켜야 된다. 금년도는 기도와 말씀의 해이다. 작년도에는 교육의 해였다. 엄청난 교육을 너희들은 받았어야하지 않았느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령의 감동 감 화가 이 시대 너희들에게 충만하기를 빈다. 용기를 잃지 마라. 포기하지 마라. 낙심치 말고 기도하라. 사랑하며 서로 위해주고, 서로 경계하며 미 워하며 살지 말아라. 항상 주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행하듯이 흠 없이 행 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