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08.03.23 (일)
080323 주일말씀 1 오직 주 하나님 2 말씀과 기도 3 기도와 말씀
- 선포일
- 2008.03.23 (일)
- 성경 본문
- 눅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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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23-주일말씀_1_오직 주 하나님_2_말씀과 기도_3_기도와 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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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3일 주일말씀>
주 제 : 오직 주 하나님 / 말씀과 기도 / 기도와 말씀
- 면회할 때 받은 말씀을 모아 확대시킨 말씀
본 문 : 눅 18:1-8 / 마 6:25
사람이 개인이나 민족적이나 섭리사로 볼지라도 소원을 사람들에게 이루
려면 자꾸 이야기를 하고, 또 해야 된다. 그러면 안 해주고 싶어도 해주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너희들이 나 여호와께 간구하면 소원을 속히 이루
어주지 않겠느냐? 염려를 말아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 하나님이 절대 해
준다는 것을 믿는 절대적인 믿음을 볼 수 있겠느냐?”걱정하셨다. 본문의
말씀이다.
우리가 섭리적으로 개인적으로 민족적으로 하나님께 원하는 것이 있지 않
느냐. 이에 앞서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해야 되지 않겠느냐. 해주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즉시 해줄 테니까. 그 대신 내말을 들어 달라고 하셨
다. 이 말씀을 꼭 듣고, 절대 믿어야 된다. 바로 이 말씀을 보고 듣고 안
듣고에 따라 우리의 소원을 이루어 주신다고 하신 것이다.
이 말씀을 두고 “인자가 올 때 이 같이 내 말한 것을 믿는 믿음을 보겠
느냐?”는 이 말의 내용이다. 무슨 말씀인가 들어보자.
“나의 사랑하는 섭리의 사람들아. 각 개인, 섭리사, 그리고 너희 민족의
원하는 소원까지도 이루어줄 테니까 너희들 세상길로 가지 말라. 하나님은
섭리 안에서 뜻을 이루시기에 모두 섭리 안에서 자기 소원을 이루게 예정
해놓으셨다. 모두 이 말씀을 지키겠느냐?”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이것을 지키면 하나님이 너희들이 기도하는 것을
다 들어 주신다고 한 것이다. 다시 말해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섭리 밖
으로 나가지 말고, 자기 신앙을 죽이지 말라는 것이다. 또 하나는 자기 소
원을 이루려고 섭리사 밖에 나가서 꿈을 이루려고 하지 말라는 것이다. 섭
리 안에서 꿈을 이루라고 하나님 말씀하신 것이다. 이런 환난을 통해서 신
앙 시험 들고, 자기 스스로 신앙 죽이고, 섭리 밖에 나가서 자기 꿈을 이
루려고 하면 자기 기도한 것과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을 우리가 지켜주고 소원을 이루어주어야 하
나님도 우리의 원하는 소원을 이루어주지 않겠느냐? 모두 지금껏 참고 견
디고 몸부림들 쳤으니 끝까지 견디어야 그 동안 수고한 것을 모두 받는
것이다. 끝까지 견디는 자만 구원도 받고, 수고의 대가도 받는 것이다.
앞날에 소망이 없는 자는 기쁨도 삶의 의미도 열심도 없어지는 것이다. 하
나님을 절대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며 성령의 감동 속에 그 말씀으로
써 살기로 결심하면 이는 자기 앞날에 희망의 씨를 뿌리는 자다. 희망이
없다고만 낙심하지 말아라. 현실에 어려운 고통, 환난, 두려움, 걱정, 근심
등을 희망으로 이겨나가는 것이다. 희망이 없는 자는 희망을 달라고 하나
님께 기도하라. 하나님은 사랑하기 때문에 말만 하면 곧 주신다.
모두 귀한 말씀이지만 또 한 단계 들어가서 깊게 말씀을 듣자. 두 번째 하
나님의 말씀이다.
(교역자들 참고하라고 주는 말씀이다. 하나님께 들린 말씀이다.) 인생! 일
생동안 살 사람들도 한번 죽으면 끝이다. 하나님도 이 땅에 사는 각 사람
에게 같이 사랑하며 인생 일생동안 살기를 원하신다. 그러나 그 사람의 육
신이 죽으면 육신과 같이 사는 것은 그것으로 끝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우리 육신을 밤낮으로 불꽃같이 살피고 지키며 관리하신다.
같이 살고 싶어서 사람이 잘못한 것이 있어도 기도만 하면 용서해주고, 또
용서해주며 수백 번, 수만 번 횟수에 관계없이 평생 동안 용서해주신다.
같이 살고 싶은 그 심정 그 목적 하나 때문이다. 같이 살면 구원도 받게
되고, 하나님이 원하는 뜻도 이루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창조한 자들이 그
무서운 지옥에 가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이 같은 심정으로 하나님이 인생을 살피는 그 목적을 알아야 하고, 그 애
타는 심정을 알아야 된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것도 모르고 하나님께 야속
하다고 투덜대고, 자기 인생을 푸념하며 산다. 걱정하지 말라고 했는데 필
요 없는 걱정들만 하고, 하지 말라는 일을 해서 일 저지른다. 그렇다고 하
나님이 한번 화내시고 말아버리면 이제까지 수고한 것이 헛수고가 되고,
하나님의 위신도 있고, 하나님이 한번 끝까지 하겠다고 약속도 하셨기에
하나님은 속이 터져도 참고 계속 “용서의 길 밖에 길이 없다.”하고 용서
해주신 것이다.
용서해주지 않으면 사단이 침범하고, 자기가 창조하고 그동안 사랑해 준
자가 멸망으로 가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사단에게, 인간들
에게 진 것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하나님이 끝내 이끌어 가시는 것인 줄
을 알아야 된다. 사단에게 진 것이 되기 때문에 사단들은 더 야유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이 심정을 알고 조금만 신경 쓰고 열심히 하면 하나님이 너무
기분 좋아서 날아다니면서 역사하신다. 예수님도 이런 심정으로 우리를 관
리하시고, 함께 하심을 깨달아야 된다. 이 시대의 생명들을 구원하는 자도
마찬가지다.
섭리사에서 한번 신앙이 죽어서 나간 자들을 보아라. 잘 오지 못하고 있지
않느냐? 한번 죽으면 끝나는 것이다. 좀 더 잘 관리해주고, 붙잡아주고,
불꽃같은 눈으로 살피며, 애간장 태우며 관리한 자들은 나가지 않았다. 그
들도 그와 같이 했으면 우리와 같이 살아서 섭리를 폈으련만, 그렇지 못해
서 모두 그 고통을 겪는 것을 우리는 볼 수 있다.
자기 사랑하는 애인이 있다고 하자. 자기 사랑하는 애인과 정말로 같이 살
려면 무슨 일이 있을지라도 사랑하고, 용서해주고, 밤낮으로 지켜줘야 한
다. 하나님이라고 자기 마음대로 해버리면 지구는 끝장이다. 서로 사랑하
며 일생동안 살 사람도 순간 혈기와 분노로 서로 헤어져, 사랑의 죽음의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 같은 심정으로 한다면 일생동안 같이 살지
않겠느냐?
우리 영혼도 사람 육신이 죽듯이 죽어버리면 거기서 끝이다. 영원히 죽는
다는 것은 사망권으로 넘어가 버린다는 것이다. 영혼이 죽지 않으면 하나
님은 영원히 그 영혼과 같이 사랑하며 사신다. 그러나 영혼이 죽으면 영원
히 살 영혼이 거기서 하나님과 끝장이다. 죽음이라는 그 세계를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은 사람들보다 수만 배 아시기 때문에 영혼을 관리할 때도 불
꽃같은 눈으로, 밤낮으로 관리하신다. 그렇게 관리하지 않으면 일순간에
영혼이 사망권으로 가기 때문이다.
홍수가 나서 봇물이 흘러가는데 어머니가 어린아이를 물가에 놓고 불꽃같
은 눈으로 쳐다보고 살피지 않으면, 다른데 몇 분만 눈 팔아도 물속에 빠
져 떠내려간다. 1분도 한눈팔지 않고 어린아이를 쳐다보면서 자기 할 일
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우리 인생들도, 육도 영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불꽃같은 눈
으로 1분도 팔지 않고 살피신다. 그래서 지구촌이 생명의 그릇이 차고 넘
치는 것이다. 그렇지 않았으면 벌써 지구는 텅 빈 생명의 바구니가 되었다
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그렇게 살피지 않아도 안전하면 뭐 하러 필요
없이 그렇게 쳐다보고 계실 리가 있겠느냐? 한번 생각들을 해보아라.
애인이 위험한 장소에 수영하러 갔다고 하자. 자기 애인이 수영을 못하는
데 깊은 물에 들어갔다면 남자가 1초도 다른데 한눈팔지 않고 쳐다보아야
하지 않겠느냐? 계속 붙잡아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놔두면 깊은 물속으
로 들어가 버리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도 우리 육신과 영혼을 주야로 살핀다. 이 심정을 아느
냐? 생명 1인당 2만 5천 번 이상을 도와주시는 하나님이다. 그래서 생명
이 존재하며 살고 있다.
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모두 사랑하시며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이렇게 사랑하고 관리를 하시는 하나님인데
너희들이 무엇을 원한다고 하면 안 해주시겠느냐? 해주는 것이 예정되었
으니 우리들이 세상으로 나가지 말라는 하나님의 소원이시다. 환난이 있어
도, 핍박이 있어도 기쁨으로 참고 견디며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무엇을
기도했는데 기간에 안 해주었어도 하나님의 기간이 있으니까 그 때 해줄
것을 믿고 감사하며 찬양하며 살아야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잘못한 것이 없으니까 하나님께 투덜대거나, 원망하거나, 푸념하
면 안 된다. 그 대신 사랑의 푸념은 해도 괜찮다. 아양 떠는 것은 괜찮다.
사람도 기분에 날고 기고 하듯이 하나님도 기분 좋으면 날으시는 역사를
성서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기분 나쁠 때 하나님은 해줄 것도 안 해주지
않겠느냐?
절대로 섭리사 안에서 자기 소원 못 이룬다고 바깥에 나가지 말라고 하나
님께서 특별 메시지를 주셨다. 그리고 제발 어떤 환난이 있어도 섭리 나가
지 말라는 간곡한 말씀을 하셨다. 모두 아멘하고, 결심하고 들어라.
우리 앞날에는 희망과 소망이 더 크게 이루어지는 역사가 계속 밀려온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원하는 조건을 세우면 그에게 모든 것을 형통하게 하
는 것이다.
하늘에서 들려온 것을 들어보자.
「사람이 정신이 썩으면 육신이 썩고, 영혼이 썩는다.」는 섭리 말씀이다.
사람이 정신이 썩으면 육신이 썩고, 영혼이 썩는다. 썩으면 과일이고 어떤
음식이고 버려야 되지 않겠느냐? 과일 바구니에 사과, 복숭아, 배가 있다
고 하자. 하나 썩으면 다 썩어 들어간다. 이와 같이 정신 썩으면 육 썩고,
영 썩는다는 것이다. 썩으면 아깝지 않아서 바로 버리는 것이다.
정신이 썩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을 순종치 않으면 썩는다. 하
늘 시간을 자기 시간으로 쓰는 자도 정신이 썩어 들어간 자다. 하나님의
이 극진한 사랑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과 사랑치 않고 이성으로 흘러가면
그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것이다. 자기 구원할 자의 말을 듣고 일편단심
살지 않고 다른 자를 가까이하며 사는 자는 정신이 썩어 들어간 자다.
사과 사다놓고 먹지 않으면 썩듯이, 자기 젊은 인생을 안 쓰면 푹푹 썩어
들어간다. 하나님께 자기 써달라고 해야 자꾸 쓰임을 받는다. 쓰이는 자들
은 더 써 달라고 기도하며 쓰임을 받아라. 지옥을 갔다 온 자는 하나님께
쓰임을 받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안다. 세상의 왕을 하는 것보다, 한
나라의 주권자가 되는 것 보다 더 크다. 그 세계, 지옥 가서 확인해본 후
에 알겠느냐? 그렇게 되면 이미 때는 늦은 것이다.
과거에 하나님 말씀 중 지옥에 대한 것을 잘 들어보아라. 생각해 보아라.
지금까지 한 것을 생각해 보아라. 이미 다 하나님이 말씀해주신 것이다.
과거에 행한 일을 잊지 말아라. 개인에게 행한 일들, 섭리 전체에게 행해
준 일들을 잊지 말아라. 그 기적 같은 일들을 잊지 말아라.
과거에 도와준 것 같이 현실에도 도와주고, 미래에도 도와준다. 과거에 도
와준 것을 잊어버린 자는 현실에 도와주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다. 현실에
도 기적, 표적이 계속 일어나고 있으니 자기에게 행한 기적을 자기가 알아
야지 누가 아느냐? 우리는 기적 속에 살아가고 있다.
하나님이 자기와 함께하는 것을 즉시 알아보는 자는 하나님께 딱 붙어사
는 자다. 하루 이틀 지나서 아는 사람은 조금 떨어져서 사는 자다. 몇 달
있다가, 1년 있다가, 몇 년 있다가 아는 사람은 사망권에 갔다가 생명권으
로 왔다가,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다.
자기 애인이 하는 일을 즉시 아는 자는 옆에 붙어사는 자다. 즉시 알 때
얼마나 기뻐하는지 아느냐?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하나님은 은밀히 행하
신다. 하나님이 해주는 것을 알고 감격하고 좋아할 때 자꾸 해주고 싶은
것이다.
정신이 썩는 것에 대한 것을 알라고 몇 가지만 이야기했는데, 말씀을 주는
자는 정신이 썩는 상태를 생활 속에 적어도 100개 이상 생각을 하고 연
구를 해서 그 사연을 많이 알아야 된다.
말씀 듣고 순종치 않으면 그것이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것이고, 하나님을
믿어주지 못하고 스스로 걱정 근심하는 자도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것이
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깨닫지 못하고 오락가락하는 사람도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것이다. 형제를 미워하는 것도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것이다. 원
수를 사랑치 못한 것도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것이다. 형제를 오해하고 자
기 주관대로 행하는 자도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자다. 돈만 보이고 형제는
안 보이면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것이다. 사랑하기에 예수님이 이 땅에 와
서 행하심을 모르는 자는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자다.
이를 한술 더 떠서 말한다면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 자다.
하나님이 안 보인다고 하나님이 행하는 것을 보면서도 모르는 자는 정신
이 썩어 들어가는 자다. 형제끼리 서로 미워하고 싸우는 자도 정신이 썩어
들어가고 있는 자다. 왜 자기 편끼리 싸우느냐? 왜 섭리 길을 같이 가면
서도 싸우느냐? 알지 못하고 악평하고 싸우는 자도 정신이 꽤 많이 썩어
들어간 자다. 또 무엇인가 생각해 보아라.
하나님의 일을 인간의 일로 만드는 자도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자다. 하나
님께 약속해 놓고 환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못하는 사람들, 이도 정신이
썩어 들어가서 냄새가 나고 있다. 하나님께 감사치 않는 자, 정신이 썩어
들어간다. 하나님께 기뻐 찬양하지 않는 자도 정신이 썩어 들어간다. 성령
의 감동으로 하지 않고, 자기 생각과 감동으로 하는 자도 정신이 썩어 들
어가는 자다. 사람을 중심해서 행하고, 사람의 위신 체면 때문에 하는 자
도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자들이다. 형제에게 자꾸 수군수군하고, 좋게 이
야기하지 않고 자꾸 나쁘게 이야기하는 자들도 정신이 썩어 들어가고 있
다.
화평과 의와 공의와 믿음으로 하는 자들은 그 썩는 정신이 다시 회복된다.
예수님을 절대적인 메시아로 믿지 않는 자들도 정신이 썩어서 거의 죽은
자들이다. 믿을 때 다시 썩는 것이 회복된다. 예수님을 아직도 구름타고
온다고 기다리는 자들도 정신이 썩은 자들이다.
예수님과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이 섭리 역사를 계속 역사해주었기 때문에
환난 가운데 모든 것을 견디며 지구촌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주일을 안 지키며 소홀히 하는 자들도 정신이 반 이상 썩어 들어간 자들
이다. 새벽 예배 게을러서 안 나오고 기도도 안 하는 자들, 그들도 썩어서
냄새가 나는 자들이다. 교회 못 오면 집에서라도 열심히 기도해야 된다.
하나님이 택한 자들을 날마다 보내주는데 귀히 여기지 않고, 부지런히 가
르치고 다시 사망권 속에 가지 않게 완벽하게 해야 하는데 생명의 귀함을
알고도 행하지 않은 것도 정신이 썩어 버렸기 때문이다. 관리 못하는 자들
은 정신이 썩어서 관리의 중요성을 모른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두려움으로, 감격함으로, 사랑함으로 대하지 못하
면 제 정신이 아닌 자들이다. 항상 정신이 썩은 자들이 섭리 역사에 문제
일으키고, 사단과 흑암의 주관을 받고 있는 것이다.
열심히 기도하자. 올해는 기도하는 해가 아니냐? 육신이 썩는 것, 영혼이
썩는 것도 여기에 다 같이 포함되어 있다. 행실하지 않는 자, 육신이 썩는
자들이다. 말만 하고 행하지 않는 자, 한다고 해놓고 안 하는 자, 육신이
썩는 행실이다. 영혼도 행동치 않고 하나님 뜻대로 하지 않으면 썩어가는
영혼이다.
이 모든 것은 정신이 썩을 때 다 썩어 들어가고, 정신이 산 행실을 할 때
다시 영도 육도 살아난다. 정신이 썩어갈 때 육신이 썩고 영혼도 썩는다.
정신이 썩지 않는 행실을 할 때 육신도 영혼도 썩지 않고 부활된다. 정신
의 행위에 따라 육신도, 영도 움직인다. 영은 보이지 않으니 정신을 알 때
영에 대해서 알지 않겠느냐?
섭리사가 귀한 것을 모르느냐? 6천년 역사 끝나고 섭리사 역사에 희망을
갖고 하나님도 사시는데, 이 섭리사 귀한 것을 모르느냐? 죽은 자들에게
는 적들이 총을 쏘지도 않고 모여들지도 않는다. 살아있기 때문에 전쟁터
에서 산 사람을 죽이려고 모여드는 것이 아니냐? 우리도 죽어 있으면 환
난도 핍박도 없다.
우리는 하나님의 의의 시대, 의의 나라를 위해서 싸우는 군사들이 아니
냐? 우리의 싸움은 육에 속한 싸움이 아니라 저 보이지 않는 사단과 마귀
들과의 싸움이다. 영계로 보면 악한 영들이 너무 많이 우리를 침범한다.
기도하자. 그들을 통해 육신의 세계를 동원해서 우리를 악평하기도 한다.
기도하자.
마지막으로 몇 마디만 하고 끝나자. 지금까지 말씀한 것을 잘 깨달았느
냐? 깨달았으니 속이 시원하다. 하늘 마음이 시원하니 너희들 마음도 시
원치 않겠느냐?
마지막 하나를 꼭 들어보자. 질문을 할 테니까 대답을 해보아라. “하나님
은 누구편이시겠느냐?” 이것 대답하면 영계의 천재이다. 모두 한번 대답
해 보아라. 자기가 말하려는 것이 맞은 것으로 생각할 것이다. 자기가 말
하려는 것이 이것이라고 생각하고, 말한 것이 맞았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면 모두 답을 받아보자. 의인의 편? 아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의
편? 아니다. 그러면 원수를 용서해주는 자의 편?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
을 절대 순종하는 자의 편일까? 아니다. 담대한 자의 편일까? 그러면 하
나님 말씀 듣는 자의 편일까? 그것도 아니다. 그러면 도대체 어떤 것이
답일까? 영계의 천재 되려면 얼마나 어려운지 아느냐? 마지막으로 그러면
약한 자의 편일까? 그것도 아니다.
그러면 최종 하나님이 보낸 자의 편이 아니겠느냐? “아멘”하라. 그런데
딩동댕은 아니다. 그러면 도대체 하나님은 누구 편인가? 성령님 편이다?
역시 이것도 성령님만 딩동댕했다. 그러면 도대체 누구 편이라는 것이냐?
이것도 이렇게 어려운데 하나님 심정 맞추기 얼마나 어렵겠느냐? 하나님
의 심정 맞추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그 비유를 들어 말할진대, 소경이 지구
촌에 구멍하나 뚫어 놓고 찾으러 가는 만큼이나 힘들다. 그러면 다음 주의
숙제로 내겠는데, 숙제 내면 머리 아프니까 말씀하자.
하나님은 하나님 편이다. 하나님은 하나님 편이다. 절대자니까. 절대자니
까 누구를 편들지 못 한다. 그래서 하나님 편이다. 그래서 전지전능하시고
공의로우신 존재자다. 악인 편도 의인 편도 안 들어주시고 오직 하나님 편
이다. 사람이 자기는 자기 편이 아니냐? 자기가 자기 편이듯이 하나님도
그러시다. 자기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이다. 악인 편 들었다면 선인들 대모
가 일어나고, 의인 편 들으면 악인들이 대모가 일어난다.
하나님은 하나님편이기 때문에 공의로우시지 않느냐? 예수님은 자기 자신
이 자기편이다. 예수님은 예수님 편, 성령님은 성령님 편이다. 사람이 서
로 싸울 때 봐라. 자기 잘났다고 싸우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 자기 편이
아니냐?
그러므로 우리가 인생의 삶의 승리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삶의 승리를 하
고, 전쟁터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여러 문제에서 이기는 승리를 하겠느냐?
이것을 한번 맞추어 보자. 어떻게 하면 승리할 수 있겠느냐?
하나님의 편이 되어야지. 하나님 편이 되는 자가 하나님과 같이 승리를 하
게 되어 있다. 그러면 사단도 손을 못 대고, 그 누구도 손을 못 댄다. 하
나님 편이 될 때 그것이 구원이요, 그것이 부활이요, 그것이 휴거요, 그것
이 천국이다. 그리고 또 메시아 편이 될 때 그것이 구원이요, 그것이 승리
요, 그것이 휴거요, 그것이 하늘 신부요,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 말은 진실하니 귀히 보물처럼 간직하고 목에 걸고 다녀라. 그 동안 너
희들이 사랑하는 나를 지켜주고 사랑해주었으니, 온갖 어려운 고통에서 함
께하시고 위로해주시고 긍휼히 여겨주신 하나님과 성령님, 예수님께 너희
가 감사하고 감격하기를 바란다.
지금도 나는 온 지구상의 생명 하나라도 사망으로 뺏길까봐 오직 걱정이
다. 내가 고통을 받을지라도 생명만큼은 뺏기지 않는 것이 나의 소원이요,
하나님께 비는 바이다.
예수님이 늘 나와 함께하고 너희와 함께하니 좀 더 신경을 써서 대답하고
이야기도 하고, 믿어 주고 그 위에 하나님과 성령님이 우리를 지켜보니 걱
정하지 말아라. 걱정하는 대로 앞날에 어려움이 있다면 벌써 앞날에 어려
움이 닥쳤고 벌써 죽었을 것이다. 걱정하는 만큼의 조금만 닥치지 않았느
냐?
너희들의 기도가 정녕코 헛되지 아니하니 낙심하지 말고 본문 말씀과 같
이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라. 즉시 하나님이 이루어주시신다. 다 계획한
것이 있으니까...
전도해서 오는 자들, 그동안 오랫동안 수고한 사람들을 서로 위해주고 섬
겨주며 화평으로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어서 펴나가기 바란다. 주 예수 그
리스도의 사랑과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긍휼히 여기심은, 이 말씀과 같
이 모든 것을 감사하고 성령의 감동 속에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한 후에 된
다.
<시>
변하지 않는 자가 사랑하는 자다.
주 하나님 사랑하는 것이 영원한 일이다.
마음 변하면 못 가는 길이다.
너도 나도 변치 말고
인생 일생 영원까지 가며 참아보자.